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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 김영진 그림책
길벗어린이 / 김영진 (지은이) / 2021.01.20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지은이)
김영진 그림책 13권.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며 새해의 첫 날을 맞이하는 그린이네 이야기다. 그린이네 가족은 설날을 앞두고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다. 마트에서 차례 상에 올릴 음식 재료들과 친척들에게 선물할 과일도 준비했다. 친척들이 모이자, 모두 안부를 나누고 다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설날 아침, 가족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로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눴다. 그런데 세배를 하고 난 그린이가 뭔가 골똘히 계산을 하는 듯 보인다. 그린이에게 무슨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른 걸까?★ 김영진 그림책 열세 번째 이야기 ★ 맛있는 떡국도 실컷 먹고, 윷놀이도 하고, 세뱃돈도 두둑이 받는, 그린이의 신나는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온 가족이 함께 준비하며 새해의 첫 날을 맞이하는 그린이네 이야기 그린이네 가족은 설날을 앞두고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했어요. 마트에서 차례 상에 올릴 음식 재료들과 친척들에게 선물할 과일도 준비했지요. 친척들이 모이자, 모두 안부를 나누고 다함께 차례 상에 올릴 음식들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설날 아침, 가족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로 차례를 지내고 덕담을 나눴어요. 그런데 세배를 하고 난 그린이가 뭔가 골똘히 계산을 하는 듯 보이네요. 그린이에게 무슨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른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지금 시대의 새로운 설날 이야기를 선물합니다. 매년 돌아오는 명절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는 설날은 언제나 설레고 특별하게 느껴지지요. 이제는 옛날과 다르게 집집마다 설을 지내는 방식도 다양해졌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부푼 마음가짐은 똑같을 거예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고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한 그린이네 설날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야호, 설날이다!” 언제나 설렘이 가득한 새해 첫 날의 풍경! 설날은 그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명절이에요. 쫄깃쫄깃한 떡국, 노릇노릇한 전, 입에서 살살 녹는 산적까지 맛있는 음식을 실컷 먹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설날은 그린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배를 드리는 날이지요. 그린이네 가족은 집 안 곳곳을 깨끗이 청소하고, 장을 봤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고모네와 작은아버지네와 함께 차례 음식을 준비하고 윷놀이도 했어요. 설날 아침, 아이들은 일찍부터 한복을 챙겨 입고 어른들과 함께 차례를 지낸 다음 맛있는 떡국을 먹고 세배도 드렸어요. 즐거운 설날을 보낸 그린이네는 곧 외갓집으로 향했어요. 새해를 시작하는 부푼 가슴을 안고서요.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첫 날, 음력 1월 1일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이에요. 예로부터 새해 첫 날에는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설빔’을 차려입고, 가족 친지들이 모여 건강과 행복을 빌었어요. 요즘에는 많은 가족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설을 보내요. 긴 휴가 기간을 이용해서 여행을 가기도 하고, 또 종교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차례를 지내기도 하면서요. 책 속의 그린이네 이야기에도 다양하게 명절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요. 그린이의 사촌 은비 누나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설날을 맞아 여행을 가시고, 교회에 다니는 작은아버지네는 차례를 지낼 때 절대신 기도를 하지요. 설날,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은 집집마다 다양하지만 새해에 대한 희망과 설렘, 가족 친지들이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빌어주는 마음은 변함없을 거예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윷놀이, 제기차기도 하며 시끌벅적한 명절을 보낸 그린이네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가족의 명절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복을 기원하는 금빛 마음도 함께 보내자” 설날에 담긴 가족과 명절의 의미! 그린이와 장을 보러 간 아빠는 친척들에게 줄 사과와 배를 사며 포장할 보자기로 특별히 금색 보자기를 골라요. “아빠, 왜 금색으로 해? 분홍색도 있는데?”라고 묻는 그린이에게 아빠는 새해에 금색이 들어오면 복이 온다는 말을 전하지요. 작은 선물 포장 하나에도 가족과 친지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곤 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그리고 있어요. 그린이네 가족들이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내 일처럼 기뻐하고 응원해 주는 모습은 비록 자주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우리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 준다는 것을 보여 줘요. 또 놀이에 껴 주지 않아 사촌 은비 누나에게 잠시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했던 그린이가 언제 그랬냐는 듯 누나와 생글생글 웃으며 한복을 입고 준비하는 모습은 가끔 속상한 일이 생기기도 도투기도 하지만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이기에 금세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지요. 설날은 가족들이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고, 복을 기원하는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날이에요. 보기만 해도 입가에 한가득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그린이의 설날 이야기를 읽으며 가족과 명절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세요. 또 다가오는 새해 첫 날,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떤 소망을 가질지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진짜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성장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생활 판타지 그림책, ‘김영진 그림책’ 시리즈! 마치 우리 집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보는 듯,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민족의 대명절, 설날 이야기로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유쾌한 가족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설을 맞이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의 얼굴에는 이야기 꽃,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못 본 사이에 키가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진 아이들을 응원해 주고, 반갑게 장난을 치기도 하는 등 반가움과 애정이 듬뿍 담긴 대화들이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있지요. 차례 음식 준비로 분주한 주방의 모습은 마치 맛있는 냄새가 나는 듯 생생합니다. 노릇노릇한 동태전, 향긋한 양념에 버무려지는 나물에 달콤 짭짤하게 재워진 산적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한 가득 펼쳐집니다. 색동옷을 차려입고 세배를 하는 그린이와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한 명 한 명의 밝은 얼굴 표정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내어 온 가족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완성되는 즐겁고 행복한 설날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빠 작가’ 김영진이 전하는 ‘진짜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의 이야기’, 《설날》을 읽으며 따뜻한 새해, 즐거운 설날을 맞이해 보세요. 점심을 먹고 그린이는 아빠와 장을 보러 갔어요.엄마가 적어 준 목록에 따라 하나하나 카트에 담았어요.“아빠, 이거 뭐야?”“이야, 요즘도 옥춘당이 나오네. 제사상에 올리는 사탕이야. 맛있어서 아빠도 좋아해.어렸을 때 제사나 차례가 끝나면 옥춘당하고 약과를 제일 먼저 챙겼어.”“그럼 이것도 사자. 먹어 보고 싶어.”“알았어. 대신, 내일 차례 끝나고 먹어야 한다.”아빠와 그린이는 빠진 것이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배 시간이 되었어요.아이들은 나란히 서서 다 같이 세배를 했어요.그린이가 절을 두 번 하려고 하자 어른들이 웃으며 말렸어요.어른들이 한 사람씩 세뱃돈을 나누어 주며 말했어요.“건강해라. 아프지만 않으면 된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어린이작가정신 /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 2016.03.28
