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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시리즈 세계의위인) 파브르
국민서관 / 김아리 글. 박기복 그림 / 199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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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인물
김아리 글. 박기복 그림
\'곤충의 아저씨\', \'곤충의 시인\', \'과학의 시인\'이라고 불리우는 파브르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린시절부터 작은 곤충이며 식물에 관심이 많았던 파브르는 곤충 연구에 일생을 바쳤다. 28년이 걸려 출간된 10권의『곤충기』는 곤충들의 신비한 세계를 알려주었다. 파브르와 함께 곤충의 세계로 들어가보자.
데일리 필로소피
다산초당(다산북스) / 라이언 홀리데이, 스티븐 핸슬먼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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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다산북스)
소설,일반
라이언 홀리데이, 스티븐 핸슬먼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트위터 CEO 잭 도시의 철학 멘토 라이언 홀리데이 최고의 역작. 『에고라는 적』, 『스토아 수업』 등 철학과 자기계발을 접목하여 발간되는 책마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라이언 홀리데이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스티븐 핸슬먼이 하루를 바꿀 가장 쓸모 있는 철학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미 전 세계 28개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아마존〉과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이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부터 고대 사상가 세네카, 노예 출신의 철학자 에픽테토스 등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생생한 메시지를 하루 한 장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우리에게 강력한 울림을 주는 이들의 격언과 함께 라이언 홀리데이 특유의 명징하고 친근한 해설이 더해져, 누구나 자기 삶에 이들의 지혜를 적용할 수 있다.프롤로그 -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위하여 1부 철학자처럼 아침을 시작하는 법 1월 오늘 하루,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 2월 나는 언제 열정을 느끼는가? 3월 내 삶을 이끄는 목적은 무엇인가? 2부 나를 지키면서도 단단하게 관계 맺기 4월 모욕적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5월 왜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 하는가? 6월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어떻게 나를 지킬 것인가? 3부 지치고 불안한 마음에 용기를 더하는 말들 7월 몸과 마음의 평온은 어디에서 오는가? 8월 내 마음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9월 옳은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4부 매일 저녁, 나의 하루를 의미 있게 만드는 질문들 10월 계획한 일들을 충실히 해냈는가? 11월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12월 스스로 만족할 만한 하루를 보냈는가?★전 세계 100만 부 돌파!★ ★〈아마존〉,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1위★ ★작가 팀 페리스, 트위터 CEO 잭 도시 등 ‘실리콘밸리의 철학멘토’★ “매일 아침, 철학 한 문장을 읽는 건 하루를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트위터 CEO 잭 도시의 철학 멘토 라이언 홀리데이 최고의 역작. 『에고라는 적』, 『스토아 수업』 등 철학과 자기계발을 접목하여 발간되는 책마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라이언 홀리데이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스티븐 핸슬먼이 하루를 바꿀 가장 쓸모 있는 철학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미 전 세계 28개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아마존〉과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이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부터 고대 사상가 세네카, 노예 출신의 철학자 에픽테토스 등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생생한 메시지를 하루 한 장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우리에게 강력한 울림을 주는 이들의 격언과 함께 라이언 홀리데이 특유의 명징하고 친근한 해설이 더해져, 누구나 자기 삶에 이들의 지혜를 적용할 수 있다. 당신의 일상에 이 철학을 직접 적용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더욱 나은 삶을 살아갈 길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삶의 목적은 무엇이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인생의 고비에 부닥칠 때마다 우리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지만, 확실한 답을 찾기가 쉽지 않다. 2천 년 전, 스토아 철학자들은 삶의 여정 곳곳에서 맞닥뜨리는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찾았다. 그래서 이 철학은 깜짝 놀랄 만큼 현대적이며 실용적이다. 세네카의 말을 빌리면 “철학은 답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마주한 문제들의 답을 찾는다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이 책은 쓰였다. “당신의 하루에는 인생을 일깨우는 질문이 있습니까?”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는 삶을 위한 철학자의 질문들 · 나는 왜 내 모습에 만족하지 못할까? · 불안과 두려움, 걱정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을까? · 진정한 행복을 위해 나는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모두 마음을 다해 자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고통과 번민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오히려 고뇌는 하루도 끊이지 않는다. 우리는 매일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부모라는 막중한 책임감에 짓눌리며, 틀어져 버린 인간관계로 번민에 시달리기도 하고, 노후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망쳐버린 젊은 날을 후회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을 훈련하고, 나에게 주어진 삶의 문제를 받아들이며 삶을 살아가야 한다. 여기, 인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핵심이 되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친 철학자들이 있다. 황제였지만 늘 자만을 경계했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노예 출신이라는 역경에 굴하지 않고 정신적으로는 누구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았던 에픽테토스, 폭군 치하에서 삶과 죽음 사이를 걸어가면서도 매일 밤 글을 쓰며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했던 세네카. 이들은 모두 스토아 철학자다. 그리고 이 철학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마하의 현자’ 워런 버핏, 트위터 CEO 잭 도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벤처 투자자 팀 페리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뛰어난 리더와 사상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 인생의 답을 구하는 우리를 향해 아우렐리우스는 이렇게 전한다. “삶에 필요한 기술은 춤이 아니라 레슬링을 더 닮았다. 우아하게 살기 위해서는 뜻하지 않는 기습공격을 이겨 낼 준비와 굳건히 버텨 낼 능력이 필요하다.” 현실의 삶을 탐구하며 던진 질문과 그에 대한 철학자들의 대답에서는 망설임을 멈추고 시작하는 법, 나를 지키며 타인과 단단하게 관계 맺는 법, 지치고 불안한 마음에 용기를 더하는 법 등 행복한 삶을 위한 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인내심과 회복력, 그리고 지혜로운 행동을 매일 실천하고자 했던 이 철학을 활용한다면, 누구든지 올바른 자기 삶의 방향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우렐리우스, 에픽테토스, 세네카로부터 니체, 셰익스피어, 워런 버핏까지 이어온 삶의 지혜 스토아 철학은 특이하게도 딱딱하고 어려운 철학서가 아니라 일기와 편지, 수필과 같은 형태로 전해졌다. 아우렐리우스의 일기, 세네카의 편지, 에픽테토스의 수필은 당대 로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저작물이었다. 대체 이 작품들에 어떤 훌륭한 통찰과 지혜가 담겨 있기에 이토록 많은 이의 사랑을 받으며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걸까? 스토아학파는 기원전 3세기 초 제논에 의해 창시된 철학이다. 거상이었던 제논은 어느 날 배가 난파되어 막대한 재산을 한순간에 잃어버리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그는 갑작스레 닥친 불행을 다스리는 방법을 찾고자 몰두하면서 스토아 철학의 사상적 기반을 다졌다. 이와 같은 탄생 배경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철학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가치가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데 쓸모가 있는 실용적인 답을 찾는 데 열중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는 이와 같은 질문을 삶의 여정 곳곳에서 맞닥뜨린다. 나에게 잘못한 상대에게 버럭 화를 내고 후회하기보다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상대방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싶다면, 세네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분노보다 우리를 어리석게 만드는 것은 없다. 분노는 실패했을 때조차 물러서지 않는다. 분노하던 대상이 사라지면 분노의 이빨은 곧 스스로에게로 향한다.” 소중한 것을 잃은 상실감에 깊은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는 에픽테토스가 이렇게 조언한다. “상실감에 고통을 느낄 때마다 그것이 언제든 깨질 수 있는 유리잔과 같았다고 생각하게. 전쟁에서 이긴 장군도 죽음을 피할 순 없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우리가 계속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없네. 단지 잠깐 주어지는 것일 뿐, 영원히 가질 수는 없다네.” 스토아 철학은 우리가 통제할 수 있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지혜를 전한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며, 바로 이 순간이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이기에 통제할 수 없지만, 무언가를 하고 있는 지금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처럼 스토아 철학은 삶의 여정에서 방향을 잃을 때마다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을 한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멀리하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당장 오늘부터 내 삶을 최고로 만드는 하루 10분 철학 실천법! 스토아 철학의 실용적 지혜를 가장 쉽고 명확하게 전하기 위해 저자는 하루 한 문장씩 읽을 수 있는 명언을 선별하고, 일상에 그 격언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석을 곁들였다. 발간되는 책마다 독자의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될 정도로 인기 있는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와 함께 하버드대학교 철학과 석사 학위를 받은 스티븐 핸슬먼이 공저자로 참여해 철학적 해석에 깊이를 더했다. 스토아 철학자들은 아침의 선구자이며 밤의 사제라고 불렸다. 그들은 일찍부터 삶을 준비했고, 저녁엔 사색에 잠겼다. 『데일리 필로소피』는 이들의 실천법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366일로 책이 구성된 것은 하루 한 번의 사색을 의미한다. 우리는 사색하는 시간을 통해 가장 먼저 삶의 목적과 방향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어떤 것인지,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시련이 닥쳐도 실망하거나 후회하며 주저앉는 대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세네카의 통찰처럼, “우리에게 짧은 삶이 주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삶의 이유와 목적,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하루 10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하다. 우리 모두가 각자 자신만의 분명한 삶의 방향을 찾는다면, 아우렐리우스의 말처럼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하루를 마지막 순간처럼”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단순히 스토아 철학을 듣고 이해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새롭게 삶을 개척해나갈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엘소드 7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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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31 운명의 두근거림! 에피소드 32 버리고 가지 않아! 에피소드 33 킹의 최후기로 하는데…. 에피소드 34 이브의 비행 에피소드 35 팔레온의 역습![내용 소개] 에피소드 31 운명의 두근거림! 잠자고 있는 이브를 깨운 엘소드! 엘소드는 이브를 나소드들에게 납치된 소녀라 여기고 도와주려한다. 그리고 그런 그의 선택은 엘소드를 새로운 운명으로 인도하는데…. 에피소드 32 버리고 가지 않아! 킹의 함정에 빠진 아이샤와 레이븐은 가까스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곧 킹의 명령을 받은 수천의 나소드 부대가 아이샤와 레이븐에게 총구를 겨누는데…. 에피소드 33 킹의 최후 드디어 각성을 끝낸 나소드 퀸 이브는 100년 동안 킹이 한 일을 알게 된다. 나소드들의 숱한 파괴 행위와 대학살을 알게 된 이브는 알테라 기지를 날려 버리기로 하는데…. 에피소드 34 이브의 비행 알테라 섬을 떠난 이브는 엘리오스 대륙을 향해 긴 비행을 시작한다. 한편 엘소드의 뒤를 쫓던 벤더스와 팔레온의 자이파쿤츠는 갑자기 사라져 버린 킹 군단의 흔적 때문에 혼란에 휩싸이는데…. 에피소드 35 팔레온의 역습! 알테라 기지의 파괴로 있을 곳이 없어진 레이븐 앞에 엘소드와 레나를 잡으러 온 팔레온의 비공정이 등장한다. 그리고 레이븐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과거와 마주하게 되는데….
