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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 : 나의 일 년 (LIGHT VER.)
인디고(글담) / 홍성향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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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글담)
소설,일반
홍성향 (지은이)
지난 일 년의 중요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다가올 일 년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셀프 코칭 라이팅북이다. 이 책은 [ 준비하기 ] 가볍게 나에게 말을 걸며 시작해볼까요? [ 지난 일 년 ] 나의 올해는 어땠나요? [ 다가올 일 년 ] 나의 내년은 어떤 모습이기를 바라나요?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운 버전을 출간하며 다시 한 번 고른 핵심 인생 질문이 담겨 있으며, 지난 일 년을 보내며 겪은 경험과 추억하고 싶은 기억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느꼈던 지난 일 년 동안의 대표 감정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수 있다.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의 사용법 나의 일 년을 마주하기 위한 준비 리스트 [ 준비하기 ] 가볍게 나에게 말을 걸며 시작해볼까요? [ 지난 일 년 ] 나의 올해는 어땠나요? [ 다가올 일 년 ] 나의 내년은 어떤 모습이기를 바라나요? 에필로그 : 단 한 번이라도 멈추어 자신의 삶을 알아가기를 일 년에 한 번, 내 인생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자문자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_ 셀프 코칭 라이팅북 『나의 일 년 』 LIGHT VER. 출간 2018년 겨울 출간되어 지나온 일 년을 돌아보고, 내가 꿈꾸는 내년을 그려볼 수 있게 도와준 셀프 코칭 라이팅북 『나의 일 년』. 2019년 겨울, 지난 일 년을 돌아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질문들만을 모은 ‘라이트 버전’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의 장점인 ‘자문자답’ 형식은 그대로 유지하되,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지난 일 년을 뿌듯하게 돌아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스스로 묻고 답하며 기록하고 정리하는 ‘나의 일 년’ 이 책의 가장 큰 의미는 ‘스스로에게 묻고 쓰다’라는 행위입니다. 타인의 평가나 생각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기억과 생각을 담아 질문에 대한 답을 쓰는 과정을 통해, 지나온 일 년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그 시간을 살아낸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난 일 년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핵심 질문’ 리스트 긴 시간을 내야 하는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지난 일 년을 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새로운 버전을 출간하며 중점에 둔 것은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인생 질문만 모아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이 책의 저자 홍성향 선생님은 2010년부터 시작한 ‘일 년 그룹 코칭 프로그램’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을 압축하여 라이트 버전용 질문을 재구성했습니다. ‘원하는 질문’만 골라서 나만의 일 년 정리하기 + 저자의 ‘음성 안내 가이드’ QR 코드 수록 새로운 버전의 또 다른 특징은 각자에 맞는 방법으로 만들어가는 나만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기본 질문 외에도 마음에 끌리는 질문만 골라서 자유롭게 답을 써볼 수 있도록 추가 질문과 프리 노트 페이지를 만들었고, 조금 더 몰입이 필요한 페이지마다 홍성향 라이프 코치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1:1로 코칭 받을 수 있는 음성 안내 가이드를 수록했습니다. 지나온 일 년을 바라보는 진심의 깊이만큼 당신의 삶을 돌아보고 기억하고 마주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 “내가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어.” 무의식적으로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하고 있지는 않나요? 요즘 내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시간은 어쩌다 이렇게 흘러가버렸는지……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면 한 해의 끝자락에 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허무해지도 합니다. 이렇게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시간을 계속해서 흘려보내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내 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적어도 일 년에 한 번만이라도 내 인생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나의 일 년』 LIGHT VER.은 지난 일 년의 중요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다가올 일 년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셀프 코칭 라이팅북입니다. 이 책은 [ 준비하기 ] 가볍게 나에게 말을 걸며 시작해볼까요? [ 지난 일 년 ] 나의 올해는 어땠나요? [ 다가올 일 년 ] 나의 내년은 어떤 모습이기를 바라나요?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을 출간하며 다시 한 번 고른 핵심 인생 질문이 담겨 있으며, 지난 일 년을 보내며 겪은 경험과 추억하고 싶은 기억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느꼈던 지난 일 년 동안의 대표 감정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매년 일 년에 한 번은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올 한 해를 계획해보는 시간을 비워두세요. 매년의 기록을 소중하게 간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 표지 등 부분에는 그 해의 연도를 기입할 수 있도록 빈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 담긴 질문들에 답을 채워나가는 그 시간 동안, 자신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에 조금 더 가까워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비워두세요. 소중한 친구와 만날 약속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것처럼 당신과 만날 시간을 비워두고 꼭 지켜주세요. 그리고 가장 ‘나답다’고 생각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보세요.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여유를 줄 차 한 잔과 디저트가 있어도 좋겠어요. 그 무엇이든 일상에서 느껴온 긴장을 내려놓고,당신 자신과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당신의 일 년을 마주하는 이 시간이, 해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저 자신과 마치 기분 좋은 ‘데이트’를 하는 시간 같기를 바라요. _ 중에서 자문자답. 스스로에게 묻고 답한다는 뜻입니다. 지금 당신이 앉아있는 자리 맞은편에당신과 똑같은 모습의 자신이 앉아있고,마치 친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듯 편안하게 대화를 하고 있다고 상상해보세요.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서로에게 다정하게 묻고 답하며 그 답들을 펜 끝으로 옮겨 종이에 적어보세요. 나 자신과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는 상상에 익숙해질수록책 속 질문들에 대한 내 안의 살아있는 답들과 만날 수 있을 거예요._ 중에서
아들의 수학 3 세트 (전5권)
아들연구소 / 아들연구소 (지은이) / 2021.08.12
31,900
아들연구소
수학동화
아들연구소 (지은이)
상냥한 미스터 악마
소년한길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 20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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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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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외국창작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악마 학교 꼴찌 학생이 어마어마한 숙제를 받았어요. 지옥 여왕님이 꼴찌에게 낸 숙제는 인간 세상을 망치고 오라는 것이죠! 사람들을 꼬드기는 법을 배우는 동안 뒤에 앉아서 만날 졸기만 했던 꼴찌가 뭔들 제대로 할 수 있겠어요! 뭐가 못된 짓이고 뭐가 착한 것인지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해서 머리가 어질어질한데요!!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P02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 20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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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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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지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다. 그리고,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다.수학보드게임 1주 1일차 수모으기 2일차 덧셈식과 수 모으기 3일차 5 만들기 4일차 5 더하기 5일차 9까지의 덧셈 연산 실력 체크 2주 1일차 도미노 셈 2일차 저울 셈 3일차 과녁 셈 4일차 사다리 셈 5일차 도형 셈 3주 1일차 합이 같은 수 2일차 덧셈표 3일차 길 찾기 4일차 세 수 모으기 5일차 고대수 4주 1일차 도미노 모으기 2일차 목표수 만들기 3일차 동물이 나타내는 수 4일차 성냥개비 셈 5일차 덧셈식 찾기 정답 부록 상장, 칭찬 붙임 딱지 활동 붙임 딱지, 보드 게임 활동지(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라는 부분을 넣어 1주차의 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연산 보충 문제 제공 2) 사고력 연산 활동지 제공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아이쿠야 조심해! - 교통안전편
서울문화사 / 김석주 글, 마로 스튜디오 그림, 강성희 감수 /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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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생활동화
김석주 글, 마로 스튜디오 그림, 강성희 감수
[우당탕탕 아이쿠는…]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으로 EBS와 재능방송에서 부모님과 어린이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방영 중이다. 총52화로 2010년 한국애니메이션 대상 수상, 소방방재청 후원 승인, 일본 NHK 2010 재팬프라이즈 국제교육프로그램 콘테스트 본선 진출 등 애니메이션 방영 초반부터 이슈가 되고 있다.어린이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 2010년 한국애니메이션 대상 대통령상 수상작!! [우당탕탕 아이쿠 애니동화] EBS와 재능TV에서 부모와 유아~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우당탕탕 아이쿠” 애니메이션을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만나보세요!! 시원한 그림과 3~5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글을 따라 읽다보면, 안전습관을 저절로 몸에 익히게 됩니다. [안전동화 시리즈 제2탄 “지구에 오신 걸 환영해요, 왕자님!”] 교차로에서 좌우를 살펴보지도 않고 뛰쳐나가는 자녀들 때문에 늘 마음 조리기 일쑤인 부모님들! 주인공인 아이쿠와 비비도 교차로를 의식하지 않고 무작정 뛰어가다, 비비가 크게 다칠 뻔합니다. 비비를 잃을 뻔했던 아이쿠는 뉘우치고 앞으로는 교차로에서 꼭 안전수칙을 지키겠다고 다짐합니다. 교차로에서 지켜야 할 단계별 안전수칙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기억시켜 주세요!
