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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집
베틀북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프리데룬 라이헨슈테터 지음, 이용숙 옮김, 질케 레플러 그 / 2007.02.05
13,000원 ⟶ 11,7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프리데룬 라이헨슈테터 지음, 이용숙 옮김, 질케 레플러 그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그림으로 안데르센 동화를 다시 엮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안데르센의 작품과 함께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품까지 총 열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착한 일을 하면 보답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적 주제와 종교적인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는 삶을 보여주는 '엄지공주', '바보 한스', '길동무'를 비롯해, 허영심에 휩싸여 인간의 진심을 외면하면 자신을 파멸의 길로 이끈다는 삶에 대한 통찰이 담긴 '돼지치기 소년', '팽이와 공', '임금님의 새 옷'과 같은 이야기 등이 실려 있다. 한편 외모가 뛰어나지 못해 실연을 거듭한 안데르센의 불우했던 삶이 그대로 담긴 '미운 아기오리', '성냥팔이 소녀', '놋쇠 병정의 사랑'과 같은 이야기도 들어 있다. 열세 작품 모두 독특한 소재와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깊은 주제를 가지고 있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 아릅답고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질케 레플러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도 따뜻하고 경쾌한 그림으로 표현해 냈다. 때로는 상징적이지만 절제된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상상의 여백을 남겨 두는 기법을 택하고 있다. 그녀가 그린 은 오스트리아 출판 협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성냥불은 신나게 타올랐고 어린 소녀를 그만큼 따뜻하게 해 주었답니다. 소녀는 발도 녹이고 싶어 발을 뻗었지요. 그 순간 불이 꺼졌고, 난로는 한 순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손에는 타 버린 성냥개비 조각뿐이었어요.다시 성냥 한 개비를 그었습니다. 불꽃이 타오르고, 주위가 환해졌습니다. 그러자 성냥불에 비친 담벼락은 얇은 커튼처럼 속이 들여다보였어요. 눈처럼 새하얀 식탁보 위에는 아름다운 도자기 그릇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속을 채워 구워 낸 거위는 정말 먹음직스런 냄새를 풍겼지요. 그런데 더욱 멋진 일이 벌어졌어요. 그 거위가 접시에서 뛰어내려 뒤뚱거리며 가여운 소녀에게로 달려오는 게 아니겠어요. 등에 칼과 포크를 꽂은 채로 말입니다. 그 순간 성냥불이 꺼졌고, 어린 소녀의 눈앞에는 두껍고 차디찬 담벼락만 남았습니다.어린 소녀는 다시 성냥을 그었습니다. 그러자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나타났고 어린 소녀가 그 아래 앉아 있는 것이었어요. 초록빛 가지마다 수없이 만든 촛불이 있었고, 선물이 잔뜩 쌓여 있었지요. 성냥불은 다시 꺼지고 말았지만, 그때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고 있던 수천 개의 촛불들이 날아올라 하늘이 별이 되어 반짝였습니다. 그 별들 가운데 하나가 길게 꼬리를 끌면서 땅으로 떨어져 내렸습니다. - 본문 52쪽 중에서 임금님의 새 옷 엄지공주 부싯돌 이건 사실이야! 놋쇠 병정의 사랑 공주와 완두콩 성냥팔이 소녀 팽이와 콩 길동무 하늘을 나는 가방 미운 아기오리 돼지치기 소년 바보 한스
웨스트민스터 다섯 가지 표준 문서
디다스코 / 신원균 (지은이) / 2019.08.29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다스코소설,일반신원균 (지은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 예배모범, 정치형태(조례) 표준문서 5개는 1645-48년에 만들어진 후 지난 400여 년 동안 정통신앙을 지켜온 대표적인 개혁파 교회의 신앙고백서다. 그리고 이 표준문서들은 사도신경으로부터 시작된 지난 2,000년 동안의 수많은 신조와 신앙고백서 가운데 가장 탁월한 고백서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장로교회의 모든 직분자는 임직식에서 성경에 대한 고백 다음으로 표준문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서약을 해야 한다. “본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및 대·소요리문답은 신구약 성경의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믿고 따르겠습니까?” 적어도 장로교회 목사와 직분자가 된다는 것은 이 표준문서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지켜가겠다는 서약과 함께 시작한다. 따라서 이 표준문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면 장로교회의 직분자가 될 수 없다.추천사 인사말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요약 해설 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 웨스트민스터 대·소요리문답 요약 해설 2.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3.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 장로교회 정치와 목사 임직의 형태(조례) 요약 해설 4. 장로교회 정치와 목사 임직의 형태(조례)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요약 해설 5.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대요리문답, 소요리문답, 예배모범, 정치형태(조례) 표준문서 5개는 1645-48년에 만들어진 후 지난 400여 년 동안 정통신앙을 지켜온 대표적인 개혁파 교회의 신앙고백서입니다. 그리고 이 표준문서들은 사도신경으로부터 시작된 지난 2,000년 동안의 수많은 신조와 신앙고백서 가운데 가장 탁월한 고백서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장로교회의 모든 직분자는 임직식에서 성경에 대한 고백 다음으로 표준문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서약을 해야 합니다. “본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및 대·소요리문답은 신구약 성경의 교훈한 도리를 총괄한 것으로 알고 성실한 마음으로 받아 믿고 따르겠습니까?” 적어도 장로교회 목사와 직분자가 된다는 것은 이 표준문서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지켜가겠다는 서약과 함께 시작합니다. 따라서 이 표준문서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면 장로교회의 직분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이 표준문서의 중요성은 장로교회 교회법 ‘서언’(머리말)에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한예수장로회에서 이 아래 기록한 몇 가지 조목을 목사와 강도사와 장로와 집사로 하여금 승인할 신조로 삼을 때에 대한 예수교 장로회를 설립한 모(母) 교회의 교리적 표준을 버리려 함이 아니요, 오히려 찬성함이니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신도게요서’(信道揭要書)와, ‘성경 대·소요리문답’은 성경을 밝히 해석한 책으로 인정한 것인 즉 우리교회와 신학교에서 마땅히 가르칠 것으로 알며 그중에 성경 소요리문답은 더욱 우리 교회 문답 책으로 채용하는 것이다.” 정통신앙과 장로교회의 정의는 성경에 기초한 역사적 ‘신앙고백주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앙고백주의’란 성경적 교리들을 기독교 역사 속에서 공교회적으로 고백하고 보존하는 신앙을 말합니다. 따라서 개혁교회와 장로교회의 신학이란 “구주대륙의 칼빈 개혁주의에 영미의 청교도 사상을 가미하여 웨스트민스터 표준에 구현된 신학이며,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전통이란 이 웨스트민스터 표준에 구현된 영미장로교회의 청교도 개혁주의 신학이 한국에 전래되고 성장한 과정이다.”라고 박형룡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에 기초합니다. 이와 같은 개혁파 신학에 대한 정의를 조석만 박사는 자신의 조직신학에서 “신조의 해석학”이라고 설명합니다. “조직신학을 성경신앙의 신학 또는 신조의 해석학이라고 말하게 되는 것이다. 전통신학은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진리의 말씀임을 확증하기 위하여 성경으로부터 신조, 신조로부터 신학이라는 원칙에 의하여 기독교의 진리를 규명하고 있다.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진리임을 믿는 정통신학자들의 신학은 언제나 성경에서 출발하여 역사적이며 객관적인 공동신앙고백서의 입장을 준수하여 신학을 논하고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서 신학을 확인한다.” 