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808
1809
1810
1811
1812
1813
1814
1815
1816
181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곰이 살 데가 없어졌어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콜레트 엘렝스 지음, 윤정임 옮김, 끌로드 두보아 그림 / 1998.10.28
12,000원 ⟶
10,800원
(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콜레트 엘렝스 지음, 윤정임 옮김, 끌로드 두보아 그림
곰의 생태를 소개한 그림책. 수컷 곰 파피옹은 2년에 한 번씩 암컷 곰 페스툰을 만난다. 짝짓기를 하기 위 해서입니다. 페스툰은 겨울잠을 자면서 아기곰을 낳아수영과 사냥법을 가르치고 아기곰이 2살이 되었을 때 혼자 살게 합니다 등 곰의 삶을 그림에 담았다.
푸통푸통 중국어 1 : 생활편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이혜임 (지은이) / 2020.02.15
16,000원 ⟶
14,400원
(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소설,일반
이혜임 (지은이)
중국어 학습 입문 단계에 있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현장감을 최대한 살려 중국 현지 생활을 대화의 배경으로 하였고, 한국 유학생이 중국에서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상황으로 전 단원의 내용을 구성하였다. 회화 문장에서는 현지에서 사용하는 중국식 표현을 담았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반복 학습을 통해 본문과 핵심 문법을 완전히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머리말 - 차례 - 이 책의 구성 - 등장인물 및 품사 소개 01 안녕하세요! 02 감사합니다! 03 당신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04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05 그녀는 병원에서 일해요. 06 당신은 몇 시에 일어나세요? 07 오늘은 몇 월 며칠입니까? 08 당신은 위챗이 있나요? 09 제가 한턱낼게요. 10 실례지만, 백화점은 어디에 있어요? 11 이거 얼마예요? 12 당신을 우리 집으로 식사 초대하려고 해요. - 본문 해석 및 정답 <별책 부록-발음북> - 중국어(한어, 보통화) - 한어병음(성모, 운모, 성조) - 발음 연습 - 간체자 쓰기이 책은 중국어 학습 입문 단계에 있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현장감을 최대한 살려 중국 현지 생활을 대화의 배경으로 하였고, 한국 유학생이 중국에서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상황으로 전 단원의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회화 문장에서는 현지에서 사용하는 중국식 표현을 담았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반복 학습을 통해 본문과 핵심 문법을 완전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新HSK와 TSC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어휘 확장을 위해 확인 학습과 플러스 단어를 제시하였으며, 사진으로 배우는 중국어와 중국 문화 산책은 실제 중국의 다양한 사진들을 소개하여 중국의 언어와 문화 등 다방면에 걸쳐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중국어의 기본 발음부터 핵심 표현까지 한 권으로 중국어 실력 UP! 중국어는 물론 중국 문화까지 한 권으로 OK! 회화 문장 속 중요한 어법을 이해하며 반복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기본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 본문 주제와 관련된 추가 단어로 말하기 확장 연습을 하며, 중국 현지의 생생한 사진으로 중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자연 현상 대백과
코믹컴 / 학연교육출판 엮음, 고정아 옮김 / 2015.01.30
11,000원 ⟶
9,900원
(10% off)
코믹컴
사회,문화
학연교육출판 엮음, 고정아 옮김
비주얼 미스터리 백과 시리즈 2권. 사라져 버린 아틀란티스와 무 대륙, 외계인의 문명 창조, 자연 발화 인간과 피눈물을 흘리는 성모상, 광활한 우주 저편에서 찾아온 불청객이자 손님 UFO, 세상에 존재가 밝혀지지 않은 미지 동물, 괴담과 전설 속에 등장하는 전 세계의 무시무시한 요괴 등 과학과 일반 상식으로는 진실을 규명할 수 없는 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미스터리를 한 권에 담았다. 전 페이지에 걸쳐 수록된 세상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진귀하고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배치한 그림을 통해 실제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감각적인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매권 권두에 흥미로운 질문들을 배치함으로써 권을 통틀어 사고(思考)할 방향을 제시하고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초자연 현상 충격 사진집…1 시작하며…10 초자연 현상 키워드 도감…14 이 책의 구성…16 제1장 동물 미스터리 사람을 잡아먹는 아나콘다 / 나리폰과 마칼리폰 / 수수께끼의 흡혈 괴조 / 인도네시아의 괴인 / 마나낭갈 / 텔레파시 능력을 지닌 미지 생물 / 두 발로 걷는 괴생물 / 쥐의 운명 공동체? / 수수께끼의 인면어 / 콘월의 드래곤 / 이차원에서 나타난 라이트 빙 외 칼럼 ① 초자연 현상은 왜 일어날까?…34 제2장 매우 위험한 미스터리 사건 보이지 않는 악마 폴터가이스트 / 몸속에서 수많은 바늘이 나왔다! / 거대한 얼음 낙하물 / 불가사의한 인체 발화 현상 / 민가 2층에 자동차가 처박혔다! / 1,000마리의 개구리가 파열! / ‘우는 소년’의 그림이 화재를 일으킨다?/ 눈 속에서 싹을 틔웠다! 칼럼 ② 초과학의 천재 니콜라 테슬라…58 제3장 수수께끼의 초자연 현상이 일어났다! 물고기 비가 내렸다! / 인도의 붉은 비 / 정체불명의 엔젤 헤어 / 피라미드가 광선을 내뿜었다! / 불가사의한 얼음 위의 아이스 서클 / 사막을 이동하는 바위 무빙 록 / 7년마다 나타나는 환상의 연못 / 중국의 하늘을 나는 바위 / 공중을 떠다니는 사람들 / 잠자는 미소녀 외 칼럼 ③ 세계의 실종 지역…90 초자연 현상 특별 갤러리…94 제4장 공포의 미스터리 사건 투탕카멘의 저주 / 아이스맨의 저주 / 개가 자살하는 다리 / 불꽃 속에 서 있는 소녀 유령 / 베첼러스 그로브의 유령 / 마녀가 사는 동굴 / 저주받은 숲길 ‘좀비 로드’ / 윈체스터 미스터리 하우스 / 돌바닥에 나타난 얼굴 / 흰색 드레스 차림의 메리 외 칼럼 ④ ‘벌’과 관련된 사건 수첩…132 제5장 초자연 현상의 키워드 환생한 사람들 / 우연의 일치(싱크러니서티) / 도플갱어 / 쌍둥이의 텔레파시 / 식물의 텔레파시 / 최면술 / 염사와 투시 / 엑토플라즘 / 영계 통신 / 영혼의 무게 / 임사 체험 칼럼 ⑤ ‘사후 세계’는 어떤 장소?…156 제6장 세계의 놀라운 사람들 인간 자석 / 금박을 만드는 여자 / 전기 인간 / 개구리의 심장을 멈춘 여자 / 소녀가 일으킨 무의식의 초능력 / 발광 인간 안나 모나로 / 손바닥으로 생선을 굽는 남자 / 녹색 땀을 흘리는 남자 / 불사신의 괴인 라스푸틴 / 시간 여행자 생제르망 / 호세 아리고의 심령 수술 외 칼럼 ⑥ 여러 가지 초능력…176 제7장 현대에 일어난 기적 ‘루르드 샘’의 기적 / 파티마에 성모가 나타났다! / 이집트에 나타난 빛의 성모 / 몽스의 천사 / 토리노의 성해포 / 피를 흘리는 마리아상 / 성유를 흘리는 예수상 / 하늘에 나타난 예수의 모습 / 마리아상이 발자국을 남겼다! / 성장하는 예수상 외 칼럼 ⑦ 수수께끼의 시간 여행자…208 마치며…212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세상의 충격적인 이야기! 1852년 2월 11일. 프랑스 남부, 루르드라는 마을에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일명 ‘루르드 샘’의 물을 마시면 의사도 포기했던 불치병이 순식간에 완치되었습니다. 샘물의 기적이 알려지자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병이 낫는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기적을 처음 발견한 이는 이 마을에 사는 베르나데트라는 소녀였습니다. 샘이 있는 미사비엘 동굴을 헤매던 베르나데트가 샘가에서 묘령을 여인을 만난 뒤부터 샘물을 마신 이들에게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로도 묘령의 여인은 베르나테트 앞에 종종 모습을 드러냈고, 자신을 ‘원죄 없는 잉태’라고 소개했는데, 그녀의 정체는 놀랍게도 약 2천 년 전에 사망한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였습니다. 이후 루르드 샘에는 대성당이 세워졌으며, 매년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성지를 순례하고자 방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모 마리아를 만났던 베르나데트는 이후 수녀가 되어 세상을 위해 봉사를 하다 1879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의 시신은 성 질다르도 수도원에 안치되었는데, 1909년 루르드 샘의 기적을 조사하기 위해 첫 발견자였던 그녀의 시신을 다시 꺼냈던 조사원들은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30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도 그녀의 몸은 썩지도 않은 채 금방 잠든 사람처럼 누워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베르나테트는 가톨릭으로부터 ‘성인’으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보통의 물과 성분 차이가 없는 한 작은 샘물의 기적, 수천 년 전 사망했다는 여인의 부활, 그리고 사망했음에도 썩지 않은 시신. 이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하지만 루르드 샘의 기적은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실제 사건이었습니다. 현대는 과학 기술 문명의 시대라고 불릴 만큼 놀라운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인류가 기술 문명의 혜택을 이용하여 생활하는 테크놀로지는 우리의 삶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인류의 삶은 테크놀로지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현상을 과학적 근거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때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기 어려운 모호한 일들이 우리의 삶을 파고들기도 합니다. ‘루르드 샘’의 기적처럼 말이지요. 일란성 쌍둥이의 텔레파시, 저주받은 악령의 장난인 폴터가이스트,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자기 몸이 타 버리는 자연 발화 인간, 칼을 꽂아도 피를 흘리지도, 상처를 입지도 않는 남자, 오래된 저택에서 홀연히 나타난 하얀 드레스를 입은 여인. 세계를 경악시킨 희대의 사건들과 진상을 숨긴 채 역사 속에 몸을 숨긴 미스터리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인간이 아닌, 요정, 유령, 그리고 심령 현상 등 사실과 허구, 진실과 거짓 사이를 오가는 전 세계의 미스터리! 『초자연 현상 대백과』에서는 이 모든 사건들을 총망라하여 한 권으로 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 누구도, 심지어 과학 문명까지도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말을 밝히지 못했지만, 누군가 수수께끼를 풀 실마리를 발견한다면 인류는 어떻게 될까요? 초자연 현상의 의문을 해결하는 순간, 인류는 지금까지 발전한 것 이상으로 진일보할 것이라 말했던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말처럼 상상하지도 못한 결과를 얻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과제가 있다는 것은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인류가 발전할 열쇠를 찾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요. 일반 상식으로는 도무지 설명할 수 없다! 역사와 문화, 과학과 기술을 아우르는 전 세계 미스터리의 집결체, 비주얼 미스터리 백과 시리즈! 사라져 버린 아틀란티스와 무 대륙, 외계인의 문명 창조, 자연 발화 인간과 피눈물을 흘리는 성모상, 광활한 우주 저편에서 찾아온 불청객이자 손님 UFO, 세상에 존재가 밝혀지지 않은 미지 동물, 괴담과 전설 속에 등장하는 전 세계의 무시무시한 요괴 등, 과학과 일반 상식으로는 진실을 규명할 수 없는 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미스터리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전 페이지에 걸쳐 수록된 세상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진귀하고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배치한 그림을 통해 실제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감각적인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매권 권두에 흥미로운 질문들을 배치함으로써 권을 통틀어 사고(思考)할 방향을 제시하고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전설과 소문, 그리고 구전을 통해서만 전해졌던 수수께끼의 비밀을 ‘비주얼 미스터리 백과’ 시리즈를 통해 밝혀 보세요.
