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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OCA 플러스 3
도서출판넥서스 /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6.10.14
7,000
도서출판넥서스
학습참고서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엮음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하는 교육부 권장 표제어를 선별했다. Day마다 20개의 단어를 학습하며 30일 동안 완벽하게 필수 어휘를 익히고, 표제어에서 파생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핵심 파생어까지 확장 학습할 수 있다. 뜻이 비슷하거나 반대의 단어와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단어도 수록되어 있다.Chapter 01 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2 Day 06 Day 07 Day 08 Day 09 Day 1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3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4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5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6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Answers Index예비중부터 특목고 . 수능 대비까지 7단계 어휘 학습 ★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하는 교육부 권장 표제어 선별 - Day마다 20개의 단어를 학습하며 30일 동안 완벽하게 필수 어휘를 익힙니다. ★ 문어발도 부럽지 않은 핵심 파생어 확장 어휘 - 표제어에서 파생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핵심 파생어까지 확장 학습합니다. ★ 학교 내신까지 확실하게 대비하는 유의어/반의어/ 참고 어휘 - 뜻이 비슷하거나 반대의 단어와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단어도 가뿐하게 암기합니다. ★ 완벽한 마무리를 위한 어휘 3종 테스트 - Day별, Chapter별 학습 후 Exercise Test, Review Test, Vocabulary Plus로 확인합니다. ★ 생생한 단어 MP3 듣기용 QR 코드 제공 - 교재의 QR 코드를 스캔만 하면 각 Day의 어휘를 바로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MP3 음원 다운로드 제공 (www.nexusbook.com) - 넥서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MP3 음원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온라인 VOCA TEST 학습 제공 (www.nexusEDU.kr) - 교재 학습 후 온라인 학습 사이트에서 추가 어휘 문제 풀이를 통해 마지막 복습을 합니다.
두잉아트북 : 할로윈
코야 / 코야유아컨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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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
유아놀이책
코야유아컨텐츠연구소 (지은이)
할로윈을 소재로 컬러링, 드로잉, 만들기, 미로 찾기, 퍼즐, 가면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구성된 아트 워크북이다. 책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한 작업들은 장난감이나 인테리어 소품도 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미술 활동을 할 때 불편하지 않도록 넉넉한 크기와 도톰한 두께의 종이로 제작하였다.1.미로찾기 2.열쇠 색칠하기 3.여행가방 색칠하기 4.숫자 따라 쓰기 5.숨어 있는 동물 찾기 6.마녀 스타킹 꾸미기 7. 드라큘라 이빨 색칠하기 8.박쥐 날개 만들기 9.꼬마유령 모빌 만들기 10.유쾌한 유령 색칠하기 11.해골가면 만들기 12.호박꾸미기 13.정원 색칠하기 14.할로윈 파티 색칠하기 15.할로윈 친구들 붙여보기코야키즈 두잉아트북과 함께 오싹오싹 해피 할로윈을 즐기세요! 할로윈을소재로그리기, 색칠하기, 짧은글쓰기는물론모빌, 가면만들기등다양한주제로구성되었습니다. 집에서가족들과안전하게할로윈을즐기면서아이의창의력, 상상력, 집중력을키워주세요. ●신나는 할로윈을 보내고 싶다면? <두잉아트북 할로윈> 어린이 창의미술 브랜드 코야키즈의 신작 <두잉아트북 할로윈>이 출간됩니다. 할로윈을 소재로 컬러링, 드로잉, 만들기, 미로 찾기, 퍼즐, 가면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구성된 아트 워크북입니다. 한글을 몰라도 괜찮아요. 대부분 아이가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선물하기에도 완벽하겠죠! ●다양한 주제의 아트 활동 + 모빌, 가면 등 만들기까지 책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한 작업들은 장난감이나 인테리어 소품도 될 수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미술 활동을 할 때 불편하지 않도록 넉넉한 크기와 도톰한 두께의 종이로 제작하였습니다. 집에서 가족들과 안전하게 할로윈을 즐기면서 우리 아이의 창의력, 상상력, 집중력을 키워주세요.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시즌 3 IQ.EQ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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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남주희 성인 바이엘 3
세광데이타테크 / 남주희 (지은이)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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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데이타테크
소설,일반
남주희 (지은이)
성인의 눈높이에 딱 맞춘 피아노 기초 교본이다. 딱딱하고 지루한 반복으로 이루어진 연습곡 대신 클래식, 민요, 대중가요, 트로트 등 흥미로운 레퍼토리를 수록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남주희 선생님만의 노하우 가득한 음악이론과 음악 상식을 배우고 곧바로 연주에 적용함으로써 이론과 연주곡의 체계적인 연계학습이 가능하다. 악보와 핑거링, 가사가 큼직하여 한눈에 볼 수 있다.빠르기말과 셈여림표 1. Bb Major Scale 2. 나는 열아홉살이에요 3. 결혼 행진곡 4. 밤이면 밤마다 5. G minor Scale 6. 참새와 허수아비 7. 애심 연주의 순서 8. D Major Scale 9. 개똥벌레 10. 비 내리는 영동교 송폼 11. B minor Scale 12.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13. 최진사댁 셋째 딸 대중음악의 장르 14. Eb Major Scale 15. 만남 16. 유 레이즈 미 업 17. C minor Scale 18. 무조건 절대음감과 Hz 19. 걱정 말아요 그대 20. 갑돌이와 갑순이 21. 어메이징 그레이스 22. 안동역에서 23. 두 개의 작은 별 피타고라스 음계 24. 사랑 25. 이매진 26. 산타루치아 27. 친구여 28. 백세인생 29. 그린 필즈 30. 붉은 노을 31. 호텔 캘리포니아 32. 미스터 론리아이들 대상의 기존 바이엘과는 차별화된 성인의 눈높이에 딱 맞춘 피아노 기초 교본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반복으로 이루어진 연습곡 대신 클래식, 민요, 대중가요, 트로트 등 흥미로운 레퍼토리를 수록하여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남주희 선생님만의 노하우 가득한 음악이론과 음악 상식을 배우고 곧바로 연주에 적용함으로써 이론과 연주곡의 체계적인 연계학습이 가능합니다. 악보와 핑거링, 가사가 큼직하여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3 : 나폴레옹과 조세핀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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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
명작,문학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 1. 맙소사…… 내가 왕따라니! 2. 제주도의 푸른 밤 3. 수줍음 많은 청년 장교 나폴레옹과의 만남 4. 파리 사교계의 신데렐라 조세핀 5. 영원히 만날 수 없는 평행선 6. 피라미드의 붉은 노을 7. 사랑, 그 영원한 구속 부록. 나폴레옹의 팜므파탈 조세핀“조세핀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해도 상관없어요. 그녀가 내게 성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앞으로 내가 어떤 성공을 거두든 그건 오로지 조세핀 그녀의 힘일 테니까요.” 나폴레옹의 조세핀을 향한 사랑은 깊고도 넓었고, 아무도 그의 사랑을 막으려 할 수 없었다. 프랑스의 전쟁 영웅 나폴레옹과 그의 영원한 연인 조세핀의 이야기입니다. ♣ 주노만으로 힘겨운 이지의 앞에 나타난 필립, 이지는 과연 둘 사이에서 어떻게 될까요? ♣ 프랑스의 전쟁 영웅 나폴레옹의 사랑 이야기, 지금 함께해 보세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프랑스의 황제가 된 영웅, 그가 지배하지 못한 것은 한 여인이었다.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 보았지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나폴레옹은 어떤 사람인가요? 프랑스의 외딴 섬 코르시카 출신의 군인으로 황제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위대한 영웅?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나폴레옹이 남인 유명한 명언이지요. 이처럼 나폴레옹은 사람들이 무리라며 다들 말리는 일도 나는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해요. 그리고 말처럼 정말 해내기도 했지요. 프랑스를 상대로 한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유럽 여러 국가들과의 전쟁에 나서 승리를 거두었고, 심지어 당시 그 누구도 넘지 못했다는 알프스 산맥을 넘어 오스트리아를 물리치기까지 한 그는 진정한 영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나폴레옹에게도 한 가지 넘지 못한 일이 있었으니 바로 그의 영원한 연인 조세핀과의 사랑이었지요. 변덕쟁이의 주노의 메이드로 살면서 그 한 사람만으로도 힘든 이지의 앞에 더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주노와의 입맞춤을 목격한 세라와 갑자기 새로 전학을 온 3P의 전 멤버 필립입니다. 필립과 세라가 나서 주노와 이지의 사이를 파헤치겠다며 나서고, 이지는 세라의 화를 풀어 보려고 하지만 잘 안 되지요. 거기다가 필립은 대뜸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며 조르고, 주노 때문에 망설이는 이지에게 주노는 너를 메이드로만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야 말지요. 크게 충격을 받고 상심한 이지는 필립과 사귀면 다시 친구가 되겠다는 세라의 말에 어쩔 수 없이 그의 고백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합니다. 그런데 필립의 고백을 받으려던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주노가 훼방을 놓습니다. 필립과 주노가 저를 두고 싸우는 도중 이지는 난데없이 프랑스군과 오스트리아군이 싸우고 있는 전쟁터 한가운데에 떨어집니다. 거기서 만난 사람은 바로 프랑스의 전쟁 영웅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였지요. 하지만 이지가 만난 나폴레옹은 아직 영웅도 아니었고, 사교계 레이디의 위문편지에 얼굴을 붉히는 순진한 청년 장교였답니다.
