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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36
을파소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3.11.3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르르부르 미술관에서 세계적인 명화 ‘모냐리자’를 감상하던 조로리. 그 앞에 나타난 대도둑 구라모는 누가 먼저 ‘모냐리자’를 훔치는지 대결을 하자며 도전장을 내민다. 하지만 이건 구라모의 함정이었다. 조로리가 그림을 훔치기도 전에 구라모가 먼저 그림을 훔치곤 조로리에게 누명을 씌우고 말았다. 조로리는 ‘모냐리자’를 그림을 되찾아 명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벗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함이 가득! 장난 천재 조로리와 즐거운 모험을 떠나자!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쾌걸 조로리는 25년 간 50권이 발간되었습니다. 누적 판매 부수가 3,200만부가 넘는 초특급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기도 한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주인공 조로리의 장난과 모험을 다룬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은 조로리는 조로리성을 짓고, 공주님과 결혼하기 위해 세상을 누비고 다닙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온갖 아이디어와 우스꽝스러운 행동 때문에 조로리의 여행에는 유쾌함이 가득합니다. 무려 25년간이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쾌걸 조로리』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세대를 뛰어넘는 재미와 유쾌함입니다. 하지만 재미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조로리는 그를 따르는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 노시시와 항상 함께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조로리 곁에는 항상 그를 믿어주는 친구 노시시, 이시시가 있습니다.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조로리의 모습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 매번 미션에 실패하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힘차게 다시 도전하지요. 조로리의 우정과 사랑, 도전정신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을 한층 성숙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책 읽는 즐거움이 두 배! 독후 활동을 돕는 알찬 구성!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글과 만화 스타일의 삽화가 적절히 섞여 있는 형태여서 만화책만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화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곳곳에는 독후 활동을 돕는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습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구석구석에 만들기,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놀이거리가 숨어 있습니다. 책을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엔조이 와인
삼성출판사 / 이정윤 글 / 2009.02.12
6,900원 ⟶ 6,210원(10% off)

삼성출판사건강,요리이정윤 글
와인은 현대인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다. 와인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와인 초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GQ KOREA]의 와인 담당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와인의 처음부터 고수에 이르는 길까지 모두 담았다. \'하우스 와인을 아시나요?, 와인 리스트 읽기부터 주문까지, 와인 잔에 따라 맛이 달라요\' 등 평소에 궁금했던 정보에 대해 속시원히 대답해 준다. 초보의 고난기-상식 섭렵기-와인홀릭기-고수 진입기 등 각 단계별로 정보와 상식을 담아, 구성을 차례대로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고수 진입기에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이 정보들을 바탕으로 멋지게 와인을 즐겨보자.나의 와인 정복기 인기 와인과 음식 궁합 초보의 고난기-와인에 빠지다 와인에 홀딱 빠진 날 하우스 와인을 아시나요? 와인 메뉴판이 따로 있더라 와인 리스트 읽기부터 주문까지 스테이크 먹는 날=레드 와인 마시는 날 고기엔 레드 와인, 생선엔 화이트 와인 아니었어? 너는 어느 나라에서 왔니? 품종 보고 와인 맛 짐작하기 왕초보라면 백화점으로 가라 코르크 따기의 정석 코르크에도 종류가 있다 스크루 캡이냐 코르크냐 그것이 문제로다! 오프너 열전 와인도 썩는다는 사실! 와인의 유통기한 먹다 남은 와인, 버려야 할까? 빈티지 와인이 뭐길래 마트로 갈까요, 와인 전문점으로 갈까요? 할인 마트의 마법은 저녁 8시에 풀린다 할인 마트 와인 베스트 10 와인 전문점과 할인 마트, 명불허전 리스트 상식 섭렵기-나도 알고 마셨으면 좋겠다 레드 와인 잔 따로 있고, 화이트 와인 잔 따로 있다 좋은 와인 바를 소개합니다 한 가지 품종으로 만든 와인 즐기기 포도 품종에 따라 와인 맛도 달라요 여러 품종을 섞어서 만든 와인 블렌디드 와인 베스트 5 세련되게, 똑똑하게 와인 음미하기 사연 없는 라벨 없다 이 라벨의 사연이 궁금하다 각양각색, 와인의 이름은 어디서 왔니? 와인 이름의 유래 와인홀릭기-와인 나라 섭렵을 위한 여행 신세계 와인부터 시작해볼까? 절대 실패하지 않을 신세계 와인 베스트 12 프랑스 와인에 맛 들린 사연 샤토 vs 도멘 보르도 vs 부르고뉴 프랑스 포도밭에는 계급이 있다 프랑스 와인 라벨 읽기 지도로 보는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 프랑스 특급 와인 베스트 10 프랑스가 샤토면 이탈리아는 비노 이탈리아 와인 라벨 읽기 지도로 보는 이탈리아 대표 와인 산지 한국인 입맛에 딱, 이탈리아 와인 베스트 10 고수 진입기-와인, 이제는 만만해질 때? 나도 크리스털 잔이 있었으면 좋겠다 와인 잔에 따라 맛도 달라요 여자 마음 사로잡는 달콤한 와인 달콤한 와인 베스트 6 낮술로는 화이트 와인이 좋다 화이트 와인은 어떤 포도로 만드나 품종별 화이트 와인 베스트 9 식전에 마실까, 식후에 마실까? 샴페인도 와인이래 불멸의 샴페인 베스트 7 스파클링 와인은 샴페인과 다를까? 스파클링 와인 베스트 8 책에서, 영화에서 찾은 와인 와인 마시는 데도 순서가 있다 코스 요리에 곁들일 와인 선택 순서 온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와인은 요술쟁이 와인도 몸매를 따진다 와인과 한식의 ‘결혼’ 아버지의 반주 리스트 치즈와 와인의 섬세한 만남 이 치즈에는 이 와인 와인이 숨을 쉬면 맛이 좋아진다 와인 도구 완전 정복 와인도 칵테일이 된다 나의 품격을 높여줄 와인 예절* 언제부턴가 ‘특별한 날에만 마신다’는 틀을 깨고 개인의 취향을 드러내는 수단이 된 와인. 와인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읽었을 때 와인의 A부터 Z까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도록 초보자가 겪게 되는 다이어리 형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어려운 와인과 도구보다는 대중적인 와인과 저렴한 도구를 위주로 소개했다. * 독자 핵심독자- 와인을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삼고 싶은 현대 여성 확산독자- 와인을 처음 접하는 여성 및 기호로 삼고 싶은 현대인 모두 * 특징 1) 와인 초보자를 배려한 과정 형태의 구성을 택했다. 초보의 고난기→상식 섭렵기→와인홀릭기→고수 진입기 2) 에피소드와 비주얼이 돋보이는 칼럼이 적절히 섞인 잡지 구성으로 읽는 재미를 더했다. 3) 인기 와인의 음식 궁합을 따로 실어 특별한 날 초대 요리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행복한 청소부 곰
살림어린이 / 훌리오 코르타사르 글, 에밀로 우르베루아가 그림, 남진희 옮김 / 2011.01.31
10,000원 ⟶ 9,000원(10% off)

살림어린이그림책훌리오 코르타사르 글, 에밀로 우르베루아가 그림, 남진희 옮김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 자극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 2권. 아르헨티나 환상문학 작가 훌리오 코르타사르의 작품으로, 털북숭이 빨간 곰이 사람들이 사는 건물 꼭대기와 지하실 그리고 벽 속의 기다란 관 속에 살며 연민의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북실북실한 털로 기다란 관 속을 깨끗이 청소하는 행복한 청소부 곰. 장난끼와 자부심으로 관 속을 휘젓고 다니던 귀엽고 씩씩한 곰은 어둠이 가득한 방 안을 들여다보며 고단한 삶에 지쳐 잠든 사람들에게서 연민을 느낀다. 외로움에 싸여 잠든 사람들의 뺨을 어루만져 주며 슬픔을 느끼는 사랑 가득한 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나는 고달픈 삶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청소해 주는 행복한 곰이랍니다…….” 발칙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여는 작가 아르헨티나 환상문학의 거장 훌리오 코르타사르가 전하는 세상의 진실과 인간을 사랑하는 법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어 주는 놀라운 상상력! 세상살이에 지치고 외로운 사람에게 위안을 주는 유머와 환상의 세계 훌리오 코르타사르는 대단한 상상력을 가진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기존의 생각을 뒤엎는 발칙한 상상력에 기초한 환상 문학으로 일상에서 미처 보지 못한 세상의 진실을 찾아갑니다. 이 작품 역시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합니다. 털북숭이 빨간 곰이 사람들이 사는 건물 꼭대기와 지하실 그리고 벽 속의 기다란 관 속에 살며 연민의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는 기발한 상상력은 생각을 뒤집어 또 다른 세상을 만드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얼음 속의 우직한 곰 이미지를 사람들이 사는 도시의 굴뚝이나 벽 속의 기다란 관 속에 집어넣고 그곳에 귀여움과 사랑스러움과 뿌듯함을 버무려 넣은 작가의 상상력이야말로 창조의 출발점이지요. 우리는 늘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그 출발선은 우리의 발밑이 아니라 우리의 머릿속에 그어져 있는 것이지요. 외로움에 싸여 잠든 사람들의 뺨을 어루만져 주며 슬픔을 느끼는 사랑 가득한 곰, 조용한 밤이면 달님을 만나러 지붕 위 굴뚝 밖으로 나오는 시인 같은 곰, 북식북실한 털로 미로 같은 관 속을 청소하는 일에 뿌듯함을 느끼는 행복한 청소부 곰 털이 북실북실한 커다란 곰이 언제부터인가 어느 도시의 건물 벽 속 기다란 관 속으로 들어와 살게 됩니다. 무심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일까요? 아니면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어떤 위로를 해 주고 싶어서일까요? 이 집 저 집 벽 속의 기다란 관을 타고 휘젓고 다니는 곰의 모습은 장난기 가득한 어린아이 같지요. 가끔 얼른 한 발을 관 밖으로 내밀어 소녀를 놀라게 하기도 하고 벽난로 연기통을 막아 요리사의 불평을 자아내기도 하는 등 짓궂은 장난을 하며 집 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지요. 하지만 이 특별한 곰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북실북실한 털로 기다란 관 속을 깨끗이 청소하는 일을 모두가 존중해 주길 바란 거지요. 때로는 하늘에서 춤을 추는 달님을 보려고 조용조용 굴뚝 밖으로 나와 우아하게 앉아 있는 모습은 시인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장난끼와 자부심으로 관 속을 휘젓고 다니던 귀엽고 씩씩한 곰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가장 친하게 지내고 싶었던 사람들이었답니다. 