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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크루 / 심용희 (지은이) / 2022.12.23
16,000원 ⟶ 14,400원(10% off)

크루취미,실용심용희 (지은이)
텀블벅 펀딩 1000% 달성 후 2020년 4월 정식 출간하여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가슴을 울린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가 ‘우리들의 펫로스’를 추가한 개정증보판으로 재탄생했다. 반려동물과의 이별이 슬픔을 넘어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표지에 에토프 작가의 일러스트를 더했다. 반려동물과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던 만큼 이별 후에 찾아오는 깊은 상실감, 우울, 자책 등의 감정을 ‘펫로스 증후군(Pet-Loss Syndrome)’이라고 한다.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언젠가는 맞닥뜨리고야 마는 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온 마음을 채우는 감정의 먹구름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수의사이자 영원한 순돌이의 아빠 심용희 저자는 용기와 위로를 눌러 담았다.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이별한 보호자, 동물 가족과의 이별을 앞둔 보호자 그리고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힘들어하는 가족, 연인, 친구의 아픔에 동반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전한다.추천의 말 프롤로그 첫째 날 세상이 눈물로 차오른 그날, 이별 둘째 날 이별이 믿기지 않는 당신에게 셋째 날 이별에 분노하는 까닭은 넷째 날 이별을 받아들이기 위해 다섯째 날 우울의 바다에 잠긴 마음 여섯째 날 너의 시간이 너무 빨라서 나는 ㅤㅉㅗㅈ아갈 수 없구나 일곱째 날 마지막까지 사랑해 여덟째 날 슬픈 이별이 아닌 소중한 추억으로 별이 된 아이들과 무지개다리를 그리는 사람들 1. 인사할 시간조차 부족했던 이별 2. 어린이 보호자에게도 인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3. 이별하기 충분한 시간은 없습니다 4. 너를 보내고 다른 아이를 마주하는 괴로움 5. 반려동물 가족도 이별의 아픔을 겪습니다 6. 특별한 아이들과의 추억을 기억합니다 7. 또 하나의 펫로스, 기약 없는 헤어짐 우리들의 펫로스 하나. 영원한 아이돌, 토니 둘. 나는 찡이로소이다! 셋. 같이 치유 받았던 공간 넷. 까망이가 만든 기적 다섯. 돌아온 루루 에필로그너의 시간이 너무 빨라서 나는 쫓아갈 수가 없구나 반려동물 천만 시대, 우리의 반려동물 문화도 성숙을 거듭하고 있다. 우리에게 많은 웃음과 행복, 순수한 사랑의 순간을 선물하는 반려동물은 친구이자 가족이 된지 오래이다. 그러나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언젠가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슬픔이 찾아온다. 바로 이별이다.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2~16년, 개의 평균 수명은 10~13년. 사람의 수명에 비하면 턱없이 짧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한 시간이 짧았던 만큼 아쉬워하고, 더 오래 곁에 있고 싶었던 만큼 상실을 느끼며, 반려동물과의 이별로 인한 깊은 슬픔과 심지어는 자책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슬픔의 총체를 느끼는 ‘펫로스 증후군(Pet-Loss Syndrom)’이라고 부른다. 충분히 슬퍼해도 괜찮아 너를 잃었지만 잊지 않을게 애타는 심폐소생술에도 다시 숨을 쉬지 못한 뽀롱이. 산책 중 교통사고로 무지개다리를 건넌 콩이. 엄마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떠난 뚱이. 치명적인 질병으로 고양이별에 날아간 쪼꼬…. 원치 않았던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았던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부정적인 감정을 가져온다. 불면증이 생기거나 입맛을 잃는 등 몸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상실 경험이 트라우마로 이어져 오랜 시간 심신을 고통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별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치유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그들과 삶을 살아가는 법을 넘어 그들을 추억하며 삶을 이어가기 위한 마음가짐을 챙겨두어야 한다. 저자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슬픔에 빠지는 것이라기보다는 함께했던 추억을 영원히 남기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펫로스 이후에 찾아오는 모든 감정의 소용돌이는 “떠나보낸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지극하고 진실 되었는지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일상이 바쁘더라도 슬픈 이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는 과정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며 자신을 다독일 필요가 있다. 주변에 반려동물과 이별 후 힘겨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아픔을 공감하고 곁에서 체온을 나누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것이다. 사랑의 크기만큼 되돌아오는 “슬픔은 조개 속의 진주와 같이, 시간이 지나면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을 밝혀줄” 것이다. 당신과 함께하게 될, 함께하고 있는, 함께했던 그들에게 “마지막까지 사랑해” 우리 모두는 반려동물과 영원히 함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비록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 것은 막지 못해도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추억을 쌓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저자는 다가오는 이별을 후회로만 보내지 않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도 제안한다. 마지막까지 사랑과 돌봄을 주는 법,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확인하는 법, 폭넓은 방법으로 이별의 슬픔을 나누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늘 내 곁에 있을 것만 같았기에, 반려동물과의 이별이 주는 충격은 크든 작든 모두에게 날카로운 아픔을 남긴다.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보호자, 동물 가족과의 이별을 앞둔 보호자 그리고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고 힘들어하는 가족, 연인, 친구의 슬픔 동반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다정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우리 삶을 특별하게 해주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그들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보다 빠르게 흘러갑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지켜봐야 하는 것이 보호자의 의무이자 숙명이죠. 이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소중한 반려동물을 떠나보내거나 주변에서 펫로스(Petloss)를 겪는 이를 지켜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당신이 느끼는 상실감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공감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말하는 ‘유난스러움’에 의한 것도 아닙니다. 아낌없이 사랑을 주던 대상의 갑작스러운 부재가 안겨준 그리움이고 안타까움입니다. 심한 공허함과 상실감을 느끼더라도 그것은 당신이 심약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떠난 그들에 대한 당신의 사랑이 그만큼 지극하고, 진실 되었다는 반증입니다. 우리는 같이 보내지 못한 시간과 좀 더 잘해주지 못해주지 못한 일을 떠올리며 후회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안타까움은 관심과 사랑을 충분하게 주지 못해서가 생기는 후회가 아닙니다. 더 많은 것을 해 주고 보여주고 싶었던 지극한 사랑의 투영입니다. 당신과 반려동물의 관계는 세상에서 유일한 것이므로 그 누구도 당신의 슬픔에 대하여 타당한 기준이나 사회적인 평판을 적용할 수 없습니다. 슬퍼하세요. 그리워하세요. 안타까워하세요. 이것은 이별 후에 따라오는 정상적인 감정이며 당신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계열 합격 끝판왕 : 교육계열
꿈구두 / 정동완, 박상철, 백광일, 김형준, 이범석, 최희원, 김홍겸, 김재형, 장희재 (지은이) / 2022.08.15
20,000원 ⟶ 18,000원(10% off)

꿈구두청소년 학습정동완, 박상철, 백광일, 김형준, 이범석, 최희원, 김홍겸, 김재형, 장희재 (지은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세특 대비 및 자소서, 면접 준비까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계열에 맞게 한꺼번에 기록하였다. 특히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독자에게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자 하였다.1. 맞춤형 계열 선택 가. 계열선택의 중요성 나. 계열의 분류 다. 계열분류 검사 라. 교육계열의 특성 2. 합격 학생부 로드맵 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하여 나.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다. 교육계열 합격 로드맵 라. 교육계열 학과별 주요 사례 마. 합격 로드맵을 위한 체크리스트 3. 교과 선택 가. 교과 선택 개괄 나. 교육계열 교과 선택 방법 4. 과제탐구 가. 과제탐구의 의미 나. 과제탐구 단계 다. 과제탐구 보고서 작성 5.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가. 수학교육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나. 수학교육과 자소서 분석 및 평가 다. 초등교육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라. 초등교육과 자소서 분석 및 평가 6. 합격 면접 가. 대입 면접의 기초 나. 교육계열 면접 특징 및 준비 방법 다. 수학교육과 면접 문항 라. 초등교육과 면접 문항 부록 1. 교육계열학과 및 유사학과 2. 교육계열 추가 교과 선택 학과 3. 교과 선택해보기 4. 교육계열 탐구를 위한 학술지 목록 5. 탐구계획서 양식, 탐구보고서 양식 6. 