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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투 퀸 3
위즈덤하우스 / 무소 (지은이) / 2018.08.13
13,800원 ⟶ 12,4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무소 (지은이)
플랫폼 저스툰 소설 매출 1위, 누적 조회수 50만의 화제작. 무소 작가의 중세 서양을 배경으로, 회귀 모티프 로맨스 판타지 소설. 황후였던 쌍둥이 언니는 함정에 빠져 폐후가 되었고, 주인공 페트리지아는 언니와 부모님과 함께 참수당한다. 그리고 그녀는 삶의 마지막 순간, '차라리 내가 당신의 황후가 되었더라면'이라고 후회한다. 죽음 이후 눈을 떴을 때는, 페트리지아는 언니가 황후가 되기 직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지난 삶의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기 위해 페트리지아는 언니 대신에 황후 선발을 위해 황궁에 가겠다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 과거의 아픔에 괴로워하는 황제, 고귀한 여자가 되려는 욕망을 지닌 정부, 그리고 뒤바뀐 운명의 쌍둥이 자매. 퀸의 선택으로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1. After 72. Care 333. Kiss 704. Proposal 975. Epilogue 123외전 1. The life of the dead is in the memory of the living 134외전 2. The violet rose 213외전 3. A Wrong Encounter 308외전 4. Bless his cotton socks! 344외전 5. Finally 405외전 6. Before the sun rises 427외전 7. Oh, My Sun 438외전 8. Happy Birthday, Mommy 449작가 후기 484동생은 언니를 대신해 퀸이 되었다!반복되는 사랑과 증오 속에 피어나는 아련한 로맨스와 처절한 복수극의 서사웹툰.웹소설 플랫폼 저스툰 최고의 베스트셀러 《레이디 투 퀸》(전3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무소 작가의 《레이디 투 퀸》은 저스툰 로맨스판타지 분야 최고의 판매고를 올린, 매출 1위 작품으로 회귀를 이용하여 복수하고 사랑을 쟁취하는 여성 주인공의 로맨스판타지 소설이다. 지략에 능한 황후, 차가운 피의 황제, 권력에 눈먼 황제의 정부 등 욕망에 능동적인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지는 이 작품은 황궁에서 펼쳐지는 암투와 난무하는 계략으로 인해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또한 증오의 대상이었던 존재를 사랑하게 된 주인공의 심리 묘사가 자연스럽게 작품에 애절하고 처연한 감정을 불어넣어 로맨스소설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가의 안정적인 문장력과 빠른 전개로 억울한 죽음 이후 회귀하게 된 주인공 페트리지아의 복수극에 독자들로 하여금 깊게 몰입하게 만드는 이 소설은 갈등하고 방황하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여주인공 캐릭터로 인해 평범한 회귀 판타지 소설을 뛰어넘는 귀한 미덕을 지녔다.모든 복수가 끝난 뒤,페트리지아는 황궁에서 나가겠다 선언한다.루시오는 그제야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고……모든 싸움은 종료되었지만 페트리지아는 너무 지친 나머지 황궁을 나가고 싶어 한다. 루시오는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지만, 페트리지아의 마음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빗속에서의 고백을 통해 자신의 진심을 내보인 루시오는 페트리지아에게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는 맹세를 하기에 이른다. 두 사람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까?오늘은 폐후 페트로닐라의 처형식이 있는 날이었다.
내 인생에서 남편은 빼겠습니다
유노북스 / 아인잠 (지은이) / 2019.10.07
14,000원 ⟶ 12,600원(10% off)

유노북스소설,일반아인잠 (지은이)
'현직 전업주부, 경력 단절 13년 차, 애만 셋, 자격증 1도 없음.' 유일한 스펙이라고는 부부 싸움밖에 내세울 게 없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평범한 이웃집 주부. 반복되는 부부 싸움과 독박 육아에 지친 아내는 소소한 일탈을 계획하고, 방송 작가 경력을 살려 치미는 분노와 스트레스를 온라인에 연재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한다. 스펙터클한 결혼 생활과 현실적인 부부 싸움이 대대적인 공감을 모아서일까. '엄지 척'을 부르는 주부들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은 글들은 이제 완성형 스토리로 대한민국 여성 독자들을 손짓한다. 작품 속에는 몰입도 100%의 에피소드가 대거 등장한다. 명절에 시댁부터 가야 하는 부조리함에 대한 지적과 독박 육아에 대한 신랄한 응징, 며느리도 남의 집 귀한 딸임을 반복, 강조하는 메아리와 삼시 세끼를 차려 줘야 하는 남편의 몹쓸 버릇에 대한 쓴소리까지 결혼 생활에 대한 여성들의 분노와 응어리를 활활 타오르는 목소리로 울컥 쏟아 냈다. 여기부터가 시작이다. 남이 돼 버린 '남편'과 무너지는 '자존감' 속에서 정체성을 찾기 위해 독서에 탐닉한 아내는 내면의 목소리와 마주하고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리기에 이른다. 행복하지 않은 결혼이라면, 과감히 인생에서 남편을 빼 버리기로 결심한 것! 졸혼을 선언하고 정서 독립, 경제 독립, 자아 독립을 이루기까지, 두 번째 인생을 쟁취한 그녀는 이제 누군가의 꿈이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프롤로그 나의 장밋빛 인생 2막 하나, 잊기: 당신이라는 가장 완벽한 환상 수화기 너머, 첫 만남 015 / 그가 맹세한 세 가지 약속 019 / 택시가 맺어 준 인연 022 / 그래, 바로 이 사람이야 026 / 세상이 변해도 사랑은 그대로 030 / 첫인사, 로맨틱, 성공적 034 / 그날 밤 운명이 갈렸다 038 / 두 남자가 주고받은 그 무엇 043 /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046 둘, 지우기: 신혼, 처절한 전쟁의 서막 그땐 어리고, 너무 몰라서 057 / 집 나간 마음의 행방을 찾습니다 060 / 당신에게 나는 어떤 존재야? 068 / 서운함과 서러움의 무한 반복 072 / 목소리를 잃어버린 인어 공주처럼 078 / 애들아, 엄마가 미안해 081 / 어머니,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이에요 084 / 세 살 버릇 결혼까지 간다 088 / 처갓집은 남의 집 092 /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 동상이몽 095 / 결코 맞지 않는 로또 같은 우리 사이 099 셋, 내려놓기: 우리 사이에 출구는 없는 걸까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 105 / 참을 인(忍) 세 번이면 싸움도 면한다 109 / 아이를 무려 셋씩이나 낳은 속사정 114 / 우린 언제쯤 완성될까? 118 / 다시 쓰는 현대판 선녀와 나무꾼 122 / 각방 생활이 불러일으킨 치명적 단점 한 가지 127 / 나를 길들이는 주문 ‘만트라’ 132 / 이혼이 정답은 아니라지만 138 / 넘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것들 143 / 거울 속 너와 나의 싸움 146 넷, 새기기: 다행이야, 잊고 있던 내가 생각나서 현실 자각의 순간 153 / 뛰쳐나가 뭐라도 할 걸 그랬어 158 / 관계 유지의 연결 고리? 162 / 기습적인 선전 포고를 날리다 166 / 사계절 속에 내가 존재하는 이유 173 / 여든 번 못살겠다가도 아흔 번 살아지는 순간 177 / 당신이 저지른 최고의 실수 180 / 지금, 내 스펙은 부부 싸움입니다 184 / 여전히 소중한 ‘나’라는 목록 188 다섯, 걸어가기: 오늘부턴 내 인생이 먼저입니다 발에 맞지 않는 구두를 대하는 자세 195 / 부부 사이 권력 관계의 척도는? 200 / 치열한 성장 에너지로의 전환 204 / 내가 사는 자가 호흡법 207 / 우리 이제 그만 졸혼할까요 212 /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무기 220 /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선 224 / 독립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227 /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워너비 232 / 내가 택한 두 번째 인생 235 그 뒷이야기 239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한 마음가짐 여자의 정서 독립 242 / 여자의 경제 독립 243 / 여자의 자아 독립 244“저 오늘부로 독립할까 합니다!” ‘남편’에게 매이지 않고 ‘나’를 지키는 자존감 실현 에세이 ‘현직 전업주부, 경력 단절 13년 차, 애만 셋, 자격증 1도 없음.’ 유일한 스펙이라고는 부부 싸움밖에 내세울 게 없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평범한 이웃집 주부. 반복되는 부부 싸움과 독박 육아에 지친 아내는 소소한 일탈을 계획하고, 방송 작가 경력을 살려 치미는 분노와 스트레스를 온라인에 연재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한다. 스펙터클한 결혼 생활과 현실적인 부부 싸움이 대대적인 공감을 모아서일까. ‘엄지 척’을 부르는 주부들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은 글들은 이제 완성형 스토리로 대한민국 여성 독자들을 손짓한다. 작품 속에는 몰입도 100%의 에피소드가 대거 등장한다. 명절에 시댁부터 가야 하는 부조리함에 대한 지적과 독박 육아에 대한 신랄한 응징, 며느리도 남의 집 귀한 딸임을 반복, 강조하는 메아리와 삼시 세끼를 차려 줘야 하는 남편의 몹쓸 버릇에 대한 쓴소리까지 결혼 생활에 대한 여성들의 분노와 응어리를 활활 타오르는 목소리로 울컥 쏟아 냈다. 여기부터가 시작이다. 남이 돼 버린 ‘남편’과 무너지는 ‘자존감’ 속에서 정체성을 찾기 위해 독서에 탐닉한 아내는 내면의 목소리와 마주하고 일생일대의 결단을 내리기에 이른다. 행복하지 않은 결혼이라면, 과감히 인생에서 남편을 빼 버리기로 결심한 것! 졸혼을 선언하고 정서 독립, 경제 독립, 자아 독립을 이루기까지, 두 번째 인생을 쟁취한 그녀는 이제 누군가의 꿈이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인생에는 두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 어떤 선택을 할 기회와 그 어떤 선택을 버릴 수 있는 기회. 