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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동화책 : 5-11세
이음 / 니콜라스 터커 글 | 최인화, 최인숙 역 / 2008.04.10
19,000원 ⟶ 17,100원(10% off)

이음육아법니콜라스 터커 글 | 최인화, 최인숙 역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그림책 | 5-11세』는 영어 교육을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아이들과 학습하기에 좋은 영어그림책을 소개한다. 원서명(The Rough Guide to Children\'s Book\'s)이 말해주듯이 아이들을 위한 책들에 대한 추천 리뷰로 구성됐다. 이처럼 단순한 영어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넓혀줄 수 있는 양서를 선별하여 짚어준다. 저자의 말 옮긴이의 말 만 5~7세의 어린 독자들 Picture Books(그림책) A Dark, Dark Tale 너무너무 어두운 이야기 How to Live Forever 영원히 사는 법 The Jolly Pocket Postman 우체부 아저씨와 유쾌한 주머니 Jolly Roger and the Pirates of Abdul the Skinhead (시공주니어) Little Tim and the Brave Sea Captain (시공주니어) Mr and Mrs Pig\'s Evening Out 돼지 부부의 밤 외출 Mummy Laid an Egg! (보림) The Stinky Cheeseman and other Fairly Stupid Tales 냄새 나는 치즈맨과 상당히 멍청한 옛날이야기들 Weslandia (비룡소) Classics(고전) The Adventures of Milly-Molly-Mandy 밀리-몰리-만디의 모험 The BFG (시공주니어) Grimms\' Fairy Tales 그림형제의 우화 The Iron Man (비룡소) My Naughty Little Sister (비룡소) The Story of Doctor Dolittle (길벗어린이) The World of Pooh (길벗어린이), (길벗어린이) Animal Stories(동물 이야기) Aeson\'s Fables: The Hare and the Tortoise and Other Animal Stories 이솝 우화: 토끼와 거북이 그리고 다른 동물 이야기 A Bear Called Paddington (비룡소) Clever Polly and the Stupid Wolf (비룡소) Gobbolino the Witch\'s Cat 마녀의 고양이 고볼리노 The Sam Pig Storybook 돼지 샘의 이야기책 Stuart Little (숲속나라) The Ugly Duckling: From the Story by Hans Christian Andersen 한스 크리스천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새끼 The Witch\'s Dog 마녀의 개 Other Stories(그밖의 이야기) Beaver Towers 비버 탑 Flat Stanley (시공주니어) Follow That Bus! (아이세움) A Gift from Winklesea 윙클바다의 선물 It\'s Not My Fault! 내 잘못이 아니야! The Littlest Dragon 제일 어린 꼬마 용 Matilda (시공주니어) Mr Majeika 미스터 마제이카 Ms Wiz―Millionaire 백만장자 미스 위즈 The Romantic Giant 로맨틱한 거인 Sea-Cat and Dragon King 바다고양이와 용 대왕 Sophie\'s Lucky (웅진주니어) The Warrior and the Moon 전사와 달 The Worst Witch (베리타스북스) Poetry(시집) The Bed Book 침대 책 Blackbird Has Spoken: Selected Poems for Children 지빠귀가 말을 하다: 아동들을 위한 시 모음 Cautionary Verses 훈계하는 시들 A Child\'s Garden of Verse 한 아이의 노래 정원 The Complete Nonsense of Edward Lear 에드워드 리어의 정말 터무니없는 생각 Funky Tales 파격적인 이야기들 Heard it in the Playground 놀이터에서 들었어 It Takes One to Know One 하나가 있어야 하나를 알지 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 (문학세계사) Peacock Pie 공작 파이 The Pied Piper of Hamelin (시공주니어) (비룡소) Robocat 로보캣 Silly Verse for Kids 아이들을 위한 실없는 시집 만 7~9세의 초등학생 Myths, Legends and Religious Tales(신화, 전설, 종교적 우화) The Amazing Bible Storybook 놀라운 성경 이야기책 English Fairy Tales 영국 전래동화집 Fairy Tales and Fantastic Stories 옛날이야기와 환상적인 이야기들 Moon Tales 달 이야기 The Orchard Book of Greek Myths (마루벌) Pepi and the Secret Names (미래M&B) Robin of Sherwood 셔우드의 로빈 후드 Seasons of Splendour: Tales, Myths and Legends of India 광채의 계절들: 인도의 우화, 신화, 그리고 전설 The Selfish Giant: From the Story by Oscar Wilde 오스카 와일드의 이야기에 나오는 욕심쟁이 거인 The Wanderings of Odysseus (국민서관) Classics(고전)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시공주니어) The Hobbit (씨앗을뿌리는사람) Mary Poppins (시공주니어) Peter Pan and Wendy (시공주니어) The Wind in the Willows (시공주니어) Animal Stories(동물 이야기) Charlotte\'s Web (시공주니어) The Hundred and One Dalmatians 101 달마시안 The Owl Tree 올빼미 나무 The Sheep-Pig 양치기 돼지 Woof! (예림당) Fantasy Stories(판타지 이야기) The Borrowers Aloft 바로우어즈 위로 올라오다 The Earth Giant 지구 거인 Finn Family Moomintroll 무민 괴물 가족 Haroun and the Sea of Stories (달리)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문학수첩) The Indian in the Cupboard 벽장 속의 인디언 The Last Giants (디자인하우스)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시공주니어) Only You Can Save Mankind 너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어 Pippi Longstocking 삐삐 롱스타킹 Stig of the Dump 더미 속의 스틱 Unbelievable! 믿을 수 없어! Adventure Stories(모험 이야기) Asterix 아스테릭스 Emil and the Detectives (시공주니어) Five on a Treasure Island 보물섬의 다섯 명 Tintin 땡땡 Historical Stories(역사 이야기) The Cuckoo Tree 뻐꾸기 나무 I Am David 내 이름은 데이비드 Little House in the Big Woods (비룡소) War Boy 전쟁 속의 소년 When Hitler Stole Pink Rabbit 히틀러가 분홍 토끼를 훔쳤을 때 The Wool-Pack 양모 곤포 Funny Stories(우스운 이야기)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시공주니어) The Gizmo (성바오로출판사) The Hundred-Mile-An-Hour Dog (웅진주니어) Little Wolf\'s Book of Badness (중앙출판사) Vlad the Drac 드라큘라 블라드 The William Stories 윌리엄 이야기 시집(Poetry) Balloon Lagoon and the Magic Islands of Poetry 풍선 라군과 신비의 섬 Collected Poems for Children 동시 모음집 Let Me Touch the Sky 하늘을 만지게 해주세요 Mind Your Own Business 네 일이나 신경 써 The Poet Cat 고양이 시인 Sky in the Pie 파이 속 하늘 There\'s an Awful Lot of Weirdos in our Neighbourhood 우리 이웃에는 별난 사람들이 끔찍이도 많다 만 9~11세의 예비 청소년 Classics(고전) Anne of Green Gables 그린 게이블즈의 앤 Ballet Shoes 발레 슈즈 The Box of Delights 기쁨의 상자 Heidi The Jungle Book Little Women The Railway Children (문학과지성사) The Secret Garden Swallows and Amazons (시공주니어) The Sword in the Stone 바위에 꽂힌 검 Treasure Island Historical Stories(역사 이야기) Carrie\'s War 캐리의 전쟁 Coram Boy 코람의 소년 The Diary of a Young Girl The Eagle of the Ninth 제9의 로마군단의 독수리 Fire, Bed and Bone 불, 침대, 뼈 Going Back 되돌아가는 중 Goodnight Mister Tom (스콜라), (동쪽나라) The Kin (1~4)(문학수첩 리틀북스) The Machine Gunners 기관총 사수들 A Parcel of Patterns 런던에서 온 소포 Smith 스미스 A Traveller in Time 시간 속의 여행자 Witch Child 마녀 아이 School Stories(학교 이야기) Blubber 블러버 The Chocolate War (비룡소) The Demon Headmaster 악마 교장선생님 The Eighteenth Emergency 열여덟 번째 비상사태 The Third-Class Genie 삼류 요정 The Trouble with Donovan Croft 도노반 크로프트에게 문제가 있어요 The Turbulent Term of Tyke Tiler 타이크 타일러의 소란스런 학기 The War of Jenkins\' Ear 젠킨스의 귀 전쟁 Fantasy Stories(판타지 이야기) Artemis Fowl (파랑새어린이) The Book of the Crow 까마귀 책 Charlotte Sometimes 가끔씩은 샬럿 Earthfasts 땅에 매인 것들 The Dark is Rising (문학과지성사) His Dark Materials (김영사) The Lord of the Rings (씨앗을뿌리는사람) The Other Side of Silence 침묵의 다른 얼굴 The Owl Service (미루나무) Paulina 폴리나 Playing Beatie Bow 비티 보 되기 Shadow of the Minotaur 미노타우로스의 그림자 The Sterkarm Handshake 스터캄의 악수 Tom\'s Midnight Garden (시공주니어) Witch Week 마녀 주간 Animal Stories(동물 이야기) Black Beauty (웅진주니어) The Mouse and his Child 아빠 생쥐와 아기 생쥐 Mrs Frisby and the Rats of NIMH (보물창고) National Velvet 내셔널 벨벳 Tarka the Otter (그물코) Toad Rage 두꺼비의 분노 Watership Down (사계절) Stories from Home and Abroad(국내외 이야기) The Diddakoi 디다코이 Gold Dust 황금 먼지 Handles 핸들 Holes 구멍 Homecoming 귀향 The Illustrated Mum (시공주니어) Journey to the River Sea 아마존 강 여행 Kit\'s Wilderness (비룡소) Madame Doubtfire 마담 다웃파이어 Make Lemonade (비룡소) The Other Side of Truth 진실의 다른 얼굴 Pig-heart Boy 돼지 심장을 가진 소년 The Secret Diary of Adrian Mole aged 133/₄ (주니어김영사) The Snake-Stone 암모나이트 A Thief in the Village and Other Stories 마을의 도둑과 그밖의 이야기 The Village by the Sea 바닷가 마을 Poetry(시집) Falling Up (사계절) I Like This Poem 나는 이 시가 좋아 The Rattle Bag 딸랑 주머니 The Ring of Words 말의 고리 Selected Poems for Children 동시 선집 What is the Truth? 무엇이 진실일까요? 인명 색인 작품 색인영어를 위한 영어 학습을 넘어, 우리 아이를 교양 있는 지성인으로 이끌어줄 영어 그림책! 자녀를 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건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독서광이었던 문학평론가 고(故) 김현 선생이 어릴 적에 “책 나부랭이”에 빠져 있다고 나무라던 부모는 요즘은 거의 없을 것이다. 특히 386세대가 부모가 되면서, 부모들의 학력이 높아지면서 요즘 부모들은 ‘자식의 입에 밥 들어가는 소리’보다 ‘자녀의 책 읽는 소리’에 더 흐뭇해한다. 더구나 어린 자녀가 영어로 씌어진 동화책을 술술 읽는다? 그 정도면 부모는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서 못 배길 것이다. 