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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십자퍼즐 단어귀신 2-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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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지음
국어 어휘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는 십자퍼즐.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퀴즈로 푼 단어는 간편하게 단어장으로 여러 번 익힐 수 있으며, 주말에는 쉬어가는 놀이터를 통해 한자의 음과 뜻, 의성어·의태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비슷한 말·반대말 등 다채로운 우리말을 체험할 수 있다.1주차 1. 뜯어 쓰는 단어장 2. 놀면서 공부하는 놀이터 3.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시작이 반이다! 힘나는 월요일 - 열공은 이제부터 시작~ 화요일 - 단어여행의 반환점, 수요일 - 나는야 퍼즐 삼매경, 목요일 - 으샤으샤~ 목표달성~, 금요일 4. 대체 답이 뭐야? 2주차 ~ 7주차 교과서 단어로 우리말 어휘를 잡으세요! 2학년 2학기 교과서 낱말 총출동 월·화·수·목·금 … 하루 10분 퍼즐 풀고 우리말 실력 쑥쑥! 공부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 인터넷 용어엔 강하지만 정작 독후활동지는 쓰기 힘든 아이, 자나 깨나 영어공부에 매진하는 아이… 우리네 학생들은 영어단어는 열심히 외워도 우리말 어휘는 외우지 않는 취약점이 있습니다. 다 안다는 착각 때문이지요. 하지만 우리말도 배우고 익혀야 온전히 내 것이 됩니다. 《가로세로 단어귀신》은 십자퍼즐로 국어 어휘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답니다. 퀴즈로 푼 단어는 간편하게 단어장으로 여러 번 익힐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쉬어가는 놀이터를 통해 한자의 음과 뜻, 의성어·의태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비슷한 말·반대말 등 다채로운 우리말을 체험할 수 있지요. 하루 10분의 공부로 가랑비에 베옷 젖듯 쌓여가는 실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생소한 단어가 아니라 교과서 속 단어를 통해 꿩 먹고 알 먹는 두 배의 효과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7주간의 즐거운 퍼즐여행을 떠나요~ 1. 단어장 - 퍼즐을 풀기 전에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외울 수 있도록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영어 단어장처럼 우리말 단어장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외우고 써 보세요. 내 손 안의 예쁜 단어장~ 잘라서 고리에 끼우면 ‘교과서 완전정복’ 맞춤 어휘집! 2. 가로세로 단어귀신 월·화·수·목·금 - 매일매일 하루 10분씩 요일에 맞춰 퍼즐 1개씩 풀어보세요. 7주면 한 학기 교과서 단어를 완전히 익힐 수 있답니다. 단어마다 교과서명과 쪽 번호를 밝혀두었으니 교과서 어휘를 익히는 맛이 제대로일 거예요.(듣기·말하기 → 듣말, 수학 익힘책 → 수익, 바른 생활 → 바생, 즐거운 생활 → 즐생, 슬기로운 생활 → 슬생, 생활의 길잡이 → 생길) 3. 놀면서 공부하는 놀이터 - 주말엔 퍼즐로 뒤죽박죽 된 두뇌에 신선한 자극을 주세요. 한자의 음과 뜻 찾기, 아기자기한 의성어·의태어 골라내기, 알쏭달쏭 재미난 수수께끼, 상황에 맞는 속담 맞추기, 비슷한 말·반대말 연결하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의 풍성한 읽을거리로 잠시 쉬어가는 게 어떨까요? 4. 대체 답이 뭐야? - 한 주간 풀어본 퍼즐은 각 장의 끝자락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모르는 답은 바로바로 확인하기보다 조금 더 고민하고 다른 단어들로 유추해서 찾아보세요. 답은 부모님이 채점해 주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5. 메모장 - 퍼즐 풀다가 새로 알게 된 단어, 한 주간 동안 해야 할 일, 번쩍이는 아이디어까지 나만의 노트공간으로 맘껏 활용해 보세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
국민서관 / 송언 지음, 정승희 그림 / 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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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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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송언 지음, 정승희 그림
내친구 작은거인 시리즈 35권. 송언 작가의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 후속작으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게 되는 일상을 솔직하면서도 재미나게 그리고 있다. 공부보다는 장난치는 데 더 관심이 많아 보이지만, 잘 놀고, 잘 웃고, 건강히 자라는 것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임을 느끼게 해 준다. 엄마에게 혼나기 싫어 커닝을 해서라도 받아쓰기 백 점 받으려고 했던 투덜투덜 한민구나 빗자루 선생님이 버럭 다그치자 낙서한 사람이 누군지 잊어버렸다고 발뺌하는 꼼지락 공주. 소소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지만 그 내용을 잘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친구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으로부터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송언 작가는 우리 아이들의 단편적인 학교생활 모습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으며 성장해 나감을 보여 준다. 또한, 14가지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어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저자의 말 4 색종이 편지 8 닌텐도 게임기 12 칠판에 낙서한 사람 16 병뚜껑 주스 22 쟤 되게 시끄러워! 30 색다른 기분 38 받아쓰기 커닝 44 우유 먹는 시간 50 지갑 잃어버렸어요! 56 엄마 이야기 66 심봉사 놀이 72 우해해 공주는 치사해 78 200살까지 사세요 84 마법의 빗자루와 색종이 비행기 88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1학년 2반, 개구쟁이들의 요란한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꼼지락 공주와 빗자루 선생님》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꼼지락 공주가 이번엔 반 친구들과 함께 돌아왔어요. 게임하기 좋아하는 고대준, 선생님 몰래 칠판에 낙서하는 임 피아노, 주먹 빠른 유동준, 물병 주머니 뒤집어쓰고 돌아다니는 왕 갈비 장수 등 빗자루 선생님도 못 말리는 개구쟁이들이 다 모였어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게 되는 일상을 솔직하면서도 재미나게 그리고 있어요. 하지만 어른들이 기대하는 공부 열심히 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듣는 모범생의 모습이 아니에요. 공부 시간에 몰래 딴짓하고, 시험 보면서 커닝하고, 친구랑 싸우기도 하는 장난꾸러기 모습이지요. 어른들의 입에서 “요런 말썽꾸러기들!”이란 말이 툭 튀어나올 만큼 장난치기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공부보다는 장난치는 데 더 관심이 많아 보이지만, 잘 놀고, 잘 웃고, 건강히 자라는 것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아이들은 관계 속에서 성장해 나간다!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은 소소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지만 그 내용을 잘 들여다보면 아이들의 생각이나 행동이 친구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으로부터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엄마에게 혼나기 싫어 커닝을 해서라도 받아쓰기 백 점 받으려고 했던 투덜투덜 한민구나 빗자루 선생님이 버럭 다그치자 낙서한 사람이 누군지 잊어버렸다고 발뺌하는 꼼지락 공주의 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요. 어른들의 사소한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지요. 송언 작가는 우리 아이들의 단편적인 학교생활 모습을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으며 성장해 나감을 보여 줍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징검다리 이야기책! 유치원에서 그림책만 보던 아이들에게 갑자기 글줄이 많은 동화책을 읽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책 읽기에 흥미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지요. 《떴다! 꼼지락 공주네 반 아이들》은 그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생활해 온 송언 작가는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쭉 이어진 이야기가 아닌 하나하나 끊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책을 쓰게 되었어요. 꼼지락 공주네 반 이야기는 14가지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어 읽고 싶은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어요. 처음부터 읽어야 할 필요가 없지요. 자신이 읽고 싶은 부분을 자유롭게 읽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 주며, 동화책 읽기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딸기 한 알
현북스 / 김슬기 글.그림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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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창작동화
김슬기 글.그림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시리즈 1권. 제1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신인작가 공모전 당선작으로, 떨어진 딸기 한 알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는 생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 자신의 마음이 담긴 호소력 있는 스토리에 독특한 그림으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선명하게 표현하였다. 딸기 한 알이 떨어져 있다. 빨간 옷을 입은 하얀 생쥐가 딸기를 발견했다. “이걸 어떻게 먹을까?” 고민 끝에 생쥐는 딸기를 얹은 빵을 만들기로 한다. 앞치마를 두르고 밀가루를 그릇에 덜어 내는데, “아이쿠!” 밀가루를 너무 많이 쏟고 말았다. “괜찮아, 괜찮아! 다 방법이 있지!” 생쥐는 오리와 함께 좀 더 커다란 그릇을 가져와 밀가루를 담았다. 베이킹파우더가 많아지면 밀가루를 더 넣으면 되고, 반죽이 커지면 더 큰 거품기로 반죽을 하면 되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생쥐와 친구들은 “괜찮아, 괜찮아!” 서로를 다독이며 문제를 해결하고, 딸기빵을 모두 함께 나누어 먹는다.제1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신인작가 공모전 당선작 《딸기 한 알》 괜찮아, 괜찮아! 다 방법이 있지! 딸기 한 알이 떨어져 있어요. 빨간 옷을 입은 하얀 생쥐가 딸기를 발견했네요. “이걸 어떻게 먹을까?” 고민 끝에 생쥐는 딸기를 얹은 빵을 만들기로 했어요. 앞치마를 두르고 밀가루를 그릇에 덜어 내는데, “아이쿠!” 밀가루를 너무 많이 쏟고 말았어요. “괜찮아, 괜찮아! 다 방법이 있지!” 생쥐는 오리와 함께 좀 더 커다란 그릇을 가져와 밀가루를 담았어요. 이번에는 우유와 달걀이 모자라네요. 생쥐는 원숭이와 함께 달걀과 우유를 가져와 문제를 해결했어요. 베이킹파우더가 많아지면 밀가루를 더 넣으면 되고, 반죽이 커지면 더 큰 거품기로 반죽을 하면 되지요. 오븐이 너무 작아 빵을 구울 수 없으면 코끼리 집에 있는 커다란 오븐을 쓰면 돼요. 하나, 둘, 셋! 드디어 딸기빵이 완성되어 모두 함께 나누어 먹었어요.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생쥐와 친구들은 “괜찮아, 괜찮아!” 서로를 다독이며 문제를 해결합니다. 실수했다고, 잘못했다고 괴로워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은 생기지만 우리에게는 그 일을 해결할 능력이 있어요. 최고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극찬 《딸기 한 알》은 제1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신인작가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입니다. 2011년 6월부터 8월에 걸쳐 제출된 약 70편 중에서 예심을 거친 6편의 작품을 그린 작가들이 2011년 8월 10일 심사위원인 앤서니 브라운, 한나 바르톨린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평을 듣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 결과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다음은 앤서니 브라운의 추천사 중 일부입니다. “시간과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리놀륨 판화 그림이 다소 옛날식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컴퓨터로 그리는 요즘 그림에서 보기 힘든 생생함과 선명함을 가지고 있으며, 마치 실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이어지는 그림들이 서로 잘 연결되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이야기의 흐름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이처럼 단지 이야기를 나타내는 그림이 아니라, 이야기에 더 많은 내용을 더해 주는 그림으로 된 이 작품이야말로 진짜 그림책입니다.” - 앤서니 브라운 - 진정성과 열망이 가득한 그림책 《딸기 한 알》은 신인작가의 작품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오랫동안 공들인 작가의 노력과 그림책에 대한 열망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딸기 한 알》은 작가 자신의 마음이 담긴 호소력 있는 스토리에 독특한 그림으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선명하게 표현하여 힘을 더한 수작입니다. 이러한 그림의 힘은 제작 과정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딸기 한 알》의 그림은 다소 생소한 리놀륨 판화로 제작되었습니다. 리놀륨 판화는 고무 판화보다는 견고하고 목판화보다는 섬세하며, 석판화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내는 제작 방식입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색을 내기 위해서 같은 그림을 여러 번 나누어 조각해야 하고 한 가지 색을 찍어 내면 다시 사용할 수 없는 소멸법을 바탕으로 한 방식이라 많은 시간과 노고를 필요로 하는 작업입니다. 게다가 작은 실수가 생겨도 수정할 수 없는 방식이여서 작가는 많은 좌절과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작가는 이 책의 주인공인 생쥐처럼 스스로를 다독이며 힘을 얻었고 마침내 훌륭한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이처럼 작가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딸기 한 알》은 앤서니 브라운의 극찬처럼 ‘진짜 그림책’입니다.
