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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책이 아닙니다
키즈엠 / 장 줄리앙 (지은이) / 2019.11.08
14,000원 ⟶ 12,6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장 줄리앙 (지은이)
프랑스의 유명한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의 그림책. 글이 없는 대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가만의 상상력과 위트가 가득 담겼다. 스스로 책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책은 테니스장이 되었다가 노트북이 되기도 하고, 무대로 변신하기도 한다. 주인공도 없고, 이야기의 정해진 흐름도 없는, ‘책’이라는 고정관념을 확 깨 버린 그림책. 책이 아니라서 아주 특별한 이 책은 심심할 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되어 주기도 한다.“장 줄리앙의 대담한 일러스트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만난, 아주 영리하고 유쾌한 책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선정한 최고의 그림책! 프랑스의 유명한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의 그림책. 글이 없는 대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작가만의 상상력과 위트가 가득 담겼습니다. 스스로 책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책은 테니스장이 되었다가 노트북이 되기도 하고, 무대로 변신하기도 하지요. 주인공도 없고, 이야기의 정해진 흐름도 없는, ‘책’이라는 고정관념을 확 깨 버린 그림책. 책이 아니라서 아주 특별한 이 책은 심심할 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되어 주기도 하지요. 무엇이든 변신할 수 있는 이 책을 펼치고, 끝없는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세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지금껏 느껴 보지 못한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월드 아틀라스 와인
그린쿡 / 휴 존슨, 잰시스 로빈슨 (지은이) / 2020.12.18
75,000원 ⟶ 67,5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휴 존슨, 잰시스 로빈슨 (지은이)
1971년 처음 등장하여 와인분야 출판의 랜드마크가 된 『The World Atlas of Wine』은 명확하고 정교하게 제작된 지도를 와인과 와인이 가져다주는 즐거움과 최초로 결합시킨 와인지도백과이다. 최근 와인애호가들의 중요한 관심사를 주제로 다루었고,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의 영향에 따른 생산자의 동향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테루아, 기후, 포도품종 등 지역의 주요 최신 정보도 새롭게 구성하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특별한 와인 상세지도를 각 나라 파트에서 소개한다. 특히, 지도에 등고선 표시로 산지 지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와인 관련 필요 정보를 핵심적으로 설명하였다.Foreword Introduction 와인의 역사 와인이란? 포도나무 포도 품종 기온과 햇빛 물과 와인 기후 변화 테루아 토양 병충해 포도 재배 포도밭의 1년 와인은 어떻게 만들까? 왜 오크일까? 와인 마개 와인과 시간 아펠라시옹 라벨 와인 테이스팅과 평가 와인 서빙 와인 가격 세계의 와인 프랑스 France 부르고뉴Burgundy 코트 도르Cte d’Or 코트 드 본 남부Southern Cte de Beaune 코트 드 본 중부Central Cte de Beaune 코트 드 본 북부Northern Cte de Beaune 코트 드 뉘 남부Southern Cte de Nuits 코트 드 뉘 북부Northern Cte de Nuits 코트 샬로네즈Cte Chalonnaise 마코네Mconnais 푸이-퓌세Pouilly-Fuiss 보졸레Beaujolais 보졸레 크뤼The Crus of Beaujolais 샤블리Chablis 샤블리의 중심부The Heart of Chablis 샹파뉴Champagne 샹파뉴의 중심부The Heart of Champagne 보르도Bordeaux 보르도 와인의 품질과 가격 메독 북부Northern Mdoc 생테스테프St-Estphe 포이약Pauillac 생쥘리앵St-Julien 메독 중부Central Mdoc 마고, 메독 남부Margaux and the Southern Mdoc 그라브, 앙트르-되-메르 Graves and Entre-Deux-Mers 페삭-레오냥Pessac-Lognan 소테른, 바르삭Sauternes and Barsac 우안The Right Bank 포므롤Pomerol 생테밀리옹St-milion 남서부 와인Wines of the Southwest 루아르 밸리The Loire Valley 앙주Anjou 소뮈르Saumur 시농, 부르괴이Chinon and Bourgueil 부브레, 몽루이Vouvray and Montlouis 상세르, 푸이Sancerre and Pouilly 알자스Alsace 알자스의 중심부The Heart of Alsace 론 북부Northern Rhne 코트-로티, 콩드리유Cte-Rtie and Condrieu 에르미타주Hermitage 론 남부Southern Rhne 론 남부의 중심부The Heart of the Southern Rhne 샤토뇌프-뒤-파프Chteauneuf-du-Pape 랑그독 서부Western Languedoc 랑그독 동부Eastern Languedoc 루시용Roussillon 프로방스Provence 방돌Bandol 코르시카Corsica 쥐라, 사부아, 뷔제Jura, Savoie, and Bugey 이탈리아 Italy 이탈리아 북서부Northwest Italy 피에몬테Piemonte 바르바레스코Barbaresco 바롤로Barolo 이탈리아 북동부Northeast Italy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Trentino and Alto Adige 베로나Verona 프리울리Friuli 이탈리아 중부Central Italy 마렘마Maremma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몬탈치노Montalcino 몬테풀치아노Montepulciano 움브리아Umbria 이탈리아 남부Southern Italy 시칠리아Sicily 사르데냐Sardinia 스페인 Spain 스페인 북서부Northwest Spain 리아스 바익사스Ras Baixas 리베라 델 두에로Ribera del Duero 토로, 루에다Toro and Rueda 나바라Navarra 리오하Rioja 카탈루냐Catalunya 프리오라트Priorat 안달루시아-셰리의 고장Andaluca-Sherry Country 포르투갈 Portugal 비뉴 베르드Vinho Verde 도루 밸리Douro Valley 포트와인 로지The Port Lodges 리스보아, 세투발 반도Lisboa and Pennsula de Setbal 바이하다, 당Bairrada and Do 알렌테주Alentejo 마데이라Madeira 독일Germany 아르Ahr 모젤Mosel 자르Saar 모젤 중부 : 피스포르트Piesport 모젤 중부 : 베른카스텔Bernkastel 나헤Nahe 라인가우Rheingau 라인헤센Rheinhessen 팔츠Pfalz 바덴, 뷔르템베르크Baden and Wrttemberg 프랑켄Franken 기타 유럽 The Rest of Europe 잉글랜드, 웨일스England and Wales 스위스Switzerland 발레, 보, 제네바Valais, Vaud, and Geneva 오스트리아Austria 바하우Wachau 크렘스탈, 캄프탈Kremstal and Kamptal 부르겐란트Burgenland 헝가리Hungary 토카이Tokaj 체코, 슬로바키아Czechia and Slovakia 발칸반도 서부Western Balkans 슬로베니아Slovenia 크로아티아Croatia 루마니아Romania 불가리아Bulgaria 흑해, 코카서스Black Sea and Caucasus 조지아Georgia 그리스Greece 펠로폰네소스Peloponnese 키프로스Cyprus 터키Turkey 레바논Lebanon 이스라엘Israel 북아메리카 NORTH AMERICA 캐나다Canada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온타리오Ontario 태평양 연안 북서부Pacific Northwest 윌래밋 밸리Willamette Valley 워싱턴Washington 캘리포니아California 멘도시노, 레이크Mendocino and Lake 소노마 북부Northern Sonoma 소노마 남부, 카네로스 Southern Sonoma and Carneros 나파 밸리Napa Valley 세인트 헬레나St Helena 러더포드, 오크빌Rutherford and Oakville 스택스 립Stags Leap 샌프란시스코만 남부South of the Bay 시에라 풋힐스, 로디, 삼각주 Sierra Foothills, Lodi, and the Delta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 버지니아Virginia 뉴욕New York 남서부의 주Southwest States 멕시코Mexico 남아메리카South America 브라질Brazil 우루과이Uruguay 칠레Chile 아르헨티나Argentina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Australia and New Zealand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Western Australia 마가렛 리버Margaret River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에덴 밸리Eden Valley 클레어 밸리Clare Valley 맥라렌 베일과 그 외 지역 McLaren Vale and Beyond 애들레이드 힐스Adelaide Hills 쿠나와라Coonawarra 빅토리아Victoria 모닝턴반도Mornington Peninsula 야라 밸리Yarra Valley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태즈메이니아Tasmania 뉴질랜드New Zealand 혹스 베이Hawke’s Bay 와이라라파Wairarapa 캔터베리Canterbury 말버러Marlborough 센트럴 오타고Central Otago 남아프리카공화국 South Africa 케이프타운Cape Town 스와트랜드Swartland 스텔렌보스 지역The Stellenbosch Area 케이프 사우스 코스트Cape South Coast 아시아 Asia 일본Japan 중국China 종합색인Index 지명색인Gazetteer 감사인사Acknowledgments『The World Atlas of Wine』 8th Edition 『월드 아틀라스 와인』 8번째 개정판 드디어 한국 출간! 15개 언어, 470만 부 판매 “이 책은 지도만 나온 와인지도책이 아니다.” 1971년 처음 등장하여 와인분야 출판의 랜드마크가 된 『The World Atlas of Wine』은 명확하고 정교하게 제작된 지도를 와인과 와인이 가져다주는 즐거움과 최초로 결합시킨 와인지도백과이다. 8번째 개정판 『월드 아틀라스 와인』, 무엇에 초점을 맞췄나? 기후 변화에 다른 와인생산의 변화. 변화에 따른 지속 가능성에 대한 동향 분석. 와인 스타일과 와인 양조에 대한 새로운 기술과 맛.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등의 아시아 신규 와인산지. 8번째 개정판 『월드 아틀라스 와인』, 무엇을 새롭게 보완했나? 최근 와인애호가들의 중요한 관심사를 주제로 다루었다.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의 영향에 따른 생산자의 동향을 면밀히 검토하였다. 테루아, 기후, 포도품종 등 지역의 주요 최신 정보를 새롭게 구성하였다. 세계 최고 수준의 특별한 와인 상세지도를 각 나라 파트에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지도에 등고선 표시로 산지 지형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와인 관련 필요 정보를 핵심적으로 설명하였다. 예를 들어, 보르도의 와인산지 지도에는 주요 와이너리 위치까지 표시되어 있어 관심 있는 사람들이 직접 방문하려고 할 때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와인과 그 탄생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도에 특히 이슈가 되는 생산자, 지역, 특징 등의 설명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지역정보가 더 보강되었다. 지금까지 출판된 와인지도로는 가장 권위 있고, 가장 필요한 가이드! 지도로 와인을 이해한다. 즉, 와인산지명에 고유한 그래픽 설명을 부여하여 포도밭과 마을, 풍경과 테루아 사이의 관계를 지도에 설명하였기 때문에, 와인의 본질적인 복합성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자료를 제공해준다. 특히, 테루아를 중시하는 개념이 일반화되어 있고 세계적으로 수많은 와인산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을 한눈에 보고 분석할 수 있는 이 책이야말로 와인지식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와인애호가의 필수품이다. “지금까지 출판한 와인에 관한 가장 유용한 단 한 권... 내가 한 권의 와인책을 소유한다면, 이 책이 될 것이다.” 『DECANTER』 “...현재 생존하는 가장 존경받고, 가장 신뢰받는 베스트셀러 와인작가 두 사람, 잰시스 로빈슨과 휴존슨.” 『THESUNDAY TIMES』