단추가 좋아!
봄봄출판사 / 레베카 영 글, 수 드젠나로 그림, 김서정 옮김 /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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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
창작동화
레베카 영 글, 수 드젠나로 그림, 김서정 옮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30권. 밴조는 단추를 좋아한다. 누군가 땅에 떨어뜨린 단추를 찾아 모으느라 친구들과 놀 사이도 없었다. 밴조가 주워 온 단추를 할머니는 밴조의 옷에 달아 준다. 밴조의 옷은 단추들로 빼곡하다. 어느 날 밴조의 옷에서 잃어버린 단추를 발견하고 우는 꼬마를 위해, 밴조는 단추를 옷에서 떼어 준다. 다음 날엔 소맷자락의 단추를 잃어버린 아저씨에게 돌려주고, 단추를 잃어버리고 엄마한테 혼날까 봐 걱정하는 남자아이에게도 단추를 준다. 잃어버린 단추를 간절히 원하는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돌려주고 나니, 너덜너덜해진 옷만 남게 되는데….하찮은 것이라도 나에겐 보물! 여러분의 보물은 무엇인가요? 밴조의 취미는 단추 수집입니다. 그래서 밴조는 친구들이 신 나게 뛰어놀 때에도 땅에 떨어진 단추를 찾아 소중히 간직합니다. 그런데 이 단추들을 꼭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단추를 잃어버린, 단추의 원래 주인이지요. 하찮은 단추는 밴조에게 와서 귀한 보물이 되었는데, 이제 그걸 돌려주어야 할까요? 결국 밴조의 나눔 덕분에 사람들은 행복해집니다. 보물을 돌려준 밴조도 행복해질까요? 가볍고 발랄한 그림을 차분한 색감과 흰 여백이 지나침이 없도록 장면을 정돈해 줍니다. 또한 아기자기하게 글자를 배열해 재미를 준 편집이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에 생명을 더합니다.
파인애플 공부법
스타라잇 / 최하진 (지은이) /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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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최하진 (지은이)
잘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공통점을 비롯해, 교사는 어떤 마음으로 교직에 임해야 하는지, 대한민국 교육 개혁을 위한 해답과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법을 제시함으로, 우리가 그간 얼마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했는지 깨닫게 한다. 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글을 통해 실제 자녀들이 겪는 입시 스트레스, 친구, 부모와의 갈등과 아픔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으며,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인격적인 성장 과정을 또한 살펴볼 수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이 책은 온통 ‘공부’ 이야기만 한다. 모든 이야기가 공부를 잘하는 비결로 직결되지만 결론은 ‘성적’에 있지 않다. 공부를 쫓지 않아도 공부를 잘하는 수 있는 비결, 저자의 메시지는 바로 여기에 있다. 공부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길 원한다면 이 책을 곁에 두길 바란다. 부모라면 바이블처럼 침대 옆에 두고, 교사와 학생이라면 이것을 가슴에 새기며 과거로부터 계승되어 온 성공 공식의 틀을 벗어나야 한다. 성적에 찌든 공부법이 아닌, 실력과 인성의 두 날개로 나는 공부법. 그 비밀이 바로 ‘파인애플 공부법’에 있다. 자녀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어디에서도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길 바란다. 공부법에 숨겨진 저자의 메시지는 당신과, 자녀의 인생을 바꾸어 줄 것이다.서문 진짜 공부 잘하는 비결을 알고 싶은가? 파-파워(Power) 긍정의 힘 1장. 아무리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_나는 어디에 있는가 _동기부여의 함정 _자기 관리는 이것부터 _당신의 인생 묘비명은_자녀를 웃게 하라 2장. 세계 명문 대학에서 원하는 훌륭한 인재의 조건 _발바닥의 힘을 길러라 _성적이 들쑥날쑥하다면? _‘그릿’이 있는 아이는 다르다 _나만의 콘텐츠가 있는가? 인-인성(人性) 훌륭한 인성 3장. ‘공부력’을 높이는 친구 관계의 비밀 _과연, 우리 아이는 좋은 친구인가? _친구의 장점 리스트 함께 작성하기 _경쟁이 아닌 파트너십으로 4장. ‘공부력’을 높이는 다섯 가지 방법 _쫓기는 공부 vs. 쫓는 공부 _〇〇까지 걸려 봤는가? _디지털 vs. 아날로그 _질문으로 물구나무서기 _남을 먼저 성공시키자 애-사랑(愛) 사랑을 베푸는 인재 5장. 잘되는 아이 뒤에는 이런 부모가 있다 _감사가 몸에 배어 있다 _내 아이가 잘되는 기도 _잘되는 아이를 둔 부모들의 공통점 6장. 잘되는 아이 옆에는 이런 교사가 있다 _만나기 전에 아이의 신상 파악 끝 _뒤통수에 매직 아이가 있는 교사 _왕따 없는 교실, 왕 따뜻한 선생님 _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법 _‘드림팀’이 이끄는 진학지도 플-플랜(Plan) 실천 가능한 계획 7장. 두뇌를 춤추게 하라 _매일 아침밥을 먹는 아이, 아침 해와 같이 미래가 밝다 _잠으로 공부력을 높인다고? _장이 좋아야 머리가 좋다? _보톡스가 아닌 디톡스가 필요하다 _‘장내혁명을’ 위한 체크리스트 작성 8장. 아이를 망치는 부모의 나쁜 습관, 네 가지 _관심인가, 집착인가? _방목과 방치 사이 _대화 없는 부자지간 _전자기기의 과다 사용 9장. 부모와 아이, 함께 성장하려면? _‘음식’을 통일하라 _‘노래’를 통일하라 _‘가치관’을 통일하라이 책을 집어 든 당신은 학부모일 것이다. 그리고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칠 것이다. 좋은 선택이다. 당신의 바람대로 이 책은 자녀의 학습 능력을 끌어올려 줄 실제적 방법을 담고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카이스트 공학 박사 최하진이 20년간 2,000명의 학생을 세계 명문 대학에 진학시키며 발견한 진짜 교육의 비결! 카이스트 출신의 최하진 박사는 20년 전 스탠포드대학의 교수 제안을 거절하고, 청년 시절 재미있게 공부했던 기억을 되살려, 중국 하얼빈에 국제학교를 설립했다. 그리고 수많은 학생을 세계 명문 대학에 진학시키며 교육이란, 세상을 향해 원대한 꿈을 꾸고 정직한 마음으로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나눌 줄 아는 겸손한 마음을 갖도록 하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공부 습관과 생활 습관을 살펴볼 수 있는 밀도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상위 1%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성공했으며, 한국 유학생의 99%가 스탠포드, UC버클리 등 세계 일류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물론, 각종 국제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상을 휩쓰는 등 매년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공부를 쫓지 않았는데 공부를 잘하는 비결이 뭔가요?” 만방학교의 교육 방식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비밀은 파인애플 공부법에 있습니다.” 파-파워(Power): 목표를 향해 긍정적으로 나갈 수 있는 힘 인-인성(人性): 나와 타인을 지각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정직한 삶의 태도와 습관 애-사랑(愛):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사랑하는 마음 플-플랜(Plan):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계획 ‘파인애플 공부법’은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된다. ‘나는 어디에 있는가?’ 여행 시작 전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고 목적지까지의 거리를 가늠해 보듯, 공부라는 여행에서도 내 위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정확한 위치를 알아야만 목적지까지 내달릴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충분한지, 미리 점검하며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부를 잘하는 비결이 두더지처럼 한곳만 보며 온갖 ‘공부 기술‘을 연마하는 ’테크니컬‘이 아닌,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인생의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펀더멘탈’에 있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성적이 좋아도 아이가 행복하지 않은 이유, 자녀가 친구들과의 관계로 항상 무너지는 이유 등 부모라면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함으로, 다시 한번 내 아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내 아이가 왜 행복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부모라면 바이블처럼 침대 옆에 두고, 교사와 학생이라면 가슴에 새겨야 할 책! 이 책은 잘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공통점을 비롯해, 교사는 어떤 마음으로 교직에 임해야 하는지, 대한민국 교육 개혁을 위한 해답과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법을 제시함으로, 우리가 그간 얼마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했는지 깨닫게 한다. 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글을 통해 실제 자녀들이 겪는 입시 스트레스, 친구, 부모와의 갈등과 아픔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으며,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인격적인 성장 과정을 또한 살펴볼 수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이 책은 온통 ‘공부’ 이야기만 한다. 모든 이야기가 공부를 잘하는 비결로 직결되지만 결론은 ‘성적’에 있지 않다. 공부를 쫓지 않아도 공부를 잘하는 수 있는 비결, 저자의 메시지는 바로 여기에 있다. 공부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길 원한다면 이 책을 곁에 두길 바란다. 부모라면 바이블처럼 침대 옆에 두고, 교사와 학생이라면 이것을 가슴에 새기며 과거로부터 계승되어 온 성공 공식의 틀을 벗어나야 한다. 성적에 찌든 공부법이 아닌, 실력과 인성의 두 날개로 나는 공부법. 그 비밀이 바로 ‘파인애플 공부법’에 있다. 자녀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어디에서도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 보길 바란다. 공부법에 숨겨진 저자의 메시지는 당신과, 자녀의 인생을 바꾸어 줄 것이다. 유태인 부모는 자녀가 구약성경의 ‘모세오경’이라는 토라를 읽기 시작할 때 아이가 스스로 묻고 답할 수 있도록 질문을 유도한다고 한다. 몇 번의 과정을 통해 답을 찾으면 아주 ‘맛있는’ 보상이 주어지는데, 그것은 바로, 자녀의 손등에 꿀 한 방울을 떨어뜨려 맛보게 하는 것이다. 배움을 꿀맛과 같은 걸 직접 느끼게 하고 싶은 의도로 생각된다. 그렇다. 공부는 지겨운 것이 아니라 ‘맛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어릴 때부터 부모가 가르쳐야 한다. 이러한 가르침은 자녀를 더욱 ‘성장’하게 만든다. 단순한 ‘지식 습득’으로의 공부가 아닌 탐구를 통한 배움으로, 자녀에게 진짜 ‘공부의 맛’을 맛보게 하자. 서양은 말할 것 없고 가까운 일본에서도 ‘죽음 교육’을 통해 ‘자살’과 ‘학교폭력’, ‘왕따’ 같은 문제를 해소했다고 한다. 죽음 교육이야말로 자존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삶의 동기부여를 주는 것이다. 내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원하는가? ‘죽음’을 가르쳐라.
