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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독해 과학 이야기 Level 1 (초등 1~2학년)
메가북스(참고서) / 학연플러스 (지은이) / 2018.04.02
7,900원 ⟶ 7,11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학연플러스 (지은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을 통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매일 독해 훈련을 통해 학습 습관, 교과 지식, 독해력을 쑥쑥 키워 준다.[동물] 고양이 눈동자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개미집은 왜 땅속에 있을까요? 개는 왜 냄새를 잘 맡을까요? 코끼리의 코는 무슨 일을 할까요? 공벌레는 왜 몸을 동그랗게 말까요? 펭귄은 왜 날 수 없을까요? 해달은 어떻게 잠을 잘까요?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식물] 튤립의 알뿌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식물은 왜 꽃을 피울까요? [우리 몸] 땀은 왜 날까요? 눈물은 왜 나올까요? 소리는 어떻게 들리는 걸까요? 레몬을 보면 왜 침이 나올까요? 햇볕을 오래 쬐면 왜 피부색이 변할까요?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무엇을 할까요? [관찰] 사물이 거울에 비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콜라의 거품은 무엇일까요? 요구르트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낫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자연] 물웅덩이의 물은 어디로 갔을까요? 비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요?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길까요? 태양은 왜 밝게 빛날까요? 1일 1독해가 필요한 이유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을 통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독해 훈련을 통해 학습 습관, 교과 지식, 독해력을 쑥쑥 키워 줍니다. 1일 1독해로 우리 아이 독해 습관을 길러 주세요. 1일 1독해가 다른 이유 (1) 학습 습관 Up  -15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하루 한 편, 짧은 글로 자학자습의 ‘학습 습관’을 길러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국어/사회/과학 과목에 밀착된 글감으로 교과 학습의 바탕을 탄탄하게 다져 줍니다. (2) 교과 지식 UP -과학, 동물, 세계 나라, 우주 등 주제별 구성으로 교과 배경 지식을 쌓아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사회/과학 용어 및 상식을 다룬 풍부하고 전문적인 읽을거리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삽화, 실물 사진을 제공합니다. (3) 독해력 UP -쓰기 중심의 문제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는 왜 냄새를 잘 맡을까?’,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등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글감으로 쉽고 재미있게 독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머니테이커
RISE(떠오름) / 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은이) / 2023.12.22
18,000원 ⟶ 16,200원(10% off)

RISE(떠오름)소설,일반정승요(머니테이커) (지은이)
자본주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돈은 매우 중요하다. 돈은 소비와 생산의 주요 도구로, 경제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한마디로 우리는 돈 없이 살 수 없으며, 대부분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심지어 주변에서 큰돈을 번 사람을 보며 부러움마저 느낀다. 그래서 돈을 벌려고 투자 공부나 주식, 부동산, 코인 등 다양한 투자를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만큼 돈을 벌고 행복해지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손실을 본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게 현실이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애초 금수저만 돈을 버는 시대인가? 평범한 사람은 결코 부와 행복을 만들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이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이며 “평범한 사람도 성과를 올리고 발전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사실 저자 역시 평범한 사람이었다. 오히려 남들보다 10년 늦게 시작한 사람이었다. 그런데도 그가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성공 시스템’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37살의 나이에 퇴사한 저자가 무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3개의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까지의 모든 방법이 담겨있다. 저자 스스로 깨달은 ‘돈 버는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 평범한 사람도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성공의 멘탈세팅 5단계 나는 평범 그 이하였다 멘탈세팅 1) 주사위 게임 멘탈세팅 2) 인생은 영상이다 멘탈세팅 3) 때로는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시하라 멘탈세팅 4) 잘못된 열정은 쓰레기다 멘탈세팅 5) 삼간 중 시간을 바꿔라 흙수저가 뭐 어때서? Chapter 2. 프로가 된다 프로 호소인과 프로의 차이 01. 나만의 방망이를 깎는다 02. 디테일에 집착해라 03. 초심을 지키면서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 04. 불만족하면 진짜 마케팅이 아니다 05. 인정하라, 지금은 천재를 이길 수 없다 06. 열심보다 중요한 건 효율이다 월 1천만 원을 벌지 못해 자괴감이 드는가? Chapter 3. 부업과 사업, 그리고 퇴사 해서 망하는 게 아니라 안 해서 망한다 01. 퇴사를 결정하는 2가지 요소 02. 퇴사의 적절한 타이밍 03. 결국 나만의 부업, 사업을 해야 한다 04. 일단 1만 원이라도 벌어보라 05. 사업과 투자는 곱셈이다 돈을 못 벌게 하는 감정을 스스로 인정하라 Chapter 4. 돈을 부르는 시크릿 글쓰기 설득하지 못하면 팔 수 없다 01. 유튜브가 아닌 블로그부터 시작하라 02.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Best 2 03. 글쓰기로 돈을 벌 수 있는 이유 04. 고객을 유혹하는 글쓰기 방법 05. 글쓰기로 돈이 안 벌린다면 이것을 따라가라 06. 트래픽을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하는 이유 지식이 돈이 되는 원리: 전자책 만드는 법 Chapter 5. 마케팅으로 지금 당장 돈 벌기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건 마케팅이다 01. 프리랜서가 마케팅으로 월 2백만 원 이상 번 비결 02. 초보자도 할 수 있는 마케팅 상품 2가지 03. 실패하지 않는 세일즈 마인드 04. 절대로 구걸하지 말라 05. 오프라인 세일즈, 이곳은 꼭 가라 06. 온라인 세일즈, 계속 광고 의뢰받는 방법 07. 전문직과 인플루언서 브랜딩하는 방법 08. 가격을 안 내리고도 카피라이팅 하나로 시장을 이기는 방법 탱주부와 함께한 마케팅 메이커 비하인드 스토리 탱주부가 17일 만에 1,188만 원을 벌었던 이유 Chapter 6. 사람을 남기는 것이 가장 큰 자산이다 인연 01. 인생을 레버리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2. 새벽 5시까지 고민을 들어준 이유 03. 영업하지 않는 마케팅 회사가 성장한 이유 04. 끝은 없다 머니테이커 부록. 머니테이커의 핏마케팅 테크닉 01. 블로그 없이 마케팅으로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기법 02. 핏마케팅 테크닉이란 무엇인가? 03. 핏마케팅 테크닉 따라 하기 04. 똑같은 방법으로 광고대행사를 운영하고 싶다면? 05. 테크닉 설계의 파이널 핵심 포인트평범한 직장인에서 3개 사업체 운영자로, 부와 행복을 만드는 인생으로 바뀐 머니테이커의 압도적 성공의 비밀 자본주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돈은 매우 중요하다. 돈은 소비와 생산의 주요 도구로, 경제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한마디로 우리는 돈 없이 살 수 없으며, 대부분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심지어 주변에서 큰돈을 번 사람을 보며 부러움마저 느낀다. 그래서 돈을 벌려고 투자 공부나 주식, 부동산, 코인 등 다양한 투자를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만큼 돈을 벌고 행복해지기란 쉽지 않다. 오히려 손실을 본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게 현실이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애초 금수저만 돈을 버는 시대인가? 평범한 사람은 결코 부와 행복을 만들 수 없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이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이며 “평범한 사람도 성과를 올리고 발전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사실 저자 역시 평범한 사람이었다. 오히려 남들보다 10년 늦게 시작한 사람이었다. 그런데도 그가 단기간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성공 시스템’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37살의 나이에 퇴사한 저자가 무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3개의 사업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까지의 모든 방법이 담겨있다. 저자 스스로 깨달은 ‘돈 버는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면서 평범한 사람도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머니테이커는 우리에게 단언한다. “돈 버는 데는 학벌이 필요 없으며, 나이도 의미 없다. 중요한 건 돈을 버는 방법이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이 안전하게 도전하는 방법과 누구나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있는 머니테이커의 ‘부’의 인사이트를 공개하고 있다. 지금 당신이 부와 성공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있거나,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당신이 평범하든, 평범 이하든 상관없다. 돈 걱정 없이 잘 살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당신의 머니테이킹을 위한 머니테이커의 사업 성공 노하우 대공개 ‘머니테이커(Money Taker)’란 단어를 봤을 때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당연히 먼저 돈을 떠올릴 것이며, 말뜻 그대로 ‘돈을 잡는 사람’이니 ‘쉽게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이든, 그 이하든, 즉 당신이 어떤 삶을 살아왔든 상관없이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천편일률적인 자기소개서나 어디선가 본 듯한 성공담을 실은 책과는 매우 다르다. 누구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다. 그러나 먼저 제대로 된 ‘돈 버는 시스템’을 알아야 하며, 부와 행복을 만드는 것은 결국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37년간 초등교사로 살다가 퇴사 후 광고대행사를 창업, 2년 만에 교육회사와 온라인 쇼핑몰 사업까지 연달아 성공시켰다. 사실 ‘머니테이커’란 현재의 명성과 실력에 비하여 처음 그의 시작은 소소했다. 그는 5년 전만 해도 월 500만 원만 벌면 고소득자이며 월 1천만 원, 2천만 원을 번다는 건 이상한 사람이 하는 말로 생각했다. 이랬던 그가 변화한 계기는 가족이었다. 그는 가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에 부업, 창업을 시작했고 단기간에 성과를 이루었다. 바로 ‘성공 시스템’을 알았기 때문이다. 평범한 사람의 단 하나의 돈 버는 실용서 부와 행복을 만드는 5단계 성공 시스템 이 책에는 저자가 부와 행복을 만들 수 있었던 ‘5단계 성공 시스템’이 담겨있다. [1단계: 멘탈세팅] ➔ [2단계: 프로가 되기] ➔ [3단계: 부업, 사업, 퇴사] ➔ [4단계: 돈을 부르는 시크릿 글쓰기] ➔ [5단계: 마케팅으로 지금 당장 돈 벌기], 5단계 성공 시스템마다 저자의 체계적인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챕터에 블로그 마케팅, 오프라인세일즈, 온라인 세일즈, 브랜딩하는 방법, 전자책 만드는 방법 등이 자세히 담겨있으며, 따로 부록을 두어 [머니테이커의 핏마케팅 테크닉]을 공개한다. 또한 더욱 실질적인 방법을 얻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통해서 머니테이커만의 다양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저자 머니테이커는 “돈을 버는 데는 학벌, 나이, 시기가 중요하지 않으며, 정말로 중요한 건 돈 버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과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2년이 아닌 1년, 아니 6개월, 또는 지금 당장, 더 빠르게 당신도 머니테이커가 되는 방법을 썼다. 평범한 당신도 돈 걱정 없이 잘 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으며, 반드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당신이 생각하기에 평범한 사람이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가 언제 같은가? 나는 지금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성공의 핵심은 과거의 후회나 미래에 대한 불안 없이 지금 순간에 실행하는 것이다. 그저 계획만으로는 아무 결과도 얻을 수 없다. 게다가 실행에는 돈이 별로 안 든다._Chapter 1. <나는 평범 그 이하였다> 중에서 지금 워라벨이니, 건강이니 하는 것은 사실 성공과는 관계없는 단어다. 인간과 공간을 바꾸지 못하면 시간을 바꿔라. 그게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변화다._Chapter 1. <멘탈세팅 5. 삼간 중 시간을 바꿔라> 중에서 내가 ‘돈값’을 하려면 ‘차별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극대화해야 한다. 여러분의 서비스가 대체 불가할 때 사람들은 기꺼이 돈을 낼 것이다._Chapter 2. <01. 나만의 방망이를 깎는다> 중에서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4 : 세종대왕과 소헌왕후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3.03.20
10,800원 ⟶ 9,720원(10% off)