30번 곰
다림 / 지경애 (지은이) / 2020.04.0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지경애 (지은이)
우리 작가 그림책 시리즈. ‘30번’이라는 번호를 부여받고, 첫 번째로 분양된 북극곰의 이야기다. 처음에 사람들은 추운 곳에서 살던 북극곰들을 위한 냉장고를 만드는 등 북극곰을 끔찍이 아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흐르면서 북극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시들시들해졌다. 작고 귀엽기만 했던 아기 북극곰들의 덩치가 커지면서 함께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생기자 급기야 북극곰을 내다 버리는 사람도 생겼다. 그렇게 버려진 북극곰들은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었다.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북극곰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지경애 작가의 화제의 신작! 봄꽃이 핀 어느 겨울날, 북극곰들이 찾아왔어요. 북극에서 더 이상 살 수가 없게 되었대요. 북극곰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생존을 위해 반려 동물의 삶을 선택하게 된 기후 난민 북극곰 이야기 지구가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겨울에 봄꽃이 피고, 북극의 빙하가 녹기 시작했어요. 발 디딜 곳이 사라진 북극곰들은 생존을 위해 삶의 터전인 북극을 떠날 수밖에 없어졌지요. 북극곰들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반려 동물로 자신들을 받아 달라고 부탁해요. 사람들은 북극곰들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환영했어요. 그리고 도시로 온 아기 북극곰들에게 번호를 부여하고, 분양을 시작했지요. 이 그림책은 ‘30번’이라는 번호를 부여받고, 첫 번째로 분양된 북극곰의 이야기예요. 처음에 사람들은 추운 곳에서 살던 북극곰들을 위한 냉장고를 만드는 등 북극곰을 끔찍이 아꼈어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이 흐르면서 북극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시들시들해졌어요. 작고 귀엽기만 했던 아기 북극곰들의 덩치가 커지면서 함께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생기자 급기야 북극곰을 내다 버리는 사람도 생겼어요. 그렇게 버려진 북극곰들은 사회 문제로까지 대두되었지요.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북극곰들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사람과 동물, 우리 모두의 안녕을 꿈꾸는 그림책 북극곰이 삶의 터전을 잃는 건 그림책 속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2014년 이후 매년 북극의 기온이 조금씩 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기후 변화로 인해 빙하가 빠르게 녹고 있다고 해요. 북극곰 외에도 기후 변화로 고통받고, 심지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많아요. 동물들은 그저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아가고 있었는데, 인간의 이기심으로 환경이 파괴되고 기후가 변화하면서 영문도 모른 채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잘못으로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은 동물들이 피해를 입게 된 이러한 현실을 몰라서도 안 되며, 외면해서도 안 되는 것이지요. 이 책은 ‘반려 동물이 된 북극곰’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따뜻한 색감의 고운 그림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기후 위기’라는 무거운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지구는 인간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모든 생명과 함께 잠시 빌려 쓰는 것이라는 아주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지요. 이 책은 그동안 지구 환경에 무관심했던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더 나아가 사람과 모든 생명체가 조화를 이루며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선물해 줄 것입니다.
(My First Jumbo Book) 공룡 Dinosaurs
JDM중앙출판사 / 멜라니 게르스, 제임스 디아즈, 프란체스카 디아즈 글 / 2004.12.13
13,000원 ⟶ 11,7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멜라니 게르스, 제임스 디아즈, 프란체스카 디아즈 글
펼쳐 보고, 돌려 보고, 놀면서 배우는 한글과 영어로 구성된 이중언어 입체북. , , , , ,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가 꼭 알아야 할 사물, 색깔, 숫자, 알파벳 등을 팝업과 플랩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여러가지 사물과 동물 이름이 한글과 영어 두 가지로 제시되어 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는 커다란 동물이 책 속에서 튀어나와 앞에서 제시된 책 내용을 정리해준다. \'My First Jumbo Book\' 시리즈는 스칼라스틱 사와 독점 계약하여 출간한 책으로, 미국과 홍콩 현지에서 주문생산되어 플랩이 정교하고, 색상이 선명하다. : 아기자기한 사물들을 움직여 보면서 여러가지 색깔의 이름을 익힐 수 있다. 노란 병아리의 부드러운 털을 만져보고, 레일을 따라 기차를 끌면서 각 사물의 독특한 색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또, 색의 혼합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일러준다. : 1에서 10까지 수의 기초 개념을 플랩과 팝업으로 배운다. 플랩을 들어올려 5개의 박스차 안을 살짝 들여다보고, 6마리의 벌을 날게도 해보고, 바퀴를 돌려 8마리의 물고기를 찾아내고, 9마리 새끼오리의 부드러운 촉감을 느껴볼 수 있다. 자연스러운 반복을 통해 수개념을 익히게 된다. :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탈것들을 담았다. 자동차, 비행기, 배 등 다양한 탈것들의 모양과 이름을 익히고, 탈것들의 작동원리를 플랩과 팝업을 통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동식 크레인을 위아래로 움직여보고, 소방차의 사다리도 올려보고, 행글라이더를 공중에 띄워 보는 등 탈것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다. : 삼첩기, 쥐라기, 백악기까지 살았던 공룡들을 시대별로 정리했다. 시조새를 날게 해 보고, 타리노사우루스의 가죽과 스티노사우루스의 갈기를 만져보고,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꺼내보며, 공룡뼈 모형이 페이지를 펼치면 튀어오르는 등 플랩과 팝업을 이용한 재미있는 활동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 해마다 아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크리스마스. 언덕 아래로 썰매를 끌어 보고 산타 할아버지의 보물 창고에 있는 여러가지 선물들을 세어 보면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마지막 장에 있는 선물 상자 속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 수 있는 예쁜 장식이 들어 있다. : 하나하나씩 열어 보고 밀고 당겨보며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배울 수 있다. 헬리콥터의 날개를 돌려보고, 신나는 요요놀이를 하고, 털북숭이 오랑우탄을 만져 보면서 알파벳 A, B, C를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장에는 알파벳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동물 카드가 들어있다.
꿀밤 줍기
보리 / 초등 학교 어린이 70명 글, 이오덕 엮음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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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우리창작초등 학교 어린이 70명 글, 이오덕 엮음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농촌 아이들이 쓴 산문과 일기 모음집이다. 1978년에 출간된 를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편의 네 권으로 나누어 새롭게 펴냈다. 같은 계절에서도 대체로 쓰인 날짜와 글의 내용에 맞추어, 작품을 감상하기 편리하도록 배열했다. 가난 속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자연을 노래할 줄 알고, 동무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생기 넘치게 살아가는 농촌 아이들의 소박하고 씩씩한 삶이 잘 드러나 있다. 또 식물이나 곤충을 관찰하고 쓴 관찰 일기에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 쓴 편지, 새벽까지 일을 하거나, 장맛비로 부모님을 여읜 일을 쓴 생활 일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날 수 있다.교실에서 밖을 내다보니 아가시 꼭두배기가 고개를 들고 우리 공부하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가 바람이 불면 고개를 요리조리 둘(돌)립니다. 바람이 시기(세게) 불면 온 둥치가 막 날뜁니다. 가재이(가지)는 우리 교실에 걸어올라 카는 것 같습니다. (1963년 6월 14일) - 상주 청리 3학년 김용구 ^^1964년 5월 30일. 토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산으로 갔습니다. 소는 제대로 두고 앞산에서 경치를 내려다 보았더니 과수원 배나무가 우리 조회하는 것보다 더 잘 섰습니다. 하나도 틀리지않고, 줄이 한 나무도 굽은 배나무는 없었습니다.^^1964년 7월 20일. 월요일. 맑음.