오늘날 정통신앙, 개혁파 신학, 장로교회에 대한 정의가 불분명하여 수많은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가장 잘 보존하고 계승한 신학이 바로 개혁파 신학이라고 거듭 강조했고, 개혁파 신학이란 한 개인의 주관적 신학이나 어느 특정한 시기에 초점을 맞춘 신학이 아니라 공교회적 신앙고백에 기초한 신학이라고 정립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공교회적 신앙고백 중 가장 우수한 고백서는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했습니다. 금번 표준문서 5개의 번역과 간략한 개요설명이 한국교회 안에 정통신앙과 개혁파 신학을 회복하는 데 초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웨스트민스터 표준문서 번역에 사용한 원문은 ‘1647년 초판’을 기본으로 하였고, 추가적인 부분은 다른 번역본을 사용했습니다. 영어판은 The Confession of Faith, together with the Larger and Lesser Catechismes, London(1658)을 사용하였으며, 라틴판은 CONFESSIO FIDEI(Cambridge, 1659)를 참고하였고, 이외에 P. Schaff, The Creeds of Christendom, vol. 3(Grand Rapids: Baker Book House Co., 1998), Confession of Faith: the Larger and Shorter Catechisms, Scotland(John G. Eccles Printers Ltd., 1983), 미국 정통장로교회(The Orthodox Presbyterian Church) 1788년 수정판을(Confession of Faith) 참고했습니다. 해설은 총회 회의록 The Minutes and Papers of the Westminster Assembly, 1643-1652, 5 vols(ed., C. Van, Dixhoorn, Oxford: 2012)를 참고하였고, 본문이나 각주의 성경구절은 표준문서 원문의 성경구절입니다. 한글번역은 개혁한글을 사용했고, 간략한 개요설명은 조직신학과 관련하여 J. 칼빈의 『기독교강요』와 H. 바빙크, C. 핫지, L. 벌콥, 박형룡, 조석만의 조직신학을 토대로 제가 해설했습니다.
로보카폴리 알파벳 카드 104
로이북스 / 로이 비쥬얼 원작 / 2015.11.10
16,000원 ⟶ 14,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학습책로이 비쥬얼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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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2
길벗스쿨 / 주선이 지음 / 2013.11.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주선이 지음
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한다.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이다.2권 - 2형식 문장 끝내기 차례 문장을 만드는 원리 학습계획표 첫 번째 동사 b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am과 am not / are와 aren’t Ⅱ. is와 isn’t Ⅲ. was와 wasn’t Ⅳ. were와 weren’t V. will be와 won’t be Review 27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형용사, 인칭대명사(소유격) Ⅱ. 형용사, 부사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seem 두 번째 동사 feel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feel과 don’t feel Ⅱ. feels와 doesn’t feel Ⅲ. felt와 didn’t feel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한정사와 형용사 Ⅱ. 부사와 부사구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look 세 번째 동사 tast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taste와 don’t taste Ⅱ. tastes와 doesn’t taste Ⅲ. tasted와 didn’t taste Ⅳ. will taste와 won’t taste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형용사 역할의 명사 Ⅱ. 부사와 부사구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smell 네 번째 동사 get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Ⅰ. get과 don’t get / gets와 doesn’t get Ⅱ. is getting과 are getting Ⅲ. got과 didn’t get Ⅳ. will get과 won’t get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Ⅰ. 부사와 부사구 Ⅱ. 비교급 형용사, 시기와 정도 표현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become The Answers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해요.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죠.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이 책은 문법과 작문에 대한 이해를 시작해야 할 때 그 첫발을 가장 쉽게 뗄 수 있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입니다. 문장이 저절로 완성되는 기적의 단어블록 “단어들을 차례대로 합체하면 문장이 완성돼요!” 로 공부하면 좋은 점은? -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워서 어떤 문장이든 자신 있게 쓸 수 있어요! -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으로 아이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해요! - 5형식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는 동안 기초 문법이 저절로 익혀져요! 이번 개정판에서 업그레이드된 점은? - 캐릭터들의 대화를 만화식으로 구성하여 더욱 재미있게 읽고,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 단어블록들 합체 그림만 봐도 문장 어순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풍부하고 다양해진 연습문제로 영어문장의 원리를 확실하게! 지루하지 않게! 공부해요. - 유용하고 실용적인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문장 만들기가 쉬워지는 3단계 학습법! 1. 개념쏙쏙 - 만화 캐릭터들의 대화를 읽다 보면 문법 개념이 쉽게 이해돼요. 2. 정리착착 - 단어블록이 합체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문장이 저절로 만들어져요. 3. 연습팍팍 - 문장을 직접 써보는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어순감각이 금방 익혀져요! 대 상 초등 3학년 이상 이런 학생들에게 도움이 돼요! - 읽기 학습에서 문법 학습으로 넘어가려는 학생 -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의 구조에 약한 학생 - 영어 어순감각을 익혀서 작문의 기초를 세우려는 학생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2
아름드리미디어 / 존 로빈스 글, 이무열 옮김 / 2000.07.30
8,800원 ⟶ 7,920원(10% off)

아름드리미디어육아법존 로빈스 글, 이무열 옮김
이 책은 풍부한 자료를 토대로 암과 심장마비, 골다골증 외 각종 만성질환들이 우리가 섭취하는 동물성 식품에서 기인하는 것임을 밝히고, 마구잡이로 훼손되고 있는 삼림과 수자원 고갈문제, 유독성 화학 약품의 과잉사용으로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 균형 문제들 역시 우리의 육식을 위한 목축과 축산물 가공으로 인한 것임을 폭로한다. 예컨대 가축을 방목하거나 가축사료 경작을 위해 개간된 숲이 도시개발을 위해 벌목된 숲의 7배에 달하며, 또한 가축 사료용 곡물 생산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뿌려대는 각종 살충제와 화학 물질들은 점점 더 강도가 강해지면서 토양부식과 생태계 균형 파괴를 심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낙농 산업에서 자행되는 잔인하고 위험한 가축 사용방법 및 식품 영양정보와 전국민을 세뇌시킬 정도로 막강한 힘을 가진 \"그레이트 아메리칸 식품업계(Great American Food Machine)\"의 비리를 고발한다. 가령 칼슘 섭취를 위해 \"하루 석 잔의 우유를 마셔라\"라는 영양학 상식은 전혀 잘못된 것으로 유제품의 과잉섭취는 오히려 골다공증을 촉진함에도 불구하고 낙농업계의 로비에 의해 그같은 거짓상식이 유포되고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우리가 그들의 \'교육\' 자료를 통해 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부적절하고 왜곡된 영양학 지식을 주입받고 식단 채택을 부추김받아 왔는지 새삼 깨닫게 한다.