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요란한 생일 파티 2. 사랑 따윈 믿지 않겠어 3. 경복궁의 닭살 커플 4. 폭우 속에서의 하룻밤 5. 호랑이보다 무서운 상왕 태종 6. 세 가지 시험 7. 국모의 자격 8. 최후의 고비 9. 사랑과 믿음 부록. 세종을 성군으로 만든 소헌왕후“나를 용서하시오! 내가 당신을 구하겠다고 나서면 부왕의 진노가 깊어질까 두려웠소.” “저는 한 번도 당신을 의심하지 않았어요. 정말이에요.” 끝까지 서로를 믿고 또한 서로를 지키려 한 두 사람의 마음은 결실을 맺었다. 조선의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은 소헌왕후와의 믿음을 끝까지 지켜냈습니다. ♣ 우여곡절 끝에 서로 마음이 통한 것 같던 이지와 주노, 하지만 해피엔딩은 아직 멀기만 합니다. ♣ 역사 속 가장 존경받는 왕인 세종대왕과 소헌왕후의 이야기, 지금 함께해 보세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역사 속 위대한 성군 세종대왕, 그는 아내를 지키기 위해 침묵을 택했다. 세종대왕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세종대왕은 조선의 4대 왕으로, 건국왕인 태조의 손자이며 3대 왕인 태종의 셋째 아들이랍니다. 어떻게 셋째 아들인 세종이 왕이 되었느냐고요? 여기엔 많은 이유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학문을 아끼고 성품이 인자한 사람이었기 때문이에요. 세종은 삽십여 년 간 왕위에 있으면서 백성들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어요. 책을 쓰기도 하고, 발명을 하고, 음악을 짓기도 하면서 그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살았지요. 세종의 가장 중요한 업적인 ‘한글’ 역시 백성을 아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랍니다. 이 같은 세종의 노력 옆에는 항상 그를 믿고 따르는 아내 소헌왕후가 있었어요. 제주도에서의 일로 인해 이지는 자신이 주노의 메이드란 사실을 세라에게 밝히고 맙니다. 세라는 이지를 믿겠다며, 그 조건으로 주노에게 고백할 테니 그것을 도와 달라고 말하지요. 이지는 세라와 다시 친해지기 위해 주노를 세라의 생일파티에 데리고 가지만 막상 고백받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주노는 세라의 고백을 받는 대신 이지를 데리고 파티장에서 나와 버리지요. 이지는 주노와 자신의 마음이 통한 것 같아 기뻐하지만 기쁨은 잠시뿐이었어요. 이지와 주노의 사이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고, 거기에 화가 난 주노는 다시 이지를 쌀쌀맞게 대합니다. 크게 실망한 이지는 주노를 다신 믿지 않겠다고 결심하지요. 이지는 자신을 다시없을 불량소녀로 만들어 버린 기자들을 피해 달아나다가 공사 중인 구덩이에 빠져 조선시대로 가게 되었어요. 그곳에서 이지는 역시나 주노와 꼭 빼닮은 소년, 세자 시절의 세종대왕을 만나게 됩니다. 어린 세종의 옆에는 아름다운 소녀, 세자비 소희가 있었답니다. 서로를 꼭 믿는 아름다운 커플을 보며 이지는 못난 질투심에 휩싸이지만 곧 이 커플이 위기를 맞자 이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게 되었어요. 과연 어린 세종과 그의 비의 앞에 닥친 위험은 무엇일까요? 이지는 무사히 이들을 돕고 돌아갈 수 있을까요?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
두레아이들 / 핫핑크돌핀스 지음, 박주애 그림 /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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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명작,문학핫핑크돌핀스 지음, 박주애 그림
불법으로 잡혀 동물원에 갇힌 지 5년여 만에 고향인 제주 바다로 돌아간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돌이의 탄생부터 바다에서 평화롭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잡힌 뒤 동물원에서 쇼를 하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바다로 돌아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제돌이가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쓴 동화이다. 제돌이가 험난하고 고달프게 보낸 4년여의 삶은 물론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고통과 비애, 서러움, 그리고 방류가 결정되고 훈련을 거치며 자유를 되찾을 때의 기쁨과 기대와 환희 등을 제돌이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는 돌고래 보호 단체 핫핑크돌핀스가 그동안 제돌이를 비롯한 돌고래들을 관찰하면서 자신들이 보고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동화를 썼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생명, 평화, 자유,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고, 동물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돌고래 자연 방류를 위해 노력하는 환경보호단체 ‘핫핑크돌핀스’가 쓴, 국내에서 최초로 동물원에서 바다로 돌아간 돌고래, 제돌이의 감동적인 이야기! 도법 스님, 문정현 신부, 박원순(서울시장), 최재천(생명다양성재단 대표), 황대권(<야생초 편지> 저자), 조희경(동물자유연대 대표), 염형철(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임순례(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대표), 이민정(울산 온산초등학교 교사) 추천도서! 사회적 합의에 따라 돌고래를 바다로 방류한 세계 최초의 ‘아름다운 사건!’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 동물자유연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등은 2011년 7월에 서울대공원의 쇼돌고래 제돌이가 불법 포획되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이후 돌고래 쇼의 중단과 제돌이의 야생 방류를 지속적으로 주장했다. 그러던 2012년 3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불법 포획되어 서울대공원에 온 남방큰돌고래 ‘제돌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겠다고 밝혔고, 그로부터 1년 4개월여가 지난 2013년 7월 18일, 드디어 제돌이가 바다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2009년 5월에 제돌이가 그물에 걸려 잡힌 지 4년 2개월여 만의 일이다. 국내에서 동물원의 전시.공연 동물이 야생의 바다로 방류된 것은 제돌이(그리고 함께 방류되는 춘삼이)가 처음이다(같이 방류될 예정이었던 삼팔이는 지난 6월 찢어진 가두리 그물 사이로 탈출해서 먼저 바다로 나갔다). 더구나 나오미 로즈 박사(국제포경위 과학위원)에 따르면, 언론과 정부(서울시), 학계, 시민단체, 시민들의 여론과 동물원이 힘을 합해 방류를 추진한 것은 세계 최초의 일이라고 한다. 돌고래 종 중에서 남방큰돌고래를 방류하는 것도 세계에서 제돌이가 처음이다. 아름다운 ‘제돌이 방류 사건’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를 감동시키고 있다.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는 이처럼 우리 곁에서 벌어지는 (평소에 보기 힘든) 세계적인 이벤트를 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또한 생명.평화.자유.생태계의 소중함을 알고, 동물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제돌이가 직접 들려주는 제돌이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는 이처럼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돌이의 이야기를 픽션(동화)과 논픽션(부록)으로 함께 본격적으로 들려주는 첫 책이다. 먼저, 제돌이의 탄생부터 바다에서 평화롭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이 쳐놓은 그물에 걸려 잡힌 뒤 동물원에서 쇼를 하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바다로 돌아가기까지의 이야기를 제돌이가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쓴 동화이다. 제돌이가 험난하고 고달프게 보낸 4년여의 삶은 물론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고통과 비애, 서러움, 그리고 방류가 결정되고 훈련을 거치며 자유를 되찾을 때의 기쁨과 기대와 환희 등을 제돌이의 입장에서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동물자유연대 이형주 팀장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동물 관련 어린이 책 가운데 이야기가 가장 탄탄하면서도 눈물이 날 만큼 감동적인 책”이라고 평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쇼돌고래 해방 운동을 펼치고, “어쩌면 돌고래의 화신일지도 모른다”(황대권)고 말할 만큼 돌고래들의 야생 방류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는 돌고래 보호 단체 핫핑크돌핀스가 그동안 제돌이를 비롯한 돌고래들을 관찰하면서 자신들이 보고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동화를 썼기 때문에 가능했다.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 동화는 단순히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동화를 읽고 나면 남방큰돌고래의 생태적 특성, 동물원에 갇혀 있는 전시.공연 동물들의 고통스러운 현실, 해양 생물의 남획 문제, 바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 등을 자연스레 깨닫고 또 돌아보게 해준다. 결국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고, 모든 생명은 지구별에서 함께 자유롭게 살아가야 할 우리의 친구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또한 동물은 도구이거나 이용할 대상이며 마음이 없는 존재일 뿐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바꿔주며, 동물도 생명을 가진 존재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돌고래를 보며 화가를 꿈꾼 ‘제주도 화가’ 박주애의 아름다운 그림은 제돌이의 이야기에 감동의 깊이를 더해주고 있다. 돌고래의 실제 모습과 제주도 바다 풍경 같은 자연의 모습에서부터 동물원의 빛과 어둠, 쇼 돌고래들이 겪는 아픔, 가족 재회의 기쁨 등 내면의 모습까지 사실적으로 표현해내어 읽는 이들에게 제돌이의 이야기를 더 현실감 있게 보여준다. 짙푸른 바다를 시원하게 그려낸 그림은 여름 더위마저 잊게 해줄 것이다. 제돌이와 남방큰돌고래에 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부록! 이 책은 동화와 함께 제돌이에 관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를 부록(더 읽을거리)으로 싣고 있다. 제돌이를 통해 익숙해졌다고 하지만 우리에게 아직도 낯선 ‘남방큰돌고래’가 어떤 돌고래인지(전문가들조차 큰돌고래와 남방큰돌고래를 구별하지 못하다가 1998년에야 별도의 종으로 구분했다고 함), 제돌이가 동물원에서 고향인 제주 바다로 다시 돌아가는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방류 일지를 통해 이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그리고 제돌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에 과연 어떤 훈련을 받는지(동물원 수조와는 다른 바다에 적응하는 것부터, 먹잇감을 잡아먹는 훈련, 운동 능력 끌어올리기 등을 사진 자료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 돌고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갇혀 있는 동물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고, 돌고래의 행복을 지켜주어야 한다는 아이들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그림 편지, 핫핑크돌핀스가 제돌이를 위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두 곡(「바다가 그리운 돌고래」, 「바다에서 만나요」)의 악보도 함께 실려 있다. 지은이는 “돌고래도 사람처럼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고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사랑한다면 잡지 말고, 먹지 말고, 가두지 말고, 지켜주세요!” 제돌이의 야생 방류가 갖는 의미, 그리고 남겨진 일 남방큰돌고래는 인도와 호주 북부, 중국 남부 해안 등지에서 사는 돌고래 종이다. 한반도에서는 수온 때문에 제주 바다에서만 볼 수 있다. 국내 학계에는 2009년에야 공식으로 기록되지만, <조선왕조실록>에도 제주도의 돌고래가 언급되고, 제주도 해녀들의 속담에서 돌고래가 자주 등장하는 것으로 볼 때, 수백 년 전부터 사람들과 함께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남방큰돌고래는 서식지가 인간 거주지와 겹쳐 자주 포획되다보니 개체수가 적어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 목록에 명종위기종으로 분류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도 현재 100여 마리밖에 남아 있지 않다고 한다. 결국 인간이 적극적으로 보호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곧 멸종되어 다시는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제돌이 방류는 “동물권(Animal Rights), 동물복지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많이 바꾸어놓는 계기가 될 것”(이화여대 장이권 교수)이고, 제돌이 사건은 우리 사회에 생명을 존중하는 생각을 일깨워주고, “동물을 상업적 이용 대상으로만 보는 관점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갖게 하며, 더 다양한 생물이 제 모습을 영위하면서 살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동물자유연대)이다. 그리고 “제돌이가 원래의 자연 서식지로 돌아가 사는 모습은 청소년들의 교육에도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다”(동물자유연대)고 한다. 우리나라도 정부에서 2012년 남방큰돌고래를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정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법은 공연.전시를 목적으로 하는 포획을 허용하고 있고, 여전히 동물 쇼가 성행하고 있다. 학자들과 시민단체, 시민들의 관심과 의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부는 돌고래 방류와 보호에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제돌이 등과 달리 여전히 자유를 빼앗긴 채 갇혀 있는 많은 동물들, 야생으로 돌아가는 어미들과는 달리 수족관에 남아 있는 새끼들 문제는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 모든 고래류의 살상과 포획, 전시.공연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돌고래와 고래류의 보호를 위한 법안(일명 고래보호법)’ 통과 문제 등도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들이다. “내가 처음 바깥세상으로 나왔을 때 바다의 친구들이 모두 모여 축하해 주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해. 나를 둘러싼 채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저마다 ‘끽끽끼~’ 소리를 지르며 환영해 주었지. 난 태어난 뒤 스무 달 정도까지 엄마 젖을 먹고 자랐어. 아직 새끼였던 나에겐 거친 바다 물살을 가르며 헤엄치는 것은 무리여서, 늘 엄마 배에 딱 붙어 다녔지.”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 보니 어두컴컴한 곳에 갇혀 있었어. 언제, 어떻게 이곳으로 옮겨졌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어. 바다 냄새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어디인지 모두지 알 수가 없었어. 어디로든 가 보려고 몸을 움직여 봤지만 너무 좁아 제대로 헤엄칠 수조차 없었어. 움직일 때마다 부리가 자꾸 딱딱한 벽에 부딪혔어. (…) 나는 그 벽을 부리로 찧고, 머리로 박고, 꼬리로 힘껏 내려쳤어. 하지만 그럴수록 살갗은 점점 더 벗겨지고, 그곳에 피멍이 벌겋게 들고, 귀를 찢는 듯한 날카로운 소리만 윙윙거리며 돌아올 뿐, 벽은 끄떡도 하지 않았어.”
