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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스튜디오 지브리 칼림바 연주곡집
태림스코어(스코어) / 우승주 (지은이) / 2020.11.10
10,000원 ⟶
9,000원
(10% off)
태림스코어(스코어)
소설,일반
우승주 (지은이)
칼림바의 맑고 영롱한 음색과 잘 어울리는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엄선하여 엮은 칼림바 연주곡집이다. 칼림바 연주에 적합하게 곡 길이를 조절하였고, 화음에 중점을 두어 편곡하였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곡들을 맑은 음색의 칼림바로 연주하며 그 감성과 여운을 직접 느낄 수 있다.1. 가끔은 옛 이야기를 「붉은 돼지」 중 2. 고양이 버스 「이웃집 토토로」 중 3. 너를 태우고 「천공의 성 라퓨타」 중 4. 돌아갈 수 없는 날들 「붉은 돼지」 중 5. 따스함에 둘러싸인다면 「마녀 배달부 키키」 중 6. 또 다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7. 루즈의 전언 「마녀 배달부 키키」 8. 모노노케 히메 「원령 공주」 중 9. 바다가 보이는 마을 「마녀 배달부 키키」 중 10. 바람이 되어 「고양이의 보은」 중 11. 바람이 지나가는 길 「이웃집 토토로」 중 12. 벼랑 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 중 13. 산책 「이웃집 토토로」 중 14. 세계의 약속 「하울의 움직이는 성」 중 15. 시간의 노래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중 16. 아리에티의 노래 「마루 밑 아리에티」 중 17. 아시타카의 전설 「원령 공주」 중 18. 어느 여름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19. 언제나 누군가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중 20. 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중 21. 오월의 마을 「이웃집 토토로」 중 22. 이별의 여름 「코쿠리코 언덕에서」 중 23. 이웃집 토토로 「이웃집 토토로」 중 24. 인생의 회전목마 「하울의 움직이는 성」 중 25. 일 시작 「마녀 배달부 키키」 중 26. 즐거운 나의 집 「반딧불이의 묘」 중 27. 테루의 노래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중 지친 일상에 위로를 주는 힐링 악기 칼림바와 힐링 뮤직 지브리의 만남! 이 책은 칼림바의 맑고 영롱한 음색과 잘 어울리는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엄선하여 엮은 칼림바 연주곡집입니다. 칼림바 연주에 적합하게 곡 길이를 조절하였고, 화음에 중점을 두어 편곡하였습니다. 섬세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곡들을 맑은 음색의 칼림바로 연주하며 그 감성과 여운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스페셜솔져 생존탐험대 1
겜툰 /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 2018.03.02
9,800원 ⟶
8,820원
(10% off)
겜툰
만화,애니메이션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마지막 전투가 일어나기 5년 전. 스페셜솔져는 이제 갓 이등병을 단 신출내기들이다. 작전에 참가한 군캐와 델타, 구여캐, 그리고 코가는 입실론의 연구소를 공격하게 된다. 그러나 그곳에서 생화학 무기에 감염이 되고 연구소는 폭발하게 된다.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난 스페셜솔져는 3등신으로 변한 모습에 크게 놀라게 된다. 더욱이 알 수 없는 정글에 고립되어 생명을 위협하는 동물과 식물, 독충 등에 의해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챕터 1. 저체온증의 위험 챕터 2. 식수 구하기 챕터 3. 불 피우기 챕터 4. 사냥하기 챕터 5. 생존에서 가장 필요한 것지구촌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에서 탈출하자!~ 마지막 전투가 일어나기 5년 전… 스페셜솔져는 이제 갓 이등병을 단 신출내기들이다. 작전에 참가한 군캐와 델타, 구여캐, 그리고 코가는 입실론의 연구소를 공격하게 된다. 그러나 그곳에서 생화학 무기에 감염이 되고 연구소는 폭발하게 된다.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난 스페셜솔져는 3등신으로 변한 모습에 크게 놀라게 되는데…. 더욱이 알 수 없는 정글에 고립되어 생명을 위협하는 동물과 식물, 독충 등에 의해 위기에 빠지게 된다. 스페셜솔져 캐릭터들과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에서 탈출해 보자!~
나쁜 과학자들
다른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 지음, 안희정 옮김, 서민 감수 / 2014.06.27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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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청소년 과학,수학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 지음, 안희정 옮김, 서민 감수
위대한 발견 뒤에 감춰져 있던 과학의 추하고 부끄러운 민낯을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 인권 생명 윤리라는 개념조차 없었던 근대에 행해진 인체 실험부터 나치가 유대인들은 열등한 인종이라는 자신들의 생각을 증명하기 위해 벌인 인체 실험, 전쟁과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각종 방사능 실험을 다룬다. 또 고아, 지적 장애인, 군인, 수감자, 가난한 사람들처럼 힘없는 사람들에게 행해진 제약회사의 임상시험, 현대의 줄기세포 연구, 그리고 한국 독자들을 위해 한국어판에 추가한 일본 731부대의 생체 실험 이야기까지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될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를 하나하나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역사 속 인체 실험 대상자들의 입장에서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개인의 인권보다 중요한지,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행동이라도 모두 정당화될 수 있는지와 같은 고민들을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게 된다.감수의 글 │ 윤리 없는 과학의 비극_서민(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머리말 1장 인간 기니피그 : 근대의 인체 실험 히포크라테스 선서│천연두 백신의 숨은 진실│환자에게 꼭 동의를 구해야 해?│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게 실험하기│과학자가 된 의사들│생체 해부 반대 운동│황열병 실험과 사전 동의│가장 힘없는 사람들에게 행해진 실험들│영웅일까, 학대자일까? 2장 죽음의 수용소에서 : 나치의 인체 실험 죽음의 천사, 요제프 멩겔레│인종 위생학│뉘른베르크 강령 3장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 맨해튼 프로젝트와 방사능 실험 HP-12│전쟁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환자보다 실험이 중요해│의사들의 먹잇감│말라리아 실험│핵전쟁│냉전 시기의 방사능 실험│비키니 섬의 핵실험│그라운드 제로에서의 실험│방사선 낙진 실험│드디어 밝혀진 진실 4장 태도의 변화 : 가장 소외된 사람들에게 행해진 실험들, 그리고 자라는 생명 윤리 의식 화학 무기 실험에 참가한 수감자들│대학도 가담하다│드디어 폭로되다│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윌로브룩 실험│암세포 주입 실험│터스키기 매독 실험│조금씩 자라는 연구 윤리 의식│일반 규칙 5장 인간을 위한 과학의 길 : 제약회사의 임상시험과 현대 의학 연구의 뜨거운 쟁점들 이윤을 위해 달리는 연구│임상시험 심사위원회│통계를 보여 줘│진짜 자발적이었을까?│임상시험의 거짓말│왜 위험한 연구에 참가하는 걸까?│돈이 답이 될 수 있을까?│내 직업은 인간 기니피그│불편한 직업│개발 도상국에서의 임상시험│외국에서 임상시험을 할 때의 치료 기준│나이지리아의 트로반 실험│과테말라의 비극│생체 표본은 누구의 것일까?│내 세포가 전 세계에 팔리고 있다고?│하바수파이족 속이기│생체 표본과 사전 동의│줄기세포 연구 논쟁│줄기세포 연구의 이점│유전학적으로 완벽해지려는 욕심과 생명 윤리│인간을 위한 과학의 길 찾기 비판적으로 책 읽기_어떻게 생각해? 또 하나의 부끄러운 역사_일본 731부대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 더 읽을거리 찾아보기 사진 출처인류를 위해서라면 그 어떤 실험이라도 괜찮은 걸까? 생명 윤리가 사라진 인체 실험의 역사 과학은 조금만 감시를 게을리하면 괴물로 변하기 십상이다. 연구에 참여하는 과학자들 스스로도 윤리적 고민을 해야 하지만, 우리 사회 역시 그들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를 해야 한다. 과학도 어차피 인간을 위한 일일진대, 인간을 위한답시고 같은 인간을 위험에 빠뜨려서야 되겠는가? 과학자가 될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서민(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게 정말 인류를 위한 일이라고?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전염병 치료법을 찾는다는 이유로 연구자들이 내 몸에 병균을 주입한다면? 교통사고로 다쳐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한 병원에서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나 몰래 방사능 물질을 주사한다면? 기존에 출시된 것보다 효과가 좋은 신약이라고 해서 먹은 약 때문에 각종 부작용을 앓게 된다면? 병을 치료해 주는 줄만 알았던 의사들이, 아무런 동의도 구하지 않고 내 세포를 채취해 전 세계에 팔고 있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이 모든 실험들은 과학이라는 이름 아래,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우리 역사 속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들이다. 과학과 의학은 우리들의 삶을 질병과 아픔에서 구해 줬다. 도저히 고칠 수 없다고 생각되던 병도 과학자들이 끈질긴 연구와 실험을 한 덕에 치료법과 약이 개발되었다. 그런데 과학은 정말 위험에 빠진 우리를 살린 슈퍼맨 같은 존재이기만 한 걸까? 《나쁜 과학자들》은 위대한 발견 뒤에 감춰져 있던 과학의 추하고 부끄러운 민낯을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 근대의 인체 실험부터 줄기세포 연구 논쟁까지, 우리가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되는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 1946년 1월,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작은 마을 더보. 4세 소년 시미언 쇼가 집 현관에 매달린 해먹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쳤다. 엑스레이를 찍고 나서야 시미언이 심각한 뼈암에 걸린 사실이 밝혀졌다. 담당 의사는 시미언이 1년도 채 살지 못할 거라는 진단을 내렸다. 시미언의 부모는 충격을 받았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에 빠졌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미친 듯이 다른 의사들의 소견을 구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병원 의사들이 시미언을 치료해 주겠다고 나섰다. 시미언과 그의 엄마는 시미언의 치료를 위해 1만 6000킬로미터가 넘는 먼 거리를 날아서 샌프란시스코로 갔다. 시미언의 엄마는 시미언이 치료를 받게 되어 기뻐했고 시미언을 치료해 주는 의사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하지만 시미언의 가족이 까맣게 모르는 일이 있었다. 당시 캘리포니아대학병원의 일부 의사들은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비밀 군사실험에 참여하고 있었고, 시미언에게 암 치료제 대신 플루토늄이라는 아주 위험한 방사능 물질을 주사했던 것이다. 주사를 맞은 지 약 9개월 후, 시미언은 세상을 떠났다. 70여 년이 흐른 뒤에야 미국 정부의 주도 하에 의사들이 시미언을 비롯한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방사능 인체 실험을 했음이 밝혀졌다. 이처럼 의학 윤리를 저버린 수많은 사건들은 검은 그림자에 가려져 세상 밖으로 잘 드러나지 않았다. 그동안 우리는 위대한 발견들만 바라보며 과학을 소리 높여 찬양했다. 그러나 시미언의 사례처럼 우리가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되는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가 분명 존재한다. 수많은 과학적 발견만큼이나 수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위해 희생되고 고통을 받았다. 검사와 변호사로 일했던 이 책의 저자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은 우연히 인체 실험의 역사를 알게 된 후,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벌어진 부끄러운 역사를 고발하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1년 동안 인체 실험에 관한 온갖 자료를 수집했고, 여러 생명 윤리 학자들과 인터뷰도 했다.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나치 의사들의 실험 재료가 되었던 에바 모제스 코르도 직접 만났다. 그 결과 탄생한 책이 바로 《나쁜 과학자들》이다. 이 책은 인권 생명 윤리라는 개념조차 없었던 근대에 행해진 인체 실험부터 나치가 유대인들은 열등한 인종이라는 자신들의 생각을 증명하기 위해 벌인 인체 실험, 전쟁과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각종 방사능 실험을 다룬다. 또 고아 지적 장애인 군인 수감자 가난한 사람들처럼 힘없는 사람들에게 행해진 제약회사의 임상시험, 현대의 줄기세포 연구, 그리고 한국 독자들을 위해 한국어판에 추가한 일본 731부대의 생체 실험 이야기까지 우리가 외면해서는 안 될 과학의 부끄러운 역사를 하나하나 보여 준다. 