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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코딩 워크북 3 : 게임
예림당 / 정진희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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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정진희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Why? 코딩 워크북 시리즈 3권. 다양한 게임을 통해 좀 더 복잡한 단계의 코딩까지 재미있게 알려 준다. 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여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세계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보자.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있어질 것이다.1장 상어 피하기 게임 2장 미로 탈출 게임 3장 공 받기 게임 4장 하늘의 별 따기 게임 5장 가위바위보 게임 6장 칠교놀이 7장 사과 찾기 게임 8장 두더지 잡기 게임즐겁게 코딩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초등 SW교육 완벽 대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많은 부분이 소프트웨어로 작동합니다. 앞으로 인공 지능과 로봇, IoT(사물인터넷) 등이 발전하면 소프트웨어는 더욱 중요해지고, 이런 디지털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은 중요한 미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와 발맞추어 2019년에는 초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SW(소프트웨어)교육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전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등을 통해 SW교육을 실시하고 있지요. SW교육은 그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코딩을 배운다는 것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지 구상하며 창의력을, 컴퓨터가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배열하는 과정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Why? 코딩 워크북> 시리즈는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궁금한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3게임> 편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좀 더 복잡한 단계의 코딩까지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여기에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더해 새로운 세계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보세요.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있어집니다! [이 책의 특징] ★엔트리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코딩 <엔트리>는 국내에서 개발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해가 쉽고 사용이 간편해 다수의 SW교육 선도·연구 학교에서 엔트리를 채택해 코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 왔던 복잡하고 어려운 컴퓨터 언어 대신 블록 형태로 되어 있어 장난감 블록을 끼워 맞추듯 명령어를 조립하면 초등학생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가 선생님이 알려 주는 실전 노하우 이 시리즈의 집필진은 SW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초등컴퓨팅교사협회> 소속의 전문가 선생님들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난이도를 조정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아니라 논리력, 창의력, 컴퓨팅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엔트리교육연구소 연구원의 감수를 받아 업데이트 사항을 적용하고 신뢰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코딩 실력을 쑥쑥 키워 주는 단계별 구성 이 책은 크게 5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꼼지, 엄지, 박사님, 엔트리봇과 함께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뚝딱뚝딱 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단계별 과정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사이, 코딩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말짱 친구짱 : 논리적으로 말하는 우리 아이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이혜범 글 / 200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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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육아법
이혜범 글
\'초등학생 때부터 대입이나 논술 걱정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공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기유학을 통해 외국어 공부를 생각하기 이전에 우리말을 제대로 듣고, 말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길어주어야 한다. 우리말을 잘하는 아이가, 외국어도 잘한다.\' 『말짱 친구짱』은 우리 아이에게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저자가 밝히는 논리적으로 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PART1 21세기의 성공 제1법칙, 커뮤니케이션 1. 어린 시절 형성된 언어 습관의 중요성 2. 아이들 시각에서의 논리 3. 부족한 발표력과 자신감, 연습으로 해결 TIP 반장 선거 대비하기 TIP반장 선거의 유의점 TIP커뮤니케이션 강사, 이혜범의 반장 선거 노하우 PART2 논리적으로 말하기 실전 프로젝트 1. 논리적 사고력 향상법 2. 기본 스피치 능력 습득 TIP말하기의 기본 3. 여아와 남아의 언어발달 차이 4. 학년별로 달라지는 말하기 방법 5. 성향별 의사 표현법 6. 말하기의 다양한 문제점 7. 높임말의 올바른 사용 TIP발표와 토론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는 선진국의 말하기 교육 PART3 생활 속의 쉽고 재미있는 논리적 말하기 1. 책, 신문, 전단지 등 인쇄물을 이용한 놀이방법 2. 현장에서 할 수 있는 학습법 3. 시청각 자료와 문화 예술 공연 학습법 4. 준비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학습법 5. 이야깃거리가 되는 소품을 활용한 놀이 방법 6. 방송인 되어 보기 TIP말하기의 자세 PART4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 1.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이로 키우는 대화법 2. 창의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는 대화법 3. 코칭 노하우(부모의 대화법) 4. 부모의 말하기 평가 TIP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이로 키우는 팔(八)계명 부록 1. 협상과 제안을 유리하게 이끄는 커뮤니케이션 기법 2. 상황에 맞는 언어 사용과 적절한 인사법 후기 모든 어린이들이 논리적으로 말하게 되는 날을 꿈꾸며
돈의 비밀
봄나무 / 키라 버몬드 글, 클레이턴 한머 그림, 정미영 옮김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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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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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사회,문화
키라 버몬드 글, 클레이턴 한머 그림, 정미영 옮김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경제 공부 돈아, 돈아, 경제를 알려줘! 돈을 알면 세계 경제가 보인다! 이 책은 ‘돈’이라는 열쇳말을 중심으로 세계 경제 이야기를 담아낸, 초등 고학년 어린이를 위한 경제 책입니다.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유쾌하고 발랄한 분위기 속에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 거품경제, 소액 대출 제도 등 어려운 경제 개념도 만화를 통해 재미있고 간결하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의 큰 장점은 단순히 경제학 개념을 소개하고 이해시키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요즘 시대 가장 주요한 경제 현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설명해 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지금 시대의 경제 시사를 자신의 일상생활과 연결 지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내용을 담았습니다. ‘물가는 왜 오를까?’ ‘금융 위기는 왜 왔을까?’ ‘우리 집 옷장에 안 입는 옷이 잔뜩 쌓여 있는 게 왜 지구 경제에 문제가 된다는 걸까?’ ‘텔레비전은 생활필수품일까 아닐까?’ 어린이들은 다양한 각도에서 경제에 접근해 봄으로써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 그리고 앞으로 자신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습니다. 돈의 힘에 휘둘리지 않고 ‘똑똑한 돈의 주인’이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경제 책이지요. 들어가는 말 - 돈은 사과 파이와 어떻게 닮아 있을까? 1. 이 책의 주인공, 돈을 소개할게 2. 교환을 위한 최고의 도구, 돈 3. 우리는 왜 일을 해야 할까? 4. 사업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5. 똑똑한 소비자가 되는 법 6. 상상 속의 돈, 신용카드 7. 더 큰돈을 만드는 저축의 비밀 8. 주식, 채권, 펀드…… 알아 두면 좋을 투자 이야기 9. 왜 어떤 나라는 빈곤하고, 어떤 나라는 부유할까? 10.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기부 이야기경제 상식 충전! 살아 있는 경제 공부! 우리는 하루도 빠짐없이 경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는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도 용돈으로 소비를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고, 저금통에 저축하며, 세뱃돈을 어디에 쓸 것인지 궁리한다. 이처럼 경제는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를 꺼내거나 돈에 대해 가르치기 어려워한다. 이 책의 저자인 키라 버몬드가 어린 시절 궁금해하던 것도 바로 그 점이었다. ‘왜 어른들은 돈에 대해 말하기를 꺼려할까?’ 아는 게 많을수록 돈에 대해 편안해지고, 그래야 돈의 힘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다고 믿은 키라 버몬드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삶과 연결 지어 경제를 공부하고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이 책을 펴냈다. 이 책 《돈의 비밀》은 화폐의 정의, 돈의 역사, 저축의 중요성 등 어린이 경제 책이 다뤄야 할 기본 주제들을 충실히 담으면서도 빚이나 파산, 주식처럼 까다로운 주제들까지 알기 쉽게 풀어냈다. 신용카드의 위험성과 개인 파산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고, 펀드나 주식, 채권을 간략히 비교?설명하며, 어린이가 직접 후원금을 모금하거나 기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다른 어린이 경제 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이런 내용들은 최근의 경제 흐름과 새로운 경제 윤리를 충실하게 반영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경제 시사를 폭넓게 담아내고 있어 초등 고학년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법하다. 중학교를 준비하는 초등 고학년이면 신문이나 텔레비전 뉴스에서 다루는 시사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때이다. 하지만 미국의 모기지 론 사태나 아이슬란드의 경제 위기에 대한 뉴스를 들으면서 그 뜻을 이해했던 어린이들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은 시사 문제에 자신없어하는 아이들도 지구촌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 상식을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2008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 경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금융위기가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됐는지를 알아보고, 주택 담보 대출이나 개인 파산, 신용 등급, 인플레이션 등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경제 상식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세계은행과 아이엠에프가 어떻게 다른지를 밝히며, 소외 계층에게 소액을 담보 없이 빌려 주는 사회사업을 진행해 노벨상을 받은 방글라데시 그라민은행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려준다. 200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뒤흔든 주요 경제 현안을 살펴봄으로써 살아 있는 경제 공부를 해 볼 수 있다. 어른이 읽어도 유익할 만큼, 지금 시대의 가장 민감하고 어려운 경제 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풀어서 들려주는 책이다. 지금 가진 돈과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쓸까? 현명한 경제 습관과 세상을 읽는 눈을 틔우는 책 이 책의 저자인 키라 버몬드는 교훈적인 어조를 피하면서도 어린이들이 돈의 소비와 절약에 대해 건강한 습관을 가지도록 잘 이끌고 있다. 돈을 절약하고 필요한 곳에 제때 쓰는 방법을 알게 하는 것은 어린이 경제 책이 해내야 할 핵심 역할이다. 이 책 또한 어린이들에게 과소비의 함정이라든지 절약과 저축의 중요성 등을 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게끔 질문을 던지며, 삶에서 어떤 도전을 하고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도울지를 생각하게 한다. 얼핏 거창한 이야기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키라 버몬드는 생활 속 작은 주제로부터 이런 질문을 시작하며, 이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눈을 폭넓게 틔우도록 돕는다. 가령 ‘우리가 기부한 헌 옷은 어디로 갈까? 헌 옷을 빈곤한 나라에 보내는 게 정말 그 나라를 돕는 일일까, 아닐까?’라는 질문은 하나의 현상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그리고 작은 행동이 지구에 가져다주는 변화와 결과를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한다. ‘불속에 뛰어들어 사람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이 야구 선수보다 훨씬 적은 임금을 받는 게 정당한 일일까?’라는 질문에서는 직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여러 기준을 배우며 자신이 꿈꾸는 직업의 가치는 어떠할지 곰곰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배우며 자라나고, 어른이 되어서는 경제에 다시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선순환의 밑그림을 그려 볼 수 있다. 저자는 20 대 80의 사회와 불균형의 문제를 다루면서도 상위 20퍼센트에 속하는 나라에서 태어난 우리의 행운을 두고 다른 친구들에게 미안해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대신 우리에게는 우리가 가진 놀라운 행운을 행동으로 옮겨서, 이 세계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저자의 따뜻한 메시지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경제관과 책임감을 일깨울 것이다. 통통 튀는 글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는 생활 속 경제 이야기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다양한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하고 있어서 적지 않은 글밥에도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인플레이션, 거품경제, 소액 대출 제도 등 어려운 경제 개념을 만화로 풀어내 아이들의 집중도를 더욱 높였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최근 벌어진 여러 실험 결과를 소개하는 부분도 흥미롭다. 흔히 성 문제 다음으로 어렵고 까다로운 주제라고 일컬어지는 돈 이야기를 탄탄한 구성으로 유쾌하게 녹여 낸 덕분에 경제 이야기를 처음 접하는 초보 독자도 재미있게 읽을 책이다. 키라 버몬드는 어린이들이 돈에 대해 똑똑해지면 삶의 다른 부분에서도 자신감이 더 붙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돈이 가진 힘을 다스릴 줄 아는 방법과 그 힘을 삶에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현명한 소비 습관을 배우는 것은 물론이고, 경제와 세계를 읽는 눈을 한결 넓고 깊게 틔울 수 있을 것이다. 《돈의 비밀》은 다가오는 시대, 새로운 경제 주체가 될 어린이를 위한 알찬 경제 책이다.