침묵의 미래
문학사상사 / 김애란 외 글 /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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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
소설,일반
김애란 외 글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3년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심사위원 5인의 심사숙고 끝에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로 선정되었다. 이 작품은 언어 자체가 스스로 그 존재와 가치를 되묻고 운명에 대해 질문하게 함으로써, 언어의 사멸이라는 현상이 현대문명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에게 본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음을 우화의 형식으로 말해주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와 자선 대표작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함정임의 「기억의 고고학」, 이평재의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천운영의 「엄마도 아시다시피」, 편혜영의 「밤의 마침」, 손홍규의 「배우가 된 노인」, 이장욱의 「절반 이상의 하루오」, 염승숙의 「습濕」, 김이설의 「흉몽」 등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해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제37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1부 대상 수상작 그리고 작가 김애란 -대상 수상작 | 김애란ㆍ침묵의 미래 -자선 대표작 |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수상 소감 | 당신의 궤적 -문학적 자서전 | 카드놀이 -작가론 |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ㆍ편혜영 -작품론 | 다시 두근두근, 문학이여ㆍ안서현 2부 우수상 수상작 -함정임 | 기억의 고고학―내 멕시코 삼촌 -이평재 |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천운영 | 엄마도 아시다시피 -편혜영 | 밤의 마침 -손홍규 | 배우가 된 노인 -이장욱 | 절반 이상의 하루오 -염승숙 | 습濕 -김이설 | 흉몽 3부 선정 경위와 심사평 -심사 및 선정 경위 -심사평 김윤식 : 이상에게 물어보기 서영은 : 아, 침묵, 모든 부재를 있음으로 바꾸는 고요 윤후명 : 김애란의 새로운 날개 권영민 : 관념적 주제와 문화론적 상상력 윤대녕 : 말(言語)에 대한 사유의 묵시록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방법 ■ 소설가 김애란, 이상문학상 대상 역대 최연소 수상!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ㆍ단편소설만을 모아 싣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독특한 심사 과정과 한국 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으로 인해 현대 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13년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심사위원 5인(김윤식, 권영민, 서영은, 윤후명, 윤대녕)의 심사숙고 끝에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로 선정되었다. 김애란은 등단 이후 십여 년 동안 특유의 감각과 문체를 통해 일상적 삶의 어두움을 걷어내고 그 명랑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는 화제작들을 내놓은 바 있으며, 특히 지난 2005년 소설가 한강이 세웠던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우고 이상문학상 대상 역대 최연소 수상자로 선정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의 대상 수상작인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는 언어 자체가 스스로 그 존재와 가치를 되묻고 운명에 대해 질문하게 함으로써, 언어의 사멸이라는 현상이 현대문명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에게 본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음을 우화의 형식으로 말해주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와 자선 대표작 「누가 해변에서 함부로 불꽃놀이를 하는가」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으로 함정임의 「기억의 고고학」, 이평재의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천운영의 「엄마도 아시다시피」, 편혜영의 「밤의 마침」, 손홍규의 「배우가 된 노인」, 이장욱의 「절반 이상의 하루오」, 염승숙의 「습濕」, 김이설의 「흉몽」 등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해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 ■ 김애란의 「침묵의 미래」, 대상 선정 경위 2013년 1월 3일 이상문학상 본심이 열렸다. 본심 심사위원으로는 비평가 김윤식, 비평가 권영민(≪문학사상≫편집주간) 씨와, 이상문학상 기수상작가인 소설가 서영은, 소설가 윤후명, 소설가 윤대녕 씨가 참여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 가운데 문학비평가, 문예지 편집장, 문학 담당 기자, 문학 연구자 등 100여 명의 후보작 추천을 거쳐 예비심사 과정을 통과하여 최종심에 오른 작품은 다음과 같다. 김애란 「침묵의 미래」 김이설 「흉몽」 손홍규 「배우가 된 노인」 염승숙 「습濕」 이장욱 「절반 이상의 하루오」 이평재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천운영 「엄마도 아시다시피」 편혜영 「밤의 마침」 함정임 「기억의 고고학 ―내 멕시코 삼촌」 이번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심사위원들이 지목한 작품은 김애란, 이장욱, 편혜영, 천운영의 작품이었다. 「침묵의 미래」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있어, 심사위원들은 서사를 극단적으로 절제하면서 내면적인 사유의 공간을 이야기의 무대 위로 끌어올려놓고 있는 이 작품의 주제의식과 우화적 방법에 주목하였다. 이 소설의 이야기는 인간이 언어를 상실하는 과정을 개인의 죽음과 연결시켜놓기도 하였지만, 언어 자체가 스스로 그 존재와 가치를 되묻고 운명에 대해 질문하게 하는 우의적 방법을 서사적으로 활용하였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언어의 사멸이라는 현상이 현대문명을 살아가고 있는 인간에게 본질적인 문제가 되고 있음을 설득적으로 말해주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일상성의 깊은 늪에 빠져 있는 우리 소설 문단에서 새로운 상상력의 가능성을 표현하고 있는 이 소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만장일치로 이 작품을 2013년도 제37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 대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 그리고 주옥같은 8편의 우수상 수상작 「침묵의 미래」는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생성과 그 사멸의 과정을 인간 자신의 운명처럼 그려내고 있는 일종의 관념소설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이 작품은 ‘지구상에서 언어가 평균 2주일에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는 뉴스에서 착상한 것으로, 사라져가는 언어들의 마지막 화자들을 가상의 강대국이 ‘소수언어박물관’에 모은다는 설정 하에 일종의 언어의 영혼이라 할 수 있는 영靈이 소수언어박물관에 갇혀 있는 ‘마지막 화자’들의 생활과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 김애란은 작품을 관념적인 방향을 이끌어가지 않고 우화적 형식을 빌려 주제를 형상화하는 데 성공하면서 발군의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하고 있다. 대상 수상작 외에도 멕시코에서 날아온 한 통의 이메일을 통해 어린 시절 멕시코 삼촌이 들려주던 아코디언 선율과 먼 곳에 대한 향수를 그린 함정임의 「기억의 고고학」과, 자살 바이러스 ‘그리네스’를 앞세워 미래의 부조리 세계를 구축하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평재의 「당신이 모르는 이야기」, ‘엄마의 죽음’ 이후 모성의 부재를 독특한 방법으로 자기 삶 속의 복원하는 이야기인 천운영의 「엄마도 아시다시피」도 눈여겨볼 작품이다. 또한 성폭행범으로 지목되어 고통을 당해야 했던 한 남자를 피해 당사자인 소녀와 대면시킴으로써, 거짓과 타협하여 간신히 파국을 면한 위태로운 삶을 보여주는 편혜영의 「밤의 마침」,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청년 ‘나’와 가족의 굴레에 치이는 중년사내 ‘사이드미러’, 공원에서 만난 한 ‘노인’의 인연을 바탕으로 인생의 삼분법을 유머러스하게 다룬 손홍규의 「배우가 된 노인」, 독특한 개성을 지닌 인물의 이야기인 동시에 어디에도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는 경계에 대한 서정적 순애보인 이장욱의 「절반 이상의 하루오」도 고유한 개성을 발하는 작품이다. 아울러, 아버지의 등에서 자라나는 소나무 한 그루를 ‘꿈’으로 표현하여 햇볕이 들지 않는 축축한 삶을 일상적으로 조명해 보이는 염승숙의 「습濕」, 건조하면서도 사실적이고 강한 흡입력으로 끔찍한 현실을 직조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이는 김이설의 「흉몽」은 삶의 불편한 면을 되돌아보게 하는 수작이다. ■ 대상 수상 작가 김애란의 ‘수상 소감’ 중에서 한 발짝 또 한 발짝 짐작으로 알던 것을 몸으로 익히며 누군가의 보폭을 쉽게 판정하지 않는 법을 배운다. 그 자리에 다른 짐작을 앉힌다. 길 위에 ‘방향’을 만든 것은 당신의 무게. 혹은 이 걸음과 다음 걸음 사이에 놓인 고민의 시차詩差. 가끔 그 고민이 궁금해 당신이 쓴 말과 쓰지 않은 말, 쓸 수 없던 말들을 가늠해본다. 무릎 꿇어 그 자국에 손을 대본다. 몇 명이 지나갔는지 모를 겹겹의 발자국에 눈이 시리다. ■ 「침묵의 미래」에 대한 심사평 글쓰기의 주체는 없고, 동시에 대상도 없는 것. 있는 것이라곤 이름에 달라붙은 몇 가지 단서들뿐. 이 단서들조차도 어차피 침묵의 미래 속에 깜빡거릴 뿐. 이를 두고 「날개」의 작가 이상이 어쩌면 이렇게 훈수를 해주지 않을까 싶다.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보여준, 단편과 장편의 미구분 지대를 헤맨 김애란 작가의 몸짓이 ‘이상문학상’에 제법 접근된 것이겠다, 라고. -김윤식(문학평론가, 서울대 명예교수) 종족과 함께 탄생하고, 종족의 소멸과 함께 사라지는 언어, 그리고 아득한 침묵 세계로의 환원과 우주 만물로의 회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내용으로 하는 이 인류문화사적 소설은 기존의 서사를 무시했다 하더라도 그 다채로운 사유의 파노라마만으로도 서사를 대신하고도 남음이 있다. -서영은(소설가) 좀도둑들이 들끓는 고갯길 밑 주막에 들른 김애란이 괴나리봇짐 속에서 내놓은 물건은 뜻밖의 것이어서, 침침한 눈이 번쩍 뜨였다. 아무 말도 하지 말라는 듯 던져놓은 침묵의 미래」. 설마 팔겠다고 넣어온 건 아니겠지, 하면서 흘끔흘끔 곁눈질하고 있는 사이에 나는 ‘침묵의 미래’란 새로운 날개의 다른 뜻임을 받아들였다. -윤후명(소설가) 「침묵의 미래」에서 보여준 김애란의 시도 자체가 갖는 새로운 의미를 주목한 나는 대상 수상작으로 이 작품을 선정하는 데에 적극 찬성했다. 