이미 여러 해 전부터 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들은 자녀들의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다. 영어 유치원과 영어 학원에도 보내보지만, 자신의 자녀가 사회적인 분위기에 휩쓸려 단순히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에 매달리는 것에 왠지 편하지는 않다. 자녀의 영어 실력이 좋아지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교양인?지성인으로 자라주기를 바라는 것 또한 많은 386세대 부모들의 욕망이다. 그래서 자녀가 열심히 영어 학습서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로 씌어진 ‘좋은’ 그림책이나 동화책들을 많이 보고 자람으로써 자녀의 내면세계가 건강하고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혹은 더욱 차별화된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국내외 온?오프라인 서점의 외서 코너에서 몇몇 동화책들을 구입해 어린 자녀에게 직접 읽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안목이 문제다. 즉 어떤 책이 소위 ‘양서’(良書)인지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런 부모들이라면 반가워할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연령별?주제별?장르별로 구분해 편집되어 있는데, 영어 그림책(0~5세)과 영어 동화책(5~11세), 즉 두 권의 세트로 번역 출간되었다. 두 권 모두 니콜라스 터커(Nicholas Tucker)라는 영국의 유명한 아동문학가 썼고, 국내외 유명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한 지식인 엄마들이 번역했다. 이 책은 원서명(The Rough Guide to Children\'s Books)이 말해주듯이 아이들을 위한 책들에 대한 추천 리뷰로 구성돼 있다. 두 번째 권인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 동화책: 5~11세??는 만 5~7세의 어린 독자를 위한 책, 만 7~9세의 초등학생을 위한 책, 만 9세~11세의 예비 청소년을 위한 책 등의 세 연령대별로, 그림책, 고전, 동물 이야기, 신화와 전설과 종교적 우화, 판타지 이야기, 모험 이야기, 역사 이야기, 우스운 이야기, 학교 이야기, 국내외 이야기, 시집 등의 주제별?장르별도 구성해서 저자가 추천하는 184종의 책들을 소개해놓고 있다. 그 구분은 아동 발달단계를 고려한 것인데, 교육심리학자이기도 한 저자가 각 섹션마다 한두 페이지의 별도의 작은 서문을 덧붙여서 해당 연령대 아이들의 발달심리에 근거해 저자 자신의 일관된 안목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독자들에게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만 5세~7세를 대상으로 하는 ‘동물 이야기’ 코너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동물이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것은 때로는 전혀 다른 존재로,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간의 친구로 동물을 대하는 아이들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어른들 중에는 동물을 의인화한 이야기들이 어린 독자들에게 부정확한 인식을 심어준다고 비판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어른들의 기우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진짜 동물과 꾸며낸 동물 사이의 차이를 금방 구별하게 되고, 그 둘 모두를 나름대로의 이유로 좋아하게 됩니다.” 이 책의 제목 앞부분에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이라는 문구가 들어 있다. 그것은 번역자인 최인숙 씨가 몇 년 전에 남편과 함께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5년간 거주할 때의 생활에서 비롯되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첫 아이를 낳았고 한인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자신의 아이뿐 아니라 그곳 한인 학교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힐까 하고 고민하면서 자주 도서관과 서점에 들러 책을 골라 보았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하고는 많은 수고를 덜 수 있었다. 케임브리지라는 곳은 대학만 30개가 넘을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대학촌이다. 그곳의 엄마들 역시 자신의 자녀들이 좋은 책을 읽으며 자라기를 바란다. 이 원서는 그곳 엄마들에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것이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이라는 번역서 제목을 만들어주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책들 중 상당수는 이미 국내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래서 ?옮긴이의 말?에 씌어 있듯이, 그런 경우에는 원서의 책제목과 함께 번역서의 책제목과 국내 출판사명을 함께 표기했다. 이것은 영어책을 자녀에게 곧바로 보여주기가 어려울 때에 우선 번역 출간된 책을 먼저 보여주고 나서 다시 영어로 된 원서를 보여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영어 독해가 편하지 않은 부모나 어린 독자라면 이 방법을 취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조기 영어 교육의 열기가 뜨거울수록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가 아닌,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넓히고 생각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영어책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 고전 작품에서부터 탁월한 현대 작품들까지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각각의 책들을 선정하고 깊고 넓은 안목으로 리뷰한 이 책 속의 책들은 분명히 ‘좋은’ 영어책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은 우리 부모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또한 어린 독자 역시 그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오래도록 감명을 간직할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아트인문학 여행
카시오페아 / 김태진, 백승휴 글 / 2015.05.25
22,000원 ⟶ 19,800원(10% off)

카시오페아소설,일반김태진, 백승휴 글
여기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아트인문학 여행이다. 인문학 책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적허영만을 추구하거나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이 아닌,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했다. 이 셋의 공통점은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해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장소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창조력이 용솟음쳤다는 르네상스의 현장이다. 150년이 넘도록 돔을 올리지 못해 미완성의 건물로 남게 된 두오모의 쿠폴라를 브루넬레스키는 어떻게 완성시킬 수 있었을까? 보티첼리는 어떻게 당시 교양인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었을까? 완성된 작품을 몇 개 남기지 못했던 다 빈치가 지금까지도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각 회화 건축에서까지 최고가 된 미켈란젤로의 성취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는 티치아노의 그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여행이 일반화되고 그림의 뒷이야기가 넘쳐나는데다가 인문학열풍인 시대에 꿀구라라 불리는 서울시립대 김태진 교수는 ‘아트인문학’이라는 전혀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단순히 예술작품과 건물을 설명하거나 문화유적을 답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인류를 뒤흔든 르네상스라는 기적이 왜 마땅히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이탈리아의 각 도시와 예술가들의 만남을 ‘낯설게 보기’라는 도구를 통해 극적으로 발굴해내고, 그것들이 만드는 기적의 본질을 ‘과정으로서의 태도’라는 프리즘을 통해 디테일하게 추척해 나간다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보이는 것을 잘 보아야 한다 4 서장. 르네상스라는 기적 왜 이탈리아 르네상스인가? 15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7 불가능한 것들은 어떻게 가능해지는가? 20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들이 동시에 쏟아져 나온 시기 23 1장. 피렌체 Firenze, 브루넬레스키를 만나다 피렌체를 걷다_ 그 하나 27 두오모 광장과 기베르티의 청동문 29 브루넬레스키의 쿠폴라 38 천 년을 뛰어넘어 고대 조각을 되살리다 46 그가 그린 모든 것은 살아 숨쉬었다 54 브루넬레스키의 기적 63 막구라의 줌인 Zoom-In 68 꿀구라의 줌아웃 Zoom-Out 73 2장. 피렌체 Firenze, 보티첼리를 만나다 피렌체를 걷다_ 그 둘 81 동방박사의 경배 속 숨은 그림 찾기 84 교양인의 기준을 제시하다 91 너무나 예쁜 성모 96 위대한 자, 나라를 구하다 101 아펠레스의 모함 108 보티첼리의 기적 113 피렌체를 내려다 본다는 것 120 막구라의 줌인 Zoom-In 125 꿀구라의 줌아웃 Zoom-Out 129 3장. 밀라노 Milano, 다 빈치를 만나다 멋진 도시 밀라노를 걷다 137 다 빈치는 왜 밀라노로 왔을까 140 두오모가 지어지던 시절 148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 앞 152 스포르체스코 성의 추억 156 최후의 만찬 161 다 빈치의 기적 168 막구라의 줌인 Zoom-In 177 꿀구라의 줌아웃 Zoom-Out 182 4장. 로마 Roma, 미켈란젤로를 만나다 위대한 로마를 걷다 191 로마를 다시금 위대하게 만든 이 193 너무나 젊은 성모 19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잠들어 있던 예술 세포를 뛰게 해줄 아트인문학에로의 초대! 여기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아트인문학 여행이다. 인문학 책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적허영만을 추구하거나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이 아닌,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했다. 이 셋의 공통점은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해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장소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창조력이 용솟음쳤다는 르네상스의 현장이다. 150년이 넘도록 돔을 올리지 못해 미완성의 건물로 남게 된 두오모의 쿠폴라를 브루넬레스키는 어떻게 완성시킬 수 있었을까? 보티첼리는 어떻게 당시 교양인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었을까? 완성된 작품을 몇 개 남기지 못했던 다 빈치가 지금까지도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각 회화 건축에서까지 최고가 된 미켈란젤로의 성취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는 티치아노의 그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여행이 일반화되고 그림의 뒷이야기가 넘쳐나는데다가 인문학열풍인 시대에 꿀구라라 불리는 서울시립대 김태진 교수는 ‘아트인문학’이라는 전혀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단순히 예술작품과 건물을 설명하거나 문화유적을 답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인류를 뒤흔든 르네상스라는 기적이 왜 마땅히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이탈리아의 각 도시와 예술가들의 만남을 ‘낯설게 보기’라는 도구를 통해 극적으로 발굴해내고, 그것들이 만드는 기적의 본질을 ‘과정으로서의 태도’라는 프리즘을 통해 디테일하게 추척해 나간다. 2010 베스트 티처 수상, 2013 가슴에 남는 수업 선정에 빛나는 김태진 교수는 유럽 전역의 미술관을 돌며 원화를 직접 보고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깊은 인문학적 지식을 풀어놓는다. 