기존의 삶을 뒤로 하고 다른 삶을 취할 땐, ‘언제나’ 모험과 희생이 따르는 법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절호의 타이밍이 ‘지금 이 순간’일지도 모른다는 사실. 행복하지 않다면 지금 행복하라. 그리고 다시 꿈꾸어라. 한 남자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가 아닌 ‘스스로 존재하는 나’로서의 자신을! “이젠 나도 내 인생을 살겠어요!” 인생에서 남편을 덜고 자유를 되찾은 한 여자의 행복 쟁취기 어쩌면 잊고 살았을 ‘아내’, ‘엄마’, ‘여자’ 그리고 ‘나’의 이야기? 한때 굵직굵직한 방송 프로그램을 주름잡던 방송 작가는 여기 없다. 눈을 떠 보니, 부부 싸움을 반복하며 애 셋을 키우느라 허덕이는 결혼 13년 차 주부가 있을 뿐. 재기 발랄한 한 여자의 인생은 이렇게 결혼과 동시에 송두리째 바뀌어 버렸다. 그런데 그런 그녀가 변했다?! 남편과의 전쟁 같은 일상을 인터넷에 연재하며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한 것. 시작은 연애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백마 탄 왕자님 같던 달콤한 남편과의 첫 만남, 결혼에 골인해 행복했지만 다툼이 끊이지 않던 신혼 생활, 서로의 본색과 성격 차이를 깨닫고 다다른 자포자기의 상태, 그 가운데 자신을 찾기 위해 발버둥 치는 아내의 노력, 그렇게 두 번째 인생을 쟁취하기까지의 여정이 대서사시처럼 펼쳐진다. 어쩐지 낯설지만은 않은 이야기다. 그 이유가 섬세한 감정 묘사나 실감나는 상황 중계가 전부는 아닐 터. 나의 엄마가 겪었을, 혹은 나조차 잊고 살았던 우리의 현실이어서가 아닐까. 작품은 한 여자가 결혼이라는 틀 안에서 벗어나 성숙한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는 점에서 큰 공감과 위로의 가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놓아서는 안 되는 이 세상 모든 여자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기혼 여성들의 이름 석 자를 되찾는 ‘자존감 회복’ 프로젝트! ‘명절은 왜 시댁부터 가야 하죠?’, ‘출산과 육아는 아내 몰빵?’, ‘남편과의 소통 아닌 불통 딜레마!’, ‘제 이름은 ○○이 엄마가 아니거든요?!’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가 아니라 ‘할 말이 많으니 다 하겠다’가 본 작품의 주요 골자다. 수세기를 거치는 동안 대한민국의 결혼 문화는 달라진 게 없었다. 오히려 희생이 미덕인 분위기 속에서 여성의 자리만 좁아졌을 뿐. 그런 위기의 순간마다 책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조언을 건넨다.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부부 싸움이 끝나고 나면 자신을 보듬기 위해 주문 ‘만트라’를 외우라고. 잠깐의 독서는 내면의 소리를 듣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이는 삶의 보호막이고 방패이며 이정표가 된다고 쉼 없이 마음을 북돋아 준다. 자존감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아무도 몰라도 나만 알면 되는 거다. 나는 소중하다고,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어쩌면 자존감을 끌어올리기 위한 첫 단추는, 남이 생각하는 나보다 ‘내가 생각하는 내가 더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어떤 경우라도 나아가야 한다. 스스로 찾고, 묻고, 뒤적이고, 배우며 조금이라도 자신을 인정하고 성장시켜야만 한다. 기억하자. 행복의 주체는 오늘도 내일도 당신이다. 그리고 그 곁에는 당신의 ‘이름 찾기’를 돕는 진심 어린 조언과 응원이 늘 함께한다. 세상 밖으로 독립하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마음 주문’ 사용법 사상 최초가 아닐까 싶다. 기혼 여성들의 졸혼을 지지하는 ‘독립 장려’ 에세이. 작품은 본문 어디서도 ‘이혼’을 종용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그저 한 인간으로서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주문할 뿐이다. 실제로 여성의 독립에 필요한 건설적인 문장과 부록 파트가 곳곳에서 이를 뒷받침한다. 특히 눈여겨 볼 지점이 후반부에 있는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한 마음가짐’ 파트. 이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페이지로 정서 독립, 경제 독립, 자아 독립의 세 가지 구성을 이루며 큰 주제를 완성한다. 정서 편은 여러 감정들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공유하며 매일 쓰는 일기가 원하는 것을 찾는 훌륭한 지도가 돼 준다는 제안과 마음이 건강한지를 적금 붓듯 확인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경제 편에서는 부부 사이 권력 관계의 척도가 돈에 있음을 알리며 경단녀가 활용하면 좋을 국가 지원 프로그램 등의 깨알 팁을, 마지막 자아 편에서는 내 의식의 완전한 주인이 되기 위해 ‘독서하고, 독서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든든한 아군이 돼 줄 벗의 절대적 가치를 언급하며 글을 마무리한다. 파트당 각 10개, 총 30개의 ‘마음 주문’ 리스트. 하루에 하나씩만 실천해도 세상은 더 이상 두려운 곳이 아니다. 독립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시작이 당신을 장밋빛 인생으로 인도할 것이다! 이랬으면서! 이랬으면서!! 동화 속 왕자님처럼 다정다감하고 멋지기까지 한 남자가 굳이 나더러 ‘행복의 샘’이라는데, 거기에 안 넘어갈 여자가 어디 있을까. 그러나 실상은 보고 앉아 있을 시간도 마음도 없고, 그저 내가 해 주는 밥만 먹고 일어나 가 버리는 그. 그렇게 우린 서서히 문자도 안 하는 사이가 되었다. 아니, 문자하면 큰일 나는 사이가 되어 버렸다. 행복의 ‘샘’ 좋아하시네… 무소식이 희소식인 ‘샘’이다.(그가 맹세한 세 가지 약속) 나에게도 그랬던 호시절이 있었다. 결혼을 하더라도 사랑의 표현은 변할지언정 그의 인성은 변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다. 그는 내가 느끼기에 반듯했고 다정했고 변함없는 사람이었다. 한결같고 진중했고 친절했고 나에게만 섬세했다. 때론 어른 같았고 때론 오빠 같았고 아빠 같았고 친구 같았다. 그와 있으면 안전하게 느껴졌고 어떤 인생길이 나타나더라도 지혜롭게 판단하며 제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그날 밤 운명이 갈렸다)
적게 벌어도 잘사는 여자의 습관
다산북스 / 정은길 글 / 20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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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정은길 글
돈이 모이는 생활 속 재테크의 비밀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재테크를 하고 있다. 오히려 재테크를 안 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 더 힘들 정도이다. 하지만 정작 현실은 어떠한가? 주변은 먹고 살기 빠듯한 사람들로 가득하며, 쥐꼬리만 한 월급에 생활비는 줄 생각을 하지 않아 죽겠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특별히 과소비를 하지도 않고 남들만큼 열심히 사는데도 통장 잔고는 늘 부족하고, 금융상품에 가입했어도 확신이 서지 않아 친구나 은행직원의 말에 계속해서 휘둘리는 여성들도 많다. 주식, 펀드, 투자에 문외한인 여자는 정말 평생 목돈을 모을 수 없는 걸까? 정답은 \'NO!\'이다. 아무리 첨단 재테크 기술을 알고 있다 해도 ‘돈이 모이는 습관’이 몸에 배지 않은 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평생 돈 걱정에서 헤어나기는 어렵다. 우리가 원하는 건 사실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에 질질 끌려다니는 삶에서 벗어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모은 돈으로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삶이다. 우리는 재테크가 특별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 아니라, 밥 먹고 잠자고 숨 쉬는 행위와 같이 매우 자연스럽고 즐거운 ‘생활습관’이자 ‘삶 자체’임을 인식해야 한다. 숫자에 약해도 경제를 잘 몰라도 재테크에 문외한이어도 돈 모으는 데에는 전혀 상관없다. 하지만 통장잔고가 늘어나질 않는데도 자신의 삶의 패턴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절대로 돈을 모을 수 없다. 불안한 마음에 잘 알지도 못하는 투자나 주식에 손대지 말고, 먼저 당신의 삶을 돌이켜보고 라이프스타일부터 바꿔라. 생활재테크에는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 없다. 저자가 제시하는 6가지 원칙을 고수한 채 돈이 모이는 습관만 갖춘다면 당신도 남들보다 적은 월급으로도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돈을 모을 수 있다. 10대 때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으고 29살에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 결혼 후에는 2년 6개월 만에 아파트 대출금을 다 갚은 똑소리 나는 아나운서 정은길의 생활재테크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보자. 프롤로그_습관을 바꿔야 돈이 모인다 1장 삶의 태도부터 점검하라 - 돈보다 먼저 이것부터 갖춘다 돈에 대한 애정│자신에 대한 사랑│명확한 꿈과 목표│두둑한 배짱 - 생활재테크의 6가지 원칙을 지킨다 확실한 목표를 정한다│우선순위를 파악한다│비용절감을 실천한다│남의 돈도 아까워한다│가치 있게 쓴다│꾸준히 관리한다 2장 푼돈으로 큰돈을 만들어라_121만 원에서 시작된 내 집 마련 프로젝트 - 10대부터 돈의 맛을 안다 계좌로 받는 용돈의 마법, 7백만 원 저축 성공 - 20대, 명확한 진로로 지갑을 지킨다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정하기 -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첫 월급 121만 원, 내 집 마련 프로젝트의 시작 - 돈 버는 어학연수를 간다 7백만 원을 고스란히 들고 귀국 - 벌기도 전부터 쓰는 걸 억울해한다 알뜰 취업의 정석 - 낯선 사람에게도 부탁하는 배짱을 갖춘다 옷값으로 줄줄 새는 월급 지키기 - 돈 버는 취미를 갖는다 옷값을 줄이기 위해 옷 만들기에 도전 - 가짜 품위 말고 진짜 품위를 지킨다 품위유지 유혹에서 탈출하기 - 다이어트로 식비도 다이어트한다 적당히 먹는 것도 생활재테크 - 중간보고를 잊지 않는다 통장잔고가 주는 짜릿함 - 몸값을 올린다 나를 성장시키는 재테크, 이직과 자기계발 - 29살, 드디어 내 집 마련! 