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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바이엘 2
서울음악출판사 / 서울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2.01
6,000

서울음악출판사소설,일반서울음악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어린 아이들도 시작할 수 있는 무선악보부터 바이엘 과정에 맞춘 연습곡들, 재미난 가사의 곡들을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피아노 기초교본이다. 일반적인 바이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완만한 난이도로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고, 피아노를 시작할 때 꼭 배워나가야 할 기초 음악 개념을 수록하여 실력을 더욱 탄탄하게 할 수 있다. 전체 과정표, 진도표, 수료증, 연습 체크, 표지 만들기 리무벌 스티커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하게 바이엘 전 4권의 과정을 마칠 수 있다.음정 음정 ······························································· 4 1도 음정 ························································· 6 1. 1도 음정 2. 꼭꼭 숨어라 2도 음정 ························································ 8 3. 바이엘 45번 변형 4. 바이엘 25번 변형 5. 솜사탕 6. 로켓 3도 음정 ······················································· 12 7. 바이엘 11번 변형 8. 바이엘 26번 변형 9. 산타할아버지 오시네 10. 안녕 4도 음정 ······················································· 16 11. 4도 음정 12. 기린 13. 가위바위보 5도 음정 ······················································· 20 14. 5도 음정 15. 바이엘 18번 변형 16. 엄지손가락 17. 바이엘 28번 변형 8분음표 8분음표 ······················································· 24 18. 바이엘 44번 변형 19. 바이엘 46번 변형 20. 당신은 누구십니까 21. 바이엘 47번 변형 22. 바이엘 49번 변형 23. 뮤제트 바흐 작곡 24. 천천히 가요 25. 사계 중 ‘가을’ 1악장 셈여림표 셈여림표 ······················································ 34 26. 공룡 가족 27. 눈 28. 숨바꼭질 29. 숲속 합창 양손 같이 연주하기 양손 같이 연주하기 ··································· 40 30. 바이엘 12번 변형 31. 바이엘 16번 변형 32. 바이엘 5번 변형 33. 친구 이음줄과 붙임줄 이음줄 ························································· 44 34. 신호등 35. 바이엘 13번 변형 36. 바이엘 14번 변형 37. 숲속 음악회 붙임줄 ·························································· 48 38. 바다 거북이 39. 달빛 40. 바이엘 29번 변형 41. 행진 점2분음표와 점4분음표 점2분음표 ··················································· 52 42. 바이엘 20번 변형 43. 나비 44. 해님 점4분음표 ··················································· 55 45. 바이엘 48번 변형 46. 비행기 47. 피아노 소나타 K. 331 스타카토 ····················································· 58 48. 바이엘 19번 변형 49. 아기 토끼 50. 케이크 51. 도와주세요 가락음정과 화성음정 가락음정과 화성음정 ······························· 62 52. 따로따로 53. 같이같이 54. 따로 또 같이 55. 치카치카 56. 노래해요 57. 바이엘 24번 변형 58. 바이엘 21번 변형 59. 원숭이와 바나나 60. 도깨비 방망이 61. 시냇물 62. 뮤직 박스 왈츠악보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모두 갖춘 바이엘 어디 없나요? 지루하지 않게 차근차근 피아노 실력 UP! 무선악보부터 바이엘 과정에 맞춘 내용으로 누구나 시작할 수 있어요! 인기 캐릭터 포켓몬이 바이엘에 있어요! 어린 아이들도 시작할 수 있는 무선악보부터 바이엘 과정에 맞춘 연습곡들, 재미난 가사의 곡들을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피아노 기초교본입니다. 일반적인 바이엘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완만한 난이도로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고, 피아노를 시작할 때 꼭 배워나가야 할 기초 음악 개념을 수록하여 실력을 더욱 탄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과정표, 진도표, 수료증, 연습 체크, 표지 만들기 리무벌 스티커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하게 바이엘 전 4권의 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This is Reading 전면 개정판 1
NEXUS Edu (넥서스 에듀) /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6.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NEXUS Edu (넥서스 에듀)학습참고서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엮음
중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독해의 해결책. 실생활부터 전문적인 학술 분야까지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수록하였으며, 지문을 읽을 때 그때그때 꼭 알아야 할 필수 문법을 예문과 함께 정리했다. 학교 내신 대비뿐만 아니라 모든 문법 문제에 자신감을 키워 주는 문법서이다.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는 전체 지문(QR 코드 & www.nexusbook.com)을 제공한다.UNIT 01 01 배고픈 자들의 세상 02 밤에도 하는 동물원 03 과일만 먹고도 살 수 있나요? 04 동서양을 잇는 계피 Review Test UNIT 02 05 백 선생처럼 설탕 듬뿍? 06 러시아에서 있었던 이상한 일 07 오늘도 무지개를 08 넌 어떤 일을 하고 싶니? Review Test UNIT 03 09 아무나 할 수 없는 암벽 등반 10 강아지와 식사하기 11 결혼 전통 중에 제일 해 보고 싶은 것은? 12 수수께끼의 배 Review Test UNIT 04 13 공주도 멋있는 전사가 될 수 있다 14 메기 낚시의 손맛 15 차갑게 더 차갑게 16 쓸모가 많은 개구리 Review Test UNIT 05 17 물고기 공장 18 노래도 색깔이 있다 19 여름 같은 겨울 20 지하에서 산다면 Review Test UNIT 06 21 모로코? 모나코? 22 북극에서 살아가기 23 보물 찾아 대박 찾아 24 착한 세포, 나쁜 세포 Review Test UNIT 07 25 지금 자석의 힘이 느껴져? 26 북극이 뭐길래 27 뽀로로도 펭귄 28 학교 가기 싫을 때 딱이야! Review Test UNIT 08 29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그들 30 책 쓰면 부자 될까 31 혹시 모험 좋아하는 사람? 32 새도 종류가 너무 많아 Review Test UNIT 09 33 목숨보다 소중한 탐험 34 나침반 볼 줄 아니? 35 희생으로 세운 위대한 역사 36 이 사람 이름이 너무 어려워 Review Test UNIT 10 37 까칠하고 예민한 우리 몸 38 사서 고생하기 39 살면서 한 번은 가봐야 할 곳 40 주인과 객이 거꾸로 Review Test Workbook 정답 및 해설 중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독해의 확실한 해결책! ★ 실생활부터 전문적인 학술 분야까지 다양한 소재의 지문 수록 ★ 서술형 내신 대비까지 제대로 준비하는 문법 포인트 정리 ★ 지문 이해 확인 또 확인, 본문 연습 문제 + Review Test ★ 정확하고도 빠른 지문 읽기 직독직해 연습 ★ 원어민의 발음으로 듣는 전체 지문 MP3 (QR 코드 & www.nexusbook.com) ★ 확실한 마무리 3단 콤보 WORKBOOK 1 누구나 관심있고 흥미로운 소재의 다양한 지문을 실었습니다. 2 QR코드를 스캔만 하면 책 전체 모든 지문을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3 지문을 읽을 때 그때그때 꼭 알아야 할 필수 문법을 예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학교 내신 대비뿐만 아니라 모든 문법 문제에 자신감을 키워 주는 필수 문법입니다. 4 지문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4문제로 지문에 따라 객관식, 주관식 다양하게 출제했습니다. 5 지문에 등장한 주요 어휘를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6 문장을 의역하지 않고 바로바로 해석하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뒤척이는 사랑
소소담담 / 성민희 (지은이) / 2021.08.02
14,000

소소담담소설,일반성민희 (지은이)
이번 수필집에서 나이 듦이나 늙음, 병이나 죽음 등에서 파장되는 이야기가 인상 깊게 다가온다. 디아스포라의 삶과 시선이 가장 큰 묶음의 주제였다면, 아마 자기 존재와 삶에 대한 내면적 성찰과 사유가 그 두 번째 주제일 것이다. 성민희는 미국 이민자다. 엘에이에서 미국 시민으로 40년이나살았다. 산다는 것은 ‘먹고 사는’ 실존의 문제다. 실존은 주어진 조건, 즉 문화에 적응하는 치열한 현실과 대면이다. 여기에 언어는 필수 요소다. 작가의 이민자 생활은 영어에 익숙해지는 숱한 사연으로 점철되었을 것이다.【책머리에】 1부 미주 작가의 사명 우리의 음식 문화, 이제는 돌아볼 때 미주 작가의 사명 재미在美 수필가는 ‘재미fun’ 있다고 21 엘에이 올림픽 라이온스 세계가 주목하는 ‘한글’ 4년 회장 임기를 마치면서 미술품 경매장을 다녀와서 노세쿠, 라세쿠, 드디어는 헤이마 사랑, 그 무자비한 노동을 2부 떠난 사람 남은 사람 건망증 뒤에 찾아온 성숙한 느낌 까르페 디엠Carpe diem 내 영혼의 풍수 인테리어 내가 만일 남자라면 떠난 사람, 남은 사람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 하늘의 별과 도덕률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 복지복福持福대로 3부 향기로운 인연 거꾸로 가는 어머니의 세상 그대, 용감한 청년으로 있어 주오 근검화순勤儉和順 친구야 91 조카의 눈물 향기로운 인연 엄마, 제발 집에만 계세요 아직도 뒤척이는 사랑 부부, 늙어감에 대하여 크리스마스 선물 ‘시바스 리걸’ 아이의 마음은 강물이 아니다 4부 사랑하는 사람의 무게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의 변이 7월, 그 여름 두 천사의 비상 공항 이별의 그날, 40년 전 길고도 외로웠던 그해 여름 낙동강이 싣고 간 것은 ‘쪼이나 쪼이나’ 영옥이 언니 아이들이 사라진 추수감사절 만찬 도우미 아가씨와 I Message 사랑하는 사람의 무게 5부 우리가 지켜야 할 코리아타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인 후보다 ‘닥터 버크’가 떠나지 않는 이유 ‘스키드 로우’ 노숙자 인생 역전을 꿈꾸다 거꾸로 가는 미국의 이민 정책 멕시코 깜뽀 의료 선교를 다녀와서 우리가 지켜야 할 코리아타운 엘에이에 부는 ‘코비드19’ 열풍 미국 사람의 톨레랑스 부모여, 꿈을 깨자 베이비부머 세대의 반란 ‘YOLO’ 라이프 6부 진정한 자존심 산불이 남긴, 사람 사는 이야기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그대 있음에 내 마음의 완충지대 ‘쿠션’ 쿠바의 혁명 세대와 신세대 진정한 자존심 인공지능 AI도 이건 못 할걸 이제 아이들의 무대는 세계다 오늘의 미국을 만든 힘 어퍼머티브 액션과 역차별 【해설】 디아스포라의 수필 쓰기, 그 품격과 아우라/ 신재기 이번 수필집에서 나이 듦이나 늙음, 병이나 죽음 등에서 파장되는 이야기가 인상 깊게 다가온다. 디아스포라의 삶과 시선이 가장 큰 묶음의 주제였다면, 아마 자기 존재와 삶에 대한 내면적 성찰과 사유가 그 두 번째 주제일 것이다. 작가의 나이 60대 후반에이른 만큼 늙음과 죽음의 문제가 가까워지고,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이 글쓰기에 깊이 자리잡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이 같은 주제의 작품이 어쩌면 그의 수필의 핵심일 수도 있다. 수필의 본질적 측면인 내면적 사유와 성찰을 폭넓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세상을 통찰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작가의 성숙함이 무르익을 대로 익어 색다른 아름다움을 연출하기도 한다. 그의 수필이 독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긴장감 넘치고 뜨거운 이슈도 그의 수필 안에 들어오면 평온과 차분함을 얻는다. 자유, 겸허와 중용, 배려와 사랑, 긍정적 수용 등이 작품 곳곳에 녹아 있다.‘성숙과 긍정’이란 그만의 강한 아우라기 여기서 발산된다. 성민희는 미국 이민자다. 엘에이에서 미국 시민으로 40년이나살았다. 산다는 것은 ‘먹고 사는’ 실존의 문제다. 실존은 주어진 조건, 즉 문화에 적응하는 치열한 현실과 대면이다. 여기에 언어는 필수 요소다. 작가의 이민자 생활은 영어에 익숙해지는 숱한 사연으로 점철되었을 것이다. 그에게 영어는 단지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 생존의 한 방편이 아니었겠는가. 이런 상황에서 모국어는 자연적으로 멀어지기 마련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성민희는 모국어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것도 그 고갱이라 할 수 있는 문학에 다가갔다.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이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박수를 받을 만하다. 더러 이민자 작가의 모국어 문학 참여가 향수라는 정념이나 스노비즘에 머물고 마는 경우를 목격한다. 하지만 성민희 수필은 다르다. 그는 한국의 수필가 이상으로 한국어 사용과 그 문장 수사가 뛰어나다. 고유어, 고급 한자어, 고사성어를 문맥에 적절하게 배치하여 문장의 품격을 한층 높인다. 그가 오랫동안 미국 이민자로 생활한 사람이 맞는지 의심이들 정도로 한국어 구사가 능란하다. 이는 개인적 감수성이나 기질 에 연유하기도 하지만, 그의 남다른 의식과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성민희 수필은 이것 하나만으로도 제 몫을 다했다고 하겠다.언어와 문화는 그 민족의 정신과 가치를 증류한 것이다. 디아스포라로서 성민희의 글쓰기가 더욱 빛나는 대목이다.우리는 많은 직원을 거느리고 고급승용차를 타고 다녀도 그때 만난 그 사람 앞에서는 이민 초년생이 된다. 걸치고 있는장식을 모두 벗어던지고 벌거숭이가 되어 서로 껴안는다. 옮겨진삶의 뿌리를 조심조심 내리고 가꾸고 싹을 피우던 시절이 있었건만 이제는 두고 온 고국을 도와줄 만큼 성숙했다. 진정한 사랑은 책임과 의무가 바탕이 된 말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하는 실천적인 사랑이다. 그것은 인내로 견뎌야 하는 중노동이다.인간에게 사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한다. 내가 존재하기를 원한다면 무조건 사랑하라는 이야기다. 과거의 어떤 일은 그때 그 시간에 그렇게 발생해야 했고 그때에는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 바로 내 운명이었다는 것을 수용하고 받아들일 일이다. 그것은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것이기에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다. 과거가 만들어 낸 현재를 거부하지 말고 소중히 여기고 충족히 사는 것이야말로 내 존재에 대한 경외심이다.