작품을 관념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지 않고 우화적 형식을 빌려 주제를 형상화하는 데에 성공하고 있는 작가적 상상력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권영민(문학평론가, 단국대 석좌교수) 「침묵의 미래」는 낯설다. ‘낯설다’는 것은 그동안 작가가 보여준 아름답고 견고한 이야기체의 구성에서 멀찌감치 벗어나, 마치 묵시록의 세계를 엿보는 듯한 뜻밖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말의 시작과 끝이 침묵이라는 것,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끊임없이 의미를 지워가는 행위에 다름 아니라는 것, 그로 인해 자기 운명에 갇힌 채 각자 ‘마지막 화자’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비감한 통찰을 드러내고 있다. -윤대녕(소설가)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1-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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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으며,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 ‘눈에 쏙’→‘개념 쏙’의 2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눈에 쏙’에서는 중요 개념과 관련된 이미지를 재미있게 나타내고 간단한 설명을 넣었습니다. ‘개념 쏙’에서는 중요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여러 가지 보충 자료와 교과서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제시하였습니다. 이 2단계 학습이 끝나면 ‘개념 확인하기’를 통하여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 잡는 비법: 교과서의 전 제재와 교과서의 중요 제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료와 문제를 실었습니다. 특히 교과서 제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하여 ‘지문 학습’을 제공하였고, ‘한눈에 보는 지문’을 통해 지문의 전체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문제’, ‘서술형’, ‘중요해요’ 등의 다양한 문제를 제공하여 교과서 제재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핵심 잡는 비법: 앞에서 학습한 중요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보여 주어 학습자들이 흥미롭게 개념에 접근하도록 하였고, 개념에 대한 복습의 효과를 몇 배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교과서 제재의 중요 내용을 그림과 함께 제시하여 학습 목표와 관련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평가: 선별된 문제를 통하여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5. 생각을 키우는 서술형, 논술형 문제: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6. 낱말 놀이터 : 단원을 학습하면서 배운 중요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 속에 나타난 알맞은 상황에 적용해 봄으로써 낱말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
보리 / 초등학생 73명 지음, 임길택 엮음, 이광익 그림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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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우리창작
초등학생 73명 지음, 임길택 엮음, 이광익 그림
보리 어린이 시리즈 24권.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아이들 73명의 일기와 산문을 엮어낸 책이다. 강원도에 있는 사북초등학교 5, 6학년과 정선 봉정분교 6학년 아이들 문집에서 글을 골라 실었다.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 아이들이 놀며 일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다. 여기 묶은 글들은 1980년대 초에 쓰여진 글들이다. 부모님은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아이는 언뜻 상상하기 힘든 엄마 아빠 어릴 적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아이가 읽으면서 궁금해하는 내용과 말뜻 들을 부모님이 알려주면서 함께 읽는다면, 더 재밌고 유익한 읽기가 될 것이다.여는 말│신나는 시간 여행 ? 윤태규 4 엮은이의 말│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훌륭한 글을 쓸 수 있어요 ? 임길택 8 1부 소는 왜 자기 방에다 똥을 싸나 (사북초등학교 5학년 일기) 꽁지가 빠지도록 도망갔다 5학년 지성태 16 1살에서 4학년까지 관람 불가 5학년 김미자 19 원, 이래서야 되겠나 5학년 서향옥 22 옷에다가 오줌을 싸고 말았다 5학년 김영도 24 꽃이 물을 달라고 하였다 5학년 엄대영 26 17동에서 가장 슬픈 날 5학년 권연숙 27 저런 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거야 5학년 임덕화 28 놀지 않으면 뭣하러 만들어 놨어 5학년 황재영 30 앉으면 살고 날면 죽는다 5학년 배정희 32 무서운 꿈 5학년 우종우 34 우리 학교가 온통 살구꽃으로 쌓였으면 5학년 허진 35 선생님이 우리들을 때리셨다 5학년 강원식 36 지옥이 더 좋아요 5학년 김미영 38 아저씨가 앙큼스러워서 5학년 한영희 40 찰흙 파 온 사람 5학년 양경애 41 바보가 아닌 사람은 한 명도 없겠다 5학년 정상교 42 소는 왜 자기 방에다 똥을 싸나 5학년 송순호 44 우리 언니 잘 있어? 5학년 최은희 47 아버지가 면허증을 따면 5학년 임정훈 48 어머니께 꾸중 들을까 봐 5학년 김복순 49 설마 귀신이 했겠나 5학년 최미라 50 우리 엄마는 화나면 도깨비 같다 5학년 문순자 52 놀고 싶은 마음이 없다 5학년 이미경 54 난 얼굴이 빨개졌다 5학년 김현국 55 나는 다락방에서 잔다 5학년 김진철 56 싸움하는 주제에 5학년 라현숙 59 제발 오늘도 무사했으면 5학년 박영희 60 싫어요 5학년 변미숙 62 놀 마음도 없고 숙제할 마음도 없어서 5학년 이경섭 63 아버지는 왜 다치셨을까? 5학년 김수동 64 서울로 떠나신 엄마 5학년 이광식 66 오리만 보고 있었다 5학년 박광일 69 돈은 좋다가도 나쁘다 5학년 박성덕 70 5학년 때 나도 너만 했다 5학년 이재춘 73 배추 장수 할머니 5학년 리미정 74 우리 집은 슬픈 집 5학년 지승천 76 2부 다른 사람도 얼마나 힘들까? (사북초등학교, 봉정분교 6학년 일기) 놀다 그랬는데 뭘 그래 6학년 최진숙 80 때리면은 더 아파서 우는데 6학년 박경하 85 두 신문을 돌리며 쓴 일기 6학년 전정열 86 고물 장수 6학년 한상용 95 나는 중학교에 안 간다 6학년 우명희 96 아버지랑 살기가 싫었다 6학년 김희도 98 한 번만 더 먹으라고 해 주지 6학년 이태식 100 옆집 애들이 돌을 던졌다 6학년 이영미 101 도시는 나쁘다 6학년 이미경 102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싸웠다 6학년 이은경 104 벼랑에서 떨어지는 꿈 6학년 손희순 105 광산에서 일을 못 하게 한대요 6학년 최은선 106 아버지가 없었으면 좋겠다 6학년 박순연 107 아이들과 밤 따러 갔다 6학년 윤달순 108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 6학년 김숙희 110 다른 사람도 얼마나 힘들까? 6학년 김인자 121 오빠가 변소에 빠졌다 6학년 함정옥 124 갑자기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6학년 박유선 127 촛불이 폭 꺼지고 말았다 6학년 윤희순 129 큰 소는 송아지에게 젖을 주고는 순해졌다 6학년 장승주 136 어쩔 수 없이 소가 되었다 6학년 최은옥 140 엄마 몰래 밥을 해 놓으려고 하였는데 6학년 배연자 142 내 동생이 참 자랑스러웠다 6학년 함순녀 150 일기를 개학하는 때까지 써 놨다 6학년 이미경 155 손도 시렵고 발도 시려웠다 6학년 배연재 157 3부 엉덩이가 없었으면 안 때리실 텐데 (사북초등학교, 봉정분교 5, 6학년 산문) 엉덩이가 없었으면 5학년 유승상 160 식빵 5학년 김미자 161 선생님 지갑 5학년 최은희 162 싸움 때문에 5학년 김복순 163 플라스틱 몽둥이 5학년 구윤회 164 열 번 쓰기를 세 번 쓰기로 5학년 임덕화 165 선생님 5학년 엄진영 166 자랑하기 5학년 라현숙 168 화장품 5학년 김미자 169 지루하던 날 5학년 리미정 170 학교길 5학년 허진 173 공부 5학년 이미정 174 어머니 5학년 라현숙 175 어머니 5학년 제정모 176 어머니 아프신 날 5학년 송은희 177 어머니 5학년 변미숙 178 어머니 5학년 주경선 179 극장 5학년 김진철 180 아버지 5학년 제정모 181 청소부 우리 아버지 5학년 김복순 182 아버지와 술 5학년 한남희 183 아침에 꾸중 들을 때 5학년 이재춘 184 기뻐야 하는데 때린다 5학년 임덕화 185 고놈의 입 때문에 5학년 민소림 186 구경 5학년 서향옥 187 눈 위의 친구 재걸이 5학년 임덕화 189 썰매 타기 5학년 김영도 190 함정 5학년 이광식 191 생쥐와의 싸움 5학년 김옥현 192 두 마리 잠자리 5학년 허진 194 물잠자리 5학년 이미경 195 구멍이 난 잠자리채 5학년 민문영 196 고추잠자리 5학년 전세정 197 옆집 아이 5학년 배정희 198 장난감 탱크 5학년 강원식 199 동생이 아기 곰과 5학년 민문영 200 달래 팔기 6학년 이미경 201 한 올의 베 6학년 김인자 202 불 6학년 함순녀 203 아버지 모습 6학년 함정옥 206 밤에 하는 일 6학년 이미경 208 대추나무 6학년 김숙희 209 물오리 6학년 이미경 210 송아지 6학년 김숙희 211 엄마 시집오던 날 6학년 윤희순 213 할아버지 6학년 함순녀 214“엄마 아빠 어릴 적엔 어떻게 지냈을까?” 컴퓨터, 휴대폰은 물론이고 집집마다 텔레비전도 흔치 않던 시절, 자연 속에서 꿋꿋하고 신나게 자라던 동무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을 여는 순간, 그때 그곳으로 타임머신 출발!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아이들 73명의 일기와 산문을 엮어낸 책입니다. 강원도에 있는 사북초등학교 5, 6학년과 정선 봉정분교 6학년 아이들 문집에서 글을 골라 실었습니다.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 아이들이 놀며 일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습니다. 고생하는 부모님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힘든 농사일을 묵묵히 해내고, 동물과 식물 마음까지 헤아리는 걸 보면 어른보다 낫다 싶어 찡해지면서도, 때로는 장난기 넘치고 거침없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습에 절로 웃음 짓게 됩니다. 본디 여러 얼굴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참모습, 참살이 그대로입니다. “엄마 아빠 어릴 적엔 어떻게 지냈어?” 여기 묶은 글들은 1980년대 초에 쓰여진 글들입니다. 그때 이 글을 썼던 아이들은 지금쯤 40대가 되었겠지요. 거꾸로 보면 이 책은 지금 초등학생 아이를 둔 대다수 부모님들의 어린 시절로 가는 타임머신인 셈입니다. 이 타임머신에 올라타면 부모님은 어릴 적 몽실몽실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아이는 언뜻 상상하기 힘든 엄마 아빠 어릴 적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궁금해하는 내용과 말뜻 들을 부모님이 알려주면서 함께 읽는다면, 더 재밌고 유익한 읽기가 될 거예요. 임길택 선생님, 그리고 삶을 가꾸는 글쓰기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 줄 알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자기 시간을 아끼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면 그 누구나 훌륭한 글을 쓸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의 글이 우리에겐 필요한 탓이지요. (…) 마음먹은 대로 일을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쓴 글을 여러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시인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엮은이의 말’에서) 임길택 선생님은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스무 해 가까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1997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순박한 아이들 모습이 그대로 담긴 동시와 동화 들을 여러 편 남기셨지요. 자기만 글을 쓴 것이 아니라, 아이들도 글을 쓸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이끌었습니다.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고 그러한 자기 삶을 꾸밈없이 진심으로 써내려가면 저절로 좋은 글이 나온다고 일러준 것입니다. 