첫 낱말 백과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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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를 위한 맞춤형 첫 낱말 입문서. 이 책에는 무려 150개의 다양한 낱말이 12개 주제별로 들어 있다.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낱말들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이다. 어휘력이 생각의 폭을 넓힌다!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를 위한 맞춤형 첫 낱말 입문서에요. 12개 주제별 150개 낱말이 한 권에 들어 있어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첫낱말 백과'를 만나 보세요. 18개월 이후 어휘 폭발기에 아이는 50개의 낱말을 사용해 말을 하다가 300개, 400개, 500개로 어휘량을 늘려가요. 이 시기에 양질의 낱말을 공급해주는 것이 아이의 평생학습에 영향을 준답니다. 에는 무려 150개의 다양한 낱말이 12개 주제별로 들어 있어요. 눈에 쏙 들어오는 귀여운 그림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낱말들마다 특징을 적은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까지 있어서 처음 어휘 공부용으로 제격입니다. ★ 유치원 필수 낱말 150개 총 집합! 우리 집, 가족, 동물, 탈것... 12개 주제별 낱말 150개가 실려있어요. 낱말 각자의 개성이 담긴 쉽고 통통 튀는 의성어, 의태어를 읽다 보면 어느새 표현력도 쑥쑥! 다양한 낱말을 배우며 우리 아이 어휘력을 남다르게 키워 주세요. ★ 알록달록 시선 집중 그림! 영국 최고의 출판사 어스본, 맥밀란, 에그몬트 등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스테판 바커가 그린 그림이에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귀여운 그림은 첫 낱말 인지 학습에 도움을 줍니다. 낱말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형태적 특징을 아주 잘 살려서 보는 재미가 가득해요. ★ 보드라운 촉감, 감각적인 색감의 양장본! 벨벳처럼 보드라운 촉감의 양장본이에요. 아기가 보들보들한 느낌이 좋아 자꾸 만지고 싶어 해요. 표지의 비비드한 색감은 참 예뻐서 어디에 두어도 주변이 밝아져요. 소장가치 100% 아기 백과를 만나 보세요.
The World´s Greatest Valentine 더 월드 그레이티스트 발렌타인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테리 콜린스 글, 마크 오헤어 그림 /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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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외국어,한자
테리 콜린스 글, 마크 오헤어 그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추천한 애니메이션「스폰지밥」 유쾌한 웃음 코드, 애니메이션「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층까지 두루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1999년 미국 어린이 전문 방송국인 닉켈로디언에서 방영하기 시작한「스폰지밥」은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개 언어로 방영 되는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고릴라박스의「스폰지밥 챕터북」은 「스폰지밥」애니메이션 내용을 영어의 말맛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이번 고릴라박스에서 출간한「스폰지밥 챕터북」은 Simon & Schuster에서 나온 SpongeBob Chapter book(전14권)시리즈를 영어 읽기 연습이 필요한 독자를 위해 새롭게 구성한 것으로 원서와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서에는 본문 중에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Language Key 부록이 추가됐다.스폰지밥 챕터북 특징 미국 현지 영어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실전 영어 「스폰지밥 챕터북」은 현재·과거·미래형 등 기본적인 문법 구조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하는 구어·축약 등의 다양한 문장 구사를 익힐 수 있는 영어 시리즈로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려는 독자들에게 적합한 단계(Level) 시리즈이다. 각 chapter별로 1~2컷 정도의 삽화와 텍스트 위주의 구성으로 영어 Reading에 집중하였으나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구성을 적절한 글밥과 호흡으로 학습적 부담감은 최소화 하였다.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스폰지밥 챕터북」 시리즈는 난이도 높은 Challenging Word와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idoms/new expressions/slang)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Tip), ‘Language Key’를 제공한다. Language Key는 현지 영어 전문가가 난이도 높은 단어·문장 등을 선별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풀이장으로 독자들의 독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기발한 상황 설정과 상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과학·사회·자연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줄거리 4권 The World\'s Greatest Valentine 밸런타인데이, 스폰지밥은 뚱이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하고 멋진 선물을 준비한다. 그러나 계속 방해꾼들이 나타나 계획이 취소되고, 기대에 찼던 뚱이의 시선은 점점 따가워 지는데……. 스폰지밥은 뚱이에게 무사히 선물을 전달할 수 있을까? 스폰지밥과 뚱이의 달콤함 우정 이야기. 오디오 · 배경음을 최소화하고,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 ·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오디오 샘플 들어보기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명진출판 / 마지 수조 글, 조미량 옮김, 양환주 감수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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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
청소년 과학,수학
마지 수조 글, 조미량 옮김, 양환주 감수
“수학,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16시간만 알차게 투자하면 성적표가 바뀝니다!”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는 수학을 어려워하고 포기하려 하는 학생들이 빠른 시간 안에 수학의 기초를 쌓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학의 기초 상식과 원리를 시작으로 크게 방정식과 함수, 도형까지 총 네 파트, 1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장에 한 시간씩 16시간 만에 중학 수학 기초를 쌓을 수 있다. 중학교 1, 2, 3학년 과정 중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키워드를 이해하고, 배운 것을 확인하는 연습문제를 다 풀고 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려운 응용문제도 풀 수 있게 된다. 선행학습을 원하는 초등 고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은 물론, 기초가 부족하여 중학 수학 과정을 한 번 더 훑고 싶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교과서 학년과 단원을 표시하여 연계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인터넷 강의보다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쉽고 경쾌한 문제 풀이는 16시간 동안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 일본 중학생 수학 분야 1위! 중학 수학 3년 과정의 기초를 초스피드로 다진다! 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면서 수학 성적이 떨어지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수학을 포기하면 좋은 성적표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하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최단 시간 내에 수학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중학교 3학년 학생이 계속 1학년 기초만 붙들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 단시간 내에 기초를 잡아야 한다. 이 책은 단원을 짤 때 학년별이 아닌 영역별로 정리하여 계통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시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배운 것을 쉽게 잊어버리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 각자의 수준과 학습 시간을 고려하여 뚜렷한 계획을 세운 후 한 단원씩 차근차근 풀다 보면 수학의 기초가 탄탄히 쌓일 것이다. 수학을 ‘잘하는 아이’보다 ‘즐기는 아이’가 이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지루해 한다. 그러다 보면 점점 수학을 멀리하게 되고 결국 수학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기 마련! 이 책은 수학을 좀 더 가깝게 느끼게 하기 위해 노총각 과외선생님을 등장시켜 바로 옆에서 얘기하듯 구어체로 편안하게 설명하고 있다. 예제는 학생들의 일상생활이나 관심사를 예로 들어 이해를 돕고, 연습문제는 쉽고 자세하게 풀이 과정을 보여 주어 수학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끼게 해 준다.PART 01 수학아, 대체 뭘 알아야 너를 잡을 수 있니? TIME1 수학이라는 녀석의 민낯이 궁금해! - 양수와 음수 (중1) TIME2 수학은 영어도 아니고 한국어도 아니고 ‘문자’로 말해! - 문자식 계산 (중1) TIME3 방정식은 미지수의 세상을 여는 열쇠야 - 방정식 (중1) TIME4 내친김에 방정식을 세우는 비법도 알려 주마! - 방정식 (중1) TIME5 연립방정식이란 X와 Y의 더블 플레이를 말해! - 연립방정식 (중2) PART 02 다양한 계산법을 알고 나면 수학이 짜증스럽지 않거든! TIME6 내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 짚어 주는 게 ‘부등식’이야! - 부등식 (중2) TIME7 인수와 분해의 버라이어티 쇼, 그게 ‘인수분해’야! - 인수분해 (중3) TIME8 짜증나게 하는 ‘제곱근’의 비밀을 알게 되니 상쾌해 - 제곱근 (중3) TIME9 ‘근의 공식’은 이차방정식 동네의 스타야! - 이차방정식 (중3) PART 03 ‘함수’란 드라마야, X와 Y가 만드는 드라마틱한 세계지! TIME10 X가 2배, 3배로 변함에 따라 Y가 2배, 3배로 변하는 관계가 정비례야! - 정비례 (중1) TIME11 X가 2배, 3배로 변함에 따라 Y가 1/2배, 1/3배로 변하는 관계가 반비례야! - 반비례 (중1) TIME12 ‘일차함수’는 생활이야! 생활 속의 함수! - 일차함수 (중2) TIME13 ‘이차함수’가 함수의 지존이지 - 이차함수 (중3) PART 04 도형은 음악이야, 각과 변의 변주곡이지 TIME14 ‘각’과 ‘변’, 너의 정체를 밝혀라! - 도형의 기초 (중1) TIME15 삼각형, 너희가 쌍둥이라는 걸 세상에 알려 주마! - 도형의 성질 (중2) TIME16 완전 쌍둥이는 아니지만 ‘닮은꼴’이 있어! - 도형의 닮음 (중2)
