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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아침달 / 유계영, 강지혜, 김상혁, 김소형, 남지은, 민구, 박세미, 박시하, 박준, 서윤후, 성다영, 송승언, 심보선, 안미옥, 안태운, 원성은, 유형진, 임솔아, 정다연, 최현우 (지은 / 2019.06.24
13,800원 ⟶ 12,420원(10% off)

아침달소설,일반유계영, 강지혜, 김상혁, 김소형, 남지은, 민구, 박세미, 박시하, 박준, 서윤후, 성다영, 송승언, 심보선, 안미옥, 안태운, 원성은, 유형진, 임솔아, 정다연, 최현우 (지은
개와 함께한 시간에 대해 쓴 시집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이 시집에는 김상혁, 박준, 송승언, 심보선, 안미옥, 유계영, 임솔아 등 반려견과 함께 사는 스무 명의 시인이 쓴 40편의 시와 20편의 짧은 산문이 담겼다. 아울러 시인과 반려견이 같이 찍은 사진도 함께 실려 뭉클함을 더했다. 개와 함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반려견 인구 천만을 넘어선 오늘날 인간에게 이런 질문은 필연적이다. 이 질문에 시인들이 시와 산문으로 답했다. 남지은 시인은 "개와 함께한다는 것은 나 아닌 한 생을 돌보는 것. 태어남부터 사라짐까지 한 존재의 반짝임이 나에게 스며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시하 시인은 개와 함께한 이후 자신은 "개의 시인이 되었"으며 "덕분에 세상을 보는 창이 밝은색 필터를 씌운 것처럼 환해졌"다고 고백했다. 또, 심보선 시인은 "강아지들을 키우면서 죽음과 이별을 배웠"고 "내 영혼의 일부는 분명 강아지들이 키웠"노라 적었다.여는 글 | 시답고 개다운 강지혜 | 여섯 개의 작은 발로 | 죄책감 | 신지와 나 <내 옆에 있어줘> 김상혁 | 내가 잘 모르는 강아지 | 기적의 시간 | 김살구와 나 <결혼식에 난입한 강아지> 김소형 | 개의 신 | 당근 | 꼬미와 몽이와 나 <사냥개 관찰 일지> 남지은 | 수평의 세계 | 기척 | 짱이와 나 <사랑하는 나의 작은 개> 민 구 | 이어달리기 | 나는 환생을 믿지 않아 | 복자와 나 <죽은 강아지 나라> 박세미 | 접속 | 꿈의 형벌 | 해피와 지돌과 나 <해피라는 첫,> 박시하 | 밀리에게 | 존재의 흐린 빛 | 밀리와 나 <동네 친구 만들어준 비글미> 박 준 | 단비 | 줄 | 달비와 하비와 나 <더키, 코코, 달비, 하비> 서윤후 | 너는 있다 | 부서지기 쉬운 | 서행복과 나 <안간힘을 무릅쓰고> 성다영 | 실공 | 어떤 일의 끝 | 오디와 나 <동물 오디> 송승언 | 개는 모른다 모르는 개는 안다 | 발이 닿는 곳마다 | 마초와 나 <마초의 모험> 심보선 | 강아지 이름 짓는 날 | 나를 환멸로 이끄는 것들 | 보리와 나 <나는 개 옆에서 살아왔다> 안미옥 | 조율 | 엉망 | 여름이와 나 <그래도 괜찮아> 안태운 | 흰 개를 통해 | 안개비 | 보옹이와 나 <보오오오옹!> 원성은 | 이리(Eerie) 테글턴 | 수영 | 초코와 나 <초코 사랑> 유계영 | 그 개 | 우리는 슬픔 말고 맛과 사랑과 유머 | 호두와 나 <개와 개 아닌 마음> 유형진 | 개들의 이름 | 모르텐과 똥 먹는 개 | 호두와 나 <산책 후 졸음> 임솔아 | 무릎 | 예의 | 쁘띠와 깜지와 나 <쁘띠가 낳은 깜지, 반지, 꼭지> 정다연 | 더는 비가 잦아들길 기다리지 않겠지 | 우리 걷기를 포기하진 말자 | 밤이와 아롱이와 나 <풍경 찾기> 최현우 | 코코, 하고 불렀습니다 | 집에 혼자 두지 말랬잖아 | 코코와 나 <그때서야 생각해볼게>개와 함께한다는 것 개와 함께한 시간에 대해 쓴 시집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이 시집에는 김상혁, 박준, 송승언, 심보선, 안미옥, 유계영, 임솔아 등 반려견과 함께 사는 스무 명의 시인이 쓴 40편의 시와 20편의 짧은 산문이 담겼다. 아울러 시인과 반려견이 같이 찍은 사진도 함께 실려 뭉클함을 더했다. 개와 함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반려견 인구 천만을 넘어선 오늘날 인간에게 이런 질문은 필연적이다. 이 질문에 시인들이 시와 산문으로 답했다. 남지은 시인은 “개와 함께한다는 것은 나 아닌 한 생을 돌보는 것. 태어남부터 사라짐까지 한 존재의 반짝임이 나에게 스며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시하 시인은 개와 함께한 이후 자신은 “개의 시인이 되었”으며 “덕분에 세상을 보는 창이 밝은색 필터를 씌운 것처럼 환해졌”다고 고백했다. 또, 심보선 시인은 “강아지들을 키우면서 죽음과 이별을 배웠”고 “내 영혼의 일부는 분명 강아지들이 키웠”노라 적었다. 이쯤이면 개를, 인간의 가장 오랜 친구를 넘어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이종異種의 혈육’이자 어린 인간에게 사랑과 이별을 최초로 가르쳐준 ‘첫 스승’이라 불러도 좋지 않을까. 아기 강아지, 늙은 개, 무지개다리 -만남부터 이별까지 너를 만나 내가 바닥이라 믿고 있던 것이 무너졌어 그렇기에 비로소 나는 날아올랐지 빛이 드는 쪽으로 한 걸음 더 -「여섯 개의 작은 발로」 부분 개와 인간의 지극히 사적인, 그러나 역사적인 첫 만남. 두 생애를 흔들어놓을 거대한 충돌이다. 양 손바닥 위에 가뿐히 올라가던 작은 생명이 인간의 일상을 온통 헤집어놓을 줄이야. 뒤죽박죽이 된 인간의 일상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곤혹스러울 것이나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즐겁다. 개를 만나기 이전의 질서를 잃는 대신 인간은, 주어진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게 된다. 혼자서는 몰랐을 길을 걸을 때나 혼자서는 맞지 않았을 비에 흠뻑 젖을 때에도 메리와 함께 기쁘다 언닌 -「기척」 부분 그러나 “시간은 흐르고 어린 개는 자란다”(「엉망」). 인간의 시간과 개의 시간은 다른 속도로 흐른다. 인간의 한 해는 개의 일곱 해. 인간보다 어렸던 개는 머지않아 인간을 앞지른다. 개는 성큼성큼 늙어간다. 개의 무늬와 상관없는 흰털이 돋아나고, 움직임이 줄어들며, 예민했던 코와 귀가 서서히 둔해지는 것을 인간이 먼저 실감한다. 사랑하는 대상과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예감하는 일에는 당연한 슬픔이 따른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라면, 무지개다리 너머를 상상할 수 없다면, 인간은 다시 한 번 개를 사랑할 수 없을 것이다. 시인들이 노래한 개와의 이별은, 다만 “어느 행복한 영혼이 꽃과 햇살을 경쾌하게 지나치듯” 제 몫의 “갈 길”을 가는 것. “뒤돌아보지 않는”(「내가 잘 모르는 강아지」) 것.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개의 신」) 것. 그런데 어떤 이별이, 어떻게 이별이, 이토록 간결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가 우리의 냄새에 맺히는 건 오랜 떨림이었으므로 잃어버린 것을 찾지 않기로 한다 너는 내 이름을 한 번도 불러준 적 없으면서 내게 있다는 신비 햇빛이 꼬리를 흔든다 네가 늘 앉아 있던 자리를 향해서 너는 있다 -「너는 있다」 부분 개와의 이별이 고통스럽기만 한 것이 아닐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지속되는 ‘감각기억’을 남기기 때문이다. 개가 떠난 후에도 인간의 곁에는 개의 감각이 일상의 보석처럼 함께한다. 당근을 아껴 먹던 개는 떠난 후에도 여름마다 돌아와 “쏟아진 당근 사이로 짧은 꼬리”를 보여주고 “당 근, 하면” “어디서든 달려”올 것 같은 기대를 주기도 하며(「당근」), 이미 땅에 묻어준 개는 어느 아침 “옆으로 와서 한숨을 쉬며” 눕기도 하다가(「나는 환생을 믿지 않아」), 급기야 “눈 감으면” “볼 수 있는”(「부서지기 쉬운」) 존재가 된다. 없어도 있다는 믿음, 죽어서도 살아있다는 느낌. 그런 것을 가능하게 한다. 이렇게 이별을 모르던 어린 인간은 개를 통해 “외로움의 강자”(「밀리에게」)가 된다. 개를, 내가 아닌 것을, 두려움 없이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모르는 길 밖으로 나서기를 두려워하지 말자 가볍게 가볍게 땅에 그어진 선의 경계를 훌쩍 뛰어 넘으며 이 걷기를 계속하자 -「우리 걷기를 포기하진 말자」 부분 다 알지 못한다 해도 함께 사는 것이 가능하다 -말 통하지 않는 개와 마음으로 통하기 어린 개는 달린다 신발을 물어와 방 한가운데 두고 구름을 잔뜩 풀어헤쳐놓았다 (……) 개의 생각을 다 알지 못한다 해도 함께 산다 그것이 가능하다 (……) 개는 자라서 주인의 생각을 이해한다 개는 방을 어지럽히지 않는다 개는 조용하다 개는 기다린다 -「엉망」 부분 인간과 개의 역사는 가늠할 수 없을 만큼 깊고 길다. 그만큼 인간과 개 사이의 감정 역시 일상의 언어를 통해서는 결코 설명 불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시인들이 마흔 편의 시로 옮긴 개와의 시간에는 사랑, 믿음, 우정, 행복, 영광, 죄책감, 그리움, 슬픔, 상실감, 두려움, 쓸쓸함이 있다. 또, 시의 언어를 통할 때에만 가까스로 도착할 수 있는 이름 없는 정서가 있다. 잘 보이지 않을 만큼 미약하지만 분명하게 반짝이는 마음이 있다. 놀라운 것은 이토록 복잡하고 다채로운 마음의 겹에, 그것이 즐거운 것이든 아픈 것이든 간에, 모두 개의 온기가 묻어있다는 점이다. 인간보다 1도 높은 개들의 체온 말이다. 이 시집을 끌어안지 않을 수 없는 이유. 나 개 있음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아마도 이 따끈따끈함이다.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내가 물으면너는 발라당 누워 부드러운 배를 내민다흰 테두리의 분홍 귀를 가졌지나의 옆구리에 네가 주둥이를 파묻을 때마다활짝 열리는 순결의 동굴나의 사회로부터 낳은 죄들을 거기에 숨겨두었다나의 사회와 너의 사회가 다르다는 이유로나는 너를 안고 즐거운 멍청이가 되는데 -박세미, 「접속」 부분 나를 만나러 오기 위해너무 많은 화분을 쓰러뜨리며 온 너를품에 두자 냄새만이 남는다금방 돌아가야 할 것처럼 보채는시간 앞에서 우린 자주 미끄러졌다너는 나의 어떤 냄새를 알까우리는 어떤 꽃의 실패한 향기일까(재채기) -서윤후, 「너는 있다」 부분 개는 모른다. 당신이 오늘 왜 슬픈지.그러나 개는 안다. 당신이 슬프다는 것을.개는 모른다. 당신이 아는 많은 것들을. 그러나 개는 안다. 당신이 모르는 많은 것들을.개는 안다. 당신이 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그러나 개는 모른다. 당신이 개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송승언, 「개는 모른다/ 모르는 개는 안다」 부분
초등 영단어 800
랭컴(Lancom) / Enjc 스터디 지음 /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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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컴(Lancom)외국어,한자Enjc 스터디 지음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학년별로 면밀히 분석하여 각 학년의 교육과정에 제시된 필수표현을 중심으로 단어 및 회화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알파벳.발음기호.단어.회화를 모두 수록하였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직접 듣고, 따라 읽고, 받아 적으며 바른 영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과는 하루에 일정한 분량을 매일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주가 지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를 통해 복습할 수 있으며 배운 단어의 뜻을 써보거나 문장에 알맞은 단어 넣기 등을 통해 다양하게 단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PART 1. 초등 필수 영단어 800 1주 ~ 16주초등학교 필수 영단어 한권으로 끝내자!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학년별로 면밀히 분석하여 각 학년의 교육과정에 제시된 필수표현을 중심으로 단어 및 회화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알파벳.발음기호.단어.회화를 모두 수록하였으며,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직접 듣고, 따라 읽고, 받아 적으며 바른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각 과는 하루에 일정한 분량을 매일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주가 지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를 통해 복습할 수 있으며 배운 단어의 뜻을 써보거나 문장에 알맞은 단어 넣기 등을 통해 다양하게 단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PART 1. 초등 필수 영단어 800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영단어 800개를 16주 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phrase와 생생 예문을 통해 단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육부 지정 영단어를 한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매일 일정한 분량을 혼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어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phrase 및 생생한 예문을 수록하였습니다. .직접 단어와 예문을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한주가 지나면 배운 단어를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까요?’를 통해 복습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녹음한 mp3 파일을 랭컴출판사 홈페이지(www.lancom.co.k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희 담대한 명언
미래의서재 / 김옥림 (지은이) / 2020.12.01
15,800원 ⟶ 14,220원(10% off)

미래의서재소설,일반김옥림 (지은이)
오늘날의 삼성을 말할 때, 이건희 회장을 떼어놓고 말할 수는 없다. 한 사람이 한 기업의 역사가 되었고, 신화가 되었다. 이건희 회장의 진가는 삼성의 역사를 써내려갔다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써내려갈 수 있는 역사의 토대를 구축했다는 데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에게도 익숙한 브랜드, '삼성'의 신화를 쏘아 올리기까지 그가 새겼던 문장들, 그가 경영진들에게 숙제처럼 내던졌던 명언들을 담은 책이다.프롤로그 _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한마디 말의 힘 4 CHAPTER 1 정신적 패배주의를 극복하라 심기일전 변화를 꾀하다 14 ∥ 남이 잘됨을 축복하라 16 ∥ 리더의 자격 18 ∥ 기업의 가치 기준 20 ∥ 웃음의 묘약 22 ∥ 투명한 영혼이 되라 24 ∥ 정신적 패배주의를 극복하라 26 ∥ 사람 공부 28 ∥ 적극적인 언어가 주는 마력 30 ∥ 요행이란 함정 32 ∥ 성공한 사람 연구하기 34 ∥ 서두름의 위험성 36 ∥ 소탐대실 38 ∥ 최고경영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조건 40 이건희 이야기 1 42 CHAPTER 2 그가 사는 법을 배워라 기도와 행동 48 ∥ 이건희가 원하는 인재 50 ∥ 그가 사는 법을 배워라 52 ∥ 입체적 사고 54 ∥ 잘할 때 박수쳐라 56 ∥ 희망 키우기 58 ∥ 마음의 무게를 가볍게 하라 60 ∥ 현실을 직시하라 62 ∥ 기회를 놓치지 않기 64 ∥ 존중되어야 할 것 66 ∥ 내가 잘하면 된다 68 ∥ 행동으로 보여 주기 70 ∥ 잘하는 사람을 격려하라 72 ∥ 기업은 생명체다 74 이건희 이야기 2 76 CHAPTER 3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것 파렴치한 일 80 ∥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것 82 ∥ 제일 좋은 약은 검약이다 84 ∥ 떡은 만 들어서 먹어라 86 ∥ 책임 맡은 자의 자세 88 ∥ 1등 제품의 가치 90 ∥ 부지런하라 92 ∥ 신경영을 시행한 목적 94 ∥ 첨단 경영 승리자의 조건 96 ∥ 멈췄다 가라 98 ∥ 일을 가리지 마라 100 ∥ 스스로 변해야 한다 102 ∥ 우연은 없다 104 ∥ 두려워해야 할 것 106 ∥ 직접 확인해 보라 108 이건희 이야기 3 110 CHAPTER 4 결단은 신속히 하라 실력 있는 자가 이긴다 114 ∥ 서비스에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 116 ∥ 리더의 몸 118 ∥ 조직을 젊게 하기 120 ∥ 결단은 신속히 하라 122 ∥ 그냥 되는 일도, 억지로 되는 일도 없다 124 ∥ 항상 기뻐하는 삶 126 ∥ 에티켓을 소중히 하기 128 ∥ 바람직한 일터 130 ∥ 자 만하지 마라 132 ∥ 완벽한 제품 134 ∥ 경영자가 배워야 할 것 136 ∥ 아름다운 미덕, 겸 손 138 이건희 이야기 4 140 CHAPTER 5 머뭇거리지 말고 앞만 보고 가라 시간을 헛되이 하는 것을 경계하라 144 ∥ 경영의 정의 146 ∥ 사물에 대해 관심 갖기 148 ∥ 구조적인 문제 150 ∥ 연구 개발의 중요성 152 ∥ 좋은 만남 154 ∥ 머뭇거리지 말고 앞만 보고 가라 156 ∥ 지금보다 더 나아지는 법 158 ∥ 불감증의 위험성 160 ∥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 162 ∥ 마케팅의 원칙 164 ∥ 인재를 소중히 하기 166 ∥ 돈은 정직하다 168 ∥ 한 발만 앞서서 가라 170 이건희 이야기 5 172 CHAPTER 6 골드칼라가 되라 너무 신중한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176 ∥ 바람직한 인간형 178 ∥ 자신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산다 180 ∥ 노력의 원리 182 ∥ 사람의 본질과 특성 184 ∥ 힘든 것을 이겨내는 법 186 ∥ 여성 인력의 중요성 188 ∥ 재충전의 중요성 190 ∥ 골드칼라가 되라 192 ∥ 돈의 노예 194 ∥ 한 명의 천재 196 ∥ 웅크리지 마라 198 ∥ 멀리 내다보라 200 ∥ 깨진 독에 물 붓기 202 이건희 이야기 6 204 CHAPTER 7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을 갖자 판단력을 길러라 208 ∥ 성패를 좌우하는 것 210 ∥ 매사를 기록하라 212 ∥ 느낌은 소중 하다 214 ∥ 최상의 서비스란 무엇인가 216 ∥ 정도正道를 걸어라 218 ∥ 책임 회피는 비열 한 짓이다 220 ∥ 협력자의 중요성 222 ∥ 경청은 가장 좋은 대화법이다 224 ∥ 버려야 할 것과 버리지 말아야 할 것 226 ∥ 바로 알자 228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을 갖자 230 ∥ 유비무환 232 ∥ 사람이 먼저다 234 ∥ 연습하라 그리고 연습하라 236 이건희 이야기 7 238 이건희의 리더십과 경영철학의 근본 241 에필로그 _변화와 혁신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들 251 이건희 프로필 253‘위기의 승부사’ ‘불세출의 경영인’ 이건희가 남긴 어록들! 