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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한글 스티커 : 첫 낱말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엮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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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유아놀이책
상상의집 편집부 (엮은이)
사진과 한글이 함께 있는 스티커를 붙이며 동물, 탈것, 과일, 채소, 계절, 우리 집 등 주제별 첫 낱말을 익힌다. “산은 산인데 오르지 못하는 산은?”, “우산!” 수수께끼를 말놀이를 통해 말 재미를 느끼고 창의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 낱말 카드 스티커를 붙이며 글자 모양을 익히고 즐거운 한글 학습의 첫 단추를 꿰어 보자.한글 공부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학교에 갈 나이가 가까워오면 학부모들의 고민이 시작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한글 공부는 해 둬야 하지 않을까?” “우리 아이만 뒤쳐지는 건 아닐까?” 한글 공부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유아들은 성장 발달의 속도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언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정답은 없지만 아이의 시각과 소근육 운동능력이 발달하고 글자에 관심을 보이면 한글 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동물원의 쇼핑 왕은?” “사자!” 수수께끼 풀며 붙였다 뗐다 하는 말놀이 첫 낱말 스티커 252개 수록! 사진과 한글이 함께 있는 스티커를 붙이며 동물, 탈것, 과일, 채소, 계절, 우리 집 등 주제별 첫 낱말을 익힙니다. “산은 산인데 오르지 못하는 산은?” “우산!” 수수께끼를 말놀이를 통해 말 재미를 느끼고 창의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낱말 카드 스티커를 붙이며 글자 모양을 익히고 즐거운 한글 학습의 첫 단추를 꿰어 보세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과일은? 탈것은? 계절은? 붙였다 뗐다 한글 스티커와 함께하는 주제별 첫 낱말 공부! 자음 모음 스티커를 이용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주제별 첫 낱말을 만들어 보세요. ‘좋아하는 동물, 과일, 탈것’ 등 일상에 가까운 주제별 낱말 공부는 효율적인 한글 학습을 유도합니다. 자음 모음 스티커로 ‘나의 이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첫 낱말 한글 스티커 252개를 ‘붙였다 뗐다’ 하는 동안 한글 학습은 물론 사물 인지력, 협응심,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창비 / 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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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박용숙 (지은이), 유승하 (그림)
해와 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 2권.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여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이 다시 열리게 된 까닭 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 무덤에 북두칠성을 그려 놓은 까닭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 숫자 3의 비밀 견우와 직녀 별들도 만나고 헤어질까?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사방신과 황룡의 이름에 비밀이 숨어 있다고? 빨간 별 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농사짓는 때를 어떻게 알았을까? 닫는 글 자미원 하늘 극장의 문이 다시 활짝 열리다 작가의 말 참고한 책 사진 제공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 조상들의 빛나는 세계관과 전통문화를 만나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에 얽힌 우리 옛이야기와 전통문화를 알려 주는 ‘해달별 옛이야기’(전2권), 1권 『해가 되고 달이 되고』, 2권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가 출간되었다.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날을 예측한 조상들의 삶이 우리 신화와 민담 속에서 생생하게 드러난다. 신나는 모험담부터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다양한 등장인물과 소재가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가운데, 옛이야기의 재미와 매력을 전한다.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의 세계관과 자연을 이해하는 방식, 세시 풍속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좀 더 친근하고 흥미롭게 조상의 생각과 지혜를 배우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잊혀 가는 우리 신화와 별자리 이야기를 밝히다 우리나라는 발달한 천문학 전통이 있는 나라다. 그러나 생활문화가 서구화되면서 전통적인 천문학과 그에 얽힌 옛이야기는 서양의 신화와 과학에 밀려나 희미해졌다. 어린이들은 그리스·로마 신화의 제우스나 헤라는 알아도 하늘의 한가운데를 지킨다는 우리 신화 속 황룡은 알지 못한다. 오리온자리, 물병자리, 전갈자리는 들어 보았어도 삼태성이나 좀생이별은 생소하다. 조상들의 삶과 정서를 담은 이야기가 서양의 신화와 별자리보다 더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다. 해와 달, 별과 별자리는 옛사람들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백성들은 해그림자와 별자리를 보며 때를 가늠해 농사를 지었고, 물 한 그릇을 떠다 놓고 하늘의 별을 향해 소원을 빌었다. 해, 달, 별은 나라를 다스리는 수단이기도 했다. 왕실에서는 왕권이 하늘에서 내려 준 것임을 알리기 위하여 하늘을 관측하고 별을 보며 앞일을 예측했다.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하늘에 관련된 조상들의 지혜를 들려준다. 해와 달에 얽힌 우리 고유의 창세 신화를 묶은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별과 별자리에 관한 옛이야기로 옛사람들의 소망과 당시의 사회상을 알려 주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로 조상들의 빛나는 우주관과 전통문화를 알아보자.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담은 옛이야기 옛이야기에는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옛사람들의 놀라운 지혜가 담겨 깊이 읽을수록 멋과 맛이 살아난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많이 알려진 이야기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어둠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옛사람들은 밤하늘에서 오빠와 동생이 잡았던 동아줄 별자리를 찾으며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를 전해 주었다.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사악한 흑룡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한 삼 형제의 이야기다. 어느 날 거대한 흑룡이 태양을 삼켜 세상이 밤낮으로 암흑천지가 된다. 삼 형제는 각각 멀리 내다보고, 하늘을 날고, 활을 쏘는 재주를 부려 간신히 태양을 되찾는다. 그리고 영원히 태양을 지키기 위해 하늘로 올라가 세 개의 별이 된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를 두려워하면서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조상들의 꿋꿋한 의지를 보여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공포를 넘어 맞서 싸운 옛이야기 속 주인공을 보면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과 위로를 얻을 것이다. 또한 선량한 마음과 희생정신을 지닌 인물들을 보며 올곧은 삶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옛이야기에서 발견한 우리의 전통문화와 자연관 ‘해달별 옛이야기’ 시리즈는 이야기마다 옛사람들이 자연을 이해했던 방식과 관련 전통문화를 설명하며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옛이야기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먼 옛날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과 지금의 우리를 이어 주는 연결 고리라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북두칠성이 된 칠 형제」는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도 착한 마음으로 살다가 하늘의 북두칠성이 된 형제의 이야기다. 옛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별자리는 북두칠성이었다. 일 년 내내 밤하늘에서 뚜렷하게 볼 수 있는 별자리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북두칠성에 소원을 빌고, 북두칠성을 방향과 시각을 찾는 기준으로 삼았다. 죽은 사람의 영혼이 길을 잃지 않도록 무덤에 북두칠성이 그려진 칠성판을 넣기도 했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옛사람들이 일식과 월식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보여 주는 옛이야기로 우주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옛사람들에게 태양과 달이 사라지는 일식과 월식은 부정적이고 두려운 일로 여겨졌다. 사람들은 어두컴컴한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가 태양과 달을 물었다 뱉기 때문에 일식과 월식이 일어난다고 생각하며, 까닭을 알지 못하는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자 했다. 밤하늘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그리고 황룡이 펼치는 이야기 대결! 옛날 사람들은 일 년 내내 보이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하늘의 중심이라고 생각했다. 하늘의 중심에는 황룡이 지키는 자미원이라는 왕궁이 있고, 그 주변에는 동서남북 사방을 지키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이 있다고 믿었다. ‘해달별 옛이야기’는 현무, 백호, 주작, 청룡, 황룡이 밤하늘에 ‘자미원 하늘 극장’을 세우면서 시작된다. 다섯 마리의 신비한 동물은 각각 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한 편씩 하고, 누구의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는지 내기를 펼친다. 유승하 화가는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사방신을 만화적 상상력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캐릭터들은 밝고 유쾌하면서도 등장인물의 처지에 깊이 공감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옛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식도 쉬운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한다. ● 각 권 소개 『해가 되고 달이 되고』 해와 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명월각시와 궁상선비」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하늘의 해와 달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대별왕과 소별왕」 「활쏘기의 명수 예, 달에 간 항아」는 두 개 이상의 해와 달 때문에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의 통쾌한 모험 이야기다. 「까막나라에서 온 불개」는 일식과 월식이 왜 일어나는지 이야기하며, 많은 동물 중 개가 해와 달을 훔치러 온 까닭은 무엇인지도 풀어낸다.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별과 별자리에 얽힌 대표적인 옛이야기 5편을 가려 묶었다. 「북두칠성이 된 칠형제」 「삼태성이 된 세 쌍둥이」는 하늘의 별과 별자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 유래를 이야기한다. 「청렴한 대감을 도운 샛별」 「빨간 별 이야기」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선한 사람은 죽어서 별이 되어 땅 위 사람들을 지켜본다고 생각했던 옛사람들의 믿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견우와 직녀」는 견우별과 직녀별의 사랑 이야기로 칠석날 세시 풍속을 이해할 수 있다. 옛날 하늘에 '서천 서역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어. 그곳에는 아주 잘생기고 총명한 칠성님이 살았어.
캡틴 팩트, 공룡 시대로 가다
삼성당 / 나이프 & 패커 글,그림 / 200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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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외국창작
나이프 & 패커 글,그림
위기가 닥칠 때마다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 캡틴팩트와 도그몽으로 변신하고 현장으로 출동하는 엉터리 기상캐스터 클리프 손힐과 푸들스. 평소엔 어리버지 하지만 변신만 하면 세계 최고의 지식 대왕이 되는 캡틴팩트와 그의 둘도 없는 단짝 도그몽이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 속에 유익하고 알찬 정보들을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박물관에서 태어난 아기공룡의 엄마를 찾아 공룡 시대로 떠나 임무를 수행하는 캡틴 팩트와 도그몽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공룡에 관한 기본 지식에서부터 공룡이 살았던 시기의 주요 특징 등 재미있는 정보들이 가득 수록되어 있습니다.1. 공룡 대소동 2. 시간 여행을 떠나다 3. 우가우가! 4. 으악! 트라이아스기 5. 공포의 비행 6. 쥐라기의 바다 7. 화산이야! 뛰어! 8. 백악기의 공룡 9. 찰칵! 10.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솝 이야기
지경사 / 이솝 지음, 김숙희 옮김 /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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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이솝 지음, 김숙희 옮김
'양치기 소년', '팔려 가는 당나귀', '토끼와 거북', '염소 두 마리', '까마귀와 여우 등 총 5편의「이솝우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1권 : 단어
길벗스쿨 / 권민희.엄은경 지음 / 20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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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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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권민희.엄은경 지음
