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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 블라우스 기본 패턴집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노기 요코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20.05.20
20,000원 ⟶ 18,0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노기 요코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언제 어디에서나 매일 입어도 좋은 셔츠와 블라우스의 기본 디자인과 변형 디자인을 소개한 기본 패턴집. 기본 스타일부터 디테일 요소를 더한 스타일까지 모두 소개하고 있다. 셔츠, 블라우스의 기본형인 몸판, 소매, 옷깃 등을 부품별로 소개하여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응용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단의 색상에 좌우되지 않고 실루엣 차이점을 명확하게 비교하고 품 확대(좁히는) 총길이 연장(단축) 등의 보정법과 적합한 소재 등의 기초 지식을 자세히 설명하여 소잉 초보자도 차근차근 책의 안내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셔츠와 블라우스를 완성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이 책의 예시로 나온 작품들의 사이즈별 7,9,11,13,15호 실물 패턴지를 수록하였다.이 책의 사용법 각 부분의 명칭, 선의 종류와 기호, 패턴 옮겨 그리는 법 시접 도구 원단 실제 원단으로 만들어 보자 플레어소매를 단 보트넥 블라우스 벌룬 소매를 단 라운드넥 블라우스 배색천을 사용한 라운드칼라 블라우스 보타이를 단 실크새틴 블라우스 숨김단 베이직 셔츠 셔츠 기본(긴소매)/ 기본(반소매)/ 캐주얼셔츠(긴소매)/ 캐주얼셔츠(반소매)/ -뒤판의 변형 요크/ 요크(가운데 맞주름)/ 요크(양쪽 주름)/ 요크(개더) -앞여밈단의 변형 한 번 접기/ 두 번 접기/ 숨김단/ 3패턴 -칼라의 변형 받침칼라가 달린 셔츠칼라(각진 모양)/ 받침칼라가 달린 셔츠칼라(둥근 모양)/ 스탠드칼라①/ 스탠드칼라②/ 오픈칼라/ -소맷부리의 변형 스퀘어 커프스/ 라운드 커프스/ 턴업 커프스/ 덧단 트임 만드는 법/ 바이어스 트임 만드는 법 -주머니 사각/ 오각 블라우스 기본(긴소매)/ 기본(반소매) -몸판의 변형 기본/ 가슴 다트/ 허리 다트/ 페플럼/ 요크+개더/ 스퀘어 요크+개더/ 스퀘어 요크+개더 -소매의 변형·긴소매 소맷부리 개더/ 소매산·소맷부리 개더/ 벌룬/ 소매산 턱/ 소맷부리 플레어 -소매의 변형·7부 소매 플레어/ 소맷부리 고무 밴드/ 커프스 리본 -소매의 변형·반소매 소맷부리 개더/ 소매산·소맷부리 개더/ 소맷부리 턱/ 소매산 턱+커프스 민소매 -소매의 변형·캡 소매 개더/ 플레어/ 턱 -목둘레의 변형 라운드넥/ 브이넥/ 보트넥/ 스퀘어넥 -칼라의 변형 라운드칼라/ 보타이/ 개더 패턴 보정하는 법 단추와 단춧구멍 시접 처리 안단과 가장자리 처리 How to make 누적 판매 100만 부 이상!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지닌 ‘일본 보그사’ 수예 기초 시리즈 일본 보그사의 소잉 패턴 결정판! 언제 어디에서나 매일 입어도 좋은 셔츠와 블라우스의 기본 디자인과 변형 디자인을 소개한 기본 패턴집이다. 기본 스타일부터 디테일 요소를 더한 스타일까지 모두 소개하고 있다. 셔츠, 블라우스의 기본형인 몸판, 소매, 옷깃 등을 부품별로 소개하여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응용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단의 색상에 좌우되지 않고 실루엣 차이점을 명확하게 비교하고 품 확대(좁히는) 총길이 연장(단축) 등의 보정법과 적합한 소재 등의 기초 지식을 자세히 설명하여 소잉 초보자도 차근차근 책의 안내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셔츠와 블라우스를 완성할 수 있다. 부록으로는 이 책의 예시로 나온 작품들의 사이즈별 7,9,11,13,15호 실물 패턴지를 수록하였다. 셔츠&블라우스 다양한 패턴 수록 각각의 부분을 조합하여 나만의 디자인 만들기 셔츠는 든든한 면 소재가 대부분이며, 앞트임에 칼라와 커프스가 달려 있다. 이 책의 셔츠 파트에서는 마음에 드는 칼라나 커프스, 앞여밈단 등을 골라서 자유롭게 바꿔달 수 있는 공통 몸판과 소매 패턴을 담았다. 이 책에 수록된 셔츠 조합표와 일러스트를 참고하면 어느 부분의 조합이 가능한지 모습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칼라, 소맷부리 등 디테일한 변형들의 예시는 물론 패턴 보정하는 법도 함께 설명하여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고 디자인을 완성하는데 까지 안내한다. 블라우스는 셔츠보다는 코튼, 리넨, 실크, 화학섬유 등으로 소재가 여러 가지이며, 다트나 절개선에 따라 몸판의 실루엣이 크게 달라진다. 일부 목둘레를 제외하면 몸판, 칼라, 소매는 어느 것이나 조합이 가능하다. 단, 전체의 균형을 고려하여 디자인을 정해야한다. 블라우스 파트에서는 모든 칼라, 소매와 조합할 수 있는 몸판을 담았다. 또한 칼라와 소매를 달지 않는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위한 안단과 바이어스감으로 처리하는 법이나, 밑단까지 있는 트임과 슬래시 트임 등을 설명하여 더욱 풍성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제 원단으로 만든 셔츠와 블라우스 예시에서는 실루엣과 디자인을 결정하는 원단과 디테일을 더한 디자인 요소들을 골고루 소개하여 다양한 경우들을 참고할 수 있다. 이 예시들은 'How to make'에서 재단 배치도와 만드는 순서를 설명하고, 실물 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연습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머릿속에 떠오른 디자인을 차근차근 실제 형태로 만들어 완성해보자.