용감한 올리버
작은책방(해든아침) / 메라 버그만 지음, 닉 맬런드 그림, 윤지영 옮김 / 2008.06.01
10,000원 ⟶ 9,000원(10% off)

작은책방(해든아침)창작동화메라 버그만 지음, 닉 맬런드 그림, 윤지영 옮김
이 그림책은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시리즈 중, 마흔다섯 번째 권인 <올리버>에 이어서 올리버 더닝턴 리밍턴 스닙이 꿈나라로 가기 전에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잠이 드는 이야기로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은 잠자리 그림 동화(Bedtime Story Book) 두 번째 권이다. 이미 전권에서 눈에 익게 된 장난꾸러기 소년 올리버는 이 그림책에서 어떻게 잠에 들게 되는걸까? 올리버는 자기 전에 해야 하는 일, 목욕을 시작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 올리버를 거품이 인 욕조가 기다린다. 욕조 안에는 배도 올리버를 기다리고 있다. 그럼 올리버는 욕조 안에서 무엇을 할까? 바로 모험이다. 올리버는 배를 타고 항해에 나선다. 고래들과 놀기도 하고 인어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올리버는 해적과 괴물을 만난다. 올리버는 키가 작은 꼬마 친구지만 용기는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용감한 소년이다. 올리버는 용기를 내 해적들에게 멋지게 한방 먹이고 괴물에게 고함을 쳐서 퇴치한다. 그렇게 용감하게 싸운 올리버를 기다리는 것은 따뜻한 부모님의 품이다. 목욕으로 따끈하게 몸이 데워진 올리버는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자연스럽게 꿈나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전편에서 방 안에서 우주로, 우주에서 다시 방 안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이야기 구조와 움직임을 보여준 놀라운 잠자리 그림책은 이번에는 모험이 가득한 바다를 보여준다. 올리버와 함께 간접체험으로 모험을 하고 기분좋은 피로에 젖은 아이들은 쉽게 잠들게 된다.신나는 모험을 하고 꿈나라로 가자! 이 그림책은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시리즈 중, 마흔다섯 번째 권인 《올리버》에 이어서 올리버 더닝턴 리밍턴 스닙이 꿈나라로 가기 전에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잠이 드는 이야기로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은 잠자리 그림 동화(Bedtime Story Book) 두 번째 권이다. 이미 전권에서 눈에 익게 된 장난꾸러기 소년 올리버는 이 그림책에서 어떻게 잠에 들게 되는걸까? 올리버는 자기 전에 해야 하는 일, 목욕을 시작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날 올리버를 거품이 인 욕조가 기다린다. 욕조 안에는 배도 올리버를 기다리고 있다. 그럼 올리버는 욕조 안에서 무엇을 할까? 바로 모험이다! 올리버는 배를 타고 항해에 나선다. 고래들과 놀기도 하고 인어도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올리버는 해적과 괴물을 만난다. 올리버는 키가 작은 꼬마 친구지만 용기는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는 용감한 소년이다. 올리버는 용기를 내 해적들에게 멋지게 한방 먹이고 괴물에게 고함을 쳐서 퇴치한다. 그렇게 용감하게 싸운 올리버를 기다리는 것은 따뜻한 부모님의 품이다. 목욕으로 따끈하게 몸이 데워진 올리버는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자연스럽게 꿈나라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전편에서 방 안에서 우주로, 우주에서 다시 방 안으로 이어지는 역동적인 이야기 구조와 움직임을 보여준 놀라운 잠자리 그림책은 이번에는 모험이 가득한 바다를 보여준다. 올리버와 함께 간접체험으로 모험을 하고 기분좋은 피로에 젖은 아이들은 쉽게 잠들게 된다. 여러 상을 수상한 메라 버그만과 닉 맬런드라는 환상적인 조합은 이번에도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책을 만들어 냈다. 새롭고 놀라운 이야기 전개에 대담한 구조를 지니면서도 세심한 곳에서 놀라운 발견이 기다리는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요괴메카드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9
7,000원 ⟶ 6,3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재미있는 요괴들과 그 요괴들을 봉인하는 테이머 그리고 요괴볼과 요괴라이더까지,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속 모든 것을 마음껏 색칠해 볼 수 있다. 또한 색칠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놀이도 있으며, 맨 뒷장의 요괴 카드도 직접 만들어 놀이해 볼 수 있다.요괴들이 나타나 세상을 흔들려 한다!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요괴를 봉인할 수 있을까? [요괴메카드 스티커 색칠놀이]는? 재미있는 요괴들과 그 요괴들을 봉인하는 테이머 그리고 요괴볼과 요괴라이더까지!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속 모든 것을 마음껏 색칠해 보세요! 색칠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게임놀이도 있어요. 맨 뒷장의 요괴 카드도 직접 만들어 놀이해 보세요! [요괴메카드] 애니메이션 소개 이 세계에는 하늘에서 요괴가 별똥별을 타고 내려와 인간 세상을 어지럽게 한다는 전설이 있다. 개구쟁이 소년 나찬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에 맞게 된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별똥별이 아니라 '요괴볼'이라 불리는 물건이었다. 요괴들은 인간 세상에 몰 래 숨어서 장난을 치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요괴볼 속에 봉인해야 한다. 이런 요괴들을 봉인하는 사람을 '테이머'라 고 부르고 이를 양성하는 기관이 바로 '요괴볼 아카데미'이다. 나찬은 '요괴볼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파트너 정령을 소환하고 배틀을 통해 요괴를 봉인하는 교육을 받는다. 과연 나찬은 뛰어난 테이머가 되어 인간 세상을 요괴로부터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스타터
다락원 / 정상현 (지은이) / 2018.04.10
15,800원 ⟶ 14,22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정상현 (지은이)
유아.유치 연령의 어린이 학습자를 위한 중국어 입문 교재이다. 단원 도입부에 소개된 중국 문화 이야기를 읽고 ‘중국’이라는 나라를 알아간다. 교재의 그림을 색칠해서 나만의 교재로 완성하여 학습자들이 교재에 대한 애착을 갖도록 하였다. 운모를 중심으로 발음을 학습하고 단어와 문장을 쉽게 익힐 수 있다. 회화를 연습하고 단원 주제와 관련 있는 단어를 추가로 학습한다. 중국어 녹음을 듣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추가 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매 과에 중국어 동요와 활동을 수록하였다. 회화를 배우기 전 신나는 노래로 예습하고, 활동으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한다.예비 단원 우리 함께 알아봐요! 8 01 안녕! 10 02 그는 우리 오빠야. 20 03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있어. 30 04 나는 일곱 살이야. 40 05 눈은 여기 있지. 50 06 이건 책가방이야. 60 07 오늘 날씨가 어때? 70 08 우리는 동물원에 가. 80 09 저는 빨간 것을 원해요. 90 10 물 마시렴. 100 부록 해석 110 딩동댕 정답 112 니엔이니엔, 리엔이리엔 단어 한눈에 보기 119이 책의 개요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스타터』는 유아유치 연령의 어린이 학습자를 위한 중국어 입문 교재입니다. 단원 도입부에 소개된 중국 문화 이야기를 읽고 ‘중국’이라는 나라를 알아갑니다. 교재의 그림을 색칠해서 나만의 교재로 완성하여 학습자들이 교재에 대한 애착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운모를 중심으로 발음을 학습하고 단어와 문장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회화를 연습하고 단원 주제와 관련 있는 단어를 추가로 학습합니다. 중국어 녹음을 듣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추가 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매 과에 중국어 동요와 활동을 수록하였습니다. 회화를 배우기 전 신나는 노래로 예습하고, 활동으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합니다. 회화, 노래, 문화, 활동이 모두 담긴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스타터』와 함께 신나고 즐겁게 중국어를 배워 보세요!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회화, 노래, 문화, 활동이 모두 담긴 All-in-one 중국어 입문 교재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스타터 운모를 중심으로 발음을 배우고 어휘, 문장을 쉽게 학습 매 과에 중국어 동요와 활동을 수록 스티커를 붙이고, 교재의 그림을 색칠하여 나만의 교재로 완성 MP3 교재 음원은 오디오 CD를 재생하거나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와 '콜롬북스' 어플을 통해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도스도 전기 7