우리 그릇 이야기
청년사 / 이지현 지음, 조승연 그림 / 2005.09.10
9,000원 ⟶ 8,100원(10% off)

청년사사회,문화이지현 지음, 조승연 그림
도자기를 알면 우리 민족의 역사와 생활과 문화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도자기의 역사, 제작 과정, 현대 도예가 이야기, 도자기 박물관과 축제 소개 등 도자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서술했다. 풍부한 도판 자료로 도자기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자기를 거창한 역사 유물이 아니라 우리의 그릇으로서 친해지도록 이끌고 있다.다양한 방법으로 자유롭고 활달하게 만들어진 분청사기는 옛날에 만들어진 도자기이지만 오히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인단다. 마치 피카소 같은 현대 미술 대가의 작품처럼 스스럼없고 천연덕스럽고 재치 있게 느껴지지. 그래서 1900년대 도예의 거장 영국인 버나드 리치는 현대 도예의 나아갈 길은 조선 시대 분청사기가 이미 다 보여 주었다고 말하기도 했어.- 본문 40쪽에서 어떤 전기 가마는 컴퓨터가 붙어 있어서 원하는 방법으로 온도를 올릴 수 있단다. 마치 전기밥솥에 밥을 하는 것처럼 선택 단추만 누르면 가마가 알아서 도자기를 구워 주지. 참 편리하지 않니?- 본문 76쪽에서 고개 머리에서 도자기를 만나러 가 볼까? 첫째 고개 알쏭달쏭 도자기 이야기 둘째 고개 거칠거칠 토기 이야기 셋째 고개 깊고 푸른 고려청자 이야기 넷째 고개 재치 있는 분청사기 이야기 다섯째 고개 희고 고운 백자 이야기 여섯째 고개 말랑말랑 흙 이야기 일곱째 고개 빙글빙글 물레 이야기 여덟째 고개 바짝바짝 건조 이야기 아홉째 고개 이글이글 가마 이야기 열째 고개 처음 굽는 초벌구이 이야기 열한째 고개 알록달록 안료 이야기 열두째 고개 반짝반짝 유약 이야기 열셋째 고개 다시 굽는 재벌구이 이야기 열넷째 고개 옹기종기 옹기 이야기 열다섯째 고개 유럽 도자기 이야기 열여섯째 고개 임진왜란과 조선 도공 이야기 열일곱째 고개 청자 사랑 해강 할아버지 이야기 열여덟째 고개 알기 쉬운 도자기 이름 이야기 열아홉째 고개 도예가 털보 아저씨 이야기 스무째 고개 박물관과 도자기 축제 이야기
로드킬, 우리 길이 없어졌어요
스푼북 / 김재홍 글.그림 / 2013.04.15
10,000원 ⟶ 9,000원(10% off)

스푼북그림책김재홍 글.그림
스푼북 창작 그림책 시리즈 1권. <동강의 아이들> 작가 김재홍이 길에서 안타깝게 사라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에 대한 사랑과 환경 문제에 대해 아이들이 새로운 생각을 갖도록 이끌어주는 그림책이다. 차 사고로 친구와 가족을 잃은 강아지와 너구리가 안전한 보금자리를 찾아 온 힘을 다해 길을 떠난다. 강아지와 너구리가 보내는 편지 "흙길이 그리워요." 동물들과 사람들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는 없는 걸까?《동강의 아이들》작가 김재홍이 전하는 환경 문제! 길에서 안타깝게 사라지는 동물들의 이야기 강아지는 차 사고로 친구를 잃었어요. 친구 곁을 지키던 강아지에게 너구리가 다가왔어요. 너구리도 차 사고로 가족들을 잃고 혼자였어요. 너구리의 가족들은 먹이를 구하려고 길을 건너려다 사고를 당한 거예요. 강아지와 너구리는 서로에게 의지하며 너구리가 예전에 살았던 곳으로 떠나요. 그곳은 아늑하고 안전했거든요. 하지만 가는 길은 험했어요. 큰길을 여러 번 건너야 했고 차들이 바로 옆에서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갔어요. 겨우 도착한 그곳은 이미 도로 공사로 파헤쳐져 있었어요. 강아지와 너구리는 안전한 보금자리를 찾아 마지막 힘을 다해 깊은 산 속으로 떠났답니다. 인간의 외면으로 동물들이 길 위에서 죽어 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2008~2012년 전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로드킬은 10,917건입니다. 2012년 한 해만 1,996마리의 고라니, 225마리의 너구리, 43마리의 멧돼지, 31마리의 멧토끼 등 수많은 동물이 길 위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동물들은 먹이를 찾기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새끼를 낳기 위해 등 본능적으로 이동을 해야 하지만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만든 도로가 동물들의 보금자리와 이동 통로를 빼앗았습니다. 이 동물들이 인간에게 희생되어 길 위를 떠도는 영혼이 된다고 생각하니 작은 생명들이 안쓰럽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생명에 대한 사랑과 환경 문제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될 것입니다. 강아지와 너구리가 보내는 편지 우리 동물들에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푹신한 흙과 풀로 된 오솔길이 있었어요. 아스팔트 길이 생기기 전 말이죠. 먹을 것을 얻기 위해, 혹은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우리는 오솔길을 다녀야 해요. 아스팔트 길이 생기면서 우리의 고향은 망가지고 오솔길은 막혀 버렸어요. 우리들은 사나운 차들이 정신없이 달리는 무서운 길을 건널 수밖에 없어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친구들이 아스팔트 길 위에서 죽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죽어 가고 있어요. 우리 동물들과 사람들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는 없는 걸까요? 산을 오르내리면서 위험한 길을 수없이 많이 건넜어요. 도로를 여러 번 건너서 겨우 산 하나를 넘기도 했답니다.그사이 길에 널브러진 많은 동물 주검을 보았어요.모처럼 차들이 다니지 않는 고요한 도로를 따라 걷고 있을 때였어요. 많은 동물들이 신비로운 빛을 내며 도로를 뒤덮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고라니, 노루, 개구리, 삵, 멧토끼…….할아버지와 아이가 한가로이 시골길을 걷고 있었어요. 고요한 마을의 아침은 아늑해 보였어요. 강아지와 너구리는 눈에 띄지 않게 살금살금 걸었어요.드디어 도착했어요. 하지만 그곳은 이미……도로 공사로 파헤쳐져 있었어요.
