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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케이크
제우미디어 / 다카이시 노리코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19.01.17
14,000원 ⟶ 12,600원(10% off)

제우미디어건강,요리다카이시 노리코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들렌·피낭시에]의 두 번째 시리즈. 바나나와 당근의 부드러운 단맛을 살린 맛있는 파운드케이크를 소개한다. 세련된 달콤함을 자랑하는 바나나 케이크와 가볍고 촉촉한 당근 케이크의 기본 레시피부터 자세하게 알려주고 초콜릿을 넣고, 캐러멜을 섞고, 과일을 곁들이고, 오독오독한 식감을 살리는 레시피까지 각양각색의 케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레시피마다 초보자들이 궁금해하고 홈베이커들은 놓치기 쉬운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기본 바나나 케이크 -초콜릿 넣기 초콜릿 바나나 케이크 초콜릿 칩 & 라즈베리 바나나 케이크 초콜릿 마블 바나나 케이크 -캐러멜 섞기 캐러멜 마블 바나나 케이크 살구 플로랑탱 바나나 케이크 밀크 캐러멜 & 카시스 바나나 케이크 -풍미 더하기 호두 시나몬 바나나 케이크 로즈마리 & 라임 바나나 케이크 카다몬 & 레몬 바나나 케이크 홍차 바나나 케이크 -과일 곁들이기 사과 & 메이플 바나나 케이크 프뤼 루주 & 피스타치오 바나나 케이크 망고 & 코코넛 바나나 케이크 블루베리 & 크림치즈 바나나 케이크 -동양의 맛 말차 바나나 케이크 술지게미 바나나 케이크 팥소 & 콩가루 바나나 케이크 -어른의 취향 럼 레이즌 바나나 케이크 브랜디 & 무화과 바나나 케이크 오렌지 콩피 & 헤이즐넛 바나나 케이크 기본 당근 케이크 -과일 곁들이기 사과 당근 케이크 그레이프프루트 & 카다몬 당근 케이크 살구 & 레몬 당근 케이크 파인애플 & 코코넛 당근 케이크 -오독오독 식감 살리기 아몬드 & 오렌지 당근 케이크 호두 & 바나나 당근 케이크 팥 & 당근 케이크 -초콜릿 넣기 초콜릿 칩 & 오향분 당근 케이크 포레누아르풍 당근 케이크 -단맛 나는 채소 넣기 생강 콩피 당근 케이크 방울토마토 당근 케이크 단호박 & 헤이즐넛 당근 케이크 -짭짤한 살레로 입맛 돋우기 베이컨 & 채소 당근 케이크 커민 당근 케이크 연어 & 브로콜리 당근 케이크 채소 파운드케이크 고구마 파운드케이크 옥수수 파운드케이크 단호박 파운드케이크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들렌·피낭시에]의 두 번째 시리즈! 베이킹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멋지게 만들어낼 수 있는 실패하지 않는 바나나 & 당근 케이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바나나와 당근의 부드러운 단맛을 살린 맛있는 파운드케이크 책을 소개한다. 만들기도 쉽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는 바나나 & 당근 케이크는 오후의 티타임 디저트로도 좋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소박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 책에서는 세련된 달콤함을 자랑하는 바나나 케이크와 가볍고 촉촉한 당근 케이크의 기본 레시피부터 자세하게 알려주고 초콜릿을 넣고, 캐러멜을 섞고, 과일을 곁들이고, 오독오독한 식감을 살리는 레시피까지 각양각색의 케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레시피마다 초보자들이 궁금해하고 홈베이커들은 놓치기 쉬운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준다.
과격자매단 1
위즈덤하우스 / 바쉬 (지은이) / 2018.03.20
14,000원 ⟶ 12,6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바쉬 (지은이)
자매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100퍼센트 독자투표를 통해 정식연재 작품을 선발하는 ‘다음 랭킹전’에서 1위를 하며 2017년 6월부터 정식연재를 시작했다. 대체로 긍정왕에 흥부자이지만, 결정적일 때 무서워지는 언니 바쉬와 시크하고 시니컬하지만, 아름답고 좋은 것에 한없이 약한 동생 타토의 빵빵 터지는 “뻑킹 실화”와 소소하고 깨알 같은 디테일로 구석구석 보는 재미까지 있는 한편의 시트콤 같은 일상툰이다.웹툰 1~25화까지 수록된 1권에는 매력적인 두 자매의 개성이 한껏 드러난다. SNS와 술 타입은 물론 관심사와 쇼핑리스트까지 전혀 다른 개성 강한 두 캐릭터만으로도 웃음이 난다. 그리고 옷을 두고 벌이는 피터지는 전쟁과 배신, 화장품과 간식을 둔 자매들의 암묵적인 룰 등 자매들의 대혈전을 비롯해 알콩달콩하다가 오싹오싹하면서 마지막에는 감동도 있는 괌 여행기까지, 30여 년 쿵짝을 맞춰온 자매들의 호탕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프롤로그1화 옷장 전쟁2화 체지방 보존의 법칙3화 이 구역의 주인4화 자문위원회5화 뜻밖의 고통6화 엄살 일인자7화 자매 이름의 유래8화 소울 충만한 하루9화 눈물의 출처10화 자매의 4컷 일상11화 포스트잇 한 조각12화 코스메틱 소유권13화 나는 어떤 타입?14화 우쮸쮸쮸15화 언니는 X세대16화 친선 타임17화 못 마셔요18화 웃픈 납량 특집19화 자매의 더위 나기20~22화 괌으로 놀러 괌23화 세기의 난제24화 돌고 도는 인생25화 소재 사냥꾼미공개 에피소드 들고 가 봐세상에서 가장 애와 증이 난무하는 호적 메이트, 자매!멍뭉미 언니 바쉬, 시크꼼꼼 동생 타토의 시트콤 같은 일상매주 연재물마다 격한 공감의 댓글이 달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어온 웹툰 『과격자매단』이 단행본으로 1, 2권 동시 출간되었다. 웹툰에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에피소드와 동생 타토가 그린 축전도 실린다. 『과격자매단』은 자매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100퍼센트 독자투표를 통해 정식연재 작품을 선발하는 ‘다음 랭킹전’에서 1위를 하며 2017년 6월부터 정식연재를 시작했다. 대체로 긍정왕에 흥부자이지만, 결정적일 때 무서워지는 언니 바쉬와 시크하고 시니컬하지만, 아름답고 좋은 것에 한없이 약한 동생 타토의 빵빵 터지는 “뻑킹 실화”와 소소하고 깨알 같은 디테일로 구석구석 보는 재미까지 있는 한편의 시트콤 같은 일상툰이다.“없으면 섭섭하고 있으면 시끄러운언니·동생이라는 동물들!!”#보고_싶은데 #보기_싫어웹툰 1~25화까지 수록된 『과격자매단』 1권에는 매력적인 두 자매의 개성이 한껏 드러난다. SNS와 술 타입은 물론 관심사와 쇼핑리스트까지 전혀 다른 개성 강한 두 캐릭터만으로도 웃음이 난다. 그리고 옷을 두고 벌이는 피터지는 전쟁과 배신, 화장품과 간식을 둔 자매들의 암묵적인 룰 등 자매들의 대혈전을 비롯해 알콩달콩하다가 오싹오싹하면서 마지막에는 감동도 있는 괌 여행기까지, 30여 년 쿵짝을 맞춰온 자매들의 호탕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톡톡 주니어 일본어 1
다락원 / 김태호 외 지음 / 2009.03.01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김태호 외 지음
중고등학생 학습자들을 위한 초급 일본어 회화 교재. '단어→문장→대화' 식으로 학습 요소를 점차적으로 확장해나가면서 많은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 했다. 회화문이 아닌 문형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읽기 자료를 제시하여 일본어로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고자 노력했다. 아울러, 언어 학습 외에 일본 중고등학생들의 최신문화와 일본의 일반적인 생활문화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쓰기노트', '오십음도 브로마이드', '그림단어카드' 등을 제공하여 효율적이고 다양한 학습을 도모하였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Lesson 1 ひらがな?カタカナ 히라가나·가타카나 Lesson 2 こんにちは 안녕하세요 Lesson 3 おめでとう 축하해 Lesson 4 はじめまして 처음 뵙겠습니다 Lesson 5 なんですか 무엇입니까? Lesson 6 どこですか 어디입니까? Lesson 7 いくらですか 얼마입니까? Lesson 8 かわいいですね 귀엽네요 Lesson 9 すしが すきです 초밥을 좋아합니다 Lesson 10 いい てんきですね 날씨가 좋네요 Lesson 11 でんしゃで 行きます 전철로 갑니다 Lesson 12 あした 何を しますか 내일 무엇을 합니까? 부록 카드부록 교재의 특징 중고등학생 학습자들을 위한 초급 일본어 회화 교재로, ‘단어→문장→대화’ 식으로 학습 요소를 점차적으로 확장해나가면서 많은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회화문이 아닌 문형을 중심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읽기 자료를 제시하여 일본어로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언어 학습 외에 일본 중고등학생들의 최신문화와 일본의 일반적인 생활문화 등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쓰기노트’ ‘오십음도 브로마이드’ ‘그림단어카드’ 등을 제공하여 효율적이고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교재의 구성 전체는 12과로, 1과는 일본어의 기본문자인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단어와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2과~3과는 일본의 기본 인사말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3과~12과는 초급 단계에 필요한 핵심 문형을 중심으로, 말하기?읽기 연습까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세한 각 과 구성은 다음과 같다. : 각 과마다 해당 과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낱말과 핵심적인 문형을 소개한 페이지이다. 낱말은 그림과 함께 제시하여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제시하였고 가장 기본적인 문장들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문형을 제시하였다. : 새로 나오는 문형에 대해 기초적인 것부터 쉽고 자세하게 우리말로 설명하였다. 학습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풍부한 예문과 표를 통해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미리 학습한 핵심 문형을 중심으로 친구와 함께 말하기 연습을 반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반복 연습은 가장 기초적인 말하기 활동으로 이 페이지를 통하여 여러분의 말하기의 유창성과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중요 문형이 포함된 문장을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제시하였다. : 앞쪽에서 학습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력을 평가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언어의 네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학습한 결과를 평가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교실에서 재미있게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 우리말과 달리 일본어의 특성상 비슷하면서도 쓰임의 차이가 있는 표현에 대해 알아보는 페이지이다. 기초적인 일본어 중 틀리기 쉬운 표현을 모아 충분한 예문과 함께 설명하였다. : 최신 일본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문화를 중심으로 생활문화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각 과의 주제와 관련이 있는 흥미로운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본이란 나라를 새로운 각도에서 소개하였다. 본책과 함께 제공되는 오십음도 브로마이드와 쓰기노트를 통해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본책 말미에 제공된 그림단어카드를 통해 중요 어휘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마케팅 포인트 게임 등의 요소는 강의용에 적합한 요소이나, 그 외의 요소는 자세한 설명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거꾸로 가족