내가 만일 인간 기니피그라면? 가슴으로 만나고 생각하는 생명 윤리 안내서 인체 실험의 역사를 고발하는 《나쁜 과학자들》은 강한 어조로 과학을 비판하기보다, 음지에 숨어 있던 역사를 세상 한복판으로 가져와 조용히 응시한다. 인체 실험이 벌어진 장면 장면을 카메라를 비추듯이 객관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은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청소년 독자들이 자연스레 “내가 만일 인체 실험의 대상자였다면?”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역사 속 인체 실험 대상자들의 입장에서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개인의 인권보다 중요한지,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행동이라도 모두 정당화될 수 있는지와 같은 고민들을 머리만이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게 된다. 책 마지막 부분의 “비판적으로 책 읽기_어떻게 생각해?”라는 항목에는 1장부터 5장까지의 관련 내용에 대한 더 깊은 생각거리들이 제시되어 있다. “18~20세기 초에 의술을 펼쳤던 의사들을 오늘날의 윤리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윤리 의식이 더 발전하였고,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이 과거와 현재가 다르기 때문에 오늘날의 기준으로 과거를 평가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인권을 침해하는 실험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여러분은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은 어른들도 쉽게 답할 수 없을 만큼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책 속 내용을 바탕으로 독자들 스스로가 찬성과 반대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전개시키면서 생명 윤리 의식과 인권 의식을 날카롭게 벼릴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과학은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이 책을 감수한 서민 교수(단국대학교 의과대학)는 책 속 인체 실험 사례들을 읽으며 과거 자신이 했던 기생충 연구를 떠올렸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로부터 얻은 자료를 가지고 별다른 동의 절차 없이 논문을 썼던 것인데, 이후 임상시험 심사위원회(IRB)에서 일을 하면서 당사자의 동의가 없으면 환자에게서 얻은 자료를 가지고 한 모든 연구는 논문에 사용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환자에게서 얻은 모든 자료들은 환자의 DNA를 비롯해 건강에 관한 많은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사소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서민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나쁜 과학자들》에 나오는 인체 실험들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책 속 과학자들이 악마 같은 존재여서 이런 실험을 한 것이 아니라 “결과가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믿음, 위대한 발견이 코앞에 있는데 사소한 연구 윤리 따위가 뭐 그리 중요하겠느냐”하는 마음이 이런 실험을 하게 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당부한다. “과학은 조금만 감시를 게을리하면 괴물로 변하기 십상”이라고, “연구에 참여하는 과학자들 스스로도 윤리적 고민을 해야 하지만, 우리 사회 역시 그들이 괴물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를 해야 한다”고 말이다. 누군가는 ‘과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과학의 업적을 인정하면서도, 그 뒤에 숨겨진 부끄러운 역사를 똑똑히 지켜보고 반성하는 노력을 해왔다. 그에 따라 생명 윤리에 대한 의식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고, ‘좋은 과학’을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균형 있는 관점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결국 과학은 인간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은 분명 필요한 일이다. 누군가는 앞서 시험해 봐야 할 것이다. 그럼 누구에게 시험해야 할까? 교도소의 수감자들, 지적 장애인들, 또는 아이들에게 하는 실험이 정당할까? 다른 치료법이 없는 사람들이나 돈을 위해 자원하는 건강한 사람들에게 하는 실험은 어떨까? 의학을 발전시키면서도 각 개인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머리말’ 중에서 1700년대 말에서 1940년대까지 미국의 의사들은 고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계 노예, 가난한 사람들, 지적 장애인 같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인체 실험을 했다. 병원과 감옥 같은 시설에 갇힌 사람들 또한 실험 대상이 되었다. 사람이 어쩌다가, 그리고 왜 실험실의 기니피그(Guinea Pig, 의학 실험용으로 널리 쓰이는 동물-옮긴이)가 된 것일까?- 1장 ‘인간 기니피그’ 중에서
불편해도 괜찮아
창비 / 김두식 글, 국가인권위원회 기획 / 2010.07.09
20,000
창비
소설,일반
김두식 글, 국가인권위원회 기획
영화보다 재미있고 드라마보다 중독성 강한 김두식표 인권 이야기 용감무쌍한 근육질 병사 300명이 ‘오리엔탈’ 괴물들을 무찌르는 영화 「300」에 열광하는 당신. 이제는 마냥 열광 할 수 만은 없다. 헌법학자 김두식은 책에서 화려한 영상 뒤에 “인종주의, 여성과 장애인 차별”이 도사리고 있으며, “영화의 흐름에 몸을 싣고 ‘팬티만 입은 근육맨’들에 열광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 위험한 조류에 동조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불편해도 괜찮아』는 ‘인권’에 관한 책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기획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저자는 약 80여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인용하며 촌철살인의 말솜씨로 인권을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의 특장은 뭐니뭐니해도 ‘불편함’에 익숙해져버린 우리의 감수성을 경쾌한 터치로 톡톡 건드려 깨워준다는 점인데, ‘새로운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그 과정이 엄숙하거나 당위적이기는커녕 너무나도 유쾌하고 즐겁다. 청소년 인권을 이야기하는 데서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는 위대한 인생법칙을 발견하고, 늘 머리로만 이해해온 성소수자 인권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게 하는 저자의 입담은 언제나 그렇듯 읽는 이의 무릎을 치게 한다. 내용은 크게 청소년,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인권처럼 일상적인 문제부터 시작해 노동자, 종교와 병역거부, 검열 등 국가권력의 문제를 거쳐, 인종차별과 제노싸이드 같은 국제적인 문제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고 있다. 책을 덮으면 어느새 새로운 인권감수성의 세계에 눈뜨게 된다.책머리에-새로운 불편을 느끼기 위하여 제1장 네 멋대로 해라: 청소년 인권 미쳐가는 아이들과 조기유학 지랄 총량의 법칙 네 멋대로 해라 미친 교육과 펭귄의 시대 엄친아 이야기의 가장 큰 피해자는 엄친아 ‘천천히’ 대학 가기 옷이라도 자유롭게 입도록 하자 제2장 왜 이렇게 불편할까?: 성소수자 인권 왜 이렇게 불편할까? ‘다름’을 대하는 태도 하비 밀크와 그의 시대 호모포비아가 낳은 위스키 고백 동성애자 차별의 논리들 여러분 주변의 동성애자들 동성애자의 결혼 제3장 뺨따귀로 사랑 표현하기: 여성과 폭력 여성을 이야기하기란 어렵다 현빈의 폭력, 소지섭의 난폭질주 「똥파리」가 보여주는 ‘진짜’ 폭력 「연애의 목적」, 혹은 성희롱의 목적? 못생기면 사람도 아니다 포스트페미니즘의 빛과 그림자 새로운 가족의 탄생 제4장 공주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까?: 장애인 인권 장애인 차별을 정당화하는 영화? 동일시와 비인간화 사람 잡는 우생학 「오아시스」의 빗나간 과녁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공주 장애를 보는 두 시선 정상성과 비정상성을 넘어 제5장 한국의 「빌리 엘리어트」는 언제 나올까?: 노동자의 차별과 단결 영국병을 치유한 새처 총리? 「빌리 엘리어트」, 아버지의 눈으로 다시 보는 탄광파업 노조가 죽은 이후… 「브래스트 오프」 의심스러울 때는 약자의 이익으로 정치파업과 비정규직 문제 한국의 「빌리 엘리어트」는 언제 나오나? 한명의 인재가 1만명을 먹여 살린다? 제6장 1년에 600명의 청년들이 교도소에 가는 나라: 종교와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밀양」, 놀라운 ‘기독교’영화 비합리적이지만 사라질 수 없는 종교 「방문자」의 강지환은 스타가 되었지만, 계상은… 대체복무를 인정해야 할 이유 병역필 남성들의 심리적 장벽을 넘어 제7장 영화 화면을 자르는 사람들: 검열과 표현의 자유 영화 화면을 자르고 뭉갠 사람들 사전검열은 언제나 절대적으로 위헌 반면교사: 미국의 등급제도 누가 등급을 매기는가? 같은 누드라도 동성애는 안되는 이유 아, 정말 불편하다 제8장 누가 앵무새를 죽였는가?: 인종차별의 문제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던 커포티 영화 번역이 만들어내는 부적절한 상하관계 아이들이 심판한 나라 『앵무새 죽이기』의 시대 백인의, 백인에 의한, 백인을 위한 영화 왜 이렇게 강간 이야기가 많을까? 우리는 너희들이 더 무섭거든요 「박치기」의 역지사지 제9장 그냥 다 죽이면 간단하지 않나요?: 차별의 종착역, 제노싸이드 폭격과 제노싸이드 모든 생명은 동등한 가치를 갖는가? 르완다의 진실을 그린 「해마다 4월이면」 국가가 괴물이 되면 과연 한두 악인의 문제인가? 겨우 0.05%의 다름 수록영화 목록 주 영화보다 재미있고 드라마보다 중독성 강한 김두식표 인권 이야기 김두식, 이번에는 인권이다! 그동안 법,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기독교 등의 문제를 종횡무진 파헤쳐온 김두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이번에는 ‘인권’을 들고 왔다. 헌법의 기본정신은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임을 강조하고(『헌법의 풍경』), 철옹성 같은 사법계의 권위에 잔뜩 주눅든 시민들에게 목소리 낼 것을 독려하며(『불멸의 신성가족』), 소수자를 이단으로 내모는 한국 교회에 신랄한 일침을 가한(『교회 속의 세상, 세상 속의 교회』) 전작들을 생각해본다면, 결국 그가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우리 시대 약자들의 인권이 아니었을까? “또 인권이야?” 혹은 “인권은 늘 뻔한 소리”라는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것은 김두식만이 쓸 수 있는 인권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주지하듯이 김두식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영화광’이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기획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저자는 약 80여편에 이르는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인용하며 촌철살인의 말솜씨로 인권을 맛깔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의 ‘인권감수성’을 유쾌하게 깨워줄 단 한권의 책! 지랄 총량의 법칙은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법칙입니다. (…) 사춘기 자녀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게 다 자기에게 주어진 ‘지랄’을 쓰는 것이겠거니,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_청소년 인권 동성애자들의 인권문제는 전적으로 프라이버시에 속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성애자들이 관용하고 말고 할 문제가 전혀 아닙니다. (…) 이성애자들이 공기처럼 누리고 사는 권리들을 동성애자들도 당연히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으로 족합니다. _성소수자 인권 누군가 저에게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기회를 준다면, 먼저 최근 10년간 한국 드라마에서 따귀 때리는 장면만 모두 모아서 보여준 뒤 그 문제점을 지적해보고 싶습니다. 이 다큐멘터리의 초반 10분 동안은 그냥 아무 설명 없이 따귀 장면만 계속 보여주겠습니다. 짝, 짝, 짝, 짝…… _여성과 폭력 우리 생활과 밀접한 주제임에도 인권이 늘 멀게만 느껴지는 이유는 당장 내 문제가 아니면 살아가는 데 별다른 불편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차별받고 있지만, 불편하지 않다는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무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저자는 ‘누군가 알아서 잘하고 있겠지’ 하고 방심하는 바로 그 순간 인권 유린이 시작되고, ‘당장 나 먹고살기도 힘든데 남의 일까지 어떻게 신경쓰나’ 하고 자꾸 넘어가다보면 어느새 그 일이 구조화되어 결국은 내 문제로 바뀌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거라 경고한다. 때문에 일상 속에서 인권감수성을 기르는 일이 필수적인 것이다. 이 책의 특장은 뭐니뭐니해도 ‘불편함’에 익숙해져버린 우리의 감수성을 경쾌한 터치로 톡톡 건드려 깨워준다는 점인데, ‘새로운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그 과정이 엄숙하거나 당위적이기는커녕 너무나도 유쾌하고 즐겁다. 