바이킹의 용기가 살아있는 북유럽신화
현문미디어 / 이경덕 지음, 지현경 그림 / 2006.05.10
9,000원 ⟶ 8,100원(10% off)

현문미디어학습일반이경덕 지음, 지현경 그림
신화가 아이들과 가장 크게 만나는 지점인 '재미'와 '모험'을 중심으로 풀어 낸 신화 이야기. 3권에 걸쳐 동북아시아 3국을 다룬 '이야기로 읽는 세계 신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재미있는 신화 이야기를 통해 각 국가의 정신문화를 이해하고, 고유의 상상력과 가치를 느낄 수 있다. 바이킹들의 거칠고 생생한 모습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북유럽 신화를 담았다.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비롯해 유럽 전역을 떠돌아다닌 바이킹들이 전파한 신화를 통해 고대 유럽인들의 세계관을 읽어낼 수 있다. 불꽃의 나라에 사는 거인 '수르트', 신들의 황혼 '나그나뢰크' 등 용기와 모험이 가득한 신화를 만난다.글을 시작하며 1. 사람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2.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게 된 최고의 신 3. 신들의 전쟁 4. 속아서 성벽을 쌓게 된 서리 거인 5. 한 방울만 맛도 시인이 되는 신비한 꿀술 6. 까불다가 입을 꿰맨 로키 7. 세상의 끝을 준비하는 괴물 삼남매 8. 여자로 변장해 망치를 찾으러 간 토르 9. 도둑 맞을 뻔한 청춘의 사과 10. 스카디와 뇨르드이 어울리지 않는 결혼 11. 황금의 저주가 실린 반지 12. 신부를 구하러 갔다가 돌이 된 난쟁이 13. 토르오 로키의 민을 수 없는 여행 이야기 14. 힘센 거인과 전쟁신 토르의 결투 15. 발데르의 끔찍한 꿈 16. 발데르가 죽자 슬픔에 빠진 세상 17. 힘겨운 발데르의 장례식 18. 심들의 황혼, 라그나뢰크 19. 세로운 세상 용기있는 모험이 가득한 북유럽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5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칼끝은 서주를 향하고 l 유비의 길 l 강동의 새로운 영웅 l 소패왕 손책 l 불안한 이웃 l 어제의 적이 오늘의 적은 아니다 l 맹장 쓰러지다 l 황제와 역적 l 삼국지 이야기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과격자매단 2
위즈덤하우스 / 바쉬 (지은이) / 2018.03.20
14,000원 ⟶ 12,6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바쉬 (지은이)
자매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100퍼센트 독자투표를 통해 정식연재 작품을 선발하는 ‘다음 랭킹전’에서 1위를 하며 2017년 6월부터 정식연재를 시작했다. 대체로 긍정왕에 흥부자이지만, 결정적일 때 무서워지는 언니 바쉬와 시크하고 시니컬하지만, 아름답고 좋은 것에 한없이 약한 동생 타토의 빵빵 터지는 “뻑킹 실화”와 소소하고 깨알 같은 디테일로 구석구석 보는 재미까지 있는 한편의 시트콤 같은 일상툰이다.웹툰 26~50화까지를 엮은 2권에는 서로 다른 두 자매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내며 많은 공감을 풀어낸다. 초딩입맛 바쉬과 미식가 타토, 향기템을 좋아하는 타토와 관심 없는 바쉬, 저축왕 바쉬와 거지왕 타토,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타토와 잘 챙기는 바쉬 등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에피소드를 맛깔난 대비로 풀어낸다. 웹툰 연재 시작부터 지금까지 댓글란에는 독자들이 자신은 바쉬 타입인지 타토 타입인지 밝히거나 에피소드에 관련된 자신의 경험담을 간증하는 등 뜨거운 공감과 호응이 넘쳐난다.26화 막내의 수난27화 7일 관찰일기28화 최고의 손맛29화 남매 상상도30화 자매의 먹취향31화 약도 없는 병32화 올빼미들33화 보고 싶어서34화 당첨의 조건35화 사이즈 23036화 좋은 냄새 폴폴37화 우리집 장녀38화 자매의 메이크업39화 저축왕, 거지왕40화 대문호들41화 배움의 즐거움42화 돌아올 거야43~44화 멍냥이와 사는 세상45화 자매의 금기46화 구르는 재주47화 도둑과 지키미48화 미신을 믿나요?49화 스트레스 대처법50화 손재주가 있고 없고미공개 에피소드 어시로 가는 길세상에서 가장 애와 증이 난무하는 호적 메이트, 자매!멍뭉미 언니 바쉬, 시크꼼꼼 동생 타토의 시트콤 같은 일상매주 연재물마다 격한 공감의 댓글이 달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어온 웹툰 『과격자매단』이 단행본으로 1, 2권 동시 출간되었다. 웹툰에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에피소드와 동생 타토가 그린 축전도 실린다. 『과격자매단』은 자매들의 일상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100퍼센트 독자투표를 통해 정식연재 작품을 선발하는 ‘다음 랭킹전’에서 1위를 하며 2017년 6월부터 정식연재를 시작했다. 대체로 긍정왕에 흥부자이지만, 결정적일 때 무서워지는 언니 바쉬와 시크하고 시니컬하지만, 아름답고 좋은 것에 한없이 약한 동생 타토의 빵빵 터지는 “뻑킹 실화”와 소소하고 깨알 같은 디테일로 구석구석 보는 재미까지 있는 한편의 시트콤 같은 일상툰이다.인간 비글, 먹대장, 올빼미… 집에 한 명씩은 있다!#찾아보자 #당신의_취향은?웹툰 26~50화까지를 엮은 『과격자매단』 2권에는 서로 다른 두 자매의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내며 많은 공감을 풀어낸다. 초딩입맛 바쉬과 미식가 타토, 향기템을 좋아하는 타토와 관심 없는 바쉬, 저축왕 바쉬와 거지왕 타토,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타토와 잘 챙기는 바쉬 등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에피소드를 맛깔난 대비로 풀어낸다. 웹툰 연재 시작부터 지금까지 댓글란에는 독자들이 자신은 바쉬 타입인지 타토 타입인지 밝히거나 에피소드에 관련된 자신의 경험담을 간증하는 등 뜨거운 공감과 호응이 넘쳐난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
리잼 / 박선민 지음, 박준우 그림 / 2010.10.25
12,000원 ⟶ 10,800원(10% off)

리잼인물,위인박선민 지음, 박준우 그림
꿈을 주는 현대인물선 시리즈 6권. 오프라 윈프리의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기의 방황했던 시간들,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보완하면서 강점을 부각시켜 방송계의 신화가 되기까지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오프라 윈프리의 어떤 면모가 그녀를 성공을 이끌었는지 차근차근 들려주고 있다. 오프라는 어린 시절 큰 상처를 입고 방황하지만 삶의 목표를 잊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외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 엄마에 대한 연민, 아버지와 새어머니에 대한 감사. 오프라는 항상 이런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기에 전 세계의 시청자가 사랑하는 최고의 토크쇼의 진행자가 될 수 있었다.이야기 잘하는 꼬마 9 나는 누구예요? 18 엄마랑 살래? 아빠랑 살래? 37 내 멋대로 살 거예요 56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야 77 나는 문제없어! 101 토크쇼의 여왕이 되다 129 내 이름은 오프라 윈프리 152 작가의 말 164진솔한 토크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오프라 윈프리의 이야기! 오프라 윈프리 쇼의 제작자이자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는 지금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프라 윈프리의 어린 시절은 결코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미시시피 농장에서 외할머니와 지낼 때는 말 잘하는 신동으로 불렸으나 어머니와 아버지의 집을 전전하며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사촌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한 오프라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고 반항적인 청소년이 됩니다. 하지만 따뜻한 애정으로 감싼 아버지와 새어머니의 노력 덕분에 오프라는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원하는 방송 일을 하게 된 오프라는 뉴스 앵커로 발돋움하지만 너무 솔직한 성격 때문에 앵커 자리를 그만두게 됩니다. 하지만 풍부한 감수성과 솔직한 오프라의 성격은 토크쇼를 맡게 되면서 빛을 발합니다. 당시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였던 도나휴를 이기기 위해 시카고로 온 오프라는 결국 '도나휴 쇼'의 시청률을 앞선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가 됩니다. 금기시되었던 주제와 솔직한 대화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끌어낸 '오프라 윈프리 쇼'는 전 세계의 시청자가 사랑하는 최고의 토크쇼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기의 방황했던 시간들,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보완하면서 강점을 부각시켜 방송계의 신화가 되기까지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오프라는 어린 시절 큰 상처를 입고 방황하지만 삶의 목표를 잊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외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 엄마에 대한 연민, 아버지와 새어머니에 대한 감사. 오프라는 항상 이런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기에 온갖 상처와 시련을 꿋꿋하게 견뎌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오프라는 “모든 일에 감사하며 고마운 일을 기록하세요. 