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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 1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석선 지음 / 2017.11.15
14,000원 ⟶ 12,6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명작,문학이석선 지음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3권. ‘왕따·폭력 제로 반’, ‘학력 최우수반’, ‘급식 최우수반’ 완벽해 보이는 5학년 2반 교실의 이면에는 진식이를 내세운 반장 남호의 횡포가 존재한다. “까불면 알지! 내 이럴 줄 알았어. 아까부터 행동이 좀 수상하더라고.” ‘왕따·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던 지나의 시도가 결국 실패한다. 자신이 왕따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아이들. 남호와 진식이를 마냥 착한 아이로 신뢰하는 담임 선생님. 그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교실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지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선 것은 전학생 영포 하나뿐이었다. 그렇게 남호에게 밉보여, 순식간에 왕따가 된 영포. 외면하는 아이들, 믿어주지 않는 담임 선생님과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영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포에게 병아리 한 마리가 생기는데…. 까불면 알지? 왕따·폭력 제로 반 김남호와 마영포 넌 교실을 벗어날 수 없어! 수재학원 횡포 거짓말 꼴찌의 슬픔 억울 아픔 왕따의 이유 친구 상장주기 꼴찌 엄마의 시련 모든 게 내 탓이야! 슬픈 식사 이상한 축구시합 유명학원 블랙리스트 마달포와 흑뱀 문제아 일등학원 첫 수업 아빠 품속에서 초록 쿠키, 똥 쿠키 사건 점심시간_1 점심시간_2 행정 선생님 말이 안 통해 스마트폰 사건 기말고사 꼴찌 귀신 위험 좌절된 꿈 흑뱀의 방학 특강초등학교 전학년 대상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왕따·폭력 제로 반’, ‘학력 최우수반’, ‘급식 최우수반’ 완벽해 보이는 5학년 2반 교실의 이면에는 진식이를 내세운 반장 남호의 횡포가 존재한다. “까불면 알지! 내 이럴 줄 알았어. 아까부터 행동이 좀 수상하더라고.” ‘왕따·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던 지나의 시도가 결국 실패하고…. 자신이 왕따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아이들. 남호와 진식이를 마냥 착한 아이로 신뢰하는 담임 선생님. 그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교실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지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선 것은 전학생 영포 하나뿐이었다. 그렇게 남호에게 밉보여, 순식간에 왕따가 된 영포. 외면하는 아이들, 믿어주지 않는 담임 선생님과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영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포에게 병아리 한 마리가 생기는데…. 왕따, 학교 폭력을 극복하려는 영포,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성적, 외모, 다문화 우리 시대의 고민 우리 아이와 나의 손으로 풀어나가기 “영포야 같이 놀자!” 최근에 왕따나 학교폭력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어른의 문제가 아이의 문제로 이어지듯이 성적, 외모, 다문화 문제가 요즘 아이들에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왕따를 당해 본 아이들은 자신이 왕따 당하지 않게 다른 아이를 괴롭히고, 자신이 왕따 당할까 무서운 아이들은 괴롭힘당하는 아이를 돕지 않고 더욱 괴롭히기도 합니다. 왕따 문제가 풀어내기 어려운 것은 아이를 비롯한 어른의 이해관계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이해하고, 직면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쟤는 왜 저렇게 못생겼을까?’,‘피부색이 괴물이야.’, ‘공부 말고 뭘 한다고 그래 공부해 공부!’ 일면만 바라보고 외친 이 한 마디들은 여러 면이 포개지고 두꺼워지기만 합니다.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는 여러 면이 얽힌 왕따 문제를 해결하는 변화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왕따 문제는 일회적이고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 면 한 면 바라보고 풀어나가야 할 우리의 지금 이야기니까요.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입니다. 아이들의 세계에는 어른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담겨 있죠.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작은 거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이 영포의 가장 힘든 순간을 지켜줬던 꼬꼬처럼 작은 힘이, 무섭고 겁나지만 꾹 한 발을 내디딘 영포처럼 굳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왕따 마영포, 우리의 폭군 남호가 함께 웃는 날을 지켜보세요.
특별판 김구 백범일지
주니어김영사 / 김세라 지음, 팽현준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10.1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김세라 지음, 팽현준 그림, 손영운 기획
백범일지는 독립 운동가이며, 정치가인 백범 김구 선생이 직접 손으로 쓴 자서전으로, 상.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라를 빼앗기고, 온 민족이 아파하던 시절 자신의 삶보다 나라와 민족을 더 많이 사랑했던 김구 선생은 자신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하였고, 그 기록들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삶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특별판 김구 백범일지>에서는 당시의 사회상과 배경 지식까지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제시함으로써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했던 위대한 민족 지도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제1장 《백범일지》는 어떤 책일까? 제2장 김구, 그는 누구일까? 제3장 텃골 개구쟁이, 팔봉 접주 되다 동학농민운동 제4장 스승의 뜻 받들어 청나라로! 안중근 의사 제5장 치하포 의거로 이름을 떨치고 을미사변 제6장 방랑하는 탈옥수 고종황제 제7장 교육이 곧 구국이라네! 신민회 제8장 옥중 영웅 김구 서대문형무소 제9장 무정부 상태의 임시정부 민족자결주의 제10장 한인애국단의 쾌거 상하이 사변 제11장 떠도는 임정 대가족 중일전쟁 제12장 광복, 그리고 귀환 백범 김구 나의 소원(축약본)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한 백범 김구 선생의 오롯한 발자취를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 백범일지는 독립 운동가이며, 정치가인 백범 김구(金九,1876∼1949) 선생이 직접 손으로 쓴 자서전으로, 상·하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편은 1929년 김구가 53세 되던 해에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1년 정도 독립운동을 회고하며 김인, 김신 두 아들에게 국한문혼용체로 쓴 편지 형식으로, 어린 시절 이야기와 동학 운동에 참여했던 이야기, 을미사변의 울분으로 일본인 장교를 처단한 치하포 의거, 교육 활동 이야기 및 옥중에서 겪었던 일들을 기록하고 있으며, 하편은 김구가 주도한 1932년 한인애국단의 두 차례에 걸친 항일거사로 인해 상하이를 떠나 충칭으로 옮겨가며 쓴 것으로, 3·1운동 이후의 상하이에서의 독립운동 등 조국의 광복을 맞기까지 투쟁한 역정을 기록하고 있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김구 선생의 애정은 백정과 범부까지라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기 원해 지었다는 ‘백범’ 그의 호에서도 잘 드러난다. 나라를 빼앗기고, 온 민족이 아파하던 시절 자신의 삶보다 나라와 민족을 더 많이 사랑했던 김구 선생은 자신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기록하였고, 그 기록들을 통해 우리는 위대한 삶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그 큰 삶의 모습은 또한 우리가 어렵고 힘겨운 삶의 환경들에 맞닥뜨리게 될 때 우리를 지탱해 주고, 용감하게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될 것이다. 《서울대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특별판 김구 백범일지》에서는 당시의 사회상과 배경 지식까지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제시함으로써 백범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민족을 사랑했던 위대한 민족 지도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 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로크 정부론》《27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번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32 키케로 의무론》《33 일연 삼국유사》《34 쑨원 삼민주의》《35 한비자》《36 간디 자서전》《37 장자》《38 홍대용 의산문답》《39 맹자》《40 최한기 기학》《41 논어》《42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43 박제가 북학의》《44 신채호 조선상고사》《45 법구경》《46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47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48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49 이황 성학십도》《50 헤겔 역사철학강의》등 전 50권이 완간되었다.“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우리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하면 셋째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7살 첫 수학 1 : 100까지의 수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 2020.01.07