그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재미있고 가볍게 읽히지만 거기서 얻는 통찰은 묵직하면서도 감동적이다. 또한 미국프로사진작가협회의 사진명장 백승휴 교수의 사진으로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현장을 그대로 옮겨온 듯 생동감이 넘친다. 이 책 안에서는 르네상스 명장들의 그림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세대를 '읽고' 감각을 '느끼게' 하는 다양한 경험이 담겨 있다. 왜 아트+인문학+여행인가? ‘낯설게 보기’로 배우는 천재들의 사유와 감각 아트, 인문학, 그리고 여행……. 말하자면 예술과 인문학이 만났고 그게 다시 여행을 만났다. 이들 셋을 나란히 놓고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건 우리를 성장시켜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여행’은 떠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다르게 살아가는 이들과 만나고 돌아올 때 우리는 보다 객관적인 시야를 갖게 된다. ‘예술’은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이 숨겨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체험이다. ‘인문학’은 인간에 대한 폭넓고 진지한 통찰을 배우는 것이다. 그 통찰의 끝에는 ‘낯선 나 자신’이 있다. 낯설게 볼 수 있을 때 우리는 익숙한 것들 속에 숨어 있던 새로움을 발견한다. 낯설게 볼 때 우리는 비로소 보이지 않던 것들을 볼 수 있게 된다. 당장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본질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각 도시를 돌며 브루넬레스키와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티치아노와 같은 인류의 역사에 획을 그은 르네상스 거장들을 만난다. 60여개의 그림도판과 40여장의 조각사진과 함께 60여장의 이탈리아 답사 사진으로 볼거리를 늘렸다. 이 모든 작품들이 저자의 정교한 지휘 아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현지를 여행하면서 설명을 듣는 듯한 생생함을 선물한다. 이탈리아의 현장의 디테일한 질감을 살리기 위해 국제적 사진명장이 이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느낄 것이다.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건축으로, 때로는 글로. 예술이 주는 감동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아름답고 지적인
5분 여행 스케치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음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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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소설,일반김충원 지음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즐기는 방법, . 이 책은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사물, 풍경을 색다르게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여행을 스케치로 담기 위한 1점 투시법과 2점 투시법, 원근법과 같은 기본적인 구도 잡는 법부터 길거리의 건물과 나무, 사람, 음식 등 여행 스케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여행 스케치를 하며 여행지에서의 금쪽같은 시간을 제대로 즐겨보자. 와 함께라면 새로운 여행 방법, 새로운 여행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가장 기억하고 싶은 여행의 순간을 그리다, 《5분 여행 스케치》! 좀 더 특별한 여행은 없을까? 여행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짧은 시간, 많은 것을 보고 오는 것이 주목적이었다면 최근에는 한 곳을 보더라도 제대로 보는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현대의 삶이 바쁜 만큼, 여행을 떠나서만큼은 조금 더 여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여행이 조명받기 시작한 것이다. 거기다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지도, 여행 책자, 카메라 등의 기능이 모두 스마트폰에 담기면서 가져가야 할 짐은 줄었고, 사람들은 보다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도 생겼다. 사람들이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며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것이다. 막상 여행을 다녀온 후, 많은 사진이 스마트폰 안에 담겨 있을 뿐 정작 기억에 남는 여행을 다니는 것은 어찌 보면 더욱 어려워졌다. 《5분 여행 스케치》는 단순히 보는 여행에서 그리는 여행으로, 여행을 더 잘 느끼고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누구나 손쉽게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 음식, 장소 등을 펜 한 자루로 쓱쓱 그려서 간직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 끄적이는 5분 스케치가 여행을 바꾼다! 스케치는 매일 보는 사물이라도 전혀 다르게 보게 만든다. 스케치를 하기 위해 자세히, 하나하나 뜯어보면 그 사물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이나 보고서도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지에서의 5분 스케치'는 우리가 흘려보냈던 여행의 매력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고, 여행의 깊이와 맛을 더하는 좋은 방법이다. 《5분 여행 스케치》는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사물, 풍경을 스케치로 담기 위한 1점 투시법과 2점 투시법, 원근법과 같은 기본적인 구도를 잡는 방법부터 길거리의 건물과 나무, 사람, 음식 그리는 방법 등 여행 스케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왼쪽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그림을 보고 오른쪽 밑그림을 따라 그려 보자. 그저 따라 그리는 것만으로도 스케치의 기술이 늘고, 완성 후에는 하나의 작품이 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여행 스케치들은 그동안 저자가 오랜 시간, 전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 다니면서 남긴 스케치들이다. 여기에 여행지에 대한 맛깔스러운 글을 더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더했다. 여행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5분 여행 스케치》!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에서의 스케치를 꿈꾸지만 그저 하나의 '로망'으로만 남겨 놓는다. 스케치는, 특히나 여행 스케치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부담을 덜고 쉽게 생각하면서 여행 스케치를 즐겨 보자. 여행 스케치를 위해선 단 두 개의 준비물만 필요하다. 바로 내가 좋아하는 펜 한 자루와 《5분 여행 스케치》! 이 두 가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여행 스케치를 즐길 수 있다. 스케치만큼 시간을 정성 들여 쓰는 취미도 많지 않을 것이다. 여행지에서의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깝고 금쪽같다면 스케치를 통해서 그 시간을 진짜로 즐겨보자. 《5분 여행 스케치》와 함께 새로운 여행 방법, 새로운 여행의 기쁨을 느껴 보길 바란다.
내 아이가 꼭 읽어야 할 그림책 : 독서 전문가들이 권하는
랭기지플러스 / 한복희, 이미화, 김현미 글 / 200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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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독서교육한복희, 이미화, 김현미 글
0~6세의 유아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그저 손에 들려주는 것보다는 학부모·교사가 아이들의 독서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아이들의 지적·정서적 발달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단순히 독서 지도, 즉 방법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태아 때부터 6세까지 아이들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도서 선정과 구체적인 독서지도 방법의 예를 통해 창의적이고 풍부한 정서를 지닌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1부 들어가기 1장 유아문학에 대하여 2장 유아를 위한 그림책 2부 연령별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3장 0-2세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4장 3-4세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5장 5-6세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6장 문제 성향에 따른 독서 지도 부록 1.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박물관.미술관 체험 2. 매달 이런 그림책을 읽어요0-6세의 유아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그저 손에 들려주는 것보다는 학부모·교사가 아이들의 독서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아이들의 지적·정서적 발달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단순히 독서 지도, 즉 방법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태아 때부터 6세까지 아이들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도서 선정과 구체적인 독서지도 방법의 예를 통해 창의적이고 풍부한 정서를 지닌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이자 강점은 다른 독서 지도서와 달리 풍부한 양의 유아 도서 리스트와 함께 학부모와 교사가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독서 지도의 예를 많이 수록하고 있어서 읽기라는 단순한 행위만을 통해 주입식으로 이론을 익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유아대상 도서 소개와 함께, 다양한 실제 예를 소개함으로써 실제 유아 독서 지도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아이들에게 맞는 좋은 책을 고르고, 그 책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들과 함께 독서 및 독후활동을 하면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 훌륭하게 키울 수 있을까?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지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잘 발달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할 것인가? 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학부모나 유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라면 대부분 이런 고민을 한 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활용서가 될 것이다.
