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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개념사전 93
폴리버스 / 조안호 (지은이) / 2022.02.22
16,800

폴리버스청소년 과학,수학조안호 (지은이)
논리를 가르치려는 수학에 개념이 빠지면, 논리적인 생각을 시작할 수조차 없다. 생각할 수 없으니, 이해만 하면 된다거나 어떻게든 문제만 풀면 된다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이것이 엄청난 유형문제풀이의 시작이다. 유형문제풀이는 새로운 문제나 어려운 문제에서 속수무책이다. 잘하는 아이들은 수학이 외울 것이 없어서 좋다고 하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한다. 그것은 ‘개념’으로 공부하는지 아닌지의 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응용력 부족이라기보다,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썼다.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함수, 부등식 등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렵거나 혼동스런 내용은 대화체로 풀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전 형식의 목차는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부담없이 조금씩 공부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머리말> 연역법이 수학을 잘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0부. 초등수학 : 개념과 문자의 만남 문자의 사용 개수를 세는 유일한 방법: 수세기 더하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곱하기(×) 같은 수의 빼기 : 나눗셈기호(÷) 0으로 나누기 괄호와 부등호 분수의 정의 분수의 위대한 성질 백분율과 할푼리 비례식 비례배분 번분수 가비의 이 부분분수 1부. 수와 식 : 수와 식을 보는 방법 양수와 음수 항 교환법칙과 결합법칙 절댓값 거듭제곱 혼합계산순서의 업그레이드 문자를 사용한 식 계수 차수와 지수 자릿값과 자릿수 짝수와 홀수 배수판별법 정수에서 나누어떨어진다는 것의 특징 지수법칙 지수에 0이 있을 때 소인수분해 괄호 사용하기 식의 전개 인수분해 인수분해를 하는 법 제곱근 제곱근의 대소 순환소수 유리수와 무리수 분모의 유리화 2부. 방정식 : 숙달을 필요로 하는 식 방정식 등식의 성질 등식의 성질로 풀기와 이항 불능과 부정 부정방정식 방정식의 해(근) 분모제거 연립방정식 연립방정식과 비례식 연립방정식의 해와 그래프 이차방정식 인수분해를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제곱근을 이용하여 푸는 이차방정식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 근과 계수와의 관계 중근 판별식 3부. 부등식 : 수의 범위나 영역을 표현하는 식 부등식의 성질 부등식의 읽기 일차부등식의 풀이 연립부등식 부등식의 활용 부등식의 사칙계산 절댓값 기호가 있는 부등식 부등식과 최대·최솟값 이차부등식과 고차부등식 이차부등식과 함수 여러 가지 부등식 4부. 함수 : 수학의 최종 도착지 함수의 정의 대응 함수가 되는 대응 좌표평면 정비례는 비례의 강조 반비례 y=ax의 그래프 기울기 일차함수 두 점으로 일차함수 관계식 만들기 함수는 부정방정식 특수한 직선 미결정직선 이차함수 대칭이동 평행이동 이차함수와 세 점 이차방정식과 함수의 만남 치역에서의 최댓값과 최솟값 5부. 방정식 : 고등학교를 위해 필요한 개념 수열의 항을 표시하는 방법 수열에서 등식의 성질 반복되는 규칙 찾기 수열의 합 방정식을 비례식으로 만들기 문제를 풀기 전에 가상의 질문 <후기> 수학 by 개념수학은 머리 좋은 아이보다 개념정리를 잘하는 아이가 잘한다! “중등내신시험 100점이 고등준비가 아닙니다. 그래서 상위권 70%가 고등수학에서 무너지는 것은 팩트입니다. 유형으로 공부한 아이는 실력으로 고등 2등급의 벽을 뚫지 못합니다. 고등학교에서 끝까지 잘하는 아이, 1등급을 받는 아이는 모두 개념을 씹어먹을 만큼 공부합니다.” 개념을 가지고 문제를 푸는 것이 연역법이고, 연역법이 수학을 잘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런데 수학은 개념을 스스로 깨치는 학문도 아니고, 이해만 한다고 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개념 씹어먹고 공부하려면, 반드시 제대로 된 ‘한줄개념’을 배워야 한다. 논리를 가르치려는 수학에 개념이 빠지면, 논리적인 생각을 시작할 수조차 없다. 생각할 수 없으니, 이해만 하면 된다거나 어떻게든 문제만 풀면 된다는 생각으로 귀결된다. 이것이 엄청난 유형문제풀이의 시작이다. 유형문제풀이는 새로운 문제나 어려운 문제에서 속수무책이다. 잘하는 아이들은 수학이 외울 것이 없어서 좋다고 하고,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어렵다고 한다. 그것은 ‘개념’으로 공부하는지 아닌지의 차이다. 이 책의 저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는 이유가 응용력 부족이라기보다, 머릿속에 개념이 아예 없거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없을 만큼 희미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필요한 ‘수’에 대한 개념을 쉽게 풀어썼다. 고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절댓값이나 함수, 부등식 등을 좀 더 깊이 다루어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까지 볼 수 있도록 했다. 어렵거나 혼동스런 내용은 대화체로 풀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전 형식의 목차는 쉽게 찾아볼 수 있고 부담없이 조금씩 공부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도서출판 <폴리버스>에서는 조안호소장님의 초중고의 수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학년별로 정리하여 출판할 계획이다. 그 전에 이 책으로 중학수학의 전체적인 뼈대를 만들기 바란다.