^^오늘 소 뜯기로 가니까 어디서 논매기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우리도 크면 저런 농부가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상주 청리 4학년 최인모 어머니가 성국이네 집에 가고 내가 고구마를 한 개 먹었다고 어머니가 와서 홀초리를 가지고 나를 막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니까 어머니가 운다고 또 때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울고 있으니 어머니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성국이네 어머니가 얼라(아기) 봐라고 해서 얼라를 업고 놀다가 내 속으로 얼라조 부고(줘 버리고) 내 책보에 쌀하고 벌쌀(보리쌀)하고 내 옷하고 싸 가지고 도망가 부까(도망가 버릴까)하였습니다. (1969년 10월 22일) - 안동 임동 동부 대곡 분교 3학년 홍명자 봄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머리말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버들피리 ] 할아버지와 참꽃 I 할미꽃 I 나물 캐기 I 나물 뜯기 I 새끼 I 거름과 보리 I 풀잎 I 버들피리 I 원숙이의 전학 I 보리밭 I 보리밭 I 산밭 I 돌나물 걷기 I 어머니 아버지께 바라는 것 I 아버지 어머니께 I 담배 심기 I 담배심기 I 우리 어머니 I 고추 심기 I 점심 하기 I 저녁밥 짓기 I 쇠죽솥에 불때기 I 우리 집 I 강물 I 소 I 토끼 I 쥐 새끼 I 까재 잡기 I 도방구 귀신 놀이 I 놀러는 싫어 I 꾸지람 [ 2부 - 하마 감꽃이 피었네 ] 고마운 아이 I 미운 사람 I 꼴 I 종판에 물 들어 나르기 I 빨래 I 서숙 묻기 I 산나물 I 고추밭 매기 I 설거지 I 설거지 I 밥 쏟은 일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조 방아찧기 I 구름은 흘러도 I 여러 가지 한 일 I 장에 가기 I 설거지 I 감꽃 I 감꽃 I 산추 캐기 [ 3부 -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 올챙이 일기 I 자연일기-새, 벌레, 고기 I 자연일기- 식물 I 날씨 일기 I 콩 싹 일기 I 일기 I 내동무-일기 I 숙제 공부-일기 I 나는 옥분죽을 먹어야지-일기 I 불쌍한 어머니-일기 I 수학 여행-일기 I 나만은 올바르게-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어떻게 하면 이 생활을-일기 I 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일기 I 똥 퍼다 주기-일기 여름 - 방학이 몇 밤 남았나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완두콩 냄새는 참 좋다 ] 시미기 I 시미기 I 아기 보기 I 밥하기 I 머리감기 I 콩밭 매기 I 농약 주기와 벌레 잡기 I 밤중 I 돈 I 아가시아 I 보리 I 보리타작 I 보리 짓기 I 밀살이 I 모심기와 나 I 모심기 I 아버지 생각 I 완두콩 I 고치 따기 I 토끼 사 온 것 I 아버지 [ 2부 - 감자 캐는 날 ] 콩밭 매기와 앵두 따 먹기 I 담배 엮기와 찌기 I 소 먹이기 I 진보 큰집에 I 마늘 캐기 I 담배밭 풀 뜯기 I 밤에 담배 엮기 I 감자 캐는 날 I 장사 집에서 놀기 I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 I 목욕과 동갑쌀이 I 선생님께 I 약수탕 [ 3부 - 방학기 몇 밤 남았나 ] 시험공부-일기 I 부끄러운 일-일기 I 꿈-일기 I 집일 돕기-일기 I 나의 생활-일기 I 농사일 돕기-일기 I 즐거운 방학-일기 I 즐거운 여름-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I 일기 가을 - 꿀밤 줍기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콩 타작 ]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풋굿 I 담배 I 담배 빼기 I 담배 빼기 I 담배 띠기 I 담배 조리 I 담배 조리 I 밥짓기 I 설거지 I 콩타작 I 콩타작 I 나락 타작 I 나락 타작 I 꼴 I 밥짓기 I 차 놀이와 대추 따 먹기 I 참새 I 칠기로 책보 꿰어 가기 [ 2부 - 꿀밤 따기 ] 운동회 I 산 I 담배 그리 져 나르기 I 땅콩 캐기 I 난두 따기와 버두룩 털기 I 고구마 캐기와 조 이삭 따기 I 고구마 캐기 I 고구마 줄기 나르기 I 꿀밤 줍기 I 꿀밤 따기 I 수꾸 져 들여놓기 I 기장 비기 I 벼 드베기 I 깨 찌기 I 서숙 비기 I 우리 집 I 우리 집 I 우리 집 I 문 바르기 I 점심밥 하기 I 일 시켜 주세요 I 맞았는 것 I 싸움 I 아버지 병 I 어머니의 이 I 빚진 것 I 서숙 I 조 I 고추농사 I 고추 농사 I 농사일 I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나락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I 우리 집 농사 [ 3부 - 학교 가는 길 ] 학교 가는 길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오늘 아침 I 물 갖다 나르기 I 아침밥 I 소죽 끓이기 I 새끼 꼬기 I 나뭇잎 끌기 I 제사 지내기 I 쉬는 시간 I 쉬는 시간 I 국어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청소 시간 I 제기차기 I 조면 I 불쌍한 아이 I 교장 선생님의 말씀 I 감나무 I 이사 I 어머니 I 할아버지 I 어젯밤 I 아버지께 I 중학교에 보내 줘요-우리의 소원 I 아버지와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칼을 안 사 줘서-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 드립니다-우리의 소원 I 어머니께-우리의 소원 I 아버지께-우리의 소원 겨울 - 내가 어서 커야지 머리말 :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말 : 이오덕 할아버지의 말씀 [ 1부 - 나는 걱정이 많습니다 ] 옷 I 옷 I 옷 I 내 옷 I 내 옷 I 치마 I 신 I 할아버지와 신 I 신 I 나의 신 I 내 신 I 신 걱정 I 크래용 I 자 I 내 연필 I 걱정 I 나의 걱정 I 나의 걱정과 희망 I 내 걱정 I 나의 걱정 I 옷을 짼 것 I 동생 I 편지 I 원고지 I 공부 [ 2부 - 손 시려우면 우얘노 ] 내가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잘못한 일 I 중간 학교 I 옷 대리기 I 내가 하는 일 I 밥짓기 I 목화 I 고추 따기 I 돼지 집 치기 I 곰 줍기 I 지황 가리기 I 벼름박 바르기 I 빨래 I 빨래 I 텔레비전 I 텔레비전 I 우리 집 마구채 I 집 I 우리 집 I 아버지가 하시는 일 I 하나님께 드립니다 [ 3부 - 내가 어서 커야지 ] 어머니 I 어머니 I 어머니가 됐으면 I 겨울 공부 I 팽이와 낙하산 I 수판 공부 I 나무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나무하기 I 아팠던 일 I 내가 파마 장사라면 I 내가 운전수라면 I 설날이 되면 I 선생님께 I 분이한테 I 미술 시간 I 학교 시간 I 밥 먹기 I 아침밥 먹기 I 아침밥 I 조밥 I 밥 먹은 이야기 I 밥 먹기 I 밥과 고구마 먹기 I 오늘 아침 I 필통 I 호랑이 얘기 I 토끼와 고양이 이야기 I 겨울 일기 I 일기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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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소설,일반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을 진짜 영어 해석에서 써먹을 수 있는 해석법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하루에 영문법 개념 2개씩, 1:1 쌍으로 연결하여 공부해보자.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영문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하루 10분씩 38일이면,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이 저절로 정리되고, 영어가 해석되기 시작한다.Chapter 1 - 자동사 문장 이해하기 Day 1 명사와 전치사 Day 2 다양한 의미의 전치사 Day 3 주어와 자동사 Day 4 수일치와 부정 Day 5 정관사와 부정관사 Chapter 2 - 타동사 문장 이해하기 Day 6 타동사와 목적어 Day 7 형용사와 명사 이것만은 꼭! (1) - 인칭대명사의 활용 Day 8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Day 9 형용사 vs. 부사 Day 10 동사의 과거형 Day 11 미래의 조동사 will Day 12 진행형 Day 13 현재완료 - 결과 Day 14 현재완료 - 지속 Day 15 현재완료 - 경험 Day 16 과거완료 이것만은 꼭! (2) - 현재완료와 과거완료 Day 17 가능의 조동사 can Day 18 허가의 조동사 may Day 19 충고의 조동사 should Day 20 의무의 조동사 must Day 21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 이것만은 꼭! (3) - 다양한 조동사의 의미 Chapter 3 - 다양한 형식의 문장 이해하기 Day 22 2형식 문장Ⅰ Day 23 2형식 문장Ⅱ Day 24 4형식 문장 Day 25 5형식 문장Ⅰ Day 26 5형식 문장Ⅱ Day 27 수동태 이것만은 꼭! (4) - 문장의 5형식 Day 28 현재분사 vs. 동명사 Day 29 to부정사Ⅰ Day 30 to부정사Ⅱ Day 31 to부정사Ⅲ 이것만은 꼭! (5) - 동사로 만든 품사들 Chapter 4 - 접속사로 이어진 문장 이해하기 Day 32 명사접속사Ⅰ Day 33 명사접속사Ⅱ Day 34 형용사접속사(=관계사)Ⅰ Day 35 형용사접속사(=관계사)Ⅱ Day 36 부사절 접속사Ⅰ Day 37 부사절 접속사Ⅱ Day 38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부록 - 빈출순 불규칙 동사표읽기만 해도 술술 이해되는 ‘쉬운 영문법’이 필요하다면? 해석부터 시켜 주는 ‘쌩기초 영문법’이 필요하다면?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 영문법이 이해되고 영어패턴이 읽힌다!” 영문법, 쉽게 이해되지 않으면 결코 써먹을 수 없다! 진정한 “쌩기초 영문법”은 쉽게 이해되고, 저절로 영어가 해석되는 문법이어야 한다. 술술 읽기만 해도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기적의 영문법,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에서 만나 보라!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문법, ‘진짜 해석법’부터 공부해보면 사실 엄청 쉽다.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에는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을 진짜 영어 해석에서 써먹을 수 있는 해석법 중심으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였다. 매일 배운 해석법으로 짧은 예문부터 긴 응용 문장까지 술술 해석해 나가다보면, 영문법의 감이 잡히기 시작한다! “아~ 이게 이거였어?!” 하루에 영문법 개념 2개씩, 1:1 쌍으로 연결하여 공부해보자.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영문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하루 10분씩 38일이면, 명사와 전치사부터 분사구문까지 기초 영문법의 필수 개념들이 저절로 정리되고, 영어가 해석되기 시작한다! <매일 10분 왕기초 영문법의 기적>은 예문 해석을 연습해볼 수 있는 무료 MP3 음원과 함께 제공된다. (englishbus.co.kr에서 다운로드) ★★★매일 10분, 문법 개념 2개씩! 쉽고 빠른 초경량 학습을 원하는 대학생과 바쁜 직장인에 최적화! ★★★진짜 해석법부터 알려주는 가장 쉬운 쌩기초 영문법! ★★★머릿속에 영문법이 그려지는 직관적인 일러스트! ★★★필수 기초 영문법, 38일로 정복! 영어 쌩기초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문법 개념들, 쉽고 간명한 해석법 중심으로 정리했다! 하루 10분, 문법 개념 2개씩이면, 38일 만에 영문법이 이해되고 영어패턴이 읽힌다. 직관적인 문법 일러스트, 단계적이고 실용적인 예문 연습, 해석 훈련용 MP3 음원으로 더욱 알차게!
