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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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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당신이 왜 우울한지 알고 있다
더퀘스트 / 야오나이린 (지은이), 정세경 (옮긴이), 전홍진 (감수)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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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
소설,일반
야오나이린 (지은이), 정세경 (옮긴이), 전홍진 (감수)
오롯이 뇌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우울증, 불안장애 등 기분장애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수면장애, 기억장애 등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모든 문제를 다룬다. 모든 뇌의 문제는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며 각각의 뇌 속에서 심각한 정도가 서로 다르게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러한 질환들에 관해 최신의 뇌과학 연구와 생활 속 사례를 곁들여 새로운 치료법과 함께 소개한다. 분명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찾게 될 것이다. 우울증을 흔히들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실제 우울증은 환자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단순한 감기와 다르다. 만약 당신이 감기로 섭씨 39도까지 열이 오를 때 잠시 일을 멈추고 휴식을 취한다면 대개는 얼마 후 건강을 회복할 것이다. 반면 우울증을 마음의 문제로 치부해 스스로 해결하려고만 하면 증상에 딱 맞는 대처법을 못 찾을 때가 많다. 오히려 병의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안절부절못하면서도 자신은 정상이라고 우기기 일쑤다. 우울증은 과학적인 처방전 없이는 회복이 어려움 지독한 독감이다. 그리고 마음이 아파서가 아니라 뇌가 아파서 생기는 질환이다. 추천의 글_당신의 행동을 바꾸는 흥미로운 뇌과학서 추천의 글_현대인에게는 뇌과학이 필요하다 머리말_세상에 완벽하게 정상인 뇌는 없다 1부 뇌는 당신이 왜 우울한지 알고 있다 1장 마음의 감기가 아니라 뇌의 지독한 독감, 우울증 2장 불안한 뇌가 당신을 예민하게 만든다 3장 인간관계가 유난히 어렵다면 성격이 아니라 뇌를 의심해야 한다 4장 천국 같은 기분 뒤에 숨은 조울이라는 늪 5장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것은 뇌일까, 나일까? 6장 중독은 도파민이 만든 뇌의 욕망일 뿐 행복이 아니다 7장 습관을 형성하는 선조체의 무리한 완벽주의, 강박장애 2부 뇌가 지각하는 세상이 당신이 볼 수 있는 세상 8장 머릿속 탐정 시각피질이 추리한 세상, 환각 9장 조현병이 만든 뇌 속 세상에 갇힌 사람들 10장 주의력 결핍은 뇌가 세상을 거꾸로 본다는 증거 11장 우리의 뇌는 어떻게 알츠하이머병에 저항하는가? 12장 사이코패스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3부 뇌는 답을 알고 있다 13장 평생 발달하는 뇌의 비밀은 ‘연결’에 있다 14장 최상의 수면이 최상의 뇌를 만든다 15장 당신의 머릿속 기억 전달자를 깨워라 16장 딴짓하는 뇌를 집중하는 뇌로 바꾸는 최고의 방법 17장 뇌가 쉬는 순간, 창의적인 상상은 시작된다 18장 ‘나’를 알기 위한 뇌과학 연구는 계속된다“당신의 행동을 바꾸는 흥미로운 뇌과학서! 인지행동치료처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_《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저자 전홍진 교수 “보통의 뇌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모른다면 어떻게 마음의 회복을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정신질환이 흔하게 된 현대에 꼭 필요한 책” _션모웨이, 중국 심리학회 前 이사장 당신이 살면서 만나는 문제 대부분의 원인은 뇌에 있다. 이따금 기분이 가라앉아 세상이 어둡게 보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때 당신의 뇌가 우울했기 때문이다. 몇 날 며칠을 초조해하며 나쁜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느낀 적이 있는가? 그것도 뇌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생각만 해도 겁이 난다면 단순히 사람을 사귀는 기술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뇌가 그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일 수 있다. 어떤 사람이라도 이 책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세상에 결점 하나 없는 완벽한 뇌는 있을 수 없다. 이 책은 오롯이 뇌의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우울증, 불안장애 등 기분장애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수면장애, 기억장애 등 일상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모든 문제를 다룬다. 모든 뇌의 문제는 경계가 뚜렷하지 않으며 각각의 뇌 속에서 심각한 정도가 서로 다르게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러한 질환들에 관해 최신의 뇌과학 연구와 생활 속 사례를 곁들여 새로운 치료법과 함께 소개한다. 분명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방향을 찾게 될 것이다. 우울증은 마음이 아니라 뇌의 독감 병의 치료는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우울증을 흔히들 ‘마음의 감기’라고 표현한다. 하지만 실제 우울증은 환자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단순한 감기와 다르다. 만약 당신이 감기로 섭씨 39도까지 열이 오를 때 잠시 일을 멈추고 휴식을 취한다면 대개는 얼마 후 건강을 회복할 것이다. 반면 우울증을 마음의 문제로 치부해 스스로 해결하려고만 하면 증상에 딱 맞는 대처법을 못 찾을 때가 많다. 오히려 병의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안절부절못하면서도 자신은 정상이라고 우기기 일쑤다. 우울증은 과학적인 처방전 없이는 회복이 어려움 지독한 독감이다. 그리고 마음이 아파서가 아니라 뇌가 아파서 생기는 질환이다. 우울증은 (여러 뇌과학적 이유가 있지만) 세로토닌의 분비 감소와도 매우 깊은 관계가 있다. 뇌 속 세로토닌의 농도가 너무 낮아지면 신경세포 사이의 교류에 장애가 생겨 ‘정신력과 체력이 모두 떨어지는’ 우울증에 걸린다. (중략) 만성 스트레스는 뇌에서 트랜스글루타미나제2를 더 많이 분비시켜 사람들의 감정조절 능력을 떨어뜨린다. 과다한 트랜스글루타미나제2의 분비는 뇌 속 세로토닌의 농도를 낮춰 신경세포들 사이의 교류에 영향을 준다. _ 1장, 중에서 이 밖에도 저자는 염증, HPA축 변화, 신경가소성 등 우울증에 관한 다양한 뇌과학적 가설을 제시하는데, 이에 따르면 외상성 사건을 겪은 사람뿐만 아니라 아무런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고 침울한 사람도 이유가 있다. 결국 인생의 문제 중 대부분은 뇌에서 시작한다. 우리에게 마음의 기술이 아니라 뇌과학이 필요한 이유다. 나를 알기 위한 뇌과학 연구는 계속된다 조울증, 대인기피증, 알츠하이머, 수면장애 등에 관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과 최신 치료법 《뇌는 당신이 왜 우울한지 알고 있다》는 우울증, 불안장애, 조울증 등의 기분장애에 관한 뇌과학적 원인과 최신의 치료법을 소개한다. 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각각 심각한 정도가 서로 다르게 존재하는 뇌의 문제에 대해 심리학과 정신의학이 뇌과학을 만나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최신의 경향을 알 수 있다. 또한 알츠하이머, 조현병, 사이코패스 등에 관해서도 설명하는데, 많은 사람의 선입견에 가려져 있던 사실들을 속속들이 알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대학교의 존 맥그래스 연구팀이 2001~2009년 사이에 18개 나라에서 온 3만여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정상인 가운데 5.8퍼센트가 환각이나 망상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약을 복용하거나 수면 상태에서 나타나는 환각이나 망상은 제외한 수치였다. 특히 환각을 겪은 사람의 수는 망상을 겪은 사람의 네 배에 이르렀다. _ 8장, 중에서 텍사스대학교 휴스턴 보건과학센터의 가브리엘 프라이스 연구팀은 양극성정동장애 환자와 그 형제자매 그리고 건강한 사람들의 혈액 샘플을 비교해 양극성정동장애 환자의 노화 속도가 보통 사람보다 훨씬 빠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짧아지는 텔로미어의 길이와 DNA 메틸화 정도 증가, 미토콘드리아 DNA 복제수 증가가 노화로 이어지는 것이다. 확실히 나이가 많은 양극성정동장애 환자의 세포는 같은 나이대의 건강한 사람보다 훨씬 빨리 늙어 있다. 그 원인은 질병 자체의 영향 외에도 평소 생활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해 만성 스트레스를 더 크게 느끼고 이로 인해 노화의 과정이 빨라지는 것으로 추측된다. 4장, 중에서 첫 진단에 조현병과 양극성정동장애를 구분하지 못하고 오진할 확률은 거의 50퍼센트에 이른다. 의사의 의술이 뛰어나지 않아서가 아니라 조현병과 양극성정동장애에 관한 현재의 진단 기준 때문인데, 이 두 질환은 너무 많은 공존질환을 갖고 있다. 실제로 다양한 정신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700명을 대상으로 한 생화학적 검사를 통해 조현병 환자와 양극성정동장애 환자의 유전자 변이에서 많은 공통점이 발견됐다. 이를테면 성상교세포와 관련된 유전자는 자폐장애 환자와 조현병 환자, 양극성정동장애 환자의 뇌에서 모두 지나치게 활성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_ 9장, 중에서 최근 몇 년 사이에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알츠하이머병에 대항하는 데 도움을 주는 숨은 영웅이라는 반전의 연구 결과가 제기됐다. 과학자들은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일종의 항균펩타이드이며, 진균과 세균이 신경세포 조직을 감염시키지 못하도록 한다고 확신했다. 실험용 쥐의 뇌의 살모넬라균을 감염시켰더니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세균 바깥으로 층층이 쌓여 병원체의 침입을 막고 뚜렷한 아밀로이드반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_11장, 중에서 누구나 일상에서 고민할 수 있는 수면장애, 기억력, 집중력, 창의력 등에 관해서도 과학적인 개선법을 전한다.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바꾸는 특별한 수면 방법뿐만 아니라 기억력을 높이는 운동, 식생활과 함께 집중력을 키우는 데 필수 조건인 ‘멍 때리기’ 등 모두 개인이 시도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들이다. 뇌과학은 역사가 100년이 채 안 되지만, 뇌파측정 및 영상기술 덕분에 급격히 발달해 인간을 이해하는 중심 학문이자 필수 교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같은 주제를 논하는 심리학, 정신의학과 달리 ‘뇌’라는 글자만 들어도 뒷걸음질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형국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과학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제안을 건네는 이 책은 뇌과학과 대중을 연결해줄 것이다. 내 문제를 원인부터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다면 120만 명이 선택한 가장 과학적인 처방전 “자신의 상태를 말로 설명할 수 있다면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지경에는 이르지 않을 것이다.” 저자 야오나이린은 다양한 정신질환의 발병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뇌와 자신의 뇌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치료의 방향을 찾는다는 뜻이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에서 수학하고 미국 국립보건원이 약 3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휴먼커넥톰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뛰어난 신경과학자로, 현재는 대중과 뇌과학의 간격을 좁히고자 1인 미디어 쿨브레인사이언스酷炫腦, cool brain science를 통해 정기적으로 120만 명과 소통하고 있다. 저자는 《뇌는 당신이 왜 우울한지 알고 있다》에서 뇌에서 비롯되는 삶의 문제들을 두루 다룬다. 당신은 분명 이 책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점 하나 없는 완벽한 뇌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당신은 이제 마음먹은 대로 기분이 나아지지 않거나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이전만큼 괴롭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고민하는 문제의 가장 정확한 원인을 찾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부신피질호르몬의 일종인 코르티솔은 공포나 스트레스에 반응해 방출되는데, 장기간 분비될 경우 몸의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병을 유발하는 등 면역계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부실피질호르몬은 멜라토닌을 분비하는 뇌의 송과체 활동을 억제한다. 멜라토닌은 수면리듬을 조절해 졸음이 오게 하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면 쉽게 잠들 수 없다. 불안이 계속되면 불면증이 생기는 이유다. _ 2장, <불안한 뇌가 나를 예민하게 만든다> 중에서 동물은 즐거움을 느낄 때 혀로 입술을 핥는데, 미시간대학교의 신경과학자 켄트 베리지는 쥐들이 도파민이 분비되는 중추가 손상되고 나서도 맛있는 음식을 보면 혀로 입술을 핥는지 알고 싶어했다. 실험 결과 쥐들은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자 더 이상 먼저 나서서 음식을 찾지 않았다. 하지만 눈앞에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여전히 혀로 입술을 핥았다. 반대로 전기자극으로 쥐의 도파민 분비를 늘리니 필사적으로 먹을 것을 찾았으며 평소보다 더 많이 먹었다. 다만 혀로 입술을 핥는 행동은 더 늘지 않았다. 이 결과가 뜻하는 바는 도파민이 동물을 행복하게 하는 게 아니라 욕망을 만들어내는 데 관여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_ 6장, <도파민은 ‘행복 호르몬’이 아니다> 중에서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5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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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i(소란아이)
유아놀이책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70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등교버스에서 Morning Ride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Tortoise Catches Up 신나는 술래잡기 놀이 Game of Tag 안전하게 수영하기 Swim Safely 새 관찰하기 All Eyes on Birds 호랑이가 성큼성큼! Tiger Stalks 라크로스 경기 Lacrosse Game 함께 모여 즉흥연주를! Jammin’ Together 즐거운 도미노 게임 Domino Rally 공작새의 자랑 Peacock’s Pride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Time Together 커피숍 풍경 Coffee Shop 책 읽기 좋은 곳 Book Nook 공원 풍경 A Day in the Park 개미핥기의 소풍 Anteater’s Picnic 비바람부는 날의 거리 Wet and Windy 사자왕의 연주회 The King’s Concert 신나는 스케이트보드 타기 Skateboard Fun 곰돌이의 달콤한 간식 Sweet Treat 파내기 작업 A Big Dig 앗, 북극곰이다! Arctic Encounter 도서관에서 At the Library 스파 즐기기 Spa Day 눈밭에 누워 Snow Angels 멍멍이의 예술 감상 Art Appreciation 들통마다 산딸기가 가득 Buckets of Berries 토끼들, 부엌으로 출동! Kitchen Visitors 파도를 즐기는 사람들 Wave Riders 오늘 아침식사는 팬케이크 Pancake Morning 즐거운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Crossword Fun 개구리가 폴짝폴짝 Leap Frogs 하마 커플의 소풍 Hippo Picnic 온실에서 At the Greenhouse 재활용 센터 Recycling Center 찍찍찍, 생쥐들 Mice 정답 Answers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그 책! 놀이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5 출간!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0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아동서를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는 하이라이츠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에 연재해온 것들 중 핵심만을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아동서이다. 기발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450개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45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풍경소리