단비어린이 / 신은영 (지은이), 노은주 (그림) / 2019.04.22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신은영 (지은이), 노은주 (그림)
어린이와 늘 함께 호흡하는 동화작가 신은영이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성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답게,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 평등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차별과 편견, 혐오를 벗어나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성 평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모두가 특별해지는 차별 없는 세상에 대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해 줄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들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01. 우당탕탕 아침 02. 또 울어요? 03. 팔씨름 대회 04. 삼촌, 뚝! 05. 우리 고모가 최고 06. 거꾸로 가족 07. 시범 경기 08. 우리 가족 팔씨름 대회 09. 힘센 순서대로 10. 예선전 11. 결승전 12. 이번엔 아냐!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린이와 늘 함께 호흡하는 동화작가 신은영 선생님은 우리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성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답게,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 평등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는 차별받지 않고 존중받으며 살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차별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 고정 관념은 차별을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우리를 가두는 거대한 편견입니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차별과 편견, 혐오를 벗어나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 책 《거꾸로 가족》을 읽고 알아봅니다. ‘남자니까, 여자니까’하는 성 역할 고정 관념을 없애요. 누구나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사람이에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요! 지난 200여 년 동안 여성들은 남성과 동등한 시민으로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애써 왔고, 그 결과 선거권과 노동권 등 많은 권리를 얻어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엔 여전히 여성과 남성의 차별이 남아 있지요. OECD 국가 중 여성과 남성의 임금 격차가 가장 크고, 고용률도 한국 남성의 경우 71% 정도인 데 반해 여성은 50%가 채 되지 않습니다. 몇 년 전 강남역 근처에서 살해당한 고인을 추모하며 사회적으로 성 평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 어린이들은 왜 성 평등이 중요한 문제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이 있나요. 이 책 《거꾸로 가족》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여성과 남성의 역할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차근차근 따져 나갑니다. 물론, 여성과 남성은 생물학적으로도 차이가 있고, 행동이나 심리도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그 차이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작은 차이에 불과합니다. 여성과 남성의 차이보다 오히려 여성에서의 차이, 남성 안에서의 차이가 더 클 수 있지요. 백 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 백 명이 모두 다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남성이나 여성 이외에도 사람들은 다양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애의 유무, 나이, 사회적 지위, 재산, 지식에 따라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합니다. 만약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는 사회에 대해 모두가 저항한다면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꾸로 가족》이 그 물꼬를 틔워줄 것입니다. 《거꾸로 가족》은 우리 아이들에게 성 평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모두가 특별해지는 차별 없는 세상에 대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대화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간들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Why? 한국사 지명과 역사
예림당 / 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문철영 (감수) / 2019.03.15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김정욱 (지은이), 박성일 (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다양한 역사책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인물과 사건이 깃들어 있는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다. 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기 위해 치열한 다툼을 벌인 공산 전투와 임진왜란과 같은 전쟁을 직접 체험하며 지명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도 알고 자연스레 각 시대의 사회 모습까지 살펴본다.1_ 수상한 돌보미 아저씨 … 10 2_ 왕십리와 조선 궁궐터 … 22 3_ 특명! 말을 피하라 피맛골 … 46 4_ 도성 최고의 얼음 창고 서빙고 … 68 5_ 은혜 갚은 꿩과 치악산 … 88 6_ 낙동강이 돌아 나가는 하회 마을 … 106 7_ 팔공산의 영웅들을 만나다! … 120 8_ 임진왜란의 아픔이 깃든 통영 … 144 9_ 백록담에서 한 약속 …168 10_ 밝혀진 아저씨의 정체 …186 역사상식 1 지명으로 살펴보는 우리 지역 … 86 역사상식 2 지명이 품은 역사 인물 이야기 … 142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 200 선조들의 삶 엿보기 … 208 고귀한 문화재 이야기 … 210우리 동네, 얼마나 알고 있나요? 왕이 있던 궁궐과 십 리가 떨어져 있어서 왕십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왕십리! 은혜 갚은 꿩의 전설이 전해지는 치악산! 우리가 무심코 지나가는 모든 곳에는 각각의 사연이 담겨 있어 어느 하나 허투루 지은 지명은 없습니다. 과연 우리 어린이들은 자신이 사는 동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Why? 지명과 역사》는 여기에 주목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곳곳의 지명에 얽힌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조선의 도읍과 궁궐터를 찾기 위해 애썼던 무학 대사와 왕건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 신숭겸처럼 역사 인물과 사건에 관련된 이야기를 알 수 있고 조선 시대 도성의 얼음 창고였던 서빙고를 통해 당시의 생활 환경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 낙동강이 돌아 나가는 마을의 특징에서 지명이 비롯된 하회 마을과 마주 보는 두 산의 봉우리가 말의 귀 모양으로 생긴 데서 부르게 된 마이산은 지명이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은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지명의 뜻과 이름이 붙게 된 다양한 사연을 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여러 정보와 딱딱하고 어려웠던 역사까지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Why? 지명과 역사》를 읽고 지명이 단순히 땅, 산, 마을의 이름일 뿐 아니라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역사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연스레 우리 땅을 사랑하는 마음도 부쩍 자라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다양한 역사책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인물과 사건이 깃들어 있는 지명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기 위해 치열한 다툼을 벌인 공산 전투와 임진왜란과 같은 전쟁을 직접 체험하며 지명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도 알고 자연스레 각 시대의 사회 모습까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한 핵심 내용을 팁으로 구성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역사 배경지식을 실었습니다. 또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습니다.
한국 대표 명시 :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는
홍진P&M / 에이세대창조집단 지음, M.제아 그림 / 2006.09.05
9,000원 ⟶ 8,100원(10% off)

홍진P&M동요,동시에이세대창조집단 지음, M.제아 그림
영어 동요 백화점
스마트베어 / 박성숙 구성, 윤성희 그림 / 2016.04.15
22,000원 ⟶ 19,8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박성숙 구성, 윤성희 그림
