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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런 문제는 어떻게 풀어요? (4, 5, 6학년 수학 지도서)
웅진주니어 / 김용운, 김용국 지음 / 199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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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학습법일반
김용운, 김용국 지음
자녀의 특성에 맞추어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 맞춤 수학! 이 책은 아이들이 주로 어려워하는 부분은 어느 것이고 막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교과 과정 중에서 부분은 어떤 것이고 다음 학년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때그때 어떻게 설명하고 가르치면 좋은지에 대한 실제 지도 방법을 다양하고 친절하게 제시한다.갑자기 수학이 어려워졌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수학은 단순한 숫자 계산 차원을 넘어, 상상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사용해야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 때부터는 논리적이고 추상적인 사고력과 추론의 엄밀성을 키워주는 \"도구\"로서의 수학 교과 본령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저학년 때와는 다르게 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지고 아무리 공부해도 이해되지 않으며 재미없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이 시기에는 아이들 스스로 문제의 핵심을 찾아가면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답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와 개념을 실감나게 익히고 이해해야만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고 절로 수학 공부의 참맛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능력의 배양에는 부모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지에 초첨을 맞추어 부모가 직접 자녀의 수학 공부를 지도할 수 있도록 실제적이고 풍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수학 클리닉 전문의 - 저자 김용운·김용국 형제 교수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수학자로서 평생을 수학 교육에 힘써온 김용운, 김용국 교수이다. 창의력 학습지 으로 이미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이름이 높다. 이 두 교수는 원리만 깨달으면 수학만큼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 없는데 요즘 아이들이 당장의 성적 향상만을 위해 뜻도 모른 채 수학을 외우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다. 그래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쉽게 수학 지도를 할 수 있는 지침서 를 만들었다. 의 특징 -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초등 수학의 주요 단원을 학년별로 구성 이 책은 수학 교과서에 따라 각 단원을 학년별로 구성하되 실제 지도에 들어가기에 앞서 해당 학년 아이들의 정신 발달 정도와 수학 학습 능력을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특히 \"학년별 머리말\"에서는 해당 학년의 교과 내용 가운데 중요한 부분은 어떤 것이고 다음 학년과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꼼꼼이 살핀다. - 풍부한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지도 방법 제시 실제 단원 지도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주로 어느 것이고 막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중점적으로 살핀다. 아이들의 사고 체계를 이해하면 그에 맞게 주요 개념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이들과 문제의 유형에 따라 그때그때 어떻게 설명하고 가르치면 좋은지에 대한 실제 지도 방법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미지 학습법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스스로 공부해 나갈 수 있을까? 그것은 수학을 그야말로 \"실감나게\" 이해할 때 가능하다. 바로 이 점에서 수학은 상상력, 창의력과 긴밀한 관련이 있다. 수학을 통해 창의력과 EQ까지 향상시키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이런 것들이 가능할까? 에는 김용운·김용국 교수가 수십년 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통해 제시하는 방법이 들어 있다.
왜 정조는 화성을 쌓았을까?
자음과모음 / 김준혁 지음, 이남고 그림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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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역사,인물
김준혁 지음, 이남고 그림
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왜 정조는 존현각에서 죽을 뻔 했을까? 1 왜 정순 왕후는 억울하다고 할까? 2 왜 정조는 이름이 두 개였을까? 휴정 인터뷰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재판 둘째 날 정조는 백성을 위한 국왕이었나? 1 규장각은 정조의 친위 세력을 만들기 위해 설치한 것인가? 2 장용영은 정조의 친위 군영인가? 휴정 인터뷰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재판 셋째 날 정조는 왜 화성을 쌓았을까? 1 화성 축성 시 엄청난 국가 재정이 낭비되었는가? 2 정조는 왜 혜경궁 홍씨의 회갑 잔치를 화성에서 하였을까? 3 왜 정조는 상왕이 되어 화성으로 내려오려고 했을까? 휴정 인터뷰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
10대와 통하는 법과 재판 이야기
철수와영희 / 이지현 (지은이) /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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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
청소년 인문,사회
이지현 (지은이)
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38권. 청소년들이 어렵고 멀게 느끼는 법에 대해 법의 목적과 종류, 범죄와 형벌, 재판의 종류와 절차, 헌법과 헌법재판소 등을 주제로 풍부한 사례와 함께 쉽게 알려준다. <베니스의 상인>이나 <죄와 벌> 등 세계 명작에 담긴 법에 대한 이야기와 지동설을 주장해 벌어진 ‘갈릴레이에 대한 종교 재판’과 범죄자 인권 보장의 계기가 된 ‘미란다에 대한 재판’ 등을 통해 법의 올바른 역할이 무엇인지, 왜 우리가 법을 지켜야 하는지, 법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 평화를 사랑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법 이야기 1장. 법이란 무엇일까요 1. 법은 우리의 친구 2. 정의는 법의 핵심 가치 3.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법 4. 사회법의 등장 5. 변화에 적응하는 법 ■ 정의의 여신은 왜 눈을 가리고 있을까요? 2장. 죄와 벌 이야기 1. 어떤 잘못이 범죄인가요? 2. 수사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3. 범죄자라도 인권은 보호받아요 4.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필요할까요? ■ 형법에 처벌 조항이 없으면 범죄가 아닌가요? 3장. 재판에 대해 알아볼까요 1. 민사 재판과 형사 재판 2. 재판은 공정해야 합니다 3. 억울한 재판을 구제하는 ‘재심’ 4. 재판을 재판하는 법 ■ 국민 참여 재판은 어떻게 할까요? ■ 인공 지능 판사가 더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을까요? 4장. 법으로 읽는 세계 명작 1.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 - 나쁜 계약의 효력 2.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 법과 정의에 대한 성찰 3. ‘선녀와 나무꾼’ - 나무꾼과 사슴이 저지른 죄는? 4. ‘잠자는 숲속의 공주’ - 양성평등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 사형 제도는 유지해야 하나요? 5장. 역사에 남은 세계의 재판 1. 하늘의 진리를 부정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재판’ 2. 대학살의 책임을 물은 ‘나치 전범 아이히만 재판’ 3. 범죄자의 인권을 보장한 ‘미란다 재판’ 4. 여성 참정권 쟁취의 불꽃 ‘수잔 앤서니 재판’ 5. 광기의 인권 유린 ‘세일럼의 마녀재판’ 6. 진실을 향한 고난 ‘드레퓌스 재판’ ■ 악법도 법이니까 지켜야 할까요? 6장. 헌법이 지켜 주는 소중한 권리 1. 우리 헌법의 기본 원리 2. 존엄하고 행복하며 자유로울 권리 3. 평등하고 정치에 참여하며 사람답게 살 권리 4. 사랑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 5. 헌법을 지키는 헌법재판소 ■ 우리 이웃의 인권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나요? ■ 인권을 침해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록. 세계 각국의 헌법 제1조 1. 민주 공화국을 명시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 인종 차별을 이겨 낸 남아프리카공화국 헌법 제1조 3. 성 평등을 위해 개정한 프랑스 헌법 제1조 4. 천황제를 유지한 일본 헌법 제1조 5. 인권과 평화를 중시한 독일연방공화국 기본법(통일 독일 헌법) 제1조 맺음말평화를 사랑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법 이야기 정의의 여신은 왜 눈을 가리고 있을까요? 형법에 처벌 조항이 없으면 범죄가 아닌가요? 국민 참여 재판은 어떻게 할까요? 인공 지능 판사가 더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을까요? 사형 제도는 유지해야 하나요? 악법도 법이니까 지켜야 할까요? 이 책은 청소년들이 어렵고 멀게 느끼는 법에 대해 법의 목적과 종류, 범죄와 형벌, 재판의 종류와 절차, 헌법과 헌법재판소 등을 주제로 풍부한 사례와 함께 쉽게 알려준다. 『베니스의 상인』이나 『죄와 벌』 등 세계 명작에 담긴 법에 대한 이야기와 지동설을 주장해 벌어진 ‘갈릴레이에 대한 종교 재판’과 범죄자 인권 보장의 계기가 된 ‘미란다에 대한 재판’ 등을 통해 법의 올바른 역할이 무엇인지, 왜 우리가 법을 지켜야 하는지, 법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법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사회와 나라의 평화를 지키는 정의의 실현이 목적이기에, 평화를 사랑하고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법은 모두에게 공정하고 정의로워야 하며, 재판은 법관의 양심과 법률에 따라 독립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법관의 개인적 성향이나 판단에 따라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기에, 국민의 감시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나아가 법이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따라서는 안 되며, 정당성을 따져보고 국민을 위한 법인지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통해 악법은 우리의 힘으로 개정하거나 폐지해야 하며, 우리 사회의 구성원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좋은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의 각 장 마지막에는 법의 상징인 정의의 여신이 왜 눈을 가리고 있는지, 형법에 처벌 조항이 없으면 정말로 범죄가 아닌지, 국민 참여 재판은 어떻게 하는지, 악법도 법이니까 지켜야 하는지 등 청소년들이 법과 관련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법과 재판의 주요 내용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책 부록으로 대한민국 헌법 제1조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일본, 독일의 헌법 제1조의 주요 내용과 해설을 실었다.법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주고, 사회와 나라의 평화를 지켜 주는 중요한 제도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법도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에요. 시대의 흐름과 사회의 변화에 따라 바뀔 수밖에 없어요. 음식과 의복도 유행에 따라 변하듯이 생각과 관습이 변화하면, 법도 따라서 바뀌게 되는 것이지요. 오히려 바뀌지 않고 그냥 있다면, 우리를 억압하고 사회 발전을 지연시키는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법은 모두에게 공정하고 정의로워야 합니다. 어떤 세력이나 권력자, 돈에 의해서 오락가락한다면, 우리 사회는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할 거예요. 과거 독재 시절 국가는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폭력과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이때도 법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어요. 결국 국민들이 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고 사법 정의를 되찾았지요. 그러나 아직도 법은 멀리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우리 헌법은 영장주의를 채택하고 있어요. 반드시 영장이 발부되어야 체포와 구속을 할 수 있습니다. 범죄가 의심된다고 해서 인권을 무시하고 수사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신체의 감금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엄격하게 법률적인 절차에 따라 집행되어야 합니다.