세계 영웅 스티커 컬러링북
싸이클 /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 2021.08.19
9,900원 ⟶ 8,910원(10% off)

싸이클인물,위인액티비티북팀 (지은이)
‘세계 영웅들의 이야기’와 ‘아트 놀이’를 접목시킨 『세계 영웅 스티커 컬러링북』을 만나 보자. 딱딱하게 글로 배우는 역사가 아닌, 다채로운 아트 놀이로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집중력·수리력을 쑥쑥 키워 주는 ‘조각 스티커 놀이’와 창의력을 팡팡 높여 줄 ‘컬러링 놀이’가 함께 구성돼 있어 즐겁게 역사·문화 상식을 익힐 수 있다.1. 영국 최고의 작가 ‘셰익스피어’ 2. 세상을 밝힌 간호사 ‘나이팅게일’ 3. 별처럼 빛나는 화가 ‘반 고흐’ 4. 천재 음악가 ‘베토벤’ 5. 여성 최초 노벨상 ‘마리 퀴리’ 6. 호기심 뿜뿜 발명왕 ‘에디슨’ 7. 장애를 뛰어넘은 영웅 ‘헬렌 켈러’반 고흐부터 헬렌 켈러까지! SNS를 통해 만나는 세계 영웅들 ‘조각 스티커 놀이 + 컬러링 놀이 + 역사 게임’이 한 권에 쏙~! ‘세계 영웅들의 이야기’와 ‘아트 놀이’를 접목시킨 『세계 영웅 스티커 컬러링북』을 만나 보세요. 딱딱하게 글로 배우는 역사가 아닌, 다채로운 아트 놀이로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역사를 체험할 수 있어요. 집중력·수리력을 쑥쑥 키워 주는 ‘조각 스티커 놀이’와 창의력을 팡팡 높여 줄 ‘컬러링 놀이’가 함께 구성돼 있어 즐겁게 역사·문화 상식을 익힐 수 있답니다! 세계 최고의 작가 ‘셰익스피어’부터 별처럼 빛나는 화가 ‘반 고흐’, 마음의 빛으로 세상을 보았던 ‘헬렌 켈러’까지! SNS 속 세계 영웅들과 함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위인에 얽힌 역사 이야기를 배우고, 영웅들이 남긴 명언도 만나 보세요! 또 로미오와 줄리엣 퍼즐, 숨은 에디슨 발명품 찾기 등 역사 상식을 쑥쑥 키워 주는 게임도 가득하답니다. 『세계 영웅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역사 천재 도전~! 하나. SNS 속 세계 영웅들을 만나며, #핵심 키워드로 역사 상식 익히기 『세계 영웅 스티커 컬러링북』은 ‘SNS를 통해 세계 영웅들을 만날 수 있다면?’이라는 재미난 상상으로 탄생한 액티비티북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SNS 속 세계 영웅들을 만나며, #핵심 키워드를 통해 역사 상식을 키울 수 있답니다. 에디슨과 나이팅게일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영웅은 물론,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 여러 나라의 영웅들을 만날 수 있어요. 또 영웅들이 남긴 명언을 보며, 삶의 지혜도 배울 수 있답니다. 둘. 집중력·수리력·예술성 쑥쑥! 세계 영웅 아트 놀이 『세계 영웅 스티커 컬러링북』은 ‘조각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가 함께 구성돼 있어요. 숫자와 모양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고, 알록달록 그림을 색칠하며 집중력과 수리력 그리고 예술성까지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셋. 방구석 영웅 게임 ‘역사야, 놀자!’ 세계 영웅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역사 게임을 즐겨 보세요! 로미오와 줄리엣 퍼즐 맞추기, 숨은 에디슨 발명품 찾기, 스피드 초성 게임 등 위인과 관련된 다채롭고 유익한 게임들이 가득하답니다. 재미난 게임을 즐기며, 역사 천재에 도전해 보세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민음사 / 테네시 윌리엄스 글, 김소임 옮김 / 2007.11.20
8,500원 ⟶ 7,65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테네시 윌리엄스 글, 김소임 옮김
미국 현대 희곡의 거장 테네시 윌리엄스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유리 동물원』과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등, 테네시 윌리엄스는 발표하는 희곡 대부분이 연극 공연은 물론, 영화화될 정도로 1950년대, 1960년대 미국인들의 자화상을 실감나게 그리며 현대 멜로드라마의 대표 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몰락한 남부 귀족 가문의 블랑시 두보아를 주인공으로,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인물과 현실에 철저하게 적응해 동물적으로까지 보이는 인물 간의 극단적인 대립을 상징적인 무대장치와 시적인 대사를 통해 감각적으로 보여 준다. 초연 당시 855회나 연속 공연되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테네시 윌리엄스는 이 작품으로 퓰리처상과 뉴욕 극비평가상을 수상하였다.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작품 해설 / 김소임 작가 연보새로운 세기에 맞춰 재탄생한 20세기 희곡의 고전 -현실성을 살린 새로운 번역과 국내 저작권 독점 계약 판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1950년에 극단 신협이 우리나라에서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연극 공연을 비롯하여 희곡집으로도 꾸준히 소개되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작가 측과 직접 계약한 번역본은 없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저작권을 갖는 책이다. 희곡은 연극의 대본인 만큼 현실적인 언어로 쓰여야 한다. 그러면서도 문학적 언어를 포기할 수 없기에 희곡 번역은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그동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되었지만 지나친 문어체를 사용하거나 시대에 뒤떨어진 말투를 사용함으로써 연극 대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지 못한 면이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해롤드 핀터와 사뮈엘 베케트 등 현대 영미 희곡 번역에 힘써 온 김소임 교수(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부)가 번역하였으며, 현실 상황에 충실하면서도 문학적인 언어를 조화롭게 사용하여 새로운 번역 희곡의 표본을 제시한다. 주인공 이름인 Blanche Dobois는 인물의 성격을 살려 프랑스어 발음인 ‘블랑시’로 표기하였다. 또한 블랑시와 스탠리, 스텔라와 스탠리의 대화는 이들 간의 관계에 맞추어 다른 번역본과는 달리 존대를 쓰지 않았다. 우리 모두의 초상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난 언제나 낯선 사람의 친절에 의지해 왔어요.” 전형적인 미국 남부의 백인 블랑시는 집안 대대로 살아온 저택 ‘아름다운 꿈’, 벨 리브를 잃은 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뉴올리언스의 ‘극락’이라는 지역을 찾는다. 하지만 동물적인 본성만 지닌 남자 스탠리가 지배하는 그곳은 ‘극락’이 아니다. 블랑시는 꿈같은 과거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스탠리와 결혼해 현실에 적응한 동생 스텔라와 생활하며 서서히 파멸한다. 어린 남편의 자살과 가족들의 잇단 죽음, 잃어버린 고향, 절망적인 과거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블랑시 자신의 예민한 기질과 현실의 폭압 아래 번번이 좌절된다. 과거의 영욕은 잊고 현재만을 생각하려는 스텔라를 사이에 두고 블랑시와 스탠리는 날카롭게 대립하며 둘의 갈등은 극단을 향해 치닫는다. 스탠리는 현실을 잊기 위해 육욕만을 좇던 블랑시의 과거를 들추어내 미치와의 결혼을 무산시킨다. 스텔라가 출산하러 간 사이 스탠리와 블랑시단 둘이 남겨지고, 스탠리는 블랑시를 결국 겁탈한다. 스탠리의 폭력에 정신을 완전히 놓아 버린 블랑시는, 동생 스텔라와 자신을 파멸시킨 스탠리, 그리고 그녀를 비정상적인 사람으로만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신병원으로 향한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블랑시 두보아라는 독특한 여성 인물을 만들어 냈다. 블랑시는 섬세하고 서정적이며, 전통과 문화를 아는 교양인이지만 냉혹한 현실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적응하지도 못하며 환상이나 과거, 때로는 방탕함에 자신을 내맡긴다. 꿈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현실에 비참히 깨지는 인물은 테네시 윌리엄스의 다른 작품들, 『유리 동물원』의 아만다나 『여름과 연기』의 앨마 등에게서도 발견된다. 가족 중 정신병력을 가진 사람이 많았던 작가의 개인적 체험도 반영되어 있지만, 이들 인물은 세계대전이 끝난 뒤 급격히 변한 현대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을 대변한다. 작가는 일련의 인물들을 통해 이재에 밝지 못하고 경쟁에서 낙오하면 가차 없이 도태당하는 현대 산업사회가 과연 정당한가를 묻는다. “난 언제나 낯선 사람의 친절에 의지해 왔어요.”라는 블랑시의 읊조림은 단순한 연민을 넘어 무자비한 현대사회에 대한 냉소와 분노를 자아내며, 자신은 진실을 말한 것이 아니라 ‘진실이어야만’ 하는 것을 말했다는 블랑시의 주장은 타락한 상황에서도 위엄을 드러낸다. 블랑시와 대척점에 놓인 인물이 스탠리이다. 강인하고 육적이며 현실적인 힘의 논리를 드러낸다. 현실은 스탠리와 그 친구들의 여흥인 포커나 볼링 게임처럼 경쟁이 벌어지는 곳이다. 또한 스탠리의 삶의 원천은 여성과의 관계에서 나온다. “스탠리는 삶의 중심이 여자와 나누는 쾌락이었다. 의존적이며 유약한 탐닉이 아니라 암탉에 둘러싸인 화려한 깃털을 가진 수탉이 지닌 힘과 자존심으로 쾌락을 주고받는다.” 아내 스텔라와의 관계도 이에 기초하여 스텔라는 스탠리가 자신에게 폭력을 가한 날 밤에도 여지없이 잠자리를 함께하며, 자신의 언니를 파멸한 장본인이 스탠리임을 예감하면서도 곁에 남는다. 이 극단적인 두 인물 사이에서 스텔라와 미치는 가장 현실에 있을 법한 인물로 등장한다. 스텔라는 언니를 사랑하지만 스탠리가 주는 육체적, 정신적 만족도 거부하지 못하며 현실에서 완전히 버림받은 언니를 선택하는 대신 승리자인 스탠리와 함께한다. 블랑시와 결혼까지 생각한 미치 역시 그녀의 타락한 과거를 알고 나서는 길거리의 여자로 취급하며, 블랑시가 정신병원에 끌려가는 것을 바라만 본다. 이 극에서 가장 현실성 있는 인물 두 사람이 꿈같은 환상(블랑시)를 애타게 바라면서도 어쩔 수 없이 냉혹한 현실(스탠리)에 편승하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테네시 윌리엄스는 이 모습이 우리 모두의 초상이라며 냉소한다. 현실보다 밀도 있는 연극이라는 인생 무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현실을 현장감 있게 그려 내려는 사실주의에 기초하면서도 풍부한 상징과 시적 이미지가 넘친다. 블랑시의 감성적인 언어뿐만 아니라 무대장치, 소품, 인물의 의상, 조명 등을 통해서 작가는 관객의 공감각에 호소하는 무대를 만든다. 이 극의 제목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실제로 뉴올리언스에서 운행하는 전차 이름이다. 블랑시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묘지’라는 이름의 전차로 갈아탄 다음 ‘극락’이라는 곳에 와서 동생을 만난다. 블랑시는 남편과 가족들의 연이은 죽음의 반대 축으로 ‘욕망’을 택했지만, 결국 ‘묘지’의 기차를 타게 된다. 이 극에서 가장 큰 아이러니로 강조되는 것은 블랑시가 도착한 곳이 결코 ‘극락’이 아니라는 것이다. 제목뿐 아니라 소품으로 사용된 ‘종이 등’도 상징성을 지닌다. 종이 등은 알전구 앞에서 자신의 초라한 실체를 보이고 싶지 않은 블랑시의 마음을 상징한다. 하지만 극의 마지막으로 가면서 종이 등은 찢겨 나가 알전구가 다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블랑시의 환상이 깨지고 자신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이러한 극의 상징은 곧 테네시 윌리엄스의 삶이다. 테네시 윌리엄스의 아버지는 술 마시고 포커 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인 반면, 어머니는 아주 예민한 성격의 사람이었다. 모계에 정신 병력을 지닌 사람들이 많았으며, 누나인 로즈도 결국 정신분열증으로 전두엽 절제 수술을 받고 평생 금치산자로 살아간다. 테네시 윌리엄스 자신과 더불어 주변 인물들은 작품에서 주요 등장인물로 그려지며, 『유리 동물원』의 아만다는 로즈의 분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윌리엄스는 미국 남부 사람 특유의 향수를 간직하며, 사라져 가는 낭만에 대한 그리움과 각박한 현실을 극단적인 대립을 통해 그린다.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낸 남부 지역은 블랑시가 ‘벨 리브’를 이상화하듯이 현실로부터 유리되었지만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곳이다. 이런 작가의 현실 의식은, 1960년대에 들어와 흑인 해방, 여성 해방, 베트남전쟁 반대 등 사회적 이슈를 담은 새로운 작가들이 주목받으면서 낡은 이상으로 비쳐지며 외면받는다. 동성애적 성향과 미국 남부에 대한 향수 등 ‘정상’적이지 않은 기질을 지닌 테네시 윌리엄스 역시 자신이 만들어 낸 등장인물처럼 현실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채, 술과 마약에 탐닉하다 호텔방에서 병마개가 목에 걸려 세상을 떠난다. ‘친절을 베풀어 줄 낯선 사람’도 곁에 없이 외롭게 세상을 등진 것이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21세기에도 여전히 의미를 지닌다면, 인간 본연에 대한 끊임없는 탐색에서 우러난 작가의 의식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비단 남부 출신의 환상에 빠진 여성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거짓으로라도 만들어 내려 하는 인간 본연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내가 바로 블랑시 두보아”라고 한 테네시 윌리엄스의 말은 큰 울림을 남긴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테네시 윌리엄스는 ‘성공’이라는 전차에 올라탔다. - 《뉴욕타임스》 테네시 윌리엄스의 어떤 작품도 이보다 비극적일 수 없다. - 아서 밀러 서정적이고 인간적이며 비극적이면서도 재미있다. - 프란시스 코폴라