우리말 어감 사전
유유 / 안상순 (지은이) / 2021.05.04
17,000원 ⟶ 15,300원(10% off)

유유소설,일반안상순 (지은이)
사전 편찬의 장인이 국어사전에 다 담지 못한 우리말의 ‘속뜻’. 확실히 검증된 객관적인 의미만을 간결하게 수록하는 사전에서는 쉽게 드러내기 어려웠던 편찬자의 고민과 생각이 알뜰하게 담겨 있다. 가령 ‘가치’와 ‘값어치’, ‘헤엄’과 ‘수영’은 비슷하지만 어감, 뉘앙스, 말맛, 쓰임 등이 다르다. 하지만 지금의 사전은 이 섬세한 차이를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쓰는, 뜻과 쓰임에 공통점이 있는 낱말들을 찾아 모으고 속뜻을 궁리해서 어감의 차이가 발생하는 지점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 언어는 말로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명시적 지식’이라기보다 무의식에 내면화된 ‘암묵적 지식’이기에 우리는 이미 비슷한 단어를 구분해 쓰면서도 그 말들이 왜 다르며 무엇이 다른지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명쾌한 답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며, ‘찾아보는 사전’을 넘어 ‘읽는 사전’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들어가는 말_모호한 ‘감’으로 익힌 한국어에서 단단한 ‘앎’에 기반한 한국어로 가면과 복면 / 가치와 값어치 / 간섭과 참견 / 감동과 감격과 감명 / 감사하다와 고맙다 / 감정과 정서와 감성 / 강의와 강연과 연설 / 거만과 오만과 교만 / 걱정과 근심과 염려 / 겸손과 겸허와 겸양 / 경험과 체험 / 고독과 외로움 / 공부와 학습 / 공중과 허공 / 공허하다와 허전하다 / 과일과 과실 / 교포와 동포와 교민 / 구별과 구분 / 국가와 나라 / 군중과 대중과 민중 / 기구와 도구와 연장 / 기억과 추억 / 너와 당신과 그대 / 논쟁과 설전과 언쟁 / 도덕과 윤리 / 도시와 도회지와 대처 / 동감과 공감 / 등산과 등반과 산행 / 마술과 마법과 요술 / 만발과 만개 / 모습과 모양 / 무식과 무지 / 문명과 문화 / 물건과 물체와 물질 / 발달과 발전 / 방랑과 유랑 / 복종과 순종과 굴종과 맹종 / 부도덕과 비도덕과 무도덕 / 불법과 위법과 범법 / 비평과 평론 / 사고와 사유와 사색 / 사사와 사숙 / 사실과 진실 / 상상과 공상 / 설렁탕과 곰탕 / 성욕과 정욕과 욕정 / 세상과 세계 / 속담과 격언과 명언 / 솔직과 정직 / 수술과 시술 / 수치와 치욕과 굴욕 / 숲과 수풀 / 승부와 승패 / 시기와 질투 / 신문과 심문 / 실패와 실수 / 아이러니와 역설 / 안일하다와 안이하다 / 애인과 연인 / 여행과 관광 / 예의와 예절과 예 / 오해와 곡해 / 요리와 조리 / 운명과 숙명 / 유머와 익살과 해학 / 이야기와 스토리와 플롯 / 이유와 원인 / 일과 노동과 근로 / 자기와 자신과 자기 자신 / 자존심과 자존감 / 재현과 재연 / 전쟁과 전투 / 정과 사랑 / 정열과 열정 / 정적과 적막 / 존경과 공경과 존중 / 지식인과 지성인 / 채소와 야채 / 책과 도서와 서적과 책자 / 철학과 사상 / 체념과 단념과 포기 / 촉각과 감촉과 촉감 / 탐닉과 몰입과 몰두 / 패러다임과 프레임 / 편견과 선입견과 고정 관념 / 학력과 학벌 / 햇빛과 햇볕과 햇살 / 행동과 행위 / 행복과 복 / 헤엄과 수영과 유영 참고문헌 찾아보기모호한 ‘감’으로 익힌 한국어에서 단단한 ‘앎’에 기반한 한국어로 매일 쓰고 듣는 말이지만 생각해 보면 헷갈리는 말들이 있습니다. 가치와 값어치, 헤엄과 수영, 걱정과 근심 같은 말들이 그렇지요. “가치는 한자어이고 값어치는 우리말일 뿐 같은 말”이라고 하기에는 왠지 껄끄럽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다른 구석이 있는 것 같거든요. ‘가치 없는 물건’을 ‘값어치 없는 물건’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가치판단’이나 ‘희소가치’를 ‘값어치판단’, ‘희소값어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두 단어가 엄연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다를까요? 이럴 때 보통은 사전을 찾습니다. ☞ 가치: 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 ☞ 값어치: 일정한 값에 해당하는 분량이나 가치 차이가 명확히 느껴지시나요? 아마 아닐 겁니다. 두 단어의 차이는 ‘어감’으로 느껴지고, 어감이 다른 이유는 ‘속뜻’ 때문인데 사전의 뜻풀이에 속뜻까지 담겨 있는 경우는 드무니까요. 『우리말 어감사전』은 평생을 사전 만드는 일에 바친 사전 편찬의 장인이 국어사전에 다 담지 못한 우리말의 미묘한 차이를 조사해서 기록한 책입니다. 확실히 검증된 객관적인 의미만을 간결하게 수록하는 사전에서는 드러내기 어려웠던 편찬자의 고민과 생각을 알뜰하게 담아냈지요. ‘걱정’과 ‘근심’은 속뜻이 다르기에 쓰임과 말맛, 뉘앙스와 어감이 모두 다른데, 걱정은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으로 근심은 “해결되지 않은 일 때문에 속을 태우거나 우울해함”으로 모호하게 정의해 온 것이 저자는 내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뜻과 쓰임에 공통점이 있는 낱말을 찾아 모으고, 속뜻을 궁리하고 변별해서 더 명확한 뜻풀이를 붙였습니다. 언어는 말로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명시적 지식’이라기보다 무의식에 내면화된 ‘암묵적 지식’이기에 우리는 이미 비슷한 단어를 구분해 쓰면서도 그 말들이 왜 다르며 무엇이 다른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명쾌한 답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읽히는 사전이 필요하다! ‘이렇게 써야 맞다’고 가르치는 규범서가 아니라 ‘이래서 다르게 써 온 겁니다’라고 일깨우는 안내서 저자 안상순 선생은 1985년부터 30년 넘게 국어사전을 만드셨습니다. 가능한 많은 어휘를 채집하고자 노력했고 방치된 말을 찾아 뜻풀이를 붙였지요. 새로운 말을 만들어 쓰는 언중과 사전을 이용하는 독자에게도 꾸준히 귀를 기울였습니다. 현행 국어사전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들리면 누구보다 실상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같이 비판하거나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해명하기보다 당장 손에 쥐고 있는 사전을 보완하고 더 좋게 만드는 데 매진했습니다. 사전의 진가는 항목 하나하나에 편찬자의 고민과 숨결이 얼마나 담겨 있느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서요. 선생은 “사전은 언어 현실을 생생하게 비추는 거울”이어야 하기에 규범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치와 값어치는 이런 점에서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구별해서 써야 한다’ 하고 바로잡기보다는 ‘우리는 이미 무의식중에 가치와 값어치를 구별해 쓰면서도 그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해서 같은 단어라고 착각하곤 한다. 그런데 두 단어는 바로 이 지점에서 다르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즉 이 책은 지켜야 할 언어 규범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오래된 언어 지식을 일깨우고 불러오는 책입니다. 『사전 보는 법』의 저자인 웹 사전 기획자 정철은 검색이 사전을 대체하며 30년 전부터 대부분의 사전이 개정 작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편찬자의 오랜 고민을 사전에 반영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 되었지요. 하지만 믿고 볼 만한 사전은 여전히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고, 사전을 꾸준히 사서 볼 만한 책으로 꾸리려면 ‘검색의 도구’보다는 ‘읽을 거리’로서의 사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계적인 뜻풀이를 보려고 펴는 사전이 아니라 수록된 단어들을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드는 ‘관점 있는 사전’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런 시대에 ‘최후’의 사전 편찬자였던 선생의 책은 우리말 공부를 제대로 해 보려는 독자는 물론, 앞으로의 사전 활용 방식을 고민하고 지켜 나갈 이들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이 책은 어감, 뉘앙스, 미묘한 뜻이 다른 비슷한 단어들의 의미를 좀 더 섬세하게 밝히고 싶은 소박한 욕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같은 듯 다른 말의 동질성과 이질성을 제대로 한 번 톺아보고 싶었습니다. 30년 넘게 사전을 만들면서도 미처 건드리지 못한 우리말 유의어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었지요.