교육계열 탐구보고서대상 독자층 - 교육관계자, 교사, 강사, 멘토, 스승 -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 - 고입(자기주도전형), 대입(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을 앞둔 학생 책 소개 EBS 특별강사 진학 전문교사의 컨설팅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탐구, 합격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과 자기소개서, 합격 면접]으로 대입 준비를 위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내용 수록 대입 선발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결국 학생부 위주(교과, 학생부종합전형)와 수능 위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학생부 위주의 학생부종합전형은 단순 내신 성적만이 아닌 고교 3년간 이루어진 모든 학습 및 활동 경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여기서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말이 사실 와닿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평가한다는 말인지 막연하고, 실제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막상 무엇을 할 것인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중학생 및 고등학교 1학년의 경우 경험이 없어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가 어렵다. 이 점은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하지만 고등학교2, 3학년의 경우에도 막상 자신이 제대로 준비하였는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어려운 것은 똑같다. 이때 ‘학생부종합전형은 무엇이며,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는 코치를 누군가 해준다면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현실적으로 개별적으로 지도받기가 쉽지 않다. 사람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선례’, ‘사례’, ‘판례’, ‘경험담’ 등으로 표현되는 구체적 경험을 참고(벤치 마킹)한다. 그래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도 있다. 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계열 선택, 학생부 로드맵, 교과 선택, 과제 탐구, 세특 대비 및 자소서, 면접 준비까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계열에 맞게 한꺼번에 기록하였다. 특히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독자에게 단계별 필요한 내용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고자 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정답은 없다. 책에서 제시한 방법과 사례도 정답이라고 할 수 없다. 원래 정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연함’을 넘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자신감을 가진 학생도 이 책을 통하여 자신의 준비 과정을 점검할 수 있다. 책의 서문 시중에 진로・진학 관련 책이 많이 있다. A 저자의 ‘OOO 끝판왕’, B 저자의 ‘△△끝판왕’ 등 많은 진학 관련 책이 판매되고 있다. 매우 훌륭한 책들이며 입시준비 및 진학하는 데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런데 학생과 학부모는 책의 비용보다 훨씬 비싼 사설 기관에 의지하며 컨설팅을 받는 게 현실이다. 사설 기관은 생활기록부 컨설팅, 학생부 컨설팅 등 다양한 말로 대면 혹은 인터넷을 이용한 비대면 형태로 진행한다. 주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서류 평가 내용이다. 해당 컨설팅을 받은 뒤에 고액의 비용을 사용자가 지불한다. 저자인 나는 궁금했다. ‘좋은 책이 많은 데, 왜 학생과 학부모는 비싼 비용을 지불하면서 사설 기관에 갈까?’ 저 생각이 지금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만들게 된 동력이 되었다. 저자인 나는 3가지 이유를 생각했다. 1. 학생부종합전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다른 곳에 위탁한다. 2. 학생부종합전형을 알지만, 너무 정보가 산재 되어있어서 보기 힘들어서 위탁한다. 3. 시판되는 책이 모집 요강 요약 및 단순 입시 사례집 식의 내용이며, 실제 내가 참고할 것이 없어서 위탁한다. 나는 ‘계열 끝판왕’ 시리즈를 통해서 위에 3가지 이유를 없애고 싶었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읽기 쉽게 하며, 단순 안내가 아니라 실제 내용을 제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계열 끝판왕’ 시리즈는 학생의 희망하는 계열별로 선택하여 전체 내용을 진행한다. 학생 자신이 선택한 계열과 실제 자신의 성향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잘 소개하고 계열에 대한 안내를 자세히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계열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이후 진로진학 도우미를 곁에 둔 것처럼 고등학교 생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한 설명으로 하나하나 알려주는 학생부 로드맵을 만들었다. 2015개정교육과정을 시작으로 고교학점제가 현실화함에 따라 매우 중요해진 것이 교과선택 영역이다. 이를 공감하여 교과선택을 한 단원으로 분리하여 계열 및 학과에 적합한 교과란 무엇인지를 설명하였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평가요소 중 학업역량 및 전공적합성(진로역량)의 비중이 대부분 대학에서는 높다. 이를 잘 드러내는 방법으로 탐구보고서가 적합하다. 따라서 탐구보고서를 어떻게 시작하고 완성까지 하는지 안내하였다. 앞선 내용을 다 해왔다면 학생의 생활기록부가 알차게 채워졌을 것이다. 그런데 과연 어떤 생활기록부가 잘 쓰여진 것인지, 나의 생활기록부는 좋은 것인지 고민이 많다. 학교 현장의 교사도 어떻게 하면 학생의 모습을 잘 드러낼지 고민이 많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합격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단원을 만들었다. 또한 해당 학생부를 통해 작성한 자기소개서도 제시하였다. 해당 자기소개서를 분석 및 평가를 제공하면서 어떤 자기소개서가 의미 있는 것인지를 나타내었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며, 해당 자기소개서를 참고하여, 나는 어떻게 작성 또는 학교 활동을 해야 할지도 제시하였다. 대학별 고사에서 많이 시행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은 학생부를 기반한 서류면접평가가 대부분이다. 시중의 면접 책 또는 면접 컨설팅에서는 면접 요강 및 단순 사례만을 안내한다. 면접이 있으려면 학생부가 있어야 해당 면접의 흐름이 이해된다. 이에 따라 계열별 면접 포인트와 앞 단원에 제시한 학생부를 이용하여 면접 문항 추출 그리고 해당 문항이 만들어진 이유를 제시하였다.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여러 계열을 묶어 놓은 책이 아니며, One Point Lesson으로 계열에 정확히 밀접한 내용으로 총 6단원을 구성했다. 구체적인 활동과 사례, 교과 선택, 탐구보고서, 생활기록부, 면접을 일대일로 컨설팅받는 것처럼 만들었다. ‘계열 끝판왕’은 책을 읽었다고 해서 점수가 올라가거나 역량이 올라가는 책이 아니다. 어떤 활동을 해보길 권장하며 안내하는 책이다. 많은 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까지 해당 책을 읽어서 실제 책에 있는 내용을 시도해보길 바란다. 시도에서 시작한 누적된 경험이, 새로운 도전이 만들고 더 나은 발전이 견인 할 것이다. 끝으로 해당 시리즈를 출판할 수 있게 협력해주고 오래 기다려준 ‘꿈구두’ 관계자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린다.
별 사이다 한 병
아이앤북(I&BOOK) / 홍종의 지음, 주미 그림 / 2011.10.1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홍종의 지음, 주미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31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을 받은 이 동화는 서정적인 글과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사이다를 소재로,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태기의 성장이 녹아 있다. 태기는 할머니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아빠의 무덤에 간다. 별사이다를 좋아했던 아빠의 무덤에는 여러 개의 별사이다 병이 박혀 있었다. 집에 돌아온 태기는 아빠의 무덤에서 빈 사이다 병을 흔들며 목말라 하던 할머니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할머니는 왜 아빠의 무덤에 별사이다 병을 묻어 놓았을까? 태기는 왜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드리고 싶었을까?1. 초록빛 은행잎 2. 별이 묻은 곳 3. 별이 가득한 밤 4. 아빠 별 찾기 5. 별사이다 한 병아빠의 무덤에 별사이다를 묻은 할머니,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주고 싶은 태기. 태기의 마음속에는 어떤 별이 반짝일까? 사람들 마음속에는 저마다 별이 있다. 《별사이다 한 병》은 마음속에 있는 별을 찾는 동화이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사이다를 소재로, 돌아가신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태기의 성장이 녹아 있다. 태기는 할머니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아빠의 무덤에 간다. 별사이다를 좋아했던 아빠의 무덤에는 여러 개의 별사이다 병이 박혀 있었다. 집에 돌아온 태기는 아빠의 무덤에서 빈 사이다 병을 흔들며 목말라 하던 할머니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할머니는 왜 아빠의 무덤에 별사이다 병을 묻어 놓았을까? 태기는 왜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드리고 싶었을까? 작가는 그것을 ‘그리움’이라고 했다. 또한 ‘별자리 찾기’라고 말했다. 이 동화는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아빠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태기는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별사이다를 통해 뚜렷하게 나타난다. 아빠 무덤에 다녀온 후 태기는 돌아가신 아빠처럼 병으로 된 사이다만이 진짜 사이다인양 병으로 된 사이다만을 찾게 되고,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알 수 없는 눈물을 왈칵 쏟아낸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상’을 받은 이 동화는 서정적인 글과 분위기를 더욱 살려주는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묘사적인 문장이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할머니가 아빠의 무덤 앞에 별사이다 병을 묻어둔 것을 보고 태기가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별사이다를 갖다 주려고 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한다. 그 속에서 아이들 역시 급하다. 각종 문명의 발달로 순수함이 희미해지는 이때,《별사이다 한 병》은 마른 낙엽처럼 바짝 마른 아이들의 감성을 촉촉이 감싸준다. 공기방울들이 쏴르르쏴르르 터지는 별사이다처럼 우리 아이들 역시 이 동화를 통해 옅어진 동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별사이다를 통해 태기 가슴에 그리움의 별이 반짝이듯,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가슴속에는 어떤 별이 반짝일까?