어둠이 가득한 방 안을 들여다보며 고단한 삶에 지쳐 잠든 사람들에게서 연민을 느끼는 곰의 모습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아픔을 삼킨 철학자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그 넓은 가슴에서 품어 나오는 깊은 사랑의 따스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 줄 거 같지요. 그러곤 다음 날 아침이면 깔끔하게 세수를 하고 자신의 일에 뿌듯함을 느끼며 행복한 길을 떠날 준비를 합니다. 어디선가 그를 기다리는 또 다른 외로운 사람들을 찾아서…….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 자극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행복한 청소부 곰』은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거장들의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파블로 네루다 및 훌리오 코르타사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주제 사마라구 등 세계 문학 거장들이 어린이를 위해 쓴 시와 동화에 각 나라 대표 그림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되었다.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까지는 중남미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꾸준히 세계적인 작가들의 아름답고 의미 가득한 작품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출간 목록] 001. 안녕, 나의 별 - 파블로 네루다(2010년 7월 출간) 002. 행복한 청소부 곰 - 훌리오 코르타사르(2011년 2월 출간) 003. 앵무새의 부활 - 에두아르도 갈레아노(6월 출간 예정) 004. 물의 고요 - 주제 사라마구(10월 출간 예정)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그림책은 취학 전의 유아들이 보는 책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초등학생이 되면 그림책과 멀어지게 하는 우리나라 독서 풍토는 오래전부터 많은 지적을 받아왔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생각의 공간을 넓혀 주고 예술적 감각까지도 자극해 준다는 교육적인 측면을 강조하지 않더라도,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보고 즐거움을 주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양주별산대놀이
현암사 / 전경욱 지음, 서헌강 사진 / 2005.12.10
7,500

현암사청소년 문학전경욱 지음, 서헌강 사진
초.중.고 교과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 200여 년 전 사월 초파일, 단오, 추석 등 크고 작은 명절과 기우제에 연희된 놀이로 서울, 경기 지방에서 즐겼던 산대도감극의 한 갈래이다. 덕담과 익살이 어우리진 신명 그 자체로, 한자어, 고어, 한시구가 가득한 대본을 한글로 풀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 맞춰 실었다. 1930년에 채록된 '산대도감극각본'을 중심으로 1957년본과 현재의 연희로 보완하여 연극적인 볼거리를 살렸다. 현대어로 쉽게 풀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공연할 때 쓰는 말을 그대로 실었다. 등장인물을 먼저 소개해 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게 했고, 고깔, 쾌자, 도포 등 의상과 소도구로 옛 생활상과 문화를 알 수 있는 설명을 곁들였다.완보: 옳지-. 네가 버꾸를 치려고 하는데, 내가 동쪽으로 돌아서기 때문에 못 치고 헛손질만 했다고?말뚝이: 그래, 그렇다.완보: 그럼 내가 이번에는 가만히 서 있을 터이니, 잘 쳐 보아라.말뚝이: 너 이 녀석, 이번에는 버꾸를 지고서 동쪽으로 가면 내가 네 어미를 붙느니라.완보 : 내가 버꾸를 지고 동쪽으로 가면 네 어미를 내가 붙어? 그래 그럼 어서 쳐 보아라.말뚝이: 얘- 이놈아, 내가 네 어미를 붙어, 내가! 이번에는 잘 칠 터이니 꼼짝 말고 가만히나 있어라.완보: 그럼, 이번에는 동쪽으로만 가지 않으면 되겠구나?말뚝이: 그래 그렇다. 어서-. 짊어지고 있어라.완보: 우리- 매엣를 하자. 이번에 버꾸를 또 못 치면, 네 어미를 내가 붙느니라.말뚝이: 옳지-. 내가 버꾸를 못 치면 네가 우리 어머니를 붙어? - 본문 82쪽에서 우리 고전 읽기의 즐거움 양주별산대놀이 대본 읽기 등장인물 구경하기 제1과장 상좌춤 제2과장 옴중과 상좌 제3과장 옴중과 먹중 제4과장 연잎과 눈끔쩍이 제5과장 염불놀이 제6과장 침놀이 제7과장 애사당법고놀이 제8과장 파계승놀이 제9과장 신장수놀이 제10과장 취발이놀이 제11과장 의막사령놀이 제12과장 포도부장놀이 제13과장 신할아비와 미얄할미놀이 작품 해설_ 부드럽고 우아하며 섬세한 탈춤 양주별산대놀이
개념 + 연산 파워 초등 수학 4-1 (2022년)
비상교육 / 황은지, 황동욱, 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 2020.12.07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황은지, 황동욱, 김명숙, 최진형 (지은이)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으며,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문장제까지 잡는 응용 연산” 전 단원(연산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으로 연산의 지루함 감소! 키워드 개념으로 응용 개념을 임팩트 있게! ’기초 / 응용 / 문장제’ 연산 유형을 차근차근! 『개념+연산 파워』는 응용 개념을 키워드로 임팩트 있게 정리하고, ‘기본, 스킬, 문장제’ 단계별 연산 유형으로 응용 연산력을 기릅니다. [기초 D·R·I·L·L 빨/강/연/산] 꼭 숙달해야 하는 ‘기초 연산 유형’으로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 잡기 [스킬 UP 노/랑/연/산] 주의가 필요한, 비법을 알면 쉬운 ‘응용 연산 유형’으로 연산 감각 올리기 [문장제 PLUS 초/록/연/산] 연산 단원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제 연산 유형’으로 문제해결력 완성하기 『개념+연산 파워』는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크리야 요가
크리야요가 / 랑긴 무케르지 (지은이), 남연 (옮긴이) / 2020.01.28
16,000

크리야요가취미,실용랑긴 무케르지 (지은이), 남연 (옮긴이)
‘요가난다, 영혼의 자서전’에서 소개된 크리야요가는 외향적인 현대 요가에 견주어 내적 지향점을 가지고 있다. 크리야 요가는 계보를 거치면서 다소 변화가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크리야 행법의 원형이 그대로 담겨있다. 크리야 호흡수련을 꾸준히 하면 크리야요가의 심오함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1장 | 크리야의 토대와 내용 1 원형의 크리야요가가 갖는 의의 2 왜 크리야요가를 하는가 3 궁극적 해방을 원하는 이유 4 크리야 딕샤(Initiation)의 중요성 5 크리야요가 사다나(Sadhana) 라히리 마하사야께서 전하신 크리야에 대한 108 가르침 6 크리야요가의 단계 7 기억해야 할 핵심들 8 교사와 구루의 차이점 9 구루와 제자의 의무 10 크리야요가의 신비 11 요가에서 얻어지는 능력들(Siddhis) 12 아쉬땅가 요가(8-fold) 13 옴(Om)의 비밀 2장 | 상급 사다나와 행법 독자들에게 1 영혼은 무엇인가 2 두 세계와 세 종류의 몸 3 감각적 쾌락과 구원 4 세가지 구나가 마음에 미치는 세 가지 유형의 효과 5 까르마(행위)ㆍ박띠ㆍ지혜의 요가 6 수슘나, 바즈라, 치뜨라 그리고 브라흐마나디ㆍ 7 필수 크리야 사다나 리뷰 8 쁘라나와 쁘라나얌 9 마음과 감각의 관계성 10 제3의 눈 또는 영적 지혜의 눈 11 브라흐마리 구하와 수슘나 12 차뚜르틱 쁘라나얌(Chaturthik Pranayam) 13 호흡과 호흡이 멈추는 단계 14 께발리 꿈박(Kabali Kumbhak) 15 수행자에 대한 몇 가지 조언 16 열여덟 가지 에고 17 정화 18 해방(Moksha)과 구원(Salvation) 19 까르마와 유희(Lila) 그리고 구원 20 사마디의 유형과 단계 21 전능자(The Almighty), 빠라마뜨마 그리고 신(God)의 차이점 22 사다나에서 주요 질문 23 계보(Lineage) 24 죽음의 순간에서의 크리야 25 신을 기억하기 26 의지력과 신의 축복 3장 | 고급 사다나와 행법 독자들에게 1 크리야요가의 목적 2 크리야요가의 기본 원리 3 크리야 사다나의 단계 4 쁘라나얌의 효과 5 요니무드라(Yoni Mudra) 6 빠라바스타(Paravastha) 7 구루가 필요한 이유 8 이니시에이션(Initiation) 9 신성의 눈(제3의 눈) 10 크리야 수행자를 위한 조언 11 사하즈 까르마(Sahaj Karma), 쁘라나얌(Simple Pranayam) 12 집중(Concentration)에 대한 일화 13 좋은 습관의 개발 14 적절한 음식의 중요성 15 아갸 짜끄라와 다른 다섯 짜끄라 16 아갸 짜끄라에서 신을 찾기 17 발전의 표시 18 크리야 사하스라 짜끄라 19 의식의 역전 20 꾼달리니(Kundalini) 21 크리야 수행자는 어떻게 구원을 성취하는가 22 나디(Nadis) 23 매듭(Granthi-knots) 24 브라흐마 사마디 25 나는 누구인가?(Self-Realization) 26 박띠(Devotion)-사랑 27 더 깊은 신비 28 크리야 사다나에서 들리는 소리 29 까르마 30 영혼(Soul), 치따(Chitta), 개인의 정체성, 지성(Intellect), 마음 31 네 개의 주기(Yugas) 32 브라흐마의 수명 33 네 유가(The Four Yugas) 34 크리야는 우리를 미묘한 영역으로 인도한다 35 따마스 구나와 순수한 따마스 구나 36 크리야의 사다나는 수명을 늘린다. 37 영성을 가진 아이 출산하기 38 죽음은 어떻게 점차적으로 다가오는가 4장 | 완전한 크리야 쁘라나 독자들에게 Ⅰ. 쁘라나얌(Pranayam) 1 쁘라나얌에 대하여 2 쁘라나얌의 효과 3 쁘라나얌의 유형 4 존재의 정화에 이르게 하는 쁘라나얌 5 쁘라나얌의 주요 요점 6 쁘라나디(Pranadi) 7 스띠타쁘라갸(Stithaprajna) 8 사람 그리고 신성의 비전(Divine Vision) 9 신성의 만남(Divine Touch) 10 나드(Naad)-OM 11 마음의 인상(Mind Impressions) 12 까르마 그리고 다음 생 13 마음과 의지력(Will Power) Ⅱ. 크리야의 길에 들어서기 1 크리야는 믿음의 문제가 아니다 2 밖에서 찾는 것을 멈추기 3 당신 자신을 여행하라 4 가르침에 따른 바른 수행 5 믿음과 구루의 동행 6 니슈깜 까르마(Nishkam Karma)의 수행 7 바가바드 기따 8 당신의 수행을 완전하게 옮긴이의 글현대의 요가가 아사나(동작) 위주로 이루어지고 신체적인 아름다움과 아사나의 화려함에 주목하게 된 것은 지극히 최근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요가난다, 영혼의 자서전’에서 소개된 크리야요가는 외향적인 현대 요가에 견주어 내적 지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리야요가는 계보를 거치면서 다소 변화가 있었지만, 이 책에서는 크리야 행법의 원형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크리야 호흡수련을 꾸준히 하면 크리야요가의 심오함에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크리야요가는 몇가지 간단한 동작과 호흡, 명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고, 꾸준히 실천하면 당신을 일상의 평화로움과 내면의 행복에 이르게 할 것입니다. 즐길수록 스스로를 소모시키는 활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의 인생을 공허하게 만들 뿐입니다. 크리야요가 수련으로 자신을 찾는 여정을 계속 이어가다 보면, 세월이 지나 뒤를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요가의 성인들이 전하신 크리야요가의 열매가 책을 읽는 모든 분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IQ.EQ.창의력 스티커북
