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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진선아이 / 다비데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긴이) / 2019.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진선아이창작동화다비데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긴이)
유아 베스트셀러 '완두' 시리즈의 저자인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로운 그림책으로, 아이의 숨겨진 마음을 흥미진진하고 솔직하게 드러내 보여준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 아이들의 속마음은 어떨까? 제멋대로 세상을 휘젓고 다니는 공룡이 된 악셀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통쾌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악셀은 친절하고, 장난감도 친구와 함께 잘 가지고 논다. 숙제하기와 식탁 정리 돕는 것도 좋아한다. 그런데 악셀이 방 정리를 할 때면 금방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난다. 살갗이 온통 비늘로 뒤덮이고, 등이 불룩불룩해진다. 순식간에 공룡으로 변한 악셀! 악셀은 왜 공룡이 되었을까? 어떻게 해야 악셀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방 정리도 숙제도 하기 싫어! 그냥 나 공룡 될래!’ 유쾌한 상상과 재치로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 그림책! 악셀은 친절하고, 장난감도 친구와 함께 잘 가지고 놀아요. 숙제하기와 식탁 정리 돕는 것도 좋아하죠. 그런데 악셀이 방 정리를 할 때면 금방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요. 살갗이 온통 비늘로 뒤덮이고, 등이 불룩불룩해지죠. 순식간에 공룡으로 변한 악셀! 악셀은 왜 공룡이 되었을까요? 어떻게 해야 악셀이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유쾌한 상상과 재치 있는 글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유아 베스트셀러 '완두' 시리즈의 저자인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로운 그림책으로, 아이의 숨겨진 마음을 흥미진진하고 솔직하게 드러내 보여줍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 아이들의 속마음은 어떨까요? 제멋대로 세상을 휘젓고 다니는 공룡이 된 악셀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통쾌한 재미와 즐거움을 느낍니다. “사실은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부모의 꾸중이나 야단 없이 아이가 정리도 잘하고, 친구와 형제와도 사이좋게 논다면 어떨까요? 뭐든지 스스로 하고 말 잘 듣는 아이를 부모는 ‘착한 아이’라 말합니다. 그런데 어쩌면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서 고집을 부리는 게 자연스러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 아닐까요? 아이들은 좌충우돌 부딪히고 고민하면서 삶의 규칙을 배우고 성장합니다.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방 정리를 할 때면 공룡으로 변하는 악셀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엿보는 유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랭의 새 책!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얌전한 소년 악셀의 귀여운 반항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볼로냐 라가치 상’, ‘바오밥 상’ 수상 작가인 다비드 칼리의 재치 있는 글과 ‘프랑스 플뢰르 드 셀 상’ 수상 작가인 세바스티앙 무랭의 간결하면서도 예쁜 그림이 돋보입니다. 악셀은 누구에게나 친절합니다. 숙제하기와 식탁 정리, 방 정리도 잘 하죠. 그런데 악셀은 사실 그 모든 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방 정리를 할 때면 악셀의 살갗은 온통 비늘로 뒤덮이고, 입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는 공룡 브론토 메갈로 사우루스로 변합니다. 화나면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브론토 메갈로 사우루스는 도시를 짓밟고 모든 것을 파괴합니다. 어떻게 해야 악셀이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악셀을 말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유쾌한 상상으로 자유와 해방감을 만끽하는 그림책 어떤 아이라도 아이의 마음 한구석에는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는 아이들의 그런 바람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악셀의 변한 모습인 ‘브론토 메갈로 사우루스’는 원하는 대로 하고 싶지만 여러 제약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네 맘대로 해도 괜찮아”라는 해방감과 위로를 전해 줍니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마지막 반전의 장면은 아이들에게 공감의 웃음을 전해 줍니다. 자신의 마음을 표출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과 재미를 선물하세요!
안녕 자두야 과학 두뇌가 폭발하는 수수께끼 놀이 1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 2018.03.05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인체에 관한 과학 공부를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배울 수 있다. 수수께끼를 풀다가 보면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높아진다. 또 재치 있는 말도 잘하게 되고, 지혜로운 생각도 하게 된다. 어려운 과학을 수수께끼로 공부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거기에 통통 튀는 개그 만화가 더해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점 이어 그리기 같은 놀이도 들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1 인체 수수께끼 가만히 있는데 잘 돈다고 하는 것은? · 10 먹기 싫어도 먹는 것은? · 12 어른들은 먹기 싫다고 투정하는 살은? · 14 똥의 성은 뭘까? · 16 눈을 가리는데도 잘 보이는 것은? · 18 심장의 무게는? · 20 문은 문인데 나오기만 하고 들어가지는 못하는 문은? · 22 배는 배인데 못 타는 배는? · 24 아침에는 네 발로 걷고 낮에는 두 발로 걷고 저녁에는 세 발로 걷는 것은? · 26 2 털 수수께끼 눈앞에 있으면서 볼 수 없는 것은? · 30 젊어서는 까맣고 늙어서는 하얀 것은? · 32 가지도 없이 잘 자라는 것은? · 34 날마다 눈앞에서 비질하는 것은? · 36 다리 위에 난 까만 잔디는? · 38 목욕탕에 가면 두고 나오는 것은? · 40 3 얼굴 수수께끼 조그마한 동산에 구멍 일곱 개 있는 것은? · 44 가까이 있어도 서로 보지 못하는 것은? · 46 술은 술인데 마시지 못하는 술은? · 48 세상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덮는 것은? · 50 날마다 세 번씩 흰 거품으로 목욕하는 돌은? · 52 기울이면 더 잘 들리는 것은? · 54 바람이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구멍은? · 56 큰 바위에 구멍이 두 개인 것은? · 58 4 손과 발 수수께끼 금은 금인데 못 쓰는 금은? · 62 톱은 톱인데 손에 달린 톱은? · 64 똑같이 가야 하는데 앞뒤로 한 번씩 바꾸어 가는 것은? · 66 한날한시에 태어났는데도 어미와 새끼가 되는 것은? · 68 머리를 잘라도 죽지 않고 피도 흘리지 않는 것은? · 70 손가락에만 있는 무늬는? · 72 통은 통인데 물건을 담지 못하는 통은? · 74 5 신기한 우리 몸 수수께끼 고개 넘어 낭떠러지는? · 78 팥은 팥인데 못 먹는 팥은? · 80 물보다 진하다고 하는 것은? · 82 기뻐도 나오고 슬퍼도 나오는 것은? · 84 눈은 눈인데 보지 못하는 눈은? · 86 귀는 귀인데 못 듣는 귀는? · 88 깊은 골짜기에서 피리 부는 것은? · 90 넓은 들판에 말라버린 우물이 있는 것은? · 92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 94 사람이 제일 많이 내는 소리는? · 96 ★ 정답 · 99기발하고 엉뚱한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배우는 과학 상식!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는? 사람 심장의 무게는? 마시지 못하는 술은? 이 책에서는 인체에 관한 과학 공부를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배울 수 있어요. 우리 몸에 숨어 있는 과학을 척척 알게 되면, 우리 몸을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지요. 수수께끼는 무척 재미난 말놀이예요. 알듯 말듯 생각을 하다가 답을 알게 되면 웃음이 쿡쿡 나고, ‘아하!’ 하고 감탄사가 터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건 재미없을 수 있지만, 수수께끼를 풀면서 공부를 하면 공부가 아주 즐거워지겠지요? 또 여러분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점 이어 그리기 같은 놀이도 들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수수께끼와 개그 만화가 과학 상식을 만났습니다! 수수께끼를 풀다가 보면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높아지지요. 또 재치 있는 말도 잘하게 되고, 지혜로운 생각도 하게 됩니다. 어려운 과학을 수수께끼로 공부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통통 튀는 개그 만화가 더해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안녕 자두야 과학 두뇌가 폭발하는 수수께끼 놀이' 시리즈는 기발하고 엉뚱한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과학 상식을 공부합니다. 그뿐 아니라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점 이어 그리기 같은 놀이도 들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여러 주제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똥의 성은 뭘까? - 사람은 꼭 똥을 눠야 하나요?우리는 날마다 똥을 누고 살아요. 똥은 음식물 찌꺼기랍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속 여러 기관에서는 그 속에 들어 있는 영양소를 모두 흡수시키고 찌꺼기를 내보내요. 그것이 차곡차곡 쌓여 똥이 되는 것이지요. 음식물이 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화라고 해요.정답 : 응가
EBS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1학기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1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2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3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4주차 1회 국어 교과서 어휘 2회 사회 교과서 어휘 3회 수학 교과서 어휘 4회 과학 교과서 어휘 5회 한자 어휘 어휘력 테스트 정답과 해설문해력을 가장 잘 아는 EBS가 만든 문해력 학습서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학습하면 교과서가 쉬워지는 “어휘가 문해력이다” 초등 3학년 1학기 교과서 어휘 <‘교과서 어휘’, 왜 중요할까요?> EBS의 중3 문해력 테스트 결과, 10명 중 ‘1명’만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어휘력’ 어휘력이 부족하여 교과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으면 공부에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교과서 학습 전 모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면 교과서가 쉬워지고 수업에 대한 '집중력', '적극성', '몰입도'가 올라갑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의 특징> ‘어휘가 문해력이다’는 예비 초등을 위한 P단계, 그리고 초등 1학년부터 중학 3학년까지 학기별로 구성되어 학년과 학기에 따라 선택하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교과서 연계 목록’을 제시하여 과목별 교과서의 단원명에 따라 학습할 교재의 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1. 교과서 학습 진도에 따라 과목별·학기별로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교과 어휘를 학년별 2권, 한 학기별 4주 학습으로 단기간에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3. 관용어, 속담, 한자 성어, 한자 어휘 학습까지 가능합니다. 4. 확인 문제와 주간 어휘력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어휘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5. 효율적인 교재 구성으로 자학자습 및 가정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휘가 문해력이다’ 이렇게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1. 교과서 어휘 학습을 놓치지 마세요. 학기별 교과서 순서에 따라 어휘를 수록하였습니다. 교과서 진도를 나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 보세요.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교과서 학습 후 복습용으로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확실한 기본 어휘 실력을 쌓아 보세요. 2.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하루 권장 분량을 다 풀지 못해도, 틀린 문제가 많아도 괜찮아요. 그 대신 꾸준한 습관으로 문해력을 키워요. 3. 여러 영역을 동시에 학습하세요.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능력은 균형 있게 키워야 합니다. EBS가 준비한 어휘, 쓰기, 독해, 배경지식, 디지털독해 교재를 함께 학습하면 종합적인 문해력 학습이 더 쉬워집니다. EBS 문해력 시리즈는 함께 학습하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BS와 함께 평생을 살아가는 힘, ‘문해력’을 키워 주세요.