8,000원 ⟶ 7,2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강난영 (지은이), 차세정 (그림), 김진호 (감수)
초등 수학 교과서의 다양한 모든 걸 주입하는 게 아니라 첫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 그러면서도 기초가 탄탄해져서 덧셈, 뺄셈에 부담 없이 접근하는 방법이 담긴 교재다. 수가 커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덧셈’, 반대로 수가 작아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뺄셈’과 연결된다. 놀이하듯 공부하면서 100까지의 수를 척척 읽고 쓸 수 있다. 연산을 시작하기 전, ‘4단계 수 세기 학습법’으로 덧셈, 뺄셈의 기초 먼저 다질 수 있다. 또 부모님을 위해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을 가득 담았다.7살 첫 수학 1. 100까지의 수 첫째 마당 | 10까지의 수, 제대로 알아요! 1일| 1부터 5까지의 수를 배워요 2일| 6부터 10까지의 수를 배워요 3일| 10까지 수의 순서를 알아요 4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아요 5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6일| 1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둘째 마당 | 5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7일| 11부터 15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8일| 16부터 2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9일| 10, 20, 30, 40, 50을 배워요 10일| 20보다 큰 수도 쓸 수 있어요 11일| 21부터 50까지 수의 순서도 알아요 12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아 써요 13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14일| 5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 셋째 마당 | 10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15일| 60, 70, 80, 90, 100을 배워요 16일| 50보다 큰 수를 배워요 17일| 100까지의 수, 순서대로 읽고 써 봐요 18일|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찾을 수 있어요 19일| 어떤 수가 더 클까요? 20일| 100까지의 수, 섞어서 연습해 봐요입학 준비 첫 수학,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재미있다!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드는 4단계 학습법! 7살에 적합한 공부 방법은 따로 있어요! 7살 수학은 공부 압박이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와야 합니다! 초등 수학 교과서의 다양한 모든 걸 주입하는 게 아니라 첫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 그러면서도 기초가 탄탄해져서 덧셈, 뺄셈에 부담 없이 접근하는 방법! 바로 ‘100까지의 수 세기’입니다. 수가 커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덧셈’, 반대로 수가 작아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뺄셈’과 연결되니까요. 이 책으로 놀이하듯 공부하면 100까지의 수를 척척 읽고 쓸 수 있어요. 연산을 시작하기 전, ‘4단계 수 세기 학습법’으로 덧셈, 뺄셈의 기초 먼저 다져 주세요! 1단계. 따라 쓰며 익히기: 보조선이 있어서 쉬워요! -> 2단계. 맞는 것 고르기: 고르는 건 쉬우니 스트레스 없어요!-> 3단계. 빈칸 채워 직접 써 보기: 성취감을 느껴요! -> 4단계. 수 감각 놀이하기: 생활 속에서 직접 수를 발견하는 즐거움 -> 마지막으로 엄마 아빠의 칭찬으로 완성! 또 부모님을 위해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을 가득 담았습니다. ‘7살 첫 수학’으로 초등 입학 전, 소중한 자녀에게 즐거운 공부 기억을 만들어 주세요! 《7살 첫 수학 - 1. 100까지의 수》 수학의 시작은 100까지의 수이지만, 공부의 완성은 부모님의 칭찬입니다! 초등학생이 아닌 7살에 알맞은 공부 방법은 따로 있어요! 유아와 초등학생의 인지 능력은 다릅니다. 초등 입학을 준비한다고 해서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학습하면 나중에 아이가 수학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부작용을 낳습니다.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의 다양한 모든 걸 주입하는 게 아니라 첫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 그러면서도 자연스럽게 기초가 탄탄해져서 덧셈, 뺄셈에 부담 없이 접근하는 방법! 바로 연산의 기본 중의 기본인 ‘수 세기’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 첫 수학은 ‘100까지의 수 세기’로 즐겁게 시작하세요! 하나, 수를 두 가지로 바르게 읽어요! 수는 ‘하나, 둘, 셋…’과 같은 우리말과 ‘일, 이, 삼…’과 같은 한자어, 두 가지로 읽습니다. 1개는 한 개, 1번은 일 번으로 읽는 것처럼요. 두 자리 수까지는 두 가지로 읽는 방법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우리말 수 세기에 자연스레 익숙해지도록 ‘고르기’나 ‘선 잇기’ 등의 부담 없는 방법으로 알려줍니다. 둘, 수를 정확한 순서로 쓰도록 유도해 줍니다! 수를 제대로 쓸 줄 아는 아이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수를 쓸 때 순서에 맞지 않게 그림처럼 그리기도 하죠. 엉망으로 써도 걱정하지 말고 일단 격려부터 해주세요! 이 책에는 자연스럽게 따라 쓸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있어요! 보조선과 순서를 나타내는 번호가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정확한 순서로 따라 쓸 수 있답니다! 셋, ‘수 세기’는 덧셈, 뺄셈의 기초가 돼요! 수 세기를 반복하면 수의 순서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가 커지는 순서대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3보다 1 큰 수는 4, 3보다 2 큰 수는 5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이것은 바로 덧셈과 연결됩니다. 반대로 수가 작아지는 순서대로 거꾸로 수 세기를 하다 보면 뺄셈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연산 시작 전, 수 세기부터 완벽하게 다지는 게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 친구들이 수 막대를 뛰어노는 모습을 통해 수의 순서와 크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넷, ‘수 감각 놀이’로 성취감을 키워요! 익숙한 생활 속 사물이나 놀이로 접근하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날짜별 마지막 쪽에 제시된 ‘수 감각 놀이’를 통해 수학을 친근하게 접근하고, 생활 속에서 직접 놀이하며 적용해 보세요. 한 번 적용해 보면, 아이에게 수를 책 속의 공부가 아닌 생활 속에서 찾아보는 ‘눈’이 자연스레 생긴답니다. 그리고 전인 교육을 생각한 수학 책! 이 책에는 부모님을 위해 수학 지식뿐 아니라 국어 어휘,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공부하는 시간이 행복한 기억이 되도록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말아 주세요! ■ 이 책을 지도하시는 분들께! 1. 부모님, 이렇게 칭찬해 주세요! 칭찬은 아이들 자존감 형성의 기본! 7살 첫 수학, 공부 기술을 가르치기보다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세요! 예) 아이: “100까지의 수, 벌써 알아요!” 부모: “우아, 대단한걸?” “너 정말 멋지다!” 2. 부모님,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 지금은 틀려도 괜찮아요. 아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시고, 답을 말하고 싶더라도 한 번 참았다가 얘기해 주세요. 그 시간이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시간이니까요.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 민속편
주니어중앙 / 장하영 지음, 유남영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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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장하영 지음, 유남영 그림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 민속편.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현직 선생님이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들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하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다.1장 조상들의 의·식·주 생활 한복은 언제부터 입게 되었나요?_한복 계절마다 옷의 종류가 어떻게 달랐나요?_추위와 더위를 견디는 지혜 언제부터 빨간 김치를 먹기 시작했어요?_김치 계절을 대표하는 우리 음식에는 무엇이 있나요?_계절에 따른 음식 옛날 사람들은 어떤 음료수를 마셨나요?_식혜와 수정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수는 무엇인가요?_냉면과 막국수 왜 중요한 행사 때마다 떡을 만들어 먹나요?_떡 보일러가 없던 옛날에는 추운 겨울을 어떻게 지냈나요?_온돌 더운 여름날 조상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요?_한옥 지방에 따라 집의 모양은 왜 다른가요?_한옥의 구조 2장 명절과 명절 음식, 세시풍속 설날에는 어떤 음식을 먹고 무엇을 했나요?_설날 정월 대보름에 오곡밥을 왜 먹어요?_정월 대보름과 오곡밥 더위도 팔 수 있나요?_더위 팔기 찬밥을 먹어야 하는 날이 있다면서요?_한식 단옷날이 되면 왜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나요?_단오 칠월칠석에는 정말 비가 내리나요?_칠월칠석 추석을 왜 한가위라고 하나요?_추석 동짓날 팥죽을 먹는 이유는 뭐예요?_동지 12월 31일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된다고요?_섣달그믐 3장 조상들의 민속놀이 옛날 사람들이 민속놀이를 한 이유는 뭐예요?_민속놀이의 의의 계절마다 하는 민속놀이가 따로 있나요?_계절에 따른 민속놀이 조상들이 줄다리기를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_줄다리기 고싸움놀이는 어떻게 하나요?_고싸움놀이 연날리기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_연날리기 탈춤은 왜 추었나요?