웅진주니어 / 김미선 그림 / 2010.11.15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김미선 그림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시리즈. 2~4세 아이들이 붙이기 편하도록 대체적으로 큼지막하고, 떼었다 붙였다 하기가 용이한 리무벌 재질의 스티커를 사용해 아이들이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유롭게 붙이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 워크북이다. 장소꾸미기, 동화나라, 역할놀이 세 가지 주제의 본 책이 3권, 스티커 모음집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IQ 스티커북에서는 스티커 활동을 통해 공간 지각력, 문제 해결력, 주의 집중력, 논리 수리력, 작업 기억력 등 지능 지수를 높일 수 있다. EQ 스티커북에서는 스티커 활동을 통해 감정 표현, 사회성, 공감하기, 자기 조절 등 감성 지수를, 창의력 스티커북에서는 생각을 비틀고, 뒤집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티커 활동으로 호기심과 창의력 지수를 높일 수 있다.IQ 1. 어디에 담을까요? 2. 어느 계절에 필요할까요? 3. 아기 토끼가 집으로 가요 4. 사라진 그림을 찾아라! 5. 다른 곳은 어디일까요? 6. 아이스크림 주세요 7. 앞모습이 궁금해요 8. 어디 어디 숨었나요? 9. 누구의 신발일까요? 10. 어느 도시락이 클까요? 11. 꽃 맞는 뚜껑을 찾아라! 12. 졸졸졸 발자국을 따라가요 13. 집을 고쳐 주세요 EQ 1. 어떤 얼굴을 하고 있나요? 2. 바쁜 엄마를 도와요 3. 심심한 아기 원숭이 4. 누가 쓰는 도구일까요? 5. 차례를 지켜요 6. 표정을 만들어요 7. 예쁜 행동, 미운 행동 8. 우산을 씌워 주세요 9. 신호를 지켜요 10. 행복한 꽃밭 11. 생일 축하해요! 12. 어떤 옷이 필요할까요? 13. 엄마 아빠 감사해요 창의력 1. 몽실몽실 구름 티셔츠 2. 버섯 마을로 놀러 가요 3. 조가비 액자를 꾸며요 4. 부릉부릉 자동차로 변신! 5. 나는야, 로봇 박사 6. 알록달록 멋진 용 7. 울창한 나무가 되려면 8. 아삭아삭 과일 애벌레 9. 맛있는 간식을 찾아가요 10. 달콤한 과자 나라 11. 땅속 세상을 구경해요 12. 팡팡! 아름다운 불꽃놀이 13. 장화 트리를 만들어요머리가 좋아지는 두뇌개발 스티커 총출동! <IQ. EQ. 창의력 스티커북> <요술손가락 스티커북> 시리즈는 조물조물 손놀이를 통해 아이의 두뇌 성장과 감성까지 키워주는 새로운 개념의 감각 발달 놀이책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을 보며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는 동안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감성들이 따라 붙습니다. <IQ.EQ.창의력 스티커북>은 지능, 감성, 창의력 등 아이들의 두뇌를 개발시키는 활동들로 구성되었습니다. IQ 스티커북에서는 스티커 활동을 통해 공간 지각력, 문제 해결력, 주의 집중력, 논리 수리력, 작업 기억력 등 지능 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EQ 스티커북에서는 스티커 활동을 통해 감정 표현, 사회성, 공감하기, 자기 조절 등 감성 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창의력 스티커북에서는 생각을 비틀고, 뒤집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스티커 활동으로 호기심과 창의력 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주제별 3권 + 스티커북, 한 권 안에 총 4권! -장소꾸미기, 동화나라, 역할놀이 세 가지 주제의 본 책이 3권, 스티커 모음집이 1권으로 구성되어 한권 구매 시 4권을 구매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2~4세 아이가 다루기 적당한 크기의 스티커로 구성된 재미있는 놀이 워크북 - 2~4세 아이들이 붙이기 편하도록 대체적으로 큼지막하고, 떼었다 붙였다 하기가 용이한 리무벌 재질의 스티커를 사용해 아이들이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자유롭게 붙이기 활동을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 워크북입니다. → 요리조리 자유롭게 붙이는 동안 창의력 지수 up! - 이 스티커북은 아이가 좀 더 자유롭게 상상하고 생각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게 아이 스스로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도록 대체로 붙이는 자리를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요리조리 스티커를 다양하게 붙여 보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한 뼘 더 자라게 될 것입니다. → 손놀이하며 따뜻한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감각 발달 놀이책 - 다닥다닥 붙이기만 하는 스티커북은 이제 그만! 일회용 스티커북이 아닌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지수를 높일 수 있는 퀄리티 높은 그림으로 구성하여 스티커를 붙일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감성이 따라 붙게 됩니다. → 스티커를 다 붙인 뒤 그림책, 인지책, 말놀이 책으로 지속 활용 가능한 스티커북 - 스티커를 붙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사고의 확장은 물론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 지수도 올라갈 것입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후 사물의 개념을 습득하는 인지책이나 그림책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가 Tip 스티커 놀이, 이런 점이 좋아요! → 시각적 주의력 발달 스티커 놀이는 스티커 판의 적절한 위치에 해당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시각적 주의력을 발달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두뇌와 소근육 발달 스티커 놀이는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하게 되므로 두뇌를 자극하고 아이들의 손의 소근육을 발달시켜 앞으로의 쓰기 활동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기억력과 창의력 발달 스티커 놀이는 여러 모양의 스티커 판과 스티커를 기억하며 활동을 하게 되므로 기억력을 발달시키고 다양한 스티커 판에 주도적으로 스티커를 붙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창의력을 발달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2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원작), 박시연 (글), 정주연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3.11.09
16,800원 ⟶ 15,1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사회,문화흔한남매 (원작), 박시연 (글), 정주연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으뜸이와 에이미는 삼촌이 행방불명되었다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된다. 그길로 사라진 삼촌을 찾기 위해 페루 마추픽추로 떠난 남매는 잉카 문명이 살아 숨 쉬는 공중 도시 마추픽추에 도착한다. 남매는 마추픽추의 웅장한 모습에 감탄한 것도 잠시 삼촌의 휴대폰에 달린 수상한 열쇠의 비밀을 풀고는 어디론가 사라지게 된다. 으뜸이와 에이미는 눈 깜짝할 사이에 잉카 제국 파차쿠티 황제가 다스리고 있는 마추픽추에 와 있었고, 그곳에서 애타게 찾던 삼촌을 만나게 된다. 남매는 삼촌이 고고학자 P라는 인물을 쫓아 이곳에 왔으며, 고고학자 P가 훔친 차원의 문 열쇠를 회수해야 하는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남매는 삼촌을 도와주기로 하고 고대 도시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한다. 과연 으뜸이와 에이미는 고고학자 P를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프롤로그 차원의 문 8 1장 고고학자를 찾아라! 16 2장 고고학자의 정체 58 3장 신비로운 고대 도시 98 정답 136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새 시리즈! ‘한눈’에 ‘재미’있게 읽히는 어린이 교양 입문서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흔한남매와 함께 세계 테마 여행을 떠나자!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던 으뜸이와 에이미는 삼촌이 행방불명되었다는 전화 한 통을 받게 됩니다. 그길로 사라진 삼촌을 찾기 위해 페루 마추픽추로 떠난 남매는 잉카 문명이 살아 숨 쉬는 공중 도시 마추픽추에 도착합니다. 남매는 마추픽추의 웅장한 모습에 감탄한 것도 잠시 삼촌의 휴대폰에 달린 수상한 열쇠의 비밀을 풀고는 어디론가 사라지게 됩니다. 으뜸이와 에이미는 눈 깜짝할 사이에 잉카 제국 파차쿠티 황제가 다스리고 있는 마추픽추에 와 있었고, 그곳에서 애타게 찾던 삼촌을 만나게 됩니다. 남매는 삼촌이 고고학자 P라는 인물을 쫓아 이곳에 왔으며, 고고학자 P가 훔친 차원의 문 열쇠를 회수해야 하는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남매는 삼촌을 도와주기로 하고 고대 도시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하지요. 과연 으뜸이와 에이미는 고고학자 P를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유익한 학습! 흥미진진한 이야기! 재미있는 캐릭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새로운 인문 교양서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시리즈!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1. 여행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 예술을 ‘한눈’에 익혀요. 글로벌 감수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세계 시민으로서의 교양입니다. 그 때문에, 가깝고 먼 이웃 나라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지리 등 세계 각국의 인문학을 통찰하는 능력은 세계로 발돋움하는 어린이들에게 필수 요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각 여행지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이 이야기 안에 적재적소로 담겨 있어 독자는 마치 여행하듯 해당 나라의 역사와 전통, 음식, 인물 등 가장 중요한 정보만 알맞게 파악할 수 있지요. 아울러 본문에서 다 다루지 못한 정보를 별도의 페이지에 담아 풍성한 읽을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와 문화의 흐름 속에서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한눈에 알아보고, 이해해 보세요. 2. 인문학 소양을 키우는 특별한 테마 여행!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시리즈는 세계 각국의 관광 명소 중에서도 어린이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문학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곳을 엄선하여 주제마다 다른 테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도서입니다. 이번 《흔한남매 별난 세계 여행 2》에서 흔한남매가 여행을 떠난 곳은 바로 ‘고대 도시’로, 세계 여러 고대 도시 중에서도 불가사의로 지정된 잃어버린 잉카의 공중 도시 ‘페루 마추픽추’와 마야 문명의 중심지 ‘멕시코 치첸이트사’ 그리고 붉은 암벽의 요새 도시 ‘페트라 요르단’을 차례로 탐방하며 짜릿하고도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쳐 나갑니다. 흔한남매는 페루 마추픽추에서 잉카의 해시계 인티우아타나를 비롯하여 태양의 신전과 계단식 밭을 둘러보며 잉카 문명을 살펴보고, 멕시코 치첸이트사에서는 대표적인 계단식 피라미드인 쿠쿨칸 신전, 구기 경기장, 천문대 등을 둘러보며 오랜 역사를 가진 마야의 문화를 체험합니다. 그리고 요르단 페트라에서는 신전 알카즈네, 수도원 앗데이르 등 정교한 바위 건축물을 감상하며 절벽을 깎아 도시를 만든 숨겨진 이야기도 알아봅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각 나라에서 꼭 보아야 할 대표적인 고대 도시의 기본 정보는 물론 역사, 문화적 가치를 시대적 맥락에 따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 한시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난 어린이 교양서 기존의 여러 어린이 교양서는 어렵고 딱딱한 정보만 나열되어 독서의 재미를 떨어뜨리고 완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 익숙한 흔한남매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독서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흔한남매가 주고받는 대사를 통해 쉽게 정보를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상상 이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난센스 퀴즈, 미로 찾기 등 다양한 미션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어, 흔한남매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어느새 놀이처럼 독서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책을 완독할 때쯤이면 인문학 소양 함양은 물론 창의력과 논리력, 사고력까지 쑥쑥 자라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흔한남매가 선사하는 재미 가득한 어린이 교양 입문서로 즐겁고 특별한 독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연암 박지원의 생각 수업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강욱 지음, 채원경 그림 / 2007.10.11