청소년 인권을 이야기하는 데서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는 위대한 인생법칙을 발견하고, 늘 머리로만 이해해온 성소수자 인권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게 하는 저자의 입담은 언제나 그렇듯 읽는 이의 무릎을 치게 한다. 내용은 크게 청소년, 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인권처럼 일상적인 문제부터 시작해 노동자, 종교와 병역거부, 검열 등 국가권력의 문제를 거쳐, 인종차별과 제노싸이드 같은 국제적인 문제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고 있다.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일단 첫 페이지를 넘기고 나면, 두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빠져드는 영화처럼 책 속에 몰입하게 된다. 책을 덮으면 어느새 새로운 인권감수성의 세계에 눈뜨게 되는 것은 물론이다. 거장의 작품에 이런 ‘옥의 티’가…? 일단 새로운 인권감수성의 세계에 눈을 뜨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또다른 세상을 보게 될 것이다. 마냥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도 예전처럼 즐길 수만은 없다. 예컨대 용감무쌍한 근육질 병사 300명이 ‘오리엔탈’ 괴물들을 무찌르는 영화 「300」(잭 스나이더 감독 2006)은 어떨까. 저자는 화려한 영상 뒤에 “인종주의, 여성과 장애인 차별”이 도사리고 있으며, “영화의 흐름에 몸을 싣고 ‘팬티만 입은 근육맨’들에 열광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 위험한 조류에 동조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이렇게 ‘대놓고’ 차별과 배제를 정당화하는 영화가 있는가 하면, 영화를 만드는 사람조차 의식하지 못하고 관객 또한 별 생각 없이 넘겨버리는 영화도 있다. 거장이 만든 영화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저자는 베를린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호평을 받은 영화 「오이시스」(이창동 감독 2002)를 예로 들며 ‘장애인과 전과자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훌륭하게 보여준 수작이지만, 뇌성마비 장애인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해보면 전혀 다른 시각으로 영화를 바라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렇듯 거장의 작품도 조금만 달리 보면 ‘옥의 티’가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옥의 티’는 단순한 실수라기보다는 그동안 우리가 너무나 익숙하게 살아온 생활세계의 반영인 것이다. 머리로만 이해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하고 싶은 말도 결국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것이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하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소수자’가 아니다. 저자의 말마따나 “모두가 똑같은 입장에서 누가 누구를 관용한단 말인가”. 성인독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청소년들과도 함께 읽어볼 만한 이 책을 자신있게 내놓는다. 바로 지금, 당신의 인권지수와 취향을 체크해보세요! http://blog.changbi.com/human/
경시대회 수학 도형의 길잡이 - 실력편
세화 / 정호영 외 3인 지음 / 2011.06.20
25,000
세화
학습참고서
정호영 외 3인 지음
많은 독자들이 도형의 길잡이 기본편에 이어 실력편을 원하여 나오게 되었다. 이 책으로 독자는 더욱 심화된 기하 중급 및 고급 이론과 풍부한 연습문제를 접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수준은 중급 기하 수준에 해당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 초급 일부와 최고급 수준의 문제까지 수록하였다.제Ⅰ편. 기하 이론 9 제1장. 기하 관련 중요 내용 점검 11 제2장. 보조선 이용법 21 제3장. 삼각형의 합동 29 제4장. 삼각형의 닮음 39 제5장. 중점연결정리 57 제6장. 사영정리 61 제7장. 각의 이등분선정리 65 제8장. 평행이동과 등적변형 69 제9장. 선대칭 이용법 75 제10장. 점대칭 이용법 81 제11장. 회전이동 85 제12장. 피타고라스의 정리 93 제13장. 원주각과 접현정리 103 제14장. 삼각형의 오심 117 제15장. 삼각형의 오심사이의 관계 131 제16장. 원에 관한 방멱의 정리 137 제17장. 이차곡선 149 제18장. 삼각함수 정의와 성질 169 제19장. 삼각함수의 응용 175 제20장. 기하부등식과 부등식 193 제21장. 메넬라우스의 정리 205 제22장. 체바의 정리 209 제23장. 톨레미의 정리 213 제24장. 공원점의 활용 215 제25장. 심슨의 정리 223 제26장. 기타 중요한 정리 227 제27장. 작도 탐구 233 제28장. 입체도형 267 제29장. 해석기하 275 제30장. 조합기하 285 제31장. 종합문제 303 제Ⅱ편. 연습문제 풀이 339 많은 독자들이 도형의 길잡이 기본편에 이어 실력편을 원하였습니다. 이에 필자는 여러 저자님과 감수하신 분들의 조언을 얻어 도형의 길잡이 실력편을 펴내게 된 것입니다. 이 책으로 독자는 더욱 심화된 기하 중급 및 고급 이론과 풍부한 연습문제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수준은 중급 기하 수준에 해당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 초급 일부와 최고급 수준의 문제까지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향후 펴낼 도형의 길잡이 고급편을 공부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도형의 길잡이 고급편은 명문대 및 국제수학올림피아드를 겨냥할 마지막 도형 총서가 될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이 꼭 필요하리라 생각하고 필수이론과 각종 문제를 두루두루 실었습니다.
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4학년 2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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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16개 시·도 중학듣기평가,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 형의 1 + 1문제 혹은 문제 관련 어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1 + 1어휘를 통해 완벽 복습 및 선행 학습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석편 만을 가지고도 각 회에 나온 듣기 대본 및 단어, 어구들을 외워보며 완전 복습이 가능하다.영어듣기 모의고사 01회 8 받아쓰기 01회 12 영어듣기 모의고사 02회 20 받아쓰기 02회 24 영어듣기 모의고사 03회 32 받아쓰기 03회 36 영어듣기 모의고사 04회 44 받아쓰기 04회 48 영어듣기 모의고사 05회 56 받아쓰기 05회 60 영어듣기 모의고사 06회 68 받아쓰기 06회 72 영어듣기 모의고사 07회 80 받아쓰기 07회 84 영어듣기 모의고사 08회 92 받아쓰기 08회 96 영어듣기 모의고사 09회 104 받아쓰기 09회 108 영어듣기 모의고사 10회 116 받아쓰기 10회 120 정답과 해석 책속책실전 같은 모의고사를 풀면서 영어 듣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자! 16개 시·도 중학듣기평가, 수행평가, 서술형 평가 형의 1 + 1문제 혹은 문제 관련 어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1 + 1어휘를 통해 완벽 복습 및 선행 학습이 가능하다. 정답과 해석편 만을 가지고도 각 회에 나온 듣기 대본 및 단어, 어구들을 외워보며 완전 복습이 가능하다. 받아쓰기는 어구 받아쓰기를 통해 주요 어휘 및 표현을 익히고 문제 해결능력 향상할 수 있고, 본문에 나온 어휘 뿐 아니라 관련된 숙어, 함께 자주 쓰이는 어휘들을 확장 학습 할 수 있다. 기본적인 회화문장 암기를 통해 말하기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총 3단계의 받아쓰기 Step 1 어구→Step 2 낱말→Step 3 통문장 받아쓰기) * MP3 파일 다운로드 방법 마더텅 홈페이지 www.toptutor.co.kr에서 MP3를 다운받을 수 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 배려와 시민의식
예림당 / 남미영 지음, 최현주 그림 /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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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남미영 지음, 최현주 그림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한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배려 여우와 두루미 누렁소와 검정소 월광 소나타 샌들 한 짝 서커스 구경 고귀한 장소 산타클로스는 있나요? 5달러짜리 자전거 물이 줄지 않는 수통 웰링턴 장군의 뉘우침 작은 친절로 행복해진 사나이 부케팔로스와 알렉산드로스 마이클 조던과 택시 기사 새끼 사슴을 놓아준 진서파 장님의 등불 나의 배려 지수는? 배려 서약서 시민의식 공원의 꽃 행복한 벌금 이웃사촌 돌멩이 수프 공주님의 초대 이 강은 내 거야! 인사하는 쓰레기통 한스가 구조한 사람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양과 도둑 족제비는 누구의 것일까? 욕심쟁이 거미 소년 도공이 만든 도시 버슬렘 천국과 지옥 누구의 책임일까? 녹은 눈 나의 시민의식 지수는? 시민의식 서약서인성이 중요하다는데, 대체 어떻게 길러야 하죠? 2014년 12월,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습니다. 치열한 학업 경쟁 속에서 남을 밟고 일어서야 성공하는 기존의 교육 시스템은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학교 성적보다 남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학생이냐 아니냐가 앞으로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인성은 어떻게 길러야 할까요? 어떤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인성이 탄탄해질 수 있을까요? 그것이 점수로 환산될 수 있다면 우리 아이는 몇 점짜리 인성을 가졌을까요?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수십 년간 독서교육방법론을 연구한 남미영 박사의 연구 결과물로, 아이의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고 인성의 가치를 깨닫는 데 가장 효과적인 ‘이야기와 마주하기’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동체의 갈등 상황이 드러난 짧은 이야기를 읽고, 토론하며 인성의 가치와 판단의 기초를 세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입니다. 백 점짜리 시험지를 받으면서도 인성의 가치를 생각해 볼 겨를이 없었던 아이에게 매일매일 20분씩 투자해 주세요.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8할이 인성이기 때문입니다. 1.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인성교육, 매일매일 20분만 투자하세요! 인성은 학습에 의해 하루아침에 길러지는 것이 아니며 어려서부터 두뇌 속에 자리 잡아야 하는 품성입니다. 적어도 사춘기라는 재성장 시기에는 부족한 인성을 보완해 주어야 학교와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성교육은 재미와 감동이 동반될 때 집중력과 효과를 발휘합니다.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시리즈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각자의 생각을 친구와 비교해 보며,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인성 학습을 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야기에 공감하고, 토론해 보는 일련의 과정은 실천적인 경험으로 바뀌어 인성이 탄탄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성의 힘, 배려와 시민의식을 키우세요. 치열한 학습 경쟁 속에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것보다 자기에게 이로운 것을 찾아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그러나 배려의 마음을 가진 친구가 그렇지 않은 친구보다 대인관계 기술과 자존감이 높아 더 행복한 아이로 자랍니다. 이 배려의 마음이 가족에서 친구 그리고 사회로 확장해 나갈 때 비로소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됩니다. <배려와 시민의식> 편에서는 샌들 한 짝마저 던져 버린 성인 간디, 서로의 창고에 곡식을 쌓아 둔 의좋은 형제, 가난한 마이클 조던을 공짜로 태워 준 택시 기사 등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파헤쳐 보며, 실생활에서 배려와 시민의식을 키우도록 도와줍니다. 3. 나는 얼마나 배려를 실천하고 있고, 시민의식이 있는지 퀴즈를 풀어 보세요. 배려는 남을 먼저 헤아리고 이리저리 마음을 써 주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관심을 가질 때 가능한 마음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나의 듣는 습관, 공감하는 습관, 참여하는 습관은 어떠한지 이야기마다 제공되는 퀴즈를 풀어 보며 체크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4. 배려 지수, 시민의식 지수를 알아보고 부족한 인성을 채워 주세요. 나는 얼마나 상대방을 배려하고 있고 시민의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지 ‘나의 배려 지수’, ‘나의 시민의식 지수’ 코너에서 스스로 체크해 보세요. 배려받는 것보다 배려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혼자 사는 것보다 함께 어울려 사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답니다.?