사고력 수학 노크 C3 : 평면도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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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도형 퍼즐 도형의 이동 도형의 개수 붙이기 나누기
빈센트의 비밀노트
사파리 / 팀 키호 지음, 가이 프랜시스 그림, 김영선 옮김 / 2012.07.19
13,500원 ⟶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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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팀 키호 지음, 가이 프랜시스 그림, 김영선 옮김
불현듯 눈앞에 장난감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능력을 가진 천재 소년 발명가 빈센트. 이 책은 남다른 능력을 지닌 열네 살 소년 빈센트와 세계 최고의 장난감 회사를 운영하는 하워드 휘즈 그리고 베일에 싸인 위대한 발명가 테슬라의 발명품이 교묘하게 한데 엉겨 만들어 낸 최고의 발명품이 담긴 비밀 노트와 발명품에 관한 이야기다. 픽션인 빈센트의 이야기와 실재 인물인 니콜라 테슬라의 이야기, 실제로 존재하는 작품의 배경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미니애폴리스 미술관 그리고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달리의 「기억의 지속」 등의 명화들 설명이 액자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보다 박진감을 느낄 수 있다.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비운의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테슬라 코일과 그의 이야기는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흥미의 단초와 발명의 재미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서 글을 통해 상상했던 빈센트의 장난감 아이디어를 부록 ‘빈센트의 발명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색다른 흥미와 아이디어를 선사한다.1부 파랑이_ 11p / 왜 그렇게 파래?_ 16p / 미니애폴리스_ 20p / 공원을 걷다가_ 23p / 니콜라 테슬라_ 31p / 엄마와의 비밀_ 34p / 위대한 발명가_ 39p / 비밀 실험실_ 43p / 코끼린_ 48p / 살인 광선과 땅콩버터_ 52p / 발명이라는 예술_ 57p / 과거의 비밀_ 64p / 마지막 기회_ 66p / 천재 하워드 휘즈_ 73p / 넉 달 뒤_ 80p / 푸비주비_ 83p / 장난감 발명 대회_ 90p / 50번째 아이디어_ 97p / 바람 없이 나는 연_ 101p / 고압 전류_ 105p / 다음 기회에_ 111p / 휴지와 장난감_ 115p / 공항에서_ 120p / 칼라일 저택_ 126p / 행운의 사고_ 129p / 최고의 방_ 141p / 유명해진 빈센트_ 149p / 위험한 아이_ 153p / 비밀 실험실에서_ 164p / 장난감 박람회_ 170p / 소리 방울방울_ 172p / 발명품 발표_ 175p / 공기 방울 소년_ 182p 2부 티미의 발견_ 191p / 인기와 연기_ 195p / 하워드가 보낸 소포_ 201p / 비밀스럽지 않은 실험실_ 207p / 바닷가재 전화_ 211p / 얼음 숟가락 219p / 녹아 버린 숙제_ 223p / 똑똑_ 227p / 뉴욕의 마법사_ 235p / 사라진 것과 찾은 것_ 246p / 분홍색 새끼 토끼_ 249p / 병 속에 든 시간_ 254p / 쪼그만 보니 할머니_ 259p / 대체로 흐림_ 266p / 휘저 장난감 회사_ 272p / 미네소타에서 걸려 온 전화_ 291p / 로열과 얼_ 296p / 6층_ 301p / 하워드의 실험실_ 307p / 거대한 물결_ 318p / 최고의 약_ 327p / 추모_ 330p / 유언장_ 334p / 긴 하루_ 338p / 작은할아버지의 핀란드 육촌_ 345p / 미스터 끈적끈적_ 350p / 에펠 탑?_ 358p / 공 모양의 맹수 먹이_ 365p / 엄마 이야기_ 371p / 기억의 지속_ 379p / 워든클리프 탑_ 385p / 사라진 발명품_ 393p / 테슬라 발명품의 비밀_ 398p / 천재 장난감 발명가 빈센트_ 417p 부록_ 빈센트 발명노트 421p최고의 발명품이 담긴 노트 속 비밀과 해법! 불현듯 눈앞에 장난감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능력을 가진 천재 소년 발명가 빈센트. 이 책은 남다른 능력을 지닌 열네 살 소년 빈센트와 세계 최고의 장난감 회사를 운영하는 하워드 휘즈 그리고 베일에 싸인 위대한 발명가 테슬라의 발명품이 교묘하게 한데 엉겨 만들어 낸 최고의 발명품이 담긴 비밀 노트와 발명품에 관한 이야기다. 천재 소년 발명가 빈센트와 세계 최고의 장난감 발명가 하워드 휘즈는 작가가 만들어 낸 허구지만, 이야기에 등장하는 또 다른 천재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는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이다. 불현듯 눈앞에 장난감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빈센트의 능력은 에디슨과 동시대의 사람으로 많은 발명품과 큰 업적을 남겼지만, 에디슨보다 알려지지 않은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1856~1943)의 전기에서도 볼 수 있다. 픽션인 빈센트의 이야기와 실재 인물인 니콜라 테슬라의 이야기, 실제로 존재하는 작품의 배경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미니애폴리스 미술관 그리고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달리의 「기억의 지속」 등의 명화들 설명이 액자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독자로 하여금 보다 박진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문을 닫게 될 위기에 놓인 휘저 장난감 회사를 살릴 니콜라 테슬라의 노트에 담긴 비밀. 도둑맞은 빈센트의 비밀 노트의 장난감 아이디어 등 읽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손에 땀을 쥐게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빈센트의 비밀노트》를 실제로 존재하기 어려운 장난감 발명에 대한 픽션으로만 받아들인다면 곤란하다. 조금 더 들어가 보면 이 책은 한 사람이 가진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에디슨 못지않은 위대한 발명가였지만 사람들의 무관심과 손가락질 속에 죽어갔던 비운의 발명가 테슬라. 그가 창조했던 발명품의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죽는 그날까지 그에 대한 믿음과 존경심을 놓지 않았던 하워드 휘즈. 그리고 어리지만 그 믿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현시킨 소년 빈센트를 통해 작가는 제아무리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일지라도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의 믿음과 노력이 있어야 그 가치가 세상에서 빛을 발할 수 있음을 말해 준다. 세상의 가치를 알아보는 건 여러분의 열린 마음에 있다는 것을 말이다.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장난감 아이디어 《빈센트의 비밀노트》의 저자인 팀 키호는 세계 최초의 공기 방울인 ‘저블스’를 비롯해 수많은 장난감을 발명한 실제 장난감 발명가다.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빈센트의 발명품인 하늘을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하늘 스프레이’, 물이 떨어지지 않는 물총 ‘영원한 H2O’, 바람이 불지 않아도 공중에 뜨는 ‘로켓 연’ 등 약 30여 가지의 신기한 장난감 아이디어의 구현은 작가가 실제 장난감 발명가이기에 가능했던 셈이다. 장난감의 사전적인 의미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여러 가지 물건’이지만, 그 속에는 남다른 생각과 도전이 필요하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이고 그 장난감을 가지고 놀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담겨 있어야 한다. 작가는 이 이야기 속에서 장난감 발명품을 통해 다소 일반적이고도 뻔한 가치일 수도 있지만, 어떤 상황 속에서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권선징악의 덕목을 우회적으로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빈센트나 하워드 휘즈, 테슬라가 추구하는 발명품은 발명이 가지는 본연의 의미, ‘현재 없는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하여 만들어 냄’은 물론, 사람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야 한다는 데 기조를 같이 한다. 이들이 추구하는 새로운 기술이나 발명품은 자신의 이익을 채우기 위해 비롯된 것이 아닌 것이다. 그와 달리 스피노브스키 부자는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다른 이의 발명품을 아무 죄책감 없이 망가뜨리고, 훔치려 한다. 또 어린 토미는 빈센트의 아이디어를 훔쳐 자신의 아이디어인 양 방송에 나와 떠들어 댄다. 작가는 종국에 이들의 행동에 응당하는 결과를 보여줌으로써 발명의 진실한 가치를 환기하고자 했다.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비운의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테슬라 코일과 그의 이야기는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흥미의 단초와 발명의 재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또한 이야기 곳곳에서 글을 통해 상상했던 빈센트의 장난감 아이디어를 부록 ‘빈센트의 발명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색다른 흥미와 아이디어를 선사할 것이다. 정답은 늘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는 사실! 《빈센트의 비밀노트》에 등장하는 괴짜 선생님, 데니스는 보통 사람들이 보기엔 이해할 수 없는 면이 많다. 학생들이 일주일간 애써 만든 조각품들을 쓰레기통에 넣고 밟아 부수거나 ‘휘저 스케이트보드 4000’을 타고 교실로 쏜살같이 들어오기도 한다. ‘괴짜 선생님’ 혹은 ‘미치광이 선생님’으로 불리는 데니스 선생님이 이 책 속에서 강조하는 것이 있다. “정답은 늘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는 사실!” 그리고 “예술은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 청소년들은 학습을 통해 늘 단 한 가지의 정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한 개의 정답을 잘 찾기 위해 공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런데 정답은 하나가 아니라니, 당혹할 만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데니스 선생님의 말 속에 우리가 꼭 잊지 말아야 할 것,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 데니스 선생님은 ‘우리가 찾은 정답에 빠져 버리면, 우리는 가능한 다른 모든 답에 눈을 감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이 존재하는 만큼, 세상은 다양하게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은 공부든, 진로든, 가치관이든 본인이 가고자 하는 길 앞에 장애물이 있으면 쉽게 좌절하곤 한다. 하지만 삶은 눈앞에 보이는 그 길 외에도 다른 여러 길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알았으면 한다. 보는 사람에 따라 예술이 달라지듯, 정답도 길도 단 한 가지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면 더욱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다시 생각해 보는 가족의 의미 ‘가족’은 자라는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에게조차 삶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빈센트는 조금은 남다른 가족들과 살고 있다.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알고 비밀 실험실을 함께 만들었던 친엄마가 돌아가신 뒤, 아빠가 재혼한 새엄마 빕스와 모양만 가족인 세 자매와 살게 된 것이다. 안타깝게도 새엄마는 다정하지 않다. 아빠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극명하게 다른, 전형적인 못된 새엄마다. 게다가 빈센트의 이름조차 자꾸 잊어버리는 누나 그웬, 빈센트와 동갑이지만 서로 너무 다른 스텔라 그리고 거칠고 성가신 고집 센 여동생 애나까지.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 빈센트를 세상에서 누구보다 이해해 주었던 엄마, 빈센트의 재능을 알고 물심양면으로 에너지를 전달해 주었던 엄마를 잃은 어린 빈센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실의에 빠질 만한 상황이다. 그나마 엄마와 함께했던 기억들을 추억하며 장난감 발명에 몰두하는 게 빈센트의 유일한 행복이었다. 그러나 아빠의 재혼으로 맺어진 새로운 가족, 서로의 아픔과 기쁨, 마음을 나누지 않는 가족의 존재는 여린 빈센트의 희망과 꿈을 앗아가 버리고 만다. 하지만, 갈등과 좌절 속에서도 실낱같은 소통의 통로를 통해 새로운 가족은 조금씩 서로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 가운데 빈센트와 같은 상황에 있는 독자가 있다면, 이 글을 통해 새 가족과의 소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또한 빈센트와 전혀 다른 독자들이라면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지금이 얼마나 행복한지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짝꿍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박정섭 지음 /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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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그림책