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2
메가스터디(참고서) / 김경식 (지은이) / 2019.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메가스터디(참고서)학습참고서김경식 (지은이)
영역별, 난이도별 엄선된 42개 비문학 제재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독해 기본서다. 중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인 두 개의 지문(제재)으로 하나의 STUDY를 구성하여 비문학 독해에서의 효율적 학습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국어 읽기 영역 성취 기준에 기반한 독해 기술을 문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2개의 지문마다 충실한 어휘학습을 배치하여 어휘력 향상을 극대화하였고, 지문에 대한 판서식 해설과 문제에 대한 자세한 정답 및 오답 해설을 제공하여 자학자습에 부족함이 없도록 구성하였다.STUDY 01 주제 파악 [인문] 세상을 변별하는 틀 [예술] 카메라 옵스큐라 STUDY 02 내용 요약 [사회] 특별 할인의 이유 [문화] 바다의 소유권 STUDY 03 설명 방법 파악 - 정의, 예시 [과학] 제로 에너지 하우스 [기술] 소통하며 진화하는 소셜 로봇 STUDY 04 설명 방법 파악 - 비교와 대조, 분류와 구분 [인문] 고고학에 관한 서문 [예술] 전통 조각보의 아름다움 STUDY 05 설명 방법 파악 - 인과, 분석 [사회] 구독 경제에 숨어 있는 현상 유지 편향 [문화] 플라스틱의 역습 STUDY 06 글의 핵심 내용, 설명 방법 연습 [과학] 뚱보 균을 없애는 장내 미생물 [기술] 스포츠의 비디오 판독, 매의 눈 '호크아이' STUDY 07 내용 추론 [인문] 정신과 신체가 별개라고 생각한 데카르트 [예술] 낭만주의는 어떻게 출발했을까? STUDY 08 생략된 내용, 전제와 이유 추론 [사회] 모내기의 정치 경제학 [문화] 두 종교가 공존하는 아야 소피아 성당 STUDY 09 관점 및 입장 추론 [과학] 모세관 현상 [기술] 전치 암호와 이동 암호 STUDY 10 논증 방법 파악 - 귀납 [인문] 열린사회의 적은 누구일까? [예술] 건축과 색채 STUDY 11 논증 방법 파악 - 연역 [사회] 뷔페에서 더 많이 먹는 방법 [문화] 범죄의 성립 요건 STUDY 12 논증 방법 파악 - 유추 [과학] 대기 중의 골칫거리, 초미세 먼지 경보 [기술] 우주의 비밀을 풀어라, 태양 탐사선 파커 STUDY 13 추론과 논증 방법 연습 [인문] 몽골 제국의 힘, 말 [예술] 사실주의의 특징과 쿠르베의 작품 STUDY 14 관점 비교를 통한 평가 [사회] 동서양의 공간과 시간을 바라보는 관점 [문화] 밀레니얼 세대 STUDY 15 비판 및 반응의 적절성 평가 [과학] 환경 호르몬이 무서운 이유 [기술] 와이파이와 라이파이 STUDY 16 매체의 다양한 표현 방법과 의도 평가 [인문] 아름다움의 객관성과 주관성 [예술] 한국의 민속 무용 STUDY 17 관점, 적절성 평가 연습 [사회] 온정적 간섭주의와 자유주의적 간섭주의 [문화] 간접 광고와 가상 광고 STUDY 18 문제의 해결 방안, 대안 탐색 [과학] 소독의 중요성 [기술] 디지털 포렌식 STUDY 19 참고 자료 활용 및 사례 파악 [인문] 참된 도덕이란 무엇인가 [예술] 바로크 시대의 음악 STUDY 20 구체적 상황이나 자료에의 적용 [사회] 국가 간 교역을 하는 것이 유리할까? [문화] 학교 학습에서의 귀인 이론 STUDY 21 창의적 이해 적용 연습 [과학] 블랙홀 [기술]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의 양- 이 교재는 영역별, 난이도별 엄선된 42개 비문학 제재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중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인 두 개의 지문(제재)으로 하나의 STUDY를 구성하여 비문학 독해에서의 효율적 학습 시스템을 적용한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중학생이 알아야 할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국어 읽기 영역 성취 기준에 기반한 독해 기술을 문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2개의 지문마다 충실한 어휘학습을 배치하여 어휘력 향상을 극대화한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지문에 대한 판서식 해설과 문제에 대한 자세한 정답 및 오답 해설을 제공하여 자학자습에 부족함이 없도록 한 독해 기본서입니다.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2권」의 특장점 1. 효율적 학습 방법 적용과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 반영 이 교재는 두 개의 지문이 하나의 STUDY가 되도록 구성하여, 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을 성취기준 구분에 따라 제시하는 효율적 학습 시스템을 적용하였습니다. 각 STUDY는 2015 개정 교육과정 독서 영역 구분을 반영하여 '인문+예술→사회+문화→과학+기술→인문+예술…'과 같이 하나의 STUDY에서 관련 있는 두 개의 지문을 학습하되, 각 영역이 순환하면서 반복되는 형태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영역에서 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을 엄선하여 지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2. 2015 개정 교육 과정 읽기 성취기준 반영 이 교재에서 두 지문에 대한 학습 목표 성격에 해당하는 STUDY명은 2015 개정 교육과정 읽기의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단계별로 구성하였습니다. 각 지문마다 'STUDY명과 관련된 문제'를 제시하여 성취기준 내용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지문 학습 후 STUDY명과 관련된 핵심 개념을 질문과 대답 형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독해 방법 Q&A'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핵심적인 개념이 제시된 후에는 별도의 페이지에 '개념 디렉토리'에서 그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어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어휘 학습 강화 이 교재는 STUDY의 두 지문에 제시된 핵심 어휘를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어휘 확인' 문제를 다양한 형태로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문에 제시되지 않았지만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동음이의어와 다의어, 유의어와 반의어, 잘 틀리는 맞춤법 등 다양한 어휘를 학습하여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어휘특강'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해설에서는 문제에 등장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려운 어휘, 개념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한자의 음과 뜻을 포함한 '어휘충전'을 수록하여 폭넓은 어휘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4.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한 독해 실력 향상 이 교재의 본문에서는 두 지문이 끝나고 난 후에 '학습 점검표'에서 체크 리스트를 통해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지문 구조&정답 및 해설에서는 본문의 지문을 다시 한 번 더 제시한 후 판서 형태로 정리하여 보여 주는 '지문 구조 해설'을 통해 스스로 지문 구조를 이해하고 지문의 핵심 내용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정답 및 해설'에서는 상세한 정답 해설과 오답 챙기기 해설을 통해 문제의 정오답을 꼼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세계사 퀴즈 1
파란정원 / 한날 (지은이) /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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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역사,지리한날 (지은이)
고대부터 중세 시대까지 파란만장한 세계사 퀴즈가 담겨 있다. 저주에 걸린 친구를 구하기 위한 찹이의 모험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세계사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 상식을 키워 보자. 새롭게 배운 세계사 상식은 세계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한다.Chapter 1. 봉인서의 저주 Chapter 2. 파라오가 된 쎄세 Chapter 3. 나일강의 악어 Chapter 4.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Chapter 5. 투탕카멘의 미라 Chapter 6. 파라오의 신전 Chapter 7. 형주성의 관우와 장비 Chapter 8. 유비가 된 모네퀴즈가 세계사 상식이 되다 고대 시대부터 중세 시대까지 파란만장한 세계사 여행이 시작된다. 인류는 어떤 특징을 가졌을까? 세계 4대 문명이 생겨난 순서는? 이집트의 왕을 무엇이라 부를까? 끝없이 이어지는 세계사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 상식을 키워요. 세계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거예요. 퀴즈가 세계사 상식이 되다 세계사 퀴즈로 배우는 역사 이야기 쐐기문자, 갑골문자, 바빌로니아, 로물루스, 옥타비아누스, 게르만족, 측천무후, 노르망디…….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이처럼 인물, 사건, 나라 이름 등 외워도 외워도 끝없이 외워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세계사는 그 용어들이 더욱 어렵기만 하지요. 그래서 세계사를 공부하기 전에 다양한 역사 용어를 자주 듣고 접해 보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더라도 어디선가 들어본 익숙한 말이라면 그 설명을 들었을 때 호기심이나 이해하는 정도가 처음 들을 때와는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세계사 퀴즈 1》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세계사 퀴즈를 자주 접해 보며 세계사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세계사 퀴즈 1》에서는 고대부터 중세 시대까지 파란만장한 세계사 퀴즈가 담겨 있습니다. 저주에 걸린 친구를 구하기 위한 찹이의 모험 그리고 끝없이 이어지는 세계사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세계사 상식을 키워 보세요. 새롭게 배운 세계사 상식은 세계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지구, 살아 있는 행성
