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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웅진씽크하우스 / 오선희 지음 / 2007.11.05
8,900원 ⟶ 8,01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인물,위인오선희 지음
세계 최고의 부자라는 수식어에서 이제는 세계 최대의 자선 재단을 이끄는 자선 사업가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빌 게이츠. 결코 현재에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빌 게이츠의 진정한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머리말 세계 최고의 브랜드, 하버드를 버리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하버드를 중퇴한 빌 게이츠, 세계를 정복하다 레이크사이드의 괴짜 소년 <생각쟁이 열린마당> 빌 게이츠는 어떤 아이였을까? <생각쟁이 열린마당> 해킹, 보이지 않는 범죄 소프트웨어로 세상을 정복하라! <생각쟁이 열린마당> 불법 복제는 범죄인가? MS-DOS, 성공으로 가는 열쇠 <생각쟁이 열린마당> 비운의 천재 게리 킬달 윈도! 또 다른 세상을 열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MS 사와 스톡옵션 MS 사 대 애플 컴퓨터 사 <생각쟁이 열린마당>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비교하기 인터넷 전쟁이 시작되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빌 게이츠의 마키아벨리식 경영 MS 사, 최대의 위기를 맞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MS 사의 독점 문제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게임 중독 빌 게이츠, 자선 사업가로 변신하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노블레스 오블리주 빌 게이츠의 발자취‘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빌 게이츠의 이름 앞에는 언제나 ‘세계 최고의 부자’라는 말이 붙어 다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름 앞에 세계 최대의 자선 재단을 이끄는 ‘자선 사업가’라는 말이 놓이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끈질긴 도전 정신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왔던 빌 게이츠!그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본문 중에서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나무생각 / 모로토미 요시히코 글, 이정환 옮김 / 2013.04.22
13,000원 ⟶ 11,700원(10% off)

나무생각육아법모로토미 요시히코 글, 이정환 옮김
“아들은 키우기 힘들다!”, “남자아이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는 엄마들의 하소연처럼,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부산한 경우가 많다. 엄마의 눈이 미치지 않는 사이에 어떤 사고를 칠지 몰라 조마조마한 것은 예삿일이고, 때로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듯한 심정이 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등교거부를 하거나 은둔형외톨이가 되어버리면 여자아이보다 바로잡기가 훨씬 힘들고,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면 마음을 닫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이 책은 아들을 둔 부모를 위해, 교육학 박사이자 임상심리사, 육아카운셀러로 2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저자가 0세부터 사춘기까지 남자아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육아의 핵심’만을 골라 담은 책이다. 특히 교육학 및 임상심리 전문가로서 가정과 학교교육의 현장에서 접해온 수많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육아의 구체적인 지혜와 방법을 소개했다. 머리말 - 남자아이 키우기가 훨씬 힘들다? 1장 남자아이 교육의 기본, 자신감과 참을성 엄마의 사랑이 아들의 자신감을 키운다 토닥토닥 스킨십으로 마음의 문제는 대부분 해소된다 남자아이와 엄마의 관계는 연인 관계와도 같다 7~12세 때 부모의 태도가 중요한 이유 12~18세 때야말로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다 남자아이의 용기를 키워주려면 엄마와 아이를 모두 행복하게 하는 ‘나-메시지’ 바라는 것이 있으면 ‘명령’이 아니라 ‘부탁하는 말투’로 ‘긍정적인 주문’을 되풀이한다 ‘칭찬하는 교육’에서 ‘함께 즐거워하는 교육’으로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하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칭찬할 부분이 없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칭찬을 한다고 ‘자신감 과잉’이 되는 것은 아니다 생명의 위험이나 다칠 우려가 있을 때에만 꾸짖는다 어쩔 수 없이 꾸짖어야 할 때 알아야 할 세 가지 포인트 외동아들과 형제가 있는 아이, 어느 쪽이 행복할까?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형제간 싸움을 중재하는 방법 2장 집안일을 돕는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집안일을 돕는 습관이 왜 중요할까? 5세까지 ‘도우미 역할’을 습관화시킨다 집안일을 도와주었을 때 용돈이나 상을 주어도 될까? 상을 주는 방법에도 비결이 있다 “왜 내가 집안일을 도와야 돼?”라고 질문할 경우 3장 나약한 정신력을 극복하는 공부 방법 자기이미지가 높은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네 가지 포인트 거실에서 공부하는 아이가 머리가 좋다 부모도 함께 공부한다 적절한 좌절이 인생의 ‘회색지대’를 가르쳐준다 한 가지라도 특기가 될 만한 운동을 가지게 한다 명문 중학교 입시 경쟁에 어울리지 않는 남자아이 유형 남자아이를 성장시키는 명문 중학교 선택 방법 하나의 재단에 소속된 중·고등학교의 장단점 커리어교육의 출발점은 가정이다 4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주는 방법 남자아이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유소년기부터 길러진다 무심코 내뱉은 말이 아이를 대화공포증으로 만든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부모가 되자 반에서 인기 있는 아이의 공통점은? 5장 놀이가 인생의 모든 것을 가르쳐준다 남자아이의 모든 능력은 놀이에서 탄생한다 남자아이의 한심해 보이는 놀이가 창의력을 낳는다 일을 즐기는 호기심은 놀이를 통해 갖추어진다 전쟁놀이를 통해 다양한 감성이 길러진다 여자아이와 잘 노는 남자아이는 새로운 시대의 ‘인기남’ 내성적인 남자아이는 창조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다 남자아이는 집단놀이를 시킨다 게임은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룰을 정하라 아이가 집단괴롭힘을 당한다면 학교에 지나치게 ‘이해심 많은 부모’라는 인식을 심어주지 마라 자기주장 훈련을 통해 인간관계에 강한 아이로 키운다 6장 사춘기를 잘 넘겨야 건강한 남자, 좋은 남편이 될 수 있다 아이가 변태일지도 모른다고 고민하는 엄마에게 음경이 있다는 것을 칭찬해주자 남학교에 가면 여자 친구를 만들기 어렵다? 부부의 스킨십이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킨다 엄마는 집에서도 ‘멋진 여자’여야 한다 사춘기 남자아이는 성적인 문제로 진지하게 고민한다 사춘기 남자아이에게 해도 되는 것, 해서는 안 되는 것 반항기의 남자아이는 당연히 이해할 수 없는 존재다 사춘기 남자아이를 지켜보는 7가지 방법 사춘기 남자아이의 ‘이상한 취미’는 한 걸음 물러나 지켜본다 “별로”, “그냥”이라는 말만 하는 아이와 대화를 나누려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아이에게는 ‘대각선 인간관계’를 활용한다 남자아이의 방은 어떻게 배치하는 것이 좋을까?60가지 사례로 보는 아들을 키우는 육아법 아들 키우기가 훨씬 힘들다? 0세부터 사춘기까지 남자아이 키우는 법 20년 이상 교육학·임상심리 전문가가 전하는 남자아이 육아의 지혜와 방법 아들을 둔 엄마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으는 말이 있다. 바로, 남자아이가 키우기가 훨씬 힘들고 손이 많이 간다는 것이다. “아들은 키우기 힘들다!”, “남자아이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라는 엄마들의 하소연처럼,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부산한 경우가 많다. 엄마의 눈이 미치지 않는 사이에 어떤 사고를 칠지 몰라 조마조마한 것은 예삿일이고, 때로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듯한 심정이 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등교거부를 하거나 은둔형외톨이가 되어버리면 여자아이보다 바로잡기가 훨씬 힘들고,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면 마음을 닫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경우가 흔하다.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은 아들을 둔 부모를 위해, 교육학 박사이자 임상심리사, 육아카운셀러로 2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저자가 0세부터 사춘기까지 남자아이를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육아의 핵심’만을 골라 담은 책이다. 특히 교육학 및 임상심리 전문가로서 가정과 학교교육의 현장에서 접해온 수많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지는 육아의 구체적인 지혜와 방법을 소개했다. 아들을 ‘남자다운 사람’으로 키우는 육아법 저자가 전하는 최고의 육아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주어도 주어도 모자란 듯 아이를 한없이 사랑해주는 것, 그리고 그 사랑을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전하는 것이다. 걸핏하면 “싫어!”라고 고함을 지르는 아이, 물건을 집어던지고 동생을 때리는 아이, 손톱을 깨물거나 손가락을 빠는 이상행동으로 엄마를 걱정시키는 아이, 똑 부러지게 말하지 못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 등 아들을 둔 부모들이 걱정하는 모든 ‘육아 문제’는 사랑을 듬뿍 담아 스킨십을 해주다 보면 어느 순간 감쪽같이 사라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반대로 부모의 부정적인 양육 태도가 아이의 성장에 먹구름을 드리우기도 한다. 물론 모든 엄마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들은 강하고 엄하게 키워야 한다는 마음에 때로는 혹독하게 야단을 치기도 하고, 아무리 해도 엄마의 바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아이에게 육아 스트레스와 분노를 폭발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육아 태도가 아이가 20, 30세가 되어 엄청나게 큰 부메랑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고 단언한다. “너는 왜 늘 그 모양이니?” “왜 몇 번을 말해도 말귀를 못 알아듣니?”와 같은 부정적인 말들, 애정을 충분히 표현하지 않는 양육 태도로는 아이에게 자기긍정의식을 심어주기 어렵다. 또한 이렇게 긍정적인 자기이미지가 자리 잡지 못한 아이는 책임감과 자신감, 도전의식이 부족한 남자로 성장하기 쉽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진다 저자는 “행복한 여자아이의 뒤에는 반드시 행복한 엄마가 있다”라고 말한다. 딸이 앞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엄마 자신의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여자아이는 엄마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엄마를 인생의 모델로 삼아 성장한다. 엄마가 매일 즐겁게 생활하고 아이와 함께 있을 때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 역시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 저자는 또한 “세 살까지는 가능한 엄마가 아이 곁에 있어야 한다”라는 이른바 ‘3세아 신화’에 반대한다. 전 세계 심리학 조사에 따르면 “세 살까지는 엄마 손에서 자라야 한다”라는 사고방식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는 하나도 없다고 한다. 반대로 아이의 심리가 가장 불안정한 12~18세의 사춘기 때야말로 엄마의 세심한 손길이 필요하다고 한다. 24시간 아이와 함께 붙어 있는 전업주부라고 해서 워킹맘보다 육아의 질이 높다고 할 수 없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해진다.” 이것이 저자가 힘주어 말하는 육아의 ‘대원칙’이다. ‘사랑기’ ‘훈육기’ ‘관망기’로 나누어 본, 여자아이의 단계별 육아 원칙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영유아기부터 사춘기에 이르는 여자아이 육아의 큰 흐름을 잘 알 수 있도록 설명했다는 것이다. 저자는 육아의 큰 흐름을 0~6세 영유아기, 6~12세 아동기, 12세 이후의 사춘기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그리고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필요한 영유아기를 ‘사랑기’, 사회적 규칙이나 일상생활에 대한 적절한 훈육이 필요한 아동기를 ‘훈육기’, 아이를 묵묵히 지켜보는 태도를 유지하며 지나친 간섭을 경계해야 하는 사춘기를 ‘관망기’로 이름붙이고, 각각의 시기에 따라 육아의 ‘기어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1)사랑기(0~6세 영유아기): 끊임없는 사랑을 통해 “나는 소중한 사람이야”라는 ‘자기긍정의식’의 토대가 형성되도록 한다. 이 시기에는 훈육은 이차적인 문제다. “이러다가 응석받이가 되는 게 아닐까?” “어렸을 때부터 확실하게 가르쳐야 하는 게 아닐까?”라고 걱정하지 말고, 아낌없는 포옹과 스킨십, 칭찬, 긍정적인 말투로 아이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심어주자. (2)훈육기(6~12세 아동기): ‘사랑기’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올바른 훈육을 통해 ‘세상의 규칙’ ‘해야 할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가르쳐야 한다. 단, 아이의 행동이 아니라 인격을 비난하는 말투나 감정적인 꾸중, 반복적인 체벌 등은 절대 금물이다. (3)관망기(12~18세 사춘기): 아이의 정서가 가장 불안정하고 예민한 이 시기에는 한 걸음 멀리 떨어져서 아이를 지켜보되,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든 힘이 되어주는 지원자가 되어주어야 한다. 사춘기 아이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휴대폰이나 가방 검사 등 사생활 침해는 부모자녀 관계를 단절시킬 만큼 큰 파장을 불러오므로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 이 책에서는 위와 같은 육아 단계에 따라 중요하게 여겨야 할 육아의 기본 원칙과 태도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여, 원칙 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며 육아를 어렵게만 느끼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바람직한 조기 교육 방법, 내성적인 아이를 위한 학교 선택 방법, 아이가 괴롭힘이나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대처법, 친구 그룹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성(性)에 관심이 많아지는 사춘기를 잘 넘기는 방법 등 각각의 구체적인 케이스에 따른 실용적인 팁도 빼놓을 수 없다. 저자는 “모든 아이는 의미를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것을 꽃 피우게 해주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이의 성장을 이끄는 육아를 위한 친절한 길잡이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퍼즐로 배우는 교과서 낱말 2-1