단 한 권으로 읽는 논어·역경
통나무 / 김용옥 (지은이) / 2023.08.21
25,000

통나무소설,일반김용옥 (지은이)
《논어》와 《역경》은 어떤 신념이나 신조나 신앙을 강요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가 왜 도덕적이어야만 하는가, 그 인간됨의 이유를 가르쳐준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적 지식이나 사회과학적 창안이 아니다. 새로운 도박이 아니라 상식적 세계에 관한 도덕의 회복이다. 도덕은 공자가 말하는 인仁으로 우리가 회귀할 때만이 세워지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논어》와 《역경》이 제시하고 있다. 《논어》와 《역경》의 정신으로 우리의 새로운 미래가 정립되어야 한다. 《논어》와 《역경》이 우리민족의 심성 속에 다시 생명력을 얻게 될 때 우리의 정치도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정치도 종교도 미래에 대한 물음도 다 도덕이어야만 한다. 그 도덕의 총집결판이 바로 이 한 권의 책이다.서序 4 논어 (13~193) 학이제1 15 위정제2 20 팔일제3 27 이인제4 35 공야장제5 41 옹야제6 50 술이제7 59 태백제8 70 자한제9 77 향당제10 87 선진제11 98 안연제12 110 자로제13 120 헌문제14 131 위령공제15 146 계씨제16 157 양화제17 165 미자제18 175 자장제19 181 요왈제20 190 역경 (195~491) [01] 중천 건乾 197 [02] 중지 곤坤 200 [03] 수뢰 준屯 204 [04] 산수 몽蒙 208 [05] 수천 수需 212 [06] 천수 송訟 215 [07] 지수 사師 219 [08] 수지 비比 223 [09] 풍천 소축小畜 226 [10] 천택 리履 230 [11] 지천 태泰 233 [12] 천지 비否 237 [13] 천화 동인同人 241 [14] 화천 대유大有 245 [15] 지산 겸謙 249 [16] 뢰지 예豫 252 [17] 택뢰 수隨 256 [18] 산풍 고蠱 261 [19] 지택 림臨 265 [20] 풍지 관觀 269 [21] 화뢰 서합噬嗑 273 [22] 산화 비賁 277 [23] 산지 박剝 281 [24] 지뢰 복復 285 [25] 천뢰 무망无妄 289 [26] 산천 대축大畜 293 [27] 산뢰 이頤 297 [28] 택풍 대과大過 302 [29] 중수 감坎 306 [30] 중화 리離 309 [31] 택산 함咸 313 [32] 뢰풍 항恒 316 [33] 천산 둔遯 320 [34] 뢰천 대장大壯 323 [35] 화지 진晋 327 [36] 지화 명이明夷 331 [37] 풍화 가인家人 335 [38] 화택 규睽 338 [39] 수산 건蹇 344 [40] 뢰수 해解 348 [41] 산택 손損 352 [42] 풍뢰 익益 356 [43] 택천 쾌夬 361 [44] 천풍 구姤 366 [45] 택지 췌萃 370 [46] 지풍 승升 375 [47] 택수 곤困 379 [48] 수풍 정井 384 [49] 택화 혁革 389 [50] 화풍 정鼎 393 [51] 중뢰 진震 397 [52] 중산 간艮 402 [53] 풍산 점漸 406 [54] 뢰택 귀매歸妹 410 [55] 뢰화 풍豐 415 [56] 화산 려旅 421 [57] 중풍 손巽 426 [58] 중택 태兌 431 [59] 풍수 환渙 436 [60] 수택 절節 441 [61] 풍택 중부中孚 445 [62] 뢰산 소과小過 450 [63] 수화 기제旣濟 456 [64] 화수 미제未濟 462 괘상전모 (467) 효사총람 (468) 괘차서도卦次序圖 (490) 학역필송지표學易必誦之表 (491) 《논어를 읽기 위한 사전》 (493~550) 《공자연표》 (551~559)동방인의 지혜와 동양사상의 원천을 이 한 권에 담았다! 난세에 더욱 빛을 발하는 《논어》의 메시지! 《논어》, 《역경》에 대한 도올 김용옥의 최종 에디션! 전통적으로 동양인의 삶과 사유의 근원으로 가장 존숭받아온 경전 《논어》와 《역경》 전체가 이 단 한 권에 담겨있다. 우리가 예로부터 사서삼경이라고 할 때, 사서(四書)의 대표작은 《논어》이고, 삼경(三經) 중의 가장 어려운 문헌은 《역경》이다. 논어는 우리에게 사람 되기를 가르치는데, 그것을 이론의 전개가 아닌 살아있는 삶의 이야기들로 해결한다. 역경은 인간 삶의 중용적 목표를 가늠케 하는 동적 사유의 전개과정이다. 이 논어와 역경이 합해져 있는 유니크한 이 책은 인류 고전의 최고봉인 두 문헌을 독자 누구든지 21세기적 감각으로 읽고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에는 《논어》와 《역경》의 한문 원문과 그 한글 독음 그리고 저자의 필생을 통하여 갈고 다듬은 군더더기 없는 우리말 역해가 체계적으로 실려있다. 또 논어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그 시대의 이해를 돕는 방대한 “논어 사전”이 상세한 “공자 연표”와 함께 부록으로 달려있다. 이 책은 논어와 역경에 관한 저자 도올 김용옥의 학술적 성과를 총망라한 것이다. 저자는 하버드대학에서 주역과 관계된 왕부지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이래 그동안 《도올 논어》전3권, 《논어 한글역주》전3권, 《도올 주역 강해》 등을 펴내면서 논어, 역경에 관한 연구를 최근까지 치열하게 해왔다. 그러므로 이 단 한 권에 그 정수를 담은 이 책은 《논어》와 《역경》에 대한 저자 도올 김용옥의 최종 에디션이다. 왜 하필 지금 논어+역경인가? 《논어》와 《역경》이 인류사에서 가장 많이 읽힌 경전으로서, 그 지속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서물이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이 두 성경(성스러운 경전=바이블)이 유기적 관계를 선포하면서 단 하나의 책으로 묶인 것은 유례가 별로 없다. 도올은 한국의 대중들에게 《논어》와 《역경》을 긴 세월에 걸쳐 강의해왔다. 《논어》는 “도올의 논어이야기”라는 제목으로 KBSⅠ 황금시간대를 활용하여 2000년 10월부터 64회에 걸쳐 방영되었고, 《역경》은 《도올주역강해》라는 희대의 대작 주석서가 출간되면서 유튜브 도올tv에서 2022년 7월 24일부터 강론이 시작되어 현재 진행중이다. 《논어》와 《주역》은 모두 역사적 공자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유교의 핵심경전으로 꼽힌다. 공자는 결코 중국사람이 아니고, 유교는 결코 중국종교가 아니다. 그것은 예수가 이스라엘사람이 아니고, 기독교가 이스라엘종교가 아닌 것과도 같다. 공자는 고조선 영향권 속에 있는 노나라라는 작은 제후국의 사람이고, 유교는 교단에로의 예속을 강요하는 하나의 종교가 아니라 인류보편의 상식이다. 유교는 한국인의 도덕적 심성의 바탕이다. 한국인의 혈관에는 논어의 가치관이 흐르고 있다! 논어는 삶이고! 역경은 사유의 근원이다! 역은 점이 아니라, 물음이고, 삶의 철학이다! 20세기 현대시의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한 김수영金洙瑛, 1921~1968은 자기의 창작인생의 기념비적인 터닝포인트를 마련해준 초기의 시작으로서 항상 “공자의 생활난”이라는 시를 꼽는다. 제목이 “공자의 생활난”인데 막상 시의 내용에는 공자에 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 4·19혁명에 그토록 환호작약하고, 또 근원적이고도, 무전제적인 언론의 자유를 주창하는 그런 래디칼한 시인이 자신의 시작詩作의 최초의 상징체계에는 공자를 앉혀놓았다. 기실 “공자의 생활난”은 《논어》에 달통하지 않고서는 그 내면의 시어詩語가 읽히지 않는다. 우리의 현대, 지금 여기에도 공자는 살아있는 것이다. 도올은 《역경》을 강의하면서 역易이 결코 점占의 체계가 아니라는 것을 소상하게 그 경전의 내면세계로부터 밝혀왔다. 주역은 점占이 아니라, 물음이요, 그 물음은 삶의 철학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역易과 어語(=논어)는 떼어놓을 수 없는 유학의 양면이요, 우리 삶의 양면이다. 어語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당면할 수밖에 없는 모든 삶의 상황이요, 역易은 그 상황을 야기시키고 있는 논리를 음과 양이라는 지극히 단순하고도 복잡한 심볼리즘에 의하여 설명하고 있는 체계이다. 《논어》는 삶이요, 《역경》은 사유의 근원이다. 유교는 역易의 논리 때문에 현실에 머물렀고 종교화되지 않았다. “논어 읽기를 위한 사전”! “공자 연표”! 한국 동양학의 새로운 이정표! 도올은 4반세기에 걸쳐 《논어》와 《주역》 모두 걸출한 주석본을 내어놓았다. 그러나 이 《단 한 권으로 읽는 논어+역경》이 위대한 것은 4반세기에 걸친 주석을 다시 내면화시켜 소화된 언어로, 가장 평이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새로운 버전을 창조했다는 데 있다. 원전과 번역이 친절한 우리말 독음과 함께 완벽하게 독자에게 제시된다. 그리고 본서의 가장 긴요하게 쓰일 수 있는 독창적인 성과는 “논어를 읽기 위한 사전”이 첨가되었다는 사실이다. 《논어》에 나오는 주요한 고유명사(인명, 지명, 나라이름, 역사적 군주나 인물, 공자제자들 바이오그라피)와 추상명사가 세밀하게 설명되었다는 것이다. 그 설명방식이 객관적인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논어》를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리고 공자가 그의 삶에서 느끼는 방식으로 해설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전은 유례가 없다. 뿐만 아니라, 이례적으로 《공자연표》가 추가되었다는 사실이 지적되어야만 한다. 공자의 바이오그라피는 역사문헌의 근거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함부로 그 연대를 추론하기 힘들다. 그러나 공자의 연표가 없으면 공자를 이해하기 어렵고 그의 생애와 사상을 전관할 수 없다. 《공자연표》를 만드는 작업은 실로 방대한 역사문헌에 대한 지식을 요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자연표》가 만들어진 적이 거의 없다. 우리의 지식에 의하여 《공자연표》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한국 한학계의 새로운 이정표라 할 것이다. 왜 하필 지금 논어+역경인가? 절망 속에서 희망을 노래하고, 난세 속에도 삶의 길은 있다! 《단 한 권으로 읽는 논어+역경》이 출간되는 시점은 우리민족의 역사가 위기와 불안, 도덕적 해이와 자본의 횡포, 전세계적인 정치적 리더십의 총체적 난국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이다. 동시에 우리문명의 창발적인 개화와 희망, 그리고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이 엿보이는 카이로스, 이 절묘한 시점에 순결한 우리말 경전이 태어난 것이다. 《논어》와 《역경》은 어떤 신념이나 신조나 신앙을 강요하지 않는다. 그것은 우리가 왜 도덕적이어야만 하는가, 그 인간됨의 이유를 가르쳐준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학적 지식이나 사회과학적 창안이 아니다. 새로운 도박이 아니라 상식적 세계에 관한 도덕의 회복이다. 도덕은 공자가 말하는 인仁으로 우리가 회귀할 때만이 세워지는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논어》와 《역경》이 제시하고 있다. 《논어》와 《역경》의 정신으로 우리의 새로운 미래가 정립되어야 한다. 《논어》와 《역경》이 우리민족의 심성 속에 다시 생명력을 얻게 될 때 우리의 정치도 제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정치도 종교도 미래에 대한 물음도 다 도덕이어야만 한다. 그 도덕의 총집결판이 바로 이 한 권의 책이다.1-3.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자왈 교언영색 선의인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 “말 잘하고 표정을 꾸미는 사람치고 인한 이가 드물다.” 象曰: 天行, 健. 君子以自彊不息.상왈 천행 건 군자이자강불식겹친 하늘, 그 순결한 모습은 늘 움직인다. 그 움직이는 모습이 건강하다. 군자는 이러한 하늘의 모습을 본받아 스스로를 굳세게 함에 쉼이 없다. 六三: 含章可貞.육삼 함장가정세 번째 음효: 그대는 문채가 빛나는 교양을 몸속에 함장하고 있으니 점을 칠 자격이 있다.