디카시 창작 입문
북인 / 이상옥 지음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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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소설,일반이상옥 지음
SNS시대 새로운 소통 환경과 만나면서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시 장르로 떠올라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디카시 창작을 즐기고 있다. '디카시'라는 신조어는 2004년 4월에 인터넷 한국문학도서관 저자의 개인서재 연재 코너에서 처음으로 썼다. 그 이전에는 디카시라는 말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국립국어원의 우리말샘에 새로운 문학 용어로 등재된 것처럼 디카시라는 용어가 하나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디카시'는 스마트폰(디지털카메라)을 이용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순간 포착하고 그 영상과 함께 짧은 시적 문장으로 표현하여 SNS 등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하는 것을 지향한다. 디카시는 문자언어를 넘어 영상기호와 문자기호, 즉 멀티언어로 표현하는 시다. 문자언어라는 시의 카테고리를 넘어 영상과 문자로 텍스트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문자시의 개념과는 다르다 하겠다.PART 01 고성이 발원지인 디카시 운동 PART 02 디카시의 어원과 관련한 일반의 오해 PART 03 구텐베르크 혁명과 디지털 혁명, 그리고 디카시 PART 04 디카시의 지평 1 대상, 사물이 주체가 되는 디카시 2 자족적 텍스트로서의 디카시 3 존재가 시인을 통해 말하는 방식의 디카시 4 독자와 소통하는 디카시 5 열린 지평의 디카시 PART 05 시학 전통과 디카시 1 동양시학과 디카시 2 서양시학과 디카시 PART 06 디카시의 서정적 비전 1 서정시의 시적 세계관을 더욱 강화하는 디카시 2 극순간 양식의 디카시 3 영상과 문자의 텍스트성으로서의 디카시 PART 07 디카시의 통화체계 1 디카시의 숨은 화자-숨은 청자 통화체계 2 디카시의 드러난 화자-숨은 청자 통화체계 3 디카시의 드러난 화자-드러난 청자 4 디카시의 숨은 화자-드러난 청자 통화체계 PART 08 디카시의 비유와 상징 1 디카시의 비유 2 디카시의 상징 PART 09 디카시의 창작 입문을 위한 키워드 PART 10 디카시 창작 입문을 위한 후기초중고, 대학생들과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디카시 창작을 위하여 SNS시대 새로운 소통 환경과 만나면서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시 장르로 떠올라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디카시 창작을 즐기고 있다. ‘디카시’라는 신조어는 2004년 4월에 인터넷 한국문학도서관 저자의 개인서재 연재 코너에서 처음으로 썼다. 그 이전에는 디카시라는 말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국립국어원의 우리말샘에 새로운 문학 용어로 등재된 것처럼 디카시라는 용어가 하나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디카시’는 스마트폰(디지털카메라)을 이용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순간 포착하고 그 영상과 함께 짧은 시적 문장으로 표현하여 SNS 등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하는 것을 지향한다. 디카시는 문자언어를 넘어 영상기호와 문자기호, 즉 멀티언어로 표현하는 시다. 문자언어라는 시의 카테고리를 넘어 영상과 문자로 텍스트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문자시의 개념과는 다르다 하겠다. 기존의 문자시가 문자라는 하나의 입을 가졌다면 디카시는 영상이라는 또 하나의 입을 더 가져서 두 개의 입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디카시의 창작 방법은 기존의 문자시 창작과는 다른 방식으로 드러난다. ‘디카시’는 시인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느낄 때, 시인은 디카로 그것을 찍고, 쓰는 것이어야 한다. 시인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찍고 그것을 문자로 표현하는 것이지 사진 이미지에서 감흥을 느껴 쓰는 것이 아니다. 시인이 창작한 것이 아닌, 자연이나 사물이 스스로의 상상력으로 빚은, 아니 신이 빚은 시적 형상을 시인은 전달하는 에이전트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 비중을 둔 창작 작업이기에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느끼는 것이 디카시 창작의 단초이다. 김종회 한국문학평론가협회 회장(경희대 교수)은 “오늘날 세상이 변하고 시대정신도 바뀌어서, 이제는 문자문화 활자매체의 시대에서 영상문화 전자매체의 시대로 문화와 문학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이와 같은 때에 한국에서는 짧고 감동적인 시의 새로운 장르로 ‘디카시’가 부상하고 있다. 디카시는 디지털 카메라와 시의 합성을 말하는 새로운 시 형식이다. 디카시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 가장 손쉬운 방식으로 우리 곁에 머문다. 시가 곧 삶이 되고 삶이 곧 시가 되는 동시대의 새로운 경전, 그것이 디카시의 매혹이다”라고 새로운 문학장르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디카시의 매력을 정의해줬다. 디카시를 창작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2004년 4월 인터넷 한국문학도서관 필자의 개인서재 연재 코너에서 ‘디카시’라는 신조어로 2달간 50편 연재한 것을 묶어 그해 9월 최초의 디카시집 『고성 가도(固城 街道)』를 출간하면서 디카시가 처음으로 공론화되었다.디카시는 필자 개인의 실험에서 시작된 것이 의외로 SNS시대 새로운 소통 환경과 만나면서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시 장르로 떠올라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디카시 창작을 즐기고 있다.디카시는 스마트폰(디지털카메라)을 이용해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감흥을 순간 포착하고 그 영상과 함께 짧은 시적 문장으로 표현하여 SNS 등으로 실시간 쌍방향 소통하는 하는 것을 지향한다.디카시는 문자언어를 넘어 영상기호와 문자기호, 즉 멀티언어로 표현하는 시다. 문자언어라는 시의 카테고리를 넘어 영상과 문자로텍스트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문자시의 개념과는 다른 국면이다. 기존의 문자시가 문자라는 하나의 입을 가졌다면 디카시는 영상이라는 또 하나의 입을 더 가져서 두 개의 입으로 한 목소리를 낸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디카시의 창작 방법은 기존의 문자시 창작과는 다른 방식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디카시를 문자시에 사진을 덧붙이는 것 정도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 이에 필자는 디카시를 바르게 이해하고 창작하도록 하기 위해 디카시마니아 인터넷 카페에 지난해 6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디카시 창작 입문을 연재하고, 그것을 책으로 묶어 출간한다.책의 이름을 『디카시 창작 입문』이라고 붙였지만, 이 입문서는 디카시론적 성격도 지닌다. 디카시를 창작하기 전에 디카시가 우선 무엇인지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스타워즈 클론전쟁
홍진P&M / Tracey West 원작, 정경진 역 / 200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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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명작,문학Tracey West 원작, 정경진 역
은하 공화국은 현재 두쿠 백작과 그를 따르는 분리주의 동맹군에게 공격받고 있었어요. 은하 의회의 지도자인 펠퍼틴 의장은 공격당하고 있는 행성을 보호하기 위해 클론 군대를 만들어냈지요. 한편, 제다이 기사 오비완과 아나킨은 클론 군사들을 지휘하며 전쟁터를 누비고 있었습니다. 크리스토프시스 행성에서 분리주의자의 군대와 접전을 벌이고 있던 중 아나킨에게 제다이 견습생 아소카가 찾아옵니다. 견습생은 귀찮기만 한 아나킨. 하지만 아소카와 아나킨에게 은하 공화국을 위한 중대한 임무가 떨어집니다. 분리주의자와의 전쟁에서 유리한 루트를 마련하기 위해 꼭 동맹을 맺어야 하는 자바 헛의 납치된 아들을 구해오라는 임무이죠. 아소카와 아나킨은 멋진 팀워크를 발휘하여 자바 헛의 아들을 무사히 구해올 수 있을까요?등장인물 소개 아나킨 스카이워커 : 자존심이 강한 젊은 제다이. 타투인 행성에서 노예로 어린 시절을 보낸 것에 대한 상처가 있다. 제다이로서 포스에 대한 잠재력이 매우 크다. 아소카를 제자로 받아들인다. 아소카 타노 : 파다완이 되기에 2살이 모자란 14살 소녀이다. 하지만 요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아 아나킨의 파다완이 된다. 아나킨과 함께 자바 헛의 아들을 구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오비완 캐노비 : 제다이 마스터로 한때 아나킨의 스승이었다. 제자인 아나킨을 위해 아소카를 아나킨의 파다완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세운다. 요다 : 구백 살이 넘은 제다이 의회 최고 마스터이다. 작지만 강한 포스와 지혜를 가졌다. 아사즈 벤트리스 : 분리주의자 수장인 두쿠의 암살자. 시스의 일원으로 어둠의 포스가 강하다. 아나킨을 죽이려 한다.
이현세 만화 삼국지 1
녹색지팡이 / 이현세 글.그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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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이현세 글.그림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이현세 삼국지>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이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다. 작가의 말 나오는 사람들 1 1. 꿈틀대는 두 마리 용 2. 태평도의 반란이 시작되다 3.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4. 출정의 깃발을 높이 들어라 5. 잦아드는 황건의 무리 6. 도적을 물리친 공은 물거품이 되고 7. 십상시의 난 8. 새롭게 싹트는 음모 9. 천하의 보검으로 역적을 베리라 10. 나를 저버리지 못하게 하리 삼국지 인물전 1 삼국지 역사 기행 1 삼국지 역사 지식이현세가 펼쳐 놓은 진정한 삼국지를 만난다! 승자와 패자를 둘로 나누고 우열을 가리기보다 영웅들의 참모습에 초점을 둔 이현세 삼국지는 결과에만 집착해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를 뒤돌아보게 합니다. 난세는 역사 속에서 되풀이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열면 시대를 관통하는 삼국지의 참다운 의미가 사실감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의 모습, 그들이 지닌 꿈과 이상을 힘찬 필치로 그린 이 책은 이현세 만화의 정점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백설 공주는 정말 행복했을까?