더 포스터 북 by 앙리 마티스
arte(아르테) / 앙리 마티스 (지은이) / 2019.07.30
33,000원 ⟶ 29,7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앙리 마티스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타고난 색채 감각으로 탄생한 새로운 표현 방법인 ‘컷아웃(The Cut-Outs)’은 그의 눈과 손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작품들로 지금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다. 생애 끝까지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마티스의 ‘가위로 그리는 회화’ 속 강렬한 매력이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펼쳐진다.앙리 마티스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푸른 누드 Ⅱ|1952 이카루스|1947 피에르 아쁘|1947 칼 삼키는 사람|1947 마담 드 퐁파두르|1951 달팽이|1953 베지터블 엘리먼츠|1947 폴리네시아 바다|1946 한 다발|1953 더 댄서|1949 내 공간에 여는 작은 전시회 캐릭터부터 명화까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는 최상의 포스터 북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CREATIVE TAKES COURAGE 20세기 ‘포비슴(Fauvism, 야수파)’을 주도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 앙리 마티스. 타고난 색채 감각으로 탄생한 새로운 표현 방법인 ‘컷아웃(The Cut-Outs)’은 그의 눈과 손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작품들로 지금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습니다. 생애 끝까지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마티스의 ‘가위로 그리는 회화’ 속 강렬한 매력이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펼쳐집니다. “가위는 연필보다 더 감각적이다.” From 앙리 마티스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황지희의 황금 레시피
영진.com(영진닷컴) / 황지희 (지은이) / 2019.10.04
7,000원 ⟶ 6,3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건강,요리황지희 (지은이)
누구나 그리워하는 엄마표 밥상, ‘집밥’을 손쉽고 맛있게 만들어 먹고 싶지만 엄마 손맛을 재현해 내는 일은 쉽지가 않다. 재료들을 지지고 볶고 찌고, 조물조물 무쳐도 왠지 그 맛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요리 초보부터 요리 조금 할 줄 안다는 경력직 주부까지 모두 볼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하게’ 밥상을 채우는 비법이 담긴 요리책이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반찬부터 뜨끈한 국과 찌개,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 손님 방문을 위한 초대 요리, 그리고 수고한 나를 위한 한 그릇 요리까지…! 특별한 재료가 아니더라도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부터 요리 고수까지 누구나 엄마의 손맛이 가득 담긴 밥상을 차릴 수 있을 것이다.PART 1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반찬 표고버섯 꽈리고추 볶음 양배추·근대·곰취 쌈과 강된장 진미채 무침 잔멸치 견과류 볶음 깻잎 조림 도라지 오이 무침 마늘종 무침 노각 무침 황태채 볶음 우엉조림 감자 멸치 조림 연근 조림 폭탄 달걀찜 양파 돼지고기 볶음 표고버섯 감자 조림 김치 된장 지짐 김 무침 호두 조림 모듬 버섯 파프리카 볶음 조개젓 무침·황석어젓 무침·명란젓 무침 마른 새우 볶음 오이맛 고추 된장 무침 가지 꽈리고추 볶음 곤약 꽈리고추 조림 가지 애호박 볶음 비름나물 차돌박이와 꽈리고추, 표고버섯 조림 취나물 무침 PART 2 뜨끈한 국물이 최고야, 국 찌개 김치 콩비지 찌개 소고기 황태국 소고기 국밥 시래기 멸치 된장 지짐 얼큰한 시래기국 열무 된장 지짐 해물 된장찌개 김치 두부 전골 고사리 차돌박이 찌개 알배추 조개 맑은 국 감자 애호박 고추장찌개 오이 미역냉국 들깨 수제비 묵은지 청국장 민물새우 찌개 우렁 강된장 민어 지리 대구 지리 PART 3 누구나 인정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 열무 물김치 양파 김치 부추 김치 얼갈이배추 무침 오이지 우엉 김치 오이 물김치 쪽파 김치 채소 모듬 장아찌 오이깍두기 만능 김치 양념 배추김치 깍두기 열무 얼갈이 알배추 김치 상추 영양부추 무침 토마토 겉절이 무·오이·파프리카 피클 매콤한 오이 피클 곶감 장아찌 PART 4 쉽지만 고급스러운 손님 초대 요리 돼지고기 김치찜 민어회 정식 참나물 소고기 샐러드 돼지고기 샐러드 백골뱅이 무침 문어 볶음 서대 조림 한입 녹두전 갑오징어 볶음 춘천 닭갈비 민어건정찜 장대 조림 민어 전 닭 한 마리 칼국수와 수제비 낙지·소라·마늘종 무침 찹스테이크 떡갈비 구이 PART 5 나를 위한 한 그릇 요리 멍게 비빔밥 미스터 선샤인 덮밥 녹두 삼계탕 단호박 죽 시그니엘 애호박 죽 토마토 가지 덮밥 닭고기 영양밥 깍두기 볶음밥맨날 먹는 시시한 집밥? 맨날 먹는 특별한 집밥! 맨날 먹는 집밥에 색다름을 더하다! ‘만물상’, ‘최고의 요리비결’ 등 여러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집밥 요리를 선보인 황지희 요리연구가의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맛있고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레시피를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PART 1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반찬 밥상 위에 매일 올라와 한 자리 턱 차지하고 있지만 손이 잘 가지 않는 반찬이 있지 않나요? ‘감자볶음’, ‘멸치볶음’ 등 평범한 반찬을 근사한 요리로 만들어 보세요. PART 2 뜨끈한 국물이 최고야, 국 찌개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 요리는 하루를 시작하는 든든한 힘이 돼 주기도 하고, 지친 하루를 잘 마감하게 해주는 피로회복제가 되기도 하죠. 반찬은 없어도 국물 없으면 밥 못 먹는다는 한국인을 위해 속 풀어지는 국 찌개 요리를 소개해요. PART 3 누구나 인정하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 김치 없는 밥상, 상상해본 적 있나요? 배추김치, 열무김치, 총각김치, 백김치, 오이소박이… 뭐라도 꼭 하나씩은 있어야 밥 먹었다 하는 생각 들죠? 만능 양념으로 쉽게 만드는 김치 레시피에, 장아찌와 피클은 덤이랍니다. PART 4 쉽지만 고급스러운 손님 초대 요리 무엇부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당황스럽고 막막한 손님 오시는 날. 손님상이 두려워지지 않을 간편하고 쉬운 손님 초대 요리로 채웠어요. PART 5 나를 위한 한 그릇 요리 반찬 만들기 귀찮은 날, 풍성하게 차려진 밥 한 그릇으로 한끼 뚝딱 하고 싶은 그런 날. 나를 위한 선물처럼 잘 차려진 한 그릇 요리로 힐링하세요.