최다 수록 동요 사운드북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많이 듣는 유치원 영어동요 30곡을 선별하여 담았다. CD 플레이어가 필요없이 책 한 권이면 언제 어디서나 듣고 싶은 동요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패널의 숫자 키패드를 누르기만 하면 동요가 재생되어 아이 스스로 번호를 입력해 조작할 수 있는 재미도 선사한다. 듣고 싶은 트랙 번호를 입력하면 액정 화면에 표시되며 한 곡 무한 반복, 7단계 볼륨 조절, 다음 곡/이전 곡 선택 등 편리한 기능을 두어 자유자재로 듣고 싶은 동요를 마음껏 들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편리한 선곡, 무한 반복 기능, 최다 수록 영어 동요 사운드북! 유아 시절에 영어 동요를 들려주면 거부감없이 영어를 받아들이고 발음과 낱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동요는 운율(Rhyme)을 이루고 있는 노래가 많아 부르면 부를수록 알파벳 글자들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알고, 자연스럽게 문자 인식을 하게 됩니다. 은 최다 수록 동요 사운드북으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많이 듣는 유치원 영어동요 30곡을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CD 플레이어가 필요없이 책 한 권이면 언제 어디서나 듣고 싶은 동요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패널의 숫자 키패드를 누르기만 하면 동요가 재생되어 아이 스스로 번호를 입력해 조작할 수 있는 재미도 선사합니다. 듣고 싶은 트랙 번호를 입력하면 액정 화면에 표시되며 한 곡 무한 반복, 7단계 볼륨 조절, 다음 곡/이전 곡 선택 등 편리한 기능을 두어 자유자재로 듣고 싶은 동요를 마음껏 들을 수 있습니다. 영어에 친숙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지속적으로 소리와 문자를 동시에 노출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아이 첫 영어 동요로 쉽고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을 추천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영어 동요 베스트 30곡을 담았어요! 영어 동요만 무려 30곡을 담은 국내 최다 수록 사운드북이에요. 맨 처음 따라 부르는 부터 가장 인기 있는 ,
분실이 고블린의 모험 2
토마토하우스 / 젤카 고디 슈미트 지음, 김연수 옮김 / 2006.10.20
9,000원 ⟶ 8,10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젤카 고디 슈미트 지음, 김연수 옮김
늘 덜렁대는 분실이 고블린과 수줍음이 많고 게으른 카멜레온이 주인공으로, 분실이 고블린은 무엇이든 잃어버리고, 카멜레온은 몸 색깔을 제멋대로 바꾸니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다. 고블린이 잃어버린 물건들, 그리고 숨어버린 카멜레온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숨은그림찾기와 함께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색적인 태마가 있는 여행지에서 풀어야 하는 퀴즈도 그림책을 보는 큰 즐거움이다. 고블린이 다음 여행지로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책의 포인트이다. 1권에서는 빵 굽는 집, 청소하는 마을, 모자 궁전, 목수들의 숲 등등 각양각색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마을들을 돌아다닌다. 2권에서는 과학자 친구들이 만들어 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을 떠난다. 이집트 여행을 통해 피라미드와 나일강, 파라오 등의 키워드와 만나고, 나아가 먼 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공부해볼 수 있다.바이킹들의 해변이번에 분실이 고블린은 천 년 전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찾아갔습니다. 천 년 전, 그곳에는 바이킹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바이킹들은 훌륭한 배를 만들어 전 세계를 항해했습니다. 심지어는 배를 타고 아메리카 대륙까지도 갔답니다.바이킹들은 싸움을 잘했죠. 때로는 외국땅에 내려서 값진 것이라면 무조건 빼앗기도 했습니다. 그런 싸움배 두 척이 고향의 항구로 막 돌아왔습니다. 배에 싣고 온 보물들을 내려놓기도 전인데 벌써 대단한 잔치가 시작됐군요.바이킹들은 좋은 음식으로 배를 채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분실이 고블린은 선물로 먹을 것을 가져왔습니다. 북쪽 지역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다양한 과일과 채소 등이죠. 하지만 모두 어디로 간 것일까요?고블린은 역시나 타임머신을 감췄어요. 이번에는 러미지 암탉과 카멜레온이 숨지 않았네요. 보이나요? - 본문 10쪽 중에서
대한민국 글쓰기 교과서
파란정원 / 김종상 지음, 상명 그림 / 2013.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정원논술,철학김종상 지음, 상명 그림
맛있는 글쓰기 시리즈, 제14권. 글쓰기 교육의 달인 김종상 선생님의 노하우를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쉬운 설명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두려움)을 가진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탄탄한 글쓰기를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글의 종류에 따라 글감 찾기, 짜임에 맞춰 정리하기, 자세히 쓰기의 3단계 과정을 거치도록 하여 갈래별 글쓰기 또한 즐겁게 쓸 수 있게 하고 있다. 누구나 무작정 글을 쓰려면 막막하다. 이제부터 글쓰기 3단계 ‘글감 찾기, 짜임에 맞춰 정리하기, 자세히 쓰기’만 기억하자. 그러면 글쓰기가 술술 쉬워지게 될 것이다.01 경험이 담긴 글쓰기 생활문 내가 바로 생활문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글감은 어떻게 찾을까? | 순서대로 따라 써 볼까! | 단계별 분량은 어떻게 정할까? | 생활문을 잘 쓰려면 | 어떤 글이 잘 쓴 글일까? | 경험이 담긴 나의 생활문 | 낱말 자리 바꾸기 02 리듬을 담아 노래하는 글쓰기 동시 내가 바로 동시 | 동시란 무엇일까?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글감은 어떻게 찾을까? | 어떻게 표현할까? | 다양하게 표현해 볼까? | 느낌을 담은 나의 동시 03 마음을 전하는 글쓰기 편지 내가 바로 편지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누구에게 어떤 편지를 쓸까? | 순서대로 따라 써 볼까! | 언어 예절을 지키자! | 편지 봉투 쓰기에도 규칙이 있어! | 어떤 편지를 쓸까? | 알쏭달쏭 퀴즈 | 마음이 담긴 나의 편지 04 여행의 기록이 담긴 글쓰기 기행문 내가 바로 기행문 | 기행문 삼총사가 뭘까?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기행문을 쓰기 전 준비가 필요해! | 기행문을 잘 쓰려면 | 어떤 기행문을 쓸까? | 추억이 담긴 나의 기행문 | 알쏭달쏭 퀴즈 05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글쓰기 생활문 내가 바로 일기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글감은 어떻게 찾을까? | 순서대로 따라 써 볼까! | 어떤 일기가 잘 쓴 일기일까? | 어떤 일기를 쓸까? | 알찬 하루를 담은 나의 일기 | 사다리타기 놀이 06 책읽기를 마무리하는 글쓰기 생활문 내가 바로 독서 감상문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독서 감상문을 쓰기 전에 | 제목에 어떤 느낌을 담을까? | 순서대로 따라 써 볼까! | 어떤 독서 감상문을 쓸까? | 감상을 담은 나의 독서 감상문 | 알쏭달쏭 퀴즈 07 정보를 전달하는 글쓰기 생활문 내가 바로 설명문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어떤 순서로 쓸까? | 설명문을 잘 쓰려면 | 육하원칙에 맞추어 쓰기 | 어떤 설명문을 쓸까? | 정보가 담긴 나의 설명문 08 설득하는 글쓰기 생활문 내가 바로 논설문 | 논설문이란 어떤 글일까? | 어떻게 짜여져 있을까? | 주장에는 이유가 있다고? | 순서대로 따라 써 볼까! | 같은 문제, 다른 주장 살펴보기 | 어떤 논설문을 쓸까? | 내 생각 말하기 | 주장이 담긴 나의 논설문[출판사 리뷰] 무엇이 아이를 글쓰기에서 멀어지게 했나? 글쓰기라고 하면 무조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 무엇이 아이를 글쓰기에서 멀어지게 했을까? 아이는 글쓰기라는 말에 벌써 핑계를 대기 시작한다. “글감이 없어요?”, “글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 이런 글을 써야 해요?” 그러나 이런 말들이 전부 글쓰기가 싫어서 하는 아이의 핑계는 아니다. 사실 아이는 주제에 맞는 글감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도 잘 모르고, 글감을 찾았다 하더라도 짜임에 맞게 글쓰기를 한다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이의 탄탄한 글쓰기 실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멋진 문장을 베껴 써 보거나, 다른 친구들이 쓴 글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향상될 수 있을까? 분명 도움은 되겠지만, 해답이 될 수는 없다. 글을 잘 쓰려면 먼저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그다음 다양하게 글감 찾는 방법을 배우고, 글의 갈래와 짜임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글쓰기를 즐거워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글쓰기가 재미있어지고, 글쓰기 실력이 키워진다. 이처럼 아이들의 즐거운 글쓰기, 쉬운 글쓰기를 도울 《대한민국 글쓰기 교과서》(파란정원, 2013)는 글쓰기 교육의 달인 김종상 선생님의 노하우를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쉬운 설명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두려움)을 가진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탄탄한 글쓰기를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글의 종류에 따라 글감 찾기, 짜임에 맞춰 정리하기, 자세히 쓰기의 3단계 과정을 거치도록 하여 갈래별 글쓰기 또한 즐겁게 쓸 수 있게 하고 있다. 누구나 무작정 글을 쓰려면 막막하다. 이제부터 글쓰기 3단계 ‘글감 찾기, 짜임에 맞춰 정리하기, 자세히 쓰기’만 기억하자. 그러면 글쓰기가 술술 쉬워지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글쓰기 교과서의 5가지 효과 1.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진다. 딱딱한 설명이 아닌 선생님과 또래 친구의 대화 속에서 글쓰기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한다. 2. 글감 찾기가 쉬워진다. 다양한 마인드맵을 이용해 글감 찾기를 이미지화하여 글감을 쉽게 나누어 떠올릴 수 있게 한다. 3. 갈래별 글쓰기도 척척! 글의 종류에 따라 다른 형태를 가진 짜임에 맞춰 간단한 질문에 답을 하며 내용을 정리한 후 자세하게 글쓰기를 할 수 있게 한다. 4. 사고력, 상상력, 표현력이 향상된다. 글쓰기를 배우며 다양하게 글감을 생각하고, 어떻게 풀어갈지 상상하고, 글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사고력, 상상력, 표현력이 커진다. 5. 글쓰기 실력과 함께 학습력이 쑥쑥! 글쓰기 실력이 커지면, 판단력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좋아져 ‘학습력(공부하는 힘)’이 향상된다.