_탈춤 쉽게 할 수 있는 민속놀이는 무엇이 있나요?_다양한 민속놀이 옛날과 지금의 놀이는 어떻게 다른가요?_민속놀이의 변화 민속놀이를 직접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_전통 문화 축제 4장 전통의 관혼상제 옛날에는 아기를 낳으면 왜 대문에 금줄을 걸었나요?_출산 의례 우리 조상들은 태몽을 정말 믿었나요?_태몽 돌잔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_돌잔치와 돌잡이 옛날 어린이들은 어디에서 배웠나요?_서당 성년의 날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_관례와 계례 결혼식장이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결혼을 했나요?_혼인 의례 60세 생일이 되면 잔치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_환갑 의례 옛날의 장례식과 오늘날의 장례식은 어떻게 다른가요?_장례 풍습 제사는 왜 한밤중에 지낼까요?_제례 전통 의례를 계속 이어 가야하는 이유가 있나요?_전통 의례의 중요성 5장 조상들의 멋 한옥 지붕에 기와를 얹는 이유가 뭐예요?_기와 한지는 어떤 점이 우수한가요?_한지 붓글씨를 쓸 때는 무엇이 필요해요?_문방사우 전기가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어둠을 밝혔나요?_등잔 옛날 사람들은 옷을 어떻게 만들어 입었을까요?_씨아와 물레 옛날 사람들은 무거운 짐을 어떻게 운반했나요?_수레와 지게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을 때는 더위를 어떻게 식혔을까요?_죽부인과 부채 믹서가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곡식을 갈았어요?_연자방아와 맷돌 조상들의 슬기가 담긴 생활 도구는 또 어떤 것이 있나요?_다양한 생활 도구 옛날에는 어떻게 물건을 샀나요?_옛날 화폐 6장 전통 과학 조상들은 하늘의 별자리를 어떻게 관측했나요?_첨성대 옛날에도 얼음을 보관할 수 있었다면서요?_석빙고 성덕 대왕 신종에서 신비한 소리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_성덕대왕 신종 팔만대장경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_해인사 장경판전 옛날에는 어떻게 시간과 날짜를 알았을까요?_앙부일구 옛날에는 밖에 있을 때 시간이 궁금하면 어떻게 했어요?_휴대용 해시계 옛날에도 자동으로 시각을 알려주는 시계가 있었다고요?_자격루 흐르는 강물의 높이는 어떻게 쟀을까요?_수표교 옛날에도 로켓처럼 하늘을 나는 무기가 있었나요?_신기전 커다란 성곽을 쌓을 땐 무엇을 이용했나요?_거중기 7장 조상들의 믿음 민속 신앙 우리 조상들은 마을 입구에 왜 장승이나 솟대를 만들었어요?_장승과 솟대 집을 지키는 신이 있나요?_집을 지키는 신 나무에 왜 천을 걸어두나요?_서낭당 마을에서도 제사를 지냈었나요?_마을 제사 우리가 사는 땅에도 기운이 있다고요?_풍수지리 자손을 잇게 도와주는 신이 정말 있었을까요?_기자 의례 옛날 사람들은 정말 도깨비가 있다고 믿었을까요?_도깨비 우리 생활 곳곳에 유교 사상이 숨어있다고요?_유교 사상 불교는 언제 우리나라에 들어왔나요?_불교 8장 전통 예술 두 사람이 만들어 내는 예술이 있다고요?_판소리 일을 하기 위해 부른 노래도 있었나요?_농요 옛날 어린이들도 동시를 지었을까요?_시조 아리랑의 종류가 한 가지가 아니라고요?_민요 옛날에는 어떤 그림을 그렸나요?_민화 왜 선비들은 사군자를 그렸나요?_사군자 사찰 지붕에 알록달록한 장식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_단청 옛날 사람들은 쓰고 남은 천도 버리지 않았다면서요?_조각보 도자기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나요?_도자기 한글이 왜 과학적인 문자인가요?_한글 질문을 하면 사회가 쉬워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언제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질문은 꿀꺽 삼키고 속~시원한 대답을 내놓는답니다. 초등학생이 많이 어려워하는 과목 가운데 하나가 사회입니다. 사회 과목을 암기 과목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회는 사회 현상을 이해해야 하는 과목이지요. 그래서 무엇보다 개념 정리가 중요합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 시리즈는 기존의 지식.정보책의 형식을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사회 개념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 사회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하나부터 열 까지 철저하게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단편적인 지식을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놓치지 않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했습니다. 사회를 처음 접한 초등학생이 보던 책을 중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찾는 책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 아래 여러 학부모님과 현직 학교 선생님, 출판사가 하나가 되어 만들었습니다. * 현직 학교 선생님이 썼습니다. 교과서의 흐름과 개념, 내용을 현직 학교 선생님보다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초.중.고등학교의 현직 선생님이 직접 가려 뽑고 썼습니다.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가려 뽑고, 핵심을 추려 전체적인 흐름을 정리하는 것까지,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현직 학교 선생님의 손에서 태어나고 만들어졌습니다. * 그래서 교과 연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집필자와 편집부가 함께 교과서를 분석하고,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가려 뽑아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각 장을 시작할 때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해 필요한 부분을 교과서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개정된 교과서를 모두 반영해 초등 전학년에 흩어진 사회의 여섯 영역을 알기 쉽게 역사, 경제, 정치, 한국지리, 세계지리, 민속의 각 권에 모았습니다. * 초등학생의 입장에서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읽고 보는데 재미를 느끼도록 호흡이 긴 글 대신, 도입에 주제와 관련된 만화를 이용해 흥미를 유도했습니다. 현직 학교 선생님과 아이의 실제 캐릭터를 등장시켜 중요한 내용을 아이들이 직접 질문을 하고, 선생님이 대답해 주는 묻고 답하기를 사용해 강조했습니다. 선생님이 주요 내용을 직접 밑줄을 그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시 한 번 잡아주었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한 본문으로 인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해줬습니다.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모르는 낱말을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질문을 꿀꺽 삼킨 사회 교과서-민속>은 꿀꺽 교과서의 여섯 번째 시리즈입니다. 외울 것이 많아 힘들다고요? 무겁고 어려운 내용에 책을 덮는다고요? 핵심 키워드를 보면서 질문에 대한 선생님의 답을 읽고, 선생님의 밑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민속이 내 머릿속에 쏙쏙!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선생님이 알려주는 사회 공부 노하우 꿀꺽 ! 교과의 흐름과 개념을 가장 잘 아는 초.중.고등학교 현직 선생님이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직접 가려 뽑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했습니다. 현직 교사가 짚어주는 알짜배기 핵심으로 초등 교과 과정은 물론 중학교 교과 내용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공부를 즐겁게 만드는 만화로 꿀꺽 ! 재미난 만화로 도입을 시작해 학습 효과를 배로 높였습니다. 만화만 훑어봐도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만화 덕분에 사회 공부가 지루하다는 생각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 알짜배기 정보만 다시 알려주는 묻고 답하기로 꿀꺽 ! 꼭 알아야 할 주요 교과 내용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초등학생 캐릭터가 등장해 중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묻고, 현직 교사가 직접 대답합니다. 글줄을 읽을 때 느끼는 지루함을 없애 머릿속에 중요 개념을 쏙쏙 넣어줍니다. * 중요 내용을 콕콕 핵심 키워드와 밑줄로 꿀꺽 ! 중요 용어를 핵심 키워드로 만들어 제목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핵심 키워드만 짚어내도 교과서 내용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회 공부의 완성은 용어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각 내용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 내용에 현직 교사가 직접 밑줄을 좍~그어 강조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핵심 키워드와 밑줄만 읽어도 사회가 쉬워집니다. * 교과 연계가 한방에 꿀꺽 ! 각 장마다 학년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에 흩어져 있는 교과서를 이 책 한권에 모두 모았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장이 시작할 때마다 교과서와 함께 공부해 보세요. * 친절한 낱말 풀이와 덤으로 얻는 지식 정보로 교양도 꿀꺽 !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인 어려운 용어를 해결했습니다. 모르는 낱말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더 알아야 할 내용을 Tip으로 정리했습니다. 본문에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워질 내용에 대해 간단하게 알맹이만 추렸습니다. 정보가 지식인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두뇌 UP 가로세로 낱말퍼즐 3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18.04.10
8,500원 ⟶ 7,650원(10% off)

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지은이)
