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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진선아이 / 민병준 (지은이), 구연산 (그림), 최선웅 (지도) / 2023.05.23
15,000원 ⟶
13,500원
(10% off)
진선아이
역사,지리
민병준 (지은이), 구연산 (그림), 최선웅 (지도)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2023년 개정판. 2023년 7월 대구광역시에 편입되는 군위군부터 새롭게 개편된 지역 축제까지 우리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다.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은 우리나라 여러 지방의 특징을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지도와 더 가까워지고, 우리나라 지리를 더욱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중요한 지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우리나라 곳곳의 가 볼 만한 문화 유적지와 지역 축제, 특산물도 살펴볼 수 있어 체험 학습에 도움이 된다.우리나라 ? 5,000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서울특별시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수도 경기도 - 서울과 지방을 연결하는 한반도의 중심 강원도 - 높은 산이 많은 관동 지방 충청북도 - 유일하게 바다에 접하지 않은 내륙 지방 충청남도 - 부드럽고 우아한 백제 문화를 간직한 지방 전라북도 - 호남평야를 거느린 전통 문화의 지방 전라남도 - 천년의 맛과 멋을 지닌 역사의 고장 경상북도 -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지방 경상남도 - 철기 문화가 꽃피었던 가야의 옛 땅 제주특별자치도 -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가장 큰 섬 부산광역시 - 환태평양 시대의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도시 인천광역시 - 동북아시아 중심으로 우뚝 선 국제 도시 대구광역시 -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영남의 중심 고장 광주광역시 - 전라 지방의 중심이자 문화 예술의 고장 대전광역시 - 한밭이라 불리던 교통과 물류의 중심 도시 울산광역시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 도시 북한 - 평화 통일로 하나가 되어야 할 한반도의 반쪽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 북부 지방,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 찾아보기《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2023년 개정판 출간!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2023년 7월 대구광역시에 편입되는 군위군부터 새롭게 개편된 지역 축제까지 우리나라의 자연과 인문 정보를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고 지도에 반영했습니다. 자세한 지도와 그림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 우리나라는 어떻게 생겼을까? 강은 어디로 흐르는 걸까? 도로와 철도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처음 가는 곳인데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 지도는 하늘에서 바라본 땅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한눈에 살펴보는 데 가장 유용합니다. 지도를 알면 우리 고장과 나아가서 우리나라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은 우리나라 여러 지방의 특징을 자세한 지도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지도와 더 가까워지고, 우리나라 지리를 더욱 흥미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 지역 축제, 특산물 등 각 지방의 특징이 한눈에! 우리나라 각 지방은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환경에 따라 변화해 온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과 호수 등의 아름다운 자연,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산업, 조상들이 남긴 문화재, 대표적인 축제나 유명한 특산물 등이 지방마다 다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를 이루고 있는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중요한 지리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습니다. 지도는 각종 정보가 담긴 세밀한 그림으로 꾸미고 재미있는 말풍선을 덧붙여 지도만 봐도 각 지방의 특징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또한 각 지역에 해당하는 흥미로운 지리 퀴즈도 넣어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체험 학습 여행에 도움이 되는 알찬 정보가 가득!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날 때 다른 지방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여행은 풍성해집니다. 가는 곳이 산인지 바닷가인지, 날씨가 추운 곳인지 더운 곳인지 또 그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미리 알고 떠난다면 더욱 알차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특별한 지도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나라 자연과 역사, 문화를 알려 주고 곁에 두고 자주 꺼내 보기에 유용합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한 곳을 책에서 찾아보고 가고 싶은 곳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전국 일주를 꿈꿔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개정판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의 특징 1. 전문가가 제작한 상세한 지도 어린이 책이라고 해서 지도를 단순화시키다 보면 왜곡되기 쉽습니다. 지리에서 가장 중요한 지도는 전문가가 직접 정밀하게 제작하고 최신 정보를 담았습니다. 2. 쉽게 배우는 지도 읽기 문화유산, 지역 축제, 특산물 등을 지도 위에 그림으로 표시해 어린이들이 쉽게 지도를 이해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책 앞쪽에 실어 둔 지도 범례를 익히면 조금 더 쉽게 지도를 읽고 자연스럽게 지도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3.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 우리나라 각 지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골라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에 맞춰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구성해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4. 한반도 전체 우리나라의 지리 정보 수록 우리나라 1개의 특별시, 9개의 도, 6개의 광역시, 1개의 특별자치시와 북한의 지리 정보까지 골고루 실었습니다. 지도만 봐도 여러 가지 정보가 쉽게 정리되어 우리 국토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5. 똑똑해지는 한국 지리 퀴즈! 각 지역에 대해 살펴본 내용을 흥미로운 퀴즈로 다시 구성해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에 신나는 여행 중에 재미있는 퀴즈 놀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식물 박물관
비룡소 / 케이티 스콧 그림, 캐시 윌리스 글, 이한음 옮김 / 2018.03.15
28,000원 ⟶
25,200원
(10% off)
비룡소
자연,과학
케이티 스콧 그림, 캐시 윌리스 글, 이한음 옮김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시리즈. 압도적인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진 식물도감이다. 이 책은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인 식물계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서 꾸며졌다. 지구에 등장한 최초의 식물부터 특징을 공유하는 생물 분류에 따라 2)나무, 3)야자나무와 소철, 4)풀, 5)벼과 식물을 비롯한 작물, 부들, 사초, 골풀류, 6)난초와 브로멜리아, 7)특별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들을 보여 주는 7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독자들을 친숙하고도 낯선 식물의 세계로 초대한다. 모든 육상 식물의 조상 녹조류부터 바닷물에 침수된 땅에 사는 붉은맹그로브까지, 200여 종의 생물들을 분류별로 소개한다. 더불어 나무들이 최초로 초본 식물을 밀어내고 땅을 지배했던 석탄기 숲부터 비옥한 우림, 혹독한 고산 지대, 맹그로브 숲과 같은 독특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 사는 식물들도 살펴본다.입구 식물 박물관에 어서 오세요! | 생명의 나무 1 전시실 - 최초의 식물 조류 | 이끼류 | 곰팡이류와 지의류 | 석송, 쇠뜨기, 솔잎난 | 양치식물 | 환경: 석탄기 숲 2 전시실 - 나무 침엽수 | 자이언트세쿼이아 | 은행나무 | 온대 나무 | 열대 나무 | 과일 나무 | 원예용 관목 | 환경: 우림 3 전시실 - 야자나무와 소철 소철 | 야자나무 | 기름야자 4 전시실 - 풀 꽃의 구조 | 야생화 | 기르는 꽃 | 알뿌리 식물 | 지하부를 먹는 식물 | 덩굴 식물 | 환경: 고산 식물 5 전시실 - 벼과 식물, 부들, 사초, 골풀 벼과 식물 | 작물 | 부들, 사초, 골풀 6 전시실 - 난초와 브로멜리아 난초 | 앙그라이쿰 세스퀴페달레 | 브로멜리아 7 전시실 -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다육 식물과 선인장 | 수생 식물 | 큰가시연꽃 | 기생 식물 | 벌레잡이 식물 | 환경: 맹그로브 숲 자료실 찾아보기 | 식물 박물관의 큐레이터들크기도 삽화도 압도적인 식물도감! 최초의 식물인 조류에 속하는 ‘옛사각돌말’에서 특별한 환경에 적응한 나무 ‘붉은맹그로브’까지, 200여 종이 보여 주는 경이로운 생물 다양성! 압도적인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진 식물도감 『식물 박물관』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인 식물계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서 꾸며졌다.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이란 시리즈 이름에 걸맞게 1년 365일 언제든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식물 박물관이다. 지구에 등장한 최초의 식물부터 특징을 공유하는 생물 분류에 따라 2)나무, 3)야자나무와 소철, 4)풀, 5)벼과 식물을 비롯한 작물, 부들, 사초, 골풀류, 6)난초와 브로멜리아, 7)특별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들을 보여 주는 7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독자들을 친숙하고도 낯선 식물의 세계로 초대한다. 모든 육상 식물의 조상 녹조류부터 바닷물에 침수된 땅에 사는 붉은맹그로브까지, 200여 종의 생물들을 분류별로 소개한다. 더불어 나무들이 최초로 초본 식물을 밀어내고 땅을 지배했던 석탄기 숲부터 비옥한 우림, 혹독한 고산 지대, 맹그로브 숲과 같은 독특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 사는 식물들도 살펴본다. 커다란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한 그림으로 보는 식물 백과 본문 크기가 가로 272㎜, 세로 300㎜에 이르는 큼지막한 판형이 매력적인 큰 그림책으로, 백과사전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분류에 따라 친척 관계인 식물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비교해 보는 즐거움을 준다. 식물의 전체 겉모습뿐 아니라 일부를 확대하거나, 단면으로 내부를 보여 주기도 하여, 식물을 더욱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전시된 식물 그림 옆에는 생김새의 특징을 비롯해 크기, 번식 및 성장 과정 등의 생태와 쓰임새 등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각각의 식물들을 구분하여 기억할 수 있다. 각 식물의 특징을 살펴보다 보면, 식물 분류나 종들은 특정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적응하면서 진화하여 현재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오늘날 지구상의 생물이 여러 형태로 다양하게 진화해 온 결과라는 사실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박물관이 내 책상 위에서 펼쳐지는 듯한 짜임새 있는 구성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핀란드, 이탈리아,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받는 『동물 박물관』의 후속작으로,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스콧이 ‘큐 가든’이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영국 왕립 식물원의 캐시 윌리스 박사와 협업하여 만든 책이다. 전 세계의 개성만발 식물들을 모아 놓은 박물관을 그대로 종이 위로 옮겨다 놓은 듯한 구성과 잎맥 하나까지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이 책의 내용과 특징 ? 생물 분류별로, 비슷한 종류끼리, 서식지별로 묶어 보는 식물 200여 종 오늘날 지구에 식물이 몇 종이나 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밝혀낸 식물의 수는 약 42만 5,000종에 이르지만, 지금도 매일 새로운 식물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토록 다양한 식물들 중에서 특별한 200여 종을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보여 준다. 최초의 식물 전시실에서는 조류, 이끼류, 곰팡이류와 지의류, 석송류, 양치식물과 함께 석탄기 숲을 소개한다. 곰팡이류와 지의류는 오늘날의 생물 분류에 따르면 식물이 아니지만, 오래도록 식물계로 받아들여진 역사적 맥락에 따라 다뤄진다. 2 전시실에서는 나무를 침엽수부터 지구에서 가장 큰 나무인 자이언트세쿼이아, 살아 있는 화석인 은행나무, 기후대별 나무, 과일 나무와 원예용 관목까지 살펴보고, 3 전시실에서는 소철과 야자나무를 구분하여 소개한다. 4 전시실에서는 풀에 관하여 꽃의 구조, 야생화, 기르는 꽃, 알뿌리 식물, 지하부를 먹는 식물, 덩굴 식물 등을 선보인다. 5전시실에서는 벼과 식물부터 옥수수, 밀 같은 작물과 부들 등을 소개한다. 6 전시실에서는 초본 꽃식물 중에서 규모가 큰 난초, 파인애플이 속한 브로멜리아를 별도로 다룬다. 마지막 7 전시실에서는 환경에 적응하여 독특한 특징을 갖춘 식물들인 다육 식물과 선인장, 수생 식물, 기생 식물, 벌레잡이 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한편 테라리엄처럼 연출한 ‘환경’ 코너가 마련되어 지구 곳곳의 특색 있는 자연환경에서 살아가는 식물들도 살펴볼 수 있다. 석탄기 숲에서 시작해 비옥한 우림, 혹독한 기후 조건에 사는 고산 식물, 독특한 맹그로브 숲 등이 소개된다. 특정한 환경 조건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섭리를 또 한 번 들여다볼 수 있다. ? 다윈이 도입한 ‘생명의 나무’로 보는 식물들 간의 친척 관계 오늘날 지구에는 생김새도 사는 곳도 다른 아주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식물은 가장 높은 산에서 가장 깊은 골짜기까지, 가장 춥고 메마른 곳에서 가장 뜨겁고 축축한 곳까지, 지구 어디에나 산다. 이 책은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펼치는 생명 다양성 덕분에 지구가 살아 있는 행성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기에 앞서 찰스 다윈이 생물 다양성을 설명하기 위해 도입한 ‘생명의 나무’를 통해 지구에 사는 식물들이 각각 어떤 식물과 가까운 친척인지, 어떤 공통의 조상을 가지는지 보여 준다. 이로써 역설적으로 가장 단순한 최초의 생물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종들로 진화해 온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한다. ? 진화의 순서에 따라 분류별로 살펴보는 식물계 작가들은 큐레이터를 자처하여, 『식물 박물관』의 전시실을 식물의 진화 순서에 따라 배치하고, 특색 있는 식물들을 엄선하여 분류별로 소개한다. 약 38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기 시작한 최초의 식물 조류부터 나무, 소철류, 풀, 벼과 식물, 난초, 브로멜리아 등 각종 식물들을 친척끼리 모으고, 각 생물종의 이름과 학명, 크기, 생태적 특징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실었다. 한편, 본문 끝에 찾아보기가 마련되어 있어 키워드와 학명을 기준으로 보고 싶은 내용을 다시 찾아볼 수 있다. 뜨겁고 습한 열대에는 1헥타르에 나무가 80종 넘게 있는 반면, 춥고 건조한 남북극 지방에는 8종도 채 안 자라요. 이러한 식물 다양성의 분포 양상을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해요. 우리를 포함하여 지구의 다른 모든 생물들을 보전하는 데 꼭 필요하죠. 왜냐하면 식물이 없으면 사람도 살 수 없으니까요. 식물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들고 조절해요. 우리에게 식량과 약, 옷을 지을 섬유, 집을 지을 재료도 주지요. 식물은 어떻게 그런 일을 할까요?―캐시 윌리스 교수(큐 영국 왕립 식물원)전시실들을 둘러보면서 식물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알아보세요.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식물은 무엇이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식물은 무엇일까요? 전시실들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모습의 식물들을 발견해 보세요.
