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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키위북스(어린이) /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2015.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9권.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를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 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 찬이가 부모님과 계약서를 작성하여 사인하고,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벼룩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매기는 등의 과정 모두가 바로 경제 활동이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비슷한 찬이가 경제 활동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마치 자신의 일처럼 응원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우게 될 것이다.두부 장수 아들 민수_10 엄마, 아빠! 저도 용돈 벌래요_18 친구들에게 한턱 쏘다_26 우울한 빈털터리_34 찬이와 민수의 일일 상점_42 통, 통장을 만든다고요?_51 꿈을 적는 수첩_56 ♣부록책 : 내 손 안의 경제! 알뜰 용돈 기입장 찬이가 로봇을 내다 판 까닭은? 찬이는 같은 반 친구인 민수와 학교 옆 공원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일일 상점을 열었습니다. 용돈을 벌기 위해서지요. 집안일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벌었지만 처음 받은 날 하루 만에 다 쓰고 빈털터리가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께 꾸중을 듣고는 용돈 버는 걸 그만두고 싶었지만 같은 반 친구인 민수 덕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일 상점을 열게 된 것이지요. 집안일을 돕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것도 바로 민수 덕입니다. 민수 아버지는 두부를 만들어 직접 팔러 다니시는데, 민수가 아버지 장사를 도우며 용돈을 벌거든요. 찬이는 어느 날 아침 두부 심부름을 나갔다가 이 사실을 알게 되지요. 스스로 용돈을 버는 민수가 부러워서 찬이는 엄마 아빠께 자기도 집안일을 도울 테니 용돈을 달라고 합니다. 부모님과 계약서를 쓰고 어음을 교환하기로 한 찬이. 열심히 집안일을 도와 마침내 용돈을 타게 된 찬이는 진짜 어른이라도 된 듯 우쭐해서 친구들에게 한턱 쏩니다. 신나게 먹고 놀고 나니 용돈은 어느새 다 날아가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께는 크게 꾸중을 듣습니다. 잔뜩 풀이 죽은 찬이를 위로하며 민수는 자신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용돈을 아껴 쓰는 이유, 자신의 꿈에 대해 말해 주지요. 벼룩시장에서 용돈을 버는 방법도요. 다시 한 번 민수가 부러워진 찬이. 민수와 함께 벼룩시장에 일일 상점을 열어 이제는 쓰지 않는 물건을 내다 팔아 용돈을 벌고, 집안일도 전처럼 열심히 합니다. 성실한 모습에 엄마 아빠께도 칭찬을 받고 자신의 이름으로 통장도 만들게 되지요. 무엇보다 값진 건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찬이에게도 민수처럼 꿈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좌충우돌 용돈 이야기 속에 숨은 경제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를 찬이의 용돈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찬이가 스스로 일해서 용돈을 벌고, 용돈을 아껴 써서 자기 이름으로 통장까지 만들게 되는 과정 속에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 찬이가 부모님과 계약서를 작성하여 사인하고,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에 가서 통장을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벼룩시장에서 물건 가격을 매기는 등의 과정 모두가 바로 경제 활동이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과 비슷한 찬이가 경제 활동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마치 자신의 일처럼 응원하고 안타까워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경제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쉬운 경제 길잡이, 교과서 디딤돌 각 장 마지막 부분에 구성된 교과서 디딤돌에는 시장, 돈, 소비, 저축, 금융 기관 등 기본적인 경제 지식이 쉽고 자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경제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곳 ‘시장’ ·경제 활동의 기본이 되는 ‘돈’ 이야기 ·현명한 소비 생활의 원칙 ·소비만큼 중요한 ‘저축’ 이야기 ·물건의 값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요? ·우리 사회에서 금융 기관이 하는 일 ·나라가 부자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국민소득’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일깨옴 / 김종윤 (지은이) / 2019.06.30
45,000

일깨옴소설,일반김종윤 (지은이)
조선역사의 허구를 통찰하여 수필형식으로 풀어낸 이 책은 각종 역사서와 문집류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명과 묘사된 상황 등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며 우리 역사가 얼마나 왜곡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의 역사가 한반도를 무대로 한 역사가 아니라 대륙을 무대로 한 역사였다고 역설하며, 각종 문헌의 기록과 지명 등을 하나하나 제시한다. 일제의 주도하에 생산된 역사는 미군정의 승인 하에 확립되어 현재까지도 우리의 역사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역사가 누구에 의해 어떻게 기록되어 지는가를 들여다봄으로써 독자들에게 직선적이고 획일적인 역사관에서 한발 비켜나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나아가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서문 : 서세동점을 알면 백 년 전 조선이 보인다 개정증보판 서문 : 개정증보판을 내기까지의 전후 이야기 1.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 2.이 땅의 지명은 짜깁기된 것 / 3.지명이 가짜면 문헌도 가짜 / 4.물은 생명, 지명을 낳는다 / 5.이 땅의 땅이름 이야기 / 6.서울은 근세조선의 오백년 왕도인가 / 7.경도 한성부는 경기도 서울인가 /8.아사달과 조선 / 9.단군조선과 기자조선 / 10.서울의 어원 / 11.장안이 어찌 이 땅의 서울인가 / 12.하남 위례성을 찾는 한심한 사람들 / 13.서울 장안과 아차산 / 14.바보온달과 평강공주 / 15.동해물과 백두산과 무궁화 / 16.태극사상과 태극기 / 17.고려 강역의 실체 / 18.압록강과 위화도는 어디인가 / 19.이성계 조선과 한반도는 무관하다 / 20.이성계의 고향은 어디인가 / 21.용의 눈물 / 22‘중국’이란 무엇인가 / 23.해동과 동국 / 24.훈민정음과 중국 / 25.중국어는 조선어의 방언 / 26.조선의 영광 / 27.이 땅에는 문자가 없었다 / 28.명나라는 누구인가 / 29.조선과 변방의 구도 / 30.금강산 이야기 / 31.금강산은 대륙의 황산을 말했다 / 32.한국인 씨족사는 믿을 만한 것인가 / 33.족보를 만든 사람들 / 34.임진왜란이 한반도 싸움인가 / 35.임진왜란은 항주만 싸움이었다 / 36.상해는 조선의 대문이었다 / 37.이해할 수 없다는 임진왜란 사료들 / 38.이순신과 유성룡은 동향이라는데 / 39.노량진 사육신 묘비는 가짜 / 40.엉터리 사적 삼전도비 / 41.유인석의 격고문으로 본 조선 강역 / 42.외규장각 도서들은 어째서 그렇게 돌아왔는가 / 43.‘몽유도원도’는 꿈을 그린 그림인가 / 44.『표해록』의 진위에 대하여 / 45.‘대동여지도’는 과연 김정호가 그린 것일까 / 46.‘대동여지도’가 허구인 까닭 / 47.서구인이 본 조선 강역 / 48.중국의 남경은 조선사의 어떤 곳이었을까 / 49.전봉준과 고부군 / 50.유관순은 실존인물인가 / 51.한국사는 없다 / 52.[대한민국 건국론]의 실체 / 53.나는 누구인가대륙에 펼쳐진 조선의 역사, 저자가 본 역사의 허구! 조선역사의 허구를 통찰하여 수필형식으로 풀어낸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이 책은 각종 역사서와 문집류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명과 묘사된 상황 등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며 우리 역사가 얼마나 왜곡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의 역사가 한반도를 무대로 한 역사가 아니라 대륙을 무대로 한 역사였다고 역설하며, 각종 문헌의 기록과 지명 등을 하나하나 제시한다.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조선의 역사를 왜곡하고 이를 한민족에게 주입하고자 했다. 총독부 직속으로 ‘조선사편수회’를 두고 「삼국사기」.「삼국유사」.「고려사」.「조선왕조실록」 등의 역사서 및 각종 지리지 등을 교열하여 중간이라는 이름으로 찍어내었고, ‘조선고서간행회’라는 부서에서는 문집류나 씨족사 등 역사관련 중요한 문헌을 교열이라는 이름으로 고친 사실이 있다. 이러한 과정으로 일제의 주도하에 생산된 역사는 미군정의 승인 하에 확립되어 현재까지도 우리의 역사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역사가 누구에 의해 어떻게 기록되어 지는가를 들여다봄으로써 독자들에게 직선적이고 획일적인 역사관에서 한발 비켜나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나아가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역사를 바라보는 흥미로운 시각! 과연 우리 역사의 진실은 무엇이며 우리는 누구인가? 서세동점으로 인해 17세기 이후 동양은 서양의 먹잇감으로 전락하고 있었다. 이런 큰 수레바퀴 속에 조선은 결국 일제에 복속되었고 일제는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말살하고자 총독부 지휘 아래 그들의 입맛에 맞게 우리 역사를 기록하고 이를 한민족에게 주입하고자 했다. 이 과정에서 역사서의 ‘교열’과 ‘중간’으로 한민족 역사의 맥은 그 갈 길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렇게 우리 역사는 왜곡되었는데, 그 왜곡의 경계는 어디까지일까? 이 책의 저자는 일명 ‘지명고찰’이란 방법으로 역사서에 있는 지명이 현재 한반도와는 그 맥이 닿지 않는다고 보고 이를 대륙에 적용하여 한민족 역사의 무대를 대륙으로 확장하였다. 이러한 저자의 연구는 기존 재야에서 주장하던 삼국, 고려뿐만 아니라 조선까지 대륙에 근거했다는 주장을 펼쳐내게 되었다. 이런바 대륙조선사관을 펼친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수많은 논거를 딱딱하지 않게 이 한 책에 수필문의 형식으로 펼친 것이다. 이 책은 1999년 ‘한국인에게는 역사는 없다’로 초판된 것을 출판사를 바꿔가며 지금의 제목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로 변경되었고 2009년판을 마지막으로 총 6차례 발행되었다. 근 10년 가까이 이 책의 인쇄가 중단된 것은 일부 중요 지명고찰이 잘못된 것을 안 저자가 절판을 요청하였고, 개정증보판이 2016년에 발행됨으로써 이를 고칠 수 있었다. 2016년판은 소량한정본으로 생산되어 일부 독자에게만 판매되었고 금번 新개정증보판으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이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역사란 유물과 유적, 서지 등 수많은 검증을 거쳐 확립되는 것이기에 그런 것이다. 다만 저자가 30년 넘게 서지를 연구하여 독자에게 흥미로운 사관을 제시한 것임에는 틀림없다. 우리는 이를 통해 역사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보고 나아가 우리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는 계기를 삼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가치는 충분한 것이 아닌가 하고 감히 말씀드린다.
