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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머 타파 Grammar TAPA Level 1
비상교육 / 이정선, 이영준, 신영미, 정선아, 김민선 (지은이) / 2022.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정선, 이영준, 신영미, 정선아, 김민선 (지은이)
중학교 영문법을 쉽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실전 문법서 -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의 간결한 문법 설명과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 - 새 교육과정의 모든 문법을 학년별로 빠짐없이 수록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유형에 대비한 총 3,350 여 문제 수록 -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내신대비와 실력향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Chapter 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Focus 01 인칭대명사 Focus 02 be동사의 의미와 형태 Focus 03 be동사의 부정문 Focus 04 be동사의 의문문 Chapter 2 일반동사 Focus 05 일반동사 Focus 06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형 Focus 07 일반동사의 부정문 Focus 08 일반동사의 의문문 Chapter 3 명사와 관사 Focus 09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_ 규칙 변화 Focus 10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_ 불규칙 변화 Focus 11 셀 수 없는 명사 Focus 12 물질명사의 수량 표현 Focus 13 부정관사 a / an Focus 14 정관사 the Focus 15 관사를 쓰지 않는 경우 Focus 16 There is〔are〕 Chapter 4 대명사 Focus 17 지시대명사 Focus 18 비인칭주어 it Focus 19 부정대명사 one Focus 20 재귀대명사 Chapter 5 시제 Focus 21 be동사의 과거형 Focus 22 be동사 과거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Focus 23 일반동사의 과거형_ 규칙 변화 Focus 24 일반동사의 과거형_ 불규칙 변화 Focus 25 일반동사 과거형의 부정문 Focus 26 일반동사 과거형의 의문문 Focus 27 진행형 만드는 법“<핵심 문법으로 격파하는 Grammar TAPA Level 1>은 중학교 1학년의 핵심 문법을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로 설명한 실전 문법서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모든 문법 내용을 적용하였고, 출제 가능한 모든 유형을 총 망라한 3,350여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한 엄선된 문제로 내신대비와 실력향상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입니다. * Grammar TAPA는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중학 문법 교재입니다.
나의 계곡
비룡소 / 클로드 퐁티 글, 윤정임 옮김 / 2004.07.14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클로드 퐁티 글, 윤정임 옮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상상의 세계로 유명한 클로드 퐁티의 그림책. '투임스'라는 가상의 종족이 사는 계곳 이곳저곳을 소개하는 이야기로, 커다란 판형에 펼쳐지는 웅장하고도 세밀한 그림이 압도적인 느낌이다. 현실을 반영한 환상의 세계를 통해 진정한 은유의 맛을 보여준다.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화자는 투임스 '푸치블루'. 투임스들은 집나무에서 사는데, 지금 푸치블루가 살고 있는 집나무는 먼 옛날 포체뭄 할머니가 심은 것이다. 투임스들은 소원을 빌 때면 금빛 잎사귀를 노래하는 돌 위에 붙여 놓고, 비밀을 털어 놓고 싶을 땐 비밀의 나무 안으로 들어가 나무에게 귀를 대고 말한다.안녕하세요. 우리들은 ‘투임스’라고 해요. 저는 ‘푸치블루’고요. ‘보들보들 섬’처럼 부드럽다고 엄마가 붙여 주신 이름이에요. 우리 투임스들은 집나무에서 살아요. 아무 곳에서나 자라지 않는 나무예요. 지금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집나무는 먼 옛날 포체뭄 할머니가 심으신 거래요. 우리 투임스들은 소원을 빌 때면 금빛 잎사귀를 ‘노래하는 돌’ 위에 붙여 놓고요, 비밀을 털어 놓고 싶을 땐 ‘비밀의 나무’ 안으로 들어가 나무의 귀에 대고 말해요. 화가 날 땐 화풀이 극장에서 화나게 한 친구의 인형을 혼내 주며 화를 풀지요. 제가 좋아 하는 놀이는 길 잃은 아이의 숲에서 길 잃어버리기, 텔레비전 안에 들어가 직접 방송하기, 비 오는 날 요술 웅덩이 찾기에요. 어느 날 밤이었어요. 내가 잠든 밤에 엄마 아빠는 무얼 할까 항상 궁금해 하곤 하던 저는 그날 밤, 아빠가 무얼 하나 보러 갔지요. 아빠는 집나무 밖으로 살그머니 나가 제가 한번도 본 일이 없는 커다란 동상 안으로 들어갔어요. 나중에 아빠가 설명해 주셨어요. 그날 밤은 바로 아빠들의 밤이었대요. 일 년에 한 번씩 모여서 아빠가 되는 법을 배우는 거래요. 하지만, 다시 궁금해졌어요. “그럼 아이들의 밤은?” 그러자 내 인형 디디가 대답했어요. “아이들한테는 매일 매일이 다 아이들의 밤이야.” 현실을 반영한 환상의 세계를 통해 진정한 은유의 맛을 보여 주는 그림책 『나의 계곡』은 환상의 세계를 다루면서도 현실의 모습을 적절히 반영한 인물과 배경들로 진정한 은유의 맛을 보여 준다. 너무 큰 몸집 때문에 주인공들이 사는 집나무에 들어갈 수 없어 슬픈 ‘슬픈 거인’에서는 어린이의 세계를 구경할 수만 있을 뿐인 어른들의 모습이 비춰지고, 일 년에 한 번씩 한 밤에 몰래 모여 ‘아빠가 되는 법’을 배운다는 ‘아빠들의 밤’에서는 부모가 된다는 것의 무게를 느끼게 한다. 그 밖에도 책 곳곳에 숨겨진 은유들이 작가의 생각과 다의적 상징을 품고 독자들을 기다린다. 시원한 판형 속에 빼곡히 채워진 아기자기한 그림들 『나의 계곡』은 그러한 깊이 있는 은유와 상징으로 무장된 조금은 생각이 많은 듯한 그림책이다. 하지만, 그러한 생각의 무거움이 재미를 갉아먹지는 않는다. 4×6배판의 두 배에 달하는 널찍한 판형과 퐁티 특유의 풍부한 색감과 치밀한 묘사로 장식된 아기자기한 그림이 퐁티가 창조하는 환상의 공간과 그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살려 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펼침 면에서 왼편에는 텍스트와 텍스트를 설명하는 여러 개의 작은 컷들을 오른편에는 종이를 가득 채우는 커다란 풍경화와 지도를 배치하여 크게 조망하고 일일이 확인해 볼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한다. 거기에 시원한 판형을 가득 채운 환상 공간의 풍경은 독자들을 그 속에 정말 빠져들게도 하며, 그 넓은 화폭을 세밀하게 채운 환상 공간의 지도는 자연스럽게 그 공간에 대해 텍스트 이상의 상상을 하도록 유도한다. 반복되는 계곡 풍경 속에 숨겨진 자그마한 변화들과 함께 계곡이라는 환상 공간에 현실감을 부여하며 독자들을 그 환상 공간으로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화산
사파리 / 피에르 원터스 글, 마고 센덴 그림, 최재숙 옮김, 손영관 감수 / 2013.02.08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피에르 원터스 글, 마고 센덴 그림, 최재숙 옮김, 손영관 감수
나는 알아요 시리즈. 화산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들,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화산에 처음으로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물론, 화산을 무서운 것으로만 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정리해 놓은 알찬 지식 그림책이다. 부록으로 포함된 오디오 CD는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즐겁게 산길을 걷다가 뜨거운 불과 연기를 내뿜으며 요란하게 폭발하는 화산을 자연스레 보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산길을 오르듯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화산이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폭발하는지, 마그마와 용암은 무엇이 다르고 화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화산이 폭발할 때 어떤 것들이 뿜어져 나오는지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화산학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화산은 무엇인지, 독특한 모양을 가진 화산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화산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신기하고 놀랍지만 위험한 화산! 뜨거운 불꽃, 엄청난 연기와 화산재를 마구 내뿜는 화산 폭발은 위협적이고 무서운 자연 현상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엄청난 화산재가 하늘을 덮어 전 지구에 기상 이변을 일으키기도 하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거나 눈 깜짝할 새에 도시를 덮어 버리기도 하는 무서운 자연 현상인 것이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면 점차 자기 주변, 그리고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화산은 엄마나 아빠가 간단하게 설명해 주기엔 어쩐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니어서 멀게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해 발간된 화산 책들도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들어가고 글 분량이 적지 않아서 결코 만만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나는 알아요_화산》은 화산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들,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화산에 처음으로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물론, 화산을 무서운 것으로만 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정리해 놓은 알찬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즐겁게 산길을 걷다가 뜨거운 불과 연기를 내뿜으며 요란하게 폭발하는 화산을 자연스레 보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산길을 오르듯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화산이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폭발하는지, 마그마와 용암은 무엇이 다르고 화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화산이 폭발할 때 어떤 것들이 뿜어져 나오는지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화산학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화산은 무엇인지, 독특한 모양을 가진 화산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화산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화산과 가까워지는 즐거운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_화산》은 어려운 용어와 지식을 딱딱하게 설명한 여느 화산 책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우선 간결하고 부드러운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 쉽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알찬 과학 지식이 독자 눈높이에 맞게, 그래서 과하지 않게 담겨 있다. 화산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5학년 2학기_화산과 암석, 6학년 1학기_지진 단원에서 학습하게 되는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알고 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비교적 가까이에 있는 한라산은 먼 옛날 뜨거운 용암을 뿜어낸 적이 있었고 여전히 폭발 가능성을 가진 휴화산이다. 백두산은 4000년간 10번에 걸쳐 폭발했었고 또다시 터질 가능성이 높은 휴화산이다. 또한 제주도와 울릉도는 화산 활동으로 생겨난 화산섬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안쪽은 부글부글 뜨겁게 끓고 있으며, 세계 이곳저곳에서 끊임없이 화산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와 화산 근처에 놀러 갔을 때 혹은 화산 폭발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이러한 정보를 알려 준다면 화산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화산’을 아이보다 먼저 엄마, 아빠에게 전달하고 이해시켜 주는 과학책이며,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을 이끌어내는 멋진 지식그림책이다.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 쑥쑥! 《나는 알아요_화산》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뜨거운 물을 뿜어내는 플라이 간헐천, 화산 활동으로 하루 만에 불쑥 솟아난 파리쿠틴 화산, 무너져 내린 분화구 한가운데에 새로운 산봉우리가 생겨난 세인트헬렌스 화산 등 세계의 유명 화산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동시를 따라 읽고, 직접 화산을 만들어 보는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서 배운 관련 지식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 부록으로 포함된 오디오 CD는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아기 여우 헬렌