아이세움 / 후베르트 쉬르넥 지음, 실비아 그라우프너 그림, 유혜자 옮김 / 200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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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후베르트 쉬르넥 지음, 실비아 그라우프너 그림, 유혜자 옮김
백설 공주가 사랑하는 왕자를 따라 떠난 후의 이야기. 그 뒤 백설 공주는 계속 행복하게 살았을까, 일곱 난장이들은 백설 공주를 그리워했을까라는 의문에 대한 이야기이다. 백설 공주가 왕자와 함께 성으로 떠나자, 남은 일곱 난쟁이는 아주 심각한 문제에 봉착한다. 그 동안 백설 공주가 했던 모든 일을 일곱 난쟁이끼리 해결해야 했기 때문이다. 백설 공주가 없으니 집안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온 집 안이 쓰레기로 넘쳐나고, 밥 먹을 접시조차 없게 되었다. 이웃에 사는 다람쥐 엠마는 일주일은 칠 일이고 난쟁이도 일곱이니, 날마다 집안일을 할 당번을 한 명씩 정하라고 충고한다. 당번을 정한 난장이들은 집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일곱 난장이 중의 한 명인 니세가 스웨덴으로 가겠다고 했다. 니세를 뺀 여섯 난쟁이들은 지금까지 어떤 책에도 여섯 난쟁이였던 적은 없었으며, 꼭 일곱 난쟁이로 살아야 한다고 니세를 말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국 여섯 난쟁이들은 힘을 모아 다시 니세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이후에도 난장이들은 힘을 합쳐, 산에 약초를 캐러 갔다가 마녀의 마법에 걸려 대나무가 된 그레고어를 본 모습으로 돌려놓기도 하고, 거인 묵켄슈납과 함께 마녀를 숲에서 쫓아 내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사건들을 통해 일곱 난쟁이들은 서로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힘을 기르고, 마침내 홀로서기에 성공한다. 일곱 난쟁이들이 제자리를 잡기 시작할 무렵, 백설 공주가 일곱 난쟁이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왕자의 사랑은 그새 식어 버렸고, 백설 공주는 다시 일곱 난쟁이와 살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였다. 이제 난장이들은 공주를 도와주기로 계획을 세운다. 여행을 좋아하는 지은이 후베르트 쉬르넥은 어느 날 여행길에서 일곱 난쟁이를 만나, 일곱 난쟁이들에게 '네가 착해 보이니까 우리 일곱 난쟁이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내도 좋아'라는 허락을 받고,를 써서 발표했다고 한다. 이 책은 쉬르넥의 첫 동화책이기도 하다.1. 시작하기 전에 2. 당번 정하기 3. 마음씨 좋은 이웃 4. 스웨덴으로 떠난 니세 5. 마법에 걸린 그레고어 6. 하인리히의 걸작품 7. 거인 8. 절대로 끝나지 않는 하루 9. 마녀의 집 10. 마무리 또는 편지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도형 (2022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임미연 (지은이) / 2019.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임미연 (지은이)
바빠 중학도형은 도형뿐만 아니라 확률까지, 중학 수학 2학년 2학기 전 단원의 기본 문제만 모아 한 권으로 구성했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첫째 마당] 도형의 성질 ------------------------------------------------- 01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02 직각삼각형의 합동 조건 03 삼각형의 외심 04 삼각형의 내심 05 평행사변형의 뜻과 성질 06 평행사변형이 되는 조건 07 직사각형, 마름모 08 정사각형, 등변사다리꼴 09 여러 가지 사각형 사이의 관계 ------------------------------------------------- [둘째 마당]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 10 닮은 도형 11 삼각형의 닮음 조건 12 직각삼각형에서 닮은 삼각형 13 삼각형에서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14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이등분선 15 사다리꼴에서 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16 삼각형의 두 변의 중점을 연결한 선분의 성질 17 삼각형의 무게중심 18 닮은 도형의 넓이와 부피 19 피타고라스 정리 20 피타고라스 정리의 설명, 직각삼각형이 되기 위한 조건 21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 ------------------------------------------------- [셋째 마당] 확률 ------------------------------------------------- 22 경우의 수 1 23 경우의 수 2 24 경우의 수 3 25 확률의 뜻과 성질 26 확률의 계산 1 27 확률의 계산 2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 ‘바빠 중학도형’ 새 교육과정 개정판 출간!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풀 수 있는 2학년 2학기 중학 수학 책,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도형’(이하 ‘바빠 중학도형’)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 나왔다. ‘바빠 중학도형’은 중학교 2학년 2학기, 제일 먼저 풀어야 할 수학책이다. 바빠 중학도형은 도형뿐만 아니라 확률까지, 중학 수학 2학년 2학기 전 단원의 기본 문제만 모아 한 권으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바빠 중학도형’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따라서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2학년 2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 문제를 대부분 맞을 수 있다.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나 혼자 푼다! 수포자의 갈림길, 중학교 2학년! 중학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수학을 포기하는 일명 ‘수포자’는 중학교 2학년에 절정에 이릅니다! ‘수포자 없는 입시 플랜’의 조사 결과, 전체 수포자 중 33%가 중학교 2학년 초에 수학을 포기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전체 수포자의 무려 74%가 중2 때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 어려운 문제집부터 풀다가 수포자 된다.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환경 중 하나가 바로 ‘어려운 문제집’입니다. 대부분의 중학 수학 문제집은 개념을 공부한 후, 기본 문제도 익숙해지지 않았는데 바로 어려운 심화 문제까지 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치동에서 10년이 넘게 중고생을 지도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임미연 선생님은 “요즘 시중의 중학 문제집에는,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기본 개념도 정리하지 못했는데 심화 문제를 푸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이 어려운 문제집의 희생양이 됩니다. 문제가 풀려야 공부가 재미있고 해볼 만한 일이 됩니다. 중학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어려운 문제집이 아닌,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운 책으로 기초 먼저 탄탄하게 쌓는 것이 좋습니다. ■ 중학 2학년 2학기는 대부분 ‘도형’과 약간의 ‘확률’ 영역으로 이루어져…. 중학교 2학기 수학 과정은 1, 2, 3학년 모두 도형(기하) 파트입니다. 그 중 2학년 과정은 도형과 확률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2 도형 내용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고등 수학도 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2 도형에서 ‘도형의 성질’ 개념을 확실히 잡고 ‘도형의 닮음과 피타고라스 정리’ 부분을 잘 익혀 두면, 고등 수학 과정의 응용문제를 계산에 의존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쉽게 푸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중학도형의 기초 개념과 공식을 이용한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 수 있는 책으로, 현재 시중에 나온 중학 2학년 2학기 수학 문제집 중 선생님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혼자 봐도 이해된다!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던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에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2학년 2학기의 기본 문제만 한 권으로 모아 놓았다. 이 책에서는 도형뿐만 아니라 2학년 2학기에 배우는 모든 수학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도형은 물론이고 확률까지, 2학년 2학기 수학의 기본 문제만 한 권에 모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훈련하여 기초를 먼저 탄탄히 다진다면, 이후 어떤 유형의 심화 문제가 나와도 도전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 아는 것을 틀리지 말자! 중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개념 페이지에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도형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통해 이 책에서 연습한 훈련만으로도 충분히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학교 시험에서 맞을 수 있는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중학생이라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 ‘바빠 중학도형’이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2학년 1학기 과정 1권 2권 *2학년 2학기 과정 은 1학기 과정이 두 권으로, 2학기 과정이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3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2 과정 중에서도 수와 식의 계산이나 부등식이 어렵다면 중학연산 1권 을, 연립방정식이나 함수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2권 을, 도형이 어렵다면 중학도형 을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2뿐 아니라 중3이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2이지만 수학이 약하거나, 중2 수학을 준비하는 중1이라면? 중학 수학 진도에 맞게 중학연산 1권 → 중학연산 2권 → 중학도형 순서로 공부하세요. 기본 문제부터 풀 수 있어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이 책은 선생님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책입니다. 1) 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개념을 간단히 설명한 후 자습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2) 개념을 익힌 학생에게는 과제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3)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바빠 중학연산 1권은 22단계, 2권은 22단계, 중학도형은 27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자 서평] 이 책으로 공부하고 중간고사에서 96.5점을 맞았어요! 수학 점수가 부쩍 올라 아이도 저도 아주 만족스럽고 기쁘답니다! - 채니맘 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 주고 싶었던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 - 꿈나래 님 이 책을 만나고 심봤다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이 있어서 수학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었습니다. - chfhddl 님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이라, 선행으로 학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네요! - 서은아 공부방 선생님
공필화 : 입문 8
평사리 / 리강 (지은이)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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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소설,일반리강 (지은이)
공필화 입문 시리즈 8번째. 우리는 생활 속에서 다양한 선 모양을 발견하게 된다. 가깝게 자신의 머리카락, 눈썹, 옷 주름부터 멀게 나뭇가지, 꽃, 넝쿨 내지 산 능선, 흐르는 물결, 수평선까지 다양한 선의 율동에 마주하게 된다. 책은 대대로 내려오는 선을 긋는 18가지 방법을 비롯하여, 기초적인 붓 잡기와 선 긋기, 여러 가지 꽃과 잎과 새의 선 긋기을 보여준다.선묘(線描)란 무엇인가 십팔묘법(十八描法) 붓의 특징 / 붓 잡는 법 / 선 긋기의 기초 여러 가지 꽃 / 꽃의 선묘 / 여러 가지 꽃받침 잎의 선묘 / 잎 그리는 순서 / 여러 가지 잎의 모양 새의 선묘 / 깃털 그리기 / 여러 가지 새의 날개 / 여러 가지 새의 부리 / 여러 가지 새의 발 십장생도의 영물 그리기 화조화 병풍 6폭 부록_ 십장생도 초본 공을 들여 대상물을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리는 회화 기법인 공필화를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공필화 입문 시리즈의 8번째 책이 나왔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다양한 선 모양을 발견하게 된다. 가깝게 자신의 머리카락, 눈썹, 옷 주름부터 멀게 나뭇가지, 꽃, 넝쿨 내지 산 능선, 흐르는 물결, 수평선까지 다양한 선의 율동에 마주하게 된다. 책은 대대로 내려오는 선을 긋는 18가지 방법을 비롯하여, 기초적인 붓 잡기와 선 긋기, 여러 가지 꽃과 잎과 새의 선 긋기을 보여준다. 또한 <화조화 6폭>과 함께 <십장생도>의 초본을 제공하여 전통적으로 알려진 선묘의 다양한 기법들을 유심히 살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민화와 공필화 입문자는 물론 전문화가들이 공필화의 다양한 기법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하였다. 공필화의 선묘, 십장생도 초본 18묘법 등 선묘 분석, 십장생도 초본 제공 ● 십팔묘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림의 예를 소개한다. ● 붓의 특징과 잡는 법 등을 기초로 붓으로 선 그리기는 기초에 대해서 설명한다. ● 꽃과 꽃받침, 잎, 새(깃털, 날개, 부리, 발) 등에 예를 통해서 선묘를 그려보자. ● 십장생도의 영물에 대한 선묘의 특징과 화조도 병풍 6폭에 대한 선묘적 특징을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십장생도 초본을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 공필화(工筆畵)는 공을 들여 대상물을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리는 궁중 전문 화인들의 회화 기법이다. ● 리강의 <공필화 입문> 시리즈는 민화와 공필화 입문자는 물론 전문화가들이 공필화의 다양한 기법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하였다.
왜 조선에는 붕당 정치가 이루어졌을까?