두 달 만에 끝내는 국어 문법 완성 프로젝트로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을 넘어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 단어 단어의 의미 관계 1. 유의어·반의어 2. 상의어·하의어 3. 동음이어·다의어 어휘 4. 관용어·속담 5. 고유어·한자어·외래어 6. 단어의 형성 품사 1 7. 품사의 분류 8. 명사 9. 대명사 10. 수사 11. 조사 품사2 12. 동사 13. 형용사 14. 관형사 15. 부사 16. 감탄사 독서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국어 실력의 10%를 잡는다! 출간! 1 . 왜 국어 문법을 공부해야 하나요? 독서만으로는 중학교 국어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하던데……. 어떻게, 무엇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많은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이 국어 공부는 ‘독서를 많이,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십니다. 실제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기의 다양하고 풍부한 독서 이력과 즐거운 독서 경험이 이후 아이의 독서량과 방향, 독서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는 합니다. 독서를 통해 글을 이해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특정 단어의 쓰임이나 어감을 어느 정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국어를 굳이 체계적으로 공부해야 할까?’ ‘공부해야 할 다른 과목도 많은데…….국어는 우리말이니까 아이가 어느 정도는 알 거야.’라고 생각하시지요. 그런데 아이가 국어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중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는 다릅니다. ‘중학교 첫 국어 시험에서 폭탄을 맞았다…….’는 다소 과격한 표현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독서로 충분한 줄 알았는데, 중학교 이후 아이들의 국어 실력의 차이는 대체 무엇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우리 반 공부 잘하는 아이, 국어 실력의 비밀은 문법! 국어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지금껏 사용해 온’ 우리말이기에 더욱더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합니다. 특히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하지요. 우선, 중학교에 들어가면 갑자기 등장하는 문법 용어 때문에 국어 과목을 생소하고 어렵게 느끼면서 싫어하게 되는 아이들이 꽤 많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 곳곳에도 국어 문법이 녹아 있기는 하지만,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본격적으로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배우게 되기 때문이지요. ‘낯설다’ ‘어렵다’라고 느껴지면, 많은 아이들은 그 과목을 멀리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국어 공부를 이어가려면 체계적인 국어 문법 공부가 꼭 필요합니다. 접해 보지 않은 것은 겁을 먹기 마련입니다. 국어 문법 공부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국어 문법이 국어 실력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입니다.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을 이해하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국어사용 능력을 키울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온전한 국어 실력이 될 수 없습니다. 국어 문법을 제대로 알면 문장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잘못된 문장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지요. 이것은 단어 자체의 의미만이 아니라 띄어쓰기를 포함한 단어의 쓰임에 대해 알고 있어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어 문법에 담겨 있는 규칙과 원리를 깨닫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과목은 물론, 국어로 이루어진 다른 과목의 내용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어 문법 공부를 하면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뿐더러, 국어사용에 필요한 지식을 이용해 상황과 목적에 맞게 의사를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담아내려면 그 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내용을 담아내는 틀, 즉 국어의 구조입니다. 맞춤법도 맞고 띄어쓰기 뿐 아니라 함께 어울려 쓰이는 단어는 무엇인지, 문장이 어색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아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어 역시 영어 등 다른 언어들처럼 구조와 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감으로 막연히 아는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규칙이 모이고 쌓인 것인데, 규칙을 막연히 안다는 것은 ‘때로는 맞고 때로는 틀린다.’는 뜻이지요. 잘못된 문법 지식에 익숙해지고 그것이 습관화되면 교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정확하게 국어 문법을 익혀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득해 두면 그것은 두고두고 힘을 발휘하는 ‘나의 국어 실력’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어의 언어 현상과 단어, 문장 등의 구조를 탐구하고 생활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력, 분석력, 논리력 등의 종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국어 문법 공부, 《기적의 국어 문법》이어야 합니다 ① 국어 문법의 기본 용어와 체계를 효과적으로 익혀, 초등학교에 비해 어려운 중학교 국어 시험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의 국어 교육은 국어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합니다. 반면 중학교부터는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국어 역시 깊이 있는 접근이 이루어지지요.《기적의 국어 문법 》은 예비중등 시기부터 중학교 시기까지 국어 문법의 내용을 두루 담아 중학교 국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초등과 중등 교육과정에 흩어져 있는 국어 문법을 한데 모아 국어 문법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 》은 초등학교 국어 교육과정과 중학교 국어 교육과정의 연계성을 강화시켜 아이들이 국어 문법의 용어와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어 교육과정에서 나누어 배우는 국어 문법 지식을 《기적의 국어 문법 》을 통해 종합하고 차곡차곡 정리해 두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③ 지루하게 ‘외우기만 하는’ 국어 문법은 이제 그만! ‘친절한 설명→용어 이해→적용’으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기적의 국어 문법》은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만화, 동화, 동시, 그림, 말놀이 등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예시 상황을 도입하여 쉽고 자연스럽게 문법 용어를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입말체를 사용하여 선생님의 설명을 직접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단원별 문제 풀이와 요점 정리를 통해 배운 내용에 대한 점검과 생활 속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하루 한 단원!《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완성’해 보세요 《기적의 국어 문법》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생생 후기! 처음 배우는 문법,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문법은 중학교 가면 다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초등학교 아이들도 문법을 굉장히 많이 접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느낍니다. 이미 시작된 국어 문법 공부를 제대로 한다면 우리말을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글을 쓸 때의 문법적 요소 외에도 생활 속의 문법을 깊이 있게 다루어 주고, 또 너무나 쉬운 설명이라 아이가 엄마와 함께는 물론, 스스로 공부하기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다루는 범위가 넓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문법을 처음 배우더라도 어디서 어떻게 접근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차근차근 따라가면 되더라고요. 스스로 체득하기에 좋은 교재 같아요! -김미라 님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아이가 잘못된 언어 습관으로 문맥에 맞지도 않은 말을 사용하다보니 서술형이나 지문의 문맥을 파악해서 읽는 법을 몰라요. 그래서 국어책이나 문학의 문맥을 이용하거나 교과목과 접목하여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지요. 그것은 문법과도 관련이 있으니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나 국어 문법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쉽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김현숙 님 국어 공부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다질 수 있어요! 기적의 독서 논술을 C4단계까지 끝내고 나서 딱히 진행할 교재가 마땅치 않았는데, 이 책 덕분에 국어 공부를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권뿐 아니라 마지막 권까지 우리 은우도 함께하고 싶어 합니다. 올해에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기적의 국어 문법》으로 국어 실력을 착실히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인애 님
진짜 공주 되는 법
주니어김영사 / 힐케 로젠봄 지음, 전재민 옮김, 한수진 그림 /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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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힐케 로젠봄 지음, 전재민 옮김, 한수진 그림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1. 칼바람 부는 어느 겨울날 오후 2. 장미수를 사러 간 공주들 3. 공주는 상스러운 말을 하지 않는다 4. 오리 호수에서 공주를 만나다 5. 공주님 혹은 페히 부인 6. 뜻밖의 선물 7. 사랑에 빠진 공주 8. 적을 놀라게 하다 9. 진짜 공주를 위한 파티 10. 공주인 걸 어떻게 알지? 이야기를 마치면서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해냄 / 김누리 (지은이)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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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소설,일반
김누리 (지은이)
통렬한 성찰로 우리 사회의 민낯을 직시하며 우리가 나아갈 길에 천착해 온 중앙대학교 독문과 김누리 교수가 정치사회 비평집을 출간한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한겨레≫ ‘세상읽기’에 연재한 칼럼들과 기고문들을 정리한 이 책은 단순한 칼럼집을 넘어, 지난 7년간 급변해 온 대한민국 정치, 사회의 씁쓸한 풍경과 궤적을 고스란히 담은 역사의 기록물이기도 하다. JTBC 의 세 차례 강의와 베스트셀러『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를 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그는, 우리 사회의 근원적 모순과 병폐들을 복기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다시 한 번 ‘거대한 전환’을 촉구하고자 한다.서문|환멸의 시대를 넘어서기 위해 프롤로그|포스트 코로나, 무너지는 세계 앞에서 1장 거대한 기만에 갇힌 대한민국 불안, 한국 사회의 숨은 지배자 무례사회 방관사회 무릎 꿇는 사회 노예 민주주의 200만 촛불의 명령은 ‘체제 교체’다 광장의 촛불, 삶의 현장에서 타올라야 거짓의 시대 민주주의자 없는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감행하자! “사장을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습니까?” 이중적 성(性)도덕과 괴물의 탄생 군대를 생각한다 가면 쓴 민주주의 총체적 파국을 넘어서 2장 앞으로 가려고 뒤를 본다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걸림돌’ 오늘의 독일을 만든 건 아우슈비츠다 청산되지 않은 과거는 반드시 돌아온다 브란트 정부와 문재인 정부 68혁명 50주년과 한국의 특수한 길 독일의 68세대와 한국의 86세대 귄터 그라스의 나라 문제는 표절이 아니다 박종철 고문실보다 더 끔찍한 곳 대한민국 100년, 청산 없는 역사 3장 우울한 아이의 나라에 미래는 없다 교육혁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학벌계급사회를 넘어서 행복한 10대들의 나라 10대에게 정치를 허하라 열여섯 살이 투표권을 갖는다면 100만 난민을 받는 나라의 교육 18세 투표권, 누가 두려워하는가 직위해제당한 한국 성교육 경쟁, 야만의 다른 이름 이강인의 ‘안 뛴 형들’ 대학입시, 개선이 아니라 폐지가 답이다 1 대학입시, 개선이 아니라 폐지가 답이다 2 대한민국 새 100년, 새로운 교육으로 4장 짓밟힌 ‘지성의 전당’ 주현우, 김예슬 그리고 대학의 죽음 대학의 죽음과 절망사회 대학 등록금에, 생활비까지 주는 나라 자본에 점령당한 한국 대학 신문사 대학 평가와 대학의 식민화 학문과 지성을 모욕하는 ‘취업 중심 대학론’ 대학은 기업의 하부 기관인가 대학에서 벌어지는 ‘파우스트의 거래’ 시간강사 문제, 교수들이 나설 때다 청년이 움직이면 세상을 바꾼다 이제 ‘학계 블랙리스트’도 밝힐 차례다 한국의 교육자여 단결하라! 대학의 보수화를 우려한다 대학 개혁은 사회개혁의 출발점이다 68혁명 50주년, 대학 민주화의 원년이 되길 5장 차악들의 일그러진 정치 대한민국 과두정치, 이제 끝내야 한다 보수를 위한 변명 위험수위 넘어선 한국 정치의 우편향 독일 의회에서 퇴출당한 시장자유주의 언론 장악보다 무서운 우민화 책략 민주주의의 덫이 된 공영방송 한국의 방송은 민주주의의 적이다 대전환의 시대, 사회개혁의 조건 한국 사회의 최대 적폐는 선거법이다 민주당의 정체는 무엇인가 촛불 정신과 민주당의 자기부정 4·15 총선의 역사적 의미 6장 평화공동체를 향한 담대한 전환 아메리칸 드림에서 유러피언 드림으로 한국 민주주의의 ‘주적’은 냉전체제다 북핵 위기와 류현진 등판 일정 ‘문재인 독트린’을 천명할 때다 ‘글로벌 스타’ 대한민국의 품격 독일에 주목해야 할 세 가지 이유 메르켈 총리의 충고 독일통일과 두 목사 유럽의 독일화를 우려한다 흡수통일은 신화다 동북아 평화는 우리 손에 국경 없는 유럽에서 동북아를 생각한다 메르켈의 총선 승리가 의미하는 것 미국을 생각한다 한국과 일본, 진정한 화해는 가능한가 통일의 역설과 냉전 체제의 종식 민족 이성이 눈뜬 새로운 평화의 시대 대미 관계가 변해야 통일 시대가 열린다 에필로그|라이피즘, 자본주의를 넘어 삶으로 “이 시대에 희망을 말하는 자는 사기꾼이다. 그러나 절망을 설교하는 자는 개자식이다.” _볼프 비어만 베스트셀러『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의 김누리 교수 정치사회 비평 대한민국의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지난 7년간 한국 사회의 적나라한 실상을 복기하며 오랜 절망과 무기력, 타성을 깨부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한다 왜 우리는 점점 더 사회적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가 환멸의 시대를 넘어, 이제 거대한 전환을 감행하자!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책! 통렬한 성찰로 우리 사회의 민낯을 직시하며 우리가 나아갈 길에 천착해 온 중앙대학교 독문과 김누리 교수가 정치사회 비평집을 출간한다. 2013년부터 2020년까지 ≪한겨레≫ ‘세상읽기’에 연재한 칼럼들과 기고문들을 정리한 이 책은 단순한 칼럼집을 넘어, 지난 7년간 급변해 온 대한민국 정치, 사회의 씁쓸한 풍경과 궤적을 고스란히 담은 역사의 기록물이기도 하다. JTBC 의 세 차례 강의와 베스트셀러『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를 통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그는, 우리 사회의 근원적 모순과 병폐들을 복기하고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다시 한 번 ‘거대한 전환’을 촉구하고자 한다. ‘불가사의한 나라’ 대한민국의 모순과 한계를 파헤치는 지적 여정 박근혜 정부 초기부터 촛불 혁명을 거쳐 문재인 정부 4년 차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정치, 사회, 경제, 국제관계 부문에서 발생했던 주요 이슈들을 다룬 글들에는 한 가지 뼈아픈 질문이 관통하고 있다. “온 세계가 찬탄하는 감동의 민주주의와 경이의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룬 나라가 왜 자살률, 노동 시간, 불평등, 산업재해사망율, 남녀차별, 출산율 등에서 세계 최악의 지표를 보이는가. 이상적인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물적 조건을 모두 갖추었는데 왜 우리는 점점 더 사회적 지옥을 향해 가고 있는가.” 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김누리 교수의 치열한 지적 여정의 기록인 이 책은 각 글들을 여섯 가지의 주제로 분류하여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전망을 다룬 를 시작으로 제1장 “거대한 기만에 갇힌 대한민국”에서는 한국 사회의 병리성과 그 근원을 살폈다. 제2장 “앞으로 가려고 뒤를 본다”에서는 역사와 문화, 과거 청산의 문제를 다루었다. 특히 ‘역사민족(Geschichtsnation)’이라 불리는 독일의 사례와 비교하며 과거 청산의 부재가 한국 사회를 어떻게 기형화했는지 추적했다. 제3장 “우울한 아이의 나라에 미래는 없다”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인 교육 문제를 다루었다. 제4장 “짓밟힌 ‘지성의 전당’”에서는 ‘대학의 죽음’이 한국 사회가 헬조선으로 추락한 근본 원인이라는 인식하에 대학이 처한 현실을 비판하고 대학의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탐색하고 있다. 제5장 “차악들의 일그러진 정치”에서는 한국 민주주의의 위대성과 한계, 잘못된 정치지형과 왜곡된 정치제도 등을 독일의 사례와 비교하여 살펴보고, 정치개혁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제6장 “평화공동체를 향한 담대한 전환”에서는 한반도를 둘러싼 남북의 평화 문제, 동북아의 정세와 미래를 비롯하여 국제관계와 관련된 글들을 정리했다. 끝으로 자본주주의의 폐단을 극복하고 생명, 생존,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라이피즘(lifism)’을 제안한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 인간의 삶, 생존, 생명이 존중되는 나라로! 김누리 교수는 7년간의 칼럼 집필 과정이 한마디로 “한국 사회 각 영역에 걸친 ‘거대한 기만’을 파헤치는 작업”이었다고 밝힌다. 그에 따르면 한국 사회는 일련의 민주화 혁명을 통해 민주주의를 이뤄낸 듯하지만 그 이면에는 비민주적인 일상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으며, 수구-보수 정치세력들이 수십 년간 국회를 독점하면서 ‘진보다운 진보’와 ‘생산적인 논쟁’이 들어설 자리를 잃었고, ‘공정’을 강조하지만 실상은 자본주의 경쟁 논리가 진정한 자유와 평등을 위협하고 있다. 생존절벽은 그만큼 가파르고 사회 혼란과 격차가 극단으로 치닫는다. 그럼에도 저자는 “쉬이 희망을 말하지는 말되 가벼이 절망에도 빠지지 말” 것을 당부한다. 촛불혁명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재확인한 놀라운 시민의식, 영향력이 커져가는 문화의 저력 등 우리에겐 여전히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책의 제목인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는 결국 새로운 나라, 다른 삶을 만들어가야 할 책임과 역할, 권리가 우리에게 있음을 상기시키는 문구인 셈이다. 책에서 다룬 사회적 갈등과 한계들은 안타깝게도 대부분 여전히 진행형이다. 이는 오랜 시차에도 당시의 글을 그래도 수록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니 변화된 내일을 위한 반면교사로서 책의 의미가 깊다. 포스트 코로나의 전지구적 대전환과 대통령 선거 등 커다란 변화의 기로에 서 있는 시점, 김누리 교수는 과거의 환멸을 딛고 각 개인과 국가의 존엄이 존중받는 자주국가, 복지국가, 생태국가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한다. 더 이상 과거의 방식은 작동하지 않고 이대로는 안 된다면, 적극적으로 전환의 방향과 방안은 무엇인지 모색하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 환멸의 시대를 넘어서기 위해”‘역사란 승자의 발자취’라는 역사가의 말을 나는 믿지 않는다. 깊은 의미에서 역사는 잘 진 싸움의 궤적이다. 누군가의 말처럼 “역사는 이상주의자의 좌절을 통해 발전해 온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니 지는 싸움도 해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이 세상이 완전한 지옥이 되지 않은 것은 지는 싸움을 해온 사람들 덕분이다. 진 싸움이 만든 역사가 희망을 지켜주었다. 이러한 믿음을 품고 우리는 함께 환멸의 땅을 건너가야 한다. 넘어지고 부서지더라도 다시 일어나 꿈꾸던 그곳으로 나아가야 한다. 지난 세기 이 나라, 이 민족은 너무도 큰 고통과 희생을 치렀다. 역사에 빚진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쉬이 희망을 말하지 않되 가벼이 절망에 빠지지 않는 것, 유토피아와 멜랑콜리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는 것—이것이 이 환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최소한의 윤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하나의 세계가 무너지고 있다. 당연하다고 여겨온 많은 것들이 낯설어지고, 견고하다고 생각해 온 수많은 것들이 흔들린다. 영원하다고 믿어온 것들이 하릴없이 부서져 내리고 있다. 폐허 속에서 공포가 엄습한다. 우리가 이 세계를 통제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덮쳐오는 공포의 정체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하나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미국 헤게모니가 이울고, 자본주의 시대가 기울고 있다. 신자유주의가 수명을 다하고, 서구의 지배가 종말로 치닫고 있다. 물질 지상주의, 경쟁 이데올로기에 의문부호가 박히고 있다. 구시0대가 급속히 스러지는 가운데, 새로운 시대의 비전은 보이지 않는다. 불안한 과도기를 우리는 건너고 있다. 중에서