로라에게 생긴 일
함께자람(교학사) / 조 외슬랑 지음, 마르크 다니오 그림, 정미애 옮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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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조 외슬랑 지음, 마르크 다니오 그림, 정미애 옮김
도벽을 가진 소녀가 가족의 존재와 사랑을 깨닫고, 오랫동안 마음 속에 드리워져 있던 어둠과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린 동화. 작가 조 외슬랑은 로라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빌려 누구에게도 선뜻 털어놓지 못하는 아픔을 이야기하며 감동을 전해준다. 때때로 시점이 로라와 친구 니코로 옮겨가며 이야기가 전개되어, 또래 아이들의 생각과 정서를 엿보는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나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그리고는 주머니 속에 있는 것들을 다 꺼냈다. 침대 옆 탁자 위에 배우 사진을 올려놓았다. 오늘 저녁만큼은 그 배우가 몹시 원망스러웠다. 그 사람은 아무래도 나타나는 것보다 사라지는 데 더 능숙한 모양이었다. 우리 아빠처럼.아빠도 아주 오래 전에 어디론가 사라졌다. 엄마는 아빠가 멀리 여행을 간 거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믿지 않는다.이제껏 한 번도 아빠의 편지를 받은 적이 없다. 세상 끝에서건 어디에서건, 헌물 한 번 보내온 적이 없다. 나는 늘 아빠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이따금 아빠가 있는 그곳은 몇 시쯤 되었을까 궁금해지곤 한다. 뉴욕, 파리, 홍콩... 하지만 올리베이 손목시계 같은 것도 없는데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본문 30~31쪽 중에서 로라 이야기 쥐덧체 걸린 생쥐꼴이 되다 소중한 나의 보물들 싫어도 인정할 수밖에 없겠지 그걸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내 인생이 어긋나기 시작한 건가? 비밀 니코 이야기 서커스 산책 로라의 아빠 로라 이야기 니코는 날 도와주지 않아 집으로 돌아와서 기적과 마법 니코 이야기 엄마의 연극 한 판 로라 이야기 엄마와 선생님의 만남 가족 앨범
예쁜 얼굴 팝니다
푸른숲주니어 / 선자은 지음, 김무연 그림 /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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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선자은 지음, 김무연 그림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 29권. 외모를 최고로 중요시 여기는 요즘 아이들의 세태를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 식의 구태의연한 교훈을 답습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설정을 통해 외모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고민을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또한 주인공 단비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나’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해 준다.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판타지 공간을 통해 예뻐지고 싶은 아이들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 외모가 행복의 절대적인 조건이 될 수 없음을 에둘러 보여주고 있다.공주와 시녀 납작코 감자, 폭발하다 반짝반짝 얼굴 가게 새 얼굴 새 단비 우리 반 새로운 공주 내가 공주병 이라고? 마지막 은빛 별 눈물 젖은 밥 일층 할머니의 비밀 이상한 미로 골목 버려진 얼굴들 가면 깨뜨리기 다시 진짜 단비 작가의 말“예뻐지고 싶니? 반짝반짝 얼굴 가게로 오렴! 네 진짜 얼굴을 주면 예쁜 얼굴로 바꿔 줄게!” 아이들의 외모 콤플렉스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다! 우리나라는 성형 왕국이라 불릴 만큼 좀 더 예쁘고 멋진 외모를 가지기 위해 엄청난 돈과 노력을 쏟아 붓는다. 이제 성형 수술은 부끄러워하거나 숨겨야 할 비밀이 아니라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이런 사회적 변화에 따라 아이들도 외모에 대한 관심이 크다. 요즘 아이들에게 성적이나 친구 관계보다 더 큰 고민은 외모이다.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외모에 대한 관심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외모 지상주의의 부작용으로, 초등학교 아이들마저 남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예쁘고 멋진 외모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데서 우려를 낳는다. 《예쁜 얼굴 팝니다》는 외모를 최고로 중요시 여기는 요즘 아이들의 세태를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 식의 구태의연한 교훈을 답습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설정을 통해 외모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고민을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또한 주인공 단비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나’의 진정한 가치를 생각해 보게 해 준다. 못생긴 얼굴 때문에 불행하다면 반짝반짝 얼굴 가게로 오세요! 이 책의 주인공 단비의 소원은 예뻐지는 것이다. 예뻐지면 사람들 앞에서 당당해질 수 있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받지 않을 테니까. 하지만 하루아침에 작은 눈이 커지고, 납작한 코가 오뚝해질 리 없다. 그런데 단비에게 얼굴을 바꿀 수 있는 마법 같은 기회가 주어진다. 바로 얼굴을 파는 얼굴 가게에서 새 얼굴을 사는 것. 얼굴을 사는 방법은 간단하다. 새 얼굴 대신 진짜 얼굴을 얼굴 가게 주인에게 주기만 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단 하나. 얼굴을 바꾸고 한숨을 세 번 쉬면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한다. 단비는 예뻐지기만 하면 행복해지리라 믿었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새 얼굴을 산다. 하지만 예쁜 얼굴이 주는 기쁨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단비는 여전히 얼굴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예뻐 보이려고 하다가 단짝 혜지와 멀어지고, 좋아하던 수민이와 서먹해지고, 반 아이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그러면서 결국 한숨을 세 번 쉬고 만다. 이제 아무도 단비를 알아보지 못한다. 단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얼굴 가게에 간다. 얼굴 가게 주인은 진짜 얼굴을 깨뜨리고 예쁜 얼굴을 선택하면 못생긴 과거와는 영영 안녕이라고 달콤한 말로 유혹한다. 하지만 단비는 진짜 얼굴과 함께 했던 시간을 하나하나 떠올려 본다. 생각해 보면 그 시간이 늘 불행했던 것은 아니다.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들이 더 많다. 이 얼굴을 잃게 되면 그 추억들도 함께 사라진다. 이제 두 번 다시 예뻐지고 싶은 마음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고 싶지 않다. 단비는 진짜 ‘나’를 선택하기로 맘먹는다. 이처럼 이 책은 예쁜 얼굴을 파는 가게라는 판타지 공간을 통해 예뻐지고 싶은 아이들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 외모가 행복의 절대적인 조건이 될 수 없음을 에둘러 보여 준다. 또한 이 책이 외모에 집착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신 속에 들어 있는 다양한 가치를 깨닫게 해 주는 디딤돌 역할을 해 주길 희망해 본다. 단비는 집에서는 예쁜 엄마 때문에 학교에서 예쁜 단짝 혜지 때문에 못난이 시녀 취급을 받는다.의자에 혼자 앉아 있으려니 서러운 마음이 왈칵 들었다. 다른 애들은 다자기가 집에서 왕이라는데, 우리 집은 내가 아니라 엄마가 왕이다. 이건 다 예쁜 엄마에 비해 내가 못생겼기 때문이다. 엄마가 마님이라면 나는 못난이 하녀다. 학교에서 혜지가 공주, 내가 시녀인 것처럼. 단비는 얼굴 투표에서 일등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가장 못생긴 여자아이를 뽑는 투표라는 것. 단비는 우울한 마음에 학원에 가지 않고 방황하다가 예쁜 얼굴을 파는 얼굴 가게에 가게 된다. 누구보다 예뻐지고 싶었던 단비는 덜컥 새 얼굴을 산다. 가게 주인은 단비에게 별 세 개가 달린 마법 손거울을 선물로 주면서 한숨을 세 번 쉬면 사람들이 단비를 못 알아보게 될 거라고 주의를 준다. 나는 떨리는 가슴으로 손거울을 눈앞으로 가져왔다. 손거울 안에 발그레한 볼을 한 여자아이가 들어 있었다. 오뚝한 코, 커다란 눈, 갸름한 얼굴.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바로 그 가면이 거울 안에서 살아 움직였다. 아니, 내 얼굴에서. 정말 예뻤다. 혜지보다 아리보다 훨씬 더 예뻤다.