청어람미디어 / 다케타쓰 미노루 글,그림, 이와모토 규소쿠 그림, 고향옥 역 / 2008.07.10
9,800원 ⟶ 8,82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외국창작다케타쓰 미노루 글,그림, 이와모토 규소쿠 그림, 고향옥 역
영화 \'아기 여우 헬렌\'의 원작으로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작은 천사 헬렌의 생명 이야기! 동물을 보호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저자 다케마쓰 미노루가 일본 홋카이도 한 마을에서 야생동물을 치료하며 살면서 만난 아기 여우 헬렌에 대해 담았습니다. 30년이 넘도록 야생동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담아가며 살던 저자에게 아기 여우 헬렌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이 책은 저자의 야생동물병원을 다녀간 동물 중 세 가지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와 함께한 한 달의 시간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헬렌과 사람(수의사 부부), 헬렌과 동물(멘코와 청설모 등 야생병원 동물들)의 교감을 담았습니다. 수의사 부부와 여우 멘코, 그리고 헬렌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그것을 소중히 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길 잃은 북방여우, 발견! 우리에게 온 아기 여우 아기 여우, 멘코를 만나다 아기 여우의 이름은 헬렌 우유 기념일 다음은 고기 기념일 헬렌, 고향을 찾아가다 헬렌과 멘코의 소풍 헬렌, 스스로 고기를 먹다! 헬렌, 아내와 장난치다! 헬렌의 발작 후기동물을 보호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책! 사람에게 동물은 가까우면서, 소통할 수 있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존재이다. 어릴 적부터 사람들은 동물이 등장하는 동화책을 봐 왔고, 더 오래 전부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던 전래동화를 들으며 자라왔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어린 시절의 동물에 대한 기억은 좀 더 가깝고 특별하게, 그리고 친숙하게 기억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동물을 좋아하고, 가까이 하며 동물에게 특별한 애정을 쏟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기견이나 길고양이들은 사람들이 키우다 버려진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동물을 좋아하여 기르고 싶은 마음에 데려와 기르다가 귀찮아지거나 기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무책임하게 버리는 행태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동물에게 장애가 있을 경우에 그 정도는 더욱 심하다. 이런 동물들은 동물보호소에 갇혀 오랫동안 주인을 기다리다가 마음의 상처로 시름시름 앓기도 한다. 이는 동물을 사람위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아쉬운 모습들이다. 로드 킬이나, 동물원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 책의 저자 다케타쓰 미노루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저자로 일본 홋카이도 한 마을에서 야생동물을 치료하며 살고 있다.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은 동물들을 치료하여 야생으로 돌려보내고 있는 것이다. 30년이 넘도록 야생동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담아가며 살던 저자에게 아기 여우 헬렌은 어떤 의미였을까? 『아기 여우 헬렌』은 저자의 야생동물병원을 다녀간 동물 중 세 가지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와 함께한 한 달의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헬렌과 사람(수의사 부부), 헬렌과 동물(멘코와 청설모 등 야생병원 동물들)의 교감을 담은 책이다.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 헬렌을 위해 사람의 노력뿐 아니라 동물도 함께 노력하고 정성을 다한다는 것을 보며줌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장애를 가진 동물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눈과 귀를 막고 네 발로 기어보는 수의사 선생님의 행동을 통해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보호와 단순한 애정뿐만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 자연을 만나고, 어떠한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볼 것인가는 어린이들에게는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 이는 아이들의 생명관을 달라지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동물과 관련된 경험들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눈과 생명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는 것은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일 것이다. 『아기 여우 헬렌』은 수의사 부부와 여우 멘코, 그리고 헬렌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그것을 소중히 하는 태도를 말해 준다. 『아기 여우 헬렌』의 이야기는 사람중심이 아닌 자연중심으로, 동물을 소유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관계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함과 동시에 인간보다 좀 더 약자인 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갖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할 것이다. 아기 여우의 이름은 헬렌 5월의 첫날, 홋카이도의 야생동물병원에 오게 된 아기 여우는 보지도, 듣지도, 냄새를 맡지도 못한다. 발견 당시 길섶에 웅크리고 있던 아기 여우는 아마도 부모를 따라 이동을 하다가 뒤쳐져 교통사고를 당했을 것이다. 야생에서 살아가는 동물이 보지도, 듣지도,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는 것은 동물에게는 사람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큰 장애이다. 이런 야생동물이 다시 숲으로 돌아가 살기엔 너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수의사 선생님은 안락사를 생각한다. 하지만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 아기 여우가 살아가는 것이 의미 없는 일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 수의사 부부는 이런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에게 헬렌 켈러처럼 꿋꿋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헬렌’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이따금 보이는 아기 여우의 행동은, 우리에게 낫지는 못하더라도 치료하면 가벼워질 수도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게 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상하게도 그 때 내 마음 속에는 이미 안락사라는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 때 아기 여우가 엄마를 부르는 소리가 나에게는 ‘살고 싶어, 살고 싶다고!’라고 외치는 소리로 들리는 듯했기 때문입니다.-p.67 아기 여우의 이름은 ‘헬렌’이라고 지었습니다. 헬렌 켈러에서 따왔습니다. 이 아기 여우는 헬렌 켈러보다 무거운 장애를 가졌을 겁니다. 우리는 부디 그 장애에 지지 않는 일생을 보내기를 바랐습니다.p.68 설리번 선생님이 된 수의사 부부와 어미 여우 멘코가 전하는 진정한 이해와 사랑 우유와 고기를 주어도 먹지 않고, 아무런 반응이 없는 아기 여우 헬렌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수의사 부부는 동물병원의 암컷 여우 ‘멘코’를 만나게 한다. 멘코가 엄마와 헤어진 헬렌에게 따뜻한 어미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먹지도,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던 헬렌을 위해 수의사 부부와 멘코의 노력이 시작된다. 이런 노력으로 헬렌은 점차 나아져 우유도 먹고, 고기도 먹기 시작하며 야생동물병원의 생활에 익숙해져 간다. 헬렌을 위해 여우들이 살고 있는 환경으로 헬렌을 데리고 나간 어느 날, 시든 보리사초에 걸려 으르렁거리며 당황하여 발버둥치는 헬렌의 모습을 보고, 수의사 선생님은 장애를 가진 헬렌의 마음을 알기 위해 자신의 두 눈을 가리고 귀를 막은 채 모래사장에서 헬렌과 같이 행동해 본다. 또, 헬렌의 행동을 관찰하며 헬렌이 먹이를 먹는 것, 습관, 좋아하는 것들을 관찰하고 이해해가며 헬렌을 위한 설리번 선생님이 되어 간다. 어미 역할을 하려고 애쓰던 멘코가 먹이를 먹은 것은 그 날 저녁 무렵이었습니다. 멘코는 아기 여우를 키우는 어미의 마음이 되어버려서 혼자서 살아가는 보통 암여우의 마음으로 곧바로 되돌아가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p.64 헬렌이 우리 집에 와서 처음으로 스스로 우유를 먹은 것입니다. 아내는 아주 조금 설리번 선생님이 된 기분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p.79 또한, 멘코와의 시간을 통해 헬렌은 어미 여우를 기억하는 듯 즐거워하기도 하고, 울거나 소리를 내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다. 이런 헬렌을 보는 멘코의 모습은 어미 여우로서의 애정이 담겨 있는 듯하다. 수의사 부부의 헌신적인 노력과 멘코의 사랑으로 헬렌도 점차 마음을 연다. 그러나 수의사 부부와 멘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헬렌은 어느 날부터 발작을 일으키며 점점 증상이 나빠지기 시작한다. 뇌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발작으로 헬렌은 몹시 고통스러워하고, 수의사 부부와 멘코는 그런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한다. 고통스러운 며칠이 지난 후 죽은 헬렌의 마지막 모습은 귀여운 얼굴로 돌아와 있었고, 커다란 눈물 한 방울이 흘러내렸다. 헬렌은 그렇게 한 달을 보내고 우리 곁을 떠났다.