깜짝깜짝 팝업북 : 나비
어스본코리아 / 로라 코완 (지은이), 모니카 가로팔로 (그림) / 2022.02.16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로라 코완 (지은이), 모니카 가로팔로 (그림)
책장을 넘길 때마다 팔랑팔랑 나비가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준다.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준다.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나비의 특징과 생태가 생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다. 어떤 나비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책장을 열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호기심 가득한 세계 책 읽기의 즐거움과 호기심, 인지력을 길러 주세요! 책장을 열면 신비롭고 아름다운 나비들이 팔랑팔랑 날아올라요! 어여쁜 나비가 빨대 같은 주둥이를 꽃에 꽂고 꽃꿀을 쪽쪽 빨고, 몰포나비가 적을 피해 아롱거리는 날갯짓을 하고, 모나크왕나비는 아주 먼 여행을 훨훨 떠나요. 아주 작은 알에서 보송보송 애벌레가 태어나 점점 자라서 번데기를 만들고 나비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들여다봐요. 나비의 한살이와 다양한 나비들의 특징과 생태를 엿볼 수 있답니다!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천천히 책장을 넘겨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팔랑팔랑 나비가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주지요. ○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줘요.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다양한 나비의 특징과 생태가 생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어떤 나비가 어떤 환경에서 살아가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심부름
은행나무 / 천즈위엔 글 그림, 정환종 옮김 / 2004.06.16
8,000원 ⟶ 7,200원(10% off)

은행나무창작동화천즈위엔 글 그림, 정환종 옮김
대만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천즈위엔의 그림책. 심부름의 과정 속에서 아이가 경험하는 평범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차분하게 그려냈다. 신이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은 작품으로, 크라프트지와 골판지 등의 종이를 오리거나 선을 그리는 기법을 사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소아는 아빠의 심부름으로 달걀을 사러 간다. 아빠가 주신 동전을 치마 주머니에 넣고, 집밖에 나온 소이는 아이답게 곧장 가게로 가지 않는다. 길에 내려온 고양이 그림자 따라걷기, 주인 잃은 파란 구슬을 눈에 대고 보기, 큰 나무 밑에 버려진 주인 잃은 안경 써보기, 낙엽을 밟아 과자 먹는 소리를 내보기 등 평범한 일상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보면 수많은 아름다움이 아로새겨진 멋진 풍경이 된다. 신이아동문학상의 심사위원인 정밍진은 에 대해 "일상생활 속의 사소한 모습으로 재미있고 귀엽게, 그리고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평했다. 2003년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했다. 천지위엔은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참 많이 변해버린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 행복합니다 대만 작가 천즈위엔의 대표작 『심부름』 출간! - 대만의 제13회 신이아동문학상 그림책 창작부문 수상작이자 2003년 올해의 그림책(Publishers Weekly's Best Children's Picture Books of 2003)으로 선정된 『심부름』(영문판 제목: On My Way to Buy Eggs)이 출간되었다. 『회상』『악어오리 구지구지』등의 작품을 발표한 바 있는 '천즈위엔'은 유머러스하면서도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감칠맛 나게 그린다는 평을 듣고 있는 떠오르는 젊은 작가이다.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어 주목받았던 천즈위엔의 대표작인 『심부름』은 골목 구멍가게로 심부름을 다녀오는 아이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수작이다. - 누구나 유년시절, 종종 부엌에서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가게에 가서 소금이며 간장, 달걀 등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하던 기억 말이다. 구멍가게에 가면 물건도 사지만 그곳은 언제나 이웃집 친구들을 만나는 장소이기도 했다. 지금은 현대화된 슈퍼마켓이나 마트가 대부분이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보면 골목 안에는 여전히 깊이 잠들어 있는 오래된 구멍가게를 발견할 수 있다. 그때 구멍가게에서 달걀을 사들고 나오는 한 어린 소녀와 마주친다면…. 이 책 『심부름』의 이야기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집 밖으로 심부름을 나온 주인공 소이는 지붕 위의 고양이 그림자를 따라 살금살금 걷기도 하고 길에서 주운 파란 구슬로 거리 풍경을 보며 골목 안이 파란 바닷속 같다고 생각한다. 일상 속의 사소한 모습들을 아이의 시각으로 재미있고 귀엽게 그리고 따뜻하게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활 가운데서도 다양한 상상을 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줄 수 있다. - 그림 또한 종이를 오리거나 크라프트지와 골판지의 특성을 이용하여 색다르고 섬세한 표현은 물론 선과 면의 대비 효과를 잘 내고 있다. 전체적으로 중간톤의 황토색과 회색 그리고 흰 색과 검은 색을 이용하여 아이인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따뜻하면서도 멋진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은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대만의 그림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만들어주는 수작이다.
조막이
보리 / 홍영우 글.그림 / 2012.06.11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옛이야기홍영우 글.그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시리즈 11권. 옛날에 한 부부가 있었는데 아이가 없어서 산신령께 빌고 빌어 늘그막에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날 때부터 조막만 한 몸이 대여섯 살이 되어도 그대로인 아이였다. 한참을 자라도 몸집이 그대로라 조막이라고 불렀다. 그런 조막이가 아버지 낚시하는 데 따라 갔다가 무시무시하고도 놀라운 모험을 하게 된다. 신기한 세상 구경을 하느라 여기저기 쏘다니던 조막이. 조그만 몸으로 풀숲을 쏘다니다 길을 잃고 황소와 매, 독수리, 잉어를 차례로 만나게 된다. 어쩌면 이렇게 운이 없을까 싶을 만큼 잇달아 목숨이 간당간당하다가도, 그때마다 용케 위험에서 빠져나오기를 되풀이하는데….《정신없는 도깨비》,《딸랑새》,《신기한 독》,《불씨 지킨 새색시》,《옹고집》,《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호랑 감투》,《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잉어 각시》에 이어 열한 번째 책 《조막이》가 나왔습니다. 《조막이》는 평안북도 의주와 경기도 평택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몸은 조막만 하지만 똘똘한 아이 조막이가 처음으로 세상 구경을 나갔다가 생각지 못한 위험을 잇달아 겪고서 무사히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함께 풍부한 상상력을 선물할 것입니다. 몸은 조막만 해도 호기심 넘치는 아이, 조막이 옛날에 한 부부가 있었는데 아이가 없어서 산신령께 빌고 빌어 늘그막에 아들을 낳았어요. 그런데 몸이 조막만 해요. 한참을 자라도 몸집이 그대로라 조막이라고 불렀지요. 하루는 아버지가 조막이를 주머니에 넣고 낚시를 하러 갔는데 갑갑한 조막이가 밖으로 꺼내 달라고 했어요. 신기한 세상 구경을 하느라 여기저기 쏘다니던 조막이는 그만 풀을 뜯던 황소한테 먹히고 말아요. 조막이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무사히 아버지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조막처럼 작은 몸 때문에 겪는 한바탕 모험 이야기 조막이는 날 때부터 조막만 한 몸이 대여섯 살이 되어도 그대로인 아이입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이상하게 보일지 몰라도 늘그막에야 자식을 얻은 부모님한테는 더없이 귀엽고 소중한 아들이지요. 그런 조막이가 아버지 낚시하는 데 따라 갔다가 무시무시하고도 놀라운 모험을 하게 됩니다. 조그만 몸으로 풀숲을 쏘다니다 길을 잃고 황소와 매, 독수리, 잉어를 차례로 만납니다. 어쩌면 이렇게 운이 없을까 싶을 만큼 잇달아 목숨이 간당간당하다가도, 그때마다 용케 위험에서 빠져나오기를 되풀이하지요. 이렇게 목숨이 위험한 순간까지 갔다가 어렵게 살아나는 일은 실제로는 아주 심각한 사고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서는 다릅니다. 민들레, 엉겅퀴, 영산홍이 알록달록 피어나고 나비, 벌, 무당벌레, 잠자리, 개구리, 청호반새 들이 곳곳에서 지켜보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풍경은 그런 위기에서 느낄 수 있는 두려움을 없애 주고 오히려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라는 강한 희망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끌고 갑니다. 옛이야기 속에서 착한 사람들이 까닭 없이 벌 받는 일은 없다는 걸 우린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내 귀는 왜 하늘색일까?