김상호의 10대를 위한 진로 특강
노란우산 / 김상호 지음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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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청소년 자기관리김상호 지음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하나로 엮은 책이다.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 적성을 진로로 만드는 방법, 진로를 위한 진학 방법, 실패하지 않는 진로 선택 방법까지. 저자의 직업·진로 20년간의 연구 성과는 진로를 찾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청소년의 막연한 진로 고민을 해결해줄 확실한 진로 길잡이가 될 책이다. 저자인 진로·직업 전문가 김상호 박사는 네 가지 주제의 진로 특강으로 진로 문제를 다루었다. 진로에 정답은 없을지언정 해답은 있다. 진로에 대해 남다른 통찰과 해법이 돋보이는 저자만의 현실적인 시각, 적성과 꿈 사이의 균형 감각은 지금 당장 청소년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것이다.프롤로그 진로 특강 1. 직업 목표가 아닌 인생 목표를 세워라 ‘직업 이름 찾기 프로젝트’에 동참하지 말자 배고픈 소크라테스 vs 배부른 돼지? 영화 속 현실(경제적 조건)이란 무엇인가? 주변에서 얻는 직업정보에 휘둘리지 말자 직업에 대한 환상을 경계하라 영화 속 진로탐색의 주의사항 직업은 일이라는 음표로 이루어진 음악이다 직업을 탐색하지 말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탐색하라 성공, 실패보다 과정을 즐기자 진로탐색에도 여유가 필요하다 ★ 직업정보, 학과, 적성탐구를 할 수 있는 좋은 누리집 목록과 체험 시설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진로 특강 2. 적성 찾기에 몰두하지 마라 타고난 직업적성은 없다 특출한 능력이 아니라 일관된 흥미가 무엇인지 찾아라 적성검사를 너무 신뢰하지 말자 진정한 꿈의 DNA는 끼에 기대지 않는다 영화 속 이색 직업 말보다 글로, 글보다 행동으로 경쟁하지 않고 이기는 지혜를 가져라 과도한 대학진학률, 주범은 서열의식이다 능력도 노력과 환경이 만나야 빛난다 ★문과 이과 초간단 테스트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진로 특강 3. 실패하지 않는 진로탐색 노하우 ‘하나의 선택’만 고집하지 말자 선택과 집중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때로는 돌아가는 우회 전략이 필요하다 이것 아니면 저것, 이분법에서 벗어나자 직업 가계도를 그려라 진로탐색, 도서관에 길이 있다 학문의 계통을 알면 나의 꿈과 일이 보인다 영화 속 계열별 진로 찾기 일상 가까운 곳에 롤모델이 있다 멘토를 만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내게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세 가지 선택 기준 ★ 세 가지 선택에 따른 직업 유형 찾기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진로 특강 4. 진로의 관점에서 진학을 바라보라 자유학기제를 활용해 미래를 준비하자 내가 좋아하는 과목으로 알아보는 진로탐색 미래 선택지에 고졸 취업을 넣어보라 수능 뒤, 똑똑한 전공 선택을 위한 몇 가지 조언 유망 직업·유망 학과에 목매달지 말자 ★ 꿈 찾기에 도움이 되는 영화와 직업의 이해를 돕는 좋은 영화 목록 선생님~ 이런 게 궁금해요! 에필로그 부록 대학 학과 분류 미래에 어떤 직업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을까?진로·직업 전문가에게 직접 듣는 진로정보, 직업정보, 진학정보 총정리! 20년간 진로와 직업을 연구해온 김상호 박사의 특강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하자! 직업 목표가 아닌 인생 목표를 세워라!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중에 뭐가 더 중요한가요?” “꿈이 없으면 어떻게 진로를 선택하지요?” “정말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나요?” “좋은 일자리,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요?”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식사 메뉴를 고르는 사소한 일부터 평생의 목표를 정하기까지, 모두 선택의 문제이다. 저자는 살면서 하게 되는 선택들이 곧 진로라고 말한다. 여기서 문제는 진로의 선택지가 점점 줄어든다는 것이다. 선택지가 줄어들면 자유로운 선택 자체가 불가능하다. 여건에 맞는 것을 고르고 만족하거나, 선택지가 줄어들지 않게 애를 써야 한다. 그래서 입시경쟁과 스펙대란이 일어난다.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이 시대에 과연 성공적인 진로란 무엇일까? 선택지를 돌파할 수 있는 필살기일까?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독창적인 방법은 없을까? 누구나 새롭고 유망한 길을 찾는다. 그러나 삶의 문제인 진로를 긍정적인 자세와 특별한 요령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다. 《김상호의 10대를 위한 진로 특강》은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하나로 엮은 책이다.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 적성을 진로로 만드는 방법, 진로를 위한 진학 방법, 실패하지 않는 진로 선택 방법까지! 저자의 직업·진로 20년간의 연구 성과는 진로를 찾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청소년의 막연한 진로 고민을 해결해줄 확실한 진로 길잡이가 될 책이다. 지금 당장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 길잡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흔한 방법을 생각해보자. 남학생은 게임을 좋아하고, 여학생은 화장과 같이 자신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많다. 게임은 목표가 분명하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 캐릭터가 성장하거나 아이템이 생기는 등 보상도 확실하다. 자신을 꾸미는 일도 마찬가지다. 투자한 돈과 시간만큼 더 근사하게 변한 자신을 볼 수 있다. 모든 것이 이토록 명확하고 알기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삶은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렵다. 계속 무언가를 선택해야 하고, 그게 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는 보장도 없다. 삶을 넓게 보면 곧 진로이다. 그래서 청소년에게 진로는 어려운 문제이다. 《김상호의 10대를 위한 진로 특강》은 진로에 대한 고민을 체계적으로 해결해주는 책이다. 저자인 진로·직업 전문가 김상호 박사는 네 가지 주제의 진로 특강으로 진로 문제를 다루었다. 진로에 정답은 없을지언정 해답은 있다. 진로에 대해 남다른 통찰과 해법이 돋보이는 저자만의 현실적인 시각, 적성과 꿈 사이의 균형 감각은 지금 당장 청소년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것이다. 진로에 관심이 없는 청소년도, 고민이 너무 많은 청소년도, 함께 읽고 진로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진로 결정의 주인공인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에게 유익한 정보와 함께, 진로를 고민하는 데에 도움이 될 영화와, 스트레스도 풀고 미래에 대한 마음가짐도 새롭게 할 수 있는 음악을 소개하였다.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진로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질 것이다. 어떤 청소년에게 진로는 관심을 갖기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진로가 먼 미래의 문제처럼 보이거나, 진로에 할애하기엔 너무 바쁘기 때문이다. 또 어떤 청소년에게 진로는 끝없는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흥미로운 것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이 책에 수록된 저자의 Q&A가 도움을 줄 것이다. 열 명의 사람이 있다면 열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이 진로 문제인 만큼, 이 책으로 구체적인 해답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진로를 찾는 네 가지 진로 특강! 진로 특강 1. 직업 목표가 아닌 인생 목표를 세워라 많은 사람들이 진로를 진학이나 취업의 문제로 생각하고 있다. 진로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보고 기존의 진로 탐색 프로그램들이 가진 맹점을 짚어 본다. 진로를 대하는 자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무엇을 어떻게 고민해야 할지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진로 특강 2. 적성 찾기에 몰두하지 마라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를 아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적성이란 환상 속의 무엇이기도 하다. 적성에 맞는 일은 어렵지 않을 것이고, 잘할 수 있을 거라는 환상이다. 적성이란 특출한 능력이 아니라 일관된 관심사이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적응이다. 진로 특강 3. 실패하지 않는 진로탐색 노하우 본격적인 진로 탐색 노하우를 살펴본다. 직업 가계도를 그리거나 도서관을 활용한 진로 탐색법처럼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자신에게 맞는 멘토를 찾고, 이직을 하지 않을 만큼 자신에게 맞는 직업 유형을 알아본다. 진로 특강 4. 진로의 관점에서 진학을 바라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눈앞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진학이다. 고등학교나 대학교 진학을 앞둔 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살펴본다. 그리고 자유학기제와 고졸 취업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자유학기제를 활용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과 고졸 취업이 현재 어떤 장·단점을 가지는지 알아보면 청소년 진로 선택의 매력적인 선택지가 늘어날 것이다. 꿈을 추구하면 밥이 멀어지고, 밥을 추구하면 꿈이 멀어진다. 그래서 진로라는 문제는 균형이 중요하다.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한다. 마치 비행기의 두 날개가 균형을 잡아야 멋진 비행을 할 수 있듯이, 나만의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밥이라는 현실과 꿈이라는 이상의 균형을 잘 잡아야 멋지게 날 수 있다. ‘공부하라’는 부모의 잔소리에는 자식을 평범한 사람이 아닌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숨어 있다. 마찬가지로 ‘적성이 중요하다’라는 말에는 평범한 직장인이 아니라 성공한 1퍼센트의 직업인이 되고 싶은 욕망이 숨어 있지 않을까?