맛을 아는 여우맘의 아이밥상 (핸디북)
중앙북스(books) / 김지현 글 / 201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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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
건강,요리
김지현 글
베스트셀러 요리책의 알짜 레시피만 쏙쏙 골라 담았다! 한 손에 쏙 잡히는 크기, 부담 없는 가격의 미니 요리책!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중앙북스 베스트셀러 요리책 5종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 부담 없는 가격의 베스트 핸디북 시리즈로 출시했다. 이 시리즈에는 이미 온라인을 통해 주부들에게 그 맛을 검증받은 인터넷 요리스타들의 요리 레시피 중에서도 독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리를 엄선해 수록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즐겨 먹는 인기 메뉴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 요리책 못지않은 실용성을 자랑한다. 베스트 핸디북 시리즈는 다양한 파워 블로거들의 손맛 비법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다.Prologue 우리 아이 최고밥상, 엄마의 사랑으로 만들어집니다 for kids intro 사과향의 아이밥상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01 사과향표 100% 천영양념 02 일하는 초보맘을 위한 재료 손질 및 보관법 03 자주 사용하는 부재료들, 후다닥 계량법 for kids 01 기초 체력게 섯거라! 밥, 국, 찌개 쇠고기무밥 단호박영양찰밥 치킨카레덮밥 돌솥날치알밥 버섯볶음밥 새우달걀볶음밥 어린이비빔밥 단호박죽 영양닭죽 황태미역국 시금치된장국 조갯살콩나물국 새우연두부탕 닭곰탕 쇠고기무국 된장찌개 for kids 02 365일 즐거운 밥먹기! 매일반찬 파래자반멸치볶음 마른새우땅콩볶음 쇠고기달걀장조림 두부된장조림 해물후리가케 세가지나물(시금치, 무, 숙주) 단호박베이컨전 시금치달걀말이 옥수수코울슬로샐러드 얼갈이 배추된장무침 고구마호두조림 백김치 깍두기 삼치카레구이 데리야끼소스연어구이 쇠고기야채말이찜 치킨바비큐 꼬마돈까스 돼지갈비찜 소시지야채볶음 for kids 03 아이 기분 업시키는 간식&도시락 떡볶이 그라탕 치즈& 참치라이스크로켓 바지락칼국수 블루베리팬케이크 찹쌀견과류전&견과류경단 두부과자 양송이스프 세가지주먹밥(야체, 쇠고기, 새우) 삼각주먹밥(참치, 김치, 멸치) 김날치알&오이맛살초밥 쇠고기&참치김밥 시금치커틀릿도시락 햄버거스테이크도시락 for kids 04 특별한 맛의 경험 파티 & 외식 베스트 과일펀치 꼬마코코아핫도그 미트볼야채꼬치 너트닭봉구이 꼬마햄버거 또띠아피자 찹스테이크 자장면 피망잡채 시금치베이컨스파게티 오코노미야끼 상하이치킨샐러드 아이스크림와플 맛을 아는 여우 맘의 아이 밥상 네이버 파워 블로거 사과향의 쉽고 맛있는 아이 밥상 재료 선택부터 조리까지 안심할 수 있는 건강 요리가 풍성하게 수록 네이버 인기 블로그 사과향의 쉽고, 다양하고, 아이디어 넘치는 아이밥상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놓은 요리책. 건강한 재료를 깐깐하게 구입해 아이디어 넘치는 다양한 조리법으로 내 아이에게 건강하고 맛있게 먹이기까지, 사과향만의 특급 노하우가 담겨 있다. 좋은 재료를 선택하는 법을 소개하고, 혹 인스턴트 재료라 하더라도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또한 하루 세 끼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도록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여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준다. 맛도 영양도 균형 만점인 매일 밥상뿐만 아니라, 틈틈이 영양을 더해 줄 간식, 그리고 새로운 맛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 줄 파티요리 & 외식요리에 이르기까지, 우리 아이 밥상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줄 풍성한 레시피가 준비돼 있다. 그리고 초보맘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설명과 사진을 통해 친절한 레시피를 갖춘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이 밖에도 사과향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100% 천연 양념, 바쁜 직장맘이나 초보맘들을 위한 재료 손질 및 보관법, 자주 사용하는 재료들의 후다닥 계량법 등과 같은 내용이 수록돼 있다. 아이들의 건강과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밥상을 고민해 왔다면 이 책이 그 고민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인기 요리 블로거의 베스트셀러 요리 시리즈! 이미 온라인에서, 기존의 요리책에서 독자들에게 그 맛을 인정받은 인기 요리 블로거의 요리 중에서도 베스트 레시피만 모았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 인기 요리책이 콤팩트한 사이즈로 재탄생했다. 가방 속에 쏙~ 한 손에 쏙 들어오기 때문에 보관 및 휴대가 편리하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펼쳐 볼 수 있는 크기로 우리 집 부엌에서는 물론 여행지에서도 부담없이 요리실력을 뽐낼 수 있다. 기존 요리책 가격의 1/3 가격! 사이즈를 확 줄이면서 가격도 확 낮췄다. 요리를 하고 싶지만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독자들이 인기 요리 스타의 초특급 요리 노하우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다.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 책이 작다고 내용까지 작다고 생각하면 오산! 기존 책의 사진과 설명을 그대로 살렸다. 각 레시피마다 첨부되어 있는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따라하다 보면 특별한 솜씨가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우리 가족 평생 밥상 책임지는 다양한 레시피! 베스트 핸디북 시리즈에는 이유식, 아이밥상은 물론 매일 해 먹는 일상요리, 홈베이킹, 간식, 별미요리, 초대요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를 위한 모든 상황에 필요한 요리가 수록되어 있다.
장애아로 키우지 마라
한울림스페셜 / 프랑신 페르랑 글, 강현주 옮김, 김태련 감수 /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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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육아법
프랑신 페르랑 글, 강현주 옮김, 김태련 감수
장애아의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인생을 뒤흔들어놓는 중대한 사건이다. 아이로 인해 부부의 가치관, 관계, 목표까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생각지도 못했던 장애아를 만나게 된 부모들은 충격을 받고 당황하기 마련이다. ‘장애가 있는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까? 다른 아이들과의 차이를 뛰어넘어 내 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모든 가족이 행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장애아동이 갖고 있는 ‘장애’라는 특성보다 ‘아이’라는 특성에 초점을 맞춰 부모가 어떻게 아이의 특성을 파악하고 각자의 능력을 살려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장애아의 부모들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지난 수년간 장애아동을 임상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아가 태어났을 때 부모들이 느끼는 감정과, 아이의 발달단계, 장애아를 키우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 나아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사례를 들어 감동적으로 이야기한다.추천감수의 글 | 장애아 부모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 마음을 여는 글 | 네덜란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프롤로그 | 산이 높기 때문에 그곳에서 오솔길을 발견할 수 있다 1장 뜻밖의 아이를 만난 부모들 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것 희망을 엮어가는 부모들의 이야기 완벽한 부모가 아닌 노력하는 부모 2장 내 아이도 기질과 기호가 있는 ‘아이’이다 아이들의 기본적인 욕구는 채워져야 한다 내 아이에게도 남다른 기질과 기호가 있다 3장 장애가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미치는 영향 아이는 감각으로 세상을 배운다 아이들은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발달한다 장애는 아이의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4장 아이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5가지 키워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주자 의사소통의 즐거움을 안겨주자 유머감각을 키워주자 스스로 결정하고 선택하게 하자 삶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자 5장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생활 아이와 함께하는 활동을 즐긴다 아이를 관찰한다 놀랄 만한 감탄의 순간을 만들어본다 6장 아이들은 장애를 어떻게 이해할까? 장애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형제와 자매를 아이의 든든한 후원자로 다른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7장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일상을 관리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보자 에너지를 아껴 균형감각을 유지하자 스트레스에서 탈출하자 가능한 모든 지원과 도움을 받도록 하자 에필로그 | 이제 아이 곁에서 부모로서 당신의 진정한 자리를 찾아라! 부록 | 전국 장애인 관련 단체?전국 장애인복지관아이는 무엇보다 먼저 아이이며, 당신은 무엇보다 먼저 부모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부모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예쁜 아이를 꿈꾼다. 자신의 아이가 장애를 갖고 태어나길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장애아가 태어났을 때 느끼는 당혹감이란 충격에 가깝다. 꿈꾸던 아이가 ‘뜻밖의’ 아이로 바뀐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장애아의 부모가 된 이들은 이러한 상황을 부정하고 절망이나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긴 고뇌의 시간을 지나 부모들은 차츰 상황을 받아들이게 되고, 결국 아이를 책임지게 된다. ‘장애아와 부모’가 아닌 ‘아이와 부모’로 만나다 우리는 종종 장애아가 갖고 있는 ‘장애’라는 특성 때문에 장애아의 ‘아이’로서의 특성을 잊어버리게 된다. 장애아를 키우는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장애아는 ‘아이’로서 누려야 할 많은 경험들을 누리지 못할 때가 많다. 장애아는 분명 장애가 없는 아이들에 비해 감각취향이 특별하거나 발달속도가 느릴 수 있다. 하지만 그로 인해 경험의 폭이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의 성장과 발달도 동시에 제한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장애아동과 부모는 ‘장애아와 부모’로 만나기 이전에 먼저 ‘아이와 부모’로 만나야 한다. 부모는 장애라는 그늘에 가려 보이지 않던 아이의 기본적인 욕구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이를 채워주려고 노력해야 하며, 아이의 ‘장애’가 아닌 아이의 ‘잠재되어 있는 능력과 특성’을 살려주어야 한다. 그리고 이것은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기질과 기호를 파악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는 장애아의 부모들이 지나치기 쉬운 아이의 기본적인 욕구와 발달단계, 그리고 장애아동의 다양한 특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부모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아이의 특성을 살려줄 수 있는 구체적인 교육방법을 실제적인 예를 통해 제시하여, 부모가 아이에게 쉽게 적용해볼 수 있게 했다. 각 장의 내용 소개 1장에서는 장애아의 부모가 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장애아의 부모가 겪게 되는 감정과 상황, 그리고 장애를 넘어 희망을 엮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2장에서는 부모가 채워줘야 할 아이들의 기본적인 욕구와 발달단계를, 3장에서는 장애가 아이들의 성장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여 부모가 아이의 ‘장애’ 특성과 ‘아이’로서의 특성을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지는 4장과 5장에서는 앞 장에서 설명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활동들을 소개한다. 끝으로 6장과 7장에서는 장애아동과 주위 사람들에게 아이의 장애를 알리는 법과, 장애아를 키우며 소홀해지기 쉬운 부모 자신의 행복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추천평 장애아의 부모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 이 책은 부모의 관점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큰 의미를 가진다. 장애아동의 부모가 아이와 함께 행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의 특성을 파악해서 어떻게 성장을 도울 것인지,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인지, 또 부모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장애에 대해 알고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야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며,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에 달려 있음을 잘 알려준다. - 김태련 (사단법인 아이코리아 회장)
바퀴 달린 곰
세상모든책 / 알랭 크로종 글 그림 / 200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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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창작동화
알랭 크로종 글 그림
둘로 나누어진 페이지가 수없이 많은 '기묘한' 조합을 만들어낸다. 집이 달나라를 여행하고, 원숭이가 공장지붕에 우뚝 서 있다. 돛단배가 구름 위를 날아다니고, 해골이 나무 위에 둥실 떠 있다. 일상에서는 불가능한 '유쾌한 상상'을 스스로 조합해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의미는 독자가 만들어가는 셈이다. 까만 바탕에 굵은 흰색 선으로 그려진 간결한 그림이다.창조에 대한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들이 어린들의 세계에서는 가능한 현실이 됩니다. '우리 집이 달나라를 여행해요.', '원숭이가 공장 지붕에 우뚝!', ' 돛단배가 구름 위로 훨훨!', '해골이 나무 위에 둥실' 등 일상을 뛰어넘는 풍부한 상상력이 아이들을 창조의 세계로 빨려들게 합니다. [바퀴 달린 곰]은 다양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놀이책입니다. 위아래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조금은 엉뚱한 내용일 수 있지만 그림과 함께 맞춰지는 글을 통해 아이들에게 또다른 세계를 여행할 것입니다.