삶의 목표를 알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어떤 면모가 그녀를 성공을 이끌었는지 차근차근 들려주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는 솔직하고 감정적인 성격으로 어렵게 맡은 뉴스 앵커 자리에서 물러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만의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은 토크쇼의 진행자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오프라는 여기에서 머물지 않고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들과의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그 결과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하게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그녀의 말을 되새기게 됩니다. 전 세계인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 쇼'는 2011년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오프라 윈프리의 꿈은 여기서 멈춘 것이 아닙니다. 그녀가 사람들에게 전파한 진실의 힘과 소통의 진정한 의미는 토크쇼가 끝나도 영원할 것입니다. 고통과 절망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끊임없이 손을 내미는 오프라 윈프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이 그런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휘력 쑥쑥 속담 ㄱ~ㅎ 자음순 속담백과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1.03.22
8,800원 ⟶ 7,920원(10% off)

봄봄스쿨교양,상식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면서 속담을 익히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일상에서 많이 쓰이고 국어 학습에 필수적인 속담을 ㄱ~ㅎ 자음순으로 선별해 실었다. 글 위주인 다른 속담 책들과 달리 이야기와 만화,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다. 글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독서가 미숙한 아이들이라도 국어에 대한 흥미를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유사한 뜻을 가진 속담이나 사자성어 등도 살펴볼 수 있어 속담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ㄱ으로 시작되는 속담 가는 날이 장날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가까운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가뭄에 콩 나듯 한다 / 가재는 게 편이다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강물도 쓰면 준다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개밥에 도토리 / 개천에서 용 난다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 거짓말은 십 리를 못 간다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공든 탑이 무너지랴 / 그림의 떡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꿩 대신 닭 ㄴ으로 시작되는 속담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내 코가 석 자 / 누워서 떡 먹기 / 누워서 침 뱉기 ㄷ으로 시작되는 속담 닭에게는 보석이 보리알만 못하다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등잔 밑이 어둡다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ㅁ으로 시작되는 속담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 말을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 맞은 놈은 펴고 자고 때린 놈은 웅크리고 잔다 / 모기 보고 칼 뺀다 / 모르면 약 아는 게 병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ㅂ으로 시작되는 속담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다는 메워도 사람 욕심은 못 채운다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 벼는 익을수록 머리를 숙인다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빈 수레가 요란하다 ㅅ~ㅇ으로 시작되는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신선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 언 발에 오줌 누기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다 ㅈ~ㅎ으로 시작되는 속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안 믿는다 / 티끌 모아 태산 /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한술 밥에 배 부르랴 / 함흥차사논술 실력과 통합사고력의 기초는 바로 어휘력! 흥미진진한 속담 이야기로 어휘력을 키우자! 국어는 모든 과목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어의 뜻을 구별하고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에 능숙해야 비로소 학습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생각의 폭을 넓히는 토대가 되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국어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수학, 과학을 배울 때에도 남들보다 이해가 빠르고 응용력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막무가내로 문제를 푼다고 해서 국어 성적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죠. 속담과 같이 유래가 있는 어휘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를 배울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읽을수록 흥미진진한 속담 이야기로 어휘력부터 탄탄히 다지는 것은 어떨까요? 이야기, 만화, 문제풀이로 익히는 <어휘력 쑥쑥 속담 ㄱ~ㅎ 자음순 속담백과>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으면서 속담을 익히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일상에서 많이 쓰이고 국어 학습에 필수적인 속담을 ㄱ~ㅎ 자음순으로 선별해 실었습니다. 글 위주인 다른 속담 책들과 달리 이야기와 만화,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었기 때문에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죠. 글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독서가 미숙한 아이들이라도 국어에 대한 흥미를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유사한 뜻을 가진 속담이나 사자성어 등도 살펴볼 수 있어 속담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 신나는 퍼즐까지! 한 장 한 장 놀이하듯 읽으면서 속담 신동이 되어보자! 속담에는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 재치, 해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오랫동안 구전되어 온 만큼 우리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엿볼 수 있고 다양한 삶의 태도, 생각을 살펴볼 수 있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속담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슬기를 체득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전적으로만 가르쳐주면 뜻이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죠. 더구나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외우라고 한다면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어휘력 쑥쑥 속담 ㄱ~ㅎ 자음순 속담백과>에서는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로 속담과 뜻풀이를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옛날이야기처럼 술술 읽기만 해도 속담의 의미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말인지, 비슷한 표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눈길을 끄는 일러스트를 더해 그림동화책을 보는 것처럼 한 장 한 장 신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일깨워줄 수도 있죠. 이 책에는 이야기 뿐만 아니라 만화와 퍼즐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속담 공부가 지루해지면 재치만점 만화를 보면서 실컷 웃을 수도 있고, 간단한 미로를 풀거나 다른그림찾기를 하면서 머리를 식힐 수도 있죠. 아이들이 만화와 퍼즐만 좋아할까 봐 불안하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만화와 퍼즐에도 속담의 의미와 풀이가 담겨 있기 때문에 노는 것처럼 공부를 이어갈 수 있답니다. 어렸을 때부터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한 어휘력! <어휘력 쑥쑥 속담 ㄱ~ㅎ 자음순 속담백과>으로 아이가 우리말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국어가 재미있어지고 생각이 더욱 깊어진답니다!