박정섭 지음
그림책마을 시리즈 아홉 번째 책으로, 첫 국내 창작그림책이다. 세상에서 둘도 없이 친했던 짝꿍. 어느 날 오해로 나와 짝꿍은 싸우게 되고, 서로 연필도 빌려주지 않고, 결국은 각자의 책상 사이를 띄우고, 둘 사이는 걷잡을 수 없이 멀어진다. 겨우 5센티를 띄웠지만, 그 간격은 한없이 멀게 느껴지는데…. 가까운 만큼 자주 아옹다옹하는 짝꿍과의 우정을 통해 다툼과 화해에 대해 그린 그림책이다.“다툼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지만 화해는 아주 큰 용기가 필요해” ‘우리는 정말 사이좋은 짝꿍이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책은 과거형의 이 문장만으로도 앞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상이 펼쳐질 것임을 예감하게 한다. 세상에 둘도 없이 친했던 우리 사이에 불쑥 오해라는 불청객이 끼어든 것이다. 어디선가 짝꿍이 나를 욕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화가 난 나머지 나는 짝꿍이 빌려달라는 지우개를 빌려주지 않는다. 화가 난 내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하지만 영문을 알길 없는 짝꿍 역시 마음이 상하고, 나에게 크레파스를 빌려주지 않는다. 사소하게 시작된 다툼은 점점 커져서, 서로의 친구들까지 끌어들여 싸우게 되고 결국은 선생님이 나서서야 진화된다. 하지만 앙금은 여전히 남아 있는 채로다. 그래서 과거부터 짝꿍끼리 싸우면 으레 서로의 영역을 나누고 넘어오면 응징하겠다고 선포했듯, 두 아이는 서로의 책상 사이를 띄우고 넘어오면 100대씩 때리겠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결국 그 소문이 잘못된 것이었다는 걸 알게 되지만, 화해의 말을 꺼내기는 쉽지 않다. 눈치만 보며 어떻게 화해를 청할지 고민하는 아이의 망설임이 나란히 책상을 두고 앉은 모습을 여러 컷으로 나눠 표현한 그림으로 고스란히 드러난다. 둘 사이에 벌어진 5센티미터의 간격, 과연 아이들은 이 간격을 좁힐 수 있을까? 싸움은 비록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었지만 화해의 손을 내밀기까지는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가. 우리는 아주 어릴 적 짝꿍과의 사소한 싸움에서뿐만 아니라 다 자란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데 서툴고, 큰 용기를 내어야만 한다. 그리고 끝내 그 용기를 내지 못해 멀어진 사이는 또 얼마나 많은가. 이 책은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작은 오해에서 비롯된 싸움이 어떻게 커지며, 마침내 진실을 마주했을 때 화해를 위해서는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가를 보여준다. “학창 시절 짝꿍과의 추억이 그리운 어른부터 짝꿍과 아옹다옹하는 아이까지 모두에게 정겨운 그림책” 《짝꿍》은 ‘그림책식당’이라는 카페 겸 작업실을 운영하며 여러 그림책 작가들을 셰프로 임명하고, 그들과 함께 그림책 워크숍, 전시, 강연 등 다양한 그림책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박정섭 작가의 다섯 번째 창작그림책이다. 작가는 이 책에 남북 분단의 현실도 담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서로 선을 긋고 넘어오지 말라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어쩌면 우리도 작은 오해나 아주 사소한 생각의 차이로 너무 오래 멀어져 있는 것은 아닐지. 그래서 어느 한쪽도 서로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질문을 던진 것이다. 표지에서도 이런 의도를 엿볼 수 있는데, 두 아이가 서로 손을 마주잡고 표지 앞뒷면을 장식하고 있다. 뿔이 잔뜩 나 있고, 씩씩거리며 더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표정은 이미 서로 한바탕 싸운 뒤 아직 채 화가 풀리지 않은 기색이 역력하다. 하지만 둘의 싸움이 영원한 결별이 아님을 암시하듯 책 앞뒷면으로 손을 꼭 잡은 두 아이의 팔이 연결된 것이 보인다. 어쩌면 화해의 시작은 책의 마지막 장면에 팔꿈치로 짝꿍의 책상을 ‘툭’ 치며 취하는 작은 손짓이면 충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보게 한다. 그리고 이런 거대한 메시지가 아니더라도 ‘짝꿍’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주는 친근함과 그리움에서 유발되는 흥미가 있다. 짝꿍에 대한 기억은 시간이 지나 천진하고 해맑던 시절에 대한 향수로 남아 있다. 그 당시 아무리 사이가 나쁜 짝꿍이었다고 하더라도 뒤돌아 생각해 보면 모두 추억이고, 그리운 시절의 이야기일 것이다. 그리고 하루가 멀다 하고 서로 아옹다옹하며 싸울 때면 어김없이 책상에 금을 그어 넘어오지 못하게 했던 경험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세월이 흘러 과거 하나의 긴 책상을 짝꿍 둘이 나눠 쓰던 시절에서 이제는 각자 하나씩 떨어진 개인 책상을 가지는 형태로 변했지만, 여전히 짝꿍과 싸우면 ‘금’을 긋던 것처럼 선생님 몰래 책상을 살짝 띄우며 전쟁을 선포하는 방식은 유효하다. 그렇게 한 교실 안에서 짝꿍끼리는 싸우고, 화해하고 성장해 간다. 이 책은 예나 지금이나 나의 학교생활에서 가장 긴 시간을 부대끼며 함께 성장했던 짝꿍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것은 물론 어른들에게는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모두가 즐겨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매일 다투고, 화해하고, 그래도 우리는 짝꿍 세상에서 둘도 없이 사이좋았던 짝꿍. 어느 날 오해로 나와 짝꿍은 싸우게 되고, 우리 둘은 서로 연필도 지우개도 빌려주지 않는 사이가 된다. 그러다 싸움은 점점 커져서 우리 둘 사이는 걷잡을 수 없이 멀어진다. 마침내 나란히 붙이고 앉았던 책상 사이를 띄우고, 서로 넘어오면 100대 씩 맞는다며 유치한 낙서를 하며 오기를 부린다. 그렇게 냉전은 길어지고, 겨우 5티를 띄웠지만, 그 간격은 5미터도 더 되게 느껴지는데……. 가장 가깝지만, 가장 많이 다투는 짝꿍과의 우정을 통해 다툼과 화해에 대해 그린 그림책.
English Bus Starter 1 SB (Student Book + E.CODE + APP)
사회평론 / Jamie Greene, June Schwartz, Bonnie Brook, Shira Evans, Jenny Wilsen, Jane Feinstein (지은이) / 2017.01.01
16,000
사회평론
학습참고서
Jamie Greene, June Schwartz, Bonnie Brook, Shira Evans, Jenny Wilsen, Jane Feinstein (지은이)
English Bus는 8권으로 구성된 유치.초등생을 위한 영어 코스북 프로그램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교육과정이다.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맞추어 낮은 단계에서는 가정과 학교 생활 관련 주제가 다뤄지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지역 사회, 세계로 주제가 반복 확장된다. 총 8권,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연령과 언어 수준에 가장 적합한 교재를 선택할 수 있다. 난이도가 완만히 상승하여 전권을 연속해서 사용해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무리가 없으며 타 프로그램과 통합하여 커리큘럼을 짜는 것이 수월하다.1. School Objects 2. Colors Everywhere 3. Let's Count 4. In My Toy Box 5. Animal Friends 6. I Like Apples 7. My Body 8. I Can Run코스북 수업의 새로운 기준 Bricks English Bus! Get on English Bus and Start a Journey! 친구들과 English Bus를 타고 세상 이곳저곳을 누비는 사이에 영어로 놀이를 하고, 일상을 표현하고, 생각을 전달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English Bus는 8권으로 구성된 유치.초등생을 위한 영어 코스북 프로그램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교육과정입니다. 구성 - Student Book with DVD-ROM & MP3 CD (Starter 1~2권, 88페이지/1~6권, 96페이지) 각 권 8 unit, 4 lesson/unit, 총 36차시 수업 - Workbook (Starter 1권, 72페이지/Starter 2권, 68페이지/1~6권, 68페이지) - Teacher’s Guide with Test Package (Starter 1~2권/1~6권) - Home Audio CD (Starter 1~2권/1~6권) - Online Practice and Resources www.englishbusonline.com 특징 o 학습자의 인지 수준을 고려한 주제 중심 통합 교육! 아이들의 인지발달에 맞추어 낮은 단계에서는 가정과 학교 생활 관련 주제가 다뤄지며 단계가 높아질수록 지역 사회, 세계로 주제가 반복 확장됩니다. o 수업 구성이 용이한 세분화된 레벨링! 총 8권,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의 연령과 언어 수준에 가장 적합한 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완만히 상승하여 전권을 연속해서 사용해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무리가 없으며 타 프로그램과 통합하여 커리큘럼을 짜는 것이 수월합니다. o 지각과 감각을 모두 자극하는 살아있는 영어교실 구현! - 다양한 화풍의 프로 아티스트들이 아름다우면서도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는 교육적인 삽화를 그렸습니다. 실사를 사용하여 어휘의 의미를 좀더 정확하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20년 이상 전세계 출판사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생산해온 뉴욕의 미디어 그룹이 노래와 챈트의 작곡과 녹음을 포함한 모든 사운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o 수업 현장에 유용한 다양한 교수 자료! 학생용/교사용 Picture Card, PPT 슬라이드, Tests, 노래/챈트, 보드게임판, 각종 프린트 자료, Online Practice(www.englishbusonline.com) 등을 제공합니다. o 활동과 놀이를 통한 학습,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그날 배운 것을 그날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전체 레슨의 80%를 연습에 할당했습니다. 연습의 유형 역시 단순 발화에서 벗어나 게임/보드게임, 스티커, 미술, 노래/챈트, 조사, 프로젝트 등 학습자의 적극적인 개입과 창의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활동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o 학습의 흥미를 높이는 캐릭터 친구들 Harry, Lisa, Ron, Kim 네 명의 친구들이 각 코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학습 내용을 소개하고 레슨을 이끌어갑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또래인 친구들의 일상을 따라가면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익히게 됩니다.
