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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자판기
풀빛미디어 / 이애경.박부금 지음, 양은아 그림 / 2014.01.20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이애경.박부금 지음, 양은아 그림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2권. 어린이에게 친구 사귀는 법, 친구를 왜 사귀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이다. 외동아들 승민이는 집에서 할머니, 아빠,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담뿍 받는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장난감 로봇에 빠진 조용한 아이로 인식되어 있다. 승민이도 친구와 농구도 하고 싶고, 수다도 떨고 싶지만 먼저 다가설 마음은 없다. 그런 승민이에게 꼬마 마법사 진이는 ‘친구 자판기’를 선물한다. 친구 자판기 앞에서 마음속에 그린 좋은 친구를 떠올리면 하루 동안 그 친구 단짝이 될 수 있다. 승민이는 주저하지 않고, 평소 동경하던 동준이 같은 친구를 소원한다. 승민이는 그날 방과 후 동준이의 권유로 함께 땀을 흠뻑 흘리며 친구들과 농구를 한다. 친구를 사귀는 재미를 알게 된 승민이는 그때부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자신이 동준이를 동경한 것은 인기가 많아서였지만, 실제로 동준이와 단짝이 되니 동준이가 남을 배려하는 아이라서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동준이처럼 운동을 잘하는 단짝 같이 농구 한판 해볼까? 체험 학습 따로 놀다가 만나자 놀이공원은 즐거워 배려? 그게 뭐야? 꾀병 공부 잘하는 친구가 좋은 친구? 나도 조장 해보고 싶어 좋은 친구란? 자, 시작해 볼까 로봇 축구팀 출동! 부록 친구 자판기와 함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 1. 나는 친구를 얼마나 잘 사귈까요? 2. 새로운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친구 사귀기로 받는 스트레스 이제 그만! 승민이는 말만 하면 원하는 친구가 나오는 ‘친구자판기’가 있대! 현장에서 직접 어린이의 고민을 해결하는 두 전문가가 다시 뭉쳤습니다! 승민이는 집에서는 ‘왕자님’이에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로봇을 좋아하는 조용한 아이일 뿐이죠. 승민이는 반 아이들이 식구들처럼 알아서 말을 걸어주면 좋겠대요. 어린이에 친구 사귀는 법, 친구를 왜 사귀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창작동화입니다. 외동아들 승민이는 집에서 할머니, 아빠,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담뿍 받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장난감 로봇에 빠진 조용한 아이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승민이도 친구와 농구도 하고 싶고, 수다도 떨고 싶지만 먼저 다가설 마음은 없습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꼬마 마법사 진이는 ‘친구 자판기’를 선물합니다. 친구 자판기 앞에서 마음속에 그린 좋은 친구를 떠올리면 하루 동안 그 친구 단짝이 될 수 있습니다. 승민이는 주저하지 않고, 평소 동경하던 동준이 같은 친구를 소원합니다. 승민이는 그날 방과 후 동준이의 권유로 함께 땀을 흠뻑 흘리며 친구들과 농구를 합니다. 친구를 사귀는 재미를 알게 된 승민이는 그때부터 좋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동준이를 동경한 것은 인기가 많아서였지만, 실제로 동준이와 단짝이 되니 동준이가 남을 배려하는 아이라서 자신이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리고 승민이는 차례로 평소 좋아하던 유정이, 공부 잘하는 현수, 리더십 강한 정우를 ‘친구 자판기’에 부탁합니다. 여러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 난 뒤 승민이는 친구 사이가 중요한 것은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마음을 여는 노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가 원하는 친구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면, 다른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알게 됩니다. 친구 사귀기 두려워 말고, 설렘으로 다가가 보세요. 많은 어린이가 학기 초 친구 사귀기로 스트레스가 크다고 합니다. 반 아이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아이가 되고 싶은 욕구는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이 창작동화는 주인공 승민이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내 마음대로 단짝을 만들 수 있다면 어떤 친구를 바랄까? 승민이는 꼬마마법사 진이의 도움으로 ‘친구 자판기’를 얻게 됩니다. 마음대로 단짝 친구를 고를 수 있게 되자, 승민이는 어떤 친구를 골라야 할지 고민합니다. 처음에는 인기쟁이 동준이를 고릅니다. 동준이와 하루를 보낸 승민이는 동준이가 인기 있는 이유가 단지 운동을 잘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죠. 처음 농구를 한 승민이가 골을 못 넣어도 힘내라고 응원해주고, 아픈 것도 잊을 만큼 창피하게 넘어져도 부끄러워하지 않게 말해주는 배려 때문에 동준이가 반 아이들에게 인기 있던 것입니다. 유정이와 함께라면 온종일 이야기할 수 있겠다 승민이는 친구가 없지만, 친구를 꼭 사귀어야 하는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혼자 로봇을 만드는 게 무엇보다 좋으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로봇이 그냥 장난감이 아니라는 것을 유정이에게 설명해주고, 유정이가 관심 있는 일을 듣는 것도 참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둠 활동보다 혼자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승민이는 조별 발표가 싫습니다. 모둠 활동보다 혼자 하는 게 훨씬 헛수고를 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조가 된 아이들이 이상한 의견을 낼 때마다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평소 우유부단하다고 느꼈던 현수의 관찰력에 놀라고, 심술쟁이 짝꿍 민지의 똑똑함에 놀랍니다. 그리고 늘 조장을 하는 정우가 친구들의 아이디어에 귀 기울이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승민이의 조는 그날 조별 발표 1등을 합니다. 그리고 승민이는 어쩌면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할 때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어린이가 더 즐게 학교에 다닐까?” 매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두 선생님이 모여서 펴냅니다. 학교에 다니다 보면 누구나 한두 번씩은 이런저런 고민을 할 때가 있습니다. 성적 때문에 고민하기도 하고, 친구 때문에 속상한 적도 있고……. 터놓고 말하지 못한 고민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걱정하지 말고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를 만나세요. 꼬마 마법사 진이가 만든 신통방통한 물건으로 마음속 돌덩이가 사라질 겁니다. “농구 한판 하고 갈 사람?” 교실 한쪽에서 동준이가 큰 소리로 외치자 아이들이 너도나도 하겠다며 동준이 곁으로 모였어요. 승민이는 오늘도 가방을 메고 은근슬쩍 아이들 곁으로 가 보았어요.승민이는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아이들이 다 같이 뛰어노는 건 언제나 재미있어 보여요. 그래서 한 번쯤 같이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지만, 매번 끼지를 못하네요.“그럼 이번에는 나랑 정우라 편짜고.”“야,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둘이 한편 먹으면 안 되지.”“맞아. 맞아. 이번에는 말이야…….”아이들은 편을 가르느라 승민이가 옆에 있는 것도 몰랐어요. 한참을 서 있어도 같은 편을 하자고 말해 주는 친구가 아무도 없자, 오늘도 승민이는 그냥 혼자 교실을 나섰어요.‘쳇, 됐어. 그냥 집에 가지 뭐. 날씨도 안 좋은데 무슨 농구를 한다고.’승민이는 왠지 심술이 났어요. 자신과 달리 반 아이들과 너무 쉽게 친해진 동준이가 부러워요.-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중에서 진이가 자랑스럽게 천을 걷었어요. 그런데 거기에는 커다란 즉석 사진 자판기가 있었어요. 조금 다른 것이라고는 한쪽에 가득 그려진 별들과 오색찬란한 버튼뿐이에요. 버튼 위에는 찌그러진 거울이 달렸고, 옆에는 긴 커튼이 쳐져 있는 것이 조금 달랐지만, 역시 즉석 사진 자판기가 틀림없었어요.엄마를 따라 지하철역에 갔다가 본 것과 비슷한 모습에 승민이는 실망했답니다.“…….”승민이가 아무 말이 없자 진이는 당황한 듯 물었어요.“마음에 안 들어?”“이런 즉석 사진 자판기는 지하철역에 가면 얼마든지 있어. 도대체 뭐가 나를 위한 선물이야?”- ‘친구가 나오는 자판기라고?’ 중에서
손탁빈관
인디페이퍼 / 정명섭 (지은이) / 2021.10.12
13,000원 ⟶ 11,700원(10% off)

인디페이퍼소설,일반정명섭 (지은이)