나뭇잎 손님과 애벌레 미용사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이수애 글.그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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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이수애 글.그림
따뜻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예뻐지고 싶은 나뭇잎 손님의 마음과 애벌레 미용사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채감과 더불어 화려하고 다양한 숲 속의 나뭇잎들도 만나볼 수 있다. 자신이 가진 것의 진짜 아름다움과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숲 속의 미용실에 머리가 무거운 나뭇잎 손님이 찾아온다. 야금야금 나뭇잎을 갉아 멋진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애벌레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이다. 그런데 멋있고 화려한 양버즘나무 머리도, 덜 뾰족한 단풍나무 머리도, 가볍고 귀여운 튤립나무 머리도 나뭇잎 손님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울상을 짓는 나뭇잎 손님을 위해 애벌레 미용사는 아주 좋은 생각을 떠올린다. 나뭇잎 손님은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예뻐지고 싶었어요!” ★ 2015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전시 ★ 2015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 숲 속의 미용실에 머리가 무거운 나뭇잎 손님이 찾아왔어요. 야금야금 나뭇잎을 갉아 멋진 머리 모양을 만들어 주는 애벌레 미용사가 있는 미용실이랍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멋있고 화려한 양버즘나무 머리도, 덜 뾰족한 단풍나무 머리도, 가볍고 귀여운 튤립나무 머리도 나뭇잎 손님의 마음에 들지 않아요. 울상을 짓는 나뭇잎 손님을 위해 애벌레 미용사는 아주 좋은 생각을 떠올립니다. 나뭇잎 손님은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 그림책은 따뜻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예뻐지고 싶은 나뭇잎 손님의 마음과 애벌레 미용사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부드러운 색채감과 더불어 화려하고 다양한 숲 속의 나뭇잎들도 만나볼 수 있지요. 자신이 가진 것의 진짜 아름다움과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그림책 속에서 아이와 함께 흠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양버즘나무, 단풍나무, 튤립나무의 나뭇잎은 어떻게 생겼을까? 그림책에서 발견하는 자연의 아름다움! 애벌레 미용사가 운영하는 숲 속의 미용실 안을 둘러보면 각양각색의 머리 모양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그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머리 모양을 고를 수도 있지요. 애벌레 미용사는 나뭇잎 손님의 요청에 따라 양버즘나무 머리 모양대로 야금야금 갉아먹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양버즘나무가 어떤 나무인지, 나뭇잎은 어떻게 생겼는지, 무슨 색인지 잘 몰라 고개를 갸웃거릴지 모릅니다. 하지만 머리가 완성된 다음 책장을 넘기는 순간, 이내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양버즘나무의 잎 모양대로 책장이 뚫려 있거든요! 단풍나무, 튤립나무의 잎 모양도 고대로 뚫려 있고요. 입체감이 느껴지는 나뭇잎 모양의 구멍을 눈으로 보고, 만지고, 모양과 색을 맞춰 보면서 아이들은 실제 나뭇잎이 그렇게 생겼는지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나뭇잎 머리 모양을 보며 평소에 알지 못했던 나무의 이름과 나뭇잎 모양, 색깔 그리고 저마다 지닌 아름다움을 느끼고, 작은 책 속에 담긴 계절의 변화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책 속에 들어 있는 활동지를 꺼내 점 따라 나뭇잎을 직접 그려 보고 색칠하면서 즐겁게 독후활동도 해 볼 수 있습니다. 내 머리 모양은 왜 다른 나뭇잎처럼 예쁘지 않은 걸까? 그림책에서 깨닫는 ‘나’만의 아름다움! 숲 속의 미용실에 찾아간 나뭇잎 손님은 양버즘나무 머리 모양처럼 ‘멋있고 화려한’ 모양을 원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자 ‘덜 뾰족한’ 모양으로, 다음에는 ‘가볍고 귀여운’ 머리 모양으로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열심히 머리를 자르고 물들인 애벌레 미용사의 노력에도 나뭇잎 손님의 표정은 어째 마뜩찮습니다. 심지어 “다른 친구들처럼 예뻐지고 싶었어요!”라며 울음을 터뜨리지요. 결국 애벌레 미용사가 임기응변으로 알록달록 화려한 ‘다른’ 나뭇잎들을 머리에 꽂아 주자 나뭇잎 손님은 그제야 즐거운 마음으로 미용실을 나섭니다.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에 머리에 꽂혀 있던 ‘다른’ 나뭇잎들이 하나둘 빠져 버립니다. 그건 나뭇잎 손님의 ‘진짜’ 머리가 아니었으니까요. 결국 나뭇잎 손님은 너무너무 슬퍼하며 깊은 잠에 빠져들지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한 번쯤 아니 어쩌면 순간순간 자신과 남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외모를 따라 하고, 누군가의 장난감을 따라 산다고 해서 그것이 진짜 ‘내 모습’, 진짜 ‘내 것’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나의 진짜 아름다움을 찾고,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것.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꼭 짚어 주어야 할 마음 아닐까요? 는 나뭇잎을 갉아먹고 사는 애벌레, 기꺼이 애벌레에게 제 몸을 나누어 주는 나뭇잎. 어찌 보면 당연하게 넘겨 버릴 수 있는 자연의 이치 속에서 ‘애벌레 미용사’, ‘나뭇잎 손님’이라는 기발한 상상의 씨앗을 품었던 이수애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상상마당 그림책 워크숍을 통해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첫 선을 보인 작품이자, 2015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이기도 합니다. 따스한 봄날, 긴긴 잠에서 깨어난 우리의 주인공 나뭇잎 손님이 자신의 진짜 아름다움을 비로소 깨달은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쿠키런 독한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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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자연,과학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13권. 이 책에서는 잘못 노출되면 목숨까지 잃게 만드는 '독'에 대해 알아본다. 독이 있는 동식물을 잘 알아내고 피하는 방법, 잘못 쓰면 독이지만 잘 쓰면 약이 되는 경우, 인간이 만든 독과 역사 속 독과 관련된 사건들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배운다. 또한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생생이 살아 있는 스토리로 외우는 과학이 아닌, 이해하고 즐기는 과학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독이 있는 동물- 01 정글의 왕이 개구리라고? 02 독뱀이 탈출했다-! 03 독곤충 박물관에 어서 오세요 04 벌침으로 관절염을 치료한다고? 05 상어보다 무서운 바닷속 독 동물 06 쿠키앤크림 쿠키의 맛 좋은 복어집 07 독이 있는 공룡이 있었다고? -독이 있는 식물- 08 허브맛 쿠키의 향긋한 허브약국1 09 허브맛 쿠키의 향긋한 허브약국2 10 독으로 스스로를 지키는 나무들 11 SOS 독버섯을 피하라! 12 의적맛 쿠키, 사약을 받으라~ 13 우리나라의 다양한 독 식물들을 소개합니다 -음식과 독- 14 함께 먹으면 큰일 나요! 15 달콤한 초콜릿이 개에겐 독? 16 생활 속에서 노출되는 독들 -우리 세상과 독- 17 악당들에게 독가스 무기를 줄 수 없어! 18 독가스 테러를 막아라 19 탄저균 테러를 막아라 20 무시무시한 청산가리1 21 무시무시한 청산가리2 22 로마제국은 '납의 천국'? 23 나폴레옹을 죽인 범인이 비소라고? 24 젊을 가져다주는 독, 보톡스 25 가장 독한 독을 찾아라 쿠키들과 독과 관련된 과학 지식을 파헤치며 독이 약이 되는 지식을 습득한다! 개성 만점 의 쿠키 캐릭터와 학습 만화의 최강자 서울문화사가 만나 베스트셀러로 자리한 . 그 열세 번째 시리즈에서는 잘못 노출되면 목숨까지 잃게 만드는 ‘독’에 대해 알아봅니다. 독이 있는 동식물을 잘 알아내고 피하는 방법, 잘못 쓰면 독이지만 잘 쓰면 약이 되는 경우, 인간이 만든 독과 역사 속 독과 관련된 사건들을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배웁니다. 또한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생생이 살아 있는 스토리로 외우는 과학이 아닌, 이해하고 즐기는 과학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쿠키런 독한 과학 상식의 장점 1 초등 교사의 완벽 감수!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 습득 그림을 곁들인 설명으로 과학 지식을 한눈에 쏙쏙! 생생히 파악! 2 쿠키들의 폭소 에피소드로 학업 부담감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통통 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웃음이 빵빵! 3 OX 퀴즈와 이벤트가 걸려 있는 릴레이 퀴즈로 복습&선물 타기 매권마다 다양한 쿠키런 상품 이벤트 진행!
썼다 지웠다 : 점잇기
토피 / 편집부 지음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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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
유아놀이책
편집부 지음
펜을 가지고 놀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주세요. 낙서하기 시작하는 어린이가 마음껏 그림 그리며 놀 수 있는 책입니다. 점잇기는 동물이나 사물의 형태를 점을 따라 그려서 그림을 완성하는 책입니다. 스스로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관찰력을 키우고, 어린이의 지능계발에 유익하도록 만들었습니디.