밝은미래 / 드림나무 엮음, 백수환 외 그림 / 2010.02.10
7,000원 ⟶ 6,300원(10% off)

밝은미래논술,철학드림나무 엮음, 백수환 외 그림
다양한 퍼즐로 학습 개념을 익혀 학년별 교과 내용을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총 4단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국어, 수학,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로 나누어 그에 맞는 주제와 형식으로 퍼즐을 만들었다.듣기·말하기·읽기·쓰기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수학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개정 교과서에 따른 초등학교 2학년 2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 낱말 퍼즐!! 교과서 꼼짝 마! 한 손에 확 잡히는 교과서 속 낱말 다양한 퍼즐로 학습 개념을 익혀 학년별 교과 내용을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총 4단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국어, 수학,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로 나누어 그에 맞는 주제와 형식으로 퍼즐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퍼즐 문제와 함께 그 낱말이 교과서 어디에 나왔는지 쪽수도 함께 표시해 두었습니다. 퍼즐 사이사이에는 교과서 중에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주제를 뽑아 ‘학습 재미 더하기’로 구성했습니다.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학습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수수께끼, 사다리 타기 등 재미있는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전 교과목의 핵심 내용을 콕! 콕! 듣기.말하기.읽기.쓰기 : 글의 재미를 더해 주는 어휘력 트레이닝! 수학 : 초등 2학년 수학의 기본적인 어휘와 원리 습득.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 :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예절과 규범 등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생활의 길잡이를 모았습니다.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 지혜롭게 꿈을 키워 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둘. 초등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낱말 411가지! 셋. 각 퍼즐마다 교과서의 쪽수를 표시, 찾아보기 쉬운 구성! 넷. 놓치기 쉬운 학습 개념을 골라 지식의 깊이를 더해 주는 ‘학습 재미 더하기’ 다섯. 개정 교과서에 따른 중요 낱말 수록! 또한 학기별로 나뉘어 선행, 후행 학습이 가능합니다.
걸어서 할머니 집
웅진주니어 / 강경숙 (지은이), 이나래 (그림)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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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강경숙 (지은이), 이나래 (그림)
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유이와 이오가 도보 여행에서 겪는 가슴 조마조마한 이야기들이 생생한 재미를 전하는 작품이다. 뜨거운 여름날, 중학교 2학년 유이와 초등학교 6학년 이오가 길을 나섰다. 엿새를 꼬박 걸어야 도착할 수 있는 할머니 집에 가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두 자매를 맞이한 길은 만만치 않았다. 뜨거운 태양에 숨이 턱턱 막혔고 세찬 비바람에 발이 꽁꽁 묶였다. 또 쌩쌩 달리는 자동차와 무서운 야생동물에 잠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하지만 유이와 이오는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이겨내고 꼭 걸어서 할머니 집에 가야 한다. 과연 두 자매는 무사히 할머니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첫날, 낙동강이 왜 낙동강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아빠 생각을 하며 건넌 낙동강 다리 6 식당에서 나온 것을 죽도록 후회하며 걸은 뜨거운 길과 공원 정자에서 할머니들과 논 이야기 19 언니를 언니라고 부르면 안 되는 것과 아무도 없는 경찰 지구대에서 잘 뻔한 이야기 29 우리가 걷고 있는 이유와 이상한 산장에서 잔 이야기 38 사람이 만든 길이 자동차한테만 친절하다고 화내다 뱀에게 물릴 뻔한 일과 얄미운 선글라스 아저씨 47 더 이상 못 간다고 싸우다 발견한 오아시스 그리고 언니와 내가 불볕 속을 걸을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이유 62 빌려 먹은 방울토마토와 오이의 맛 그리고 신기한 물집과 물집 철거반 73 죽어도 못 간다며 또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혼자 가 버린 언니. 곧 비빔밥 먹으며 화해한 뒤 빨간 자동차 게임하며 걸어간 이야기 84 찾아와서 고맙다는 집의 편안한 잠자리와 푸짐한 밥상 그리고 눈빛 필살기로 트럭 기사 조종한 이야기 101 풍선껌 불며 먼 길 가는 달팽이와 한글 창제 이후 짜장면 최고 맛있는 집 110 호호 할머니 많은 집에서 한 밤 자며 방값으로 펼친 자매 공연 118 울며 넘은 고갯길과 아빠의 존재감으로 물리친 시골 스토커 그리고 걸어가며 먹는 수박의 맛 130 허깨비와 씨름하지 말라는 스님의 말과 오기로 한 건 오게 되어 있다는 아빠 목소리 145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은 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에서 여러 경쟁작들을 제치고 대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이다. 우수한 아동문학 작품과 역량 있는 작가 발굴을 위해 달려온 웅진주니어 문학상이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1회 대상 수상작인 부터 에 이르기까지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각양각색의 동화가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통해 세상에 나와 큰 사랑을 받았다. 같은 기상천외한 판타지 동화로 학교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고, 처럼 묵직한 아동 소설로 가슴 아린 소년의 성장통을 들려주기도 했다. 작품 색깔은 저마다 다르지만 웅진주니어 문학상이 마음속에 품은 단 한 가지는 바로 생생한 우리 아이들의 삶이 담긴 이야기라는 점이다. 은 우리 아이들이 지닌 어떤 마음의 색깔을 보여 줄까? 웅진주니어 문학상이 걸어온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갈 10년의 이정표가 될 기념비적인 작품 이 세상에 얼굴을 내민다. 걸어서 할머니 집까지, 자매 단 둘이서 떠난 좌충우돌 도보 여행 은 유이와 이오가 도보 여행에서 겪는 가슴 조마조마한 이야기들이 생생한 재미를 전하는 작품이다. 두 자매는 부산에서 합천까지 무려 140킬로미터에 이르는 길 위에 섰다. 어리다면 마냥 어리게도 볼 수 있는 두 자매의 도전에 걱정부터 이는 건 기우일까. 잠은 어디에서 자지? 강도라도 만나면 어떡하지? 두려움이 앞서는 건 길을 떠나는 두 자매도 마찬가지다. 아니나 다를까 숨 막히는 더위와 세찬 비바람에 몸은 어느새 천근만근, 왜 이 고단한 여정을 시작했는지 밀려드는 후회에 티격태격 말다툼이 번지는 걸 보면 영락없는 아이들이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쓰인다. 아슬아슬한 여행길로 이끈 할머니 집은 두 자매에게 어떤 의미일까? 쌩쌩 달리는 자동차, 소름 돋는 야생 동물, 등골 서늘한 시골 스토커 등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더 힘을 내 달음박질하여 훌쩍훌쩍 뛰어넘는 모습을 보면 어느새 두 자매의 완주를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낯선 이방인을 보듬는 정감 어린 이웃의 손길에 새삼 고마워진다. 굽이굽이 할머니 집으로 이어지는 여행길 끝에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실종된 아빠가 두 자매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 왜 유이와 이오는 어른조차 선뜻 엄두 내기 힘든 도보 여행에 나선 것일까? 무엇이 두 자매를 길 위에 서게 했을까? 이별의 아픔은 천천히 먼 데서부터 오는 법이다. 선장인 아빠가 라스팔마스 근처 바다에서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엄마는 모로코로 떠났고 두 자매만 덩그러니 남겨졌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가 떠난 빈자리에 무거운 침묵이 자리했다. 이별이 어렵고 힘든 것은 늘 남겨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히 유이와 이오는 아빠와 한 약속을 떠올린다. 이번 항해에서 돌아오면 합천 할머니 집까지 걸어서 가자는 것. 두 자매 곁을 떠난 아빠가 남긴 마지막 선물이었을까. 비록 아빠는 없지만 유이와 이오에게 할 일이 생겼다. 아니,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생겼다. 몸은 지치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길 위에서 눈앞이 캄캄해진 적도 많지만, 걸어서 할머니 집까지 가는 길은 아빠와 함께 걷는 길이었고, 그리운 아빠에게 가는 길이었다. 이오야, 오기로 한 건 오게 되어 있어. 문득 들려온 아빠 목소리에 슬픔 대신 희망을 마음에 담게 된 이오를 보며 더불어 기쁜 마음으로 할머니 집까지 달려가고 싶어진다. “여보세요? 아, 저희 하룻밤 자려고요. 네, 네…… 빨리 오세요. 빨리요.”언니는 전화에 대고 거듭 빨리 오라고 말했다. 삐걱대는 계단을 밟고 다시 2층으로 올라갔다. 2층에서 내려다보니 어둑한 뒷마당은 산으로 이어져 있었다.언니는 구시렁대며 바닥에 주저앉았다.“치안 센터도 여관도 전화를 해야 오네. 참 요상한 동네야.”컴컴한 산으로 눈이 가면서 가슴이 방망이질 하는데 언니는 시시풍덩한 소리만 해 댄다.“컴컴한 숲 아래 으슥한 산장, 혹시 여기 귀곡 산장 아닐까?”“그만 좀 해!”- 본문 ‘우리가 걷고 있는 이유와 이상한산 장에서 잔 이야기’ 중에서 조랑조랑 열린 빨간 방울을 따서 주머니에 넣었다. 모자에도 담았다.옆에 있는 길쭉한 오이도 한 개 뚝. 그때였다. 천둥 같은 소리가 들렸다.“웬 놈이냐!”저쪽 골목에 지팡이를 든 할아버지가 보였다. 간이 덜컹내려앉았다.“언니, 언니. 큰일 났어!”언니가 달려오는 나를 보고 벌떡 몸을 일으켰다.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본 언니 눈이 휘둥그레졌다.- 본문 ‘빌려 먹은 방울토마토와 오이의 맛 그리고 신기한 물집과물 집 철거반’ 중에서
명탐정 코난 14기 1
학산문화사(단행본) / 아오야마 고쇼 원작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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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아오야마 고쇼 원작
정지로 박물관에 도착한 괴도키드의 예고장. 아무도 없는 밤 10시, 전 세계를 다니며 어렵게 구한 보석 그린 엠퍼러를 훔치러 오겠다고 경고하는데…. 400전 무패 신화의 태권도 선수 오경구. 괴도키드에게 빼앗긴 보라의 마음과 보석을 지켜낼 수 있을까?사건파일 1 괴도키드 VS 오경구(전편) 사건파일 2 괴도키드 VS 오경구(후편) 사건파일 3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고백)케이블 방송: 투니버스 방영중!! 새로운 시즌! 더 멋있는 명추리와 시원한 액션으로 돌아온 인기 애니메이션 만화 명탐정 코난! 어려운 사건도 척척 풀어가는 꼬마 탐정 코난의 스릴 넘치는 추리가 시작됩니다! 검은 조직이 먹인 약 때문에 어린아이가 돼 버린 고등학생 명탐정 ‘남도일’. 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코난’ 이란 이름으로 유명한 탐정의 딸이자 자신의 소꿉친구인 미란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초등학생 친구들과 탐정단을 결성하기도 하고 추리에 소질 없는 유명한 탐정 대신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기도 하며 바쁘게 지내는 코난. 그가 이번에 마주하게 된 사건은? 내용 소개 사건파일 1 괴도키드 VS 오경구(전편) 정지로 박물관에 도착한 괴도키드의 예고장! 아무도 없는 밤 10시, 전 세계를 다니며 어렵게 구한 보석 그린 엠퍼러를 훔치러 오겠다고 경고하는데…. 400전 무패 신화의 태권도 선수 오경구! 괴도키드에게 빼앗긴 보라의 마음과 보석을 지켜낼 수 있을까? 사건파일 2 괴도키드 VS 오경구(후편) 예고된 시간이 되자 사람들을 내보내고 홀로 보석을 지키는 오경구 앞에 나타난 건 괴도키드가 아닌 보라?! 하나뿐인 보라의 드레스까지 입고 보라로 완벽 변장하여 보석을 훔쳐내는데…. 보라와 괴도키드 사이에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사건파일 3 형사아저씨의 사랑 이야기(고백) 옆 반 친구인 진우를 따라 게임 아이템을 구경하러 간 코난과 친구들은 그 빌라에서 무시무시한 사건 현장을 발견한다. 진우의 사촌 형인 민성이 의심스러운 코난! 하지만 민성의 알리바이는 확실한데…. 이 사건엔 어떤 수수께끼가 숨어 있을까?
