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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할머니 달님
키다리 / 도나 스테인만 글, 김상일 옮김, 태마라 기온 그림 / 2008.02.15
9,000원 ⟶ 8,1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도나 스테인만 글, 김상일 옮김, 태마라 기온 그림
주인공 툴라의 돌아가신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달 이야기를 통하여, 세상 모든 인류의 조상들이 동경하고 신비스럽게 생각하던 그 달을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최소한 수 천년 동안 달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였으며, 한시도 잊고 살아갈 수 없는 그런 존재였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달의 신비와 달의 포근함을 일깨워주는 이 한편의 동화는 할머니의 포근한 음성과 따뜻한 품을 매개로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이 동화를 통하여 알게 되는 또 하나의 사실은 달에 관한 동양인과 서양인들의 시각이 달랐다는 점이다. 동양에서는 주로 달에 비친 모습에서 토끼, 두꺼비 등을 상상했지만, 서양인들은 여인의 모습을 상상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과학의 달과, 신화의 달 1969년 미국인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뎠다. 그는 <고요의 바다>라고 불리는 달의 분화구에 내렸다. 달에는 이곳말고도 아주 여러 개의 분화구가 있다. 이 분화구는 주변보다 검게 보이기 때문에 지구에서 보면 바다처럼 보인다. 과학적인 대상으로서의 달은 지구를 돌고 있는 하나의 작은 위성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 인류에게 달은 과학적인 대상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달에 관해서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여러 전설과 신화가 아주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옛날 사람들에게 달은 모든 자연 중에서도 가장 신비한 존재였기 때문일 것이다. 한 달을 주기로 모습을 바꾸는 것하며, 때로는 음산한 분위기를 때로는 온화한 분위기, 때로는 슬픔 분위기를 전해주기도 한다. 달은 그야말로 천의 얼굴을 가진 존재였음에 틀림이 없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달을 두려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마음을 달래주는 여신의 존재로 생각하며 달에게 제사를 바치고 노래를 부르며 찬양했을 것이다.
콩아지와 옹아지
키득키득 /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 2010.03.11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창작동화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콩알만 한 송아지가 사는 판타지 세상!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여기는 콩알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다. 우리 아이들처럼 장난기 많고 호기심 가득한 콩아지의 하루를 따라가보자!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이 판타지 세상에서 ‘콩아지’는 뭘 하고 놀까? 엄마 귓속에 들어가 귀를 시원하게 긁어주고, 꽃잎을 침대 삼아 낮잠을 자고, 비가 오면 개미 친구에게 우산을 씌워준다. 그리고 곁에는 콩아지와 늘 함께 하는 엄마와 동생 옹아지, 다람쥐 친구 다람이와 돼지 친구 뚱아지가 있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는 신기한 콩아지의 세계!- '내 이름은 콩아지' 중에서
공부 도와주는 비교사전
키다리 / 이안 그레이엄 글, 마크 버진 그림, 오지현 옮김 / 2011.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키다리이안 그레이엄 글, 마크 버진 그림, 오지현 옮김
세상의 최대, 최고, 최강, 최초 들의 비교체험, 극과 극! 비교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개념들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가장 무거운, 가장 힘센, 가장 높은, 가장 빠른… 기록들을 수록한다는 기네스북은 하루가 멀다고 갱신된다. 이러한 끊임없는 갱신 노력이 그대로 역사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세상의 최대, 최고, 최강, 최초 등 기네스북에 버금하는 놀라운 수치와 기록들을 한눈에 보여주고, 비교하는 비교사전이다. 단순한 비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그마한 곤충부터 커다란 동물, 건축물, 기차와 자동차, 비행선과 우주선까지 우리 주변 다양한 사람, 사물과 자연물들의 크기, 넓이, 수명, 거리, 속도, 무게, 부피, 개체수 등을 망라하여 \'극단적인 비교\'를 보여준다. 비교는 대상의 특징을 설명하거나 정의하는 데 있어 가장 좋은 표현 방법 중 하나다. 또 비교는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켜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비교의, 비교의, 비교를 통해 다양한 사물에 대한 지식과 개념들을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비교를 통해 세상의 놀라운 사실과 현상에 대한 첨예한 지식과 안목, 호기심을 키워주는 책이다. 강한 재료들 놀라운 비교의 세계 가장 빠른 것 자연의 속도광들 기차 비교하기 항공기 비교하기 놀라운 크기 비교 엄청난 규모의 건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 최고의 마천루들 하늘 아래 높은 산 누가 더 무거울까? 우주 상공의 거물들 태양으로부터 얼마나 멀까? 상상하기 어려운 거리 동물들의 머나먼 여행길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 놀라운 깊이의 바다 최고의 고도 하늘 높이 날다 가장 오래된 것들 얼마나 살까? 어떤 개체군이 가장 많은가? 가장 뜨거운 것은 고온 주의! 강력한 힘 최강의 기계들 가장 센 것은? 용어도우미 찾아보기비교, 끝까지 한번 해보는 거야! 가령 지구 상 가장 빠른 사나이는 남자 육상 100미터 달리기의 기록보유자인 우사인 볼트라지만, 100미터를 9.58초에 뛴다는 그의 기록도 지구 상 가장 빠른 동물인 바늘꼬리칼새의 비행 속도인 시속 170킬로미터와 비교하면 게임이 안 될 것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빠른 새도 자기부상고속열차와 경주한다면 금세 뒤처질 것이다. 자기부상 열차는 보통 시속 30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리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일본에서 시험주행을 마친 차세대 자기부상열차 MLX01의 속도는 580킬로미터 대라고 한다. 하지만 현재 인간이 만든 탈것 중 가장 빠르다는 제트비행기 록히드 SR-71의 속도인 시속 3,529킬로미터에 비한다면 자기부상열차는 느린 소달구지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제트기의 속도도 우주 상공을 비행하는 태양탐사위성 헬리오스2호의 속도인 시속 241,350킬로미터에 비하면 거북이걸음이다. 과연 비교의 끝은 어디일까. \'극단적\'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다. 하지만 이것은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 세상에서 가장 깊은 곳, 세상에서 가장 큰 건물… 우리 사고의 틀을 깨는 극단적인 비교는 계속 이어진다. 이래서 좋아요! 내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어떤 곳인지, 어떤 생명체들이 얼마나 많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변화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지구 밖 환경은 어떠한지, 우리별은 우주의 어디쯤에 있는지, 우주란 과연 어떤 곳인지 등등 아이들의 지식을 채워주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우선하는 것은 아이들이 세계와 환경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갖게 해주는 일이다. 세상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야말로 지적 능력을 키우는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마땅히 알아야 할 지식들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인 비교\'라는 방법을 통해 좀 더 깊이 있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전방위적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며 지식을 습득하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큰 장점 1) 건축, 자연환경, 동물, 곤충, 인간, 기계, 우주 등등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된 수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을 수 있다. 2) 비교 과정에서 미터, 킬로미터, 평방미터, 톤, 시속, 마력, 광년 등 아이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단위와 그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 얼마나 커야 큰 것인가? 얼마나 힘이 세야 센 것인가? 하는 물음들을 통해 절대성과 상대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4) 과학이나 생물, 지구과학, 역사 등 자칫 지루한 학습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분야들을 쉽고 재미난 비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5) 수학, 과학, 사회 등 초등교과와 연계된 부분이 많아, 교과서 외의 보다 풍부한 지식을 얻고 학교 공부의 자신감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치매 예방 편-실버용)
싸이프레스 / 한설희 (지은이) / 2022.12.05
16,800원 ⟶ 15,120원(10% off)

싸이프레스건강,요리한설희 (지은이)
사람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운동을 게을리하면 근력은 하루가 다르게 약해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더라도 노화에 의한 체력 감퇴를 온전히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가 가지고 있는 힘, 즉 뇌력은 어떨까? 지각, 사고, 추리, 기억 등 인지 기능으로 대표되는 뇌력은 체력과는 달리 본인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노화가 진행되더라도 제 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다.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로운 균형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수록 꾸준한 신체 운동이 필요한 것처럼 건강한 뇌력을 유지하기 위한 활기찬 두뇌 운동, 즉 두뇌 체조가 더욱 필요하다. 이 책은 10가지 추억의 물건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색칠하는 두뇌 체조 책이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추억의 물건을 이용한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는 거부감 없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이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추억의 물건 그림 10개가 쉬운 것부터 난이도별로 나열되었고,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또한 스티커 뒷면은 컬러링으로 구성하여 색칠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억의 물건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전체 그림을 구성하는 스티커의 모양과 색깔을 난이도와 순서에 맞춰 붙이고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력도 높아지도록 기획하였다. 우리의 뇌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한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뇌는 조금은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 문제에 마주칠 때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극복할 수 있는 문제풀이야말로 뇌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을 통해 활기찬 두뇌 체조를 즐기면서 치매 예방 효과의 기쁨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이 책의 효과 *이 책의 사용법, 그림에 스티커 붙이는 방법 1. 검정 고무신(스티커, 색칠하기) 2. 약탕기(스티커, 색칠하기) 3. 라디오(스티커, 색칠하기) 4. 옛날 펌프(스티커, 색칠하기) 5. 버선(스티커, 색칠하기) 6. 조개탄 난로(스티커, 색칠하기) 7. 석유곤로(스티커, 색칠하기) 8. 학생모와 가방(스티커, 색칠하기) 9. 공중전화(스티커, 색칠하기) 10 자바라 티비(스티커, 색칠하기) *색칠하기 추가: 연, 한복, 족두리, 탈, 전기밥솥부모님을 위한 뇌 건강 운동!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컬러링)로 치매 예방 효과를! 단기 기억/ 주의력/ 집중력/ 사고 속도 향상 효과! 스트레스 해소 및 기분 관리, 수면의 질 향상,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에 도움! 