오늘날의 삼성을 말할 때, 이건희 회장을 떼어놓고 말할 수는 없다. 한 사람이 한 기업의 역사가 되었고, 신화가 되었다. 이건희 회장의 진가는 삼성의 역사를 써내려갔다는 데 그치지 않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써내려갈 수 있는 역사의 토대를 구축했다는 데 있다. 그는 미래를 볼 줄 알았고, 사람을 볼 줄 알았다. 거기에서 비롯된 통찰력으로 오늘날 ‘위기의 승부사’이자 ‘불세출의 경영인’으로 기억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에게도 익숙한 브랜드, ‘삼성’의 신화를 쏘아 올리기까지 그가 새겼던 문장들, 그가 경영진들에게 숙제처럼 내던졌던 명언들은 경영인들이 새겨야 할 마음가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는 삶의 자세이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경영 수업이자 인생 수업이다! 한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생각할 때, 반사적으로 떠올리게 되는 인물이 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그러하다. 한때 외국에서 ‘코리아는 몰라도 삼성은 안다’고 했던가. 얼마만큼의 비약이 들어간 한마디인가는 알 수 없지만 삼성이 대한민국의 상징이었던 시절은 분명 있었으며, 그 핵심에는 이건희 회장이 있었다. 삼성은 2020년 미국의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브랜드 가치 623억 달러로 세계 5위를 기록할 만큼 세계 경제 중심에 우뚝 솟은 초일류 글로벌 기업이다. 이건희 회장이 1987년 12월 1일 취임할 당시 1조 원이던 삼성 그룹의 시가총액은 2020년 10월, 약 400배나 오른 400조를 기록했다. 또한 취임 당시 9조 9천억 원이던 총 매출액은 2018년에는 약 39배나 오른 386조를 기록했다. 수치가 증명하는 삼성의 성장과 혁신적인 변화는 오직 그의 탁월한 경영 능력과 리더십에 있었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만큼 그의 리더십은 가히 독보적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리더십은 어디에서 기인하는가? 바로 윤리의식과 기업의식, 책임의식, 그리고 사람에 기인한다.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라’는 심기일전의 각오부터,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는 고객 만족’이라는 기업의식과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이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사람, 인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것을 포함하여 ‘세상엔 거저 되는 것도 없고 억지로 되는 것도 없다’, ‘연구 개발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은 농부가 배고프다고 뿌릴 종자를 먹는 행위와 같다’. ‘우리는 단순한 이상주의자가 아니라 가장 위대한 실천가임을 행동으로 보여 주자’,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 자체가 아니라 같은 실패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등을 강조했던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경영인들이 새겨야 할 따끔한 질책이자, 오늘날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새겨야 할 금언金言이라 하겠다.
방학 계획표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오주영 지음, 윤유리 그림, 이현진 콘텐츠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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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학습일반오주영 지음, 윤유리 그림, 이현진 콘텐츠
방학을 100%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학 가이드 북. 방학을 시작할 때부터 개학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총 8장에 걸쳐 순서대로 소개한다. 지난 방학 생활을 직접 체크하고, 계획표를 세워 보는 등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학년별, 유형별에 따라 각각 알맞은 방학 생활 tip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방학 숙제로 일기 쓰는 법이나 탐구 보고서 쓰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만들기 방법을 알려주고, 평소에 할 수 있는 취미 활동과 독서 습관 기르는 방법 등 방학 동안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준다. 계획표를 세우기 전에 자신의 지난 방학이 어떠했는지 직접 체크해 보고 주간 계획표와 월간 계획표를 만들 수 있는 부록이 책 뒤에 들어 있다. 또 본문 속에는 실제 초등학생들이 탐구 보고서와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쓴 샘플과 다양한 일기 샘플이 들어 있어 방학 숙제할 때 참고하기에 좋다.1. 방학을 잘 시작하는 방법 지난 방학 돌아보기 / 할 수 있는 계획 세우기 * 방학 때 쉽게 따라잡는 필살기 공부법 방학 계획표 만들기 / 방학 계획표를 실천하는 방법 2. 독서 습관과 독후감상문 쓰기 독서 계획 세우기 / 나에게 맞는 맞춤 독서법 찾기 * 누구나 해 보고 싶은 학년별 독서법 좋은 독서법 5단계 / 독후감상문 쓰기 * 재미있게 따라하는 특별한 독후감상문 쓰기 3. 체험 학습과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저학년이 갈 만한 체험 학습 장소 / 중학년이 갈 만한 체험 학습 장소 고학년이 갈 만한 체험 학습 장소 / 나에게 맞는 체험 캠프에 가기 * 나에게 딱 맞는 체험 캠프를 찾아라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4. 일기 습관과 일기 쓰기 일기 습관 기르기 / 일기를 쉽게 쓰는 방법 일기 쓸 때 꼭 지켜야 할 것 * 매일매일 다르게 톡톡 튀는 일기 쓰기 5. 과학 탐구와 탐구 보고서 쓰기 부엌에서 하는 과학 탐구 / 집에서 키우는 식물과 곤충 집 앞에서 관찰하는 식물 / 탐구 보고서 쓰기 6. 재미있는 취미 생활 배우기 쑥쑥 키가 크는 운동 * 키가 쑥쑥~ 몸도 튼튼~ 여러 가지 스트레칭 배우기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요리 / 방학 동안 배우는 악기 연주 재미있는 스포츠 따라하기 / 집중력을 키워 주는 만들기 취미 7. 내 손으로 끝내는 만들기 숙제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 / 역사 신문 만들기 가족 신문 만들기 / 광고 만들기 8. 방학을 잘 끝내는 방법 방학 생활 점검하기 / 즐거운 마음으로 개학 기다리기 [부록] 방학 계획표를 만들기 전 체크하기 / 일기 쓰는 요령 운동 기록표 / 독서 기록표 / 과일나무 독후감상문 시간표 모양의 일주일 계획표 달력 모양의 2개월 계획표“절대 후회하지 않는 방학을 보내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방학 가이드 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방학을 100%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는 방법’ 세 가지 1. 방학 계획표를 만들기 전에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먼저 돌아본다. 2. 40일 정도 되는 방학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달력 계획표를 만든다. 3. 학원과 야외 활동에 맞는 주간 계획표를 세우고 그때그때 실천해 나간다. 계획적인 방학을 보내면 새 학년, 새 학기가 달라진다! 40일 방학을 야무지고 짜임새 있게 보내기 위한 모든 방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는 16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고 한다. 방학 동안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을 잘 들여야 새 학기를 맞이했을 때 학습 능력이 올라갈 수 있다는 말이다. 학기 중에 못다 한 공부나 취미 활동, 독서 등을 방학 동안 계획대로 잘해 놓으면 그 결과는 개학 뒤에 반드시 온다.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 성적 좀 올렸으면 좋겠다, 공부 좀 잘했으면 좋겠다... 이 말을 늘 입에 달고 산다면 그걸 실현시킬 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은 방학이다. 그럼 이렇게 중요한 방학을 어떻게 해야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을까? 첫째, 계획표를 짜기 전에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돌아보고 이번 방학의 목표를 잡는다. 둘째, 한 달이 넘는 긴 방학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달력 계획표를 만든다. (이때 책 속 부록에 나와 있는 달력 계획표를 활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다.) 셋째, 학원과 캠프 등 야외 활동을 넣어 놓은 구체적인 주간 계획표를 세우고 그때그때 체크하며 실천한다. 이 3단계 실천 전략은 방학 계획표를 짜기 전부터, 계획표를 만드는 동안, 그리고 계획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모두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한다. 이 외에 본문 안에는 독서 습관 기르기와 독후감상문 쓰기, 체험 학습을 갈 만한 장소와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일기를 쉽게 쓸 수 있는 방법,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과학 탐구와 탐구 보고서 쓰기,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심신을 단련하는 취미 생활, 내 손으로 끝내는 만들기 숙제 등이 들어 있다. 방학이 시작될 때 책 속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방학 계획표를 따라 만들고, 본문에 나와 있는 실천 노하우를 참고한다면, 누구나 방학 생활을 풍요롭고 내실 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방학을 잘 시작하는 방법부터 방학을 잘 끝내는 방법까지! 방학 숙제와 방학 때 하는 취미 생활, 독서 습관 등 200% 활용도 높은 방학 가이드 북! 방학을 시작할 때부터 개학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총 8장에 걸쳐 순서대로 알려준다. 방학 숙제로 일기 쓰는 법이나 탐구 보고서 쓰기,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 만들기 방법을 알려주고, 평소에 할 수 있는 취미 활동과 독서 습관 기르는 방법 등 방학 동안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준다. 2. 지난 방학 생활을 직접 체크하고, 계획표를 세워 보는 등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책! 친구들의 일기와 보고서를 볼 수 있어 방학 숙제할 때 유용하다! 계획표를 세우기 전에 자신의 지난 방학이 어떠했는지 직접 체크해 보고 주간 계획표와 월간 계획표를 만들 수 있는 부록이 책 뒤에 들어 있다. 또 본문 속에는 실제 초등학생들이 탐구 보고서와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쓴 샘플과 다양한 일기 샘플이 들어 있어 방학 숙제할 때 참고하기에 좋다. 3.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학년별, 유형별에 따라 각각 알맞은 방학 생활 tip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책을 읽을 때 빨리 읽는 아이, 소리 내어 읽는 아이, 만화책만 좋아하는 아이 등 각각 다른 경우의 독서법을 알려주고, 학년별로 읽기 좋은 책들, 각 학년에 맞는 좋은 체험 학습 장소 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아이들을 학교에서 가르치면서 얻은 노하우들이 이 안에 들어 있어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에 딱 알맞게 들어 있다. [차례대로 보는 이 책의 POINT] 1장. 방학을 잘 시작하는 방법_ 지난 방학을 돌아보는 점검표가 들어 있어 계획표를 세우기 전, 자신의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또 계획표를 만드는 세 가지 방법이 들어 있고, 자신에게 맞는 맞춤 계획표를 만들 수 있도록 유형별 테스트가 들어 있다. 2장. 독서 습관과 독후감상문 쓰기_ 자신의 독서 스타일을 먼저 파악한 뒤, 각자 어울리는 독서법을 찾아 본다. 학년별 권장도서를 비롯해서 각 학년에 어울리는 독서 유형을 알려준다. 3장. 체험 학습과 체험 학습 보고서 쓰기_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이 각각 갈 만한 체험 학습 장소를 사진과 함께 따로따로 알려주고, 자신에게 맞는 체험 캠프를 찾아 본다. 4장. 일기 습관과 일기 쓰기_ 매일 자기 전에 쓰는 귀찮은 일기에서 탈피하여 부담 없이 일기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똑같은 일기 형식에서 벗어나 톡톡 튀는 일기 스타일을 보여준다. 5장. 과학 탐구와 탐구 보고서 쓰기_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과학 탐구들과 쉽게 기를 수 있는 동식물들에 대해 알아본다. 또 탐구 보고서를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실제 초등학생이 쓴 탐구 보고서 견본도 보여준다. 6장. 재미있는 취미 생활 배우기_ 방학 동안 키 크고 싶어하는 어린이를 위해 키 크는 운동과 스트레칭 방법, 요리와 악기 연주, 간단한 생활 스포츠 등 다양한 취미 생활에 대해 알려준다. 7장. 내 손으로 끝내는 만들기 숙제_ 만들기 숙제로 가장 흔히 하는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부터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가족 신문 만들기, 역사 신문 만들기, 독특한 책 광고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유형을 담아 놓았다. 8장. 방학을 잘 끝내는 방법_ 개학하기 전에 미리 해두면 좋은 것들을 순차적으로 알려준다. 친구와 선생님께 안부 전화하기, 미리 병원에 다녀오기 등 개학 전 반드시 해놓아야 할 것들만 모아 놓았다.
1학년 체험동화 : 발표력
소담주니어 / 심후섭 지음, 김정진 그림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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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입학준비심후섭 지음, 김정진 그림
