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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무어 1
디오네 / 제시카 타운센드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 2018.08.05
12,000원 ⟶ 10,800원(10% off)

디오네소설,일반제시카 타운센드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등장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2016년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8개 출판사가 경매에 참가할 만큼 화제작이었다. 영국, 미국, 오스트리아 등의 영문판 판권이 아셰트 북그룹에 돌아간 것을 시작으로 총 39개 국가로 판권이 팔려 나갔다. 20세기 폭스사는 발 빠르게 영화화를 결정했으며, [마션]으로 오스카 각본상 후보에 올랐던 드류 고다드가 각색과 제작을 맡았다. 타고난 저주, 미지의 도시, 특별하고 신비로운 단체, 남다른 재능, 예기치 못한 전개와 궁금한 결말. <네버무어>에는 흥미를 놓을 수 없게 하는 요소가 가득하다.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시카고 트리뷴, 타임지, 아마존, 북셀러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손꼽았다. 호주에서는 '2018 인디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출판상인 '2018 호주 출판 산업상'에서 최우수 도서 등 주요한 부문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윈터시 공화국에서 이븐타이드에 태어나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모리건 크로우는 그 불행의 날에 태어나 저주받은 아이가 되었다.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고, 한 번 스쳐 지나간 사람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가 철자 시험에서 안 좋은 성적을 받고… 이 모든 일은 모리건의 탓이다. 이븐타이드에 태어난 저주받은 아이가 재앙을 몰고 왔기 때문이다. 더 최악의 상황은 그 저주로 다음번의 이븐타이드, 즉 열한 살의 생일날에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드디어 다가온 이븐타이드의 저녁 식탁 위로 마지막 만찬이 차려지고, 가족들은 아직 눈앞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모리건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때 갑자기 생강색 머리를 한 키가 크고 이상한 남자가 크로우 저택에 찾아온다.옮긴이의 말프롤로그 · 1년, 봄1장 · 저주받은 크로우2장 · 운명의 날3장 · 죽음이 저녁 식탁을 찾아오다4장 · 연기와 그림자 사냥단5장 · 네버무어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6장 · 모닝타이드7장 · 호텔 듀칼리온에서의 즐거운 시간들8장 · 색다르고, 쓸모 있고, 좋은 것9장 · 원드러스 환영회10장 · 불법체류자11장 · 책 평가전12장 · 그림자윈터시 공화국에서 이븐타이드에 태어나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모리건 크로우는 그 불행의 날에 태어나 저주받은 아이가 되었다.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고, 한 번 스쳐 지나간 사람이 심장마비를 일으키고, 잘 알지도 못하는 아이가 철자 시험에서 안 좋은 성적을 받고… 이 모든 일은 모리건의 탓이다. 이븐타이드에 태어난 저주받은 아이가 재앙을 몰고 왔기 때문이다. 더 최악의 상황은 그 저주로 다음번의 이븐타이드, 즉 열한 살의 생일날에 죽어야 한다는 것이다.드디어 다가온 이븐타이드의 저녁 식탁 위로 마지막 만찬이 차려지고, 가족들은 아직 눈앞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모리건의 죽음을 애도한다. 그때 갑자기 생강색 머리를 한 키가 크고 이상한 남자가 크로우 저택에 찾아온다. 주피터 노스라는 이름의 이 놀라운 남자는 모리건을 거대한 황동 거미에 태운 채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도시 네버무어로 향한다. 주피터는 네버무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관인 원드러스협회의 지원자로 모리건을 선택했다. 모리건은 무사히 평가전을 통과하고, 자신의 저주받은 운명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출간 직후 세계 39개국과 계약을 맺은 화제작!호주 인디북 어워드 2관왕, 시카고 트리뷴 올해 최우수 도서, 북셀러 올해의 책, 타임지 올해 최우수 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 최우수 도서, 호주 출판 산업상 3관왕, 인디바운드 베스트셀러, 호주 닐슨북스캔 베스트셀러…『네버무어』는 등장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2016년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8개 출판사가 경매에 참가할 만큼 화제작이었다. 영국, 미국, 오스트리아 등의 영문판 판권이 아셰트 북그룹에 돌아간 것을 시작으로 총 39개 국가로 판권이 팔려 나갔다. 20세기 폭스사는 발 빠르게 영화화를 결정했으며, [마션]으로 오스카 각본상 후보에 올랐던 드류 고다드가 각색과 제작을 맡았다. 데뷔작으로서는 이례적인 화제를 불러 모으며 출간과 동시에 이미 그 완성도를 검증받은 것이다.타고난 저주, 미지의 도시, 특별하고 신비로운 단체, 남다른 재능, 예기치 못한 전개와 궁금한 결말. 『네버무어』에는 흥미를 놓을 수 없게 하는 요소가 가득하다. 세계 언론은 수많은 리뷰를 쏟아 내며 새로운 이야기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선택했다.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시카고 트리뷴, 타임지, 아마존, 북셀러를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서 『네버무어』를 올해의 책으로 손꼽았다. 호주에서는 ‘2018 인디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출판상인 ‘2018 호주 출판 산업상’에서 최우수 도서 등 주요한 부문의 상을 모두 차지했다. 이를 기점으로 현재까지도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 행렬을 이어 가고 있다.매일매일 쏟아지듯 출간되는 수많은 소설 사이에서 여태껏 본 적 없는 신인작가의 작품이 이처럼 많은 주목을 휩쓸어 가는 경우는 결코 흔치 않다. 어떠한 영향력도 팬덤도 없던 작가에게 이런 관심이 집중되는 까닭은 단순하다. 오로지 훌륭한 작품성, 그 하나 때문이다. 이것만으로도 『네버무어』의 책장을 넘겨 보아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해리 포터, 퍼시 잭슨, 그리고 닐 게이먼의 팬을 위한 최적의 선택“네버무어.” 모리건은 혼잣말로 작게 속삭였다.발음이 마음에 들었다. 마치 비밀처럼, 왠지 자신에게만 속한 말 같았다.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등장한 신인작가 제시카 타운센드의 『네버무어』는 놀랍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간 직후부터 다양한 화제를 불러 모으며 이제는 판타지계의 클래식이 된 『해리 포터』와 무수히 많은 비교를 낳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퍼시 잭슨』에 이어 ‘닐 게이먼’까지 소환되며 이 새로운 시리즈가 어떤 이야기인지 비상한 관심을 그러모았다.해리 포터와 퍼시 잭슨, 그리고 닐 게이먼의 팬이라면 틀림없이 『네버무어』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네버무어』의 주인공 모리건은 해리 포터처럼 우울한 현실을 벗어나 어딘가로 떠나면서 비로소 진짜 자신과 조우한다. 누구보다 특별한 능력 때문에 온갖 고난을 겪게 되는 모습은 퍼시 잭슨과도 닮았다. 모리건이 새롭게 마주한 세상은 동화와 공상을 버무린 판타지 소설의 대가 닐 게이먼이 창조한 세계를 떠오르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네버무어』는 그 어떤 작품과도 같지 않다. 해리 포터, 퍼시 잭슨, 닐 게이먼에게 이끌려 『네버무어』를 읽게 되었다고 해도, 책장을 덮는 순간 그들과는 또 다른 특별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타운센드는 무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공을 들여 『네버무어』 속 환상적인 세상을 만들었다. 공간을 넘나드는 열차와 살아 숨 쉬는 호텔, 말하는 고양이와 노래하는 흡혈난쟁이, 필연적인 저주와 마법 같은 운명… 낯선 것과 익숙한 것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도시는 무척이나 낯설지만, 주인공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다 보면 촘촘히 쌓아 올린 견고한 세계에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어설픈 시도로는 섣부르게 흉내 낼 수 없는 치밀한 세계관의 구현, 개성 넘치는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캐릭터들, 우울함을 파고드는 재치와 유머는 단연 『네버무어』만의 특별함이라 할 수 있다. 이 근사한 상상의 세계는 신선하고 놀라우며, 모든 세대를 사로잡을 만한 마법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남다르고, 흥미롭고, 신선하다!뱃속에서 살그머니 팔랑대는 기분이 되살아났다. 아주 작고 낙관적인 나비 한 마리가 이제 막 고치 밖으로 기어 나온 느낌이었다.『네버무어』의 세계는 매우 독창적이다. 또한 놀랍도록 치밀한 설정으로 마치 어딘가에 ‘네버무어’라는 도시가 존재할 것이라고 상상하는 일을 어렵지 않게 한다.모리건이 머물게 되는 호텔 듀칼리온은 스스로 인테리어를 바꾸는 놀라운 곳이다. 샹들리에가 떨어진 자리에 새로운 샹들리에가 자라나고, 스스로 움직이는 그림자가 출몰하는 방이 있다. 원드러스협회의 정원은 바깥세상보다 한층 더 풍부한 계절감을 보여 주는 공간이다. ‘원더’라는 미지의 힘으로 움직이는 열차와 우산 고리를 걸어 대롱대롱 매달려 가야 하는 브롤리 레일 또한 흥미롭다. 그러나 이 모든 놀라움이 단지 순간적인 재밋거리에서 그치지 않고 모리건의 심리에 따라 움직이며 사건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더욱 흥미롭다.단단하게 빚어진 세계 속에서 이야기는 가속페달을 밟은 듯 질주한다. 지지부진한 암시, 정형화된 고뇌, 지나친 감상주의 따위로 페이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연이어 진행되는 사건은 계속해서 다음을 기대하게 한다. 주인공의 비극적인 운명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지만, 세련되고 적절한 유머가 그 무게를 덜어 간다. 놀라운 세계를 만나는 두근거림과 예기치 못한 사건을 마주했을 때의 긴장감은 모리건만의 것이 아니다. 미풍이 불듯이 가볍고 경쾌하게 스며드는 비유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즐거움에 문장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타운센드는 익숙한 상황마저도 자기만의 언어로 신선하게 재단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야기“예기치 못한 모험 앞에 나설 수 있기를.”『네버무어』에는 많은 인물이 나오지만 그 누구도 줄거리의 진행을 위해 단순하게 희생되지 않는다. 등장이 많든 적든 모든 인물들이 뚜렷한 개성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갖고 있다.특히 주인공 모리건은 흔하게 상상할 수 있는 소녀 캐릭터처럼 전형적이지 않다. 불행과 위기에 빠져 있지만 냉소와 유머를 적절히 오가고 호기심과 동정심을 유지하며 이야기의 균형을 잡는다. 모리건의 후원자 주피터 또한 마찬가지다. 독특한 패션을 즐기는 철없는 어른이지만, 신비롭고 특별한 매력은 그가 어떤 행동을 할지 시종일관 지켜보게 만든다. 까다롭고 도도하며 무시무시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말하는 고양이 피네스트라도 빼놓을 수 없는 조연이다. 주피터와는 또 다르게 모리건에게 의지가 되어 주는 존스 씨의 등장도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네버무어의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사악한 인물, 원더스미스의 존재는 이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없게 하는 가장 큰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다.『네버무어』에는 많은 장점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가장 돋보이는 것은 이야기를 관통하는 정의와 신념, 그리고 따뜻한 유대감이다. 저주를 받고 태어난 모리건은 죽음을 속이고 마법의 세계로 넘어가지만 계속해서 상상을 초월하는 시험과 마주해야 한다. 고난을 극복하면서 모리건이 얻고자 하는 건 평범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들이다. 가족이 생기는 것, 친구를 만드는 것, 평생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 이 평범한 것들을 얻기 위해 모리건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응원하며 지켜보는 재미가 크다. 불행을 딛고 일어선 주인공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는지 지켜보는 것이야말로 이 소설의 가장 큰 즐거움이다.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 보았을 모험이 눈앞에 그림처럼 펼쳐지지만, 네버무어는 허공에 발 딛는 것처럼 영락없는 가상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을 딛고 선 독자들에게 잊었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살며시 손을 내밀어 과감히 나아갈 것을 부추기는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그 손을 잡는 순간, 누구나 모리건이 된 것처럼 “예기치 못한 모험 앞에 나설 수 있기를” 바라게 될 것이다. 커버스가 모리건의 어깨에 손을 얹고 억지로 꾸며 낸 듯 어색한 자세로 부성애를 연출하는 동안, 몇몇 지역 기자들이 셔터를 누르며 두 사람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신문 1면감이긴 하지, 모리건은 생각했다. 죽을 날이 다가오는 딸과 비탄에 빠질 날을 기다리는 아버지라니, 부녀간에 이보다 더한 비극이 있을까. 모리건은 될 수 있는 한 더 측은해 보이려고 노력했지만 카메라 플래시가 눈앞을 가려 그것도 쉽지 않았다. 발자국 소리를 들은 모리건도 심장이 쿵쾅댔다. 이제 시작인가? 모리건은 생각했다. 죽음이 나를 데리러 오는 거야? 죽음도 장화를 신나?한 남자가 불빛을 받아 검은 윤곽을 그리며 문 앞에 나타났다.남자는 키가 크고 몸이 늘씬하면서 어깨가 넓었다. 얼굴을 반쯤 가린 두꺼운 모직 스카프 위로, 주근깨와 예리해 보이는 파란 눈이 자리해 있었다. 콧대는 높고 콧방울은 넓었다.180센티미터가 넘는 체구를 긴 푸른색 코트로 덮은 남자는 코트 안으로 자개 빛깔 단추가 달린 얇은 정장을 차려입었는데, 멋쟁이 같기는 했지만 어딘가 살짝 풀어져 보였다. 마치 격식 있는 행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서 옷을 풀어 헤친 것처럼. 코트 깃에는 금색의 작은 W 모양 배지를 달고 있었다.남자는 다리를 넓게 벌리고 서서 두 손을 바지 주머니에 쑤셔 넣고 태연히 문틀에 기댔다. 마치 반평생 그 자리를 지키고 서 있었다는 듯, 그보다 더 편한 공간은 생각도 할 수 없다는 듯, 그가 크로우 저택의 소유자이며 크로우 가족은 그가 부른 손님에 지나지 않는다는 태도였다.남자가 아는 사람인 양 모리건에게 시선을 고정했다. 그러고는 소리 없이 시원스레 웃는 표정을 지었다. “거기, 안녕.”