우리 꽃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송기엽, 윤주복 지음 / 200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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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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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
도감,사전
송기엽, 윤주복 지음
봄에 새순이 나오는 것부터 열매를 맺기까지 다채로운 꽃들의 이야기와 사진들을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엮었다. 주제를 정해 꽃의 생김새와 이름의 유래, 특성 등을 재미있게 가르쳐 주고, 사진 중심으로 구성된 페이지에 간략하게 보충설명을 실어, 쉽고 간단하게 꽃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꽃의 색깔, 꽃을 찾아오는 다양한 나비들, 암술과 수술, 수정, 꽃의 모양, 꽃 이름의 유래, 꽃의 일생 등을 우리 주변의 꽃 사진을 중심으로 실었다. 딸기, 사과, 석류, 꽈리, 둥글레 등 지금까지 열매만 알았던 식물의 꽃과 그 생태를 알 수 있다. 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꽃을 사진과 글을 통해 알린 송기엽과 를 윤주복이 만들었다.◎ 기획 의도계절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닙니다. 우리 꽃과 나무들 역시 계절에 따라 피고 지는 것이 제각각입니다. 여름을 나는 꽃이 있는가 하면, 겨울을 이기는 나무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꽃과 나무를 산에 가면 늘 그 자리에 있는 것쯤으로 쉽게 지나쳐 버립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나무는 나무인 채로, 꽃은 꽃인 채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 모두에게 소중한 이름이 있듯이 작은 꽃 하나, 나무 하나에도 모두 이름이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들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이 있고, 자신의 이름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간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렇기에 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사람뿐 아니라 하찮은 풀꽃조차도 이 땅에서 그냥 생명을 지닌 채 살아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어야 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커다란 나무는 없습니다. 봄에 싹을 틔우고, 잎이 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거쳐야만 그늘을 만드는 무성한 나무로 자랄 수 있는 것입니다. 작가가 21년 동안 찍어 온 우리 주변의 꽃과 나무 사진으로 엮은 [우리 꽃 이야기], [나무 이야기]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기존의 도감 종류와는 달리 유아들의 눈 높이에 맞게 우리 꽃과 나무를 보고·즐기고·느끼면서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꽃과 나무를 알려 주는 것은 단순히 이름만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보는 눈과 마음을 넓고 푸르게 키우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꽃과 나무에게 다가가서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 이 책의 내용모든 식물은 꽃을 피우고 나서 열매를 맺는다. 또 맛있는 열매일수록 꽃도 아름답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열매는 알아도 그 열매의 꽃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가령 우리는 사과, 배, 귤, 딸기, 멜론 등 열매는 잘 알고 있으면서 사과꽃이며, 배꽃, 귤꽃, 딸기꽃, 멜론꽃 등은 잘 모른다. 열매 못지 않게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 꽃 이야기]는 봄에 새순이 나오는 것부터 열매를 맺기까지 다채로운 꽃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꾸몄다. 꽃과 나비의 환상적인 만남이 빚어 낸 결과, 사람과 동물에게서 이름 붙여진 꽃들, 꽃 모양으로 닮은 꼴 찾기, 무리져 있는 꽃과 혼자 새침하게 핀 꽃의 차이 등 단순히 꽃의 생김새나 이름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한번 본 꽃도 실생활을 통해 느끼면서 즐거워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우리가 늘 봐온 작은 풀꽃에도 그처럼 예쁜 이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들은 길가의 풀 한 포기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줄 알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 사계절의 변화에 무감각했던 아이들이라면 앞으로는 봄에 피는 향긋한 생강나무 꽃에, 길가에 지천으로 핀 애기똥풀과 개망초꽃들에게 자연스럽게 눈길이 머물 것이다. 저자 소개저자 송기엽에 대해서 1937년 경상남도 사천에서 태어났으며, 1968년 공보부 주최 신인 예술상을 받으며 사진작가로 데뷔하였습니다. 현재 송기엽 사진연구소(www.photosong.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 한국의 야생화》, 《사진촬영 길라잡이》, 《야생화 일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윤주복에 대해서 1952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2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어린이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지금은 들꽃을 좋아하는 꽃쟁이로 식물 생태 사진을 찍고 있으며, 저서로는 《식물관찰도감》이 있습니다.
내가 어서 커야지
보리 / 초등 학교 어린이 64명 글, 이오덕 엮음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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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우리창작
초등 학교 어린이 64명 글, 이오덕 엮음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농촌 아이들이 쓴 산문과 일기 모음집이다. 1978년에 출간된 를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의 네 권으로 나누어 새롭게 펴냈다. 같은 계절에서도 대체로 쓰인 날짜와 글의 내용에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배열했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잘 드러나 있다. 또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하고 쓴 관찰 일기에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 쓴 편지,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 일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교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우리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바람이 불면 고개를 요리조리 둘(돌)립니다. 바람이 시기(세게) 불면 온 둥치가 막 날뜁니다. 가재이(가지)는 우리 교실에 걸어올라 카는 것 같습니다. (1963년 6월 14일) - 상주 청리 3학년 김용구 ^^1964년 5월 30일. 토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산으로 갔습니다. 소는 제대로 두고 앞산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았더니 과수원 배나무가 우리 조회하는 것보다 더 잘 섰습니다. 하나도 틀리지않고, 줄이 한 나무도 굽은 배나무는 없었습니다.^^1964년 7월 20일. 월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가니까 어디서 논매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도 크면 저런 농부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상주 청리 4학년 최인모 어머니가 성국이네 집에 가고 내가 고구마를 한 개 먹었다고 어머니가 와서 홀초리를 가지고 나를 막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니까 어머니가 운다고 또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울고 있으니 어머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성국이네 어머니가 얼라(아기) 봐라고 해서 얼라를 업고 놀다가 내 속으로 얼라조 부고(줘 버리고) 내 책보에 쌀하고 벌쌀(보리쌀)하고 내 옷하고 싸 가지고 도망가 부까(도망가 버릴까)하였습니다. (1969년 10월 22일) - 안동 임동 동부 대곡 분교 3학년 홍명자 봄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머리말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버들피리 ] 할아버지와 참꽃 I 할미꽃 I 나물 캐기 I 나물 뜯기 I 새끼 I 거름과 보리 I 풀잎 I 버들피리 I 원숙이의 전학 I 보리밭 I 보리밭 I 산밭 I 돌나물 걷기 I 어머니 아버지께 바라는 것 I 아버지 어머니께 I 담배 심기 I 담배심기 I 우리 어머니 I 고추 심기 I 점심 하기 I 저녁밥 짓기 I 쇠죽솥에 불때기 I 우리 집 I 강물 I 소 I 토끼 I 쥐 새끼 I 까재 잡기 I 도방구 귀신 놀이 I 놀러는 싫어 I 꾸지람 [ 2부 - 하마 감꽃이 피었네 ] 고마운 아이 I 미운 사람 I 꼴 I 종판에 물 들어 나르기 I 빨래 I 서숙 묻기 I 산나물 I 고추밭 매기 I 설거지 I 설거지 I 밥 쏟은 일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조 방아찧기 I 구름은 흘러도 I 여러 가지 한 일 I 장에 가기 I 설거지 I 감꽃 I 감꽃 I 산추 캐기 [ 3부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 올챙이 일기 I 자연일기-새, 벌레, 고기 I 자연일기- 식물 I 날씨 일기 I 콩 싹 일기 I 일기 I 내동무-일기 I 숙제 공부-일기 I 나는 옥분죽을 먹어야지-일기 I 불쌍한 어머니-일기 I 수학 여행-일기 I 나만은 올바르게-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일기 I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일기 I 똥 퍼다 주기-일기 여름 -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완두콩 냄새는 참 좋다 ] 시미기 I 시미기 I 아기 보기 I 밥하기 I 머리감기 I 콩밭 매기 I 농약 주기와 벌레 잡기 I 밤중 I 돈 I 아가시아 I 보리 I 보리타작 I 보리 짓기 I 밀살이 I 모심기와 나 I 모심기 I 아버지 생각 I 완두콩 I 고치 따기 I 토끼 사 온 것 I 아버지 [ 2부 - 감자 캐는 날 ] 콩밭 매기와 앵두 따 먹기 I 담배 엮기와 찌기 I 소 먹이기 I 진보 큰집에 I 마늘 캐기 I 담배밭 풀 뜯기 I 밤에 담배 엮기 I 감자 캐는 날 I 장사 집에서 놀기 I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 I 목욕과 동갑쌀이 I 선생님께 I 약수탕 [ 3부 - 방학기 몇 밤 남았나 ] 시험공부-일기 I 부끄러운 일-일기 I 꿈-일기 I 집일 돕기-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농사일 돕기-일기 I 즐거운 방학-일기 I 즐거운 여름-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가을 - 꿀밤 줍기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콩 타작 ]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담배 I 담배 빼기 I 담배 빼기 I 담배 띠기 I 담배 조리 I 담배 조리 I 밥짓기 I 설거지 I 콩타작 I 콩타작 I 나락 타작 I 나락 타작 I 꼴 I 밥짓기 I 차 놀이와 대추 따 먹기 I 참새 I 칠기로 책보 꿰어 가기 [ 2부 - 꿀밤 따기 ] 운동회 I 산 I 담배 그리 져 나르기 I 땅콩 캐기 I 난두 따기와 버두룩 털기 I 고구마 캐기와 조 이삭 따기 I 고구마 캐기 I 고구마 줄기 나르기 I 꿀밤 줍기 I 꿀밤 따기 I 수꾸 져 들여놓기 I 기장 비기 I 벼 드베기 I 깨 찌기 I 서숙 비기 I 우리 집 I 우리 집 I 우리 집 I 문 바르기 I 점심밥 하기 I 일 시켜 주세요 I 맞았는 것 I 싸움 I 아버지 병 I 어머니의 이 I 빚진 것 I 서숙 I 조 I 고추농사 I 고추 농사 I 농사일 I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나락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 3부 - 학교 가는 길 ] 학교 가는 길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물 갖다 나르기 I 아침밥 I 소죽 끓이기 I 새끼 꼬기 I 나뭇잎 끌기 I 제사 지내기 I 쉬는 시간 I 쉬는 시간 I 국어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제기차기 I 조면 I 불쌍한 아이 I 교장 선생님의 말씀 I 감나무 I 이사 I 어머니 I 할아버지 I 어젯밤 I 아버지께 I 중학교에 보내 줘요-우리의 소원 I 아버지와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칼을 안 사 줘서-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 드립니다-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아버지께-우리의 소원 겨울 - 내가 어서 커야지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 옷 I 옷 I 옷 I 내 옷 I 내 옷 I 치마 I 신 I 할아버지와 신 I 신 I 나의 신 I 내 신 I 신 걱정 I 크래용 I 자 I 내 연필 I 걱정 I 나의 걱정 I 나의 걱정과 희망 I 내 걱정 I 나의 걱정 I 옷을 짼 것 I 동생 I 편지 I 원고지 I 공부 [ 2부 - 손 시려우면 우얘노 ] 내가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중간 학교 I 옷 대리기 I 내가 하는 일 I 밥짓기 I 목화 I 고추 따기 I 돼지 집 치기 I 곰 줍기 I 지황 가리기 I 벼름박 바르기 I 빨래 I 빨래 I 텔레비전 I 텔레비전 I 우리 집 마구채 I 집 I 우리 집 I 아버지가 하시는 일 I 하나님께 드립니다 [ 3부 - 내가 어서 커야지 ] 어머니 I 어머니 I 어머니가 됐으면 I 겨울 공부 I 팽이와 낙하산 I 수판 공부 I 나무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아팠던 일 I 내가 파마 장사라면 I 내가 운전수라면 I 설날이 되면 I 선생님께 I 분이한테 I 미술 시간 I 학교 시간 I 밥 먹기 I 아침밥 먹기 I 아침밥 I 조밥 I 밥 먹은 이야기 I 밥 먹기 I 밥과 고구마 먹기 I 오늘 아침 I 필통 I 호랑이 얘기 I 토끼와 고양이 이야기 I 겨울 일기 I 일기
다정한 신뢰
진심의꽃한송이 / 김지훈 (지은이) /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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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꽃한송이
소설,일반
김지훈 (지은이)