공룡대백과
봄봄스쿨 / 지우세페 브릴란, 안나 세사 (지은이), 로망 가르시아 모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감수)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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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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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자연,과학
지우세페 브릴란, 안나 세사 (지은이), 로망 가르시아 모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내셔널지오그래픽 (감수)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이다.들어가는말 육식공룡 - 케라토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유티란누스 - 데이노니쿠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벨로키랍토르 - 트로오돈 - 오비랍토르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공룡 - 플라테오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브론토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오우라노사우루스 - 유로펠타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노도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마이아사우라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타르키아 - 안킬로사우루스 - 스티기몰로크 -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수생 파충류 - 케레시오사우루스 - 노토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 헤노두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 리오플레우로돈 - 플리오사우루스 - 이크티오사우루스 - 틸로사우루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모사사우루스 공룡 찾아보기지구상의 가장 거대한 공룡 대발견!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한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공룡 대백과!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방영! 공룡에 관한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많은 육식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의 매 년 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가장 최근 발견된 유티란누스는 무게가 1400kg 이나 나가며 사냥을 멈추지 않는 위험한 포식자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다양한 종의 공룡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공룡이었는지, 어디에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습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통해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반경 몇 백 킬로미터의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렸던 것이지요. 그 후로 파편과 먼지로 뒤덮인 지구에는 어둡고 추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그 다음에는 육식 공룡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뼈 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그 이후로 ‘공룡 연구’는 지금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800여종의 공룡들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고 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잦고 많은 ‘발견’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요. 어떤 공룡들의 크기는 토끼와 같고, 또 어떤 공룡들은 45미터나 되요. 정말 놀랍고 신기하지 않나요?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들, 하늘을 날아다닌 공룡들은 지구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왔어요. 계속되는 발견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사냥을 했는지, 새끼들을 낳고 보호하는 방법은 어땠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서식지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왔는지도 알아냈지요.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시대라는 퍼즐을 고생물학자들이 한 조각 한 조각 찾아내고 맞추며 계속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신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사실적인 공룡 일러스트 최근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깃털이 있으니, 날 수도 있었을까요? 거의 확실하게 말하는데, ‘아닙니다.’ 공룡들은 깃털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이나 암컷의 시선을 끌어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려고 춤을 추기도 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지만, 코엘루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엿보는듯한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세요. 지상 최대 크기의 공룡 아르젠티노 사우르스 지구상의 가장 큰 초식공룡에게는 놀라운 기록이 있습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습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는 두 번째(첫 번째는 흰 긴 수염 고래로, 길이가 33미터, 무게가 180톤이랍니다)로 큰 동물이지요. 수 백 만년 동안 살아온 공룡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 2억 5천만 년 전, 육지는 통합된 땅으로 알려진 ‘판게아’라는 대륙으로 합해졌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어요. 물은 많은 진화된 파충류들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었어요. 먹이에 대한 경쟁이 덜한 곳이었으니까요. 쥐라기 시대의 바다에서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바다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많은 화석 발굴자들이 그들의 흔적을 찾으려 했고, 발견된 것들은 매우 특별한 모습이어서 실존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그 이후로 수 백 종의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어떤 화석은 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바위 위에 찍은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연구와 분석을 거듭한 결과, 고생물학자들은 그 모습들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과 특성, 습성까지도 추측할 수 있었지요. 한 시대의 접힌 페이지 속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인포그래픽으로 공룡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진 책으로, 감수를 하고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가슴 뭉클한 옛날 이야기
사계절 / 김장성 글, 권문희 그림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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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명작,문학
김장성 글, 권문희 그림
사계절 저학년문고 시리즈 9권. 부부 간의 사랑, 형제 간의 사랑,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 여러 유형의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옛이야기 책이다. 교훈적인 가르침보다는 옛 사람들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를 통해 참된 우정과 사랑을 가슴 깊이 느껴 볼 수 있다. 특히 핵가족화 되어 형제간의 진한 우애를 느껴 보기 힘든 아이들은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잃고 사는 각박한 어른들에게도 참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글쓴이의 말 오봉산의 불꽃 지성이와 감천이 호랑이 형님 헌패랭이와 새패랭이 빌린 복으로 잘 산 이야기부부 간의 사랑, 형제 간의 사랑, 부모 자식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웃 간의 사랑 등 여러 유형의 사랑 이야기가 실려 있는 옛이야기 책입니다. 특히 다섯 손가락을 불살라 남편의 불치병을 고친 아내의 이야기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로, 새로운 감동을 불러일으키며 이 밖에도 비록 몸은 불구지만 서로 돕고 위하며 아름다운 우정을 꽃피운 앉은뱅이와 장님 친구, 사람보다 더 효성이 지극한 호랑이 형님, 이웃과 복을 나눠 가진 착한 사람들의 따스하고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가 마치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듣는 것처럼 정감 있게 다가옵니다. 이 책에 실린 옛이야기들은 특히 핵가족화 되어 형제간의 진한 우애를 느껴 보기 힘든 아이들은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잃고 사는 각박한 어른들에게도 참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입니다. 교훈적인 가르침보다는 옛 사람들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온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를 통해 참된 우정과 사랑을 가슴 깊이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리딩싹 중학교 독해를 싹 레벨 1 (쓰기 + 작문)
백발백중 / 백발백중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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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백중
학습참고서
백발백중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독해의 기초를 쌓으려는 예비 중학생에서부터 고교 모의고사를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각 학년에 꼭 필요한 학습 요소들만을 모아 구성한 학년별 맞춤형 독해 교재이다. Starter ~ Level 2는 중학 내신 유형(서술형 포함)을 반영한 독해 문제를 제공하며, 듣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어휘 강의를 팟캐스트로 제공한다.Section 1 Unit 01 여섯 글자로 이루어진 소설 - 간접의문문 Unit 02 연싸움… '장난이 아니네' - 현재완료 Unit 03 꿀벌의 자체 에어컨 - 조건문 Unit 04 크리스마스트리에 이런 뜻이… -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2 Unit 05 내 무릎은 기상청? - be going to -v Unit 06 역사가 새겨진 나무기둥 - 관계부사 where Unit 07 오로라, 하늘에 그림 한 폭 - 현재분사 Unit 08 야생에서 살아남기 - 가주어, 진주어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3 Unit 09 동화 같은 충견 이야기 '감동' - 나이를 나타내는 숫자 표현 Unit 10 화이트 데이? 아니 파이 데이! - not only A but (also) B Unit 11 신을 사랑한 여인 - 5형식 문장 Unit 12 방 안에 들어온 코끼리 무시하기 - too + 형용사/부사 + to부정사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4 Unit 13 뇌 파먹는 아메바! - get + 형용사의 비교급 Unit 14 행운을 가져다주는 뼈 - begin + v -ing/to -v Unit 15 도시에 살면 똑똑해진대요 - spend + 시간/돈 + v -ing Unit 16 이 책은 안돼! - 동명사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5 Unit 17 초록 마녀의 비밀 - so + 형용사/부사 + that Unit 18 볼륨을 줄이세요 - how가 이끄는 간접의문문 Unit 19 현실판 '잠자는 숲속의 공주' - when이 이끄는 부사절 Unit 20 3초 기억력은 억울해! - train + 목적어 + to -v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6 Unit 21 생명을 구한 음식 - be known as Unit 22 어디까지 먹어봤니? - as ~as 동등비교 Unit 23 R, U, O, K? - 진행시제의 수동태 Unit 24 영화 속 옥에 티를 찾아라! -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since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7 Unit 25 화장의 역사 - that절을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Unit 26 석유보다 귀한 물 전쟁 - one of the 최상급 + 복수명사 Unit 27 인도 우유의 역사 - 관계대명사 that Unit 28 타지마할, 영원한 사랑의 약속 - 과거완료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8 Unit 29 1인용 우주선 - That's why 구문 Unit 30 저주받은 다이아몬드 - 전치사 during Unit 31 그냥 네 마음대로 하라고! - let + 목적어 + 원형부정사 Unit 32 알쏭달쏭 그림 이야기 - 관계대명사 which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9 Unit 33 평화를 기원하는 종이학 - because of 구문 Unit 34 사랑 받기 위한 거짓말 - 사역동사 make Unit 35 '모스부호'의 탄생 비화 - 접속사/관계대명사 that Unit 36 상상초월 드론의 세계 - no one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10 Unit 37 특별한 올림픽 - have difficulty (in) v-ing Unit 38 현대판 노아의 방주 - That's because 구문 Unit 39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 result in 구문 Unit 40 왜 노벨 수학상은 없을까? - <때>를 나타내는 접속사 since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학습대상 : 중1 ~ 중2 <중학교 독해를 싹>은 독해의 기초를 쌓으려는 예비 중학생에서부터 고교 모의고사를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각 학년에 꼭 필요한 학습 요소들만을 모아 구성한 학년별 맞춤형 독해 교재입니다. 