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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6-2 (2023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3.06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산과 염기이야기 33가지
을파소 / 문미정 지음, 서춘경 그림 / 2010.03.30
9,800

을파소자연,과학문미정 지음, 서춘경 그림
을파소 삼삼 시리즈 28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이다. 28권에서는 산과 염기의 특성을 설명하고 산과 염기를 구별하는 방법과, 이 둘이 만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 과정에서 화학의 기초 개념과 화학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다.머리말 Ⅰ. 산과 염기의 정체를 찾아서 01. 산과 염기는 어떤 말썽을 부릴까? 02. 산이란 무엇일까? 03. 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4. 염기란 무엇일까? 05. 염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6. 이온이란 무엇일까? 07. 산과 염기는 어떻게 구별할까? 08. 산과 염기를 숫자로 나타내면? 09. 산과 염기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10. 산 때문에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할까? Ⅱ. 우리 주변의 산 11. 산에도 찌릿찌릿 전기가 통할까? 12. 산이 금속과 만나면 어떻게 될까? 13. 먹을 수 있는 산에는 무엇이 있을까? 14. 몸에 좋은 산은 없을까? 15. 곤충의 무기, 개미산은 어떤 산일까? 16. 위험한 강산은 주로 어떤 곳에 쓰일까? 17. 우리 몸속에도 산이 있을까? Ⅲ. 우리 주변의 염기 18. 염기는 어떤 성질을 지녔을까? 19. 염기의 대표, 수산화나트륨은 어떤 물질일까? 20. 염기로 비누를 어떻게 만들까? 21. 냄새 나는 암모니아는 어떤 물질일까? 22. 쓰임새 많은 소다는 어떤 물질일까? 23. 석회수가 뿌옇게 흐려지는 이유는? Ⅳ. 산과 염기로 건강한 세상을 24. 우리 몸의 산성도는 어떻게 조절할까? 25. 음식이 소화될 때 산과 염기는 어떤 역할을 할까? 26. 산성 음식인지 알칼리성 음식인지 어떻게 알까? 27. 산성비가 내리면 어떻게 될까? 28. 산성비로부터 문화재를 지키려면? 29. 강한 세척제가 위험한 이유는? 30. 합성세제는 어떤 영향을 줄까? 31. 샴푸 대신 무엇을 쓸까? 32. 흙에서도 신맛이 날까? 33. 건강한 땅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찾아보기 관련 교과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의 보물 창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지식의 보물 창고 삼삼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보세요. 신맛 나는 산, 미끌미끌한 염기 레몬, 식초 등 대부분의 산에서는 신맛이 나고, 비누, 세제 등 대부분의 염기는 미끌미끌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은 산과 염기가 각각 왜 이런 공통적인 특성을 갖는지를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우선 산과 염기라는 이름의 유래를 찾아보면서, 산과 염기에는 맛 외에도 어떤 특징들이 더 있는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강산, 강염기를 비롯하여, 우리 몸속에 있는 위산, 곤충의 무기 개미산, 냄새 나는 암모니아, 쓰임새 많은 소다 등 우리 주위의 산과 염기 물질들을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또 산과 염기를 구별하는 방법과, 이 둘이 만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그 과정에서 화학의 기초 개념과 화학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나혜는 책상 위에 사과를 올려놓고 책을 보고 있었어. 책을 보다가 사과를 다시 보니 개미가 줄을 지어 사과를 먹으러 왔네. "안 돼, 이건 내 거란 말이야!" 나혜는 사과에서 개미를 떼려다가 '아야!' 소리쳤어. 아마 개미에게 물린 것 같아.개미에게 물린 나혜의 손가락은 간질간질하더니 벌겋게 부어오르기 시작했어. 이렇게 된 것은 개미가 물면서 뱉어 놓고 간 것, 바로 개미산 때문이야.개미산은 1670년 과학자 피셔가 붉은 개미를 물에 넣고 끓여서 처음으로 얻었어. 개미 몸속에 특별한 독이 있나 하고 찾아보려고 한 실험이었지. 이렇게 발견한 물질을 개미란 뜻의 라틴어인 'formica(포르미카)'를 따서 '폼산(포름산)'이라고 이름 붙였대.이렇게 발견한 개미산은 눈으로 보면 아무런 색을 지니지 않은 액체에 불과해. 하지만 냄새가 심하게 나고 특히 피부에 묻으면 방울방울 물집이 잡히지. 개미가 다른 동물로부터 자기를 보호하려고 내놓는 물질이라서 냄새도 고약하고 독성도 있는 거지.2006년에는 개미산이 길에 쏟아져서 소방차가 출동한 사건이 있었대. 개미떼가 길에 나온 거냐고? 하하하, 그런 건 아니고 공업용으로 쓰던 트럭에서 개미산이 담긴 컨테이너 박스가 떨어지면서 일어난 사고였어.음식이나 물건이 상하거나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를 만들 때 개미산을 넣기도 하거든. 이렇게 쓰려고 개미산을 싣고 가다가 떨어뜨린 양이 1톤, 즉 1,000킬로그램이나 되었어. 앞에서 말했듯이 개미산은 사람이나 동물에게 해롭기 때문에 개미산이 퍼지는 걸 막기 위해 소방차가 출동했지.그렇게 출동해서 어떻게 했을까? 염산을 물에 섞어서 약하게 만들듯이 소방차가 물을 뿌려서 개미산을 묽게 했어. 다행히 사람들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1,000킬로그램이나 되는 개미산을 희석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물을 뿌렸을지는 상상이 되지? 그리고 이렇게 해서 사람은 괜찮아졌다고 해도 주변의 작은 동물들은 아마 며칠은 아팠을 거야. 오늘은 수찬이의 생일이야. 그래서 수찬이네 축구팀 친구들 여덟 명이 집으로 놀러왔지. 수찬이와 친구들은 음식도 먹고 시원한 음료수도 잔뜩 마셨어. 그리고 우르르 화장실에 다녀와서는 다시 축구를 하러 나갔지. 그러고는 저녁이 되어서 나혜가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갔는데, 으윽 이게 무슨 냄새지?화장실에서 나는 냄새의 원인 중 하나는 암모니아야. 그 암모니아는 우리 몸에서 나온 소변에 있던 거지. 암모니아는 약한 염기성을 띠는데, 고약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냄새만 맡아도 금방 알게 돼. 특히 수찬이와 친구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을 쓰고 난 뒤에는 금방 냄새가 난다고.어른들이 즐겨 먹는 홍어 요리에서도 비슷한 냄새가 나. 이 요리는 홍어를 잡은 다음 며칠 동안 삭히기 때문인데, 삭힌다는 것은 미생물이 음식을 발효시키는 거야. 이 과정에서 암모니아가 나오는데, 그 암모니아가 홍어의 지독한 냄새를 만드는 거지.암모니아도 다른 많은 염기 성분들처럼 단백질을 녹이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지. 특히 진한 암모니아 기체의 냄새를 맡으면 암모니아는 금방 공기 중에 섞여 우리 코 속으로 쑥 들어온단 말이야. 그러면 어떻게 될까? 우리 코는 단백질로 되어 있고, 우리 몸 역시 단백질로 되어 있으니까 위험할 수 있어. 그러니까 냄새를 확인하려고 코를 들이대는 건 절대 안 돼!