그 결과로, 지난 2006년에 아이들 시 모음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보리)가 나란히 출간되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책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는 그 세 번째 열매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쓴 일기와 산문을 모았습니다. 시 모음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 모습으로 찡한 감동을 주었다면, 일기와 산문 모음은 거기에 유쾌한 재미까지 더해졌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많이 공감하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살아 있는 글’ ‘삶을 가꾸는 글’이 어떤 것인지 익히게 됩니다. 나아가 스스로 그러한 일기를 써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 공부, 놀이가 다르지 않은 아이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도무지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날마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딱지 먹기, 구슬치기, 잠자리 잡기, 나만의 꽃밭 가꾸기, 외양간 소똥 치우기, 엄마 시집오던 날 이야기 듣기, 다락방에서 자기, 밤 따러 가기, 노래 불러 황새 쫓기, 소 대신 밭 갈기, 경운기에 누워 별 구경 하기, 새벽밥하기, 신문 돌리기, 냉이랑 달래 캐다 시장에서 팔기, 만들기 찰흙 직접 파 오기, 고물 장수 돕고 엿가락 얻어먹기, 소가 새끼 낳는 모습 보기, 송아지랑 식구처럼 정붙이기, 동네 얼음판에서 썰매 타기, 버들가지로 고기 잡기, 달 보면서 할머니한테 옛이야기 듣기……. 굉장하지요? 그 옛날 산골 마을, 탄광 마을 아이들한테는 일과 놀이와 공부가 매한 가지였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부모님을 도와 집안일을 함께하고, 그게 힘은 들지만 때로 놀이가 되고, 그만큼 재미도 보람도 남달랐지요. 어릴 적부터 입시 공부로 내몰리는 요즘 아이들한테는 먼 얘기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공부 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나마 쉬는 시간이 생겨도 게임밖에 할 게 없는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낯설지만 따뜻한 이 동무들을 만나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1982년 8월 21일 토요일 「1살에서 4학년까지 관람 불가」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언니가 언제 일어났는지 숙제를 하고 있었다. 나는 “벌써 일어났네.” 하고 말하니까 언니가 “응.” 하고 대답했다. 나는 “그래.” 하며 밖으로 나와 토끼풀을 꺼내 주고 마루에 앉아 신문을 보았다. 그런데 영화 나오는 것을 보니 꼭 뭐가 ‘연소자 관람 불가 국민학생 관람 불가’라고 거진 이렇게 씌어 있었다. 정말 어처구니없었다. 우리가 안 보는 것이 좋아서 그렇게 써 놓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만 써 놓으면 내 마음이 얼마나 편할까? ‘1살에서 4학년까지 관람 불가’ (5학년 김미자) 1985년 1월 24일 목요일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학교에 갔다 와서 빌려 온 책을 읽었다. ‘몽실 언니’, 슬프면서도 재미있었다. 책을 드니 책에서 눈을 떼기 싫었다. 시간은 참 잘 갔다. 세 시간 동안 읽었다. 저녁 연기 냄새가 나도 계속 읽었다. 몽실 언니가 울 때면 나도 울고, 괴로워할 때면 더 큰 소리로 울었다. 내가 울었다면 다들 웃을지 모른다. 하지만 난 정말로 울었다. 그것도 소리 내서 말이다.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 모든 사람이 다 잠든 것 같다. 눈을 감아 봤다. 몽실 언니가 보인다. 얼굴이 참 이쁘다. (6학년 김숙희) 「아버지 모습」우리 아버지는 인물도 잘생기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엄마보다가는 아버지를 더 좋아한다. 나는 우리 아버지가 번개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방에 있으면 밭에 있고, 내가 밭에 가서 같이 하려고 하면 벌써 다 하고 다른 밭에 간다. 나는 매일 아버지와 숨바꼭질한다. 그러나 나는 아버지가 불쌍하다. 남들은 술도 먹는데 우리 아버지는 술도 안 먹고 일을 더 많이 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일하는 것을 즐겁게 하신다. (6학년 함정옥)
토끼집 카드
문학동네어린이 / 김영주 글, 신민재 그림 / 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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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김영주 글, 신민재 그림
김영주의 단편 동화집. 어린이의 마음과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세 편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세 편 모두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가정과 학교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 친구의 놀림, 엄마의 억압, 동생과의 차별 때문에 마음고생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쉽게 내지 못한다. 지은이는 짤막짤막한 문장과 현재형 시제를 통해 어린이의 세계에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간다. 때론 문법에 어긋나는 듯하고, 사건만 툭툭 던져 놓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어린이들의 언어 세계를 구현해 내기 위한 김영주 동화의 큰 특징이자 개성이다. 마치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바로 곁에서 조곤조곤 듣고 있는 듯 하다. 갈등 해결의 정답이나 틀에박힌 깨우침 보다는, 마음을 다친 어린이들이 책 속의 이야기와 주인공들을 만나 웃음과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끄고자 했다.글쓴이의 말 -후다닥 기차 -토끼집 카드 -아아못동때로는 힘들어서 눈물이 절로 흐를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놀리면 난 기분이 나빠진다고 말해도 끝까지 나를 놀리는 친구가 있습니다. 나는 학원에 가기 싫은데 엄마가 자꾸 가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냥 물러서면 두려움은 없겠지요. 하지만 그런 생활이 계속된다면 내일에 대한 기대도 없지 않을까요? 당당히 맞섰을 때, 두려움도 생기고 설레는 일도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 마음의 키도 한 뼘씩 자랄 테고요. _‘작가의 말’ 중에서 어린이들의 목소리와 마음으로 빚은 세 가지 빛깔, 세 편의 동화 어린이들의 세계를 꾸밈없이 보여 줄 줄 아는 작가 김영주의 새 단편 동화집이다. 그의 동화에는 계몽이나 교훈이 아닌,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만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이번 동화집 역시 어린이의 마음과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토끼집 카드>에서는 세 편의 동화를 만날 수 있다. 세 편 모두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가정과 학교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 친구의 놀림, 엄마의 억압, 동생과의 차별 때문에 마음고생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쉽게 내지 못한다. 작가 김영주는 짤막짤막한 문장과 현재형 시제를 통해 어린이의 세계에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간다. 때론 문법에 어긋나는 듯하고, 사건만 툭툭 던져 놓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어린이들의 언어 세계를 구현해 내기 위한 김영주 동화의 큰 특징이자 개성이다. 마치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바로 곁에서 조곤조곤 듣고 있는 듯하니 말이다. 갈등 해결의 정답이 없어도 좋다. 깨우침을 주지 않아도 좋다. 마음을 다친 어린이들이 책 속의 이야기와 주인공들을 만나 웃음과 힘을 얻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살아 있는 동심을 그대로 담은 어린이를 위한 ‘진짜’ 동화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후다닥 기차」 “나를 꼬맹이라 부르는 놈은 바보 멍청이 코찔찔이 똥방귀다.” 윤식이는 반에서 키가 가장 작다. 그래서 별명이 ‘꼬맹이’다. 덩치도 크고 힘도 센 호석이는 그런 윤식이를 놀이에 껴 주지도 않고 을러대기만 한다. 다른 친구들도 호석이가 하듯 윤식이를 얕잡아 본다. 하지만 윤식이에게는 친절한 친구가 하나 있다. 바로 ‘나머지’ 은미다. 은미는 늘 나머지 공부를 해서 ‘나머지’라고 불린다. 윤식이는 그런 은미를 놀리기는커녕 공부를 도와주기도 하고, 놀이를 제안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공부 시간에 기차 만들기를 하게 된다. 윤식이는 은미와 함께 멋진 기차를 만들어 놀이를 하기로 한다. 그리고 반 아이들이 하나 둘씩 관심을 보이며 모여들기 시작하는데……. 과연 윤식이와 은미의 기차는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까? 「토끼집 카드」 “난 친구가 한 명도 없어. 민정이는 나만 보면 마마걸이라면서 놀려.” 새봄이는 ‘마마걸’이라는 놀림을 많이 받는다. 늘 엄마가 시키는 대로 하거나, 엄마의 허락을 받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 하나 없는 교실이나 엄마의 감시 아래 꼼짝할 틈도 없는 집 안은 새봄이에게 창살 없는 감옥이나 마찬가지다. 그런 새봄이에게 그나마 위안을 주는 건 토끼 ‘장미’뿐이다. 장미는 새봄이가 영재 학원에 가던 날 엄마를 겨우 설득해 사게 된 토끼다. 하루 종일 토끼집에 갇혀 답답하게 지내는 장미는 자유롭지 못한 새봄이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새봄이는 더욱더 장미에게 마음을 터놓고, 장미를 챙기기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새봄이에게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장미가 언제든 토끼집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토끼집 카드’를 만드는 거다. 색종이를 오려 카드를 만들고 카드 대는 곳도 만들어 둔다. 과연 장미는 토끼집 카드를 이용해 토끼집을 마음껏 드나들 수 있게 될까? 「아아못동」 “아주 아주 못생긴 동생 때문에 내 사랑은 끝인가 보다.” 남동생을 보게 된 겸이. 엄마 아빠, 친척들이 순식간에 달라졌다. 모든 관심과 사랑이 동생에게만 집중되고 겸이는 완전히 찬밥 신세가 된 것이다. 동생이 태어나기 전까지 사랑을 독차지했던 겸이는 그래서 엄마 아빠의 작은 말 한마디에도 더 마음이 아프고 화가 난다.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기 위해 나름대로 작전도 짜 보지만, 결국 엄마의 잔소리만 더하게 할 뿐 아무 소득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겸이는 친구 소영이와 엄마 놀이를 하며 잠시 아기가 되어 본다. 말도 못하고 응애응애 울기만 해야 하는 아기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 그 길로 겸이는 집으로 돌아가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잠자리에 든다. 과연 겸이는 동생을 받아들이고 의젓한 누나가 될 수 있을까? 새봄이는 전철에서 토끼가 잘 있나 몇 번이고 들여다본다. 장미처럼 예뻐서 장미라는 이름을 붙여 준다. 새봄이는 눈뜨자 마자 장미를 보러 간다. 엄마는 새봄이 방으로 들어간다. 녹음기 버튼을 누르고 새봄이를 부른다. 아침마다 엄마가 영어 테이프를 틀어 주면 새봄이는 똑같이 따라해야 한다. 새봄이는 장미를 품에서 내려놓는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서며 문장을 웅얼거린다.
