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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주니어김영사 /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19.05.23
14,000원 ⟶ 12,6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그림책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20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일본 MOE책방 대상 4관왕에 빛나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의 작품으로, ‘가능성’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엉뚱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 책에서, ‘불확실성’에 대한 모순된 시각을 참신하게 풀어내고 있다. 미래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까 봐 걱정하는 주인공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불확실한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미래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무시무시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즐겁고 신나는 일이 잔뜩 있을 수도 있다. 불확실함이 가능성의 또 다른 이름임을 깨닫는 순간, 두려움은 어느새 설렘으로 바뀐다. 는 ‘가능성’이 얼마나 신나는 것이며,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미리부터 할 수 없다고 지레 포기하거나, 해 보지 않은 일에 두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이 부디 이 책을 읽고 용기 내어 도전할 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희망으로 채울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들이기 때문이다.미래에는 무시무시한 일만 생길 거란 소문을 들은 주인공은 할머니에게 달려가 걱정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낙천적인 할머니와 대화를 하면서, 미래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가능성이 열려 있음을 깨닫고 안도한다. 숨겨진 가능성을 찾는 일에 재미를 붙인 주인공은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놀이를 시작하고, 재밌는 상상들이 마구 튀어나오게 된다. 어른이 됐는데 세상이 망하면 어쩌지? 어느 날 유치원에 다녀온 오빠가 심각한 표정으로 동생에게 속삭인다. “너 그거 알아? 미래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 거래.” “뭐, 진짜?” 어른들이 하는 말에 의하면, 미래에는 무서운 질병이 번지고 전쟁이 일어나고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세상이 망할 거란다. 하지만 미래를 걱정하는 아이에게 할머니는 하나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심시킨다. 어른들은 툭하면 미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지만 거의 맞지 않는다고 말이다.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하긴 아빠도 그래요. 오늘 맑을 거라고 했는데 비가 왔어요.” “그렇지? 글쎄 그렇대도.” 미래를 걱정하던 아이는 낙천적인 할머니 덕분에 마법 같은 문장을 떠올리게 된다.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이 한마디면 모든 게 해결된다. 달리기를 못해도, 신발이 작아져도, 맛없는 당근 반찬이 나와도 이제는 걱정 없다. 달리기를 못하는 대신 눈싸움을 잘하고, 신발이 작아져서 못 신으면 멋진 화분으로 쓰면 되고, 당근이 싫다면 어른이 되어서 ‘당근 금지법’을 만들 계획을 세우면 된다. 세상에는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 세상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니까! 볼로냐 국제도서전 라가치상 특별상 수상, 일본 MOE책방 대상 4관왕에 빛나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의 신작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는 ‘가능성’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엉뚱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독자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요시타케 신스케는 이 책에서, ‘불확실성’에 대한 모순된 시각을 참신하게 풀어내고 있다. 미래에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질까 봐 걱정하는 주인공처럼, 사람들은 누구나 불확실한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미래는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무시무시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즐겁고 신나는 일이 잔뜩 있을 수도 있다. 불확실함이 가능성의 또 다른 이름임을 깨닫는 순간, 두려움은 어느새 설렘으로 바뀐다. ≪그것만 있을 리가 없잖아≫는 ‘가능성’이 얼마나 신나는 것이며, 멋진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미리부터 할 수 없다고 지레 포기하거나, 해 보지 않은 일에 두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이 부디 이 책을 읽고 용기 내어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불확실한 미래를 희망으로 채울 수 있는 주인공은 바로 어린이들이기 때문이다. 야, 너 그거 알아? 미래는 무시무시할 거야. 질병이 유행하고 전쟁이 일어나고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지구가 멸망할 거래.
사랑의 학교
효리원 /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음, 김원석 엮음, 전규만 그림 / 2004.10.01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음, 김원석 엮음, 전규만 그림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35권.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1886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엔리코가 1년 동안 쓴 일기 형식의 작품인데, 담임선생님이 학생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9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전체적으로 조국애와 부모.형제.선생.친구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말하고, 이웃.시민.노동자.빈민에 대한 사랑과 이해와 동정을 권하고 있다.머리말 4 9 새 학기 10 우리 선생님 11 슬픈 일 14 칼라브리아에서 온 아이 16 상냥한 가르로네 19 지붕 밑 방을 방문하다 22 선생님의 이야기 25 27 굴뚝 청소하는 아이 28 숯장수와 신사 29 곱사등이 넬리 31 선생님의 이야기 35 41 가로피의 용기 42 돌머리의 승리 45 선생님의 이야기 47 57 대장간의 프레코시 58 즐거운 하루 60 퇴학당한 프란티 61 프란티의 어머니 63 선생님의 이야기 67 89 뜻밖의 수상자 90 기차 선물 94 죄수 96 대장간 101 병이 나신 선생님 103 선생님의 이야기 107 115 싸우는 스타르디 116 크로시의 아버지 118 코레티와의 싸움 121 아픈 꼬마 미장이 124 선생님의 이야기 126 133 넬리의 용기 134 아버지의 선생님 136 앓고 난 후 145 친구 146 가르로네의 슬픔 147 149 걱정 150 소방관 152 벙어리 소녀 158 선생님 이야기 163 185 여름 186 소풍 188 선생님의 마지막 이야기 192 201 시험 202 구술 시험 203 작별의 날 205 논리·논술 Level Up! 211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가족 간의 사랑, 선생님과 학생 간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불쌍한 이웃에 대한 동정심이 아름답고 가슴 시리게 전해 오는 이야기! 『사랑의 학교』는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1886년에 발표한 작품입니다. 원제는 '쿠오레' 우리말로 '마음'이란 뜻으로 '사랑의 마음'애정을 나타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엔리코가 1년 동안 쓴 일기 형식의 작품인데, 담임선생님이 학생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9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국애와 부모.형제.선생.친구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말하고, 이웃.시민.노동자.빈민에 대한 사랑과 이해와 동정을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가에 대한 충.헌신, 부모나 친구에 대한 자기희생을 다루는 이 이야기는 무척 감동적입니다.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
물병자리 / 코린 켄너 지음, 이혜안 옮김 / 2017.10.10
18,500원 ⟶ 16,650원(10% off)

물병자리소설,일반코린 켄너 지음, 이혜안 옮김
어스트랄러지의 상징, 해석, 방법을 덧붙여서 깊이 있는 타로 리딩을 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타로 카드의 시각적인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제시하여 어스트랄러지의 차트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즉 당신이 타로 리더, 타로 마스터라면 이 책은 어스트랄러지를 알려 줄 것이고, 당신이 어스트랄러저라면 타로에 대해 알려 줄 것이다. 이미 이 두 분야를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다면 더욱더 전문적인 숙련가가 되도록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은 타로와 어스트랄러지 각각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두 가지가 어떻게 결합하는가에 대해서도 보여준다. 나아가 두 영역의 장점을 끌어내서 좀더 깊이있는 리딩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차근차근 단련시킨다. 또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어스트랄러지와 타로의 실제 사례들에 기초한 배열과 기술을 말하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리딩을 할 수 있는지 그 예시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카드 목록 들어가기 개요 제1부 타로 행성과 싸인 1. 타로의 구성요소 2. 행성, 어스트랄러지의 안내 빛 3. 시간의 싸인 제2부 마이너 카르나 4. 기본 어스트랄러지 5. 타로, 어스트랄러지, 카발라 6. 숫자 카드 7. 싸인에 있는 행성들 8. 코트카드 제3부 어스트랄러지를 좀 더 깊게 9. 하우스 10. 어스트랄러지 차트 읽는 방법 11. 차트 해석을 위한 간단한 안내 나가기 어스트랄러지 용어 풀이 빠른 참고 안내 : 차트 핵심어 추천 도서와 자료 #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가 결합된 단 하나의 가이드 북! 여러 세기 동안 타로의 기술과 어스트랄러지의 과학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타로와 어스트랄러지는 분리된 두 영역으로 인식되었다. 이를 매끄럽게 통합하여 명쾌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단 하나의 가이드 북《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Tarot and Asttrology》가 출간되었다. 프랑스, 중국, 터키, 베트남 등 많은 나라에서도 좋은 반응을 받은 검증된 책이다.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Tarot and Asttrology》는 어스트랄러지의 상징, 해석, 방법을 덧붙여서 깊이 있는 타로 리딩을 할 수 있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타로 카드의 시각적인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제시하여 어스트랄러지의 차트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즉 당신이 타로 리더, 타로 마스터라면 이 책은 어스트랄러지를 알려 줄 것이고, 당신이 어스트랄러저라면 타로에 대해 알려 줄 것이다. 이미 이 두 분야를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다면 더욱더 전문적인 숙련가가 되도록 도와 줄 것이다. 이 책은 타로와 어스트랄러지 각각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두 가지가 어떻게 결합하는가에 대해서도 보여준다. 나아가 두 영역의 장점을 끌어내서 좀더 깊이있는 리딩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차근차근 단련시킨다. 또한 이론에만 치우치지 않고, 어스트랄러지와 타로의 실제 사례들에 기초한 배열과 기술을 말하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리딩을 할 수 있는지 그 예시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Tarot and Asttrology》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얻기 위해서는 타로카드 덱deck이 필요하고, 출생 차트를 그려야 한다. 저자는 이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다면 corrinekenner.com로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 아마존 리뷰 타로와 어스트랄러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는 분야이다. 종종 어스트랄러지는 과학이고 타로는 예술이라고들 말한다. 어스트랄러지는 타로 카드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가까이하지 않는다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이다.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Tarot and Astrology》의 저자인 코린 켄너는 각각의 카드에 어스트랄러지를 결합하여 카드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깊은 지식을 알려준다. 어설픈 어스트랄러지 지식은 타로 리더들에게 약점이 될 수 있는데, 이 책은 타로 리더가 어스트랄러지와 친해질 수 있는 훌륭한 매체이다. 또한 타로를 더 잘 이해하고자하는 어스트랄러저에게도 좋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아주 좋다! 