당구 3쿠션 300 돌파 교과서
보누스 / 안드레 에플러 (지은이), 김민섭 (옮긴이), 김홍균 (감수) / 2019.12.20
16,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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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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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에플러 (지은이), 김민섭 (옮긴이), 김홍균 (감수)
《당구 3쿠션 300 돌파 교과서》는 국내 당구계에서 4대 천왕이라고 불리는 브롬달 · 쿠드롱 · 산체스 · 야스퍼스가 실전에서 활용한 해법을 모은 난구 풀이집이다. 4대 천왕뿐만 아니라 세미 세이기너 · 에디 먹스 등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만든 해법을 상세한 그림과 명쾌한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다.머리말 감수자의 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기호 설명 장단장 과 단장단 : 옆돌리기 · 비껴치기 · 뒤돌리기 · 앞돌리기 · 세워치기 대회전 : 앞돌리기 대회전 · 옆돌리기 대회전 · 뒤돌리기 대회전 단장장 : 앞돌리기·횡단 샷·비껴치기 장장단 : 횡단 샷 · 리버스 샷 · 옆돌리기 리버스 엔드 · 비껴치기 리버스 엔드 장단단 : 긴 각 횡단 샷 더블 레일 샷 : 되돌아오기 샷 · 밀어치는 되돌아오기 샷 · 끌어치는 되돌아오기 샷 · 크게 돌리는 되돌아오기 샷 횡단 샷 : 짧은 횡단 샷 · 긴 횡단 샷 · 역회전 횡단 샷 · 변형 횡단 샷 원 뱅크 샷과 티키 샷 : 앞으로 걸어치기 · 원 뱅크 샷 · 티키 샷 · 원 뱅크 넣어치기 투 뱅크 샷 : 시스템을 이용한 투 뱅크 샷 · 입사각과 반사각을 이용한 투 뱅크 샷 스리 뱅크 샷 : 시스템을 이용한 스리 뱅크 샷 · 입사각과 반사각을 이용한 스리 뱅크 샷 바운딩 샷 : 밀어치기를 이용한 바운딩 샷 타임 샷 :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용한 시간차 공격 · 분리각과 입사각, 반사각을 이용한 시간차 공격 키스백 샷 : 키스백 샷을 응용한 되돌아오기 샷 · 돌려치기 샷 마세 샷 : 찍어치기를 이용한 바운딩 샷 · 뱅크 샷 · 돌려치기 샷 단단장 : 긴 쿠션 횡단 샷 · 긴 쿠션 리버스 샷 또 다른 코스 : 다양한 형태의 난구 풀이 모음 참고 문헌 올바른 당구 용어 당구 기본 규칙 브롬달 · 쿠드롱 · 야스퍼스 · 산체스 3쿠션 4대 천왕이 알려주는 300개의 해법과 전략 당구 3쿠션에는 시스템이라고 불리는 것이 존재한다. 일종의 공식으로 몇 가지 조건을 고려해서 계산하면 자신이 쳐야 할 공의 방향과 당점 등을 알 수 있다. 처음 당구에 입문한 사람들 중 일부는 시스템을 맹신하기도 한다. 시스템이 알려주는 대로 공을 치면 당구대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시간이 얼마 지나면 그들도 곧 깨달게 된다. 시스템의 계산이 통하지 않고, 일반적인 해법조차 무력해지는 순간이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즉, 당구는 언제나 무한한 가능성과 변수를 동시에 불러온다. 이는 당구라는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난관으로 다가오고, 당구 실력이 조금씩 늘어날수록 사람들은 이 난관을 돌파할 방법이 필요해진다. 세계 챔피언의 경험과 노하우를 체득해라 득점하고 승리하는 법이 여기에 있다 정체기에 빠졌거나 비약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사람들은 어떤 수단을 찾아야 할까. 다행스럽게도 세계 챔피언과 고수들이 다양한 상황을 타개할 해법을 이미 준비해뒀다. 《당구 3쿠션 300 돌파 교과서》를 펼쳐보자. 이 책은 3쿠션 챔피언들의 실전 해법과 원리를 정리한 난구 풀이집이다. 저자는 본인이 만든 해법은 물론이고 경기장에서 직접 경험한 수많은 해법을 이 책에 담았다. 4대 천왕이라고 불리는 브롬달 ? 쿠드롱 ? 산체스 ? 야스퍼스가 실전에서 활용한 해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세미 세이기너 ? 에디 먹스 같은 세계 챔피언의 해법 또한 상세한 그림과 명쾌한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약 300개에 달하는 패턴을 설명하며, 매 패턴마다 당점과 큐의 기울기, 스트로크에 필요한 스피드와 관통력의 정도, 수구의 정확한 좌표 등을 알아보기 쉬운 기호와 그림으로 표시했다. 샷의 세밀한 느낌과 정확한 타점을 잘 설명하고 있고, 각각의 패턴 그림 아래에 연관성 있는 또 다른 패턴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해법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자는 득점, 전략, 포지션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이 셋을 잘 조합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언제나 득점을 먼저 고려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상대 선수의 플레이를 방해하는 공 배치를 노리는 일이 별 의미가 없으며, 대개 선수 본인의 의지대로 공이 그렇게 배치되지도 않기 때문이다. 책에서 소개한 해법들은 이 같은 저자의 당구 철학을 잘 드러내고 있다. 득점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상대방의 허점을 노리는 전략과 포지션 플레이가 적절히 조합된 것이다. 책의 해법대로 플레이하면 샷은 언제나 빅 볼(big ball)이 되며, 설사 샷에 실패해도 상대방의 기회를 앗아가는 절묘한 작전이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득점한다! 상세한 그림과 설명으로 만나는 챔피언의 비기 4대 천왕 중 한 명인 토브욘 브롬달은 말했다. 당구는 기억력의 스포츠라고. 느낌을 기억하고, 성공한 순간을 기억하고, 안정된 자세와 득점한 때의 집중력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이다. 다른 당구 고수들도 기억력을 강조한다. 승리할 때의 자세와 집중력은 물론이고 바둑의 기보를 외우듯, 당구도 해법을 많이 기억하고 이용할 줄 알아야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거의 모든 당구 책에서 강조하는 점으로 당구라는 세계에는 시스템만으로 채울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무한에 가까운 변수와 가능성을 내포한 당구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시스템만으로는 부족하다. 고수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해법을 몸으로 익히고 시험해보면서 당구의 묘수를 손에 넣어야 한다. 《당구 3쿠션 300 돌파 교과서》는 세계 챔피언과 그에 필적하는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실전에서 보여준 해법 300개를 모아 정리한 책으로, 당구 실력을 비약적으로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몇몇 사람들은 이 책에 나온 전술과 방법을 의심에 찬 눈으로 바라볼지도 모른다. 그럴 때마다 저자는 모든 해법을 시험해보라고 권한다. 그렇게 연습을 하면서 생각의 범위가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이 알려주는 해법을 연습하고 원리를 터득해보자. 세계 최고 수준의 당구 선수들이 탁월한 통찰력과 세심한 기술로 다듬은 해법을 비교적 손쉽게 익힐 수 있다.