김지훈 작가의 3년 6개월 만의 신간.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하고 있던 책을 잠시 내려놓고, 만약 강연회를 하면 어떤 말을 하게 되었을까,를 주제로 다시 처음부터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없이 많은 강연회 요청를 반려해야만 했던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에 강연회를 대신하는 책을 내고 싶었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한다. 그래서 그간 김지훈 작가가 위로와 공감에 중점을 두고 책을 썼다면, 보다 더 깊이 나아가 치유와 해결에 중점을 두고 쓴 책이라고 한다. 해서 이 책 안에는 독자들을 잠깐 위로하는 것에 그치는 글들이 아니라, 안에서부터 완전히 회복되고 행복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는 것, 바로 그 근본적인 해결이 담겨있을 것이다.이 책을 시작하며 지금 이 순간의 행복 논쟁하는 마음에 대하여 보다 높은 의지 단순함 건강 일의 즐거움 올바른 종교 생활 좋은 사람 털어놓는 것에 대해서 진정한 자신감 행복에 대하여 다정한 자신감 분노에 대해서 빛과 어둠 성공에 대하여 좋은 관계 자존심 대 자존감 온전함 잘잘못에 대해서 관계 치유 다정한 습관 최고로서의 성공 감사하는 마음 욕망에 대하여 행복의 근원 진실한 사랑 성숙이라는 유일한 존재의 목적 시련이라는 하늘을 타고 나는 방법 죄책감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의 사랑 진실함으로부터의 성공 행복과 불행 타인과 나 다정한 신뢰 행복을 향한 정직함 자기 연민에 대하여 건강한 성생활 용서로부터의 이타적 사랑 행복과 구원 행복의 방정식 다정함의 시대 겸손함에 대해서 진실로 서로를 사랑하는 관계 다정한 의무 성공 안에서의 성숙 마지막 강연 이 책을 마무리하며“김지훈 작가의 3년 6개월 만의 신간!”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린 김지훈 작가의 신간 『다정한 신뢰』가 드디어 출간이 되었다.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하고 있던 책을 잠시 내려놓고, 만약 작가님이 강연회를 하면 어떤 말을 하게 되었을까,를 주제로 다시 처음부터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없이 많은 강연회 요청를 반려해야만 했던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에 강연회를 대신하는 책을 내고 싶었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한다. 그래서 그간 김지훈 작가가 위로와 공감에 중점을 두고 책을 썼다면, 보다 더 깊이 나아가 치유와 해결에 중점을 두고 쓴 책이라고 한다. 해서 이 책 안에는 독자들을 잠깐 위로하는 것에 그치는 글들이 아니라, 안에서부터 완전히 회복되고 행복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는 것, 바로 그 근본적인 해결이 담겨있을 것이다. 진정한 행복, 성공, 사랑, 그 모든 것들에 대한 지혜로운 해답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 마음을 잃은 채 아파하고 주저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당당하게 권한다. “이 책은 제 마음의 빛과 선물이 되어줬어요.” 하루하루 살아갈 희망과 용기를 얻고, 또 마음을 고쳐먹고, 그렇게 더욱 예쁘고 다정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들은 김지훈 작가의 글을 보며 그런 마음을 지니게 되었다고 한다. 스스로 죽고자 하는 마음을 김지훈 작가님의 마음이 붙들어줬고, 그렇게 지금은 나 또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며 행복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는 독자들도 있다. 그리고 그 모든 독자들에게 그러한 빛과 선물이 되어준 책이 바로 ‘다정한 신뢰’이다. 그래서 이 책은 공부를 해야 하는 책이다. 어쩌면 평생을 들고 다니며 때가 타도록 읽어야만 하고, 또 읽고 싶은 책일지도 모른다. 그 누구도 글과 말로써 해주지 않았던 진정한 치유와 희망의 그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 또한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화를 내기보다 다정할 거라고 기대하게 되는 예쁜 신뢰.” 내가 자주 화를 내고, 쉽게 신경질적인 사람이라면 사람들은 나의 눈치를 살피게 될 것이고, 하여 무엇을 하고 난 뒤에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나의 표정을 살필 것이다. 하지만 내가 평소에 다정하고 온화한 사람이라면, 그래서 늘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사람이라면 사람들은 내게서 다정한 반응을 기대할 것이고, 또 내게 의지하고 기대고자 할 것이다. 그래서 누군가가 나에게 화를 내기보다 다정한 거라고 기대하게 되는 예쁜 신뢰, 그것이 바로 ‘다정한 신뢰’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내 마음에 있는 다정함이 더욱 우세해지기 시작할 것이며, 책을 덮은 뒤에는 이미 책을 읽기 전보다 성숙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이 책은 마음 안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지 못해 흔들리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쓰여졌다. 진정한 행복, 진정한 사랑, 진정한 성공, 그것들에 대한 평생에 걸쳐 해소하지 못했던 의문과 비밀들이 이 책을 통해 마침내 해소가 되고 빛날 것이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감히 생각하기에, 당신께 이 책을 당당하게 추천하고 권한다.당신에게 늘 아니라고 하는 사람, 늘 불평하는 사람, 늘 삐딱한 마음으로 당신의 마음을 헤집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결코 ‘당신’이 좋아서, 그러니까 당신이라는 사람 자체를 진정 아끼고 소중히 여기기에 당신과 함께하고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마시길. 하여 당신이 오직 당신에게 진실로 다정한 사람들과 함께 오직 행복한 관계만을 맺기를. 그렇게 내가 먼저 나를 진정 사랑하기에 우리의 마음에 싹트는, 그 내면에 있는 진정한 자신감과 사랑으로부터 당신이 세상을 마주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여 언젠가, 우리가 서로의 예쁜 두 눈동자 안에서 서로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사랑하게 되는 날이 꼭 오기를 바랍니다. 하여 당신은, 당신의 밖에 있는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언제나 간직한 채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그 자존감으로부터 보호받고, 또 사랑하고 사랑받는 당신 존재이기를. 그러니 지금 이 순간 조금 더 감사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도록 해보세요. 당신이 기꺼이 그러겠다고 마음먹을 때, 당신은 그 즉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지 않으려는 그 모든 저항을 이제는 내려놓고, 기꺼이 그렇게 하는 당신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부디, 당신이 오직 진정한 행복과 함께하기를.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53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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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33화 공포의 황무지 134화 뱀파이어 도도 135화 황후가 둘이다! 136화 문제는 민낯이다! 137화 스파게티 입맞춤 138화 화내지 말자! 애독자 코너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의편에서는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창의사고력이란, 어떤 필요에 의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독창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창의편을 꼼꼼히 읽으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논제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 53권에 수록된 창의력 UP 수학교실 ① 수량을 셈하는 말 ② 비, 비율과 비례식 ③ A4, B4 용지의 비밀 ④ 역사 속의 황금비 ⑤ 퍼센트에 대하여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이벤트 당첨자 ③ 52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논술문제, 퀴즈 풀이 및 정답과 깜짝ox퀴즈와 족집게괄호퀴즈의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깜짝OX퀴즈 ② 족집게괄호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책 속 이벤트 내용을 엽서에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하여 코믹 메이플스토리 홀로그램 뮤지컬을 100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조선 최고의 예술 판소리
아이세움 / 정출헌 지음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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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청소년 문학
정출헌 지음
'나의 고전읽기' 시리즈의 13권. 그동안 꾸준히 우리 고전을 연구해온 지은이가 판소리가 고전으로서 지니는 진정한 가치와 참된 의미를 판소리 다섯 마당을 중심으로 각각의 판소리가 담고 있는 내용만큼이나 감칠맛나는 문체로 소개한다. 판소리 열두 마당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이해가 가능하도록 엮었고, 생명력이 긴 전승 5가와 생명력이 짧았던 실전 7가가 어떤 점에서 달랐는지 비교 검토해 봄으로써 세월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는 고전의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명료하게 보여준다.머리말 - 옛사람의 삶과 지혜를 만나는 판소리 여행길 1.판소리로 들어가는 문 2.춘향전 "네가 수절하면, 우리 어머니께서는 기절을 하시겠다" 3.심청전 "내가 이리 물을 무서워하는 것은 부친에 대한 정이 부족함이라" 4.흥부전 "여봐라, 둘째 놈아. 건넛마을 건너가서 형님 오시래라" 5.토끼전 "남이 죽는 것은 내 고뿔 든 것만 못하다고 하더라" 6.적벽가 "위국 땅 백성들아, 적벽으로 싸움 가자!" 7.판소리가 걸어온 길, 전승이 끊긴 판소리 참고문헌나의 고전읽기 13 조선 최고의 예술 판소리 2003년에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록되면서 세계가 그 가치를 인정한 판소리이지만 정작 우리들은 그 진정한 가치를 깊이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그동안 꾸준히 우리 고전을 연구해온 필자는 판소리가 고전으로서 지니는 진정한 가치와 참된 의미를 판소리 다섯 마당을 중심으로 각각의 판소리가 담고 있는 내용만큼이나 감칠맛나는 문체로 소개한다. 흥겨운 가락과 해학적인 표현 이면에는 당대 민중들의 아픔과 문제의식이 담겨있다는 필자의 해석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광대들의 예술혼으로 피워 올린 최고의 예술 판소리는 소리라는 음악적 표현과 그것이 담고 있는 내용의 완성도라는 측면에서 최고의 예술적 성취를 이루었다. 조선 후기 판소리 광대들이 최고의 소리를 내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 과정들이 양반으로서 광대가 되어 이름을 날린 ‘비가비 광대’ 권삼득을 비롯하여 방만춘과 송흥록, 이날치 등 명창들의 구성진 일화들을 통해 보여진다. 그렇듯 예술혼을 불살라가며 표현한 최고의 소리는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줄 수 있었다. 또한 당대의 판소리 광대들은 재자가인이 아닌 핍박받는 당시 하층 민중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당대 민중들의 열광적 지지를 끌어냈는데, 판소리가 담아낸 그러한 시대정신과 문제의식은 지금 현재에도 여전히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이제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그렇고 그런 인물들을 작품의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는 점, 이것이 판소리를 최고의 고전이라 일컫는 까닭이다.” 판소리 광대들이 판소리에서 주요 등장인물로 소개하고 있는 인물들의 면면을 보자. 인간 취급도 받지 못하는 기생 춘향, 자신에게 닥친 비극을 목숨과 바꾸어야 했던 가련한 심청, 수많은 식솔을 거느린 궁핍한 가장 흥부, 아무 잘못도 없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빠진 약한 동물 토끼, 그리고 영문도 모른 채 전쟁터에 끌려나온 불쌍한 백성 등 하나같이 힘없고 미미한 존재들이다. 하층 민중의 이상과 염원을 대변해 준 영웅들 판소리가 주목한 미미한 존재들은 당대 민중의 이상과 염원을 대변해 준 영웅으로 표현된다. 요조숙녀이며 열녀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춘향’은 당시의 엄격한 봉건적 신분질서에 도전했던 혁명가요, 가렴주구에 시달리는 민중들을 대신해 변 사또로 대변되는 불의와 폭력에 맞서 항거한 여성 영웅이었다. 이유야 어찌됐든 눈먼 아버지를 두고 목숨을 던지는 무모한 일을 저지른 ‘심청’은 오히려 의지할 곳 하나 없이 내던져진 절대적 궁핍이라는 냉혹한 시대에 당당히 맞섰던 당찬 소녀였으며, 대책없이 아이만 많이 낫는 무책임한 인간 ‘흥부’는 자기 먹고살기도 힘든 상황에서도 제비 새끼 같은 미물의 고통도 마음 아파하며 외면하지 않은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토끼전>은 용왕의 탐욕이 무고한 토끼뿐만 아니라 충직한 자라에게까지 어처구니없는 불행을 안겨 주고 있음을 똑똑히 보여 준다. 절대 권력에 충직한 신하 자라와 용왕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히 맞섰던 토끼의 행로를 놓고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인간형이 바람직한가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 <삼국지연의>의 적벽대전을 소재로 한 판소리 <적벽가>는 이름없는 ‘병졸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외세의 침탈이라는 당시의 불안한 시대상황을 담았다. 조조와 같은 지배층의 무능과 교만을 꾸짖는 동시에 암울한 시대를 구원할 유비와 같은 영웅에 대한 기다림을 담았다는 점에서 <적벽가>는 병졸들의 분노 이상으로 불안한 시대를 살아갔던 우리 조상들의 삶을 그대로 비추고 있다. 전승되지 않는 실전 7가 판소리의 인기가 절정에 달했던 19세기 후반까지는 모두 열두 마당이 불렸다. 그러나 깊이 있는 문제의식과 뛰어난 예술성으로 청중들로부터 폭넓은 공감을 얻으며 다섯 마당만이 전승되었는데, 말미에 전승되지 않는 <변강쇠타령>,<장끼타령>,<옹고집타령> 등 실전 7가에 대한 소개도 곁들이고 있다. 따라서 이 책만으로도 판소리 열두 마당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이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생명력이 긴 전승 5가와 생명력이 짧았던 실전 7가가 어떤 점에서 달랐는지 비교 검토해 봄으로써 세월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는 고전의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명료하게 보여준다.