“우리에겐 황제 직속 최고의 첩보원이 있었다.”격동의 근대사가 펼쳐지는 손탁 빈관, 그곳을 무대로 암약하는 제국익문사 비밀요원의 첩보전! 소설 『손탁 빈관』은 고종 황제가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해 일본의 침략상을 알리려고 했던 1907년 대한제국이 배경이다. 작가는 손탁 여사가 운영한 손탁 호텔을 무대로 헤이그 밀사 파견과 제국익문사를 엮어 긴장감이 넘칠 수밖에 없는 그 혼란한 시대를 자연스럽게 그려낸다.1. 시위대 2. 통신원 3. 새로운 전쟁 4. 임무 5. 두 개의 재판 6. 뜻밖의 방문자 7. 사투 8. 마지막 임무 에필로그 ※ 소설과 실제 역사의 팩트 체크 ※ 참고자료“대한제국판 킹스맨은 손탁 빈관에서 시작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E-IP마켓 공식 선정작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정명섭 작가의 역사 팩션! * 대한제국 황제의 비밀정보기관 ‘제국익문사’ 1902년, 통신사인 제국익문사가 만들어졌다. 국내외에 통신원을 파견했으며, 서적 출간도 겸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한제국 황제 직속의 비밀정보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의 실체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소속 요원의 이름이 밝혀진 경우도 없다. 뒤집어서 얘기하면 굉장히 성공적으로 비밀조직을 운영했다는 걸 의미한다. 소설은 제국익문사 최고 요원이 헤이그에서 열리는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하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린다. * 역사의 틀 속에 정교하게 쌓아올린 상상력 제국익문사 최고 요원이 손탁 호텔의 보이가 된 전직 군인을 미끼로 삼아 추격해오는 일본 통감부의 눈을 속이고 헤이그 밀사를 발탁하는 과정이 이 소설의 얼개다. 제국익문사와 손탁 호텔, 헤이그 밀사는 접점이 없다. 그러나 작가의 상상력에는 접점이 넘친다. 그것이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라는 전제하에서. 손탁 호텔에 제국익문사의 비밀 기지가 있고, 헤이그 밀사 파견의 배경에 제국익문사가 있다는 설정은 무척 흥미롭다. 작가는 고종 황제, 이준 열사, 손탁 여사 등의 역사적 인물과 군대 해산, 만국평화회의, 아관파천 같은 역사적 사실을 소설이라는 가상의 공간으로 불러온다. 그것을 통해 대한제국이라는 긴장감이 흐를 수밖에 없는 시대를 생생하고 정교하게 만들어냈다. * 팩션& 역사 전문가 정명섭의 세계 월간 윤종신이 있다면 출판계엔 ‘월간 정명섭’이 있다. 그 정도로 그는 끊임없이 쓰고 또 쓴다. 특히 역사 분야 전문 작가인 그는 역사와 관련된 책에서 단단한 힘을 발휘한다. 팩션은 역사의 기둥 사이에 듬성듬성 비어있는 공간을 채우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그 공간을 채울 수 있는 작가의 역량이 무척 중요하다. “가상의 스토리가 역사적 사실을 근간으로 정교하고 탁월하게 창조되었다.”, “역사적 공간 속에 존재하는 가상의 인물에 집중하여 스파이물로 풀어낸 발상의 탁월함!”. 에서 알 수 있듯, 이 소설은 역사 전문가로서 작가의 바탕과 스토리텔러로서 소설가의 힘이 잘 버무려진 팩션이다. “사람의 마음은 돈으로 살 수 없네.”“물론이죠. 그런 사람들에게는 다른 걸 줄 겁니다. 총이나 칼 같은 것으로 말입니다.” “상임 통신원이라고 불리는 갑급 통신원 중에는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독자적으로 움직이도록 훈련 받은 자가 있습니다.”
초등 학부모 상담
푸른칠판 / 김연민, 김태승 (지은이) / 2019.04.20
15,000원 ⟶ 13,500원(10% off)

푸른칠판소설,일반김연민, 김태승 (지은이)
학부모 상담이 막연하고 두려운 신규 교사에게는 용기와 자신감을, 학생, 학부모와의 동반 성장을 고민하는 경력 교사에게는 확신을 주는 책이다. 저자들이 지난 몇 년 간 ‘학부모 상담’을 주제로 1정 연수, 초임교사 연수, 자율 연수에서 만난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 질문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교사 개인의 뛰어난 능력으로 이끌어가는 기술적 접근의 상담보다는, 학생을 중심으로 한 학부모와의 유대감 형성과 정보 공유, 상담의 밀도를 높이고 신뢰를 쌓는 환경과 내용의 준비, 불편할 수 있는 여러 요인들의 제거를 통해 건강한 ‘작업동맹’의 달성을 목표로 하는 상담을 강조하고 있다.들어가며 Part 1 학부모 상담이 두려운 당신, 지극히 정상이다 1. 학부모 상담이 자신 없다면? 14 - 교사라면 피할 수 없는 학부모 상담 - ‘교육 전문가’라는 의욕이 만든 긴장감 - 학교 상담의 근원적 문제 - 걸음마는 언젠가 달리기가 된다 2. 모든 학부모와 상담을 꼭 해야 할까? 23 - 열 번의 공개수업보다 나은 한 번의 학부모 상담 - 해결이 아닌 예방을 위해 필요하다 - 교사는 학부모 상담 최고의 수혜자 3. 도대체 학부모 상담이 뭐길래? 33 - 쉽게 정의할 수 없는 ‘학부모 상담’ - 학부모 상담의 다양한 영역 - 주인공이 빠진 학부모 상담 - 라포Rapport를 넘어선 작업동맹Working alliance - 학부모와의 작업동맹 체크리스트 4. 어렵게 느껴지는 학부모 상담의 숨은 진실 44 - 진실 1) 자동적 사고 속에 숨어 있는 비합리적 신념을 잡아라 - 진실 2) 회피 동기를 접근 동기로 바꾸자 - 진실 3) 교사로서의 인정 욕구를 바라보자 - 진실 4) 학생의 ‘평소 생활 모습’을 기록하라는 말의 오해 - 진실 5) 학부모 상담은 ‘학부모도’ 어려워한다 * 학부모에게 묻는 학부모 상담 : 학부모는 상담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Part 2 준비가 반이다, 학부모 상담 1. 막막함을 덜고 자신감은 더하는 상담 준비 64 - 학부모 상담 장소부터 점검하자 -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자리 배치 - 학생의 다양한 장점들을 찾아 놓자 - 학생의 욕구를 충족시킬 전략을 세워 두자 - 학부모 상담 신청서를 ‘잘’ 활용하자 - 알아 두면 쓸모 있는 관찰 포인트 2. 내가 아는 학생 정보는 보험이다 78 - 알고 있는 만큼 말할 수 있다 - 학부모의 양육 방식을 알면 학생이 보인다? - 학생의 최근 생각을 알아보는 학급 활동 - ‘가장 바쁜 시간표’로 학생의 스트레스 원인 알기 - 교우 관계도로 향후 교우 관계 중심 살펴보기 - 상담 과정 기록을 위해 스스로 점검하기 3. 상담 준비, 이것만큼은 조심하자 94 - 섣부른 넘겨짚기는 위험하다 - 교사는 형사도, 성직자도 아니다 * 학부모에게 묻는 학부모 상담 : 학부모도 상담이 두렵고 불편하다 Part 3 학부모 상담 기술, 이것만 알아 두자 1. 학부모 상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108 - ‘옳은 말’보다 ‘좋은 말’에 대한 감각을 키우자 - ‘팩트 폭력’이 아닌, 따뜻한 환대와 성장의 시간을 만들자 - 환대의 말, 이것만은 조심하자 2. 공허한 상담을 막는 핵심 기술 ①_욕구 파악, 지금 여기 119 - 상담이 공허해지는 이유 - 상담 내용에 대한 수용적인 태도 - ‘이야기 내용’보다 ‘말하는 의도와 욕구’ 파악 - ‘지금 여기’에 집중하기 3. 깊이 있는 상담으로 이끄는 핵심 기술 ②_경공반명 131 - 겉도는 대화, 무엇이 문제일까 - 경청의 첫걸음은 ‘목적 있는’ 듣기 - 적극적 경청은 반응이 중요하다 - 연습할수록 익숙해지는 ‘경청’ - 공감을 ‘공감답게’ 하기 - 상대를 비추는 거울이 되는 ‘반영’ - 상대의 대화를 명확하게 해 주는 ‘명료화’ 4. 학부모를 이해하면 상담이 쉬워진다 147 - 교사를 힘들게 하는 학부모 유형 - 교사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학부모 - 관점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학부모 - 교육이나 양육에 관심 없는 학부모 - 학부모가 교사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고 한다면? - 학부모의 상황을 고려해 보자 - 학부모 상담이 본질을 벗어날 때 5. 화가 난 학부모와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 164 - 상담에서만큼은 맞불작전이 의미 없다 - ‘화’의 원인을 바라보면 답이 있다 -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6. 상담, 그 이후가 중요하다 176 - 상담의 진짜 주인공은? - 상담의 주요 내용을 학생과 ‘공유’하라 - 상담 이후의 학생 모습을 학부모와 나누자 - 학부모 상담을 학급 활동으로 연계하자 - 상담 이후의 모습을 기록하기 - 다음 걸음에 용기를 주기 위해 7. 학부모 민원이나 상담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하자! 186 * 학부모에게 묻는 학부모 상담 : 상담 이후 선생님을 더 신뢰하게 되었어요! Part 4 학부모 상담, 즉문즉설 1. 학부모 고민 해결 203 - 학습 태도 / 생활 습관 / 교우 관계 / 자녀와의 관계 / 사교육 고민 2. 선생님 고민 해결 120 - 상담 전 학생 파악이 고민될 때 / 상담 중 난감한 상황에 처했을 때 / 상담 중 오해 해소와 더 나은 해결이 필요할 때 / 그 밖에 더 좋은 상담을 원할 때 나오며“학부모 상담은 학생 성장을 목표로 하는 교사와 학부모의 2인 3각이다!” 학부모 상담이 막연하고 두려운 신규 교사에게는 용기와 자신감을, 학생, 학부모와의 동반 성장을 고민하는 경력 교사에게는 확신을 주는 책 해마다, 학기 초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학부모 상담. 교사라면 피할 수 없는 학부모 상담은 공개수업이나 학부모 총회보다 학부모와 훨씬 밀착된 만남을 전제로 한다. 하지만 경험만으로 지식만으로 완벽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담’이기에 많은 교사에게 학부모 상담은 어렵고 두렵다. 원하든 원치 않든 해마다 해야 하는 학부모 상담을 이왕이면 학급 운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의미 있게 진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학부모와의 만남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학부모를 든든한 후원자로 만들고, 학급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가꾼다면, 그 혜택은 오롯이 교사에게 돌아갈 것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지난 몇 년 간 ‘학부모 상담’을 주제로 1정 연수, 초임교사 연수, 자율 연수에서 만난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 질문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학부모 상담 전 교사들이 걱정하고 두려운 것은 무엇일까?’ ‘학부모들은 어떤 마음으로 상담을 하러 오고, 어떤 점을 걱정할까?’ ‘나와의 상담이 학부모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을까?’ ‘학생의 학교생활을 진정성 있게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 기본적으로 상담에 어떤 기술과 태도가 필요한지 모르는 교사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것만 잘 기억해 두어도 상담은 무난하게 진행될 것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러한 상담 기술들을 나열하고 강조하기보다는, 그것들이 제대로 작용할 수 있도록 유무형의 환경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의 인식에 주목하였다. 따라서 교사 개인의 뛰어난 능력으로 이끌어가는 기술적 접근의 상담보다는, 학생을 중심으로 한 학부모와의 유대감 형성과 정보 공유, 상담의 밀도를 높이고 신뢰를 쌓는 환경과 내용의 준비, 불편할 수 있는 여러 요인들의 제거를 통해 건강한 ‘작업동맹’의 달성을 목표로 하는 상담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들이 실전에서 쌓은 검증된 노하우와 이론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 학부모 상담이란 어떤 의미가 있으며 어떤 기대가 있는지 직접 물으며 알게 된 상담 고민과 자신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성찰이 담겨 있다. 