통장에 찍힌 9자리 숫자, 1억 3장 유혹을 가차 없이 물리쳐라_생활재테크를 방해하는 적들과의 싸움 - 온전히 내 갈 길만 본다 남의 사정 관심 끊기 - 자존심으로 친구를 만나지 않는다 돈 때문에 의 상하지 않기 - 지름신이 올 만한 곳을 차단한다 충동구매 멀리하기 - 무조건 편한 것보다 조금씩 귀찮은 길을 택한다 텃밭으로 얻은 생산의 기쁨 - 내 마음을 헤아리고 들여다본다 욕구불만 다스리기 -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쓴다 인색함과 알뜰함 사이의 줄다리기 - 돈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난다 연애와 돈의 불편한 관계 끊어버리기 - 자기계발에 쓰는 돈을 경계한다 자기계발 항목으로 분류된 돈 점검하기 - 자동차에 대한 로망을 버린다 편리하지만 그만큼 돈도 먹는 자동차 - 내가 확신이 있을 때 투자를 시작한다 절약과 저축이 기본, 주식은 옵션 4장 같이 꿈꾸고 같이 모아라_커플 생활재테크로 2년 만에 1억 모으기 -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모은다 소박한 연애, 데이트 통장에서부터 - 한 시간도 채 안 되는 이벤트에 목숨 걸지 않는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결혼하기 프로젝트 - 원하지 않는 항목은 과감히 생략한다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비용 줄이기 - 쓰던 것도 새것처럼 재탄생시킨다 3백만 원 이하로 살림 장만하기 - 내 인생에 등장한 불청객, 마이너스 통장 신혼집이 남긴 약 1억이라는 빚 - 공동의 목표를 만든다 2년 안에 1억 갚기 프로젝트 시작 - 통장 결혼식으로 결혼을 완성한다 합친 통장에 매달 3백만 원 붓기 - 본봉 이외의 수당은 예비비로 저축한다 예비비로 예상치 못한 상황 대비하기 - 가계부는 항목별로 작성한다 집에서도 연말정산 하기 - 포스트잇으로 식료품비를 막는다 종이 세 장이 이룬 식료품비 절감의 기적 - 이유 있는 외식만 인정한다 외식의 원칙을 만들어 엥겔지수 줄이기 - 결혼 후에도 품위유지의 유혹을 조심한다 품위유지비 절감만으로 모은 5백만 원 - 취미를 공유한다 함께하는 출사로 문화생활비 절감하기 - 효도,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시부모님댁 셀프 인테리어 하기 - 자신의 상황에 맞게 노후대비를 한다 연금도 쪼개어서 가입하기 - 아파트 대출금 청산하던 날 2년 만에 같이 모은 1억 원, 행복은 2배 - 참고 기다린 우리에게 주는 선물, 세계여행 인생의 전환점을 위해 모은 7천만 원 에필로그_1억의 벽을 넘었다 해도 또다시 꿈을 꿔야만 한다나는 재테크는 잘 모르지만 돈 모으는 데는 여우다! 숫자에 약해도 경제를 잘 몰라도 돈이 모이는 생활 속 재테크의 비밀 10대 때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으고 29살에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 결혼 후에는 2년 6개월 만에 아파트 대출금을 다 갚은 똑소리 나는 아나운서 정은길의 생활재테크 이야기. 현재 각종 재테크서와 목돈 마련 노하우가 차고 넘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여성들이 돈 걱정에서 헤어나질 못한다. 이는 바로 ‘재테크’에 대한 편견 때문이다. 재테크는 특별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 아니라, 밥 먹고 잠자고 숨 쉬는 행위와 같이 매우 자연스럽고 즐거운 ‘생활습관’이자 ‘삶 자체’이다. 주식, 펀드와 같은 재테크는 숫자나 경제에 약한 여성들을 재테크와 점점 멀리 떨어뜨릴 뿐이며, 그보다 중요한 건 돈이 모이는 습관을 갖는 것이다. 이렇게 절약과 저축을 습관화하여 일상의 모든 행위에 적용하는 재테크가 바로 ‘생활재테크’이다. 재테크를 달리 바라보고 삶의 패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1억 모으기와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 어학연수를 가서도 현지에서 돈을 벌어 가져간 돈을 고스란히 들고 귀국한 당찬 여자, 살림과 일에서도 늘 ‘저비용 고효율’의 원칙을 고수하여 세계여행 경비까지 마련한 생활재테크 달인의 노하우를 이제 당신의 삶에도 적용해보자. 과소비도 안 하고 열심히 사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CMA, 주식, 펀드보다 중요한 건 돈을 불러 모으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제 주변에 재테크를 안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누구는 주식으로 매달 몇 백만 원을 벌고, 친구네 회사 부장은 노후재산을 다 벌어 퇴사했다는 등 온통 재테크로 돈을 벌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현실은 어떠한가? 주변을 돌아보면 여전히 먹고살기 힘들다, 쥐꼬리만 한 월급에 생활비는 줄 생각을 하지 않아 죽겠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우리 주변엔 특별히 과소비를 하지도 않고 남들만큼 열심히 사는데도 한 달이 지나면 어김없이 통장잔고가 0이 되어 있고, 남들이 다 한다는 금융상품에 가입했는데도 확신이 서질 않아 친구나 은행직원의 말에 계속해서 휘둘리고, 재테크의 ‘ㅈ’ 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여성들로 가득하다. 그렇다면 주식, 펀드, 투자에 문외한인 여자는 정말 평생 목돈을 모을 수 없는 걸까? 아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돈을 모으고 불리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다. 아무리 첨단 재테크 기술을 알고 있다 해도 ‘돈이 모이는 습관’이 몸에 배지 않은 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어쩌다 운이 좋아 돈을 벌 수 있을지는 몰라도 평생 돈 걱정에서 헤어나기는 어렵다. 우리가 원하는 건 사실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에 질질 끌려다니는 삶에서 벗어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모은 돈으로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삶이다. 이런 삶을 원한다면 주식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돈에 대한 생각과 삶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야 한다. 생활재테크로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하고 2년 6개월 만에 아파트 대출금도 갚은 그녀가 밝히는 적게 벌어도 잘사는 습관의 비밀 저자는 10대에 얼떨결에 계좌를 개설한 후 현금이 아닌 계좌 이체로 받는 용돈의 매력에 푹 빠져 저절로 소비통제를 해 20살이 되기 전에 용돈만으로 700만 원을 모았다. 대학생 때는 반드시 나만의 집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우리가 흔히 아는 CMA나 주식과 같은 재테크가 아니라 진로를 명확히 하고, 통장잔고를 늘 체크하고, 어학연수 전에도 학원을 다니는 대신 집에 굴러다니는 영어책을 끌어모아 하나씩 마스터하는 등, 누구나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불편을 감수하면 할 수 있는 생활재테크로 29살에 1억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누구나 돈 걱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길 원하지만 돈을 쓰는 건 쉬워도 모으는 건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남들이 다 한다는 금융상품에 가입해봤자 소비를 통제하지 않는다면 카드 빚에서 늘 허우적댈 수밖에 없다. 숫자에 약해도 경제를 잘 몰라도 재테크에 문외한이어도 돈 모으는 데에는 전혀 상관없다. 하지만 통장잔고가 늘어나질 않는데도 자신의 삶의 패턴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절대로 돈을 모을 수 없다. 불안한 마음에 잘 알지도 못하는 투자나 주식에 손대지 말고, 먼저 당신의 삶을 돌이켜보고 라이프스타일부터 바꿔라. 생활재테크에는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이 필요 없다. 오직 다음과 같은 6가지 원칙만 지키면 된다. 〈생활재테크의 6가지 법칙〉 확실한 목표를 정한다 우선순위를 파악한다 비용절감을 실천한다 남의 돈도 아까워한다 가치 있게 쓴다 꾸준히 관리한다 이 원칙을 고수한 채 돈이 모이는 습관만 갖춘다면 당신도 남들보다 적은 월급으로도 더 빨리, 그리고 더 많이 돈을 모을 수 있다. 특별히 수입이 많지 않은데도 내 집도 마련에도 성공하고 여러 개의 통장을 갖고 사는 여자들을 살펴보면, 누구나 조금만 참고 견디면 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실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당신을 돈 걱정으로부터 해방시켜줄 생활재테크의 비밀, 궁금하지 않은가? 〈돈 걱정 없이 사는 현실적인 여자의 라이프스타일〉 10대 때는 용돈을 계좌로 받는다 돈 버는 어학연수를 간다 중간보고를 잊지 않는다 온전히 내 갈 길만 본다 무조건 편한 것보다 조금씩 귀찮은 길을 택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쓴다 돈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남자를 만난다 자기계발에 쓰는 돈을 경계한다 한 시간도 채 안 되는 이벤트에 목숨 걸지 않는다 쓰던 것도 새것처럼 재탄생시킨다 통장 결혼식으로 결혼을 완성한다 무조건 편한 것보다 조금씩 귀찮은 길을 택한다 쓰던 것도 새것처럼 재탄생시킨다 본봉 이외의 수당은 예비비로 저축한다 가계부는 항목별로 작성한다 포스트잇 세 장으로 식료품비를 막는다 효도, 돈으로만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생활재테크 노하우로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며 돈 모으는 재미에 푹 빠진 저자는 남편과 함께 세웠던 목표 중 하나인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위한 이벤트, 세계여행’을 위한 자금까지 마련하여 여행 준비로 설레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말 돈을 모으고 싶다면 돈 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되며 반드시 ‘꿈과 목표’를 위해 돈을 모아야 한다. 즉, 돈을 모으는 ‘방법’보다 ‘이유’가 먼저 서야만 당신도 1억의 벽을 넘을 수 있다. 또, 설사 1억의 벽을 넘었다 해도 다시 새로운 꿈을 꾸고 생활재테크를 멈추지 않을 때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명심하라.