교과서와 친해지는 단원별 단계별 받아쓰기 1-2
물주는아이 / 윤희솔, 박은주 (지은이), 나인완 (그림) / 2022.07.27
8,000원 ⟶ 7,200원(10% off)

물주는아이논술,철학윤희솔, 박은주 (지은이), 나인완 (그림)
맞춤법, 띄어쓰기에만 치중한 받아쓰기 교재가 아닌, 실제 국어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15급 구성이고, 급마다 10개씩 총 150개의 교과서 연계 문장이 수록되어 있다. 교과서를 톺아보며 아이들은 교과서와 한층 가까워진다. 이는 교과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으로 연결된다. 읽기-어휘-쓰기 관련 5단계 과정을 거치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면 어느새 단단해진 국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자칫 딱딱하게 흐르기 쉬운 받아쓰기 책에 색칠하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구성하여 흥미를 이끌어 낸다. 책을 이끄는 캐릭터 꼬미와 토리, 디노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동질감과 재미를 안겨 준다. 받아쓰기로도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받아쓰기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단단 받아쓰기'로 국어 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키워 준다.여는 글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1급 국어 1-2) 1단원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2급 국어 1-2) 1단원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3급 국어 1-2) 2단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4급 국어 1-2) 2단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5급 국어 1-2) 3단원 문장으로 표현해요 6급 국어 1-2) 3단원 문장으로 표현해요 7급 국어 1-2) 4단원 바른 자세로 말해요 8급 국어 1-2) 5단원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9급 국어 1-2) 6단원 고운 말을 해요 10급 국어 1-2) 7단원 무엇이 중요할까요 11급 국어 1-2) 8단원 띄어 읽어요 12급 국어 1-2) 8단원 띄어 읽어요 13급 국어 1-2) 9단원 겪은 일을 글로 써요 14급 국어 1-2) 10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15급 국어 1-2) 10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 답안국어 교과서 연계 150문장 단원별 수록 읽기--어휘--쓰기 STEP 1~5 단계별 구성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초등 교사가 만든 단원별.단계별 학습법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단어를 많이 알면서도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에서 어휘 암기에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받아쓰기 역시 점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분위기와 암기 위주의 지도 방법이 잘못되었을 뿐, 훌륭한 국어 학습법임에 틀림없습니다. 〈단단 받아쓰기(교과서와 친해지는 단원별 단계별 받아쓰기)〉는 20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를 연구하며 적용한 두 저자가 머리를 맞대고 기획한 책입니다. 효과적인 받아쓰기 공부로 아이들의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뿍 담았습니다. 〈단단 받아쓰기〉는 맞춤법, 띄어쓰기에만 치중한 받아쓰기 교재가 아닌, 실제 국어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15급 구성이고, 급마다 10개씩 총 150개의 교과서 연계 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과서를 톺아보며 아이들은 교과서와 한층 가까워집니다. 이는 교과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으로 연결됩니다. 읽기-어휘-쓰기 관련 5단계 과정을 거치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면 어느새 단단해진 국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칫 딱딱하게 흐르기 쉬운 받아쓰기 책에 색칠하기, 그림 찾기 등의 활동을 구성하여 흥미를 이끌어 냅니다. 책을 이끄는 캐릭터 꼬미와 토리, 디노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동질감과 재미를 안겨 주지요. 받아쓰기로도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받아쓰기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단 받아쓰기〉로 국어 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키워 주세요. 의미 없이 외우는 받아쓰기는 그만~ 이제는 받아쓰기로 제대로 국어 공부하자 “1학년 1학기는 학교에 적응하는 데만 신경을 썼는데, 이제 공부도 좀 봐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받아 온 2학기 국어 교과서를 보면, 1학기보다 글이 많아진 걸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1학기에는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힘썼다면, 2학기에는 아이와 함께 교과서를 훑어보며 받아쓰기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받아쓰기는 문해력과 학습 자신감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몇십 년 전에도 했던 받아쓰기를 지금 우리 아이들이 연습할 필요가 있냐고 묻는 학부모님을 종종 만납니다. 그러나 영어 받아쓰기가 영어 능력 신장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수없이 많습니다. 받아쓰기(dictation)와 따라 말하기(shadowing)가 좋은 영어 학습법인 것처럼, 국어 받아쓰기 또한 국어 공부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단어를 많이 알면서도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에서 어휘 암기에만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받아쓰기 역시 점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분위기와 암기 위주의 지도 방법이 잘못되었을 뿐, 훌륭한 국어 학습법임에 틀림없습니다.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초등 교사 윤희솔X박은주 선생님이 만든 똑똑한 받아쓰기 책 〈단단 받아쓰기(교과서와 친해지는 단원별 단계별 받아쓰기)〉는 20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받아쓰기를 연구하며 적용한 두 저자가 머리를 맞대고 기획한 책입니다. 저자는 아이들이 받아쓰기 급수표를 맥락 없이 외우고, 시험을 보고 나서는 다 잊어버리는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효과적인 받아쓰기 공부로 아이들의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뿍 담았습니다. 이 책을 쓴 윤희솔, 박은주 선생님은 현직 초등 교사이자,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 《초등 1학년 필수 어휘 100개의 기적》, 《아홉 살 말 습관 사전(학교생활, 가정생활) 》 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두 저자가 ‘교사’ ‘작가’ ‘엄마’로서의 경력을 백분 살려 초등학교 1~2학년에게 꼭 필요한 받아쓰기 책을 만들었습니다. 1-2 국어 교과서 1~10단원 연계 150문장 수록 교과서와 친해지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이 생겨요 〈단단 받아쓰기〉는 맞춤법, 띄어쓰기에만 치중한 받아쓰기 교재가 아닌, 실제 국어 수업 시간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1~15급 구성이고, 급마다 10개씩 총 150문장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받아쓰기 문장은 국어 교과서 각 단원에서 고르고 골라 선정하였으며, 급의 제목은 국어 교과서 단원명과 동일합니다. 이 책을 국어 교과서와 짝꿍처럼 활용해 보세요. 교과서를 톺아보며 아이들은 교과서와 한층 가까워집니다. 이는 교과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으로 연결됩니다. 바르게 읽고 쓰기-낱말과 문장 익히기 단계별 학습법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 실력을 키워요 베테랑 초등 교사인 두 저자가 오랜 시간 연구하고, 반 아이들에게 직접 지도한 방법을 반영하여 만든 단계별 학습법을 소개합니다. 바르게 읽기 (STEP 1) 책에 담겨 있는 QR코드를 통해 음성 듣기가 가능합니다. 주의해야 할 발음은 빨간색 글자로 표시하여 안내하고 있지요. 불러 주는 말을 잘 듣고 또박또박 따라 읽으며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어른도 틀리게 발음하는 경우가 많은 걸 보면, 소리 내어 정확히 읽는 연습은 어려서부터 꾸준히 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야 중고등학교 때 문법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발음뿐 아니라 띄어 읽기도 중요합니다. 바르게 띄어 읽어야 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올바르게 소리 내어 읽기는 문해력의 기초입니다. 바르게 쓰기 (STEP 3) ① 낱말과 문장을 따라 쓰고, ② 빈칸을 채우며 따라 쓰고, ③ 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해 실전 받아쓰기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글씨를 쓰는 순서와 글자의 모양을 익히게 됩니다. 손 근육을 키우며 바른 글씨, 예쁜 글씨의 틀을 잡게 되지요. 체계적 반복 학습으로 받아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키울 수 있습니다. 낱말과 문장 익히기 (STEP 2, 4, 5) STEP 2에서는 받아쓰기 문장에 나오는 핵심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설명합니다.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낱말이 쓰이는지 알아보면서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STEP 4에서는 색칠하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한 낱말을 내 것으로 만들고, STEP 5에서는 학습한 낱말을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며 글쓰기 실력을 키웁니다. 낱말과 문장을 온전히 소화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기-어휘-쓰기 관련 1~5단계 과정을 거치며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면 어느새 단단해진 국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곤충도감
교학사 / 김성수 외 글.사진 / 2008.03.20
50,000원 ⟶ 45,000원(10% off)

교학사소설,일반김성수 외 글.사진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650여 종의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해설을 담은 곤충 도감. 본문에서는 각 곤충의 특징, 생태, 분포, 출현기, 먹이 등을 살펴 본다. 각 분류군 앞에 실은 표본 사진은 생태 사진으로 충분히 보여 주지 못하는 곤충의 모습을 더 상세히 보여 주기 위한 것으로, 표본의 크기는 곤충의 실제 크기이다. 특히 각 곤충의 '이야기 마당'에서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었던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를 실어 흥미를 더한다. 부록에서는 곤충의 생김새, 한살이, 먹이, 겨울나기 등 곤충의 일반적인 생태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곤충 채집, 표본만들기, 간단한 사육법 등 좀더 자세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실었다.머리말 2 일러두기 3 곤충의 크기 재기 12 곤충의 몸 구조 13 나비목 / 나비 애호랑나비.모시나비 20 산호랑나비.호랑나비 21 사향제비나비.긴꼬리제비나비 22 제비나비.산제비나비 23 청띠제비나비.남방노랑나비 24 극남노랑나비.각시멧노랑나비 25 노랑나비.대만흰나비 26 배추흰나비.갈구리나비 27 큰줄흰나비.귤빛부전나비 28 담색긴꼬리부전나비.암붉은점녹색부전나비 29 큰녹색부전나비.산녹색부전나비 30 범부전나비.쇳빛부전나비 31 참까마귀부전나비.큰주홍부전나비 32 작은주홍부전나비.남방부전나비 33 암먹부전나비.푸른부전나비 34 회령푸른부전나비.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 35 산꼬마부전나비.부전나비 36 뿔나비.왕나비 37 암어리표범나비.금빛어리표범나비 38 작은표범나비.흰줄표범나비 39 큰흰줄표범나비.은줄표범나비 40 은점표범나비.왕은점표범나비 41 암끝검은표범나비.줄나비 42 제일줄나비.굵은줄나비 43 왕세줄나비.별박이세줄나비 44 애기세줄나비.황세줄나비 45 거꾸로여덟팔나비.북방거꾸로여덟팔나비 46 네발나비.산네발나비 47 들신선나비.청띠신선나비 48 큰멋쟁이나비.작은멋쟁이나비 49 황오색나비.번개오색나비 50 수노랑나비.은판나비 51 밤오색나비.유리창나비 52 흑백알락나비.홍점알락나비 53 왕오색나비.대왕나비 54 애물결나비.물결나비 55 외눈이지옥사촌나비.참산뱀눈나비 56 도시처녀나비.가락지나비 57 굴뚝나비.산굴뚝나비 58 알락그늘나비.뱀눈그늘나비 59 눈많은그늘나비.먹그늘나비 60 조흰뱀눈나비.부처나비 61 푸른큰수리팔랑나비.왕팔랑나비 62 왕자팔랑나비.대왕팔랑나비 63 멧팔랑나비.꼬마흰점팔랑나비 64 수풀알락팔랑나비.돈무늬팔랑나비 65 파리팔랑나비.지리산팔랑나비 66 수풀꼬마팔랑나비.꽃팔랑나비 67 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황알락팔랑나비 68 산줄점팔랑나비.줄점팔랑나비 69 나비목 / 나방 알락굴벌레나방.감나무잎말이나방 72 노랑털알락나방 73 뒤흰띠알락나방.벚나무모시나방 74 깜둥이창나방.점무늬큰창나방 75 제주집명나방.빗수염줄명나방 76 흰띠명나방.줄검은들명나방 77 연물명나방.붉은다리푸른자나방 78 네눈박이푸른자나방.구름무늬흰애기자나방 79 홍띠애기자나방.줄굵은물결애기자나방 80 노랑다리물결자나방.배노랑물결자나방 81 큰노랑물결자나방.참빗살얼룩가지나방 82 두줄점가지나방.