들녘 / 미즈노 료 (지은이), 한주노 (옮긴이) / 2021.01.26
15,000원 ⟶ 13,500원(10% off)

들녘소설,일반미즈노 료 (지은이), 한주노 (옮긴이)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로도스는 ‘두 개의 열쇠’를 빼앗긴다. 리틀 니스는 흑도사와 싸우기 위해 떠날 것을 결의한다. 플레임의 견습기사 스파크도 귀환하라는 카슈의 명령을 거역하고 다섯 명의 동료들과 함께 니스와 동행한다. 로도스 전역을 뒤흔들어온 대전이 최종 국면에 이른다. 과연 전쟁의 신 마이리는 어느 쪽에 철퇴를 내리칠 것인가?제5장 마경을 향한 출항제6장 문은 열리고제7장 결전 전야제8장 카논 해방최종장 로도스의 성기사에필로그후기신장판 후기그 시절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판타지,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출간!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1995년 『마계마인전』이라는 제호로 처음 출간되었으며, 국내 발행 부수 40만 부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애니메이션으로도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유년 시절과 함께했다. 그런 만큼 개정·신장판 출간 소식이 공표되었을 때부터 SNS상에서 뜨거운 성원을 불러일으켰다. 정식 출간 전 진행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에서도 오픈 1시간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고, 1억 원이라는 최종 후원 금액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로도스도 전기』는 포세리아라는 세계의 변방에 있는 저주받은 섬 로도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장편 판타지소설이다. 주인공 판은 로도스 각지의 위기를 수습하는 모험을 통해 ‘시골뜨기 용병’에서 ‘로도스의 기사’로 성장해간다. 현재까지도 일관된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확장해나가고 있으며, 소설 외에도 미디어 믹스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만화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다. 3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왜 여전히 『로도스도 전기』인가? 판타지 소설 세계관의 개념은 『로도스도 전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저자 미즈노 료는 J.R.R. 톨킨이 북구 유럽과 아랍의 신화를 집대성한 세계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인물을 창조함으로써 판타지 문학의 지평을 열었다. 『로도스도 전기』가 오늘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엘프의 이미지를 형성했으며, 마법과 정령의 개념을 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TRPG 게임 형식을 기반으로 집필되었기에 동양식 성직자, 마법사, 전사, 도적의 원형 설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도 크다. 이후 3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로도스도 전기』로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여러 명작 판타지 소설들이 출현했다. 『로도스도 전기』가 가히 판타지의 원류를 이룬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다. 그런데, 굳이 지금 다시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의 판타지물들은 거대한 세계로 향하는 모험보다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여행을 떠나더라도 모험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머물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함인 경우가 많다. 시장의 유행이 변화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과거처럼 긴 호흡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판타지 소설 마니아들로서는 적잖이 아쉬운 일이다. 이에 도서출판 들녘은 고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통 판타지의 깊은 맛을 판타지 애독자들에게 전하고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차별점 가히 ‘완전판’이라 평할 수 있는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하나, 각 권 핵심 인물들의 캐릭터성을 살린 표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1권에서는 판의 첫 번째 모험 동료들을, 2권부터 7권까지는 각 권의 핵심이 되는 남녀 캐릭터들을 내세웠다(2권: 카슈와 나르디아 | 3권: 슬레인과 레일리아 | 4권: 시리스와 올슨 | 5권: 아슈람과 필로테스 | 6권: 스파크와 리틀 니스 | 7권: 판과 디드리트). 도서출판 들녘은 2019년 『로도스도 전기』의 시점으로부터 30년 전 여섯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로도스도 전설』을 출간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당시 호평을 받았던 『로도스도 전설』의 디자인과 결을 맞추었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같은 세계관을 다루는 소설 전집을 만나볼 수 있다. 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했다. 1995년 『마계마인전』 및 2013년 개정판 『로도스도 전기』에서는 수록하지 못했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하였다. 이즈부치 유타카는 일본의 전설적인 메카닉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로도스도 전기』의 사랑스러운 히로인 하이엘프 디드리트 캐릭터가 그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적절한 곳에 수록된 삽화는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의 소장 가치 또한 배가해줄 것이다. 셋, 저자 가필 내용을 수록하였다. 저자 미즈노 료는 출간 25주년 기념으로 『로도스도 전기』 전반에 걸쳐 대폭 가필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1,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제1권 ‘회색의 마녀’에는 약 50쪽에 달하는 분량이 더하여졌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가필된 부분을 추가하여 선보인다. 기존 판본을 소장한 독자들도 여섯 영웅 등에 대한 보강된 설정과 세계관을 찾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넷, 전면 새번역하였다. 미즈노 료 문체의 대표적인 특징은 단문 위주로 구성되어 속도감 있는 전개다. 그로 인해 다소 투박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그만큼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그의 진심이 진하게 묻어난다. 개정·신장판은 저자의 문체를 최대로 살리는 전면 새 번역을 통해 원작의 여운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했다. 다섯, 설정자료집을 보강하여 『로도스도 전기』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의 설정자료집은 웬만한 단행본 한 권 분량에 이르는 224쪽으로, 2013년 개정판의 설정자료집(88쪽)과 비교하면 약 3배에 달하는 충실한 내용을 자랑한다. 계속 확장되어가는 로도스 세계의 새로운 세계관을 반영하였고, 기존 목차에 해당하는 항목들의 설명을 보강하는 동시에 언어·몬스터·무기와 방어구 등에 대한 설정을 새롭게 정리하였다.카슈는 잠시 동안 환호성을 듣고 있다가, 위엄이 깃든 태도로 오른손을 들어 군중을 진정시켰다.“나는 바로 전에 이 전쟁이 로도스 사람들 모두의 승리라고 말했다. 그 말에는 거짓이 없다. 그러나 감히 한 기사의 이름만큼은 찬양하게 해주길 바란다. 이 기사는 밸리스에서 태어나 알라니아에서 자랐다. 플레임의 용병이었던 적도 있고, 모스 왕국의 통일과 카논의 해방에 협력하기도 했다. 그 기사는 우리 왕국들의 국왕이 아니라 로도스의 평화를 위해 그의 검을 바쳤다. 물론 여러분도 그 이름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위대한 용자, 자유기사 판을. 나는 여러 왕국의 왕들을 대표해 그에게 하나의 칭호를 부여하고자 한다. 로도스의 기사라는 칭호를!” _최종장 「로도스의 성기사」에서 “또, 지키지 못했어…… .”블레이드에서는 혼의 수정구, 로이드에서는 생명의 지팡이, 그리고 이곳 카논 땅에서는 리틀 니스. 사신을 부활시키는 두 개의 열쇠와 하나의 문을 모두 눈앞에서 빼앗겼다.블레이드에서 공을 탐하지 않았더라면, 로이드에서 왕국의 체면을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아까 전에는 조금만 더 빨리 움직였더라면…….후회가 파도처럼 몇 겹으로 밀려와 스파크의 온몸에서 힘을 휩쓸어 간다. _제7장 「결전 전야」에서
루루와 라라의 행복한 마시멜로
소담주니어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 2015.12.10