학부모 상담이 고민인 많은 선생님들이 상담의 최고 수혜자는 교사라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학생을 위해 학부모와 공고한 ‘작업동맹’을 이루며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학년 초 학부모 상담은 ‘학부모와의 라포(Rapport)를 형성하기 위한 상담’이다. 그러나 라포는 문제 상황 발생 시 학부모와 교사 간의 신뢰에 균열이 가는 작은 일들이 발생하면 쉽게 깨질 수 있다. 학부모 상담을 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것은 ‘작업동맹(Working Alliance)’ 형성이다. 학부모 상담 시 작업동맹 형성을 위한 정서적 유대에는 ‘교사의 진정성, 융통성,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관심, 신뢰감, 유연한 사고’ 등의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학부모 상담은 라포와 작업동맹을 통하여 학부모와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고 교육의 효과가 높아질 수 있도록 하는 상담 활동이다.” - Part1_학부모 상담이 두려운 당신, 지극히 정상이다 中 교사는 상담 준비 단계에서부터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위험한 태도를 살펴보고 견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가 현재 어떠한 목적으로 학부모를 대면하는지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교사나 학부모 모두 상담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협력적 관계로 보는 것이며, 상담의 목적에 맞는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 Part2_준비가 반이다, 학부모 상담 中 “어떤 상황에서도 요점을 부드럽게 끌어내 치유와 성장으로 이끌어 내는 기술이 필요하다.”“상담의 첫 만남을 따뜻한 환대로 시작했다면, 다음 대화의 가능성을 열어 언제나 교사는 준비되어 있고, 대화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으로 상담을 마무리하자.”“교사는 학부모 상담에 등장하는 주제나 이야기 내용에 대해 교사가 ‘평가적 관점’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학부모에게 알려야 한다.”“학부모와 교사가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느끼고, 원하고,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점검하면 대화를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지금 여기’에 집중하면 보다 쉽게 ‘말하는 이의 의도, 욕구’를 파악할 수 있다.” - Part3_학부모 상담 기술, 이것만 알아 두자 中
수험생 자녀를 위한 100일 기도문
드림북 / 배태훈 지음 / 2017.07.27
12,000

드림북소설,일반배태훈 지음
수험생 자녀를 위한 부모를 위한 기도문이다. 수능시험을 앞둔 8월 8일부터 100일 동안 수험생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기도문을 담았다.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자녀가 시험을 준비하면서 100일 동안 기도할 수 있도록 매일 기도문을 작성했다.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대로 살길 원합니다 | 12 자기 자신을 알아가게 하소서 | 14 하나님의 지혜로 가득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 16 잘 견디고 이겨내게 하소서 | 18 평안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 20 거룩한 주일은 거룩하게 보내게 하소서 | 22 낙망하지 않게 하소서 | 24 광복의 기쁨을 함께 누리게 하소서 | 26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 28 배려하는 가족이 되게 하소서 | 30 지치지 않게 하소서 | 32 외롭지 않게 하소서 | 34 감격이 있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 36 가는 곳마다 인도하여 주소서 | 38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게 하소서 | 40 계획된 생활을 하게 하소서 | 42 은혜를 망각하지 않게 하소서 | 44 감사하는 아이가 되게 하소서 | 46 시간을 잘 관리하게 하소서 | 48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 50 꼼꼼히 살피게 하소서 | 52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 54 수시를 잘 준비하게 하소서 | 56 선생님과 동행하여 주소서 | 58 시원한 가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60 악한 생각과 행동을 하지 않게 하소서 | 62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 64 마음을 잘 다스리게 하소서 | 66 임마누엘 하소서 | 68 지금 이 시간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 70 결과에 상관없이 열심히 준비하게 하소서 | 72 건강을 지켜주소서 | 74 자신의 길을 찾게 하소서 | 76 복된 주일을 복되게 하소서 | 78 믿음을 본받게 하소서 | 80 하나님께 대항하지 않게 하소서 | 82 집중하게 하소서 | 84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날이 되게 하소서 | 86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소서 | 88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게 하소서 | 90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입니다 | 92 기쁜 날이 되게 하소서 | 94 욕심을 버리게 하소서 | 96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 98 꿈과 희망을 갖게 하소서 | 100 승리의 깃발을 꽂게 하소서 | 102 온전한 믿음을 갖게 하소서 | 104 순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 | 106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108 하나님 뜻대로 되길 원합니다 | 110 간절히 기도하게 하소서 | 112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 114 믿음의 가문이 되게 하소서 | 116 삶의 여유를 갖게 하소서 | 118 화목한 마음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 120 친구가 되어 주소서 | 122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하소서 | 124 우리의 죄과를 용서 하소서 | 126 추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내게 하소서 | 128 형통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 | 130 단호하게 끊을 수 있는 힘을 주소서 | 132 진실함으로 예배하길 원합니다 | 134 논술시험을 잘 준비하게 하소서 | 136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 138 칭찬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 140 하나님의 법칙 | 142 마음의 쉼을 얻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 144 하나님께 더욱 나아가길 원합니다 | 146 기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148 선한 목자가 되어 주소서 | 150 옳은 길을 가게 하소서 | 152 성령 충만한 삶을 살게 하소서 | 154 하나님의 능력에 한계를 짓지 않겠습니다 | 156 버릴 것들은 철저하게 버리게 하소서 | 158 범사에 감사하게 하소서 | 160 헛된 예배를 드리지 않게 하소서 | 162 더 집중하게 하소서 | 164 삶을 주관 하소서 | 166 담대하게 하나님을 선포하게 하소서 | 168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소서 | 170 베푸는 삶을 살게 하소서 | 172 악한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게 하소서 | 174 온 교회가 개혁하길 원합니다 | 176 에벤에셀의 하나님 | 178 항상 하나님을 경배하게 하소서 | 180 하나님께서 직접 일하십니다 | 182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 184 긍휼한 마음을 주소서 | 186 눈 녹듯이 해결 하소서 | 188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 190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 192 교만하지 않게 하소서 | 194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하소서 | 196 기쁨이 넘치는 가족이 되게 하소서 | 198 정직한 삶을 선택하게 하소서 | 200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가게 하소서 | 202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예배합니다 | 204 공평하신 하나님 | 206 다윗과 같은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208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날이 되게 하소서 | 210 결론은 하나님이십니다 | 212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수험생이 있든지 없든지 관심을 갖습니다. 수험생이라면, 또 수험생을 둔 부모라면 한 해 동안 수능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를 할 것입니다. 특히 100일이 시작되는 그 시간부터는 작정 기도를 하는 수험생과 부모도 참 많습니다. 2017년 수능은 11월 16일입니다. 수능 100일 전은 8월 8일입니다. 이 책은 수능시험을 앞둔 100일 동안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기도문입니다. 