말괄량이 길들이기
아이세움 /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저, 송은진 엮음, 이창우 그림, 방민호 감수 / 2011.03.15
7,500원 ⟶
6,75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저, 송은진 엮음, 이창우 그림, 방민호 감수
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말괄량이 카테리나 2장 사랑에 빠진 루첸티오 3장 베로나의 소문난 괴짜 4장 집 앞에 모인 구혼자들 5장 페트루키오의 청혼 6장 말괄량이 아가씨와 괴짜 신사의 만남 7장 이상한 결혼식 8장 말괄량이 길들이기 작전 9장 비밀 결혼식 대소동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애커로프가 들려주는 레몬 시장 이야기
자음과모음 / 최병서 지음, 남기영 그림 / 2011.08.11
13,200원 ⟶
11,88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정치,경제
최병서 지음, 남기영 그림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시리즈 10권. 딱딱한 경제를 역사, 문화,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어 학생들의 폭넓은 이해를 돕는 인문 교양서이다. 10권에서는 중고차 시장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를 분석하여 '레몬 시장 이론'을 발표한 정보 경제학의 창시자 조지 애커로프가 직접 이야기하듯 레몬 시장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각 단원마다 연계시킨 기출 문제를 통해 수능과 논술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들은 직접 경제학을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만 콕콕 짚어주고 있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연대표 나특종 기자의 밀착 인터뷰 첫 번째 수업 불확실한 미래의 위험 - 완전한 예측의 가능성 - 우산 장수와 선글라스 장수의 고민 경제 Plus - 도쿄 전력과 도쿄 가스 회사 간의 손해보전 두 번째 수업 기대와 공정한 게임 - 경제를 움직이는 기대 심리 - 위험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 - 합리적 선택이 어려운 이유 경제 Plus - 현명한 아내의 합리적 기대 세 번째 수업 중고차 시장과 레몬 시장 모형 - 모형과 경제 이론 - 이론의 역할 - 중고차 성능과 가격 경제 Plus - 마르크스의 경제 이론은 나쁜 이론인가요? 네 번째 수업 시장의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보험 시장의 역선택 도덕적 해이 그레셤의 법칙 미술 시장의 정보의 비대칭성 경제 Plus - 백락일고 다섯 번째 수업 노동 시장의 선별과 신호 발송 인간 자본과 임금 교육의 신호 발송 효과 졸업장과 학력 인플레이션 인턴십 제도 에필로그 기출 문제 활용 노트 찾아보기 ■ 고전 속 경제 이야기, 교과서와 만나다 에서는 어렵고 아리송한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설명합니다. 기존의 경제 도서나 교과서와는 달리 경제학자가 직접 이야기하듯이 전달하여 재미를 더합니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경제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경제의 다양한 관계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들은 직접 경제학을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만 콕콕 짚어주고 있답니다. 경제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 여러분에게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경제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구성 1. 각 단원마다 연계시킨 기출 문제를 통해 수능과 논술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 내 설명을 덧붙임으로써 학생들이 초·중·고 교과 과정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우리 아이가 올바른 경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딱딱한 경제를 역사, 문화,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어 학생들의 폭넓은 이해를 돕는 훌륭한 인문 교양서입니다. ■ ‘감추어진 레몬’-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조지 애커로프는 정보 경제학의 창시자로서 중고차 시장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를 분석하여 ‘레몬 시장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이 이론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불량품을 레몬에 비유한 것으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역선택의 문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정보의 불균형이 시장 실패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입니다. 애커로프와 함께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가 발생하는 시장의 상황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경제 주체의 다양한 노력에 대해 함께 알아봅시다.
조선 왕 온 더 보드
상상의집 / 고상한 보드게임 연구소 (지은이), 김영진 (그림) / 2020.07.15
29,700원 ⟶
26,730원
(10% off)
상상의집
역사,지리
고상한 보드게임 연구소 (지은이), 김영진 (그림)
조선 왕 보드판 위에서 벌이는 카드 게임이다. 조선 왕 보드판 1개, 미니북 1부, 카드 100장이 한 세트로 들어 있다. 조선 왕 보드판에는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조선 왕들이 그려져 있다. 27명의 조선 왕들을 한눈에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다. 미니북에는 게임 방법과 미니 역사책이 수록되어 있다. 알찬 내용의 미니북을 통해 의 사건들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점수가 다른 각 카드로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 왔다! 학습 보드게임의 새로운 혁신 ‘상상up! 보드게임’ 그 두 번째! 상상의집 출판사의 ‘상상up! 보드게임’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우리를 놀라운 학습 보드게임의 세계로 데려갈 두 번째 주자는 『조선 왕 온 더 보드』! 『조선 왕 온 더 보드』는 조선 왕 보드판 위에서 벌이는 카드 게임입니다. 역사 카드 80장, 폭탄 카드 6장, 내시오 카드 6장, 초랭이 카드 8장, 총 100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를 많이 모아 점수가 높은 사람이 게임에서 승리합니다. 게임을 즐기다 보면 조선 역사마스터가 되는 건 시간문제! 카드로 누비는 『조선왕조실록』! 역사 카드를 모아 조선 역사 마스터가 되자! 조선 역사 카드를 보드판에 올려놓는 카드 게임! 같은 왕 자리에 놓인 카드가 2장이 되거나 왕 자리에 놓인 카드가 연달아 3장 이상이 되면 가져간다! 카드를 모아 마지막에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이 조선 역사 마스터가 되어 승리! 『조선 왕 온 더 보드』에는 조선 왕 보드판 1개, 미니북 1부, 카드 100장이 한 세트로 들어 있어요. 조선 왕 보드판에는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조선 왕들이 그려져 있어요. 27명의 조선 왕들을 한눈에 순서대로 살펴볼 수 있지요. 미니북에는 게임 방법과 미니 역사책이 수록되어 있어요. 알찬 내용의 미니북을 통해 『조선왕조실록』의 사건들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카드는 역사 카드 80장, 폭탄 카드 6장, 내시오 카드 6장, 초랭이 카드 8장이 있어요. 점수가 다른 각 카드로 게임을 더 재미있게 즐겨 보아요. 조선 왕, 어디까지 알고 있니? 인물부터 역사까지, 보드게임으로 재미있게! 조선 왕 이름의 앞 글자를 따서 ‘태정태세문단세’로 외웠던 조선 왕 이름, 이제는 보드게임으로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역사 카드를 뽑아 조선 왕 이름과 사건을 외치고, 알맞은 왕 자리에 카드를 놓으세요. 게임을 거듭할수록 보드판 속 조선 왕의 이름이 보이고, 순서가 눈에 들어올 거예요. 또한 카드를 통해 『조선왕조실록』 속 사건을 만날 수 있어요. 왕들의 중요한 업적을 보면서 조선 왕과 그들의 업적으로 조선 역사 500년을 꿰어낼 수 있답니다. “세종대왕이 한 일은 무엇일까?”, “임진왜란은 언제 일어났을까?”, “어떤 왕이 대한 제국을 선포했을까?”와 같은 질문에 답을 망설인다면 『조선 왕 온 더 보드』를 추천합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인물부터 역사까지, 조선 역사 마스터가 되는 건 시간문제랍니다. 조선을 뒤흔든 역사들……! ‘역사의 빚’ 청산하고 미래로 나아가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라는 말이 있어요. 아프고 슬픈 역사라도 제대로 기억해야 미래에 그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는다는 말이지요. 『조선 왕 온 더 보드』에서는 조선을 뒤흔든 슬픈 역사 6가지를 뽑아 ‘폭탄 카드’로 만들었어요. 게임 중에 폭탄 카드를 뽑으면 ‘흑흑 역사’ 자리에 두어요. 또한 벌칙으로 자기가 가진 카드에서 5점만큼 카드를 버려야 해요. 만약 자기가 가진 카드가 5점이 안 된다면 나중에 5점을 내기로 약속해야 하지요. 이는 벌칙을 수행하며 조선의 슬픈 역사를 기억하고, 그 당시 선조들이 겪었던 슬픔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하기 위한 장치랍니다. 게임을 통해 슬픈 ‘역사의 빚’을 청산하고, 더 멋진 미래를 그려 보세요. ■ 게임 구성물 : 조선 왕 보드판 1개, 미니북 1부, 카드 100장
놀이의 반란
지식너머 / EBS [놀이의 반란] 제작팀 글 / 2013.06.28
14,800원 ⟶
13,320원
(10% off)
지식너머
육아법
EBS [놀이의 반란] 제작팀 글
EBS 다큐프라임 [놀이의 반란]은 놀이를 잃어버린 우리 아이들의 현실과 놀이가 아이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양한 실험과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많은 부모들 사이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은 방송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놀이의 효과 및 엄마 놀이와 아빠 놀이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연령별 두뇌발달과 놀이의 관계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충실히 담아내는 것은 물론, 달라진 가족문화와 환경에 따라 최선의 놀이를 제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과 실천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이 시대 많은 부모들에게 양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부모가 된다는 것 CHAPTER 01 놀이, 아이의 본능 골목길, 노는 아이들이 사라져간다 대한민국 아이로 사는 건 힘들어! 조기교육, 정말 아이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을까? 학습의 뇌가 발달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교육은 좌절감을 가져온다 TIP 우울증의 늪에 빠진 아이들 놀이를 잃어버린 아이들이 진짜 잃어버린 것들 놀이는 아이의 본능이자 삶 그 자체이다 놀이가 부족한 아이가 잃어버린 것 IQ 139, 노는 방법을 모르는 똑똑한 아이 부모의 높은 기대감은 아이의 발달에 문제가 된다 아이의 놀이에 부모가 동참하라 놀이가 학습도구가 된 한국 아이들 VS. 놀며 자란 독일 아이들 학습능력은 앞서지만 이해력은 떨어지는 한국 아이들 놀이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독일의 아이들 놀이 속에서 해답을 찾는 아이들 TIP 아이와 즐겁고 효과적인 놀이 시간을 가지려면! 놀이의 시작, 아이에게 자유를 허락하다 부모의 지나친 관심이 아이의 성장발달을 막는다 아이들에게 자유를 주는 곳, 독일 미텐발트 숲 유치원 TIP 숲 유치원의 효과 자유방목육아를 실천하는 엄마, 리노어 스커네이지 아이들은 자유로움 속에서 스스로 커나간다 BONUS PAGE 전문가 강좌_ 선우현 교수 / 명지대 아동심리치료학과 CHAPTER 02 엄마 놀이, 아빠 놀이 아이의 생애 첫 친구, 엄마와 아빠 바뀐 가족문화, 부모야말로 아이의 가장 좋은 친구다 혼자놀이가 익숙한 아이는 알기 힘든 것들 TIP 스마트폰에 빠져버린 아이들 엄마 놀이 & 아빠 놀이, 아이에게는 모두 필요하다 아이와의 놀이에 인색한 대한민국 아빠들 당신은 아이에게 어떤 아빠입니까? 아이가 아빠와 친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TIP 아빠 놀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아빠의 첫 번째 역할, 아이와 잘 놀아주는 친구 아빠에 대한 신뢰도와 친밀감, 놀이로 높일 수 있다 TIP 아이들과 친구 같은 아빠 되는 노하우 아빠 놀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아빠와의 놀이 기회를 빼앗긴 아이들 놀이에 유난히 소극적인 아빠들, 아이는 정말 괜찮을까? 