1학년 체험동화 시리즈 '발표력' 편. 예비 초등학생과 예비 학부모들을 위해 초등학교 전.현직 교장선생님들이 모여 직접 기획하고 글을 쓴 책이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미리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체험할 수 있다. 예비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가이드를 책 뒤에 실어 더욱 알차게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할 수 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부터 처음 접해 보는 학교 시설인 특별교실 활용, 방과후학교 소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부쩍 많아진 어린이들을 위한 발표력 향상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고 활동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율성 기르기까지, 유치원생 시절과는 많이 달라지는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 담은 시리즈이다.할머니, 오래 살아야 해 야아! 나도 1학년이다 나도 할 수 있다 ‘도토리’의 처음 이름은 ‘톨’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일까 부끄러움을 이겨내면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람 예비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가이드자신만만 1학년 만들기! ‘1학년 체험동화’ 시리즈는 예비 초등학생과 예비 학부모들을 위해 초등학교 전.현직 교장선생님들이 모여 직접 기획하고 글을 쓴 책입니다. 전 5권으로 구성된 ‘1학년 체험동화’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부터 처음 접해 보는 학교 시설인 특별교실 활용, 방과후학교 소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부쩍 많아진 어린이들을 위한 발표력 향상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고 활동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율성 기르기까지, 유치원생 시절과는 많이 달라지는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1학년 체험동화’ 속 즐겁고 신 나는 학교 생활을 통해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1학년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나게 돼요. 처음 만나는 사람들 앞에서 자기소개도 해야 하고, 수업 시간에 나의 생각을 발표할 때도 있어요. 사람들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게 영 어색한 기분이 들고, 모두들 나만 바라보는 게 부끄러워서 목소리가 자꾸 작아진다고요? 이 책의 주인공 보혜와 영민이를 만나 보세요.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즉 발표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거예요. 이제 즐겁게 발표할 수 있는 당당한 1학년이 되세요~ ★ 특장 ▶예비 초등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미리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비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가이드를 책 뒤에 실어 더욱 알차게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은이)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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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소설,일반김충원 (지은이)
그동안 수많은 독자의 스케치 활동에 든든한 길라잡이로 사랑받으며 50만 부가 넘게 팔린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스케치 종합 안내서이다. 시리즈 결정판답게 저자이자 드로잉 아티스트인 김충원의 지난 30년 그리기 역사와 노하우가 빠짐없이 담겼으며, 풍부하게 수록된 1,000여 점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이 책은 ‘스케치가 쉬운지 어려운지는 스케치를 해 봐야 알 수 있다.’라는 말과 함께 한 번쯤 스케치를 해 보고 싶었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미뤄 왔던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용기 내 도전해 볼 것을 권한다.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은 스케치에 대한 기초 이해를 다지고, 그리기 소재별로 스케치하는 방법을 총망라해 스케치를 시작하거나 즐기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교과서 역할을 한다.들어가기 전에 PART Ⅰ : 스케치의 이해 스케치 쉽게 하기 마음이 건강해지는 스케치 무의식과 스케치 미술에 대한 소질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림 그리는 습관 스타일에 대하여 모사에 대하여 도구에 대하여 스케치와 선에 대하여 형태 표현의 기초 스트로크 연습 구도에 대하여 빛과 그림자에 대하여 원근감의 표현 블라인드 컨투어 드로잉 컨투어 드로잉 PART Ⅱ : 스케치의 소재 인물 스케치 얼굴 스케치 누드 스케치 풍경 스케치 여행 스케치 어반 스케치 나무 스케치 꽃 스케치 소품 스케치 동물 스케치 캐릭터 스케치 캐리커처 스케치 아이디어 스케치 프리 드로잉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스케치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50만 부 돌파!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의 결정판!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저자 김충원은 12년 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대학에서 가르치는 드로잉 콘텐츠를 기반으로 일상예술가들을 위한 책인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를 만들었고,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50만 부가 넘게 팔리며 예술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였다. 이외에도 '이지 드로잉 노트', '5분 스케치' 시리즈 등 30권이 넘는 스케치와 드로잉책들을 만들었으며, 덕분에 스케치 도서 시장이 풍성해짐과 동시에 독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지면서 스케치를 취미로 삼는 독자가 늘어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은 지난 30여 년 동안 드로잉 아티스트로서 살아온 저자가 틈틈이 만들어 온 드로잉책 가운데 핵심 콘텐츠만을 선별하고, 최근 SNS를 통해 볼 수 있는 글로벌한 드로잉 트렌드를 반영하여 만든 종합판 스케치책이다. “이제 많은 후배들이 훌륭한 일상 미술책들을 펴내는 것을 보면서 뿌듯한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번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에서도 1,000여 점에 달하는 그림을 책 속에 담아내는 열정을 발휘했다. 스케치 초보자에게는 스케치에 대해 쉽게 알려 주려고 노력했고, 이미 스케치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스케치의 수준을 높이는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고심했다. 스케치의 기초부터 14가지 주제별 스케치 노하우까지 ‘스케치 종합 안내서’!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은 ‘스케치의 이해’와 ‘스케치의 소재’ 파트로 나뉜다. ‘스케치의 이해’ 파트에서는 어떤 도구를 사용해 어떤 스트로크로 스케치를 시작할지, 어떻게 구도를 잡고 명암을 표현할지 등 스케치에 대한 실제적인 기초뿐만 아니라 스케치에서 발견하는 명상의 효과, 미술에서의 소질과 재능 문제 등 스케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우리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스케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편견에 대해 다룬 부분이 무척 흥미롭다. ‘스케치의 소재’ 파트에서는 소재별로 스케치 주제를 열네 가지로 나누어, 여러 소재를 본격적으로 그려 보는데, ‘인물 ? 동물 ? 소품 ? 풍경 ? 꽃 ? 캐릭터’ 등 세상의 거의 모든 소재를 다룬다. 여기에서는 고전적으로 많이 그려 왔던 스케치 소재 외에 최근 각광받는 어반 스케치나 젠탱글, 프리 드로잉도 소개한다. 소재별 스케치가 풍성하게 담겨 있어 스케치 연습에 용이하고, 자신이 어떤 스케치를 할 때 즐거운지도 새삼 발견할 수 있다. 또 소재에 따라 달라지는 스케치의 핵심 기법을 잘 설명해 스케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스케치 쉽게 하기’는 마음의 문제! 자신이 그리는 그림은 곧 ‘나의 일부’이다. 그러므로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과 직접 만나는 일이다. 이때 이런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기가 두렵고, 불편한 무의식이 작용하면 스케치는 어려워진다. 하지만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부족해 보이는 내 그림도 의외로 멋질 수 있다.’라는 긍정적 사고로, 여유를 가지면 스케치는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 결국 스케치가 쉬운지 어려운지는 스케치를 직접 해 봐야만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스케치를 배우고 경험하면서 그 재미를 조금씩이라도 알아 간다면 예술의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간 셈이고, 깊이 들어갈수록 더 많은 스케치의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스케치 쉽게 하기 마스터 컬렉션》은 스케치라는 예술에 매력을 느끼고 스케치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운명에 만약은 없다
쌤앤파커스 / 노상진 (지은이)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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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노상진 (지은이)
사주는 인생의 큰 틀을 제공하는 네 개의 기둥으로써 운명의 행방을 푸는 단서이다. ‘전방 몇 미터 안에 방해물이 있으니 운전에 주의를 기울이시오’라고 미리 알려주는 내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이다. 그러나 인간은 대부분 자유의지를 가지고 과학적 사고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운명을 거부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곤 한다. 한 번 잘못된 선택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져 본 사람은 운명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다. 자유의지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도 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해진 운명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음을 촌철살인의 명쾌한 논리로 설명하고 있다.추천의 글 1 운이 있는 사람은 운명이 알려주는 대로 최선을 다합니다_하충식(한마음국제의료재단 이사장) 추천의 글 2 운명론을 이해하면 위기에 대응하는 마음가짐을 알게 됩니다_염용표(법무법인(유) 율촌 송무부문장 변호사) 추천의 글 3 정해진 운명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_이영돈 PD 프롤로그 사주 명리는 세상과 나의 밀월관계 Chapter 1 정해진 운명이 있어서 천만다행이다 주식도 인생도 시드 머니가 좌우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운명의 본질은 시간 속에 있다 좋은 운명과 나쁜 운명은 나눌 수 없다 인간이 가진 자유의지의 치명적 결함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 │ 10명 가운데 1명은 이름과 생년월일이 동일 Chapter 2 정해진 운명을 어떻게 살 것인가 타고난 본질과 도구를 찾아라 개운은 운명을 바꾼다는 의미가 아니다 도화살에도 복덕이 쌓여 대운을 만나면 남보다 많은 행운을 누리기도 한다 노력은 왜 해야 할까 좋은 사주를 택해 제왕절개로 태어난다면? 결혼으로 내 운명이 바뀔까? 시위를 떠난 화살은 돌아올 수 없다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 │ 육친 혹은 육신 Chapter 3 운명의 가장 큰 축, 사주 서양의 심리학, 동양의 사주 명리학 사주 명리는 취미도 점술도 아닌 실용방법론 연월일시 사주의 의미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천간과 지지가 만드는 육십갑자 사주 명리의 역할은 안심입명이다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오행의 상극상생 오행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태어날 때 받은 세 가지 비단주머니 후천적 변수는 어디에서 생기나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오행에 의미를 더하는 조후 Chapter 4 사주와 관상은 따로가 아닌 하나 사주와 관상을 동시에 봐야 하는 이유 관상과 인상은 다르다 최고의 관상은 자연 그대로의 조화를 보여준다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당대 최고 관상을 지닌 워렌 버핏 얼굴 4인방, 귀 눈 코 입 성형은 기운을 돋우는 역할이다 운명을 바꿀 수도 없는데 관상은 왜 보는가 사주 명리, 관상, 풍수를 하나로 보기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오행과 방위, 컬러 Chapter 5 명리의 사고방식으로 세상과 마주하기 부부 _ 내 눈에 든 들보는 안 보이고 남의 눈에 든 티끌만 탓한다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속궁합 겉궁합 자녀교육 _ 부모 자식 간에는 그런 게 있다 진로 _ 공부 잘한다고 돈 잘 버는 것은 아니다 친구나 동료 _ 싸우는 사람하고만 싸우게 되는 이유 재테크 _ 수익 내는 사람과 손해 보는 사람 격물치지 _ 직관력을 키워라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꿈은 어떤 의미 Chapter 6 나의 스승 제산선생 사주의 신이라 불린 부산 박도사 스승의 그림자를 따르며 가는 명리 학자의 길 한보그룹의 부도를 예견한 제산선생 제산선생의 신통력이 세상에 알려진 10.26사건 기업경영의 난제를 풀어준 제산선생 제산선생이 사주의 신(神)인 이유 방산선생의 틈새 명리│종교 에필로그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사주는 인생의 큰 틀을 제공하는 네 개의 기둥으로써 운명의 행방을 푸는 단서이다. ‘전방 몇 미터 안에 방해물이 있으니 운전에 주의를 기울이시오’라고 미리 알려주는 내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이다. 그러나 인간은 대부분 자유의지를 가지고 과학적 사고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운명을 거부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곤 한다. 한 번 잘못된 선택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져 본 사람은 운명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다. 자유의지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도 있음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해진 운명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음을 촌철살인의 명쾌한 논리로 설명하고 있다. ·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어서 답답하다. · 운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다. · 나보다 공부 못했던 친구가 사회에서는 더 성공했다. ·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내가 사면 상투 잡는 격이다. · 그때 뭐가 눈에 씌어 그런 선택을 했는지 후회스럽다.