물음표 일기쓰기
주니어김영사 / 곽병관 지음, 강경수 그림 / 2010.05.11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곽병관 지음, 강경수 그림
QP철학교육연구소에서 수년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해 온 ‘물음표 일기’는 사물의 근본과 이치를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글쓰기로써 일기를 바라보게 한다. ‘일기’라는 형태를 띠고 있지만, 6단계의 일기 쓰기 과정을 통해 사고력은 물론이고 글쓰기 능력과 더불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법까지 익히는 3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글쓰기 방법이다. 친구들이 직접 쓴 물음표 일기를 일상생활, 학습, 시사, 독서 분야로 나누어 수록하여 ‘실제 보기’를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 속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가상 물음표 일기를 기록하여 물음표 일기의 특징과 장점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그 당시 인물들의 상태와 역사적 배경까지 유추해 보는 특별한 재미까지 덧붙였다.자녀를 사랑하는 모든 학부모님께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교에서 온 편지 저자의 말 제1장 물음표 일기 시작하기 내 생각은 정말 엉뚱한 것인가요? 도대체 일기는 왜 쓰는 거예요? 똑같은 일기를 꼭 매일 써야 하나요? 물음표 일기는 보통 일기와 뭐가 다른가요? 물음표 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반짝반짝 빛나는 질문을 찾아라! 제2장 물음표 일기의 구성 물음표 일기의 구성 한눈에 보기 날짜를 꼭 숫자로만 써야 하나요? 날씨를 독특하고 재미있게 쓰면 안 되나요? 3줄요약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주제는 꼭 필요할까요? 꼭 물음표가 이어져야 하나요? 물음표 일기 쓰기 가족 경연 대회 나도 명언을 만들 수 있나요? [선배들이 들려주는 물음표 일기의 효과] 민사고 합격의 영광을 안겨주다 언어 영역의 고수가 되다 숨겨진 재능이 빛나게 해 주다 과학 영재의 길로 이끌다 제3장 친구들이 쓴 물음표 일기 [일상생활] 작은 고모는 왜 이사를 했을까? - 불광초등학교 2학년 김설아 나는 왜 묵찌빠를 하자고 햇을까? - 산성초등학교 4학년 차재욱 나는 왜 스튜어드가 되려고 하는가? - 창신초등학교 6학년 이승은 선배의 일기 : 첫 세계 대회를 잘 치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민족사관고등학교 2학년 강희구 [학습] 과제를 빨리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 - 산성초등학교 4학년 김민주 왜 열심히 공부해도 시험 결과가 좋지 않을까? - 창신초등학교 6학년 임태경 수학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개신초등학교 6학년 윤선영 선배의 일기 : 공부는 왜 하는 걸까? - 상산고등학교 1학년 김혜린 [시사] 왜 대부분의 영화에 폭력적인 장면을 넣을까? - 대곡초등학교 4학년 유준호 광우병의 치료법은 없는 것일까? - 산성초등학교 4학년 김종민 신종플루로부터 내 몸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 대곡초등학교 6학년 이진영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개신초등학교 6학년 윤선영 선배의 일기 : 대안 없는 비판은 무의미한가? - 영동고등학교 1학년 박형규 [독서] 아인슈타인은 왜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 산성초등학교 4학년 김재원 만화책은 유익하지 않은 책일까? - 대곡초등학교 6학년 유준호 선배의 일기 : 현실감 있고 흥미로운 소설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민족사관고등학교 2학년 강희구 제4장 역사 속 위인들이 쓴 물음표 일기 위화도 화군을 하는 것에 대의명분이 있는가? - 이성계 백성들이 쉽게 쓸 수 있는 글자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세종 대왕 어떻게 하면 12척의 배로 수많은 일본 함선을 무찌를 수 있을까? - 이순신 나는 왜 동방을 정복하려 하는가? - 알렉산드로스 빌려 온 책이 젖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행동일까? - 링컨 쉽게 폭발하지 않는 고체 니트로글리세린을 어떻게 만들까? - 노벨 엔진의 힘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 수 있을까? - 라이트 형제논리적 사고력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을 알려주는 똑똑한 글쓰기책! 매일 쓰는 일기, ‘물음표 일기’ 로 신나게 도전한다!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궁극적이고도 쉬운 해결책이 일기 쓰기일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적어보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새 ‘일기’라 하면 아이들 머릿속에는 쓸 것도 없는데 매일 써야 하는 지겨운 숙제로 자리잡게 되었다. QP철학교육연구소에서 수년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해 온 ‘물음표 일기’는 똑같은 일상의 지루한 이야기를 반복하는 숙제 같은 일기에서 사물의 근본과 이치를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의 글쓰기로써 일기를 바라보게 한다.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조그만 생각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생각에 생각의 꼬리를 물게 하고 그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게 만드는 물음표 일기는, 반성뿐만 아니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답을 찾아내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동시에 키워주는 독특한 글쓰기 방법이다. 물음표 일기만의 특별한 구성이 가져다주는 1석 3조의 효과! 물음표 일기는 기존의 일기 쓰기 방법과 달리 일정한 패턴으로 진행된다. 먼저, 천편일률적인 표현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기록하는 ‘날짜’와 ‘날씨’ 적기에 이어, 일기 쓸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는 ‘3줄요약’, 그리고 오늘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주제’로 정해 적은 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생겨나는 물음들을 정리해 보는 ‘물음여행’, 마지막으로 해결책을 찾아 직접 만들어 보는 ‘오늘의 명언’ 등의 6단계로 이루어진다. <물음표 일기 쓰기>는 ‘일기’라는 형태를 띠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이 6단계를 통해 사고력은 물론이고 글쓰기 능력과 더불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법까지 익히는 3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똑똑한 글쓰기 책이다. 친구들의 실제 사례와 역사 속 인물들의 가상 일기를 통해 비교해 보는 물음표 일기의 즐거움! 친구들이 직접 쓴 물음표 일기를 일상생활, 학습, 시사, 독서 분야로 나누어 수록하여 ‘실제 보기’를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역사 속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가상 물음표 일기를 기록하여 물음표 일기의 특징과 장점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그 당시 인물들의 상태와 역사적 배경까지 유추해 보는 특별한 재미까지 덧붙였다. “ 물음표 일기는 저를 점점 발전시켰고 민사고 합격이라는 영관을 안겨 주었답니다. ” - 민족사관고등학교 2학년 강희구 “ 만약 누군가가 ‘어떻게 하면 언어 영역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물음표 일기를 추천할 것입니다.” - 대원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김수현
공동주택회계
건기원 / 박승풍, 김영규 (지은이) / 2022.02.15
25,000

건기원소설,일반박승풍, 김영규 (지은이)