꼬마 명탐정 네이트
보물창고 / 마조리 W. 샤맷 지음, 신형건 옮김, 마르크 시몽 그림 /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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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마조리 W. 샤맷 지음, 신형건 옮김, 마르크 시몽 그림
이야기 보물창고 시리즈 18권. 어린이 눈높이에서 어린이 심리를 잘 그려 낸 추리동화로, 팬케이크를 좋아하는 꼬마 탐정 네이트가 뛰어난 재치와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한껏 불러일으키고, 흥미를 돋우며, 만족스러운 결말로 아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동화책이다. 탐정 수사의 기본은 관찰이라는 점을 착안해 낸 작가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그림에도 특별한 장치를 해 놓았다. 기존의 이야기책과는 달리 그림을 통해 추리능력, 관찰력, 논리적 사고력 향상도 함께 키울 수 있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값진 책이 될 것이다.아이들은 왜 '탐정 이야기'를 좋아할까? 어린이는 무한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사물을 볼 때나 질문을 할 때, 어른이 상상하지 못하는 기발한 생각으로 어른들을 놀라게 한다. 그런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는 책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셜록 홈즈, 포와르, 미스 마플처럼 미궁 속으로 점점 빠져드는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는 탐정 이야기이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발간한 [꼬마 명탐정 네이트]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어린이 심리를 잘 그려 낸 추리동화로, 팬케이크를 좋아하는 꼬마 탐정 네이트가 뛰어난 재치와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꼬마 네이트가 스스로를 명탐정이라 부르며 잃어버린 그림의 행방을 찾기 위해 주위를 찬찬히 살펴보고 증거를 찾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아 있다. 이러한 모습을 어른의 논리적 잣대로 보면 자칫 시시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 다음엔 어떻게 될까?'하고 조마조마해하며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풀어 나가게 된다. 아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은 명탐정이 되는 꿈을 꾼다.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 주위를 잘 살피는 관찰력, 또 두려움을 이겨 낼 용기만 있다면 누구나 명탐정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꼬마 명탐정 네이트]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한껏 불러일으키고, 흥미를 돋우며, 만족스러운 결말로 아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도대체 누가 그림을 가져갔지? 쉿! (빨강+노랑) 속에 답이 있어! 체크무늬 챙 모자를 쓰고, 레인 코트를 입고, 돋보기를 들고서 사라진 물건들을 찾는 사람은 셜록 홈즈가 아니다. 바로 스스로를 명탐정이라 부르는 꼬마 네이트이다. 지금까지 네이트가 찾아낸 물건은 잃어버린 풍선과 슬리퍼가 전부이지만, 그는 늘 잃어버린 다이아몬드나 진주나 백만 달러에 대한 수사를 꿈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잃어버린 그림을 찾을 수 있니?” 라는 친구 애니의 말에 “물론이지.” 라고 대답하며, 작은 사건에도 최선을 다하는 진지한 탐정의 모습을 보여 준다. 셜록 홈즈보다 박진감 넘치고 신나는 미스터리 이야기는 아니지만, 군데군데 웃음이 터져 나오는 유쾌함과 아이다운 천진함이 네이트를 현혹하는 팬케이크처럼 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의 특별함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는 것뿐 아니라,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탐정 수사의 기본은 관찰이라는 점을 착안해 낸 작가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할 수 있도록 그림에도 특별한 장치를 해 놓았다. 네이트가 알아낸 단서라고는 애니가 좋아하는 노란색뿐이었지만, 빨간 물감을 덕지덕지 묻히고 있는 애니의 동생 해리의 그림을 통해 마침내 사건의 실마리는 풀리게 된다. 해리가 그린 괴물 그림은 주황색인데, 무언가를 그린 노란색 그림 위에 빨간색을 덧칠해 만든 그림이기 때문이다. 바로 거기에서 네이트와 어린이 독자들은 동시에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고는 무릎을 탁 치게 된다. [꼬마 명탐정 네이트]는 기존의 이야기책과는 달리 그림을 통해 추리능력, 관찰력, 논리적 사고력 향상도 함께 키울 수 있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값진 책이 될 것이다.
열여섯 살 베이비시터
사계절 / 마리 오드 뮈라이 지음, 김영미 옮김 /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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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청소년 문학마리 오드 뮈라이 지음, 김영미 옮김
사계절 1318문고 시리즈 65권. 애정결핍 청소년 에밀리앵의 성장통을 담은 책. 컴퓨터 값의 반을 벌면 나머지는 지원해 준다는 엄마 말에 베이비시터를 하게 된 에밀리앵. 상상의 초록 토끼 랑플랑플랑 이야기를 꾸며내어 아이들의 소란을 평정하고, 창자겹침증 때문에 죽을 뻔한 아기 안토니를 다급히 살려낸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고 유머가 넘친다. 씩씩한 척, 괜찮은 척 해 왔지만 알고 보면 여리고 상처 많은 청소년이었던 에밀리앵은 아기 돌보기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아 좋았다. 그런데 엄마는 이제 공부를 해야 하니 보모를 관두라고 한다. 이에 에밀리앵은 도둑질을 할 거라고 엄마에게 으름장을 놓는데….글쓴이의 말 아기 돌보기를 시작하다 난 둘을 원해 아이를 구하다 난 아이넷을 낳을 거야 늘 그렇듯이 돈이 필요해 사람 마음에 대한 나의 이해 누가 누가? 난 정말 대단해요 그렇게 대단하진 않아애정결핍 청소년이 할 수 있는 것: 1. 아기 돌보기 우리나라에서 청소년이 아기 돌보기로 용돈을 버는 일은 흔치 않다. 편의점 알바나 배달 서비스 정도가 그나마 주머니가 가벼운 청소년의 용돈벌이가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프랑스의 아기 돌보기 알바는 우아하기 그지없어 보인다. 내 아이를 어른도 아닌, 처음 보는 청소년에게 맡기는 일이 사회적 인식 내에 통용된다는 것은 내심 부러운 대목이다. 그렇다면 우리 입장에서 꽤나 그럴듯해 보이는 아르바이트, 아기 돌보기를 하는 에밀리앵의 속사정은 어떨까? 시작은 컴퓨터 때문이었다. 컴퓨터를 사고 싶은데 비용이 만만치 않다. 컴퓨터 값의 반을 벌면 나머지는 지원해 준다는 엄마 말에 하기로 한 것이 아기 돌보기다. 그렇다고 이 이야기가 온통 에밀리앵의 좌충우돌 아기 돌보기로 점철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에밀리앵이 상상의 초록 토끼 랑플랑플랑 이야기를 꾸며내어 아이들의 소란을 평정하고, 창자겹침증 때문에 죽을 뻔한 아기 안토니를 다급히 살려낸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유머가 넘친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애정결핍을 호소하는 에밀리앵의 성장통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남들 한번쯤 다 하는 탈선인데 나라고 못할 소냐 하는 심정을 가진 나름 모범생의 방황기이기도 하다. 에밀리앵은 성적도 나쁘지 않고 ‘껌 좀 씹는’ 아이도 아니다. 비록 어릴 적부터 아버지의 부재로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지만, 삶에 불만이 가득한 것도 아니다. 에밀리앵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삐쩍 마른 체구에 큰 코를 가진, 콤플렉스가 있지만 유머가 있고, 낭만적이면서 게으르고, 거짓말도 잘하지만 매력적이기도” 하다는 작가의 묘사가 딱 들어맞는다. 애정결핍 청소년이 할 수 있는 것: 2. 도둑질? 멀쩡해 보이는 에밀리앵의 아킬레스건은 아버지이다. 한번도 본 적 없는 아버지는 과거이고 에밀리앵을 키우기 위해 가게를 운영하며 삶과 고군분투하느라 아들에게 다소 까칠하고 요리도 제대로 못하는 엄마는 현실이다. 존재감조차 경험해 본 적 없는 아버지에 대한 결핍감 때문인지 에밀리앵은 잘 지내다가도 불쑥불쑥 엄마에게 반항한다. 엄마에게 으름장을 놓을 때마다 내던지는 말이 도둑질할 거라는 엄포다. “좋아, 강도질할 거야. 그럼 일 년치 용돈이 생기겠지.” “말이면 다 해?” “그럼 나 좀 그만 내버려 두란 말이야!” (62쪽) “주말에는 아기 돌보는 일 해도 되지?” “그럼 공부는? 또 배구는?” “그럼 안 된다고?” “안 돼.” “상관없어. 강도질할 거야. 난 엄청 서투니까, 잡힐 거야. 그러면 삼 년 형은 받겠지. 학교 성적에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칠 걸 생각해 봐.” (63쪽) 에밀리앵이 내뱉는 이 말들은 실제로 그럴 거라는 의미는 아니다. 그냥 될 대로 되라는 심사일 때 무의식적으로 내던지는 말일 뿐이다. 그런데도 에밀리앵은 꽤 여러 번 반복적으로 이런 말을 한다. 바쁜 엄마는 자신이 힘들 때 인생상담도 해 주지 않고, 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자신의 어떤 면이 아버지를 닮았는지 하나도 알려 주지 않는다. 도둑질을 하겠다는 멍청한 다짐이 복선이 되었는지 모른다. 이야기 말미에 에밀리앵은 정말로 향수 가게에서 향수병을 훔친다. 에밀리앵이 향수병을 훔친 것은 ‘나 지금 너무 힘드니까 나 좀 돌아봐 줘.’ 하고 외치는 몸부림이다. 에밀리앵이 친동생처럼 여겼던 안토니도 가족을 따라 다른 지방으로 떠났고, 엄마는 경영이 힘들어 가게를 접겠다고 하고, 칙칙한 진흙 웅덩이 같은 크리스마스는 마음을 더욱 우울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한번 저질러 본 것뿐이다. 에밀리앵의 외로움은 에밀리앵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초록 토끼 랑플랑플랑을 묘사하는 부분에서 잘 드러난다. “무지무지 말 안 듣는 작은 토낀데, 걔네 엄마 아빠가 너무 지겨워서 걔만 남겨 두고 클럽메드로 휴가를 가 버렸어.” (34쪽) “걔는 이제 아빠도 떠나 버려서 없고 동생도 없이 외톨이야…….” 두 녀석이 내 얼굴을 살폈다. 마르탱이 물었다. “엉아, 슬퍼?” “아니, 슬프지 않아. 하지만 형제가 있다는 건 좋은 거야.” (36~37쪽) 스스로를 토끼 인형 랑플랑플랑에게 감정이입시킨 에밀리앵은 사실 외로움 잘 타는 소년이다. 씩씩한 척, 괜찮은 척 해 왔지만 알고 보면 여리고 상처 많은 청소년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에밀리앵은 아기 돌보기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긴 것 같아 좋았다. 사내 녀석이 보모 놀이나 좋아한다는 말 들을까 봐 짐짓 내색은 안 했는데, 졸지에 아기 돌보기를 할 수 없게 되니 ‘삐뚤어질 테다’ 하는 심정이 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에밀리앵을 둘러싼 아기 돌보기와 도둑질의 상관관계이다. 베이비시터 계의 독보적인 존재, 람보 보모 에밀리앵은 창자겹침증으로 죽을 뻔한 안토니를 살려낸 뒤 베이비시터 계에서 독보적인 ‘람보 보모’로 통하게 된다. 그러고 나니 욕심이 많아진다. 나중에 어른이 되면 아이 넷쯤은 낳고 싶고, 남동생도 있었으면 좋겠다. 비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슬플 때 별을 보고 울지 않게 말려 줄 수 있는 남동생 말이다. 에밀리앵에게 아기들은 외로움을 덜어 주는 따스한 존재들이다. 그런데 엄마는 이제 공부를 해야 하니 보모를 관두라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아기 돌보기를 관둔 에밀리앵은 기상천외한 007작전을 벌여 상습적 도둑질을 일삼는 친구의 전리품들을 자선단체에 몽땅 기증하는 작전을 성공하기도 하고, 받아쓰기 실력이 엉망인 프리케의 작문숙제를 돕기도 한다. 에밀리앵의 엎치락뒤치락 아기 돌보기 외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더불어 가득하다.
