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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의 시간 - 한국의 야생화 편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08.04.20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김충원 글
어린이를 위한 초등 매일 글쓰기의 힘 : 주제일기쓰기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지은이) / 2022.07.20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아카데미독서교육이은경 (지은이)
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 2
부즈펌 / 예영 글, 부즈 그림, 송경숙 감수 / 2007.01.15
14,800원 ⟶ 13,320원(10% off)

부즈펌역사,지리예영 글, 부즈 그림, 송경숙 감수
기존의 딱딱하고 무거운 암기식 역사 학습 교양서적의 포맷을 탈피해 매일 달력 넘기듯 한 장씩 넘기며 \'역사 속의 오늘\' 이라는 주제로 과거의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체험하듯 배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더불어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각 요일별로 소개하고 있어서 역사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두번째 편으로 7월부터 12월까지의 역사가 소개되고 있다. 07월 July 01 게티즈버그 전투 02 구세군이 창설되다 03 컬러 TV 방송 세계로 첫 송출 04 대중과 예술을 가까이에… 파리 만국박람회 개막 05 영국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사회보장제도 시행 06 프랑스 작가 \' 기 드 모파상\' 사망 07 중일전쟁의 발단이 된 노구교 사건 발생 08 나폴레옹 백일천하 종식 09 아프리카연합 (AU) 공식 출범 10 프랑스 종교개혁가 칼뱅 출생 ... 08월 August 01 일본, 청에 선전포고로 청일전쟁 본격화 02 히틀러, 총통 취임 03 콜럼버스 제1차 탐험 출항 04 1차 세계대전 시작 05 독일의 사회주의자, 엥겔스 사망 06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투하 07 인도의 시인 타고르 사망 08 손기정, 베를린올림픽에서 마라톤 우승 09 일본과 러시아, 포츠머스회담 시작 10 20세기 최후의 개기일식 11 영국 청교도혁명 12 베를린장벽 설치 13 미국 - 영국, 대서양헌장 발표 ... 09월 September 01 프랑스 루이 14세 사망 02 일본, 항복문서에 서명 03 2차 세계대전 발발 04 알베르트 슈바이처 사망 05 러일 강화조약(포츠머스조약) 조인 06 영국 노예선 종(Zong)호 사건 07 청나라와 11개국, 신축조약에 조인 08 인도 무굴제국 멸망, 영국의 식민지가 됨 09 러시아 소설가 톨스토이 출생 10 아베베, 로마올림픽 마라톤에서 금메달 ... 10월 October 01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02 미국 영화배우 록 허드슨, 에이즈로 사망 03 동,서독 통일 04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발사 05 파리 시민들, 베르사유 행진을 벌이다 06 제4차 중동전쟁 발발 07 동독, 정권 수립을 선언 08 미국 시카고 대화재 09 쿠바의 영웅, 체 게바라 사살되다 10 중국, 신해혁명 일어남 11 보어전쟁 발발 ... 11월 November 01 미국 대통령 관저 백악관 개관 02 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출생 03 소련, 개를 태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2호 발사 04 유네스코 발족 - 유네스코 헌장 발효 05 영국의 \'명예혁명\' 06 미국, 첫 수소폭탄 실험 07 러시아혁명 발발 08 뢴트겐, X-선 발견 09 베를린 장벽 붕괴 10 독일의 종교개혁가 루터 출생 ... 12월 December 01 카이로 선언 발표 02 나폴레옹, 황제 대관식을 거행하다 03 전등을 발명한 에디슨 04 패스파인더호 화성탐사 위해 출발 05 음악의 신동 작곡가 모차르트 사망 06 스위스 화학자 뮐러, DDT 발명 07 일본의 진주만 공격으로 태평양전쟁 시작되다 08 중국 국민당 정부 철수 09 일본 천황제 수립 10 제1회 노벨상 시상식 ...기존의 아동 역사도서의 구성은 글과 참고사진으로 짜여있거나, 만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이 많은 도서의 경우 금방 아이들이 싫증을 내며 끝까지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만화로만 구성되어 있는 경우 학습적인 면에서의 충실성이 떨어집니다. 