미루나무는 내 마음 알지
계림북스쿨 / 김정희 지음, 정진희 그림 / 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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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쿨명작,문학김정희 지음, 정진희 그림
고대 인도를 통일한 대왕 아소카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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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시리즈 8권. 인기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역사에 뛰어들어 직접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즐기며 외우지 않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8권에서는 잔혹했던 칼링가 전투 이후 자비를 바탕으로 정치를 실현했던 아소카 왕의 열정 가득한 삶이 테일즈런너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펼쳐진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 1종을 제공한다.만화 차례 1장 유키의 동료 쿠로 등장! 2장 쿠로와 아소카의 만남 3장 아소카 왕과 칼링가 전투의 서막 4장 칼링가 전투의 결말과 아소카 왕의 참회 5장 아소카 왕의 석주를 찾아라! 히스토리 대백과 차례 1장 : 고대 인도와 아소카 2장 : 마우리아 제국 3장 : 인도 역사의 황금기 굽타 왕조 1 4장 : 인도 역사의 황금기 굽타 왕조 2 5장 : 인도의 제도, 건축, 의학은 3단계로 구성된 독특한 역사 학습 방식으로 기타 역사 학습만화와는 전혀 다른 재미와 알찬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동서양을 넘나들며 인류를 뒤흔든 100가지 대역사를 모험 형식으로 체험한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번 제8권 편에서는 고대 인도, 굽타 왕조가 배경이다. 아소카는 강력한 군사를 이끌어 인도의 각 지방을 지배한 마우리아 제국의 왕이다. 잔혹했던 칼링가 전투 이후 자비를 바탕으로 정치를 실현했던 아소카 왕의 열정 가득한 삶이 테일즈런너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펼쳐진다. 만화 줄거리 원하는 시대, 원하는 장소로 언제든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닥터 헬. 그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전 세계의 유물을 모아 테일즈월드 역사박물관을 세우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 개관을 앞두고 유물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닥터 헬과 그의 아들 카이, 테일즈 신문사의 아르바이트 기자인 마키는 박물관에 유물을 다시 채우려고 역사 속으로 신 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번으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세 사람의 시간 여행의 목적지는 고대 인도 굽타 왕조! 찾는 유물은 아소카 왕의 석주이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쿠로가 등장한다. 쿠로는 언니뻘인 유키와 함께 닌자술을 익힌 닌자다. 그녀는 유키를 믿지 못하고 유물을 찾는 데 함께하기로 한다. 닥터 헬 일행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우고, 한발 먼저 고대 인도에 도착한 쿠로! 그녀는 목마름에 지친 아소카를 구해 주게 된다. 한편, 자명종 소리 덕분에 잠에서 깨어 뒤따라온 닥터 헬 일행은 수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아 쫓기게 된다. 이들의 앞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들은 과연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재미있는 만화로 역사의 큰 줄기를 감상하고, 알차게 준비된 Q&A 팁으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리즈의 제8탄이 돌아왔다! 히스토리 대백과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역사 상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역사 심화학습 코너이다. 8권에는 고대 인도와 아소카, 마우리아 제국, 인도 역사의 황금기를 이룩한 굽타 왕조, 인도의 제도, 건축, 의학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 랜덤 아이템 8권의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이다. 테일즈런너 게임을 즐기는 독자들에게는 둘도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9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1.04.13
15,000

제이비매스(JBmath)학습참고서배종수 지음
1.반올림이 없는 (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2.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3.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4.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5.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6.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7.일.십,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8.일,십,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필산 9.(몇십)×(두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10.(두자리수)×(두자리수)의 곱셈 필산 11.(두자리수)×(두자리수)의?간편한 필산 12.(두자리수)×(두자리수)의?곱셈 머리셈 13.(세자리수)×(두자리수)의 필산 14.(세자리수)×(두자리수)의 간편한필산 15.(세자리수)×(두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16.(네자리수)×(두자리수)의 간편한 필산 17.(네자리수)×(두자리수)의 머리셈 18.큰 수 곱셈의 간편한 필산 19.세 수의 곱셈 머리셈 20.10이 있는 수의 곱으로 고쳐 계산하는 곱셈 머리셈 21.배와 반을 이용하는 (몇십)의 곱으로 고쳐 계산하는 곱셈머리셈 22.곱하는 한 수를 (한자리수)들의 곱으로 고쳐 계산하는 곱셈머리셈 23.일의 자리에 1,2가 있는 수의 곱셈 머리셈 24.일의 자리에 9,8이 있는 수의 곱셈 머리셈 25.여러가지 방법으로 곰셈 머리셈
열과 온도이야기 33가지
을파소 / 임재욱 지음, 박종호 그림 / 2010.03.3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임재욱 지음, 박종호 그림
을파소 삼삼 시리즈 27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이다. 27권은 머릿속에 잘 잡히지 않는 열이라는 개념을 일상 속의 풍부한 예를 들어 풀어 쓴 책이다. 열이 전달되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따뜻하거나 차가운 정도를 나타내는 '온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머리말 Ⅰ. 열이란 무엇일까 01. 열이란 무엇일까? 02. 차가운 유리컵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03. 강물은 왜 위에서부터 얼까? 04. 여름에는 바람 빠진 자전거 바퀴가 좋다고? 05. 열이 어떻게 물질의 상태를 바꿀까? 06. 더운 날 마당에 물을 뿌리는 까닭은? 07. 이글루에 물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08. 손난로는 어떻게 열을 낼까? 09. 지구가 천천히 더워지고 식는 이유는? 10. 하루에 필요한 열량은 몇 칼로리일까? 11. 열은 어떤 법칙을 따를까? Ⅱ. 열이 전달되는 방법 12. 열은 언제까지 전달될까? 13. 금속은 어떻게 열을 전달할까? 14. 물과 공기는 어떻게 열을 전달할까? 15. 태양은 어떻게 열을 전달할까? 16.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이유는? 17. 도시가 열섬이 된 이유는? Ⅲ. 다양한 열의 이용 18. 물질을 태우면 왜 열이 날까? 19. 전기로 열을 만들 수 있을까? 20. 열을 일로 바꿔 주는 장치는? 21. 엔진은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22. 냉장고는 어떻게 찬바람을 만들까? 23. 보온병 벽이 비어 있는 이유는? 24.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25. 냉기를 만드는 기체의 비밀은? Ⅳ. 재미있는 온도의 세계 26. 섭씨온도와 화씨온도는 어떻게 다를까? 27. 온도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8. 온도를 어떻게 조절할까? 29. 가장 낮은 온도와 가장 높은 온도는? 30. 저온 기술은 어디에 이용될까? 31. 체온은 어디를 재야 정확할까? 32. 우리 몸은 몇 도까지 견딜 수 있을까? 33. 사람은 왜 겨울잠을 자지 않을까? 찾아보기 관련 교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의 보물 창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지식의 보물 창고 삼삼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보세요. 물질 속에 숨은 에너지, 열과 온도 시린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손난로와 푹푹 찌는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 주는 에어컨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우선 열이라는 것이 어떤 특징을 갖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머릿속에 잘 잡히지 않는 열이라는 개념을 일상 속의 풍부한 예를 들어 풀어 쓴 책입니다. 얼음을 물로, 또 물을 수증기로! 이렇듯 물질의 상태를 바꾸는 마술사 역할을 하는 '열'이 사실은 에너지의 하나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또한 열이 전달되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따뜻하거나 차가운 정도를 나타내는 '온도'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그리고 사람이 열을 이용할 줄 알게 되면서 문명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보고, 열을 이용한 다양한 도구와 장치들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하루는 수혜가 놀이동산에 갔어. 놀이동산 한쪽에는 아이들이 많이 모여 있었지.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다가갔더니, 마술사 모자를 쓴 아저씨가 노랗고 걸쭉한 액체로 새도 만들고 공룡도 만들고 계셨어.'와우, 무엇으로 저런 걸 만드는 거지?'수혜가 궁금해서 계속 살펴보니, 아저씨는 작은 그릇에 설탕을 녹여 차가운 철판에 부은 뒤 색소를 뿌려 모양을 내셨어. 그게 굳어 딱딱해지더니 새도 되고 공룡도 되었지.여기엔 어떤 마술이 숨어 있을까? 이 마술은 바로 열이 부린 거야. 열이 설탕 속을 들락날락하면서 딱딱한 고체 설탕을 노란 액체로 만들고, 다시 노란 액체를 새나 공룡 모양의 고체로 만든 거지.물질은 분자라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지? 열은 이 작은 분자 알갱이들을 자극해서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들어. 그러면 그 물질은 온도가 높아져서 액체가 되고, 운동이 더 활발해지면 기체가 되지. 하지만 열이 식으면 분자 알갱이들의 운동이 느려지고 온도가 낮아져서 고체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설탕 마술이 아니라 열이 부린 마술이라고 할 수 있다고! 손난로를 잘라 보면 대부분의 손난로에는 속에 철가루가 들어 있어. 그래서 손난로를 흔들면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거야. 그런데 철이 열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손난로를 흔들면 안에 있는 철가루가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 열을 내놓게 돼. 바로 이 열이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거지. 그럼 공기는 어떻게 손난로 속으로 들어가냐고? 손난로 겉을 잘 살펴봐. 아마 헝겊으로 되어 있을 거야. 공기 중의 산소가 들락날락하라고, 손난로는 비닐이 아닌 헝겊을 사용하는 거지.그런데 손난로 안에서 일어나는 이런 과정이 아주 천천히 일어난다면 어떨까? 철이 녹슬게 될 거야. 철이 녹스는 과정도 철과 산소가 만나서 녹이라는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손난로는 철이 공기 중에서 녹스는 과정이 매우 빨리 일어나는 거라고 할 수 있어. 만약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열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 폭발하게 되지.한편 철가루 대신 아세트산나트륨을 사용해서 손난로를 만들기도 해. 아세트산나트륨은 보통 액체 상태인데, 약간 흔들어 주면 갑자기 고체가 되면서 열을 많이 내놓는 성질이 있어. 하지만 다시 끓는 물에 넣으면 액체로 바뀌지.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 영어 놀이
로이북스 / 이유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17.09.05
