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다산북스 / 씨씨코 (지은이) / 2022.03.31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씨씨코 (지은이)
‘너의 웃음을 위해 날 바친다’라는 철학으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씨씨코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인스타그램에 손수 그린 그림과 함께 일상 일기를 연재했다. 그중 독자들의 삶에 묵직하게 다가갔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삶에서 마주하는 갖가지 슬픔과 꿈을 향한 노력, 그리고 관계에서 겪는 희로애락을 씨씨코의 위트 있는 문장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그 문장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한 가지 깨달음에 도달한다. 바로 ‘행복한 순간은 아직 안 왔다’라는 것. 세상은 딱딱한 룰을 강요하지만, 말랑말랑하게 사는 것 또한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1장 바들바들 덜덜덜 떨린다 장롱 괴물아 돌아와 줘 나한테 안 물어봤잖아 나이만 채우면 어른이지 책임지는 거 대신해 주세요 꿈만 꾸던 시절 아이스크림 때문에 울었다 내가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미래가 오는 게 두렵다 인생 기회비용 계산하기 웃기기만 한 내 일기장 2장 뭐야 인생 생각보다 기네 원래 울퉁불퉁한 거 몰랐어? 길어서 다행이야 희망을 보기로 했다 아보카도 씨 키우기 입 안에 구멍이 뻐엉 내 영혼의 나이는 매일같이 전화해 준 친구 앞니 하나 빼꼼 나오기까지 모범생이 학교를 빠지는 날 갑자기 부자가 된 것 같다 내 인생 첫 중고거래 싫은데 좋은 거 3장 두 발 딱 붙이고 검을 뽑아보자 아보카도에 싹이 났다 눈이 작은 게 어때서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적 공허한 마음 같이 채우자 난 나한테 위로받았다 감독님이 말해준 비법 레스토랑에서 번쩍 일어난 친구 심장에 힘을 콱 준다 꽃은 꺾여도 사랑은 남아서 울지 말라고 하지 마 세상에 슬픔이 사라진다면 트리플 A 사이즈 브라 공평하지 않은 세상 4장 푸하하가 모여서 행복이 되는구나 아보카도 싹이 사라졌다 거의 금요일의 의미 한겨울에 하는 봄 생일 파티 슬리퍼의 뒤는 어디게? 나 핑크 싫어한다니까 아래쪽에 달아달라고 했잖아 극한 직업 내 동생 절대음감이 재능이 아닌 세상 쪼꼬릿은 가끔 자주 먹고 싶다 먹을수록 몸에 좋은 과자 된장국을 보고 운 건 내가 아니었다 5장 가장 행복하 순간은 아직 안 왔다 버티고 또 버텨야 하는 이유 할머니가 꿈인데요 특이한 게 아니야 특별한 거지 홀로 끌고 가던 캐리어 단것만 먹으니 질린다 이제는 발걸음을 크게 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 치실 끝까지 내려가 봤어? 언니 오빠 호칭 사라져라 보름달 아래 있는 나는 작지만 컸다 이 터널을 걷다 보면 가장 소중한 건 사랑이었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인생이 버거운 당신과 함께 울어주는 씨씨코의 따뜻한 위로! 친구가 요즘 힘들다고 했다. 삶의 이유를 잘 못 찾겠다고. 무엇을 위해 계속 살아야 하는지 의미 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유일하게 하고 싶은 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가서 하늘을 바라보다 조용히 세상에서 사라지는 거라며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고 했다. 친구의 두 손을 꼭 붙잡으며 힘내라고,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고, 너는 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대신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을까. 지금 바로 행복해지기 위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하나하나를 들여다보았더니 그 안에서 나다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너무나도 작아서 마음 두지 않았던 것들. 그래서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들을 삶 속에 하나씩 채웠더니 나를 사랑하고 아끼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나다운 이야기에는 고스란히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일기장처럼, 작지만 소중했던 사람과 물건과 기억들이 있었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세상과 타협하며 버려둔 진짜 나와 마주하게 되었다.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당신에게 전하는 씨씨코의 뜨거운 진심! 언젠가 떠날 인생. 그 누구도 아니고, 내 기억에 남는 인생으로 살기로 했다. 이 땅에서 평생 숨 쉴 것처럼 돈을 모으고, 이 집에서 평생 살 것처럼 집에 모든 걸 다 바치고, 이 직장에 평생 다닐 것처럼 고개를 수그리고 다닌다. 내 인생은 꼭 내 것 같지만 정작 내가 원할 때 마침표를 찍을 수도 없다. 하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언젠가는 떠난다는 것이다. 삶에 치여 살아남기 급급해 자꾸 그 사실을 잊는다. 하지만 끝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이젠 매일매일 마음에 새기고 싶다. 끝이 있다면, 죽음이 날 기다리고 있다면 더 과감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렇게 살아서 인생이 끝나는 그날에, 지난 내 삶을 되돌아보는 그 순간에, ‘기억할 만한 인생이었다’라고 말하고 떠날 수 있게. 130만 구독자, 콘텐츠 누적 조회 5억 뷰! 작가 씨씨코의 힐링 에세이. ‘너의 웃음을 위해 날 바친다’라는 철학으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씨씨코는,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인스타그램에 손수 그린 그림과 함께 일상 일기를 연재했다. 그중 독자들의 삶에 묵직하게 다가갔던 이야기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그 공허한 마음, 같이 채웁시다.”라며 오늘을 살아내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겠다는 그의 진심이 통한 결과였다. 행복하기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걸 넘어 아예 내달리는 시대. 이런 상황 속에서 씨씨코는 일상담을 풀어놓으며, 나답게 살아야 할 이유를 독자들에게 공유한다. “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내가 나를 다독이며 위로하기 시작했다. 나와의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136쪽)라고 고백하며, 울고 있는 당신에게 ‘울지 마’라는 말 대신 ‘다 울고 일어날 때까지 함께할게’라며 따뜻한 손을 건넨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는 삶에서 마주하는 갖가지 슬픔과 꿈을 향한 노력, 그리고 관계에서 겪는 희로애락을 씨씨코의 위트 있는 문장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그 문장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한 가지 깨달음에 도달한다. 바로 ‘행복한 순간은 아직 안 왔다’라는 것. 세상은 딱딱한 룰을 강요하지만, 말랑말랑하게 사는 것 또한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 직접 그린 그림과 묵직한 그의 메시지에 오감을 집중하면 어느새 나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살맛을 얻게 되는 건 덤이다. 작가의 진심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진실한 마음을 담으면 전해진다고 믿으며 독자의 옆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독자들께 온전히 닿기를 바란다. 겪어보지 않고는 진짜 모습을 모르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걸 모르기 때문에 마음을 열지 못한다. 잘못 사랑하고 믿었다가 남겨질 상처를 감당할 깡다구가 없기 때문이다. 그 사람의 진짜 모습도 모르는데 나를 다 바쳐 사랑할 수는 없다며 매번 마음 보안만 더 철저히 한다. 이런 내가 죽기 전에 정말 누군가를 마음 다해 사랑해 볼 수 있을까. 그래서 사랑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는 걸까?에서 오로지 꽃길만 있는 평평한 인생이란 애초에 이 세상 어디에도 그 누구에게도 존재하지 않았다. 아무리 돈 많은 재벌이더라도, 싱글벙글 너무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더라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톱 배우이더라도, 모두가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는 삶을 산다. 그 내용은 각자 다르더라도 삶이란 것 자체가 원래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같이 있는 것이었다. 억울해할 필요 없이 우리는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두 울퉁불퉁한 길을 걷고 있었다.에서
이야기가 있는 그림 여행
아이즐북스 / 마리 셀리에 지음, 여문주 옮김 / 2005.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즐북스예술,종교마리 셀리에 지음, 여문주 옮김
그림 세상은 과거와 현재의 화가들이 만나는 아주 특별한 세상이다. 마리 셀리에가 전 세계 전 시대의 그림 가운데에서 고른 45개의 그림을 각각의 그림과 화가에 관한 유익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파란 하늘 - 르네 마그리트 태양 - 빈센트 반 고흐 달 - 파울 클레 남자 - 카지미르 말레비치 여인 - 폴 고갱 사랑 - 마르크 샤갈 출산 - 장 뒤뷔페 아이 - 루카스 크라나흐 놀기 - 피터 브뢰겔 배우기 - 헤라르트 테르 보르흐 자유 - 니콜라 드 스탈 죽음 - 귀스타브 쿠르베 삶의 기쁨 - 로베르 들로네 위대한 자연 - 폴 세잔 실내 - 에두아르 뷔야르 스타 - 앤디 워홀 아름다움 - 산드로 보티첼리 커다란 코 - 도메니코 기를란다요 구두쇠들 - 켄틴 메치스 굶주림 - 조르주 드 라 투르 절규 - 에드바르트 뭉크 전쟁 - 외젠 들라크루아 부재 - 요하네스 베르메르 천사 - 프라 안젤리코 좀비 - 피에르 알레친스키 눈물 - 파블로 피카소 미소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서커스 - 조르주 쇠라 달빛 아래 피에로 - 장-앙투안 와토 꿈 - 프리다 칼로 빈 공간 - 이브 클렝 폭풍우 - 윌리엄 터너 리듬 - 잭슨 폴록 발레복 - 에드가 드가 화려한 드레스 - 디에고 벨라스케스 털옷 - 얀 반 에이크 고양이 1마리 - 피에르 보나르 고양이 3마리 - 프란시스코 드 고야 한겨울 까치 한 마리 - 클로드 모네 여름 - 주세페 아르침볼도 제비꽃 다발 - 에두아르 마네 색들의 불꽃놀이 - 바실리 칸딘스키 빨강 - 앙리 마티스 검정 - 피에르 술라주 화가 - 렘브란트
조희순의 CCM 반주의 비밀 : 리듬애드립 편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음 / 2017.12.25
12,000원 ⟶ 10,800원(10% off)

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조희순 지음
찬양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리듬의 코드 반주를 적용할 수 있게 했다. 꼭 알아야 할 코드 반주 리듬과 말 리듬을 통한 애드립, 전주, 엔딩, 전조, 멘트할 때의 반주 팁을 습득할 수 있고, 체계적인 원리를 통한 편곡 기법으로 곡을 만났을 때 전체 곡의 구성을 파악한 후 적용하여 연주할 수 있다.제1장 이것 만이라도 알자! 음악기초이론 1. 음이름과 계이름 6 2. 반주법 7 3. 코드 반주로 즐기자! 8 4. 3화음 10 5. 7화음 26 제2장 이것 만이라도 알자! CCM반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리듬 1. 발라드 30 2. 칼립소 44 제3장 이것만 적용해도 돼! 전주와 엔딩 1. 전주 56 2. 엔딩 62 제4장 이것만 적용해도 멋진 걸~! 애드립 1. 느린 발라드에 사용하는 향수 애드립 66 2. 빠른 칼립소에 사용하는 브라스 향수 애드립 66 제5장 목사님~한 키(Key) 올려요? 전조 1. Ⅴ7을 사용하여 전조 84 2. 반음 위의 키(key)로 전조 85 3. 연결구(Briedge)를 사용하여 전조 96 제6장 멘트할 때 연주해 봐야지! 멘트 1. 1도4도1도 기법 106 2. 1도6도2도5도1도 기법 108 * 도움주신 분들 110▶ Joy쌤 조희순 교수와 함께 CCM반주도 배워보세요. · 찬양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리듬의 코드 반주를 적용할 수 있게 했어요. · 꼭 알아야 할 코드 반주 리듬과 말 리듬을 통한 애드립, 전주, 엔딩, 전조, 멘트할 때의 반주 팁을 습득할 수 있어요. · 체계적인 원리를 통한 편곡 기법으로 곡을 만났을 때 전체 곡의 구성을 파악한 후 적용하여 연주할 수 있어요. ▶ 찬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록곡 내 안에 사는 이/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부르신 곳에서/ 성령이 오셨네/ 손을 높이 들고/ 크신 주께/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천국은 마치/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수퍼 스타 예수/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살아계신 주/ 찬양하세/ 찬양하라 내 영혼아/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 품에 총 19곡 수록
뻥쟁이 낙타
푸른날개 / 린슈원 지음, 하루 옮김, 따웨이 그림 / 2010.04.20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린슈원 지음, 하루 옮김, 따웨이 그림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시리즈 5권. 거짓으로 자기가 겪은 모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취미인 낙타 아디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것과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가 모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려준다.낙타 아디는 저녁마다 자기가 겪은 모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어느 날, 낙타들은 무거운 짐을 지고 아디가 이야기했던 사막을 건너게 됩니다. 그런데 모래 폭풍이 몰려오자 친구들은 아디에게 도와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디의 큰소리는 모두 거짓말이었는데, 어쩌죠? 이 책은 아이들에게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것과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가 모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이 나쁜 버릇을 고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뻥쟁이는 정말 곤란해! 어릴 적 가장 좋아했던 일 중 하나는 어른들 수다에 끼어 이야기를 듣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엄마들의 수다는 누구네 텃밭 채소가 가장 싱싱하고 탐스러운지, 누구네 암퇘지가 최근 낳은 새끼는 몇 마리인지, 명절 떡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등 그다지 매력적인 이야깃거리들은 아니었지요. 그에 비하면 아빠나 삼촌, 큰아버지야말로 흥미진진하고 엄청나게 놀라운 이야기를 엮어 내는 고수들이었습니다. 군대 있을 때 경험한 이야기부터 혼자 산에 올라가서 발견했다는 커다란 뱀 이야기까지 화려한 영웅담이 줄줄이 이어지고, 바통을 이어받은 사촌형은 으스스한 목소리로 늦은 밤 무덤 근처에서 보았다는 소름끼치는 광경을 묘사하곤 했지요. 나와 같은 꼬맹이들은 모두 눈과 귀를 꽉 막고 공포에 떨면서도 무섭고 재미난 이야기를 계속 듣고 싶어 했습니다. 그때는 이야기를 해 주는 어른들이 하나같이 굉장한 영웅처럼 보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 꼬맹이들도 이젠 어른이 되어 이야기를 분별하며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가 하는 이야기가 진실한 이야기인지, 누가 하는 말이 허풍인지, 이야기는 정말 허무맹랑한 가짜 영웅담인지 말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재미있으라고, 혹은 다른 사람의 주목을 받고 싶어서 지어낸 거짓말투성이의 이야기 때문에 스스로 곤란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어린이들이 아디처럼 허풍을 떠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또 그동안 자신이 진실하고 정직한 이야기를 하며 지냈는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해를 끼칠 수도 있을 테니까요. 정직하게 이야기하는 것과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야말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첫걸음임을 알기를 바랍니다.