13,000원 ⟶ 11,7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지음, 이정주 옮김,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재잘재잘 세계 그림책 시리즈. 주인공 꼬마는 세상에서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 얄밉게도 엄마를 화나게 할 방법을 한두 가지도 아니고 열 가지나 가르쳐 주겠다고 나섰다. 무조건 어지르기, 온종일 비디오 게임 하기, 늦게 자기, 괴상망측한 표정 짓고 못된 말만 골라하기, 안 씻기,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 등 비장의 전술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 10가지 방법에 대해 각각 구체적인 조언도 빠뜨리지 않고 일러 준다. 방을 어지럽힐 땐 곰팡이 슨 과자나 둘둘 말아 놓은 양말을 엄마가 발견하도록 해야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할 땐 최대한 바보 같은 표정을 지은 채 소리를 최고로 높여 놓고 해야 한다. 또 이도 닦지 말고 손도 씻어서는 안 되며, 옷은 기본적으로 나흘씩은 계속 입고 다녀야 하며, 그 옷에다 코 후빈 손을 쓱쓱 문질러 최대한 더럽게 해야 '‘안 씻기'라는 방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거라고. 정말 이대로만 하면 엄마를 화나게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처럼 보인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말은 마지막에 나오는 법. 우리의 말썽꾸러기 꼬마는 귀가 번쩍 뜨이는 결론을 남긴다. 만약 엄마를 화나게 하는 대신 기쁘게 해 주고 싶다면 이 10가지 방법을 정반대로 해보라고. 뒤집어 말하면 이 책은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무조건 어지르기, 온종일 비디오 게임하기, 늦게 자기, 괴상망측한 표정 짓고 못된 말만 골라하기, 안 씻기,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 엄마를 화나게 할 확실한 방법 열 가지를 콕콕 집어 자세히 알려 줄 테니 잘 들어요. 여기 적힌 대로만 하면 엄마는 머리끝까지 화가 나고 말 거예요. 그렇지만 혹시라도 엄마를 기쁘게 하고 싶다면, 딱 그 반대로만 하면 돼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은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다가도 엉덩이에 불이 나도록 때려 주고 싶은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들이 절대 읽어서는 안 될 말썽 교과서이면서 역설적으로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 주는 칭찬 교과서입니다. 엄마 또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추억 속 내가 엄마를 화나게도, 기쁘게도 했던 모습을 돌이켜 보고, 왜 아이가 나를 화나게 할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엄마를 화나게 하려면 나처럼 해 봐! 자, 잘 들어 봐. 무조건 어지르기부터 안 씻기, 늦게 자기, 못 들은 척하기 등등 내가 멋진 방법 10가지를 알려 줄게. 내 말대로만 하면 엄마는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널 가만두지 않을 거야. 화가 나서 부르르 떨다 결국 네 귀를 잡아당기실걸? 그렇지만 말이야, 혹시라도 네가 엄마를 기쁘게 하고 싶다면 딱 그 반대로만 해 봐. 아마 놀라운 일이 벌어질 거야! 엄마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것이 뭐냐고 묻는다면 바로 ‘우리 아이들’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토록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엄마들은 매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느라 바쁩니다. 잠시도 쉴 틈을 주지 않고 말썽을 피우기 때문이지요.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은 깨물어 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다가도 엉덩이에 불이 나도록 때려 주고 싶은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장난꾸러기 우리 아이가 절대 읽어서는 안 될 말썽 교과서? 무조건 어지르기, 온종일 비디오 게임하기, 늦게 자기, 괴상망측한 표정 짓고 못된 말만 골라하기, 안 씻기,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 얄밉게도 엄마를 화나게 할 확실한 방법을 한두 가지도 아니고 열 가지나 가르쳐 주겠다는 책 속 주인공 역시 세상에서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입니다. 이 꼬마가 알려 주는 방법은 엄마 입장에서는 실로 끔찍해서 상상만으로도 질겁하게 합니다. 게다가 친절하게도 하나하나 조언도 자세히 해 주지요. 방을 어지럽힐 땐 방구석에 곰팡이 슨 과자나 둘둘 말아 놓은 양말을 엄마가 발견하도록 해야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할 땐 최대한 바보 같은 표정을 지은 채 소리를 최고로 높여야 합니다. 또 이도 닦지 말고 손도 씻어서는 안 되며, 옷은 기본적으로 나흘씩은 계속 입고 다녀야 하고요. 그 옷에다 코 후빈 손을 쓱쓱 문질러 최대한 더럽게 해야 ‘안 씻기’라는 방법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대로만 하면 엄마를 화나게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입니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를 화나게 하는 교과서 같은 책이기만 할까요? 왁자지껄 조용할 날 없는 우리 집 같은 산만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10가지 기상천외한 방법의 마지막 부분에는 우리의 말썽꾸러기 꼬마의 ‘결론’이 나옵니다. 귀가 번쩍 뜨이는 결론! 그건 바로 만약 엄마를 화나게 하는 대신 기쁘게 해 주고 싶다면 이 10가지 방법을 정반대로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를 ‘화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를 ‘기쁘게’ 하는 10가지 방법을 알려 주는 것이지요. 킬킬 웃으며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는 엄마를 화나게 해서 야단을 맞는 것이나, 엄마를 기쁘게 해서 칭찬을 받는 것 모두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책장을 덮은 아이의 모습도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이젠 말썽꾸러기의 엄마가 된 어릴 적 말썽꾸러기들은 『엄마를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과 함께 추억 속 내가 엄마를 화나게도, 기쁘게도 했던 모습을 돌이켜 보고, 왜 아이가 나를 화나게 할지 이해하고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 시리즈 소개 시리즈 하루가 갈수록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지구촌, 점차 우리는 피부색과 종교, 언어, 사상이 다른 낯선 사회를 접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사를 품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여러 사회문제가 벌어지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서로 다른 모든 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세상이 있습니다. 상상 속 세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그림책의 세계입니다. 그림책의 세계에서는 낯선 이야기도, 낯익은 이야기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집니다. 시리즈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익살스럽고 독특한 발상으로 펼쳐진 상상의 나래를 한데 모아 엮었습니다. 우리와는 조금 다르지만 정답 없는 상상력이 창의적으로 펼쳐진 이야기들이 무엇 하나 목소리 높이지 않고, 작고 고운 새의 지저귐처럼 재잘재잘 우리에게 용기와 사랑,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를 통해 어른과 아이, 나와 너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 되는 또 다른 상상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 불량식품 입에 달고 살기채소랑 고기는 절대로 먹지 마!대신 화학 색소가 잔뜩 든갖가지 사탕만 늘 주머니 속에 넣고 다녀.이빨 다 썩게 음료수도 단 것만 마시고 말이야.아무리 상냥한 엄마라도 가만히 계시지 않을걸? 다섯 번째 : 못 들은 척하기엄마가 ‘어서 와서 밥 먹어라’,‘이빨 닦아라’,‘얼른 자라’라고 말씀하시면못 들은 척하는 거야!뭔가 다른 일을 열심히 하는 척하는 거지.엄마가 무서운 얼굴로 나타나서네 귀를 잡아당기실 때까지 말이야.
세계 명작 동화 The Three Little Pigs 아기 돼지 삼 형제 영어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레슬리 심스 (지은이), 라파엘라 리지 (그림), 조남주 (옮긴이), 헬렌 에드먼즈 (디자인) / 2022.04.01
19,000원 ⟶ 17,1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레슬리 심스 (지은이), 라파엘라 리지 (그림), 조남주 (옮긴이), 헬렌 에드먼즈 (디자인)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동화’를 ‘영어 사운드북’으로 만난다. 각 장마다 삽입된 사운드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영국식 영어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그림책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눌러 영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CD 없이도 간편한 영어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다. 또한 영어 문장 아래에는 우리말 문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우리말로도 읽을 수 있다.우리 아이 ‘첫 영어’ 사운드북 영국식 영어로 듣고, 영어·우리말로 읽는 세계 명작 동화 ◆ 우리 아이, 영어와 친숙해지는 영어 사운드북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동화’를 ‘영어 사운드북’으로 만나 보세요. 각 장마다 삽입된 사운드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영국식 영어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그림책 속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눌러 영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거예요. 언제 어디서든 CD 없이도 간편한 영어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지요. 또한 영어 문장 아래에는 우리말 문장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우리말로도 읽을 수 있답니다. ◆ 영어와 우리말로 세계 명작을 읽어요! 아기 돼지 삼 형제 피그, 티그, 지그가 저마다 새 집을 지어요. 피그는 짚풀을 모아 집을 지었어요. 이 모습을 본 꼬마 늑대가 찾아와 피그네 집 문을 두드리지만, 피그는 문을 열어 주지 않아요. 화가 난 늑대가 거친 숨을 몰아 후! 불고 훅훅! 불자, 짚풀로 만든 집이 날아가 버렸어요. 피그는 나뭇가지로 지은 티그네 집으로 도망갔지요. 꼬마 늑대가 따라와 문을 두드리지만, 티그도 문을 열어 주지 않자 꼬마 늑대는 입김을 불어 나무 집을 날려 버려요. 이제 티그와 피그는 벽돌로 지은 지그네 집으로 도망을 가요.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꼬마 늑대에게 문을 열어 주지 않아요. 늑대는 있는 힘껏 후! 훅훅! 후! 훅훅! 입김을 부는데… 벽돌집은 괜찮을까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쓰인 이야기는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계로 안내한답니다.
이걸 어째, 코끼리 코가!
은나팔 / 바바라 슈미트 글, 디르크 슈미트 그림, 김경연 옮김 / 2010.05.05
9,500원 ⟶ 8,550원(10% off)

은나팔창작동화바바라 슈미트 글, 디르크 슈미트 그림, 김경연 옮김
\"헉, 내 코가 띠그러뎌떠! 어떻게 하디?\" 코끼리가 신이 나서 달려가다가 쭈욱 미끄러집니다. 일어나 보니 코가 찌그러져 있어요. 친구들은 깔깔 웃으며 어찌 된 일이냐 묻습니다. 코끼리는 과연 코를 다시 펼 수 있을까요? 같이 웃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풀어 가는 네 친구의 고민 해결법!! 길을 가다 보면 누군가가 아주 재미있는 동작으로 넘어지는 걸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아휴, 저걸 어쩌나……. 다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슬며시 웃음이 새어나오지요. 『이걸 어째, 코끼리 코가!』에 나온 코끼리와 친구들도 그런 상황입니다. 코끼리의 몸에서 코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요. 그런 코가 찌그러지자 모양도 우습고, 밥도 먹을 수 없고, 게다가 발음까지 우스워졌으니 코끼리가 얼마나 고민이겠어요. 이런 코끼리의 모습을 본 개미핥기, 돼지, 파리는 처음에는 깔깔 웃으며 \"너 코가 왜 그래?\" 하고 묻습니다. 그러다가 곧 코끼리를 다독거려 안심시키고, 자기 일처럼 걱정하며 같이 해결 방법을 찾아 나섭니다. 『이걸 어째, 코끼리 코가!』는 코끼리가 실수로 코를 찌그러뜨리고는 도움을 청하러 다니는 여정을 통해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머리 하나에서 나온 생각보다는 머리 둘에서, 셋에서 나온 생각이 낫고, 게다가 친구를 걱정하는 따듯한 마음까지 더해지면 더 든든하겠지요? 이 책에서 파리는 코끼리의 고민을 해결해 주다가 또 다른 어려움을 맞게 되지요. 이 친구들이 파리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는 또 어떤 기상천외한 방법을 생각해 낼지 기대됩니다.