볼드 : 새로운 풍요의 시대가 온다
비즈니스북스 / 피터 디아만디스 외 글, 이지연 옮김 / 2016.02.29
16,800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피터 디아만디스 외 글, 이지연 옮김
실리콘밸리가 주목하는 혁신기업가이자 미래학자로, 15개가 넘는 우주.첨단 기술 기업을 설립한 바 있는 피터 디아만디스는 이 책에서 자원과 기술의 풍요가 이끌어낼 기회에 대해 설명하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것들을 세상에 없던 성공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 ‘대담한 기술이 온다’에서는 획기적으로 세상을 바꿔놓을 ‘기하급수적 기술’과 그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그러한 기술들이 기존 산업에 미칠 영향 및 비즈니스 기회들에 대해 살펴본다. 제2부 ‘대담하게 생각하라’에서는 기하급수 기업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심리적 부분들을 다루고, 제3부 ‘어떻게 대담하게 실현시킬 것인가’에서는 대담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데 필요한 스타트업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설명한다. ▒ 추천의 글_ 그가 미래라고 하면 그것은 곧 미래가 된다 박영숙(유엔미래포럼 대표, 《유엔미래보고서 2050》 저자) ▒ 들어가는 말_ 대담한 꿈을 꾸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지배자를 바꾼 대규모의 폭발 | 《어번던스》의 뒤를 이어 | 전 세계적 문제는 곧 전 세계적 사업 기회 | 거대한 족적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제1부 대담한 기술이 온다 제1장 _어제의 세계는 잊어라, 기하급수 시대를 준비하라 공룡 기업의 탄생 | 추억 비즈니스 | 앞을 내다보라 | 6D :기술의 진보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 | 후반부 3D | 신新 코닥 모멘트 | 기하급수의 시대 제2장_ 대담한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는 법 흔들리지 않는 비전과 미래를 보는 눈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3D 프린팅: 적층가공의 기원과 파급력 | 제3차 산업혁명 | 메이드 인 스페이스: 우주에 본사를 둔 회사 | 원스톱 제조가 가능해진 세상 제3장_ 5대 유망 기술 기하급수적 환경의 도래 | 네트워크와 센서: 사물은 얼마나 더 스마트해질까? | 무한 컴퓨팅: 싸게, 빠르게, 멋지게 | 인공지능: 맞춤형 전문가 | 로봇공학: 새롭게 부상하는 노동력 | 유전체학과 합성생물학 | 100세 환갑 시대 제2부 대담하게 생각하라 제4장 스컹크 워크스와 몰입 냉전 시대에 등장한 조직혁신 방법론 | 스컹크 워크스의 비밀 1: 어려운 목표 | 스컹크 워크스의 비밀 2: 켈리의 규칙 | 동기부여 2.0 | 구글은 어떻게 스컹크 워크스를 활용하는가 | 구글의 8대 혁신 원칙 | 몰입의 17가지 요인 | 위험을 감수하고 낯섦을 즐겨라 | 죽을힘을 다하되 죽지 않을 만큼 | 집단 몰입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불가능’이 아닌 ‘개선 가능성’ 제5장 크게 생각하는 것이 유리한 이유 우주인이 ★ 《포춘》 ‘전세계 가장 위대한 리더 50인’ 선정 ★ ★ 에릭 슈미트, 빌 클리턴이 격찬한 미국 최대의 화제작! ★ ★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추천! ★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남자, 피터 디아만디스의 압도적 예측과 통찰! “지난 100년은 잊어라. 앞으로 10년은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점진적 발전이 이루어지던 시대는 끝났다! 당신은‘기하급수 시대’와 마주할 준비가 되었는가? 구글의 창립자 래리 페이지는 2012년 한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만들어낸 많은 것들이 처음에는 미친 생각처럼 보였죠. 크롬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지난 10년간 우리는 이러한 ‘미친 생각’들이 모든 산업의 판도를 뒤바꾸고 ‘미친 사람들’이 시장의 새로운 지배자가 되는 현상을 목격해왔다. 그러한 변화의 저변에는 바로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어 훨씬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첨단 기술이 있었다. 이른바 ‘기하급수 기술’(exponential technology)의 등장이다. 기하급수 기술이란 기하급수적 성장곡선을 따르는 모든 기술, 즉 주기적으로 그 능력이 2배가 되는 모든 기술을 가리킨다. 한 개가 두 개로 되는 점진적 발전이 아니라 두 개가 네 개로, 네 개가 여덟 개로 발전하는 기술로, 컴퓨터 기술이 가장 대표적인 기하급수 기술이다. 분명한 사실은 지난 10년 동안 이루어냈던 발전보다 앞으로 5년간 이루어질 변화가 더 크고 인류의 미래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누군가에겐 곧 ‘거대한 기회’를 뜻한다. 구글과 미항공우주국(NASA)이 후원하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민간 창업 대학 ‘싱귤래리티 대학’의 설립자이자 세계최대 규모의 비영리 벤처 재단인 ‘엑스프라이즈’(X PRIZE) 재단의 설립자 피터 디아만디스는 앞으로 이러한 기하급수 기술로 인해 ‘풍요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실리콘밸리가 주목하는 혁신기업가이자 미래학자로, 15개가 넘는 우주.첨단 기술 기업을 설립한 바 있는 피터 디아만디스는 그의 최신 화제작 《볼드》에서 자원과 기술의 풍요가 이끌어낼 기회에 대해 설명하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것들을 세상에 없던 성공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 세계적 위기는 전 세계적 사업 기회다! 대담한 아이디어로 10억 달러의 회사에 도전하라! 이 책의 제목인 《볼드》는 ‘대담한, 누구도 하지 못한 도전적인 생각, 또는 그러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저자인 피터 디아만디스가 바로 그러한 대담한 생각과 행동으로 ‘인류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장본인이다. 그가 벌이고 있는 일들을 보면 혁신을 넘어 때론 황당하기까지 하다. 그는 지구 밖 소행성에서 희귀 광물을 채굴해 지구의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우주광산채굴 기업인 ‘플래니터리 리소시스’라는 세웠는가 하면 DNA를 분석하여 맞춤화된 치료법을 제공함으로써 인간의 수명연장에 기여하는 ‘휴먼 롱제버티’를 설립하기도 했다. 그가 무려 20년 전에 설립한 엑스프라이즈 재단 역시 마찬가지다. 인류에게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는 사람에게 상금을 지급하는 경연대회 형식을 띤 후원 단체로, 전 세계 인재들을 모으는 일종의 플랫폼이다. 처음엔 모두가 그 성공 가능성에 의문을 품었지만 지금 이 재단은 ‘혁신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며 구글, 테슬라,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수조 원의 기금을 지원받으며 인간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구촌 과제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엑스프라이즈를 통해 NASA도 해내지 못했던 세계 최초의 상업용 민간 우주선이 개발됐고, 2010년 멕시코 만에서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기존의 기름 제거 기술을 400퍼센트나 개선시키기도 했다. 구글이 최대 스폰서로 참여해 달에 탐사로봇을 보내는 ‘구글 루나 엑스 프라이즈’(Google Lunar X Prize) 역시 최근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무선통신 기업인 퀄컴의 주도하에 이루어지고 있는 스캔 한 번으로 질병을 진단하는 휴대용 의료기기 개발 프로젝트 ‘트라이코더 엑스 프라이즈’(Tricorder X-PRIZE)도 진행 중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이런 말도 안 되고 현실화하기 힘든 목표만을 골라 일을 벌이는 것일까? 우리에게는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기술의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미래를 보는 눈이 있는 사람에게 그것은 전 세계적으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블루오션’이기 때문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인공지능이나 무인자동차, 드론은 SF 영화에나 등장하는 소재였다. 하지만 이제 무인자동차는 구글의 주력 사업이며 드론은 아마존이 상용화의 기회만을 엿보고 있는 사업이 되었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대담한 생각과 용기 있는 대담한 실행이 오늘날 필요한 이유다. ‘어제의 생각’으로는 미래를 장악할 수 없다! ‘대담한 생각’으로 부를 창출하고 세상에 충격을 가하라!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 ‘대담한 기술이 온다’에서는 획기적으로 세상을 바꿔놓을 ‘기하급수적 기술’과 그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그러한 기술들이 기존 산업에 미칠 영향 및 비즈니스 기회들에 대해 살펴본다. 100년 동안 시장을 지배했으며 디지털 카메라를 최초로 개발했음에도 기하급수의 힘을 과소평가해 파산을 맞은 코닥(Kodak)의 예를 통해 기술의 진보가 어떤 형태로 우리에게 나타나는지 짚어보고, 3D 프린팅의 앞날을 예측한 선구적인 기업가들을 소개하며 대담한 비즈니스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다섯 가지 유망 기술(네트워크와 센서, 무한 컴퓨팅, 인공지능, 로봇공학, 유전체학 및 합성생물학)을 소개하며 이들 기술이 지금 어디쯤 와 있고, 몇 년 후에는 어디쯤 가 있을 것이며, 숨겨진 사업 기회는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본다. ‘기하급수 기업가’로 성공하고 싶다면 이런 기술의 잠재력을 제대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제2부 ‘대담하게 생각하라’에서는 기하급수 기업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심리적 부분들을 다룬다. 아이디어가 있다고, 또는 기술의 속성을 잘 안다고 해서 모두가 그것을 사업화해 성공에 이르지는 못한다. ‘이 길을 갈 수 있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제2부에서는 크고 대담하게 생각하는 것이 어떤 점에서 유리한지, 모두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했지만 아이디어에서 멈추지 않고 그것을 성공적으로 사업화해 시장의 지배자가 된 4명의 인물들(일론 머스크, 리처드 브랜슨, 제프 베조스, 래리 페이지)의 성공 과정과 그 특징들을 살펴본다. 제3부 ‘어떻게 대담하게 실현시킬 것인가’에서는 대담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데 필요한 스타트업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설명한다. 20세기에 사업을 시작하려면 일정한 자본과 노동력과 건물이 있어야 했고 일종의 ‘권력’을 가져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모든 것이 옛날 이야기가 됐음을 우리 모두 알고 있다. 자본은 펀딩을 통해 모으고, 노동력은 아웃소싱으로 해결하며,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을 통해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된 세상이다. 저자는 자신이 세운 X프라이즈 재단의 예를 통해 사업 자금을 모으는 방법(크라우드펀딩),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방법,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크라우드소싱) 등에 대한 아주 세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대담한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행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모든 진보는 비합리적인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라는 버나드 쇼의 유명한 말이 있다. 특히 지난 10년간의 현대 산업은 이러한 비합리적이고 때론 미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덕분에 획기적인 발전과 진보를 이루어냈다. 그들이 잘 다져놓은 땅에 이제 새로운 게임의 판이 펼쳐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티브 잡스의 유명한 말처럼 “우주에 흔적을 남기고” 싶은가? 오늘날 기하급수 기업가들은 필요한 모든 힘을 수중에 갖고 있다. 그리고 아주 좋은 각본이 여기에 준비되어 있다. 지금이 바로 대담하게 움직여야 할 때다.