19마리 개와 29마리 고양이
길벗어린이 / 김순이 글, 김종호 그림 / 2006.03.10
8,500원 ⟶ 7,65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순이 글, 김종호 그림
버려진 개와 고양이들을 돌보는 아주머니의 하루를 담아낸 그림책. 열아홉 마리의 개와 스물아홉 마리의 고양이, 모두 마흔여덟 마리나 되는 동물들이 세심한 관찰을 통해 하나하나 개성 있게 그려졌다. 이야기에 직접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 아주머니 집에 오게 된 사연과 신체 및 행동 특징들을 고려하여 그린 것. 아주머니의 하루는 동물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아주머니의 모습은 자세히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식 내비쳐지는 그림 속에 수많은 동물들을 돌보는 아주머니의 수고와 고단함이 잘 나타나 있다. 바쁘고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개와 고양이들이 있어 누구보다도 행복한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그림에 드러난 개와 고양이가 갖는 일반적인 습성과 특징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버려진 개와 고양이들을 돌보는 아주머니 아주머니의 하루는 개와 고양이들에게 아침인사를 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밖에서 뛰어놀기 좋아하는 개들이 아주머니를 보면 반가워 달려오는가 하면, 고양이들은 방 안에서, 아주머니를 본체만체합니다. 늙은 개들도 움직이기 싫은지 따뜻한 부엌에만 웅크리고 있지요. 마당이고 집 안이고 온통 개와 고양이들 차지입니다. 모두 한때 버려져 갈 곳 없이 여기저기 떠돌던 동물들입니다. 지금은 아주머니 집에 와 한식구가 되어 보살핌을 받고 있지요. 하나하나 데려오다 보니 어느새 개 열아홉, 고양이 스물아홉 마리. 이 많은 녀석들을 먹이고, 씻기고, 이런저런 뒤치다꺼리를 하다보면 하루는 금세 지나가 버립니다. 가끔은 이런 삶이 너무 힘들어 지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위로해 주는 녀석들 덕분에 아주머니는 다시 힘을 얻는답니다. 하나하나 다양한 모습과 표정을 담은 그림 열아홉 마리의 개와 스물아홉 마리의 고양이, 모두 마흔여덟 마리나 되는 동물들은 세심한 관찰을 통해 하나하나 개성 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야기에 직접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 아주머니 집에 오게 된 사연과 신체 및 행동 특징들이 각각 다른데, 이를 모두 파악하여 그린 것입니다. 그림에 드러난 개와 고양이가 갖는 일반적인 습성과 특징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뛰어다니며 놀기 좋아하고 가끔 무섭게 싸우기도 하는 개들, 상대적으로 얌전해 보이는 고양이들. 고양이들은 새침한 모습으로 목욕도 혼자 알아서 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아주머니를 정신없이 바쁘게 만드는 귀여운 장난꾸러기들이지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아주머니의 모습은 자세히 눈에 띄진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내비쳐지는 그림 속에는 수많은 동물들을 돌보는 아주머니의 수고와 고단함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렇게 바쁘고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이 개와 고양이들이 있어 누구보다도 행복한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지요. 함께 생각해 보는 유기동물 문제 왜 이 귀여운 개와 고양이들이 버려졌던 것일까요? 요즘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만큼, 버려지는 동물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몹쓸 병에 걸려서, 경제적 형편 등의 이유로 키우기 어려워져서, 혹은 성가시고 싫증이 나서 등등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애지중지 귀여움을 받다가 이렇게 하루아침에 거리로 나온 동물들은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전염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공통적인 것은 주인으로부터 버려져 갑작스레 낯선 환경에 처해진 충격과 두려움으로 정신적 상처를 크게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나워지기도 하고, 사람을 피하기도 합니다. 물론 건강 상태도 매우 좋지 않지요. 이런 동물들 중 일부는 보호소에 맡겨졌다 주인을 찾거나 새 주인을 만나기도 하지만, 상당수는 결국 죽거나 안락사한다고 합니다. 이 가여운 동물들의 새 주인이 되어 돌보겠다고 자청한 사람들 중 한 사람이 이 아주머니입니다. 다치고 병들고, 거칠고 사나운 모습으로 아주머니 집에 왔던 개와 고양이들은 아주머니의 정성어린 보살핌과 사랑 속에 조금씩 마음을 열고 착한 눈빛을 되찾았습니다. 아주머니의 식구들이 늘어가는 것은 한편으론 흐뭇한 일이지만, 동물들이 여전히 계속 버려지고 있다는 부끄러운 현실을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지요. 아주머니는 함께 살아갈 식구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도 없이 애완동물을 기르다 쉽게 버리는 생명 경시 세태를 안타까워하십니다. 열아홉 마리의 개들과 스물아홉 마리의 고양이들은 다행히 아주머니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이들도 한때는 유기동물이었고, 그리고 지금도 어딘가에 내버려진 채 고통 받는 동물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 주는 책, 입니다.
독백의 천연세제 총정리
보민출판사 / 조용찬 (지은이) / 2021.05.24
27,000

보민출판사취미,실용조용찬 (지은이)
안전한 세제류를 만들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되는 원료의 성분이 인체에 유해한지 또는 무해한지,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기본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저자는 건강과 환경을 위해서 식물 성분과 식물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지는 천연샴푸 · 천연바디워시 · 천연주방세제 · 천연세탁세제, 그리고 고형 주방비누 · 샴푸비누 등의 레시피를 공개하고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제조할 수 있도록 기술했으며, 가정에서 손쉽게 원료를 구입하여 작은 양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집필하는 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초보자도 원료의 이름과 성분, 그리고 원료의 성격을 잘 알 수 있도록 기술했으며, 특히 원료를 구입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소량의 원료 판매처도 소개했다. 초보자뿐 아니라 친환경 세제 제조를 계획하거나 천연세제류를 제조하는 전문업체에도 이 한 권의 책이 지침서가 되기를 희망하며 부족하지만 필자의 제조기술이 잘 전달되어서 우리의 건강을 위하고 환경의 기본인 수질오염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제1부. 비누의 기원과 얽힌 이야기 1. 비누의 기원 (1) 동물성 비누와 식물성 비누의 제조 발단 (2) NaOH(수산화나트륨)의 최초 사용과 발명 2. 비누의 정의 (1) 비누 세정 원리 (2) 유색 비누가 흰색 거품을 내는 원리 3. 비누에 얽힌 이야기 (1) 비누의 역사적 혁명 (2) 몸속 때를 씻는 비누 (3)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비누 제2부. 세제의 종류 1. 분말세제와 고체세제 (1) 분말세제의 종류 (2) 고체세제의 종류 (3) 천연비누의 제조 분류에 의한 특징 2. 액체세제 (1) 액체세제의 종류 (2) 종류별 액체세제의 특징 3. 젤 타입 세제 (1) 젤 타입 세제의 종류 (2) 종류별 젤 타입 세제의 특징 제3부. 원료의 기초지식 1. 계면활성제 (1) 계면활성제의 분류별 종류 (2) 계면활성제의 이온성과 자극 순서 (3) EWG 등급이란? 2. 계면활성제의 특징 (1) 계면활성제의 성분과 제조용도 (2) 유화제 · 가용화제 · 분산제 3. 첨가물 (1) 피부 컨디셔닝제 · 헤어 컨디셔닝제 · 헤어 코팅제 (2) 증점제 (3) 산화방지제 (4) 식물성 기능 첨가제 (5) 기타 첨가제 제4부. 향료(Perfume)의 기초지식 1. 향료의 기초지식 (1) 향의 필요성과 추출방법 2. 향료와 에센셜오일 (1) 우리나라의 향료산업 (2) 향의 증발노트 제5부. 샴푸(Shampoo) 1. 모발 (1) 모발의 생리구조 (2) 모주기 (3) 모발의 구성 (4) 모발의 손상 2. 샴푸의 제조 (1) 샴푸의 기원 (2) 두피 및 모발에 좋은 샴푸 (3) 샴푸의 제조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 (4) 샴푸 제조에 사용되는 원료와 첨가물 (5) 샴푸 레시피 (6) 샴푸의 제조방법 3. 애완동물 / 반려동물 샴푸(Pet Shampoo) (1) 애완동물 샴푸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와 첨가물 (2) 애완동물 샴푸(Pet Hair Shampoo) 레시피 (3) 애완동물 / 반려동물 샴푸의 제조방법 제6부. 피부의 기초지식 1. 인체의 피부구조와 기능 2. 피부 표면의 구조와 생리 3. 피부 부속기관 제7부. 바디워시(Body Cleanser) 1. 펌핑 타입 바디워시 (1) 바디워시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펌핑 타입) (2) 바디워시에 사용되는 원료와 첨가물(펌핑 타입) (3) 바디워시 레시피(펌핑 타입) (4) 바디워시의 제조방법(펌핑 타입) 2. 거품 타입 바디워시 (1) 바디워시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거품 타입) (2) 바디워시에 사용되는 원료와 첨가물(거품 타입) (3) 바디워시 레시피(거품 타입) (4) 바디워시의 제조방법(거품 타입) 3. 크림 타입 바디워시 (1) 바디워시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크림 타입) (2) 바디워시에 사용되는 원료와 첨가물(크림 타입) (3) 바디워시 레시피(크림 타입) (4) 바디워시의 제조방법(크림 타입) 제8부. 주방세제(Kitchen Detergent) 1. 액체 주방세제 (1) 주방세제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 (2) 주방세제에 사용되는 원료와 첨가물 (3) 주방세제 레시피 (4) 주방세제의 제조방법 (5) 위생용품(주방세제 · 과일 등 세척제) 제조사업 안내 2. 과일 · 야채 세척제(Fruit Vegetable Cleaner) (1) 과일 · 야채 세척제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 (2) 과일 · 야채 세척제에 사용되는 원료와 첨가물 (3) 과일 · 야채 세척제 레시피 (4) 과일 · 야채 세척제의 제조방법 제9부. 세탁세제(Laundry Detergent) 1. 세탁세제(Laundry Detergent) (1) 세탁세제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 (2) 세탁세제에 사용되는 원료와 첨가물 (3) 세탁세제 레시피 (4) 세탁세제의 제조방법 제10부. 고체 주방비누와 샴푸바 1. 고체 주방비누(설거지 비누) (1) 고체 주방비누의 종류 (2) 고체 주방비누에 사용되는 원료 (3) 설거지 비누의 착색에 따른 색감 (4) 고체 주방비누 레시피 (5) 고체 주방비누의 제조방법 2. 고체 샴푸바 (1) 고체 샴푸바에 사용되는 원료 (2) 고체 샴푸바 레시피 (3) 고체 샴푸바의 제조방법 제1부. 투명비누베이스의 제조방법 1. 비누베이스의 제조원료 (1) 지방산(Fatty Acid) (2)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종류 (3) 지방산의 특징 (4) 용제(溶劑) 2. 