아빠의 놀이가 아이의 문제점을 바로잡을 수 있다 아빠 놀이의 숨은 비밀 아이의 감정을 조절하는 열쇠, 아빠의 신체놀이 리더십을 키우는 아빠의 놀이 아이의 성공 키워드, 아빠 감성적인 엄마 놀이, 이성적인 아빠 놀이 엄마 놀이, 아빠 놀이 뭐가 다를까? TIP 엄마, 아빠의 놀이가 중요한 이유 감성적인 엄마의 뇌, 이성적인 아빠의 뇌 TIP 아이의 표현력을 높이는 놀이 대화법 BONUS PAGE 전문가 강좌_ 김명순 교수 / 연세대 아동가족학과 CHAPTER 03 진짜 놀이, 가짜 놀이 놀이에도 가짜 놀이와 진짜 놀이가 있다 우리 아이의 놀이, 과연 진짜 놀이일까? 아이의 진짜 놀이를 위해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까? TIP 아이의 진짜 놀이를 돕는 부모의 올바른 행동 요령 학습형 엄마, 주도형 엄마, 자율형 엄마_ 당신은 어떤 엄마입니까? TIP 진짜 놀이가 아이에게 선사하는 선물 즐거움+자발성+주도성 = 진짜 놀이 진짜 놀이의 세 가지 조건 아이가 선택하는 놀이가 진짜 놀이다 TIP 놀이를 통해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몇 가지 방법 엄마의 생각에 따라 아이의 \'놀이성\'도 달라진다 놀이성은 자발적 놀이를 할 때 키워진다 엄마의 놀이 신념이 아이의 놀이성을 키운다 부모의 놀이태도와 양육태도는 일치한다 세계는 잘 노는 인재를 원한다 이 시대의 인재 기준, 잘 노는 사람 21세기의 진정한 경쟁력, 놀이 창의적 인재를 만드는 글로벌 기업 BONUS PAGE 전문가 강좌_ 이영애 소장 / 원광아동상담센터 CHAPTER 04 놀이, 방법을 바꿔라 아이의 연령별 뇌 발달과 놀이의 진화 뇌 발달을 위해서는 학습이 아닌, 놀이를 선택해야 한다 TIP 연령별 뇌 발달의 특징 두뇌발달에 따른 연령별 놀이의 진화 TIP 각 연령별 놀이의 특징과 추천 놀이 뇌 발달의 기초는 놀이로 다져야 한다 TIP 놀이만큼 중요한 부모 대화법 좋은 장난감을 선택하는 방법 진짜 놀이를 이끄는 진짜 장난감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 장난감이 가장 좋은 장난감이다 TIP 좋은 장난감을 고르는 일곱 가지 조건 상호작용을 할 수 없게 만드는 나쁜 장난감 Check list 나는 아이와 상호작용을 잘하는 부모일까? BONUS PAGE 전문가 강좌_ 김영훈 교수 /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부록 하루 10분,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 1주차 놀이 아빠와 내 몸 그리기 2주차 놀이 신나는 담요놀이 3주차 놀이 양말놀이 4주차 놀이 신문지 놀이 5주차 놀이 샌드위치 만들기 6주차 놀이 냉장고 박스로 만들기 6주차 놀이 자유선택놀이 당신도 아이와 ‘놀아주는 척’하는 부모인가? 놀이를 학습의 수단으로 삼는 ‘가짜’ 놀이로는 자존감과 창의성을 키울 수 없다! “놀이는 과연 무엇인가, 부모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가,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회성을 촉진시키는 데 필요한 진짜 놀잇감은 무엇인가에 대한 부모들의 궁금증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답하고자 했습니다. (중략) 놀이의 가치와 본질을 찾아 떠난 긴 여정을 통해 제작진이 깨달은 것은 아이의 인지능력, 사회성, 창의력이 완성되는 곳은 학원이라는 울타리가 아니라 또래 친구들과 건강하게 뛰어노는 놀이터라는 사실입니다.” -저자의 글 중에서 “아이가 놀라고 해도 밖에 나가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종일 게임만 해요.” “책만 보고 놀아서 혹 영재가 아닐까 기뻐했는데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걱정이에요.” “저는 아이랑 놀아준다고 놀아주는데 힘들고 버겁기만 합니다. 아이도 저랑 함께하는 놀이에는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네요.” 부모들에게 어린 시절의 놀이는 특별한 일이 아니었다. 집 밖에 나가기만 하면 친구들이 있었고, 고가의 장난감이 없어도 돌멩이 하나, 고무줄 하나, 막대기 하나로 뭐든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자라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된 그들의 아이들에게 놀이는 더 이상 부모들이 어린 시절 마음껏 누렸던 놀이가 아니다. 무한경쟁사회에서 그저 재미있고 즐거워야 할 놀이가 학습의 수단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놀이마저 교육의 수단이 되어버린 현실, 친구와 어울려 노는 것보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더 친숙한 아이들, 부모의 리드하에 반 강제적으로 하는 놀이 말고는 스스로 알아서 놀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 우리 아이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지난해 방영된 EBS 다큐프라임 [놀이의 반란]은 놀이를 잃어버린 우리 아이들의 현실과 놀이가 아이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양한 실험과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많은 부모들 사이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책은 방송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놀이의 효과 및 엄마 놀이와 아빠 놀이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연령별 두뇌발달과 놀이의 관계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충실히 담아내는 것은 물론, 달라진 가족문화와 환경에 따라 최선의 놀이를 제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과 실천방법을 소개함으로써 이 시대 많은 부모들에게 양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놀이가 아이의 성장 및 두뇌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 놀이를 잃어버리고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진단함으로써 놀이가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본능이자 삶 그 자체임을 보여준다. 연령별로 이루어지는 두뇌발달 과정을 통해 너무 빨리 이루어지는 선행학습, 조기교육은 오히려 뇌 발달에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놀이를 통한 아빠의 육아법에 대해 짚어본다. 이성에 충실한 아빠 놀이와 감성에 충실한 엄마 놀이가 아이의 발달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추적함으로써 아이의 놀이 상대는 엄마여야 한다는 편견을 깨뜨린다. 3부는 부모들이 알고 있는 놀이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돌아본다. 평범한 엄마들의 놀이유형을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놀이가 진정한 놀이인지, 놀이를 가장한 학습인지를 알아보고, 진짜 놀이와 가짜 놀이를 구분하는 법과 진짜 놀이를 위한 부모들의 구체적인 놀이법까지 소개한다. 더불어 21세기의 기업들이 놀이성이 뛰어난 사람을 선호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짚어봄으로써, 학습이 아닌 놀이를 통해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경쟁력이 무엇인지를 탐구해본다. 4부에서는 아이의 연령대별로 두뇌발달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놀이로 진화하는지, 어느 시기에 어떤 놀이를 해주는 것이 효과적인지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아이의 진짜 놀이를 돕는 좋은 장난감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부록, ‘하루 10분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놀이’는 자녀와의 놀이가 어색한 아빠들이 첫발을 내딛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자존감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놀이의 효과를 바란다면, 놀이에 대한 생각과 방법부터 바꿔라! 아이에게 놀이는 무엇인가? 아이들의 놀이는 아이들 스스로 즐길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다. 하지만 어른들은 놀이를 통해 자꾸만 아이에게 무언가를 학습시키려 한다. 부모가 규칙이나 틀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 놀이를 하도록 강요하거나 간섭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것이 아이와 잘 놀아주는 방법이라고 착각한다. 놀이는 온전히 놀이일 때만 그 의미가 있는 것이다. 아이가 아닌, 어른이 주체가 되는 놀이는 아이가 자신의 삶에 있어 주인이 될 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여러 가지를 스스로 알아가야 하는 것이 놀이의 진정한 의미다. 하지만 놀이를 하면서도 늘 무언가를 배워야 하고 아이가 놀고 싶은 때, 원하는 대로 놀 수 없다면 오히려 놀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길 위험도 있다. 표현력, 성취감, 문제해결력, 창의력과 집중력, 이 모든 것들은 진정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것일 뿐, 그 어떤 누구도 강요하거나 교육을 통해 주입시키려 해서는 안 된다. 엄마 놀이, 아빠 놀이 뭐가 다를까? 아빠들은 대부분 아이와 놀아주는 것은 당연히 엄마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의 균형적인 뇌 발달을 위해서는 아빠, 엄마가 함께 놀아줘야 한다. 아빠와 엄마의 놀이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엄마의 놀이는 아이의 우뇌를 발달시키는 감성적인 놀이가 많다. 아이와 함께 앉아 책을 읽거나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이용해 놀아주는 것이 대부분이다. 반면, 아빠의 놀이는 조금 과격하다. 아빠와 아이들은 씨름, 레슬링 등 신체를 사용하는 놀이를 주로 한다. 때문에 몸싸움 등으로 아이를 과격하게 다루다 울리는 일도 종종 생긴다. 아빠의 놀이는 신체를 사용하고, 규칙을 만들고, 힘을 조절해야 하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놀이다. 엄마의 놀이와는 다르게 아빠의 놀이는 아이의 좌뇌를 발달시킨다. 무엇보다 아빠의 놀이는 놀이를 통해 무엇이든지 가르치려는 엄마와 달리, \'재미\'의 차원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아이는 아빠와의 놀이에 더 큰 흥미를 느끼고 이로 인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로 신체놀이를 하며 에너지를 쓰는 아빠 놀이는 아이의 사회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놀이에도 진짜와 가짜가 있다! 엄마들의 놀이유형은 아이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가르치려 하는 ‘학습형 엄마’, 엄마가 놀이를 주도하는 ‘주도형 엄마’, 또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놀이에 동참하고 놀이의 주도권을 아이에게 주는 ‘자율형 엄마’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아이의 발달을 돕는 ‘진짜’ 놀이를 하는 엄마는 이중 ‘자율형 엄마’뿐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그저 아이와 무언가를 하며 놀아주면 다 놀이가 된다고 생각했던 엄마들에게 ‘진짜 놀이와 가짜 놀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당황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놀이에는 분명 진짜 놀이와 가짜 놀이가 존재한다. 교육의 목적을 가지고 놀이를 하는 학습형 엄마나, 놀이의 주도권을 가지고 아이를 이끄는 주도형 엄마는 아이가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진짜 놀이를 하기 어렵다. 반면,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원하는 놀이에 즐겁게 동참해주는 자율형 엄마는 진짜 놀이를 하는 엄마라고 할 수 있다. 아이가 진짜 놀이를 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가르치려 하지 말고, 아이가 원하는 놀이에 동참하되, 아이의 놀이를 존중하며 엄마 역시 함께 즐길 수 있어야 한다. 두뇌발달에도 타이밍이 있다! 발달을 돕는 놀이, 생각과 방법을 바꿔라! 아이의 발달을 돕는 진짜 놀이는 아이가 원할 때 주도적으로 놀이를 이끌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하다. 이는 학업을 시키려는 온갖 방식의 놀이교육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뇌 발달의 측면에서 보아도 만 0~3세는 고도의 정신활동을 담당하는 대뇌피질을 이루는 부분, 즉 전두엽, 두정엽, 후두엽이 골고루 발달하는 시기인 만큼 감정과 정서발달에 신경 쓰고, 인간의 종합적인 사고와 창의력, 판단력, 감정의 뇌를 조절하는 전두엽이 집중 발달하는 만 3~6세는 예절교육과 인성교육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조기교육으로 많이 이루어지는 한글, 영어 등의 언어 교육은 측두엽(언어·청각 기능 담당)과 두정엽(공간입체적인 사고 기능 담당)이 빠르게 발달하는 만 6세 이후에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목적이 분명히 보이는 로봇과 같은 완성형 장난감이 아니라 찰흙, 물처럼 아이의 생각에 따라 뭐든 만들어낼 수 있는 개방형 장난감이 아이의 진짜 놀이를 돕는 좋은 장난감이다.