김충원 미술교실 세트 (전10권)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7.11.30
72,000원 ⟶ 64,800원(10% off)

진선아이예술,종교김충원 지음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활용한 다양한 그리기 방법과 채색 방법을 소개한다. 그림 그리기에 처음 흥미를 보이는 유아부터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고자 하는 초등학생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교과서다. 손을 움직여 그림을 그리는 것은 어린이에게 매우 중요한 두뇌 활동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미술은 아이의 정서를 발달시키고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을 키워 준다. 아이와 함께 게임이나 놀이를 하듯 세트에 담긴 그림들을 그려 보자. 아이가 점차 그림 그리는 재미에 빠져들수록 표현력이 좋아지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나 모든 공부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1. 김충원 미술교실 - 사람 그리기 2. 김충원 미술교실 - 동물 그리기 3. 김충원 미술교실 - 자연 그리기 4. 김충원 미술교실 - 물건 그리기 5. 김충원 미술교실 - 알파벳 그리기 6.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 7.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 8. 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 9.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 10. 김충원 미술교실 - 몬스터 그리기우리 아이 첫 번째 미술 선생님 세트! 쉽고 재미있게 그리며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을 키운다! 손을 움직여 그림을 그리는 것은 어린이에게 매우 중요한 두뇌 활동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미술은 아이의 정서를 발달시키고 창의력과 상상력,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와 함께 게임이나 놀이를 하듯 세트에 담긴 그림들을 그려 보세요. 아이가 점차 그림 그리는 재미에 빠져들수록 표현력이 좋아지고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나 모든 공부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기본 도형을 활용한 다양한 그리기 방법과 채색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림 그리기에 처음 흥미를 보이는 유아부터 그림을 능숙하게 그리고자 하는 초등학생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술 교과서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나중에는 스스로 그림을 따라 그리다 보면 그리기의 기초를 쌓고 자연스레 미술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세트는 ‘사람 그리기’, ‘동물 그리기’, ‘자연 그리기’, ‘물건 그리기’, ‘알파벳 그리기’, ‘숫자 그리기’, ‘공룡 그리기’, ‘곤충 그리기’, ‘로봇 그리기’, ‘몬스터 그리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 오랫동안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험해 본 엄마들이 직접 전해 주는 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세트 소개 《김충원 미술교실 - 사람 그리기》 동그라미로 얼굴과 눈을, 세모로 코를, 네모로 입과 몸을 그리며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면 스스로 그림 그리는 재미에 빠져들고 그리기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동물 그리기》 주위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부터 아프리카의 코끼리와 기린까지, 아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을 손으로 직접 그리다 보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자연 그리기》 집 앞 화단이나 길가에 피어 있는 예쁜 꽃과 나무를 보면서 계절마다 변하는 자연을 느끼고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아이는 풍부한 표현력과 함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게 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물건 그리기》 주변에서 흔히 보는 컵이나 의자, 꽃병부터 자동차, 건물까지 다양한 물건을 그리다 보면 아이는 스스로 사물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알파벳 그리기》 A부터 Z까지 26개의 알파벳으로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영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부터 영어 공부에 흥미가 없는 초등학생까지 쉽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 숫자 0부터 두 자리 숫자까지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다양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놀이하듯 숫자와 친숙해지며 수학을 재미있는 공부로 받아들이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하고 환상적인 공룡을 쉽게 따라 그리면서 그림 그리기에 흥미를 느끼고 공룡의 이름도 척척 익히는 공룡 박사가 될 것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곤충 그리기》 화려한 형태와 색깔을 지닌 곤충을 차근차근 그리면서 아이는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익히면서 자연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 상상력의 보고인 로봇 그리기를 통해 아이는 로봇과 그리기에 대한 호기심을 싹 틔우고,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몬스터 그리기》 괴상하지만 귀엽고 친근한 몬스터를 따라 그리다 보면 아이만의 상상 속 몬스터도 창조해 낼 수 있고, 아이 내면에 잠재된 욕구와 스트레스까지 해소할 수 있습니다.
존 오트버그의 인생, 영생이 되다
두란노 / 존 오트버그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 2018.12.12
11,000원 ⟶ 9,9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존 오트버그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존 오트버그는 '구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교회 안팎의 오해로부터 구원받아야 한다면서 책을 연다.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죽어서 휘황찬란한 쾌락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채우는 것, 즉 옳은 교리를 믿는 것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구원을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없다. 이 책에서 존 오트버그는 예수님이 실제로 전하신 좋은 뉴스를 토대로 '구원과 영생'을 철저히 재조명하고, 우리가 미묘하게 비튼 구원과 영생과 복음의 참정의를 회복시킨다.죽어서 천국 가려고 예수를 택한 사람들에게 서문. '영원'이 시간 속으로 들어왔다 Part 1. 구원을 다시 배우다 - 영생은 '천국 가는 것' 그 이상이다 1. 천국, 누구에게나 좋은 곳일까? : 막연한 환상과 기대, 그리고 착각 2. 예수 보혈, 단지 천국 입장권이 아니다 : 십자가 사건은 믿지만 예수는 못 믿는 사람들 3. 예수 복음, 인생이 영생이 되는 것이다 : 제자의 삶, 영생의 시작 Part 2. 지금 여기서 구원을 살다 ― 일상이 영생과 만날 때 막간. 인생,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여행 4. 깨어남,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하다 : 모든 것에서 하나님 보기 5. 정화, 내 안의 지옥을 태워 버리다 : 죄의 짐 내려놓기 6. 깨달음, 예수님이 믿었던 것을 나도 믿다 : 새로운 심상 지도(mental map) 받기 7. 연합, 예수의 손가락과 근육과 세포로 살다 : 궁극적인 삶의 목표 감사의 말 주영생,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나 의미 있는 화두? 박제된 교리로 전락한 진리, 그 살아 있는 의미를 되찾다 지금 여기서 예수의 생명을 살다! #영생#왠지 이단스럽다 #구원#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말 #영원#사후에 시작되는 세계 #천국#교회 다니는 사람이 죽으면 가는 곳 교회 다닌다고 하고 예수 믿는다고 하지만, 막상 "그래서 구원이 뭔데요? 예수 믿으면 영생을 받는다는데 그게 무슨 말이죠? 지겨워서 어떻게 영원히 살아요? 당신은 진짜 영원히 살고 싶습니까? "라고 따져 물으면 주춤하는 것이 많은 성도들의 현주소다. 영생이라는 말이 조금 부담스럽다면, 영생에 관심 없고 전혀 궁금하지도 않다면, 영생이 간절하지만 잘 모른다면 오늘 이 책! 《존 오트버그의 인생, 영생이 되다》. 존 오트버그는 '구원'이라는 개념 자체가 교회 안팎의 오해로부터 구원받아야 한다면서 책을 연다. 많은 사람이 '구원받는 것'을 죽어서 휘황찬란한 쾌락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을 채우는 것, 즉 옳은 교리를 믿는 것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구원을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없다. 이 책에서 존 오트버그는 예수님이 실제로 전하신 좋은 뉴스를 토대로 '구원과 영생'을 철저히 재조명하고, 우리가 미묘하게 비튼 구원과 영생과 복음의 참정의를 회복시킨다. '영원'이 시간 속으로 들어왔다! 믿는 사람의 하루는 다르게 흐른다 존 오트버그는 이 책에서 막연한 구원관, 실제로 궁금하지도 기대되지도 않으면서 내 입맛대로 재단해 꿈꾸는 잘못된 천국관을 바로잡는다. 영원 그 자체이신 예수께서 우리를 찾아 시간 속으로 들어오셨다. 그분을 만나는 순간 이미 영원은 시작되었고, 그분을 알고 그분과 함께하는 영원한 생명이 우리에게 허락되었다. 지금 누릴 수 있는 생명을 더는 죽음 뒤로 미루지 말라. 이 책을 통해 지금 여기,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삶을 시작하라. 이 땅에서 이미 시작된 영생을 사는 것, 즉 제자로 사는 길을 따라가 보라. '하나님 나라'가 내 삶과 몸, 내가 사는 동네, 내 사무실에 들어온다. 삶으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의 신비! 구원은 우리가 이 땅에서, 내가 발딛고 사는 일상에서 지금 당장 추구해야 하는 삶이다. 구원은 하나님께 붙들려 인간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지금 이 땅에서 매 순간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는 것이다. 나의 하루가 달라진다. 이제 뜬구름 잡는 신앙을 졸업하라! 더는 '모호한 구원론'을 무기로 교회 안에 깊숙이 침투한 이단 신학에 휘둘리지 말라. 오래 교회 다녔지만 딱히 구원에 확신이 없는 신자들, 일상을 믿음으로 살아 낼 힘과 용기가 필요한 신자들의 머리와 마음을 새롭게 해 줄 책이다.대부분의 사람은 천국을 누구나 '좋아할' 곳으로 생각한다. 이런 천국관은 한 가지 의문을 일으킨다. '왜 하나님은 그곳에 더 많은 사람을 들이시지 않을까?' 이는 잘못된 천국관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 않고 그저 영화들이 묘사하는 대로 제멋대로 천국을 상상한다. 영화 속 천국은 누구나 가면 좋아할 쾌락의 나라다. 하지만 예수님이 밝혀 주신 내세의 삶은 영화 속 천국과 사뭇 다르다.천국에 관해 꼭 알아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천국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다. 천국에서는 하나님을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천국은 끝없이 넓어서 오즈의 마법사를 찾듯 하나님을 수소문하고 다녀야 하는 곳이 아니다. 천국은 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 오히려 하나님이 천국을 담고 계신다. 그런데 그런 천국이라면 딱히 가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지 않았으면 하는 것을 할 자유, 즉 하나님께 간섭받지 않는 삶을 원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진짜 천국에서는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 말을 하나님이 여과 없이 다 들으신다. 그것도 영원히 말이다.성적인 죄를 지은 적이 있는가? 장담컨대 당신의 어머니가 보는 중에는 그 죄를 짓지 않았을 것이다. 하물며 천국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없다. 천국에 가면 숨어서 죄지을 곳이 없다. 숨어서 험담하거나 욕심을 부리거나 비판하거나 자랑하거나 탐닉하거나 냉소적으로 굴려고 해도 어디 숨을 곳이 없다. "하나님, 잠깐만 제 쪽을 보지 마세요."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금지된 행동이나 말, 생각을 하기 전에 반드시 하는 '진짜' 죄인의 기도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천국에서는 이 기도를 드리는 사람도 없고 이 기도가 응답되는 일도 없다. 다시 말해, 천국은 죄를 원하는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곳이다. 금연 식당이 비흡연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지만 흡연자들에게는 끔찍한 것처럼 말이다. 한 피조물에게는 기쁨을 주는 것이 다른 피조물에게는 고문이 된다. C. S. 루이스(Lewis)는 "모기의 천국과 인간의 지옥은 하나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이 세상에 늘 중력이 존재하듯 천국은 겸손과 정직, 섬김, 나눔이 항상 존재하는 곳이다. 존 헨리 뉴먼(John Henry Newman)의 말처럼 "천국은 모든 사람을 위한 곳이 아니다. 천국은 그 맛에 익숙해진 사람들만을 위한 곳이다."모두가 들어가길 절실히 원하지만 많은 사람이 문전박대를 당하는 배타적인 천국을 꿈꾼다는 말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라면 오히려 천국을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어떤 이들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진정한 목적이 십자가에서 죽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십자가 죽음은 그분의 임무 중 일부분에 불과했다. 예수님의 전반적인 임무는 하나님 나라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그분의 복음은 그 나라가 우리에게 가능하다는 복음이었다. 그분의 목적은 자신의 삶과 죽음, 부활을 통해 그 나라의 현실을 실제로 보여 주는 것이었다. 그분의 명령은 그 나라를 추구하라는 것이었다. 그분의 계획은 그분의 백성이 그 나라를 넓히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 (중략) …… 예수님은 선포할 복음을 갖고 계셨다.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분명히 드러난 이 복음을 우리 삶의 출발점이요 중심으로 삼지 않으면 복음을 단순한 천국 입장권 정도로 왜곡시킬 수밖에 없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복음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예수님이 가르치시지 '않은' 복음으로 마무리될 수밖에 없다. 예수님 나라의 복음은 절망한 사람들에게 구원을, 불의로 가득한 세상에 치유를 제시한다.