말 먹는 괴물
소담주니어 / 김수옥 글.그림, 최혜영 감수 / 2014.05.12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김수옥 글.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6권.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성동화이다. 의사소통은 누리과정 중 5개 발달영역 중 하나로,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유아들에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말 먹는 괴물은 거짓말을 가장 좋아해! 엄마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아 벌을 서고 있는 이레의 눈앞에 말 먹는 괴물이 나타났어요! 땅에 떨어진 엄마와 이레의 말을 마구마구 먹어치우는 괴물을 보자 걱정이 된 이레는 말 먹는 괴물을 물리치는 방법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떨어진 말들을 주워 먹으러 이레네 집에 온 말 먹는 괴물. 말 먹는 괴물이 특별히 좋아하는 말들은 뭘까요? '싫어요!', '으앙~으앙~', '안 할래요' 바로 이 말들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괴물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거짓말이었어요! 말 먹는 괴물이 좋아하는 말들이 사라진다면 더 이상 말 먹는 괴물이 이레네 집에 오지 않겠죠?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 보세요. 그럼 여러분 집에 있는 말 먹는 괴물도 사라질 거예요. 싫어요! 으앙~으앙~ 안 할래요. 떨어진 말을 주워 먹으러 말 먹는 괴물이 왔어요! 괴물은 귀담아듣지 않아 땅에 떨어진 엄마와 이레의 말을 마구 먹어치웠어요. 어떻게 해야 말 먹는 괴물이 사라질까요? 말을 귀담아듣는 게 뭘까요? “분명히 아무 소리도 못 들었는데 억울해.” 여러분 집에도 말 먹는 괴물이 살고 있지는 않나요? 특장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의사소통은 누리과정의 중 5개 발달영역 중 하나로,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특히 현실과 비현실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유아들에 공감하고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1
웅진주니어 / 박영규 글, 허진석 그림 / 2012.03.15
9,800원 ⟶ 8,820원(10% off)

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박영규 글, 허진석 그림
제1대 혁거세왕 실록 제2대 남해왕실록 제3대 유리왕실록 제4대 탈해왕실록 제5대 파사왕실록 제6대 지마왕실록 제7대 일성왕실록 제8대 아달라왕실록 제9대 벌휴왕실록 제10대 내해왕실록 제11대 조분왕실록 제12대 첨해왕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1 : 제1대 혁거세왕부터 제12대 첨해왕까지>는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의 첫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신라의 제1대 혁거세왕부터 제12대 첨해왕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권은 신라의 건국 이야기부터 마한과 가야, 백제 사이에서 나라의 기틀을 다지며 힘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신비한 탄생 신화를 바탕으로 마한으로부터 독립해 신라를 건국한 혁거세왕, 백제의 침입을 물리치고 나라의 힘을 키워 낸 파사왕, 성장한 국력으로 가야까지 점령한 내해왕 등 총 12명의 왕을 중심으로 가야를 세워 신라를 위협하기도 했던 김수로왕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시리즈 소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시리즈는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이 책은 만화가들의 주의 깊은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 길잡이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신라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전4권으로 기획되었으며, 흔히 ‘천년왕국’이라 불리는 신라의 992년의 역사를 건국부터 멸망까지 모두 다루게 됩니다. 역사 공부의 핵심, 신뢰도와 정확성이 검증된 시나리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화랑세기>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신라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정성껏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시나리오는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쓴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만화 시나리오를 쓰는 법부터 공부해 가며 정성껏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 속에는 이러한 기획 의도에 따라 저자의 역량을 고스란히 발휘하여 집필한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의 작가만이 집필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만나보세요.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특별히 차별화된 ‘정보 만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붉은색으로 굵게 표시된 낱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어휘가 있는 페이지 아래 부분에 보다 상세하게 해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역사 지식, 즉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을 해당 페이지 아래 상세하게 해설해 놓은 것입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신라왕조실록>은 각 권마다 여러 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실록이 시작할 때마다 왕의 생애를 요약하여 정리해서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부연 설명을 통해 실록 읽기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난생처음 배우는 우리 역사 2
채우리 / 지호진 지음, 방정혁 만화, 이주용 그림, 박봉주 감수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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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자연,과학지호진 지음, 방정혁 만화, 이주용 그림, 박봉주 감수
통일신라1 당나라를 몰아내다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리고, 드디어 삼국통일. 그러나… 당나라 군대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드러난 당나라의 속마음 신라, 당나라와 전쟁을 벌이다 매소성 전투와 기벌포 해전 통일신라2 통일신라의 우수한 문화 당나라 군대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만파식적으로 태평성대를 통일신라의 전성기를 이룬 두 임금 통일신라를 빛나게 한 찬란한 보물, 불국사와 석굴암 '삐거덕'하고 기우는 나라 발해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고구려 백성들은 어디로 갔을까? 동모산에 나라를 세우기까지 해동성국 '발해' 어수선한 남쪽 신라 평민 장보고, 해상왕이 되다 후삼국 시대 통일신라가 무너지고 후삼국 시대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신라의 세 번째 여왕 농민군과 궁예와 견훤 후삼국 시대가 열리다 발해 유물들이 우르르, 발해의 옛 수도 상경성 고려1 후삼국을 통일한 고려 왕건은 누구인가? 고려를 세운 왕건 고려가 신라를 도와준 이유, 발해의 멸망 고려와 후백제의 대결 후백제, 내분으로 힘을 잃다 새로운 통일 국가 고려 고려2 최초의 민족 통일 국가 고려는 최초의 통일 국가, 고려 통일 국가를 다스리기 위한 왕건의 전략 치열한 왕위쟁탈전 광종의 개혁 정치 새롭게 정비되는 나라 고려3 외적의 침입에 시달린 고려 고려의 주변을 살펴볼까 거란의 1차 침입과 서희와 강동 6주 거란의 2·3차 침입과 강감찬 평화의 시대? 고려의 발전 윤관의 여진 정벌, 그리고 그 후 고려4 흔들리는 고려에 등장한 무신정권 왕권을 뒤흔든 두 내란 정중부의 난, 무인시대의 시작 무신들의 정권 다툼 최씨 일가의 장기 집권 무너진 무인시대 고려5 몽골의 침입과 고려의 멸망 몽골군이 언제 고려를 침입해 왔냐고? 왜 침입을 했냐고? 몽골의 침략과 고려의 항쟁 삼별초의 항쟁 원나라의 간섭을 받은 고려 아쉬움이 남는 공민왕의 개혁정치, 고려의 운명 고려6 고려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우린 아들과 딸의 구별이 없어요 세계의 장사꾼들이 고려로 몰려오다 세계적으로 우수했던 고려의 문화 문익점이 목화를 재배해 온 백성이 무명옷을 입다 고려인은 무얼 먹고 어디에서 살았나? 우리 역사 연표 찾아 보기
디즈니의 악당들 2 : 저주받은 야수
라곰 /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 2018.10.05
5,500원 ⟶ 4,950원(10% off)

라곰소설,일반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미녀와 야수>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저주를 받아 흉측한 야수가 된 왕자와 마음씨 고운 아름다운 아가씨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디즈니의 서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1991)에는 짐승처럼 온몸은 털로 뒤덮이고, 발톱은 누군가를 위협하는 흉기처럼 뾰족한, 깊은 산속에 위치한 성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수가 등장한다. 그런데 <미녀와 야수>는 어떻게 해야 야수의 저주가 풀리는지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한다. 야수는 어쩌다 저주에 걸렸는가?목차없는 상품입니다.“착한 디즈니는 잊어라 악당들의 스핀오프가 시작된다” ★★★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 ★★★ 아마존 50만 부 판매 ★★★ ★★★ 카카오페이지 20만 구독 ★★★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들은 어쩌다 악당이 되었나 질투와 집착, 자만과 오만, 증오와 분노를 말하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속 여왕이다. 백설공주의 계모이자 미모에 집착해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여왕.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은 여왕의 과거를 통해 어떻게 왕비가 사악하게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풀어낸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미녀와 야수>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세 번째 주인공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 속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밝혀낸다. 지금까지는 미움 받아 왔지만 알고나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디즈니의 악당들. 총 9권으로 기획된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는 세 권을 동시 출간하여 선보이고, 차례로 다음 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4권의 주인공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초대받지 못한 요정 말레피센트, 5권은 <라푼젤> 속 가짜 엄마 고델이다. 매혹적인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의 탄생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 등 새로운 캐릭터 등장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을 완성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각 악당들의 스핀오프인 동시에 또 다른 디즈니 캐릭터들과 악당 세계관을 탄생시켰다. 각 권은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을 재조명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의 이야기를 말이다. 세 마녀는 괴팍한 성미의 기이한 외모를 가진 의문의 캐릭터로 동떨어져 있던 각 애니메이션들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그들은 왕비, 야수, 바다 마녀가 행하는 악행의 결정적 순간에 등장하며,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매 권을 거듭하며 실체에 다가간다. 그 외에도 세 마녀의 막냇동생 키르케, 아침샛별 왕국의 튤립 공주 등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리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 “진정한 사랑만이 저주를 풀어줄 것이다” <미녀와 야수> 속 저주받은 야수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야수의 내면을 조명하다 저주를 받아 흉측한 야수가 된 왕자와 마음씨 고운 아름다운 아가씨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 디즈니의 서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1991)에는 짐승처럼 온몸은 털로 뒤덮이고, 발톱은 누군가를 위협하는 흉기처럼 뾰족한, 깊은 산속에 위치한 성에서 홀로 살아가는 야수가 등장한다. 그런데 <미녀와 야수>는 어떻게 해야 야수의 저주가 풀리는지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한다. 야수는 어쩌다 저주에 걸렸는가? 저주에 걸리기 전까지만 해도 왕자의 삶은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준수한 외모와 왕자라는 높은 사회적 지위를 이용하여 간단히 여심을 사로잡았다.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할 필요도 없었던 건 당연했다. 그러던 그가 키르케라는 여성을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사랑의 상처를 입힌다. 이 사건은 누군가의 심기를 건드리게 되고 저주가 시작되는데… 상대방의 조건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까? 서로에 대한 조건이 완벽하게 맞으면 그만큼 사랑이 쉬울까? 이 끝나지 않을 사랑의 질문을 이 책 역시 던진다. 짐승으로 변해가는 야수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 야수의 내면을 따라가며 자신만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등장 인물 야수 : 부유한 왕국의 잘생기고 거만한 왕자. 마녀의 저주를 받아 흉포한 야수로 변해간다. 누군가를 진정 사랑하고 사랑받으면 저주가 풀리지만, 사랑을 해본 적이 없는 탓에 저주를 풀지 못한다. 벨 : 괴짜 발명가의 딸로 눈에 띄는 미녀지만, 책 읽기를 좋아하여 마을에서 별종 취급을 한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순종적인 삶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개척하는 삶을 산다. 개스톤 : 사냥터지기 아들이란 평범한 신분이지만, 어릴 적 인연으로 왕자와 허물없이 지낸다. 허영심이 많은 성격. 왕자의 도움으로 부유해진 뒤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싫어한다. 세 마녀 : 루신다, 루비, 마사. 괴팍한 성미의 마녀 자매들. 셋이 항상 같이 다닌다. 눈에 띄게 기괴한 화장과 차림새로 사람들의 이목을 기분 나쁘게 사로잡는다. 왕자가 저주로 고통스러워 하는 걸 즐긴다. 키르케 : 신화 속 주인공처럼 빛나는 아름다움을 지닌 여인. 사실은 굉장한 마력의 마녀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왕자를 만나 사랑했지만, 그 사랑에 제대로 보답받지 못한다. 튤립 공주 : 아침샛별 왕국의 공주. 공주답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다.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적극적으로 내지 않고, 어떤 이야기든 잘 들어준다. 콕스워스 : 성의 집사이자 오랜 시간 왕자를 모신 충신. 늘 자신의 위치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왕자를 깍듯하게 모신다. 어느 날인가부터 성에서 보이지 않는다. 포트 부인 : 성의 살림을 맡고 있는 신하. 왕자의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온 신하로 왕자에게 그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는 걸 좋아한다. 콕스워스와 함께 사라진다. 루미에 : 누구에게나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신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시적으로 변한다. 처음에 야수는 자신이 저주에 걸렸다는 착각 속에서 미쳐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실제로 저주에 걸려 변해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실수를 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미쳐 날뛸 것이 두려웠고, 또 그가 야수로 변하기 전에 그렇게도 그를 괴롭혔던 적들이 더욱 활개를 칠 것이 두려웠다. 저주는그의 겉모습만 바꿔놓은 게 아니었다. 생각만 해도 무시무시한 변화들이 많았다. 그 시절에는 여자를 다루기가 쉬웠다. 달콤한 사랑의 말 몇 마디를 건네고 상대의 말에 관심 있는 척하며 약한 모습을 연기하면 여자들은 넘어왔다. 사실 이렇게 쓸데없는 노력조차 필요 없었다. 여자가 넘치게 아름다울 경우에만 살짝 노력했을 뿐이다. 사실 왕자는 외모만으로도 여자들이 넋을 잃게 하기에 충분했으니까.하지만 이 꼴로는….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5 (3~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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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5권 계란판과 동전 이미지로 네 자리 수 곱하기 한 자리 수 곱셈을 배웁니다. 직접 받아올리면서 곱셈 수식을 푸는 힘을 기릅니다.