매일 아침, 기도하면 100일 동안 하나님과 동행길 돕는 책입니다.D-100일 화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대로 살길 원합니다“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을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 2:7)무더운 여름입니다. 많은 이들은 여름휴가를 보내고, 삶의 휴식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비롯하여 사랑하는 ??이는 그럴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누르고 있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습니다. 바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입니다. 언제 이렇게 커서 온 국민이 관심을 갖는 시험을 보게 된 것일까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돌보심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요? 하나님의 돌보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오늘이 수능시험을 치루기 전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100일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서 피할 수 없기에 오늘 하나님께 저의 마음을 다 쏟아내고 담대한 믿음으로 사랑하는 ??이를 위해 기도하며 100일을 보내고자 합니다.전지전능하신 하나님.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사람에게 고스란히 들어가서 이 세상에 어떤 피조물보다 하나님과 가까운 생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을 위해 각 사람에게 맞는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저를 비롯하여 제 아이에게도 각자에게 달란트가 주어진 것을 압니다. ??이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감당하기 원합니다. 그렇기 위해서 새로운 발걸음을 옮기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한 길이 꼭 대학 진학만이 아니지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사역하기 위한 실력을 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0일 남은 이 시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삶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 무엇인지 발견하길 원합니다. 아무런 목적 없이 무작정 공부하기보다는 목적과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하게 하옵소서. 어디로 가야할지 알고 있는 사람과 무작정 길을 떠나는 사람에게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가 삶의 목표와 목적을 알기 원합니다.ㅇㅇ이를 만드신 하나님.ㅇㅇ이가 100일 동안 수능을 준비하면서 말씀과 함께 드리는 기도를 들으시고, 지금까지 함께해 주셨던 것처럼 함께해 주시길 원합니다. 100일의 시간이 참 힘들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이에게 힘과 용기를 주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 기간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DAY 목 결론은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 46:1)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오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오늘 시험을 치르는 많은 수험생들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ㅇㅇ이도 고등학교 기간 동안 열심히 공부한 것을 평가하는 시험을 봅니다. 수능시험이 주는 그 무게감을 지금까지 잘 견뎌온 ㅇㅇ이를 응원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이겨내고 오늘 시험을 봅니다. 오늘 하루 ㅇㅇ이와 함께하시고, ㅇㅇ이를 지켜주옵소서. 긴장하지 않게 하시고, 평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공부한 내용들이 잘 생각나게 하시고, 답안지를 작성할 때 실수하지 않게 하옵소서.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게 하옵소서. 혹여 시험을 잘 보지 못했더라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게 하옵소서. 수능시험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능시험이 인생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편안하게, 차분하게 시험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ㅇㅇ이의 삶에서 오늘 치르는 수능시험이 가장 큰 시험일 것입니다. 이 시간을 보내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수많은 인생의 시험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정답을 찾아내거나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진퇴양난의 삶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사면초가의 상황도 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해법은 단 한 가지입니다. 바로 하나님입니다.하나님께서는 ㅇㅇ이의 피난처요 바위이십니다. ㅇㅇ이의 방패이시고, 구원자이십니다. 위로와 사랑을 베푸실 분이시고, 평안을 주십니다. ㅇㅇ이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안식처가 되시는 분입니다. ㅇㅇ이의 삶에 항상 든든한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담대하게 살아가길 원합니다. 오늘 역시 하나님께서 ㅇㅇ이와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시험을 통해 더욱 성숙한 ㅇㅇ이가 되길 원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괴물딱지야!
미세기 / 키스 포크너 (지은이), 에릭 스미스 (그림), 장미란 (옮긴이) / 2019.04.25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키스 포크너 (지은이), 에릭 스미스 (그림), 장미란 (옮긴이)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키스 포크너 작가가 글을 쓴 작품이다. 책장을 넘기면 팝업이 터져 나오는 일반 팝업북과는 다르게 이 책은 책장을 넘겨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 하지만 당황하지 말고 책의 오른쪽 면에 있는 잭의 얼굴을 왼쪽으로 넘겨 보면 까불대던 잭의 얼굴이 개구쟁이 원숭이로, 꾀죄죄한 강아지로, 엉터리 어릿광대로 바뀌게 된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직접 잭의 얼굴을 바꾸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잭에게는 주변의 모든 것이 장난감이 됩니다. 엄마는 그런 잭을 개구쟁이 원숭이라고 불러요. 엉터리 어릿광대라고도 하고요. 꾀죄죄한 강아지라고도 말했다가, 가끔은 괴물딱지라고도 하지요. 엄마는 잭을 왜 그렇게 부르는 걸까요? 이 책은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키스 포크너 작가가 글을 쓴 작품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개구쟁이 잭의 얼굴이 엄마가 말하는 대로 바뀌어 버려요. 바뀐 얼굴은 아기자기한 팝업으로 구현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냅니다. 얼굴이 자꾸 변하는 놀라운 팝업북 ≪이 괴물딱지야!≫를 개정판으로 만나 보세요. 공감 백배! 온 세상 개구쟁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잭은 엄청난 개구쟁이입니다. 집에서 온갖 물건을 끄집어내 어지럽히거나, 엄마 장신구를 걸치고 구두를 신으며 놀고는 해요. 때로는 그림을 그린답시고 옷과 집 안 곳곳에 물감을 묻히며 난장을 치고, 밖에서 정신없이 놀다 옷을 다 버린 꾀죄죄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도 하지요. 엄마가 잭을 부르는 호칭처럼 꼭 개구쟁이 원숭이, 꾀죄죄한 강아지, 괴물딱지처럼 행동해요. 그래도 잭은 무척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잭의 하루를 따라다녀 보면 잭의 매력을 알게 될 거예요! ≪이 괴물딱지야!≫는 개구쟁이 잭의 하루를 유쾌하고 다정하게 보여 주는 책입니다. 노는 것에 집중해 옷은 엉망진창, 집은 난장판으로 만드는 잭의 모습은 우리 주위의 개구쟁이들의 모습과 꼭 같습니다. 그리고 엄마를 웃게 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까불거리는 모습까지도 똑같지요. 엄마를 아주아주 사랑하는 개구쟁이 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자신과 쏙 닮은 개구쟁이 잭에 감정을 이입하고 커다란 공감을 느끼며, 한바탕 신나게 논 즐거움까지 얻게 될 것입니다. 얼굴이 자꾸 변하는 놀라운 팝업북! ≪이 괴물딱지야!≫는 보통의 팝업북과는 다른 특별한 팝업북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팝업이 터져 나오는 일반 팝업북과는 다르게 이 책은 책장을 넘겨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당황하지 말고 책의 오른쪽 면에 있는 잭의 얼굴을 왼쪽으로 넘겨 보세요. 그러면 까불대던 잭의 얼굴이 개구쟁이 원숭이로, 꾀죄죄한 강아지로, 엉터리 어릿광대로 바뀌게 됩니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직접 잭의 얼굴을 바꾸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또 잭의 바뀐 얼굴은 모두 팝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잭의 얼굴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와 함께 아기자기한 팝업을 들여다보는 재미까지 더해지지요. 개구쟁이 잭의 이야기에 유쾌한 팝업의 재미를 더한 놀라운 팝업북입니다.
