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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성안당 / 이지성 지음 / 2017.04.05
12,000원 ⟶ 10,8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이지성 지음
아이들 사이에서 피노키오 선생님으로 불리던 저자가 학교에 '피노키오 상담실'을 만들었고, 그곳에서 아이들의 고민을 안아 주었다. 작가 이지성이 교직 시절 겪었던 요즘 아이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언어로 담아낸 책이다.1부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필요한 피노키오 상담실 자살하고 싶어하는 아이들 학생보다도 더 학교를 싫어하는 ‘피노키오 쌤’ ‘어린이 장발장’을 위한 피노키오 상담실 2부 피노키오들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다 학원에 짓눌려 죽고 싶은 윤정이 이야기 외계인에게 감시 받는 정윤이 이야기 사랑에 빠진 혜린이 이야기 반 아이들에게 따돌려진 찬별이 이야기 선생님을 선생님으로 보지 않는 작은 악마들의 이야기 음란물에 멍든 해준이 이야기 인터넷 게임에 중독된 아이들 이야기 한 모금 연기에 인생을 내뿜는 어른 같은 아이들 이야기 3부 피노키오의 길어진 코를 줄이는 방법 가정에서 마음이 담긴 대화하기 공부만 할 수 있는 교육 환경 만들기 4부 제페토 할아버지처럼 살아가기 가시 돋힌 아이들을 바로잡는 긍정의 한마디 아이들의 마음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리기 아이들의 리더십을 좌우하는 ‘영향’ 마인드 아이들의 내면을 바라보는 연습하기 변하지 못하는 아이란 없다 5부 피노키오를 변화시키는 7가지 원칙 첫 번째 원칙. 긍정의 말로 긍지를 심어라 두 번째 원칙. 교육의 기적은 아내가 사랑받는 것에서 시작한다 세 번째 원칙. 아이의 아침을 영광스럽게 열어주어라 네 번째 원칙.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다섯 번째 원칙. 아이에게 집중하라 여섯 번째 원칙.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라 일곱 번째 원칙. 아이를 믿어라 Epilogue“제 이야기 들어 줄 사람 없나요? 저 자살하고 싶어요.” 『빨간약』은 자녀교육서·자기계발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이 교직 시절 겪었던 요즘 아이들의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가슴 따뜻한 언어로 담아낸 책이다. 요즘 우리의 아이들은 학원 스트레스와 공부에 시달리고, 어른들의 사랑을 흉내 내고,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가 되고, 음란물에 멍들고,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고, 담배를 배운다. 그리고 상처받던 아이들은 마지막 탈출구로 결국 자살을 시도하게 된다. 피노키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는 법 아이들 사이에서 피노키오 선생님으로 불리던 저자는 학교에 '피노키오 상담실'을 만들었고, 그곳에서 많은 아이들의 고민을 감싸 안아 주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똑같은 눈높이에서 들어 주고, 500원짜리 컵 떡볶이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가슴 따뜻한 상담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모든 문제를 한 순간에 해결해 주는 기적의 상담 기술은 이 책에 담겨 있지 않다. 그러나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의 아이들이 왜 자살하려고 하는지, 그런 아이들에게 어떻게 손을 내밀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다가가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동화 『피노키오』의 엔딩 부분에는 피노키오 못지않은 문제 아이 ‘호롱불 심지’가 나온다. 그런데 이 아이는 피노키오와 정반대로 인간에서 당나귀로 변해 일만 하다가 병들어 죽는다. 호롱불 심지는 피노키오와 달리 왜 불행한 운명을 맞이하게 되었을까? 이유는 단 한 가지, ‘호롱불 심지’에게는 손을 내밀어 준 제페토 할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당신의 집에 있는 아이는 어떤 아이인가.완벽한 아이인가, 아니면 문제를 가지고 있는 아이인가?“문제를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피노키오의 운명을 안겨 주느냐, 호롱불 심지의 운명을 안겨 주느냐는 부모가 제페토의 길을 선택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는지도 모른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1
arte(아르테) /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 2016.09.30
15,000원 ⟶ 13,5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현정수 옮김
일본에서 신작보다 많이 팔렸고(2011년 오리콘 차트 집계),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서점대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2011년), 연극(2012년), 영화(2013년)로도 만들어져 '수수께끼 열풍'을 불러일으킨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시리즈. 제멋대로인 재벌 2세 형사가 퇴근 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사 중인 사건의 이모저모를 털어놓으면, 그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얻은 까칠한 집사는 '아가씨'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단숨에 사건을 해결한다.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는 만화를 연상시키는 개성 강한 캐릭터,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대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기발한 트릭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였다. 드라마, 만화, 연극, 영화 역시 원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이 시리즈는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입담과 유머를, 일반 독자들에게는 '재미있는 본격 미스터리'의 참맛을 알려준다.첫 번째 이야기: 살인 현장에서는 구두를 벗어주십시오 7두 번째 이야기: 독이 든 와인은 어떠십니까 53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장미에는 살의가 있습니다 105네 번째 이야기: 신부는 밀실 안에 있습니다 157다섯 번째 이야기: 양다리는 주의하십시오 211여섯 번째 이야기: 죽은 자의 전언을 받으시지요 263옮긴이의 말 325시리즈 누계 380만 부 판매, 일본 열도를 뒤흔든 유머 미스터리 시리즈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재출간 일본에서 『해리 포터』 신작보다 많이 팔렸고(2011년 오리콘 차트 집계), 미스터리 장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서점대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2011년), 연극(2012년), 영화(2013년)로도 만들어져 ‘수수께끼 열풍’을 불러일으킨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아르테에서 새롭게 발매된다. 제멋대로인 재벌 2세 형사가 퇴근 후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사 중인 사건의 이모저모를 털어놓으면, 그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얻은 까칠한 집사는 ‘아가씨’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단숨에 사건을 해결한다.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는 만화를 연상시키는 개성 강한 캐릭터,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대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기발한 트릭을 통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였다. 드라마, 만화, 연극, 영화 역시 원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이 시리즈는 미스터리 마니아들에게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입담과 유머를, 일반 독자들에게는 ‘재미있는 본격 미스터리’의 참맛을 알려준다.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아가씨, 눈은 멋으로 달고 다니십니까?˝ 철부지 아가씨와 까칠한 집사가 풀어가는 기묘한 사건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 호쇼 레이코는 재벌가의 외동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경찰로 일하고 있다. 미궁에 빠진 사건과 맞닥뜨릴 때마다 그녀가 도움을 구하는 이는 자신의 집사 가게야마. 원래는 야구 선수나 사립탐정이 되고 싶었다는 이 이상한 집사는 까칠한 태도로 독설을 내뱉지만, 얄밉게도 호쇼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들려준 이야기만으로 금세 수수께끼를 풀어버린다. 늘 헛다리만 짚는 그녀의 상사 가자마쓰리와는 딴판이다. 가게야마는 오직 두뇌만으로 추리를 펼쳐 구두를 신은 채 방 안에서 발견된 시체, 장미 정원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여성, 자그마치 네 다리를 걸치다 살해된 남자 등 복잡한 사건을 깔끔하게 해결한다. 작가는 톡톡 튀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조합 안에, 무겁고 복잡하지는 않지만 결코 엉성하지도 않은 본격 미스터리를 짜 넣었다. 미스터리 마니아도 재미있는 소설을 찾는 독자들도 모두 구미가 당길 만한 그야말로 ‘만찬’이 마련된 셈이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0년 하반기 일본 서점가를 휩쓸며 2011년 일본 서점 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제치고 일본에서 역대 도서 판매 부수 3위에 오르는 등 ‘수수께끼 열풍’을 일으켰다.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아가씨는 여전히 멍청하시군요.˝ 깊어진 추리와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2』 거대 명문 재벌가의 금지옥엽 ‘아가씨’이지만 정체를 숨기고 형사 일에 열정을 불태우는 호쇼 레이코. 신입의 티를 벗고 이제 제법 수사에 맛을 들였지만, 틈만 나면 집적대는 상사 가자마쓰리 경부를 피하랴, 집사 가게야마에게 도움을 구하랴, 아가씨다운 일을 할 시간이 없다. 까칠하지만 오히려 그 점이 한없이 든든하게 느껴지는 ‘나쁜 남자’ 스타일의 집사 가게야마는 이제 호쇼와 함께 움직이면서 화려한 파티장 한편에서 벌어진 살인미수 사건, 화가의 아틀리에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사건,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잘라 불태운 엽기적인 살인사건 등을 해결해낸다. 작가는 만화를 연상케 하는 재미있고 독특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평소 미스터리를 읽지 않는 독자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간다. 이처럼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미스터리 독자뿐만 아니라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드라마를 즐기는 모든 독자들을 아우르는 하나의 장치로 작용한다. 그 결과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2』는 일본에서 발매 첫 주에만 20만 부가 판매되며 곧바로 판매 부수 1위에 올랐고, 거의 동시에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도 평균 시청률 18퍼센트라는 성적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실례되는 말씀입니다만, 아가씨, 조금 더 뇌를 사용해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시리즈의 최고 걸작이자 완결편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이제 ‘짬밥’이 좀 늘었다고 경찰로서 자신감이 붙은 ‘귀한 집 아가씨’ 형사 호쇼 레이코. 연이어 벌어지는 사건들을 집사 가게야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해 본때를 보여주고 싶은데……. “이번 수사는 순조로워. 당신의 힘을 빌릴 필요는 없어.”라고 콧대를 세우며 으름장을 놓다가도, 가게야마의 날카로운 지적 앞에 또다시 무너지고 만다. 용의자의 알리바이가 사건 발생 순간과 상관없어 더욱 풀기 힘든 독살 사건, 육지에서 발견된 익사체 살인 사건, 범행을 예고한 괴도의 기상천외한 범죄 행각, 반전을 거듭하는 예측불허의 살인 사건 등 1, 2권에 이어 3권에서도 다채로운 사건이 펼쳐진다. 까칠한 독설과 폭언만 퍼부었던 가게야마의 따뜻한 면모, 자존심을 버리고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라고 외치는 호쇼 형사의 사랑스러운 고백, 예측하지 못한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 작가는 1,2권을 통해 더욱 원숙해진 글쓰기 실력으로 보다 정교하고 빈틈없는 트릭과 자연스러운 복선을 스토리 안에 무리 없이 녹여내 본격 미스터리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3권 역시 발간과 동시에 판매 부수 1위에 올랐고, 드라마의 배역들을 그대로 기용한 동명 영화가 개봉 열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매거진 F (Magazine F) Vol.05 : 쌀 (Rice)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주)우아한형제들 (지은이) / 2018.11.23
15,000원 ⟶ 13,500원(10% off)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취미,실용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주)우아한형제들 (지은이)