인문학 습관
다산초당 / 윤소정 글 / 2015.10.26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초당소설,일반윤소정 글
윤소정 대표의 실용 인문학 특강. 저자 인큐베이팅 윤소정 대표는 인생을 개조하는 방법론을 정립하겠다는 생각으로 대학교 자퇴 후 200개가 넘는 인문학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돌렸으며, 그것은 그대로 실용 인문학 교육기관 '인재양성소 인큐'의 커리큘럼이 되었다. 작은 스터디룸에서 시작된 이 교육 프로젝트는 1만 명의 인재를 양성했으며, 강의 만족 평가가 98.5퍼센트에 달한다. 저자는 공자와 소크라테스 책을 수백 번 읽었다 할지언정 나의 상사, 면접관, 남자친구의 마음조차 사로잡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강력히 말한다. 앞으로는 이렇게 자신이 배운 것을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이다. 저자는 고전을 읽고 강연을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배운 것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힘이며, 인문학은 결국 습관의 문제임을 누누이 강조한다.프롤로그_정답이 아닌 방법을 찾아가는 인문학 이 책의 활용법 1부 인문학은 도끼다 _책을 넘어 인간의 본성을 이해한다 1장 당연한 것을 의심한다 / 깨뜨리기 습관 중요한 일이 있기 전에는 반드시 무언가가 깨졌다 사랑도 깨져봐야 성장한다 질서가 깨져야 새로움이 보인다 인문학 트레이닝_한 가지에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인문학 트레이닝 2장 인간의 본성을 이해한다 / 역지사지 습관 ‘인문학 공부 = 고전 읽기’라는 공식은 없다 책을 뛰어넘어 인간의 본성을 탐구한다 연애는 클레오파트라처럼 이해되지 않는 사람을 연구한다 상대의 단점을 장점화한다 일상에서도 상대의 니즈를 파악한다 인문학 트레이닝_인간관계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인문학 트레이닝 2부 인문학은 물음표다 _질문으로 나만의 전공을 만들어간다 3장 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을 던진다 / 질문 습관 고수는 욕을 먹을 때도 질문을 던진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이긴다 물음표 안에 질문의 본질이 숨어 있다 거북이도 토끼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인문학 트레이닝_적성을 찾기 위한 인문학 트레이닝 4장 본질에 집중한다 / 선택과 집중 습관 나의 선택을 최고의 경험으로 만들어본다 관심을 가져야 질문이 생긴다 스스로를 고객 삼아 큐레이션하라 한 가지를 시켜도 열 가지를 읽어낸다 본질에 집중해야 방법이 보인다 인문학 트레이닝_관심 분야를 더 깊이 파기 위한 인문학 트레이닝 삶을 변화시키는 인문학 활용법1 _나는 어떻게 인문학으로 나의 길을 만들어왔나? 3부 인문학은 해석이다 _주변의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한다 5장 예술가처럼 상상한다 / 의미 부여 습관“이 책에는 인문학 교육기관에 참여한 1만여 명 중 98.5%로부터 강의 만족 평가를 받은 ‘극비 프로젝트’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 1만여 명 청춘의 삶을 바꾼 윤소정 대표의 국내 최고 실용 인문학 특강!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업業으로 만드는 인문학 프로젝트 [출판사리뷰] “인문학적 소양, 도대체 어떻게 키울 수 있죠?” 1만 명 청춘의 삶을 바꾼 윤소정 대표의 국내 최고 실용 인문학 특강 “어떻게 하면 인생이 바뀔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책을 읽고, 강의도 듣지만, 그럼에도 다음 날이 되면 다시 원래의 패턴으로 돌아간다. 이 책의 저자 인재양성소 인큐(이하 인큐)의 윤소정 대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 2만 시간 동안 직접 실험을 행한 청년교육자이다. 인생을 개조하는 방법론을 정립하겠다는 생각으로 대학교 자퇴 후 200개가 넘는 인문학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돌렸으며, 그것은 그대로 국내 최고의 실용 인문학 교육기관, ‘인큐’의 커리큘럼이 되었다. 작은 스터디룸에서 시작된 이 교육 프로젝트는 1만 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강의 만족 평가가 98.5퍼센트에 달하는 ‘신 개념 인생 학교’로 발전하였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인문학 공부 = 책 읽기’라는 공식에 얽매여 있다. 하지만 저자는 공자와 소크라테스 책을 수백 번 읽었다 할지언정 나의 상사, 면접관, 남자친구의 마음조차 사로잡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강력히 말한다. 앞으로는 이렇게 자신이 배운 것을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이다. 인큐에서는 실제로 커리큘럼을 이수하고 기적 같은 변화를 일으킨 수강생들의 사례로 가득하다. 저자는 고전을 읽고 강연을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배운 것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힘이며, 인문학은 결국 ‘습관의 문제’임을 누누이 강조한다. “고전을 읽기 전에 인문학 기초 근력부터 길러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9단계 인문학 솔루션 2011년 구글의 부사장은 앞으로 6천 명의 직원을 채용하되, 그중 4~5천 명은 인문학도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공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저자는 그로부터 2년 뒤인 2013년 상반기부터 한국의 채용 시장에 변화가 올 것임을 예측하였고, 실제로 ‘국민은행’이 지금까지 읽었던 인문학 책 목록 등을 요구하며 채용 시장에 변화를 일으켰다. 그때 저자는 ‘왜 기업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지닌 인재를 뽑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그 이유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한국에는 ‘30일 만에 끝내는 인문학’, ‘4주 안에 끝내는 인문고전 읽기 소모임’ 같은 것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지금까지 주입식 교육을 받아온 친구들이 ‘인간을 이해하는 공부’를 역시나 벼락치기로 끝내려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한국형 인문교육’이 다시 정립되어야 함을 통감했다. 한국 학생들에게 ‘인문학 기초 근력’을 키워줄 교육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던 것이다. 이 책은 ‘깨뜨리기 습관’, ‘역지사지 습관’부터 ‘모방 습관’까지, 자신의 인생을 개조시킬 수 있는 9단계 인문학 솔루션을 제공하며, 각 장 마지막 부분마다 이미 인큐에서 검증된 구체적인 트레이닝 방법, 그리고 실제 트레이닝 후기들을 소개한다. [일상의 고민을 인문학 프로젝트로 해결한다] - “우유부단해서 자기소개서 쓰는 것도 힘들어요.” ▶ 1일 1글쓰기 트레이닝으로 선택과 집중 능력을 키운다 - “아빠가 너무 미워서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요.” ▶ 미워하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 나에게 편지를 쓴다 - “제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 책을 보며 끌리는 문장들을 정리해 공통 키워드를 뽑는다 “하루 30분씩만 따라
톡톡 창의력 수학 6세 3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8,000원 ⟶ 7,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글을 읽고 찾아요 ★ 잘린 부분을 찾아요 ★ 쓰임이 같은 것을 찾아요 ★ 모았을 때 같은 것을 찾아요 ★ 위에서 본 모양을 찾아요 ★ 중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물의 양을 비교해요 ★ 어느 쪽으로 갈까요?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10
동아엠앤비 / 이충환, 강규태, 한세희, 전승민, 박응서, 김범용, 김재완, 김청한, 최영준, 이광식, 강석기 (지은이) / 2021.05.01
18,000원 ⟶ 16,200원(10% off)

동아엠앤비청소년 과학,수학이충환, 강규태, 한세희, 전승민, 박응서, 김범용, 김재완, 김청한, 최영준, 이광식, 강석기 (지은이)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으로 해석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국내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과 과학 전문기자, 과학 칼럼니스트, 관련 분야의 전문가 등이 모여 화제가 되는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이다. 이 시리즈는 매년 대중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굵직한 이슈를 소개한다. 시즌 10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교수 김재완, 머니투데이방송 선임기자 박응서, <사이언스 타임즈> 객원기자 김청한, <동아사이언스> 과학기자 최영준, 전 <동아사이언스> 온라인뉴스 편집장 전승민, 전 <월간 하늘> 발행인 이광식, 과학 칼럼니스트 강석기와 한세희, 동아에스앤씨 편집위원 이충환, 서울대학교 과학철학 박사과정 강규태와 김범용 등이 있다. 코로나19, 전자담배에서 플라잉카, 양자컴퓨터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ISSUE 1 [전염병] COVID-19 / 코로나19 어떻게 극복할까? 이충환 ISSUE 2 [질병치료]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언제쯤 개발되나? 강규태 ISSUE 3 [미래전망] 포스트 코로나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과학기술, 어떻게 바뀔까? 한세희 ISSUE 4 [재료공학] 자기치유 소재 / 자기치유 소재, 어디까지 가능할까? 전승민 ISSUE 5 [IT] 디지털 범죄 수사 / n번방과 가상화폐, 디지털 범죄자 어떻게 찾아내나? 박응서 ISSUE 6 [건강·의학] 전자담배 유해성 /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덜 유해한가? 김범용 ISSUE 7 [컴퓨터] 양자컴퓨터 / 양자컴퓨터가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뛰어난가? 김재완 ISSUE 8 [신기술] 미래 교통, 플라잉카 / 플라잉카는 미래 교통을 어떻게 바꿀까? 김청한 ISSUE 9 [물리] 대한민국 입자가속기 / 우리나라에 가속기가 왜 필요할까? 최영준 ISSUE 10 [천문학] 초신성 폭발 / 베텔게우스, 초신성으로 폭발할까? 이광식 ISSUE 11 [생명과학] 인공광합성 / 친환경 ‘그린수소’ 인공광합성 시대 다가온다 강석기대한민국 대표 과학전문 기자와 과학자가 선정한 2020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최고의 과학이슈 11가지! 코로나19, 전자담배에서 플라잉카, 양자컴퓨터까지 최신 과학이슈를 말하다! 언론 매체나 포털 사이트 상위 검색어를 차지하는 첨예한 과학이슈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는 현재,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전문가들의 명쾌한 해설을 한 권에 담은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10』!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 및 과학 전문기자, 과학 칼럼니스트, 관련 분야의 연구자 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0년 상반기 화제가 되어 주목받았던 과학기술 11가지를 선정했다. 2020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던 과학이슈에는 어떤 것이 있었을까?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코로나19(COVID-19)'와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이 한창인 '백신과 치료제',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변화를 예상해 보는 '포스트 코로나 전망', n번방 사건으로 알려진 디지털 성범죄자들이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시도한 암호화폐 거래와 이를 추적해낸 디지털 포렌식 수사법, 아직도 나라마다 기준이 다른 액상형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 슈퍼컴퓨터를 뛰어넘었다고 구글이 주장하는 양자컴퓨터의 성능, 상처가 나도 원상복구가 가능한 자기치유 소재의 진화, 초신성으로 폭발할지 모른다는 예측이 나왔던 오리온자리의 베텔게우스, 이산화탄소 발생 없이 '그린수소'만 만들어낼 수 있는 친환경 인공광합성, 자동차 메이커들이 앞다퉈 경쟁 중인 미래교통 수단 '플라잉카', 청주시에 짓기로 발표가 난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등이 지난 상반기 대한민국에서 회자된 주요 과학이슈였다. 이 책에 선정된 과학이슈들은 사회현상을 좀 더 깊이 분석하고 일반 교양지식을 넓히는 데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논술 및 면접 등을 대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선정된 과학이슈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들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그 때문에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바뀔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 과학전문 기자, 과학 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뽑았다!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과학이슈 11 2020년 지구를 강타한 코로나19 관련 이슈를 발생 현황과 대처방법, 백신과 치료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3가지 분야의 이슈로 나눠서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어떻게 종간 장벽을 뛰어넘었을까? 무증상 환자는 왜 나타날까? 야외에서도 마스크를 써야 하나? 백신과 치료제는 언제쯤 출시될까?