초코 초등 수학 4-1 (2022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1.12.01
14,0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교과서 순서에 맞춘 개념 설명과 이미지 개념으로 완벽한 개념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다. 개념 확인 문제부터 유형, 응용유형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을 할 수 있다. 단원별 단원평가 2회로 단원 마무리와 학교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1 큰 수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2 각도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3 곱셈과 나눗셈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4 평면도형의 이동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5 막대그래프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6 규칙 찾기 1 교과서, 익힘책 개념탄탄 2 유형별 실력쑥쑥 3 응용,수학역량 UPUP 4 단원평가 1회, 2회[ 교과서 순서에 맞춘 개념 설명과 이미지 개념으로 완벽한 개념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 개념 확인 문제부터 유형, 응용유형 문제까지 탄탄하게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 단원별 단원평가 2회로 단원 마무리와 학교시험 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초등 유명 일타 강사의 ‘무료 개념 강의’, ‘무료 응용유형 강의’, ‘인터렉티브 연산학습’ 제공!! *출판사 서평(리뷰) [1단계] 개념이 탄탄 교과서 순서에 맞춰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콕]에서는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해 개념을 그림, 표로 구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익힘책 개념 탄탄]에서는 각 개념의 교과서, 익힘책 필수 문제와 중요 대표 문제를 통하여 개념의 이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실력이 쑥쑥 개념별 다양한 유형을 풀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중요 서술형 문제로 서술형 평가 대비도 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응용력이 UP UP 교과 학습 수준을 뛰어 넘어 수학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문제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단계] 시험도 척척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중요 문제를 선별한 단원 평가 1회, 2회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 정답과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머니어리
클랩북스 / 돈실먼지 (지은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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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랩북스취미,실용돈실먼지 (지은이)
117만 명이 본 가계부 릴스의 주인공이자 재테크툰으로 5.7만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돈실먼지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하고 싶은 것도, 가 보고 싶은 곳도,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사회초년생에게 돈이라는 존재는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먼 존재다. 돈 관리도 사회생활도 처음인 사회초년생들에게 저자는 극단적인 짠테크, 묻지마 투자가 아닌 가계부 쓰기로 돈 관리를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이 책에는 돈 공부를 할 수 있는 에세이와, 돈 관리를 할 수 있는 가계부가 함께 담겨 있다. 에세이에는 사회초년생 저자가 오직 저축만으로 1.5억을 모으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낱낱이 담았다. 금리보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생각에 투자에 섣불리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 1차 목표를 이룬 후 재테크에 정체기를 겪은 이야기 등을 솔직히 공개했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인 자신도 가계부 쓰기로 목표를 달성해 냈으니, 누구라도 꾸준히 가계부를 쓰며 돈 관리를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음을 강조한다. 저자가 직접 개발한 가계부는 매달의 수입과 지출, 저축과 투자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에 특화된 것으로 2022년 출시 이후 실제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다섯 번에 걸쳐 개선한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돈 공부도, 돈 관리도 처음이지만 괜찮아 가계부: 나는 왜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나 월급: 작다고 소중하지 않은 건 아냐 소비: 피할 수 없다면 똑똑하게 목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 저축: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법 투자: 쉽고 빠르게 많이 버는 법을 찾는다면 마인드: 나를 믿는 마음 하나면 돼 PART 2 새는 돈은 막고, 들어오는 돈은 꽉 잡는 법 규칙의 중요성: 내가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었던 이유 자산 총정리: 내 돈의 흐름은 내가 주도한다 수입 흐름도: 소비를 통제하는 새로운 방법 더 벌기: 짠테크가 보여준 작은 가능성 무지출: 무지출 챌린지의 함정 아끼기: 우리의 절약은 계속되어야 한다 굴리기: 나의 투자 일지 PART 3 현명한 2030의 첫 돈 관리 프로젝트 가계부 사용 설명서 현재 상황 정리하기 월별 가계부 연간 변화 확인하기텀블벅 펀딩 3,731% 달성 화제의 가계부 돈 관리와 돈 공부를 한번에 담았다! 117만 명이 본 가계부 릴스의 주인공, 돈실먼지가 꾸준히 쌓아온 재테크 내공을 한 권으로! 117만 명이 본 가계부 릴스의 주인공이자 재테크툰으로 5.7만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돈실먼지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하고 싶은 것도, 가 보고 싶은 곳도,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사회초년생에게 돈이라는 존재는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먼 존재다. 돈 관리도 사회생활도 처음인 사회초년생들에게 저자는 극단적인 짠테크, 묻지마 투자가 아닌 가계부 쓰기로 돈 관리를 시작하기를 추천한다. 월급이 적을 수밖에 없는 사회초년생 재테크에서는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주도권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돈 공부를 할 수 있는 에세이와, 돈 관리를 할 수 있는 가계부가 함께 담겨 있다. 에세이에는 사회초년생 저자가 오직 저축만으로 1.5억을 모으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낱낱이 담았다. 금리보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생각에 투자에 섣불리 도전했다가 실패한 경험, 1차 목표를 이룬 후 재테크에 정체기를 겪은 이야기 등을 솔직히 공개했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인 자신도 가계부 쓰기로 목표를 달성해 냈으니, 누구라도 꾸준히 가계부를 쓰며 돈 관리를 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음을 강조한다. 저자가 직접 개발한 가계부는 매달의 수입과 지출, 저축과 투자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에 특화된 것으로 2022년 출시 이후 실제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고 다섯 번에 걸쳐 개선한 것이다. 『머니어리』 독자에게만 특별히 공개하는 가계부 200% 활용법과 함께한다면 막연하게 느껴졌던 재테크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26세, 오직 저축만으로 1.5억 모은 가계부 쓰기의 힘 현명한 2030을 위한 첫 돈 관리 프로젝트! 월급날의 기쁨도 잠시, 통장에서 각종 구독료, 공과금, 통신 요금 등이 빠져나가고 카드값을 결제하고 나면 통장 잔고는 금방 0원이 되어버리고 만다. 기록이 쉽다는 이유로 가계부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주일에 한 번도 확인하지 않는 탓에 월급이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남들보다 뒤처지기 싫어 유튜브에서 ‘사회초년생 재테크’를 검색해보는 불안한 마음, 저축을 하고 남은 금액을 써야 한다는 말에 무작정 빠듯하게 생활비 예산을 잡았다가 카드값이 연체되는 당황스러운 마음을 저자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고 한들, 직장인에게 수능 성적보다 공개하기 어려운 것이 월급 아니겠는가.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혼자서 재테크를 하는 직장인들이 많다. 웬만큼 연차가 찬 직장인에게도 재테크는 어려운데, 처음 겪는 직장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고 주변에 상담할 사람도 없는 사회초년생에게는 몇 배로 힘든 것이 재테크일 것이다. 저자는 오늘도 고민하는 사회초년생들이 조금 더 빨리 재테크의 목표를 찾고,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돈 공부도 재테크도 처음인 너에게 쓰면 쓸수록 돈과 가까워지는 가계부 목표액을 정하고 고정지출을 파악하여 저축을 먼저 하고 남은 금액으로 생활하는 것이 사회초년생 재테크의 정석인 것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목표액을 정하고 고정지출을 파악하는 부분부터 막히기 시작한다. ‘돈 모아서 무엇을 해야 하지? 난 아직 독립 계획이 없는데….’ ‘다음 달엔 어머니 생신이랑 친구 결혼식이 겹쳐버렸다. 예상 외의 추가 지출이 생겼네.’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재테크는 복잡한 것, 머리 아픈 것이 되어버린다. 돈을 모으는 확실한 목표가 없으니 동기부여도 되지 않고, 갑자기 생기는 지출로 인해 예산이 초과되는 상황이 반복되는 상황에 지쳐 ‘나는 돈 관리에 소질이 없는 사람인가’ 싶어 포기하고 싶어질 때, 『머니어리』가 돈 공부와 돈 관리의 무게를 좀 더 가볍게 만들어줄 것이다. 저자는 하고 싶은 것도, 보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많은 사회초년생에게 현재의 기쁨을 포기하면서까지 무리한 재테크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다만 자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말한다. 돈에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돈을 이끄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좌충우돌 끝에 목표를 세우게 된 이야기를 통해 독자 역시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것을 지킬 만한 돈을 어떻게 모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Part 1 목표 -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 돈을 모을 이유를 찾은 이들에게 저자는 3개월 동안 무작정 한 달 수입과 지출을 전부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한 달 평균 생활비를 파악하기 위해서다. 나의 수입에서 얼마를 쓰고, 얼마를 모을 수 있는지 현재 상황을 파악한 후에는 아주 조금만 더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규모의 금액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세운다. 사소해 보이는 목표더라도 목표가 이루어지는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꾸준히 재테크를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기 때문이다(Part 1 저축 -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는 비법). ‘Part 3 연간 변화 확인 페이지’에서는 월별 잔고를 원 그래프로 그려 보며 목표를 가시화하고 구체적으로 달성 과정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돈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특별한 수입 흐름도 독자에게만 공개하는 가계부 200% 활용법 저자는 가계부 쓰기가 단순히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직접 가계부를 개발하게 되었고 2022년 출시 이후 실제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아 다섯 번의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매달의 수입과 지출, 저축과 투자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특화된 가계부를 만들 수 있었다. 