스팟이 바닷가에 갔어요
베틀북 / 에릭 힐 글 / 2007.03.20
6,800원 ⟶ 6,120원(10% off)

베틀북유아놀이책에릭 힐 글
공룡세계에서 살아남기 1
코믹컴 /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201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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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자연,과학코믹컴 글,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16권. 주노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공룡세계에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고 있다. 화보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역사 속의 동물을 실제로 마주하는 기분은 어떨까? 아이들의 눈을 통해 더는 책이나 영화 속의 동물이 아닌 한때 지구를 지배했고,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 존재하며, 언젠가 우리 앞에 실제로 나타날지도 모르는 공룡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1장 버뮤다 삼각 지대 p.10 2장 공포의 용오름 p.26 3장 거대한 암모나이트 p.40 4장 살아 있는 공룡 p.52 5장 백악기에 떨어지다 p.68 6장 최강 지능 사냥꾼 p.78 7장 밀물과 썰물 p.94 8장 도전 바다낚시 p.102 9장 아르케론의 알 p.114 10장 티라노사우루스의 사냥터 p.126 11장 돌을 먹는 공룡 p.134 12장 박치기 공룡 p.144 13장 티라노사우루스의 등장 p.154 14장 잔혹한 사냥꾼 p.168 15장 갑옷 전사 안킬로사우루스 p.180 16장 최강의 무기 p.190 17장 이상한 흙더미 p.198※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공룡세계에서 살아남기①』의 개정판입니다. 지구를 지배했던 위대한 파충류의 부활! 공룡은 지금으로부터 약 2억 3천만 년 전인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나타나 백악기 말인 약 6만 5천여 년 전에 멸종된 대형 파충류입니다. 현재는 볼 수 없는 압도적인 크기와 다양하면서도 위압적인 형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공룡(恐龍)이라는 명칭인 ‘Dinosaurs’는 ‘무서운 도마뱀이라는 뜻입니다. 1825년, 영국의 해부학자 리처드 오언이 이구아노돈의 화석 뼈를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다가 제안한 이름입니다. 인간이 공룡의 존재를 처음 인식한 것은 1820년 영국에서 메갈로사우루스의 턱뼈 화석을 발견하면서부터이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발굴된 화석 뼈로 약 300여 종의 공룡을 복원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공룡이 갑자기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여 지구 환경이 급변하는 바람에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가설이 가장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이 가설에 따르면 지름이 약 10km 되는 지름의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반지름 400~500km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파괴했고, 거대한 먼지 구름을 성층권까지 올려 보내 햇빛을 차단한 탓에 지구를 얼어붙게 하여 식물은 물론, 공룡을 포함한 전 생물종의 약 80% 정도가 멸종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북서쪽에 6만 5천 년 전쯤에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거대한 구덩이가 발견되어 이 가설에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는 지금 화석으로만 공룡과 만나고 있지만, 현재 공룡의 발자국과 알, 습성 등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공룡과 관련된 사실들이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DNA로 동물을 복제한 것처럼 언젠가 생명과학 기술이 발전하면 공룡도 부활시킬 수 있을지 모릅니다. 『공룡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주노를 비롯한 주인공들이 공룡세계에 불시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화보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역사 속의 동물을 실제로 마주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아이들의 눈을 통해 더는 책이나 영화 속의 동물이 아닌 한때 지구를 지배했고,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 존재하며, 언젠가 우리 앞에 실제로 나타날지도 모르는 공룡과 직접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살아남기’ 시리즈. 2011년 12월, 마침내 더욱 풍성해진 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탑재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해 돌아왔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 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데이비드스톤 / 허두영 (지은이) / 2021.02.22
18,000

데이비드스톤소설,일반허두영 (지은이)
새해, 새 학기, 입사 등 시작점에 섰을 때 새로운 마음으로 루틴을 바꿔보겠다고 시도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정작 루틴을 만들어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왜 실천하기 어려운 것일까? 우선 기상 루틴, 저녁 루틴, 업무 루틴 등 특정 루틴에 치우치기 때문이다. 완벽한 하루를 위해서 한두 가지 루틴만 변화를 준다고 쉽게 바뀌지 않는다. 또 왜 일찍 일어나야 하고, 왜 업무 루틴을 만들어야 하고, 왜 저녁을 잘 활용해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안 되면 루틴을 실행에 옮기기 어렵다. 무엇보다 의지보다는 고민하지 않고 실행하게 하는 자동화된 루틴이 필요하다. 저자는 붕괴한 루틴을 재건하기 위한 자신만의 매뉴얼을 만들 듯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느낀 점을 이 책에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았다.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지병처럼 갖고 있던 고혈압은 정상 수치로 회복됐고, 저녁이면 밀려오는 피곤함도 사라졌다. 또 원인을 알 수 없는 복부 통증, 고질적인 거북목과 허리 통증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동안 불필요한 약속으로 바쁘고 일에 파묻혀 살던 삶에서 벗어나, 지금은 많은 시간을 가족과 자신을 위해 투자하며 매일 후회 없는 오늘을 살고 있다.프롤로그 Prologue 궁하면 변하라 변하면 통하리라| 셧다운된 일상을 재건하는 하루 루틴 프로젝트 1부. 하루 루틴 생각하기 DEFINE 1장. 왜 지금 루틴인가? Why Routine? 지금 당장 루틴을 리셋해야 하는 이유|인공지능 시대, 과거 루틴으로 살 수 있을까?|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한 끗 차이, 루틴| 나만의 루틴이 삶을 지탱하게 한다 2장. 루틴, 도대체 뭘까? What’s Routine? 루틴은 열정의 발자취다| 습관, 버릇, 징크스 그리고 루틴| 루틴은 삶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하루 루틴을 실천하면 얻을 수 있는 7가지| 창의력도 루틴의 산물이다| 관계도 사랑도 루틴이 중요하다| 당신의 하루 루틴은 어떤가?| 당신의 하루 루틴 점수는 몇 점일까? 2부. 하루 루틴 파헤치기 DISCOVER 3장.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을 수는 없을까? Morning Routine 매일 아침 죽음에서 깨어나듯| 왜 억만장자는 4시에 일어날까?| 그들은 왜 이불을 개는가?| 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가?| 나에게 맞는 적정 수면 시간을 찾아라| 눈을 뜨자마자 무엇부터 하는가?| 아침 루틴 스토리| 그들은 왜 같은 옷을 입을까? | 알약 하나로 아침 식단을 대신할 수는 없을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나만의 원칙| 아침 식사 루틴 스토리 | 영양소 제대로 알고 영양제 루틴 만들기 4장. 중요한 일은 오전에 끝내기 AM Routine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의 공통점은?| 중요한 업무는 오전에 끝낸다| 그들의 오전은 무엇이 다를까?| 오전에는 분석하고 늦은 오후에는 통찰하라| 집중 근무 시간, 도전받는 조직의 루틴| 나를 변화시킨 핵심 업무 시간| 딥 워크를 위한 핵심 업무 시간을 확보하라| 죽은 시간을 심폐 소생하는 이동 시간 루틴 5장. 점심시간 두 배로 활용하기 Lunch Routine 점심을 5분 안에 끝낸다?| 도시락은 까먹어도 시간은 까먹지 마라| 걸으면 해결된다| 아침을 두 번 맞는 파워냅| 낮잠 권하는 나라, 낮잠 권하는 회사| 2시간 같은 낮잠 20분| 할 일 목록보다 휴식 목록부터 챙겨라 6장. 업무에 몰입하는 나만의 루틴 PM Routine 지금 당장 시작하라!| 몰입을 극대화하는 최고의 무기| 하이퍼포머들은 그들만의 노트가 있다| 나의 언어와 논리로 세상 해석하기| 일론 머스크를 만든 생각 루틴| 성공 가능성을 289% 높이는 메모 루틴| 1시간 앉아 있으면 수명이 22분 단축된다| 서서 일하는 사람만 누리는 3가지 비밀 7장. 모닝 루틴보다 이브닝 루틴이다 Evening Routine 모닝 루틴보다 이브닝 루틴이다| 저녁 식사, 때우듯 주린 배만 채우는 시간인가?|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가장 훌륭한 벗은 책이다| 책은 꽁꽁 얼어버린 생각을 깨뜨리는 도끼가 아니면 안 된다| 책 없는 방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다| 저녁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라 8장. 하루 루틴의 핵심은 일찍 자는 것이다 Night Routine 하루 루틴의 핵심은 일찍 자는 것이다| 왜 빨리 잠들지 못할까?| 질 높은 수면을 위해 꼭 챙겨야 할 디테일| 시간을 정복한 사나이, 그에게 배울 점| 꿀잠을 부르는 숙면 스트레칭|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만드는 스트레칭 루틴 9장. 월요병 없는 주말 루틴 Weekend Routine 주말 루틴이 있으면 월요병은 없다| 10분의 마법, 한 주 계획하고 목표 점검하기| 주말에는 스마트폰을 끄고 쉬자| 주말이 기다려지는 가족 주말 루틴| 가족의 행복한 주말을 디자인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주말을 어떻게 보낼까? 10장. 지루함 없는 운동 루틴 Exercise Routine 평생 즐길 운동이 있는가?| 왜 운동은 작심삼일로 끝나는 걸까?| 운동할 맛 나게 하는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암을 이겨낸 사람들에게 배우는 운동 노하우 3부. 하루 루틴 조각하기 DESIGN 11장. 루틴, 어떻게 만들까? How To Make a Routine? 목표는 루틴을 만드는 강력한 방아쇠다| 루틴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흔들림 없는 루틴을 만들어라 | 루틴 실천을 위해 넘어야 할 5가지 장애물| 루틴을 만드는 5단계 CLEAR 프로세스| CLEAR 프로세스를 활용한 잃지 않는 주식 투자 루틴| 루틴과 카이로스의 시간| 미래를 꿈꿀 제3의 공간이 있는가?| 루틴 근육을 키우는 도구를 활용하라 12장. 하루 루틴 조각하기 Make My Daily Routine 오늘을 최고의 하루로 만드는 핵심 원칙| 디킨스 프로세스로 하루 루틴 조각하기| 원시본능을 이기고 대중의 반대편에 서라| 율곡 이이가 말하는 8가지 나쁜 습관| 위대함을 낳는 평범한 하루, 루틴 디자이너로 변신하라| 후회 없는 하루를 살고 있는가?