혁신교육 정책피디아
맘에드림 / 한기현 (지은이)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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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
소설,일반
한기현 (지은이)
교육 혁신, 정책으로 승부하라! 저자는 오랜 시간 현직에서 교사로 몸담았으며,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감과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등 진보교육감 진영에서 교육 개혁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누구보다 교육 현장의 실상을 잘 알 뿐만 아니라, 행정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을 모두 갖춘 만큼 그의 정책 제안은 결코 뜬구름 잡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교원업무정상화, 학폭법의 개정, 상향식 평가, 교사인권 보호, 교육청 인사, 교원연수 등과 관련해 교육 현장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짚어 긁어주면서도 현실성 높은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한다.추천사_ 교육 고통에서의 탈주와 행복·희망교육으로의 비상 ___ 곽노현 이 책을 시작하며_ 함께 꾸는 꿈은 더 빨리 이룰 수 있다! [1부 암울한 교육 현실] 1장 비정상이 난무하는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 1_이게 나라냐! 2_대한민국 교육에 만연한 비정상의 실태 2장 학생, 교사, 부모로서 경험한 비정상의 실태 1_불행한 학생, 입시 위주 교육에 반항하다 2_교장과 부딪치며 스트레스 받는 불행한 교사 3_불행한 부모, 아이에게 입시 위주 교육을 대물림하다 3장 학교폭력과 무너진 교실 1_학교가 감당할 수 없는 아이들 2_학교폭력과 무너진 교실 속 배움을 포기하는 아이들 3_실효성 없이 학교에 부담만 주는 현행 「학폭법」 4장 변화의 새로운 물결과 기득권의 방해공작 1_진보 교육감에서 시작된 혁신의 새 물결 2_기득권 세력의 방해공작 [2부 암흑 속에 발견한 희망의 빛] 5장 혁신학교,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다 1_혁신학교에서 발견한 희망의 빛 2_혁신학교의 본질을 간과한 추진은 실패할 뿐 3_혁신성공학교, 혁신흉내학교, 혁신기만학교 4_혁신성공학교가 보여준 성과 5_학교 혁신정책을 통해 혁신학교 성과를 일반화하라 6장 학교 혁신의 동력인 교사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라 1_교사들이야말로 학교혁신의 원동력 2_초기 혁신성공학교 교사들의 혁신역량 강화 전략 3_현행 연수제도의 문제점 4_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가? [3부 교육 혁신을 위한 기본 조건] 7장 교원의 업무를 정상화하라 1_‘교원업무경감’이 아니라 ‘교원업무정상화’이다 2_교육 혁신의 황금열쇠, 교원업무정상화 3_교원업무정상화를 위한 정책의 골격 4_교원업무정상화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8장 교육정책사업을 감축하라 1_교육정책사업으로 얼룩진 교육현장 2_교육정책사업이 만들어지는 이유 3_교육정책사업의 폐해 4_교육정책사업 정비 시 유의할 점 5_학교 운영과 예산 운영의 자율화 9장 기관평가를 상향식으로 전환하라 1_상부의 눈치만 보게 만드는 평가는 이제 그만 2_하향식 평가, 무엇이 문제인가? 3_상향식 평가로 전환해야 학교가 살아난다 10장 인사가 만사다 1_잘못된 인사는 정책 실패로 직결된다 2_인사행정, 어떻게 할 것인가? 3_우수한 인사 혁신 사례 [4부 교육 혁신을 위한 정책 제안] 11장 교육협력,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1_서울시교육청과 서울시의 교육협력 2_교육협력 추진의 긍정적인 성과 3_교육협력 추진의 부정적인 영향 4_지자체·지역과의 교육협력 추진정책에 대한 제안 12장 학교폭력,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_선진국은 학교폭력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2_우리나라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13장 추락해버린 교사인권,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1_왜곡되고 축소된 ‘교권’ 개념 2_우리가 알고 있던 교권은 ‘교사인권’이다 3_교권 보장을 위한 가장 실효성 있는 방안은? 4_교사인권 보호 대책,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14장 교육 혁신에 부합하는 교육감의 자질과 교육청에의 제언 1_교육감, 어떤 기준으로 어떤 인물을 선택할 것인가? 2_성공적인 교육 혁신을 위해 교육청에 바란다 부록 정부와 교사, 국민에게 고함 교육, 이제는 바꿔야 한다 교육 혁신, 정책으로 승부하라! 탁상공론식 행정이 아니라, 교육의 미래를 바꾸는 진정한 정책 제안 “정책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학교에 혁신학교의 성공 DNA를 이식하라!”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시간 현직에서 교사로 몸담았으며,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감과 조희연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등 진보교육감 진영에서 교육 개혁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누구보다 교육 현장의 실상을 잘 알 뿐만 아니라, 행정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을 모두 갖춘 만큼 그의 정책 제안은 결코 뜬구름 잡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다. 교원업무정상화, 학폭법의 개정, 상향식 평가, 교사인권 보호, 교육청 인사, 교원연수 등과 관련해 교육 현장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짚어 긁어주면서도 현실성 높은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한다. 저자는 대한민국 교사들의 높은 잠재력이 혁신학교의 성공을 통해 상당 부분 검증되었다는 점을 밝히고, 교사들이 교육전문가로서 거듭나고, 학교 또한 자율적인 교육기관으로 다시 태어나며, 중앙정부는 간섭 대신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우리나라도 여느 교육 선진국 못지않은 성공적인 교육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 이 책은 기존 교육정책의 문제점과 성공적인 교육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들을 담은 일종의 정책백과이다. 저자의 제안은 우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로 하여금 자기효능감과 권리를 회복해 교육전문가로서 거듭날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또한 정부와 교육부, 교육청에서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관료들에게도 유용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해줄 것이다. 특히 정책 입안에 결정권을 가진 입안자들에게는 정책을 세울 때 탁상공론만 할 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에 좀 더 귀를 기울이게 해주고, 현 교육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깊이 반성해볼 기회를 마련해줄 것이다. 아울러 학부모들도 공교육 부실에 대한 책임을 학교와 교사에게만 물으며 비난만 쏟아내기 전에, 교육 비정상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깨닫고,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혁신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줄 것이다. 저자는 진정한 혁신을 이루기 위해 각자 자기 자리에서 목소리를 내줄 것을 당부한다.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만큼 올바른 정책이 실현되어 교육개혁이 과거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미래를 바꾸기를 간절히 바란다.이제 정부는 학교 혁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현장 교사들과 진보적인 혁신정책을 펼치려고 노력한 교육행정 경험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그동안 학교와 교육청에서 목말라했던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적극 지원해주어야 한다. 이 책은 정부가 어떻게 교육정책을 펼쳐나가야 할지 알려줄 나침반 구실도 하리라고 생각한다. 이 난국을 만들어낸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중앙정부 주도의 여러 정책들이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교사들이 중앙정부의 정책에 복종이나 하며 전혀 전문성을 발휘할 수 없게 하여 공교육을 부실화했고, 학교에 넘쳐나는 중앙정부와 교육청의 요구사업들 대부분은 오히려 제대로 된 교육을 방해하여 막대한 예산과 인력, 시간을 허비하게 했다. 이처럼 교장은 교사들이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하는 학교의 최고 권력자였고, 교장 승진제도는 교육적 자질을 바르게 검증하는 시스템이 아니었다. 따라서 교장이 비교육적이고 비효율적인 사람이면 학교 또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학생 시절 우수 했던 교사가 아무리 많아도 자신의 교육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공교육의 부실화가 초래된 것이다.
호기심이 출렁 우주 세상 : 우주 공학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홍용식 지음 / 200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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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자연,과학
홍용식 지음
머리말: 우주를 향한 끈 꿈을 품은 사람들에게 1. 우주는 인간을 기다려왔다 _ 인간과 우주 01 외계인은 분명히 있다 _ 우주 탄생과 태양계 02 사람이 만든 3,000개의 별 _ 인공위성 03 전쟁보다 더 치열한 우주 전쟁이 시작되다 _ 소련의 스푸트니크와 미국의 뱅가드 04 우주 진출에 나라의 모든 것을 걸었다 _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 2.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우주 개발 이야기 _ 아폴로 계획과 우주정거장 01 달만은 빼앗기지 마라 _ 아폴로 계획 02 어렵지 않은 도전은 도전이 아니다 _ 우주 개발의 어려운 문제들 03 작지만 위대한 발자국 _ 달착륙 04 위대한 좌절, 성공적인 실패 _ 아폴로 13호 구출 작전 05 우주에 놓은 거대한 징검다리 _ 유인 우주정거장 3.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_우주의 지구인 01 우주에서는 우주의 법칙을 따라라 _ 우주의 생활환경 02 우주인에게는 몸무게가 없다 _ 인간과 무중력 환경 03 소변도 소중한 자원이다 _ 우주선 안의 생활 04 짜릿한 우주 산책을 즐긴다 _ 우주유영 4. 지구는 좁고 우주는 넓다_우주 개발의 미래 01 태양계를 넘어 저 먼 우주로 _ 우주 개발 계획 02 그림 같은 집을 달에 짓는다 _ 달 기지 건설 03 지구의 쌍둥이 동생, 화성에 가다 _ 화성 탐사 04 우주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_ 우주여행의 현재와 미래 지구는 좁고 우주는 넓다 다음달 8일이면 이소연 씨가 우리나라 최초로 우주인이 되어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국제우주정거장으로 우주 탐험을 떠난다. 남의 여행 이야기에도 이렇게 신이 나는 판에 머지않아 내가 우주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얼마나 신이 날까? 하지만, 이것은 상상이 아니라 곧 우리 앞에 벌어질 일이다. 하늘을 날고 싶어 했던 인간의 욕망은 하늘을 넘어 지구 바깥의 다른 별에까지 가 닿았고, 그 결과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작은 점 하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우주에 가게 되었는지, 현재 우주 개발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그리고 눈앞에 성큼 다가선 우주는 인간에게 어떠한 새로운 개척지로 펼쳐질지에 대해 살펴본다.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 최신 정보들로 가득한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우주 전문가가 들려주는 가장 특별한 우주 이야기가 될 것이다. 최초의 우주인, 오늘날의 우주인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는 소련의 유리 가가린일까? 사실인지 아닌지 알 수는 없지만 과거의 기록으로만 따지면 최초의 우주비행사는 따로 있다. 중국의 기록에 의하면 서기 1500년대 명 왕조의 하급직 관리이던 만호라는 사람이다. 천문학에 관심이 많던 그는 47개의 고체로 된 추진제 로켓을 설치한 의자에 정장을 하고 손에는 2개의 연을 들고 47명의 하인에게 불을 붙이라고 하여 유인 우주비행을 시도했다. 엄청난 폭음과 함께 두터운 연기가 피어올랐다. 연기가 가신 후 만호와 의자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당시 사람들은 만호가 우주에 가서 돌아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우주인들은 어떠할까? 달나라를 정복한 이래 인류는 수많은 우주 탐험의 새 역사를 써왔고, 이제는 우주에서 못 먹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우주의 삶이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풍요로워졌다고는 하나 지구의 삶만큼 풍족하고 여유롭진 못하다. 절대적으로 물이 부족해 인간과 동물의 몸에서 나오는 모든 소변은 정화해서 써야 하고, 샤워기로 물을 틀어 놓고 즐기는 목욕은 꿈 같은 이야기일 뿐이다. 우주의 무중력 환경에 적응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문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위대한 기쁨을 누리는 우주인에겐 남들이 결코 경험할 수 없는 남다른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우주 생활을 상상하고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는 화성으로 우주 비행을! 2004년 1월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은 달에 기지를 마련하여 이를 발판으로 화성과 그 밖의 우주로 진출하겠다는 요지의 연설을 했다. 