살아있는 뜨거움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미경 글 /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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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김미경 글
<언니의 독설>의 저자 김미경의 첫 번째 에세이. <언니의 독설>에서 직설적이고 때로는 솔직한 직설적 화법으로 여성들에게 '독설'을 전파했다면, <살아 있는 뜨거움>에서는 '운명'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독자와 소통하고자 한다. 저자 자신의 성찰과 사색, 세상에 대한 고찰 등 저자 자신의 경험과 결합되어 진정성 어린 메시지를 던진다. 명확한 '꿈'을 자신의 인생동력으로 삼았던 저자에게 찾아온 인생의 전환점. 그것을 계기로 저자는 꿈의 이면을 응시하게 된다. 온전한 줄 알았던 꿈이라는 가치가 실은 인생의 절반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그 나머지 절반을 찾아 고민한다. 그리고 찾게 된 답. 지난 1년간 저자의 화두는 바로 '운명'이었다. '운명과 친구 맺기'를 통해 꿈과 운명이 함께 갈 때 비로소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꿈은 나를 일으켜 세우는 법을 알려주고, 운명은 나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친다고. 마치 밤과 낮처럼, 태양과 달처럼 꿈과 운명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1부 삶이 나를 밀어간다 멀리 떨어질수록 잘 보인다 다 내려놔도 괜찮아 인생에는 카드를 넘기는 순간이 있다 사회적 알람 ‘엄마’보다 오래된 이름 ‘김미경’ 우리 아들, 자퇴 했어요 아픈 자식, 나쁜 자식 그냥 싫어 인생은 짬짜면이다 나의 가장 오래된 남자 친구 운명의 추 2부 단순하게 상처받고 단단하게 산다는 것 원 안의 행복, 원 밖의 불행 네가 가라, 한의대 가지 많은 나무에 부는 바람 자식이 용서하는 부모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 저, 인생 헛살았나 봐요 알고 보니 ‘귀인’이었네 정직한 절망이 희망의 시작이다 3부 뜨거운 화해, 운명과의 악수 당신의 ‘존재 나이’는 몇 살입니까 기회는 언제나 내 길처럼 보인다 인생을 팔십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행복은 부피가 아니라 순도다 내 영혼의 21그램을 지키는 법 마음의 운명 가난이 내 인생에 건네는 말 엄마에게 배운 ‘인생 매뉴얼’ 4부 사는 연습 슬럼프, 나를 사랑하는 증거 꿈도 때로는 늪이 된다 묻고 답해 주는 것이 사랑이다 대화로 풀지 마 1이 100이고 100이 1입니다 세포로 하는 공부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너무 늦게 알아버린 꿈 어제의 내가 오늘의 스승이다 하루 안에 일생이 담겨 있다“우리는 매일 ‘한 번도 안 살아본’ 오늘을 만난다” 살아 있는 뜨거움으로 녹여낸 진솔한 삶의 이야기!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 관성대로 살아가는 일상. 하루하루를 습관처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오늘은 그저 어제의 반복일 뿐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우리는 ‘오늘’이라는 삶의 의미를 종종 잊곤 한다.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인생을 살아가는 법’에 대해 말하던 저자는 비로소 깨닫는다. 나 역시 하루하루 삶을 연습하는 중이었음을, 인생이란 것은 살아가는 연습임을 말이다. 그러니 산다는 건 불안하고 불완전할 수밖에 없다고 말이다. 단순하게 상처 받고 단단하게 살아간다는 것 매일매일 처음 맞이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꿈’은 어쩌면 절반의 진실에 불과할지 모른다. 꿈만으로는 삶의 방향을 이끌 수 없는 때가 찾아오는 까닭이다. “제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너무 답답해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살다 보면 의지만으로 극복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 어떤 선택도, 예측도 할 수 없는 인생의 거센 힘. 때론 꿈을 무력하게도 만드는 그것을 우리는 ‘운명’이라 부른다. 꿈이라는 카드의 뒷면에는 운명이라는 얼굴이 새겨져 있다. 마치 낮과 밤처럼 한 몸인 그 둘은 인생의 순간마다 다른 얼굴로 찾아온다. 힘겨운 인생살이를 견디게 할 때는 꿈으로 왔다가, 나를 다스려야 할 때는 운명의 모습으로 다가온다. 꿈은 나를 일으켜 세우는 법을 알려주고, 운명은 나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이렇게 꿈과 운명이 동전의 양면 같음을 받아들이는 순간, 인생의 고비를 넘는 일도 한결 수월하지 않을까. “언젠가는 꼭 얘기하고 싶었다. 꿈만큼이나 내 인생의 절반을 차지했던 고단한 운명에 대해. 그리고 그 세월과 어떻게 화해하고 친구가 되어 함께 걸어왔는지도….” 당신이 살아가는 인생의 온도는 몇 도입니까? 우리의 삶에 행복과 불행이 교차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다. 내가 태어남과 동시에 받은 단 하나의 메시지. 내가 지금 힘들고 불행하고 아픈 것은 지금 내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살아 있음으로 인해 생긴 고통은 결국 살아 있음으로 치유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인생의 행과 불행이 한순간 뒤바뀌어도 나라는 존재의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고. 바쁘게 살아가던 일상의 정점에서 시간이 멈출 때, 차라리 한 발짝 물러서서 삶을 지켜보라고. 내 손에 잔뜩 움켜쥐고 있던 것들을 내려놓아도 내 존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이다. 오히려 자유로워진 두 손으로 그동안 잊고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매만질 수 있음이, 우리가 깨닫게 되는 인생의 모순된 진실이 아닐까.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온도는 36.5도다. 살아 있는 인간의 온도. 어떤 쇳덩어리 같은 불행도, 산 같은 아픔도 기어이 녹여내는 용광로와 같다. 불타오르는 쇳물이 강철로 다시 태어나듯, 살아 있는 우리의 육신은 운명을 녹여 새로운 삶을 빚어낸다.” ‘살아 있는 뜨거움’으로 하루하루 새로운 나를 만나는 것, 그것이 바로 1년여의 시간 끝에 깨닫게 된 인생의 가르침이었다. 대한민국 대표멘토 김미경의 첫 번째 에세이 바쁜 일상에서 한걸음 물러나 자신의 삶을 돌아본 때문일까. <언니의 독설>로 강하고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던 저자는 이 책에서 한결 담담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이전에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살아라’는 메시지를 던졌다면, 이 책에서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살아갈 것이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거칠 것 없이 전력질주 하던 삶이었지만, 저자 역시 혼자 된 시간 속에서 외롭고 불안했음을 고백한다. 그 시간을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눈이 조금 더 깊어지고, 품이 더 넓어진 것이 잔잔한 글 속에 오롯이 묻어난다. “나는 이미 많은 이들에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고 있었다. 꿈만 가지면
마법천자문 7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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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저팔계, 너무하네! 2. 돈돈, 조심해! 그자는 나쁜 돼지야! 3. 돈킹, 돈돈을 못살게 굴지 마! 4. 삼장, 널 보낼 순 없어 5. 저팔계가 할아버지라고? 6. 저팔계, 폭발하다 7. 우리 모두 친구니까! 8. 마법천자패, 드디어 발견! 9.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두 함께 10. 삼장의 목에 마법천자패를 o마법천자문 8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패를 순순히 넘겨주지 않는 저팔계! 과연 굳게 닫힌 저팔계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 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7권 신규한자 20자 減 덜 감 多 많을 다 米 쌀 미 束 묶을 속 移 옮길 이 曲 굽을 곡 逃 달아날 도 北 북녘 북 藥 약 약 接 이을 접 弓 활 궁 刀 칼 도 射 쏠 사 友 벗 우 止 그칠 지 南 남녘 남 東 동녘 동 西 서녘 서 肉 고기 육 閉 닫을 폐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서유기'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서유기'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원본 백석 시집
깊은샘 / 이숭원 주혜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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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샘
소설,일반
이숭원 주혜
시집『사슴』이전 발표작 定州城 山地 酒幕 비 늙은갈대의獨白 나와 지렝이 여우난곬族 統營 힌밤 古夜 사슴 어럭소새끼의 영각 돌덜구의 물 노루 국수당넘어 시집『사슴』이후 발표작 統營 오리 연자ㅅ간 黃日 湯藥 伊豆國湊街道 昌原道 統營 ... 해설- 이지나/ 백석시의 개작 양상과 원본 오류의 수정
뼈와 살
어린이아현(Kizdom) / 신은혜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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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Kizdom)
창작동화
신은혜 그림, 재미난책보 글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시리즈 <따뜻한 그림백과> 29권.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그림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이 있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는,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이다.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가 돋보인다.어린이아현은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갑니다. <따뜻한그림백과>가 《비바람》《밤낮》《똥오줌》《뼈와살》《손발》《놀이터》까지 보태어 31권이 되었습니다. 100권 이상의 시리즈를 목표로 한 시리즈이니 아직도 갈 길이 멀지요. 하지만 서둘지 않고 한 권 한 권 엮어가며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더 많은 가치를 담아가겠습니다. 이제까지 <따뜻한그림백과>는 “따뜻하다, 색다르다,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진다, 우리가 쓰고 그린 우리책이다...... ”등의 평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책들에서는 내용은 물론 그림의 재료와 느낌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참신하며, 더욱 가치 있는 내용으로 채워가면서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이 되려고 합니다. [시리즈 상세 소개] [구성 원리] 오방형 입체체제 주제 영역은 [예술.문화(Red)], [자연.과학(Blue)], [역사.사회(Yellow)], [한국.한국인(White)], [생활(Black)]의 5가지를 기본으로 합니다. [규 모] 백 권 이상 출간이 목표 100권 이상의 출간을 목표로 기획되어 5가지 기본 영역과 분화되는 세부 영역에서 나온 주제들까지 한 권 한 권 책으로 엮어져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내 용]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그림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이 있고,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는, 이야기책이자 동시에 그림책입니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가 돋보입니다. [결 론] 우리네 정서가 담긴 따뜻한 메시지 우리 손으로 그리고 쓴 우리 책입니다. 또 전체에 녹아 흐르는 메시지가 우리네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뜻합니다. [목 표] 세계의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나를 둘러싼 세상과 세계를 보는 눈을 키워 가는 것처럼, 세계의 아이들도 <따뜻한그림백과>를 통하여 ‘우리’를 알게 되고, 더불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갈 수 있기를 바라며 한 권 한 권 만들어 갑니다.