문학사상사 / 구효서 외 지음 /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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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구효서 외 지음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결산하는 '이상문학상'의 41번째 작품집이 출간됐다. 구효서의 '풍경소리'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풍경소리'는 실험적인 시도로써 여주인공 '미와'를 초점인물로 그려내면서도 '나'라는 1인칭 시점을 다시 부여하는 독특한 서술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이중적 시점의 활용은 주인공의 내면풍경을 밀도 있게 드러내는 한편으로 그 주제의식에 이르는 과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화자의 서술과 '미와'의 기술이 교차될 때, '나'는 과연 누구인가? 이러한 의문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존재론적인 질문에 대한 주인공 '미와'의 대답과 함께 평화로운 공명을 일으킨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구효서의 '풍경소리'와 자선 대표작 '모란꽃'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인 김중혁의 '스마일', 윤고은의 '부루마블에 평양이 있다면', 이기호의 '나를 혐오하게 될 박창수에게', 조해진의 '눈 속의 사람', 한지수의 '코드번호 1021' 등이 수록되어 있다. 현실의 삶을 바라보는 해학적인 관점과 절제된 문장이 강점으로 꼽혔다.제41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 1부 대상 수상작 그리고 작가로서의 구효서 대상 수상작|구효서 - 풍경소리 자선 대표작|모란꽃 수상 소감|가다듬고 처음의 순간에 다시 서게 하는 나의 문학적 자서전|꾸준히 꾸물거리다 작가론|이 좋은 날의 품앗이, 혹은 빚 갚기 - 이순원 작품론|어디서 오셨습니까, 어디로 가십니까? - 장두영 2부 우수상 수상작 김중혁 스마일 윤고은 부루마블에 평양이 있다면 이기호 나를 혐오하게 될 박창수에게 조해진 눈 속의 사람 한지수 코드번호 1021 3부 선정 경위와 심사평 심사 및 선정 경위 심사평 -권영민 인간의 운명과 그 인연의 끈을 밀도 있게 해석해낸 상상력의 힘 -권택영 내 마음에 잔잔한 평화를 -김성곤 어두운 과거의 소리에서 벗어나는 방법 -윤후명 아름다운 선禪의 모습 -정과리 기막힌 사건들과 지식 또는 무지, 그리고 청아한 풍경소리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규정 어머니에 대한 딸의 기억을 불교적 ‘인연의 끈’과 연결시켜 인간과 그 운명을 밀도 있게 그려낸 한국문학사에 길이 남을 수작! 〈풍경소리〉는 중편소설의 형태를 통하여 소설적 주제의 해석에 중량감을 높일 수 있게 되었고, 그 창작 기법과 문체의 실험이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높은 소설적 성취에 도달한 작품으로 한국문학사에 길이 빛날 것으로 믿습니다. 특히 인간의 삶과 그 운명의 의미를 불교적 인연의 끈에 연결시키면서 새로운 해석을 가능하게 하고 있는 이 작품은 가을 산사의 풍경과 사찰을 찾아온 주인공의 내면세계를 절묘하게 결합시켜 놓는 감각적인 문체로 소설적 감응력을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 중에서 ■ 소설가 구효서, 2017년 제41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이상문학상은 한 해 동안 발표된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중ㆍ단편소설을 합리적이고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한다. 이로 인해 이상문학상은 한국소설 문학의 황금부분을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탁월한 작품성을 지닌 수상작들로 이루어져 있어, 현대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소설 미학의 절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2017년 이상문학상 심사위원 5인(권영민, 권택영, 김성곤, 윤후명, 정과리)은 만장일치로 구효서의 〈풍경소리〉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풍경소리〉는 실험적인 시도로써 여주인공 ‘미와’를 초점인물로 그려내면서도 ‘나’라는 1인칭 시점을 다시 부여하는 독특한 서술기법을 선보이고 있다. 이중적 시점의 활용은 주인공의 내면풍경을 밀도 있게 드러내는 한편으로 그 주제의식에 이르는 과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화자의 서술과 ‘미와’의 기술이 교차될 때, ‘나’는 과연 누구인가? 이러한 의문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라는 존재론적인 질문에 대한 주인공 ‘미와’의 대답과 함께 평화로운 공명을 일으킨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구효서의 〈풍경소리〉와 자선 대표작 〈모란꽃〉 외에도 우수상 수상작인 김중혁의 〈스마일〉, 윤고은의 〈부루마블에 평양이 있다면〉, 이기호의 〈나를 혐오하게 될 박창수에게〉, 조해진의 〈눈 속의 사람〉, 한지수의 〈코드번호 1021〉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들 모두 현실의 삶을 바라보는 해학적인 관점과 절제된 문장이 강점으로 꼽혔다. ■ 대상 수상작 〈풍경소리〉, 그리고 주옥같은 5편의 우수상 수상작 소개 1. 구효서 〈풍경소리〉 대상 수상작 〈풍경소리〉는 중편소설의 형태를 통하여 소설적 주제의 해석에 중량감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기법과 문체의 실험이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높은 소설적 성취에 도달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주인공 미와는 달라지고 싶으면 성불사에 가서 풍경소리를 들으라는 친구의 말을 듣고 그곳으로 향한다. 노트북컴퓨터 대신 노트와 연필 세 자루로 써내려가는 미와의 기록은 성불사의 일상을 사찰음식처럼 담백하게 그려낸다. 그녀의 엄마는 서른 넘은 나이에 아비 없는 아이를 몰래 낳아 24년을 숨겨 키우고, 미국인 남자와 결혼해 키우던 고양이를 데리고 타국으로 건너가 이제는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묻혔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환청으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들은 미와는 그 소리가 떠나지 않아 성불사로 들어왔다. “왜”라는 물음이 없는 성불사는 가족보다 더 큰 대자연의 일원으로 그녀를 안내한다. 스님들은 논리와 소유가 아닌 미각의 세계 속에 산다. 오직 자연에서 얻은 음식과 바람소리, 새소리, 물소리 등 무한한 시공의 세계가 그녀를 맞는다. 이 작품은 생각에 억압된 몸, 논리에 억압된 감각을 되살려내는 과정을 잔잔하게 묘사한다. 모든 소리의 근원은 같다. 고양이 울음소리도 다른 자연의 소리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그리고 소설의 후반부에 이르면 자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또 다른 자아가 드러난다. 작품을 서술해오던 시점에 ‘나’라는 1인칭 시점이 부여되고 모습을 드러내는 ‘모든 소리의 연원’은 이제까지 미와를 지켜보고 있던 절대자의 이미지로서 그 경외감이 소설적으로 적절히 표현되어 있다. ‘나’는 성불사를 떠나는 미와에게 “어디로, 가십니까”라고 묻고 그 소리에 답할 수 없는 미와는 대신 ‘길을 걸으며 두고두고 나에게 물어야할’ 거라고 생각한다. 미와가 그러한 생각에 이르는 과정은 불교적인 깨달음을 얻는 문답의 과정처럼 그려진다. 연원에 대한 물음과 그 물음에 대한 대답에 이르는 과정은 또한 치유의 과정이며 그렇기에 이 소설은 단지 엄마의 죽음을 슬퍼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육친의 정을 훌쩍 넘어서는 더 먼 곳에 관한 이야기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 2. 김중혁 〈스마일〉 비행기 여객을 가장하여 마약을 운반하는 마약운반책(스왈로워)의 극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 데이브 한의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미국인과 데이브 한의 대화를 통해, 그리고 데이브 한의 마음속을 오가는 회상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 소설의 재미는 기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건들이 마약운반을 성사시키기 위한 완벽한 시나리오인지 아니면 주인공을 계속 불안 속으로 밀어 넣는 우연한 사건들인지 알쏭달쏭하게 만드는 데서 나온다. 3. 이기호 〈나를 혐오하게 될 박창수에게〉 남편을 살해한 여인이 피의자의 신분으로 형사 앞에서 쓴 진술서 형식으로 구성된 이야기. 불륜의 문제와 한데 얽힌 살인사건의 당사자가 자신의 삶의 과정과 불륜에 빠져들게 된 연유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인공인 하류인생 ‘김숙희’에게 그녀의 인생을 있는 그대로 긍정해주거나 그것도 삶이라고 위무하는 것이야말로 진실로 그녀를 모독하는 것이다. 주인공의 은밀한 폭발이 그것으로부터 나오면서 소설은 재미와 반전, 그리고 잔혹성을 동시에 담고 있다. 4. 윤고은 〈부루마블에 평양이 있다면〉 아직 짓지도 않은 북한의 아파트를 통일에 대비해 미리 분양받는다는 설정을 통해 남북한 문제, 영토 문제, 한반도의 미래 등을 재치 있게 패러디하고 있다. 개성신도시의 모델하우스는 용인에 있고, 평양 2차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남산타워가 보이는 한강변에 있다는 설정을 통해 우리의 역사적, 심리적 상처를 은유적으로 건드리고 있다. 5. 조해진 〈눈 속의 사람〉 구술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두 인물이 그 이야기의 당사자가 세상을 떠나자 그 조문을 위해 함께 동행하는 이야기이다. 망자의 이야기(전쟁 당시의 체험에 근거한)와 현실 속에서 그것을 구술을 통해 복원하고자 했던 두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소설은 오늘날 가장 중요한 행동 양태로 부상한 ‘증언’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6. 한지수 〈코드번호 1021〉 고문기술자였던 사람의 자살 직전의 자술서이다. 격렬한 비린내가 자욱한 삶이 헛것에 불과했다는 뒤늦은 지혜가 애수처럼 깔려 있다.
(만화로 보는 TV 애니메이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1
학산문화사 / 편집부 저 / 200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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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편집부 저
『파워레인저 매직포스』시리즈 제1권. 본 시리즈는 어린이용 SF드라마「파워레인저 매직포스」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만화로, 신기한 마법과 멋진 로봇으로 지하 괴물들을 물리치는 매직레인저들의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Stage 1 여행이 시작되는 아침, 마하지 마지 마지히로! Stage 2 용기를 내자, 마하지 마지 마지카! Stage 3 신룡을 타고, 마하지 지르마 징가! Stage 4 조드의 왕! 마하지 지르마 마지 징가!
불광불급: 미치려면 미쳐라
라온북 / 이윤환 지음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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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소설,일반
이윤환 지음
“이것이 진짜 비즈니스 현장이다! 불황일수록, 안 될수록 미쳐라!?” 서울 강남에서도 택시 타고 찾아온다는 안동의 작은 병원,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 걸어서 가족에게 돌아가는 곳, 요양병원의 미래가 된 복주 경도병원의 경영 노하우를 만난다. ‘요양병원’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아마도 ‘생의 마지막을 보내는 곳’, 다시 말해 ‘죽으러 가는 곳’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경북 안동과 예천에 ‘누워서 입원했다가 걸어서 퇴원하는 병원’을 표방하는 요양병원이 있다고 해서 화제다. 이 두 곳은 2016년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료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한 인덕의료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요양병원이다. 새로 나온 책 에는 인덕의료재단 이윤환 이사장의 남다른 경영 철학을 담았다. 병원을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고 싶어도 선뜻 시도하지 못하는 환자 최우선 의료 정책, ‘존엄케어’를 전 직원이 즐겁게 함께하는 비결부터 서울 아산 병원에서도 몇 번이고 벤치마킹하는 운영 노하우까지 그동안 한 번도 자세히 공개한 적 없었던 병원 경영 스토리를 한 권에 풀고 있다. 병원을 두 개나 운영하는 이사장이라 하면 흔히 ‘물려받은 재산’을 떠올린다. 그러나 저자는 스스로를 또래보다 20년 이상을 뒤처지게 산 ‘국가대표급 흙수저’라고 칭한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시골 가난한 집의 아들로 태어나 한 번도 편안하게 꿈꾸거나 미래를 준비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한번도 미래를 편안하게 꿈꾸거나 준비한적은 없었다 그러나 단돈 천만 원으로 병원경영을 시작하여 십여 년 만에 자산 300억 원대의 병원경영자가 되었고 지금은 대기업 경영자도 그를 보고 배우러 온다. 자신의 이야기가 불황의 한가운데에 있는 대한민국, 안 된다고 포기하고 싶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희망이 되길 바라며 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서문 _ 벤치마킹하러 이젠 전국에서 찾아옵니다 프롤로그 _ 서울아산병원에서 강의하는 시골병원 이사장 1장 나는 안동의 유명한 물리치료사였다 “물리치료해도 소용없다고? 우리 병원에는 왜 사람이 몰리는데?” 250만 원의 빚이 인생을 바꾸다|실전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다|티코에 꿈을 태우고 끊임없이 배우다|안동에 물리치료 잘하는 곳이 있대|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더니!|눈앞의 이익을 버리면 고객이 감동한다 2장 존엄케어는 삶에 대한 존중이다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 이 병원에 가고 싶다” 고난의 뒷면에는 기회가 숨어 있다|돈을 벌 것인가, 의료 서비스를 할 것인가|장기요양보험, 그것만으론 존엄케어 받을 수 없다|노인들의 천국, 일본의 존엄케어|4무 2탈, 존엄케어 선포!|“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해보자”|냄새 없는 병원은 간병사가 만든다|욕창을 없애는 우리만의 방식|낙상 위험이 있다면 온돌병실로|환자를 누워 있게 두지 마라|손발을 묶는 것은 그분의 인생을 묶는 것이다|기저귀를 채우는 진짜 이유|간병사의 자존감이 존엄케어의 질을 좌우한다|“병원 로비가 좋으시면 여기 이불 깔아 드릴게요”|누워서 입원했다가 걸어서 퇴원하는 병원 제3장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한 감사?나눔 경영 “병원 이익보다 최우선은 고객 만족, 그 다음은 직원 만족” “존엄케어도 좋지만 힘들어서 못 살겠다”|감사 문화가 관심과 소통의 문화로|한 달에 책 2권으로 인생이 바뀐다|“알고 보니 당신께 받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감사는 조선족 간병사도 춤추게 한다|요양보호사와 간병사는 다르다?|직원들 복리후생이 존엄케어로 이어진다|의사가 한 번 움직이면 직원 10명이 편해진다|아침에 눈을 뜨면 가고 싶어 가슴 뛰는 곳|좋은 일을 할 때는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감사펀드가 사각지대의 이웃을 돕는다|사회적 나눔이 직원의 자존감을 높인다 제4장 남다른 비즈니스 경쟁력을 만드는 법 “남들이 안 된다, 어렵다, 힘들다 하면 그곳에 기회가 있다” 철저한 준비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돈보다는 사람이 우선이다|남들이 어렵다는 일이 바로 차별화 포인트|투자는 과감히, 고객감동은 필수|절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는 무엇인가 제5장 행복한 성공을 위한 인생 수업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마음을 비우고 지금 할 일을 찾는다|하루 15분 독서가 인생을 바꾼다|베품과 나눔에는 조건이 없어야 한다|최고에게 배워야 최고가 된다|노력이 따라야 운도 따른다|기회비용과 수업료를 두려워하지 말라|가난은 나에게 자립심을 선물했다|나는 행복한 경영자를 꿈꾼다 에필로그 _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 딱 하나만 해봐“요양병원은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업계 패러다임을 바꾼 경영 노하우 요즘 ‘요양병원’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릴까? 