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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저택의 비밀 3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 2013.08.30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만화,애니메이션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로,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이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앙투안이 도착하면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진실’은 모두를 당황시킨다. 진실을 찾으려면 반드시 풀어야 하는 갖가지 트릭과 암호는 진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지만 앙투안은 잠재된 추리력과 논리력을 일깨워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을 추적해야 한다.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이어지며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된 함정과 암호 트릭은 물론, 게임을 해서는 알 수 없었던 모로 가문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게임과는 또 다른 만화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1장 쥐약의 행방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다른 부분을 찾아라! 2장 알리바이 [앙투안의 추리 노트 - 과학 편] 함정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찾아라! 3장 지하 비밀 통로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매직 스퀘어를 완성하라! 4장 조작된 부검 결과 [앙투안의 추리 노트 - 상식 편] 독사 구별법과 독사 대처 방법 5장 오해를 풀다 [앙투안의 학교생활 일지 ③] 앙투안의 장난 숨겨진 트릭과 정답앱스토어 판매 1위 모바일 게임 원작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숨겨진 트릭을 찾고 퀴즈를 풀면서 사고력과 논리력을 기른다! 대체 누가, 어떤 목적으로 모로 백작을 살해한 것일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도망칠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비밀이 가득한 저택. 그곳에서 나는 나 자신마저 위협할지 모르는 어두운 그림자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진실의 문을 열기로 한다. 범인은 분명 이 저택 안에 있어…!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추리 게임이 시작된다!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모바일 게임 업체 네시삼십삼분이 제작한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입니다. 대부호 모로 백작의 갑작스런 죽음에 맞닥뜨린 주인공 앙투안이 죽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 기록, 2011년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출시 즉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이미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탄생한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에는 게임에는 없는 특별함이 더해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된 함정과 암호 트릭은 물론, 게임을 해서는 알 수 없었던 모로 가문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그래서 게임과는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이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들!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짜릿한 반전!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입니다. 앙투안이 도착하면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진실’은 모두를 당황시킵니다. 진실을 찾으려면 반드시 풀어야 하는 갖가지 트릭과 암호는 진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지만 앙투안은 잠재된 추리력과 논리력을 일깨워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을 추적해 나갑니다.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이어지며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과연 모로 백작을 죽인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셜록 홈즈에 버금가는 추리 천재 앙투안과 함께 추리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추리와 트릭의 절묘한 조화, 자연스럽게 훈련되는 추리력과 논리력!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의 치밀한 이야기 속에는 머리를 좋아지게 만드는 퍼즐, 암호, 미로 찾기, 논리 퀴즈 등과 같은 갖가지 트릭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누가 범인일까?’ 하는 의문뿐만 아니라 ‘어떤 트릭을 쓴 거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의문을 끊임없이 불러일으켜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읽기만 하는 만화가 아니라 직접 트릭을 해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수리, 논리 훈련의 효과가 있습니다. 획일적인 연산 문제가 아닌 놀이에 가까운 트릭들로 색다른 재미와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3권 《알리바이》에는 두 그림을 비교하며 다른 그림 찾기, 함정 속 과학 원리 찾기, 도형의 개수 세기, 매직 스퀘어(마방진) 완성하기, 독사 구별법과 대처 방법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사고력과 추리력을 길러 주는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시리즈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앱 스토어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바탕으로 한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갖가지 트릭과 논리.추리 문제가 가득한 독특한 스타일의 만화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추리력, 문제 해결력이 길러집니다. [등장인물] · 앙투안 : 대부호 모로 백작의 양아들. 모로 저택을 떠나 파리에 있는 기숙 학교에서 생활하다 8년 만에 의문의 편지를 받고 모로 저택으로 돌아온다.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관찰력과 추리력이 뛰어나다. · 레아 : 모로 저택의 메이드.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4차원의 매력을 지닌 소녀로, 앙투안과는 어린 시절 소꿉친구이기도 하다. · 울리크 : 모로 백작의 장남. 군인 출신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엄격하다. · 샤를로트 : 모로 백작의 둘째 딸. 모든 사람에게 얼음처럼 차갑다. · 기즈 : 모로 백작의 셋째 아들. 심각한 걸 싫어하며 자기애가 강하다. · 에르반 : 모로 백작의 넷째 아들. 우유부단하고 소심하다. · 카트린 : 모로 백작의 막내딸. 어리지만 귀족답게 당차고 도도하다. · 페르디낭 : 모로 저택 담당 주치의. 모로 가문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 알베르토 : 20여 년 동안 모로 저택을 지켜 온 집사. 저택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다. · 마리 : 앙투안을 길러 준 유모. 평소 너그럽고 따뜻하지만 메이드들에게 엄하다. · 빅토리아 : 모로 저택의 부집사. 기즈와 연인 사이이다. · 의문의 사나이 : 얼굴을 가린 채 앙투안을 노리고 있다.
우리 강아지는 발레리나
달리 / 안나 켐프 글, 사라 오길비 그림, 박소연 옮김 / 2010.05.14
9,500원 ⟶ 8,550원(10% off)

달리창작동화안나 켐프 글, 사라 오길비 그림, 박소연 옮김
비프는 평범한 강아지가 아니에요. 비프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가로등에 쉬를 하거나 털 속에 있는 벼룩을 긁지도 않고, 화장실 변기의 물을 마시지도 않아요. 비프는 달을 보는 것과 음악 듣기, 그리고 발끝으로 걷는 걸 즐긴답니다. 아마 비프는 자기가 강아지가 아니라 발레리나라고 생각하나 봐요. 내가 발레수업을 가려고 준비할 때면 비프는 눈을 빛내요. 비프도 함께 발레를 배우면 좋을 텐데……. 하지만 모든 사람들은 발레하는 강아지는 없다고 말해요. 그러나 비프는 결코 발레리나가 되려는 꿈을 포기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마음에 감춰두었을 뿐이죠. 비프는 발레리나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 강아지는 발레리나』에는 발레를 하고 싶은 강아지 비프가 등장합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비프의 능력을 의심하고 무시해도 비프는 열심히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며, 꾸준히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확고하게 꿈을 키워갑니다. 아이들은 비프의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게 보이는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믿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독특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강아지 비프 놀라운 꿈을 가슴에 품다! 비프는 평범한 강아지가 아니에요. 비프는 다른 강아지들처럼 가로등에 쉬를 하거나 털 속에 있는 벼룩을 긁지도 않고, 화장실 변기의 물을 마시지도 않아요. 비프는 정말이지 평범한 강아지가 아니에요. 내가 나뭇가지를 던지면, 이상한 약이라도 먹었냐는 듯 나를 쳐다보거든요. 비프는 달을 보는 것과 음악 듣기, 그리고 발끝으로 걷는 걸 즐긴답니다. 아마 비프는 자기가 강아지가 아니라 발레리나라고 생각하나 봐요. 내가 발레수업을 가려고 준비할 때면 비프는 눈을 빛내요. 비프도 함께 발레를 배우면 좋을 텐데……. 하지만 아빠는 내게 말했어요. “발레하는 강아지는 없단다.” 몰래 내 뒤를 쫓아 발레수업에 따라온 비프를 본 폴리 선생님도 말했답니다. “빨리 치우렴. 발레하는 강아지는 없잖니.” 불쌍한 비프는 실망한 나머지 꼬리를 흔들지도 않고, 귀가 축 늘어졌어요. 강아지 도넛도 먹지 않고, 매일 밤 달님을 보며 구슬프게 짖기만 했답니다. 그러나 비프는 결코 발레리나가 되려는 꿈을 포기하지는 않았어요. 다만 마음에 감춰두었을 뿐이죠. 그걸 어떻게 아느냐고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랑스러운 강아지 비프 발레요정이 되어 관객들을 사로잡다! 어느 날, 나는 아빠랑 발레를 보러 갔어요. 그런데 세상에! 발레를 하던 발레리나가 공연 도중 갑자기 넘어졌지 뭐예요.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커다랗고 까만 눈이 매력적인 비프가 발레복을 입고 등장한 거예요. 관객들이 모두 깜짝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사람들은 모두 말했어요. “발레하는 강아지는 본 적이 없는데…….”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연주하자 비프는 춤을 추기 시작해요. 오므렸다! 펼쳤다! 둥글게! 회전! 관객들은 모두 믿을 수가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박수를 치며 말합니다. “발레하는 강아지도 있다니…!” “훌륭해!” 사람들은 모두 말했어요, ‘발레하는 강아지는 없다’고. 그런가요? 발레하는 강아지는 정말 이 세상에 없는 걸까요? 지금까지 없었대도, 뭐 상관없어요. 이제는 비프가 제1호 강아지 발레요정이 되었으니까요. 누구나 노력하면 마침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멋진 이야기 강아지 비프는 우리에게 스스로를 믿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비프의 능력을 의심하고 무시해도 비프는 열심히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며 꾸준히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확고하게 꿈을 키워갑니다. 누구도 다른 사람이 가진 능력의 한계점을 규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각각이 가진 개성을 없앨 수도 없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게 보이는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우리 모두는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강아지 비프는 알려줍니다. 안나 켐프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글과 사라 오길비의 클래식한 그림이 잘 어우러진 이 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강아지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의 개성을 살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 각자가 보다 큰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말이죠.