릴라가 꿈꾸는 세상
을파소 / 카시미라 셰트 지음, 부희령 옮김, 최경원 그림 /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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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카시미라 셰트 지음, 부희령 옮김, 최경원 그림
2007년 국제독서협회 '국제사회를 위해 주목할 만한 책' 선정작. 비폭력 저항운동 사티아그라하를 펼친 간디의 행적과 부당한 관습에 맞서 싸우는 소녀 릴라의 용기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인도 브라만 계급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녀 릴라의 인생은 열두 살에 남편이 죽어 미망인이 된 순간 급변한다. 1년간 머리를 깎고 갈색 옷만 입은 채 집 밖에도 나갈 수 없는 애도기간을 보내며, 눈앞의 행복밖에 몰랐던 릴라는 서서히 자신의 삶과 더 넓은 세상에 눈을 떠간다. 이 이야기는 인도 출신 소설가 카시미라 셰트가 가족이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또한, 지은이는 자아를 찾아 가는 릴라의 모습과 독립운동 속에서 의식의 눈을 떠가는 인도 민중의 모습을 같은 방향으로 그려 나가며 <릴라가 꿈꾸는 세상>을 개인 차원에 머무르는 이야기가 아닌 인류를 위한 이야기로 한 수준 끌어올리고자 했다.평생을 미망인으로 구석에 머무르며 내 삶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요! 아무 잘못 없이 고통 당해야 했던 인도의 수많은 어린 미망인들과 용기가 필요한 소년소녀들에게 바치는 소설 인도 브라만 계급의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소녀 릴라. 남부러울 것 없던 릴라의 인생은 열두 살에 남편이 죽어 미망인이 된 순간 급변한다. 1년간 머리를 깎고 갈색 옷만 입은 채 집 밖에도 나갈 수 없는 애도기간을 보내며, 눈앞의 행복밖에 몰랐던 릴라는 서서히 자신의 삶과 더 넓은 세상에 눈을 떠간다. 영국의 지배에 대항하여 비폭력 저항운동 사티아그라하를 펼친 마하트마 간디의 행적과 부당한 관습에 맞서 싸우는 소녀 릴라의 용기가 어우러진 감동의 이야기. 전세계 아동문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도 출신 소설가 카시미라 셰트가 가족이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 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의 여섯 번째 작품.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은 10~15세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품격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입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 간직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레인보우 북클럽과 함께 책 속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보세요. 일곱 빛깔 책 읽기 Red Book_모험과 열정 Orange Book_성장과 자아 Yellow Book_우정과 사랑 Green Book_가족과 인생 Blue Book_사회와 인류 Indigo Book_역사와 전설 Violet Book_ SF와 판타지 * 레인보우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rainbowbookclub 2007년 미국 학부모 선정 금상 도서 2007년 국제독서협회 선정 ‘국제사회를 위해 주목할 만한 책’ 2008년 미국 아동문학협회 선정 ‘언어.예술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2008년 아동?청소년을 위한 역사소설 베스트10 2008년 미국 아동도서협회 선정 우수 도서 전세계 아동문학계가 극찬한 최고의 성장소설! 부당한 운명을 딛고 일어서는 어린 소녀의 이야기 <릴라가 꿈꾸는 세상>은 문학작품이, 그리고 어린이 책이 지녀야 할 매력을 모두 갖춘 작품이다. 국제독서협회는 인도 문화 고유의 향기와 강한 사회의식을 함께 머금은 이 작품을 국제사회를 위해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소설로 선정했고, 미국 아동문학협회는 이 소설의 아름다운 문장과 문학성에 주목했다. 무엇보다 자녀가 있는 미국의 학부모들이 2007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아동문학 가운데 자신의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최고의 책으로 망설임 없이 <릴라가 꿈꾸는 세상>을 선택했다. 부당한 관습에 맞서 자기의 운명을 스스로 열어 가는 열세 살 소녀 릴라의 성장 이야기인 동시에, 과거 세대의 잘못을 딛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가는 역사 이야기이기도 한 이 소설은 이 시대를 책임져야 할 청소년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작품이다. 릴라가 꿈꾸었던 세상,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위하여 모든 세대는 지난 세대가 다져 놓은 바탕 위에 서 있습니다. 내가 교육을 받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고모할머니 세대가 부당한 관습에 저항해 온 덕분입니다. 나의 조국 인도의 이전 세대들은 자유, 남녀평등, 카스트 제도의 폐지를 위해 싸웠고, 그런 노력들은 내가 지금 걸어가는 길을 평탄하게 닦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항상 고모할머니를 비롯하여 인도의 독립을 위해 비폭력 저항운동을 하며 싸웠던 수많은 선조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릴라가 꿈꾸는 세상>은 작가 카시미라 셰트가 자신의 고모할머니가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한 세기 전 작가의 고향 인도는 조선시대 양반사회와 마찬가지로 ‘카스트제도’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신분제 사회였다. 높은 신분의 여자들은 미망인이 되면, 비록 열세 살 소녀라 하더라도 삶의 모든 즐거움을 포기하고 영원히 어둠 속에서 조용히 살아야만 했다. 한편 이 시대는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던 식민지 시대이기도 했다. 인도의 남자들은 비폭력 저항운동을 펼쳤던 마하트마 간디를 따라 부당한 지배자에게 대항했다. 그러나 낡은 관습 아래 억압된 삶을 살아야 했던 여성들의 고통은 깨닫지 못했다. 릴라는 이러한 시대에 저항하여 자신의 삶을 되찾은 여성들을 대표하는 주인공이다. 릴라는인도 독립의 아버지 간디와 민중시인 나르마드의 사상을 받아들여 용기 있게 일어나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다. 작가 카시미라 셰트는 자아를 찾아 가는 릴라의 모습과 독립운동 속에서 의식의 눈을 떠가는 인도 민중의 모습을 같은 방향으로 그려 나가며 <릴라가 꿈꾸는 세상>을 개인 차원에 머무르는 이야기가 아닌 인류를 위한 이야기로 한 수준 끌어올렸다. 작가의 말처럼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릴라 세대가 다져 놓은 바탕 위에 서 있으며, 이 작고 연약한 소녀의 이야기는 분명 꿈 많은 청소년들이 내일을 만들어 나가는 데 커다란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라만랄은 테이블보를 집어 들었다."너희 어머니가 수놓는 법을 가르쳐 주셨니? 이거 예쁘다. 아누를 치르고 우리 집에 올 때 이걸 가져와.""뭘 가져올 수 있을지 잘 몰라요.""그런 건 걱정하지 마. 너만 오면 내가 원하는 건 다 오는 거야."라만랄이 말했다.나는 얼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고개를 숙였다. 속눈썹 사이로 라만랄을 흘낏 바라보니, 여전히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라만랄은 내가 자기 집으로 오기를 바라고 있었다.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왜 나는 라만랄을 훔쳐보게 되는 걸까?왜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걸까?라만랄은 옆에 앉아 손가락으로 내 팔찌를 만졌다.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무서워서가 아니라 흥분되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손을 뺐다."어머니가 우리를 보면 어쩌려고요?"라만랄이 속삭였다."그런 일은 없을 거야. 이제 나는 또 집을 떠날 거야.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어. 너는 나를 잊어서는 안 돼. 알았지?"내 가슴은 이제까지 의식하지 못했던 라만랄에 대한 감정으로 터질 것 같았다. -본문 43~44쪽 중에서 나는 정말로 화가 나서 소리치고 울부짖고 싶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미쳐 버릴 것 같았다."아무도 내 머리카락에 손대지 못하게 할 거예요!""릴라, 우리는 관습을 따를 수밖에 없어."전통은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 있다. 나는 디왈리 같은 전통 축제들을 함께 즐겼다. 축제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 하지만 머리카락을 자르는 일은 나를 비참하게 만들 뿐, 어느 누구에게도 기쁨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누가 이런 일을 처음 시작했어요? 왜 그래야 하죠? 내가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 누구에게 도움이 되나요?"큰어머니는 고개를 저었다.나는 그것이 엉터리 같은 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 안에서 무엇인가가 불끈 치밀어 올랐다."난 그런 관습 따위 따르고 싶지 않아요. 내 팔찌와 귀고리, 내 가그리 포울카를 갖고 싶어요. 모두 돌려받고 싶어요. 모두 다요."내 목소리는 커졌고, 떨렸다. 날 억제할 수 없었다.아빠가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말했다."미망인은 미망인답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해." -본문 70~71쪽 중에서
1학년 명작동화
보물창고 / 마술연필 엮음, 김미은 외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외 원작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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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마술연필 엮음, 김미은 외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외 원작
나는 1학년 시리즈 4권. ‘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명작동화 중에서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7편을 엄선해 수록했다. 각 작품의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해제와 논제, 각 작품과 연계해서 함께 읽어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거나 이미 경험해 봤을 법한 내용들로 구성된 ‘생활 밀착형 해제’는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 깊이 새길 수 있게 도와주며, 등장인물들과 입장 바꿔 생각하기, 역할극 등 놀면서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은 한 번 더 돌이켜 생각할 줄 아는 깊이 있는 아이로 만들어 준다.머리글 인어 공주 헨젤과 그레텔 미운 아기 오리 백설공주 오즈의 마법사 신데렐라 피노키오'나는 1학년' 시리즈는? 더 높고 푸른 하늘을 향해 첫 날갯짓을 하는 아기 새처럼, 학교라는 낯선 곳에 적응하며 더 너른 세상으로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1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입니다. '나는 1학년'은 ‘읽기’에 자신감이 붙고 재미를 붙인 아이들의 감성과 지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것입니다. → 1학년 교과 과정에 꼭 맞는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 각 작품 말미에는 교과 학습 내용에 맞는 독서논술 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독서를 통한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토론과 논술 능력의 기초를 다지기에 효과적입니다. → 교과서 외의 읽기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흥미를 유발하여 읽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도와줍니다. 입학하기 전에 미리 읽으면 더욱 좋고, 1학년 동안엔 꼭 읽어야 할 ‘1학년 맞춤 동화’! 사람으로 태어나서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하고, 독립된 가정을 꾸려 한 생명을 잉태하고 출산하기까지의 과정은 참으로 경이롭다. 그 과정에서 부모들은 아기가 건강하게만 태어나길 빌고 또 빈다. 하지만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무럭무럭 자람에 따라 부모의 바람과 욕심도 하나하나 늘어 가고, 점점 부풀어 간다. 그러다 보니 아직 한글도 못 떼고, 구구단은커녕 덧셈과 뺄셈도 서툰 우리 아이가 걱정일 수밖에 없다. 더구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마지막 겨울을 맞는 부모들이라면 더욱 애가 탄다. 주변의 ‘극성 엄마들’의 치맛바람에 귀가 팔랑거려 견딜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불안과 체념 또는 안심 사이를 오락가락할 때, 때맞춰 들려오는 대입 수학능력시험 고득점자들에 대한 기사와 그들의 인터뷰는 구세주 같다. 국·영·수 학원부터 예체능 학원까지 두루 섭렵하는 ‘극성 치맛바람’과 달리 그들이 말하는 ‘공부 잘하는 비법’은 비교적 쉽고 간단한 ‘독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 않던가. 수십 권, 수백 권의 책이 있다고 해도 아이가 읽는 책은 늘 정해져 있으니 이 또한 쉬운 문제는 아니다. 한 권으로 다양한 독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책은 없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1학년 아이의 눈높이에 맞아야 하고, 1학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 1학년 아이들에게 꼭 맞는 작품들을 가려 뽑아 '나는 1학년' 시리즈를 꾸준히 펴내던 ‘보물창고’에서 『1학년 명작동화』를 출간했다. 재미와 감동, 교과 연계 학습 효과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 책’으로, 이제 막 읽기에 자신감이 붙은 1학년 아이들은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영양 가득한 알맹이만 쏙쏙 뽑아 먹은 것처럼 든든하고 건강한 독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학부모들은 더 넓은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고생길이 훤하다.’라는 걱정 대신 이제부터 시작될 아이의 ‘진짜 인생’에 따뜻한 마음으로 신바람을 불어넣어 줄 여유가 생길 것이다. 찍어 낸 듯 똑같은 ‘붕어빵 정답’은 이제 그만! - 나만의 이야기가 정답이 되는 신기한 세계, 『1학년 명작동화』 편식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간단명료하다. 영양의 불균형으로 성장이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독서 편식이 아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 신장에 이롭지 않다는 사실 또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어떤 책을 어떻게 골고루 읽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책’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림책 읽기와 동화책 읽기의 과도기에 위치한 1학년 아이들일수록 더욱 그렇다. 도대체 1학년이 왜 그렇게 중요한 걸까? 이 시기는 어휘 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이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책을 읽으며 독서 습관을 만들어 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처럼 ‘언어의 빅뱅’의 시기에 있는 1학년 아이들에게 보물창고의 『1학년 명작동화』는 기폭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의 동화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명작동화 중에서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7편을 엄선해 수록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각 작품의 말미에는 작품에 대한 해제와 논제, 각 작품과 연계해서 함께 읽어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겪을 수 있거나 이미 경험해 봤을 법한 내용들로 구성된 ‘생활 밀착형 해제’는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 깊이 새길 수 있게 도와주며, 등장인물들과 입장 바꿔 생각하기, 역할극 등 놀면서 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은 한 번 더 돌이켜 생각할 줄 아는 깊이 있는 아이로 만들어 준다. 또 무엇을 하든 그에 관련된 것 하나라도 더 알려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학부모들의 뜨거운 욕구를 속 시원하게 풀어 줄 맞춤형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1학년 명작동화』를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동안, ‘1+1=2’라는 기계로 찍어 낸듯한 천편일률적인 정답 대신 자기만의 이야기가 담긴 기발하고 재미있는 정답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긴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국어는 물론 문장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정확히 표현하고 전달해야 하는 통합교과 등 새로이 개편된 교과 과정의 학습 능력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 오는 덤이다.