9,000원 ⟶ 8,1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강욱 지음, 채원경 그림
화자인 아빠가 되어 딸에게 편지하는 형식을 취하여 연암의 훌륭한 고전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고전문학 중 특히 뛰어나다고 손꼽히는 연암과 함께 하는 생각 수업을 통해 생각하는 힘과 아울러 기발한 생각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의 비법 그리고 편견 없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는 힘 등을 길러주고자 하였다.머리말 사랑하는 딸, 나냐에게 생각의 틀을 만들자 첫 번째 수업 까마귀야, 너는 정말로 검은색이니? 두 번째 수업 길이 없으면 수레가 다닐 수 없을까? 세 번째 수업 옛것이 좋을까, 새것이 좋을까? 네 번째 수업 코끼리의 참모습은 무엇일까? 다섯 번째 수업 이쪽은 이쪽이고 저쪽은 저쪽일까? 참된 가치를 찾아서 여섯 번째 수업 ‘양반’의 이름값은 무엇일까? 일곱 번째 수업 친구를 어떻게 사귈까? 여덟 번째 수업 허생의 큰 뜻은 무엇일까? 아홉 번째 수업 슬플 때는 울어야만 할까? 열 번째 수업 누가 부자이고 누가 가난할까? 열한 번째 수업 누가 진짜 큰사람일까? 맺음말 너를 사랑하는 아빠가부록 뚱보 선생 연암 박지원의 자기 소개서글쓰기의 기본을 배우는 창의적인 생각 수업 조선 후기의 대표 문인 연암 박지원은 세상을 보는 관찰력과 통찰력이 뛰어났던 인물이었다. 따라서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들에는 창의적이고 깨어있는 생각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은 연암의 고전을 통해 독창적인 사고가 부족한 요즘 어린이들에게 새로이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는 데는 입을 모아 찬성한다. 하지만 막상 바꾸려하면 다들 꺼려한다. 그냥 있으면 편해서라기보다 바꾸기가 귀찮기 때문이다. 또한 섣불리 바꾸다가 전보다 더 나쁘게 될까 두려워하기도 한다. 하지만 연암은 그런 두려움을 가볍게 뛰어 넘었다.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새로운 생각을 해내기를 원했다. 이 책을 통해 생각 수업을 받다보면 연암처럼 새롭고도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논술과 글짓기의 기본은 바로 이러한 창의적인 사고력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깊이 있는 사고를 함으로써 글쓰기의 기본을 배울 수 있다. 무슨 생각이든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지어내는 힘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고전의 새로운 의미 고전문학을 연구한 대구교대 교수인 저자는 자칫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바로 화자인 아빠가 되어 딸에게 편지하는 형식을 취한 것이다. 또한 너무 어려워 어린이가 접할 수 없던 고전문학을 재구성하여 눈높이를 알맞게 낮추었다. 연암의 발자취를 따라 훌륭한 고전과 함께 하는 수업은 옛 선현들의 지혜와 깊은 뜻을 가까이 느끼게 한다. 총 11개의 수업으로 이루어진 구성은 1부에서 생각을 틀을 만들고, 2부에서 참된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의적인 사고와 상상력을 키우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틀은 쉽게 잡힐 수 있다. 권리와 의무, 우정, 포부 등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는 과정은 열린 생각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고전문학 중에서 특히 뛰어나다고 손꼽히는 연암과 함께 하는 생각 수업을 통해 독자는 생각하는 힘을 한껏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기발한 생각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의 열린 비법까지 깨달게 한다. 거꾸로 보고 뒤집어 보다보면 어느새 편견 없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제 2의 연암 박지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특징 -11개로 구성된 생각 수업은 각 서문에 핵심적인 고전을 담았다. 첫 번째 수업의 경우 ‘보이지 않는 것을 생각하기’를 배우기 위해 <능양시집>을 예로 들었으며 두 번째 수업인 ‘뒤집어 생각하기’에서는 <수레의 법식>을 다뤘다. 고전문학을 전공한 작자가 공들여 선정한 고전들은 본문의 자세하고 쉬운 설명과 자연스레 연결된다. -어려운 단어는 자세한 풀이를 별도로 두었다. 고전을 직접 인용하여 설명할 경우 간혹 등장하는 어려운 단어는 뜻풀이를 따로 두었다. 또한 단순한 뜻풀이에 그치지 않고 유래에 대한 설명을 덧붙임으로서 의미 파악을 좀 더 쉽도록 하였다. -부록에서 연암 박지원의 일대기를 설명한다. 어린이 독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연암 박지원의 일생과 업적을 상세하게 별도로 다루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필수 초등한자 300자 쓰기노트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 2020.04.20
5,900원 ⟶ 5,310원(10% off)

시사패스외국어,한자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초등 교과서 기초 한자 시리즈. 쉽고 빠르게 한자를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자를 정확하고 예쁜 글씨로 익힐 수 있도록 자세한 필순과 부수, 관련 단어까지 한 권에 담았다. 각 한자별 단어들을 공부하면 어휘력이 늘고 이해력 또한 좋아져서 공부에 도움이 된다. 초등 한자 300자는 한자 급수 6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이니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급수 한자 시험도 대비할 수가 있다. 물론 8급과 7급도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한자를 수록했으니 이 책의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한 번 공부한 한자들은 기억할 수 있다.머리말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초등 기초 한자 50자를 5자로 묶었어요 초등 기초 한자 100자랍니다 300자 쓰기교과서 어휘력과 이해력 향상으로 성적이 쑥쑥 올라가는 일석이조(一石二鳥) 효과!! 교과서 필수 초등한자 300자 쓰기노트 공부에 도움이 되는 기초 필수 한자로 어휘력과 이해력도 높이고 한자능력시험 8급~6급도 대비해요! 가나다순으로 배열한 초등 필수 교과 한자 300자 교과 관련 단어 수록으로 어휘력 향상 이해력을 높이는 한자 단어 구성 한자 학습과 글씨체 교정을 위한 한자 쓰는 순서 수록 한자능력시험 8-6급 대비 초등학생 여러분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약 70퍼센트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국어사전에 있는 단어들도 순 한글을 제외하면 거의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히 사회나 과학, 수학 용어들은 대부분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한자를 병기하는 법이 통과되었답니다. 한자의 뜻을 알면 단어가 포함하고 있는 의미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고 활용하는 능력도 생기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한자는 영어나 중국어처럼 생소한 언어가 아니랍니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늘 사용하는 언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바로 국어, 사회, 과학, 학습, 학교, 가정, 부모, 친구, 천척 등 한자어로 된 단어들이 생소하지 않는 데서 알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과 대화를 나누거나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는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가끔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었을 겁니다. 이런 일들은 어휘력이 부족할 때 생기는 일이랍니다. 어휘력이란 단어들의 의미를 정확하게, 많이 알고 있을 때에 실력이 느는 법이지요. 이처럼 한자 공부는 한자 하나하나의 의미를 되새겨서 그 뜻을 파악하는 데 의의가 있어요. 바른 필순에 맞춰서 또박또박 쓰는 것이 한자 공부의 지름길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 이덕무는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손으로 써 보는 것만 못하다. 손이 움직이면 마음이 반드시 따라가기 마련이다.”라며 따라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손으로 쓰면서 한자를 익히면 뇌 발달과 기억력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들이 말해 주듯이 이 책은 가장 쉽고 빠르게 한자를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자를 정확하고 예쁜 글씨로 익힐 수 있도록 자세한 필순과 부수, 관련 단어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각 한자별 단어들을 공부하면 어휘력이 늘고 이해력 또한 좋아져서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이해력과 어휘력 향상으로 공부에 도움에 되는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서 필수 초등 한자 300자는 한자능력시험 6급도 준비할 수 있어요 초등 한자 300자는 한자 급수 6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이니 이 책으로 공부하면 급수 한자 시험도 대비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8급과 7급도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한자를 수록했으니 이 책의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여 한 번 공부한 한자들은 기억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생을 위한 300한자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겨서 어휘력과 이해력을 높이자! 한자 맛보기 ‘혹시 한자가 어렵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한자의 원리를 깨치는 데 목표를 두고 구성했어요. 한자 익히기 한자의 변천 과정과 흥미롭고 재미있는 풀이를 통하여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 도록 구성했어요. 어휘력 쌓기 공부한 한자를 바로 활용하여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했어요. 어휘력을 높이면 이해력이 높아져 국어 실력뿐만 아니라 사회나 과학, 수학까지도 재미있게 공 부할 수 있어요. 한자능력시험 8급~6급 한자능력시험 8급~6급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어요.