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이런 생각에 대한 해답은 운명 속에 있다. 사주 여덟 글자, 팔자(八字)에는 ‘나’라는 사람의 사용법이 무척 풍부하게 담겨 있다. 신체적 특징이나 건강, 인간관계를 맺는 마음자리, 공부 머리와 손재주, 말솜씨와 실천력 등 사는 동안 필요한 정보가 빼곡하게 들어차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좋은 인연을 맺고, 자신이 잘하는 것으로 돈 버는 방법까지도 사주팔자로 정해진 운명이 말해준다. ‘부산 박도사’로 불리운 제산 박재현의 마지막 수제자 방산 노상진 선생이 알려주는 세상과 당신의 비밀스러운 관계와 에너지 작용의 법칙들. 40여 년 동안 국내 정재계인사들의 상담을 도맡아온 재야의 고수가 처음 대중들을 향해 던지는 질문과 해답. 사람들은 왜 그런 선택을 하고야 마는가? 이 책을 통해 운명의 손짓을 정확히 이해하면 더 이상 그릇된 선택을 하는 어리석음은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운명을 맹신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거부하면 거만한 사람이 되며, 참고하면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맹신하거나 거부할 게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하나 더 얻었다고 생각하라. 사주 명리학은 좋은 선택을 부르는 긍정 솔루션 지금까지 언론이 조명한 사주 명리학이나 운명 상담은 일반인들에게 미신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 재벌과 정치인, 연예인 등 나와는 별개인 특별한 사람들이나 찾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알게 모르게 심어주었다. 그렇지 않다. 사주 명리와 운명 상담은 사회의 인정을 받고 싶고, 암중모색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당사자만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당신은 당신이 당할 일을 모른다’고 겁주는 게 아니라 ‘당신은 이런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정보를 주는 것이다. 사주 명리학은 내가 나의 쓰임새를 더 잘 파악하기 위한 도구이다. 가족이라는 인연을 만나고, 직업이라는 의식처를 가지고 생장 소멸을 겪는 과정에서 자기에게 주어진 진정한 사명을 찾아내는 것이다. 믿든 안 믿든 사주 여덟 글자는 분명히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운명이 정해준 긍정 요소를 찾아내면 절망에 빠지거나 삶을 포기하려는 순간에도 희망이 보인다. 이것이 이 책에서 피력하는 ‘방산 명리론’의 요체이다. 자기 운명의 흐름을 알아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평생 불행만 따라다니는 사람도 없고, 좋은 일만 생기는 사람도 없다. 한 사람에게 운은 10년을 단위로 크게 흐름이 바뀌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정해진 대운의 흐름에 따라 물러서야 할 때인지 나아가야 할 때인지 판단하고 행동하면 불행을 최소화하고, 행복은 극대화할 수 있다. 자연의 사계절이 봄부터 겨울까지 기후 변화를 보이듯 운명도 좋을 때와 나쁠 때가 번갈아 가며 흐름을 보인다.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은 앞으로 어떤 운이 다가올지는 알 수 없어도, 그 운로(運路)가 정해져 있다는 뜻이다. 자기 자신은 이 ‘때’를 모르기 때문에 정해진 운로의 정보를 얻어서 계획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을 받는 것이다. 운명을 아는 것은 일확천금의 요행수를 바라는 심보가 아닌, 진정한 주제 파악이다. 긍정적 마인드와 성취감, 지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 성공을 부르는 자기 객관화를 다른 곳이 아닌 자기 운명에서 불러내야 한다. 좋은 운명과 나쁜 운명으로 나눌 수 없다 사주 운명을 물을 때는 막연한 희망을 캐내는 게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주 명리에 근거해 타고난 운명의 전체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주 명리는 먼 거리를 보는 망원경과 같다. 그러니 좋다 나쁘다의 관점에서 자기 운명을 판단하고 낙심할 필요가 전혀 없다. 운명학은 우주라는 거대한 질서를 탐구하는 인문의 영역으로, 스승을 중심으로 한 문파를 형성하고 각자의 이론이 다르다 보니 해석도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 운명가의 해석이 다양하다고 해서 한 사람의 운명이 해석에 따라 좌우되거나 바뀌는 그런 일은 없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그저 ‘나’라는 본질의 문제이다. 본질을 꿰뚫으면 고통조차 동반자임을 받아들이게 된다. 운 있는 사람은 부지런하다 자연은 좋고 나쁜 때를 가리지 않고 제 할 일을 함으로써 인간에게 많은 것을 선사한다. 오직 인간만이 선악, 호불호, 행불행으로 자기 운명을 벗어나려 애쓴다. 벗어나려 애쓰지 말고, 때와 분수에 맞는 행동을 하려 애써야 한다. 운명은 자연에서 발생한 것이니 그저 존재할 뿐이다. 운 있는 자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운 있는 자는 좋은 환경과 인연이 된다. 하늘이 정한 시간을 만나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자만이 달콤한 열매를 맛본다. 이것이 운명이 우리에게 던져준 진리이다.현대의학의 도움을 받아 성별을 바꾸고, 다른 집에 양자로 입적되어 부모를 바꾸고, 이민을 가서 국적을 바꿀 수는 있다. 그렇게 한다고 타고난 운명이 바뀔까? 그들은 그러한 운명으로 태어났을 뿐이다. 이미 정해져 있지만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정해져 있지 않다고 오해한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모른다는 말과 정해져 있지 않다는 말은 동의어가 아니다. 정해진 운명은 저마다 분명 존재한다. 마치 손바닥 손금처럼 펼쳐져 있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모를 뿐이다. - Chapter 1 정해진 운명이 있어서 천만다행이다 중에서 사주 명리학은 사주팔자를 풀어서 명(命)의 이치, 하늘이 내린 목숨과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사주학과 명리학은 같은 말이고, 합쳐 사주 명리학이라고 부른다. 그 운명에 깃든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이 바로 사주 명리학이다. 하늘의 이치를 담은 열 개의 천간(天干)과 땅의 이치를 담은 열두 개의 지지(地支)에 각각 대입한 후 음양오행(陰陽五行)과의 상호관계를 해석하는 것이다. 사주 여덟 글자에 내가 살아갈 운명이 아로새겨져 있다. 운명가나 사주 명리학자를 찾아갈 때는 해답을 구하는 게 아니라 자기 운명을 해석해 달라고 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나의 운명은 시간과 공간이 만난 약속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그 누구를 찾아가도 여덟 글자와 대운은 변치 않는 공식이다.- Chapter 1 정해진 운명이 있어서 천만다행이다 중에서 사주를 해석하는 것은 그림자를 보는 것과 같다. 빛이 있으면 사람과 사물에 그림자가 생긴다. 그림자에 내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그림자는 빛을 비추면 항상 나타난다. 우리가 약속을 정할 때 초 단위까지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는다. 설령 초를 정해 만나기로 약속해도 문을 여는 잠깐 사이에도 초 단위는 금세 틀어진다. 이처럼 초 단위로 운명을 읽을 수 없기에 사주를 해석하는 것은 그림자를 보듯 어렴풋이 윤곽을 파악하는 것에 그칠 수밖에 없다.- Chapter 1 정해진 운명이 있어서 천만다행이다 중에서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카르마 윌슨 글, 제인 채프먼 그림, 이상희 옮김 / 2012.04.20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창작동화카르마 윌슨 글, 제인 채프먼 그림, 이상희 옮김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국제유아도서상 수상에 빛나는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출간! 2002년 미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고, 각종 그림책상을 휩쓸며 화제를 일으킨 그림책. 이번에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는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의 일곱 번째 그림책으로, 처음으로 이빨이 빠진 아기곰과 아기곰을 도와주는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이빨이 흔들리는 공포는 아기곰에게도 찾아온다.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던 아기곰은 갑자기 입속에서 뭔가 흔들거리고 건덩거렸던 것이다. 놀란 아기곰이 얼굴을 찌푸린 채 걱정을 하자, 산토끼가 아기곰의 입속을 살펴보고, 굴뚝새가 아기곰의 이빨을 발로 단단히 붙들어 뽑아 보려 한다. 그리고 조금 더 덩치가 큰 올빼미와 오소리, 다른 친구들이 돌아가며 애를 쓰지만 이빨은 좀처럼 뽑히지 않는다. 아기곰은 무사히 이빨을 뺄 수 있을까? 이르면 5세부터 이가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처럼 실제로 아기곰도 유치가 빠진 후, 어른이 될 때까지 42개의 이빨이 자라게 된다. 카르마 윌슨은 우리 아이들에게 첫 공포로 다가오는 이빨 빼기를 아기곰과 숲 속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곧 이빨을 빼야 하는, 지금 이빨이 흔들거리는 아이들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빨 빼기의 무서움을 이겨 낸 아기곰을 보면서 두려움 없이 이빨을 뺄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국제유아도서상 수상에 빛나는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출간! 2002년 미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고, 각종 그림책상을 휩쓸며 화제를 일으킨 그림책이 있다. 바로 언어의 마술사 카르마 윌슨과 색체의 마술사 제인 채프먼이 만들어낸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이다. 귀여운 아기곰과 숲 속 친구들의 우정을 풍부한 언어와 사랑스러운 표정, 발랄하면서도 따뜻한 색채로 표현하여 아이들과 부모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국내에서도 『아기곰이 잠잘 때』, 『아기곰이 많이 아파요!』, 『아기곰은 배가 고파요!』, 『아기곰은 덜컥 겁이 났어요』,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가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으며,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이번에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는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의 일곱 번째 그림책으로, 처음으로 이빨이 빠진 아기곰과 아기곰을 도와주는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역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소리 내어 읽으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은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읽고 보는 재미뿐만 아니라 친구간의 우정과 사랑, 나눔과 협동 등 아름다운 가치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흔들흔들, 건덩건덩 아기곰의 이빨 빼기 대작전! 아기가 태어난 날부터 매 순간이 기쁨이겠지만 \'첫 걸음을 뗀 날, 첫 이빨이 난 날, 처음으로 말을 시작한 날\'은 특별히 더 신기하고 설레는 날일 것이다. 모든 아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며 부모에게 하루에 한 가지씩 기쁨을 선사한다. 그런데 그렇게 무럭무럭 자라던 아이에게 어느 날, 시련이 찾아온다. 바로 이빨이 흔들리면서 입 속에 달려 있던 이를 빼야 한다는 공포에 휩싸이는 것! 이빨이 흔들리는 공포는 아기곰에게도 찾아온다.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던 아기곰은 갑자기 입속에서 뭔가 흔들거리고 건덩거렸던 것이다. 놀란 아기곰이 얼굴을 찌푸린 채 걱정을 하자, 산토끼가 아기곰의 입속을 살펴보고, 굴뚝새가 아기곰의 이빨을 발로 단단히 붙들어 뽑아 보려 한다. 그리고 조금 더 덩치가 큰 올빼미와 오소리, 다른 친구들이 돌아가며 애를 쓰지만 이빨은 좀처럼 뽑히지 않는다. 아기곰은 무사히 이빨을 뺄 수 있을까? 이르면 5세부터 이가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처럼 실제로 아기곰도 유치가 빠진 후, 어른이 될 때까지 42개의 이빨이 자라게 된다. 카르마 윌슨은 우리 아이들에게 첫 공포로 다가오는 이빨 빼기를 아기곰과 숲 속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곧 이빨을 빼야 하는, 지금 이빨이 흔들거리는 아이들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빨 빼기의 무서움을 이겨 낸 아기곰을 보면서 두려움 없이 이빨을 뺄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문학수첩 리틀북 / 빌 슬라빈, 짐 슬라빈 지음, 빌 슬라빈 그림, 인솔미 옮김 / 2009.0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학습일반빌 슬라빈, 짐 슬라빈 지음, 빌 슬라빈 그림, 인솔미 옮김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원리 등, 제조 공정을 알기 쉽게 풀어 낸 책.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69가지의 물건들을 <놀이와 게임>, <집 안 여기저기>, <먹는 것>, <입는 것>, <물건들의 재료> 등 총 5가지 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2쪽마다 펼친 면으로 그려진 그림은 각각의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커다란 숫자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단계를 알려 주고 있다. 큰 번호 밑에 있는 설명은 각 단계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한다. 상자글은 물건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역사, 일화 등을 담아 흥미와 재미를 더한다.1장 놀이와 게임 야구공 / CD / 껌 / 인형/ 미식축구 공 / 기타 / 구슬 / 네온사인 / 플라스틱 공룡 / 병 속의 배 / 축구공 / 서핑 보드 / 테디 베어 / 호루라기 2장 집 안 여기저기 알루미늄포일 / 책 / 고양이 모래 / 크레용 / 숟가락, 포크, 나이프 / 치실 / 애완동물 사료 / 지우개 / 성냥개비 / 거울 / 연필 / 랩 / 도자기 / 비누 / 일회용 반창고 / 치약 / 양초 / 철사 3장 먹는 것 빵 / 시리얼 / 치즈 / 초콜릿 / 콜라 / 행운과자 / 아이스크림 / 콩 모양 젤리 / 케첩 / 리코리스(감초) / 우유 / 파스타 / 땅콩버터 / 포테이토칩 / 소금 / 수돗물 / 차 / 요구르트 4장 입는 것 청바지 / 면 / 폴리에스테르 / 레이온 / 운동화 / 비단 / 양털 / 목장갑 5장 물건들의 재료 알루미늄 / 벽돌 / 시멘트 / 유리 / 철과 강철 / 나무 / 종이 / 석유 / 플라스틱 수지 / 재활용 / 고무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원리를 찾아라! 어렵게만 느껴지는 제조 공정을 알기 쉽게 풀어 낸 책! 여러분은 CD가 모래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분필을 아주 작은 바다 생물로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는 어린이 여러분이 날마다 가지고 놀고, 입고, 먹고, 마시는 물건들이 어떤 재료로,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는지를 사실적으로 알려 주는 책이에요. 거울, 우유, 플라스틱 공룡, 운동화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알고 있나요? 거울은 유리 위에 은을 고르게 뿌려서 은박을 만든 다음, 구리를 얇게 덮어서 만들고, 우유를 만들 때는 크림을 뺀 다음, 비타민 A와 D를 넣는다고 해요. 