상상력 명화 여행
풀과바람(영교출판) / 장세현 지음 / 2001.12.31
8,000원 ⟶ 7,2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사회,문화장세현 지음
기술하기, 분석하기, 해석하기, 종합하기 등을 통해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은 물론 관찰력과 상상력, 사고력과 IQ를 100배로 높여 줍니다! ▶기획 의도 [IQ 100배로 높여 주는 상상력 명화 여행]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관찰력, 사고력과 IQ를 동시에 개발시키고 예술적 감성을 키워 주는 명화 감상 프로그램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초등생을 대상으로 한 명화 감상 그림책과는 달리 명화를 통한 유아, 유치 인성 개발과 학습 능력 개발이라는 두 가지 목적에 의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한 명화 감상의 차원에서 벗어나 명화 기술하기, 분석하기, 해석하기, 종합하기 등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명화를 요리조리 뜯어 가며 감상하도록 해 예술적인 감성은 물론 상상력과 관찰력, 사고력과 IQ를 동시에 키워 줍니다. ▶내용 구성 이 책의 특징을 대략 몇 가지로 나누어 보면, 첫째로 본문 내용을 대화체로 구성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대화를 하면서 명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다른 명화 그림책과는 다르게 부모님과 아이들이 대화를 통해 그림을 더 잘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본문을 대화체로 구성하였습니다. 둘째로 명화 기술하기, 분석하기, 해석하기, 종합하기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명화 감상을 통해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은 물론 상상력과 사고력, IQ를 키워 줍니다. 이전의 명화 감상 그림책은 말 그대로 그림에 대한 단순한 읽기와 그림 감상에 그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림을 좀더 조목조목 분석하고 이해하며 종합적으로 유추할 수 있도록 각 그림마다 그림에 대한 질문과 어머니 도움말을 실어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은 물론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과 IQ를 종합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째로 미술에 문외한인 부모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명화를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과 도움말을 실어 어렵지 않습니다. 각 그림에 대한 해설과 화가 소개 코너를 만들어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좀더 깊이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며, 또 각 그림에 대한 질문마다 어머니 도움말을 실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좀더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넷째로 각 그림마다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주는 숨은 그림 찾기 게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쉽게 싫증을 내고 한 곳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구성은 그런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숨은 그림 찾기 코너를 만들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IQ 100배로 키워 주는 명화 시리즈(상상력 명화 여행(1권), 창의력 명화 여행(2권), 논리력 명화 여행(3권)) 중 첫번째 책으로, 아이들의 창의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마음이 좀더 예뻐지고 똑똑하고 총명한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본문 소개12P 밀레의 만종 "그림 속에 누가 서 있니? 어떤 모습으로 서 있니?" 그림을 보고 첫눈에 들판에서 기도하는 그림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하지만 아이들로 하여금 여러 가지 가능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도록 대화를 해 보세요. "두 사람이 서 있는 곳은 어디지?" 그림 속 농기구와 바구니, 작은 수레를 보고 이 곳이 들판임을 알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이렇게 서 있기 바로 전에는 두 사람이 무얼 하고 있었을까?" 여러 가지 농기구와 그림의 풍경에 주목했다면 방금 전까지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거예요. "네가 그림 속에 있다면 무슨 소리가 들릴 것 갔니?" 종소리가 들린다고 대답할 수 있으나 전혀 엉뚱한 대답이 나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끝까지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 6 (책 + 오디오 CD 1장)
노란우산 / 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외 감수 / 2014.11.18
9,800원 ⟶ 8,820원(10% off)

노란우산영어배우기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외 감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준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준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를 이제 영어로 쉽게 읽어요! 다양한 버전의 구연동화와 신 나는 챈트를 따라서 흥얼거리다 보면 저절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쑥쑥! 영어 실력도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 이제 영어와 함께해요!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말빵동)’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줍니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줄 것입니다. 왜 명작 동화를 읽어야 할까요? 명작동화는 대개 인과응보의 내용이 많아 착한 마음씨와 사회성을 형성하여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꿈을 발견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재미와 교훈을 주는 이솝우화 그리스인 이솝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이솝우화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에는 ‘해와 바람’, ‘여우와 두루미’의 두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진정한 강함이란 무엇인지, 친구 간에 필요한 배려는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두 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기만의 결말을 상상해 보세요. 만약 내가 해라면 어떻게 할 건지, 혹은 두루미라면 여우에게 무슨 말을 할 건지 생각해보고 친구들과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시리즈 소개 ① The Three Little Pigs (아기 돼지 삼 형제) ② Little Red Riding Hood (빨간 모자) ③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골디락과 곰 세 마리) ④ The Ugly Duckling (미운 오리 새끼) ⑤ Hansel and Gretel (헨젤과 그레텔) ⑥ Aesop's Fables (이솝우화) ⑦ Snow White (백설 공주) ⑧ The Frog Prince (개구리 왕자) ⑨ The Little Mermaid (인어 공주) ⑩ The Happy Prince (행복한 왕자) 짧은 대화체 문장으로 쉽게 익혀요 길고 복잡한 문장은 NO!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짧고 쉬운 영어 대화로 구성하였습니다. 명작 동화를 보며 실생활 영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구연동화 이 책에는 다양한 버전의 음원이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내레이션 버전,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며 억양을 익힐 수 있는 원어민 구연동화 버전, 전문 성우가 들려주는 우리말 구연동화 버전 등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상상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신 나는 챈트 책 속에 나오는 대화를 모아 신 나는 리듬의 챈트로 엮었습니다. 원어민 성우가 부르는 챈트를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리듬감에 친숙해지고 아이의 입에서 영어가 빵빵 터져 나오며 자신감이 쑥쑥 자랄 수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 그림만으로도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상황 묘사가 뛰어난 생생한 일러스트는 이 책의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명작 동화의 내용에 더욱 집중하게 하여 해당 명작 동화의 내용과 교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세이펜으로 콕콕 말빵동은 세이펜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이 있는 독자라면 세이펜에 음원만 다운로드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세이펜으로 문장과 그림, 아이콘 등을 살짝 누르면 다양한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말빵동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말빵동 시리즈 구성과 부록 오디오 시디 구성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고 세이펜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
탈무드
시간과공간사 / 유대인 랍비 (지은이), 김이랑 (옮긴이) / 2021.12.10
10,800원 ⟶ 9,720원(10% off)

시간과공간사소설,일반유대인 랍비 (지은이), 김이랑 (옮긴이)
<탈무드>는 모세 5경(흔히 ‘토라’라고 함) 가운데 민간으로 전승되는 율법을 담은 ‘미쉬나’와 이에 대한 유대 랍비들의 해설판인 ‘게마라’가 편집된 책으로 유대교 경전이자 유대인들의 가정교육서로 통한다. 미쉬나를 정리한 사람은 유대인 랍비 유다 하나시로 알려진다. <탈무드> 버전으로는 4세기경 팔레스타인에서 편찬된 팔레스타인 <탈무드>와 6세기경 메소포타미아에서 편찬된 바빌로니아 <탈무드>가 있지만, 오늘날 우리가 <탈무드>라 부르는 것은 바빌로니아 <탈무드>이다. <탈무드> 원전은 크게 ‘토라’의 해설서인 ‘할라카’와 조상들의 지혜를 담은 ‘하가다’ 2파트로 구분되며 총 63편 내지 64편으로 구성된 엄청난 분량의 책이다. 대중서로 나온 <탈무드>는 대부분 ‘하가다’를 요약한 것이다. ‘탈무드(Talmud)’란 히브리어로 ‘배움’ 또는 ‘교훈’을 뜻한다. 이 책은 그 의미에 걸맞게 현대인들이 배워야 할 교훈과 지혜에 초점을 두었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탈무드>의 지혜’ ‘인생의 해답을 주는 <탈무드>의 가르침’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탈무드>의 교훈’ ‘인생의 빛이 되는 <탈무드>의 격언’ 총 4부 105편으로 구성했다. ‘하가다’의 원뜻이 ‘이야기’인 만큼, 이야기의 묘미를 살려 편역했다. 컬러 일러스트를 곁들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접하게 했다. 어린이부터 청·장년 및 노년층 누구나 두루두루 쉽고 재미있게 읽고 삶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제1부 인생을 변화시키는 <탈무드>의 지혜 마법의 사과 혀를 조심하라 그릇 세 자매 부드러운 혀 하느님이 맡긴 보석 어떤 유서 붕대 정의의 차이 포도밭의 여우 복수와 증오 선과 악 나무의 열매 소경의 등불 초대받지 않은 사람 약속 가정의 평화 지도자의 자질 세 가지 현명한 일 가장 안전한 재산 천국과 지옥 희망 유대인을 미워한 황제 꿈과 암시 기도 마을을 지키는 사람 시집가는 딸에게 의사소통 사랑의 힘 비유대인 못난 어버이 감사하는 마음 인생의 세 친구 술의 기원 효도다운 효도 어머니 노력의 대가 나무와 쇠 영원한 생명 인생의 쾌락 진정한 이득 거미 맹세의 편지 아담과 하와 여성의 위력 유대인의 의무 법률 벌거숭이 임금님 만찬회 소경과 절름발이 잃어버린 물건 병문안 약자와 강자 7가지 계율 하느님 여섯 번째 날 작별인사 향료 함정 솔로몬의 재판 <탈무드> 땅 혓바닥을 사용하지 않는 뱀 제2부 인생의 해답을 주는 <탈무드>의 가르침 평등 축복해야 할 때 ‘죄’에 관한 개념 아버지와 교사 증오 태어날 때와 죽을 때 신성한 사람 결혼 학자 먹지 않는 음식 착한 사람 자선을 베푸는 마음 두 개의 머리 공정한 재판 물레방아 자백은 무효 벌금의 규칙 보증인 형제애 개와 독이 든 우유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개와 이리 자식과 어머니 자리의 주인 부부싸움 솔로몬의 지혜 친아들과 무덤 새 경영자 보트의 구멍 눈물의 의미 진실한 자선 저장만 하는 사해 사람의 애정 거짓말 사자와 학 제3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탈무드>의 교훈 지식보다 지혜를 중시하라 학식을 자랑하지 말라 시간은 생명이다 균형 열정과 흥분 유대인의 지혜 유머는 강력한 무기 비밀 이야기 학생의 위대함 어리석음을 경계하라 수다와 깃털 침묵을 배워라 말하기보다는 경청하라 말의 노예가 되지 말라 물질에 지배당하지 말라 겸허함을 가져라 낮은 곳으로 임하라 불공정한 거래 마음 축복의 말 제4부 인생의 빛이 되는 <탈무드>의 격언 사람 인생 친구 여자 술 부부 가정교육 돈 교육 악 헐뜯음 판사의 자격 처세 어리석음빌 게이츠, 스티븐 스필버그, 마크 저커버그 등세계적으로 성공한 유대인들이 늘 이야기하는 필독고전! 유대인이 말하는 지혜는 무엇인가? 왜 그들은 그토록 지혜를 중시하는가? 유대인의 오천 년 지혜를 녹여낸 <탈무드>를 컬러 일러스트로 읽는다! 유대인의 지혜란 어떤 것일까? 왜 전 세계가 그들의 지혜를 배우려고 할까? 유대인은 자녀가 글을 읽기 시작할 때부터 가정교육을 시작하며 그 교육의 중심에 <탈무드>가 있다. <탈무드>는 흔히 지혜의 대명사로 통한다. 그들은 왜 지혜를 중시하며 그들이 말하는 지혜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 유대인에게 지혜란 돈과 명예와 권력을 지배하는 원천이며, 완벽한 논리로 상대를 이기는 것이고,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는 현명한 기준이자, 악에서 돌이켜 자신에게 이로운 길을 가는 것이다. 본문 곳곳에 그런 내용들이 나온다. 유람선에 승선한 자들이 저마다 자신의 금은보화를 자랑할 때, 랍비는 지혜와 지식을 소유한 자신이 누구 못지않은 부자라고 자부한다. 그 유람선이 해적들에 의해 습격을 당했다. 이에 모든 금은보화를 약탈당한 승객들은 간신히 한 마을에 정착해 목숨을 부지한다. 모두가 비참한 가난뱅이로 전락한 가운데, 오직 랍비만이 지혜를 인정받아 마을에 잘 정착한다. 죽음을 앞둔 아버지가 아들에게 유산을 상속받으려면 세 가지 현명한 일을 하라고 유언한 이야기가 있다. 그 세 가지 현명한 일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처를 찾아내는 것, 아버지가 재산을 맡긴 집에서 비둘기 다섯 마리를 온 가족에게 지혜롭게 분배한 것, 닭 한 마리를 마찬가지로 온 가족에게 분배한 것이었다. 주인 부부에게 비둘기 한 마리, 두 아들에게 비둘기 한 마리, 두 딸에게 비둘기 한 마리, 자신에게 비둘기 두 마리를 분배함으로써 모두에게 3이라는 숫자를 맞추었다. 닭의 머리는 집안의 어르신인 주인 부부에게, 닭의 두 다리는 집안의 기둥인 두 아들에게, 닭의 날개는 곧 날개 돋쳐 시집으로 떠날 두 딸에게, 닭의 몸통은 오고 갈 때 배를 타고 갈 자신에게 줌으로써 논리를 완성했다. 식사를 적게 분배받은 주인 가족은 큰 불만이었지만, 손님의 완벽한 논리에 아무 대꾸도 할 수 없었다. 인생에는 중요한 세 친구가 있다. 매우 소중한 친구, 소중하지만 첫 번째만 못 한 친구, 그저 그런 친구다. 그러나 정말 필요할 때 진짜 나와 함께해주는 친구는 매우 소중한 친구가 아닌 그저 그런 친구다. 매우 소중한 친구란 재산이다. 재산은 죽을 때는 다 놓고 가야 한다. 두 번째 소중한 친구는 혈육이다. 혈육은 무덤 앞에서는 울어주지만 죽음 이후까지 함께 가줄 수 없다. 세 번째 그저 그런 친구는 선행이다. 선행은 죽은 뒤에도 영원히 그와 함께한다. 수다와 허풍이 심해서 이웃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수다스러움을 인정하면서도 대부분은 옳은 이야기들이라며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했다. 랍비는 그녀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깃털이 가득 담긴 자루를 주며 깃털을 하나씩 내려놓고는 다시 담아오라고 시켰다. 그녀는 바람에 날린 깃털을 자루에 담기가 어려웠다. 랍비는 말이란 그런 깃털과 같아서 한번 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다며 깨달음을 주었고, 여인은 그제야 자신의 허물을 깨닫고 부끄러움을 느꼈다.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3) 세상의 한가운데에 사는 오타발로 족