색채의 마술사 마티스
토마토하우스 / 비쥬 르 토르드 글.그림, 정은미 옮김 / 2007.01.30
10,000원 ⟶ 9,00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비쥬 르 토르드 글.그림, 정은미 옮김
남프랑스의 눈부신 햇빛을 담은 미술가 마티스의 이야기. 노년의 마티스가 파리에서 니스로 이사한 뒤의 일과 작업을 담았다. 그때 이미 마티스는 굉장히 성공한 화가이자 조각가였다. 그럼에도 마티스는 빛이 가득하면서 매우 아름다운 곳, 니스를 발견한 일이 아주 커다란 행운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눈을 감기 직전까지 작업에 몰두했다. 니스는 은은하면서도 섬세한 햇빛으로 마티스의 색을 변하게 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니스가 마티스에게 큰 의미가 되는 것은 '색종이 오리기 작업' 때문이다. 니스에서 마티스는 생애 최고의 걸작인 '색종이 오리기 작업'을 시작했다. 색색의 종이들을 오려내어 조각하는 작업. 건강이 나빠 이젤 앞에 앉기도 버거웠던 80대 초반에 시작했던 일이다. 모두 생을 정리하는 시기에 마티스는 완전히 새로운 작업을 시작했다. 작가 비류 르 토르드의 아버지는, 어린 시절 작가에게 마티스의 드로잉, 조각, 석판화 등 마티스의 모든 작품들을 어떻게 즐기고 감상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가 처음 만난 그림책 역시 마티스 그림에 관한 책이었다 한다. 유년의 기억을 담아 완성한 그림책은 마티스,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작가의 헌사이기도 하다.미모사 꽃, 조가비,산호, 햇빛,그리고 새 한 마리혹은두 마리를 그린 그림처럼마티스는아름답고 순수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웅진지식하우스 / 대니얼 코일 지음, 박지훈 옮김 / 2018.03.16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대니얼 코일 지음, 박지훈 옮김
긴밀한 협업이 어떻게 탁월한 성과로 이어지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부터 미 해군 특수부대, 뉴욕 최대의 외식 프랜차이즈, NBA의 농구 팀, 악명 높은 보석 도둑단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1등 팀들의 사례를 통해 잘 만들어진 조직 문화가 어떻게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지 밝혀낸다. 저자는 3년 동안 각 분야의 1등 팀을 찾아다닌 끝에, 화합을 극대화하는 특별한 조직 문화를 발견한다. 심리적 안전감을 심어줄 것, 서로의 약점을 드러낼 것 그리고 간단명료한 말 한마디를 통해 방향성을 제시할 것.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수많은 성공 사례에서 뽑아낸 각각의 문화 코드를 소개하며, 소속감이라는 강력한 동기를 자극해 시너지를 촉발시키는 메커니즘을 낱낱이 해부한다.프롤로그. 유치원생들은 어떻게 MBA 팀을 이겼을까 1부. 나는 이곳에서 안전한가 1장. 꿀사과 VS 독사과 -독사과 실험 : 무엇이 균열을 만드는가 -가족 같은 분위기의 비밀 -심리적 안전의 원천, 소속 신호 -신호 안에 답이 있다 2장. 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다 -구글은 어떻게 업계의 거인을 쓰러뜨렸나 -두뇌 속 안전 모드를 켜라 -크리스마스의 정전 협정 -모든 것을 바꾼 1시간짜리 연수 -미사일리어 부대가 악순환에 빠진 이유 3장. 관계의 장벽을 허무는 아날로그 소통법 -NBA 문제아들, 최고의 팀플레이어로 거듭나다 -포포비치의 아날로그 스킨십 -좋은 피드백의 대전제, ‘네가 아니면 안 돼’ 4장. 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간의 조건 -“신발 대신 행복을 배달해드립니다” -괴짜 억만장자의 ‘충돌’ 법칙 -책상 간격과 성과의 상관관계 ※최고들의 행동 전략 2부. 당신은 얼마나 취약한가 5장. 취약성 고리 만들기 -285명의 목숨을 살린 이상한 대화 -묻고 또 묻는다, 불편한 진실에 이를 때까지 -취약성의 고리 : 고난을 나누면 하나가 된다 -빨간 풍선 프로젝트의 교훈 6장. 협동의 근육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델타포스에는 없고 네이비실에는 있는 것 -통나무 PT에 숨겨진 협동의 원리 -즉흥극 〈해럴드〉 : 혼자 빛나는 별은 없다 -“그들은 하나의 두뇌로 생각합니다” 7장. 진실을 이끌어내는 질문 -데이비드 쿠퍼의 끝장 토론 -빈라덴 암살 작전 : 불편한 진실과 마주할 용기 -협동의 엔진을 돌리는 나이퀴스트 효과 -적재적소에 꽂히는 질문 던지기 -훌륭한 청자가 된다는 것 ※최고들의 행동 전략 3부. 우리의 이야기가 있는가 8장. 공동의 이정표 세우기 -벼랑 끝에 선 회사를 구한 1장짜리 사훈 -모두가 같은 것을 보게 하는 법 -이야기가 사람들을 움직인다 -고목적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스토트의 훌리건 길들이기/스펀지 같은 습득력의 비밀 9장. 메시지에도 방향이 필요하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우선순위 -중요한 가치일수록 이름을 붙여라 -직관적인 말 한마디의 위력 10장. 지시자가 아닌 지원군이 되어라 -픽사의 사람 중심 리더십 -최악에서 최고를 만들어내는 메커니즘 -리더는 칼자루를 쥐지 않는다 ※최고들의 행동 전략 에필로그. 최고의 팀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주석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2018년 《워싱턴포스트》 리더십 추천 도서 애덤 그랜트, 찰스 두히그, 세스 고딘… 세계적 비즈니스 구루들의 극찬! “왜 어떤 팀은 부분의 합보다 위대해지는가” 구글, 픽사부터 미 특수부대, 보석 도둑단까지 환상적인 케미로 세계 1%가 된 팀들의 특별한 문화를 파헤치다 소규모 벤처 회사에 불과했던 구글은 어떻게 대기업 오버추어와의 경쟁에서 승리했을까? 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만 들어가면 실력이 형편없던 농구 선수들도 최고 승률을 올리는 걸까? 네이비실 대원들이 상관의 별다른 지시 없이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저널리스트 대니얼 코일이 신작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로 돌아왔다. 최고라는 사람들을 모아놓는다고 최고의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리더와 구성원 모두 제아무리 열심히 한들 최고가 되지도 않는다. ‘부분의 합보다 위대해지는 팀의 비결은 도대체 뭘까?’ 저자의 여정은 이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부터 외식 프랜차이즈, 특수부대, 프로 스포츠 팀, 전설적인 도둑단에 이르기까지. 그는 3년 동안 전 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며 각 분야의 1등 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성공 비결을 밝혀냈다. 집요한 추적과 방대한 연구가 집대성된 결과물인 이 책은 ‘유능한 인재가 유능한 팀을 만든다’라는 낡은 명제를 뒤집는 동시에, 긴밀한 협업이 어떻게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해낸다.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애덤 그랜트가 “조직 문화를 다룬 다른 책들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도 좋다”라고 극찬할 만큼, 일의 효율과 즐거움을 모두 잡는 조직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역작이다. 남다른 성취를 만드는 차이는 팀 안에서 최상의 케미스트리가 일어나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다. 그 촉매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우리 팀의 숨겨진 능력과 열정을 남김없이 끌어내고 싶다면, 지금 몸담은 조직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 비밀이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에 담겨 있다. “그들이 앞서가는 이유는 똑똑해서가 아니다. 더 영리하게 협동하기 때문이다” 엘리트 신화를 깬 평범한 사람들의 천재적 팀워크 “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한 대기업 총수의 한마디는 오랫동안 성과를 만들어내는 진리처럼 여겨졌다. 정부, 기업, 국가대표팀, 학교 심지어 대학생 프로젝트팀까지, 여전히 수많은 집단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며 최고의 스펙을 지닌 ‘능력자’를 찾아 헤맨다. 1 더하기 1은 2가 되고 2 더하기 2는 4가 되는 것처럼, 역량이 뛰어난 사람들이 모일수록 전체 능력의 파이도 커진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현실에서는 정반대의 일들이 벌어진다. 탑 쌓기 실험에서 유치원생들이 경영대학원생보다 더 높은 탑을 쌓고, 10억 달러가 걸린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에서 평범한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싸워 승리한다. 성과가 순위로 명확히 드러나는 올림픽만 봐도 그렇다. 2018년 평창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을 열렬히 지켜보며 관객들도 실감했을 것이다. 개인전에서 메달을 차지할 만큼 유능한 스케이트 선수들이 단체전에서 형편없는 성적을 내고, 출전국 가운데서도 한참 하위권이던 컬링 팀이 눈부신 경기를 펼치고 은메달을 거머쥐었으니 말이다. 실제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조직의 성과는 개개인 능력의 총합으로 나타나지 않았다. 결과의 차이를 가른 것은 팀워크, 팀 문화였다.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는 협업의 긴밀함이 어떻게 성과의 차이로 이어지는지를 밝히고 그 방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부터 미 해군 특수부대, 뉴욕 최대 외식 프랜차이즈, NBA 전설의 외인구단, 세계를 발칵 뒤집은 보석 도둑단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1등 팀들의 사례를 통해 잘 만들어진 조직 문화가 어떻게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지 밝혀낸다. 구글, 픽사, 네이비실, 샌안토니오 스퍼스, 핑크 팬더…… 10년 이상 지속 성장, 세계 1%가 된 핵심 비결은? “환상적인 케미 일으키는 3가지 문화 코드가 있는가” 뛰어난 취재력과 필력을 인정받는 저널리스트 대니얼 코일은 개인이 비범한 재능을 폭발시키는 비결을 파헤친 전작 『탤런트 코드』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신작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에서는 개인이 모여 집단을 이뤘을 때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 원인에 주목했다. 그는 조직문화에 관한 기존의 여러 실험과 연구 성과를 수집하고 분석했을 뿐 아니라, 3년 넘게 ‘세계 1%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고, 최소 10년 이상 상승세를 이어왔을 것’이라는 조건에 들어맞는 팀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취재했다.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구글과 픽사를 비롯해, 전 세계 특수부대의 롤 모델이 된 네이비실, NBA 사상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실패율이 ‘제로’에 가까운 보석 도둑단 핑크 팬더 등이다. 저자가 찾아다닌 팀들이 가진 공통점은, 최고의 능력자들이 모였다는 것이 아니었다. 실제로 구성원 개개인의 능력은 제각각이었고, 뛰어난 개인의 퍼포먼스도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았다. 대신, 최고의 팀들에는 뭔가 특별한 분위기가 감돌았는데, 취재를 나간 저자가 “직업을 바꿔서라도 그 사람들이랑 더 일해보고 싶다”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조직의 문화란 공기처럼 여겨지지만, 결코 우연히 혹은 운으로 주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그것으로 결과의 차이를 드러낼 수 있는 ‘공기’를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말하며, 최고의 팀들이 공유하는 특별한 문화 코드를 다음의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제시한다. * 첫 번째 키워드는 ‘소속감’이다. 매슬로의 욕구 이론에도 나오듯, 소속감은 인간의 행동을 좌우하는 강력한 동기 중 하나다. NBA의 농구 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감독은 훈련만큼이나 많은 시간을 선수들과의 잡담이나 식사에 할애한다. 그의 목적은 단 하나, 선수들에게 ‘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고, 이 팀은 너의 성장과 행복을 보장해주는 곳이다’라는 소속감을 심어주는 것이다. 