이어 2005년 9월 나사는 부시 대통령의 우주 개발 발표에 근거해 구체적인 우주 개발 계획을 내놓았다. 그 계획에 따르면 나사의 우주비행사들은 2018년 이전에 다시 달로 돌아간다. 기존의 아폴로는 달에 안전하게 갔다 오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에 체류하면서 달 기지를 건설하고, 달에 화성과 그 밖의 우주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아폴로와 우주 왕복선 설계의 장점을 가진 새로운 우주선이 개발될 것이다. 그리고 이 21세기형 우주 탐사선 시스템은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안전한 것이 될 것이다. 이 구상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유인 탐사선이다. 아폴로의 짧은 달 체류와는 달리 이 새로운 계획은 장기 체류를 목적으로 한다. 새로운 유인 탐사선 모양은 아폴로 캡슐과 비슷하지만, 우주비행사 4명을 동시에 달까지 운반하기 위해 3배 정도 더 크게 만들어진다. 유인 탐사선에는 태양 에너지 집열판이 달려 있어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각 엔진은 액체 메탄을 추진제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는데, 메탄을 사용하는 이유는 미래에 화성에 진출할 때 화성의 대기권 자원을 이용해 메탄으로 된 추진제를 추출해 낼 계획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인류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과정의 짜릿함과 감동을 만끽하면서, 멈추지 않는 인간의 상상력이 어느 곳으로 뻗어 가게 될지는 바로 이 책을 읽은 독자의 몫이다! 국내 최초의 아동 공학 시리즈! 원더랜드 시리즈는 아동용 공학 시리즈가 부재한 국내 출판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청소년용 공학 전집에서 눈높이를 낮추어 아동용 공학 전집으로 거듭났습니다. 과학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미래 세계의 리더인 공학 인재를 키우는 자양분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한편, 과학기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풍부한 교양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게 하는 것이 본 시리즈 개정의 취지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내용에 아이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박사, 나공학과 봉드루라는 두 어린이를 등장시켜 각 공학 세상을 여행을 다니며 견문을 쌓듯이 책을 읽는 내내 함께 다니도록 했습니다. 이들 캐릭터들은 어려운 설명을 쉽게 풀어 주거나 중요한 부분을 짚어 주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보조단에서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풀어 주어 막힘없이 읽어 나가게끔 하였습니다.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삽화로는 내용의 이해를 돕는 한편, 책을 읽어 나가는 재미를 더하게 했습니다. 국내 여느 서적도 따라 갈 수 없을 정도로 양질의 사진과 일러스트로 무장한 원더랜드 시리즈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고 또 다른 세상을 향한 꿈을 키워 주는 기폭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보고 뒤로 보는 과학 세상 ‘원더랜드’는 각 공학 분야의 역사를 조망하고,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비출 국내 최고의 아동용 공학 서적으로 빛날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공학 전문가가 참여하다! 원더랜드 시리즈가 국내 최고의 아동 공학 시리즈임을 자처할 수 있는 것에는 국내 최고의 필진 섭외라는 단단한 뒷심이 밑받침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석학을 섭외하여 다른 책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담았습니다. 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으로 재직 중인 김도연 박사를 비롯하여, 미생물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KAIST 이상엽 박사, 국내 뇌 과학의 독보적 존재인 서유헌 교수, 국내 우주 공학 연구의 터전을 일군 홍용식 박사, 한국무선통신연구원 원장인 최문기 박사,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인 박창규 박사 등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를 삼고초려 끝에 섭외하여 본 시리즈를 엄청난 산고 끝에 탄생시켰습니다. 국가의 미래는 공학에 달려 있다! 21세기는 과학과 기술이 사회, 정치, 제도의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상황은 그에 대한 대비가 충분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국내 최고의 공학 석학들은 입을 모아 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21세기는 ‘공학이 이끄는 시대’라고! ‘원더랜드 시리즈’는 우리 아동들에게 앞으로 미래 세계를 주도할 핵심 분야의 공학을 한발 앞서 소개해 나갈 것입니다. 생활 속의 공학을 만난다! 각종 핸드폰, 의류 등을 만드는 재료공학, 알약처럼 삼키는 내시경 로봇을 만드는 로봇공학 등 각종 공학의 세계는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침투해 있습니다. 과학의 힘으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놀라운 공학 이야기를 듣다 보면, 공학이 얼마나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한 분야인지 알게 됩니다.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C1 (초등 3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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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1호 세 자리 수의 덧셈 2호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3호 세 자리 수의 뺄셈 4호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C1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C2 곱셈 C3 나눗셈 C4 분수와 소수의 기초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3학년
논술지왕 4
랜덤하우스코리아 / 그림나무 지음 / 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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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그림나무 지음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논술학습서. 무협판타지 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를 배가했다. 논지 전개 과정을 '논술시합'으로 그려나가며, 논술을 작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학습 교양만화 인기 창작 집단인 그림나무와 논술교육 경험이 풍부한 철학박사 유헌식 교수의 콘텐츠 결합으로 탄생했다.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논술 시합 속에서 토론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의 주장을 올바르게 펼치는 방법을 배운다. 또 시합에 필요한 자료를 조사하고, 논점을 잡고 토론하며 논술문을 쓰는 모습을 통해 논술문 작성까지의 전 과정을 익혀볼 수 있다. 또한 책에 '육각뿔'이 등장한다. 논술력의 핵심 요소를 입체적으로 나타낸 도형으로, 문제 해결력, 논점 파악력, 논리 구성력, 논거 제시력, 표현력, 창의력이라는 여섯 항목을 기본으로 하여 총 18가지 항목까지 확장하여 입체 도형으로 형상화했다.1권 머리말 1장 시장 통의 고아 소년 모든 것을 뚫는 창(矛)과 절대로 뚫리지 않는 방패(盾)가 만난다면? 생각은 이미지로 전달되고 이미지로 떠오른다.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이미지로 각인시키자! 2장 학교, 꼭 가야 하나? 당연한 사실에도 '왜?'라고 물을 수 있어야 한다. 예, 아니오 말고 다른 대답은 없을까? 3장 설득에 실패한 이유는? 논술의 목표는 잘난 척이 아닌 설득이다. 일리 있다고 인정하는 것과 설득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 4장 쇼핑센터 인질 사건 훌륭한 반론이 훌륭한 논술을 만든다. 토론을 즐겨라! 반론을 염두에 두고 생각을 키우자! 5장 지금은 논술의 시대! 논술력을 측정하는 '북해의 육각뿔'로 논술의 번뇌에서 벗어나자! 논술을 전개하기에 앞서 논술의 핵심 영역 여섯 가지를 먼저 살피도록 하라! 에필로그 2권 머리말1,2 1장 북해서당으로 힘차게 출발! 질문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자 - 논술 병법 1,2,3 2장 기설화의 분노 신데렐라와 주영웅의 공통점 - 논술 병법 4,5 3장 신데렐라의 변명 북해서당 논술 강좌: 논술문을 쓰기 위한 준비 사항 논술문 쓰기는 집짓기와 같다. 4장 화무결과 허세풍의 빗나간 도움 논술 대결의 채점 방식 5장 잔혹한 검의 논술 기설화, 주영웅의 서론 평가 6장 주영웅의 우울한 선택 3권 머리말 1 논술 세계로의 초대 머리말 2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논술 병법서 1장 논술 시대를 이끈 젊은 이상주의자 내 주장에 합당한 이유(근거)를 말하자.-논술 병ㅂ버 1,2,3 2장 전제를 뛰어넘어야 진짜 논술가? 이미지로 생각을 만들자! 자기 안에 숨은 적을 찾아라! 3장 백야교의 음모 4장 영웅이 구해야 한다 주영웅/기설화의 논술문에 대한 평가 5장 전혀 다른 모습의 설화 논술로 나와 세상을 새롭게 하자! 논술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6장 진정한 친구란 바로 이런 거야! 4권 1. 애완견 실종사건 추리와 함께 배우는 논술① - 사건의 추리는 논술의 추론과 친척이다 추리에는 강력 본드 같은 근거가 필요하다 2. 좁혀지는 수사망 추리와 함께 배우는 논술② - 알리바이란? 추리에서는 하나를 본다고 열을 알 수 없다 - 필요조건과 충분조건 3. 범죄의 재구성 추리와 함께 배우는 논술③ - 사건 재구성의 방법 단계적으로 생각하기 4. 영웅, 수사현장에서 붙잡혀 감금되다! 추리와 함께 배우는 논술④ - 착한 사람도 범인일 수 있다 뛰는 수사관 위에 나는 범인 있다 5. 땅에 떨어진 북해서당의 권위 추리와 함께 배우는 논술⑤ - 초점을 놓치지 마라 하나의 결과에는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다 6. 마교의 위협 추리와 함께 배우는 논술⑤ - 주영웅을 구한 공무상과 기설화의 추리 - 추리·추론의 일반적인 방법『논술지왕』은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상상력 등 논술의 기초가 되는 능력을 기르고 논술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도록 돕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논술의 개념을 뚜렷하게 잡아주어 학교 학습과 독서 교육이 논술로 직접 연결될 수 있게 해 줍니다. 초등학생 부모들은 논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고 그러한 스트레스는 초등학생들에게 전달됩니다. 아이들은 ‘논술’을 잘 알지 못하는 짐으로 여길 수 있습니다. 아니면 독서 감상문이나 글짓기, 일기 쓰기처럼 지루한 숙제로 여길 수 있습니다. 『논술지왕』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선입견과 부담이 생기기 전에 논술은 나에게 필요한 것,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것, 나를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어 줍니다. 논술점수를 얼마나 받느냐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주장하고자 하는 한 문장을 제대로 쓸 수 있고 그 문장 안에 진짜 전달하고자 하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합니다. 1권에서는 장편 시리즈의 첫 권으로 주인공을 등장시켜 주의를 환기시키는 데 집중했고, 2권에서는 초등 학습만화의 수요층인 초등학생들에게 논술지왕을 꿈꾸는 주인공과 그 친구들을 자기들과 동일시 할 수 있도록 멋진 캐릭터와 줄거리에 비중을 많이 두었습니다. 논술이 대결로 그려지는 만큼, 라이벌 의식과 동료애, 학교 수업 시간에서 벌어질 수 있는 모습 등이 때론 코믹하게, 때론 가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3권에서는 남녀 주인공 주영웅과 기설화의 논술 대결 전체가 그려지고 그들이 제출한 논술문을 평가합니다. 또한 부모와의 갈등으로 학교에 무단으로 결석하는 기설화를 설득하기 위해 주영웅과 공무상이 찾아가 특유의 재치로 자신들의 주장을 ‘랩’으로 펼칩니다. 랩은 자기주장을 펼치는 또 하나의 도구와 방법이지요. 4권에서는 수업의 일환으로 북해서당 학생들이 사건 수사 현장에 파견되어 논술 전개 과정과 비슷한 추리 과정을 배웁니다. 주영웅과 화무결의 불꽃 튀는 대접전이 펼쳐집니다. 범죄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자신만의 독특한 가설과 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물, 알리바이 등을 하나하나 짚어갑니다. 논술을 전개할 때도 범죄 현장의 증거와 같은 명확한 증거와 주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이야기와 잘 연결된 콘텐츠와 주제(학습요소가 주인공들의 대사에서 자연스럽게 풀어져 있고), 무협판타지 형식의 스토리 라인을 통해 재미가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2권에 새롭게 등장한 여주인공인 기설화는 소위 잘 나가는 집안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학습의 스트레스와 강한 경쟁의식, 그에 더해진 강한 개성이 있는 인물입니다. 주인공 주영웅을 도와주는 공무상과 허세풍 역시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 중에서 한 두 명은 그래! 이런 애 꼭 있어! 하는 인물 유형이지요. 논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약점 노출과 위로, 격려와 자신감 등 어린이들의 지력과 더불어 EQ와 SQ를 높여줍니다. 논술의 지존이 되고자 논술 전문학교인 북해서당에 들어온 친구들이 벌이는 본격적인 논술 대결은 계속 이어집니다.