씨투엠 수학독해 P-1 : 20까지의 수
씨투엠에듀 / 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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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한헌조, 김성국 (지은이)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알려준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다.<P-1> 20까지의 수 1주차 : 수 읽기 2주차 : 순서수 3주차 : 10 만들기 4주차 : 수의 순서 진단평가 <P-2> 비교하기 1주차 : 길이 비교 (1) 2주차 : 길이 비교 (2) 3주차 : 무게 비교 4주차 : 넓이 비교 진단평가 <P-3> 덧셈과 뺄셈 1주차 : 이어 세기 2주차 : 모으기와 가르기 3주차 : 덧셈식과 뺄셈식 4주차 : 네모가 있는 식 진단평가 <P-4> 모양과 규칙 1주차 : 입체도형 2주차 : 평면도형 3주차 : 패턴과 마디 4주차 : 속성 패턴 진단평가★★ 씨투엠수학독해 : 수학을 스스로 읽고 해결하다 ★★ ≪하루 10분 서술형/문장제 학습지-씨투엠수학독해≫는 기존 문장제/서술형 교재들보다 더욱 쉽고 간단한 학습법을 보여주려 합니다. 문제에 있는 문장과 표현 하나하나마다 따로 접근하여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포인트를 찾고, 각 포인트마다 직관적인 활동을 통해 독해력과 표현력을 차근차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이해와 풀이 서술 과정을 단계별로 세세하게 나누어 문장제, 서술형 문제를 부담 없이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문장제 학습법인 씨투엠수학독해가 문장제 문제에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앞으로 서술형 문제를 좀 더 잘 대비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높이 뛰어라 생쥐
다산기획 / 존 스텝토 글.그림, 최순희 옮김 /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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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창작동화존 스텝토 글.그림, 최순희 옮김
칼데콧 영예상 수상작,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널리 알려진 미국 인디언 옛이야기로, 존 스텝토가 다시 쓰고 그렸으며,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하였다. 한 어린 생쥐의 꿈과 모험을 다룬 이 이야기는,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귀감이 되고 있다. 생쥐가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견디기 힘든 어려움을 맞닥뜨리며 눈물을 흘리지만, 끝내 희망을 놓지 않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한 동물들을 위해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며 희생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목탄 연필로 그린 그림은 이야기를 한층 깊이 있게 만든다. 간결하면서도 세밀한 스케치는 보는 내내 마음을 따스하고 편안하게 한다. 또한 생쥐를 비롯한 여러 동물의 표정과 몸짓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마치 그들과 동행하는 기분이 들고, 숨은 감정까지 전해지는 느낌이다. 선뜻 도전하기 어려웠던 꿈과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 그리고 좌절 속에서 빛나는 우정이 그림에 고스란히 담겨 이 책을 가슴 벅차고 아름답게 다가올 것이다.★ 칼데콧 영예상 수상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에게 들려주는 용기와 믿음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아름다운 글과 그림, 시원하게 펼쳐진 연필담채화는 생쥐가 지나가는 곳곳의 풍경들을 섬세하고 정밀하게 보여준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는 널리 알려진 미국 인디언 옛이야기로, 존 스텝토가 다시 쓰고 그렸으며,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 어린 생쥐의 꿈과 모험을 다룬 이 이야기는,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귀감이 되었지요. 생쥐가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견디기 힘든 어려움을 맞닥뜨리며 눈물을 흘리지만, 끝내 희망을 놓지 않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힘든 상황에 처한 동물들을 위해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며 희생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나아가 숭고한 믿음과 자기희생으로 꿈을 넘어 그 이상의 보람과 행복을 얻게 되었습니다. 존 스텝토는 간결한 이야기와 깊이 있는 그림으로 인디언 옛이야기를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어린 생쥐처럼 꿈을 꾸고 역경과 평안을 겪으며 한걸음씩 앞으로 내디디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믿음도 소중하지만, 매 순간마다 관계를 맺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 자체가 꿈의 한 조각임을 일깨워주지요. 생쥐가 머나먼 땅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여러 동물의 존재, 그들의 역할과 서로 주고받는 도움은, 우리의 삶 속에서 맺는 모든 관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합니다. 먼 길을 떠나는 생쥐에게 튼튼한 뒷다리와 멋진 이름을 선물하는 요술-개구리, 지친 생쥐에게 딸기 덤불 밑을 내준 뚱뚱한 쥐, 하늘의 그림자로부터 생쥐를 지켜주는 들소와 늑대까지 이들은 생쥐의 꿈을 돕는 조력자이자, 서로를 향한 관심과 도움이 어떤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일으키는지 잘 보여주는 존재입니다. 만약 생쥐가 이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이들이 처한 상황을 보고도 모른 체 지나쳤다면 아마 꿈에 다가가는 일은 순탄치 않았을 것입니다. 결국 이 세상은 혼자의 힘만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진리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나의 소중한 일부를 내줄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전하고 있지요. 나아가 시련과 아픔을 넘긴 자에게만이 노력의 찬란한 대가와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가르쳐 줍니다. 목탄 연필로 그린 그림은 이야기를 한층 깊이 있게 만듭니다. 간결하면서도 세밀한 스케치는 보는 내내 마음을 따스하고 편안하게 해주지요. 또한 생쥐를 비롯한 여러 동물의 표정과 몸짓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마치 그들과 동행하는 기분이 들고, 숨은 감정까지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선뜻 도전하기 어려웠던 꿈과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 그리고 좌절 속에서 빛나는 우정이 그림에 고스란히 담겨 이 책을 가슴 벅차고 아름답게 만듭니다. 이 시간을 빌어 아이와 어른 모두 자신의 주변을 돌아봄으로써 꿈을 마주하는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길 바랍니다. “네 가슴에 희망이 있는 한, 머나먼 땅에 꼭 닿게 될 거야.” 한 어린 생쥐가 여행을 떠납니다. 늘 꿈꾸던 멋진 곳을 향해서요. 길에서 만난 요술-개구리가 생쥐에게 튼튼한 뒷다리와 ‘폴짝-뛰는-생쥐’라는 멋진 이름을 선물합니다. 길고 위험한 여행길에 용기를 주었지요. 꿈꾸던 곳은 멀고 험했습니다. 강을 건너고 사막을 지나야 했어요. 생쥐는 가는 길에 뱀도 만나고, 하늘의 그림자를 피해 숨어 다니기도 했지요. 뚱뚱한 늙은 쥐는 생쥐의 꿈을 비웃었습니다. 하지만 생쥐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절망에 빠진 다른 동물들을 도와주면서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독이 든 시냇물을 마셔서 시력을 잃은 들소에게는 자신의 눈을, 냄새 맡는 능력을 함부로 쓰다가 후각을 잃은 늑대에게는 자신의 코를 주면서 말이에요. 우여곡절 끝에 생쥐는 꿈에 그리던 머나먼 땅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눈부신 경치도, 하늘과 땅과 살아 있는 것들의 냄새도 느낄 수가 없었지요. 생쥐의 꿈과 희망은 이대로 사라지고 말까요?
김광석 전곡집
SRM(SRmusic) / 구자성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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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소설,일반구자성 (지은이)
김광석 정규 음반의 모든 수록곡을 채보한 가장 꼼꼼한 기타 악보집. 총 8장의 정규 음반에 수록된 전곡(정식 발표된 총 75곡)을 기타 TAB악보로 채보해서 수록하였다.김광석 1 1)너에게 2)내 꿈 3)그대 웃음소리 4)슬픈 우연 (A ver.) 5)슬픈 우연 (B ver.) 6)안녕 친구여 7)내마음의 문을 열어줘 8)기다려줘 9)창 窓 10)그건 너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때문이야 11)아스팔트 열기속에서 김광석 2Nd 12)사랑했지만 13)꽃 14)사랑이라는 이유로 15)마음의 이야기 16)너 하나 뿐임을 17)슬픈 노래 (A ver.) 18)슬픈 노래 (B ver.) 19)그날들 20)마음속의 풍경 21)다시 아침 김광석 3번째 노래모음 22)序 자장가 23)나의 노래 24)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25)나른한 오후 26)외사랑 27)나무 28)기대어 앉은 오후에는 29)그대가 기억하는 내 모습 30)행복의 문 31)結 자장가 김광석 다시부르기 Ⅰ 32)이등병의 편지 33)사랑이라는 이유로 34)사랑했지만 35)그날들 36)너에게 (A ver.) 37)너에게 (B ver.) 38)슬픈 노래 39)거리에서 40)말하지 못한 내사랑 41)그루터기 42)기다려줘 43)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44)그대 웃음소리 45)광야에서 김광석 네번째 46)일어나 47)바람이 불어오는 곳 48)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 49)회귀 50)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51)서른 즈음에 (A ver.) 52)서른 즈음에 (B ver.) 53)혼자 남은 밤 54)끊어진 길 55)맑고 향기롭게 56)자유롭게 김광석 다시부르기 Ⅱ 57)바람과 나 58)그녀가 처음 울던 날 59)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60)잊혀지는 것 61)불행아 62)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63)내 사람이여 64)변해가네 65)새장속의 친구 66)나의 노래 67)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김광석 노래이야기 68)먼지가 되어 Collection : My Way 1964 / 1996 CD3 69)내가 필요한거야 70)이젠 떠나가세요 71)Little Hero 72)부치지 않은 편지 73)여기서 우리 74)여기에 75)끝나지 않은 노래 76)친구 77)녹두꽃 78)포크 메들리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 솔개 → 바보처럼 살았군요 → 변해가네 → 나의 노래) 79)타는 목마름으로김광석 정규 음반의 모든 수록곡을 채보한 가장 꼼꼼한 기타 악보집 이 책은 <김광석 1>, <김광석 2Nd>, <김광석 3번째 노래모음>, <김광석 다시부르기 Ⅰ>, <김광석 네번째>, <김광석 다시부르기 Ⅱ>, <김광석 노래이야기> 그리고 <Collection : My Way 1964 / 1996 CD3>(노래를 찾는 사람들, 동물원, 옴니버스 앨범 등에서 추출하여 묶은 콜렉션) 등 총 8장의 정규 음반에 수록된 전곡(정식 발표된 총 75곡)을 기타 TAB악보로 채보해서 수록하였다. 원곡의 반주가 어쿠스틱 기타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곡들은 극도의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고 채보하였으며(앨범 녹음 당시 살짝 흩날려 연주된 넌 코드톤까지 디테일하게 채보), 건반을 비롯해 여러 악기들로 이루어져 있는 곡들은 어쿠스틱 기타만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원곡의 선율을 살릴 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쉽게’가 아닌 ‘정확하게’라는 콘셉트로 난이도는 비교적 높은 편이다. 김광석의 곡을 기타로 100% 느껴보고 싶은 팬을 위한 악보집이다.