저자의 오랜 공동주택관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Chapter 2, 3, 4 회계 원리는 기초적인 회계 용어의 개념과 복식부기의 전체적인 회계 처리 흐름을 최대한 쉽게 풀어서 기술했다. 특히 Chapter 9 경리실무는 아파트 경리실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전산 회계 프로그램의 운영 방법과 관리비·사용료의 부과과정을 마치 옆에 앉혀 놓고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하나하나 짚어가며 가르쳐주는 심정으로 집필했다.Chapter 1 공동주택관리와 회계 제1장 공동주택의 관리 제2장 공동주택의 회계 제3장 운영성과표의 계정과목 제4장 재무상태표의 계정과목 Chapter 2 재무제표의 이해 제1장 재무제표의 의의 및 종류 제2장 재무상태표 제3장 손익계산서 제4장 회계원칙 Chapter 3 회계거래 제1장 회계의 의의 제2장 회계원리 이해의 필요성 제3장 회계상의 거래 제4장 계정 제5장 분개 제6장 전기 제7장 시산표 제8장 전표를 이용한 회계처리 Chapter 4 결산절차 제1장 결산의 의의 제2장 결산정리사항의 수정 제3장 손익계산서 계정의 마감 제4장 재무상태표 계정의 마감 제5장 당기순이익의 이익잉여금 대체 Chapter 5 관리비 관련 공동주택관리법령 등 제1장 공동주택관리법 제정 이유 제2장 관리비 관련 공동주택관리법령 체계 제3장 관리비 관련 공동주택관리규약준칙 표준안 Chapter 6 공동주택회계처리기준 Chapter 7 공동주택회계감사기준 Chapter 8 관리비 관련 국토교통부 질의회신 및 판례 Chapter 9 공동주택의 경리실무 제1장 회계담당자의 월간업무 제2장 회계프로그램의 구성 제3장 관리비 회계프로그램의 운영 제4장 관리비의 오류 수정 및 예방 제5장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제6장 관리비 횡령의 예방 Chapter 10 공동주택의 예산 제1장 예산제와 정산제 제2장 예산제관련 법률규정 등 제3장 정부의 예산제 제4장 공동주택 예산안의 편성 Chapter 11 공동주택의 서무관리 제1장 문서관리 제2장 민원관리 제3장 대외 · 공시업무 Chapter 12 공동주택의 노무관리 제1장 근로기준법 제2장 4대보험관리 제3장 최저임금의 적용 제4장 통상임금산정지침 제5장 아파트종사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에 관한 지침 제6장 고용노동부 질의회신 및 판례 Chapter 13 공동주택의 세무관리 제1장 부가가치세법 제2장 소득세법 제3장 법인세법 제4장 공동주택의 소득세와 법인세 비교 부 록 [부록 1] 공동주택회계처리기준의 예산서 및 결산서 서식 [부록 2] 노무관리 관련 서식 [부록 3] 세무관리 관련 서식 [부록 4] 관리비부과명세서, 관리비고지서 예시 인용보기이 책은 저자의 오랜 공동주택관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Chapter 2, 3, 4 회계 원리는 기초적인 회계 용어의 개념과 복식부기의 전체적인 회계 처리 흐름을 최대한 쉽게 풀어서 기술했다. 특히 Chapter 9 경리실무는 아파트 경리실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전산 회계 프로그램의 운영 방법과 관리비·사용료의 부과과정을 마치 옆에 앉혀 놓고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하나하나 짚어가며 가르쳐주는 심정으로 집필했다. Chapter 11, 12, 13 서무 · 노무 · 세무관리는 해당 법령에 따른 실무처리 방법과 다양한 서식들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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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 후지모토 무네지 글 / 2016.10.15
12,800원 ⟶ 11,520원(10% off)

봄봄스쿨취미,실용후지모토 무네지 글
, 등 기초편에서 고난이도의 공룡 접기까지 남녀노소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도서를 선보였던 아르고나인이, 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의 종이접기 책을 내놓았다. (이하 )가 바로 그것. 오리로보(ORIROBO)는 종이접기를 뜻하는 오리가미(Origami)와 로봇(Robot)을 합성한 단어로 종이접기 로봇을 뜻한다. 종이접기는 어린이들에게 손의 조작력과 다차원적인 이해력, 창의력, 집중력을 길러주어 교육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어른들도 즐겁게 몰두할 수 있는 최고의 취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지금까지는 고만고만한 종이접기 교재들로 책 선택이 쉽지 않았다. 새로 나온 종이접기 책이라 해서 사볼까 해도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기존에 있는 것과 차이가 없는 내용들로 차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리로보는 종이접기 소재인 로봇들이 매우 정교하면서도 실제 프라모델과 흡사한 로봇 형태를 갖추고 있어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종이접기가 될 것이다.오리로보 이야기 오리로보의 진화 과정 오리로보 데이터 슈레드 데이터 아이템 데이터 코스믹 제트기 데이터 합체 오리로보 데이터 오리로보 디스플레이 패키지 오리로보 접는 법 오리로보를 접기에 앞서 오리로보 디스플레이 패키지 만들기 종이접기 기호 오리로보에서 자주 사용하는 접기 오리로보 115 /오리로보 1122 / 오리로보 624 / 오리로보 117 / 오리로보 228 / 슈퍼 오리로보 126 / 합체 오리로보 / 슈레드 N/ 슈레드 N2 / 오리로보 308 / 슈레드 Z / 슈퍼 슈레드 / 슈레드 비틀 K / 슈레드 비틀 H / 슈레드 다이너소어 T / 슈레드 다이너소어 P / 코스믹 제트기 / 코스믹 윙 / 코스믹 파이어 가드 / 코스믹 수리검 가드 / 코스믹 소드 스토리가 있는 종이접기! 슈퍼 오리로보, 지구를 지켜라! , 등 기초편에서 고난이도의 공룡 접기까지 남녀노소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도서를 선보였던 아르고나인이, 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운 콘셉트의 종이접기 책을 내놓았다. (이하 )가 바로 그것. 오리로보(ORIROBO)는 종이접기를 뜻하는 오리가미(Origami)와 로봇(Robot)을 합성한 단어로 종이접기 로봇을 뜻한다. 종이접기는 어린이들에게 손의 조작력과 다차원적인 이해력, 창의력, 집중력을 길러주어 교육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어른들도 즐겁게 몰두할 수 있는 최고의 취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지금까지는 고만고만한 종이접기 교재들로 책 선택이 쉽지 않았다. 새로 나온 종이접기 책이라 해서 사볼까 해도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기존에 있는 것과 차이가 없는 내용들로 차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리로보는 종이접기 소재인 로봇들이 매우 정교하면서도 실제 프라모델과 흡사한 로봇 형태를 갖추고 있어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종이접기가 될 것이다. 간단한 아이템에서 합체 로봇, 고난이도 갑충계 로봇까지! 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오리로보’가 접으면 독자적으로 진화하는 인공지능 종이로 만든 로봇의 이름이라는 설정에 있다. 가 여타의 종이접기 책과 차별성을 가진 것이 바로 이 부분. 우주를 정복하려는 인공지능 슈레드 군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맞서 싸운다는 탄탄한 스토리 구조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책을 펼치면 마치 SF 애니메이션 한 편을 감상하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실감난다. 이 때문에 몇 가지 접어 보다 쉽게 덮어버리게 되는 다른 종이접기 책과 달리, 는 위기 때마다 진화를 거듭해 업그레이드되는 오리로보와 슈레드들을 접어 직접 가지고 놀며 오리로보의 스토리를 즐길 수가 있다. 수록된 종이접기는 직립형의 로봇에서 공룡계 로봇, 갑충계 곤충 로봇, 로봇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검과 수리검, 방패 등의 아이템까지 다양하다. 남자 어린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로봇이라는 아이템을,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주 대전쟁’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와 결합시켜 로봇을 접은 후 직접 스토리를 창조해 나갈 수 있게 해 상상력과 논리력 계발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와 아빠가 함께 접고 스토리를 즐기는 독특한 구성 가 단순히 종이접기 책의 수준을 한 단계 뛰어넘어 이렇게 독특한 테마와 구성을 가지게 된 것은 저자 후지모토 무네지에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인 저자 자신이 직접 아들과 놀아주기 위해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되었고, 아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접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다고 한다. 종이접기 초보자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로봇 접기 달인이 된 것! 저자가 그러했듯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오리로보를 접고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책속에는 오리로보를 접을 수 있는 대형 양면색종이와 멋진 오리로보를 장식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패키지 만들기가 들어 있다. “22세기 지구. 인류는 텔레비전과 휴대폰, 컴퓨터 등의 정보기기가 더 이상 얇아질 수 없을 정도로 눈부신 기술의 진보를 이룩하게 된다. 종이처럼 얇은 “페이퍼 A.I”라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종이는 접어서 형태를 만들기만 하면 스스로 인공지능을 생성하는 놀라운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인류는 곧 이 “페이퍼 A.I”를 가지고 온 인류를 지켜줄 로봇 프로젝트 즉 “오리로보 계획”에 착수했지만 독자적으로 진화한 “페이퍼 A.I”에 의해 오히려 지구는 대 위기에 처하게 된다. 최강의 인공지능 로봇 슈레드 N에 맞서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오리로보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인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마법의 원리연산 초등 1-2 B2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학습참고서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1주차 :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 2주차 : 몇십 만들어 빼기 3주차 : 50 이하인 수에서의 뺄셈 4주차 : 50보다 큰 수에서의 뺄셈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버추얼 휴먼