남는 건 사랑뿐일세
다비다 / 황숙희 지음 / 2018.01.10
8,000
다비다
소설,일반
황숙희 지음
2018년 올해로 백수(99세)를 맞이한 황숙희 할머니의 삶과 신앙의 지혜서. 1부 '코람데오(Coram Deo)', 2부 '스위트홈(Sweet Home)', 3부 '황혼의 단상(斷想)(Thoughts of twilight years)'으로 구성되었다.Part1. 코람데오(Coram Deo )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 위기는 믿음으로 극복하는 것 백향목 같은 믿음 예수 그리스도를 누리는 삶 나그네 인생 하나님의 긍정 시대를 구하는 기도와 사역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Part2. 스위트홈(Sweet Home) 어머니는 축복의 통로 아름다운 가정 가정을 위한 기도 부부를 위한 글 제일 행복한 것, 사랑 감추어진 보화 사랑의 노래 품위 있는 여성 남편 원치승 추도예배 기도문 큰 아들 손에 쥐어준 쪽지 2017년 끝자락의 반가운 소식 책 영어제목 선택 Part3. 황혼의 단상(斷想) (Thoughts of twilight years) 아름다운 삶 기쁨과 찬양이 넘치는 삶 영원한 생명을 바라보다 참 지혜 안식 우주 속의 나 빛나는 황혼 황혼의 태양이 더 붉게 이글거린다 젊음을 부러워하지 말자 강건한 믿음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축복 한 송이 꽃처럼 주님을 의지하는 복 하루를 산다는 것은올해로 백수(99세)를 맞이한 황숙희 할머니의 삶과 신앙의 지혜서 - 99세 백수에 시집 <약해지지마>를 출간한 일본의 ‘시바타 도요’의 글과는 또 다른 감동을 주는 할머니의 지혜를 담백하게 담은 책! - 류마티즘 등 이런 저런 노년에 찾아온 통증을 잊기 위해 글을 써왔다는데도 저자의 글에는 아픔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은 너그러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지는 것을 의미한다. 하루를 사랑으로 끝내는 일은 반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다. 행복은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태도에 달려 있다.” (본문 중에서) 청년들도 그리고 중년과 노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도 이 책을 절대 놓치지 마시길... 인생의 결승선 앞 어느 지점에서든 후회함 없는 삶을 선사할 것이다. Part1. “코람데오”의 첫 번째 글에서 저자의 인생철학과 신앙고백이 나온다. 어떻게 하면 시편92편에서 말하는 “늙어도 빛이 청청한 인생”이 될 것인가? 그런 인생은 노년에도 할 수 있다는 긍정으로 일하는 인생이며 쓸모 있는 인생이라고, 그런데 그런 인생이 아름다운 것은 남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너무나 간결한 이야기지만, 노년이 될수록 도움 받는 인생이 아니라 돕는 인생, 사랑받기를 기다리는 인생이 아니라 열심히 사랑하며 사는 인생이 되라는 저자의 삶의 고백이다. Part2. “스위트홈”의 마지막 글에서 몽골로 떠나는 아들에게 쥐어주신 쪽지에 써 주신 글이 또한 얼마나 감동인지. “사명에 집중하는 한 주님은 그 사명을 이루시기 위하여 너를 반드시 지키고 능력을 주실 것이다.” 여느 어머님처럼 건강 조심하고 식사 잘 챙기라는 말씀이 아니다. 선교사의 길을 가는 칠순의 아들에게 어머님은 사명을 강조하신다. 출사표를 던지고 전장(戰場)으로 출정하는 아들에게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워야 목숨을 지키는 것이라는 말씀을 해 주시는 어머님, 당신 자신도 그런 사명자의 삶을 살아 오셨기에 아들에게 담대하게 사명자의 축복을 선언해주시는 어머님, 대한민국에 이런 믿음의 어머님들이 계시기에 이제까지 조국을 지키고 천국을 맛보며 살 수 있었음에 고개 숙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다. Part3. “황혼의 단상”에서 저자는 참 지혜가 “사랑”이라고 다시 한 번 백 년 삶의 정수를 고백한다. 또한 행복은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았는가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한다. 그렇게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찬란한 끝 날이 가까이 올수록 그리스도의 향기가 진하게 드러나는 삶이 된다. 그래서 저자는 “황혼의 태양이 더 붉게 이글거린다.”고 선언한다. 저자는 영원한 하나님의 본질인 사랑에 잠겨 살고 계시니, 저자에게는 내세(來世)가 종교적 개념이나 교리가 아니라 존재의 뿌리에서 자라나 현세(現世)의 삶으로 맺은 열매다. 감탄이 절로 나오고 정말 이런 인생의 황혼기를 살고 싶다는 간절한 기도가 가슴 속에 충만해진다.
동아전과 자습서&평가문제집 초등 국어 4-2 (2023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06.10
17,000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예습 · 복습과 학교 시험 대비를 한 권으로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국어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학교 수업 예습 · 복습을 위한 자습서와 학교 시험 대비를 위한 평가문제집을 한 권으로 구성하여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무료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 공부를 할 수 있다. ● 자습서 [독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2.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3. 바르고 공손하게 4. 이야기 속 세상 5.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8. 생각하며 읽어요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 평가문제집 단원별 핵심 정리 수행 평가 1회 단원 평가 2회
[뉴아이보리] New 웨딩커플성경 개역개정 새찬송가 - 중(中).합본.색인
생명의말씀사 /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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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 New 웨딩커플성경. 부부를 위한 해설을 수록하였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표지 디자인으로 은혜의 가정을 위한 결혼 선물로 안성맞춤이다.구약 신약 새찬송가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 - 부부를 위한 해설 수록 -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표지 디자인 - 은혜의 가정을 위한 결혼 선물로 안성맞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4-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6.05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자.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2.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3. 바르고 공손하게 4. 이야기 속 세상 5.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6.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7. 독서 감상문을 써요 8. 생각하며 읽어요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초등 영재 Big Pad 구구단 게임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지음, 케이트 리머 그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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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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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수학동화
커스틴 롭슨 지음, 케이트 리머 그림
서커스, 백화점, 자동차 공장, 케이크 가게, 실험실 등 30여 장면에서 구구단 게임이 펼쳐진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점 잇기, 숫자 채우기,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퀴즈가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고, 2단부터 12단까지 구구단과 제곱수를 활용한 문제가 주제별로 구성되었다. 한 장 한 장 게임을 통해 곱셈부터 나눗셈 퀴즈까지 풀다 보면 어느새 구구단이 쉽게 느껴지고 자신감과 성취감이 샘솟을 것이다. 또한 구구단을 적용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암기력, 문제 해결 능력이 자라난다. 신나는 게임으로 구구단 실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응용력을 길러 심화 단계의 수학 학습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초등 2-2 <곱셈구구> 완전 정복! 신나는 구구단 응용 게임으로 나도 구구단 영재! ◆ 널찍한 Big Pad에서 펼쳐지는 30가지 흥미진진 구구단 게임! 서커스, 백화점, 자동차 공장, 케이크 가게, 실험실 등 30여 장면에서 구구단 게임이 펼쳐져요.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점 잇기, 숫자 채우기, 길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 다양한 게임과 퀴즈가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지요. 2단부터 12단까지 구구단과 제곱수를 활용한 문제가 주제별로 구성되었어요. 한 장 한 장 게임을 통해 곱셈부터 나눗셈 퀴즈까지 풀다 보면 어느새 구구단이 쉽게 느껴지고 자신감과 성취감이 샘솟을 거예요. 또한 구구단을 적용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암기력, 문제 해결 능력이 자라나지요. 신나는 게임으로 구구단 실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응용력을 길러 심화 단계의 수학 학습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답니다. ◆ 스토리텔링 구구단 문제를 풀면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이 책의 30여 가지 게임과 퀴즈는 단순히 구구단의 답을 요구하지 않고,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문제를 내고 문제 해결 방법을 물어요. 가령, ‘4×8은 무엇일까요?’가 아닌, ‘자동차를 1시간에 4대씩 만들어요. 8시간 동안에는 자동차 몇 대를 만들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하지요. 그러면 아이들은 달달 외운 구구단을 기계적으로 답하기보다는, 문제를 논리적으로 정리한 다음 그에 필요한 구구단이 무엇일까 해결 방안을 찾게 돼요. 생활 속 문제에서 구구단을 적용하는 훈련을 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수학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 거예요. ◆ 곱셈부터 나눗셈까지, 심화 문제로 초등 수학 레벨 업! 구구단뿐만 아니라 구구단의 개념을 확장하는 0×0, 1×1, 2×2… 순서의 제곱수 문제나, 11과 12 등 두 자릿수 곱셈 문제,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를 나누는 나눗셈 문제 등 한층 심화된 문제도 담았어요. 두 자릿수는 11단과 12단의 구구단 원리를 이해하고 응용하면 답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나눗셈의 몫은 구구단을 거꾸로 생각해 보면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구구단 원리를 꼭 알아두어야 하지요. 구구단을 응용한 심화 문제로 초등 3학년 수학 과정인 곱셈과 나눗셈에 대비하고, 응용력을 길러 보세요. 수학에 자신감을 붙이고 새로운 수학 지식에 흥미를 이어가면서 수학에 대한 탐구심과 사고력을 쭉 높여갈 수 있을 거예요.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3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나폴레온 힐, 민승남 (지은이)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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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소설,일반