패러디 라이팅 Parody Writing Level 1
비상교육 / 이장돌, 김지나, 염효진 (지은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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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장돌, 김지나, 염효진 (지은이)
패러디 라이팅은 원래의 글(Original)을 기초로 자신만의 모방글(Parody)을 써 보는 신 개념 영어 쓰기 학습법이다. 처음부터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을 반복해서 써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독창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Edgar Dale의 학습 원추 이론에 의하면 90% 이상의 기억률을 보이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모방이다. 패러디 라이팅은 하나의 과제를 여러 번 모방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발표하도록 되어 있다. 이것은 위의 학습원추 이론에 비추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구성이다.Unit 1 Color Family Unit 2 Dear Rain Unit 3 What Do I Look Like? Unit 4 The Cloud Show Unit 5 I Don't Like School Unit 6 My Puppy Loves My Hand Unit 7 Tall, Tall Boy [추천 대상] - 영어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학생 -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 - 영어를 문법 중심 학습으로 지루함을 느껴서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 - 자신만의 기발한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은 학생 - 영어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해결하고 싶은 학생 [패러디 라이팅] 시리즈의 특장점 1. 내신 시험에서 서술형 쓰기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성 교육이 강조되면서 내신 시험에서 선다형 비중이 줄고 서술형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에 따라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수행 평가, 서술 · 논술형 평가를 권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쓰기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 패러디 라이팅은 원래의 글(Original)을 기초로 자신만의 모방글(Parody)을 써 보는 신 개념 영어 쓰기 학습법입니다. 처음부터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을 반복해서 써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독창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3. 패러디 라이팅(Parody Writing)은 학습 원추 이론으로 검증된 구성입니다. Edgar Dale의 학습 원추 이론에 의하면 90% 이상의 기억률을 보이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모방입니다. 패러디 라이팅은 하나의 과제를 여러 번 모방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 하여 발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위의 학습원추 이론에 비추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구성입 니다.
야호, 수학이 좋아졌다!
토토북 / 함기석 지음, 정승희 그림, 권오남 추천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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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수학동화함기석 지음, 정승희 그림, 권오남 추천
수학 숙제를 하던 평범한 아이 윤지는 마법의 수학놀이나라로 초대를 받아 달력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윤지는 신나는 모험을 하며 숫자와 도형, 지도와 공간, 미술과 음악, 자연 등 우리 사는 세상 어디에나 수학이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 간다. 수학은 모험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단서를 제공하기도 한다. 윤지는 빨간 고양이로 변한 동생 윤규를 구하기 위해 원의 둘레와 넓이 구하는 공식을 혼자 힘으로 알아낸다. 놀면서 즐기다 보니 이런 식으로 성취감이 쌓여 가고 마법처럼 어느 새 수학을 잘하게 된 것이다. 윤지는 시간 여행을 하며 아르키메데스와 데카르트, 오일러 등 위대한 수학자들을 만난다. 특히 데카르트가 병상에 누워 천장에 붙어 있던 파리를 보고 좌표를 발견했다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다. 또한 이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에 도움을 준다.추천의 글 : 우리는 수학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 : 수학은 마법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이에요 1 그림 속으로 들어가다 2 출발! 시간 여행을 떠나자 3 에셔의 화실 미술과 수학은 친구야 4 도형이 새겨진 아르키메데스의 묘비 5 앗! 윤규가 고양이로 변했어! 호기심과 관찰이 중요해 6 숲의 여신이 낸 문제를 풀어라 7 거인들이 사는 도형 도시 8 파스칼 삼각산에서 생긴 일 자연에 수학이 숨어 있어 8 동물들의 음악회에 가다 10 집으로 돌아오는 마술“난 수학이 좋아. 수학 100점도 문제없어!”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외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수학에 미래가 있어요 최근 각 대학에선 수학을 전공으로 선택하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에서도 수학과 교수진과 교육 과정을 강화하는 추세이지요. 왜일까요? 수학 전공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수학의 도움 없인 첨단 분야에서 뒤쳐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수학은 첨단 과학기술은 물론 금융과 정보 통신, 문화 예술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쓰이며 나날이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학문입니다. 반드시 수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유용하기는 마찬가지일 거예요. 수학이 관찰력, 창의력,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요. 수학을 아는 아이는 미래의 문을 활짝 여는 열쇠를 손에 넣을 수 있어요. ★ 수학 공부를 잘하려면? 그런데 정작 이렇게 중요한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그렇게 많지 않아 보입니다. 싫어하는 과목 첫 번째로 수학을 꼽는 아이가 많을 거예요. 수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영역을 다루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어려운 것으로 받아들여지기 쉽습니다. ‘수학 = 숙제, 풀어야 할 문제’라고 여기기 시작하면 싫어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많은 어린이가 단원 끝에 나오는 문제를 공식을 이용해서 푸는 것을 수학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많이 푼다고 수학을 잘하게 되지는 않아요. 수학을 잘하려면 먼저 이러한 편견에서 벗어나 수학이 재미있고도 유용한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일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즐겁고 만만한 학문이라는 느낌을 심어 줘야 수학과 친해질 수 있겠지요. ★ 마법의 수학놀이나라에서 수학이랑 친해지자 수학 숙제를 하던 평범한 아이 윤지는 마법의 수학놀이나라로 초대를 받아 달력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은 기린이 날아다니고 분홍 제비가 소식을 전하며 컴퍼스가 달린 로봇이 사는 신비한 세계였어요. 윤지는 이곳에서 신나는 모험을 하며 숫자와 도형, 지도와 공간, 미술과 음악, 자연 등 우리 사는 세상 어디에나 수학이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 갑니다. 수학은 모험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단서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윤지는 빨간 고양이로 변한 동생 윤규를 구하기 위해 원의 둘레와 넓이 구하는 공식을 혼자 힘으로 알아내요. 그리고 스스로 놀랍니다. “내가 진짜 해 냈어!” 하고요. 놀면서 즐기다 보니 이런 식으로 성취감이 쌓여 가고 마법처럼 어느 새 수학을 잘하게 된 거예요. ★ 수학자들에게서 호기심과 관찰력, 끈기와 창의력을 배워요 윤지는 시간 여행을 하며 아르키메데스와 데카르트, 오일러 등 위대한 수학자들을 만납니다. 특히 데카르트가 병상에 누워 천장에 붙어 있던 파리를 보고 좌표를 발견했다는 이야기는 아주 흥미진진합니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이들이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생각의 힘을 키우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천재들의 업적이나 수학의 발견이 오랜 시간의 노력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는 것 또한 깨닫게 할 거예요. 호기심이나 관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어려운 수학 이야기는 싫지만, 수학과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세상이 모두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수학이 재미없고 무미건조한 공식이 아니라 규칙을 발견하고, 그 규칙들을 이용하여 세상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아름다운 음악으로 나타내는 학문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 권오남 (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
결정적 학생부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 최진규 (엮은이) / 2020.02.01
18,000원 ⟶ 16,200원(10% off)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학습참고서최진규 (엮은이)
학종 준비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꼭 필요한 플랫폼과 다양한 정보가 탑재된 책이다. 학종 준비의 첫 단계인 진로설정부터 시작하여 진학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학교생활의 핵심인 학생부 기록과 함께 자소서 작성 및 면접 준비 등 대입의 전 과정을 아우르고 있다. 이밖에도 취업 절벽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일반대 및 전문대 특성화학과 정보와 함께 내신성적 관리를 위한 내신노트 작성법 및 정시 확대에 따라 위상이 높아진 수학능력시험 대비를 위한 수능모의고사 오답노트까지 수록하였다.Part Ⅰ 진로 플랫폼 ▶01 자아찾기 ▶02 표현하기 ▶03 직업정보 ▶04 학과별 분류 ▶05 학과별 진출 분야 Part Ⅱ 진학 플랫폼 ▶01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02 일반대 주목할 만한 학과 ▶03 전문대 맞춤형 특성화학과 ▶04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05 학과별 연계 교과 안내 ▶06 학과별 권장 선택과목(고교학점제) Part Ⅲ 창체 플랫폼 ▶01 자율활동 ▶02 동아리활동 ▶03 봉사활동 ▶04 진로활동 Part Ⅳ 세특 플랫폼 ▶01 세특의 이해 ▶02 수업의 역할 ▶03 대학의 평가 ▶04 세특의 구현 ▶05 시스템 공유 ▶[참고1] 내신노트 ▶[참고2] 교과독서 Part Ⅴ 행특 플랫폼 ▶01 학생 소통하기 ▶02 학부모 상담하기 Part Ⅵ 자소서, 면접 플랫폼 ▶01 자기소개서 따라잡기 ▶02 면접 따라잡기 ▶[참고3] 수능 오답노트▶ 결정적학생부 발간 이유 “학생부 신뢰성, 소통이 중요합니다” -교실에서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교재 발간- 바야흐로 ‘학종시대’입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부가 입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특히 정성평가로 이루어지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과정에 한 이해 부족으로 인하여 아직도 제로 된 처방을 찾지 못해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요소인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 등의 용어는 아직도 그 본질에 어떤 내 용을 어떻게 담아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대학에서는 수업과 교내 대회에 적극 참여하고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라고 강조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문제는 학생부 기록 권한을 교사가 갖고 있는데 학생이 역동적인 활동을 했더라도 교사가 이를 면밀히 관찰하고 기록하지 않으면 사실상 활동 자체는 안 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또한 교사에 따라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활동의 본질 자체가 달리 해석될 여지도 있습니다. 현재의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의 일거수일투족을 교사가 관찰하고 이를 기록으로 옮겨 대학에 제공하고, 대학은 그 자료를 토대로 학생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와같은 시스템 자체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플랫폼이기 때문에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결국 플랫폼에 맞춰 학생 개개인의 역동성과 창의성을 담아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학생, 교사, 학부모의 입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담아야 할지 이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에 따라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여 이를 기록으로 옮기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가는 문은 활짝 열릴 것입니다. 활동은 열정적으로 기록은 미루지 않고 곧바로 진행하되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 한 것은 바로 진실입니다. 요즘 셀프 학생부에 대한 시비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오해를 불식시키고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 학생부를 기록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차별화된 나만의 platform-결정적 학생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하여 대학 진학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학생이나 교사에게는 친절한 안내자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근 학생부종합전형의 사회적 신뢰성 문제로 인하여 비교과 영역이 상당 부분 축소되는 등 제한된 분량 내에서 임팩트 있는 기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정확한 진로에 기반을 두고 자신의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내는 학생부 기록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플랫폼은 학생부 기록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차원이지 셀프 학생부 작성의 기술적 측면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 책소개 단, 한권으로 학종의 모든 고민을 해결한다!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은 대학에서 요구하는 내용도 많고 학교 현장에서 준비해야 할 요소도 많습니다. 그래서 학생을 가르쳐야할 선생님이나 또 학종을 준비해야 할 학생 및 학부모님의 고민은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학종 준비는 어떻게 시작하고 또 어떤 과정을 거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도무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또 학종과 관련하여 수많은 강의가 이어지고 대비 방법을 담은 교재는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학종과 관련하여 명쾌한 설명이 필요하고 또 단 한권의 책에 학종 준비의 모든 방법을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제 그 안타까움을 풀어줄 책이 여러분 앞에 선을 보이고자 합니다. 이 책에는 학종 준비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꼭 필요한 플랫폼과 다양한 정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학종 준비의 첫 단계인 진로설정부터 시작하여 진학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학교생활의 핵심인 학생부 기록과 함께 자소서 작성 및 면접 준비 등 대입의 전 과정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취업 절벽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일반대 및 전문대 특성화학과 정보와 함께 내신성적 관리를 위한 내신노트 작성법 및 정시 확대에 따라 위상이 높아진 수학능력시험 대비를 위한 수능모의고사 오답노트까지 수록하였습니다.