매거진《F》는 매거진《B》와 배달의민족이 함께 인류의 식문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식재료를 선정해 소개하는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우리가 늘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재배되거나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지역마다 그 쓰임이 어떻게 다르고, 그와 관련한 경제적 효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쉐프들은 그 재료를 어떻게 다루는 지에 대해 각각의 소재마다 깊게 조망해본다. 아시아권 식문화의 핵심 요소인 쌀은 매일의 끼니로써 생존 그 자체와 직결되어 온 식재료이다. 옥수수, 밀과 함께 세계 3대 식량 작물로 꼽힘과 동시에 인체의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의 공급원으로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쌀로 지은 밥을 주식으로 삼아왔다. 또한 쌀 생산의 기반이 되는 벼농사는 한국과 일본 등의 동양권 국가에 공동체의식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형성케 했고, 전통의 수호라는 가치와도 맥을 같이 한다. 품종과 그에 걸맞은 조리법에 따라 필라프, 리소토, 초밥, 떡과 같은 요리를 파생시켰으며 최근의 소비량 감소 추세를 농업 기술 개발과 고급화 전략으로 타개, 대안적 식재료로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2 Intro 10 Letter from F 12 Destination 지형과 생활 풍습에 따라 독특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쌀 경작지 18 Into the Origin 발리의 계단식 논을 통해 본 종교적철학과 농업 공동체의 가치 24 Rice Road 26 From Indonesia 발리에서 찾은 인도네시아인의 오랜 전통과 영혼이 깃든 전통 쌀 요리 42 To Japan 일본을 대표하는 쌀 메뉴를 통해 본 밥의 역사와 의미 56 Academic Manual 밀가루와 고기를 대체할 트랜지셔널 푸드로 떠오른 쌀의역사와 전통, 트렌드 80 Interview 80 Henry Alexie Bloem 한 그릇의 쌀 요리에도 발리의 특색을 담는 인도네시아 요리의 대가 헨리 알렉시 블로엠 86 Tobio Fukumoto 세밀한 디테일로 11년째 미슐랭 별을 획득한 일본 스시야의 숨은 강자 후쿠모토 토비오 92 On the Table 쌀의 매력을 환기시켜주는 세계 각국의 메뉴 100 Experiment 지리산에서 제철음식학교를 운영하는 고은정 대표와 함께한 쉽고도 어려운 밥짓기의 정석 102 F Cut 고유의 향과 이름을 지닌 한반도 8도를 대표하는 토종쌀 도감 108 The Future of Rice 한국 쌀 시장의 터닝포인트로 꼽히는 즉석밥과 토종쌀을 통해 본 쌀의 미래 124 Interview 124 Atsuo Otsuka 쌀 사업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오코메야 대표 오쓰카 아쓰오 130 User Scene 서로 다른 도시 출신의 쌀을 주식으로 하는 3명의밥상 136 Retail 쌀 맛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건강하고 맛있는 쌀을 소개하는 세계의 쌀가게 146 Market 맛과 품질, 상품성을 고루 갖춘 쌀 가공품 시장 150 References 매거진 《F》에디터가 추천하는 쌀, 그리고 농업에 관한 책과 영상 152 Outro 158 Dictionary 159 Index■ 이 책에 대하여 매거진《F》는 매거진《B》와 배달의민족이 함께 인류의 식문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식재료를 선정해 소개하는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입니다. 매거진《F》를 통해 우리가 늘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음식을 구성하고 있는 재료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재배되거나 만들어지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지역마다 그 쓰임이 어떻게 다르고, 그와 관련한 경제적 효과는 어떠한지, 그리고 쉐프들은 그 재료를 어떻게 다루는 지에 대해 각각의 소재마다 깊게 조망해 보고자 합니다. ■ 이슈 소개 아시아권 식문화의 핵심 요소인 쌀은 매일의 끼니로써 생존 그 자체와 직결되어 온 식재료입니다. 옥수수, 밀과 함께 세계 3대 식량 작물로 꼽힘과 동시에 인체의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의 공급원으로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쌀로 지은 밥을 주식으로 삼아왔습니다. 또한 쌀 생산의 기반이 되는 벼농사는 한국과 일본 등의 동양권 국가에 공동체의식을 중심으로 한 사회를 형성케 했고, 전통의 수호라는 가치와도 맥을 같이 합니다. 품종과 그에 걸맞은 조리법에 따라 필라프, 리소토, 초밥, 떡과 같은 요리를 파생시켰으며 최근의 소비량 감소 추세를 농업 기술 개발과 고급화 전략으로 타개, 대안적 식재료로 다시금 조명받고 있습니다.
공부의 쓸모
다산에듀 / 송용섭 (지은이)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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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청소년 학습송용섭 (지은이)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책’, ‘우리 집에서 대박 난 책’, ‘공부에 대한 열정을 뜨겁게 달구는 책’. 공부 마인드부터 방법까지, 서울대 의대 수석이 말하는 혼자 공부의 모든 것. 고교 평균 전교 1등, 수능 전 영역 1등급, 5개 영역 종합 1등급, 서울대 의예과 수석 합격! 과외를 받아 본 경험도 없고 입시학원을 다녔지만 혼자만 특별한 수업을 받았던 것도 아니었는데 어떻게 공부했기에 이런 성적을 받을 수 있었을까? 저자의 결론은 ‘공부의 쓸모’를 깨달은 후 단기간에 해 낸 ‘혼자하는 공부의 양’에 있었다. 많은 학부모나 학생들은 수업 받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라 착각한다. 하지만 공부의 본질은 ‘혼자 하는 데’있다. 그래서 저자는 공부의 쓸모를 일깨우고 혼자 하는 공부의 필요성과 혼자 하는 공부의 제대로 된 방법을 학생들에게 따로 정리해 줄 필요성을 느껴 이 책『공부의 쓸모』를 펴냈다.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을 위한 오아시스 같은 책’이라는 독자의 평처럼 이 책은 입시 정점을 찍었다고 볼 수 있는 저자가 직접 시행착오를 거치며 성과로 증명한 공부법이 담겨 있다.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배어 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공부 조언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전 공부법이 구체적으로 들어 있어 ‘최고의 혼자 공부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머리말_ 수석이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공부했어요? (1부) 공부가 뒤바꾼 인생, 소심한 아이에서 서울대 의대 수석으로 [01]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는 아이 [02] 나는 생각보다 별것 아니었다 [03] 양심이 내게 묻다. “너 진짜 열심히 공부한 거 맞니?” [04] 수석 합격이라고요? (2부) 고교 평균 전교 1등의 7가지 비결 [05] 머리가 좋은가 나쁜가는 그만 따져라 [06] 지름길은 없다, 공부의 절대량을 채워라 [07] 혼자 하는 공부만이 진짜 공부다 [08] 공부의 목표는 항상 ‘만점’이어야 한다 [09] 공부를 많이 하면 오히려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10] 걱정할 시간에 공부를 해라 [11] 공부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3부) 공부 고수들의 6가지 남다른 자기관리 비법 [12] 공부에도 관성의 법칙이 있다 [13] 시간 관리의 진짜 비결, 조바심 [14] 집중력 유지의 기술 [15]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하는 마음속 스위치 [16] 내가 얼마나 아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 메타인지 [17]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를 찾아라 (4부) 시험을 절대 망치지 않는 6가지 기술 [18] 문제를 풀어라, 풀고 또 풀어라 [19] 암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20] 수면 시간은 꼭 챙겨라 [21] 시험에도 리허설이 필요하다 [22] 시험지가 지저분해야 실수를 줄인다 [23] 어떤 경우에도 시험 시간을 사수하라 (5부) 우리에게 공부가 갖는 의미 [24] 서울대 의대를 다니며 또다시 공부를 생각하다 [25] 대학과 꿈을 혼동하지 마라 [26] 자신을 믿어라, 그리고 끝까지 해내라 부록 수석의 내신 공부법 수석의 교과서 외우기 공부법 수석의 수능 과목별 공부법‘양심이 내게 묻다. “너 진짜 공부한 거 맞니?”’ 외고, 과학고도 모르던 내가 서울대 의대에 수석 합격한 공부 비결 처음부터 전교 1등에 수석은 아니었다. 초등학교 때는 틈만 나면 게임하고 놀기 바빴고 중학교 때는 과학고 외고도 모른 채 반에서 상위권에 드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했다. 그러다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때 전교 1등을 차지하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자신이 남들보다 잘하는 재주가 하나는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 이후로 공부는 정체성이자 자존감의 근원이 되었다. 그 자존감의 씨앗은 ‘고교 평균 전교 1등, 수능 전 영역 1등급, 5개 영역 종합 1등급’에 서울대 의예과 수석 합격까지 해낼 수 있는 큰 계기가 되었다. 과외를 받아 본 경험도 없고 입시학원을 다녔지만 혼자만 특별한 수업을 받았던 것도 아니었는데 어떻게 공부했기에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을까? 저자의 결론은 ‘공부의 쓸모’를 깨달은 후 단기간에 해 낸 ‘혼자하는 공부의 양’에 있었다. 우리가 종종 잊어버리는 사실이 있다. 공부는 어디까지나 목표가 아니라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입시나 각종 자격증 등 사회에서 당당한 생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토대를 만드는 것이라면 공부는 더더욱 쓸모가 있다. 그리고 공부의 본질은 ‘혼자 하는 데’있다. 저자는 공부의 쓸모를 깨닫고 혼자 하는 공부의 필요성을 이해하며 혼자 하는 공부의 제대로 된 방법을 학생들에게 따로 정리해 줄 필요성을 느껴 이 책『공부의 쓸모』를 펴냈다. 『공부의 쓸모』는 입시에서 최고의 정점을 찍었다고 볼 수 있는 저자가 직접 시행착오를 거치며 성과를 증명한 공부법들이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공부 조언들,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전 공부법이 구체적으로 들어 있어 ‘최고의 혼자 공부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학원과 인강에 지친 학생들,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성적이 지지부진하다고 하소연하는 학생들, 이번 방학에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에게 이 책은 새로운 공부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공부는 혼자 할 때 내 것이 된다!” 혼자 공부하기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최고의 혼공 바이블 『공부의 쓸모』는 혼자 공부의 절대량을 채울 생각도 없이 효율이나 요령만으로 성적을 올리는 법을 알려 주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일단 혼자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점, 그 자체다. 아무리 좋은 스타강사의 수업도 실제로 시간을 들여 혼자 공부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한다는 것의 의미는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 즉 자습 시간이 많다는 의미다.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무조건 혼자 공부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자칫 잘못된 방법으로 혼자 공부할 경우 허송세월을 보내고‘나는 공부해 봤자 안 돼’하고 자포자기하게 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공부의 쓸모』에는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배어 있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이해했다는 것의 기준은 무엇인지 등 유용한 혼자 공부의 팁들이 가득 담겨있다. 값비싼 커리큘럼, 유명한 강사, 복잡한 공부 비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공부의 본질에 집중하기에 누구나 실천 가능한 수준이다.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다. 공부에 정석은 있을지언정 지름길은 없기 때문이다. 올 여름방학, 공부에 대한 마음을 새롭게 다잡고 지속 가능한 성적 상승의 확실한 비결을 알고 싶다면『공부의 쓸모』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사람들은 입을 모아 공부를 잘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대개는 더 적게 공부하고 더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하지만 혼자 공부의 절대량을 채울 생각도 없이 효율이나 요령만 따지면 가장 중요한 핵심을 놓치기 쉽다. 그러니 공부 양을 줄여 보겠다는 생각은 머릿속에서 지우길 바란다. 원칙은 일단 혼자 많이 공부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어떤 공부법보다 혼자 많이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머리말」중에서 그때까지의 나를 돌아보았다. 예전의 나는 무엇 하나 잘하는 것이 없던 아이, 어른들에게 칭찬받지 못하던 아이, 친구들에게 무시 받던 아이였다. 그랬던 내가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공부 때문이었다. 고등학생이 되고서도 여전히 나는 운동도 못하고 싸움도 못하고 겁도 많았다. 그러니 내가 주위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공부뿐이었다. 이제 ‘공부 잘하는 아이’는 나의 정체성이었다. 또한 내게 자존감을 주는 유일한 원천이었다.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것이 내 인생의 두 번째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공부가 바꾼 인생, 소심한 아이에서 서울대 의대 수석으로」중에서 사람은 이미 승부가 정해져 있다고 판단되는 시합에서는 의욕을 완전히 상실하기 마련이다. 자신은 평범하기 때문에 공부 잘하는 학생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해 버리면 그것은 그냥 공부를 포기하는 것이다. 지난번 시험에서 1등을 한 학생이 이번 시험에서도 1등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버리면 정말로 그렇게 된다. 그러니 지금 자신의 머리가 좋은가 나쁜가 따지고 있다면 당장 멈추기를 바란다. 그것은 공부를 회피하기 위해 변명거리를 찾는 것뿐이다. 지금 이 상태로 머물러 있으려는 사람에게 특별한 날은 결코 오지 않는다. ---「고교 평균 전교 1등의 7가지 비결」중에서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잠을 잘까?