교과서 맞춤법 한 방에 끝내기
지경사 / 금동이책 엮음 / 200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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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논술,철학
금동이책 엮음
[교과서 맞춤법 한 방에 끝내기 목차] 첫 단계에서는 맞춤법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두비네 가족이 등장하는 만화를 봅니다. 그다음에는 만화에 나왔던 잘못된 표현들을 바로잡아 올바른 표현을 익힐수 있는 해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를 풀어 보며 익힌 표현을 복습하게 됩니다. 된소리 구개음화 모음 두음법칙 겹쳐나는 소리 종결형 어미와 연결형 어미 모음조화 접미사가 붙어서 된말 합성어 사이시옷 덧나는 소리 준말 단위를 나타내는 말 수를 적을 때 고유명사 부사의 끝소리 한자 소리내기 어미 소리내기 된소리로 적는 접미사 구별 없이 적는말 혼동하기 쉬운 말
마리와 양 1.2.3
지양어린이 / 프랑소아즈 세뇨보즈 글.그림, 정경임 옮김 /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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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어린이
창작동화
프랑소아즈 세뇨보즈 글.그림, 정경임 옮김
시골 소녀 마리와 그녀가 기르는 아기 양의 이야기가 계절에 따라 이어지는 3부작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농촌의 모습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동심의 세계를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지난 50여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에게 읽혀졌던 숫자 그림책의 고전으로, 읽을 때마다 동심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 kbs-TV유치원 유튜브 링크 마리의 성탄절 마리와 양 마리의 봄시골 소녀의 동심을 그려낸 숫자 그림책의 고전! 이 그림책에는 프랑스 남부 시골 마을에 사는 한 소녀의 꿈이 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는 농촌의 모습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동심의 세계가 손에 잡힐 듯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시골 소녀 마리와 그녀가 기르는 아기 양의 이야기가 계절에 따라 이어지는 3부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제는 『마리의 모험(The Adventures of Jeanne-Marie)』이며 그 안에 「마리의 성탄절」, 「마리와 양」, 「마리의 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난 50여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에게 읽혀졌던 숫자 그림책의 고전으로, 읽을 때마다 동심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마리의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에 받고 싶은 선물을 상상하는 소녀 마리의 바람이, 자신이 기르는 양과의 대화 속에 애틋하게 표현되어 있다. 선물을 받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 양 파타폰을 위해 신발 가게에 가서 나막신을 사는 마리의 모습에서 따뜻한 어린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마리와 양입니다. 나무 아래 앉아 마리는 양과 함께 즐거운 상상을 시작합니다. 양털을 팔아 자신이 갖고 싶은 것들을 사고 싶은 마리는 상상 속에서 양이 낳을 아기 양들의 숫자를 늘려 갑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자신의 바람도 키워 갑니다. 그러나 양은 새끼를 한 마리만 낳았고, 마리는 갖고 싶은 것들을 갖지 못합니다. 하지만 아기 양을 보살피는 어미양의 모습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사랑을 배웁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마리의 봄입니다. 화창한 봄날, 마리는 양과 오리를 데리고 나들이를 갑니다. 그러나 시냇물에서 수영을 즐기던 오리가 한눈파는 사이에 사라지고, 오리를 찾아나서는 마리와 양의 모험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마리와 파타폰은 오리 마델론을 찾기 위해 우체부 아저씨,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들, 낚시꾼을 만나 마델론의 행방을 묻지만 아무도 보지 못했습니다. 마리는 배를 타고 있는 남자아이를 만나 함께 잃어버린 오리를 찾아 나서는데……. 숫자는 오리를 찾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나만의 비밀
크레용하우스 / 니시키오리 도모코 글, 나카가마 고이치로 그림 /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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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외국창작
니시키오리 도모코 글, 나카가마 고이치로 그림
헉헉헉! 나의 거친 숨소리만이 뚜렷이 들렸다. 그때 나는 분명히 깨달았다. 내 자신이 꾸며 낸 겉모습에 꽁꽁 묶여 꼼짝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내가 뒤집어쓰고 있는 이 얌전한 소녀의 가면이 얼굴에 꽉 죄어 벗어 버릴 수 없다는 것을.\"친구들이 날 좋아해 주길 바랐기 때문에 지금껏 거짓 가면을 쓰고 있었어.\" 학교 생활을 편하게 하려면 예뻐 보여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오랫동안 원래 내 마음을 억눌러 왔기 때문에 이젠 내 마음조차 맘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된 것이다. 하지만 나는 분명히 깨달았다. 내 자신이 꾸며 낸 겉모습에 꽁꽁 묶여 꼼짝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은 친구들에게 잘 보이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학교 생활을 중심으로 생기 있게 펼쳐집니다. 거짓으로, 억지로 꾸며낸 자기의 모습은 곧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불편하게 만들고 원래 자기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이 더욱 행복하고 옳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그려내고 있습니다. 또한 친구의 아빠보다 초라해 보이는 아빠를 부끄러워하는 딸과 아빠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친정한 친구는 어떤 친구인가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하게 합니다.
내 평생 하나 더
맑은샘(김양수) / 배전운 지음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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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
소설,일반
배전운 지음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화학 공업계를 누비며 산업화의 한 기틀을 마련한, 그야말로 대한민국 경제 성장사의 산증인이다. 두 차례나 수상한 산업 훈장은 뚝심에 찬 발걸음으로 이룩한 성과이며, 이탈리아 기사장은 신뢰와 자부심을 지켜낸 의리의 표상이다. 전후 열악한 경제 규모에서도 석유화학공업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구 곳곳을 누빈 산업화의 전령.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삶의 순간순간에 저자와 동 세대가 일궈놓은 편리함이 머물고 있었음을,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공감하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머리말 제1장 역동하는 역사의 흐름 제2장 호남비료 주식회사/호남엔지니어링/한국종합기술개발 공사 제3장 주식회사 유공과 석유 화학 사업 제4장 제철화학 주식회사 제5장 대우 그룹 제6장 이수화학공업 주식회사/이수세라믹 주식회사/이수윤판 주식회사 제7장 주식회사 대우-II 제8장 나의 60-80 이야기 제9장 제3차 오일 쇼크와 그 후 맺는말 부록 UFO와 미래 에너지 이야기 나의 이력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사의 산증인이 전하는 메시지 『내 평생 하나 더』는 196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약했던 전문 경영인의 이야기다. 그 시절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서 ‘내 한 평생’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출간하게 되었으며 지난 산업현장에 겪은 이야기들을 정리해서 하나의 ‘회고록’을 남기고자 집필하게 되었다. 1960년대 초, 100달러대의 1인당 국민 소득이 오늘날 3만 달러를 바라보면서, 석유 화학, 철강, IT, 자동차, 가전, 건설, 발전, 무역, 등 많은 분야에서 세계 Top 10의 경지에 올라선 이면에, 모든 게 부족했던 그 시절에 얼마나 열정적으로 어떻게 일해서 그 기초를 닦았는지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에게 전해 주고 싶다. 중국이 한국을 얼마만큼이나 배웠느냐 하는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등소평의 참모들이 ‘우리는 철광석 자원도 많고 기술력도 있으니, 한국 포항 제철과 같은 종합 제철을 건설합시다.’ 하니까, 등소평 왈, ‘우리는 박태준이 없지 않으냐?’ 했다는 것이다.중국이 한국을 제대로 배우기 전, ‘경제 개발과 수출 확대’란 목표를 내세웠으면서도 물품 수입 관세, 18% 부과 원칙을 고수했고, 하물며 수출용 원자재에 대하여도 물품세, 비과세 또는 환급 정책을 세울 줄 몰랐었다.이에 ‘웨이하이’, ‘샤먼’ 등 주요 항구에서는 관세 포탈, 즉 밀수가 성행했는데, 홍콩에서 심천으로 들어오는 광동성의 세관에서는 간이 검사만 하고, 컨테이너 당 최소 금액을 형식적으로 부과하고 신속히 통관시킴으로써 기업 경제 활동에 최대의 편의를 제공하였다.이에 중앙 정부에서는 위법 행위라고 경고하고 중지 명령을 내렸으나 초지일관하였다. 그래서 중앙 정부는 군을 파견하여 엄단하겠다 했는데 성 서기장은 이에 굴하지 않고 성 군으로 항전하겠다고 대응하였었다.결국은 중앙 정부가 수출용 원자재 수입 관세 환급제를 채택하여 합리화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대부터 개발 붐이 일어나 80년대 말까지 개발 의욕을 불태웠고, 이 기간에 애국하는 숨은 일꾼들이 많았었다.한편, 중국에서는 서울 올림픽 이후 1990년대부터 한국식의 개발붐을 일으키기 시작하여 2010년 대까지 20년 동안에 놀라운 성과를 내었는바, 이 기간에 광동성 서기장과 같은 목숨을 건 애국 행정가들이 있었다.중국은 개혁 개발의 바람이 제대로 일기 시작하자, 집행부를 이공계 대졸 출신으로 무장하여 수리적이고 논리적인 행정 관리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강택민은 상해 교통대학 전기공학과 출신, 후계인 ‘후진타오’는 청화대학의 수력전기 공학과, 그리고 이어서 ‘시진핑’은 청화대학의 기계공학과/법과 출신이다. 현재 일곱 명의 정치국 상무위원 중 비공과계 출신은 한 사람, 국무원 총리, ‘리커창’으로 북경대학에서 법학과를 마친 후,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경제 정책통으로 되어 있다. - 162p
방귀 뀌는 하늘공원
세상모든책 / 정성란 지음, 방대훈 그림 / 200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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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란 지음, 방대훈 그림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버린 쓰레기로 쓰레기섬이 되어버렸던 난지도. 그러나 난지도는 다시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하는 곳이 되어 가고 있다. 난지도의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통해 환경 오염에 대해 고민해 보고자 기획한 책. 하늘공원에서 만난 '양심 할아버지'를 통해 동화는 난지도의 역사와 난지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듣는다. 할아버지의 친구와 함께 했던 쓰레기섬 난지도. 예전의 아름다웠던 난지도는 사라지고 쓰레기섬으로 되었을 때 그 속에서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
(생각하는 학교 05) 감정이란 무엇일까?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박창호 옮김 / 200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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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박창호 옮김
생각하는 학교 시리즈에서의 질문과 대답들은 저자가 어린이들과 직접 나눈 대화들입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호기심과 발랄한 상상들 그리고 자기 자신과 이세상에 대한 끊임 없는 의문들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철학은 어른이 되어야만 할 수 있는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도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즐거운 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끊임없이 물고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면서 논리적 사고와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감정이란 무엇일까에서는 엄마아빠에게서 받는 사랑과 형제 간의 질투 그리고 이성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과 친구사이의 우정, 다툼, 수줍음 등 어린이들이 느낀느 감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 엄마 아빠가 널 사랑하는지 어떻게 아니? 2. 형이나 동생을 질투하니? 3. 왜 다른 사람과 싸우려고 하니? 4.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좋은 걸까? 5. 혼자 있는 게 좋아, 친구랑 있는게 좋아? 6. 반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할 수 있니?