심플 사이언스
문학동네어린이 / 안젤라 윌크스 지음, 이충호 옮김, 김소희 그림 / 2010.01.06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안젤라 윌크스 지음, 이충호 옮김, 김소희 그림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다섯 가지의 과학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집 안에 있는 물건으로 직접 해 볼 수 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의 기본 원리를 깨치게 도와준다. 기초 설명을 읽고, 생활 속에서 과학 원리를 찾아보고, 실험으로 지식을 확장해 가는 구조로 구성되었다. 소개한 실험은 모두 ‘심플’하고 안전하다.모두가 과학이에요! 실험으로 배우는 과학원리 공기 어디에나 있어요 보이진 않지만 존재하는 공기 왜 낙하산은 천천히 떨어질까? 공기가 따뜻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뜨거운 건 식고, 차가운 건 미지근해져요 물은 어디에서 오는걸까요? 사라지는 물 물에 젖은 옷은 언제 빨리 마를까? 응결과 증기 비,구름,안개,눈 물의 성질 저절로 옮겨 가는 물 물의 피부 마술 같은 비눗방울 물에 뜨는 물체 물체를 밀어 내는 물 빛과 그림자는 항상 함께 있어요 그림자 놀이 그림자 극장 빛의 반사 빛의 색깔 사라지는 색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 소리의 진동 소리의 전달 힘이 우리를 움직여요 중력과 무게 공은 왜 튀어 오를까요? 지레의 놀라운 힘 도르래 수수께끼 자석 놀이 자석의 힘을 밝혀라! 생활에 꼭 필요한 전기추운 날이면 하얀 입김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 비가 오고 난 뒤 시간이 지나면 젖은 땅이 마르는 이유는 뭘까? 쇠로 만든 무거운 배가 물 위에 뜨는 이유는 뭘까?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왜 꼭 그런 식으로 일어나는지 궁금한 적은 없나요? 자세히 관찰하고, 질문을 던지고, 실험하고, 답을 찾아보아요. 흥미로운 과학의 원리가 보일 거예요! 과학은 특별한 전문 분야가 아니라, 일상생활의 한 부분입니다. - 실험으로 배우는 과학 원리 『심플 사이언스』는 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집 안에 있는 물건으로 직접 해 볼 수 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의 기본 원리를 깨치게 도와준다. 소개한 실험은 모두 ‘심플’하고 안전하다. 8~10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지만, 나이가 조금 어리거나 많은 어린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세상의 일들을 언제나 궁금하게 여기고, 본 것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과학적으로 생각해 보는 자세를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 먼저 주변에서 흔히 보는 물체에 특이한 점이 없나 살펴보시라. 뭔가 이상한 것을 발견하면,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지 생각해 보고, 가정을 해 보라. 그러고 나서 실험을 시작하자. 내가 생각한 답이 맞나 확인해 보는 것이다. 모든 실험은 두 번 이상씩 해 보는 게 좋다. 그래야만 우연히 일어난 건지, 매번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건지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처음에 한 실험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실패했다면, 방법을 바꾸어 다시 해 보라! 실험을 할 때에는 아주 꼼꼼하게 관찰해야 한다. 일어난 일을 공책에 그림으로 그리고, 실험 결과를 기록하라. 실험 단계별로 한 일과 일어난 일을 정확하게 적은 나만의 과학 공책을 따로 마련하는 것이 좋다. 누구나 과학자가 될 수 있다! 작은 일도 궁금하게 여기고, 관찰하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단순하고 쉬운 실험으로도 알 수 있는 과학의 원리는 생각보다 많다! -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과학 키워드 5 : 공기, 물, 빛과 그림자, 소리, 힘 『심플 사이언스』는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다섯 가지의 과학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명확하고도 간단하게 설명하려 노력했지만, 모든 것을 다 설명하려고 욕심을 부리진 않았다. 지나치게 복잡한 설명은 어린이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혼란을 일으키기 쉽다. 기초 설명을 읽고, 생활 속에서 과학 원리를 찾아보고, 실험으로 지식을 확장해 가는 구조로 짜인 『심플 사이언스』의 다섯 챕터를 살펴보자. - 공기는 어디에나 있어요 공기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지만, 눈에 보이진 않는다. 하지만 바람이 불 때나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면, 우리는 공기가 있다는 것을 어렴풋하게 느낄 수 있다. 텅 빈 것처럼 보이는 곳도 공기로 가득 차 있다. 풍선, 휴지와 커다란 종이, 그리고 책 한 권만 있으면 공기의 힘부터 성질까지 공기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 물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어디에서 생긴 물일까? 구름 속에 고여 있다가 갑자기 내리는 걸까? 비가 내리고 나면 젖었던 땅은 다시 마르고 풀잎의 물도 사라진다. 물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간단한 실험으로도 ‘물의 순환’을 알고 비, 구름, 안개, 눈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다. 마술 같은 비눗방울 놀이를 신 나게 하다 보면 물에도 ‘피부’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 밖에 ‘응결과 증기’, 물체가 물에 뜨는 원리도 요목조목 다루고 있다. - 빛과 그림자는 항상 함께 있어요 그림자는 왜 생길까? 그림자는 항상 빛을 향해 뻗을까, 아니면 반대로 뻗을까? 실제 모양과 그림자의 모양은 어떻게 다를까? 그림자를 잡을 수 있을까? 그림자가 생기는 이유, 그림자의 크기와 방향이 달라지는 원리, 빛의 반사와 색깔의 성질 등 ‘빛과 그림자’와 관련한 신기한 과학적 사실을 그림자 극장이나 무지개 만들기처럼 놀이 같은 실험을 통해 알려준다. -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소리가 있다. 소리는 어떻게 나는 걸까? 소리는 어떻게 우리 귀에 들리는 걸까? 고무줄로 악기를 만들고, 종이컵과 실로 전화기를 만들어 소리의 진동과 전달의 원리를 깨친다. - 힘이 우리를 움직여요 고무줄을 움직이는 힘의 원리는 무엇일까? 공중으로 뻥 찼던 공을 땅으로 끌어내리는 힘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떻게 땅 위에 발을 딛고 걸을 수 있는 걸까? 용수철저울을 만들어 중력과 무게의 원리를 알고, 여러 가지 공을 튕겨 비교하며 탄력의 힘을 알 수 있다. 또한 지레, 도르래, 자석, 전기 같은 신기한 힘의 성질을 두루 살펴본다. -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과학 코멘트 실험 중간중간 그림 속 박사님의 코멘트와 실험 끝에 과학의 원리를 정리한 원리 돋보기’ 코너가 어린이 독자의 이해를 돕고, 과학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해 준다. “젖은 물체나 고여 있는 물이 마를 때, 물이 그냥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아주 작은 물방울(수증기)로 변해 공기 중으로 날아가지요. 수증기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기 때문에 물이 천천히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거랍니다. 이렇게 물이 수증기가 되어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것을 ‘증발’이라고 해요.” -본문 23쪽, ‘원리 돋보기’에서 한편, 어린이 독자들이 책에 더 친근함을 느끼고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경쾌한 색감의 발랄한 그림으로 한 장 한 장을 재미있게 구성하려 했다. 감수를 통해 정확성을 높인 그림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보고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친절히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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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 박경선 지음, 방정화 그림 / 2002.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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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박경선 지음, 방정화 그림
왕발이 삼촌
내인생의책 / 조지 오코너 글, 강유하 옮김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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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외국창작조지 오코너 글, 강유하 옮김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무지 많습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 모두는 다 다른 사람들과 조금씩 다릅니다. 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조금 더 다를지도 모릅니다. 다문화 가정 및 다양성에 관한 첫 번째 이야기! 현재 우리 아이들의 인식 가운데 수없이 많은 교육매체들이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다양성에 관한 인식이 바로 그것입니다. 다원화를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체득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래야만이 우리나라에 미래가 있습니다. 최근 들어 결혼 10건 가운데 1건이 국제결혼이고, 또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을 부모로 둔 아이들이 엄청나게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이 단일민족이라는 정의마저도 이제 흔들리고 있다고들 합니다. 장애우에 대한 인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우에 대해서 친절하게 대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문제해결의 출발점도 아닙니다. 이런 다문화가정이나 장애우에 대한 문제는 다양성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우리 사회가 수용해야 해결점을 향한 출발선에 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갖고 있고, 오랫동안 완전히 탈피하지 못하는 편견 가운데 하나는, 다르다는 것을 틀린 것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 편견이 얼마나 지독하게 우리 뇌에 달라붙어 안 떨어지는지 수많은 국어학자들이 다르다는 표현과 틀리다의 표현에는 차이가 있으니 주의하라고 수없이 많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지적하고 있으나, 좀처럼 개선되고 있지 않습니다. 한 번 더 그 차이를 옮기자면 이렇습니다. 두 말이 헷갈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둘 다 비교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르다’는 동등한 대상 두 가지를 서로 비교하는 말이고, ‘틀리다’는 기준이나 표준과 비교할 때 쓰는 말입니다. 동등한 대상 두 가지를 비교하니까 틀릴 수가 없고 다르거나 같은 것이 됩니다. 그러나 어떤 기분이나 표준과 비교하면 틀리거나 맞게 됩니다. 이 책 역시 다르다와 틀리다는 것에 대한 구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서양인들은 이 두 가지 개념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 줄 알았더니, 이 책을 보니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런 책이 인종의 용광로라는 미국에서 나무를 죽여 종이로 만든 인쇄물로 나온 것을 보면요. 다시 말해, 이 표현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바로 다양성을 체득하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르기 때문에 틀렸다고 생각하고, 다른 상대방을 해하고, 공격합니다. 자신과의 다름을 참아주지 못하고, 자신과 같아지라고 윽박지르고 것이죠. 이 책에 나오는 어린 소년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촌은 어쩌면 단순한 돌연변이 삼촌일 뿐인데, 소년은 삼촌을 오해하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그리고 독자들한테 삼촌이 털이 많으니, 손과 발이 지나치게 크니, 괴물이라고 주장합니다. 끝까지! 꾸역꾸역! 자신의 삼촌의 정체성을 빅풋으로, 거대한 괴물로 몰아갑니다. 아버지가 아니라고 해도 소년의 귀에는 그것이 들리지 않습니다. 삼촌이 자신의 동생을 자상하게 돌보고, 아버지를 도와 차를 고치는 우호적인 행동마저도 그저 거대한 유인원 괴물인 빅풋의 행동으로만 보일 뿐입니다. 이미 어린 소년의 눈은 이미 자신이 보고 싶은 모양대로 보이는 색안경이 씌어져 있는 것입니다. 마치 피부색이 조금 다르고, 우리와 조금 다른 모습을 띤다고 해서,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왕따를 놓는 우리 학생들처럼. 거듭되는 어린 소년의 주장에 마침내 어머니까지 나서서 삼촌의 발이 크지만 빅풋은 아니라고 가르쳐줍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큰 발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고 인식 교정을 해 줍니다. 그제야 어린 소년은 세...상 사람들 모두는 다 다른 사람들과 조금씩 다르고 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조금 더 다를지도 모른다는 평범하지만 힘든 인식 교정을 받아들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인식의 틀을 바로 잡기 위해서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나라 다문화가정의 문제를 다문화문제이기 이전에 빈곤격차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학년 대상의 책이기에, 그리고 번역서이기에, 그런 부분을 다루기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밝힙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말과 글을 이해할 수 없는 다문화가정의 구성원이 아닌, 우리말과 글을 이해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는 것도 밝힙니다.