열린어린이 / 조정호 지음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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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자연,과학조정호 지음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5권. 행성으로서 지구가 가진 특징을 설명한 책이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지구의 자전과 공전 운동을 알려 주고 바다, 육지, 대기 등 행성 지구를 한 곳 한 곳 살펴본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지구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도록 하였고, 지구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 줄 수 있는 사진을 담았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지구관측연구그룹과 우주측지그룹의 그룹장을 맡고 지금은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조정호 박사님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지구를 탐구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항상 변화하고 살아 있는 행성 지구를 알게 될 것이다.‘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시리즈, 우주를 보여 줍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천문학자들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과 화려하고 웅장한 천체 사진이 어린이들을 우주로 초대합니다. 현재까지 우주를 연구하고 관측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주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우주를 체계적으로 알아 가도록 돕습니다.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는 우주에 대한 어린이들의 질문에 답하고,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나가는 데 튼튼한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지구, 살아 있는 행성』, 우리가 사는 행성 지구를 탐구해요 ‘열린어린이 우주 캠프’ 다섯 번째 권『지구, 살아 있는 행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인 지구를 알아봅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와 지구 표면의 모습을 함께 살피며 행성으로서 지구가 가진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지구관측연구그룹과 우주측지그룹의 그룹장을 맡고 지금은 책임연구원으로 있는 조정호 박사님의 명료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지구를 탐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항상 변화하고 살아 있는 행성 지구를 알게 될 것입니다. 항상 변화하는 행성 지구 지구는 다른 행성과 무엇이 다를까요? 지구의 공전과 자전 때문에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요? 지구 곳곳의 지형과 현상은 왜 나타날까요? 이 책은 행성으로서 지구가 가진 특징을 설명합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 지구의 자전과 공전 운동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바다, 육지, 대기 등 행성 지구를 한 곳 한 곳 살펴봅니다. 우주에서 본 지구는 푸른 구슬처럼 영롱하고 아름답습니다. 지구는 늘 자전과 공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을 하기 때문에 하루가 생기고 태양을 한 바퀴 공전하는 동안 한 해가 지납니다. 이제 지구의 표면을 한 부분씩 들여다봅니다. 우리는 지구 곳곳에서 독특한 지형과 아름다운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의 모습이 처음부터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수십 억 년 동안 변화하면서 지금처럼 바다와 산, 들과 강이 어우러진 지구가 되었지요. 또 지구에는 다른 행성과 달리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태양과 적당히 떨어져 있고 물이 있고 대기가 지구를 감싸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요. 날씨, 지각 활동, 생물들의 영향을 받으며 지구는 늘 변해 왔고 지금도 늘 변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정보면 |자세히 읽는 지구 이야기|를 읽으며, 본문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합니다. 지구의 내부 구조와 지각의 주요한 판을 설명하는 그림은 행성 지구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지구 곳곳을 보여 주는 다채롭고 아름다운 사진 『지구, 살아 있는 행성』은 지구의 다양한 특징을 보여 줄 수 있는 사진을 담고자 했습니다. 첫 장면은 6월의 올림픽공원입니다. 햇빛이 비추는 맑은 날씨, 생물이 사는 곳, 계절의 뚜렷한 느낌은 지구의 여러 특징을 보여 주는 풍경입니다. 다음 장은 우주에서 바라본 행성 지구입니다. 인공위성이 촬영한 많은 자료를 모아 2002년에 만든 지구의 모습입니다. 지구와 지구의 자연 위성 달, 지구의 자전과 하루, 지구의 공전과 계절에 대해 한 펼침씩 살펴본 뒤, 지구의 곳곳을 바라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울룰루 바위,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 위성에서 찍은 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 캐나다의 오로라 현상, 아시아의 히말라야 산맥 등은 지구의 역사와 활동을 보여 줍니다. 더불어 여러 대륙의 풍경을 다채롭게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생생한 사진은 그에 따른 설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16 : 최척전
주니어김영사 / 하재영 지음, 홍선주 그림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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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하재영 지음, 홍선주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16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최척전」은 1621년 조선 중기 광해군 때 문신 조위한이 지은 고전 소설로, 조위한이 남원에 있을 때 소설의 주인공 최척이 찾아와 자신의 운명을 들려주며 그 사실이 없어지지 않도록 기록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고 소설화한 것이다. 전쟁이라는 외부적 환경이 개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고난의 여정을 잘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 고전이라는 다락방 어지러운 시절, 깨달음을 얻고 / 편지로 마음을 전해 듣다 / 사랑의 언약을 맺다 / 임은 멀리 떠나고 그대 향한 마음을 시와 선율에 담아 / 하늘도 울고 땅도 울었네 / 고마운 사람들이 있어서 / 세상 속으로 그대의 눈물이 내 얼굴을 적시니 / 또다시 전쟁이 가족을 갈라놓다 / 아버지, 그 아이가 여기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듯 / 살아 있으면 좋은 날을 맞이하리라 / 바람을 맞아 돛을 올려라 / 이토록 기쁜 날이 있으랴 ≪최척전≫ 해설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심상대,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최척전》은 1621년 조선 중기 광해군 때 문신 조위한이 지은 고전 소설이다. 조위한이 남원에 있을 때 소설의 주인공 최척이 찾아와 자신의 운명을 들려주며 그 사실이 없어지지 않도록 기록하여 달라는 부탁을 받고 소설화한 것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계기로 최척과 가족의 만남과 재회를 줄거리로 삼고 있다. 그 과정에서 등장인물들은 조선, 일본과 중국은 물론 베트남까지 동아시아 전반을 누비고 있다. 뭍길 또는 뱃길을 따라 조선에서 일본과 중국으로, 중국에서 안남으로, 중국에서 조선으로 끊임없이 길을 떠나며 가족이 이별과 상봉을 반복한다. 전쟁이라는 외부적 환경이 개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고난의 여정을 잘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마법천자문 13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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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서서히 밝혀지는 마법천자패의 비밀! 2. 탐욕마왕과 질투마녀를 만나다 3. 각오해! 전설의 마수가 납신다! 4. 약속의 마을은 어디지? 5. 우아~, 이런 곳은 처음 봐!! 6. 괴팍한 꼬마 조심해! 7. 두 사람, 왜 자꾸 티격태격이지? 8. 아름다운 추억의 오르골 9. 견공 아저씨, 대체 뭘 만드는 거죠? 10. 하늘나라가 위험해! o마법천자문 14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13권 소개◆------------------------------------------------------------------------ 대마왕은 왜 마법천자패를 노릴까? 마법천자패가 발동하는 힘의 비밀은? 기장도사는 마법천자문과 마법천자패가 삼대현인과 관련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손오공 일행은 기장도사의 명에 따라, 천자패를 만들었다는 견공을 만나기 위해 약속의 마을로 향한다. 약속의 마을에서 우연히 만난 꼬마 견우의 도움으로 킹도그를 만나게 된 손오공 일행. 사실 견우는 킹도그 견공의 아들로, 오공 일행은 우연히 견우와 견공 사이의 분쟁에 끼어들게 된다. 더욱이 견공은 마법천자패에 대해 자신은 상관없는 일이라며 도움 주는 것을 거절하는 데다가, 대마왕의 부하인 질투마녀의 명에 따라 어떤 기계를 만들고 있었단 사실이 밝혀진다. 한편 질투마녀는 기계의 완성을 독촉하기 위해 견우를 납치하는데. 손오공은 비밀을 풀 수 있을까? 그리고 질투마녀가 만들려는 기계의 비밀은 무엇일까? 13권 신규한자 20자 降 내릴 강 圖 그림 도 賣 팔 매 位 자리 위 筆 붓 필 擊 칠 격 盜 도둑 도 罰 벌줄 벌 停 머무를 정 害 해로울 해 告 알릴 고 忘 잊을 망 昇 오를,탈 승 衝 찌를 충 許 허락할 허 骨 뼈 골 買 살 매 煙 연기 연 退 물러날 퇴 鉉 악기줄 현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국어 논술 재미붙이기 5학년
삼성출판사 / 이상배 등저, 김인호 그림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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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학습참고서이상배 등저, 김인호 그림
단순하게 지식을 외우는 피동적인 학습 태도를 우려하며 아동의 정서, 눈높이를 고려해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하고자 개발된 초등 교과 교양 도서입니다.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아이들이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다양한 읽기자료와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한 교과서 내용에 대한 확인 점검은,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제1장 시 제2장 설명문 제3장 동화 제4장 논설문 제5장 전기문 제6장 희곡 국어논술 예시답안 이 책의 특징 ★ 수업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하나, 아동들이 가장 친근해하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교과서 속 중요 원리를 탐구하고 생각하게 하는 시각을 갖게 합니다. 둘, 만화와 함께 제공되는 풍부하고 흥미진진한 로 교과서 속 숨겨진 이야기와 많은 교양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방학 때 재미붙이기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개학 후 수업 시간에 탐구하고자 하는 욕구와 준비된 교양 지식이 있어 수업 시간이 즐겁습니다! ★ 영재교육청, 특목고 시험에 도움을 주는 과목별 교양 도서입니다. 창의사고력은 교과를 잘해야 키워집니다. 단순한 문제 풀기 연습이 아닌 풍부한 배경지식을 통한 원리 이해는 아동들이 천천히 즐기면서 장차 통합논술의 기초를 닦고, 심도 있게 생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합니다. 실제로 영재교육청이나 특목고에 합격한 학생들의 합격 후기에서 이러한 교과 교양 도서의 공을 높이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부담 없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재미붙이기는 딱딱한 교과서 개념은 재미있는 만화로 접근하고, 읽기자료는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 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동들이 상위 학년 재미붙이기를 보면서 재미있게 지식도 쌓고, 상위학년 것을 보는 데서 오는 자신감·성취감을 갖게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단계 재미있는 만화 교과 핵심 내용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합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교과 핵심 내용도 익히고, 신나는 만화도 읽을 수 있습니다. 2단계 풍부한 읽기자료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읽기자료를 통해 폭넓은 교과 배경지식을 습득합니다. 교과 내용과 관련 있는 재미있는 읽기자료를 엄선해서 실었습니다. 선생님들과 해당 전문가들께서 집필해 주셨습니다. 3단계 재미만점, 액티비티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교과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복습합니다. 만화와 읽기자료를 통해 배우고 익힌 학습 내용을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실력을 다지며 마무리합니다.