| 내 삶을 이끄는 성찰 질문이 있는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한 하루 루틴 만들기| 루틴 슬럼프를 극복하는 5가지 방법 에필로그 Epilogue 바이러스는 고난으로 포장된 선물이다| 현재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흘러야 한다 참고도서 주석“하루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오늘을 최고의 하루로 조각하는 법, 데일리 루틴! 당신은 내일을 살지만, 성공한 사람은 오늘을 산다.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싸우지 않고 좋은 루틴을 습관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더 이상 의지만 탓하지 말고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보자! 새해, 새 학기, 입사 등 시작점에 섰을 때 새로운 마음으로 루틴을 바꿔보겠다고 시도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정작 루틴을 만들어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왜 실천하기 어려운 것일까? 우선 기상 루틴, 저녁 루틴, 업무 루틴 등 특정 루틴에 치우치기 때문이다. 완벽한 하루를 위해서 한두 가지 루틴만 변화를 준다고 쉽게 바뀌지 않는다. 또 왜 일찍 일어나야 하고, 왜 업무 루틴을 만들어야 하고, 왜 저녁을 잘 활용해야 하는지 동기 부여가 안 되면 루틴을 실행에 옮기기 어렵다. 무엇보다 의지보다는 고민하지 않고 실행하게 하는 자동화된 루틴이 필요하다. 컨설턴트, 강사, CEO, 작가, 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저자는 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삶이 정지화면처럼 멈춰서는 체험을 했다. 루틴을 바로 세우는 건 생존을 위한 절체절명의 과제였다. 하지만 서가에 꽂힌 루틴 관련 책은 이론적이라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유튜브나 도서 리뷰를 보고 고른 책은 아쉬울 때가 많았다. 또 성공한 사람의 스토리가 담긴 루틴은 자극은 되지만, 자신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고 구체적 방법이 아쉬웠다. 저자는 문득 생각했다. “오늘 하루만 최선을 다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그래서 ‘하루 루틴(Daily Routine)’에 집중하기로 했다. 오늘이 쌓이면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루틴은 자신이 그리는 미래의 모습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의도된 행동이라고 저자는 정의한다.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루틴을 디자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깨닫고, 하루 루틴 중 핵심 루틴부터 하나씩 바로 세워갔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아침 식단, 영양제, 낮잠, 산책, 핵심 업무 시간 등 자신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고 실천하면서 무너진 일상을 되찾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었다. 저자는 붕괴한 루틴을 재건하기 위한 자신만의 매뉴얼을 만들 듯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느낀 점을 이 책에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았다.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지병처럼 갖고 있던 고혈압은 정상 수치로 회복됐고, 저녁이면 밀려오는 피곤함도 사라졌다. 또 원인을 알 수 없는 복부 통증, 고질적인 거북목과 허리 통증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동안 불필요한 약속으로 바쁘고 일에 파묻혀 살던 삶에서 벗어나, 지금은 많은 시간을 가족과 자신을 위해 투자하며 매일 후회 없는 오늘을 살고 있다. >> 이 책의 주요 포인트는? 1. 하루 루틴을 종합 정리한 책 일반 루틴 관련 책은 아침 루틴, 낮잠 루틴, 업무 루틴 등 특정 시간이나 주제에 국한하지만, 이 책은 시간순에 따라 하루 루틴 전반을 종합하여 체계화했다. 2. 하루 루틴에 대한 전문 연구와 정보 총망라 식사, 운동, 낮잠, 휴식, 숙면 등 주요 하루 루틴에 관한 연구와 의학 정보에 근거하여 하루 루틴을 과학적으로 디자인하도록 돕는 유용한 필수 팁을 제공한다. 3. 하루 루틴의 다양한 사례와 즉시 적용 가능한 노하우 수록 저자의 성공 및 실패 경험, 다양한 역사 속 인물과 유명인의 사례와 함께 나만의 하루 루틴을 최적화하기 위해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예시와 워크시트를 제시한다. >>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독자는? 1.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일상이 망가져 회복이 필요한 사람 질병, 사고, 개인사 등으로 일상의 루틴이 무너져서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하고자 하는 사람 2. 시험 합격 등의 목적으로 바짝 루틴을 잘 관리해야 하는 사람 입시, 승진시험, 각종 자격시험 등의 성취를 위해 특정 기간 집중적으로 에너지 및 시간을 집중하여 성과를 내야 하는 사람 3. 의욕은 넘치지만, 매번 작심삼일 하는 사람 평소 루틴, 습관, 시간 관리, 경력관리 등의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고 하루 루틴의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지만, 실천하는 데 매번 실패하는 사람찰스 다윈은 지구상에 살아남는 종은 힘이 세거나 영리한 동물이 아니라 변화에 잘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했다. 루틴은 시간을 후회 없이 사는 지혜요,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다. 하루를 좋은 루틴으로 채운다는 것은 하루를 최고의 날로 조각하는 것이다. 즉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대리석 덩어리 같은 하루를 예술 같은 하루로 빚는 것이다. 이탈리아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이나 피에타상을 깎아내듯 말이다. _ 중에서 절제 있는 식습관은 체형으로 나타나고, 긍정적인 생각은 표정으로 나타나고, 마음의 여유는 상대를 대하는 태도로 나타나고, 아름다운 감정의 결은 목소리로 나타나고, 좋은 성품은 말투로 나타나고, 신념의 수준은 행동으로 나타난다. 지금의 내 모습은 모두 루틴의 산물이다. 당신은 어떤 루틴을 만들고 싶은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_ 중에서
교과 연계 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위인 시리즈 (전7권)
한림출판사 / 윤예영 외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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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인물,위인윤예영 외 지음, 서른 외 그림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을 당시에 일어난 생생한 이야기에 풀어 담은 <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위인> 시리즈 전10권 세트.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라는 주제로 각각 10명씩, 총 70명의 위인을 소개한다. 자신의 영역에서 큰 활약을 하고 역사를 바꾸기도 했던 인물들을 보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광개토대왕, 장영실, 이순신, 우륵, 김홍도처럼 잘 알려진 인물들과 함께 고선지, 홍정하, 박자청, 정약전 등 중요한 업적을 남겼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소개해 한 권의 책으로 과학사, 전쟁사, 예술사 등 주제별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각 인물들의 유년 시절부터 숨을 거둘 때까지의 일대기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각 인물들의 약력과 각 권마다 왕 연대표, 과학 연표, 전쟁사 등을 연표로 정리했다. 인물들의 삶을 좇다 보면 당시의 사회, 경제, 정치, 문화와 다른 나라와의 외교 관계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열 명의 왕_ 그들이 지배한 세계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상인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학자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속 70명의 위인들! 역사가 만들고, 역사를 만들었던 다양한 위인들을 만난다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던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당시의 정치.사회.경제 상황을 살펴 볼 수 있다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한우리 권장도서 | 아침독서 추천도서 | '거실을 서재로' 선정도서 | 교보문고 독후감 대회 선정도서 등 <초등부터 새롭게 보는 열 명의 위인> 시리즈는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을 당시에 일어난 생생한 이야기에 풀어 담았다. 왕, 과학자, 장군, 상인, 예술가, 학자라는 주제로 각각 10명씩, 총 70명의 위인을 소개한다. 자신의 영역에서 큰 활약을 하고 역사를 바꾸기도 했던 인물들을 보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시리즈 장점] 인물로 역사를 배운다! 역사는 인물에 의해 만들어지고, 인물은 역사에 의해 만들어진다. 인물을 통해 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며 역사를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고대부터 현대, 왕부터 천민 출신의 위인까지 다채로운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인물들의 삶을 좇다 보면 당시의 사회, 경제, 정치, 문화와 다른 나라와의 외교 관계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들! 각 권마다 광개토대왕, 장영실, 이순신, 우륵, 김홍도처럼 잘 알려진 인물들과 함께 고선지, 홍정하, 박자청, 정약전 등 중요한 업적을 남겼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인물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또한 각 권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소개해 한 권의 책으로 과학사, 전쟁사, 예술사 등 주제별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구성했다. ‘과학자’ 편에서는 수학, 의학, 천문학, 화학 등 과학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했고, ‘상인’ 편에서는 왕, 장군, 역관, 기업가 등 신분과 직업은 다르지만 상업으로 큰 부자가 된 인물들을 소개한다. ‘예술가’ 편에서는 회화, 건축, 음악, 서예 등을 ‘학자’ 편에서는 유학, 실학, 성리학, 서학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선정했다. 재미와 정보, 어느 것도 놓치지 않았다! 각 인물들의 유년 시절부터 숨을 거둘 때까지의 일대기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내용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각 인물들의 약력과 각 권마다 왕 연대표, 과학 연표, 전쟁사 등을 연표로 정리했다.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드는 데 참고했던 참고도서의 목록도 실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 눈을 즐겁게 하는 여러 기법의 그림으로 아이들은 흥미와 학습 효과,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 수록 및 각종 기관 권장도서.추천도서로 선정!