빅뱅 스쿨 4
사이언스북스 / 홍승우 글.그림, 전상운 감수 / 2009.01.30
5,000원 ⟶ 4,500원(10% off)

사이언스북스자연,과학홍승우 글.그림, 전상운 감수
인류 문명의 시작에서 21세기까지 과학의 발전사를 좇아간다. 고대의 이름 모를 천재발명가에서 위대한 물리학자 뉴턴과 아인슈타인, 진화 생물학의 창시자 다윈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 그리고 과학 역사에 얽힌 재밌는 에피소드가 만화에 담겨 펼쳐진다. [소년 조선]에 연재되었던 것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으로, 전 10권으로 기획되었다.책을 시작하며 4 등장 인물 소개 8 에피소드 12 유레카! 아르키메데스를 만나다 11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16 목숨보다 수학을 사랑한 아르키메데스 39 에피소드 13 아르키메데스를 구출하라! 41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17 지구도 들 수 있다!? 78 에피소드 14 피타고라스와 별나기, 로마에 가다 81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18 로마 제국은 어떤 나라였을까? 116 에피소드 15 고대의 슈퍼 의사, 갈레노스 117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19 갈레노스의 정체는 무엇일까? 151 에피소드 16 히파티아 위기일발 153 나를 일깨워 준 책들 170우주 최강의 과학사 만화, 「빅뱅 스쿨」 시리즈 과학의 역사를 만화로 담다! ‘우주 최강의 과학사 만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출간되고 있는 홍승우의 과학 만화 「빅뱅 스쿨」 시리즈의 4권이 출간되었다. 「빅뱅 스쿨」 시리즈는 3권까지 인류가 최초로 수를 세기 시작한 원시 시대에서 시작해 천문학과 수학이 처음으로 탄생한 메소포타미아, 이집트의 고대 문명을 거쳐 과학적 사고가 찬란하게 탄생한 고대 그리스 시대까지 탐험해 왔다. 이제까지는 과학이 현란하게 발전해 온 역사를 다뤘지만 이번 4권에서는 고대 그리스 과학이 어떤 역사적 과정을 거쳐 몰락하게 되는지, 그 과정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과학자들은 누구이고, 어떤 지식들이 사라졌는지 살펴보게 된다. 「빅뱅 스쿨」 시리즈의 주인공들인 다운이와 뉴턴, 그리고 요절복통 과학 학교 빅뱅 스쿨의 친구들은 4권의 모험에서 지렛대의 원리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시라쿠사의 천재 발명가이자 수학자 아르키메데스를 시작으로, 2000년 동안 서양 의학에 절대적 영향력을 미친 위대한 로마 시대의 의사 갈레노스, 고대 과학의 꽃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알렉산드리아의 여성 수학자인 히파티아를 만난다. 아르키메데스와 히파티아를 구출하라! 과학의 역사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 주는 놀라운 모험! 역사에 따르면 아르키메데스와 히파티아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아르키메데스는 시라쿠사를 침공해 온 로마 병사에게, 히파티아는 이교도를 극단적으로 싫어했던 광신적 기독교인들에게 살해당한다. 아르키메데스와 히파티아의 죽음은 고대 서양 과학, 그리스 이오니아 학파에 의해 시작되었던 합리적 탐구 정신의 몰락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유명하다. 이들의 죽음 이후 서양 과학은 종교적 신비주의의 그늘 아래에서 그 명맥조차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게 된다. 이번 4권의 주된 내용은 다운이와 빅뱅 스쿨의 친구들이 빅뱅 스쿨의 타임 머신 장치를 사용해 위기에 빠진 과학자들 구출해 오는 모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인공들은 로마와 전쟁을 한창 벌이고 있던 시라쿠사에 가 아르키메데스의 다양한 과학 발명품들과 그가 설계한 놀라운 무기들을 눈으로 생생하게 보게 된다. 어린이 독자들은 그들의 모험을 따라감으로써 아르키메데스가 어떤 발명을 했는지 그저 아는 것을 넘어, 그 발명품들이 어떤 원리에 따라 작동되었는지 심도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광신적인 기독교인들이 점령한 알렉산드리아로 가 히파티아를 구출하는 모험에서는 히파티아의 목숨이 위험에 빠지고, 그녀가 그것을 과학 정신을 바탕으로 헤쳐나가려고 하는 것을 생동감 넘치는 줄거리와 장면 연출로 묘사함으로써 과학이라고 하는 것이, 합리적을 세계를 설명하려는 정신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배울 수 있게 해 준다. 로마 시대의 슈퍼 닥터, 갈레노스를 만나다! 또한 다른 과학 만화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위대한 과학자와 의사, 기술자 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이 「빅뱅 스쿨」 시리즈의 특징이다. 이 4권에서는 앞 3권에 이어 로마 제국에서 의학의 꽃을 화려하게 피워낸 갈레노스를 소개한다. 빅뱅 스쿨의 괴짜 천문학 선생님인 별나기 선생님과 수학의 아버지 피타고라스는 타임 머신의 작동 미스로 빠져 들어가게 된 로마 제국에서 갈레노스를 만나게 된다. 히포크라테스의 사상을 계승하고, 수많은 해부 실습과 실험적인 연구를 통해 인체의 비밀과 의학의 원리를 서양 역사상 처음으로 집대성한 갈레노스는 과학, 의학사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임에도 다른 아동용 과학 도서에서는 자세하게 소개되지 않았다. 「빅뱅 스쿨」 4권에서는 우연히 로마 검투 시합에 참여하게 된 주인공들이 갈레노스를 만나게 된다는 흥미진진한 설정을 바탕으로, 검투 시합장의 의사에서 시작해 로마 제국 황제의 시의(황제 전문 의사)가 된 갈레노스의 의학 사상과, 뛰어난 의학 기술을 소개한다. 약간은 괴팍하지만, 인간의 생명에 대한 한없는 애정과 의학 지식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갈레노스를 만나는 것도 이 「빅뱅 스쿨」 4권의 매력이기도 하다. 전10권으로 기획되어 있는 이 「빅뱅 스쿨」 시리즈는 인류가 최초로 수를 세기 시작한 원시 시대에서 시작해 현대의 우주 탄생 이론인 빅뱅(대폭발) 이론까지 수십만 년의 시대를 가로지른다. 빅뱅 스쿨의 친구들과 함께 빅뱅 스쿨의 최첨단 우주선인 스페이스 워프를 타고 과거 현재를 넘나들며 모험을 즐기다 보면 과학 지식와 과학사 지식이 쏙쏙 아이들의 머릿속에 들어갈 것이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숨은 그림 찾기
â / C.H. 퍼즐연구회 그림, 강주현 감수, 창 편집부 엮음 / 2017.04.21
12,000원 ⟶ 10,800원(10% off)

â유아놀이책C.H. 퍼즐연구회 그림, 강주현 감수, 창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여 그림을 숨겨 놓았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외에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를 재미있게 연결해서 인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두뇌 발달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로 좋을뿐만 아니라 또한 어른과 함께 읽어서 충분히 이해하고 글자 속 그림 놀이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을 할 때나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잠시 쉬면서 숨은 그림을 찾으면 학습 효과도 풍성해질 것이다.숨은그림 찾기 …………5 정답 …………45 틀린 그림 찾기 …………47 정답 …………87 미로 찾기 …………89 정답 …………100 그림자 찾기 …………101 정답 …………112 같은 그림 찾기 …………113 정답 …………128생각의 힘을 키우는 논리 학습 놀이터! 놀이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따뜻한 색감과 더불어 즐기는 놀이는 아이의 두뇌발달은 물론이고 감성을 깨우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빠져들어서 즐기는 놀이에 학습을 결합하면 학습효과가 높아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그림만을 선택하여 그림을 숨겨 놓았습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 외에 틀린 그림 찾기, 미로 찾기, 그림자 찾기, 같은 그림 찾기를 재미있게 연결해서 인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뇌 발달과 창의력 발달을 위한 재미있는 놀이로 좋을뿐만 아니라 또한 어른과 함께 읽어서 충분히 이해하고 글자 속 그림 놀이하는 데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을 할 때나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잠시 쉬면서 숨은 그림을 찾으면 학습 효과도 풍성해질 것입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개정판
오픈하우스 / 공지영 글 / 201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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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하우스소설,일반공지영 글