아이세움 / 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 장석훈 옮김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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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사회,문화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 장석훈 옮김
긴수염 루시와 마법의 숲
웅진주니어 / 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18.08.2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마법의 숲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제1장 금빛 손님 제2장 마법의 나무 제3장 우정의 숲 제4장 그리젤다 제5장 납치 사건 제6장 똘망똘망깃털 씨 제7장 보기트, 팡팡! 제8장 조심해요, 그리젤다! 릴리, 제스, 골디와 함께하는 다음 모험 다른 그림 찾기 릴리와 제스가 알려 주는 동물 돌보기쉿! 비밀을 지킬 수 있니? 그럼 같이 가 보자. 끝이 없는 모험 속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밀스럽고 흥미진진한 모험담 어른들 몰래 친구와 공유하는 가슴 뛰는 비밀, 사람의 말로 인사를 건네는 동물들, 무시무시한 악당과의 대결! 《마법의 숲》 시리즈는 이처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 평범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등장인물들에게 배우는 지혜와 용기 이 책의 주인공 제스와 릴리는 악당을 손쉽게 물리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결코 아니다. 위기에 빠진 이들을 어렵지 않게 구출하는 당당한 영웅의 모습과도 조금은 거리가 멀다. 제스, 릴리와 함께 힘을 합쳐 우정의 숲을 지키려고 애쓰는 동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마녀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며, 겁이 나서 몸을 숨기는 등 지극히 평범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제스, 릴리와 동물들은 소중한 친구들과 숲을 지키기 위해 우정의 힘으로 똘똘 뭉쳐 힘을 합친다. 또한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껏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엄청난 힘과 용기로 무장하지는 않았지만, 끝내 두려움을 이겨내고 복잡한 상황을 헤쳐 나가면서 그들 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 넘기 위해 열심히 애쓴다. 독자들은 이러한 과정을 함께 거치면서 등장인물들에게 크게 공감하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저마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값진 깨달음을 선물받는다. 또한 함께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쉽게 읽고, 신나게 상상하며 빠져드는 독서의 즐거움 《마법의 숲》 시리즈는 ‘우정의 숲’이라는 환상적인 공간을 위협하는 마녀와, 마녀를 막기 위한 노력이 권마다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긴 글을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난이도의 책이다. 동시에 동물들에게 닥치는 다양한 위기 상황들, 그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제스와 릴리의 활약, 아이들을 돕는 조력자의 등장, 악당들의 엉뚱한 행동을 포함한 다채로운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강물에 독을 타거나 무시무시한 용을 이용하는 등 마녀와 그의 부하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음모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통쾌함 또한 느낄 수 있다. 등장인물들이 겪는 모험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스토리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독서를 통한 상상 속 여행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도서관 탈출 대작전
리틀씨앤톡 / 박비소리 지음, 이수종 그림 / 2010.06.16
9,000원 ⟶ 8,100원(10% off)

리틀씨앤톡명작,문학박비소리 지음, 이수종 그림
뚝딱뚝딱 고민 해결 시리즈 1권 책읽기 편. 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해결해주고,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자기계발 동화. 1권에서는 책에 흥미를 잃은 주인공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책읽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제1부 삐뚤빼뚤 왕총명 제2부 책 읽는 애벌레 잉얼 제3부 요술 연필과 해골 아저씨 제4부 소설가가 된 왕총명 뚝딱뚝딱 고민 해결저학년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 -뚝딱뚝딱 고민 해결 시리즈-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씨앤톡의 세 번째 자기계발 동화 ‘뚝딱뚝딱 고민 해결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제는 ‘책읽기’입니다. 이 책에서는 책에 흥미를 잃은 주인공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책읽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책읽기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고, 다이어트 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좀 안 불렀으면 좋겠고, 부모님이 용돈도 더 많이 주었으면 좋겠고…. 그 동안 어린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한번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을 잃고 좋은 습관을 가지기 바랍니다.수업 시간이었지만 총명이는 책을 펼쳤을 뿐인데도 잠이 쏟아졌다.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을 하자 선생님이 왕총명의 머리를 콩 쥐어박았다.“왕총명, 다음 페이지 읽어 봐.”총명이는 다짜고짜 책을 읽어 보라는 선생님의 말에 멍하니 교과서를 쳐다보았다. 교과서 안의 글자들이 흔들흔들 춤을 추고 있었다.“선생님, 글자가 꼬물꼬물 움직여서 못 읽겠어요. 머리아파요.”총명이의 말에 아이들이 까르르 웃었다. 선생님은 총명이를 내려다보며 혀를 끌끌 찼다. 그때 골목 모퉁이로 처음 보는 도서관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2층의 허름해 보이는 도서관이었다. 앞마당에는 잡초가 자라고 있었고 건물의 하얀 페인트도 군데군데 칠이 벗겨져 있어서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이런 곳에 도서관이 있었네? 멀리 가기 귀찮으니까 여기서 읽어야겠다.”총명이는 작은 앞마당을 지나 도서관을 기웃거렸다. 도서관 문 앞 팻말에는 빨간색 글씨로 주의사항이 적혀 있었다.‘책을 읽지 못하면 나갈 수 없습니다.’ 총명이는 책사다리 밑으로 내려와 바닥에 쭈그리고 앉았다. 왠지 슬퍼져서 아무 것도 하기 싫었다. 그러다 발에 걸리는 책을 보았다. 총명이는 발끝으로 책을 툭툭 건드렸다. 총명이는 책을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집어 들어 한 장을 넘겼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한두 줄 읽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휙휙 넘어갔다. 책을 읽을수록 총명이는 자기 이야기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슬프기도 했다가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꼬마 거북 프랭클린 4) 기분 나쁜 날
웅진주니어 / 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 2000.12.05
5,500원 ⟶ 4,9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5-7세 유아를 위한 창작동화이다. 프랭클린은 기분이 좋지 않다. 친구 수달이가 이사를 갔기 때문이다. 프랭클린은 이사 간 친구 수달이와 계속 친구로 지내고 싶다. 어린이들에게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한다.프랭클린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꼬마 거북 프랭클린]에는 아이들의 생활이 들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의 주변에서 수없이 생기는 온갖 가지 사건들이 있다. 프랭클린의 이야기 속에는 진짜 아이들이 들어 있다. 우리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책 속에서는 흔히 발견하기 어려운 진짜 아이들.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섭지만 주변에서 용감하다고들 하니까 무섭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엑스레이를 찍으면 자기 마음도 찍힐까 봐 찍지 않겠다고 고집 부리고, 먹기 싫은 싹양배추를 엄마 몰래 감추고,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낡고 보잘것없지만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파란 담요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들이 겪는 것들, 느끼는 것들이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아이들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에서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은 사람과는 조금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은 이 초록색 거북을 쉽게 자신으로 동화시켜 버린다. 그래서 프랭클린이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 병원에 입원하는 것이 무섭고, 남들이 용감하다는 말에 난처하기만 하고, 파란 담요가 없어서 잠을 자지 못하고, 담요를 찾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다. 프랭클린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프랭클린이 처한 문제를 극복해 낸다. 진짜 용감하다는 것은 무서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고 해야 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내는 것임을 알게 되고, 오래되고 낡은 것도 소중하게 간직할 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프랭클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치 자기의 생활 속의 일처럼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프랭클린이 성장하는 만큼 아이들도 성장한다. 프랭클린은 아이들 대신 낯선 상황에 처해지고, 아이들은 프랭클린과 함께 그 상황을 극복하고 빠져나온다. 아이들은 아주 안전한 공간인 책 속에서 경험과 배움과 모험을 쌓아간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믿음 \"프랭클린 시리즈\"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그 결말이 긍정적이고 아름답다. 프랭클린의 곁에는 신뢰할 수 있는 부모님이 항상 있고, 무슨 일이든 같이 하는 든든한 동물 친구들이 있다. 이렇게 사랑 받는 속에서 프랭클린은 갈등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것도 아주 바람직한 형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곳이며, 모든 일은 열심히 노력하면 잘 해결된다는 식의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솟는다. 이 책은 막 엄마의 품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여 매일매일 많은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우고 깨닫고 있는 때의 아이들, 즉 5-7세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다. 이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책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책이다. 친구가 멀리 이사를 갔어도 여전히 친하게 지낼 수 있다. 편지로 만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난 프랭클린은 왠지 기분이 나빴다. 엄마와 아빠에게 퉁퉁거리고 괜히 심술을 부렸다. 게다가 되는 일도 없었다. 아끼는 컵을 깨뜨리고, 구슬이 어디 있는지 찾지 못하고, 퍼즐도 잃어버렸다. 곰곰이가 놀러 가자며 찾아왔지만, 내키지 않았다. 곰곰이가 졸라서 나오긴 했지만,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썰매를 탈 때 눈이 덮이지 않을 곳으로 미끄러지고, 얼음이 얇아서 연못에서 스케이트를 타지도 못한 것이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엄마에게 성질을 부리다 방으로 쫓겨난다. 그리고 아빠와 이야기를 하던 중에 왜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했는지 알게 된다. 친구 수달이 이사를 가버렸기 때문이다. 아빠는 수달이와 계속 친구로 지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바로 편지를 쓰는 것. 수달에게 보낼 편지를 부치러 가는 길에 소복이 눈이 내린다. 내일은 틀림없이 기분 좋은 날이 될 것 같다. 시리즈 1권 어둠이 무서워요 2권 자전거 타기 3권 행복한 우리 마을 4권 기분 나쁜 날 5권 크리스마스 선물 6권 요정의 선물 7권 새 친구를 만나요 8권 비밀 모임 만들기 9권 담요를 찾아 주세요 10권 병원에 가요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살림 / 짐 로저스 (지은이), 전경아, 오노 가즈모토 (옮긴이) / 2019.05.20