포르체 / 오제욱 (지은이) / 2022.02.23
16,800원 ⟶ 15,120원(10% off)

포르체소설,일반오제욱 (지은이)
인공지능, 블록체인, VR/AR, 로봇공학, 메타버스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라고? 묻는 독자들을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버추얼 휴먼’이 출간됐다. 최근 화제가 된 영상(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공개한) <얼라이브> 1회에서 울랄라세션 고(故) 임윤택이 디지털 기술로 되살아나 무대에 올라 많은 시청자가 감동했다. 제작진은 그를 무대에 세우기 위해 1년여간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기술을 영상에 접목했다. 임윤택의 목소리는 음성 AI를 만든 업체 슈퍼톤이, 건강하던 당시의 모습은 버츄얼유튜버 ‘루이’를 만들어낸 디오비스튜디오가 복원해냈다. 시청자들은 AI 복원 기술로 그리워하던 가수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벅찬 반응을 보였다. 이 책은 AI와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3차 테크 혁명이 실재하는 비즈니스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안내하고 ‘버추얼 휴먼’의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 세계의 신인류의 탄생을 미리 만나보고, 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유용한 통찰과 지침을 얻을 수 있다.^^프롤로그^^ ‘착한’ 딥페이크로 만들어가는 디지털 세상 속 나의 부캐 4 ^^universe 1 메타버스: 현실보다 매혹적인 또 다른 세계^^ MZ세대의 새로운 생태계 16 MZ세대의 열망이 가져올 미래 19 MZ세대는 메타버스에 ‘진심’ 24 메타버스는 가상이지만 가짜가 아니야 33 어디까지가 메타버스 범위일까? 37 나의 라이프로깅이 자산이 되는 시대 46 아바타와 교감하는 인간 53 ^^universe 2 버추얼 휴먼: 가상세계의 신인류^^ 버추얼 휴먼 전성시대 70 인격이 없는 버추얼 휴먼은 데이터 뭉치 73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버추얼 휴먼 80 누군가에게는 진짜였던 AI 92 버추얼 휴먼의 셀링 포인트 99 너는 나의 이상형 101 우리 브랜드에는 그들이 딱이야! 104 ‘어그로’를 끌어도 좋아 109 시키는 대로 다 되는 그들 111 핫한 그들을 따라 놀고 싶어 115 사생활을 지키며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어 118 세상에 없는 버추얼 휴먼이 존재하려면 124 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126 한 땀 한 땀 CG를 수놓는 제작자들 132 버추얼 휴먼이 비호감을 극복하는 법 138 생명을 불어넣는 영리한 스토리텔링 146 ^^universe 3 멀티 페르소나: 내 안의 또 다른 정체성^^^^ 세상 모든 ‘부캐’들을 위하여 156 매력 탐구 시대, 당신의 부캐는? 158 유산슬과 루이의 공통점 162 열광적인 소수의 지지자 찾기 166 디지털 부캐를 만드는 가상 얼굴 분양센터 170 상사맨이 가상 얼굴 스타트업을 창업하기까지 172 자기 표현에 충실한 펭수처럼 살고 싶어 174 ‘가상 얼굴 분양센터’, 디오비스튜디오 180 디오비스튜디오의 1호 버추얼 휴먼, ‘루이’ 185 메타버스 시대의 가상 인플루언서, 루이 189 왜 노래하는 유튜버인가 191 루이의 페르소나 197 현재의 루이 그리고 미래의 루이 203 버추얼 휴먼계의 한류를 꿈꾸며 208 루이, 하마, 또 다른 버추얼 휴먼 213 버추얼 휴먼과 더불어 사는 디지털 지구로의 이주 217 ^^참고문헌 225^^디지털 지구, 메타버스 여정의 종착점! 새로운 생태계, 신인류의 탄생 ‘버추얼 휴먼’에 주목하라! 인공지능, 블록체인, VR/AR, 로봇공학, 메타버스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라고? 묻는 독자들을 위해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버추얼 휴먼’이 출간됐다. 최근 화제가 된 영상(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공개한) <얼라이브> 1회에서 울랄라세션 고(故) 임윤택이 디지털 기술로 되살아나 무대에 올라 많은 시청자가 감동했다. 제작진은 그를 무대에 세우기 위해 1년여간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기술을 영상에 접목했다. 임윤택의 목소리는 음성 AI를 만든 업체 슈퍼톤이, 건강하던 당시의 모습은 버츄얼유튜버 ‘루이’를 만들어낸 디오비스튜디오가 복원해냈다. 시청자들은 AI 복원 기술로 그리워하던 가수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벅찬 반응을 보였다. 이 책은 AI와 메타버스로 대표되는 3차 테크 혁명이 실재하는 비즈니스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안내하고 ‘버추얼 휴먼’의 미래를 보여주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 세계의 신인류의 탄생을 미리 만나보고, 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유용한 통찰과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인 줄 알았는데, 가상인간이라고?”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버추얼 휴먼 메타버스를 타고 ‘버추얼 휴먼’이 몰려온다! 최근 로지, 루이, 수아, 래아 등 진짜 사람보다 더 진짜 같은 ‘버추얼 휴먼’들이 광고 시장을 휩쓸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버추얼 인플루언서 전성시대다. 이들 버추얼 휴먼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신의 활동 모습을 보여주고, 실시간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언제나 소통할 수 있고, 기업에서는 자사가 원하는 이미지로 쉽게 변신시킬 수 있기에 버추얼 휴먼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이자 버추얼 휴먼을 만드는 디오비스튜디오(dob Studio)의 오제욱 대표는, 비대면 시대에 차세대 소셜 플랫폼으로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으며, 그 연장선에서 가상현실에 뛰어드는 기업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가상세계인 메타버스에서 나의 아바타, 나의 분신으로 표현되는 ‘또 다른 나’의 존재인 버추얼 휴먼이 소통의 매개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디오비엔진과 같은 가상 얼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유명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부캐’를 만들어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꿈꿀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버추얼 휴먼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 관계자나 창업가들뿐만 아니라, 스스로 디지털 부캐로 살아보고자 하는 호기심 많은 메타버스 탐험가들에게 버추얼 휴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MZ세대는 왜 버추얼 휴먼에 열광할까? 우리 일상으로 들어온 가상세계의 신인류, 버추얼 휴먼 MZ세대와 소통하려면 버추얼 휴먼을 활용하라 코로나19로 인해 실생활이 온라인으로 대체되는 비대면 환경이 지속되면서 ‘줌 피로(Zoom fatigue)’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줌 피로란, 줌과 같은 화상 플랫폼을 통한 회의나 수업이 잦아지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현상을 말한다. 영국과 미국 등지에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봉쇄령이 시행되었을 때, 성형외과에 ‘얼굴을 고치고 싶다’는 문의가 폭증했다고 한다. 화면 속에서 다른 사람들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이 비교되는 상황에 놓이면서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된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없는 코로나 시대에 얼굴을 더 아름답게 바꾸고 싶다는 사람들의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사업이란 고객이 원하는 수요를 채워주거나 괴로운 지점을 치유해주고, 그에 따른 대가를 받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멀티채널의 다양한 SNS 세상에서 보여지는 자신의 얼굴을 보정하고자 하는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고, 이러한 수요는 개인을 넘어 산업으로 확장되어 자연스럽게 ‘버추얼 휴먼’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미 다양한 방식(포토샵, 사진 보정 앱, 미용 시술이나 성형수술 등)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보정해 타인과 관계를 형성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저자는 버추얼 휴먼을 만드는 가상 얼굴 기술 역시 예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타인에게 보이고 싶다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기술이라고 설명한다. 