어린이 스도쿠 1 : 초급 (스프링)
스도쿠365 / 손호성 (지은이) / 2019.10.10
8,500원 ⟶ 7,650원(10% off)

스도쿠365수학동화손호성 (지은이)
어린이들에게 퍼즐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적인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스도쿠에 각 단계별로 수학적인 내용을 담아 논리와 수리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초급에서는 2X3 스도쿠 100문제와 3X3 스도쿠 100문제 총 200 문제는 두뇌건강을 위해 하루 10분~15분 짧은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논리적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을 키울 수 있는 난이도로 처음 스도쿠를 해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다.스도쿠 풀이법 005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006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 007 스도쿠 3x2 Very Easy 100문제 016 스도쿠 3x3 Easy 70문제 116 Normal 30문제 186 정답 확인 216전 세계는 지금 스도쿠 열풍중! 두뇌가 튼튼해지는 어린이 스도쿠를 만나다! 『말랑말랑 두뇌트레이닝 어린이 스도쿠 초급』은 어린이들에게 퍼즐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적인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스도쿠에 각 단계별로 수학적인 내용을 담아 논리와 수리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국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도쿠는 학습보조 교재로 영국과 유럽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급에서는 2X3 스도쿠 100문제와 3X3 스도쿠 100문제 총 200 문제는 두뇌건강을 위해 하루 10분~15분 짧은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논리적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을 키울 수 있는 난이도로 처음 스도쿠를 해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스도쿠를 풀 때 책이 완전하게 펼쳐지는 링제본 방식을 채용하였고 책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내어 손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148mm X 148mm의 크기로 이동시, 휴식시간에 풀기 좋고 한 손에 잡히는 크기입니다. 독자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인증의 콩기름잉크와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여 인쇄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Leonhard Euler 1707.4.15~1783.9,18)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Greco-Latin Square)라는 수학의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를 처음 개발한 것이 시초입니다. 이 놀이에 몇 가지 변형을 가해 1979년 하워드 가른이 ‘넘버 플레이스’라는 이름의 게임을 미국에 처음 소개했는데 그다지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이 게임을 니코리라는 퍼즐회사에서 도입하여 숫자가 홀로있다는 뜻의 《數獨》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80년대부터 소수 매니아를 대상으로 판매하다 점차 대중화되었습다. 스도쿠는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학습 보조교재로 사용되는 퍼즐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은 수업 전 일종의 집중 훈련으로 릴레이로 문제를 푸는 협동형 수업, 문제 풀이를 통한 수학의 원리 이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퍼즐을 활용한 수학 두뇌활성화 깜빡 물건을 잊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탈 치매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영국은 OECD 국가 중 8위에서 24위로 수학능력이 떨어졌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에서는 수학 교육부실이 단순히 교육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런던 금융가은행들은 최근 수학을 제대로 아는 인력이 부족해 직원 8명 중 7 명을 해외인력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학실력 향상방안으로 숫자 퍼즐 ‘스도쿠’ 등을 활용해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라는 수의 배열에 관련된 수학 공식 즉,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스도쿠는 논리적인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으로 변형되어 퍼즐의 형태를 가 되어 정확 하게 수학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이 생긴다.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스도쿠는 우리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해주는 막강한 두뇌 훈련 트레이너가 될 것입니다.
기적의 독해력 3학년 세트 (전2권) (3A + 3B)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3.03
17,000원 ⟶ 15,3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학년별 2권 구성의 체계적인 독해 프로그램으로 전면 확대 개정되었다. 독해력은 초등학생이 키워야 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습 역량으로, 모든 공부의 시작과도 같다. 길벗스쿨 기적학습연구소는 초등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 향상을 위해 예비 초등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독해를 좀 더 수월하게 훈련할 수 있는 비법과 핵심 유형을 제시한다.[기적의 독해력 3A] : 초등 3학년용 ▶ 이야기 1DAY 비법 1 가리키는 말의 내용 파악하기 / 비법 2 원인과 결과 파악하기 2DAY 비법 3 생략된 내용 짐작하기 / 비법 4 일어난 일에 대한 자신의 생각 떠올리기 3DAY 엉망진창 갯벌 여행 4DAY 소금을 만드는 맷돌 5DAY 우리 집 물펑펑 공주 6DAY 도서관에서 있었던 일 ▶ 시 7DAY 비법 1 말하는 이의 생각 파악하기 / 비법 2 분위기 파악하기 8DAY 비법 3 인상 깊은 부분 떠올리기 / 비법 4 말하는 이의 생각 적용하기 9DAY 빨래집게(민현숙) 10DAY 엄마하고(박목월) ▶ 정보가 담긴 글 11DAY 비법 1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 파악하기 / 비법 2 사실과 의견 구별하기 12DAY 비법 3 낱말의 관계 파악하기 / 비법 4 글의 내용 간추리기 13DAY 다수결의 원칙 14DAY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물, 태극기와 무궁화 15DAY 미세 플라스틱 16DAY 한옥 17DAY 학교 폭력 대처 안내문 18DAY 벌레잡이 식물 19DAY 씨앗 박사 우장춘 20DAY 뼈 21DAY 기후에 따른 다른 옷차림 22DAY 아름다운 제주도를 다녀와서 ▶ 의견이 담긴 글 23DAY 비법 1 주장 파악하기 / 비법 2 문제 상황 파악하기 24DAY 비법 3 문장의 의미 짐작하기 / 비법 4 근거의 적절성 평가하기 25DAY 참다운 개성을 갖추려면 26DAY 어린이 독서량 적다 27DAY 머그잔을 잡으면 모두가 좋아요 28DAY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자 29DAY 저작권 침해 30DAY 도현이네 반 친구들의 토론 [기적의 독해력 3B] : 초등 3학년용 1주 1DAY 이야기 쇠똥구리의 복수 2DAY 정보가 담긴 글 오페라와 뮤지컬 3DAY 정보가 담긴 글 지구의 날 4DAY 의견이 담긴 글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5DAY 최상위 독해 도둑 잡는 두꺼비 / 모란과 작약 2주 6DAY 시 겨울밤(강소천) 7DAY 정보가 담긴 글 잘라 내어도 계속 자라는 손톱, 발톱, 머리카락 8DAY 정보가 담긴 글 문화재의 뜻과 종류 9DAY 의견이 담긴 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자 10DAY 최상위 독해 감기와 독감 / 올바르게 약을 먹자 3주 11DAY 이야기 실수쟁이 서진이 12DAY 정보가 담긴 글 ‘아양 떨다’라는 말의 유래 13DAY 정보가 담긴 글 미래 식량 14DAY 의견이 담긴 글 신호등과 과속 방지 턱을 설치해 주세요 15DAY 최상위 독해 대중 매체 / 『어린왕자』를 추천합니다 4주 16DAY 시 구부러진 길(이준관) 17DAY 정보가 담긴 글 자동차의 역사 18DAY 정보가 담긴 글 헌법 재판소 어린이 헌법 교실 참가 안내 19DAY 의견이 담긴 글 초등 저학년 학생에게 아동용 수저를 제공하자 20DAY 최상위 독해 지구 환경을 살리자 / 가장 가벼운 총 5주 21DAY 이야기 땡땡이치는 가게 22DAY 정보가 담긴 글 국적 23DAY 정보가 담긴 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 24DAY 의견이 담긴 글 면역력을 높이자 25DAY 최상위 독해 위대한 영화 음악 작곡가, 엔니오 모리코네 / 따라쟁이 신경 세포, 거울 신경 6주 26DAY 시 배추의 마음(나희덕) 27DAY 정보가 담긴 글 상상을 뛰어넘는 특수 효과 28DAY 정보가 담긴 글 물 환경 연구 센터를 다녀와서 29DAY 의견이 담긴 글 준아네 반의 토론 30DAY 최상위 독해 바람(방정환) / 바람의 이름과 종류독해의 시작과 완성, 《기적의 독해력》 전면 개정판 출시 기본은 탄탄하게, 실력은 월등하게! 초등 학년별 독해 프로그램 《기적의 독해력》이 학년별 2권 구성의 체계적인 독해 프로그램으로 전면 확대 개정되었다. 독해력은 초등학생이 키워야 하는 가장 기초적인 학습 역량으로, 모든 공부의 시작과도 같다. 길벗스쿨 기적학습연구소는 초등 학습 역량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 향상을 위해 예비 초등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여 독해를 좀 더 수월하게 훈련할 수 있는 비법과 핵심 유형을 제시한다. [A 비법의 훈련]은 ‘비법-적용-정리’로 통하는 3단계 독해 훈련 기본서로, 글의 종류를 크게 4가지(이야기, 시, 정보가 담긴 글, 의견이 담긴 글)로 나누고 그에 따라 16가지 핵심 독해 비법을 학년별로 제시하고 있다. 학습자는 글을 읽는 방법과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비법을 습득하여 실제 독해를 할 때 이를 적용함으로써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데 훨씬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또 지문의 내용과 주요 어휘를 정리하면서 독해 훈련을 실천함으로써 독해의 기본기를 세운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에 꼭 알아 두어야 할 꼼꼼 비법 5가지와 한 문장부터 시작하는 독해 맛보기를 체험할 수 있다. [B 문제의 훈련]은 A에서 배우고 익힌 독해 비법을 종합한 실전서에 해당한다. 학습자는 다양한 글감과 핵심을 파고드는 문제로 실전 독해를 훈련함으로써 실력을 월등히 키울 수 있다. 특히 5일 차에는 복합 지문과 통합 문제를 풀며 최상위 독해에 도전한다. 예비 초등의 경우, 입학 전 짧은 글로 독해 연습을 하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 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습자라면, [A 비법의 훈련]으로 독해의 기본기를 쌓으며, [B 문제의 훈련]으로 실력을 월등히 높임으로써 초등 독해를 완성해 보자. 출판사 리뷰 모든 공부의 시작, 《기적의 독해력》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 개정 포인트 1. 예비 초등부터 초등 6학년까지 전체 14권 구성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 학년별 2권 맞춤 구성[A 비법의 훈련]+[B 문제의 훈련]으로 촘촘하게 설계되었습니다. 3. 권당 하루 4쪽, 30일(예비 초등 25일) 구성으로 1일 적정 학습량을 제시하여 기본에 충실한 콘텐츠를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학년별로 [A 비법의 훈련]은 16가지 독해 핵심 비법이 담겨 있으며, 3단계 독해 훈련 구조[비법?적용?정리]로 설계하여 독해의 기본기를 세울 수 있습니다. 5. 학년별로 [B 문제의 훈련]은 읽는 힘을 키우는 다양한 지문과 핵심 문제가 집약되어 있으며, 실전에 가까운 독해 훈련과 복합 지문&통합 문제로 최상위 독해에 도전하여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6. 독해의 무기인 어휘력 충전을 위해 어휘·어법 문제를 강화하였고, 주별 낱말 미로와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도 어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강하였습니다. * 추천 포인트 1. 독해가 뭐예요? 독해는 어떻게 해요? 초등 독해 초보라면, A 강력 추천! 2. 다양한 문제를 통해 독해 감각을 키우고 싶은 실력 있는 초등학생은 B 진심 추천! 3. 하루 4쪽으로 꾸준히 공부의 기본기를 쌓고 싶은 초등학생, A+B 강력 추천! 4. 국어의 시작과 완성을 경험하고 싶은 초등학생, 《기적의 독해력》 + 《기적의 독서 논술》까지 초강력 추천!