한반도의 공룡 스페셜 에디션
킨더주니어 / 올리브스튜디오 글, 그림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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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주니어
창작동화
올리브스튜디오 글, 그림
딱딱한 사전식 설명 없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공룡에 대한 지식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제목 그대로 이야기에 출연한 공룡 모두 한반도에서 뼈, 발자국, 알 등의 화석이 발견되었던 공룡들입니다. 어린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어른 공룡이 되어 가는 이야기의 얼개는 오늘날의 지구인이 지어낸 허구이지만 지면에 담긴 8천만 년 전 공룡들은 오랫동안 한반도 공룡에 대해 연구해 온 전남대학교 공룡연구센터 허민 교수의 자문을 받아 최대한 정확하게 복원해 냈습니다. 공룡들의 생김새, 사냥을 하고 물을 마시고 걷는 모습 등에는 모두 한반도의 공룡에 대한 오랜 연구로 나온 학문적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한반도의 공룡’ 그림책을 보는 것은 감동적인 동화 한 편과 한반도 공룡에 대한 지식을 담은 공룡 사전을 동시에 보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은 ‘한반도의 공룡’ 그림책을 보면서 아기 공룡 점박이의 감동적인 성장 과정을 지켜보고, 동시에 타르보사우루스가 어떤 식으로 사냥을 하는지, 사냥한 먹잇감을 새끼들에게 어떻게 먹이는지, 주로 어떤 공룡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했는지 등의 공룡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됩니다.한반도와 아시아에서 서식했던 모든 공룡 수록 공룡 점박이의 모든 스토리와 한반도의 공룡 48종 및 다양한 자료들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공룡 다큐멘터리 8천만 년 전 공룡들이 살던 백악기 한반도에는 건기와 우기 두 계절만 있었습니다. 햇볕만 내리쬐는 건기에는 많은 공룡들이 물을 찾아 먼 길을 떠납니다. 먼 길을 걸어 친타오 사우루스들이 물을 찾았습니다. 다른 공룡들과 달리 나뭇잎을 꼭꼭 씹어먹을 수 있는 이들은 백악기 공룡들 중에서 가장 많은 무리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숨어서 지켜보는 공룡이 있습니다. 바로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입니다. 7톤의 무게와 강한 꼬리로 먹이를 사냥한 타르보사우루스가 암컷에게 자랑을 합니다. 공룡들의 세계에서는 강한자만이 암컷과 가정을 이룰수가 있습니다. 과연 점박이는 강한 공룡의 모습으로 가정을 꾸리게 될 수 있을까요? 점박이의 모험을 함께 지켜보도록 해요 8천만 년 전 백악기,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 사상 최초로 순수 한국의 기획 연출과 CG 기술로 되살려 낸 ‘한반도의 공룡’을 그림책으로 만납니다. 원작 다큐멘터리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와 감동, 박진감 있는 공룡의 움직임과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호수와 숲을 그대로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또한 스토리를 품은 팩션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이 갖고 있는 과학 정보와 점박이의 일생을 돌아보며 느낄 수 있는 감동까지 함께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다음 장에 대한 기대와 상상을 하며 동영상과 달리 그림책이 가진 또 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한반도와 아시아의 백악기 대표 공룡들을 모아 알차게 엮은 한반도의 공룡 스페셜에디션 한반도의 공룡과 아시아의 공룡을 함께 비교해 보면서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과 다른 지역에 살았던 공룡들의 연관성을 살펴볼 수 있으며 한반도 공룡이 가진 생물학적 위치도 알 수 있습니다. 딱딱한 사전식 설명 없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공룡에 대한 지식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책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제목 그대로 이야기에 출연한 공룡 모두 한반도에서 뼈, 발자국, 알 등의 화석이 발견되었던 공룡들입니다. 어린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어른 공룡이 되어 가는 이야기의 얼개는 오늘날의 지구인이 지어낸 허구이지만 지면에 담긴 8천만 년 전 공룡들은 오랫동안 한반도 공룡에 대해 연구해 온 전남대학교 공룡연구센터 허민 교수의 자문을 받아 최대한 정확하게 복원해 냈습니다. 공룡들의 생김새, 사냥을 하고 물을 마시고 걷는 모습 등에는 모두 한반도의 공룡에 대한 오랜 연구로 나온 학문적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한반도의 공룡’ 그림책을 보는 것은 감동적인 동화 한 편과 한반도 공룡에 대한 지식을 담은 공룡 사전을 동시에 보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들은 ‘한반도의 공룡’ 그림책을 보면서 아기 공룡 점박이의 감동적인 성장 과정을 지켜보고, 동시에 타르보사우루스가 어떤 식으로 사냥을 하는지, 사냥한 먹잇감을 새끼들에게 어떻게 먹이는지, 주로 어떤 공룡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했는지 등의 공룡 지식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됩니다. 한반도의 공룡’에 쏟아진 찬사들 “200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 대상 수상작” “아시아 최초의 공룡 다큐멘터리” “할리우드 영화에 버금가는 수준의 컴퓨터그래픽을 사용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EBS 다큐멘터리 최고의 시청률 기록” “한국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가(10만 유로 이상)로 독일 알티엘디즈니에 수출\"
화폐 전쟁 4
알에이치코리아(RHK) / 쑹훙빙 글, 홍순도 옮김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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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쑹훙빙 글, 홍순도 옮김
전 세계의 금융 베스트셀러 화폐전쟁 시리즈 완결판! 1,2,3권을 아우르며 당면한 국제 경제의 형세를 예측한다! 중구에서만 500만 부가 넘게 팔린 화폐전쟁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저자 쑹훙빙은 2008년 미국 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터졌을 때 미국 채무 위기와 은 가격의 상승세를 정확히 예측해 정재계, 학술계와 금융 이론계에 큰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 책에서는‘기축통화를 둘러싼 화폐전쟁\'에 대해 이야기하며, 유로화의 전망, 달러화의 귀추 및 위안화 글로벌화의 진척 과정 등 향후 세계 경제의 3대 발전추세를 예측했다. 이 책은 미국, 유럽, 아시아 지역의 금융 역사에 대해 논한 전작들과 달리, 역사를 넘어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시대별로 달러화 위기에 대처한 각국의 역사적 경험을 토대로 세계 경제가 10년 사이에 잇따라 직면하게 될 문제점들, 정부가 출범하게 될 대응책들, 이런 대응책들의 효과 달성 여부, 잘못된 길을 갈 경우 나타날 후폭풍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 화폐와 금융 주도 하의 세계 경제의 흥망성쇠를 법칙으로 정리하며 세계 경제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부제인 전국시대에는 미래의 금융 지도의 예상도가 담겨있다. 저자는“미래에는 특정 국가, 특정 체제의 독주가 불가능하다. 현재 세계 판도는 미국, 유럽, 아시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미국엔 경제의 문제가, 유럽엔 정치의 문제가, 아시아엔 역사의 문제가 있다. 미래엔 군웅들의 세력을 다투는 전국시대가 펼쳐질 것이다.”고 말한다. 21세기, 핵무기보다 더 치명적일 수도 있는 화폐에 대한 이해를 통해 ‘피 없는 전쟁’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 이 시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더욱 중요해진다.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제1장 1차 원정에서 패배한 패기만만한 달러화 마르크화, 자진해서 파운드화의 품에 안기다 영국의 파운드화 마케팅 및 외화준비금의 탄생 달러화의 기습 및 독일의 변심 케인스의 경고, ‘금본위제가 위험하다’ 달러화의 측면 공격, 파운드화의 결제통화 지위에 도전하다 미국의 야심, ‘금을 끼고 제후를 호령하다’ 금환본위제, 유동성 범람의 근원 환율 쇼크 및 ‘프랑화 보위전’ 나락으로 떨어진 경제와 금권의 공백 제2장 파운드 블록의 붕괴로 열린 달러화 섭정 시대 금본위제의 붕괴 및 ‘파운드 블록’의 형성 FRB를 사수하라, 위기 탈출 48시간 세 차례의 양적 완화 정책을 무용지물로 만든 대공황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의 진실 미국, 불난 집에 도둑질하듯 영국의 자산을 탈취하다 지원을 빌미로 ‘파운드 블록’을 와해시킨 ‘무기대여법’ 브레턴우즈 체제, 달러화가 금을 끼고 천하를 호령하다 ‘파운드 블록’을 무너뜨린 최후의 일격 제3장 미국과 소련의 화폐 냉전 케넌이 냉전 격문을 기초하다 러시아 루블과 신경제 정책 소련의 경제 발전 모델을 둘러싼 논쟁 소련 산업화에 힘을 보탠 독일 루블 제국의 팽창 야심 소련의 심각한 식량난, 빠른 산업화의 부작용 소련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오일 피크 루블 제국을 무너뜨린 미국의 석유 무기 공격 제4장 유럽의 합종연횡 전략 및 유럽 통화의 부상과 혼란 빈사 상태의 독일 산업을 살린 루스벨트의 죽음 신구(新舊) 마르크의 교체 및 냉전의 시작 유럽연합과 유로화의 전신 유럽석탄철강공동체 ‘유럽 통합의 아버지’와 ‘그림자 정부’ 달러 유동성 과잉과 유럽으로 기운 금권의 저울 금융의 신대륙 유로달러 통화 동맹은 유럽 통합의 출발점인가, 종착지인가? 금을 둘러싼 대결전 브레턴우즈 체제의 붕괴와 채무 제국의 수립 제5장 재기를 노리는 중국과 일본의 산업화 각축 루블화를 앞세운 러시아 버전의 마셜 플랜 대약진 운동과 대몰락 인민폐의 물자 본위로 악성 인플레이션 억제 산업화의 궤도 변화와 가속 와중에 기회를 놓친 중국 ‘거세’ 위기에 몰린 일본 산업, 맥아더의 ‘토지 개혁’으로 기사회생하다 경사생산 계획에 따른 석탄과 철강 생산 붐 및 인플레이션 엔화를 달러 제국의 품에 안기게 만든 도지 플랜 일본 산업화에 활력을 불어넣은 국민소득 2배 증대 계획 제6장 유로에서 유럽합중국으로 가는 스네이크 체제의 진화 드골의 실각, 유럽 통합에 가속도를 내게 하다 식량을 수출해 게도 구럭도 놓친 미국의 판단 미스 산업국 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간 1973년 10월의 오일 쇼크 환율 안정을 원하는 유럽과 변동 환율을 꾀하는 미국의 대립 모네 그룹 해체로 인한 유럽연합의 제자리걸음 유럽행동위원회, 모네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재차 행동에 돌입하다 들로르 위원회, 유럽통화연맹을 향한 마지막 관문 독일의 통일과 유럽통화연맹의 창설 유로 제국의 창세기 제7장 채무 드라이브로 쌓아올린 미국의 태평성대 신기루 경제를 죽이는 악성 유전자, 채무 화폐 금융 분야에서의 무혈 정변, SDR 대체 계정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목소리만 울려 퍼지는 신자유주의 달러 채무 제국을 기사회생시킨 폴 볼커의 화학 요법 대출받은 번영 달러화의 대폭락 금융 시장 최후의 구원자 그린스펀 정보 혁명이 단명한 원인 제8장 ‘중국 모델 3.0’의 전망 다사다난하게 시작된 중국의 산업화 중국 경제의 첫 번째 성장 엔진, 농촌 산업화 중국 경제의 두 번째 성장 엔진, 글로벌화 중국의 양대 수출 품목, ‘상품’과 ‘저축’ 중국, 세계 최대 소비 시장이 될까 중국 경제의 세 번째 성장 엔진, 농업의 2차 산업화 고용 창출은 내수 확대의 두 번째 지름길 부동산 산업은 경제 성장의 버팀목인가, 아니면 단순한 거품인가 달러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한 위안화 제9장 화폐 전국시대, 지평선 위에 선 야위안 차이메리카의 딜레마 2012년 이후의 10년 위험기 유로의 ‘구세주’는 누가 될까 사면초가에 둘러싸인 중국 아시아 경제 공동체 홍콩은 아시아달러 시장 형성의 ‘교두보’ ‘아시아통화연맹’은 아시아통화기금의 전략적 방향 위안화냐 야위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달러, 유로, 야위안의 전국시대 후기 옮긴이의 글 주 찾아보기 전 세계의 금융 베스트셀러 화폐전쟁 시리즈 완결판 드디어 출간! 1,2,3권을 아우르며 당면한 국제 경제의 형세를 예측한다!! 2012년 가을, 쑹훙빙은 신작이자 『화폐전쟁』 시리즈의 완결편인 『화폐전쟁4-전국시대』에서 다시 한 번 세계 경제 형세에 대한 충격적인 예언을 내놓았다. 쑹훙빙은 2008년 미국 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터졌을 때 미국 채무 위기와 은 가격의 상승세를 정확히 예측해 정재계, 학술계와 금융 이론계에 큰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중국에서만 500만 부가 넘게 팔린 이 시리즈의 완결편인 이 책의 내용은 ‘기축통화를 둘러싼 화폐전쟁’이 주를 이룬다. 쑹훙빙은 이번 신작에서 유로화의 전망, 달러화의 귀추 및 위안화 글로벌화의 진척 과정 등 향후 세계 경제의 3대 발전추세를 예측했다. 화폐전쟁 1권이 미국의 화폐 역사에 대해 중점적으로 분석한 책이라면, 2권은 유럽 금융의 변화 과정을 회고한 책이다. 그리고 3권에서는 관심의 초점을 아시아 지역의 100여 년 동안에 걸친 화폐 변화와 국가의 흥망성쇠 쪽으로 돌렸다. 4권이 전작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역사를 넘어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시대별로 달러화 위기에 대처한 각국의 역사적 경험을 토대로 세계 경제가 10년 사이에 잇따라 직면하게 될 문제점들, 정부가 출범하게 될 대응책들, 이런 대응책들의 효과 달성 여부, 잘못된 길을 갈 경우 나타날 후폭풍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저자는 우선 역사를 토대로 근거를 제시한다. 미국이 영국의 금융 패권 지위를 빼앗기 위해 꾸민 계략과 음모, 미국 화폐 전략가들이 달러화로 ‘파운드 블록’을 꾸준히 잠식하고 최종적으로 파운드화의 기축통화 및 결제 통화 지위를 빼앗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다룬다. 또한 달러화와 마르크화, 달러화와 루블화 등 각국 화폐 간의 쫓고 쫓기는 암투극, 유럽 엘리트그룹이 유럽단일화폐를 출범 및 운영해온 역사 등의 내용도 다룬다. 이는 마치 한 편의 금융 미스터리 영화를 방불케 한다. 200년 전의 미국 금융사에서 시작해 최근의 금융 경제 현안까지 두루 풀어헤친 이 책은 현재진행형인 유럽 채무 위기, 전 세계로 확산되는 월 스트리트 점령 운동 등 세계적 경제 현안과 잘 알려지지 않은 배후의 실상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저자는 화폐와 금융 주도 하의 세계 경제의 흥망성쇠를 법칙으로 정리하며 세계 경제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화폐의 각도에서 세계 금융사를 분석하고 역사적 관념으로 화폐를 이해한다.” 역사를 통해 세계 경제를 예측해 현실적인 도움을 줄 단 하나의 경제서 『화폐전쟁』 시리즈는 2007년 출간되자마자 경제 추이를 정확하게 예측, 경제 문제 배후의 역사적 실상을 낱낱이 파헤쳐 큰 화제가 되었으며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화폐전쟁’이란 용어는 이제 언론에서도 광범위하게 인용되며 금융계의 유행어가 되었다. 이 시리즈에 등장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비밀들은 역사에 의해 그 사실성이 입증됐다. 저자가 내놓은 예측도 모두 현실로 이뤄졌다. 이 시리즈의 기반은 간단하다. ‘역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는 점이다. 