해 아저씨는 밤이 궁금해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5.12.3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밤이 궁금한 해 아저씨를 위해 폴고레 할아버지와 고양이 이카로는 밤으로 여행을 떠난다. 캄캄한 밤은 춥고 무섭기도 하지만 활기차기도 하다. 밤의 풍경,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이 생기는 이유와 밤이 긴 겨울 이야기까지 해 아저씨의 궁금증은 모두 풀렸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해 아저씨가 없는 밤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캄캄한 밤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신나는 여행 '제가 있는 곳은 항상 낮이에요. 저는 밤이 궁금해요!' 밤이 궁금한 해 아저씨를 위해 폴고레 할아버지와 고양이 이카로는 밤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캄캄한 밤은 춥고 무섭기도 하지만 활기차기도 해요. 밤의 풍경,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이 생기는 이유와 밤이 긴 겨울 이야기까지 해 아저씨의 궁금증은 모두 풀렸을까요?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해를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물과 공기 같은 다른 자연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자연 현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밤으로 떠난 여행을 통해 낮과 밤이 어떻게 생기는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밤에는 어떤 생물들이 활동하는지, 밤의 모습은 낮과 어떻게 다른지 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 할아버지의 수염을 몰래 잘라 수염을 만드는 개구리 등 다양한 캐릭터를 곳곳에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 닭이 된 헌 닭
책내음 / 김원석 지음, 신영훈 그림 / 2013.06.05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명작,문학김원석 지음, 신영훈 그림
원더풀 사이언스 17 : 미라
지식채널 / 박은희 그림, 슈가박스 글, 신동훈 감수 / 2009.12.18
9,800원 ⟶ 8,820원(10% off)

지식채널자연,과학박은희 그림, 슈가박스 글, 신동훈 감수
EBS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 17권.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준다. 17권 ‘미라’ 편은 미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통해 과거, 우리의 선조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세세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준다.1. 미라를 만나다 2. 미라가 말을 걸었어 3. 박물관에 갇히다 4. 미라의 손가락을 찾아라 5. 단웅이가 똥을 쌌다고? 6. 단웅이의 죽음을 밝혀라 7. 파평 윤씨 모자 미라를 만나다 8. 학봉 장군, 죽음의 비밀을 밝혀라 9. 미라, 미라... 한국의 미라 열전 10. 조선 시대 러브레터 11. 우리나라 미라는 달라요, 달라! 12. 미라의 저주 13. 우리는 이집트로 간다! 14. 너도 미라로 만들어 줄까? 15. 타임머신, 미라! 생각 쑥쑥, 원더풀 미라 1. 부장품을 통해 밝히는 복식사 2. 과학으로 밝혀내는 과거의 질병들 3. 우리나라 미라의 특징 4. 세계의 미라들 5. 미라의 발견과 보관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17권 미라 출간!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가 주니어 학습 만화로 나왔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줍니다. 17 ‘미라’ 편은 교통사고로 머리와 얼굴을 다친 마리는 붕대를 감고 나타나 친한 친구 도리에게 ‘미라‘ 라는 놀림을 받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마리는 미라에 관심을 갖게 되며 마침 박물관에서 열리는 미라 전에서 알리노가 미라를 보고 기절하고 도리는 미라 소년과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합니다. 그 와중에 마리 일행은 이집도 큐레이터에게 없어진 미라의 손가락을 훔쳤다고 추궁당하게 됩니다. 결국, 마리의 삼촌 강비위 연구원 덕분에 마리 일행은 도둑의 누명을 벗게 됩니다. 한편 이집도 큐레이터에게 비밀 연락이 와 이집트로 향하는 마리 일행! 이집트의 피라미드 안에서 다시 만난 이집도 큐레이터는 미라를 만든다는 비밀스러운 모임에 마리 일행을 데려가고, 여기서 마리는 미라가 될 위기에 빠지는데... 과연 이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까요? 이러한 과정에서 미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새로운 시즌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타임머신 ‘미라’와 함께 5,300년 전으로 GO, GO!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옷을 입고 살았을까요? 옛날 사람들도 우리와 같이 생겼을지, 무엇을 먹었을지, 어디에서 살았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영화에서처럼 타임머신이 있다면 직접 가 볼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아직 그런 기계는 발명되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놀랍게도 미라를 통해 우리는 과거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미라’ 하면 흔히 이집트를 생각하지만 우리나라에도 미라가 있어요. 지금까지 발견된 우리나라 미라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약 600년 전 조선시대 초기에 살았던 학봉 장군 미라예요. 장군의 키는 168cm이며, 전쟁 중 출혈을 막으려고 애기부들을 먹었으나 죽고 말았대요. 미라를 통해서 조선 시대 의식주 등을 알게 된 거지요. 그 밖에 많은 미라들이 과거, 우리의 선조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아주 세세하고 많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줘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궁금하죠? 그럼 이제 마리, 도리, 알리노와 함께 미라를 만나러 출발해 볼까요? GO, GO!
마이갓 23년 고2 3월 모의고사 Workbook (2023년)
보듬책방 / 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 2023.03.27
15,000

보듬책방학습참고서김미선, 신희진 (지은이)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이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이다.. Vocabulary . Text . Practice 1 (어법어휘 선택) . Practice 2 (빈칸 채우기) . Quiz 1 (순서) . Quiz 2 (어법) . Quiz 3 (변형1) . Quiz 4 (변형2) . Quiz 5 (주관식 서술형 변형) . Answer Keys모의고사 기출문제는, 내신에서 활용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들은 내신 시험범위에 모의고사를 변형하여 출제합니다. 모의고사가 시험범위에 포함되면, 학생들은 교과서만으로는 접할 수 없는 수능형 지문과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되므로 이는 매우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학교차원에서도 학생들로 하여금 1학년 때 부터 EBS 지문을 공부한 후 변형문제에 대비시킬 수 있기에 매우 만족스러운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시중에 자습서와 평가문제집이 존재하지 않는 모의고사 지문들로 내신 대비를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문법에 대비하고 싶어도 어떤 부분의 문법 포인트를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빈칸을 작성하여 공부하기에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 시험지는 한 장 뿐입니다. 더욱이 문제집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변형문제를 풀어볼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내신 대비는 반복이 생명이다. 그래서 모의고사 워크북을 만들었습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단어 (한글 시험) a 단어 (영어 시험) → 어법 (해석 있음) → 어법 (해석 없음) → 빈칸 (해석 있음) → 빈칸 (해석 없음) → 변형문제 5세트 (순서, 어법, 추가 변형1, 추가 변형2, 주관식 서술형 변형)로 이루어진 문제집입니다. 학생들이 한 권을 앞에서부터 공부만 하더라도 모의고사 지문을 8번 반복하여 접할 수 있는 문제집입니다. 더 나아가, 어법 선택과 빈칸으로 문법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변형문제도 각 지문 당 약 6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책을 만들자. 인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모의고사 변형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풀어볼 문제가 교과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데, 사실상 난이도는 모의고사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마이갓 모의고사 워크북은 공부가 부족한 중하위권 학생이 원하는 어법 선택형 문제부터 매우 높은 난이도의 서술형 문제들을 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의 니즈까지 모두 맞추어 단계별 연습문제를 제공합니다. 간혹 학원을 다니는데 자료만 원하는 학생들이 있고,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책을 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 둘 모두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워크북을 만들고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직 대치동 강사가 전하는 자료. 저자 김미선과 신희진은 현직 대치동 강사들이며 또한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내신을 전문으로 하는 강사로서, 가장 최신의 내신 소식을 먼저 접하는 강사들입니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효율적인 내신 대비를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친구들에게 사랑받는 소녀인기비결 80
글송이 / 박종은 글, 김미경 그림 / 2006.12.12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박종은 글, 김미경 그림