아마도 ‘생의 마지막을 보내는 곳’,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면 ‘죽으러 가는 곳’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경북 안동과 예천에 ‘누워서 입원했다가 걸어서 퇴원하는 병원’을 표방하는 재활요양병원이 있다고 해서 화제다. 복주병원과 경도병원 두 곳은 2016년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료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한 인덕의료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원이다. 새로 나온 책 에는 인덕의료재단 이윤환 이사장의 경영 노하우와 존엄케어 스토리가 담겨 있다. 2000년 말을 기점으로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7.2%가 되면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이후 고령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2007년 이후로는 노인요양병원의 숫자도 가파르게 증가세를 보였는데, 새 책 의 저자 이윤환 인덕의료재단 이사장은 2006년 경북 예천에 경도요양병원을 오픈하면서 노인의료사업에 처음 뛰어들었다. 월급쟁이 물리치료사 출신이었던 그는 처음 요양병원을 오픈하던 해에 선진 노인의료제도를 견학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을 둘러보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환자들이 내 집처럼 생활하는 존엄케어 현장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노인들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공간 설계, 환자 1~2명마다 돌봐주는 간병사나 간호사가 있는 점, 신규 입사 간호사들이 직접 기저귀를 차고 콧줄을 끼워넣고 생활하는 체험으로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려고 하는 점, 노인들의 잔존 기능을 살리기 위해 365일 재활치료 실시와 일상의 동작을 재활치료의 연속으로 규정하는 점 등을 보면서 한국과는 확실히 차원이 다른 의료 서비스를 자신의 병원에도 적용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돌아온다. 하지만 병원 경영자가 존엄케어를 실시하고 싶다 해도 실제로 환자들을 케어하게 될 간병사와 간호사를 이해시키고 설득할 수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병원 직원들에게 대뜸 “오늘부터 우리도 존엄케어를 합시다”라고 선언한다고 한들 직원들이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을 리 만무였다. 존엄케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원칙과 지침이 필요했고,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들이 필요했다. 인덕의료재단의 두 병원에서는 현재 ‘병원 이익보다 고객 만족, 그 다음이 직원 만족’이라는 대원칙을 세우고, ‘4무無 2탈脫, 즉 냄새 없고 욕창 없고 낙상 없고 신체구속 없는 4무, 환자가 기저귀를 안 쓰고도 생활할 수 있게 하고 와상 방지를 위해 침대를 벗어나 생활하게 하는 2탈의 행동지침을 정함으로써 존엄케어를 실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포스코나 삼성중공업 같은 대기업에서 실시했던 감사, 나눔 경영을 의료계에서는 최초로 도입해 실시하다 보니, 이제 안동 복주병원과 예천 경도병원은 각지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찾아오는 병원, 존엄케어에 관한 평판을 듣고 전국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찾아오는 효자효녀들을 위한 병원이 되었다. 우리의 미래가 될 존엄케어를 실현시킨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 노인요양병원 하면 노인 특유의 냄새가 나며 기저귀를 차는 것은 당연하고, 의료진을 힘들게 하면 환자를 묶어놓는 병원이라는 인식이 있다. 질 나쁜 요양병원은 언론의 도마 위에 오르기도 하는데 그 계기가 된 것이 바로 2014년에 발생한 장성요양병원 방화사건이다. 방화 용의자는 치매 환자로 알려져 있는데, 사건 당일날 이 병원에서는 간병사는 한 명도 없이 간호조무사 한 명이 야간에 40명이 넘는 환자를 돌보고 있었다. 화재가 나자 혼자였던 간호조무사는 환자들을 대피시킬 수 없었고 결국 본인도 유독가스에 질식사하는, 24명의 인명피해를 낸 대참사가 일어난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던 걸까? 병원의 손익계산을 하려면 ‘수가’라는 걸 계산한다. ‘수가’란 병원에서 환자가 내는 비용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는 비용을 합한 금액을 말한다. 늘어나는 요양병원 속에서 가격경쟁이 과열되면서 장성요양병원에서는 병원비를 20만원밖에 받지 않았다. 정상적인 법정 본인부담금인 60만원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 가격이다. 게다가 수가에 포함되지 않는 간병비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무료였다. 문제는 이런 상태에서는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대로 간병 인력을 쓸 수 없었고 특히 야간에는 더욱 취약한 상태였기 때문에 단 한 명의 간호조무사가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서 인명사고가 났던 것이다. 한국에서도 2008년부터 장기요양보험이 실시되고 있지만, 간병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을 합한 형태인 개호보험을 실시하고 있는 일본과 비교하면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간병비 부담이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 저자 이윤환 이사장은 2006년에 처음 노인요양병원의 건축공사를 진행하면서 전국의 요양병원을 다니며 벤치마킹한 결과, ‘나라면 냄새 나는 병원에 부모님을 모시고 싶을까? 내가 노인이 되었을 때 이런 병원에 가고 싶을까?’를 기준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이윤환 이사장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존엄케어를 마음에 품게 된 시작점이기도 하다. 안동 복주병원이나 예천 경도병원에 가면 방문객들은 크게 두 번 놀란다. 우선, 노인병원 냄새는커녕 병원 냄새조차 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놀란다. 냄새 없는 병원을 만들려면 간병사와 간호사의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주 2회 이상 환자들을 목욕시키고, 존엄케어를 선포한 이후로 세탁물이 2배로 늘었을 정도로 자주 옷을 갈아입힌다. 이것으로도 냄새가 없어지지 않는 병실은 간호부장과 간호사들이 직접 나서서 환자 침대와 모든 물품을 복도로 이동시키고 대대적인 청소를 하고 침대 매트리스와 냉장고 대청소까지 실시한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도 이 병원의 직원들은 병실에서 일하는 간병사이건 청소하는 사람이건 식당에서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이건 방문객을 보면 여유롭고 활기찬 표정으로 먼저 인사를 건넨다. 이것이 바로 방문객들이 놀라는 두 번째 포인트다. 그래서인지 사실 두 병원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존엄케어를 실시한 곳은 아니었는데도 ‘진정성 있는 최고의 존엄케어’를 하고 있다는 평판을 얻고 있는 중이다. “미칠及 때까지는 미친狂 것이 아니다!”…… 1.5배 노력하는 감동 서비스 복주병원과 경도병원의 존엄케어에 ‘진정성’이 더해진 것은 다른 곳보다 특별한 노력이 더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처음 존엄케어를 선포하기 전 한국형 존엄케어를 먼저 실시하고 있었던 병원을 방문한 뒤, 한 수간호사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만약 친정아버지가 편찮으시면 존엄케어하는 저런 병원에 모시고 싶습니다. 그런데 간호사인 저는 그런 병원에서 일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도 정확한 표현이다. 저자인 이윤환 이사장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쉬운 것 한 가지’를 먼저 실시하는 것으로 실행력을 높였다. “지금은 체위 변경 및 환기 시간입니다. 문을 활짝 열어주세요.”라는 아나운서의 멘트를 녹음해서 2시간마다 전 병원에 음악과 방송이 나가도록 했고, 그렇게 4무 2탈 중 ‘냄새 무無’ ‘욕창 무’를 실현하는 것으로 존엄케어를 시작했다. 그러나 병원 직원들이 ‘그러다 말겠지’라는 태도를 바꿔 적극적으로 존엄케어에 동참하게 된 계기는 따로 있다. 존엄케어를 선포하고 새벽이든 공휴일이든 항시 병원을 나와 둘러보던 이윤환 이사장은 어느 공휴일에, 쉬는 날이라 물리치료가 없다 보니 침대에서 먹고 자고를 반복하는 환자들의 일상을 보고는 공휴일에도 물리치료와 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마음먹는다. 병원 이익이 직원 만족을 우선하지 않는다는 원칙 하에 공휴일 프로그램을 간부들 위주로 실시하던 어느 설 연휴에 그는, 눈을 감으려 해도 눈이 감기지 않고 입을 벌리고 싶어도 입이 벌어지지 않는 경험을 한다. 한방에서 말하는 구안와사, 즉 안면마비가 온 것이다. 이걸 알게 된 직원들은 이사장이 결코 존엄케어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관망만 하던 태도를 바꾸었다고 한다. ‘미치면(狂) 미친다(及)’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 ‘미친다’ ‘노력한다’는 것은 조금 흉내내고 깨작대고 마는 수준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야말로 ‘미친놈’ 소리를 들을 정도의 끝없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인생에도 조금은 변화가 보일 정도가 된다는 얘기다. 미칠(及) 때까지는 미친(狂) 것이 아니다. 노인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병사들은 궂은일을 한다는 인식 때문에 대체로 자존감이 낮은 편이었다. 간호사들도 대도시의 큰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노인들 뒤치다꺼리나 하는 병원에서 근무한다는 생각 때문에 낮은 ‘직업의식’을 갖고 있는 것이 보통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복주병원과 경도병원에서는 개인적인 사유로 퇴사하는 직원은 있어도 존엄케어가 힘들어서 퇴사하는 직원은 없어졌다고 한다. “다른 병원은 억제대 쓰는데 우리는 못 쓰니까 너무 힘들어요.”라고 얘기하는 직원도 더 이상 없다고 한다. 이윤환 이사장은 어떻게 직원들의 긍정 마인드를 상승시키고 자존감을 높여 진정한 존엄케어를 가능하게 할 수 있었을까? 겨우 1천만 원 자본금에서 시작했던 병원 사업은 어떻게 300억 원대의 자산을 가진 의료재단으로 커갈 수 있었을까? 그 모든 이야기를 새 책 『불광불급 : 미치려면 미쳐라』에서 확인하길 바란다.
땅 파다가 콧구멍에 흙 들어간 두더지의 지구 이야기
종이책 / 초등과학논술교사모임 지음 /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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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명작,문학
초등과학논술교사모임 지음
'어린이 환경 동화 시리즈' 3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작가가 함께 구성한 환경 동화책이다. 어린이들은 재미있고 유쾌한 동화 한 편을 읽으면서 지구의 비밀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교과 과정에 나오는 과학 상식을 배우게 된다. 땅이 병들고 먹을 것이 없어져 살기가 힘들어진 두더지 마을. 갈갈이와 땅땅이 두 친구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화산이 폭발하고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사막과 북극을 헤매는 등 생고생이 따로 없다. 여행길에 만난 어둠의 날개와 짧은 꼬리 도마뱀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가는 곳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갈갈이와 땅땅이는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읽어 보세요 ● 4 땅땅이는 동쪽으로, 갈갈이는 서쪽으로 지구는 둥글다 ● 8 지구가 돌면서 생기는 일 ● 16 지렁이를 찾아서 지구의 생김새와 땅속의 모습 ● 18 지구가 정말 위험하다고요? ● 34 산이 폭발한다! 화산 이야기 ● 36 한눈에 보는 지구의 역사 ● 52 공룡이 나타났다! 공룡은 어디서 왔을까? ● 54 이런 공룡이 있어요 ● 66 움직이는 땅덩어리 ● 68 땅이 흔들린다! 지진과 지층 ● 70 지진의 세기 ● 82 땅속에 보물이 숨어 있어! 화석과 화석 연료, 그리고 광물 이야기 ● 84 여러 가지 돌의 종류 ● 96 앗, 뜨거! 아앗, 차거! 지구의 극한 지역, 남극과 북극 ● 98 사막과 극지방의 날씨 ● 120 나쁜 사람들 토양의 오염 ● 122두더지 친구 갈갈이와 땅땅이의 세상에서 가장 험난한 지구 여행 재미있게 읽다 보면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땅파기 선수인 두더지 콧구멍에 왜 흙이 들어갔을까? 땅이 병들고 먹을 것이 없어져 살기가 힘들어진 두더지 마을. 갈갈이와 땅땅이 두 친구가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화산이 폭발하고 풀 한 포기 자라지 않는 사막과 북극을 헤매는 등 생고생이 따로 없다. 여행길에 만난 어둠의 날개와 짧은 꼬리 도마뱀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가는 곳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갈갈이와 땅땅이는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까? 놀랍고 신기한 지구의 비밀 우리는 땅 위에 집을 짓고 농사도 지으면서 산다. 나무와 풀도 땅에서 자라고, 동물들도 땅 위를 뛰어다니며 산다. 그런데 정작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옛날에는 땅이 한 덩어리로 붙어 있었다는 사실도 잘 모르고, 화산 폭발이나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도 모른다.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선 두더지 친구들을 따라가 보자. 위험천만한 여행이지만, 그들과 함께 지구 곳곳을 여행하다 보면 신기한 지구의 비밀을 풀 수 있다. 동화를 읽으면서 공부도 되는 스토리텔링 교육 어린이에게 어렵고 딱딱한 지식을 전달하기란 쉽지 않다. 이야기 형식으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에듀테인먼트 스토리텔링’이 차세대 교육의 키워드로 떠오르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어려운 지식을 한 편의 동화를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며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스토리텔링의 학습 효과는 단순 암기식보다 훨씬 뛰어나다. 그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분석력, 판단력도 높아진다. 이 책은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작가가 함께 구성한 환경 동화책이다. 어린이들은 재미있고 유쾌한 동화 한 편을 읽으면서 지구의 비밀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교과 과정에 나오는 과학 상식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의 특징 선생님들이 교과서 속 과학 지식을 쉽게 알려 줘요 어렵게 느껴지는 지구의 과학 지식을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이야기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줘요. 교과 과정이 꼼꼼하게 들어 있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동화를 통해 배우니까 이해도 잘 된답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나면 과학 상식이 저절로 늘어요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저절로 공부가 돼요. 흥미진진한 동화 속에 지구의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거든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신기한 지구의 과학과 환경에 대한 지식이 쑥쑥 늘어 있을 거예요. 환경의 소중함을 알게 돼요 땅이 오염되면 식물과 동물들이 병들게 되고, 사람들도 결국 살지 못하게 돼요. 땅이 병들어 더 이상 살 수 없게 된 두더지 마을처럼 말이에요. 이 책을 보면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될 거예요. 현명한 어린이라면 환경에 대해 생각할 줄 알아야겠죠? 관련 교과 과정을 표시해 공부에 도움이 돼요 땅의 변화, 화산과 지진 등 동화 속에 나오는 지구 이야기들이 교과서의 어느 단원에 나오는 내용인지 표시했어요. 교과서 내용과 연관 지어 볼 수 있어 공부에 도움이 돼요.