두뇌 UP 레시피 퍼즐북 시리즈. 쉬운 단어부터 고사성어,일반상식,시사상식까지 가로세로 퍼즐로 알아본다. 무심코 썼지만 정작 그 정확한 의미를 몰랐던 단어들은 의외로 많은데, 문제를 풀다 보면 새로운 단어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쉬운 단어부터 고사성어,일반상식,시사상식까지 낱말퍼즐은 낱말과 문장을 동시에 접하면서 문장을 읽고, 연관된 낱말 중에서 가로 또는 세로와 맞물리는 낱말을 찾아내야 합니다. 많이 들어보고 썼지만 정작 그 정확한 의미를 몰랐던 단어,고사성어, 일반상식,시사상식 등《두뇌 U가로세로 낱말퍼즐》과 함께 새롭고 정확한 단어를 발견하는 기쁨과 재미를 느껴 보세요. 당신의 어휘력과 상식까지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퍼즐은 혼란스러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사고의 처리 과정입니다. 퍼즐은 학생 위주의 놀이 중심 연구에 사용되는 한 방법으로써 집중력을 기르고 흥미를 유발한다는 측면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최근에는 노인 치매 예방을 위한 도구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퍼즐에는 조각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는 조작퍼즐과 스도쿠, 낱말퍼즐, 미로 찾기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 중 낱말퍼즐은 다른 퍼즐의 장점인 직관력, 통찰력, 복합사고력, 추리추론력, 인내력, 응용력, 논리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어휘력과 지식 습득이라는 선물까지 안겨줍니다. 낱말퍼즐은 낱말과 문장을 동시에 접하면서 문장을 읽어야 하고, 여러 연관된 낱말 중에서 가로 또는 세로와 맞물리는 낱말을 찾아내야 합니다. 가로와 세로에 들어갈 낱말에 맞는 설명을 읽고, 주어진 빈칸에 낱말을 써 넣는 퍼즐로써 문제 속에 주어져 있는 조건을 기초로 하고, 나머지는 연결된 글자를 보고 연상과 유추를 통해 해결하는 것입니다. 무심코 썼지만 정작 그 정확한 의미를 몰랐던 단어들은 의외로 많은데, 문제를 풀다 보면 새로운 단어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처 몰랐던 고사성어나 시사 상식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겠지요. 낱말퍼즐은 누구나 쉽게 접근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몇 분의 집중만으로 어휘력과 상식까지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퍼즐은 낱말퍼즐이 유일합니다. 어휘력은 기본, 다양한 분야의 상식까지 습득할 수 있는 최고의 지적 퍼즐! 뇌를 자극하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궁극의 퍼즐! 기쁜 마음으로 가로세로 낱말퍼즐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플라워 컬러 가이드
아트앤아트피플 / 테일러 퍼트남, 마이클 퍼트남 (지은이), 김정용 (옮긴이), 이주희 (감수) / 2021.12.30
38,000

아트앤아트피플취미,실용테일러 퍼트남, 마이클 퍼트남 (지은이), 김정용 (옮긴이), 이주희 (감수)
뉴욕 패션계에서 추앙받는 플로럴 디자이너의 첫 번째 책. 너무나 멋진 400종의 꽃 사진으로 색상 스펙트럼 전체를 정리한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꽃 선택과 어렌지먼트를 돕는 필독서이자 꽃과 색의 가치를 이해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이다. 그 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꽃 관리 요령, 계절별, 색상별로 제안하는 꽃의 조합 그리고 계절별 색채 조합 목록표, 절취 가능한 꽃 사진이 특별히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뉴욕 플라워 스튜디오 의 테일러와 마이클은 놀랍도록 창의적인 조합으로 추억의 색조를 구현하여 로맨틱하고 드라마틱한 플로럴 어렌지먼트와 인스톨레이션으로 명성을 쌓았다. 색은 그들의 플로럴 철학의 중심이자 창작 과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은 색상별로 정리된 절화 가이드북이다. 꽃 하나하나를 소개하는 동시에 독자 스스로 무수한 플로럴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또한 독자는 각기 다른 색상의 두 가지 꽃으로 색의 점진적인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퍼트남 & 퍼트남의 ‘색 중심’ 어렌지먼트 방식도 사용해 볼 수 있다.색 6 꽃 15 부록 417 꽃을 구매하기 전 419 꽃 관리의 기본 421 필수 도구 425 화병 준비하기 429 추천 컬러 팔레트 433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성에 관하여 435 절취 가능한 꽃 사진 437 식물학명 색인 477 보통명 색인 481 뉴욕 패션계에서 추앙받는 플로럴 디자이너의 첫 번째 책 결혼식이나 기념일을 준비할 때, 또는 공간에 생기를 부여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찾고자 할 때, 사람들은 꽃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꽃을 생각할 때 무엇보다 가장 먼저 본능적으로 떠올리는 것이 바로 색이다. 너무나 멋진 400종의 꽃 사진으로 색상 스펙트럼 전체를 정리한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꽃 선택과 어렌지먼트를 돕는 필독서이자 꽃과 색의 가치를 이해하고 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입문서이다. 그 뿐만 아니라 이 책에는 꽃 관리 요령, 계절별, 색상별로 제안하는 꽃의 조합 그리고 계절별 색채 조합 목록표, 절취 가능한 꽃 사진이 특별히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뉴욕을 이끄는 플로럴 디자인 스튜디오, 은 브랜드로서의 막강한 명성을 지니며,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에서 수십 만명의 팔로워를 두고 있다. 특별히 이 책을 내기 위해 맨해튼 스튜디오에서 400종의 꽃이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절정의 순간을 포착해 촬영했다. 의 듀오, 테일러와 마이클 퍼트남은 “이 책은 이 일을 시작하기 전, 우리에게 꼭 필요했던 책입니다.” 라고 자평한다. 이제, 이 그들의 첫 번째 책, ‘「플라워 컬러 가이드」를 통해 자신들의 비결을 전세계 독자와 공유하고자 한다. 뉴욕의 걸출한 플로럴 디자이너가 안내하는 최고의 ‘색상별 꽃’ 참조 가이드 뉴욕 플라워 스튜디오 의 테일러와 마이클은 놀랍도록 창의적인 조합으로 추억의 색조를 구현하여 로맨틱하고 드라마틱한 플로럴 어렌지먼트와 인스톨레이션으로 명성을 쌓았다. 색은 그들의 플로럴 철학의 중심이자 창작 과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은 색상별로 정리된 절화 가이드북이다. 꽃 하나하나를 소개하는 동시에 독자 스스로 무수한 플로럴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또한 독자는 각기 다른 색상의 두 가지 꽃으로 색의 점진적인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퍼트남 & 퍼트남의 ‘색 중심’ 어렌지먼트 방식도 사용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꽃의 색감, 계절별로 유용한 꽃, 꽃의 특징에 대한 정보를 보기 쉽게 담고 있어 독자들이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꽃들을 사용하여 더욱 아름다운 어렌지먼트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아름다운 사진뿐만 아니라 꽃 관리법, 계절에 따른 시장 출하 여부, 환경을 고려한 지속 가능성과 같은 유용한 정보도 담고 있다. 「플라워 컬러 가이드」는 전문 플로리스트와 이벤트 플래너뿐만 아니라 식물에 대한 열정과 무궁무진한 색상 조합에 강한 흥미를 가진 사람 모두에게 완벽한 책이라 하겠다.
탐묘인간 New 4
애니북스 / SOON 지음 / 2017.12.10
13,500원 ⟶ 12,150원(10% off)

애니북스소설,일반SOON 지음
Daum 웹툰에서 연재되며 사랑받은 옴니버스 만화로, 미유와 앵두,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작가 soon. 한 사람과 두 고양이의 일상을 그렸다. 함께 산 지 10년 이상― 이제는 사사람이 고양이들을 돌본다기보다 함께 나이 들어가고 있는 그들의 삶은 평범함 속에서 발견하는 서로를 향한 사랑과 소중함을 따스한 온도로 담아내고 있다. 연재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러스트와 특별 단편, 이야기의 끝을 맺는 작가의 마감 후기를 수록한 『탐묘인간 NEW』 완결권.1장1화 그중에 하나2화 고양이의 꼬리3화 동화 속 탐묘인간2장4화 임금님의 고양이 (一)5화 임금님의 고양이 (二)6화 임금님의 고양이 (三)7화 임금님의 고양이 (四)8화 임금님의 고양이 (五)9화 임금님의 고양이 (六)3장10화 전지적 고양이 시점11화 저만 이런가요?12화 당신의 고양이를 믿으십니까?13화 고양이와 함께 산다는 것탐묘인간이 그려낸 반려묘와 함께하는 나날,따스한 그림과 진솔한 마음이 가득 담긴 소중한 이야기들“미숙하고 불안한 내 곁을 자기들만의 방법으로 늘 지켜주었던 내 고양이들…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은 그 모습 그대로 내 인생의 소중한 부분이다.”미유와 앵두,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사는 작가 soon. 한 사람과 두 고양이의 일상을 그린 『탐묘인간 NEW』 시리즈는 Daum 웹툰에서 연재되며 사랑받은 옴니버스 만화이다. 함께 산 지 10년 이상― 이제는 사사람이 고양이들을 돌본다기보다 함께 나이 들어가고 있는 그들의 삶은 평범함 속에서 발견하는 서로를 향한 사랑과 소중함을 따스한 온도로 담아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신데렐라》《피노키오》《햇님 달님》《견우와 직녀》등 많은 나라의 동화를 고양이 버전으로 각색한 「동화 속 탐묘인간」은 고양이가 지닌 다양한 매력을 사랑스럽게 그려냈고, 고양이를 사랑했다고 전해지는 ‘숙종’과 그의 애묘 ‘금손이’를 그린 「임금님의 고양이」는 사람과 고양이의 유대라는 감성을 잘 담아냈다. 연재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러스트와 특별 단편, 이야기의 끝을 맺는 작가의 마감 후기를 수록한 『탐묘인간 NEW』 완결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사람과 고양이들의 따듯한 손난로 같은 일상 기분이 좋았다가 언짢았다가, 감정이 수시로 달라지는 고양이― 사람에게 무관심한 것 같고, 속을 모르겠다가도 힘들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 역시 함께 사는 고양이들이다. 그런 고양이의 변화무쌍한 매력에 빠져드는 사람이 늘고 있는 요즘, 그들에게 권하고 싶은 만화 에세이 『탐묘인간 NEW』 시리즈가 완결을 맞이했다. 이 만화가 따스한 이유는 이야기가 품은 온도와 더불어 페이지 가득 묻어나는 작가의 손길 때문일 것이다. 그림선과 색채, 대사 모두 콩테를 사용하여 하나하나 그리고 써내려간 탐묘인간 시리즈에는 서정적인 감성이 가득 배어 있다. 여기에 반려묘를 향한 애정까지 담겨 있으니 ‘고양이를 아끼는 사람 탐 ’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리라. 본 작품은 4권으로 완결됐지만 그들이 독자들에게 전해줄 온도는 오래도록 따스할 것이다.