스콜라 / 막스 볼리거 글, 유르크 옵리스크 그림, 엄혜숙 옮김 / 2016.08.25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창작동화막스 볼리거 글, 유르크 옵리스크 그림, 엄혜숙 옮김
스콜라 창작 그림책 시리즈 2권.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막스 볼리거의 작품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 작품은 스위스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그림책이며,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작품답게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인다. 귀가 하늘색인 작은 토끼의 이야기다. 자기 귀가 다른 토끼들의 귀와 색이 다른 걸 알아차렸을 때부터 작은 토끼는 불행했다. 작은 토끼는 하늘색 귀를 보이는 것이 부끄러워서, 남들이 없는 곳에서 혼자 놀았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다. 하늘색 귀를 받아 주는 곳을 찾아 다녔지만, 어디를 가든지 비웃음을 받았다. 하늘색 귀를 꽁꽁 숨기고자 애썼고, 그때마다 들통이 나서 비웃음을 당했다. 작은 토끼는 이 모든 불행이 하늘색 귀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의 불행은 하늘색 귀 때문이 아니라 하늘색 귀를 부끄러워하는 마음 때문이었어! 작은 토끼는 다른 토끼들과 달리 귀가 하늘색입니다. 하늘색 귀가 창피해서,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고 싶은 작은 토끼 이야기입니다. 하늘색 귀를 숨기고, 들통 나서 비웃음을 당하고, 또 숨기고, 들통 나고……. 긴 방황 끝에 자신이 불행한 이유를 깨닫자, 작은 토끼는 행복해집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주는 그림책! 귀가 하늘색인 작은 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자기 귀가 다른 토끼들의 귀와 색이 다른 걸 알아차렸을 때부터 작은 토끼는 불행했습니다. 작은 토끼는 하늘색 귀를 보이는 것이 부끄러워서, 남들이 없는 곳에서 혼자 놀았고,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하늘색 귀를 받아 주는 곳을 찾아 다녔지만, 어디를 가든지 비웃음을 받았습니다. 하늘색 귀를 꽁꽁 숨기고자 애썼고, 그때마다 들통이 나서 비웃음을 당했습니다. 작은 토끼는 이 모든 불행이 하늘색 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토끼는 늘 ‘내 귀는 왜 하늘색일까?’를 생각합니다. 하늘색 귀를 가지고 태어난 것에 대한 원망입니다. 오로지 다르다는 것 때문에 절망합니다. 그런데 정작 다른 토끼들의 귀와 미세하게 다른 하늘색일 뿐인데, 작은 토끼는 분명하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단지 모자가 벗겨져 웃었을 뿐인데, 작은 토끼는 하늘색 귀 때문에 크게 비웃음을 당했다고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아주 작은 다름이 큰 불행을 만들어 낸 셈입니다. 더 이상 달아나는 것에도, 하늘색 귀를 숨기는 것에도 지쳐 연못가에 앉아 있었을 때, 연못에 비친 토끼의 하늘색 귀가 볼수록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은 토끼는 그제야 자기의 불행이 하늘색 귀 때문이 아니라, 하늘색 귀를 부끄러워하는 마음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작은 토끼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남들과 당당하게 어울릴 수 있게 됩니다. 그러자 더 이상 남들도 비웃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바로 이때 달이 떠서 연못을 비추자, 연못은 거울로 변했어. 작은 토끼는 거울에서 또 다른 토끼를 보았어. 자기 자신이었지. 이 토끼는 귀가 하늘색이었지. 작은 토끼는 달빛 속에서 하늘색 귀를 오랫동안 바라보았고, 그럴수록 하늘색 귀가 더 맘에 들었어. 문득 작은 토끼는 생각했어. 자기의 불행은 하늘색 귀 때문이 아니라 하늘색 귀를 부끄러워하는 마음 때문이라는 걸 말이야. - 중에서 작은 토끼가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그림책! 작은 토끼는 어리고 미성숙한 존재입니다. 작은 토끼는 토끼들의 세상을 떠나 다른 세상을 두루두루 여행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웁니다. 또한 요리사, 굴뚝 청소부, 정원사 등 여러 가지 일을 배우며 자기에게 맞는 일을 찾아다닙니다. 앞으로 자기가 속할 집단을 탐색합니다. 그 과정에서 상처 받고 넘어지는 성장통을 겪습니다. 긴 방황을 통해 소중한 깨달음을 얻고 어른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겪은 성장통은 더욱 단단한 어른이 되는데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우리 아이들도 작은 토끼와 비슷한 과정을 걸어가겠지요. 어른이 되는 과정을 미리 경험하는 그림책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 그래도 작은 토끼는 기뻤어. / 그동안 이것저것 배웠거든. 굴뚝을 올라가고, 빗자루를 쓸고, 난로를 깨끗하고 청소하고……. - 중에서 직업마다 모자의 모양이 달라요! 작은 토끼는 모자 속에 하늘색 귀를 숨겼습니다. 굴뚝 청소부 모자 속에 하늘색 귀를 숨기고, 굴뚝 청소부 일을 배웠습니다. 또 요리사 모자 속에 하늘색 귀를 숨기고, 요리사 일을 배웠습니다. 정원사와 모자, 어릿광대와 모자, 방랑자와 모자 등 다양한 직업과 짝을 이루는 모자를 알아가는 즐거움이 큽니다.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막스 볼리거의 그림책! 막스 볼리거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어린이 문학 작가입니다. 수많은 문학상을 받았는데, 1966년에는 ≪다윗≫으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에는 자신의 모든 작품으로 ‘아동청소년 독일 아카데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랫동안 학교 교사로 일한 경험과, 심리학과 치료교육학을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적인 효과가 큰 작품들을 주로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스위스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그림책이며,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작품답게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DNA의 마술 진화
다섯수레 / 스티븐 웹스터 지음, 강봉균 옮김 / 200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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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자연,과학스티븐 웹스터 지음, 강봉균 옮김
생명체가 지구에 처음 탄생한 이후 35억년 동안 있어 왔던 놀라운 진화의 과정을 200장이 넘는 컬러 사진과 그림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꼭 알아야 할 21세기 어린이 과학' 시리즈 제4권. 일단 이 책은 A4의 커다란 판형으로 된 주제별 백과사전이다. 이번 주제는 '진화'이다. 책은 먼저 진화란 무엇인가부터 밝히고, 진화이론의 큰 획을 그은 찰스 다윈의 이야기 등을 통해 진화이론의 역사를 설명해나간다. 그 과정에서 진화의 핵심인 'DNA'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변이, 적응, 새로운 종의 탄생 등 진화의 기본적인 이론들을 설명한다. 또 바다에서 탄생한 지구의 첫 생명체부터 어류, 양서류, 파충류 등의 순서를 잡아나가면 이야기한다. 약 2억 2500만 년 전에 그 모습을 보인 저 거대한 공룡과 포유류의 출현 등 동물의 진화 모습도 짚어나간다. 진화 이론은 각 동물들의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왜 동물 중에 사회생활을 하는 동물이 있을까? 털이 없는 뻐드렁니쥐는 사막에 사는 젖먹이 동물인데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 3킬로미터나 되는 거대한 터널을 뚫고 그 안에 살면서 뜨거운 햇볕을 막고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바로 서로 돕고 떼를 지어 행동하는 것이 살아가는 데 유리하기 때문. 또 동물들이 싸움을 하는 것도 꼭 필요해서이기 때문이란다. 먹이를 얻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하는 동물들의 싸움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지만, 일단 시작하게되면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고 한다. 살아남기 위한 수없는 진화 과정 속에 인간도 예외일 수 없다. 오늘 날의 인간이 어떻게 진화를 했는지, 복제양 돌리처럼 인간도 복제를 할 수 있는지, 앞으로의 진화과정은 어떻게 될지 또한 짚어본다. 흥미로운 사진, 과학 전문가인 저자의 생생하고도 명쾌한 설명 등이 '진화'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풀어줄 것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이 보면 더 좋겠다.진화를 밝힌다 진화란 무엇인가 고대 그리스인들 기독교 시대 과학의 부흥기 아주 놀라운 생각들 다윈의 탐사 여행 종의 기원 다윈 이후 진화의 설명 유전의 법칙 변이 집단 적응 새로운 종의 형성 성의 진화 진화의 증거 새로운 기술 생명의 역사 생명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바다에서의 생명 활동 물 밖으로 나온 생명체 땅 위에서의 척추동물 거대한 공룡 하늘에서의 생명 활동 젖먹이동물의 출현 전체 줄거리 행동의 진화 서로 돕는 동물들 생식 먹이 사냥과 먹기 동물들의 싸움 먼거리 여행 의사 소통 인류의 진화 사람의 진화 걸어다닌 원숭이들 첫 번째의 인간 호모사피엔스의 등장 네안데르탈인의 수수께끼 왜 인류는 성공했을까 미래의 진화 지놈(유전체)과 유전자 치료 복제 인간과 세계 인류가 멸망한다면 미래의 인류 외계에서의 진화 --진화에 관해 알아야 하는 몇 가지 사실들 --낱말 풀이 --찾아보기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 경제편