아차산 : 고구려의 힘찬 기상을 찾아 떠나요
주니어김영사 / 최원근 지음, 김순남 그림, 김민수 감수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최원근 지음, 김순남 그림, 김민수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17권. 이 책은 1989년 고구려의 군사 시설이 처음 발견된 뒤 많은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어온 아차산을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차산은 아차산성과 온달.평강의 전설 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작 남한에서 가장 많은 고구려 유적이 발굴된 곳이라는 점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억지 논리로 고구려의 역사를 송두리째 앗아가려 하는 때에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은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 것으로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로써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과 유물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 고구려 사람들의 삶을 그려 봄으로써, 우리 역사로서 고구려의 가치를 다시금 되짚어보고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또한 4~6세기에 한반도의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삼국의 다툼, 한강을 차지하라! 한눈에 보는 아차산! 고구려, 기세를 떨치다 한강을 두고 백제와 싸우다 광개토대왕, 백제의 항복을 받다 백제와 신라, 손을 잡다 고구려, 전성기를 누리다 장수왕, 한강을 차지하다 고구려, 아차산에 보루를 세우다 아차산에 남은 고구려의 발자취 고구려 보루를 상상해 보아요! 고구려, 쇠퇴의 길을 가다 백제와 신라에 한강을 내주다 온달장군, 아차산에서 전사하다 멸망의 길로 들어선 고구려 고구려 역사,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해요! 이 곳도 둘러보아요! 나는 아차산 박사! 직접 만드는 아차산 답사 지도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3학년 도덕 5.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고구려의 힘찬 기상을 찾아 떠나요 아차산! ● 내용 소개 이 책은 1989년 고구려의 군사 시설이 처음 발견된 뒤 많은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발굴되어온 아차산을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차산은 아차산성과 온달.평강의 전설 등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정작 남한에서 가장 많은 고구려 유적이 발굴된 곳이라는 점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중국이 동북공정이라는 억지 논리로 고구려의 역사를 송두리째 앗아가려 하는 때에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은 고구려의 역사를 우리 것으로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로써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아차산의 고구려 유적과 유물을 통해 고구려의 역사를 되살리고 고구려 사람들의 삶을 그려 봄으로써, 우리 역사로서 고구려의 가치를 다시금 되짚어보고 고구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또한 4~6세기에 한반도의 한강 유역을 중심으로 전개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구성 이 책은 크게 역사와 체험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윗부분은 한강을 둘러싸고 삼국이 대결하던 때의 고구려 역사로, 아랫부분은 아차산에서 발굴한 군사 시설인 ‘보루(작은 성)’들을 둘러보는 유적 답사로 전개하였다. 현재 발굴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발굴 당시 현장 모습과 유물의 사진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실제 답사 현장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그림과 아차산에서 발굴한 유적의 실제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도 흥미롭다. 또한 아차산 보루군 몇 군데와 아차산 주변의 둘러볼 만한 곳을 모아 따로 소개함으로써 더욱더 풍성하고 다양한 체험학습이 되도록 돕는다. 아차산 답사를 마친 뒤 책 마지막의 으로 답사 지도를 만드는 것도 유익한 체험이 될 것이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논리논술대비 위인전기 06) 광개토대왕
효리원 / 신현배 글, 김태현 그림 / 2007.05.20
8,500원 ⟶ 7,650원(10% off)

효리원인물신현배 글, 김태현 그림
돈이 되고 싶은 아이
시공주니어 / 조성자 글, 주성희 그림 / 201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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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조성자 글, 주성희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1' 56권.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의 작가 조성자의 동화. 작품은 '돈'을 바라보는 두 부모의 상반된 시각과 태도가 아이들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비교해 보여 준다. 이로써 물질만능주의라는 그릇된 생각을 다시금 되짚어 보고 경계할 것을 권한다. 수업 시간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오세지는 아빠 같은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려다 '아빠가 되고 싶다'고 잘못 말한다. 게다가 세지의 짝 차운보는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바람에 둘에게는 '오아빠'와 '돈운보'란 별명이 생긴다. 운보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하면 빌리는 값을 달라고 하고, 뭐든지 얼마냐고 묻는다. 세지는 늘 돈타령만 하는 운보를 이해할 수 없다. 어느 날, 운보는 학교에서 저녁 사 먹을 돈을 잃어버리고, 세지는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운보를 본다. 안쓰러운 마음에 세지는 운보를 집에 초대하고, 저녁 값을 치를 돈이 없어서 망설이던 운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세지 아빠가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다. 운보는 회사도 안 나가고 요리만 하는 세지 아빠가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세지네 집 풍경이 낯설고 신기하다. 세지 아빠는 운보에게 세상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 분명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해지고 돈도 벌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늦은 밤, 운보의 부모님은 세지네 집에서 잠든 운보를 찾아오고, 운보는 자신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 헤맨 부모님에게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운보 부모는 앞으로 달라지리라 결심한다.돈이 되고 싶어요 우리 아빠는 행복 요리사 돈운보가 돈만 밝혀요 내가 도둑이래요 짝이 불쌍해 보여요 짜장면 더 주세요 한밤중에 일어난 소동 어쩌면 내 짝과 결혼할지 몰라요 작가의 말《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의 인기 작가 조성자 신간! 정말 돈이 최고일까? 돈으로 사지 못하는 것은 없을까? 그렇다면 행복은 얼마일까? 돈이 최고라 믿기에 돈이 되고 싶은 아이의 엉뚱한 매력 속에 재미와 교훈이 어우러진다. 동화 작가 조성자는 아이는 물론, 부모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림책 《퐁퐁이와 툴툴이》를 비롯한 몇몇 작품은 교과서에 수록되었고,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은 70쇄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작가이기에 새 책이 나올 때마다 독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13년 신간 《돈이 되고 싶은 아이》는 그 관심과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는 작품이다. ▣ 작품 특징 ▶ 물질만능주의에 예속된 어른과 그런 어른을 닮아 가는 아이 _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다 주인공 세지의 새 짝꿍 차운보는 허구한 날 돈, 돈, 돈, 돈타령만 한다. 지우개를 빌려 달라면 얼마 줄 거냐고 물어보고, 맘에 드는 물건을 보면 자기한테 팔라고 성화다. 오죽하면 별명이 ‘돈운보’일까? 세지는 이러다가 자기도 모든 걸 돈으로만 생각할까 봐 걱정이다. 그런데 세지는 좀 이상한 생각이 든다. 아빠가 분명 세상에 돈이 전부는 아니라고 ‘행복’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운보는 왜 이렇게 돈에 집착하는 것일까? 심지어 운보는 커서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운보가 돈이 최고라고 믿게 된 데는 사실 부모의 영향이 크다. 고깃집을 하는 운보의 부모는 돈을 벌기 위해 지금 당장의 행복을 포기하는 게 맞다고 믿는다. 그래서 가족여행도 미루고, 주말에도 운보와 시간을 보내는 대신 돈 버는 데에만 몰두한다. 작품은 ‘돈’을 바라보는 두 부모의 상반된 시각과 태도가 아이들의 가치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상관관계를 비교해 보여 준다. 이로써 물질만능주의라는 그릇된 생각을 다시금 되짚어 보고 경계할 것을 권한다. “우리 엄마, 아빠는 항상 돈, 돈, 돈 이야기를 해요. 제가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하면 ‘그놈의 돈이 없어서’라고 하고, 여행을 가자고 하면 돈이 너무 많이 든대요.……그래서 돈이 되고 싶어요.” (……) 아빠는 요리 만들 때도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청소기 돌릴 때도 콧노래를 흥얼거려요. 