전래 놀이 (양장)
보리 / 토박이 기획, 함박누리 지음, 홍영우 그림 / 2009.03.17
35,000원 ⟶
31,500원
(10% off)
보리
사회,문화
토박이 기획, 함박누리 지음, 홍영우 그림
아이들을 위한 전래 놀이 도감. 각 놀이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과 정보를 가득 실었다. 가족, 동무, 이웃과 어울려 즐겁게 일하고 신명나게 놀았던 겨레의 삶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여유와 정을 배우고 되살릴 수 있는 책이다. 한지에다 부드러운 먹선과 자연의 빛깔을 닮은 오방색으로 그려 낸 그림들이 소박하고 따뜻한 감성을 더했다. 아울러, 놀이 그림 뒤에는 그 놀이에 대한 정보와 함께 글쓴이가 놀이를 하고 놀았던 경험 이야기를 입말로 담아 요즘의 아이들에게 생소한 놀이들을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책 뒤쪽에 부록으로는 우리 겨레가 해마다 어떤 달이나 날에 해 오던 일들을 한눈에 보기 좋게 담았다. 다양한 세시 풍속을 통해서 우리 겨레의 소박하고도 빛나는 지혜를 느낀다면, 땀 흘려 열심히 일하면서도 결코 그 때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았던 여유도 함께 배울 수 있다.머리말 6 집 안이나 골목길에서 하는 놀이 각시놀음 10 고누 14 고무줄놀이 18 공기놀이 22 공놀이 26 구슬치기 30 그림자놀이 34 널뛰기 38 딱지치기 42 땅따먹기 46 바둑 50 비사치기 54 사방치기 58 소꿉놀이 62 손뼉치기 66 실뜨기 70 윷놀이 74 장기 78 제기차기 82 투호 86 너른 마당에서 여럿이 어울려 하는 놀이 가마타기 92 강강술래 96 그네뛰기 100 그림자밟기 104 까막잡기 108 꼬리잡기 112 닭싸움 116 말뚝박기 120 숨바꼭질 124 씨름 128 엿치기 132 자치기 136 줄다리기 140 줄타기 144 칼싸움 148 팽이치기 152 활쏘기 156 자연 속에서 뛰노는 놀이 가재 잡기 162 감 따기, 밤 따기 166 게 잡기 170 고기잡이 174 깃대 세우기 178 나무 오르기 182 눈사람 만들기 186 눈싸움 190 돌싸움 194 두꺼비 집 짓기 198 물수제비뜨기 202 물싸움 206 썰매 타기 210 연날리기 214 토끼몰이 218 열두 달 세시 풍속 222 찾아보기 229 참고한 책 230자연 속에서 동무들과 뛰노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컴퓨터 게임이나 텔레비전 보는 것만이 놀이라고 여기는 우리 아이들한테 밖에서 신나게 뛰노는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따뜻하고도 아기자기하게 그린 그림 속에서는 마당 안이나 골목 어귀는 물론 산과 들도 가리지 않고 동무들과 뛰고 구르던 옛날 어린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치기, 비사치기, 고기잡이, 토끼몰이처럼 요즘 아이들이 잘 모르거나 해 보기 힘든 전래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살아있는 경험 이야기도 듣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을 거예요. 두 번째 겨레 전통 도감,《전래 놀이》가 나왔습니다 〈겨레 전통 도감〉은 이런 우리 아이들한테 겨레 전통 문화라는 새로운 갈래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 주어 아이들의 찌든 머리와 가슴에 숨을 불어 넣는 책입니다. 조상들이 만들어 썼던 살림살이, 심심할 때 하고 놀았던 전래 놀이, 흥을 돋울 때 썼던 악기, 일할 때 썼던 농기구, 여럿이 즐겼던 탈놀음을 다섯 권에 걸쳐 정성스런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각 전통 문화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과 정보도 가득하지요. 가족, 동무, 이웃과 어울려 즐겁게 일하고 신명나게 놀았던 겨레의 삶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여유와 정을 배우고 되살릴 수 있을 겁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오늘을 사는 부모와 아이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책, 곁에 있는 작은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 〈겨레 전통 도감〉, 그 두 번째 책 《전래 놀이》가 나왔습니다. 잘 노는 아이가 무엇이든 잘 한대요 우리 겨레는 수많은 전래 놀이를 하며 어린 시절을 보내 왔습니다. 동무들과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집 안팎과 골목길, 마당, 산, 들, 바다를 한바탕 떠들썩하게 했지요. 찧고 까불고 뛰고 다치고 싸우고 화해하고 울고 웃는 온갖 놀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하지 않아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이웃과 어울리는 법을 저절로 익히며 자연과 사물이 지닌 이치와 도리를 스스로 깨쳤습니다. 이런 놀이야말로 몸과 마음을 고루 기를 수 있는 살아 있는 공부였던 셈이지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이런 즐거움도 모른 채 그저 성적을 위한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놀이라고 하는 것도 점수를 많이 따려고 애쓰거나 이기고 지는 것에만 매달리는 컴퓨터 게임이 다인 줄 알고, 어쩌다 접하는 전래놀이도 컴퓨터 게임으로나 하고 있으니 진짜 놀이가 무엇인지, 정말 잘 노는 게 어떤 것인지 알 턱이 없습니다. 동무들과 웃고 떠들고 살 부대끼며 정드는 재미를 모르고 기계가 아닌 사람과 소통하는 기쁨도 누리지 못하는 건 얼마나 불행한 일인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안겨 주려고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잘 노는 법을 익히고 열심히 뛰놀면서 무엇이든 놀이처럼 즐겁게 해나가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훗날 어른이 되었을 때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던 기억 말고, 동무들과 웃고 뛰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풍속화에 담긴 52가지 우리 놀이, 《전래 놀이》 몸은 일본에 계시지만 누구보다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아끼시는 홍영우 선생님이 우리 전래 놀이 모습을 정겨운 옛 풍경 속에 담아주셨습니다. 한 점 한 점 정성 들여 그린 작품 속에서는 우리 옷을 입고 댕기를 드린 아이들이 널뛰기도 하고 숨바꼭질도 하면서 즐겁게 뛰놉니다. 그 모습을 마당에 고추를 널던 어머니나 방에서 바느질하던 할머니, 아기를 업은 누나가 흐뭇한 눈길로 바라보고 있어요. 지나가던 강아지도 신이 나서 함께 쫓아다닙니다. 아이들이 별 탈 없이 잘 뛰노는 건 누구에게나 기쁜 일이었던 게지요. 한지에다 부드러운 먹선과 자연의 빛깔을 닮은 오방색으로 그려 낸 그림들은 소박하면서도 따뜻해서 컴퓨터와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어지러운 빛깔에 지친 아이들 눈과 마음을 씻어줍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절로 웃음이 나는 쉰 두 점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잃어가는 감수성과 여유로움을 되살려 보세요. 책 보고 놀고, 나가서도 놀아요 전래 놀이 가운데서는 고무줄놀이나 말뚝박기처럼 요즘 아이들이 잘 아는 놀이도 있지만 엿치기, 까막잡기처럼 이름만 들어서는 어떻게 노는 것인지 감이 오지 않는 놀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놀이 그림 뒤에는 그 놀이에 대한 역사, 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와 함께 글쓴이가 놀이를 하고 놀았던 경험 이야기를 입말로 담았습니다. 부모님이 아이들한테 읽어주다가 문득 떠오르는 어린 시절 이야기라도 들려준다면 아이들은 부모님도 나처럼 어린 때가 있었구나 하고 더욱 친근한 느낌을 갖게 될 거예요. 부모님들은 어린 시절 동무들과 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새삼 미소 짓겠지요. 그러다 문득 밖에서 뛰고 구르고 싶은 마음이 들면 아이와 손잡고 밖으로 나가 책에 나온 놀이를 같이 해 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더 좋은 책이 바로〈겨레 전통 도감〉《전래 놀이》입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즐기는 전래 놀이 백과사전 전래 놀이 가운데서는 고무줄놀이나 말뚝박기처럼 요즘 아이들이 잘 아는 놀이도 있지만 엿치기, 까막잡기처럼 이름만 들어서는 어떻게 노는 것인지 감이 오지 않는 놀이도 있습니다. 그래서 놀이 그림 뒤에는 그 놀이에 대한 정보와 함께 글쓴이가 놀이를 하고 놀았던 경험 이야기를 입말로 담았습니다. 부모님이 아이들한테 읽어 주다가 문득 떠오르는 어린 시절 이야기라도 들려준다면 아이들은 엄마 아빠도 나처럼 어린 때가 있었구나 하고 더욱 친근한 느낌을 갖게 될 거예요. 부모님은 어린 시절 동무들과 놀던 추억을 떠올리며 새삼 미소 짓겠지요. 그러다 문득 밖에서 뛰고 구르고 싶은 마음이 들면 아이와 손잡고 밖으로 나가 책에 나온 놀이를 같이 해 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더 좋은 책이 바로 〈겨레 전통 도감〉《전래 놀이》입니다. 열두 달 세시 풍속 - 일 년 열두 달을 재미있게 사는 법 책 뒤쪽에 부록으로 우리 겨레가 해마다 어떤 달이나 날에 해 오던 일들을 한눈에 보기 좋게 담았습니다. 정월부터 섣달까지 차례대로 펼쳐지는 세시풍속 가운데에는 대보름 달맞이와 부럼 깨물기, 동짓달 팥죽 먹기처럼 아직까지 남아 있는 풍속도 있지만 앙괭이 쫓기, 과일나무 시집보내기, 용날 용알 뜨기, 꽈리 불기처럼 어른들도 낯선 것이 많습니다. 한 해 농사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나 건강과 복을 비는 뜻이 담긴 풍속들은 재미있는 놀이이자 신성한 의식이기도 했지요. 다양한 세시 풍속을 통해서 우리 겨레의 소박하고도 빛나는 지혜를 느껴 보세요. 땀 흘려 열심히 일하면서도 결코 그 때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았던 여유도 함께 배울 수 있을 거예요. 교과서 속 전래 놀이를 배우고 직접 해 보세요 윷놀이, 널뛰기,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그림자놀이, 딱지치기, 가마타기, 연날리기, 제기차기처럼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수많은 전래 놀이가 나옵니다. 사실 이런 놀이들은 글이나 그림으로만 보는 것보다는 직접 몸으로 하면서 즐기는 것이 진짜 공부가 되지요. 하지만 교과서 속 설명은 짧고 자세하지 못해서 아이들이 놀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거나 보고 따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때에는 이 책을 펴 보세요. 노는 방법 뿐 아니라 놀이에 대한 역사와 갖가지 정보 이야기를 쉽고도 자세하게 풀어 썼기 때문에 누구나 재미있게 읽고 따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무 준비물 없이 몸만으로도 할 수 있는 것이 많고 자연이나 우리 둘레에서 구한 재료로 놀잇감을 만들어 노는 놀이도 많기 때문에 돈을 들이지 않고도 동무들과 신나게 산 공부를 할 수 있어요.그로부터 몇 해가 지난 한가윗날, 읍내에서 열린 씨름 대회에 마을 대표로 나갔어. 그런데 첫 상대가 예전에 날 울렸던 그 녀석인 거야. 또다시 나는 지고 말았지. 그런데 지난번처럼 분한 마음은 들지 않았어. 그 녀석은 고등학생도 너끈히 이길 만큼 실력이 좋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 씨름 장사가 되어 상으로 걸린 황소의 주인이 되겠다는 꿈은 그날로 접을 수밖에 없었어. 하지만 지금도 씨름 구경을 하다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한판 겨루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p131
일인칭 단수
문학동네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홍은주 (옮긴이) / 2020.11.26
14,500원 ⟶
13,050원
(10% off)
문학동네
소설,일반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홍은주 (옮긴이)
『노르웨이의 숲』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의 작품으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여자 없는 남자들』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소설집이다. 작가 특유의 미스터리한 세계관과 감성적인 필치, 일인칭 주인공 ‘나’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작품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단편들을 모았다. 누군가의 삶을 스쳐가는 짧고 긴 만남을 그려낸 여덟 작품 속에서 유일무이의 하루키 월드를 구성하는 다채로운 요소들을 한데 만나볼 수 있다.돌베개에 7 크림 27 찰리 파커 플레이즈 보사노바 51 위드 더 비틀스 With the Beatles 73 『야쿠르트 스왈로스 시집』 123 사육제(Carnaval) 149 시나가와 원숭이의 고백 183 일인칭 단수 215『여자 없는 남자들』 이후 6년 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소설집 가장 개인적인, 가장 보편적인 기억과 기록의 주인공 ‘나’라는 소우주를 탐색하는 여덟 갈래의 이야기 첫 장편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부터 최근작 『기사단장 죽이기』까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세계를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일인칭 화자의 정체성과 그 역할이다. 일정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하루키 월드 속의 ‘나’는 평범한 일상을 영위하며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는 한편으로 비현실적인 매개체를 통해 저도 모르는 사이 미지의 세계에 발을 들이고, 그와 함께 읽는 이들을 깊은 우물과도 같은 내면으로 끌어들인다. 학생운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재즈와 클래식을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온 작가의 라이프스타일을 익히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 몇몇 작품은 자전적인 이야기로 보이기도 하고, 취미생활에 대한 애정을 담담하게 서술하는 글은 단편소설이라기보다 에세이에 가깝게 읽힌다. 『여자 없는 남자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듯 다른 소재의 이야기를 아우르며 책을 끝맺는 표제작은 짧고도 강렬하다. 「돌베개에」 대학교 2학년의 ‘나’는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자와 우연찮게 하룻밤을 보낸다.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던 그녀는 직접 지은 가집을 나중에 보내주었고, ‘나’는 그중 몇 편을 세월이 지나서까지 가슴속에 품고 있다. 「크림」 재수생 시절, 피아노 학원을 같이 다녔던 여자아이에게서 연주회 초대장을 받은 ‘나’는 혼자서 낯선 동네를 찾아간다. 그러나 ‘나’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기대와 전혀 다른 광경이었고, 뜻밖의 만남이 던져준 의문만 남는다. 「찰리 파커 플레이즈 보사노바」 알토색소폰의 대부 찰리 파커가 요절하지 않고 음악활동을 계속했더라면 어땠을까? 재즈 팬이었던 ‘나’는 이런 발상으로 가상의 음악평을 대학 잡지에 기고하고, 몇십 년 후 그와 관련해 기묘한 조우를 한다. 「위드 더 비틀스 With the Beatles」 전 세계가 비틀스 열풍에 휩싸여 마치 벽지처럼 그들의 음악이 주위를 에워싸고 있던 시절, ‘나’는 고등학교 생활과 첫사랑, 비틀스에 얽힌 몇몇 풍경을 떠올린다. 「『야쿠르트 스왈로스 시집』」 리그 성적도 시원찮고 재정 상태도 썩 좋지 않은 구단을 응원하는 숙명을 안고 있는 ‘나’. 그럼에도 야구에 대한 오랜 애정은 지금도 ‘나’를 구장으로 발걸음하게 한다. 「사육제(Carnaval)」 수많은 클래식 피아노곡 중에서도 슈만의 <사육제>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으로 한 여자와 색다른 우정을 나누었던 ‘나’는, 그녀와 관련해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하고 기억을 더듬는다. 「시나가와 원숭이의 고백」 여행중 쇠락한 온천 마을 료칸에서 인간의 말을 할 줄 알고 나름의 교양을 지닌 원숭이를 만난 ‘나’. 이어서 그가 들려준 이야기는 더더욱 믿지 못할 것이었는데…… 『도쿄 기담집』에 등장했던 기이한 능력을 지닌 원숭이의 후일담. 「일인칭 단수」 평소와 다른 차림으로 바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나’는 처음 보는 여자에게 뜻밖의 공격을 당하고, 지금까지 알던 세계로부터 유리되는 듯한 체험을 한다.열아홉 살 무렵의 나는 내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거의 알지 못했고, 당연히 타인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래도 기쁨이나 슬픔이 뭔지는 대충 알고 있다고 내 딴은 생각했었다. 다만 기쁨과 슬픔 사이에 있는 수많은 현상을, 그것들의 위치관계를 아직 잘 분간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사실은 종종 나를 몹시 불안하고 무력하게 만들었다. _「돌베개에」 우리의 육체는 돌이킬 수 없이 시시각각 소멸을 향해 나아간다. 잠깐 눈을 감았다가 떠보면 많은 것이 이미 사라져버렸음을 깨닫는다. 강한 밤바람에 휩쓸려, 그것들은?확실한 이름이 있는 것이나 그렇지 않은 것이나?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 어딘가로 날아가버렸다. 뒤에 남는 것은 사소한 기억뿐이다. _「돌베개에」 “우리 인생에는 가끔 그런 일이 일어나. 설명이 안 되고 이치에도 맞지 않는, 그렇지만 마음만은 지독히 흐트러지는 사건이. 그런 때는 아무 생각 말고, 고민도 하지 말고, 그저 눈을 감고 지나가게 두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커다란 파도 밑을 빠져나갈 때처럼.” _「크림」
문수의 비밀
창비 / 루시드 폴 (지은이), 김동수 (그림) / 2021.10.04
13,000원 ⟶
11,700원
(10% off)
창비
창작동화
루시드 폴 (지은이), 김동수 (그림)
전한길의 성공수업
문이당 / 전한길, 이상민 (지은이) / 2018.06.20
14,000원 ⟶
12,600원
(10% off)
문이당
소설,일반
전한길, 이상민 (지은이)