천하무적 어린이 야구왕
상수리 / 김동훈 지음, 최일룡 그림 / 2011.03.14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김동훈 지음, 최일룡 그림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17권. 어린이들에게 야구의 역사, 야구장의 특징, 여러 가지 야구 장비, 야구 규칙, 투수와 타자, 야수와 감독, 전광판 보는 법 등 야구에 대한 정보들을 알려 준다. 리틀 야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야구 선수들의 실제 훈련 이야기도 담고 있다. 재치 넘치는 그림과 생생한 야구 현장 사진들이 있어서 한층 폭넓고 깊이 있는 야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의 야구 역사, 야구공 솔기의 역할, 유명 야구 선수들의 기록과 숨은 이야기, 춤을 추는 것 같은 감독의 사인, 변화구의 종류, 야구 진기록 명기록, 야구 용어 등 흥미진진 재미만점 야구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알쏭달쏭한 야구 용어나 규칙들도 이 책의 주인공 홈런보이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다.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야구가 좋아요 1. 야구의 탄생과 역사 야구의 탄생 | 미국 야구의 역사 | 일본 야구의 역사 | 한국 야구의 역사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나는 미래의 최고 타자 2. 야구장 산책 부채 모양 경기장 | 내야는 다이아몬드 같아요 | 외야는 잔디 공원 같아요 | 선수들의 자리는 어떻게 되나요?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박찬호 선수처럼 될래요 3. 신기한 야구 장비 야구공 | 야구 방망이 | 글러브와 미트 | 유니폼과 보호 장비들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최강 수비수가 될 테야! 4. 알쏭달쏭 복잡한 야구 규칙 심판도 규칙집을 본다고요? | 정해진 경기 시간이 없는 야구 | 야구 경기가 중단됐어요 | 춤을 추는 듯한 사인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리틀 야구단에서 꿈을 키워요 5. 타자 타순의 비밀 | 훔치는 것이 인정되는 야구 | 야구의 참맛 홈런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여자도 야구를 해요 6. 투수 공을 어떻게 던질까요? | 투수의 광속구 | 갑자기 방향이 변하는 공 | 완벽해요, 퍼펙트 경기! | 전설의 투수들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야구장 전광판 보는 법 7. 야수 다이아몬드 안의 내야수 | 외야수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우리 주변의 야구 시설들 8. 야구 선수 야구를 하고 싶어요 | 프로야구 선수가 되려면? | 야구와 관련 있는 다양한 직업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 야구장 에티켓을 지켜요 9. 야구 월드컵과 올림픽 야구 월드컵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올림픽 야구 경기 부록 진기록 명기록 | 우리나라 프로야구단 이야기 야구 용어 | 독서 퀴즈『천하무적 어린이 야구왕』은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야구 이야기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야구의 역사, 야구장의 특징, 여러 가지 야구 장비, 야구 규칙, 투수와 타자, 야수와 감독, 전광판 보는 법 등 야구에 대한 정보들을 알려 줍니다. 리틀 야구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야구 선수들의 실제 훈련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친구들과 야구를 즐기고 싶고, 야구 실력을 키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될 이야기들입니다. 재치 넘치는 그림과 생생한 야구 현장 사진들이 있어서 한층 폭넓고 깊이 있는 야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 우리나라의 야구 역사, 야구공 솔기의 역할, 유명 야구 선수들의 기록과 숨은 이야기, 춤을 추는 것 같은 감독의 사인, 변화구의 종류, 야구 진기록 명기록, 야구 용어 등 흥미진진 재미만점 야구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알쏭달쏭한 야구 용어나 규칙들도 이 책의 주인공 홈런보이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홈런보이가 알려 주는 흥미진진한 야구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집에서 게임만 하니? 우리 같이 야구 하자! 하늘 높이 포물선을 그리며 뻗어가는 홈런 공은 상상만으로도 통쾌합니다. 9회 말 끝내기 홈런은 긴장감 넘칠 뿐 아니라 반전의 묘미를 십분 즐길 수 있지요. 투수가 던지는 공이 스트라이크일지 볼일지, 타자가 언제 시원한 안타를 칠 것인지 기대하며 보는 일도 야구의 매력입니다. 그래서 해마다 야구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더해지는 것이겠지요. 특히 올 2011년은 1982년에 시작한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30번째 생일을 맞는 해입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고, 야구 경기를 하며 노는 아이들도 늘고 있는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야구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알기 쉽게 야구 규칙과 용어를 설명하는 어린이 야구 안내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야구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미국과 일본, 한국의 프로야구 역사는 어떠한지, 야구장은 어떻게 생겼는지, 베이스와 홈 플레이트가 무엇인지, 야구공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야구공의 솔기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야구 방망이는 무엇으로 만드는지, 중요한 야구 규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투수는 어떻게 변화구를 던지는지, 선수들은 어떻게 감독의 사인을 아는지, 유명 야구 선수들은 어떤 기록을 세웠는지, 리틀 야구단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재미있는 야구 일화는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야구의 역사, 야구장 특징, 야구 장비, 야구 규칙, 타자, 투수, 야수, 야구 월드컵 등 9장으로 나눈 야구 정보를 설명하는 각각의 장 앞에는 ‘우리들의 야구 이야기’라는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전주 리틀 야구단에서 야구를 배우고 있는 친구들의 실제 야구 훈련 이야기입니다. 리틀 야구단 선수들의 생생한 훈련 경험담은 어린이들이 야구를 직접 즐기며 놀고 야구 실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야구에 대한 정보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현장감이 살아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어 야구장 가기 전에 구장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곳곳에 타자 헬멧을 쓰고 있는 홈런보이가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한마디씩 하는데, 무척 재미납니다. 어린이들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 줄 좋은 야구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정통 성명학 (正統 姓名學)
이담북스 / 서소옥 지음 / 2017.08.18
22,000원 ⟶ 19,8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서소옥 지음
보편적이고 정통적인 작명 방법을 담았다. 2015년 개정된 인명용 한자 8,142자를 사전으로 모두 수록하여, 작명 시 필요한 한자의 음과 뜻, 발음오행과 자원오행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성명에 사용하기 적합한지 여부도 표시해 편의를 도왔다.서문 1장 성명학의 기원과 발전 1. 성명학(姓名學)이란 무엇인가 2. 성명학(姓名學)의 문화적 배경 3. 성명학(姓名學)의 역사(歷史) 4. 성명학(姓名學)의 종류(種類) 2장 성명(姓名)의 역사(歷史) 1. 성(姓)의 역사 2. 명(名)의 역사 3장 성명(姓名)의 영향력 1. 성명학과 사주 2. 성명학의 목적 3. 성명의 영향력 4. 성명과 음양오행의 조화 4장 성명학과 음양오행론 1. 성명학과 음양 2. 성명학과 오행 5장 발음오행론 1. 발음오행론 2. 발음오행론의 적용 방법 3. 훈민정음 해례본의 발음오행 6장 자원오행론 1. 자원오행론 2. 삼원오행론 3. 기타 작명이론 7장 수리오행론(수리사격론) 1. 수리오행론(수리사격론) 2. 원형이정과 수리사격 3. 수리사격의 구성 4. 수리사격의 해석 8장 작명의 요건 1. 작명의 과정 2. 작명 전에 파악해두어야 할 정보 3. 작명 시 고려할 사항 4. 작명의 요건 9장 작명의 실행 1. 작명의 순서 2. 작명의 실행 3. 작명 사례 4. 작명서 작성 5. 성명의 등록 10장 성명의 분석 1. 성명의 분석 2. 최근 선호하는 이름의 경향 11장 작명의 활용 1. 호(號), 예명(藝名) 2. 상호명, 상품명 3. 순 한글 이름 4. 영어 이름 12장 개명(改名) 1. 개명(改名) 2. 개명 절차 3. 개명의 효과 부록 1 자원오행사전 부록 2 성씨별 길한 수리 배열 명운(命運)의 부족은 성명(姓名)으로 채운다! 이 책은 가장 보편적이고 정통적인 작명 방법을 담았다. 특히 2015년 개정된 인명용 한자 8,142자를 사전으로 모두 수록하여, 작명 시 필요한 한자의 음과 뜻, 발음오행과 자원오행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성명에 사용하기 적합한지 여부도 표시하여 편의를 도왔다. 이름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 한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에 매우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기운(氣運)으로 작용한다. 좋은 이름은 사람의 운로(運路)를 바꿀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법이다. 이름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신중하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행해져야 한다.