만화 키케로 의무론
주니어김영사 / 윤지근 지음, 권오영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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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윤지근 지음, 권오영 그림, 손영운 기획
고대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는 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카이사르와 반목할 정도로 현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정치가이기도 했다. 키케로가 정치에 관심이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가 꿈꾸는 이상적 국가 '공화정'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였는데, 공화정 현실화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는 그의 책 은 사회 속 인간이 가져야 할 올바른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아테네에서 공부하고 있던 아들에게 보내기 위해 서간체 형식으로 씌어진 이 책은, '도덕적 선'을 이루는 네 가지 덕(지혜, 정의, 용기, 인내)을 중심으로 이 덕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의무들을 말하고, 개인이 살고 있는 지위와 능력에 따라 나타나는 도덕적인 모습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비하는 개념으로 '유익함'을 말하며, 도덕적 선을 기초로 삶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유익함을 어떻게 추구할 것인가를 말한다. 이 책은 세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1권의 주제는 도덕적 선에 대한 것이다. 키케로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기 위해서는 도덕적 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2권의 주제는 유익함에 대한 것으로, 유익한 것과 유익하지 않은 것, 보다 유익한 것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권의 주제는 도덕적인 선과 유익함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이다.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인정되는 것과 유익한 것으로 인정되는 것 사이에서 충돌이 생길 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의무론》은 어떤 책일까? 제2장 키케로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첫 번째 이야기_ 도덕적 선에 대하여 1-지식(지혜와 예지)과 정의 제4장 도덕적 선에 대하여 2-용기와 인내 제5장 데코룸에 대하여 제6장 더 중요한 도덕적 선에 대하여 제7장 두 번째 이야기_ 유익함에 대하여 제8장 관직의 영예에 대하여 제9장 호의와 관대함에 대하여 제10장 세 번째 이야기_도덕적 선과 유익함의 충돌 제11장 키케로가 설명하는 여러 가지 실례들 1 제12장 키케로가 설명하는 여러 가지 실례들 2 《의무론》 깊이 읽기 -옥타비아누스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학파 -아카데미학파 -피타고라스학파 -소요학파 -시저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 -로물루스키케로가 제시하는 도덕적 선(善)과 유익함 사이의 갈등에 관한 해결책! 아버지 키케로가 아들에게 보낸 도덕적 선에 대한 고민의 편지를 만화로 만난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는 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카이사르와 반목할 정도로 현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정치가이기도 했다. 키케로가 정치에 관심이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가 꿈꾸는 이상적 국가 ‘공화정’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였는데, 공화정 현실화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는 그의 책 《의무론》은 사회 속 인간이 가져야 할 올바른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타인과 더불어 사는 개인의 사회적 의무와 도덕에 대한 지침서인 《의무론》은,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인쇄되었던 책이기도 하다. 아테네에서 공부하고 있던 아들에게 보내기 위해 서간체 형식으로 씌어진 이 책은, ‘도덕적 선’을 이루는 네 가지 덕(지혜, 정의, 용기, 인내)을 중심으로 이 덕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의무들을 말하고, 개인이 살고 있는 지위와 능력에 따라 나타나는 도덕적인 모습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비하는 개념으로 ‘유익함’을 말하며, 도덕적 선을 기초로 삶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유익함을 어떻게 추구할 것인가를 말한다. 《의무론》은 세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1권의 주제는 도덕적 선에 대한 것이다. 키케로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기 위해서는 도덕적 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2권의 주제는 유익함에 대한 것으로, 유익한 것과 유익하지 않은 것, 보다 유익한 것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권의 주제는 도덕적인 선과 유익함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이다.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인정되는 것과 유익한 것으로 인정되는 것 사이에서 충돌이 생길 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존 로크 정부론》《27 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에 이어 《32 키케로 의무론》이 출간됐다. 그 서른두 번째 권, 《32 키케로 의무론》 키케로가 제시하는 도덕적 선(善)과 유익함 사이의 갈등에 관한 해결책! 아버지 키케로가 아들에게 보낸 도덕적 선에 대한 고민의 편지를 만화로 만난다! 고대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는 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카이사르와 반목할 정도로 현실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했던 정치가이기도 했다. 키케로가 정치에 관심이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가 꿈꾸는 이상적 국가 ‘공화정’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였는데, 공화정 현실화의 연장선이라 볼 수 있는 그의 책 《의무론》은 사회 속 인간이 가져야 할 올바른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타인과 더불어 사는 개인의 사회적 의무와 도덕에 대한 지침서인 《의무론》은,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인쇄되었던 책이기도 하다. 아테네에서 공부하고 있던 아들에게 보내기 위해 서간체 형식으로 씌어진 이 책은, ‘도덕적 선’을 이루는 네 가지 덕(지혜, 정의, 용기, 인내)을 중심으로 이 덕에서 생겨나는 여러 가지 의무들을 말하고, 개인이 살고 있는 지위와 능력에 따라 나타나는 도덕적인 모습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대비하는 개념으로 ‘유익함’을 말하며, 도덕적 선을 기초로 삶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유익함을 어떻게 추구할 것인가를 말한다. 《의무론》은 세 권으로 이루어졌으며, 1권의 주제는 도덕적 선에 대한 것이다. 키케로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기 위해서는 도덕적 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2권의 주제는 유익함에 대한 것으로, 유익한 것과 유익하지 않은 것, 보다 유익한 것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권의 주제는 도덕적인 선과 유익함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이다.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인정되는 것과 유익한 것으로 인정되는 것 사이에서 충돌이 생길 때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말 잘하는 아이 고정수
꿈소담이 / 고정욱 지음, 원유미 그림 /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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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명작,문학
고정욱 지음, 원유미 그림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국내 유명 작가들이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드리는 창작동화 시리즈.병마에 시달리는 엄마를 위해 서로 노력하고 사랑으로 뭉치는 모습이 진한 감동을 전한다. 입술과 인중이 갈라진 구순열로 태어난 정수는 두 번이나 수술을 했지만 아직 흉터가 남아 있어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다. 한편 정수는 매일 잔소리만 하는 엄마가 없어졌음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엄마가 암에 걸리니 세상이 무너지는 것만 같은데... 엄마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수에게 원했던 건 무엇일까? 정수는 엄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엄마가 없었으면 좋겠다 ▶명절은 싫어 ▶어둠의 그림자 ▶엄마의 머리카락 ▶무서운 항암치료 ▶엄마의 머리카락이 빠지다 ▶아빠의 안간힘 ▶전동차의 기도★ 기획의도 어린이들에게 엄마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가장 미운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하고픈 일들을 못 하게 말리고 잔소리를 하니까요.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 어머니들의 잔소리는 곧 우리를 잘되라고 이끄는 사랑의 또 다른 표현입니다. 나는 어려서 어머니의 잔소리를 거의 듣지 않고 자랐습니다. 내가 뭘 하든 어머니는 이렇다 하게 간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나는 자율적으로 내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성격이 길러진 것 같습니다. 엄마가 없는 이 세상은 어린이들에게는 암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알게 하려고 이 작품을 썼습니다. 이제라도 엄마를 꼭 안고 사랑한다고 말해 보세요. ― 지은이의 말 ★ 특장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위해 국내 유명 작가들이 모였습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담아 드리는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병마에 시달리는 엄마를 위해 서로 노력하고 사랑으로 뭉치는 모습이 진한 감동을 줍니다.
아무도 안 줄 거야!
지경사 / 크니스터 글, 이브 탈럿 그림, 김혜민 옮김 /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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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창작동화
크니스터 글, 이브 탈럿 그림, 김혜민 옮김
독일의 인기 그림책 『민들레의 약속』의 작가 크니스터와 일러스트레이터 이브 탈럿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아무도 안 줄 거야!』는 ‘나눔’의 참 의미를 가르쳐주는 책으로, 베풂으로 인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지는지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털실을 만드는 과정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 아기양의 친구들이 어떻게 털실을 만드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달팽이, 쥐, 사슴, 뱀, 돼지까지… 모두가 부러워하는 털을 가진 아기양. 털이 짧아서 나누어줄 수 없다며 미안해하던 아기양은 어느새 우쭐한 마음이 들어요. 마침내 아기양은 누구에게도 자신의 귀중한 털을 주지 않겠다고 마음먹게 되는데요. 어느날 길에서 만난 부엉이는 털을 깎으면 친구를 기쁘게 하는 아름다운 선물이 된다는 사실을 귀띔해 줍니다. 과연 아기양의 털은 어떤 특별한 선물이 될까요? 독일의 인기있는 그림책 을 탄생시킨 작가 크니스터와 일러스트레이터 이브 탈럿이 또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는 4~6세를 위한 그림책으로, ‘나눔’의 참 의미를 가르쳐주는 책이다. 베풂으로 인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워지는지를 가르쳐주고 있다. 내 털이니까, ‘아무도 안 줄 거야!’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털을 가졌어. 아무한테도 이 멋진 털을 주지 않을 거야.” 달팽이, 쥐, 사슴, 뱀, 돼지까지… 모두가 부러워하는 털을 가진 아기양. 털이 짧아서 나누어줄 수 없다며 미안해하던 아기양은 어느새 우쭐한 마음이 든다. 마침내 아기양은 누구에게도 자신의 귀중한 털을 주지 않겠다고 마음먹게 된다. 어느날 길에서 만난 부엉이는 털을 깎으면 친구를 기쁘게 하는 아름다운 선물이 된다는 사실을 귀띔해 준다. 과연 아기양의 털은 어떤 특별한 선물이 될까? 아기양아, 털실을 부탁해!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털실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데 아기양의 친구들이 어떻게 털실을 만드는지를 볼 수 있다. ‘아기양아, 털실을 부탁해!’라고 함께 외치고 싶어지는 알찬 팁 구성마저 돋보이는 그림책, 만나 보자. 나눔, 보이지 않지만 훈훈해지는 특별한 선물 아기양은 자신의 털을 부러워하는 동물 친구들에게 털이 자라면 주겠다고 다음을 기약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나누고자 하는 마음 자리에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이 자리잡는다. 털로 인해 온몸이 무거워지고 앞이 보이지 않는데도 불편함보다 욕심이 커져버린 것이다. 넉넉하고 여유로울수록 내 것을 나누는 일에 인색해지기 쉬운 오늘날 나눔에 필요한 조건은 풍족함이 아니라 나누고자 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전해주는 책이다. 아기양의 심리 변화에 따른 일러스트가 흥미롭다. 아기양이 짧은 털을 한 겸손한 마음 상태일 때는 친구들을 올려다 보지만, 긴 털을 가진 교만한 마음일 때는 친구들을 위에서 굽어보는 시선이 변화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내 운명을 바꿔 줄 사주혁명
지식과감성# / 최제현 (지은이) / 2021.12.14
20,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최제현 (지은이)
누구나 자신의 생일만 알면 자신의 길흉을 알고 대비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사주 책이다. 이 세상 모든 사주에는 알레르기가 존재한다. 모든 사주에 알레르기가 존재한다는 것은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알레르기가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프롤로그 1. 사주명리의 이해 1) 생생지위역(生生之謂易) 2) 균형의 의미 3) 음양오행(陰陽五行)의 개념과 역사 4) 사주의 원리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이다 5) 사주의 목적은 균형이다 6) 사주의 생극(生剋) 원리와 종류 7) 사주명리의 목적과 인간상 2. 한난조습(寒暖燥濕) 1) 한난(寒暖)이란? 2) 조습(燥濕)이란? 3) 한난조습(寒暖燥濕)의 이해 3. 오행(五行)과 십성(十星) 1) 오행(五行)의 목적 2) 오행(五行)과 십성(十星)의 관계 3) 십성(十星)의 기본 개념 4) 십성(十星)의 사랑 형태 5) 실제 통변에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 4. 용신(用神) 1) 용신(用神)의 이해와 원리 2) 용신(用神)의 종류와 역할 3) 용신(用神)의 알레르기 4) 용신(用神)의 오류 5. 운(運)의 혁명 1) 운(運)의 체용(體用) 변화 2) 고서의 길흉(吉凶) 구분법: 《자평진전》 3) 결혼운 4) 운(運)은 성격에도 영향을 미친다 5) 합충(合沖) 변화 6. 사주의 알레르기 합충형해파(合沖刑害破) 1) 운명의 알레르기는 운(運)에서 만들어진다 2) 사주 알레르기의 의미 3) 알레르기의 형태와 종류 7. 일주론(日柱論) 1) 갑목(甲木)의 알레르기 2) 을목(乙木)의 알레르기 3) 병화(丙火)의 알레르기 4) 정화(丁火)의 알레르기 5) 무토(戊土)의 알레르기 6) 기토(己土)의 알레르기 7) 경금(庚金)의 알레르기 8) 신금(辛金)의 알레르기 9) 임수(壬水)의 알레르기 10) 계수(癸水)의 알레르기 11) 자신의 사주팔자(四柱八字) 만들기 에필로그스스로 삶의 알레르기를 알고 대처하길 바라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위험을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다면 최악은 피하고, 미래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이 세상 모든 사주에는 알레르기가 존재한다. 사주의 알레르기란 삶의 길흉을 나타내며 이를 미리 알고 대비한다면 삶의 방패와 무기가 될 수 있다. 결정된 미래는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의 알레르기를 알고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만이 삶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누구나 자신이 태어난 생일만 안다면 자신의 길흉을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다. 자신에게 특정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것을 안다면 그는 특정 음식을 모두 먹지 않고 피할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알레르기를 모르고 대비하지 못한다면 삶은 고통스러워질 수밖에 없다. 삶의 알레르기를 안다는 것은 삶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삶의 혁명이다. 1. 누구나 자신의 생일만 알면 길흉을 알고 대비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사주 책이다 운은 합충변화를 일으키는 바람 같은 존재이다. 우리가 오감으로 느끼는 파도는 바다가 만드는 것이 아닌 바람이 만드는 것이다. 운은 사람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벌어지는 사건사고이다. 2. 자신의 알레르기를 알고 준비하고 대비하는 자만이 삶의 승리자가 될 것이다 우리가 계절의 순환을 막을 수는 없지만 계절에 따라 옷을 바꿔 입을 수는 있다. 여름에는 얇은 옷을 입고 겨울에는 두꺼운 옷을 입음으로써 계절의 변화에 순응하고 대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3. 삶의 알레르기를 안다는 것은 삶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삶의 혁명이다 합은 창조를 수반한 가장 강력한 변화 현상이다. 일생일대의 사건사고를 만드는 원인이 바로 합충 변화에서 발생된다.