교과서를 꿀꺽 삼킨 8급 한자
담푸스 / 김기만 (지은이), 허정숙 (그림) /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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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외국어,한자
김기만 (지은이), 허정숙 (그림)
초등 교과서 예문과 함께 8급 한자를 익히는 책이다. 우리말의 약 60퍼센트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는 가장 기초적인 우리말 학습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한글 옆에 한자가 같이 쓰이지 않은 단어들이 수없이 많이 나와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뜻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응시한다고 알려진 한국어문회 기준 8급 한자 50자를 교과서 속 낱말들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8급 50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거의 모든 단어들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글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매일 보는 교과서 속에서는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한글로 똑같이 쓰는데도 뜻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익힌다면 8급 한자 자체뿐 아니라 한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1부 점부터 쓰는 한자 火 불 화 六 여섯 육 白 흰 백 弟 아우 제 軍 군사 군 室 집 실 2부 가로선부터 쓰는 한자 一 한 일 二 두 이 七 일곱 칠 十 열 십 三 석 삼 大 큰 대 寸 마디 촌 土 흙 토 木 나무 목 五 다섯 오 王 임금 왕 民 백성 민 西 서녘 서 靑 푸를 청 東 동녘 동 南 남녘 남 校 학교 교 萬 일만 만 韓 한국 한 3부 세로선부터 쓰는 한자 山 메 산 小 작을 소 日 날 일 中 가운데 중 水 물 수 四 넉 사 母 어머니 모 兄 형 형 北 북녘 북 長 긴 장 門 문 문 國 나라 국 4부 곡선(삐침)부터 쓰는 한자 人 사람 인 八 여덟 팔 九 아홉 구 女 여자 녀/여 父 아버지 부 月 달 월 生 날 생 外 바깥 외 年 해 년/연 先 먼저 선 金 쇠 금/성씨 김 敎 가르칠 교 學 배울 학초등 교과서 예문과 함께 익히는 8급 한자 이 책은 초등 교과서 예문과 함께 8급 한자를 익히는 책입니다. 우리말의 약 60퍼센트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는 가장 기초적인 우리말 학습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한글 옆에 한자가 같이 쓰이지 않은 단어들이 수없이 많이 나와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뜻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응시한다고 알려진 한국어문회 기준 8급 한자 50자를 교과서 속 낱말들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8급 50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거의 모든 단어들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매일 보는 교과서 속에서는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한글로 똑같이 쓰는데도 뜻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익힌다면 8급 한자 자체뿐 아니라 한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계속 반복해 쓰기만 한다고 외워지나요? 기존의 초등 한자책은 주로 한자를 반복해 따라 쓰는 빈칸과 문제 풀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한자를 익힐 경우, 자칫하면 기계적으로 손만 움직여 칸을 채우고 이해는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기존 학습서의 한계를 보완해, 무엇보다 실제 ‘쓰임’에 초점을 맞춰 한자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이 한자가 어느 단어에, 어느 상황에 쓰이는 한자인지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오래 기억하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초등학생에게 한자 시험을 공부하라고 기존 문제집을 주면, 한글도 아직 다 못 외웠는데 왜 한자 시험을 쳐야 하는지 모르는 채 암기해야 하기 때문에 동기 부여가 어렵죠. 이 책은 읽을거리를 풍부하게 제공해 학습 과정 자체가 지루하지 않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자 시험은 시험으로 끝나고 한글은 또 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와 한글이 일상에서 어떻게 밀접하게 만나는지, 왜 함께 공부할 수밖에 없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아 이 책은 한자 1개당 1) 초등학생 ‘담이’의 생활 속 에피소드, 2) 한자가 활용된 대표적인 초등 교과 단어와 예문, 3) 한자의 소리와 뜻, 4) 한자 손글씨 예시와 TIP, 5) 동음이의 한자를 활용한 옛이야기 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단계에서 완전히 이해되지 않더라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서 조금씩 이해되도록 한 구성입니다.
뿌듯해 한글 쓰기
진서원 /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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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유아학습책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한글을 처음 배우는 7세까지 어린이와 예비 초등 친구들을 위해 한글 자음과 모음 기초를 완성하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자음을 배우면서 모음 ‘ㅏ’를 바로 붙여 쓰면서 자음과 모음을 한 번에 자연스레 익히도록 했다. 이 교재는 무엇보다 자음 14와 기본 모음 10자를 충실하게 학습하도록 하여 한글 쓰기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 최적화했다. A4 사이즈로 여유 있는 큼직하고 시원한 크기의 교재에 한글 자음과 모음을 따라 쓸 수 있어 한글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 글씨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이라도 손쉽게 배울 수 있다. 한 글자 한 글자를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운 글씨를 바로 다음 장에 나오는 낱말 속에서 연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한글 기초 3주 과정] 자음 쓰기, 모음 쓰기, 받침 쓰기 1주차 한글 쓰기 - 자음 1일 자음 ㄱ 자음 ㄴ 2일 자음 ㄷ 자음 ㄹ 3일 자음 ㅁ 자음 ㅂ 4일 자음 ㅅ 자음 ㅇ 5일 자음 ㅈ 자음 ㅊ 6일 자음 ㅋ 자음 ㅌ 7일 자음 ㅍ 자음 ㅎ 2주차 한글 쓰기 - 모음 8일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나냐너녀노뇨누뉴느니 9일 다댜더뎌도됴두듀드디 라랴러려로료루류르리 10일 마먀머며모묘무뮤므미 바뱌버벼보뵤부뷰브비 11일 사샤서셔소쇼수슈스시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12일 자쟈저져조죠주쥬즈지 차챠처쳐초쵸추츄츠치 13일 카캬커켜코쿄쿠큐크키 타탸터텨토툐투튜트티 14일 파퍄퍼펴포표푸퓨프피 하햐허혀호효후휴흐히 3주차 한글 쓰기 - 받침 15일 받침 ㄱ 받침 ㄴ 16일 받침 ㄷ 받침 ㄹ 17일 받침 ㅁ 받침 ㅂ 18일 받침 ㅅ 받침 ㅇ 19일 받침 ㅈ 받침 ㅊ 20일 받침 ㅋ 받침 ㅌ 받침 ㅍ 받침 ㅎ [부록 1주 과정] 1 쌍자음 쓰기, 이중 모음 쓰기 2 초등 1학년 교과서 낱말 쓰기 쌍자음 + 아중 모음 쓰기 1일 쌍자음 ㄲ 쌍자음 ㄸ 쌍자음 ㅃ 쌍자음 ㅆ 쌍자음 ㅉ 2일 개게걔계귀궈괴괘궤과긔 내네녜뉘눠뇌눼놔늬 대데뎨뒤둬되돼뒈돠듸 래레례뤼뤄뢰뤠롸 3일 매메몌뮈뭐뫼뭬뫄ㅤ 배베볘뷔붜뵈봬붸봐ㅤ 새세섀셰쉬숴쇠쇄쉐솨ㅤ 애에얘예위워외왜웨와의 4일 재제쟤졔쥐줘죄좨줴좌 채체쳬취춰최췌촤ㅤ 캐케켸퀴쿼쾨쾌퀘콰 태테톄튀퉈퇴퇘퉤톼틔 5일 패페폐퓌풔푀퐈ㅤ 해헤혜휘훠회홰훼화희 초등 1학년 교과서 낱말 쓰기 6일 ㄱ이 들어가는 낱말 ㄴ이 들어가는 낱말 ㄷ이 들어가는 낱말 ㄹ이 들어가는 낱말 ㅁ이 들어가는 낱말 ㅂ이 들어가는 낱말 ㅅ이 들어가는 낱말 7일 ㅇ이 들어가는 낱말 ㅈ이 들어가는 낱말 ㅊ이 들어가는 낱말 ㅋ이 들어가는 낱말 ㅌ이 들어가는 낱말 ㅍ이 들어가는 낱말 ㅎ이 들어가는 낱말 쌍자음이 들어가는 낱말《뿌듯해 한글 쓰기》 7세까지 어린이와 예비 초등을 위한 3주 완성 한글 떼기!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기초 완벽 준비 교재 한글을 처음 배우는 7세까지 어린이와 예비 초등 친구들을 위해 한글 자음과 모음 기초를 완성하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자음을 배우면서 모음 ‘ㅏ’를 바로 붙여 쓰면서 자음과 모음을 한 번에 자연스레 익히도록 했습니다. 이 교재는 무엇보다 자음 14와 기본 모음 10자를 충실하게 학습하도록 하여 한글 쓰기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데 최적화했습니다. A4 사이즈로 여유 있는 큼직하고 시원한 크기의 교재에 한글 자음과 모음을 따라 쓸 수 있어 한글을 처음 배우는 친구들, 글씨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이라도 손쉽게 배울 수 있어요. 한 글자 한 글자를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충분한 연습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운 글씨를 바로 다음 장에 나오는 낱말 속에서 연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초등 입학 전, 한글 익히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숙제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담을 가지기보다는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연습해 보세요. 하루 10분씩 매일 따라 쓰고, 뿌듯해 스티커를 붙여 나가며, 3주가 지나고 나면, 어느새 한글 자음과 모음 쓰기에 자신감이 붙어 있을 테니까요! 입안 발음 기관을 보며 자음을 배우고, 자음에 ‘ㅏ’를 이어 붙여서 자연스레 모음을 배워요 그다음 받침까지 쓰면 한글 기초 완성! 한글 창제 원리에 맞게 입안 발음 기관 그림과 소리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발음하며 따라 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혀가 목구멍에 닿는 소리, 윗니에 닿는 소리, 이에서 나는 소리, 입술에서 나는 소리 등 직접 발음해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음 14자를 배워요. 모음 배우기는 자음에 ‘ㅏ’를 바로 붙여 발음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가요. ‘ㅏ’ 모음 쓰기를 충분히 연습한 뒤에 10가지 다양한 모음을 자음과 합쳐 쓰면 자음과 모음의 구조가 더 쉽게 이해됩니다. 나중에 받침 없는 글자에 받침을 붙여 쓰는 것도 어렵지 않게 이어 나갈 수 있고요! 그밖에도 순서 익히며 쓰기, 점선 따라 쓰기, 혼자 쓰기, 자음과 모음을 합쳐 쓰기 등 한글 쓰는 방법과 난이도를 다양하게 연습해 봐요. 자음과 모음을 배우고 나면 바로 복습에서 한글 낱말을 익힙니다. 쉽게 볼 수 있는 주변 사물 등의 낱말을 사진으로 보면서 직접 써 보는 거예요. 초등 1학년 교과서 나오는 한글 낱말을 집중적으로 담고, 그 뜻도 적어 두었어요. 여러 가지 낱말 쓰기와 함께 어휘력 연습까지 초등 입학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으로 쌍자음과 이중 모음 쓰기, 초등 1학년 교과서 낱말 쓰기까지! 한글 자음과 모음 기초를 부담 없이 배우기 위해 7살까지는 기본 자모만 탄탄하게 익힐 수 있도록 본문이 구성되어 있어요. 여기에 자신감이 생긴 친구들이라면 쌍자음과 이중 모음을 부록에서 추가로 연습해요. 예비 초등을 위해 부록에는 초등 1학년 1학기와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선별해 넣었습니다. 학교 가기 전 미리 교과서까지 훑어보며 한글과 초등 국어를 준비하세요. 1일 2개씩 한글 자음과 모음 쓰기! ‘뿌듯해’ 스티커 붙이고 성취감 뿜뿜! 또박또박 정성껏 쓰고, 한글 쓰기 인증샷 남기면 추억 만들기 OK! 처음 배우는 한글이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2자씩만 부담 없이 꾸준히 연습해요. 내 손으로 또박또박 정성껏 써 내려간 한글은 보기만 해도 뿌듯할 거예요. 복습에서는 주변 사물들을 사진으로 보며, 무엇인지 맞춰 보고 배운 한글로 그 낱말을 써 봐요. 한글을 한 자씩 쓸 때마다 ‘뿌듯해’ 스티커를 붙여 성취감을 느끼도록 도와주세요. 책에 나오는 한글 쓰기를 다 마쳤으면 책 맨 뒤에 있는 표창장도 주시고요. ‘뿌듯해 카페’에 내 손으로 예쁘게 쓴 한글, 한글 낱말과 낱말을 표현한 그림, 나만의 한글 벽그림 만들기 등 인증샷을 올리면 선물을 받는 ON/OFF 시스템도 준비했어요. 누가 누가 더 또박또박 예쁘게 한글을 쓰고, 한글 낱말을 많이 쓸 수 있는지 자랑해 봐요.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가치 혁명
브니엘출판사 / 김원태 (지은이) /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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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
소설,일반