끝흰외줄가지나방 83 먹세줄흰가지나방.알락흰가지나방 84 노랑띠알락가지나방.밑검은가지나방 85 날개물결가지나방.소뿔가지나방 86 오얏나무가지나방.끝짤룩노랑가지나방 87 두줄제비나비붙이.물결줄흰갈고리나방 88 왕갈고리나방.뿔나비나방 89 천막벌레나방.가중나무고치나방 90 유리산누에나방.작은산누에나방 91 옥색긴꼬리산누에나방.네눈박이산누에나방 92 산왕물결나방.멧누에나방 93 박각시.무늬콩박각시 94 분홍등줄박각시.뱀눈박각시 95 황나꼬리박각시.머루박각시 96 애벌꼬리박각시.작은검은꼬리박각시 97 꽃술재주나방.기생재주나방 98 먹무늬은재주나방.먹무늬재주나방 99 독나방.매미나방 100 붉은줄불나방.홍줄불나방 101 미국흰불나방.흰무늬왕불나방 102 노랑애기나방 103 각시뒷노랑수염나방.푸른띠뒷날개나방 104 암청색줄무늬밤나방.물결수중다리밤나방 105 왕흰줄태극나방.무궁화잎밤나방 106 꽃꼬마밤나방.모진밤나방 107 탐시버짐나방.어린밤나방 108 꼬마복숭아밤나방.물결밤나방 109 딱정벌레목 산길앞잡이.아이누길앞잡이 112 길앞잡이.참뜰길앞잡이 113 강변길앞잡이.풀색명주딱정벌레 114 왕딱정벌레.멋쟁이딱정벌레 115 홍단딱정벌레.조롱박먼지벌레 116 노랑선두리먼지벌레.큰털보먼지벌레 117 쌍점박이먼지벌레.줄먼지벌레 118 노랑무늬먼지벌레.물방개 119 꼬마줄물방개.물맴이 120 물땡땡이.아무르납작풍뎅이붙이 121 애풍뎅이붙이.네눈박이송장벌레 122 대모송장벌레.큰수중다리송장벌레 123 넓적송장벌레.노랑털검정반날개 124 곳체개미반날개.사슴벌레 125 톱사슴벌레.두점박이사슴벌레 126 애사슴벌레.넓적사슴벌레 127 왕사슴벌레.다우리아사슴벌레 128 보라금풍뎅이.애기뿔소똥구리 129 주둥무늬차색풍뎅이.참콩풍뎅이 130 녹색콩풍뎅이.등노랑풍뎅이 131 카멜레온줄풍뎅이.풍뎅이 132 제주풍뎅이.호랑꽃무지 133 사슴풍뎅이.풍이 134 꽃무지.풀색꽃무지 135 장수풍뎅이 136 비단벌레.소나무비단벌레 137 검정무늬비단벌레.고려비단벌레 138 금테비단벌레.왕빗살방아벌레 139 얼룩방아벌레.대유동방아벌레 140 진홍색방아벌레.살짝수염홍반디 141 늦반딧불이.서울병대벌레 142 개미붙이.불개미붙이 143 고려나무쑤시기.대마도방아벌레붙이 144 목대장.홍날개 145 칠성무당벌레.꼬마남생이무당벌레 146 무당벌레 147 큰이십팔점박이무당벌레.남생이무당벌레 148 달무리무당벌레.톱하늘소 149 봄산하늘소.줄각시하늘소 150 수검은산꽃하늘소.붉은산꽃하늘소 151 꽃하늘소.알통다리꽃하늘소 152 벌호랑하늘소.측범하늘소 153 무늬소주홍하늘소.먹주홍하늘소 154 남색초원하늘소.우리목하늘소 155 뽕나무하늘소.하늘소 156 울도하늘소.참나무하늘소 157 알락하늘소.털두꺼비하늘소 158 노란띠하늘소 159 새똥하늘소.노랑줄점하늘소 160 삼하늘소.선두리하늘소 161 꽃벼룩.금강산거저리 162 무당벌레붙이.사시나무잎벌레 163 팔점박이잎벌레.남경잎벌레 164 열점박이별잎벌레 165 노랑가슴녹색잎벌레.상아잎벌레 166 중국청람색잎벌레.좀남색잎벌레 167 버들잎벌레.오리나무잎벌레 168 왕벼룩잎벌레.넉점박이큰가슴잎벌레 169 청줄보라잎벌레.루이스큰남생이잎벌레 170 큰남생이잎벌레.가뢰류 171 회떡소바구미.단풍뿔거위벌레 172 도토리거위벌레.거위벌레 173 왕거위벌레.황초록바구미 174 점박이길쭉바구미.배자바구미 175 털보바구미.혹바구미 176 흰줄바구미.흰점박이꽃바구미 177 흰줄왕바구미.왕바구미 178 돌좀목 납작돌좀 179 하루살이목 무늬하루살이.강하루살이 181 잠자리목 물잠자리.검은물잠자리 184 아시아실잠자리.새노란실잠자리 185 노란실잠자리.밥풀실잠자리 186 묵은실잠자리.큰청실잠자리 187 가는실잠자리.큰별박이왕잠자리 188 왕잠자리.먹줄왕잠자리 189 가시측범잠자리 190 쇠측범잠자리.산측범잠자리 191 갈고리측범잠자리.장수잠자리 192 산잠자리.배치레잠자리 193 꼬마잠자리 194 밀잠자리.홀쭉밀잠자리 195 붉은배잠자리 196 큰밀잠자리.어리밀잠자리 197 고추잠자리.대륙고추잠자리 198 작은고추잠자리.두점박이고추잠자리 199 흰가슴고추잠자리 200 노란띠고추잠자리.깃동고추잠자리 201 산깃동고추잠자리.큰노란고추잠자리 202 하나고추잠자리.노란허리잠자리 203 된장잠자리.나비잠자리 204 집게벌레목 고마로브집게벌레.좀집게벌레 206 못뽑이집게벌레.큰집게벌레 207 메뚜기목 꼽등이.줄베짱이 210 실베짱이.큰실베짱이 211 검은다리실베짱이.날베짱이 212 점박이쌕새기.매부리 213 여치.긴날개여치 214 갈색여치 215 좀날개여치.중베짱이 216 긴날개중베짱이 217 긴꼬리.야산알락귀뚜라미 218 왕귀뚜라미.땅강아지 219 좁쌀메뚜기.장삼모메뚜기 220 모메뚜기.섬서구메뚜기 221 벼메뚜기.밑들이메뚜기 222 원산밑들이메뚜기.긴날개밑들이메뚜기 223 한라북방밑들이메뚜기.한국민날개밑들이메뚜기 224 각시메뚜기.등검은메뚜기 225 방아깨비.끝검은메뚜기 226 삽사리.참어리삽사리 227 극동애메뚜기.수염치레애메뚜기 228 청날개애메뚜기.벼메뚜기붙이 229 강변메뚜기.발톱메뚜기 230 팥중이.콩중이 231 풀무치.두꺼비메뚜기 232 대벌레목 긴수염대벌레.날개대벌레 234 대벌레 235 사마귀목 좀사마귀.사마귀 237 왕사마귀 238 바퀴목 산바퀴 239 바퀴.집바퀴 240 노린재목 게아재비.물자라 242 송장헤엄치게.소금쟁이 243 광대소금쟁이.고추침노린재 244 왕침노린재.다리무늬침노린재 245 뿔넓적노린재.십자무늬긴노린재 246 넓적배허리노린재.두점배허리노린재 247 떼허리노린재.우리가시허리노린재 248 노랑배가시허리노린재.큰허리노린재 249 장수허리노린재.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250 에사키뿔노린재.뒤창참나무노린재 251 도토리노린재.광대노린재 252 억새노린재.메추리노린재 253 참가시노린재.알락수염노린재 254 북쪽비단노린재.홍비단노린재 255 썩덩나무노린재.열점박이노린재 256 깜보라노린재.풀색노린재 257 북방풀노린재.장흙노린재 258 주둥이노린재.남색주둥이노린재 259 다리무늬두흰점노린재.제주노린재 260 분홍다리노린재.대왕노린재 261 홍다리노린재.얼룩대장노린재 262 갈색날개노린재.홍줄노린재 263 무당알노린재.눈박이알노린재 264 얼룩뿔노린재.긴가위뿔노린재 265 흰개미목 흰개미 266 강도래목 민날개강도래.한국강도래 268 진강도래.두눈강도래 269 매미목 노랑얼룩거품벌레.거품벌레 272 노랑무늬거품벌레.모지뿔매미 273 귀매미.금강산귀매미 274 지리산말매미충.끝검은말매미충 275 말매미충.부채날개매미충 276 남쪽날개매미충.주홍긴날개멸구 277 선녀벌레.상투벌레 278 깃동상투벌레.털매미 279 늦털매미.참깽깽매미 280 말매미.유지매미 281 애매미 282 참매미.쓰름매미 283 소요산매미.꽃매미 284 도롱이깍지벌레.인도볼록진딧물 285 풀잠자리목 대륙뱀잠자리.뱀잠자리 287 풀잠자리류.노랑뿔잠자리 288 뿔잠자리.사마귀붙이 289 알락명주잠자리 290 벌목 번데기잎벌.배수중다리잎벌 292 검은끝잎벌.황호리병잎벌 293 등빨간갈고리벌.말총벌 294 맵시벌류.육니청벌 295 구주개미벌.금테줄배벌 296 어리줄배벌.홍조배벌 297 곰개미.일본왕개미 298 가시개미.왕무늬대모벌 299 땅감탕벌.호리병벌 300 장수말벌.꼬마장수말벌 301 말벌.땅벌 302 두눈박이쌍살벌.등검정쌍살벌 303 뱀허물쌍살벌.어리별쌍살벌 304 꼬마쌍살벌.나나니 305 가위벌류.왜알락꽃벌 306 애꽃벌류.어리호박벌 307 호박벌.어리황뒤영벌 308 양봉꿀벌.재래꿀벌 309 밑들이목 밑들이류 311 파리목 황나각다귀.줄각다귀 313 잠자리각다귀.대모각다귀 314 빨간집모기.대모등에붙이 315 황등에붙이.북방등에 316 왕소등에.소등에 317 꼽추등에.배털보파리매 318 파리매.왕파리매 319 뒤영벌파리매.검정파리매 320 광대파리매.빌로드재니등에 321 노랑초파리.배짧은꽃등에 322 호리꽃등에 323 꽃등에.두줄꽃등에 324 물결넓적꽃등에.꼬마꽃등에 325 왕꽃등에.수중다리꽃등에 326 민쌍형꽃등에.어리대모꽃등에 327 벌붙이파리.집파리 328 대모파리.장다리파리 329 등줄기생파리.기생파리류 330 날도래목 큰줄날도래.띠무늬우묵날도래 332 굴뚝날도래 333 곤충학습관 334 용어 풀이 366 찾아보기 368이 도감은 어린이들과 운동장 한 모퉁이에 앉아 오순도순 곤충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은 선생님들의 마음을 담은 책으로,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650여 종의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해설을 담고 있다. 본문에서는 각 곤충의 특징, 생태, 분포, 출현기, 먹이 등을 살펴보았다. 부록에서는 곤충의 생김새, 한살이, 먹이, 겨울나기 등 곤충의 일반적인 생태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곤충 채집, 표본만들기, 간단한 사육법 등 좀더 자세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실었다. 특히 각 곤충의 ‘이야기 마당’에서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었던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를 실어 흥미를 더했다. 이 책의 특징 ▷ 이 도감은 650여 종의 곤충을 20개 분류군으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 곤충의 순서는 일반적인 분류를 바탕으로 했지만,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곤충을 앞쪽에 실었다. ▷ 곤충의 특징, 생태, 분포, 출현기, 먹이의 순으로 설명하였다. 설명 아래에는 특별히 강조할 만한 해설이나 곤충의 이름에 얽힌 이야기, 사람과 곤충과의 관계 등의 내용을 담은 ‘이야기 마당’을 실었다. ▷ 각 곤충의 출현기는 어른벌레가 1년에 몇 번 나타나는지를 나타냈으며, 아직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곤충은 이 부분을 생략하였다. ▷ 곤충의 실제 크기를 나타내는 기준은, 날개를 펼치는 곤충은 주로 ‘날개 편 길이’로, 날개를 펼치지 않거나 날개가 없는 종류는 ‘몸 길이’로 표시하였다. ▷ 각 분류군 앞에 실은 표본 사진은 생태 사진으로 충분히 보여 주지 못하는 곤충의 특징이나 아름다운 곤충의 모습을 더 상세히 보여 주기 위한 것이며, 표본의 크기는 곤충의 실제 크기이다. ▷ 부록에는 곤충의 생활을 비롯하여 생김새, 분류, 곤충 채집, 곤충 사육법 등을 담은 ‘곤충학습관’을 실어 어린이 곤충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하였다.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동녘 / 최원형 (지은이), 김예지 (그림)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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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청소년 과학,수학최원형 (지은이), 김예지 (그림)
동녘 청소년 교양 시리즈 ‘왜요’가 들려주는 세 번째 이야기. 환경과 생태 문제를 청소년 눈높이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을 입증한 최원형 작가가 기후 변화를 말한다. 청소년이 일상에서 접하는 기후 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부터 탄소 중립 실천법까지 쉽고도 간결하게 기후 변화 문제의 핵심을 짚었다.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지금,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의 현실을 정확히 알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용적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무심코 하는 행동을 기후 문제와 연결한 상황 일러스트와 함께 각 장 뒤에 정리된 토론 주제를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서로 토론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들어가는 글: 작은 실천이 모여 거대한 전환을! ^^1장 소비는 탄소 발자국을 남긴다 흙으로 스마트폰을 만든다고? 데이터 센터가 북극으로 갔대! 지구에 꽂은 빨대, 이제는 뺄 때! 옷장에서 탄소가 배출된다니! 내 침대가 숲을 먹어치워! 함께 토론하기: 탄소 배출 ^^2장 우리가 먹는 것 하나하나가…^^ 고기인 줄 알았는데 내 미래라니! 30년 뒤에는 초콜릿이 없어진대! 그 많은 새우는 어디에서 왔을까? 음식은 쇼가 아니고, 쓰레기도 아니야! 함께 토론하기: 공정한 먹거리 ^^3장 남극이 펭귄을 잃게 될 때^^ 북극곰 앞발이 샛노랗대! 펭귄이 흙투성이로 나타났다고? 물을 물처럼 쓰면 안 돼! 함께 토론하기: 기후 재난 ^^4장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우리의 실천^^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일이야! 내 차가 아닌 우리 차를 갖고 싶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새로운 상상! 함께 토론하기: 친환경 정책 나가는 글: 덜 소비하고 더 나누는 삶세계에서 의무 교육으로 채택하는 기후 변화! 원인과 현실부터 기후 위기 대응법까지 두루 담은 책 세계적 케이팝 스타인 블랙핑크가 유엔 기후변화당사국총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블랙핑크는 “첫 번째 단계는 저희 스스로 기후 변화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다. 기후 변화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는 소감을 밝히며 모두 함께 이 공부에 동참해주기를 호소했다. 이제 ‘기후’ 다음에 ‘변화’가 아닌 ‘위기’를 쓸 정도로 기후 변화가 심각한 문제인 것은 어느 정도 아는데, 그게 정작 ‘나’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은 흔치 않다. 기후 변화의 개념과 과학적 지식을 설명하는 책은 있어도, 나의 작은 실천으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생생한 예를 들어 설명하는 책은 더더욱 찾기가 힘들다. “기후 변화가 지구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라고 물었던 10대 소녀 그레타 툰베리의 세대, ‘기후 변화 위기 세대’라고 불리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책을 권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환경과 생태 분야에서 오랫동안 시민교육에 힘써온 최원형 작가가 이런 교육 현장의 필요성을 정확하게 꿰뚫고 쓴 10대를 위한 기후 위기 교양서다. 최원형 작가는 많게는 한 달에 20일 이상 공공 도서관 및 기업, 학교 등에서 환경과 생태, 기후 변화를 강의를 할 정도의 열정을 가진 우리시대 보기 드문 환경·생태 전문가다. 이 책은 최원형 작가가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기후 위기가 ‘우리’의 문제임을 알게 하고,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어떻게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풀어낸 결과물이다. 기후 위기의 원인부터,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새로운 실천까지 최원형 작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기후 위기 대응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기후 변화를 처음 공부하는 청소년이 쉽게 쟁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 급식과 버려지는 음식을 연결하는 일상적 상황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낸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2020년 이탈리아는 기후 변화 교육을 의무화했다. 