최호적아문 2
달다 / 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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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소설,일반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바웨창안은 출간되는 책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고 있는 현재 중국에서 주목받는 인기 작가다. 는 운 좋게 턱걸이로 명문 전화고에 입학한 평범한 소녀 겅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다. 사진 찍기가 취미인 겅겅은 나 자신, 혹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아주 평범한 소녀다. 운 좋게 명문고에 진학하게 되었지만 학업을 따라가기 힘들어 좌절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어 무력감을 느끼고, 아빠의 재혼으로 새 가족을 맞게 되면서 혼란스러워하고, 우등생 짝꿍 위화이를 좋아하는 감정에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아파하기도 한다. 이러한 겅겅의 고민과 성장통, 그녀의 청춘은 우리가 겪어봤고, 지금 겪고 있는 고민과 자신의 모습에 닮아 있다. 소설은 학업에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가족과의 관계에서, 사랑에서 끊임없이 부딪치고 노력하지만 좌절하고 아파하며 성장해가는 청춘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빛나는 청춘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있다. , 과 함께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전화고 삼부작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2016년에 중국에서, 2018년 올해 국내에서 방송되었다.제34장 포효하는 황하 No.186-No.191 … 7 제35장 난 너만 숭배해 No.192-No.196 … 25 제36장 세상의 바깥 No.197-No.203 … 39 제37장 그래도 우울해 No.204-No.209 … 60 제38장 그때 네가 아주 예쁘다고 느꼈어 No.210-No.215 … 70 제39장 더 좋은 모습 No.216-No.219 … 83 제40장 우리는 한때 그렇게 좋았지 No.220-No.222 … 92 제41장 기말고사 No.223-No.227 … 99 제42장 중지점 No.228-No.237 … 113 제43장 의외 No.238-No.242 … 132 제44장 새 학기 No.243-No.247 … 143 제45장 이 몸의 사람 No.248-No.251 … 154 제46장 장래가 중요해 No.252-No.258 … 163 제47장 나들이 No.259-No.263 … 180 제48장 우리 짝꿍하자 No.264-No.268 … 189 2005-2006제49장 시간은 쏜살같이 No.269-No.272 … 198제50장 만약 내가 바람이라면 No.273-No.278 … 209 제51장 결과에 승복하기 No.279-No.283 … 221 제52장 이별곡 No.284-No.287 … 234 제53장 각자 자기만의 방법으로 No.288-No.292 … 243 제54장 피라미드 밑의 사람 No.293-No.297 … 251 제55장 한 단어, 두 사람 No.298-No.303 … 263 제56장 못 다한 말은 그냥 두자 No.304-No.307 … 276 2011-2012제57장 후에 No.308-No.314 … 284 제58장 못 다한 이야기는 그냥 두자 No.315-No.319 … 301 제59장 꽃이 지는 시절에 님을 만나네 No.320-No.326 … 312 제60장 동창 소년은 다 잘나가 No.327-No.332 … 325 제61장 가장 빛나는 나 No.333-No.337 … 341 제62장 끝까지 나와 함께 No.338-No.342 … 351 제63장 가장 빛나는 너 No.343-No.347 … 359 제64장 다 지나간다 No.348-No.355 … 368 에필로그 가장 빛나는 우리 No.356-No.357 … 385 작가 후기 진화고등학교 졸업 축하합니다 … 392“그 애가 있는 삶은, 참 아름다워!” 중국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인기 드라마 『최호적아문(最好的我們)』 원작 소설! 그가 그리웠다. 이렇게 오래도록 끊이지 않은 그리움이었다. 시간은 우리를 바꿔놓았지만 사랑을 바꾸진 못했다. 『최호적아문; 가장 좋았던 우리』는 운 좋게 턱걸이로 명문 전화고에 입학한 평범한 소녀 겅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다. 사진 찍기가 취미인 겅겅은 나 자신, 혹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아주 평범한 소녀다. 운 좋게 명문고에 진학하게 되었지만 학업을 따라가기 힘들어 좌절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어 무력감을 느끼고, 아빠의 재혼으로 새 가족을 맞게 되면서 혼란스러워하고, 우등생 짝꿍 위화이를 좋아하는 감정에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아파하기도 한다. 이러한 겅겅의 고민과 성장통, 그녀의 청춘은 우리가 겪어봤고, 지금 겪고 있는 고민과 자신의 모습에 닮아 있다. 이 책은 학업에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가족과의 관계에서, 사랑에서 끊임없이 부딪치고 노력하지만 좌절하고 아파하며 성장해가는 청춘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빛나는 청춘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바웨창안은 출간되는 책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고 있는 현재 중국에서 주목받는 인기 작가다. 『최호적아문』은 『니조구시광(好, 光)』, 『암연귤생회남(暗·橘生淮南)』과 함께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전화고 삼부작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2016년에 중국에서, 2018년 올해 국내에서 방송되었다. 한참이 지나고, 위화이는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순간 눈물범벅이 되었다. “언제부터 시작이었는지는 모르겠어. 시간이 물 흐르듯 흘러갔거든. 정신을 차렸을 땐 나도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더라.” 위화이가 웃으며 말했다.“그럼 지금은?” 그는 대답 대신 날 보며 반문했다. “넌? 지금은 어떤데? 넌 네 마음을 알아?” 나는 알까.그는 나에게 생각할 시간도 주지 않고 몸을 돌려 총총 떠났다. 그가 그리웠다. 이렇게 오래도록 끊이지 않은 그리움이었다. 시간은 우리를 바꿔놓았지만 사랑을 바꾸진 못했다.
뜯어 쓰는 독서기록장 B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10.01.25
8,400원 ⟶ 7,56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기획
BOOK FISH / Book tree / 내가 읽은 책 / 내용요약 / 일어난 사건 기술하기 / 새롭게 알았어요! / 독서 기록장 /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봐요 / 친구에게 편지쓰기 / 내가 작가라면 / 마인드 맵 / 독서토론 / 신문기사 및 사설 스크랩 / 개요 짠 후 요약하기 / 장별 요약 / 관찰(탐구) 보고서 / 보람찬 봉사활동 / 현장 체험학습 보고서 / 원고지 1000자…■ 우리아이, 이제는 독서력이 경쟁력이다! 독서기록장 B는 A권보다 좀더 고학년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검은색이 단조롭다는 일부 부모님들의 지적에 따라 예쁜 컬러로 구성하였습니다. 독후활동이 따분하고 요식적인 행위가 되지 않고 후일 자유로운 글쓰기로까지 연결될 수 있게 세심하게 구성하였답니다. 입맛대로 선택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쑥 자라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B권의 경우 대략 초등학교 5학년 정도부터 중학교 1, 2학년까지의 학령에 맞추어 구성하였지만, 저학년이어도 글쓰기를 좋아한다거나 쓸거리가 많을 경우 이용해도 무방하지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적는 33, 34쪽의 시트나 115, 117쪽 시트가 맞을 수 있습니다. 중학생 정도라면 목록 시트를 벽에 붙여두고 기록한한다거나, 9, 10, 11, 12 쪽에 있는 메모지를 이용하면 일기장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를 더 발전시켜 주제가 있는 논술로 발전시켜 볼 수 있는 원고지 양식의 시트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물론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스쿨존의 다양한 독후활동 양식지를 이용해본 친구들이라면 설령 빈 백지를 준다고 해도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두려움없이 또박또박 적을 수 있을 겁니다. 앞으로 독서력(讀書力)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각될 것이며, 심지어 생활기록부에 기록되어 상급학교로의 진학시 중요한 평가요소가 될 것이라 합니다. 독서기록이란 게 반드시 형식이 있어야만 좋은 것은 아닙니다만, 형식을 이용하면 훨씬 편리한 감이 있사오니 널리 활용되기를 바랍니다. 그 외에도 신문사설 분석, 탐구보고서, 봉사활동양식지 등 독자들의 필요에 맞춰 최대한 편리하게 구성하였으니, 활동의 특성에 맞춰 골라 사용하시어 ‘나만의 개성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 2010년 1월 그루터기 ▶이 책의 특장점 01. 고학년에게 꼭 필요한 양식서 24종 선별! - 골라 쓰는 재미가 있다. - 처음부터 순서대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시트를 잘라 사용하면 됩니다.02. 프린트하랴, 복사하랴~ 번거로움은 이제 그만!- 마음껏 뜯어 쓸 수 있는 충분한 양을 담았습니다. - 한 장 한 장 정성껏 적은 후 황화일이나 클리어파일에 넣어 정리해 보세요. 개성 가득한 나만의 독서록이 되어요. 03. 탐구보고서, 체험학습 보고서, 봉사활동 양식서 총집합- 갖가지 방식으로 기록하는 재미를 느껴봐요! -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 깔끔한 색상… 글이 저절로 써져요!04. 한 권이면 1년이 거뜬! - 90여 장의 시트가 들어 있으므로 마음껏 뜯어 써도 아깝지 않아요.05. 활동의 종류에 따라 알맞는 시트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 어떤 책은 원고지에 짜임새 있는 정리가, 어떤 책은 장별 요약 시트가, 어떤 책은 감상과 생각을 가득 풀어놓을 시트가 필요하지요. 입맛대로 골라 사용해요.