16,000원 ⟶ 14,400원(10% off)

살림소설,일반짐 로저스 (지은이), 전경아, 오노 가즈모토 (옮긴이)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6년 만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특히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일본과 한국의 미래를 극명하게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다. 과연 ‘투자의 신’이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수년 안에 지구촌을 덮칠 최악의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들어가기에 앞서 서론 바람은 아시아에서 불어온다-단, 그 바람에는 ‘강약’이 있다 제1장 한반도는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소’가 된다 한반도가 맞이할 극적인 변화 한국재벌은 좋든 싫든 핵심 역할(key player)을 한다 내가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단언하는 이유 한반도 통일의 수혜를 받을 산업은 무엇인가? 예상 가능한 최악의 시나리오 제2장 큰 가능성을 간직한 일본 세계사에 비추어 일본의 미래를 본다 허울뿐인 일본의 호경기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나라는 번영하고 거부하는 나라는 망한다 일본에 투자할 거면 관광, 농업, 교육 일본이 부흥하는 길 제3장 중국, 세계의 패권국에 가장 근접한 나라 중국은 여전히 폭발적인 성장 가능성이 있다 중국에 투자하려면 환경 비즈니스, 인프라, 헬스 산업 차이나 리스크는 어디에 있을까? ‘또 하나의 중화경제권’ 타이완과 마카오 미중 패권전쟁의 승자는 제4장 아시아를 둘러싼 대국들-미국, 러시아, 인도 미국의 상승세가 막을 내린 후의 세계 인도 경제는 어떻게 될까? 러시아 경제를 주시하라 제5장 투자의 원칙-큰 변화의 파도 앞에서 꾸물거리지 마라 투자는 쉽지 않지만 비결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전 재산을 잃고 깨달은 인생철학 경제의 변동에 좌우되지 않는 인생을 보내는 비결 제6장 돈과 경제의 미래 AI 등장으로 사라질 산업, 성장할 산업 돈의 형태가 변하면 경제도 변한다 맺음말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해질 나라는 어디인가? ‘세계 3대 투자가’ ‘투자의 신’ 짐 로저스 한국, 일본, 중국을 둘러싼 아시아의 미래와 ‘돈의 흐름’을 예견하다! 아마존 재팬 종합 1위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6년 만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특히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일본과 한국의 미래를 극명하게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다. 과연 ‘투자의 신’이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수년 안에 지구촌을 덮칠 최악의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세계 3대 투자가’ ‘투자의 신’으로 불리는 짐 로저스 ‘돈의 흐름으로 본 아시아의 미래’를 예견하다! “일본은 50년 혹은 100년 후 사라진다” “내가 열 살짜리 일본 아이라면 당장 일본을 떠나겠다”고 주장하는 한 책이 2019년 1월에 일본에서 출간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책의 저자가 평범한 인물도 아니고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이다보니 이 책이 일으킨 파장은 무척이나 거셌다. 아사히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유수 언론사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단기간에 판매부수 15만 부를 돌파하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소설가 무라카미 류는 이 책에 대해 “돈을 둘러싼 철학서”라는 호평을 남겼다. 이 책이 일본 사회에서 더욱 주목을 받은 이유는, 지일파(知日派) 투자가로 유명한 짐 로저스가 일본의 장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반면 한국에 대해서는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주저 없이 한국을 꼽는 그는 “앞으로 10~20년간 한반도의 통일국가가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독자적인 투자 원칙과 역사적 혜안을 바탕으로 리먼 사태, 중국의 대두, 트럼프 대통령 당선, 2018 ‘크리스마스 폭락’ 등의 예언을 적중시킨 희대의 투자가가 전망하는, 한반도에 곧 찾아올 자극적인 미래란 무엇인가? 이 책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독자를 위해 ‘돈의 흐름으로 본 세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짐 로저스의 생각을 직접 서술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일본에서 최초 출간되었고, 한국어판에서는 저자가 쓴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일부 도표에서 원래 일본판에 없던 한국 관련 통계를 포함시켰다. 제1장에서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한반도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예측하고 그로 인해 유망한 투자 분야로 떠오르게 될 산업을 다루고 있다. 또한 한국 사회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한반도와 주변국들의 관계를 거론한다. 제2장에서는 일본의 장래를 암울하게 보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본이 취해야 할 사고의 전환에 대해서 언급한다. 제3장에서는 ‘다음 패권국’인 중국의 강점을 추적하는 동시에 ‘거인의 아킬레스건’을 지적하고, 미중 무역전쟁이 동아시아 주변국에 미칠 파장을 경고한다. 제4장에서는 동아시아를 둘러싼 대국인 미국, 러시아, 인도에 대한 경제 진단과 투자의 기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5장에서는 반세기 가까이 투자에 몸담아온 저자의 투자 철학을 통해 ‘우리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과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AI, 핀테크, 캐시리스(cashless) 경제, 블록체인 등 테크놀로지의 진화가 경제와 돈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를 전망한다. 범죄대국이 될 2050년의 일본 대표적인 지일파이자 일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짐 로저스, 하지만 그가 내다보는 일본의 미래는 암울하다. 책에서 “내가 일본에 사는 열 살짜리 아이라면 당장 일본을 떠나거나, 아니면 끔찍하게 변할 사회에서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AK-47 소총을 사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해 일본 사회를 발칵 뒤집은 짐 로저스. 그는 일본이 2050년 범죄대국이 되거나 50~100년 사이 국가의 존폐를 논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렇게 단언하는 이유로 해마다 늘고 있는 일본의 막대한 채무, 그리고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사회보장비 증가 등이 제시된다. 허울뿐인 일본의 호경기는 머지않아 폭락할 것이고 언젠가 ‘아베가 일본을 망쳤다’는 걸 깨닫는 날이 올 것이라고 주장한 짐 로저스의 예견은, 결국 2018년 말 미국과 일본 시장을 덮친 ‘크리스마스 폭락’으로 다시 한번 적중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일본이 처해 있는 위기에 대한 처방전은? 짐 로저스는 세 가지 정책을 제안한다. 세출의 대폭 삭감, 관세 인상과 국경의 개방, 이민자 수용이다. 그리고 일본에 투자하겠다면, 관광과 농업과 교육 분야가 유망하다며 그 이유를 밝힌다. 머지않아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소’가 된다 짐 로저스는 지난 몇 년 사이 한국 경제는 정체되어 있지만 “한반도는 5년 후에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다‘라고 단언한다. 역사를 바탕으로 냉철한 혜안을 선보인 ‘투자의 신’이 이렇게 장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안고 있지만 북한의 개방으로 풍부한 자원과 값싼 노동력이 한국으로 흘러들어와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고 말한다. 전쟁 가능성을 우려했던 전 세계의 자금이 한반도의 평화를 계기로 한국으로 흘러들어오고, 한국의 재벌 기업들을 필두로 북한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 선순환이 계속될 것이라는 이유다. 또 북한에서도 기업가가 탄생하고 주변 강대국들의 기업가와 자본이 한반도로 유입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짐 로저스는 현재 선진국의 경제는 정체 무드에 빠져 있지만, 한국과 북한은 앞으로 2020~2022년을 기점으로 다른 나라만큼 불황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북한의 두 자릿수 성장을 예측하는 짐 로저스는 한국의 재벌 기업과 문재인 정부의 역할에 대해서도 지적한다. 5대 재벌이 한국 주식의 시가총액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특이한 구조임을 지적하며, 한국 경제는 아직까지 관료적이고 폐쇄적인 구조에 빠져 있다고 꼬집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소득주도’와 ‘혁신’을 기반으로 성장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없다며 그 효과에 대해서 의문을 표하기도 한다. 한국 교육의 안정지향적 사고에 대해서는 상당한 우려감을 표하는 걸 잊지 않는다. 아이들의 장래 직업 순위 조사에서 11년 연속으로 교사가 1위를 차지하는 사회, 또 합격률이 1.8%에 불과한 공무원 시험에 목을 매는 고시촌 문화 등을 예로 들며 정부가 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혁신은 일어나기 어렵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는 한반도 통일의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산업으로 관광업과 농업을 든다. 국내여행이 활기를 띠게 될 것이 분명함으로 자신이 보유 중인 주식의 중심이 대한항공이라고 거침없이 밝히기도 한다. 2015년 CNN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전 재산을 투자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던 그는 지금 딸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싱가포르에 살고 있지만 그것만 아니면 북한으로 이사할지도 모른다고 말할 정도로 북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강한 믿음을 드러낸다. 그만큼 북한과 한국은 중대한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는 것이리라. 새로운 미래에 대비하라 기타 그가 예견하는 다른 거시적인 경제 흐름들도 무척 흥미롭다. 앞으로 수년 안에 사상 최악의 베어마켓(bear market: 하락장)이 지구촌을 덮칠 것이고, 여기에 미중 무역전쟁까지 얽히면 어마어마한 대참사가 벌어질 것이라는 그의 경고에는 등골이 서늘해질 정도다. 또한 중국과 타이완이 통일되었을 때 주변국에 미칠 영향, 그리고 조만간 비극을 맞이하게 될 미국 경제에 대한 그의 진단을 보고 있노라면 글로벌 경제 한파가 한국에 미칠 충격에 미리 대비하라는 그의 주장을 실감하게 된다. 그리고 현금과 은행이 사라지는 시대에 대한 그의 묘사와 앞으로 뜨게 될 주식들에 대한 언급도 무척 솔깃한 부분들이다. 짐 로저스의 ‘원칙’ 이 책이 가지는 또 하나의 매력은 ‘월가의 전설’로 불렸지만 때로는 전 재산을 잃은 적도 있는 짐 로저스의 투자 철학과 삶의 원칙이 명쾌하게 그려진다는 것이다. “가공된 다이아몬드보다 세상이 쳐다보지 않는 원석이 내 눈길을 사로잡는 진짜 보석”이라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큰 울림으로 와닿을 것이다. 역사는 리듬에 따라 움직인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역사를 배워라 학력과 성공은 무관하다 바르게 투자하면 돈이 돈을 낳는다 ‘기다림’은 때로 행동보다 중요하다 시장이 나보다 더 똑똑하다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것을 사라 돈을 번 직후에 실패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경제학자는 거의가 틀렸다 허울뿐인 호경기에 속지 마라 위기야말로 투자의 기회다 가격경쟁에 매달리는 회사는 오래가지 못한다 다른 사람의 조언을 귀담아듣지 마라 인간은 실패하면 다른 사람을 탓한다 실패하고 돈을 잃는 것은 불운한 일이 아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결코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다 배움의 끈을 놓지 마라 변화의 파도에 타지 못하면 언젠가 큰코다친다 AI 시대야말로 AI로는 할 수 없는 일을 찾아라 자신을 편견에서 해방시켜라“나는 늘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몇 년 앞을 보려고 한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앞날을 읽는 힘이 생기고, 특히 돈의 흐름이 보인다. 성공하고 싶다면 장래를 예측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는 투자가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뮤지션이든 축구선수든 회사원이든, 어떤 분야에 있든지 간에 성공하고 싶다면 앞날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2007년에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로 이주한 것도 다가올 ‘아시아의 세기’를 내다보았기 때문이다.” “1990년대 초, 일본에서 거품이 꺼졌을 때, 정부는 한 회사도 도산시키지 않으려고 분투했다. 그 결과 이른바 ‘좀비 기업’과 ‘좀비 은행’이 탄생했다. 본래라면 무능한 기업과 인재가 도태되고 유능한 인재가 재건에 나서서 새로 건전한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데 일본은 거꾸로 했다. 정부가 개입하여 유능한 사람에게 자산을 빼앗아서 무능한 사람에게 주고는 “그 돈으로 유능한 사람과 경쟁하라”고 한 것이다. 머리가 좋고 유능한 사람에게서 빼앗은 이 돈을 낭비하는 좀비 기업과 은행이 일본에는 여전히 만연해 있다. 과도한 보호정책으로 탄생한 ‘살아 있는 송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위기는 늘 이렇게 일어난다. 아무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미세한 진동이 일어나고 그것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텔레비전에 보도되면 그제야 많은 사람들이 ‘뭔가 큰일이 일어났다!’고 알게 된다. 역사적으로 보면 어떤 시장이든 아무도 모르게 하락세가 시작되지만 점점 파급력이 커지고 결국에는 많은 나라가 파산한다.”