여태까지 코린의 작품 중 최고이다. 타로와 어스트랄러지는 평생 공부할 수 있는 두 가지 주제이다. 이 주제는 끝이 없는 주제이기는 하지만, 이 책은 의심의 여지없이 모든 타로 리더와 어스트랄러저에게 필요하다. 이 책에 있는 정보는 가치 있고 유익하며 유용하다. 이 책을 읽은 후에 타로 리더는 어스트랄러지에 대한 더 나은 지식을 갖게 되고 카드에 대한 이해도 크게 향상될 것이다. -안젤로Angelo 이 책은 타로와 어스트랄러지 도서관에 있어야 한다. 나는 25년 동안 어스트랄러지를 배웠고, 최근 1년 동안 타로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다. 그리고 나는 이 멋진 책을 찾았고, 나는 이 책을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참고할 것이다. 이 책은 아름답고, 타로와 어스트랄러지를 결합하여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는 타로에 관련된 많은 책을 가지고 있는데,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Tarot and Astrology》의 장점 중 하나는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타로나 어스트랄러지에 깊은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타로나 어스트랄러지에 대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책이 주는 정보에 대해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린Lynne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Tarot and Astrology》는 놀랍다! 카드에 있는 그림이 의미하는 바를 명확하고 쉬운 용어로 설명하여 타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우리 대부분은 카드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리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스트랄러지의 지식을 추가한다면 더욱 향상된 리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처럼 당신이 타로에 익숙하지만 어스트랄러지를 처음 접한다면, 이 책은 타로의 뒷문을 통해 어스트랄러지의 영역으로 들어가도록 환상적인 역할을 한다. 어스트랄러지에 대해 알고 있지만 타로를 처음 접한다고 해도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타로와 어스트랄러지 둘 다 새로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두 가지에 대한 실습을 함께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한걸음 앞선 것이다. -아만다Amanda
오늘의 마인드풀니스
더트리그룹 / WATKINS MEDIA LTD 지음, 더트리그룹 옮김 / 2017.01.06
25,000원 ⟶ 22,500원(10% off)

더트리그룹소설,일반WATKINS MEDIA LTD 지음, 더트리그룹 옮김
총 50장의 카드로 구성된 명상 카드이다. 한 장의 카드에는 명상을 안내하는 글과 시각적인 영감을 주는 특별한 이미지가 실려 있다. 매일 한 장씩 뽑아 즐겁게 따라 해보자.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마인드풀한 상태에 이른다. 복잡한 현실 속 스트레스와 격앙된 감정들을 내려놓고 내면 깊이 들어가 스스로 관찰하고 보듬어 줌으로써 내적인 평온함을 느끼고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다.1. 마음속 깊이 새겨진 말 2. 충만한 에너지로 가득하게 3. 공과 색 4. 밤하늘을 유유히 떠다니며 5. 억울함이 지나가도록 6. 고유한 존재 7. 연꽃 속에 반짝이는 8. 앉아서 하는 명상 9. 자연의 풍요로움에 감사하며 10. 순수한 삶 속으로 11. 실패에서 새로운 싹이 자라고 12. 모든 것에 감사 13. 천천히 원을 그리며 걷기 14. 일상에서 느끼는 선명함 15. 'No'라고 말하는 법 16. 꿈속에서 답을 찾기 17. 스리얀트라 Sri Yantra 18. 흐르는 대로 19. 온전한 숨 20. 나비 효과처럼 21. 어두운 마음에서 벗어나려면 22. 소중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23. 깊이 있는 경청 24. 향에 잠기다 25. 두려움을 새처럼 날려 보내고 26. 내 별을 따라가며 27. 물결처럼 사라지는 감정 28. 촛불과 프라나Prana 29. 답을 찾을 수 없는 질문 30. 수호천사 31. 자연 풍경에 나를 맡기기 32. 역동적인 고요 33. 새들의 노래 34. 메타바바나 Meta Bhavana 35. 빛을 담다 36. 완벽한 고요 37. 하기 싫은 일 38. 만다라 Mandala 39. 사랑 받을 자격 40. 만트라, 신성한 소리 41. 힘든 기억, 거품에 실어 떠나보내고 42. 나뭇잎 속으로 들어간 명상 43. 해피 메모리 Happy Memories 44. 파도는 강하다 45. 집중, 다시 돌아오기 46. 음 소거 47. 알아차림 48. 꽃은 완전하다 49. 평화를 느끼는 시간 50. 내 영혼을 밝히는 빛 명상카드와 함께 하루 한 장 명상, 어때요? 평소 ‘명상’을 어렵게만 느껴온 사람도 ‘하루에 10분, 카드 1장’으로 누구나 쉽게 명상을 가까이할 수 있는 . 이 책은 총 50장의 카드로 구성된 명상 카드이다. 한 장의 카드에는 명상을 안내하는 글과 시각적인 영감을 주는 특별한 이미지가 실려 있다. 매일 한 장씩 뽑아 즐겁게 따라 해보자.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마인드풀(Mindful)한 상태에 이른다. 복잡한 현실 속 스트레스와 격앙된 감정들을 내려놓고 내면 깊이 들어가 스스로 관찰하고 보듬어 줌으로써 내적인 평온함을 느끼고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다. 카드로 구성된 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느 때라도 할 수 있다. 운동과 마찬가지로 너무 길게 하거나 가끔 하기보다는 짧더라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5~10분 정도 시간을 내서 해보자. 오늘의 마인드풀니스가 오늘도 마인드풀니스가 되도록! 왜 필요할까?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는 깊고 차분한 마음 상태를 갖도록 하는 명상의 한 줄기다. 마인드풀니스를 통해서 우리는 내적인 평온함을 느낄 수 있고 균형 잡힌 삶을 살 수 있다. 처음 명상을 접하는 사람들의 경우 명상을 어렵게 느끼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단순하게 구성된 명상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마인드풀(Mindful)한 마음 상태에 이르도록 돕는다.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 원어를 그대로 사용한 까닭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는 ‘바로 이 순간’을 자각하고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있는 마음 상태를 말한다. 깨어 있는 상태에서 경험, 생각,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여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고, 진정한 ‘나’를 찾도록 돕는다. 동양의 명상 전통에 뿌리를 둔 마인드풀니스는 서양에서 누구나 쉽게 명상을 접하고 이를 통해 깊은 깨달음을 얻도록 재해석되어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 서양 문화권의 의료 기관 및 구글과 같은 대기업과 정부, 군대, 스포츠팀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는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마인드풀니스를 접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어려운 책이나 강연, 설법을 통한 종교인의 가르침이 아니라, 서구적인 카드의 심플한 이미지를 통해서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찰나의 순간에 우리의 마음을 마인드풀하게 집중하게 함으로써 우리 마음을 걱정과 끊임없는 망상으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과학적 접근에 익숙한 서구인들이 이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더 깊은 깨달음을 얻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깨달음은 좌선이나 신비하고 힘겨운 수행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순간에 지나가는 찰나에 있음을 알기를 바란다. 한국에서 명상이나 불교를 오랫동안 접한 사람들, 기독교인으로써 다스려지지 않는 마음의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간단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카드를 통해서 마음의 상태가 달라져 평상심과 평화로움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의견이 다를 때면 갈등이 생기고, 부정적 감정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감정과 거리를 두는 좋은 방법은 부정적인 상황을 연못에 돌을 던지는 상황으로 비유해서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돌을 던졌을 때 흩어지는 물건을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이라고 상상합니다. -'물결처럼 사라지는 감정' 中이 마인드풀니스는 전망 좋은 언덕이나 산꼭대기처럼 풍경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안하게 앉아서 두 눈을 감아보세요. 그리고 살며시 눈을 떠 눈높이에서 보이는 나무와 높은 빌딩을 바라보세요. 지나치게 한곳을 응시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변 풍경과 하나가 되려고 노력해보세요. -'자연 풍경에 나를 맡기기' 中스트레스에 휩싸이면 우리는 스스로 사랑 받을 가치가 없다고 느낍니다.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나 자신을 한 송이 장미에 비유해서 상상합니다. 장미가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빛과 물, 영양분이 필요하지요? 빛과 물이 장미로 피어나듯이 사랑도 우정, 열정, 친절함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랑 받을 자격' 中
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저학년 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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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기획
초등학생을 위한 바른 글씨 교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도 총 370가지 수록 했다.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으로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다. 풍자와 통찰이 있는 속담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논술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370가지 수록 ▶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책!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는 물음에 한 중등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컴퓨터 자판만을 두드리는 인터넷 세대에게 예쁜 글씨, 바른 글씨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한 장 한 장 뜯어 쓰는 [글씨 바로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들을 둔 엄마들의 푸념에 땅이 꺼진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모른다. 그때는 너무 늦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또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난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가 오죽 많은가? 심지어 대학입시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글씨가 합격의 당락에 한몫한다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쓰게 하자!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요즘 교육계에 뜨는 화두는 단연 논술입니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등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비디오, 인터넷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에의 몰입을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과정이 있음에도 인터넷시대에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아져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르게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스스로를 ‘한글판 왕희지체’라며 자만하는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컴퓨터 자판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지금도 어느 정도 잘 쓰지만, 속담도 외우면서 더 잘 써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석봉도 울고간 글씨 바로쓰기 사용설명서 1. 속담과 뜻풀이를 큰소리내어 읽는다 2. 속담을 옹알옹알 읊조리며 따라쓰기를 시작한다. 3. 가로세로 십자퍼즐, 자음퀴즈, 머리에 쏙쏙 상황별 속담으로 보고 또 익히자! 4.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 요이땅!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1. 광수체도 손글씨체도 NO,NO,NO! 가지런한 명조체로 기본부터 긁적긁적! 2. 속담의 바다에 헤엄쳐라. 다양한 예시, 낯선 어휘, 비슷한 속담까지 익혀두면 금상첨화! 3. 예쁘고 바른 글씨쓰기로 글쓰기 실력에 날개를 달아보아요. 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과 뜻풀이로 학습효과 200% 향상을 꿈꾸세요. 5. 친근하면서 호기심을 부르는 디자인, 글씨쓰기가 게임보다 재밌어져요. 6. 낯선 속담을 만나면 모른 척 말고 친해지자. 앙상한 어휘력에 살이 포동포동!! 7. 바른 글씨쓰기 연습은 몸도 마음도 올곧게 다듬어진다구요. 7. 짧은 속담 속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로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충전하세요~ 8.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상황별 속담, 자~ 이제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까요?