쑹훙빙은 “세상에는 신기한 일이 많지 않다”고 하며 역사의 본질은 항상 똑같을 뿐 아니라 역사를 연구하는 목적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현재의 금융 위기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그 규모 역시 1929년의 대공황에 견줄 만하다. 따라서 대공황 발발 이후 사람들의 심리 상태의 변화와 경제 복구에 긴 시간이 소요된 이유를 분석하면 당면한 경제 위기의 해법을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그의 일관된 주장이다. 세계 경제를 지탱하는 미국 경제는 과연 재차 침체에 빠질까? 2012년 이후에도 미국의 국채 상한(上限) 증액 논란이 다시 불거질까? 유럽의 채무 위기는 전면적으로 본격화될까? 유로존 붕괴 시나리오는 과연 현실화될까? 중국은 이런 위기에 빠져 있는 유럽을 구하려 할까? 중국의 부동산 거품은 진짜 붕괴할까? 중국 경제는 경착륙할까, 아니면 연착륙할까? 중국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까? 어마어마한 외환 보유고는 과연 어떻게 처리할까? 위안화는 최대 얼마까지 평가 절상될까? 위안화의 글로벌화는 성공할까? 『화폐전쟁4-전국시대』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계 경제의 현안들에 대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화폐 전국시대의 도래, 새로운 화폐전쟁의 막이 올랐다 쑹훙빙의 ‘야위안 전략’ 이 책의 부제는 전국시대이다. 저자는 중국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제를 전국시대로 단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미래에는 특정 국가, 특정 체제의 독주가 불가능하다. 현재 세계 판도는 미국, 유럽, 아시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미국엔 경제의 문제가, 유럽엔 정치의 문제가, 아시아엔 역사의 문제가 있다. 미래엔 군웅들의 세력을 다투는 전국시대가 펼쳐질 것이다.” 저자는 2012년 이후의 10년은 세계 강대국 판도에 중대한 변화가 생기는 기간이자 또 위기와 도전으로 점철되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미국의 채무 위기로 인해 표면화된 문제점들이 최종적으로 달러화 체제를 철저하게 붕괴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차이메리카’가 지난 30년 동안 정치와 경제적 이익을 토대로 유지해왔던 공생협력 관계는 향후 10년 사이에 균열될 것이며 이는 세계 경제를 장기 불황기를 겪게 해 ‘잃어버린 10년’에 빠지게 할 것이다, 또한 중국을 위시한 아시아 국가들은 경제 성장 모델을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특정 주권국가의 통화는 더 이상 세계 기축통화가 될 수 없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국가적 화페’를 출범시켜야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달러화, 유로화, 야위안이 각축하는 화폐 전국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의 주장 중 특별히 위안화가 아닌 아시아 단일통화, 야위안(ACU)이 눈에 띈다. 위안화는 달러화를 대체해 세계의 기축통화가 될 수 없으며 된다 해도 비난을 피할 수 없다. 혼자 힘으로는 달러화와 유로화에 대항하기 힘들기 때문에 중국을 주축으로 아시아 국가를 단결시켜 아시아경제공동체를 출범시켜 야위안을 만들어야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달러화, 유로화와 함께 화폐 전국시대로 접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화폐전쟁』시리즈의 예언들은 모두 현실로 가시화되었다. 이제 이 시리즈는 정통 역사서를 능가할 정도의 사실과 사료들로 재무장했다. 야위안을 출범시킨다는 다소 낯선 예언이 현실화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이 역사와 정치에 충실한 세계 금융 예측서임에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21세기,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세계 금융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핵무기보다 더 중요한 화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다가올 ‘피 없는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금융사와 국가 흥망성쇠를 다루어온 저자가 이번에는 아시아 단일통화, ‘야위안’ 구상을 펼쳐 보인다. ‘차이메리카’ 시대의 균열과 함께 바야흐로 달러, 유로, 야위안이 각축하는 화폐 전국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한다. 『화폐전쟁』시리즈를 통해 보여준 저자의 관점은 이제 정통 역사서를 능가할 정도의 사실과 사료들로 재무장했다. 역사와 정치에 충실한 세계 금융 예측서로 손색이 없다. 미래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박한진(KOTRA 한중 FTA PM) 『화폐전쟁』시리즈에서 쑹훙빙은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와 미 국채 위기, 유럽의 채무 위기를 다뤘다. 또한 금과 은의 가격 추세에 대해서도 분석한 바가 있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안목이 확 트이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 책은 다르다. 세상이 깜짝 놀랄 예언을 하고 있다. 앞으로는 유로와 달러, 아시아달러의 삼족정립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금융의 시각에서 화폐의 전국시대를 분석한 책이다. -징지찬카오바오(經濟參考報)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적 경험에 비춰 중국 및 전 세계가 향후 10년 사이에 잇따라 직면하게 될 문제점, 정부가 출범하게 될 대응책과 효과 달성 여부, 잘못된 길을 걸을 경우 나타날 후폭풍 등의 내용을 날카롭게 다룬다. -징화스바오(京華時報) 『화폐전쟁4』는 국제 준비통화의 전략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면서 금권을 둘러싼 미국, 유럽, 아시아 3자간의 겨룸을 주로 다뤘다. 이를 통해 경제 발전의 내재적 논리를 실마리로 삼아 각국의 역사적 경험과 현실적 난제를 유기적으로 결부시켜 대국 부상의 청사진을 자세히 그려냈다. -광저우르바오(廣州日報)
디즈니의 악당들 3 : 버림받은 마녀
라곰 /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김지혜 (옮긴이)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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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소설,일반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김지혜 (옮긴이)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세 번째 주인공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 속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밝혀낸다. 우르술라는 원래 바다 왕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육지로 버려지고, 인간 세상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 자신을 거두어준 아버지와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던 어느 날, 우르술라는 바다의 부름을 받게 된다. 우르술라의 본 모습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마녀 사냥을 하게 되고, 딸을 지키려던 아버지가 우르술라를 대신해 죽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착한 디즈니는 잊어라 악당들의 스핀오프가 시작된다” ★★★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 ★★★ 아마존 50만 부 판매 ★★★ ★★★ 카카오페이지 20만 구독 ★★★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들은 어쩌다 악당이 되었나 질투와 집착, 자만과 오만, 증오와 분노를 말하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속 여왕이다. 백설공주의 계모이자 미모에 집착해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여왕.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은 여왕의 과거를 통해 어떻게 왕비가 사악하게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풀어낸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미녀와 야수>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세 번째 주인공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 속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밝혀낸다. 지금까지는 미움 받아 왔지만 알고나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디즈니의 악당들. 총 9권으로 기획된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는 세 권을 동시 출간하여 선보이고, 차례로 다음 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4권의 주인공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초대받지 못한 요정 말레피센트, 5권은 <라푼젤> 속 가짜 엄마 고델이다. 매혹적인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의 탄생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 등 새로운 캐릭터 등장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을 완성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각 악당들의 스핀오프인 동시에 또 다른 디즈니 캐릭터들과 악당 세계관을 탄생시켰다. 각 권은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을 재조명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의 이야기를 말이다. 세 마녀는 괴팍한 성미의 기이한 외모를 가진 의문의 캐릭터로 동떨어져 있던 각 애니메이션들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그들은 왕비, 야수, 바다 마녀가 행하는 악행의 결정적 순간에 등장하며,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매 권을 거듭하며 실체에 다가간다. 그 외에도 세 마녀의 막냇동생 키르케, 아침샛별 왕국의 튤립 공주 등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리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 “사람이 되고 싶다면 네 영혼과 목소리를 내어줘” <인어공주> 속 버림받은 마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우르술라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 육지의 왕자에게 반한 인어공주가 마녀와 위험한 거래를 하며 인간이 되지만, 정작 왕자는 다른 공주와 결혼을 하고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는 슬픈 이야기다. 동화치고는 너무 슬픈 결말 때문인지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1989)는 원작의 결말을 해피엔딩으로 바꾼다. 그리고 그 변형된 이야기의 중심에 강렬한 인상의 바다 마녀, 우르술라가 있다. 우르술라는 큰 덩치에 많은 촉수를 가지고 있고, 마법 실력도 상당하며, 거래를 대가로 영혼을 수집한다. 우르술라의 마법에는 증오가 서려 있다. 그런데 우르술라가 왜 증오를 품게 되었는지, 왜 인어들과 적대 관계가 되려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한다. 우르술라는 왜 증오와 분노의 바다 마녀가 되었는가? 우르술라는 원래 바다 왕국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육지로 버려지고, 인간 세상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위장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 자신을 거두어준 아버지와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던 어느 날, 우르술라는 바다의 부름을 받게 된다. 우르술라의 본 모습을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마녀 사냥을 하게 되고, 딸을 지키려던 아버지가 우르술라를 대신해 죽는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데…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에도 원작처럼 인어공주가 나오고, 인어공주를 사로잡은 잘생긴 왕자도 나오며, 이들의 사랑도 나온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에 마음이 갈 틈이 없다. 이들 앞에 서 있는 우르술라가 너무 강렬하고, 세 마녀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기 때문에. 3권 우르술라 편은 ‘디즈니 악당 세계관’이 더욱 자세하게 묘사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책이다. 2권에 등장했던 튤립 공주 에피소드도 이어지며, 앞으로 등장할 말레피센트도 등장한다. 전 편을 읽지 않았다면 다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있겠지만, 모두 읽은 독자라면 이 디즈니의 악당 세계관이 얼마나 촘촘히 설계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등장 인물 우르술라 : 바다에 사는 마녀. 바다의 왕 트리톤에 버금가는 힘을 지니고 있지만, 트리톤에 밀려 바다 한구석에 밀려나 있다. 트리톤에 깊은 증오를 품고, 복수를 위해 에리얼을 이용하기로 한다. 에리얼 : 바다의 왕 트리톤의 사랑하는 막내딸. 우연히 에릭 왕자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린다. 왕자가 사는 인간 세계를 동경하여, 인간이 되고 싶어한다. 세 마녀 : 루신다, 마사, 루비. 괴팍한 성미의 마녀 자매들. 셋이 항상 같이 다닌다. 눈에 띄게 기괴한 화장과 화려한 차림새로 사람들의 이목을 기분 나쁘게 사로잡는다. 막냇동생 키르케만은 끔찍이 아끼는데, 사라진 키르케를 찾기 위해 우르술라의 복수를 돕는다. 키르케 : 세 마녀의 아름다운 막냇동생. 언니들보다 더 강한 마력을 지니고 있다. 괴팍한 언니들과 다르게 상냥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복수를 구실로 몹쓸 짓을 한 언니들에게 몹시 실망하여 연락을 끊고 사라져버렸다. 튤립 공주 : 아침샛별 왕국의 공주. 이웃나라의 왕자와 혼담이 오고 간적이 있었으나, 큰 상처를 받고 왕국으로 돌아왔다. 빼어난 미모 덕분에 구혼자가 줄을 잇지만, 겉모습만 보는 왕자에게 크게 데인 탓에 그들의 구애에 회의적이다. 유모 : 튤립 공주가 의지하는 유모. 나이는 많지만 냉철하고 생기가 넘친다. 다른 이들이 보지 못하는 눈을 가졌다. 플란체 : 세 마녀의 애완 고양이. 세 가지 색깔의 얼룩고양이로 보통의 고양이는 아니다. 사람들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지녔다. 어둠 요정 : 말레피센트. 까마귀 떼를 부리는 강력한 힘을 지닌 마녀다. 우르술라를 돕는 세 마녀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계속 보낸다. 할미 여왕 : 1권에 등장한 사악한 여왕.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이기 위해 늙은 보따리장수로 변하는 마법을 사용하는데, 마법을 풀지 못한다. 우르술라가 황무지처럼 보이는 입스위치 마을에 들어서자 꿈틀대는 촉수처럼 둔탁한 이슬방울이 그녀 뒤로 뚝뚝 떨어졌다. 증오.우르술라의 마법에는 증오가 서려 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깊고도 날카로운 슬픔이 담겼다. 이 인간들이 그녀가 사랑했던 유일한 사람을 앗아갔다. 대가를 치르게 하고 말리라. 우르술라는 바다에 악령의 기운을 불어넣어 어둠의 전령들을 불러냈다.