6,000원 ⟶ 5,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이유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한글.영어.수학을 결합한 학습 스티커북이다. 로보카폴리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놀다 보면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쑥쑥 발달된다.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뉜다. 1단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영어,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내용을 담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단계 수준 높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다. 영어 2단계인 '영어 놀이' 편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18가지 주제별 영어 단어 200여 개를 알차게 쏙쏙! 담았다. 통문자 스티커와 그림 스티커 215개를 마음껏 붙이며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또 페이지 하단에 추가 문제가 들어 있어,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며 학습 내용을 확장할 수 있다.스티커로 놀며 배우는 단계별 영어 놀이!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한글·영어·수학을 결합한 학습 스티커북이에요. 로보카폴리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놀다 보면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쑥쑥 발달된답니다!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요. 1단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영어,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내용을 담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단계 수준 높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지요. 영어 2단계인 ‘영어 놀이’ 편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18가지 주제별 영어 단어 200여 개를 알차게 쏙쏙! 담았어요. 통문자 스티커와 그림 스티커 215개를 마음껏 붙이며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답니다. 또 페이지 하단에 추가 문제가 들어 있어,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며 학습 내용을 확장할 수 있어요. 스티커와 다양한 놀이가 듬뿍 담긴 에듀 스티커북으로 우리 아이 영어 공부를 레벨 업~ 해 보세요!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 영어 놀이>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아기자기 귀여운 스티커가 무려 215개!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스티커가 215개나 들어 있어, 마음껏 스티커를 붙이며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붙여 주는 칭찬 스티커는 아이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여 주지요. * 18가지 주제의 다양한 영어 단어! 내 몸, 내 기분, 내 옷, 내 방, 내 장난감, 목욕, 음식과 음료, 농장 동물, 야생 동물, 바다 동물, 꽃, 탈것, 모양, 색깔, 숫자, 계절, 날씨, 인사말 2. 로보카폴리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들며, 재미있게 영어 단어를 익혀 보세요. 어느새 아이가 영어와 가까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언어 능력까지 쑥쑥 커져 있을 거예요! 3. 추가 문제로 확장 학습까지 즐겨요! 각 주제마다 페이지 하단에 추가 문제가 들어 있어서 스티커 놀이 외에도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만들 수 있어요. “이를 닦을 때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하고 아이에게 질문하며 학습 내용을 확장해 보세요! 4. 주제별 영어 사전으로 활용해요!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주제별 영어 사전으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어요. 스티커로 붙인 영어 단어와 그림을 다시 짚어 보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
황금부엉이 / 뿅글이 (지은이) / 2023.02.01
16,500원 ⟶ 14,850원(10% off)

황금부엉이소설,일반뿅글이 (지은이)
재테크에 관한 진정성 있는 따뜻한 조언으로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뿅글이.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와 뿅글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뿅글이 채널의 영상에는 “뿅글님 영상은 늘 배울 게 많아요”, “항상 좋은 자극 많이 받고 가네요”라는 댓글들로 가득하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를 받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듯이 저자에게도 힘든 시간이 있었다. 이 책은 그 길을 지나온 저자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돈 고민을 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재미있게 돈 모으고 불리는 뿅글이만의 노하우를 전한다. 그동안 영상으로는 담아내지 못했던 ‘가장 효율적인 예산 세우는 법’, ‘SNS를 통해 나를 브랜딩하는 법’, ‘부동산 임장을 취미로 만드는 법’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수많은 재테크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특히 Z세대가 뿅글이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목적 없이 무조건 하는 재테크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지속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재테크’를 떠올리면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재테크는 당장 해치워야 할 숙제가 아니라 그저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 그 과정을 즐겁게 하는 방법 역시 분명히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까지 저자가 해왔듯이 말이다. 그뿐만 아니라 곳곳에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 초조했던 마음에서 벗어날 따스한 힘을 얻는다.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는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맸던 모든 이를 응원하며 당신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_재테크는 숙제가 아닌데 왜 숙제처럼 하지? Part 1. 재테크의 문을 두드리다 1. 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어서 시작한 재테크 2. 똑똑하게 재테크하면 의외로 좋아지는 것들 3. 직장에서의 기대가 와르르 무너진 날 Part 2. 저축에 속도를 붙여줄 소비 줄이는 노하우 1. 소비 줄이기에 매번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2. 나만의 숨 쉴 구멍, 행복비용 3. 내가 했던 가장 효율적인 예산 세우기 4.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신용카드 편 5.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카페/식당 편 6.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 - 알뜰폰 요금 편 7. 지갑을 잠글 때 꼭 필요한 3가지 [뿅글 TIP] 하루 5분 가계부 쓰는 방법 8. 지금 읽기 시작하면 딱 좋은 경제 주간지 [뿅글 UP] 추천하는 경제 주간지 TOP 3 Part 3. 저축도 이제는 똑 부러지게! 1. 선저축 후지출은 재테크의 기본 2. 어떤 통장에 얼마를 저축해야 할까? 3. 통장은 쪼개면 쪼갤수록 이득 4. 저축액이 천만 원 미만이라면? [뿅글 UP] 저축 과정에서 추천하는 책 Part 4. 즐겁게 더 버는 N잡 노하우 1. 저축액을 늘리는 또 하나의 방법, N잡 2. 투자 vs 부업 뭐가 더 좋을까? 3. SNS를 통해 나를 브랜딩하는 법 4.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부업을 찾고 있다면 5. 크게 추천하지 않는 N잡이 있다면? Part 5. 나의 주식 이야기 1. 부끄러운 주식 투자 암흑기 2. 기본 개념은 알고 투자하기 3. 주식, 어떻게 투자하는 게 좋을까? 4. 미국주식 - 처음이라면 4단계만 기억하자! [뿅글 TIP] 미국주식 심화 Ver. 5. ETF 투자 –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뿅글 TIP] ETF 투자 심화 Ver. 6. 높은 수익률에 집착할 필요 없는 이유 7. 목표 수익률은 연 몇 %로 잡아야 할까요? [뿅글 UP] 주식 투자의 각 과정에서 추천하는 책 Part 6. 부동산과 친해지기 1. 부동산 공부는 왜 해야 할까? 2. 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시작할까? 3. 좋은 지역을 알아보는 안목 기르기 4. 임장을 취미로 만드는 방법 5. 따라하기 쉬운 임장 사전조사 7단계 6. 청약에 도전하고 싶다면 미리미리! 7. 청약통장은 어떻게 가입하나요? 8. 청약 신청 시 필요한 자격 9. 2030이 청약에서 공략하기 좋은 것들 10. 실제로 청약 신청하기 [뿅글 UP]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추천하는 책 Part 7. 이 모든 건 훗날의 내가 더 잘 살기 위한 거니까 1. 재테크에도 요요가 있다 2. 체력은 운동으로, 내면은 책으로 3. 연애 중에 재테크? 4. 모든 걸 잘 해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일정 관리 5. 노력보다 중요한 이것! 에필로그_ 나만의 정답을 만들자"주변 사람들과 지금의 나를 비교할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의 재테크 여정에 함께 할게요." 16만 구독자가 닮고 싶어 하는 ‘뿅글이’의 첫 번째 재테크 에세이! 재테크로 고민하는 Z세대에게 전하는 따스한 위로와 응원 재테크에 관한 진정성 있는 따뜻한 조언으로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뿅글이. 다양한 재테크 노하우와 뿅글이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첫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뿅글이 채널의 영상에는 “뿅글님 영상은 늘 배울 게 많아요”, “항상 좋은 자극 많이 받고 가네요”라는 댓글들로 가득하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를 받지만,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가 있듯이 저자에게도 힘든 시간이 있었다. 이 책은 그 길을 지나온 저자가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돈 고민을 하는 사회초년생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재미있게 돈 모으고 불리는 뿅글이만의 노하우를 전한다. 그동안 영상으로는 담아내지 못했던 ‘가장 효율적인 예산 세우는 법’, ‘SNS를 통해 나를 브랜딩하는 법’, ‘부동산 임장을 취미로 만드는 법’까지 아낌없이 담았다. 수많은 재테크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특히 Z세대가 뿅글이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목적 없이 무조건 하는 재테크가 아니라, 오랜 시간 지치지 않고 지속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재테크’를 떠올리면 ‘힘들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재테크는 당장 해치워야 할 숙제가 아니라 그저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 되어야 한다. 그 과정을 즐겁게 하는 방법 역시 분명히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까지 저자가 해왔듯이 말이다. 그뿐만 아니라 곳곳에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 초조했던 마음에서 벗어날 따스한 힘을 얻는다.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는 재테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맸던 모든 이를 응원하며 당신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것이다. 1,000만 조회수 돌파! 좋아요 폭발! “똑 부러지는 가치관, 똑 부러지는 설명에 오늘도 자극받고 가네요.” 극한의 재테크에 지친 당신이 위로받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을 책! ‘누가 얼마를 모았대’ ‘누가 투자로 얼마를 벌었대’ 주변에서 이런 말이 들려오면 순간 반짝하다가도, 그렇게 생긴 관심은 SNS나 배달 어플을 켜면 다시 사그라든다. 그마저도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 계속 이어지면서 제대로 재테크를 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 누구보다 그런 마음을 잘 아는 저자 뿅글이가 다정하면서도 확실한 조언으로 뒤처질까 불안한 MZ세대에게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건넨다. 어려워 보여도 재테크에는 순서가 있다. 재테크를 막 시작하는 사람이 투자부터 하겠다는 건, 이제 막 헬스장에 등록한 사람이 오자마자 고중량 스ㅤㅋㅘㅅ을 하겠다는 것과 같다. 기본적인 준비 없이 고중량 스ㅤㅋㅘㅅ에 매달리면 오히려 크게 다쳐서 치료비만 더 들어갈 뿐이다. 마음은 조급한데 도저히 어떻게 돈 관리를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뿅글이와 재테크를 시작하자. 본격적인 투자는 너무 무섭고 부담스럽지만 스트레스 없이 돈 잘 쓰고, 모으고, 불리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지금 당장 읽어봐야 할 책이다. 바라만 봐도 밝고 따스한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뿅글이의 사려 깊은 위로와 조언이 적절히 어우러진 말랑한 책으로 매일 밤에 가계부를 쓰는 것, 어딘가 놀러 갈 때 그 주변의 집값도 같이 검색하는 것들이 흥미로운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돈 고민도 많은 Z세대에게 전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 다른 친구들이 SNS에 여행 간 사진 올리고, 골프 치는 사진 올릴 때 나만 열심히 돈을 모은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어릴수록 다양하게 경험하며 자신의 세계를 확장해야 하는데, 재테크에 너무 몰입하면 정작 그 시기에 해야 할 것들을 놓칠 수 있다. 저자는 또래로서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문제가 생기는 상황마다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무지출’보다 ‘잘지출’파가 되는 방법, 재테크 여정을 조금 더 탄탄하게 만들어줄 내면과 체력 다스리는 방법뿐만 아니라 돈을 모을 때 연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부분도 들어있다. 자기관리 끝판왕인 저자 뿅글이의 일정 관리 노하우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은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에게 다시 나아갈 힘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이왕이면 이 세상을 더 잘 살고 싶은 이들에게도 다정한 조언과 다독임도 아끼지 않는다. ‘재테크’라는 공통적인 고민에서 시작했지만, 재테크를 하는 이유는 결국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모든 것을 잘 해내고 싶은 이들에게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직접 겪어보니 재테크에도 순서가 있었어요. 이미 내 집을 마련한 사람들, 몇억을 모았다는 사람들과 지금의 나를 비교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그들 역시 한참 전에 이 단계를 다 거쳤으니까요. 우리는 우리 페이스대로 가면 되는 거죠. 그런데 그 길을 덜 힘들게 가는 방법은 있고, 그걸 이 책에서 제시하고자 해요. 부끄럽지만 제가 겪은 시행착오까지 다 얘기할 테니, 이 책을 보는 여러분은 수업료를 덜 내고 수월하게 갔으면 좋겠어요. _「행복한 어른이 되고 싶어서 시작한 재테크」 중에서 지금 나만의 행복비용을 어디에 쓸지 생각하는 것처럼, 앞으로의 재테크 과정에서도 크고 작은 선택을 하게 될 거예요. 이 과정에서 스스로에 대해 잘 알게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재미있기도 했어요. 삶을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나’는 늘 ‘나’와 함께하는데, 자신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다면 불필요한 선택도 덜 할 수 있을 거예요._「나만의 숨 쉴 구멍, 행복비용」 중에서 그들의 삶은 그들의 것이고, 나한테는 내 삶이 있어요. 그래서 SNS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사실이든 아니든 흔들릴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흔들릴 때도 많겠지만, 정신 딱 잡고 우선 천만 원을 모으는 것에만 집중하길 바랄게요._「저축액이 천만 원 미만이라면?」 중에서