썼다 지웠다 50가지 시계 놀이 카드
어스본코리아 / 커스틴 롭슨 (지은이), 에미 오르다스 (그림), 제니 애디슨 / 2019.03.26
9,000원 ⟶ 8,1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커스틴 롭슨 (지은이), 에미 오르다스 (그림), 제니 애디슨
총 50장의 카드에 시계 보기, 시곗바늘 그리기, 시간 적어보기 등 여러 가지 시계 놀이가 담겨 있다. 시간 단위별로 카드의 색깔이 다르다. 정각은 보라색 카드를, 30분은 파란색 카드를, 15분은 주황색 카드를, 45분은 연두색 카드를 통해 익힐 수 있고 노란색과 회색 카드를 통해 종합적으로 시계 보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시계 놀이에 몰입하다 보면 시계의 규칙성을 이해하고 시계를 보는 자신감과 수학적 사고력이 자라날 것이다. 마지막 카드에는 생각한 시간을 떠올려 시계를 그려보고 시간을 써볼 수도 있다.시계 보는 법을 익히는 똑똑한 놀이! 초등 '수학' 1-2 시계보기와 규칙 찾기 ◆ 시계 보기, 시곗바늘 그리기 등 썼다 지웠다 놀이로 시계 보는 법 익히기! 총 50장의 카드에 시계 보기, 시곗바늘 그리기, 시간 적어보기 등 여러 가지 시계 놀이가 담겨 있어요. 첫 번째 카드에서 ‘분’과 ‘시’를 읽는 방법을 살펴본 다음, 나머지 49장 카드로 시계보기 놀이를 할 거예요. 한 장의 카드 앞면에는 시계가 시간을 가리키고 있어요. 시계가 몇 시를 가리키고 있나요? 썼다 지웠다 펜으로 디지털시계에 숫자를 적고, 우리말로 시간을 적어 주세요. 그런 다음, 뒷면을 넘겨 디지털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을 시곗바늘로 그려 보아요. 시간 단위별로 카드의 색깔이 달라요. 정각은 보라색 카드를, 30분은 파란색 카드를, 15분은 주황색 카드를, 45분은 연두색 카드를 통해 익힐 수 있고 노란색과 회색 카드를 통해 종합적으로 시계 보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시계 놀이에 몰입하다 보면 시계의 규칙성을 이해하고 시계를 보는 자신감과 수학적 사고력이 자라날 거예요. 마지막 카드에는 생각한 시간을 떠올려 시계를 그려보고 시간을 써볼 수도 있답니다. ◆ 맘껏 쓰고 지울 수 있는 카드로 여행이나 외출 시, 온 가족이 함께 해요! 엽서 크기의 카드 50장과 펜이 쏙 들어간 박스는 휴대하기도 간편해요. 여행이나 외출 시,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지요.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집중력 게임과 퍼즐, 퀴즈를 온 가족이 함께 즐겨 보세요.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
창비 / 진형민 지음, 주성희 그림 / 2016.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진형민 지음, 주성희 그림
창비아동문고 287권. , 의 작가 진형민이 들려주는 돈 이야기.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아이들이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다. 좌충우돌하며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사건들 가운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담아 깊은 여운을 남긴다. 5학년 초원은 맛있는 치킨을 먹고 싶고, 상미는 하얀 레이스가 달린 치마를 입고 싶고, 용수는 멋진 축구화를 신고 싶다. 그런데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다. 세 친구는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기로 한다. 하지만 빈 병을 주워서 팔려다가 도둑으로 몰리고, 전단 수백 장을 붙이지만 제대로 된 일당을 받지 못한다. 그러다 운 좋게 유명한 밴드의 무료 공연 표를 받아서 다른 친구에게 팔 기회를 잡는데…. 돈을 벌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세 친구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1. 새치기 2. 남의 졸병 노릇 3. 돈이 필요한 이유 4. 초등학생이 돈 버는 법 5. 맥주는 역시 병 맛 6. 인생의 무게 7. 우리도 그들처럼 8. 돈이 잘난 척할 수 없는 날 9. 아무도 모른다 작가의 말유쾌한 웃음과 묵직한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기호 3번 안석뽕』 『소리 질러, 운동장』의 작가 진형민이 들려주는 돈 이야기 유쾌한 이야기 속에 묵직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진형민 작가의 신작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가 출간되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 아이들이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려고 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렸다. 좌충우돌하며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사건들 가운데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다는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담아 깊은 여운을 남긴다. 돈 벌기 대작전에 나선 아이들의 좌충우돌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유쾌하고 사실적으로 담아낸 『기호 3번 안석뽕』과 『소리 질러, 운동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동화작가 진형민. 그가 이번에는 돈을 벌겠다고 학교 밖으로 나간 아이들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의 세 주인공인 5학년 오초원, 김상미, 박용수는 돈이 꼭 필요하다. 초원이 이야기하듯 “어른들은 ‘쪼그만 것들이 대체 무슨 돈이 필요해?’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쪼그만 것들도 돈은 필요하다.” 초원은 맛있는 치킨을 먹고 싶고, 상미는 하얀 레이스가 달린 치마를 입고 싶고, 용수는 멋진 축구화를 신고 싶다. 그런데 세 친구 모두 집안 형편이 넉넉지 않다. 그래서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기로 마음먹는다. 물론 초등학생들의 돈 벌기는 녹록지 않다. 아이들은 도둑으로 몰리는 상황까지 겪으면서 온종일 빈 병을 주워서 팔지만 돈을 조금밖에 벌지 못하고, 20층 아파트를 돌면서 전단 수백 장을 붙이지만 제대로 된 일당을 받지 못한다. 심지어 꼬맹이들의 돈을 빼앗으려다가 도리어 중학생들에게 돈을 빼앗길 뻔하기도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이리저리 애쓰는 아이들의 모습은 안쓰러움을 자아내는 한편, 건강한 기운을 전달한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세 아이가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며 당찬 얼굴을 보여 주기 때문이며,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못하다고 해서 주눅 들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당연하면서도 소중한 진실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독자들도 세 아이의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건강하고 밝은 기운을 건네받을 것이다. 유쾌한 이야기 속에 담긴 날카로운 문제의식 초원, 상미, 용수는 돈 버는 일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는 데 머물지 않고 돈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갖고 그 대답을 찾기 위해 애쓴다. 아이들은 같은 반 친구가 영어 단어 하나 외울 때마다 엄마에게 받는 돈과 자기들이 온종일 발바닥이 아프게 돌아다니면서 병을 주워서 번 돈이 같다는 게 도대체 말이 되는지, 그 친구가 온종일 영어 단어를 열심히 외워서 자기들보다 백 배나 되는 돈을 버는 일이 당연한 일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똑같은 전단을 돌렸는데 초등학생은 어른이 받는 돈의 3분의 1만 받는 게 맞는지, 초원이네 할머니가 온종일 마늘을 까서 받는 만 원이 과연 적당한 금액인지 생각하다가 고개를 갸웃거린다. 진형민 작가는 아이들 사이에 엄연히 존재하는 불평등을, 아이들도 체감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불공평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다. 나아가 왜 돈을 벌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던진다. 아이들은 돈 벌기 대작전을 벌이면서 돈 버는 일이 원래부터 괴롭고 힘든 것인지, 거짓말하지 않고 남들을 속이지 않으면서 기분 좋게 오래오래 일할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작가는 돈 버는 일은 원래 어렵고 힘들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지도 않고, 반대로 얼마든지 행복하고 즐겁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낙관적인 입장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다만 아이들이 그 고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자신의 대답을 찾아가는지 차근차근 보여 줄 뿐이다. 『우리는 돈 벌러 갑니다』를 읽는 독자들은 세 아이의 돈 벌기 대작전을 지켜보면서 묵직한 고민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이다. 돈보다 소중한 것,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있다 아이들의 돈 벌기 대작전은 쉽사리 성공하지 못한다. 빈 병을 팔아서 돈을 모으려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 게 분명했고, 턱없이 적은 돈을 받고 전단을 돌리느라 매일 아파트 계단을 오르내릴 수도 없었다. 꼬맹이들의 돈을 빼앗는 비양심적이고 위험천만한 일은 다시 엄두도 내지 못한다. 그런데 돈 벌기 대작전이 실패로 끝나기 직전에 같은 반 친구가 솔깃한 제안을 해 온다. 학원에 가느라 시간이 없는 자기 대신에 유명 밴드의 무료 공연 표를 받아 주면 적지 않은 돈을 주겠다고 한다. 초원, 상미, 용수는 즐거운 마음으로 줄을 서서 공연 표를 받는다. 그런데 오랫동안 기다려서 표를 손에 쥐자 직접 공연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세 아이는 표를 팔아서 갖고 싶은 것을 살지, 표를 파는 대신 신나게 공연을 볼지 고민에 빠진다. 아이들의 고민은 사실적이고 흥미로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표를 받아 주고 돈을 받기로 한 친구에게는 미안하지만 멋진 공연을 보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고, 표를 팔아서 갖고 싶은 것을 사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고민을 통해서 돈보다 소중한 게 있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하게나마 깨닫게 된다. 세 아이가 좌충우돌하며 얻은 깨달음이 독자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
대한민국 둘레길
안나푸르나 / 강신길 (지은이)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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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소설,일반강신길 (지은이)