키즈원리셈 5.6세 2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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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유아학습지
천종현 (지은이)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 교재로,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을 완성한다. 5~6세 단계는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힌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하였다.5, 6세 2권 - 10까지의 수 1주차 여섯, 일곱, 여덟 세기 2주차 육, 칠, 팔과 여섯째, 일곱째, 여덟째 3주차 10까지 수의 순서 4주차 10까지의 수 세기 정답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의 완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재미있게 연습하는 "원리셈" ▶ 한 권의 책은 매일 10분 / 매주 5일 / 5주 또는 6주 학습 ▶ 키즈 원리셈은 5~6세, 6~7세, 7~8세(각 6권)으로 구성, 초등 원리셈은 초등 1~2학년(각 6권), 3~5학년(각 4권), 예비 초등(2권)으로 구성 5~6세 단계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힙니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합니다. 5~6세 단계의 전체 목차 1권 - 5까지의 수 2권 - 10까지의 수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4권 - 모아 세기 5권 - 빼어 세기 6권 - 크기 비교와 여러 가지 세기 전체 단계 구성 키즈 원리셈(5, 6세, 6, 7세, 7, 8세) 쉽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 5~6세 단계의 매주의 마지막 5일차는 재미있게 사고력 키우기 "사고력 팡팡" 엘리베이터, 구슬, 사탕, 손가락과 같이 생활 속 소재로 문제 구성 1, 2학년 원리셈 단계별 6권, 권별 5주 구성 교과서와 같이 수 모형을 통한 원리 학습 수 막대, 수직선, 저울 등 다양한 응용 연산 5주차 마지막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3, 4학년 원리셈 단계별 4권, 권별 6주 구성 원리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5, 6학년 원리셈 통합 학년으로 총 4권, 권별 6주 구성 6학년에서 연산의 비중이 적은 부분을 감안하여 5, 6학년 통합 원리 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예비 중등 원리셈 중학교 1학년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리수의 혼합계산과 방적식의 계산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예비 중등 원리셈 단계 두권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출판사 서평 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앱을 이용하여 시간을 재고 다른 학생들의 결과와 비교하면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기존 원리셈의 원리와 다양한 풀이 방법은 유지하면서 연습도 충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했던 처음의 기획 의도는 강조하고, 더 효과적으로 계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얼빈 : 김훈 장편소설
문학동네 / 김훈 (지은이) /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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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김훈 (지은이)
‘우리 시대 최고의 문장가’ ‘작가들의 작가’로 일컬어지는 소설가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하얼빈』이 출간되었다. 『하얼빈』은 김훈이 작가로 활동하는 내내 인생 과업으로 삼아왔던 특별한 작품이다. 작가는 청년 시절부터 안중근의 짧고 강렬했던 생애를 소설로 쓰려는 구상을 품고 있었고, 안중근의 움직임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글로 감당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들여 ‘인간 안중근’을 깊이 이해해나갔다. 그리고 2022년 여름, 치열하고 절박한 집필 끝에 드디어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하얼빈』에서는 단순하게 요약되기 쉬운 실존 인물의 삶을 역사적 기록보다도 철저한 상상으로 탄탄하게 재구성하는 김훈의 글쓰기 방식이 빛을 발한다. 이러한 서사는 자연스럽게 김훈의 대표작 『칼의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데, 『칼의 노래』가 명장으로서 이룩한 업적에 가려졌던 이순신의 요동하는 내면을 묘사했다면 『하얼빈』은 안중근에게 드리워져 있던 영웅의 그늘을 걷어내고 그의 가장 뜨겁고 혼란스러웠을 시간을 현재에 되살려놓는다. 난세를 헤쳐가야 하는 운명을 마주한 미약한 인간의 내면에 집중하는 김훈의 시선은 『하얼빈』에서 더욱 깊이 있고 오묘한 장면들을 직조해낸다. 소설 안에서 이토 히로부미로 상징되는 제국주의의 물결과 안중근으로 상징되는 청년기의 순수한 열정이 부딪치고, 살인이라는 중죄에 임하는 한 인간의 대의와 윤리가 부딪치며, 안중근이 천주교인으로서 지닌 신앙심과 속세의 인간으로서 지닌 증오심이 부딪친다. 이토록 다양한 층위에서 벌어지는 복합적인 갈등을 날렵하게 다뤄내며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바라보는 시야의 차원을 높이는 이 작품은 김훈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소개되기에 모자람이 없다.하얼빈 _007 후기·주석 _281 작가의 말│포수, 무직, 담배팔이 _301『칼의 노래』를 넘어서는 깊이와 감동 김훈이 반드시 써내야만 했던 일생의 과업 ‘우리 시대 최고의 문장가’ ‘작가들의 작가’로 일컬어지는 소설가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하얼빈』이 출간되었다. 『하얼빈』은 김훈이 작가로 활동하는 내내 인생 과업으로 삼아왔던 특별한 작품이다. 작가는 청년 시절부터 안중근의 짧고 강렬했던 생애를 소설로 쓰려는 구상을 품고 있었고, 안중근의 움직임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글로 감당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들여 ‘인간 안중근’을 깊이 이해해나갔다. 그리고 2022년 여름, 치열하고 절박한 집필 끝에 드디어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하얼빈』에서는 단순하게 요약되기 쉬운 실존 인물의 삶을 역사적 기록보다도 철저한 상상으로 탄탄하게 재구성하는 김훈의 글쓰기 방식이 빛을 발한다. 이러한 서사는 자연스럽게 김훈의 대표작 『칼의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데, 『칼의 노래』가 명장으로서 이룩한 업적에 가려졌던 이순신의 요동하는 내면을 묘사했다면 『하얼빈』은 안중근에게 드리워져 있던 영웅의 그늘을 걷어내고 그의 가장 뜨겁고 혼란스러웠을 시간을 현재에 되살려놓는다. 난세를 헤쳐가야 하는 운명을 마주한 미약한 인간의 내면에 집중하는 김훈의 시선은 『하얼빈』에서 더욱 깊이 있고 오묘한 장면들을 직조해낸다. 소설 안에서 이토 히로부미로 상징되는 제국주의의 물결과 안중근으로 상징되는 청년기의 순수한 열정이 부딪치고, 살인이라는 중죄에 임하는 한 인간의 대의와 윤리가 부딪치며, 안중근이 천주교인으로서 지닌 신앙심과 속세의 인간으로서 지닌 증오심이 부딪친다. 이토록 다양한 층위에서 벌어지는 복합적인 갈등을 날렵하게 다뤄내며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바라보는 시야의 차원을 높이는 이 작품은 김훈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소개되기에 모자람이 없다. 폭력과 야만으로 가득찬 시대, 청년들의 짧고 강렬했던 생애를 그린 김훈식 하드보일드 안중근을 다룬 기존의 도서들이 위인의 일대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록하는 데 주력한 것과 달리, 김훈은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이 이토를 저격한 순간과 그 전후의 짧은 나날에 초점을 맞추어 안중근과 이토가 각각 하얼빈으로 향하는 행로를 따라간다. 이로써 『하얼빈』에는 안중근의 삶에서 가장 강렬했을 며칠간의 일들이 극적 긴장감을 지닌 채 선명하게 재구성된다. 구한말, 쇠약해져가는 조국을 바라보기만 할 수 없었던 청년들의 결기가 들끓고, 세상의 흐름에 맨몸으로 부딪친 민중들이 공허하게 스러지던 어두운 시대상도 김훈 특유의 단문으로 하드보일드하게 형상화된다. 이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안중근이 좇는 대의와 그가 느끼는 인간적인 두려움은 더욱 효과적으로 대비를 이룬다. 동양의 평화를 위해 자신과 타인의 희생을 불사하면서도, 집안의 장남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며 천주교에서 세례 받은 신앙인이라는 정체성 때문에 수시로 머뭇거리는 그의 모습은 그간 상대적으로 주목되지 않았던 낯선 면모이다. 이 세상이 끝나는 먼 곳에서 빌렘이 기도를 드리고 있고, 그 반대쪽 먼 끝에서 이토가 흰 수염을 쓰다듬고 있고, 그 사이의 끝없는 벌판에 시체들이 가득 쌓여 있는 환영이 재 위에 떠올랐다. 시체들이 징검다리처럼 그 양극단을 연결시키고 있었다. ……신부님은 여기에 계시렵니까? 라는 말을 안중근은 참았다.(66~67쪽) 안중근이 이토를 저격하기로 결단하는 순간은 우연과 운명이 뒤섞여 빚어지는 전율로 가득하다. 암울한 미래에 고뇌하며 간도와 연해주 일대를 떠돌던 안중근의 하숙집으로 신문지 한 조각이 흘러드는데, 그 위에는 통감 공작 이토가 대한제국의 위상을 격하하고 일제의 세력을 과시하기 위해 교묘히 연출한 순종 황제의 사진이 실려 있다. 사진에 암시된 일제의 야욕을 감지한 안중근은 즉시 마음을 정하고 이토가 방문할 하얼빈을 향한 생애 마지막 여정에 오른다. 안중근은 곧바로 의병 활동을 함께했던 동지 우덕순을 찾아가고, 안중근을 맞은 우덕순 역시 안중근의 의중을 간파하고 두말없이 동행을 결정한다. 동일한 목적을 공유한 두 청년의 망설임 없는 의기투합이 간결한 대화를 통해 전달되며 묵직한 인상을 남긴다. —꿩을 쏘고 남은 총알로 이토를 쏘는구나. 우덕순이 소리 없이 웃었다. 웃음은 엷게 얼굴에 번졌다. —우습지만 그렇게 되었다. 겨누어 쏘기는 마찬가지 아닌가. —총을 많이 쏘아보았는가? —많이 쏘지는 않았다. 나는 사냥꾼이 아니지만 이토는 꿩보다 덩치가 크니까 어렵지 않을 것이다. 안중근이 소리 내어 웃었다. —그렇겠구나. 그렇겠어. 나는 이토의 덩치가 너무 작아서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다. 둘은 마주보며 웃었다. 웃음은 흐렸고 소리 끝이 어둠에 스몄다.(115쪽) 일본인 검찰관과 법관들이 거사를 단행한 안중근 일행을 조사하며 남긴 신문조서와 공판 기록 또한 적재적소에 활용되어 소설의 현장감을 높인다. 극도로 정제된 공문서의 이면에서 인간사의 비극을 읽어내는 것은 김훈의 특기 중 하나이다. 일면 건조해 보이던 이 문서들은 소설의 맥락 속에 절묘하게 배치됨으로써 당시의 뜨거웠던 현장을 증거하는 절절한 기록으로 다시 읽힌다. —그대는 안의 명령에 따른 것인가? —아니다. 나는 안에게 명령을 받을 의무가 없다. 또 명령을 받을 의무가 있다 하더라도 이런 일은 명령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나는 내 마음으로 한 것이다. —이토 공은 고관高官으로 수행원과 경호원이 많은데, 그대는 암살에 성공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는가? —그것은 사람의 결심 하나로 되는 일이다. 결심이 확고하면 아무리 경호가 많아도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232쪽) 이러한 공술들은 소설적 각색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완벽히 긴장되어 있고, 안중근과 우덕순의 답변은 단순하고 정확해서 다른 해석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 김훈은 이 기록들에서 유불리를 떠나 오직 스스로의 신념을 밝히기 위해 거침없이 발화되는 청춘의 언어를 읽는다.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짧은 생애를 바친 청년들의 모습이 동경심과 슬픔, 안타까움 등 복잡미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신념을 지키는 일의 어려움과 그것을 극복한 이들이 뿜어내는 순수한 빛 소설에서 안중근과 이토의 갈등만큼이나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안중근에게 세례를 준 빌렘 신부와 한국 교회를 통솔하는 뮈텔 주교의 갈등이다. 일본 형법에 근거한 재판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안중근은 죽음을 앞두고 신에게 죄를 고할 수 있기를 염원한다. 빌렘은 그런 안중근에게 고해성사를 베풀어주려 하고, 뮈텔은 한국에 겨우 자리잡은 천주교의 뿌리가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 빌렘의 뜻에 반대한다. 