왓스쿨 / 고수산나 글, 김건표 그림 /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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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스쿨자연,과학고수산나 글, 김건표 그림
민들레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다 끈질긴 생명력으로 다시 꽃을 피우듯, 민들레자연과학동화는 아이들의 머리 속에 풍부한 자연 지식을 넣어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속에 오래도록 머무르며 자연이라는 싹을 틔웁니다. 동화 속에 담긴 쇠똥구리, 민들레, 달팽이 등 50여 가지에 이르는 생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한걸음 더 자연에 다가서게 합니다. 민들레자연과학동화 열두 번째 이야기는 \'집\'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 집을 잘 짓기로 소문난 비버에게 집은 단순히 사는 곳이 아닙니다. 비버에게 집은 소신입니다. 흙을 고르고 둑을 쌓아 기초를 다지고 그 위에 차근차근 집을 짓는 비버는 그곳에 가족을 일구며, 이는 \'독립\'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집을 지어 가정을 이룬 가시고기는 암컷이 낳은 알들을 돌보며 아빠가 되어 갑니다. 힘이 들지만 누가 알을 훔쳐 가지 않을까, 알에 곰팡이가 슬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잠시도 쉴 수가 없습니다. 알에서 깨어나 집을 떠난 새끼들을 위해 죽어서도 먹이가 되어 준 아빠가시고기에게 집은 \'사랑\'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 겨울을 나야 하는 동물들에게 집은 생존을 위한 곳입니다.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공간이 없다면 동물들은 봄을 맞을 수 없으며 이는 \'성장\'을 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집은 비바람을 막아 주고 가족을 형성하고 사랑을 하고 성장을 하여 독립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순환의 공간입니다. 이는 동물에게도 인간에게도 같은 의미입니다. 1. 차근차근 뚝딱뚝딱 비버네 집짓기 _동물들의 집짓기 2. 아빠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_동물들의 새끼 기르기 3. 봄을 기다리는 동물들의 겨울나기 _동물들의 겨울나기 차근차근 뚝딱뚝딱 비버네 집짓기 비버는 독립을 하면 제일 먼저 혼자 힘으로 튼튼한 집을 지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아기돼지 삼형제≫ 동화책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자란 막내 비버. 막내 비버는 아가씨 비버와 결혼을 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나무를 자르고 물풀을 물어 나르고 둑을 쌓습니다. 비버네 집은 비바람이 불어도 회오리가 몰아쳐도 끄떡없습니다. 이곳은 누가 뭐라 해도 열심히 집만 짓는 비버네 집이니까요. *동물들의 집짓기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동물들에게도 살 집이 필요합니다. 먹이를 저장하고 새끼를 기르고 몸을 안전하게 보호할 곳이 누구에게나 있어야 하니까요. 남의 집을 빌리거나 빼앗아 사는 얌체 같은 동물들이 있는가 하면, 몇 년을 걸쳐 멋지고 튼튼한 집을 짓는 뛰어난 건축가 동물들도 있지요. 또 소라게나 집게, 달팽이처럼 집을 메고 다니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모두들 자기에게 맞는 다양한 모습의 집을 짓고 산답니다. 아빠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암컷 가시고기가 물풀 속에 알을 낳습니다. 그리고 떠나 버립니다. 홀로 남은 수컷 가시고기는 암컷 가시고기를 원망하며 물풀 속의 알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아빠가 될 준비를 합니다. 그것이 가시고기의 운명입니다. 아빠가시고기의 새끼 사랑은 아낌없이 준다는 말이 아깝지 않은 사랑입니다. 아빠가시고기의 사랑은 남김없이 주고도 더 줄 게 없을까 고민하는 사랑입니다. 아빠가시고기의 새끼 사랑은 죽어서도 끝이 나지 않는 사랑입니다. *동물들의 새끼 기르기 동물들이 새끼들을 돌보는 데에는 각자에게 맞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알이나 새끼를 업고 안고 다니는 동물이 있는가 하면, 혼자 커 갈 수 있도록 지켜보고 훈련시키는 동물이 있지요. 또 알을 낳자마자 죽어 버리거나 떠나 버려 새끼를 키우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새끼를 키우고는 곧 죽어 버리는 가엾은 어미가 있는가 하면, 적을 새끼로부터 떼어 내기 위해 다친 척 절뚝거리는 꾀 많은 새들도 있지요. 부모가 돌보지 않는 새끼들은 저마다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가지고 태어나기도 합니다. 봄을 기다리는 동물들의 겨울나기 매일 붙어 다니며 뛰놀던 다람쥐 아람이와 청설모 다람이에게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겨울이기 때문입니다. 추위를 견딜 수 없는 아람이는 먹을 것을 차곡차곡 쌓아 놓은 굴속으로 겨울잠을 자러 갔습니다. 긴 털이 자라나는 다람이는 겨울잠을 자러 간 아람이를 기다리며 숲 속의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아람이가 숨겨 놓은 박달나무 아래 도토리 한 톨, 납작 바위 아래 알밤 두 톨…… 열매 보물들을 찾으면서요. *동물들의 겨울나기 추운 겨울은 동물들에게 힘든 계절입니다. 먹이를 구하기도 어렵고 추위를 이겨내기도 힘들거든요. 곰, 개구리, 뱀들은 배불리 먹어 영양분을 저장한 뒤 동굴에서 잠을 잡니다. 제비, 뻐꾸기, 백로, 꾀꼬리 같은 여름 철새들은 따뜻한 남쪽 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먹이를 구하고 추위도 피하기 위해서지요. 반대로 겨울이 되면 청둥오리, 고니, 기러기처럼 우리나라로 찾아오는 겨울 철새도 있습니다. 참새와 까치, 까마귀와 같이 한 곳에 사는 텃새도 있지요.
홈런을 한 번도 쳐보지 못한 너에게
내인생의책 / 하세가와 슈헤이 글.그림, 양억관 옮김 /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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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그림책하세가와 슈헤이 글.그림, 양억관 옮김
작은 그림책 시리즈 3권. 2008 일본도서관협회 ‘좋은 그림책’상 수상작으로, 홈런을 치고 싶은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홈런을 칠 능력이 없는 것 같아 좌절하는 루이에게, 동네의 고교 야구선수 센 형은 포기하지 말고 자신과 함께 노력해보자고 말한다. 센 형의 충고를 받아들여 루이는 안타부터 연습하기로 마음먹는다. 단순한 그림과 대비되는 과장된 얼굴 표정에서 홈런을 치겠다는 강한 정신이 느껴진다.★일본도서관협회 ‘좋은 그림책’상 (2008) ★일본 그림책상 (2007) 오늘도 홈런은커녕 땅볼밖에 못 쳤지만, 괜찮다. 야구 판 ‘거위의 꿈’ - “나, 언젠가는 홈런을 칠 거야.” 가수 인순이의 대표곡이 된 ‘거위의 꿈’은 반드시 꿈을 이루겠다는 노랫말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홈런을 한 번도 쳐보지 못한 너에게》는 홈런을 치고 싶은 소년의 이야기로, 야구 판 ‘거위의 꿈’이라 부를 만합니다. 초등학생 루이는 역전 홈런을 노리고 타석에 들어선다. 결국 공을 맞히기는 하나 병살타가 되고 만다. 실망한 루이는 홈런을 칠 능력이 없는 것 같아 답답해한다. 그런데 엄마 심부름을 갔다가 우연히 동네의 고교 야구선수 센 형을 만난다. 센 형은 왜 한 번도 홈런을 쳐 보지 못했다면서 홈런을 칠 생각을 하냐고 묻는다. 센 형 역시 자신도 홈런을 치지는 못했지만 언젠가는 홈런을 치겠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고 하는데……. 야구 마니아인 작가는 경기 중에 홈런이 터지는 순간을 이렇게 묘사했다. “얼마나 대단한지, 텔레비전으로 봐서는 그 맛을 모를 거야. 현장에서 직접 봐야지. 홈런이 터지면 시간이 딱 멈추는 느낌이야. … 홈런을 친 선수는 자기 힘으로 집을 나갔다가 세계를 한 바퀴 빙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온 거야. 오직 자신의 힘으로.”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리틀 야구단 증가, 야구 관련 아동서는 희귀 2009년 한국 야구대표팀의 WBC 준우승 이후에 야구는 ‘관람하는 스포츠’에서 ‘참여하는 생활체육’으로 바뀌고 있다. 유소년 야구단 수도 증가하여 동네 어귀에서 ‘리틀 야구단’ 모집 광고를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는 정도이다. 그렇지만, ‘야구’를 소재로 한 아동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홈런을 한 번도 쳐보지 못한 너에게》에는 야구 용어가 등장한다. 야구팬인 아버지라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야구 규칙을 설명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할 것이다. 쉽게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홈런의 비결은 ‘끈기’라고 말한다 책 속에서 주인공 루이는 자신은 ‘신에게 선택되지 않았다’고 좌절한다. 이에 센 형은 시작하지도 않고 포기하는 거냐고 부드럽게 질책한다. 센 형은 루이에게 포기하지 말고 자신과 함께 노력해보자고 말한다. 초등학생에게 맞는 운동법이 있으니 무리하지 말라는 충고도 잊지 않는다. 마침내 루이는 안타부터 연습하기로 마음먹는다. 단순한 그림과 대비되는 과장된 얼굴 표정에서 홈런을 치겠다는 강한 정신이 느껴진다. “형…….”“응?”“난, 신이 선택하지 않았나 봐.”“무슨 소리.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려고? 꿈만 꾸다 말 거야?해 보지 않고서 어떻게 안다고. 이 형도 아직 포기하지 않았는데.” - 본문 중에서