가계부를 쓰면서 애매한 부분들을 정리할 수 있는 가계부 규칙 세우는 법, 지출 카테고리 정리하는 법, 통제할 수 있는 지출과 통제할 수 없는 지출 정리하기, 수입 흐름도 작성하는 법… 가계부 개발자가 꼼꼼히 알려주는 활용법들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알차게 채워져 있는 가계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매일매일 가계부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은 버려도 된다. 매주 혹은 2주에 한 번씩 가계부를 작성하며 예산 대비 얼마나 소비했는지 점검한다면 효과적으로 소비 통제를 할 수 있다. 1년 목표를 분기 목표로, 분기 목표를 한 달 목표로 쪼개 하루하루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저자는 적은 월급으로 효과적인 재테크를 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들과 재테크 고민을 나누고 때로는 상담할 수 있는 다정한 친구가 되어 주고 있다. 지출은 잘못이 아니고 가계부는 반성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돈실먼지와 함께라면 돈이 모이는 그 과정을 즐기며 건강한 재테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저는 엄청난 금융 전문가도 아니고, 매일같이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중 한 명이지만, 그리 대단할 것 없는 저조차 꾸준히 머니어리를 쓰는 것만으로도 적은 나이에 목표했던 돈을 모을 수 있었어요. 저는 지금도 꾸준히 다음 목표를 세워가며 성장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충분히 목표를 이루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이 책이 여러분의 건강한 재테크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 「프롤로그」 중에서 흔히들 ‘가계부 쓰기’라 하면 매일매일의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히 기록하는 용도가 아니라 가계부를 쓰기만 해도 돈이 관리되는 듯한 느낌의 ‘흐름’을 가계부에 불어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흐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매달 초에 이번 달 예산을 계획하고(PLAN), 계획한 예산에 맞게 매일매일의 수입과 지출부터 저축과 투자까지 기록했습니다(ACTION). 뿐만 아니라 매달 말에는 수입 대비 지출, 저축, 투자액을 회고하는(REPORT) 체계적인 돈 관리에 집중했습니다._ 「Part 1 돈 공부도, 돈 관리도 처음이지만 괜찮아」 중에서
어린이 먹을거리 구출 대작전!
웃는돌고래 / 김단비 글, 홍원표 그림, 김종덕 원저 / 2011.06.24
12,000원 ⟶ 10,800원(10% off)

웃는돌고래사회,문화김단비 글, 홍원표 그림, 김종덕 원저
고갱이 지식 백과 시리즈 1권. <먹을거리 위기와 로컬 푸드>의 저자 김종덕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먹을거리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린이들이 먹을거리를 만나는 공간을 중심으로, ‘어떤’ 먹을거리를 먹어야 지구와 이 세계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알려주고, 안전하고 품질도 좋으면서 입맛에도 맞는 먹을거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가장 먼저 ‘집’에서 알아야 할 먹을거리 원칙들을 이야기한다. 아침을 왜 꼭 먹어야 하는지, 먼 데서 수입해 온 먹을거리들이 왜 문제인지, 과일과 고기는 어떻게 먹어야 옳은지, 밥상에 오르는 먹을거리는 어떤 것이이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일러 주고 있다. 2부에서는 ‘학교’에서 지켜야 할 먹을거리 원칙을, 3부에서는 집 밖에서 어떤 먹을거리를 먹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좋은 먹을거리와 나쁜 먹을거리를 가르는 기준을 명확히 알려 주고 어린이가 스스로 좋은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게 돕는다. 4부에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원칙이 담겨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 밥이 하늘이다! 나는 음식 문맹일까요, 아닐까요? 1. 우리집 밥상은 누가 지킬까? 1장 아침은 굶지 말자 2장 쌀과 밥 3장 철없는 과일, 슬픈 고기는 이제 그만! 4장 우리집 밥상은 '로컬 푸드' 밥상! 2. 학교 급식에서 좋은 먹을거리를 먹게 해 주세요! 5장 학교에서 좋은 음식을 먹을 권리 6장 로컬 푸드로 차린 학교 급식 3. 집 밖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요? 7장 도시 아이들 똥은 땅도 못 먹어! 8장 패스트푸드 공화국 9장 집 밖에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 4. 좋은 먹을거리는 우리가 만들어요! 10장 밥은 인권이다 11장 새로운 대안, 도시 농업 12장 나는야, 어린이 농부! 부록 참고한 책들 음식 문맹 정답 초등 사회 교과서의 먹을거리 이야기 우리 밥상을 살리는 먹을거리 원칙 10가지먹을거리 교육에 앞장서 온 김종덕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밥상이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의 건강도 걱정이라고 했습니다. 비만 어린이가 늘고, 어른들만 걸리는 줄 알았던 당뇨나 고혈압에 걸리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토피 때문에 무척이나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허다하지요. 모든 것이 먹을거리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밥상을, 아이들의 급식을, 가게에 진열된 상품을 바꾸자는 노력은 미미합니다. 그래서 김종덕 선생님이 나섰습니다. 『먹을거리 위기와 로컬 푸드』를 쓰고 보니, 어른들만이 아니라 이 시대 먹을거리 문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도 먹을거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 어린이들의 먹을거리 교육을 담당해야 할 선생님들에게 안성맞춤인 교육서가 필요하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어린이 먹을거리 구출 대작전!』에는 오랜 기간 먹을거리를 연구해 온 김종덕 선생님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세계는 지금 먹을거리 교육에 빠져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의 숫자는,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숫자와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 단순히 입에 들어가는 식재료의 문제가 아니라 정서 교감이며, 공통의 문화를 나누는 행위라는 뜻입니다. 우리보다 먼저 먹을거리 교육의 중요성을 알아차린 세계는, 초등학교 아이들부터 먹을거리에 대한 지식과 음식을 즐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데 힘을 쏟는 중입니다. 프랑스는 전 학년 아이들에게 먹을거리 교육을 정규 과목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산지소 운동으로 유명한 일본이나 비만 어린이가 무려 1억 1천만 명에 이르는 미국 또한 먹을거리의 기본부터 다시 배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먹을거리 교육을 제대로 해 주어야 합니다. 먹을거리 관련 사고가 생겼을 때나 부랴부랴 즉흥적으로 하는 교육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패스트푸드를 무조건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왜 먹지 말아야 하는지, 어린이가 선택한 먹을거리가 이 세계와 지구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왜 밥을 직접 지어 먹어야 하는지 등 “바로 알고 즐겁게 먹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집-학교-사회, 우리 아이들의 먹을거리 투쟁기! 어린이는 먹고 싶은 것이 참 많습니다. 마음껏 먹고 싶은데, 어른들이 먹지 말라고 하는 것도 많습니다. 희한하게도 먹지 말라면 더 먹고 싶은 것이 어린이 마음입니다. 김종덕 선생님은 “무조건 먹지 마!” 이야기하는 어른이 아닙니다. 조곤조곤 ‘어떤’ 먹을거리를 먹어야 지구와 이 세계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이야기하지요. 책은 어린이들이 먹을거리를 만나는 공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집’에서 알아야 할 먹을거리 원칙들을 이야기합니다. 아침을 왜 꼭 먹어야 하는지, 먼 데서 수입해 온 먹을거리들이 왜 문제인지, 과일과 고기는 어떻게 먹어야 옳은지, 밥상에 오르는 먹을거리는 어떤 것이이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일러 주고 있습니다. 2부에서는 ‘학교’에서 지켜야 할 먹을거리 원칙을 이야기합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은 학교 급식을 먹을 권리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학교 급식이 즐거워질 수 있는 방법 또한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집 밖에서 어떤 먹을거리를 먹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좋은 먹을거리와 나쁜 먹을거리를 가르는 기준을 명확히 알려 주고 어린이가 스스로 좋은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게 돕습니다. 4부에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원칙을 담았습니다. 밥이 인권인 까닭은 무엇인지,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농부 아저씨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지, 세계와 지구를 구하는 일에 어린이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 입에 당기는 것을 쉽게 선택하기 쉬운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선택의 책임’을 명확히 배울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아이들의 손에 구체적으로 잡히는 먹을거리 이야기 급식을 먹을 때마다 “고기는 많이, 김치는 조금!”을 외치는 것이 우리 아이들입니다. 먹을거리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요구지요. 『어린이 먹을거리 구출 대작전!』에는 ‘음식 문맹’ 상태로 지내는 우리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품질도 좋으면서 입맛에도 맞는 먹을거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써 놓았습니다. 스파게티와 햄버거가 좋다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전통의 슬로푸드가 왜 좋은지 슬쩍 이야기합니다. 라면이 맛있는 건 어른들도 다 안다고, 그러나 자주 먹으면 해롭다고 일러 줍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 이야기를 할 때는 근육만 잔뜩 부풀린 소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고 권합니다. 육식을 많이 하면 가난한 나라 아이들이 먹을 곡식을 재배할 땅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로 과일과 채소 섭취를 권하고, 학교 텃밭에서 배울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점도 즐겁게 써 놓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저절로 텃밭 농사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도록 말이지요. 뚱뚱한 어린이가 많아지는 것이 어린이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어린이 농부’가 되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선택인지를, 여러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김종덕 선생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곁들여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이도록 애썼습니다. 홍원표 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 또한 먹을거리 이야기를 아주 친근하게 다가오게 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먹을거리를 통해 지역과 지구를 살리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먹을거리 교육이 곧 삶의 교육입니다. 좋은 먹을거리는 우리가 만들어요!'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 들어봤지요? 어렸을 때부터 강하고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면 커서도 그런 음식만 찾게 돼요. 어려서부터 직접 요리를 해 먹는 즐거움을 맛본다면 커서도 요리가 두렵지 않을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내 입에 들어가는 먹을거리가 자연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안다면 먹을거리를 현명하게 고르는 어른이 될 거예요.잘 먹고 잘사는 데는 노력이 필요해요. 음식에 대한 지식, 먹을거리에 대한 자식이 있어야 하지요. 아무 거나 먹지 말고 가려서 좋은 것을 먹어야 해요. 좋고 귀한 음식을 찾아 먹어야 한다느 뜻이에요. 좋은 재료를 공급하는 사람들을 도와야 해요. 올바른 먹을거리 습관은 지구를 살리는 길이기도 하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에서, 먹을거리를 통해 지역과 지구를 살리는 길을 찾으면 좋겠어요.- 머리말 중에서