딸기 봉봉
스마트베어 / 오수아 (지은이), 책마중 (그림) /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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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오수아 (지은이), 책마중 (그림)
딸기맛 아이스크림 외형을 하고 있지만 한번 작동을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가 있는 사운드북이다. 동요 재생은 물론이고, 표정 버튼이 새롭게 설계되어 아이스크림이 깜찍한 표정을 지을 때마다 귀욤뽀짝한 목소리가 재생된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표정이 변하고 청각 자극이 달라지기 때문에 아기들이 쉽게 집중하며, 노래를 듣는 동안에도 봉봉이와 함께 다양한 감정 표현도 배울 수 있다. 에 수록된 동요는 아기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아이스크림', '우유송', '간식송' 등 식욕을 돋워 주는 노래로 선곡했다. 노래가 재생될 때는 시각 자극을 위한 LED 불빛이 깜빡이고, 바쁜 엄마들을 위해 편리한 오토리버스 기능도 놓치지 않았다.랄랄라~ 노래하는 아이스크림, 딸기 봉봉 출시! 튤립 사운드북, 멜로디 봉봉 등 인기 영유아 사운드북을 만들어 온 스마트베어에서 2020 여름 '딸기 봉봉'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딸기 봉봉'은 딸기맛 아이스크림 외형을 하고 있지만 한번 작동을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재미가 있는 사운드북입니다. 동요 재생은 물론이고, 표정 버튼이 새롭게 설계되어 아이스크림이 깜찍한 표정을 지을 때마다 귀욤뽀짝한 목소리가 재생됩니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표정이 변하고 청각 자극이 달라지기 때문에 아기들이 쉽게 집중하며, 노래를 듣는 동안에도 봉봉이와 함께 다양한 감정 표현도 배울 수 있습니다. '딸기 봉봉'에 수록된 동요는 아기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주제로 '아이스크림', '우유송', '간식송' 등 식욕을 돋워 주는 노래로 선곡했습니다. 노래가 재생될 때는 시각 자극을 위한 LED 불빛이 깜빡이고, 바쁜 엄마들을 위해 편리한 오토리버스 기능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영아기 사운드북은 아기들의 몸과 마음, 두뇌 발달에 큰 역할을 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고, 정서적 안정을 취하며 전인적 성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랄랄라 노래하는 아이스크림 '딸기 봉봉'으로 우리 아기의 일상에 달콤함을 선물해 주세요! 1.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고 맛있는 동요가 한가득! '딸기 봉봉'에는 아기들의 입맛에 꼭 맞춘 신나는 동요 6곡을 수록했습니다. 따라 부르고 싶어지는 경쾌한 멜로디는 사계절 내내 아기의 일상을 더욱 달콤하게 해 줄 것입니다. 특히 '나처럼 해 봐라' 동요는 봉봉이와 표정 놀이를 할 때 더욱 흥겨운 시간이 되어 줍니다. [수록곡] 아이스크림 / 나처럼 해 봐라 / 우유송 / 간식송 / 요기 여기 / Skidamarink 2. 버튼을 누르면 짠하고 바뀌는 재미있는 표정 놀이! 표정 버튼을 누르면 봉봉이의 표정이 확 바뀝니다. 아기들은 눈을 찡긋하고 혀를 메롱 하는 딸기 봉봉이를 친구처럼 생각하고 애착을 느끼게 됩니다. 표정이 바뀔 때 나오는 ‘윙크!’, ‘뽀뽀 쪽!’ 등 10가지 귀여운 멘트는 아기의 긍정적인 정서 발달에 좋은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3. 6곡 연속 반복 오토리버스 기능 기본 탑재 동요 버튼 하나로 재생과 스킵 기능을 설정해 두어 동요 6곡을 연속으로 듣고, 원하는 동요를 찾아서 내 맘대로 들을 수도 있어요. 오토리버스 기능은 동요가 멈추면 울던 아기에게도, 바쁜 육아맘에게도 반가운 기능입니다. 다시 버튼을 누르는 수고로움 없이 무한 반복해서 즐기세요. 4. 쭈욱 늘어나는 아이스크림 카드 제공 딸기 봉봉이를 꼭 닮은 귀여운 아이스크림 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동요 가사를 잘 모르거나, 가사를 보고 동요를 따라 불러 줄 때는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비춰 주세요.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곡의 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0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빨강 2
민음사 / 오르한 파묵 (지은이), 이난아 (옮긴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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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오르한 파묵 (지은이), 이난아 (옮긴이)
터키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대표작.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모와 배반, 목숨을 건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다. 등장인물들이 번갈아 가며 화자로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사건이 전개되어 가는 구성으로, 역사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현대적 서사기법을 취하고 있다. 살해당한 시체, 여자 주인공 셰큐레, 남자 주인공 카라, 술탄의 밀서 제작을 지휘하며 서양의 화풍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 했던 두 번째 희생자 에니시테, '나비', '올리브', '황새'라는 예명을 가진 세 명의 세밀화가는 물론, 금화, 나무, 죽음, 빨강(색), 악마, 그림 속 개까지 말을 한다. 이러한 서사기법은 독자들로 하여금 이들 중 과연 누가 살인범인지 궁금해지게 만들뿐더러, 각각의 인물들이 처한 정황과 생각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면서 작중 인물들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다양한 색깔을 가진 목소리들이 차곡차곡 겹쳐지면서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완성하는 이러한 서사기법은 마치 블록을 쌓아 나가는 듯한 인상을 주며, 이 작품이 대단히 치밀한 건축학적 구성을 갖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34. 나는, 셰큐레35. 저는 말입니다36. 내 이름은 카라37. 나는 여러분의 에니시테요38. 내가 화원장 오스만이다39. 저는 에스테르랍니다40. 내 이름은 카라41. 내가 화원장 오스만이다42. 내 이름은 카라43. 나를 올리브라 부른다44. 나를 나비라 부른다45. 나를 황새라 부른다46.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47. 나는 악마다48. 나는, 셰큐레49. 내 이름은 카라50. 우리는 두 명의 수도승51. 내가 화원장 오스만이다52. 내 이름은 카라53. 저는 에스테르랍니다54. 저는 여자예요55. 나를 나비라 부른다56. 나를 황새라 부른다57. 나를 올리브라 부른다58. 나를 살인자라고 부를 것이다59. 나는, 셰큐레 작품 해설작가 연보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만나는 터키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대표 걸작!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함께 이룩해 낸 위대한 도시 이스탄불 오스만 투르크 제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모와 배반, 목숨을 건 사랑 2002년 프랑스 최우수 외국 문학상 수상 2003년 이탈리아 그린차네 카보우르 상, 인터내셔널 임팩 더블린 문학상 수상 20세기적 글쓰기로 16세기를 마술처럼 생생하게 복원해 내는 비범한 능력, 오르한 파묵에게 '진정한 이야기의 대가'라는 칭호를 붙여 준 작품 『내 이름은 빨강』은 등장인물들이 번갈아 가며 화자로 등장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사건이 전개되어 가는 구성으로, 역사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현대적 서사기법을 취하고 있다. 살해당한 시체, 여자 주인공 셰큐레, 남자 주인공 카라, 술탄의 밀서 제작을 지휘하며 서양의 화풍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 했던 두 번째 희생자 에니시테, '나비', '올리브', '황새'라는 예명을 가진 세 명의 세밀화가는 물론, 금화, 나무, 죽음, 빨강(색), 악마, 그림 속 개까지 말을 한다. 이러한 서사기법은 독자들로 하여금 이들 중 과연 누가 살인범인지 궁금해지게 만들뿐더러, 각각의 인물들이 처한 정황과 생각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면서 작중 인물들에 대해 친밀감을 느끼게 한다. 다양한 색깔을 가진 목소리들이 차곡차곡 겹쳐지면서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완성하는 이러한 서사기법은 마치 블록을 쌓아 나가는 듯한 인상을 주며, 이 작품이 대단히 치밀한 건축학적 구성을 갖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동시에 각각의 이야기들은 넓은 화폭 위에 대단히 섬세하고 정교하게 그려진 오브제들을 연상시키는데, 이것은 작품 속에서 세밀화를 그리는 화가들의 이미지와 겹쳐지면서 이슬람 문화의 꽃인 세밀화를 이야기의 형태로 구현해 내고 있다. 이처럼 파묵은 역사 소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대단히 모던한 서사 방식에 추리 소설의 기법을 가미하고, 거기에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 문명의 흥망성쇄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감싸 안는 심오한 통찰력을 발휘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대단히 지적이고도 문학적으로 높은 완성도를 획득한 흥미진진한 소설을 읽는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새삼 실감하게 한다. 전쟁과 테러의 위협으로 가득한 이 세계에서 화해와 상호이해의 미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문제작 어린 시절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오르한 파묵은 일찍부터 이슬람 화가들의 세밀화를 모사하며, 미술에 대한 안목을 키워 왔다. 그런 그가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십 년에 걸친 준비 끝에 완성한『내 이름은 빨강』은 한마디로, 다큐멘터리를 능가하는 이슬람 회화사의 생생한 기록이다. 16세기 말, 서쪽으로는 이탈리아, 남쪽으로 이집트, 동쪽으로는 인도와 중국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을 무대로 하는 이 소설에는 쉴레이만 대제 시대의 궁정화원장으로 『축제의 서』를 제작한 오스만과 벨리잔('올리브'라는 예명의 세밀화가)이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또한 이슬람 세밀화의 대가인 비흐자드(?~1564)와 페르시아 세밀화의 중요한 화파 가운데 하나인 헤라트파의 생성과 소멸 과정이 현재 시점으로 재현된다. 또한 페르시아 문학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에 비견되는 러브 스토리인『휘스레브와 쉬린』은 물론, 『레일라와 메즈눈』,『유수프와 줄라이하』 등 페르시아의 다양한 전설과 민담이 상세히 소개되고 있으며, 루미, 자미, 사디, 로크만, 푸줄리, 페르도우시 등 페르시아의 대표적인 시인과 역사가의 작품들도 구체적으로 등장한다. 이 작품을 보면 오르한 파묵의 미술과 예술에 대한 뛰어난 안목과 통찰력이 전문가의 수준을 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소설에서 세밀화가들 사이의 갈등은 근본적으로 시대성을 띠며, 문명과 문명의 충돌이라는 층위 외에도 역사적인 필연성에 저항하는 구세대와 신세대 간의 갈등을 보여 준다. 전범이 되는 작품을 완벽하게 모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러한 고도로 단련된 기예를 통해 신에게 가까워지고자 하는 근대 이전의 예술론과 '작가 의식'이 싹튼 이후의 예술, 즉 개인의 '창의성'과 '창작'이라는 개념 간에 빚어지는 충돌이 결국은 살인까지 불러오고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지켜보노라면, 이 소설이 왜 오늘날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각 문화의 개별성과 고유성은 그 자체로 가치를 지니며, 그 속에는 항상 소중히 간직되고 지켜지며 보호되어야 할 요소들이 있다. 동시에 세계의 문명은 언제나 새로운 것들과 충돌하면서 섞이고 변화하는 가운데 진보한다. 사실 수천 년에 걸친 문명의 투쟁의 역사는 바로 이러한 진보의 과정이었다. 『내 이름은 빨강』은 이런 거시적 관점의 역사 속에 있는 각각의 개인들, 즉 '인간'을 보여 준다. 그들이 왜 투쟁하며,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희생하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다.나는 지금 우물 바닥에 시체로 누워 있다. 마지막 숨을 쉰 지도 오래되었고 심장은 벌써 멈춰 버렸다.