인기최고 종이접기 100
종이나라 / 부티크사 편집부 엮음 / 2014.03.10
14,800원 ⟶ 13,32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부티크사 편집부 엮음
100가지 이상의 종이접기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다. 만드는 방법이 컬러 사진으로 꼼꼼히 수록되어 있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좀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책의 구성은 <요리놀이>, <소꿉놀이>, <인형놀이>, <아름다운 꽃>, <탈 것 놀이>, <종이비행기>, <자연 속으로>라는 일곱 개의 주제로서 남자 어린이와 여자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다양한 작품으로 분류하고 수록하였다.● 종이접기의 기본기호와 약속 … 4 ● 종이접기의 기본형 … 5 ● 이 책의 구성 … 6 1. 친구들과 신나는 요리놀이.소꿉놀이 프루트케이크 & 롤케이크 … 10 사각 케이크 … 11 삼각 케이크 … 12 샌드위치 & 핫도그 … 13 샌드위치 … 14 모닝빵 … 16 슈크림 … 18 컷틀러리 세트 … 19 소시지 & 계란 프라이 … 20 감자샐러드 … 21 햄버거 … 22 크루아상 & 데니쉬 … 24 머핀 A … 26 크림빵 & 베이글 … 27 볶음밥 세트 … 28 샐러드 … 29 아이스크림 … 30 파르페 … 32 음료수 … 33 푸딩 … 34 조각케이크 … 35 머핀 B … 36 새우튀김 … 37 북아트 1… 38 2. 재미있고 즐거운 인형놀이 모자 … 42 인형 … 43 스커트 & 셔츠 … 44 원피스 & 부츠 … 45 사진액자 & 손목시계 … 46 가방 … 47 리본가방 & 노트 … 48 토드백 & 숄더백 … 49 북아트 2 … 50 3. 행복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꽃 튤립A … 54 민들레 & 클로버 … 55 풍선풀 … 56 선인장 & 해바라기 … 57 나팔꽃 … 58 수국 … 59 연꽃 … 60 장미 … 61 백합 … 62 거베라 … 63 카네이션 … 64 수레국화 … 65 공작꽃 & 풀꽃 … 66 붓꽃 … 67 소품만들기 … 68 북아트 3 … 70 4. 나도 과학자 부릉부릉 탈것놀이 버스 & 자동차 … 74 미니버스 & 기차 … 75 밴 & 택시 … 76 구급차 … 77 소방차 … 78 지프 … 80 탑차 … 81 덤프 트럭 … 82 굴삭기 … 83 범선/여객기 … 84 요트 … 85 북아트 4 … 86 5. 꿈을 실어 하늘로 날려보자! 종이 비행기! 회전로켓 … 90 행글라이더 … 91 미니 비행기1 … 92 미니 비행기2 … 93 변신 비행기 … 94 전투기1 … 96 전투기 2 … 97 미니 제트기1 … 98 미니 제트기 2 … 99 제트기 … 100 삼각 비행기 … 101 2색 비행기 … 102 꼬리 달린 비행기 … 103 간단한, 화살비행기 … 104 2단 비행기 1 … 105 2단 비행기 2 … 106 콩코드 … 107 북아트 5 … 108 6. 신기한 자연 속으로 사슴벌레 … 112 장수풍뎅이 … 113 사마귀 … 114 매미1 … 115 매미2 … 116 장수잠자리 … 117 나비 … 118 무당벌레 … 119 풍뎅이 … 120 메뚜기 … 121 공벌레 … 122 개미 … 123 벌 … 124 잎 & 애벌레 … 125 개똥벌레 … 126 방울벌레 … 127 귀뚜라미 … 128 하늘소 … 129 달팽이 … 130 북아트 6 … 131인기 있는 100가지 이상의 종이접기와 종이접기를 응용한 북아트, 만들기를 통해 두뇌개발과 창의성을 키워요! 100가지 이상의 인기 있는 종이접기 아이템을 수록 이 책에는 100가지 이상의 종이접기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이 컬러 사진으로 꼼꼼히 수록되어 있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좀더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의 구성은 <요리놀이>, <소꿉놀이>, <인형놀이>, <아름다운 꽃>, <탈 것 놀이>, <종이비행기>, <자연 속으로>라는 일곱 개의 주제로서 남자 어린이와 여자 어린이가 좋아할 만한 다양한 작품으로 분류하고 수록하였습니다. 색종이를 접으면서 다양한 상식도 쑥쑥! 어린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각 종이접기 작품에 맞는 흥미롭고 다양한 팁을 수록하였습니다. 빵의 종류와 유래, 자동차의 종류, 동물들의 다양한 습성 등등 팁을 읽으며 평범한 사물들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사물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종이접기를 활용한 멋진 나만의 북아트 만들기 방법까지 수록! 종이접기를 하고 난 후 북아트 작품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각 장의 끝에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낱낱의 종이접기가 책의 형식을 지닌 시각미술작품인 북아트로 아름답게 탄생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북아트를 만들기 위한 상세한 설명과 도면을 보며 한 단계씩 따라 하면서 다채로운 예술적 경험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 : 고려 사람들의 과학적 인쇄술과 건축술
주니어김영사 / 박상국 지음, 이제호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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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박상국 지음, 이제호 그림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한 체험학습 가이드북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7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고려대장경의 제작 과정, 경판을 만드는 법, 장경판전의 내부 구조, 판가꽂이의 구조까지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에 대해 그동안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상세 정보가 담겨 있다.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을 보러 가기 전에 고려대장경 이야기 고려대장경이란 무엇일까? 언제 누가 만들었을까? 어떤 나무로 경판을 만들었을까? 목판에 글자를 새겨요 고려대장경은 어디에서 새겼을까? 장경판전의 과학적 구조 장경판전의 건물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고 언제 장경판전을 지었을까? 해인사 이야기 한눈에 보는 해인사 해인사를 둘러보아요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을 둘러보고 나서 해인사 성보박물관을 둘러보아요 나는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 박사! 고려대장경판을 만들어 보아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 교과연계 2-2 바른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5-2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책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고려 사람들의 과학적 인쇄술과 건축술 해인사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 ● 내용 소개 이 책에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고려대장경은 고려 사람들이 몽골의 침입을 막기 위한 간절한 바람을 담아 만든 대장경으로 현존하는 목판인쇄물 중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그동안 고려대장경은 팔만 장이 넘는 것으로 항간에 알려져 있었다. 흔히 팔만 장에 달해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이 숫자는 보유판을 포함한 숫자로 실제 고려대장경판의 수는 7만 8,430여 장에 달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고려대장경의 제작 과정, 경판을 만드는 법, 장경판전의 내부 구조, 판가꽂이의 구조까지 고려대장경과 장경판전에 대해 그동안 어린이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상세 정보가 담겨 있다. 고려대장경은 현존하는 목판 인쇄물 중 세계 최대 규모이다 해인사의 장경판전에 보관되어 있는 고려대장경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는 목판인쇄물 중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7만 8,430여 장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 초조대장경과 북송, 거란의 대장경까지 모두 비교하여 내용을 대조하고 틀린 부분을 바로잡아 새겼다. 그리고 이 내용을 《교정별록》이라는 기록으로 남겨 정확성을 입증했다. 그래서 오늘날 여러 대장경의 원본이 되었고, 다른 나라의 학자들도 대장경 연구의 원본으로 삼고 있을 정도이다. 고려대장경의 가공 기술은 세계 최고이다 고려대장경은 가공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어떤 나무를 쓸 것인지 나무를 고르는 과정에서부터 철저한 조사를 거쳤다. 주로 산벚나무를 사용했는데 그 이유는 잘라 낸 나무 면이 매끄럽고 적당히 단단해서 글자를 새기기 쉬웠기 때문이다. 경판을 만들 나무는 잘라 낸 뒤 1~2년을 그대로 두고 진을 뺐다. 그래야 나중에 경판이 휘는 일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금물에 삶아서 말렸는데 살균도 되고 나무가 부드러워져서 글자를 새기기 좋았때문이다. 경판은 양 쪽에 각각 마구리를 끼웠는데 이 때 경판의 판자와 결이 다른 마구리를 끼워 경판이 쉽게 휘는 것을 막았다. 또 마구리의 두께는 경판보다 두꺼워서 판가에 꽂았을 때 경판과 경판 사이를 벌려 놓는 역할을 했다. 이렇게 하니 경판이 서로 부딪히지 않아 글씨의 훼손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었다. 그 덕분에 고려대장경은 만든 지 760년이 지난 지금도 인쇄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고려대장경판의 글씨체를 하나로 통일하였다 7만 8,430여 장에 달하는 경판의 글씨가 모두 똑같은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경판을 새기기려면 먼저 종이에 대장경의 내용을 옮겨 쓴 판하본을 만들어야 한다. 이 판하본의 글씨체가 똑같았기 모든 경판에 새긴 글씨가 똑같은 것이다. 인쇄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책을 만들 때 사람이 일일이 손으로 베껴 써서 책으로 묶었었다. 절에서도 이렇게 글씨를 옮겨 쓰는 일을 담당하던 사경승이 있었다. 아마 고려대장경을 만들 때 사경승들을 구양순체로 글씨를 쓰는 것을 훈련하는 과정을 거쳤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장경판전은 바람과 햇빛이 잘 통한다 고려대장경이 지금까지 온전한 모습으로 남아 있는 데에는 장경판전의 과학적 구조 덕택이 크다. 건물의 사면이 살창으로 되어 있는 장경판전은 환기와 채광잘 된다. 처음 건물을 지을 때부터 철저한 계산을 하고 건물을 지었다. 건물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내부에 들어갈 수 있게 벽면에 살창을 달았다. 이 살창은 위아래의 크기를 달리 해서 공기의 대류를 돕게 되어 있다. 즉 서로 크기가 다른 살창이 더운 공기 빠져나가고 찬 공기가 들어오는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 지붕에 진흙기와를 올려서 열전도율을 낮게 해 판전 내부의 온도 차이가 커지지 않게 했다. 이렇게 건물을 설계하는 과정에서부터 치밀한 계산을 한 덕분에 판가 내부는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수 있어서 경판에 이슬이 맺히거나 썩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다. 바닥에서 위까지 뚫려 있는 판가 고려대장경을 꽂아놓은 판가는 책꽂이와 같은 것이다. 그런데 이 판가는 일반 책꽂이와 모양이 다르다. 일반 책꽂이가 앞면이 뚫려 있고 나머지 면은 막혀 있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판가는 사면이 뚫려 있다. 굵은 나무로 세로 기둥을 만들고, 가로로도 나무 기둥을 끼워 놓았다. 그래서 바닥이나 옆이 뚫려 있는 것이다. 이렇게 사면이 뚫려 있는 판가는 사방으로 공기가 통한다. 그리고 각 경판마다 마구리를 끼웠기 때문에 판가에 꽂은 경판의 사이사이가 벌어지게 된다. 이 틈으로도 공기가 통하는 것이다. 즉 바닥부터 위까지 판가가 모두 뚫려 있는 셈이다. 처음 경판을 만들 때 판가의 구조까지 생각하고 경판의 모양을 결정한 셈이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청소년을 위한 정신 의학 에세이