교재특장점 01. 학년별 맞춤형 교재! Starter 100단어 내외의 단문 독해 + 기초 단어 및 문법 학습을 통한 독해 기초 세우기 Level 1 130단어 내외의 중문 독해 + 중학 교과 핵심 구문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 Level 2 170단어 내외의 장문 독해 + 중학 교과 핵심 구문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 Level 3 수능 빈출 소재 중심의 독해 + 학평 기출 문제 수록 Level 4 18가지 수능 유형에 대한 풀이 방법 + 최근 5개년 학평 기출 문제 수록 02. 양질의 독해 문제 제공! - Starter ~ Level 2: 중학 내신 유형(서술형 포함)을 반영한 독해 문제 제공 - Level 3 ~ Level 4: 수능 유형과 고등 내신 유형을 모두 반영한 독해 문제 제공 03. 듣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어휘 강의를 팟캐스트로 제공! (Starter ~ Level 2) - 하루 10분씩 바이올렛 선생님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어휘 수업 (권당 총 40강) - 머릿속에 오~래 남는 어휘 암기 비법을 통한 독해 실력 수직 상승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사회 3-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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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우리 고장의 모습 ⑴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⑵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⑴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⑵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⑴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⑵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BOOK2 실전책 1. 우리 고장의 모습 ⑴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⑵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⑴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⑵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⑴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⑵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BOOK3 해설책 2022년에도 만점왕과 함께 완벽한 초등 학습 시작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시공주니어 / 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김영미 그림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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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힐러리 매케이 지음, 지혜연 옮김, 김영미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3단계 67권. 더욱 다양한 에피소드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책벌레 네 자매가 아프리카 아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위해 힘을 모아 후원금을 모으는 과정이 시끌벅적하게 펼쳐진다. 개학 첫날 첫째 딸 루스는 잠옷 차림으로 학교에 간다. 사람들을 피해 도서관에 숨어 있던 루스는 매달 10파운드면 아프리카 아이 한 명을 후원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본다. 루스는 그 즉시 후원서를 써서 보낸다. 하지만 비밀 후원이다. 만 18세 이상만 후원할 수 있다는 조항 때문이다. 13세인 루스는 나이를 교묘하게 18세로 보이게끔 작성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생들은 처음에는 시큰둥하다가 아프리카에서 보낸 조섹의 편지를 받고는 조섹과 친구가 되고 싶어 ‘공동 후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10파운드 모으기 작전이 시작된 것이다. 베이비시터, 정원 가꾸기, 은행 털기, 헌책 팔기, 도시락 판매 등 아이들은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데….책벌레 네 자매, 아프리카 아이의 ‘공동 후원자’ 되다! 매달 10파운드를 모으기 위한 시끄러운 비밀 작전! ★네슬레 스마티즈 상 수상작 ★신선한 위트와 진솔함이 놀랍게 뒤섞여 있다. -북리스트 ★힐러리는 코미디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선데이 타임즈 ▶ 가정 코미디의 천재 작가, 힐러리 매케이의 ‘유쾌한 데뷔작 시리즈’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 휘트브레드 아동문학상, 네슬레 스마티즈 상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단과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힐러리 매케이. 그녀는 재치 있는 유머와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 속에 사실적이고 일관성 있는 인물 묘사가 독창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의 대표 작가이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괴짜 가족을 통해 가족 안에서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리는 데 두각을 나타내는 ‘가정 코미디의 천재 작가’이다. 이러한 작품 세계의 시작이 바로, 그녀의 ‘유쾌한 데뷔작’인 《책벌레들의 책 없는 방학 The Exiles》이다. 이 책은 발표 당시 가디언 문학상, 블루 리본상을 수상하고, 전미 영어교사협회에서 언어 과목 분야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으로 선정되는 등 호평을 받았다. 이어 출간된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The Exiles at home》은 더욱 다양한 에피소드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유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영국 최고의 아동문학상인 네슬레 스마티즈 상을 수상한 수작이다. 한국어판에 실린 힐러리 매케이가 직접 쓴 편지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깜짝 보너스. 개성 있고 매력적인 책벌레 네 자매가 아프리카 아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기 위해 힘을 모아 후원금을 모으는 과정이 시끌벅적하게 펼쳐진다. ▶ 책벌레 네 자매의 시끄러운 비밀 작전! 개학 첫날 첫째 딸 루스는 잠옷 차림으로 학교에 간다. 사람들을 피해 도서관에 숨어 있던 루스는 매달 10파운드면 아프리카 아이 한 명을 후원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본다. 루스는 그 즉시 후원서를 써서 보낸다. 하지만 비밀 후원이다. 만 18세 이상만 후원할 수 있다는 조항 때문이다. 13세인 루스는 나이를 교묘하게 18세로 보이게끔 작성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동생들은 처음에는 시큰둥하다가 아프리카에서 보낸 조섹의 편지를 받고는 조섹과 친구가 되고 싶어 ‘공동 후원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10파운드 모으기 작전이 시작된 것이다. 베이비시터, 정원 가꾸기, 은행 털기, 헌책 팔기, 도시락 판매 등 아이들은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돈을 모은다. 비밀이라고는 하지만 아이들의 작전은 집 안팎을 시끄럽게 한다. 루스와 나오미는 베이비시터가 필요 없을 만큼 아기가 철이 들자 일부러 나쁜 버릇을 가르쳐 ‘베이비시터가 꼭 필요한 상태’로 만들어 버린다. 레이첼과 피비는 도시락 판매가 성황을 이루자 엄마 몰래 개집에서 도시락을 만든다. 레이첼은 통장에 적힌 숫자가 돈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의 돈을 은행에서 훔친다. 아이들의 이런 비밀 작전은 시종일관 유머와 긴장감을 가득 담고 있으며, 독자들로 하여금 앞으로의 사건 전개를 궁금해하며 작품에 몰입하게 한다. 결국 불법과 반칙(?)을 일삼는 네 자매의 비밀 작전은 어른들의 심기를 건드린다. 하지만 이 작품에 등장하는 어른들 중 아이들 결정을 무시하거나 좌지우지하려는 캐릭터는 없다. 단지 묵묵히 옆에서 지켜봐 주고, 때로는 아이들 몰래 작은 도움을 주기도 한다. 아이들 마음과 자존심을 지켜 주기 위한 어른들의 숨은 노력, 이 작품이 지닌 덕목이다. ▶ 자신감 넘치고 책임감 강한 네 자매 캐릭터 - 건강한 웃음 전달 네 자매는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감 넘치고 엉뚱하며 아이답다. 그리고 스스로 자기 역할과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쓰는 능동적 인간 유형을 보여 준다. 늘 책 읽기만 좋아하고 다른 활동은 꺼렸던 아이들이 달라진 데에는 왕할머니(아이들의 괴짜 외할머니)의 역할이 크다. 학교와 마을 모두를 따분해하는 아이들에게 왕할머니는 마음을 새롭게 할 것을 제안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해라. 늘 할 일은 있는 법이야! 너희들이 너무 쉽게만 살려고 해서 그래. 바로 그게 문제야! 자전거도 생겼고, 다리도 멀쩡하고, 머리도 있으니 스스로 재미를 찾아봐야지!” -본문 중에서 그러나 《책벌레들의 비밀 후원 작전》 속 사건을 이끄는 건 절대적으로 아이들 캐릭터이다. 네 자매가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지는 모습 속에는 힐러리 매케이의 폭풍 유머뿐 아니라 진한 감동도 녹아 있다. 엄마가 “너희들은 아주 빨리 자라고 있어. 이제 자신의 행동에 조금씩 책임을 질 나이가 된 것 같구나.” 하고 말했을 때 아이들은 ‘만약 엄마가 자신들이 요즘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지 알면 뭐라고 하실까’ 궁금해하며 엄마의 걱정을 비웃는다. 책벌레 네 자매는 정기 후원을 작정하면서 누군가를 알아 가고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 일인지, 우정과 의리가 얼마나 소중하고 서로 돕는 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깨닫는다. 억지로 시키면 절대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과 교훈들이다. 네 자매의 이러한 순수한 마음은 독자들을 깔깔 웃게 만들다가 진한 감동으로 커다란 여운을 남긴다. ▶ 엉뚱함이 가져온 뜻밖의 감동 많은 동화들이 또래와의 우정을 다루는 반면, 힐러리 매케이는 늘 가정과 이웃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하고, 그 안에서 생기는 우정을 억지스럽지 않게 그린다. 가족 안에서도 대화가 많지 않고 또래 아니면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삶을 제안한다. 더불어 정규 교육 틀 안에서 학습과 관련된 활동이 주를 이루는 아이들에게 활동 무대를 넓혀 주어 세상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아주 다양하다는 걸 보여 준다. 네 자매는 구인 광고를 보고 정원 가꾸기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뭐든 대충대충 할 아이들이 아니다. 베이비시터로 받은 돈을 씨앗을 사는 데 투자하고, 부지런히 원예 책을 뒤져 가며 열심히 정원을 가꾼다. 어느덧 집주인 노부부와 정이 든 아이들은 노부부에게 품삯을 받지 않기로 한다. 그런 마음 씀씀이가 통했는지 노부부는 아이들 덕분에 삶의 활기를 되찾는다. 특히 막내 피비는 세대를 훌쩍 뛰어넘어 엠마 할머니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하지만 아이들 앞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 하나가 도착한다. 엠마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것이다.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마분지 모형으로 만들어 우리에 가두곤 했던 피비는 엠마 할머니의 부고를 듣자마자 ‘엠마’라고 쓴 쪽지들을 우리에 잔뜩 넣는다. 이런 모습을 보고 엄마는 절망하지만, 피비의 진심은 다음 문장에서 드러난다. 피비는 무척 화가 나 있었다. 피비 생각에 엠마 할머니는 피비를 버렸고, 한참 논쟁을 벌이다 친구를 내팽개치고 사라져 버리고는 아무런 설명이나 잘 있으라는 인사도 없이 죽어 버린 이 상황을 피비로서는 이해할 길이 없었던 것이다. 피비는 할머니가 그렇게 쉽게 도망치게 내버려 둘 생각이 없어서 할머니를 동물원 우리에 가두었던 것이다. -본문 중에서 아이들의 표현은 이렇듯 평범하지 않고 거칠며 엉뚱하다. 하지만 그 마음만은 고스란히 전해진다. 엠마 할머니는 아이들이 후원하는 아이에게 많은 유산을 남기고 네 자매가 아프리카에 갈 돈도 선물로 남긴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대가이다. 아이들이 정원뿐 아니라 노부부 마음까지도 가꿔 준 셈이다. 힐러리 매케이가 그리는 세상에는 이렇듯 서로에 대한 마음씨와 이웃 간의 정이 통해 독자들에게 따듯한 울림을 전한다.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9.30