사람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운동을 게을리하면 근력은 하루가 다르게 약해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더라도 노화에 의한 체력 감퇴를 온전히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가 가지고 있는 힘, 즉 뇌력은 어떨까? 지각, 사고, 추리, 기억 등 인지 기능으로 대표되는 뇌력은 체력과는 달리 본인이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노화가 진행되더라도 제 기능을 잘 유지할 수 있다.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조화로운 균형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수록 꾸준한 신체 운동이 필요한 것처럼 건강한 뇌력을 유지하기 위한 활기찬 두뇌 운동, 즉 두뇌 체조가 더욱 필요하다. 이 책은 10가지 추억의 물건에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색칠하는 두뇌 체조 책이다.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추억의 물건을 이용한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는 거부감 없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활동이다.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추억의 물건 그림 10개가 쉬운 것부터 난이도별로 나열되었고, 해당하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또한 스티커 뒷면은 컬러링으로 구성하여 색칠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추억의 물건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전체 그림을 구성하는 스티커의 모양과 색깔을 난이도와 순서에 맞춰 붙이고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력도 높아지도록 기획하였다. 우리의 뇌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한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뇌는 조금은 복잡하고 난이도가 있는 문제에 마주칠 때 활성화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극복할 수 있는 문제풀이야말로 뇌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을 통해 활기찬 두뇌 체조를 즐기면서 치매 예방 효과의 기쁨을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 세계 의학계도 치매 예방을 위해 두뇌 자극을 적극 권장! 세계 각국의 여러 치매 지원 단체들은 지속적인 두뇌 자극이 치매의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는 데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일례로 호주치매협회는 적극적인 두뇌 활동이 뇌신경세포를 활성화시켜 뇌의 인지 예비능(은행에 저축을 할수록 은행 잔고가 늘어나듯이 두뇌 활동을 할수록 인지 능력이 좋아진다는 이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에 발맞추어 퍼즐, 두뇌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정신 자극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이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다른 형태의 치매 발생을 감소시킨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평소 신체 활동과 더불어 두뇌 활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추억의 물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로 뇌 건강 유지! 스티커 붙이기(난이도 하→중→상)와 색칠하기를 통한 두뇌 체조는 신경세포를 활성화시켜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며 이러한 활동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시행하면 신경세포 연결망이 강화되고 인지 예비능이 향상된다. 인지 예비능이 좋아지면 노화나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뇌기능 저하의 속도를 늦출 수 있으므로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여러 종류의 치매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생활에서 체험할 수 있는 뇌 건강 효과! 인지 기능에 긍정적인 효과 •단기 기억력 향상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사고 속도 향상 •추론 능력, 계획 능력, 예측 능력, 의사결정 능력, 문제해결 능력 향상 인지 기능 외에 긍정적인 효과 •손가락 운동을 통한 소근육 단련 •가족 구성원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 •스트레스 해소 및 기분 관리 •수면의 질 향상
10배의 법칙
부키 / 그랜트 카돈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 2022.03.30
16,800원 ⟶ 15,120원(10% off)

부키소설,일반그랜트 카돈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흙수저로 태어난 저자가 개인 파산과 마약중독을 극복하고 억만장자로 성공한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돈도, 재능도, 능력도, 인맥도, 명문대 졸업장도, 운도 없었던 저자는 어떻게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쌓고 탁월한 기업가, 투자자, 4000억 자산가,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연가, 1300만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서가 되었을까? 30년간 성공을 연구하면서 저자가 무수히 받았던 질문이 있다. 눈부신 성공을 보장해주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10배의 법칙”이다. 10배의 법칙은 한마디로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보통 수준의 평범한 행동이나 사고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보통은 실패로 가는 공식일 뿐이다. 성공하려면 기존에 물들어 있던 통념과 습성을 모두 버리고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셋과 행동 방식으로 완전히 갈아타야 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할까? 그들은 언제나 예외 없이 10배 더 엄청나게 행동하고 10배 더 원대하게 생각한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모든 것을 지배하고, 미친 듯이 집착(전념, 몰입)하고, 올인하고, 무리한 약속을 하고, 끝없이 확장하고, 모조리 불태운다. 세상이 “비합리적”이라고 치부하는 이런 행동력과 사고력이야말로 성공을 부르는 유일한 길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저자가 장담하듯 자신의 삶과 꿈이 10배의 법칙에 달려 있다고 여기며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자신이 원하던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부와 성공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머리말 CHAPTER 01 10배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10배의 법칙은 왜 성공 공식인가 CHAPTER 03 성공이란 무엇인가 CHAPTER 04 성공은 당신의 의무다 CHAPTER 05 성공은 한계가 없다 CHAPTER 06 모든 일을 책임지고 통제하라 CHAPTER 07 행동의 4가지 수준 CHAPTER 08 보통은 실패 공식이다 CHAPTER 09 목표를 10배 더 크게 세워라 CHAPTER 10 경쟁은 좀팽이나 하는 짓이다 CHAPTER 11 중산층에서 벗어나라 CHAPTER 12 집착은 질병이 아니라 재능이다 CHAPTER 13 올인하고 무리한 약속을 하라 CHAPTER 14 확장하라, 절대 축소하지 마라 CHAPTER 15 남김없이 불태워라 CHAPTER 16 두려움은 좋은 신호다CHAPTER 22 성공한 사람의 32가지 습관 CHAPTER 17 시간 관리라는 잘못된 믿음 CHAPTER 18 비판은 성공의 신호다 CHAPTER 19 고객 만족은 잘못된 목표다 CHAPTER 20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라 CHAPTER 21 절대로 핑계 대지 마라 CHAPTER 23 10배의 법칙 실천하기입소문과 유튜브로 동기부여의 전설이 된 바로 그 책! 마약중독자가 4000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성공 비법 흙수저로 태어난 저자가 개인 파산과 마약중독을 극복하고 억만장자로 성공한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돈도, 재능도, 능력도, 인맥도, 명문대 졸업장도, 운도 없었던 저자는 어떻게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쌓고 탁월한 기업가, 투자자, 4000억 자산가,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연가, 1300만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서가 되었을까? 30년간 성공을 연구하면서 저자가 무수히 받았던 질문이 있다. 눈부신 성공을 보장해주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10배의 법칙”이다. 10배의 법칙은 한마디로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보통 수준의 평범한 행동이나 사고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보통은 실패로 가는 공식일 뿐이다. 성공하려면 기존에 물들어 있던 통념과 습성을 모두 버리고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셋과 행동 방식으로 완전히 갈아타야 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할까? 그들은 언제나 예외 없이 10배 더 엄청나게 행동하고 10배 더 원대하게 생각한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모든 것을 지배하고, 미친 듯이 집착(전념, 몰입)하고, 올인하고, 무리한 약속을 하고, 끝없이 확장하고, 모조리 불태운다. 세상이 “비합리적”이라고 치부하는 이런 행동력과 사고력이야말로 성공을 부르는 유일한 길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저자가 장담하듯 자신의 삶과 꿈이 10배의 법칙에 달려 있다고 여기며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자신이 원하던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부와 성공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웰씽킹》 켈리 최 강력 추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 선정 역대 최고 자기계발서 아마존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자산 4000억, 운용 자산 3조, 보유 기업 7개 세계적인 부 성공 투자 동기부여 강연가, 세일즈 트레이너 1300만 팔로어 구독자 인생 멘토, 유튜브 누적 조회수 3억 7000만 국내 소개 동영상 누적 조회수 350만 돌파 《포브스》 “세계 #1 세일즈 트레이너” “2017 올해의 주목할 마케팅 인플루언서 1위” 〈리치토피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 7위” 미국상공회의소 “비즈니스 분야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톱 5” “국내 소개 동영상 누적 조회수 350만 뷰 돌파” 화제의 성공 비법서 《10배의 법칙》 완역 출간! 성공과 부를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동기부여의 전설이 되어버린 책, 그랜트 카돈의 《10배의 법칙》이 마침내 완역 출간되었다. 아마존에서 10년 넘게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이 책은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가 주저 없이 자신의 “인생책”으로 인증하는 성공 비법서다. 국내에서는 유튜브 영상과 바이럴로 화제 몰이를 하면서 구간 가격이 최소 10배에서 최대 30배까지 호가하며 없어서 못 구하는 책으로 불리기도 한다. 《웰씽킹》 저자이자 부와 성공의 동기부여 전문가인 켈리 최는 “이 책의 메시지에 가슴이 뛴다”라고 극찬한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이자 미국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인 제임스 클리어는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자기계발서 5권 중 하나로 이 책을 선정하며 “환상적”이라고 평가한다. 《백만불짜리 습관》의 저자인 자기계발 구루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성공하는 진정한 이유”의 “핵심을 꿰뚫는다”라고 말한다. 이처럼 많은 독자와 전문가가 오랜 세월에 걸쳐 끊임없이 찬사를 보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배의 법칙”이 그만큼 강력한 성공 공식이기 때문이고, 저자 자신이 이를 직접 실천해 엄청난 성공을 이룬 산 증인이기 때문이다. 마약중독자에서 4000억 자산가로 거듭난 남자의 성공 신화 이 책의 저자 그랜트 카돈은 흙수저 자수성가의 대명사다. 어릴 적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OCD(강박장애) 진단을 받은 그는 10세 때 자신의 롤 모델이던 아버지를 잃었다. 인생의 목표를 잃고 방황하면서 그는 고등학생 때부터 알코올과 마약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파트타임 일자리를 전전하며 변변한 직장을 구할 수 없었고 결국 빈털터리로 빚더미에 올랐다. 