전문 도보 여행가가 아니라 직장 생활의 소임을 다하고 오랫동안 꿈꿔 왔던 자유인 생활을 느긋하게 즐기는 한 노장이 걸은 대한민국 둘레길 2700km에 관한 기록이다. 그저 걷는 것이 좋아서 대한민국 외곽을 둘레길 삼아 83일간에 걸쳐 완주했다. 부산 오륙도해맞이 공원에서 시작한 대한민국 둘레길은 해파랑길, 동서횡단 DMZ 평화누리길, 서해안, 남해안, 4개 구간을 거쳐 마침표를 찍는다. 여기에 걷는 일정과 준비물, 코스 정하기, 식사 챙기기 등 트레킹의 준비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한 국내 트레킹 준비 가이드를 더했다. 83일간의 여정을 하루하루 구간별로 지도와 함께 세세하게 표시하고, 구간별 거리와 소요 시간, 숙소와 먹거리, 볼거리 등도 꼼꼼히 정리해 ‘대한민국 둘레길 트레킹’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다.들어가는 글 005 1부 해파랑길 부산 구간 016 울산 구간 028 경주 구간 040 포항 구간 050 영덕 구간 064 울진 구간 074 삼척-동해 구간 086 강릉 구간 098 양양-속초 구간 110 고성 구간 114 2부 동서횡단 DMZ 평화누리길 고성 구간 126 인제 구간 132 양구 구간 136 화천 구간 140 철원 구간 146 연천 구간 150 평화누리길 158 3부 서해안 인천-시흥 구간 178 안산 구간 184 화성 구간 188 평택-아산 구간 192 당진 구간 196 서산 구간 200 태안 구간 204 홍성 구간 210 보령 구간 214 서천 구간 222 군산 구간 226 김제 구간 230 부안 구간 234 고창 구간 244 영광 구간 250 함평 구간 254 무안-목포 구간 260 4부 남해안 목포-영암 구간 268 해남 구간 272 진도 구간 276 해남 구간 280 강진 구간 290 장흥-보성 구간 294 고흥 구간 300 순천 구간 308 여수-광양 구간 312 하동 구간 322 남해 구간 326 사천-고성 구간 334 통영 구간 340 거제 구간 346 통영 구간 356 창원 구간 362 부산 구간 368 후기 372 국내 트레킹 준비 가이드 375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걷다, 대한민국 둘레길 트레킹 2700km 83일간의 기록 구간별 상세 지도 수록 이 책은 전문 도보 여행가가 아니라 직장 생활의 소임을 다하고 오랫동안 꿈꿔 왔던 자유인 생활을 느긋하게 즐기는 한 노장이 걸은 대한민국 둘레길 2700km에 관한 기록이다. 그저 걷는 것이 좋아서 대한민국 외곽을 둘레길 삼아 83일간에 걸쳐 완주했다. 부산 오륙도해맞이 공원에서 시작한 대한민국 둘레길은 해파랑길, 동서횡단 DMZ 평화누리길, 서해안, 남해안, 4개 구간을 거쳐 마침표를 찍는다. 여기에 걷는 일정과 준비물, 코스 정하기, 식사 챙기기 등 트레킹의 준비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한 국내 트레킹 준비 가이드를 더했다. 83일간의 여정을 하루하루 구간별로 지도와 함께 세세하게 표시하고, 구간별 거리와 소요 시간, 숙소와 먹거리, 볼거리 등도 꼼꼼히 정리해 ‘대한민국 둘레길 트레킹’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다. 길 위에는 예상치 못한 기후와 오가는 차량으로 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며, 지도에 의존해서만 해결할 수 없었던 길 찾기로 여러 차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또한 젊지 않은 나이이기에 수시로 닥쳐오는 체력의 한계를 다다르기도 했다. 하지만 꼼꼼한 계획과 완주에 대한 열정, 인생 연륜으로 어려움을 하나하나 이겨내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낱낱이 기록함으로써 이 책 하나로 ‘대한민국 둘레길 트레킹’에 도전할 수 있게 한다. 트레킹 전후와 과정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유용한 정보와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은 그동안 국내 트레킹을 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갖고 떠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져 준다. 83일간 2700km의 기록 속에 담긴 한 노장의 진솔한 삶의 철학 이 책의 내용은 단순히 트레킹 가이드, 여행 가이드 만은 아니다. 우리나라 동서남북, 종횡단 변방 길을 걸은 한 개인의 기록이자 사유를 담은 책이다. 고통이 따르고, 기쁨이 오고, 감동을 받고 또 고통을 맞이하고, 이겨내는 과정을 반복하는 걷기라는 행위는 마치 우리 몸과 정신의 리듬을 알 수 있는 자기와의 대화, 자기 내면세계의 관조, 자기 성찰의 시간과 같다고 저자는 말한다. 낭만 가득한 동해안, 백두대간 트레일이 어우러지는 DMZ 평화누리길, 농촌과 어촌이 공존하는 수채화 같은 마을 길을 따라 걷는 서해안, 애잔한 석양과 아침 바다의 풍요로움이 함께하는 남해안까지. 83일간 2655km를 묵묵히 걸으며 만난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 노장의 진솔한 삶의 철학을 녹여냄으로써 걷기를 통해 깨달음의 길을 찾는 트레킹에 대한 시각을 확장시켜 준다. 숨어 있는 우리 강산의 절경을 서정적인 문체와 사진으로 담아내다! 낭만이 가득한 울산 간절곶, 태화강변의 사각거리는 대나무 숲길, 울산 대왕암 바위 공원의 신비감, 억겁의 시간이 만들어 낸 몽돌의 주전해변, 동해의 끝자락 호미곶의 푸른 파도, 백두대간 태백산맥을 횡단하는 진부령, 영원한 비경에 숨겨져 있는 화천 비수구미마을, 은은한 은색 물결로 뒤덮이는 서해의 아침 갯벌, 바다와 뻘과 갈대가 어우러진 굴곡진 남해 해안 길, 녹차와 꼬막과 문학이 함께하는 보성 벌교의 한 상 차림, 항일암으로 가는 돌산 해안 길의 고요함, 남해 금산의 수려함과 앵강만의 사파이어 바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뽐내는 우리 강산의 절경을 서정적인 문체와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동서남해안 둘레길 구석구석에서 마주한 필자의 가슴 벅찬 감동에 동화되어 나도 모르게 배낭을 메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지는 기분을 느낄 것이다.검푸른 끝없는 바다에서 말면서 펼쳐 내리치는 동해 파도의 기개와 산과 들에 차오르는 대지의 기운을 몸과 가슴에 가득 담아 걸어온 오늘 하루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우리나라 동해 해안의 숨은 보석 같은 길을 우리 둘이 살며시 걸어온 것이다. 길 안내 표시는 꼭 필요한 지점에 있어야 한다. 특히 갈림길 그리고 길 건너 바로 연결점에는 더욱 그러하다. 잃어버린 길을 찾을 때와 어려움에 처할 때는 편의를 제공해 주는 귀인(貴人)이 나타난다. 그리고 어려움 속에서도 목적지에는 도착한다. 이 모든 것에 감사한다. 트레킹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많이 배우는 것이 감사, 감사다. 또 다시 적막강산(寂寞江山)이다. 앞에 펼쳐진 길, 좌우에 보이는 산 그리고 홀로 움직이는 나를 제외하면 움직이는 물체가 없다. 생각도 멈춘 것 같다. 무상무념(無想無念)이다. 이러니 소모되는 에너지도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동작에서 에너지 소모량이 가장 많은 순서가 사(思), 언(言), 행(行)이라 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 없이, 말없이 그냥 걷기에 매일 부실한 영양 섭취에도 견뎌내는 것이다.
이보영의 영어만화 A Dog of Flanders (책 + 워크북 + CD 1장)
가나출판사 / 이보영 강의, 위더 원작, 서영수 그림 / 2007.07.30
13,500원 ⟶ 12,150원(10% off)

가나출판사외국어,한자이보영 강의, 위더 원작, 서영수 그림
이보영의 영어 만화 일곱 번째 이야기는<플랜더스의 개>로 엮었다. 늙은 개 파트라슈는 주인에게 버림을 받는다. 지쳐 쓰러진 파트라슈를 할아버지와 네로가 구해준다. 네로와 파트라슈는 매일 우유 수레를 끌면서 가난한 생활을 하지만 화가에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 소년 네로와 늙은 개 파트라슈의 우정을 그린 이 작품을 영어 만화로 옮겼다. 본문을 모두 대화체로 구성하여 생활 영어 표현을 익히기에 좋고, 중요한 표현은 반복적으로 다뤄준다. 또 원어민 강사들의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함께 여러 번 반복하여 들을 수 있다.Chapter 1. Patrasche Meets Nello Chapter 2. Grandfather's death Chapter 3. Lost Dream Chapter 4. My Eternal Friend, Patrasche Script & Translation. 영어 대본과 우리말 보기 부록. Workbook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와 친구가 되어 즐겁게 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상 장면들은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꼭 익히고 싶은 표현이 있어도 놓쳐버리기 쉽습니다. 반면에 만화책은 등장인물의 말과 생각을 하나하나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이보영의 영어 만화 시리즈’는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입니다. 원어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생생한 효과음을 들으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오디오를 함께 들으면서 만화를 읽다 보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또한 인상 깊은 장면의 대사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교육 전문가이면서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인 이보영 선생님이 중요한 구문과 문장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화와 영어 동화가 함께 어우러진 ‘이보영의 영어 만화’는 종합적으로 언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즉,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이태윤의 베이직 베이스
SRM(SRmusic) / 이태윤, 최희철 (지은이) / 2019.09.23
16,000원 ⟶ 14,400원(10% off)

SRM(SRmusic)소설,일반이태윤, 최희철 (지은이)
체계적이면서 알기 쉬운 설명으로 베이스 연주의 가장 기본적인 연주법부터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 테크닉까지 한 권으로 마스터 할 수 있다. 수록된 예제들은 저자가 실제로 스튜디오 레코딩 세션에 사용한 프레이즈들을 편곡한 것으로, 실제 연주에서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상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초보자부터 실력향상을 꿈꾸는 중급자까지 모든 베이시스트들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개정판의 모든 내용은 QR코드를 이용해 YouTube에서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내용을 시청할 수 있으며 수시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CHAPTER1 뮤트(Mute) 왼손 뮤트 1-1 1번 손가락으로 연주할 때 1-2 4번 손가락으로 연주할 때 1-3 뮤트 피킹 (Mute Picking) 1-4 줄을 누르는 손가락의 모양 오른손 뮤트 1-5 피킹하는 손가락으로 뮤트 1-6 오른손 엄지손가락 뮤트 CHAPTER2 피킹(Picking) 피킹의 기초 필수 테크닉 2-1 해머링 온 2-2 풀링 오프 2-3 줄 건너뛰기 2-4 투 핑거 피킹 (Two Finger Picking) 2-5 이코노믹 피킹 (Raking) 2-6 다운&업 피킹 CHAPTER 3 슬랩(Slap) 슬랩의 종류 슬랩의 기초 3-1 썸 슬랩 (Thumb Slap) 3-2 썸 다운&업 (Thumb Down&Up) 3-3 플럭 (Pluck) 다양한 슬랩 패턴의 조합 3-4 슬랩의 관용구 CHAPTER 4 필수 테크닉(Necessary Technic) 필수 테크닉 4-1 엄지손가락 피킹 4-2 하프 뮤트 (Half Mute) 4-3 하모닉스 (Harmonics) CHAPTER 5 기본편(Basic Practice) Pop Ballard 1 팝 발라드 1 Pop Ballard 2 팝 발라드 2 Disco 1 디스코 1 Disco 2 디스코 2 Funk 1 펑크 1 Funk 2 펑크 2 Funk 3 펑크 3 16Beat Bounce 16비트 바운스 8Beat Medium 8비트 미디엄 Rock 록 Shuffle 1 셔플 1 Shuffle 2 셔플 2 16Beat 1 16비트 1 16Beat 2 16비트 2 8Beat 1 8비트 1 8Beat 2 8비트 2 R&B 1 알앤비 1 R&B 2 알앤비 2 Hip Hop 1 힙합 1 Hip Hop 2 힙합 2 Slow Rock 슬로우 록 8Beat Arpeggio 8비트 아르페지오 CHAPTER 6 응용편(Applied Practice) Bossanova 보사노바 16Beat Finger Funk 1 16비트 핑거 펑크 1 Acid 애시드 Disco 3 디스코 3 Reggae 1 레게 1 Reggae 2 레게 2 Swing 1 스윙 1 Swing 2 스윙 2 Swing 3 스윙 3 16Beat Finger Funk 2 16비트 핑거 펑크 2 Samba 1 삼바 1 Samba 2 삼바 2 Open-String Shuffle 개방현 셔플 16Beat Harmonics 16비트 하모닉스 Salsa 살사 Ska 스카 Marching 마칭 Pop Ballard Slide 팝 발라드 슬라이드 8Beat Half Mute 8비트 하프 뮤트 16Beat Half Mute 16비트 하프 뮤트 CHAPTER 7 슬랩편(Slap Practice) Finger & Slap 1 핑거앤 슬랩 1 Finger & Slap 2 핑거앤 슬랩 2 Thumb Slap 1 썸 슬랩 1 Thumb Slap 2 썸 슬랩 2 Basic Pattern 1 베이직 패턴 1 Basic Pattern 2 베이직 패턴 2 Basic Pattern 3 베이직 패턴 3 Rock Slap 록 슬랩 Left Hand Slap 왼손 슬랩 Double Stop 더블 스톱 Disco 4 디스코 4 저자 프로필 맺음말베이시스트를 위한 최강의 교본. [이태윤의 베이직 베이스]의 개정판 이 책은 국내에서 가장 장기간, 많이 판매 중인 베이스 교본의 바이블 [이태윤의 베이직 베이스]의 개정판이다. 