낮에는 해아기 밤에는 달아기 (그림책 + CD)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백창우 글.곡, 한지희 그림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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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동요,동시
백창우 글.곡, 한지희 그림
우리아기잘도잔다 아기 꽃노래 오야오야 울지마라 1. 별 하나 콩콩 별 둘 쌕쌕 2. 은자동아 금자동아 3. 달도 같고 해도 같다 4. 이제 그만 울어라 5. 우리 애기 잠잘 때 6. 저리 가렴 7. 우리 아기 잘도 잔다 8. 개야 콩콩 짖지 마라 9. 단젖 먹고 단잠 자고 10. 낮에는 해아기 밤에는 달아기 11. 아기 꽃노래 12. 고양이도 잠을 자고 호랑이도 잠을 자고 13. 울도 담도 없는 집에 14. 웡이 자장 15. 이눔 자식 안 자나 16. 여름 애기 17. 오야오야 울지 마라 18. 엄마 품 19. 잠아잠아 20. 먹고 자고 먹고 놀고 21. 도깨비도 오지 않고 명태영감도 오지 않고 22. 알강달강아기들을 달콤한 꿈나라로 이끌어주는 자장노래책! 아기들은 잘 자야 잘 자랍니다. 푹 잠들지 못하고 보채는 아기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지요. 그래서 나비 모빌을 매달고 모차르트를 틀어 주며 아기를 재워보려고 애쓰지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아기를 안고 자장가를 불러보려 하지만, 어쩐지 쑥스럽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이 책에는 아기가 잘 자고 잘 자기를 바라는 엄마와 가족들의 마음이 담뿍 담긴 우리네 자장가가 실려 있습니다. 우리 가락과 장단이 숨어 있고 우리 겨레의 삶과 마음 빛깔이 배어 있어 아기들에게는 최고의 자장가입니다. 자장노래를 들으며 아기는 편히 잠이 들고, 말소리와 말뜻을 배우고, 식구들의 사랑도 느끼게 됩니다. 따뜻하고 편안한 가락으로 아기들을 어르고 달래는 백창우 선생님의 전래 노래 모음! 글을 모아 다듬고 노래를 붙인 백창우 선생님은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입니다. 이 책에 담긴 자장가는 현대적인 편곡으로 다듬고, 직접 엄마가 들려주는 음색으로 노래하였으며, 대금, 가야금 등의 국악기와 양악기를 조화롭게 사용하였고, 바람소리, 동물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함께 담았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진 노랫말, 단순하고 반복적이지만 질리지 않는 리듬, 무엇보다 따뜻하고 정겨운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이들은 포근하게 잠에 빠져들 것입니다. 아기의 성장 과정을 담아낸 감동적인 그림과 선물로 손색없는 알찬 구성! 그림을 그리신 한지희 선생님은 자장노래 안에 새로운 생명과 탄생과 성장을 둘러싼 다채로운 이미지들을 담았습니다. 자고 또 자면서 더 많이 크는 갓난아기의 성장, 사랑을 다하여 돌보는 가족들의 기원이 담긴 아기의 성장, 이 땅의 계절이 키워내는 아기의 성장, 그리고 이 땅의 사람들이 지켜온 지혜와 문화가 키워내는 아기의 성장 등을 말입니다. 그림은 책의 곳곳에 씨줄, 날줄로 촘촘히 엮여 노래와 함께 아이들의 마음에 전달될 것입니다. 그림책 + CD가 선물용 박스에 담겨 있습니다! 책은 CD와 함께 선물용 박스에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맞이한 가정에 선물하면 평생 가슴속에 남을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백일을 맞이한 아기나 첫돌을 맞이한 아기가 있는 가정에도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온 식구들의 노래를 들으며 사랑을 느끼며 자랄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을 전달하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노래를 들으며 그 목소리와 손길에 담긴 사랑을 느끼며 자라는 아기는 행복합니다. 아기를 토닥토닥 잠재우는 우리의 잃어버린 노래 되찾기 “아이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건 ‘잃어버린 노래’를 찾아 주는 일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말과 노래를 들려주는 일입니다. 어머니의 자장노래를 들으며 잠드는 아이는 정말 행복한 아이입니다. 그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마음 안에 어머니가 숨 쉬고 있을 겁니다.” - 백창우 _시 쓰고 노래 만드는 사람 “아이에게 자장노래를 불러 줄 때는, 그림책의 이미지들이 불러 주는 사람의 마음속에 깃들어 더욱 생생하고 풍요로운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기가 자라서 가족이 함께 노래 그림책을 볼 때가 되면, 이 책을 통해 우리 땅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아름다운 자연이 우리를 받아 키웠음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자연과 상상력을 동원하여 아기를 키우고 놀리는 선조들의 지혜와 문화를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림책 안 여기저기 담겨 있는 아기의 건강과 복을 비는 주술적인 우리네 문양과 상징들을 숨은 그림 찾기 놀이 하듯 찾아보며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한지희 _그림 그리는 사람 전래 자장가는 긴 세월 동안 아기들에게 따뜻한 쉼터를 제공해 온 일상의 노래입니다. 그 속에는 수백 년에 걸쳐 이어져온 어머니의 삶과 사랑, 자연과 사람의 교감이 녹아 있지요. 아기가 편히 잘 자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은 자장가를 통해 아기에게 전해집니다. 울고 보채던 아기들도 엄마의 품에 안겨 엄마가 불러 주는 자장노래를 들으면 곤히 잠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자장노래에는 우리 가락과 장단이 숨어 있고, 우리의 정서가 배어 있다는 걸 누구나 알지만, 세상이 바뀌면서 이런 노래들이 점점 잊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 책에 실린 노래들은 우리 땅의 아기들에게 우리의 자장가를 들려줄 수 있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낮에는 해아기 밤에는 달아기》는 예부터 전해 내려오던 자장노래를 골라 다듬고 새로 곡을 붙여 만든 노래집입니다. 자연의 소리와 아이들, 어른들의 노랫소리가 어우러지며, 편안한 가락과 정겨운 노랫말이 조화를 이루고 있지요. 듣는 사람의 마음도, 부르는 사람의 마음도 편안해지는 소중한 전래음악입니다. 거기에 자장노래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교육적 효과를 기반으로 아이와 마음을 나누기 위해 필요한 부모들을 위한 조언까지 함께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22곡의 자장노래로 이뤄져 있습니다. 우는 아기를 달랠 때 부르는 노래, 쉽게 잠이 안 드는 아기를 어르며 부르는 노래 등 아기의 상황에 맞게 불러 줄 수 있는 다양한 노래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아기와 함께 있다 보면 느낄 수 있는, 부모들의 감정이 노래마다 풍부하게 담겨 있지요. 아기가 너무 예뻐서 뭐든지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마음도 담겨 있고, 울고 보채던 아기가 어서 잠들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겨 있습니다. 자장노래에 담긴 마음은 어머니라면 누구나 느끼고 경험해 봤을 마음이지요. 이처럼 자장노래는 아기를 돌보느라 지친 어머니의 마음까지도 보듬어 줍니다. 아기의 마음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마음까지도 어르고 달래 주지요. 아기를 등에 업고 자장노래를 불러 주던 엄마는 그 노래를 통해 자신의 마음 또한 고요해지고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기를 어르고 달래고 재우는 자장노래’는 엄마와 아기가 정서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매개가 되어 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의 가락과 멋과 맛이 담긴 노래를 아기와 함께 나눠 보세요. 이 노래가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 줄 겁니다. “ 아기는 잘 자야 잘 자랍니다. 아기가 자야 할 때 노래를 들려주세요. ”
라치와 사자
비룡소 / 마레크 베로니카 글·그림 / 200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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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마레크 베로니카 글·그림
일본 전국 학교 도서관 협회 선정, 일본 후생성 추천 도서로 선정된 헝가리 출신 작가의 그림이 있는 이야기책.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소년 라치가 어느날 빨갛고 조그만, 라치에게만 보이는 수호천사와 같은 존재 사자를 만나 자신의 일을 혼자 처리하는 법을 배운다는 내용이다. 어린이들의 독립적인 사고와 스스로 행동하는 법을 키워준다.처음으로 만나는 헝가리 유아 그림책 『라치와 사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헝가리 작품으로써 독자들에게 제 3세계의 문학을 접할 수 있는 아주 색다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일본의 전국 학교 도서관 협회가 선정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어, 독일어, 루마니아어, 세르비아어, 일어 등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나만의 수호 천사가 있었으면……. 『라치와 사자』는 겁이 많아 혼자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라치라는 아이가 사자의 도움을 받아 씩씩한 아이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잘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자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무서운 동물이 아니라, 빨갛고 조그마한 사자이다. 인형같이 귀엽고 앙증맞은 사자는 어린 아이들이 무척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이다. 이 사자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라치에게만 보이는 일종의 수호 천사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종종 부모님과 가족이 아닌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상상하기를 좋아한다. 그 누군가가 라치처럼 사자일 수도 있고, 혹은 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이거나 아주 작은 꼬마 요정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이러한 생각을 사실적인 내용과 익살스러운 그림을 사용해 아주 잘 표현한 작품으로써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작품의 후반부에 빨간 사자가 빨간 사과로 대체되는 장면은 효과적인 이미지 전환임과 동시에 아이들이 단순히 상상의 세계에만 머물지 않도록 도와 준다.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 이 작품에서 라치는 단순히 사자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사자에게 많은 격려를 받기는 하지만, 라치는 겁이 많은 자신의 모습에서 탈피하기 위해 스스로 열심히 노력한다. 운동을 해서 힘을 기르고, 무서운 걸 꾹 참고서 힘이 약한 친구들을 곤경에서 구해준다. 이렇게 라치는 누군가에게 의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해 나감으로써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준다. 또한 이 책은 어른들이 아이들을 대하는 자신들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 준다. 아이가 겁이 많고 소극적일 때, 대부분의 어른들은 아이를 윽박지르기부터 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잘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준다면 아이들은 금방 씩씩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변할 것이다. 이 작품은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는 과연 자신들이 이 책의 사자처럼 아이들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존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Power Step Reading 1