공지영 문학, 2010년 새 옷을 갈아입는다! 지금까지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저자의 대표작 중의 대표작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2006년 송해성 감독의 손으로 영화화되어 3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2010년 봄, 윤수와 유정의 슬픈 이야기가 새롭게 옷을 갈아입었다. 여중생 납치살해 사건으로 한국에서 인권과 사형제도 존폐에 대한 찬반논의가 재차 확대되고 있는 근래에 이번 개정신판은 다시금 많은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다. 표지 위에 드리운 분홍빛 저녁놀과 아련한 분위기의 바닷가는 마치 윤수가 가고 싶어 하던 바다의 모습을 떠올린다. 공지영이 이야기하는 인권 인권은 인간이 탄생한 순간부터 존재했다. 인간은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친다. 안전한 인륜 속에서 인권은 더욱 빛을 발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인륜을 저버린 인간의 인권은 문제시될 수밖에 없다. 과연 인륜을 무너뜨린 자의 인권도 존중받아야 마땅한 것인가? 사형제도의 존폐 여부가 현대사회의 중요한 이슈로 자리한 것도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2005년 봄, 저자인 공지영은 장편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통해 인권과 사형제도에 대한 물음표를 대중 앞에 던졌다. 사형 선고를 받고 생의 마지막 순간을 기다리는 윤수와 자살을 통해 스스로 생의 마침표를 찍고자 하는 유정. 이 두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은 커다란 감동을 자아내며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1970년대 후반 미국에서 사형제도에 대한 본격적인 성찰을 이끌어냈던 노먼 메일러의 퓰리처상 수장작 《사형 집행인의 노래》에 버금가는 인식과 성찰의 계기를 마련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다시 만나는 윤수와 유정의 행복한 시간 그리고 그 후 살인을 저지른 윤수는 감옥에서 자신의 죽음을 기다리는 처지에 놓이고, 사춘기 시절 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한 유정은 자살을 통해 자신의 슬픔을 잊고자 한다. 하지만 유정의 자살기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유정이 자신의 고모인 수녀 모니카의 권유로 교도소를 방문하면서 윤수와 유정은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다. 남자와 여자, 그리고 사형수와 대학교수. 절대로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두 주인공을 잇는 연결고리는 다름 아닌 죽음과 삶이다. 상대방에게 느낀 불편함을 뒤로 하고 차차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면서 과거의 상처를 치유한다. 윤수의 죽음으로 슬픈 이별을 맞이할 때까지 두 남녀는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누며 삶의 깊은 의미를 깨닫는다. “내가 처음 그들을 만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우는 일뿐이었다. 모르겠다. 그 후로도 오랫동안 그들과 마주칠 때마다 나는 울었다. 어린 아이처럼 나는 마음속으로 비명을 지르고 있었던 것 같다. 고통은 왜? 죄악은 왜? 세상은 왜? 사람은 왜? 왜?!. 얼마를 그렇게 울었을까.” 1997년 12월 30일 망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저자는 택시 안에서 라디오 뉴스에 귀를 기울였다. 그리고 그날 아침 열시, 전국 구치소에서 몇 십 년 만의 최대 규모인 전국에서 23명이 처형되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울컥하고 말았다. “내가 행복이라고 믿었던 행복이 정말 행복일까”하는 의문과 함께 사랑과 죽음을 곱씹었다. 그 후 2004년 본 작품을 쓰기 위해 저자는 12명의 사형수를 취재했다. 한 주에 한 번, 그리고 3시간씩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느낀 것은 두려움이 아닌 따뜻함이었다. 사형수를 비롯한 주변인들과의 만남 속에서 태어난 윤수와 유정의 이야기는 다름 아닌 저자가 몸으로 직접 체득한 ‘인간의’ 이야기인 셈이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독자는 물론 저자 자신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안겨준 작품이다. 작품이 여러 모로 거둔 대중적 성공은 저자에게 큰 힘이 되었고, 그 힘을 통해 저자는 인간의 선한 본성에 대한 믿음을 굳게 다졌다고 한다. “아주 많은 세월이 지난 후 사형수들은 나를 두고 언제까지 우나 내기를 걸었다는 말을 했다. 그리고 그렇게 한 4, 5년의 눈물을 쏟는 동안 모든 것이 변해버렸다. 나는 어느덧 사형폐지 운동가가 되어 있었고, 책의 성공과 영화화로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를 어느 정도 덜어냈으며 그들과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변화는 내 안에서 왔다. 그들과 만나고 울고 웃고 밥을 나누어 먹으면서 나는 인간의 선함에 대한 궁극적인 믿음을 가지게 된 것이었다. 그게 누구든 인간의 궁극의 핵은 선함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루아침에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길고 끈질긴 노력에서 온다는 것을.”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문학과지성사 / 최윤정 글 / 1997.01.24
6,000원 ⟶ 5,4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육아법최윤정 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2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어두운 세상을 헤쳐가다 l 십상시의 난 l 동탁의 음모 l 조조의 칼 l 결성! 반동탁연합군 l 호랑이의 눈물 l 술잔이 식기 전에 l 최강의 무장 여포 l 삼국지 이야기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아하 한글 받아쓰기 세트 (전3권)
창비교육 / 최영환, 이병은, 김나래 (지은이) / 2021.09.03
30,000

창비교육유아학습지최영환, 이병은, 김나래 (지은이)
한글 학습 분야 1위 저자인 최영환 교수와 초등학교 현장 교사가 함께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위해 개발한 체계적인 받아쓰기 프로그램이다. 진단 평가부터 실전 받아쓰기까지 단계별로 받아쓰기 해결책을 제시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고 빠르게 받아쓰기를 완성할 수 있다. 진단 평가 1주 1일_‘ㄱ, ㅋ, ㄲ’을 구별해요 1주 2일_‘ㄷ, ㅌ, ㄸ’을 구별해요 1주 3일_‘ㅂ, ㅍ, ㅃ’을 구별해요 1주 4일_‘ㅈ, ㅊ, ㅉ’을 구별해요 1주 5일_‘ㅅ, ㅆ’을 구별해요 실전 받아쓰기 2주 1일_‘ㅐ, ㅔ’를 구별해요 2주 2일_‘ㅘ, ㅝ’를 구별해요 2주 3일_‘ㅙ, ㅚ’를 구별해요 2주 4일_‘ㅞ, ㅟ’를 구별해요 2주 5일_‘ㅒ, ㅖ, ㅢ’를 구별해요 실전 받아쓰기 진단 평가 1주 1일_받침 ‘ㄹ, ㅁ’이 뒤로 넘어가요 1주 2일_받침 ‘ㄱ, ㄴ, ㅂ’이 뒤로 넘어가요 1주 3일_받침 ‘ㅇ, ㄹ, ㅁ’ 뒤에서 된소리가 나요 1주 4일_‘ㄱ, ㄴ, ㅂ’ 뒤에서 된소리가 나요 실전 받아쓰기 2주 1일_‘ㄱ, ㅂ’과 ‘ㅎ’이 합쳐지면 ‘ㅋ, ㅍ’ 소리가 나요 2주 2일_‘ㅎ’과 ‘ㄱ, ㄷ, ㅈ’이 합쳐지면 ‘ㅋ, ㅌ, ㅊ’ 소리가 나요 2주 3일_똑같이 닮은 소리가 나요 2주 4일_비슷하게 닮은 소리가 나요 실전 받아쓰기 진단 평가 1주 1일_‘ㅂ’ 소리가 나지만 ‘ㅍ’ 받침으로 써요 1주 2일_‘ㄱ’ 소리가 나지만 ‘ㄲ, ㅋ’ 받침으로 써요 1주 3일_‘ㄷ’ 소리가 나지만 ‘ㅅ, ㅆ’ 받침으로 써요 1주 4일_‘ㄷ’ 소리가 나지만 ‘ㅈ, ㅊ’ 받침으로 써요 1주 5일_‘ㄷ’ 소리가 나지만 ‘ㅌ’ 받침으로 써요 실전 받아쓰기 2주 1일_받침 ‘ㄷ, ㅌ’이 ‘ㅈ, ㅊ’ 소리가 나요 2주 2일_‘ㄴ’ 소리가 덧나요 2주 3일_‘ㄹ’ 소리가 덧나요 2주 4일_‘ㅅ’ 받침을 써요 1 2주 5일_‘ㅅ’ 받침을 써요 2 실전 받아쓰기받아쓰기 자신감, 6주면 완성! √ 최영환 교수와 초등 교사가 만든 3단계 한글 완성 프로그램! √ 틀리기 쉬운 글자부터 집중적으로 익히며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한 번에! √ 전문가가 개발한 ‘두 번 불러 주기 방식’ 적용, 전문 성우의 음성 파일 제공! 한글 학습 분야 1위 저자 최영환 교수와 초등학교 현장 교사가 함께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을 위해 개발한 체계적인 받아쓰기 프로그램 ??아하 한글 받아쓰기』(전 3권)가 출간되었습니다. ??아하 한글 받아쓰기??는 1권 ‘복잡한 글자가 들어간 말’, 2권 ‘소리 변화가 간단한 말’, 3권 ‘소리 변화가 복잡한 말’ 총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받아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글자와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자주 접하는 낱말을 모아 6주 간의 단계별 받아쓰기 프로그램으로 개발했기 때문에 이 책으로 받아쓰기 공부를 시작하면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한 번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틀리기 쉬운 글자부터 집중적으로, 『아하 한글 받아쓰기』로 초등 학교생활을 자신 있게 시작하세요.