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한우리 권장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권장도서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좋은 책임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의 ‘정약전’ 편은 중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각 권 소개] 열 명의 왕_ 그들이 지배한 세계 함무라비 법전으로 유명한 함무라비 왕부터 이스라엘을 왕국으로 확립한 다윗, 광대한 땅을 정복하고 동서양의 문화를 융합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근대의 표트르 대제까지 세계를 지배한 왕들을 만날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우리 영토를 만주까지 넓힌 광개토대왕,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 우리나라 최후의 왕 고종 등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꼭 알아야 할 왕을 선정하여 생생한 그들의 삶을 좇아가 본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과학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수학, 천문학, 의학 등 과학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담았다. 세계에 과학 문명을 전파하기도 했던 자랑스러운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예로부터 외적의 침략이 유난히 잦았던 우리나라. 전쟁을 일으켜 땅을 넓히려고 하기보다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싸웠다. 인물로 보는 전쟁사를 통해 우리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상인 해신 장보고, 역관이면서 무역을 통해 부를 축적한 변승업, 선박왕 최봉준, 동아백화점을 세운 최남 등 상업을 천시하던 시대에 끊임없는 노력과 뜨거운 열정으로 삶을 개척하고 나라 경제를 일으켰던 상인들을 소개한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일본 미술계의 아버지 아좌태자, 평민 출신으로 최고위직까지 올랐던 건축가 박자청, 조선이 사랑했던 화가 김홍도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예술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학자 배움을 위해 인도를 여행한 혜초, 백성을 위한 학문을 연구한 이익,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유학생 유길준까지 세상을 이롭게 하는 학문을 추구했던 학자들을 통해 참된 공부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
펜트하우스 2
넥서스BOOKS / 김순옥 (지은이) / 2021.05.26
17,800

넥서스BOOKS소설,일반김순옥 (지은이)
‘드라마의 공식’ 파괴자 김순옥 작가의 첫 공식 대본집. 지상파 드라마 5년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한 '펜트하우스' 무삭제 대본집이다. 광기 어린 명연기의 비결은 치밀한 극본에 있었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지시문들이 수록되었다.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헤라팰리스에 입성한 상류층이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여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작가의 말일러두기기획의도인물관계도등장인물용어 정리11화 인생, 급브레이크12화 루비의 저주13화 범인은 여기에14화 공공의 적을 제거하라15화 아버지를 위한 진혼곡16화 악몽의 조각17화 범죄의 재구성18화 희생제의로의 초대19화 페르소나20화 펜트하우스 살인사건21화 나는 죽이지 않았다‘드라마의 공식’ 파괴자 김순옥 작가의 첫 공식 대본집 지상파 드라마 5년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한 《펜트하우스》 무삭제 출간! 광기 어린 명연기의 비결은 치밀한 극본에 있었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지시문들! 드디어 《펜트하우스》의 눈부신 창작 설계도가 공개됩니다. '펜트하우스'의 定義 아파트, 호텔, 주상복합 등 고층건물 상층부의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으로, 대개 꼭대기 층에 위치함. 최고층이라는 이점으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함께 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한 층을 이용하는 최상위 층은 미래 투자 상품으로도 제격이다. 고층이 갖는 최고의 조망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많은 자산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펜트하우스! 실제로 2017년엔 아이파크 삼성의 펜트하우스가 105억 3,000만 원에 팔리면서, 역대 최고 아파트 거래로 등극하기도 했다. 최근엔 ‘뷰세권’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조망을 중시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펜트하우스의 인기도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어떤 인간의 욕망도 결코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특별한 매력으로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펜트하우스!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 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 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헤라팰리스에 입성한 상류층이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 인간의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 이야기! ●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여자의 이야기! 여기, 한 여자가 있다. 심수련, 100층 복층 펜트하우스의 주인이다. 아름다운 얼굴에 고급스러운 미소를 지은 채, 태어날 때부터 항상 그랬던 것처럼 움직임에 한 치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않는다. 200평은 족히 넘는 복층 펜트하우스가 그녀 앞으로 위풍당당한 자태를 드러낸다. 전면이 탁 트인 커다란 거실 통유리창에 크리스털 조명등이 반사되어 빛나고,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대리석 바닥 위에 명품 가구들이 각을 잡고 놓여있고, 거실 유리창 앞으로 다가서면 환상적인 한강 뷰가 한눈에 펼쳐진다. 그때! 핸드폰이 울린다. 파티 참석을 재촉하는 남편의 전화다. 여전히 서두르지 않는 우아한 걸음으로, 밖으로 나가 펜트하우스 전용 엘리베이터에 몸을 싣는 그녀. 미끄러지듯 통유리창의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층쯤이었을까... 엘리베이터 바깥으로부터, 누군가의 눈빛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너무도 가녀리고 애절한 소녀의 눈빛... 애타게 뭔가를 붙잡으려는 손길... 허공을 휘젓는 발버둥...... 지독한 섬뜩함이 찰나로 스쳐 지나간다. 그리곤 몇 초 후... 아파트 모든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아파트 분수대의 거대한 헤라상 위로 그가 떨어졌다. 높이만큼 아득한 굉음 소리가 한밤의 적막을 깬다! 쿵!!! 강렬한 오색 물줄기를 내뿜던 분수대가, 일순간 붉은 빛으로 젖어들기 시작한다. 이제 갓 열여섯 살, 민설아의 죽음이었다! “어떤 인간의 욕망도 절대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조망과 뛰어난 프라이버시 보호로 많은 자산가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펜트하우스!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그들은 무엇으로 돈을 모았고, 그들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고, 그들이 꿈꾸던 맨 꼭대기 층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꼭대기 층까지 오른 그들은 과연 지금 행복할까? 저마다의 은밀한 비밀이 숨어있지는 않을까? 여기, 자식을 위해서라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세 여자가 있다. 내 아이의 삶을 처참하게 짓밟아버린 나쁜 어른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며 피눈물을 흘리는 펜트하우스 쌍둥이 엄마, 심수련 자신에 비해 모든 면에서 실력이 부족한 딸에게 본인의 명예와 스포트라이트를 물려주려 애쓰는 한국 최고의 프리마 돈나 출신 엄마, 천서진 딸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국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 입성을 목표로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괴물로 변해가는 엄마, 오윤희 이 이야기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는 이 세 여자의 삶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책임과 정의, 양심은 뒤로한 채 상층만을 바라보며 위로 올라가고자 애쓰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에이프릴과 마법의 선물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6.06.3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이야기 시리즈 18권.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다.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다.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다.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다.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다.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1. 에이프릴의 주문 2. 세쌍둥이 겨울잠쥐 3. 재능은 선물 4. 두 번째 주문 5. 데비 씨의 그림 교실 6. 라피의 밀알 7. 아빠가 보낸 편지 8. 좋아하는 것도 재능! 9. 에이프릴의 선물 10. 토파즈 아주머니가 남긴 메모 11. 선물의 마법 같은 힘 12. 자렛이 받은 선물 * 자렛의 허브 레슨 누구에게나 특기가 있어요. 발견하지 못했을 뿐! 자렛과 친구들의 숨은 재능 찾기 누구나 특별한 재능을 하나씩은 가지고 태어나요. 어떤 재능을 타고났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정확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을 거예요. 그렇다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요? 손가락 부상으로 피아노 콩쿠르를 포기한 에이프릴. 그 뒤로 자신이 피아노 연주에 소질이 없는 것 같다며 풀이 죽었어요. 그러자 수가 자렛과 에이프릴에게 이참에 자신의 재능이 뭔지 찾아보자고 제안했어요. 그렇게 해서 셋은 데비 이모의 그림 교실에 다니게 됐지만 다들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날 밤, 토파즈 별장에 겨울잠쥐 가족이 찾아왔어요. 엄마 겨울잠쥐는 자기 자식 중 라피의 일로 걱정이 많았어요. 그동안 라피는 여러 학원에 다녀 봤지만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었거든요. 재능에 대해 고민하던 자렛 앞으로 아빠가 쓴 편지가 도착했어요. 편지엔 자신이 푹 빠져서 하는 일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면서도 연주가 아닌 다른 재능을 찾으려는 에이프릴과 엄마의 요구로 맞지 않는 일을 배우는 겨울잠쥐 라피에게 자렛이 어떤 응원을 해 줄 수 있을까요? 자렛의 아빠가 보낸 편지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읽고 확인해 보세요.