오즈의 마법사
보물창고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최지현 옮김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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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최지현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53권.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성인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현대적인 번역으로 신비로운 오즈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감각적인 캐릭터 묘사로 유명한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의 삽화가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했다. 황량한 미국의 켄자스, 헨리 삼촌과 엠 숙모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녀 도로시와 애완견 토토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날아가, 어딘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난쟁이 먼치킨들을 만나 위대한 마법사 오즈만이 자신을 고향으로 돌려보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로시는 오즈가 살고 있는 에메랄드 도시를 향해 기상천외한 여정을 나선다. 노란 벽돌길을 따라 가는 도중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용기가 없는 사자를 만나고 각자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모험을 계속한다. 천신만고 끝에 만난 마법사 오즈가 사실은 사기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로시는 자신을 고향으로 돌려보내 줄 마지막 희망, 착한 마녀 글린다를 찾아 나서는데….1. 회오리바람 2. 먼치킨들과의 만남 3. 도로시, 허수아비를 구하다 4. 숲 속으로 난 길 5.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6. 겁쟁이 사자 7. 위대한 오즈에게 가는 길 8. 죽음의 양귀비 들판 9. 들쥐의 여왕 10. 수문장 11. 오즈의 놀라운 에메랄드 도시 12. 사악한 마녀를 찾아 13. 친구들을 구하다 14. 날개 달린 원숭이들 15. 오즈의 끔찍한 진실 16.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17. 하늘로 떠오른 기구 18. 저 멀리 남쪽으로 19. 싸움 나무들의 공격 20. 우아한 도자기 나라 21. 사자, 맹수의 왕 되다 22. 쿼들링의 나라 23. 글린다,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24. 다시 집으로 옮긴이의 말미국 대중문화 발전의 초석이 된 세계 최고의 고전 2003년 초연 이후 9년 연속 미국 브로드웨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뮤지컬 「위키드」의 돌풍이 국내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국내 뮤지컬계에서 마의 벽으로 여기는 ‘예매 점유율 95%’를 넘긴 최초의 공연이라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뮤지컬 「위키드」의 원작은 1995년 그레고리 머과이어가 발표한 동명 장편소설로 1900년 처음 출간된 L. 프랭크 바움의 대표작 『오즈의 마법사』를 원작으로 한 프리퀄(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 주는 속편)이자 다른 버전의 스핀오프(이전에 출간되었던 책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기초한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가 지닌 문화 콘텐츠로서의 파급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미국 아마존에서 개발한 첫 온라인 게임의 세계관도 『오즈의 마법사』의 그것을 차용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1903년과 1939년에 각각 제작된 뮤지컬과 영화는 미국 대중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오즈의 마법사』가 시공을 뛰어넘고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아우르며 지구촌 대중문화를 견인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프랭크 바움이 자신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교훈과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히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찾아 떠나는 도로시 일생의 기상천외한 모험은 독자들에게 쉴 새 없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롭게 펴낸 완역본 『오즈의 마법사』는 이러한 바움의 의도를 오롯이 살려 독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고전을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동화 보물창고」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는 이 작품은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번역으로 어린 독자들이 보다 쉽게 오즈의 나라를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세기를 초월한 감각이 돋보이는 캐릭터 묘사로 유명한 W.W. 덴슬로우의 삽화가 어우러져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클래식 보물창고」 특히 이 작품을 「클래식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청소년 및 성인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오즈의 마법사』가 영화, 뮤지컬, 온라인 게임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콘텐츠로 재생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작만큼은 어린 독자만을 위한 동화로 여겨져 성인 독자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전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 감각을 반영한 번역과 상세한 해설이 돋보이는 「클래식 보물창고」의 『오즈의 마법사』는 성인 독자들의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며 원작의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극적인 재미 속에 가득한 치유의 기운 누구보다 씩씩하고 위풍당당한 소녀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신비의 땅 오즈의 나라에 떨어진다. 엠 숙모와 헨리 삼촌이 기다리는 고향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은 단 한 가지, 누구도 얼굴을 본 적 없는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도로시는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용기가 없는 사자와 일행이 되어 오즈가 살고 있는 에메랄드 도시를 향해 험난한 모험을 떠난다. 『오즈의 마법사』의 가장 큰 매력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함이 가득한 모험담이라는 것이다. 난쟁이 먼치킨, 날개 달리 원숭이, 사악한 녹색 마녀와 선량한 마녀, 여왕 들쥐, 싸움 나무, 도자기로 만든 사람들 등 기상천외한 캐릭터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한다. 졸음이 쏟아지는 꽃밭을 가로지르고 여왕 쥐를 만나 도움을 받고 거대한 거미를 닮은 괴물과 생사를 건 결투를 벌이는 등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사건들은 시종일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예상을 뒤엎는 마법사 오즈의 정체는 독자들에게 반전의 묘미까지 선사하고 있어 가히 오즈의 나라는 재미로 똘똘 뭉친 세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단순한 즐길 거리에서 그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오즈의 마법사』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극적인 재미 속에 치유의 기운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뇌가 없는 허수아비는 지혜를,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은 사랑을, 용기가 없는 사자는 용맹함을 바랐다. 그리고 오즈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러나 도로시와 친구들은 이미 자신들이 원하던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다만 자신의 내면에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부정했을 뿐이다. 이처럼 『오즈의 마법사』는 지혜ㆍ사랑ㆍ용기ㆍ가족애 등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가치, 우리에게 결여되었다고 여기는 미덕들이 사실은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를 생각하는 이상으로 멋지고 훌륭한 존재라는 자존감과 자신감을 심어 준다. 수많은 독자들이 도로시의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동시에 현실을 이겨 낼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즈의 마법사』가 지닌 치유의 기운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법’일 것이다.드디어 적을 마주하게 된 토토는 큰 소리로 짖어 대며 사자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러자 커다란 사자는 토토를 물려는 듯 입을 쫙 벌렸다. 도로시는 혹시 토토가 죽임이라도 당할까 봐 겁도 없이 달려가 사자의 콧잔등을 있는 힘껏 후려치며 소리쳤다. “토토를 물기만 해 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거야. 너처럼 덩치 큰 짐승이 작고 불쌍한 강아지나 물고 말이야!”“난 강아지를 물지 않았어.”사자는 도로시가 때린 곳을 앞발로 문지르며 말했다. “물려고 했잖아. 덩치 큰 겁쟁이 주제에.”도로시가 쏘아붙였다. 그러자 사자가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나도 알아.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난 원래 그런걸.”“그건 내가 알 바 아니야! 지푸라기로 만들어진 가엾은 허수아비를 치다니 정말 한심하다.”“지푸라기로 만들어졌다고?” 깜짝 놀란 사자는 도로시가 허수아비를 일으켜 세워서는 손으로 툭툭 쳐서 원래 모습대로 만드는 것을 지켜보며 물었다. 도로시는 허수아비에게 캔자스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곳이 얼마나 잿빛 투성이인지 그리고 어떻게 회오리바람이 자신을 이 이상한 오즈의 나라로 데리고 왔는지 이야기했다. 열심히 듣고 있던 허수아비가 말했다. “나는 네가 왜 이 아름다운 나라를 떠나서 캔자스라고 하는 그 메마른 잿빛의 나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그건 너에게 뇌가 없기 때문이야. 자신의 고향이 아무리 황량하고 메마른 곳이라 하더라도 사람은 고향에서 살고 싶어 해. 아무리 아름다운 곳이라 하더라도 고향만 한 곳은 없는 법이니까.”허수아비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그래, 죽었다 깨어나도 난 이해할 수 없는 문제야. 사람들의 머리가 나처럼 지푸라기로 채워져 있다면 아마 다들 아름다운 곳에서만 살았을걸. 그러면 캔자스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겠지. 사람들에게 뇌가 있다는 건 캔자스에는 다행스러운 일이야.” 도로시와 친구들은 안경으로 눈을 보호하고 있는데도, 처음에는 이 놀라운 도시에서 쏟아지는 환한 빛에 눈이 부셨다. 거리에는 온통 반짝이는 에메랄드가 박히고 초록색 대리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집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그들은 초록색 대리석으로 포장된 길을 걸었다. 대리석 블록이 서로 만나는 부분에 촘촘히 줄지어 박혀 있는 에메랄드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유리창도 초록색이었고 심지어 도시 위 하늘도 초록빛을 띠고 있었으며 태양 빛도 초록색이었다. 곳곳에서 걸어가고 있는 많은 남자와 여자, 아이들도 모두 초록빛이 감도는 피부에 초록색 옷을 입고 있었다. 그들은 도로시와 희한한 구색으로 이뤄진 친구들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사자를 본 아이들은 모두 엄마 뒤로 숨어 버렸다. 하지만 그들에게 말을 거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거리에는 상점들도 있었는데 도로시가 보니 상점 안 물건들도 모두 초록색이었다. 온갖 종류의 초록색 신발과 초록색 모자와 초록색 옷뿐 아니라 초록색 사탕과 초록색 팝콘도 팔고 있었다. 어떤 가게에서는 초록색 레모네이드를 팔고 있었는데, 도로시는 한 아이가 초록색 레모네이드를 사면서 초록색 동전을 내는 것을 보았다.