한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애쓰는 빌렘과, 교회의 안위를 위해 역설적으로 세속과 결탁한 뮈텔의 대치는 성聖과 속俗의 대립이라는 갈등을 더하며 소설의 결을 더욱 풍부하게 일구어낸다. 안중근과 마찬가지로 빌렘은 뮈텔의 권위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신념에 따라 안중근을 만나러 감옥으로 간다. 이러한 빌렘의 용기는 안중근의 거칠었던 영혼을 평온한 안식으로 인도하는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안중근이 몸을 앞으로 굽히고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빌렘이 몸을 앞으로 굽히고 들었다. 안중근의 목소리는 점점 작아졌다. 사형수의 머리와 사제의 머리가 가까워졌다. 안중근의 목소리는 숨소리처럼 들렸다. 옥리들은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 목소리가 끊기고, 침묵이 길게 이어졌다. 빌렘은 침묵 속에서 안중근에게 고해성사를 베풀었다.(273~274쪽) 김훈이 그리는 안중근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 온몸으로 길을 내며 나아간다. 그 과정에서 안중근이 지녔던 젊음의 패기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으리라는 기대와 환상은 그의 생명과 함께 부서져간다. 안중근이 부딪혔던 벽은 그로부터 백여 년이 지난 지금도 건재한 듯하다. 청년들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길을 찾기 위해 악전고투하고 있고, 때로는 시류와 타협하여 개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버릴 것을 요구받는다. 그렇기에 거대한 세상에 홀로 맞선 안중근의 생애는 시대를 뛰어넘어 공감과 탄식을 자아낸다. 책의 말미에 실린 ‘후기’에는 안중근의 사형이 집행된 후 남겨진 이들이 겪어야 했던 수모와 배반의 이합집산이 펼쳐진다. 안중근의 외로운 고투가 일으킨 변화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어져간 비극을 담담하게 서술한 이 후일담 형식의 글은 소설 바깥의 현실과 맞닿으며 또다른 울림을 준다. 『하얼빈』은 동양 평화라는 대의를 실현하기 위해 안중근을 비롯한 인물들이 선택한 길에 대해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의 신념을 지키려 한 책 속 많은 이들의 모습은 각자가 만들어낸 명장면 속에서 순수하게 빛나고 있다.쇠가 이 세상에 길을 내고 있습니다. 길이 열리면 이 세계는 그 길 위로 계속해서 움직입니다. 한번 길을 내면, 길이 또 길을 만들어내서 누구도 길을 거역하지 못합니다. 힘이 길을 만들고 길은 힘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둠 속에서 잠을 청하는 밤에, 안중근은 이토의 육신에 목숨이 붙어서 작동하고 있는 사태를 견딜 수 없어하는 자신의 마음이 견디기 힘들었다. 이토의 목숨을 죽여서 없앤다기보다는, 이토가 살아서 이 세상을 휘젓고 돌아다니지 않도록 이토의 존재를 소거하는 것이 자신의 마음이 가리키는 바라고 안중근은 생각했다. 우덕순이 말했다.—이토가 온다는 얘기냐?—그렇다. 하얼빈으로 온다.—온다고?항구 앞 루스키섬의 등대 불빛이 어둠을 휘저었다. 불빛은 술집 안까지 들어왔다. 불빛이 스칠 때 우덕순의 얼굴은 벌겋게 달아올랐다.
몽테크리스토 백작
예림당 /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심경석 엮음 / 200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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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심경석 엮음
읽기 전 활동 어떻게 읽을까? 작가 파일 미리 알기 등장 인물 - 제1부 억울한 감옥살이 제2부 보물을 찾아서 제3부 몽테크리스토 백작 제4부 복수 - 읽기 후 활동 작품 이해하기 작품 뛰어넘기 논술 에센스
만화 나홀로 부동산 경매
영상출판미디어(주) / 이용훈 지음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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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이용훈 지음
왕초보를 위한 '부동산 경매' 실전 가이드. 경매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실전 성공까지 스스로 터득하게 하여 초보자도 '경매를 통해 돈을 버는 경매전문가'로 만들어 준다. 부동산이란 무엇이며, 부동산경매란 무엇인가, 접적인 성공, 실패 사례를 통한 부동산경매 절차, 종목별 현장답사를 통한 매물 확인 등을 다루고 있다.제1장 부동산경매총론 [사례1] 부동산전문가 유상무 씨의 낙찰기 1. 부동산이란 무엇인가 2. 부동산경매란 무엇인가 3. 공매란 무엇인가 4. 경매참여방법과 그에 따른 정보수집 (1) 경매컨설팅업체를 통한 참여 (2) 개별참여와 정보수집 제2장 부동산경매절차 [사례2] 경매로 넘어간 김진수 씨의 아파트 1. 경매신청 2. 경매개시결정 3. 입찰 4. 경락[=낙찰]허가 5. 대금납부와 소유권취득 6. 세금 7. 인도명령과 명도소송 8. 부동산점유이전금지가처분 제3장 목표선정 -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물건 찾기 1. 동원 가능한 금액에 따른 투자전략 1-1. 3천만원 내외 1-2. 5천만원 내외 1-3. 1억원 내외 1-4. 2억원 이상 2. 종목별 특징과 투자전략 2-1. 주택의 분류 2-2. 아파트 2-3. 다세대주택[연립·빌라] 2-4. 다가구주택 2-5. 단독주택 2-6. 상가주택[근린주택] 2-7. 상가점포[근린시설] 2-8. 토지 제4장 권리분석을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경매관련 법률 1. 주택임대차보호법 1-1. 대항력 1-2. 존속의 보장 1-3. 차임 등의 증감청구권 1-4. 보증금의 우선변제권 1-5. 소액보증금 중 최우선변제권 1-6. 임차인이 강제경매를 신청하는 경우 1-7. 경매에 의한 임차권의 소멸 1-8 임차권등기명령제도 2.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2-1. 대항력 2-2. 존속의 보장 2-3. 계약갱신요구권 2-4. 계약의 갱신(법정갱신) 2-5. 차임 등의 증액청구 2-6. 우선변제권 제5장 권리분석이란 [사례3] 권리분석은 반드시 등기사항증명서(구 등기부등본)등을 가지고 하는 김기범 씨 1. 등기사항증명서(구 등기부등본) 보는 법 1-1. 등기부의 구성 1-2. 아파트 등 집합건물의 등기부 2. 물권과 채권의 우선순위 2-1. 물권상호 간의 우선순위 2-2. 물권과 채권과의 우선순위 2-3. 채권상호 간의 우선순위 3. 말소기준권리 4. 경락 후에도 인수되는 권리 5. 경락 후에 말소되는 권리 제6장 실전권리분석 13가지 1. 권리분석이란 2. 권리분석도표 읽는 법 2-1. 사건번호 2-2. 소재지/물건내역 2-3. 감정평가액/최저경매가 2-4. 임대차현황/주민등록전입 2-5. 등기부상 권리분석 3. 말소기준권리 찾기 4. 권리분석표 5. 실전권리분석 비법 13가지 5-1. 후순위 임차권의 권리분석 5-2. 선순위 임차권의 권리분석 5-3. 후순위 임차권이 소액보증금인 경우의 권리분석 5-4. 선순위 임차권이 소액보증금인 경우의 권리분석 5-5 임차권이 여러 개인 경우의 권리분석 [선순위 (근)저당 설정일] 5-6. 임차보증금을 증액한 경우의 권리분석 5-7. 임차인이 재전입한 경우의 권리분석 5-8. 선순위 임차권이 권리신고되지 않은 경우의 권리분석 5-9. 예고등기가 있는 경우의 권리분석 5-10. 유치권이 있는 경우의 권리분석 5-11. 법정지상권이 있는 경우의 권리분석 5-12. 선순위 환매등기의 권리분석 5-13. 선순위 가등기의 권리분석 제7장 현장답사 1. 아파트·빌라·연립·다가구·단독주택 2. 토지 제8장 경매입찰 1. 입찰가 정하기 2. 입찰참가 준비물 3. 입찰 당일의 전략 4. 입찰 시 주의사항 제9장 경매성공 10전략 1. 경매참가목적을 명확히 한다. 2. 체계적인 자금계획을 세운다. 3. 권리분석 전에 반드시 등기사항증명서(구 등기부등본) 등 3. 관련서류를 확인한다. 4. 현장답사는 권리분석보다 더욱 중요하다. 5. 감정가격보다는 현장답사를 통한 시세를 중요시한다. 6. 세입자 조사는 반드시 현장답사를 통해서 철저히 한다. 7. 1주일 후에는 항고를 확인할 것. 8. 입찰현장에 자주 나가 감각을 익힌다. 9. 처음 경매를 하는 경우에는 컨설팅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오히려 유리하다. 10. 인터넷을 적극 활용한다.불황에는 경매가 답이다! 소시민이 큰 수입을 얻는 기적과 같은 방법이 경매다! 왕초보를 위한 ‘부동산 경매’ 실전 가이드! 누구나 알기 쉽게! 만화로 정확하고 친절한 해설! [수록내용] - 부동산이란 무엇이며, 부동산경매란 무엇인가! - 직접적인 성공, 실패 사례를 통한 부동산경매 절차 - 목표선정-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물건 찾기 - 부동산경매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권리분석이란? - 실전 권리분석 13가지 - 종목별 현장답사를 통한 매물 확인 - 경매입찰 참여와 전략 - 경매성공 10전략 - 부동산경매를 위해 필요한 경매관련 법률 숨은 알짜 부자들은 1억원으로 은행이자의 수십 배가 넘는 3천만원을 번다. 그런데 그들은 절대로 그 방법을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왜! 혼자 벌어먹기 바쁘니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작은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소시민을 위한 책! 팍팍해져가는 현실 속에서 점점 지쳐가는 서민들을 위한 생생한 부동산 경매 참고서! 경매에 대한 기본 지식부터 실전 성공까지 스스로 터득하게 하여 초보자도 ‘경매를 통해 돈을 버는 경매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종이접기 왕 4
종이나라 / 종이나라 편집부 엮음 / 200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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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편집부 엮음
귀여운 종이접기 동물 총집합-손가락 인형 돼지 개 판다 고양이 토끼 코끼리 개 동물 총집합-바다 친구들 물개 돌고래 엄마 바다표범, 아기 바다표범 해달 펭귄 엔젤 피쉬, 개복치 새우, 진주조개 거북, 바다거북 동물 총집합-곤충의 세계 나비A,B,C 주름 접는 방법 학 잠자리 매미 변신 종이접기-사람 의자, 바지, 카메라 컵 바구니, 모자, 오리 모자 주사위, 풍선 토끼 풍선, 금붕어 풍선 아름다운 꽃-장미, 동백 초롱꽃 나팔꽃, 수국, 네잎클로버 겹겹이 꽃 탈 것 종이접기 버스, 자동차, 기차 미니 버스 왜건, 택시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1 지프 덤프트럭 탑차 굴착기 블도저 요트 범선 여객선 변신 비행기 행글라이더1,2 글라이더 제트기 회전 로켓 헬리콥터 동물 좁이접기 사파리 존의 동물 지도 곰 사자 호랑이 코끼리 기린 얼룩말 코뿔소 타조 플라밍고 원숭이 아기 바다표범 해달 펭귄 개구리 토끼 산양 잉꼬 햄스터 여우 너구리 코알라 돼지 공작 늑대 캥거루 동물의 몸통 종이접기 약속과 접는 방법 아기돼지 삼형제 종이접기 접기 방법과 약속 아기돼지 3형제 이야기 돼지 얼굴 돼지 몸통 엄마 옷(스커트) 엄마 옷(웃옷) 양동이 삽 늑대 얼굴 의자 늑대A 몸통 늑대 B 옷 나무집 지푸라기 집 벽돌집 나무 패랭이꽃 네잎클로버 잎사귀 사과 냄비 부엉이 작은 새 상자 늑대B 늑대C 돼지
받침 없는 한글 동화 :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한빛에듀 / 이미애 (지은이), 주세영 (그림) /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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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이미애 (지은이), 주세영 (그림)