우리나라 별별 마을
웅진주니어 / 박승규 글, 김상인 그림 / 2011.11.2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박승규 글, 김상인 그림
똑똑똑 사회그림책 시리즈 10권.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모습의 마을들을 통해 마을이 생겨나는 원리, 마을의 개념, 각 마을의 특징들을 쉽게 알려 주는 지리 그림책이다. 원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다양한 실제 마을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가는 마을들을 직접 답사다니며 취재하고 관찰하였으며, 그 내용을 생생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었다. 마을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이다. 각 마을들이 모이고 모이면 우리나라가 된다. 마을이라는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를 잘 알아야 그보다 더 넓은 범위의 사회와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를 잘 알아 나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왜 마을마다 집이 모여 있는 모습이 다르고, 살아가는 모습이 다른지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아주 먼 옛날, 사람들은 떠돌아다니며 살았대. 그러다 땅을 일구어 농사를 짓게 되면서 한 곳에 머물러 살기 시작했어.” 마을마다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고, 사람마다 살고 싶어 하는 마을도 달라. 너는 어떤 마을에 살고 싶니? ‘마을’의 개념과 특징을 알려 주는 지리 그림책 어린 아이들은 많은 시간을 집과 유치원, 가까운 놀이터를 오가며 생활하기 때문에 마을이라는 단위를 잘 인식하기 어렵다. 그러다 자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고모 등의 친척이 살고 있는 다른 마을에 가 보거나, 여행을 통해 여러 마을을 만나게 된다. 그때 아이들은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다른 모습의 여러 마을들을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마을엔 높은 아파트가 많은데 이 마을에는 왜 없지?” “우리 마을은 집들이 붙어 있는데 이 마을은 왜 떨어져 있지?” “이 마을에는 기와집이 왜 많지?” 와 같이 말이다. <우리나라 별별 마을>은 우리나라에 있는 여러 모습의 마을들을 통해 마을이 생겨나는 원리, 마을의 개념, 각 마을을 특징들을 쉽게 알려 주는 지리 그림책이다. 마을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이다. 각 마을들이 모이고 모이면 우리나라가 된다. 마을이라는 지역 사회의 최소 단위를 잘 알아야 그보다 더 넓은 범위의 사회와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를 잘 알아 나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왜 마을마다 집이 모여 있는 모습이 다르고, 살아가는 모습이 다른지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우리나라 별별 마을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재미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마을을 이루고 살아왔으며 마을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다. <우리나라 별별 마을>에는 원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다양한 실제 마을 이야기가 담겨 있다. 농사일을 서로 돕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 사는 농촌 마을, 함께 고깃배를 타고 그물을 손질하기 위해 물가 언덕 위에 모여 사는 바닷가 마을, 각자 집 주변의 밭을 일구기 위해 띄엄띄엄 떨어져 사는 산촌 마을. 이런 마을들은 사람들이 먹을거리를 구하는 방법에 알맞게 생겨난 마을이다. 또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마을을 이루기도 한다. 경주 양동 마을이나 안동 하회마을은 양반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고, 충청도 유구 마을은 피난민들이 전쟁을 피해 산속에 모여 만든 마을이다. 또 마을은 한번 생겨나면 늘 똑같은 게 아니다. 대전처럼 기차역과 관청이 들어서자 작았던 마을도 있고, 영월 모운동 마을처럼 탄광일이 활발할 때는 큰 마을이었지만 탄광이 문을 닫자 사람들이 떠나 작아진 마을도 있다. 일산이나 평촌은 처음부터 계획을 세워 반듯반듯하게 만든 마을이고, 안동과 충주에는 댐 건설과 함께 물속으로 사라진 마을도 있다. 그 외에 느리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는 슬로우시티 담양 삼지천 마을과 도시 속 공동체 마을인 성미산 마을도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별별 마을>을 읽고 아이와 함께 마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모습은 어떨까?’ ‘어떤 집들이 있으며 어떤 모양으로 모여 있을까?’ ‘마을 사람들은 주로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까?’ 등등. 아이와 함께 마을을 둘러보면서 이야기 나눈다면 아이는 내가 사는 마을을 새롭게 느끼고,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소중한 뜻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리 전문가와의 마을 답사를 통해 만들어진 생생한 지리 그림책 이 책의 작가 박승규 선생님은 춘천교대 사회교육과에서 학생들에게 지리를 가르치고 있다. 오랫동안 학생들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답사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 이야기를 썼다. 또 책을 만드는 동안 작가, 화가, 편집자가 함께 이 책에 나오는 마을들을 직접 답사다니며 취재하고 관찰하였으며, 그 내용을 생생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었다. <우리나라 별별 마을>에서는 각 마을의 실제 지명과 위치를 밝히고 있다. 책을 들고 아이와 함께 마을 답사 여행을 떠난다면 효과적인 지리 공부는 물론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얼룩줄무늬 벨라와 마법의 숲
웅진주니어 / 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18.08.2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마법의 숲 시리즈 4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제1장 아기 고양이들 제2장 이상한 소리 제3장 발자국 제4장 길을 막은 바위 제5장 어둠 속에서 빛나는 제6장 끔찍한 계획 제7장 괴물이다! 제8장 즐거운 보기트의 집 릴리, 제스, 골디와 함께하는 다음 모험 얼룩줄무늬 벨라 꾸미기 릴리와 제스가 알려 주는 동물 돌보기쉿! 비밀을 지킬 수 있니? 그럼 같이 가 보자. 끝이 없는 모험 속으로! □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밀스럽고 흥미진진한 모험담 어른들 몰래 친구와 공유하는 가슴 뛰는 비밀, 사람의 말로 인사를 건네는 동물들, 무시무시한 악당과의 대결! 《마법의 숲》 시리즈는 이처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 □ 평범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등장인물들에게 배우는 지혜와 용기 이 책의 주인공 제스와 릴리는 악당을 손쉽게 물리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결코 아니다. 위기에 빠진 이들을 어렵지 않게 구출하는 당당한 영웅의 모습과도 조금은 거리가 멀다. 제스, 릴리와 함께 힘을 합쳐 우정의 숲을 지키려고 애쓰는 동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마녀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며, 겁이 나서 몸을 숨기는 등 지극히 평범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제스, 릴리와 동물들은 소중한 친구들과 숲을 지키기 위해 우정의 힘으로 똘똘 뭉쳐 힘을 합친다. 