이래서 내가 아빠처럼 되고 싶다는 거지요. 나도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_ 본문 중에서 ▶ 세상에 돈보다 중요한 것이 얼마나 많은 줄 아니? _ 깨달음과 재미, 교훈의 삼박자 세지네 집에 저녁 초대를 받은 운보는 요리가 좋아서 집에서 살림만 한다는 세지 아빠를 보고 깜짝 놀란다. 그리고 난생처음 세상 모든 것을 돈으로 따지지 말고,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을 듣는다. 돈이 정말 최고라면 돈으로 사지 못할 것이 없다면, 행복은 사랑은 우정은 얼마일까? 작품은 다소 철학적인 주제를 풀어내는 데 동심과 공감의 힘을 빌린다. ‘돈이 되고 싶다’는 운보의 천진난만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이야기의 재미를 주는 한편, 돈 욕심을 부려 본 적 있는 우리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주제로 공감을 이끈다. 더불어 돈의 개념이 자리 잡는 시기의 독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 달라지리라 기대해도 좋을 우리 아이의 건강한 모습 _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운보가 세지 집에서 잠든 사이, 운보가 사라진 줄 알고 찾아 나섰던 운보 부모는 세지네 집에서 운보를 찾고 안도한다. 그런데 운보는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해 운보 부모를 충격에 빠뜨린다. 세상에 가족의 행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운보 부모는 그저 미래를 좀 더 풍족하고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지금을 희생하려던 것뿐이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운보의 생각을 바꿔 줄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앞으로 달라지리라 다짐한다. 모든 걸 돈으로 따지던 운보가 세지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은 소박한 편지를 세지에게 건네는 순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한다. 요즘엔 엄마와 아빠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족의 행복이라고 한다. 이제 내 꿈은 달라졌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_본문 중에서 ▶ 엉뚱한 글의 상상력과 익살스런 그림의 표현력이 완벽하게 어울리다 돈이 되고 싶은 운보가 진짜 돈이 되고, 하루 종일 돈타령만 하는 운보 눈에는 모든 물건에 가격표가 달려 보이고, 짜장면이 정말 먹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망설이는 운보의 마음속 소리가 밖으로 보이는 장면 등 화가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워서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운보의 매력을 익살스럽게, 또 둥글둥글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해 낸다. 글과 그림이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 작품 내용 수업 시간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오세지는 아빠 같은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하려다 ‘아빠가 되고 싶다’고 잘못 말한다. 게다가 세지의 짝 차운보는 ‘돈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바람에 둘에게는 ‘오아빠’와 ‘돈운보’란 별명이 생긴다. 운보는 지우개를 빌려 달라고 하면 빌리는 값을 달라고 하고, 뭐든지 얼마냐고 묻는다. 세지는 늘 돈타령만 하는 운보를 이해할 수 없다. 어느 날, 운보는 학교에서 저녁 사 먹을 돈을 잃어버리고, 세지는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운보를 본다. 안쓰러운 마음에 세지는 운보를 집에 초대하고, 저녁 값을 치를 돈이 없어서 망설이던 운보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세지 아빠가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먹는다. 운보는 회사도 안 나가고 요리만 하는 세지 아빠가 돈을 잘 벌 수 있는지, 세지네 집 풍경이 낯설고 신기하다. 세지 아빠는 운보에게 세상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 분명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행복해지고 돈도 벌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늦은 밤, 운보의 부모님은 세지네 집에서 잠든 운보를 찾아오고, 운보는 자신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 헤맨 부모님에게 돈이랑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운보 부모는 앞으로 달라지리라 결심한다. 얼마 후 운보의 꿈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로 바뀌어 있다.
MZ세대가 쓴 MZ세대 사용설명서
넥서스BIZ / 김효정 (지은이) / 2022.07.20
16,800

넥서스BIZ소설,일반김효정 (지은이)
MZ세대의 다양한 특성을 여러 키워드를 바탕으로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세대인 MZ세대에 연결된 복합적이고 개별적인 키워드를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도록 독자를 안내한다. 독자는 <MZ세대가 쓴 MZ세대 사용설명서>를 통해 MZ세대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준비하기-MZ세대에 대한 이해와 공감 정의_MZ세대와 청년세대 코로나19_MZ세대와 아랫세대 PART 2. 구성하기-MZ세대를 묶는 요소와 속성 K_나와 우리에 대한 자부심 여행_만족감을 얻는 방법 무한도전_각자의 세계관 MBTI_행복 찾기 메타버스_신중한 경험주의자 보수화_무기력한 탈이념 주의자 힙_소비하는 세대문화 넷플릭스_흩어진 세대문화 떡볶이_어린 시절의 추억 미식_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방법 PART 3. 사용하기-MZ세대가 관계 맺는 방식 기성세대_거리감과 괴리감 중국_기억이 만들어낸 감정 스타벅스 텀블러_학습된 염세주의자 밈_각자 따로 이해하는 세계 커뮤니티_세상을 덕질하기 재테크_남과 비교하며 살기 무신사_가장된 평범함 교육_정서적 불평등 비연애_낭만적인 페미니스트 스터디카페_변하는 개인, 멈춰선 사회 PART 4. 관리하기-MZ세대를 대하는 방식과 제안 폭로_불신의 한풀이 금융치료_사적인 저항 회식_회사보다 아이돌 문해력_읽지 않고 보는 세대 점수_젊은 꼰대의 권위 갓생_우울증을 해결하는 방법 PART 5. 확인하기-MZ세대가 지닌 문제와 갈등의 이유 혐오_모든 것을 차별하기 젠더갈등_놀이가 된 상상의 전쟁 TMI_극화된 갈등 중독_소비로 대체되는 집착 저출산_행복을 위한 저항 에필로그세대 간 협력과 소통을 위한 라떼와 MZ를 위한 양방향 키워드매뉴얼! -라떼에겐 잠재적 꼰대 탈출의 계기 제시 -MZ에겐 실패와 좌절의 이유를 살필 기회 제공 지금의 젊은 층을 MZ세대라고 한다. MZ세대는 넓게는 1981년부터 2004년까지 출생한 사람들, 조금 더 범위를 좁히면 현재 20~30대 청년세대를 가리킨다. 기성세대 독자에게 MZ세대는 처음 만나는 제품처럼 새로울 것이다. 이전에 쓰던 제품과 어떤 점이 다른지, 어떤 특성을 지녔는지 궁금하고 때로는 그 새로움이 당혹스럽기도 할 것이다. MZ세대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점을 지녔다고 하는데, 왜 다를지 그리고 어떤 점이 다를지 처음 사용하는 제품을 펼쳐보고, 살펴보고, 확인하듯이 하나하나 분석해보자. MZ세대는 개별적이고 개성적인 세대이다. 한편으로는 복합적이고 모순적인 성격을 보여주기도 한다. 뚜렷한 취향을 지니고 있지만, 개성 강한 자기 본 모습을 겉으로 잘 드러내지 않기도 한다. 오프라인 자아와 온라인 자아가 따로 존재하기도 한다. MZ세대는 어떤 집단과 상황에 놓였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양한 면모를 보이는 MZ세대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MZ세대에 대한 이해는 반드시 필요하다.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 지금 세대에 대한 이해는 이 사회를 이해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성세대와 MZ세대는 서로 연결되어 사회의 크고 작은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해 공감하고 공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MZ세대의 다양한 특성을 여러 키워드를 바탕으로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세대인 MZ세대에 연결된 복합적이고 개별적인 키워드를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도록 독자를 안내한다. 독자는 <MZ세대가 쓴 MZ세대 사용설명서>를 통해 MZ세대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MZ세대는 개별적인 세대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개인주의적인 것과는 다릅니다. 개별 MZ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개성적입니다. 뚜렷한 취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성 강한 자신의 ‘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기도 합니다. 오프라인 자아와 온라인 자아가 따로 존재하고, 그마저도 어떤 집단에 속하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트위터에서 어떤 MZ세대는 틀림없는 ‘덕후’지만, 회사에서는 ‘아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친구들에게는 ‘인싸’일 수 있죠. MZ세대는 타인과 긴밀하게 얽힌 세대이기도 합니다. 연결된 것과 얽힌 것은 다릅니다. ‘이리저리 관련되다’는 뜻에서 얽혀 있다는 것은, MZ세대가 의외로 남의 눈치를 많이 보고,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쫓아가려는 성향을 지녔다는 것을 뜻합니다. 말하자면 MZ세대는 모순적이고 복합적입니다. 나만의 것을 희구하는 ‘홍대병’을 앓지만 남과 비교하는 일을 서슴지 않고, 여행에서 다른 문화를 경험하는 걸 좋아하지만 반(反)다문화적인 사고방식을 보이기도 합니다. 흔히들 MZ세대는 진보적일 것으로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혐오와 갈등의 전면에 서기도 하지요. 그러니 MZ세대를 한 번에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MZ세대를 설명하는 이 책이 많은 키워드로 구성된 이유입니다. 이 책은 MZ세대를 이해하지 못한 기성세대를 위한 MZ세대 사용설명서입니다. 무엇이 자기를 MZ세대로 정의하게 하는지 궁금해할 MZ세대가 봐도 좋겠지만, MZ세대가 누구인지, 이 세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알 수 없는 기성세대가 읽으면 더 좋을 책입니다. 특히 MZ세대를 잘 모르지만, 이해하고 싶고, 특히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이해해야만 하는 40~50대 임원급 직장인에게 유용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걸작선 세트 5 (전5권)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7.10