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과학기술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소위 ‘n번방 사건’은 지난 2020년 3월 20일 지상파 방송 3사가 크게 보도하면서 전 국민에게 알려졌다. 이 디지털 성범죄는 보안이 뛰어난 메신저와 거래 추적이 어려운 암호화폐를 이용해 저질러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포렌식이란 수사 기법 덕분에 범죄자들의 행적에 대한 많은 사실이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능했을까? 양자컴퓨터가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뛰어넘어 양자우월성을 실현했다는 구글의 주장에 대해 IBM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있다. 과연 구글은 어떻게 양자우월성을 달성한 것일까? 그리고 양자컴퓨터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양자비트, 양자 알고리듬, 양자 하드웨어는 무엇일까?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11 시즌 10』은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으로 해석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국내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과 과학 전문기자, 과학 칼럼니스트, 관련 분야의 전문가 등이 모여 화제가 되는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이다. 이 시리즈는 매년 대중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굵직한 이슈를 소개한다. 시즌 10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고등과학원 계산과학부 교수 김재완, 머니투데이방송 선임기자 박응서, 《사이언스 타임즈》 객원기자 김청한, 《동아사이언스》 과학기자 최영준, 전 《동아사이언스》 온라인뉴스 편집장 전승민, 전 《월간 하늘》 발행인 이광식, 과학 칼럼니스트 강석기와 한세희, 동아에스앤씨 편집위원 이충환, 서울대학교 과학철학 박사과정 강규태와 김범용 등이 있다.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이슈 11가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최신 과학이슈는 무엇일까? 첫 번째 이슈는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COVID-19’ 바이러스이다.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신종 플루에 이어 세 번째로 WHO가 감염병의 팬데믹을 선포한 이 중국발 바이러스는 자체 변형을 거듭하여 WHO 기준 현재 7가지 분류로까지 늘어난 상황이다. 3일간 최대 1만배까지 증식한다는 이 바이러스에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과연 우리는 이 강적 바이러스에게 어떻게 대응하고 극복해야만 할까? 두 번째 이슈는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이다. 코로나19는 2020년 8월 현재 전 세계 2000만 명을 훌쩍 넘긴 엄청난 수의 감염자와 수십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등 무서운 기세로 퍼져나가고 있다. 여타 코로나바이러스들과 달리 호흡기의 일차 관문인 상기도(코, 후두 등)를 넘어 폐까지 감염시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는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개발 현황은 어떠한지 자세히 알아보자. 세 번째 이슈는 ‘포스트 코로나’ 전망이다. 당연하게 여겼던 삶의 방식, 오랜 질서가 코로나19로 인해 붕괴하고 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등 초연결·초지능 기술 기반의 4차산업혁명, 세계화의 흐름, 환경 리스크처럼 세계의 모습을 형성해 가던 메가트렌드도 예견치 못한 팬데믹을 만나 새로운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도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과학은 과연 코로나19 이전의 세계로 우리를 되돌려 놓을 수 있을까? 혹은 미지의 감염병을 이길 방법을 제시해줄 수 있을까? 네 번째 이슈는 ‘자기치유 소재’이다. 2018년 8월 ISS에 도킹해 있던 러시아의 ‘소유즈 MS-09’ 우주선 표면에 작은 구멍이 뚫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러시아는 또 다른 우주선을 발사해야만 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스스로 미세흠집이나 균열을 수복할 수 있는 소재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자기치유 소재는 어떠한 원리로 구멍을 메꿀 수 있는 것일까? 자석, 세균, 곰팡이, 마이크로캡슐 등 다양한 방식이 시도되고 있는 자기치유 소재의 구조에 대해 알아보자. 다섯 번째 이슈는 ‘디지털 범죄 수사’이다. 소위 ‘n번방 사건’은 지난 3월 20일 지상파 방송 3사가 저녁 뉴스로 크게 보도하면서 전 국민에게 알려졌다. 이 디지털 성범죄는 보안이 뛰어난 메신저와 추적하기 쉽지 않은 암호화폐를 거래에 이용하는 식으로 저질러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자들의 행적은 디지털 포렌식이란 수사 기법 덕분에 많은 사실이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능했을까? 여섯 번째 이슈는 ‘전자담배 유해성’이다. 2019년 8월부터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로 인한 폐질환이 보고된 이후, 2020년 1월 미국 정부는 가향(flavored) 액상 전자담배 중 담배향이나 박하향을 제외한 나머지 제품의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2019년 10월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강력하게 권고했다. 반면 영국에서는 흡연자에게 ‘금연의 징검다리’로 전자담배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과연 액상형 전자담배는 얼마만큼 유해할까? 일곱 번째 이슈는 ‘양자컴퓨터’이다. 2019년 10월 구글이 양자컴퓨터가 슈퍼컴퓨터의 성능을 초월해 양자우월성을 실현했다고 주장하자 IBM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있다. 과연 구글은 어떻게 양자우월성을 달성한 것일까? 그리고 양자컴퓨터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양자비트, 양자 알고리듬, 양자 하드웨어는 무엇일까? 여덟 번째 이슈는 ‘미래 교통, 플라잉카’이다. 최근 미래 교통수단으로 개인형 항공기인 플라잉카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초에 진행된 ‘국제 소비자가전 전시회(CES)’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세계적 차량공유업체 우버와 협력해 플라잉카의 콘셉트 모델을 내놓으면서 더 화제가 됐다. 플라잉카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까? 또한 플라잉카는 미래 교통을 어떻게 바꿀까? 아홉 번째 이슈는 ‘대한민국 입자가속기’이다. 2020년 5월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새로 지을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의 위치를 충청북도 청주시로 확정했다.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는 이미 가동 중인 양성자가속기와 3, 4세대 방사광가속기에 이어 2021년에 완공되는 중이온가속기, 2023년에 구축되는 중입자가속기와 함께 기초과학과 산업, 의료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그런데 가속기의 이름은 왜 이렇게 다양한 걸까? 각자 어떤 특징과 차이점이 있기에 건설비가 많게는 1조 원이나 들어가는 값비싼 시설을 여러 개나 건설하는 걸까? 열 번째 이슈는 ‘초신성 폭발’이다. 태양의 900배에 달하는 초거성 베텔게우스는 2019년 10월 이후 점차 빛을 잃고 있고 있다. 변광성이라 짧게는 14개월, 길게는 6년 주기로 밝기가 바뀌지만, 다시 밝아져야 할 시점임에도 계속 어두워지고 있기에 천문학자들은 조심스레 이 별의 임종, 즉 초신성 폭발을 예상하고 있다. 반면 일시적으로 항성의 표면 절반을 가린 흑점 탓에 어두워진 것이라는 학자들도 있다. 별은 어떠한 경로로 탄생해 최후를 맞이하는 것일까? 그리고 초신성 폭발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열한 번째 이슈는 ‘인공 광합성’이다. 독일의 토비아스 에브 교수 연구팀은 2020년 《사이언스》지에 인공광합성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 인공엽록체 시스템에 빛을 비추자 틸라코이드에서 명반응이 일어났고 글리콜레이트를 생산했다. 연구자들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좀 더 높인다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 제거 시스템이나 스스로 에너지를 만드는 합성세포 시스템 등 여러 분야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인공광합성은 우리 사회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이들이 말하는 친환경 ‘그린수소’란 무엇일까?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 11가지! 『과학이슈 11』 시리즈 2011년 4월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제작 지원으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이 발간되었다. 2010년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과학이슈 중 10가지를 선정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와 과학전문기자들이 원고를 집필했다. 그런데 책이 완성될 시점인 2011년 3월 14일, 이웃나라 일본에서 대지진과 해일이 일어나면서 일본 동부에 있는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큰 사고가 일어났다. 국내 언론 및 과학 잡지에서는 원전 사고에 대한 뉴스와 분석 기사가 쏟아졌다. 이 때문에 책 제목인 ‘과학이슈 10’은 동일본대지진으로 ‘과학이슈 11’로 변경되었다. 책이 발간되자 청소년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에게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세종도서, 우수과학도서 등 각종 상을 휩쓸었고, 과학이슈에 대한 명쾌한 해설로 순식간에 2만 부 가까이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에 해마다 국내 과학잡지의 편집장과 기자, 일간지의 과학전문기자,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 과학 저술가 및 과학 칼럼니스트들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한 과학이슈 11가지를 선정하여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11』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4-1 (2021년)
미래엔 / 이재효.김영기.이용재 지음 / 2017.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이재효.김영기.이용재 지음
문해길 원리는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다.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으며,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① 수와 연산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4.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5.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6. 예상과 확인으로 해결하기 7.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8.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② 도형, 측정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4.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③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3.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4.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 해결전략 활용하기 [바른답·알찬풀이] - 자세한 풀이로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하기 쉬우며 다른 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소개 「문해길 원리」는 하나 -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습니다. 둘 -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셋 -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합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영역별 준비 학습] 영역별 학습 흐름도 및 핵심 내용 설명을 통해 학교 수업과 연관성을 높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완전 학습] -1단계: 해결 전략 알아보기 대표 예제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2단계: 해결 전략 익히기 주어진 문제의 풀이를 단계별로 써 봄으로써 해결 전력 적용 방법을 익힙니다. -3단계: 해결 전략 적용하기 문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주어진 문제를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4단계: 해결 전략 다지기 문제 해결 전략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여 실력을 다집니다. [문제 해결 전략 마무리 학습]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는 ‘기본문제’와 수학적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실력문제’의 2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활용 학습] 한 학기 동안 공부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다양하게 제시하였습니다.