해커스 보카 수능 완성 18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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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수능, 모평, 학평, EBS 연계교재에서 엄선한 수능 1등급 절대 어휘 1,800개를 수록한 교재다. 서술형/어휘 문제에 대비하는 추가 어휘 및 Plus Voca를 제시하였다. 쓰임새를 같이 익혀 실전에 더욱 강해지는 진짜 기출 예문과 편리하고 효과적인 복습을 위한 미니 암기장 & Daily Quiz를 실었다. 어휘테스트 및 예문 영작테스트&필사노트, 들으면서 외우는 MP3, 단어가리개를 제공한다.Day 01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① pro Day 02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② pre Day 03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③ re Day 04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④ in/im Day 05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⑤ ex Day 06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⑥ ad/ac Day 07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⑦ com/con Day 08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⑧ inter Day 09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⑨ dis Day 10 + 접두사로 외우는 어휘 ⑩ un Day 11 + 접미사로 외우는 어휘 ① less Day 12 + 접미사로 외우는 어휘 ② ics, sm Day 13 + 접미사로 외우는 어휘 ③ er/ar/or, ee Day 14 + 접미사로 외우는 어휘 ④ able Day 15 + 접미사로 외우는 어휘 ⑤ ful Day 16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① cess/ceed/cede Day 17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② fac/fec Day 18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③ fer Day 19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④ graph Day 20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⑤ press Day 21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⑥ vis/vid/wit Day 22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⑦ dict/dic Day 23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⑧ medi/mid Day 24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⑨ tain Day 25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⑩ tract Day 26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⑪ mit Day 27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⑫ log Day 28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⑬ plic/ply/ploy/plo(it) Day 29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⑭ pos/pon Day 30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⑮ sta Day 31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16 capt/ceive/cupy Day 32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17 vent/ven Day 33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18 ject Day 34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19 vert/vers Day 35 +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20 ple/pli Day 36 + 독해 필수 다의어 ① Day 37 + 독해 필수 다의어 ② Day 38 + 독해 필수 다의어 ③ Day 39 + 독해 필수 다의어 ④ Day 40 + 독해 필수 다의어 ⑤ Day 41 + 독해 필수 다의어 ⑥ Day 42 + 독해 필수 다의어 ⑦ Day 43 + 독해 필수 다의어 ⑧ Day 44 + 독해 필수 다의어 ⑨ Day 45 + 독해 필수 다의어 ⑩ Index중고등참고서 전체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보카 어원편> 1위 해커스가 출간한 <해커스 보카 수능 완성 1800+>, 중고등 영어도 역시 1위 해커스입니다. "<해커스 보카 수능 완성 1800+>가 특별한 이유" [▶ 수능 1등급 필수 어휘를 집중 학습할 수 있으니까!] 1. 수능, 모평, 학평, EBS 연계교재에서 엄선한 수능 1등급 절대 어휘 1,800개 수록 1)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 EBS 연계 교재 어휘를 완벽 분석하여 고빈출 표제어 1,800개를 선별하였습니다. 2) 빈출도와 난이도를 고려한 체계적인 단어 배치로 효율적인 시험 대비가 가능합니다. 2. 서술형/어휘 문제에 대비하는 추가 어휘 및 Plus Voca 제시 1) 표제어의 파생어, 유의어, 반의어, 그리고 자주 쓰이는 형태의 핵심 표현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어 빠르게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2) '접두사/접미사/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독해 필수 다의어'를 학습하며 서술형 및 어휘 문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단어 하나를 외워도 전략적으로 외우니까!] 3. 쓰임새를 같이 익혀 실전에 더욱 강해지는 진짜 기출 예문 1) 교재 내 모든 표제어를 기출 예문으로 학습함으로써 단어의 실제 쓰임도 익히고 실전에 더욱 강해질 수 있습니다. 2)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구, 관련 어휘, 혼동어 구별 팁 등 다양한 암기 팁을 통해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편리하고 효과적인 복습을 위한 미니 암기장 & Daily Quiz 1)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학습할 수 있는 휴대용 미니 암기장을 제공합니다. 2) 'Daily Quiz'를 풀어보며 그날 학습한 내용을 바로 확인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반복 학습 도구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니까!] 5. 어휘테스트 및 예문 영작테스트&필사노트 1) 부가물로 제공되는 '어휘테스트'를 활용해 학습한 내용을 여러 번 복습하며 확실하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2) 실제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에서 출제된 문장으로 구성된 '예문 영작테스트&필사노트'를 통해 실전까지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6. 들으면서 외우는 MP3 학습 포인트에 맞춰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3가지 버전의 MP3와 QR코드를 함께 수록하여 스마트한 학습이 가능합니다. 7. 단어가리개 교재 내 수록된 단어가리개를 활용하여 단어를 잘 암기했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자료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들으면서 외우는 MP3 ① 단어 MP3 ② 단어+뜻 MP3 ③ 단어+뜻+예문 MP3 2) Daily Quiz 3) 어휘테스트 4) 예문 영작테스트&필사노트 5) 나만의 단어장 양식 [해커스 보카 어원편] 교보문고 중/고등참고서 분야 베스트셀러 1위(2021.01.07. 온라인 주간집계 기준) 책 소개 중고등참고서 전체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보카 어원편> 1위 해커스가 출간한 <해커스 보카 수능 완성 1800+>, 중고등 영어도 역시 1위 해커스입니다. "<해커스 보카 수능 완성 1800+>가 특별한 이유" [▶ 수능 1등급 필수 어휘를 집중 학습할 수 있으니까!] 1. 수능, 모평, 학평, EBS 연계교재에서 엄선한 수능 1등급 절대 어휘 1,800개 수록 2. 서술형/어휘 문제에 대비하는 추가 어휘 및 Plus Voca 제시 [▶ 단어 하나를 외워도 전략적으로 외우니까!] 3. 쓰임새를 같이 익혀 실전에 더욱 강해지는 진짜 기출 예문 4. 편리하고 효과적인 복습을 위한 미니 암기장 & Daily Quiz [▶ 다양한 반복 학습 도구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니까!] 5. 어휘테스트 및 예문 영작테스트&필사노트, 들으면서 외우는 MP3, 단어가리개 제공
칸칸 생활 영어 1~2권 세트 (전2권)
소라주 / 심예슬 글 / 20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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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주취미,실용심예슬 글