팀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게 된 선수들이 더 적극적이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건 당연한 결과였다. * 두 번째 키워드는 ‘취약성’이다. 추락할 뻔한 유나이티드항공 232편을 살린 건 기장의 한마디에서 비롯됐다. “더 좋은 의견 있어요?” 대니얼 코일은 리더를 비롯한 모든 팀원들이 ‘혼자서는 해낼 수 없다’라는 한계를 인정하고 이를 세련된 방식으로 드러낼 때, 협업의 엔진이 돌아간다고 강조한다. * 마지막 키워드는 ‘방향성’과 ‘이야기’다. 존슨앤드존슨이 오래된 1장짜리 사훈에 따라 도산 위기를 극복한 것을 떠올려보라. 신뢰를 협업으로, 나아가 눈에 보이는 성과로 만들어내는 최종 단계는 바로 사람들을 하나의 목표로 이끄는 공동의 이정표를 세우는 일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뉜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3가지 문화 코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집단에서나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노하우 또한 풍부하게 만날 수 있다. “더 효율적이고 행복한 팀을 만드는 단계별 가이드북” _ 라즐로 복(전 구글 인사 담당 수석 부사장) 한계에 부딪친 기존의 리더십 통념을 도끼로 내려치는 책 대니얼 코일은 놀라운 실적과 직원들의 만족도를 모두 잡는 ‘일하기 좋은 조직’으로 거듭나는 열쇠는 리더가 쥐고 있다고 강조한다. 모든 사안을 한 사람이 직접 주도하는 방식을 말하는 게 아니다. 배의 조타수를 잡는 대신 물이 새는 곳이 없는지 살펴보는 갑판장이 되어야 한다. 계급장 뗀 끝장 토론을 통해 더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을 구상한 네이비실 소속 데이비드 쿠퍼나, 의사 결정에 직접 개입하는 대신 프로젝트 팀이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한 픽사 CEO 에드 캣멀처럼 말이다. 이처럼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는 필연적으로 마주할 수밖에 없는 조직 생활에서 구성원들이 행복해지는 문화의 기준을 제시한다. 좁게는 가족이나 동호회부터 넓게는 학교, 회사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모두 크고 작은 집단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살아간다. 결코 적지 않은 시간을 한 조직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만큼, 조직 문화는 생산성뿐 아니라 개인의 행복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군기를 잡는다는 명목으로 후배 간호사를 괴롭히는 ‘태움’이나 상사의 의견에 무조건 따르는 직장 내 상명하복 시스템 등. 곳곳에 자리 잡은 잘못된 조직 문화 때문에 전 사회가 몸살을 앓고 있는 지금, 이 책이 유의미하게 다가오는 이유다. ‘일하기 좋은 팀’으로 거듭나고 싶은가?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나아가고 싶은가? 1 더하기 1이 10이 되는 폭발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고 싶은가?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는 지금 발 딛고 있는 조직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방아쇠가 될 것이다.경영대학원생들은 서로 돕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위 관리(status management)에 매진할 뿐이다. 그들은 큰 그림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자리를 찾는다. ‘책임을 맡을 사람이 누구지?’, ‘저 사람의 아이디어를 비난해도 괜찮을까?’, ‘어떤 규칙을 따라야 하지?’ 같은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 차 있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대신 자신의 지위를 지키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 보니 정작 문제의 본질을 놓치게 된다. (……)유치원 아이들은 똑똑해서 이기는 게 아니다. 그들이 이기는 이유는 더 영리하게 협동하기 때문이다. 한데 모인 평범한 사람들이 아이들과 같은 방법을 쓴다면, 그들의 능력을 단순히 합한 것보다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방법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다. - 「프롤로그. 유치원생들은 어떻게 MBA 팀을 이겼을까」 구글은 소속 신호의 온상이었다. 그들은 어깨를 맞대고 일했고, 안전하게 서로 이어진 상태로 프로젝트에 몰두했다. 반면 오버추어는 자금력도 풍부하고 여러모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지만 경직된 의사소통과 관료주의 시스템에 발목을 잡혔다. 하나의 사안을 결정하려면 수많은 회의를 거쳐야 했고, 여러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했다. 오버추어의 소속 신호는 상대적으로 약할 수밖에 없었다. 10억 달러가 걸린 시합에서 구글이 승리한 이유는 더 영리해서가 아니었다. 더 안전했기 때문이다.- 「2장. 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선수들은 회의실에 모여 오클라호마시티와의 경기를 분석했다. 선수들은 잔뜩 떨면서 자리에 앉았다. 모두들 포포비치 감독이 전날 밤 경기에서 그들이 저지른 잘못을 낱낱이 까발리며, 뭘 실수했고 뭘 더 잘할 수 있었는지 퍼부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포포비치는 아무 말 없이 선수들에게 투표권법 제정 5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를 보여주었다. (……)포포비치는 시리아 전쟁이나 아르헨티나 정권 교체, 동성 결혼, 인종차별, 테러리즘 등의 주제로 대화를 유도했다.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만 있다면, 주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 사실이 농구보다 더 크고 중요했다.- 「3장. 관계의 장벽을 허무는 아날로그 소통법」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6
한림출판사 /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은천 그림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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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은천 그림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6권에는 고려의 쇠락을 예언한 정몽주,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 세종 때 청렴하고 공명정대하기로 유명했던 명재상 맹사성, 중국 사신과 학문을 겨룬 김만중 등 우리 역사 속에 실제로 등장해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거나 그 명예를 드높인 역사 인물들에 얽힌 옛이야기 15편을 모았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맹사성과 '공당' 문답 | 충청 감사를 놀린 임제 | 오성 대감 이항복 | 청렴결백한 김상헌 | 고배동장과 황배동장 | 일부러 마마를 앓은 강감찬 | 이서구의 유언 | 애국자 사명당 | 허적과 구렁이 | 남산골 찾아간 성종 임금 | 김만중과 중국 학사 | 용을 본 하연 | 생수를 마신 전강동 | 호랑이 잡은 김덕령 | 금강산 여우와 이율곡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이 선생의 딸과 손녀, 제자의 손에 의해 40년 만에 새로 태어났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 아직 우리 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 한국 민속학 1세대인 임석재 선생은 옛이야기(설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기원과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192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하고 정리해 낸 엄청난 옛이야기 자료 가운데에서 '본디의 바탕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1971년 교학사에서 출간한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이었으며, 그 책은 다음해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다. 옛이야기가 갖는 귀한 가치를 일찍이 알고 평생을 바쳐 채록하고 정리한 임석재 선생의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전해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초라한 정도였을지 모른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려 직접 엮고 그림 하나하나까지 손수 챙겼던 선생의 귀한 옛이야기들이 4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새롭게 태어났다. 딸과 손녀, 제자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7권)』는 한림출판사가 5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임석재 선생의 딸 임돈희 교수(대한민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동국대 석좌교수)와 손녀 동화작가 임혜령, 그리고 선생의 제자 최래옥 교수(문학박사, 한양대 명예교수)가 힘을 모아 이야기를 고르고 엮고 해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책에서 내로라하는 일곱 명의 그림 작가들이 한 권씩 맡아 좋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본질적인 이야기의 힘을 간직한 이번 시리즈는,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 옛이야기의 원래 모습 그대로 이 책을 만들면서 임석재 선생이 캐낸 보석 같은 옛이야기들을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출간했을 당시 임석재 선생이 썼던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했더래'와 '했습니다'를 일부러 맞추지 않으면서 40년 전 이야기 맛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다. 시리즈 전 권에 실린 122편의 옛이야기들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 준다. 또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고,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를 통해, 원형의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시기 바란다. [6권 내용 소개] 6권 『맹사성과 '공당' 문답』에는 고려의 쇠락을 예언한 정몽주,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 세종 때 청렴하고 공명정대하기로 유명했던 명재상 맹사성, 중국 사신과 학문을 겨룬 김만중 등 우리 역사 속에 실제로 등장해 나라를 위기에서 구했거나 그 명예를 드높인 역사 인물들에 얽힌 옛이야기 15편을 모았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내 이야기를 하면 다른 누구의 이야기, 또 다른 누구의 이야기도 오고 가곤 하지요. 수없이 많은 옛이야기들이 생기고 전해져 내려온 것도 바로 이런 이유이겠지요. 보통은 ‘옛날에 어떤 사람이……’ 로 시작하지만, 어떤 이야기는 주인공이 분명히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특정한 누구에 얽힌 이야깃거리인 셈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주인공 이름과 함께 전해진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재치가 번뜩이는 오성 대감 이항복과 실제로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고 업적을 쌓은 사명당 같은 분들입니다. 이항복은 국량이 넓어 정사를 잘 돌보았고, 사명당 대사는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붙잡혀 간 조선 사람들을 구해냈지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처럼 잘 알려진 역사뿐 아니라 이항복의 어린 시절, 사명당 대사의 신통력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더욱 재미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끝에 '공'이라 붙여 묻고 '당'이라 붙여 대답하는 '공당' 문답도 해 보세요. 웃음이 절로 나올 거예요. 자, 그럼 위인들의 업적 말고도 숨겨져 있던 속이야기와 평범하고 소박한 우리네 조상들이 겪은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퐁당 빠져 보세요.