빵과 장미
문학동네 / 캐서린 패터슨 지음, 우달임 옮김 / 2010.09.05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청소년 문학캐서린 패터슨 지음, 우달임 옮김
문학동네 청소년문학 원더북스 시리즈.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내가 사랑한 야곱>등 수많은 청소년소설을 집필하였으며, 뉴베리 상을 2번 수상한 캐서린 패터슨이 쓴 청소년 소설이다.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파업을 배경으로, 그 당시 머나먼 버몬트 주로 보내진 아이들에게서 영감을 얻어 쓰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작가 패터슨이 우연히 자신이 살고 있는 버몬트 주 배러의 사회주의자 노동회관에서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회관 앞에서 서른다섯 명의 아이들을 촬영한 사진 밑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빵과 장미 파업' 동안 배러에 머문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의 어린이들." 파업 기간 동안 집을 떠나 머나먼 배러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의 사연이 궁금해진 작가 패터슨은 이후 자료조사에만 꼬박 3년을 매달렸다. 그리고 유명한 구호인 '빵과 장미'가 생겨난 1912년 로렌스의 파업을 이민 노동자 가정의 소녀와 토박이 부랑자 소년을 통해 그린 <빵과 장미>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가난한 이탈리아계 이민 노동자의 딸로, '교양 있는' 미국 시민이 되기를 원하는 열두 살의 '로사', 따뜻한 가정도,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도 가져보지 못한 열세 살 '제이크'. 작가 패터슨은 두 소년소녀의 눈에 비친 파업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 보일 뿐 아니라, 파업 노동자들의 자녀들을 기꺼이 돌봐준 타지역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들려준다.구두 소녀 임금 삭감! 전원 파업! 모범생 가난한 사람들 조 에터의 등장 저항의 노래 다시 돌아온 로사의 쥐 빵과 장미 아름다운 걸리 플린 부인 무법천지 생지옥 같은 날 누가 애니 로피초를 죽였는가? 뜻밖의 목욕 정식 가정 방문 카드 기차 노동회관에서 제르바티 부부 새 옷과 새로운 문제들 로시와 제르바티 집에서 온 소식 폭동과 배신 계약 마침내 집으로 작가의 말뉴베리 상 2회 수상 작가 캐서린 패터슨의 감동의 신작 우리는 빵을 원한다, 그리고 장미도! 국내에서는 켄 로치 감독의 영화 를 통해 잘 알려진 ‘빵과 장미’라는 말은 현대 노동운동사에서 상징적인 구호다.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에서 일어난 파업에서 처음 등장한 이 구호는 노동자들에게 기본 생존권(빵)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누릴 권리(장미)도 필요하다는 의미로 오늘날까지도 널리 쓰이고 있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와 『내가 사랑한 야곱』 등 수많은 청소년소설로 국내에서도 사랑받는 작가인 캐서린 패터슨은 『빵과 장미』에서 두 소년소녀의 눈에 비친 파업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 보일 뿐 아니라, 파업 노동자들의 자녀들을 기꺼이 돌봐준 타지역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들려준다. 『빵과 장미』는 패터슨이 우연히 자신이 살고 있는 버몬트 주 배러의 사회주의자 노동회관에서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회관 앞에서 서른다섯 명의 아이들을 촬영한 사진 밑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빵과 장미 파업’ 동안 배러에 머문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의 어린이들.” 파업 기간 동안 집을 떠나 머나먼 배러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의 사연이 궁금해진 패터슨은 이후 자료조사에만 꼬박 3년을 매달렸다. 그리고 유명한 구호인 ‘빵과 장미’가 생겨난 1912년 로렌스의 파업을 이민 노동자 가정의 소녀와 토박이 부랑자 소년을 통해 그린 『빵과 장미』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 일어선 사람들, 그들에게 주저 없이 지지와 도움의 손길을 보내준 사람들의 실화는 그렇게 우리 시대에도 큰 울림을 주는 이야기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오늘부터 엄마는 공장이 아니라 거리로 나간다 그리고 동네 아이들과 나는 저 멀리 버몬트로 ‘휴가’를 떠나게 되었다! 1912년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의 추운 밤, 싸구려 공동주택 뒷골목의 쓰레기 더미 속에서 잠을 청하던 열세 살의 제이크 빌은 신발을 찾으러 온 열두 살의 로사 세루티와 만나게 된다. 미국 토박이인 잭은 나이를 속이고 방직공장에서 일하는데, 아버지도 있고 판잣집이긴 해도 집도 있지만 술주정뱅이 아버지의 매질을 피해 노숙을 일삼는다. 이탈리아계인 로사는 방직공장에서 일하는 엄마와 언니, 어린 남동생과 함께 공동주택에서 사는데, 학교 성적이 좋아 집안의 자랑거리다. 잭이 로사의 구두를 찾아주고 이를 계기로 로사는 식구들 몰래 제이크를 집에서 하룻밤 재워준다. 로렌스에서는 공장의 이민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열악한 노동조건과 임금삭감에 반대하는 파업 시위가 한창이다. 담임선생님도 파업은 위험하고 옳지 않은 일이라고 말하는 마당에, 엄마와 언니가 공장에 나가지 않고 파업에 참여하자 로사는 가족들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봐 전전긍긍한다. 파업 때문에 공장에서 일하지 못하는 제이크는 돈을 벌어 술을 사다주지 않으면 매질을 하는 아버지를 피해 이탈리아계 파업 노동자들을 따라다니며 밥과 잠자리를 해결하거나 성당에 몰래 들어가 포도주와 성체를 훔쳐 먹고 잠을 잔다. 파업 시위는 일명 ‘워블리들(wobblies)’이라 불리는 ‘세계산업노동자동맹’의 지휘 아래 평화적으로 진행되지만 공장주와 결탁한 주 당국이 폭력 진압하면서 시위 노동자가 군대의 총에 맞아 죽는 참극이 벌어진다. 한편, ‘워블리들’의 지도자 빅 빌 헤이우드가 로렌스에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로사의 엄마와 여성 노동자들은 로사의 도움을 빌어 “우리는 빵을 원한다, 그리고 장미도”라는 피켓을 만들어 헤이우드가 도착하는 날 기차역으로 가져간다. 워블리들은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노동자들의 어린 자녀들이 제대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판단해 ‘휴가’를 계획한다. 미국 전역에서 파업이 끌날 때까지 아이들을 보살펴줄 사람들을 모집해 이들 가정에 임시로 아이들을 맡기는 프로젝트다. 엄마는 로사를 휴가 보내기로 결정하고, 휴가 지원서를 내러 간 이탈리아 회관에서 로사는 제이크를 다시 만난다. 로사가 뉴욕에 간다는 소리를 들은 제이크는 뉴욕에 가고 싶은 마음에 신분을 속이고 지원서를 내려고 한다. 하지만 부모의 서명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판잣집에 돌아간 제이크는 잠든 아버지 곁에 누웠다가 아침에 아버지가 꽁꽁 얼어 죽어 있는 걸 발견한다. 죽은 시체도 무섭고, 자기가 사다준 술에 취해 얼어 죽은 게 아닌가 싶어 제이크는 그 길로 도망쳐 로사가 탄 기차에 몰래 올라탄다. 마지못해 기차에 오른 로사는 의자 밑에 숨어 있는 제이크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지만 동행이 생겼다는 생각에 차마 뉴욕이 아니라 버몬트 주의 배러로 가는 기차라는 사실을 말하지 못한다. 두 아이는 남매 행세를 하기로 하고 제이크는 이탈리아계인 살바토레(살)가 된다. 뒤늦게 로사는 제이크에게 버몬트 주로 가는 기차라고 털어놓고, 제이크는 도착하는 즉시 도망쳐서 어떻게든 뉴욕에 가리라 다짐한다. 기차가 버몬트에 도착하고 제이크와 로사는 따뜻한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새 옷도 장만한다. 하지만 제르바티 씨는 거의 말이 없고 아이들에게도 데면데면하게 대하는데, 나중에 아이들은 제르바티 부부의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까막눈인 제이크는 학교에 가는 낭패를 모면하기 위해 제르바티 씨의 석공소에서 일을 거들며 배우겠다고 나선다. 그러면서도 두 아이는 각자 고민을 끌어안고 있는데, 로사는 로렌스에 두고 온 식구들이 걱정되어 하루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어하고, 제이크는 돈을 마련해 뉴욕으로 도망칠 궁리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제이크는 제르바티 씨의 공장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금고를 털려다 그만 제르바티 씨에게 들키고 마는데…… 빵과 장미 파업 20세기에 접어들면서 미국의 산업혁명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기업가들은 높은 이윤을 유지하기 위해 낮은 임금을 받고 일할 노동자들을 확충해야 했다. 그리하여 인력알선업자들을 유럽 각지에 보내 값싼 노동력을 모집했고 그 결과, 1912년 당시 로렌스에는 최소 30개국에서 온 노동자들이 45개 언어를 구사하고 있었다. 초기 노동자들이었던 미국 토박이나 아일랜드인들은 이미 공장과 지역에서 요직을 점하고 있었다. 그러던 1912년 1월 주의회에서 여자와 어린이의 노동시간을 주 56시간에서 54시간으로 단축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성인 남자가 성인 여자보다 높은 임금을 받았기 때문에, 공장주들은 일괄적으로 노동시간을 54시간으로 줄이고 기계 가동속도를 높이고 단축된 노동시간으로 인해 생길 이윤손실을 임금삭감을 통해 메우려 했다. 그로인해 훗날 ‘빵과 장미 파업’으로 불리는 역사적인 파업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파업은 이민 노동자 그중에서도 여성 노동자들이 놀라운 결속력을 보여주었다. 세계산업노동자동맹(IWW)의 핵심인물로 파업을 이끌었던 빅 빌 헤이우드는 “여성들 덕분에 파업에서 이겼다”라고 말했을 정도다. 2월이 되면서 파업 노동자들은 대규모 저지선을 형성했고 7,000명에서 1만 명의 노동자들이 공장지구 일대를 빙 두르는 사슬을 이루어 행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식량은 바닥나고 어린이들은 굶주렸다. 그러자 사회주의 신문인 뉴욕 ‘콜 Call’은 노동자들의 아이들을 다른 도시의 파업 지지자 가족들에게 보내 파업 기간 동안 돌보게 하자고 제안했다. 유럽에서는 파업 노동자들이 이렇게 한 바 있었지만 미국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놀랍게도 단 3일 만에 ‘콜’에는 아이를 맡아주겠다는 편지가 400통 답지했다. 그리하여 세계산업노동자동맹과 사회당이 대대적인 어린이 출애굽을 조직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네가 나처럼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어” 캐서린 패터슨은 가혹한 노동환경, 파업과 진압이라는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을 두 소년소녀의 눈을 빌어 거리를 두고 그리고 있다. 로사와 제이크는 오히려 파업에 반대하거나 상관없다는 쪽이다. 열두 살 로사는 가난한 이탈리아계 이민 노동자의 딸로, 학교에서 우등생인 소녀는 ‘교양 있는’ 미국 시민이 되기를 원한다. 파업에 참여하는 엄마와 언니를 이해하지 못하는 로사는 그들의 안위를 걱정하느라 노심초사한다. 이민 가정의 똑똑한 아이인 로사는 교육이 오히려 이 아이를 가족으로부터 멀어지게 한 경우인 셈이다. 열세 살 제이크는 미국 토박이지만, 판잣집에서 살며 술주정뱅이 아버지를 위해 공장에서 일하는데, 아버지는 걸핏하면 아들에게 폭력을 행사한다. 따뜻한 가정도,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도 가져보지 못한 제이크는 오로지 생존 본능만 남은 거친 아이다. 자신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파업이라는 압도적인 상황 속에서 두 아이는 분노와 동정, 절망이라는 감정들을 오가며 갈팡질팡하고, 『빵과 장미』는 그런 두 아이의 시점에서 ‘빵과 장미 파업’을 따라간다. 캐서린 패터슨이 『빵과 장미』를 쓰게 된 동기인 한 장의 사진에 얽힌 사연이 드러나는 ‘배러에서의 휴가’에서 두 아이는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희망을 얻게 된다. 특히나 『빨강머리 앤』이나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를 떠올리게 하는 비천한 고아와 마음을 닫은 어른이 교감하는 결말은 가슴 먹먹한 감동을 전달한다. 격렬한 파업 현장을 떠나와 머나먼 배러에서 두 아이는 아낌없는 선의와 연대를 경험하며 마침내 인간의 행복이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을 위한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이 어떻게 전개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
가장 쉬운 초등 고사성어 따라쓰기
동양북스(동양문고) / 나난별, 함지슬 (지은이), 류덕엽 (감수) / 2019.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외국어,한자나난별, 함지슬 (지은이), 류덕엽 (감수)