지방 덩어리들은 아주 작게 나누고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과학은 단순한 원리 암기가 아닌, 다른 것들과 연계시켜 자유자재로 재구성하고 적용하는 능력을 요구해요. 이렇게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은 원리와 과정의 이해에서부터 시작되지요. 이 책은 사물이 만들어지는 전체적인 밑그림을 제시함으로써,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 여러분을 보다 깊은 사고력과 창의력의 세계로 이끌 거예요. 물론 너무나 재미있게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린이 여러분은 머릿속에 세상의 모든 물건들에 대한 보다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거예요.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면 체계적인 사고력과 창의력, 보다 넓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아는 것이 많은 아이는 보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더욱 큰 꿈을 꿀 수 있지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는 우리 주변의 친숙한 물건들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원리를 설명함으로써 미래의 과학자들이 과학의 원리에 한 발 더 다가서도록 도와요.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자연에 있는 나무, 물, 철 등이 어떤 과정을 거쳐 축구공, 청바지, 우유, 초콜릿, 플라스틱과 같은 물건이 되는지 알게 될 거예요. 재미있으면서도 현장에 충실한 그림 설명!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크게 어필할 책! 《어떻게 만들어질까요?》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69가지의 물건들을 <놀이와 게임>, <집 안 여기저기>, <먹는 것>, <입는 것>, <물건들의 재료> 이렇게 총 5가지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2쪽마다 펼친 면으로 그려진 그림은 각각의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커다란 숫자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단계를 알려 주지요. 큰 번호 밑에 있는 설명은 각 단계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고요. 상자글은 물건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역사, 일화 등을 담아 흥미와 재미를 더한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백과사전적인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1. 재미를 더하는 일러스트 수많은 어린이책의 일러스트를 그려 온 빌 슬라빈(Bill Slavin)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제작 공정을 단순하면서도 생생한 그림으로 그려 내, 책 읽는 재미는 물론, 시각적으로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해 줘요. 요정처럼 작게 묘사된 일꾼들은 만화적 상상력을 더해 줌과 동시에 보는 재미를 더해 주지요. 만화 같은 그림임에도, 특징을 잘 살려 낸 재치 있는 그림을 보면, 마치 공장을 견학하고 있는 듯하답니다. 2. 단계별 설명으로 이해 용이 2쪽씩 펼친 면으로 그려진 그림에는 커다란 번호와 함께 과정 설명이 나와 있어요. 6단계~8단계 정도로 나누어져 있는 설명은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은 분량으로 그림과 어우러져 이해와 흥미를 돋우지요. 3. 딱딱한 백과사전은 이제 그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쉽고 명료한 설명 과학책들을 읽다 보면 단어의 뜻을 알 수 없어 어리둥절해하다가 책을 덮고 마는 경우가 많아요.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책을 따로 봐야 할 정도이지요. 는 물건이 만들어지는 전체 과정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두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어휘만을 엄선하여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꼭 필요한 단어는 따로 설명을 달아 이해를 도왔지요. 4. 토막 상식 글 중간중간에 있는 상자 글은 이 물건이 만들어지게 된 일화나 역사, 상식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답니다. 5. 단어 설명, 찾아보기 구성으로 효율적인 책이 될 수 있도록 구성 이 책의 마지막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단어 설명이 실려 있어요. 또, 찾아보기가 있어 물, 종이, 플라스틱과 같은 재료가 어떤 물건들에 이용되고 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지요. 6. 어디를 펼쳐도 쉽게 이해되는 정보 이 책은 앞부분부터 차근차근 읽을 필요가 없어요.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만 먼저 읽어도 되고, 차례를 보고 흥미를 느끼는 분야만 뽑아서 읽어도 되지요. 이것이 이 책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랍니다.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어린이 여러분의 눈을 사로잡을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해요. 어른들이 깜짝 놀랄 만한 정보나 지식도 담겨 있답니다.
수학 입학준비 6.7세 2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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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내일
밝은세상 / 기욤 뮈소 글, 양영란 옮김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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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소설,일반기욤 뮈소 글, 양영란 옮김
사랑과 감동의 마에스트로 기욤 뮈소의 명품 스릴러 책장을 덮을 때까지 계속되는 숨 막히는 반전의 롤러코스터 《내일》은 한국에서 10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프랑스 언론들은 앞 다투어 무결점 스릴러라는 찬사를 보고, 기욤 뮈소는 로맨스에 강한 작가라는 고정관념을 훌쩍 뛰어넘어 스릴러도 빼어나게 잘 쓰는 작가라는 새로운 트레이드마크를 획득하게 되었다. 《내일》은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혼자 네 살 반짜리 딸을 키우며 우울하게 살아가는 하버드대 철학교수 매튜 샤피로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매튜는 어느 날 벼룩시장에서 중고 노트북컴퓨터를 구입한다. 하드디스크에는 다수의 여자 사진과 아이디가 기재되어 있다. 매튜가 사진을 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메일을 보내게 되면서 아이디의 주인인 뉴욕의 일류식당 와인감정사 엠마와 채팅을 통한 대화가 시작된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던 중 서로 취향과 성격이 비슷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기분이 매우 유쾌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약속장소에 제 시간에 나갔지만 매튜와 엠마는 서로 길이 엇갈린다. 매튜는 2011년, 엠마는 2010년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엇갈린 시간 속에서 살고 있는 두 사람이 어찌된 일인지 탐색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속으로 깊숙이 빨려 들어간다. 《내일》은 타임슬립을 소재로 하고 있는 스릴러로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만큼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플롯이 탁월하다. 기욤 뮈소 특유의 감성코드를 살리고 있고 등장인물들의 매력 또한 여전하다. 어린 천재 해커와 와인감정사, 심장병전문의, 하버드대 교수 등 인물의 면면과 직업 분포도 대단히 특징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단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작가의 말 제1부 우연한 만남 제2부 평행선 제3부 겉보기 제4부 갈 곳 없는 여자 제5부 잘못된 선택 제6부 경계를 넘어서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사랑과 감동의 마에스트로 기욤 뮈소의 명품 스릴러! -2013년 프랑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전 세계 40여 개국 출간! -책장을 덮을 때까지 계속되는 숨 막히는 반전의 롤러코스터! 기욤 뮈소에게서 가장 두드러지는 매력은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재주가 뛰어나다는 것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기욤 뮈소의 소설 중에서 재미없는 소설은 단 한 편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욤 뮈소에게 작가로서 갖춰야 할 가장 첫 번째 덕목은 절대로 독자들을 나른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기욤 뮈소의 2013년 작 《내일》은 한국에서 10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한국에서 출간한 10권의 소설 모두가 베스트셀러에 들었다는 건 진기록에 해당한다. 10년 동안 단 한 권의 실패작도 없다는 건 기욤 뮈소가 아니고서는 생각하기 힘든 기록이 아닐 수 없다. 2013년 작 《내일》은 프랑스에서만 판매부수 100만 부를 기록했다. 독자들은 물론 언론들까지 나서 기욤 뮈소의 새로운 소설에 대해 찬사를 쏟아냈다. 독자들이 인기 작가의 신작에서 기대하는 사항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 번째는 해당 작가의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매력, 두 번째는 한 곳에 고정되지 않고 늘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는 것이다. 작가의 트레이드마크가 되다시피 한 매력에 신선하고 매력적인 변신이 성공적으로 결합될 경우 그야말로 포텐이 터지게 되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기욤 뮈소의 경우 몇 가지 트레이드마크가 있다.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적 긴장감,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문체, 대중적인 관심을 충족시켜 주는 문화코드 등이 바로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 두드러진 매력이다. 한 작가의 여러 소설을 대하다 보면 독자들에게 새로운 기대와 바람이 생긴다.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바로 그것이다. 아무리 매력적인 작가의 작품이라도 10권을 읽을 경우 물리기 십상이다. 그러하기에 독자들은 좋아하는 작가에게서 새로운 시도의 흔적, 부단히 노력하고 변화를 꾀하는 증거를 보고 싶어 한다. 기욤 뮈소 신작장편소설 《내일》은 작가의 기욤 뮈소의 작법에서 새로운 면모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동안에도 간간이 스릴러를 선보인 바 있지만 맞지 않는 옷을 입었을 때처럼 조금은 어색한 느낌을 주는 부분이 분명 있었다. 언제나 재미는 뛰어난 편이지만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간혹 있었다. 하지만 《내일》은 프랑스 언론들이 앞 다투어 무결점 스릴러라는 찬사를 보냈듯이 로맨스에 강한 작가라는 고정관념을 훌쩍 뛰어넘어 스릴러도 빼어나게 잘 쓰는 작가라는 새로운 트레이드마크를 획득하게 되었다. 기욤 뮈소의 신작장편소설 《내일》은 독자들의 기대와 바람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는 소설이라 할 수 있다. 《내일》은 타임슬립을 소재로 하고 있는 스릴러로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을 만큼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빨아들이는 플롯이 탁월하다. 기욤 뮈소 특유의 감성코드를 살리고 있고 등장인물들의 매력 또한 여전하다. 어린 천재 해커와 와인감정사, 심장병전문의, 하버드대 교수 등 인물의 면면과 직업 분포도 대단히 특징적이고 매력적이어서 단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기욤 뮈소의 2013년 작 《내일》은 작가의 성공적인 변신을 널리 알리는 작품인 동시에 무엇을 다루든 빼어난 재미와 감동을 극대화하는 작가의 재능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소설이다. 《내일》은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혼자 네 살 반짜리 딸을 키우며 우울하게 살아가는 하버드대 철학교수 매튜 샤피로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매튜는 어느 날 벼룩시장에서 중고 노트북컴퓨터를 구입한다. 하드디스크에는 다수의 여자 사진과 아이디가 기재되어 있다. 매튜가 사진을 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메일을 보내게 되면서 아이디의 주인인 뉴욕의 일류식당 와인감정사 엠마와 채팅을 통한 대화가 시작된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던 중 서로 취향과 성격이 비슷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기분이 매우 유쾌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매튜는 아내 케이트가 교통사고로 죽은 이후 단 한 번도 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았다. 케이트를 지극히 사랑했기에 상실감이 지나치게 컸던 탓이다. 엠마 또한 유부남 프랑수아를 만나 교제하는 동안 커다란 상처만 남아 아픔이 크다. 엠마는 남자들에게 늘 당하고 살다보니 이제는 정말이지 운명적인 남자를 만나 보호받고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다. 채팅을 통해 서로 일치하는 점이 많다고 생각한 그들은 뉴욕의 이탈리안 식당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하기로 약속한다. 약속장소에 제 시간에 나갔지만 매튜와 엠마는 서로 길이 엇갈린다. 어떻게 된 일일까?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한 것일까? 어느 한 쪽의 거짓말에 속은 걸까? 아니면 어느 한 쪽만의 몽상일까? 아니면 어느 한 쪽의 의도된 공작일까? 매튜와 엠마는 곧 이 사건이 단순한 바람맞히기 차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서로의 메일이 도착한 날짜를 확인해본 결과 놀라운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매튜는 2011년, 엠마는 2010년에 살고 있다. 엇갈린 시간 속에서 살고 있는 두 사람이 어찌된 일인지 탐색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속으로 깊숙이 빨려 들어간다. 세상에서 가장 절실한 사랑,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배반! 《내일》말고도 그간 타임슬립 소설은 많았다.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와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역시 타임슬립에 해당하는 소설이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과거의 어느 특정한 시간으로 되돌아가 평생 후회한 부분을 수정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그런 갈망을 이루지 못하는 아쉬움이 누구에게나 절실할 것이다. 그러다 보니 타임슬립 형식의 소설에서 각별한 재미를 찾는 독자들이 많다. 《내일》에서 남자 주인공 매튜는 2010년과 2011년을 동시에 경험하는 인물이다. 단 2011년의 매튜는 2010년의 매튜에게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다. 매튜에게 가장 절실한 소원이 있다면 일 년 전, 그러니까 2010년에 교통사고로 죽은 아내 케이트를 살려내는 것이다. 2011년의 매튜는 2010년의 엠마와 교신이 가능해지자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케이트를 살리기 위한 노력에 착수한다. 매튜의 부탁으로 엠마가 2010년의 케이트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비밀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 소설은 한 마디로 반전의 소용돌이라 할 수 있다. 책장을 다 덮을 때까지 결말을 확신할 수 있는 단서가 전혀 잡히지 않는다. 나름의 추리를 동원해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간파하려는 시도는 번번이 암초를 만나게 된다. 기욤 뮈소다운 입담과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선을 보이는 동안 독자들은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이야기 속으로 깊숙이 빨려 들어간다. 타임슬립 소설은 과학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지는 못하다. 그렇지만 《내일》에서 기욤 뮈소가 나름의 개연성을 확보해나가는 방법은 누구나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기발한 측면이 있다. 컴퓨터 천재로 등장하는 로뮈알드 르블랑이 해킹을 통해 이 소설의 난제를 상당수 해결해주지만 주인공 매튜와 엠마의 합리적인 추리와 해결방식 또한 독자들에게 신선한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마치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를 보듯 헤모글로빈의 난무 없이도 곧바로 엄청난 서스펜스를 느끼게 하는 심리적 방식이야말로 기욤 뮈소의 또 다른 트레이드마크라고 해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을 통해 또 하나의 획을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욤 뮈소식 스릴러가 이제 드디어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걸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팬들이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방식의 감각적인 글쓰기를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알프레드 히치콕 스타일을 새롭게 장착한 기욤 뮈소의 소설이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북극곰을 살려주세요