하루 10분 수학 계산편 4단계 초등 2-2
오픈북 / 열린마음수학연구소(김태현소장) 엮음 / 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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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열린마음수학연구소(김태현소장) 엮음
초등 학기별 진도에 맞춘 계산 중심 원리 교재로 학교 진도에 맞춰 하루 10분 100과정을 학습한다. 계산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일차 내용 1 1일 천, 몇 천 2 2일 천의 자리 3 3일 네자리수의 크기비교 4 4일 네자리수 만들기 5 5일 네자리수의 위치 6 6일 뛰어세기 (1) 7 7일 뛰어세기 (2) 8 8일 네자리수 (연습) 9 9일 얼마일까요? 10 10일 네자리수 (생각문제) 11 11일 덧셈연습 (1) 12 12일 덧셈연습 (2) 13 13일 뺄셈연습 (1) 14 14일 뺄셈연습 (2) 15 15일 수 3개의 계산 (생각문제) 16 16일 묶어세기 / 뛰어세기 17 17일 몇 배는 몇 곱하기 18 18일 수직선으로 몇 배 구하기 19 19일 곱셈식으로 나타내기 20 20일 곱하기 (생각문제1) 21 21일 곱셈구구 (2단) 22 22일 곱셈구구 (3단) 23 23일 곱셈구구 (4단) 24 24일 곱셈구구 (5단) 25 25일 곱셈구구 (연습1) 26 26일 곱셈구구 (0단, 1단) 27 27일 곱셈구구 (연습2) 28 28일 곱셈구구 (연습3) 29 29일 곱셈구구 (연습4) 30 30일 곱셈구구 (연습5) 31 31일 곱셈구구 (6단) 32 32일 곱셈구구 (7단) 33 33일 곱셈구구 (8단) 34 34일 곱셈구구 (9단) 35 35일 곱셈구구 (연습6) 36 36일 곱셈구구 (10단, 11단) 37 37일 곱셈구구 (연습7) 38 38일 곱셈구구 (연습8) 39 39일 곱셈구구 (연습9) 40 40일 곱셈구구 (연습10) 41 41일 곱셈구구의 규칙 42 42일 곱셈구구 확인 (1) 43 43일 곱셈구구 확인 (2) 44 44일 곱셈구구 확인 (3) 45 45일 곱셈구구 확인 (4) 46 46일 곱셈구구 확인 (5) 47 47일 곱셈구구 확인 (6) 48 48일 곱셈구구 확인 (7) 49 49일 곱셈구구 확인 (8) 50 50일 곱셈구구 확인 (9) 51 51일 1m (미터) 52 52일 125cm=1m 25cm 53 53일 길이의 계산 (더하기) 54 54일 길이의 계산 (빼기) 55 55일 길이의 계산 (세로셈) 56 56일 몇시일까요? (1) 57 57일 몇시일까요? (2) 58 58일 디지털시계 59 59일 몇 분 지났을까요? (1) 60 60일 몇 분 지났을까요? (2) 61 61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1) 62 62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2) 63 63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3) 64 64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연습1) 65 65일 두자리수 바로 더하기 (연습2) 66 66일 두자라수의 세로 덧셈 67 67일 두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1) 68 68일 두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2) 69 69일 두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3) 70 70일 두자리수의 덧셈 (생각문제) 71 71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1) 72 72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2) 73 73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연습1) 74 74일 두자리수 바로 빼기 (연습2) 75 75일 두라지수 바로 빼기 (연습3) 76 76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77 77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1) 78 78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2) 79 79일 두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3) 80 80일 두자리수의 뺄셈 (생각문제) 81 81일 곱셈구구 확인 (10) 82 82일 곱셈구구 확인 (11) 83 83일 곱셈구구 확인 (12) 84 84일 곱셈구구 확인 (13) 85 85일 곱셈구구 확인 (14) 86 86일 곱셈구구 확인 (15) 87 87일 곱셈구구 확인 (16) 88 88일 곱셈구구 확인 (17) 89 89일 곱셈구구 확인 (18) 90 90일 곱하기 (생각문제2) 91 91일 달력보기 92 92일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기 93 93일 규칙을 찾아 색칠하기 94 94일 모양의 규칙 95 95일 표를 보고 규칙찾기 96 96일 세자리수의 세로 덧셈 97 97일 세자리수의 세로 덧셈 (연습) 98 98일 세자리수의 세로 뺄셈 99 99일 세자리수의 세로 뺄셈 (연습) 100 100일 세자리수의 길이의 계산 (세로셈) 총정리 8회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베이는 나의 하루10분수학!!!! 스스로 책상에 앉아 제일 처음 보는 책 초등학기별 진도에 맞춘 계산중심 원리 교재 1일10분 100과정 / 1학기 구성 계산력 향상 / 집중력 향상 / 자신감 회복 → 수학에 자신감이 생겨요!!! 사고력학습 준비교재 → 수업의 이해가 빨라 더 넓은 사고력 준비!!! 하루10분수학을 소개합니다. 수학의 기본은 계산력입니다. 사고력과 이해력이 좋아도 계산에서 틀리면, 수학이 싫어지고, 자신감도 없어집니다. 하루10분수학은 학교 진도에 맞춰 학습하므로 단순 반복의 계산력 교재와 다릅니다. 반드시 하루10분수학으로 수학의 기본을 쌓으세요!!! 하루10분수학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1. 매일 아침, 집이나 학에서 풀어보세요. 2. 학교에서 돌아온 후 정한 시간에 책상에 앉아 제일 처음 이 교재로 학습하고, 이어서 자신이 정한 것을 실천합니다. 하루10분수학으로 학습 후 반드시 자신이 할 것을 정하고, 이어서 다른 학습을 해야합니다. 간단한 계산력 문제로 자신감을 충전한 후 싫어하거나, 하기 싫은 것도 도전해 보세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5학년
조선북스 / 박신식 지음, 홍성지 그림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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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자연,과학
박신식 지음, 홍성지 그림
5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한 책이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제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이 집필하고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이 감수했다.감정 / 기호 / 꽃 / 달 / 대칭 / 도읍지 / 도자기 / 디자인 / 문화재 / 민간신앙 / 별 / 불교 / 색 / 속력 / 신분제도 / 신화 / 영양소 / 옷 / 왕 / 용해 / 우리 몸 / 인쇄술 / 잎 / 전기 / 전통놀이 / 컴퓨터 / 태양계 / 한글따로 보고, 갈라 보고, 나눠 보고, 헤쳐 보는 건 이제 그만! 모든 과목이 통하고 모든 지식이 통하는 통 교과서로 지식의 흐름을 읽고, 공부의 체계를 잡자!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네 단어는 어떤 공통점을 지녔을까요? 아무것도 떠오르는 것이 없다고요? 전혀 관계가 없는데 무슨 공통점이냐고요? 아니에요. 네 단어는 바로 ‘강’과 관련이 있답니다. ‘떼돈’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에서 뗏목으로 나무를 옮겨 주고 번 돈을 말해요. ‘아마존’강은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며,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는 도나우 강을 소재로 음악을 작곡했지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이집트’ 문명은 나일 강을 중심으로 생겨났지요. 이 설명을 읽은 여러분들은 아마도 ‘아, 그거 국어 시간에, 사회 시간에, 음악 시간에, 역사 시간에 배운 건데…….’라고 말하며 무릎을 탁 쳤을 거예요. 분명히 배운 것인데, 따로따로는 잘 알고 있는데 왜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을까요? 우리는 학교에서 국어, 도덕, 수학, 사회, 과학 등 여러 가지 과목을 배웁니다. 원래 각 과목은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과 지식을 모아 놓은 것에서 시작되었지만 따로따로 분리되어서는 힘을 발휘할 수 없어요. 우리 주변만 둘러봐도 세상이 과목별로 나누어져 돌아가고 있지 않아요. 집을 한 채 지으려면 측량과 측정에 수학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미술이, 배수 시설 마련에 환경이, 주위 분위기를 고려하기 위해서는 역사와 문화가, 보온과 방풍을 위해서는 과학 등 여러 다양한 과목과 영역이 서로 통합되고 융합되어야 합니다. 이렇듯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어른들은 이렇게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을 ‘통섭’이라고 불러요. 통(統)이란 큰 줄기를 뜻하며, 섭(攝)이란 잡아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통섭이란 주위의 다른 학문의 영역을 모두 큰 줄기로 당겨 모아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뜻하며 통합, 융합이라는 말과도 뜻이 통합니다. 학교 공부 또한 그렇습니다. 각 과목간의 교류와 통합이 있어야 전체를 볼 수 있지요. 과학 시간에 꽃에 대해 배우면서 꽃의 종류, 꽃의 구조, 꽃이 피는 과정만을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시간에는 꽃에 관한 전설을 통해 설화의 의미를 배우고, 사회 시간에는 세계 여러 나라를 상징하는 꽃을 배우고, 미술 시간에는 꽃을 관찰하여 그림을 그리고 명화를 감상하며, 음악 시간에는 꽃과 관련된 노래를 부르고, 실과 시간에는 꽃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지요. 이를 학교에서는‘통합 교과 학습’이라 하는데, 이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통합함으로써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여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의 문제 해결력도 높여주지요. 더불어 통합 교과 학습은 대학 입시에서 여러 교과의 지식을 비교하고 분석한 후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통합형 논술 고사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과목과 연계하고 풀어내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평소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통섭과 통합 교과 학습을 바탕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할 교과 학습 주제어 30개를 다양한 관점에서 통섭과 융합의 원리로서 풀이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실과, 도덕 등 여러 초등 교과목뿐만 아니라 체험학습 영역까지 연관 지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지요. 어려운 낱말은 쉽게 풀어 설명하고, 교과서 이외의 흥미로운 정보도 담아서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했답니다.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볼 수 있지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나무와 숲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열 때에는 비록 30그루의 나무만 보이겠지만, 책장을 덮을 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모든 과목이 담긴 숲이 들어가 있을 거예요. 이를 통해 교과 학습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며 다양한 주제를 이해하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주요 필수 개념을 키워드 하나로 모아 융합, 통합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의 주요 과목 학습과 역사, 음악, 미술, 체험의 교양, 상식까지 더한 신개념 오감자극 지식책 *해당 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 학습 키워드 30개를 다각도로 조망 *제 7차 개정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진의 집필과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감수 *하루에 키워드 하나씩, 겨울 방학 한 달이면 다음 학년 선행학습 완료!