경북대 출신으로 최초로 EBS 강사가 되고, 공무원한국사 강사 중 온라인 수강생 5년 연속 전국 1위의 인기강사이며 한국사 저자인 전한길은 입시전문 학원을 경영한지 불과 2년여 만에 사업에 실패한 뒤 다시 재기에 성공한 뼈아픈 교훈을 바탕으로 『전한길의 성공수업』을 출간했다. 이 책은 30대 약관의 나이로 대구에서 대형 학원을 인수하여 전국 최대의 학원그룹을 꿈꾸며 사업에 매진했지만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부족으로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후 다시 일어나 재기에 성공한 삶의 기록이다. 저자는 ‘내 실패의 경험이 나와 비슷한 나이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경험한 모든 일들을 진솔하게 밝힌다.’고 했다. 작가는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지난 2년의 과정을 차분히 돌아보며, 그 뼈저린 실패와 패배기를 한 올 한 올 엮어 이 책을 펴냈다.프롤로그 일에 미쳐야 성공한다 일에 미쳐야 성공한다 17 1장 시대의 흐름과 대세를 읽어라 시대의 흐름과 대세를 읽어라 41 본질 중심의 승부를 하라 48 채용에 신중하고 쉽게 하선시켜라 56 절제와 규율을 가르쳐라 68 허세를 부리지 마라 76 자신의 일에 미쳐야 한다 82 포기와 거절에 능해야 한다 87 돈이 전부는 아니다 94 학벌과 능력은 상관없다 100 충분히 검토하고 준비하라 106 비즈니스는 전쟁이다 112 정리해고의 기술 121 법과 친구가 되어라 131 실무에 능통하라 137 시간은 돈이다 143 2장 은혜는 쉽게 잊히고 원한은 뼈에 사무친다 시기와 질투를 극복하면 성공한다 151 사람은 믿고 맹세는 믿지 않는다 157 물에 빠진 사람 구하면 보따리 달라 한다 162 은혜는 쉽게 잊히고 원한은 뼈에 사무친다 168 일의 결과를 묻는 경영이 성공한다 174 정당한 방법으로 객관적인 평가를 하라 179 철저한 이해관계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185 3장 세상은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 성공의 근간을 보고 그 중심을 준비하라 193 돈에 대한 감각을 키워라 201 돌다리도 두드려 보며 건너야 한다 207 자린고비 경영이 성공의 열쇠다 213 성공은 공부로 가는 곳이 아니다 218 성공의 길은 외롭고 고독한 길이다 224 헝그리 정신으로 경영해야 성공한다 230 세상은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 236 4장 생활은 단순히, 일에 미쳐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하자 245 삶의 기준이 분명해야 한다 248 성공할 수 있다는 자기 마법을 걸어라 254 나는 19년 동안 매일 일기를 썼다 257 감사를 생활화하라 260 절박함이 성공을 만든다 263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266 무풍지대는 없다 271 대장부는 실수를 하면 안 된다 275 에필로그 진정한 성공은 쓰러질 때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은 쓰러질 때마다 일어나는 것이다 280공무원한국사 강사 중 온라인 수강생 5년 연속 전국 1위 공무원한국사 교재 판매 5년 연속 전국 1위 공무원한국사 전국 최고의 인기강사 전한길의 실패와 성공의 기록!! 경북대 출신으로 최초로 EBS 강사가 되고, 공무원한국사 강사 중 온라인 수강생 5년 연속 전국 1위의 인기강사이며 한국사 저자인 전한길은 입시전문 학원을 경영한지 불과 2년여 만에 사업에 실패한 뒤 다시 재기에 성공한 뼈아픈 교훈을 바탕으로 『전한길의 성공수업』을 출간했다. 이 책은 30대 약관의 나이로 대구에서 대형 학원을 인수하여 전국 최대의 학원그룹을 꿈꾸며 사업에 매진했지만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부족으로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후 다시 일어나 재기에 성공한 삶의 기록이다. 작가는 ‘내 실패의 경험이 나와 비슷한 나이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경험한 모든 일들을 진솔하게 밝힌다.’고 했다. 작가는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지난 2년의 과정을 차분히 돌아보며, 그 뼈저린 실패와 패배기를 한 올 한 올 엮어 이 책을 펴냈다.▶나의 미약하고 보잘것없는 경험이지만, 이것을 읽고 깨닫고 자신에게 맞게 적용하여 실천한다면 적어도 나처럼 어처구니없는 실패는 겪지 않고 성공에 이르리라 확신한다. 나 역시 실패의 경험을 살려 지금 이 순간에도 성취의 길을 향해 달리고 있다.▶기업은 사람으로 이루어지는 집단이다. 그 기업이 성공을 하느냐 못하느냐는 결국 그 기업이 보유한 인적 역량에 달려 있다. 다섯 명으로 이루어진 자영업이든 수만 명으로 구성된 대기업이든 이 원리는 마찬가지다.▶공부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공부해야 하고,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미처 체험하지 못한 인간의 비정한 본능과 모략의 모든 변주가 그 안에 있기 때문이다.▶지금 그대는 힘든가? 그렇다면 성공은 곧 찾아올 것이다. 지금 그대는 인생이 쉬운가? 그렇다면 실패가 곧 찾아올 것이다. 인생은 본질적으로 만만치 않은 것이며 뜨거운 노력을 해야만 웃을 수 있는 것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건 하나도 없다.▶절박함, 그것은 성공의 가장 큰 원동력이다. 지금 삶이 굉장히 힘들다면, 그것이 바로 당신을 성공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이다. 성공을 원하는가? 죽기 살기로 해야 한다. 그러면 성공은 거의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없다.▶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많은 고민 속에 있다면, 해답이 보이지 않는다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모든 답은 자기 자신 안에 있다. 이미 자신은 답을 알고 있다. 눈을 감고 자신이 원하는 꿈, 자신이 알고 있는 정답, 처음에 다짐했던 뜻을 떠올려보고 다시 한 번 힘차게 도전해야 할 때이다.ㅡ본문 중에서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 3단계 1
다음생각 /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 2019.05.15
16,000원 ⟶
14,400원
(10% off)
다음생각
논술,철학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은이)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이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다.1장 실용글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 18 어린이를 찾습니다 24 불이 났어요 30 버거리아에 왔어요 36 전교 회장 선거 42 방학특강 컴퓨터 교실 49 안전하게 사용해요 56 간편하게 컵라면 62 문자 왔어요 68 백희나 작가님께 74 바로 해먹는 즉석 카레 82 에코포트에 검은 콩을 심어요 90 2장 설명글 송편 104 국립중앙박물관 111 전주 120 유재석 127 해를 바라보는 꽃 134 공룡 이야기 140현직 특수교사들이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우리글 읽기 대안교과서 교과서, 문학작품, 여러 글감을 통해 학습자의 읽기 속도를 고려한 다양한 자료 수록! 특수학교 및 학급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초기단계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읽기 책! 국어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수록!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입니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읽기 교재를 수업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독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는 단 하나의 교재는 있을 수 없지만, 이 책은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권의 책으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특히, 책 속의 그림과 편집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진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의 5가지 특징 1.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단계는 읽기 이해의 수준별로 분류해 제작하였습니다. 1단계의 목표는 1~2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며 마지막 4단계의 목표는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계에 따라 글의 길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3.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생활문, 실용적 정보를 주는 글, 문학 작품(시, 이야기), 노랫말,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이해력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1~3학년까지의 국어 교과서와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교사들이 직접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선정한 경우에는 전문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작품 전체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단, 글이 길어 이해하기 힘들 경우 나누어 배운 후 전체 글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읽기 이해 능력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읽기 이해 능력은 읽기 기술만을 따로 가르치는 것에 의해 향상되지 않으며 다른 영역과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글마중, 신나는 글 읽기, 이야기 돋보기, 낱말 창고, 우리말 약속, 뽐내기’라는 꼭지를 두어 활동적인 수업이 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5. 읽기를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세분화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제시할 수 있도록 같은 수준의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3단계 총 3권의 구성의 목표와 내용 구성 ★ 3단계는 글의 종류에 따라 3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3단계 1권은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 안내문, 설명서 등 실용글과 짧고 쉬운 설명글을 제시했습니다. - 3단계 2권은 생활글과 일기로 구성했습니다. - 3단계 3권은 이야기와 전래동요로 구성했습니다. 3단계 이야기는 이야기의 구조가 있는 짧은 글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 3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제시 방법에 따라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읽기 : 5~8문장의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3~5문장을 읽고 주요 내용과 원인과 결과를 알 수 있다. - 듣기 말하기: 주제에 맞게 내용을 간추려 말할 수 있다. 바른 어법으로 새로운 어휘를 익혀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 쓰기 : 주제와 관해 2~5문장으로 스스로 표현해 쓸 수 있다. - 문학 : 정보를 얻어야 하는 글을 읽고 주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문학작품을 읽으며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작품을 선택해 읽을 수 있다. - 문법 : 꾸밈말, 토씨의 쓰임을 알고 문장을 순서대로 쓸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따라쓰기 세트 (전5권)
루돌프 / HRS 학습센터 (엮은이) / 2022.03.15
45,000원 ⟶
40,500원
(10% off)
루돌프
논술,철학
HRS 학습센터 (엮은이)
<논어>, <대학>, <중용>, <명심보감>, <사자소학>, <채근담>은 수백 년 전에 쓴 책이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선현의 지혜, 올바른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 예나 지금이나 지켜야 할 인간의 도리가 담겨 있다. 그래서 천천히 읽을수록 좋고, 여러 번 읽을수록 그 뜻이 새롭게 다가온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따라쓰기 세트로 매일매일 고전을 따라 쓰면서 옳고 그름을 가리는 분별력과 슬기로운 마음을 키워보자. 어린이를 위한 논어 따라쓰기 어린이를 위한 대학·중용 따라쓰기 어린이를 위한 명심보감 따라쓰기 어린이를 위한 사자소학 따라쓰기 어린이를 위한 채근담 따라쓰기손끝을 자극해서 뇌는 씽씽 돌리고 글의 참뜻을 발견하는 힘도 쑥쑥 키우는 따라쓰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리를 담은 고전을 따라 쓰면 선현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가르침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책을 백 번 읽는 것보다 한 번 따라 쓰면서 읽는 것이 머리를 밝히고 마음은 맑게 한다 《태백산맥》을 쓰신 조정래 선생님은 따라쓰기는 책을 되새김질하는 과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손으로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쓰다 보면 내용을 자세하고 정확히 알게 되고 전에는 몰랐던 깊은 뜻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따라쓰기를 하면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운동이 활발해져서 머리가 좋아집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차분히 따라 쓰면 정서적 안정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따라 쓰는 것이 좋을까요?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논한 책, 《논어》 《논어》는 ‘유교’의 근본이념을 만든 위대한 사상가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 문화, 배움 등에 대해 대화한 것을 모은 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중히 여겨야 하는 가치를 말하고 있어서 누구나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배움에 뜻을 세우고 그 뜻을 바르게 펼치도록 하는 《대학》 《대학》은 《논어》, 《맹자》, 《중용》과 함께 ‘사서’라고 불리는 유학의 경전이자 유교를 공부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입니다. 왜냐하면 《대학》은 자기 뜻을 세우고, 그 뜻을 펼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려 주거든요. 먼저 자신을 갈고닦아야 남을 잘 이끄는 훌륭한 지도자가 된다는 교훈도 담고 있습니다. 보기에는 쉽지만 지키기는 어려운 인간의 도리에 대한 가르침, 《중용》 《중용》은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상태를 변함없이 유지하고 모든 일에 정성을 담으라는 가르침을 줍니다.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너무 좋아하거나 너무 슬퍼하지 않고, 숙제와 청소를 항상 성실히 하기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공자는 주어진 모든 일에 성실한 마음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가르쳤답니다. 수백 년을 이어 내려온 지혜로운 삶의 교과서, 《명심보감》 《명심보감》은 중국 명나라 사람 범립본이 학자, 정치가, 왕들이 남긴 훌륭한 말씀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고려시대 추적이 이 책에서 좋은 내용을 골라서 다시 엮었고, 그 책이 우리나라에 널리 퍼졌지요. 《명심보감》을 읽으면 부모님께는 어떻게 효도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면 몸과 마음을 갈고닦을 수 있는지, 공부를 게을리하면 어떻게 되는지, 말은 왜 함부로 하면 안 되는지, 어떤 친구와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400여 년 전에는 예의 바른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서당에서 읽혔던 교과서였답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와 예의범절을 담은 책 《사자소학》 《사자소학》은 서당에서 아이들이 천자문을 익히기 전에 배우던 학습서로, 한자와 일상생활의 예의범절을 가르치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 주희의 《소학》과 여러 경전의 내용을 알기 쉽게 네 글자의 한자로 편집하여 만들었다고 해서 ‘사자소학’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은 자녀는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해야 하는지(효행 편), 형제자매는 서로 어떻게 아껴야 하는지(형제 편), 제자는 스승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사제 편), 친구끼리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붕우 편), 스스로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수신 편)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맺게 되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만나도 슬기롭게 대처하게 이끌어주지요. 옛사람들의 지혜와 가르침을 담은 책 《채근담》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사람 홍자성이 쓴 책으로 인생의 참뜻과 지혜로운 삶의 자세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 당시 명나라는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인과 바닥난 국고로 백성이 고통받는 혼란의 시기였습니다. 지은이는 그런 세상이 싫어 참다운 사람의 길을 찾아 나섰습니다. 마침내 그는 인생의 참된 뜻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내 이 책에 담았습니다. 총2권으로 집필했는데, 1권에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로 지내는 방법에 관해 썼고, 2권에는 자연과 함께 사는 즐거움을 소개했습니다. 고전을 읽고 따라 쓰면 무엇이 좋을까? 《논어》, 《대학》, 《중용》, 《명심보감》, 《사자소학》, 《채근담》은 수백 년 전에 쓴 책이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선현의 지혜, 올바른 사람이 갖추어야 할 덕목, 예나 지금이나 지켜야 할 인간의 도리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읽을수록 좋고, 여러 번 읽을수록 그 뜻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따라쓰기 세트로 매일매일 고전을 따라 쓰면서 옳고 그름을 가리는 분별력과 슬기로운 마음을 키워봅시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따라쓰기 세트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 따라 쓰는 날의 날짜를 적는 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시간을 정하고 스스로, 꾸준히 해서 자기 주도적인 능력을 키워보세요. ● 글씨쓰기의 모든 칸을 원고지로 구성했습니다. 원고지 사용법을 배워 보세요. ● 보조선에 따라 바른 글씨체를 따라 쓰면 혼자서도 단정한 글씨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연필로 정성 들여 한 자 한 자 써 보세요. ● 고전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그 뜻을 쉽게 풀어 설명해 놓았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길러보세요. ● ‘생각해 볼까요?’에는 고전 내용을 읽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요점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매일매일의 요점을 가족, 친구와 이야기하면 선현의 지혜로운 말씀과 함께 생각도 쑥쑥 자란답니다. ● 한자를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고전 원문도 실었습니다. 그날 익힌 문장을 한자로 쓰면서 한자 실력도 닦아 보세요.