고사성어의 의미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유래와 그림을 넣어 구성하였다.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에 맞춰 바르게 따라 쓰며 집중력을 높이고, 활용 문장을 통해 고사성어의 쓰임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8개의 고사성어를 배운 뒤, 연습 문제를 풀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나의 꿈, 나의 계획 칭찬해 주세요 한자 쓰는 법 이렇게 활용하세요 제1장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1일차 도원결의 2일차 관표지교 3일차 수어지교 4일차 간담상조 5일차 지음 6일차 반포지효 7일차 맹모삼천 8일차 결초보은 연습 문제 제2장 노력의 가치 9일차 형설지공 10일차 우공이산 11일차 마부작침 12일차 위편삼절 13일차 괄목상대 14일차 대기만성 15일차 화룡점정 16일차 등용문 연습 문제 제3장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 17일차 삼고초려 18일차 군계일학 19일차 곡학아세 20일차 백미 21일차 낭중지추 22일차 좌우명 23일차 유비무환 24일차 백문불여일견 연습 문제 제4장 반성과 깨달음 25일차 조삼모사 26일차 어부지리 27일차 수주대토 28일차 모순 29일차 각주구검 30일차 사족 31일차 기우 32일차 용두사미 연습 문제 제5장 지혜로운 삶의 태도 33일차 배수진 34일차 사면초가 35일차 파죽지세 36일차 새옹지마 37일차 전화위복 38일차 일거양득 39일차 개과천선 40일차 동병상련 부록 연습 문제 정답 따라쓰기 연습장 고사성어 카드초등 교과 연계 학습으로 어휘의 힘을 길러요! 또박또박 따라 쓰며 집중력을 높이고 한자 실력을 키워요! 하루 한 장 규칙적인 학습으로 탄탄한 공부 습관이 생겨요! ★ 유래와 그림으로 재미있게 고사성어를 공부해요!. 고사성어의 의미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유래와 그림을 넣어 구성하였습니다. 매일매일 한 장씩 공부하는 좋은 습관으로 실력을 키워가도록 도와주세요. ★ 또박또박 따라 쓰고 뜻을 생각하며 국어 실력을 키워요! 고사성어의 한자를 획순에 맞춰 바르게 따라 쓰며 집중력을 높이고, 활용 문장을 통해 고사성어의 쓰임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연습 문제를 풀고 배운 내용을 복습해요! 8개의 고사성어를 배운 뒤, 연습 문제를 풀며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뜻 찾기, 줄 잇기, 채워 쓰기와 같은 쉬운 형식으로 부담 없이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기억에 남는 고사성어 말해보기’ 코너를 통해 자녀와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성공한 사람들의 기상 후 1시간
센시오 / 벤자민 스폴, 마이클 잰더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 2021.12.27
16,000원 ⟶ 14,400원(10% off)

센시오소설,일반벤자민 스폴, 마이클 잰더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저자는 5년 동안 한 분야에서 큰 결과를 낸 342명의 모닝 루틴을 인터뷰해 뉴스레터를 발행했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64명을 선별해 책에 담았다. 세계적 명사 64명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모닝 루틴은 가지각색이었지만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열어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아침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원하는 삶이 있다면 아침 시간을 내게 맞게 디자인해야 한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에 써야 한다. 그 시간이 하루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지금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책에 소개된 64명의 모닝 루틴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__ 성공한 사람들이 반드시 지키는 모닝루틴이 있다 제1장. 행복하게 눈뜨는 법 : 알람소리를 반가워하는 사람들 제임스 프리먼(James Freeman)ㅣ블루보틀 커피 창업자__ 커피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커피로 아침을 연다 안드레 D. 와그너(Andre D. Wagner)ㅣ아티스트, 뉴욕시 거리 사진작가__ 크리에이터라면 고요함을 충전하라 L. 라파엘 레이프(L. Rafael Rief)ㅣ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총장__ 자는 동안에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나 있을까? 팀 오라일리(Tim O’Reilly)ㅣ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 창업자 겸 CEO__ 일어나자마자 침대 옆 2분 플랭크, 10분 스트레칭 타일러 코웬(Tyler Cowen)ㅣ조지메이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4차 산업혁명, 강력한 인간의 시대(Average is over)》 저자__ 아침 메뉴를 까다롭게 골라 준비해둔다 데이지 칸(Daisy Khan)ㅣ무슬림 발전을 위한 미국 협의회(ASMA) 사무총장__ 즐거움의 요소를 심어 놓는다 캐롤린 폴(Caroline Paul)ㅣ《로스트캣(Lost Cat)》 저자, 전직 소방관__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확보한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2장. 아침의 효율을 업그레이드하자 : 하루 일과를 아침에 최대한 해두는 사람들 제프 콜빈(Geoff Colvin)ㅣ《포춘》 편집장__ 나를 기쁘게 만드는 것이라면 누가 뭐래도 하라 빌 맥냅(Bill Mcnabb)ㅣ뱅가드 그룹(Vanguard Group) 대표__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수면을 충분히 사수하라 라이언 홀리데이(Ryan Holiday)ㅣ《돌파력(The Obstacle Is the Way)》 저자__ 아침에 최대한 업무하고 오후를 맞는다 매튜 웨덜리 화이트(Matthew Weatherley-White)ㅣ캐프록 그룹(Caprock Group) 공동 설 립자 및 전무 이사__ 스스로를 공황으로 몰아넣지 않는다 쉬나 브래디(Sheena Brady)ㅣ티즈 티(Tease Tea) CEO, 쇼피파이(Shopify) 상거래 팀장__ 직업이 두 개라도 아침엔 멀티태스킹 금지 마리아 코니코바(Maria Konnikova)ㅣ《뉴요커》 기고가, 《뒤통수의 심리학(The Confidence Game)》 저자__ 바쁜 낮을 보내야 한다면 아침에 더욱 이완하라 그레그 캐리(Gregg Carey)ㅣ기업가, 〈서바이버〉 참가자__ 자기 삶의 기본 덕목을 꼽아보라 셰인 패리시(Shane Parrish)ㅣ파르남 스트리트(Farnam Street) 블로그 개설자__ 앱 없이 옛날 방식으로 아침을 지킨다 토드 헨리(Todd Henry)ㅣ《나를 뛰어넘는 법(The Accidental Creative)》 저자__ 공부하는 모닝루틴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3장. 아침 운동 : 아침 운동을 해야 할까? 아침에 꼭 해야 할까? 매일 해야 할까? 셰리 랜싱(Sherry Lansing)ㅣ前 20세기 폭스 사장, 파라마운트 픽처스 회장, 할리우드 영화 스튜디오 최초 여성 대표__ 함부로 운동의 우선순위를 일보다 낮추지 말자 질리언 마이클스(Jillian Michaels)ㅣ개인 트레이너, 방송인__ 트레이너도 아침 운동은 어렵다 레베카 소니(Rebecca Soni)ㅣ올림픽 금메달 3개를 목에 건 미국 수영선수__ 의사결정 하는 직업이라면 운동은 아침에 하자 캐롤린 버클(Caroline Burckle)ㅣ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미국 수영선수__ 운동선수의 아침 운동 사라 캐틀린 펙(Sarah Kathleen Peck)_ㅣ저술가 겸 장거리 수영선수__ 아침 운동에도 목표를 설정하라 스탠리 매크리스털(Stanley McChrystal)ㅣ퇴역한 미국 육군 4성 장군__ 새벽 4시도 말이 된다. 9시에 잘 수 있으면 케빈 클리어리(Kevin Cleary)ㅣ클리프 바 앤 컴퍼니(Clif Bar & Company) CEO__ 아침 운동은 무조건이다. 계획하고 실행하자.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4장. 아침 명상 : 고요히 눈을 감으면 좋은 에너지가 모인다 루스 오제키(Ruth Ozeki)ㅣ소설가, 영화제작자, 선불교 선승__ 가만히 10분 앉아 있기 에드 캣멀(Ed Catmull)ㅣ픽사,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사장__ 머릿속에 떠오르는 일을 회피 말고 직면 하면은 아이스테 가즈더(Aiste Gazdar)ㅣ런던 코벤트 가든의 와일드 푸드 카페(Wild Food Cafe) 창업자__ 모든 게 제자리를 찾아간다 다리야 로즈(Darya Rose)ㅣ신경과학 박사, 《푸디스트(Foodist)》 저자__ 하루 동안 사용할 두뇌의 방향을 다듬는다 마이클 액턴 스미스(Michael Acton Smith)ㅣ명상 앱 캄(Calm) CEO__ 마음이 자유롭게 배회하고 공상하는 시간의 힘 수전 파이버(Susan Piver)ㅣ《지금 여기서 시작하기(Start Here Now)》 저자, 명상 강사__ 부드러운 아침의 꿈결 같은 시간을 증폭하자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5장. 저녁 루틴 : 모닝루틴은 전날 밤에 시작된다 데이비드 카다비(David Kadavy)ㅣ《시작하는 마음(The Heart to Start)》 저자, 팟캐스트 진행자__ 아침 두뇌활동을 향상시키는 저녁 루틴 제니 블레이크(Jenny Blake)ㅣ《피벗하라(Pivot)》 저자, 강연가__ 저녁 루틴을 오후 3시에 시작한다 니르 이얄(Nir Eyal)ㅣ행동 디자이너, 《훅(Hooked)》 저자__ 저녁에는 완벽하게 오프라인 호세 루이스 빌슨(Jos Luis Vilson)ㅣ수학 교육가, 《이건 시험이 아니야(This Is Not a Test)》 저자__ 저녁 차 한 잔이 가져오는 완벽한 시간 밥 무어(Bob Moore)ㅣ밥스 레드 밀(Bob’s Red Mill) 창업자 겸 대표__ 아무리 바빠도 취미하라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6장. 수면 : 수면의 질을 최고로 높이는 방법 아리아나 허핑턴(Arianna Huffington)ㅣ《허핑턴 포스트》와 벤처기업 스라이브 글로벌(Thrive Global) 설립자__ 잠자기 전에 꼭 지켜야 할 규칙 123 마리에 곤도(Marie Kondo)ㅣ《정리의 힘(The Life-Changing Magic of Tidying Up)》 저자__ 내 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스스로의 행동을 찾는다 브래드 펠드(Brad Feld)ㅣ파운드리 그룹(Foundry Group) 벤처 자본가__ 10시 반을 넘기지 않는다 스콧 애덤스(Scott Adams)ㅣ연재만화 〈딜버트(Dilbert)〉 창작자__ 눈 감고 내일 할 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존 골드(Jon Gold)ㅣ디자이너 겸 엔지니어__ 모두 내놓고 킨들만 침실에 들인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7장. 아이와 함께하는 부모의 아침 : 내 모닝루틴에 아기가 들어왔다! 밥 퍼거슨(Bob Ferguson)ㅣ워싱턴주 법무장관__ 원래 모닝루틴은 가장 중요한 존재를 위해 쓰는 것 제이미 모레아(Jamie Morea)ㅣ하이퍼바이오틱스(Hyperbiotics), 발렌티아 스킨케어(Valentia Skin Care) 공동 창업자__ 모닝루틴이 무너졌다면 새로 만들 수 있을 때까지 즐기자 비즈 스톤(Biz Stone)ㅣ트위터 및 웹 서비스 미디엄(Medium) 공동 창업자__ 아이와 노는 것을 첫 번째 모닝루틴으로 넣는다 에밀리 슈만(Emily Schuman)ㅣ컵케이크 앤드 캐시미어(Cupcakes and Cashmere) 창업자__ 걸음마 아기라면 사랑으로 루틴을 채우자 아만다 헤서(Amanda Hesser)ㅣFood52 CEO, 요리책 저술가__ 알람시계가 되어주는 배우자의 힘 닉 빌튼(Nick Bilton)ㅣ잡지 《배너티페어(Vanity Fair)》 특파원, 《아메리칸 킹핀(American Kingpin)》 저자__ 아기와 반려견의 관계 루틴을 만들어주자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8장. 자존감 체크하기 : 스스로를 좀 더 다정하게 대하는 법 리사 콩던(Lisa Congdon)ㅣ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__ 집에서 일해도 멋지게 차려입는다 유코 시미즈(Yuko Shimizu)ㅣ일러스트레이터, 시각예술학교 강사__ 독서하는 시간을 꼭 가진다 존 베라르디(John Berardi)ㅣ정밀 영양(Precision Nutrition) 창업자__ 찻주전자 끓는 소리를 들으며 짧고 깊게 명상한다 멜로디 맥클로스키(Melody McCloskey)ㅣ스타일시트(StyleSeat) CEO__ 천천히 청소하고 차근히 정리하며 긴장을 이완한다 앰버 레이(Amber Rae)ㅣ《걱정보다 놀라움 선택하기(Choose Wonder Over Worry)》 저자__ 내면의 속삭임에 잠시 귀 기울인다 엘르 루나(Elle Luna)ㅣ예술가, 《소원과 의무의 갈림길(The Crossroads of Should and Must)》 저자__ 나의 무의식을 기록한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9장. 여행, 출장에서도 루틴을 사수한다 : 모닝루틴 여행용 키트 카메론 러셀(Cameron Russell)ㅣ패션모델 겸 문화 활동가__ 공간과 무관한 루틴을 유지한다. 예를 들어 독서 같은 것 크리스 길아보(Chris Guillebeau)ㅣ《네 인생인데 한 번뿐인데 이대로 괜찮아?(The Art of Non-Conformity)》 저자__ 장소마다 루틴을 변형한다 데이브 아스프리(Dave Asprey)ㅣ방탄커피 창시자, 바이오해커__ 이동은 스트레스다. 수면에 더욱 신경 쓴다. 피터 발리타(Peter Balyta)ㅣ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TI) 에듀케이션 테크놀로지 대표__ 장소가 바뀌어도 내가 있다는 건 안 바뀐다. 어디서든 운동하라 멜로디 홉슨(Mellody Hobson)ㅣ아리엘 인베스트먼츠(Ariel Investments) 사장,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이사회 의장__ 장소에 맞게 운동하고 장소에 상관없이 명상한다 M. G. 