HELLO! 농장 동물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Jean Claude (그림)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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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책마중 (지은이), Jean Claude (그림)
아기들을 위한 첫 동물 사운드북. 아이들은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한다.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높여준다. 이 시기에 사운드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기에 적합한 좋은 놀잇감이 된다. 에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농장 동물들이 등장한다. 꿀꿀, 매애 매애, 꼬끼오 꼬꼬댁! 농장에 사는 대표 동물 10마리의 생생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발바닥 버튼을 누르면 반짝이는 불빛과 함께 농장에 초대된 듯한 경쾌한 사운드가 흘러나온다. 아이는 그림과 소리를 연결시키며 스스로 원하는 버튼을 눌러 자발적 학습을 시작할 것이다.쭈욱~ 펼쳐지는 아기들을 위한 첫 동물 사운드북! 아이들은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합니다.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높여 줍니다. 이 시기에 사운드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기에 적합한 좋은 놀잇감이 됩니다. 에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농장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꿀꿀, 매애 매애, 꼬끼오 꼬꼬댁! 농장에 사는 대표 동물 10마리의 생생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발바닥 버튼을 누르면 반짝이는 불빛과 함께 농장에 초대된 듯한 경쾌한 사운드가 흘러나옵니다. 아이는 그림과 소리를 연결시키며 스스로 원하는 버튼을 눌러 자발적 학습을 시작할 것입니다. 울타리처럼 책을 쭈욱 길게 펼치면 농장에는 어떤 동물들이 어울려 사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쁜 그림을 보면서 농장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실제 동물들의 사진을 보며 이름도 배울 수 있답니다. 과 함께 시끌벅적 농장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쭈욱 펼쳐서 다양한 모습의 농장 동물을 만나요. 동물 농장의 하루는 어떻게 시작될까요? 책을 울타리처럼 길게 펼치면 눈앞에 시끌벅적 활기찬 농장이 펼쳐져요.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농장 대표 동물 10마리의 울음소리를 담았어요. 농장 동물들의 실제 사진을 보며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지요.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청각을 자극하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버튼을 누르면 그림 속 동물의 소리가 나오고, 커다란 발바닥 버튼을 누르면 음악에 맞춰 시각을 자극하는 LED 불빛이 깜박입니다. 음악과 동물 소리를 연계하는 책을 통해 따뜻한 감성뿐만 아니라 분별력과 인지 능력을 길러 주세요. 동물들의 의성어를 반복해 읽으며 표현력을 길러요. 리듬감이 살아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동물의 울음소리를 살린 의성어는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언어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예쁜 그림을 보며 동물 소리를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숨어 있는 작은 동물들을 찾아보아요. 소리 나는 농장 동물 외에 그림 곳곳에 작은 동물들을 숨겨 놓았어요. 파랑새와 다람쥐 등 동물들이 몇 마리 숨어 있는지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기적의 섬으로
다림 / 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소연 옮김, 수잔네 쉐베 그림 / 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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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명작,문학
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소연 옮김, 수잔네 쉐베 그림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작가가 우연히 듣고 독일로 이야기의 배경을 옮겨와 창조한 작품이다. 주인공 질케는 공장 지대의 오염된 공기로 인해 불치병에 걸려 2년 정도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게 된다. 이에 질케의 부모는 아이가 남은 2년의 시간 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고자 한다. 그래서 평소 질케의 소원대로 작은 배를 한 척 구입하여 바다로 나간다. 퍽퍽하고 무의미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전세계를 여행하며 가족애를 다지게 된 세 사람. 크레타 섬과 아프리카, 수에즈 운하,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다 한 무인도에 들러 6주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질케 가족. 의학의 힘으로도 치료하지 못한 질케의 병을 자연이 치유했다는 것은 우리가 왜 자연을 살리고 보호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독자들에게 맣은 생각거리를 던지고 있다. 작가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을 헤치는 것은 스스로를 헤치는 일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섬에서 보낸 6주는 말 그대로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현실 세계와 동떨어진 시간이기도 했다. 질케는 가끔 속으로 생각해 보았다. 입에는 파이프를 물고 텁수룩한 수염에 구릿빛으로 그을린 얼굴을 하고 있는 저 사람이 아침마다 심각한 표정을 하고 공장으로 출근했던 아빠가 맞는지, 그리고 저기 저 짧은 금발머리의 여자가,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항상 지쳐 있고 신경이 날카로웠던 엄마와 정말 같은 사람인지... ... -본문 212쪽에서 기적의 섬으로 작가후기 작품해설
Easy I am your Grammar Work Book 3
아이엠북스 / Lucifer EX 지음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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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
외국어,한자
Lucifer EX 지음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beginner 과정의 영문법 교재. 각 권마다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사진과 삽화를 실어 시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workbook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한글 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동시에 student book에서 풀었던 문제를 조금 더 연습하여 전체 내용을 마스터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기획되었다.1권 Chapter 1 Nouns and Pronouns Unit 1 A/An + Noun Unit 2 Plural Nouns Unit 3 Pronouns: I, She, He, We... Chapter 2 Be-Verbs Unit 1 Subject Pronoun + be Unit 2 Subject Pronoun + be + not Unit 3 Questions with Be Unit 4 Questions with What, Where and Who Chapter 3 Demonstrative & Possessive Adj. Unit 1 This / That Unit 2 These / Those Unit 3 My / Your / His / Her ... Unit 4 This[These] / That[Those] + Noun Chapter 4 More on Be-Verbs Unit 1 A/An & The Unit 2 Be + Adjective Unit 3 Be + Preposition + Noun Unit 4 There is[are]... Chapter 5 Present Tense & Wh-questions I Unit 1 S + ⓥ-s ~ I Unit 2 S + ⓥ-s ~ II Unit 3 S + have[has] ~ Unit 4 Countable & Uncountable Noun Unit 5 Who / What ~ ? Chapter 6 Helping Verbs & & Wh-questions II Unit 1 S +ⓥ / S +don't ⓥ Unit 2 Do[Does] + S + ⓥ ~ ? Unit 3 S + can[can't] + ⓥ ~ Unit 4 Can +S + ⓥ ~ ? Unit 5 Where / When ~ ? 2권 Chapter 1 Nouns and Pronouns Unit 1 Plural Nouns Unit 2 Irregular Plural Nouns Unit 3 Countable & Uncountable Noun Unit 4 A(An) & Some Unit 5 Mine / Yours / His / Hers... Chapter 2 Be-Verbs & Wh-questions Unit 1 S + be ~ / S + be + not Unit 2 Be + S ~ ? Unit 3 Whose + ⓝ ~ ? Unit 4 What time / How ~ ? Chapter 3 The Simple Present Unit 1 S + ⓥ Unit 2 S + don't[doesn't] + ⓥ Unit 3 Do[Does] + S + ⓥ ~ ? Unit 4 S + have[has] ~ / What ~ ? Unit 5 Do[Don't / Be] ~ Chapter 4 The Present Continuous Unit 1 S + be + ⓥ-ing Unit 2 S + be not + ⓥ-ing Unit 3 Be + S + ⓥ-ing? Unit 4 What + be + S + ⓥ-ing? Chapter 5 Prepositions & Adjectives Unit 1 Prepositions of Place Unit 2 Adjective + Noun Unit 3 Adjective + Noun / Be +Adjective Unit 4 Comparative Adjectives Chapter 6 Helping Verbs & & Past Tense Unit 1 Can / May ~ ? Unit 2 S + was [were] ~ Unit 3 Was[Were] + S ~ ? Unit 4 Regular Past Tense Unit 5 Irregular Past Tense 3권 Chapter 1 Nouns, Pronouns and Adjectives Unit 1 A/An, The + Noun Unit 2 Pronouns Unit 3 Some & Any Unit 4 many / much / a lot of Chapter 2 The Simple Present and Present Continuous Unit 1 Be-verb Unit 2 Affirmatives & Negatives Unit 3 Yes/No Question Unit 4 Present Continuous I Chapter 3 The Future Tense Unit 1 S + will [will not] + ⓥ Unit 2 Will + S + ⓥ ~ ? Unit 3 I'm (not) going to ⓥ ~ Unit 4 Be + S + going to ⓥ ~ ? Chapter 4 The Past Tense Unit 1 Positives Unit 2 Negatives Unit 3 Yes/No Question Unit 4 Wh-questions & Past Continuous I Chapter 5 Adverbs & Adjectives Unit 1 Adverbs Unit 2 Frequency Adverbs Unit 3 Comparative Unit 4 Superlative Chapter 6 Helping Verbs & & Tenses Unit 1 Should & Must Unit 2 ⓥ ~ & Let's + ⓥ ~ Unit 3 Present Continuous II Unit 4 Past Continuous IIEasy I am your Grammar series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beginner 과정의 영문법 교재이다. 각 권마다 6개의 Chapter로 구성된 Easy I am Your Grammar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사진과 삽화를 실어 시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계별로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를 제공하여 배운 문법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별도로 제공되는 workbook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한글 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동시에 student book에서 풀었던 문제를 조금 더 연습하여 전체 내용을 마스터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기획되었다. Easy I am Your Grammar의 모든 구성은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어에 기본이 되는 핵심적인 문법을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과 동시에 마지막의 Grammar in Writing을 통해 쓰기 영역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아이들을 위한 종합적인 문법서이다. [4 step의 학습 구성] ① Grammar Focus : Unit마다 학생들이 학습해야 할 문법 포인트가 제시 되어 있다. ② Usage : 학습한 문법 포인트의 쓰임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여 문법이 실 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 용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③ Go for it : 학습한 문법 포인트를 간단한 퀴즈 형식의 문제로 테스트해 본다. ④ Grammar in Writing : 학습한 문법과 연계하여 Writing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별도의 writing 연습문제를 통해 문법과 쓰기를 한 번에 학습한다
폴로가 개구리를 만났어요
토마토하우스 / 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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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하우스
창작동화