PART 1 진짜 인기는 여자친구들에게서 얻는 법! 우리끼리만 통하는 그 무엇! 뭉치면 살고 흩어져도 산다? 친구의 불행이 내게 남기는 것! 독약보다 독한 잘난 체 씩씩함에 담긴 파워 작은 선물이 가져온 위대한 결과 친구가 생기고 인기가 자라는 대화법 나는야, 행복한 고민 창고 윈윈 전략을 써야 할 때 진심어린 충고는 고래도 춤추게 한다 ‘착한 체’라는 덫에 걸리지 마라! 세 사람을 죽이는 말 눈물로 확인하는 우정 우정을 위해서라면! 셈은 언제나 정확하게! PART 2 남자친구들에게서 받는 인기는 기쁨 두 배! 남자아이들의 세계를 엿보는 재미! 친절의 값은 얼마나 될까?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말 말 말!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대화하라! 가끔은 남자친구들의 권리도 인정하라! 소녀가 소녀다울 때! 똑 부러지는 소녀가 좋다 소녀에게 꼭 필요한 스포츠맨십 공주병에는 약도 없다 네가 사면 나도 산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욕은 안 돼! 내숭은 20세기에나 통했을걸? 참고, 참고 또 참아야 할 것! 수다쟁이는 좀 곤란해! 예쁘면 다 된다고? PART 3 나를 다듬어야 인기가 보인다! 외모 콤플렉스 뛰어넘기! 행복한 경쟁의식 키우기 긍정의 위대한 힘! 인기 소녀에게 고정관념은 NO! 차별은 금물!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배울 게 있다! 배려의 기쁨을 즐긴다 내 마음 속의 지도, 좌우명 언제나 밝고 명랑하게! 부지런함의 힘! 예의가 불러오는 깜짝 선물 정직함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무장하라!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움 시간 도둑은 되지 말자! 단점을 지적받았을 때 대처하는 법! 양보하는 즐거움 외톨이를 만드는 소극적인 태도 지금은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할 때! 나 자신과 친구 되기! PART 4 겉모습으로 인기를 사로잡는다! 내 코디네이터는 바로 나! 우리 반 코디네이터도 바로 나! 감각을 퍼주면 인기가 쌓인다 유행 따라 어디까지 갈래? 고정된 틀에 가두지 말 것! 작은 액세서리가 만드는 최고의 미학 머플러로 인기를 꽉 잡자 청결을 놓치고 인기가 웬 말? 향기의 마법 인기 소녀의 바른 자세 뚱뚱한 것이 좋지 않은 이유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감추고! 개성을 흘리고 다니지 마라! 타고난 피부는 원망 말자! 외모 지상주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PART 5 경쟁력을 키우면 인기와의 게임은 끝!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하버드대 졸업장보다 중요한 것! 유머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 내가 제일 잘 하는 한 가지! 맛있는 요리에 실린 힘! 인기 소녀라도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호기심이 경쟁력이 되는 이유 정리정돈을 잘 하는 소녀! 글로벌 에티켓은 필수 인기 소녀의 똑똑한 다이어리 국제적인 소녀가 해야 할 일 음악을 알면 세상이 즐겁다 휴식과 취미 활동의 중요성 컴퓨터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돼! 인기 소녀여, 꿈을 키워라!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매직 스티커 도감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9.18
7,500원 ⟶ 6,7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문학동네어린이 / 이준관 지음, 김정은 그림 / 2017.03.15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동요,동시이준관 지음, 김정은 그림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뒤 50년 가까이 동시문단을 일궈온 이준관 시인의 새 동시집 .제1부 달팽이가 나왔다 지렁이가 나왔다 아이들이 나왔다 지구의 힘 바다에는 쪼그만 게가 산다 배추흰나비 뱀 바닷게 살았니? 죽었니? 비 오는 날 비 온 뒤 방울 꽃씨 난로 가장 먼저 꼬리 꼬리 나왔네 밥그릇 제2부 구둣방 할아버지 떠돌이 고양이 보미 나 이민우 꼭꼭 내가 사는 골목길 동네 눈 밟고 간다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 쏘옥? 해가 지려면 우리 집에 데려가도 되겠니? 골목길 계단에 앉아 저녁 형 제3부 거미는 골똘히 우리 집 돼지도 골똘히 나도 골똘히 밥 땀방울 닦는 모습 거미 우리 집 돼지 시골에서 온 아이 저녁 무렵 꼭 그 시간이면 김치 모두 골똘히 봄눈 그냥 놔두세요 꽃씨를 심고 제4부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고 내 자전거는 넘어지지 않고 쥐눈이콩 오늘은 참새처럼 우리 글 잠자리 물수제비 비 오는 날은 심심해서 손 내 자전거 눈이 와서 한가위 보름달 해바라기 열두 살의 내 방 해설: 최명표 50년 가까이 동시문단을 일궈온 이준관 시인의 새 동시집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한 뒤 50년 가까이 동시문단을 일궈온 이준관 시인. 어린이이며, 어린 시절을 거쳐 간 이들은 한 번쯤 그의 동시를 읊어 봤을 만큼 아이들의 체험과 마음을 담은 동시들을 써 왔다. 그런 그가 새 동시집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를 내놓았다. 햇볕 바른 남향에 풍금이 놓여 있던 교실에서, 벽돌집이 다닥다닥 늘어선 서울 사당동과 고척동 골목길에서, 또 마음에서 아이들을 만나온 그. 그 시간을 품고 발효된 동시들이 이마를 맞대고 오불오불 붙어 앉아 먹어봄 직한 밥그릇에 담겼다. 어머니가 밥을 담아 주는 내 밥그릇. 강아지가 혀로 싹싹 핥아 먹는 강아지 밥그릇. 나비가 얌전히 앉아 먹는 민들레꽃 밥그릇. 꿀벌들이 오불오불 붙어 꿀을 먹는 해바라기꽃 밥그릇. 붕어 피라미 꼬물꼬물 모여 호르륵 먹는 시냇물 밥그릇. 알고 보면 해도 햇살밥 수북이 담겨 있는 우리 모두를 먹여 살리는 밥그릇. 세상에는 밥그릇이 참 많네. 서로 이마를 맞대고 오순도순 먹으라고. 「밥그릇」 전문 재밌는 이야기들이 골목길처럼 꼬불꼬불 이어지고 신나는 이야기들이 완두콩 덩굴손처럼 마음을 간질간질 감고 오르는 곳 큰길부터 시작돼 집집까지 닿아 있는 골목길. 아침이면 꽃집과 구둣방이 문을 열고, 저녁이면 밥 짓는 냄새에 둘러싸여 밥 먹어라, 더 놀다 가, 소리가 울려 퍼지고, 노을이 바라다보이는 계단에서는 아이가 책을 읽는 곳. 시인을 따라 골목을 탐방하다 보면, 동네에 깃들여 사는 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눈사람을 집에 데려가고 싶은 아주머니,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주는 털보 아저씨, 떠돌이 고양이였다가 골목에 자리 잡은 ‘보미’라는 고양이와 염소처럼 해해해해 웃기 잘하는 아이, 그리고 골목의 손님인 생선 장수까지도 지나치지 않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소리와 냄새, 다정한 체온을 구석구석 만날 수 있는 골목, 아이들은 이 골목에서 뛰어놀며 삶에서 중요한 가치를 배운다. 집집마다 분꽃 같은 불이 켜지면 모두 우리 집 같지 집집마다 저녁별을 보고 강아지가 짖어 대면 모두 우리 강아지 같지 집집마다 “조금만 더 놀다 가, 응?” 친구가 붙잡고 조르는 소리 모두 우리 친구 소리 같지 “밥 먹어라!” 집집마다 부르는 소리 모두 우리 엄마 목소리 같지 「저녁」 전문 새 학년이 되었다 키도 쑤욱 커졌다 이제 골목에 나가면 모두 나를 형이라고 부른다 골목길을 달리다 넘어져도 하나도 안 아프다 이제 형이니까 아이들이 개미를 밟으려고 하면 “그러지 마, 개미가 불쌍하잖아.” 하고 점잖게 말한다 이제 형이니까 「형」 부분 작은 곤충의 목숨도 귀히 여기는 마음, 남의 집 감나무도 꼭 안아 주는 팔, 할머니의 무거운 짐을 거들어 주는 손, 달리기 꼴찌로 들어왔어도 씨익 웃는 얼굴, 사방치기하다가 싸움이 나도 다시 화해하는 마음……. 골목은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지만, 시인은 보편적인 동심의 시간과 공간이며 아이들의 마음이 모이는 새로운 공간으로 골목을 그려 냈다. 그리고 이 골목은 지구라는 커다란 세계와 포개진다. 골목의 힘, 골목 식구의 힘 지구의 힘, 지구 식구의 힘 이 동시집에는 골목이 품은 식구들과 더불어 지구가 품은 식구들, 그들이 내는 땀 한 방울의 힘이 있다. 시인은 조그마하고 보이지 않아도 또 다른 존재를 일으켜 세우고 숨 쉬게 하는 것들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물방울이며 공기뿐만 아니라, 뱀과 바닷게에게도 세상을 위해 나름대로 할 일이 있다. 시인은 섬세한 눈으로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제 값을 받게 한다. 그들이 지구를 떠받치는 힘이라는 것을 드러낸다. 이 모든 것들이 내어주는 밥과 힘으로 아이들은 자란다. 작다고 기죽지 않고 가을이면 야무지게 튀어나오는 쥐눈이콩과 어떤 열매를 맺을까 골똘히 생각하는 자두나무의 힘을 아이들은 닮았다. 땅을 뚫고 나오는 조그만 씨앗의 힘 시들어 가는 들녘의 곡식들을 푸르게 일으켜 세우는 조그만 물방울의 힘 개구리도 황소도 불룩불룩 숨 쉬게 하는 조그만 공기의 힘 「지구의 힘」 부분 쥐눈이콩알만 한 게 까분다고 나를 무시하지만 햇빛을 봐 빗방울을 봐 쥐눈이콩 작다고 무시하는 거 봤어 업신여기는 거 봤어 쥐눈이콩을 봐 작다고 기죽는 거 봤어 풀 죽는 거 봤어 야무지게 여물어 가을이면 보라는 듯이 톡톡 튀어나오는 쥐눈이콩 그게 바로 나야! 「쥐눈이콩」 전문 어머니가 내 밥그릇에 밥을 담아 주듯이, 세상의 밥그릇에는 누군가가 밥을 담아 줍니다. 나비나 꿀벌들에게 꽃을 내어 주는 민들레꽃이나 해바라기꽃도 영락없는 밥그릇입니다. 세상에는 밥그릇이 아닌 게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한 번도 제값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를 먹여 살리는 밥그릇’인데도 말입니다. 이준관 시인은 이와 같이 다른 이들이 놓쳐 버린 작은 것을 찾아 알려 줍니다. 세상으로부터 떨어져 놓인 것들의 상처를 포근히 다독거려 줍니다. 이것이 이준관 시인의 시가 지닌 힘입니다._최명표(아동문학평론가)
개념 + 연산 초등 수학 6-2 (2020년)
비상교육 / 황은지, 김명숙, 차지영, 김도란, 최진형 (지은이) / 2020.04.01
9,500원 ⟶ 8,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황은지, 김명숙, 차지영, 김도란, 최진형 (지은이)
초등수학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을 수록하였다.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을 수록하였고,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을 수록하였다.1. 분수의 나눗셈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는 분모가 같은 (진분수)÷(진분수)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분모가 같은 (진분수)÷(진분수) 분모가 다른 (진분수)÷(진분수) (자연수)÷(진분수) (가분수)÷(진분수) (대분수)÷(진분수) (대분수)÷(대분수) 2. 소수의 나눗셈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한 (소수)÷(소수) (소수 한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소수 두 자리 수)÷(소수 두 자리 수) (소수 두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자연수)÷(소수 한 자리 수) (자연수)÷(소수 두 자리 수)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나누어 주고 남는 양 3. 공간과 입체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과 위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을 보고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그리기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위에서 본 모양에 수를 써서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쌓기나무로 쌓은 모양을 보고 층별로 나타낸 모양 그리기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4. 비례식과 비례배분 비의 성질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소수의 비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분수의 비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소수와 분수의 비를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비례식 비례식의 성질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원주와 원주율 원주를 이용하여 지름 구하기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원기둥 원기둥의 전개도 원뿔 구『개념+연산』은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출판사 리뷰 『개념+연산』이 초등수학 전 단원 연산을 빠짐없이 훈련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여자를 위한 인생 10강