나폴레온 힐, 민승남 (지은이)
나폴레온 힐은 당대 세계 최고의 부자인 앤드류 카네기를 인터뷰하러 갔다가 “20년 동안 세계적인 부호들의 성공 비결을 연구할 수 있겠소? 아무런 보수를 받지 않고 말이오!”라는 제의를 받았다. 나폴레온 힐은 망설임없이 그 일을 하겠다고 했고 20년 동안 성공과 부를 이룬 인물들의 성공 원리를 연구하였다. 그 결과 성공학 역사의 위대한 걸작인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이 탄생하였고 지금까지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스터디셀러가 되었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으로 자기가치를 높여주는 성공철학 17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부유한 생각과 풍요로운 의식을 일깨워야 한다. 그러면 경제적인 상황이 빠르게 좋아질 것이다. 모든 일에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에 따른 계획을 세울 것이고 집중하여 노력할 것이다. 실패했더라도 그것을 통해 배우고 상상력을 계발하고 조직적인 사고를 하며 협력하며 나아가야 한다. 시간과 돈을 계획적으로 활용하고 좋은 습관을 길러 행할 때 우리는 위대한 힘을 지니게 된다.STEP 1 명확한 목표를 세워라 STEP 2 마스터 마인드 원리를 활용하라 STEP 3 매력적인 성품을 계발하라 STEP 4 신념을 가져라 STEP 5 보상을 바라지 말고 일하라 STEP 6 계획적인 노력을 아끼지 마라 STEP 7 창조적인 상상력을 계발하라 STEP 8 자제력을 연마하라 STEP 9 조직적인 사고를 하라 STEP 10 실패를 통해 배워라 STEP 11 영감을 찾아라 STEP 12 집중력을 키워라 STEP 13 황금률을 적용하라 STEP 14 서로 협력하라 STEP 15 시간과 돈을 계획적으로 활용하라 STEP 16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길러라 STEP 17 신비한 습관의 힘을 체험하라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비법 대공개! “1%의 부자가 되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읽고 실천하라” 성공철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이 전하는 자기가치를 높여주는 성공철학 17단계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마셜 필드, 헨리 포드…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나폴레온 힐은 당대 세계 최고의 부자인 앤드류 카네기를 인터뷰하러 갔다가 “20년 동안 세계적인 부호들의 성공 비결을 연구할 수 있겠소? 아무런 보수를 받지 않고 말이오!”라는 제의를 받았다. 나폴레온 힐은 망설임없이 그 일을 하겠다고 했고 20년 동안 성공과 부를 이룬 인물들의 성공 원리를 연구하였다. 그 결과 성공학 역사의 위대한 걸작인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Think and Grow Rich)》이 탄생하였고 지금까지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스터디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시리즈 중 세 번째 책으로 자기가치를 높여주는 성공철학 17단계를 제시하고 있다.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부유한 생각과 풍요로운 의식을 일깨워야 한다. 그러면 경제적인 상황이 빠르게 좋아질 것이다. 모든 일에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면 그에 따른 계획을 세울 것이고 집중하여 노력할 것이다. 실패했더라도 그것을 통해 배우고 상상력을 계발하고 조직적인 사고를 하며 협력하며 나아가야 한다. 시간과 돈을 계획적으로 활용하고 좋은 습관을 길러 행할 때 우리는 위대한 힘을 지니게 된다. 빌 게이츠는 “나폴레온 힐의 인생철학은 불확실한 삶을 돌파하는 아주 유용한 도구다”라고 강조했다. 성공을 꿈꾸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고, 또 알지만 행동하지 못하고 주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은 그 틀을 깨고 나와 성공의 길로 가도록 인도해 줄 것이다. 누구에게나 놓치고 싶지 않은 꿈이 있고 간절히 소망하는 것이 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인생과 꿈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까? 성공하거나 부자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성공하거나 부자가 되기를 진실로 바라고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잊지 않는 한 반드시 성공으로 가는 문은 열릴 것이라고 나폴레온 힐은 말한다. 또한 그는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제시해주고 행동하도록 용기를 북돋아준다. 꿈을 꾼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것’ 즉, 꿈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나를 움직이면 그만큼 꿈에 점점 다가가는 것이고, 그러면 빛나는 나와 만나는 날이 언젠가 반드시 올 것이다. 그러니 먼저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바꾸는 것으로 인생을 바꿔보자.명확한 목표는 성공의 필수 요소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데, 성공할 수는 없을 겁니다. 98%의 사람이 아무런 목표 없이 실패자의 삶을 살아간다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매 순간을 살아가야 합니다.- STEP 1 명확한 목표를 세워라 중에서 타인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 채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공한다 해도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과 조화를 이루는 노력을 통해 평범함을 뛰어넘는 힘, 즉 혼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무형의 에너지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STEP 2 마스터 마인드 원리를 활용하라 중에서 보상을 바라지 않는 습관은 자발성, 독창성이라는 중요한 자질을 발달시킵니다. 농부가 밭에 뿌린 한 알의 씨앗이 100배의 결실로 돌아오듯, 보상을 바라지 않고 일하다 보면 언젠가 자신이 제공한 노동력의 100배 이상의 결실로 돌아오게 됩니다.- STEP 5 보상을 바라지 말고 일하라 중에서
관찰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공룡 카드
효리원 / 유아지능계발연구소 구성, 최광섭 그림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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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자연,과학
유아지능계발연구소 구성, 최광섭 그림
생생한 공룡 그림이 담긴 플래시 카드 1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교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룡 그림으로 더욱 정확하게 공룡 이름과 생김새를 알 수 있다. 또한 공룡의 특징, 공룡 이름의 유래 등 중요 정보를 간단히 정리하여 아이들이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육식 공룡 ·가장 사나운 공룡 : 수각류· 01 갈리미무스 02 기가노토사우루스 03 데이노니쿠스 04 드로마에오사우루스 05 딜로포사우루스 06 메갈로사우루스 07 미크로랍토르 08 벨로키랍토르 09 스트루티오미무스 10 스피노사우루스 11 신타르수스 12 아크로칸토사우루스 13 알로사우루스 14 알베르토사우루스 15 에오랍토르 16 오르니토미무스 17 오르니톨레스테스 18 오비랍토르 19 유타랍토르 20 유티라누스 후알리 21 카르노타우루스 22 카우딥테릭스 23 케라토사우루스 24 코엘로피시스 25 콤프소그나투스 26 크리올로포사우루스 27 타르보사우루스 28 테리지노사우루스 29 트루돈 30 티라노사우루스 31 펠레카니미무스 32 헤레라사우루스 초식 공룡 ·목이 긴 공룡 : 용각류· 33 디크레오사우루스 34 디플로도쿠스 35 루펜고사우루스 36 리오자사우루스 37 마멘키사우루스 38 마소스폰딜루스 39 부경고사우루스 40 불카노돈 41 브라키오사우루스 42 살타사우루스 43 세이스모사우루스 44 슈노사우루스 45 아마르가사우루스 46 아파토사우루스 47 알라모사우루스 48 에우헬로푸스 49 오메이사우루스 50 카마라사우루스 51 케티오사우루스 52 플라테오사우루스 ·새다리 공룡 : 조각류· 53 드리오사우루스 54 람베오사우루스 55 레소토사우루스 56 마이아사우라 57 사우롤로푸스 58 산퉁고사우루스 59 에드몬토사우루스 60 오로드로메우스 61 오우라노사우루스 62 이구아노돈 63 친타오사우루스 64 캄프토사우루스 65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 66 코리토사우루스 67 테논토사우루스 68 파라사우롤로푸스 69 헤테로돈토사우루스 70 히파크로사우루스 71 힙실로포돈 ·뿔 난 공룡 : 각룡류· 72 모노클로니우스 73 미크로케라톱스 74 센트로사우루스 75 스테고케라스 76 스티라코사우루스 77 카스모사우루스 78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79 토로사우루스 80 트리케라톱스 81 파키리노사우루스 82 파키케팔로사우루스 83 펜타케라톱스 84 프로토케라톱스 85 프시타코사우루스 ·뼈판 솟은 판 공룡 : 검룡류· 86 스켈리도사우루스 87 스테고사우루스 88 켄트로사우루스 89 투오지앙고사우루스 90 휴양고사우루스 ·뼈로 감싼 갑옷 공룡 : 곡룡류· 91 사우로펠타 92 안킬로사우루스 93 에드몬토니아 94 유오플로케팔루스 95 피나코사우루스 공룡 시대 다른 동물들 ·하늘을 나는 파충류 : 익룡· 96 디모르포돈 97 케찰코아틀루스 98 프테라노돈 99 해남이크누스 ·바다 파충류 : 어룡과 수장룡· 100 오프탈모사우루스 101 이크티오사우루스 102 엘라스모사우루스 103 크로노사우루스 ·바다도마뱀, 바다거북, 시조새· 104 노토사우루스 105 모사사우루스 106 틸로사우루스 107 메트리오린쿠스 108 아르켈론 109 디메트로돈 110 모노니쿠스 111 아르케옵테릭스쿵쾅쿵쾅~크아앙~~~ 생생한 세밀화로 만나는 공룡!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공룡! 1억 6000만 년 동안이나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의 개성 있는 생김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뿐만 아니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스테고사우루스 등 인기 공룡들을 실감 나는 세밀화로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효리원의 「공룡 카드」는 생생한 공룡 그림이 담긴 플래시 카드 11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교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룡 그림으로 더욱 정확하게 공룡 이름과 생김새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공룡의 특징, 공룡 이름의 유래 등 중요 정보를 간단히 정리하여 아이들이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공룡 카드」 구성 특징> ● 공룡을 육식, 초식, 공룡 시대의 동물들로 나누어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카드 앞면에 세밀화 공룡을 실어 여러 공룡을 보면서 관찰력을 기르도록 했습니다. ● 카드 뒷면에 공룡들마다 이름의 유래를 설명하고, 해당 공룡의 특징을 도표로 간단히 나타내어 앞면의 공룡을 보면서 기억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공룡 종류에 따라 카드 뒷면의 색을 달리 하여 구분이 쉽도록 하였습니다. ●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위해 공룡 이름의 한글 발음을 로마자로 표기하였습니다.