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탭(손잡이)를 움직이고, 플랩(날개)를 열면서 즐겁게 가지고 노는 입체책. 폴로라는 귀여운 강아지가 일상에서 겪는 작은 사건과 모험을 10쪽 안에 간결하게 표현했다.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의 그림과 다음 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이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다. 강아지 폴로는 언제나 토끼들을 쫓아다닌다. 하지만 폴롭로다 발이 빠른 토끼는 약이라도 올리듯 폴짝폴짝 뛰어 어딘가에 숨어버린다. 어느 날, 폴로는 드디어 토끼 한 마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폴로가 토끼를 잡았다고 생각한 순간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폴로가 고양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야옹이는 폴로가 싫어하는 고약한 행동을 한다. 바로 혀로 몸을 하루종일 핥는 것. 어느 날, 폴로는 자기 바구니를 버릇없이 차지한 야옹이에게 화를 낸다. 야옹이는 그후 폴로를 찾아오지 않는다. 처음으로 개구리를 본 폴로는 너무 신기해 개구리를 따라간다. 생긴 것도 희한하지만 뛰는 모습은 더 재미있다. 연못 쪽으로 폴짝 뛰어가는 개구리를 잡기 위해 왈칵 달려든 폴로는 개구리는 잡지 못하고 연못 속에 풍덩 빠지고 만다. 개구리와 폴로의 움직임이 재미있다. 어느 날 폴로의 엄마가 정원에서 커다란 뼈다귀 하나를 발견한다.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 뼈다귀가 무척 갖고 싶은 폴로는 엄마에게 뼈를 빼앗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결국 폴로는 자는 척 하는 엄마의 발에서 뼈다귀를 살짝 가져온다.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슈테파니 슈나이더 글, 이승은 옮김 / 200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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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슈테파니 슈나이더 글, 이승은 옮김
저자 슈테파니 슈나이더는 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먼저 자기 자신이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남편과 아이에게 무조건 헌신적이기보다는 이기적인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5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각 장을 통해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남편과 아이들을 대하는 노하우, 아무리 해도 티 안 나고 끝도 없는 집안일을 하는 지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유지에 대한 충고, 진정한 나의 가치를 깨닫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 45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는 가사와 육아에 얽매여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지 못하는 주부들에겐 새로운 삶의 시야를 제공하고, 결혼 후에도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싶어 하는 주부들에겐 면죄부를 주는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당신이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 01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당신이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자신의 욕망이 시키는 대로 행하라 희생적이기보다 이기적인 엄마가 되라 형식을 벗어던지고 본질에 집중하라 갖고 싶은 것은 언제라도 가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어라 우울한 감정을 인정하라 스스로를 믿고 결정을 내려라 바쁠수록 여유를 가져라 다른 엄마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라 02 남편과 아이에게 무조건 헌신하지 마라 먹을거리 걱정에서 벗어나라 아이들과 함께 마라톤을 한다고 생각하라 아이에게 너무 매달라지 마라 아이들로 인한 양심의 가책을 받아들여라 아이들의 리듬을 존중하라 당신 아이의 개성을 파악하라 아이에게 긍정문을 써라 아이들 방에 매트리스를 깔아라 아이들의 사춘기에 대비하라 남편과 둘만의 데이트를 약속하라 03 아무리 해도 티 안 나고 끝도 없는 집안일, 지혜롭게 하라 불필요한 것들은 과감하게 버려라 남편과 10분 놀이를 하라 집 안 물건들의 자리를 정하라 현관 신발장 안을 정리하라 가방은 전날 저녁에 싸라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마라 5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마라 04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엄마들끼리 서로 배려하라 피곤한 사람들로부터 도망쳐라 친정어머니를 위한 자리를 마련해 두라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라 주변의 도움을 받아라 당신에게 도움을 줄 훌륭한 의사를 찾아라 05 진정한 나의 가치를 깨닫고 나를 사랑하라 유머 감각을 키워라 스스로를 칭찬하고 성공 일기를 쓰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을 개발하라 엄마로서의 의무와 여자로서의 권리의 균형을 맞춰라 의미 있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아이들의 시간관념을 배워라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느긋함을 가져라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현재를 즐겨라 당신이 편한 곳에서 휴가를 보내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를 하라 자유롭게 산책을 하라 상상 놀이를 즐겨라 내게 맞는 직업을 찾아라 에필로그-행복한 아이들의 비밀
스티커 펑펑 : 공주 파티 놀이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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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공주 드레스와 원피스, 블라우스, 치마, 신발, 헤어핀, 리본, 머리띠, 모자, 양말, 귀고리, 반지, 목걸이, 티아라는 물론 파티에 어울리는 음식과 꽃, 케이크, 선물, 인형, 악기, 풍선, 거울, 촛불, 장식품까지 공주 스티커가 가득하다. 다양한 스티커를 특징에 따라 구분하거나 자유롭게 붙이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스티커를 펑펑 붙이며 신나게 노는 동안 소근육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한다.-디저트 파티 -생일 파티 -댄스 파티 -악기 파티 -풍선 파티 -보석 파티 -선상 파티 -불꽃 파티 -숲 속 파티 -꽃 파티 -파자마 파티 -마법 파티 -웨딩 파티*반짝반짝 공주 파티 놀이 스티커가 펑펑! 공주들의 신나는 댄스 파티, 보석 파티, 밤하늘을 예쁘게 수 놓는 불꽃 파티, 우아하고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공주의 웨딩 파티 등 공주들의 화려하고 멋진 13가지의 파티 스티커가 한가득 들어 있어요. 상황에 맞는 옷과 신발, 소품 등을 예쁘게 붙이며 공주 패션을 완성해 보세요!. *13가지 다양한 파티에 초대합니다! 축하해요! 공주들의 행복한 생일 파티. 날 따라 해 봐요! 공주들의 신나는 댄스 파티.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가득해요! 공주들의 보석 파티. 펑펑펑! 밤하늘을 예쁘게 수 놓는 불꽃 파티. 우아하고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공주의 웨딩 파티. 공주들의 화려하고 멋진 13가지의 파티에 놀러 오세요! *다양한 공주 스티커를 붙여요! 공주 드레스와 원피스, 블라우스, 치마, 신발, 헤어핀, 리본, 머리띠, 모자, 양말, 귀고리, 반지, 목걸이, 티아라는 물론 파티에 어울리는 음식과 꽃, 케이크, 선물, 인형, 악기, 풍선, 거울, 촛불, 장식품까지 공주 스티커가 펑펑! *자존감, 협응력, 집중력,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공주보다 더 예쁘고 소중한 우리 아이. 아이는 공주 스티커를 붙이면서 스스로 공주가 되어 역할놀이와 상황놀이를 하며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자존감을 키우지요. 스티커를 떼고 붙이며 아이는 손가락 소근육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킵니다. 스티커를 알맞은 자리에 붙이면서 아이는 집중력을 키우고, 밤하늘, 배 위, 꽃밭, 침실 등 다양한 배경을 꾸미며 창의력이 향상되지요 스티커를 붙이며 사물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을 길러요!! 스티커 펑펑은 다양한 스티커를 특징에 따라 구분하거나 자유롭게 붙이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스티커를 펑펑 붙이며 신나게 노는 동안 소근육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합니다.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
전나무숲 / 선재광 (지은이)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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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
건강,요리
선재광 (지은이)
병원에선 들을 수 없는 ‘당뇨약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고, ‘부작용 없이 당뇨병을 완치’하는 올바른 치료 방법을 안내한다. 그 근거로써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급증하는 추세와 이유를 분석하고, 당뇨병을 바라보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시각이 어떻게 다른지, 당뇨병 치료 방법이 서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서양의학 치료와 한의학 치료의 특징과 치료 효과는 어떤지,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당뇨약이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고 어떤 부작용을 부르는지를 상세히 알려준다.프롤로그_ 당뇨병 환자 500만 명 시대, 이제 ‘근본 치료’로 접근해야 한다 PART 1_ 당뇨병은 죽음에 이르는 질병이다 01_ 인류를 괴롭히는 당뇨병, 그리고 과잉 진단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 과잉 진단을 부른 당뇨병 진단 기준의 변화 플러스 인포 + 서양의학의 당뇨병 진단 기준 플러스 인포 + 당뇨이지만 당뇨병이 아닌 경우도 있다 02_ 서양의학에서 하는 당뇨병 진단 검사의 문제점 췌장의 기능을 제대로 측정 못 하는 당뇨병 진단 검사들 혈당의 오르내림은 인체 현상의 하나 03_ 당뇨병의 주요 증상, 3다 1소 다음(多飮) 다식(多食) 다뇨(多尿) 체중 감소 플러스 인포 + 한의학 경전에서 말하는 당뇨병 04_ 한의학으로 분류한 당뇨병의 4가지 유형 인체를 크게 세 부분으로 설명하는 한의학의 삼초 이론 상소: 심장과 폐가 약해져 나타나는 다음증 중소: 비장과 위, 소장과 대장이 약해져 생기는 다식증 하소: 신장, 방광, 명문이 약해져 생기는 다뇨증 허로증(노화형): 노화로 생기는 당뇨병 각 장기의 건강 상태와 당뇨병 05_ 당뇨병과 약한 장기, 체온, 스트레스의 관계 질병은 약한 장기를 노린다 체온이 낮아지면 혈당이 올라간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으면 혈액과 진액이 고갈된다 06_ 당뇨병을 바라보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시각 차이 췌장의 기능, 살릴 것인가 죽일 것인가 전체를 개선할 것인가, 그때그때 증상만 없앨 것인가 한의학은 인체를 소우주로 본다 07_ 소아당뇨병, 1형 당뇨병에도 효과가 뛰어난 한의학 치료 저혈당증 공포를 안고 사는 사람들 혈액의 산성화로 발병하는 급성 당뇨병 한의학 치료로 약한 장기를 보강하고 체질 개선하기 08_ 당뇨병보다 더 무서운 당뇨병 합병증 기관이 망가진다 혈관 및 신장 손상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한다 시력, 간 기능, 정력의 저하 세포의 복제 과정을 방해한다 암 발병 뇌혈관이나 뇌신경을 손상시킨다 중풍과 치매 발병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소화 기능의 저하 플러스 인포 + 당뇨약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나는 5단계 지침 PART 2_ 당뇨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 01_ 의사들이 당뇨약을 처방하는 이유 인슐린과 혈당 조절이 당뇨병 치료의 목표 통합적이고 근본적인 진단만이 최선책 02_ 당뇨약 ‘아반디아’는 왜 퇴출되었을까? 심각한 부작용에 뒷짐 진 FDA 결국 여론에 무릎을 꿇은 FDA 플러스 인포 + 아반디아 사태로 본 우리나라 식약처의 수동적 행태 03_ 모든 당뇨약에는 부작용이 있다 췌장을 망가뜨리는 당뇨약들 인체 곳곳에 부작용을 일으키는 당뇨약들 04_ 당뇨약의 장기 복용이 합병증을 늘린다 임상 실험 결과의 충격적인 조작 당뇨약을 끊으라는 의사들의 조언 05_ 당뇨약을 먹었을 뿐인데 왜 살이 찔까? 당뇨약이 만드는 비만의 악순환 약이 만드는 부적절한 다이어트 06_ 당뇨병과 고혈압은 서로를 끌어당기는 형제다 ‘최악의 궁합’이기도 하고, ‘최고의 궁합’이기도 하다 플러스 인포 + 당뇨약은 심장을 보호하지 못한다 07_ 당뇨발, 자연치유의 힘을 믿으면 수술이 필요 없다 자연치유의 놀라운 효과 플러스 인포 + 의사들의 거짓말, 그리고 진실 PART 3_ 당뇨병을 극복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01_ 복합탄수화물과 섬유질의 섭취를 늘린다 고탄수화물 섬유질 식사로 혈당을 낮춘다 당부하지수(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피한다 플러스 인포 + 탄수화물 관련 용어 해설 02_ 식사량은 줄이고 영양소 섭취는 늘린다 모든 장기와 혈관 내피세포의 구성 성분 규소 생로병사에 관여하는 중요 물질 핵산 혈당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미네랄 크롬 당뇨병 환자가 충분히 섭취해도 부족한 영양소 비타민C 당뇨병 초기에 매우 유익한 영양소 나이아신(비타민B3)과 나이아신아미드 포도당 이용 효소의 활성화 촉진 비오틴 임신성 당뇨에 매우 안전한 영양소 피리독신(비타민B6) 고혈당증 및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효과 시아노코발라민(비타민B12) 당뇨병 예방에 매우 효과 비타민E 혈당을 조절하는 미네랄 마그네슘 인슐린 투여로 부족해진 만큼 채워야 하는 영양소 칼륨 췌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 망간 1형 당뇨병, 2형 당뇨병 모두에 도움되는 영양소 아연 인슐린 분비에 좋은 효과 플라보노이드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상당한 효과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 부족하면 지방 축적으로 인한 비만 유발 L-카르니틴 플러스 인포 + 전문가가 권하는 천연 당뇨약 03_ 약효가 있는 식품을 골라 먹는다 많이 먹을수록 혈당 강하 양파와 마늘 항당뇨 성분이 다양 여주 당뇨약을 줄일 수 있을 정도의 효능 김네마 실베스터 공복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탁월 호로파 씨 혈당을 조절하고 당부하를 개선 솔트 부시 췌장의 베타 세포를 재생 에피카테킨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몸을 회복 빌베리 사지의 말초혈관 혈류를 개선 은행잎 추출물 인슐린 유사 물질이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 인삼 주의해서 섭취할 것 홍삼, 돼지감자, 보리싹 04_ 근육 쓰는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다 근육을 움직이면 혈당이 내려간다 운동이 맞지 않는 환자도 있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하는 걷기 운동이 좋다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한다 05_ 잠만 잘 자도 당뇨병에서 멀어질 수 있다 수면과 혈당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다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숙면은 치료제다 당뇨약 없이 당뇨병 극복을 위한 Q&A PART 4_ 한의학 치료로 약을 끊고 당뇨병에서 벗어나다! 