개인 파산자에 마약중독자가 된 그는 20대에 죽어가고 있었다. 25세 때 이러다가는 끔찍한 최후를 맞으리란 각성을 계기로 그랜트 카돈은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마약중독 치료 후 그는 당시 몸담고 있던 세일즈 업계에서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온 에너지를 그 일에 쏟아부었다. 그 결과 약 2년 만에 업계 판매 실적 상위 1퍼센트 안에 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29세에는 창업에 나서 탄탄하고 성공적인 컨설팅 회사를 세워 말 그대로 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이미 30세에 백만장자에 오른 그는 현재 기업 7개, 운용 자산 3조, 순자산 4000억을 보유한 억만장자다. 또한 《포브스》 “세계 #1 세일즈 트레이너”와 “2017 올해의 주목할 마케팅 인플루언서 25인” 중 1위, 〈리치토피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 500인” 중 7위, 미국상공회의소 “비즈니스 분야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톱 5”에 선정되었다. 1300만 팔로어 구독자, 유튜브 누적 조회수 3억 7000만 뷰를 자랑하는 SNS 스타이자 인생 멘토이기도 하다. “나는 남다른 유전자를 타고나지 않았다. 운이 좋았던 것도 아니다. ‘좋은’ 인맥도 없고, 명문 학교 출신도 아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요인 때문에 성공한 걸까?” 자신의 고백처럼 흙수저에 마약중독자에 불과했던 그를 세계적인 갑부로 만든 단 하나의 성공 비법이 있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이 갖추고 있는 특성, 체득하고 있는 습관. 바로 “10배의 법칙”이다. 10배 더 원대하게 생각하고, 10배 더 엄청나게 행동하라 많은 이들이 부와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고민하면서 방황하거나 포기하고 만다. 30년간 성공을 연구하면서 저자는 “탁월한 성공을 보장해주는 한 가지 특성”을 찾아냈다.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일까? 답은 간단하다. 성공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똑같이 그대로 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말하고, 생각하고, 상황과 도전과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이 다르다.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근본적인 차이점, 이를 저자는 “10배의 법칙”이라 부른다. 10배의 법칙은 “다른 사람이 하는 것보다 10배 더 많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다. 원대한 수준으로 생각한 다음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10배의 법칙에 보통 수준이란 없다. 10배의 법칙은 말 그대로 10배의 법칙이다.” 우리는 흔히 이런 말을 듣는다. “그만하면 충분해.” “좀 쉬어.” 성공하려면 사회가 부추기는 이런 그럴듯한 조언의 세뇌에서 깨어나야 한다. 이 같은 주장은 현상 유지에 만족하는 보통 수준의 사람들이 자신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말에 지나지 않는다. 성공은 관심을 먹고 자란다. “성공은 자신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쏟으며 전념하는 사람만 축복한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고력과 행동력을 발휘했는지 쉽게 간과한다. 세상은 그들이 성공한 순간에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기 때문이다. “어떤 성공이 행운의 결과처럼 보인다고 해서 착각하지 마라. 운이 성공을 만들지 않는다. 성공에 완전히 몰입하는 사람이 인생에서 행운을 얻는다.” 이처럼 10배의 법칙은 흔히 세상이 “비합리적”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고 금지하는 수준으로까지 사고하고 행동할 것을 요구한다. 왜일까? “비합리적”이라고 꼬리표를 붙인 행동을 누군가가 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며 누리는 온갖 것들이 결코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비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만이 세상에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법이다. 이렇게 10배의 법칙을 적용해 더 원대하게 생각하고, 더 엄청나게 행동하고, 더 큰 목표를 세워 미치광이 소리를 들을 때까지 완전히 집착하고 전념하고 몰입하면 어김없이 비판이 뒤따른다. 다시 말해 비판은 성공의 신호인 셈이다. 그러니 비난이 찬사로 바뀔 때까지 끈기 있게 밀어붙여야 한다. 성공하면 “천재, 규칙에서 예외인 인물, 탁월한 사람”이라는 명칭이 새로 붙는다. 비판에 대한 “최고의 복수는 엄청나게 성공하는 것이다.” 성공은 당신의 의무이자 사명이며 책임이다 성공하려면 사고와 행동을 완전히 갈아엎어야 하듯, 성공에 대한 관점 또한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성공이 전부는 아니야” “가진 것에 만족해” “인생은 그냥 살아지는 거야” 같은 성공의 중요성을 깎아내리는 달콤한 말은 전부 버리고 이렇게 시각을 바꾸어야 한다. “성공은 생존에 필수다.” “성공에는 한계가 없다.” 성공은 보유량이 한정된 제품이나 자원이 아니다. 성공은 아이디어, 창의력, 재주, 재능, 지력, 독창성, 끈기, 결단력 등에서 한계가 없는 사람들이 창조해내는 것이다. 그렇기에 성공은 절대로 희소하거나 부족한 법이 없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동시에 또는 다른 시기에 다양한 수준의 성공을 창조해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공을 “의무이자 사명이며 책임”으로 보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은 심지어 성공을 자신의 권리라고 여긴다. 그럴 때 성공은 ‘성공’이라기보다 습관에 가까워진다. 성공이 일상적인 일이 되는 것이다. 10배의 법칙에서 학력, 재능, 인맥, 성격, 운, 돈, 기술, 커리어, 지위 등은 중요하지 않다. 10배의 법칙은 이런 것들과 무관하게 성공을 보장해준다. 부만이 아니라 건강, 가정, 신체, 정서, 영성, 공동체 등 모든 영역에서. “당신이 지금 있는 곳은 당신의 생각과 행동이 낳은 자리”이기 때문이다. 성공은 그냥 ‘우연히’ 찾아오지 않는다. 성공은 오랜 시간 쏟아부어온 끈질기고 적절한 생각과 행동의 결과다. “당신은 어떤 일에 성공이라는 이름표를 달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행동하고 사고해본 적이 있는가?” 이 물음에 “그렇다”라고 답할 수 있을 때 성공의 문은 활짝 열리기 시작할 것이다. 머리말머리말10배의 법칙은 두려움을 없애고, 용기를 심어주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키워준다. 미루는 버릇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불안감을 잠재우며, 목적의식을 불어넣는다. 이 법칙을 잘 적용하면 당신은 삶에 새로운 활력을 얻고 원대한 꿈과 목표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성공한 분야에서 한 가지 원칙을 적용하는데 그것이 바로 10배의 법칙이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떤 꿈이든 어떤 상황이든 성공을 보장하는 방법을 보여준다.성공을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생각을 10배 더 원대하게 하고 행동을 10배 더 많이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10배의 생각과 행동이 어떻게 인생을 더 수월하고 즐겁게 만들며 더 많은 시간 여유를 주는지 설명할 것이다. 평생 성공을 연구해온 결과 나는 10배의 법칙이야말로 성공의 유일한 요소임을 확신하게 됐다. 성공한 사람들은 10배의 법칙을 잘 활용해 자신이 꿈꾸는 삶을 이룬다. _10배의 법칙은 교육이나 재주, 재능, 행운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10배의 법칙은 훈련을 통해 쟁취하는 것이다. 개인의 특별한 자질은 필요하지 않다. 10배의 법칙을 활용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 _ CHAPTER 01 10배의 법칙이란 무엇인가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다음 단계로 도약하려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더욱 원대하게 생각하고 속도를 높이고 힘을 더 내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든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 당신이 지금 있는 곳은 당신의 생각과 행동이 낳은 자리다. _'성공과 관련해 흥미로운 점은 성공이 숨을 쉬는 것과 비슷하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지금 막 쉰 숨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이 다음에 쉴 숨보다 더 중요하지는 않다.'지금까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성공을 이루었든 앞으로도 계속 성공하기를 바랄 것이다. 성공을 위한 시도를 멈춘다면 그것은 마지막 숨에 의존해 남은 인생을 살아가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_10배의 법칙의 핵심은 이렇다. '원하는 목표보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설정하라. 그런 다음 목표 달성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행동보다 10배 더 많은 행동을 하라.' 엄청난 생각을 한 다음에는 엄청난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10배의 법칙에 보통 수준이란 없다. 10배의 법칙은 말 그대로 10배의 법칙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보다 10배 더 많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다. _
남창규박사가 쓴 인체파동원리: 원리편
좋은땅 / 남창규 (지은이)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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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취미,실용남창규 (지은이)
정통 한의학의 길을 밟은 전직 한의대교수이자 대학병원 의무부원장 출신 한의사가 의학에는 문외한인 일반인 박종부 선생의 인체파동원리를 접목해 임상하면서 연간 4만여 명, 개원 13년 만에 55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한 임상기록을 토대로 쓴 가정한의보감이다.근거중심의학에 입각한 객관적인 임상 연구를 기대하며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인체파동원리의 가정한의보감 이 책을 쓴 이유 제1장 잘나가던 한의대 교수가 빠져든 사연 요즘 한의사들은 왜 그 모양인 거지? 혈자리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니! 점쟁이 같다는 말 관상(觀相)을 보는 것처럼 의사에 대한 환상 파동원리를 접한 지 48시간이 채 안 되었는데! 제2장 의학의 문외한이 발견한 파동원리 박종부 선생은 파동원리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 인체파동원리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과정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제3장 인체파동원리는 프랙탈원리 파동자리가 진단과 치료의 근거가 되는 이유 혀나 코, 관절에도 몸 하나가 있다 제4장 인체파동원리는 오작동원리 뇌의 오작동 점이 생기는 이유 점으로 진단하는 법 점(사마귀)을 빼면 치료가 되나요? 점에 침을 놓아 보았더니... 제5장 인체파동원리로 본 통증 인체파동원리로 본 통증 인체파동원리로 본 통증의 특징 통증의 종류 통증은 또 다른 통증을 낳는다 당신은 심장이 안 좋네요 통증이 사라진다고 나은 것이 아니다 어때요? 침 맞은 죄밖에 없는데, 멀쩡한 팔이 침 맞고 안 올라가요 혹 떼러 왔다가 혹 더 붙인 꼴 제6장 인체파동원리는 균형원리 균형의 다른 이름, 파동 파동의 중심, 진원지인 변비 7번 자리 오작동의 해결책, 힘을 빼라! 시소의 반대편을 다스려라! 추천사- 과거에 생긴 점이나 상처는 현재나 미래의 아픔을 예고하는 이상신호 - 힘(에너지)의 전달과 분산을 통해 균형을 이루다! - 오작동의 해결책, 뇌를 속여라! 저자는 세명대 한의대 교수로 10여 년을 재직하며 교육연구부장, 진료부장, 의무부원장, 전국 한방병원 수련의연합회 회장까지 역임한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다. 이렇게 부러울 게 없는 탄탄대로를 달리던 전도유망한 한의대 교수가 선뜻 무면허 의료인의 제자가 되었다. 5년 동안 제자로 따라다니면서 보고 듣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지난 15년간 오로지 인체파동원리로 임상을 하며 체득한 내용을 한의학 입문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실에서 환자와의 대화를 통해 생동감 있게 풀어 냈다. 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그림과 사진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의학 상식이 없는 일반인이 읽어도 수월하게 읽히게끔 아주 쉽게 쓰여졌다. 노안이 염려되는 중장년층을 배려해 활자도 크고, 시원시원하게끔 편집되어 두 권이지만 앉은 자리에서 금세 읽을 수 있다. 원리편에서는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인체파동원리를 사진과 그림으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어려운 단어는 최대한 피하고, 직접 옆에서 들려주는 것처럼 쉬운 예시를 들어 풀어 쓰려고 노력했다.