Who? 세계인물 시리즈 세트 (전40권)
다산어린이 / 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 2017.10.01
512,000원 ⟶ 46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오영석 외 지음, Team.신화 외 그림, 송인섭,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이랑 감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다.1 버락 오바마 |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2 힐러리 클린턴 | 전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 3 에이브러햄 링컨 | 자유와 평등의 상징 4 마틴 루서 킹 | 인종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5 윈스턴 처칠 | 뛰어난 지도력의 영국 수상 6 워런 버핏 | 현명한 투자가 7 넬슨 만델라 | 차별에 맞선 인권 운동가 8 앤드루 카네기 | 위대한 기부가로 기억되는 철강왕 9 빌리 브란트 | 독일 통일과 유럽 평화의 상징 10 호찌민 | 사람을 사랑한 베트남의 지도자 11 체 게바라 | 쿠바의 혁명 영웅 12 무함마드 유누스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13 마거릿 대처 | 영국의 첫 여성 수상 14 저우언라이 | 중국의 초석을 닦은 위대한 이인자 15 샘 월턴 | 유통 기업 월마트의 설립자 16 김대중 | 대한민국 최초 노벨상 수상자 17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 존경과 사랑을 받는 지도자 18 마오쩌둥 | 근대 중국의 근간을 다진 지도자 19 아웅산수찌 | 미얀마 민주화의 꽃 20 마쓰시타 고노스케 | 일본 최고의 경영의 신 21 마하트마 간디 | 비폭력 평화 운동가 22 헬렌 켈러 | 장애를 극복한 사회 사업가 23 마더 테레사 |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24 알베르트 슈바이처 | 아프리카 원주민의 주치의 25 임마누엘 칸트 | 서양 근대 철학을 종합한 철학자 26 로자 룩셈부르크 | 불꽃 같은 삶을 산 여성 혁명가 27 카를 마르크스 | 노동자들의 희망이 딘 사상가 28 노먼 베쑨 | 전쟁터의 의료 개혁자 29 존 메이너드 케인스 |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 30 마리아 몬테소리 |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선 교육자 31 피터 드러커 |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32 왕가리 마타이 | 노벨상을 받은 나무들의 어머니 33 마거릿 미드 | 인류학의 어머니 34 프리드리히 니체 | 현대 철학의 창시자 35 쑨원 | 중국 근대화 혁명가 36 지크문트 프로이트 | 인간 정신세계의 탐험가 37 존 스튜어트 밀 | 자유와 공리를 연구한 사상가 38 하인리히 슐리만 | 전설을 역사로 만든 고고학자 39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자연을 노래한 철학자 40 버트런드 러셀 | 20세기 최고의 지성만화로 만나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모든 위인들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인종 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힘들었던 가정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지식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각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2011~2017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6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기존 〈who? 세계 위인전〉의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분야 인물 도서를 개정한 책입니다. 각 권별로 통합 교과 학습 내용을 일부 개정하였고 진로 탐색 과정을 추가했습니다. ★ 〈who? 세계 인물 시리즈〉 들여다보기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매경 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분에 보여 주는 연표와 국어, 사회, 과학, 음악, 미술까지 교과 연계 안내, 꼭 알아야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고슴도치의 소원
arte(아르테) / 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유동익 옮김 / 2017.02.13
17,000원 ⟶ 15,3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유동익 옮김
가까이하면 아프고 멀리하면 얼어 죽는 고슴도치의 딜레마에 빗대어 관계의 거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 소설. 작가 톤 텔레헨은 의사로 일하면서 먼저 시인으로 활동하다가, 이후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발표해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작가로 인정받았다. 일반적인 동화에서는 볼 수 없는 철학적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 성인들에게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역시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 소외감, 관계에 대한 갈망을 우화 형식으로 그려 냈다. 특유의 따스함과 인간 본성에 대한 긍정을 바탕으로 외로운 현대인의 내면을 고슴도치를 통해 발견해 낸 작품이기도 하다. 일본 문단에 앞서 소개되면서 에쿠니 가오리, 오가와 요코, 다니카와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나한텐 아무도 안 와. 근데… 나도 안 가, 아무한테도” 먼저 다가가는 것이 두려운 세상의 모든 어른아이를 위한 이야기 네덜란드 국민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어른을 위한 특별한 동화 소설! ★2017년 키노쿠니야 베스트 선정도서★ ★에쿠니 가오리, 오가와 요코, 다니카와 보고 싶은 동물들에게모두 우리 집에 초대하고 싶어.고슴도치는 펜을 물고 뒷머리를 다시 긁적이고는 그 아래 이어 적었다.하지만 아무도 안 와도 괜찮아. 외로움은 나에게 속한 거야, 내 가시처럼. 가시 대신 날개가 있었다면 이렇게 외롭진 않았을 거야.
개념 + 연산 라이트 초등 수학 3-1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다.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1. 덧셈과 뺄셈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평면도형 선분, 반직선, 직선 각, 직각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3. 나눗셈 똑같이 나누어 주는 나눗셈 같은 양이 몇 번 들어 있는 나눗셈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나눗셈의 몫을 곱셈으로 구하기 4. 곱셈 (몇십)×(몇)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십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십,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5. 길이와 시간 1㎝와 1㎜의 관계 1㎞와 1m의 관계 ㎝와 ㎜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와 m가 있는 길이의 덧셈과 뺄셈 몇 시 몇 분 몇 초 시간을 분과 초로 나타내기 시간의 덧셈 시간의 뺄셈 6. 분수와 소수 분수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 소수 소수로 나타내기"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개념+연산 라이트』는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라이트』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배드 가이즈 1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비룡소 / 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 2021.07.0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애런 블레이비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1장 울프 2장 새로운 패거리 3장 착하게 살자 4장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5장 야옹이를 구해 보자 6장 첫 번째 임무 7장 수용소 구출 작전 8장 그래, 어땠어?★《뉴욕 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판매 부수 1,000만 돌파 ★ ★ 2022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봉 ★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한국어판 출간! 이걸 읽고 웃음 참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 보시길. -《커커스 리뷰》 그림책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 책 읽기 좋아하고 웃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잠들기 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을 찾는다면 역시 추천. -아마존 리뷰 중에서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가 비룡소에서 출간된다. 늑대, 뱀, 피라냐, 상어 등, 오래전부터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 등을 통해 무섭고 위험한 존재로 낙인찍힌 이들이 ‘나쁜 놈’이라는 오명을 씻겠다며 한자리에 모였다. 악당 이미지를 탈출하기 위해 착한 일을 하고, 마침내 ‘영웅’으로 거듭나겠다는 이들의 계획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인지? ‘나쁜 놈’인지 ‘착한 친구’인지는 더 지켜봐야겠지만, ‘진짜 웃기는 놈들’인 것만은 확실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 세계적 인기의 그래픽노블 한국 상륙 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Aaron Blabey)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The Bad Guys)」는 이미 국내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원서’로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약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 부에 이르는 판매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시리즈는 무려 113주 동안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드림웍스에서는 2022년 4월 애니메이션 「배드 가이즈」를 개봉하겠다고 발표했으며(한국은 5월 개봉 예정), 이 작업에는 애런 블레이비 자신도 총괄 프로듀서로서 참여하고 있다. ◆ 대표적인 악당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 “우리도 알고 보면 꽤 귀엽다고.”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늑대, 뱀, 피라냐, 상어). 전래 동화나 공포 영화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악명을 떨쳐 온 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착한 일을 하여 ‘나쁜 놈들이라는 오해’를 벗고, 나아가 이웃과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겠다면서.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착한 친구들’이다. 그러나 이웃들의 눈에 그들은 여전히 위험하고 무시무시한 악당들일 뿐. ‘착한 친구들’이 나타나면 기겁을 하며 달아나기 바쁘다. 이제 막 개과천선한 주인공들 역시 옛 버릇을 쉽게 버리지 못해 아기 고양이나 암탉들을 보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고 심지어 자기들끼리 으르렁대며 잡아먹으려고도 한다. 이들을 진정시키는 역할은 ‘착한 친구들’을 창설하고 직접 멤버들을 모은 울프의 몫이다. ‘빨간 모자’나 ‘아기 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통해 악랄하고 잔인한 녀석으로 알려져 있지만, 착한 친구들의 리더로서 언제나 팀워크를 강조하는 그의 취미는 ‘동료들 꼭 껴안기’이다. 이 포옹을 극도로 싫어하는 스네이크는 멤버들 가운데 가장 냉소적인 캐릭터로 비치고 화가 나면 동료를 꿀꺽 삼키기도 하지만 ‘다행히’ 씹지는 않는다. 아마존강에서부터 먼 길을 찾아온 피라냐는 무시무시한 이빨만큼 성질도 만만치 않지만, 펄떡펄떡 뛰며 흥분하는 모습이 오히려 귀엽다. 그리고 가장 공포스럽고 악명 높은 ‘조스’ 샤크는 의외로 순수한 반전 매력과 놀라운 변장 기술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력도 개성도 제각각인 배드 가이즈 캐릭터들의 활약! 예측은 거절, 기대는 대환영이다. ◆ 영웅이 되려는 악당들 - ‘착한(?) 친구들’의 탄생 ‘모든 건 오해다!’, ‘억울하다!’를 외치며 울프가 제안한 모임의 이름은 ‘착한 친구들.’ 딱히 억울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는 나머지 멤버들은, 이 황당하기 짝이 없는 네이밍 센스에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만나자마자 배고프다며 ‘싱싱한 날고기’를 찾던 살벌한 녀석들더러 갑자기 아기 고양이를 도와주라니(잡아먹는 게 아니고?), 하지만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마구 밀어붙이는 울프의 현란한 진행 능력에 모두 어느새 말려들고 만다. ‘착한 친구들’의 첫 번째 미션은 떠돌이 개 수용소에 갇힌 개들을 탈출시키는 것. 삼엄한 경비와 단단한 쇠창살을 뚫고 200마리의 개들을 어떻게 구해 낼 것인지, 얼떨결에 합류한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는 제 역할을 잘해 낼 수 있을지? 울프의 의도대로 ‘착한 친구들’은 첫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고, 영웅이 되겠다는 목표를 향해 순항할 수 있을 것인지? 앞으로 이어질 「배드 가이즈」의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자.