43번지 유령 저택 6
시공주니어 / 케이트 클리스 지음, M. 사라 클리스 그림, 신수진 옮김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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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케이트 클리스 지음, M. 사라 클리스 그림, 신수진 옮김
3년 연속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새 책을 쓰기 위해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있는 ‘유령 저택’에 들어온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 B. 그럼플리가 이미 그곳에 살고 있는 소년 드리미 호프와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와 함께 지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편지, 이메일, 신문, 리플릿 등의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보여 준다. 이름만큼이나 개성 만점인 등장인물들이 편지로만 의사소통을 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무척이나 흥미롭고, 그 안에 숨어 있는 깨알 같은 말장난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함과 유머를 선사한다. 엄청 무서운 이야기인 척하지만, 실은 너무 어설프고 어이없어서 웃을 수밖에 없는 ‘웃기는 유령 이야기’가 펼쳐진다. 6권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부루퉁의 전 약혼녀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가 보낸 편지를 계기로 유령 저택 삼총사는 난처한 상황에 보낼 만한 ‘인사장’ 사업을 시작한다. 그즈음 부부 털이범 다털어 Z. 몽땅과 잘털어 몽땅이 교도소를 탈옥하고 잇달아 도난 사건이 발생하면서, 겁나라 시에 이사 온 늘어져 비지와 바빠라 비지 부부의 방범 장치 사업은 큰 성공을 거둔다. 아울러 물건을 도둑맞은 이들에게 보내는 인사장 주문도 밀려든다. 그런데 예술품 감정사 얼마니 스마트가 스푸키 저택에 걸린 올드미스의 초상화가 500만 달러나 된다고 감정한 이후, 불안해진 부루퉁은 비지 부부의 방범 장치를 설치하려 하지만, 올드미스는 전 집사인 터나리(유령)를 부르자고 제안하는데….유령 저택 삼총사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되는 일이 없는 누군가를 위로할 때, 대놓고 말하기 난처할 때 대신 ‘인사장’을 보내 준다. 사람들은 누구에게 어떤 인사장을 보낼까? *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은 <43번지 유령 저택> 미국 17개 주 도서상 수상 및 후보작 |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코네티컷 주 너트메그 상 후보작 / 메인 주 학생 도서상 후보작 / 뉴헴프셔 주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도서상 / 네바다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로드아일랜드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독자 상 후보작 / 조지아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일리노이 주 블루스텀 상 후보작 / 네브래스카 주 골든 소어 도서상 / 싱가포르 레드 닷 도서상 / 텍사스 주 블루보닛 도서상 후보작 / 웨스트버지니아 주 어린이가 선택한 도서상 / 혼 토드 테일 후보작 / 넥스트 인디 리스트 / 어린이 도서관 조합이 선택한 책 /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 오리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플로리다 주 추천 도서 / 알래스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워싱턴 도서관 미디어 협회 새스콰치 상 후보작 / 테네시 주 도서상 후보작 / 미네소타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유령과 함께 살면 어떨까?’라는, 어린이들이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만한 유쾌한 상상을 달콤 살벌하게 풀어 냈다. _소년한국일보 깨알 같은 재미와 익살스러운 그림이 거부할 수 없는 매력, 이쯤 되면 ‘폭풍 마력’으로 다가온다. _문부일(아동청소년책 작가) 오랜만에 질투 때문에 배가 배알배알 아픈 작품을 만났다. 아주 발칙하고 해괴한 상상력 앞에 작가 자존심이 깡그리 뭉개졌다. _김해등(동화 작가) 편지글임에도 어쩜 이렇게 이야기를 재미있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절로 아이들과 같이 읽고 웃고 얘기하고 싶은 책이다. _하신하(동화 작가) “<43번지 유령 저택>의 인기 행진은 계속된다” 이야기의 깨알 재미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로 인기몰이 중인, 베스트셀러를 넘어선 스테디셀러! 목이 빠지게 다음 이야기를 기다린 독자들에게 변함없는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런 ‘인사장’ 본 적 있니? 생일이나 기념일을 축하하는 인사장은 흔하다. 하지만 보고 싶지 않은 친구나 되는 일이 없는 누군가에게 보낼 인사장이 필요하다면? 부루퉁, 올드미스, 드리미는 이런 난처한 상황에 보낼 만한 인사장을 만들어 팔기로 한다. 21년 전 부루퉁의 청혼을 거절한 나디아 S. 착각고만노프가 보낸 편지 때문이다. 다시 시작하자는 부루퉁의 전 약혼자, 나디아의 곤란한 제안을 우아하게(?) 거절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령 저택 삼총사는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사업을 시작한다. 베스트셀러 <43번지 유령 저택>처럼 부루퉁과 올드미스가 글을 쓰고, 드리미가 그림을 그린다. 세상 모든 걸 값으로 매길 수 있어? _돈, 돈, 돈! 돈이 뭐길래 거절 인사장을 받았지만 나디아는 겁나라 시로 부루퉁을 찾아온다. 예전의 가난뱅이가 아닌 베스트셀러 작가 부루퉁을 만나기 위해서다. 나디아는 돈을 위해 젊은 한때 아름다운 추억마저도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한다. 부루퉁이 보낸 연애편지를 책으로 출판해 한몫 챙기려는 것. 그즈음 겁나라 시에 온 예술품 감정사 얼마니 스마트는 모든 것의 값어치를 알려 주겠다며 귀중한 물건을 가져오라고 선전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분명 돈이 필요하고 겁나라 시도 예외일 순 없지만, 사람들은 어느새 모든 것을 돈으로 평가하고, 평가받은 ‘귀중한’ 물건을 도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앞다투어 방범 장치를 설치한다.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_진심이 담긴 편지의 값어치는 얼마? 잇단 도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교도소를 탈옥한 부부 털이범, 다털어 Z. 몽땅과 잘털어 몽땅이 지목되고, 그즈음 겁나라 시에 이사 온 늘어져 비지와 바빠라 비지 부부의 방범 장치 사업은 큰 성공을 거둔다. <43번지 유령 저택>의 열혈 독자라면 눈치챘을 것이다. 부부 털이범이 비지 부부로 위장해 겁나라 시로 숨어들었다는 사실을! 한편, 귀중한 물건을 도둑맞은 이들이 늘어나면서 그들에게 보내는 ‘공동묘지에서 온 인사장’ 주문도 밀려든다. 단돈 2달러면 되는 일이 없는 이에게, 모든 일이 풀리지 않는 이에게,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이에게 인사말을 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 편리함에 젖어, 짧고 서툴더라도 한 글자 한 글자 진심을 전하는 편지 한 통의 미덕을 점차 잊어버린다. 유령 저택 삼총사는 인사장 사업을 접기로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울타리 ‘가족’ 귀중한 물건을 지키기 위해 너나할 것 없이 튼튼하고 안전한 방범 장치를 설치했지만, 결국엔 몽땅 부부에게 몽땅 도둑맞은 사람들. 유일하게 스푸키 저택에 걸린 500만 달러짜리 올드미스의 초상화만 안전했다! 올드미스와 부루퉁, 드리미, 그리고 스푸키 저택의 전 집사이자 유령인 토머스 터나리까지 한마음이 되어 서로를 도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제껏 그래 왔듯이, 스푸키 저택에 결코 도둑맞거나 위조되거나 사고팔 수 없는 ‘가족’이라는 강력한 울타리가 있는 한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부루퉁과 올드미스, 드리미는 두 발 쭉 펴고 잠든다. 설마 나를 잊은 건 아니지? _ 탄탄한 구성 속에 치밀한 인물 배치 <43번지 유령 저택>에는 등장인물이 많다. ‘겁나라 오싹 시립 도서관’의 사서 팀장 미라 M. 밤이나 ‘겁나라 빨라 신문’의 아찌리 행어처럼 자주 나오는 인물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인물도 있다. 그런데 ‘나디아’가 앞 권에 언급된 적 있다는 사실을 아는지? 사실 부루퉁이 ‘43번지 유령 저택’에 온 건 나디아에게 청혼을 거절당해서였다. 앞 권의 짤막한 단서가 베스트셀러 <43번지 유령 저택>의 탄생 계기였다는 사실이 뒤에 밝혀지면서 작가가 이 시리즈를 얼마나 탄탄하게 기획, 구성했는지를 상기하게 된다. 아울러 이미 잊혀진 인물의 재등장을 어색하거나 생뚱맞지 않게 과거와 현재를 자연스럽게 이어 주면서 이야기의 극적 재미는 살리고, 에피소드를 풍성하게 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둔다.