이렇듯 현실과 가상세계의 상호작용이 보다 일상화되는 ‘메타버스 시대’에는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모습을 다양하게 구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자연스러운 니즈가 될 것이다. 저자는 특히 MZ세대가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축 세대가 되어가면서 버추얼 휴먼 산업이 더욱더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더욱이 MZ세대에게는 디지털 세상에서 친구가 되는 대상이 인간의 모습이 아닌 그 어떤 모습의 캐릭터라도 서로 교류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MZ세대는 화면 너머 상대방의 실체를 굳이 알려고 하지 않으며, 단지 지금 나와 ‘소통’이 되는가 수평적인 관계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메타버스가 어떤 유형으로 사람들의 수요를 충족시켜 주든 메타버스는 캐릭터로 만나는 또 다른 가상공간, 또 하나의 지구로서 그 세계 속에는 ‘버추얼 휴먼’이 함께 있을 것임에는 틀림없다고 강조한다. 매력 탐구 시대, 당신의 부캐는 무엇일까? ‘착한’ 딥페이크로 만드는 디지털 세상 속 또 다른 나 새로운 얼굴로 로그인하는 ‘디지털 부캐’ 시대가 온다 오제욱 대표가 운영하는 디오비스튜디오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로 사람의 얼굴 이미지를 학습한 신경망을 통해 가상 얼굴을 만드는 회사다. 디오비스튜디오의 비즈니스 모델은 이른바 ‘가상 얼굴 분양센터’ 서비스로 정의할 수 있다. 실제로 기업 고객이 디오비스튜디오의 B2B 사이트(dobengine.co.kr)에 접속하면, 간단히 클릭 몇 번만으로 새로운 얼굴로 로그인할 수 있다. 디오비스튜디오는 이러한 가상 얼굴 기술로 세상에 없는 새로운 가상 얼굴을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하이퍼리얼리즘 가상 얼굴의 독보적인 성공 사례로 꼽히는 ‘루이(Rui)’는 디오비스튜디오가 선보인 첫 번째 버추얼 휴먼이다. 루이의 눈, 코, 입은 많은 사람들의 얼굴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로 조합해서 새롭게 구현해낸 가상 얼굴이다. 루이는 주로 트렌디한 팝과 K팝을 커버하는 버추얼 유튜버로 활동하며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루이는 밝고 선한 정체성을 가진 디지털 부캐로 알려져 기업들을 위한 광고 외에도, 여러 기관들과 행사를 위한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자는 루이와 기존 버추얼 휴먼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캐릭터 설정 방식에 있다고 강조한다. 보통 버추얼 휴먼을 디자인할 때는 마케터나 디자이너들이 캐릭터를 위한 설정을 잡고, 대중이 그 캐릭터의 정체성과 설정에 반응하고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흥미로울 것 같은 대형 드라마나 영화, 게임 같은 경우가 아니고서는 작위적으로 설정된 스토리텔링에 대중이 반응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루이라는 캐릭터를 만들 때 애초부터 작위적으로 무엇인가를 세밀하게 설정하려고 하지 않았다고 한다. 루이 본체의 실제 매력을 관찰하고 인터뷰하면서, 당사자의 숨겨진 매력과 개성 등이 가상 얼굴로 덮고 활동했을 때 자연스럽게 발현될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페르소나’를 발견하는 방식으로 작업했다. 또한 EBS의 ‘펭수’ 캐릭터에서 착안하여,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싶고 타인의 평가를 직접적으로 받는 것을 꺼리는 니즈가 있는 사람들에게 가상 얼굴을 활용하여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이렇듯 디오비스튜디오의 딥페이크 기술은 부캐를 만들며 또 다른 진정한 나를 찾는, 자아실현을 돕는 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는 루이가 그렇듯 앞으로 만들어지고 활동하게 될 메타버스를 누비는 버추얼 휴먼들 개개인이 ‘부캐 라이프’를 즐기며 더욱 행복해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한다. 앞으로 인류가 디지털 지구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 길어질수록, 메타버스에서 더 많은 활동이 가능해질수록 버추얼 휴먼 관련 기술은 빠르게 발전할 것이고, 점점 소수의 인력으로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버추얼 휴먼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런 변화의 여정 어디쯤에는 개인 한 명이 진화된 기술의 힘을 빌려 버추얼 휴먼을 손쉽게 만들고 운용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할 것입니다. 그 시대에는 디지털 부캐 버추얼 휴먼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테지요. 좀 더 상상력을 펼쳐보면, 그 여정의 종착점에는 이용자 한 명이 여러 명의 버추얼 휴먼을 놀이처럼 운용하는 공상과학(SF) 영화에나 나올 법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_프롤로그 중에서 최근 제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고 올라온 수많은 영상 중 특히 재미있게 본 것은 MZ세대가 로블록스(Roblox)로 만든 〈오징어 게임〉 영상들입니다. 로블록스는 게임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입니다. 이용자가 플랫폼 안에서 창작 활동과 경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신드롬적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 속 세트장을 컴퓨터그래픽(CG)으로 그럴듯하게 구현하고, 게임 규칙을 직접 만들고, 이용자 각자가 아바타로서 참여하여 뛰노는 모습은 AI 업계에 몸담고 있는 제게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녹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아바타들이 대형 인형 로봇이 놓인 경기장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한국어가 나오는 가운데 멈추었다가 뛰었다가를 반복하며 플레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들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행해졌던 놀이가 로블록스 이용자들에 의해 콘텐츠로 제작되어 인기가 확산되면서, 좀처럼 그 개념을 알기 어려웠던 메타버스가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지 체감할 수 있었다는 반응도 뒤따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디지털 시대 여러 메타버스 플랫폼들이 소통과 경험의 새로운 장(場)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MZ세대의 새로운 생태계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세계 명작 동화
지경사 / 양재홍 글, 유승옥 그림 / 2012.02.28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창작동화양재홍 글, 유승옥 그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세계 명작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열세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 동화이다.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면서도 원작에 충실하도록 했으며, 예쁜 그림이 크게 실려 있어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헨젤과 그레텔 인어 공주 브레멘 음악대 피노키오 플랜더스의 개 엄지 공주 피터 팬 파랑새 알프스의 소녀 벌거벗은 임금님 성냥팔이 소녀 크리스마스 캐럴 잭과 콩나무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 습관도 기르게 됩니다.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세계 명작 동화>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세계 명작 중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열세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 동화입니다. 이 책은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하면서도 원작에 충실하도록 했으며, 예쁜 그림이 크게 실려 아이들이 좀더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8명의 그림 작가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다양한 그림을 접하는 동시에 그림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 멋진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창의성과 상상력 등을 향상시키고, 꿈과 사랑을 심어 주세요!