영어일기 Note
잉글리쉬톡 / 잉글리쉬톡 편집부 (지은이)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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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톡
외국어,한자
잉글리쉬톡 편집부 (지은이)
매일매일 기억에 남는 일이나 짧은 기록을 해 두기에 적합하게 꾸며진, 영어일기를 쓰기 위한 기초학습장이자 일기장이다. 노트 서두에는 영어로 표현된 감정, 날씨와 관련 단어가 한눈에 들어오게끔 수록되어 있다. 또한 요일과 날짜 쓰기, 날씨를 나타내는 말들, 한글 이름 영어로 쓰기 등을 알기 쉽게 축약해 놓았다. 직접 써 가며 공부하는 영어 일기장이기에 재미있게 영어를 체득할 수 있다.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6-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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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한 후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하자.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다. 또한,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 1 실전책 과목별 핵심 정리 국어 단원평가 수학 단원평가 사회 단원평가 과학 단원평가 서술형 수행평가 BOOK 2 해설책“이번 학기 실력 평가는 만점왕 단원평가!”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했다면 만점왕 단원평가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과목별 핵심 정리’로 정리하고 ‘과목별 단원평가’로 학교 단원평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강의로 확인하는 만점왕 단원평가!”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단원평가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 EBS 만점왕 단원평가와 함께 하세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도시락
이밥차(그리고책) / 노애리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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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밥차(그리고책)
건강,요리
노애리 지음
부담 없이 만드는 집밥 도시락 레시피를 담았다. 딱 10분 걸리는 초간단 직장인 레시피부터, 전날 저녁 준비하는 레시피, 주말에 몰아서 만드는 밑반찬까지 독자들이 필요로 했던 내용들만 쏙쏙 뽑아 만들었다. 친숙한 밑반찬 위주의 집밥 도시락, 다이어터를 위한 저칼로리 도시락, 특별한 날을 위한 특식 도시락까지 총 6개의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각자의 생활패턴과 부지런한 정도에 따라 주말에 몰아서 만들기, 전날 저녁에 만들기, 10분 만에 만들기 등 최대한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도시락을 일상적으로 매일매일 싸다 보면 ‘오늘 뭐 먹지?’보다 ‘또 뭐 싸가지?’라는 고민이 더 커지게 된다.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 도시락에 입문하지만 할 줄 아는 반찬 몇 개로만 돌려가며 먹다 보면 영양적으로 부족하진 않을까 불안해지는 것도 사실. 매일 식단 고민하기 힘들었던 사람들, 늘 고만고만한 반찬만 싸가던 사람들을 위해 12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도시락 버전 레시피를 준비했다. 또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냄새까지 확실하게 밀봉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새어 나오는 김칫 국물, 음식 냄새가 두려워 도시락을 싸지 못한다는 건 이제 옛말이라는 저자는, 요즘 나오는 밀폐용기와 도시락 소품을 활용하여 찌개류까지 단단히 밀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음식 종류에 어울리는 도시락통을 종류별로 알려주고, 음식을 담는 타이밍과 담음새까지 일러준다.여는 글 4 INTRO 반가워요, 도시락은 처음인가요? 도시락 싸기 전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도시락 담기에도 순서가 필요해 12 도시락 잘 싸는 요령 13 요리별 잘 싸는 요령 14 도시락 소품&통 고르기 16 밥숟가락으로 쉽게 계량하기 18 종이컵 눈대중 손으로 분량 재기 19 칼질법 20 쉽게 다지기 21 Part 1 아침잠은 포기할 수 없어! 전날 저녁 준비하는 도시락 메인 반찬&국 순살닭불고기와 콩나물국 24 콩나물찜을 곁들인 제육볶음과 오이냉국 27 촉촉한 오징어볶음과 맑은감잣국 30 납작양념감자구이와 황태달걀국 33 통마늘소시지볶음과 쇠고기미역국 36 채소두부전과 어묵배춧국 39 잡채달걀전과 바지락시금치국 42 참치옥수수전과 돼지고기김치찌개 45 햄치즈달걀말이와 참나물무침 48 도시락째 찌는 달걀찜과 고추장찌개 50 짜장소스를 곁들인 새우대파볶음밥 53 크림감자고로케와 카레라이스 56 코다리조림 58 애호박새우젓지짐 60 파불고기 62 고등어무조림 64 두부어묵조림 66 Part 2 등굣길&출근길 무거운 건 싫어요 심플하게 한 그릇 도시락 오니기라즈 70 어묵김치조림덮밥 72 스키야키덮밥 74 쇠고기죽순덮밥 76 매콤 새우잡채밥 78 마파두부덮밥 80 들깨쇠고기미역죽 82 불고기김치콩나물죽 84 콘차우더수프 86 치즈브로콜리크림수프와 마늘빵 88 단호박수프 90 매콤 치즈펜네볶음 92 라구볼로네제파스타 94 냉파스타샐러드 96 두툼 클래식 달걀샌드위치 98 울트라 크루아상샌드위치 100 두부햄가스 102 생선가스와 타르타르소스 104 돈가스와 마카로니샐러드 106 Part 3 10분이면 충분해 초간단 직장인 도시락 요거트 과일믹스와 찰떡 110 초간단 납작김밥과 사발면 112 양파버터간장밥 114 명란오믈렛덮밥 116 동그랑땡덮밥 118 치즈김치볶음밥 120 벌집소시지 카레볶음밥 122 베이컨마늘볶음밥 124 스팸양배추볶음덮밥 126 참치비빔밥과 즉석 장국 127 돼지고기맛쌈장무침 쌈정식 128 골뱅이무침과 김주먹밥 130 달걀프라이햄토스트 132 해쉬브라운포테이토치즈토스트 134 트리플샌드위치 136 통돈가스샌드위치 138 치즈믹스파니니 140 카프레제샌드위치 142 Part 4 내일부터? 아니 오늘부터 다이어트 도시락 잔멸치현미주먹밥과 어묵탕 146 구운두부대파무침과 양배추된장국 150 참치두부쌈장과 양배추롤 154 닭고기비빔밥 156 주꾸미채소볶음 158 두부김밥 160 오색 비빔묵사발 162 샐러드런치박스 164 아보카도불고기토르티야랩 166 통밀샌드위치 168 발사믹버섯양파샌드위치 170 Part 5 이왕 먹는 거 푸짐하게 즐겨요 일품 세트 도시락 사랑과 존경을 담아 부모님 나들이 도시락 174 금손 아니어도 괜찮아! 캐릭터 도시락 178 나중에 기억할까? 아이 소풍 도시락 182 감사한 마음 담아 선생님 소풍 도시락 186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러블리 데이트 도시락 188 친구들과 야외에서 즐기는 맥주 한잔 도시락 192 여보 힘내! 기 살려주는 점심 도시락 196 나눠 먹기 좋은 간식&디저트 도시락 200 PART 6 평일에는 바빠요 주말에 몰아서 만드는 도시락 밑반찬 두 가지 양념의 견과류멸치볶음 206 두 가지 양념의 진미채 208 꽈리고추어묵볶음 210 알새우호박볶음 212 버섯들깨무침 214 곤약달걀장조림 216 연근엿장조림 218 만능양념참치 220 쪽파김무침 222 대파무생채 224 두 가지 양념의 콩나물무침 226 두 가지 양념의 미나리무침 228 오이초무침 230 즉석 양배추겉절이 232 초간단 부추김치 234 초간단 양파오이장아찌 235 밥도둑 김장아찌 236 쇠고기볶음고추장 238 땅콩맛쌈장 240 모둠견과류조림 242 꿀땅콩무침 244 단무지무침 245 인덱스 246부지런하지 않아도 괜찮아, 부담 없이 만드는 집밥 도시락! 도시락은 부지런한 사람들이나 싸는 거 아니야? 도시락은 엄두도 못내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귀차니스트들도 일상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생활 맞춤 레시피! 딱 10분 걸리는 초간단 직장인 레시피부터, 전날 저녁 준비하는 레시피, 주말에 몰아서 만드는 밑반찬까지 독자들이 필요로 했던 내용들만 쏙쏙 뽑아 만들었다. 요리연구가인 저자가 직장을 다니며 도시락 생활을 해온 경험을 토대로, 요리를 업으로 삼은 본인조차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는데 일반인들은 오죽할까 싶은 마음에 책을 내게 되었다. 도시락? 오늘 무슨 날이야? 우리는 항상 특별한 날 도시락과 함께 했다. 소풍날 김밥 도시락, 벚꽃 놀이하는 연인들의 커플 도시락 또는 가족 나들이 도시락... 하지만 도시락은 늘 공들여야만 하는 게 절대 아니다. 집에서 먹던 음식 그대로 통에 담기만 해도 바로 그게 도시락이 된다. 도시락이라면 왠지 특별해야 할 것만 같은 선입견은 버리고 매일 즐길 수 있는 으로 속도 지갑도 편안해지는 도시락 일상을 시작해보자. 1. 상황별, 콘셉트별 맞춤형 도시락 친숙한 밑반찬 위주의 집밥 도시락, 다이어터를 위한 저칼로리 도시락, 특별한 날을 위한 특식 도시락까지 총 6개의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각자의 생활패턴과 부지런한 정도에 따라 주말에 몰아서 만들기, 전날 저녁에 만들기, 10분 만에 만들기 등 최대한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2. 메뉴 걱정을 날려버리는 120여 가지 레시피 도시락을 일상적으로 매일매일 싸다 보면 ‘오늘 뭐 먹지?’보다 ‘또 뭐 싸가지?’라는 고민이 더 커지게 된다. 더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 도시락에 입문하지만 할 줄 아는 반찬 몇 개로만 돌려가며 먹다 보면 영양적으로 부족하진 않을까 불안해지는 것도 사실. 매일 식단 고민하기 힘들었던 사람들, 늘 고만고만한 반찬만 싸가던 사람들을 위해 12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도시락 버전 레시피를 준비했다. 오늘부로 도시락 반찬 고민은 끝내자. 3. 냄새, 국물 샐 걱정 없는 도시락 싸기 노하우 도시락이라고 매번 마른 반찬만 싸갈 수는 없는 법! 국물이 있는 음식을 냄새까지 확실하게 밀봉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새어 나오는 김칫 국물, 음식 냄새가 두려워 도시락을 싸지 못한다는 건 이제 옛말이라는 저자는, 요즘 나오는 밀폐용기와 도시락 소품을 활용하여 찌개류까지 단단히 밀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음식 종류에 어울리는 도시락통을 종류별로 알려주고, 음식을 담는 타이밍과 담음새까지 일러준다. 4. 조합하는 재미를 찾아가는 세트형 도시락 매일 한 그릇 요리만 먹는 건 싫다는 입 짧은 사람들을 위해 세트형 메뉴도 준비했다. 국과 반찬 또는 수프와 빵 등의 어울리는 조합을 세트로 제안한다. 책에 나오는 그대로 따라 해도 좋고, 손에 익으면 책 속의 다른 메뉴들끼리 조합해도 좋다. 약간의 재치와 창의력을 발휘해 입맛대로 조합하다 보면, 어느샌가 의무감보단 즐기면서 도시락을 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루 한장 쏙셈 시작편 2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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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지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수학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스토리가 연상되는 그림과 이와 연관된 물음을 통하여 흥미롭게 시작하고 쉽게 기본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선긋기, 짝 짓기, 색칠하기 등의 조작과 놀이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을 키운다. 또한 구체적인 그림에서 기호로 단계적으로 접근하며 연습할 수 있어서 차근차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받아올림이 없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없는 뺄셈] 1주1일 9까지의 수 모으기 1주2일 9까지의 수 가르기 1주3일 9까지의 수 더하기(1) 1주4일 9까지의 수 더하기(2) 1주5일 9까지의 수 빼기(1) 2주1일 9까지의 수 빼기(2) 2주2일 (몇십)+(몇) 2주3일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2주4일 (몇십)+(몇십) 2주5일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3주1일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3주2일 (몇십)-(몇십) 3주3일 (몇십몇)-(몇십) 3주4일 받아내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3주5일 그림을 보고 덧셈과 뺄셈하기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4주1일 10이 되도록 모으기 하기 4주2일 10을 가르기 하기 4주3일 세 수의 덧셈 4주4일 세 수의 뺄셈 4주5일 10이 되는 더하기 5주1일 10에서 빼기 5주2일 10을 만들어 더하기(1) 5주3일 10을 만들어 더하기(2) 5주4일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5주5일 (몇)+(몇)=(십몇)(1) 6주1일 (몇)+(몇)=(십몇)(2) 6주2일 (몇)+(몇)=(십몇)(3) 6주3일 (십몇)-(몇)=(몇)(1) 6주4일 (십몇)-(몇)=(몇)(2) 6주5일 (십몇)-(몇)=(몇)(3)초등학교 입학 전 수와 셈 감각 기르기 30일 완성!! ▶ 스토리가 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기 수학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스토리가 연상되는 그림과 이와 연관된 물음을 통하여 흥미롭게 시작하고 쉽게 기본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 놀이형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 키우기 선긋기, 짝 짓기, 색칠하기 등의 조작과 놀이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을 키웁니다. 또한 구체적인 그림에서 기호로 단계적으로 접근하며 연습할 수 있어서 차근차근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초등 1학년 수학 학습의 기초 다지기 “1권 : 수 세기, 2권 : 셈하기”의 두 권 구성으로 초등 1학년 수학 교과 과정을 미리 살펴보고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면 초등 학습을 준비합니다. ▶ 학습 브로마이드로 생활 속 학습하기 수와 셈이 재미있어지는 100까지의 수, 셈이 쉬워지는 모으기와 가르기(1권), 수와 셈이 쉬워지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2권)을 브로마이드로 제공하여 책상이나 벽에 붙여 놓고 수시로 보면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라! ‘수포자’, ‘불수학’이라는 말을 언론을 통해 접할 때마다 우리 아이의 수학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 수학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단계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하게 갈 수 있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하루한장쏙셈 시작편”은 이러한 고민을 하는 학부모님에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토리가 있는 그림을 통하여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여러 가지 놀이형 학습으로 수와 셈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 1학년 기본 공부력을 키워라! 7세가 되면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교과 내용을 잘 따라 갈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을 하게 됩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보육 쪽에 더 큰 비중이 있었다면, 초등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는 교육 쪽에 더 큰 비중이 실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입학 전에 선행 학습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과도한 선행은 오히려 학교 수업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됩니다. 수업을 받으며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 공부력을 키우는 쪽의 학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한장쏙셈 시작편”으로 수와 셈의 기본 원리를 깨치면 학교 수업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학년 2학기