[검정/천연양피] 베스트성경 개역개정 새찬송가 - 중(中).합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 2019.07.25
56,000

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베스트 성경은 정선된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경의 구절을 깊이 있게 심층적으로 해석해 준 성경주석, 성경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성경의 전체 내용을 파노라마 식으로 이어서 강해한 문단요약 등이 그것으로 이는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구약 창세기 50장 / 출애굽기 40장 / 레위기 27장 / 민수기 36장 / 신명기 34장 / 여호수아서 24장 / 사사기 21장 / 룻기 4장 / 사무엘상 31장 / 사무엘하 24장 / 열왕기상 22장 / 열왕기하 25장 / 역대기상 29장 / 역대기하 36장 / 에스라서 10장 / 느헤미야서 13장 / 에스더서 10장 / 욥기 45장 / 시편 150편 / 잠언 31장 /전도서 12장 / 아가 8장 / 이사야서 66장 / 예레미야서 52장 / 예레미야애가 5장 /에스겔서 48장 / 다니엘서 12장 / 호세아서 14장 / 요엘서 3장 / 아모스서 9장 /오바댜서 1장 / 요나서 4장 / 미가 7장 / 나훔서 3장 / 하박국서 3장 / 스바냐서 3장 / 학개서 2장 / 스가랴서 14장 / 말라기 4장 신약 마태복음 28장 / 마가복음 16장 / 누가복음 24장 / 요한복음 21장 / 사도행전 28장 /로마서 16장 / 고린도전서 16장 / 고린도후서 13장 / 갈라디아서 6장 / 에베소서 6장 / 빌립보서 4장 / 골로새서 4장 / 데살로니가전서 5장 / 데살로니가후서 3장 / 디모데전서 6장 / 디모데후서 4장 / 디도서 3장 / 빌레몬서 1장 / 히브리서 13장 /야고보서 5장 / 베드로전서 5장 / 베드로후서 3장 / 요한1서 5장 / 요한2서 1장 /요한3서 1장 / 유다서 1장 / 요한계시록 22장- 버건디 색 출간 이후, 서점들의 반응이 좋아서 추가로 검정색 출시! - 19년 최신간, 10년을 써도 벗겨지지 않는 천연양가죽, 잘펴지는 특수지퍼 제본(금도금 자크) - 시원한 글씨 크기에 얇고 가벼운 성경, 성서원 연간 판매 best 2위 브랜드(베스트성경)! - 권사,장로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로 추천 (큰글씨, 핵심을 간추린 주석의 요약본, 새신자에게 적합)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사이즈 (40~60대까지 볼 수 있는 글씨크기) [천연양피] 성서원 베스트 성경의 특징 ① 목사님들이 좋아하시는 천연 양가죽 사용 (고대 성경은 양가죽 두루마리 사용) ② 여백미를 살린 명품 디자인 : 최소한의 디자인으로 성경이라기 보다는 명품에 가까운 최고급 디자인 ③ 잘 펴지는 특수지퍼 제본(금도금 자크) : 국내 특허기술을 습득한 제본방식으로 성경을 펼쳤을 때 한번에 펴지기 때문에 통독할 때 편리함 (번쩍거리는 금도금 자크 사용) ④ 시원한 글씨 크기에 얇고 가벼운 성경 : 가성비가 좋아서 성서원 연간판매 best2위!(판매량순) ⑤ 천연 양피가죽으로 권사,장로님께 추천 ⑥ 교회에 가지고 다니기 적당한 무게와 크기 : 집에 큰글씨성경이 있지만 휴대용으로 추가 구매시 고려 ⑦ 성경 공부에 도움을 주는 성경 주석 : 47년 성경전문 출판사의 노하우를 담은 장,절 핵심 주석을 담고 있어서, 성경을 보다가 이해하기 힘든 내용을 시원하게 설명 ⑧ 보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사이즈 : 40~60대까지 볼 수 있는 글씨크기 ⑨ 큰글자 찬송가와 심방성구 수록(심방성구는 성서원 성경에만 수록) ⑩ 2019년 최신간 (개역개정판 성경/새찬송가) 성경 만들기 47년의 외길을 걸어온 스터디 바이블의 명가 성서원에서 오랜연구와 작업 끝에 만든 베스트 성경입니다. 베스트 성경은 휴대하기에 좋은 성경입니다. 성서원이 그동안 축적해온 고도의 제작 기술로 글자는 크면서도 두께는 손에 쉽게 쏙 들어오도록 핸디한 스타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에 간편합니다. 무엇보다 성경은 휴대하기가 간편해야 언제 어디서든 곁에 두고서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베스트 성경은 정선된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구절을 깊이 있게 심층적으로 해석해 준 성경주석, 성경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성경의 전체 내용을 파노라마 식으로 이어서 강해한 문단요약 등이 그것으로 이는 성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베스트성경을 통해 신앙 생활의 좋은 동반자로 삼아 날로 성숙해지는 신앙을 영위하기를 바랍니다.베스트 성경 본문에 있는 주석궁핍한 자 (스가랴 7:10)가난하고 비천한 자로 세력 있는 자들에게 억눌림을 당하는 자들 (시 35:10 욥29:12 잠 30:14)이다. 넓게는 세상 속에 존재하는 성도들을 의미하기도 한다(시 10:2 사14:32)(민수기 9:1~23)유월절 준수 명령과 더불어, 부득이한 이유로 유월절에 참여하지 못한 자들을 위한 유월절 특례법이 소개되었다. 또한 이스라엘의 광야 행진을 인도한 불과 구름 기둥이 언급되었다.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누가복음 3:16)신발끈을 푸는 일은 종들이 하는 일로 요한은 이 말을 통해 그리스도의 주인 됨을 간접적으로 시인하면서 자신은 예수의 종이 될 자격도 갖추지 못했음을 고백하였다.
엘소드 14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 2012.01.25
8,800원 ⟶ 7,92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은종 지음, 하림 그림
KOG Studios의 신작 캐주얼 던전 액션 게임 <엘소드>의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만든 게임 만화. 원작의 캐릭터를 한껏 살린 생동감 있는 주인공들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흡입력 있게 진행된다. 철없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험한 시련을 겪으며 점점 진정한 용사로 거듭난다는 기본 스토리라인에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진한 감동과 발랄한 웃음이 펼쳐진다.에피소드 66 수로 속의 공포! 에피소드 67 아이샤의 선택 에피소드 68 동굴의 마그만타 에피소드 69 신녀의 눈물 에피소드 70 쓰러진 오베론[내용 소개] 에피소드 66 수로 속의 공포! 다이어로트와 극적인 만남을 가진 레나와 레이븐. 다이어로트는 그들에게 마족이 엘을 노리는 이유를 알려 준다. 한편 이브는 그렇게도 보고팠던 엘소드와 재회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67 아이샤의 선택 엘소드와 함께 떠났던 페넨시오 대장에게서 엘소드 일행의 위기를 알게 된 아이샤. 하지만 때마침 쳐들어온 마족들로 인해 성을 비울 수도 없는 상황! 진퇴양난에 빠진 아이샤의 선택은? 에피소드 68 동굴의 마그만타 수로를 범람한 거센 물살에 휩쓸려 뿔뿔이 흩어지고 만 엘소드와 친구들. 아름다운 꿈을 꾸던 엘소드가 정신을 차렸을 때 코앞엔 이상한 괴물이!! 한편 청과 이브는 수많은 마그만타 무리와 마주치게 되는데…. 에피소드 69 신녀의 눈물 레시암 지하에 숨겨져 있던 고대 신전을 발견한 엘소드 일행. 그때 거대한 엘의 힘을 느낀 엘소드가 앞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슬라임 형태의 몬스터뿐! 그 몬스터를 공격하려던 청 앞에 신비한 여인이 나타나는데…. 에피소드 70 쓰러진 오베론 물의 신전에 갑자기 등장한 심연의 백작! 그의 막강한 힘 앞에 용사들은 모두 커다란 상처를 입는다. 특히 이브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진 오베론은 그 상태가 더욱 심각했는데…. 최악의 위기에 빠진 용사들의 운명은?
알파벳 마을에 놀러 온 숫자 친구들
노란우산 / 브라이언 에번스 지음, 킴벌리 문 그림, 김현좌 옮김 / 2012.08.13
10,800원 ⟶ 9,720원(10% off)

노란우산창작동화브라이언 에번스 지음, 킴벌리 문 그림, 김현좌 옮김
아이들에게 낱말과 수, 그리고 책과 지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생겨났는지 알게 해 주는 이야기책. 보잘 것 없고 쓰임이 없다고 여겨졌던 숫자 0의 상상력과 0의 쓰임으로 인해 세상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을 통해 이 세상에의 모든 것에는 각자의 존재 가치와 쓰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혼자일 때는 보잘 것 없는 존재였지만 다른 누군가와 함께 함으로써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동화책이다. 수많은 수와 영어 낱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그 궁금증을 함께 풀어볼까요? 가엾은 0. 아무도 0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어요. 0은 아무것도 세지 못하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0은 점을 만났어요. 둘은 함께 알파벳 마을을 찾아냈어요. 0과 온점은 알파벳 마을에는 얼마나 만은 글자들이 사는지 알고 싶었지만, 알파벳 마을에는 아무도 그 수를 알지 못했어요. 이때 점과 0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죠. 결국 그들은 많은 낱말과 숫자들을 만들어 냈어요. 그것들이 쌓여 책을 만들고 도서관을 만들고, 이 세상을 변화시켰어요. 그들의 무엇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을까요? 우리 매일 사용하는 낱말과 숫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알파벳 마을에 놀러 온 숫자 친구들>은 아이들에게 낱말과 수, 그리고 책과 지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생겨났는지 알게 해 주는 똑똑한 이야기책이랍니다. 특히 0과 온점의 작은 호기심과 상상력이 그 시작이 되어 알파벳 마을과 숫자 마을에 새로운 낱말과 숫자를 탄생하게 되었어요. 더욱이 그것들이 쌓여 책과 도서관이 만들어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식이 되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 이 책은 보잘 것 없고 쓰임이 없다고 여겨졌던 숫자 0의 상상력과 0의 쓰임으로 인해 세상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을 통해 이 세상에의 모든 것에는 각자의 존재 가치와 쓰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혼자일 때는 보잘 것 없는 존재였지만 다른 누군가와 함께 함으로써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웃는돌고래 / 정숙영 지음, 홍지혜 그림 / 2013.03.29
13,500원 ⟶ 12,150원(10% off)

웃는돌고래명작,문학정숙영 지음, 홍지혜 그림