주니어중앙 / 전혜은 지음, 김미정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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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전혜은 지음, 김미정 그림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 경제편.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현직 선생님이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들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하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다.1장 나의 경제 끝없는 욕구 때문에 경제 활동에 문제가 생긴다고요?_경제 활동, 무한한 욕구 희소성이 뭐예요?_희소성 하루 동안 생활하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_재화와 용역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가질 수 없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_선택 어떤 선택이 현명한 선택일까요?_현명한 선택 이 세상에 공짜가 있을까요?_선택과 포기 떡볶이의 기회비용은 얼마일까요?_기회비용 새콤달콤하던 귤이 맛없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_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어린이도 경제에 대해 알아야 하나요?_어린이와 경제 2장 우리의 경제 친구의 주먹밥이 먹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_물물 교환 염소 한 마리와 닭 세 마리의 가치는 같을까요?_물물 교환의 단점 화폐는 어떻게 나타나게 되었나요?_간접 교환 주머니에 돈이 하나도 없어도 하루를 지낼 수 있다고요?_신용 카드 어떤 것을 화폐로 정하면 좋을까요?_화폐의 조건 우리나라에서 화폐를 만드는 곳은 어디예요?_화폐의 기능, 한국은행 5만 원 안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나요?_화폐의 제조 나라마다 화폐의 단위가 다른가요?_세계의 화폐 3장 가정의 경제 생산이 뭐예요?_생산의 뜻 생산의 3대 요소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토지, 자본, 노동 누구나 생산을 할 수 있나요?_광의의 생산 반짝반짝 아이디어도 생산 요소가 될 수 있다고요?_새로운 생산 요소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_직업 옛날에는 신분에 따라 직업을 선택했다고요?_옛날과 오늘날의 직업 직업이 없어지기도 하고 새로 생기기도 하나요?_직업의 변화 우리 부모님은 어떤 소득을 얻고 있을까요?_소득의 종류 우리 가족은 어디에 돈을 쓰고 있을까요?_가정 소득을 사용하는 곳 소비도 선택이라고요?_소비와 선택 무조건 아끼는 것도 좋지 않다고요?_소비의 중요성 엄마는 왜 가계부를 쓰실까요?_가계부 쓰기 심부름할 돈으로 떡볶이를 사 먹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_현명한 소비 기분 좋은 소비란 무엇일까요?_나누는 소비 유통 기한이 지난 빵을 샀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_소비자 피해의 구제 왜 자꾸만 사라고 하는 거예요?_광고 저축은 왜 해야 하나요?_저축의 중요성 어디에 저축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_저금통과 은행 은행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_은행의 역할 저축도 잘 결정해서 해야 한다고요?_저축의 종류 은행과 비슷한 일을 하는 곳은 어디예요?_여러 가지 금융 기관 증권 회사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_증권 회사 그라민 은행을 알고 있나요?_서민 소액 대출 4장 마을의 경제 어떻게 하면 쉽고 빠르게 만두를 빚을 수 있을까요?_협업과 분업 저마다 잘하는 일이 다르다고요?_생산성과 특화 우리 마을에서는 어떤 물건이 나나요?_지역적인 특화, 특산물 산업은 어떻게 나뉘나요?_1·2·3차 산업 1차 산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자연을 이용하는 산업 2차 산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광공업 공업의 종류가 여러 가지라고요?_공업의 종류 공장은 어떤 곳에 세워야 하나요?_공장의 입지 3차 산업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_서비스업 물건은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_시장의 뜻과 종류 시장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_시장의 역할 물건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_수요와 공급 소고기가 비쌀 때에는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_대체재와 보완재 물건은 어떻게 우리 손까지 오나요?_유통 동네 가게, 대형 마트, 백화점 가운데 어디에서 물건을 사면 좋을까요?_물건을 살 수 있는 곳 물건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요?_인터넷, 직거래 장터, 도매 시장 5장 나라의 경제 동네에 옷가게가 하나밖에 없다고요?_독점과 경쟁 가게와 기업이 경쟁을 하면 좋은 점이 무엇일까요?_기업 간 경쟁의 장점 기업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_기업의 경쟁 전략 모두의 행복을 위한 기업도 있다고요?_사회적 기업 경제 활동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보장하는 자유와 경쟁에는 무엇이 있나요?_자유와 경쟁의 보장 세금은 왜 내야 하나요?_세금 국민이 내는 세금은 어디에 쓰이나요?_세금의 사용 우리나라는 어떻게 경제 성장을 이루었나요?_경제 개발 5개년 계획 우리나라는 경제 위기를 어떻게 이겨 냈나요?_IMF 위기 극복 나라와 나라 사이의 무역은 왜 필요한가요?_무역의 필요성 무역을 하면 어떤 점이 좋아요?_무역의 장점 보호 무역과 자유 무역, 어떤 것이 좋을까요?_보호 무역과 자유 무역 1달러는 우리 돈으로 얼마쯤 될까요?_환율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과 수입품은 무엇인가요?_우리나라의 수출과 수입 우리나라의 무역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나요?_무역 개선점 착한 초콜릿이 있다면서요?_공정 무역 질문을 하면 사회가 쉬워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언제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질문은 꿀꺽 삼키고 속~시원한 대답을 내놓는답니다.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가 사회입니다. 사회 과목을 암기 과목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회는 사회 현상을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지요. 그래서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사회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나부터 열 까지 철저하게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놓치지 않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사회를 처음 접한 초등학생이 보던 책을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찾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 아래 여러 학부모님과 현직 학교 선생님, 출판사가 하나가 되어 만들었습니다. * 현직 학교 선생님이 썼습니다. 교과서의 흐름과 개념, 내용을 현직 학교 선생님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초.중.고등학교의 현직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고 썼습니다.