트렌드 코리아 2015
미래의창 / 김난도 외 글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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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소설,일반김난도 외 글
대한민국 대표 소비트렌드 분석가로 인정받는 김난도 교수와 그가 이끄는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에서는 2009년부터 매년 말 한국 시장을 주도할 10대 소비트렌드를 예측해서 발표하고 있다. 한국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CEO와 마케터들은 물론이고 정치.사회.문화계 오피니언 리더들도 연말 필독서로 참고하고 있을 정도로 신뢰할 만한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로 7년째로 접어드는 <트렌드 코리아>시리즈의 2015년 전망은 ‘COUNT SHEEP’으로 모아진다. 해마다 그 해의 띠 동물에 운을 맞추는 전통에 따른 것으로, 보통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을 세는 습관에서 유래한 이 키워드는 양떼에서 연상되듯이 안온하면서 소소한 소비자들의 일상을 충실히 전하고 있다.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대한민국 전체가 결정장애에 시달리면서 ‘썸’ 현상이 더욱 대중화될 것이고 셀피족과 어번그래니, 증거중독자들, 그리고 골목길 순례자들이 2015년 대한민국의 소비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예측했다.서문 2015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트렌드 코리아' 선정 2014년 대한민국 10대 트렌드 상품 2014년 소비트렌드 회고 Dear, got swag?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Answer is in your body 몸이 답이다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Kiddie 40s ‘어른아이’ 40대 Hybrid patchworks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Organize your platform ‘판’을 펼쳐라 Reboot everything 해석의 재해석 Surprise me, guys! 예정된 우연 Eyes on you, eyes on me 관음의 시대, ‘스몰브라더스’의 역습 Say it straight 직구로 말해요 2015년 소비트렌드 전망 2015년의 전반적 전망 Can't make up my mind 햄릿증후군 Orchestra of all the senses 감각의 향연 Ultimate 'omni-channel' wars 옴니채널 전쟁 Now, show me the evidence 증거중독 Tail wagging the dog 꼬리, 몸통을 흔들다 Showing off everyday, in a classy way 일상을 자랑질하다 Hit and run 치고 빠지기 End of luxury: just normal 럭셔리의 끝, 평범 Elegant ‘urban-granny’ 우리 할머니가 달라졌어요 Playing in hidden alleys 숨은 골목 찾기 미주 찾아보기 부록 ‘양의 해’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COUNT SHEEP 소비자의 작은 일상에 ‘새로운 기회’가 숨어 있다. 올해로 7년째로 접어드는 <트렌드 코리아>시리즈의 2015년 전망은 ‘COUNT SHEEP’으로 모아진다. 해마다 그 해의 띠 동물에 운을 맞추는 전통에 따른 것으로, 보통 잠이 오지 않을 때 양을 세는 습관에서 유래한 이 키워드는 양떼에서 연상되듯이 안온하면서 소소한 소비자들의 일상을 충실히 전하고 있다. 김난도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대한민국 전체가 결정장애에 시달리면서 ‘썸’ 현상이 더욱 대중화될 것이고 셀피족과 어번그래니, 증거중독자들, 그리고 골목길 순례자들이 2015년 대한민국의 소비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예측했다. ‘대한민국 10대 트렌드 상품’ 선정 및 공개 이와 함께 2015년 판부터는 새롭게 ‘대한민국 10대 트렌드 상품’이 신설되어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트렌드 상품이나 이슈 10가지를 선정하여 공개한다. 10대부터 80대까지 대한민국을 위로하고, 흥겹게 하고, 감동시키고, 들썩이게 한 10가지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출판사 리뷰 Can't make up my mind 햄릿증후군 Orchestra of all the senses 감각의 향연 Ultimate ‘omni-channel’ wars 옴니채널 전쟁 Now, show me the evidence 증거중독 Tail wagging the dog 꼬리, 몸통을 흔들다 Showing off everyday, in a classy way 일상을 자랑질하다 Hit and run 치고 빠지기 End of luxury: just normal 럭셔리의 끝, 평범 Elegant ‘urban-granny’ 우리 할머니가 달라졌어요 Playing in hidden alleys 숨은 골목 찾기 결정장애에 시달리는 ‘21세기 햄릿’과 ‘썸’타는 사람들 희생정신을 벗어버린 ‘진격의 할머니’, 그리고 셀피족이 벌이는 ‘일상의 자랑질’ 향연 우유부단의 대명사, 햄릿이 2015년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의 첫 번째 키워드로 등장했다. 이른바 ‘햄릿증후군’이 선택 과잉의 시대에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끊임없이 망설이기만 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트렌드 코리아>는 오늘날 만연하게 나타나는 결정장애 증상이 개인적이기보다는 사회적인 배경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해석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큐레이션 커머스와 개인 컨설팅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배려형 서비스의 등장이 예고된다. 햄릿 증후군은 <트렌드 코리아>가 말하는 ‘치고 빠지기’ 현상과도 맥락이 닿아 있다. 제품 선택과 구매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에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이 현상을 대중가요는 ‘썸’이라는 단 한 글자로 요약했다. 한때 젊은이들의 유치한 취미로 치부되던 ‘셀카’는 이미지 위주의 SNS가 대세가 되면서 ‘셀피selfie’라는 용어가 옥스퍼드 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바쁘게 일상을 자랑질하는 셀피족은 이제 셀카봉을 무기 삼아 라이프스타일 전사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셀피족이 더욱 근사하고 세련되게 자랑질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모색해야 될 때이다. 셀피족과 함께 우리가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종족은 바로 새로운 할머니 세대인 ‘어번그래니’이다. 1950년대 후반에서 60년대 초반, 베이비붐 시기에 태어난 이들이 손주를 보기 시작하면서 할머니 문화에 일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예전과 달리, 고등교육을 받고, 직장생활의 경험이 풍부하고,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인물사 연대기
부즈펌어린이 / 예영 지음, 장덕현 그림, 송경숙 감수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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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역사,지리예영 지음, 장덕현 그림, 송경숙 감수
인물을 따라 역사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개념의 어린이 역사책이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읽다 보면, 억지로 달달 외우지 않아도 ‘역사의 흐름’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사건의 원인과 과정이 담긴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중학교에 진학해 만나게 되는 ‘역사적인 순서대로 배열하시오’ 라는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광개토대왕과 아신왕, 당 태종과 양만춘, 김유신과 계백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고구려.백제.신라의 관계도, 삼국과 당나라와의 관계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또 왕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왕건과 궁예.견훤의 관계, 후삼국시대의 끝과 고려 건국에 대한 이야기, 고려 초기의 사회상까지 한번에 알 수 있다.고조선 001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 002 준왕을 몰아내고 고조선을 크게 발전시킨 위만 003 고조선의 최후를 함께한 충신, 성기 삼국시대 (고구려/백제/신라) 004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 005 고구려를 세운 주몽 006 고구려 왕자로 태어나 백제를 세운 온조 007 가야를 세운 김수로 008 농부에서 국상이 된 을파소 009 위대한 정복자, 광개토 대왕 010 신라 천년에 으뜸가는 충신, 박제상 011 일본에 아스카 문화의 씨를 뿌려준 박사 왕인 012 기울어가는 백제를 부흥시킨 성왕 013 삼국통일의 기틀을 마련한 진흥왕 014 살수대첩으로 수나라 대군을 물리친 을지문덕 015 우리 역사상 최초로 왕위에 오른 여성, 선덕 여왕 016 역신과 영웅의 두 이름을 가진 연개소문 017 안시성에서 당나라 대군을 물리친 양만춘 018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은 탁월한 외교가, 김춘추 019 기울어 가는 백제의 마지막 영웅, 계백 020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애마의 목을 벤 김유신 통일신라와 발해 021 신라의 2대 명승, 원효.의상 022 용이 되어 신라를 지킨 문무왕 023 발해를 세운 대조영 024 발해의 강력한 힘을 당나라에 과시한 무왕 025 바다를 지배한 해상왕 장보고 026 위기에 처한 신라를 구하려 했던 천재 지식인, 최치원 027 자기가 세운 나라를 멸망시킨 견훤 028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 고려 전기 029 고려를 건국하고 후삼국을 통일한 왕건 030 과감한 개혁정책으로 왕권을 강화시킨 광종 031 ‘시무 28조’를 올린 유교 개혁가, 최승로 032 대화로 80만 대군을 물리친 서희 033 귀주대첩으로 거란을 물리친 강감찬 034 여진족을 몰아내고 동북 9성을 쌓은 윤관 035 외손자의 왕위를 빼앗으려고 했던 이자겸 036 서경 천도 운동을 벌인 개혁가, 묘청 037 『삼국사기』를 편찬한 김부식 038 무신정변을 일으킨 정중부 고려 후기 039 흰 구름처럼 살고 싶었던 대문장가, 이규보 040 최씨 무신정권의 기반을 닦은 최충헌 041 우리 역사 최초로 조직적인 노비 해방 운동을 일으킨 만적 042 삼별초 항쟁을 일으킨 배중손 043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 044 동방의 주자라고 불린 안향 045 비운의 개혁군주, 공민왕 046 고려사회에 의류 혁명을 일으킨 문익점 047 고려에서 가장 두려운 백발의 최만호, 최영 048 화약무기를 제조하여 왜구를 소탕한 최무선 049 고려에 대한 절개를 지킨 충신, 정몽주 조선 전기 050 새 나라 조선을 세워 500년 역사를 시작한 이성계 051 조선의 기틀을 마련한 정치가, 정도전 052 조선을 반석 위에 올려놓은 훌륭한 군주, 태종 053 조선의 과학 혁명을 이루어낸 장영실 054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 대왕 055 충절의 대명사, 성삼문 056 우리 역사 최고의 폭군, 연산군 057 비운의 개혁주의자, 조광조 058 도적이 아닌 의적, 임꺽정 059 학문을 실천에 옮겼던 조선 최고의 관료, 율곡 이이 060 불가능을 몰랐던 명장, 이순신 061 붉은 옷을 입은 장군, 곽재우 조선 후기 062 혁명을 꿈꾸었던 천재 문장가, 허균 063 조선시대 최고의 명의, 허준 064 폭군이라 부를 수 없는 폭군, 광해군 065 앞선 문물을 받아들이려 했던 실용주의자, 소현세자 066 신분을 뛰어넘어 자신의 인생을 개척했던 여인, 장희빈 067 당쟁의 희생양이 된 사도세자 068 조선 후기의 개혁군주, 정조 069 18세기 조선을 화폭에 담았던 화가, 단원 김홍도 070 조선 후기 최고의 진보적인 지식인, 박지원 071 조선의 천재 실학자, 정약용 072 부패한 정권에 정면으로 맞서 싸운 홍경래 073 조선 후기 최고의 거상이자 자선사업가, 임상옥 074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 075 평생을 지도를 위해 바친 김정호 076 왕보다 더 큰 권력을 가졌던 흥선대원군 077 종두법으로 천연두를 몰아낸 지석영 078 새로운 조선을 꿈꾼 김옥균 079 영원한 녹두장군, 전봉준 080 조선을 지키려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명성황후 081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082 망국의 개혁군주, 고종 083 ‘시일야방성대곡’을 쓴 장지연 084 평민 출신 의병장, 신돌석 085 하얼빈 의거, 안중근 086 국어학 연구의 선구자, 주시경 087 꽃보다 아름다웠던 소녀 독립운동가, 유관순 088 청산리 대첩의 영웅, 김좌진 089 어린이 운동의 선구자였던 방정환 090 훙커우 공원에 폭탄을 던진 윤봉길 091 영원한 마라토너, 손기정 092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열망한 독립운동가, 김구역사 드라마는 재미있는데 왜 역사 공부는 어렵고 지루할까? 