이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나라들이 기후 변화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기후 변화의 원인과 영향, 그리고 어떻게 대응할지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절실한 시점이 되었기 때문이다. 미국도 20여 개 주에서 환경과 관련된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온난화, 탄소 배출 등으로 인해 환경 교육의 필요성을 생각해볼 시점이 되었고, 이와 관련해 청소년이 쉽게 기후 변화를 이해하고 이 문제를 함께 토론해볼 책이 절실하다. 이 책은 기후 변화의 원인과 현실, 탄소 중립 실천법을 두루 다룬 책으로 청소년 환경 교육의 좋은 교양서 및 교재로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각 장의 끝에 붙은 ‘함께 토론하기’를 통해 탄소 배출, 세계의 기후 재난, 친환경 정책 등의 주제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쟁점에 관해 토론해볼 수 있는 책이다. 스마트폰, 생수병, 좋아하는 고기, 유행하는 옷, 쫄깃한 라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져 내 손까지 왔을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나’와는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 ‘기후 변화’라는 주제를 일상의 친숙한 사물을 통해 풀어간다는 점이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동영상·사진·문서 등이 저장된 데이터 센터, 우유팩에 붙어 있는 빨대, 매일 갈아입는 옷, 숙면을 취하는 침대 등 너무나도 친근한 사물이지만 그 사물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과정에서 기후 변화의 큰 원인이 되는 탄소 배출이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생중계하듯 생생히 보여준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전자 기기인 스마트폰이 실은 얼마나 많은 광물을 원료로 제조되었는지, 그 광물을 채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화학약품이 쓰이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탄소 발자국이 찍힐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마치 하나의 음식이 우리 밥상에 놓이는 과정을 추적하듯, 우리가 쓰고 있는 물건들이 대부분 엄청난 탄소 발자국을 남기고 우리에게로 온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그렇게 많은 탄소 발자국을 남기고 이곳에 온 스마트폰을 우리는 잘 쓰고 있을까? 조금만 고장 나거나 떨어트려 깨지면 수리하기보다는 너무 쉽게 최신 제품으로 바꾸고 있지는 않은지, 스마트폰을 사고 다음 스마트폰을 사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지를 저자는 함께 생각해보자고 말한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낡았다고 그냥 버리는 티셔츠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지, 침대를 하나 만들기 위해 무단으로 벌목되는 나무가 얼마나 많은지, 거대 가구 기업들에 의해 벌목된 숲을 다시 회복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도 들려준다. “그럼. 그런 물건을 쓰면 안 되나요?” 하는 물음이 나올 법하다. 이 책은 우리가 쓰는 물건의 이면에 있는 잘 몰랐던 탄소 배출의 현장을 보여주지만, 우리가 너무나 쉽게 사고 또 쉽게 버리는 태도에 더 집중한다. 조금만 더 아끼고 조금만 더 재활용을 한다면 어떨까? 그동안 너무나 많이 만들고, 그래서 무수히 나와 있는 물건들을 재사용, 재활용하는 노력이 기후 위기의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있는 방법임을 강조한다. 고기를 먹어서 산불이 났다고? 라면이 숲을 없앤다고? 우리가 먹는 것 하나하나에 숨은 반전의 기후 위기 현실 이 책에는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엄청난 관계가 있는 반전의 사실로 우리 두 눈을 번쩍 뜨이게 한다. 먼저, 육식과 산불이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운을 뗀다. 저자는 육식 위주의 식생활로 인해 세계의 숲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과연 소고기와 숲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이런 의문이 생길 때쯤 반전의 기후 위기 현실이 펼쳐진다. 육류 소비량이 늘면서 소의 사료 재배에 필요한 땅이 필요해 아마존 열대우림에 농민들이 불을 지르고 있다면? 그래서 우리가 지구의 허파라고 알고 있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그렇게 불타 사라지고 있다면? 저자는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세상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런 예는 아마존 열대우림에만 있지 않다. 라면의 주 원료는 팜유인데, 팜유는 초콜릿, 샴푸, 로션, 바이오매스에 이르기까지 온갖 공산품을 만드는 데 쓰인다. 세계적으로 팜유의 소비가 많아지자 인도네시아에서는 팜유 농장을 늘리려고 숲에 불을 지르고 팜나무를 심는다. 우리가 좋아하는 라면이 숲을 사라지게 한다는 이 불편한 진실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또 행동해야 할까. 이밖에도 달콤한 초콜릿, 가족들과 함께 시켜먹는 피자 토핑의 블랙타이거 새우, 먹지 않고 버리는 음식들이 환경에 어떤 부담을 주고 있는지도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런 불편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진실을 보여주지만, 청소년들에게 어떤 강요를 하지는 않는다. ‘불편한 느낌’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라는 점을 강조할 뿐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그 문제들이 왜 중요하고 그 뒤에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는지 알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그런 물건이나 행동의 문제가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해보자고 말한다. 서로 이야기 나누고 문제가 있다면 어떤 작은 변화와 실천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을 뗄 수 있는지 알아보자고 말이다. 이메일을 삭제하고 단톡방 사진을 지우는 게 환경에 도움이 돼? 탄소 제로 환경을 향해 우리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자! 빙하가 녹으면서 엄청난 기후 위기의 현실을 체감하는 극지방에서 먹을 게 줄어들어 마을로 내려가 쓰레기통을 뒤지고 새의 알로 굶주린 배를 채우는 북극곰, 남극에서 눈을 맞아야 할 펭귄이 뜨거워진 남극에서 비를 맞고 진흙투성이가 되며, 지구는 뜨거워지는데 계속되는 한파는 인간의 삶을 위협하고 유럽의 곳곳이 홍수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의 기후 재난 현실을 담담히 들려주는 저자는 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바로 우리의 작은 실천이라고 말한다. 우리 하나하나가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이 바로 그 실천의 핵심이다. 저자는 말로만 ‘실천’하자고 말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책에 담았다. 예를 들면 이메일 지우기와 같은 작은 실천을 말한다. 사진 파일, 이메일 등 각종 데이터가 저장된 데이터 센터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데, 에너지 소비는 곧 엄청난 탄소 배출을 의미한다. 세계 이메일 이용자는 대략 23억 명이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필요 없는 이메일을 각자 50개씩만 지워도 862만 5000기가바이트의 데이터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공간이 줄어들면 2조 7600만 킬로와트시의 전기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고 1시간 동안 27억 개의 전구를 끄는 정도의 효과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좋아하는 고기를 끊거나 최신 스마트폰을 사고 싶은데 환경을 위해 참아야 하는 노력도 있지만, 이메일을 지우고 단톡방의 사진을 삭제하는 몇 번의 클릭으로 굉장한 결과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분리 배출할 때, 조금만 신경 쓰면 자원 재활용을 더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과 중고 가게를 이용해서 가구나 옷을 사는 법, 싼 초콜릿 서너 개 사는 가격으로 일한 대가가 제대로 생산자에게 돌아가는 공정무역 초콜릿 한 개 사기, 버리기엔 너무 멀쩡한 음식을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는 독일의 공정 나눔 냉장고의 사례, 상품에 라벨을 붙이지 않는 친환경 포장 트렌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텀블러 공유 서비스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보고 실천할 수 있는 사례와 방법을 소개하면서 탄소 제로 환경을 향한 노력과 실천은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의무라는 점을 강조한다.사실 우리는 날마다 어떤 식으로든 물건을 소비하며 살아가지. 하지만 그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누가 희생되는지에 관해서는 알지 못해. 이 책은 그런 과정을 차근차근 알아보는 여행이 될 거야. ‘탄소 발자국’이라는 말, 들어 봤지? 어떤 제품의 원료를 생산하거나 채굴하고 가공해서 물건이 되고 소비되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로 환산한 양을 탄소 발자국이라고 해.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것들은 탄소 발자국을 찍고 있지. 즉 탄소 발자국은 우리 생활이 어떻게 기후 위기에 영향을 끼치는지를 객관적인 수치로 보여 주고 있어 그런데 옷장이든 옷 방이든 그곳에서 탄소가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니? 옷장에서 연기도 안 나오는데 무슨 탄소 배출이냐고? 옷장에서 탄소가 나오지 않아도 옷장 속에 있는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되거든.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우리가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굳이 알려고 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 인도네시아에도 열대우림이 있는데 그곳의 숲이 쫄깃한 면발을 튀기는 팜유를 생산하느라 사라지고 있지. 숲을 없애거나 불을 질러 팜나무를 심거든. 면발만 튀기는 게 아니라 초콜릿, 샴푸, 로션, 바이오매스 등 온갖 공산품을 만드는 데 팜유가 쓰여. 그 숲에만 유일하게 살던 오랑우탄, 피그미 코끼리, 수마트라 호랑이, 나무 원숭이 등이 멸종 위기에 처했지. 동물뿐일까?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그 지역 주민들의 삶도 숲이 사라지면서 뿌리째 뽑혀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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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 가리노 타우, 가리노 포토 (그림), 워프스타 (감수) /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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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유아놀이책가리노 타우, 가리노 포토 (그림), 워프스타 (감수)
동그란 분홍색 영웅, 별의 커비 첫 번째 놀이북. 꽃밭, 은하 저편, 구름 세계 등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난 복제 커비들을 만나 보자. 두 개의 그림은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비교해 보면 서로 다른 부분이 있다. 혼자 해도 재미있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친구와 대결을 할 수도 있다. 비교하고 찾아내는 놀이를 통해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를 수 있다. 문제가 어려워도 커비와 함께라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다.1. 꽃밭 2. 은하 저편 3. 음식 레이스 4. 구름 세계 5. 디디디 리조트 6. 사과나무 숲 7. 평화로운 초원 8. 웨이들 디의 장난감 가게 9. 단풍나무 숲 10. 디디디 링 11. 우주 공간동그란 분홍색 영웅, 별의 커비 첫 번째 놀이북! 별의 커비는 1992년 등장해 닌텐도를 대표하는 게임으로 성장해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동글동글 말랑말랑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커비는 적을 빨아들이고, 능력을 카피해 변신하는 모험의 용사예요. 이상한 생명체 웨이들 디, 자칭 푸푸푸랜드의 왕 디디디 대왕, 그리고 언제나 가면을 쓰고 다니는 수수께끼 전사 메타 나이트도 함께합니다. 그런데 어느 천재 발명왕이 만든 ‘커비 프린터’가 폭주하면서 복제 커비가 대량으로 발생했대요! 난리법석, 복제된 커비들과 함께 서로 다른 그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볼까요? 어렵지만 재미있는 11가지 문제로 두뇌 트레이닝! 지루할 틈 없이 놀다보면 어느새 집중력, 관찰력이 쑥쑥! 꽃밭, 은하 저편, 구름 세계 등 다양한 곳으로 모험을 떠난 복제 커비들을 만나 보세요! 두 개의 그림은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비교해 보면 서로 다른 부분이 있어요. 혼자 해도 재미있지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친구와 대결을 할 수도 있지요. 비교하고 찾아내는 놀이를 통해 두뇌를 자극하고 집중력과 관찰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문제가 어려워도 커비와 함께라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예요!