8,000원 ⟶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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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파워레인저를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칠하며 놀 수 있는 물감색칠놀이.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가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되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색칠놀이 32p, 만들기 4p, 물감팔레트인간 세계로 온 쥬먼들이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각성을 통해 숨겨진 힘과 초인적 능력을 발휘하여 악의 조직 데스 가리안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전사들! 멋진 파워레인저 친구들을 레인보우 팔레트 물감으로 쓱쓱! 인기만점 제품 {물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람의 화원 2
밀리언하우스 / 이정명 글 / 2007.08.17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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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하우스
소설,일반
이정명 글
『뿌리 깊은 나무』로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연 이정명 작가의 소설. 문근영 주연의 명품 드라마, \'바람의 화원\' 원작! \'신윤복.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고령인(高靈人). 부친은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 화원(畵員). 벼슬은 첨사다. 풍속화를 잘 그렸다. \' - 오세창(吳世昌·1864~1953)의 근역서화징(1928)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베일에 싸인 그의 삶과 그림의 미스테리를 다룬 『바람의 화원』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화석처럼 오래된 그림에 소설적 상상력을 불어넣어 그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예술 소설이다. 조선 후기 궁중화원이자 혁신적 화풍을 이끌었던 김홍도와 신윤복.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이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진다. 사화서 비밀의 그림 달빛의 연인 그림의 얼굴 마지막 그림 대결 에필로그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베일에 싸인 그의 삶과 그림의 미스테리 베토벤과 모차르트, 고흐와 고갱, 피카소와 마티스…… 한 시대를 풍미한 두 천재의 삶은 늘 매력적이다. 조선 후기 궁중화원 김홍도와 신윤복 또한 18세기 정조 시대의 혁신적 화풍을 이끈 천재화가다. 하지만 그들의 삶의 궤적은 극과 극으로 다르다. 궁중화원으로 활동하며 당대에 이름을 떨친 김홍도의 기록에 비해 신윤복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전무하다. 도화서(회화를 관장하는 국가기관) 화원이었으나, 속화를 즐겨 그려 도화서에서 쫓겨났다’는 후문만 떠돌 뿐 오세창(吳世昌·1864~1953)의 근역서화징(1928)에 나오는 두 줄이 유일한 기록이다. 신윤복.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고령인(高靈人). 부친은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 화원(畵員). 벼슬은 첨사다. 풍속화를 잘 그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화원이 어떻게 역사 속에서 완벽하게 사라질 수 있을까? 천재적 재능을 가진 그가 왜 도화서에서 쫓겨났을까? 그는 왜 항상 여인들을 화폭에 담았을까? 신비로운 미소의 \"미인도\"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작가는 단 두 줄의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화석처럼 오래된 그림에 소설적 상상력을 불어넣어 그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이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진다. \'모나리자\',\'진주 귀고리 소녀\'보다 매혹적인 신윤복 \'미인도\'의 비밀 역사와 예술, 화려한 상상력이 절묘하게 결합한 본격 예술소설 『바람의 화원』은 역사와 예술 작품을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 예술소설이다. 그림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자신의 의지대로 살 수 없었던 신윤복, 최고의 화원이었으나 제자인 윤복과의 만남으로 흔들리는 김홍도, 부친인 사도세자의 죽음으로 슬픔을 간직한 젊은 왕 정조, 부와 권력에의 야심 때문에 아들마저 희생시키는 화원 신한평, 자신의 영달을 위해 무슨 일이든 서슴지 않는 시전 행수 김조년, 그리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껴안고 사는 기생 정향 등 역사 속의 인물들이 눈앞에 펼쳐질 듯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치밀한 플롯과 강렬한 캐릭터는 첫 페이지부터 독자들을 빨아들이고 섬세한 내면 묘사와 거듭되는 반전은 롤터코스터처럼 감동을 증폭시킨다. 그림 속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작가의 놀라운 추리력과 탄탄한 구성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마지막까지 독자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 작가 이정명 최신작! 조선의 천재 화가 신윤복의 삶과 그림에 숨은 비밀 『바람의 화원』은 소설 『뿌리 깊은 나무』로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연 작가 이정명의 최신작이다. 세종 시대, 훈민정음 반포 7일 전 경복궁에서 벌어진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뿌리 깊은 나무』는 ‘최고의 한국형 팩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에서 뉴웨이브 문학의 가능성을 내보이며 출간 1년 만에 35만 부를 돌파했다. 또한 2006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아침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교보, YES24, 인터파크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그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작가가 1년 만에 선보이는 『바람의 화원』은 한층 견고해진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력으로 천재 화가의 삶과 예술, 그리고 사랑을 소름끼치도록 생생하게 그려 또 한 번의 열풍을 예고한다. 시대를 풍미한 천재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 모든 것을 건 단 한 번의 그림대결! 같은 시대의 화가였지만 신윤복과 김홍도의 화풍은 극과 극이라 할 만큼 다르다. 김홍도가 서민들을 주로 그린 반면, 신윤복은 양반들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가 주로 남자들을 그린 반면, 신윤복은 여자들을 그렸다. 김홍도의 필치가 단순하고 힘 있는 먹선 위주인 반면 신윤복은 세련되고 섬세한 필치로 화려한 채색화를 그렸다. 이처럼 극적으로 다른 화풍의 두 화가였지만 놀랄 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이 있다. 같은 인물과 풍경을 각자의 방식으로 다르게 표현한 그림들이다. 김홍도의 \'빨래터\'와 신윤복의 \'계변가화\', 김홍도의 \'우물가\'와 신윤복의 \'정변야화\'를 비롯한 작품들은 보는 이들에게 말할 수 없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 그림들은 제목은 물론, 등장인물의 숫자와 위치, 동작까지도 놀라울 만큼 비슷하다. 그들은 왜 제목과 등장인물조차 같은 그림을 다른 방식으로 그렸을까? 작가는 놀라운 상상력을 통해 그 호기심과 의문을 풀어준다. “신윤복과 김홍도, 조선의 뒷골목을 그리다” 아름다운 예술소설이자 생생한 풍속소설 신윤복, 김홍도가 활약했던 18세기 후반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던 격동의 시대였다. 이러한 시대를 ‘조선의 르네상스’로 이끈 개혁군주가 바로 ‘정조’였다. 그는 겨우 열한 살 때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비운의 왕이었지만, 거센 변화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다양한 개혁정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정조의 문풍진작책은 경제적 풍요와 함께 문화와 예술을 꽃피운다. 양반은 물론이고 서얼과 중인 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드러내고 이를 향유하기 시작했다. 소설은 이런 조선 후기의 상황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수백 년을 이어온 도화서 양식과 인간적인 본능에 충실한 새로운 화풍의 대립, 흑과 백으로 상징되는 전통 수묵화와 화려한 채색화의 충돌, 새로운 색을 찾는 장인들의 눈물겨운 고행, 맨손으로 거대한 부를 일구고 천재화원을 후원하는 신흥부자의 욕망, 도상학과 제지법 등의 미술사적 지식이 두 천재 화가의 그림만큼이나 강렬한 감동을 준다. 작가는 도화서 생도청, 육조거리 대장간과 종이공장, 골목길과 우물가의 여인들, 시전거리와 빨래터, 그림 애호가들의 그림 수집과 대결 등 조선 사람들의 일상과 숨결까지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또한 스승과 제자이자, 서로 경쟁하는 두 천재화원의 예술과 삶을 아슬아슬하고도 눈물겹게 그려낸다. 왕실과 조정을 둘러싼 고위층의 음모와 그림을 매개로 진실을 쫓는 두 천재화원의 숨막히는 추적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렇듯 소설 『바람의 화원』은 김홍도와 신윤복의 삶과 예술을 그린 예술소설이면서 그들의 풍속화처럼 조선의 뒷골목을 그대로 드러내는 생생한 풍속소설이기도 하다. “그림은 또 한 편의 글이며, 화가의 혼이 담긴 그릇이다!” 신윤복, 김홍도의 작품 40여 점을 다시 만난다 혜원전신첩(국보 135호, 간송미술관 소장)에 실린 신윤복의 풍속화 22점과 단원풍속도첩(보물 527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에 수록된 10점의 오리지널 컬러 도판은 색다른 재미를 준다. 김홍도와 신윤복의 대표적인 풍속화로 당시의 사회상을 생생히 엿볼 수 있으며 소설의 내용과 직, 간접적으로 관련 있어 훌륭한 삽화의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그림은 소장 박물관의 사용 허가를 받은 우수한 화질의 오리지널 도판으로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걸어 나올 것 같은 그림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작가는 전작 『뿌리 깊은 나무』에서 보여준 산술과 도형, 마방진, 수학, 역사, 철학, 미술, 도상학 등의 방대한 지식들을 곳곳에 배치해 독자들의 지적 유희를 한층 더해준다. 특히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 속에 숨겨진 놀라운 상징과 해석을 통해 한국 도상학에 눈뜨게 된다. 서구 작품들에만 통용되는 것으로 알았던 그림 속의 은유와 은밀한 코드를 발견하는 재미는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제지법, 안료제조법, 도상학 등 광범위한 지식은 그림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코드를 푸는 열쇠가 된다. 『바람의 화원』은 역사적 사실과 작가의 상상력이 결합한 팩션이지만, 인물의 업적이나 단순한 그림 설명이 담긴 기존 역사서나 전기 서적을 뛰어넘어 극적 요소를 가미한 교양서라 할 만하다. 그림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때마다 낯익은 신윤복과 김홍도의 그림이 화려한 이야기의 옷을 입고 생생하게 살아난다. 줄거리 조선후기 정조 시대, 도화서 생도청에서 여인을 그린 파격적인 그림이 발견되자 도화서가 발칵 뒤집힌다. 그림을 그린 자를 색출하라는 명을 받은 생도청 선생 김홍도는 범인이 궁중화원이 신한평의 아들 신윤복임을 밝혀내고 그 천재성과 재능에 놀라워한다. 하지만 그 일로 윤복은 도화서를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되고, 형 영복의 희생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정조는 김홍도에게 십 년 전 도화서의 참변을 다시 조사하라는 은밀한 하교를 내린다. 십 년 전, 수석화원 강수항의 급작스러운 죽음 이후, 화원 서징 또한 괴한에게 피살되었다. 그러나 둘의 죽음은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채 시간 속에 묻혀 버리고 말았다. 김홍도는, 스승의 죽음에 강한 의문을 갖고 조사하던 중 죽은 서징의 행적을 더듬어 나가다, 그가 남긴 \'얼굴 없는 초상화\'를 발견한다. 그것은 누구를 그리려 한 그림일까? 범인의 정체는 묘연하기만 하다. 화원을 뽑는 시험 날, 윤복은 기녀 정향을 찾고, 그의 그림(\"단오풍정\")은 또 한 번 도화원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정조는 홍도와 윤복에게 백성들의 삶을 보여주는‘거리의 화원\'이 되라 명한다. 같은 제목과 조건으로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는 두 화원의 팽팽한 그림대결이 펼쳐진다. 백성들의 실생활을 보고 느끼며 격변하는 세상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정조, 그의 내면에 숨겨진 고뇌, 스승의 죽음과 제자로 인해 운명의 갈림길에 선 김홍도,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로운 화풍을 구사하는 천재성을 가졌으나 고통스러운 비밀을 끌어안고 사는 윤복, 걷잡을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놀라운 비밀은 실체를 드러내고 두 화원의 갈등도 깊어간다.