민음사 / 신달자 글 / 2011.06.03
15,000원 ⟶ 13,5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신달자 글
인생 멘토 신달자 시인이 이 땅의 여성들에게 들려주는 사랑, 꿈, 행복에 관한 열 가지 메시지 알 수 없는 미래는 불안하기만 하고,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 자꾸만 뒤처지는 것 같고, 사회통념과 부딪쳐 깨지고, 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여자들은 외롭고, 아프고, 슬프다. 이 책은 그런 여성들에게 열 번의 실패도 인생에선 작은 숫자이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껏 도전하라고, 외로움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길 때, 나이 든다는 것은 단순히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 나이와 함께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이라고, 그렇게 행복은 여자가 창조하는 신화라고 말한다. 행복은 결코 그냥 오지 않는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행복할 수 있는 소질’을 계발해야 한다. 필자는 매일매일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무엇을 했다’라는 결과보다 ‘무엇을 하고 있다’라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된다고 말하며,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 돈보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서 하루에 한 시간만 해도 인생이 달라지는 기적을 체험할 거라고 말한다. 1강 열 번의 실패도 인생에선 작은 숫자다 아득하다고 하지 마라, 가득하다 부족은 만족으로 가는 간이역 인생의 종착역을 그려 보라 시작은 누구에게나 눈부신 일 2강 척박한 땅에서 핀 꽃이 더 향기가 짙다 인생 여행의 지독한 멀미, 외로움 여성의 역사는 통증의 역사다 남자와 여자, 달라도 너무 다르다 자신이 가진 것 그 이상을 즐기라 3강 물은 1도만 모자라도 끓지 않는다 불소통의 벽을 허물라 고통을 훈련하라 청춘, 가장 아름다운 오늘 4강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이다 제2의 유전자를 가동하라 어머니, 맨몸으로 세상을 변화사키는 성자 \'어머니\'라는 이름, 그보다 더 높은 자리는 없다 가족은 상처이면서 자존심이다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5강 행복은 여자가 창조하는 신화다 핸드백은 여자들의 은밀한 방 친구를 얻는 데는 할인 쿠폰이 없다 여자의 눈빛이 세상을 밝힌다 당신은 클레오파트라보다 섹시하다 행복은 움직이는 나룻배 6강 여자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인생의 가장 큰 프로젝트, 결혼 행복한 부부가 되려면 우리의 또 다른 가족들 7강 마음속 자궁으로 남자를 품으라 말을 참아서 담쌓지 말자 남자는 70세가 넘어도 어린아이다 멋있는 아들을 만들려면 남편부터 멋있게 만들라 8강 하루에 한 시간, 인생이 달라진다 매일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 하루에 한 시간, 인생이 달라진다 어설픈 달관이 절망보다 나쁘다 돈보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9강 일어나라, 하고 싶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 맨발의 아베베 일어나라, 하고 싶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 자기 인생에게 미안하지 말 것 나도 잘 살게,너도 잘 살아 10강 그대의 꿈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인생에는 면제가 없다 오천 개의 눈송이도 저마다 다르다 책은 정신적 항생제다 걱정하지 말라,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인생 멘토 신달자 시인이 이 땅의 여성들에게 들려주는 사랑, 꿈, 행복에 관한 열 가지 메시지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을 사유한 아름다운 시인인 동시에 특강 섭외 1순위로도 꼽히는 인생 멘토 신달자는 그동안 수백 회의 초청 강연과 방송을 통해 청중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해 왔다. 그동안 필자가 수많은 강연과 상담을 통해 이야기했던 것들 중에서 핵심만을 추려 여성들에게 전하는 열 가지 메시지를 담은 『여자를 위한 인생 10강』이 출간되었다. 알 수 없는 미래는 불안하기만 하고, 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변화 속에서 자꾸만 뒤처지는 것 같고, 사회통념과 부딪쳐 깨지고, 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여자들은 외롭고, 아프고, 슬프다. 이 책은 그런 여성들에게 열 번의 실패도 인생에선 작은 숫자이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껏 도전하라고, 외로움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즐길 때, 나이 든다는 것은 단순히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 나이와 함께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이라고, 그렇게 행복은 여자가 창조하는 신화라고 말한다. 인생과 사랑, 가족, 꿈, 행복 등에 대한 깊은 사유와 성찰,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과 수많은 예화 등 시인 특유의 입담으로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이 책은 여성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줄 것이다. ■당신을 즐겁게 하는 것, 그것을 지금 당장 시작하라, 당신의 꿈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 행복은 결코 그냥 오지 않는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행복할 수 있는 소질’을 계발해야 한다. 필자는 매일매일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무엇을 했다’라는 결과보다 ‘무엇을 하고 있다’라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된다고 말하며,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 돈보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서 하루에 한 시간만 해도 인생이 달라지는 기적을 체험할 거라고 말한다. 인생에는 결코 면제가 없다. 반드시 할 것은 해야 올 것이 온다. 지금 일어나 당장 시작하라. 여자들이여, 당신은 이미 행복하다! 신달자가 전하는 10가지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1강 열 번의 실패도 인생에선 작은 숫자다 2강 척박한 땅에서 핀 꽃이 더 향기가 짙다 3강 물은 1도만 모자라도 끓지 않는다 4강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이다 5강 행복은 여자가 창조하는 신화다 6강 여자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7강 마음속 자궁으로 남자를 품으라 8강 하루에 한 시간, 인생이 달라진다 9강 일어나라, 하고 싶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 10강 그대의 꿈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 「1강 열 번의 실패도 인생에선 작은 숫자다」에서는 너무나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자꾸만 뒤처져 괴롭고 두렵고 한없이 약해지는 여성들에게, 과연 할 수 있을까 의심하지 말고, 늦었다고 포기하지도 말고. 시행착오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며, 인생 100년, 이제 시작이다,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인생의 종착역을 떠올리면 지금 하는 일에 더욱 자극을 받고 더욱 충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열 번의 실패도 100년 인생에선 작은 숫자이므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시작하라고 말한다. 「2강 척박한 땅에서 핀 꽃이 더 향기가 짙다」에서는 여성들의 천형과도 같은 외로움과 고통에 대해 말한다. 모두가 외롭지만 어떤 이는 외로움에 깔리고, 어떤 이는 외로움을 털고 일어서듯이, 외로움과 친해지고, 외롭기로 작정하면 못할 것은 없다. 그리고 여자들이 출산, 생리, 관절염 등으로 늘 아픈 이유는, 통증에 예민하여 가족을 위험으로부터 지키려는 본성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공자가 죽어야 여성의 통증이 사라진다는 말이 있을 만큼, 유교 사회가 여성들을 고통스럽게 만든다. 여자들의 아픔은 한편으로는 상대방에게 이해받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므로, 여자들에게 관심의 모르핀을 놓아 주자고 말한다. 고통스럽다고 마냥 자신의 삶을 방치하지 말고, 그럴수록 내가 가진 것 그 이상을 즐기다 보면 그로 인해 삶에의 동기 부여가 점점 더 커지게 된다. 「3강 물은 1도만 모자라도 끓지 않는다」에서는 사회 통념과 부딪치고 기성세대와 부딪치는 여성들에게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기보다는 스스로 먼저 변화함으로써 불소통의 벽을 허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청춘은 인생의 한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라고 말하며, 물은 1도만 모자라도 끓지 않듯이, 언제나 당신을 청춘이게 하는 열정에 1도를 올리라고 말한다. 「4강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이다」에서는 맨몸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성자인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어머니’라는 이름, 그보다 더 높은 자리는 없음을 보여 준다. 