그것 세트 (전3권)
황금가지 / 스티븐 킹 지음, 정진영 옮김 / 2017.08.18
50,000

황금가지소설,일반스티븐 킹 지음, 정진영 옮김
“스티븐 킹 스타일의 소설”이라는 말의 기원으로 일컬어지는 스티븐 킹의 대표작. 1986년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가 선정한 그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공인받았다. 작품의 인기는 원작을 바탕으로 한 TV 시리즈까지 이어져 ‘광대 공포증’이라는 현상을 불러일으켰으며, 출간 31년만에 제작되는 영화 소식과 함께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유명 소설가,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 인기가 나날이 상승 중인 DJ, 영국에서 가장 핫이슈인 건물을 지은 젊은 건축가, 뉴욕에서 가장 견실한 리무진 업체의 사장, 미국 남부에서 가장 성공한 회계사. 마흔을 앞둔 그들의 공통점은 데리가 그들의 고향이라는 것뿐. 데리를 잊기라도 한듯 그곳과 관계없는 삶을 살고 있던 이들에게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안녕, 나 마이클이야……. ‘그것’이 다시 돌아왔어. 그러니 데리로 다시 돌아와야 해…….” 과거를 잊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던 그들에게 어린 시절 맞서야 했던 끔찍했던 기억이 다시 서서히 돌아오고,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그들은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그것’이 여전히 자신들의 고향 데리에 살아 숨쉬며 자신들을 향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데...그것 1권 제1부 전조 스티븐 킹을 대표하는 최고의 소설, 『그것』 “공포 문학의 대가가 낳은 가장 뛰어난 작품” ― 《피플》 전 세계 3억 독자가 열광하는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을 대표하는 소설 『그것』이 황금가지에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1986년 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2주 만에 밀리언셀러가 되는 기록을 세워,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선정한 그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공인받았다. 이 작품으로 스티븐 킹은 BFA(영국 환상 문학 협회 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에 로커스 상과 WFA(세계 환상 문학 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 책 이후로 미국 언론에서는 ‘공포 소설’을 이를 때 “스티븐 킹 스타일의 소설”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다. 작품의 인기는 원작을 바탕으로 한 TV 시리즈까지 이어져 ‘광대 공포증’이라는 현상을 불러일으켰으며, 출간 31년만에 처음으로 제작된 영화는 예고편이 유투브에 공개되고 24시간 만에 2억뷰를 기록해 하루 안에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화 예고편이 되었다. 영화 제작 소식과 함께 원작 소설도 재조명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고향을 떠난 일곱 어른아이가 겪는 찬란한 성장 이야기 “미국 문학에 한 획을 그었다” _ 《시카고 선 타임스》 출간 당시 언론들은 이 작품에 엄청난 호평을 내렸다. 《LA 타임스》는 “단숨에 당신을 압도할 것이다…… 부디 환하게 불이 켜진 방에서만 읽어라!”고 했고, 《워싱턴 포스트》에서는 “사람들의 넋을 빼앗을 공포의 여정”이라고 묘사했으며, 《LA 헤럴드 이그재미너》는 이 책이 선사하는 “숨이 멎을 듯 가속하는 서스펜스”를 두고 “킹은 이 시대의 위대한 스토리텔러”라고 찬사를 보냈다. 공포 문학의 대가로서 스티븐 킹이 받은 찬사뿐만이 아니라, 한 편의 성장 소설로서 이 책이 가진 흡인력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린 시절 일곱 아이가 함께 힘을 모아 맞섰던 절대 악 ‘그것’이 이제는 어른이 된 아이들을 다시 불러들이고, 그들은 함께여서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연어들처럼 고향으로 돌아온다. 《세인트 피츠버그 타임스》는 이 책을 두고 “킹의 가장 원숙한 작품”이라 평했으며,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와 《휴스턴 크로니클》은 각각 “첫 페이지를 흘긋 보기만 해도 이 책을 결코 내려놓을 수 없을 것이다”, “간단히 말해서, 한 페이지만 읽어도 멈출 수가 없을 것”이라고 이 책의 매력을 평했다. 이름도 모를 악의 존재, ‘그것’ 어린 시절 만났던 공포가 다시 찾아왔다! 우리는 심연 속으로 함께 갔다. 우리는 어둠 속으로 함께 들어갔다. 또 한 번 함께 가야 한다면 과연 그 어둠 속에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할리우드에서 영화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유명한 소설가, 패션계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디자이너, 인기가 나날이 상승 중인 DJ, 영국에서 가장 핫이슈인 건물을 지은 젊은 건축가, 뉴욕에서 가장 견실한 리무진 업체의 사장, 미국 남부에서 가장 성공한 회계사. 마흔을 코앞에 앞둔 그들의 공통점은 데리가 그들의 고향이라는 것뿐. 데리를 잊기라도 한듯 그곳과 관계없는 삶을 살고 있던 이들에게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안녕, 나 마이클이야……. ‘그것’이 다시 돌아왔어. 그러니 데리로 다시 돌아와야 해…….” 그리고 그때부터 그들이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이 다시 돌아온다. 함께여서 빛나던 열한 살의 여름 방학, 그리고 함께 겪었던 그 무시무시한 공포…… 그들은 다함께 맹세했었다. “마침내 어린 시절의 기억이 살아나고 있어. 1958년 그 희미한 시간, 여름 방학……. 우리는 물속에 서서 손을 마주잡고 그것이 다시 시작되면 데리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만약 그것이 끝나지 않았다면, 그것이 다시 시작된다면……, 모두 다시 돌아오기로. 그래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온 거야. 막아야 해. 영원히.” 과거를 잊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잊고 살던 그들에게 어린 시절 맞서야 했던 끔찍했던 기억이 다시 서서히 돌아오고,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그들은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향한다. 또한 인정하기는 싫지만 ‘그것’이 여전히 자신들의 고향 데리에 살아 숨쉬며 자신들을 향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데…….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7
미래엔아이세움 / 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 2022.05.03
13,500원 ⟶ 12,1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예술,종교최설희 (지은이), 한현동 (그림), 정수영 (구성)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이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다.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볼 수 있다.1장 페르세우스의 탄생 탑에 갇힌 다나에 12 꾐에 빠진 페르세우스 22 공포의 메두사 34 2장 페르세우스의 모험 신들의 도구를 얻은 페르세우스 46 그라이아이 56 메두사의 최후 66 3장 페르세우스의 귀환 제물로 바쳐진 안드로메다 82 결혼식에 나타난 방해꾼 98 못된 왕의 최후 108 예언의 완성 116 4장 별이 된 페르세우스 밤하늘의 별자리 126 신들의 계보 134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135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142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기 딱 좋은 책!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떠나는 신화 여행! 서양 역사와 철학은 물론 미술, 문학 등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그리스 로마 신화! 필수 고전으로 꼽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흥미롭고 재미있는 만화와 풍성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신들의 세계를 안내하는 인문학 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자칫 자극적이거나 어려울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고대 그리스인들이 상상했던 신화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그리스 로마 신화 최초의 영웅 페르세우스의 파란만장 모험담! 페르세우스는 제우스와 인간 다나에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에요. 그러나 그의 탄생은 축복받지 못했어요. 왜냐하면 자신의 외손자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란 예언을 들은 외할아버지가 페르세우스를 나무 궤짝에 넣어 바다로 띄워 보냈기 때문이었지요. 죽을 위기를 간신히 넘기고 세리포스섬에 정착해 청년이 된 페르세우스는 어느 날 메두사의 머리를 베어 오라는 왕의 명령을 받고 모험을 떠나게 된답니다. 그의 모험길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⑦ - 페르세우스의 모험』을 만나 보세요! 인문학의 이해를 돕는 신개념 신화 입문서! ‘글’과 ‘만화’의 조합으로 재미와 학습을 단번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화의 내용을 친절하고 풍부한 ‘글’과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첫 장을 펼치는 순간 술술 읽히는 글과 그림을 통해 신화의 바다에 풍덩 빠져 보세요. 상상력과 미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한 권으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신화 공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알찬 정보 페이지와 함께 사고력을 넓히는 퀴즈까지! 본문을 다 읽고 나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신들의 계보’를 한 페이지로 압축해 실었습니다. 또한 유적과 유물, 미술 작품 등의 풍부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한층 심화된 정보를 다루는 ‘그리스 로마 신화 더 깊이 보기’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완전 정복!’ 페이지를 통해 퀴즈를 풀며 본문에서 다룬 신화 내용을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화 속 신들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뉴턴이 들려주는 미분 2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9.06.20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김승태 지음