내 이름은 콩아지
키득키득 /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강방화 옮김 /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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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창작동화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강방화 옮김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콩알만 한 송아지가 사는 판타지 세상!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여기는 콩알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다. 우리 아이들처럼 장난기 많고 호기심 가득한 콩아지의 하루를 따라가보자!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이 판타지 세상에서 ‘콩아지’는 뭘 하고 놀까? 엄마 귓속에 들어가 귀를 시원하게 긁어주고, 꽃잎을 침대 삼아 낮잠을 자고, 비가 오면 개미 친구에게 우산을 씌워준다. 그리고 곁에는 콩아지와 늘 함께 하는 엄마와 동생 옹아지, 다람쥐 친구 다람이와 돼지 친구 뚱아지가 있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는 신기한 콩아지의 세계!- '내 이름은 콩아지' 중에서
만화로 배우는 21세기 명심보감 : 예절편
글수레 / 이덕환 지음 /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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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레만화,애니메이션이덕환 지음
\'마음을 맑게 하는 보배로운 거울\'이란 뜻과 같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는 훌륭한 가르침을 주어 수백 년 세월 동안 모든 부모들이 자신의 자식들에게 교과서처럼 읽혀 왔으며, 지금에 와서도 내 아이에게 꼭 읽혀야 할 한문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명심보감을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명심보감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시대의 요구에 맞춰, 꼭 필요한 내용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새롭게 엮었으며, 등 필수 한자를 익힐 수 있는 \'한자 학습 코너\'도 구성해 놓았습니다. 예절편은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요구되는 올바른 태도에 대해 알려주어 예의 바른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명심보감을 읽으며 뜻을 바로 세웠듯이 어린이들도 보석 같은 말씀을 가슴에 새겨 지혜롭게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예절 바르게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첫째 장 :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1. 잘못의 원인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2.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라 3. 진실한 마음으로 친절을 베풀어라 4. 서로를 이해하면 집안이 화목하다 5. 협동하여 어려운 일을 극복하라 6. 은혜를 베풀면 보답을 받는다 둘째 장 :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마음 1.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라 2. 후회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라 3. 잘난 척이 심하면 망신을 당한다 4.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말라 5. 중요한 일은 어른과 상의하라 6.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지녀라 7. 허풍은 금세 탄로나기 마련이다 셋째 장 : 거짓 없는 참된 마음 1. 약속한 일은 꼭 지켜라 2. 신뢰하는 마음을 잃지 말라 3. 언제나 한결같이 행동하라 4.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 5. 진실을 당당히 말하라 6. 헛소문을 퍼뜨리지 말라
돈키호테
예림당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이광웅 옮김, 박공우 그림 / 2004.08.1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미겔 데 세르반테스 지음, 이광웅 옮김, 박공우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자기 주관에 따라 무조건 돌진하는 주인공 돈키호테. 약삭빠르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좀 엉뚱하긴 하지만 정의롭고 용맹스러운 돈키호테의 모습은 나약한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준다.1. 라 만차의 괴상한 지주 2. 집을 떠난 기사 3. 기사 임명식 4. 첫 번째 모험 5. 마을로 돌아온 돈 키호테 6. 풍차와의 전투 7. 염소를 치는 사람들 8. 로시난테가 저지른 소동 9. 성에서의 난투극 10. 양 떼와의 싸움 11. 어둠 속의 횃불 12. 양 떼와의 싸움 13. 어둠 속의 횃불 14. 황금 투구의 기사 15. 산 속의 벌거숭이 사나이 16. 고행에 들어간 돈 키호테 17. 세 사람의 계략 18. 미코미코나 공주 19. 두 공주 20. 거인의 목 21. 우리에 갇힌 기사 22. 새로운 출발 23. 유랑 극단의 마차 24. 거울의 기사 25. 사자와의 대결 26. 마법에 걸린 배 27. 마지막 모험 28. 영웅의 최후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어스본코리아 / 로즈 홀, 제롬 마틴 (지은이), 파코 폴로,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마이크 버너스리 (감수) / 2021.02.25
13,000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로즈 홀, 제롬 마틴 (지은이), 파코 폴로, 도미니크 바이런 (그림), 신인수 (옮긴이), 마이크 버너스리 (감수)
초등 <과학>과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다.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다.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다.이 책은 무슨 내용일까요? 왜 지구를 구해야 할까요? 지구를 구하기 위한 방법들 1. 지구에 사는 생명체는 대부분… 겨우 17개 나라에서 발견돼요. 2. 집도 청바지를 입어요…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서요. 3. 미세한 악당들을 그만 만들어야 해요… 악당 수가 이미 엄청나게 많다고요! 4. 사과 껍질을 짓이겨서… 신발을 만들 수 있어요. 5. ‘길 없는 지역 보존 법안’은… 관광객으로부터 나무를 구해요. 6. 슬쩍 찔러 주면… 큰 변화가 찾아와요. 7. 무엇으로 만들었는지보다…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해요. 8. 말똥 대위기가 해결되자… 다른 위기가 찾아왔어요. 9. 동물을 사람처럼 대하면… 멸종을 막을 수 있어요. 10. 황거누이강은… 법적으로 사람이에요. 11. 흡혈귀를 죽이는 쉬운 방법은… 스위치를 딸깍 끄는 거예요. 12. 라이언피시 튀김을 먹으면… 카리브해의 동물들을 지킬 수 있어요. 13. 워킹 스쿨버스가… 학교 주변의 공기를 좋게 해 줘요. 14. 숲을 지키는 것이… 바다를 지키는 방법이에요. 15. 벽이 흰색일수록… 더욱 ‘친환경’ 건물이 돼요. 16. 버섯과 아스클레피아스로… 유출된 기름을 닦을 수 있어요. 17. 털실로 짠 스웨터가… 유출된 기름으로부터 펭귄을 보호해요. 18. 곧 ‘게임 오버’가 될 거예요… 화석 연료 사용을 멈추지 않으면요. 19. 광선과 공기 바람으로… 플라스틱을 골라내요. 20. 상상 속 울타리가3 실제 장소를 보호해요. 21. 전쟁, 재난, 유독성 폐기물 덕분에… 우연히 자연 보호 구역이 생겨나요. 22. 부지런히 일하는 지렁이를… 농부는 소중히 대해야 해요. 23. 빨간색 불빛은… 새끼 거북이 달을 볼 수 있게 도와요. 24. 나무를 베면… 탄소를 줄일 수도 있어요. 25. 가장 오래된 서프보드가… 여전히 최고의 친환경 서프보드예요. 26. 소 전용 마스크가… 트림을 깨끗하게 해 줘요. 27. 실험실에서 키운 산호초가… 죽어 가는 산호초를 구할 수 있어요. 28. 우주 공간조차… 청소가 필요해요. 29. 더 많은 고래 똥이… 지구를 식혀 줄 거예요. 30. 살아 있는 고래의 값어치는… 200만 달러와 맞먹어요. 31. 농장 로봇이… 화학적 오염을 줄일 수 있어요. 32. 흰머리수리가 목숨을 구했어요… 획기적인 책 한 권 덕분에요. 33. 무심코 흘려보낸 기름이… 괴물을 만들어 냈어요. 34. 아무리 재활용을 해도… 지구는 계속 쓰레기 속에 파묻히고 있어요. 35. 씨앗과 삽으로… 지구를 구할 수 있어요. 36. 청바지 도서관은… 모든 청바지를 최대한 활용해요. 37. 버거 한 개를 만드는 데… 한 사람이 3년 동안 마실 물보다 더 많은 물이 쓰여요. 38. 빛을 보려면… 어둠을 끌어안아야 해요. 39. 모든 신발은… 발자국을 세 개씩 남겨요. 40. 심지어 전화 통화도… 발자국을 남겨요. 41. 벌을 위한 버스 정류장은… 생물 다양성을 증가시켜요. 42. 플라스틱병을 모으면… 공짜로 버스를 탈 수 있어요. 43. 강렬한 예술 작품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요. 44. 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아요. 45. 열대 우림에서 불타는 나무들은… 고대 농장을 비옥하게 했어요. 46. 불타는 똥이… 대기에서 탄소를 격리해요. 47. 부지런한 비버가… 홍수를 막아 줘요. 48. 주황색 새 가운 한 벌이… 매립지를 쓰레기로 꽉 채울 수 있어요. 49. 과학자가 동물을 모집해요… 지구를 구할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서요. 50. 세계의 모든 에너지를… 사막에서 모을 수 있어요. 51. 언제나 화창한 곳은… 우주예요. 52. 보낸 사람: 나… 받는 사람: 여러분에게. 53. 하늘에서 내리는 소시지로… 포식자의 입맛을 안전하게 바꿔요. 54. 못생긴 과일도 산다고… 슈퍼마켓에 알려 주어야 해요. 55. 산맥을 만들면… 지구 온도를 낮출 수 있어요. 56. 훌륭한 골퍼는…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요. 57.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뛰어들어 행동해야 해요. 58. 오늘은 너도밤나무가 알맞지만… 내일을 위해서는 떡갈나무를 심어야 해요. 59. 풀을 뜯는 동물들이… 얼어붙은 시베리아의 땅을 녹지 않게 해 줘요. 60. 동물 배우들이… 오래전에 사라진 풍경을 재현해 줘요. 61. 버려진 굴 껍데기는… 오염된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요. 62. 얼린 타임캡슐은… 미래 기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돼요. 63. 보자기로 포장한 선물은… 지구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64. 먹을 수 있는 숟가락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줘요. 65. 지하 도로와 다리 덕분에… 홍게가 바다까지 갈 수 있어요. 66. 거대한 햇빛 가리개로… 태양열을 반사할 수 있어요. 67. 물속에 있는 숲은… 육지에 있는 숲보다 탄소를 더 많이 저장해요. 68. 구름도… 멸종될 수 있어요. 69. 귀뚜라미 케이크를 한 입 먹을 때마다… 야생 지역 한 부분을 구할 수 있어요. 70. 많은 데이터를 가진 농부가… 세계의 식량을 공급할 수 있어요. 71. 오래된 탄광이… 배터리처럼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어요. 72. 오리 군대가… 농부의 밭을 보호해요. 73. 과학자는 시간 여행을 해요… 오래된 항해 일지를 통해서요. 74. 산호초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 회복될 때까지 가짜 소리를 만들어 내요. 75. ‘최후의 날 저장고’가… 재난에도 저녁 식사를 제공해요. 76. 한 사람의 열정으로… 수많은 환경 운동이 일어났어요. 77. 얼음에 갇힌 배는… 훌륭한 연구 기지가 돼요. 78. 배고픈 염소가… 산불이 번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79. 우주에 가 보면… 지구를 더 소중히 생각하게 돼요. 80. 더 높거나 더 낮게 날면… 더 깨끗하고, 더 시원한 하늘을 유지할 수 있어요. 81. 충분한 서명만이… 지구에 필요한 전부일지도 몰라요. 82. 플라스틱을 먹는 박테리아는… 플라스틱 물병을 먹고 살아요. 83. 미래의 고층 빌딩은… 나무로 지어질 수 있어요. 84. 버려진 크리스마스트리가… 1월에 새 삶을 찾아요. 85. 스라소니는… 눈 표본으로 찾을 수 있어요. 86. 클로버를 짓밟는 것이… 클로버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87. 초대형 풍력 터빈은… 높이가 75층 건물만 해요. 88. 빛의 여러 색조는… 식물을 더욱 잘 자라게 해요. 89. 거대한 공기정화기 탑이… 하늘에서 스모그를 빨아들여요. 90. 돛, 연, 거품은… 공기 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91. 쥐를 죽이면… 산호초를 구할 수 있어요. 92. 쥐를 죽이는 건 잘못일까요… 아닐까요? 93. 초록빛 잔디밭은… 전혀 '친환경‘이 아니에요. 94.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야생 동물에게 보금자리를 되돌려줄 수 있어요. 95. 벌과 나무가… 예전에 탄광에서 일한 광부의 일자리를 만들어요. 96. 나무를 껴안아서… 숲을 구했어요. 97. 미래 도시들은… ‘스마트’ 창과 ‘키네틱’ 타일을 활용할 거예요. 98. 불타는 강은… 환경 운동에 불을 지폈어요. 99. 나무 탐정이… 불법 벌목에 맞서 싸워요. 100. 인간은 달에 착륙할 정도인데… 왜 기후 위기는 해결하지 못할까요? 날마다 열 가지 행동을 실천하면… 지구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낱말 풀이 찾아보기미래의 과학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Surrey Advertiser》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숨겨진 놀랍고,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는 ‘환경과 기후 변화’ 이야기! ◆ 초등 <과학>, <사회>, 교과부터 최신 정보까지 담아낸 신개념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에게 세상의 비밀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100가지」 시리즈의 신간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편이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과 <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개념은 물론,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보다 폭넓게 탐구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본 개념부터 최신 이슈까지 100가지 토픽을 뽑아 한 권에 담아냈어요. 