Leap&Learn(립앤런) / Janet Davies.Ally Wentworth 지음 / 2014.10.01
13,000
Leap&Learn(립앤런)
외국어,한자
Janet Davies.Ally Wentworth 지음
초등 고학년(중.고급)을 대상으로 한 3단계 리딩 시리즈이다. 'Smart Step Reading'을 통해 기본 문형을 접하고 기초적인 리딩 스킬을 학습한 아이들이 120~150단어의 좀더 길고 복잡한 문장 구조를 읽고, 스토리의 핵심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Smart Step Reading'이 주로 픽션 위주의 글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Power Step Reading'은 픽션의 비중을 줄이고, 교과목이나 상식 등 논픽션의 비중을 늘렸다. 또한 아이들이 어떤 글도 자신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신문기사, 잡지, 편지 등 보다 다양한 장르의 글로 구성하였다.Unit 1 What’s the Difference? Lesson 1 Are You a Frog? Lesson 2 WANTED! Lesson 3 Tim & the Tortoise Lesson 4 Look-Alike Cats Unit 2 Be a Detective Lesson 5 Crime Solvers Lesson 6 Barry the Burglar Lesson 7 Martin & the Mystery of the Stolen Jewelry Lesson 8 Fingerprints Unit 3 Inventions Lesson 9 Important Inventions Lesson 10 Accidental Inventions Lesson 11 A Dynamite Man Lesson 12 If I Were an Inventor… Unit 4 Tick-Tock Teddy’s-Time Machine Lesson 13 A World of Dinosaurs Lesson 14 Midas Lesson 15 Is This Our Future? Lesson 16 Save Our Planet한 단계씩 차근차근 다져가는 Step 리딩 시리즈 'Power Step Reading'은 초등 고학년(중.고급)을 대상으로 한 3단계 리딩 시리즈입니다. 'Smart Step Reading'을 통해 기본 문형을 접하고 기초적인 리딩 스킬을 학습한 아이들이 120~150단어의 좀더 길고 복잡한 문장 구조를 읽고, 스토리의 핵심을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Smart Step Reading'이 주로 픽션 위주의 글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Power Step Reading'은 픽션의 비중을 줄이고, 교과목이나 상식 등 논픽션의 비중을 늘렸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어떤 글도 자신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신문기사, 잡지, 편지 등 보다 다양한 장르의 글로 구성하였습니다. 시리즈 구성 - 1~3의 총 3단계로 구성 - 단계별 어휘수와 렉사일 지수 -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고려한 Pre Reading - During Reading - Post Reading (PDP) 방식의 학습순서 -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동시에 유익한 정보로 배경지식 확대 - 다양한 학습자료 홈페이지 제공: www.leapnlearn.co.kr 내용 구성 · Think it! → 레슨과 관련된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배경지식을 확인합니다. (Matching, Finding the hidden object, Finding the differences, Surveys, Ranking, Finding the order, True or False, etc.) · Words to Know → 새로 학습할 어휘를 쉬운 영어 뜻풀이(definition)를 통해 확인해 봅니다. · Reading → 각 어휘가 문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파악하면서 본문 내용을 읽어봅니다. · Check it! → 본문에 대한 이해도를 Comprehension Question(Main Idea / Details / Inference Question)을 통해 확인합니다. · Try it! → 학습한 어휘는 장기기억을 돕는 확인 문제를 통해 짚어봅니다. · WORD SKILLS → 본문에 나온 특정 어휘 또는 표현을 좀 더 깊게 다룹니다. 다른 문맥에서도 동일한 언어법칙을 활용하여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 Create it! 배운 내용을 논리적으로 요약합니다. - Map it! → 본문 내용 중 주요 구조를 선정하여 맵을 통해 쉽고 간략하게 요약해 봅니다. - Write it! → Map it! 에서 완성한 내용을 토대로 Paraphrasing 하며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특장점 · 정보전달의 Non-fiction 장르와 흥미를 주는 Fiction 장르가 조화를 이룹니다. · 대상 학습자의 나이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게 함으로써 배경지식을 향상시켜 줍니다. · 읽기 전 활동인 [Think it!]에서는 본 레슨에 들어가기 전에 수업에 필요한 충분한 워밍업이 되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구성하였습니다. · 읽기 후 활동인 [WORD SKILLS]를 통해 특정 어휘나 표현에 대한 적용 및 활용 능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 읽기 후 활동인 [Map it!]에서는 긴 패시지의 핵심 구조를 파악하고 시각화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 읽기 후 활동인 [Write it!]을 통해 [Map it]에서 시각화 한 내용을 새로운 구조의 글로 rewrite 해 보도록 하여 생각을 정리하고 본문 내용에 대하여 장기기억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삽화와 선명한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테일즈런너 과학 킹왕짱 8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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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자연,과학
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환상적인 동화와 꿈이 가득한 명작소설을 배경으로 한 학습만화. 만화 속 이야기 나라에서 모험을 즐기다보면 저절로 학습 효과를 얻어지도록 기획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인 초원, 밍밍, 빅보, 나르시스, DnD 등은 셜록 홈즈의 이야기 세계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과학실험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했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작가 이야기 등장인물 소개 만화 '뱀파이어' 1장 믿을 수 없는 사건 2장 뱀파이어 부인 3장 강아지 빌리 4장 수수께끼의 미소녀 5장 밝혀진 진실 6장 루팡의 쪽지 조각 과학실험ㆍ과학노트 과학실험 1 나쁜냄새를 지우는 향수 만들기! 과학노트 ① 작은 흡혈귀 모기 과학실험 2 빨대로 분무기를 만들어 보자! 과학노트 ② 빨대는 어떻게 생겨난 걸까? 과학노트 ③ 아낌없이 주는 선물 과학실험 3 잠망경을 만들어 보자! 과학노트 ④ 빛을 반사하고 꺾는 거울의 비밀 과학노트 ⑤ 가장 강력한 독을 가진 거미는? 과학실험 4 두 풍선 사이로 바람을 불면?<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재미있는 추리 만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를 테일즈런너 캐릭터와 접목해 추리만화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리의 실마리로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학습 정보를 사건의 전개에 따라 담았다. 그래서 무조건 적 암기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머릿속에 기억된다. 테일즈런너 캐릭터의 매력, 추리소설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상황별 연상학습을 통한 과학 학습법으로 태어난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2010년 과학 학습만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 만화 주요 장면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귀엽고 깜찍한 만화 속 주인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최고의 추리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가 테일즈런너를 만나 창조한 신개념 판타지로 거듭났다! 섬세하게 묘사된 과학 실험 내용은 독자들에게 실험을 간접 체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 생생한 실험 중심의 과학학습 콘텐츠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만화 속에서 다채로운 과학실험을 시도한다. 초등과학 필수 실험을 더욱 풍성하게 다루어 독자들의 학습 흥미를 돋울 것이다.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또 과학노트 코너를 마련, 재미있는 과학상식을 들려준다. ●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의 특별부록은 온라인 인기 레이싱 게임인 '테일즈런너'의 3,000캐시와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1종이다.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독자들의 만족감을 더할 것이다.