체계적이면서 알기 쉬운 설명으로 베이스 연주의 가장 기본적인 연주법부터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응용 테크닉까지 이 한 권으로 마스터 할 수 있다. 수록된 예제들은 저자가 실제로 스튜디오 레코딩 세션에 사용한 프레이즈들을 편곡한 것으로, 실제 연주에서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상세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초보자부터 실력향상을 꿈꾸는 중급자까지 모든 베이시스트들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개정판의 모든 내용은 QR코드를 이용해 YouTube에서 저자가 직접 강의하는 내용을 시청할 수 있으며 수시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14살 철학소년
도서출판 북멘토 / 김보일 지음, 구연산 그림, 고흥준 편집 / 2008.12.08
14,000원 ⟶ 12,6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청소년 철학,종교김보일 지음, 구연산 그림, 고흥준 편집
국어 교사인 지은이가 학교 현장에서 국어와 논술을 지도하면서 실제로 토론한 자료를 모아 엮은 책. 세상의 모든 편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일종의 철학 교양서다. 청소년들이 어른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수많은 편견들과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을 편견이라고 느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무런 의심 없이 세상의 편견을 마치 상식인 양, 자기 생각인 양 착각할 뿐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세상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편견에 물들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편견이 실은 얼마나 부자연스럽고 고통스러운 것이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생각의 스위치를 켜는 순간 우리는 그 편견을 벗어던지고 난 후의 자유로운 자아를 경험하게 된다. 또 아름다운 세상, 살맛 나는 세상이란 그런 편견으로부터 해방된 사회라는 것도 일깨우고 있다.01 나, 생각의 출발점 자유를 누리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연어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이유는? 방귀 뀌는 것은 용서해도 조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의심하는 정신은 나쁜 것일까? 정직은 최선의 정책인가? 친구에게 모든 속마음을 털어놓아야 옳을까?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사랑한다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약속보다 중요한 것은 없을까? 겁쟁이 쥐가 오래 사는 이유는? 많이 가진다고 행복할까? 거지는 왜 풍년에 더 서러울까? 시기심을 어떻게 달랠 수 있을까? 나를 위해 공부해야 할까, 남을 위해 공부해야 할까? 최고의 선생님은 누구일까? 어느 정도 해야 오버가 아닐까? 죽음은 먼 곳에 있는 것일까? 02 생각을 생각하자 하나의 사과가 모든 사람의 눈에 다 똑같아 보일까? 무지개 색은 과연 일곱 가지 색깔일까? 세상의 꽃들은 저마다 다른데 왜 뭉뚱그려 꽃이라고 부르는 것일까? 새끼 펭귄은 어떻게 엄마를 알아볼까? 왜 힘센 사람이 더 커 보일까? 과연 어떤 풀을 잡초라고 할 수 있을까? 완벽한 기억력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기억력이 뛰어날까, 메모가 뛰어날까? 시험 일등만 일등인가? 둔하다는 것은 나쁜 것일까? 발명가는 무엇을 모방하는가? 통계는 과연 객관적일까? 03 다양한 생각, 다양한 세계 돌담이 블록담보다 가치가 없는 것일까? 엉뚱한 생각은 가치가 없는 것일까? 평범한 것은 가치가 없는 것일까? 기생충은 쓸모없는 존재일까? 편식을 하는 판다와 잡식을 하는 쥐, 둘 중에 누가 더 강할까? 아침형 인간만이 최선의 인간일까? 놀면서 배우는 것은 무엇일까? 보석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왜 도시인은 고요한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하는 것일까? 남의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편리한 집이 좋은 집일까? 빠르다고 다 좋은 것일까? 일본인은 과연 경제적 동물일까? 04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자 어떤 게임이 정의로운 게임일까? 바비인형이 흑인이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인가? 공의 중심은 어디인가? 아메리카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한 이는 과연 서양인이었을까? 양심을 택해야 하는가, 조국을 택해야 하는가? 한반도의 형상이 호랑이를 닮았는가? 누가 문명인이고 누가 야만인인가? 사랑하면서도 차별 대우를 할 수 있을까? 다수결은 문제의 해결 방법으로 적당할까? 다르다와 틀리다는 어떻게 다를까? 남자는 지배적이고 공격적인 존재일까? 어떤 것이 뉴스거리가 될 수 있을까? 정보의 불균형이 왜 문제일까? 연예인의 모든 것을 알 권리가 우리에게 있을까? 남의 사생활을 알 권리가 있을까? 소비자를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빼빼로데이는 누구를 위한 날일까? 굶주림은 식량 부족 때문일까? 05 과학, 그리고 우리 삶의 터전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 점쟁이가 탁월할까, 과학자가 탁월할까? 왜 과학자들의 예측은 자주 빗나갈까? 새들도 사투리를 쓸까?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 식물은 수동적인 존재일까? 가짜 약은 효능이 없을까? 우리는 호르몬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로봇일까? 나의 성격도 유전자가 만들어 내는 것일까? 뚱보 유발 유전자는 과연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였을까? 유전자 조작은 인간에게 이로움만을 가져다줄까? 동물은 과연 야만적 존재일까? 한 점에서 한 점을 잇는 최단 거리의 선은 직선일까? 기술은 장밋빛 미래를 가져다주는가? 기술은 도대체 누구의 편일까? 자연은 깨끗한 곳일까? 악취는 피해야만 하는 것일까? 눈에 보기 좋은 것이 몸에도 좋을까? 썩는다는 것은 나쁜 것일까? 효율적인 것만 찾아야 할까?현직 국어 교사이자 독서가이기도 한 김보일 선생님의 신간. 국어 교사인 저자가 학교 현장에서 국어와 논술을 지도하면서 실제로 토론한 자료를 모아 엮었다. 그러나 이 책은 국어나 논술책이 아니다. 세상의 모든 편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일종의 철학 교양서다. 어린아이의 세계에서 벗어나 어른들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어른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이것이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라는 부제를 붙인 이유이다. 세상의 모든 편견에 대한 보고서 『편견, 즉 잘못된 생각은 생각 자체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심지어는 사회를 위험에 빠트리거나 생태계를 파괴하기도 한다. 잡초는 쓸모없는 풀이라는 편견이 우리 미래의 자원이 될지도 모르는 풀에 독한 농약을 뿌려 환경을 오염시키고, 정직을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는 편견이 친한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는 도덕률 때문에 정치인들은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 놓고도 전전긍긍하다 못해서 종종 무리수를 두는 일을 벌이기도 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수많은 편견들과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을 편견이라고 느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무런 의심 없이 세상의 편견을 마치 상식인 양, 자기 생각인 양 착각할 뿐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세상뿐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편견에 물들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편견이 실은 얼마나 부자연스럽고 고통스러운 것이었는지를 깨닫게 된다. 생각의 스위치를 켜는 순간 우리는 그 편견을 벗어던지고 난 후의 자유로운 자아를 경험하게 된다. 또 아름다운 세상, 살맛 나는 세상이란 그런 편견으로부터 해방된 사회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 철학은 질문으로 시작하는 학문이다. 철학은 소크라테스나 플라톤 같은 철학자들이 했던 말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살았던 시대에 생각했던 것이나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사실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 철학자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주문한다. 질문하라고, 그리고 의심하라고, 그럼으로써 본질을 끊임없이 탐구하라고, 그리하면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때 비로소 인간은 자유로와질 수 있노라고…. 철학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철학의 시작은 질문이며, 의심이다. 이 책 역시 나를 비롯한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해 의심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특히 아이의 모습을 벗고 어른의 모습을 갖출 때인 청소년 시기는 새로운 방식, 새로운 관점에서 사물과 세상을 바라보아야 할 때이다. 그러나 요즘의 청소년들은 오히려 기성세대들이 생각하는 방식이나 사회적 편견을 고스란히 지니는 경향이 있다. 