해커스 토플 리딩 (Hackers TOEFL Reading)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David Cho (지은이) / 2023.08.31
26,000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소설,일반David Cho (지은이)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기본서다. TOEFL Reading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다.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 문제 이해와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고사]와 각 수준/학습 성향에 맞는 [학습 방법], [기간별 학습플랜]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TOPIC LIST 고득점 공략, 『해커스 토플 리딩』으로 가능한 이유! 『해커스 토플 리딩』 미리보기 iBT TOEFL 소개 및 시험장 Tips iBT TOEFL Reading 소개 iBT TOEFL Reading 전략 iBT TOEFL Reading 화면 구성 NOTE-TAKING 수준별 맞춤 학습 방법 학습 성향별 맞춤 공부 방법 해커스 학습플랜 실전모의고사 프로그램 활용법 Diagnostic Test PART 01 Identifying Details Chapter 01 Sentence Simplification Chapter 02 Fact & Negative Fact Chapter 03 Vocabulary Chapter 04 Reference PART 02 Making Inference Chapter 05 Rhetorical Purpose Chapter 06 Inference PART 03 Recognizing Organization Chapter 07 Insertion Chapter 08 Summary Chapter 09 Category Chart Actual Test 1 Actual Test 2 정답/해석/정답단서 [책 속의 책]기본부터 실전까지 iBT 토플 리딩 완벽 대비 1.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기본서입니다. 2. TOEFL Reading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 문제 이해와 실력 향상이 가능합니다. 4.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고사]와 각 수준/학습 성향에 맞는 [학습 방법], [기간별 학습플랜]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5. 다양한 학습 자료를 통해 심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21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21년 연속 토플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어학연구소] 알라딘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플 분야(2002~2022 역대베스트 기준, Grammar 4회/Voca 13회/Reading 4회) 기본부터 실전까지 iBT 토플 리딩 완벽 대비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토플 리딩 최신 경향이 완벽하게 반영된 교재로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 2. 토플 리딩 고득점을 위한 완벽한 전략을 학습하고 싶은 분들 3. 토플 문항 구성, 시험 시간 등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로 실제 시험처럼 연습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2023년 7월 26일 개정 시험 완벽 반영! TOEFL Reading의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히 분석 및 반영한 기본서입니다. 2. TOEFL Reading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1) iBT TOEFL Reading을 위한 첫걸음부터 실전 준비까지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Hackers Strategy(학습전략)’에서 문제 유형별 전략을 학습하여 기초 실력을 다진 후, 예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2) 문제 유형, 출제 방식, 유형별 공략법을 익혀 기초 실력을 다진 후, ‘Hackers Practice(연습문제)’와 ‘Hackers Test(실전문제)’를 통해 풍부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앞서 학습한 유형별 공략법을 문제에 적용해 보며 실전 감각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 및 난이도의 ‘Actual Test(실전모의고사)’를 풀어봄으로써 실력 향상과 더불어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 [정답단서+해석+어휘]를 포함한 상세한 해설로 정확한 문제 이해와 실력 향상이 가능합니다. 1) '정답단서'를 제공하여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정확한 해석, 어휘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3) 해설집을 별책으로 제공하여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자신의 실력을 파악할 수 있는 [진단고사]와 각 수준/학습 성향에 맞는 [학습 방법], [기간별 학습플랜]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진단고사'를 풀어본 후 자신의 현재 실력 혹은 학습 성향에 따라 '수준별 맞춤 학습 방법'과 '학습 성향별 맞춤 공부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4주 완성 학습플랜’과 ‘6주 완성 학습플랜’을 제시하여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학습 자료를 통해 심층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1) ‘Note-taking’ 핵심 전략을 통해 유용한 약어 및 기호들을 익혀 문제 풀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2) 각 챕터별로 수록된 ‘토플 빈출어휘 정리 노트’를 통해 리딩 필수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3) 교재에 수록된 모두 지문을 주제별로 정리한 ‘TOPIC LIST’를 통해 빈출 주제를 파악하고, 자신이 취약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토플 고득점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1. 해커스인강(HackersIngang.com) 1) 본 교재 인강 2) 빈출어휘 암기&지문녹음 MP3 3) iBT 리딩 실전모의고사 2. 고우해커스(goHackers.com) 1) 토플 보카 외우기 2) 토플 스피킹/라이팅 첨삭 게시판 3) 토플 공부전략 강의 4) 토플 자료 및 유학 정보
두 번째 기회
에디아 / 권여원 (지은이) / 2023.11.06
12,000

에디아소설,일반권여원 (지은이)
권여원 소설. 어느날 주변에 생활하고 있던 이들이 갑자기 없어지면서 세상은 혼돈속에 빠진다. 알고 보니 성경의 요한계시록에서 예고했던 휴거 사건으로 전세계에서 대규모로 실종사건이 일어나고 이때부터 7년대환란의 시간이 시작된다. 남겨진 이들의 한탄과 회개, 생명을 담보로 믿음을 지켜야 하는 여정들, 세상의 권력과 핍박 등의 이야기가 『두 번째 기회』라는 제목의 소설에서 긴박하고 현실감있게 그려진다. 한국판 레프트 비하인드로 다가온 이 책의 이야기는 가상의 소설이지만 대한민국의 배경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성경에서 예고된 내용대로 구체적이며 현실적으로 풀어가고 있다. 또 이스라엘과 국제정세까지 연관지어 계시의 주제를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하고 있어 자기만의 길로 질주하는 이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날리고 있다.추천사 / 2 작가의 말 / 4 프롤로그_남겨진 사람들 / 9 Ⅰ. 환난 전반기 / 53 1. 왜 내가 남겨졌을까 / 55 2. 잃어버린 1계명을 찾아서 / 93 Ⅱ. 환난 후반기 / 165 1. 짐승의표, 짐승의 제국 / 167 2.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들 / 200 에필로그_영광의 재림 / 241권여원 작가의 여섯 번째 책인 소설 『두 번째 기회』는 전세계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대규모 실종사건을 모티브로 다루고 있다. 어느 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사라지면서 일어나는 일련의 이야기들은 이어지는 의문의 내용에 대해 독자들을 계속적으로 긴장하게 한다. 명료한 주제와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책을 드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읽기를 멈출 수 없는 집중의 몰입감을 주고 있다. 권여원 작가는 『터미네이터라인 덫』 『23:59』 『그레이신드롬』의 이전의 출간된 소설을 통해 사회의 보이지 않는 현상 등에 대한 접근을 펼치는 작가로 알려져 있듯이 이번 책에서도 성경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휴거, 7년대환난, 천년왕국 등 미래의 세계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러한 주제들은 작가 또는 많은 이들이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주제이기도 하지만 권여원 작가는 피한다고 피해질 수 없는 현실이라는 진단 아래 구체적인 상황들을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비롯해 이스라엘과 국제 정세까지 최근의 뉴스와 연관된 실제적인 사건으로 풀어가고 있다.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설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지만 그 내용은 성경의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사실적으로 나타내고 있어 성경 요한계시록의 미래 사건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역할도 하고 있다. 어느날 주변에 믿는 이들이 갑자기 없어지면서 일어나는 일들, 왜 나는 남겨졌을 까 한탄하는 남겨진 이들의 시름과 회개, 7년 대환란의 시기에 생명을 담보로 믿음을 지켜야 하는 여정들, 세상의 권력과 핍박 등의 사건은 현대를 살아가며 자기만의 길로 질주하는 이들을 향해 거센 경고를 날리고 있다. 추천사를 쓴 방월석 목사는 미국이라는 생소한 지역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은 12권 분량의 『레프트 비하인드』(남겨진 사람들] 책을 보며 한국에서도 그러한 소설이 나왔으면 했는데 이번 책이 발간하게 되었다며 휴건 사건 이후 대한민국에서 벌어질 종말의 사건들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 그 여운이 오래도록 남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현실 속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현실만이 아닌 세상에 대한 각성과 경고를 전하고 있는 이 책은 고통 속에서도 힘을 내야 하는 또다른 원동력도 전하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부디 환난의 등장인물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그럼에도 훗날 남겨진 자들에게는 이 소설이 슬픈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뉴스는 동시다발적인 전세계 실종사건을 밤새 보도했다. 기관사가 사라져 달리던 기차가 정면충돌한 사건, 하늘을 날던 비행기 조종사가 증발하여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여러 건 일어나자 전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미국은 예전부터 기장을 배치할 때 두 명 다 크리스천으로 하지 않았다. 휴거를 성경 그대로 믿었기 때문이었다. 비행기 안에서 백일된 아기가 잠투정하다 사라지자 옆 좌석에서 사라진 여성이 자기 아기를 데려 갔다며 비행기 안은 비명소리와 항의하는 소리로 난장판이 되었다. 텍사스로 날아가던 비행기에는 승객 절반이 사라져 남겨진 사람은 공포의 도가니였다고 인터뷰했다. 노아는 병원 직원들이 공유한 휴거 영상을 보며 또 한 번 충격에 빠졌다. 수술실에서 의사와 환자가 사라져 수술방은 공포의 무균실이 되었다. 암환자가 항암주사를 맞다가 휴거되어 붉은 주사액이 침대를 적셨고 심장위에 박아놓은 캐모포트가 피에 엉겨 침대에 놓인 것을 본 간호사는 무서워서 주저앉았다. MRI를 찍던 환자가 원통 안에서 사라진 일까지 더해졌다. 노아는 이제라도 예수님을 첫 번째에 두겠다고 기도했다. 휴거 후 맞는 첫 주일 창가교회, 주민들도 예수를 믿는 자들이 왜 사라졌는지 답을 찾기 위해 9시부터 북적거렸다. 오목사의 눈빛은 휴거 전과는 너무도 달라져 있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구비문학
산하 / 김문태 지음, 백남원 그림 / 2007.01.03
12,000원 ⟶ 10,800원(10% off)

산하학습일반김문태 지음, 백남원 그림
어린이를 위한 구비문학 입문서. 나이의 많고 적음, 신분의 높고 낮음, 남자와 여자의 구분과 관계 없이 마음을 열고 한껏 즐기던 문학, 정해진 규칙이나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삶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기나긴 세월동안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구비문학의 모든 것을 만나본다. 또한 책을 통해 구비문학의 의미도 찾을 수 있다. 특별한 재능을 가진 개인이 아니라, 이름 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과 상상력을 통해 전승되고 보완되어 왔고, 따라서 선조들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는 문화유산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책은 설화, 민요, 판소리, 무가, 민속극까지 여섯 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구비문학을 설명한다. 각 꼭지마다 먼저 작품의 한 대목을 살피고, 그 다음에는 지은이가 직접 채록했거나 구수한 입말로 재구성한 이야기를 통해 현장감을 느끼게 하고, 마지막으로 그 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악보도 없는 판소리가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가요? 조선 고종 때의 판소리 작가인 신재효(1812-1884)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신재효는 계통 없이 불러오던 판소리를 정리하고, 광대를 양성하여 판소리를 집대성한 인물입니다. 판소리 열두 마당의 대본을 정리하고, 그 가운데 여섯 편을 고쳐 썼지요. 그것이 입니다. 이 가운데 는 전해지지 않고, 나머지 다섯 마당만 전해지고 있답니다. - 본문 97쪽 중에서 재미있는 구비문학, 자랑스러운 우리문화 1. 옛날 옛적 이야기, 설화 신성한 신화 사실적인 전설 흥미로운 민담 2. 인기가요 1위, 민요 일할 때 부르는 노동요 의례 때 부르는 의식요 놀 때 부르는 유희요 3. 세계의 무형문화재, 판소리 자녀의 효도, 심청가 형제의 우애, 홍보가 부부의 절개, 춘향가 신하의 충성, 수궁가 영웅들의 대결, 적벽가 4. 신의 탄생 노래, 무가 병을 고치는 바리데기 공주 아기를 점지하는 당금애기 5. 세상을 꼬집는 연극, 민속극 마당 위의 탈춤 장막 안의 인형극 닫힌 세상에서 열린 세상으로
작은 병원 생존 마케팅
라디오북(Radio book) / 김세희 (지은이) / 2023.06.26
38,500원 ⟶ 34,650원(10% off)

라디오북(Radio book)소설,일반김세희 (지은이)