하루 한 지문, 서울대생처럼 기출분석하는 wemakeSKY 기출문제집 문학편 (2020년)
수능의기술 /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 팀 (지은이) /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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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의기술학습참고서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 팀 (지은이)
효율적인 공부 노하우와 꼼꼼함으로 만든 기출 문제집이다. 수능, 내신 기초가 전혀 없는 학생들부터 최상위권 학생들까지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다. 자습서를 읽듯이 읽기만 해도,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개념 + 기출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대생이 지문을 나노 단위로 분석해서, 각 선지(문제)에 대한 근거가 지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했다. 하루에 한 지문만 공부해도, 수능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part 1. 현대 시 1p. 수능 시(현대시 + 고전 시가) 개념 총 정리 21p. 2020 수능 기출(윤동주-바람이 불어, 김기택-새) 24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김영랑-청명, 고재종-초록 바람의 전언) 28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김광균-추일서정, 오규원-하늘과 돌멩이) 31p. 2019 수능 기출(유치환-출생기, 김춘수-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34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권호문-한거십팔곡, 박재삼-추억에서) 39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박봉우-휴전선, 배한봉-우포늪 왁새, 김기림-주을온천행) 44p. 2018 수능 기출(이육사-강 건너간 노래, 김광규-묘비명) 48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김현승-플라타너스, 정지용-달) 51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조지훈-고풍 의상, 이수익-결빙의 아버지) 56p. 2017 수능 기출(김수영-구름의 파수병, 이강백-느낌, 극락같은) 64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윤동주-병원, 박목월-나무) 67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박두진-향현, 강은교-우리가 물이 되어, 박이문-눈) 73p. 2016 수능 기출(박남수-아침 이미지 1, 김기택-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76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신석정-꽃덤불, 전봉건-사랑, 한흑구-보리) 82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고은-성묘, 서정주-외할머니의 뒤안 툇마루) 85p. 2015 수능 기출(정지용-조찬, 이태준-파초) 90p. 2015 수능 기출(오장환-고향 앞에서, 최두석-낡은 집) part 2. 고전 시가 1p. 2020 수능 기출(신계영-월선헌십육경가, 권근-어촌기) 7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정극인-상춘곡, 이이-고산구곡가) 13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안서우-유원십이곡, 성현, 조용) 19p. 2019 수능 기출(김인겸-일동장유가) 22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서경별곡, 조위-만분가) 25p. 2018 수능 기출(이정환-비가, 이병기-풍란) 31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춘향전, 작자 미상-춘향이별가) 38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주세붕-오륜가, 이곡-차마설) 43p. 2017 수능 기출(홍순학-연행가) 46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신흠, 방옹시여) 49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동동, 작자 미상-가시리) 54p. 2016 수능 기출(정인지 외-용비어천가, 맹사성-강호사시가) 58p. 2016 수능 기출(이원익-고공답주인가) 61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정훈-탄궁가) 64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신계영-전원사시가) 67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위백규-농가, 정학유-농가월령가) 70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정선 아리랑) 73p. 2015 수능 기출(박인로, 상사곡) 76p. 2015 수능 기출(정철-관동별곡, 최익현-유한라산기) part 3. 현대 소설 1p. 수능 소설(현대 소설 + 고전 소설) 개념 총 정리 13p. 2020 수능 기출(김소진-자전거 도둑) 18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이청준-자서전들 쓰십시다) 23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박경리-토지) 28p. 2019 수능 기출(이범선 원작-오발탄) 35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박상연 원작-공동 경비 구역 JSA) 40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최명익-비 오는 길) 45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양귀자-한계령) 49p. 2018 수능 기출(이문구-관촌수필) 54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차범석-불모지) 59p. 2018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임철우-눈이 오면) 64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이호철-큰 산) 69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황순원-독 짓는 늙은이) 74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염상섭-삼대) 79p. 2016 수능 기출(박완서-나목) 84p. 2016 수능 기출(유치진-소) 89p. 2016 수능 기출(윤흥길-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94p. 2016 수능 기출(채만식-제향날) 98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허준-잔등) 103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오정희-옛우물) 108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김유정-봄.봄) 113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이강백-결혼) 117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최일남-흐르는 북) part 4. 고전 소설 1p. 2020 수능 기출(작자 미상-유씨삼대록) 6p. 2020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장끼전) 11p. 2020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조웅전) 16p. 2019 수능 기출(작자 미상-임장군전) 20p. 2019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홍길동전) 25p. 2019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옹고집전) 30p. 2018 수능 기출(김만중-사씨남정기) 35p. 2018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적성의전) 40p. 2017 수능 기출(작자 미상-박씨전, 박경리-시장과 전장) 48p. 2017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김현감호, 김시습- 이생규장전) 56p. 2017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조위한-최척전) 61p. 2016 수능 기출(작자 미상-토끼전) 66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옥단춘전) 71p. 2016 수능 대비 9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창선감의록) 76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홍계월전) 81p. 2016 수능 대비 6월 모평 기출(작자 미상-전우치전) 86p. 2015 수능 기출(작자 미상-숙향전)1. 서울대생이 만든 기출 문제집은 다릅니다. 문제집만으로 SKY 보낼 퀄리티로, 독학용 책을 만들었습니다. 수능 상위 1%, 고등학교 3년 동안 내신 상위 1%의 성적을 받을 때 공부했던 효율적인 공부 노하우와 꼼꼼함으로 기출 문제집을 만들었습니다. 수능, 내신 기초가 전혀 없는 학생들부터 최상위권 학생들까지 서울대생처럼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기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구성 방식을 취했습니다. 2.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면, 문제 풀이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 대한 해설만 수록된 일반 문제집과는 달리, 지문과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의 비율이 거의 1:1 정도가 되도록, 지문의 한 구절 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따라서, 이 책으로 수능과 내신 대비를 동시에 대비 할 수 있습니다. 3. 자습서를 읽듯이 읽기만 해도,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울대생의 지문 해설 뒤에, 수능 출제 기관인 평가원의 공식 해설을 넣었습니다. 평가원 공식해설은 수능을 보게 될, 예비 수험생 여러분이 수능에서 정답을 판단할 때 그 기준이 되는 자료입니다. 자습서를 읽듯이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 + 평가원 공식 해설만 반복 학습해도, 수능 문학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4. 개념 + 기출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 했습니다 내신과 수능 문학 개념을 수록했으므로, 문학 개념이 부족한 수험생 혹은 고1도 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최근 6개년 기출 문제(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 수능)를 수록 했습니다. 5. 서울대생이 수능 실전에서 지문의 어떤 부분에서 답을 판단해야 하는지를 직관적으로 표시한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을 수록 했습니다. 이 책은 1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 + 평가원 공식 해설을 통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수능에서 지문을 이해했더라도, 문제를 풀기가 어려운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를 대비해, 2차적인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대생도 문제를 풀 때, 한 번에 풀리지 않으면 지문에서 근거를 찾아서 풉니다. 이 책은 그 방법을 그대로 적용해, 서울대생이 지문을 나노 단위로 분석하고 각 선지(문제)에 대한 근거가 지문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표시한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 꼼꼼한 문제 해설을 수록 했습니다. 6. 서울대생이 만든 지문 분석 + 문제 분석을 공부하면, 하루에 한 지문이면 충분합니다. 이 책은 하루에 한 지문만 공부해도, 수능과 내신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통해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 그래도 풀리지 않는 문제는 2차적으로 서울대생의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7.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팀은 이 책의 학습자들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학년마다(혹은 학습 수준마다) 다른 공부 방식을 권장 합니다. 서울대 wemakesky 컨텐츠 연구팀은 이 책의 학습자들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했고, 다음과 같은 학습 방식을 권장 합니다. (1) 고3의 경우, 혹은 기출 문제 풀이에 자신이 있는 경우는, 문제를 풀고 ->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보고 ->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서 오답을 고치면 됩니다. (2) 고1, 고2의 경우, 혹은 기출 문제 풀이에 자신이 없는 경우는, 서울대생의 지문 분석을 보고 -> 문제를 풀고 -> 수능 실전 가이드 라인과 문제 해설을 보면서 오답을 고치면 됩니다.