지방산의 비누화 값과 가성소다(NaOH) (1) 지방산의 비누화 값 (2) 가성소다수의 제조 (3) 비누베이스 첨가물 3. 비누베이스의 제조법(Make Soap Base) (1) 비누베이스 레시피 작성 (2) 비누베이스의 제조방법 제2부. 기타 정보 1. 원료 구입처 2. 비누 제조기계 · 비누 교반기 등 제조설비 3. 천연비누 · 액상세제 OEM / ODM 제조천연비누의 대명사 “독백”의 노하우가 최초로 공개된 천연액상세제 만들기 전문서적! 샴푸 · 바디워시 · 주방세제 · 세탁세제 · 버블비누 · 크림비누 · 과일 & 채소 세척제 · 고형 주방비누 · 고형 샴푸비누 · 애완동물 샴푸 등 손으로 직접 만드는 DIY는 이제 우리의 대표적인 취미생활이 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우리의 피부에 닿는 천연세제를 직접 만들어 쓰는 시대에 이르렀다. 그러나 천연세제를 처음 접한 초보자들에게는 어려운 용어들이 너무나 많고, 첨가물들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자료가 너무나도 부족한 것이 막상 현실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 더 나아가서는 전문가들에게도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저자의 노하우를 최초로 공개한 『독백의 천연세제 총정리』이다. 저자는 기존에 천연세제 제조를 업으로 삼고 있는 업체나 소퍼(Soaper)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은 전문적 기술과 그동안의 경험들을 공유하고, 갓 첫발을 디딘 초년생, 그리고 천연세제 제조라는 만만치 않은 망망대해(茫茫大海)에 지치고 의기소침해진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지침서가 되도록 이 책을 구성하였다. 단순히 천연세제 제조방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피부나 두피, 모발에 유익한 첨가물의 기능과 효과, 그리고 첨가방법 등을 세세히 기술하여 제조방법과 재료의 선택에 따라서 미백, 탄력, 노화 방지, 항균, 보습, 각질 제거 등의 효과가 있는 천연세제를 제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양이와 통한 날
문학동네어린이 / 이안 지음, 김세현 그림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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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이안 지음, 김세현 그림
시와 평론 쓰기를 활발히 해오기도 했온 시인 이안의 첫 동시집. 그의 시적 관심이 어린이문학으로 옮겨와 꽃을 피우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동시집에서는 자연의 속살을 만지고 속삭임을 들으려고 귀를 쫑긋 열어둔 귀여운 화자를 자주 만나게 된다. 이안 동시의 가장 큰 미덕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성품에 가장 가까운 시심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특별한 미사가 붙지 않아도 맑고 아름답다. 이안의 동시에는 작은 목숨 하나하나의 마음을 발견해 들려주는 것들이 많다. 화가 김세현은 그 어느 작업보다 더 마음을 쏟아 이안의 동시집 그림을 그려냈다.제1부 동네 사람 먼 데 사람 보름밤 냉이꽃 동네 사람 먼 데 사람 다 큰 개 할머니 마음 빨래 소나기가 오기 전 도둑괭이 은행나무 속은 일 비닐새 첫눈 빈집 마당에 오는 눈 제2부 고양이는 고양이 제자리 민들레 봄날 모과나무 월요일 눈 대추나무 고양이는 고양이 언니 생각 등산로에서 천둥 치는 밤 해바라기 혜성이 파리지옥 국화 제3부 밥알 하나 어미 새 아기의 숨바꼭질 동그라미 고양이 다섯 살 일곱 살 고양이와 통한 날 회양목 꽃 승빈이 새 개장수 따라 하기 밥알 하나 아버지 고향 고맙다 고수 제4부 모두들 처음엔 모두들 처음엔 마늘 고양이 일기 윤식이네 목련나무 사진 목숨 앵두나무 모과 해바라기 너도냉이꽃 국화 읽고 나서│박기범자연의 이치와 어린이 눈높이에 가장 가까운 시심 이안은 따뜻하고 정감 있는 시와 날카로운 어린이문학평론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시인이다. 이미 두 권의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과 『치워라, 꽃!』을 통해 세상을 보는 느리고 여린 시선이 결국은 이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임을 보여준 바 있다. 그는 마치 작은 곤충처럼 더듬이로 사물들의 신비로운 비밀을 포착해낸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그의 따스한 시선은 소외되고 상처 난 삶을 전통 서정시의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다. 이안은 최근에 우리 동시문학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을 담은 평론을 여러 차례 발표하기도 하였다. 이는 그의 시와 동시가 일회적 감성과 순간적 영감으로 창작된 것이 아니라 그의 삶과 하나의 궤적을 이루며 전진해가고 있다는 증거다. 어린이문학평론 가운데서도 동시평론이 드문 시기에 그의 평론 활동은 매우 값진 일이다. 이번에 나온 이안의 첫 번째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은 그의 시적 관심이 어린이문학으로 옮겨와 알뜰하면서도 찬란한 꽃을 피우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동시집에서는 자연의 속살을 만지고 속삭임을 들으려고 귀를 쫑긋 열어둔 귀여운 화자를 자주 만나게 된다. 이안 동시의 가장 큰 미덕은 어린이의 눈높이와 성품에 가장 가까운 시심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특별한 미사가 붙지 않아도 맑고 아름답다. 이안은 현재 충북 충주에 살고 있다. “먹고살 만큼 농사짓고 그 안에서 행복하게 살자”라는 계획을 안고 시골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듯, 그 역시 돈 벌 생각보다는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연의 변화를 바라보며 존재의 가치를 발견하는 데 마음을 빼앗겼던 모양이다. 그래서 그가 세상에 선보이는 동시에는 자연의 이치와 자연을 닮은 어린이의 심리가 미세하게 포착되어 내밀하고 순연한 상상력이 담겨 있다. 순연한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동시집 야야,/ 요것이, 요 쪼맨 것 좀 보래이/ 요 쪼맨 것도 살라고/ 이래 애를 쓴다야 요 쪼맨 것이/ 그걸 으째 알았으까만 나물꾼덜이,/ 꽃 핀 거는 안 캐고 비키 가니까/ 이래 바짝 서둘러/ 피었닸다야! ―「냉이꽃」전문 이처럼 이안의 동시에는 작은 목숨 하나하나의 마음을 발견해 들려주는 것들이 많다. 그러한 동시들을 읽으며 동화작가 박기범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개구리 우는 소리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봄날 바삐 오가며 나는 새들을 보며 그 부푼 마음을 알아 들려줍니다. 벌들에게 꿀을 빨리는 해바라기를 보면서, 봄이 오기도 전 꽃을 피우는 회양목을 보면서, 더덕 줄기에 섶을 해주려 꽂아 둔 자두나무 가지에 싹 나는 걸 보면서… 이렇듯 시를 쓰는 것이란 세상 모든 목숨들의 마음을 알아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인가 봐요.” 고양이는 고양이/ 개가 아니죠 오란다구 오지 않고/ 가란다구 가지 않죠 보세요, “야옹” 소리도/ 마음 내켜야 한다구요 그래도 고양이를/ 말 잘 듣는 개처럼 키우겠다고요? 굶기고 때리고/ 묶어서라도요? 아빠,/ 제발요 아빠. ―「고양이는 고양이」전문 집에 오는데/ 해바라기가 비를 맞고 섰다 그냥 가려다가/ 잠깐/ 우산을 받쳐 주었다 ―「해바라기」전문 그의 동시에는 멋을 부리거나 억지로 만들어낸 거짓된 시의 흔적이 없다. 가난한 밥상일지언정 정말로 밥이 되는 시를 쓰고, 사는 데 보탬이 되는 시를 쓰려 하는 데에서 그의 시의 진정성이 빛을 발한다. 이안은 지금도 어딘가에서 동그랗게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는 못하나 한 덩어리로 어울려 살아가고 있는 것들에게 마음의 귀를 기울이면서. 화가 김세현은 그 어느 작업보다 더 마음을 쏟아 이안의 동시집 그림을 그려냈다. 전통 수묵화 기법을 사용했지만, 마치 판화로 찍어낸 듯한 느낌이 들고 그림 속에 시 한 편이 오롯이 담겨 있는 듯하다. 보면 볼수록 여운이 남는 그림은 오랫동안 독자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야야,/ 요것이, 요 쪼맨 것 좀 보래이/ 요 쪼맨 것도 살라고/ 이래 애를 쓴다야 요 쪼맨 것이/ 그걸 으째 알았으까만 나물꾼덜이,/ 꽃 핀 거는 안 캐고 비키 가니까/ 이래 바짝 서둘러/ 피었닸다야! ―「냉이꽃」전문 고양이는 고양이/ 개가 아니죠 오란다구 오지 않고/ 가란다구 가지 않죠 보세요, “야옹” 소리도/ 마음 내켜야 한다구요 그래도 고양이를/ 말 잘 듣는 개처럼 키우겠다고요? 굶기고 때리고/ 묶어서라도요? 아빠,/ 제발요 아빠. ―「고양이는 고양이」전문 집에 오는데/ 해바라기가 비를 맞고 섰다 그냥 가려다가/ 잠깐/ 우산을 받쳐 주었다 ―「해바라기」전문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6 : 이탈리아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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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지은이)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이다.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준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노학자의 더욱 깊어진 통찰과 더욱 빛나는 혜안으로 인류역사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꿰뚫는 문명서로서 손색이 없게 완성도를 더했다. 역사의 표피적 현상이 아니라 저변을 직시하는 통찰과 직관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움직일 세계의 향방까지도 예측하게 한다.새로운 세대, 달라진 세상을 위해 전면 개정한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이어 읽고 또 읽는 영원한 베스트셀러 지난 30년간 1,5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새 먼나라 이웃나라》(1998),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2003),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2012)에 이은 5판. 과거의 기록이지만 현재진행형인 역사는 보다 정확하게, 새롭게 알아야 할 역사는 보다 충실하게 보강했다. 동서양을 아우르며 세계사적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는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명실상부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서양과 동양을 입체적으로 바라본 세계사! 보다 균형 잡힌 세계관, 보다 신뢰감이 더해진 메시지! 1980년대 초에 집필되었던 기존 ‘유럽 편’에서는 당시 우리나라와 경제 규모가 열 배 이상 차이나는 유럽 선진국들을 한없이 부러운 동경과 감탄 어린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하지만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기적적인 발전을 거듭해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며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서구 선진국은 더 이상 일방적으로 부러워하고 배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경쟁하며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대상이 되었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세계 경제 10위권 선진 국민으로서의 성숙한 시각으로 편견 없이 바라본 세계의 객관적 참모습을 그려냈다. 