아이작의 뼈다귀 영문법 & 영작문
영진미디어 / 책아책아! 영어 컨텐츠 연구소 글, 아이작 더스트 감수,녹음, 최현주,전경 그림 /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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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미디어외국어,한자책아책아! 영어 컨텐츠 연구소 글, 아이작 더스트 감수,녹음, 최현주,전경 그림
문법과 쓰기를 강조하는 중등 영어에 대비하기 위한 책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100문장을 암기함으로써 중등 영어를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영문법을 문장의 기본 5형식과 문장을 이루는 기본 8품사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각각의 문법 포인트를 설명하고 요약정리 하고 있다. 또 부록 CD에 오디오 파일을 수록하여 각 유닛에서 배운 내용을 받아쓰기를 통해 확실히 익히도록 하고 있으며 영작문 테스트를 통해 문법 내용도 복습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How to Use This Book (이 책의 활용법) PART 1 문장의 기본 뼈다귀 영어문장의 기본 형식 문장의 다섯 가지 종류 CD Track 1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1~20) PART 2 품사를 모르면 눈 뜬 장님 Unit 1 \'이름씨\'는 다모여라! 명사 셀 수 있는 것과 셀 수 없는 것 명사 a 또는 an 붙이기 명사 a(n) 또는 the 붙이기 명사 s 또는 es 붙이기 명사 별난 복수형 규칙을 가진 것 명사 무조건 외워야 하는 복수형 CD Track 2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21~30) Unit 2 우린 \'이름씨\'를 대신해! 대명사 이것, 저것을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너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한 남자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한 여자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포함한 여럿을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포함하지 않은 여럿을 가리키는 말 CD Track 3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31~40) Unit 3 가만히 못 있는 \'동작씨\'! 동사 주어와 동작 동사의 짝짓기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1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2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3 동사 be동사(현재형)와 주어의 짝짓기 동사 be동사(과거형)과 주어의 짝짓기 동사 be동사의 부정문 만들기 동사 be동사의 의문문 만들기 CD Track 4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41~50) Unit 4 얘들아, 동작씨를 도와줘! 조동사 do(does) 일반동사(현재형)의 의문문 만들기 조동사 do(does) 일반동사(현재형)의 부정문 만들기 조동사 did 일반동사(과거형)의 의문문과 부정문 만들기 조동사 will ~할 것이다 ~일 것이다 조동사 can 할 수 있다 조동사 may 해도 좋다 조동사 must(should) ~해야만 한다(~하는 게 좋다) 조동사 could(would) ~ 해 주겠어요? CD Track 5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51~60) Unit 5 알록달록 꾸밈씨들 총출동! 형용사 형용사의 위치 형용사 색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생김새를 나타내는 말 형용사 기분과 성격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느낌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수와 양을 나타내는 말 CD Track 6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61~70) Unit 6 \'바쁘다 바뻐!\' 도움씨 총출동 부사 부사의 위치 부사 부사의 생김새 부사 시간을 나타내는 말 부사 장소를 나타내는 말 부사 방법을 나타내는 말 부사 빈도를 나타내는 말 CD Track 7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71~80) Unit 7 명사에 꼭 붙어 있는 토씨들 전치사 장소를 나타내는 말 전치사 방향을 나타내는 말 전치사 시간을 나타내는 말 전치사 in 집중탐구 전치사 at 집중탐구 전치사 on 집중탐구 CD Track 8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81~90) Unit 8 붙여라 붙여! 이음씨 총출동 접속사 비슷한 것끼리 이어줄 때 and 접속사 반대되는 것을 이어줄 때 but 접속사 둘 중 하나를 선택할 때 or 접속사 결과 먼저, 원인이 나중일 때 because 접속사 원인 먼저, 결과 나중일 때 so CD Track 9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91~100) Answer Key 부록 필수 암기 100문장 집중훈련 CD Track 10~18초등 친구들이 중학교에 가면 영어가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말해요. 그러면 초등영어와 중등 영어의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초등 영어의 경우 말하기와 읽기 중심인데 반해, 중등 영어는 문법과 쓰기를 강조한다는 거예요. 하지만 영문법과 영작문이란 말만 들어가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 않나요? 이제부터 선생님과 함께 골치 아픈 영문법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아 봐요. 선생님이 제안하는 100문장만 암기한다면 영문법과 영작문이 쉬워질 거예요. 정말이야고요? 선생님을 믿고 따라와 보세요. 기본 뼈대만 알면 저절로 말문이 터지는 뼈다귀 영어 시리즈 한국어를 한국인보다 유창하게 하는 아이작 선생님은 \"모든 외국어를 정복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바로 언어의 기본 뼈대를 튼튼히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합니다. 아이작의 \'뼈다귀 영어\' 시리즈는 영어의 기본 뼈대를 튼튼히 잡아주는 자습서입니다. 기본 뼈대만 튼튼하다면 그 위에 살을 붙이는 일은 누구나 식은 죽 먹기로 할 수 있습니다. 는 미국 초등학생들이 영단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그대로 담아 기본 뼈대가 되는 뼈다귀 단어와 살을 붙이는 알맹이 단어를 붙여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는 영어 회화의 말문을 터주는 기본 회화 패턴을 집중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은 아이작 선생님이 제안하는 파워풀 100문장을 학습해 영어 문법을 쉽게 익히고 작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영문법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법서 초등 친구들이 중학교에 가면 한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영어가 너무 어려워졌어요\"입니다.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는 무엇이 다를까요? 물론 교과서의 외형만 봐도 그 차이는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초등 영어는 글보다는 그림이나 사진 위주로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중등 영어는 빼곡한 글줄로 가득 차 있어 교과서를 펼치는 순간 기가 죽기 십상이죠. 하지만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의 진정한 차이는 거기에 있지 않아요. 초등 영어는 말하기와 읽기 중심인데 반해, 중등 영어는 문법과 쓰기를 강조한다는 것이지요. 영문법과 영작문!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지 않나요? 모든 언어에서 쓰기(Writing)는 4가지 스킬(Reading, Speaking, Listening, Writing)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쓰기는 곧 그 언어를 얼마나 정복했는지 알 수 있는 잣대가 되지요. 그리고 쓰기에는 규칙이 있는데 그 규칙이 바로 문법입니다. 그래서 작문과 문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요. 은 영작문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법서로서, 파워풀 100문장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아이작 선생님이 제안하는 100문장을 입에서, 귀에서, 손에서 착 달라붙도록 연습한다면 중학교 영어의 벽은 가볍게 넘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영문법과 영작문의 구조를 손쉽게 익힐 수 있는 100문장을 엄선하여 학습 포인트를 콕콕 찍어 알려주고, 책과 부록CD를 통해 반복학습을 통해 저절로 암기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배워 더욱 즐거운 영어 시간! EBS와 아리랑 TV를 통해 많이 보아 온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뼈다귀 영어 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버클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신 아이작 선생님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 실력이 쑥~ 향상될 것입니다. 책 속 부록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하는 필수 암기 100문장 집중 훈련 프로그램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 : 풀과 벌레와 놀면서 과학을 배우자
휴먼어린이 / 권수진,김성화 글, 정순임 그림 / 2008.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휴먼어린이자연,과학권수진,김성화 글, 정순임 그림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 이야기,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주는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 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심장과 허파와 피와 자장면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와 쓰레기와 오줌 이야기,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완두콩 할아버지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싸인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1. 풀과 벌레와 놀면서 과학을 배우자 잘 관찰하기만 해도 훌륭한 과학 공부이다 2. 아이들은 곤충을 좋아한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은 뼈가 몸 바깥에 있고 변신한다 3. 곤충 시인 파브르가 과학을 하는 방법 죽이지 않고도 실험할 수 있다 코벌이 어떻게 자기 집을 찾을까? 파브르 아저씨의 실험 4. 사자 캠프에 놀러 오세요 아프리카 숲 속 학교 얘들아, 현장 생물학자가 되지 않을래? 5. 동물이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동물보다 먼저 세균이 있었단다 동물에게 뼈가 생기고 발이 달리게 된 이야기 자연이 동물을 선택한다 6. 왜 식물에 대해 배울까? 왜 백합 줄기를 잘라 보고 실험할까?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기 7. 식물은 왜 초록색일까? 물, 공기, 빛으로 녹말을 만든다! 식물은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이야! 8. 내 방에 생태계를 만들자 지구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태계 9. 동물도 식물도 세포로 되어 있다 너의 몸 속에 세포가 60조 개 있다! 너와 호박과 고래와 콩이 어떻게 쑥쑥 자랄까? 10. 구불구불, 팔딱팔딱! 신기한 인체 지도 쿵쿵! 왜 심장이 뛸까? 네가 먹은 음식과 공기는 어디로 갈까? 11.유전학이 뭐예요? 완두콩 할아버지가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이야기 유전자는 어디에 있을까?