김원태 (지은이)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방주이다. 교회는 관광객을 태우고 놀러 다니는 유람선이 아니다. 교회는 사람을 낚는 어선이거나 죽어가는 영혼을 구하는 구명선이다. 다른 사람이 모두 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배 안에서 노래나 부르고 파티만 즐긴다면 우리는 당연히 질책 받아야 한다. 가치 있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 위대한 일을 하려면 세속적인 일을 버려야 한다.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가치를 세워야 한다. 불신자를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에게 소중한 인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님께 선택받은 당신이 주님의 가치를 따라 가장 고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_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사는가? Chapter 1. 가치란 무엇인가? - 가치란 무엇인가? - 속도냐 방향이냐? - 당신의 가치는 무엇인가? - 가치가 한 사람의 행동을 결정한다 ▶ 가치 나눔터 1 : 가치란 무엇인가? Chapter 2. 3가지 거짓된 가치 - 돈 - 유명 - 세상 사랑 ▶ 가치 나눔터 2 : 거짓된 가치는? Chapter 3.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 #1.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 - 하나님을 사랑하라 -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라 #2.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라 - 가족을 사랑하라 - 어린아이를 사랑하라 - 예수님이 생각하는 어린아이의 가치 - 공동체를 사랑하라 ▶ 가치 나눔터 3 : 가치 있는 일이란? Chapter 4. 위대한 핵심 가치의 힘 - 예수님의 핵심 가치를 배우라 - 개인의 핵심 가치를 찾으라 - 나의 최고의 자랑은? - 교회의 핵심 가치를 바꾸라 ▶ 가치 나눔터 4 : 나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 Chapter 5. 재생산하는 리더를 키우라 - 재생산은 하나님의 뜻이다 - 재생산하는 사람 키우기 - 재생산의 파워를 아는가? - 재생산하는 리더를 키우려면 - 재생산하는 리더를 키우는 힘은 어디서? ▶ 가치 나눔터 5 : 재생산하는 리더가 되려면? Chapter 6. 가치의 변화가 인생을 바꾼다 - 어떻게 가치가 변화되는가? - 가치의 변화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 짐 엘리엇을 아는가? ▶ 가치 나눔터 6 : 가치가 변하려면? 에필로그 _ 가치 혁명은 하나님 나라로의 헌신이다“목사님이 교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가장 좋은 책!” 2003년 갓피플 올해의 책 선정 이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으며 셀교회 및 소그룹 훈련 필독서가 된 책! 이동원·김인중·정삼지 목사 외 수많은 목회자들이 강력히 추천하는 필독서! 당신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삽니까? 당신의 삶을 이끄는 진짜 파워는 무엇입니까?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더 큰 가치를 갖고 있습니까? 사람에게 인생을 살 기회는 단 한 번밖에 없다. 한 번 지나온 길은 돌이킬 수도 없고, 다시 걸어갈 수도 없다. 오늘이라는 하루는 인생에 한 번밖에 없다. 그러기에 오늘 하루를 잘 사용해야 한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돈, 학력, 성공, 안락함, 명성, 세상의 만족, 재미, 취미 등. 그러나 인간의 최고 가치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이다. 옷을 사는 것에 돈과 시간을 사용하면 잠깐의 기쁨을 준다. 하지만 그 돈과 시간을 사람에게 사용하면 그 가치는 영원하다. 인생의 참 가치를 일찍 깨닫는 것은 축복이다. 당신 인생에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만남은 무엇이었는가? 예수님을 만난 것이다. 그렇다면 그 소중한 만남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가끔 성도들에게 불신자를 위해 시간을 내라고 부탁하면 시간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영화를 보러 가자고 연락하면 금방 시간을 낸다. 그 사람은 불신자 구원보다 영화가 더 소중한 사람이다. 죽어가는 한 영혼을 살리는 일이 영화 한 편보다 못하다면 그의 가치에 큰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방주이다. 교회는 관광객을 태우고 놀러 다니는 유람선이 아니다. 교회는 사람을 낚는 어선이거나 죽어가는 영혼을 구하는 구명선이다. 다른 사람이 모두 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배 안에서 노래나 부르고 파티만 즐긴다면 우리는 당연히 질책 받아야 한다. 가치 있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 위대한 일을 하려면 세속적인 일을 버려야 한다.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가치를 세워야 한다. 불신자를 위해 시간과 돈을 사용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에게 소중한 인물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주님께 선택받은 당신이 주님의 가치를 따라 가장 고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길 바란다. 이 책의 내용은 랄프 네이버와 빌 벡햄, 짐 에글리 등의 NCD 강사에게서 좋은 영향을 받았다. 이 책은 혼자 읽어도 좋지만, 가능하면 10명씩 조를 만들어 같이 읽고 나누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각 장을 마칠 때마다 라는 점검표가 있다. 이것을 서로 나누면 가치를 바꾸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의 참 가치를 모른 채 인생을 낭비하는 사람과 인생의 참 가치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답을 준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절대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 비결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모든 교인에게 이 책 읽기를 강력히 권한다. 또한 목회를 하면 할수록 더욱더 어렵게 느껴지기만 하는 목회자들이 이 책을 보면 생수를 만난 듯 시원함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기성교회의 정체된 틀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목회자들에게 그 대안을 제시해준다. 그러기에 이 책을 셀 리더 및 구역장, 목장지기 등 교회 리더들이 필독서로 꼭 읽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우리는 가치 없는 일에 시간과 물질을 사용하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단 하루를 살아도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다가 주님께로 가야 한다. 세상은 가치 없는 것에 시간과 돈을 사용하라고 날마다 유혹하고 있다. 세상은 가치 없는 것에 가치가 있다고 속이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신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다 가치 없는 것들이다. 성경이 헛되다고 말하는 것에 가치는 두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당신의 가치는 무엇인가? 지금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어쩌면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소모품과 같은 가짜 진주 목걸이인지도 모른다. 당신의 가치를 살펴보라. 당신의 인생을 다 팔아 세상의 부요와 쾌락과 권력의 신을 섬길 것인가? 예수님은 분명한 가치를 가지고 세 가지 유혹을 이기셨다. 당신은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_ 3가지 거짓된 가치 중에서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시간과 장소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다. 만약 내가 오늘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다면 나는 하나님의 나라에 사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는 다니지만 매 순간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지는 않는다. 그들은 그저 죽어서 천국만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매 순간 하나님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통치 아래 이 땅에서도 천국을 경험하며 살아야 한다. 삶의 순간순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자는 발을 땅에 디디고 있지만 천국을 사는 자이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 살면 불안이 평강으로 가득 채워지고, 미움의 마음이 사랑의 마음으로 바뀌며, 불순종이 순종으로 변화되고, 무질서가 질서로 바뀐다.”_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 중에서 “부끄럽지만 우리의 허물과 죄를 빛 가운데 내놓으면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나 자신의 죄를 다른 사람들에게 내놓는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셀모임은 이것을 선행하여야 한다. 정말 만남이 깊어지길 원하면 가면을 벗어야 한다.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고 하여도 가면을 쓰고 만나면 그 만남에는 아무런 친밀함도, 아무런 힘도 없다. 우리 교회의 셀모임에서는 부부싸움을 한 일이나 어려운 일을 모두 다 숨김없이 나눈다. 처음에는 부부의 일을 셀에서 나누었다고 다투는 부부도 있었다. 그러나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정직하게 나눌 장소가 있다는 것이 큰 힘이 되고, 그 모임이 자신들의 부부생활을 유지하게 하는 힘이 되어 준다고 말한다.” _ 공동체를 사랑하라 중에서
잠들지 못하는 뼈
미세기 / 선안나 지음, 허태준 그림 /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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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명작,문학
선안나 지음, 허태준 그림
1. 뼈와 함께 2. 귀신보다 무서운 3. 남주 이야기 4. 황금빛 시간 5. 전쟁이 났다지만 6. 휴교 7. 참깨 주께 볕나라, 들깨 주께 볕나라 8. 아버지 가시지 말라고 해라 9. 보이지 않는 벽 10.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11. 심장에 맺힌 말 12. 얼음, 녹다 13. 뼈를 위한 노래
미라의 수수께끼
시공사 / 김종민 지음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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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학습일반
김종민 지음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20권. 미라의 기원과 역사를 통해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는 물론 그 안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도 풀어 볼 수 있도록 엮은 책. 옛날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미라를 만들었는지 등 다양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제1장 미라의 발견 왕들의 미라와 약탈 거대 매장지의 발견 제2장 미라를 만드는 법 방부 처리의 시작 방부 처리의 방법 값싼 방부 처리 방법 미라를 만드는 곳 제3장 영원한 삶에 대한 믿음 오시리스의 심판 사자의 서 동물의 미라 제4장 이승과 사후세계 무덤의 건축양식과 부장품 미라를 넣는 관 미라에게 생긴 일 약탈당한평범한 사람들의 무덤 제5장 미라의 과학적 연구 엑스레이로 촬영하는 미라 다양한 미라 연구법 인류학적인 연구 두치에서 발견된 미라들 과학적 탐구와 미라의 신비 미라 지식 노트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5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낸 것이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올해 25권 이상 발간 현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 <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 <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 <십자군 정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 2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B-5 (2~3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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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B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자릿수 변화가 있는 덧셈과 뺄셈을 배웁니다. *바둑알과 계란판을 써서 자릿수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을 하는 여러 가지 암산방법을 다양한 학습도구를 통해 익힙니다. *동전과 지폐로 사물의 자리 이동을 수학적 표현인 자릿수 변화로 연결해서 이미지로 이해하게 합니다. B-5권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더하기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빼기 두 자리 수 뺄셈이 나옵니다.