그린북 / 임형진 글, 송향란 그림 /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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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창작동화임형진 글, 송향란 그림
송이구름 과학그림책 시리즈 1권. 재미있는 그림동화와 정보 꼭지로 구성되어 지구온난화를 가르쳐주는 책이다. 그림동화에서는 지구온난화의 피해와 영향을 예쁜 그림과 동화로 표현했으며, 정보 꼭지 「왜 그랬을까요?」에서는 그림동화에 나왔던 장면을 다시 그림으로 보여주고 ‘왜 그랬는지’ 쉽게 풀이해준다. 또한, 생생한 사진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송이구름 과학그림책 시리즈가 태어났습니다. 송이구름처럼 작고 귀여운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려고요. 환경, 생물, 지구와 우주! 우와~ 놀라운 과학의 세계가 송이구름 과학그림책에 모두 담겨 있답니다. 첫 번째 책 《북극곰을 살려 주세요》는 지구온난화를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재미있는 그림동화와 깜찍한 정보 꼭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림동화에서는 지구온난화의 피해와 영향을 예쁜 그림과 동화로 표현했고요, 정보 꼭지 「왜 그랬을까요?」에서는 그림동화에 나왔던 장면을 다시 그림으로 보여주고 ‘왜 그랬는지’ 쉽게 풀이해줍니다. 또 생생한 사진으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책을 덮는 순간 어린이들은 “아, 지구온난화가 참 나쁜 거구나!” 하며 즐거워할 거예요! 정보 꼭지 「왜 그랬을까요?」 정보 꼭지는 모두 5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 산타 마을의 눈은 왜 녹았을까요? 둘. 동동 섬은 왜 바닷물에 잠겼을까요? 셋. 왜 꽝꽝 마을에 무시무시한 바람이 불어왔을까요? 넷. 불이 난 들판엔 왜 비가 오지 않아 나무가 말랐을까요? 다섯. 크리스마스 날 아침 왜 눈 대신 비가 내렸을까요? 아래는 정보 꼭지 ‘하나. 산타 마을의 눈은 왜 녹았을까요?’ 편입니다. 그림동화에서 느티가 산타 마을을 찾아간 장면을 다시 보여주고, 왜 산타 마을의 눈이 녹았는지 쉽게 설명해줍니다. 관련 사진을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정의의 악플러
스푼북 / 김혜영 (지은이), 이다연 (그림)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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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명작,문학김혜영 (지은이), 이다연 (그림)
큰 스푼 시리즈. 준하는 낯선 아이에게서 어떤 열쇠를 넘겨받는다. 아주 신비한 빛을 띠는 오묘한 열쇠였다. 열쇠로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을 준하는 알게 된다. 준하는 그것을 이용하여 ‘정의의 악플러’로 온라인에서 활동하게 된다. 하지만 곧 열쇠의 무서운 힘을 알게 된다. 열쇠를 버려도 거짓말처럼 다시 돌아왔다. 열쇠를 이용하고 싶은 마음과 아빠를 이해하고 싶은 진심 사이에서 준하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열쇠 엄마는 화장실에 비눗방울 열쇠 사용법 다희의 남자 친구 말 더듬는 곰 주머니 속의 돌 일급비밀 정의의 악플러 가면 거짓말쟁이 괜찮지 않아 배신자들 나 때문일까 묻은 열쇠 의심 열쇠의 정체 미안하다는 말 영운이의 어린 시절 준하의 다짐 화해 악플도 정의로울 수 있을까요? 어느 날 준하는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돼요. 그것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약점을 알아내고 댓글로 공격하지요.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예상하지 못한 채 말이에요. 악플에 상처받은 친구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가족을 떠날 것만 같은 아빠의 마음도 들여다볼까요? 악플러는 사회의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 준하는 친구들을 괴롭히는 영운이를 혼내 주기 위해 학교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이용해요. 잘못한 사람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는 것이 정의로운 사회라고 생각하니까요. 그 일을 준하가 나서서 하기로 마음먹어요. 별명 ‘정의의 악플러’ 시작된 활동은 영운이에 대한 글을 올리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연예인에게과 자신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도 준하의 공격은 계속됐어요. 준하가 게시판에 올리는 글은 사실이 아닌 것도 있고 재미있게 꾸며진 것도 있어요. 스스로도 알고 있었어요. 자신이 쓴 글은 이미 총, 칼 같은 무기가 되어 상대에게 휘둘러지고 있다는 것을요. 이런 글이 사회의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요? 마음속 선과 악 준하는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열쇠를 갖게 돼요.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여 준하는 온라인상에서 활발히 활동했어요. 상대의 비밀, 기억, 콤플렉스 등을 알게 되는 것이 처음에는 좋았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분이 이상해졌어요. 친구의 가장 큰 아픔을 이용하려는 자신이 괴물같이 느껴졌거든요. 열쇠는 준하를 선과 악의 대결 속에 걸려들게 했어요. 열쇠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하기도 했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유혹을 이겨 내려고도 노력했어요. 준하는 열쇠를 어떻게 했을까요? 알 수 없는 엄마, 아빠의 마음 아빠가 가족을 떠나려는 걸 준하는 느낄 수 있었어요. 동생과 준하 앞에서는 강한 척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혼자 우는 엄마에게 준하는 어떤 위로도 해 줄 수 없었어요. 어른들의 마음은 알 수가 없는 세계예요. 준하는 아빠를 떠나게 한 엄마를 원망하고, 가족보다 혼자인 것을 즐기는 아빠가 미웠어요. 하지만 열쇠의 유혹을 이겨 내고 준하는 용기가 생겼어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두 사람을 이해해 보기로 다짐했어요.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 1
웅진주니어 / 박영규 글, 성주삼 그림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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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박영규 글, 성주삼 그림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이다. 첫 번째 권에서는 백제의 제1대 왕 온조왕에서부터 제16대 진사왕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백제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어머니 소서노와 함께 고구려를 떠나 백제를 건국한 온조왕, 영토 확장을 위해 신라, 말갈과 대대적으로 공격했던 초고왕, 커다란 덩치에 용맹한 장수였으나 천재지변으로 큰 위기를 겪은 구수왕, 신분질서와 각종 제도를 정비해 안정을 가져왔던 고이왕, 대륙으로 진출하고 고구려를 공격하며 백제를 최강국으로 만든 근초고왕 등 총 16명의 왕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인물과 사건들이 펼쳐진다.제1대 온조왕실록 제2대 다루왕실록 제3대 기루왕실록 제4대 개루왕실록 제5대 초고왕실록 제6대 구수왕실록 제7대 사반왕실록 제8대 고이왕실록 제9대 척계왕실록 제10대 문서왕실록 제11대 비류왕실록 제12대 계왕실록 제13대 근초고왕실록 제14대 근구수왕실록 제15대 비류왕실록 제16대 진사왕실록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한눈에 살펴보는 백제왕조실록 찾아보기<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1 :제1대 온조왕부터 제16대 진사왕까지>는 백제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고증을 바탕으로 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역사 지식을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총 2권으로 구성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의 첫 번째 권인 이 책에서는 백제의 제1대 왕 온조왕에서부터 제16대 진사왕까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머니 소서노와 함께 고구려를 떠나 백제를 건국한 온조왕, 영토 확장을 위해 신라, 말갈과 대대적으로 공격했던 초고왕, 커다란 덩치에 용맹한 장수였으나 천재지변으로 큰 위기를 겪은 구수왕, 신분질서와 각종 제도를 정비해 안정을 가져왔던 고이왕, 대륙으로 진출하고 고구려를 공격하며 백제를 최강국으로 만든 근초고왕 등 총 16명의 왕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인물과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시리즈 소개] <박영규 선생님의 백제왕조실록>시리즈는 대중 역사서의 문을 연 베스트셀러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다듬고 고쳐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역사교양만화입니다. 이 책은 만화가들의 주의 깊은 고증과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 길잡이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고구려 왕조의 모든 왕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는 실록적 효용과 만화적 재미를 고루 갖춘 이 시리즈는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한국사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은 전2권으로 기획되었으며, 백제의 건국부터 멸망까지, 백제의 전 역사를 다루게 됩니다. 역사 공부의 핵심, 신뢰도와 정확성이 검증된 시나리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의 고구려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정성껏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의 시나리오는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쓴 것입니다. 시중에 나온 많은 만화들은 유명 작가들의 책을 원본으로 삼아 다른 사람들이 작업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이는 깊이나 내용에서 한계가 드러나고, 사료의 정확성이나 역사관의 문제가 노출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 선생님이 직접 만화 시나리오를 쓰는 법부터 공부해 가며 정성껏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 시나리오를 집필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우리가 만화를 읽는 목적은 단순히 재미를 얻는 것 말고도 지식을 축적하고 독서력을 향상시키는 의미도 있습니다.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 속에는 이러한 기획 의도에 따라 저자의 역량을 고스란히 발휘하여 집필한 정보들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의 작가만이 집필할 수 있는 고급 정보를 만나보세요.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만화라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사료에 기초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전달하고, 동시에 학습 능력과 독서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존의 만화와는 특별히 차별화된 ‘정보 만화’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읽다 보면 붉은색으로 굵게 표시된 낱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어휘가 있는 페이지 아래 부분에 보다 상세하게 해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역사 지식, 즉 인물이나 사건, 역사 용어, 관직 체계, 관청, 직위, 관리의 역할 등을 해당 페이지 아래 상세하게 해설해 놓은 것입니다. 실록의 시작은 참신하고 깊이 있는 정보로!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백제왕조실록>은 두 권에 백제 왕 31명의 이야기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실록이 시작할 때마다 왕의 생애를 요약하여 정리해서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흥미를 주고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와 부연 설명을 통해 실록 읽기의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8 (3~5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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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8권 네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곱셈을 배웁니다. 각 자릿수의 곱을 합하며 받아올림이 다시 일어나는 복잡한 곱셈을 연습합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篇 16 (본권 + 워크북 + 카드)