『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의 학습효과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엄선된 시각자료의 첨부는 설명 지문의 단조로움과 지루함을 피하며, 특히 지도와 사진을 통해 역사서의 진실성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또한 시각적인 효과를 통해 기억력의 극대화를 유도합니다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간여행 속에서 역사를 배운다! 기존 역사학습서의 주입 및 암기식 구성에서 탈피해 달력을 넘기듯 하루 하루를 넘기며 역사의 시간적 배경을 이해하기 쉽게끔 도와주고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역사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닙니다. 세계사 속의 중대한 사건들의 원인과 과정, 그리고 결과를 보다 쉽게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게끔 관련 사건에 대한 날짜검색 인덱스를 추가하여 날짜를 넘나드는 시간여행 속에서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 속의 인과율의 법칙도 배우게 됩니다. ■ 두 마리 토끼, 365일 역사와 지리를 한번에 섭렵한다! 학습 중 지문을 읽다가 생기는 생소한 지명과 위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365일 깔끔하고 디테일한 지도를 삽입하여 1차적으로 학습욕구를 충족 시켜주며, 나아가 지구본으로 확대하여 보여주는 전체적인 위치 파악을 통해 탁월한 세계지리 학습 효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 사실을 보여주고 진실의 해답을 찾는다! 중앙일보사의 중앙포토에서 구매한 역동적이고 탁월한 관점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역사의 맥락에서 다시 태어났으며 지난 오랜 시간동안 숨겨져 왔던 과거에 대한 증거이기도 합니다. 지구촌에서 자행된 인간들의 행위와 그들의 생생한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사진들로 독자들에게 사실 그 이상의 진실을 전달합니다. 그 외 사실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바탕으로 중간중간 적절히 삽입된 짧은 콩트 형식의 만화와 귀여운 캐릭터들은 재미적인 요소를 극대화 하여 어린이들의 시선과 관심을 책으로 유도하기에 훌륭한 수단이 됩니다. 그리고 간단한 퀴즈를 통해 호기심과 긴장감의 끈을 놓지 않고 반복학습을 유도하며, 중요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소소한 사건들 또한 놓치지 않고 기록하여 보다 폭 넓은 지식 함양에 효과적입니다. 전체적인 책 디자인 및 레이아웃은 내용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편집되어 있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구성으로 어른들이 읽기에도 지루함이 없습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님들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세계사의 중요한 지식과 상식을 자연스레 배우게 될 것입니다.
두뇌 연습장 : 선긋기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2.10.01
3,990원 ⟶ 3,59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 낙서, 두뇌, 한글, 수학 5가지 카테고리 안에 두뇌 발달을 위한 20개 주제를 담았다. 이제 막 연필을 쥐고 낙서하는 아이부터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까지, 아이의 발달 수준과 취향에 맞춰 고르는 재미가 있다. 아이 손에 딱 맞는 핸드북 사이즈의 가벼운 연습장이다. 스프링 제본으로 아이 혼자서도 쓱쓱 넘기기 쉽고, 끝낸 페이지는 북 뜯어내는 재미도 있다. 색연필과 함께 가방 속에 쏙!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놀 수 있다. 모든 페이지는 한눈에 이해되도록 구성해 워크북이 처음인 아이도 부담 없다. 국내외 유명 작가의 다채로운 일러스트는 아이의 놀이 시간을 한층 즐겁게 해준다.1) 골라 노는 재미! 20가지 버라이어티한 주제 색칠, 낙서, 두뇌, 한글, 수학 5가지 카테고리 안에 두뇌 발달을 위한 20개 주제를 담았어요. 이제 막 연필을 쥐고 낙서하는 아이부터 한글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까지, 아이의 발달 수준과 취향에 맞춰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2) 쓱쓱 넘기고 뜯어내는 스프링 연습장 아이 손에 딱 맞는 핸드북 사이즈의 가벼운 연습장이에요. 스프링 제본으로 아이 혼자서도 쓱쓱 넘기기 쉽고, 끝낸 페이지는 북 뜯어내는 재미도 있지요. 색연필과 함께 가방 속에 쏙!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며 놀아요. 3) 쉽고 세련된 디자인 모든 페이지는 한눈에 이해되도록 구성해 워크북이 처음인 아이도 부담 없어요. 국내외 유명 작가의 다채로운 일러스트는 아이의 놀이 시간을 한층 즐겁게 해줄 거예요.