8,500원 ⟶ 7,65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루루와 라라 시리즈.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이다.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한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가 펼쳐진다.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1. 바람의 요정 2. 구름 미술관 3. 하트가 들어간 마시멜로 4. 행복한 마시멜로 5. 근사한 선물 6. 무지개 뿌리에 뜨는 분홍색 하트 구름 7. 마시멜로 100개『마법의 정원 이야기』의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맛있는 이야기! 『루루와 라라』 시리즈는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파티시에’란 과자를 굽는 사람을 말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루루와 라라는 토요일, 일요일에만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숲 속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서 받는 주문은 맛도 모양도 취향도 가지각색이지만,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짜내어 궁리를 하거나, 이웃 빵집의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기대하는 과자를 정성껏 만들면서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올까요? 말 못 할 고민이 있다면, 내 마음을 요리에 담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루루와 라라의 달콤한 과자 가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4편 『루루와 라라의 행복한 마시멜로』의 내용 “너희들의 ‘마음’을 넣어 봐. 그 마음이 들어간 과자를 먹은 사람은 분명 행복해질 거야.” 세상에는 다양한 과자들이 있지만, 하늘에 떠 있는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구름’은 어떤 맛일까요? 루루와 라라는 바람의 요정 할머니가 건네준 구름을 처음 맛보았어요. 달콤한 맛은 아니었지만 몸이 구름처럼 동실동실 떠올랐고 기분이 행복했어요. 구름을 맛보게 해 준 요정 할머니는 루루와 라라에게 그동안 모아 온 구름으로 ‘구름 미술관’을 열 계획을 들려주었어요. 그런데 구름 미술관에 꼭 필요한 ‘무지개 뿌리에 뜨는 분홍색 하트 구름’이 없어서 요정 할머니는 걱정이 많았답니다. 가게로 돌아온 루루와 라라는 구름을 꼭 닮은 과자인 ‘마시멜로’를 만들기로 했어요. 그리고 요정 할머니의 기분을 풀어 드리기 위해 분홍색 하트 구름 대신 ‘분홍색 하트 모양의 마시멜로’도 만들었지요. ‘마음’을 담아 만든 달콤한 마시멜로는 숲 속 동물들에게 인기 만점이었어요. 요정 할머니 또한 비록 진짜 하트 구름은 아니었지만 루루와 라라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오늘도 요리로 사랑을 전하는 루루와 라라! 이번엔 어떤 이야기와 레시피를 들려줄까요?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이 책의 특징 1. ‘동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맛있는 이야기!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합니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 속으로 놀러 오세요. 2. 마음을 담아 정성껏 요리하면 먹는 사람도 행복해져요!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주문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답니다. 그 속에는 선물을 건네는 사람의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루루와 라라는 손님들의 입장에 서서 손님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과자들은 맛은 물론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멋진 디저트가 되지요.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울 수 있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입니다. 3. 어린이들도 만들 수 있는 과자 레시피가 가득!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그림으로 직접 보여 주기 때문에 정확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불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우리들의 주식클럽
그린북 / 황영 (지은이), 신명환 (그림)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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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사회,문화황영 (지은이), 신명환 (그림)
요즘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 그중에서도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아이에게 금융 교육을 시키고 일찍부터 돈의 감각을 기르게 하려는 트렌드도 눈에 띕니다. 자녀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만드는 부모들도 늘었습니다. 어른들이 주식투자를 하고 주식 이야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도 자연히 관심을 갖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주식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 아이들은 궁금합니다. 우리의 삶과 주식이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해 보여 주며 특히나 사이버 윤리 문제나 학교 괴롭힘, 가족 갈등, 연예인 소속사 등 어린이들의 관심사와 일상을 실감 나게 반영하여 독자들의 몰입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아이들과 오랜 시간 주식과 금융 이야기를 나누어 온 지은이의 노하우가 잘 녹아들어 있습니다.지은이의 말 : 세상을 보는 창, 주식 이야기를 해 볼까요? 1장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2장 대박주식클럽의 시작 3장 뜻밖의 투자자 4장 투자의 조건 5장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6장 좋은 주식을 고른다는 건 7장 루머와 루머 사이 8장 합리적 선택 9장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10장 매도는 예술 11장 대공황 12장 뒤돌아보지 마라 13장 브이 자 반등 에필로그 : 거래 재개세상을 보는 창, 주식과 금융 이야기 요즘 경제와 금융에 대한 관심, 그중에서도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아이에게 금융 교육을 시키고 일찍부터 돈의 감각을 기르게 하려는 트렌드도 눈에 띕니다. 자녀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만드는 부모들도 늘었습니다. 어른들이 주식투자를 하고 주식 이야기를 하는 동안 아이들도 자연히 관심을 갖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주식으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 아이들은 궁금합니다. 아이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만들 정도로 적극적인 부모라도, 정작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해야 할지 막막한 게 사실입니다. 그린북에 새로 나온 《우리들의 주식클럽》은 주식투자가 궁금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금융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경제동화입니다. 주식투자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엮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복잡해 보이는 개념이나 원리는 만화로 풀었습니다. 지루한 정보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로 구성되어 초등 고학년에서 청소년까지 부담 없이 접근하여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이 책을 쓴 황영 작가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금융 교육에 관심이 많아 따로 연구 모임을 갖기도 하고, 평소 아이들과 경제와 주식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고 합니다. 주식을 둘러싼 이야기가 재테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주는 창이기도 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은이가 머리말에 쓴 대로 아이들의 이야기는 금리, 환율, 기술, 국가 정책, 외교를 넘나들며 세상을 배워 나갑니다. 겁 없는 아이들이 스스로 주식투자에 나섰다! 투자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구체적인 방법까지 생생하게 이 책에는 주식클럽을 만들어 직접 투자에 나서는 네 명의 아이가 등장합니다. 주식클럽의 리더 역할을 하는 지후는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잘못으로 큰 액수의 합의금을 물어야 할 처지가 되었고, 부모님 몰래 돈을 마련하려다가 친구의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죠. 