하늘로 올라간 고양이
우리교육 / 엘리자베스 코우츠워쓰 글. 심우진 그림 / 2003.10.15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외국창작엘리자베스 코우츠워쓰 글. 심우진 그림
태양계, 태양의 가족
열린어린이 / 박병곤 지음 / 2010.11.09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린어린이자연,과학박병곤 지음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4권. 태양계의 모든 천체에 영향을 주는 별 태양과 여덟 행성, 다섯 왜소행성, 소행성, 혜성을 하나하나 살펴 보고, 다양한 구성의 사진을 통해 여덟 행성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현재까지 우주를 연구하고 관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우주를 체계적으로 알아 가도록 돕는 책이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태양계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게 된다. 여덟 행성과 다섯 왜소행성의 물리 수치를 기록한 표는 태양계 행성을 한눈에 비교하고 정리하도록 도와준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광학적외선천문연구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병곤 박사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행성계의 특징을 탐구하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천체를 만나고 지구가 속해 있는 커다란 태양계를 알게 될 것이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우주를 보여 줍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천문학자들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과 화려하고 웅장한 천체 사진이 어린이들을 우주로 초대합니다. 현재까지 우주를 연구하고 관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우주를 체계적으로 알아 가도록 돕습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고,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나가는 데 튼튼한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태양계, 태양의 가족』, 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탐구해요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네 번째 권『태양계, 태양의 가족』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우주, 태양계를 탐색합니다. 태양계의 모든 천체에 영향을 주는 별 태양과 여덟 행성, 다섯 왜소행성, 소행성, 혜성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광학적외선천문연구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병곤 박사님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행성계의 특징을 탐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천체를 만나고 지구가 속해 있는 커다란 태양계를 알게 될 것입니다. 지구를 둘러싼 작은 우주 태양계 태양계에는 어떤 천체들이 있을까요? 태양계는 얼마나 클까요? 명왕성을 왜소행성이라고 하는데, 행성과 무엇이 다를까요? 이 책은 태양계에 속한 천체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여덟 행성, 왜소행성, 태양계의 범위 등 태양계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식을 명쾌하게 알려 줍니다. 태양계는 지구를 둘러싼 행성계이자 다양한 천체를 만날 수 있는 작은 우주입니다. 태양계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는 것은 우주 어디엔가 존재하는 천체와 우주 현상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왜소행성과 행성의 차이점도 알아봅니다. 명왕성이 행성 지위를 박탈당하고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과정은 팁으로 보충 설명합니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태양계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합니다. 여덟 행성과 다섯 왜소행성의 물리 수치를 기록한 표는 태양계 행성을 한눈에 비교하고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정보면에도 풍부한 사진 자료가 함께 제시됩니다. 태양계 천체들을 보여 주는 다채롭고 신비로운 사진 『태양계, 태양의 가족』은 다양한 구성의 사진을 통해 여덟 행성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자 했습니다. 첫 장면은 제주도 성산마을 근처입니다. 작은 나무숲 옆 반짝이는 천체는 금성입니다. 저녁에 보이는 금성이라 개밥바라기라고 부르지요. 다음 장에는 태양계 전체 모습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알아볼 행성들을 한 펼침에서 만납니다. 그리고 태양계의 어머니라 할 수 있는 태양부터 한 펼침씩 살펴봅니다.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을 차례차례 거치고 왜소행성도 알아봅니다. 이어 돌멩이처럼 생긴 소행성, 가운데 핵을 환히 보여 주는 니트 혜성까지, 태양계 구석구석의 천체를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마지막 장면은 우주 탐사선 뉴호라이즌호가 명왕성에 다가가는 모습을 상상한 것입니다. 태양계의 크기와 곳곳에 숨어 있을 신비를 짐작케 합니다. 모든 사진에는 설명이 따릅니다. 사진 설명을 통해 태양계를 탐사했거나 지금도 탐사하고 있는 여러 우주 탐사선을 알 수 있지요.
더우면 벗으면 되지
주니어김영사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양지연 (옮긴이) / 2021.02.17
12,500원 ⟶ 11,2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그림책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양지연 (옮긴이)
어떤 일이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이다. 요시타케 신스케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하고 단순한 해석으로 그 답을 내놓았다. 제목 그대로 ‘더우면 벗으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를 펼쳐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남녀노소 모두의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는데 성별, 세대를 가리지 않고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며 상황이 세세하게 묘사된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평소 하지 말라는 것들을 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주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시 복잡한 현실에서 도피하게 하거나 ‘훗’ 하고 가볍게 웃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마음속에 각인되어 있는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벗어나서 휴식하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를 유도한다. 조금은 정직하지 않아도 되고 성실하지 않은 순간을 누리며 나의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 신작! 힘들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마음을 아무도 알아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와 어른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려주는 그림책. 살이 좀 찌면 어때, 살찐 친구들을 만나면 되지! 세상이 용서가 안 된다면 내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면 되지! 어떤 일이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 우리는 하루를 보내면서 정말 많은 고민을 한다. 학교 숙제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하지? 요새 살이 좀 쪘는데 날마다 다이어트에 실패해서 어쩌지. 파란색 연필과 분홍색 연필 중 어떤 걸 사지? 같은 사소한 고민부터 세상을 용서하는 법, 나에게 싸움을 거는 사람에겐 어떻게 대처할까 같은 마음의 고민까지. 이런 고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답을 알고 싶은 것들이다. 주변에 상담해 보아도 딱히 해결되지 않는 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번 책 《더우면 벗으면 되지》에서 요시타케 신스케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하고 단순한 해석으로 그 답을 내놓았다. 제목 그대로 ‘더우면 벗으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를 펼쳐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남녀노소 모두의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는데 성별, 세대를 가리지 않고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며 상황이 세세하게 묘사된 것도 아닌데 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평소 하지 말라는 것들을 해도 된다고 명쾌한 답을 주기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잠시 복잡한 현실에서 도피하게 하거나 ‘훗’ 하고 가볍게 웃으며 다시 힘을 낼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것은 받아들여서 자신이 조금이라도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고 말하는 책이다.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니 마음속에 각인되어 있는 나를 옭아매는 규칙에서 벗어나서 휴식하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를 유도한다. 조금은 정직하지 않아도 되고 성실하지 않은 순간을 누리며 나의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있다.손 하나 까딱하기도 힘들 정도로 피곤하면양치질도 건너뛰고 그냥 자면 되지. 살이 좀 쪘다면 살찐 친구들을 만나면 되지. 방이 어질러져 있다면 일단 모서리만이라도 맞춰 놓으면 되지.
날고 싶어!
보림 / 사라 파넬리 글 그림, 박수현 옮김 / 200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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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창작동화사라 파넬리 글 그림, 박수현 옮김