Wishing From Afar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
맥스미디어 / 이영희 (그림), 이소정, 이덕원 (옮긴이)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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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미디어소설,일반이영희 (그림), 이소정, 이덕원 (옮긴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시 112편을 모은 영문 번역 시집입니다. 나태주, 김소월, 윤동주, 안도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대표 시들을 번역하였다. 한국 시의 고유한 분위기와 감성을 고스란히 옮겼다.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토론토에서 전문직에 종사하는 젊은 부부가 한국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자 문단의 시들을 추리고 추려 오랜 기간 번역하였다. 역자들은 말한다. “어떤 시는 우리 역사의 어두운 상황을 문학으로 승화시켜 삶의 애환과 한(恨)을 담아냈는가 하면, 어떤 시는 환희, 희망, 사랑, 아름다움을 그리며 상처 난 감정을 치유하기도 했다”며 “번역이라는 틀을 통해 이런 시들 앞에 놓인 언어 장벽을 거둠으로써 감동적인 한국 시가 세계인들과 함께 공유된다면 이 또한 선물이 아닐까 싶다”고.1장 고대하다 To look forward to 꽃1 / 혼자서 / 그리움 / 사랑에 답함 / 봄꽃 / 봄밤 / 3월의 바람 / 초행 / 봄날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꽃 / 경계 / 풀꽃 / 혼자 생각 / 너에게 쓴다 / 뒤편 / 어느 봄날 / 꽃 앞에서 / 인생미로 / 대추 한 알 / 내가 사랑하는 사람 / 별똥별 / 햇살에게 / 산유화 / 내 안에 머무는 그대 / 벗에게 2장 연연하다 To dwell on 6월 / 다 당신입니다 / 사는 법 / 물안개 / 초겨울 편지 / 길1 / 바람 부는 날 / 시 / 봄소식 /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 수선화에게 / 술 한잔 /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 나 하나 꽃 피어 / 저편 언덕 / 풀 / 사랑한다는 것으로 / 봄바람 / 괴산 가는 길 / 부모 / 진달래꽃 / 못잊어 / 깊은 물 / 다시 오는 봄 / 갈대 / 너에게 묻는다 / 우리가 눈발이라면 / 바람이 불어 / 소낙비 / 청포도 / 첫 사랑 / 의자 / 여백이 있는 날 / 향수 / 비 / 풍경 달다 / 귀천 / 강물이 흐르며 / 사랑 / 가을 / 깨끗한 빗자루 3장 성찰하다 To reflect on 눈 / 사과 / 서시 / 선운사에서 / 조용한 일 / 어부 / 한줄로 살아보라 / 그 말 / 꽃그늘 / 멀리서 빈다 / 안부 / 풀 꽃2 / 서시 / 6월에 꿈꾸는 사랑 / 이 순간 / 새와 나무 / 느림의 열정 / 땅 / 시멘트 / 겨울사랑 / 그대에게 가는 길 / 벚꽃 잎 / 산속에서 / 서시 / 실수한 후 / 술에 취한 바다 / 내 마음은 / 가는 길 / 엄마야 누나야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모란이 피기까지는 / 나그네 / 기도1 / 나의 어머니 / 지란지교를 꿈꾸며 / 불행 / 산 / 호수 / 희망 / 신년 시 / 하늘 / 님의 침묵 / 사랑하는 까닭 / 나의 소망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 112편, 세계인의 감성을 적신다.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시 112편을 모은 영문 번역 시집입니다. 나태주, 김소월, 윤동주, 안도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대표 시들을 번역한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는 한국 시의 고유한 분위기와 감성을 고스란히 옮겨 세계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 줄 것입니다. 한·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토론토에서 전문직에 종사하는 젊은 부부가 한국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자 문단의 시들을 추리고 추려 오랜 기간 번역한 덕분에 완성도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역자들은 말합니다. “어떤 시는 우리 역사의 어두운 상황을 문학으로 승화시켜 삶의 애환과 한(恨)을 담아냈는가 하면, 어떤 시는 환희, 희망, 사랑, 아름다움을 그리며 상처 난 감정을 치유하기도 했다”며 “번역이라는 틀을 통해 이런 시들 앞에 놓인 언어 장벽을 거둠으로써 감동적인 한국 시가 세계인들과 함께 공유된다면 이 또한 선물이 아닐까 싶다”고 말합니다. 감수를 맡은 문학 평론가 오민석 교수는 “한국의 뛰어난 작품들이 세계 무대에 선을 보이는 시점에서, 주류 언어로 번역된 시가 나타나 한층 풍성해지는 느낌”이라고 평합니다.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감정을 다룬 시 모음집 한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정감 있는 시들의 원문을 의미 그대로 섬세히 살려 번역한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 프로젝트는 이소정·이덕원 두 사람의 시 모음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끔 마음에 들어오는 시를 만나면 적어 두고 모아 두었다가 지인의 권유로 일주일에 한 편씩 영어로 번역하게 되었고, 2년을 훌쩍 넘겨 작업한 결과 112 편의 시들이 영어라는 새로운 언어에 담겨 아름답게 재탄생했습니다. 더 많은 독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시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번역한 시들은 저마다 다양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시라는 짧은 문학 안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감정과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단어 하나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사전과 씨름하고 열띤 토론을 벌여야 했습니다. 각고의 노력 끝에 탄생한 이 책은 K-poems의 아름다운 결을 세계인에게 보여 줄 것입니다. 제1장 고대하다 To look forward to 꽃 1 다시 한 번만 사랑하고 다시 한 번만 죄를 짓고 다시 한 번만 용서를 받자 그래서 봄이다 _나태주 Flower 1 Let’s love once again Sin once again Be pardoned once again It’s spring because so. _Tae-joo Na 1장 ‘고대하다’에서는 봄의 희망을 노래하는 시들을 모았습니다. 봄은 새로운 도전의 계절이고 겨울 동안 있었던 갈등을 해결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꽃1 시처럼 다시 한 번 사랑하고, 다시 한 번 용서를 받을 수 있는 용기를 북돋을 시들입니다. 초행 처음 아닌 길 어디 있던가 당신 만나러 가던 그날처럼. _고두현 Path Is there any path that is not the first Just like that day When I went to see you. _Ko Doo-hyun 고두현 시인의 초행처럼 세상에 처음 아닌 길은 없습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기 위해 고대하는 감정으로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를 선물하며 뜻깊은 인연을 시작해보세요. 읽는 이의 마음을 북돋는 26편의 시들과 함께라면 새로운 도전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2장 연연하다 To dwell on 다 당신입니다 개나리꽃이 피면 개나리 꽃 피는 대로 살구꽃이 피면은 살구꽃이 피는 대로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그리워요 보고 싶어요 손잡고 싶어요 다 당신입니다 _김용택 It’s All You When forsythia flower blooms, let it be If apricot flower blooms, let it be If it rains, let it be I long for you Miss you Want to hold you It’s all you _Kim Yong Taek 2장 ‘연연하다’에서는 헤어진 임을 그리워하는 이별시들과 지나간 시간을 회상하는 애틋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그리움에 대한 시들을 모았습니다. 개나리꽃이 피면 개나리 꽃 피는 대로 살구꽃이 피면은 살구꽃이 피는 대로 상대를 보고 싶어 하는 시인의 노래처럼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들이 있습니다. 41편의 시들은 읽는 이의 추억을 한층 아름답게 되살려 줄 것입니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꽃잎에도 상처가 있다 너와 함께 걸었던 들길을 걸으면 들길에 앉아 저녁놀을 바라보면 상처 많은 풀잎들이 손을 흔든다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 _정호승 Blades Of Grass Also Have Scars Blades of grass also have scars Petals of flowers also have scars As I walk along the trail that I walked with you As I gaze at sunset sitting on the trail The heavily scarred blades of grass wave at me The heavily scarred petals of flowers Are the most fragrant _Jeong Ho-seung 정호승 시인의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처럼 애틋한 추억들은 때론 가장 향기로운 추억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 시간, 가장 상처 받는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지나가고 돌이켜 보면 나에게 있어 가장 의미 있고 빛났던 시간이었을지 모릅니다. 『고대하다 연연하다 성찰하다』와 함께라면, 그 어떤 시간들도 향기로운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제3장 성찰하다 To reflect on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거러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_윤동주 Prelude I hope to have no shame When I look up to heaven until my death, I was distressed By the wind blowing on a leaf. I will love all the mortals With the heart full of starry songs And I shall follow My given path. Tonight, wind blows again gently against the stars. _Yun Dong-Ju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에서 시인은 죽어가는 모든 것을 사랑하며 시인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역자는 잎새에 부는 바람(The wind blowing on a leaf)과 바람의 스치우는 별(Wind blows again gently against the stars)의 느낌을 손길에 느껴지듯 아름다운 언어로 재탄생 시키고 있습니다. 3장 ‘성찰하다’에서는 시인들이 소망과 내면의 갈등, 이상, 삶의 지향점 등을 표현한 성찰시 45편을 모았습니다. 삶을 조용히 돌이켜 바라보는 시인들의 모습에서 독자 또한 자신의 삶에 대해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느림의 열정 이 바쁜 세상에 누가 꽃이 더디 핀다 하는가 이 빠른 세상에 누가 나무가 느리다 하는가 꽃은 서두르지 않는다 나무는 게으르지 않는다 삶은 결코 비교되지 않는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자기만의 리듬으로 피어나는 치열한 느림의 열정일 뿐 _박노해 Passion Who said that the flower blossoms Drag in this busy world Who said that the trees Are slow in this speedy world No flowers hurry No trees dawdle No lives can be compared It’s simply a fierce passion in a gradual pace Blooming at its own rate By giving its best day by day _Park Nohae 하루하루 자기만의 리듬으로 피어나는 열정을 박노해 시인은 ‘느림의 열정’이라 말합니다. 역자는 이를 “No flowers hurry No trees dawdle No lives can be compared”라고 번역하며 사람마다 다른 속도로 성장하고 성찰하는 우리의 삶을 집약해 줍니다.