다문화 백과사전
한권의책 / 채인선 지음 / 2012.10.23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권의책사회,문화채인선 지음
다문화 전반에 대하여 진지하게 탐구하는 어린이.청소년 교양서이다. 다문화가 시작된 세계사적인 배경, 차이와 다름을 인식하는 철학적 배경, 인종차별과 제국주의 등을 둘러싼 사회학적 배경, 경계심과 존중, 배려 등의 심리학적 배경 등 다문화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하고 함께 나누어야 할 전반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그리고 다문화 2세의 수는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줄 만큼 그 비율이 높아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새삼스럽게 되돌리거나 거부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전 세계인의 열린 마음과 형제애를 필요로 한다. 이제는 다문화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다문화는 이제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우리의 현실을 이해하고, 우리 이웃을 받아들이며 미래를 보다 다채롭게 그려낼 수 있는 희망을 알리는, 본격적인 출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1장 - 다문화 백과사전의 문을 열며 (다문화, 문화의 만남, 낯섬과 익숙함) 2장 - 다문화는 인구 이동과 함께 (이동, 유랑, 농경, 계급, 전쟁, 노예, 문화교류, 제국주의, 식민지,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 이민, 난민과 망명) -이동과 유랑은 인류의 오랜 습관 / -농경과 전쟁 / -한반도에서의 인구 이동 -서양에서의 인구 이동 / -근대의 이동과 정착 3장 - 인종의 덫에 걸린 다문화 (경계심, 외국인 혐오증, 인종주의, 평화주의자, 원주민 학살, 인디언 전쟁, 아프리카 노예, 백인 우월주의, 제국주의, 식민지, 위안부, 관동 대학살, 난징 대학살, 유대 인 학살, 인종 청소, 인류애, 인종 차별 반대 운동) -경계심 / -외국인 혐오증과 인종주의 / -아메리카의 분노 / -아프리카의 눈물 -아시아의 악몽 / -제국주의 국가들이 갚아야 할 것들 / -용서받지 못하는 까닭 -히틀러의 유대 인 학살 / -끝나지 않는 비극 / -차별 없는 세상을 부르짖은 사람들 4장 - 인종이라는 허상, 단일 민족이라는 환상 (인종, 종족, 유색 인종 차별, 민족, 국민, 시민, 단일 민족) -피부색과 인종 /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인종으로부터의 해방 -민족, 국민, 시민 / -단일 민족이라는 환상 5장 - 다름의 이해와 가치 인식 (다름의 가치, 유전자, 고유성, 관계, 보편적 기준, 유대감과 연대감, 상호 존중과 배려, 인사와 환대) -모두 다 다른 사람 / -관계의 시작은 인정 / -문화와 보편적 윤리 기준 / -새로운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 / -연대감과 유대감 / -상호 존중, 상호 배려 / -인사와 환대 6장 - 한국 속의 다문화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 국제결혼, 이주 노동자, 인격 침해, 불법 체류자, 국적, 신분 제도, 북한 이주민, 분단과 통일) -우리 안의 인종주의 / -다문화 가정과 이주 여성 / -이주 노동자 / -불법 체류자와 국적 없는 아이들 -역사극 속의 노비와 그 이후 / -북한 이주민 / -통일이라는 문제 7장 - 다 함께 어울려 살기 (다문화 사회, 다문화 2세, 사회적 약자, 세계 시민, 인류애, 바로행동과 모두행동) -다문화의 이모저모 / -함께 어울리는 방식 / -문화를 향유하는 아름다운 나라를 위해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소중한 가치 -차이를 존중하고 다름의 가치를 이해하자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고유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출발점은 이렇게 너무나 당연한 두 가지 명제에서 시작한다. 가깝게는 5천만의 사람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우리 사회를, 멀리 보면 70억의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지구촌 사회를 이루고 있다. 수많은 다양함이 점점 지리적으로 가까워지고 있다.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폐쇄되고 고립된 사회를 고집해서는 뒤쳐질 수밖에 없는 유기적인 지구촌 사회로 가고 있다. 이러한 지구촌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할까? 혹시 그 다양함 속에서 우리는 ‘공존’이 아닌 ‘생존’을 가르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혹시 서로의 차이는 남보다 앞서기 위한 무기로써, 서로가 다름은 무리에서 떼어내어 도태시키기 위한 낙인으로써 이용되고 있는 건 아닐까? 생물의 건강함은 종의 다양성에 있다고 한다. 다양함이 무너지고 특정한 개체가 압도할 때 그 사회는 머지않아 도태될 것이다. 앞으로 세계는 점점 더 가까워질 것이고, 국경과 민족의 특수성보다 개개인의 개성과 다채로움이 더욱 조밀하게 펼쳐질 것이다. 이러한 차이와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생존을 위해 타인의 가치를 재단하고 우열을 가르는 무기로 사용한다면, 어느 날 지구는 하나의 인종, 하나의 문화, 하나의 종교, 하나의 가치만이 지배하는 회색 사회가 될 것이다. 왜 ‘다문화 백과사전’인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는 다문화 사회! 이 책은 다문화 전반에 대하여 진지하게 탐구하는 어린이.청소년 교양서이다. 다문화가 시작된 세계사적인 배경, 차이와 다름을 인식하는 철학적 배경, 인종차별과 제국주의 등을 둘러싼 사회학적 배경, 경계심과 존중, 배려 등의 심리학적 배경 등 다문화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하고 함께 나누어야 할 전반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굳이 언론의 통계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그리고 다문화 2세의 수는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줄 만큼 그 비율이 높아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새삼스럽게 되돌리거나 거부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며, 전 세계인의 열린 마음과 형제애를 필요로 한다.