괴짜 초딩 스쿨 1 : 이상한 담임 선생님
밝은미래 / 댄 거트먼 지음, 짐 페일럿 그림, 최연순 옮김 / 2011.10.25
8,500원 ⟶ 7,65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댄 거트먼 지음, 짐 페일럿 그림, 최연순 옮김
2007 노스다코타 플리커 테일 아동도서상 수상작. 책 읽기 싫어하고, 학교 다니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괴짜 초딩 스쿨'의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펼쳐진다. 엉뚱한 선생님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실제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주인공 에이제이는 축구와 비디오 게임을 엄청 좋아하고, 학교는 정말 싫어하는 2학년 소년이다. 학교는 베이비 시터한테 더 이상 돈을 주지 않으려고 어른들이 만들어 낸 거라고 주장하는 괴짜 소년이다. 그런데 담임인 데이지 선생님은 에이제이만큼이나 괴짜이다. 덧셈, 뺄셈을 할 줄 모르고, 심지어는 글씨를 쓸 줄도 읽을 줄도 모른다. 선생님이면서 수학과 읽기, 쓰기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선생님이면서 어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를 수 있을까? 에이제이는 이상한 담임 선생님과 함께 2학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1. 학교는 정말 싫어! 2. 빡빡이 교장 선생님 3. ‘읽기’를 어떻게 쓰지? 4. 데이지 선생님이 수상해! 5. 기막히고 코 막히는 아이디어 6. 이다음에 뭐가 되고 싶니? 7. 사탕과 축구 8. 책 읽는 건 정말 싫어! 9. 제발 책들 좀 치워! 10. 축구 선수들은 정말 바보일까? 11. 드디어 학교를 우리 손에 넣었어요! 12. 불쌍한 데이지 선생님 책 읽기 싫어하고, 학교 다니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괴짜 초딩 스쿨'의 황당하지만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펼쳐집니다! -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 미국, 중국, 일본, 스페인, 브라질 등 전 세계에서 앞다투어 출간하고 있는 밀리언셀러! - 2007 노스다코타 플리커 테일 아동도서상 수상 아이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학교 영순위, 괴짜 초딩 스쿨의 비밀! 이 책의 주인공 에이제이는 축구와 비디오 게임을 엄청 좋아하고, 학교는 정말 싫어하는 2학년 소년입니다. 학교는 베이비 시터한테 더 이상 돈을 주지 않으려고 어른들이 만들어 낸 거라고 주장하는 괴짜 소년이지요. 그런데 담임인 데이지 선생님은 에이제이만큼이나 괴짜입니다. 덧셈, 뺄셈을 할 줄 모르고, 심지어는 글씨를 쓸 줄도 읽을 줄도 모릅니다. 선생님이면서 수학과 읽기, 쓰기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합니다. 선생님이면서 어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를 수 있을까요? 에이제이는 여전히 지켜야 할 규칙이 많은 학교가 너무너무 싫지만, 어딘가 좀 모자란 데이지 선생님을 가르치는 게 싫지는 않습니다. 똑똑하고 무서운 선생님 밑에서 억지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에이제이는 이상한 담임 선생님과 함께 2학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괴짜 초딩 스쿨 시리즈]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괴짜 초딩 스쿨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해 주는 동화입니다. 공부 못하는 담임 선생님, 괴짜 교장 선생님, 위인으로 변장하는 사서 선생님처럼 엉뚱한 선생님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실제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하도록 도와줍니다. '괴짜 초딩 스쿨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됩니다. 내가 학교를 싫어한다고 말했을 때, 반 아이들은 푸하하 웃음을 터트렸다. 전혀 우스운 말이 아니었는데 말이다. 그동안 8년을 살면서 난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그러면서 내가 깨달은 게 있다면, 우리 어린이가 학교에 꼭 다녀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사실 텔레비전만 봐도 우리는 모든 걸 다 배울 수 있다. 어떤 과자가 진짜 맛있는지, 장난감은 어떤 걸로 골라야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는지, 머리카락이 반질반질 윤나도록 하려면 어떤 샴푸로 머리를 감아야 하는지 등등 중요한 정보는 텔레비전만 보면 알 수 있다. 어른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은 바로 이런 사실들이 아닐까?학교는 베이비 시터한테 더 이상 돈을 주지 않으려고 어른들이 만들어 낸 멍청한 것일 뿐이다. 내가 어른이 되어 아이를 낳게 되면 학교 따위는 절대로 보내지 않을 거다. 내 아이들은 온종일 자전거를 타고, 축구를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게 될 거다. 그러면 내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할 테고, 분명 나를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빠라고 생각하겠지?하지만 오늘은 우선 새로운 담임인 데이지 선생님에게 내가 학교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려 주어야 한다.
한자 어휘 바탕 다지기 A1~4 세트 (전4권)
에듀인사이트 / 박현창 (지은이) / 2019.06.07
36,000원 ⟶ 32,400원(10% off)

에듀인사이트외국어,한자박현창 (지은이)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 교재이자 한자 교재이다. 우리말 어휘에 녹아 있는 한자들을 어휘 활동을 통해 발견하면서 점차 한자와 친숙해지도록 하였다. 매 단원 대략 5자 정도의 한자로 만들어지는 수십 개의 한자어를 만나게 된다. 한자는 한자급수시험 4급 수준 약 1,000자 범위에서 선별하였다. 이렇게 선별된 한자는 다시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 중심으로 재편성된다. 몸, 가족, 사람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한자와 한자어들을 하나의 단원으로 엮어 두었다. 한자와 한글 도깨비와 묻고 답하는 재밌는 퀴즈를 풀다 보면 어휘 실력이 쑥쑥 향상된다.1권 1단원 : 사람 2단원 : 가족 3단원 : 남녀노소 4단원 : 몸 5단원 : 가정 6단원 : 느낌 7단원 : 빛깔 8단원 : 마음 2권 1단원 : 전후좌우 2단원 : 상하내외 3단원 : 동서남북 4단원 : 땅 5단원 : 마을 6단원 : 세대 7단원 : 생김새 8단원 : 가운데 3권 1단원 : 생활 2단원 : 일 3단원 : 사람들 4단원 : 장소 5단원 : 직업 6단원 : 집안 7단원 : 집 8단원 : 날 4권 1단원 : 끼니 2단원 : 먹거리 3단원 : 옷 하나 4단원 : 옷 둘 5단원 : 실 하나 6단원 : 실 둘 7단원 : 실 셋 8단원 : 줄국어 어휘에서 한자를 발견하는 거꾸로 한자 학습법! 1.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적인 한자어 학습 교재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 교재이자 한자 교재입니다. 우리나라 어휘의 약 70%에 해당하는 한자어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존 한자어 공부는 한자 공부의 부산물에 불과했습니다. 한자어를 알기 위해서는 한자를 먼저 알아야 한다는 논리 때문이지요. 그러다 보니 먼저 한자를 외워야 했고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수나 자원까지 알아야 하는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또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쓰는 과정은 아이들을 무척이나 힘들게 하였지요.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한자어는 사전적인 서술에 그치고 맙니다. 결국 한자어를 익힐 학습 방법은 사라지고 무작정 한자 외우기만 남발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2. 어휘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도 깨쳐야 이제는 기존의 한자, 한자어 학습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한자 학습은 한자어 학습을 위한 것이고 국어 어휘력, 나아가 국어 사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국어 어휘를 익히듯이 생활에서, 문장에서, 문장 상황 속에서 어휘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이들 어휘 속에서 공통적인 속성으로 표현되는 별도의 문자 체계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발견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한자라고 하며 한글과는 달리 표현한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도와야 합니다. 3. 4급 범위 핵심 한자 중심으로 펼치는 다양한 어휘 활동 우리말 어휘에 녹아 있는 한자들을 어휘 활동을 통해 발견하면서 점차 한자와 친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매 단원 대략 5자 정도의 한자로 만들어지는 수십 개의 한자어를 만나게 됩니다. 한자는 한자급수시험 4급 수준 약 1,000자 범위에서 선별하였습니다. 이렇게 선별된 한자는 다시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 중심으로 재편성됩니다. 몸, 가족, 사람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한자와 한자어들을 하나의 단원으로 엮어 두었습니다. 한자와 한글 도깨비와 묻고 답하는 재밌는 퀴즈를 풀다 보면 어휘 실력이 쑥쑥 커가는 것이 느껴질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이렇게 한자를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첫째도 7세에 한자 시험 준비를 했지만….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한자와 친해지기 위한 첫 교재로 사용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재용, 초2) - 엄마 베타테스터의 말! 중에서 한 단원 5개 한자로, 국어 어휘를 폭풍 성장! 도깨비들과 벌이는 신나는 한자어 겨루기 한 판!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적인 한자 어휘 교재!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 교재이자 한자 교재입니다. 우리나라 어휘의 약 70%에 해당하는 한자어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존 한자 중심의 한자어 교육에서는 어휘 교육의 본디 의미는 사라지고, 부수 또는 자원 중심으로 한자 그 자체를 읽고 쓰는데 많은 비중을 다루었습니다. 