참 독특한 그림이다. 다양하게 인쇄된 색색 종이들을 오려 어찌보면 기괴하고, 달리보면 사랑스러운 나비가 제일 먼저 나타난다. 허물을 벗고 세상에 나온 나비는 날개를 쫙 펼쳐보지만 날 수가 없다. 나비는 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로 나는 법을 배우러 떠난다. 이탈리아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게, 프랑스에서는 빠삐용에게, 중국에서는 윙 아저씨에게, 스코틀랜드에서는 유령에게, 브라질 리오축제에서는 마리나 아줌마에게 나는 법을 배운다. 각 나라를 대표한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나비를 날게 하지만, 나비는 언제나 땅으로 곤두박질한다. 콜라쥬 기법을 사용해 초현실주의 화풍의 그림을 보는 듯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나비가 여행하는 각 나라의 매력을 그림으로 되살려 세계여행을 하는 즐거움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어느 연령대 아이가 읽어도 즐거운 이야기와 그림. 구석구석 세밀하게 살펴볼 것을 권한다. 사라 파넬리의 독특한 그림에 매료된 독자라면 도 한 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나비는 쉬고 싶었어요.그래서 햇살이 따사로운 리오로 갔지요.때마침 축제가 열리고 있었답니다.생글생글 잘 웃는 마리나 아줌마가가만히 있어도 날게 해 준다네요.밤도 낮도 없이, 세찬 바람보다도 빠르게 말이에요!"제가 바라는 게 바로 그거예요"나비가 말했어요.-본문 중에서
6월에 읽는 이야기
기탄교육 / 강정연 지음, 박주희 그림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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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유아학습지강정연 지음, 박주희 그림
1일 여는 글 2일 직업 3일 축제 4일 식물 이야기 5일 기념일 6일 기념일 7일 절기 8일 호기심 9일 기념일 10일 세시 풍속 11일 세시 풍속 12일 세시 풍속 13일 세시 풍속 14일 창작 동화 15일 사회 문화 16일 나무 이야기 17일 별자리 18일 동물 이야기 19일 인물 이야기 20일 동요 21일 창작 동화 22일 절기 23일 사회 문화 24일 호기심 25일 기념일 26일 속담 27일 인물 이야기 28일 창작 동화 29일 호기심 30일 닫는 글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달마다 날마다 어떤 일이 있고,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에는 일 년 365일 날마다 특별한 365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하루 한 편씩 읽으며 책 읽는 습관을 기르고, 호기심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히세요. 6월에 읽는 이야기여름이 시작되는 6월은 푸르른 여름이 반짝반짝 빛나는 달이지요. 하지만 6월에는 현충일과 6.25가 들어 있어요. 6월에 슬픈 날들만 있는 건 아니에요. 우리나라의 즐거운 명절 단오도 있고요, 신 나는 모래 축제가 열리는 날도 있답니다. 봉숭아 꽃물처럼 예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한 6월. 우리, 하루하루 즐겁고 소중하게 지내자고요! 하루 한 편 맛있게, 즐겁게!는 일 년 365일 동안 날마다 하루에 한 편씩 이야기를 읽도록 달마다 한 권씩, 총 12권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계절, 세시 풍속, 기념일, 전통문화, 세계 문화, 동식물, 창작 동화, 동시 등 22개의 주제 아래 일 년 열두 달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골라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날짜에 맞춰 날마다 한 편씩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꿈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기를 것입니다. 아울러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에게는 아이의 몸과 마음이 날마다 얼마큼씩 자라는지 가늠하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 365일 날마다 한 편씩 읽으며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껴요달력에 쓰인 날짜와 그 아래 작은 글씨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이 책은 계절의 특징, 세시 풍속, 기념일, 창작 동화 등 각 월별 특징에 맞는 이야기로 1년의 흐름을 느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부터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달마다 날마다 특색 있는 이야기를 통해 하루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우리 주변 또는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여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게 하여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 365일 나와 우리나라, 자연을 이해해요이 책의 중심축 중 하나는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세시 풍속과 절기입니다. 모내기, 김매기, 벼 베기 등 봄부터 겨울까지 일 년 열두 달 동안 행해지는 농사일과 장 담그기, 김장, 새끼 꼬기 등 우리의 풍속과 문화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계절의 특징과 변화를 익히며 사계절의 자연 현상과 동물, 식물의 생태를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 365일 365가지, 책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요깔깔 웃음이 나는 이야기, 지식을 쌓아 주는 이야기, 감성을 길러 주는 이야기, 조상들의 생활과 지혜를 엿보는 이야기, 위대한 인물 이야기, 흥미로운 직업 이야기까지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웃음과 감동, 지혜와 용기, 봉사와 협동 등 아름다운 가치 또한 아이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365일 읽기 달력을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워요하루 한 편 이야기를 읽고, 맨 뒷장의 읽기 달력에 색칠을 하세요. 한 달 동안 이야기를 읽는 상황과 횟수를 꾸준히 체크하며 책 읽기 습관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과일, 동물, 사물 등 아기자기한 모양에 색칠하며 재미를 느끼고 책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 365일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시간이에요날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읽어 주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엄마, 아빠와 아이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세상을 향해 호기심을 키우고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부모님이 이끌어 주세요. 22가지 주제로 365일의 이야기를 느끼자!우리나라를 알아요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 세상을 배워요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감성을 키워요 창작 동화 동요·동시 365일 다양한 이야기지혜를 깨우쳐요 고사성어 속담 수수께끼 이솝 우화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꿈을 키워요 인물 이야기 직업 지식을 쌓아요 동물 이야기 식물 이야기 호기심 음악 스포츠 ◎ 우리나라를 알아요 - 세시 풍속, 절기, 전통문화, 국경일과 기념일설날, 추석, 단오, 대보름 등 우리나라의 명절과 전통문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24절기의 특징과 그에 따른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알도록 구성하여 전통에 흥미를 돋웁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경일과 기념일의 유래와 제정 의미, 역사적 배경 등을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키웁니다. ◎ 세상을 배워요 - 사회 문화, 세계 문화, 축제 우리나라와 세계의 의미 있는 사건, 일화 등을 소개하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가까이 느끼도록 합니다. 태백산 눈꽃 축제, 베네치아 가면 축제 등 우리나라와 세계의 축제를 소개하며 문화와 축제에 얽힌 역사와 배경 등을 알아 갑니다. ◎ 감성을 키워요 - 창작 동화, 동요·동시같은 또래 아이가 주변에서 겪는 일이나 감정을 소재로 인성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창작 동화, 재미있는 근현대 동화를 수록했습니다. 전래 동요, 동시, 여는 글, 닫는 글과 같이 리듬감 있는 글을 읽으며 감성과 언어 능력을 살찌우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과 감수성과 창의성 키울 수 있습니다. ◎ 지혜를 깨우쳐요 - 고사성어, 수수께끼, 이솝 우화, 속담, 별자리 이야기, 꽃·나무 이야기 지혜를 깨우치는 고사성어, 이솝 우화, 속담에 관련된 이야기, 재미있는 수수께끼, 별자리와 꽃·나무에 얽힌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들을 읽으며 교훈을 얻고, 삶의 지혜를 배우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합니다. ◎ 꿈을 키워요 - 인물 이야기, 직업우리나라와 세계의 위대한 인물의 삶과 업적을 재미있는 일화로 들려주고 꿈을 키워 줍니다. 그리고 화가, 의사, 요리사, 동물 사육사 등 아이들이 되고 싶어 하는 직업의 특징, 노력 과정, 보람 등을 다루어 꿈을 갖도록 합니다. ◎ 지식을 쌓아요 - 동물, 식물, 호기심, 음악, 스포츠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다양한 소재에 대해 다루어 지식을 쌓아 줍니다. 동물, 식물, 자연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동화 형식, 정보 글 형식 등으로 재미있게 수록했습니다. 판소리, 오페라, 발레, 축구, 피겨 스케이팅, 수영 등 예술과 스포츠에 관련된 이야기도 담아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더 큰 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길러 주는 활용법1. 오늘부터 날짜에 맞춰 하루에 한 편씩 순서대로 읽어요아이들이 경험하는 하루하루는 날마다 다른 일이 일어납니다. 어제와는 다른 오늘, 내일이 쌓여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소중한 하루하루의 의미를 되새기며 날짜마다 담겨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아이들의 생활과 연관 지어 보도록 합니다. 책 읽기 습관을 기르고 책을 가까이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 재미있는 이야기는 골라서 다시 읽어요365일의 이야기를 날짜에 맞춰 읽는 도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다시 읽고 싶은 이야기는 되돌아가서 다시 읽어 봅니다. 처음 읽을 때와 두 번째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 보고, 책 읽는 재미를 쌓아 갑니다. 3. 특별한 날에는 그날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요세시 풍속, 기념일, 사회 문화적 사건이 있는 특별한 날에는 해당 날짜의 이야기를 찾아 읽어 봅니다. 아이가 경험한 일과 이야기 속의 상황을 비교하며 같은 점과 다른 점, 새롭게 알게 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아이의 생활과 책이 하나로 어우러질 때 올바른 책 읽기 습관이 형성됩니다. 4.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해요365일 이야기의 여러 주제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 과정에 포함된 주제입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의 선행 학습 자료, 학습 보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도우미 역할을 합니다.
괴물이 무섭다고?