비정규 씨, 출근하세요?
사계절 /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책 작가 모임(더작가) 지음 / 2012.10.12
13,800원 ⟶
12,420원
(10% off)
사계절
사회,문화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책 작가 모임(더작가) 지음
2008년 일제고사를 반대하던 교사들이 해직되는 모습을 마냥 지켜볼 수만은 없어 뜻있는 어린이책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 ‘더작가’에서 펴낸 두 번째 책이다. 서울의 어느 평범한 서민 지역에 위치해 있음직한 다세대주택에 사는 각 세대별 사람들의 일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간병인, 시간 강사, 계약직 방송작가, 마트 계산원, 편의점 알바 청소년, 화물 노동자, 계약직 공무원 등 이곳에 사는 ‘엄마 아빠’의 대부분은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각개 전투하며 살아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은 그동안 어린이책을 통해 비친 ‘화려하고 멋진’ 직업 풍경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이 책은 결코 무겁거나 우울하지 않게 ‘지금 여기 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낸다. 비정규직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면서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잘못을 꼬집기도 하지만, 어른들은 왜 일을 하며 살고 있고, 그 일이 힘들거나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는지를 나직한 목소리로 뚝심 있게 전한다. ‘더작가’ 작가들이 들려주는 일곱 가족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일하며 사는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사는 세상 모든 '부모'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가슴 뭉클해질 것이다.추천의 말 : 이 책이 우리의 희망을 키워 주길 바라며 - 김순자(울산과학대 청소 노동자) 기획의 말 : 우리는 정말 괜찮은 걸까요? - 김해원(소설가) 101호 : 운동회가 열렸다! - 김윤정, 양지안, 최여름이 쓰고 그리다 102호 : 빨간 딱지 - 이퐁이 쓰고 박종채가 그리다 쉬어 가는 계단 : 해준이와 유정이의 요리 교실 201호 : 이모를 위한 마술피리 - 양지숙이 쓰고 김아인이 그리다 202호 : 브라보, 마이 패밀리 - 박서영, 이잠, 최덕규가 쓰고 그리다 쉬어 가는 계단 : 꽤 쓸모 있는 용어 사전 301호 : 별스런 쫌스런 지구별 보고서 - 김해원, 양지안이 쓰고 최담이 그리다 강대희네 : 일단, 걷고 나서 하이킥 - 강정연, 김해등이 쓰고 조승연이 그리다 옥탑방 : 미미 씨는 작업 중 - 장인영이 쓰고 그리다 동화 속, 동화 밖 세상 - 김혜진(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간사)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을 소개합니다!제 목소리를 지닌 어린이책 작가들이 말하는 우리 시대 노동의 의미와 인간에 대한 예의 어린이를 위한 ‘직업 백과’ 같은 책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그 많은 책에 가장 중요한 이야기, ‘왜 사람은 일을 해야 하는가’가 빠져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어른이 되면 당연히 돈을 벌어야 하고, 기왕이면 남들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많은 돈을 버는 게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 게 옳은 걸까? 이 책은 서울의 어느 평범한 서민 지역에 위치해 있음직한 다세대주택에 사는 각 세대별 사람들의 일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간병인, 시간 강사, 계약직 방송작가, 마트 계산원, 편의점 알바 청소년, 화물 노동자, 계약직 공무원 등 이곳에 사는 ‘엄마 아빠’의 대부분은 비정규직 노동자이다. 각개 전투하며 살아가는 엄마 아빠의 모습은 그동안 어린이책을 통해 비친 ‘화려하고 멋진’ 직업 풍경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이 책은 결코 무겁거나 우울하지 않게 ‘지금 여기 일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낸다.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이야기를 기획하고 구성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책 작가 모임’(더작가)의 유쾌하고 힘 있는 상상력이 이뤄낸 결과다. 비정규직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면서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잘못을 꼬집기도 하지만, 어른들은 왜 일을 하며 살고 있고, 그 일이 힘들거나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는지를 나직한 목소리로 뚝심 있게 전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선택한 삶에 대한 의지이자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과 노동, 비정규직에 대해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야기들을 보며 오히려 아이들이 현실에 대해 실망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 잠깐 들었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현실을 재치 있고 명쾌하게 전하는 작가 선생님들의 노력이 이런 쓸데없는 걱정을 날려 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 곁에 존재하지만 미처 느끼지 못했던 크고 작은 삶의 모습이 한 걸음 가까이 다가올 거라 믿습니다. - 본문 2~3쪽, 김순자(울산과학대 비정규직 청소 노동자) 유난히 뜨거웠던 지난 일 년의 기록 ‘더작가’는 2008년 일제고사를 반대하던 교사들이 해직되는 모습을 마냥 지켜볼 수만은 없어 뜻있는 어린이책 작가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이다. 그동안 용산참사, 희망버스, 쌍용자동차 해직 노동자 지원 등 사회 여러 문제에 참여해 그들만의 목소리를 냈다. 2010년에 펴낸 어린이 평화책 『박순미 미용실』에서는 권력과 부로부터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의 꿈과 현실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비정규 씨, 출근하세요?』는 2년 만에 선보이는 ‘더작가’의 두 번째 책으로,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2011년 여름, ‘더작가’ 작가들은 기획 단계에서 비정규직 관련 워크숍을 가졌다. 우선 작가들부터 비정규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제대로 된 이해가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네트워크’의 도움으로 진행된 총 다섯 번의 워크숍을 통해 작가들은 비정규직의 개념과 국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상황 등을 자세히 접할 수 있었다. 책을 떠나 우리가 사는 세상의 이면을 들여다봤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그 뒤 책의 구성에 관한 세부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오랜 고민 끝에 여러 가구가 한데 모여 사는 서울의 한 다세대 주택을 주요 공간으로 설정한 뒤, 각자의 개성에 맞게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 그리고 두세 명씩 팀을 꾸려 본격적인 취재와 집필에 들어갔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과연 ‘비정규직’이라는 다소 무겁고 딱딱한 소재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하는 문제였다. 작가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일하며 사는 삶의 가치와 행복에 대해 알려주는 게 가장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또한 그것을 가감 없이 전하되 단순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적인 방법으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기로 했다. 마치 책 속에 등장하는 다세대주택을 직접 지어 올리듯, 작가들은 우리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한 층 한 층 쌓아 나갔다. 그렇게 『비정규 씨, 출근하세요?』는 각기 다른 프리즘으로 걸러낸 일곱 빛깔 이야기를 품고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유난히도 뜨거웠던 두 번의 여름을 겪으며 우리 시대 어린이책 작가들이 발로 뛰어 얻어낸 값진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사실은 나도 참 궁금했어요. 누굴까? 종일 비가 내리지 않으면 땡볕이 내려쬐는, 그 둘 중 하나가 맹렬했던 여름날. 서울, 수원, 인천, 광주, 전주, 전국에서 열 몇 시간씩 버스를 타고 오가야 하는 거리를 마다 않고 와선, 화장실과 잠자리 등 온갖 불편함과 물대포와 최루액과 연행을 두려워 않는 저들은 누굴까? 이 책에 그들이 있습니다. 간병인, 학습지 교사, 화물연대 노동자, 시간 강사, 마트 노동자 등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한국통신, 국립오페라합창단, 콜트-콜텍, 쌍용자동차 등 해고 노동자들. 해고된 조합원들에게 동화책을 보내 준 ‘더작가’가 따뜻한 마음과 눈으로 들여다본 지금-여기, 우리가 사는 세상을 함께 걸어가 볼까요? - 김진숙(민주노총 지도위원) 지금 여기, 일하며 살아가는 한 지붕 일곱 가족 이야기 101호 : 운동회가 열렸다! - 김윤정, 양지안, 최여름이 쓰고 그리다 유정이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학교 가을 운동회에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기대에 한껏 부풀어 있다. 하지만 간병인으로 일하는 할머니는 병원 직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하루 쉬는 것조차 눈치가 보인다. 계약직 방송작가인 이모는 오르락내리락하는 시청률 때문에 언제 ‘잘릴’지 모르는 상황. 시간을 내기 힘든 건 대학 강사인 엄마도 마찬가지다. 과연 유정이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운동회에 갈 수 있을까? 102호 : 빨간 딱지 - 이퐁이 쓰고 박종채가 그리다 해준이는 새로 이사 온 집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두컴컴한 집에선 늘 퀴퀴한 냄새가 진동하고, 방은 겨우 두 갠데 미처 정리하지 못한 짐만 한가득이다. 참다못한 해준이는 텔레비전에서 본 것처럼 버리고 싶은 물건들에 빨간 딱지를 붙이기로 한다. 해준이의 퇴출 대상 1호는 흔들의자. 시끄럽게 삐걱대기나 하는 덩치 큰 흔들의자에 빨간 딱지를 붙이려는 순간, 해준이의 귀에 흔들의자의 사연이 들려오는데……. 201호 : 이모를 위한 마술피리 - 양지숙이 쓰고 김아인이 그리다 우혁이는 혼자 지하철을 타고 이모의 오페라 공연을 보러 가는 길이다. 그런데 여느 때와는 달리 몸도 마음도 무겁다. 원래 이모는 국립오페라단합창단 단원인데, 최근 합창단이 사라지면서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다. 우혁이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거리에서 공연을 하는 이모가 부끄럽기만 하다. 그런 우혁이를 이모는 어떤 모습으로 맞아줄까? 202호 브라보, 마이 패밀리 - 박서영, 이잠, 최덕규가 쓰고 그리다 초등학교 6학년 은수네 가족 이야기. 마트 계산원으로 일하는 엄마는 타고난 오지랖 때문에 오늘도 사고를 치고 만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오빠는 엄마 몰래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용돈을 번다. 일주일에 얼굴 한 번 보기 힘든 아빠의 직업은 화물차 노동자이다. 세 사람의 고단하지만 희망이 있기에 행복한 삶이 동화, 만화, 인터뷰 등 각기 다른 형식으로 펼쳐진다. 301호 : 별스런 쫌스런 지구별 보고서 - 김해원, 양지안이 쓰고 최담이 그리다 301호에 사는 쌍둥이 남매 해찬이와 해담이는 사실 우주에서 온 정보원이다. 지구별에 파견된 이들의 임무는 우주의 평화를 위해 이곳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 그런데 이들 눈에 비친 지구별은 이해할 수 없는 것투성이다. 특히 얼마 전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다 해고된 할아버지를 보면서 이곳에 존재하는 ‘비정규직’이라는 제도에 의문을 품는다. 쌍둥이 남매는 비밀리에 비정규직을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강대희네 : 일단, 걷고 나서 하이킥 - 강정연, 김해등이 쓰고 조승연이 그리다 해찬이와 해담이의 삼촌이자 301호의 막내아들 강대희 씨의 이야기. 강대희 씨는 당당히 독립을 선언한 뒤 부엌방 쪽으로 문을 따로 내 살고 있다. 그의 직업은 ‘자발적 백수’. 물론 일을 전혀 하지 않는 건 아니다. 틈틈이 번역 일을 하며 딱 쓸 만큼만 번다. ‘조금 벌고 조금 쓰며 살자’가 좌우명인 강대희 씨는 얼마 전 이사를 온 대학생 김태희를 옥상으로 불러다 자신만의 인생철학을 풀어놓는다. 옥탑방 : 미미 씨는 작업 중 - 장인영이 쓰고 그리다 옥탑방에 사는 미미 씨는 인형 만드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비록 수입은 적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에 행복한 미미 씨. 하지만 주위의 시선은 따갑기만 하다. 미미 씨는 다세대주택에 함께 부대끼며 사는 이웃들의 순수한 모습에서 희망을 본다. 어느새 미미 씨가 만드는 인형들은 이웃의 모습을 닮기 시작한다. 동화 속, 동화 밖 세상 - 김혜진(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간사) 책 마지막에 마련한 부록 페이지.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비정규직의 형태와 함께 비록 동화 속 이야기이지만, 동화 밖 현실에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도 살펴본다. 아울러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도 ‘기륭전자’, ‘쌍용자동차’, ‘콜트-콜텍’ 등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들여다본다. 모든 사람들은 불안한 마음 대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하고, 일하는 동안 자신의 당연한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한 만큼, 생활할 수 있는 적정의 임금을 받아야 하고요. 