우리말 맞춤법 띄어쓰기
랜덤하우스코리아 / 정희창 글 /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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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정희창 글
초보자를 위한 \'우리말 맞춤법 및 띄어쓰기\' 입문서 이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글쓰기 모델을 제시하는 입문서『세상 모든 글쓰기』시리즈.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부터 일반 직장인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용적인 지침서이다. 세분화된 다양한 글쓰기를 주제로 삼아,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실제 글쓰기에 필요한 핵심적인 사항들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였다. 이 시리즈는 현장 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게 되는 사례나 우리나라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예문을 풍부하게 제공한다. 그리고 모든 글쓰기의 바탕이 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외래어 표기법 등에 관한 내용도 빼놓지 않고 수록하였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소지할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들어 실용성을 높였다. 제6권 에서는 글을 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우리말 맞춤법 및 띄어쓰기 매뉴얼을 제시하고 있다. 정확한 의사소통의 기준이 되는 어문 규범을 실생활의 친숙한 예를 통해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 말이 왜 옳은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바탕으로, 어문 규범 이해의 폭을 넓히고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준다. 머리말 1장 한글 맞춤법의 원리 ‘花’은 ‘꽃’ 하나로 적는다 ‘美’는 ‘아름답-’과 ‘아름다우-’ 두 가지로 적는다 2장 한글 맞춤법의 실제 같은 뿌리에서 나온 말은 같은 형태로 적는다 말이 줄어들 때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다른 곳에 가서도 원래의 형태를 유지한다 소리가 완전히 달라졌을 때 달라진 대로 적는다 ‘아’는 ‘아’끼리, ‘어’는 ‘어’끼리 연결한다 명사형 어미 ‘-(으)ㅁ’ 결합하기 ‘-이’가 결합한 말 적기 줄어들면 형태가 바뀔 경우 바뀐 대로 적는다 ‘요’와 ‘오’, 제대로 구분하자 ‘ㄹ’과 ‘ㄴ’은 단어 첫머리에 오기 어렵다 된소리 제대로 적기 사이시옷은 말과 말 사이에 적는 ‘ㅅ’이다 현실 발음으로 결정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원래 의미가 있으면 본 모양을 밝히고, 변했으면 밝히지 않는다 소리가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말을 구분하자 문법적인 근거에 따라 적는 경우도 있다 3장 띄어쓰기의 원리와 실제 자립적인 말과 의존적인 말의 띄어쓰기가 다르다 조사는 앞 말에 붙여 쓴다 어미일 때는 붙여 쓰고 의존 명사일 때는 띄어 쓴다 관형사는 뒤에 오는 말과 띄어 쓴다 수는 만 단위로 띄어 쓰고, 만보다 작은 수는 모두 붙여 쓴다 전문어는 단어별로 띄어 쓸 수 있다 고유 명사는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다 외래어는 원어의 띄어쓰기에 따른다 개별적으로 띄어쓰기가 결정되는 경우도 있다 4장 문장 부호 마침표 쉼표 따옴표 묶음표 이음표 드러냄표 안드러냄표
마법천자문 부수마법편 6
아울북 / 김성재 글, 김기수 그림, 문준혜 감수 /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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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김성재 글, 김기수 그림, 문준혜 감수
한자학습만화 의 새로운 시리즈로, 한자 학습의 핵심인 '부수'를 다룬다. 각 부수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손오공의 대결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의 형성 원리를 체득하게 된다. 별도의 팁으로 구성된 심화 학습 내용을 활용하여 더욱 극대화된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는 물론 기타 다른 부수도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알찬 부록이 본권 뒷부분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를 50자씩 총정리해 브로마이드로 제공한다. 다양한 활용 한자를 한 눈에 모아 보며, 부수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초마왕과 만나다! 제2장 초마왕의 죽음 제3장 대마왕 카오스의 부활? 제4장 귀마왕과 도마왕 제5장 소마의 정체 제6장 드러난 거대한 음모 제7장 위기에 빠진 손오공 제8장 마지막 대결 한자 학습의 핵심, 부수! 본격 부수 학습 만화! 『마법천자문 부수마법篇』은 대한민국 최고의 한자학습만화인 『마법천자문』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한자의 뼈대와도 같은 부수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모르는 한자라도 그 뜻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한자 실력은 국어 과목은 물론, 수학, 과학, 사회 등 모든 교과 어휘력의 바탕이 됩니다. 이제 『마법천자문』 고유의 '이미지 학습법'으로 부수의 원리도 익히고 한자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세요! [이 책의 특징] "손오공의 부수 마법 분투기!" 하늘나라 감옥에서 탈출한 부수 대마왕들을 봉인해야 하는 손오공! 각 부수의 특징을 살린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손오공의 대결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한자의 형성 원리를 체득하게 될 것입니다. 별도의 팁으로 구성된 심화 학습 내용을 활용하여 더욱 극대화된 학습 효과를 기대해 보세요. "부록까지 한 권에 쏙!"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는 물론 기타 다른 부수도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는 알찬 부록이 본권 뒷부분에 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부수마법篇』 한 권으로 핵심 부수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백전백승 부수마법 부수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학습합니다. ◎ 레벨 올리기 핵심 부수한자와 그 활용에 대해 배웁니다. "핵심 부수 활용 한자 총정리 브로마이드 제공!" 핵심 부수와 관련된 한자를 50자씩 총정리 해 브로마이드로 제공합니다. 다양한 활용 한자를 한 눈에 모아 보며, 부수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한자] * 마음 심 心을 부수로 아래의 10개 한자 등장(50자 브로마이드 별도 증정) (1) 두려울 공 恐 : 마음 심 心 + 굳을 공 鞏 (2) 충성 충 忠 : 마음 심 心 + 가운데 중 中 (3) 공손할 공 恭 : 마음심밑 + 함께 공 共 (4) 미혹할 혹 惑 : 마음 심 心 + 혹 혹 或 (5) 부끄러울 치 恥 : 마음 심 心 + 귀 이 耳 (6) 슬기 혜 慧 : 마음 심 心 + 비 혜 彗 (7) 잊을 망 忘 : 마음 심 心 + 망할 망 亡 (8) 생각할 상 想 : 마음 심 心 + 서로 상 相 (9) 나쁠 악 惡 : 마음 심 心 + 버금 아 亞 (10) 사랑 자 慈 : 마음 심 心 + 이 자 玆
아빠를 주문했다
창비 / 서진 (지은이), 박은미 (그림)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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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서진 (지은이), 박은미 (그림)
창비아동문고 296권. 어린이 독자와 평단의 관심을 두루 받으며,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을 발표해 온 서진 작가의 SF 동화이다. 엄마와 단둘이 살던 철민이가 로봇 아빠와 유대를 쌓아 가는 과정, 로봇 사용에 반대하는 엄마와의 갈등, 로봇을 지키는 과정에서 겪는 모험을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그렸다. 로봇과 인간의 차이가 과연 무엇인지, 로봇과 인간은 가족이 될 수 있는지 인공 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생각해 봐야 할 윤리적 문제를 진지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첨단 과학 기술 사회에 대한 통찰과 서사적 재미를 두루 갖춘 문제작이다.시작된 질문 1. 조립식 아빠 2. 아빠의 최적화 3. 튜링 테스트 4. 어른이 된다는 것 5. 수영 절대 금지 6. 아빠의 업그레이드 7. 다리를 찾는 모험 8. 엉망이 된 저녁 식사 9. 뜻밖의 가출 10. 어린이들만의 세상 11. 나의 소원, 사호의 소원 12. 인질극 생중계 13. 마음의 회로 14. 탈출 작전 15. 사진 속의 아이들 16. 비밀 연구소 17. 진짜 가출 18. 동굴 속의 비밀 찾지 못한 답 작가의 말취급 주의! 반품 불가! 로봇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진짜 가족의 의미를 묻는 SF 장편동화 “아빠가 필요하십니까? 이제 주문하십시오!” 인공 지능 시대, 로봇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이야기 『아빠를 주문했다』는 열한 살 소년이 로봇 아빠와 함께하며 겪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다. 주인공 철민은 엄마가 갑자기 시골로 이사하고, 로봇 사용도 금지해서 답답하다. 철민이네는 아빠 얘기도 금지다. 엄마는 철민에게 아빠의 이름조차 알려 주지 않는다. 어느 날, 철민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충동적으로 로봇 아빠를 주문한다. 로봇 아빠는 인공 지능을 통해 아이의 기호에 딱 맞는 아빠로 최적화하는 기능을 지녔다. 공부를 가르쳐 주고 함께 운동을 하는 기능은 기본이다. 철민은 무슨 이야기든 진지하게 들어 주는 로봇 아빠에게 꼭꼭 숨겨 두었던 마음속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철민은 엄마에게 로봇 아빠의 존재를 들키자 로봇 아빠와 함께 도망친다. 사람들은 로봇 아빠가 철민을 납치한 줄 알고, 구조 로봇을 보내 공격한다. 사람들은 로봇을 마음이 없는 물건으로 여기지만 철민에게 로봇 아빠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다. 서진 작가는 철민과 로봇 아빠가 겪는 모험을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문체와 영화를 보는 것 같은 극적인 장면 묘사로 그려 내는 가운데, 우리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윤리 문제를 짚어 냈다. SF 문학에서 인간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닌 로봇은 공감의 대상이거나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사람과 비슷한 인공 지능 로봇의 등장이 머지않은 오늘날, 『아빠를 주문했다』는 로봇과 인간의 관계라는 SF 문학의 고전적인 주제를 독자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인간과 로봇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진짜 ‘나’와 진짜 ‘가족’의 의미를 묻는 동화 『아빠를 주문했다』는 오늘날 진짜 가족이란 무엇인지 묻는 작품이다. 철민의 엄마는 몸이 약한 철민을 걱정해 과보호하면서도, 왜 로봇을 쓰면 안 되는지, 아빠는 누구인지 같은 중요한 이야기들은 철민과 나누지 않는다. 그에 비해 로봇 아빠는 철민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공감하며 들어 주고, 철민과 항상 함께한다. 로봇 아빠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 음성 인식과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이고, 이야기를 많이 들을수록 아이에게 최적화된다는 점은 아이가 바라는 좋은 부모의 모습을 보여 준다. 작품은 로봇이라도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존재라면 가족이 아닌지 독자에게 묻는다. 로봇 아빠는 로봇을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는 ‘마음의 회로’를 찾아 철민의 진짜 아빠가 되고 싶어 한다. 사람과 로봇을 구분하는 기준이 마음이라는 설정은 인공 지능 시대의 인간다움에 대해 고민하게 하는 대목이다. ‘마음의 회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발견되고, 철민은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이 무너지는 듯한 충격을 받는다. 서진 작가는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서사를 속도감 있는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풀어냈다. 소심하고 겁 많던 철민이 의연하게 자신의 진짜 모습을 마주하는 결말은 철민처럼 성장통을 겪으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묵직한 울림과 용기를 준다. 어린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새로운 SF 동화의 등장 『아빠를 주문했다』의 주인공 철민은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주체적 인물이다. 아빠를 주문한 순간부터 괴물 로봇에게 기는 위기 상황까지, 스스로 판단하고 부딪치며 새로운 어린이 주인공의 등장을 알린다. 능청스러운 유머를 구사하는 로봇 아빠, 어른스러운 친구 민지, 괴짜 과학자 할아버지 등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도 작품의 매력을 더한다. 화가 박은미는 독특하고 신비로운 그림으로 작품의 SF 세계관과 새로운 분위기를 더한층 매력적으로 담아 냈다. 『아빠를 주문했다』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로봇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사회를 상상하고 꿈꾸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아빠를 주문했다.온라인 쇼핑몰에서, 충동적으로.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양장 에디션)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박문재 옮김 / 2018.01.25
11,500원 ⟶ 10,350원(10% off)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소설,일반토마스 아 켐피스 지음, 박문재 옮김