재미있는 두 편의 이야기를 부모님과 아이가 주고받으며 읽는 책이다.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기획되어 읽다 보면 저절로 읽기 독립이 완성된다. 아이가 받침 없는 글자만 읽어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으며 아이 스스로 읽기에 대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꼬마 도깨비가 자려고 누웠는데 친구들 때문에 도무지 잘 수가 없었다. 빼미, 고미 아저씨, 하야니, 티라노에게 해 줄 일이 많았다. “우유 나와라, 깨비깨비!”, “토토 나와라, 깨비깨비!” 이제 드디어 자려나 했는데 파자마 파티가 열린다. 노느라 바쁜 꼬마 도깨비 이야기와, 꿈이 너무 많은 꼬마 두루미 뚜루 이야기도 만나 보자.이렇게 읽어요 1.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2.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함께 읽다가 나 혼자 읽는다! ‘받침 없는 글자’를 떼는 가장 빠른 방법! <받침 없는 한글 동화>는 재미있는 두 편의 이야기를 부모님과 아이가 주고받으며 읽는 책입니다.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기획되어 읽다 보면 저절로 읽기 독립이 완성되지요. 아이가 받침 없는 글자만 읽어도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으며 아이 스스로 읽기에 대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세요. 부모님과 읽다 보면 받침 없는 글자가 술술 읽히고 어느새 읽기 독립 완성! 첫째, 본문을 읽기 전에 동화 속 받침 없는 글자와 낱말을 미리 눈과 입으로 익혀요. 둘째, 본문 왼쪽 페이지 QR코드를 찍어 동화구연을 들어 보세요. 부모님 목소리로 직접 읽어 주셔도 좋아요. 셋째, 부모님 파트는 부모님이, 아이 파트는 아이가 서로 번갈아 읽어요. 이때 아이가 집중하도록, 강조된 글자는 더 크게 읽어 주세요. 넷째, 오른쪽 페이지 QR코드로 부모님 파트 동화구연을 틀고, 아이 스스로 자신의 파트를 읽어요. 다섯째, 이야기의 마지막 네 페이지는 앞에서 반복된 받침 없는 낱말로만 구성했어요. 아이 혼자 큰 소리로 읽어 보세요. 아이 파트를 혼자 읽을 수 있으면 1차 읽기 독립 완성! 반복해서 읽다가 부모님 파트까지 읽으면 읽기 독립이 완성됩니다. 1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숲속 어서오라 아파트에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온다고 동물들이 시끌시끌해요. 걱정한 것처럼 무시무시 마녀는 퉁방울눈에 가시 손톱을 하고 개구리, 여우, 거미를 가마솥에 넣을까요? 흥미진진한 마녀 이야기와 부끄럼쟁이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무시무시 마녀가 이사 와! 동화 2) 아기 고래 뿌우의 노래 2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오늘은 아기 오리의 생일이에요. 오리는 친구들을 초대하고 요리하느라 바빠요. 똑똑똑! 돼지, 토끼, 하마…. 오리의 친구들이 하나둘씩 도착해요. 이때 쿵, 쿵, 쿵, 쿵! 무서운 발소리가 들려요. 오리네 집에 마지막으로 도착한 친구는 누구일까요? 귀여운 아기 오리 생일 파티 이야기와, 느티나무 아파트 유치원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도, 도, 도깨비다! 동화 2) 느티나무 아파트 3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마트 너구리, 요리사 너구리, 의사 너구리, 수리 기사 너구리. 너구리 네쌍둥이가 바빠도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서로 일을 바꿔 보아요. 마트 너구리가 요리하고, 의사 너구리가 수리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좌충우돌 네 마리 너구리 이야기와, 아무거나 마구마구 지우고 다니는 꼬마 지우개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바쁘다 바빠 너구리 바빠 동화 2) 꼬마 지우개 마구마구 4편. <받침 없는 한글 동화> 꼬마 도깨비가 자려고 누웠는데 친구들 때문에 도무지 잘 수가 없어요. 빼미, 고미 아저씨, 하야니, 티라노에게 해 줄 일이 많거든요. “우유 나와라, 깨비깨비!” “토토 나와라, 깨비깨비!” 이제 드디어 자려나 했는데 파자마 파티가 열려요. 노느라 바쁜 꼬마 도깨비 이야기와, 꿈이 너무 많은 꼬마 두루미 뚜루 이야기도 만나 보세요. 동화 1) 도깨비 파자마 파티 동화 2) 꼬마 두루미 뚜루 추천평 먼저 읽어 보았어요! 아이와 반복해서 함께 읽었더니 갑자기 읽기 능력이 폭발해서 신기했어요. 아이가 읽는 파트는 단어와 문장이 반복되어 나중에는 익숙하게 읽게 되더라고요. 쉬운 내용이지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낱말로 읽기 연습을 하니 딱 좋아요. 처음에는 글자를 더듬더듬 읽다가 나중에는 단어를 한 번에 읽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뒤로 갈수록 같은 단어가 반복되니까 확실히 재밌어하네요. 아이가 아는 글자, 단어, 문장을 읽어 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점점 자신감 붙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아요. 엄마가 읽고 아이가 읽는 부분이 따로 있어서 상호 작용하기 좋아요.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고 혼자 읽기에도 좋네요. 한 이야기당 읽는 분량도 적어서 한글 깨치기에 좋은 책이에요. 엄마, 아빠와 나누어 읽어도 되고, 혼자 읽어도 좋네요. 한 권에 두 개의 이야기가 있어 질리지 않아 좋아요.
떴다! 지식 탐험대 12
시공주니어 / 서지원 지음, 김효진 그림, 신남식 감수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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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자연,과학
서지원 지음, 김효진 그림, 신남식 감수
1. 있을 수 없는 일 2. 감전 사고, 그 후 3. 다윈 동물원 4. 힘없는 호랑이의 고백 5. 애완동물 실종 사건 6. 다윈 동물원 구출 작전 7. 하늘을 나는 동물원 8.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 지식을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 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교과서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는 책이다. 지식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한 편 한 편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야기로 구성된 기존 논픽션 책들에서 다소 부족하게 여겨졌던 정보 부분을 강화하였다. 매 장 끝마다 ‘정보 학습 코너’가 있어 이야기 속에서 나온 원리나 사실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정리해 주는 것. 교과서 정보가 확실하게 정리되는 것은 물론, 폭넓은 상식의 세계도 만날 수 있다. 여러 과목 중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과학과 사회, 두 과목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하나하나 주제에 집중했으며, 학년별과 학기별로 나뉘어져 있는 교과서 내용을 주제별로 연결하여 설명하여, 보다 집중적으로 그 주제를 이해하게 돕는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주제와 과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1. 초등학교 교사들이 추천한 주제 선정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과학?사회 분야에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더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하였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2. 교과서 정보를 알차게 소개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여 그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과 사회 교과서 내용이 모두 담겨 있어서, 이 시리즈를 모두 읽는 것만으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지식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3.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딱딱한 지식의 나열이 아이들의 공부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것은 당연한 일. 아이들에게 꼭 맞춘 눈높이로, 함께 지식을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하는 책이 바로 시리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또는 바로 내 책상 아래, 내 몸속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용기 있는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지식의 세계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4.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부족한 정보는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밝혀진 원리나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5.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펭귄과 북극곰이 하늘을 난다고? 정말 그럴 수 있을까? 지동이와 동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하늘을 나는 동물원’에서는 가능한 일! 어떤 동물원인지 궁금하다면 동물과 대화하는 능력을 가진 지동이와 함께 다윈 동물원을 찾아가 보자. 동물들의 속마음 이야기를 듣다 보면, 동물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어떻게 짝짓기를 하는지, 어떻게 자기 몸을 지키며 살아 나가는지 등 동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1. 살아 움직이는 ‘하늘을 나는 동물원’ 이야기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아사히카와 동물원은 ‘날으는 펭귄’으로 유명하다. 펭귄이 진짜 하늘을 나는 게 아니라 투명한 터널에서 펭귄이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만든 것. 펭귄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보다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만든 동물원으로, 생태계에 가장 근접한 동물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하늘을 나는 다윈 동물원》은 바로 아사히카와 동물원 이야기를 모델로 하고 있다. 동물원 사육사인 아빠 덕분일까,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지동이에게 어느 날 놀라운 능력이 생긴다. 바로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관람객이 점점 줄어들어 문 닫을 위기에 처한 다윈 동물원을 구하기 위해, 지동이는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새로운 동물원의 모습을 만들어 나간다. 펭귄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은 동물원의 모습이 바로 ‘하늘을 나는 동물원’이다. 펭귄과 북극곰이 투명 터널 위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원숭이가 나무를 타고 놀고, 치타는 마음껏 뛰어 노는, 동물들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동물원이 탄생한다.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개성을 뽐내는 모습들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것은 물론, 지동이가 똑똑한 개 코붕이와 함께 여러 동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속에 동물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다. 친근하게 그려진 동물 일러스트를 보면서 동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지식이 쌓일 것이다. 2. 동물 정보를 알차게 담은 지동이는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배운 정보, 동물원 사육사인 아빠와 코붕이에게서 들은 정보들을 자신만의 연구 노트에 정리해 나가는데, 그 내용이 각 단원 끝마다 나오는 에 담겨 있다. 바로 이야기 속에 나오는 동물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 곳이다. 동물이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하여 동물의 분류, 동물의 서식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동물의 먹이, 동물의 방어법, 동물의 의사소통, 다윈의 진화론, 동물의 짝짓기와 새끼 키우기까지 동물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들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아이들이 직접 쓴 것처럼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정보를 통해 교과서 속 동물 지식을 배우는 것은 물론, 동물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다. 3. 동물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 동물들이 행복해지는 동물원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동물원’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도록 도와준다. 책 속에도 나오듯이 동물원은 동물을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동물들이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곳이고, 동물은 인간과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또 자연 속을 마음껏 뛰놀고 싶은 동물들의 속마음을 엿보면서 진정으로 동물을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울 수 있다.