한국사 핵심 8장면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음 / 20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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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음
우리나라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직접 만들어 보고, 한국사의 기초 상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책이다. 선사시대 고인돌, 고구려 광개토대왕릉비, 백제 무령왕릉, 통일 신라 석굴암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에 대한 설명과 만드는 방법이 쉽게 설명되어 있다.드디어 나왔다, 따서 조립하기 한국사! 새롭게 일고 있는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열풍에 비해 초등학교 저학년이 쉽게 읽으며,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책은 많지 않아요. 은 우리나라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직접 만들어 보고, 한국사의 기초 상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책이랍니다. 전개도를 뜯어 조립하면 우리 역사에서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 뚝딱! 선사시대 고인돌, 고구려 광개토대왕릉비, 백제 무령왕릉, 통일 신라 석굴암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에 대한 설명과 만드는 방법이 쉽게 설명 돼 있어요. 특징 더 커진 빅 사이즈 만들기 놀이판이 8장! 국내 유사 상품들 가운데 가장 큰 크기의 만들기 놀이판! 넓어진 만큼 더 실감나는 문화유산을 만들 수 있어요. 문화유산 만들기 8개! 선사 시대 마을과 고인돌, 석굴암, 경복궁 근정전, 거북선 등 시대를 대표하는 조상들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직접 만들어 보고, 문화유산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와 당시의 생활상을 알아보아요. 쉬운 설명으로 한국사가 머릿속에 차근차근 쌓여요! 시대별 대표 문화유산에 얽힌 역사적 사실, 주요 인물, 의의 등을 쉽게 풀어 써 한국사 입문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요. 술술 읽고 차근차근 쌓는 재미있는 한국사! 맨 마지막에 있는 퀴즈를 풀며 읽은 내용을 확인할 수도 있어요.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새로운제안 / 이승주, 최지희 (지은이)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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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제안
소설,일반
이승주, 최지희 (지은이)
모집·채용부터 근로계약, 임금 및 수당, 근로시간 및 휴게,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 근로관계 종료에 이르기까지 인사·노무 관리자 및 실무자와 근로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이슈 229가지를 골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가급적 하나의 이슈를 한 페이지에 정리해 이슈별로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했으며, 특히 최근에 큰 변화가 있었던 근로시간, 직장 내 괴롭힘,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등과 관련된 개정 법령, 최신 판례 및 행정해석까지 모두 반영했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 인사·노무 관리자나 실무자라면 한 권쯤 책장에 꽂아두자. 두고두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제1장. 모집·채용 및 근로계약 [모집·채용 시 유의사항] 01 모집·채용 단계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02 모집·채용 단계에서 개인정보 수집은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근로계약 체결] 03 근로계약 체결 시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교부해야 하나요? 04 아르바이트생에게도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하나요? 05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다를 경우 근로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06 개인 이메일로 근로조건을 통보한 경우 근로계약서 서면 교부의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나요? 07 채용을 확정짓고 입사일을 통보한 이후에도 채용 취소가 가능한가요? 08 용역업체가 변경된 경우 신규업체가 고용을 승계해야 하나요? [근로계약기간] 09 회사와 근로자는 근로계약기간을 자유로이 정할 수 있나요? 10 기간의 정함이 없는(정규직) 근로자와 계약직 근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1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직 근로자로 볼 수 있나요? 12 계약직 근로자를 2년 초과하여 고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나요? 13 계약직 근로자를 2년 초과하여 고용할 경우 어떻게 되나요? 14 2년 동안 고용한 계약직 근로자를 파견업체에 취업시켜 파견근로자로 사용할 수 있나요? 15 파견근로자를 2년간 고용하고 그 근로자를 계약직 근로자로 직접 고용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16 상여금을 정규직에게만 지급하고 계약직 근로자에게는 지급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되나요? 17 합리적 이유 없이 계약직 근로자를 정규직 근로자와 차별했을 경우 무슨 문제가 발생하나요? 18 차별시정명령은 차별적 처우를 받은 계약직 근로자만 신청할 수 있나요? 19 출산전후휴가기간 중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20 근로계약기간이 만료했음에도 근로자가 계속 근무한 경우 근로계약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수습] 21 법적으로 수습기간에 제한이 있나요? 22 수습근로자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어도 해고가 가능한가요? 23 수습 직원에 대해서도 반드시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나요? 24 수습기간도 연차휴가 부여나 퇴직금 지급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나요? 25 최초 약정한 수습기간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연장할 수 있나요? [근로계약 체결 시 금지 및 유의사항] 26 결근 시 벌금을 물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나요? 27 회사 비용으로 연수를 보내면서 연수 후 일정기간 의무재직하도록 하는 것은 가능한가요? 28 전직금지약정을 체결하여 일정기간 전직을 금지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29 근로계약 체결 시 퇴직금을 받지 않기로 약정하는 것이 유효한가요? [근로계약과 다른 계약의 구별] 30 근로계약과 위임(위탁·용역·프리랜서)계약 또는 도급계약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1 프리랜서계약을 체결한 경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32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33 위임계약을 체결한 임원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나요? 34 사업소득자의 경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제2장. 임금 및 수당 [임금의 개념] 01 명절선물과 같이 현물로 지급된 금품도 임금에 해당되나요? [통상임금] 02 통상임금이란 무엇을 말하며, 어디에 활용되나요? 03 1개월을 넘는 주기로 지급되는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4 일정한 자격자에게만 지급되는 자격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5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는 가족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6 지급일 현재 재직자에게만 지급하는 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7 중도퇴사자에게 일할계산하여 지급하는 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8 근무실적에 연동되는 임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9 식대나 자가운전보조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10 통상임금에 해당되는 임금항목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기로 정할 경우 유효한가요? 11 연장근로수당 등을 계산하기 위한 시간당 통상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2 시간당 통상임금 산정을 위한 시간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줄일 수 있나요? [평균임금] 13 평균임금이란 무엇을 말하며, 어디에 활용되나요? 14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15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 회사의 승인을 얻어 휴직한 경우 평균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6 퇴직 직전 평균임금을 높이기 위한 행위를 한 경우 평균임금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17 정기상여금이나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은 평균임금에 어떻게 산입하나요? 18 영업사원의 개인 성과에 따라 지급되는 인센티브(성과급)도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19 연말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나 지급률이 달라지는 성과급도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20 평균임금은 제세공과금 공제 후 금액으로 계산하나요? [법정가산수당] 21 법정가산수당은 어떤 것들이 있고, 가산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22 감시·단속적 근로자에 대해서도 연장근로수당과 같은 법정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3 당직·숙직·일직 근무에 대해서도 연장근로수당과 같은 법정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4 1주 40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해 초과근로를 시킨 경우 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5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서도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포괄임금제] 26 각종 법정수당을 고정적으로 지급하는 ‘포괄임금제’에 의한 임금지급계약이 인정되나요? 27 고정 연장근로수당이 법에 따라 산정한 금액에 미달된 경우 추가로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8 포괄임금에 포함된 법정수당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은 경우 적법한 지급으로 볼 수 있나요? 29 연차휴가 미사용수당도 월 급여에 포괄하여 미리 지급할 수 있나요? [최저임금] 30 시간당 최저임금 및 월 최저임금은 얼마인가요? 31 최저임금 위반 여부는 임금총액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32 상여금이나 복리후생비도 최저임금에 산입되나요? 33 월급제의 경우 최저임금법 위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나요? 34 최저임금은 어느 근로자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나요? [휴업수당] 35 회사 사정으로 일시 휴업을 하려고 할 때 근로자를 무급으로 휴무하게 할 수 있나요? [임금 지급방법] 36 임금 지급 시 유의사항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37 근로자가 신용불량자여서 배우자 명의의 계좌로 임금을 입금해 주었는데 적법한가요? 