명탐정 셜록 홈즈 9
국일아이 /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스튜디오 해닮 (그림) /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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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명작,문학
아서 코난 도일 (지은이), 스튜디오 해닮 (그림)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명탐정 셜록 홈스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9권은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해군 조약문」, 「노우드의 건축업자」, 「빈집의 모험」, 「글로리아 스콧 호」 총 네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스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 해군 조약문 사라진 조약문 수위와 그의 아내 돈 쓸 곳이 많은 장관 한밤의 침입자 다시 나타난 해군 조약문 우연히 눈에 띈 조약문 두 번째 이야기 - 노우드의 건축업자 경찰에게 쫓기는 청년 청년의 증언 여러 가지 가능성 맨손으로 돌아온 홈즈 결정적인 증거 비밀의 방 세 번째 이야기 - 빈집의 모험 의문의 죽음 홈즈의 귀환 홈즈가 파 놓은 함정 함정에 걸려든 사냥꾼 런던에서 두 번째로 위험한 인물 네 번째 이야기 - 글로리아 스콧 호 홈즈의 대학 시절 친구 30년 만에 나타난 손님 악마의 장난 죄수들의 반란어린이의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워 줄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세계적인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인 《명탐정 셜록 홈즈》는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친구이자 조수인 왓슨의 추리를 통해 어린이는 논리력과 추리력, 그리고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 중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한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명탐정 셜록 홈즈》로 추리 소설의 세계로 떠나보자! 아서 코난 도일과 《명탐정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네 가지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네 가지 사건이 펼쳐진다.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 소설 대표 단편인 「해군 조약문」, 「노우드의 건축업자」, 「빈집의 모험」, 「글로리아 스콧 호」 총 네 편으로 구성된다.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 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_ 해군 조약문홈즈가 이번 사건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점은 증거가 지나치게 많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증거가 너무 많다 보니 오히려 핵심적인 사실들이 눈에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홈즈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실만 따로 골라내어 사건을 다시 구성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_ 노우드의 건축업자“예, 전부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제가 런던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홈즈 선생님, 사람들이 저를 붙잡으러 오면 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체포하지 못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선생님, 제발 저를 버리지 말아 주세요.” 세 번째 이야기_ 빈집의 모험왓슨은 종종 홈즈의 꿈을 꿉니다. 홈즈가 자신의 눈앞에서 절벽으로 떨어져 사라진 장면이 자꾸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왓슨은 어딘가에 홈즈가 살아 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기에 슬퍼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홈즈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혼자서 사건을 분석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유튜브 쫌 아는 10대
풀빛 / 금준경 (지은이), 하루치 (그림)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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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청소년 인문,사회
금준경 (지은이), 하루치 (그림)
사회 쫌 아는 십대 4권. ‘유튜브’, 그중에서도 유튜브가 주도하는 사회에 필요한 ‘콘텐츠 윤리’를 다룬다. 유튜브의 주된 사용자이자, 유튜브를 기반으로 새로운 소통 방식과 문화를 이끌어 갈 10대 청소년에게 콘텐츠 윤리를 돌아보자는 의미로 기획하였다.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유튜브의 영향력이 막강해지자 사람들은 유튜버들의 새로운 콘텐츠, 혹은 어떻게 하면 ‘잘나가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까’에 집중한다. 하지만 유튜브가 각종 허위·유해 정보, 가짜 뉴스의 온상으로 비판받고 있는 이유나, 유튜브를 즐기면서 치르는 대가는 무엇인지, 사용자로서 갖추어야 할 윤리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유튜브 쫌 아는 10대>는 학교에서 놓치고 가정에서는 갈팡질팡하여, 결국 어디에서도 알려 주지 못하는 콘텐츠 윤리 문제를 다양한 층위에서 살펴보고자 했다. 미디어 비평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에서 미디어의 변화를 전망하고 현상을 분석해 온 금준경 기자가 자신의 취재와 관련 강연 경험 등을 살려 10대가 궁금해할 만하고, 10대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채웠다. 유튜브 사용자라면 누구나 품었을 만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으로 구성하여 읽는 맛을 더하였는데, 이는 유튜브 사용자의 특성에 맞게 원하는 내용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치이기도 하다.1. 유튜브를 보는데 누군가 부자가 되는 이유 할머니도 이해할 수 있게 알려 줄게, 유튜브란 무엇인가 하면 | 유튜브와 유튜버는 어떻게 돈을 벌까 | 유튜브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2. 유튜브가 허문 세상, 지어 올린 세상 평범한 사람들이 스타가 되고 있는걸? | 국경을 무너뜨리다 | 민주주의에 기여하다 | 새로운 교육의 장이 되다 3. 유튜브, 책임을 다하고 있니? 이게 다 알고리즘 때문이야 | 심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이유 | 개인정보와 광고 4. 나쁜 콘텐츠가 쏟아진다 음모론과 허위 정보 | 차별·혐오 표현 | 자극적·선정적 표현 | 낚시성 콘텐츠 | 기만적·선정적 광고 | 저작권 위반 5. 막고, 벌주고, 지우면 해결될까? 규제라는 딜레마 | 국가와 사회의 역할 | 유튜브가 신뢰를 얻으려면 6. 우리도 할 일이 있어 음모론과 허위 정보에 휘둘리지 않기 | 나쁜 표현에 맞서기 | 데이터 주도권을 지키자뜨겁고 와글거리는 유튜브 세상에서 콘텐츠 윤리를 이야기해 보자 잠깐 멈춤 버튼을 누르고 아래의 질문에 대해 대답해 볼 것. √동영상은 공짜로 보는데, 유튜브와 유튜버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짜 뉴스(허위 정보)는 왜 만드는 걸까? √나는 유해한 정보를 거를 준비가 되어 있나? '사회 쫌 아는 십대' 시리즈 4권은 ‘유튜브’, 그중에서도 유튜브가 주도하는 사회에 필요한 ‘콘텐츠 윤리’를 다룬 《유튜브 쫌 아는 10대》다. 유튜브의 주된 사용자이자, 유튜브를 기반으로 새로운 소통 방식과 문화를 이끌어 갈 10대 청소년에게 콘텐츠 윤리를 돌아보자는 의미로 기획하였다.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유튜브의 영향력이 막강해지자 사람들은 유튜버들의 새로운 콘텐츠, 혹은 어떻게 하면 ‘잘나가는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을까’에 집중한다. 하지만 유튜브가 각종 허위·유해 정보, 가짜 뉴스의 온상으로 비판받고 있는 이유나, 유튜브를 즐기면서 치르는 대가는 무엇인지, 사용자로서 갖추어야 할 윤리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다. 《유튜브 쫌 아는 10대》는 학교에서 놓치고 가정에서는 갈팡질팡하여, 결국 어디에서도 알려 주지 못하는 콘텐츠 윤리 문제를 다양한 층위에서 살펴보고자 했다. 미디어 비평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에서 미디어의 변화를 전망하고 현상을 분석해 온 금준경 기자가 자신의 취재와 관련 강연 경험 등을 살려 10대가 궁금해할 만하고, 10대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채웠다. 유튜브 사용자라면 누구나 품었을 만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으로 구성하여 읽는 맛을 더하였는데, 이는 유튜브 사용자의 특성에 맞게 원하는 내용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장치이기도 하다. 유튜브는 누구든 개성을 발휘하며 자신만의 가치를 가꿔 갈 수 있는 장이자, 서로 배우는 배움터이며,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사회 곳곳의 목소리를 전하는, 넓은 매체다. 이 책은 유튜브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배제하지 않는 한편, 차별·혐오 표현, 가짜 뉴스라고 하는 허위 정보 등으로 인해 사회가 겪는 갈등, 피해를 돌아본다. 어떻게 해야 유튜브의 긍정적인 영향력은 유지하면서도 나쁜 콘텐츠를 거를 수 있을까? 사람들이 쉽게 말하는 ‘규제’라는 칼은 누구에게 쥐여 줄 것인가? 논의를 따라 가다 보면 독자는 결국 자기 자신과 마주치게 된다. 유튜브라는 생태계를 긍정적으로 가꾸어 가는 길은 우리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러자면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최소한의 시민의식을 갖추고, 국가나 기업을 향해 적절한 규제와 투자를 하라고 요구해야 한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물론이고, 기업이 스스로 콘텐츠를 자정하려는 노력, 건전한 알고리즘 마련 등이 대책으로 제시된다. 여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고 고통도 예상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유튜브가 이렇게 막강한 플랫폼이 되리라고는 수년 전에조차 예상하지 못했듯이, 유튜브 이후에 또 어떤 플랫폼이 등장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그 어떤 강력한 플랫폼이 새로 등장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윤리의식이다. 시민의식 함양만큼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은 없다! 유튜브를 즐겨 보는 10대는 많지만 유튜브에 대해 알면서 보는 10대는 많지 않지요. 이 책은 유튜브의 이모저모를 10대의 시선에 맞게 설명하여 청소년들이 유튜브를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줍니다. 무심코 보는 대신 생각하면서 주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말입니다. 유익한 정보와 유해한 정보가 혼재되어 있는 유튜브를 슬기롭게 사용하면서 자신의 꿈과 끼를 표현하고 세상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힘도 갖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 시민에서 진짜 멋진 민주시민으로서 우뚝 성장할 수 있도록 ‘유튜브 쫌 아는 10대’가 되시길 바랍니다. - 주민정 구산중학교 도덕 교사 공짜 콘텐츠를 보는데 누군가는 부자가 되는 이유 요즘 10대에게 스마트폰이 주어졌을 때 제일 오래 머무르는 플랫폼으로 유튜브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그곳에는 텔레비전이나 신문 같은 기존 미디어와는 전혀 다른, 새롭고 빠르며 자극적인 정보와 오락거리들이 넘쳐난다. 그리고 세상은 10대를 더욱 부추긴다. ‘너도 유튜버가 돼 봐!’, ‘유명해지고 부자가 되는 길은 여기에 있어!’라고. 그런데 왜 유튜브가 그런 놀이터를 만들었는지, 그곳에서 콘텐츠를 즐기는 동안 우리가 지불하는 대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유튜브 쫌 아는 10대》는 여기에서부터 질문을 시작한다. ‘나는 즐길 뿐인데, 왜 누군가는 돈을 벌까?’ 여기에는 사람들의 생각을 한쪽으로 쏠리게 만들고, 개인정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알고리즘, 증오·혐오 콘텐츠 등의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유튜브, 그리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유튜버)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장 먼저 잡히는 실마리는 광고다. 구독자 수가 많은 유튜버의 영상에는 광고가 붙는다. 