아울북 / 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 2014.03.10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은희 글, 황정호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심화편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이 출간됐다. 심화편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10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본책 20개+워크북80개)를 학습하는 것.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등 다양한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주고자 기획된 야심찬 새 한자학습만화 시리즈다. 단어로 업드레이드 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의 재미가 상당하다. 특히 별책으로 제공되는 한자학습 워크북은 매일 5단어씩 4주 동안 100단어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마법천자문> '이미지 학습법'의 효과 또한 여전히 흥미진진하다.제1장 기억을 떠올려 봐, 라이! 제2장 크리스털에 갇힌 나나! 제3장 다시 맞붙은 나나우와 손오공! 제4장 아틸라의 마음을 움직여야 해! 제5장 나나우, 최강 전투복을 손에 넣다! 제6장 배신의 대가를 치르는 나나우 제7장 옥동자, 조금만 기다려! 제8장 함정에 빠지다!“단어마법으로 더욱 강력해진 마법천자문의 학습효과!” “낱자 학습에서 단어어휘 학습으로 심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로, 손오공과 지하 기계군단 스톤족이 단어마법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이야기입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단어마법으로 한층 향상된 한자마법,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 한자 어휘 실력을 저절로 키워주는 워크북 등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유익함을 담았습니다. 이제 『마법천자문』보다 더 강력한 재미와 효과를 지닌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을 통해 새로운 한자학습의 세계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모든 교과 공부의 기초 개념 어휘를 잡는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編” “권 별 개념 단어 한자학습!”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의 심화편입니다. 강력한 한자마법으로 마법 세계를 주름잡던 손오공이 더 강력한 ‘단어마법’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마법천자문 단어마법 篇』의 핵심은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으로, 권당 20개의 개념어휘한자 단어를 학습합니다. 개념어휘한자 단어학습은 국어 실력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 실력을 키워 줄 것입니다. 또한 단어의 뜻과 소리, 모양, 단어를 이루는 한자 낱자까지 한 장면에 나타나는 『마법천자문』 특유의 ‘이미지 학습법’은 학습 효과와 재미를 두 배로 만들어 줍니다. “별책 구성된 교과서 어휘 워크북으로 한자 어휘능력 업그레이드!” 이 책의 큰 장점은 별책으로 함께 제공되는 교과서 어휘 한자학습 워크북입니다. 매일매일 학습하여 책에 등장하는 모든 한자어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서, 한자 학습서로서의 효용성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 워크북 활용 [매일학습]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매일 꾸준한 한자학습을 도와줍니다. ◎ 워크북 활용 [월말학습] 단어 한자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한자능력시험으로 점검합니다. ◆ 이 책에 나오는 한자 단어 (1) 기억[記憶] : 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도로 생각해 냄 (2) 수정[水晶] : 크리스털을 이름 (3) 함구[緘口] : 입을 다문다는 뜻 (4) 억류[緘口] : 억지로 잡아 둠 (5) 제거[除去] : 없애 버림 (6) 결집[結集] : 한곳에 모여 뭉침 (7) 압축[壓縮] : 물질 따위에 압력을 가하여 그 부피를 줄임 (8) 돌파[突破] : 쳐서 깨뜨려 뚫고 나아감 (9) 분단[分斷] : 동강이 나게 끊어 가름 (10) 취소[取消] : 발표한 의사를 거두어들이거나 예정된 일을 없애 버림 (11) 배열[配列] : 일정한 차례나 간격에 따라 벌여 놓음 (12) 소탕[掃蕩] : 휩쓸어 없애 버림 (13) 착용[着用] : 의복, 모자, 신발 따위를 입거나 쓰거나 신거나 함 (14) 반전[反轉] : 반대 방향으로 구르거나 돎. 또는 위치, 방향, 순서 따위가 반대로 됨 (15) 추락[墜落] : 높은 곳에서 떨어짐 (16) 압력[壓力] : 두 물체가 접촉면을 경계로 하여 서로 그 면에 수직으로 누르는 단위 면적에서의 힘의 단위 (17) 발췌[拔萃] : 책, 글 따위에서 필요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가려 뽑아냄 (18) 조준[照準] : 총이나 포 따위를 쏘거나 할 때 목표물을 향해 방향과 거리를 잡음 (19) 경로[經路] : 지나는 길 (20) 살포[撒布] : 액체, 가루 따위를 흩어 뿌림
양육의 기술
문예출판사 / 앨리슨 셰이퍼 글, 김이숙 옮김 / 2010.06.28
14,000원 ⟶ 12,600원(10% off)

문예출판사육아법앨리슨 셰이퍼 글, 김이숙 옮김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한 새로운 육아법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예의 바르고, 품성 좋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나기를 원하지만, 그 일은 그리 만만치 않다. 각종 TV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고, 심리치료사로도 활동하는 저자는 왜 요즘 아이들에게 전통적인 육아법이 쓸모가 없는지를 설명하며, 모두가 윈윈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육아법의 모델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작용하는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저자는 아이가 제멋대로 날뛰더라도 절대 당황하거나 절망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우선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고 부정적인 행동의 근원을 진단하고 간단한 처방법을 제시한다.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4C(소속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중요한 존재다, 용감하다)를 충족시켜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_ 지금도 절대 늦지 않았다 Chapter 1 어떤 문제든 해결책은 있다 애들이 죽어도 말을 안 듣는다면? 민주적 육아 방식을 채택하자 권위자의 순종을 강요하지 않는다 Chapter 2 4C를 명심하라 행동 교정 방법의 문제점 부정적인 것은 아이가 선택한 행동이지 아이 자체가 아니다 아이의 부정적 행동을 바르게 이해하자 | ‘잘못된 행동’은 ‘잘못된 표현’이다 인간의 네 가지 욕구 ‘4C’ ‘4C’가 결핍되었을 때 | 아이들은 ‘4C’를 경험해야 한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 Chapter 3 심장병 약이 필요한지 소화제가 필요한지, 먼저 진단하라 셜록 홈즈가 되어 아이의 행동을 진단하라 관심을 요구하는 춤 | 권력을 요구하는 춤 | 복수의 춤 | 회피의 춤 Chapter 4 지나친 관심을 요구하는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관심을 요구하는 춤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 정교한 무시 기술을 개발한다 | 행동과 그 행동을 하는 아이를 구별한다 |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행동으로만 보여준다 | 긍정적인 것으로 관심을 돌린다? | 행동의 방향을 전환하게 한다 | 원인과 결과의 인과관계를 배우게 한다 |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걸 이해시킨다? 관심을 요구하는 아이들을 다룰 때 잊지 말아야 할 점 선택의 결과를 미리 알려주기 | 아이의 말이 아닌 행동에 주목하기 | 부모가 행동부터 한 후 결과를 설명하지 않기 | 부모의 의지를 끝까지 관철하기 | 일관성을 유지하기 | 무계획적 보상을 하지 않기 | 비판하지 않기 | 스스로 독립심을 훈련하게 하기 일체감을 충족시키기 위해 부모가 할 일 적당한 시간과 관심을 기울이기 | 관심을 기울이는 척 가장하지 않기 | 독립적인 놀이를 장려하기 | 바르게 행동하는 순간을 포착하기 | 감정 은행 계좌에 적금하기 Chapter 5 꼬마 히틀러가 되어버린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민주주의와 육아 권력 투쟁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밧줄 놓기 모델 아이의 권력투쟁을 간파하기 |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 화해를 제의하기 의사소통 방식을 향상시키는 방법 본격적 문제 해결책 더 많은 선택권을 주기 | 아이의 행동에 단호하게 대응하기 | 아이가 ‘당신이’ 원하는 선택을 하길 바라지 않기 | 아이의 거부에 당황하지 않기 일상적 과정의 확립이 중요하다 아이와 합심하여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보라 Chapter 6 복수를 원하는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고통을 가하는 걸 멈추고 상처를 치유하라 처벌은 왜 효과가 없을까? 권력투쟁에서 이기겠다는 욕심을 버려라 왜 아이들은 부모가 차별한다고 생각할까? 맏이의 항변 | 가운데 아이의 항변 | 막내의 항변 공평해지는 데 에너지를 쓰지 마라 공평성의 잣대를 들이대지 않는다 | 다른 형제와 비교하지 않는다 형제 간의 싸움을 창의적으로 다루어라 아이들에게서 ‘배역’이라는 족쇄를 풀어준다 | 우리에겐 지금 이 순간만이 존재한다 | 아이의 장점을 강조한다 형제자매 간의 싸움, 도와야 할까? 말려야 할까? 싸움의 목적을 파악하라 관심을 얻기 위한 싸움 | 부모의 총애를 받기 위한 싸움 형제자매 간 갈등에 대처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 아이 말을 적극적으로 귀 기울여 들어주어라 ‘활동적인’ 방법을 이용해 들어주기 온몸으로 사랑을 보여주어라 Chapter 7 무능력을 가장하는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 미숙함을 가장하는 아이를 마음 깊이 이해하자 아이들에게는 타고난 용기가 있다 기둥을 오르기보다는 보도를 산책하는 사람으로 키워라 아이들의 가능성을 막을 것인가 용기를 심어줄 것인가? 아이가 가진 역량과 기능을 확신하라 | 아이의 판단에 대한 믿음을 보여주어라 |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에 주목하라 | 실수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라 | 아이를 온실 속 화초로 키우지 마라 | 과대선전을 하지 마라 자녀의 기를 꺾지 말자 격려라는 특별한 언어 Chapter 8 가족회의는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다 언제 시작해야 할까? 가족회의의 적당한 빈도 가족회의의 적당한 진행 시간 누가 사회자 역할을 맡을까? 글만 알면 누구나 회의 기록자 참석은 강요 않되 결정 사항은 지킬 것 합의 구축하기 의사 일정의 형식 감사 인사와 격려 | 지난번 일에 대한 후속 결정 | 새로운 안건 | 전체적인 계획 짜기, 일정 잡기, 달력에 표시하기 | 용돈 분배 | 주별 허드렛일 담당자 확인 | 즐거운 종료 시간 가족회의 절차 1단계:기대감을 갖게 한다 | 갈등 해결을 위한 ‘BED’ 모델 | 2단계:새로운 안건을 추가한다 | 3단계:중요한 가족 문제를 해결한다 가족회의를 방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관심을 원하는 아이에게 가족회의가 필요한 이유 권력을 요구하는 아이에게 가족회의가 필요한 이유 복수를 원하는 아이에게 가족회의가 필요한 이유 무능력을 가장한 아이에게 가족회의가 필요한 이유 육아는 힘들고도 즐거운 여행 옮긴이의 말아이를 망치는 것은 모두 엄마 탓이다?! - 아이와 싸우지 않고 바르게 키우기 위한 실용적인 양육 매뉴얼 세계적인 부호들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더 많은 부를 얻는 것? 아니다! 1,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가만 회원으로 받아주는 톱 클래식의 미국 사모펀드 ‘타이거 21’의 CEO 토미 갤러거는 “우리 고객들의 최대 직면 과제는 아이를 망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부자든 가난하든 부모들의 가장 큰 근심거리이자 바람은 ‘아이(자녀)’에 대한 것이다. 아무리 부자라도 심심찮게 사고를 치는 패리스 힐튼 같은 자녀는 골칫덩어리가 분명하다. 이처럼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예의 바르고, 품성 좋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나기를 원하지만, 그 일은 그리 만만치 않다. 오죽하면 ‘무자식 상팔자’라는 말이 있을까! 울고 떼쓰고 소리 지르는 아이 앞에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순간이 오면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겠다는 생각에 앞서 그 자리를 모면하고 싶은 생각만 들 것이다. 원하는 것을 안 사주면 길거리에 누워버리고 식당에서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청개구리처럼 밉상으로 말하는 아이 앞에서는 당해낼 재간이 없다. 그리고 슬프게 부르짖을지도 모른다. 이 책의 원제처럼 말이다. “여보, 내가 우리 아이를 망쳤어요(Honey, I Wrecked the kids)” 하지만 갓 태어난 사랑스러운 아이를 바라보며 이 세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아이로 키우겠다는 다짐을 포기하기엔 이르다. 아이에게 걸었던 모든 희망과 바람이 물거품이 되고 절망감이 밀려오더라도 말이다. 버릇없고 제멋대로인 아이로 키웠다고 자책할 필요도 없다. * 육아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앨리슨 셰이퍼가 알려주는 실용적이고 효과 만점의 양육 매뉴얼 『좋은 엄마라는 신화 깨기』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각종 TV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고, 심리치료사로도 활동하는 앨리슨 셰이퍼가 절망에 빠진 이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구원책을 가지고 돌아왔다. 아이들을 훈육하느라 이 방법 저 방법 안 써본 게 없는 부모들, 마침내 될 대로 되라 하고 포기하는 심정이 된 부모들에게 『양육의 기술』은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왜 요즘 아이들에게 전통적인 육아법이 쓸모가 없는지를 설명하며, 모두가 윈윈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육아법의 모델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작용하는지를 낱낱이 보여준다. 앨리슨 셰이퍼는 아이가 제멋대로 날뛰더라도 절대 당황하거나 절망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우선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고 부정적인 행동의 근원을 진단하고 간단한 처방법을 제시한다. 무조건적이고 허용적인 육아 방식도 아니고, 독단적이고 엄벌을 가하는 방법도 아니다.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교정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그것은 저자 앨리슨 셰이퍼의 오랜 연구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4C”를 충족시켜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의 정신적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네 가지 욕구 “4C”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은 성장기를 통해 꼭 충족되어야 할 네 가지 욕구가 있다는 것이 앨리슨 셰이퍼의 주장이자 해결책이다. 1. 소속되어 있다(connected)고 느끼고 싶은 욕구 2. 할 수 있다(capable)고 느끼고 싶은 욕구 3. 중요한 존재(counted)라고 느끼고 싶은 욕구 4. 용감하다(courageous)고 느끼고 싶은 욕구 이 네 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 대인관계가 원활하고 탄력적이다. 