빨간머리 앤
아이세움 / 루시 M. 몽고메리 지음, 정유리 엮음, 정경화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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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루시 M. 몽고메리 지음, 정유리 엮음, 정경화 그림, 방민호 감수
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고아 소녀 앤 2장 초록 지붕 집 3장 앤의 고백 4장 학교에서 생긴 일 5장 못 말리는 앤 6장 퀸스 준비반 7장 매슈 아저씨와의 이별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의 55권. <키다리 아저씨>를 재미있게 풀어썼다.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과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진 웹스터는 실제 고아원을 찾아가 봉사 활동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작품에 담아냈다. 큰 인기를 끈 이 소설은 고아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이 소설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고아들을 돕고, 고아원에 기부를 했다고 전해진다. 지은이는 주인공 주디를 통해 스스로의 힘과 의지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옳음을 일깨운다. 아울러, 주디의 생각을 통해 빈부 격차나 상류층의 허례허식 등도 비판하고 있다. 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토끼 앞니
웅진주니어 / 이주미 지음, 최혜영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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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주미 지음, 최혜영 그림
작은 책마을 시리즈.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 토끼 앞니 때문에 남몰래 속을 끓이는 한 아이가 어른들의 훈계와 지도가 아닌 소소한 일상을 통해 자신의 콤플렉스를 자연스럽게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할머니는 고장 난 것들에게 기운을 주었듯이, 토끼 앞니를 닮은 할머니와 경호에게 남들은 없는 능력을 알려주고, 경호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마중 고물 밥통 틀니 별명 용기 배웅“엄마 얼굴은 누구 닮았어요?” “눈하고 코는 외할아버지 닮고, 입하고 턱은 외할머니 닮았지.” “아아, 엄마 토끼 앞니는 외할머니를 닮았군요.” "할머니, 나는요. 토끼 앞니가 싫어요. 아이들이 놀리거든요. 나는 연극을 할 때도 주인공이 되지 않으려고 해요. 남들 앞에서 토끼 앞니를 보이기 싫으니까요. 내가 주로 맡는 역은 동네 사람들이나 행인 역이에요. 나 같은 아이가 있으니까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이들은 동네 사람들이나 행인 역을 맡게 될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근데요, 토끼처럼 생기지만 않았다면 나도 주인공이 되려 했을 거예요."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 <토끼 앞니>는 제3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웅진주니어 문학상은 2007년에 1회를 시작하여 그동안 <일주일 짝꿍 3-165>,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도와줘요, 닥터 꽁치>, <델타의 아이들>을 통하여 신선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주제성과 문제의식 또한 함께 담고 있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토끼 앞니>는 토끼 앞니 때문에 남몰래 속을 끓이는 한 아이가 할머니를 통해 곱지 않아 보이는 것, 낡아 보이는 것들이 지닌 강하고도 따뜻한 생명력을 알아 가는 과정을 따뜻한 봄 햇살이 퍼지는 듯한 감동으로 이끌어 간다. 또한 단순한 감동의 이야기가 아닌, 외모 지상주의 세상에서 한 아이가 어른들의 훈계와 지도가 아닌 소소한 일상을 통해 봄눈이 녹듯 자신의 콤플렉스를 자연스럽게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토끼 앞니>는 수상작으로 결정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요즘 우리 동화에서 빠져 버린 사소한 것에 대한 애정, 사람에 대한 예의, 작은 것의 가치 등을 곱씹어 보게 하는 미덕이 충분한 작품이라 이 작가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었다. -심사위원 황선미, 이상권, 김기정, 박정애 내가 얌전한 건 “토끼 앞니” 때문이에요 항상 조용하고 웃을 때도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아이 경호의 취미이자 버릇은 ‘사람 입 관찰하기’이다. 경호 눈에 비치는 세상 사람들은 딱 두 부류로 나뉜다. 치아가 가지런한 사람과 가지런하지 않은 사람. 경호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조용하고 크게 손이 갈 것 없는 수줍음이 많은 아이이다. 하지만 역으로 경호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경호가 어떤 걱정거리를 마음에 지고 있는지 알게 된다. 경호는 누가 말을 시키면 앞니가 보일까 봐 화들짝 놀라며 앞니를 가리고, 학예회 연극을 하면 서로 주인공을 하려는 아이들과 달리 나무나 행인 역을 자처한다. 한 번 난 새 이는 다시 빠졌다 나는 것이 아니라는 할머니 말에는 눈물을 울먹이며 아니라고 소리까지 지른다. 같은 반 철우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 그리기에서 토끼를 그려 놓고 “경호”라고 말하자 몸싸움까지 벌인다. 그리고 나중에서야 깨닫는다. 철우가 그린 건 자기를 놀리기 위한 토끼가 아니라 가장 좋아하는 동물, 그러니까 경호를 가장 좋아한다는 뜻이라는걸. 이처럼 경호는 유독 앞니에 집착한다. 경호는 엄마를 사랑하지만 그래도 엄마를 닮은 건 정말 싫다. 그리고 할머니를 사랑하지만 엄마를 낳아 준 외할머니조차도 원망스러울 때가 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토끼 앞니” 때문이다. 내가 얌전한 이유가 토끼 앞니 때문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걸요. 학교에서도 나는 앞니를 보이기 싫어서 말을 많이 하지 않아요. 내가 아이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스스로 발표를 하는 일도 거의 없어요. 내 앞니는 왜 엄마를 닮았을까요. 엄마 입도 나처럼 꼭 다물어지지 않아요. 그래도 내가 엄마를 미워할 수 없는 이유는 엄마가 내 엄마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엄마 앞니가 토끼 앞니인 건 엄마 잘못이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본문 중에서 햇볕 한 줌도 아깝구나 구입한 지 7년도 넘은 고물 전기밥통을 고치러 서울까지 올라온 경호 외할머니. 엄마와 아빠가 밥통을 새로 사 드리겠다며 말리는데도 끝내 서비스센터를 찾아간다. 단종된 제품이라 부품이 없어서 고칠 수 없다는 말에 순하기만 했던 경호 외할머니는 소리를 지르며 막무가내다. 얌전한 아이 경호가 토끼 앞니에 민감한 것처럼, 외할머니에게 물건을 버린다는 건 살릴 수 있는 생명을 버리는 일과 같기 때문이다. 그건 할머니가 생명존중 사상을 몸소 실천하는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살면서 몸에 익힌 삶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웅웅거리는 냉장고 아래 딱지를 넣어 울음을 그치게 하고, 비실비실한 청소기를 테이프로 감아 힘을 주고, 깜빡거리는 스탠드에 용기를 주고, 햇빛 한 줌도 아까워 이불을 말린다. 그런 외할머니의 모습은 경호에게 작지만 큰 움직임을 준다. 새 이가 나면 언제든지 버릴 거라고 생각했던 토끼 앞니에 대한 꼬인 마음을 살며시 내려놓게 만든다. 어느덧 할머니가 따뜻한 햇볕 한 줌으로 경호 마음을 녹여 가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사람과 사물이 제각각 지닌 가치를 꿰뚫어 보는 할머니의 모습은 새로운 것을 쫓느라 오래된 것은 너무 쉽게 버리는 소비하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냉장고가 안 울어요.” “냉장고가 울더냐?” “응. 아까는.” 아까는 냉장고가 울었지만 이제는 싱글벙글 웃고 있는 것만 같았어요. 외할머니는 또 집안을 둘러보았어요. 이번에는 내가 베란다 구석에 처박혀 있는 진공청소기를 끌고 나왔어요. 먼지를 잘 빨아들이지 못하던 진공청소기였어요. “얘도 비실비실해요.” “요놈도?” “테이프가 있어야겠구나.” 외할머니는 녹색 테이프를 칭칭 감았어요. 나는 녹색 테이프 위를 캐릭터 스티커로 장식했어요. 외할머니와 나는 손발이 아주 잘 맞았어요. “자, 어떠냐.” “힘이 엄청 세졌어요!”-본문 중에서 토끼 앞니를 닮았으니 귀가 밝겠구나 어렵게 구한 부품으로 전기밥통은 고쳤지만 경호의 토끼 앞니는 바꿀 수가 없다. 앞니가 썩어서 빠지면 또 날 거라고 철썩 같이 믿던 경호는 새로 난 이는 다시 나지 않는다는 할머니의 말에 크게 실망한다. 그래도 한 가지 기쁜 점이 있다면 엄마의 토끼 앞니가 외할머니를 닮은 줄 알았는데 외할머니 이는 도자기처럼 희고 옥수수 알처럼 가지런하다는 점이다. 그런 경호에게 상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할머니 이가 “틀니”였다는 것이다. 할머니가 토끼 앞니라는 사실은 경호에게 복잡한 감정을 불러온다. 할머니를 닮아서 다행인 마음, 하지만 할머니까지 토끼 앞니여서 싫은 마음. 그런 경호에게 할머니는 고장 난 것들에게 기운을 주었듯이, 토끼 앞니를 닮은 할머니와 경호에게 남들은 없는 큰 능력이 있음을 알려 준다. 둘은 토끼를 닮아 귀가 무척 밝다는 것과 귀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경호는 친구들 앞에서 귀를 움직여 박수를 받으며 자신감을 얻게 된다. 이제 경호는 토끼 앞니 대신 토끼 귀를 얻음으로써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친구들의 소리도 들리고, 할머니의 소리도 들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해 달라고 말하는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다. “너도 앞니가 크니까 귀가 아주 밝겠구나.” 그러고 보니까 나는 새소리나 벌레소리도 다른 아이들보다 잘 들었어요. 바람 부는 소리도,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도 내가 제일 먼저 듣곤 했어요. “귀가 밝다면, 토끼처럼 귀를 움직일 수도 있겠구나.” “토끼처럼요?” “그럼.” “할머니도 귀를 움직일 수 있어요?” “앞니가 성할 땐 나도 귀를 움직였지. 그런데 앞니가 빠진 뒤로는 귀가 통 움직이지 않는구나.” “나에게 용기를 줘 볼 테냐? 귀를 한번 움직여 보게.”-본문 중에서
만화 칭키스칸과 몽골 제국
주니어김영사 / 전근완 지음, 이동철 그림 / 20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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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전근완 지음, 이동철 그림