책머리에 길라잡이 뉴턴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 미분의 역사 두 번째 수업 - 미분의 이모저모 세 번째 수업 - 미분 근육 기르기 네 번째 수업 - 도함수 다섯 번째 수업 - 미분법의 공식 여섯 번째 수업 - 미분법의 활용 일곱 번째 수업 - 미분계수와 기울기, 미분가능일 조건 여덟 번째 수업 - 미분 전쟁세상에서 가장 쉬운 미분 학습법 그 원리와 증명 과정을 추적한다. 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의 세계!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뉴턴의‘미분 2’이야기 이제 문과 학생들도 미적분학을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매년 수능에서도 미적분은 주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있어 미적분은 결코 만만치 않은 분야이다. 그래서 에서는 좀 더 다양한 미분의 풀이와 접근법을 교과서와 실생활을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수식이 아닌 이야기로 미분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식보다는 이야기나 그림으로 먼저 미분에 대한 개념을 기억하고 뒤따르는 문제 풀이로 미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있다. 여타 미분 학습에 대해 어려워하고 실패한 학생이라면 이 책을 붙잡고 처음부터 다시 명쾌하게 시작해 볼만 하다. 는 미분 1권에 이어 미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미분 공식이 많이 등장하지만 재미있는 에피소드들도 풍부하게 실려 있어 학교에서 배우는 미분 공식들을 아주 쉽고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미분에 얽힌 역사적인 이야기들은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미분 발견을 두고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겪은 갈등을 재미있는 재판 형식으로 학습하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다른 문제집이나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은 세세한 풀이 과정을 실어 학생들의 학습을 도운 친절한 수학 학습서라 할 수 있다. 실생활에서 미분의 흐름을 꿰뚫는다! 최근 수능 출제 경향을 보면 미적분 관련 문제만 5문제 이상 출제되고 있다. 이것은 수학에 있어 미적분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말해 주는 사실이다. 이전에는 선택과목이던 미분과 적분이 올해부터는 필수과목으로 바뀌어 문과 학생들도 배우게 되었다. 결코 쉽지 않은 미적분을 배우는 학생들은 머리부터 지끈지끈 아파 올 것이다. 하지만 를 읽어 보고 미분을 이렇게도 쉽게 배울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미분을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이 미분에 대해 즐거운 첫 걸음을 내딛게 할 것이다. 미분을 이처럼 재미있게 설명한 책도 드물 것이다.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예들을 바탕으로 미분이 활용되는 사례를 많이 다루고 있어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었다. 또한 미분 공식이 나오게 되는 과정을 교과서 수준에 맞추어 잘 설명하여 어려운 미분을 이해해야 하는 학생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였다. 는 교과서에 나오는 미분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다루어지는 활용 사례를 들어 미분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좋은 학습서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미분이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무난히 소화시킬 수 있도록 내용 구성 및 설명에 각별한 신경을 썼습니다. ― 어려운 미분 학습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재미있는 말투와 이야기로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소재들을 사용하였습니다. ― 일반인들도 미분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내용들을 첨가하였습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우주, 우리의 커다란 집
열린어린이 / 송두종 지음 / 2010.0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열린어린이자연,과학송두종 지음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1권. 현재까지 우주에 대해 연구되고 관측된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정확한 지식과 풍부한 사진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시리즈로, 1권 우주편에서는 광활한 우주를 이야기한다. 매 펼침면마다 우주의 각양각색의 표정을 보여 주는 천체 사진에는 상세한 설명이 따르고, 팁에서 각 페이지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을 보충하여 설명한다. 팁을 통해 더 풍부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얻을 수 있다.어린이들의 시선을 우주로, 우주를 향한 어린이들의 시야를 더욱 넓게! 우주를 향한 어린이들의 시야가 넓어질수록, 어린이들의 우주가 커집니다. 생생한 천체 사진이 어린이들을 우주로 이끕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천문학자의 설명으로 우주를 향한 눈을 열어 봅니다. 밤하늘을 바라봅니다. 수많은 별들이 모여 은하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허블우주망원경으로 바라보면 130억 년 전에 만들어진 은하가 내뿜는 작고 희미한 빛도 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우주에서는 다양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운에서는 작은 기체 덩어리들이 별이 되기 위해 주변의 기체와 먼지를 끌어모아 몸집을 키우고 있습니다. 커다란 별이 수백만 년 동안의 삶을 끝내고 폭발하면, 별의 잔해는 우주로 산산이 흩어지며 아름다운 형상을 만들어 냅니다. 별들이 모인 성단이 보석 상자처럼 반짝거리고, 다양한 천체로 이루어진 은하가 소용돌이칩니다. 다시 지구로 눈을 돌립니다. 지름이 70미터나 되는 커다란 안테나가 우주를 향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지구 밖의 세상을 알기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그 탐구는 계속 될 것입니다. ·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소개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천문학자들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과 화려하고 웅장한 천체 사진이 어린이들을 우주로 초대합니다. 현재까지 우주에 대해 연구되고 관측된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정확한 지식과 풍부한 사진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에서 광활한 우주를, 2권에서 우주를 구성하는 주요한 천체인 별을, 3권에서 그 별 가운데 하나인 태양을, 4권에서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태양계를, 5권에서 태양계 가운데 한 행성이며 인류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마지막 6권에서는 지구의 자연 위성 달을 이야기합니다. 지구는 광활한 우주의 한 작은 부분이며, 우리는 지구의 한 작은 부분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바라보고 탐구할 수 있는 영역은 무한대입니다. 어린이들의 시선을 우주로 향하게 해 주세요. 우주를 향한 어린이들의 시야를 넓혀 주세요. 우주를 향한 어린이들의 시야가 점점 넓어질수록, 어린이들의 우주가 커집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어린이들이 우주를 체계적으로 알아가도록 돕습니다.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고,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나가는 데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우주 - 우리의 커다란 집』 소개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광활한 우주에서 시작합니다. 한국천문연구원 국제천체물리센터장을 지낸 송두종 박사님의 설명으로 드넓게 펼쳐진 우주의 시간과 공간을 탐구합니다. 『우주-우리의 커다란 집』은 우리를 포함한 모든 것이 속해 있는,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고 오래된 우리의 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주>라는 커다란 시공간의 개념을 알아갈 것입니다. (1)『우주 - 우리의 커다란 집』에서 설명하는 내용 우주란 무엇일까? |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 초기 우주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 별과 은하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 별은 태어나고 사라진다. | 별들은 무리를 지어 성단과 은하를 이룬다. | 은하들도 무리를 짓고 있다. | 우주의 거대 구조 - 우주에도 일정한 모양이 있을까? | 우주에서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 우주를 향한 인류의 끊임없는 탐구 137억 년 전부터 현재까지, 아주 오래된 우주의 이야기 빅뱅 이론에 따르면, 137억 년 전, 아주 작은 점이 뻥 터지며 우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우주는 빛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우주가 커지며 우주의 온도는 내려갔고, 빛 속에서 물질이 생겨났습니다. 우주 나이 38만 년이 되자, 빛이 우주를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우주 나이 4억 년에는 별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우주의 나이는 약 137억 년이 되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며 현재와 같은 우주가 되었지요. 별부터 우주 거대 구조까지,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우주 이야기 별부터 우주 거대 구조까지 시야를 넓히며, 우주라는 공간을 알아갑니다. 별이 모여 성단이 됩니다. 별들의 더 큰 무리는 은하입니다. 은하들도 무리를 지어 은하군을 이루고, 은하단을 이룹니다. 여러 개의 은하단이 모이면 초은하단을 이룹니다. 초은하단들도 모여 그물과 같은 우주의 거대 구조를 이룹니다.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 지구는 우리 은하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 은하는 다른 은하들과 모여 은하군을 이루고, 은하단을 이룹니다. 또 다른 은하단과 모여 아주 커다란 처녀자리 초은하단을 이루지요. 우리 은하의 나선 팔 가운데 하나에 태양계가 있고, 태양에서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지금까지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알려진 단 하나의 천체이지요. (2) 우주 연구의 최신 결과를 반영하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시리즈는 현대 우주론의 중요한 개념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넓고 깊은 우주 지식을 체험하게 합니다. 옛사람들에게 우주는 태양계에 한정되어 있었다면, 현재 인류에게 우주란 끝도 모를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큰 시공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우주에 대한 연구 성과는 빠른 속도로 갱신되고, 인류가 바라보는 우주는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우주의 시작과 끝을 연구합니다. 우주의 팽창 원리와 우주 물질의 특성을 탐구합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1권 『우주-우리의 커다란 집』에는 플라스마, 암흑 물질, 우주의 거대 구조 등의 용어들이 등장합니다. 이 용어들 하나하나는 초기 우주의 모습과 현대 우주 구조를 아는 데에 꼭 필요한 주제들이기도 하지요. 과학계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는 용어들의 뜻을 알고 익숙해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현대 우주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3) 신비롭고 역동적인 천체 사진 매 펼침면마다 우주의 각양각색의 표정을 보여 주는 천체 사진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허블우주망원경과 스피처우주망원경 그리고 세계 곳곳의 천문대에서 찍은 우주의 모습이 신비롭고 역동적입니다. WMAP 탐사선의 관측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137억 년의 우주 역사>와 <우주 나이 38만 년 때의 지도> 그림은 과학적으로 정확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이어 우주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이 펼쳐집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성운과 별들, 스피처우주망원경의 적외선 카메라에 잡힌 성운과 수많은 별의 알들, 별이 죽으며 남긴 샹들리에처럼 찬란한 모양, 눈부시게 반짝거리는 구상 성단의 수많은 별들, 빨려들 것 같이 소용돌이치는 은하,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우주를 향한 거대한 안테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은 새로운 시각 체험이 될 것입니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4) 상세하고 흥미로운 팁과 사진 설명 플라스마 상태가 무엇일까요? 행성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이런 질문에 대해서는 팁을 참고하세요. 팁에서 각 페이지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을 보충하여 설명합니다. 팁을 통해 더 풍부하고 새로운 지식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사진에는 상세한 설명이 따릅니다. 천체의 이름, 거리, 생긴 시기, 특징 등을 알려 줍니다. 사진 속 천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적극적으로 우주 현상을 알아가게 하지요. (5) 정보면 - 자세히 읽는 우주 이야기 본문이 끝나면 정보면 |자세히 읽는 우주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적외선 탐사 위성 IRAS가 촬영한 현재 우주의 모습, 퀘이사, 우주 거대 구조의 한 단면을 나타낸 그림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전문적인 과학 지식에 다가갑니다. 우주 연대표는 137억 년에 걸린 우주의 역사를 명쾌하게 보여 줍니다.