고등학교 국어 내신 100점 기출문제집 1학기+2학기 통합본 천재(박영목) (2023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0
30,000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한국의 옛이야기
아이북 / 권성자.김지영 지음 / 2015.10.21
25,000

아이북예술,종교권성자.김지영 지음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전래동화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이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치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지혜를 주는 이야기, 용기를 주는 이야기, 욕심의 해로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사랑을 알려주는 이야기, 유래가 있는 이야기로 주제를 나눠 각각 5편씩 총 24편의 옛이야기를 수록하여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필체로 이야기를 풀어내 담았다.이 책에 대하여 책만드는 이야기 *책만들기 활동의 이해 *간단한 팝업책 만들기 지혜를 주는 이야기 : 토끼와 자라 → 토끼 책 : 삼년고개 → 끝말잇기 책 :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 좁쌀 책 : 방귀쟁이 며느리 → 팡팡 터지는 책 : 망주석 재판 → 원님 책 용기를 주는 이야기 : 주먹이 → 캐릭터 책 : 재주꾼 오형제 → 오형제 책 : 반쪽이 → 신나게 그리자 책 : 구렁덩덩 신선비 → 구렁이 책 : 사윗감을 찾아 나선 두더지 → 사진책 사랑을 알려주는 이야기 : 은혜갚은 호랑이 → 호랑이 책 : 우렁각시 → 항아리 책 : 효녀 심청 → 연꽃 책 : 견우와 직녀 → 사랑의 다리 책 : 바리공주 → 잔치 책 욕심의 해로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 황금잉어 → 물고기 책 : 흥부와 놀부 → 박터져라 책 : 혹부리 영감 → 누구에게 붙일까 책 : 요술 항아리 → 요술 책 : 빨간 부채 파란 부채 → 부채 책 유래가 있는 이야기 : 소가 된 게으름뱅이 → 음메 소 책 : 개과 고양이 → 개와 고양이 책 : 백일홍 → 용 책 : 열두 띠 이야기 → 열두 동물 책 책만들기 기본 사용법 나만의 책을 만드는 24가지 팝업책 모형우리 옛이야기의 포근함에 빠져들게 하고, 차고 넘치는 아이들의 감성과 생각을 책 만드는 활동을 통해 마음껏 표현하게 하는 전래동화+글쓰기책 『책만들자 뚝딱!』시리즈의 첫번째인 『한국의 옛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전래동화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책’이라는 형태로 완성하도록 기획한 책입니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치 않고,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꾸며 나만의 책으로 만드는 색다른 과정을 경험하며 보다 더 책을 좋아하는 경험을 하게 할 것입니다. 24편의 전래동화를 엄선하여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우리의 옛이야기는 줄거리가 단순하고 반복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또 읽으면 정겹고 재미있어 누구나 좋아하며 우리 조상의 슬기와 지혜가 담겨져 있어 바람직한 인성이 형성되도록 돕습니다. 환상적인 내용은 아이들을 꿈꾸게 하고, 안타까운 이야기는 동정심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지혜를 주는 이야기, 용기를 주는 이야기, 욕심의 해로움을 알려주는 이야기, 사랑을 알려주는 이야기, 유래가 있는 이야기로 주제를 나눠 각각 5편씩 총 24편의 옛이야기를 수록하여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필체로 이야기를 풀어내 담았습니다. 창의적으로 써보며 손끝으로 표현하는 3차원 입체 책의 활용모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만의 독특한 방법인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려 3차원의 입체책으로 또다른 24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그 과정에서 미적 감각, 공간지각능력, 상상력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책만드는 과정을 책만을 보고 어려워할 수 있어 만들기 과정에서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 주듯 친절한 영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저자의 블로그에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새롭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동화의 주제에 맞게 나의 생각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여러 가지로 꾸미는 활동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만의 생각을 써보는 활동(말풍선 넣기, 일기 쓰기, 편지쓰기, 내가 만약 ~라면, 응원의 메시지 보내기, 동화의 결말 바꿔보기, 소원 쓰기, 책 광고문 만들기, 동시 짓기, 표창장 주기), 동화 내용을 기억하는 활동(중심 사건 써보기, 등장인물의 특징 찾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그리거나 꾸미는 활동(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네 컷으로 만화 그리기, 책표지 그리기, 상상화 그리기, 주인공 꾸미기, 초대장 만들기), 말하기와 말놀이 활동(인터뷰하기, 토론하기, 사자성어와 속담 알기, 끝말잇기, 스무고개, 삼행시 짓기)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 책을 읽고 또 다른 나의 책을 만들어 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하다! 교육현장과 가정에서 미래를 짊어질 우리 아이들을 ‘창의 융합형 인재’로 길러내기 위하여 독서력을 키워주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책을 읽기보다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화려함과 스피드에 매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것은 어린 시절부터 몸으로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도서출판 아이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책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단계로 발전시켜 ‘책은 나의 친구’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먼저『한국의 옛이야기』를 선택한 것은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야기로 시작해 보고자 함입니다. 전래동화의 많은 이야기가 제목을 들으면 누구나 알 것 같지만 막상 내용은 정확하지 않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필체로 구연동화에 적합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것을 읽는 것을 첫단계로 했습니다. 두번째로 한 장의 종이를 오리고 접고,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에 나의 생각을 담아 보는 과정은 미술과 언어, 조작 등을 통합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도록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나오게 되는 24가지 각기 다른 책을 만들게 되고,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확장해보면서 아이들은 책과 한 뼘 더 가까워질 것이며 개성 있는 이야기꾼으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가슴이 뛰는 책만들기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시작해 보기를 바랍니다.
고재미 이야기 세트 (전5권)
다림 / 김리리 (지은이), 조승연, 노은주 (그림) / 2018.09.05
50,000원 ⟶ 45,000원(10% off)

다림명작,문학김리리 (지은이), 조승연, 노은주 (그림)
2013, 2015, 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선정. 김리리 작가의 대표 동화이자 스테디셀러 시리즈 <이슬비 이야기>가 야무진 여자아이 이슬비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였다면, <고재미 이야기>는 소심한 남자아이 고재미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늘 시끌벅적한 저학년 아이들의 일상을 흥미롭게 그려 나간다. 고재미는 남자라면 씩씩하고, 패기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친근하고 귀여운 주인공이다. 소심하지만 엉뚱한 매력을 발하는 재미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아이들을 대변하는 캐릭터이면서도 독특한 자기 색을 발하는 친구이기도 하다. 재미와 그의 통통 튀는 친구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소동과 사건을 통해 울고 웃다 보면 아이들은 즐거움과 행복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6월 1일 절교의 날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 작전 애완동물 키우기 대작전 고오마워! 탐정단 우리 사부님이 되어 주세요평범한 일상은 거부한다!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면 섭섭한 친구들! 소심엉뚱 고재미가 벌이는 개성 만점 학교생활! ☞ <고재미 이야기>의 특징 첫째, 어린이의 마음을 쏙쏙 읽어 내는 명랑발랄 창작 동화! 둘째, 만화 형식을 이용한 유쾌한 일러스트와 재치 넘치는 글의 빈틈없는 앙상블! 셋째, 저학년 아이들의 고민·웃음·눈물이 모두 담겨 있는 공감 100% 생활 동화! 넷째, 각종 단체에서 좋은 책으로 선정된 검증된 동화! ☞ <고재미 이야기>의 수상 및 추천 2013, 2015, 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선정 한우리가 뽑은 좋은책 선정, 한우리열린교육 필독서 선정 경기도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소심하지만 엉뚱한 고재미와 사고뭉치 친구들, 좌충우돌 시끌벅적한 일상 속으로! 발랄하고 씩씩한 이슬비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동화 작가 김리리가 소심하고 엉뚱한 고재미와 함께 돌아왔다. 김리리 작가의 대표 동화이자 스테디셀러 시리즈 <이슬비 이야기>가 야무진 여자아이 이슬비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였다면, <고재미 이야기>는 소심한 남자아이 고재미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늘 시끌벅적한 저학년 아이들의 일상을 흥미롭게 그려 나간다. 만화와 그림을 넘나드는 조승연, 노은주 일러스트레이터의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더 신나게 책에 몰입하게 한다. 고재미 시리즈 1~4권은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 내 친구 고재미의 매력 탐구 고재미는 남자라면 씩씩하고, 패기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친근하고 귀여운 주인공이다. 소심하지만 엉뚱한 매력을 발하는 재미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아이들을 대변하는 캐릭터이면서도 독특한 자기 색을 발하는 친구이기도 하다. 재미와 그의 통통 튀는 친구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소동과 사건을 통해 울고 웃다 보면 아이들은 즐거움과 행복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고재미 시리즈 1> 6월 1일 절교의 날 김리리 글|조승연 그림|88쪽|값 10,000원 남자 두목 마주왕이 여자아이들과의 절교를 선언한 뒤 재미의 학교생활은 힘들어져요. 재미가 재강이와 함께 마주왕과 그의 형에게 맞서는 모습과, 싸움짱 형을 통해 만들어지는 권력과 그 허상을 유쾌하게 그렸어요. ☞ 2013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선정 ☞ 한우리열린교육 필독서 선정 ☞ 아이북랜드 추천도서 <고재미 시리즈 2> 우당탕탕 재강이 구출 작전 김리리 글|조승연 그림|96쪽|값 10,000원 소심쟁이 재미와 사고뭉치 재강이가 다시 한번 뭉쳤다! 서로에게 소중한 단짝 친구가 되어 선생님의 눈을 피해 우정을 나누는 두 아이의 모습이 풋풋하고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 2013 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선정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고재미 시리즈 3> 애완동물 키우기 대작전 김리리 글|조승연 그림|92쪽|값 10,000원 재미와 친구들이 애완동물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발견하고 한마음이 되어 고양이를 살리려는 재미와 친구들의 모습에 가슴이 따뜻해져요. ☞ 제22회 영남일보독서감상문대회 선정도서 ☞ 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고재미 시리즈 4> 고오마워! 탐정단 김리리 글|조승연 그림|86쪽|값 10,000원 소은이의 휴대폰을 찾기 위해 모였다! 우리는 고오마 탐정단! 소은이와 만날 싸우는 재강이, 조금은 얄미운 마주왕까지! 재미와 함께 펼쳐 나가는 알쏭달쏭 소은이 휴대폰 찾기 작전! ☞ 2017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고재미 시리즈 5> 우리 사부님이 되어 주세요 김리리 글|노은주 그림|92쪽|값 10,000원 하이에나 팀과의 축구 시합을 앞두고 벌어지는 고재미와 친구들의 사부 찾기 대작전! 고오마워 팀은 과연 최고의 사부님을 구해 하이에나 팀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
루미너스 / 강금주 (지은이)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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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스학습법일반강금주 (지은이)