자음과모음 / 이근호 지음, 손영목 그림 /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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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역사,인물이근호 지음, 손영목 그림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시리즈 31권. 원고와 피고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을 통해 조선 시대 정치사의 중요한 축이었던 '붕당'의 역사와 변천에 대해 알 수 있다. 동인, 서인에서부터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등 붕당의 시대적인 변천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조선 역사의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가 원고와 피고, 다채로운 증인들의 입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진다.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보고, 역사를 이야기로 이해하며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일제는 왜 붕당을 부정적으로 보았을까? 1. 붕당이란 무엇일까? 열려라, 지식 창고_구양수의 『붕당론』 2. 붕당이 정말 조선을 망하게 했을까? 열려라, 지식 창고_일제의 식민 사학, 그 의도는? - 휴정인터뷰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재판 둘째 날 붕당은 어떻게 시작되고 변했을까? 1. 동인과 서인이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2. 조선의 정치와 붕당의 역사 열려라, 지식 창고_붕당의 변천 - 휴정인터뷰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재판 셋째 날 붕당은 정치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1. 붕당과 여론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 2. 붕당은 어떻게 정책 결정에 참여했을까? - 휴정인터뷰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흔히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역사 교과서나 역사책은 역사 속 ‘승자’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지요. 그렇다면 과연 역사는 주인공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서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가 원고와 피고, 다채로운 증인들의 입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중.고 사회, 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로 이해하며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의 저자들은 한국사, 세계사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내고 있습니다. 한편,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은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 독자들에게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 왜 조선에는 붕당 정치가 이루어졌을까? 조선 시대의 이름 높은 성리학자 율곡 이이가 한국사법정의 문을 두드립니다. 일제 식민 사관에 앞장선 시데하라 히로시를 상대로 소송을 걸기 위해서이지요. 붕당은 500년 조선 왕조를 유지하도록 한 정치 구조의 핵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시데하라는 붕당을 이권 다툼과 당쟁으로만 묘사했지요. 이이는 이 기회에 붕당의 역사적인 가치를 재조명하고, 조선 정치사를 새로 쓰겠다고 합니다. 이이는 동인과 서인이 생겨날 때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는 붕당이 현대에 알려진 것처럼 당쟁만 일삼은 것이 결코 아니라고 주장하지요. 과연 한국사법정은 누구의 손을 들어 주어야 할까요.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일제 식민 사관으로 인해 조선의 정치사는 사화나 환국을 통해 서로 죽고 죽이는, '당쟁'만 일삼는 것으로 왜곡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현대 역사 드라마 속에도 아직까지 남아 있지요. 하지만 실제 조선 정치는 공론을 반영하고, 학문적·정책적인 의견 대립을 통해 서로 견제하는 선진적인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조선의 붕당과 정치의 긍정적인 부분을 재발견할 수 있습니다. * 조선 시대 정치사의 중요한 축이었던 '붕당'의 역사와 변천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동인, 서인에서부터 남인, 북인, 노론, 소론 등 붕당의 시대적인 변천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조선 역사의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우의 식탁
키즈엠 / 오웬 데이비 글.그림, 글맛 옮김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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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오웬 데이비 글.그림, 글맛 옮김
여우가 좋아하는 음식은 어떤 것일까? 글보다는 그림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그림을 보면서 다음 장면을 상상하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맥밀란 주최 아동 도서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그림책으로 리듬감 있는 짧은 글줄이 그림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독특하고 위트 있는 작가의 그림과 함께 아이디어가 담긴 이야기 구성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한다.여우가 차리는 만찬에는 어떤 음식이 있을까요? 여우가 하루종일 먹을거리를 찾아 숲 속, 작은 길, 연못, 산을 돌아다녀요. 도대체 여우가 좋아하는 음식은 어떤 것일까요? 글보다는 그림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그림을 보면서 다음 장면을 상상하도록 구성되었어요. 특히 맥밀란 주최 아동 도서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그림책으로 리듬감 있는 짧은 글줄이 그림에 재미를 더하고 있답니다. 그림책 속에 있는 작은 새조차도 그냥 등장하는 게 아니라,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연결된 등장인물이랍니다. 그림책에 있는 이야기의 반전을 기대하세요. 맥밀란 출판사의 아동 도서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 '여우의 식탁'은 아동출판사로 전통 있는 맥밀란 출판사에서 주최한 아동 도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에요. 이 책은 나오자마자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은 신간입니다. 독특하고 위트 있는 작가의 그림과 함께 아이디어가 담긴 이야기 구성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지요. 그림책에 등장하는 새 한 마리, 나무 한 그루도 놓치지 않고 보세요. 주인공 여우와 함께 모든 등장인물이 이야기에 꼭 필요한 부분을 구성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짧은 글줄과 그림 위주로 되어 있어 작가의 매력적인 그림을 실컷 맛볼 수 있어요. 특히 마지막에 반전을 통해 사랑스러운 여우의 모습을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여우가 차리는 저녁식사는 무엇일까요? 여우 한 마리가 무엇을 먹을까? 고민 중이에요. 연못을 기웃거리고, 숲 속을 뒤지고, 땅속을 샅샅이 살펴보는데, 여우의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배낭 가득 먹고 싶은 것을 채우며 무엇을 또 먹을지 고민하는 여우를 만나 보세요. 마지막으로 여우가 잊어 버린 것은 무엇일까요? 미처 준비하지 못한 음식이 있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음식을 혼자 다 먹으려는 것인가요? 그것은 바로……… 그림만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 이 책은 짧은 글줄에 그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글을 읽기 시작하거나, 긴 글줄을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그림에 방해 안 되는 리듬감 있는 글줄이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혀 주기에도 부담이 없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그림을 보고 상상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게 한다면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
메이크잇의 폭신폭신 말랑말랑 종이 스퀴시 만들기
제이펍 / 메이크잇 (지은이) / 2023.01.10
20,000

제이펍취미,실용메이크잇 (지은이)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가진 피젯 토이의 대표 주자, 스퀴시! 손으로 도안을 코팅하고, 솜을 넣고 붙이면 종이로도 얼마든지 스퀴시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알록달록한 도안과 상세한 과정 설명이 있으니 언제 어디에서나 내 손으로 귀엽고 실용적인 장난감을 뚝딱! 과정을 하나씩 하나씩 따라 하면서 조물조물 스퀴시를 만들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 성취감과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다. 도안 1~2장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장난감 스퀴시부터, 최대 8장까지 사용해서 만드는 완성도 높은 스퀴시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과정별로 사진과 설명이 수록되어 있으니 차근차근 하나씩 따라 하며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해보자. 그래도 어렵다면? QR 코드를 찍어서 만들기 동영상을 확인해보자.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면 이해가 쏙쏙~ 누구나 더욱 쉽게 만들 수 있다.프롤로그 005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하면 좋아요 008 01 종이 스퀴시를 위한 준비물 010 02 도안 코팅하기 012 03 만드는 방법 015 04 도안 기호 살펴보기 019 PART 1 스퀴시 튜토리얼 01 달콤함이 가득! 동물 친구들 도넛 022 02 귀여운 햄찌가 뿅! 캡슐 토이 머신 026 03 과즙 팡팡! 상큼한 곰돌이 젤리 030 04 깡총깡총! 토끼가 살고 있는 다마고치 스퀴시 북 034 05 속았지? 진짜 같은 마이! 042 06 고소한 베이커리 카페 스퀴시 북 046 07 세상 깜찍! 동물 인형 3종 세트 052 08 단짝 친구와 나눠 가져요! 폭신폭신 마이 키링 056 09 두근두근! 띠부띠부 씰이 들어있는 빵 060 10 우유갑 속에 퐁당! 햄찌 말랑이 066 11 귀염뽀짝! 나만의 포토 홀더 070 12 싱그러운 향기가 솔솔! 꽃집 스퀴시 북 076 13 취향대로 골라봐! 새콤달콤 아이스크림 082 14 카트 레이싱과 코디 놀이를 한 번에! 뿅뿅 게임기 084 15 재깍재깍! 손목시계 스퀴시 090 16 쉿, 야옹이가 자고 있어요! 고양이 식빵 094 17 오늘은 내가 패셔니스타! 옷 가게 스퀴시 북 098 18 말랑말랑한 귀여움이 가득! 고양이 지갑 102 19 우리 동네 단골 가게! 편의점 스퀴시 북 108 20 딩동! 주문하신 음식 배달 왔습니다! 피자 스퀴시 114 PART 2 스퀴시 도안한번 만지면 절대 멈출 수 없는 매력! 어린이도 어른이도 빠져드는 말랑말랑 띠부띠부 종이 스퀴시!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가진 피젯 토이의 대표 주자, 스퀴시! 손으로 도안을 코팅하고, 솜을 넣고 붙이면 종이로도 얼마든지 스퀴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알록달록한 도안과 상세한 과정 설명이 있으니 언제 어디에서나 내 손으로 귀엽고 실용적인 장난감을 뚝딱! 과정을 하나씩 하나씩 따라 하면서 조물조물 스퀴시를 만들다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 성취감과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어요. 말랑말랑 촉감 놀이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건 덤! 혹시라도 만들기가 어렵거나 복잡할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작품마다 QR 코드를 찍어 만들기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자, 그럼 신나고 재밌는 스퀴시를 만들러 떠나볼까요? 모두가 좋아할 만한 다양하고 활용도 높은 종이 스퀴시 만들기! 떼었다 붙였다 마음대로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띠부띠부 스퀴시 북과 한입에 넣고 싶은 달콤한 간식을 똑 닮은 말랑말랑 귀여운 장난감 스퀴시를 만들 수 있어요. 실제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지갑과 키링, 포토 홀더 스퀴시도 구성되어 있으니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겁게 만들어요! 20가지 스퀴시를 만들 수 있는 도안이 무려 80장! 도안 1~2장으로 간단하게 만드는 장난감 스퀴시부터, 최대 8장까지 사용해서 만드는 완성도 높은 스퀴시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80장이나 되는 여러 가지 디자인의 도안이 준비되어 있으니 만드는 재미가 두 배! 취향에 맞게 골라서 야무지게 만들어봐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과정과 만들기 동영상까지 제공해요! 과정별로 사진과 설명이 수록되어 있으니 차근차근 하나씩 따라 하며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해요. 그래도 어렵다면? QR 코드를 찍어서 만들기 동영상을 확인해요.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면 이해가 쏙쏙~ 누구나 더욱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셀프 타로 북 Self Tarot Book