정보와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이런 상황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이제 어른으로서 새출발을 하는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자유로운 생각의 스위치, 합리적인 생각의 스위치를 켤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제 세상과의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자신과 세상의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와지고, 나아가 좀 더 살만한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이 책이 그 작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에 던지는 80여 개의 질문들 우리가 얼마나 많은 편견에 빠져 살고 있는가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이 책의 차례를 읽어 보는 것이다. 80여 개의 질문만 읽어 보아도 금방 느낄 수 있다. “자연은 깨끗한 곳일까?”, “무지개는 과연 일곱 가지 색깔일까?”, “둔하다는 것은 나쁜 것일까?”, “정직은 최선의 정책일까?”, “기생충은 박멸되어야 하는가?” 등의 질문은 우리가 상식이라고 믿고 있었던 ‘생각’에 물음표를 던진다. 그리고 그런 생각이 얼마나 편견에 가득찬 생각인지를 되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이러한 80여 개의 편견에 대한 질문을 총 5개의 주제로 나누어, 책을 읽어나가면서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1부 ‘과학, 그리고 우리 삶의 터전’에서는 과학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는 과학이 만능이라는, 과학이 미래의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줄 것이라는, 과학의 편리성과 효율성이 인간에게 항상 도움이 되는 쪽으로만 작용한다는 편견을 갖고 있다. 과학적 예측은 항상 옳다는 믿음, 미생물이 쓸모없는 생물이라는 생각, 동물이 야만적이라는 생각, 비만은 나쁘다는 생각, 자연은 깨끗한 곳이라는 생각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2부 ‘생각을 생각하자’에서는 인식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생각(인식)이 관찰과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한 이야기이다. 무지개가 일곱 가지 색깔이라는 상식, 힘센 사람이 더 크게 보인다는 인정하기 어려운 사실, 잡초는 뽑아 내야 하는 쓸모없는 풀이라는 인식, 둔하다는 것에 대한 편견, 날마다 접하는 신문에서의 통계는 믿을 만하다는 생각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3부 ‘나, 생각의 출발점’에서는 존재, 자유의지 등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다. 자유의지, 정직, 약속, 행복, 시기심, 공부, 죽음 등 나를 둘러싼 문제에 대한 편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정직해야 한다,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 시기심은 나쁜 것이다, 많이 가지면 행복하다, 나만을 위해 공부하는 것은 나쁜 것이다, 죽음은 끝이다는, 우리가 도덕률라고 생각하는 가치 기준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4부 ‘다양한 생각, 다양한 세계’에서는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세계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엉뚱한 생각은 보잘것없다는 생각, 반대로 평범한 생각 역시 보잘것없다는 생각, 기술이 발달할수록 우리의 삶이 풍요로와진다는 생각, 아침형 인간이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 빠르고 편리한 것이 좋다는 생각 등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상식(?)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폭로하고 있다. 5부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자’에서는 정의로운 세상으로 가는 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는 편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평등의 문제, 인종 문제, 정상과 비정상, 민족의 우월성, 남성 우월주의, 정보의 불균형, 연예인과 사생활, 식량 문제 등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는 문제들의 기저에 깔려 있는 우리의 상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말하고 있다. 전문 용어나 철학 개념 없이도 생각의 지도를 그려 주다 “고등학교에서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책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청소년 출판을 말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화두는 여전히 ‘눈높이’이다. 그러나 그 눈높이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의 폭은 작지 않다. “꼬부랑 입말체”가 마치 눈높이인 양 착각한 책들도 적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책을 읽는 사람과 권하는 사람이 다른 청소년 출판 시장의 상황을 돌이켜 보면, ‘눈높이’에 대한 고민이 작지 않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보일 선생님은 자기의 주장을 말하기 보다는, 항상 입버릇처럼 말하듯이,‘링커’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한다. 그는 자신이 “읽은 책이 지니고 있는 다양한 문제의식을 어려운 전문 용어나 난해한 철학적 개념을 사용하지 않고도 평범한 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에 그 학생들이 “우리 시대의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문제의식”을 지니길 바라는 염원도 함께 담았다. KBS 'TV, 책을 말하다'에서 ‘손톱으로 밑줄 긋는 남자’로 소개된 적이 있는 저자는 지렁이가 자신이 먹은 영양분을 게워 내 토양을 비옥하게 하듯이 자신이 읽은 책 속의 자양분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청소년들에게 토해 내고 있다. 필기도구가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손톱으로라도 기록한, 그의 서재에 꽂힌 수많은 책 속의 밑줄들이 『생각의 스위치를 켜라! 14살 철학 소년』이란 책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것이다.정준하가 말한다. “내가 섹시하지 않을 거라는 편견을 버려!” 편견을 버리라는 정준하의 코믹한 얼굴 표정은 어떤 사물, 생각 등에 접근하는 우리들의 방식에 대해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런 질문들은 이 시대에 와서 코미디가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권능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언젠가 전유성이 소주 광고에 누드로 출연하면서 “예술을 위해 벗었습니다.”라고 했을 때, 그의 말은 숱한 여배우들의 “좋은 작품이라면 벗을 수도 있어요.”라는 외침을 정면으로 부정한다. 이것은 그가 어떤 위식의 행위자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기성품으로 제조된 의식을 파괴하는 대권자로서 기능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그가 어눌한 말투와 표정으로 패러디하고 있는 것은 이 시대가 신앙처럼 믿고 있는 ‘문화적 이미지’가 지닌 불손함이다. 얼굴 정색하고 내뱉은 기득 정서는 보수와의 타협을 낳는다. 이것은 편리하고 안락하지만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바로 이 지점, 진실이면 진실이고, 아니면 아닌 것이지, ‘아닐 수도 있다.’는 애매한 표현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중략) 이 책은 편견에 대한 글이다. 때로 정색하고, ‘그것은 편견이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내가 편견이라고 말했지만 편견이 아닐 수도 있어.’라고 슬쩍 꼬리를 내리기도 한다. 저자는 기존의 생각들을 뒤집고 있으면서도 또 다른 한편으로는 조금 전과는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확고하고 엄숙한 담론으로부터 이 책은 자유로워지고 싶고, 또 여전히 그 구속력 아래 놓여 있음을 토로하고 있는 것이다. 간혹 독자들은, ‘하나하나의 글을 읽어 가면서 편견을 버리라고 하더니, 이것 역시 저자가 내세우는 또 다른 편견 아닌가?”하는 의문을 자연스럽게 갖게 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 의문을 갖게 하는 것.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변증법의 수레 속에 독자를 빠트리고 싶다는 것. 고정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이 이야기들이 지닌 또 다른 ‘편견’과 조우하라는 것이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3과정 : 여러 가지 평면도형, 쌓기나무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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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부족한 부분을 반복 집중하여 학습할 수 있는 학습서다.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평면도형 - 원,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 칠교판 · 쌓기나무 - 쌓기나무로 쌓기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우리가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인 ‘도형.측정’은 공간 감각과 양감 능력을 길러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초가 되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종합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희 ㈜기탄교육에서 출시하게 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1.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집중 연습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야만 다음 단계로의 확장이 가능한 수와 연산 등 다른 영역들과 달리, 도형.측정 영역은 각각의 내용들이 독립성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부족한 부분만 집중 연습해도 충분히 그 부분의 완성도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 중 부족한 부분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연습해 보세요.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이 생깁니다. 2. 학습 부담 없는 적은 분량 부족한 부분을 선택해서 집중 연습하려고 할 때, 무조건 문제 수가 많은 것보다 학습의 흥미도를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충분한 양일 때 학습효과가 가장 좋습니다. 「기탄영역별수학 도형.측정편」은 다루어야 할 내용을 세분화하고, 한 가지 내용에 대한 학습량도 권당 80쪽, 쪽당 문제 수도 3~8문제 정도로 여유 있게 배치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학습 효과는 높였으므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천년 우리 도읍지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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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1. 태양이 뜨는 자리에서 번성한 고조선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단군왕검이 찾았던 신성한 우리 산 2. 남북으로 기운차게 뻗어간 고구려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고구려를 보호하던 웅대한 성벽 3.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철의 나라 가야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수로왕이 태어난 김해 구지봉 4. 몰락과 번영을 함께 누린 백제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백제 무왕의 숨결이 느껴지는 궁남지 5. 한 도읍에서 이룬 천 년의 역사 신라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신라 천년 역사의 끝을 알린 포석정 6. 아시아의 모든 길을 연결했던 발해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발해의 역사를 알려 주는 정효 공주 무덤 7. 한반도 서남쪽에서 백제를 이은 후백제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견훤의 발자취가 느껴지는 동고산성 8. 강원도 땅에서 통일을 꿈꾼 후고구려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궁예의 슬픔이 서려 있는 명성산 9. 상업이 발달했던 활기찬 나라 고려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한때 고려의 도읍지였던 강화 고려 궁지 10. 한양에 세워진 위풍당당한 나라 조선 백두 낭자 · 한라 도령과 함께 찾아가는 우리 옛 도읍지 : 조선 시대 대표적인 궁궐인 경복궁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오천 년 우리 도읍지를 지킨 도성들