26,000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21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22 소공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23 피터 팬 / 제임스 매슈 베리 24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25 아라비안나이트▶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유죄 : 노희경 에세이
헤르메스앤미디어 / 노희경 글 / 2008.12.16
10,000원 ⟶ 9,000원(10% off)

헤르메스앤미디어소설,일반노희경 글
화해와 위로의 언어로 빚어낸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찬가! \"사람은 누구나 이해받고, 사랑받고, 아름다울 자격이 있습니다.\" 세상을 안고 담대히 보듬는 작가 \'노희경\'의 첫 산문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작가는 , , ,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사람들의 내면 세계를 누구보다 정확히 탐구하고 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치유의 힘을 발휘해왔다. 가족과 사랑이란 주제는 나이와 종교, 국적으로 떠나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이다. 노희경 작가는 그동안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와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인물 설정으로 보통 사람들의 삶의 애환을 드라마를 통해 표현해왔다.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을 녹여낸 노희경 작가의 작품에는 자신이 겪었던 상처와 아픔, 사랑과 고통이 글속에 오롯이 담겨 있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는 여운이 남는 대사와 두터운 매니아층을 갖고 있는 노희경 작가의 산문집으로, 구구절절 가슴 울리는 글을 만날 수 있다. 따뜻한 감성, 예민한 관찰, 섬세한 표현으로 삶의 진정성과 세상 모든 관계에 대해 풀어낸 애잔하고도 내밀한 첫 고백을 담았다. 책을 엮으며 · 8 1. 사랑만 하기에 인생은 너무도 버겁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 12 첫사랑에게 바치는 20년 후의 편지 “버려주어 고맙다” · 16 아픔의 기억은 많을수록 좋다 · 26 내 이십대에 벌어진 축복 같은 일 · 34 女子에게 少年은 버겁다 “봄날은 간다” · 40 그들이 사는 세상, 그와 그녀의 이야기 · 47 적(敵)· 설레임과 권력의 상관관계 · 아킬레스건 ·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그녀들의 이야기 2. 사랑이 믿음보다 눈물보다 먼저 요구하는 것 부모도 자식의 한이 되더라 · 58 바그다드 카페 · 66 불륜, 나약한 인간에게 찾아든 잔인한 시험 · 73 힘내라, 그대들 - 작가 지망생 여러분에게 · 86 드라마는 왜 꼭 재미있어야 하나 · 92 그들이 사는 세상, 그와 그녀의 이야기 · 101 내겐 너무도 버거운 순정 · 산다는 것 · 드라마처럼 살아라 3. 눈빛 하나로 삶을, 사람을 보듬을 수 있다면 잘 있었나, K양 · 110 노희경이 표민수에게, 표민수가 노희경에게 · 114 윤여정은 눈빛 하나로 삶을 보듬는 사람 · 124 오십에 길을 나선 여자 · 130 배우 나문희에게 길을 물어가다 · 134 친구들에 대한 몇 가지 편견들 · 142 그들이 사는 세상, 그와 그녀의 이야기 · 147 그의 한계 · 화이트아웃 · 중독, 후유증 그리고 혼돈 4. 그들이 외로울 때 우리는 무엇을 했나 안부를 묻다 · 158 불량한 피자두의 맛 · 160 아름다운 상상 - 다시 生을 시작할 수 있다면 못 다한 효도부터 하리라 · 164 을 끝내놓고 · 170 미안한 아버지에게 · 174 다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 186 그들이 사는 세상, 그와 그녀의 이야기 · 193 절대로 길들여지지 않는 몇 가지 · 통속, 신파, 유치찬란 · 해피엔딩의 역설 함께하는 사람들의 글·202 긴 호흡으로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한 번씩 쉼표를 찍어주는 작가, 노희경! 그녀의 첫 산문집 출간! 드라마가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글을 쓰는 작가 노희경. 한국에서 ‘마니아 드라마’라는 수식어가 처음으로 붙여진 작가이자, 드라마 동호회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작가 노희경. 작가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드라마를 만들고, 그 이름만으로도 위로받을 수 있는 ‘사랑의 치유력’을 말하는 작가 노희경.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던 그녀의 산문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녀가 10여 년간 써온 진솔하고 내밀한 고백을 담은 첫 산문집이라 그 의미가 크다. 노희경 작가가 몇 년 전 인터넷상에 기재했던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라는 한 편의 짧은 글은 수많은 네티즌들을 사로잡았고, 드라마마다 가슴에 박히는 소위 노희경표 ‘대사발’로 그녀의 책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았던 만큼,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는 출간 전 2주간의 예약판매로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등 그녀의 저력을 실감케 한다. 로 백상예술대상 극본상, 로 KBS연기대상 작가상 수상, 그 외에 방송기자들이 뽑은 최고의 드라마,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좋은 드라마, 방송협회에서 뽑은 올해의 좋은 드라마 등을 수상한 노희경 작가는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드라마를 쓰며 치유와 공감의 묘약을 선사하고 있다. ‘대본을 쓰며 나 역시 치유받고 있다’는 노희경 작가는 ‘개미처럼 성실한 노동자로’ ‘초심을 잃지 않고’ ‘글이 안 써질 땐 왜 안 써지는지 고민하며’ 오늘도 매일 한 줄의 글을 쓰고 있다. 사랑을 실천하는 작가, 노희경. 발로 뛰는 북한어린이돕기에서부터 도네이션북 출간까지! 노희경 작가는 현재 지인들과 함께 발로 뛰며 북한어린이돕기 활동(국제구호NGO JTS)을 하고 있다. 거리모금도 직접 나서고 플랜카드 문구도 정리하고 후원금을 걷기 위해 기업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시간을 쪼개고 쪼갠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출간을 결심하게 된 까닭도, 이 책을 통해 인세 수익 일정 부분을 북한어린이돕기에 기부하고, 또 자신이 실천하는 일들을 알림으로써 JTS의 취지와 활동을 독자들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였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출간한 헤르메스미디어(김영사) 출판사 역시 노희경 작가의 취지에 동조하며 책의 수입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하였다. 경제가 어렵고 사람들의 삶이 팍팍해지는 걸 체감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노희경 작가의 도네이션북의 출간을 또 하나의 희망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자아에 대한 사랑에서부터 세상의 소외받는 사람에 대한 사랑까지 ‘사랑의 확장성’을 담다! 노희경 작가는 세상의 편견이 아닌, 세상의 잣대가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인생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한다. 그녀의 끝없는 인간에 대한 탐구심은 대본, 산문 속에서 표현된다. 노희경 작가의 한마디 한마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리게 저미지만, 그녀는 그런 아름다운 대사보다는 “밥 먹었니” “잘자” 하는 우리 일상의 평범한 말에 힘을 싣는 글을 쓰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 그녀의 담백한 문장과 진솔한 고백, 탁월한 심리표현이 어우려져 있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는 그녀만의 사랑, 가족애, 상처, 추억, 관계, 치유법이 담겨져 있다. 20년 전 첫사랑에게 바치는 편지 , 엄마에 의해 버려진 이야기 , 십대와 이십대를 지배한 반항과 방황 후의 깨달음 에서부터, 늙은 배우들에 대한 찬사, 치열한 글쓰기를 강조하는 작가로서의 고집, 마흔이 다 되어서야 이루어진 아버지와의 화해, 그리고 북한어린이들의 굶주림에 대한 뼈아픈 호소 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말하는 ‘사랑’의 폭은 넓고도 넓다. 자아에 대한 사랑에서부터 가족애, 친구나 동료와의 관계, 그리고 나아가 세상의 소외받은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확장성을 담아내고 있는 그녀의 산문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는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내가 나를 사랑하고 있나,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사랑하고 있나, 세상의 외로운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나에 대해서 진지한 성찰을 할 기회를 준다.