시장경제의 명과 암, 다문화주의나 보호주의의 대두와 확산과 같은 현안을 세계 주요 국가가 직면한 현실과 역사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석한다. 특히 한류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우리 문화의 저력으로 동서양의 가치를 아우르는 글로벌 믹스형 문화를 꼽는 등 이원복 교수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은 복잡한 세계사를 균형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다!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노학자의 더욱 깊어진 통찰과 더욱 빛나는 혜안으로 인류역사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꿰뚫는 문명서로서 손색이 없게 완성도를 더했다. 역사의 표피적 현상이 아니라 저변을 직시하는 통찰과 직관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움직일 세계의 향방까지도 예측하게 한다. 이념의 장벽이 생긴 이후 수십 년간 소원했지만 이제 우리의 가장 큰 교역 국가가 된 중국의 현대사를 통해 우리가 통일을 위해 준비할 것이 무엇인지 답을 구해본다.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2016년 당선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걸어온 길에서는 최고 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또, 독선적이고 폐쇄적인 문화를 고집한 결과 고난을 겪었지만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스페인은 다문화 사회, 글로벌 문화에 당면한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을 선사한다.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다! 보다 강력해진 유머와 감동! 《먼나라 이웃나라》가 첫 출간 이후 4반세기 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 여러 나라의 난해하고 딱딱한 역사, 사회, 풍습, 경제, 교육, 종교 등을 읽기 쉬운 만화로 풀어낸 ‘유익함’에 더불어 만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재미’ 때문이다. 《업그레이드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더욱 독창적이고 기발한 컷 구성과 허를 찌르는 코믹한 대사,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장면 해설을 선보인다. 이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역사를 요리한 책이 있을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 들어봤지? 유럽의 나라들은 모두 로마 문명을 모태로 하고 있어. 그래서 서양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반드시 로마에 대해 알아야 해. 로마 제국의 화려한 유산을 물려받은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야. 교황이 계시는 바티칸 궁전, 으스스한 마피아의 고향 시칠리아 섬, 세계대전을 일으킨 무솔리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탈리아 역사를 쉽게 풀어 차근차근 설명해줄게.
라인프렌즈 재즈소곡집 : 쉬운 연주편
삼호ETM / 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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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ETM소설,일반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지은이)
바이엘 1권~2권 초반 난이도의 피아노 연주곡집으로 악보에 지침을 담아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K-POP부터 드라마·영화 OST, 뉴에이지, 클래식, 동요,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몽땅 담았다. 재미있고 쉬운 편곡으로 재미와 실력 모두 UP!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핸즈와 재미있는 쉬는시간, 귀여운 스티커 1장이 포함되어 있다.-멜로디- 아기돼지 삼형제 베토벤 바이러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문어의 꿈 우리는 모두 친구 이제 나만 믿어요 썸머 신호등 언제나 몇 번이라도 축하해요 기쁜 성탄 코끼리와 거미줄 라 캄파넬라 하입보이 나 언젠간 떠날 거야 캐논(포핸즈) -멜로디+반주- 비행기 산토끼 종소리 잉잉잉 곰 세 마리 수박 파티 모두 제자리 나비야 동물흉내 더 윌즈 온 더 버스 당신은 누구십니까? 새들의 결혼식 고스트볼 씨앗 싹트네 주먹 쥐고 캉캉 원숭이 병원차와 소방차 리듬악기 노래 하이어(비천강림) 어 홀 뉴 월드 어느 여름날 싹싹 닦아라 아빠 힘내세요 멋쟁이 토마토 바나나 차차 다 잊어 애프터 라이크 톰보이(포핸즈)▶ 지루한 연습은 그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만 쏙쏙 골라담았다! 『라인프렌즈 재즈소곡집 [쉬운 연주편]』은 바이엘 1권~2권 초반 난이도의 피아노 연주곡집으로 악보에 지침을 담아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K-POP부터 드라마·영화 OST, 뉴에이지, 클래식, 동요,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몽땅 담았다. 재미있고 쉬운 편곡으로 재미와 실력 모두 UP!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핸즈와 재미있는 쉬는시간, 귀여운 스티커 1장이 포함되어 있다. 1. 귀여운 라인 캐릭터와 재미와 실력 모두 UP! 2. 악보에 지침을 담아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 쏙! 3. 다양한 장르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만 담아 난이도별로 편곡하여 재미있게! 4.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생님과 함께 연주하는 듀엣곡(포핸즈) 수록! 5. 재미있는 쉬는 시간으로 집중력 UP! 6. 귀여운 라인프렌즈 스티커 1장 수록!
나를 버리다
중앙북스(books) / 박지성 글 / 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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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소설,일반박지성 글
\"더 큰 나를 위해 지금의 자신을 버린다\" 팀을 위해 동료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며 헌신하는 선수 박지성 유명하지 않은 축구선수를 꿈꾸는 그의 진솔한 삶이야기 전 세계적인 인기클럽이자, 6년 연속 세계에서 최고 가치 구단으로 선정된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드 트래포드 구장에 언젠가부터 한 동양인 선수를 위한 노래가 불려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유니폼 판매를 위해 영입한 선수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이제는 팬들이 먼저 다른 팀으로 이적보내면 안 되노라고 응원가를 불러주는 선수, 다른 거창한 말보다 축구 경기 자체로, 다른 선수들보다 한 걸음 더 내딛는 발걸음으로 말하는 선수. 바로 등번호 13번 박지성, J.S. PARK이다. 치명적인 평발과 왜소한 체격을 가진 그는 상식적으로 축구선수로서 성공할 특별한 이유가 없는 선수이다. 동료선수였던 호날도처럼 아름다운 골 결정력도, 루니처럼 파괴적인 돌파력도, 긱스처럼 환상적인 킥 능력도 없다. 하지만 감독과 동료선수, 팬들은 그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낸다. 무엇이 그를 향해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 그는 \"더 큰 나를 위해 지금의 자신을 버린다\"는 마음가짐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고 고백한다. 박지성 선수의 자전 에세이인 이 책은 도전 하나로 한국축구를 넘어 세계축구계에 이름을 떨칠 수 있었던 그의 축구 이야기, 인생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최고가 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만의 강점으로 무장한 \'유일한\' 프로페셔널이 되기를 결심하는 순간, 성공의 길이 열렸다고 말한다. 늘 헌신적인 플레이로 팀내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그를 보며 감독과 동료 선수는 물론, 팬들까지 그에게 박수를 보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금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필요하다면 자신의 장점도 과감히 버리는 결단을 통해 더 큰 꿈을 꾸는 그이기에 많은 이들이 더욱 큰 박수를 보내는 것이 아닐까. 박지성은 유명하지 않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란다. 한국 최고의 축구선수로, 세계 최고의 명문구단에서 뛰고 있는 선수의 꿈이 유명하지 않게 되는 것이라니. 이것이 그의 축구에 대한, 인생에 대한 마음가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꿈이 아닐까. 충분히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자리에 있지만 겉멋들지 않고 축구선수로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나가고 싶어하는 그의 소박한 꿈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여전히 세계최고클럽에서 뛰면서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하는 박지성. 평범한 체격에 평발이라는 불리한 신체적 조건을 가졌지만 팀을 위해, 동료를 위해 언제나 빈 공간을 향해 뛰는 \'헌신\'의 대명사로 통하는 그의 삶이야기는 그가 왜 세계가 주목하는 축구선수가 될 수 있었는지 알게 해 준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도 그라운드 위에서 \'세 개의 폐\'를 가지고 묵묵히 자신의 플레이를 펼쳐나가면서 \"센트럴 팍\"으로 불리며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축구선수 박지성\"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 1장. 괜찮아, 게임은 끝나지 않았어 - 그런 눈빛으로 보지마, 다시 일어날 거라고 - 나는 유령이다 - 감독님! 저 몸 좋습니다 - 왜 눈물을 흘리지 않냐고? - 통닭집 사장이 부럽던 그 때 - 개구리 즙처럼 쓴 아버지 잔소리가 나를 키웠다 - 우정과 승부 사이, 그 순간이 다시 온다 해도 -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않는 법 2장. 한 걸음만 더 뛰자. 내일은 웃을 수 있다 - 골대는 움직이지 않는다 - 긱스에게 배운, 상처받지 않는 가슴 - 행운의 레시피, 노력 한 큰 술! 자신감 두 큰 술! - 마음의 속도를 늦춰야 할 때가 있다 - 7분 빠른 퍼거슨 경의 손목시계 - 어머니가 물려준 헌신 유전자 - 얄미운 호날두, 그의 플레이는 시(詩)처럼 아름답다 - 무릎에서 빛나는 북두칠성 3장. 걱정마, 바로 네가 답이야! - 나에게 묻다, 왜 여기까지 왔는가 - 나는야 행복한 맨유 물장수 - 평발이라도 괜찮다, 생각의 속도를 높여라 - 270일만의 회귀, 맘껏 뛰어 놀았다 - 보여지는 게 전부라면 너무 슬픈 - 축구도 세상도 ‘양발잡이’를 강요하니까 - 주장으로 뛴다는 것 - 최고를 원한다면 자신을 위해 뛰어라 - 나에게도 한 방은 있다 4장. 염원하라! 