문학동네어린이 / 오그던 내시 글, 엄혜숙 옮김, 제임스 마셜 그림 / 2008.02.11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오그던 내시 글, 엄혜숙 옮김, 제임스 마셜 그림
통통한 체격에 뽀글뽀글 파마를 하고 안경을 낀, 더없이 친근한 외모의 주인공, 이사벨이 등장한다. 이사벨은 괴물이 나타날 때마다 기상천외하고 엉뚱하며 엽기적이기까지 한 방법으로 괴물을 물리친다. 무시무시한 곰은 조용히 먹어 치우고, 험상궂은 마녀는 우유로 만들어 마셔 버리는 식이다. 속수무책 당하는 괴물과 태연하고 침착한 이사벨의 자세가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 웃음을 선물하며 괴물에 대한 두려움을 거짓말처럼 없애 줄 것이다.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시작(詩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그던 내시가 글을 썼고, 아이들의 마음에 꼭 맞는 그림으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한 제임스 마셜이 그림을 그렸다.괴물, 별 거 아냐! 이 책에서 이사벨은 괴물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타고난 영웅의 모습으로 등장하지는 않는다. 처음에는 언제나 오싹한 괴물의 모습에 당황하고 놀란 표정을 짓지만 그 때마다 마음을 가다듬은 후 용감하고 침착하게 괴물을 척척 물리친다. 괴물을 퇴치하는 방법도 여간 통쾌하거나 짜릿한 게 아니다. 이사벨이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커다란 덩치의 곰이나, 마술을 부리는 못되고 늙은 마녀를 만났을 때 이사벨은 괴물들이 자신을 위협했던 방법을 그대로 사용해서 그들을 물리치는 식이다. 조그맣고 평범해 보이는 이사벨의 손에서 무시무시한 괴물이 사라져 가는 동안 우리 아이들 마음속의 괴물에 대한 두려움도 점점 사라져 갈 것이다. 아무리 끔찍한 악몽도 눈 한 번 뜨면 사라지고 말 정도로 사실 괴물은 별 게 아니란 것을 알아 버렸기 때문이다. 유머 시인의 글, 칼데콧 아너상 수상자의 일러스트 유머 시인의 대가 오그던 내시의 글들은 소리 내어 읽을 때 그 맛이 더 살아난다. 특히 괴물이 나타날 때마다 나오는 반복구는 노래의 후렴구처럼 리듬감 있게 반복되며 시인으로서의 작가를 떠올리게 한다.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이보다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를 찾기는 힘들다”고 평한 제임스 마셜은 국내에서도 『선생님을 찾습니다(문학동네)』『요 사고뭉치들 내가 돌아왔다(문학동네)』로 많은 인기를 얻은 작가다. 마셜은 텍스트에 충실하면서도 그만의 독특한 개성이 묻어 나오는 일러스트로 그림책 감상의 폭을 넓혔다. 또한 내시와 마셜은 글과 그림에 풍자적인 요소를 첨가하기도 했다. 멀쩡한 이사벨을 오히려 아프게 만드는 엉터리 의사, 거대한 몸집의 거인 등이 그렇다. 이는 권위와 힘만으로 아이들을 괴롭히는 어른들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아이들은 공감하고 어른들은 뜨끔하겠지만 대신 아이들의 눈으로 어른들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한양도성 : 육백 년 서울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스쿨김영사 / 나각순 글, 서은경 그림 / 2008.08.25
7,000원 ⟶ 6,300원(10% off)

스쿨김영사역사,지리나각순 글, 서은경 그림
서울의 역사와 문화가 숨 쉬고 있는 한양도성으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시리즈 여든 번째 책이다. 조선 시대의 성곽인 한양도성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와 한양도성이 어떻게 쌓아졌고, 어떠한 모양과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서울의 역사를 담고 있는 문화유산 한양도성을 직접 살펴보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방법을 3단계 - 체험학습을 가기 전, 체험학습 현장에서, 체험학습을 다녀온 후 - 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조선 시대 성 쌓는 기술의 변화과정을 살펴보고, 나라를 지키려는 조상들의 호국 정신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 한양도성에 가기 전에 기울어진 고려 왕조를 넘어 새로운 조선 왕조로! 한눈에 보는 한양도성 한양도성은 어떻게 쌓았을까요?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리다 조선이라는 새 시대가 열리다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다 한양 지킬 도성을 쌓다 한양도성에도 역사가 흐르다 한양도성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잘 계획된 도성 안의 구조 도성의 시작이자 중심인 경복궁 왕권의 상징인 종묘와 사직단 조선의 으뜸 도로인 육조 거리 한양의 중심 장터인 운종가 한양도성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웅장함이 느껴지는 북악산 코스 깔끔함이 돋보이는 낙산 코스 친근하게 다가오는 남산 코스 아름답게 빛나느 인왕산 코스 육백 년 서울의 역사, 한양도성을 돌아보고 나는 한양도성 박사! 내가 그리는 한양 지도!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똥 속에 빠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 2013.07.30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김중곤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1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1권에서는 식도, 위, 십이지장을 지나 작은창자와 큰창자, 항문에 이르기까지, 몸속 소화 기관을 두루 둘러보고 각 소화 기관의 역할도 꼼꼼히 챙기는 지식 여행이 펼쳐진다.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서울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이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도를 더욱 높였다.사람 몸속으로 직접 들어가 보는 실감 나는 과학 여행! 창자에 박힌 가시를 빼러 직접 몸속으로 들어간다! 식도, 위, 십이지장을 지나 작은창자와 큰창자, 항문에 이르기까지, 몸속 소화 기관을 두루 둘러보고 각 소화 기관의 역할도 꼼꼼히 챙기는 지식 여행!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첫 권 《똥 속에 빠진 돼지》 입에서 위와 창자를 지나 항문까지, 몸속으로 직접 들어가 실감 나게 전하는 생생 정보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는 구들이 아저씨 창자에 박힌 가시를 빼러 아저씨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어떻게 사람 몸속으로 들어가냐고요? 걱정 마세요. 피그 박사님은 모르는 게 없고 못 만드는 게 없는 척척박사거든요. 박사님이 만든 기계 앞에 서서 ‘지지직 지지지직’ 하고 광선을 맞으면 몸이 작아지는 것쯤은 문제없어요! 아저씨 이 위에 올라가 봤어요. 썩은 이가 있네요. 이마다 하는 역할이 달라요. → 혀에서는 침 때문에 미끌미끌해서 자꾸 넘어져요. 음식물에 침이 섞여야 소화가 잘 된대요. → 위에서 괴상한 벌레를 만났어요. 위산에도 끄떡없는 헬리코박터균이에요. → 십이지장에 가니 쓸개즙과 췌장액이 자꾸 나와요. 소화를 도와주는 액체예요. → 작은창자에서는 가도 가도 끝이 안 보여요. 작은창자는 큰창자보다도 길어요. 하지만 굵기가 얇아서 작은창자라고 불러요. → 큰창자에서 냄새나는 음식 찌꺼기를 만났어요. 작은창자에서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고 남은 음식 찌꺼기가 큰창자로 모여요. 그런데 큰창자에서는 이 음식 찌꺼기에서 수분까지 쏙쏙 흡수한대요. 이렇게 우리 몸이 음식물에서 영양분과 수분까지 흡수하고 남긴 것이 바로 ‘똥’이에요!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는 유유히 가시를 찾아 어깨에 메고, 뿌지직 똥과 함께 항문 밖으로 나왔어요. 몸속에 박힌 가시 빼기 작전, 대성공이에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몸속에 들어간 음식이 다시 올라오지 못하게 막아 주는 식도 괄약근, 배에서 꾸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 창자에 사는 나쁜 세균의 신상 공개, 방귀의 정체, 갖가지 똥 상태로 살펴보는 건강 상태 등 소화 기관에 관련된 알차고 흥미로운 정보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담겨 있어요. 내용뿐만 아니라 그림까지, 서울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님이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도를 더욱 높였어요. 십이지장에 들어가자 여기저기서 소화액이 쏟아져 나왔어. “쓸개와 췌장에서 나온 소화액들이란다. 소화를 도와주지.” “그래, 맞아. 그리고 큰창자 벽은 남은 찌꺼기에서 수분을 빨아들인단다. 그러면 음식 찌꺼기가 딱딱한 덩어리가 되지.”우리 돼지 삼총사가 입을 모아 외쳤어. “박사님, 그게 바로 똥이죠!”- 구들이 아저씨 몸속 소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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