세계의 위인이야기
아이북 / 권성자.김지영 지음 / 2016.11.13
25,000

아이북예술,종교권성자.김지영 지음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의 두번째 책. 세계의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이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위인과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위인전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또 읽으면 나와는 큰 관련이 없고, 교훈만 주려는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위인 이야기를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짧지만 생동감 넘치도록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 위인들이 어떤 일을 통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보게 했다. 이 책에서는 위인들을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로 나누어 각각 6명의 위인을 정하고 총 24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였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내 담았다.이 책에 대하여 책만드는 이야기 *책만들기 활동의 이해 *간단한 팝업책 만들기 : 응용편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 슈바이처 → 병원 책 : 헬렌 켈러 → 도와주기 책 : 안중근 → 태극기 책 : 간디 → 평화 책 : 퓰리처 → 신문 책 : 만델라 → 감옥 책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 노벨 → 특별한 상 책 : 쿠베르탱 → 올림픽 책 : 아문센 → 탐험가 책 : 정주영 → 자서전 책 : 닐 암스트롱 → 달나라 책 : 스티브 잡스 → 핸드폰 책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 파브르 → 찾아라 곤충 책 : 에디슨 → 발명가 책 : 파스퇴르 → 주사기 책 : 라이트 형제 → 날아라 비행기 책 : 우장춘 → 씨앗 책 : 아인슈타인 → 타임머신 책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 안데르센 → 그림동화 책 : 가우디 → 설계도 책 : 피카소 → 나도 화가 책 : 찰리 채플린 → 영화 책 : 디즈니 → 캐릭터 책 : 백남준 → 특별한 텔레비전 책 책만들기 기본 사용법 나만의 책을 만드는 24가지 팝업책 모형세계 위인들의 이야기를 친근하게 읽고, 그 위인들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연결하여 책만들기로 마음껏 표현하게 한 위인이야기*진로탐구책 『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두번째인 『세계의 위인이야기』는 세계의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위인과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입니다. 24편의 위인이야기를 엄선하여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위인전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또 읽으면 나와는 큰 관련이 없고, 교훈만 주려는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위인 이야기를 좀 더 쉽고,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짧지만 생동감 넘치도록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또 위인들이 어떤 일을 통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었는지 알아보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위인들을 ‘세상을 정의롭게 이끈 사람들’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한 사람들’ ‘세상을 유익하게 연구한 사람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로 나누어 각각 6명의 위인을 정하고 총 24편의 이야기를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내 담았습니다. 창의적으로 써보며 손끝으로 표현하는 3차원 입체 책의 활용모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위인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만의 독특한 방법인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려 3차원의 입체 책으로 또다른 24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그 과정에서 미적 감각, 공간지각능력, 상상력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전문성우들이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도록 녹음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위인이야기를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전문성우들이 녹음해준 것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위인전을 일일이 찾아 읽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먼저 이야기를 듣고 한 권의 책을 만든 다음, 자세한 이야기가 담긴 위인전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책만드는 과정을 책만을 보고 어려워할 수 있어 만들기 과정에서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듯 친절한 영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영상에는 또래친구들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사례를 살필 수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새롭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주제에 맞게 나의 생각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여러 가지로 꾸미는 활동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위인들이 한 일과 직업을 연결시켜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탐색 과정과도 연결해보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진로와 연결해보는 활동(나의 장점에 맞는 직업 알아보기, 주인공되어 보기) 나만의 생각을 써보는 활동(말풍선 넣기, 일기 쓰기, 편지쓰기, 내가 만약 ~라면, 응원의 메시지 보내기, 소원 쓰기, 광고문 만들기, 표창장 주기), 이야기 내용을 기억하는 활동(중심 사건 써보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그리거나 꾸미는 활동(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네 컷으로 만화 그리기, 책표지 그리기, 상상화 그리기, 초대장 만들기), 말하기와 말놀이 활동(인터뷰하기, 토론하기, 사자성어와 속담 알기, 끝말잇기)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 ◆ 출판사 리뷰 위인이야기를 읽고 나의 꿈과 미래를 담는 책을 만들어 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하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화두로 ‘진로’라는 말을 많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로체험, 진로탐색’ 등등으로 중고등에서 이제는 초등학교까지 그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책이 어떻게 자연스럽게 함께 갈 수 있을까 모색하다가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책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단계로 발전시켜 ‘책은 나의 꿈과 함께 하는 친구’로 만들고자 함이었습니다. 이번에『세계의 위인이야기』를 선택한 것은 초등학생들에게 진로탐색을 어떻게 쉽고, 친근하게 열어줄 수 있을까 그 길을 모색하고자 만들어내게 되었습니다. 위인전이 나와는 크게 관련없는 인물의 이야기가 아닌 그들이 한 일과 직업이 나의 꿈과 진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보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꿈이 위인들처럼 ‘세상을 정의롭게’ 하고 싶은지, ‘세상을 풍요롭게 개척’하고 싶은지, 또 ‘세상에 유익한 일’을 하고 싶은지, 끝으로 ‘세상을 아름답게’하고 싶은지 큰 그림을 그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큰 그림을 갖고 위인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첫단계로 하였습니다. 두번째로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접고,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에 나의 생각을 담아 보는 과정은 미술과 언어, 조작 등을 통합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오게 되는 24가지 각기 다른 책을 만들게 되고, 다양한 내용을 넣어보면서 아이들은 책과 한 뼘 더 가까워질 것이며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아이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담아보는 책만들기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 보기를 바랍니다.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산하 / 황중환 글.그림, 강석기 글 / 2017.12.07
12,000원 ⟶ 10,800원(10% off)

산하인물,위인황중환 글.그림, 강석기 글
지식의 숲 21권. 전2권에 나눠 과학 관련 분야에서 활약한 한국의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소개한다.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한다. 또한, 총 24인의 과학자 이야기를 탄생연도순으로 배치했다.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역사의 진행을 이해하고 우리 과학의 발전을 느끼도록 한 것이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이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된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다.종두법을 보급한 의학 교육의 선구자 지석영 * 8 한국 최초의 양의사이자 독립신문의 창시자 서재필 * 18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양의사 김점동 * 28 전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 준 유일한 * 38 별과 함께 이름을 남긴 이원철 * 48 병리학 연구소에서 인간의 생명을 구한 윤일선 * 58 과학 대중화의 선구자 김용관 * 68 한국 근대 건축의 개척자 박길룡 * 78 민들레처럼 굳센 한국 육종학의 아버지 우장춘 * 88 바다와 물고기를 사랑한 사람 정문기 * 98 우리나라 최초의 파일럿 안창남 * 108 노벨상에 도전한 한국인 과학자 이태규 * 118과학자는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 군부독재…. 20세기 우리 역사는 어둡고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을 딛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1855년 태어난 지석영 선생부터 1935년 태어난 이휘소 박사까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간 우리 과학자 24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우리 과학자, 얼마나 아세요? 우주로 로켓을 쏘고, DNA 복제로 동물이 태어나고, 무인자동차 상용화를 앞둔 오늘날. 상상했던 많은 일들이 과학 기술 발전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켜켜이 쌓이면서 이런 결과를 이루었지요. 그런데 ‘과학자’ 하면 누가 떠오르나요? 아인슈타인, 뉴턴, 마리 퀴리, 스티븐 호킹…. 