오늘도 취향을 요리합니다
서스테인 / 박미셸(it’s Michelle) (지은이)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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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미셸(it’s Michelle) (지은이)
‘어머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유튜버 ‘잇츠 미셸’의 첫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그의 채널은 요리 브이로그임에도 “삶에서 진짜 중요한 게 뭔지 일깨워주는 생명수 같은 채널!”, “지칠 대로 지친 날이었는데 정말 힐링 되고 행복해졌어요!” 등 구독자들이 마음이 힘들 때 찾아와 위로를 받고 가는 희한한 채널이다. 그날그날 맛있는 한 끼를 정성껏 차려 먹고, 그 순간의 기쁨을 마음껏 만끽하면서 별것 없는 일상을 작지만 황홀한 성취감으로 채워가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덩달아 긍정의 에너지가 전해져 보는 이로 하여금 내 주변을 좀 더 건강하게 가꾸고 싶고, 좋은 하루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며, 나아가 삶을 대하는 태도가 건강해지는 기분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잇츠 미셸의 첫 에세이인 이 책에서는 요리와 음식에 얽힌 이야기들, 그리고 그간 영상에서는 전하지 못했던 좀 더 내밀한 일상의 기록들을 요리하는 모습만큼이나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정성껏 담아냈다. 구독자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점점 그의 삶의 모습에 빠져드는 것처럼, 책을 읽다 보면 맛깔 나는 묘사에 침이 고이고,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에 키득키득 웃다가도, 어느 순간 눈물이 맺히고, 끝내 마음이 계란찜처럼 부풀어오르는 작지만 황홀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Chapter 1 취향껏, 맛만 있으면 그만이지 여기에 반찬은 사치 아니겠어? 심신안정에는 샐러드가 제격 뒤돌아서면 금세 배고파지는 대표 메뉴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데 하물며 냉동실에 만두 한 봉지쯤은 쟁여둬야 호화롭지 않아도, 와인은 맛있다 최소한의 노력, 최대한의 갬성 없어서는 안 될 애착 주방템 Chapter 2 계획대로만 살 수는 없으니까 마트에서만큼은 이 구역 큰손이 되고 싶어 명절만큼은 일을 사서 하는 편 여름을 향한 찬가(feat. 애증의 텃밭) 혼자 노는 게 얼마나 재밌게요 캠핑에서는 흙도 맛있거든요 화려해 보여도 알고 보면 별것 아닌 제철 음식은 내 영혼의 비타민 크리스마스는 못 참지! Chapter 3 쳇바퀴 같은 일상이 축복임을 언제부터 집순이가 체질이었을까 나만을 위한 맞춤 테라피 예고도 없이 무너진 일상 남은 60년을 무너진 채 살 수 없다 영상 속의 내가 나에게 전하는 쳇바퀴처럼 구르던 일상이 나를 일으켜줄 때 지금 이 순간을 치열하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요리하는 모습도, 그녀의 삶의 모습도 말모말모! _엄정화 “더없이 행복하다, 누구의 끼어듦도 없이, 온전히 나만을 위한 조합으로 가득한 이 순간이!” 20만 유튜버 ‘잇츠 미셸’이 전하는 마음이 계란찜처럼 부풀어오르는 작지만 황홀한 순간들의 기록! 움츠러든 마음을 어루만져준 햇살 같은 순간들 취향껏 차린 한 끼 식사가 무너져가는 나를 일으켜주었다 동화 속 하하호호 가족을 꿈꾸며 하루하루 쉬지 않고 씩씩하게 가정을 꾸려가던 중 아이의 자폐 진단으로 그의 일상은 예고도 없이 무너져 내렸다. 애를 써야만 그제야 숨을 쉴 수 있던 날들, 어느 오후 바닥에 웅크린 채 누워 벽을 타고 들어와 주방을 환히 비추던 햇살을 가만히 내리쬐고 있자니 문득 허기가 졌다. 재료들을 꺼내 휘휘 저어가며 노릇하게 구워진 토스트, 김이 모락모락 나는 에그 스크램블, 오렌지를 접시에 담아 아침을 차려 먹었다. 아침밥을 먹고 나니, 점심은 왠지 더 맛있게 차려 먹고 싶어졌고, 그 순간 잊고 있던 기쁨들이 되살아났다. ‘아, 나 먹는 거 정말 좋아했었지!’ 오렌지를 입가심으로 먹고 나니 이제야 좀 사람 사는 기분이다. 달고도 시다. … 요 며칠은 살기 위해 밥을 지어 먹었는데, 오랜만에 느끼는 평범한 감정에 눈물이 왈칵 솟는다. ‘맞다, 나 원래 먹는 걸 참 좋아했었지!’ … 누가 뭐래도 내게 먹는 건 삶의 큰 행복이었다. 바닥에 웅크린 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숨만 쉬며 지내온 시간이 아깝고 후회가 됐다. ‘안 되겠다. 오늘 점심은 제대로 만들어 먹고 정신을 차려야겠다!’ (본문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나만을 위해 차려낸 한 끼 식사가 잔뜩 움츠러든 그의 심장을 어루만져주었다. ‘그래,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다!’ 그렇게 무너져가는 그를 다시 일으켜준 건 그저 취향껏 차린 한 끼 식사였다. 그래서인지 그의 유튜브 영상을 보면 ‘맛있는 한 끼’를 위한 노력과 정성이 대단하다. 그날그날 입맛 따라 한식, 일식, 양식 장르를 넘나들며 재료 손질부터 플레이팅까지, 부지런히 손을 움직여가며 정성껏 상을 차려낸다. 커피 한 모금 넘기는 그 순간에는 보는 사람마저 온몸에 카페인이 퍼져나가는 착각이 들 정도로 커피 한 모금 음미하는 데에도 진심이다. 취향껏 차린 한 끼 식사, 맛있게 내린 커피 한 잔… 소박해 보이는 이 순간들이 그에게는 치열한 하루하루를 보낸 뒤 껍데기만 남은 것 같은 마음을 채워주는 가장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다. 내가 가장 기분 좋은 방식으로, 요리도, 인생도 취향껏, 취향껏! 캐나다에 살면서 김장은 물론이고, 심지어 장까지 직접 담그는 저자는 무슨 요리든 뚝딱뚝딱이다. 그러나 그의 요리 영상에는 정해진 레시피가 없다. 그는 요리에는 정석이 없으며, 입맛에 따라 요리하는 것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에 언제나 ‘취향껏, 취향껏’을 외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그런 저자의 취향이 가득 담긴 요리와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1장 취향껏, 맛만 있으면 그만이지’에서는 음식에 얽힌 에피소드들, 바로 부엌으로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감칠맛 도는 요리법, 그만의 애착 주방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갬성을 연출하게 해주는 꿀팁 등 그의 이야기와 생각을 가미해 메뉴 하나하나, 요리 하나하나를 한층 풍부하게 담아냈다. ‘2장 계획대로만 살 수는 없으니까’에서는 지루한 일상을 순간의 기쁨들로 야무지고 바지런하게 채워가는 저자의 일상 사이사이의 이야기들이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먹먹하게 펼쳐진다. ‘3장 쳇바퀴 같은 일상이 축복임을’에서는 캐나다 이민부터 아이의 장애 진단으로 절망에 빠졌던 순간들, 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의 나날들을 정성이 가득 담긴 그의 요리만큼이나 진심을 가득 담아 독자들에게 전한다. 맛있고, 웃기고, 뭉클하고, 그야말로 풍성하게 차려진 잇츠 미셸의 이야기들로 우리의 하루도, 우리의 식탁도 더 풍성해지길 기대한다. 맛있게 끓여낸 찌개 하나만으로도 식탁은 풍요로워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을 사랑한다. 하루가 내 맘처럼 굴러가지 않는 날, 밥 먹는 것조차 귀찮고 버거울 때 눈앞에서 보글거리는 찌개를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숟가락을 들고 열심히 찌개를 떠서 밥에 비벼 먹게 된다. 껍데기만 남은 것 같던 하루를 찌개는 부지런히 채워준다. 내일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 육체적 힘을. 아무리 생각해도 찌개는 역시 영혼의 반찬이다. ---〈여기에 반찬은 사치 아니겠어?〉중에서 언젠가 아이들이 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커다란 돈가스를 눈앞에 두고 입꼬리가 귀에 걸리던 순간의 기쁨을 기억해줬으면 한다. 학교에서 친구와 투덕거려 짜증이 났어도, 집에 도착할 때쯤엔 언덕에서 굴린 눈덩이처럼 속상함으로 변해 눈물이 배어 나와도, 집 안을 가득 채운 지글지글 소리와 기름 냄새가 지워줬으면 한다. 돈가스를 한입 가득 베어 물고 언제 그랬냐는 듯 배시시 웃으며 슬픔이 사라지는 시간이, 어른이 된 아이들에게도 같은 힘을 줬으면 한다.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데 하물며〉중에서
노래하는 인어공주 세이렌
시공사 / 김지형 지음, 김대진 그림 / 20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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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만화,애니메이션
김지형 지음, 김대진 그림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19권.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 괴물 세이렌은 처음에는 독수리의 몸에 사람의 머리를 한 반은 사람, 반은 새의 모습이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해 온 세이렌이 만들어진 배경과 과정을 통해 전설 속의 세이렌을 만나 볼 수 있다.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또한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제1장 세이렌의 전설 세이렌의 노래 연극 무대의 세이렌 세이렌은 어디에 살고 있었을까? 세이렌의 탄생 무덤가의 세이렌 기독교 속 세이렌 제2장 세이렌의 다양한 모습들 문학 작품 속의 세이렌 물고기 꼬리가 달린 예쁜 아가씨들 나라별 세이렌의 모습들 제3장 신화의 틈에 끼어든 바다소 바다소란 무엇인가? 세이렌과 콜럼버스 세이렌과 바다소 세이렌과 바다 인간 제4장 인어공주 이야기 피지 머메이드 안데르센의 인어공주 월트디즈니의 인어공주 세이렌의 의미 세이렌 지식 노트세계 최고의 교양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교양을 키워 주기 위한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로 탄생! ◆이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를 만화로 읽어요 작지만 풍성한 책,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995년 문자의 역사(1권)를 시작으로 2008년 5월 발간된 찰스 다윈 - 진화를 말하다(125권)까지 현재 총 125권의 책을 발간하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고의 교양서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포켓판 백과사전으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온갖 세계문화유산 사진은 물론 풍부한 도판자료들이 실려 있어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도 함께 선사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10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가 어른들을 위한 교양서라면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눴다. 그중에는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소재들도 있어 아이들이 자칫 어렵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로 그려낸 것이다. ◆‘수박 겉핥기’식의 학습만화에서 벗어난 본격 전문 교양만화 많은 사람들은 ‘만화가 그래 봤자 만화지, 무슨 전문 교양서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까지 학습만화 대부분이 학습보다는 만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금도 많은 만화들이 이 같은 형식으로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 학습만화라고 해서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된다. 아니, 오히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나 보통 어른보다 그 분야에 대해 더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포괄적이면서 깊이 있는 지식들로 가득하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축구의 세계>를 보면 단지 축구가 어떻게 생겨났고 축구는 몇 명이서 어떻게 경기를 치러야 하는지 정도의 지식수준이 아닌, 각 나라별 축구의 역사와 축구 스타일은 물론 각각의 포지션은 어떻게 생겨났고 유럽에는 어떤 대항전이 있는지 등 축구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따라서 160페이지 내외로 이루어진 이 책 한 권이면 축구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을 습득할 수가 있다. 또한 만화 끝부분에는 각 권에서 배운 주제의 개념들을 정리해 두어 아이들이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어린이를 위한 최초 전문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각 분야의 가장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일반 상식도 쌓을 수 있다. 특히 책을 통해 만나 본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발견하여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도 한다. 또한 오히려 어려운 분야를 쉽고 재밌게 만화 형식으로 풀어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이다. ◆<시공 만화 디스커버리> 올해 25권 이상 발간 현재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에서 다양한 유물과 역사를 발견하는 <보물선의 비밀>(1권, 발굴?탐험)을 시작으로 축구의 역사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축구의 세계>(2권, 역사),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이집트를 지배했던 파라오들의 이야기를 그린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3권, 인물), 멕시코에서 고도로 발달한 아스텍 문명의 탄생부터 멸망까지를 그린 <신비의 제국 아스텍>(4권, 역사), 르네상스의 거장이자 과학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그린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5권, 예술), 그 외에도 <열정의 조각가 로댕>(6권, 예술), <전설의 기사 아서왕>(7권, 인물), <십자군 정쟁의 진실>(8권, 역사) 등 현재 19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는 앞으로 아이들의 대표적인 전문 교양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내 방에 랑탄이 나타났어!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제임스 셀릭 (지은이), 프랜 프레스톤-개논 (그림), 서남희 (옮긴이)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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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재능출판)
창작동화
제임스 셀릭 (지은이), 프랜 프레스톤-개논 (그림), 서남희 (옮긴이)
내 짝꿍이 똥딱지라고?