우리는 평화를 배운다
아이세움 / 마르크 포티에 외 지음, 홍세화 옮김 /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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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마르크 포티에 외 지음, 홍세화 옮김
프랑스에 있는 평화 박물관 중 하나인 ‘캉 기념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평화교육 프로그램을 모태로 엮은 책.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던 평화, 아직 상상하지 못한 평화에 관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개인들이 저마다 생활 속 평화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일깨우고자 했다. 유럽의 중세의 종교 전쟁을 거쳐, 20세기에는 각각 오천만 명의 사상자를 낸 두 차례의 세계적 규모의 전쟁을 겪었다. 인류의 역사는 마치 전쟁의 역사처럼 느껴지지만, 전쟁에 맞서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 또한 평행하게 이뤄져 왔다. 평화를 위한 인류의 실천 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들어가는 글 1. 역사 속의 평화 고대 ‘올림픽 휴전’에서 중세 ‘하느님의 평화’까지 16세기에서 1914년까지 ‘영구 평화 계획’ 20세기의 고통, 냉전과 무장에 의한 평화 2. 평화를 위한 실천 평화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 유엔, 국제 심판에 의한 평화 ‘블루 헬멧’, 평화의 군인 비정부기구, 국경 없는 자원봉사자 적십자, 전쟁 피해자에게 주는 도움 인도적 권리의 최전선을 지키는 ‘국경 없는 의사회’ 핵무기의 위협 대인지뢰, 비겁한 자들의 무기 아웅 산 수 치의 투쟁, 민주주의를 위한 평화 세계 인권 선언 국제 사면 위원회 마틴 루서 킹, 평등한 시민권을 위한 싸움 아파르트헤이트에 맞선 넬슨 만델라의 투쟁 가난과 소외, 일상의 불평등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은행 간디, 비폭력의 사도 달라이 라마, 티베트를 위한 비폭력 투쟁 왕가리 무타 마타이, 평화를 위한 나무 3. 평화의 상징과 기억 장소 평화의 상징 예술과 평화 전쟁의 참상을 고발하는 평화의 장소 4. 오늘날의 평화 21세기의 평화 유엔의 활동과 한계 유럽연합과 60년의 평화 평화가 해결하는 갈등들 전쟁 후 평화를 어떻게 다시 건설할 것인가? 미디어와 평화 평화를 위협하는 무기 거래 여성의 역할 평화를 위한 학교 물 전쟁 남극과 북극, 과학과 평화의 땅 지속가능한 발전 옮긴이의 말 부록 평화 연표 노벨평화상 수상자 용어 풀이평화는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되어 왔으며, 오늘날 평화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평화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평화 백과! 평화란 무엇일까? 제2차 세계대전이 종전되고 동서 진영의 냉전체제가 붕괴되기 전까지 평화는 전쟁의 반대 개념이었다. 전쟁이 없는 상태가 곧 평화였다. 그러나 핵무기를 핵심으로 한 냉전체제의 종식 이후 전쟁은 그 개념을 달리했다. 은밀한 대리전과 한 국가 또는 좁은 지역 내의 인종.민족.종교 분쟁이 대규모 교전을 대체했다. 게다가 오늘날의 평화는 더 이상 전쟁이 없는 상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물이나 석유 같은 자연 자원의 불균형, 환경 파괴나 인권 침해, 민주주의의 부재, 인종과 성 차별, 빈곤과 기아 같은 문제들이 평화를 위협한 지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집 안마당에서 벌이지는 일이 아니라고 나 몰라라 할 수도 없게 되었다. 평화는 우리가 숨쉬는 공기와 같아서, 한 개인이 무심코 내뱉는 나쁜 숨결이 쌓이고 쌓이면 지구 전체의 평화를 깨뜨리는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우리가 전쟁 없는 세상을 꿈꾸는 게 당연하다면, 자라나는 세대들이 평화를 배워야 하는 까닭 또한 당연하다.” 이 책은 노벨평화상.국제연합.비정부기구처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평화에 대해서도 알려 주지만, 지금까지 몰랐던 평화, 아직 상상하지 못한 평화에 관한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이고, 다채롭고, 놀랍고, 감동적인 평화!” 숱한 전쟁이 있었음에도 평화는 조금씩 진전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이다. 이 책은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개인들이 저마다 생활 속 평화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일깨우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평화에 대한 무한한 희망과 상상력을 열어 준다. 전쟁 vs 평화, 역사 속 평화 “평화 시에는 아들이 아버지를 장사 지내지만, 전쟁 시에는 아버지가 아들을 장사 지낸다.” 헤로도토스의 이 말만큼 전쟁을 잘 설명한 말도 없는 듯하다. 인간 집단 간의 전쟁은 잉여생산물이 생기기 시작한 신석기시대부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역사를 기록한 이래 인간은 크고 작은 전쟁을 멈추지 않았다.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은 올림픽 제전 기간 동안에만 무기를 놓았으니, 전쟁 아니면 평화의 나날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고대 유럽에서 최대 제국을 건설한 로마제국은 어떠한가? 이른바 ‘팍스 로마나’는 잘 훈련된 로마의 군사력으로 유지된 로마제국 안에서만의 평화였다. 동아시아의 고대사도 다르지 않다. 기독교가 천년 왕국의 철옹성을 유지한 유럽의 중세에는 이슬람으로 대표되는 이교도와의 잔인한 전쟁이 수행되었고, 근대 이후에는 구교와 신교 간에 벌인 무자비한 종교 전쟁도 빼놓을 수 없다. 그리고 20세기에는 각각 오천만 명의 사상자를 낸 두 차례의 세계적 규모의 전쟁을 겪었다. 이렇게 보면 역사는 마치 전쟁의 기록인 양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전쟁에 맞서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 또한 평행하게 이뤄져 왔다. 평화를 위한 인류의 실천 사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노벨평화상에서 환경보호운동까지, 평화가 걸어온 길 유산은 모두 다음과 같이 사용되어야 한다. (……) 수입금은 똑같이 다섯으로 나누어 그 첫 번째는 물리학 부문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을 한 사람에게 주고 (……) 다섯 번째는 국가 간 사이를 가까이 하거나 상설 군대를 줄이거나 없애는 데, 평화 회의를 조직하거나 진전시키는 데 가장 많이 또는 가장 잘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 1985년 11월 27일 파리, 노벨의 유언 중에서 (본문 32쪽) 냉전이 끝날 때까지 평화를 이루기 위한 활동은 주로 전쟁을 멈추기 위한 운동이었다. 다이너마이트 사업으로 유럽의 거부가 된 노벨은 죽기 직전 작성한 유언장에서 자신의 재산을 학문의 발전과 평화의 정착을 위해 써달라고 했다. 세계 최초의 인도주의 단체라 할 수 있는 ‘적십자’는 나폴레옹이 벌인 전쟁의 참혹함을 겪은 앙리 뒤낭에 의해 창설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국제연맹’이 창설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국제연합’, 유엔이 창설되었다. 냉전체제에서는 끝없는 핵무기 위협에 온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운 가운데, 양심적인 과학자들의 반핵.반전 운동이 평화의 최전선을 지켰다. 또한 인권 유린이 당연시되는 전장에서 인도적 권리를 지켜 내려 한 ‘국경 없는 의사회’의 창설은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었다. 동서 진영의 화해(데탕트)가 시작된 1970년대 이후 고전적 의미의 전쟁은 설 자리를 잃었지만, 종교.인종 대립 같은 국지적 갈등으로 인한 크고 작은 분쟁들은 늘어났다. 그리고 민주주의가 전 세계 걸쳐 확산되면서 군사 정권의 독재나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정치적 압제에 반대하는 운동들도 늘어났다. 전 지구적 차원의 물 부족과 환경파괴는 국경.종교.인종을 초월하여 인류와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문제로 등장했다. 이처럼 21세기에는 복잡한 세상살이만큼 평화를 위협하는 요소도 복잡다단해졌다. 이에 따라 냉전 이후에는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 평등한 시민권 획득에 기여한 많은 개인과 단체들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단체로는 국제 사면 위원회가 1977년에, 개인으로는 마틴 루서 킹(1964), 남아공의 데즈먼드 투투 주교(1984)와 넬슨 만델라(1993), 미얀마의 아웅 산 수 치(1991) 등이 있다. 평화에 이르는 다양한 길 지속가능한 평화는 인구 중 많은 사람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전까지는 이뤄지지 않는다. 그 방법 중 하나가 소액 대출이다. - 200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함마드 유누스 (본문 93쪽) 무함마드 유누스는 “가난은 평화를 위협한다.”라고도 말했다. 가난과 소외 같은 일상의 불평등과 환경파괴 같은 피부에 와닿지 않는 문제가 왜 평화를 위협하는 요인일까? 우리는 2004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왕가리 무타 마타이의 활동을 통해 해답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왕가리 무타 마타이는 케냐의 평범한 농촌 가정 출신이다. 장학금을 받아 미국에서 공부를 마친 억세게 운 좋은 여성이었다. 마타이는 1976년 ‘케냐 여성 국민 위원회’ 활동을 계기로 정치.사회 분야에서 빠르게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생물학을 공부한 마타이는 땅을 보호하고 나무를 심는 일이 사막화를 낳는 숲의 파괴와 땅의 침식을 막아 아프리카 시골의 가난을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동아프리카 최초로 그린벨트 운동을 창시한 것이다. 마타이의 그린벨트 운동은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뿐 아니라, 최종 목표는 케냐 인의 삶의 조건, 특히 여성들의 가난을 개선하는 데 있었다. 벌목과 환경 파괴로 이득을 챙겨운 권력자들은 당연히 마타이를 핍박했지만 그의 투쟁을 막을 수 없었다. 마타이는 이렇게 말했다. “환경과 자연 자원은 평화를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자원이 파괴되고 부족해지면 우리는 그것을 서로 갖겠다고 싸울 것이기 때문이다. (……) 우리는 평화의 씨를 뿌린다. 지금 그리고 미래를 위하여. 우리가 환경을 개선하면 통치의 방식도 개선된다.” (본문 105쪽) 전쟁 기념관의 시대를 넘어 이 책의 모태는 프랑스에 있는 평화 박물관 중 하나인 ‘캉 기념관’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평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캉 기념관은 1988년 설립되었다. 캉은 프랑스 북서부의 노르망디 지방에 있는 도시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최대 격전지였다. 전쟁의 막바지를 장식했던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핵심 거점이 바로 이곳이었고, 독일군과 연합군 모두 쉽게 물러설 수 없는 전투였기에 더욱 처참한 결과를 낳은 곳이다. 프랑스는 바로 20세기 가장 처참한 전쟁의 장소에 전쟁 기념관이 아닌 ‘평화 박물관’을 세운 것이다. “내일을 잊지 맙시다. 당연히 잊지 말아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오늘의 아이들이 주인이 될 내일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본문 119쪽) 캉 기념관은 방문객들에게 20세기 전체를 관통하는 여행을 시키면서 이런 내용을 가르친다. “전쟁은 결코 전쟁을 끝낼” 수 없음을 역사를 통해 분명히 보여 주는 것이다. 그리고 캉 기념관의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이 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따로 있다. 전쟁의 패러다임이 달리진 지금 전쟁만이 평화를 위협하는 요소가 아니다. 때문에 평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은 다각도로 이뤄져야 하며,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생활 속 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실천을 행할 때 진정한 평화가 온다는 것을 일깨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나라에도 평화 박물관을 세우기 위해 2003년에 건립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지금은 박물관 전 단계로 종로구 견지동에 ‘평화 공간’(www.peacemuseum.or.kr)이라는 작은 둥지를 마련한 상태이다. ‘평화 공간’에서는 전쟁과 평화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 속 평화를 실천하기 위해 일반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공연과 전시회도 열고 있다.오늘날 적십자 국제 위원회의 임무약 80개국에 있는 적십자 국제 위원회는 전쟁이나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대 인도주의 활동을 편다. 형평성과 중립성을 견지하여 어떤 쪽에도 편들지 않고, 인종이나 청치적 입장 또는 종교에 관계없이 부상자를 치료한다. 또한 무력 분쟁의 영향과 그 수단을 제한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 인도주의법('전쟁에 관한 법' 이라고도 함)'을 전파하는 임무도 가지고 있다.p53