얼마든지 더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생각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과학자는 몇 명이나 알고 있을까요. 과학은 나와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점심에 먹은 감자와 버섯, 숲에서 지나친 나무 한 그루까지도 우리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라는 것을 알고 나면 세상이 새롭게 보입니다.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2》는 과학 관련 분야에서 활약한 한국의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소개합니다. * 24명의 천재 과학자를 만화로 만나다 흔히 천재라 하면 특출난 지능이나 재능을 타고 난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나와는 전혀 다른 세상 사람처럼 치부해 버리지요. 하지만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암울했던 시기에 활동한 천재 과학자들의 공통점이 보입니다. 개인의 의지와 능력뿐 아니라, 인류에 대한 애정과 신념이 지금의 과학 발전을 있게 했다는 사실 말입니다. 조선 철종 때 태어난 의학 교육의 선구자 지석영을 이어 한국 최초의 양의사 서재필이 등장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양의사인 김점동과 균학의 선구자 김삼순은 여성의 사회 활동이 쉽지 않았던 시대에 태어나 엄청난 의지와 열정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우뚝 섰습니다. 양자화학 연구로 한국인 최초 노벨상 물망에 올랐던 이태규 이후에도 바이러스계의 권위자 이호왕과 이론물리학자 이휘소 등이 꾸준히 노벨상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100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빠르게 높아진 우리 과학 수준에 놀라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인물의 삶과 역사, 과학 지식을 한 번에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2》는 각각 과학자의 삶에 대한 만화와 그에 따른 지식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학자의 생애를 따라가는 인물이야기 성격을 띠고 있지만, 지식정보 꼭지를 통해 관련 과학 지식까지 얻도록 합니다. 또한, 총 24인의 과학자 이야기를 탄생연도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역사의 진행을 이해하고 우리 과학의 발전을 느끼도록 한 것입니다. 이 중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낯선 인물도 여럿입니다. 하지만 흥미롭고 짜임새 있는 만화를 따라 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게 됩니다. 관련하여 후속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사실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디딤돌 초등 독해력 고학년 4
디딤돌 / 김세동 (지은이) / 2019.02.25
11,000원 ⟶ 9,9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김세동 (지은이)
꾸준히 실전 독해하는 과정 속에서 독해의 방법과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다. 수능에 출제되는 지문 영역을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으로 세분화하여 폭넓은 독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전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이 감당할 수 있는 중등 수준의 난도를 총 4단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인문] 01 피라미드는 왜 만들어졌을까 02 음양오행설 03 차별의 역사와 젠더 04 안락사, 허용해야 하나 *독해력특강 (1) - 국어를 잘하면 다른 공부도 잘한다 [철학] 05 한비자의 사상 06 맹자의 ‘인’과 ‘의’ 07 베이컨의 귀납법과 네 가지 우상 08 진짜를 모방하라, 미메시스 [사회] 09 왜 유명인들이 패션 리더가 될까 10 위키피디아와 집단 지성 *독해력특강 (2) - 글 읽기는 독(讀)이 아니라 해(解)! 11 고려인의 삶 12 디지털 맵, 새로운 세계의 탄생 [경제] 13 전망 이론 14 위험에 대비하는 보험 15 묶어 팔기 16 스타 시스템의 경제학 [과학] 17 심장과 혈관의 구조 18 머피의 법칙 *독해력특강 (3) - 문단을 연결하면 전체가 보인다 19 조류 독감(AI)과 지구의 자전축 20 공룡은 왜 지구에서 사라졌을까 [기술] 21 콜로세움과 로마의 건축 기술 22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23 학교 건물은 저층화되어야 한다 24 내비게이션의 원리 *독해력특강 (4) - 추론적 독해의 기본은 추리 [언어] 25 호칭어, 지칭어와 언어 예절 26 잘못된 우리말 표현 27 세계인이 하나의 언어를 사용한다면 28 유추의 방법 [문화] 29 문화를 바라보는 총체적 관점 30 달리는 서점, 책쾌 *독해력특강 (5) - 논리적 사고를 키우는 비판적 독해 31 ‘소확행’ 트렌드 32 지구촌 곳곳에 한류 바람이 분다 [예술] 33 나치의 '퇴폐 미술전' 34 고성 오광대놀이의 춤사위 35 영화 속 음악의 역할 - 영화 <붉은 10월>을 바탕으로 36 하이퍼리얼리즘 [환경] 37 페트병과 환경 위기 38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 농사법 39 집중 호우의 발생 원리 40 태풍의 두 얼굴수능까지 연결되는 본격 독해 초등 고학년 디딤돌 독해력 이 책은 꾸준히 실전 독해하는 과정 속에서 독해의 방법과 개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지문 영역을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으로 세분화하여 폭넓은 독해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전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이 감당할 수 있는 중등 수준의 난도를 총 4단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하는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등 고학년, 본격 독해 트레이닝으로 독해 실력을 쭉쭉 높여요! 수능 본격 독해, 초등 고학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예비 중등”인 초등 고학년 때는 본격적인 독해를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초등 저학년 때 사실적 독해 위주로 독해의 기초를 마련했다면, 고학년 때는 수능에서 평가하는 보다 종합적인 사고 능력인 추론적 독해, 비판적 독해, 창의적 독해까지 나아가야 하며, 이것이 본격 독해입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 때는 학생들이 사고력이 증폭되는 시기이므로 충분한 연습을 통해 독해력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수준을 조금씩 높여 훈련해야 합니다. 독해의 사고력은 자신의 수준보다 조금 수준이 높은 글을 읽을 때 조금씩 깊어집니다. 따라서 독해는 자신의 수준을 고려하여 시작하되, 지문의 수준을 조금씩 높여가며 꾸준히 훈련할 때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총 4권의 시리즈는 지문의 길이/글감 수준/어휘 수준을 기준으로 구분하여 단계적으로 난도를 높여가며 독해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초등 고학년 디딤돌 독해력>의 특장점 하나, 수능에 나오는 필수 영역에서 지문 선정 단계별 지문 수준에 따라 인문, 철학, 사회, 경제, 과학, 기술, 언어, 문화, 예술, 환경 필수 주제별로 4개씩 지문을 수록하였습니다. 둘, 수능에서 묻는 사고방식을 구현한 문제 수록 내용 이해/전개 방식/추론/비판/사례 적용/어휘/한줄 요약까지 지문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문제가 빈틈없이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아래에 ‘수능 연결’ 코너를 마련하여 개념어, 문제 유형 등 수능까지 연결되는 공부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셋, 독해 원리를 익히는 독해력 특강 수록 독해의 개념, 방법, 문제 유형 등 독해와 관련된 원리를 부담 없이 익힐 수 있도록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진 독해력 특강을 수록하였습니다.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
필름(Feelm) / 노선경 (지은이)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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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Feelm)소설,일반노선경 (지은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사랑에 대해 돌아보게 해준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가 1년 만에 새롭게 개정되어 돌아왔다. 기존의 책보다 작가가 가진 감성이 짙게 녹아들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책으로 탄생했다. 책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선경 작가는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하는 남자와 여자를 그려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특별한 사랑을 느끼게끔 만들어주는 그림을 보여준다. 그렇게 한 장씩 책장을 넘기며 음미하고 자신의 경험을 적어내리다 보면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작가의 그림은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상해보곤 하는 순간들을 포착한다. 페이지마다 작품을 보고 자신의 경험을 적어가며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독자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해서 자신의 감정을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독자가 직접 보고 찍고 소통하는 개념의 연애 에세이 그림책이다.시작/맞춰가는 것/잊을 수 없는 너의 말/몸에 좋은 껌딱지/없던 질투까지 생기는 마법/너와 나만의 계절/이렇게 잘 맞아도 되는 건가/사랑하는 만큼 안아줘/날 위한 서투름/별걸 다 사랑받는 여자/동문서답/사랑하면 살쪄/단 하루도 떨어질 수 없어/너에게 집중/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하루 일과/너의 앞에선 마음 놓고 무장해제/습관처럼 느끼는 마음/신념/가만히 둘 수 없다/입술보관함/탈 콩깍지/좁아터져도 너랑 누울래/품/무조건적인 내 편/만찬/가벼울 수 없는 그 말/불도저/너의 냄새/이보다 더 기적일 수는 없다/넌 가만히 있어 내가 사랑할게/너라는 이름의 안식처/철벽의 말/용서를 부르는 너의 말/뭘 해도 예뻐/같이 씻자/내 전재산/반창고/가끔은 벗은 우리가 더 편하다/연말정산/너로 기억될 올해/큰일이다/네가 내게 때려 박은 신뢰/무슨 망설임이 필요해/탐내지 마/빈 칸을 채우시오1/우연을 운명으로/끝나지 않은 이별도 있다/감히 널 두고?/네가 없는 첫눈/이건 다짐이 아니야/정말 어떡하지/영원히 아름다울 여자/확신 없이는 다가오지 마/이상형/빈 칸을 채우시오2/사람의 감정은 복합적이다 에필로그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사랑에 대해 돌아보게 해준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가 1년 만에 새롭게 개정되어 돌아왔다. 기존의 책보다 작가가 가진 감성이 짙게 녹아들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책으로 탄생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은 어쩌면 사치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이기에 놓칠 수 없는 감정이기도 하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작가는 자신의 그림을 통해 독자가 누군가를 떠올리고, 추억 속 한 부분을 회상하거나, 공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는 누군가와 공유하길 바란다. 책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행복한 일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선경 작가는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하는 남자와 여자를 그려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특별한 사랑을 느끼게끔 만들어주는 그림을 보여준다. 