시글러(M. G. Siegler)ㅣGV(알파벳의 벤처투자조직)의 무한책임사원(GP)__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제품에 기대면 루틴은 유지된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 제10장. 모닝루틴 조절하는 법 : 실패해도 포기하지 말자 소니아 라오(Sonia Rao)ㅣ싱어송라이터__ 어겨도 괜찮다. 무리하지 않는다 오스틴 클레온(Austin Kleon)ㅣ《훔쳐라, 아티스트처럼(Steal Like an Artist)》 저자__ 차분히 생각할 시간을 바깥세상의 기준에 뺏기지 마라 루마나 라스커 다우드(Rumana Lasker Dawood)ㅣ수련의, 양재사__ 뜻밖의 일이 생기는 것. 그것이 원래 루틴의 성질이다 다니엘 에덴(Daniel Eden)ㅣ페이스북 제품 디자이너__ 매일의 루틴을 잡지 말고 특정 요일의 루틴만 잡는다 욜란다 코니어스(Yolanda Conyers)ㅣ레노버(Lenovo) 최고 다양성 책임자__ 우리에겐 사실, 루틴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것들이 있다 리오 바바우타(Leo Babauta)ㅣ선(禪) 습관 창시자__ 변수를 받아들여라. 중요한 건 내면이다. 애나 마리 콕스(Ana Marie Cox)ㅣ정치 칼럼니스트 겸 문화 비평가__ 침대를 벗어나기만 해도 기특한 그런 날들이 있다 > 나만의 루틴 만들기성공한 사람들은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담은 책 이 출간됐다. 저자는 5년 동안 한 분야에서 큰 결과를 낸 342명의 모닝 루틴을 인터뷰해 뉴스레터를 발행했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64명을 선별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왜 이들의 아침 시간을 인터뷰했을까? 내가 원하는 삶은 하루하루가 모여서 이루어지고 그 하루는 아침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침이 몇 시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아침 6시든, 저녁 9시든 당신이 일어나는 시간이 당신의 아침이다. 그러나 아침을 보내는 방식은 그날 하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세계적 명사 64명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모닝 루틴은 가지각색이었지만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열어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이건 우연이 아니다. 의도를 가지고 아침 시간을 보냈다는 뜻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아침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따라서 원하는 삶이 있다면 아침 시간을 내게 맞게 디자인해야 한다.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에 써야 한다. 그 시간이 하루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지금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책에 소개된 64명의 모닝 루틴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아침형 인간이 아니어도, 어린 자녀가 있어도,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야 하는 까다로운 업종에 종사하고 있어도 상관없다. 이 책이 원하는 건 당신에게 맞는 아침 습관을 선물하는 것이다. 당신의 하루 당신의 삶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지 않은가. 세계적인 유명인사 64명의 모닝 루틴 신간 은 세계적 유명인사 342명의모닝 루틴을 인터뷰해 뉴스레터를 발행했고 가장 반응이 좋았던 64명을 선별해 소개한 책이다. 블루보틀 창업자, 포춘지 편집장, 20세기 폭스 전 사장, 경제학자, 신경과학 박사, 소설가, 예술가, 허핑턴포스트 설립자, 워싱턴주 법무장관, 트위터 공동창업자, 핫한 신생기업의 창업자 등 소위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64명이 인터뷰를 통해 공유해 준 모닝루틴은 사람 수만큼 가지각색이었는데 딱 두 개 공통점이 있었다. 첫째, 이들에게는 오랫동안 지켜온 아침의 루틴이 있었다. 둘째, 64명 모두가 이런 말을 했다. “아침은 내 하루의 성패를 좌우한다. 따라서 일하는 시간보다도 차분한 아침 1시간이 더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 64명 가운데 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을 열어 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당신에겐 이미 모닝루틴이 있다 새로 디자인해보자 그렇다면 매일 아침이 곧 삶이다. 원하는 삶이 있다면 매일 아침을 관리해야 한다. 스마트폰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아침이 지겹고 힘들고 무료하지 않은가? 당신은 지금과 다른 아침을 원하고 있다. 어쩌면 당신이 원하는 건 지금과 다른 삶이다.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나? 당신의 희망사항은 무엇인가? 이제 새로운 루틴을 디자인해보자. 아침에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싶은가? 이 책 속 64개의 인터뷰는 눈 뜰 때의 행복감, 효율성, 아침운동, 아침명상, 수면의 질, 자존감, 아이와 함께하기 등 유용한 기술들이 정리되어 있다. 모닝루틴 리뉴얼을 당신에게 권하는 이유 성공한 사람들의 모닝루틴을 살펴본 뒤 여러분이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모닝루틴을 디자인해 보면 좋겠다.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다. 당신은 유능한 사람이고 당신의 하루, 당신의 삶은 누구의 것보다도 소중하니까. 아침 시간이 중요하다는 말은 흔하고 시중에 떠도는 아침 사용법들은 너무 엄격한 원칙을 내세우고 있어서 아마 실제 삶에 적용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 책에 아주 구체적으로 담겨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하는 모닝루틴’ 64개를 샅샅이 살펴보면서 내가 평생 가져가고 싶은 아침 습관을 골라보자. 이 책이 원하는 건 당신에게 성공하는 아침 습관을 선물하는 것이다.머리말아침형 인간이 아니어도 전혀 상관없다. 좋은 아침을 보내기 위해서는 아침형 인간이 되어야 하나? 이건 모닝루틴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다. 1장. 행복하게 눈 뜨는 법__ 아티스트, 뉴욕시 거리 사진작가 안드레 D. 와그너(Andre D. Wagner)저는 낮에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야 해서 에너지 소모가 굉장히 높습니다. 빈틈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굉장히 지칩니다. 그렇다보니 온갖 자극으로부터 벗어난 저만의 고요한 시간을 갖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러니 어쩌면 아침이 작업시간보다 중요합니다. 2장. 아침의 효율을 업그레이드하자__ 티즈 티(Tease Tea) CEO, 쇼피파이(Shopify) 상거래팀장 쉬나 브래디(Sheena Brady)아침에 여유 시간을 꼭 가집니다 일어나서 첫 몇 시간 동안 집에서 일하긴 하지만요. 잠에서 깨어난 아침, 그 어떤 일보다도 먼저 1시간 정도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에 사용했더니 놀라울 정도로 생산성이 향상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내 안의 아이 치유하기
메타미디어 / Gitta Jacob, Hannie Van Genderen, Laura Seebauer (지은이), 최영희, 최상유, 윤희준 (옮긴이) / 2022.10.11
15,000

메타미디어소설,일반Gitta Jacob, Hannie Van Genderen, Laura Seebauer (지은이), 최영희, 최상유, 윤희준 (옮긴이)
사고와 행동의 부정적인 패턴을 이해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쓴 최초의 스키마모드 치료 중심의 자조책자다. 스키마 치료에 대한 스키마 모드 접근 방식에 대한 일반 자료를 제공한다. 스키마와 모드를 명확히 하고, 역기능적 스키마 모드 및 역기능적 행동 패턴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설명하는 풍부한 실제 사례들을 제공한다.1)들어가기 1부 양식과 친해지기 아이양식/ 역기능적 부모양식/대처양식/건강한 어른 양식 2부 자신의 양식바꾸기 취약한 아이양식 치유하기/성난 충동적인아이 양식 통제하기/행복한아이양식 강화하기/역기능적 부모양식에 한계 설정하기/대처양식바꾸기/건강한 어른 양식 강화하기스키마 치료 역시 인지행동치료처럼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치료를 할 수 있는 자가치료자를 양성하는 치료법이기에 자가치료 책자가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제프리 영 박사가 쓴 <Reinventing Your Life>(국내에는 ‘삶의 덫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를 열기’라는 제목으로 번역이 되어 메타미디어를 통하여 출간되었다)라는 자조책자를 번역하여 출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주로 스키마를 찾아서 치료하는데 목표를 두었다면, 스키마 모드를 찾아서 치료하는 방법에 관한 자조책자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마침 지타 제이콥 박사 등이 쓴 <Breaking Negative Thinking Patterns>라는 책이 출간되어 기쁜 마음으로 한국어로 번역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내면의 아이 치유하기(Breaking Negative Thinking Patterns)는 사고와 행동의 부정적인 패턴을 이해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환자와 가족 그리고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쓴 최초의 스키마모드 치료 중심의 자조책자입니다. ● 스키마 치료에 대한 스키마 모드 접근 방식에 대한 일반 독자를 위한 첫 번째 자료를 제공합니다. ● 스키마와 모드를 명확히 하고, 역기능적 스키마 모드 및 역기능적 행동 패턴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설명하는 풍부한 실제 사례들을 제공합니다. ● 독자들이 스키마 치료에서 일반적으로 다루게 되는 복잡한 문제만이 아니라, 실제적인 정서적 문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일련의 연습을 제공합니다. ● 20가지 자조 모드 자료와 함께 실제 모드와 접근 방식을 보여주는 원본 그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키마 치료 및 스키마 모드 접근법을 개발에 깊이 관여한 저자들에 의해 집필된 책입니다.
스마트 워치 사운드북 : 우리율동동요
블루래빗 / 미키빈 그림 / 2015.05.13
22,500원 ⟶ 20,2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미키빈 그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신나는 동요와 재미있는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시곗줄은 한번에 착 감겨서 쉽게 차고 벗을 수 있다. 또한 손목에 감고 흔들어도 벗겨지지 않는다. 시계 모양의 사운드바에는 아이들의 작은 힘으로도 쉽게 눌려지는 예쁜 버튼이 있다. 동요 버튼은 6곡의 신나는 우리동요를 들을 수 있고, 효과음 버튼은 전화벨 소리와 샤라랑~ 소리가 나온다.착착 감기는 스마트 워치!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신나는 동요와 재미있는 효과음을 들을 수 있어서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시곗줄은 한번에 착 감겨서 쉽게 차고 벗을 수 있어요. 또한 손목에 감고 흔들어도 벗겨지지 않아요. 시계 모양의 사운드바에는 아이들의 작은 힘으로도 쉽게 눌려지는 예쁜 버튼이 있어요. 버튼에는 동요 버튼과 효과음 버튼이 있어요. 동요 버튼은 6곡의 신나는 우리동요를 들을 수 있고, 효과음 버튼은 전화벨 소리와 샤라랑~ 소리가 나요. 동요와 효과음이 나는 동안 가운데 스마일에서 반짝반짝 불빛이 난답니다. 신나고 재미있는 우리 동요를 들어요 들으면 어깨가 들썩들썩, 으쓱으쓱거리는 신나는 우리 동요 6곡을 들을 수 있어요. 책에는 따라 부를 수 있게 가사와 가사의 내용을 재미있게 담은 일러스트가 있어요. 또한 신나는 동요에 맞춰 쉽게 따라서 춤을 출 수 있는 포인트 율동이 나와 있어요. 신나게 춤을 추는 사이 대근육과 소근육이 발달되고 표현력까지 쑥쑥 키울 수 있어요. 수록곡목 : 우유송 / 검은 고양이 네로 / 훌랄라 폴카 / 아기 염소 / 흔들흔들 송 / 호키포키 흔들 흔들 흔들면 샤라랑~ 샤라랑~ 별그림의 효과음 버튼을 누르면 움직일 때마다 샤라랑~ 소리가 나요. 신 나게 흔들어 보세요. 동요 버튼을 누르면 동요를 들으면서 효과음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요. 효과음 버튼을 다시 누르면 소리가 멈춰요.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간편해요. 외출할 때 손목에 차고 다닐 수 있어요. 또한 유모차나 가방에 감고 다닐 수 도 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신나는 동요를 들고 노래하고 춤추며 놀 수 있어 편리해요. 안전해요 수은 건전지 NO! 안전한 AAA 규격의 건전지 2개를 사용해요. 시곗줄을 잡아 당겨서 뺀 후, 나사를 풀어서 덮개를 열어요. 그리고 AAA 건전지를 교체해 주세요. 덮개를 덮고 다시 나사를 돌려 조여 주세요. 그리고 다시 시곗줄을 밀어 넣어 주세요.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줘!