일하면서 다치지 않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이 마련되어야 하고, 만약 다치더라도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겠지요. 일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는 생계를 보장받는 게 당연하고요. - ‘동화 속, 동화 밖 세상’에서 세상을 좀 더 나아지게 하는 물음, “우리는 정말 괜찮은 걸까?” ‘더작가’ 작가들이 들려주는 일곱 가족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일하며 사는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사는 세상 모든 '부모'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가슴 뭉클해질 것이다.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다 인건비 절감을 이유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어버린 할아버지, 하루 종일 병원에서 생활하지만 정작 밥 먹을 공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간병인 할머니, 하루에도 몇 번씩 화물차에 짐을 싣고 장거리 운행을 하면서도 사랑하는 가족 생각에 피곤한 줄 모르는 아버지, 아이들 학원비를 보태기 위해 종일 마트 계산대에 서서 일하는 엄마, 일의 양에 비해 턱없이 적은 대가를 받아도 언제 ‘잘릴’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방송작가 이모……. 이렇듯 다세대주택에 모여 사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공감한 독자라면, 이 책이 던지는 “우리는 정말 괜찮은 걸까?”라는 물음에 저마다의 답을 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 어쩌면 우리가 찾아야 하는 정답은 그 물음 속에 이미 있을 수도 있다. “정말 괜찮은 걸까?” 의문을 품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좀 더 좋아질지도. 이 책은 그런 많은 이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고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말한다. 우리에게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이 될까’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까’라고. 그것 역시 근사한 장래희망만큼이나 소중한 가치이자 희망이라고. 또한 그것을 일깨워 주는 것이 점점 각박해져 가는 우리 시대에서 어린이책 작가들이 해야 할 역할이라고 말이다. 아이들의 장래희망 1순위가 ‘아이돌’이 되어 버린 이 시대에서, 『비정규 씨, 출근하세요?』는 순수한 노동의 의미와 진정한 삶의 행복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될 것이다. ** 끝으로 이 책의 인세 전액은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네트워크’(http://cafe.daum.net/happylaborworld)에 기부된다.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네트워크’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가 지켜지는 사회를 바라는 시민과 단체가 연대하는 모임이다. 사람들은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광활한 지구에서 유일하게 생각이란 걸 하고, 손을 움직여 도구를 이용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서 다른 동물들은 감히 넘볼 수 없는 세상을 세운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말이지요. 그런데 그토록 위대한 사람이 한낱 물건처럼 쓰이다 버려지고 있습니다. 정말 그래도 괜찮을까? 이 물음 때문에 이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들어 왔습니다. 마치 물건처럼 유용하게 쓰여야 한다는 거지요. 청소를 깔끔하게 해내는 청소기처럼, 빨래를 깨끗하게 하는 세탁기처럼, 뭐든 잘 알아내는 컴퓨터처럼 말입니다. 그러면서 묻지 않습니다. 유용하게 쓰이는 게 즐거운지, 행복한지. 정말 그래야 하는 걸까? 이 의심 때문에 이 책이 만들어졌습니다. - ‘머리말’에서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 세트 (전15권)
파란정원 / 한날, 이수인 (지은이) / 2022.03.31
180,000원 ⟶
162,000원
(10% off)
파란정원
논술,철학
한날, 이수인 (지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깜찍한 찹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로, 웹툰이라는 형식에 담았다. 재미있게 읽고 또 읽으며 맞춤법과 상식을 배우고, 속담, 관용구, 고사성어, 사자성어, 영단어가 자연스럽게 입에서 툭 튀어나오게 한다. 또한, 명심보감과 사자소학을 통해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다.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읽으면서 바로 해보는 어린이 게임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관용구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고사성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퀴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소학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맞춤법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영단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수수께끼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명심보감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속담 : 바이러스편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성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신체 관용구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한국사 퀴즈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한국사 퀴즈 2초등 어휘력이 걱정이라면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로 쉽고 재미있게 키우자!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깜찍한 찹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로, 웹툰이라는 형식에 담아 부담 없이 자꾸 손이 가는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또 읽으며 맞춤법과 상식을 배우고, 속담, 관용구, 고사성어, 사자성어, 영단어가 자연스럽게 입에서 툭 튀어나오게 합니다. 또한, 명심보감과 사자소학을 통해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주 쓰이고 꼭 알아야 할 것들만 골라 골라!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 관용구, 고사성어, 맞춤법 등을 100가지씩 골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쏙쏙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깜찍한 캐릭터로 호기심이 쑥쑥! 깜찍한 캐릭터인 동그란 찹쌀떡 찹이, 만두 두야, 네모난 찹쌀떡 모네, 삼각김밥 쎄세, 가래떡 래야, 떡볶이떡 뽀기가 등장해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 주어 거부감 없이 호기심 속에 사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상식과 놀이를 한 번에! 놀이처럼 퀴즈와 수수께끼를 풀어 보며 생각과 상식을 키우고, 어린이 게임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는 이렇게 읽어요 첫째, 제목만 읽고 어떤 뜻을 가지고 있을지 생각하기 둘째, 설명을 확인하고 내가 생각한 뜻과 비교하기 셋째, 찹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 뜻과 실생활 사용법을 익히기 넷째, 실생활에서 바로바로 써먹기
(꼬마 거북 프랭클린 1) 어둠이 무서워요
웅진주니어 / 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 2000.11.30
5,500원 ⟶
4,95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5-7세 유아를 위한 그림동화이다. 꼬마 거북이 프랭클린은 좁고 어두운 곳이 무섭다. 그래서 자기 등딱지 속에서도 들어가지 못한다. 밤이면 등딱지 속에 들어가 잠을 자야 하는데 어둠이 너무 무서워서 들어 갈 수가 없다. 좁고 어두운 곳을 무서워하는 어린이들이 프랭클린이 무서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고 자신들 역시 무서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울 것이다.전세계 아이들을 사로잡은 꼬마 거북! 초록색 거북 한 마리가 전세계 아이들의 마음을 온통 사로잡고 있다. 프랭클린 시리즈는 지금까지 2천만 권 이상이 팔렸으며,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프랭클린을 읽었다. 처음에 한 권짜리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썼던 작가는 30권이 넘는 이야기를 썼으며, 이 책들은 모두 30개국 17개 언어로 번역되고 전세계의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다. 또 책뿐 아니라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되고 있으며, 각종 Activity Book들과 오디오 북, 인형에 티셔츠, 엽서까지 만들어져서 아이들의 사로잡고 있다. 프랭클린과 동물친구들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프랭클린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에는 아이들의 생활이 들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의 주변에서 수없이 생기는 온갖 가지 사건들이 있다. 프랭클린의 이야기 속에는 진짜 아이들이 들어 있다. 우리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책 속에서는 흔히 발견하기 어려운 진짜 아이들. 단지 덩치가 크다는 이유로 낯선 친구가 무섭고, 이를 뽑는 것이 징그럽고 무섭지만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에 이를 뽑고 싶어하고, 다 자랐다는 것을 확인 받고 싶어하고, 친구들끼리 모임을 만들어서 비밀스럽게 놀고 싶어하고, 자기는 놀이에 다른 친구를 끼워주지 않았으면서 다른 친구들이 재미있게 노는 것 같으니까 거기에는 끼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이 겪는 것들, 느끼는 것들이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아이들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에서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은 사람과는 조금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은 이 초록색 거북을 쉽게 자신으로 동화시켜 버린다. 그래서 프랭클린이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 덩치가 커다란 친구가 무섭고, 놀이에 자기를 끼워 주지 않자 우울해지고, 이빨 요정에게 선물을 받고 싶어서 가짜 이를 갖다 놓기도 하는 것이다. 프랭클린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프랭클린이 처한 문제를 극복해 낸다. 무섭다는 것은 덩치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새로 전학 온 친구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이를 뽑지 않아도 자란다는 것을 확인받고 기뻐하며,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다 함께 놀게 된다. 아이들은 프랭클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치 자기의 생활 속의 일처럼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프랭클린이 성장하는 만큼 아이들도 성장한다. 프랭클린은 아이들 대신 낯선 상황에 처해지고, 아이들은 프랭클린과 함께 그 상황을 극복하고 빠져나온다. 아이들은 아주 안전한 공간인 책 속에서 경험과 배움과 모험을 쌓아간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믿음 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그 결말이 긍정적이고 아름답다. 프랭클린의 곁에는 신뢰할 수 있는 부모님이 항상 있고, 무슨 일이든 같이 하는 든든한 동물 친구들이 있다. 이렇게 사랑 받는 속에서 프랭클린은 갈등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것도 아주 바람직한 형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곳이며, 모든 일은 열심히 노력하면 잘 해결된다는 식의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솟는다. 이 책은 막 엄마의 품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여 매일매일 많은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우고 깨닫고 있는 때의 아이들, 즉 5-7세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다. 이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책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책이다. 시리즈 1권 어둠이 무서워요 2권 자전거 타기 3권 행복한 우리 마을 4권 기분 나쁜 날 5권 크리스마스 선물 6권 요정의 선물 7권 새 친구를 만나요 8권 비밀 모임 만들기 9권 담요를 찾아 주세요 10권 병원에 가요
엄마의 일기
예림당 / 허순봉 글. 심창국 그림 / 2003.04.30
8,000원 ⟶
7,200원
(10% off)
예림당
우리창작
허순봉 글. 심창국 그림
결손 가정의 준이를 통하여 결손 가정의 아이들이 겪는 고통과 사람들의 편견 등을 알 수 있으며, 결코 아빠 없는 아이로 키우고 싶지 않았지만, 아빠 없는 티가 날 수 밖에 없는 준이 엄마의 아픈 마음을 책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어른들의 문제로 인하여 피해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의 여린 마음을 한 번씩만 더 생각한다면 결손 가정은 더이상 늘어나지 않을 것 입니다.