미미일소흔경성
달다 / 구만 지음, 이현아 옮김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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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소설,일반
구만 지음, 이현아 옮김
, , 등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모든 작품이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져 중국 드라마와 소설 팬들 사이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바로 그. 구만 작가의 소설이 드디어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중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로, 여러 언어로 번역돼 중국뿐 아니라 각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의 남자주인공 샤오나이는 중국에서 네티즌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 속 남주인공으로 의 주인공 하이침과 함께 오랫동안 1, 2위를 다투며 사랑을 받아왔다. 게임을 소재로 게임 안팎에서 이루어진 풋풋한 청춘의 사랑과 꿈을 향한 도전을 경쾌하고 달콤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제목에는 여러 가지 뜻이 담겨 있는데, 원뜻은 나라를 망하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인이라는 성어를 바탕으로 '살짝 웃는 미소가 아름다워', 여주인공인 '웨이웨이(微微)가 웃으니 아름다워'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하지만 구만은 주인공들의 이름을 넣어 제목에 중의적인 의미를 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책의 제목 또한 여주인공의 이름이자 게임 아이디인 웨이웨이(微微)와 남주인공의 이름 샤오나이(肖奈)이자 게임 아이디인 이샤오나이허(一笑奈何)의 이름을 넣어 나라를 망하게 할 정도로 '웨이웨이와 이샤오나이허(샤오나이)의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숨은 의미도 담겨 있다.등장인물 관계도 1장 버림받다 2장 웨이웨이, 남의 신랑을 뺐다 3장 뜻밖의 프러포즈 4장 결혼 전야 5장 성대한 결혼식 6장 수행원 웨이웨이 7장 샤오위 패밀리 8장 우연한 만남 9장 결투 10장 음흉한, 너무나 음흉한 11장 동영상 12장 흰 옷자락과 붉은 그림자 13장 그는 내가 아니야 14장 변태스러운 퀘스트 15장 강호에서 만나자 16장 나와 함께 17장 부인 가지고 놀라고 18장 결승전 19장 깨달음 20장 알고 있어 21장 기다리고 있었어 22장 바로 그 23장 제일 안 어울리는 커플 24장 농구 고별전 25장 전격전 26장 모두 내 사람 27장 못 참아 28장 그가 지나갔어 29장 가장 어색한 파티 30장 고수의 품격 31장 미인 선배 32장 유언비어 33장 좁은 길 34장 현실 35장 혼수 보충 36장 조심해서 잘 가 37장 길가에 꽃이 피었으니 38장 천천히 돌아와요 39장 부끄러워 (>o
이선생의 학교폭력 평정기
양철북 / 김경욱 등 글 /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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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육아법
김경욱 등 글
학교폭력, 이제 희망을 말하자! ‘따돌림사회연구모임’ 교사들이 8년 남짓한 시간 함께 연구하고 4년간 집필하여 만든 학교폭력에 대한 현장보고서이다. 현직 교사들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이미 일상화되어 있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이다. 비록 너무 일상화되어 도무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아 보이는 문제이지만 이 책의 저자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제안을 시도한다. 학교폭력은 법의 관점에서 \'사건\'으로 보지 않고, \'관계\'의 문제로 볼 때 실마리가 풀린다고 말한다. 아이들의 갈등을 대화의 영역을로 끌어내고 교육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할 때 학교폭력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 책에는 따돌림, 센 척, 권력 다툼 등 우리 시대의 학교폭력에 관한 여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노력하면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체험을 통해 보여준다. 단순 사례집이나 딱딱한 보고서가 아니라 교사들이 직접 쓴 학교폭력 희망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학교폭력을 자극적인 ‘사건’이 아닌 일상의 ‘인간관계’로 바라보는 통찰로 바라볼 때 비로소 학교폭력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의 말 평화의 신은 없다 평화의 신은 있다 어느 파시스트의 학창 시절 김경태의 생존 수칙 그래도 연극은 계속된다 나이팅게일의 일기교사들이 직접 쓴 학교폭력 희망 보고서! 학생들은 하루의 반 이상을 학교에서 지낸다. 아이들에게 학교는 배움터이자 매우 소중한 삶터이다. 이러한 소중한 삶터에서 아이들은 불행히도 폭력을 일상적으로 경험한다. 어른들처럼 아이들도 늘 서로 비교하고, 서열을 인식하며,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만의 무기를 갈고닦는다. 따돌림, 센 척, 권력 다툼 등의 학교폭력을 통해 아이들이 배우는 것은 ‘지배와 굴종의 사회학’이다. 교사들도 마찬가지다. 교사들은 경력이 많건 적건 간에 학교폭력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평화로운 학교생활을 원하지 않는 교사는 없다. 이런 교사들에게 학교폭력은 그 자체가 고통이다. 여기에 학교폭력에 대한 오해와 ‘아무리 해도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는 없어’ 라는 무기력이 고통을 증폭시킨다. 이 책을 쓴 교사들은 학교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하면 아이들을 ‘지배와 굴종’으로부터, 교사들을 ‘오해와 무기력’으로부터 구해낼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다소 과장되긴 했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학교폭력을 ‘평정’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리고 그 근거로 자신들의 학교 현장에서의 공부하고 실천한 생생하게 체험을 제시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 교사들이 처음으로 공개하는 학교폭력 희망 보고서이다. 학교폭력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제안 이 책의 마지막 이야기인 ‘나이팅게일의 일기’에는 학교폭력의 발생과 해결 과정을 다룬 한 가지 사례가 나온다. 우연한 사건을 통해 한 반 전체가 폭력을 매개로 한 약육강식의 피라미드처럼 되어 있는 것이 밝혀진다. 담임교사가 이를 교감, 교장에게 보고한다. 빠르게 조사가 시작되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가려진다. 가해자는 징계를 받고 사건은 마무리된다. 만약 학교 이미지 실추를 두려워한 교장의 지시가 없었다면 사건은 경찰에게 넘어갔을 것이다. 이 사례에는 학교폭력에 대한 몇 가지 전형적인 오해들이 담겨 있다. 이것은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이기도 하다. 먼저, 학교폭력의 일상성이다. 우리는 학교폭력을 때리고 찌르는 따위의 끔찍한 사건으로 이해한다. 오랫동안 대중매체가 다룬 방식에 익숙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처럼 학교폭력은 매우 일상적이다. 아이들이 아이들을 지배하는 방식은 때리는 등의 직접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숙제를 대신 해오게 하거나 컨닝을 강요하거나 각종 심부름을 시키는 따위의 일상생활을 통해 집요하게 이루어진다. 다음으로는 학교폭력의 구조성이다. 위의 사례처럼 학교폭력은 매우 견고한 구조를 갖는다.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있는 아이가 다음 서열의 아이들을 폭력으로 지배하고, 다음 서열의 아이들은 그 다음 서열의 아이들을 똑같은 방식으로 지배한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구분되지 않는 구조다. 모두가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인 셈이다. 이런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채 피해자와 가해자를 구분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뿌리는 내버려 둔 채 가지만 자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해와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의 가능성이다. 위의 사례처럼 많은 학교폭력은 학교의 명예를 지킨다는 이유로 본질이 은폐되거나, 너무나 쉽게 경찰에 넘겨져 법에 의존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법과 공권력에만 의존하는 이러한 해결책을 경계한다. 법과 공권력은 학교폭력을 ‘사건’으로 다룰 뿐, ‘인간관계’ 문제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학교폭력을 ‘사건’으로만 보면,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는 이분법에서 한발 짝도 벗어날 수 없게 된다. 학교폭력은 일상의 비인간적인 권력 관계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학교폭력 해결의 핵심은 비인간적인 관계를 인간적인 관계로 전환하는 데 있다. 법과 공권력 이전에, 상호 이해를 위한 학교·학급에서의 자치 활동이 우선인 것이다. 4년 동안의 집단 창작으로 이루어내 성과 이 책은 교사들이 8년 남짓한 시간 함께 연구하고 4년간 집필한 역작이다. 교사들은 2001년부터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모여 학교폭력에 대해 공부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다. 사회적으로 학교폭력의 정의조차 합의하지 못한 상황에서 공부는 갈팡댔고, 좌절뿐인 경험 나누기는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모임에서 나눈 것을 교실에서 실천하는 과정을 수없이 되풀이하면서, 교사들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학교폭력에 맞선 교사들의 자신감과 희망의 기록이다. 이 책에는 학생생활연구회의 따돌림사회연구모임 교사들이 직·간접으로 겪은 학교폭력 사례들이 들어 있다. 교사들은 다양한 사례를 재구성해 학교폭력의 현실을 꿰뚫는 여섯 가지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이야기들은 우리 시대 학교폭력의 전형이라 할 만큼 생생하며 본질적이다. ‘평화의 신은 없다’ 편은 교사가 학교폭력 가해자의 난폭함에 대응하지 못하는 현실을 그린다. ‘평화의 신은 있다’ 편은 시기와 질투, 따돌림에 물들어 있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아이들의 마음속에 평화에 대한 욕구가 있으며, 그것을 교사가 어떻게 끌어내는지를 보여 준다. ‘어느 파시스트의 학창 시절’ 편은 일상의 파시즘이 인간관계와 권력 다툼 속에서 증식되어 가는 과정을 파헤친다. ‘김경태의 생존 수칙’ 편은 아이들이 의식적으로 활용하는 여러 가지 권력 유지 수법을 소개한다. 요즘 아이들이 순진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연극은 계속된다’ 편은 자신들의 거짓과 어리석음을 알면서도, ‘센 척’ 때문에 가식적인 언행을 계속하는 비극적인 현실을 고발한다. ‘나이팅게일의 일기’ 편에는 서로 다른 교육관을 가진 두 교사가 등장한다. 이들의 행보를 통해 학교폭력에 철저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구조적인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 없음을 이야기한다.
오십부터는 노후 걱정 없이 살아야 한다
포레스트북스 / 강창희, 고재량 (지은이)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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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고재량 (지은이)
“100살까지 산다는데 노후 자금은 얼마나 있어야 합니까? 10억 있어야 합니까? 7억 있어야 합니까?” 노후설계를 주제로 강의를 하러 갈 때마다 저자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다. 세계 최장수국, 퇴직 연령 50세, 은퇴 후 12만 시간의 시대를 맞이한 퇴직 예정자들의 절실함이 묻어 있는 질문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인 강창희 대표는 이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과거에는 자식이 부모보다 잘될 확률이 높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젊을 때부터 생애주기에 맞는 노후설계를 시작하지 않으면 노후파산이 당신의 일이 될 수도 있다.” 과거만 해도 자식이 부모의 노후를 책임질 수 있었다. 기대 수명이 적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소위 ‘운이 나쁘면’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되었다. 문제는 유례없는 초고령화 속도를 쫓아가기에 국가적 차원의 준비와 국민의 인식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이다. 홀로 사는 노인은 점점 늘어가고, 노후 빈곤은 이웃 국가인 일본만의 일이 아니며,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서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캥거루’ 자녀 리스크 등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 리스크가 산재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에 풍요로운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부터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현역임을 강조하며, 퇴직 후 12만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창직의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또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금융자산은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생애주기별 포트폴리오 짜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지막으로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3층연금 쌓는 방법과 노후대비 상품으로 활용 가능한 퇴직연금, TDF, ISA 등의 활용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노후를 책임질 사람은 바로 나뿐이다’라는 인식의 전환일 것이다. 더 이상 자식이 노후의 보험인 시대는 지났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는 당신 손에 달려 있다.머리말: 노후 준비,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자 제1장 저성장, 결핍의 시대가 오고 있다 생애설계의 발목을 잡는 세 가지 착각 노후 빈곤, 남의 일이 아니다 홀로 사는 노후가 보편화되고 있다 저출산, 저성장, 고령화의 시대 제2장 자녀가 노후 대책이 될 수 있을까 자녀 리스크를 아십니까? 자녀의 부양을 기대할 수 있을까? 젊은 세대에게 냉혹한 사회, 자녀들을 과보호하는 부모 자녀에게 올바른 직업관을 심어줘야 한다 제3장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현역 퇴직 후 12만 시간, 준비는 되어 있는가? 돈이 있어도 일이 없으면 고달프다 은퇴 남편 인기 1위는? 지금은 창직의 시대 갈수록 중요해지는 노노케어 평생현역을 실천하는 사람들 평생현역, 어떤 사람들인가 파이어족을 꿈꾸는 젊은 직장인들에게 제4장 100세 시대 자산관리, 이것만은 기억하자 인생 단계별 자산관리 전략 가계 자산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가 대형·고층 아파트와 늘어가는 빈집 부동산 불패 신화에서 벗어나자 제5장 저금리 시대의 금융자산 운용 저축의 시대에서 자산 형성의 시대로 투자에 따르는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 금융자산은 용도별로 나누어 관리하자 적립식 투자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목돈이 되면 포트폴리오를 짜서 분산하자 실력 있는 운용회사 고르는 법 금융상품 가입할 때 유의해야 할 여섯 가지 사항 비트코인으로 노후 대비를 할 수 있을까? 빚내서 하는 주식 투자, 문제는 없는가? 주식 리딩방에 휘둘리는 주린이들 투자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자 제6장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3층연금 먹고살 걱정 없는 노후를 꿈꾼다면 노후 대비 자산 형성에 필수인 퇴직연금 DC형 퇴직연금, 선진국은 어떻게 운용할까? DC형 퇴직연금으로 백만장자의 꿈에 도전하자 IRP 계좌 알뜰히 활용하는 법 시간이 없으면 TDF를 활용하자 또 하나의 노후 대비 상품, ISA 3층연금을 완성하는 개인연금 “자식이 부모보다 가난한 시대가 왔다!” 노후 준비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00살까지 산다는데 노후 자금은 얼마나 있어야 합니까? 10억 있어야 합니까? 7억 있어야 합니까?” 노후설계를 주제로 강의를 하러 갈 때마다 저자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다. 세계 최장수국, 퇴직 연령 50세, 은퇴 후 12만 시간의 시대를 맞이한 퇴직 예정자들의 절실함이 묻어 있는 질문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인 강창희 대표는 이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과거에는 자식이 부모보다 잘될 확률이 높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젊을 때부터 생애주기에 맞는 노후설계를 시작하지 않으면 노후파산이 당신의 일이 될 수도 있다.” 과거만 해도 자식이 부모의 노후를 책임질 수 있었다. 기대 수명이 적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소위 ‘운이 나쁘면’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되었다. 문제는 유례없는 초고령화 속도를 쫓아가기에 국가적 차원의 준비와 국민의 인식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이다. 홀로 사는 노인은 점점 늘어가고, 노후 빈곤은 이웃 국가인 일본만의 일이 아니며,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서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캥거루’ 자녀 리스크 등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 리스크가 산재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에 풍요로운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부터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현역임을 강조하며, 퇴직 후 12만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창직의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또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금융자산은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생애주기별 포트폴리오 짜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지막으로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3층연금 쌓는 방법과 노후대비 상품으로 활용 가능한 퇴직연금, TDF, ISA 등의 활용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노후를 책임질 사람은 바로 나뿐이다’라는 인식의 전환일 것이다. 더 이상 자식이 노후의 보험인 시대는 지났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는 당신 손에 달려 있다. 홀로 사는 노후가 보편화되고 있다 “옛날에 어머니 세대는 결혼 생활에 실망하더라도 팔자라고 생각하고 희망을 버렸는데, 요즈음 여성들은 결혼 생활에 실망하면 남편을 버린다고 한다.” 예전에는 결혼 후 4년 이내, 즉 신혼 때 이혼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는데, 지금은 결혼한 지 20년 이상 된 부부의 이혼, 이른바 ‘중년이혼’, ‘황혼이혼’의 비율이 늘고 있다. 1990년도만 해도 5%밖에 안 됐는데 2020년에는 무려 37%다. 홀로 사는 노후가 보편화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혼자 사는 노인은 159만 명 정도이다.