초록아이 / 양승현 지음, 채진주 그림 / 2011.11.14
14,000원 ⟶ 12,600원(10% off)

초록아이유아학습책양승현 지음, 채진주 그림
호기심쑥쑥 지식그림책 시리즈. 은별, 두리, 누리, 힘찬 네 명의 아이가 아버지가 만든 뚜루뚜루 직업호를 타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면서, 자신의 꿈과 행복에 걸맞은 미래의 직업을 미리 알아보는 직업 지식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고, 자신의 ‘적성 찾기’ 및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하는 ‘마음 자세’의 중요성도 일깨워 준다. 은별, 두리, 누리, 힘찬이를 따라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들을 다양하게 체험해 보면, 어느새 그 직업이 갖는 역할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본문에서 본 직업들은 책 마지막에 수록된 찾아보기에서 다시 볼 수 있는데, 100여 개의 직업들이 가나다 순(찾아보기)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직업에 대한 개념을 쉽고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ㄱ 간호사 33쪽, 46쪽 감독 21쪽 건축가 32쪽 경찰관 33쪽, 38쪽 과학 선생님 30쪽 과학자 5쪽, 33쪽 구호요원 39쪽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21쪽 기자 41쪽 ㄴ, ㄷ 농구선수 15쪽 높이뛰기선수 15쪽, 18쪽 대통령 33쪽, 58쪽 동물 쇼 공연자 11쪽 디자이너 32쪽 ㅁ 만화가 5쪽 무용가 32쪽 물리치료사 47쪽 미술가 32쪽 미술 선생님 29쪽, 30쪽 ㅂ 바이올린 연주자 75쪽 박물관장 74쪽 발명가 4쪽, 33쪽 법원 사무관 50쪽 변호사 50쪽 북디자이너 76쪽 불꽃놀이 전문가 13쪽 비행기 승무원 68쪽 비행기 조종사 71쪽 ㅅ 사육사 9쪽 사진작가 73쪽 사파리차 운전사 10쪽 산부인과 의사 44쪽 산악인 33쪽 선생님 25쪽, 32쪽 선장 54쪽 소방관 33쪽, 38쪽 소품담당자 36쪽 소아청소년과 의사 45쪽 수영선수 14쪽, 19쪽 수의사 32쪽 수학자 32쪽 수행원 58쪽 스쿠버다이버 55쪽 ㅇ 아나운서 20쪽 약사 47쪽 여행 가이드 69쪽 여행가 33쪽, 72쪽 역도선수 15쪽, 19쪽 연예인 33쪽 영양사 43쪽 영화감독 36쪽 외교관 39쪽 요리사 32쪽, 48쪽 운동선수 14쪽, 20쪽 원예가 32쪽 웨이터 49쪽 웨이트리스 49쪽 유치원 선생님 28쪽 은행원 63쪽 음악가 33쪽 응급구조요원 55쪽 의사 33쪽 의상디자이너 37쪽 ㅈ 자동차 경주선수 33쪽, 67쪽 자동차 정비사 65쪽 작가 33쪽 잠수부 11쪽 장관 58쪽 장대높이뛰기선수 15쪽 정치가 33쪽 조련사 11쪽 조리사 43쪽 지배인 48쪽 ㅊ 청와대 비서실장 60쪽 청원경찰 63쪽 체조선수 14쪽 촬영감독 36쪽 축구선수 5쪽 ㅋ, ㅊ, ㅌ 코치 21쪽 촬영기사 21쪽, 41쪽 태권도선수 15쪽 테니스선수 14쪽 통역관 58쪽 ㅍ, ㅎ 판사 50쪽 편집자 76쪽 편집장 77쪽 푸드 스타일리스트 49쪽 피겨스케이팅선수 15쪽 항공교통 관제사 70쪽 해양생물학자 55쪽 화가 77쪽 환경운동가 33쪽상상하고 도전하는 만큼 꿈은 쑥쑥 자라납니다. 다양한 직업 속에 숨겨진 나만의 꿈단지를 찾아보세요! 직업호 타고 꿈을 찾아 떠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생생톡톡 직업 체험 지식책!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 줘!≫는 은별, 두리, 누리, 힘찬 네 명의 아이가 아버지가 만든 뚜루뚜루 직업호를 타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면서, 자신의 꿈과 행복에 걸맞은 미래의 직업을 미리 알아보는 직업 지식 그림책이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직업이란 세계가 멀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일이 자연스럽게 직업으로 연결된다면, 세상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곳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만의 꿈단지를 찾고 싶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고, 자신의 ‘적성 찾기’ 및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임하는 ‘마음 자세’의 중요성도 일깨워 준다. 더불어 아이들 각자가 찾은 소중한 적성을 도전과 노력으로 잘 가꾸어서 진정한 꿈으로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쉽고도 한눈에 볼 수 있는 적성 테스트 수록! 만약 몸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면, 운동선수, 무용가, 산악인, 여행가, 자동차 경주선수가 어울리고, 궁금한 걸 못 참는, 호기심 많은 아이라면, 과학자, 수학자, 발명가가 어울린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면 미술가, 건축가, 디자이너,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 연주를 좋아한다면 음악가, 책 읽기와 쓰기를 좋아한다면 작가가 어울린다. 남을 돕는 걸 좋아한다면 요리사, 수의사, 원예가, 의사, 간호사, 경찰관, 소방관, 환경운동가 등이 어울린다. 남들 앞에 서는 걸 좋아하고 가르치길 좋아한다면 선생님,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길 좋아하면 연예인, 사람들을 이끄는 걸 좋아하면 정치가가 어울린다. 이렇듯 아이들 각자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대체로 적성과 연결되는데, 이런 적성 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의 관심사를 제대로 파악해 볼 수 있다. 100여 개의 직업을 체험하면서 직업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 줘!≫에는 적성에 따른 직업이 100여 개 이상 수록돼 있다. 은별, 두리, 누리, 힘찬이를 따라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들을 다양하게 체험해 보면, 어느새 그 직업이 갖는 역할과 특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본문에서 본 직업들은 책 마지막에 수록된 찾아보기에서 다시 볼 수 있는데, 100여 개의 직업들이 가나다 순(찾아보기)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직업에 대한 개념을 쉽고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아리랑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상배 지음, 김세현 그림 / 2006.01.25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이상배 지음, 김세현 그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우리 조상들이 즐겨 불렀던 '아리랑'. 이 동화는 '아리랑'이 생겨나게 된 배경을 지은이가 상상하여 창작한 것이다. 노래 '아리랑' 속에 숨은 구슬픈 사연들을 헤아리며 슬픔을 억눌러야만 했던 우리 백성들의 아픔에 주목했다. '리랑'은 김 좌수의 집에서 대물림하여 종살이를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흉년에 종곡까지 거둬들이는 김 좌수의 횡포를 견디다 못한 리랑과 소작농들은 농민 폭동을 일으킨다. 김 좌수에게 멍석말이를 당한 리랑은 사경을 헤메고, 농부들은 김 좌수의 집으로 쳐들어간다. '리랑'을 구해낸 농부들은 결국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수락산으로 향한다.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희망을 제시했으며, 애처로운 백성들의 모습으로 시대의 아픔을 이야기한 동화. 우리 민족의 가슴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정서를 고스란히 살려 냈다."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는 거야."어린 시절 리랑의 가슴에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밖에 없었다. 그러나 청년이 되면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대신, 김 좌수에 대한 원망이 자리잡았다. 그것은 김 좌수의 소작농에 대한 끊임없는 수탈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왔기 때문이었다."하나가 일어나고, 둘이 일어나고... 열, 백이 일어나면 그 힘을 어찌 당할 수 있겠어."리랑은 마치 자신이 먼저 들고일어날 것처럼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본문 148쪽에서 신명나게 부르다 보면 눈물이 나요 엄마, 꿈 속에라도 오셔요 외양간 똥머슴 좌수 나리 행차하신다 떠돌이 머슴 박 서방 나무 머슴 누런 하늘 누런 땅 달밤 천 서방 불씨 부자의 밥상 그림자의 노래 들불 다른 세상을 꿈꾸며 자비령을 넘어 아리랑 노래로 하나되는 사람들의 이야기 동화 속에 나오는 우리말 찾아보기
톡톡 창의력 수학 6세 4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8,000원 ⟶ 7,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다.★ 교통 표지판을 찾아요 ★ 같은 그림을 찾아요 ★ 점끼리 선으로 이어요 ★ 모두 몇 개일까요? ★ 도장을 찍어요 ★ 잘린 조각을 찾아요 ★ 크기가 같은 것을 찾아요 ★ 앞에서 본 모양을 찾아요 ★ 정답창의력도 반복 훈련이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연령별 수준과 난이도에 맞게 구성했습니다. 생활 주변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톡톡 창의력 수학'은 5세 1권, 6세 1~5권, 7세 1~6권 총 1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실생활 문제를 풀면서 수학 개념이 친숙해집니다. 셋, 차근차근 매일매일 창의력 활동을 하다 보면 학교 가기 전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 창의성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 수학에 자신감을 얻고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하고 싶은 아이
장미의 이름 (상,개정판)
열린책들 / 움베르트 에코 글, 이윤기 옮김 / 2009.11.30
15,800원 ⟶ 14,2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움베르트 에코 글, 이윤기 옮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권력다툼과 탐욕의 비뚤어진 자화상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세기말적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여자 친구로부터 추리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고 집필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불후의 걸작을 탄생시킨다. [장미의 이름]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추리 소설이라는 장르에 바치는 하나의 찬사이자, 그 자체로 완벽한 본격 추리 소설이다. 1981년에 스트레가상, 1982년에 메디치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로 꼽혔다. 제1일 1시과 3시과 6시과 9시과까지 9시과 만과 종과 제2일 조과 1시과 3시과 6시과 9시과 만과 이후 종과 한밤중 제3일 찬과에서 1시과까지 3시과 6시과 9시과 만과 종과 이후 한밤중 1981년 스트레가상 1982년 메디치상 1994년 서울대학교 고전 읽기 교양 강좌 선정 도서 1999년 경향신문 선정 [20세기의 문학] 1999년 출판저널 선정 [20세기의 명저] 1999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모종의 임무를 띄고 14세기 중세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잠입한 영국의 수도사 윌리엄을 주인공으로 한 추리소설. 봉건제의 어둠 속에서 근대정신이 희미하게 비춰지던 14세기의 철학, 풍습, 문화, 건축 등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배경으로 근대의 산물인 합리적 추리를 전개해 나간다. [장미의 이름]은 중세 수도원 생활에 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로도 알려져 있다. 이 작품은 그것이 누린 유례 없는 상업적 성공은 별도로 하고라도 프랑스의 메디치 상, 이탈리아의 스토레가 상 같은 권위 있는 문학상의 수상작이기도 하다. 에코의 이 책은 수많은 책들이 집약된 결정체라고 볼 수 있으며, 주변 지식이 많은 독자일수록 이 책이 암시하고 있는 책들을 더 많이 발견할 수가 있다. 영국의 수도사 바스커빌의 윌리엄이,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도착하면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그리고 그의 도착과 더불어 수도원에서는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수도원장으로부터 사건 해결을 의뢰받은 윌리엄은 그의 시자 아드소와 함께 사건 수사에 착수한다. 살인은 [요한의 묵시록]의 예언에 따라 진행되고, 윌리엄은 마지막 피해자가 죽을 때까지 살인을 막을 수 없다. 사건은, 수도사들의 출입을 한사코 거부하고 있는 [미궁의 장서관]의 숨은 지배자인 맹인 호르헤 수도사의 흉계가 밝혀지면서 끝맺음된다.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
원더박스 / 정우성 (지은이) / 2019.06.20
13,500원 ⟶ 12,150원(10% off)

원더박스소설,일반정우성 (지은이)