티나 / 연주(윤국일) (지은이) / 2020.09.30
22,000원 ⟶ 19,800원(10% off)

티나취미,실용연주(윤국일) (지은이)
알차게 담은 타로 스타터를 위한 가장 쉬운 바이블로, 타로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았다. 타로카드 78장을 다각도로 꼼꼼하게 분석하여 각각의 카드에 담긴 구체적인 키워드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카드 해석의 근거가 되는 배경 지식도 상세하게 알려 준다. 초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 너무 간단한 내용 같아서 어디 묻기 민망한 타로 기본 상식, 풍부한 실전 상담 사례까지 한 권으로 엮어 타로 스타터가 가벼운 마음으로 타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는 저자 연주가 상담할 때 실제로 활용하는 리딩 노하우 ‘실전에 써먹는 타로 리딩 기술’을 전격 공개한다. 더불어 부록으로 ‘셀프 타로 리딩을 위한 핵심 공략집’까지 수록했다. 두 파트를 모두 마스터하면 상담 중 타로 그림을 읽다 당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독자는 주변 사람들의 ‘연애운, 애정운, 직업운, 직장운, 재물운, 사업운, 학업운, 시험운’을 점쳐 줄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운도 직접 점치며 마음과 운명을 읽어 낼 수 있다.Chapter 1. 초보자를 위한 타로 가이드 타로는 언제부터 생겼을까? 알쏭달쏭한 타로의 정체 타로카드의 종류 타로카드를 고르는 노하우 타로를 배우는 데 걸리는 기간 타로카드 종류 구별하기 타로카드의 방향에 따른 해석 TIP. 알쏭달쏭한 타로 용어들 TIP. 타로카드 구성 한눈에 보기 Chapter 2. 타로카드에 숨겨진 상징 배우기 각 카드의 상징을 읽는 방법 타로의 큰 축, 메이저 카드와 마이너 카드 ★ 메이저 카드 한눈에 보기 테마 1. 나는 누구일까? 테마 2. 나는 주변과 어떤 관계를 맺을까? 테마 3. 나는 운명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일까? 테마 4.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서 어떤 영향을 받을까? ★ 마이너 카드 한눈에 보기 마이너 카드의 원리 1. 4원소 마이너 카드의 원리 2. 숫자 인물 카드의 구성 요소 1. 클래스 인물 카드의 구성 요소 2. 슈트 테마 1. 숫자카드 테마 2. 인물카드 Chapter 3. 타로 상담 전에 준비할 것들 적절한 질문 이끌어내기 섞은 카드 뽑는 법 상황에 맞게 카드 배치하기 Chapter 4. 실전에 써먹는 타로 리딩 기술 타로카드의 맥락 읽기 테마 1. 연애운, 애정운 테마 2. 직장운, 사업운 테마 3. 재물운, 매매운 테마 4. 학업운, 시험운 [부록] 셀프 타로 리딩을 위한 핵심 공략집타로마스터 연주의 믿고 보는 『셀프 타로 북』 개정판 타로카드로 사랑, 일, 관계, 성공, 인간의 오래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신년 운세가 궁금할 때, 잘 풀리지 않던 일이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막막할 때, 마음에 담아 둔 이성이 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을 때 우리는 타로를 본다. 가볍게 본 타로에 마음을 빼앗겨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믿을 만한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와 같이 타로를 배우는 데 있어서 아쉬움을 느꼈을 타로 초보자를 위해 타로 상담사로 17년, 타로 강사로 12년의 경력을 지닌 타로마스터 연주가 ‘수학의 정석’처럼 믿고 볼 수 있는 『셀프 타로 북』을 집필했다. 순식간에 끝나는 타로 상담, 어떤 조언을 들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 타로 상담이 아쉬웠다면 이 책으로 셀프 타로를 시작해 보자. 진정한 나 자신에 이르도록 도와주는 타로, 책 한 권으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타로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저자 연주의 지론이다. 저자는 타로를 ‘우리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여기며 타인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기보다는 셀프 타로로 스스로 자기 인생의 조언자가 되어 보라고 권한다. 순식간에 끝나는 타로 상담, 어떤 조언을 들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 타로 상담이 아쉬웠다면 이 책으로 셀프 타로를 시작해 보자. 우울한 날, 타로는 당신의 마음을 책임져 줄 것이다. 카드 분석부터 알쏭달쏭한 질문에 대한 답까지 알차게 담은 타로 스타터를 위한 가장 쉬운 바이블! 『셀프 타로 북』의 목표는 독자가 책을 덮고 실전에서 타로 상담을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타로마스터 연주는 이 책 한 권에 타로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았다. 타로카드 78장을 다각도로 꼼꼼하게 분석하여 각각의 카드에 담긴 구체적인 키워드를 제시하는 것은 물론, 카드 해석의 근거가 되는 배경 지식도 상세하게 알려 준다. 초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 너무 간단한 내용 같아서 어디 묻기 민망한 타로 기본 상식, 풍부한 실전 상담 사례까지 한 권으로 엮어 타로 스타터가 가벼운 마음으로 타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 자신은 물론 주변 지인의 마음과 운명까지 점쳐 줄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타로 상담 팁 총 망라! 책의 마지막 파트에서는 저자 연주가 상담할 때 실제로 활용하는 리딩 노하우 ‘실전에 써먹는 타로 리딩 기술’을 전격 공개한다. 더불어 부록으로 ‘셀프 타로 리딩을 위한 핵심 공략집’까지 수록했다. 두 파트를 모두 마스터하면 상담 중 타로 그림을 읽다 당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독자는 주변 사람들의 ‘연애운, 애정운, 직업운, 직장운, 재물운, 사업운, 학업운, 시험운’을 점쳐 줄 수 있고 나아가 자신의 운도 직접 점치며 마음과 운명을 읽어 낼 수 있다. 이제 타로카드로 사랑, 일, 관계, 성공 등 오랜 시간 동안 마음에 품어 둔 인생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자.
우리는 걱정 친구야
웅진주니어 / 김리라 지음, 정문주 그림 / 2013.12.26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김리라 지음, 정문주 그림
작은 책마을 시리즈 37권. 아이들의 걱정 나눔을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으로, 읽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느끼게 해 준다. 걱정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걱정 친구는 정말 매력적인 친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만큼 아이들이 이 작품에서 느낄 즐거움은 무궁무진하다. 나만의 걱정 친구를 상상하는 재미, 현실의 친구에게서 걱정 친구와 같은 모습을 발견하며 하나하나 공감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민재는 봄이 되어 날씨가 따뜻해지자 작년에 신던 운동화를 꺼내 신는다. 하지만 작아서 신을 수 없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새 운동화를 살 수가 없다. 어쩔 수 없이 부츠를 신고 다녀야 하지만 민재는 너무 속상하고 창피하다. 체육 시간, 운동회 때 할 꼭두각시 공연을 위해 연습이 한창 중인 민재네 반. 민재는 여자 짝이 모자라서 남자애인 도영이랑 짝을 하는데, 도영이는 말을 더듬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친구라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도영이가 꼭두각시를 하지 않겠다며 떼를 쓰고, 티격태격하던 민재와 도영이는 선생님께 걸려 등을 맞대고 나무처럼 서 있는 벌을 받게 된다. 벌을 받으면서도 실랑이를 하던 둘은, 때마침 날아온 벌을 피하며 친구가 된다. 말을 더듬기 때문에 선생님과도 아이들과도 얘기를 잘할 수 없는 도영이. 민재는 도영이를 이해하면서 부츠를 신고 다녀야 하는 자신의 고민도 털어놓는다. 이제 둘은 서로의 걱정을 나누는 걱정친구로 다시 태어나는데….부츠 걱정 06 왕고자질쟁이 13 벌 24 우리 걱정 친구 하자 35 걱정 신호가 필요해 41 꼬마 원숭이 48 나쁜 형 58 눈동자 작전 63 아빠가 온다 70우리는 서로 소중한 친구, 둘도 없는 걱정 친구야! 아이들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새로운 개념의 친구 ‘걱정 친구’ 얼마 전 텔레비전 광고에서 ‘걱정은 우리에게 맡기세요!’라는 멘트를 선보이며 걱정 인형이 등장하여 관심을 모았다. 인형에게 작은 위로라도 받아 걱정을 덜고 싶은 간절함이 느껴지는데, 그런 간절함은 우리 아이들에게 유난히 크게 다가온다. 처음 해 보는 일이 많아 서툴기 마련인 아이들에게는 일상생활에서 당황하는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어른이 보기엔 사소한 걱정거리지만, 아이들에게는 커다란 불안감을 안겨 준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걱정을 나눌 또래 친구가 아주 중요하다. 나와 같은 눈높이를 갖고 있는 또래 친구와 걱정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혼자만의 불안감은 옅어진다. <우리는 걱정 친구야>는 바로 아이들의 걱정 나눔을 따뜻하게 그려 낸 작품으로, 읽는 아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느끼게 해 준다. 활발하고 씩씩한 민재, 소심하고 조용한 도영이는 성격은 아주 다르지만 말 못 하는 걱정이 있다는 점은 같다. 처음 만났을 때에는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공감대가 생긴 둘은 바로 서로의 걱정을 나누는 친구, 즉 ‘걱정 친구’가 된다. “우리는 걱정 친구, 걱정 친구야!” 하며 신 나는 노래를 부르고, 둘만의 비밀 신호를 만들어 위험에 빠진 친구를 돕는 동안, 두 아이의 심각했던 걱정은 조금씩 사라진다. 덤으로 마음을 모으면 뭐든 두렵지 않다는 자신감까지 얻는다. 걱정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걱정 친구는 정말 매력적인 친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만큼 아이들이 이 작품에서 느낄 즐거움은 무궁무진하다. 나만의 걱정 친구를 상상하는 재미, 현실의 친구에게서 걱정 친구와 같은 모습을 발견하며 하나하나 공감대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세밀한 관찰을 통해 아이들의 진짜 모습을 그린 저학년 동화 따뜻해진 봄날, 집안 형편 때문에 새 운동화를 살 수 없는 민재는 아이들한테 철 지난 부츠 신은 걸 들킬까 봐 걱정이다. 말을 더듬고 마음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도영이는 친구들을 괴롭히고 때린다. 갖고 싶은 물건에 대한 열망이라든가 친구랑 어울리고 싶은데 표현을 잘 못 해 오히려 친구들을 못살게 구는 소심한 모습 등은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들의 모습이다. 이 작품에서는 신발을 가리려고 바지를 내리다가 팬티까지 내리고 만 실수, 선생님한테 궁금한 걸 질문하고 싶은데 조바심만 나는 아이의 모습 등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머릿속으로 그려 낸 아이가 아닌, 실제를 꼼꼼히 관찰하지 않고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모습이다. 아이다움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뿐만 아니라, 사건의 해결 방식 또한 아이답다. 힘이 센 나쁜 형한테 대항하려고 짠 계획은, 형이 쳐다보지 않을 때 눈동자만 굴려서 째려보는 ‘눈동자 작전’이다. 현실에서 나쁜 형에게 힘으로 대항했다면 결과는 뻔하다. 하지만 힘이 아니라 아이의 기발한 생각으로,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복수를 하고, 이를 읽는 독자들은 상황에 공감을 하며 후련함을 느낀다. 이밖에도 꼼꼼한 관찰을 통해 작가는 저학년 아이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렸다. 작품 속 아이들은 자기 마음 가는 대로 노랫말을 붙여 노래를 부르고, 동물을 흉내 내며 깔깔 대고, 영원히 말 안 할 것처럼 싸우다가 다른 일이 생기면 금세 잊고 마는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다. 작가는 누구라도 동화될 것 같은 아이들 특유의 흥, 동심을 잘 꿰고 있는 작가이다. 책을 읽는 친구들과 모두 함께 부르는 ‘우리는 걱정 친구야’ <우리는 걱정 친구야> 곳곳에는 민재와 도영이가 마음대로 곡을 넣어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등장한다. 여기에서 생각을 얻어, 책을 다 읽은 아이들이 노래도 불러볼 수 있도록 <우리는 걱정 친구야>라는 곡을 만들어 실어 주었다. 쉽고 간단한 운율과 가사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마치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걱정 친구 노래를 부르면서 책의 내용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했다.민재는 부츠 걱정, 나는 말더듬이 걱정,우리는 걱정 친구야. 우리는 걱정 친구야.우리 둘이 있으면 걱정은 달아나지. “눈동자 돌려!”도영이와 나는 얼른 눈동자를 반대로 돌렸어요. 그러고 나서 나쁜 형이 안 보는 틈을 타서 다시 형을 노려보았어요. 힘을 너무 주어서 그런지 눈이 조금 아렸어요. 하지만 가슴은 뻥 뚫린 것처럼 시원했어요.우리는 눈동자 작전을 무사히 마치고 교문을 빠져나왔어요.“눈동자 작전 성공!”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알에이치코리아(RHK) / 토니 로빈스 지음, 박슬라 옮김, 정철진 감수 / 2018.03.05