저자는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광고 전문가였다. 그러다 치과의사인 남편이 강남에 무턱대고 개원을 한 탓에 병원 마케팅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리고 그렇게 10년 동안 작은 병원을 생존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쏟아부었다. 그리고 개원 10년 만에 매출을 9배 늘리고 성공적으로 병원을 양도해 '조기 개원 은퇴'라는 성과를 거뒀다. 모두 작은 병원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고 직접 실행하며 끊임없이 전략을 수정하며 만든 노하우 덕분이었다. 그리고 이제 이 경험과 노하우를 작은 병원 원장님들의 생존을 위해 아낌없이 공개한다.프롤로그 광고쟁이 의사와 결혼하다 우리의 고난이 여러분의 병원 경영에 씨앗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1장 - 병원 마케팅 성공과 실패 사이 1. 개원 전 알 수 있는 대박 병원 구분법 2. 3가지만 명확히 하면 우리도 대박 병원 : 마케팅 3C 분석 3. 소액 마케팅 예산으로 얻을 수 있는 뜻밖의 효과 4. 개원 초 가장 흔한 홈페이지 제작 시행착오 5. 마케팅을 해도 환자 유입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6. 같은 광고대행사인데 병원마다 효과가 다른 이유 7. 본격적인 마케팅 예산 투입 시점을 알려주는 신호 8.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1: 다음 4가지 질문에 답이 있다면 성공적 마케팅이 가능하다 2장 - 구멍가게가 무슨 브랜딩입니까 : 성공 개원을 위한 브랜드 전략 1. 마케팅, 브랜딩, 광고홍보에 대한 오해 2. 우리 병원 브랜드 방향 정하는 방법 3. 병원 브랜드 기본 구성요소 4가지 만들기 4. 병원 브랜드에 숨은 3가지 구성요소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2 : 3가지 질문의 답이 브랜딩이다 3장 - 툭 까놓고 돈 이야기 : 병원 여건에 맞는 마케팅 예산 설정하기 1. 병원 마케팅 예산 교과서대로 집행해도 될까? 2. 개원 초기 마케팅 비용 계산법 3. 돈을 써도 효과가 없는 이유 4. 대형병원 마케팅이 유리한 이유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3 : 그래서 얼마면 됩니까? 4장 - 마케팅 누구를 시키오리까 1. 대행사 출신 병원 내부자의 조언 2. 광고 마케팅 전문가의 특성 3. 병원 내부에 마케팅 담당자를 두는 방법 4. 외주업체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4 : 타인의 실패에서 배우자 5장 - 요즘 환자 내원 경로 : 온라인 시장의 이해 1. 온라인 마케팅을 추천하는 3가지 이유 2. 환자 유입에 적합한 온라인 마케팅의 특징 3. 대한민국 1등 포털 네이버 마케팅 4.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5 : 온라인 마케팅 첫걸음 떼기 6장 - 간판 다음으로 중요한 병원 홈페이지 1. 10년간 홈페이지 7개 만든 사연 2. 거부할 수 없는 홈페이지의 매력 3. 홈페이지 제작비 얼마가 적당할까? 4. 광고비 0원으로 하루 방문자 5000명 만든 홈페이지의 비결 5.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6 : 병원 입장에서 바라본 홈페이지 제작 프로세스 7장 - 광고홍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블로그 1. 일평균 방문자 3000명 블로그가 안드로메다로 떠난 후 2. 작은 병원과 찰떡궁합 블로그 3. 다양한 블로그 종류와 운영방법 4. 우리 병원 신환 70%가 블로그로 유입된 진짜 이유 5. 블로그 외주를 맡길 때 알아야 할 것들 6.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7 : 블로그 운영 매뉴얼 8장 - 환자를 끌어오는 지도 :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1. 지도, 그 이상의 온라인 마케팅 솔루션 2. 스마트플레이스 해부하기 3. 우리 병원 스마트플레이스 상위 노출시키는 3가지 방법 4. 작은 병원 마케팅 실전 가이드 8 : 스마트플레이스 무작정 따라하기 9장 - 가장 끈끈한 소통 창구 : 카카오톡채널 마케팅 1. 신환 90%를 온라인 마케팅으로 유입한 비결 2. 병원이 사용하기 좋은 카카오톡채널 도구 소개 3. 환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카카오톡채널 마케팅 4. 병원의 고질적 고민 4가지에 대한 해결 실마리 5. 작은 병원 실전 마케팅 9 : 카카오톡채널 시작하기 10장 - 의료광고법과 의료광고사전심의 이해 1. 의료광고법의 이해 2.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은 한정돼 있다 11장 - 대행사는 알 수 없는 마케팅 운영 노하우 1. 이사님, 대행사와 컨설턴트는 다 사기꾼이예요 2. 원장님, 개원 초기 할인과 덤핑은 필수입니다 3. 이사님,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어요 4. 이사님, 여기저기에서 우리를 따라 해요 5. 실장님, 저 고래잡이 그만두고 멸치잡이 가요 6. 실장님, 그 환자분은 고이 보내 드리세요 7. 원장님, 마케팅팀에 원하는 게 있으면 뭐든 말해보세요 8. 원장님, 드릴 말씀이 있어요 9. 선생님, 이걸 정말 다 해야 합니까? 에필로그 마케팅이 불편한 동네 병원 원장님들을 위하여마케팅을 모르면 병원도 생존할 수 없다! 진짜 병원 마케팅 전문가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살아 있는 생존 마케팅 노하우를 만나다!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말은 익히 들었지만 개원 전에는 그렇게 와닿는 말은 아니다. 사실 마케팅보다 중요한 것은 너무나 많다. 의사의 실력, 병원 스태프의 전문성과 친절함, 가격 경쟁력, 병원 위치 등등. 개원을 하면 신경 써야 할 것이 어디 한두 가지겠는가. 하지만 병원의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마케팅보다 중요한 그 많은 것들도 마케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빛을 보지 못한다. 뛰어난 의술, 환자의 위한 마음, 전문성과 친절함 모두 제대로 발휘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개원은 실패를 끝날 확률이 높다. 실제 개원을 하고 환자가 없어 속을 까맣게 태우다 보면 그제야 알게 된다. 마케팅이 전부라는 사실을. '의사가 실력이 중요하지 마케팅까지 알아야 해?'라는 생각은 '나는 이 병원이 망해도 상관없어'라는 것과 다르지 않다.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할 수 없다. 마케팅을 해도 제대로 알고 하지 않으면 결과는 마찬가지다. 마케팅이라는 허들을 넘어야 비로소 병원은 생존을 넘어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제대로 마케팅을, 그것도 병원 마케팅을 해야 한다는 말인가? 마케팅 비용을 책정하고 대행사를 구하고 내부 직원을 뽑아 남들 다한다는 마케팅을 돌리면 환자가 몰려올까? 마케팅은 단순히 비용 투입의 문제일까? 무슨 일이든 주인이 내용을 모르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법이다. 대행사를 시키든, 직원을 시키든, 병원의 주인인 원장님이 마케팅에 대한 기본 개념과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마케팅 전략을 모르면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없다. 병원에 필요한 마케팅 기본 개념과 현장에 맞는 실전 노하우를 알려주는 이 책이 개원한 원장님에게 필요한 이유다. 저자는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광고 전문가였다. 그러다 치과의사인 남편이 강남에 무턱대고 개원을 한 탓에 병원 마케팅 세계에 발을 들였다. 그리고 그렇게 10년 동안 작은 병원을 생존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쏟아부었다. 그리고 개원 10년 만에 매출을 9배 늘리고 성공적으로 병원을 양도해 '조기 개원 은퇴'라는 성과를 거뒀다. 모두 작은 병원에 맞는 마케팅 방법을 찾고 직접 실행하며 끊임없이 전략을 수정하며 만든 노하우 덕분이었다. 그리고 이제 이 경험과 노하우를 작은 병원 원장님들의 생존을 위해 아낌없이 공개한다. 병원 마케팅, 내부자가 아니면 제대로 알 수 없다! 강남 치과에서 10년간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며 성과를 만든 저자의 살아 있는 작은 병원 생존을 위한 마케팅 전략! 마케팅은 학문이자 기업 활동의 핵심이다. 그만큼 많은 전문가가 있고 관련 서적과 자료도 넘쳐난다. 하지만 어느 분야도 세분화되기 마련이고 그에 따른 맞춤 전략과 노하우가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바쁜 병원 원장님이 마케팅을 배우겠다고 마케팅 원론을 펼칠 수는 없다. 요즘 핫하다는 라이브 커머스 마케팅이나 앱 마케팅도 배울 필요도 없다. 각자에게 맞는 무기가 있는 법이다. 병원 원장님에겐 병원 마케팅에 집중한 책만 있으면 된다. 그럼 병원 마케팅에 집중한 책은 누가 써야 할까?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어느 곳이든 마케팅 업무를 오래 한 사람이면 될까? 이런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보편적인 마케팅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다. 하지만 뾰족함이 부족하다. 핵심은 병원에 특화된 경험과 노하우다. 이런 점에서 대학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대기업 광고대행사에서 일하다 남편 병원 치과 마케팅 담당으로 10년을 일한 저자야말로 제대로 된 병원 마케팅을 알려줄 흔치 않은 전문가다. 저자의 이력만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병원 마케팅 책임자로 일하며 저자가 일군 성과가 눈부시기 때문이다. 저자는 강남 치과 의원에서 10년을 일하며 병원 매출을 9배 성장시켰다. 신환의 90%를 온라인 마케팅으로 모았고,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하루 수천 명의 사람들을 유입시켰다. 광고비 한 푼 쓰지 않고 말이다. 이론과 직접 실행하며 깨우친 노하우를 더한 작가의 인사이트는 마케팅으로 병원 매출을 조정하고, 원하는 직원을 채용하고, 원하는 환자 위주로 신환을 유입시키는 수준으로 발전했다. 효과적으로 마케팅 채널을 운영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꾸준히 전략을 수정하며 작은 병원의 생존을 넘어 성장을 이끄는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도출했다. 그 결과 개원 10년 만에 병원을 양도하며 '조기 개원 은퇴'라는 결실을 거뒀다. 많은 병원이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원치 않는 상황에 놓인다. 필요는 알지만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몰라 헤매는 사이 상황은 더 나빠진다. 병원의 주인인 원장님이 기본 개념을 잡고 현장에서 작동하는 전반적인 전략을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병원 마케팅이 자리를 잡고 비로소 생존을 담보할 수 있다. 저자는 단순히 병원에서 마케팅만 하지 않았다. 데스크 업무를 보고 환자 상담을 하고 직원을 채용하고 관리하며 병원 업무 전반에 참여했다. 주인 입장에서 고민하고 마케팅 전문가로서 실행하며 현장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자신만의 마케팅 노하우를 체득했다. 그리고 그 모든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이 책에 담았다. 그동안의 저자의 고생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훌륭한 원장님들의 개원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이 책을 통해 같은 입장으로 앞서 길을 걷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처 성공한 선배의 노하우를 따라 한다면 당신의 개원은 어느새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도착해 있으리라고 믿는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 자존감과 긍정심
예림당 / 남미영 지음, 시은경 그림 / 2015.07.25
9,500원 ⟶ 8,55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남미영 지음, 시은경 그림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한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자존감 아주아주 작은 모자 고양이의 이름 아버지와 아들 서커스의 코끼리 생명의 값은 얼마일까? 스트라디바리 바이올린 깨진 물통 토끼와 개구리 절름발이 강아지 다시 토끼가 될래 주는 자와 받는 자 그릇 속에 담긴 진실 스스로의 힘으로 커야 돌탑을 만든 돌멩이 조금 나의 자존감 지수는? 자존감 서약서 긍정심 방안에 가득 차는 것 세 사람의 석공 부채와 나막신 도끼 도둑 두 마리 도마뱀 불만쟁이 부인 불행의 좋은 면과 행복의 나쁜 면 유쾌한 구두 수선공 십자 못과 드라이버 공멸과 자천 세상에서 가장 값진 보석 삼 년 고개 달려서 학교에 간 아이 맞아요, 당연한 말이지요 불가사리를 던지는 소년 할 수 없다 나의 긍정심 지수는? 긍정심 서약서인성이 중요하다는데, 대체 어떻게 길러야 하죠? 2014년 12월,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치열한 학업 경쟁 속에서 남을 밟고 일어서야 성공하는 기존의 교육 시스템은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학교 성적보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학생이냐 아니냐가 앞으로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인성은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어떤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인성이 탄탄해질 수 있을까요? 그것이 점수로 환산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는 몇 점짜리 인성을 가졌을까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입니다. 백 점짜리 시험지를 받으면서도 인성의 가치를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던 아이에게 매일매일 20분씩 투자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8할이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1.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매일매일 20분만 투자하세요! 인성은 학습에 의해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며 어려서부터 두뇌 속에 자리 잡아야 하는 품성입니다. 적어도 사춘기라는 재성장 시기에는 부족한 인성을 보완해 주어야 학교와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은 재미와 감동이 동반될 때 집중력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마음의 힘, 자존감과 긍정심을 키우세요. 자존감을 가진 아이는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을 믿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반대로 자존감이 결여된 아이는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낮게 평가하고 문제에 부딪히면 두려워해서 결과적으로 열등감을 갖게 됩니다. 문제해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자존감은 초등학생이라는 학업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층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캐슬
작은책방(해든아침) / 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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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유아학습책스테파니 턴불 지음, U&J 옮김
서양의 성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거기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려줌으로서 아이들에게 중세 서양의 생활이 어땠는지를 알려주는 책.'성은 무엇일까? 성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등 성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과 사실들을 알 수 있다. 언덕 위의 성 큰 집 이런 저런 성들 본성 성에서 사는 사람들 오락과 놀이 사냥 부엌 화려한 연회 기사 마상 창 시합 전투 성을 지켜요 허물어진 성들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 성이란 무엇일까? 성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요? 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성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과 사실들을 알 수 있어요. 옛날 유럽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성을 지었어요. 성은 영어로 캐슬이라고 하죠. 이런 성들은 동양의 성과는 모양이나 구조가 달랐습니다. 물론 거기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도 달랐죠. 이 책에서는 그런 서양의 성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거기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려줌으로서 아이들에게 중세 서양의 생활이 어땠는지를 알려줍니다. 성이라는 생활 터전을 공부하면서 역사를 알게되는 것입니다. 성에서 성주나 귀부인처럼 높은 사람이 자는 침대는 천개가 덮인 호화로운 것이었습니다. 따뜻했지요. 하지만 하인들은 돌바닥에 짚을 깔고 잤습니다. 이런 성에는 쥐도 많이 살고 있었어요. 이때에는 텔레비전이 없었으므로 성 안의 사람들은 다른 오락거리를 찾았어요. 어릿광대는 그래서 등장했지요. 또 악사들은 음악을 연주했어요. 왕 앞에서 악사들이 연주하는 멋진 그림도 볼 수 있어요. 기사들은 마상 창 시합을 벌이기도 하고, 성을 공격해 오는 적들에 맞서 병사들을 이끌고 싸우기도 했어요. 현재 성들은 남아있는 것도 있고 없어진 것도 있어요. 어떤 성들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여서 무너진 것을 복구하기도 했어요. 이런 성들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으로 풀어봐요.오락과 놀이성에 사람들이 살던 시대에는 텔레비전이 없었어요.사람들은 다른 오락거리를 찾아야 했어요.곡예사들이 성에 와서 공연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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