달콤한 에너지 설탕
주니어김영사 / 클로드 콩베, 티에리 르페브르 글, 에릭 엘리오 그림. 곽노경 옮김 /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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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클로드 콩베, 티에리 르페브르 글, 에릭 엘리오 그림. 곽노경 옮김
이 책은 설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탕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설탕은 먹는 음식으로뿐만 아니라 시멘트와 철근을 혼합할 때에도 쓰인다.), 설탕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은 무엇이고 예방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설탕이 만들어 낸 문화와 설탕을 이용한 속담 등도 소개된다. 설탕에서 파생된 사탕의 종류와 함께 간단한 요리법도 실려 있어 여러 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각 장마다 란 코너가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감미료라 할 수 있는 엿과 조청 등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다. 꿀처럼 달콤해요 Ⅰ. 설탕, 그 달콤한 역사를 찾아서 설탕의 기원 명성이 자자한 설탕 설탕의 역사 Ⅱ. 설탕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신기한 카멜레온 설탕을 뽑아내요 설탕 정제 공장 Ⅲ. 설탕은 어떤 역할을 할까요? 신기한 재료, 설탕 공업용 설탕 설탕 박사와 하이드 씨 인체의 당분과 화학 작용 당분으로 인한 질병 설탕 박사의 충고 한마디 찬란한 당분 Ⅳ. 설탕을 종류와 가공품을 알아볼까요? 설탕의 모습 미식가들의 잔치 사탕 Ⅴ. 설탕과 관련된 문화를 알아볼까요? 설탕과 주술 요리에 들어가는 달콤 짭짤한 맛 꿀과 설탕에 관련된 표현 Ⅵ. 직접 해 보는 설탕 요리 멋진 요리법 여섯 가지 설탕에 대한 퀴즈 설탕 박사에게 듣는 설탕 이야기 우리나라의 전통 당류 설탕을 만드는 방법 설탕 대체 감미료, 자일리톨 설탕의 종류 설탕으로 만든 추억의 먹거리 설탕 상식 이모저모■ 설탕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설탕에 대한 모든 것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교과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룸으로써 다양한 관심과 취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자 기획되었다. 세 번째 권으로 나온《달콤한 에너지, 설탕》은 설탕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설탕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비만과 당뇨의 주범, 될 수 있으면 멀리 해야 할 식품쯤으로 취급받는 것이 설탕의 현주소이다. 그러나 설탕은 화학 식품이 아닌 사탕수수와 사탕무에서 뽑아낸 천연식품이고, 우리 몸이 활동하는 데 꼭 필요한 탄수화물의 한 종류이기도 하다. 특히 단순탄수화물인 포도당은 뇌의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임에도 불구하고 애물단지 취급 받는 이유 또한 분명히 존재한다. 산소도 과하면 우리 몸에 독이 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당분이 과하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부작용 또한 적지 않다. 설탕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도 있다. 또한 이 책은 사탕수수와 사탕무에서 뽑아내는 식품으로서의 설탕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화에 어떤 영향을 끼쳐 왔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설탕의 역사는 서양사와 맥을 같이 한다. 정복전쟁과 함께 설탕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갔으며 서양 강국이 식민지를 거느리던 근대의 역사에서 영국, 프랑스 등은 설탕을 식민지에 파는 무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서양 문화의 한 켠에서 설탕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다. 설탕이라는 단어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설탕을 둘러싼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키우기
넥서스 / 신용현 글 / 200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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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소설,일반신용현 글
곤충을 처음 기르는 초보자와 전문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곤충 키우기 책. 사슴벌레, 장수풍뎅이를 기를 때 알아야 할 기본 정보는 물론 좀 더 멋진 개체를 우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고급 테크닉까지 상세하게 소개했다. 소개된 정보는 필자가 직접 곤충을 사육하면서 확인한 것들이어서 더욱 신뢰할 만하다. Part 1 사슴벌레, 브리더 그리고 문화 Section 1 사슴벌레·장수풍뎅이의 매력 새로운 세계 진입, 그리고 설레임 사슴벌레·장수풍뎅이 마니아 증후군 외로운 마이너 컬트 집단? 다양한 가치관, 창조의 미학 Section 2 사슴벌레 이름의 수수께끼 사슴의 뿔을 닮아 사슴벌레 투구풍뎅이는 누구 왜 그런 이름이 붙었을까 성만 있고 이름은 없는 \'그냥사슴벌레\' Section 3 1억 원에 도전! 1억 원 뒤에 숨어 있는 브리딩 문화 곤충 문화를 이끌어가는 삼인방, 일본, 대만, 한국 일본의 곤충 사육 문화 일본의 곤충 사육 붐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Part 2 기본 사육 핵심 테크닉 브리더는 왜 세 번 울어야 하나 Section 1 사슴벌레 사육 기본 준비 어떤 사육통에서 키울까 매트로 사용하는 톱밥 사육환경 만들기 Section 2 짝짓기와 산란세팅 가슴 설레는 짝짓기, 페어링 산란세팅 Section 3 사슴벌레의 유충 사육 산란세팅 해체와 유충 채취 발효톱밥 사육 재 사육 균사 사육 Part 3 국내종의 특징과 사육 방법 Section 1 장수풍뎅이 장수풍뎅이 성충 사육 장수풍뎅이 유충 사육 Section 2 애사슴 애사슴 성충 사육 애사승 유충 사육 Section 3 넓적사슴 넓적사슴 성충 사육 넓적사슴 유충 사육 Section 4 톱사슴 톱 성충 사육 톱 유충 사육 Section 5 왕사슴 왕 성충 사육 왕 유충 사육 Section 6 그냥사슴 그냥사슴 성충 사육 그냥사슴 유충 사육 Part 4 해외종의 특징과 사육 방법 Sectioin 1 안테에우스 산지별 안테에우스 안테에우스 성충 사육 안테에우스 유충 사육 Section 2 타이타누스 아종과 산지로 나눈 타이타누스의 특징 타이타누스 사육 포인트 Section 3 코카서스 코카서스의 진실을 찾아서 산지별 코카서스 코카서스 성충 사육 코카서스 유충 사육 Section 4 메탈리퍼 메탈리퍼의 종류 메탈리퍼 성충 사육 메탈리퍼 유충 사육 Section 5 뷰세팔루스 뷰세팔루스의 서식지 뷰세팔루스 성충 사육 뷰세팔루스 유충 사육 Section 6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의 종류 대표적인 아종 구별법 헤라클레스 성충 사육 페어링과 산란 노하우 헤라클레스 유충 사육 Part 5 사슴벌레·장수풍뎅이 FAQ Section 1 암컷 구별하기 암컷에 대한 이해는 어느 정도인가 암컷의 종류 Section 2 균사 사육의 노하우 균사의 또 다른 힘 균사의 맹점은 수분? 균사에 지는 유충 Section 3 유형별 실수 해결책 유충을 구별 못할 경우 유충의 암수를 구별 못할 경우 번데기방이 부서질 경우 수컷이 암컷을 두 동강낼 경우 Section 4 암컷의 산란 증가를 위한 테크닉 영양 보충이 필요한 이유 단백질이 풍부한 먹이 Section 5 충격적인 변이 개체 우화부전, 용화부전의 슬픔 화이트 아이 매력적인 검은 램프리마 명품 중에 명품, 호페이 장수 사슴벌레? 암수일체 Section 6 알쏭달쏭 기묘한 이야기 9 STORY 1 괴물 헤라클레스 STORY 2 메탈 코카서스 STORY 3 흉악무도한 안테에우스 STORY 4 거대 유충의 행방 STORY 5 28mm의 대형턱 뮤엘러리 STORY 6 번개 헤라클레스 STORY 7 대형 개체의 모습을 한 초소형 가면 사슴벌레 STORY 8 기네스를 넘는 타이타누스 STORY 9 양들의 침묵3 Section 7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의 종합병원 흑화증(흑점병) 물렁물렁병 경화증 진드기 우화부전 종양 동충하초 색인
사랑의 인문학
마음의숲 / 주창윤 (지은이) /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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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숲소설,일반주창윤 (지은이)
문학, 철학, 영상학, 신화학, 사회학, 문화이론, 심리학 등을 바탕으로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과거의 사랑과 현재의 사랑이 달라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사랑을 하고 싶고, 또 받고 싶을까? 왜 사랑 때문에 아플까? 그리고 왜 지금 사랑이 중요한가? 주창윤 교수는 사랑을 ‘일만 개의 직소퍼즐’ 같다고 말한다. 그것들을 맞추어갈 때 어렴풋이 사랑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이란 무엇인지 하나씩 그 실체를 맞추어가다 보면 우리에게 사랑이 어떤 의미인지, 왜 사랑이 중요한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을 논하며 시대를 읽고, 사람을 읽고, 관계를 읽는 놀라운 경험을 해보자.프롤로그 1장 미켈란젤로의 발견 미켈란젤로 현상 매혹의 발견 피그말리온의 사랑 사랑의 결정과정 ◇ 소크라테스로부터 2장 사이 메우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섬 눈(雪과 目)의 언어 대화적 관계로서 기대지평 하나 됨이 아니라 둘 됨 ◇ 마리나 아브라모비치로부터 3장 열정의 역설 해와 별들을 움직이는 사랑 나흘간의 열정 사랑에 빠지다와 사랑이 들어오다 열정의 역설적 구조 ◇ 톨스토이로부터 4장 에로스의 거울보기 에로스의 신화 성적 본능과 성적 사랑 남성은 섹스, 여성은 사랑? 에로스의 승화 ◇ 밀란 쿤데라로부터 5장 기억의 공유 기억과 망각 아벨라르와 엘로이즈 기억은 지워져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는다 기억, 사랑의 집 ◇ 클라이브 웨어링으로부터 6장 사랑의 역사 분리와 추방 소크라테스의 사랑 사랑의 이상화 열정적 사랑과 낭만적 사랑 사랑의 개인화 ◇ 두 개의 화산으로부터 7장 디지털 사랑: 관계 맺기와 연결하기 네트워크 개인주의 감정독점 썸타기 사랑법: 근접함의 거리두기 실용적 사랑 ◇ 조약돌로부터 8장 내안의 타인 D에게 보내는 편지와 아무르 동반자적 사랑 눈부처 사랑 왜 너여야만 하는가 ◇ 앙겔로풀로스로부터 9장 비눗방울의 상처 트리스탄과 이졸데 사랑은 왜 아픈가 자아인정 비눗방울의 사랑 ◇ 롤랑 바르트로부터 10장 타자의 경계 넘기 절대적 타자 성(性)과 성(聖) 자매애 타인의 영접 ◇ 안토니아스 라인으로부터 11장 또 하나의 사랑 물병자리가 된 가니메데스 배제된 사랑 올란도 젠더의 해체 ◇ 무지개로부터 12장 사랑의 과학 과학은 사랑을 설명할 수 있는가? 생물학적 사랑 사랑의 심리학 사랑의 사회학 ◇ 대초원 들쥐와 목초지 들쥐로부터 에필로그 후주 참고문헌 사랑하는 두 사람은 땅과 우주 사이에 있는 두 개의 별이다. 모든 별이 그렇듯이 사랑도 중력과 궤도를 갖고 있다. 인문학의 시선으로 탐구하는 사랑의 본질 사랑에 흥미를 잃으면, 다른 물건들처럼 우린 사랑을 서랍 속에 넣는다. - 에밀리 디킨슨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상대와 디지털 사랑을 나누고,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 썸타기를 먼저하는 현대인들의 사랑법에 의문이 생긴다.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문학, 철학, 영상학, 신화학, 사회학, 문화이론, 심리학 등을 바탕으로 사랑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과거의 사랑과 현재의 사랑이 달라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사랑을 하고 싶고, 또 받고 싶을까? 왜 사랑 때문에 아플까? 그리고 왜 지금 사랑이 중요한가? 주창윤 교수는 사랑을 ‘일만 개의 직소퍼즐’ 같다고 말한다. 그것들을 맞추어갈 때 어렴풋이 사랑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이란 무엇인지 하나씩 그 실체를 맞추어가다 보면 우리에게 사랑이 어떤 의미인지, 왜 사랑이 중요한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을 논하며 시대를 읽고, 사람을 읽고, 관계를 읽는 놀라운 경험을 해보자. 두 사람이 영원히 하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하나가 되기를 꿈꿀 뿐이다 인간은 태어난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사랑을 한다. 사랑을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하고, 또 나누기도 하며, 끊임없이 사랑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는다. 과거의 사랑과 현재의 사랑은 많이 달라졌고, 사랑에 대한 정의나 이해 역시 시대에 따라 변화를 거듭했다. 