바보 노무현 이야기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지음 /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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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청비 지음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이끌어 낸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었다.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한 것이다.1장. 안녕, 봉화산? 2장. 열등한 우등생 3장. 모난 돌 4장. 넘어지지 않는 오뚝이처럼 5장. 새로운 세계에 눈 뜨다 6장. 바보의 신념 7장. 서민 대통령 8장. 촛불, 꺼지다 부록. 노무현 연표자신감 없는 가난한 시골 소년 노무현이 노란 물결의 기적을 일으키며 서민들의 희망으로 우뚝 서기까지. “가난은 작은 장애물에 지나지 않았고, 학력은 사람들의 편견에 불과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바보라 불리고 싶었던 인간 노무현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만화! 안타깝게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모 인파 500만 넘어서. 국민들이 후원하고 자발적으로 지원하여 만든 대통령, 우리나라 최초로 팬클럽을 가진 정치인 노무현. 서민의 희망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가 한 송이 꽃이 되어 떨어졌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던 대통령 노무현은 비록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지만 1000만에 다다르는 추모 행렬이 그의 먼 길을 배웅하였다. 추모 행렬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거처인 봉화마을에서 시청까지, 신문에서 텔레비전까지, 다큐멘터리에서 책까지 끊일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까지 남겨질 사람들의 아픔을 헤아리며 우리의 곁을 떠난 노무현 대통령. 어느 정치인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떠날 수 있을까? 는… 는 소년 노무현의 꿈과 도전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로 엮은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의 소년 시절을 중심으로 그가 어떤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도전해 왔는지를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보여줌으로서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우리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말썽꾸러기 어린 시절부터 의지가 강했던 소년 시절,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했던 청년 시절을 설득력 있게 그렸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패와 좌절을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을 통해 감동을 주고 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는 말썽꾸러기 소년 노무현을 온 국민이 사랑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게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와 노무현 대통령을 더 잘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정보들이 실려 있어 풍부한 시각으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난한 시골 소년 돌콩, 온 국민이 사랑하는 노짱이 되다! 서민 대통령, 바보 대통령이라 불렸던 노무현은 경상도 김해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키는 작았지만 다부진 몸과 똘똘한 머리로 ‘돌콩’이라 불렸던 그는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을 이끄는 골목대장이었다. 어린 무현은 늘 자신감으로 넘치는 당당한 아이였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움츠러들게 된다. 가난 때문이었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인정을 받는 모범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소년 노무현은 늘 열등감에 시달린다. 등록금이 부족해 고등학교 진학도 쉽지 않았던 그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중에도 공부는 게을리 하지 않으며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다지기 시작한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사법 고시에 합격하였고, 모두가 동경하는 판사가 되었지만 자신의 더 큰 꿈을 위해 과감히 자리를 버리고 변호사로 나선다. 풍족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변호사가 되어서도 노무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았다.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가지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도 행복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약한 사람의 편에 서는 인권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현장에서, 법정에서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던 그는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정치계에 입문하게 된다.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였지만 정치인이 되어서도 그의 마음가짐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의로운 일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뛰어들었으며,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모하리만큼 우직한 도전도 계속하였다. 그런 그의 마음을 알아본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노무현을 지지하는 모임을 만들었고, 노무현은 ‘고졸 출신’ ‘짧은 정치 경력’ ‘비기득권층’이라는 약점을 뛰어넘어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대통령이 된 그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가졌던 신념인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 동안의 정치인들과는 다른 점이 많은 대통령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이들도 많았지만 묵묵히 노력하고, 때론 맞서 싸우며 5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친다.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온 노무현은 고향으로 돌아와 평범한 농사꾼이자 친근한 동네 할아버지로 새로운 의미의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소년 노무현에게 배우다. 소년 노무현은 누구보다 의지와 신념이 강한 아이였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위해서라면 상대가 어른이라 할지라도 당당하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옳은 방향을 제시했다. 사회에 나와서도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였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자리를 버리기도 하고, 옳은 일이라면 모두가 반대하는 일도 우직하게, 정직하게 도전했다. 청년 노무현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 있더라도 항상 희망을 보려고 노력했다.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불리한 학력이었지만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법 고시에 도전하였고, 가족들마저도 반대하는 승산 없는 선거에 임하면서도 언제나 ‘이룰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했다. 정치인 노무현은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힘 있는 사람보다는 힘없는 사람들의 편에 섰으며,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자신을 낮추고 권위를 버렸다. 학교와 학원에서 가르쳐 주는 방대한 양의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받기에 급급한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부족한 덕목은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그것을 관철하는 능력’일 지도 모른다. 너무 많은 정보와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자라면서 ‘나의 지향점’을 가질 여유조차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꿈을 가진 단단한 소년 노무현의 이야기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세상을 바꾼 만화 한국 인물 시리즈! 저학년 아이에게 가장 먼저 읽혀야 할 책, 위인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만난다. 책읽기가 아이의 머리를 키우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것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수많은 종류의 책 중에서 지금 내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저학년 때에 꼭 읽혀야 할 책으로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해주기도 한다. 다산 어린이에서 출간된 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려주는 책이다. 훌륭한 인물의 업적을 주로 다루고 있는 기존 위인전에 비하여 인물의 어린 시절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 아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감동을 준다. 결과만을 부각시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인물의 실패와 좌절, 그것을 딛고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과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또한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위인전이기도 하다. 밝고 명랑한 그림체의 만화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독자들은 기존 위인전보다 두 배 이상 큰 마음의 울림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는 특히 한국의 현대 인물을 중심으로 우리나라를 크게 변화 시켰지만 그동안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잘 다루어지지 않던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지만 제대로 된 위인전을 찾기 힘들었던 부모님들에게 이 시리즈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쎄듀 첫단추 모의고사 듣기실전편 20회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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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01회 02회 03회 04회 05회 06회 07회 08회 0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유형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실전이다! 수능영어에서 가장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이 듣기 평가다. 