그렇게 한 장씩 책장을 넘기며 음미하고 자신의 경험을 적어내리다 보면 누구보다 특별한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작가의 그림은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상상해보곤 하는 순간들을 포착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대입하게 만든다. 페이지마다 작품을 보고 자신의 경험을 적어가며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독자가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해서 자신의 감정을 풀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독자가 직접 보고 찍고 소통하는 개념의 연애 에세이 그림책이다. 현재 사랑을 하는 사람도, 했던 사람도 모두 가슴 속 깊이 내재하여 있는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청춘의 이야기들이 담기길 소망한다. “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 신기해. 별거 안 해도 별걸 다 사랑하게 돼.” 1년 전에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았던 《훗날 내 청춘을 떠올리면 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거야》가 새롭게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내 청춘을 돌이켜볼 때 가슴 한켠에 묻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이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사랑이 노선경 작가의 손에 섬세하고 감각적으로 그려졌다. 바쁘고 분주한 세상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은 사치이고 우선순위에서 밀어낸 현대인들을 위해 감성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진정으로 잊고 있었던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사랑을 다시 일깨워주고 마치 따뜻한 난로에 손을 대듯이, 따뜻한 온기가 책을 통해 내 마음으로 전달된다. “수많은 인연을 돌고 돌아 나에게로 온 너와의 만남은 결코 우연이 아니기에.” 우연이 인연이 되듯,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따뜻한 인연을 선물하는 책! 이 책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거나, 사랑했던 사람들 모두에게 깊고 진한 감성을 전달한다. 사랑을 하는 사람이라면 ‘현재진행형’인 본인의 인연에 대해, 함께 사랑을 나누고 있는 자신에 대해 기록하고 관찰할 기회를 준다. 반대로 사랑을 했던 사람에게는 텅 비어버린 감정에 땔감을 넣어 불을 지필 수 있는, 따듯한 온기를 선물한다. ‘과거’ 혹은 ‘현재진행형’의 사랑은 우연이 인연이 되듯이 그렇게 내 손을 거쳐 펜이라는 도구로 책에 전달된다. 기존 책과 달리, 새롭게 목차가 생성되어 작가의 깊은 감성이 배가 되어서 책에 녹아 들어있다. 그뿐만 아니라 그림과 글 역시 추가되어 기존 독자들도 소장하고 싶게끔 만들어졌다. 어린 시절의 사랑, 농익은 사랑, 철없던 사랑 등···. 사랑의 형태는 다양하고 이를 표현할 방법 역시 셀 수 없이 많다. 작가는 ‘젊은 것’만이 청춘이 아닌,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제각각의 사랑하면서 잊고 싶지 않았던 기억, 남겨두고 싶었던 감정들을 떠올리며 ‘기록’하기를 바랐다. 개개인의 가슴 속에 잠재되어있는 ‘사랑’을 자신의 손과 펜을 통해 책에 기록하면서 청춘에 대해 다시 돌이켜보면 어떨까. 책에 들어간 7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의 이야기들을 적어 내려가는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그 사람과 나를 위한 책. 사랑을 하는, 사랑하게 될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평범한 일상에 불과했던 어느 날들이, 돌이켜보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일 때가 있다.이보다 더 사랑할 수 있을까 싶은 뜨거웠던 나날도 있다.하지만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았던 순간도 언젠간 무뎌지고 잊힐 날이 온다.그것이 사랑이든 아픔이든.너와의 어제를 기록한다. 이곳에.나는 내 청춘의 한 부분도 놓치고 싶지 않다.그것이 너와 함께였다면 더더욱. 머리카락을 서툴게 쓸어내리는 너의 손이 내겐 세상 그 어떤 빗보다도 부드러워.난 너의 서투름이 좋아. 서툴게 쓴 편지, 서툴게 만든 음식, 서툴게 표현하던 너의 마음까지.너의 어설픔은 오직 날 위한 것들이라.날 위한 너의 서투름은 언제나 따뜻해서.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엮음 / 201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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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엮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식물의 모습은 물론이고 특징과 생태, 환경 등 식물에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생물을 공부하는 기초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대표 식물부터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까지 137가지의 식물이 담겨 있으며,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산과 들, 논과 밭, 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야생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흰 밥풀 두 개를 품은 꽃며느리밥풀, 노루가 물어다 준 약초 노루발, 수탉의 볏 모양을 한 맨드라미, 호랑이 얼룩무늬를 가진 범부채,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처럼 식물의 생김과 쓰임새에 맞는 옛날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 썼다. 그래서 그 식물을 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하여 한 번만 익혀도 그 식물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다.꽃과 잎이 예쁜 식물 물가에서 자라는 갈대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매콤한 갓김치의 재료 갓 · 나뭇잎의 모양은 왜 다른가요? 강아지 꼬리를 닮은 강아지풀 국화와 닮은 과꽃 · 꽃에서는 왜 향기가 날까? 겨울까지 꽃이 피는 국화 따뜻한 남아프리카에서 온 글라디올러스 한 달 동안 꽃을 피우는 금잔화 ·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 흰 밥풀 두 개를 품은 꽃며느리밥풀 · 식물의 잎이 하는 일 털로 둘러싸인 꿩의밥 · 가을에 나뭇잎의 색깔은 왜 변할까? 아침에만 피어나는 나팔꽃 봄소식을 알리는 냉이 · 대표 봄나물, 냉이 노루가 물어다 준 약초 노루발 · 새싹은 어떻게 씨앗을 뚫고 나올까? 봄에 나는 산나물 달래 · 약재로 쓰이는 약용식물 왕비의 꽃 달리아 밤에 꽃을 피우는 달맞이꽃 · 식물도 숨을 쉴까? 나무이면서 풀인 대나무 · 대나무는 풀일까, 나무일까? 애기국화 데이지 강한 독성을 가진 독말풀 산에서 자라는 동자꽃 · 식물의 뿌리와 줄기가 하는 일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향기 라일락 · 몸에 붙어 씨를 퍼뜨리는 도깨비바늘 수탉의 볏 모양을 한 맨드라미 창 모양의 잎을 가진 메꽃 줄기에 가시를 품은 며느리밑씻개 · 식용 색소 치자 부귀영화의 상징 모란 · 나무와 풀은 어떻게 구별할까? 가장 먼저 피는 꽃 목련 ·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목련 하얀 솜을 만드는 목화 척박한 땅에서 꽃을 피우는 민들레 · 식물의 씨앗 퍼뜨리기 특유의 향을 가진 박하 · 배고픔을 구제해 준 감자 백 일 동안 꽃이 피는 백일홍 새하얀 순결 백합 · 지팡이로 만드는 명아주 호랑이 얼룩무늬를 가진 범부채 별을 닮은 작은 꽃 별꽃 · 피라미드 노동자들에게 먹인 양파 손을 대면 톡 터지는 봉선화 꽃이삭이 부드러운 부들 · 환경오염에 민감한 수생식물 파와 비슷하게 생긴 부추 · 치매 예방에 좋은 시금치 씨앗에 화장 분이 있는 분꽃 약으로도 쓰이는 붓꽃 자양 강장제 삼지구엽초 ·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배추 대표적인 생식 채소 상추 · 상추를 먹으면 왜 졸릴까? 화려한 꽃을 자랑하는 수국 · 우리 조상을 만든 마늘 눈 속에서 피어나는 수선화 옆으로 기면서 자라는 쑥 · 생선의 비린내를 가시게 하는 쑥갓 줄기 하나에 많은 꽃이 피는 쑥부쟁이 · 에델바이스와 닮은 솜다리 지중해에서 태어난 꽃 아네모네 고개 숙인 수줍은 꽃 애기나리 · 토끼가 제일 좋아하는 씀바귀 행복을 열어 주는 열쇠꽃 앵초 · 식물은 왜 위로 자랄까? 마약성 아름다움 양귀비 왕관 모양을 한 어저귀 · 농부에게는 귀찮은 식물, 환삼덩굴 기다란 줄기의 억새 · 만리장성을 쌓은 파 거미줄 같은 털을 가진 엉겅퀴 연못에 피는 꽃 연꽃 어머니에게 이로운 풀 익모초 재생력이 강한 잔디 · 한해살이와 여러해살이 가시 돋친 장미 들에서 자라는 제비꽃 무리 지어 피는 진달래 · 산신령에게 벌을 받은 뱀딸기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경이 · 흉년에 백성을 살린 구황 식물 질경이 하루를 살고 지는 꽃 채송화 바람에도 흐트러짐 없는 천일홍 아래를 향해 꽃을 피우는 초롱꽃 · 식물의 굽는 성질, 굴성 낮이 길 때 꽃을 피우는 카네이션 정열의 붉은색 꽃 칸나 가을을 알려 주는 코스모스 계절별로 이름이 다른 크로커스 · 양치와 선태의 민꽃식물 토끼털을 닮은 꽃을 가진 토끼풀 · 올챙이가 먹는 풀, 개구리밥 컵 모양의 꽃이 돋보이는 튤립 카네이션의 조상 패랭이꽃 삼색제비꽃 팬지 148 꽃꽂이용으로 많이 쓰는 프리지어 · 양반꽃이라 불리는 능소화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 가을에 피어나는 황금 꽃 해바라기 매화를 닮은 노란꽃 황매화 꽃 색깔별로 꽃말이 다른 히아신스 열매가 풍성한 식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고구마 ·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부터 고구마를 먹었을까?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좋은 귤나무 붉은 열매를 맺는 꽈리 · 약으로도 쓰이는 무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녹두 · 강남에서 왔다고 강낭콩 시집가는 대추나무 · 콜럼버스가 가져온 토마토 인삼만큼 효능이 좋은 도라지 · 반찬으로도 약으로도 좋은 우엉 산과 들에서 자라는 둥굴레 · 당나라에서 들어온 뿌리, 당근 매화꽃을 피우는 매실나무 · 꽃받침이 변해 열매가 된 딸기 꽃이 보이지 않는 무화과나무 손가락을 닮은 열매 바나나 · 초콜릿의 원료 카카오 가시 많은 열매가 열리는 밤나무 가을에 수확하는 배나무 · 설익은 과일은 왜 따 놓아도 익을까? 우리 주식인 쌀이 되는 벼 솜털이 있는 열매를 내는 복숭아나무 · 우리 겨레와 함께한 감나무 세계에서 가장 널리 재배되는 사과나무 산속의 오아시스 산딸기나무 · 보릿고개가 생각나는 보리 새콤달콤한 열매를 내는 살구나무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가 좋아한 석류나무 줄무늬가 새겨진 덩굴 식물 수박 · 고기 맛 나는 채소, 가지 어디서나 잘 자라는 수수 · 노화를 방지하는 참깨 다른 물체에 붙어 자라는 오이 · 오이보다 맛이 좋은 참외 가지를 치지 않는 옥수수 · 쌀 대신 배고픔을 달래 준 조 살아 있는 화석 은행나무 · 수라상에 올랐다고 상수리 숲에서 자라는 약용식물 인삼 오얏꽃을 피우는 자두나무 바늘 같은 잎을 가진 잣나무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는 콩 · 다방면에 쓰이는 콩 씨껍질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팥 · 세계에서 가장 많이 먹는 곡식, 밀 세계 과일 생산량 3분의 1을 차지하는 포도나무 · 귀신을 쫓는 매운 고추 환경을 보호하는 호두나무 지붕 위에 주렁주렁 달리는 호박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나무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개나리 · 가을에는 왜 단풍이 들까? 