그러면 승리하리라 - 두 얼굴의 박지성 - 나만 시프트 한다고 세상이 바뀔까 - 후배들 크는 소리가 즐겁다 - 무영검 박지성, 진검 박주영 - 맨유 vs 국가대표팀 - 다시 세계를 놀라게 할 우리의 무기 - 내 생애 마지막 월드컵 - 두려워 마, 그냥 한 판 신나게 놀아보는 거야 5장. 나는 소망한다, 유명하지 않은 나를 - 여전히 길거리 떡볶이는 맛있나요? - 이러다가 이혼설까지 나오겠네 - 내 지갑에 뭐가 들었냐고요? - 사랑한다, 촌스러운 그때 나를 - 내게는 사랑 슬럼프는 없는 걸까 - 집만은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이유 에필로그 도전한다는 것, 자신을 내려놓는다는 것 맨유와 국가대표에서 배운 승리하는 법 2010 남아공월드컵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4년에 한번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축구 전쟁이 시작된다. 월드컵 본선 7회 연속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원정 16강의 꿈을 꾸고 있다. 그 꿈의 중심에는 박지성이 있다.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세계 최고의 명문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로 뛰고 있는 박지성은 이번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일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준비 중이다. 언론들 또한 박지성을 \'캡틴 박\'이라 부르며 그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사실, 박지성은 10년 전만 하더라도 전혀 주목받지 못하던 선수였다. 축구 신동도 아니었고 타고난 체격을 갖춘 준비된 선수가 아니었다. 오히려 평발과 왜소한 체격으로 대학, 프로팀 모두에게 외면받던 그저 그런 선수였다. 그런 그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축구 아이콘 됐을까? 그리고 재능으로 똘똘 뭉친 세계 최고의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인정받게 됐을까? 박지성이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비결을 담담하게 풀어낸 책,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2008년 5월,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결승 당일 아침부터 시작된다. 박지성은 그전 경기까지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을 꿈의 결승전이라 불리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이끌었다. 드디어 박지성의 유럽 전성시대가 열린 순간이였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팀의 승리를 위해 박지성을 후보 명단에 조차 탈락시켰다. 박지성은 이날, 이렇게 결심했다고 한다. 맨유에 입단할 때까지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달려왔다면 이제 다시 살아남기 위해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겠다고. 책에서 박지성은 자신은 호날두처럼 뛰어난 골결정력도, 루니처럼 엄청난 파괴력도, 긱스처럼 전설이 된 왼발도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들의 능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박지성은 천재라 불리는 프로 선수들 사이에서 전혀 다른 방법으로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았다. 바로 다른 사람이 가진 장점을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만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유일함\'에서 해답을 얻었다. 남보다 한 벌 더 뛰며, 동료를 위해 빈 공간을 찾아내고, 동료를 위해 헌신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다. 그는 나와 팀 그리고 꿈을 위해 자신을 내려놓고 누구도 가지 않으려는 공간을 찾아 달리는 헌신적인 몸짓이 자신을 세계적인 축구 클럽에서 살아남게 해준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축구를 뿐만 아니라 세상 어느 분야에서든 자신의 꿈을 향해 뛰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자신을 위한 \'희생\'을 택할 수 있어야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그 누구도 밟아 보지 못한 땅을 스스로 개척하고 있는 박지성. 그의 희망 스토리는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 청년들의 롤 모델로 손색이 없다.
나는 ( *** ) 팀장이다
플랜비디자인 / 박진한, 유경철, 나영주, 정경희, 서인수, 박해룡, 백신영, 김우재, 이재형 (지은이)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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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소설,일반박진한, 유경철, 나영주, 정경희, 서인수, 박해룡, 백신영, 김우재, 이재형 (지은이)
'어떤 이론을 소개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담아내는가'를 고민했다. 단지 9명 저자들의 생각을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팀장이었을 때, 다른 조직의 팀장들과 함께 교육했을 때 나왔던 수많은 문제에 대해 다루기에, 독자들에게 요긴한 문제 해결책을 담고자 노력했다. 저자들은 각기 다른 특성과 커리어를 가졌지만 1년간 매달 격주 미팅을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조직 내 팀장들이 정말 원하는 것,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어 사례를 도출해 내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어쩌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학자와 현장의 선배들이 경험한 솔루션들은 리더로서, 팀장으로서 방황하고 힘들어할 때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줄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혼란의 시대, 팀장의 리더십을 응원합니다 004 저자 서문 9명의 저자들 소개와 각자가 전하는 한 마디 제언 008 PART 1 나는 (팀원의 성장을 돕는) 팀장이다 밀레니얼과 Z세대, 그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022 유능하지만 협업에 서투른 팀원을 리드하는 법 027 팀장보다 연차가 높고 나이가 많은 팀원과 함께 하는 방법 033 다른 팀원들의 의욕을 뺏는 에너지 뱀파이어를 다루는 방법 038 반대를 일삼는 적 같은 팀원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 043 개인의 가치가 중요한 MZ 세대를 제대로 이끄는 법 049 PART 2 나는 (효율을 높이는) 팀장이다 일의 원칙과 융통성 이에서 팀원의 신뢰를 얻는 법 056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지시하는 법 062 팀장을 건너뛰고 상위 리더에게 보고하는 팀원 관리하는 방법 070 딱 시키는 일만 하는 팀원을 관리하는 방법 076 연차만 높고 역량은 따라가지 못하는 팀원을 관리하는 방법 081 팀장의 권위에 무례하게 도전하는 성과 높은 팀원을 관리하는 방법 086 PART 3 나는 (성과를 책임지는) 팀장이다 성과 관리의 첫 단추인 목표 설정을 잘하는 법 094 팀원의 성과 코칭을 위한 효과적인 모니터링 방법 100 목표 달성과 팀원 성장을 지원하는 실용적인 피드백 방법 104 더 높은 성과를 끌어내는 인정과 칭찬 법 111 성과를 잘 내지 못하는 팀원의 개선 피드백 방법 116 팀원의 성과 평가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하는 법 122 실적이나 경력관리에 관심이 없는 팀원의 평가 면담법 126 평가에 동의하지 않거나 감정적인 팀원의 평가 면담법 130 PART 4 나는 (공정한) 팀장이다 승진에 대해 예민한 팀원을 현명하게 이끄는 법 138 추가 과업으로 인해 본업을 수행하지 못한 팀원 평가 법 141 수치화하기 어려운 정성 지표 평가 기준을 만드는 법 145 직급별 업무난이도에 따른 평가 기준을 설정하는 법 149 MBO를 조정해 달라는 팀원을 대처하는 방법 153 팀원과 평가에 대한 눈높이가 다를 때 대처하는 방법 157 PART 5 나는 (협업하는) 팀장이다 밀레니얼과 Z 세대, 그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 194 성과를 내는 팀장의 역할과 업무를 나누는 방법 201 진상 고객을 서툴게 대하는 팀원에 대한 성장지원 방법 208 업무능력 부족과 같은 팀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214 사소한 문제까지 해결을 원하는 MZ 세대 팀원을 이끄는 법 220 일의 목적과 의미, 배경 설명까지 묻는 팀원을 지원하는 방법 224 PART 6 나는 (권한을 위임하는) 팀장이다 밀레니얼과 Z 세대, 그들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 194 성과를 내는 팀장의 역할과 팀원들과 업무를 나누는 방법 201 진상 고객을 서툴게 대하는 팀원에 대한 성장지원 방법 208 업무능력 부족 등과 같은 팀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214 사소한 문제까지 해결을 원하는 MZ 세대 팀원을 이끄는 법 220 일의 목적과 의미, 배경 설명까지 묻는 팀원을 지원하는 방법 224 PART 7 나는 (워크스마트하는) 팀장이다 의견도 없이 보고하는 팀원을 주도적으로 만드는 방법 232 업무를 자기 생각대로만 하는 팀원 관리하는 방법 238 상사를 설득하기 위한 효과적인 보고 법 243 침묵으로 일관하는 팀원의 의견을 끌어내는 방법 248 상사의 모호한 지시를 구체화하는 법 254 PART 8 나는 (정공법을 택하는) 팀장이다 업무를 다르게 요구하는 두 상사에 대처하는 방법 260 상사의 지나친 요구에 대응하는 법 266 입장 차이가 다른 팀과의 업무 조율법 270 사내 사적인 모임에 대처하는 방법 274 Epilogue 대한민국의 고생 많은 팀장들이 모두 잘 되길 기원하며 278 참고문헌 280이 시대 모든 조직의 팀장을 위한, 사례 중심의 문제 해결법 현장 중심의 8개의 파트, 47가지 상황별 팀장 맞춤형 리더십 현장 경험이 풍부한 9명의 리더십 전문가들(나인팀2기)의 혜안이 담긴 문제 해결법 '조직에서 리더는 왜 중요한가? 도대체 리더십이 무엇이기에 사람들은 리더십에 집중하는가?' 리더십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모든 학자, 리더들 마다 정의가 다를 정도로 다양하게 나옵니다. 그중에서 세계의 모든 리더십 논문을 정리하는 학자로 유명한 게리 유클(Gary Yukl)은 "리더십이란 무엇을 해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해하고 합의하도록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며, 공유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 및 집합적 노력을 촉진하는 과정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리더인 팀장은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하며, 공유된 목표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며 결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어떤 이론을 소개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철저하게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담아내는가'를 고민하였습니다. 특히 팀장, 이제 막 팀장이 된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무릎을 '탁' 치는 혜안을 갖길 바랐습니다. 