큰돌고래 시리즈 2권.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이 한국에 전시되었을 때 미술관에 가 본 적이 있나요? 언제 이런 명화를 또 볼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찾아온 이들로, 북적북적 북새통을 이룬다. 그런데 우리 풍속화나 조선 시대 국보전이 열렸을 때는 어떨까? 생각보다 미술관이 한적해서 많이 놀랐다. ‘우리나라에 있으니 언제라도 볼 수 있겠지’, ‘이미 다 아는 걸 뭘 또 봐?’. ‘에이, 재미없고 지루해’,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박물관에 가면 언제라도 멋진 우리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르고 있다. 친구들이 옛 그림 속 옛이야기를 들을 기회만 있다면 옛 그림을 보고 또 보고, 미술관에 가고 또 가고 싶어질 게 분명할 것이다. 또, 그 옛이야기를 들으면 책 속에 실린 그림만 보는 게 아니라 얼른 달려가서 진짜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날 것이다. 옛 그림이 움찔움찔 살아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나요? 옛이야기 이모랑 미술관으로 떠나요!여는 글―옛이야기와 옛 그림이 만나면? 1관 동물 옛이야기관 첫 번째 이야기 - 소에게 “이랴! 이랴!” 하게 된 까닭 | 동자견려도 두 번째 이야기 - 소나기를 무서워하는 호랑이 | 맹호도 세 번째 이야기 - 이랑 벼룩, 그리고 빈대 | 이 잡는 노승 네 번째 이야기 - 소금 장수와 게와 물고기 | 어해도 병풍 다섯 번째 이야기 - 꿩이 꿩으로 불리는 사연 | 쌍치도 여섯 번째 이야기 - 내 이름은 뽕구새 | 매작도 67 2관 사람 옛이야기관 일곱 번째 이야기 - 꾀 많은 학동 | 서당 여덟 번째 이야기 - 이야기들의 복수 | 신행 아홉 번째 이야기 - 보리 한 되로 세계 여행 | 점심 열 번째 이야기 - 소금 장수와 해골바가지 | 부보상 열한 번째 이야기 - 잘 잊어버리는 사람 | 노인의송도 열두 번째 이야기 - 도깨비와 씨름 | 씨름 부록―옛 그림 자세히 들여다보자! 참고 문헌“옛 그림은 오래되고 낡았으니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했나요?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림을 한번 볼래요? 옛 그림이 사실은 엄청나게 신 나고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될걸요! 옛이야기 미술관에서는 물고기가 말을 하고, 도깨비랑 사람이 씨름을 하고, 보리 한 되로 세계 여행도 할 수 있어요. 이야기를 듣는 동안 귀로 열심히 듣고, 눈으로 자세히 보고, 마음으로 한껏 느끼는 시간이 되길 빌게요!”_지은이의 말 중에서 |옛 그림이 이렇게 신 나고 재미있는 거였어?!| 루브르 박물관이나 오르세 미술관 소장품이 한국에 전시되었을 때 미술관에 가 본 적이 있나요? 언제 이런 명화를 또 볼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에 찾아온 이들로, 북적북적 북새통을 이루지요. 그런데 우리 풍속화나 조선 시대 국보전이 열렸을 때는 어떨까요? 생각보다 미술관이 한적해서 많이 놀랐답니다. ‘우리나라에 있으니 언제라도 볼 수 있겠지’, ‘이미 다 아는 걸 뭘 또 봐?’. ‘에이, 재미없고 지루해’, 혹시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박물관에 가면 언제라도 멋진 우리 고미술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르고 있어요. ‘옛이야기 이모’는 그게 참 안타까웠어요. 친구들이 옛 그림 속 옛이야기를 들을 기회만 있다면 옛 그림을 보고 또 보고, 미술관에 가고 또 가고 싶어질 게 분명하거든요. 우리 옛 그림에 얼마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고요! 그 옛이야기를 들으면 책 속에 실린 그림만 보는 게 아니라 얼른 달려가서 진짜 그림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날 거예요. 옛 그림이 움찔움찔 살아 움직이는 걸 보고 싶지 않나요? 옛이야기 이모랑 미술관으로 떠나요! |옛이야기 들려주는 신기한 미술관! | 옛이야기 이모는 조카 율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서 우리 옛 그림을 들여다봐요. 율이도 처음에는 재미없다고 몸만 배배 꼬더니, 나중에는 다리 아픈 것도 모를 만큼 그림에 열중하게 되지요. 옛이야기 이모가 어찌나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율이는 마치 이모의 옛이야기를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처럼 우리 옛 그림에 흠뻑 빠져들었답니다. 저기에 너무나 유명한 김홍도 아저씨의 그림 <신행>이 있어요. 이모는 그림 앞에서 옛이야기를 꽁꽁 싸매 두었다가 복수를 당할 뻔한 새신랑 얘기를 들려주었어요. 용맹한 호랑이 그림 앞에서는 호랑이 등에 올라탄 소 도둑 이야기를 들려줬지요. <이 잡는 노승> 그림을 들여다보면서는 이랑 벼룩, 빈대가 어쩌다 싸움을 하게 되었는지 얘기해 줬어요. 세밀화 도감 같은 <어해도>에서는 물고기랑 게에게 된통 당하는 소금 장수 이야기가 튀어나오고, <점심> 그림에서는 똥으로 변한 밥 이야기가 튀어나와요. 게슴츠레 눈이 풀린 할아버지가 있는 <노인의송도>에서는 뭐든지 잊어버리는 어이없는 선비 얘기가 통통 살아나지요. 어떤 그림에서든 옛이야기를 떠올리는 옛이야기 이모! 옛이야기 자판기 같다니까요! 하하. |그림도 보고, 이야기도 듣는 미술관 체험!| 책 속에 담은 옛 그림을 볼까요? 먼저 김시가 그린 <동자견려도>가 있습니다. 보물 783호지요. 어린 소년이 당나귀를 끌고 냇물을 건너려고 끙끙대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 보물 783호로 지정될 만큼 그 묘사가 빼어난 그림입니다. 산수도 아름답고, 소년과 당나귀의 모습도 역동적으로 남아 있는 아름다운 그림이지요. 김홍도의 풍속화첩에서는 꽤 여러 점을 가져왔습니다. <논갈이>, <서당>, <신행>, <점심>, <씨름> 등 사람들에게 이미 익숙한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보물 527호로 지정된 이 풍속화첩에서는 옛 사람들의 해학과 기지가 담긴 옛이야기들을 끌어와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훌륭한 감상이 되지만 거기에 이야기가 곁들여지니 한층 다채롭습니다. 이름 모를 작가가 그린 <맹호도>도 멋집니다. 터럭 한 올까지 세세히 그린 호랑이 그림은 보는 이를 무섭게 만들 지경이지만, 소나기를 무서워하는 어설픈 호랑이 이야기에 이르면 이 용맹한 모습조차 우습게 느껴져요. 조영석이 그린 <이 잡는 노승>의 그림은 자주 보지 못했던 그림이지만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귀한 그림입니다. 같은 작가의 <점심> 또한 그렇고요. 권용정이 그린 <부보상> 또한 지금은 사라진 직업의 한 면을 볼 수 있게 하고 있지요. 그림 자체에 담긴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는 오명현의 <노인의송도>는 쓸데없는 권위를 내려놓은 자유로움을 보게 합니다. 세밀화 도감이라 해도 믿어질 만큼 자세히 그린 <어해도>, 병풍과 꿩 가족의 다정한 한때를 그린 <쌍치도>, 매화나무와 어우러진 귀여운 참새를 그린 <매작도>까지, 우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그림도 들어 있습니다. |옛이야기 이모, 다른 얘기 또 들려주세요!| 저자 정숙영 선생님은 대학원에서 구비문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옛이야기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화가인 어머니 덕분에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그림 공부도 했고요. 미술과 우리 문학이 이렇게 멋지게 만날 수 있었던 것은 그런 까닭이었습니다. ‘옛이야기 이모’ 정숙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키득키득 웃음이 나고, 오싹오싹 무섬증이 일고, 그 다음 얘기가 궁금해 “그래서? 그래서?”를 외치게 됩니다. 당장이라도 옛 그림을 만나러 미술관으로, 박물관으로 뛰어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 한답니다.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를 읽고, 미술관에 가 보세요. 옛 그림이 들려주는 옛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그러다 우연히 ‘옛이야기 이모’를 만나게 되면 꼭 졸라 보세요. “옛이야기 이모! 새빨간 거짓말이 우글우글한 거짓말 우물에 빠진 물고기 이야기 들려주세요!”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한자 공부법
파라북스 / 정은기 지음, 이중배 감수 / 200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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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북스외국어,한자정은기 지음, 이중배 감수
이라는 베스트셀러를 통해 '이미지 학습법' 바람을 몰고 왔던 저자는 같은 방법을 한자 공부에 접목시켰다. 무작정 한자를 손으로 쓰며 외우기보다 부수와 한자의 의미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떠올려 정확하고 오래 남는 기억으로 바꾸는 것. 한자공부법은 물론, 한자능력검정시험용 실전한자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자의 부속품이나 다름없는 200여 개의 부수를 의미에 따라 기억하기 쉽도록 일러스트 등과 함께 실었다. 이어 부수를 조합,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훈련을 수록했다.보전할 보(保)1. 보전하다 2. 맡다 3. 책임지다 4. 기르다 5. 돕다 6. 지키다 7. 보증서다보전할 보(保) = 쉴 휴(休(人+木)) + 입(口)"사람(人)이 먹는(口) 나무(木)는 잘 보전해야 한다는 소리 아닐까?""그럴 듯한데.""그런데 형, 이 한자는 쉴 휴(休)에 입 구(口)가 붙었다고 봐도 되지 않아? 어느 쪽이 좋을까? 일일이 부수로 나누는 거랑 비교해서 말이야.""그거야 물론 네가 기억하기 편한 쪽으로 생각하는 게 좋겠지?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한자의 의미를 바로 가져다 쓰는 게 쉬워. 뜻이 빤히 보이는데도 그걸 굳이 다시 나눌 필요는 없는 일이지좋아. 그럼 기억하기 편한 쪽으로 그때그때 선택할게. 다음 한자로 넘어가자."- 본문 182쪽에서 - 감수자의 말 / 한자공부는 모든 공부의 기초이다 - 프롤로그 / 공부방법을 바꾸면 한자공부도 즐거워진다 제1장 한자 기억방법 1. 한자 기억방법 2. 한자교육의 문제점 3. 부수 학습의 필요성 4. 부수 기억방법 제2장 이미지로 떠올리는 부수 1. 사람과 관련된 부수 2. 사물이나 동물과 관련된 부수 3. 추상적인 것을 의미하는 부수 4. 변신술에 능한 부수 5. 기본뜻이 바뀐 부수 6. 확인학습 7. 확인학습 다지기 제3 기억한 한자 적용하기 1. 부수를 조합해 한자 기억 2. 한자 분류방법 3. 쉽거나 어려운 한자 순서 나열방법 4. 기억한 한자 실전활용 5. 확인학습 6. 풀이 엿보기 7. 확인학습 다지기 제4장 한국 어문회 주관 - 한자능력 검정시험 대비 공부 1. 한자노트 작성 2. 한자노트 부수별 분류 3. 사람 인 부수의 한자 완전정복 4. 옥편 쉽게 찾기 5. 확인학습 1 6. 확인학습 2 7. 물 수 부수의 한자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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