초등 대안 교과서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권 ‘생물’ 편 ‘행복한 초등학교’는 휴먼어린이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초등 대안 교과서이다. “책으로 짓는 기초 교양 학교”라는 개념 아래 지식 교양의 기초 영역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1차분 기획인 수학(전5권), 과학(전5권), 영어(전3권), 한국사(전10권) 영역의 책들을 연이어 출간하여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 이야기,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주는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 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심장과 허파와 피와 자장면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와 쓰레기와 오줌 이야기,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완두콩 할아버지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싸인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학교에서 생물에 대해 배우고 차츰차츰 생물에 관한 지식을 쌓아가는 건, 눈에 보이는 식물과 동물을 포함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과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이 자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깨닫기 위해서이다. 이 책을 통해 필자들은 나무가 사라지고, 늪이 없어지고, 갯벌이 사라지고,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지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환경 문제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만화책, 축구, 공장에서 만들어낸 장난감, 인터넷 게임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라고 굳세게 믿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자들은 풀과 나무, 벌레와 동물들을 관찰하며 노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변에 가득한 풀, 나무, 애벌레, 곤충, 새, 물고기를 잘 지켜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호기심이 꼬물꼬물 생겨난다. 눈여겨보면 생김새 하나하나가, 행동 하나하나가 다 궁금해진다. 그럼 이제 탐정의 눈이 된 것이다. 우리 주변 산과 들, 땅 속에, 강과 바다와 하늘에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고, 인간도 그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즐거워진다고 알려준다. “아득한 옛날, 생물에서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고, 새로운 생물에서 또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 그 가운데에 하나가 네가 되었다. 네가 마음 속의 호기심을 모른 체하고 시시하게 시험 공부만 한다면, 너는 생물의 비밀과 놀라운 이야기를 영영 알 수 없고 수많은 생물 가운데 하나인 너의 비밀도 알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버릴 거야. 그래선 절대로 안 되지! 네가 동물과 식물, 생명의 비밀과 진화의 역사를 알게 되고, 그래서 너의 비밀도 조금씩 알게 된다면 너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마음이 크고 환하고 즐거운 사람이 될 수 있단다.” 특징 1.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과학책 는 다른 어린이 과학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쉽고 말랑말랑하게 과학 지식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호기심을 살려내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어린이 과학책이 그렇듯이 과학 지식을 친근한 입말체로 풀어 말랑말랑한 느낌을 주려 하지 않았다. 궁금해지는 이야기로 호기심을 이끌고 어려울지라도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곱씹어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이 책은 단순히 결과로서의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지 않는다.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지금은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이라도 그것을 인간이 이해하기까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물인 지식만 공부하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 과정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진부한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 아니라 그 지식이 교과서에 실리기까지의 스펙터클한 과정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특징 2.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과학책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일 뿐이다. 과학은 본래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징 3.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네모네모 로직 PLUS 3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지은이) / 2020.12.18
12,000

제우미디어취미,실용제우미디어 (지은이)
네모네모 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플러스’로 찾아왔다. 이번 편에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인 ‘플러스 문제’가 추가되었다. 두 개의 문제를 풀어 함께 보아야, 완성된 그림이 보이는 특별한 퍼즐이다. 힌트와 문제 하나를 보며 다음 그림을 유추해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권의 테마는 멋있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춤이다. 살풀이춤, 플라멩코, 스윙 댄스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멋있는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풀이법 Part A (15X15, 20X20, 25X25, 20X30) Part B (30X30, 35X35) Part C (30X40, 40X40, 45X45) Part D (40X50, 50X50, 55X55, 60X50) 해답더 커진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두 개의 문제가 하나의 그림이 되는 ‘플러스 문제’ 추가! 네모네모 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플러스’로 찾아왔다. 책이 커져 숫자를 보며 칸을 칠하는 게 편해졌고, 문제의 크기도 다양해져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 이번 편에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인 ‘플러스 문제’가 추가되었다. 두 개의 문제를 풀어 함께 보아야, 완성된 그림이 보이는 특별한 퍼즐이다. 힌트와 문제 하나를 보며 다음 그림을 유추해보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권의 테마는 멋있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춤이다. 살풀이춤, 플라멩코, 스윙 댄스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멋있는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재미있는 문제를 풀고, 멋진 공연도 관람해 보자! 편집자의 말 네모네모 로직이 찾아오는 6월, 9월, 12월을 기대해주세요! 네모네모 로직 PLUS 시리즈는 매년 정기적으로 출간되고 있어요. 6월, 12월 : 다양한 문제와 재미있는 테마가 있는 [네모네모 로직 PLUS] 시리즈 9월 : 고수들을 위해 대형 문제로 가득 채운 특별판 <네모네모 로직 PLUS 고급편> ‘재미있는 네모로직이 찾아오는 시기‘ 꼭 기억해주세요!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3
언어과학(이엠넷) / 정도상 (지은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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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과학(이엠넷)유아학습책정도상 (지은이)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 학교 교육에 대비하여 완벽하게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한 자기주도 학습서이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한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다. 또한 한글을 어설프게 배운 아이가 완벽하게 한글을 터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훈민정음의 원리를 적용하여 한글을 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문장을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글자를 배울 때는 아이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살아 있는 낱말을 익혀야 한다. 말이든 글이든 ‘오다, 가다, 사다, 먹다’와 같은 기본형은 실제 생활에 쓰이지 않고 사전에서 사용하는 표현이다. 이 책에서는 ‘가더니, 오는, 사서, 먹으면서’ 등으로, 글자와 낱말을 배운다. 또한 7-8세 아이들에게는 사물을 지칭하는 명사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다시, 너무, 미리, 모두, 이미, 바로’ 등의 말을 쓰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18장 받침 글자 2-1 (ㄷ, ㅌ, ㅈ, ㅊ, ㅋ, ㅍ, ㅎ) ……………………………………………… 12 19장 받침 글자 2-2 (ㄷ, ㅌ, ㅈ, ㅊ ㅋ, ㅍ, ㅎ) ……………………………………………… 24 20장 받침 글자 복습 3 ………………………………………………………………………………… 36 21장 쌍자음 받침과 겹받침 1 (ㄲ, ㅆ / ㅄ, ㄵ, ㄶ) ………………………………………… 40 22장 같은 소리 다른 뜻 ……………………………………………………………………………… 54 23장 받침 낱말 복습 …………………………………………………………………………………… 64 24장 받침 심화 학습 …………………………………………………………………………………… 68 25장 겹받침 2 (ㄺ, ㄻ, ㄼ ㄽ, ㄾ, ㄿ, ㅀ, ㄳ) …………………………………………………… 82 26장 문장 부호(. ! ?) …………………………………………………………………………………… 98 27장 띄어쓰기 …………………………………………………………………………………………… 102 28장 낱말 순서 맞추기 ………………………………………………………………………………… 112 29장 창의적 문장 쓰기 ………………………………………………………………………………… 120 30장 나도 이제 한글을 깨우쳤어요 ……………………………………………………………… 126초등 대비 완벽한 한글 학습! <모공열 한글>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 학교 교육에 대비하여 완벽하게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한 자기주도 학습서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한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을 어설프게 배운 아이가 완벽하게 한글을 터득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설프게 배운 한글이 더 위험하다! 적절한 시기보다 글자를 일찍 배우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아이의 상상력과 추론 능력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3-4세가 되었을 때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찍부터 한글을 배운 아이들은 어설프게 배워 그 지식이 완벽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모르는 것보다 어설프게 배운 한글이 더 위험합니다. 나중에 배워야 하는 글자는 없다! 한글을 깨우치려면 모든 글자를 읽고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한글을 다 배웠다는 아이들도 ‘잇/잊/있, 낫/낮/낯/낱/낟’을 정확하게 구별하고, 그 차이를 알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한글을 올바르게 배우고 깨우쳤다면 모든 글자의 쓰임과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글자 중에서 일찍 배워야 하는 글자와 나중에 배워야 하는 글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말에 사용되는 모든 글자는 한 번에 완벽하게 깨쳐야 합니다. 실제 사용하는 말을 배워야 한다! 글자를 배울 때는 아이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살아 있는 낱말을 익혀야 합니다. 말이든 글이든 ‘오다, 가다, 사다, 먹다’와 같은 기본형은 실제 생활에 쓰이지 않고 사전에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이 책에서는 ‘가더니, 오는, 사서, 먹으면서’ 등으로, 글자와 낱말을 배웁니다. 