따라서 한자어 교육은 용두사미식 학습이 되곤 했습니다. 한자한자어 학습 체계에서 한자어한자 학습 체계로! 먼저 기존의 한자 학습 체계에서 벗어나 국어 어휘로서 한자어를 학습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생활에서 사용되는 어휘, 교과서 어휘,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등 확장성이 풍부한 핵심 한자를 선별하여 재밌는 문답식 퀴즈로 한자어를 공부합니다. 아이들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한자어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이들 가운데 공통으로 들어있는 특별한 문자가 한자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이의 인지 발달에 맞게 주제별, 난이도별 구성! 한 단원의 핵심 한자는 5자 정도입니다. 관련 있는 5개의 한자를 하나의 주제로 택해 수십 개의 국어 어휘들과 만나게 됩니다. 한자는 어문회 기준 한자급수검정시험 4급 범위에서 추출한 것들입니다. 이 한자들은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으로, 친숙한 것에서 낯선 것 순으로 익히도록 재구성하였습니다. 한자 도깨비와 한글 도깨비의 재밌는 문답식 퀴즈! 아이들이 좀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전래이야기에 자주 나오는 두 개의 도깨비 캐릭터(한글과 한자 도깨비)를 등장시켜, 이들과 재밌는 문답식 퀴즈 형식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도록 하였습니다. [엄마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먼저 공부해본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늘 한자 어휘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자를 외우고 급수 시험을 보는 데만 급급하지 정말 정확한 이해와 활용은 없었거든요. 참 신선하고 좋은 교재입니다.” (정수인, 초4) “저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이렇게 한자를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첫째도 7세에 한자 시험 준비를 했지만….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한자와 친해지기 위한 첫 교재로 사용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재용, 초2) “이런 방법도 획기적이라 생각해요. 기존의 획수에 따라 쓰면서 익히던 한자 학습과는 달라 아이도 학부모도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것 같습니다.” (이은채, 초5) “새로운 접근이라 한자를 통해 급수 자격증 따기만 했던 엄마를 반성케 했던 교재입니다. 아이들에게 한자만 외우게 했지 한자 어휘는 제대로 신경 써주지 못했네요.” (권보민, 초3)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캐릭터가 나와 이끌어주어 재미있었습니다. 한자를 무턱대고 배우는 교재가 아니라 우리말에서 사용되는 한자어의 뜻을 알고 이해가 가능하게 해주는 딱 필요한 교재입니다.” (최서초, 초2) “아이들이 우리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한자를 통해 쉽게 한자를 익히고, 그걸 바탕으로 어휘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맘에 들었습니다.”(황준상, 초3) “다양하면서도 반복적인 형태로 한자 어휘를 익히게 한 것도 만족스럽습니다. 어휘 실력도 확장되고 한자도 익힐 수 있어 일거양득 효과로 칭찬하고픈 교재입니다.”(최상호, 초4)
고양이 섬
해와나무 / 이귤희 (지은이), 박정은 (그림) / 2019.11.30
15,000원 ⟶ 13,50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이귤희 (지은이), 박정은 (그림)
최 여사의 집에서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고양이 벨과 포크. 어느 날, 이 고양이들에게 엄청난 일이 생긴다. 인간과 고양이를 죽음으로 이끄는 원인 불명의 엠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지고,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고양이들을 버리고, 죽인다. 안전한 집에서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살았던 벨과 포크 역시 하루아침에 버려져 길고양이가 되고, 고양이를 잡아 죽이려는 사람들을 피해 달아나다 우연히 길고양이 애꾸눈과 룰루, 대장과 함께 길에서 숨어 살게 된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고양이들의 천국이라는 고양이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그늘, 맛있는 먹이로 가득한 평화로운 고양이 섬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벨과 포크,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은 모두 고양이 섬에서 행복한 삶을 되찾게 될까?1. 오월의 정원 2. 탈출 3. 길고양이들 4. 찰스 경 5. 죽음이 코앞에 6. 숲속 생활 7. 나비가 태어나다 8. 하수구 속으로 9. 섬에 대한 집착 10. 병에 걸린 룰루 11. 대장의 비밀 12. 섬으로 가는 길 13. 고양이 섬 ●작가의 말◆ “고양이 섬엔 원하는 게 다 있대. 부드러운 잔디와 그늘을 만들어 주는 나무들, 그리고 따뜻한 햇살. 우린 잔디에 누워 햇살을 받으며 잘 수도 있대.” 지옥 같은 도시에서 벗어나 고양이 섬으로의 탈출을 꿈꾸는 고양이들의 모험 이야기! 최 여사의 집에서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고양이 벨과 포크. 어느 날, 이 고양이들에게 엄청난 일이 생긴다. 인간과 고양이를 죽음으로 이끄는 원인 불명의 엠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지고,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고양이들을 버리고, 죽이는데……. 안전한 집에서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살았던 벨과 포크 역시 하루아침에 버려져 길고양이가 되고, 고양이를 잡아 죽이려는 사람들을 피해 달아나다 우연히 길고양이 애꾸눈과 룰루, 대장과 함께 길에서 숨어 살게 된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고양이들의 천국이라는 고양이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그늘, 맛있는 먹이로 가득한 평화로운 고양이 섬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벨과 포크,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은 모두 고양이 섬에서 행복한 삶을 되찾게 될까? ◆ “저는 길고양이들이 짧은 생을 사는 동안 그들만의 섬을 찾기를 바라지요. ……그곳이 어디든 그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기를 희망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길 위에 사는 동물들의 동물권과 인간의 책임에 대한 질문을 묵직한 감동과 함께 전하는 작품! 이 책의 주인공 벨은 한 가정의 반려묘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아왔지만, 버려짐과 동시에 길고양이들에게 쏟아지는 냉대와 미움을 한몸에 받으며 죽음으로 내몰린다. 천신만고 끝에 죽음에서 벗어난 뒤에도 벨의 고난은 이어진다. 도시를 벗어나 산속으로 도망갔지만 굶주림과 추위에 지쳐 다시 도시로 내려올 수밖에 없었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축축하고 컴컴한 하수구 속에서 삶을 이어간다. 도시에서 인간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방법은 과연 없을까? 반려동물의 수가 천만을 넘어서고, 그에 따라 동물권과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길에서 삶을 이어가는 생명을 보는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이 작품은 길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이 얼마나 차갑고 힘든지를 벨의 고난을 통해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동시에 아무런 잘못도 없이 인간에 의해 버려지고, 버려졌기에 인간에게 내쫓기고 죽을 위기에 처하는 벨의 모습을 통해 인간은 과연 이 동물들의 삶에 아무런 책임도 없는가 하는 물음을 독자에게 던진다. ◆ “그래, 고양이 섬은 있어. 하지만 벨, 고양이 섬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야. 우린 거기 가서도 행복해지기 위해 애써야 해.” 고난과 홀로서기를 통해 한 뼘씩 성장하는 자아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담아낸 수작! 인간의 보호 아래, 털을 다듬고, 맛있는 먹이를 먹고, 잠을 자는 삶에 만족하며 살았던 벨은 직접 먹이를 사냥하고, 자기 목숨은 자신이 지켜야 하는 길 위에서의 삶을 힘겨워한다. 하지만 인간에게 쫓겨 달아날 때도, 죽음의 위기가 닥쳤을 때도, 벨의 주변에는 고난을 함께 헤쳐나갈 고양이 친구들이 함께한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통해 벨은 자신의 안위 이외에는 관심이 없었던 이기적인 태도를 버리고, 차츰 다른 이들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리고 자신이 낳은 아기는 아니지만 자식과도 같은 고양이 나비를 기르며 희생과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된다. 벨과 고양이 친구들의 염원은 단 하나. 도시에서 탈출해 고양이 섬으로 가는 것이다. 그러나 고양이 섬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벨은 가장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인간과 고양이, 생명과 생명이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곳이야말로 진정한 고양이 섬이라는 것을 말이다. “오늘도 안전한 것 같군. 그래도 항상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 해.”포크는 거실이 한눈에 보이는 소파 위에 서서 집 안을 살폈다.“여긴 언제나 안전해. 우린 늘 안전하다고. 위험할 일이 대체 뭐가 있겠어?”벨은 포크를 한심하게 쳐다봤다.“그건 모르는 일이야. 당장 무슨 일이 생길지 어떻게 알아?”“아무 일도 안 생겨. 우린 매일매일 늘 똑같을 거야. 그러니까 걱정 마.” “넌 고양이 섬을 믿어? 그런 곳은 없어.”“섬은 있어. 대장을 포함해서 그곳에 가 본 고양이 여럿이 말해 줬어. 태양이 지는 서쪽으로 가면 바닷가 거대한 절벽 아래에 길이 있대. 절대 죽지 마. 고양이 섬에 가 있어. 우리가 꼭 갈게.”애꾸눈이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포크 없이는 섬에 갈 수 없어. 가기 전에 인간들에게 잡힐 거야.”벨은 자신이 없었다.“벨, 난 널 믿어. 너도 너 자신을 믿어야 해. 고양이 섬에서 만나자. 꼭!”