1장 지난 1000년의 역사 속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2장 유목민과 몽골 족 3장 칭기즈 칸의 어린 시절 4장 몽골 고원에 부는 피바람 5장 예케 몽골울루스의 탄생 6장 칭기즈 칸, 세계 정복을 꿈꾸다 7장 몽골 제국, 유럽을 뒤흔들다 8장 몽골 제국, 4개의 한국으로 나뉘다 9장 쿠빌라이 칸과 팍스 몽골리카 10장 제국의 황혼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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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역사,지리
전기현 (지은이), 홍나영 (그림)
맛있는 공부 27권. 우리는 역사 속 이야기에서 많은 궁금증을 찾고는 한다. 이런 궁금증들은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에게 아주 중요한 씨앗이 되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여행이 바로 멋진 역사 상식 나무를 기르는 과정이 된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는 ‘왜 그럴까?’라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초등학교 전 학년에서 배우는 역사 교육 과정을 분석해,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하고 제일 궁금할 만한 한국사 주제 100가지를 골라 그 답을 제시하고 있다.1장 이 땅에 자리 잡은 위대한 우리 민족 001 세계를 놀라게 한 주먹도끼를 우리나라에서 발견했다고요? 002 우리나라도 생일이 있을까요? 003 곰은 정말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되었을까요? 004 전 세계 고인돌의 절반 가까이가 우리나라에 있다고요? 005 고조선 사람들이 ‘고조선’으로 이름 지은 게 아니라고요? 006 부여에서는 소와 말, 돼지가 나라를 다스렸다고요? 007 주몽은 자라와 물고기를 타고 강을 건넜을까요? 008 ‘전쟁의 신’이라 불린 왕이 있었다고요? 009 고구려 남자들은 정말 ‘장가’에 갔다고요? 010 역사에 길이 남을 고구려의 명재상들이 있다고요? 011 소금장수 을불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요? 012 광개토대왕릉비는 왜 크게 만들어졌을까요? 013 온달은 정말 바보였을까요? 014 고구려는 백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을까요? 015 배신자가 된 고구려의 최고 권력자가 있다고요? 016 고구려 벽화에 거인이 그려져 있다고요? 017 백제의 이름이 원래 ‘십제’였다고요? 018 고구려 왕을 죽인 백제 왕은 누구일까요? 019 왜의 스승이었던 백제 학자들이 있었다고요? 020 개로왕은 정말 바둑 때문에 나라를 망쳤을까요? 021 공사장 물웅덩이 속에서 국보가 발견되었다고요? 022 백제의 수도는 왜 두 번이나 옮겨졌을까요? 023 의자왕의 삼천궁녀는 정말 있었을까요? 024 동아시아 국제 전쟁이 백제의 운명을 결정지었다고요? 025 삼국시대에 삼국 말고도 다른 나라들이 있었다고요? 026 신라에서는 이가 많은 사람이 왕이었다고요? 027 이차돈이 신라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고요? 028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은 누구일까요? 029 신라시대에도 아이돌이 있었다고요? 030 고구려와 백제의 유민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031 전쟁영웅이 된 고구려의 유민이 있다고요? 032 함께 손잡았던 신라와 당은 왜 전쟁을 벌였을까요? 033 무덤 속에서 깨달음을 얻은 스님이 있었다고요? 2장 찬란한 빛깔로 물든 문화의 향기 034 불국사는 어떻게 강한 지진에도 견딜 수 있었을까요? 035 ‘그림자가 없는 탑’이 있다고요? 036 바다의 왕으로 불린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037 포석정은 무엇을 하는 곳이었을까요? 038 발해가 당나라를 공격하기도 한 강한 나라였다고요? 039 발해의 왕은 왜 자신을 고려국왕이라 했을까요? 040 궁예는 왜 폭군이 되었을까요? 041 신라의 마지막 태자는 왜 삼베옷을 입었을까요? 042 왕건의 아내는 모두 29명이나 되었다고요? 043 과거제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044 고려는 어떻게 싸우지도 않고 거란으로부터 땅을 얻어냈을까요? 045 고려시대 여자들의 삶은 어땠을까요? 046 묘청은 왜 고려의 수도를 옮기자고 주장했을까요? 047 만적이 꿈꾸었던 세상은 무엇이었을까요? 048 삼별초는 정말 고려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을까요? 049 고려 후기의 왕들은 왜 ‘충’자가 먼저 붙을까요? 050 금속 활자의 뒷면은 왜 움푹 파여 있을까요? 051 우리나라의 영어 이름은 왜 Korea일까요? 052 최무선은 어떻게 화약 만드는 법을 알아냈을까요? 3장 새로운 사회를 향한 힘찬 발걸음 053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렸을까요? 054 조선 건국을 반대한 정몽주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055 조선에서는 왜 유교가 발달했을까요? 056 세종은 왜 ‘대왕’이라고 불릴까요? 057 자동으로 시각을 알려주는 물시계를 만들었다고요? 058 조선시대에도 초등학교가 있었을까요? 059 왕위를 빼앗긴 비운의 소년 왕은 누구일까요? 060 왜 조선은 임진왜란에 미리 대비하지 못했을까요? 061 멸망의 위기 속 나라를 구한 영웅이 있었다고요? 062 백성들의 목숨을 살린 조선 최고의 명의는 누구일까요? 063 조선의 임금은 왜 청나라의 신하가 되었을까요? 064 왜 왕세자는 왕이 되지 못했을까요? 065 탕평채라는 음식에 담긴 사연은 무엇일까요? 066 수원 화성에는 정말 휘어진 벽이 있을까요? 067 조선 왕실에도 도서관이 있었을까요? 068 제주 여인 김만덕은 어떻게 금강산에 갈 수 있었을까요? 069 다산 정약용이 바라던 세상은 무엇이었을까요? 070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071 옛날 사람들은 어떤 여가생활을 즐겼을까요? 072 어린이에게도 과한 세금을 걷었던 때가 있었다고요? 4장 짙은 안개 속에서 찾은 희망의 꽃 073 흥선 대원군이 왜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을까요? 074 프랑스 국립도서관 창고에 우리 문화유산이 방치돼 있었다고요? 075 왜 조선은 일본과 불평등한 조약을 맺게 되었을까요? 076 생전 처음 기차를 타보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077 김옥균의 못다 이룬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078 동학 농민 운동의 원인이었던 조병갑의 최후는 어땠을까요? 079 명성황후의 장례식은 왜 바로 치러지지 않았을까요? 080 왜 고종은 경복궁을 탈출했을까요? 081 전국의 의병들은 왜 힘을 하나로 모으지 못했을까요? 082 태백산 호랑이로 불리던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083 을사 5적은 도대체 누구일까요? 084 헤이그 특사는 왜 회의장에 들어가지도 못했을까요? 085 미국인 스티븐스는 왜 그날 저격당했을까요? 086 안중근 의사의 네 번째 손가락은 왜 짧을까요? 087 민족의 원수, 이토 히로부미는 어떤 인물일까요? 088 조선총독부 건물은 언제 사라졌을까요? 089 나라를 빼앗긴 사람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090 3·1운동 이전에도 독립선언이 이루어졌다고요? 091 그날, 화성 제암리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092 윤봉길 의사가 던진 건 도시락 폭탄이 아니었다고요? 093 독립군은 어떻게 봉오동 전투에서 이길 수 있었을까요? 094 머나먼 이국땅에서 국적 없이 살아간 그들은 누구일까요? 095 대한민국임시정부에도 대통령이 있었을까요? 096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이름이 바뀐 까닭은 무엇일까요? 097 일제강점기에 우리 한글은 어떻게 지켜질 수 있었을까요? 098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역사 속 만행은 무엇일까요? 099 관동대지진 때 왜 6천 명이 넘는 조선인들이 학살당했을까요? 100 대한민국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역사가 재밌어지는 한국사 이야기 초등학교 전 학년에서 배우는 역사 교육 과정을 분석해,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하고 제일 궁금할 만한 한국사 주제 100가지를 골라 그 답을 제시하고 있어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로 초등 역사의 기초적인 궁금증을 해소해 보세요. ‘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궁금한 우리 역사 이야기 “역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과거를 바라봄으로써 미래를 판단하게 한다.” 역사 공부는 단순히 과거의 일들을 살펴보고 외우는 것이 전부가 아니에요. 과거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역사 공부의 중요한 열매이지요. 병자호란, 일제강점기 등의 역사를 통해 나라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함을 아는 것, 녹두장군 전봉준의 이야기를 통해 정의로운 사회가 우리에게 필요함을 아는 것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어요. 세상과 미래를 깊게 내다볼 수 있는 시각을 얻는 것이 바로 역사 공부의 중요한 목적이에요. 이 책은 그런 시각을 여러분이 얻을 수 있도록 알차게 내용을 담았습니다. 부여에서는 소와 말, 돼지가 나라를 다스렸다고? 삼별초는 정말 고려를 지키기 위해 싸웠을까?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렸을까? 위에 있는 질문처럼 우리는 역사 속 이야기에서 많은 궁금증을 찾고는 합니다. 이런 궁금증들은 역사를 공부하는 아이에게 아주 중요한 씨앗이 되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여행이 바로 멋진 역사 상식 나무를 기르는 과정이 되지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는 ‘왜 그럴까?’라는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시리즈는 교과서 속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과목별 상식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그리고 상식 분야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질문만을 골라 그 답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습니다. 특히 꼭지마다 실린 톡톡 튀는 내용의 일러스트는 책 읽는 재미에 그림을 보는 재미까지 더해 줄 것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꼭 필요한 교과 상식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이번 시리즈를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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