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혼자 사는 노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노후에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지만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건강과 고독이다. 젊을 때 건강하던 사람들도 60이 넘어가면서 암, 심혈관 질환 등에 걸리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니 환갑 되기 전에 특수질병보험 하나는 들어놓는 것이 좋다. 또 하나는 고독이다. 일에서도 은퇴하고 사회적 관계망이 축소되면서 느끼는 고독감은 노인들의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을 위협하는 커다란 문제다. 고독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평생현역을 실천하는 것이다. 젊은 사람들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일, 소일거리라도 얼마의 보상만 주어진다면 몸이 따라주는 한 계속하는 것이 좋다. 연금으로 충당되지 않는 부분을 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를 맺음으로써 고독하고 쓸쓸하게 늙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녀가 노후 대책이 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다 큰 자식이 부모한테 얹혀사는 걸 ‘캥거루’라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몇 년 전 서울에서만 30~40대 캥거루족이 48만 5천 명이라고 한다. 문제는 세계에서 우리나라처럼 자식한테 돈을 퍼붓는 나라도 없다는 것이다. 서울에서 맞벌이하는 40대 후반 부부를 조사한 결과 1년에 1억 정도를 버는데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2학년 두 자녀의 과외비로만 3,360만 원을 쓴다고 한다. 문제는 60~70세까지 부부가 계속 1억씩 벌면 상관없는데 50대 초반이면 주된 직장에서 퇴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때부터 자녀들 대학교 등록금, 결혼 비용, 노부모 요양비, 의료비 등으로 돈이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그러다 보니 연봉을 1억 원씩 받던 직장인들이 60대 이후에 중산층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돈을 들여 자녀들이 잘되기만 하면 상관이 없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그렇지가 않다. 우리 부모님 세대는 논 팔고 집 팔아서 자녀들을 시험만 잘 보게 만들어 놓으면 본전을 뽑았다. 괜찮은 학교 졸업해서 괜찮은 회사 들어가고, 그럭저럭 60세까지 다니면서 자신들을 부양해줬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일류 기업에 들어가도 40대 후반이 되면 언제 잘릴지 전전긍긍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젊은 세대의 부모 부양에 대한 의식구조 또한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부모 부양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한 통계청 사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족에게 있다’라는 대답이 2000년에는 71%를 차지했었는데 2018년에는 27%로 줄었다. 반면 ‘국가 등 사회에 있다’라는 대답은 같은 기간 20%에서 54%로 늘었다. ‘부모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라는 대답도 10%에서 19%로 늘어났다. 자녀 세대에게 부모를 부양할 만한 경제력이 있느냐 하는 것 또한 문제다. 저성장·결핍의 시대를 반영한 취업난, 조기 퇴직 등으로 자녀들의 생활 형편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부모 세대보다 자녀들 세대의 형편이 나아질 거라고 믿는 한국인의 비율이 30%도 안 된다는 통계청 사회 조사 결과가 이를 잘 말해준다. 품격 있는 노후를 위함 자산관리의 모든 것! 금리가 1%를 겨우 넘는 시대에 리스크가 따르더라도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상품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자산을 형성하기 어렵다. 저자는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적립식 투자, 말 그대로 은행에 적금을 붓듯이 일정한 기간과 금액을 정해 놓고 꾸준히 투자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그리고 금융자산은 용도별로 나누어 관리하는 것이 좋다. 저축 주머니, 트레이딩 주머니, 자산형성 주머니 3개로 나눠서 관리해야 하는데, 젊을 때부터 관리해야 할 3개의 주머니 중에서 가장 주요한 것이 ‘자산형성 주머니’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자금, 자녀들 양육비, 결혼 자금, 주택 구입 자금, 은퇴한 뒤의 생활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한 주머니이기 때문이다. 자산형성 및 관리도 중요하지만 젊을 때부터 3층 연금(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준비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은 2018년 기준 43.4%다. 이 수치는 OECD 평균 대비 3배 수준이고 회원국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의 경우 공적?사적연금이 70~80%이고 자녀 도움은 거의 0% 가깝다. 한마디로 자녀 도움 대신 연금소득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노후 준비의 열쇠다. 국민연금은 일찍부터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혹시 전업주부라면 임의가입을 권한다. 퇴직연금은 DC형(확정기여형 퇴직연금 제도)에 가입해 본인이 직접 운용하는 것이 좋으며, 10~30년 장기로 적립식 펀드에 투자를 하고, IRP(개인형 퇴직연금)로 세제 혜택을 노려야 하며, TDF(가입자의 예상 은퇴 시점을 기준으로 삼아서 자산운용사가 주식 등의 공격적인 자산과 채권, CMA 등 안정적인 자산의 비중을 알아서 조절해주는 상품)로 생애 주기별 안전한 자산배분을 해야 한다. 개인연금은 세액공제 여부와 연금 수령 시 과세를 잘 따져서 연금저축 또는 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먹고사는 게 바빠서’, ‘자녀들 양육하고 결혼시키느라 정신이 없어서’ 등의 이유로 자신의 노후 준비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이 들어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다. 돈이 없으면 노후의 5대 리스크(장수, 건강, 자녀, 자산관리, 저금리)를 절대 대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품격 있는 노후를 위해 나만의 자산관리를 하루빨리 시작하자. 지금 우리나라는 2020년 말 현재 인구가 5,200만 명이고 가구 수가 2,096만입니다. 그중 젊은 사람이 혼자 사는 가구, 독거노인 가구를 합쳐서 1인 가구 비율이 벌써 32%에 달합니다. 가구원 수로 분류했을 때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유럽으로 가면 이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스웨덴은 전국 평균이 57%이고, 수도 스톡홀름으로 한정하면 60%가 넘는다고 합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그냥 혼자 사는 겁니다. 그러면 스웨덴은 우리보다도 우울하고 불행한 나라일까요? 아닙니다. 스웨덴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행복한 나라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연금이 발달해서 혼자 살더라도 먹고살 걱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혼자 살더라도 외롭지 않도록 지역사회, 새로운 유연사회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미리미리 준비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도 점점 홀로 사는 삶이 보편화되고 있는 만큼, 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의 예측에 따르면, 2035년에는 우리나라 여성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 할머니가 됩니다. 할머니 대국이 되는 거예요. 2040년이 되면 인구 4명 중 1명이 75세 이상 초고령자가 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일본, 미국, 유럽도 다 인구 고령화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고령화 속도가 너무나 빠릅니다. 속도라는 면에서 보면, 프랑스에서 155년 동안에 진행된 일이 일본에서는 35년 동안에 진행됐습니다. 4배 이상의 속도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적응을 하지 못하고 지난 20년 넘게 저 고생을 해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일본도 저리 가라입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초고령 사회로 넘어가는 데 25년밖에 안 걸릴 거라고 합니다. 프랑스 같은 나라는 155년에 걸쳐 고령화가 진행됐으니 서서히 적응해갈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25년 동안 총알같이 적응해야만 합니다. 과거에 상식으로 여겼던 것, 일테면 주택에 관한 생각, 자녀의 결혼에 관한 생각, 자신의 노후에 관한 생각을 빨리빨리 180도 바꿔야 합니다.
만점을 위한 1등 노트 필기 초등 3-1 사회편
아주큰선물 / 강승임, 김주희 글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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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강승임, 김주희 글
노트를 잘 정리하는 것은 암기과목을 공부할 때 매우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 노트를 정리해야 하고, 그것을 공부에 적용을 시켜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 이 책은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여 그걸 중심으로 노트 필기를 하는 법을 알려준다. 초등학교 3학년의 눈높이로 만들어져 있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학습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을 보면서 제목 쓰는 법, 중심 제재와 내용 정리하는 법, 표를 그려 비교하는 법, 중요한 내용 표시하는 법, 통계표ㆍ도표 그리는 법, 지도 그리는 법 등을 필기해야 하는 모든 것을 총 망라하였다. 또한, 직접 손글씨로 쓴 예시를 보여주어 아이들이 자신의 노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올바른 노트 필기 습관은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1장. 사회 만점을 위한 가장 좋은 노트 필기법 1. 3학년부터 노트 필기를 해야 해요! 2. 3학년 수준에 맞는 사회 노트 필기를 해야 해요! 3. 3학년을 위한 초간단 노트 필기법이 있어요! 0. 준비물 갖추기 1. 제목 쓰기 2. 교과서 내용 정리하기 3. 중요한 것 표시하기 4 지도 그리기 5. 도표 그리기 6. 그래프 그리기 7. 오답 노트 정리하기 2장. 사회 만점을 위한 단 하나의 공부법 1. 교과서를 읽는 법은 따로 있어요! 2. 세 가지 방법으로 노트를 암기해요! 3. 퀴즈 내기를 하면서 기억을 되살려요! 4. 시험 전날은 이렇게 해요! 5. 시험지 복습으로 확실히 마무리해요! 6. 사회 공부할 때 이런 마음을 가져요! 3장. 사회 교과서 완전정복 만점 노트 필기 사회공부 팁. 우리가 사는 세상은 거대한 사회 교과서! 1단원. 고장의 모습 1. 하늘에서 본 우리 고장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2. 고장의 자연과 우리의 생활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3. 고장 사람들이 하는 일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4. 마을의 그림지도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2단원. 고장의 자랑 1. 고장의 발자취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2. 고장의 자랑스러운 인물과 일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3. 고장의 행사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4. 고장을 대표하는 것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사회공부 팁. 3학년 1학기 사회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 추천! 3단원. 고장의 생활과 변화 1. 의식주 생활의 변화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2. 지혜를 담아 온 생활 도구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3. 옛날과 오늘날의 여가 생활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4. 고장의 문화유산 : 손으로 외워요~ 서술형 완전정복 사회공부 팁. 생활 속에서도 사회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책 속 부록. 사회 교과서 알짜 낱말풀이 사회 교과서에 실린 낱말들을 알아야 교과서를 술술 읽을 수 있어요!교과서 요점 필기+시험 필수 암기+서술형 대비+사회 어휘력 낱말 풀이 새 교육 과정에 맞춘 중간·기말고사 대비용 노트 필기 - 우리 아이 사회 암기~ 노트 필기로 100배 쉽게 하자! 3학년 때부터 처음 배우게 되는 사회!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까요? 당연히 암기를 시켜야 합니다! 사회는 예나 지금이나, 또 앞으로나 변함없이 암기 과목이니까요. 개념, 용어, 학습 제재, 설명 내용, 구체적인 사례 등을 아주 꼼꼼하게 외워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막상 교과서나 전과를 들고 와서 외우려고 하면, 외울 내용도 너무 많고 내용도 뒤죽박죽이 되어 버려 생각보다 잘 외워지지가 않아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노트 필기입니다.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여 그걸 중심으로 노트 필기를 해 놓으면 아주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외울 수 있어요. - 욕심은 금물~ 3학년 수준에 맞는 노트 필기로 기본기 잡기! 이 책은 순전히 3학년의 눈높이로 만들어졌습니다. 엄마는 공책과 몇 가지 필기구만 준비해 주고 노트 필기가 왜 중요한지만 얘기해 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책을 보면서 제목 쓰는 법, 중심 제재와 내용 정리하는 법, 표를 그려 비교하는 법, 중요한 내용 표시하는 법, 통계표ㆍ도표 그리는 법, 지도 그리는 법 등을 스스로 익힐 거예요. 이렇게 기본기를 잡은 뒤에야 개성만점의 필기를 할 수 있다는 점 꼭 명심하세요! - 개정된 3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로 작성된 진짜 손글씨 필기! 책의 앞부분에 나온 필기법만 보고 스스로 노트 필기를 척척 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여전히 막연할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처음 배울 때는 아무리 그 방법에 대해 듣고 읽어도 감이 잘 잡히지 않아요. 그렇다면 아이들의 감은 어떻게 해서 잡힐까요? 바로 실제 예시나 보기를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개정된 3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를 완전 분석하여 진짜 손글씨로 쓴 실제 노트를 모두 책에 실었습니다. 교과서의 본문뿐만 아니라 활용문제까지 중요한 것들, 꼭 시험에 나오는 것들은 다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그래서 필기법을 익힌 후 그 다음에 나온 진짜 손글씨 노트 필기를 보면서 교과서의 내용들이 어떻게 필기가 되었는지 직접 살펴봅니다. 100번 듣는 것보다 1번 보는 것의 효과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하렘의 남자들 1
해피북스투유 / 알파타르트 (지은이) /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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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스투유
소설,일반
알파타르트 (지은이)
화장 할래요
세상모든책 / 고정욱 지음, 신은재 그림 / 200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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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유아학습책
고정욱 지음, 신은재 그림
구 리 구 리 개구리와 너구리가 화장한대요 개구리와 너구리는 친한 친구 사이예요. 엄마의 화장대는 이 두 개구쟁이들에게 좋은 놀이터였죠. 엄마만 할 수 있는 울긋불긋한 화장품들이 가득했으니까요. 개구리가 먼저 입술을 빨갛게 칠했어요. "야, 예쁘지? 엄마 같지?" - 본문 8쪽아이들은 겉치장뿐으로 어른이 될 수 있다고 믿잖아요. 개구리와 너구리는 서투르게 화장한 서로의 얼굴을 보며 방 안을 구르며 웃었어요. 다음엔 눈 화장을 하고, 분까지 칠했지요. 개구리와 너구리의 얼굴은 보자마자 웃음을 터뜨릴 만큼 우스꽝스러워졌어요. 구리구리, 이 친구들이 여기서 멈추면 얘기가 안 되겠죠? 너구리와 개구리는 다시 파란 가발과 금색 가발을 쓰고 춤을 췄어요.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구슬이 잔뜩 달린 신발과 노란 비단 구두도 신었어요. 그리고 커다란 왕방울 단추가 달린 금색 저고리와 초록색 어릿광대 옷도 입었구요. 개구리와 너구리는 이제 참을 수 없었어요. 이렇게 방 안에서 둘만 웃기엔 너무 즐거운 일이었거든요. "우리 한번 밖에 나가 보자." "그래, 친구들이 우릴 보면 깜짝 놀라겠지?" -본문 30쪽 "용기를 내서 나갔다 오자!" "그래! 그래! 그러자!" "엄마한테 혼나도 할 수 없지 뭐!" "그래! 아빠한테 혼나도 할 수 없어! 너무 재미있잖아?" -본문 33쪽이런 모습으로 밖에 나간다면 모두가 깜짝 놀라고, 모두가 웃을 게 분명해요. '하나 둘 셋!'을 세고 밖으로 나가는 순간 ―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깜찍한 반전의 결말이 기다려요! 구리 구리 개구리와 너구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개구리와 너구리!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은데 친구가 되었어요.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구리구리 자연 배우기》와 《구리구리 생활 배우기》시리즈는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아이들이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너구리는 포유류이면서 귀엽고 영리한 동물입니다. 합리성, 논리성, 복잡성, 지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건의 해결에 항상 형이나 지혜로운 자의 입장에서 이성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구리는 양서류이면서 상대적으로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합리성, 감성, 단순성, 야성, 조급성을 갖고 있으며 사건을 엉뚱한 방향으로 이끕니다. - 머리말 중에서 개구리와 너구리는 생긴 것부터 생활 습성까지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오히려 같은 부분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지요. 이름에 '구리'라는 돌림자 정도나 같을까요. 하지만 이 두 친구가 함께 하면서 서로의 다른 점을 탓하거나 하지는 않지요. 친구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너무나 당연하지만, 너무나 힘든 일들을 개구리와 너구리가 해내고 있는 거예요. 《화장할래요》의 본문입니다.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엄마처럼 눈썹을 그릴 거야." 개구리가 눈을 칠했어요. 까맣게 까맣게 테를 그려요. 개구리 눈이 더 커 보여요. - 본문 11쪽동시 한 편을 읽는 것 같지 않나요?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개구리와 너구리의《구리구리 생활 배우기》시리즈는 단순히 이야기의 내용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노래를 부르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아이들이 글자를 읽는 단계를 넘어 어느 새 문장을 외우고 있을 것입니다. 처음 글을 읽기 시작하고, 이제 막 말하기에 재미를 붙인 아이들에게 개구리와 너구리 친구를 소개시켜 주세요.