각각의 토픽은 어려운 정보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한 글과 인포그래픽을 활용한 이미지로 치밀하게 디자인되었어요. 교과서 속 내용부터 낯설고 신기한 사실까지, 지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따끈따끈한 최신 교양을 쌓을 수 있답니다. ◆ 지구의 생태계부터 다양한 기후 변화 문제, 환경 보호 방법까지 상식과 이슈를 넘나드는 흥미진진 사실들! 이 책은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한 문제부터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법까지, 지구 환경을 둘러싼 여러 가지 신기하고 재밌는 정보가 담겨 있어요. 왜 지구를 구해야 할까요? 멸종 위기의 동물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주 공간도 청소가 필요할까요? 구름도 멸종될 수 있을까요? 나무로도 고층 빌딩을 지을 수 있을까요? 사과 껍질로 신발을 만들 수 있을까요?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등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얽힌 별별 궁금증을 풀 수 있는 100가지 주제를 제시하고 관련된 사실을 간단히 알려 주지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물론, 우주의 환경까지 두루 살펴보며 환경과 기후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지구를 보호하고 기후 변화를 막는 다양한 방법들을 깊이 있게 알아보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워킹 스쿨버스의 장점, 건물의 흰색 벽이 친환경적인 이유, 지렁이와 건강한 토양의 관계, 씨앗과 삽으로 지구를 구하는 방법 등 여러 주제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지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지적 호기심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나아가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열 가지 행동을 스스로 실천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숨겨진 다양한 사실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지적 모험을 시작할 수 있어요. 초등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은 물론이고 역사적 사실과 최신 이슈까지 두루 살펴보면서, 미래를 준비할 꿈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 추상 개념을 한눈에 알아보게 하는 인포그래픽식 구성 100가지 소주제는 각각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어요.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다루는 매 페이지는 그림과 도표, 순서도, 칸 만화 등 여러 방식을 충분히 활용해서 글과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으로 디자인되었어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각 개념의 상호관계를 다이어그램으로 그려 놓아서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한편, 100가지 이야기는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손이 닿는 대로 읽어도 좋도록 2분의 1쪽에서 2쪽에 이르는 짧은 분량으로 실었어요. 100가지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10가지 행동에 대해 알려 주는 부록 페이지를 읽으며 스스로 환경 보호를 실천해볼 수도 있어요. ‘낱말 풀이’와 ‘찾아보기’가 있어 원하는 내용을 그때그때 찾아보기에도 좋답니다.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
평화를품은책 / 루이즈 암스트롱 지음, 서애경 옮김, 서현 그림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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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품은책명작,문학루이즈 암스트롱 지음, 서애경 옮김, 서현 그림
평화징검돌 시리즈 4권. 전쟁의 참상과 비극성을 알리기보다는, 그보다 먼저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를 질문하면서 동시에 평화에 이르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함으로써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그림책이다. 저자는 그림책 속 아이들 놀이 현장으로 들어가서, 싸우면서 노는 놀이를, 싸우지만 화해하면서 노는 놀이로 바꾼다. 더하여 어려운 한자어로 된 군사 용어에 대한 설명을 글 속에 풀어냄으로써 개념을 파악하도록 돕는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제안하는 평화로 이르는 해결책은 세 가지가 있다. 특히나 이 그림책 속에서 두 주인공 아이가 선택하는 해결책이 ‘평화 통일’이라는 점이,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각별히 의미 있게 다가온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는 평화에 이르는 길 인간은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이것은 사실 불가능한 유토피아적인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지금 바로, 혹은 가까운 미래에 전 세계가 완전한 평화를 누리는 사회를 꿈꾸지요. 그러나 꿈꾸는 와중에도 엄연한 현실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면 어찌할 것인가? 불가피하게 전쟁이 발발했을지라도, 곧바로 평화로 되돌리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은, 전쟁의 참상과 비극성을 알리기보다는, 그보다 먼저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를 질문하면서 동시에 평화에 이르는 길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함으로써 전쟁 없는 세상에 대한 희망을 그리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싸움은 나쁜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싸우면서 놀면서 자랍니다. 타일러도 막지 못하지요. 한 세대 이전인 1970년대 서구 사회에서 가정 내 아동 성폭행 근절 활동으로 사회가의 대모 노릇을 했던 루이즈 암스트롱 여사는 성폭행을 다룬 책이나 활동을 넘어서서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줄곧 해왔습니다. 그녀는 이번에는 그림책 속 아이들 놀이 현장으로 곧장 들어가서, 싸우면서 노는 놀이를, 싸우지만 화해하면서 노는 놀이로 바꿉니다. 더하여 어려운 한자어로 된 군사 용어에 대한 설명을 글 속에 풀어냄으로써 개념을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저자가 아이들에게 제안하는 평화로 이르는 해결책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 그림책 속에서 두 주인공 아이가 선택하는 해결책이 ‘평화 통일’이라는 점이,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각별히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언제든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전쟁과 분쟁 표지를 보면 장난스러운 표정을 띤 아이가 커다란 비치 타월을 펼치고 있습니다. 타월 안쪽에 그 어떤 대단한 비밀을 감추고 있기에 아이의 표정이 저럴까요? 따라가 봅니다. 책을 펼치면 여름 바닷가인 듯한 평화로운 풍경이 나타납니다. 수영장도 아니고 하물며 바닷가에서, 고압적인 포즈의 어른인 듯한 인물 앞에서 아이들이 수영을 배우고 있는 엉뚱한 상황이 재밌습니다. 어른인 듯한 이 인물은 전쟁 상황을 종결시키는 권위를 가진 해결사로 요청되지만, 분쟁을 겪는 당사자 아이들이 이 인물의 결정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싸움에 어른이 끼어들면 안 된다는 걸 알려주는 듯하지요. 본문 속으로 들어가면, 고양이처럼 보이는 아이가 모래성을 쌓을 장소를 물색하며 모래사장을 걸어갑니다. 수지라는 아이랍니다. 수지는 마음에 드는 장소를 찾았는지 아니면 함께 놀고 싶었는지, 주인공 아이 옆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런데 하필 둘의 모래성이 너무 가까이 달라붙는다면? 둘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만약 두 나라 사이에 이런 일어 벌어진다면, 그곳을 일컬어 분쟁 위험 지역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전쟁을 앞두고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이길 수 있을지 머리를 굴리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먼저 삽을 날립니다. ‘휙!’ 자신 있게 던진 삽이었는데, 수지는 고개를 숙여 가뿐하게 피합니다. 그러고는 바로 삽을 날려 주인공을 맞힙니다. 화가 잔뜩 난 주인공은 얼굴이 벌개져 “다 부숴 버릴 테다!” 하고 침략을 선포합니다. 이기는 게 목적이 아니라 평화가 목적 전쟁이 한창 진행되었을 무렵 피위라는 친구가 나타나 둘을 화해시키려고 합니다. 피위는 주인공의 편도, 수지 편도 아닙니다. ‘그걸 중립을 지킨다’고 하지요. 두 나라 사이에 중립국이 끼어들어 분쟁을 해결하려고 외교를 펼치듯 피위가 둘 사이를 바쁘게 오가며 왕복외교를 펼칩니다. 그리고 둘을 화해시키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을 내어 놓습니다. “두 모래성 사이에 네 땅도 수지 땅도 아닌 중립 지대를 만들자고 해.” “네 모래성과 수지의 모래성을 조금씩만 줄이자고 해. 그걸 양보라고 해.” 이 방법들이 둘의 마음에 들지 않자, 피위는 또다시 제안합니다. “그럼 두 모래성을 합치는 건 어때?” 피위의 제안이 마음에 들었는지 둘 다 삽을 버립니다. 서로 겸연쩍었는지 무장 해제 하는 주인공과 수지의 볼이 분홍색으로 물듭니다. 전쟁이… 평화로 바뀐 거 맞지요? 자기 경험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배운다 “수지야. 네가 모래성을 쌓고 있는데, 수지가 네 옆에다 모래성을 쌓는다고 해 봐.” 《전쟁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은 독자들에게 “네가~” 하고 말을 걸어옵니다. 주인공 아이의 이름이 따로 없지요. 독자들은 바로 모래성을 쌓고 있는 ‘너’라는 캐릭터에 자신을 대입해 수지와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 누구나 친구랑 놀면서 사소한 일로 다툰 경험 모두 하나쯤 있을 거예요. 이처럼 국가 간에도 아주 사소한 일이 원인이 되어 전쟁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지가 제 모래성을 만들면서 퍼낸 모래를 내 모래성에 튀기고, 삽을 위협적으로 치켜들어 ‘선전 포고’를 하고, ‘기습 공격’까지 했다면... 어린 독자는 이와 유사한 자기 경험을 불러와 쉽게 공감하고 책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거꾸로 이 책에서 알게 된 ‘침략’ ‘전략’ ‘전투 재개’ ‘외교’ ‘무장 해제’ 같은 개념어들로 자기 경험을 설명하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Why? People : 이순신
예림당 / 권용찬 글,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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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인물,위인권용찬 글, 임해봉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이순신' 편에서는 전술뿐 아니라 인품, 애국심 등 모든 면에서 지휘관의 모범으로 여겨지며 감탄의 대상이 되는 이순신의 뚝심 있고 위대했던 행적을 따라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무예를 선택한 소년 무관의 길 여진족과 싸우다 전란의 그림자 끊임없는 전투 학익진을 펼쳐라 두 번째 백의종군 불패의 전설 역지사지 라이벌 & 서포터 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대한민국의 유일한 성웅, 이순신 '성웅'이란 지와 덕이 뛰어나 많은 사람이 존경하는 영웅을 뜻한다. 대한민국 역사상 유일하게 성웅의 칭호를 받는 사람이 바로 이순신 장군이다. 그 배경에는 16세기 말, 임진왜란이 있었다. 왜란 당시 임금마저 도망친 상황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왜군들을 당해낼 재간이 없었던 백성들에게 이순신은 백성을 지키고 나라를 지킨, 구국의 영웅이었다. 어려서부터 이순신은 학문보다 무예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동네 아이들과 전쟁놀이에 빠져 있을 때면 지나가는 어른들도 길을 돌아갈 정도였다. 그렇다고 그가 글공부를 게을리한 것은 아니었다. 전장에서 나라를 지키는 무장이 되고자 했던 그는 무예뿐 아니라 학문에도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무관의 길에 들어섰다. 하지만 그의 관직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뇌물을 싫어하고 원리원칙에 철저했던 그의 성품이 높은 관직을 이용해 그에게 무리한 요구를 했던 조정 대신들에게는 눈엣가시였던 것이다. 그러나 강직한 성품뿐 아니라 무장으로서의 출중한 실력까지 겸비한 그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면 1순위로 거론되었고, 그때마다 전장에 나가 적을 물리치고 돌아왔다. 한편, 16세기 국경과 해안 지역을 약탈하는 골칫거리에 불과했던 일본이 어느새 새로운 무기와 전술로 중무장하면서 무시 못 할 상대로 성장해 조선을 침략하려 했다. 하지만 당시 조선은 조정의 당파 싸움에만 급급했고, 결국 1592년, 일본은 임진왜란을 일으켜 조선을 뒤흔들어 놓았다. 이 전쟁에서 이순신은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을 활약을 펼쳤다. 그는 한산도 대첩에서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수가 소수를 상대하는 전술인 학익진을 펼쳐 대승을 거두었고, 명량 해전에서는 고작 13척의 군선으로 130척이 넘는 군선을 가진 일본군을 무찔렀다. 그는 아무리 열악한 상황에서도 확고한 신념으로 선두에서 부하들을 이끌었고, 나라와 백성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전장에서 불패의 전설을 남겼다. 