언어를 배우는 데 기본 뼈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 뼈대만 머릿속에 있으면 어떤 말이든 살을 붙여 완성된 하나의 문장으로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패턴 학습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언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학습법이다. 저자는 2015년 2월부터 하나의 기본 패턴과 그 패턴에 살을 붙여 완성할 수 있는 영어 회화를 거의 매일 카카오스토리 채널에 게재해왔다. 인사 표현인 1강 ‘Hello’를 시작으로 묻고 답하기, 비교 표현, 의도 강조하기, 과거.경험 및 계획.의지 표현, 감정 표현 등 다양한 테마의 영어 패턴들을 올려, 1년이 지난 현재는 320강이 넘는 패턴이 차곡차곡 모이게 됐다. '칸칸 생활 영어'시리즈는 이렇게 모인 패턴들을 독자들이 학습하기 편리하도록 11개의 테마로 나누고 상황별 영어를 추가로 구성했다. 언어는 한 단어씩 익힐 때보다 한 패턴씩 익힐 때 기억할 수 있는 단서가 많아지게 된다. 패턴이 응용되는 상황과 패턴의 문맥이 스토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칸칸 생활 영어'시리즈는 왕년에 영어에 좌절해본 적 있는 왕초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1권 들어가는 말 Part 1 자기소개, 인사하기 제1강 인사 나누기 Hello 제2강 이름 묻고 답하기 What’s your name? 제3강 나는 ~입니다. I am (a) ---- 제4강 취미 묻고 답하기 What’s your hobby? 제5강 나이 묻고 답하기 How old are you? 제6강 가족 소개하기 I have five members in my family 제7강 출신 묻고 답하기 Where are you from? 제8강 나는 ~하러 여기 왔어요. I am here to ---- 제9강 나는 일주일에 한 번 ~해요. I --- once a week 제10강 나는 ~에 알레르기가 있어요. I’m allergic to ---- 제11강 나는 ~을 책임지고 있어요. I am in charge of ---- 제12강 나는 ~하는 버릇이 있어요. I have a habit of ---- 제13강 나는 ~을 규칙으로 하고 있어요. I make it a rule to --- 제14강 나는 ~에 관심이 있어요. I’m interested in ---- 제15강 오늘 날씨 묻고 답하기 How’s the weather today? 제16강 ~에 행운을 빌어요. Good luck with ---- 제17강 좋은 ~ 되세요. Have a good ---- 상황별 영어 1 택시 탈 때 Part 2 질문하기 제1강 ~을 가장 좋아하세요? What’s your favorite ----? 제2강 ~에 시간 있어요? Are you free ----? 제3강 ~을 제게 말해줄래요? Can you tell me ----? 제4강 ~에 무엇을 하셨나요? What did you do ----? 제5강 ~은 어떤가요기본 패턴에 ‘빈칸’만 채우면, 캄캄한 영어 실력이 환해진다! 스피킹 영어의 최전선 ‘패턴 영어의 달인’이 전수하는 기적의 영어 회화 42만 명이 구독하는 카카오스토리 채널 ‘하루 5분 기초생활영어’의 공식 교재 1, 2권 동시 출간! 언어를 배우는 데 기본 뼈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 뼈대만 머릿속에 있으면 어떤 말이든 살을 붙여 완성된 하나의 문장으로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패턴 학습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언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학습법이다. ‘패턴 영어의 달인’인 심예슬 저자는 2015년 2월부터 하나의 기본 패턴과 그 패턴에 살을 붙여 완성할 수 있는 영어 회화를 거의 매일 카카오스토리 채널에 게재해왔다. 인사 표현인 1강 ‘Hello’를 시작으로 묻고 답하기, 비교 표현, 의도 강조하기, 과거.경험 및 계획.의지 표현, 감정 표현 등 다양한 테마의 영어 패턴들을 올려, 1년이 지난 현재는 320강이 넘는 패턴이 차곡차곡 모이게 됐다. 패턴이 쌓인 만큼 카카오스토리 구독자들도 늘어나 현재 구독자는 42만여 명, 명실상부 카스 회원들의 생활 영어를 책임지는 채널이 되었다. 기존 구독자들의 추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 채널의 발전 가능성은 매우 높다. 『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는 이렇게 모인 패턴들을 독자들이 학습하기 편리하도록 11개의 테마로 나누고 상황별 영어를 추가로 구성했다. 언어는 한 단어씩 익힐 때보다 한 패턴씩 익힐 때 기억할 수 있는 단서가 많아지게 된다. 패턴이 응용되는 상황과 패턴의 문맥이 스토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는 왕년에 영어에 좌절해본 적 있는 왕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영어 교육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과감히 한글 발음과 한글 해석을 실은 것은, 이 책의 독자들이 이미 한글 해석을 거쳐 영어 문장에 다다르는 기억체계를 습득한 상태이고 영어를 어떻게 읽는지 알 수 없을 때 다시 영포자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확장되는 영어, 포기하지 않는 영어, 오래 남는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독자와 독자의 니즈를 분석하고 고려한 책인 것이다. [출간 의의] 당신이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은 이 책에 다 있다! 철저히 학습자의 ‘Output’을 위해 만들어진 책 『칸칸 생활 영어』 1권과 2권에는 각각 130개 이상의 패턴들을 담았다. 합쳐서 260개가 넘는다고 좌절하지 말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한국어의 패턴처럼, 같은 느낌 다른 뉘앙스의 표현도 있고, 현재.과거.미래.의문 형태의 표현도 골고루 실었기 때문에 다양하지만 결코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영어를 쓸 수는 있는데 영어로 말할 수 없거나, 영어로 말할 수는 있는데 영어가 들리지 않는 경우, 또 영어로 말을 하는데 원어민이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는 대부분 영어의 패턴을 익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패턴이 말의 호흡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와 함께한다면 말하는 기적, 들리는 기적, 들리게 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는 해외여행을 다녀왔거나 이민 등으로 영어권 나라에 있는 ‘하루 5분 기초생활영어’의 구독자들의 생생한 후기에서 검증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자기소개와 인사하기’ 패턴이 들어 있는 Part1부터 공부하는 것이 일반적인 학습 방법이지만, 자신이 먼저 공부하고 싶은 Part나 실전 상황을 앞두고 필요한 Part부터 살펴봐도 아무 지장이 없어 맞춤 공부를 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그동안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영어를 공부해도 막상 외국인과의 대화가 쉽지 않았던 이유는 영어에 대한 지식을 안으로 쌓는 ‘Input’식 공부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칸칸 생활 영어』 시리즈는 철저하게 ‘Output’ 하기 위한, 즉 소리 내서 말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만든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학습 순서를 따르지 않고,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해당 페이지를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강마다 ‘1. 표현 → 2. 예문 → 3. 단어 익히기 → 4. 퀴즈’로 이어지는 단순한 구성이다. 하지만 독자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략적으로 편집하고 디자인했다. ‘표현’에서는 패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본 뼈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모두 빈칸으로 편집했다. 패턴의 주어는 학습자들의 몰입도가 가장 좋은 ‘I(나)’를 주로 선택했다. ‘예문’에서는 다른 주어나 다른 단어, 좀 더 긴 표현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기본 뼈대는 같고 빈칸만 상황에 맞게 변화시키면 된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형태이기도 하다. ‘단어 익히기’에서는 해당 강의 핵심이 되는 단어와 숙어를 한 번 더 짚어준다. 단어를 인덱스 처리해 뒷면에 따로 구성하지 않은 것은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게 같은 단어에 여러 번 노출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퀴즈’는 답을 펜으로 표시하지 않고 보는 것이 좋다. 답이 일정한 위치에 거꾸로 놓여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리고 퀴즈를 푼 뒤 바로바로 정답을 맞혔는지 체크하도록 했다. 눈으로 답을 찾고 눈으로 답을 확인하면 된다. 퀴즈는 이 책을 다 익힌 후, 가끔씩 해당 강의 패턴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면 좋다. 무한 복습과 학습 체크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강의 핵심을 정리해 놓은 포인트이라고 보면 된다. 60대 할머니도 입에서 영어가 나오는 경험을 했다! 문법을 고민하지 않고 영어 문장을 말하고 싶은 한국인을 위한 책 “미국 친구랑 만날 때 많은 도움이 됐어요. Thanks.” “매일 지하철 속에서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매번 너무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이민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정말 쉽습니다. 그래서 도움이 돼서 기쁩니다.” ‘하루 5분 기초생활영어’의 구독자가 꾸준히 늘고, 올라온 글마다 늘 수백 개의 댓글이 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용이 간단하고 쉽기 때문이다. 영어에 대한 기초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패턴을 활용한 예시 문장들을 읽으면, 기본 패턴과 빈칸에 살로 붙어야 할 부분의 개념이 잡히고, 빈칸에 어떤 단어나 구문을 추가로 넣을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복잡한 문법을 공부하지 않고도 확장된 문장을 스스로 말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문법적 설명은 거의 없지만 빈칸에 단어와 구문들을 넣어 연습하다보면, ‘주어+동사를 절이라고 하는구나’, ‘that은 절과 절을 이을 경우에 생략되는구나’, ‘동명사는 동사원형 뒤에 ing를 붙여 명사로 바꾼 거구나’, ‘to 동사원형은 주어도 돕고 목적어도 돕고 보어도 돕는구나’ 등의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된다. 언어는 머리보다 입이 먼저 기억하는 것이기에, 패턴을 익히는 형태가 모국어 습득 과정과 가장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한글 해석을 거치는 기억체계를 갖고 있는 영어 왕초보들도 모국어를 습득하는 것처럼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최소한의 기회이자 최대의 기회가 바로 이 패턴 영어이다. 문법적 고민 없이 말문이 터지는 영어! 이것이 바로 『칸칸 생활 영어』다. 실제로, 쉽고 재미있으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댓글과 지금까지 올라온 강을 묶어 한 권의 책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구독자들의 문의가 많았고 그런 응원들이 있기에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다.