크레용하우스 / 백은하 지음, 천영신 그림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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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백은하 지음, 천영신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3학년이 된 효진이는 콧속에 코딱지가 가득한 똥딱지 강동우와 짝이 된다. 동우는 생김새는 깔끔하고 멀쩡하지만 틈만 나면 아이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말썽쟁이다. 심지어 동우 때문에 학교에 나오기 싫다는 아이들이 있을 정도다. 효진이는 그런 동우가 짝꿍이라 날마다 짜증이 난다. 효진이는 그런 동우가 탤런트 구호성 아저씨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효진이는 엄마의 꽃집 앞에서 동우를 안고 울고 있는 엄마와 구호성 아저씨의 모습을 본다. 대체 엄마와 동우, 구호성 아저씨가 어떤 사이일까?작가의 말 생김새는 깔끔하고 멀쩡한데 똥강아지라 부를까? 똥딱지라고 부를 거야 개그맨 흉내만 잘 내면 뭐해? 우리 반에서 내쫓았으면 좋겠어 투명 인간이 된 똥딱지 시리우스 오빠들 노래가 어때서? 드라마에 빠진 엄마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탤런트 구호성이 왔어 똥딱지를 용서하라고? 엄마의 북두칠성 꽃집 아빠의 과거 환경미화원과 꽃집 아가씨 아빠의 속마음 동우 할머니의 엄청난 거짓말 형사가 되어야겠어 내 머릿속은 뒤죽박죽 모든 게 똥딱지 때문이야 북두칠성은 마음속에모든 게 똥딱지 때문이야! 3학년이 된 효진이는 콧속에 코딱지가 가득한 똥딱지 강동우와 짝이 된다. 동우는 생김새는 깔끔하고 멀쩡하지만 틈만 나면 아이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말썽쟁이다. 심지어 동우 때문에 학교에 나오기 싫다는 아이들이 있을 정도다. 효진이는 그런 동우가 짝꿍이라 날마다 짜증이 난다. 그런 동우가 탤런트 구호성 아저씨의 아들이라니! 어느 날, 효진이는 엄마의 꽃집 앞에서 동우를 안고 울고 있는 엄마와 구호성 아저씨의 모습을 본다. 대체 엄마와 동우, 구호성 아저씨가 어떤 사이인지 머릿속이 뒤죽박죽. 똥딱지 때문에 다 엉망이 되었어! 자신의 마음을 비뚤게 표현하는 아이, 동우 동우는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같은 반 아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반 아이들까지 괴롭히며 학교의 문제아로 불립니다. 하지만 동우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마음속의 상처가 있습니다. 연예인의 아들이기 때문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맘대로 지어낸 이야기에 상처를 받은 것입니다. 엄마가 자신을 버리고 도망갔다, 할머니가 엄마를 내쫓았다는 말을 들으며 자란 동우는 일부러 함부로 행동하고 버릇없게 굴었습니다. 게다가 산만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가지고 있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 손에서 외롭게 자란 동우는 관심받고 싶어서 혹은 친해지고 싶어서 친구들을 괴롭혔던 것입니다. 아이들은 글을 읽으며 친구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이해해 보려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 마음이 커져서 타인을 이해하는 바탕을 일궈 낼 것입니다. 똥딱지는 내 친구! 동우는 효진이의 의심과 오해를 풀어 주고 먼저 효진이의 손을 잡아 줄 정도로 달라집니다. 동우를 향한 아빠의 진실한 마음과 친구들의 관심이 동우를 변하게 한 것입니다. 엄마의 일로 화를 내는 효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 동우의 모습을 보면 작은 관심과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 효진이의 팬클럽 활동을 반대하던 엄마의 어릴 적 이야기가 드러나면서 엄마도 어릴 때는 효진이와 다르지 않았다는 사실이 큰 재미와 웃음을 줍니다. 주위의 친구들을 둘러보세요. 동우처럼 여러분의 관심과 배려를 필요로 하는 친구가 있을지 몰라요. 혹은 친해지는 방법을 잘 모르는 친구가 있을지도요. 그 친구에게 다가가 먼저 손을 내밀어 주세요. 그리고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친구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기회를 동우가 놓칠 리 없었다. 이번엔 내 옆을 지나가면서 나를 툭 쳤다. 동우가 왜 엄마의 품에서 울고 있는 걸까? 달려가서 물어볼까? 모른 척할까?
한눈에 보는 옻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조훈상 외 지음 /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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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소설,일반
조훈상 외 지음
우리공예.디자인리소스북 13권. 전통 옻칠의 가치를 되짚고 이를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발간한 책이다. 본문은 ‘1장 옻칠을 말하다’, ‘2장 옻칠을 꾸리다’, ‘3장 옻칠을 하다’, ‘4장 옻칠을 누리다’의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옻칠 공예를 바탕 재료에 따라 나무, 금속, 도자, 천, 종이, 가죽으로 분류하고, 마지막으로 옻칠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채화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또한 옻칠의 정의를 시작으로, 역사와 현황, 옻칠을 할 때 필요한 도구, 아름다운 전통 유물과 독창적인 현대 작품 등을 실어 우리 옻칠이 가진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자 하였다. 또한 일부 기법에 관해 더욱 자세히 담기 위하여 직접 옻칠 공예품을 만들어 보았다. 이러한 각각의 시연 과정은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1장 옻칠을 말하다 옻칠의 정의 14 옻칠의 특징 16 옻칠의 종류 18 옻칠 공예의 바탕 재료 22 옻칠의 역사 28 아시아의 옻칠 공예(중국, 일본, 베트남, 미얀마) 36 2장 옻칠을 꾸리다 옻액을 채취할 때 44 옻칠을 할 때 48 3장 옻칠을 하다 나무(목심) 56 금속(금태) 66 도자(도태) 70 천(협저) 74 그림(채화) 76 4장 옻칠을 누리다 생활 속의 견고함과 아름다움, 목심칠기 82 반짝임과 윤기를 더하다, 금태칠기 104 흙과의 어우러짐, 도태칠기 112 겹겹이 쌓인 조형의 자유, 협저칠기 116 종이의 새로운 탄생, 지태칠기 124 질김과 단단함의 조화, 피태칠기 130 다채로운 색으로 피어나다, 채화칠기 134 참고 자료 장인 144 공예·디자인 지도 145 도판 목록 146 참고 문헌 149 도움 주신 분·기관 150 색인 151■ 『한눈에 보는 옻칠』은 전통 옻칠의 가치를 되짚고 이를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발간한 책입니다. 우리공예·디자인리소스북 시리즈 중 하나로, 전통 옻칠의 미감과 제작 기술이 과거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디자인으로 이어져 현대화되길 기대하며 발간하였습니다.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발간하는 ‘우리공예·디자인리소스북’ 시리즈는 우리 전통 공예 기술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체계화하여 전달하고, 관련 분야의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옻칠』은 ‘1장 옻칠을 말하다’, ‘2장 옻칠을 꾸리다’, ‘3장 옻칠을 하다’, ‘4장 옻칠을 누리다’의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옻칠 공예를 바탕 재료에 따라 나무, 금속, 도자, 천, 종이, 가죽으로 분류하고, 마지막으로 옻칠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채화로 구분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옻칠의 정의를 시작으로, 역사와 현황, 옻칠을 할 때 필요한 도구, 아름다운 전통 유물과 독창적인 현대 작품 등을 실어 우리 옻칠이 가진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기법에 관해 더욱 자세히 담기 위하여 직접 옻칠 공예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러한 각각의 시연 과정은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옻칠 공예품은 완성을 위하여 거치는 과정이 매우 많고 시간 또한 오래 걸려, 만드는 이의 끈기와 정성을 요하는 귀한 작품입니다. 『한눈에 보는 옻칠』은 이러한 우리 옻칠의 가치를 되짚고, 많은 분들에게 전하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이 책이 우리 옻칠의 가치를 공예가와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옻칠은 고대로부터 최상의 도료로 사용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옻칠 기법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한 국내 서적은 매우 드물거니와 그 내용에는 어려운 전문 용어들이 많아서 공예 전공의 초보자와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는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오늘날은 수명이 길어지며 건강을 위한 무해한 생활환경 및 생활 기물이 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으므로 인체에 유익한 여러 가지 특성까지 지닌 옻칠의 가치는 더욱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 경제가 좋아지면서 값비싼 명품이 주목받고 있는 시대이기도 하므로 수공으로 제대로 만든 옻칠 명품과 옻칠 예술품은 점점 더 생활인들의 사랑을 받는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옻칠』에는 옻칠 기물 제작의 여러 가지 기법을 알기 쉬운 설명문에 제작 과정의 사진을 곁들여 실었습니다. 일반 독자들께는 옻칠 제품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가 될 것이며, 옻칠 기능에 입문하려는 사람들께는 체험을 위한 교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채취한 옻액에서 천(삼베, 면포 등)을 이용해 입자가 큰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다. 천을 펴서 안쪽에 옻액을 넣고 돌려 짜면서 칠통에 받는다. 그리고 걸러낸 옻액에 솜을 잘게 찢어 넣는다. 솜과 옻액이 골고루 섞이도록 나무 막대기로 계속 저으면, 걸쭉한 상태가 된다. 이 상태로 칠통에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해 하루 정도 재운다. 이 과정에서 옻액 속의 미세한 이물질이 솜에 들러붙는다. 24시간 후 나무 막대기로 밑에 가라앉은 솜을 골고루 저은 뒤에 천을 이용해 솜을 걸러 낸다.-1장 ‘옻칠을 말하다’에서 옻액 채취는 6월 초순부터 10월 말까지 이루어진다. 입목立木 상태에서 사람이 이동하며 채취한다. 주로 6년생 이후부터 채취하며, 권장 수령은 8~10년생 시기이다. 홈을 내고 흘러나온 옻액을 채취한다는 방법은 같지만, 내는 홈의 수, 채취 간격 등에 따라 세부 방법이 나뉜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채취 방법으로는 지칠 기법(가지내기 기법)과 화칠 기법이 있고, 현대의 개량 채취 방법으로는 살목채취법(살소법殺搔法), 생채취법(양생법養生法), 쌍긁기법(고소법鼓搔法) 등이 있다.-2장 ‘옻칠을 꾸리다’에서
독립운동 열전 1
푸른역사 / 임경석 (지은이) /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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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역사
소설,일반
임경석 (지은이)
독립과 해방을 위해 온힘을 기울인 인물들, 개인의 일신을 위해 그들을 배신했던 이름들,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진 갖가지 사건들을 찾아 떠난다. 구 코민테른 문서보관소의 한국 관련 자료와 조선총독부 고등경찰 기록을 비교·검토하는 연구에 힘을 기울여온 저자 임경석 교수는 일본제국주의에 국권을 빼앗긴 시대에 살았던 한국 사람들이 해방을 위해 투쟁한 이야기 중 기억되어야 함에도 잊힌 사건들을 34꼭지에 담아 펼쳐 보인다. 저자는 특히 한평생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에 주목한다. 지도적 지위에 있던 사람이나 영웅적 업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을 발굴한다. 또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에게 주된 지위를 부여한다. 독립운동에 몸 바친 사람들 중 다수가 사회주의자였음에도 오랜 시간 그들이 공식적인 독립운동 역사서에서 배제되어왔음을 지적하며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를 제외하거나 축소하지 않는다. 저자의 이 같은 노력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여러 독립운동 사건과 무명 독립운동가의 헌신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독립운동 열전》을 펴내면서 1장 망명 01_《소년》 잡지 권두시의 비밀 02_《압록강은 흐른다》의 저자 이미륵의 망명길 03_상하이 망명객들의 삶―심훈의 소설 《동방의 애인》 2장 김립 암살 사건 04_누가 독립운동가를 쏘았는가―김립 암살 사건 1 05_동지가 동지를 쐈다―김립 암살 사건 2 06_모스크바 지원금의 진실―김립 암살 사건 3 07_독립군 부대를 107개나 더 만들 수 있었다―김립 암살 사건 4 3장 15만 원 사건 08_일제의 돈을 갖고 튀어라!