역사 공부도 드라마처럼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야 쉽고 재미있다! 역사 공부는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데, 역사 드라마는 왜 이해도 쏙쏙 되고 재미있는 걸까요? 그 이유는 ‘역사’를 들여다보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사람들이 살아온 자취를 기록한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역사적인 사건의 중심에는 그와 관련된 ‘인물’이 있기 마련인데, 왜 우리는 이제껏 ‘사건’을 중심으로 역사 공부를 해온 걸까요? 드라마처럼 인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역사적인 사건을 들여다보는 게 더 쉽지 않을까요?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나는 역사책이 앞으로의 ‘국사’와 ‘세계사’ 학습에도 영향을 미친다? 억지로 달달 외우지 않아도 ‘역사의 흐름’까지 한눈에! 인물을 따라 역사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개념의 한국사 이야기, <인물사 연대기>! 초등학생 때 처음 접하는 ‘역사’ 과목에 대한 흥미가 앞으로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될 ‘국사’와 ‘세계사’ 학습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역사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요? 실제로 많은 역사 교육 전문가들이 “아이들이 처음 역사를 배울 때에는 역사에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인물 중심으로 짜인 스토리북’을 선택하라.”고 이야기합니다. 드라마처럼 인물의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건과 상황을 이해하게 하라는 것이지요. 드라마를 보다 보면 그 안의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고, 그 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인물들의 관계와 사건의 전후관계, 시대적인 배경까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역사 공부도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다 보면, 억지로 달달 외우지 않아도 ‘역사의 흐름’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광개토대왕과 아신왕, 당 태종과 양만춘, 김유신과 계백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강 유역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고구려.백제.신라의 관계도, 삼국과 당나라와의 관계도 저절로 이해하게 됩니다. 또 왕건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왕건과 궁예.견훤의 관계, 후삼국시대의 끝과 고려 건국에 대한 이야기, 고려 초기의 사회상까지 한번에 정리하게 되고 연산군의 이야기를 읽으면 무오사화가 먼저인지, 갑자사화가 먼저인지, 훈구파가 누구이고 사림파가 누구인지 헷갈릴 염려가 없습니다. 만약 무오사화, 갑자사화, 훈구파, 사림파를 그저 달달 외웠다면 뒤죽박죽 뒤엉킬 수 있겠지만, 연산군의 일대기를 통해 사건의 원인과 과정이 담긴 ‘흐름’을 이해한다면 중학교에 진학해 만나게 되는 ‘역사적인 순서대로 배열하시오’ 하는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태교동화(CD1 포함)
프리미엄북스㈜ / 김양현 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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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스㈜임신,태교김양현 글
옛부터 전해오는 이야기중 밝고 맑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모아 엮은 컬러그림 동화책. 태아와 임산부의 감성이 풍부해지도록 의성어나 의태어를 최대한 강조하면서 태아를 위한 행복한 글읽기의 첫걸음을 제시하는 책. 에는 지혜, 사랑, 겸손, 절제에 관한 동화를 담고 에는 성실, 용기, 협동, 재미에 관한 이야기를 수록했다. 각 동화책에는 동요가 담긴 CD를 첨부했다. 1.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주렴 돌배와 모래밧줄 돌아온 금불상 잃어버린 말 피리 부는 늑대 게와 두꺼비 2. 사랑을 나누는 아이로 자라주렴 장난감 병정 거인의 정원 나이팅게일과 장미 꼬마 요정과 구둣방 할아버지 사랑의 샘물 3. 겸손한 아이로 자라주렴 물에 빠진 원숭이 해님과 바람 한 가지 방법 촛국 소동 사자와 모기 4. 욕심부리지 않는 아이로 자라주렴 배 장수 할아버지 돌하르방 단 방귀 똥 방귀 무와 쌍둥이 송아지 맷돌과 소금밝고 맑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화의 세계로 뱃속의 아기를 초대하세요 \'태교동화\'는 우리나라 전통태교의 핵심인 태담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태아에게 얘기해 줌으로써 엄마, 아빠의 생각, 목소리, 느낌, 마음가짐 그대로 전달되고, 이것은 받아들인 태아는 태어나면서 어떤 지적 능력과 소질을 갖추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듯 보이지 않는 자궁 속의 아기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쏟고 대화를 나눔으로써 태아의 능력을 최대한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태교법으로 태담이 알려지면서, 일상적인 대화보다는 \'동화를 들려줌\'으로써 더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태교를 원하는 임산부들이 늘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태아와 교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태교법으로 태담만한 것이 없다고들 한다. 하지만 단편적인 일상을 들려주는 태담에만 그치지 말고, 엄마 아빠가 동화를 소리내어 읽어주는 태담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태교를 하는 데 이 책은 적절한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또 여느 동화책처럼 이 책에도 색색의 그림들이 함께 실려 있어 동화의 내용을 한층 살리는 데 한몫을 하고 있으며, 맑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담긴 동요 CD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동요 CD를 틀어놓고 엄마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태아는 마냥 행복해 할 것이다. 게다가 뱃속에서 이미 익숙해진 이 동요를 들으며 엉덩이를 씰룩거릴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임신 기간 동안 날마다 아침을 이 동요 CD로 시작한다면 더욱 활기찬 하루가 되지 않을까.
종이접기 기본편
황금부엉이 / 김연수 글 /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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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체험,놀이김연수 글
종이접기는 눈과 손을 동시에 사용하므로 아이 두뇌를 계발하는 데 최고의 놀이. 순서에 맞춰 완성 모양대로 접고 오리고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정확성을 기를 수 있다. 또 알록달록 예쁜 색종이를 사용하므로 색채와 미적 감각까지 골고루 기를 수 있는 미술 활동 놀이가 된다. 창의력은 물론 조형/색채 감각까지 필요한 놀이라 2010년부터 시작하는 초등학교 디자인 수업에 도움이 많이 된다. 이 책은 아이 수준과 눈높이에 맞춰 엄마랑 아이랑 재미있게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친절하게 설명하는 종이접기 과정을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눈앞에 귀여운 아기 오리 삼형제, 장난꾸러기 도둑고양이, 재간둥이 물개 등이 즐거운 놀이 상대가 되어 준다. 만들 종이접기 모양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매 놀이마다 완성 사진이 들어 있고, 또 예제별로 난이도를 표시하여 아이 수준에 맞춰 종이접기 할 수 있다. 표시된 난이도를 보고 쉬운 예제부터 시작하거나 순서에 관계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부터 시작하면 된다. 함께 제공되는 아모스 10색 단면 색종이는 아토피, 발암물질 등 엄격한 유럽연합(EU) 기준을 통과한 수용성 잉크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01 뒤뚱뒤뚱 아기 오리 접기 1. 오리 머리 접기 2. 오리 몸통 접기 3. 오리 날개와 발바닥 접기 4. 풀 접기 02 살금살금! 도둑고양이 접기 1. 고양이 머리 접기 2. 고양이 몸통 접기 03 재주 부리는 물개 접기 1. 물개 접기 2. 공 접기 04 아름다운 깃털을 자랑하는 공작새 접기 1. 공작새 몸통 접기 2. 공작새 깃털 접기 05 빙글빙글 회전목마 접기 1. 목마 접기 2. 회전대 접기 06 물 위를 헤엄치는 고니 접기 고니 저기 07 창가에 새를 키워볼까? 새장 접기 1. 새 접기 2. 새장 접기 08 엉금엉금, 거북이 접기 1. 거북이 몸통 접기 2. 거북이 발 접기 3. 거북이 머리 접기 4. 거북이 꼬리 접기 09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공 접기 공 접기 10 꽃밭에서 활짝 피어난 튤립 접기 1. 튤립꽃 접기 2. 잎사귀 접기 11 다양한 색의 팬지 꽃다발 접기 1. 팬지꽃 접기 2. 잎사귀 접기 12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접기 벚꽃 접기 13 내 발에 딱 맞는 슬리퍼 접기 슬리퍼 접기 14 깊은 바다를 항해하는 잠수함 접기 1. 잠수함 몸체 접기 2. 잠망경 만들기 15 예쁘게 담아요! 바구니 접기 1. 바구니 끈 접기 2. 바구니 접기 16 아름다운 연주를 위한 바이올린 접기 1. 바이올린 상단 접기 2. 바이올린 하단 접기 17 산들산들 시원한 바람, 부채 접기 부채 접기 18 내 칼을 받아라! 투구 접기 1. 투구 저기 2. 칼 접기 19 야구공을 잡아봐! 야구 글러브 접기 글러브 접기 20 미니 사진 액자 접기 1. 액자 접기 - Ⅰ 2. 액자 접기 - Ⅱ10색 단면 색종이를 무려 200매나 드려요! 색종이 부담 없이 아이와 신나게 즐기는 창의력 놀이 종이접기는 눈과 손을 동시에 사용하므로 아이 두뇌를 계발하는 데 최고의 놀이입니다. 순서에 맞춰 완성 모양대로 접고 오리고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정확성을 기를 수 있어요. 또 알록달록 예쁜 색종이를 사용하므로 색채와 미적 감각까지 골고루 기를 수 있는 미술 활동 놀이입니다. 창의력은 물론 조형/색채 감각까지 필요한 놀이라 2010년부터 시작하는 초등학교 디자인 수업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이젠 따로 시간 내서 창의력 교육을 하지 마세요. 똑똑한 엄마는 아이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을 길러준답니다. * 친근한 예제, 친절한 설명 아이 수준과 눈높이에 맞춰 엄마랑 아이랑 재미있게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하는 종이접기 과정을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 순간 눈앞에 멋진 친구들이 짠~ 하고 나타날 거예요. 귀여운 아기 오리 삼형제, 장난꾸러기 도둑고양이, 재간둥이 물개 등과 함께 빙글빙글 회전목마도 타고, 알록달록 무지개 공도 차며 신나게 놀아보세요. * 내 맘대로 골라 만드는 재미 만들 종이접기 모양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매 놀이마다 완성 사진이 들어 있어요. 또 예제별로 난이도를 표시하여 아이 수준에 맞춰 종이접기 할 수 있어요. 표시된 난이도를 보고 쉬운 예제부터 시작하거나 순서에 관계없이 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부터 시작하면 된답니다. * 아모스 10색 단면 색종이 200매 제공 아토피, 발암물질 등 엄격한 유럽연합(EU) 기준을 통과한 수용성 잉크로 만든 색종이가 무려 200매나 들어 있어요. 우리 아이를 위한 색종이가 넉넉하게 들어 있으니 색종이 걱정일랑 잊고 아이와 즐겁게 종이접기 놀이를 시작해 보세요.