35년간 대한민국 십대와 부모를 상담해온 강금주 대표의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출간 당시 이 책은 어디서도 듣지 못한 십대의 생각과 속마음, 그리고 사춘기 자녀 문제에 대한 이해와 조언을 담아 학부모와 교사에게 ‘최고의 십대 자녀 교육서’로 극찬을 받았으며,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요즘 사춘기 아이들의 새로운 특징과 문제들, 해결책을 최신 상담 사례와 데이터에 근거해 보완하고 추가했다. 또한 ‘상처 주지 않고 아이를 움직이는 엄마의 말’을 수록해 아이와의 갈등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아이에게 사춘기가 왔을 때, 부모는 무관심으로 방관할 게 아니라 ‘사춘기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개정증보판 서문 초판 서문 책을 시작하며 Part 1 사춘기, 그 분이 오셨다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사춘기가 시작된다 문제아, 문제가 있는 아이, 문제가 없는 아이 스마트폰 속 아이의 사생활 어른의 권위가 통하지 않는다 모든 선택의 기준은 ‘나의 감정’ 피해자가 가해자로 변하는 학교 폭력 꿈꾸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힘들지? 괜찮아. 잘하고 있어!” 아이는 하루아침에 괴물이 되지 않는다 Part 2 아이를 아프게 하는 부모는 아니었을까? 성적만으로 아이를 평가하는 부모 아이를 비난하고 판단하는 부모 지나치게 엄격하고 모든 것을 통제하는 부모 혼내지 않고 가르치지 않는 부모 아이에게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은 부모 우리 아이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 말이 거칠고 폭력적인 부모 부자 아이, 가난한 부모 Part 3 아이의 올바른 성장과 변화를 위한 부모 코칭 10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게 하라 아이의 작은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드러난 행동보다 ‘메시지’를 읽어라 아이의 실패를 축하하라 콕스 같은 부모가 되어라 검사의 눈과 변호사의 입으로 대하라 아이의 나쁜 습관과 싸우기를 포기하지 마라 적절한 벌칙은 용서보다 강하다 때로는 일상의 암행어사가 되어라 오늘 내 아이의 모습이 최선이라고 인정하라 Part 4 사춘기가 끝나기 전 반드시 가르쳐야 할 것들 가치관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줄 알기 손해를 보더라도 지켜야 하는 것이 있다 남의 아픔에 눈감지 않는 마음 가족관계 부모도 도움이 필요한 존재다 서로의 마음을 여는 시간 자녀도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활습관 바른 말투와 행동은 모든 것의 기본이다 두꺼운 책도 읽을 줄 아는 독서 습관 학교생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공부하는 법 자유롭게 말하고 질문하는 습관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기 친구관계 누군가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기 이성 교제는 가능한 한 미루는 게 좋다 Part 5 아이는 달라질 수 있다 툭하면 신경질과 짜증을 내는 아이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아이 알아서 하겠다면서 제대로 하지 않는 아이 입만 열면 불평불만인 아이 집에만 오면 말이 없어지는 아이 연예인에 빠져 있는 아이 쓸데없이 거짓말을 하는 아이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음란물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아이 욕을 너무 많이 하는 아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아이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는 아이 정리 정돈을 하지 않는 아이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아이 담배 피우는 아이 책을 마치며 부록 상처 주지 않고 아이를 움직이는 엄마의 말 TIP. 강금주 대표의 십대 자녀 교육 팁 내 아이에게 사춘기가 왔음을 알려주는 증상들 요즘 십대의 특징 사춘기가 지나기 전에 바로잡아야 할 나쁜 습관들 아이와 대화가 어려울 때 기억하면 좋은 7가지 사춘기 아이와 꼭 나눠야 할 ‘성(性)’ 이야기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4단계점점 빨라지는 사춘기, 부모에겐 공부가 필요하다! 폭풍 공감! 부모와 교사가 읽고 극찬한 사춘기 걱정과 불안을 없애줄 최고의 지침서 <십대들의 쪽지> 발행인이자 청소년 전문 상담가인 강금주 대표의 『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가 업그레이드 되어 새롭게 출간되었다. 젊은 날에는 중고등학교 선생님으로, 이후에는 이 땅의 십대와 밀착된 삶을 살아온 저자는 그들의 머리와 입을 대신해 하고 싶었던 말과 십대 자녀 교육에 대한 생각들을 다듬고 정리하여 이 책에 담았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요즘 사춘기 아이들의 새로운 특징과 문제, 해결책을 최신 상담 사례와 데이터에 근거해 보완하고 추가했다. 또한 ‘상처 주지 않고 아이를 움직이는 엄마의 말’을 수록해 사춘기 아이와의 갈등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어디서도 듣지 못한 십대의 생각과 속마음, 십대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는 사춘기 십대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새로운 바로미터를 제시해준다. 이제 막 사춘기 터널을 통과하는 십대 자녀를 둔 부모, 이제 곧 십대가 될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자녀 교육 지침서이다. 아이에게 사춘기가 왔을 때, 부모는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요즘 아이들은 초등학교 4학년만 되어도 자신을 ‘십대’라고 칭하며 부모에게 까칠하게 대답하거나 반항하는 등 사춘기 증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변화무쌍한 외부 환경과 발육 속도가 아이들을 기형적으로 성숙시키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만 되어도 여자아이들은 지능적으로 왕따를 시키기 시작하고, 남자아이들은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기 시작한다. 모든 아이가 나쁜 기회에 공평하게 노출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내 아이만 문제없다고 해서 안심할 수도 없다. 급변하는 외부 환경 속에서 내 아이를 안전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에게 사춘기가 왔을 때, 부모는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아이에게 사춘기가 왔다는 것은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다! 부모는 아이가 전에 없던 말대답을 하거나 거칠게 행동하면 ‘이젠 우리 아이에게도 사춘기가 왔구나’ 하면서 아이의 거칠고 예의 없는 행동과 말투를 인정하고 묵과한다. 사춘기를 말없이 받아주는 것이 아이의 변화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교육적인 부모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그렇게 받아주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고 말한다. “많은 부모가 훈련되지 않은 생활습관에서 나오는 십대 아이의 문제들을 모두 ‘사춘기 증상’으로 여긴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감기가 낫듯이 사춘기 증상도 사라질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이때 부모가 가르치고 고쳐주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는다. 계속 모양과 형태를 바꿔가며 아이를 더 망쳐놓을 뿐이다.” 저자는 35년간의 상담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춘기 십대가 바르게 성장하려면 부모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아이를 어떻게 지켜봐야 하는지, 반드시 가르쳐야 할 것은 무엇인지, 문제 행동은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아이에게 사춘기가 왔다는 것은 이제 다 키웠으니 손을 떼라는 것이 아니다. 아이에게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는 뜻이다.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사춘기를 통해 성장할 수도, 엇나갈 수도 있다. 내 아이의 올바른 성장과 변화를 위한 부모의 사춘기 공부 모든 아이는 십대가 된다. 그리고 사춘기를 맞는다. 어떤 아이는 흐르는 강물처럼 사춘기를 보내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감정과 충동 속에서 아슬아슬한 사춘기를 보내기도 한다. “왜? 내가 알아서 한다고!” ‘엄마가 제일 좋아’ 하면서 졸졸 따라다니던 아이가 어느 날 이렇게 대꾸했을 때, 부모는 ‘사랑스럽던 내 아이는 어디로 갔나?’ 하며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럴 때 미리 겁먹고 물러날 필요는 없다. ‘그 분이 오셨다’면서 무조건 눈감아줄 필요도 없다. 사춘기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잘 이끌어주면 아이는 곧 한 뼘 더 성장해서 제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부모는 급한 마음과 자녀의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내려놓고, 이제라도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나누고 잘 지낼 것인지 배워야 한다. 문제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 것인지 배워야 한다. 더 늦기 전에 ‘사춘기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 이 책에 대한 찬사 ***** 이 책은 무척 솔직하고 구체적이라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정말 많은 부모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무시무시한 현실과 그 속에 놓인 내 아이를 어떻게 지켜내고 ‘성장하는 사춘기’를 보내게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 key7890 님 감정 기복 심하고 매사에 까칠한 딸아이를 어쩌지 못해 속상하고 힘들었는데,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의 속마음을 읽어주고, 문제 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줘서 좋았어요. -주원맘 님 아내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하고는 읽어야지 하다가 몇 달이 지난 후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왜 더 빨리 읽지 않았을까 후회가 됩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논리정연하게 잘 알려주셔서 속이 시원했습니다. 책임감 있는 부모가 되고 싶은 분들은 꼭 읽기를 권합니다. 반드시. -백주부 님 교사로서 아이들을 더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읽었는데, <십대들의 쪽지>를 발행하시는 분이라서 책 내용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믿고 보는 사춘기 십대 교육 지침서입니다. -들풀처럼 님 십대뿐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미리미리 읽어두어도 좋을 책이다.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한다. -heromom 님 아이들이 달라졌다. 사춘기가 오는 시기가 빨라졌다. 아이들이 접하는 외부 정보의 양과 질, 그리고 발육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4학년이면 벌써 사춘기 증상이 나타난다. 부모 말에 까칠하게 대답을 하거나 짜증을 내기 시작하고 거칠게 행동한다. 갑자기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고, 성적(性的)인 정보에 구체적으로 접근한다. 사춘기가 온 십대 아이의 문제에는 정해진 규칙과 답이 없다. 수학 문제처럼 일정한 법칙에 따라 차근차근 풀어도 똑같은 답이 나오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수를 더하고 곱하고 빼고 나눠도 마지막에 ‘0’을 곱하면 결국 0이 되듯, 한순간에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무한소수처럼 똑같은 증상이 끝없이 반복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공통분모가 있다. 그것은 바로 부모다.
우리 집에 왜 왔니?
꿈터 / 안드레아 헨스겐 지음, 다니엘 나프 그림, 홍혜정 옮김 /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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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명작,문학안드레아 헨스겐 지음, 다니엘 나프 그림, 홍혜정 옮김
동물원에서 탈출한 '웜뱃'과 다비드의 우정을 통해 동물과 사람의 우정, 삶과 죽음, 가족간의 이해를 성찰하도록 이끄는 동화. 이 책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는 바로 동물과 사람의 우정이다. 주인공 다비드는 다른 가족들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소년이다. 다비드는 순수한 아이의 눈으로 동물도 한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처음에는 웜뱃과 다비드가 사용하는 언어가 서로 달라서 대화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웜뱃은 소년을 위해 소년이 사용하는 언어를 혼자 힘으로 공부하고 둘은 소통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웜뱃은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 어린 소년의 눈에는 아직 죽음이라는 것이 낯설고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러나 다비드는 그것 또한 삶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것임을 깨닫게 된다. 또한 웜뱃이 죽기 전까지 집 안에 동물이 있다는 것을 숨겨왔던 다비드는 부모님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웜뱃을 계기로 서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눈 다비드와 엄마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1. 바스락 바스락 2. 쉿, 가만히 있어! 3. 뭉치의 이름은 뭘까? 4. 꼭꼭 숨어라 5. 똥 덩어리 6. 뭉치가 웜뱃이라고? 7. 웜뱃은 못하는 게 없어 8. 둘만의 시간 9. 영원히 너의 곁에 있을게 10. 가족과 친구는 언제나 내 편특별한 내 친구 웜뱃을 소개합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쩝쩝, 킁킁 다비드의 장롱 아래 이상하게 생긴 동물이 숨어 있습니다. 그 동물이 주둥이를 살짝 내밀었을 때 다비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귀엽고 예의바른 웜뱃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 에는 웜뱃이라는 동물이 등장합니다. 웜뱃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친숙한 동물이 아니지만 호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애완동물로 키우는 흔한 동물입니다. 주둥이는 돼지처럼 보이기도 하면서 몸집은 햄스터와 비슷하게 생긴 웜뱃이 어느 날 한 소년의 집에 우연히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주제는 바로 동물과 사람의 우정입니다. 요즘의 가정은 점점 핵가족화 되고,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완동물도 이제는 어느새 한 가족의 구성원이 되었습니다. 동물이 장난감처럼 어떤 소유물의 개념이 아니라 다른 가족과 마찬가지로 관계를 유지하게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다비드는 다른 가족들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소년입니다. 어른들이 동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닌, 순수한 아이의 눈으로 동물도 한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웜뱃이 아플 때면 다비드도 마음이 아프고, 웜뱃이 기뻐하면 소년 역시 기뻐합니다. 아주 작은 먹을 것조차도 서로 나누어 먹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서 대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웜뱃은 소년을 위해 소년이 사용하는 언어를 혼자 힘으로 공부했습니다. 여기에서 바로 소통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동물, 지구상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는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고, 공존하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식의 출발점이 바로 대화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혼자 힘으로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노력하고 ‘나’ 중심이 아닌 ‘우리’라는 관계 속에서만 출발할 수 있습니다. 그 후 관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배려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몸으로 흡수하게 됩니다. 다비드와 웜뱃의 관계 속에서 서로가 노력하며 대화가 가능하게 만들었고, 소통이 시작되면서 서로가 다른 입장일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소년은 동물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고, 동물 또한 그들과는 다른 사람들의 세계를 알게 되면서 서로의 관계는 더욱 발전하게 됩니다. 