22,000원 ⟶ 19,8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토니 로빈스 지음, 박슬라 옮김, 정철진 감수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누구나 부자처럼 사고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부자들의 투자 승리 패턴부터, 그들의 핵심 투자 원칙과 사고방식까지 이 책에 낱낱이 분석.정리해 담았다. 저자는 왜 버텨야 하는지 역설한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버텨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흔히들 보편적으로 선호하는 투자처 중에서 안전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매우 위험하거나, 소위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투자처와 투자 방식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절대 불변의 돈의 법칙’부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까지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이 담겼다. 따라서 이 책을 따르다 보면 부자들의 사고 패턴부터 승리하는 투자 패턴, 멘탈을 다스리는 법까지 모조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감수의 글 _흔들리지 않는 투자로 단단한 삶을 만들어라 소개의 글 _돈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 되는 법 추천의 글 _낮은 위험으로 고수익을 내는 투자를 하라 1부 절대 흔들리지 않는 부의 법칙 01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_불안정한 세상에서 재정적 자유를 얻는 법 02 겨울이 오고 있다! 그런데 언제 올 것인가 _시장 폭락의 공포를 잠재우는 7가지 팩트 03 숨은 비용과 가려진 진실 _금융사들이 고객 몰래 바가지를 씌우는 법 04 위험에 빠진 노후 자금 구출하기 _퇴직연금보험사가 숨겨놓은 진실 05 누구를 신뢰할 것인가 _내 돈을 지켜줄 진짜 재무상담사 찾는 법 2부 견고한 부의 패턴 구축하기 06 부의 거인들의 투자 시크릿 _억만장자들의 4대 핵심 투자 원칙 07 곰을 만날 준비를 하라 _시장 하락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부를 축적하는 법 3부 이기는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08 내면의 적을 침묵시켜라 _투자자의 대표적 실수 6가지와 해결책 09 진정한 부란 무엇인가 _인생 최고의 결정에 대하여 부록★★★〈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가상화폐, 코스피, 부동산 폭등… 그 다음은? 다들 기회를 틈타 부자가 된다. 나만 빼고! 워런 버핏, 존 템플턴, 0.001% 부의 거인들의 비밀을 풀다 어떤 사람들은 불황에서든 호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불려서’ 부자가 된다. 하지만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은 오를 때 투자에 뛰어들고 조금만 떨어지면 불안을 이기지 못하고 빠져나와 결국 큰 기회를 잃곤 한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성장시켜온 변화심리학의 대가 토니 로빈스는 2008년 리먼 사태를 목격하며, ‘왜 부자들은 위기 때 더 큰 부자가 되고 평범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지는가?’ 의문을 품었다. 그는 머니게임에서 패배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부자들은 어떻게 머니게임에 승리하는가?’를 철저히 파헤치기로 결심.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앨런 그린스펀 등 전 세계 금융과 막대한 돈을 쥐고 흔드는 세계 0.001% 부의 거인들을 직접 만나 평생 쌓은 투자 노하우, 돈의 철학, 시장 분석법 등을 끌어냈다. 그 다음 그들만이 알고 있는 부의 핵심 법칙을 체계화하고, 평범한 사람들이 그들처럼 부를 쌓을 수 있도록 단계별로 정리해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 담았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원제인 ‘Unshakeable(언셰이커블)’에 함축되어 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호황에서든 불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안전하게 불려서, ‘안락하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재정적 자유의 상태를 평생 만끽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표다. 당신의 재정적 자유를 책임질 단 한 권의 책 “흔들리지 마라, 현혹되지 마라, 부자 될 기회 있다!”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의 가상화폐 광풍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을 것이다. 뉴스, SNS에서는 가상화폐의 등락을 거의 실시간으로 알렸고, 원금의 수백, 수천 배의 수익을 올리며 신흥 갑부로 격상한 사람들의 스토리가 전 세계를 막론하고, 수없이 쏟아졌다. 뉴스는 아직 투자에 뛰어들지 않은 사람들을 질책하듯 투자자들을 자극했다. 그러나 모두가 알다시피 뒤늦게 투자에 뛰어든 사람들 태반이 원금도 챙기지 못하고 크나큰 손해를 입었다. 시장의 호들갑에 등 떠밀려서 올랐을 때 사고, 두려움에 황급히 팔아서 돈을 잃는다. 비단 가상화폐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주식, 펀드, 부동산에도 저평가 우량주만 정확히 골라 갑부가 된 ‘금손’들의 전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이미 올랐을 때야 그것이 저평가 우량주였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는 진작 알아보지 못한 자신을 탓하거나, 뒤늦게라도 뛰어들었다가 소중히 번 돈을 잃고 만다. 운이 좋아 한두 번은 행운을 만날 수도 있지만, 경기가 잠시라도 흔들려 자산 폭락을 경험하면 멘탈을 붙들고 있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한 가지 위안이라면 이것이 모든 평범한 사람들의 패턴이라는 것. 이런 실패하는 패턴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주가가 정점을 찍었을 때 전 재산을 현금화해두었다가 바닥을 쳤을 때 우량주를 골라서 올인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조차 그걸 노리느니 ‘차라리 점쟁이가 용하다’고 했으며, 금융계의 대부이자 3조 달러를 운용하는 뱅가드 그룹 창립자 존 보글마저도 “평생 동안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본 적 없다!”고 단언했다. 실적 좋은 펀드에 돈을 묻어두는 것은 어떨까? 실적이 가장 좋은 펀드는 이미 상승한 주식과 같다. 즉 계속 실적이 좋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그러면 힘들게 번 돈을 날리지 않도록 은행에 따박따박 저축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물가상승률을 생각하면 요새 같은 금리로 귀한 자산을 은행에 묶어두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평생 재정적 자유를 원한다면 시장의 눈가림에 속지 마라! 부자는 돈의 법칙만 믿는다 그렇다면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없을까? 토니 로빈스는 누구나 부자처럼 사고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부자들의 투자 승리 패턴부터, 그들의 핵심 투자 원칙과 사고방식까지 《흔들림 없는 돈의 법칙》에 낱낱이 분석?정리해 담았다.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시장의 오랜 지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하루이틀, 길게는 일주일은 버틸지 몰라도 하락장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 ‘이번에는 다를 거야’라는 두려움의 함정에 빠져, 투자자금을 회수하고 숨어버리는 것이 매우 일반적인 패턴이다. 토니 로빈스는 이 패턴을 타파하고 승리하는 투자 패턴으로 이동시키고자, 1900년 이후의 실물 경제 자료와 역사적 팩트, 관련 연구들의 핵심을 짚어 ‘결국 시장은 반등하고, 버티는 사람만이 부를 거머쥔다’는 오랜 진리를 깊이 각인시킨다.(더불어 한국의 경제 흐름과 분석 자료는 국내 최고의 경제 컬럼니스트이자 금융 전문가인 정철진의 감수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였다.) 토니 로빈스는 왜 버텨야 하는지 역설한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버텨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흔히들 보편적으로 선호하는 투자처 중에서 안전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매우 위험하거나, 소위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투자처와 투자 방식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일례로 모두가 안전자산이라고 말하는 금은 근시안적으로는 소소한 등락을 거듭하지만 역사적으로 늘 하락한다. 하락이 예정되어 있는 투자처는 결코 좋은 투자처가 아니다. 부자들은 투자 상품을 고르는 안목도 다르다. 그들은 재무설계사의 감언이설에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일반적인 펀드 상품이나 보험 상품에 붙어 있는 각종 수수료와 세금이 장기적으로는 자산을 얼마나 심각하게 갉아먹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세한 수수료 차이가 얼마나 큰 손해를 끼치는지 냉철히 분석해서 보여주어 평범한 사람도 부자의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세금을 거의 떼지 않고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제안한다. 내면의 적을 이겨내 두려워도 흔들리지 않고 진정한 부자로 살아가는 법 시장은 늘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부자들의 투자 원칙을 따라 최대한 안전하고 견고하게 자산을 투자했어도 내면의 적을 잠재우지 못하면 금세 무너지고 만다. 내 멘탈이 약해서가 아니라, ‘금전적 손실을 관장하는 뇌 부위는 생명을 위협당할 때 반응하는 뇌 부위와 동일하기 때문’에 보통의 정신으로는 굳건히 버티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이성적으로는 하락장에서 주식을 헐값에 사들이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알지만, 당신의 뇌는 지금 당장 주식을 전부 팔아치운 다음 위험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침대 밑에 들어가 숨으라고 외친다. 대다수 투자자들이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인간이 지닌 가장 기본적인 생존 본능의 부작용이니까 말이다. 주가가 하락할 때 공황 상태에 빠지는 것은 우리의 뇌가 경제적 몰락을 ‘죽음’과 거의 동등하게 인식하기 때문이다. _240쪽, 중 토니 로빈스는 기술적인 투자법만 가르쳐주는 데 그치지 않고, 이처럼 누구나 부딪힐 수 있는 실수의 원인을 분석하고, 실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용적인 해결법까지도 제안하여 부자로 가는 길목에 놓인 함정들을 최대한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에는 ‘절대 불변의 돈의 법칙’부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까지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이 담겼다. 따라서 이 책을 따르다 보면 부자들의 사고 패턴부터 승리하는 투자 패턴, 멘탈을 다스리는 법까지 모조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이 책은 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평범한 사람도 절대 시장 상황에 흔들리거나 현혹되지 않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평생 진정한 부를 누리며 안락하게 살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나는 당시에 만연했던 공포와 두려움을 절대 잊지 못한다. 사람들이 평생 모은 돈을 잃고, 자기 집에서 쫓겨나고, 아이들을 대학에 보낼 돈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았다. 심지어 억만장자 고객들마저 공황상태로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현금은 발 묶여 있고 신용대출 시장은 동결되어 하룻밤에 전 재산을 잃을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바이러스와도 같아 삽시간에 온 세상에 퍼져 나간다. 그것은 사람들의 삶을 점령하고, 수백만 명을 불안에 전염시킨다. (01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中) 프린스턴대학의 전설적인 경제학자 버튼 맬킬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 투자자들은 감정에 사로잡히면 아주 이상한 짓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식에 투자를 하고서 잘못된 시기에 돈을 빼내지요.” 당신도 주식시장의 상승곡선에 눈이 돌아간 나머지 절대로 잃으면 안 될 돈까지 무모하게 몽땅 투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반대로 2008년 시장위기 때 지레 겁을 먹고 가진 주식을 전부 팔아 이듬해 시장이 반등했을 때 한몫 잡을 기회를 놓쳐버린 사람도 알고 있을 것이다. (01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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