어린이 철학동화 : 판단하는 내가 좋다
해냄주니어 /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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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주니어논술,철학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연구진들이, 어린이들의 '철학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획한 시리즈. 동화 형태를 띠고 있는 책은, 동화 주인공 노마의 감정에 이입되고, 자신도 또 한 명의 노마가 되어 고민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철학하기'를 이끈다. 학교, 집, 학원에서의 생활을 배경으로 철학이란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3권 [판단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머리말 1장 풀리지 않는 문제 문경새재|풀리지 않는 문제|비겁했던 우리|여름과 개미 2장 농촌의 멋과 어려움 시골 냄새|혼자 떠난 기차여행|밥 나르기|편지 3장 도시의 못난이들 이웃사촌|효도 안 하면 어때?|이치와 모순|못난 창민이|마음의 문|할인 판매의 속임수|현대판 고려장 4장 도전과 극복 올빼미와 미네르바|관수네 분단의 승리|난 네가 불쌍한데|진짜 장애자는 누구일까?|미움을 이기려면 어린이의 사고력을 높이는 해냄주니어 [노마의 발견] 시리즈 지난 20년간 어린이 철학 교육을 이끌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 철학교육 기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의도 하에 기획한 [노마의 발견]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 주인공 노마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초등학생이다. 주위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하고, 친구과의 관계를 고민하고, 부모님과의 토론을 즐기는 지극히 평범한 어린이다.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주인공이 학교, 집, 학원처럼 일상적인 장소에서 늘 함께 생활하는 부모님,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노마의 발견]의 주된 줄거리다. 하지만 거기에서 끝났다면 평범한 생활동화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이 논술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작철학동화’를 선택한 것도 아무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노마의 발견]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한 편 한 편의 철학동화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절로 주인공 노마의 감정에 이입되고, 자신도 또 한 명의 노마가 되어 고민하고 판단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굳이 ‘철학’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철학’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 이 시리즈를 집필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의 박민규 소장은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판단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를 경계하면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이며, 비판적 사고란 ‘무엇을 믿고 무엇을 할 것인지에 관한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이고 반성적인 사고’임을 강조한다. 그동안 우리 교육이 거의 놓쳤거나 소홀하게 여긴 것이 바로 이러한 능력이라는 점에서 [노마의 발견] 시리즈에서는 등장인물들이 ‘비판적 사고’를 하면서도 창조적이고 배려적인 사고를 적극적으로 펼쳐 보이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담고자 하였다. [노마의 발견] 시리즈의 그 세 번째 책인 『판단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어린이 철학은 바로 그 수수께끼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놀기만 하면 다행이게 그것도 모자라 싸움질까지 하는 걸 보면 베짱이만도 못한 게 분명해.”나리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 두 남매를 사랑스럽게 쳐다보시면서 입을 여셨다.“그러고 보니까 베짱이만도 못한 사람이 한 명 더 생각나는구나. 얼마 전에 시장에서 들은 이야긴데, 술에 취한 한 젊은이가 떠내려가는 술병을 건지려고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죽은 일이 있었다는구나. 에구, 세상이 어떻게 되려는지.”나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잠시 후 천천히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엄마,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어요. 몇 해 전에 장애자 네 명이 자신들의 신체적 결험을 이겨 내고 대한해협을 헤엄쳐 건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는 한 세상이 어떻게 되지는 않을 거라고요.”[생각해 봅시다]이 세상에는 개미처럼 일해도 여전히 못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반면에 그렇게 일을 하지 않아도 잘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나리는 세상이 아무리 공평하지 못하다 할지라도 개미처럼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한 아직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이 세상의 희망이라고 할 수 있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에이, 그건 옛날 시골 얘기잖아요. 요즘은 시골도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요.”기오의 말에 아버지께서 고개를 저으면서 다시 말씀하셨다.“아빠 말이 시골 인심이 도시보다 좋다는 게 아니라, 요즘 사람들의 마음에 대해서 말한 거야. 지금은 옛날보다 먹을 것도 많고 생활도 편리해졌지만, 옛날보다 인심이 훨씬 사나워졌고 서로를 의심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커졌다고 볼 수 잇거든. 혹시나 누가 나에게 해를 끼치지나 않을까 해서 저마다 마음의 문을 꼭꼭 닫아 걸고 있다고나 할까?”판단하는 내가 좋다[생각해 봅시다]시골 인심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지금은 옛날보다 살기는 좋아졌지만 인심이 사나워지고 서로를 의심하거나 미워하는 마음이 커졌다고 합니다.왜 요즘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닫게 되었을까 그 이유를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옛날 우리 조상들에게서 배울 점을 말해 보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세요.
거울 속 외딴 성
알에이치코리아(RHK) / 츠지무라 미즈키 (지은이), 서혜영 (옮긴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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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츠지무라 미즈키 (지은이), 서혜영 (옮긴이)
2018 서점대상 수상작. 출간 직후,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주목받았던 이 소설은 2018 서점대상 2위 작품과 무려 300점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거머쥐었고, 서점대상 수상작 중 역대 최고 점수를 갱신했다. 발표 직후 아마존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연이은 호평을 받으면서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등교거부 학생인 ‘고코로’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판타지 미스터리로, 교육학부를 졸업한 츠지무라 미즈키의 세밀한 심리 묘사가 돋보인다. 고코로는 스스로가 자책하는 것처럼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데 서툴러서 엇갈리기만 하고, 부정적이고 위축되어 있다. 고코로는 마음속으로 절박하게 몇 번이나 구해달라는 신호를 보내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서 점점 고립되어 갈 뿐이다. 작가는 “일 년 내내 매일 즐겁게 학교에 가는 학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가야 하는 곳이 자신을 벼랑으로 내몰고 목숨까지 끊고 싶을 정도의 마음이 들게 만든다면 도망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도망치고 싶은 곳은 학교가 될 수도 있고 직장이 될 수도 있으며 어쩌면 가정이나 사회가 될 수도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싫은 사람은 싫어해도 괜찮다고, 네가 이해해주지 않아도 된다고, 도망쳐도 괜찮다고, 그래도 아무도 책망하지 않는다고 숨 쉴 수 있는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제1부 상황파악의 1학기 5월 6월 7월 8월 제2부 알아차림의 2학기 9월 10월 11월 12월 제3부 이별의 3학기 1월 2월 3월 폐성(閉城) 에필로그 역자후기2018 서점대상 수상작! 압도적 1위! 역대 서점대상 최고 득점의 수작! ★ 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 종합 1위 ★ ★ 다빈치 book of the year 1위 ★ ★ book 대상 1위 ★ ★ 고등학교 사서가 추천하는 좋은 책 1위 ★ ★2017 케이분도서점 문예서 대상★ ★제11회 가나가와학교 도서관 사서 대상★ ★구마모토현 학교 도서관 대상★ ★2017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8위★ ★키노베스! 2018 4위★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노미네이트★ 2018년 서점대상작이 발표되면서 일본 서점계는 《거울 속 외딴 성》으로 뜨겁다. 출간 직후, 서점원들 사이에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 ‘인간을 구원하는 작품’ ‘한 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소설’ 등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주목받았던 이 소설은 2018 서점대상 2위 작품과 무려 300점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거머쥐었고, 서점대상 수상작 중 역대 최고 점수를 갱신했다. 발표 직후 아마존재팬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연이은 호평을 받으면서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거울 속 외딴 성》은 인물 관계도의 교묘함, 놀라운 세계관 창출, 생생한 캐릭터 구성 등 모든 면에서 빼어나다는 평을 들었으며, 작가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담아낸 감동적인 반전은 독자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켰고, 〈왕의 브런치〉, 다빈치 book of the year 등 내로라하는 매체들에서 1위를 장악했다. 감동적인 메시지뿐만 아니라 미스터리도 탁월하게 풀어내어 2017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8위에 올랐고, 일본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온다 리쿠, 우미노 치카가 극찬하고 일본 독자들을 눈물짓게 만든 2018년 일본 최고의 화제작 《거울 속 외딴 성》을 이제 한국 독자들이 만나볼 차례이다. “혼자인 당신을 구해주고 싶어.” 혼자였던 소녀가 빛나는 거울 속에서 만난 가슴 뭉클한 기적! 눈물과 감동의 반전! 완벽한 구원과 위로의 소설 고코로는 학교가 싫다. 학교에는 언제나 주목받는 중심인물이 있었다. 관심 있는 동아리에 먼저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선생님을 ‘샘’이라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는 것도, 반 아이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큰 소리로 웃을 수 있는 것도 그 아이들이다. 언제부터였을까. 고코로가 무슨 말을 해도 그 아이들이 비웃기 시작한 것은. 그 뒤로 고코로는 학교뿐만 아니라 집 밖에도 나갈 수 없다. 매일 방 안에서 텔레비전만 보던 어느 날, 한구석에 놓인 전신거울이 무지개색으로 빛났다. 거울 속으로 들어가자 성이 있었고, 그곳에는 늑대 가면을 뒤집어쓴 어린 여자아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영문도 모른 채 성 안으로 들어오게 된 일곱 명의 아이들 앞에 기괴한 늑대가면의 소녀가 말한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이 성에 초대받으셨습니다!” 늑대가면의 소녀는 지금부터 약 일 년 동안 이 성에 숨겨 놓은 소원 열쇠를 찾아내면 그 열쇠를 찾은 단 한 사람에게만 무엇이든 소원을 하나 이뤄주겠다고 말한다. 다만 다섯 시가 넘어서도 성에 남아 있으면 늑대가 잡아먹을 것이라는 말을 전한다. 기묘한 성으로부터 고코로는 간신히 도망친다. 하지만 방 안에 돌아와도 고코로에게는 갈 곳이 없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성에 대한 두려움도 컸지만 어떤 소원이든 이뤄준다는 늑대가면 소녀의 말이 자꾸만 귀에 남는다. 문득 고코로의 마음속에 한 가지 소원이 떠올랐다. ‘그 애가 사라지게 해주세요.’ 자신을 비웃는 그 애가 사라지면 고코로는 다시 평범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평일 낮 시간을 혼자 방 안에서 보내지 않아도, 부모님의 한심하다는 눈초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친구와 함께 동아리 활동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고코로는 굳은 결심을 하고 열쇠를 찾기 위해 다시 거울 속 외딴 성으로 향한다. 성 안에 모인 일곱 명의 아이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늑대가면를 쓴 소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과연 소원 열쇠를 찾을 수 있을까? “싫은 사람은 싫어해도 괜찮아. 도망쳐도 괜찮아.”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응원하는 수작 모든 게 밝혀진 순간, 당신은 경험해본 적 없는 놀라움과 감동에 감싸일 것이다! 이 소설은 등교거부 학생인 ‘고코로(마음)’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판타지 미스터리로, 교육학부를 졸업한 츠지무라 미즈키의 세밀한 심리 묘사가 돋보인다. 고코로는 스스로가 자책하는 것처럼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데 서툴러서 엇갈리기만 하고, 부정적이고 위축되어 있다. 그런 고코로를 곁에서 보다보면 답답해지기도 하지만 고코로에게는 나름의 사정이 있다. 고코로는 마음속으로 절박하게 몇 번이나 구해달라는 신호를 보내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서 점점 고립되어 갈 뿐이다. 작가는 “일 년 내내 매일 즐겁게 학교에 가는 학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가야 하는 곳이 자신을 벼랑으로 내몰고 목숨까지 끊고 싶을 정도의 마음이 들게 만든다면 도망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이것은 비단 학교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 것이다. 