38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퇴사하는 자의 퇴직금과 회사의 손해액을 일방적으로 상계할 수 있나요? 39 계산 착오로 임금을 초과지급한 경우 임금이나 퇴직금과 상계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40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근로에 대한 임금을 다음 달 25일에 지급하더라도 적법한가요? 41 별도 규정이 없는데도 퇴사자가 정기상여금에 대해 일할계산을 요구할 경우 응해야 하나요? 42 이미 지급하기로 정해진 임금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삭감할 수 있나요? 43 직무변경으로 직무수당이 줄어드는 경우도 임금 삭감으로 보아 근로자 동의를 얻어야 하나요? 44 임금 지급 시 임금명세서도 반드시 교부해야 하나요? 제3장. 근로시간 및 휴계 [근로시간의 개념 및 범위] 01 교육시간도 근로시간으로 보아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02 사업장 밖 근로나 대기시간이 있는 경우 근로시간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법정근로시간 및 소정근로시간] 03 법정근로시간은 어떻게 되며, 소정근로시간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연장근로 규제] 04 회사가 일방적으로 연장근로를 시킬 수 있나요? 05 평일에 12시간까지 연장근무를 시킨 경우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추가로 근무를 시킬 수 있나요? 06 돌발상황이 발생하여 수습하기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도 예외 없이 1주 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시킬 수 없나요? [야간근로 및 휴일근로] 07 저녁식사 이후 근무와 토요일 근무의 경우 가산수당을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요? [휴게시간의 개념 및 법정휴게시간] 08 휴게시간은 언제, 어떻게, 얼마나 주어야 하나요?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특례] 09 업종에 관계없이 1주에 연장근로를 12시간까지만 시킬 수 있나요? [근로시간·휴게 및 휴일 적용 제외] 10 건물 경비원이나 시설관리직에 대해서도 연장근로 제한 규정이 적용되나요? 11 아파트관리 위탁업체만 바뀐 경우 새로 감시·단속적 근로자 승인을 받아야 하나요? [유연 근로시간제 - 탄력적 근로시간제] 12 일이 많을 때는 근로시간을 길게 하고 적을 때는 근로시간을 짧게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13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3개월을 초과하는 단위로도 도입하여 운영할 수 있나요? [유연 근로시간제 - 선택적 근로시간제] 14 업무의 시작 및 종료 시각을 근로자의 결정에 맡기는 근로형태가 가능한가요? [유연 근로시간제 - 재량 근로시간제] 15 업무 수행 방법을 근로자의 재량에 맡기는 근로형태가 가능한가요? 제4장. 휴일 및 휴가 [법정휴일 및 약정휴일] 01 사기업의 경우 법에 의해 유급으로 쉬게 해주어야 하는 날(법정유급휴일)은 언제인가요? 02 다음 주 근로가 예정되어 있지 않은 직원에 대해서도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03 사기업에서도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을 휴일로 보장해야 하나요? 04 공휴일에 대해 추가로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05 감시·단속적 근로자에게도 ‘근로자의 날’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하나요? [휴일과 휴무일의 구별] 06 토요일에 쉬는 회사의 경우 토요일도 유급휴일에 해당되나요? [휴일의 대체] 07 원래 휴일을 다른 날로 대체하면 휴일근로수당을 주지 않고 일을 시킬 수 있나요? [법정 연차유급휴가] 08 연차휴가는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9 1년 계약직 근로자가 퇴직할 경우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나요? 10 입사 2년차가 사용할 수 있는 연차휴가는 최대 며칠인가요? 11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해야 하나요? 12 1년간 80% 미만 출근자에 대해서는 연차휴가를 주지 않아도 되나요? 13 연차휴가를 주기 위한 출근율 산정 시 휴직기간을 결근으로 볼 수 있나요? 14 개인적 사정으로 휴직한 기간이 있는 경우 연차휴가일수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산정하나요? 15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반드시 주어야 하나요? 16 연차휴가를 입사일별이 아닌 회계연도 단위로 일률적으로 주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17 연차휴가를 1년간 사용하지 않아 소멸한 경우 별도로 보상을 해야 하나요? 18 퇴직하기 전 이미 지급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하나요? 19 퇴직으로 인해 지급사유가 발생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도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하나요? 20 1년 미만 근무한 퇴직자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1 퇴직 전 1년 미만 근로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2 1년간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를 수당 지급 대신 이월시켜 사용을 강제할 수 있나요? 23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의 소멸시효 및 기산일은 어떻게 되나요? 24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할 경우 어느 시점의 임금을 수당 산정의 기준으로 하나요?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25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지급 부담을 덜기 위해 휴가 사용을 강제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26 입사 1년 미만자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사용촉진조치를 시행할 수 있나요? 27 연차휴가 사용촉진 조치는 연중 어느 시점부터 시행할 수 있나요? 28 이메일을 활용하여 통보하는 방식으로 연차휴가 사용촉진 조치를 시행할 수 있나요? 29 휴가 사용시기를 지정하고도 출근한 경우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30 근로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하계휴가일에 연차를 사용하여 휴무하게 할 수 있나요? [보상휴가제] 31 연장근로수당 지급이 부담스러울 경우 수당 지급 대신 휴가를 줄 수도 있나요? 제5장.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등 [여성근로자에 대한 근로시간 규제] 01 여성근로자도 일반근로자와 동일하게 근로를 시킬 수 있나요? [생리휴가] 02 생리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임신여성 보호] 03 임신 중인 여성근로자가 유산·조산의 위험을 막기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나요? 04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허용해야 하나요? [출산 관련 휴가 및 출산여성 보호] 05 출산전후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6 출산전후휴가를 나누어 쓸 수도 있나요? 07 유산·사산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8 출산전후휴가와 유산·사산휴가는 회사에서 무급으로 주어도 되나요? 09 고용보험에서 지급되는 출산전후휴가 급여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10 출산전후휴가를 간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한 경우에도 고용보험에서 급여가 지급되나요? 11 출산 여성근로자가 청구하면 수유시간을 주어야 하나요? 12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에도 휴가를 주어야 하나요?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13 육아휴직은 어떤 경우에 신청할 수 있고,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14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는 근로자가 근로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도 있나요? 15 근로자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청구할 경우 회사는 예외 없이 허용해야 하나요? 16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도 있나요? [가족돌봄 등 지원] 17 취업규칙에 규정이 없어도 가족의 질병 치료를 위해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허용해야 하나요? 18 가족돌봄휴직기간의 상한은 얼마인가요, 그리고 그 기간은 유급인가요? 19 가족돌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우해야 하나요? 20 가족돌봄 등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도 있나요? [휴가·휴직 복귀자 보호] 21 회사는 출산전후휴가 등을 마친 근로자에게 휴가 전과 동일한 업무를 부여해야 하나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22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언제, 어떻게 실시해야 하나요? 23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사이버 교육으로도 가능한가요? 24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교육자료 배포만으로도 가능한가요? 25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회사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26 직장 내 성희롱을 하거나 관련 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는 어떤 책임을 지나요? [직장 내 괴롭힘 금지] 27 직장 내에서 업무를 이유로 스트레스를 주더라도 문제가 없나요? 28 직장 내 괴롭힘이 있을 경우 조치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29 회사에서도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시켜야 하나요? 제6장. 취업규칙 01 하나의 회사에서 여러 개의 취업규칙을 만들어 시행할 수도 있나요? 02 취업규칙의 내용은 회사가 임의대로 규정할 수 있나요? 03 세부 인사규정이나 명문의 규정이 아닌 관행도 취업규칙으로 볼 수 있나요? [취업규칙의 작성 및 변경절차] 04 취업규칙은 회사가 일방적으로 작성하거나 변경할 수 있나요? 05 취업규칙 제정 시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듣지 않은 경우 무효가 되나요? 06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를 얻지 않은 경우 무효가 되나요? 07 취업규칙 개정이 근로자 일부에게만 불리해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08 취업규칙 내용 중 일부만 불리하게 변경되어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09 기존 취업규칙 내용을 구체화한 경우에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10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시점에 영향을 받는 근로자집단의 과반수 동의만 얻으면 되나요? 11 개별 회람이나 부서별 회의를 통해 취업규칙을 불리하게 변경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12 노사협의회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에 대한 근로자 과반수 동의를 대신할 수 있나요? [취업규칙 신고 및 주지의무] 13 취업규칙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효력이 없나요? 14 회사가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나요? [취업규칙의 효력] 15 취업규칙에서 정한 기준에 미달하는 근로조건을 정한 근로계약 체결이 가능한가요? 제7장.