여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유튜브와 유튜버가 나눠 갖는다. 그렇다면 콘텐츠 이용자는 대가로 무엇을 지불하는가? 여기에서부터 문제는 복잡해진다. 거칠게 말하면 우리는 콘텐츠를 즐기는 대가로 우리의 정보를 지불한다. 여기서 말하는 ‘정보’에는 나이, 주소 같은 내용은 물론 콘텐츠 이용 패턴, 소비 성향, 정치적 입장까지 포함된다. 이는 결국 우리가 기업이 주도하는 대로 소비를 지향하게 되고 생각과 인식까지 조종당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개인정보는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광고 타기팅에 이용되는데, 이는 유튜버가 광고가 많이 붙도록 자극적인 영상을 제작하는 행위로 연결된다. 기업은 사용자가 어떤 콘텐츠를 얼마나 오래 보는지, 그리고 광고를 보고 나서 구매나 관련 검색으로 이어지는지, 어떤 광고를 클릭했는지까지 모든 반응을 데이터로 저장한다. 이런 정보가 어느 정도까지 수집되어 어떻게 사용되는지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는다. 기업은 사용자가 콘텐츠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데에 더 관심이 있다. 경제적인 목적 외에 정치·사회적인 목적도 있다. 특정 집단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주입하기 위해 교묘하게 콘텐츠 속에 편향된 정보를 심어 놓기도 한다. 혹은 정치적인 목적과 경제적인 목적이 섞인 경우도 있다. 광고 수익을 늘리기 위해 가짜 정치 뉴스 콘텐츠를 제작했는데 그것이 시청자로 하여금 정치 혐오에 이르게 하거나 나아가서 혐오 범죄에 이르게 한 사례가 있었다. 다시 말하면 콘텐츠 이용자가 당장 비용을 지불하는 형식이 아니어도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뜻이다. 그 대가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는 유튜브든 그 어떤 인터넷 기업이든 이야기해 주지 않는다. 유튜브가 세상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 유튜브가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막대하다. 유튜브가 자체적으로 조사하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한 달 동안 유튜브를 이용하는 전 세계 이용자는 19억 명이었고, 이들이 하루에 유튜브를 보는 시간을 합치면 10억 시간에 달한다. 또한 91개가 넘는 국가에서 80개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으므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인구의 95퍼센트는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로 유튜브를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15쪽) 그러므로 유튜브를 통해 어떤 강력한 메시지가 전달되었을 때 그 영향력은 가히 짐작할 수도 없는 정도다. 이런 영향력이 사회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도 크다. 첫째, 평범한 사람도 자신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창구가 되었다. 과거 미디어가 유행이라는 흐름을 주도하고 천편일률적인 가치를 전파했던 것에 비하면 유튜브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대안적인 창구다. 둘째, 국경이라는 장벽을 극복하여 세계인이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만들었다. 언어권이나 국적이라는 한계가 더 이상 한계가 되지 않는 세상이란, 무한한 가능성을 뜻하게 되었다. 셋째, 짧은 시간 안에 매우 넓게 메시지가 전파될 수 있는 특성을 발휘해 사회에 중요한 문제가 생길 때마다 민주주의의 정신을 퍼뜨리는 통로가 되었다. 어느 사회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심하게 훼손하는 일이 일어났을 때, 과거에는 국가라는 벽 안에서 시민이 고립되기 쉬웠다. 하지만 유튜브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퍼뜨리고 세계인을 동료로 삼을 수 있는 통로가 된다. 넷째, 배움이 특정 장소/시기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생애 어느 시기, 어디에서든 누릴 수 있는 가치임을 일깨웠다. 요리, 홈트레이닝 같은 생활정보는 물론이고 어학, 교과 공부 등 헤아릴 수 없는 범위에서 배움을 나누는 현상이 일어났다. 그러나 빛이 큰 만큼 그림자도 크다. 정치·경제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유튜브의 막강한 영향력을 악용하는 콘텐츠는 온갖 음모론이나 허위 정보를 생산하고, 소수자를 차별하고 혐오하는 발언, 혹은 차별과 혐오로 이어질 수 있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표현을 확산시킨다. 이런 표현은 생각보다 교묘하고 은밀해서 평범한 시민이 쉽게 걸러 낼 수 없기도 하고, 특히 어린 세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서서히 자극적인 표현에 익숙해지게 만든다. 특히 가짜 뉴스(《유튜브 쫌 아는 10대》는 ‘허위 정보’라고 표현한다.) 문제는 사회적으로 큰 갈등 요소가 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허위 정보(가짜 뉴스)가 중요한 이슈가 된 이유 가짜 뉴스는 ‘fake news’의 번역어로서 ‘언론이 아닌데 언론사처럼 속이고 내보내는 뉴스’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런데 이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일명 ‘지라시 정보’의 특성을 밝히는 데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가짜 뉴스’의 출처는 언론사가 아닌 경우도 있지만 이를 그대로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 내용이 사실이냐 아니냐를 두고 따지기보다는 정보의 성격에 주목해 ‘허위 정보’라고 불러야 한다는 견해를 따르기로 한다. 허위 정보가 문제인 이유는 사실이 아닌 정보라는 데 그치지 않는다. 허위 정보를 생산하는 데에 분명한 정치·경제적인 목적이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가령, 어떤 범죄가 일어나는 현장을 담은 영상을 띄우고 ‘난민의 범죄 영상’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면 사람들은 난민에 대한 공포감을 키운다. 후에 영상 속의 범죄자는 난민이 아니라는 점이 밝혀져도 한번 덧씌워진 이미지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런 인식은 현실 세계에서 차별과 혐오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 결국 사회적 갈등으로 이어진다. 허위 정보가 진화하면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특정한 세력’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식을 조정하게 된다. 난민에 특별한 입장을 갖고 있지 않다가 반복적으로 난민에 대한 부정적인 콘텐츠를 접하게 된다면 당연히 난민에 대한 편견이 강화될 것이다. 이렇듯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허위 정보는 주로 사회적 약자, 즉 성소수자, 장애인, 난민, 빈자, 노인이나 아이, 여성을 타깃으로 한다. 지금 당장은 내가 아닐지 몰라도 그 ‘약자’ 무리 속에는 언제든 나 자신이 포함될 수 있다. 유해 콘텐츠가 사회를 뒤흔들 때 혼자서만 거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나쁜 것만 골라 처벌하는 ‘완벽한 법’은 없다 그렇다면 왜 유튜브는 자신의 회사가 증오, 혐오 표현의 온상이자 가짜 뉴스의 통로가 된다는 ‘오명’에 손을 놓고 있는 것처럼 보일까? 국가는 왜 이런 콘텐츠 제작자를 제재할 방법을 찾지 못할까? 먼저 유튜브라는 회사가 추구하는 목적은 ‘좋은 콘텐츠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시선을 오래 잡아끄는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점점 더 자극적인 콘텐츠에 사용자를 노출시키는 알고리즘을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 경로로 알려져 있고 유튜브도 일부 인정한 사실이다. 유튜브는 자극적인 콘텐츠로 사용자의 시선을 오래 잡아끌고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함으로써 광고 수익을 얻고 개인정보를 수집한다. 이것이 유튜브의 목적이다. 유튜브는 스스로 콘텐츠를 자정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라고 해서 사회적 요구를 외면할 수 없고, 현행법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고 콘텐츠의 수준을 어느 정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역사적 사건에는 신뢰도 높은 정보를 상위에 노출시킨다든지, 인공지능 컴퓨터와 사람의 검토를 통해 폭력적이고 유해한 콘텐츠를 가이드라인에 따라 삭제하기도 한다. 그러나 모든 국가에서 이러한 정책을 일관되게 실천하지는 않고,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에 비해 정책의 실효성이 미약하여, 여러 시민단체와 국가 차원에서 더 구체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국가도 난감하기는 마찬가지다. 가짜 뉴스나 혐오 표현 등을 처벌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기는 하지만, 이런 규제가 생겼을 때 정치적으로 악용될 가능성은 누구든 짐작할 수 있다. 과거 미디어가 전파를 이용한 공공재에 가까웠던 데 비하면, 누구나 인터넷망을 통해 1인 방송국이 될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 정책 마련이 쉽지도 않다. 실제로 헌법재판소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개인을 처벌할 수 없다는 헌법소원 판결문을 내리기도 했다.(129쪽) 이렇듯 국가가 법으로 규제하고 유튜브라는 사기업이 자체적으로 노력하기를 기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국가도 유튜브라고 해서 아예 손을 놓은 것은 아니지만, 규제도 개도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므로 허위 정보, 혐오의 콘텐츠를 뿌리 뽑는 데에 분명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주체는 결국 콘텐츠 사용자와 제작자, 즉 우리 자신이다. 유튜브라는 생태계를 이루는 우리, 무엇을 해야 할까?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터’를 만든 것은 유튜브지만, 그 유튜브를 흥미로운 콘텐츠로 가득 채운 것은 사용자, 즉 시민이다. 그러므로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시민이 갖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규제는 당장 효과가 눈에 띌지 몰라도 사람들의 인식까지 바꾸지는 못한다. 교육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당장 아무 효과가 없어 보이지만, 사용자 스스로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가장 뚜렷한 해결책이다. 이런 교육의 일환으로 최근에 논의되는 것이 미디어를 읽고 비판하는 법, 즉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다. 영국,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공교육에 도입하여 허위 정보를 구별하는 법,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다른 사람의 존엄과 사생활을 존중하는 법 등을 정규 과목으로 배우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 정규 교육 과정에 포함시키지는 못했지만, 교과 연계 등을 통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시도하는 중이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룰까? 생각보다 뚜렷한 매뉴얼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사실 삶의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에 가깝다. ‘한쪽의 의견만 듣고 판단하기 전에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종합할 것’, ‘근거가 명확한지 살필 것’, ‘어떠한 주장에 의해 피해를 입는 쪽과 이익을 얻는 쪽은 누구인지 살펴볼 것’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기술’로 숙지하기보다는 시민으로서 평생에 걸쳐 강화해야 할 시민의식이라고 하는 편이 옳다. 한 사회가 어느 정도 보편적인 가치를 공유할 수 있을 정도로 성숙해진다면, 유튜브가 아니라 그 어떤 강력한 플랫폼이 등장하더라도 그 사회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저자는 지금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제안한다. 첫째, 어떤 내용이든 근거를 살피는 버릇을 들인다. 이때 가능한 한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있는지 살피고, 사실이 의심되는 정보가 있으면 ‘퍼 나르기’ 전에 잠시 보류한다. 둘째, 나쁜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거부한다. 폭력이나 혐오를 조장하는 콘텐츠는 아무리 흥미를 끄는 내용이어도 외면해야 하고, 때로는 신고 제도를 활용한다. 셋째, 데이터의 주도권을 지키기 위해 개인정보를 최대한 보호한다. 웹브라우저 설정을 하거나 이용약관을 숙지하는 것이 방법이다. 우리 할머니가 어디서 박막례 할머니 이야기를 들으셨나 봐요.