또한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껏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엄청난 힘과 용기로 무장하지는 않았지만, 끝내 두려움을 이겨내고 복잡한 상황을 헤쳐 나가면서 그들 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 넘기 위해 열심히 애쓴다. 독자들은 이러한 과정을 함께 거치면서 등장인물들에게 크게 공감하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저마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값진 깨달음을 선물받는다. 또한 함께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 쉽게 읽고, 신나게 상상하며 빠져드는 독서의 즐거움 《마법의 숲》 시리즈는 ‘우정의 숲’이라는 환상적인 공간을 위협하는 마녀와, 마녀를 막기 위한 노력이 권마다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긴 글을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난이도의 책이다. 동시에 동물들에게 닥치는 다양한 위기 상황들, 그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제스와 릴리의 활약, 아이들을 돕는 조력자의 등장, 악당들의 엉뚱한 행동을 포함한 다채로운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강물에 독을 타거나 무시무시한 용을 이용하는 등 마녀와 그의 부하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음모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통쾌함 또한 느낄 수 있다. 등장인물들이 겪는 모험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스토리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독서를 통한 상상 속 여행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바람의 화원 1
밀리언하우스 / 이정명 글 / 200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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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하우스소설,일반이정명 글
『뿌리 깊은 나무』로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연 이정명 작가의 소설. 문근영 주연의 명품 드라마, \'바람의 화원\' 원작! \'신윤복.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고령인(高靈人). 부친은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 화원(畵員). 벼슬은 첨사다. 풍속화를 잘 그렸다. \' - 오세창(吳世昌·1864~1953)의 근역서화징(1928)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베일에 싸인 그의 삶과 그림의 미스테리를 다룬 『바람의 화원』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화석처럼 오래된 그림에 소설적 상상력을 불어넣어 그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예술 소설이다. 조선 후기 궁중화원이자 혁신적 화풍을 이끌었던 김홍도와 신윤복.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이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진다. 프롤로그 생도청 얼굴 없는 초상화 화원이 되다 그림으로 겨루다 왕을 그리다 단 두 줄의 기록만을 남기고 역사에서 사라진 신윤복 베일에 싸인 그의 삶과 그림의 미스테리 베토벤과 모차르트, 고흐와 고갱, 피카소와 마티스…… 한 시대를 풍미한 두 천재의 삶은 늘 매력적이다. 조선 후기 궁중화원 김홍도와 신윤복 또한 18세기 정조 시대의 혁신적 화풍을 이끈 천재화가다. 하지만 그들의 삶의 궤적은 극과 극으로 다르다. 궁중화원으로 활동하며 당대에 이름을 떨친 김홍도의 기록에 비해 신윤복의 생애에 대한 기록은 전무하다. 도화서(회화를 관장하는 국가기관) 화원이었으나, 속화를 즐겨 그려 도화서에서 쫓겨났다’는 후문만 떠돌 뿐 오세창(吳世昌·1864~1953)의 근역서화징(1928)에 나오는 두 줄이 유일한 기록이다. 신윤복. 자 입보(笠父). 호 혜원(蕙園), 고령인(高靈人). 부친은 첨사(僉使) 신한평(申漢枰). 화원(畵員). 벼슬은 첨사다. 풍속화를 잘 그렸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화원이 어떻게 역사 속에서 완벽하게 사라질 수 있을까? 천재적 재능을 가진 그가 왜 도화서에서 쫓겨났을까? 그는 왜 항상 여인들을 화폭에 담았을까? 신비로운 미소의 \"미인도\"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작가는 단 두 줄의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화석처럼 오래된 그림에 소설적 상상력을 불어넣어 그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두 천재 화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예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건 대결이 작가 특유의 빠른 속도감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펼쳐진다. \'모나리자\',\'진주 귀고리 소녀\'보다 매혹적인 신윤복 \'미인도\'의 비밀 역사와 예술, 화려한 상상력이 절묘하게 결합한 본격 예술소설 『바람의 화원』은 역사와 예술 작품을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재탄생시킨 예술소설이다. 그림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자신의 의지대로 살 수 없었던 신윤복, 최고의 화원이었으나 제자인 윤복과의 만남으로 흔들리는 김홍도, 부친인 사도세자의 죽음으로 슬픔을 간직한 젊은 왕 정조, 부와 권력에의 야심 때문에 아들마저 희생시키는 화원 신한평, 자신의 영달을 위해 무슨 일이든 서슴지 않는 시전 행수 김조년, 그리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껴안고 사는 기생 정향 등 역사 속의 인물들이 눈앞에 펼쳐질 듯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치밀한 플롯과 강렬한 캐릭터는 첫 페이지부터 독자들을 빨아들이고 섬세한 내면 묘사와 거듭되는 반전은 롤터코스터처럼 감동을 증폭시킨다. 그림 속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작가의 놀라운 추리력과 탄탄한 구성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마지막까지 독자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베스트셀러 『뿌리 깊은 나무』 작가 이정명 최신작! 조선의 천재 화가 신윤복의 삶과 그림에 숨은 비밀 『바람의 화원』은 소설 『뿌리 깊은 나무』로 ‘한국형 팩션’의 새 장을 연 작가 이정명의 최신작이다. 세종 시대, 훈민정음 반포 7일 전 경복궁에서 벌어진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 『뿌리 깊은 나무』는 ‘최고의 한국형 팩션’으로 자리매김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의 경계에서 뉴웨이브 문학의 가능성을 내보이며 출간 1년 만에 35만 부를 돌파했다. 또한 2006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아침독서운동본부 추천도서, 교보, YES24, 인터파크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그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작가가 1년 만에 선보이는 『바람의 화원』은 한층 견고해진 스토리와 치밀한 구성력으로 천재 화가의 삶과 예술, 그리고 사랑을 소름끼치도록 생생하게 그려 또 한 번의 열풍을 예고한다. 시대를 풍미한 천재 화가 김홍도와 신윤복 모든 것을 건 단 한 번의 그림대결! 같은 시대의 화가였지만 신윤복과 김홍도의 화풍은 극과 극이라 할 만큼 다르다. 김홍도가 서민들을 주로 그린 반면, 신윤복은 양반들을 주로 그렸다. 김홍도가 주로 남자들을 그린 반면, 신윤복은 여자들을 그렸다. 김홍도의 필치가 단순하고 힘 있는 먹선 위주인 반면 신윤복은 세련되고 섬세한 필치로 화려한 채색화를 그렸다. 이처럼 극적으로 다른 화풍의 두 화가였지만 놀랄 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이 있다. 같은 인물과 풍경을 각자의 방식으로 다르게 표현한 그림들이다. 