단지 9명 저자들의 생각을 써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팀장이었을 때, 다른 조직의 팀장들과 함께 교육했을 때 나왔던 수많은 문제에 대해 다루기에, 독자들에게 요긴한 문제 해결책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저자들은 각기 다른 특성과 커리어를 가졌지만 1년간 매달 격주 미팅을 통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조직 내 팀장들이 정말 원하는 것, 그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찾아내어 사례를 도출해 내고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어쩌면 책에 나와 있는 수많은 학자와 현장의 선배들이 경험한 솔루션들은 리더로서, 팀장으로서 방황하고 힘들어할 때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가 낀 세대이면서 리더십 분야의 교수, 강사, 현직 리더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살펴보세요. 그러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풀렸던 사례를 통해 당신이 처한 현실과 비교해본다면 자신만의 훌륭한 리더십을 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려운 리더십 이론이나 외국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통해 일반적인 이론을 검증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군데군데 상황과 솔루션을 아우를 수 있는 이론을 추가하여 리더십 전반에 대해 충분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당신이 공감할 만한 상황을 스스로 머릿속에 그려 넣고 참고하여 최적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어떤 조직에서든지 통하는 테마 별, 상황 별 엄선한 사례를 통해 방향 제시 이 책은 총 8개의 파트 47개의 사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나는 (성장을 돕는) 팀장이다' 파트로 리더로서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과 관계 코칭의 다양한 사례들이 나와 있습니다. 두 번째는 '나는 (효율을 높이는) 팀장이다' 파트로 성과를 내는 업무 코칭입니다. 팀원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코칭 사례와 해결책이 담겨 있습니다. 세 번째는 '나는 (성과를 책임지는) 팀장이다' 파트로 공유된 성과 목표를 달성하도록 능동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게 하는 성과관리입니다. 목표 달성하기 위해 성과를 관리하는 방법에 관해서 구체적인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나는 (공정한) 팀장이다' 파트로 팀원의 다양한 상황, 요구에 대처하는 실제 성과평가입니다. 성과평가를 공정하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나는 (협업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문제 해결을 위한 협업(컬레버레이션)의 기술입니다. 최근에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의 하나인 협업에 관한 다양한 사례와 솔루션이 있습니다. 여섯 번째는 '나는 (권한을 위임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팀원들을 스스로 일하게 하는 임파워먼트입니다. 리더로서 권한 위임을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실질적인 사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는 '나는 (워크스마트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업무의 효율과 개인 성과를 좌지우지하는 보고 및 회의의 효과적인 기법입니다. 주 52시간 시대를 맞아 조직에서 실제 시간관리를 잘할 수 있는 워크스마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보고하거나 회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여덟 번째는 '나는 (정공법을 택하는) 팀장이다' 파트로 조직이라는 인간관계 내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사내 정치 대처법입니다. 어떻게 슬기롭게 사내 정치를 해야 하는지, 어려움에 닥쳤을 때 현명하게 극복할 방법을 담았습니다. 일이 우선인 상사와 내가 우선인 부하 사이의 팀장을 위한 맞춤형 브릿지 리더십 팀장은 회사 내에서 크고 작은 조직을 맡으면서 다양한 문제 상황에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팀원들과 같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종류와 난이도의 경중은 저마다 각기 다르며 고려해야 하는 부분도 다릅니다. 하지만 정작 머리를 온통 하얗게 만들어 버리는 문제는 한 가지로 점철될 수 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사전적 의미의 리더십(Leadership)이란 '무리를 다스리거나 이끌어 가는 지도자로서 능력'입니다. 이는 단독으로 쓰이기보다는 앞에 다양한 수식어가 붙어 쓰이게 됩니다. 혁신주도형 리더십, 카리스마적 리더십, 윤리적 리더십, 코칭 리더십, 셀프 리더십 등이 그 예입니다. 다양한 수식어들이 있지만 잘 살펴보면 모두 사람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정의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결국 팀장의 리더십이란 '팀원과 상사 사이에서 이끎(Leading)과 이끌림(Following)을 조화롭게 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그 대상의 성격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예전과 달리 서로 아주 달라서 더 고달파졌을 뿐입니다. 낀 세대. 어찌 보면 이 말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팀장이 자신의 답답함을 자조적으로 표현한 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시대, 팀장들이 처해 있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낀 세대가 아닌 연결 세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대를 연결하는 브릿지 리더십이야말로 어찌 보면 지금 가장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브릿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이 시대의 모든 팀장을 위한 가장 실질적인 리더십 조언서가 될 것입니다.김 사원이 근무하는 이 회사는 워라밸을 존중하는 문화라 이런 점 이 이 회사를 입사하기 위해 노력했던 이유 중 하나입니다. 건강한 삶과 퇴근 후의 자기계발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라고 믿는지라, 최근 집 근처 요가 센터를 등록했습니다. 등록한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5시면 출발해야 하는데 못마땅해 하는 박 팀장의 표정을 보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자신의 존재 가치와 인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MZ 세대에게는 위와 같이 부족한 부분만 지적하기에 앞서, 잘한 부분을 먼저 언급하고 이후 수정해야 할 부분을 말해주면 좋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신입 팀원일수록 본인에게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기보다 정확한 지시를 해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MZ 세대는 조직 내에서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합니다. 정형화된 평가나 피드백 시스템, 수직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보고 절차나 의사결정 과정, 일의 결과에 대해 반응이 없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팀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도 있고, 의견이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해 줄 때 이들의 직무 몰입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최근 성과를 우선으로 하는 승진 제도의 영향으로 나이 어린 상사와 나이 많은 부하 팀원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팀장이 리더로서 나이 많은 부하 팀원에게 동기부여하고 함께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이 많은 팀원에게 피드백이 필요할 경우에는 피드포워드(Feedforward 미래 의 성공을 위한 정보를 미리 제공하는 기법)를 활용해 보세요.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 어진 피드백을 무시하는 대부분 이유는 피드백을 받아들이기를 강요받았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무엇이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제대로 수용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런 때에는 이미 벌어진 과거에 대 해 피드백하기보다 변화의 가능성에 대한 피드포워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드포워드는 어떤 사안이나 문제에 대한 미래 지향적인 아이디어나 대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안에 대해 수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함께 듣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피드포워드는 그래서 '아직 일어나지 않은, 실행 가능한, 변화 가능한 미래의 일'을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피드백이 과거의 실패에 대한 기억을 강화한다면 피드포워드는 미래의 변화 가능성에 관한 생각과 의지를 강화하게 합니다.차장 "아, 팀장님, 사실 이 사업의 리스크를 줄이려면 기존 시장을 안정적으로 다지는 일이 중요한데요, 팀장님께서는 중요하게 여기시지 않는 것 같아서 고민이었습니다. 신규거래처 확보도 중요하지만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팀장 "아, 그랬군요. 내가 오 차장님을 오해하고 있었네요. 저는 오 차장님의 역 할이 우리 팀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팀이 더 성장하고 새로운 걸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에 신규거래처 매출 신장에 더 비중을 두었습니다. 쉽지 않으시겠지만, 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고객님들께 방해가 되는 상황이라면 빨리 환불해드리고 보내 는 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야 우리로서도 에너지 낭비가 덜 하고 다른 고객에 게 집중하면서 판매를 높일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환불하라고 한 겁니다. 이런 상황이 이해도 안 가고, 원칙도 지켜지지 않아서 고객 앞에서 속상했죠? 고생했어요! 현장이 우리 마음처럼 움직여지지 않지만, 오늘 ○○ 씨가 할 수 있는 만큼 매너 있게 온 힘을 다해 응대했으니 고생 많았고, 힘냅시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핵심은 팀장이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가 지나기 전에 대화로 언급해서 얘기해준다는 것입니다. 팀장의 결정이 '공정함'이라고는 판단하기 에는 무리가 있지만 '상황별 융통성' 측면에서 본다면 '아, 내가 아직 보지 못 하는 것까지 팀장님은 보면서 일 처리를 하시는구나.' 하고 이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팀원은 문제에 대한 상황인식과 이해가 높아지며 역량 이 향상될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그 고객으로 인해 속상했던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그 한 마디가 무엇보다 고맙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것이 인정과 격려이기 때문입니다. 팀장의 이런 공정성을 기반으로 한 프로세스(Fair Process)는 수많은 업무 현장에서 반복되면서 신뢰를 쌓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상황 별 융통성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입니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공감 / 정목 글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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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소설,일반정목 글