정표 이야기
파랑새 / 이정표.김순규 지음, 이유정 그림 / 20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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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논술,철학
이정표.김순규 지음, 이유정 그림
서울 등촌초등학교 6학년, 소설가의 꿈을 키우던 열세 살 소년 이정표가 1년 9개월 동안의 투병 끝에 지난 1월 14일(2007년) 엄마에게 "고마워"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기고 하늘나라로 갔다. 정표는 연필을 쥘 힘이 없을 때는 엄마에게 일기를 불러 주어 기록하게 하면서까지 꼬박꼬박 일기를 기록해 왔다. 세상을 떠나기 사흘 전까지. 힘들 때는 아주 짧은 글 두어 줄, 기운이 나고 할 말이 많을 때는 두 번씩 썼다. 일기는 정표에게 모든 투정을 받아주는 속 깊은 친구이자 삶의 희망, 살아있음의 증명으로 존재했다. 입원과 퇴원을 거듭하면서 언제나 곁에 지니고 다녔던 병상일기가 책으로 나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책은 정표의 일기와 함께 아들의 사투를 숨죽여 지켜보면서 응원하던 어머니의 글도 함께 담겨 있다. 아픈 아들을 잠재운 늦은 밤, 어머니는 하루를 돌이켜보며 아들과 나눈 대화, 일화, 내일을 버틸 자신의 다짐 등을 남겨 놓았다. 책은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삶의 진실을 담은 수기이자, 안타까운 어미의 심정으로 바라 본 삶과 죽음에 대한 생생한 체험의 기록이다.* 2006년 8월 12일몸 상태가 좋아져서 어젠 거실에서 모기장 치고 10개월 만에 가족이 다 같이 잤다. 양말 안 신고 슬리퍼만 신고 걷고 샤워도 브레이스 벗고 더울 때마다 하니까 살맛 난다. 어제 11시에는 씽크빅 선생님이 오셔서 국어와 영어를 했다. 근데 내가 다음 주에 입원해서 일주일에 두 번 오시는 선생님이 오늘 또 오셔서 수학을 가르치셨는데 제대로 공부를 하니 정말 공부가 재밌었다. 진도가 느려 빨리 해야겠다.* 엄마의 글학교에 못 가고 바깥 외출도 할 수 없이 집에서만 지낼 수밖에 없었다. 뼈가 약해서 조금만 움직여도 다발성 골절이 일어나곤 하기 때문에 한 걸음을 떼더라도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누워 있을 때 빼고는 밥 먹을 때라도 항상 척추 보조기를 차고 있었고, 몸을 조이고 있는 단단한 틀(보조기)만큼이나 답답한 아픈 아이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는 세상 사람들과의 만남이 절실했다. 그 대안으로 가족 외에 정기적으로 학습지 선생님을 집에서 만나 진도에 관계 없이 공부하며 이야기도 나누었다. 정표는 선생님이 오시기 전 일찍부터 거실에 나와 기다리기도 했다. - 본문 239~240쪽 중에서 선생님, 우리 정표 자리 꼭 비워 두세요 1. 내가 백혈병에 걸렸다 2005년 4월 20일 ~ 2005년 10월 15일 2. 집에 가고 싶다 2005년 10월 18일 ~ 2006년 1월 6일 3. 난 어리니까 곧 낫겠지 2006년 1월 8일 ~ 2006년 6월 4일 4. 엄마, 조금만 버텨요, 사랑해요 2006년 6월 27일 ~ 2007년 1월 1일 하늘나라에 있는 정표를 대신하여
1일 10분 쉽게 따라 그리기 2
와이즈아이 / 야키야마 카제사부로 글, 야키야마 카제사부로 그림, 김언수 옮김 / 20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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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예술,종교
야키야마 카제사부로 글, 야키야마 카제사부로 그림, 김언수 옮김
하루 10분의 연습으로 혼자서 쉽게 그림을, 더 구체적으로는 사물의 형태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저자는 사물의 형태는 대부분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따라서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 그리자 하는 것이 어떤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무언가 비슷한 사물은 없는지 생각해 보라고 권한다. 이 책의 수준은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딱 알맞습니다. 하지만 그림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에게도 추천할만한 교재입니다.
도깨비 영웅전 1 - 나와라, 영단어!
아울북 / 손은호 글, 최명수.임규석 그림, 이병민 감수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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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손은호 글, 최명수.임규석 그림, 이병민 감수
인간 세상에 정체를 숨기고 살던 도깨비 소년 제로, 어느 날 갑자기 도깨비 월드에 떨어진다. 가는 곳마다 신기한 것들 투성이인 도깨비월드에서 제로는 대도적 실버가 숨겨 놓은 전설의 보물을 찾는 철부지 소녀 리치를 만나게 된다. 무시무시한 거미 괴물 로프 스파이더의 위협으로부터 가까스로 지켜낸 첫 번째 보물은 바로 퍼즐맵이다. 도깨비 소년 제로의 모험을 통해 영어 단어를 배우는 영어 학습 만화이다. 문법과 함께 영어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단어'와 '어휘'를 만화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서장 1 출발! 도깨비월드 2 꿈이 아니야! 3 날아라, 벌룬 치킨! 4 이상한 소녀 리치 5 나이프 맨티스의 습격 6 천하무적 머슬 글러브 7 진짜 여행은 지금부터! 8 퍼즐 맵의 비밀
미라 수업
푸른숲주니어 / 앨런 맥도널드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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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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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자연,과학
앨런 맥도널드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 공룡 / 우주 / 상어 / 기사 / 미라 / 열대우림 /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 과학 교실에 속하는 4권이 먼저 출간되었는데,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선생님들만 모여 있는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수업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 Where Anything Can Happen Pickle Hill Primary’라는 제목 그대로,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하며,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들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이처럼 ‘피클힐 마법 학교’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공부할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면서 공부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중간중간에 재치 발랄한 그림이 곁들여 있어서 읽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으며, 꼭 기억해야 할 정보는 팁으로 만들어 두어서 핵심 노트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피클힐 마법 학교를 소개합니다 으스스한 나일 선생님 파라오의 방문 이집트의 신들 미라 만드는 법 파라오의 장례식 아주 특별한 무덤, 피라미드 애완동물을 미라로? 무덤 도굴꾼 투탕카멘의 무덤을 찾아서미국 초등학교의 대안 교과서, 피클힐 마법 학교!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앗!’ 시리즈로 유명한 SCHOLASTIC 사에서 기획한 것으로, 2002년 출간한 이래 세계 여러 나라 말로 꾸준히 옮겨지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CHOLASTIC 사는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로, 특히 교육 도서 부문에서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모두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ㆍ 공룡 ㆍ 우주 ㆍ 상어 ㆍ 기사 ㆍ 미라 ㆍ 열대우림 ㆍ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 교재로 채택해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스쿨버스’의 고학년 버전!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제목에서 보여 주고 있듯이, 학교의 교실을 배경으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을 띠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생님이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또 자신 있는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듯하면서도 호기심이 넘쳐나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는 스물아홉 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양한 끼를 발산하면서 수업을 함께 엮어 간다.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비슷하다.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날아가고, 필요할 경우엔 무엇이든(아니면 누구든) 수업 교재로 변신한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에서는 스쿨버스가 그 공간이자 이동 수단 역할을 했다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에서는 교실과 학습 기자재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의 책상과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하고 있었다. 게다가 책상 위에는 반짝이는 표시등과 조그만 단추가 잔뜩 달려 있었다. 책상이 계기판으로 변한 것이다! 창밖으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보였다. 정말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10, 9, 8, 7, 6, 5, 4, 3, 2, 1, 발사!” 스피커에서 이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의자 뒤쪽으로 세게 끌어당기는 걸 느꼈다. 가까스로 고개를 돌려 다른 아이들을 쳐다보았더니 모두의 얼굴이, 아니 교실 전체가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다. 창밖으로 구름이 쏜살같이 스쳐 지나갔다.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 순간, 갑자기 파란색 풍경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드디어 우주 공간으로 나온 것이다! 몸을 뒤로 끌어당기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까마득한 저 아래에 우리가 뛰놀던 운동장이 있는 지구가 보였다. 이제 지구는 마치 작은 공처럼 우주 공간에 두둥실 떠 있었다.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중에서 한 가지 다른 점을 꼽는다면 담고 있는 지식의 양과 밀도이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7~8세의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11세, 즉 4학년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 대상의 수준에 맞추어 지식의 양이나 밀도 면에서 현격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그렇기에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가 고학년이 되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를 읽는다면 더욱 큰 상승 효과를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석삼조! : 지식도 얻고, 상상력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이 시리즈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재미있다’는 사실이다. 뚜렷한 주제를 앞세우며 만만치 않은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면서도 시종일관 재미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각권의 제목이 아닐까.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나일 선생님의 사회 교실-미라 수업≫ 등등……. 이 시리즈의 구성과 주제를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물론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라는 원래의 제목 그대로,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어느새 페니는 길고 헐렁한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샌들을 신고 있었다. 그런데 페니뿐만이 아니었다. 모두의 옷차림이 순식간에 바뀌어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쥐고 웃었다. 차라는 우리가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는 사하라 사막에서 오래 버틸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차라의 뒤를 따라 벽장 안으로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 밖으로 나오니, 높이가 낮고 아주 무더운 천막 안이었다! “뜨거운 찜질방에 들어온 것 같아!” 미나가 손부채질을 하며 중얼거렸다. 그러자 프레디가 덩달아 툴툴거렸다. “난 이 옷이 몹시 거추장스럽게 느껴져. 벗어 버릴래.” “벗기 전에 속에 뭘 입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걸!” 히로코가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프레디는 옷 속을 들여다보더니 얼굴이 새빨개졌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우리가 입고 있던 옷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이냐! ……차라의 아버지 말릭이 말했다. “이런 복장을 하지 않으면 뜨거운 햇빛을 견뎌 낼 수가 없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베일을 쓴 부족이라 부르지. 이게 베일인데……. 베일은 뜨거운 햇볕에서 머리를 보호해 주고, 모래가 입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 주지.” ―≪샌디 선생님의 사회 교실-사막 수업≫ 중에서 한마디로,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도록 함으로써, 지식을 얻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말하자면 ‘일석삼조’인 셈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식 여행을 하면서 친구의 몸 속으로도 들어가고, 우주로도 날아가고, 공룡 세계로도 거슬러 올라가고, 열대우림으로도 달려가면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뿐더러, 자유로운 공간 이동으로 신나는 모험을 즐김으로써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핵심 정리 노트! 어떻게 보면 다소 번잡스러워(?) 보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작 이 책에서 얻어야 할 지식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우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의 선생님들은 생각보다 훨씬 주도면밀하다. 