개념 + 연산 파워 초등 수학 3-2 (2023년)
비상교육 / 홍지혜, 김도란, 최진형 (지은이) / 2021.03.01
9,500원 ⟶
8,55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홍지혜, 김도란, 최진형 (지은이)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으며,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 “문장제까지 잡는 응용 연산” 전 단원(연산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으로 연산의 지루함 감소! 키워드 개념으로 응용 개념을 임팩트 있게! ’기초 / 응용 / 문장제’ 연산 유형을 차근차근! 『개념+연산 파워』는 응용 개념을 키워드로 임팩트 있게 정리하고, ‘기본, 스킬, 문장제’ 단계별 연산 유형으로 응용 연산력을 기릅니다. [기초 DRILL 빨/강/연/산] 꼭 숙달해야 하는 ‘기초 연산 유형’으로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 잡기 [스킬 UP 노/랑/연/산] 주의가 필요한, 비법을 알면 쉬운 ‘응용 연산 유형’으로 연산 감각 올리기 [문장제 PLUS 초/록/연/산] 연산 단원에서 자주 나오는 ‘문장제 연산 유형’으로 문제해결력 완성하기 『개념+연산 파워』는 초등수학 전 단원을 빠짐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연산력을 완성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잡고, 연산 감각과 스킬을 키워 문제해결력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 파워』로 학습하면 상위권으로 가는 응용 연산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돼지가 있는 교실
달팽이출판 / 쿠로다 야스후미 글, 김경인 옮김 / 2011.04.27
12,000원 ⟶
10,800원
(10% off)
달팽이출판
소설,일반
쿠로다 야스후미 글, 김경인 옮김
생명과 마주한 감동실화 이 책은 지은이가 오사카 북부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할 때 돼지를 기르며 교육과 생명에 대해 재조명하고자 한 실천기록이다. 새끼돼지 때부터 식육센터에 보내기까지 아이들이 보여주는 좌충우돌 돼지키우기와 마지막으로 졸업을 앞둔 아이들이 그동안 정든 돼지의 생사를 놓고 벌어지는 진지하고도 열띤 토론 등을 생생한 다큐멘터리처럼 그려나갔다. 지은이는 이 모든 과정을 관찰자의 눈으로, 교육자의 마음으로 기록하였다. 3년여에 걸쳐 이루어진 이 기록은 실제로 전 과정이 텔레비전 제작자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일본 후지 텔레비전에서 전국으로 방영하였다. 그 결과 이것이 과연 교육인가를 놓고 논란을 낳기도 했다. 극영화로도 만들어져 2008 도쿄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에서도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최고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글을 시작하며 ① 잘 길러서 크면 잡아먹자! 뭐, 돼지를 키운다고? 돼지는 어디서 팔아요? 돼지우리를 만들자! 우리들의 돼지 P짱 P짱, 편식하면 안돼! P짱의 앞날을 생각해보다 ② P짱과 함께 아이들도 자랐다 P짱이 남자라구? P짱이 너무 커졌어! 돼지우리 확장 공사 감사하는 마음 ③ 우리는 모두 생명을 먹고 산다 생명을 생각해보다 생명이 있는 것 과 없는 것 다시 한 번 P짱을 생각하다 ④ 돼지는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 돼지가 돼지고기가 되다 돼지고기 요리에 도전 그림책 만들기 ⑤ P짱을 어떻게 먹어요? 가축인가? 애완동물인가? 졸업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결론이 좀처럼 나지 않았다 온가족의 문제가 된 P짱 ⑥ P짱의 운명이 결정지어졌다 진짜 마지막 회의 닭똥같은 눈물이 떨어졌다 P짱과 함께 한 3년이 끝났다 ⑦ 뒷 이야기, 이것이 과연 교육인가? P짱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 내 마음속 서른두 명의 아이들 해설 옮긴이의 말“잘 길러서 다 크면 잡아먹자!” 모든 사람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소중함을 머릿속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대부분의 도시 아이들이 마트에 잘 포장된 돼지고기는 알지만 그 고기의 실체인 돼지에 대해선 고작 그림책에서 본 게 다일 것이다. 그러기에 식탁 위에 올라온 돼지고기에는 돼지라는 한 생명의 죽음이 있었다는 사실을 실감하지 못한다. 더욱이 게임나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 생명경시장면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우리가 다른 생명을 먹고 산다는 엄연한 사실을 깨우쳐주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지은이는 교육현장에서 생명과 음식의 소중함을 어떻게 가르치고 경험하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에 교육자로서의 소명의식을 더해 돼지키우기를 자신이 담임을 맡게 된 32명의 아이들과 함께 실천에 옮긴다. 잘 길러 크면 잡아먹는다는 전제하에 돼지를 키우기로 하지만 아이들은 잡아먹는다는 생각보다는 돼지키우기에 대한 기대와 흥분으로 돼지에게 P짱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준다. 돼지우리도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먹이와 목욕, 우리청소 등 아이들로선 만만치 않은 일들도 당번을 정해 척척 힘을 합쳐 해결해 나간다. 그 과정이 힘들고 서로 다툼도 있었지만 아이들은 돼지를 키워가면서 서로를 신뢰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P짱을 어떻게 먹어요” 3학년 말에 시작한 돼지키우기는 아이들이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돼지 P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선생님의 마음은 잡아먹기로 하고 키웠지만 아이들 마음은 달랐다. 아이들에게 P짱은 어느새 애완동물처럼 느껴졌던 것이다. P짱의 생사를 놓고 아이들의 열띤 공방이 벌어진다. 담임인 지은이는 이를 지켜보며 아이들에게 마지막에 어떻게 할 것인가는 다같이 토론을 통해서 결정하기로 한다. 토론은 잡아먹자는 쪽과 이에 반대하는 쪽으로 나뉘어서 진행되었다. 처음에는 의견 발표가 멈칫거렸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토론의 열기는 뜨거워져만 같다. 감정이 격해져 눈물을 쏟고 목소리가 커지기도 한다. 나중에는 부모님까지 논쟁에 참여하지만 이 모든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기의 생각을 당당히 밝히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체득해 나간다. 또한 아이들이 보여주는 진지하고도 열띤 토론은 학교교육에서 토론을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좋은 사례를 보여준다. 토론에 대한 형식적인 지도가 아니라 교사와 아이들의 강한 연대관계 속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이끌어내고 있어 이 책의 감동을 더해준다. “이것이 과연 교육인가?” 아이들과 함께 한 3년여의 돼지키우기 과정은 텔레비전 방송제작자의 카메라에 모두 담겨 한편의 다큐멘터리로 완성되었다. 그러나 이 다큐멘터리가 방송에서 전파를 타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는다. 뒤에 간신히 후지 텔레비전에서 전국으로 방영되었고 예상했던 대로 엄청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아이들에게 감당하기에 힘든 결정을 강요하는 것이 과연 교육인가라는 비난과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좋은 교육의 본보기다라는 찬사가 뒤따랐다. 진정한 교육이란 무엇이며 삶이란 무엇인지, 또한 배움이란 무엇인가 등에 대해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생각하는 수업이 되어야 한다는 교육관에서 비롯한 돼지키우기는 당시 교육계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어쩌면 무모하기까지 한 모험일수도 있었지만 지은이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신념은 충분히 감동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교사에게는 교육에 대한 본질을 생각하게 하며, 아이들에겐 생명과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쳐주며,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이 품고 있는 맑고 순수한 영혼에 콧등을 시큰하게 한다.
교과연계 자기주도형 체험학습 보고서쓰기
아주큰선물 / 서유리.김세정 글 / 2011.08.10
14,800원 ⟶
13,320원
(10% off)
아주큰선물
체험,놀이
서유리.김세정 글
쉽게! 재미있게! 개성있게! 깊이있게! 체험학습보고서 완!전!정!복! 갈수록 각 학교의 선발기준에서 자기주도학습전형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성장과정을 엿볼 수 있는 \'체험학습\'은 교육청에서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체험학습을 한 후에는 체험학습보고서로 체험한 내용을 정리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체험을 하고도 막상 체험학습 보고서를 쓰려면 한숨부터 나온 경험은 누구나 해 봤을 것입니다. 정해진 형식이 없어 더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체험학습보고서! 『교과연계 자기주도형 체험학습보고서 쓰기』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 설명과 풍부한 예시를 통해 체험학습보고서를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체험 전 - 체험 중 - 체험 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체험학습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그 체험을 바탕으로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이 잘 형성된다면 저절로 자기주도형 인재로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제1부 . 교과서 밖에서 교과서 속으로 1 옛날의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체험 01. 우가!우가! 돌도끼 찾으러 가자! 암사동 선사 주거지 02. 백제의 숨결이 살아있는 곳! 공주 무령왕릉, 공산성 03. 흙, 불 그리고 인간! 강진 청자 축제 04. 조선 최초의 궁궐 속으로! 경복궁 05. 독립운동의 꽃을 피운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2 세계가 인정한 한국의 문화유산에는 무엇이 있을까? 한국의 유네스코 유산 체험 01. 도심 속에 꽃핀 세계유산 수원화성 02.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있는 경주역사지구 03. 조선의 전통을 간직한 역사 마을 안동하회마을 3 어려운 경제 쉽게 아는 법은 없을까? 경제 체험 01. 사람 사는 냄새가 솔솔~ 재래시장 02. 돌고 도는 돈의 역사를 찾아서! 화폐금융박물관 03. 황소와 곰의 싸움! 증권시장 교실 04. 나도 세금을 내고 있다고? 조세박물관 4 우리 주위에는 어떤 과학이 숨어 있을까? 과학?환경 체험 01. 바닷가의 농토 갯벌 02. 자연과 대화하는 시간 홍릉수목원 03. 암석과 함께 떠나는 시간여행 소요산/궁신교/재인폭포 04. 생활 속에서 배우는 과학원리 교육과학연구원 5 세상에는 어떤 직업이 있을까? 직업 체험 01.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방송사 02. 탕탕탕! 법이 태어난 곳! 국회의사당 03. 뛰는 소식 위에 나는 기자 있다! 신문박물관 6 우리 땅 넘어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세계 체험 01. 각양각색 세계 여러 나라의 이모저모 지구촌민속교육박물관 02. 한국에서 시작된 세계 사랑의 씨앗 월드비전 03. 독일인이 없는 독일마을 남해 독일 마을 7. 우리나라 지역 곳곳에서는 어떤 신나는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전국 축제 체험 01. 섬유도시 대구의 새로운 부활 컬러풀대구페스티벌 02. 우리 항공우주 기술의 화려한 비상 경남 사천 항공우주엑스포 03. 액자 밖으로 나온 흥미로운 미술 세계 광주비엔날레 제2부 . 박물관 안에서 교과서 속으로 1. 우리 조상들의 흔적을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역사박물관 답사 01. 과거와 미래의 징검다리 국립중앙박물관 02. 백성을 사랑한 임금님 세종대왕기념관 03. 역사가 살아 숨쉬는 호국의 전당 전쟁기념관 2. 우리를 둘러싼 지구 환경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 환경박물관 답사 01. 450억년 물의 시간 속으로 부천물박물관 02. 비, 바람과 함께 해 온 흙 이야기 속으로 토지주택박물관 03. 공룡이 살았던 시대로 떠나는 여행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 우리나라의 통신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교통·통신박물관 답사 01. 편지 왔어요~ 우정박물관 02. 칙칙폭폭! 추억을 찾아 떠나는 철도박물관 03. 세계의 자동차 역사를 한눈에! 삼성화재 교통박물관 4. 아름다운 문화예술은 어떻게 탄생되는 것일까? 문화예술박물관 답사 01. 우리 예술 공연의 역사를 한눈에 국립극장공연예술박물관 02.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 공간 세종문화회관 03. 동물원 옆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04. 톡톡 튀는 상상 한국영화박물관교과 연계 체험학습으로 배경지식 쑥쑥!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체험학습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교과서와 연계된 주제별 체험학습장소가 실려 있습니다. 교과 연계 체험학습을 통해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아 교과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체험학습 장소에 따라 특히 관심 있게 보아야 할 부분을 소개해 체험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체험학습에 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단순한 교과서 체험을 뛰어넘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똑같은 체험학습보고서는 가라! 나만의 색깔 있는 보고서 쓰기!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체험학습보고서를 보면 \'천편일률\'이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른다고 합니다. 그만큼 많은 학생들이 자신만의 개성이 없는 똑같은 형식의 보고서를 쓴다는 뜻입니다. 똑같은 유형의 딱딱한 보고서 형식을 벗어나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보고서를 쓰는 능력은 \'창의력\'을 중시하는 현재 교육 과정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체계화하 보고서 내용 생성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풍부한 예시와 함께 각 테마별 특징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개성 있는 보고서 쓰기의 비법을 알려줍니다.
1808
1809
1810
1811
1812
1813
1814
1815
1816
181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