흙 속 세상은 놀라워
시공주니어 / 이완주 지음, 한상언 그림 / 2017.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이완주 지음, 한상언 그림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평생 흙만 연구해 온 이완주 박사님이 어린이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다. ‘안녕 흙’에서는 ‘흙은 더러울까, 깨끗할까?’란 질문을 던져 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반가워 흙’에서는 머드 축제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며 흙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다. ‘궁금해 흙’에서는 주변에 있는 흙을 살피고, 어떻게 흙이 만들어지는지, 흙 속엔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 간다. ‘놀라워 흙’을 통해서는 흙의 종류, 흙의 숨구멍, 흙과 생명의 순환에 대해 살펴본다. 또 ‘생각해 흙’에서는 식물이 좋아하는 흙, 나라마다 다른 흙, 흙으로 만드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즐기자 흙’에서는 흙 물감 그림 그리기, 흙 지렁이 만들기, 두꺼비집 짓기 등 흙으로 하는 다양한 놀이를 즐긴다. ‘지키자 흙’에서는 흙이 오염되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본다. 그림을 그린 한상언 작가는 자유롭고 경쾌한 붓놀림으로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흙 이야기에 유머를 가미했다. 흙과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지렁이가 서브 캐릭터로 등장해 흙에 대한 정보를 그림 곳곳에서 재미나게 설명한다.흙 전문가 이완주 박사가 들려주는 꿈틀꿈틀 살아 있는 흙 이야기 “흙은 돌가루로 보이지만, 그 안에는 오만 가지 생명들이 살고 있지요. 무수한 생명을 보듬고 키우는 흙의 모든 것을 제대로 보여 주는 책입니다.” -류순호 (서울대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 ‘흙’이 궁금한 아이들이 이 책부터 읽어야 하는 이유! 첫째, 차별화된 7단계 구성 안에 흙에 대한 지식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둘째, 평생 흙을 연구해 온 전문가의 깊고 통찰력 있는 시각이 녹아 있다. 셋째, 흙의 역사, 흙의 역할, 흙의 종류, 흙의 능력 등 흙에 대한 모든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한 권에 담았다. 넷째, 흙을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알아 가는 생태적 감수성을 키운다. ★ 흙 속 놀라운 세상을 단계별로 알아 가요! 흙에서는 나무가 자라고, 풀이 자란다. 거기서 맺힌 열매와 곡식을 먹고 사는 우리도 결국 흙에 의해 자라는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가 밟고 만지며 사는 흙! 하지만 점점 시멘트와 콘크리트에 둘러싸여 흙을 보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흙에 대해 물어보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심지어 흙을 만지며 흙과 같이 사는 농부도 크게 다르지 않다. 흙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흙 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바글거리는 생명들이 가득하고, 그 흙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린다. 그렇게 소중한 흙을 어디서부터 알아 가야 할까? 의 다섯 번째 책《흙 속 세상은 놀라워》는 평생 흙만 연구해 온 이완주 박사님이 어린이 눈높이로 쉽게 풀어낸 지식 그림책이다. ‘안녕흙’에서는 ‘흙은 더러울까, 깨끗할까?’란 질문을 던져 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반가워흙’에서는 머드 축제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며 흙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다. ‘궁금해흙’에서는 주변에 있는 흙을 살피고, 어떻게 흙이 만들어지는지, 흙 속엔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 간다. ‘놀라워흙’을 통해서는 흙의 종류, 흙의 숨구멍, 흙과 생명의 순환에 대해 살펴본다. 또 ‘생각해흙’에서는 식물이 좋아하는 흙, 나라마다 다른 흙, 흙으로 만드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즐기자흙’에서는 흙 물감 그림 그리기, 흙 지렁이 만들기, 두꺼비집 짓기 등 흙으로 하는 다양한 놀이를 즐긴다. ‘지키자흙’에서는 흙이 오염되지 않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본다. 그림을 그린 한상언 작가는 자유롭고 경쾌한 붓놀림으로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흙 이야기에 유머를 가미했다. 흙과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지렁이가 서브 캐릭터로 등장해 흙에 대한 정보를 그림 곳곳에서 재미나게 설명한다. ① 안녕흙 : 흙은 더러울까? 깨끗할까? ② 반가워흙 : 진흙 목욕을 해요 ③ 궁금해흙 : 주변에서 흙을 찾아보아요 / 흙은 오랜 시간에 걸쳐 생긴 거예요 / 흙 속에서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가요 / 흙 속에는 미생물도 살아요 ④ 놀라워흙 : 흙은 다 똑같은 거 아니에요? / 흙에도 숨구멍이 있다고요? / 흙이 죽을 수도 있어요? / 흙이 모든 것을 키워요 ⑤ 생각해흙 : 식물이 좋아하는 흙 / 나라마다 다른 흙 / 흙으로 만드는 다양한 것들 ⑥ 즐기자흙 : 재미난 흙 놀이_흙 물감으로 그림 그리기, 꿈틀꿈틀 흙 지렁이 만들기, 황토물로 손수건 염색하기, 두꺼비 집 짓기 ⑦ 지키자흙 : 흙도 소화 불량을 일으켜요 ★ 흙 전문가가 들려주는 살아 숨 쉬는 흙 이야기 저자 이완주 박사는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을 공부하고, 농촌진흥청에서 33년간 일하며 흙을 연구해 온 분이다. 최근에는 토양병원을 세워 흙을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병든 흙을 치료하는 일을 하고 있다. 누구보다 흙을 사랑하는 이완주 박사는 어린아이들이 흙 속에서 벌어지는 신비한 일들에 대해 흥미를 갖고 흙을 관심 있게 들여다보며 제대로 이용할 줄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흙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 주며 설명한다. 옛날에는 흙 속에서 뒹굴며 흙 놀이를 많이 했는데, 요즘엔 흙을 만질 기회가 그리 많지 않다. 손으로 흙장난을 할라치면 지저분하다고 손 씻기가 바쁘니, 흙은 점점 도시화된 현대의 삶에서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작은 씨앗 하나가 싹을 틔우려면 흙이 필요하다. 가녀린 풀 한 포기, 향기로운 꽃도 흙 속에서 뿌리를 내리지 않으면 금세 시들고 죽어 버린다. 흙은 그야말로 생명을 키우는 신비로운 마법을 가졌다. 이렇게 생명을 키우는 흙에는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이 있어야 하고, 물이 있어야 하고, 영양분이 있어야 한다. 이들 요소가 없으면 그저 단순한 돌가루일 뿐이다. 돌가루야 돌을 부수어 금방 만들 수 있지만, 공기와 물과 영양분이 있는 흙은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지는 것이다. 몇 백 년에서 몇 천 년이 걸린다고 생각한다면, 주위에서 보는 흙을 함부로 볼 게 아니다. 더군다나 흙에서는 우리가 먹는 먹을거리들이 생산되니, 흙은 우리의 소중한 생명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흙 속 세상에서는 매일매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이런 일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농사가 잘 되도록 여러 사람들이 애쓰고 있답니다. 흙과 자연에 살면서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흙을 사랑하는 농부들이 더 많이 생겨나길 바라봅니다.” - 중에서 ★ 흙에서 시작하여 흙으로 돌아가는 생명들 흙에서 자라는 식물을 보자. 씨앗이 흙에 떨어져 싹을 틔우고 점점 성장하여 큰 나무가 된다. 그러다가 낙엽이 하나둘 떨어지고, 그 낙엽들이 흙과 함께 썩어 영양분이 된다. 낙엽뿐만 아니라 죽은 곤충들도 흙 속에 묻히면 미생물에 의해 잘게 부서져서 영양분으로 차곡차곡 채워진다. 그러면 그 영양분을 먹고 식물이 자라고, 그 식물을 곤충과 동물과 사람이 먹으며 생명을 이어간다. 이렇듯 흙은 생명이 돌고 돌며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 된다. 낙엽도, 곤충도, 빗물도, 우리가 먹다 남긴 음식물도 다 받아 주는 흙! 저자는 이러한 흙이 엄마처럼 여성적인 성질을 띠고 있어 모든 것을 보듬어 주고 품에 안는다고 말한다. 그런데 인간의 이기심 때문에 흙은 소화할 수 없는 각종 플라스틱과 비닐과 철과 같은 쓰레기까지 품에 안고 있다. 그 흙을 그냥 방치한다면, 흙은 점점 더 병들 것이고, 흙에서 태어나고 흙으로 돌아가는 모든 생명들이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흙이 오염되지 않게, 그래서 땅이 건강하도록 지키는 노력들이 우리 삶에 배어 있어야 한다.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키워 주는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 일상과 지식을 연결해 주는 흥미로운 7단계 구성 테마별로 담긴 쉽고 정확한 설명,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 1. 지식을 채우고,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체험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친환경 책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전달하면서 자연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자연이라는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 공간임을 깨닫게 하여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 준다. 2.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의 균형 잡힌 지식을 총망라한 12권 구성 는 자연을 공간적으로 바라본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과 자연을 이루는 소재인 ‘나무’, ‘돌’, ‘흙’, ‘씨앗’, ‘물’, ‘풀’, ‘에너지’, 이렇게 1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집필진은 국립수목원, 국립생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중앙내수면연구소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전문가들로 꾸려져 이론과 현장을 잇는 균형 잡힌 지식을 담아냈다. 또한 각 테마에 어울리는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전달한다. 3. 지식의 깊이와 사고력을 키워 주는 7단계 방식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7가지 단계에 담아 자연을 바라보는 철학적인 관점을 키우도록 돕는다. 1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2단계에서는 짧은 만화 구성으로 테마를 이해하고, 3~5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양하게 접한다. 6단계에서는 테마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놀이를 즐기고, 7단계에서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 등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준다. 책 속에 담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접하고, 실제 자연과 교감하며 온몸으로 체득하도록 이끄는 구성이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7과정 : mm km 알아보기, 시각과 시간 (2)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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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 편집부 (엮은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서다.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mm, km - 길이 어림하기 - 몇 시 몇 분 몇 초, 1분=60초 - 시간의 합, 차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인 ‘도형.측정’은 공간 감각과 양감 능력을 길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종합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희 ㈜기탄교육에서 출시하게 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1.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집중 연습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야만 다음 단계로의 확장이 가능한 수와 연산 등 다른 영역들과 달리, 도형.측정 영역은 각각의 내용들이 독립성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부족한 부분만 집중 연습해도 충분히 그 부분의 완성도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중 부족한 부분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2. 학습 부담 없는 적은 분량 부족한 부분을 선택해서 집중 연습하려고 할 때, 무조건 문제 수가 많은 것보다 학습의 흥미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한 양일 때 학습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안아 줄게
베틀북 / 배현주 글.그림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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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창작동화배현주 글.그림
베틀북 아기 그림책 시리즈 4권. 엄마처럼 곰돌이 인형을 안아 주고 돌봐 주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을 담은 아기 그림책이다. 배가 고플 때 맛있는 음식을 주고, 심심할 때 함께 놀아 주고, 푸근하게 안아 주던 엄마의 모습을 아이는 기억하고 있다. 그 속에 담겨 있는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온몸으로 느낀다. 그리고 그 사랑을 통해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줄 아는 아이, 토닥토닥 따뜻한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아이,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을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사랑받은 아이는 사랑을 표현하는 법을 압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를 더 큰 사랑으로 안아 주세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가 바로 ‘엄마 따라 하기’ 입니다. 『내가 안아 줄게』는 엄마처럼 곰돌이 인형을 안아 주고 돌봐 주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을 담은 아기 그림책입니다. 배가 고플 때 맛있는 음식을 주고, 심심할 때 함께 놀아 주고, 푸근하게 안아 주던 엄마의 모습을 아이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 담겨 있는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온몸으로 느끼지요. 그리고 그 사랑을 통해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줄 아는 아이, 토닥토닥 따뜻한 위로를 건넬 줄 아는 아이,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을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납니다. 매일매일 아이를 더 다정한 손길로, 더 큰 사랑으로 안아 주세요. 부모의 다정하고 적극적인 사랑 표현이 바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를 키웁니다. 애착 관계가 형성되는 만 0~2세의 필독서 ‘베틀북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유아교육에서는 만 0~2세에 형성된 애착 관계가 아이의 정서적 안정, 사회성 발전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봅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안정적으로 형성된 아이는 처음 만나는 환경에 즐거움과 자신감, 호기심을 느껴 낯선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며 놀이를 합니다. 또 부모에게 받았던 믿음을 다른 사람, 그리고 세상으로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갖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스킨십과 적극적인 사랑의 표현입니다. 아기를 안고, 뽀뽀하고,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함께 놀고, 대화를 하고, 책을 보며 교감을 나눌 때 아이는 따뜻한 사랑 속에서 건강한 인성을 가진 아이로 자랍니다.