지금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술뿐 아니라 인품, 애국심 등 모든 면에서 지휘관의 모범으로 여겨지며 감탄의 대상이 되는 이순신. 영웅을 뛰어넘어 성웅이라 불리는 그의 뚝심 있고 위대했던 행적을 따라가 보자.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보리 / 초등 학교 어린이 38명 글, 이오덕 엮음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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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우리창작초등 학교 어린이 38명 글, 이오덕 엮음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농촌 아이들이 쓴 산문과 일기 모음집이다. 1978년에 출간된 를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의 네 권으로 나누어 새롭게 펴냈다. 같은 계절에서도 대체로 쓰인 날짜와 글의 내용에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배열했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잘 드러나 있다. 또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하고 쓴 관찰 일기에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 쓴 편지,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 일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교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우리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바람이 불면 고개를 요리조리 둘(돌)립니다. 바람이 시기(세게) 불면 온 둥치가 막 날뜁니다. 가재이(가지)는 우리 교실에 걸어올라 카는 것 같습니다. (1963년 6월 14일) - 상주 청리 3학년 김용구 ^^1964년 5월 30일. 토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산으로 갔습니다. 소는 제대로 두고 앞산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았더니 과수원 배나무가 우리 조회하는 것보다 더 잘 섰습니다. 하나도 틀리지않고, 줄이 한 나무도 굽은 배나무는 없었습니다.^^1964년 7월 20일. 월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가니까 어디서 논매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도 크면 저런 농부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상주 청리 4학년 최인모 어머니가 성국이네 집에 가고 내가 고구마를 한 개 먹었다고 어머니가 와서 홀초리를 가지고 나를 막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니까 어머니가 운다고 또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울고 있으니 어머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성국이네 어머니가 얼라(아기) 봐라고 해서 얼라를 업고 놀다가 내 속으로 얼라조 부고(줘 버리고) 내 책보에 쌀하고 벌쌀(보리쌀)하고 내 옷하고 싸 가지고 도망가 부까(도망가 버릴까)하였습니다. (1969년 10월 22일) - 안동 임동 동부 대곡 분교 3학년 홍명자 봄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머리말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버들피리 ] 할아버지와 참꽃 I 할미꽃 I 나물 캐기 I 나물 뜯기 I 새끼 I 거름과 보리 I 풀잎 I 버들피리 I 원숙이의 전학 I 보리밭 I 보리밭 I 산밭 I 돌나물 걷기 I 어머니 아버지께 바라는 것 I 아버지 어머니께 I 담배 심기 I 담배심기 I 우리 어머니 I 고추 심기 I 점심 하기 I 저녁밥 짓기 I 쇠죽솥에 불때기 I 우리 집 I 강물 I 소 I 토끼 I 쥐 새끼 I 까재 잡기 I 도방구 귀신 놀이 I 놀러는 싫어 I 꾸지람 [ 2부 - 하마 감꽃이 피었네 ] 고마운 아이 I 미운 사람 I 꼴 I 종판에 물 들어 나르기 I 빨래 I 서숙 묻기 I 산나물 I 고추밭 매기 I 설거지 I 설거지 I 밥 쏟은 일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조 방아찧기 I 구름은 흘러도 I 여러 가지 한 일 I 장에 가기 I 설거지 I 감꽃 I 감꽃 I 산추 캐기 [ 3부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 올챙이 일기 I 자연일기-새, 벌레, 고기 I 자연일기- 식물 I 날씨 일기 I 콩 싹 일기 I 일기 I 내동무-일기 I 숙제 공부-일기 I 나는 옥분죽을 먹어야지-일기 I 불쌍한 어머니-일기 I 수학 여행-일기 I 나만은 올바르게-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일기 I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일기 I 똥 퍼다 주기-일기 여름 -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완두콩 냄새는 참 좋다 ] 시미기 I 시미기 I 아기 보기 I 밥하기 I 머리감기 I 콩밭 매기 I 농약 주기와 벌레 잡기 I 밤중 I 돈 I 아가시아 I 보리 I 보리타작 I 보리 짓기 I 밀살이 I 모심기와 나 I 모심기 I 아버지 생각 I 완두콩 I 고치 따기 I 토끼 사 온 것 I 아버지 [ 2부 - 감자 캐는 날 ] 콩밭 매기와 앵두 따 먹기 I 담배 엮기와 찌기 I 소 먹이기 I 진보 큰집에 I 마늘 캐기 I 담배밭 풀 뜯기 I 밤에 담배 엮기 I 감자 캐는 날 I 장사 집에서 놀기 I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 I 목욕과 동갑쌀이 I 선생님께 I 약수탕 [ 3부 - 방학기 몇 밤 남았나 ] 시험공부-일기 I 부끄러운 일-일기 I 꿈-일기 I 집일 돕기-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농사일 돕기-일기 I 즐거운 방학-일기 I 즐거운 여름-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가을 - 꿀밤 줍기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콩 타작 ]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담배 I 담배 빼기 I 담배 빼기 I 담배 띠기 I 담배 조리 I 담배 조리 I 밥짓기 I 설거지 I 콩타작 I 콩타작 I 나락 타작 I 나락 타작 I 꼴 I 밥짓기 I 차 놀이와 대추 따 먹기 I 참새 I 칠기로 책보 꿰어 가기 [ 2부 - 꿀밤 따기 ] 운동회 I 산 I 담배 그리 져 나르기 I 땅콩 캐기 I 난두 따기와 버두룩 털기 I 고구마 캐기와 조 이삭 따기 I 고구마 캐기 I 고구마 줄기 나르기 I 꿀밤 줍기 I 꿀밤 따기 I 수꾸 져 들여놓기 I 기장 비기 I 벼 드베기 I 깨 찌기 I 서숙 비기 I 우리 집 I 우리 집 I 우리 집 I 문 바르기 I 점심밥 하기 I 일 시켜 주세요 I 맞았는 것 I 싸움 I 아버지 병 I 어머니의 이 I 빚진 것 I 서숙 I 조 I 고추농사 I 고추 농사 I 농사일 I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나락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 3부 - 학교 가는 길 ] 학교 가는 길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물 갖다 나르기 I 아침밥 I 소죽 끓이기 I 새끼 꼬기 I 나뭇잎 끌기 I 제사 지내기 I 쉬는 시간 I 쉬는 시간 I 국어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제기차기 I 조면 I 불쌍한 아이 I 교장 선생님의 말씀 I 감나무 I 이사 I 어머니 I 할아버지 I 어젯밤 I 아버지께 I 중학교에 보내 줘요-우리의 소원 I 아버지와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칼을 안 사 줘서-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 드립니다-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아버지께-우리의 소원 겨울 - 내가 어서 커야지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 옷 I 옷 I 옷 I 내 옷 I 내 옷 I 치마 I 신 I 할아버지와 신 I 신 I 나의 신 I 내 신 I 신 걱정 I 크래용 I 자 I 내 연필 I 걱정 I 나의 걱정 I 나의 걱정과 희망 I 내 걱정 I 나의 걱정 I 옷을 짼 것 I 동생 I 편지 I 원고지 I 공부 [ 2부 - 손 시려우면 우얘노 ] 내가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중간 학교 I 옷 대리기 I 내가 하는 일 I 밥짓기 I 목화 I 고추 따기 I 돼지 집 치기 I 곰 줍기 I 지황 가리기 I 벼름박 바르기 I 빨래 I 빨래 I 텔레비전 I 텔레비전 I 우리 집 마구채 I 집 I 우리 집 I 아버지가 하시는 일 I 하나님께 드립니다 [ 3부 - 내가 어서 커야지 ] 어머니 I 어머니 I 어머니가 됐으면 I 겨울 공부 I 팽이와 낙하산 I 수판 공부 I 나무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아팠던 일 I 내가 파마 장사라면 I 내가 운전수라면 I 설날이 되면 I 선생님께 I 분이한테 I 미술 시간 I 학교 시간 I 밥 먹기 I 아침밥 먹기 I 아침밥 I 조밥 I 밥 먹은 이야기 I 밥 먹기 I 밥과 고구마 먹기 I 오늘 아침 I 필통 I 호랑이 얘기 I 토끼와 고양이 이야기 I 겨울 일기 I 일기
놀이야! 공부야! EQ 놀이미술 만5세
기탄출판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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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유아놀이책기탄교육연구소 엮음
놀이야! 공부야! 시리즈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다.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한다.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줄 것이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다.▶[놀이야! 공부야!] 시리즈 소개 놀이 먼저? 공부 먼저? [놀이야! 공부야!]로 함께해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배우고 깨쳐요. 놀이는 아이에게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기본 지식을 몸소 체험하게 하지요. [놀이야! 공부야!]는 유아가 놀이하듯이 즐겁게 시작할 수 있는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유아의 연령별 발달 수준에 맞춰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 [IQ 두뇌 개발] [CQ 그리기] [EQ 놀이 미술]의 7개 영역,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아가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리기 같은 다양한 활동거리가 가득 담겨 있어서 억지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쉽게 공부하고 깨칠 수 있지요. 놀이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는 와 함께 유아의 기초 학습 능력을 다지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놀이야! 공부야!]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다양한 활동으로 유아의 고른 발달을 돕는 프로그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다지는 [한글] [한글 쓰기] [수학] [수와 셈]이 16권, 다양한 놀이와 흥미로운 활동으로 지능개발과 감성 발달을 유도하는 [IQ 두뇌 개발] [EQ 놀이 미술] [CQ 그리기]가 12권 등 모두 28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사고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유아의 고른 발달을 이끌어 주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선 긋기, 길 따라가기, 점 잇기, 손바닥·손가락 찍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놀이가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하였어요. 2. 재미있게 배우고 한 번 더 익혀 기초를 탄탄하게! [한글]과 [수학]으로 기초 개념을 배운 다음 [한글 쓰기]와 [수와 셈]으로 한 번 더 익혀서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처음 개념을 접할 때는 차근차근 쉽고 재미있게 배운 다음, 반복적으로 복습하고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개념을 한 걸음 더 확장시키고 보다 폭넓은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어요. 3. 눈맛을 당기는 와글와글 그림과 사진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 가득 담았어요.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이나 탈것, 귀여운 주인공들의 예쁜 그림이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와주는 생생한 사진들이 가득가득해 아이들의 즐거운 학습을 유도해요. 4. 차곡차곡 쌓여 가는 성취감과 자신감 각 권마다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한 페이지를 끝낼 때마다 붙여 주면 아이들은 성취감을 맛보고, 자꾸자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지요. 또한 단순히 문제의 정답을 찾기보다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짜여 있어요. 아이는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곰곰이 생각해 보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한 권을 끝냈을 때는 자신감이 넘치게 될 거예요. [EQ 놀이미술 5세] 보다 정교한 미술 활동으로 멋진 작품을 완성해요. 카메라와 핸드폰, 팝업 카드 등 완성도 높은 입체물을 만들어 보고, 접어서 대칭으로 오리는 활동을 하며 공간지각력을 길러요. 아래와 같은 네 가지 영역의 미술 활동으로 다양하고 고르게 감성 지능이 계발되어요. - 찍기 - 신체나 사물을 자유롭게 찍고 다양하게 꾸미며 표현력과 미적 감각을 키워요. - 오리기 - 종이를 요리조리 오리며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집중력과 정교성을 길러요. - 접기 - 접는 과정을 통해 도형과 공간 개념을 기르고, 손끝을 사용하며 두뇌를 발달시켜요. - 만들기 - 입체물을 완성함으로써 공간지각력을 기르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껴요.