이지스에듀 / 최순미 (지은이)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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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학습참고서
최순미 (지은이)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4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할 수 있다.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4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첫째 마당·분수의 덧셈과 뺄셈 01 진분수의 덧셈 문장제 02 (진분수)-(진분수), 1-(진분수) 문장제 03 대분수의 덧셈 문장제 04 받아내림이 없는 대분수의 뺄셈 문장제 05 (자연수)-(분수) 문장제 06 받아내림이 있는 대분수의 뺄셈 문장제 둘째 마당·삼각형 07 변의 길이에 따라 삼각형을 분류하기 08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정삼각형의 성질 09 각의 크기에 따라 삼각형을 분류하기 10 삼각형을 두 가지 기준으로 분류하기 셋째 마당·소수의 덧셈과 뺄셈 11 소수 두 자리 수, 소수 세 자리 수 문장제 12 소수의 크기 비교하기, 소수 사이의 관계 문장제 13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문장제 14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문장제 넷째 마당·사각형 15 수직, 평행, 평행선 사이의 거리 16 여러 가지 사각형 기본 문장제 17 여러 가지 사각형 응용 문장제 다섯째 마당·꺾은선그래프 18 꺾은선그래프에서 알 수 있는 내용 알아보기 19 꺾은선그래프 그리기 20 꺾은선그래프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아보기 여섯째 마당·다각형 21 다각형 문장제 22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가 같은 정다각형 문장제 23 대각선 문장제 정답 및 풀이빈칸을 채우면 풀이 과정이 완성된다! 요즘 학교 시험 서술형 걱정 해결!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빈칸을 채우면 풀이와 답이 완성되는 책,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4-2’가 나왔다! 2018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 반영한 4학년 2학기 수학 문장제 책이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도 많아진다. 요즘 학교에서 보는 시험 스타일로 서술형을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훈련해 보자!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별 풀이 과정을 도입해 초등 4학년이라면 풀이와 답을 혼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길 것이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서술형 문장제도 나 혼자 푼다! 새 교육과정에서 중요한 풀이 과정, 따라 쓰면 공부 끝! ■ 2018년부터 적용된 새 교과서, 서술형과 풀이 과정이 중요해진 초등 수학 평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4학년 교과서는 2018년 봄(1학기)과 가을(2학기)에 새로 나와 다음 교과서 개정이 될 때까지 5년 동안 사용됩니다. 새로 개정된 교육과정의 핵심은 바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입니다. 그래서 새 교육과정에서는 이전의 단순 암기가 아닌 스스로 탐구해 알아가는 과정 중심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과정 중심 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은 서술형입니다. 수학에서는 단순 계산보다는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형 문제가 많이 나오고, 답뿐만 아니라 ‘풀이 과정’을 평가하는 비중이 대폭 높아집니다. ■ 정답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 문장형 풀이 과정 완벽 반영! 새 교육과정에 따라, 2018년부터 부산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객관식 시험이 사라졌습니다. 주관식 시험도 서술형 위주로 출제되고,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의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교육 목표를 충실히 반영한 책입니다! 새 교과서에서 원하는 적정한 난이도의 문제만을 엄선했고, 단계적 풀이 과정을 도입해 어린이 혼자 풀이 과정을 완성하도록 구성했습니다. ■ 문장제, 옛날처럼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새 교과서 유형 문장제를 혼자서도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옛날 스타일 책처럼 쓸데없이 꼬아 놓은 문제나, 경시 대회 대비 문제집처럼 아이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실력이 쌓이고 공부가 되도록 기획된 문장제 책입니다. 또한 문제 자체를 쪼개서 분석하는 어려운 방식이 아닌, 생각하는 과정 순서대로 쉽게 풀어 나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답형 문제부터 서술형 문제까지, 서서히 빈칸을 늘려 가며 풀이 과정과 답을 쓰도록 구성했지요. 요즘 학교 시험 스타일 문장제로, 4학년이라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 문제를 이해하는 힘이 생겨요! 문장제를 틀리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를 대충 읽거나, 읽더라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문제를 정확히 읽도록 숫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구하는 것(주로 마지막 문장)에는 밑줄을 긋는 훈련을 합니다. 문제를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면, 주어진 조건과 구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는 힘이 생깁니다. 또한 어려운 용어는 국어 시간처럼 설명해 주어 수학 독해력도 쌓입니다. ■ “막막하지 않아요!“ ― 빈칸을 채우며 풀이 과정 훈련! 문제를 이해했다면 식을 세우고 답을 구해야 합니다. 이 책은 풀이 과정의 빈칸을 채우다 보면 식이 완성되고 답이 구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처음 나오는 유형의 풀이 과정은 연한 글씨를 따라 쓰도록 구성해, 막막해지는 상황을 예방해 줍니다. 또한 이 책의 빈칸을 따라 쓰고 채우다 보면 풀이 과정이 훈련돼, 긴 풀이 과정도 혼자서 척척 써 내는 힘이 생깁니다. ■ 혼자 풀어도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아요! ― 친절한 도움말 ‘속닥속닥’ 문제를 풀다가 막힐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 필요한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곳곳에 있는 ‘속닥속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약간의 도움을 줍니다. 수학은 조금만 노력해도 풀리는 문제부터 풀어야 효과적입니다.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의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세요. 혼자서도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에 자신감이 생기고 어느 순간 수학적 사고력도 향상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은 고학년 수학을 잘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학기 중에는 교과서 진도에 맞추기, 방학 때는 단기에 완성! 1. 학기 중에 교과서 진도에 맞추어 공부하려면?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는 개정된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의 필수 문장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개념을 확인하는 기초 문제부터 익힘책 문장제, 학교 시험 대비 문장제를 차례로 풀면서 스스로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한 마당을 모두 공부한 후 ‘단원 평가 이렇게 나와요!’ 코너로 학교 단원 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로 공부하고 ‘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에 도전하면 개념이 저절로 복습이 될 거예요. 하루 2쪽씩, 일주일에 4번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계획을 세워 보세요. 2. 방학에 공부하려면? 학기 중에 일반적인 문제집으로 공부한다면, 방학 때는 이 책으로 예습이나 복습을 해 보세요. 단순히 문장제만 연습하는 게 아니라 2학기 모든 과정이 난이도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순조롭게 진도를 나가면서도 교과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1과(4쪽)씩 공부해 보세요. 23일이면 2학기 수학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을 경험한 선생님, 부모님의 찬사! “새 교육과정이 원하는, 요즘 스타일 수학 문장제 책이네요!” 혼자서 읽고 쓰면서 서술형이 완성된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blueic2님 빈칸을 채우면서 연습하더니, 나중에는 긴 풀이 과정도 혼자 적어요! -널그리다님 아이가 학교 시험 문제랑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고 신기하대요! -다정엄마님 성격 급해서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 -까마귀 님 어렵지도, 쉽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난이도. 주변에 적극 추천했어요. -whitegit님 이 책과 연산 세트로 공부하면 한 학기 수학은 문제없겠네요~ -vyzeny님
마흔에 읽는 카네기
스타북스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서상원 (옮긴이) /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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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
소설,일반
데일 카네기 (지은이), 서상원 (옮긴이)