초기의 투자금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 지후는 동생 지성이에게 주식클럽을 만들자고 제안합니다. 평범한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 지성이는 형의 제안에 친구들을 모아 클럽을 조직합니다. 지성이도 좋아하는 고양이를 기르기 위해 돈이 필요하던 차였지만, 그보다는 형과 무엇이든 함께한다는 것이 좋았죠. 뷰티 유튜버가 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싶던 민아, 해박한 경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민규가 ‘대박주식클럽’의 멤버로 합류합니다. 투자금을 모은 네 아이는 정기적으로 모여 투자할 종목을 정하고, 주가 분석도 합니다. 계좌 관리를 하는 지후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민규가 주로 의견을 내지만, 지성이와 민아도 일상에서 소비하는 과자나 문구류 제조사, 연예기획사 등을 중심으로 분석을 하고 중요한 정보도 제공합니다. 아이들의 일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는 퍽 많은 정보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주식 시장이 어떻게 형성되고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사람들은 왜 주식투자를 하고, 어떻게 수익이 나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습니다. 주가를 평가하는 여러 가지 지표와 용어들, 주식 잔고와 손익표, 차트 보는 법 등 굉장히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도 있어서 실제로 투자를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돈이 시급한 지후는 빨리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하려 합니다. 그만큼 위험도 감수해야 합니다. 반면 민규는 거래량이나 이슈보다 수익을 착실하게 내는 저평가 기업을 찾습니다. 서로 다른 투자 방식을 놓고 지후와 민규는 열띤 토론을 벌이며 으르렁대기도 합니다. 지성이는 사회 수업시간에 배운 ‘기업의 합리적 선택’을 떠올리며 스스로 합리적 투자의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합니다. 어느 날 아이들이 투자한 한 기업의 주가가 폭락합니다. 알고 보니 기업 대표가 거짓 소문을 퍼뜨려 주가를 올린 것이었고, 사실이 들통나자 주가가 폭락한 것이었죠. 거짓 정보에 속아 투자 손실을 본 아이들은 분노하며 윤리적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네 아이의 주식투자 소동이 이야기의 한 축을 이룬다면, 다른 한 축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윤리적 갈등의 문제입니다. 지후는 온라인상에서 저지른 실수의 대가를 치러야만 합니다. 처음에는 합의금을 마련하는 데 급급하지만, 결국 잘못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한편 민아는 같은 반 몇몇 아이들의 악의적인 소문과 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지성이와 민규는 민아를 도우려 작전을 세웁니다. 투자에서도 일상에서도 위기를 맞고 해산될 뻔했던 대박주식클럽은 브이 자 반등을 그리며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서로를 더 잘 알게 된 네 아이가 투자를 이어 가는 모습을 이야기는 끝을 맺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 알려 주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이 책은 우리의 삶과 주식이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해 보여 줍니다. 특히나 사이버 윤리 문제나 학교 괴롭힘, 가족 갈등, 연예인 소속사 등 어린이들의 관심사와 일상을 실감 나게 반영하여 독자들의 몰입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아이들과 오랜 시간 주식과 금융 이야기를 나누어 온 지은이의 노하우가 잘 녹아든 대목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금융과 주식에 대한 교양이 꼭 필요한 지금, 우리 아이가 읽어야 할 첫 번째 주식투자 책으로 그린북의 《우리들의 주식클럽》을 권합니다. 책의 맨앞에 적은 바람처럼, 우리는 아이들이 “돈에 쫓기지도, 돈만을 쫓지도 않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계열 합격 끝판왕 : 자연계열
꿈구두 / 정동완, 박상철, 백광일, 김형준, 이범석, 최희원, 김홍겸, 김재형, 장희재 (지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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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구두청소년 학습정동완, 박상철, 백광일, 김형준, 이범석, 최희원, 김홍겸, 김재형, 장희재 (지은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세특 대비 및 자소서, 면접 준비까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계열에 맞게 한꺼번에 기록하였다. 특히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독자에게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자 하였다.1. 맞춤형 계열 선택 가. 계열선택의 중요성 나. 계열의 분류 다. 계열분류 검사 라. 자연계열의 특성 2 합격 학생부 로드맵 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하여 나.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다. 자연계열 합격 로드맵 라. 자연계열 학과별 주요 사례 마.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 3. 교과 선택 가. 교과 선택 개괄 나. 자연계열 교과 선택 방법 4. 과제탐구 가. 과제탐구의 의미 나. 과제탐구 단계 다. 과제탐구 보고서 작성 5.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가. 수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나. 수학과 자소서 분석 및 평가 다. 화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라. 화학과 자소서 분석 및 평가 6. 합격 면접 가. 대입 면접의 기초 나. 자연계열 면접 특징 및 준비 방법 다. 수학과 면접 문항 라. 화학과 면접 문항 부록 1. 자연계열학과 및 유사학과 2. 자연계열 추가 교과 선택 학과 3. 교과 선택해보기 4. 자연계열 탐구를 위한 학술지 목록 5. 탐구계획서 양식, 탐구보고서 양식 6. 자연계열 탐구보고서대상 독자층 - 교육관계자, 교사, 강사, 멘토, 스승 -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 - 고입(자기주도전형), 대입(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을 앞둔 학생 책 소개 EBS 특별강사 진학 전문교사의 컨설팅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탐구,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합격 면접]으로 대입 준비를 위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 수록 대입 선발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결국 학생부 위주(교과, 학생부종합전형)와 수능 위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학생부 위주의 학생부종합전형은 단순 내신 성적만이 아닌 고교 3년간 이루어진 모든 학습 및 활동 경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여기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말이 사실 와닿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한다는 말인지 막연하고, 실제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막상 무엇을 할 것인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중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경험이 없어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가 어렵다. 이 점은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하지만 고등학교2, 3학년의 경우에도 막상 자신이 제대로 준비하였는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어려운 것은 똑같다. 이때 ‘학생부종합전형은 무엇이며,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는 코치를 누군가 해준다면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개별적으로 지도받기가 쉽지 않다. 사람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선례’, ‘사례’, ‘판례’, ‘경험담’ 등으로 표현되는 구체적 경험을 참고(벤치 마킹)한다. 그래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다. 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세특 대비 및 자소서, 면접 준비까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계열에 맞게 한꺼번에 기록하였다. 