와일드 로봇의 보호
거북이북스 / 피터 브라운 (지은이), 이정희 (옮긴이) /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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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피터 브라운 (지은이), 이정희 (옮긴이)
작가 피터 브라운은 《와일드 로봇》의 후속권 《와일드 로봇의 탈출》로 만족스러운 결말을 낸 뒤 다른 이야기에 집중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의 상상력은 자꾸만 와일드 로봇 로즈에게로 돌아왔다. 로즈는 너무나 매력적인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로즈는 호기심이 많다. 야생의 섬에 홀로 떨어져서도 동물들의 언어를 배워 살아남았다. 로즈는 친절하다. 동물에게, 인간에게, 심지어 자신을 해치려던 다른 로봇에게조차 한결같았다. 심지어 어려움에 처한 동물을 도와주다 기러기 아들까지 얻었다. 로즈는 모두를 이해하고 사랑한다. 모두 각자의 역할이 있고 각자의 삶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랑으로 감싸 안는 유일무이 로봇이다. 남자도 여자도 아니지만 여성으로 프로그래밍된 로즈. 감정이 없지만 감정 비슷한 것을 느끼고 행동하는 로즈. 정말 특별한 로봇이 아닐 수 없다. 로즈의 특별함은 세 번째 이야기 《와일드 로봇의 보호》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야생의 섬에 ‘독조’라 불리는 신기한 형태의 오염이 밀어닥친다. 곧 섬을 둘러싼 해변은 죽은 식물과 물고기로 뒤덮인다. 동물들은 두려움에 휩싸이고, 섬 생태계는 빠르게 파괴된다. 어떻게 하면 섬을 지킬 수 있을까? 독조는 생명체에게 치명적이지만, 로즈는 생명체가 아니다. 로즈는 결심한다. 독조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해 보기로.1. 하늘 2. 재회 3. 물개 4. 불안한 동물들 5. 대화 6. 짝 7. 지나가는 새들 8. 대피 9. 독조 10. 변화 11. 비행 12. 물 13. 산불 14. 기러기 무리 15. 떠나는 새들 16. 추락 17. 로봇의 몸 18. 실험 19. 결심 20. 이별 21. 얕은 바다 22. 희망 23. 첫날 밤 24. 배 25. 노래 26. 도로 27. 마을 28. 관찰 29. 죽은 섬 30. 폭풍우 31. 심해 32. 어둠 33. 사냥꾼 34. 딸깍거리는 로봇 35. 바닷속 안개 36. 바다 37. 배터리 38. 돌고래 무리 39. 바닷새 40. 해저 숲 41. 툰드라 42. 빙하 43. 해변 44. 북극곰 45. 먼 북쪽 46. 고대 상어 47. 싸움 48. 목적지 49. 광산 기지 50. 제어실 51. 기장 52. 옥상 53. 침입자 54. 포로 55. 대화 56. 경보 57. 공격 58. 새 떼 59. 하이드로 로봇 60. 가장 큰 전사들 61. 가장 작은 전사들 62. 지원군 63. 혼란 64. 도약 65. 구출 66. 부모 67. 기러기들 68. 깊은 잠수 69. 채굴 로봇 70. 거짓말 71. 진실 72. 집으로 73. 발견 74. 로봇 함대 75. 해안 76. 생명체 77. 할머니 78. 연설 79. 이상한 가족 80. 미래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브라운이 쓰고 그린 〈와일드 로봇〉 세 번째 이야기! 추운 북쪽 바다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 와일드 로봇은 야생의 섬과 바다, 그리고 사랑하는 모든 것을 구할 수 있을까? “도와주세요! 독조가 오고 있어요!” 유난히 반짝이는 물, 신비로운 먼지구름! 묘하게 아름답지만 생명을 앗아가는 독조가 몰려온다. 평화로웠던 야생의 섬에 들이닥친 대위기! 로즈는 독조를 막기 위해 홀로 북쪽 바다로 향한다. 섬을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와일드 로봇뿐! 경이로운 바닷속 여행! 울림을 주는 감동 메시지! 〈와일드 로봇> 시리즈 대망의 세 번째 이야기! 작가 피터 브라운은 《와일드 로봇》의 후속권 《와일드 로봇의 탈출》로 만족스러운 결말을 낸 뒤 다른 이야기에 집중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의 상상력은 자꾸만 와일드 로봇 로즈에게로 돌아왔다. 로즈는 너무나 매력적인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로즈는 호기심이 많다. 야생의 섬에 홀로 떨어져서도 동물들의 언어를 배워 살아남았다. 로즈는 친절하다. 동물에게, 인간에게, 심지어 자신을 해치려던 다른 로봇에게조차 한결같았다. 심지어 어려움에 처한 동물을 도와주다 기러기 아들까지 얻었다. 로즈는 모두를 이해하고 사랑한다. 모두 각자의 역할이 있고 각자의 삶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랑으로 감싸 안는 유일무이 로봇이다. 남자도 여자도 아니지만 여성으로 프로그래밍된 로즈. 감정이 없지만 감정 비슷한 것을 느끼고 행동하는 로즈. 정말 특별한 로봇이 아닐 수 없다. 로즈의 특별함은 세 번째 이야기 《와일드 로봇의 보호》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난다. 야생의 섬에 ‘독조’라 불리는 신기한 형태의 오염이 밀어닥친다. 곧 섬을 둘러싼 해변은 죽은 식물과 물고기로 뒤덮인다. 동물들은 두려움에 휩싸이고, 섬 생태계는 빠르게 파괴된다. 어떻게 하면 섬을 지킬 수 있을까? 독조는 생명체에게 치명적이지만, 로즈는 생명체가 아니다. 로즈는 결심한다. 독조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해 보기로. “전 엄마를 말리러 온 게 아니에요. 그렇지만 엄마가 이 일을 혼자 하게 둘 수는 없었어요.” “고맙다, 우리 아들. 네가 옆에 있으니 힘이 나. 그렇지만 절대 독조 가까이 다가오면 안 돼.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말이야. 알겠니?” 특별한 로봇 엄마를 둔 기러기 브라이트빌의 심정은 어떨까? 엄마가 걱정되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을 때, 엄마의 위험한 실험을 그저 지켜봐야 할 때 말이다. 그런 아들을 두고 독조로 들어가야만 하는 로봇 엄마 로즈는 또 어떨까? 서로를 걱정하는 모자간의 대화는 뜨거운 눈물을 삼키게 만든다. 늦은 밤 독조 속으로 걸어 들어가 온몸을 담근 뒤 무사하다며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는 로즈를 상상해 보자.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내던지는 로즈의 모습은 가슴 찡한 동시에 아름답다. 독조로부터 모두를 구할 유일한 희망은 로즈, 와일드 로봇뿐이다. 그녀는 야생의 섬을 뒤로한 채 홀로 긴 여행을 떠난다. 로즈의 희생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로즈는 독조를 물리치고 모두가 기다리는 야생의 섬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야생의 섬은 생명력이 넘치던 그때로 회복될 수 있을까? 경이로운 바닷속 모험을 그린 《와일드 로봇의 보호》! 로봇 로즈의 섬을 구하기 위한 대장정이 시작된다. 우리의 와일드 로봇이 돌아왔다! 한층 강해진 새로운 몸으로! 로즈의 스릴 넘치는 해저 탐험! 유쾌한 웃음, 뭉클한 감동! 《와일드 로봇의 보호》는 섬을 구하기 위해 북쪽 바다로 향하는 로즈의 여정을 그린다. 로즈가 미지의 바닷속으로 들어간다면? 시시각각 변하는 바닷속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까? 바다와 육지는 어떻게 다를까? 바다 생물과는 어떻게 소통할까? 또 바다 생물들은 로즈를 어떻게 대할까? 자신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바닷속을 걷고 헤엄치는, 너무나 신기하게 생긴 생명체가 있다면 아마도 궁금하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저는 로즈라고 해요.” 로즈는 바다 생물을 만날 때마다 먼저 인사를 나눈다. 그러다 자신을 따라오는 정체불명 그림자를 마주한다. 한참을 도망가다 로즈는 전략을 바꾼다. ‘위장’을 하기로 한 것! 숲에서의 경험을 떠올려 다시마 잎으로 몸통을 감싸고 팔다리에 모래를 끼얹는다. 마지막으로 머리에 조개껍데기까지 올리고서 가만히 앉아 기다린다. 그런데 여기는 바닷속이다. 물속에서의 위장이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까? 그때 그림자 속에서 문어 한 마리가 나오더니 몸 색깔을 회색으로 바꾸며 휘리릭 바위틈에 숨는다. 로즈는 눈이 휘둥그레진다. 이렇게 완벽한 위장술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로즈와 함께라면 지루할 틈이 없다. 위기에 강한 로즈에게도 고비가 찾아온다. 마침내 고대 상어 ‘거리’를 만나지만 갈등을 겪게 된다. 갈등 상황에서 로즈의 정체성과 신념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로즈는 누군가를 해칠 수 없도록 설계된 자신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로즈에겐 큰 변화가 있었다. 몰로보 박사가 준 새로운 몸엔 싸움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 하지만 로즈는 자신의 선택으로 싸움을 거부한다. 동물의 세계에선 폭력이 유일한 방법일 수 있다는 고대 상어에 반해 로즈는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겠다고 나선다. 로즈는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싸움을 피할 수 있을까? 정말 평화로운 방법으로 독조를 물리칠 수 있을까? 더 큰 스케일로 돌아온 《와일드 로봇의 보호》!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모험이 가득하다. 피터 브라운 작가는 도식화 기법과 패턴을 조합하는 작업 방식으로 바닷속 세상을 환상적으로 표현했다. 농도를 조절한 흑백 그림으로 그려낸 바다와 파도, 바다 생물들은 생명력이 넘친다. 계속해서 휘몰아치며 숨 가쁘게 펼쳐지는 바닷속 여정은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만든다. 숲과 도시, 마침내 바다까지 온 세상을 누비며 감동을 선사한 와일드 로봇은 우리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와일드 로봇〉은 드림웍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다. 전 세계 독자들은 생동감 넘치는 와일드 로봇을 아름답고 신비한 감동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독조라는 게 대체 뭐죠? 어디에서 온 거예요?” “슬픈 일이었지만, 그로부터 좋은 일도 생겼어요. 글리머와 제가 짝이 되었으니까요.”