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현직 학교 선생님의 손에서 태어나고 만들어졌습니다. * 그래서 교과 연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각 장을 시작할 때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해 필요한 부분을 교과서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개정된 교과서를 모두 반영해 초등 전학년에 흩어진 사회의 여섯 영역을 알기 쉽게 역사, 경제, 정치, 한국지리, 세계지리, 민속의 각 권에 모았습니다. *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고 보는데 재미를 느끼도록 호흡이 긴 글 대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현직 학교 선생님과 아이의 실제 캐릭터를 등장시켜 중요한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질문을 하고, 선생님이 대답해 주는 묻고 답하기를 사용해 강조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요 내용을 직접 밑줄을 그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한 번 잡아주었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한 본문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해줬습니다.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낱말을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경제>는 꿀꺽 교과서의 두번째 시리즈입니다. 외울 것이 많아 힘들다고요? 무겁고 어려운 내용에 책을 덮는다고요? 핵심 키워드를 보면서 질문에 대한 선생님의 답을 읽고, 선생님의 밑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경제가 내 머릿속에 쏙쏙!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사회 공부 노하우 꿀꺽 ! 교과의 흐름과 개념을 가장 잘 아는 초.중.고등학교 현직 선생님이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직접 가려 뽑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했습니다. 현직 교사가 짚어주는 알짜배기 핵심으로 초등 교과 과정은 물론 중학교 교과 내용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공부를 즐겁게 만드는 만화로 꿀꺽 ! 재미난 만화로 도입을 시작해 학습 효과를 배로 높였습니다. 만화만 훑어봐도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만화 덕분에 사회 공부가 지루하다는 생각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 알짜배기 정보만 다시 알려주는 묻고 답하기로 꿀꺽 !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 캐릭터가 등장해 중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묻고, 현직 교사가 직접 대답합니다. 글줄을 읽을 때 느끼는 지루함을 없애 머릿속에 중요 개념을 쏙쏙 넣어줍니다. * 중요 내용을 콕콕 핵심 키워드와 밑줄로 꿀꺽 ! 중요 용어를 핵심 키워드로 만들어 제목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만 짚어내도 교과서 내용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회 공부의 완성은 용어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각 내용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내용에 현직 교사가 직접 밑줄을 좍~그어 강조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핵심 키워드와 밑줄만 읽어도 사회가 쉬워집니다. * 교과 연계가 한방에 꿀꺽 ! 각 장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에 흩어져 있는 교과서를 이 책 한권에 모두 모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장이 시작할 때마다 교과서와 함께 공부해 보세요. * 친절한 낱말 풀이와 덤으로 얻는 지식 정보로 교양도 꿀꺽 !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인 어려운 용어를 해결했습니다. 모르는 낱말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했습니다. 본문에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워질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알맹이만 추렸습니다. 정보가 지식인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와글와글 철학학교
톡 / 안느 소피 쉴라르 지음, 강미란 옮김,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황경식 감수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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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안느 소피 쉴라르 지음, 강미란 옮김,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황경식 감수
꼬마 철학자 시리즈 1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는 질문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묻고 답하는 일을 하게 된다.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크고 작은 궁금증에 대한 답을 다각도로 생각하면서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랑이 뭔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지, 항상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등등.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한 것들. 이 책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다.부끄러움이 뭘까? 아름다움이 뭘까? 두려움은 왜 생기는 걸까? 우리는 왜 나이를 먹을까? 왜 바보 같은 짓을 할까? 사랑한다는 건 뭘까? 성공이 뭘까? 모든 걸 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왜 나쁜 행동을 하는 걸까? 용감하다는 건 뭘까? 항상 시키는 대로 해야 할까? 똑똑하다는 건 뭘까? 일을 하고 공부를 하는 이유는 뭘까? 어른들은 왜 아기를 가질까? 자유롭다는 게 뭘까? 게으름을 피워도 될까? 신은 정말 있는 걸까? 리더는 꼭 있어야 할까? 마음과 생각은 같이 움직일까? 질투는 왜 하는 걸까? 왜 사는 걸까? 왜 자꾸 욕심이 나는 걸까? 항상 착하고 친절해야 할까? 항상 웃어야 할까? 어떻게 생긴 게 예쁜 걸까? 사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 규칙은 누가 정할까? 실수를 하면 정말 큰일 날까?자기 주도적 생각의 시작, 꼬마 철학자 시리즈 “철학을 알면 세상이 보여요” 요즘 교육계와 학부모들 사이에 대두되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입니다. 말 그대로 자기 혼자 계획을 짜고, 그 계획에 맞게 실천하는 것이지요. 이 학습 방법은 짧게는 성적 향상이라는 효과와 함께 창의성 발현에 아주 큰 도움을 주지요. 하지만 이런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이 스스로 자기 주도적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주도적 생각을 가능하게 하는 어린이 철학 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거랍니다. ‘톡’에서는 창의성이 경쟁력이 되는 21세기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력 넘치는 생각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자 ‘꼬마 철학자’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하버드대학의 심리연구소장인 하워드가드너의 다중이론에 의하면 ‘창의성이란 누구나 가지는 잠재력으로 상상력에 기반 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이런 창의성을 발현하기 위해서는 다양성, 선택성, 적합성을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지요. 꼬마 철학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이런 능력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크고 작은 궁금증들을 단순히 흘려보내지 않고,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다각도로 생각하면서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으로 철학의 문을 똑똑 두드리기! 《와글와글 철학학교》에는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28가지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이 뭔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규칙은 꼭 지켜야 하는지, 항상 어른들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지 등등. 어른들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을 찾을 수 없지만 그래도 너무 궁금한 것들. 