해냄 / 하지현 지음 / 2012.06.27
16,800원 ⟶ 15,120원(10% off)

해냄청소년 인문,사회하지현 지음
대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분석한 스테디셀러 의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가 우리 뇌의 기능과 정신 문제들을 풍부한 예시와 임상 사례로 설명한다. 「고교독서평설」에 2년간 연재한 원고를 모아 다듬고 정신의학적 총론을 새로이 집필해 정리한 것으로, 정신병리의 주요 쟁점들을 통해 우리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 중 ‘1장 인간의 정신을 어떻게 들여다볼까?’에서는 정상과 건강, 성격과 환경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설명한다. ‘2장 우리 뇌는 무슨 일을 할까?’에서는 뇌의 기본 기능과 뇌 활동, IQ와 공부의 연관관계를 알려주고, ‘3장 이런 것도 정신병일까?’에서는 스트레스나 중독, 우울증 등 청소년들의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질환을 관리하는 법을 다룬다. ‘4장 고장 난 정신을 고칠 수 있을까?’에서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공황장애, 강박장애, 인터넷 중독, 자살 등 치료를 요하는 정신적 문제를 판단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5장 유전이 더 중요할까, 환경이 더 중요할까?’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폐, 치매 등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기에 좌절감이 더 높은 정신질환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치유하고 극복할 것을 제안한다. 각 장 끝의 ‘흥미로운 연구’에서는 ‘할로의 애착실험’, ‘메달에 따른 만족도 분석 실험’, ‘푸른 눈 갈색 눈 실험’ 등을 소개하여 음식보다는 사랑, 1등보다는 스스로의 만족감이 중요하며, 청소년 스스로 편견과 차별에 대한 판단력을 기를 것을 요청한다.들어가며 : 나와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도와 주는 정신 의학 1장 인간의 정신을 어떻게 들여다볼까? 정상과 비정상은 어떻게 구분할까?│정상이라고 다 건강할까?│성격은 타고날까, 만들어질까?│프로이트는 왜 인간의 정신을 연구했을까?│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정신 분석│정신은 어떻게 치료하지?│나를 보호하는 무의식적 방법_방어 기제│자기 방어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 흥미로운 연구 : 먹는 것보다 포근한 것이 중요하다_할로의 애착 실험 2장 우리 뇌는 무슨 일을 할까? 뇌는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한다│IQ가 높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야│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는 법│잠을 꼭 자야 할까?│꿈은 왜 꿀까? 흥미로운 연구 :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한다_동기 학습 실험 3장 이런 것도 정신병일까? 부러지지 않는 유연한 마음_융통성│끊임없는 긴장 상태_스트레스│무기력한 것도 병이 될까?_우울증│잘못된 믿음을 고수하는 이유_망상│멈출 수 없는 즐거움을 어떻게 멈추지?_중독│성 정체성 바로 알기_동성애 흥미로운 연구 : 2등은 기억되지 않는다_은메달·동메달 만족도 분석 실험 4장 고장 난 정신을 고칠 수 있을까? 무너진 영혼의 돌이킬 수 없는 선택_자살│잘못된 경보에 의한 마음의 방어_공황 장애│꼼꼼함과 강박증은 어떻게 다르지?_강박 장애│인터넷에 빠지는 이유는 뭘까?_인터넷 중독│통제력을 잃은 쾌감 추구_도박 흥미로운 연구 : 보이지 않는 고릴라_주의력 착각 실험 5장 유전이 더 중요할까, 환경이 더 중요할까? 큰 사고도 잘 견디는 사람이 따로 있을까?_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유전자_ADHD│먹기를 거부하는 진짜 이유_거식증│자폐증은 천재의 병일까?_자폐증│오래 사는 것이 좋기만 할까?_치매│천성과 양육의 뜨거운 논쟁_사이코패스 흥미로운 연구 : 편견은 어떻게 만들어지나?_푸른 눈 갈색 눈 실험 부록 - 정신 의학과 심리학의 차이 -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되려면정상적인 사고 방식이라는 건 어떤 것일까? 시험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밥 먹기 싫은 것도 정신병일까? 왜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을 설명하려고 했을까? 외롭고 괴로운 마음이 오래가면 병원에 가 봐야 할까? 질풍노도의 시기를 이겨 낼 자존감과 자신감 확립에 대해 배운다! 왜 인간은 갈등하고 고민하는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가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정신 의학 학업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 집단 괴롭힘이 불러일으키는 순간적인 자살충동, TV 속 아이돌처럼 날씬해지고 싶은 욕망 등 요즘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은 과거에 비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정신의학에 대한 선입견으로 제때 병원을 찾지 못하거나 잘못된 상식으로 병을 키우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청소년기에 꼭 알아두어야 할 정신의학적 지식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분석한 스테디셀러 『도시심리학』의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가 우리 뇌의 기능과 정신 문제들을 풍부한 예시와 임상 사례로 설명한 『청소년을 위한 정신 의학 에세이』를 출간한다. 《고교독서평설》에 2년간 연재한 원고를 모아 다듬고 정신의학적 총론을 새로이 집필해 정리한 것으로, 정신병리의 주요 쟁점들을 통해 우리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 중 ‘1장 인간의 정신을 어떻게 들여다볼까?’에서는 정상과 건강, 성격과 환경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설명한다. ‘2장 우리 뇌는 무슨 일을 할까?’에서는 뇌의 기본 기능과 뇌 활동, IQ와 공부의 연관관계를 알려주고, ‘3장 이런 것도 정신병일까?’에서는 스트레스나 중독, 우울증 등 청소년들의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질환을 관리하는 법을 다룬다. ‘4장 고장 난 정신을 고칠 수 있을까?’에서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공황장애, 강박장애, 인터넷 중독, 자살 등 치료를 요하는 정신적 문제를 판단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5장 유전이 더 중요할까, 환경이 더 중요할까?’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폐, 치매 등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기에 좌절감이 더 높은 정신질환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치유하고 극복할 것을 제안한다. 각 장 끝의 ‘흥미로운 연구’에서는 ‘할로의 애착실험’, ‘메달에 따른 만족도 분석 실험’, ‘푸른 눈 갈색 눈 실험’ 등을 소개하여 음식보다는 사랑, 1등보다는 스스로의 만족감이 중요하며, 청소년 스스로 편견과 차별에 대한 판단력을 기를 것을 요청한다. 나와 세상을 규명하는 창구로서 정신병리적 증상들을 이해하도록 돕는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고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는 힘을 길러주며, 더 나아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에 유용한 계기가 될 것이다.건강한 상태는 정상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하고, 잘 자는 것만으로는 건강할 수 없다. 건강을 유지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건강할 때, 건강하기 위한 여러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을 때 건강해질 수 있다. 나쁜 요소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에 필요한 요소들을 잘 갖출 수 있도록 평소에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피할 수 없는 위기가 왔을 때 무너지지 않고, 상처를 입더라도 남보다 빨리 정상인 상태로 복귀할 수 있다. -「정상이라고 다 건강할까?」 중에서 심리학자 블룸(Benjamin Bloom)이 세계적으로 저명한 수학자들을 분석했더니, 20명 중에 취학 전에 글을 읽을 줄 알았던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발명가 에디슨은 1,093종의 특허권을 취득할 정도로 천재였지만, 언어 학습에 문제가 있었고 말솜씨는 별로였다고 한다. 학자들은 이를 상대적으로 뇌의 한 부분이 과도하게 발달하고 다른 부분은 위축된 결과로 해석한다. 에디슨의 경우, 언어 능력을 관장하는 좌반구의 결함이 시공간 능력을 관장하는 우반구의 이례적인 강화로 보상받았던 것이다.좋은 머리야 축복받은 일이지만, 지나치게 똑똑한 것도 그리 행복한 일만은 아니다. 어릴 때 천재라고 언론에 소개되었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 소리 없이 사라지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그들을 잘 돌봐 줄 만한 환경이 없었다고만 말할 수는 없다. 어느 정도의 학습 능력을 보장하는 지능 지수,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공감 능력, 스트레스에 대한 참을성,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유연성을 골고루 갖춘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IQ가 높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야」 중에서 우울증이 아닌 우울한 감정은 누구나 느끼는 기분이다. 왜 우울한 것일까? 인간에게 쓸데없는 감정이란 없고, 우울한 감정도 우리에게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울함은 위험을 감지할 수 있도록, 안 좋은 일이 벌어질 테니 조심하고 대비하며 긴장하도록 모니터링하는 것이다. 우울하면 상황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일이 잘되었을 때보다는 잘되지 않았을 때의 결과에 주의를 기울인다. 