카네기는 인간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잠재력을 계발하여 이용하도록 돕는 책으로 이론보다 실천을 우선한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것의 실천방법과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활에 응용하고 있지 않은 여러 가지 사항들까지도 담겨 있다. 고대의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 말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설명한다. 카네기의 성공학은 1세기의 시간 동안 살아남아, 그것도 그냥 살아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21세기의 우리에게 여전히 크나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어떤 책이 전 세계에서 성경처럼 판매되고 계속해서 세계의 수많은 출판사가 판형, 편집을 달리하여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무엇이며 왜 이토록 성공하려는 사람들의 열성적인 관심을 꾸준히 받는가?책머리에 이 책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방법 1. 마음을 움직이는 법 칭찬으로 시작하면 결과도 좋다 | 충고는 간접적으로 하라 | 내 잘못을 먼저 밝혀라 | 절대 명령하지 말라 2. 마음을 사로잡는 법 상대의 체면을 세워줘라 | 작은 일에도 칭찬하라 | 신사와 숙녀처럼 대하라 | 격려하고 희망을 주어라 |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게 하라 3. 일자리를 찾는 법 일자리를 찾는 특별한 방법 | 아랫사람이 명심해야 할 원칙 | 관리자가 명심해야 할 원칙 4. 상대를 설득하는 법 논쟁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지 말라 | 잘못을 인정하면 관계가 달라진다 | 친절함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5. 긍정화제로 이끄는 법 상대방이 긍정할 화제의 선택 |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시키는 법 | 자기 의견이라고 느끼게 하라 |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 6. 경쟁의식을 자극하는 법 동정심은 표현이 중요하다 | 아름다운 심성에 호소하라 | 극적인 상황을 연출해보라 | 경쟁의식을 자극하라 7. 아낌없이 칭찬하는 법 산대를 비난하지 말라 | 상대를 아낌없는 칭찬하라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아보라 8. 호감을 사는 법 진심어린 행동이 우선이다 | 상대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라 |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라 9. 관심을 갖는 법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소재 | 진심으로 칭찬해 주어라 10. 40대가 마음을 지키는 법 지치기 전에 쉬어라 | 어떻게 몸을 편하게 하는가 | 상대에게 털어놓고 말하라 11. 일에 정열을 쏟는 법 능률적으로 일하는 방법 | 일에 정열을 가져라 | 수면부족으로 죽은 사람은 없다 12. 반대에 대처하는 법 반대하는 것도 관심의 표현이다 | 쉽게 동의했다면 한 번 더 확인해라 | 마음의 갈등이 반대로 나설 수 있다 | 강한 반대에 부딪치면 잠시 대화를 중지하라 13. 조리 있게 반대하는 법 조리 있는 반대, 조리 없는 반대 | 조리 없는 반대에 대처하는 방법 | 비논리적인 반대에 대응하는 방법 14.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는 법 말은 주관적 사실의 일부분이다 | 사고를 왜곡시키지 않는 5가지 방법 | 대화를 객관적인 것으로 만들라 15. 40대가 인간관계를 잘하는 법 대화도 기브 앤 테이크로 하라 | 대화 시간을 상대와 같게 하라 | 주고받는 것도 성격에 따라 다르다 | 주는 것은 의사전달에 꼭 필요하다 16.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 법 그룹에서의 의사 전달 6가지 방해요소 | 관련이 없는 말도 어느 정도 수용하라 | 말을 되풀이하여 들려주고 요약해라 17. 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법 목적을 가지고 설득하라 | 조언으로 설득에 성공하기 | 상대에게 용기를 북돋아 줘라인생의 무기가 되는 인간관계, 자기계발 그리고 위기대응의 모든 것 전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카네기를 읽고 또 읽는다!! 현실의 근본적인 문제를 단시간 내에 해결하는 성공 처세술 “40대에 다시 읽어보니 틈새가 보이더라!” 카네기는 인간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잠재력을 계발하여 이용하도록 돕는 책으로 이론보다 실천을 우선한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것의 실천방법과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활에 응용하고 있지 않은 여러 가지 사항들까지도 담겨 있다. 고대의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 말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가를 설명한다. 카네기의 성공학은 1세기의 시간 동안 살아남아, 그것도 그냥 살아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21세기의 우리에게 여전히 크나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어떤 책이 전 세계에서 성경처럼 판매되고 계속해서 세계의 수많은 출판사가 판형, 편집을 달리하여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면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무엇이며 왜 이토록 성공하려는 사람들의 열성적인 관심을 꾸준히 받는가? 카네기는 언제 어디서나 즉시 활용되는 실전 심리전의 무기다 카네기의 조언은 탁상공론으로 나오는 정책처럼 허황된 것이 아니라 그 모두가 셀 수 없이 많은 사례들로부터 깨쳐 낸 실전이다. 또한 카네기는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상대를 이용하고 짓밟는 수완을 말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직시한 데서 순수한 관심과 진심으로 화술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를 말하였다. 그럼으로써 상대는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되고, 기분 좋게 흔쾌히 상대가 원하는 것을 내어 주게 되는 것이다. 서로가 윈윈함으로써 신뢰감이 쌓이고 돈독한 관계가 영구히 지속된다. 내가 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렇게 자문하면 인간관계에서의 기교가 현저하게 늘어날 뿐 아니라, 원인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해결책에 집중하게 된다. 중복되는 사례에 대해 실험, 검증, 순환의 과정을 거쳐 명쾌한 원칙으로 기록한 것이 카네기 성공 철학의 핵심이다. 당신이 뭔가 시작하려면 카네기를 먼저 읽어라!! 카네기의 성공 철학이 보여 주는 인간관계와 처세술의 성패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소위 처세술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성공한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기에는 전화기의 개설과 대공황이 있었다. 우선 19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중요한 사안이 문서로서 오고 갔으나, 10~20년 사이에 사람들이 전화기를 기하급수적으로 개설함으로써 의사 전달을 ‘말’로 하게 되었다. 실재의 사람을 대면하고서 이루어지는 말하기란 글쓰기와는 전연 달라서 사람들은 직위의 고하를 불문하고 ‘대화’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곤란을 겪는 일이 많았다. 이때까지는 대화법이니 화술이니, 성공적인 인간관계 기술이니 하는 등의 자기 계발 분야라는 개념 자체가 없던 시절이었다. 두 번째는 1920년대 말의 경제공황이다. 대공황에 따른 실업 사태로 사람들은 생존에 대한 절박감을 안고 있었다. 이러한 때에 인간관계, 대화법, 의사 전달법, 리더십 등의 자기계발이라는 최초의 장르를 들고 나온 사람이 바로 데일 카네기였다. 그것도 고색창연한 상아탑 속 해결책이 아니라 직접 몸으로 부딪혀 경험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를 반복 검증한 원리를 설파하였으니 사람들의 열광은 당연한 결과였다. 뿐만 아니라 카네기는 자신의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들을 기회 외에 직접 말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감을 채우고 자신의 단점을 극복해 내도록 도왔다. 그랬으니 한 번 강연회에 2천, 3천의 관중들이 몰린 것이 놀라운 일도 아니다. 이 책은 당시 강연회의 최종 집합체이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무언가에 대한 욕구로부터 시작된다. 그 욕구를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마음을 열고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그럴싸한 말을 사용해도 본심을 속일 수는 없다. 상대의 입장에 서고 그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척하는 사람은 곧 그 속이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첨이나 공치사인 줄 모른 채 좋아서 덥석 집어 삼키는, 찬사에 굶주린 사람들이 세상에 많기는 하다. 하지만 진심으로 일의 해결책을 찾고 서로 간의 장기적인 협업의 중요함을 아는 사람은 인간관계를 ‘기술’로서만 처리하지 않는다. 정글이라고 일컬어지는 이 사회에서도 그들은 상대에게 진심으로 다가서고 순수한 관심을 우선적으로 보인다. 때론 바라는 것 없이 말이다. 물론 사람은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각자가 원하는 것을 획득해야 하고 그것을 위해 사람을 다루는 법을 터득해야 하지만, 상대방을 칭찬하고 꼭 무엇인가를 받으려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매일같이 당면하게 되는 인간관계의 지루한 문제들에 있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설득하는 비결은 단 한 가지 방법밖에는 없다. 상대방 스스로가 움직이고 싶다는 기분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그것뿐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그러니 상대를 인정하고 그 마음을 챙겨 준다면 상대는 내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 기꺼이 건네주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10가지 방법 1. 고민을 해소하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려는 굳은 결의와 그것을 배우겠다는 용기이다. 2. 처음에는 이 책의 개요를 파악하기 위해 단숨에 각 장을 읽어라. 3. 읽어 가면서 중간 중간 멈추어 읽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검토해 보라. 4. 색연필을 들고 ‘도움이 되겠다.’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발견하면 문장에 줄을 그어라. 5.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나지 말고, 읽고 난 후에도 매달 복습하는 습관을 가져라. 6. “당신이 남에게 가르치려고 한다면 그는 결코 배우지 않을 것이다.”_버나드 쇼 7. 책을 읽을 때, 단지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8.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원칙 중에 하나를 어겼다면 매번 벌금을 내도록 하라. 9. ‘나는 그때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가?’에 대해 재검토 하라. 10. 일기를 쓸 때 이와 같은 원칙이 순조롭게 실행되어 간다는 사실을 상세히 기록하라.브리지 이야기가 나오면 엘리 컬버트슨이 생각난다. 그가 쓴 브리지에 관한 서적은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나 팔렸다고 한다. 컬버트슨 또한 어느 젊은 여성이 그에게 브리지에 뛰어난 소질이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면 브리지의 일인자가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컬버트슨이 미국에 이주한 것은 1922년이었다. 그는 처음에는 철학과 사회학 교사가 되려고 했지만 일자리가 없었다. 그는 생계를 위해 석탄 판매원도 해 보고 커피 판매원도 해 보았으나 모두 실패했다.그 무렵 컬버트슨의 트럼프 솜씨는 아주 서툴렀다. 처음부터 끝까지 묻기만 하여 옆에 앉은 사람을 귀찮게 하고 게임이 끝나면 게임의 결과를 상세히 캐물었기 때문에, 아무도 그와 함께 게임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그러던 어느 날 컬버트슨은 조세핀 딜런이라는 브리지 선생을 알게 되었다. 사랑에 빠진 둘은 결혼까지 하였다. 조세핀은 컬버트슨이 카드를 면밀히 분석하는 모습을 보고 그가 트럼프에 뛰어난 소질이 있다고 칭찬하여 주었다. 컬버트슨이 브리지의 대권위자가 된 것은 아내의 격려 때문이었다고 한다.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여덟 번째 법칙은 격려하라는 것이다. 능력에 대하여 자신을 갖게 하면 분명 좋은 결실을 맺게 된다.- ‘브리지의 일인자’ 중에서 클라우슨은 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고 벤은 부하들의 성격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지막으로는 부지배인인 빌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벤이 말했다.“빌은 쌀쌀한 사람입니다. 그는 조수로서 저를 돕고 행동을 같이 해서 일을 원만하게 처리해 나가야 하지 않습니까?”돌아오는 클라우슨의 대답은 벤의 예상과 달랐다.“그는 이 공장의 지배인은 자기가 될 게 틀림없다고 믿고 있었던 것 같아. 그는 좋은 사람이야. 사실은 지배인으로 자네를 추천할까 그를 추천할까 망설였었네. 만약 빌의 작업 성적이 좋으면 다음에는 그도 지배인이 되는 거야. 만약 빌과 자네가 입장이 바뀌었다면 어땠겠는지 생각해 보게. 다른 지점에서 갑자기 온 사람이 상사라고 자기 위에 앉아서 자기를 무시하고 심지어는 여럿이 보는 앞에서 비꼬는 욕설을 퍼붓는다? 만약 자네가 빌이라면 화가 나지 않을까? 빌은 자네보다 이 공장의 사정을 더 잘 알고 있어. 그에게는 단골손님도 있고. 이건 특히 사업상 중요한 사실이야. 빌의 말을 귀담아 들으면서 일을 하도록 하게. 그에게 도움을 받고, 자네가 그를 중요시한다는 것을 그가 알게 하도록 만들게.이것은 조직 속에서 각 구성원을 대할 때에도 해당되는 것이야. 그들에게 관심을 보이면 그들도 자네에게 관심을 갖는 법일세. 그들을 도와주게. 그러면 그들도 자네를 도울 것이야.”- ‘중요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하라’ 중에서 뉴욕 대학의 리처드 보든과 알빈 부세는 1만 5천 건의 상담(商談)을 분석하여 『설득의 방법』이란 책을 써내고, 같은 원리를 판매의 6가지 원칙이란 강의로 만들었다. 그 후에는 이를 영화로 만들어 수많은 대기업 영업부 사원들에게 보여 주었다. 판매를 성공시키기 위한 올바른 방법과 나쁜 방법을 실례를 보여 가르친 것이다.오늘날은 연출의 시대이다. 단순히 사실만을 제시해서는 부족하다. 사실에 흥미를 덧붙여 제시해야 한다. 극적인 수법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등도 마찬가지다. 사람의 주목을 끌려면 극적인 수법을 쓰면 유용하다.상점의 쇼윈도 장식 전문가들은 연출 효과의 힘을 잘 안다. 일례로 새로운 쥐약을 생산한 회사가 판매업자의 진열장에 살아 있는 쥐 두 마리를 전시하게 하였더니, 쥐를 전시한 한 주 동안의 매상이 보통 때보다 5배나 올랐다는 보고가 있다.- ‘오늘날은 연출의 시대이다’ 중에서
자유의 수호자 링컨
지경사 / 김희경 지음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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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인물,위인
김희경 지음
힘을 불어넣어 준 도끼 정직한 사람이 될 테야 겨울 사냥과 모닥불 새어머니를 맞다 유쾌한 가게 점원 배움의 기쁨과 슬기 키다리 뱃사공의 슬픔 우체국장이 된 링컨 정치가와 변화사로 발돋움 상원 의원에 낙선하다 대통령이 된 링컨 노예 해방 선언 게티즈버그의 대결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 사랑과 평등을 실천하며 사진으로 배우는 링컨과 미국의 역사 링컨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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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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