특히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독자에게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자 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정답은 없다. 책에서 제시한 방법과 사례도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 원래 정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연함’을 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자신감을 가진 학생도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준비 과정을 점검할 수 있다. 책의 서문 시중에 진로・진학 관련 책이 많이 있다. A 저자의 ‘OOO 끝판왕’, B 저자의 ‘△△끝판왕’ 등 많은 진학 관련 책이 판매되고 있다. 매우 훌륭한 책들이며 입시준비 및 진학하는 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런데 학생과 학부모는 책의 비용보다 훨씬 비싼 사설 기관에 의지하며 컨설팅을 받는 게 현실이다. 사설 기관은 생활기록부 컨설팅, 학생부 컨설팅 등 다양한 말로 대면 혹은 인터넷을 이용한 비대면 형태로 진행한다. 주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서류 평가 내용이다. 해당 컨설팅을 받은 뒤에 고액의 비용을 사용자가 지불한다. 저자인 나는 궁금했다. ‘좋은 책이 많은 데, 왜 학생과 학부모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설 기관에 갈까?’ 저 생각이 지금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만들게 된 동력이 되었다. 저자인 나는 3가지 이유를 생각했다. 1. 학생부종합전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다른 곳에 위탁한다. 2. 학생부종합전형을 알지만, 너무 정보가 산재 되어있어서 보기 힘들어서 위탁한다. 3. 시판되는 책이 모집 요강 요약 및 단순 입시 사례집 식의 내용이며, 실제 내가 참고할 것이 없어서 위탁한다. 나는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통해서 위에 3가지 이유를 없애고 싶었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읽기 쉽게 하며, 단순 안내가 아니라 실제 내용을 제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계열 끝판왕’ 시리즈는 학생의 희망하는 계열별로 선택하여 전체 내용을 진행한다. 학생 자신이 선택한 계열과 실제 자신의 성향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잘 소개하고 계열에 대한 안내를 자세히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계열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이후 진로진학 도우미를 곁에 둔 것처럼 고등학교 생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한 설명으로 하나하나 알려주는 학생부 로드맵을 만들었다. 2015개정교육과정을 시작으로 고교학점제가 현실화함에 따라 매우 중요해진 것이 교과선택 영역이다. 이를 공감하여 교과선택을 한 단원으로 분리하여 계열 및 학과에 적합한 교과란 무엇인지를 설명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평가요소 중 학업역량 및 전공적합성(진로역량)의 비중이 대부분 대학에서는 높다. 이를 잘 드러내는 방법으로 탐구보고서가 적합하다. 따라서 탐구보고서를 어떻게 시작하고 완성까지 하는지 안내하였다. 앞선 내용을 다 해왔다면 학생의 생활기록부가 알차게 채워졌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어떤 생활기록부가 잘 쓰여진 것인지, 나의 생활기록부는 좋은 것인지 고민이 많다. 학교 현장의 교사도 어떻게 하면 학생의 모습을 잘 드러낼지 고민이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합격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단원을 만들었다. 또한 해당 학생부를 통해 작성한 자기소개서도 제시하였다. 해당 자기소개서를 분석 및 평가를 제공하면서 어떤 자기소개서가 의미 있는 것인지를 나타내었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며, 해당 자기소개서를 참고하여, 나는 어떻게 작성 또는 학교 활동을 해야 할지도 제시하였다. 대학별 고사에서 많이 시행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은 학생부를 기반한 서류면접평가가 대부분이다. 시중의 면접 책 또는 면접 컨설팅에서는 면접 요강 및 단순 사례만을 안내한다. 면접이 있으려면 학생부가 있어야 해당 면접의 흐름이 이해된다. 이에 따라 계열별 면접 포인트와 앞 단원에 제시한 학생부를 이용하여 면접 문항 추출 그리고 해당 문항이 만들어진 이유를 제시하였다.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여러 계열을 묶어 놓은 책이 아니며, One Point Lesson으로 계열에 정확히 밀접한 내용으로 총 6단원을 구성했다. 구체적인 활동과 사례, 교과 선택, 탐구보고서, 생활기록부, 면접을 일대일로 컨설팅받는 것처럼 만들었다. ‘계열 끝판왕’은 책을 읽었다고 해서 점수가 올라가거나 역량이 올라가는 책이 아니다. 어떤 활동을 해보길 권장하며 안내하는 책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까지 해당 책을 읽어서 실제 책에 있는 내용을 시도해보길 바란다. 시도에서 시작한 누적된 경험이, 새로운 도전이 만들고 더 나은 발전이 견인 할 것이다. 끝으로 해당 시리즈를 출판할 수 있게 협력해주고 오래 기다려준 ‘꿈구두’ 관계자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
엄마, 내 마음 아세요?
을파소 / 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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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자연,과학노경실 지음, 김영곤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 시리즈 1권. 현재 소년조선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네 마음을 열어봐」를 엮은 책.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재미 있는 동화로 그려내는 동시에, [마음사전]과 [마음수첩]을 통해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줄 해결책을 제시한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어 처음 들어선 낯선 교실에서 느끼는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 새로 사귄 친구를 질투하는 단짝 친구 때문에 괴로운 마음, 언젠가부터 갑갑해지기 시작한 엄마의 관심과 애정….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엿보기라도 한 듯 생생하게 그려낸 동화를 읽으며 공감하다가, 어느새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마음속 아픈 곳을 찾아내고 스스로 치유할 용기를 얻을 것이다.하나. 낯섦과 0.6초의 시간 둘.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 사람인지 알고 있니? 셋. 엄마랑 다투는 내가 나쁜 아이인가요? 넷. 지금 공부 못한다고 실패한 어른이 되나요? 다섯. 여자와 남자는 나쁜 경쟁자가 아니야! 여섯. 마음이 상처받으면 몸도 아프대요 일곱. 선생님께 일러바치기 전에 한번마 생각해 봐 여덞. 강아지도 질투하는데 나는 안할 것 같아? 아홉. 성적을 올리고 싶다고? 그럼 선생님과 친해져! 열. 행복해지고 싶니? 그럼 연필을 들어 봐! 열하나. 눈물을 흘리는 건 창피한 게 아니야 열둘. 높은 아이큐보다 더 강력하고 좋은 비법은? 열셋. 머리가 아프다고? 우리 함께 걸어볼까? 열넷. 세상 모든 사람 성격이 딱 4가지라고? 열다섯. 나의 마음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초등학생이 겪는 생활 속 문제와 마음 속 고민에 대해 명쾌한 답을 주는 책 현재 소년조선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노경실 선생님의 '혼자 읽는 동화' <네 마음을 열어봐>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습니다. 이 책은 사춘기에 접어드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재미 있는 동화로 그려내는 동시에, [마음사전]과 [마음수첩]을 통해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 줄 해결책을 제시해 줍니다.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엿보기라도 한 듯 생생하게 그려낸 동화를 읽으며 공감하다가, 어느새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마음속 아픈 곳을 찾아내고 스스로 치유할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꽁한 마음, 헝클어진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 어른들은 어린이들이 아무 고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린이들은 그 나름대로 매일매일 심각한 고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어 처음 들어선 낯선 교실에서 느끼는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 새로 사귄 친구를 질투하는 단짝 친구 때문에 괴로운 마음, 언젠가부터 갑갑해지기 시작한 엄마의 관심과 애정……. 쑥쑥 자라는 키만큼 마음도 자라고 있지만, 어린이들은 아직 이런 일상의 크고 작은 고민과 갈등 상황에서 해답을 찾는 데 서투릅니다. 주변 사람들의 마음도, 자기 자신의 마음도 알 수 없어 갑갑한 어린이들에게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족집게 식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노경실 선생님만의 따뜻하고 포근한 고민 상담. 《엄마, 내 마음 아세요?》와 만나면 어린이들의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 4-1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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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였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넘어 실전 개념, 연결 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교과서 단편소설 읽기 (상)