《와글와글 철학학교》에는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비법이 들어 있지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는 질문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묻고 답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은 점점 깊고 넓어지면서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신만의 철학을 하나둘 차곡차곡 쌓게 된답니다. 비주얼 세대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구성으로 철학적 생각에 풍덩 빠지기! 어쩌면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만 같은 우리 일상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 깊고 넓게 생각하는 일은 자칫 무겁고 어렵고 귀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크고 작은 힘이 되어 주는 꼭 필요한 소중한 것들이지요. 그래서《와글와글 철학학교》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비주얼 세대임을 고려하여 만화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 생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기존의 책과는 다른 독창적인 방법으로 전개해 나갔습니다. 이 전개 방식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도 실제 철학학교에서 철학수업을 받는 것처럼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기를 가능하게 하는 역동적인 책읽기를 가능하게 한답니다.
원투콜처럼 영업하라
좋은땅 / 최윤식 (지은이) /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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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최윤식 (지은이)
어떻게 하면 영업을 잘할 수 있을까?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사업은 ‘영업’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할까? 저자는 성공은 개인의 잣대에 맡겨두고 먼저 ‘실패하지 않는’ 영업으로 시작한다. 거대한 계획이 아닌 소소하지만 큰 변화를 가져오며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자신만의 영업 비결을 경험을 토대로 공유한다. 사회초년생, 영업전문직뿐 아니라 나이·성별·업종을 불문하고 자영업자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영업의 노하우를 내 것으로! PROLOGUE 추천사 PART 1 장사에 눈 뜨다 수유리 고구마 신화 미아리 당구장 개조 자양동 PC방 사수작전 내가 짜장면집 사장이라면? Part 2 소형이사 남의 말에 혹하지 말라 이삿짐 입문기 견적사의 승부수 나는 왜 소형이사를 선택했는가? 원투콜의 A/S 사례 및 처리 방식 PART 3 터닝 포인트 기프트카 캠페인 원투콜 탄생 비화 특허청 상표 등록 / 도용 사건 하나만 승부하라 PART 4 실전 영업 Off-Line(오프라인) 영업: 공개수배, 배달대행, 명함, Call-back system(콜백 시스템) On-Line(온라인) 영업: 네이버(NAVER), 인스타그램(INSTAGRAM), 당근마켓, 유튜브(Youtube) PART 5 발상을 전환하라 용달차 인테리어 넥타이 신사 나만의 모델을 만들어라 전문가를 활용하라 밥그릇의 사이즈를 인정하라 맺음말 Special thanks영업의 시작 저자의 영업 역사는 빨리 시작됐다. 19세 때, 친구에게서 군고구마통 집기를 넘겨받으며 장사에 눈을 뜬 것이다. 추운 날씨에, 주변 텃새에 순탄치 않은 시작이었지만 결국 완판을 기록하며 영업의 맛을 알게 된다. 우연히 찾아온 행운, 이젠 실전이다! 저자의 영업 역사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당구장 특별 서비스와 PC방 게임 대회 개최 등으로 고객 유치에 큰 성공을 거뒀다. 시련도 없지 않았다. 동료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자신의 경험이 전무한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본전도 챙기지 못한 적도 있고 이사업체에서 직원들 때문에 고생한 쓰디쓴 경험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회는 노력하는 자에게 오는 법. 우연히 응모한 캠페인에 당첨되면서 저자의 사업은 철저한 실전영업을 통해 날개를 단다. ‘영업은 나를 알리는 것’이라는 단순 명제를 통해 저자는 어떻게 영업의 걱정 없이 사업을 진행할까? 그 비법이 궁금하다면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비단주머니를 열어 확인해 보길 바란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 2단계 1
다음생각 /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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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각논술,철학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이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다.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준다.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1장/ 학교 생활 지수의 이야기 지수의 새 짝꿍 학급회의 알림장 쓰기 오늘 점심 반찬은? 준비물 학교 가는 길 하굣길에 만난 친구 2장/ 우리 동네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놀이터 안전 안내문 빵그리다 빵집 영화를 보러 가요 우리 강아지를 찾아주세요 3장/ 우리집 내가 하는 일 엄마의 외출 지수의 편지 진우가 다친 날 추석 4장/ 친구랑 놀자 진우와 민호 할리갈리 현장체험학습 안내장 학교 축제 초대장 눈 오는 날 와, 겨울이다!현직 특수교사들이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우리글 읽기 대안교과서 교과서, 문학작품, 여러 글감을 통해 학습자의 읽기 속도를 고려한 다양한 자료 수록! 특수학교 및 학급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초기단계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읽기 책! 국어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수록!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입니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읽기 교재를 수업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독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는 단 하나의 교재는 있을 수 없지만, 이 책은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책 속의 그림과 편집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진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의 5가지 특징 1.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단계는 읽기 이해의 수준별로 분류해 제작하였습니다. 1단계의 목표는 1~2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며 마지막 4단계의 목표는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계에 따라 글의 길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3.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생활문, 실용적 정보를 주는 글, 문학 작품(시, 이야기), 노랫말,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이해력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1~3학년까지의 국어 교과서와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교사들이 직접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선정한 경우에는 전문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작품 전체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단, 글이 길어 이해하기 힘들 경우 나누어 배운 후 전체 글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읽기 이해 능력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읽기 이해 능력은 읽기 기술만을 따로 가르치는 것에 의해 향상되지 않으며 다른 영역과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글마중, 신나는 글 읽기, 이야기 돋보기, 낱말 창고, 우리말 약속, 뽐내기’라는 꼭지를 두어 활동적인 수업이 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5. 