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노사협의회 설치] 01 노사협의회란 무엇이고, 어떤 회사에서 설치해야 하나요? 02 노사협의회 위원의 임기 및 처우는 어떻게 되나요? [노사협의회 운영] 03 노사협의회가 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4 노사협의회 회의의 소집절차 및 의결 정족수는 어떻게 되나요? 05 분기마다 개최되는 노사협의회 회의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고충처리] 06 법에서 정하고 있는 고충처리위원 선임 및 고충처리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제8장. 해고 등 징벌 [징벌의 사유 제한 - 회사 규모에 따른 사유 제한] 01 회사 규모와 관계없이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해고] 02 취업규칙에 규정된 해고사유에 해당되기만 하면 해고가 가능한가요? 03 채용 시의 허위경력 기재 또는 경력은폐행위를 징계해고사유로 삼을 수 있나요? 04 경영상 해고의 정당한 사유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요? 05 회사가 흑자인 경우에도 경영상 해고의 요건인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를 인정받을 수 있나요? 06 위탁계약이 해지된 경우 그 현장의 근로자들만 경영상 해고 대상자로 삼아도 되나요? 07 경영상 해고를 회피하기 위한 노력으로 반드시 희망퇴직을 실시해야 하나요? 08 경영상 해고와 관련하여 협의기간 50일을 지키지 않은 경우 무효인가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계약 갱신 거절] 09 계약직 근로자는 아무런 제약 없이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전보(전직)] 10 근로자를 다른 직무나 근무지로 전보(전직)시킨 경우 정당성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11 근로자를 다른 직무나 근무지로 전보(전직)시킬 때 반드시 협의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12 근로자 간의 인화를 위한 전보(전직)처분 등도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감봉(감급)] 13 감봉을 할 경우 횟수나 기간에 특별한 제한이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견책(시말서 제출)] 14 근로자가 시말서 제출명령에 불응할 경우 이를 독립된 징계사유로 삼을 수 있나요? 15 사죄의 내용이 담긴 시말서 제출도 명할 수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낮은 인사평가] 16 낮은 인사평가를 한 경우 객관적인 입증이 어렵다면 부당하다고 보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직위해제] 17 직위해제도 징벌적 처분의 일종으로 보아야 하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징계위원회 관련 제한] 18 근로자를 징계할 때 반드시 징계위원회를 개최해야 하나요? 19 징계사유와 이해관계가 있는 징계위원이 징계위원회에 참석한 경우 징계가 무효인가요? [징벌의 절차 제한 - 해고 서면통지] 20 근로자를 해고한 경우 해고사실을 어떻게 통보해야 하나요? 21 이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해고통지를 하는 것도 유효한가요? [징벌의 절차 제한 - 해고예고] 22 정당한 해고사유가 없어도 해고예고만 하면 해고가 가능한가요? 23 해고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나요? 24 폐업의 경우에는 해고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나요? 25 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해고가 무효인가요? 26 해고예고기간이 30일에서 일부만 부족한 경우 해고예고수당을 일부만 지급해도 되나요? 27 계약기간 만료의 경우에도 30일 전에 해고예고를 해야 하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경영상 해고 신고의무] 28 경영상 해고를 하고자 할 경우 사전 신고의무가 있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절대적 해고금지 의무] 29 절대적으로 해고가 금지되는 기간이 있나요? [부당한 징벌의 구제] 30 근로자가 부당하게 징벌을 당한 경우 어디에, 어떻게 구제를 신청할 수 있나요? 31 노동위원회의 판정 결과에 불만이 있을 경우 이의제기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32 부당해고 구제명령을 받은 경우 반드시 기존의 업무와 동일한 업무에 복귀시켜야 하나요? 33 회사가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어떤 책임이 따르나요? 제9장. 근로관계 종료 [근로관계 종료 사유] 01 근로관계의 종료 사유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2 건물주와의 용역계약 해지 시 근로관계가 자동종료된다고 약정하는 것이 유효한가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정년 도래] 03 정년을 넘겨 계속근로한 근로자를 정년을 넘겼다는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04 정년은 회사가 임의로 정할 수 있나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계약기간 만료] 05 계약직의 경우도 근로관계를 종료하기 위해 별도의 조치가 필요한가요? 06 정년 이후 재고용된 계약직 근로자의 경우도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나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사직(합의해지)] 07 퇴직처리된 근로자가 진정으로 사직을 원하지 않았다고 할 경우 무효인 퇴직이 되나요? 08 회사 지시로 일괄 사직서를 제출받아 선별 수리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09 사직원을 제출한 자가 사직의 의사를 철회할 수도 있나요? 10 회사에서 사직원을 수리하지 않을 경우 구체적으로 언제 퇴직의 효력이 발생하나요? 11 사직원을 수리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결근을 무단결근으로 보아 징계할 수 있나요? 12 근로자는 부당해고를, 회사는 사직을 주장할 경우 입증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13 권고사직의 경우에도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퇴직급여제도] 14 퇴직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회사인데 반드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해야 하나요? 15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16 퇴직연금에는 어떤 유형이 있나요? 17 퇴직연금제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도입할 수 있나요? 18 퇴직금 중간정산은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19 중간정산 후 1년 미만을 근로하고 퇴직한 직원에 대해서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0 월급이나 일당 속에 퇴직금을 포함하여 지급할 수 있나요? [금품청산 등] 21 퇴직근로자에 대한 퇴직금이나 미지급임금은 언제까지 지급해야 하나요? 22 퇴직근로자에 대해 회사가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부록 [부록 #1] 근로자명부 [부록 #2] 표준 근로계약서 [부록 #3] 근로자파견 대상업무 [부록 #4]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회사에 적용하는 법 규정 [부록 #5] 감시적·단속적 근로에 종사하는 자에 대한 적용제외 승인 요건 [부록 #6] 연차유급휴가 행정해석 변경 관련 보도자료 [부록 #7] 노사협의회 회의록 [부록 #8] 고충사항 접수·처리대장2022년 최신개정판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노동법을 가장 쉽게 안내하는 가이드북 채용(입사)부터 퇴직(퇴사)까지 실무 현장의 인사·노무 이슈를 Q&A로 정리했다! 모집·채용부터 근로계약, 임금 및 수당, 근로시간 및 휴게,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 근로관계 종료에 이르기까지 인사·노무 관리자 및 실무자와 근로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이슈 229가지를 골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가급적 하나의 이슈를 한 페이지에 정리해 이슈별로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했으며, 특히 최근에 큰 변화가 있었던 근로시간, 직장 내 괴롭힘,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등과 관련된 개정 법령, 최신 판례 및 행정해석까지 모두 반영했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 인사·노무 관리자나 실무자라면 한 권쯤 책장에 꽂아두자. 두고두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2022 최저임금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근로자는 기본적인 노동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뭘 알아야 부당한 건 거부하고 권리를 찾을 게 아닌가. 하지만 일반 근로자가 노동법에 접근하기란 쉽지 않다. 공인노무사인 저자도 13년간의 직장 생활에서 접한 인사·노무를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진 경험”이라고 표현했을 정도다. 그만큼 어려운 데다 잦은 개정으로 시시각각 내용이 바뀌다 보니 기업의 CEO는 물론이고 실무자들도 알쏭달쏭한 상황에 놓이기 십상이다. 이 책은 채용부터 근로계약, 임금 관리, 근로시간, 휴일ㆍ휴가,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까지 인사 실무자 및 근로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자주 언급하는, 회사에서 꼭 필요한 내용 229가지를 골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집필했으며, 특히 최근에 큰 변화가 있었던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과 관련된 법령까지 모두 담았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나 인사 실무자라면 한 권쯤 책장에 꽂아두면 두고두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의자 주인은 나야!
에듀앤테크 / 캐럴린 크리미 (지은이), 마리사 모레아 (그림), 손시진 (옮긴이) /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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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
창작동화
캐럴린 크리미 (지은이), 마리사 모레아 (그림), 손시진 (옮긴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찾아라! 속담 사전
서울문화사 / 김시연 (지은이), 신혜영 (그림)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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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교양,상식
김시연 (지은이), 신혜영 (그림)
신비 호기심 쑥쑥 4권. 어휘력이 좋아지는 속담, 지혜가 샘솟는 속담, 재치가 넘치는 속담 등 교과서에 수록된 속담을 비롯한 170개의 속담을 수록했다. 속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어려운 단어는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속담과 관련 있는 귀여운 그림에는 다양한 그림들이 쏙쏙 숨어 있어서,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다.1. 찾아라! 어휘력이 좋아지는 속담 2. 찾아라! 지혜가 샘솟는 속담 3. 찾아라! 재치가 넘치는 속담 4. 찾아라! 생각이 자라나는 속담 ★속담 다시 보기! 비슷한 속담 ★속담 다시 보기! 반대되는 속담 ★실력 쑥쑥! 공부 속담 ★알쏭달쏭! 속담 퀴즈신비, 금비와 함께 속담 공부도 하고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게임도 즐겨요! 어휘력이 좋아지는 속담, 지혜가 샘솟는 속담, 재치가 넘치는 속담 등 교과서에 수록된 속담을 비롯한 170개의 속담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공부해 보세요. 속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어려운 단어는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속담과 관련 있는 귀여운 그림에는 다양한 그림들이 쏙쏙 숨어 있어서,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귀여운 신비, 금비와 함께 속담 공부를 하다 보면, 어휘력, 집중력, 관찰력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새 집을 갖고 싶어요!