도망치고 싶은 곳은 학교가 될 수도 있고 직장이 될 수도 있으며 어쩌면 가정이나 사회가 될 수도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싫은 사람은 싫어해도 괜찮다고, 네가 이해해주지 않아도 된다고, 도망쳐도 괜찮다고, 그래도 아무도 책망하지 않는다고 숨 쉴 수 있는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소설 속에서 고코로의 위로가 되어주는 것은 거울이다. 오갈 데 없던 고코로가 마음 놓고 출입할 수 있었던 거울 속 성. 고코로는 그 신비한 성에서 깨진 마음을 다독이고,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조금씩 성장한다. 그런 고코로를 보면서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응원하게 된다. 우리도 고코로였고, 고코로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거울 속 외딴 성》을 쓰고 깨달았습니다만, 나 자신이 ‘있을 곳이 없구나’라고 느낄 때 책이 소설 속 ‘거울’ 같은 존재가 되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현실을 준 것이 바로 책이었지요. 《거울 속 외딴 성》이 당신의 거울 같은 존재가 되어준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상처받은 아이들의 관계를 통해 상처를 극복해나가고 서로를 구원하며 공존해 나아가는 소설 《거울 속 외딴 성》. 작가는 무기력하고 사는 것이 괴로운 사람들이 현재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썼다. 그 바람이 담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놀라움과 동시에 몇 번이고 울게 될 것이다. “그건 네 탓이 아니야. 네가 이해해 주지 않아도 되는 일이야. 상대의 괴로움은 그가 주위 사람들과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야.” “기억에 아무런 힘이 없다고 하지만 너와 함께 보낸 기억은 나를 평생 지탱해주는 힘이 될 거야.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어.“ -본문 중에서 이 책에 쏟아진 극찬 “이 소설은 내 인생에서 최고의 한권이다” “이 한 권은 교사 수백 명 이상의 힘을 갖고 있다” “상상을 뛰어넘는 에필로그!” “그 누구보다 상냥하고 다정한 책” “소설을 읽고 소름이 돋는 것은 처음이다” “누구보다도 따뜻하게 마음을 보듬어준다” 커튼을 친 창문 너머로 이동판매차의 선전방송이 들린다. 이런 꿈을 꿀 때가 있다.전학생이 다가온다.그 아이는 뭐든 못하는 게 없는 멋진 아이.반에서 가장 명랑하고 인정 많고 운동도 잘하고 게다가 공부도 잘한다. 다들 그 아이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하지만 그 아이는 많은 아이들 중에 내가 있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 얼굴에 해님같이 눈부시고 따사로운 웃음을 두둥실 떠올리며 나에게 다가와 “고코로, 오랜만이야!” 하고 인사한다.미오리네 그룹이 그 아이와 아무리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 해도 그 아이는 “나는 고코로랑 있을 거야.”라고 나를 선택해준다.그런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다고 고코로는 생각한다.그런 기적이 일어날 리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5-2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5.10
1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한글 낱말 카드
아이키움북 / 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 2018.01.08
17,500원 ⟶ 15,750원(10% off)

아이키움북유아학습책아이키움북 편집부 지음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이름과 함께 보여 주어, 어린이의 어휘력과 함께 사고력의 발달을 도와준다. 또한 책처럼 묶여 있지 않아, 활동력이 많은 아이가 좀 더 폭넓은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먼저 사물의 이름을 배우고, 그다음에 의성어.의태어를 들으며 어휘력과 표현력을 풍성하게 키워 나간다.사물카드, 왜 좋을까?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폭발적인 언어 습득 능력을 구사하는 나이는 생후 18개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빠른 속도로 언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사물카드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이름과 함께 보여 주어, 어린이의 어휘력과 함께 사고력의 발달을 도와줍니다. 또한 책처럼 묶여 있지 않아, 활동력이 많은 아이가 좀 더 폭넓은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진짜 생생한 《한글 낱말 카드》! 아이가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 보이는 모든 것이 신기한 아이들에게 집안은 특별한 장난감이 없어도 놀이터가 됩니다. 시원한 물 꼴깍꼴깍 마실 때 쓰는 컵, 꿀꺽꿀꺽 마시면 키가 자라는 우유, 엄마 아빠랑 두런두런 이야기할 때 앉는 소파! 아이들은 먼저 사물의 이름을 배우고, 그다음에 의성어?의태어를 들으며 어휘력과 표현력을 풍성하게 키워 나갑니다. ※ 사물의 이름과 의성어?의태어를 연결하는 놀이를 해 보세요. 간단하지만,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랍니다. 진짜 진짜 생생한 《한글 낱말 카드》, 뭐가 좋나요? ① 82종의 사물을 실감 나는 사진으로! 과일, 채소, 탈것, 내 물건, 우리 집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82종의 사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요! ② 한글을 공부하기 좋아요! 카드 앞면에는 사진과 함께 사물의 이름이 보여요. 사물의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한글 학습까지 할 수 있어요. 또한 뒷면에 의성어·의태어가 있는 짧은 소개 문구가 있어, 어휘력을 풍성하게 익힐 수 있어요. ③ 영어를 공부하기 좋아요! 카드 뒷면에 영어 이름도 함께 쓰여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죠! ④ 수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사물의 개수를 세며 수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카드 하나로 한글, 영어, 숫자 공부 끝! ⑤ 안전해요! 카드마다 고급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 쉽게 찢어지지 않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아이들에게 안전해요! (본 제품은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의한 안전 제품임을 인증받았습니다.)
컴온! 그램툰 Come On! Gramtoon 2
한겨레에듀 / 김영훈.김형규 지음 / 2010.05.03
10,000원 ⟶ 9,000원(10% off)

한겨레에듀자연,과학김영훈.김형규 지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문법 개념과 원리를 빠짐없이 정리한 학습만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예를 들어 외우지 않아도 문법 규칙이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했다. 또한 학습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 개념 문제도 풍부하게 실었다.지은이의 말 : 그램툰은 나의 베프! GRAMTOON is My Best Friend! 등장인물 소개 1. 형용사 1. 형용사란 2. 형용사의 두 가지 용법 3. 형용사의 종류 ☆ 형용사 요점정리 ☆ 형용사 확인테스트 2. 부사 1. 부사란 2. 부사의 종류 3. 부사의 위치 ☆ 부사 요점정리 ☆ 부사 확인테스트 3. 전치사 1. 전치사란 2. 전치사의 종류 3. 전치사구 ☆ 전치사 요점정리 ☆ 전치사 확인테스트지구에 숨어든 외계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늘 함께 놀고 공부하던 아리가 추격대 블랙독을 피해 온 외계인이라니. 안드로메다 은하에 속해 있는 머나먼 별, 그램볼에서 벌어진 신하의 반란과 대왕의 독살, 그리고 후계자에 대한 모함 등 우주 저편의 끔직한 사건들에 오리와 마리가 휘말리게 된다. 수상한 사건들의 중심에 선 오리와 마리에게 시시각각으로 악당의 손길이 다가오는데…. 두려움을 떨쳐내고 바늘과 실패를 들고 맞서라! 드디어 생사를 건 우주로 출발이야.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녹여 넣은 영문법 학습만화 시리즈 의 제2권이 나왔다. 이란? 문법(GRAMmar)과 만화(carTOON)의 만남을 뜻하는 말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라는 매체에 기초 영문법을 자연스럽게 녹여 넣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저절로 깨우치게 된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첫 영문법 학습의 가장 좋은 친구다. 은 무엇이 다른가? 이미 나와 있는 학습만화들은 만화적 재미를 추구하느라 학습에는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은 학습해야 할 문법 사항들을 명확히 정하고 재미난 스토리 속에 그것들을 빠짐없이 녹여 넣음으로써 학습 기능을 확실히 보강했다. 또한 쉽고 친절한 용어 설명, 문법 학습, 요점 정리, 확인 테스트로 이어지는 짜임새 있는 구성도 학습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은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는 ‘본격’ 학습만화이다. 시리즈는? 영어 문장의 구성 원리부터 문장의 5형식까지, 각종 품사의 역할부터 관계사ㆍ가정법까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기초 영문법을 빠짐없이 정리해 놓았다. 재미난 만화 형식에 분량도 다섯 권으로 적절해, 초등학생을 위한 기초 영문법 교재, 또는 부교재로 사용하기 좋다. 제1권 Hello! GRAMTOON -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편 제2권 Come On! GRAMTOON - 형용사 부사 전치사 편 제3권 Let's Go! GRAMTOON - 접속사 관계사 의문사 문장의 5형식 편 제4권 Help Me! GRAMTOON -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 편 제5편 Goodbye! GRAMTOON - 부정사 동명사 분사 비교급 편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
책과콩나무 / 박규빈 글, 그림 /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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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우리창작박규빈 글, 그림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는 씻기 싫어하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어떻게든 씻기려는 부모의 숨바꼭질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오늘도 준수는 씻는 게 싫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깔끔한 옆집 민혁이와 비교하고, 자꾸 안 씻으면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 말한다. 까마귀와 친구할 생각에 신이난 준수는 일부러 오징어를 먹고 강아지랑 놀고 씻지 않고 잠이 들었다. 정말로 엄마 아빠의 말대로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찾아올까? 내가 안 씻으려고 할 때마다 엄마는 이렇게 말해요. “자꾸 안 씻으면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그런다!” 그래서 난 일부러 안 씻고, 일기장에 이렇게 적었어요. ‘나 정말 안 씻었음. 까마귀야, 어서 와.’ 정말로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찾아올까요? ★ 씻기 싫어하는 아이와 어떻게든 씻기려는 부모의 한판승부! 자꾸 안 씻으면 정말로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찾아올까요? ★ 베스트셀러 『왜 띄어 써야 돼?』 박규빈 작가의 신작! 책콩 그림책 31권인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는 씻기 싫어하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어떻게든 씻기려는 부모의 숨바꼭질을 유쾌하게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자꾸 안 씻으면 까마귀처럼 지저분해지고,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부모님의 말에, 아이는 반성하고 잘 씻기보다는 도리어 안 씻으면 까마귀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신나 합니다. 까마귀와 계속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에 몸에서 냄새가 나고 엄청 간지러워도 꾹 참았지만, 알고 보니 지저분함의 대명사인 까마귀가 실제로는 아주 깔끔하고 씻는 걸 좋아하는 동물이라는 반전을 통해, 씻는 것이 매일매일 하기 싫어도 꼭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더 나아가 작가는 아이를 믿지 않고 무조건 강요만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살짝 꼬집기도 합니다. 예전부터 부모님들은 지저분하거나 자꾸 안 씻으려고 하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 왔습니다. “자꾸 안 씻으면 시커먼 까마귀처럼 지저분해진다, 자꾸 안 씻으면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찾아올지도 몰라.” 그러면 아이는 까마귀처럼 시커멓게 변할까 봐 무서워서, 지저분한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찾아올까 봐 두려워서 순순히 씻곤 했지요. 하지만 이 그림책 속 준수는 지금까지의 아이와는 다릅니다. 준수네 부모님도 준수가 씻기 싫어할 때마다 자꾸 안 씻으면 더럽고 지저분한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찾아온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준수는 엄마 아빠의 말에 반성하기는커녕 기뻐합니다. 까마귀와 친구가 될 생각에 신바람이 나고, 까마귀와 친구가 되면 계속 안 씻어도 될 것 같아 좋습니다. 그래서 준수는 일부러 더 씻지 않고 일기장에 ‘나 정말 안 씻었음. 까마귀야, 어서 와.’라고 적고는 잠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엄마 아빠의 말대로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준수에게 찾아올까요?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는 박규빈 작가가 쓰고 그린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첫 책인 『왜 띄어 써야 돼?』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작가입니다. 띄어쓰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와 띄어쓰기를 가르쳐야 하는 어른의 막막한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낸 첫 작품인 『왜 띄어 써야 돼?』는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고, 집이나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띄어쓰기를 가르칠 때 중요한 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이 그림책은 이번에 새로이 개정되는 초등학교 3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될 예정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