개울가에 자라는 버들 갯버들 수명이 길고 곧게 자라 아름다운 느티나무 · 대표 향신료 계피 가을에 붉게 물드는 단풍나무 · 날개 달린 단풍나무 씨앗 해를 따라 피는 꽃 담쟁이덩굴 · 겉씨와 속씨의 씨앗식물 겨울에 꽃이 피는 동백나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는 등나무 · 고기 잡는 창, 작살나무 우리나라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떡갈나무 ·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탄력 있게 흔들리는 말채나무 · 열대 지방의 나무는 나이테가 있을까 없을까? 산에서 자라는 머루 · 암수딴그루와 암수한그루 우리나라 국화 무궁화 황금 불빛으로 타오르는 듯한 미루나무 잎보다 분홍색 꽃이 먼저 피는 박태기나무 · 네 번 놀라는 모과나무 들이나 냇가에서 자라는 버드나무 제주도가 원산지인 벚나무 매끈한 초록색 껍질을 가진 벽오동 늘 푸른 소나무 척박한 환경에서도 자라나는 아까시나무 순식간에 자라나는 오동나무 높은 곳에서 자라는 전나무 작은 대나무라 불리는 조릿대 · 질병을 막는 창포물 냇가와 골짜기에서 자라는 찔레나무 · 손바닥처럼 생긴 선인장 유럽 사람들이 좋아하는 홍차 차나무 · 귀신을 닮은 자귀나무 진달래를 닮은 철쭉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측백나무 · 귀한 열매, 산수유 겨울에도 얼어 죽지 않는 칡 도로 옆 가로수로 심어진 플라타너스 · 누에의 먹이 뽕나무 그윽한 향기를 품고 있는 향나무 · 갈래꽃과 통꽃의 쌍떡잎식물 석회암 지대에서 잘 자라는 회양목 · 쌍떡잎의 속씨식물 기타 흐물흐물한 잎을 가진 미역 · 꽃줄기가 나사처럼 꼬인다고 나사말 영양 듬뿍 버섯 송이 · 버섯은 식물일까 아닐까? 뱀의 밥이었던 쇠뜨기 · 물고기의 부레를 닮은 부레옥잠 머리카락 같은 녹조류 해캄 · 붕어의 보금자리, 검정말 찾아보기산과 들에서 만나는 꼭 알아야 할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 1. 산과 들에서 만나는 가려 뽑은 식물도감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대표 식물부터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까지 137가지의 식물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과 산과 들, 논과 밭, 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야생초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약 5,000종의 식물이 살고 있습니다. 이 많은 식물 중에 교과서에 나오는 것부터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가려 뽑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식물의 모습은 물론이고 특징과 생태, 환경 등 식물에 관련된 여러 가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생물을 공부하는 기초 교양을 쌓을 수 있습니다. 2. 이야기로 풀어 쓴 눈높이 식물도감 식물은 그 모양과 특징이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용어와 딱딱한 풀이 때문에 자칫 아이들이 흥미를 잃어 반짝이는 호기심이 금방 식고 마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흰 밥풀 두 개를 품은 꽃며느리밥풀, 노루가 물어다 준 약초 노루발, 수탉의 볏 모양을 한 맨드라미, 호랑이 얼룩무늬를 가진 범부채, 할머니의 흰 머리카락을 닮은 할미꽃처럼 식물의 생김과 쓰임새에 맞는 옛날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 썼습니다. 그래서 그 식물을 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도록 하여 한 번만 익혀도 그 식물을 단번에 기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식물 하나하나의 꽃과 잎, 뿌리와 열매 등의 다양한 사진 자료를 통해 식물의 생김새를 부분이 아닌 전체적으로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공부가 되는 식물도감』 식물은 생태계 먹이 사슬에서 가장 중요한 1차 생산자입니다. 사람과 동물은 식물이 만들어주는 공기와 식물을 먹이로 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기에 때로는 그 소중함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태계에서 식물이 오염되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바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더불어 건강하게 살아가는 밑바탕이 됩니다. 이야기와 함께 배우는 식물의 생태계를 통해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태계와 환경의 소중함 등을 동시에 알려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식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식물도감』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보를 통해 식물에 대한 흥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계단의 집
창비 / 윌리엄 슬레이터 지음, 최세진 옮김 / 201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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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문학윌리엄 슬레이터 지음, 최세진 옮김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34권. 미국의 SF 작가 윌리엄 슬레이터의 장편소설로,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집에 끌려온 다섯 명의 10대들이 그것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한 ‘최고의 청소년도서’로 뽑혔으며 2000년에도 같은 기관에서 지난 40여 년간 나온 책 중 엄선한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 100편’에 이름을 올렸다. 멀지 않은 미래, 열여섯 살에 고아라는 공통점이 있는 다섯 명의 아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집으로 끌려온다. 소심한 피터, 거침없는 롤라, 탐욕스러운 블라썸, 의존적인 애비게일, 자기중심적인 올리버. 오직 끝없이 복잡하게 꼬인 계단뿐인 집에 영문도 모른 채 갇힌 아이들은 어떻게든 이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불빛이 반짝이는 반구(半球)형의 기계 앞에 모이게 된 다섯 아이는 자신들이 특정한 행동을 하면 기계에서 음식이 나온다는 원리를 눈치 챈다. 아이들이 차차 기계의 의도에 길들여져가던 어느 날, 기계는 갑자기 이전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음식 공급을 중단한다. 먹을 수 없다는 공포에 사로잡힌 아이들은 서로 헐뜯으며 다툼을 벌이는데…. 바닥도 없이 계단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생존 게임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폐쇄된 공간에 영문도 모른 채 갇혀버린 다섯 명의 인물이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적으로 돌려야 하는 상황은 호기심을 자극하며, 결말에 이르러 밝혀지는 음모 역시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한다.1부 2부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벽도, 바닥도 없이 미로 같은 계단으로 가득한 공간 살아서 이곳을 탈출해야 한다! 눈을 뗄 수 없는 서스펜스. 섬뜩한 사건에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반행동주의 메시지가 독자를 사로잡는다. 커커스 리뷰 1970년부터 30여 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하며 왕성히 활동해온 미국의 SF 작가 윌리엄 슬레이터의 장편소설이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의 34권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집에 다섯 명의 10대가 끌려오면서 시작되는 『계단의 집』(The house of stairs)은 폐쇄 공간에 갇힌 인물들 사이의 긴장감을 높여가다가, 결말에 이르러 숨겨진 음모를 폭로하는 구성으로 강한 충격을 남긴다. 특히 이 작품은 중심소재인 조건반사 실험을 통해,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주입하는 교육의 일면을 비판하고 나아가 사회 구성원들을 통제하는 도구로써의 사회제도를 암시해 더욱 인상적이다. 1970년대에 출간된 소설이지만, 욕구 충족을 위해 비윤리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조건반사화 되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고발한다는 점에서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한 고민거리를 제시한다.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청소년도서’에 빛나는 윌리엄 슬레이터의 대표작 SF나 판타지적인 아이디어를 도입하여 특수한 상황에 처한 10대 주인공들이 그것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세계를 선보여온 윌리엄 슬레이터는, 특유의 건조한 서술과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널리 주목을 받아왔다. 『계단의 집』은 그의 작품세계 가운데서도 사회비판적인 주제의식이 돋보이는 문제작으로 출간 첫 해,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한 ‘최고의 청소년도서’로 뽑혔으며 2000년에도 같은 기관에서 지난 40여 년간 나온 책 중 엄선한 ‘청소년을 위한 추천도서 100편’에 이름을 올렸다. 독특한 장르적 상상력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설정 에셔(M. C. Escher)의 그림 「계단의 집」에서 영감을 받은 기묘한 배경이 인상적인 『계단의 집』은 벽도, 바닥도 없이 계단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생존 게임으로 시작부터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폐쇄된 공간에 영문도 모른 채 갇혀버린 다섯 명의 인물이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적으로 돌려야 하는 상황은 호기심을 자극하며, 결말에 이르러 밝혀지는 음모 역시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한다. 조건반사의 노예가 된 아이들의 모습을 비추는 마지막 장면은 역설적이게도 우스꽝스러움과 슬픔이 동시에 느껴진다. 『계단의 집』은 뛰어난 장르적 상상력으로 독자들에게 발군의 읽는 재미를 선사하지만, 이 작품의 성과는 결코 오락적인 차원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작품에서 장르적 설정은 단순히 흥미를 끌기 위한 도구로 소비되지 않고, 행동주의 심리학 이론과 결합하여 극한 상황에서 드러나는 인간 내면의 본질을 파헤칠 수 있는 주요한 무대를 제공한다. 인간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라는 설정 자체는 기존의 소설이나 영화, 만화 등에서 익숙한 것이라 할지라도 이 작품을 다시 한 번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멋진 신세계』 『동물농장』 『1984』의 계보를 잇는 사회비판적 SF 스키너(B. F. Skinner)의 조건반사 실험을 주된 소재로 삼고 있는 『계단의 집』은 이야기 구성은 복잡하지 않으나, 다양한 층위로 해석이 가능하다. 비인간적인 과학 실험의 희생자가 등장하는 소설은 일차적으로 과학 기술의 무분별한 발전을 비판하는 텍스트로 읽히기 쉽지만, 이 작품은 특별히 행동주의 심리학의 대표적 논거인 조건반사 실험을 도입하여 더 풍부한 생각거리를 남긴다. 슬레이터는 모든 동물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행동을 반복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조건반사 실험의 논리를 통해, 적절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학생에게 주입하는 교육의 일면을 강하게 비판한다. 이는 같은 방식으로 구성원들을 사회화하고 길들이는 사회제도들에 대한 비유이기도 하며, 더 나아가 경쟁이야말로 ‘파이’를 늘릴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을 강조하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경고이다. 슬레이터는 끝까지 체제에 저항해낸 롤라와 피터라는 인물을 통해, 생존을 담보로 경쟁을 강요하는 현대사회에 만연한 비윤리적인 가치관을 단호히 거부할 것을 독자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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