숫자야! 얼굴 그리자
키득키득 / 안느 베르티에 지음 / 20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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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유아학습책안느 베르티에 지음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이용해 얼굴을 그리는 방법을 일러주는 그림책. 이제 막 연필을 쥐기 시작한 아이들이 가장 많이 그리는 것이 얼굴이다. 아이들에게 숫자로 얼굴을 그려 보게 하는 활동을 통해, 억지로 가르치지 않아도 어느새 숫자를 쓸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숫자 2 하나만 가지고 사람 얼굴을 그릴 수 있다. 이때 숫자 2는 그대로 쓰이기도 하고, 대칭된 모양으로 쓰이기도 한다. 옆으로 누워 있기도 하고, 거꾸로 뒤집혀 있기도 하다. 이 숫자 2들을 이리저리 배치하면 사람 얼굴이 된다. 좋아하는 얼굴을 그리면서 숫자를 배우는 것이다.0 1 2 3 4 5 6 7 8 9 숫자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 이제 막 연필을 쥐기 시작한 아이들이 가장 많이 그리는 것이 얼굴이다. 아이들에게 숫자로 얼굴을 그려 보게 하자. 억지로 가르치지 않아도 어느새 숫자를 쓸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0부터 9까지의 숫자를 이용해 얼굴을 그리는 방법을 일러준다. 숫자 2 하나만 가지고 사람 얼굴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다. 이때 숫자 2는 그대로 쓰이기도 하고, 대칭된 모양으로 쓰이기도 한다. 옆으로 누워 있기도 하고, 거꾸로 뒤집혀 있기도 하다. 이 숫자 2들을 이리저리 배치하면 사람 얼굴이 된다. 좋아하는 얼굴을 그리면서 숫자를 배운다. 숫자를 이렇게 쉽고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또 있을까? 숫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숫자들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하다. 이 책은 숫자를 개수를 나타내는 기호가 아닌, 그 모양 자체의 미학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췄다. 숫자를 제대로, 거꾸로, 대칭해서, 요리조리 뜯어보았다. 이렇게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숫자가 얼굴로 재탄생한다. 저자는 숫자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다. 숫자 모양의 독특함과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숫자 2가 귀가 되고, 코가 되고, 눈썹이 되고, 입술이 되는 모습이 재미있다. 숫자로 그린 얼굴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표정과 감정을 담아내고 있어서 아이들이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숫자를 제대로, 거꾸로, 대칭해서, 요리조리 뜯어보게 하자.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1956년 프랑스 브로뇽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현대 문학과 마임을 공부하고, 졸업 후 일러스트레이션과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하여 숫자와 여러 가지 기호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그의 작업은 그림책으로뿐만 아니라 여러 번의 전시회를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 키득키득의 모든 책들은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있어 더욱 안전합니다.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규장(규장문화사) / 신재웅 (지은이)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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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신재웅 (지은이)
우리의 낮아짐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5.3만 팔로워 page church 신재웅 목사의 따듯한 공감과 위로의 음성. 저자 신재웅(한사랑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은 2019년 여름, ‘웹페이지에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인스타그램에 ‘페이지 처치’라는 작은 교회를 세웠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자만의 심도 있는 묵상과 탁월한 통찰력으로 지치고 힘들어하는 영혼을 위로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 신간에서는 ‘연약하여 넘어졌다면 엎드려 하나님을 만나라’고 이야기하면서 잊고 있던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괜찮지 않은 오늘, 힘들고 버거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저자의 글을 통해 지금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보자.프롤로그 1부 내가 뭐라고 # 내 꿈을 사랑하심 꿈을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 | 그리스도인이 가장 싫어하는 것 | 잘해야 할 텐데 잘해야 할 텐데 잘해야 할 텐데 | 기도한 것보다 더 좋은 응답 받는 법 1 # 아파함을 사랑하심 상처로 힘들어하는 자에게 하시는 말씀 | 가만히 계심의 은혜(하나님은 왜 가만히 계실까) | 고난이 시작될 때 물으시는 하나님 # 무너짐을 사랑하심 나는 이중직 목사였다(목사의 비정규직 체험기) | 다 하실 수 있지만 안 하시는 이유 | 아프면 알게 되는 것들 # 고생함을 사랑하심 쉬지 않고 기도하는 법 | 종일 수고한 자에게 자기 전 주시는 말씀 | 예배를 통해 짐을 내려놓는 법 |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실수를 사랑하심 내 선택을 하나님께 인정받는 법 | 아프고 지칠 때 가져야 하는 믿음 | 기도한 것보다 더 좋은 응답 받는 법 2 # 작음을 사랑하심 내가 뭐라고 | 성공적으로 온라인 예배 드리기 | 하나님 너무 두렵고 걱정됩니다 | 하나님께 가장 크게 들리는 기도 # 참음을 사랑하심 오늘을 버티는 기도 | 지나야 아는 주의 뜻 지나기 전에 아는 법 | 참을 수 없는데 참는 것밖에 없을 때 2부 오늘도 힘들었고 흔들렸습니다 #그대로 사랑하심 들으면 잘 들리는 하나님 음성 | 하나님을 사랑하면 달라지는 것 | 달라도 너무 다른 하나님 2 # 부족함을 사랑하심 덜 준비됐을 때 더 주시는 은혜 2 | 부족한 믿음이 부러운 이유 | 하나님은 내 기도를 안 들어주신다 # 모름을 사랑하심 어디로 가야 하죠 하나님 |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일 많아도 잘하는 법 | 아무리 기도해도 마음이 불편할 때 # 넘어짐을 사랑하심 예상 못한 일을 예비하신 일로 | 하나님 도대체 왜 그러세요 | 하나님도 딴생각을 하신다 # 나약함을 사랑하심 기도할 때마다 놀라게 되는 것 | 약해져야만 받는 은혜가 있다 | 정 안 되면 그만해도 된다 # 흔들림을 사랑하심 오늘도 힘들었고 흔들렸습니다 | 이런 믿음이 되게 하소서 | 부정적 감정을 막을 수 없을 때 # 힘들어함을 사랑하심 힘들 때 안 힘들게 하는 기도| 힘내지 않아도 괜찮다 | 힘들 때 힘을 빼 | 왜 여기로 오게 하셨나요 # 두려워함을 사랑하심 저 맞게 가고 있나요 | 힘든 상황에서 평안함을 찾는 법 | 기도해도 상황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3부 하나님이랑 가장 친해지는 시간 # 정말 사랑하심 남들은 잘하는데 나는 제자리일 때 |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대로 두진 않으신다 | 하나님 마음이 멈췄습니다 # 느림을 사랑하심 정 안 맞으면 그만 맞춰도 된다 | 하나님이 주인이 아닐 때 일어나는 일 | 마음을 평안하게 상황이 변화되게 만드는 기도 제목 # 늘 사랑하심 큰 은혜를 받았을 때 꼭 경계해야 하는 것 | 어떻게 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 하나님 듣고 계신가요 # 낮아짐을 사랑하심 코로나가 우리에게 알려준 지혜 | 은혜는 희미한데 문제는 선명할 때 | 기도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 # 서툼을 사랑하심 하나님 어떤 길 예비해두셨나요(실수 없이 길을 선택하는 법) | 믿음은 해놓은 것이 아니라 해보는 것이다 | 잘하고 싶을 때 버려야 하는 생각 # 초라함을 사랑하심 혼자라는 착각 | 가장 사랑하지만 가장 잘못 알고 있는 말씀 | 하나님이랑 가장 친해지는 시간 4부 연약함을 사랑하신다 # 영원히 사랑하심 하루만큼의 만나만 주신 이유 | 하나님이 주시는 것 중에 가장 큰 복 | 항상 행복하라 쉬지 말고 행복하라 범사에 행복하라 # 맡김을 사랑하심 기도를 멈추면 일어나는 일 | 기도해도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 삶의 역풍을 역이용하는 법 | 흘러가는 대로 살기로 했다 # 사랑을 사랑하심 그중에 사랑이 제일인 이유 | 성령 충만의 기준은 은사가 아니다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 # 연약함을 사랑하심 기도가 안 될 때 기도해야 하는 것 | 안 괜찮은데 괜찮느라 안 괜찮다 |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능력 되는 법 | 연약함을 사랑하신다 # 믿음을 사랑하심 철이 없었죠 예배도 안 드리고 기도도 안 한다는 게 | 83 모두가 속고 있는 한 가지 | 꼭 해야 하지만 꼭 안 하는 기도나에게 약함을 주신 것은 넘어지라는 것이 아니라 엎드리라는 것이다! 우리의 낮아짐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5.3만 팔로워 page church 신재웅 목사의 따듯한 공감과 위로의 음성 인스타그램 5.3만 팔로워(2021년 8월 현재)를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신재웅 목사님의 새로운 신간 <페이지 처지 2 쓰러진 김에 엎드려 하나님을 만났다> 당신에게 페이지 처치는 어떤 존재였나요? “힘들고 지칠 때 매일 힘내라고, 내가 옆에 있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어요”_페이지 처치 팔로워의 답변 저자 신재웅(한사랑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은 2019년 여름, ‘웹페이지에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인스타그램에 ‘페이지 처치’라는 작은 교회를 세웠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자만의 심도 있는 묵상과 탁월한 통찰력으로 지치고 힘들어하는 영혼을 위로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 신간에서는 ‘연약하여 넘어졌다면 엎드려 하나님을 만나라’고 이야기하면서 잊고 있던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괜찮지 않은 오늘, 힘들고 버거운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저자의 글을 통해 지금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보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중에서 오늘 하루가 힘들었던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한없는 위로 “넌 내게 약하니까 귀하다!!” 하나님은 연약함을 사랑한다고 속삭이시고, 연약함으로 나아오라고 말씀하시고, 연약해도 괜찮다고 외치신다. 그래서 연약해도 괜찮다. 내가 얼마나 귀한지 약해지면 알게 된다. 이렇게 죄도 많고 초라하고 믿음도 없고 보잘것없는 나조차도 사랑하시는 걸 보면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귀한지 알게 된다. 이것이 약함의 유익이다. 이 책에는 약한 자가 만난 하나님의 이야기가 쓰여 있다. 쉽게 구겨지는 종이 같은 약한 삶도 사랑스럽다 하시며 최고의 이야기를 쓰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약한 모두에게 강한 은혜가 온전히 전해지길 소망한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건 기계적으로, 습관적으로, 시간적으로 기도의 양을 늘리라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 아래 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겸손하라는 것이다. 기도의 목적은 기도의 양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진짜 응답이다. 기도를 크게 못해도, 길게 못해도, 멋지게 못해도 기도하는 데 전혀 상관이 없다. 작은 소리여도 부족한 언변이어도 무슨 말을 할지 몰라도 귀를 기울여주신다. 아무 말 안 해도 하나님은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하신다. 기도는 소리보다 마음이 커야 한다.