그러나 웜뱃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 사건은 모든 생명체가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 과정과 성찰에 대해 진지하게 묻고 있는 철학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 소년의 눈에는 아직 죽음이라는 것이 낯설고 그것이 일어나는 이유와 현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물이 죽게 되는 경험을 통해 죽음의 의미와 과정을 천천히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그것 또한 삶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웜뱃이 죽기 전까지 집 안에 동물이 있다는 것을 숨겨왔던 소년은 부모님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소년은 가족들을 사랑했지만 언제나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지 않는 부모님에게 서운한 마음도 있었습니다. 자신의 마음은 늘 알아주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의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부모님 역시 다비드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족 모두 각자 생활에 너무 바쁘고 함께 있는 시간이 적어 대화를 나눌 시간도 줄어들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마음이 부족했습니다. 현대시대에 가족문화를 보여주며 여기에서 또 한 번 소통의 중요성과 믿음의 소중함을 되새겨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웜뱃이라는 동물이 사람처럼 언어를 사용하며 사람과 대화를 하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이 책을 읽는 동안 재미를 한층 더해줍니다. 이 책은 웜뱃이라는 귀여운 동물이 다비드의 집에 숨어들면서 시작됩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쩝쩝, 킁킁 다비드의 장롱 아래 이상하게 생긴 동물이 숨어 있습니다. 그 동물이 주둥이를 살짝 내밀었을 때 다비는 깜짝 놀랐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동물이었습니다. 게다가 다비드가 알아듣지 못하는 말만 했습니다. 그래서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동물은 다비드를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금세 알아차렸습니다. 다비드 역시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기뻤습니다. 그런데 동물원에서 탈출한 웜뱃이 바로 그 녀석일 줄이야. 그 동물을 찾은 사람은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받을 수 있다니, 사람들은 웜뱃을 찾기 시작합니다. 책을 읽어가는 내내 긴장감을 풀지 못하면서도 다비드의 용기와 우정에 박수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어린이 친구들도 귀엽고 예의바른 웜뱃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다비드는 웜뱃이 단것 말고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느 나라 말을 쓰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들은 두 가지 이름이 맞는지도 전혀 몰랐습니다. 어쩌면 다비드가 잘못 들은 것일 수도 있었습니다. 웜뱃이 다비드 곁에서 잘 지낼 수 있으려면, 고향이 어디이며 집에서는 어떻게 사는지를 알아내야 했습니다.p47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26
자음과모음 / 임청묵 지음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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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임청묵 지음
생활 속에서 찾는 통계를 통해 개념과 원리를 익히도록 돕는 책. 이야기를 통해 원리를 깨닫고 문제에 적용하면서 통계를 정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한다. 본편과 익히기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스나 신문에서 확인하는 일기 예보, 국회의원 선거 예측 결과, 전국 단위 시험 결과 분석 등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통계의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다. 본편에서는 통계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과 함께 도수분포표와 히스토그램을 이용한 집단 비교, 상대도수와 누적도수 등에 대한 개념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본편| 1교시_통계의 역사와 통계의 정의 2교시_도수분포표를 이용한 자료 정리하기 3교시_물결선을 사용한 꺾은선그래프 이해하기 4교시_자료의 정리-평균을 이용한 그림그래프 이해하기 5교시_자료의 정리-비율그래프(띠그래프, 사각형그래프, 원그래프) 6교시_도수분포표와 히스토그램을 이용한 두 집단의 비교 7교시_도수분포다각형에 대해 이해하기 8교시_상대도수와 누적도수에 대해 이해하기 9교시_통합적으로 이해하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생활 곳곳에 숨겨진 통계를 찾아 떠나는 여행! 생활 속에서 통계의 개념과 원리를 익힌다! 고등학교 수학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통계이다. 처음에는 흥미를 갖고 접근하지만, 곧 무수히 쏟아지는 표와 그래프, 공식에 어찌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각종 분포가 나오는 순간 통계는 학생들의 손과 머리에서 멀어지고 만다. 그러나 멀게만 느껴지는 통계는 사실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하다. 오래 전부터 통계는 세금을 걷기 위한 인구 조사 등에 사용되었다. 현대에는 뉴스나 신문에서 확인하는 일기 예보, 국회의원 선거 예측 결과, 전국 단위 시험 결과 분석 등에도 사용된다. 우리 주변에서 통계가 쓰이지 않는 경우를 찾는 것이 더 쉬울 정도이다. 이 책은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통계를 이렇듯 우리 생활의 예들을 통해 쉽게 설명한다. 생활 속에서 찾는 통계를 통해 개념과 원리를 익힌다. 학생들은 이야기로 원리를 깨닫고 문제에 적용하면서 통계를 정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고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통계, 그 원리를 샅샅이 파헤쳐 보자!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그래프를 만들기 위한 자료의 분석을 하는 능력을 계발합니다. 2. 분석한 자료를 각 조건이나 필요에 의해 분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3. 통계와 평균을 통해 사칙연산을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문제풀이방법을 알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수의 개념을 알고 구분할 수 있습니다. 6. 일상생활 속에서의 통계를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7. 자료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우쿨렐레 生 입문 (유튜브)
SRM(SRmusic) / SRM 편집부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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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소설,일반SRM 편집부 (지은이)
하와이의 전통악기로 밝고 명랑한 소리를 들려주는 우쿨렐레.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우쿨렐레를 배울 수 있는 입문 교본 [우쿨렐레 쌩입문]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부록 동영상 강좌를 유튜브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유튜브 동영상 활용방법 LESSON1 우쿨렐레의 기초지식 LESSON2 8비트 리듬을 연주해보자 LESSON3 반드시 외워두어야 할 주요 코드 LESSON4 16비트 리듬을 연주해보자 LESSON5 셋잇단음 리듬을 연주해보자 LESSON6 하이 코드를 익혀보자 LESSON7 깔끔하게 끊어지는 리듬으로 연주하는 방법 LESSON8 스트로크 응용 테크닉 LESSON9 아르페지오를 연주해보자 LESSON10 멜로디를 연주해보자 LESSON11 왼손 테크닉을 익혀보자 LESSON12 우쿨렐레 솔로에 도전해보자 ■ 알아두어야 할 악보지식 ■ 우쿨렐레의 종류와 줄 교환 ■ 도전! 쌩초보 탈출 에구구구 / 요조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 브로콜리 너마저 작은 고양이 / 우쿨렐레 피크닉 제주도의 푸른밤 / 최성원 Fly Me To The Moon / Frank Sinatra I'm Yours / Jason Mraz Island In The Sun / Weezer Ob-La-Di, Ob-La-Da / Beatles The Scientist / Coldplay ■ 부록 자주 사용되는 코드 일람표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연주할 수 있는 우쿨렐레를 교본과 유튜브 동영상으로 쉽게 배우자 하와이의 전통악기로 밝고 명랑한 소리를 들려주는 우쿨렐레.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우쿨렐레를 배울 수 있는 입문 교본 [우쿨렐레 쌩입문]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부록 동영상 강좌를 유튜브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각 레슨마다 배운 것을 실습해볼 수 있는 연습곡이 수록되어 있다. 노래 반주부터 우쿨렐레 솔로까지 즐겁게 마스터할 수 있는 완전 초보를 위한 교본이며, 중급자로 들어설 수 있는 다양한 주법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프리다이빙 롱거 앤 디퍼
메이킹북스 / 얍 벌바스 (지은이), 김봉재 (옮긴이) / 2022.07.01
28,000

메이킹북스취미,실용얍 벌바스 (지은이), 김봉재 (옮긴이)
프리다이빙 훈련 이론과 방법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차가운 캐나다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시작한 저자 얍 벌바스는 바다에 들어갈 수 없는 겨울 비수기 동안 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교차 훈련 방법을 연구하였으며, 본업(학자)의 장점을 살려 연구가 부족했던 프리다이빙 분야의 과학적 접근을 통해 훈련 방법을 검증한 결과를 이 책에 정리했다. 목차 면책공지 감사의 말 서문 주요 용어 및 약어 소개 완벽한 다이빙을 하는 동안 당신의 몸 하강 프리폴 상승 나쁜 다이빙을 하는 동안 당신의 몸 하강 프리폴 상승 이 책의 진짜 목적 Part 1. 크로스 트레이닝 트레이닝 강도 컴포트 존 스트레스 존 옵티멀(최적의) 트레이닝 심박수와 심박수 변동성 트레이닝 기록 방법 크로스 트레이닝은 언제, 왜 하는가? 크로스 트레이닝의 한계 옥시미터 Part 2. 어떻게 작동할까? ATP-CP: 근육질 몸 만들기 고 에너지 인산염을 위한 파워리프팅 근육질 몸 테스트하기 공기 호흡: 유산소 대사 유산소 대사 유산소 운동은 프리다이버에게 좋을까? 미오글로빈: 성배 또는 루머? 근육 산소 포화도 테스트 젖산 근육 섬유와 신진대사 다이빙에 필요한 근육 섬유 유형은? 자신의 체형에 맞는 훈련 큰 근육이 프리다이버에게 좋을까? 해양 포유류는 어떻게 잠수할까? 포유류의 잠수 반응: MDR 다이빙 프로파일 에너지 효율과 부력 저항 극복하기 식단과 프리다이빙 탄수화물에 대한 생각들 유제품이 유발하는 점액질에 대한 오해 알칼리성 식단 케토제닉: 최고의 프리다이빙 식단일까? 케토시스 상태(케톤체) 되기 케토시스 테스트 Part 3. 운동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워밍업과 쿨링다운) 움직임의 범위 및 가동성 워밍업 유인원 걸음 게 걸음 곰 걸음 자벌레 걸음 근육 활성화 워밍업 밴디드 캄 쉘 밴디드 래터럴 워크 스쿼트 포워드 런지 래터럴 런지 숄더 탭 정리운동 ATP-CP 시스템 훈련 체육관에서 ATP-CP 시스템 훈련하기 데드리프트 스쿼트 케틀벨 스윙 스프린트로 ATP-CP 시스템 훈련하기 젖산 훈련 러닝: 스프릿 400s 러닝: 템포 200s 사이클링 젖산 풀 트레이닝 압네아 워킹 풀렁 압네아 워킹 압네아 스테어 엠티렁 압네아 워킹 저산소 스쿼트 저산소 스쿼트 및 기타 훈련에 Moxy 모니터 사용 운동을 통해 혈액의 질 증가시키기 사우나에서 혈액의 질 증가시키기 폐용량 늘리기 및 폐 보호하기 뻣뻣한 어깨 스트레칭 가슴 열기 둔근에 손 대고 뒤로 젖히기 횡격막과 늑간근 스트레칭 횡격막 스트레칭 늑간근 스트레칭 요가 호흡법 교호 호흡 정복자(우짜이) 호흡 벨로우즈 호흡 카팔바티 호흡 최적화 전거근 운동 늑간근 운동 가동 범위 끝 운동 렁패킹 횡격막 컨트롤하기 CO2 내성 훈련 컨트랙션에 대하여 CO2 테이블 30분 숨참기 동적 프라나야마 수영 스프린트 트레이닝(저항) 마스크 O2 테이블 저항 극복을 위한 스트레칭 아치형 등과 타이트한 흉근 벤치 펙 스트레칭 Ab 휠 펙 스트레칭 발목 유연성과 블레이드 각도 앉아서 하는 발목 스트레칭 파트너와 함께하는 발목 스트레칭 턱 당기기와 스트림라인 회복 운동 Part 4. 운동 스케줄 짜기 전반적인 건강 관리를 위한 운동 CO2 내성과 호흡인지 훈련 계획 일상 루틴 훈련 예시 운동 및 회복 계획하기 문제 해결하기 훈련 기록 예시 보충제 크레아틴 보충제 단백질 보충제 철분 보충제 기타 인기 보충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항산화제 산소 소비를 줄이기 위한 식이 질산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 맺음말 참고자료“이 책은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 당신이 프리다이빙을 위한 트레이닝을 할 때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프리다이빙 훈련 이론과 방법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차가운 캐나다 바다에서 프리다이빙을 시작한 저자 얍 벌바스는 바다에 들어갈 수 없는 겨울 비수기 동안 할 수 있는 프리다이빙 교차 훈련 방법을 연구하였으며, 본업(학자)의 장점을 살려 연구가 부족했던 프리다이빙 분야의 과학적 접근을 통해 훈련 방법을 검증한 결과를 이 책에 정리했다. 이 책에서는 프리다이빙 실력 향상을 위해 다음과 같은 기술과 훈련법들을 배우게 된다. 근육의 작동원리 CO2 적응 훈련법 프리다이빙 중 저항을 최소화하는 방법 컨트랙션을 늦추는 방법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근육을 저산소 상태에 적응시키는 방법 젖산 적응 훈련 방법 운동 후 회복 방법 최근 몇 년간 잠수 장비의 도움 없이 무호흡으로 즐기는 프리다이빙의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 프리다이빙(freediving)은 수중에서 무호흡(apnea)으로 하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는데, 풀장에서 진행하는 수면 숨참기(Static apnea), 수중 잠영(Dynamic apnea), 수직 하강/자유 하강(Constant weight/ Free immersion) 등의 종목이 있으며 취미로 배우는 레크리에이션 영역과 전문 스포츠 영역으로 구분되어 매년 세계선수권 대회도 개최되고 있다. 이 책은 프리다이빙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프리다이빙을 위한 크로스 트레이닝 이론과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져 있다. Part 1에서는 크로스 트레이닝의 원리와 훈련을 기록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Part 2에서는 신체가 산소를 어떻게, 어디에 저장하는지, 그리고 다이빙하는 동안 산소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에너지 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프리다이빙을 하는 동안 구체적으로 근육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이론에 대해 소개한다. Part 3에서는 프리다이빙에 도움이 되도록 몸을 가꾸고 유지하기 위해 체육관, 소파, 요가 매트, 그리고 달리기 트랙에서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운동 방법들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Part 4에서는 효과적인 트레이닝 스케줄을 계획하는 방법을 예를 들어 소개하고 있다.