문학동네어린이 / 제인 클라크 글, 앤트 파커 그림, 이미영 옮김 / 200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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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자연,과학
제인 클라크 글, 앤트 파커 그림, 이미영 옮김
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한국 어린이 실정에 적합한 여섯권을 출간하였다. 시리즈 6권의 테마는 '소라게의 생태'이다. 테마를 전달하는 이야기와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학습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권말에 간단한 퀴즈와 작가의 인터뷰도 실려있다. 아기 소라게 셔먼은 집이 낡아버리자 새 집을 찾아 나선다. 겨우 새 집을 구한 셔먼은 사람에게 잡혀서 물밖으로 끌려나간다. 언제나 집을 이고 다니며, 말미잘로 자신을 위장하는 소라게의 특성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다.반 고흐의 에 무슨 일이 있었나?조용한 미술관 안. 견학을 나온 아이들은 반 고흐의 그림 앞에서 도화지를 펴든다. 모두 그림에 열중해 있을 때 어디선가 강렬한 붉은 새 한 마리가 반 고흐의 속으로 날아든다. 제이크는 자기가 그린 붉은 새가 해바라기를 쪼아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세기의 명화는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모두 6권으로 된 학습 그림책 '플라잉 폭스(Flying Foxes)' 시리즈 제2권 『반 고흐와 꼬마 화가』에서는 미술관에서 일어난 깜짝 소동을 통해, 색의 혼합과 착시에 대해 알려준다. 색의 삼원색, 색깔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을 공부하고, 더불어 반 고흐의 생애와 그림의 특징, 인상파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시리즈 여섯 권엔 생태, 과학, 수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이 실려 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각 분야의 원리와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억지로 구겨 넣는 주입식 교육은 이제 그만!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하고 흥미로울 만한 책을 선별해 여섯 권으로 출간했다. "내가 먹고 있는 초콜릿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어떻게 생겼을까?" "빛과 그림자는 어떤 관계일까?"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플라잉 폭스' 시리즈의 테마는 '숫자와 셈' '색의 혼합과 착시' '공룡과 화석' '빛과 그림자' '초콜릿 케이크의 재료' '소라게의 생태'이다. 등장인물들은 초콜릿을 얻기 위해 마법의 가방을 메고 아프리카로 날아가는가 하면, 새 집을 찾아 바다 속에서 모험을 하고, 그림자를 이용해 여우를 쫓아내기도 한다. 좌충우돌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에는 아이들 스스로 습득한 정보로 문제풀이를 하거나 만들고, 실험하고, 요리하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조건 반복해서 읽으며 억지로 머릿속에 정보를 구겨 넣는 주입식 학습이 아니라 재밌게 읽으면서 직접 해 보고, 놀이를 통해 정보를 얻기 때문에 배움의 과정이 결코 지루하지 않다. 또한 책 뒤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인터뷰를 실어 아이들에게 작업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글과 그림을 잘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아이들은 작가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 볼 수 있을 것이다. 6권 『새 집을 갖고 싶어요! : 소라게의 생태』늘 집을 이고 다니며 사는 소라게들의 생태에 대해 알아본다. 셔먼은 집이 낡아 버리자 새 집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고르는 집마다 엄마와 의견이 엇갈란다. 겨우겨우 집을 얻은 셔먼은 사람에게 잡혀 물 밖으로 끌려가고 마는데! 언제나 집을 이고 다니며, 말미잘로 자신을 위장하는 소라게의 재미있는 특성과 바다 생물들에 대해 알아본다.셔먼은 뿔 달린 껍데기를 가리키면서 외쳤어요. "이게 좋아요.""안 맞을거야.""맞을거예요. 보세요!" 셔먼은 껍데기 속으로 비집고 들어갔어요. (...)"엄마! 나 갇혔어요.""그럴줄 알았다. 우리 몸은 오른쪽으로 휘어 있잖니. 우리 몸에 맞는 소라 껍데기를 찾아야 해. 이건 우리 몸에 안 맞아. 그러니 갇힐 수밖에...."--본문 18-19쪽에서
암탉, 엄마가 되다
낮은산 / 김혜형 지음, 김소희 그림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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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자연,과학
김혜형 지음, 김소희 그림
시골집 닭장 안에서 벌어지는 닭과 병아리들의 일상사를 3년여에 걸쳐 섬세하게 관찰하고 기록한 닭 생활보고서이자 리얼 다큐멘터리다.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닭과 병아리의 미시 생활사를 동화가 아닌 ‘실화’로,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접근한 책으로, 동물에 대한 간접경험의 질감이 이제까지의 책들과 전혀 달라 새롭게 다가온다. 수도자처럼 알을 품고 헌신적으로 새끼를 돌보는 어미닭의 모성, 자연스럽게 늙어 가는 할머니닭의 주름진 얼굴과 새로 태어난 어린 병아리들이 겪는 다사다난한 사건 사고들…. 신기하고 놀랍고 가슴 찡한 닭과 병아리들의 생활사는 3년 동안 꼼꼼히 기록한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초등학생 아이의 내레이션을 통해 재미있게 펼쳐진다. ‘닭 친구’ 지수와 ‘닭 의사’ 희야 아줌마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기 주변의 동물들과 입장 바꿔 생각해 볼 수 있는 관점을 갖게 될 것이며, 알을 품고 병아리를 낳아 기르는 암탉들의 모습에서 부모 독자들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느꼈던 경이와 신비를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1부 암탉, 엄마로 거듭나다 꼬꼬닭장 첫 이야기 꽃순이 가출 사건 개와 닭 사이 소심한 귀여니 장가온 수탉 꽃순이의 첫 병아리 삐약이의 일기 쥐 습격 대소동 못 말리는 얼룩이 한 지붕 두 가족 병아리의 세월 암탉들의 우정 재수 좋은 날 아들닭 장가가다 겨울나기 2부 병아리, 사랑으로 살다 새봄의 꽃병아리 무녀리 구출 작전 치유의 품 날개깃의 비밀 엄마가 된 순둥이 자연식이 좋아 보리의 두 번째 닭장 습격 꼬맹이의 기적 얼룩이의 속셈 빨간발 치유기 꼬질이 수난사 사랑하고 늙어 가네 붙는 이야기 나가며과거에는 모든 가축들이 비록 그 최종 쓰임새가 인간의 식재료일지언정 온 가족의 보살핌을 받으며 주어진 수명이 다할 때까지 저마다의 생을 충분히 누리며 살았다. 하지만 산업과 자본이 장악한 오늘날, 가축들은 우유와 달걀과 고기를 제공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으며, 이용 가치가 끝나는 대로 참혹하게 폐기처분된다. 오랫동안 사람과 함께 살아온 닭들에게, 닭의 역사를 통틀어 지금처럼 끔찍한 시기가 또 있었을까? 낮은산에서 출간된 『암탉, 엄마가 되다』는 닭 하면 프라이드치킨이나 치킨버거부터 떠올리는 요즘 아이들에게 나 아닌 다른 생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일깨우고, 무관심해서 몰랐던 동물 사회의 내부를 탐색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닭 친구’ 지수와 ‘닭 의사’ 희야 아줌마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자기 주변의 동물들과 입장 바꿔 생각해 볼 수 있는 관점을 갖게 될 것이며, 알을 품고 병아리를 낳아 기르는 암탉들의 모습에서 부모 독자들은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느꼈던 경이와 신비를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3년여에 걸쳐 관찰하고 기록한 개성 강한 닭과 병아리들의 좌충우돌 일상! 『암탉, 엄마가 되다』는 시골집 닭장 안에서 벌어지는 닭과 병아리들의 일상사를 3년여에 걸쳐 섬세하게 관찰하고 기록한 닭 생활보고서이자 리얼 다큐멘터리다.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닭과 병아리의 미시 생활사를 동화가 아닌 ‘실화’로,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접근한 책으로, 동물에 대한 간접경험의 질감이 이제까지의 책들과 전혀 달라 새롭다. 