때문에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수능에서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듣기는 여러 언어 기능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으로서, 영어 전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듣기를 배워야 한다. 영어듣기는 그저 많이 듣는다고 늘지 않는다. 자신이 어느 부분을 못 알아들었는지를 알고, 정확히 배우고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는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듣기실력, 나아가 영어실력 전체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각 회 문제 뒤에 이어지는 페이지에서 전 문항에 대한 딕테이션 코너를 마련하여 쉽고 짧은 구문에서부터 보다 길고 복잡한 문장까지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이 책은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총망라 해 수능과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져 실전감각을 익히기에 적합하다. 유형별로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편으로 보충할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첫 단추가 중요하다. 첫 단추부터 조급함을 버리고 제대로 끼워야 한다. 이번 교재를 통해 수능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란다. 1. 실제 수능 맞춤형 - 실전과 꼭 같은 20회 총 340문항 수록 - 수능 출제기관인 교육과정평가원과 각 시도 교육청에서 출제한 대표 기출 문제들을 완벽 분석 2. 받아쓰기(딕테이션)를 통해 기초 영어실력 향상 - 각 회마다 단계별 받아쓰기(딕테이션) 코너를 구성 - 어려운 발음 및 의문문 & 응답 익히기 특강 3. 혼자서도 학습 가능한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 명쾌한 문제 해설로 문제 이해도를 높여 적용력 향상 - 유형별 접근 Tip을 수록한 해설 - MP3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무료 제공
로도스도 전기 외전 : 하이엘프의 숲
들녘 / 미즈노 료 (지은이), 문준식 (옮긴이)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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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소설,일반미즈노 료 (지은이), 문준식 (옮긴이)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하이엘프 디드리트의 고향 ‘돌아오지 않는 숲’과 그에 얽힌 판과 디드리트의 모험 비화가 그려진다. 디드리트가 돌아오지 않는 숲을 떠나게 된 이유도 밝혀진다.요정계에서 온 여행자열린 숲복수의 안개돌아오지 않는 숲의 요정후기그 시절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판타지, 『로도스도 전기』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출간! 판타지의 고전 『로도스도 전기』가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으로 독자들의 곁에 돌아온다. 『로도스도 전기』는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988년 1권 출간 이후 일본 사회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며, 오늘날까지도 동양식 판타지의 길을 연 효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1995년 『마계마인전』이라는 제호로 처음 출간되었으며, 국내 발행 부수 40만 부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애니메이션으로도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유년 시절과 함께했다. 그런 만큼 개정·신장판 출간 소식이 공표되었을 때부터 SNS상에서 뜨거운 성원을 불러일으켰다. 정식 출간 전 진행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에서도 오픈 1시간 만에 목표 금액을 달성하고, 1억 원이라는 최종 후원 금액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금번 출간되는 개정·신장판에서는 저자 미즈노 료가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폭 가필한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면 새번역하여 저자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게 하고 특유의 문체에서 오는 맛을 완벽하게 살려냈다. 기존 판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삽화가 모두 수록되었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요소다. 『로도스도 전기』는 포세리아라는 세계의 변방에 있는 저주받은 섬 로도스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장편 판타지소설이다. 주인공 판은 로도스 각지의 위기를 수습하는 모험을 통해 ‘시골뜨기 용병’에서 ‘로도스의 기사’로 성장해간다. 현재까지도 일관된 세계관으로 이야기를 확장해나가고 있으며, 소설 외에도 미디어 믹스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만화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다. 30여 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왜 여전히 『로도스도 전기』인가? 판타지 소설 세계관의 개념은 『로도스도 전기』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저자 미즈노 료는 J.R.R. 톨킨이 북구 유럽과 아랍의 신화를 집대성한 세계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인물을 창조함으로써 판타지 문학의 지평을 열었다. 『로도스도 전기』가 오늘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엘프의 이미지를 형성했으며, 마법과 정령의 개념을 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TRPG 게임 형식을 기반으로 집필되었기에 동양식 성직자, 마법사, 전사, 도적의 원형 설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도 크다. 이후 3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로도스도 전기』로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여러 명작 판타지 소설들이 출현했다. 『로도스도 전기』가 가히 판타지의 원류를 이룬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다. 그런데, 굳이 지금 다시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의 판타지물들은 거대한 세계로 향하는 모험보다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여행을 떠나더라도 모험을 위해서라기보다는 머물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함인 경우가 많다. 시장의 유행이 변화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과거처럼 긴 호흡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판타지 소설 마니아들로서는 적잖이 아쉬운 일이다. 이에 도서출판 들녘은 고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통 판타지의 깊은 맛을 판타지 애독자들에게 전하고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를 선보이게 되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차별점 가히 ‘완전판’이라 평할 수 있는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하나, 각 권 핵심 인물들의 캐릭터성을 살린 표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1권에서는 판의 첫 번째 모험 동료들을, 2권부터 7권까지는 각 권의 핵심이 되는 남녀 캐릭터들을 내세웠다(2권: 카슈와 나르디아 | 3권: 슬레인과 레일리아 | 4권: 시리스와 올슨 | 5권: 아슈람과 필로테스 | 6권: 스파크와 리틀 니스 | 7권: 판과 디드리트). 도서출판 들녘은 2019년 『로도스도 전기』의 시점으로부터 30년 전 여섯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프리퀄 『로도스도 전설』을 출간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당시 호평을 받았던 『로도스도 전설』의 디자인과 결을 맞추었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같은 세계관을 다루는 소설 전집을 만나볼 수 있다. 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했다. 1995년 『마계마인전』 및 2013년 개정판 『로도스도 전기』에서는 수록하지 못했던 이즈부치 유타카의 본문 삽화를 모두 수록하였다. 이즈부치 유타카는 일본의 전설적인 메카닉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로도스도 전기』의 사랑스러운 히로인 하이엘프 디드리트 캐릭터가 그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적절한 곳에 수록된 삽화는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 『로도스도 전기』의 소장 가치 또한 배가해줄 것이다. 셋, 저자 가필 내용을 수록하였다. 저자 미즈노 료는 출간 25주년 기념으로 『로도스도 전기』 전반에 걸쳐 대폭 가필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1,0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제1권 ‘회색의 마녀’에는 약 50쪽에 달하는 분량이 더하여졌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은 가필된 부분을 추가하여 선보인다. 기존 판본을 소장한 독자들도 여섯 영웅 등에 대한 보강된 설정과 세계관을 찾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넷, 전면 새번역하였다. 미즈노 료 문체의 대표적인 특징은 단문 위주로 구성되어 속도감 있는 전개다. 그로 인해 다소 투박하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그만큼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그의 진심이 진하게 묻어난다. 개정·신장판은 저자의 문체를 최대로 살리는 전면 새 번역을 통해 원작의 여운과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했다. 다섯, 설정자료집을 보강하여 『로도스도 전기』의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25주년 기념 개정·신장판의 설정자료집은 웬만한 단행본 한 권 분량에 이르는 224쪽으로, 2013년 개정판의 설정자료집(88쪽)과 비교하면 약 3배에 달하는 충실한 내용을 자랑한다. 계속 확장되어가는 로도스 세계의 새로운 세계관을 반영하였고, 기존 목차에 해당하는 항목들의 설명을 보강하는 동시에 언어·몬스터·무기와 방어구 등에 대한 설정을 새롭게 정리하였다.“당신이 말한 대로 인간은 자주 실수하곤 해.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면 곧 올바른 길로 나아가. 그걸 위해 일을 어렵게 꾸밀 필요는 없어. 저들은 아주 작은 계기만 있으면 그것만으로 마음을 바꿀 수 있어. 지금은 판을 구하겠다는 마음이 저들의 생각을 바꾼 거야.”“그런 작은 것으로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그게 바로 인간의 훌륭한 점이거든. 저들은 계속해서 변해가. 성장해가는 거야. 때로는 개개인, 어쩔 땐 종족 전체가 퇴보하는 순간도 오겠지. 하지만 언젠가는 분명 우리를 뛰어넘는 존재가 될 거야.”_「요정계에서 온 여행자」에서 복수는 인간을 움직이는 가장 강한 충동이 될 수 있다.복수를 맹세한 자는 목표를 위해 무서울 정도의 행동력과 지구력을 발휘한다. 온갖 고통을 견디고 어떤 수단이라도 정당화해가면서 표적을 향해 나아간다. 그리고 복수에 성공하는 순간 최고의 성취감을 맛본다.그러나 그 성취감에서 눈을 뜨면 자기 앞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는 현실을 곧 깨닫는다. 복수는 어떠한 것도 생산해내지 못하며 무엇으로도 이어지지 않는다. _「복수의 안개」에서 “그렇지만, 절망하기 위해 가는 건 아니야. 나는 내 진실을 찾을 생각이야. 에스타스와는 다른 진실을……. 아니, 어쩌면 같은 진실일지도 몰라. 하지만 비록 같은 진실이라도 받아들이는 건 저마다 다르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나는 에스타스와 다른 답을 찾아낼지도 모르잖아. 숲 밖의 세계에서 말이야.” _「돌아오지 않는 숲의 요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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