살아 있는 공룡 대백과
대교출판 / 더글라스 딕슨 지음, 임종덕 옮김 / 2011.07.30
24,000원 ⟶ 21,600원(10% off)

대교출판자연,과학더글라스 딕슨 지음, 임종덕 옮김
디스커버리 시리즈 공룡편.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 헌터리언 박물관 교수인 네일 클락의 자문을 받아 유명 작가인 글라스 딕슨이 집필한 책으로 공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공룡의 신체적인 구조를 비롯해,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모습, 공룡 해부학과 행동에 대한 관찰 등 공룡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식 박스로 보여주어 다시 한번 각 주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4 공룡은 어떤 동물일까? 6 공룡이 살았던 시대 8 초기의 위대한 발견들 10 무시무시한 사냥꾼 12 작고 포악한 육식 공룡 14 거대한 초식 공룡들 16 새와 닮은 공룡의 발 18 방어할 수 있는 갑옷 20 하늘을 나는 파충류들 22 바닷속을 헤엄치는 파충류들 24 무리 지어 이동하기 26 알과 새끼들 28 공룡의 최후 30 공룡 이름 풀이디지털 팝업북으로 호기심과 흥미 UP 디스커버리 시리즈는 팝업과 접지, 밀고, 당기고, 돌리는 다양한 조작 활동을 통해 인체, 우주, 고대 이집트, 공룡 등 과학의 비밀을 알아보는 과학 시리즈입니다. 인체, 우주와 고대 이집트, 공룡의 세계는 아직도 많은 부분이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지만, 그만큼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연구가 필요한 영역이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지금까지 알려진 정확한 사실을 풍부하고 생생한 그림과 사진 자료로 알려주어 정보의 신뢰도와 이해력을 높이며,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풍부하고 사실적인 시각 자료 <살아 있는 공룡 대백과>는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공룡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특수 효과를 사용하여 누구든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정보 전달에도 충실하여 공룡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이제 공룡의 시대로 들어가 멋진 3차원 여행을 떠나 보아요. 흥미로운 책 속의 장치들 <살아 있는 공룡 대백과>는 텍스트와 이미지의 평면적인 구성이 아니라 팝업과 입체 모형으로 각 주제에 대해 보여주는 것은 물론 밀거나 잡아당기고, 들추거나 돌리는 등 책 속에 숨겨진 다양한 장치를 통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책을 읽는 차원을 넘어 직접 조작 활동을 함으로써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재미있는 지식 상자 <살아 있는 공룡 대백과>는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 헌터리언 박물관 교수인 네일 클락의 자문을 받아 유명 작가인 글라스 딕슨이 집필한 책으로 공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공룡의 신체적인 구조를 비롯해, 현재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공룡이 살았던 시대의 모습, 공룡 해부학과 행동에 대한 관찰 등 공룡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정리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식 박스로 보여주어 다시 한번 각 주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합니다.
베토벤의 영웅 교향곡
책그릇 / 애너 하웰 셀렌자 글, 조앤 E. 키첼 그림 | 이상희 옮김 / 2005.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그릇인물애너 하웰 셀렌자 글, 조앤 E. 키첼 그림 | 이상희 옮김
베토벤의 3번 교향곡 \'영웅\'의 창작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끈기있게 작곡에 몰두하고, 결국 위대한 작품을 탄생시킨 감동적인 일화를 들려준다. 전 4권으로 구성된 \'보고 듣는 클래식 이야기 시리즈\'의 첫 번째 권.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담은 CD가 수록되어 있어, 이야기와 노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야기의 사건들과 중심인물은 모두 19세기 자료를 바탕으로 삼아, 귀머거리가 된 자신의 운명과 싸우는 베토벤의 의지와 희망을 생생하게 전한다.베토벤의 영웅 교향곡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 베토벤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그러나 ‘베토벤의 음악세계 또한 잘 알고 있나!’라고 물었을 때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은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베토벤 자신이 귀가 멀기 시작하면서, 자살을 결심할 만큼 힘든 시기에 있을 때 전화위복의 삶을 준 교향곡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곡에는 자신의 장애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그리고 그 고통을 싸워 이기려는 극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토벤이 처음 이 곡을 작곡했을 때,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의도로 시작을 했을까요? 그것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 책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좌절을 용기로 어려서부터 신동소리를 들으면서 화려한 인생을 살아 왔던 베토벤에게 갑자기 찾아 온 귀머거리라는 장애는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런 좌절과 절망 속에서 탄생한 ‘영웅 교향곡’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보고, 음악을 들어 보면, 그 안에는 절망과 싸우는 고통의 모습이 들어 있습니다. 삶을 포기하려 했던 막다른 길에 서 있는 절규가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극복하고, 자신의 장애로부터 자유를 얻은 평화의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영웅 교향곡’은 베토벤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행복과 불행을 어떻게 만나고 극복하는지를 보여주고, 내 안에 있는 영웅적인 모습을 찾아 줍니다. 나도 클래식 평론가 지금까지는 클래식을 듣는 음악으로 그쳤다면, 이 책은 클래식을 보는 음악으로의 길을 제공해 줍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책과 함께 제공되는 하이든의 ‘고별 교향곡’을 들으면, 음악이 이야기가 되어서 들려 옵니다. 즉, 아이들은 부담 없이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마치 평론가가 된 것처럼, 자연스럽게 음악을 분석하게 되고, 해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클래식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교향곡에 사용된 각 악기들이 어떤 상황에 어떤 표현을 위해 쓰여졌는지를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아이들은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한 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됩니다.
레이디 투 퀸 1
위즈덤하우스 / 무소 (지은이) / 2018.08.13
13,800원 ⟶ 12,4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무소 (지은이)
플랫폼 저스툰 소설 매출 1위, 누적 조회수 50만의 화제작. 무소 작가의 중세 서양을 배경으로, 회귀 모티프 로맨스 판타지 소설. 황후였던 쌍둥이 언니는 함정에 빠져 폐후가 되었고, 주인공 페트리지아는 언니와 부모님과 함께 참수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삶의 마지막 순간, '차라리 내가 당신의 황후가 되었더라면'이라고 후회한다. 죽음 이후 눈을 떴을 때는, 페트리지아는 언니가 황후가 되기 직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지난 삶의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페트리지아는 언니 대신에 황후 선발을 위해 황궁에 가겠다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 과거의 아픔에 괴로워하는 황제, 고귀한 여자가 되려는 욕망을 지닌 정부, 그리고 뒤바뀐 운명의 쌍둥이 자매. 퀸의 선택으로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1. Prologue 72. Return 143. Beginning 63 4. Avoidance 1165. Confusion 1616. Lady-in-waiting 218 7. Hunting 2638. Regent 3309. Come around 38910. Efreny 444동생은 언니를 대신해 퀸이 되었다!반복되는 사랑과 증오 속에 피어나는 아련한 로맨스와 처절한 복수극의 서사웹툰.웹소설 플랫폼 저스툰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이디 투 퀸》(전3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무소 작가의 《레이디 투 퀸》은 저스툰 로맨스판타지 분야 최고의 판매고를 올린, 매출 1위 작품으로 회귀를 이용하여 복수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 주인공의 로맨스판타지 소설이다. 지략에 능한 황후, 차가운 피의 황제, 권력에 눈먼 황제의 정부 등 욕망에 능동적인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지는 이 작품은 황궁에서 펼쳐지는 암투와 난무하는 계략으로 인해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또한 증오의 대상이었던 존재를 사랑하게 된 주인공의 심리 묘사가 자연스럽게 작품에 애절하고 처연한 감정을 불어넣어 로맨스소설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가의 안정적인 문장력과 빠른 전개로 억울한 죽음 이후 회귀하게 된 주인공 페트리지아의 복수극에 독자들로 하여금 깊게 몰입하게 만드는 이 소설은 갈등하고 방황하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여주인공 캐릭터로 인해 평범한 회귀 판타지 소설을 뛰어넘는 귀한 미덕을 지녔다.과거의 아픔에 괴로워하는 황제, 고귀한 여자가 되려는 욕망을 지닌 정부, 그리고 뒤바뀐 운명의 쌍둥이 자매. ……퀸의 선택으로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황후였던 쌍둥이 언니는 함정에 빠져 폐후가 되었고, 주인공 페트리지아는 언니와 부모님과 함께 참수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삶의 마지막 순간, ‘차라리 내가 당신의 황후가 되었더라면’이라고 후회한다. 죽음 이후 눈을 떴을 때는, 페트리지아는 언니가 황후가 되기 직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지난 삶의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페트리지아는 언니 대신에 황후 선발을 위해 황궁에 가겠다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 의도와는 다르게 황후가 되어버린 페트리지아는 황제 루시오와의 첫날밤에 그의 정부 로즈몬드의 존재를 묵인하겠다고 말하며 거래를 제안한다. 회귀 전에 언니 페트로닐라의 로즈몬드의 계략에 꼼짝 못했지만,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페트리지아는 로즈몬드에게 당당히 맞선다. 그러나 증오의 대상으로만 여긴 황제 루시오의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모습에 연민 아닌 연민을 느끼기 시작한다.오늘은 폐후 페트로닐라의 처형식이 있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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