각기 다른 외모와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닭과 병아리들이 엮어 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은 다큐멘터리의 형식이 아니라면 결코 포착하지 못했을, 그야말로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수도자처럼 알을 품고 헌신적으로 새끼를 돌보는 어미닭의 모성, 어미 품에서 자란 병아리들이 다시 어미닭이 되어 베푸는 내리사랑, 자연스럽게 늙어 가는 할머니닭의 주름진 얼굴과 새로 태어난 어린 병아리들이 겪는 다사다난한 사건 사고들, 그리고 닭장 안에서 조용히 만들어져 가는 우정의 하모니와 기적 같은 관계의 변화……. 신기하고 놀랍고 가슴 찡한 닭과 병아리들의 생활사는 3년 동안 꼼꼼히 기록한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초등학생 아이의 내레이션을 통해 재미있게 펼쳐진다. 동화책이나 그림책으로는 많이 접해 봤지만 실제로 닭과 병아리를 볼 기회가 별로 없어 닭이 어떤 생활 습성을 갖고 있는지, 병아리 한 마리가 자라기까지 얼마나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지 등은 제대로 알지 못하는 시대다. 이 책은 병아리 암수 구별법, 닭들의 짝짓기와 포란, 닭들의 겨울나기 등 우리가 잘 몰랐던 닭들의 생태 보고서로도 자연스럽게 읽히며, 냄새 없는 닭장 관리하기, 포란하는 어미닭의 격리, 아픈 닭 치료하기 등 닭을 키울 때 부닥치는 여러 문제에 대한 해결 경험과 정보도 곳곳에 녹아 있다. 이윤을 극대화하느라 생명의 온기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개발해 낸 대규모 공장식 사육방식과 그 안에서 고통 받는 생명들에 대한 아픈 우려도 함께 담았다. 이 책을 쓴 김혜형 작가는 2006년, 오래 몸담아 온 직장과 도시를 떠나 가족과 함께 시골에 정착했다. 그곳에서 먹거리를 자급자족하고 손수 만든 닭장을 관리하면서 “자연 안에서 배우는 기쁨에 눈을 떴다”고 한다. 실제로 아들 지수와 함께 닭과 병아리를 키운 경험을 담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는 닭과 병아리들이 생활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것과 다름없는 경험이 된다. 동그란 달걀에서 어린 병아리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다시 엄마닭 아빠닭이 되는 과정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 독자들도 달걀 한 알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사람의 입맛을 위해 식품 재료로 존재하기 이전에 자기에게 주어진 생애를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모든 생명에게 있다는 걸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암탉들이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해진다고? 닭은 본래 사회성이 강한 동물이다. ‘쪼기 서열’로 사회적 위계질서를 확립하고, 무리를 지어 한 집안을 이루며, 가족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한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과 함께 살아오면서 달걀을 낳아 주고, 고기까지 주는 고마운 동물이기도 하다. 그러나 사람들은 최대한 빨리 많은 양의 달걀과 고기를 얻어내기 위해 몸을 돌릴 수도 없는 비좁은 공간에 닭을 가두고는, 과다 약물 투여와 부리 자르기의 고통, 강제 털갈이와 잔인한 도살을 선물로 돌려주고 있다. 유전자 조작으로 엄마가 되는 본능조차 잃어버린 암탉들은 평생 햇빛, 흙과 단절된 채 기계처럼 무정란을 낳다가 고통스럽게 죽어 간다. 다른 생명에게 고통을 주고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그물을 이루는 하나의 그물코일 뿐이다. 우리가 이 생명의 그물에 저지르는 일은 곧 우리 자신에게 저지르는 일”이라고 일갈한 시애틀 추장의 연설을 굳이 끌어오지 않아도, 다른 생명의 운명은 우리와 결코 무관할 수 없다. 『암탉, 엄마가 되다』에 등장하는 닭들의 평화로운 삶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그것이 우리의 삶이고 일상인 것처럼 즐겁고 따스한 느낌을 받는 것은 바로 그런 까닭일 것이다. 자연의 시간 안에서, 타고난 본성과 능력을 발휘하며 살아가는 닭과 병아리들의 행복감은 독자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암탉들이 포실포실한 엉덩이를 흔들며 두 발로 흙을 헤집는 모습이나 햇볕 아래 병아리들이 오종종종 뛰어다니는 장면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휴식이 된다. 이 책은 어린이책이지만 성인 독자들이 읽어도 얻고 느낄 점이 많다. 시골집에서 닭과 병아리를 키우며 생명의 경이로움에 눈떠가는 책 속 화자 ‘지수’의 맑은 생각과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면, 아이들이 잘 자라는 데 필요한 것이 꼭 거창한 교육 시스템이나 환경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생명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세상에 존재하는 아름다움들을 더 많이 발견하고, 자기 자신의 삶까지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된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큰 가르침이 있을까? ‘엄마’가 되는 일은 모든 생명에게 가장 특별한 사건 특히 『암탉, 엄마가 되다』를 읽는 ‘엄마’ 독자들은 온 정성을 다해 알을 품고 병아리를 기르는 암탉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를 낳고 키우며 느꼈던 기쁨, 놀라움, 두려움 등의 감정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까칠하고, 철없던 암탉들이 너그럽고 의젓한 ‘엄마’로 거듭나는 과정은 깊은 감동을 전할 뿐만 아니라, ‘엄마’가 되는 일의 숭고함은 짐승이나 사람이나 매한가지임을 깨닫게 한다. 엄마가 된 암탉들은 수탉만큼이나 용감해요. 평소엔 ‘바스락’ 소리만 나도 깜짝 놀라 달아나는 겁쟁이들이지만, 일단 엄마만 되면 모든 게 바뀌어요. 알이나 새끼가 위협을 받을 땐 아무리 힘센 상대라 해도 날개깃을 세우며 무섭게 대항해요.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 해도 새끼를 버리고 도망가진 않아요. 제 몸보다는 새끼가 최우선이거든요. 나와 엄마는 닭을 키우며 이런 경험을 여러 번 했답니다. -「암탉들의 우정」에서 병아리가 어미닭과 첫 눈맞춤을 해요. 조그만 부리로 톡톡 엄마 부리를 건드리면, 엄마는 한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그시 아기를 바라보지요. 제 몸 밑에서 아기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꽃순이는 바깥출입을 일절 삼가고, 배고프고 목마른 것도 꾹 참고, 아기들이 온전히 깨어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했어요. -「새봄의 꽃병아리」에서 엄마는 꽃순이의 품이 ‘치유의 품’이래요. 날갯죽지가 뻐근하도록 아이들을 한 품에 다 껴안고 지그시 눈 감고 앉아 있을 때면, 성모님 보살님이 따로 없다고요. 엄마는 엄마라서 같은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가 봐요. 엄마만큼은 아니겠지만, 나도 꽃순이의 저런 모습을 보면 괜히 가슴이 뭉클해져요. 꽃순이는 정말 ‘큰 엄마’라는 생각이 들어요. 몸집은 새처럼 작지만 마음은 바다처럼 큰 엄마. -「치유의 품」에서 자연에 대한 저자의 겸손하고도 애정 어린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한 생명 한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그리고 생명을 낳고 품는 세상 모든 '엄마'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가슴 뭉클해질 것이다. 책을 다 읽고 ‘꼬꼬닭장 가족들’ 사진을 하나하나 살피며 에피소드들을 다시 떠올려본다면 감동의 여운이 더 오래갈 것 같다. ‘치유의 품을 지닌 흑자보 ’꽃순이‘, 놀기 좋아하는 닭장 넘버원 ’얼룩이‘ 겁이 많아 횃대 위에서 내려오지도 못하는 ‘귀여니’, 앞머리를 바짝 곧추세운 신세대 닭 ‘오골이’, 뒤늦게 닭장에 합류해 호되게 텃세 구박을 당하는 ‘재수’, 육계로 키워졌음에도 아픈 병아리를 품으면서 기적처럼 엄마가 된 ‘꽁지’,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거뜬히 살아난 불사조 닭 ‘꼬질이’……. 지수네 닭장 식구들과 진심으로 교감한 독자라면, 책의 말미에서 ‘가능한 한 행복한 닭들이 낳은 행복한 달걀을 먹어 달라’는 저자의 당부를 실천에 옮기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이 책이 더 많은 암탉들이 엄마가 되는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도록 작은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귀여니는 행동이 굼뜨고 소심해요. 이른 아침이면 다른 닭들은 죄다 횃대에서 내려와 먹을 것을 찾고 돌아다니는데 귀여니만은 한 시간 가까이 횃대 이쪽저쪽을 왔다 갔다 하면서 발만 내렸다 올렸다 해요. 그걸 보고 있노라면 정말 재밌어요. 날개를 벌벌 떨면서 발만 허공에 허우적거리는 거예요. 닭장 안 둥우리에는 매일 암탉들이 낳은 달걀이 놓여 있어요. 엄마가 닭 모이와 물을 갈아 주면 나는 달걀 거두는 일을 해요. 막 낳은 달걀을 둥우리에서 꺼낼 때 손에 닿는 감촉은 얼마나 따스한지 몰라요. 닭의 체온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달걀의 온기가 나는 참 좋답니다.