색채 명리학
행성B(행성비) / 김동완 (지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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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B(행성비)
소설,일반
김동완 (지은이)
타고난 사주팔자에는 과한 부분과 부족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조절하는 도구가 바로 우주 만물을 이루는 ‘오행’이며 오행의 상징은 ‘색’이다. 누구든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색을 가까이한다면 타고난 사주의 ‘균형’을 맞춤과 동시에 운과 부까지 불러들일 수 있다. 《돈과 운을 부르는 색채 명리학》은 정통한 사주명리 전문가인 김동완 교수가 오행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색을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쉬운 이해를 위해 우리 삶을 바꾸어놓은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사회 현상 등을 색채이론으로 살펴보는 한편 색에 담긴 의미와 심리, 사주와의 연관성 등도 분석한다. 셀럽들의 사주 풀이를 통해 성공 비결을 알아보는 것도 이색적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개발한 오행 분석법을 소개, 독자 스스로 자신과 맞는 색을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 한 권의 역저를 통해 아름답고 심오한 색의 진면목을 알아가고 돈과 운을 부르는 색 활용법을 만나보자. 머리말: 삶을 바꾸는 색, 운을 부르는 색 1. 색으로 세상을 보다 마음을 사로잡는 색 색이란 무엇인가? 색으로 보는 리더십 스티브 잡스와 흰색의 재발견 블랙, 절대적인 아름다움 조커는 왜 보라색을 입었을까? 노랑, 고귀함과 역동의 상징 코로나 시대의 초록 물결 2. 색을 알면 돈이 보인다 색으로 억만장자 되기 블루오션과 레드오션 집 안에 두면 좋은 색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풍수지리 상식 색에도 궁합이 있다 관상에서도 색을 보라 색으로 건강을 지키자 3. 색으로 운명을 바꾼다 매력은 색으로부터 색을 알면 한국인의 사상이 보인다 색채 명리학 오행 활용법 사례로 보는 사주 풀이 오늘부터 색을 바꾸자 나는 어떤 색일까? 어느 방향으로 가야 운이 풀릴까? 사주에 따른 색상, 방향, 보석 별자리로 보는 운세와 색 4. 운을 부르는 색 나의 퍼스널 컬러 사주와 색의 모든 것 빨간색―화(火) 주황색―화+토(火+土) 노란색―토(土) 초록색―목+토(木+土) 파란색―목(木) 보라색―화+목(火+木) 흰색―금(金) 검은색―수(水) 참고 문헌“하는 일마다 잘 안 풀려 답답하고 우울한가? 그렇다면 벽지 색을 주황색으로 바꿔보자. 주황색은 정열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색이다. 면역력을 높이고 우울증, 무기력증, 긴장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돈이 꼭꼭 채워지는 재물 운을 위해 지갑을 바꾸고 싶다면 빨간색보다는 황금색이나 황갈색을 알아보자. 오행에서 재물이나 결실을 의미하는 색은 토(土)의 색깔이다.” 현대인에게 색은 곧 삶이다. 색은 오늘날 부를 불러들이는 강력한 수단으로도 기능한다. 색이 돈이 되는 시대! 어떻게 이를 활용할 수 있을까? 모든 색에는 원리가 있다! 사주명리학 전문가의 신(新) 색채론 미국의 첫 여성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는 공식 석상에 흰색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왜일까? 흰색이 가지는 특별한 의미 때문이다. 월드 스타 손흥민은 흰색 유니폼을 입었을 때 좋은 성적을 거둔다. 반면 붉은 유니폼을 입으면 성적이 저조하다. 이유가 궁금하지 않은가? 책에는 이 밖에도 범죄도시 고담 시티를 활보하는 조커가 보라색을 고집하는 이유와 조선 시대 궁중요리 탕평채에 쓰인 다섯 가지 색의 비밀이 등장한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돈이 되는 ‘블루칩’은 왜 ‘블루(blue)’이며 피해야 할 ‘레드오션’은 왜 ‘레드(red)’인지 알게 된다. 사주명리학 전문가 김동완 교수의 풍부한 인문적 지식과 동양 오행 이론에 입각한 통찰 덕분이다. 《돈과 운을 부르는 색채 명리학》은 부와 명예를 일군 셀럽들의 사주 풀이를 통해 색의 비밀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다. 내 사주와 맞는 색은 무엇일까? 오행 분석으로 나만의 색 찾기 혁신의 아이콘인 스티브 잡스의 사주는 병화(丙火)로 큰불을 의미한다. 화(火)의 열정적인 기질과 토(土)의 관계성을 갖췄다. 직접 제품 발표를 하고 적극적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려 했던 그의 기질은 이러한 사주에서 비롯한다. 또 그의 사주에는 흰색이 잘 어울린다. 가수 지드래곤은 패션의 아이콘이기도 하다. 그가 입고 신은 아이템은 웃돈까지 얹혀서 거래된다. 그가 옷을 잘 입는 데는 을목(乙木)의 화(火) 기운이 강한 사주가 한몫했다. 아이템을 선택하는 능력도 뛰어나고 장르를 불문하고 옷을 입으며 여성복까지도 소화하는 과감성을 가졌는데 이 역시 화의 영향이다. 지드래곤에게 행운을 주는 색상은 흰색, 검은색 등이다. 실제로 지드래곤은 좋아하는 색으로 베이지색과 검은색을 꼽았고 ‘블랙(black)’이라는 노래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들 사례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자기 사주에 맞는 색을 잘 활용한다는 점이다. 사주는 자신이 태어난 연월일시(年月日時)에 따라 결정된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색은 물론 방향, 몸에 지니면 좋은 보석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바로 저자가 직접 개발한 오행 분석법을 통해서다. 이 방법의 기본은 사주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다. 사주에 금(金)이 과한 사람은 이를 극하는 화(火)로 활용하여야 한다. 화의 색은 빨강이고 방향은 남쪽이므로 침실이나 거실에 빨간 그림을 두고 남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 좋다. 반대로 화(火)가 과한 사람은 이를 극하는 수(水)가 좋다. 수는 검은색이고 북쪽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손쉽게 이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책의 구성 1부 에서는 색과 관련한 흥미로운 사례들을 찾아본다. 색에 대한 정의, 심리학적 경제학적 해석, 관련 용어들이 등장한다. 흰색이 페미니스트 운동의 상징이 된 유래, 영화에 등장한 보라색의 의미, 코로나 시대 형광색의 유행 등을 돌아보며 문화 사회적 관점에서 색을 재해석한다. 2부 에서는 마케팅 수단으로서의 색, 경제 용어 속에 등장하는 색, 풍수지리, 관상, 건강과 색의 상관관계 등을 다룬다. 사주팔자의 기본이 되는 천간과 지지 개념과 색에 대해 알아본다. 이를 통해 색이 나의 살림살이, 건강, 운 등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려준다. 3부 에서는 사주팔자와 색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본다. 동양의 전통 사상으로서의 오행 이론과 오방색의 활용법, 색채 명리학의 이론, 사주 보는 법 등을 간략하게 설명한다. 유명 인사들의 사주를 분석하여 각각의 사주에 맞는 색과 방위, 보석 등을 파악하면서 사주에 따른 색 활용법을 알려준다. 4부 에서는 자신만의 색인 ‘퍼스널 컬러’를 종합 분석한다. 각 색에 어울리는 특성과 장점, 의미와 키워드, 심리, 건강, 사주에 따른 유의점, 관련 예술 작품 등을 모두 모았다. 이를 통해 색으로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나갈 수 있다. 모든 색채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다. 그리고 우주 만물을 이루는 오행은 각각 고유의 색을 갖고 있다. 어떤 색은 마음을 정돈시켜 일의 능률을 올리고, 어떤 색은 자존감과 행복감을 떨어뜨린다. 위험과 불안을 주는 색 조합이 있고 반대로 신뢰와 안정을 주는 조합이 있다. 색은 그 사람의 운명에 큰 영향을 끼친다. 스티브 잡스는 병화(丙火), 즉 큰불의 사주를 타고났다. 화(火)의 열정적인 기질과 토(土)의 관계성을 갖췄다. 소통에 관심이 많은 것도 토의 기질이 강하기 때문이다. 그는 신제품을 소개하고 설명할 때도 직접 무대 위에 나선다. 이는 화의 표현력과 토의 관계 지향성을 발산하기 위해서다.
꼬마과학자 시리즈 세트 (전4권)
보림 /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지음, 최정선 엮음, 에티엔 들레세르 외 그림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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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지음, 최정선 엮음, 에티엔 들레세르 외 그림
말로 설명하기 힘든 자연의 원리를 아주 쉽고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했다. 지식을 익혀 원리를 이해하고, 더 자라서는 응용할 수 있도록 창의력을 키워준다. , , , 로 구성되었다.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불은 어떻게 만들까요? 공기는 왜 필요할까요?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엄마 아빠, 불은 왜 만지면 안 돼요? 얼음은 왜 차가워요? 말로 설명하기 힘든 자연의 원리 쉽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세요. 우리 아이 과학 상식, ‘꼬마과학자 시리즈’로 시작해요! 우리 아이, 말이 트이면서 궁금한 것도 많아져요. 이건 뭐야? 저건 뭐야? 하루 동안 늘어놓은 질문만 해도 벌써 수십 개. 내일이면 다시 새로운 질문이 시작되지요.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선 우리 아이에게 ‘꼬마과학자 시리즈’를 보여 주세요. 말로 설명하기 힘든 자연의 원리를 아주 쉽고 재미난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지식을 익혀 원리를 이해하고, 더 자라서는 응용할 수 있도록 창의력을 키워가요. 우리 아이 과학 상식, ‘꼬마 과학자 시리즈’로 시작해요!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 최정선 옮김 물은 우리 주위 어디에나 있습니다. 공기 속에도 있고 땅속에도 있지요. 꽃 속에도 있고 동물 속에도 있어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눈도 모두 물로 이루어졌답니다. 이렇듯 우리가 알고 있는 물의 모습은 너무나도 다양해요. 어떻게 자유자재로 바뀔 수 있을까요? 《물은 어떤 모양일까요?》에서 그 이유를 알아보아요. 물은 액체입니다. 수도꼭지를 틀면 쏟아지는 물은 액체입니다. 물은 고체이기도 합니다. 날이 추우면 물은 꽁꽁 얼어서 고드름처럼 딱딱한 고체가 됩니다. 물을 아주 뜨겁게 데우면 끓어오릅니다. 그러면 물은 아주 잘디 잔 알갱이로 된 기체가 되어 공기 중으로 떠오릅니다. 이것이 수증기입니다. 그러니까 물은 액체이기도 하고, 고체이기도 하고, 기체이기도 합니다. -본문 중에서 《불은 어떻게 만들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파트리크 고다르 그림 │ 최정선 옮김 불은 꼭 살아 있는 것 같아요. 불은 뜨겁고,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 우리는 불을 볼 수는 있지만 손으로 쥘 수는 없어요. 무게를 잴 수도 없고요. 그럼 대체 불은 무엇일까요? 불이 생기는 원리와 더불어 쓰임새를 함께 고민해 보아요. 《불은 어떻게 만들까요?》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어요! 불을 피우려면 불쏘시개와 땔감과 산소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강한 불꽃, 아주 작고 강한 열로 불을 붙여야 해요. 불쏘시개와 땔감은 숲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산소는 공기 속에 가득 있고요. 그러면 불꽃은 어디에서 구할까요? -본문 중에서 《공기는 왜 필요할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 최정선 옮김 공기에는 여러 종류의 기체가 섞여 있어요. 그 중 산소라는 기체는 우리를 숨 쉴 수 있게 해줍니다. 공기를 강한 힘으로 압축하면 아주 작은 병에도 많이 담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공기를 아주아주 낮추면 액체가 되기도 한다는 것은요? 마술 같은 공기의 능력을 《공기는 왜 필요할까요?》에서 확인해 보세요! 잠깐만 누워 보세요.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어 보세요. 가슴이 위로 부풀었다가 아래로 꺼지는 걸 느낄 수 있지요? 우리가 숨을 들이마시면 공기 중 산소가 허파로 들어갑니다. 산소는 일단 허파로 들어갔다가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에까지 전달됩니다. 우리 몸은 산소가 있어야 살 수 있어요. -본문 중에서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 앙드리엔 수테르-페로 글 │ 에티엔 들레세르 그림 │ 최정선 옮김 옛날에는 어디에나 있었지요. 요즘에는 어디에서나 보기에는 조금 힘들어졌어요. 날이 덥고 건조하면 흙먼지가 날려 눈이 따가워요. 비가 오면 질퍽질퍽한 진흙이 돼서 신발을 더럽히고요. 그런데도 우리에게 흙이 꼭 필요할까요? 《흙은 어디에 있을까요?》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빨갛게 노랗게 또는 갈색으로 물들었다가 시듭니다. 시든 나뭇잎은 바람에 날려 땅에 떨어집니다. 떨어진 나뭇잎은 비를 맞으면 물컹물컹해집니다. 그러면 곰팡이라는 아주 작은 생물과, 곰팡이보다도 훨씬 작은 박테리아가 물컹물컹해진 나뭇잎을 먹습니다. 나뭇잎이 썩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기쁨의 마법 상자 2
시공주니어 / 존 메이스필드 지음, 장미란 옮김, 주디스 메이스필드 그림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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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존 메이스필드 지음, 장미란 옮김, 주디스 메이스필드 그림
제8장 어두운 동굴에 갇힌 사람들 제9장 거미줄을 친 거미가 왜 그렇게 잔인한 그물을 쳤는지 말한다. 제10장 바다 늑대들은 케이에게 이빨을 딱딱거리면서 어제를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제11장 오, 위대함이여, 들어라. 오 찬란함이여, 귀 기울이라. 저희를 하찮은 자로 어둠 속에 버려두지 마소서. 제12장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아 축복받은 종을 울리고, 더없이 충만한 기쁨과 새로운 희망이 넘친다. 옮긴이의 말
달팽이 두두의 집은 특별해
한언출판사 / 정미라 글, 이정선 그림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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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창작동화
정미라 글, 이정선 그림
앗! 신기한 벌레 친구들 시리즈 5권. 자기에게 꼭 어울리는 멋지고 좋은 집을 갖고 싶었던 꼬마 달팽이 두두는 집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꼬물꼬물 느릿느릿 여행을 통해 여러 벌레 친구들을 만나게 된 두두는 저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집은 따로 있다는 소중한 진실을 깨달아 간다.기존의 딱딱한 지식 그림책과 달리, 기발하고 참신한 구성의 《달팽이 두두의 집은 특별해》는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호기심, 그리고 재미까지 한꺼번에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달팽이 두두는 자신의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느 날 꼬마 달팽이 두두는 집을 찾아 여행을 나섭니다. 자기에게 꼭 어울리는 멋지고 좋은 집을 갖고 싶었거든요. 꼬물꼬물 느릿느릿 여행을 통해 여러 벌레 친구들을 만나게 된 두두는 저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집은 따로 있다는 소중한 진실을 깨달아 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서운 길앞잡이 앞에서 두두는 꼼짝없이 잡아먹힐 위험에 처하는데요. 과연 두두는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두두 마음에 쏙 드는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달팽이 두두의 이야기에 한번 귀 기울여 보세요.