불교방송‘마음으로 듣는 음악’과 인터넷 유나방송으로 헤아릴 수없이 많은 청취자와 네티즌에게 위안과 감동을 선물하고 있는 정목스님의 정갈한 산문집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정목스님은 감사, 자비, 분노, 사랑, 화해, 평화 등을 주제로 행복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마치 족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기쁨과 휴식의 정답을 선사한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내면은 텅빈 현대인에게 저자의 지혜로운 이야기는 때로는 자상한 어머니의 음성처럼, 때로는 세상 먼지에 찌든 심신을 번쩍 깨우는 죽비소리처럼 청정하게 울려 퍼진다. \'처음 만난 별에서\', \'세상에 꽃이 필 때\', \'내 마음의 리모컨\',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세상의 상처를 다독이고 위로해 온 스님의 경험과 지혜가 녹아들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열리게 하고 삶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울 것이다. 처음 만난 별에서 세상에 꽃이 필 때 마음 통장에 저축하기 움직이는 것은 마음 마음 나누기 꽃들의 수행자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내 마음의 성소 유쾌한 장례식 세상의 기본 향기로 남는 이름 내 안의 미성숙한 마음 인생의 호랑이 자신의 그림자를 싫어하는 사람 마음의 기적 목마른 미래 죽음조차 아름답다 사랑하면 들리는 말 우리는 아직 누구와도 만나지 않았다 꼬리의 미학 바뀌는 내 목소리 차 한 잔의 평화 말하지 마, 비밀이야 세상의 다리 내 마음의 리모컨 감사하는 마음 연습 고통은 나의 스승 분노와 함께 춤을 사랑으로 껴안기 세상의 절반 빛보다 빠른 마음 생각의 백화점 화해의 여닫이문 우주와 함께 숨쉬기 내 안의 평화, 내 밖의 고요 꽃처럼 흐름 따라 영혼의 깊은 우물에서 퍼 올린 정갈하고 솔직한 치유의 언어 혼자 가는 인생 길,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할 때 곁에 두는 책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듣는 음악’ 정목입니다.” 주말 저녁 FM 방송.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음성이 귓가에 내려앉는가 싶더니 마음에 젖어든다. 어머니 손길 같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음성에 먼저 반하고, 두고두고 가슴에 남는 말씀의 내용에 다시 반한다. 그렇게 스님의 팬이 된 사람들은, 마음공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만든 인터넷 ‘유나방송’과 스님이 주지로 계신 정각사 법회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음 다스리는 법을 배우며 트위터에 올라오는 스님의 글에 다시 매료된다. 이 책은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리게 하고 삶의 의미를 되찾게 하는 글과 말씀에 의해 저절로 한 권의 책으로 묶여져 나오게 되었다.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자유롭지 못한 현대인에게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은 때로는 자상한 어머니의 음성처럼, 때로는 세상 먼지에 찌든 심신을 깨워놓는 죽비소리처럼 청정하게 울려 퍼진다. 뿐만 아니라, 아침에 핀 나팔꽃이나 채송화 같이 맑은 비구니 스님 특유의 깨끗한 서정은 잊고 있던 동심을 일깨우며 우리 마음에 아련한 향수를 불러오기도 한다. 책은 ‘처음 만난 별에서’ ‘세상에 꽃이 필 때’ ‘내 마음의 리모컨’,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 만난 별에서’는 서문을 대신해 책 전체의 주제가 될 만큼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은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투명한 언어로 들려주는 삶과 죽음, 존재에 대한 각성은 낯선 것을 친근하게, 익숙한 것을 새롭게 들여다보게 만드는 커다란 힘이 있다. 풀잎 위 죽은 잠자리 살아서도 가볍고 죽어서도 가볍네. 살아서도 아름답고 죽어서도 아름답네. 악취도 없고 땅을 더럽히지도 않네. 사람의 시신도 저렇듯 가볍고 아름다울 순 없을까? - 7쪽 ‘세상에 꽃이 필 때’는 표제작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를 비롯한 스물두 편의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에서는 장 루슬로의 시를 소재로, 우리의 욕망을 돌아보고, 참된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들려준다. 이 밖에도 두 시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틀에 맞춰 사람을 재단하고 평가하는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세상의 기본’, 고양이 이야기를 통해 갈등과 분쟁을 일으키는 오해에서 벗어나는 법을 들려주는 ‘꼬리의 미학’ 등 에세이마다 수십 년간의 봉사 활동과 상담을 통해 상처 입은 이들을 다독이고 위로해 온 스님의 경험과 지혜가 넉넉히 녹아들어 있다. ‘내 마음의 리모컨’은 감사, 고통, 분노, 사랑, 성장, 자비, 집착, 화해, 건강, 평화, 행복 등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제 따라 나눠지며 마음의 고요함을 얻는 실질적인 방법들이 소개된다. 어떻게 하면 자비심을 기를 수 있는지, 집착과 미혹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진정한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 짧지만 마음을 울리는 경구와 일화 중심의 이야기는 유익하며 흥미롭다. ‘제 친구 스님이 새벽안개가 자욱한 길에 쌀 배달을 가다가 사고가 나서 그만 한쪽 눈을 실명했어요. 같은 동네 사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쌀을 배달하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그 스님 1년간 마음 고생하더니 어느 날 제게 “나 이제 안 울어. 내겐 아직 눈 하나가 남아있고, 손도 발도 있잖아. 없어진 것보다 남아 있는 게 더 많아.”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말 감동 먹었어요. 이런 감동, 밥 먹듯이 먹었으면 좋겠군요. 남아 있는 게 더 많은 데도 늘 잃어버린 것만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우리에게 이 스님 말씀은 눈물이 쏙 들어가도록 합니다.’- 81쪽 사랑은 열을 필요로 합니다. 열이 나기 위해선 어떤 전류도 저항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이 수많은 저항을 낳는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저항을 겪어내지 않은 사랑은 참된 사랑이 아닙니다. 그러나 저항뿐인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미움입니다. - 126쪽 정목스님 약력 * 1976년 출가 * 1990년 불교방송 개국과 함께 \'첫 비구니 MC\'로 활동 * 1991년 한국방송대상 사회상 수상 * 1992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 수상 * 1995년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 사랑’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동 * 2000년~2005년 명상과 마음공부의 길 안내자로 활동 * 2004년 12월~현재 불교방송 FM 저녁 6시30분 ‘마음으로 듣는 음악’ 진행 * 2006년 2월 현대인들에게 명상을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하여 운영 * 2007년 인터넷 사이트 유나방송(una.or.kr) 개국. 현재 34개국 4만5천 회원들에게 마음공부의 길을 안내하고 있음 * 2008년 「시사저널」에서 선정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에서‘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50대 미만의 차세대 인물’로 불교 부문에서 정목 스님이 1위로 선정 * 2009년 「법보신문」 「불교문화」 공동조사 ‘영향력 있는 비구니스님’ 1위 정목 스님 선정 * 현 정각사 주지
5번 만에 완성 첫 그림 그리기 사전
글송이 / 이정아 그림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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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유아학습책이정아 그림
그림에 자신이 없는 엄마와 아이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며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들이 제일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 147개를 소개하고 5번 만에 쉽게 그림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하나하나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1.아삭아삭 과일과 채소 2.와글와글 동물과 곤충 3.파릇파릇 자연과 식물 4.부릉부릉 신나는 탈 것 5.반짝반짝 물건과 패션 6.새콤달콤 맛있는 음식 7.우리 가족과 귀여운 캐릭터 엄마랑 함께 첫 그리기 놀이! 동글동글 동그라미로 사과를 그리고 뾰족뾰족 선으로 공룡을 그려요. 그림에 자신이 없는 엄마와 아이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며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신나는 그림 그리기 놀이, 시작해 볼까요? 쉽고 간단하게 완성하는 첫 그림 그리기 “엄마, 강아지 그려 주세요!” “아빠, 로봇은 어떻게 그려요?” “무슨 그림을 그려요?” 이렇게 묻는 아이 앞에서 당황한 적이 있다면 《5번 만에 완성 첫 그림 그리기 사전》을 펼쳐 보세요. 아이들이 제일 그리고 싶어 하는 그림 147개를 소개하고 5번 만에 쉽게 그림을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 준답니다. 하나하나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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