2016년 출간된 를 언제 어디서나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된 리커버 양장 에디션이다. 이 책은 ‘우리의 경건은 특별한 장소와 상황이 아니라, 일상에서 빚는 것임을 강조하기 위해 일상을 가장 잘 나타내는 방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경쾌하고 산뜻한 표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리고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게 했다. 표지 디자인과 크기를 통해 ‘일상에서 읽는 묵상집’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는 본래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신입 수도사들의 영성훈련을 위해 쓴 책이다. 중세 시대에 사회가 혼란하고 기독교가 영적으로 세속화되었을 때, 수도원은 교회의 꽃이자 영적 샘물이 되었다. 그러한 시대 상황 속에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수도사들이 영적이고 경건한 삶과 굳건한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지침서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받아들여 그가 나의 주인이 됨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해제 / 해럴드 C. 가디너(미국 예수회 신부) 토마스 아 켐피스의 배경 / 홍치모 1권 영적 삶에 유익한 권면들 1. 그리스도를 본받고, 세상과 그 모든 헛된 것들을 멸시함 2. 자기 자신을 하찮게 생각함 3. 진리의 교훈 4. 사려 깊게 행함 5. 성경을 읽음 6. 무절제한 욕망 7. 헛된 야망을 버리고, 자기를 높이는 것을 피함 8. 사람들과 지나치게 친밀하게 지내는 것을 경계함 9. 순종과 복종 10. 쓸데없고 무익한 말들 11. 마음의 평안을 구하고, 영적인 진보를 위하여 열심을 냄 12. 역경이 주는 유익 13. 시험에 대적함 14. 경솔하고 성급한 판단을 피함 15. 사랑 안에서 행함 16.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감당함 17. 수도원의 삶 18. 거룩한 믿음의 조상들의 모범 19. 신앙은의 경건 훈련 20. 고독과 침묵을 사랑함 21. 통회하는 마음 22. 인간의 비참한 상태 23. 죽음에 대한 묵상 24. 죄인에 대한 심판과 형벌 25. 삶 전체를 고치려고 열심을 냄 2권 내면의 삶에 관한 권면들 1. 내면의 삶 2. 내면의 삶에 있어서의 조타수인 “순복” 3. 참된 화평을 가져다주는 사람 4. 마음은 순수하여야 하고, 의도는 단순하여야 함 5. 자기 성찰 6. 선한 양심이 주는 기쁨 7. 다른 그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함 8.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 9. 어떠한 위로도 없이 지냄 10.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함 11. 예수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적음 12. 거룩한 십자가라는 왕도 3권 내적위로 1. 신실한 영혼의 내면에 들려주시는 그리스도의 음성 2. 소리 없이 내면에서 말씀하시는 진리 3.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히 귀 기울여야 하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말씀에 주의하지 않음 4.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과 진리로 살아감 5. 하나님을 사랑할 때에 맺어지는 놀라운 열매들 6.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자임을 증명함 7. 겸손의 보호막 아래 은혜를 감춤 8.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김 9. 모든 것을 궁극적인 목적이신 하나님께 의뢰함 10. 세상을 멸시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달콤한 삶 11. 마음의 욕망들을 잘 살피고 다스림 12. 인내를 배워서 악한 정욕들에 맞서 싸움 13.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겸손히 순종함 14. 우리 자신을 자랑하지 않기 위해서, 장차 있을 하나님의 심판을 묵상함 15. 우리가 원하는 모든 일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하고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16.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참된 위로를 찾음 17.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김 18. 그리스도를 본받아서 잠시의 괴로움들을 초연히 감내함 19. 부당하고 억울한 일들을 참음으로써 진정으로 인내한 자로 인정받음 20. 우리의 연약함과 인생의 비참함에 대한 고백 21. 온갖 좋은 은사들보다도 하나님에게서 안식을 구함 22.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수많은 은택들을 기억함 23. 큰 평화를 가져다주는 네 가지 길 24. 다른 사람들의 삶에 호기심을 갖고서 알려고 하지 않음 25. 마음의 견고한 평화와 참된 영적 진보는 어디에 있는가 26. 탁월하고 자유로운 영혼은 독서가 아니라 간절한 기도로 얻어짐 27. 최고의 선을 이루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인 자기애 28. 비방하는 말을 들었을 때에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29. 환난을 당하였을 때에는 어떤 식으로 하나님을 부르고 송축하여야 하는가 30.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은혜가 회복될 것임을 확신함 31. 창조주를 만나기 위해서 모든 피조물을 멸시함 32.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욕심을 버림 33. 사람의 마음은 변덕스럽기 짝이 없지만, 하나님을 최종적인 목표로 삼아야 함 34.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모든 일 속에서 다른 그 어떤 것보다도 달콤함 35. 현세에서 시험으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음 36. 사람들의 판단은 헛됨 37. 마음의 자유를 얻으려면 자기 자신을 온전히 버려야 함 38. 외적인 일들을 지혜롭게 다스리고, 위험한 일들에서 하나님을 의지함 39. 무슨 일이든지 조급해하지 않음 40. 사람에게는 선한 것도 없고 자랑할 만한 것도 없음 41. 세상에서의 온갖 명예를 멸시함 42. 평화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지 않음 43. 헛된 세상 지식을 경계함 44. 외적인 일들에 지나친 관심을 갖지 않음 45. 사람은 말에서 실수하기 쉽기 때문에, 사람들의 말을 함부로 믿지 않아야 함 46. 사람들이 던진 말들로 인해 마음이 상할 때에는 하나님을 의뢰함 47. 영생을 얻기 위해서 온갖 괴로운 일들을 참음 48. 영원한 날과 곤고한 인생 49. 영생을 사모하고, 선한 싸움을 싸우는 자에게 약속된 지극히 큰 상을 바라봄 50. 고독한 사람은 어떻게 자신을 하나님의 손에 맡겨야 하는가 51. 최선의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없을 때에는 비천한 일을 하여야 함 52. 자기 자신을 위로를 받아야 할 자가 아니라 징계를 받아 마땅한 자로 여김 53. 하나님의 은혜는 세상적인 지혜와 함께 할 수 없음 54. 본성과 은혜는 정반대로 움직임 55. 본성의 부패함과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56.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짊어짐 57. 실족하여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서 지나치게 낙심하지 않음 58. 하나님의 은밀한 판단들이나 비밀에 속한 일들을 파헤치려고 하지 않음 59. 오직 하나님께 모든 소망과 신뢰를 두고, 조금도 흔들리지 않음 4권 성찬에 관한 경건한 권면 1. 얼마나 큰 경외심을 지니고서 그리스도를 받아야 하는가 2.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선하심이 성찬에서 사람들에게 나타남 3. 성찬에 자주 참여하는 것이 유익함 4. 경건한 마음으로 성찬에 참여하는 자들에게는 많은 선한 은사들이 주어짐 5. 성찬의 존귀함과 성직자의 의무 6. 성찬에 참여하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하여야 하는가 7. 양심을 잘 살피고, 삶을 고쳐 나감 8.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와 자기 포기 9. 우리 자신과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함 10. 성찬을 거르는 것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함 11. 그리스도의 몸과 성경은 믿는 자의 영혼에 꼭 필요함 12. 그리스도의 성찬에 참여하기 위하여 정성을 다해 준비함 13. 경건한 심령은 성찬에서 온 마음을 다해 그리스도와 하나 되기를 열망함 14. 경건한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몸을 받기를 열렬히 사모함 15. 믿음의 큰 은혜는 겸손함과 자기부인에 의해서 얻어짐 16. 무엇이 필요한지를 그리스도께 밝히고 은혜를 구함 17. 뜨거운 사랑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받음 18.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서 호기심으로 성찬을 탐색하지 않고, 거룩한 믿음으로 겸손하게 그리스도를 본받음*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에디션의 특징 1. 밝고 현대적인 표지 디자인 2.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 3. 선물용으로 부담 없는 가격 4. 라틴어 원전 완역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워 줄 탁월한 영성 지침서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본의 리커버 에디션인 이 책은 오늘의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되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본래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신입 수도사들의 영성훈련을 위해 쓴 책이다. 중세 시대에 사회가 혼란하고 기독교가 영적으로 세속화되었을 때, 수도원은 교회의 꽃이자 영적 샘물이 되었다. 그러한 시대 상황 속에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수도사들이 영적이고 경건한 삶과 굳건한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지침서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받아들여 그가 나의 주인이 됨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우리는 이 시대의 현대화와 교회의 세속주의로 인해 영적 무지와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다. 시대를 넘나들수록 더욱 밝게 빛나는 이 탁월한 영성 지침서로 우리의 내면을 밝히자.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 불멸의 고전을 일상에서 읽고 또 읽어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우자. 하나님의 은혜에 목마른 당신을 위한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에디션 일상에서 읽는 기독교 영성의 최고봉 천 번을 읽어도 조금도 줄지 않는 묵상의 원천 수많은 번역, 한 권을 읽어야 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라틴어 전문가 박문재 목사의 라틴어 원전 완역본 ‘불멸의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가 새로운 디자인과 크기로 출간되었다. ‘고전’이라고 하면 으레 읽기 전부터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끼기 마련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리커버 에디션은 고전에 대한 무거운 인식을 바꾸기 위해 새 옷을 입혔다. 이 책은 ‘우리의 경건은 특별한 장소와 상황이 아니라, 일상에서 빚는 것임을 강조하기 위해 일상을 가장 잘 나타내는 방을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경쾌하고 산뜻한 표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리고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로 제작하여 언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게 했다. 표지 디자인과 크기를 통해 ‘일상에서 읽는 묵상집’의 콘셉트를 표현했다. 이처럼 여러 요소를 결합하여 출간된 지 600년이 지난 고전을 오늘 우리의 묵상집이 될 수 있도록 친근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국내에 출간된 『그리스도를 본받아』 중 최고 번역본이라고 할 수 있는 CH북스의 ‘세계기독교고전 2’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본을 본문으로 삼아 완성도를 높였다.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워 줄 탁월한 영성 지침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본래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신입 수도사들의 영성훈련을 위해 쓴 책이다. 중세 시대에 사회가 혼란하고 기독교가 영적으로 세속화되었을 때, 수도원은 교회의 꽃이자 영적 샘물이 되었다. 그러한 시대 상황 속에서 토마스 아 켐피스는 수도사들이 영적이고 경건한 삶과 굳건한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들의 영적 갱신을 위한 지침서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받아들여 그가 나의 주인이 됨을 고백하는 것’이 신앙의 핵심임을 말하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건전하고 내용이 좋긴 하지만 현실과 동떨어지고 이론적인 영적 교훈이 아니다. 아주 진실하고 경험적이며 실천적인, 설득력 있는 영성 지침서이다. 또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완전한 설명서가 아니다. 우리의 영적인 생활을 깊이 있게 만들어주는 실제적인 명상들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버리고 말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날마다 조금씩 읽고, 깊이 있게 묵상해야 할 책이다. 독자는 느리고, 깊은 묵상을 통해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다. 하나님과의 흐트러진 관계를 점검하고, 신앙을 굳게 다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바쁘고 산만한 일상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묵상을 통해 독자는 겸손해지고, 마음이 평화롭게 될 것이다. 위대한 영적 지도자들이 이 책으로부터 큰 영향력을 받았듯이, 그들뿐만 아니라 모든 독자가 이 책을 통해 동일한 영향력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이 책이 불멸의 고전이 된 이유이다. “주님의 임재로 말미암아 내가 불이 붙어서 완전히 다 타버리고 내 안에 오직 주님만이 남게 하소서!” 우리는 이 시대의 현대화와 교회의 세속주의로 인해 영적 무지와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다. 시대가 지날수록 더욱 밝게 빛나는 이 탁월한 영성 지침서로 우리의 내면을 밝히자.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 불멸의 고전을 일상에서 읽고 또 읽어 우리의 내면을 경건의 영성으로 가득 채우자. 자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낫다고 여기지 마십시오. 만약 당신이 그렇게 여긴다면, 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못하다고 여기실 것입니다.선한 일들을 했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의 판단은 사람들의 판단과 달라서, 사람들을 기뻐하게 하는 일들이 하나님을 노여우시게 하는 일들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온전히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데 가장 큰 걸림돌, 아니 유일한 걸림돌은, 우리가 육신의 정욕과 욕망들로부터 벗어나지 못하였다는 것과 성도로서 마땅하고, 온전한 길을 걸어가려고 애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소한 역경을 만나도, 너무나 쉽게 낙망하고서, 인간적인 위로를 얻기 위하여 세상으로 뒤돌아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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