눈물 맛은 짜다
웅진씽크하우스 / 김선희 지음, 최정인 그림 /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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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명작,문학김선희 지음, 최정인 그림
저학년 아이들의 자아 찾기는 보통 가족으로부터 시작된다. 가족의 존재감이 어느 때보다도 큰 열 살 전후의 감성적인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된 책으로, 일년 반 동안 인물 논술 잡지 에 연재된 글을 모았다. 엄마가 '노친네'라 부르는 잔소리꾼 할아버지, 무릎이 툭 튀어나온 청바지를 입고 학교에 찾아오는 촌티 풀풀 드라마광 엄마, 절룩거리는 다리가 너무 창피새 길에서 마주쳐도 아는 척 안하는 아빠, 가출을 꿈꾼 철없는 차순기 소녀 누나... 경수네는 새로울 것 없는, 그래서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도 말하기 부끄러운 '콩가루 가족'이다. 사실 화목한 가정이 얼마나 될까? 책은 작위적인 행복을 연출하지 않는다. 솔직하고 덤덤하게 누구나 갖고 사는 집안의 문제들을 털어놓는다. 할아버지가 경수네 집으로 오는 날부터 시작된 갈등은 사춘기 누나의 가출로 이어지고, 경수 역시 마트에서 일하는 엄마가 부끄러워 점점 비뚤어져만 간다. 하지만 곧 인간적인 화해의 순간이 찾아온다. 여러 어려움을 함께 겪은 다섯 가족은 어느새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짜디 짠 눈물을 흘릴 수 있었다."오늘 사회 시간에는 직업에 대해서 공부하기로 하겠어요. 직업에는 무엇 무엇이 있나요?"아이들은 서로 대답하겠다고 시끄럽게 떠들어댔다. 의사요, 변호사요, 판사요, 회사원이요, 박사요... 지금이 자기가 되고 싶은 직업을 말하는 시간인가? 저마다 그럴 듯한 직업들을 말한다.잘난 척하는 한심한 것들. 나는 마음 속으로 아이들을 마음껏 비웃어주고는 아예 책상 위에 엎드러 버렸다."그럼 이번에는 자기 부모님 작업을 말해 보겠어요. 자, 앞에서부터 차례로 일어나서 말해보세요."갑자기 잠이 확 깼다. 부모님 직업 얘기가 나올 때마다 나는 쥐구멍을 찾는다. (중략)내 마음 속에서는 발표하지 못한 말들이 계속 메아리쳤다.우리 아빠는 공장에 다니십니다. 쇠를 녹여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을 만드는 아주 작은 공장입니다. 아빠는 늘 작업복을 입고 있는데, 작업복은 언제나 기름 때가 잔뜩 묻어 있습니다. 아빠 손은 언제나 새까맣고요, 손톱 밑에도 언제나 새까만 때가 끼여 있습니다. 더 놀랄 일이 있습니다. 우리 아빠는 장애인입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공장에서 일하다 다리를 아주 크게 다쳤다고 합니다. 지금도 걸을 때 조금씩 절뚝거리십니다. 하지만 아빠는 장애인이라서 세금을 조금 덜 낸다고 좋아하실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빠가 창피합니다. 절뚝거리며 걷는 아빠 다리도 창피합니다. 우리 아빠도 의사나 변호사, 박사나 큰 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본문 중에서 첫 번째 이야기 - 할아버지 두 번째 이야기 - 누나 세 번째 이야기 - 엄마 네 번째 이야기 - 아빠 다섯 번째 이야기 - 가족
NEW 공부기술
더난출판사 / 조승연 지음 /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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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청소년 학습조승연 지음
대한민국 50만 독자가 선택한 의 저자 조승연이 과목별 성적을 쑥쑥 올리는 NEW 공부 테크닉을 전한다. 원조 공신의 생각기술까지 함께 담은 업그레이드된 공부기술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기존의 에 과목별 성적을 올리는 비결과 21세기가 원하는 통섭형 인재가 되는 비결을 담은 책. 중학교 때 수학 50점을 받은 지은이가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 경영학과인 스턴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프랑스의 에콜 뒤 루브르까지 입학하게 된 비결을 담았다. 고등학교 때 공부기술을 터득한 저자는 “왜 아무도 공부기술을 가르쳐주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지은이는 공부는 누구나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며, 따라서 지능과 크게 상관없이 공부기술을 제대로 익히면 어렵지 않게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개정판 서문 통섭형 인재가 되는 공부기술의 비밀 프롤로그 공부로부터의 해방 01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 비결1.학교가 원하는 정답을 파악하라 비결2.공부를 즐겨라 비결3.마음대로 공부하라 비결4.20분마다 과목을 바꿔라 비결5.공부를 설계하라 비결6.나만의 인생 목표를 갖자 비결7.무엇이든 궁금해하라 02 공부, 쉽게 할 수 있다 전략1.참고서와 노트는 내다버려라 전략2.해답은 교과서에 있다 전략3.공부 편식, 고칠 수 있다 전략4.전문용어를 내 것으로 만들자 03 천재의 비밀, 알고 보면 간단하다 비밀1.지식의 방아쇠를 당겨라 비밀2.스트레스를 지배하라 비밀3.찍는 것도 기술이다 비밀4.시험 출제자의 마음을 읽자 04 공부기술 따라하기 방법1.주워들은 지식을 이용하라 방법2.모델을 정해 벤치마킹하라 방법3.생각하는 기술을 익혀라 방법4.공백을 상상하라 05 과목별 공부기술 기술1.언어_모든 공부의 기본, 언어감각을 키워라 기술2.수학_사고의 기본, 논리력을 키워라 기술3.과학_지식의 눈, 과학마인드를 키워라 기술4.사회_사람을 읽는 학문, 상상력을 키워라 06 21세기 인재상 ‘통섭형 인재’ 되기 습관1.좌뇌 우뇌 영역을 나누지 말라 습관2.생각을 확장하라 습관3.데이터 접속 능력을 높여라 습관4.상상의 연대표를 그려라 07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 제언1.당신의 자녀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제언2.자녀의 특성을 파악하십시오 제언3.시험 스트레스를 제거해주십시오 제언4.공부하기 싫다고 할 때가 기회입니다 제언5.유학을 보내기 전 다시 한 번 생각하십시오 에필로그 공부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7가지 진실 대한민국 50만 독자가 선택한《공부기술》이 돌아왔다! 과목별 성적을 쑥쑥 올리는 NEW 공부 테크닉 50만 독자가 열광한 《공부기술》의 저자 조승연이 돌아왔다! 원조 공신의 생각기술까지 함께 담은 업그레이드된 공부기술의 모든 것! 중학교 때 수학 50점을 받은 저자가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 경영학과인 스턴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프랑스의 에콜 뒤 루브르까지 입학하게 된 비결을 담았다. 고등학교 때 공부기술을 터득한 저자는 “왜 아무도 공부기술을 가르쳐주지 않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썼다. 그는 공부는 누구나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며, 따라서 지능과 크게 상관없이 공부기술을 제대로 익히면 어렵지 않게 우등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공부기술》에 과목별 성적을 올리는 비결과 21세기가 원하는 통섭형 인재가 되는 비결을 담은 이 책은 6개월마다 바뀌는 대학입시제도와 새롭게 도입되는 입학사정관제 등으로 우왕좌왕하고 있는 교육정책에 스트레스 받는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 6개월마다 변화하는 대한민국 대학입시정책, 모르면 대학 합격은 없다?! 얼마 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아이들은 매년 한국 아이들보다 학교에서 한 달 정도를 덜 보낸다. 이렇게 해서는 21세기 경제에 대비할 수 없다"고 말하며, 한국의 교육제도를 본받자고 말했다. 하지만 과연 이에 고개를 끄덕일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모는 몇이나 될까? 한국의 교육열은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최고 수준의 교육열에 못지않게 입시정책의 폐해도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 1945년 건국 이래 우리나라 입시정책은 16번 바뀌었다.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입시정책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다.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대치동 학원가, 엄마 매니저 등 교육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순수한 학생의 실력보다 주변환경, 입시정책에 맞춘 발 빠른 대책 마련이 더 중요하다는 분위기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당장 시행되는 입학사정관제에 발맞춰 입시전략을 세워야만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아무리 입시 정책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공부 기술이 존재한다면 누구나 진짜 공부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기본이 바로 선 공부다. 단순히 시험 점수를 잘 받기 위한 주입식 ? 암기식 교육은 바람직하지 않다. 점수용이 아닌 진짜 공부 실력을 끌어올려야 주입식이 아닌 공부의 재미를 느끼고, 공부의 재미를 느끼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생 공부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도 있다. ◎ “이제 다시 공부기술이다”, 대한민국 50만 독자가 선택한 ‘공부법’의 바이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대학에서 요구하는 수능 및 내신 성적도 잘 받으면서 진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이 《NEW 공부기술》안에 들어 있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며 대한민국 50만 독자들을 설득했다. “초등학교도 나오지 않은 사람이라도 기술만 배우면 운전면허를 딸 수 있으며, 면허를 딴 후 조금만 익숙해지면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보다 운전을 잘할 수 있다. 공부도 이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다. 지능지수가 높고 낮음과는 상관없이 공부기술만 제대로 익히면 어렵지 않게 우등생이 될 수 있다.” 새빨간 표지의 조금은 촌스러운 책,《공부기술》을 기억하는가.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이 출간되었을 때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공부기술》은 발간 이후 학생 및 학부모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아왔다. ‘공부도 기술’이라는 20대 초반 청년의 이와 같은 주장은 대한민국 교육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더군다나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그는 원래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중학교 때 수학 50점을 받은 일반적인 학생이었다. 그러던 그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중 뉴욕대학교 비즈니스 스쿨과 줄리어드 음대를 동시에 다니고 프랑스의 에콜 뒤 루브르에서 미술사학을 공부하는 등 공부 천재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이는 다 ‘공부기술’을 터득한 덕분이다. ★원조 공신 조승연의 7가지 공부 비결★ 비결 1 학교가 원하는 정답을 파악하기 _학문의 깊이에 따라 어떤 문제에 대해 정답을 찍기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시험문제를 앞에 두고 ‘정답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질서정연한 시민을 만들어내려는 기관인 학교에서 어떤 정답을 원하는가?’부터 파악하자. 교과서와 선생님이 ‘원하는’ 정답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 비결 2 공부를 즐겨라 _지금부터 150여 년 전만 해도 공부는 부유 계층이 즐기는 레저였다.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 든 할 수 있던 유럽 귀족들이 공부를 가장 사치스러운 레저로 선택했다는 것은,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 보여준다. 비결 3 마음대로 공부하라 _공부는 다른 데 신경 쓰지 않고 공부에만 몰두할 때 가장 잘된다. 누구에게나 딱 맞는 공부법은 없다. 삐딱하게 앉아 책을 보든 수업 시간에 껌을 씹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 실행하라. 비결 4 20분마다 과목을 바꿔라 _두뇌는 몸 전체에서 사용되는 것과 같은 양의 영양분을 필요로 하는 큰 근육이다. 따라서 뇌도 근육과 마찬가지로 사람마다 한 번에 쓸 수 있는 집중력에 한계가 있다. 무작정 오래 앉아 책을 붙들고 있다고 성적이 오르지는 않는다.