사랑아 놀자!
생각정거장 / 김사랑, 김상태 (지은이)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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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거장
예술,종교
김사랑, 김상태 (지은이)
34만 키즈 크리에이터 사랑이와 개그맨 아빠의 특별한 놀이들을 한 권에 담았다. 슬라임 마구 섞기, 공원 탈출 미션, LOL서프라이즈 언박싱, 페이스페인팅, 특별한 수영장 놀이, 마리모 친구 집 만들기 등 유튜브 채널 ‘사랑아 놀자!’에서 친구들이 좋아했던 놀이를 책으로 옮겼다. 어떤 놀이든 사랑스럽게 노는 사랑이와 재미를 더해주는 개그맨 아빠의 환상 조합이 펼쳐진다. ‘심심한데 뭐 하면서 놀까?’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기 싫은 친구들, ‘어떻게 하면 아이와 더 재미있게 놀아주지?’ 늘 고민하는 부모님, 모두 이 책 하나면 문제 해결된다. 파트 1에서는 아빠 눈사람 만들기, 킹스베리 먹방, 풍선껌 크게 불기 대결, 아빠와 즐기는 장난감 상황극 등 신나게 놀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파트 2는 달고나 뽑기 만들기, 나만의 가방 만들기, 생일 케이크 꾸미기 등 만들고 꾸미는 놀이가 있다. 마지막 파트 3에서는 재래시장 1만 원 미션, 남매끼리 마트 장보기, 서점에서 책 고르기 같이 주말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한다. 영상 화면을 그대로 옮겼고, 아기자기 일러스트도 가득 담았다. 특히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미로 찾기 등 놀이 활동도 있다.‘사랑아 놀자!’ 추천합니다! 프롤로그 사랑이 20문답 파트 1 신나게 놀아요 아빠를 눈사람으로 만들어봐요 오이팩으로 마사지해요 샤론캣 드레스 입고 공주님으로 변신 엄마 몰래 라면 끓여 먹기 도전! 여러 가지 아이스크림 맛보기 새로운 머리 스타일을 만들어봐요! 왕딸기 킹스베리 먹어보기 메이크업으로 여신 되기 으스스 할로윈 분장 눈알젤리로 재미있게 놀아요! 엄청나게 신 사우어 캔디가 있어요 여름엔 역시 물총놀이가 딱이죠! 수영장에서는 어떤 게임을 할까요? 누가 누가 풍선껌 크게 불까? 만보기로 신나게 뛰며 게임해요 아빠와 집에서 바이킹을 타요 훌라후프로 운동도 하고 게임도 해요 사랑이 LOL 3층 하우스에 놀러오세요! 손으로 팡팡 치면 풍선이 된다고요 아빠 얼굴에 마구 마구 그림 그리기 가위바위보 벌칙 게임, 누가 이길까요? 파트 2 재미있게 만들어요 마리모 친구 집 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 만들기 신기한 화산 폭발 실험 집에 있는 슬라임 다 섞어버리기! 엄마 핸드폰 케이스를 꾸며요 추억의 달고나 뽑기 만들기 보석으로 네일아트하기 생일 케이크를 꾸며요 귀여운 햄스터의 집을 만들어줘요 집에서 호떡 만들기 도전! 귀 안 뚫어도 돼요! 귀찌 만들기 공방에서 마카롱 비누를 만들어요 내 손으로 반지 만들기 사랑아 공원을 탈출해! 파트 3 주말을 더 특별하게 보내요 해피필즈에 가서 젤리를 가득 담았어요! 고양이 카페에 놀러가요 시장에서 1만 원으로 간식 사먹기 도전! 동생과 집 청소를 재미있게 해요 서점에 가서 책을 골라요 동생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봐요 새학기에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초등학교 앞 추억의 불량식품 먹어보기 고양이 밀크를 위해 용품을 사러 가요 인스샵에 가서 친구들 선물을 골라요 통통! 트램펄린을 타요 동대문 장난감 종합시장에 놀러가요 예쁜 옷을 사러 가요 사랑이 방에 놀러가요 슝슝 킥보드 타기 ‘사랑아 놀자!’ 실버버튼 받다“사랑이 언니는 이렇게 놀아요!” 34만 키즈 크리에이터 사랑이와 개그맨 아빠의 특별한 놀이 속으로 고고! 슬라임 마구 섞기, 공원 탈출 미션, LOL서프라이즈 언박싱, 페이스페인팅, 특별한 수영장 놀이, 마리모 친구 집 만들기… 유튜브 채널 ‘사랑아 놀자!’에서 친구들이 좋아했던 놀이를 책으로 옮겼어요. 어떤 놀이든 사랑스럽게 노는 사랑이와 재미를 더해주는 개그맨 아빠의 환상 조합! ‘심심한데 뭐 하면서 놀까?’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기 싫은 친구들, ‘어떻게 하면 아이와 더 재미있게 놀아주지?’ 늘 고민하는 부모님, 모두 이 책 하나면 문제 해결!! 파트 1에서는 아빠 눈사람 만들기, 킹스베리 먹방, 풍선껌 크게 불기 대결, 아빠와 즐기는 장난감 상황극 등 신나게 놀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담았어요. 파트 2는 달고나 뽑기 만들기, 나만의 가방 만들기, 생일 케이크 꾸미기 등 만들고 꾸미는 놀이가 있답니다. 마지막 파트 3에서는 재래시장 1만 원 미션, 남매끼리 마트 장보기, 서점에서 책 고르기 같이 주말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영상 화면을 그대로 옮겼고, 아기자기 일러스트도 가득 담았어요. 특히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미로 찾기 등 놀이 활동도 있답니다. 아빠와 놀면서 친밀감 up! 가방, 반지 만들며 창의력 up!! 직접 붙이고 색칠하며 재미 up! up! 한 권으로 놀이 걱정~ 끝! 유튜브 화면 보면서 직접 해보는 활동 페이지 수록 아이들은 취향 저격 놀이로 재미 UP! 부모님은 놀이 부담 DOWN! 부모님과 아이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놀이 상황을 순서대로 옮겨놓았어요. 직접 해볼 만한 놀이,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에피소드 51가지를 뽑았지요. 늘 하던 놀이도 아빠가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놀이가 될 수도 있어요. 개그맨 아빠의 놀이 방식을 따라해 보세요! ‘꺄르르~’ 아이가 빵 터질 거예요. 가구 잘라 붙이는 LOL하우스 놀이, 화산 폭발 과학 실험, KC인증 워터멜론 슬라임 놀이 등 ‘재미, 교육, 안전’ 모두 놓치지 않았답니다. 놀이할 때 주의할 점도 꼼꼼히 적었습니다. 안심하고 따라해 보세요! 사랑이 친구들 안녕~ 동생들도 안녕~ 언니 오빠들도 안녀엉~! 오늘은 사랑이와 뭐하고 놀까요? ‘맨날 똑같은 하루 지겨워~ 재밌는 거 없을까?’ 일상이 지루한 친구들, ‘이번 주말은 또 아이와 뭐하면서 놀지?’ 늘 고민하는 부모님~ 놀이 고민 끝! 유튜버 사랑이와 아빠 김상태가 그 답을 알려드려요. 2016년부터 유튜브 채널 ‘사랑아 놀자!’에서 동심저격 놀이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장난감 종합시장 탐험, 호떡 만들기, 인스샵 가서 선물 고르기… 수많은 유튜브 영상 중 친구들이 좋아했던 놀이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른바 ‘슈퍼맨 아빠’의 육아전성 시대가 된 요즘,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줄까?’ 고민하고 있는 아빠들이 많습니다. 아이들과 노는 것,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너무나 쉽습니다. 아빠, 엄마들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세요. 어떤 놀이를 하고 놀았나요? 별거 없었습니다. 그냥 누군가와 웃고 즐기며 보내는 시간이 놀이였으니까요. 포인트는 아이 눈높이에서 함께 웃고 떠들고 얘기 듣고 놀아주는 것입니다. 가끔은 아빠가 망가져도 좋아요! 아빠 김상태를 따라만 해도 잘 망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와의 놀이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빠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드립니다. 어떤 놀이든 사랑스럽게 노는 사랑이와 재미를 더해주는 개그맨 아빠의 환상 케미! 지금부터 사랑이와 함께 놀아볼까요? 다 같이 고고고!! 무엇이 들어있나요? 하나, 친구들이 좋아했던 유튜브 영상 화면이 쏙쏙! 둘,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아빠 얼굴에 그림 그리기 등 신나는 활동이 가득! 셋, 케이크 꾸미기, 사랑이 방 꾸미기 같은 스티커 붙이기 놀이 넷, 풍선껌 대결, 가위바위보 내기 등 소소하지만 재미는 확실한 놀이 다섯, 재래시장 1만 원 미션, 새학기 준비물 알아보기, 새 옷 사기… 주말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미션 공개!
영화의 발명
함께자람(교학사) / 교학사 편집부 엮음 / 199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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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교양,상식
교학사 편집부 엮음
그림 속에 들어 있는 사람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책 속에 들어 있는 영화의 비밀을 찾아보세요. 알고 나서 영화를 보면 더욱 더 재미있을 거예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분양권 투자의 비밀
채움과사람들 / 전세경 (지은이) / 2019.05.10
22,000
채움과사람들
소설,일반
전세경 (지은이)
이미 지역주택조합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으나 사업이 계속 지연되어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 사람들, 이미 너무 깊이 개입되어 빠져 나올 수 없는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 투자로 왜 실패하고,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가에 대한 실전투자 이야기가 기술되어 있다.머리 말 PART 1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오해와 진실 01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달려드는 사람들 02 서민을 위한 아파트가 서민을 잡는 지역주택조합이 되곤 한다! 03 지역주택조합 사업 해? 말어? 어떻게 할까? PART 2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이야기의 시작 04 지역주택조합에 어떻게 첫발을 내딛게 되나? ◈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홍보 관의 비밀 ◈ 지역주택조합이 무엇인데? 05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진행방식 ◈ 지역주택조합이 생기게 된 배경 ◈ 재개발·재건축 등의 조합과 차이점은? 06 꼭 알고 있어야할 지역주택조합에서 등장인물들 ◈ 추진위원회, 업무대행사, 시공사, 신탁회사 그리고 조합과 조합원 PART 3 업무대행사 이야기 07 업무대행사의 실제 모습 ◈ 업무대행사의 등장 배경 ◈ 업무대행사가 고용한 아웃소싱 업체로부터 파견된 홍보요원들 08 업무대행사가 조합원을 모집할 수 있을까? ◈ 주택법의 규정 ◈ 업무대행사는 조합원을 모집할 수 없다? ◈ 업무대행사의 허위, 과장광고 09 업무대행사의 업무추진비의 정체는? ◈ 업무추진비의 정의 ◈ 업무추진비를 받는 것이 주택법에 위반되는지? ◈ 조합가입계약 탈퇴 시 업무추진비의 환불 여부 10 업무대행비 반환에 관한 사례 PART 4 추진위원회 이야기 11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의 법적 성격 ◈ 법적성격을 구별해야 하는 이유 ◈ 추진위원회 단계에서 탈퇴 가능여부의 판단 ◈ 판례에 의한 조합과 비법인사단의 구별기준 ◈ 지역주택조합과 추진위원회의 차이 12 추진위원회 단계에서의 탈퇴와 분담금 반환 문제 ◈ 탈퇴가 가능한가? ◈ 계약금 명목의 분담금 반환 가능 여부 ◈ 추진위원회 단계에서 분양권 승계와 전매의 가능여부 13 추진위원회 단계에서의 동, 호수 지정 문제 14 추진위원회 단계에서의 정보공개청구 ◈ 주택법의 규정 ◈ 추진위원회가 정보 공개청구에 불응하는 이유 ◈ 지역주택조합 시작 단계에서 비리유형 이야기 PART 5 토지매입 비율과 토지사용 동의율에 관한 이야기 15 부지 확보와 관련한 문제 ◈ 조합의 사업부지 확보를 노력 ◈ 지주로부터 매도의향서 또는 매매약정서 징구 ◈ 확보된 토지의 소유권이전 문제 16 토지매입 비율의 허상 ◈ 지주로부터 토지사용 동의서 80% 확보 ◈ 시행사가 토지 계약 체결 시 주의 할 사항 ◈ 토지 사용 승낙서와 토지 매매 계약서 PART 6 신탁회사 이야기 17 지주로부터 매입한 토지에 대한 신탁등기 ◈ 토지매입에 따른 신탁등기 ◈ 신탁등기를 하는 이유 18 신탁회사와 자금관리 대리약정 체결 ◈ 신탁회사의 등장 배경 ◈ 신탁회사의 업무수행 방식 ◈ 신탁회사와 관련한 조합원들의 불만 ◈ 투명한 자금관리를 위해 조합원이 할 수 있는 일 PART 7 조합가입 계약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조합원들의 이야기 19 원칙적인 제도와 다르게 돌아가는 사업절차 진행과정 20 공정거래위원회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 공정거래위원회가 보고한 피해사례 ◈ 공정거래위원회가 보고한 소비자 유의사항 21 지역주택조합원의 추가 모집은 어떤 형식으로 이루어지는지 22 조합원 지위의 양도 문제 ◈ 조합설립 전 단계 ◈ 조합설립 후 사업계획승인 전 단계 ◈ 사업계획 승인 후 단계 23 표준규약에 의한 조합원의 탈퇴, 제명 - 분담금을 연체하였는데 그러면 조합원 지위를 박탈당하는 것인가요? ◈ 표준규약에 의한 조합원 탈퇴와 자격상실의 원칙 ◈ 표준규약에 의한 조합원 제명 ◈ 탈퇴, 조합원지위 상실, 제명 후의 처리 ◈ 조합설립 전 탈퇴 가능여부 24 조합가입 계약의 무효 사유의 주장 - 계약을 파기하고 조합으로부터 탈퇴를 할 수 있을까요? ◈ 민법 제104조에 의한 불공정한 법률행위로 보아 조합가입 계약의 무효주장 ◈ 약관규제에 관한 법률에 의한 계약 무효의 주장 25 조합가입 계약의 취소 사유의 주장 ◈ 민법 제109조에 의한 계약의 착오 취소 주장 - 대형건설사의 명칭 사용 ◈ 민법 제110조에 의한 계약의 착오 취소 주장 -토지매입 비율 100% 달성 문구 26 현저한 사정변경을 이유로 한 계약의 해제 가능여부 ◈ 시공사가 변경되는 경우 ◈ 재개발구역에서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사업유형이 변경되는 경우 27 조합가입 계약 파기 사유의 법원에서의 인용 여부 28 조합가입 계약에 대한 설명의무 부과의 필요성 - 저는 무슨 내용의 계약인지 모르고 계약을 체결을 하였어요. ◈ 조합가입 계약의 기속력 ◈ 임대차보호법처럼 약자를 보호하는 주택법상 규정은 없는 것인지? ◈ 보험가입 계약 등 약관법에 의한 설명의무 부과 ◈ 조합가입 계약서에서도 설명의무가 있는지 ◈ 조합가입 계약서의 설명의무를 입법화 촉구 필요성 PART 8 조합설립 전과 조합설립 후 경계선에 선 조합원 이야기 29 조합원의 계속적인 분담금 납부 의무 인정 여부 - 중도금 또는 2차 분담금 납부 공문을 받았고 돈을 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 2차 분담금 납부 독촉 ◈ 2차 분담금 납부 시기 설정의 함정 ◈ 정보공개 청구와 내용증명의 발송 ◈ 내용증명 예시 ◈ 조합원의 계속적인 분담금 납부 의무 관련 문제 해결이야기 30 안심보장 확약서의 효력 ◈ 안심보장 확약서란? ◈ 안심보장 확약서의 효력 ◈ 안심보장 확약서의 함정 ◈ 추가 분담금이 없다는 안심보장 확약서 ◈ 안심보장 확약서가 없다면 특약사항 기재라도 PART 9 땅 매입 요청을 받은 지주의 이야기 31 지주로부터 토지 사용 동의서 80% 확보 ◈ 토지 사용 동의서란? ◈ 시행사가 토지계약 체결 시 주의 할 사항 ◈ 토지 사용 승낙서와 토지 매매 계약서 32 땅 매입 요청을 받은 지주의 대응방법 ◈ 사업부지 중 누구의 소유인지 알 수 없는 땅의 경우 ◈ 알 박기 땅의 경우 ◈ 그 밖의 지주의 경우 33 현명한 지주의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지주의 토지 사용 동의서와 매매 계약서 ◈ 토지 사용 승낙서 특약사항 예시 PART 10 시공사 이야기 34 지역주택조합의 시행자인 주택법상 공동사업 주체 - 업무대행사는 시공사와 다른 것인가요? ◈ 조합과 시공사로 구성된 공동사업 주체 ◈ 공동사업 주체의 분양 방식 ◈ 업무대행사는 공동사업 주체인가요? 