여름이 반짝
문학동네어린이 / 김수빈 지음, 김정은 그림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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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수빈 지음, 김정은 그림
보름달문고 64권. 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누군가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였으며, 누군가에게는 잠깐 같은 반 친구였던 유하의 죽음을 계기로, 아이들이 불가항력의 경계를 넘어 다시 만나고 제대로 작별하고 성장의 한 마디를 넘어가는 이야기이다. 신인 작가 김수빈의 첫 책으로, “등장인물 어느 하나 함부로 하지 않고 정성스럽게 그려 주는 따뜻함과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서정적으로 묘사해 내며 아련한 인상”을 남긴다. 아이들이 각자의 아픔으로부터 단단해지고 편견과 외로움으로부터 서로를 찾아내고 마침내 반짝이는 선물을 발견하는 순간들은, 단정한 문장과 맑은 그림으로 재현되었다. 차가웠던 외동딸 린아와 감정에 솔직한 8남매 집 넷째 딸 김사월, 짓궂은 이지호와 다정한 유하가 부드럽게 섞여 가고, 미친 소 정식이며 정 많은 할머니와 친구들 이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과 투명한 색채 안에 깃들어, 아이들의 마음을 볕드는 양지쪽으로 데려간다.그날 밤의 전화 내 머릿속에도 여름이 비눗방울마다 너의 목소리 김사월과 이지호와 나 내가 바라는 것 웃음이 나는 향기 비 갠 뒤의 운동장 초록색 사과나무 내 이야기도 저 별들처럼 햇살이 흐르는 계곡 너와 나의 기다림 여름 소년의 선물 심사평제1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여름이 반짝』은 왜 우리가 동화를 읽어야만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들려준다. 우리는 서로 사랑했고 용감했으며 누구나 어린이이거나 어린이였다. 그런 좋은 세계는 먼빛처럼 아스라이 떠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알고 보면 우리 앞에 있다. 이 작품 속에는 아름다운 장면이 비눗방울처럼 많고 책을 덮고 나면 마음에 하나씩 내려와 앉는다. 정말 잊을 수 없는 것은 이렇게 연약한 것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동화를 읽는다. 연약한 것들의 힘을 가슴에 오래 간직하기 위해서. 주목할 만한 이야깃거리를 내세워 독자의 흥분을 먼저 공략하려 드는 작품들은 이 젊은 작가의 담담한 공력 앞에서 빛을 잃을 수밖에 없다._심사평 처음 쓴 동화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 김려령의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이영서의 『책과 노니는 집』, 전성희의 『거짓말 학교』, 한윤섭의 『봉주르, 뚜르』를 거쳐 시대가 빼앗은 아이들의 모험 세계를 문학으로 충족시켜 준 김선정의 『방학 탐구 생활』, 창작 옛이야기의 결정판으로 극찬받은 천효정의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어린이문학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독자들의 반향을 불러일으킨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이 16회 대상 수상작을 내놓았다. 신인 작가 김수빈은 첫 책으로, “등장인물 어느 하나 함부로 하지 않고 정성스럽게 그려 주는 따뜻함과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서정적으로 묘사해 내며 아련한 인상”을 남겼다. 7시 7분, 아이들의 숨을 담고 비눗방울이 날아오를 때마다 들려오는 유하의 목소리 뜻밖의 사고로 유하가 세상을 떠난 이후, 세 아이의 비밀스러운 만남이 시작되었다. 7일마다 7시 7분이면 파란 지붕 집 담을 넘는 세 아이. 잠시 할머니 집에서 지내기 위해 시골로 내려왔지만 낯선 환경이 불만투성이인 린아, 전학 온 린아에게 유하의 옆자리를 뺏기고 린아만 보면 가자미눈을 뜨는 김사월, 어디든 무엇이든 유하와 함께였던 단짝 이지호. 아이들이 함께 부는 비눗방울이 커다랗게 날아오를 때마다 유하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세 아이들은 비눗방울 속의 유하에게 한목소리로 약속한다. ‘보물찾기’에서 받은 유하의 목걸이를 꼭 찾아 주겠다고. 그렇게 서로 닮은 데가 없는 아이들은 의기투합, 돼지우리, 사과 과수원, 운동장, 뒷산 등 유하의 발길이 닿았던 곳마다, 유하가 늘 하고 있던 목걸이의 흔적을 찾아다니며, 유하가 남긴 추억 위에 새로운 여름날을 덧쌓는다. 이 동화는 빛과 같은 이야기다. 고개를 들면 무지막지한 사건 제목이 가득하고 “하지 마라.”는 협박이 발 디딜 틈 없이 쿵쿵 떨어지는 세상이지만 이 책을 펼치면 마음이 푹 놓인다. 여기 좋은 친구들이 있으니 염려 말고 오라고 고요히 반짝인다. 이 작품에는 허위의 경쟁률만 번뜩이는 네온사인의 시대에 문학이 어린이에게 줄 수 있는 정직하고 온전한 격려가 담겨 있다._심사평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꼭 지키고 싶은 약속 한눈에 알아봐야 해. 스무 살이 되고 서른 살이 돼도 우리가 꼭 친구 해 줄게. “신기하지 않나, 내 숨이 하늘을 난다는 게.” “갑자기 무슨 엉뚱한 소리야?” “저 비눗방울 안에 든 숨 말이다, 내 숨. 하늘을 나는 것도 신기하고 어디까지 닿을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유하가 비눗방울을 불며 한 말에 린아는 코웃음 쳤었다. 줄 게 있으니 꼭 만나자는 부탁을 거절했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유하가 떠나 버렸다. 아빠의 죽음 이후, 생애 두 번째 장례식을 맞은 린아. 그런 린아를 유하가 위로하려고 찾아온 것일까, 아니면 미안함에 린아가 유하를 부른 것일까. 숨을 불어 넣어야만 존재하는 ‘비눗방울’을 매개로, 세상을 떠난 유하와 세상에 남은 린아는 다시 만난다. 괜찮으냐고 무섭지 않느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내가 귀신인데 뭐가 무섭노 하며 왼쪽 뺨의 보조개를 드러내며 웃는 유하는 엊그제처럼 씩씩하다. 유하를 볼 수 있는 시간은 49일, 딱 7번. 쌀쌀맞았던 린아는 이제 유하를 만나기 위해 유하가 기다리고 있는 그곳으로 달려간다. 색색의 수국이 흐드러진 언덕길을 결코 친해질 것 같지 않았던 사월이, 지호와 함께 숨 가쁘게 달린다. 어린이들은 이승과 저승을 넘어 어린이와 탄탄하게 연대한다. 어른이 자신들을 구해 주지 못하는 세상을 향해 ‘우리는 스스로 자라겠다.’는 당당한 선언을 남기는 것이다. 두려움과 한숨 말고 보태 준 것이 없는 오늘날의 어른들은 이처럼 해맑고 용감한 작품을 읽을 자격이 없다._심사평 따분하고 심술궂던 여름을 눈부시게 만들어 준 마지막 보물찾기 이제야 알았어, 네가 주려던 게 무엇인지. 비밀이 만들어 내는 묘한 유대감 속에서 아이들은 유하를 위한, 그리고 자신들을 위한 새로운 ‘보물찾기’를 시작한다. 사월이의 피구공이 유하의 코피를 터뜨렸던 운동장, 눈보라 속에서 유하가 구해 낸 아기 돼지 유리가 어느새 어미가 된 지호네 돼지우리, 사과를 따기 싫어 도망쳤다가 붙들려온 사월이네 과수원, 가을이 되기도 전에 아이들의 가슴을 들뜨게 했던 밤나무가 그늘진 뒷산, 그리고 이따금 이장 할아버지네 미친 소 정식이가 외양간에서 뛰쳐나와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논길……. 무수히 많은 햇살과 빗방울들, 자연과 마을의 품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투성이지만 아이들이 찾는 단 하나의 반짝임은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유하와의 약속은 지킬 수 없는 것일까. 독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목걸이가 있음 직한 곳을 뒤져 나가며, 유하와의 마지막 만남을 향해 시곗바늘이 움직여 갈 때마다 몇 번이고 가슴이 덜컥하고 웃음 짓고 거듭 감동으로 묵직해지는 순간들을 경험한다. 아이들은 하마터면 가질 수 없었고 끝내 모를 뻔했던 보물을 발견하는데, 그것이 유하가 진정 쥐여 주고 싶어 했던 선물이 아니었을까. 여름 내내 돌아다니는 돼지우리와 사과밭은 그 어떤 화려한 공간보다 묵묵한 방식으로?친구의 죽음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 주고 독자를?위로한다. 우리는 이?장면들을 읽으면서 지난 한 해의 어두운 기억들을 조금씩 털어낼 수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어린 영혼인 유하로부터?이런 위로를 받는 것이 당치도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다시 읽어 보니 우리를 위로한 것은 유하 한 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이 작품이 우리를 데리고 다니는 공간과 행위 전체였다._심사평 어린이문학이 일반문학과 다른 것은, 주인공이 어린이여서가 아닙니다. 독자가 어린이라는 점이 어린이문학의 특성을 만들어 냅니다. 『여름이 반짝』은 누군가에게는 둘도 없는 친구였으며, 누군가에게는 잠깐 같은 반 친구였던 유하의 죽음을 계기로, 아이들이 불가항력의 경계를 넘어 다시 만나고 제대로 작별하고 성장의 한 마디를 넘어가는 이야기이다. 요즘의 응모작들이 멋진 상상력을 지녔음에도, 주인공만 어린이일 뿐 소설에 다름 아닌 추세 속에서 『여름이 반짝』은 동화적 아름다움을 간직한, 작고 소박한 것을 통해 우물처럼 깊고 깊은 저마다의 무의식을 불러낸 작품이라고 평받았다. “어린이문학이 일반문학과 다른 것은, 주인공이 어린이여서가 아닙니다. 독자가 어린이라는 점이 어린이문학의 특성을 만들어 냅니다. 어린이문학 작가가 되고 싶다면 어린이문학 형식에 대한 공부를 하고 몸에 익히는 게 필요합니다. 어린이문학 작품은 읽으면서 짐작하는 것보다 쓰는 게 힘듭니다. 긴 시간을 갖고 어린이의 삶을 살피고, 인문학 공부도 충실히 하고, 습작도 충분히 해야 합니다. 쉽게 읽힌다고 해서 쓰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닙니다. 쉽게 읽히도록 쓰기 위해 많은 작가가 어른의 욕망을 비웁니다. 부디 중단하지 마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_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심사를 마치며, 심사위원 양지쪽으로 우리의 마음을 데려가는, 타박타박 걸어가는 담담한 문장, 소중한 순간을 앨범처럼 담은 그림 아이들이 각자의 아픔으로부터 단단해지고 편견과 외로움으로부터 서로를 찾아내고 마침내 반짝이는 선물을 발견하는 순간들은, 단정한 문장과 맑은 그림으로 재현되었다. 차가웠던 외동딸 린아와 감정에 솔직한 8남매 집 넷째 딸 김사월, 짓궂은 이지호와 다정한 유하가 부드럽게 섞여 가고, 미친 소 정식이며 정 많은 할머니와 친구들 이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과 투명한 색채 안에 깃들어, 우리의 마음을 볕드는 양지쪽으로 데려간다. 웅크린 마음을 풀어놓는다.
어이, 김 과장! 주식 투자 이젠 배워서 하자!