김홍도의 \'빨래터\'와 신윤복의 \'계변가화\', 김홍도의 \'우물가\'와 신윤복의 \'정변야화\'를 비롯한 작품들은 보는 이들에게 말할 수 없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 그림들은 제목은 물론, 등장인물의 숫자와 위치, 동작까지도 놀라울 만큼 비슷하다. 그들은 왜 제목과 등장인물조차 같은 그림을 다른 방식으로 그렸을까? 작가는 놀라운 상상력을 통해 그 호기심과 의문을 풀어준다. “신윤복과 김홍도, 조선의 뒷골목을 그리다” 아름다운 예술소설이자 생생한 풍속소설 신윤복, 김홍도가 활약했던 18세기 후반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던 격동의 시대였다. 이러한 시대를 ‘조선의 르네상스’로 이끈 개혁군주가 바로 ‘정조’였다. 그는 겨우 열한 살 때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비운의 왕이었지만, 거센 변화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다양한 개혁정책을 추진했다. 이러한 정조의 문풍진작책은 경제적 풍요와 함께 문화와 예술을 꽃피운다. 양반은 물론이고 서얼과 중인 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드러내고 이를 향유하기 시작했다. 소설은 이런 조선 후기의 상황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수백 년을 이어온 도화서 양식과 인간적인 본능에 충실한 새로운 화풍의 대립, 흑과 백으로 상징되는 전통 수묵화와 화려한 채색화의 충돌, 새로운 색을 찾는 장인들의 눈물겨운 고행, 맨손으로 거대한 부를 일구고 천재화원을 후원하는 신흥부자의 욕망, 도상학과 제지법 등의 미술사적 지식이 두 천재 화가의 그림만큼이나 강렬한 감동을 준다. 작가는 도화서 생도청, 육조거리 대장간과 종이공장, 골목길과 우물가의 여인들, 시전거리와 빨래터, 그림 애호가들의 그림 수집과 대결 등 조선 사람들의 일상과 숨결까지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또한 스승과 제자이자, 서로 경쟁하는 두 천재화원의 예술과 삶을 아슬아슬하고도 눈물겹게 그려낸다. 왕실과 조정을 둘러싼 고위층의 음모와 그림을 매개로 진실을 쫓는 두 천재화원의 숨막히는 추적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렇듯 소설 『바람의 화원』은 김홍도와 신윤복의 삶과 예술을 그린 예술소설이면서 그들의 풍속화처럼 조선의 뒷골목을 그대로 드러내는 생생한 풍속소설이기도 하다. “그림은 또 한 편의 글이며, 화가의 혼이 담긴 그릇이다!” 신윤복, 김홍도의 작품 40여 점을 다시 만난다 혜원전신첩(국보 135호, 간송미술관 소장)에 실린 신윤복의 풍속화 22점과 단원풍속도첩(보물 527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에 수록된 10점의 오리지널 컬러 도판은 색다른 재미를 준다. 김홍도와 신윤복의 대표적인 풍속화로 당시의 사회상을 생생히 엿볼 수 있으며 소설의 내용과 직, 간접적으로 관련 있어 훌륭한 삽화의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그림은 소장 박물관의 사용 허가를 받은 우수한 화질의 오리지널 도판으로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걸어 나올 것 같은 그림 속의 인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작가는 전작 『뿌리 깊은 나무』에서 보여준 산술과 도형, 마방진, 수학, 역사, 철학, 미술, 도상학 등의 방대한 지식들을 곳곳에 배치해 독자들의 지적 유희를 한층 더해준다. 특히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 속에 숨겨진 놀라운 상징과 해석을 통해 한국 도상학에 눈뜨게 된다. 서구 작품들에만 통용되는 것으로 알았던 그림 속의 은유와 은밀한 코드를 발견하는 재미는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제지법, 안료제조법, 도상학 등 광범위한 지식은 그림에 숨겨진 비밀스러운 코드를 푸는 열쇠가 된다. 『바람의 화원』은 역사적 사실과 작가의 상상력이 결합한 팩션이지만, 인물의 업적이나 단순한 그림 설명이 담긴 기존 역사서나 전기 서적을 뛰어넘어 극적 요소를 가미한 교양서라 할 만하다. 그림이 하나씩 베일을 벗을 때마다 낯익은 신윤복과 김홍도의 그림이 화려한 이야기의 옷을 입고 생생하게 살아난다. 줄거리 조선후기 정조 시대, 도화서 생도청에서 여인을 그린 파격적인 그림이 발견되자 도화서가 발칵 뒤집힌다. 그림을 그린 자를 색출하라는 명을 받은 생도청 선생 김홍도는 범인이 궁중화원이 신한평의 아들 신윤복임을 밝혀내고 그 천재성과 재능에 놀라워한다. 하지만 그 일로 윤복은 도화서를 쫓겨날 위기에 처하게 되고, 형 영복의 희생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정조는 김홍도에게 십 년 전 도화서의 참변을 다시 조사하라는 은밀한 하교를 내린다. 십 년 전, 수석화원 강수항의 급작스러운 죽음 이후, 화원 서징 또한 괴한에게 피살되었다. 그러나 둘의 죽음은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채 시간 속에 묻혀 버리고 말았다. 김홍도는, 스승의 죽음에 강한 의문을 갖고 조사하던 중 죽은 서징의 행적을 더듬어 나가다, 그가 남긴 \'얼굴 없는 초상화\'를 발견한다. 그것은 누구를 그리려 한 그림일까? 범인의 정체는 묘연하기만 하다. 화원을 뽑는 시험 날, 윤복은 기녀 정향을 찾고, 그의 그림(\"단오풍정\")은 또 한 번 도화원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정조는 홍도와 윤복에게 백성들의 삶을 보여주는‘거리의 화원\'이 되라 명한다. 같은 제목과 조건으로 서로 다른 그림을 그리는 두 화원의 팽팽한 그림대결이 펼쳐진다. 백성들의 실생활을 보고 느끼며 격변하는 세상을 바로 세우고자 하는 정조, 그의 내면에 숨겨진 고뇌, 스승의 죽음과 제자로 인해 운명의 갈림길에 선 김홍도, 틀에 갇히지 않고 자유로운 화풍을 구사하는 천재성을 가졌으나 고통스러운 비밀을 끌어안고 사는 윤복, 걷잡을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놀라운 비밀은 실체를 드러내고 두 화원의 갈등도 깊어간다.
해법 수학경시대회 기출문제 2-1 (8절) (2022년용)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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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꼭 알고 있어야 할 교과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모았다. 각 단원별로 1회씩 교과서의 기본 개념과 원리에 따른 중요 문제와 신경향 문제 등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들을 모아 놓았으며,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필수 문제와 신경향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로 꾸몄다. 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1. 단원별 핵심 요점+대표유형 문제 꼭 알고 있어야 할 교과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모았습니다. 다시 한 번 꼭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2. 단원 경시 기출문제 각 단원별로 1회씩 교과서의 기본 개념과 원리에 따른 중요 문제와 신경향 문제 등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문제를 풀며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3. 단원 모의고사 단원별로 얼마나 이해했는지 내 실력을 점검해 보세요.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필수 문제와 신경향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로 꾸몄습니다. 4. 실전 모의고사 경시대회에 출제될 수 있는 신경향 문제, 사고력 키우기 문제들로 꼼꼼히 구성하여 실제 경시대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심화 모의고사 경시대회에 출제되었거나 그와 유사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으며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학기 수학 총정리 및 각종 교내 경시대회 대비 한 학기를 마무리 하며 총정리 할 수 있는 문제집으로 활용할 수 있고, 교과서 응용 문제부터 심화 문제까지 경시대회 기출 문제를 비롯하여 실제 각종 교내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를 수록하여 경시대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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