윤석중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속담여행 1
아이북 / 윤석중 지음 / 2001.04.25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북외국어,한자윤석중 지음
한 권에 40개의 속담씩, 모두 120개의 속담을 풀이하였다. 단순히 그 속담의 의미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옛날 이야기나 실제 있었던 일, 관련있는 동시 등 여러가지 방법을 써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중간중간 퀴즈를 내기도 하고, '생각주머니 열기'라는 코너를 두어 속담의 이야기를 더 발전시키거나 실생활에 응용하여 글을 써 보도록 하기도 한다. '좀 더 알아볼까요' 코너에서는 어버이 날의 유래, 소파 방정환 선생, 손기정 선수 등 본문에서 나왔던 사건이나 인물을 더 자세히 설명한다. '낱말풀이 여행'에서는 아이들에게 조금 어려울 듯한 단어들을 설명해 준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등잔 밑이 어둡다'와 같이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속담을 이야기로 풀어주는가 하면, '당나귀 귀 치레',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와 같이 익숙하지 않은 속담들도 만날 수 있다.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안에서는 점잖다가 외국에 나가서만 그렇게 한 걸까요? 절대 그럴 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주의를 주고 단속을 해도 이런 사람이 없어지지 않는 걸 보면, 집에서 새는 바가지가 들에 가도 줄줄 샌다는 말이 꼭 맞습니다. 자리를 옮긴다고 해서 새던 바가지가 새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엄마, 나 휴대폰 바꿔 주라.""안 돼, 산 지 얼마나 되었다고.""에이 씨, 다른 애들이 꼬지다고 놀리잖아. 엄마, 재수없어."이건 엄마와 아이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게 아닙니다. 그야말로 버르장머리가 없는 막된 말버릇이죠. 이런 말버릇이 습관이 되면 자기만 욕먹는 게 아니라 가정교육이 잘못 되었다고 부모까지 흉을 잡힙니다. - 3권 본문 24쪽에서 1권 1 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2 칼로 물베기 3 천 냥 빚도 말로 갚는다 4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5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이 열 가지 6 이웃 사촌 7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먹는다 8 내 칼도 남의 칼집에 들면 찾기 어렵다 9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10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1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기 12 당나귀 귀 치레 13 아이 자라 어른 된다 14 초년 고생은 양식지고 다니며 한다 15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16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17 돌을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18 등잔 밑이 어둡다 19 풀 끝의 이슬 20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21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22 뻗어가는 칡도 한이 있다 23 수박 겉 핥기 24 꿀도 약이라면 쓰다 25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26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27 강물도 쓰면 준다 28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내린다 29 굳은 땅에 물이 괸다 30 에헤 다르고 애해 다르다 31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3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3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34 새도 가지를 가려 앉는다 35 활을 당겨 콧물을 씻는다 36 잠꾸러기 집은 잠꾸러기만 모인다 37 하품에 딸꾹질 38 개미 금탑 모으듯 39 잠을 자야 꿈을 꾸지 40 고기 보고 좋아하지 말고 가서 그물을 떠라 2권 1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2 아는 것이 병 3 겉 볼 안 4 누워서 침 뱉기 5 장님 제 닭 잡아먹듯 6 한날 한시에 난 손가락도 길고 짧다 7 큰 북에서 큰 소리 난다 8 급하면 바늘 허리에 실매어 쓸까 9 화약을 지고 불로 들어간다 10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11 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12 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힌다 13 돌절구도 밑빠질 날이 있다 14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1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6 달리는 말에 채찍질 17 호랑이에 물려 가도 정신만 차려라 18 개눈에는 똥이 보인다 19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20 이불 속에서 활개친다 21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22 배 먹고 이 닦기 23 시장이 반찬 24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25 국에 데인 놈 물 보고도 분다 26 기름을 엎지르고 깨를 줍는다 27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 28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29 가재도 게 편이다 30 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 31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32 하룻비둘기 재를 넘지 못한다 33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34 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35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36 날개 부러진 매 37 장님 코끼리 말하듯 38 제비가 작아도 강남 간다 39 굼벵이도 떨어지는 재주는 있다 40 남의 다리 긁는다 3권 1 한 번 엎지른 물은 주워 담지 못한다 2 밑 빠진 가마에 물 길어 붓기 3 물은 건너 봐야 알고 사람은 지내 봐야 안다 4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5 물에 빠진 것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6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7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8 장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 마라 9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10 죽은 정승이 산 개만 못하다 11 잘 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12 경줏돌이면 다 옥돌인가 13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14 까마귀는 검어도 살은 희다 15 게 잡아 물에 놓는다 16 굼벵이도 밟으면 꿈틀 하다 17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18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지 못한다 19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20 꿩 대신 닭 21 촉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22 외손뼉이 소리 날 수 없다 23 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을까 24 소경이 개천 나무란다 25 병 주고 약 준다 26 긁어 부스럼 27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 28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29 눈 가리고 아웅 한다 30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 31 친 사람은 다리를 오므리고 자고 맞은 사람은 다리를 펴고 잔다 32 누울 자리 봐 가며 다리 뻗는다 33 행랑 빌면 안방까지 든다 34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35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36 내 밥 먹은 개가 내 발뒤축을 문다 37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38 걷기도 전에 뛴다 39 속히 더운 방이 쉬 식는다 40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마음의 힘을 키우는 어린이 자존감
책읽는달 / 신소희 (지은이), 이유나 (그림)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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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달생활,인성신소희 (지은이), 이유나 (그림)
공부를 잘하지 못하거나 예쁘지 않더라도 보석 같은 매력이 감춰져 있음을 알려 준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소심한 아이에게는 더 주목받고 신뢰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나를 사랑해야 하는 건 나 자신이며, 최고가 아니더라도 내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걸 느끼게 한다. 그렇다면 자존감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자존감은 스스로 묻고, 생각하고, 살필 수 있을 때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어린아이일수록 처음부터 무턱대고 키우거나 부모에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단계별로 성장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자존감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익히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또 스스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실었다. 이를 통해 마음의 힘을 튼튼히 하고 자신감도 쑥쑥 키울 수 있다.이 책의 활용법 1. 소중한 나: 자존감에 대해 바로 알기 내가 마음에 안 들어 못 하는 게 많아! 다 맘대로 하고 싶어! :: 미운 오리 새끼의 꿈 :: 나를 사랑하는 주문 2. 내가 뭐 어때서?: 남의 기준과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난 머리가 나빠 예뻤으면 좋겠어 공부는 정말 지겨워 :: 가능성이란 무엇일까 :: 나를 믿어 끈기가 없어 나 때문인 것 같아 자꾸 실수해 싫어하는 것 때문에 괴로워 :: 실수로 탄생한 세계적 발명품 :: 실수하면 어때? 3. 마음을 다독여요: 감정 훈련 툭 하면 눈물이 나 자꾸자꾸 걱정돼 겁쟁이인가 봐 :: 나의 불안과 두려움은 무엇일까 :: 불안과 걱정은 그만! 창피해 부러워 부끄러워 노력해도 안 돼 ::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 :: 노력에 관한 고사성어 인기가 없어 친구와 싸웠어 말을 잘하고 싶은데…… :: 친구와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 :: 우정에 관하여 짜증 나 내 맘은 갈팡질팡 억울해 다들 무시해 :: 자존감만큼 중요한 인품 4. 이렇게 해 봐요: 행동 훈련 느릿느릿 굼벵이라고? 완벽해지고 싶어 자꾸 거짓말이 나와 재미가 없어 :: 마음 건강 진단법 :: 지친 마음에 힘을 불어넣는 방법 시키는 대로 하기 싫어 왜 양보해야 해? 또 잃어버렸어 :: 자존감은 나누는 것 ::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해? 거절하기 어려워 어떻게 해? :: 어린이를 사랑한 위인들 :: 세계의 어린이날 친구가 미워 내 편은 아무도 없어 미움받을까 두려워 :: 학교 폭력 대처법 ::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에게 내 꿈은 뭘까? 꿈이 없는데…… 꿈을 이루려면 공부를 잘해야 하나요? :: 꿈의 방향 :: 미래의 직업공부, 성격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자존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는 복잡해지고 불확실해지면서 지금보다 더 많은 문제를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선택을 해야 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야 합니다. 이러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스스로 많은 걸 해내야 하며, 불안과 걱정이 많아지기 마련입니다. 이때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자존감입니다. 자존감이 높은 어린이는 스스로를 믿고 원하는 삶을 그려나갈 수 있으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높아서 공부와 운동 등에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물론 설혹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회복 탄력성을 발휘하여 유연하게 생각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가족과 친구, 주변인들과도 좋은 관계를 형성하여 사회생활이 원만하고 행복감도 높아집니다. 어렸을 때 형성된 자존감은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단단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초등학교 무렵은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합니다. 초등 자존감이 평생을 좌우한다 이 책은 공부를 잘하지 못하거나 예쁘지 않더라도 보석 같은 매력이 감춰져 있음을 알려 줍니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소심한 아이에게는 더 주목받고 신뢰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이를 통해 나를 사랑해야 하는 건 나 자신이며, 최고가 아니더라도 내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걸 느끼게 합니다. 그렇다면 자존감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자존감은 스스로 묻고, 생각하고, 살필 수 있을 때 키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린아이일수록 처음부터 무턱대고 키우거나 부모에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단계별로 성장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자존감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익히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스스로 자존감을 키울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실었습니다. 이를 통해 마음의 힘을 튼튼히 하고 자신감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 자존감 쑥쑥 1: 4단계로 익히는 자존감 연습 1단계, 자존감에 대해 바로 알기, 2단계 남의 기준과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3단계 감정 훈련, 4단계 행동 훈련 등을 통해 날마다 자존감이 성장합니다. ● 자존감 쑥쑥 2: 자존감에 대해 알기 어린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느끼는 40여 가지 자존감 관련 감정을 엄선해서 뽑았습니다. 예뻤으면 좋겠어, 툭 하면 눈물이 나, 자꾸자꾸 걱정돼, 창피해 등과 같은 마음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보여줌으로써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친구들이 전하는 마음 속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내 기분도 이랬어.’ ‘나도 지금 이런 마음이야.’라고 비슷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자존감 쑥쑥 3: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 위로와 용기가 되는 말을 건네줍니다. 공감되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자존감을 높이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 자존감 쑥쑥 4: 스스로 키우는 자존감 연습 안데르센, 아인슈타인, 플레밍 등 위인들의 자존감 관련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용기를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마음 건강 진단법, 그림 그리기, 글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틈새책방 / 김유석 지음, 김혜련 그림 / 2017.03.24
22,000원 ⟶ 19,800원(10% off)

틈새책방소설,일반김유석 지음, 김혜련 그림