여행을 하는 중간중간에 반 아이들을 한 명씩 지목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게 하기도 하고, 한 가지 논제를 던져 놓고 여러 방향에서 토의한 다음 팁 형식으로 핵심 노트를 만들게 하기도 한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장을 대충 넘겨 보기만 해도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구성돼 있어서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다. 혈액 속에 들어 있는 것 적혈구 : 산소를 우리 몸 속의 세포들로 실어나르는 일을 한다. 1초가 지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는 적혈구 약 200만 개가 만들어지고, 다른 200만 개가 죽어 간다. 백혈구 : 일부 백혈구는 혈액 속을 돌아다니면서 외부에서 침입해 온 병원균이 있는지 정찰한다. 백혈구의 수명은 1주일 정도이다. 혈소판 : 몸에 상처가 나면 혈소판이 달려나와 곧바로 복구 작업을 시작한다. 혈소판은 서로 뭉쳐 ‘피브린(섬유소)’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피브린은 상처 부위에 얼기설기 얽혀 일종의 그물을 만든다. 그러면 거기에 적혈구와 백혈구가 걸려 핏덩어리 형태로 엉긴다. 이것이 말라붙으면 딱지가 되어 피가 몸 밖으로 빠지는 걸 막아 준다.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중에서 글과 글 사이에 포진해 있는 재치 발랄한 그림들은 또 어떤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익살맞은 농담에 킥킥거리고 웃다 보면 글을 읽는 재미 외에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다 ‘피클힐 마법 학교’는 지식의 습득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지식 여행을 하다가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과 자연 환경을 결코 무심히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 사막에서는 개발에 떠밀려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떠돌아야 하는 유목민의 모습을, 고급 요리를 먹으러 들어갔던 중국 식당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수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를,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들―초콜릿, 콜라, 껌 등등―을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의 자연은 또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돼 가고 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일러준다. “상어 지느러미를 얻으려면 먼저 그물로 상어를 잡아 배 위로 끌어올려야 한단다. 그러면 상어가 갑판 위에서 마구마구 팔딱거리는데, 사람들이 날카로운 칼을 들고 다가가 지느러미를 싹둑 잘라 내지!” 미스터 리는 손에 든 칼을 휙휙 휘두르며 실감나게 그 장면을 설명해 주려 했다. 조가 공포에 질려서 소리쳤다. “살아서 팔딱거리고 있는 상어를요?” “물론이지! 음, 뭐랄까. 좀 비윤리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지느러미를 잘라 낸 상어를 도로 바다 속으로 집어 던진단다. 상어는 아직 살아 있지만, 지느러미가 없으니 헤엄을 제대로 칠 수가 없어. 그래서 산소를 충분히 얻지 못해 결국엔 익사하고 말지. 음, 그것도 피를 많이 흘려 죽거나 다른 상어에게 물어뜯겨 죽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는 거야.” ―≪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중에서 목적한 것을 얻기 위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게 하고, 또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주기 위함이다.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접기 100
진선아이 / 앤디 튜더 지음, 권루시안 옮김, 해나 아메드 외 본뜸 / 2013.08.27
12,000원 ⟶
10,800원
(10% off)
진선아이
유아놀이책
앤디 튜더 지음, 권루시안 옮김, 해나 아메드 외 본뜸
다양한 비행기를 접을 수 있는 100장의 종이와 접는 방법, 그리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비행 기술이 담긴 책이다. 쏜살같이 날아가는 ‘화살 비행기’와 매끄럽게 하강하는 ‘가오리 비행기’, 재미있는 모양의 ‘사마귀 비행기’, 그리고 높이 날아오르는 ‘우주 왕복선’까지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비행하는 4가지 종이비행기를 총 100대 만들 수 있다. 먼저 마음에 드는 비행기 모델을 고르고 원하는 디자인의 종이를 선택한 다음, 접기 방법을 보며 접으면 누구나 쉽게 종이비행기를 접을 수 있다. 새로운 무늬와 다채로운 색깔이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재미를 선사해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을 돕는다.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 등장하는 비행기 - 비행기를 접기 전에 화살 비행기 가오리 비행기 사마귀 비행기 우주 왕복선 꼭 알아 두세요! - 종이비행기를 잘 날리는 방법 - 접고 보관하기 - 날개 조절하기 비행 기술 - 수직으로 발사! - 곡예 비행 - 방향 바꾸기접는 재미 쏠쏠! 날리는 재미 팡팡! 간편하게 뜯고 접는 즐거운 종이비행기 접기 놀이책!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접기 100》은 화살 비행기와 가오리 비행기, 사마귀 비행기, 우주 왕복선을 접는 방법을 익혀 비행기 100대를 만들 수 있는 신나는 접기 놀이책입니다. 출간 즉시 큰 인기를 끈 《신나는 종이비행기 접기 100》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이번 권 역시 멋진 비행기 접기 방법과 화려한 컬러, 독특한 패턴의 종이가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종이비행기로 멋진 비행 기술을 뽐내 보세요! 하늘 높이 비행기를 접어 날리면서 신나게 놀아 보아요!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접기 100》은 다양한 비행기를 접을 수 있는 100장의 종이와 접는 방법, 그리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비행 기술이 담긴 책입니다. 쏜살같이 날아가는 ‘화살 비행기’와 매끄럽게 하강하는 ‘가오리 비행기’, 재미있는 모양의 ‘사마귀 비행기’, 그리고 높이 날아오르는 ‘우주 왕복선’까지 제각기 다른 모습으로 비행하는 4가지 종이비행기를 총 100대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비행기 모델을 고르고 원하는 디자인의 종이를 선택한 다음, 접기 방법을 보며 접으면 누구나 쉽게 종이비행기를 접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무늬와 다채로운 색깔이 아이들에게 시각적인 재미를 선사해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을 돕습니다.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접기 100》은 먼저 출간된 《신나는 종이비행기 접기 100》과 동일한 구성으로, 한층 더 놀랍고 다양합니다. 책 두 권을 합치면 총 200대의 비행기를 접을 수 있어 재미도 두 배가 됩니다. 서로 경주도 해 보고, 하늘 높이 날아가는 비행기를 보며 행복한 꿈을 키워 보세요. 종이비행기로 항공 과학 상식을 쌓고 집중력도 키워요! 《떴다 떴다 종이비행기 접기 100》으로 만든 종이비행기에는 실제 비행기에 적용되는 비행 원리가 그대로 담겨 있어 종이비행기를 만들고 날리는 과정을 통해 재미있게 항공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게 비행하는 중심을 잡고 방향을 결정하는 ‘수직 꼬리 날개’를 아이가 직접 접으면서 똑바로 날 수 있게 중심을 잡아 보고, 방향타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꺾으면서 비행 방향도 바꿔 봅니다. 또한 ‘양쪽 날개’의 각도를 조정하여 위로 슈웅~, 아래로 휘잉~ 다르게 날 수 있는 방법도 배워 봅니다. 종이접기는 눈으로 접는 방법을 관찰하고, 머리로 완성 모양을 상상하며, 손으로 종이를 접어 형상화시키는 과정을 거치는 체계적인 두뇌 계발 놀이입니다. 형형색색의 종이가 어떤 비행기로 탄생할지 창의적인 호기심을 품고, 강한 집중력을 발휘해 차근차근 종이를 접으면서 아이들은 자신만의 멋진 비행기를 만들어 냅니다. 친구들과 함께 완성된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멋진 비행 솜씨를 발휘하면서 놀이의 즐거움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3-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6.05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한다.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해보자.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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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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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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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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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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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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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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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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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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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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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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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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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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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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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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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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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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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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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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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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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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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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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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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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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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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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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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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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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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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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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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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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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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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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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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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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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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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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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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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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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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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