읽기를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세분화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제시할 수 있도록 같은 수준의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2단계 총 3권의 구성의 목표와 내용 구성 ★ 2단계는 ‘지수의 생활’, ‘노래랑 일기랑’, ‘이야기와 놀자’ 3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2단계 1권은 아이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글(생활문, 편지, 광고, 안내문 등)을 제시했습니다. 2권은 노랫말과 일기를 읽고 쓰는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3권은 반복적 구조의 짧은 이야기(그림책)를 제시하여 긴 글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하도록 했습니다. ★ 2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제시 방법에 따라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읽기: 4~7문장의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2~3문장을 읽고 ‘누가, 언제, 어디, 무엇, 어떻게’에 관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 듣기 말하기: 이야기를 듣고 주제에 맞게 2~3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쓰기: 주제에 대한 문장을 채워 쓰거나 1~2문장을 스스로 쓸 수 있다. - 문학: 짧은 생활문, 노랫말, 실용문, 이야기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 - 문법: 임자말(주어), 풀이말(서술어), 부림말(목적어)을 바르게 넣어 사용할 수 있다. ▶2단계 책을 처음 쓰고 만든 선생님들: 박혜성, 박희윤, 오선영, 전지훈, 정소영 ▶출판을 위해 다시 쓰고 만든 선생님들: 강진영, 권다미, 박인선, 오선영, 전지훈, 정희선 ▶그림을 그려준 학생들과 선생님 덕원예술고등학교- 강주연, 고혜빈, 김서희, 김수진, 김유진, 김하은, 김한주, 박도영, 박세준, 박숙진, 박주은, 백승은, 서수연, 서희영, 오민선, 안서정, 이수진, 이정수, 장수지, 정나림, 정희재, 조해수, 최연수, 최효민, 하선영, 함원석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홍정아, 전지훈
원 포인트 통합교육
두란노 / 주경훈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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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주경훈 지음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그간 섬겨왔던 사단법인 ‘꿈이 있는 미래’에서 지난 5년 동안의 임상실험을 통해 다음 세대 교회 학교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가정과 교회가 연합하여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과의 스토리를 만들고자 한 이번 프로젝트는 부모와 자녀가 똑같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에서 함께 묵상하고 예배하는데 초점을 둔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다. 이 책은 그 일련의 과정을 담은 것으로 현재 1,600여개의 교회가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매년 꿈미 강습회 및 컨설팅, 꿈미 캠프, 꿈미 컨퍼런스 등 다양한 사역의 확장을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매년 연말연시 다음 세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교회 학교 지도자들, 교사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갖고 살펴본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1부 기독교 교육의 골든 서클 1. 선택과 집중 2. 관점을 유지하라 3. 빙산의 일각이다 4. 기독교 교육의 골든 서클 5. 빙산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2부 Why. 왜 교육하는가? 1. 원안이 대안이다 2. 대세가 아닌 세대를 고려하라 3.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3부 Who. 누가 교육할 것인가? 1. 구인 광고 2. 나는 부모다 3.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4부 Where. 어디서 교육할 것인가? 1. 가교를 놓다 2. 교육의 중심을 이동하다 3.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라 5부 When. 언제 교육할 것인가? 1. 시간을 창조하다 2. 침상머리 교육 3. 밥상머리 교육 4. 길머리 교육 6부 How.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1. 단순하지만 단조롭지 않은 원 포인트 통합교육 2. 의도적으로 가르쳐 주도적으로 성장하게 하라 3. 원 포인트 통합교육 교재의 특징 4. 발달 단계를 고려하라 5. 원 포인트 통합교육의 프로세스 6. 원 포인트 통합교육의 다양한 형태 7부 What.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1. 홈 빌딩 사역 2. 가정 예배 세미나 3. 교사 대학 4. 꿈미 교육 네트워크 5. 꿈미 문화 사역부 - 꿈’s꿈s 에필로그 주 참고 문헌 ‘2016~2017 국민일보 주관 기독교 교육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를 전망한다. 교회와 가정을 하나로 잇는 원 포인트 통합교육!’ ‘교회 학교 지도자, 교사, 부모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교회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한국 교회의 건강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그간 섬겨왔던 사단법인 ‘꿈이 있는 미래’에서 지난 5년 동안의 임상실험을 통해 다음 세대 교회 학교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가정과 교회가 연합하여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과의 스토리를 만들고자 한 이번 프로젝트는 부모와 자녀가 똑같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에서 함께 묵상하고 예배하는데 초점을 둔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다. 이 책은 그 일련의 과정을 담은 것으로 현재 1,600여개의 교회가 함께 동참하고 있으며, 매년 꿈미 강습회 및 컨설팅, 꿈미 캠프, 꿈미 컨퍼런스 등 다양한 사역의 확장을 통해 다음 세대를 향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매년 연말연시 다음 세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교회 학교 지도자들, 교사들이라면 한 번쯤 관심을 갖고 살펴본다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이 책은 다음 세대 교육에 관한 책이다.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두 동물 커플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다. 첫 번째 커플은 소와 호랑이다.소와 호랑이는 주변 모든 동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로 사랑에 빠져 결국 결혼까지 했다. 둘의 사랑은 견고했고 영원할 것 같았다. 하지만 첫 식사를 하는 순간부터 어려움이 찾아왔다. 호랑이는 소를 위해서 마블링이 살아 있는 고기를 가져왔고, 소는 호랑이를 위해 신선한 유기농 풀을 가져왔다. ‘우린 서로 사랑했던 것일까?’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소와 호랑이 커플에 비하면 두 번째 커플인 여우와 두루미는 좀 더 발전적인 사랑을 했다. 여우는 두루미를 위해 ‘생선 수프’를 준비했고, 두루미는 여우를 위해 ‘고기 요리’를 준비했다. 서로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요리를 담는 그릇을 잘못 선택했다. 여우는 생선 수프를 납작한 접시에 담아 두루미에게 주었고, 두루미는 고기 요리를 가늘고 긴 호리병에 담아 여우에게 주었던 것이다.이 두 커플의 사랑이 얼마나 지속되었을까? 모르긴 몰라도 결과가 좋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다음 세대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사랑한다던 두 커플 간에 벌어지는 이야기가 사랑하는 부모와 자녀, 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오늘날 그대로 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교육의 첫 번째 문제는 다음 세대들에게 무엇을 먹일 것인가이다. 교회는 교육이란 이름으로 다음 세대들에게 무엇을 먹이고 있는가? 잠시 시간을 내어 교회 교육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이다. 커리큘럼 자체가 없는 것이 아닌가? 대부분의 교회는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교육을 하는가? 