그때 프리드리히가 있었다
보물창고 / 한스 페터 리히터 지음, 배정희 옮김 / 200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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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청소년 문학
한스 페터 리히터 지음, 배정희 옮김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유대인 친구를 둔 독일인 소년 '나'의 눈으로 광기의 역사를 낱낱이 증언하고 독일이 저지른 죄를 묻는 책이다. '나'는 유대인들이 겪었던 고통의 역사를 증언하고 애도하며, 독일이 유대인에게 저지른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한다. 프리드리히의 삶과 그 고통스러운 죽음을 지켜보는 '나'를 통해, 이념과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억압과 공포 속에서 대량 학살을 자행하는 행위는 사라져야 된다는 평범한- 그러나 종종 잊곤 하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슈스터 선생님은 대열을 따라가며 피곤에 지친 학생들을 쿡쿡 찔러 자세를 바로잡아 주었다. 우리는 마지막 힘을 다해 몸을 일으켜 세웠다. 슈스터 선생님이 노래를 하라고 명령했다. 우리는 돌을 멘 채 눈도 깜빡하지 않고 유대인 학생들 옆을 지나쳐 가며 목청을 돋우었다.구부정한 유대인이 행진한다.이리저리 홍해를 건너다파도가 덮쳐 오니세상이 잠잠하네.- 본문 130쪽에서 우리들의 이야기, 그 이전 ..... 양파 케이크 눈 외할아버지 금요일 저녁 입학식 학교 가는 길 가죽 끈 공 계단에서의 대화 슈나이더 씨 법정 공방 백화점에서 선생님 세탁부 이유들 수영장에서 잔치 만남 박해 죽음 램프 영화 벤치 랍비 별 살로몬 방문 죽은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도둑 사진 지하실에서 종말 일러두기 연보 옮긴이의 말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 1
시공주니어 / 페리 노들먼 지음 / 200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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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독서교육
페리 노들먼 지음
어린이 문학이 주는 방대한 즐거움에 대해 20여 년 간 연구해 온 저자가 어린이 문학에 관해 쓴 책입니다. 어린이 문학에 대한 최근 경향들과 자료는 물론, 보다 광범위한 관련 분야의 이론들을 활용해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으며,대답보다 질문에 초점을 맞춰 독자들이 어린이 문학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어린이 문학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1. 어린이와 문학에 대해 생각하기 이 책을 읽는 방법 어린이 문학을 읽는 방법 어린이 문학 가르치기 문학 텍스트 읽기 전략 2. 문화, 이데올로기, 그리고 어린이 문학 아동기에 대한 일반적 가설 이데올로기 안의 어린이들 문학과 이데올로기어른들은 왜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할까? 어른들 대부분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어떤 지식이나 읽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지, 문학 자체의 즐거움만을 누리는 걸 원치 않는다. 이 책은 어린이 문학을 읽는 어른들과 어린이들 모두가 어린이 문학의 열렬한 독자가 될 수 있고, 그것을 읽는 과정이나 그것을 읽고 나서 느끼는 것들 모두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보여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주 어린 아이들까지도, 어른 독자들이 문학을 읽을 때 더 많은 의미를 깨닫고 더 큰 즐거움을 얻게 해주는 해석 전략과 문맥 이해를 배워야 한다구 주장한다.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은 말 그대로, 어린이 문학에 관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내용이 아닌, 새로운 시도이다. 이론서 대부분이 전통적 학설에 대해 논의하는 반면, 이 책은 그런 학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새로운 생각을 유도한다. 예를 들어, 예전 학설에서는 문학을 공부하는 목적이 문학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문학에 대한 해석과 반응, 이해력은 개개인에 따라 다른데 그런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는가?\'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문학을 공부하는 것은 의문을 제기하고 의문에 대답하는 일이다. 이를 좀더 체계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이 책에는 탐구 항목이 있다. 탐구 항목에서 저자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독자들 스스로 찾기를 바란다. 그리고 왜 그런 대답을 했는지까지 질문하고 있어, 독자들은 탐구에 대해 답을 써내려가면서 저저로 어린이 문학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탐구 항목만으로도 어린이 문학에 대해 깊고도 만족스러운 이해를 할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독서나 자기 자신의 의견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다. 또 어린이들도 할 수 있는 대답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문학에 대한 생각도 알 수 있다. 저자는 어린이 문학이 주는 방대한 즐거움에 대해 20여 년간 연구한 끝에 이 책을 썼다. 어린이 문학에 대한 치근 경향들과 자료는 물론, 보다 광범위한 관련 분야의 이론들을 활용했다. 예를 들어, 그림책을 살필 때는 미술 이론과 인지 이론의 문맥에서, 전래동화는 민속학 학자들의 문맥에서, 텔레비전과 영화는 미디어 이론의 문맥에서, 어린이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인지 발달과 교육 이론의 문맥에서 살펴보았다. 이 어려운 사상들을 쉬운 단어로 바꾸어 설명하고 있어, 일반인들오 이해할 수 있다. 또 대답보다 질문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어서, 독자들은 어린이 문학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어린이 문학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시각을 가질 것이다.
일기 쓰기 싫어요!