―‘15만 원 사건’ 1 09_밀고로 스러진 무기 마련 꿈―‘15만 원 사건’ 2 10_의병투쟁의 거목 엄인섭의 두 얼굴―‘15만 원 사건’ 3 4장 의열투쟁 11_경성 천지를 뒤흔든 김상옥의 총격전 12_의열단 사건이 경이로운 이유 13_불발에 그친 의열단의 황포탄 의거 14_다나카 저격범 오성륜의 탈옥 15_혁명가로 키우려던 김익상의 딸은 어디로 갔는가 5장 블라디보스토크 신한촌 16_독립지사 정순만과 개척리 살인 사건 17_개척리 살인 사건의 여파, 이상설․안창호 등돌리다 18_독립운동가 찍어낸 일본 비밀경찰, 기토 가쓰미 19_첫 번째 독립 정부 계획―대한광복군 정부와 권업회 6장 배신 20_역사에 정의는 있는가, 밀고자 오현주 21_임시정부 파괴공작에 나선 김달하 22_3․1운동 학생대표 김대우의 변절 23_젊은 여성 동지를 팔아넘긴 독고전 24_밀정이 된 독립운동가 김성근 7장 비밀결사 25_조직 살리려 안간힘 쓴 책임비서 김재봉 26_조선공산당 제2대 책임비서 강달영의 하루 27_비밀결사를 다시 일으킨 수배자, 권오설 28_‘혁명의 별’을 새긴 강철관에 잠든 채그리고리 29_공과 엇갈리는 제4대 책임비서 안광천 8장 옥중투쟁 30_법정에서도 당당히 항변했던 박헌영 31_고문에 희생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박길양 32_예방구금에 맞서 105일 단식투쟁으로 옥사한 이한빈 9장 국제주의 33_코민테른 특사 존 페퍼의 조선 여행 34_12월테제 조선어 필기본의 발견 주석 찾아보기한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그러나 잊힌 34꼭지에 담긴 독립운동 사건들 《독립운동 열전 1―잊힌 사건을 찾아서》는 독립과 해방을 위해 온힘을 기울인 인물들, 개인의 일신을 위해 그들을 배신했던 이름들,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진 갖가지 사건들을 찾아 떠난 책이다. 구 코민테른 문서보관소의 한국 관련 자료와 조선총독부 고등경찰 기록을 비교․검토하는 연구에 힘을 기울여온 저자 임경석 교수(성균관대 사학과)는 “일본제국주의에 국권을 빼앗긴 시대에 살았던 한국 사람들이 해방을 위해 투쟁한 이야기”(5쪽) 중 기억되어야 함에도 잊힌 사건들을 34꼭지에 담아 펼쳐 보인다. 저자는 특히 한평생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에 주목한다. “지도적 지위에 있던 사람이나 영웅적 업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보다는 그렇지 않은 사람을 발굴”(7쪽)한다. 또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에게 주된 지위를 부여한다. 독립운동에 몸 바친 사람들 중 다수가 사회주의자였음에도 오랜 시간 그들이 공식적인 독립운동 역사서에서 배제되어왔음을 지적하며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를 제외하거나 축소하지 않는다. 저자의 이 같은 노력은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여러 독립운동 사건과 무명 독립운동가의 헌신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잊힌 독립운동 사건들을 찾아 떠나다 저자는 심훈의 소설 《동방의 애인》을 통해 독립운동을 위해 고국을 떠나 상하이로 망명한 망명객들의 지난했던 삶을 살피고, 동지가 동지를 쐈던 불행한 사태 ‘김립 암살 사건’과 일제의 돈으로 무장투쟁을 꿈꾸다가 밀고로 무산된 ‘15만 원 사건’의 실상을 들춰본다. 경성 천지를 뒤흔든 김상옥의 총격전과 다나카 육군대장을 저격하려 했던 의열단의 황포탄 의거를 통해 의열투쟁의 면면을 둘러보고, 법정에서도 당당히 항변했던 박헌영과 고문에 희생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박길양, 예방구금에 맞서 105일 단식투쟁으로 옥사한 이한빈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처절했던 옥중투쟁을 들여다본다. 임시정부 파괴공작에 나섰던 김달하, 비밀활동 정보를 넘기고 신변 안전을 보장받은 대한민국애국부인회 초대 회장 오현주, 젊은 여성 동지 김명시를 일제에 팔아넘긴 조선 사회주의운동 1세대 독고전 등 독립운동가들을 배신했던 밀정들의 진상도 파헤친다. 박제화와 영웅 서사 경계 … 무명의 헌신에 주목하다 저자가 특히 주의를 기울인 것은 “무명의 헌신”(8쪽)이다. 저자는 오늘날 독립운동사 저서와 논문 대다수가 “독립운동가 개인이나 독립운동 단체를 돋보이게 하려고 긍정적인 측면만을 도드라지게 부각”하는 “박제화와 영웅 서사”(8쪽)에 힘써왔다고 지적하면서 그러한 작업은 지루하고 권태롭다고 비판한다. 이 같은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정의에 헌신했으되 잊혀져버린 이름 없는 투사들”(7쪽)에게 눈길을 준다. 일본은행의 현금 수송대를 습격하여 얻은 자금으로 조선 독립군을 무장하려 했던 ‘15만 원 사건’을 살필 때는 사건의 주역은 아니었지만 현금 수송 정보를 제공하여 결국 무기징역형을 받았던 조선은행 용정출장소 사무원 전홍섭의 활약상을 언급하고, 일본 경찰의 체포 작전을 피해 필사적으로 탈출한 사건의 주역 최봉설에게 블라디보스토크 애국부인회 회장 채계복이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묘사한다. 모스크바 유학까지 다녀온, 장래가 촉망되는 간부급 인물로 비밀결사운동에 참여했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된 후 예방구금(재범의 우려가 있다는 관헌의 심증만으로 치안유지법 위반의 전력을 가진 사람을 수감할 수 있는 행정처분)에 맞서 무려 105일간 단식투쟁을 감행하고 결국 옥사한 이한빈처럼 낯선 독립운동가의 삶을 재조명하기도 한다. 독립운동가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 저자는 개인적 이해관계를 돌보지 않고 독립운동에 몸을 던졌다가 고초를 겪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 즉 아버지 없이 자라야 했던 어린 자식들, 남편 없이 홀로 어린 자식들을 키워야 했던 아내들, 자식을 잃은 고통에 애타하던 노부모에게도 주목한다. ‘15만 원 사건’을 살필 때는 사건 자체뿐만 아니라 밀정 엄인섭의 밀고로 붙잡혀 결국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건의 주역 임국정의 어머니 ‘임뵈뵈’에게도 시선을 돌린다. 다나카 일본군 대장을 저격하려 했던 의열단의 ‘황포탄 의거’를 들여다볼 때는 의거에 가담한 김익상의 남은 가족들이 겪은 비참한 삶을 조명한다. 일제의 고문으로 한창 나이였던 서른네 살에 옥사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박길양의 처절했던 삶을 둘러볼 때는 그의 장례식이 반일운동의 상징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갖가지 방해공작을 일삼던 일본 경찰에 맞서 장례 관련 요구사항을 분명하게 전했던 박길양의 부인 김씨의 용감한 행적도 아울러 언급한다. 사회주의 독립운동의 제자리 찾기 저자는 “독립운동사에서 사회주의를 배제하거나 축소하는 것은 역사적 진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그러기는커녕 정면으로 배치”(7쪽)된다고 강조한다. “일제하 사회주의운동은 마땅히 독립운동사에 포함되어야 할 뿐 아니라 역사적 기여만큼 온당한 지위와 비중을 인정받아야 한다”(7쪽)는 것이다. 이 같은 관점 아래 저자는 조선공산당의 역대 책임비서들, 사회주의운동에 매진한 사회주의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꼼꼼하게 훑는다. 조선공산당 조직을 살리려 안간힘을 썼던 초대 책임비서 김재봉, 소련 총영사관을 통해 국제공산당과의 교신을 유지하고 업무 인계를 위해 ‘암호일기’를 남겼으나 체포된 후 일본 경찰이 암호를 해독하자 자살을 시도하고 결국 정신이상자가 되고 만 제2대 책임비서 강달영, 당대회에서 선출된 강력한 책임비서로 사회주의 진영 통합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으나 영남친목회 참여 등으로 리더십에 상처를 입고 스스로 사임했던 제4대 책임비서 안광천, 비밀결사 고려공산청년회 중앙집행위원으로 일본 경찰의 검거 확산에도 코민테른과의 연락선을 복구하여 별다른 위축 없이 신속하게 고려공청의 역량을 회복하는 데 성공한 권오설, 비주류 사회주의운동의 지도자로 ‘혁명의 별’을 새긴 강철 관에 잠든 고려인 3세 채그리고리 등의 삶은 그동안 외면받았던, 그러나 잊혀서는 안 되는 독립운동사의 또 다른 측면이다. 배신과 변절, 역사에 정의는 있는가 저자는 독립운동가의 삶 반대편에서 배신과 변절을 일삼은 밀정과 밀고자의 삶에도 준엄한 눈길을 던진다.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장으로 활동했으나 남편 강낙원의 제의를 받아들여 자기 부부와 언니 오현관의 안전을 보장받는 조건으로 애국부인회의 비밀 문건을 양도하기로 합의하고 김마리아를 포함하여 70명의 애국부인회 회원들을 체포되도록 만든, 그 대가로 요즘 돈 3억 원을 받아 챙기고 반민특위 처벌도 피하고 천수를 누린 오현주, 순탄하게 관직 생활을 하고 애국계몽운동에도 참여했으나 일본의 밀정이 되어 임시정부 파괴공작에 나섰다가 결국 비밀결사 다물단원들에게 처형된 김달하, 3․1운동 학생대표였으나 친일파이자 대지주였던 부친의 영향을 받아 변절하고 만 김대우, 조선 사회주의운동 제1세대 멤버로 1928년 조선공산당 사건 때 서대문 감옥에 수감되기도 했으나 국경 연락 책임자로 있으면서 비밀접선에 관한 정보를 일본 형사에게 넘겨 젊은 여성 동지 김명시가 체포되게 만든 독고전, ‘급진 독립운동’에 뛰어들 정도로 뜨거운 머리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후 일본 경찰의 밀정 노릇을 했던, 그럼에도 문책은커녕 서훈을 받고 독립유공자가 된 김성근의 생애는 역사에 정의는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게 한다.이 책은 한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일본제국주의에 국권을 빼앗긴 시대에 살았던 한국 사람들이 해방을 위해 투쟁한 이야기이지요. 《소년》 잡지 권두시는 바로 신민회 망명자들의 심정을 노래한 것이었다. …… 기약 없이 망명길에 오르는 동지들을 바라보는 젊은 최남선의 가슴 속에서는 격정과 비애감이 끓어올랐다. 그는 망명자들을 축복하는 두 편의 시를 썼다. 〈나라를 떠나는 슬픔〉과 〈태백의 님을 이별함〉이 그것이다. 이미륵은 …… 유럽 유학길에 올라 독일에 정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시는 고국에 돌아오지 못했다. …… 그는 일신의 이익을 돌보지 않고 공동체의 정의를 위해 헌신했다. 대지주의 후손이자 의사라는 전문직이 예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억압 민족의 해방을 위한 싸움에 투신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한국인은 그의 희생과 헌신에 빚지고 있다. 공공선을 위해 기꺼이 소중한 가족과의 생이별까지 감수했던 이미륵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실력편 (중2 ~ 중3)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07.03
14,000
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일상 생활 Unit 1 요리 1 Unit 2 요리 2 Unit 3 일상 Part 2 개인 Unit 4 개인 1 Unit 5 개인 2 Part 3 학교 생활 Unit 6 학교 생활 1 Unit 7 학교 생활 2 Unit 8 학교 생활 3 Part 4 문제 해결 Unit 9 문제 Unit 10 논의 Unit 11 해결 Part 5 사회 생활 Unit 12 사회 생활 1 Unit 13 사회 생활 2 Unit 14 사회 생활 3 Unit 15 사회 생활 4 Part 6 자연 Unit 16 동식물 1 Unit 17 동식물 2 Unit 18 기후 / 지형 Part 7 환경 Unit 19 환경 보호 1 Unit 20 환경 보호 2 Unit 21 환경 보호 3 Part 8 과학 1 Unit 22 물리 Unit 23 발명 Unit 24 미래 Part 9 과학 2 Unit 25 생물 Unit 26 우주 Unit 27 기술 Part 10 예술, 건축 Unit 28 미술 Unit 29 음악 Unit 30 건축 Part 11 문화 Unit 31 문화 1 Unit 32 문화 2Part 12 경제 Unit 33 경제 1 Unit 34 경제 2 Unit 35 경제 3 Part 13 언어, 상징 Unit 36 언어 / 교육 1 Unit 37 언어 / 교육 2 Unit 38 상징 Part 14 문학 Unit 39 문학 1 Unit 40 문학 2 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오른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1~4>에 이어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 출판사 리뷰 “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등극한 「단어가 읽기다」의 중학 영단어 시리즈” 외우기에 그치는 단어 공부가 아니라, 동사 중심의 확장법과 주제 중심의 연상법으로 내신 수행평가에 맞는 영어 활용력을 올릴 수 있다. 「초등 단어가 읽기다」의 이미 검증된 학습 효과와 새롭고 혁신적인 단어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시리즈로 진짜 어휘력을 향상시켜보자! 왜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인가? 더 이상 단어를 외우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라 최적의 의미 단위의 영단어 학습 방법을 통해 읽기, 말하기, 쓰기까지 어휘 활용능력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어 학습은 영단어-우리말 뜻을 반복적으로 외우며 단어의 쓰임이나 다른 단어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연관성 없는 단어 학습을 한다. 그 결과 단어 학습량과 시간에 비해 그 효과가 너무 적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는 혁신적인 어휘 학습 방법을 통해 어휘력을 전반적인 영어 활용력으로 끌어올린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최적의 두 가지 학습 방법 1. 동사 중심의 확장법 중학 필수 단어에서 빈출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한다. 이런 확장 과정이 바로 문장 구성 방식으로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가능하게 한다. 2. 주제 중심의 연상법 동사들을 <동사+명사 --> 동사+형용사+명사 / 동사+명사+부사구>로 확장하며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표현들을 학습하기 때문에 주제별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할 때 꼭 필요한 단어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내신 수행평가에 꼭 맞는 동사 중심의 어휘 확장법! ★★★ 단어가 읽기, 말하기, 쓰기가 되는 과정을 그대로 학습 방법으로 구현한 책! ★★★ 단어의 동사 확장법을 통해 문장 구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책! ★★★ 주제별 확장을 통해 수행평가의 주제별 말하기, 쓰기에 최적화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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