일품 고등 수학 (하) 433제 (2018년 고1용)
좋은책신사고 /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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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청소년 학습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개념과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 중 가장 대표적이고 중요한 문제들을 선별하였다.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 시험에서 출제되는 수능형 문제를 엄선하고, 서답형 문항을 별도로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출제 가능한 가장 난이도 높은 문제를 제공하여 킬러 문제를 대비할 수 있고 신유형, 고난도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Ⅴ. 집합과 명제 12 집합의 뜻과 표현 13 집합의 연산 14 명제 Ⅵ. 함수 15 함수 16 유리함수 17 무리함수 Ⅶ. 순열과 조합 18 순열 19 조합1. 까다로운 내신 문제를 완벽히 대비하는 내신 만점 대비서 2. 고품격 고난도 문제로 수학 완전 정복! 책소개 1. 내신 출제 가능성이 높은 최신 기출문제 엄선 출제 빈도가 높은 핵심 개념과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 중 가장 대표적이고 중요한 문제들을 선별하였습니다. 2. 고득점을 위한 서술형 & 수능 유형 강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학교 시험에서 출제되는 수능형 문제를 엄선하고, 서답형 문항을 별도로 구성하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최상위를 위한 최고 수준 사고력 문제 구성 출제 가능한 가장 난이도 높은 문제를 제공하여 킬러 문제를 대비할 수 있고 신유형, 고난도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은 [개념&핵심 기출]→[1등급을 위한 고난도 문제]→[사고력 강화를 위한 수능형 문제]→[만점 도전을 위한 실전 마무리 문제]→[최상위로 가는 최고 수준 문제]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문제 구성으로 내신에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출제되는 까다로운 문제부터 최신 경향의 수능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상위권 실력의 학생들이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과 함께라면 내신&수능 1등급 달성은 물론, 진정으로 일품 수학 실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 귀염둥이 토실이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김병남 그림 / 2016.02.02
19,500원 ⟶ 17,5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김병남 그림
신개념 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면 귀염둥이 아기 돼지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온다. 소리가 나오는 동안 해님 얼굴에선 예쁜 불빛이 반짝인다. 책장을 펼쳐 이야기와 동요를 들으며 돼지의 입에 손을 넣어 움직이면, 나만의 인형 뮤지컬을 만들 수 있다.사운드북과 손인형의 만남, 신개념 뮤지컬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면 귀염둥이 아기 돼지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와요. 소리가 나오는 동안 해님 얼굴에선 예쁜 불빛이 반짝! 책장을 펼쳐 이야기와 동요를 들으며 돼지의 입에 손을 넣어 움직이면, 나만의 인형 뮤지컬을 만들 수 있어요. 즐겁게 들으며 재미있게 놀아 보세요. 이른 아침부터 토실이네 집은 소란스러워요. 형과 누나들은 어느새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갔어요. 토실이는 밖에 나가 놀고 싶은데, 창밖에 비가 내리네요. 드디어 비가 개고 토실이가 엄마를 불렀지만, 엄마가 보이지 않았어요. 토실이는 줄지어 소풍을 가던 아기 오리들을 따라 집을 나서는데… 과연 토실이는 무사히 집에 돌아올 수 있을까요? 토실이네 가족들은 왜 그렇게 분주했던 걸까요? 귀염둥이 토실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o 이야기 읽어 주는 버튼(5개) - 전문 성우들이 귀염둥이 토실이의 이야기를 실감 나게 읽어 줘요. 페이지를 넘기며 차례대로 버튼을 눌러 보세요. 한 번 더 누르면 멈춘답니다. o 동요 버튼(5개) - 이야기의 내용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와요. 한 번 더 누르면 멈춘답니다.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 엄마 돼지 아기 돼지 / Six Little Ducks / Bingo / 생일 축하합니다 o 동물 소리 버튼(1개) - 꿀꿀, 생생한 돼지 울음소리가 흘러나와요. 돼지의 입을 움직이며 눌러 보세요.
스컹크 독방귀, 맛 좀 볼래?
시공주니어 / 햇살과나무꾼 지음, 백남원 그림, 박시룡 감수 / 2007.02.1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햇살과나무꾼 지음, 백남원 그림, 박시룡 감수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동물들의 경이로운 방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냈다. 생태계의 다양한 동식물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보여 주는 '네버랜드 생태 탐험'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동물의 공생과 자식 사랑을 다룬 1, 2권에 이어 동물의 방어법 이야기를 전한다. 생존을 위한, 방어라는 동물들의 습성을 통해 동물의 삶을 보다 깊게 들여다 본다. 작고 약한 동물들은 항상 크고 힘센 동물들에게 잡아먹히기만 할까? 그들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 때론 적을 공격하거나 위협하고, 감쪽같이 숨는다. 동물들의 방어법은 생존 방식과 특징에 따라 다양하다. 가시공 모양으로 변하는 가시복처럼 몸의 형태를 바꾸기도 하고, 청개구리처럼 주위의 환경이나 계절에 따라 몸빛을 바꾸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뿔도마뱀은 눈으로 피를 뿜고, 전갈은 독침을 찌르고, 스컹크는 독방귀를 뀐다. 한편, 죽음을 무릅쓰는 연기로 적을 피하고자 하는 남쪽주머니쥐나 독초를 먹고 몸을 지키는 모나크나비처럼 동물들은 힘겹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동물들의 삶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워 본다.* 생태계의 균형을 이뤄 주는 천적자연에서는 늘 잡아먹히는 동물이 잡아먹는 동물보다 번식력이 강하고 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잡아먹히는 동물의 수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은 천적이 있기 때문이지요. 천적이 없으면 잡아먹히는 동물의 수가 지나치게 늘어나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답니다.몇 년 전까지 미국에서는 가축에게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늑대를 마구 쏘아 죽였어요. 그러자 사슴의 수가 엄청나게 늘어나 숲이 파괴되는 일이 일어났지요. 늘어난 사슴들이 풀과 나무를 닥치는 대로 먹어댔기 때문이에요.우리나라 산간 지방에서는 요사이에 멧돼지들이 마을로 내려와 밭을 망가뜨리고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고 있어요. 이것도 멧돼지의 천적인 호랑이가 멸종되면서 멧돼지의 수가 너무 늘어나서 일어나는 일이랍니다. - 본문 84~85쪽 중에서 1. 묘기의 명수 눈에서 피를 뿜는 뿔도마뱀 죽은 척하는 남쪽주머니쥐 제 꼬리를 자르고 달아나는 도마뱀 새끼를 입 안에 가두는 마우스브리더 가시공처럼 몸을 부풀리는 가시복 똥으로 적을 쫓는 괭이갈매기 2. 방어의 명수 독초를 먹고 몸을 지키는 모나크나비 밤송이처럼 변하는 고슴도치 뿔로 위협하는 호랑나비 애벌레 독침을 찌르는 두랑고전갈 먹물을 내뿜고 달아나는 오징어 색깔로 위협하는 무당벌레 폭탄을 쏘는 폭탄먼지벌레 독방귀를 뀌는 스컹크 3. 둔갑술의 도사 나뭇가지 흉내를 내는 포투쏙독새 올빼미인 척하는 폴리페무스나방 나뭇가지인 척하는 대벌레 곰치 흉내를 내는 인도양의 육돈바리 해초를 흉내 내는 실고기 4. 색의 마술사 자유롭게 색을 바꾸는 카멜레온 계절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메뚜기 겨울이 오면 하얗게 변하는 눈신토끼 바다의 카멜레온, 넙치 보호색을 지닌 청개구리 투명한 물고기, 글래스캣피시 철 따라 무늬가 바뀌는 다마사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 2023.0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다. *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의 최신판입니다. (도서 내용 동일)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삼족오의 등장 10 1화 성리학의 큰 스승, 이황 23 2화 조선의 폭군, 연산군 73 3화 베를린 올림픽의 영웅, 손기정 135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93 정답 및 해설 203*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의 최신판입니다.(도서 내용 동일)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으로 시작하세요!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1.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설쌤 일행! 시간 여행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기적의 유아 수학 A단계 5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8,000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1. 왼쪽과 오른쪽 2. 6, 7 숨은 수 찾기 3. 5부터 10까지 구조적 수 세기 4. 뛰어 세기와 숨은 수 찾기 5. 묶어 세기와 8, 9 숨은 수 찾기 6. 구조적 수 세기와 9, 10 숨은 수 찾기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Heungbu and Nolbu 흥부와 놀부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글, 박요한 그림, Enters Korea 옮김 / 2016.03.1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외국어,한자유아비전 글, 박요한 그림, Enters Korea 옮김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 수록목록 oStory oQuiz oScript oChant oSong oGuide book★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키다리 나무 아저씨의 비밀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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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4권. 자연물인 나무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다. 물과 공기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준다. 나무 아저씨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자라 큰 나무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나무가 자라는 데 필요한 요소 등을 알려 준다. 또한 나무를 베어 침대나 종이 등을 만든다는 내용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담았다.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한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 새똥을 맞은 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군데군데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한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키다리 나무 아저씨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작은 씨앗에서 침대가 되기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 키다리 나무 아저씨도 처음에는 아주 작은 씨앗이었어요. 물 아저씨와 해 아저씨의 도움으로 싹을 틔워 쑥쑥 자라났지요. 알록달록 꽃을 피우고 동글동글 예쁜 열매를 맺기까지, 해마다 추운 겨울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나무 아저씨의 비밀을 모두 알아보세요!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나무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물과 공기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나무 아저씨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자라 큰 나무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나무가 자라는 데 필요한 요소 등을 알려 줍니다. 또한 나무를 베어 침대나 종이 등을 만든다는 내용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담았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도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 새똥을 맞은 요정 등 다양한 캐릭터를 군데군데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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