튜링이 다시 쓰는 황금풍뎅이
자음과모음 / 오채환 지음 / 2005.11.14
9,700원 ⟶ 8,7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오채환 지음
에드거 앨런 포 원작의 추리소설 . 컴퓨터의 발명자이자 현대 암호학의 상징적 천재인 앨런 튜링. 이 둘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저자는 튜링의 이름을 빌어 속의 암호의 이론과 과학적 원리들을 밝혀냈다. 암호 기법에서 광물들의 굳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과학 원리들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속에 녹아있다. 외접원, 내접원, 암호의 기법인 전위 기법과 대체 기법, 은닉 기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포와 환상, 의혹과 추리로 빛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학습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한 것.전쟁을 겪으면서 가족들끼리 소식을 전할 때 암호를 썼던 레그랜드는 암호 만들기와 풀기가 취미였습니다. 오늘도 그는 간단한 암호로 된 짤막한 편지 한 통을 하인 주피터를 통해 보내 왔습니다.ㅍ ㅑ ㄴ ㅑ ㅅ ㅡ ㄷ ㅅ ㅗ ㅑ ㄴ ㅁ ㄹ ㅅ ㄷ 구 ㅐ ㅐ ㅜ !나는 한글 자판에 따라 타자기를 쳐 다음과 같은 영문의 평문을 얻었습니다. visit me this afternoon! (오늘 오후에 집에 와 주게나!) 1. 가장 간단한 암호 편지 2. 주피터보다 G중위 때문에 3. 뜻밖의 사건, '해골풍뎅이'를 만나다 4. 한 달 후 5. 무거운 마음으로 친구를 만나다 6. 어쩔 수 없이 탐사를 따라나서다 7. 반전 드라마의 시작 8. 보물 헤아리기 9. 양피지의 비밀 되짚어 보기 10. 암호로 된 보물 지도 되짚어 보기 - 부록 /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과학 콘서트
동아시아 / 정재승 글 / 2003.11.13
8,000

동아시아청소년 과학,수학정재승 글
복잡한 사회 현상의 이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알기 쉽게 수록한 책. 문화, 음악, 미술,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사회 현상들이 과학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비롯해 카오스와 프랙탈, 지프의 법칙, 1/f 등의 현상을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부제는 복잡한 세상 & 명쾌한 과학.콘서트에 앞서 / 세상은 얼마나 복잡한가? 제1악장. 매우 빠르고 경쾌하게 Vivace molto 케빈 베이컨 게임: 여섯 다리만 건너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아는 사이다 머피의 법칙: 일상 생활 속의 법칙, 과학으로 증명하다 어리석은 통계학: OJ 심슨 사건이 남긴 교훈 웃음의 사회학: 토크쇼의 방청객들은 왜 모두 여자일까? 아인슈타인의 뇌: 과학이라는 이름의 상식, 혹은 거짓말 제2악장. 느리게 Andante 잭슨 폴록: 캔버스에서 카오스를 발견한 현대 미술가 아프리카 문화: 서태지의 머리에는 프랙탈이 산다 프랙탈 음악: 바하에서 비틀즈까지, 히트한 음악에는 공통적인 패턴이 있다 지프의 법칙: 미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심장의 생리학: 심장 박동, 그 규칙적인 리듬의 레퀴엠 제3악장. 느리고 장중하나 너무 지나치지 않게 Grave non tanto 자본주의의 심리학: 상술로 설계된 복잡한 미로 - 백화점 복잡성 경제학: 물리학자들, 기존의 경제학을 뒤엎다 금융 공학: 주식 시장에 뛰어든 NASA의 로켓 물리학자들 교통 물리학: 복잡한 도로에선 차선을 바꾸지 마라 브라질 땅콩 효과: 모래 더미에서 발견한 과학 제4악장. 점차 빠르게 Poco a poco Allegro 소음의 심리학: 영국의 레스토랑은 너무 시끄러워 소음 공명: 소음이 있어야 소리가 들린다 사이보그 공학: 뇌파로 조종되는 가제트 형사 만들기 크리스마스 물리학: 산타클로스가 하루만에 돌기엔 너무 거대한 지구 박수의 물리학: 반딧불이 콘서트에서 발견한 과학 콘서트를 끝내며 / 복잡한 세상, 그 안의 과학 복잡한 세상을 풀어내는 명쾌한 과학 과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가 읽기에도 전혀 거부감이 없는 책, 그러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깊이 있는 과학적 설명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과학 책은 어렵다는 통념을 일소하며, 과학적 글쓰기가 매우 흥미롭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교양과학도서의 바이블로 자리잡았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저자의 첫마디가 계속 생각에 남는다. “세상은 얼마나 복잡한가? 세상은 복잡하지만, 우리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복잡하다.” 과학과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 의학이 빚어내는 유쾌한 앙상블 는 말 그대로 과학과 여러 학문들이 총체적으로 빚어내는 교향곡이다. 가볍게는 ‘머피의 법칙’을 들먹이며 일상 속에 감추어진 과학의 법칙을 이야기하거나, 차가 밀릴 때 왜 ‘내가 선 차선만 차가 밀릴까?’라는 교통의 물리학, 달에서도 만리장성이 보인다는 과학 상식의 오류, O. J 심슨 사건을 무죄로 결말나게 했던 어리석은 통계학의 허구 등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잭슨 폴록’을 거론하면서 현대 미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 위에 ‘카오스 이론’을 접목시키고, 바하에서 비틀즈까지 성공한 음악들을 들으며 그 패턴을 추출해 음악과 음악을 향수 하는 사람 사이의 정서적 법칙을 밝히기도 한다. 또 신세대 과학자답게 서태지에 열광하다가 그의 헤어스타일에서 ‘프랙탈 구조’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경제학과 과학을 넘나들며 복잡성의 경제학을 말하기도 하고 증권회사에서 물리학자를 모셔 가는 이유를 설명하며 주가의 복잡성을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선생님이 제자에게, 부모님이 자녀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는 교양과학 베스트 동아일보 2001년 올해 최고의 책 선정,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MBC 「행복한 책읽기」2001년을 빛낸 20권 선정, KBS 「TV, 책을 말하다」테마북, EBS 「프로주부특강」방영 등 언론과 독자의 찬사가 끊이지 않는 책이다. 한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에 저작권을 수출하는 한국 교양 과학 서적의 자존심이기도 하다.
물속에 빠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곽영직 감수 / 2013.09.17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자연,과학백명식 글.그림, 곽영직 감수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3권.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 시리즈이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준다. 3권에서는 비와 눈의 생성과정,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 끊임없이 돌고 돈다는 물의 순환 경로, 하수 처리와 정수 처리의 과정, 담수화 과정과 인공비의 가능성까지, 물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수의 과학책을 쓰신 선생님이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신 현재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다.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학교 과학 3권 《물속에 빠진 돼지》 땅속 지하수에서 하늘 위 구름에 이르기까지 수만 년 전부터 시작된 물의 순환과 우리 몸속에서의 물의 순환까지 한눈에 쫘악! 도니가 욕실에서 뽀독뽀독 씻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물이 뚝!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요.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이죠? 펑펑 쓰던 물이 없으니 꼼짝달싹 못 하겠어요. 그런데 수돗물은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수돗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고 싶으면, 먼저 물이 어떻게 우리 집으로 오는지 알아야 해요. 비가 내리면 물은 강이나 호수처럼 지표수가 되기도 하고, 우물 속의 물처럼 지하수가 되기도 한대요. 그런 물들이 정수 처리장으로 흘러 물을 깨끗이 만든 다음 우리 집으로 오는 거예요. 물은 우리 몸속에 영양분을 전달하고,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해요. 또, 숨을 쉴 때도 물이 필요하답니다. 혹시 알고 있나요? 우리가 지금 쓰는 물이 세종대왕님이 쓰던 물일 수도 있다는 사실! 물은 끊임없이 순환하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아요. 땅에서는 물이 되어 흐르다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간 뒤 구름 속에서 얼음이 되어 다시 비로 내려오지요. 그럼 연필호를 타고 물속 여행을 떠난 돼지 삼총사와 피그 박사와 함께 물속 여행을 떠나 보아요. 이런! 약수터에 빠진 연필호를 구들이 아저씨가 마셔 버렸어요. 구불구불 몸속을 돌아 구들이 아저씨 오줌 줄기를 타고 연필호는 변기통에 빠져버렸네요. 연필호는 수증기가 되어 다시 구름까지 올라가 비가 되어 내리는 모험을 해요.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요? 직접 물속 여행을 통해 경험해 보아요. 여행이 끝나면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더 잘 깨닫게 될 거예요. 요랬다 저랬다 하는 변신 천재 물! 열에 의해 변하는 물의 변신 비밀도 알아보아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물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비와 눈의 생성과정, 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 끊임없이 돌고 돈다는 물의 순환 경로, 하수 처리와 정수 처리의 과정, 담수화 과정과 인공비의 가능성까지, 물에 관한 모든 정보를 담았어요. 어린이들을 위한 다수의 과학책을 쓰신 선생님이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신 현재 수원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담았습니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
밝은미래 / 앨런 그라츠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 2019.04.16
16,500원 ⟶ 14,85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앨런 그라츠 (지은이), 공민희 (옮긴이)