그 과정을 거치며 더욱 신중해지고, 만에 하나 있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무기력한 것도 병이 될까? : 우울증」 중에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14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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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명작,문학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승천하는 용 l 영원한 적은 없다 l 남만으로 출정하다 l 칠종칠금 l 출사표를 올리다 l 돌아온 사마의 l 물로 물리는 싸움 l 격동하는 천하 l 삼국지 이야기 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 2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석선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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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명작,문학이석선 지음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3권. ‘왕따·폭력 제로 반’, ‘학력 최우수반’, ‘급식 최우수반’ 완벽해 보이는 5학년 2반 교실의 이면에는 진식이를 내세운 반장 남호의 횡포가 존재한다. “까불면 알지! 내 이럴 줄 알았어. 아까부터 행동이 좀 수상하더라고.” ‘왕따·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던 지나의 시도가 결국 실패한다. 자신이 왕따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아이들. 남호와 진식이를 마냥 착한 아이로 신뢰하는 담임 선생님. 그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교실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지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선 것은 전학생 영포 하나뿐이었다. 그렇게 남호에게 밉보여, 순식간에 왕따가 된 영포. 외면하는 아이들, 믿어주지 않는 담임 선생님과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영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포에게 병아리 한 마리가 생기는데…. 노란 희망 김석주 선생님 학급자치규칙 저항 너희들에게 줄 수는 없지! 성폭력 사건 화초 가꾸기 대회_1 외톨이 꼬꼬의 활약 꺾인 희망 고민 영포의 기도 대결 담을 넘어 변화는 너희들의 힘으로 진정한 용기 탄로 난 비밀 처음 보는 얼굴 이별 위기의 ‘학급자치규칙’ 선물2 여자 화장실 사건 억울한 상담 꼬꼬야! 끝없는 시련 꼴찌 교사? 최우수 교사? 긴급 뉴스 꼬꼬에게 갈라진 틈 모래성 밝혀진 진실 반격 마지막 시험 몰락 화초 가꾸기 대회_2 반장 선거 진정한 일등 헤어짐과 만남 엄마도 몰랐던 내 아이 이야기 꼬꼬별 배지와 어깨동무 꼬꼬송! 부록초등학교 전학년 대상 ‘돌샘의 인성동화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왕따·폭력 제로 반’, ‘학력 최우수반’, ‘급식 최우수반’ 완벽해 보이는 5학년 2반 교실의 이면에는 진식이를 내세운 반장 남호의 횡포가 존재한다. “까불면 알지! 내 이럴 줄 알았어. 아까부터 행동이 좀 수상하더라고.” ‘왕따·폭력 신고함’에 쪽지를 넣으려던 지나의 시도가 결국 실패하고…. 자신이 왕따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아이들. 남호와 진식이를 마냥 착한 아이로 신뢰하는 담임 선생님. 그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는 교실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지나를 보고 용감하게 나선 것은 전학생 영포 하나뿐이었다. 그렇게 남호에게 밉보여, 순식간에 왕따가 된 영포. 외면하는 아이들, 믿어주지 않는 담임 선생님과 공부만을 강요하는 엄마,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에서 영포는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포에게 병아리 한 마리가 생기는데…. 왕따, 학교 폭력을 극복하려는 영포,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성적, 외모, 다문화 우리 시대의 고민 우리 아이와 나의 손으로 풀어나가기 “영포야 같이 놀자!” 최근에 왕따나 학교폭력 문제가 정말 심각합니다. 어른의 문제가 아이의 문제로 이어지듯이 성적, 외모, 다문화 문제가 요즘 아이들에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왕따를 당해 본 아이들은 자신이 왕따 당하지 않게 다른 아이를 괴롭히고, 자신이 왕따 당할까 무서운 아이들은 괴롭힘당하는 아이를 돕지 않고 더욱 괴롭히기도 합니다. 왕따 문제가 풀어내기 어려운 것은 아이를 비롯한 어른의 이해관계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이해하고, 직면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쟤는 왜 저렇게 못생겼을까?’,‘피부색이 괴물이야.’, ‘공부 말고 뭘 한다고 그래 공부해 공부!’ 일면만 바라보고 외친 이 한 마디들은 여러 면이 포개지고 두꺼워지기만 합니다. 『꼬꼬야 울지마! 왕따 마영포』는 여러 면이 얽힌 왕따 문제를 해결하는 변화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왕따 문제는 일회적이고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한 면 한 면 바라보고 풀어나가야 할 우리의 지금 이야기니까요. 아이들은 어른의 거울입니다. 아이들의 세계에는 어른들의 세계가 고스란히 담겨 있죠.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작은 거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이 영포의 가장 힘든 순간을 지켜줬던 꼬꼬처럼 작은 힘이, 무섭고 겁나지만 꾹 한 발을 내디딘 영포처럼 굳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왕따 마영포, 우리의 폭군 남호가 함께 웃는 날을 지켜보세요.
오늘 할아버지랑 자야 한대요
미세기 / 나카가와 치히로 글,그림, 고향옥 역 /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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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창작동화나카가와 치히로 글,그림, 고향옥 역
요즘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부모님, 그리고 아이들이 함께 사는 대가족을 찾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는 낯설고 어려운 사람으로 비춰지기가 쉽습니다. 이 책은 아이와 할아버지가 가족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친구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 그림책입니다. 할아버지만이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모두 출장을 가시게 되자 혼자 남겨진 아이는 어쩔 수 없이 할아버지 댁에서 하룻밤 자게 됩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서먹서먹한 아이에게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전혀 귀찮다는 내색 없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아름답고 잔잔한 색감의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아빠아빠, 우리 할아버지는 정말 굉장해! 어느 날 엄마 아빠가 모두 출장을 가시게 됩니다. 혼자 남겨진 아이는 어쩔 수 없이 할아버지 댁에서 하룻밤 자게 됩니다. 이상한 물건만 잔뜩 있는 할아버지 집. 아이는 모든 것이 낯설고 서먹서먹합니다. 바로 이때 할아버지는 모험 이야기를 시작하시고 신기하게도 세상은 이야기는 현실에서 그대로 펼쳐집니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커다란 목욕탕에서 상어에게 쫓기고, 마트 생선 코너에서 낚시질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커다란 악어를 만나 후추 가루와 카레 가루로 길들입니다. 그러는 사이 서먹했던 할아버지와 아이는 차츰차츰 친해집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이는 아빠에게 이야기합니다. \"아빠아빠, 우리 할아버지는 정말 굉장해!\" 요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아이들이 함께 사는 대가족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아이들에게 할아버지는 낯설고 어려운 사람으로 비춰지기 쉽지요. 이 책은 아이와 할아버지가 가족이자 세대를 뛰어넘어 친구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 처음엔 서먹서먹하더라도 서로를 알게 되면 이처럼 다정한 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만의 특별한 사랑! \"할아버지. 잠이 안 와요.\" \"그래? 그럼 안 자도 돼.\" \"안 자도 돼요?\" \"그럼, 되고말고. 할아버지가 고래 만났던 이야기를 해 주마.\" 아이는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질문합니다. 잠을 자고 싶지 않다고 떼를 쓰기도 하지요. 엄마 아빠와 함께였다면 혼도 나고 잔소리도 들었겠지만 할아버지는 다릅니다. 전혀 귀찮다는 내색 없이 아이의 질문에 답해 주시고 잠을 자지 않아도 된다며 새로운 이야기를 구성지게 해 주시지요. 이 책은 할아버지 할머니만이 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사랑을 보여 줍니다. 아이는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이 사랑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온전히 받아들여진다는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와 할아버지가 함께 만드는 판타지 공간! 이야기는 무한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특히 그렇습니다. 들었던 이야기를 또 해 달라고, 다시 읽어 달라고 계속 조르지요. 아이가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어도 지루해 하지 않는 건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는 현실과 이야기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 나카가와 치히로는 이 순간을 재미있게 그리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이야기를 듣는 동안 목욕탕은 바다가 되고, 마트는 과일과 물고기가 가득한 섬이 됩니다. 커다란 악어를 만나 벌벌 떨다가 애완동물처럼 길들여 집에 데리고 오기도 하지요. 이 판타지 공간에서 아이는 사랑스러운 원숭이가 되고 할아버지는 밀림의 추장이 되어 한바탕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됩니다. 그림책을 보는 독자 역시 두 사람의 모험 이야기에 쏙 빠져 현실과 이야기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판타지 공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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