또한 7-8세 아이들에게는 사물을 지칭하는 명사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다시, 너무, 미리, 모두, 이미, 바로’ 등의 말을 쓰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한글, 완벽하게 깨우쳐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한 번에 그리고 집중해서 학습하는 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자기도 모르게 불완전한 학습 습관이 길러지도록 교육을 받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좋지 않은 학습 습관은 대체로 조기 학습과 선행 학습에서 비롯됩니다. 한글 학습에서도 아이들은 간단한 낱말을 읽기만 해도 칭찬을 받았고, 그러한 경험으로 한글을 다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말의 ‘빗/빚/빛, 입/잎’과 같은 글자를 4학년이 되어서 구별하는 것은 올바른 글자 교육이 아닙니다. 글자는 배울 때 정확하고, 완벽하게 배워야 합니다. 또한 글자만 배우고 띄어쓰기, 낱말의 순서, 문장 부호를 몰라서 한 문장도 스스로 쓸 수 없다면 불완전한 학습입니다. 한글에 쓰이는 모든 글자를 다 읽고 쓸 수 있고, 띄어쓰기, 낱말의 순서까지 배워서, 마침내 창의적으로 하나의 문장을 쓸 수 있어야 완벽한 한글 학습입니다. 올바른 학습 습관은 한글 학습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 주는 첫 번째 기회가 글자 교육입니다. 처음부터 어설프고, 불완전한 학습 습관을 기르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공열 한글>은 훈민정음의 원리를 적용하여 한글을 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문장을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서 받아쓰기 학습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받아쓰기가 한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최선의 방법은 아닙니다. 지적인 학습의 첫 단계에서 아이들이 틀리면 안 된다는 강박감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 책은 더 효율적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합니다. 6-8세 초등 대비 완벽한 한글 학습, ‘모공열 한글’로 ● 초등 교육 대비용 ‘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시리즈 출간 ● 훈민정음 원리를 충실히 반영한 한글 공부 ● 살아 있는 말로 글자와 낱말 학습 ● 자모 학습부터 창의적 문장과 글쓰기 연습까지 완벽하게 ● 제대로 배운 한글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 한글을 가르치는 게 적절한 시기일까요? 입학하기 전부터 초등 1학년 때인 7-8세(만 6-7세)가 적절합니다. 만 5세까지는 놀이와 운동으로 감각을 키우는 게 낫습니다. 조기 교육 열풍으로 3-4세부터 한글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아이의 성장에는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인지 능력이 한글의 모든 글자를 배울 정도로 체계를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일찍 배운 아이가 모든 글자를 정확하게 배울 가능성은 그만큼 낮습니다. 한글 학습은 단순히 글자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 주는 첫 번째 기회이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어설프고 불완전한 학습 습관을 기르지 않도록 철저하게 한글을 교육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공열 한글’은 훈민정음 창제 원리를 적용하여 한글을 교육합니다. 한글은 체계적이면서도 과학적인 문자입니다. 훈민정음 원리는 스마트폰 문자입력시스템 ‘나랏글’에 잘 구현되어 있습니다. 저자 정도상 박사는 ‘나랏글’ 발명자이기도 합니다. ‘모공열 한글’은 모음부터 배우도록 했습니다. 인간의 말은 모음이 기본입니다. 우리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모음부터 학습합니다. 모음과 자음을 익혀 글자를 만들고, 글자를 결합해서 자연스럽게 낱말을 익힙니다. 낱말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고 창의적인 문장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꼭 쓰지 않아도 말로 자주 표현해 봄으로써 한글에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모공열 한글’은 사전에만 있는 말이 아닌 실제 쓰이는 말을 사용하여 한글을 공부하기 때문에 보다 더 친근하게 글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 단계별로 대립 어휘를 함께 익혀 우리 아이들이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한글을 제대로 배웠으면 ‘빗/빚/빛’, ‘낮/낱/낟/낫’, ‘맛/맡/맞’ 등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하고, 겹받침도 자유자재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모공열 한글’로 학습한 아이는 소리가 같지만 다른 글자를 구분하고 겹받침도 올바로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을 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문장을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이 책으로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할 시기에 있는 아이들이 제대로 초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모공열 한글’이 가교 역할을 확실하게 해낼 것입니다.
명화 색칠 놀이 1 : 빈센트 반 고흐
재원 / 재원 편집부 엮음 / 2015.10.24
9,000

재원예술,종교재원 편집부 엮음
직접 칠한 색채와 찢어 붙인 색종이나 잡지의 느낌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형태선의 먹 농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재료를 명화에 직접 사용해보도록 설명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고흐의 그림 21컷의 뛰어난 화질은 명화를 새롭게 감상할 기회 또한 충분히 제공될 것이다. 천재화가들의 명화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준다.명화 색칠 놀이를 하기 전에 엄마 아빠께 고흐의 생애를 들어 보아요 1.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2. 낮잠 3. 노란 배경의 붓꽃이 있는 꽃병 4. 우체부 조세프 룰랭 5. 사이프러스 나무와 별이 빛나는 길의 밤 풍경 6. 아를 빈센트의 방 7. 노란 집 8. 주아브 병사 9. 커피 주전자와 그릇과 과일이 있는 정물 10. 탕기 아저씨 11. 아를 요양원의 정원 12. 생 마리 해변의 배들 13. 귀에 붕대를 감고 있는 자화상 14. 오베르의 교회 15. 의사 가셰의 초상 16. 밤의 카페 테라스 17. 열두 송이 해바라기 18. 별이 빛나는 밤 19. 고흐의 의자 20. 씨앗 뿌리는 사람 21. 타라스코 길을 걸어가는 남자명화색칠놀이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도 색칠하고, 누구나 색칠하는 색칠 북입니다. 명화에는 감상하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풍부한 색채와 다양한 모양의 형태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명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색채를 익히고 형태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고 줄거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직접 색칠한 그림은 명화와는 또 다른 창조된 새로운 그림 세상입니다. 이 책은 직접 칠한 색채와 찢어 붙인 색종이나 잡지의 느낌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형태선의 먹 농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재료를 명화에 직접 사용해보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고흐의 그림 21컷의 뛰어난 화질은 명화를 새롭게 감상할 기회 또한 충분히 제공될 것입니다. 천재화가들의 명화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세요. 철학적인 사고와 통찰력이 생길 젓입니다. 위대한 화가의 생애를 보는 것은 아이 삶의 또 다른 힐링입니다.
이 사슴은 내거야!
주니어김영사 / 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박선하 옮김 / 2013.06.01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올리버 제퍼스 글.그림, 박선하 옮김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도서. 우연히 나타난 야생 사슴을 한 소년이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고 길들이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소년이 사슴을 길들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사슴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은 자연의 주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되새겨 보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명성이 난 작가 올리퍼 제퍼스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 울창한 나무숲과 푸른 들판, 잔잔한 강과 바다를 아름다운 색채로 담아냈다. 올리버 제퍼스는 자연과 자연 속 동물은 개인이 이기심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보호하며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존재라는 것을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 준다.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 도서상 2012년 아마존 최고의 그림책 선정 2012년 아일랜드 올해의 책 아동서 부문 수상 앤서니 브라운, 존 버닝햄의 뒤를 잇는 천재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최재천 교수도 감탄한 최고의 자연 사랑 그림책! 사람은 자연에게서 필요한 것을 얻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사람 중심의 문명 발달을 이뤄 오는 동안 사람들은 무분별하게 자연을 사용하고 훼손시켰다. 그 결과, 지구는 열대 우림의 파괴, 사막화 현상, 빙하의 용융, 대기 오염, 오존층 파괴라는 각종 질병을 앓고 있다. 게다가 해마다 점점 더워지고 있는 이상 기후에 시달린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그렇다. 여름의 문턱인 6월임에도 전력 예비율이 위험수위에 도달했으며, 사람들은 이른 무더위로 괴로워하고 있다. 자연은 전 인류의 삶과 직결된 것이지만, 때로 사람들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잊고 산다. 세계적으로 환경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지만, 개개인의 자연 보호에 관한 의식은 미약한 수준이다. 이미 그림책 거장의 반열에 올라 있는 젊은 그림책 작가 올리버 제퍼스가 신작으로 내놓은 ≪이 사슴은 내 거야≫는 우연히 나타난 야생 사슴을 한 소년이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고 길들이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소년이 사슴을 길들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지만 사슴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은 자연의 주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되새겨 보게 된다. 기발한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으로 명성이 난 천재 작가 올리퍼 제퍼스는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 울창한 나무숲과 푸른 들판, 잔잔한 강과 바다를 아름다운 색채로 담아냈다. 콜라주와 유화로 그린 자연 경관이 멋지게 펼쳐지는 책으로 2013년 아일랜드 최고의 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올리버 제퍼스는 자연과 자연 속 동물은 개인이 이기심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고 보호하며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존재라는 것을 놀랍도록 아름답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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