미래주니어노블 2권.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 세 아이는 시대도 공간도 상황도 다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번갈아 읽다 보면 우리는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감동을 받는다. 우리에게 난민이란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였다. 2018년 5월, 제주에서 500명 넘는 예멘 난민들이 입국하고 난민 신청한 것이 우리에겐 가장 큰 난민 문제였다. 하지만 정말 난민이라는 것이 남의 일일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난민이라는 문제를 머리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게 하고, 그리고 남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는 점이다. 세 아이의 이야기는 서로 각자의 호흡으로 전개되지만 점점 하나의 리듬이 되고 그 속에서 이어진 인연은 곧 우리도 그들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어린이 책으로는 굉장히 많은 400쪽 분량의 소설이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다. 사건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주인공의 상황 속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모험이 펼쳐지며, 그 속에 가슴 뜨겁게 하는 감정이 자리 잡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미국 아마존에서, 뉴욕타임스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다. 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사랑과 용기, 희생 등 다양한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지며 그들의 삶을 힘껏 응원하는 우리를 발견하게 된다.“세상이 바뀌길 기다리는 동안 웃기는 일만 계속 벌어졌어. 그런 건 없어. 왜냐하면 내가 바뀌지 않았거든. 난 같은 실수를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거야.” 뉴욕타임스 50주 베스트셀러 2017 뉴욕타임스 주목할 어린이 책 선정 2018 시드니 테일러 북 어워드 수상 2018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YALSA)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소설 수상 2018 Cybil상 미들 그레이드 소설 부문 수상 2018 주디 로페즈 기념상 수상 2017년 미 아마존 베스트 어린이 책 Top 20 2017 뉴욕 공공도서관 베스트 책 2017 시카고 공공도서관 베스트 어린이 소설 2017 키커스 리뷰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역사 도서 2017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 미들 그레이드 도서 2018 글로벌 소사이어티를 위한 주목할 책 “주의를 끄는 소설이 있다. 의미 있는 소설이 있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는 둘 다다.” - 루타 서페티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Salt to the Sea』의 저자 - 이 책에는 세 명의 아이가 나온다.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이다. 그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 세 아이는 시대도 공간도 상황도 다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번갈아 읽다 보면 우리는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감동을 받는다. 우리에게 난민이란 말은 먼 나라의 이야기였다. 2018년 5월, 제주에서 500명 넘는 예멘 난민들이 입국하고 난민 신청한 것이 우리에겐 가장 큰 난민 문제였다. 하지만 정말 난민이라는 것이 남의 일일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난민이라는 문제를 머리로 알려주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게 하고, 그리고 남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는 점이다. 세 아이의 이야기는 서로 각자의 호흡으로 전개되지만 점점 하나의 리듬이 되고 그 속에서 이어진 인연은 곧 우리도 그들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어린이 책으로는 굉장히 많은 400쪽 분량의 소설이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빠른 속도로 읽을 수 있다. 사건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주인공의 상황 속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모험이 펼쳐지며, 그 속에 가슴 뜨겁게 하는 감정이 자리 잡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미국 아마존에서, 뉴욕타임스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았다. 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사랑과 용기, 희생 등 다양한 모습이 아름답게 펼쳐지며 그들의 삶을 힘껏 응원하는 우리를 발견하게 된다. 2018년 초에 선정하는 뉴베리상에서 이 『난민, 세 아이 이야기』의 수상을 공공연하게 응원하는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단순히 주제가 이슈성을 갖기 때문은 아니다. 세 아이들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아이들의 성장이 그려지고 그 속에 큰 감동과 바른 가치와 남다른 문장과 구성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부모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한 난민 교재, 토론거리로 여전히 많이 찾고 있다. 한국에서도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큰 감동을 받고, 난민에 대해 가슴으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책의 특징 ◆ 난민,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해하다! 난민이란 단어는 우리에게 가깝지 않은 단어이다. 우리나라에 난민이 대거 온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삼면이 바다라는 지리적인 것도 그렇고, 이웃나라 상황도 크게 난민을 생각할 상황이 아니었다. 한때 베트남 전쟁 당시 보트피플이란 단어가 자주 신문 지면에 오르내린 적도 있었다. 또한 베트남 난민을 위한 보호소가 부산에 있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작년 2018년 5월, 제주도에 예멘 난민 500여 명이 입국하여 난민 신청하였다. 우리나라로서는 큰 규모의 난민 신청이었기에 신문에 대서 특필이 되었고, 난민에 대한 가짜 뉴스도 성행하고 난민 수용에 대해서도 찬성과 반대 의견이 난립했다. 하지만 대다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난민에 대한 생각은 난민 입장이 아니라 우리 입장의 생각이다. ‘난민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난민이 우리나라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난민 때문에 우리나라의 예산이 낭비되는 것은 아닐까?’, ‘난민들이 우리나라에서 범죄나 불법을 저지르는 것은 아닐까?’ 등의 고민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들에는 난민 입장, 난민을 사람으로 생각한 이야기는 없다. 난민은 우리가 아니라 언제나 남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난민이 발생하진 않았을까? 한국전쟁 당시 많은 피난민이 해외로 이주했었다. 난민으로 인정받지 않고 해외 이주민으로 여겨지긴 했지만 난민과 별 다를 바 없었다. 그리고 한국전쟁 이후에도 지금까지 정치적 이유, 사회적 이유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에 난민으로 나간 사례는 꾸준히 존재해 왔다. 하지만 우리는 난민에 대해서 눈을 감고 살아 왔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는 사실을 기반에 두고 쓰여 졌지만 허구의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몰입감이며 공감이다. 책장을 넘기며 읽다 보면 ‘난민이 누구인지?’, ‘난민들이 왜 난민이 되어야 하는지?’, ‘그들이 어떤 마음으로 탈출을 하고 피난처를 찾고 있는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 다른 시대, 다른 공간, 다른 환경 속에서 벌어진 세 아이의 다른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면서 남기는 메시지는 난민 이야기를 남 얘기가 아닌 우리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한다. 번갈아 펼쳐지는 세 아이의 이야기 이 책에는 시대도 다르고, 나라도 다르며, 상황도, 조건도 다른 세 아이가 나온다. 1930년대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 히틀러 치하의 독일에 살던 열두 살 유대인 소년, 조셉. 1994년 쿠바에서 경제적 궁핍을 느끼고 자유와 인권을 바라는 시위가 계속되는 상황에 놓인 열한 살 소녀, 이자벨. 시리아 내전으로 모든 것이 파괴되고, 매일 매일 죽음의 공포 앞에 2015년 시리아의 알레포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마흐무드. 이 책에서는 조셉과 이자벨, 마흐무드의 이야기가 계속 번갈아가며 400쪽 분량으로 펼쳐진다. 그들에게 공통점이라고는 자신이 살던 곳을 떠나 난민이 되었다는 것, 그리고 새로운 피난처, 새로운 집을 찾는다는 것뿐이다. 하지만 빠르게 전개되는 사건들은 책장을 숨 가쁘게 넘기게 한다. 그들의 한 걸음에 독자들도 함께 불안하고 초조해 하며 심장이 쿵쿵 뛰는 것을 느낄 것이다. 잡힐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이 고비를 넘기면 모든 고통과 슬픔이 끝날 것 같은 희망이 계속 어긋나면서 세 아이의 힘겨운 여정이 계속된다. 그리고 읽는 이들도 그들과 함께 눈물과 분노를 느끼게 된다. 각자 흐르는 세 아이의 여정은 점점 하나의 리듬으로 모여든다. 서로 다르다는 위화감을 전혀 찾기 힘들고, 그들의 감정이 하나의 색감으로 흘러간다. 그리고 이야기가 마지막을 향해 갈 때 반전처럼 그들의 삶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들만 이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도 그들의 삶과 이어졌다는 걸 알게 된다. 모험, 용기, 사랑, 희생, 그리고 감동 이야기! 『난민, 세 아이 이야기』는 난민에 대한 이해를 키우는 이야기지만, 난민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모험 소설이며, 그 속에 모두가 공감할 보편적인 가치와 감성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난민이란 단어를 빼게 되면 남는 것 중 첫 번째는 모험이다. 주인공이 모험을 떠나 역경을 이겨 내고, 원하는 바를 힘겹게 얻는 많은 모험 이야기의 구조와 비슷하다. 그 모험은 희망으로 즐겁기도 하지만 힘겹고 어려우며, 너무도 역동적이어서 언제나 아슬아슬하다. 조셉이 독일에서 쿠바로, 그리고 다시 유럽으로 돌아오는 모험은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여행이었고, 이자벨이 떠난 카리브해를 건너는 모험은 폭풍우 속에서의 힘겨운 사투였다. 그리고 마흐무드가 떠난 시리아에서 독일까지의 여정은 사람들의 편견 속에서 삶과 죽음의 기로에 계속 놓이는 모험이지만 감동적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이 세 아이의 모험을 응원하는 마음이 절로 일 것이다. 그리고 이 모험은 재미있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많은 것을 남기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 이야기는 또한 용기와 사랑, 희생이 가득한 가족 이야기라 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행복을 찾아 떠난 여정 속에서 가족들은 사랑을 확인하고,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누군가는 용기를 내 앞으로 나아간다. 『난민, 세 아이 이야기』에 나오는 세 아이에겐 가족을 지키기 위한 눈물겨운 일들이 일어난다. 조셉은 아빠를 지키기 위해 이를 악물고 아빠의 뺨을 때려야 하며, 이자벨은 자신이 아끼던 트럼펫을 주고 석유를 사야 한다. 바다에 빠진 마흐무드는 어린 여동생 하나를 살리기 위해 지나가는 고무보트에 맡기면서 이별을 하기도 한다. 그 속에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잃지 않고 지켜내는 모습은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성장 이야기이기도 하다. 진정한 어른이 무엇인지, 내 속에 숨어 있는 정신(리듬)은 무엇인지, 사람들에게 나는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각자 고민했던 것들을 깨닫고 긴 여정을 통해 성큼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성장은 희생으로 다가올 때도 있고, 내면을 들여다 볼 때 깨달을 수도 있으며, 용기를 내서 앞으로 걸어야 할 때도 있다. 아이들이 훌쩍 크는 모습이 난민으로서의 여정과 얽혀 커다란 감동을 자아낸다. 마흐무드는 빵을 가진 아이가 공격 당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맞는 아이는 처음 보는 얼굴이었다. 마음속에서 분노, 화, 동정심이 뒤섞였다. 숨소리가 빠르고 거세졌다. 주먹을 꽉 쥐었다. “뭔가 해야 해.” 마흐무드가 속삭였다. 하지만 그는 더 나은 방법을 알았다. 고개를 숙이고 후드를 뒤집어쓰고 시선은 바닥으로. 이것이 보이지 않는 비결이다. 배경에 뒤섞여 사라지는 것이다. 그날 오후 히틀러 청소년단원들이 학교 밖에서 조셉을 기다렸다. 그들은 조셉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때리고 발로 차며 온갖 명칭으로 부르며 놀렸다. 가장 최악인 건 클라우스도 그 무리에 있었다는 거다. 그 유니폼을 입으면 소년은 괴물로 변한다. 조셉은 그걸 목격했었다. 그 이후로 최선을 다해 히틀러 청소년단를 피했지만 지금 그는 바로 청소년단의 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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