남녀의 사랑은 학자들에게는 연구 대상으로, 예술가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소재로 사용되며 오랜 역사와 전설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지금 이 시대, 사랑은 ‘썸타기’와 ‘디지털 사랑’ ‘젠더의 해체’라는 새로운 이름을 통해 화두에 올랐다. ‘썸 없이는 방송도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디어 매체는 사랑을 시작하기 전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인터넷의 확산은 소통을 넘어 사랑의 영역까지 침범했고, 이제 사랑을 시작하는 데 디지털은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되었다.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잘 팔리는 주제가 되어 전파를 탔고, 상업화되기 시작했다. 남녀의 사랑을 넘어 동성애, 양성애, 무성애 등 다양한 섹슈얼리티가 존재한다는 것을 더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랑에 관한 책이 넘쳐났고, 사람들은 연애트렌드를 분석하거나 연애의 비법과 전략을 제시하며 사랑에 대해 논하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어딜 가나 사랑이 넘쳐나는 시대가 되었다. 이렇게 누구나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사랑 없는 사랑으로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창윤 교수는 지금 시대 사랑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내놓았다.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사랑을 통해, 영화와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그리고 사회 발전과 인식을 통해, 과학과 심리학 이론을 통해, 사랑이 어떻게 변화하고 달라졌는지 이야기한다. 인문학의 시선으로 탐구하는 사랑의 본질 인문학이 인간의 가치와 표현활동을 성찰하는 학문이라면 사랑은 가장 중요한 인문학의 주제다. 이 책은 뜻한 시인의 감성과 문화평론가의 눈으로 사랑을 탐구한다. 문학, 철학, 미술, 영상학, 신화학, 사회학, 문화이론, 심리학 등을 바탕으로 사랑의 숭고함과 아름다움, 사랑의 고통과 슬픔을 심도있게 다룬다. 사랑이 왜 끊임없는 발견이어야 하는가? 왜 지금 사랑이 중요한가? 이 책은 사랑의 낭만적 환상을 거부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너 둘의 세계를 구축하는 실천의 사랑이며, 이 시대 실존적 불안과 고독으로부터 구원해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말한다. 왜 지금 사랑이 중요한가? 주창윤 교수는 ‘현대인은 정서의 불안과 허기 속에서 살고 있다’고 말한다. 관계의 시대를 넘어 연결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이다. 연결은 컴퓨터에서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하듯, 원한다면 언제든 연결하고 끊을 수 있는 형태를 말한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연결하기에 집착하고 있다. 그것이 오늘날 사랑이 중요해진 이유다. 사람들은 더 이상 상처받길 원하지 않고, 사랑하는 데 불필요한 시간을 투자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다만 빠르고 쉽게 사랑에 성공하길 바라며, 더 많은 상대와 사랑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 이처럼 사랑의 의미가 예전보다 가벼워진 것은 사실이지만, 낭만적 사랑이나 절대적 사랑 같은 아름다운 가치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우리는 운명적 사랑을 꿈꾸고 있으며, 사랑을 통해 여러 의미를 발견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은 사랑의 탄생부터 소멸까지, 사랑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디지털 사랑과 동성의 사랑을 다루며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조명한다. 우리는 이미 사랑을 다 알고 있다 착각하지만 왜 사랑이 하고 싶은지, 왜 사랑받고 싶은지, 왜 사랑 때문에 아픈지, 왜 사랑이 중요한지, 그 이유에 대한 답은 쉽게 내리지 못한다. 사랑은 시대에 따라 진화하며 우리 삶에 깊이 자리 잡았다. 이제 그 사랑에 대한 심도 있는 성찰이 필요하다. 사랑은 서로 다른 이방인의 만남으로 시작하며, 사랑을 통해 인간은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하기도 하고, 서로의 기억이나 감정을 공유하기도 한다. 주창윤 교수는 우리 시대 사랑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시작했다. 지금 이 시대, 사랑이 왜 중요해졌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 사랑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겠다는 선택은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때론 사랑을 하지 못하는 것이 열등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사랑은 상대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개인의 열망이 잘 드러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_<프롤로그> 중에서 사랑에는 원본이 없다. 사랑은 두 사람 사이에 공유되는 고유한 체험이다. 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한 하나의 대답을 찾는 것 또한 어려운 일이다. 사랑은 ‘일 만개의 직소퍼즐’과 같다. 수많은 퍼즐 조각들은 사랑을 개별적으로 구성하며, 그것들을 맞추어갈 때 어렴풋이 사랑의 실체를 확인할수 있다.|_<프롤로그> 중에서
철학 콘서트 2
생각정원 / 황광우 지음, 김동연 그림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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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원소설,일반황광우 지음, 김동연 그림
2006년 <철학 콘서트1>을 시작으로 3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철학 콘서트> 시리즈가 11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치밀한 구성과 예리한 통찰력, 저자 특유의 위트를 선보이며 출간 즉시 화제가 되었고, 철학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과 함께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7년 4월, 저자는 산속 암자에서 뇌출혈로 쓰러졌다. 불가피하게 회복이 온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철학 콘서트2>와 <철학 콘서트3>을 출간해야만 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특히 이 두 권을 중심으로 사상가들의 고전을 통독하면서 미흡한 부분을 전면 수정했다. 또한 각권 말미에 개정증보 기념 특별 부록으로 철학 교사 안광복과의 ‘철학 대담’을 실어 <철학 콘서트> 시리즈의 탄생과 의미, 책 속에 등장하는 사상가들의 철학을 더 깊이 있게 담았다.개정판 서문 _ 철학을 절차탁마하다 프롤로그 _ 우리 시대를 만든 10인의 사상가를 만나다 Chapter 1 플라톤은 왜 호메로스를 질투했을까? _ 호메로스 분노하는 아킬레우스|재산보다 소중한 것, 명예|세상을 보는 인간의 눈|사실적인, 너무나 사실적인|트로이를 찾아 Chapter 2 30만 독자들이 선택한 철학 멘토 황광우의 『철학 콘서트』 11년 만에 출간하는 개정증보판!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 추천도서 2006년 『철학 콘서트1』을 시작으로 3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철학 콘서트』 시리즈가 11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치밀한 구성과 예리한 통찰력, 저자 특유의 위트를 선보이며 출간 즉시 화제가 되었고, 철학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과 함께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7년 4월, 저자 황광우는 산속 암자에서 뇌출혈로 쓰러졌다. 불가피하게 회복이 온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철학 콘서트2』와 『철학 콘서트3』을 출간해야만 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특히 이 두 권을 중심으로 사상가들의 고전을 통독하면서 미흡한 부분을 전면 수정했다. 또한 각권 말미에 개정증보 기념 특별 부록으로 철학 교사 안광복과의 ‘철학 대담’을 실어 『철학 콘서트』 시리즈의 탄생과 의미, 책 속에 등장하는 사상가들의 철학을 더 깊이 있게 담았다. 맹자의 혁명론에서 뉴턴의 만유인력까지, 세상을 바꾼 사상가 10인의 역사적 순간들 『철학 콘서트2』는 생각의 혁명을 일으켜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낸 사상가 10인의 이야기다. 과학과 문학, 그리고 철학을 넘나들며 세상을 바꾼 지적 혁명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저자는 위대한 사상가들이 낡은 틀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정의 정신(negation)’이 필요했다고 강조한다. 1권에서 소크라테스가 죽음을 통해 타락한 아테네의 정치를 고발했듯이, 2권에서는 교회의 권위에 도전장을 내밀며 목숨을 걸었던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등장한다. 진리를 위해 스승 플라톤을 부정했던 아리스토텔레스, 신하들의 반대를 이겨내기 위해 요양지에서 남몰래 한글을 개발해야 했던 세종의 속사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러한 부정의 정신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러한 부정의 정신은 결국 ‘철학이 혁명’임을 보여준다. 새로운 철학은 무에서 홀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앞선 어떤 것을 극복하면서 태어나는 것이다. 기존 통념과 체제에 갈등하고 저항하면서 때로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철학임을 저자는 사상가들의 삶을 통해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 “철학은 지식의 최전선에 서서 진리를 캐나가는 학문이다. 따라서 모든 철학자는 혁명가일 수밖에 없다. 그 어떤 권위도 거부한 채 끊임없이 진리만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 그 모든 사유의 집이 주는 안정을 포기하고 새로운 항해에 나서는 사람, 이 사람이 철학자다.” -‘프롤로그’ 중에서 위험한 발상과 위대한 통찰 세계를 발칵 뒤집은 ‘생각의 대전환’ ‘혁명’은 단순히 사상의 영역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철학 콘서트2』는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담고자 했다. 서양 정신의 원형이 된 호메로스, 지구중심이론을 태양중심이론으로 돌려놓은 과학혁명 3인방인 코페르니쿠스-갈릴레이-뉴턴, 온갖 반대를 물리치고 ‘꿈의 문자’ 한글을 만들어낸 세종과 가장 결속력 강한 종교를 만들어낸 무함마드 등 일반적으로 ‘철학자’로 분류되지 않는 인물들이 포함된 것은 이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1권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의 공자를 재발견한다. 『시경』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이름 없는 민중이자 노동하는 사람들의 남녀상열지사다. 민초들의 노래를 고스란히 담아낸 휴머니스트 공자를 담아내고 있다. 또한 고루한 말씀만 일삼을 것 같았던 맹자에게서 급진적인 혁명론을 끄집어내기도 한다. 끝으로 기독교나 사회주의조차 해내지 못한 일을 해냈다고 극찬하면서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를 재조명하기도 한다. 과학혁명의 주역들이 자연 보는 눈을 바꿨다면, 이들은 세상 보는 눈을 바꾼 사회혁명을 수행한 사람들이다. ‘과학혁명’에서 ‘사회혁명’까지, 『철학 콘서트2』는 세계를 발칵 뒤집은 위험한 발상 혹은 위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철학을 절차탁마하며 새롭게 쓴 개정판 2009년판을 새롭게 고치다 『철학 콘서트2』에는 아픈 과거가 있다. 저자는 산속에서 책을 쓰는 도중에 뇌출혈로 쓰러졌다. 새벽이 되어서야 헬기가 도착했고 병원에 갈 수 있었다. 이후 오랜 시일 오른손과 오른발이 움직이지 않았고, 말도 어눌했으며 머리도 멍했다고 한다. 쓰러지기 전에 이미 집필해둔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그리고 「뉴턴」 편은 논리적이고 힘찬 글이었지만, 그 이후에 작성한 원고는 못내 아쉬움이 많은 글이었다. 이번에 개정판을 출간하면서 저자는 미흡한 부분을 전면 수정했다. 이스탄불과 트로이, 아테네와 로마를 둘러본 후에 「호메로스」와 「무함마드」 편을 완성했다. 『시경』을 다시 통독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들을 읽으면서 원고를 수십 번 다듬었다. 2017년판 『철학 콘서트2』는 과학과 문학, 철학을 넘나드는 저자의 원숙미와 통찰이 더 묻어나는 책이다. 또한 책 말미에 철학 교사 안광복과 나눈 ‘철학 대담’은 철학의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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