키위북스(어린이) / 김혜형 지음, 김유대 그림 /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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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논술,철학
김혜형 지음, 김유대 그림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7권. 일기 쓰기를 힘들어 하는 진수의 이야기를 통해 일기에 대한 여러 정보와 일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에게 일기 재밌게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 속의 아이들이 그랬듯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일기 쓰기의 즐거움을 알고, 자신만의 비밀 친구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진수는 펼쳐 놓은 일기장을 보고 있으니 머리가 지끈거린다. 진수뿐 아니라 진수네 반 친구들에게도 일기 쓰기는 너무나 힘겨운 숙제이다.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하는지, 또 어떤 이야기는 쓰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일기를 쓸 때면 졸음이 몰려 와서 힘들고, 긴긴 일기장의 빈 줄을 다 채우는 것도 힘든 일이다. 일기 쓰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진수네 반 담임 선생님은 다른 학교 친구들이 쓴 일기와 자신의 어릴 적 일기를 들려준다. 오줌이 마려워서 곤란했던 이야기, 할머니 집 변소가 무서워서 옆집에서 똥을 눈 이야기, 딸꾹질 하는 누나에게 짓궂게 장난쳤던 이야기 등. 쓰면 안 될 것 같은 이야기들을 일기장에 써도 된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일기 쓰기에 대한 부담을 하나하나 내려놓게 된다. 엄마 눈치를 보면서 늘 시시한 이야기들로 일기장을 채우던 진수도 일기에다 편하게 제 마음을 표현하게 되는데….일기 쓰기 싫어요_10 일기는 나의 비밀 친구_16 아무도 내 얘기를 안 들어줘_28 어른도 일기를 써요_35 행복한 숙제_42 쉿, 비밀이에요_48 선생님의 선물_54일기 쓰기가 싫은 백만 가지 이유 진수는 펼쳐 놓은 일기장을 보고 있으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좋아하는 예서가 진수 집으로 오겠다고 해서 들떴던 일, 진수네 반 사고뭉치 상민이가 갑자기 끼어들어 저도 가겠다고 억지를 썼던 일, 그래서 그냥 안 된다고 하고 혼자 집으로 돌아온 일들이 죽 떠오르니 머릿속이 뒤죽박죽입니다. 그중 어떤 것도 일기에다 쓰고 싶지 않습니다. 상민이 얘기를 쓰자니 선생님한테 고자질하는 것 같고, 예서 얘기를 쓰자니 엄마가 예서를 좋아하는 마음을 알아채고 놀릴 것만 같고. 그래도 일기를 안 쓸 수는 없습니다. 선생님보다 엄마가 일기 검사를 매일 더 엄격하게 하니까요. 진수는 결국 학교 갔다 태수랑 운동장에서 놀다가 집에 와서 카레로 저녁을 먹었다는 이야기로 억지로 일기장을 채웁니다. 진수뿐 아닙니다. 진수네 반 친구들에게도 일기 쓰기는 너무나 힘겨운 숙제입니다.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하는지, 또 어떤 이야기는 쓰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일기를 쓸 때면 졸음이 몰려 와서 힘들고, 긴긴 일기장의 빈 줄을 다 채우는 것도 힘든 일입니다. 오락가락한 날씨를 한 마디로 쓰기도 힘들고, 글자를 틀릴까 봐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이렇게도 힘들고 쓰기 싫은 이유가 가지가지 많은 일기, 꼭 써야 할까요? 왜 써야 할까요? 이것은 진수와 진수 친구들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 모두가 정말정말 궁금해 하는 질문일 것입니다. 일기에 이런 걸 써도 된다고요? 일기 쓰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진수네 반 담임 선생님은 다른 학교 친구들이 쓴 일기와 자신의 어릴 적 일기를 들려줍니다. 오줌이 마려워서 곤란했던 이야기, 할머니 집 변소가 무서워서 옆집에서 똥을 눈 이야기, 딸꾹질 하는 누나에게 짓궂게 장난쳤던 이야기……. 쓰면 안 될 것 같은 이야기들을 일기장에 써도 된다는 사실에 아이들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선생님의 도움으로 일기 쓰기에 대한 부담을 하나하나 내려놓게 됩니다. 엄마 눈치를 보면서 늘 시시한 이야기들로 일기장을 채우던 진수도 일기에다 편하게 제 마음을 표현하게 되고, 사고뭉치 상민이도 그동안 꼭꼭 숨겨 왔던 엄마에 대한 마음을 일기장에다 써내려가며 눈물을 쏟지요. 일기란 오직 나를 위해서, 나 스스로 쓰는, 나만의 이야기 일기를 꾸준히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관찰력도 길러지고 사고력도 깊어지며 표현력과 감성이 풍부해집니다. 어른들이 일기를 쓰라고 강요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점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스런 결과로 따라오는 것들일 뿐입니다. 그런데도 어른들은 눈에 보이는 당장의 성과만 기대하고 일기 쓰기를 강요하니 아이들이 일기 쓰기 싫어하는 이유가 그리 많아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일기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써내려 가는 자신만의 삶의 기록입니다. 기쁘면 기쁜 대로, 속상하면 속상한 대로, 짜증나면 짜증난 대로, 자기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글감이 어떻든지, 글자를 틀리든지, 두서가 없든지 간에, 일기는 ‘오직 나만을 위해서, 나 스스로 쓰는, 나만의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마음껏 자기 마음을 표현하면서 스스로 자기 마음을 정화하고, 하루를 돌아보고 정돈하면서 또 다른 하루를 맞이할 준비를 하게 해주는 나만의 비밀 친구 같은 것입니다. 책 속의 아이들이 그랬듯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일기 쓰기의 즐거움을 알고, 자신만의 비밀 친구를 만들어 가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기 재밌고 쉽게 쓰는 길잡이, 교과서 디딤돌 일기에 대한 여러 정보와 일기를 부담스러워 하는 아이들에게 일기 재밌게 쓰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일기 쓰기 어렵지 않아요 ·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일기, 이렇게 써 봐요 · 중요한 역사 자료가 된 일기 · 여러 가지 일기 글 ♣부록책 : 쉿! 나만의 비밀 일기장
미국 교과서 Reading Early 2
길벗스쿨 / Contents Tree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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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Contents Tree 지음
리딩 첫 시작을 쉽고, 즐겁게 하기 위해 고안된, 리딩 첫 스타터들을 위한 책이다. 등장할 단어를 미리 숙지하고 패턴 문형을 반복적으로 눈과 귀로 익혀서, 본문의 패시지 리딩을 수월히 소화할 수 있게 하였으며, 기초 어휘와 필수 문형으로 충분한 워밍업을 이끌어준다. 미국 현지의 프리스쿨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설계되었고,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 관련된 주제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지해 준다. 펼침면으로 가득 채워진 다채로운 일러스트 또한 내용 이해를 충분히 도와준다. 패시지 리딩 후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중심 내용을 정리해보는 Wrap-up 코너로 알찬 리뷰 학습이 이뤄진다. 워크북과 정답 및 해석이 별책으로 제공되며, CD에는 본문 듣기를 위한 MP3 파일과 함께, 부가 학습자료 4종이 제공된다. 가정에서 쉽게 출력하여 보강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1 I Like the Rain Unit 2 Spring Is Here Unit 3 They Go Together Unit 4 Animal Homes Unit 5 The City and the Country Unit 6 My Messy Room Unit 7 A Bad Dream Unit 8 Color Magician Unit 9 Food from the Farm Unit 10 Let’s Travel Unit 11 We Are Friends Unit 12 Touching Animals Workbook Answer Key 키워드와 패턴 문장 학습으로 리딩 쉽게 시작하기 리딩 첫 시작을 “쉽고” “즐겁게” 하기 위해 고안된, 리딩 첫 스타터들을 위한 책입니다. 등장할 단어를 미리 숙지하고 패턴 문형을 반복적으로 눈과 귀로 익혀서, 본문의 패시지 리딩을 수월히 소화할 수 있게 합니다. 기초 어휘와 필수 문형으로 충분한 워밍업을 이끌어주는 점은 이 책의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미국 현지의 프리스쿨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으며,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 관련된 주제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지해 줍니다. 펼침면으로 가득 채워진 다채로운 일러스트 또한 내용 이해를 충분히 도와줍니다. 패시지 리딩 후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중심 내용을 정리해보는 Wrap-up 코너로 알찬 리뷰 학습이 이뤄집니다. 워크북과 정답 및 해석이 별책으로 제공되며, CD에는 본문 듣기를 위한 MP3 파일과 함께, 부가 학습자료 4종이 제공됩니다. 가정에서 쉽게 출력하여 보강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 기초 어휘와 필수 문형을 익혀서 읽기의 기본기를 확립한다. - 프리스쿨 커리큘럼에서 뽑은 친근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 - 주요 문장이 반복되는 쉬운 리딩으로 읽기 자신감을 쌓는다. -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중심 내용 및 단어에 대한 이해도를 체크한다. - 다채로운 일러트를 통해 지문 내용을 쉽게 이해한다. 대상 대상: 파닉스 학습 후 영어 리딩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
로마인 이야기 5
한길사 /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199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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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
소설,일반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제6장 원숙기 '루비콘' 직후 / 폼페이우스, 수도를 포기하다 / 코르피니오 입성 / 폼페이우스, 본국을 포기하다 / 대전략 / 키케로 대책 / 수도 로마 / 서쪽을 치다 / 마르세유 공방전 / 에스파냐 전쟁 / 역전 / 항복 / 파업 / 북아프리카 전선 / 카이사르, 집정관이 되다 / 전력 비교 / 그리스를 향하여 / 제2진 도착 / 합류 / 디라키움 공방전 / 포위망 / 치열한 전투 / 철수 / 유인작전 / 결전 / 파르살로스 평원 / 기원전 48년 8월9일 / 추격 / 알렉산드리아 / 클레오파트라 / 알렉산드리아 전쟁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카이사르와 키케로 / 정치가 안토니우스 / 아프리카 전쟁 / 탑수스 회전 / 소 카토 / 개선식 / 국가 개조 / 달력 개정 / 통화 개혁 / 문다 회전 / 유언장 / '제국'으로 가는 길/ 시민권 문제 / 정치 개혁 / 금융 개혁 / 행정 개혁 / '해방 노예' 등용 / 속주 정치 / 사법 개혁 / 사회 개혁 / 수도 재개발 / 카이사르의 포룸 / 교사와 의사/ 그밖의 공공사업 / 카이사르의 특권 / 불만을 품은 사람들 제7장 3월15일 '3월 15일' / 3월 16일 / 유언장 공개/ 타협 / 카이사르, 화장되다/ 도피행 / 옥타비아누스 / 암살자들 / 국외 탈출 / 안토니우스 탄핵 / 복수/ '제2차 삼두정치' / 키케로의 죽음 / '신격 카이사르' / 브루투스의 죽음 제8장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대 옥타비아누스 제일인자 안토니우스 / 클레오파트라 / '브린디시 협정' / 옥타비아누스의 사랑 /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의 결혼/ 파르티아 원정 / 타국에서의 개선식 / 대결을 향해 / 준비 / 악티움 해전 / 종막 / 에필로그 - 참고문헌 - 연표
힘들지만 공부해야 하는 이유 7가지 : 공부하기 싫을 때 읽는 책
큰나 / 최마주 글, 이재순 그림 /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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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논술,철학
최마주 글, 이재순 그림
기존의 많은 책들이 동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하려고 하는 방식을 과감히 탈피하여 아이와 대화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친한 친구와 대화하듯 쉽게 책을 읽으며 마음속에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거부 반응 없이 받아들려 실제 생활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총7가지로 나누어 현실 감각에 맞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구태의연한 이유로 뻔한 정보가 아닌 아이가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유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내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큰나 홈페이지 안에 ‘마줌마, 이럴 땐 어떻게 해요?’라는 코너를 만들어 언제든지 궁금하거나 고민되는 일이 있으면 작가 선생님인 마줌마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런 작은 대화 창구를 통해 아이들은 많은 위안과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이 책을 읽는 방법 책 속으로 맘속으로 마줌마가 들려주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 1 시험, 쉬엄쉬엄 가도 된다 시험은 왜 있는 걸까? 잘 사는 게 뭘까? 가장 중요하고 큰 시험은? 큰 시험에서 성적을 잘 내는 방법은? 시험이 자신감을 준다? 공부가 시험이 선물을 준다? 마줌마가 들려주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 2 대학, 대하기 쉬워진다 대학에 꼭 가야 하나요? 으윽, 나도 자라 부모가 되면? 에헴! 내가 대학에 대한 편견을 없애 주지! 마줌마가 들려주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 3 자아, 자알자알 만들어진다 자신만만 만만대해 시간은 내 부하 직원 빠른 정보 신지식은 내가 먼저 자아가 형성되는데 필수 어디에서나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통과문 마줌마가 들려주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 4 좋은 배우자, 배워배워 만난다 공부를 잘하면 훌륭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 생각하는 대로 목표를 마음대로 아빠 엄마 기쁨은 나의 기쁨 마줌마가 들려주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 5 훌륭한 나라, 나랑 너랑 만든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큰 나 누구에게나 도움을 줄 수 있는 큰 나 나라에 큰 역할을 하는 큰 나 친구들이 인정하고 따라주는 큰 나 빠른 정보를 가진 큰 나 마줌마가 들려주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 6 공부정상, 높고 낮은 산이다 기초가 튼튼해야 일이 주는 축복 아는 것이 힘이다 경쟁하는 사이에 능력은 쑥쑥 마줌마가 들려주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 7 내 이름, 오래오래 남긴다 사회에 기여하는 지름길 우리는 노력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노력하는 사람이 역사를 이끈다 새 역사를 창조하는 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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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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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
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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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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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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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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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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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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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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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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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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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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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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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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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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