살아있는 생태박물관 하구
키다리 / 르네 메틀러 글.그림, 김희경 옮김 / 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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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자연,과학
르네 메틀러 글.그림, 김희경 옮김
자연을 바라다보고 느끼는 것만큼 사람의 마음을 편하고 즐겁게 하는 것도 없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자연은 사람들 곁에서 멀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곁의 자연을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 그 방법을 제시하는 자연 다큐멘터리 책 네 권을 선보인 작가가 있다. 바로 스위스 출신의 생태 환경 전문 그림 작가 르네 메틀러이다. 평생 자연을 벗삼아 자연을 관찰하면서 그림을 그려온 르네 메틀러는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자연을 발견하고 관찰하는 방법을 아주 자연스럽게 알려 주고 있다. 르네 메틀러와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가 함께 만든 생태 환경책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 환경 교실' 시리즈 네 권은 한폭의 멋진 자연 경관을 통째로 관찰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어서 좀더 가까이 다가가 자연을 관찰하고 마지막으로는 아주 가까이 접근해 자연의 세밀한 부분까지 관찰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자연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고 일깨워주고 있다. 편에서는 산의 험한 지형과 변화무쌍한 기후, 그리고 그 거친 생존 조건 속에서도 어김없이 살아 숨쉬는 생명의 장엄함을 소개한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식물들이 험한 생존 조건에 적응하며 생존하고 있는 것이다. 산이라는 주제를 통해 놀랍고 경이로운 자연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있다. 편에서는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자연의 콩팥 기능을 하며 지구 생물의 20%가 사는 습지에 대해 알아본다. 보통 습지는 연못, 호수, 저수지, 개울, 늪지, 이탄지, 소택지 등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난다. 자연을 관찰하고 수많은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천혜의 장소인 습지를 통해 환경보호의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편에서는 강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생명들을 만날 수 있다. 깊은 산에서 시작한 강의 물줄기는 점차 넓어져 커다란 하류를 이루고 평화로운 초원과 강을 배경으로 물고기, 물새, 물풀 등 동식물들이 어울려 살아간다. 편에서는 강과 바다가 만나면서 독특한 생태 환경을 이루는 하구에 대해 소개한다. 하구의 특징과 환경, 그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생물에 대해 알려 준다.^^민물도요^^추운 북극권에서 번식을 하고 먼 거리를 날아 봄, 가을에 우리나라를 거쳐갑니다. 하구, 만 등에서 수천 마리를 관찰할 수 있는 우리나라를 찾는 도요새의 대표종입니다. 갯벌을 돌아다니며 끊임없이 부리로 개흙을 뒤져 먹잇감을 찾습니다. -4권 본문 17쪽에서
디즈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벽걸이 달력 2021
아르누보 / 아르누보 편집부 (엮은이)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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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
소설,일반
아르누보 편집부 (엮은이)
남극대륙
작은책방 / 루시 보우먼 글, U&J 옮김 /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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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
자연,과학
루시 보우먼 글, U&J 옮김
남극대륙은 지구의 가장 남쪽에 있는 땅입니다. 남극은 북극과 함께 지구에서 해가 가장 먼 곳이기 때문에 가장 추운 곳이에요. 그래서 항상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있답니다. 이 남극대륙은 추위로 사람들의 발길을 거부해 왔고 많은 수수께끼를 감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남극대륙은 여러 가지로 중요합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남극에서 연구를 하고 있어요. 우리가 지금 남극에 대해 아는 것은 이렇게 많은 사람이 노력한 덕분입니다. 그 중에는 최초로 남극점을 탐험한 로알 아문센도 있습니다. 남극에는 눈과 얼음이라는 혹독한 환경에서도 적응해서 살아가는 생물들이 있어요. 펭귄이나 바다표범, 고래나 바닷새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과 관광객들도 있지요. 이 책에서는 남극대륙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지는 않아요. 하지만 남극이 어떤 곳이라는 것은 알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거대한 얼음덩이인 빙붕의 명칭을 아는 것부터 남극탐험을 시작해 봐요.지구의 남쪽 끝 얼음의 나라 빙산을 조심해! 남극의 과학자들 추위를 이겨내요 남극의 교통수단 남극의 바다 펭귄 바다표범 고래 바닷새 남극점 탐험대 남극에서 펼쳐진 모험 남극 관광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
국민서관 / 존 매튜즈 글, 타벨 타타르니코프 그림, 서남희 옮김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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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존 매튜즈 글, 타벨 타타르니코프 그림, 서남희 옮김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를 동화책으로! 아서왕과 기사 그리고 성배에 얽힌 전설은 토머스 불핀치가 편찬하면서 대중화되었습니다. 아서왕은 6세기 경 영국을 지배했다고 전해지는 인물로 절반은 전설적인 성격이 강한 사람이죠. 그를 섬긴 랜슬롯과 가웨인 경은 지금 우리가 지니고 있는 기사에 대한 인상을 형성한 인물들입니다. 이 외에도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에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아서왕에 관한 전설을 어린이에 맞게 풀어 썼습니다. 중세를 연상시키는 삽화가 다량 포함되어 있고 배경이 되는 알비온의 지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불핀치의 원작은 성인이 읽기에도 다소 버거운 면이 있을 만큼 복잡하지만, 이 책은 독자를 고려해 인물의 계보와 연대기가 보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알비온 알비온의 아서 왕이 된 소년 호수의 여인들 엑스칼리버를 갖게 된 아서 왕 기이한 존재들 아서 왕, 쫓기는 야수와 만나다 캐멀롯과 원탁 새하얀 수사슴을 쫓는 모험 현자 멀린 멀린과 애버너블의 이야기 기사들과 말, 무기, 갑옷 래슬롯 경의 모험 궁정의 여인들 가웨인 경과 녹기사 신비로운 존재들 샘의 기사 성배 성배를 찾아 나선 펄시발 알비온의 마법 세상을 떠난 아서 왕알비온의 전설, 아서왕의 시대가 열리다 우르르 쾅쾅! 하늘을 찢을 듯 요란한 천둥 번개 소리가 온 알비온을 뒤흔든다. 이때 성당 앞에 모습을 드러낸 커다란 바위. 바위 속에 꽂힌 칼을 뽑으면 왕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글귀에 모두들 이곳으로 모여드는데……. 장사들도 뽑지 못하는 칼을 소년, 아서가 뽑는다. 놀란 이들의 탄성 속에서 아서는 당당히 왕의 자리에 오른다. 그 뒤, 마법사 멀린의 도움으로 캐멀롯이라는 황금성을 짓고, 알비온 곳곳에서 가장 뛰어난 기사들을 불러 모아 원탁에 앉힌다. 위대한 알비온의 전설, 아서왕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30년간 아서왕의 신화에만 전념한 존 매튜즈의 탄탄한 글! 존 매튜즈는 아서왕에 관해서는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이다. 그는 제리 브룩하이머의 영화 \'King Arthur of 2004\'에서 역사 담당 조언자로 일했을 뿐만 아니라, 아서왕과 기사들에 대한 실제 역사와 신화, 전설을 다룬 책만 30년간 써 왔다. 그만큼 존 매튜즈가 쓴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는 밀도가 다르다. 게다가 구스타프 클림트를 떠올리게 하는 파벨의 황금빛 그림도 환상과 모험의 세계로 안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다시, 이야기다! 상상력의 힘!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이 맞닥뜨린 모험의 세계는, 한계를 뛰어넘는 상상력과 모험이 가득하다. 지구의 심장으로 만든 마법의 검 엑스칼리버로 수많은 적들을 벌벌 떨게 만든 아서왕 이야기! 표범 가죽에, 사자 엉덩이, 뱀의 머리와 꼬리, 수사슴의 발이 달린 야수! 그를 잡기 위해 일생을 바친 기사 이야기. 밤에는 미녀, 낮에는 보기 흉측한 얼굴을 한 봄의 여신 라그날. 라그날과 결혼해 그녀의 마법을 풀어준 기사 이야기. 신비한 샘을 지키는 초를이라는 야수와 대적한 기사의 모험담, 죽음과 삶 사이에 있는 병든 영주를 구해준 마음씨 따뜻한 기사 이야기. 눈만 빼고 온 몸이 초록색인 녹색 거인과 대결한 용감한 기사 이야기. 아서왕은 이야기를 너무나 사랑한다. 왕이 된 직후 선포한 것도 원탁에 둘러앉아 항상 이야기를 나누자는 것이었으니. 왜 이야기였을까? 이야기는 사람을 모으는 힘이 있다. 그 때문에 건국 신화나 고대국가, 한 민족의 뿌리가 시작되는 것도 모두 신화라는 이야기에서 나온다. 거기에는 상상력이라는 강력한 근원이 있다. 근래 들어 다시 스토리텔링 마케팅이나 이야기 산업이 활성화 된 것도 그런 이유들이다.《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는 독자들에게 상상력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의 놀라운 위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것이다.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을 한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 아서왕은 한 시대를 호령한 위대한 왕이었다. 그런 왕이 가장 아끼는 뛰어난 기사들이라면 당시 그들의 위상이 어떠했을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 역시 보통 사람처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을 숨기고 싶어 고민한다. 이렇게 흔들리면서도 사람의 도리를 지키려는, 자신의 결점 앞에 정직하려는 노력들이 아서왕 신화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너무도 인간적인 그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그 안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신화는 상상과 역사, 지혜와 경험, 꿈과 현실의 교차점. 인류의 지혜, 즉 수천 년 동안 축적된 사상과 경험의 산물을 모아놓은 보물창고다’라는 말이 있다. 인간에 대한 예의, 우리가 지키며 살아야 할 것들, 삶의 지혜, 오랜 시간 동안 변하지 않는 가치들이 신화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소위 문명이 발달했다는 이 시대와는 동떨어져 보이는 요정, 거인, 기사들이 나오지만 아서왕 신화가 여전히 읽혀지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뚱 자연 가득 4종 세트 (전4권) (활동지 + 가이드북)
처음교육 / 조은미 지음 / 2014.11.15
20,000
처음교육
유아학습책
조은미 지음
다양한 생활주제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자유롭게 표현해보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기르고 소근육의 발달을 돕는 창의미술프로그램 '하뚱 자연 가득'.활동지 1, 2가이드북 1, 2책의 모서리 부분에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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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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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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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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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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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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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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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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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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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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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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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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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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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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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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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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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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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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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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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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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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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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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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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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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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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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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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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