'국기'라는 창을 통해 읽는 세계사 입문서. 기존의 역사책에서는 다루지 않은 국가의 형성 과정을 국기라는 창을 통해 보여준다. 국기는 우리가 다른 나라를 볼 때 처음으로 마주치는 상징이다. 이 상징은 우연히 생긴 게 아니다. 국가의 뿌리와 정체성을 담아 공동체의 구성원이 길이 공유할 수 있는, 국가의 근간이다. 따라서 이 상징을 읽어낸다면, 그 나라의 역사와 정신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창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또한 국기에는 단순히 복잡한 역사만 담겨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신화나 흥미로운 영웅담이 함축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상징을 통해 단합을 이루어야 했기 때문이다. 한 나라의 신화나 영웅담이 '역사'가 되어 지금도 이어지는 상징물이 바로 국기인 것이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3년이 걸렸다. 그 이유는 일러스트 때문이다. 텍스트 옆에 붙는 장식이 아닌, 텍스트를 설명할 수 있는 작가를 찾아 300여 장에 이르는 일러스트를 그려야 했기 때문이다. 일러스트 작가 김혜련은 만 2년간 이 작업을 하며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로 이 책을 가득 채웠다.작가의 말 김유석 작가의 말 김혜련 추천의 글 설혜심 스페인 세상의 끝에서 완성한 레콘키스타 크로아티아 체스로 나라를 지키다 스위스 신뢰로 만든 중립국 바티칸시국 교황을 나타내는 가장 완벽한 상징 네덜란드 네덜란드 국기에 오렌지색이 없는 이유 아르헨티나 은(銀)의 나라 이스라엘 ‘다윗의 별’을 새기다 에티오피아 솔로몬의 후예 영국 유니언잭의 비밀 잉글랜드 ‘드래곤 슬레이어’ 게오르기우스의 십자가 스코틀랜드 푸른 하늘에 비친 순교자의 십자가 아일랜드 공화국 & 북아일랜드 성 패트릭의 십자가와 세 잎 클로버 웨일스 마비노기의 드래곤 오스트레일리아 & 뉴질랜드 대영제국의 그림자 캐나다 풍요로운 단풍나무 프랑스 인류의 역사를 바꾼 삼색기 프랑스혁명이 만든 삼색기의 영향 이탈리아 ‘통일 이탈리아’를 위하여 미국 자유와 개척의 상징 라이베리아 노예 해방이 만든 자유의 땅 중국 혁명의 붉은 별 덴마크 & 스칸디나비아 바이킹의 후예 터키 이슬람의 초승달 사우디아라비아 신의 말씀을 새기다 포르투갈 대항해시대의 지배자 멕시코 고귀한 아스텍의 전설 스리랑카 사자의 후예 브라질 아마존 하늘에 빛나는 별자리 일본 태양이 떠오르는 곳 대한민국 우주의 이치를 담다 "국기는 한 국가를 가장 함축적이고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매체다." -설혜심 (연세대 사학과 교수) ‘국기’라는 창을 통해 읽는 세계사 입문서 〈틈새책방〉은 생각의 틈을 채우는 콘텐츠를 독자들과 공유하는 출판사입니다. 신간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사 여행》은 기존의 역사책에서는 다루지 않은 국가의 형성 과정을 국기라는 창을 통해 보여줍니다. 국기는 우리가 다른 나라를 볼 때 처음으로 마주치는 상징입니다. 이 상징은 우연히 생긴 게 아닙니다. 국가의 뿌리와 정체성을 담아 공동체의 구성원이 길이 공유할 수 있는, 국가의 근간입니다. 따라서 이 상징을 읽어낸다면, 그 나라의 역사와 정신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창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국기에는 단순히 복잡한 역사만 담겨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신화나 흥미로운 영웅담이 함축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상징을 통해 단합을 이루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의 신화나 영웅담이 ‘역사’가 되어 지금도 이어지는 상징물이 바로 국기인 것입니다. 크로아티아 국기에는 왜 체크무늬가 들어가 있을까? 크로아티아 국기에는 체크무늬가 국장(國章: 한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표장)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체크무늬는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도 들어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크로아티아는 왜 체크무늬를 국기에 넣었을까요? 여기에는 크로아티아의 영웅담이 얽혀 있습니다. 10세기 말 베네치아 총독 피에트로 오르세올로 2세(Pietro II Orseolo)는 아드리아해의 제해권을 두고 바다 건너 크로아티아와 격돌하게 됩니다. 강력한 도시국가였던 베네치아는 크로아티아 국왕 스테판 드르지슬라프(Stjepan Dr?slav)를 포로로 잡게 돼죠. 그런데 베네치아 총독 피에트로는 크로아티아 국왕 스테판에게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체스 실력이 출중했던 스테판에게 체스로 이기면 풀어주겠다는 제안이었죠. 스테판으로서는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습니다. 결국 피에트로는 스테판에게 세 판을 내리 지고 맙니다. 결국 스테판 왕은 풀려났고, 베네치아에 대한 항전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이렇게 ‘체스로 나라를 구한’ 스테판 왕을 기리기 위해 국기에 체크무늬를 넣고 그 정신을 기리는 것입니다. 300장의 ‘콩이’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역사 여행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그 이유는 일러스트 때문입니다. 텍스트 옆에 붙는 장식이 아닌, 텍스트를 설명할 수 있는 작가를 찾아 300여 장에 이르는 일러스트를 그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일러스트 작가 김혜련은 만 2년간 이 작업을 하며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로 이 책을 가득 채웠습니다. ‘콩이’는 김혜련 작가의 분신이자 길잡이로서 역사 여행을 함께하는 독자들의 동반자입니다. 익숙한 국기로 생소한 세계사의 허들을 낮추다 세계사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모든 것이 낯설다는 점입니다. 수많은 사건들을 머릿속에 집어넣기도 벅찬데 이름과 지명마저 생소하다 보니, 공부 자체에 집중하지 못하고 고유명사만 외우다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판 시장에서 한국사에 비해 세계사 분야가 약세를 면치 못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독자들이 세계사에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기 위해 넘어야 할 허들이 높아서입니다. 이런 허들을 낮출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콘텐츠가 국기입니다. 국기는 독자들이 필연적으로 마주치는 상징입니다. 뉴스를 보거나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보거나 여행을 갈 때 국기를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국기만큼은 익숙합니다. 이렇게 익숙한 국기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면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공간이 확장됩니다. 여기에 텍스트보다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면 독자들이 훨씬 편하게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입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한 폭의 국기에 담긴 방대한 역사 국기 한 폭에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요? 한 장의 국기에는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인 국기를 정하는데 대충 만들 나라는 없습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함축한 상징이 국기이기 때문입니다. 포르투갈 국기에는 천문관측기구인 혼천의가 새겨져 있습니다. 포르투갈이 뛰어난 천문관측기술을 바탕으로 항해술을 발달시켜 대항해시대의 지배자가 됐음을 의미하는 상징입니다. 옆 나라 스페인 국기에는 석류 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1492년 재정복운동(레콘키스타)을 끝냈을 때 마지막을 정복한 도시가 그라나다이고, 그라나다는 스페인어로 석류를 의미합니다.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에는 왜 유니언잭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요? 여기에는 프랑스 식민지에서 영국 식민지가 된 캐나다의 역사와 미국독립전쟁으로 인한 영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한 장의 그림에는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고, 그 이야기들은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의 국기를 공부하는 것은 그 나라의 근간을 알아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국기는 연결되어 있다 국기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독자적인 상징이지만, 나라에 따라서는 비슷한 국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미국과 아프리카 대륙 서안에 위치한 라이베리아라는 나라의 국기는 거의 흡사합니다. 가장 유명한 인물이 전 AC 밀란 소속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한 조지 웨아일 정도로 생소한 나라 라이베리아는 미국의 해방 노예가 이주해서 만든 나라입니다. 유럽 국가들이 프랑스와 비슷한 모양의 삼색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의 영향 때문입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녹색, 노란색, 빨간색의 세 가지 색깔을 바탕으로 국기를 만든 이유는 아프리카 독립의 상징, 에티오피아의 영향 때문입니다. 국기를 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연관성과 규칙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면 세계의 역사가 고립된 것이 아닌 연관되어 있고, 함께 발전해왔음을 더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는 약속을 통해 기독교인들은 베드로가 기독교의 수장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동시에 베드로는 천국의 문지기가 됩니다. 예수님이 하늘나라로 통하는 문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맡기셨으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와 교회의 수장을 맡은 교황들은 자신들이 베드로의 후계자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열쇠를 교황의 문장으로 삼고, 천국으로 가는 문의 문지기임을 자처한 것이죠.”- 편 “현재의 네덜란드 국기에는 오렌지색이 없습니다. 오렌지색이 있어야 할 곳에는 붉은색이 들어가 있죠. 네덜란드 사람들이 오라녜공을 잊어서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렌지색 대신 붉은색을 쓰게 된 이유는 염색 기술 때문이었습니다···국기에는 오렌지색이 빠졌지만 오렌지색은 여전히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색으로 네덜란드인들이 사랑하는 색깔입니다.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을 ‘오렌지 군단’이라고 부르고, 유니폼도 오렌지 빛깔인 이유를 이제 아시겠지요?”- 편
어린이를 위한 아침 30분
홍진P&M / 후루이치 유키오 지음, 조항록 엮음, 유설화 그림 / 2009.07.29
9,500원 ⟶ 8,550원(10% off)

홍진P&M학습일반후루이치 유키오 지음, 조항록 엮음, 유설화 그림
아침 30분 활용이라는 작은 노력으로 큰 성공을 거두게 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 베스트셀러 작가 후루이치 유키오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무작정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부해라’가 아닌 아침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뒤에는 어떻게 하면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그 짧은 시간에 무슨 공부를 해야 효과가 좋은지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제1장 당연한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성공해요 01 똑같은 일을 매일 할 수 있나요? 02 최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3 최고가 되는 사람은 무엇을 할까요? 04 우등생을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5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면 괜찮을까요? 06 화려한 무대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07 ‘편하고 간단하게’ 꿈을 이룰 수는 없을까요? 08 천재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을까요? 09 내가 모르는 비밀 정보가 따로 있을까요? 010 어떻게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할까요? 011 일반적인 해결 방법을 찾는 편이 왜 바람직할까요? 제2장 아침 공부를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012 누구나 아침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013 밤에 하는 공부는 왜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014 어째서 아침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질까요? 015 아침 공부 30분으로 얼마나 큰 효과를 거둘까요? 016 아침 시간을 잘 보내면 왜 마음이 편안할까요? 017 아침 공부의 ‘시간 제한’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018 겨우 30분이 미래에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올까요? 제3장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부 방법이 궁금해요 019 어떻게 첫 걸음을 내딛을까요? 020 여러 가지 공부를 한꺼번에 해도 괜찮을까요? 021 아침 공부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022 아침 공부 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023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024 영어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25 어떤 과정을 거쳐 외국어를 배우게 될까요? 026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027 저녁에는 어떤 공부를 하는 게 좋을까요? 제4장 아침 공부를 꾸준히 하기 위한 환경 만들기 028 아침 공부를 꾸준히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029 어떻게 해야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까요? 030 무엇이 우리를 더욱 노력하게 만들까요? 031 실패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일까요? 032 새로운 도전으로 성공을 이룰 수 있을까요? 033 아침 공부의 효과는 언제쯤 나타날까요? 034 꾸준히 노력하면 임계점에 다다르게 될까요? 035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5장 인생의 단계에 따라 공부 시간을 만드는 방법 036 인생의 단계에 따라 공부 방법도 달라질까요? 037 청년 시절에는 어떤 공부 방법이 필요할까요? 038 왜 자신에 대한 투자가 필요할까요? 039 성인 시절에는 어떤 공부 방법이 필요할까요? 040 가족 시절에는 어떤 공부 방법이 필요할까요? 041 가족 시절에는 꼭 아침 공부를 해야 할까요? 제6장 행운을 부르는 공부 방법과 사고방식 042 어떻게 해야 행운을 잡을 수 있을까요? 043 ‘천동설’을 믿는 사람의 인생은 어떨까요? 044 무엇이 미래의 ‘나’를 만들까요? 045 현실을 똑바로 바라봐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046 ‘특수한 해결 방법’을 찾는 사람의 성공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047 자기도 모르게 반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48 반복하는 것이 정말 그렇게 중요할까요? 049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반복할 수 있을까요? 050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차별화해야 할까요? 051 어떤 분야에서 남다른 성과를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052 얼마나 많이 노력해야 우등생이 될 수 있을까요? 제7장 자기 계발의 함정 053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할까요? 054 어떻게 하면 시간을 살 수 있을까요? 055 성공하려면 아는 사람이 많아야 할까요? 056 ‘자기 암시’의 효과는 항상 나타나는 것일까요?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뭔가 새롭고 특별한 비법이 따로 있을까요? 성공한 모든 사람들이 천재는 아닙니다. 천재가 아닌 우리 아이도 매일 아침 30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성공하는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을 꿈꾸는 어린이이든 간에 어린 시절 좋은 습관을 들여 놓으면 하얀 도화지를 자기가 원하는 그림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또한 쉽게 실천하기는 힘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아침 30분』에서는 작은 노력으로 큰 성공을 거두게 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습니다. 바로 아침 30분을 활용하는 것이지요. 왜 하필이면 아침시간 30분일까요? 아침 시간을 활용해야 하는 까닭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아침에 공부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침은 하루를 여는 시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30분 먼저 등교해 수업 준비를 마치고 미리 하루를 준비하는 학생은 수업이 시작하기 직전에 헐레벌떡 등교하는 아이보다 수업에 훨씬 집중할 수 있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만으로도 괜찮을까요? 30분은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일주일에 5일이면 150분, 즉 2시간 30분 동안 공부한 것입니다.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매주 2시간 30분 동안 나에게 필요한 공부를 하게 된 셈이고 1년을 52주로 계산하면 무려 7,800분, 즉 130시간 동안을 공부하게 됩니다. 또한 30분이라는 시간은 성공을 위해 첫 발을 내딛는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실제적인 시간입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후루이치 유키오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부해라’가 아닌 아침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뒤에는 어떻게 하면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그 짧은 시간에 무슨 공부를 해야 효과가 좋은지 등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많은 종류의 자기계발서가 있고 또 그 내용은 모두 훌륭합니다. 하지만 실천하지 않으면 그냥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로 무용지물이 될 뿐이지요. 실천을 하기 위해선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야 합니다. 이 책 아침 30분은 성공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하루 세 번의 양치질처럼 아침 30분이 몸에 밴 어린이라면 바라는 것이 어떤 것이든 모두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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