내 이름은 이순덕
낮은산 / 공진하 지음, 최정인 그림 / 201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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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명작,문학공진하 지음, 최정인 그림
낮은산 작은숲 시리즈 14권. 18년째 특수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작가 공진하가 평균보다 조금 느릴 뿐이지만 ‘비정상’ 혹은 ‘요주의’ 취급을 받으며 지내야 하는 아이의 속내를 세밀하게 그려냈다. 비슷한 처지의 또래 아이들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속도와 성과만을 위해 다그치는 많은 어른들에게는 배려와 반성의 계기를 제공한다. 3학년이 되도록 자기 이름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순덕이. 답답한 선생님은 만날 호통치기 바쁘고, 아이들은 킥킥거리며 놀려대기 일쑤다. 장애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항상 비정상 취급을 받던 외톨이 순덕이는 자신을 그냥 평범한 아이로 봐주는 낯선 할머니 앞에서 단 몇 시간 만에 학교에서는 꿈도 못 꾸었던 놀라운 성취를 보이는데….3학년이 되도록 자기 이름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아이, 공기놀이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 열 살이 되도록 젖니가 아직 하나도 빠지지 않은 아이, 자기표현도 잘하지 못하고 행동은 굼뜨기 짝이 없는 아이……. 답답한 선생님은 만날 호통치기 바쁘고, 아이들은 킥킥거리며 놀려대기 일쑤다. 이 책의 주인공 ‘이순덕’이 바로 그런 아이다. “평균에서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꼴찌” 순덕이가 이름을 제대로 쓰고, 공기놀이도 잘할 수 있는 날이 정말 올 수 있을까? 순덕이처럼 평균에서 처지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곳이 학교여야 할 텐데, 현실은 그와는 정반대이다. 이미 한글과 덧셈 뺄셈을 다 떼고 학교에 들어온 아이들 틈에서, 순덕이 같은 아이들은 구박덩어리가 되기 십상이다.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행동도 느린 수많은 ‘순덕이’들은 툭하면 벌을 서야 하고 끊임없는 놀림과 따돌림까지 감당해야 한다. 18년째 특수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작가 공진하는 《내 이름은 이순덕》을 통해, 평균보다 조금 느릴 뿐인데 ‘비정상’ 혹은 ‘요주의’ 취급을 받으며 지내야 하는 아이의 속내를 세밀하게 그려냈다. 왜 이런 아이들이 꾸중을 들으면서도 아무런 변명이 없는지, 또 어떤 때는 말대답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지, 순덕이의 특별한 하루 속으로 따라가 보면 잘 알 수 있다. “내 이름은 이순덕이야. 내가 이름을 틀리게 써도 내 이름은 이순덕이야.” 3학년이 된 지 석 달이 지났지만, 순덕이는 여전히 자기 이름을 잘 못 쓴다. 이슨딕, 이슨덕, 이순딕……. 시험지나 공책에 이름을 적을 때마다 달라지는 글자에 선생님은 가슴을 치며 답답해한다. 반 아이들도 “슨딕아!” 하고 부르며 놀린다. 게다가 구강검사 결과 젖니가 하나도 안 빠졌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아기’라는 별명까지 더 붙었다. 순덕이네 담임 선생님은 “잘 노는 아이가 진짜 멋진 아이”라면서 갖가지 놀이를 열심히 가르쳐준다. 순덕이는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글자를 베껴 쓰거나 밋밋하게 생긴 막대기 따위를 헤아리는 것보다는 아이들 틈에 끼어 공깃돌을 만지는 시간이 훨씬 좋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기놀이를 연습하지만, 이것마저도 잘되지가 않는다. 공깃돌을 위로 던졌다가 받는 것조차 쉽지가 않다. 이런 순덕이에게 관심을 기울여주고 너그럽게 봐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어떻게 해야 공기놀이를 잘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공부 시간에 공깃돌을 만지작거리던 순덕이는 바닥에 떨어뜨린 공깃돌을 주우려다가 선생님한테 들켜 혼이 나고, 급기야 복도로 나가라는 벌까지 받는다. 판단이 느리고 순발력도 부족한 탓에 “잘못했어요.” 하는 소리도 못하고 아무 변명도 하지 못한다. 억울하고 속상한 순덕이는 버림받은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를 떠올리면서 공깃돌을 하나씩 떨어뜨리며 학교 밖으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진짜요? 나도 잘할 수 있을까요?” 동네 골목에서 뜻밖의 모험이 시작된다. 무언가에 이끌려 어느 건물 옥상으로 올라간 것이다. 고추와 가지, 방울토마토 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그곳에서 순덕이는 방울토마토도 따먹고 팔베개를 하고 누워 노래도 흥얼거리다가 허리가 잔뜩 굽은 할머니를 만난다. 할머니는 평상에 앉아 공기놀이 연습을 하는 순덕이를 보며 “요즘 애들은 별걸 다 연습하는구나.” 하더니 잘 안된다며 한숨을 포옥 쉬는 순덕이에게 조그만 돌멩이 몇 개를 건네준다. “나도 잘할 수 있을까요?” 반신반의하는 순덕이에게 “이렇게 손이 예쁘고 보드라운데 그깟 공기놀이를 못하겠어.” 하고 무심한 듯한 목소리로 용기를 북돋워준다. 여전히 공깃돌을 잘 잡지 못하는 순덕이에게 할머니는 “자, 다시 한번 해 봐라. 우선은 살짝 띄우듯이 높이 올리기만 해. 잡을 생각만 하니까 자꾸 놓치는 거야. 공깃돌을 잘 던져야 잡을 수 있지.” 하면서 찬찬히 지켜봐 준다. 할머니 옆에서 쉬지 않고 연습하던 순덕이는 드디어 공깃돌 잡기에 성공한다. 그리고 그토록 소원하던 ‘이름 제대로 쓰기’와 ‘젖니 뽑기’까지 그 자리에서 다 해내게 되는데……. 순덕이의 소원을 다 이루어준 할머니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우리 모두 각기 다른 속도로 걸어요 《왔다갔다 우산 아저씨》《벽이》《청아, 청아 눈을 떠라》등 ‘장애’를 소재로 남다른 작품을 써온 공진하 작가는 신작 《내 이름은 이순덕》에서 처음으로 비장애아 주인공을 선보였다. 장애를 갖고 있지는 않지만 항상 비정상 취급을 받던 외톨이 순덕이는 자신을 그냥 평범한 아이로 봐주는 낯선 할머니 앞에서 단 몇 시간 만에 학교에서는 꿈도 못 꾸었던 놀라운 성취를 보인다. ‘작가의 말’에서 공진하는 십여 년 전 자신의 체험을 떠올리면서 “아무리 들여다봐도 알 수 없는 글자들을 보면서 가장 답답한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순덕이 자신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선생이라는 사람은 그런 마음을 다독여 주고 품어 주기는커녕 모질게 다그치기만 했으니 얼마나 억울하고 화가 났을까요. 많이 미안하고 부끄러웠습니다.” 하고 고백하고 있다. 《내 이름은 이순덕》을 통해 우리는 주변의 수많은 ‘순덕이’들을 돌아보게 된다. 잠시 옆을 볼 수도 있고 한눈을 팔 때도 있는데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 나가라고 닦달하지는 않았는지, 조금만 기다려주고 조금만 더 찬찬히 이야기해 주면 되는데 무조건 못한다고 몰아세우기만 했던 건 아닌지……. 3.4학년이 읽기 적당한 낮은산 출판사의 ‘작은숲’ 시리즈로 선보이는 《내 이름은 이순덕》은 비슷한 처지의 또래 아이들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속도와 성과만을 위해 다그치는 많은 어른들에게는 배려와 반성의 계기를 제공해 줄 것이다.“이순덕! 이름을 또 틀리게 썼잖아. 내가 너 때문에 답답해서 못산다. 차라리 이름을 슨딕이라고 바꾸는 게 낫겠다. 그게 더 빠르겠어.”순덕이는 이름 때문에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을 때마다 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이름을 틀리게 썼다고 했는데, 선생님은 그 시험지가 내 것인 줄 어떻게 알았을까?’ 그 생각을 하느라 정작 선생님이 야단치는 소리는 귀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다. 순덕이는 할머니가 글씨를 읽을 줄 모른다는 말에 왠지 마음이 놓였다. 글자 하나 틀리게 써도 할머니는 알아채지 못할 게 틀림없으니까. 순덕이는 잠자코 공깃돌을 하나씩 늘어놓기 시작했다. 할머니가 순덕이 손끝을 지켜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공깃돌로 보여 주면 되겠구나. 공기놀이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머리도 좋네.”순덕이가 공깃돌을 늘어놓으며 피식 웃었다. “치, 나더러 머리 좋다고 하는 사람은 할머니가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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