매일경제신문사 / 김영웅 (지은이) /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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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김영웅 (지은이)
공부 없이 주식을 먼저 사는 수많은 사람을 대표한 ‘김 과장’에게 전하는 주식 투자 본격 입문서다. 딱딱하고 어려운 설명은 지양하고, 그림을 많이 넣어 이해를 도왔으며, 실전 매매를 기초로 한 내용이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총 4개의 Part로 구성된 이 책은 주식 투자에 관한 통찰을 담은 통찰 편, 주식 투자 심리와 관련된 심리 편, 다양한 실전 투자를 담은 실전 편, 주린이를 위한 기초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주식 투자를 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 지식을 전달하고, 더는 기초도 없이 무너지지 않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이 책을 펴내며 ……… 4 프롤로그 ……… 10 Part 01. 통찰 편 01 주식은 내가 사면 왜 하락할까? ……… 19 02 현금 보유 마법 ……… 25 03 리스크 관리 ……… 34 04 거대 세력 외국인 그리고 기관 ……… 39 05 초간단 재무제표 체크 포인트 ……… 48 06 투자자 vs 트레이더 ……… 59 07 주식 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 그리고 복리의 마법 ……… 63 08 전업 투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 68 Part 02. 심리 편 01 지수가 급락하면 왜 내 종목도 급락할까? ……… 79 02 주식 투자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일곱 가지 ……… 84 03 하면 할수록 골병드는 급등주 ……… 91 04 작전주, 시작부터 끝까지 ……… 95 05 주식 투자에서 세력 이기는 법 ……… 100 06 전설적인 주식 투자가 족보 ……… 103 07 5연속 상한가 이후 -80% 손절한 사연 ……… 111 Part 03. 실전 편 01 상대적으로 싼 주식과 비싼 주식 구분하는 법 ……… 119 02 최고점 익절의 기술 ……… 127 03 세력들의 속임수, 가짜 상승과 가짜 하락 구분하는 법 ……… 134 04 절대 매수하면 안 되는 나쁜 차트 유형 ……… 139 05 테마주의 일생과 공략 방법 ……… 149 06 단기매매 최고의 기법, 볼린저 밴드 ……… 155 07 세력 매집주 포착 OBV 지표 ……… 161 08 전설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 ……… 168 09 원샷 원킬 추가 매수기법 ……… 174 Part 04. 기초 편 01 주가는 미래 실적에 비례한다 ……… 179 02 유상감자와 무상감자란 무엇인가? ……… 186 03 환율상승, 원화약세, 강달러 ……… 190 04 우리나라 지수가 MSCI 선진국지수에 포함되면 뭐가 좋을까? ……… 195 05 가장 안전한 주식 투자 ETF(상장지수 펀드) ……… 202 06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 ……… 208 07 저PER주와 저PBR주라는 이유로 매수하면 안 되는 이유 ……… 213 08 주식회사 설립부터 상장까지 ……… 217 09 대안 투자, 달러예금 ……… 222 10 대안 투자, KRX 금 현물 ……… 229 주식 투자도 공부해서 체계적으로 시작하자! 개인 투자자들의 5년간 주식 투자 수익률을 통계로 내보니 95% 이상의 투자자가 손실을 본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부분 전혀 공부하지 않고, 남의 말만 듣고 주식을 매수하기 때문이다.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처음 한두 번은 운 좋게 수익을 내지만, 그 후로는 번번이 깨지기 일쑤다. 그러다 주식 투자가 본인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좌절하고 주식 시장을 떠나게 된다. 이 책의 지은이는 이런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사전에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주식 투자에 뛰어들어 곤란을 겪는 수많은 ‘김 과장’들에게 주식 공부의 필요성과 방향을 일깨워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통찰 편, 심리 편, 실전 편, 기초 편 순서로 구성된 이 책은 어느 정도 주식 투자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통찰 편부터 읽으면 된다. 주식 초보자들은 마지막의 기초 편을 가장 먼저 보면 좋을 것이다. 이제 더는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주식을 먼저 매수하는 일은 그만하자! 무데뽀 주식 투자는 이제 그만! 이 책은 공부 없이 주식을 먼저 사는 수많은 사람을 대표한 ‘김 과장’에게 전하는 주식 투자 본격 입문서다. 딱딱하고 어려운 설명은 지양하고, 그림을 많이 넣어 이해를 도왔으며, 실전 매매를 기초로 한 내용이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총 4개의 Part로 구성된 이 책은 주식 투자에 관한 통찰을 담은 통찰 편, 주식 투자 심리와 관련된 심리 편, 다양한 실전 투자를 담은 실전 편, 주린이를 위한 기초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주식 투자를 할 때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 지식을 전달하고, 더는 기초도 없이 무너지지 않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주식 투자에서 리스크 관리는 첫째, 매 종목 동일한 금액을 매수하는 비중 준수를 통해 리스크를 축소하는 방법, 둘째, 매수한 주식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일 때 사전에 정한 손절가 이탈시 전부 또는 일부를 매도해 리스크를 회피하는 방법, 셋째, 1차 매수는 소량을 매수하고 추가 하락 시마다 추가 매수해 손실률을 조절하는 리스크에 순응하는 방법, 넷째, 채권, 달러예금, 금현물 투자 등 대안 투자를 최대한 활용해 리스크를 변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하지만 이보다 중요한 것은 총투자금 대비 한 종목당 매수 비중을 최대 10% 이내로 제한해 리스크를 분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총투자금 대비 한 종목당 매수 비중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둘째, 물타기 금지입니다. 주식을 매수한 후 예상과 달리 주가가 하락하면 사전에 정한 기준대로 손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손절보다는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추가 매수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일명 ‘물타기’라고 합니다. 물타기를 해서 곧바로 반등하면 문제가 없지만, 예상과 달리 계속 하락 하는 경우 물타기를 추가하다가 총투자금 대비 한 종목 비중이 점점 커지면 손실금액도 점점 커져 매우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물타기로 비중이 커진 2~3종목이 -20~-30% 손실로 내 주식 계좌에 똬리를 틀고 들어앉아 있으면 총투자금의 절반 이상이 물려 있으므로 계좌는 망가져 회복 불가능 상태가 됩니다. 즉, 전체 투자금 중 60% 정도가 손실 중인 상태로 물려 있으면 나머지 40~50% 투자금으로 아무리 수익을 내도 계좌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주식을 매수해서 예상과 달리 움직일 때는 물타기를 하지 말고 손절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역설적으로 손절만 잘해도 계좌는 서서히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가 매수를 결정할 때는 시황, 기본적 분석 또는 기술적 분석 등 여러 가지를 종합해 매수를 결정합니다. 그중에서 기술적 분석인 차트만 보고 매수하면 안 되는 차트 유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절대 매수하면 안 되는 차트 유형을 다섯 가지로 구분했는데(이것 외에도 개인 기준에 따라 다양한 유형이 있을 수 있지만) 저의 주관적 판단에 따른 유형이니 이 점은 감안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다섯 가지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저점 대비 100% 이상 급등한 차트 유형입니다. 둘째, 단기 급등하는 차트 유형입니다. 셋째, 단기 급등 후 급락하는 차트 유형입니다. 넷째, 상승 중 대량거래가 터지는 차트 유형입니다. 다섯째, 거래량이 없는 차트 유형입니다.
1등급 만들기 통합과학 900제 (2022년)
미래엔 / 오현선 (지은이) / 2020.10.05
16,000

미래엔학습참고서오현선 (지은이)
전국 고등학교의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을 익히고, 출제율이 높은 문제 및 고난도,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이다.1부. 물질과 규칙성 Ⅰ.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01 우주 초기에 만들어진 원소 02 별의 진화와 원소의 생성 03 원소들의 주기성과 화학 결합 Ⅱ. 자연의 구성 물질 04 지각과 생명체의 구성 물질 05 신소재 2부. 시스템과 상호 작용 Ⅲ. 역학적 시스템 06 역학적 시스템과 중력 07 운동량과 충격량 Ⅳ. 지구 시스템 08 지구 시스템의 에너지와 물질 순환 09 지권의 변화와 판의 운동 Ⅴ. 생명 시스템 10 생명 시스템의 기본 단위 11 생명 시스템의 유지 3부. 변화와 다양성 Ⅵ. 화학 변화 12 산화와 환원 13 산 염기와 중화 반응 Ⅶ. 생물 다양성과 유지 14 지질 시대의 환경과 생물 15 생물의 진화 16 생물 다양성과 보전 4부. 환경과 에너지 Ⅷ. 생태계와 환경 17 생물과 환경의 관계 18 지구 환경의 변화 19 에너지의 사용과 환경 Ⅸ.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20 발전과 전력 수송 21 미래 에너지 [별책] 바른답.알찬풀이 [핵심 개념과 개념 확인 문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 파악하기 - 시험에 나올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 빈출 자료, 빈출 탐구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기출 분석 문제 및 바른답·알찬풀이와 연계했습니다. - 개념 확인 문제를 풀며 중요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출 분석 문제] 내신 문제 실전 감각 키우기 - 출제율 70% 이상으로,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문제를 다양한 유형별로 엄선하여 시험 문제처럼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 핵심 개념의 빈출 자료, 빈출 탐구 내용과 연계되는 필수 유형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1등급 완성 문제] 고난도 문제 풀어보기 - 응용력을 요구하거나 통합적으로 출제된 어렵고 낯선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록했습니다. - 1등급을 결정짓는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실전 대비 평가 문제] 시험 직전 최종 점검하기 - 대단원별로 시험에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을 마무리하고, 실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자세한 해설로 문제별 핵심 다시 파악하기 -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 오답 피하기를 통해 문제 풀이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자료 분석하기, 개념 더하기와 같은 1등급만의 노하우를 수록했습니다. - 1등급 완성 문제의 서술형 문제에는 서술형 해결 전략을 단계적으로 제시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2023 네이처 가계부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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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2023년 쉽고 즐겁게 매일매일 나와 함께하는 가계부. 평범한 <가계부>는 거부한다! <2023 네이처 가계부>는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다. *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가계부 쓰기 <왜 가계부를 써야 할까요?>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 경제 형편이 어떠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가계부는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가계부를 잘 쓰는 요령은?> -한 주, 한 달, 한 해의 재무 목표를 세웁니다. -잘 보이고 꺼내기 쉬운 장소에 둡니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시작합니다. -세세하게 모두 쓰려는 욕심을 버리고 단순하게 쓰세요.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펼쳐 봅니다. -현금의 수입이나 지출은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요. -익숙한 필기구로 또박또박 깔끔하게 글씨를 씁니다. *우리 가족 행복 업그레이드 하기 -더 똑똑해진 나의 쇼핑 목록 -신용 카드는 외상 빚이에요 -나에게 주는 선물? 글쎄요? -작은 생활 습관부터 체크해요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저축은 나의 힘 -건강한 취미 활동을 즐기세요 -포기는 금물, 흔들리지 않아요 -통장내역, 자동이체 내역 등 꼼꼼히 살펴보세요 -2023 네이처 가계부와 친해져요 *기억해두면 좋은 세금에 관한 TIP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소득 공제>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와 자동입력 서비스 -연말정산 순서 <연말정산 세금폭탄 방어법> - 똑똑하게 카드 사용하기 - 추가 소득공제 챙기기 - 퇴직연금 활용하기 - 헌 옷 기부하고 기부영수증 발급받기 - 소득없는 부모님께 현금영수증 카드 발급해 드리기 <1월, 7월은 부가가치세 신고의 달> -부가가치세란? -부가가치세 기간 및 신고납부 -홈텍스를 통한 세금신고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종합소득세란?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예외 * 2023 네이처 가계부 -네이처 가계부 작성 가이드 -2023 연간 계획:2023 Yearly Plan- 올해의 중요한 날 기록 -2023 비정기 지출 내역:2023 Occasional Expense-올해 비정기적으로 지출하는 내역 -2023 예, 적금 가입 내역: 2023 Saving & Insurance-올해 현재 가입되어 있는 예적금과 보험 내역 -2023 연간 달력 -열두 달 Monthly Plan: 월간 스케줄, 월간 예산 및 결산 -매일매일 꼼꼼히 Weekly Plan: 수입, 지출 내역과 주간 결산을 한눈에 2023년 쉽고 즐겁게 나와 함께할 <2023 네이처 가계부> * 지출되는 돈에 허덕이지 않고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생활 전반에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3 네이처 가계부>는 하루 일과부터 주간 결산, 월간 계획, 연간 목표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수입이 생기자마자 잔고는 바닥을 치고 신용 카드에 의지한다고요? 며칠만이라도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항목에 따라 꼼꼼히 기록해서 흐름을 살펴 보세요. 돈 새는 습관이 바로 보입니다. <2023 네이처 가계부>는 철저하게 세분화된 항목 구분으로 비교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 항목은 빨강 느낌표로, 만기를 앞둔 적금은 반짝반짝 형광펜으로 밑줄 쫙! 지출 내용 옆 칸에는 체크 카드, 신용 카드, 현금 등 지불 수단에 따라 간단한 표시를 곁들여도 좋아요. <2023 네이처 가계부>는 내 스타일에 맞춰 우리 가족의 1년 생활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한 가계부 프로그램이 유행이지 않냐고요? 업데이트 충돌로 어플이 마음대로 꺼져 버리거나, 버튼 하나 잘못 누르는 실수 때문에 소중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2023 네이처 가계부>는 이러한 위험 없이 넉넉한 공간에 내 손으로 차분히 적어나가며 보기 좋고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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