카밍 시그널
혜다 / 투리드 루가스 (지은이), 다니엘 K.엘더 (옮긴이), 강형욱 (감수) /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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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다취미,실용투리드 루가스 (지은이), 다니엘 K.엘더 (옮긴이), 강형욱 (감수)
전 세계 25개의 언어로 출간된 반려견 행동 교육의 바이블. ‘카밍 시그널’과 ‘퍼피 라이센스’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노르웨이의 반려견 훈련사 투리드 루가스가 매년 1,000마리에 가까운 반려견들을 교육하며 얻은 경험과 지식을 모았다. 반려견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반려인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 봐야할 내용들로 가득하다. 카밍 시그널이란 반려견들이 다른 반려견과 소통할 때 사용하는 몸짓 언어이다. 저자는 15가지 정도의 주요 시그널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반려견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시그널을 사용하는지, 그 시그널의 의미는 무엇인지 친절히 설명한다. 또한 오랜 기간 반려견들을 훈련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와 적절한 조언들도 함께 수록해 놓았다. 특히 함께 실린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진 자료들은 경험이 짧은 반려인의 이해를 돕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이미 전 세계 반려견 훈련사들에게 바이블로 통하고 있다. 강형욱 훈련사 또한 우리나라의 반려견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저자에게 직접 연락해 이 책의 한국 출판을 부탁했다. 전 세계 모든 반려견들이 견종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동일한 시그널을 사용한다. 그 유용성과 취지를 생각할 때 카밍 시그널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일지도 모른다.[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추천의 글] - 팻 굿맨 , 테리 라이언, 강형욱 PART 1 아름다운 반려견의 언어 01 개들에게도 언어가 있다 02 반려견과 함께 하는 평범한 하루 03 단 하나의 언어 PART 2 카밍 시그널의 종류와 사용법 01. 고개 돌리기 02. 부드럽게 쳐다보기 03. 등 돌리기 04. 코 핥기 05. 동작 멈추기 06. 천천히 걷기, 느리게 움직이기 07. 앞가슴 내리기 08. 앉기 09. 엎드리기 10. 하품하기 11. 냄새 맡기 12. 돌아가기 13. 끼어들기 14. 꼬리 흔들기 15. 그 외의 시그널 16. 관찰능력을 키우세요 PART 3 내가 만난, 결코 잊을 수 없는 반려견들 01 피피 02 버스터 03 사냥개 04 사가 05 티벳탄 마스티프 PART 4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스트레스 호르몬이 작용하는 법 -불안해하는 친구 달래는 법 -폭력성은 학습된 것이 아니다 -진짜 원인은 다른 곳에 -반려견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신호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악순환의 고리 끊기 PART 5 실제 훈련에서 카밍 시그널 사용하기 -허리를 숙이지 마세요 -리드줄을 당기지 마세요 -쉬운 동작을 사용하세요 -반겨견을 안정시킬 수 있는 방법들 PART 6 반려견이 언어를 잊은 것처럼 보일 때 -카밍 시그널을 사용하지 못 하는 경우 -반려견에게 벽이 되어 주세요 -반려견에게 긍정적인 시그널을 주세요 PART 7 어린 강아지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갓 태어난 강아지들의 경우 -반려견에게도 친구가 필요해요 -처음 만난 반려견들끼리 친해지는 법 PART 8 우리 안의 잘못된 믿음 -늑대에게 배워야 할 것들 -반려견들의 특권, 퍼피 라이센스 PART 9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 [참고문헌] [관찰노트]전 세계 25개의 언어로 출간된 반려견 행동 교육의 바이블!! ‘카밍 시그널’과 ‘퍼피 라이센스’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노르웨이의 반려견 훈련사 투리드 루가스. 매년 1,000마리에 가까운 반려견들을 교육하며 얻은 경험과 지식을 모아 펴낸 이 책은 반려견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반려인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 봐야할 내용들로 가득하다. 카밍 시그널이란 반려견들이 다른 반려견과 소통할 때 사용하는 몸짓 언어이다. 저자는 15가지 정도의 주요 시그널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반려견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시그널을 사용하는지, 그 시그널의 의미는 무엇인지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오랜 기간 반려견들을 훈련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와 적절한 조언들도 함께 수록해 놓았다. 특히 함께 실린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진 자료들은 경험이 짧은 반려인의 이해를 돕는데 큰 도움을 준다.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천만을 넘어섰다. 반려동물을 전면에 내세우는 tv 프로그램도 한둘이 아니다. 언론에서는 관련 산업의 규모가 2015년 1조 8000억 원이었던 것이 2020년에는 5조 8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려견을 둘러싼 많은 환경들이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 변화들이 과연 반려견들의 삶을 궁극적으로 나아지게 했는가에 대해선 생각해 볼 부분이 많다. 반려견들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과정은 말할 것도 없고 그들을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는 반려인들의 인식 또한 그다지 나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도 사용할 수 있는 평화의 언어, 카밍 시그널 카밍 시그널이라는 반려견들의 언어는 분쟁을 방지하고 조정하는 평화의 언어다. 전 세계 모든 반려견들이 견종이나 환경에 상관없이 동일한 시그널을 사용한다. 그 유용성과 취지를 생각할 때 카밍 시그널은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이 아름다운 언어를 사람인 우리들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의 시그널을 잘 관찰하고 익히면 반려인과 반려견이 제대로 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모든 관계가 그렇듯 반려견들과의 관계 또한 그들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고 이해할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래서 책의 뒷부분에는 반려견들의 행동을 관찰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관찰노트도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전 세계 반려견 훈련사들의 바이블 이 책은 이미 전 세계 반려견 훈련사들에게 바이블로 통하고 있다. 강형욱 훈련사 또한 우리나라의 반려견 문화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저자에게 직접 연락해 이 책의 한국 출판을 부탁했다. 변화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몰랐던 부분을 새롭게 배워야 하고 그 배움을 삶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한다. 이 책은 반려견과 반려인의 삶을 궁극적으로 바꿔놓을 시작점이 될 것이다. “늑대 부모는 새끼를 완벽한 늑대로 기르고, 강아지 부모는 새끼를 완벽한 강아지로 성장시킵니다. 그러나 인간이 강아지를 기르면 문제 덩어리로 성장합니다.” “개들도 늑대와 마찬가지로 갈등을 해결하는 사회적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차이라고 한다면 개의 보디랭귀지는 늑대만큼 강하지 않다는 것뿐입니다. 저는 반려견의 이 보디랭귀지에 ‘카밍 시그널calming signal’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늑대가 상대방의 공격적인 행동을 중단시키기 위해 ‘중단 시그널’을 사용한다면, 반려견의 행동은 예방의 차원에 가까웠기에 상대방을 진정시킨다는 의미의 ‘카밍calming’이란 표현을 선택한 것입니다. 반려견은 나쁜 일을 예방하거나, 긴장과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것(무섭게 생긴 사람이나 다른 반려견)들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 카밍 시그널을 사용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을 느낄 때 자신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자신에게 나쁜 의도가 없다는 것을 다른 반려견에게 인식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반려견이나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도 이 시그널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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