(유치원 교육과정 동화) 언어지능 계발 그림책
아이앤북 / 최혜영 글, 갈현옥 외 그림 / 200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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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창작동화
최혜영 글, 갈현옥 외 그림
유치원 교육과정 동화는 현재 '교육부 유치원 교육과정'을 기초로 언어지능, 인지지능, 창의성지능 영역을 계발하는 그림책이다. 은 유아의 흥미와 학습 난이도를 고려한 '동화'를 통해 읽기, 말하기, 듣기의 언어 영역을 중점적으로 계발하며, 반복되는 문장을 통해 이야기의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의성어 · 의태어와 단어 · 어절 · 문장의 확장도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언어지능 계발 지침서에는 중점 활동과 예시 질문이 자세히 함께 제시되어 가정에서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언어지능 계발을 지도할 수 있다.
주먹을 꼭 써야 할까?
사계절 / 이남석 지음 /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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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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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인문,사회
이남석 지음
사계절 지식소설 시리즈 3권. 소설 속 등장인물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폭력이 발생하는 심리를 생생한 맥락에서 이해하게 한다.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하고, 주인공 종훈과 종훈을 이끄는 사범의 관계를 통해서 ‘자극이 아닌 포용’, ‘평가가 아닌 인정’ 등이 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각 장마다 ‘생각의 징검다리’가 함께 있어 소설 속에서 다 밝힐 수 없었던 심리학적 원리를 설명해 주기도 한다. 이를테면, 청소년들의 인정 욕구와 폭력의 관계, 폭력에 물들게 되는 심리적 원리 등에 대해 설명해 준다. 또한 학부모와 교사가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고자 할 때 필요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있다. 수영복 가방에 책도 없이 달랑 펜 두 자루 들고 학교를 다니는 종훈. 그는 학교 ‘짱’이다. 공부 따윈 신경 쓰지 않고, 그저 일진 생활을 하며 영화나 소설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길 기대한다. 그러나 방과 후 교사로 온 태껸 사범에게 자랑스럽게 들고 다니던 수영복 가방을 빼앗기고 특별한 과제를 할 것을 약속한다. 종훈은 사범의 독특한 지도에 차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고쳐먹으려 한다. 그러나 졸지에 커다란 패싸움의 원인을 제공하고, 선배 일진에게는 테러를 지시 받게 되는데…. 종훈은 과연 사범의 과제를 잘 수행하고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을 버리게 될까?1. 비닐 책가방 - 서열화의 폭력 성찰하기 2. 악동의 숙제 -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 성장하기 3. 무대는 없다 - 사회적 가면 뒤에 있는 자기 찾기 4. 방과 후 선생 - 공감에 대한 희망 키우기 5. 누가 문제인가? - 비폭력 대화 시도하기 6. 누가 진짜 문제인가? - 방관자에서 벗어나기 7. 벼랑과 늪 - 작심삼일에서 벗어나기 8. 선배의 비밀 미션 - 폭력에 젖어 드는 심리 이해하기 9. 주먹을 꼭 써야 할까? - 폭력에 젖은 사회 돌아보기 - 건강한 역할 모델 찾기 10. 누구를 노려야 하는가? - 일상의 폭력에 적절하게 반응하기 - 웃으며 폭력을 이겨 내기학교 ‘짱’과 방과 후 교사의 평화 만들기 프로젝트 수영복 가방에 책도 없이 달랑 펜 두 자루 들고 학교를 다니는 종훈. 그는 학교 ‘짱’이다. 공부 따윈 신경 쓰지 않고, 그저 일진 생활을 하며 영화나 소설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길 기대한다. 그러나 방과 후 교사로 온 태껸 사범에게 자랑스럽게 들고 다니던 수영복 가방을 빼앗기고 특별한 과제를 할 것을 약속한다. 마침 종훈과 함께 과제를 수행하게 되는 여학생 수정. 수정은 종훈이 딴죽을 걸어도 당당하고 의연하다. 그녀는 왜 종훈과 함께 과제 수행을 하게 된 걸까? 논술 학원에서 명강사로 이름을 날리다가 돌연 태껸 사범이 된 우경. 그에게도 비밀이 있다. 그가 종훈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종훈은 사범의 독특한 지도에 차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고쳐먹으려 한다. 그러나 졸지에 커다란 패싸움의 원인을 제공하고, 선배 일진에게는 테러를 지시 받게 되는데……. 종훈은 과연 사범의 과제를 잘 수행하고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을 버리게 될까? 더욱 심해진 학교 폭력,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오늘날 나날이 심해지는 학교 폭력은 몇몇 폭력 학생의 문제가 아니며, 가해자만을 선도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것과 다르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이 일상생활에 널리 퍼져 있다. 게다가 오늘날 학교 폭력은 예전의 양상과도 다르다. 단순한 물리적 폭력만이 아니라 책 셔틀, 빵 셔틀, 집단 따돌림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폭력이 나타나고 있다. 학교에 만연한 폭력 문화는 사회에 퍼져 새로운 문제를 낳아 심각성을 더한다.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강원도 해병대 총기 사고(2011년 7월 4일 발생)는 ‘기수 열외’라는 새로운 현상이 원인이었다. 교문 안의 집단 따돌림이 교문 밖으로 나가 해병대의 기수 열외라는 새로운 폭력 문화를 낳은 것이다.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 모두들 걱정만 할뿐 정작 나서지는 않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새로운 문제 앞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 이 책은 학부모, 교사, 청소년들을 위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청소년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폭력을 예방한다 청소년 폭력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먼저 오늘날 청소년들의 심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들의 내면에 쌓인 공격성을 해소해 폭력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이해를 위해 이 작품은 소설의 형식을 빌렸다. 즉 이 작품은 소설 속 등장인물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폭력이 발생하는 심리를 생생한 맥락에서 이해하게 한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데 유용하다. 또한 학부모와 교사가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고자 할 때 필요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기도 한다. 즉 주인공 종훈과 종훈을 이끄는 사범의 관계를 통해서 ‘자극이 아닌 포용’, ‘평가가 아닌 인정’ 등이 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그리고 각 장마다 ‘생각의 징검다리’가 함께 있어 소설 속에서 다 밝힐 수 없었던 심리학적 원리를 설명해 주기도 한다. 이를테면, 청소년들의 인정 욕구와 폭력의 관계, 폭력에 물들게 되는 심리적 원리 등에 대해 설명해 준다. 일부 폭력 학생만이 문제인가? 이 책은 또 일부 폭력 학생이 문제라는 시각으로는 일을 해결할 수 없다고 본다. 그런 시각은 일부 문제 학생과 일반 학생을 갈라놓는 방법을 취한다. 예전엔 학교 공부를 포기한 몇몇 학생이 문제를 일으키곤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학교 현장에는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교사가 피해자를 구해주면 그 학생이 도리어 가해자로 돌변하는 사례도 종종 보게 된다. 이런 새로운 현상은 기존의 시각을 바꿀 것을 요구한다. 게다가 기존의 시각은 청소년들을 대상화시킨다는 점에서 큰 문제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시각 자체가 폭력적이며 그것은 또다른 폭력을 낳을 뿐이라고 비판한다. 이른바 ‘폭력 학생’만이 아니라 일반 청소년들도 내면에 공격성이 차곡차곡 쌓였고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에 광범위하게 물들어 있다는 사실을 봐야 한다. 따라서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은 가해자를 대상으로 조치를 취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라야 한다. 대신 이 책은 모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을 돌아보고 평화를 추구하도록 돕는다. 그것이야말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다. 청소년이 문제 해결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여태껏 우리는 청소년이 문제 해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해결을 위해선 근본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에서 폭력을 성찰하며 스스로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도록 돕는 일이 필요하다. 이 책의 주인공이 청소년인 것도 그 때문이다. 이 작품은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폭력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본다. 물리적인 폭력만 문제인지, 생각을 강요하는 것도 폭력인지, 폭력은 개인의 문제인지 구조의 문제인지, 방관자도 잘못인지,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다. 독자는 소설 속 상황에 공감하거나 인물들의 입장을 바꿔 생각함으로써 폭력의 원인을 이해하고 평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평화를 만드는 즐거운 일에 나서 보자! 학교 폭력은 대단히 복합적인 현상이다. 극단적인 입시 경쟁, 자아 정체성의 불안, 모방 욕망의 좌절, 체벌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적 풍토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원인을 고려하고, 그 안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단서를 찾는다. 그 과정에 르네 지라르의 모방 이론, 한나 아렌트의 사유, 밴듀라의 학습 이론, 간디의 비폭력 사상 등을 담아 인문학적 깊이도 담보했다. 이러한 인문학적 성찰이 여러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행동, 대화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어렵지 않게 읽히는 것은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다. 폭력 문제를 다루는 책들은 심각하고 마음을 무겁게 만들기 일쑤다. 그러나 이 책은 재미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게 한 이유는 폭력을 예방하고 일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일은 즐겁고 행복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행복한 일에 청소년, 교사, 학부모가 함께 나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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