부작용 없이 편안하게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 플러스 인포 +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상소(다음증) 치료 사례 1. “당뇨병으로 생긴 거의 모든 증상이 3개월 만에 사라졌습니다” 2. “무기력과 우울 증상까지 한꺼번에 날아갔습니다” 3. “10일 만에 효과가 나타나다니… 이렇게 확실한 치료법이 있을까요?” 중소(다식증) 치료 사례 1. “술과 고기로 망가졌던 몸, 이제 아침의 개운함이 기다려집니다” 2. “몸이 가벼워지고, 당뇨약을 더 이상 안 먹도 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3. “뇌경색과 안면 마비까지 왔었지만 지금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하소(다뇨증) 치료 사례 1. “꿀잠 자는 행복, 이제야 느낍니다” 2. “손발 저림과 복부 통증에서 해방되어 맘껏 활동합니다!” 3. “한 달 만에 피로가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허로증(노화형) 치료 사례 1. “발을 잘라야 했던 위기, 한의학 치료로 다시 건강해졌습니다” 2. “과도한 성생활로 인한 당뇨병에서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3. “성관계 시 출혈이 있었지만, 이제 다리에 힘도 생기고 정상적으로 생활합니다” 4. “당뇨약을 끊고 불편한 증상들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5. “갱년기로 심해진 당뇨병, 이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6. “미혼 때부터 시작된 지긋지긋한 냉증, 지금은 완전히 회복됐어요” 모두가 놀란 당뇨식+한의학 치료의 효과 PART 5_ 당뇨병을 완치하는 ‘한의학의 힘’ 01_ 한의학으로 당뇨병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 만성질환에 효과가 좋은 치료 인체의 자연치유 시스템을 활용한 치료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치료 천연물 제제 ‘감송향’으로 항당뇨 효과를 끌어올린 치료 02_ 당뇨병의 원인을 치료하는 한약 요법 상소에 쓰는 한약 중소에 쓰는 한약 하소에 쓰는 한약 허로증(노화형)에 쓰는 한약 03_ 기혈의 순환을 돕는 당뇨 상통침법 성별과 시간에 따른 당뇨 상통침법의 기본 침법 당뇨병 유형별 당뇨 상통침법 04_ 체온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뜸 요법 당뇨병 유형별 뜸 치료법 플러스 인포 +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주요 경혈 05_ 어혈 제거로 기혈의 흐름을 돕는 부항 요법 당뇨병 유형별 부항 부위 06_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 요법 07_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 당뇨식 요법 당뇨식 레시피의 비밀 당뇨식에 들어가는 10가지 통곡물의 효능 플러스 인포 + 계절에 맞춰 곡물 섭취하기 플러스 인포 + 통곡물의 씨눈과 싹을 먹어야 하는 이유 08_ 혈관 속 노폐물을 없애는 발효주스 요법 발효주스의 주요 재료와 효능 책 속의 책_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54가지 약초 에필로그당뇨약을 먹는다고 당뇨병이 낫지 않는다. 근본 원인을 치료해야 당뇨병이 완치된다! ●한의학 치료로 당뇨병에서 완치된 사례들 다수 수록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54가지 약초 수록 당뇨약에 기대지 말아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병원에선 들을 수 없는 당뇨약의 부작용과 올바른 당뇨병 치료 이야기 ● 혈당이 높으면 무조건 당뇨병? 혈당의 오르내림은 자연스러운 인체 현상이다 인체에는 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호르몬과 혈당을 내려가게 하는 호르몬이 있으며, 이 호르몬들이 체질, 활동량, 체온 등의 상황에 따라 혈당을 조절한다. 이처럼 혈당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오르내리므로 혈당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당뇨병으로 진단, 당뇨약을 복용할 필요는 없다. ● 당뇨병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배경엔 ‘당뇨병 과잉 진단’이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10%가 당뇨병 환자일 만큼 당뇨병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단순탄수화물 중심의 식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공복 혈당 140mg/dl 이상에서 126mg/dl 이상으로 진단 기준이 낮아진 영향 또한 크다. 여기에 ‘당뇨병 전 단계’가 도입되면서 당뇨약을 처방받는 사람들은 더 늘어났다. 사실 췌장에 이상이 없고 단지 혈당만 높으면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의사들은 혈당만 보고 ‘당뇨병’으로 진단해 약을 처방하니 당뇨병 환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이다. ● 모든 당뇨병 환자가 당뇨약을 먹어야 하는 건 아니다 당뇨병으로 진단된 환자들 중 1형 당뇨병은 극히 일부이며, 대부분은 2형 당뇨병으로 소변에 포도당이 섞여 있거나(당뇨) 여러 이유로 혈당이 높은 경우(고혈당증)다. 이 중 90% 이상은 약을 먹지 않고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음식을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잠을 잘 자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충분히 혈당 관리를 할 수 있다. ● 당뇨약은 당뇨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더 악화시킬 뿐이다 의사는 “당뇨약은 매일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당뇨약을 꾸준히 먹어도 당뇨병이 낫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오히려 당뇨약을 점차 늘리다가 혈압까지 높아져서 혈압약을 추가로 처방받게 되는 일이 흔하다. 약에 의존해 인슐린을 분비하고 조절하다 보니 정작 췌장의 기능까지 떨어져서 인슐린 주사를 맞게 되는 환자들, 단지 혈당만 높았을 뿐인데 당뇨약을 꾸준히 먹고 나서 1형 당뇨병으로 악화된 환자들도 많다. 당뇨약이 당뇨병을 낫게 하기는커녕 더 악화시키는 셈이다. ● 당뇨약을 오래 먹을수록 당뇨병 합병증이 생긴다 당뇨병 환자라면 실명, 발 괴사와 같은 합병증이 두려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당뇨약을 꾸준히 먹지만, 오히려 문제는 당뇨약에 있다. 당뇨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혈관이 망가지고 혈액이 탁해져서 혈류가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다양한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다. ●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믿고 근본 원인을 치료하면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당뇨병을 서양의학에서는 불치병으로 보지만, 한의학에서는 특정 장기나 경맥에 문제가 생겨서 혈당 조절 기능에 일시적으로 장애가 생긴 ‘기능성 질환’으로 인식한다. 이 말은 특정 장기나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한의학은 인체의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을 높이도록 돕고 인체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면서 특정 장기와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는 근본 치료를 하기 때문에 합병증이나 부작용 없이, 당뇨약에 기대지 않고도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당뇨병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보건기구(WHO)의 2017년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1980년 1억 800만 명에서 2014년 4억 2,200만 명으로 늘어났다. 18세 이상의 당뇨병 유병률은 1980년 4.7%에서 2014년 8.5%로 증가했다.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 증가 추세도 심상치 않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당뇨병 환자는 10만 명당 5,060명이며, 2010년부터 10만 명당 약 500명씩 늘어나 2010년에 320만 명, 2013년에는 400만 명, 2018년에는 501만 명으로 계속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1명꼴로 당뇨병 환자라니, 놀라울 뿐이다. 2030년이 되기 전에 1,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환자가 많아지니 자연스레 당뇨약 시장도 급속히 커지고 있다. 이렇게 당뇨병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진단 기준’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공복 혈당이 140mg/㎗ 이상이어야 당뇨병으로 진단되었는데, 1996년부터는 126mg/㎗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이로 인해 공복 혈당 127~139mg/㎗인 사람도 ‘당뇨병 환자’로 진단을 받게 되었고, 2002년부터 ‘당뇨병 전 단계’가 도입되면서 ‘당뇨병 위험군’이라는 새로운 환자군까지 형성되었다. 이렇듯 진단 기준이 낮아지다 보니 혈당 검사 결과 수치가 좀 높다 싶으면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당뇨약을 처방해 환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당뇨약은 당뇨병을 치료하지 못한다! 오히려 악화시키고, 합병증도 생기게 한다 당뇨병 환자들은 건강검진을 받다가 혈당이 높게 나오면서 당뇨병으로 진단받고 당뇨약을 먹기 시작한 경우가 대다수다.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당뇨약을 먹으면 당뇨병이 낫고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혈당이 높다는 이유로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당뇨약을 처방하는 서양의학의 방식은 큰 위험성을 안고 있다. 우선 당뇨병 진단 방식에 대해 말하면, 혈당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당뇨병으로 진단하는 건 인체의 항상성을 고려하지 못한 처사다. 인체는 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호르몬과 혈당을 내려가게 하는 호르몬이 있어서 활동을 시작하는 아침에는 혈당이 올라가고 몸이 휴식하는 저녁에는 혈당이 내려간다. 식사를 하고 나면 혈당이 올라갔다가 서서히 혈당이 내려가고, 겨울에는 혈당이 올라가고 여름에는 혈당이 떨어지고, 나이가 들면 혈당이 올라간다. 이처럼 혈당은 몸의 상태와 체온, 활동성에 따라 수시로 오르내린다. 또한 건강해도 혈당이 정상치보다 좀 높은 사람도 있다. 이러한 인체의 현상을 고려해 개개인에게 높은 혈당이 어떤 의미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서양의학에서 처방하는 당뇨약 역시 위험한 치료법이다. 많은 사람이 당뇨병에서 낫고 합병증이 예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당뇨약을 꾸준히 먹지만, 그런 기대와는 다르게 당뇨약을 복용한다고 당뇨병에서 낫거나 합병증이 예방되지 않는다. 오히려 당뇨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혈액이 응고되어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합병증이 생기고 만다. 당뇨병 때문에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당뇨약 때문에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당뇨약을 꾸준히 복용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약으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한 결과 췌장의 기능이 떨어지고 약의 혈당 저하 효과까지 점차 떨어져서 나중에는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에 이른다. 이를 의학적으로 ‘2차 무효’라고 하는데, 당뇨약이 당뇨병을 더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온 셈이다. 이러한 사실을 환자들도 알아야 한다.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당뇨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무조건 따를 것이 아니라 정말 내 몸 상태가 당뇨병에 해당하는지, 약을 꼭 먹어야 하는지, 다른 치료 방법은 없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당뇨병 진단 후 당뇨약 처방’이라는 단순하지만 위험한 치료 도식에서 벗어나 혈당이 높은 이유를 파악하고 병증을 관찰하고 살피면서 근본 원인은 치료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강하는 치료 방식을 선택할 여지가 생긴다. 그런 점에서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는 환자들이 당뇨병을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른 당뇨병 치료의 길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도우미 같은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저자 선재광 원장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당뇨약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나는 지침을 5단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당뇨약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나는 5단계 지침 1단계_ 혈당은 무엇이고 당뇨병은 왜 생기는지를 이해하자 당뇨병에서 나으려면 당뇨병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알아야 이겨낼 수 있다. 당뇨병을 진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혈당인 만큼 혈당과 인슐린의 분비의 관계, 당뇨병이 생기는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자. 2단계_ 당뇨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를 정확히 인지하자 “당뇨약을 꾸준히 먹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의사들은 말하는데, 정말 그럴까? 당뇨약이 당장 혈당 조절에는 도움을 주지만 장기 복용할 경우 오히려 장기의 기능을 망가뜨리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당뇨약을 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당뇨약의 기전과 부작용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3단계_ 나에게 당뇨병이 생긴 원인과 주요 증상을 찾자 당뇨병은 개인의 타고난 체질과 살아온 환경, 저체온과 스트레스를 부르는 생활습관, 그리고 약한 장기가 원인이 되어 발병한다. 