35 시공사 변경으로 인한 종전 조합가입 계약의 효력 상실 여부 - 시공사 변경을 원인으로 조합가입 계약을 파기할 수 있을까요? ◈ 조합설립 전 시공사 변경 ◈ 최고서 작성 요령 PART 11 조합설립 직전의 이야기 36 조합 규약 ◈ 조합 규약의 중요성 ◈ 서면 결의서의 악용 ◈ 조합원 전원이 자필로 연명한 조합 규약 37 창립 총회 ◈ 의안 상정 ◈ 총회의 결의 38 지구단위 계획 ◈ 지구단위 계획이란? ◈ 지구단위 계획 통과 전 조합원 모집 문제 ◈ 지구단위 통과 전 동, 호수 지정 분양의 문제 ◈ 서울시의 지구단위 계획 제도 개선안 39 지역주택조합 회계 감사 PART 12 정보공개 이야기 40 정보공개 이야기 ◈ 정보공개의 필요성 ◈ 주택법의 규정 ◈ 정보공개 청구권과 공개대상 서류 ◈ 정보공개 청구의 현실 ◈ 정보공개 청구 문제 해결 이야기 41 지역주택조합의 탈출 전략, 법원 정보공개 청구 받아 들여줘 ◈ 지역주택조합의 어두운 명암, 탈출구는 없다? ◈ 개정 주택법과 2017 수원지방법원 정보공개 청구 가처분 결정한 사례 ◈ 현행 지역주택조합의 미래 PART 13 조합 사업을 끌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42 조합의 임원 선임과 해임 ◈ 규정 ◈ 선임 ◈ 변경 ◈ 사임 ◈ 해임 ◈ 사임, 해임 임원의 업무 범위 ◈ 결론 43 조합 총회 44 대의원 45 이사회 PART 14 조합설립 후 시공사 이야기 46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추가 분담금을 어찌해야 하나요? ◈ 지역주택조합에서 시공자의 지위 ◈ 추진위원회 단계에서부터 착공, 입주 까지 전 과정에 걸친 시공사의 역할 ◈ 나는 추가 분담금을 안내고 끝까지 버틴다? ◈ 추가 분담금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이를 막을 수는 없나요? 47 추가 분담금의 증액은 없다는 확약서는 어떻게 받아낼 수 있을까요? 48 추가 분담금 폭탄을 맞지 않기 위해 미리 확인해야 하는 사항들 ◈ 공동사업시행자(시공사) ◈ 시공사의 도급계약의 형태 ◈ 확정 지분제의 경우 ◈ 도급계약서 검토 시 살펴볼 것 ◈ 질문과 답변 49 지주와 조합이 땅값을 대신하여 분양계약을 한 경우 시공사의 책임 ◈ 지역주택조합이 땅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지주에게 매매대금을 대신하여 신축 주택에 대한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경우 PART 15 사업계획 승인 이야기 50 사업계획 승인 51 시공자의 시공보증, 분양보증 52 일반분양 53 전매 제한과 사용검사, 등기, 부가세, 회계, 감독 등의 문제 PART 16 지역주택조합에서 매도청구와 그 밖의 이야기 54 지역주택조합에서 매도청구 ◈ 매도청구가 무엇이 길래 ◈ 지주의 입장 ◈ 시가여부 ◈ 지주의 대응책 55 사용인감 철회 ◈ 사용인감계 철회를 하는 이유 ◈ 내용증명 예시 56 현행 지역주택조합 제도와 개정 주택법의 내용 ◈ 현행 지역주택조합의 현실 ◈ 개정 주택법의 내용 PART 17 지역주택조합 법대로 법 이야기 57 해약의 내용증명 작성 요령 58 사용 인감계 내용증명 59 중도금 지급연체 정지 내용증명 60 정보공개를 위한 문서 열람등사 가처분 61 조합토지의 가압류를 통한 해약금 확보 방안 62 조합 비리 임원을 견제하기 위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63 조합규약 변경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신청 절차 64 빠른 해약금 환수를 위한 지급명령 신청 65 조합과 업무대행사 관련자들 처벌을 위한 고소장 66 계약금반환을 위한 민사소장 67 현실적인 분담금 환수를 위한 신탁회사에 대한 압류 68 서울시의 지역주택조합 제재수단으로 지구단위 통과 제한 발표 69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주택조합 위험 알림자료 70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주택조합 질회, 회신과 각 사례군 PART 18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분양권 투자의 비밀 71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분양권이 매력적인 이유 72 조합원 자격의 확보를 어떻게? 73 조합원 자격이 없어도 임의분양, 일반분양으로... 74 임의분양, 일반분양자들의 안전한 분양권 확보하는 방법 75 지역주택조합이 성공하는 비법은 대의원들에게 있다! 76 창립총회 시 조합규약에 대의원 규정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 77 똑똑한 대의원의 선출과 그들에 대한 전폭적 지지! 78 조합 측에 매수당하는 대의원을 찾아내야 한다! PART 19 지역주택조합 2019년 기준 최근의 동향과 이슈 79 통상 6.3 주택법이라 불리는 개정법과 관련하여 ◈ 조합 탈퇴 및 환급 청구 ◈ 조합원 모집 신고 및 공개 모집의 의무화 80 지역주택조합의 규제를 강화하는 2019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 PART 20 성공적인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이렇게 달성할 수 있다! 81 성공적인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이렇게 달성할 수 있다! ◈ 지주들의 협조 ◈ 지역주택조합 지구단위계획을 위한 지주 토지 사용 동의서서민을 위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서민을 잡는 아파트로 전락하고 있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투자하면 적은 돈으로 내집 마련에 성공! 필자가 지역주택조합 사건 전문 변호사로 시작할 무렵만 해도, 사건의 수가 세간에 인식을 받을 정도로 많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법무법인 센트로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과 관련한 질의와 사건 의뢰가 부쩍 늘고 있다. 그 내용의 상당 부분이 조합가입 계약을 어떻게 해약할 수 있나? 이다. 과연 이 문제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일까? 화려한 모델하우스 관을 지나가다가 눈에 확 띄는 문구 앞에 멈추어 서게 된다. 단돈 500만 원만 있으면 유명한 건설사가 지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청약통장 없이 계약할 수 있다. 일단 계약금을 내고 중도금은 은행 대출 끼어 나누어 내도되며 잔금까지 합하면 전체 분담금 액수가 상당히 저렴하다. 마침 분양 관에 있는 직원이 좋은 동, 호수를 지정받으려면 서두르시고 현재 물량도 거의 바닥났으니 우선 계약금부터 걸라고 재촉을 한다. 그렇게 모두들 덜컥 계약부터 하고 본다. 이 책은 이미 지역주택조합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으나 사업이 계속 지연되어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 사람들, 이미 너무 깊이 개입되어 빠져 나올 수 없는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상황은 너무나 불안하지만 그래도 멋진 내 아파트 한 채가 눈앞에 아른 거리는 현실에서 늘어만 가는 분담금을 줘야만 하는지, 큰 소리만 치는 사업시행자들은 어떻게 혼을 내주어야 하는지, 정말로 내 아파트가 올라가기는 하는 건지, 누군가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 대신 ‘선택’을 해주기를 원할 것이다. 그러나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다만 더 처참한 상황을 맞닥뜨리기 전에 서둘러 전문가를 만나 현 상황을 진단 받고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야만 하는 것은 분명하다. 발을 빼야한다고 진단 받았다면 최소한의 돈만 뜯기고 서둘러 빠져나올 방법을 강구하고, 그래도 아파트가 올라갈 희망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사업시행자들을 매질을 해서라도 아파트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투자하면 적은 돈으로 멋진 내 아파트 마련할 수 있다! 이 책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 투자로 왜! 실패하고, 어떻게 해야 성공 하는가에 대한 실전투자 이야기가 기술되어 있다. ? 출판사 서평 지역주택조합! 제대로 알고 투자해야 적은 돈으로 내 아파트 마련할 수 있다! 이 책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 투자로 왜! 실패하고,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가를 기술하고 있다. 이 방법은 PART 20에서 ‘성공적인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이렇게 달성할 수 있다!’ 로 투자의 지름길을 정리해 놓았다. 지역주택조합에 어떻게 첫발을 내딛게 되나? 화려한 모델하우스 관을 지나가다가 눈에 확 띄는 문구 앞에 멈추어 서게 된다. 단돈 500만 원만 있으면 유명한 건설사가 지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청약통장 없이 계약할 수 있다. 일단 계약금을 내고 중도금은 은행 대출 끼어 나누어 내도되며 잔금까지 합하면 전체 분담금 액수가 상당히 저렴하다. 마침 분양 관에 있는 직원이 좋은 동, 호수를 지정받으려면 서두르시고 현재 물량도 거의 바닥났으니 우선 계약금부터 걸라고 재촉을 한다. 그렇게 모두들 덜컥 계약부터 하고 본다고 한다. 서민을 위한 아파트가 서민을 잡는 지역주택조합이 되곤 한다! 지역주택조합은 실제로 조합원들이 업무대행사나 시공사로부터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모든 권리, 의무의 귀속 주체로서 자신이 결성한 조합이 주체가 되는 것임에도 ‘현실은’ 아파트를 저렴하게 공급받는 것이라 착각하고 조합에 가입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지역주택조합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업무대행사나 추진위원회가 자기 자본이 거의 없이 단지 토지작업만을 바탕으로 시공사의 측면 지원을 통해 조합원을 모집하고, 주택법의 취약함과 조합원의 무관심 및 무지를 악용하여 사업의 본래 시행자인 조합원을 ‘철저히 배제한’ 전횡적 운영을 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현행법은 이에 대한 통제장치가 매우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또한 사업 구조상 비용과 시간을 예측할 수 없고, 위험 발생 시 책임귀속의 주체가 불분명하여 “서민을 위한 아파트가 서민을 잡는 아파트로 전락할 수 있다.” 고 한다. 지역주택조합 사업 해? 말어? 어떻게 할까? 이미 지역주택조합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으나 사업이 계속 지연되어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는 사람들, 또는 이미 너무 깊이 개입되어 빠져 나올 수 없는 늪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여기서,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가 중요하냐가 중요한데, 분명한 것은 더 처참한 상황을 맞닥뜨리기 전에 서둘러 전문가를 만나 현 상황을 진단 받고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야만 하는 것은 분명하다. 발을 빼야한다고 진단 받았다면 최소한의 돈만 뜯기고 서둘러 빠져나올 방법을 강구하고, 그래도 아파트가 올라갈 희망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사업시행자들을 매질을 해서라도 아파트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렇게 제대로 알고 투자하면 적은 돈으로 멋진 내 아파트 마련할 수 있다! 이 책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 투자로 왜! 실패하고,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가에 대한 실전투자 이야기를 기술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분양권이 매력적인 이유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입지를 살펴보자! 대부분이 광역시 정도의 큰 도시에 그것도 역세권 주변을 중심으로 시행 계획이 잡힌다. 특히 나 서울은 한강 주변을 중심으로 서울시 지구단위계획에 의해 다른 지역보다 초고층 아파트를 지어도 되도록 허가를 할 계획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이렇게 세련된 도시생활이 가능하고 거기에 학군과 상권, 주변 자연환경까지 감안하여 입지를 선정하니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거기다 가장 큰 메리트는 가격 경쟁력!! 주변 고급 아파트에 비해 20% 정도 저렴하게 들어갈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인기 폭발적이다. 거기에다가 청약통장이 없어도, 적은 돈을 투자해서 아파트 분양을 받을 수 있으니 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한다. 지역주택조합이 성공하는 비법은 대의원들에게 달려있다! 조합원들은 보통 창립총회 때 자신들의 지위와 위치를 깨닫게 된다. 창립총회 때부터 움직이면 하나도 늦은 것이 아니다. 이때 조합원 모두가 모여 모든 것을 바꾸면 되기 때문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조합규약에 조합의 이사회 외에 대의원을 별도로 뽑는다는 명시적인 규정을 두어야 한다. 규약에 근거 규정이 있어야 언제든 대의원 들은 자신들의 정당성을 확인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조합 측은 대의원들을 무시하기 일쑤이다. 이렇게 대의원을 뽑았다면 그들에게 칼자루를 쥐어 줘야 한다. 그들이 무시당하면 우리가 무시당하는 것이다. 조합 측이 대의원 대표의 말 한마디에 움찔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는 똑똑한 대의원 들을 뽑아야 할 것이고, 둘째는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하여 전폭적인지지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해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진행과정을 철저히 분석하고 챙겨야만 성공할 수 있다고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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