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파악하고 적절히 휴식을 취하거나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맞추도록 과목을 바꿔가며 공부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비결 5 공부를 설계하라 _예술과 학문은 구상한 만큼의 효과만을 거둘 수 있다. 무작정 책과 노트를 펴 들기보다는 원하는 효과를 생각하고 그 효과를 거두도록 전체를 작은 단위로 나눠 실천 순서를 정하고 매일 조금씩 실행에 옮기자. 비결 6 나만의 인생 목표를 갖자 _막연히 학교 공부만 하는 것은 인생에서 실패하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이미 학벌과 사회적.경제적 지위가 일치하지 않는 사회에 살고 있다. 무작정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공부하기보다는 구체적 삶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 훨씬 동기부여가 된다. 비결 7 무엇이든 궁금해하라 _모든 지식은 하나로 이어진다. 그것이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배워라. 지식과 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이런 경험들이 모이면 학교 성적을 올리는 데도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다 . 저자의 말에 의하면 공부가 지겨운 것, 하기 싫은 것이 되어버리는 이유는 공부하는 데도 요령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르고 무조건 책상 앞에 앉아 책만 보기 때문이다.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운전을 하면 사고나 내면서 제대로 차를 몰 수 없듯, 방법을 제대로 익히지 않고 공부하면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돈만 낭비하고 노력을 많이 해도 성과를 내기 어렵다. ◎ 선행학습, 과외, 학원 필요없다!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자립형 학습법의 놀라운 효과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어느 새 대한민국은 자식을 대학에 보내려면 돈과 시간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만 하는 나라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시간과 돈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만 원하는 대학을 졸업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대개 학부모들은 학습량이 많을수록 더 높은 점수를 얻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자녀들을 학원가로 내몰지만 이는 착각이다. 하기 싫은 공부를 하다보면 학습효과가 생각만큼 나지 않는다. 학습 피로와 학습량에 비해 좀처럼 오르지 않는 성적이 그 증거이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최대한 효율을 올릴 수 있다. 낚시를 좋아하면 비바람이 쳐도 낚시를 해야 즐겁고, 도자기 굽기를 좋아하면 가르쳐주는 사람이 인색하게 굴어도 기꺼이 감수하며 도자기를 잘 굽는 방법을 배우려고 드는 것이 인간이다. 반면에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좋아서 하는 사람과 실력을 견줄 수 없다. 공부 역시 좋아서 하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이 책의 저자 조승연도 억지로 공부를 했던 중학교 때까지는 성적이 그닥 좋지 않았다. 그러나 자신에게 맞는 공부기술을 개발하고 나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되었고, 그 결과 뉴욕대학교 경영학과와 줄리아드 음대를 동시에 다니고, 프랑스의 에콜 드 루브르에서 미술사까지 공부했다. 또한 저자의 말에 의하면 공부기술을 터득하기 전에는 6년간 영어를 배워도 좀처럼 늘지를 않았는데 자신만의 공부기술을 터득한 후, 그대로 실행하다 보니 7개 국어를 능숙하게 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부터 이 책에 쓰인 공부기술을 익혀 저자 조승연처럼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붙여보자. ◎ 열 살 공부 버릇 평생 간다! 10대에 익혀 평생 써먹는 NEW 공부기술의 모든 것! 바야흐로 평생 공부의 시대다. "대학만 들어가면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는 사탕발림은 유치원생에게도 통하지 않는다. 대학에 가서도,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도 취직을 하기 위해 공부해야 하고, 회사에 다니면서도 경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열 살 공부 버릇이 평생 간다. 《NEW 공부기술》에는 단순히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는 공부법만을 수록하고 있지 않다. 대학생들의 공부법, 더 나아가서는 직장인들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부법을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공부를 싫어했던 저자가 공부를 좋아하게 되기까지의 과정과 공부 기술로 익히는 방법을 다룬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평생 공부법을 개발함은 물론 앞으로의 공부를 즐기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하나, 과목별 공부기술 UPDATE! 새롭게 출간된 《NEW 공부기술》에는 기존의 《공부기술》에서 볼 수 없었던 과목별 공부기술을 수록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언어감각을 키우는 방법(언어), 사고의 기본인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수학), 과학적 마인드를 기르는 방법(과학), 상상력을 기르는 방법(사회) 등을 수록하였는데 이 공부기술은 실질적으로 성적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원론적인 공부기술을 가르쳐줘 학생들이 좀더 재미있게 학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둘, 21세기가 원하는 통섭형 인재가 되는 비결 대공개! 산업화 시대와 정보화 시대를 넘어 문화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다방면에 정통한 ‘팔방미인형’ 인재가 선호되고 있다. 단순히 한 분야의 전문가가 주목받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인재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은 것이다.《NEW 공부기술》에는 통섭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습관들을 추가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21세기형 인재로 변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TIP 원조 공신 조승연이 공개하는 시험 잘 보는 방법 1. 노트 정리보다 수업을 들어라_ 노트필기에 집중하느라 수업 내용을 놓쳐선 안 된다. 잊지 말자 노트 필기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수업 내용이다. 수업 내용만 열심히 들어도 시험 문제의 반은 맞출 수 있다. 2. 교과서를 정독하라_ 교과서에 나온 단어의 정의를 파악하고 예시를 통해 이해한 후 도표를 만들어 정리한다. 그리고 도표 안에 있는 문장을 정확히 기억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3. 전문용어를 외워라_ 전문용어를 외우면 이해되지 않는 질문이 없어진다. 시험 문제가 이해되면 절반은 맞춘 것이다. 4. 잠은 충분히_ 사람은 긴장하면 알던 문제도 틀린다. 시험 전날에는 숙면을 취한 후 느긋한 자세로 시험을 보자. 마음이 평안하면 답도 잘 보이는 법이다. 5. 잘 찍는 것도 기술이다_ 잘 모르는 문제가 나올 경우, 눈에 익은 것이 정답일 확률이 높다. 비문이나 전문용어가 잘못 사용되는 경우는 답이 아니라고 생각하자. 답이 여러 개라고 생각되면 정답을 거꾸로 읽고 어떤 답이 더 익숙하게 읽히는가 살펴본다. 거꾸로 살펴보면 정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 추천사 이 책은 지금까지 무수히 출판된 공부법에 관한 책들과는 다르다. 공부에 관한 얕은 테크닉차원의 접근이 아니라 본질적인 차원의 기술을 알려준다. 실제로 몇 년 전 저자의 공부 방법을 배운 나는 많은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학생과 수험생들은 더 이상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도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_최영환(서울대학교 경제학과 04학번, 52회 행정고등고시 재경직 합격) 《NEW 공부기술》의 저자 조승연은 특정 사물이나 문제를 다각적이고 폭넓은 시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늘 개성어린 독특한 답을 내놓는다. 그러다 보니 ‘공부기술’도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의 ‘공부기술’은 그만큼 친근하고 따뜻하다. 많은 학생들이 그가 제안한 ‘공부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공부기술’을 개발하여 수험 생활은 물론 앞으로의 평생 공부법을 터득하길 바란다. _여기현(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YEP 대표) 나는 학생이었을 때 ‘꾸준히 공부해야 좋다. 바른 자세로 공부해야 한다’ 같은 평소에 갖고 있던 막연한 기준에 나를 맞추기 위해 스스로를 괴롭히곤 했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단순하지만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주었다. 이젠 직장인으로서 많은 업무와 개인적인 일을 관리해야 할 때가 많은데, 여전히 저자가 알려준 방법들을 응용하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공부뿐만 아니라 일을 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자신만의 방식을 발견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_윤수정(서울대학교 음대 ? 경영대 졸업, Bain & Company, Inc. 컨설턴트)나는 남들이 뭐라고 말하든 간에 학교 공부는 긴 인생살이에서 그다지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믿는다. 다만 성인이 된 후 사회에 진출해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펴려면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학교에 다니고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현실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공부기술을 터득하면 사회에 진출할 때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을 만한 좋은 학교에 입학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이다. 공부기술을 터득하면 공부하고 남는 시간이 많아져 학창 시절의 낭만과 젊음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를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것까지 할 수 있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_p. 14 프롤로그 ‘공부로부터 해방’ 중에서 그러나 정규학교를 졸업해야만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는 엄연한 현실을 무시할 순 없다. 이러한 사회적 현실에 적응하려면 학생들은 학교를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걸 만한 곳으로 믿지 말고 공부와 시험 기술을 익혀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그래야 자기가 원하는 참다운 공부를 할 시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개성과 자기주장이 강한 학생들일수록 교과서의 가르침이나 선생님의 설명에서 객관적 사실이 아닌 것은 그냥 흘려듣고, 시험지를 풀 때는 자신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답을 정직하게 고르지 말아야 시험을 잘 볼 수 있다. 시험문제가 말하는 정답이라는 것은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이 볼 때는 애매하기 때문이다. _p. 28 학교가 원하는 정답을 파악하라중에서 공부는 원래 레저 활동에서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서 공부는 사회에 진출해 제대로 대접받고 살려면 좋든 싫든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이 되었지만 지금부터 150여 년 전만 해도 공부는 부유계층이 즐기는 고급 레저였다. 당시 서양의 대학 졸업장은 요즘의 벤츠 자동차나 강남의 비싼 빌라, 또는 유명한 예술가의 원화 그림 같은 사치품일 뿐, 개인의 사회 진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었다. 즉 공부는 요트, 승마, 폴로처럼 부자들이 즐기는 레저 스포츠의 일종일 뿐이었다. _p. 34 공부를 즐겨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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