교역자와 교사에게 맞는 교재를 가지고 교육한다. 학생이 기준이 아니다. 보통은 활동 자료가 많아서 가르치기 용이한 교재를 사용한다. 다음 세대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호랑이가 소에게 고기를 먹이듯 교사에게 편한 교재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먹일(가르칠) 것인가?교육의 두 번째 문제는 어떻게 먹일 것인가, 즉 효과적인 교육의 방법과 소통의 문제다. 아무리 가르칠 내용이 좋다 할지라도 전하는 방법이 잘못되고 다음 세대들과 소통이 안 된다면 여우에게 호리병에 담긴 고기를 주는 것과 같다. 교육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가르쳐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지만, 교육의 방법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변하지 말아야 할 진리는 변화하고, 변해야 할 방법은 전혀 변하지 않고 있다. 우리는 어떻게 시대에 맞게 다음 세대를 교육할 수 있을까?이 책은 위의 두 가지 질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한 교회의 교육 부서를 책임지는 목회자로서 이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한 몸부림의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 세대가 위기란 이야기가 이제는 놀랍지도 않을 만큼 너무도 많이 들린다. 레너드 스위트(Leonard Sweet)는 “어떤 문제가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되면 위기가 아니라 상태(condition)가 된다”고 했다. 위기가 아니라 상태라… 이것만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김은호 목사님(오륜교회 담임)의 지도와 권면을 따라 현시대의 교회와 가정과 다음 세대들에게 맞는 교육을 하고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 파랑새를 찾아 떠난 틸틸과 미틸 남매처럼 간절했다. 하지만 결국 파랑새는 다른 곳이 아닌 집 안에 있었던 것과 같이 교육에 관한 모든 답은 이미 성경에 있었다.이제부터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우리는 성경에서 발견한 교육을 ‘가정이 주도하는 교육’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정이 주도하는 이 교육을 이루기 위한 교육 방법을 ‘원 포인트 통합교육’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교육에 관한 책이지만 다음 세대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전 세대를 교육하기 위한 책이다. 또한 이 책은 교육에 관한 책이지만 교사들만을 위한 책도 아니다. 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인 것이다.다음 세대와 현세대 그리고 교사와 부모의 교차점에서 교육은 이루어진다. 그 교차점에서 몸부림치는 사역자, 부모, 교사들을 축복한다. 부디 오늘날 다음 세대의 위기가 상태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는 당신이 그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한다. 교육 과정이 없는 교육 활동은 교육 스트레스만 키울 뿐이다. 교육 과정이 없는 교육 활동은 늘 새롭고 신선한 교육 활동에 의해서 바뀌게 되어 있다. 그리고 늘 신선한 교육 활동은 쏟아져 나온다. 보다 참신하고 자극적이며 재미있는 교육 활동은 얼마든지 있다. 먼저는 교육 과정을 체계적으로 세워야 한다. 교육 과정은 교육 목표를 구체화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 목표가 우선하고 이를 실현할 과정이 교육 과정인 것이다. 그러니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 목표다. 특별히 기독교 교육은 더욱 그러하다. 일반 교육과 기독교 교육은 확연히 다른 교육 목표를 지닌다. 교육 목표가 다르면 교육 과정과 교육 활동도 달라져야 한다. 그런데 작금의 기독교 교육 현장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일반 교육과 기독교 교육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무분별하게 일방적으로 일반 교육을 흉내 내려고 하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그러니 기독교 교육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는 교육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 교육 목표를 실현할 교육 과정을 정교화해야 한다. 교육 과정을 따라 다음 세대를 성장시킬 교육 활동을 역동적으로 해야 한다. 한 교회의 교육을 평가할 때 교육 활동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교육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교육 과정을 살피고, 교육 과정을 있게 한 교육 목표를 알아야 한다. 교육 목표가 분명하고 이를 실현할 교육 과정이 명확하다면 느려도 괜찮다. 더디 가도 안전하다.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 방향만 맞는다면, 그 방향으로 지속하고 있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정확한 지점에 도달할 것이다. 그 방향을 성경 안에서 발견하고 그 방향을 지속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좋은 교사다.
태쁘의 퇴마부 4
겜툰 / 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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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명작,문학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퇴마부원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오래된 창고가 하나 있다. 그동안 몇 번이고 다시 지으려고 했지만, 창고 공사를 하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이유 없이 다치고 귀신이 나타난다는 등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그렇게 창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고, 지금까지 아무도 손댈 생각을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학부형들이 안전 문제로 강력하게 항의를 해 왔고, 교장 선생님은 항의를 받아들여 창고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철거를 앞두고 창고를 둘러보던 체육 선생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리를 다치게 되고, 창고 공사는 또다시 미뤄지게 되는데….프롤로그 1화 수영장의 소년 2화 내가 무서워? 3화 아이를 찾습니다 4화 빨간색으로 쓴 이름 5화 그림 속 소녀 에필로그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콘텐츠 ‘퇴마부’를 원작으로 한 '태쁘의 퇴마부 4'가 새롭게 찾아왔다! 수상한 졸업생의 등장! 퇴마부원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오래된 창고가 하나 있다. 그동안 몇 번이고 다시 지으려고 했지만, 창고 공사를 하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이 이유 없이 다치고 귀신이 나타난다는 등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그렇게 창고는 오랫동안 방치되었고, 지금까지 아무도 손댈 생각을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 학부형들이 안전 문제로 강력하게 항의를 해 왔고, 교장 선생님은 항의를 받아들여 창고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다. 그런데 철거를 앞두고 창고를 둘러보던 체육 선생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리를 다치게 되고, 창고 공사는 또다시 미뤄지게 된다. 한편, 퇴마부원들은 새로 부임하게 될 체육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로 잔뜩 기대에 부풀어오르는데……! 퇴마부를 둘러싼 비밀스럽고도 미스터리한 모험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이승을 떠도는 영혼을 상자 속에 가두거나 내쫓기보다,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소원을 하나씩 들어주기로 한 퇴마부원들. 단순히 눈에 보이는 사건을 해결하는 데 급급한 것이 아니라, 떠도는 영혼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위기에 빠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은 시공을 초월한 우정을 그려 내고 있다. 퇴마부는 과연 위기에 빠진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더욱 더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를 4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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