정우성이 만난 난민 이야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은 2014년부터 매해 한 차례 이상 해외 난민촌을 찾아 난민을 직접 만나 그들의 소식을 우리 사회에 전해 왔다. 그가 그동안 난민 보호 활동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와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을 책으로 엮었다. "누구라도 난민촌에서 난민들을 만나 직접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그들을 도와야 한다는 사실과 유엔난민기구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을 것"이라는 그는 자신이 이런 확신을 갖기까지 경험한 것들을 나누고자 이 책을 냈다고 밝힌다.추천사 - 필리포 그란디(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 머리말 프롤로그 1장 너, 정말 준비됐니? - 2014년 11월 네팔 2장 명예사절에서 친선대사로 - 2015년 5월 남수단 3장 그들은 왜 유럽으로 가려 하는가 - 2016년 3월 레바논 4장 전쟁은 언제쯤 끝날까? - 2017년 6월 이라크 5장 비극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 2017년 12월 그리고 2019년 5월 방글라데시 6장 갑자기 찾아온 이방인들 - 2018년 6월 제주 7장 난민의 길을 따라서 - 2018년 11월 지부티와 말레이시아 에필로그 그가 본 것을 함께 바라보며 - 홍세화(장발장은행장, ‘소박한 자유인’ 대표)네팔, 남수단, 레바논, 이라크, 방글라데시, 지부티와 말레이시아… 세계의 난민촌을 찾아 난민들의 삶을 직접 마주한 정우성의 특별한 경험, 그리고 그가 간절히 전하고 싶은 이야기 정우성 에세이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이 출간되었다. 그간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활동을 하며 만난 이들의 이야기, 그리고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을 책으로 엮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연예인이 비영리기구 활동을 하는 사례는 적지 않지만 그의 사례는 조금 특별하다. 그가 어느 순간 우리 사회 난민 이슈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는 점에서 말이다. 2017년 12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로힝야 난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앵커 손석희는 그에게 “제가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2018년 6월 제주도에 도착한 500여 명의 예멘인 난민 신청자에 대한 수용 문제를 두고 뜨거운 찬반 논란이 있었을 때에도 그는 논쟁의 한가운데에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면서도 열린 자세로 토론에 임했다. 2019년 5월에는 이양희 유엔 미얀마 인권 특별보좌관과 난민 문제로 심도 있는 대담을 진행하기도 하였다.(<시사IN> 제613호 참조) 그가 난민을 주제로 책을 펴낸 것은 어떤 측면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난민 보호 활동 5년의 기록 유엔난민기구 “그의 용기와 헌신, 책임감에 존경심을 느꼈다” 정우성은 2014년 5월 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이 되었다. 그 전에 난민 문제와 특별한 관계가 있던 것은 아니지만,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의 제안을 오래 고민하지 않고 바로 수락했다. 배우로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후, 다른 이를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 오던 그였다. 딱히 제안을 거절할 명분이 없었다는 게 그의 소박한 수락 이유다. 그가 실제로 걱정한 것은 혹시라도 자신이 바쁘다는 핑계로 활동을 소홀히 하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다. 하기로 했다면 제대로 하겠다는 게 그의 마음이었고, 그 마음이 오늘의 그를 만들었다. 2014년 11월 그는 네팔로 첫 난민 캠프 미션을 떠났다. 그곳에서 부탄 출신 난민을 비롯해 여러 난민들을 만났다. 난민 지위를 얻어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부터 법률상의 난민 지위를 얻지는 못했지만 유엔난민기구의 보호 대상자가 되어 삶을 꾸려가고 있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보호 대상자를 만나면서 난민에 대한 이해를 넓혀 갔다. (*유엔난민기구의 보호 대상자에는 법률상의 난민뿐 아니라, 국내 실향민, 난민지위신청자, 귀환민 등이 포함된다. 엄격한 의미의 ‘난민’은 법적으로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사람을 뜻하지만, 통상적으로 앞의 보호 대상자를 통칭하는 의미로 ‘난민’이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한다.) 2015년 5월에는 남수단에서 수단 출신 난민과 남수단의 국내 실향민을 만나고 돌아왔다. 아프리카의 황홀한 자연과 난민 캠프의 고된 삶의 선명한 대비가 준 충격은 여전히 그에게 강한 인상으로 남아 있다. 그는 1년간의 명예사절 활동 기간을 거쳐 2015년 6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되었다. 당시 전 세계적으로 안젤리나 졸리 특사(친선대사로 오랜 기간 활동한 뒤 2012년 유엔난민기구 특사로 임명되었다.)를 포함해 친선대사는 11명뿐이었다.(현재는 25명의 친선대사가 활동 중이다.) 이후 2016년 3월 레바논에서 내전으로 조국을 떠난 시리아 난민을 만나고, 2017년 6월에는 이라크에서 이라크 국내 실향민과 시리아 난민 등을 만났다. 2017년 12월에는 방글라데시에서 로힝야 난민을, 2018년 11월에는 지부티와 말레이시아에서 예멘 난민 등을 만나고 돌아왔다. 이 책의 출간 한 달 전인 2019년 5월에는 2017년 방문했던 방글라데시를 다시 찾아 그때의 로힝야 난민들과 재회하기도 했다. 그는 매해 한 차례 이상 해외 난민촌을 찾겠다는 약속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 유엔난민기구 최고대표인 필리포 그란디는 추천사를 통해 “그(정우성)가 난민과의 연대와 보호에 대한 원칙과 가치를 옹호하기 위해 보여 준 용기와 헌신 그리고 책임감에 존경심을 느꼈”다며 “그의 이야기를 통해 (…) 난민의 곁에서 행동할 용기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우리가 난민에 대해 몰랐던 것 “난민은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 정우성은 난민을 만날수록 이들이 특별한 존재가 아님을, 내전이나 폭압 등의 특수한 상황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우리와 다를 바 없었던 평범한 사람들임을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난민촌이라고 웃음이 없을 리 없”다는 점을 확인하고, 당장의 먹고사는 문제보다 아이들 교육 문제를 더 걱정하는 부모들을 마주하며 난민에 대한 이해가 확장되어 갔다고 고백한다. 제주도를 찾아온 예멘 난민 신청자들이 스마트폰을 쓰고 브랜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가짜 난민’으로 몰릴 때, 그가 단호히 ‘가짜 뉴스’에 맞서 이들을 비호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 역시 평범한 사람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정우성은 당시에 제주도에서 난민지위신청자들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그가 만난 이들은 고국에서 기자, 엔지니어, 셰프 등으로 활동했던 이들이었고, 내전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받던 탄압을 피해 이곳까지 온 상황이었다. 그들은 본국에서 입던 옷을 입고 이곳까지 왔을 뿐이고, 무료 와이파이를 쓸 수 있고 어느 나라에서든 값싼 심카드를 구해 바꿔 끼우기만 하면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그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헤어진 가족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고, 또 새로 적응해야 할 나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기에, 난민들은 밥을 굶더라도 스마트폰은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정우성이 만난 난민 그 누구도 스스로 난민의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터전을 떠날 수밖에 없었으며, 언젠가는 반드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꿈꾼다. 어렵게 귀화에 성공해 타국에 정착한 이들 중에서도 조국이 안정을 되찾으면 국적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만주나 일본 등에서 살다가 해방 후 한반도로 돌아온, 그리고 6.25전쟁 때 피란길에 올랐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올리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문제다. 난민들의 열악한 삶을 마주하게 되면 자주 말문을 잃다가도 그들이 희망을 갖고 내일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인류의 불가사의한 힘을 확인했던 그였지만, 그가 쉽게 희망을 이야기하지 못한 곳이 있다. 바로 방글라데시의 쿠투팔롱 난민촌이다. 2017년 여름 미얀마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갑작스레 70만 명에 가까운 로힝야 족이 국경을 넘어 난민이 되었고, 이들은 이미 30만 명의 로힝야 족이 난민촌을 이루고 있던 쿠투팔롱으로 몰려들었다. 산을 밀어 만든 벌판에 끝없이 이어져 있는 판잣집으로 된 인구 100만의 도시를 상상할 수 있는가? 또한 그들은 그가 만나온 여느 난민들과 다르게 돌아갈 조국도 마땅치 않다. 2017년 12월 찾았던 이곳을 2019년 5월 다시 찾은 것은 이곳의 상황을 더 알려야겠다는 간절함 때문이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 정우성이 꾸는 보다 나은 세상을 향한 꿈 정우성은 “난민을, 그리고 난민촌을 직접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본다면, 그들을 돕는 문제에 대해, 그리고 유엔난민기구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을 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는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소중히 쓰려 한다고 밝힌다. 이렇게 책을 펴내는 것도 자신이 경험한 것을 보다 널리 전하기 위함이다.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다면’이라는 책의 제목은 그런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는 난민 문제에 대해 온정적으로만 접근하지 않는다. 궁극적으로 난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제 사회 차원에서 정치적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하고, 이를 위해 각국에서의 여론이 중요하며, 그러하기에 난민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 그 자체가 매우 중요한 참여라고 이야기한다. 그는 에필로그에서 인권, 평화, 사랑과 같은 단어를 언급한다. 어쩌면 너무 당연하고 그래서 때론 너무 막연하게 느껴지는 단어들이지만, 난민 문제를 접하며 이 단어의 소중함에 대해 더욱 크게 느끼게 된다고 말이다. 모두가 평화롭게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는 것이 몽상가의 한낱 꿈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꿈을 꾸는 이가 몇몇에 그치지 않을 거라며 다음과 같은 말로 책을 맺는다. “나 역시 상상한다. 우리 모두가 서로를 더욱 사랑하고 존중하는, 보다 나은 세상을.” ‘빠리의 택시운전사’ 홍세화에게 “긴 가뭄 뒤 단비 같은 책” 프랑스에서 긴 난민 생활을 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의 작가 홍세화(장발장은행장, ‘소박한 자유인’ 대표)는 이 책을 먼저 읽고 쓴 ‘그가 바라본 것을 함께 바라보며’라는 글을 통해 “난민에 대한 한국 사회 구성원들의 몰이해와 배타적 인식이 달라져야 한다고 절감해 온 나에게 긴 가뭄 뒤 단비를 만난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난민에 대한 냉대와 혐오의 차가움이 환대와 친절의 따뜻함으로 바뀌는 그만큼 우리 사회도 따뜻해진다고 믿”는다며 이 책이 널리 읽히기를 바랐다. *이 책의 인세는 전액 유엔난민기구에 기부됩니다.난민을 만나며 한 가지 확인한 게 있다면, 그들 누구도 스스로 난민의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스스로 원하지도 않았던 난민이 되었다. 이들은 자국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에 난민 지위를 통해 다른 국가의 보호를 받고자 하는 것인데, 난민 지위마저 얻지 못한다면 지구상에 그들을 보호할 정부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이들은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직장을 구할 수도 없고, 아이들 역시 학교에 가지 못한다. 현대 사회의 틀에서는 국가의 보호 없이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을 사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인간은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 난민 어린이들이 어떠한 가능성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들에게 미래의 삶을 위한 기회를 보장하는 것은 비단 이들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고, 그 아이가 우리 인류에게 어떠한 선물을 선사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확신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