적과 흑
푸른숲주니어 / 스탕달 지음, 손현숙 옮김, 심춘숙 그림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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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문학
스탕달 지음, 손현숙 옮김, 심춘숙 그림
청소년의 눈높이를 정조준한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의 일곱 번째 책. 원작 은 발자크와 더불어 프랑스 근대 소설의 창시자로 평가받는 스탕달의 대표작이다. 가난하지만 매력적인 청년 쥘리엥의 사랑과 야망에 관한 이야기. 쥘리엥의 좌절된 인생을 통해 19세기 혼탁한 프랑스 사회를 이야기한다. 작품 뒤에 실은 ' 제대로 읽기'에서는 시대적인 배경과 작품의 의미를 연결지은 현직 교사의 꼼꼼한 해설과 함께, 열정적인 삶을 살았던 작가 스탕달의 생애도 되돌아본다. 아울러 영화로 마든 에서 쥘리엥 역을 연기한 스타들, 스탕달 신드롬에 얽힌 뒷이야기 등의 정보를 담았다.드 레날 씨는 까맣게 모르고 있었지만 쥘리엥은 약속대로 사흘 뒤 한밤중에 몰래 돌아왔다. 드 레날 부인과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나누기 위해서였다. 부인은 지난 사흘 동안 쥘리엥과의 마지막 만남만을 생각하며 그 순간을 손꼽아 기다리던 중이었다. 그러나 막상 쥘리엥을 만나게 되자 마지막 밤이라는 생각 때문에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팠다. 두 연인은 어두 속에 몇 시간이나 같이 앉아 있었지만, 슬픔에 잠긴 그녀는 쥘리엥의 말에 대꾸조차 할 수 없었다. 그녀는 겨우 숨만쉬는 산송장이나 다름없었다."이보다 슬플 수는 없을 거예요... 아, 차라리 죽을 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마치 내 심장이 얼어붙어 버린 것만 같아요..." - 본문 81쪽 중에서 기획위원의 말 추천의 말 제1장 미천한 신분 제2장 아주 특별한 가정교사 제3장 은밀한 연애의 즐거움 제4장 벼랑 끝에 서다 제5장 신학교 제6장 짧은 해후 제7장 달콤쌉싸름한 이틀 밤 제8장 권태의 시대 제9장 아름다운 그녀, 마틸드 제10장 고백 제11장 사랑의 맨 얼굴 제12장 쥘리엥, 사랑을 쏘다 제13장 최후 진술 제14장 열정이 지나간 자리 제대로 읽기
이야기 중국사 1 (보급판)
청아출판사 / 김희영 (지은이)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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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출판사
소설,일반
김희영 (지은이)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 동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를 총 15권으로 담아낸 역사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피소드부터 숨겨진 비화까지, 역사의 한 축을 장식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야기로 읽음으로써 더욱 재미있게 역사를 만날 수 있다.1. 고대 역사의 기원 2. 은, 주 시대 3. 춘추, 전국 시대 4. 진의 흥망 5. 전한 시대* 위 도서는 이야기 역사시리즈 [보급판]으로 본문 내용은 동일하나 내지 인쇄가 컬러에서 흑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 동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를 총 15권으로 담아낸 역사서의 스테디셀러이다. 특히 번역서가 아닌 한국인 저자가 한국인의 시각으로 담아낸 각국의 역사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00만 명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서 역사를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이런 사람들의 인식의 바꾼 첫 번째 책입니다. 1983년 《이야기 한국사》의 출간을 시작으로, 《이야기 세계사》, 《이야기 중국사》 등 한권 한권마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세계 각국의 역사를 가장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추천도서는 물론,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면서 그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 한국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 역사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역사를 이야기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피소드부터 숨겨진 비화까지, 역사의 한 축을 장식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야기로 읽음으로써 더욱 재미있게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정치, 경제, 문화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모든 분야가 어우러져 한 나라의 역사를 형성하듯이 전체적인 접근으로 그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지도를 수록해 관련된 정보를 전합니다. 무엇보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외국 역사서들이 가지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각국 역사를 오랫동안 공부한 국내 저자들이 한국인의 시각으로 서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나친 애국주의나 서구 편향적인 시각을 지양하고, 비교적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합니다. 여러 민족이 섞여 이룩한 중국의 역사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살고 있는 거대한 나라 중국이 움직이고 있다. 종래의 폐쇄성에서 벗어나 개방적 자세를 취하면서 국제질서의 변화, 그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엄청난 인구와 광대한 국토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이야말로 진정한 중국의 힘이며, 이런 중국을 지탱해주는 저력은 그 유구한 역사에 있다. 이 책은 중국 고대부터 전한 시대까지의 역사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이야기 식으로 풀어 썼다. 대륙을 제패한 제왕들의 흥망, 영웅호걸들의 신출귀몰한 권모술수, 뺏고 빼앗기는 권력관계 등 중국 역사는 그 어떤 것보다 흥미진진하며, 그 속에서 우리 역사의 일면까지 볼 수 있다.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은 곧 우리의 힘이다.
어쩌다가
하움출판사 / 김담희 (지은이)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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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출판사
소설,일반
김담희 (지은이)
『어쩌다가』는 저자가 암 투병 후, 쇠약해진 몸과 마음을 느끼고 적은 일상의 기록이다. 매일 우리에게 주어지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 내게 온 인연들의 소중함을 놓치지 않으면 행복의 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인연인가요 01 친구에게 보낸 편지 02 나의 자랑 K 영미 03 홍천에 사는 멋쟁이 04 프리지어 꽃잎처럼 05 칭찬과 사랑을 내게 준 사람들 06 생각만으로도 그지없는 엄마 07 어쩌다가 08 내게 가르침을 준 언니들 09 목욕탕에서 만난 그분 10 상담가의 기질을 가진 미선 11 상처 주는 너 12 기억하고 싶지 않은 그녀 13 피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사이 14 걱정 15 무더위와 뜻밖의 재난 16 조카들 17 새로운 만남 18 사람의 마음 19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20 암이 내게 준 선물(들꽃 닮은 현희) 21 너의 목소리 22 친구인 너, 친구 아닌 너 23 어머님의 마지막 날 24 꽃향기에 빼앗긴 내 마음 제2장 당신과 나 01 감사한 당신 02 첫 마음 03 손을 씻는다 04 마음을 씻는다 05 바라는 것과 계획 06 57번째 생일 선물 07 우울한 하루 08 배탈 09 뜻밖의 선물 10 취중 편지 11 유난히 예쁘게 물든 단풍 12 타인으로 인정한다는 것 13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나 14 나의 본분 15 서투른 솜씨 16 지구에 미안한 나 17 눈물이 난다 18 긴 장마 19 감정의 홍수 20 보호자의 입장 21 첫 경험 22 둔화하는 나의 기억력 23 신축년 환갑 24 선택의 오류 25 복밭의 열매 26 내 인생의 도화지 27 당신과 나 제3장 찾아 나선 길 01 매화 향기 속으로 02 꽃무릇과 하나 된 시간 03 벚꽃처럼 아름다운 가족 나들이 04 오드리 헵번을 꿈꾸며 그레고리 펙과 함께 05 아드리아 해변에서 듣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06 신비의 섬 울릉도 독도 07 여행의 후유증 08 전주에서 딸과의 해후 09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 10 변화하는 모든 것 11 제주의 푸른 바다, 붉어지는 얼굴 12 겨울 바다 13 꽃샘추위 14 내 마음속 여행지 제4장 일상 01 일상이 주는 행복 02 유월 03 검진 날 04 탁구장 05 여름의 끝 06 초가을 07 자유롭지 못한 삶 08 나이테 09 행복한 순간 10 2017년의 봄 11 중용의 미학 12 아침 식단 13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 14 화초 15 살아 내는 것 16 새해 첫눈 17 세기의 악수 18 미세 먼지 19 우리 집에서 듣는 뻐꾸기 소리 20 행복한 풍경 21 가피 22 상쾌한 날 23 전염병 24 5월의 신록과 식물 25 경계 26 2020년 27 선물 같은 11월 19일 28 설중매 29 나를 울린 라 트라비아타 30 반짝이는 날에 트로트 31 안개 자욱한 아침 32 희망과 행복의 서정시 33 2020년 12월 30일 34 부질없이 보내는 시간 35 자연의 유혹 36 모방의 길 제5장 나누고 싶은 이야기 01 일회용 봉툿값 02 양심의 손 03 나의 아픔에 공감해 주는 마음 04 잘사는 우리나라 05 몸이 부르는 향기, 마음이 부르는 향기 06 대화의 방법 07 황소와 사자의 사랑 이야기 08 사람과 일 09 버스 안의 풍경(어느 버스 기사의 횡포) 10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과 남성 11 무지와 신뢰 12 기다려야 하는 시간 13 너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14 명품 15 그 여자의 하늘, 그 남자의 땅 16 지나친 배려는 간섭익숙한 일상, 어설픈 세상살이 찾아온 암, 떠나보낸 암 특별함만이 멋짐은 아닌 그래서 평범한 듯 조금은 어긋난 60년의 삶 수많은 인연과 사연이 만들어 놓은 이야기 『어쩌다가』 한 번쯤은 내뱉었을 어쩌다가 당신에겐 행운의 표현인가? 아니면 탄식의 표현인가? 나와 당신, 서로를 보며 거울이 된다. 우리 모두가 아끼고 소중히 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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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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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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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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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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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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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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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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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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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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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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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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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