평단(평단문화사) / 김동인 외 지음 /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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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평단문화사)청소년 문학김동인 외 지음
일제 강점기 작가들의 작품을 위주로 선별했는데, 모두 8작가의 18작품을 수록하였다. 원문을 줄이거나 임의로 고치지 않고 그대로 실었고, 시중에 출간된 수많은 단편 소설을 비교.검토해서 최대한 원문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편 소설을 읽기 전에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 해당 단편 소설 작품에 대한 해제를 달았다. 단편 소설 원문에는 많은 한자와 한자어가 있는데, 한자는 한글로 바꾸고 어려운 한자어는 친절하게 낱말 풀이를 했다. 어렵거나 생소한 낱말들을 익혀두었다가 본문 중간중간에 수록된 ‘낱말 퍼즐’을 풀어봄으로써 다시 한 번 낱말의 사전적 의미와 문맥적 의미를 생각하도록 했다.김동인 붉은 산 8 김유정 금 따는 콩밭 20 동백꽃 39 만무방 55 봄봄 95 낱말 퍼즐 114 이태준 꽃나무는 심어 놓고 118 달밤 133 돌다리 148 어린 수문장 161 이해조 자유종 170 낱말 퍼즐 208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212 사냥 228 채만식 미스터 방 236 이상한 선생님 255 현 덕 고구마 280 나비를 잡는 아버지 295 하늘은 맑건만 311 낱말 퍼즐 328 현진건 운수 좋은 날 332 단편 소설 수록 국어 교과서 보기 350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54종을 한번에 읽는다! 읽을수록 국어 실력이 쑥쑥 올라간다! 읽을수록 독서력과 사고력이 쑥쑥 올라간다! 이 책에 대하여 ― 중.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단편 소설 읽기! 2010년부터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23종으로 늘었다. 거기에 2011년부터는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는 15종,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는 16종으로 늘게 되었다. 과거의 국정 1종 교과서에서 벗어나 검정 교과서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단편 소설의 양도 그만큼 많아지게 되었고, 중.고등학생들은 이전보다 다양한 단편 소설 작품을 읽어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단편 소설은 단순히 수능이나 내신을 위한 작품 읽기가 되지는 않는다. 소설 읽기는 학생들에게 창의성과 사고력과 독서력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된다. 내신 4% 이내 1등급 학생들의 공통점은 바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형 학습 태도가 강하다. 이는 모두 문학 작품을 읽은 결과라 할 수 있다. 학교 현장에서 독서교육을 강화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교과서 단편 소설 읽기》 시리즈에는 중학교.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54종에 수록된 단편 소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먼저 《교과서 단편소설 읽기》(상)에는 일제 강점기 작가들의 작품을 위주로 선별했는데, 모두 8작가의 18작품이 수록되었다. 붉은 산(김동인), 금 따는 콩밭.동백꽃.만무방.봄봄(김유정), 꽃나무는 심어 놓고.달밤.돌다리.어린 수문장(이태준), 자유종(이해조), 메밀꽃 필 무렵.사냥(이효석), 미스터 방.이상한 선생님(채만식), 고구마.나비를 잡는 아버지.하늘은 맑건만(현덕), 운수 좋은 날(현진건) 등이다. ‘교과서 단편소설 읽기’의 특징 중학교.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54종에 수록된 단편 소설을 모두 실었다. 2010년부터 바뀐 국어 교과서에는 과거 국정 1종 국어 교과서보다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작품이 수록되었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 활동했던 작가들뿐만 아니라 공지영, 황석영, 이순원, 신경숙, 김훈, 윤대녕, 김려령, 정이현, 은희경, 노경실, 성석제 등 현대 작가의 작품들이 많이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국어 교과서 54종에 수록된 단편 소설들을 《교과서 단편소설 읽기》 시리즈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단편 소설 원문 전문을 수록했으며, 원문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 국어 교과서에는 단편 소설을 고치거나 일부분만을 수록해 단편 소설의 원문을 읽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또한 교과서마다 다른 용어나 문장을 임의적으로 수정해서 수록하는 일이 많았지만, 《교과서 단편소설 읽기》에는 원문을 줄이거나 임의로 고치지 않고 그대로 실었고, 시중에 출간된 수많은 단편 소설을 비교.검토해서 최대한 원문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작품 해제와 줄거리를 실었다. 단편 소설을 읽기 전에 작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 해당 단편 소설 작품에 대한 해제를 달았다. 이는 작품의 외적 요소를 통해 시대 상황과 주제를 먼저 학습하고 나서 작품을 읽는다면, 작품 이해에 대한 폭이 훨씬 넓어질 것이다. 또한 해당 단편 소설의 줄거리를 실어 학생들이 개괄적으로 어떤 내용의 작품인지 예습하는 효과를 주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를 수록해 단편 소설과 연계했다. 1994년부터 시작된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단편 소설이 한 편 이상 출제되었다. 김유정, 이효석, 채만식 등 단편 소설을 빼어나게 쓴 작가들의 작품은 심심치 않게 출제되어 왔는데, 〈만무방〉, 〈동백꽃〉, 〈메밀꽃 필 무렵〉, 〈태평천하〉(장편), 〈역로〉(장편) 등의 작품이 어떤 유형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출제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단편 소설도 읽고, 수능 문제도 풀어보는 ‘독서’와 ‘학습’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어려운 낱말을 친절하게 풀이하고, 이것을 복습하기 위해 ‘낱말 퍼즐’을 수록했다. 단편 소설 원문에는 많은 한자와 한자어가 있는데, 한자는 한글로 바꾸고 어려운 한자어는 친절하게 낱말 풀이를 했다. 특히 소설 읽기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해당 소설이 끝나는 마지막 장에 낱말 풀이를 두어 소설 읽기에 몰두하도록 했다. 또한 어렵거나 생소한 낱말들을 익혀두었다가 본문 중간중간에 수록된 ‘낱말 퍼즐’을 풀어봄으로써 다시 한 번 낱말의 사전적 의미와 문맥적 의미를 생각하도록 했다.아아 죽음에 임하여 그는 고국과 동포가 생각난 것이었다. 여는 힘 있게 감았던 눈을 고즈넉이 떴다. 그때에 삵의 눈도 번쩍 띄었다. 그는 손을 들려 하였다. 그러나 이미 부러진 그의 손은 들리지 않았다. 그는 머리를 돌이키려 하였다. 그러나 그 힘이 없었다. 그는 마지막 힘을 혀 끝에 모아 가지고 입을 열었다.- 김동인, 〈붉은 산〉 그리고 뭣에 떠다밀렸는지 나의 어깨를 짚은 채 그대로 픽 쓰러진다. 그 바람에 나의 몸뚱이도 겹쳐서 쓰러지며 한창 피어 퍼드러진 노란 동백꽃 속으로 폭 파묻혀 버렸다. 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그 냄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온 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 “너 말 마라.” “그래!” 조금 있더니 요 아래서 “점순아! 점순아! 이년이 바누질을 하다 말구 어딜 갔어!” 하고 어딜 갔다 온 듯싶은 그 어머니가 역정이 대단히 났다.- 김유정, 〈동백꽃〉 나는, “수건인가?” 하고 아는 체하려다 그가 나를 보면 무안해할 일이 있는 것을 생각하고, 휙 길 아래로 내려서 나무 그늘에 몸을 감추었다. 그는 길은 보지도 않고 달만 쳐다보며, 노래는 그 이상은 외우지도 못하는 듯 첫 줄 한 줄만 되풀이하면서 전에는 본 적이 없었는데 담배를 다 퍽퍽 빨면서 지나갔다. 달밤은 그에게도 유감한 듯하였다.- 이태준, 〈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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