이는 행복한 삶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들의 이러한 필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당신은 어떻게 하는 것이 시간과 장소를 구분하지 못하고 제멋대로 날뛰는 별난 아이를 조용히 가라앉힐 수 있는지, 아니면 자신만의 고치에 빠져 꼼짝도 하지 않는 아이를 세상에 데리고 나올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인지 알지 못했던 것뿐이다. 그리고 이 책 『양육의 기술』의 매뉴얼을 실천하는 순간 당신의 아이가 순식간에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게 될 것이다. *『양육의 기술』의 특징 - 이 책은 마치 PC에서 매킨토시로 바꾸는 것과도 같이 전적으로 색다른 육아 모델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을 인도하는 방법, 아이들의 행동을 바로잡는 방법에 관한 특별한 관점을 보여주는데 이를 위해 ‘민주적 육아 방식’으로 알려진 공정한 과정을 제시한다. - 민주적 가정을 이루기 위해 아이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4C(소속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중요한 존재다, 용감하다)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이들에게 이를 북돋아줄 수 있는 방법을 여러 사례를 통해서 설명한다. - 아이의 유형에 따라 어떤 처방이 필요한지 알려주며, 이를 위해 먼저 아이의 내면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예를 들어 아이가 관심을 요구하는지, 권력을 요구하는지, 복수를 원하는지, 회피하기를 원하는지 먼저 진단할 것을 권유한다. - 지나친 관심을 요구하는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 히틀러처럼 막강한 권력을 요구하는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 부모에게 상처를 받고 이를 복수하려는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자신을 무능력한 아이처럼 가장함으로써 도전하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재미있고 실전에 적용 가능한 식으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 가족회의가 만병통치약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알려주며, 민주적인 합의를 도출하고 개개인의 상처를 치유하며, 나아가 가족 구성원 각자의 풍부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책을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 펼쳐보는 ‘말 안 듣는 아이 취급 설명서’ 정도로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 이 책에서는 시간을 충분히 갖고 기본적인 사항들을 살펴볼 것이다. 당신의 까다로운 아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나서 효과적으로 부모 역할을 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기 위해서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All Time Jazz 명반 가이드북
안나푸르나 / 장병욱 (지은이) / 2021.01.02
22,000

안나푸르나소설,일반장병욱 (지은이)
한때 재즈는 스스로 난해함을 지향하기도 했고, 과거 클래식이 그랬던 것처럼 듣는 사람에게 딱딱한 자세를 요구하기도 한다. 언뜻 재즈는 서서히 침몰하는 것처럼 보였다. 불안한 지위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본질의 실종과 소통의 부재’가 큰 이유로 보인다. 이 책은 그런 단절을 연결해줄 재즈 가이드북이다. 바이오그래피나 여타의 군소리를 제거하고 철저하게 재즈의 메시지에 파고든다. 각각의 음반은 무엇을 외치고 있는지 귀 기울인다. 그것은 판단이라기보다 태도이다.1부 Ella Fitzgerald & Louis Armstrong Ella and Louis Paul Desmond & Gerry Mulligan Two of a Mind Jelly Roll Morton Plays Jelly Roll Joe Pass Virtuoso The 360 Degree Music Experience In: Sanity Ornett Coleman & Pat Metheny Song X Chick Corea & Gary Burton In Concert, Zrich, October 28, 1979 Frank Sinatra & Antonio Carlos Jobim Francis Albert Sinatra & Antonio Carlos Jobim Nat Adderley Work Song David Murray Body and Soul Miles Davis Kind of Blue Freddie Hubbard Backlash John Coltrane Giant Steps Cannonball Adderley Something Else Harvey Mason With All My Heart Thelonious Monk Monk’s Music Sonny Stitt Kaleidoscope Milt Jackson Orchestra Big Bags Eric Dolphy At the Five Spot Mulgrew Miller & Niels-Henning Ørsted Pedersen The Duets Charles Mingus Jazz Workshop Concert in Amsterdam 196465 Gene Krupa and Buddy Rich at JATP The Original Drum Battle Gil Evans The Gil Evans Orch Plays the Music of Jimi Hendrix Coleman Hawkins The Hawk Flies High Erroll Garner This Is Erroll Garner John McLaughlin, Paco DeLucia, Al DiMeola Friday Night in San Francisco Carla Bley Social Sudies Art Blakey and the Jazz Messengers Moanin’ Kieth Jarrett Trio Standards Benny Goodman The Famous 1938 Carnegie Hall Jazz Concert The Quintet Jazz at the Massey Hall The Stan Getz Quartet The Dolphin Helen Merrill & Ron Carter Duets Dexter Gordon Our Man in Paris John Lewis 2 Degrees East / 3 Degrees West Grover Washington Jr. Aria Jim Hall Concierto Herbie Hancock Cantaloupe Island Brad Mehldau Highway Rider Bill Evans Interplay Nigel Kennedy Blue Note Sessions Deedee Bridgewater Red Earth Manhattan Jazz Quintet Autumn Leaves Lee Konitz & Dan Tepfer Decade Jaco Pastorius Broadway Blues & Teresa Diane Schuur In Tribute Rahsaan Roland Kirk The Man Who Cried a Fire Blind Boys of Alabama Gospel at the Colonus Stanley Jordan Standards Madeline Peyroux Careless Love Joshua Redman Freedom in the Groove Jimmy Smith Home Cooking Miles Davis Sketches of Spain Lee Morgan The Sidewinder Diana Krall Live in Paris Stphane Grappelli Afternoon in Paris Charlie Haden & Pat Metheny Beyond the Missouri Sky (Short Stories) Various Artist Roots of Acid Jazz Art Tatum Piano Starts Here Dave Brubeck Quartet Time Out Thelonious Monk Quartet with John Coltrane At Carnegie Hall Eric Dolphy Out to Lunch Clifford Brown & Max Roach Quintet The Historic California Concert Dizzy Gillespie Afro Abbey Lincoln Straight Ahead Sun Ra & His Solar Arkestra Secrets of the Sun Carmen McRae The Great American Songbook Cecil Taylor Unit Structures Jason Moran Artist in Residence Bad Plus Suspicious Activity Albert Ayler Quintet Slug’s Saloon Branford Marsalis Trio Jeepy Clifford Brown Clifford Brown with String Milt Jackson Bags & Trane Donald Byrd Byrd in Flight Vince Guaraldi Trio Jazz Impressions of Black Orpheus Bela Fleck & the Flecktones Bela Fleck & the Flecktones Sarah Vaughan & Lester Young One Night Stand: The Town Hall Concert 1947 Skerik’s Syncopated Taint Septet Husky Anthony Braxton Five Compositions Billy Cobham Spectrum Alice Coltrane Journey in Satchidananda Art Ensemble of Chicago Full Force Art Pepper Art Pepper Meets the Rhythm Section David Holland Conference of the Birds Stan Getz and the Oscar Peterson Trio Stan Getz and the Oscar Peterson Trio Kenny Burrell Midnight Blue Count Basie Orchestra Count Basie at Newport Horace Silver Song for My Father Patricia Barber Mythologies George Gershwin Gershwin Plays Rhapsody in Blue John Zorn Naked City Duke Ellington & John Coltrane Duke Ellington & John Coltrane Oscar Peterson Trio Live at the Stratford Shakespearean Festival Miles Davis Bitches Brew Duke Pearson The Right Touch Louis Armstrong Louis Armstrong Plays W. C. Handy Sonny Rollins A Night at Village Vanguard Toots Thielemans & Kenny Werner Toots Thielemans & Kenny Werner Wynton Marsalis From the Plantation to the Penitentiary Weather Report Heavy Weather Cassandra Wilson Traveling Miles Herb Alpert’s the Tijuana Brass Whipped Cream & Other Delights Duke Ellington Such Sweet Thunder Jimmy Scott Mood Indigo Keith Jarrett The Kln Concert Pat Metheny Group Offramp Grgoire Maret Grgoire Maret Blossom Dearie Once Upon a Summertime Eliane Elias Something for You: Eliane Elias Sings & Plays Bill Evans 2부 Ennio Morricone Once Upon a Time in America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David Braid Born to Be Blue 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Chet Baker Chet Baker Sings and Plays from the Film “Let’s Get Lost” Glenn Miller Band The Glenn Miller Story Original 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Dick Hyman Sweet and Lowdown Music from the Motion Picture John Barry The Cotton Club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Hal Wilner Kansas City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Herbie Hancock Round Midnight: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Lennie Niehaus Bird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Branford Marsalis Quartet Featuring Terence Blanchard Music from Mo’ Better Blues Justin Hurwitz La La Land Original Motion Picture Score재즈는 어떻게 전해지는가? 음악을 듣고 그 메시지는 가슴이 닿아야 한다. 재즈를 듣는 다른 견해, 재즈가 전하는 다른 메시지. 재즈는 유행이 지난 과거 음악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며,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는 말이다. 실제로 재즈를 많이 듣지 않았다. 심지어 재즈는 음악이라기보다 패션이라고 받아드리고 즐기는 사람까지 있다. 그러니까 듣는 게 아니라, 듣는 척하는 것이다. 한때 재즈는 스스로 난해함을 지향하기도 했고, 과거 클래식이 그랬던 것처럼 듣는 사람에게 딱딱한 자세를 요구하기도 한다. 언뜻 재즈는 서서히 침몰하는 것처럼 보였다. 불안한 지위를 곰곰이 생각해보면 ‘본질의 실종과 소통의 부재’가 큰 이유로 보인다. 그런 단절을 연결해줄 재즈 가이드북이 필요했다. 그 결과물이 어쩌면《ALL TIME JAZZ 명반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바이오그래피나 여타의 군소리를 제거하고 철저하게 재즈의 메시지에 파고든다. 각각의 음반은 무엇을 외치고 있는지 귀 기울인다. 그것은 판단이라기보다 태도이다. 재즈, 아는 만큼 들릴까? 많은 평론가나 애호가는 “음악을 애써 공부할 필요는 없다. 들어서 좋으면 그만이다”라고 말한다. 그런 견해에 충분히 수긍할 수 있는 것은 사전에 어떠한 정보가 없더라도 어떤 음악에 깊숙이 빠져들었던 경험 때문이다. 그것은 감성적인 부분에서 한없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음악을 반복해서 더 듣거나, 감성적인 호소가 잘 되지 않을 때 이성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좋아하는 뮤지션이 도덕성이 파괴되었을 때 우리는 그 음악마저 버린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 즉 훌륭한 인품을 알아보곤 그 음악마저 좋아할 수 있다. 스탠리 조던이 음악 치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문장을 읽고 스탠리 조던의 음악을 듣는다면 기묘하지만, 악기 소리가 다르게 들릴 수 있다. 허비 행콕의 『Cantaloupe Island』의 번잡한 소음과 리듬감의 관계를 연상하면서 음악을 듣는다면 어떤 시대를 생각하면서 재즈의 맛을 조금은 더 실감할 수 있다. 음악과 메시지는 명확할 수 없지만,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이 책을 곱씹어 읽어야 하는 수고는 그래서 필요하다. 재즈의 미래를 짐작하게 만드는 리스트 80년대 이후의 재즈는 아예 회피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최초 음반 선정 때 출판사는 회피의 대상이 된 음반을 언급하지 못했다. 나중에 저자는 그런 음반을 선택해서 다루어 주었다. 명반 리스트는 어떻게 선정한다고 하더라도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백 퍼센트 보편성을 달성할 수 없는 것이며, 설사 동의를 기반으로 한다고 해서 저자가 부여한 음반의 가치가 공유될 리 만무했다. 그런 까닭에 당연히 리스트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다. 이 책에서 선정한 올 타임 재즈 명반의 리뷰를 읽고 재즈와 함께 들으면서 저자가 음악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전달되면 좋겠다. 그리고 과거의 음악과 현재의 음악이 단절되지 않았다는 견해에 주목할 이유는 충분하다. 책을 읽을 때 독자가 아는 음반만 먼저 찾지 말고, 잘 모르거나 다가오지 않았던 낯선 음반에 관심을 두고 음악을 듣는 방법을 추천한다. 과거와 현재, 명반과 새로운 음반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사실을 깨닫는다면, 책을 읽고 음악을 듣는 즐거움은 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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