사람마다 느끼는 증상은 다음, 다식, 다뇨, 체중 감소 외에도 급격한 피로감, 가려움증과 같은 피부 질환, 시력 장애, 손발 저림 등 다양하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의 개별 원인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이니 자신의 증상을 잘 살피면 원인을 치료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 4단계_ 평소 먹던 음식,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하자 당뇨병은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는 기본이고 경우에 따라 한의학 치료와 당뇨식을 병행하면 대부분 나을 수 있다. 그러려면 평소 나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고칠 것은 무엇인지, 운동은 얼마나 해왔고, 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풀어왔는지를 점검하고 개선책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 먹는 것, 자는 것, 움직이는 것,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모두 온전해지면 당뇨병에서 나을 수 있다. 5단계_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발병 원인을 없애는 근본 치료에 집중하자 한의학은 개인의 체질, 나이, 성별은 물론이고 계절의 변화까지 참고해 당뇨병인지를 판단하고, 원인이 무엇이고 증상은 어떠한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를 살펴 한약, 침, 뜸 등으로 치료한다. 결과적으로 한의학 치료는 처음 효과를 느끼기까지는 서양의학의 치료법보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질병의 원인을 뿌리 뽑는다는 점에서 가장 빠른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당뇨병은 불치병이 아니다! 한의학 치료로 약을 끊고 충분히 완치될 수 있다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에서는 부작용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한의학 치료를 소개한다. 서양의학에서는 당뇨병을 질병으로 확정 짓고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나누지만, 한의학에서는 무조건 ‘질병’으로 확정하기보다는 특정 장기나 경맥에 문제가 생겨서 혈당 조절 기능에 일시적으로 장애가 생긴 기능성 질환으로 인식한다. 즉 당뇨, 고혈당증, 당뇨병을 구분해 소변에 포도당이 섞여 나오는 것을 ‘당뇨’, 혈액에 포도당이 많으면 ‘고혈당증’, 췌장이 망가져서 혈당 조절을 못 하면 ‘당뇨병’으로 본다. 당뇨와 고혈당증은 증상일 뿐인 것이다. 그리고 인체에 관한 삼초 이론(인체를 역할에 따라 크게 상초, 중초, 하초로 나눈 한의학 이론)과 3다 1소(다음, 다식, 다뇨, 체중 감소) 증상을 연계해 당뇨병을 상소(上消, 다음증), 중소(中消, 다식증), 하소(下消, 다뇨증), 허로증(노화형)으로 분류한다. 각각의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도 다 달리 한다. 한의학의 치료법 역시 혈당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당뇨약을 처방하는 서양의학과는 많은 점이 다르다. 서양의학에서는 당뇨병을 불치병으로 보고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한의학에서는 면역력을 높이고 인체를 통합적으로 관찰해 특정 장기와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근본 원인이 제거되고 부족하거나 약한 부분은 보강되어 합병증이나 부작용 없이 당뇨병을 완치할 수 있다. 한의학의 치료 방법으로는 한약, 뜸, 침, 부항, 수소요법, 당뇨식, 발효주스 등이 있다.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에는 이러한 한의학 치료 방법들이 어떤 원리와 방법으로 당뇨병을 완치시키는지는 물론, 한의학 치료로 당뇨병이 완치된 사례들,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약초와 활용법, 당뇨약 없이 혈당을 관리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까지 자세히 실려 있어서 이제 막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 당뇨약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존의 환자들, 당뇨병 가족력이 있어 당뇨병에 대비하고 싶은 사람들이 당뇨약에 기대지 않고 당뇨병을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두산동아 / 스토우 지음, 김은희 그림, 전유준 엮음 / 200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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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스토우 지음, 김은희 그림, 전유준 엮음
두산동아 테마 세계 명작 22권.
Why? 생존과학
예림당 / 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김종도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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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김종도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2권. 그 어떤 장비 없이 자연의 재료로 직접 불 피울 도구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고, 집을 짓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야외 활동을 갔다가 조난이나 비상 상황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침착하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꼼지, 엄지와 함께 생존 지식을 배워 가다 보면 비상 상황은 물론 낯선 곳을 탐험할 때 앞서는 걱정과 두려움보다 무엇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게 될 것이다.Why? 생존 과학을 내면서 … 3 생존, 살아남는 기술 … 8 뜻밖의 사고 … 16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 22 물을 찾아라 … 31 물을 만들어라 … 39 불을 만들어라 … 47 체온을 유지하라 … 55 식량이 될 수 있는 작은 동물 … 60 식량이 될 수 있는 야생 식물 … 68 도구를 만들어라 … 75 편히 쉴 곳을 마련하라 … 87 사냥하기 … 98 요리는 쉽지 않아 … 105 비상식량을 만들어라 … 111 정보를 전달하라 … 118 도구 없이 방향과 거리 알기 … 126 자연 현상으로 날씨 예측하기 … 134 안전하게 이동하기 … 138 생존을 위한 응급 처치 … 145 생존 과학의 미래 … 154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생존, 살아남는 기술 영국의 한 언론에 산속에서 길을 잃어 실종됐던 모자가 10일 만에 극적으로 구출됐다고 보도됐다. 모자가 10일 동안 아무것도 없던 상태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평소 즐겨 보던 TV 프로그램 덕이었다고 한다. 그 프로그램은 한 남자가 오지에서 직접 물을 얻고, 식량을 구하며 탐험을 하는 내용이었다. 엄마는 아들을 위해서라도 꼭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했고, 그가 보여 준 생존 법대로 땅을 파서 물을 얻고, 지나간 곳에 풀을 묶어 표시하면서 구조대를 기다렸다. 기적에 가까운 이야기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들은 생존 의지가 강했고 실제로 살아남은 것뿐이다. 이처럼 누구나 위기 상황에 부닥칠 수 있다. 그리고 그 위기는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른다. 하지만 기본적인 생존 지식과 의지가 있으면 희망을 품고 살아남을 수 있다. <Why? 생존 과학>은 그 어떤 장비 없이 자연의 재료로 직접 불 피울 도구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고, 집을 짓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야외 활동을 갔다가 조난이나 비상 상황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침착하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꼼지, 엄지와 함께 생존 지식을 배워 가다 보면 비상 상황은 물론 낯선 곳을 탐험할 때 앞서는 걱정과 두려움보다 무엇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게 될 것이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1-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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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였다.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2)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과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이런 차이가 있어요. ①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는 동일합니다. ② 2단계(기본 문제), 3단계의 문제(실력 문제)는 기본+응용이 기본보다 조금 더 많고 난이도도 약간 더 높습니다. ③ 4단계(단원평가)는 기본에는 1회, 기본+응용에는 2회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응용의 두 번째 단원평가는 첫 번째 단원평가보다 난이도가 약간 높습니다. 책 소개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기출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미래아이(미래M&B) / 프레스턴 러트 글, 벤 레드리히 그림, 이도영 옮김 / 20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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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프레스턴 러트 글, 벤 레드리히 그림, 이도영 옮김
우리 모두가 아는 토끼와 거북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현대적으로 새롭게 각색한 토끼와 거북이의 두 번째 경주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뜻밖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 유아용 그림책!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교훈보다 원작을 살짝 비틀어 뜻밖의 상상을 이끌어 내고 좀 더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입니다. 원작과는 다른, 현대 생활에 어울리는 삶의 지혜를 주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고 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동화와는 달리 생방송 형식으로 생생하게 진행되는 그림책은, 방송 앵커가 등장해요. 그리고 말잘해 여우가 나와 두 선수의 전적과 성격, 나이까지 소개하고 두 선수의 훈련 과정, 실제 경주 모습, 그리고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까지 생생하게, 속도감 있게, 긴장감 넘치게 생중계해 주지요. 어린 독자에게 경기의 설레임과 흥분을 그대로 전달해 주기에 충분해요. 그 생생함은 아이를 책 앞으로 끌어당겨 귀 기울이게 할 거예요. 토끼는 첫 번째 경주의 패배를 설욕하고 두 번째 경주에서 반드시 이기고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훈련만 거듭해요. 그런 토끼의 모습에서는 남을 누르고서라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반면 거북이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자신이 취해야 할 마땅한 자세를 취해요.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죠. 드디어 출발선에서, 모든 독자의 예상대로 토끼가 먼저 출발하네요. 거북이는 토끼가 뛰쳐나가는 바람에 앞으로 넘어지구요. 토끼는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으로 웃으며 달려요. 하지만 거북이는 먼저 시계를 보고 나서야 출발해요. 그런데,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네요. 과연 누가 진짜 승자가 될까요? 어른들도 궁금한 토끼와 거북이 그 두번째 경주, 한 번 만나보세요!첫 번째 경주 이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훈련만 하는 토끼, 두 번째 경주를 앞두고 여유롭고 잠잠한 거북이, 과연 누가 이길까요? 생방송 형식의 현대적인 고전 패러디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생방송 형식으로 생생하게 진행됩니다. 방송 앵커 말잘해 여우가 나와 두 선수의 전적과 성격, 나이까지 소개하고 두 선수의 훈련 과정, 실제 경주 모습, 그리고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까지 생생하게, 속도감 있게, 긴장감 넘치게 생중계해 주지요. 어린 독자에게 경기의 설레임과 흥분을 그대로 전달해 주기에 충분해요. 그 생생함은 아이를 책 앞으로 끌어당겨 귀 기울이게 할 거예요. 배꼽 잡고 웃다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교훈보다 원작을 살짝 비틀어 뜻밖의 상상을 이끌어 내고 좀 더 유쾌한 재미를 줍니다. 원작과는 다른, 현대 생활에 어울리는 삶의 지혜를 주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거죠. 어떤 은근한 교훈이길래? 하고 궁금해 하실 것 같아 말씀 드리자면, 토끼는 첫 번째 경주의 패배를 설욕하고 두 번째 경주에서 반드시 이기고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훈련만 거듭해요. 무식할 정도로. 그 와중에는 남을 누르고서라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가 엿보이죠. 반면 거북이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자신이 취해야 할 마땅한 자세를 취해요.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죠. 드디어 출발선에서, 모든 독자의 예상대로 토끼가 먼저 출발해요. 거북이는 토끼가 뛰쳐나가는 바람에 앞으로 넘어지죠. 토끼는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으로 웃으며 달려요. 하지만 거북이는 먼저 시계를 보고 나서야 출발해요. 그런데,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 현대적인 고전 패러디는 자기 자신조차 잊고 목표가 전부가 되어 버리기 쉬운 현대에 자신을 알고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게 아닐까요? 하지만, 이 책은 이런 교훈 위주의 책은 아니에요. 오히려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게 해 주는 책이지요. 만화처럼 유쾌하면서도 그림책으로서의 품위를 놓치지 않다!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등장인물들이 유난히 생생하고 익살스러워요. 토끼와 거북이는 물론이고 동물 방송 말잘해 앵커, 폼나 고양이 기자 등, 기존 토끼와 거북이가 굉장히 교훈적으로 그려졌을 것 같은 느낌이라면,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아주 재미있게 그려졌답니다. 큰 눈에 만화 같은 파격적인 스타일은 독자들을 웃게 해요. 하지만 독자들이 그림책에서 기대하는 수준을 유지해요. 모든 페이지에 열심히 책을 읽게 하는 디테일로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쏙 빠져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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