양육, 노부모 부양, 시집살이 등으로 가족은 상처가 될 수도 있지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함께해야 하는 인생의 1순위인 가족이 결국 우리를 살아가게 하고, 삶의 밀도를 높이는 힘이라고 말한다. 99세의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인 시바타 도요 씨의 이야기를 통해 언제나 자신의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다듬으며 살아 나갈 때 늙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것이며,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고 말한다. 「5강 행복은 여자가 창조하는 신화다」에서는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얻는 데는 할인 쿠폰이 없으며 마음을 100퍼센트 온전히 다해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내 안에 잠들어 있는 모성을 깨우고, 부드럽고 따뜻한 여성성을 발휘하는 여자의 눈빛이 세상을 밝힌다. 미인의 대명사인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를 예로 들며,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보다 지성과 매력적인 미소라고 말하며 꾸준히 노력하고 아름답게 웃는 여자야말로 클레오파트라보다 섹시하다. 자신의 불행을 남편의 탓으로 돌리며 외롭다고 토로하지 말고, 행복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행복할 수 있는 소질’을 계발해야 하며, 행복은 여자가 창조하는 신화라고 말한다. 「6강 여자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에서는 인생의 가장 큰 프로젝트인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영위하는 법, 행복한 부부가 되는 법에 대해 말한다. 평상시에 적금을 붓듯 긍정적인 감정을 쌓아 놓고, 회사처럼 가정도 회의를 하며 행복해지기 위해 끊임없이 수정하고 보완해야 한다. 또 주기적으로 마음의 방을 청소하며 그 안에 쌓인 걱정과 고민들을 비워 내야 한다. 또 한부모가족, 기러기 가족, 입양 가족, 다문화 가족, 동성애 가족, 새싹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인정하고 그들 모두 우리의 또 다른 가족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7강 마음속 자궁으로 남자를 품으라」에서는 70세가 넘어도 어린아이 같기만 한 외롭고 힘들고 약한 남자들을 마음속 자궁으로 따뜻하게 품어 주자고 말한다. 남편은 미워하고 구박하면서 정작 자기 아들이 며느리에게 그런 대접을 받으면 못 참는 여자들, 아들은 여자 앞에서 당당하길 바라면서 정작 자신의 남편들은 기죽이는 여자들의 모순을 통해, 아들을 멋있게 만들고 아들의 기를 살리고 싶으면, 먼저 남편부터 멋있게 만들고, 남편의 기를 살려야 한다고 말한다. 「8강 하루에 한 시간, 인생이 달라진다」에서는 매일매일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는 기분으로 ‘무엇을 했다’라는 결과보다 ‘무엇을 하고 있다’라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된다고 말하며, 자기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 돈보다 가슴 뛰는 일을 찾아서 하루에 한 시간만 해도 인생이 달라지는 기적을 체험할 거라고 말한다. 「9강 일어나라, 하고 싶은 일도 일어날 것이다」에서는 축구 선수 박지성, 마라톤 선수 아베베 비킬라 등의 예화를 통해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음을 보여 준다. 그리고 산다는 것은 움직인다는 것이므로, 힘들다고 누워만 있지 말고, 일어나서 움직이라고 말한다. 또한 무엇 때문이라는 핑계나 변명을 하지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낸 사람들을 떠올리며 도전하라고 말한다. 「10강 그대의 꿈은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에서는 무려 46년 동안 눈송이 5천 개의 결정을 일일이 촬영한 벤틀리의 예화를 통해, 눈송이 모두 각각 다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듯, 사람도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보라고 말한다. 또한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꿈이 오는 시간을 어떤 자세로 기다리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박또박 한글 떼기 5
보랏빛소어린이 / 퍼플카우콘텐츠팀 (지은이), 이우일 (그림), 장희윤 (감수)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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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유아학습책퍼플카우콘텐츠팀 (지은이), 이우일 (그림), 장희윤 (감수)
총 20단계에 걸쳐 차근차근 한글을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고, 엄마와 함께 읽고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저절로 한글을 뗄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이다. 시리즈의 마지막인 5권에서는 사이시옷, 자음 첨가, 받침이 두 개인 글자, 예사말과 높임말 등을 배우게 된다. 특히 10여 년간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아이들을 가르친 국어 선생님이 직접 감수하고, 초등 교과서 속 문장을 선정해 책 속에 수록했다. 교과서 문장을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한글도 익히고, 초등 국어 선행학습도 할 수 있고, 덤으로 예쁜 글씨까지 얻을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 16단계 사이시옷을 붙이는 글자 1 소리의 변화 - 사이시옷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16단계 평가 17단계 사이시옷을 붙이는 글자 2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낱말 쓰기 5 낱말 쓰기 6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17단계 평가 18단계 자음이 첨가되는 글자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낱말 쓰기 5 낱말 쓰기 6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5 어구와 문장 쓰기 6 18단계 평가 19단계 받침이 두 개인 어려운 글자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낱말 쓰기 5 낱말 쓰기 6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19단계 평가 20단계 예사말과 높임말 낱말 쓰기 1 낱말 쓰기 2 낱말 쓰기 3 낱말 쓰기 4 어구와 문장 쓰기 1 어구와 문장 쓰기 2 어구와 문장 쓰기 3 어구와 문장 쓰기 4 20단계 평가 국어 교과서 따라잡기 2학년 2학기 받아쓰기 문제 16~20단계 평가 정답국어 선생님이 직접 선정한 교과서 속 문장 수록! 한글도 떼고, 초등 국어 선행학습도 완벽하게 끝내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아이들은 자기주도 학습을 훈련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은 비대면 시대에는 스스로 학습하는 일명 ‘혼공’ 능력이 더욱더 필요하지요. 혼자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글을 떼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학습이 빠른 친구들은 일찍부터 한글을 떼고 읽고 쓰기가 가능하지만, 학교에 들어가서도 한글을 몰라 한참 헤매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미리 한글을 깨치지 않으면 학교에 적응하기도 어렵고 공부에 흥미를 붙이는 데도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많은 학부모님들은 아이가 5~7세일 무렵부터 한글 학습을 시키고 있습니다. 보랏빛소어린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초등 입학 전 미리 공부하는 또박또박 한글 떼기 5권 세트》는 이런 학부모님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총 20단계에 걸쳐 차근차근 한글을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고, 엄마와 함께 읽고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저절로 한글을 뗄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인 5권에서는 사이시옷, 자음 첨가, 받침이 두 개인 글자, 예사말과 높임말 등을 배우게 됩니다. 특히 10여 년간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아이들을 가르친 국어 선생님이 직접 감수하고, 초등 교과서 속 문장을 선정해 책 속에 수록했습니다. 교과서 문장을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한글도 익히고, 초등 국어 선행학습도 할 수 있고, 덤으로 예쁜 글씨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초등 교과서 문장으로 미리 공부하는 우리 아이 첫 한글 수업! 국어 선생님이 직접 선정한 초등 교과서 문장으로 한글을 떼요! 이 책의 2~5권에는 받아쓰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요. 국어 선생님이 골라 주신 초등 교과서 속 문장을 엄마가 불러 주고 아이가 받아쓰면서 배운 것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해 보세요. 또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평가 페이지가 있어요. 혼자서 풀어 보고 엄마와 함께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연령과 수준에 맞게 차근차근 단계별로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은 총 5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글을 처음 접하는 3~4세 친구들을 위한 자음과 모음부터, 초등 입학을 준비하는 5~7세 친구들이 꼭 알아야 할 단어와 문장을 20단계에 걸쳐 나누어 담았답니다. 쉬운 부분부터 어려운 부분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가며 공부하면 금세 한글을 뗄 수 있어요. 어려운 맞춤법 공부도 할 수 있어요! 앞으로 학교에 다니게 되면 한글 맞춤법이 정말 중요해질 거예요. 그런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한글 맞춤법은 어렵고 복잡하답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을 공부하다 보면 어려운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저절로 익히게 될 거예요. 매일매일 하루 10분, 한 달이면 충분해요! 한꺼번에 무리해서 공부하려고 하지 마세요. 배움의 기쁨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매일 2쪽씩,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답니다. 한 달이면 책 한 권을 끝낼 수 있을 거예요. 대신 그날의 정해진 분량을 꼼꼼하게 공부하기로 약속! 또박또박 쓰다 보면 글씨체도 예뻐져요! 이 책이 시키는 대로, 바른 자세와 바른 마음으로 글씨를 써 보세요. 그저 한글 공부를 하고 있을 뿐인데 어느새 예쁜 글씨체까지 덤으로 얻게 될 거예요. 자, 그럼 지금부터 한글 뗄 준비 되었나요? 《초등 입학 전 미리 공부하는 또박또박 한글 떼기》(전5권)와 함께 신나는 한글의 세계로 떠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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