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고 공존하고, 배려하고 화합하여 더불어 사는 가치를 만들어 갈 때 우리 사회의 희망은 있을 것이다. 다문화는 특정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인 것이다. 다문화에 대한 이해는 우리의 미래를 위한 가치이다 -문화는 다르지만 사람은 같다 -피부색으로 사람을 나눈다면 우리는 모두 황색인이다 -이제는 다문화의 깃발을 들어야 할 때 -문화는 다르지만 사람은 같다 “우리는 생김새나 문화가 다르다는 것에 너무 주의를 기울인 나머지 우리가 다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잊고 있어요. 너와 나는 같다. 우리는 같은 사람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다르다. 이것을 매순간 기억한다면 차별과 불공평, 왕따와 따돌림은 눈 녹듯 사라질 수 있어요.” -본문 중에서 -피부색으로 나누면 지구인은 모두 황색인이다 “만약 팔레트에 지구 사람들의 얼굴색을 나타내는 물감을 모두 짜놓는다면 어디에서 어디까지 흰색인지, 어디에서 어디까지 검은색인지를 모두가 납득하게끔 말할 수 있을까요? 굳이 피부색을 가지고 사람을 구분 짓고자 한다면 지구인들은 모두 황색인들이에요. ‘옅은황색인’과 ‘짙은황색인’이 있을 뿐이죠.” -본문 중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이제 다문화 깃발을 들어야 할 때 “불의와 불공평, 사회 비리에 침묵하지 말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차원에서 어떤 행동에 직접 나서야 합니다. 알고도 실천하지 않으면 인류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어요. 먼저 알아야 하고 그다음에는 실천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무언가를 알았다면 이제는 실천할 때입니다.” -본문 중에서 ‘다문화’를 다룬 본격적인 어린이.청소년 논픽션 -다문화는 우리가 도와야 할 이웃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의 문제이다!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맞추어 서점가에는 이와 관련한 어린이.청소년 책이 이미 수십 종이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다문화 2세에 대한 처지를 감성적으로 다룬 동화책이나 세계 여러 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에 치중한 책이 대부분이다. 물론 다문화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감수성에 맞는 필요한 책들이지만, 자칫 다문화가 나의 문제가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특정인의 문제, 동화 속의 약자 이야기 등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제는 다문화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다문화는 이제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우리의 현실을 이해하고, 우리 이웃을 받아들이며 미래를 보다 다채롭게 그려낼 수 있는 희망을 알리는, 본격적인 출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만약 우리가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게을리 한다면 어쩌면 우리 아이들은 운이 나쁜 나라에서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운이 나쁜 나라에 태어났다고 슬퍼할 수도 있다. 그걸 바라보아야 하는 우리 부모 세대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언제까지나 운 좋은 나라를 만들려면 내 주변 사람들이 어떤 문화권 사람이냐를 살피기 전에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느냐를 봐야 한다. 생각이 같으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희망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 것 자체가 변화의 시작이다. 이 책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읽히기를 바란다.” -글쓴이의 말에서
장끼전.두껍전
예림당 / 민현숙 글, 한희란 그림 / 2008.05.28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민현숙 글, 한희란 그림
은 꿩을 의인화하여 콩을 먹으려는 남편 장끼와 그런 장끼의 섣부른 행동을 말리는 아내 까투리의 실랑이가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아내의 충고를 무시하던 장끼는 결국 죽음에 이르고, 혼자 된 까투리는 마음에 맞는 짝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은 노루 장 선생의 잔치에 초대된 동물들이 제일 높은 자리에 앉겠다고 자리다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꾀 많은 여우와 의뭉스러운 두꺼비는 서로 자기들이 나이가 많다고 다투지만, 과장이 훨씬 심한 두꺼비가 최고의 대접을 받게 된다. 비록 거짓말을 소재로 했지만, 무한한 상상력과 다양한 인간 세계가 드러나 있어 읽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두 작품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또 작품 안에는 사회의 부조리, 사상 등이 담겨 있고,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 한다. 인간을 닮은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봐도 좋을 것이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로,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장끼전 숲 속 꿩 가족 여보,그 콩을 먹지 마오 울지 마라,내 까투리야 장끼의 장례식 청혼 새로운 출발 두껍전 장 선생,잔치를 열다 뜻하지 않은 자리다툼 여우의 수박 겉 핥기 세상의 근본 직녀를 만나다 계수나무와 월궁항아 서왕모와 반도 복숭아 자미궁과 옥황상제 남극노인성 극락세계 지옥 직년에게 받은 돌고 바꾼 둔갑술 두꺼비에게 놀림을 당한 여우 음양오행 천문법 지리와 풍수 오륜 병 고치는 법 점치는 법 관상 마지막 승부 작품 해설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장끼전》은 꿩을 의인화하여 콩을 먹으려는 남편 장끼와 그런 장끼의 섣부른 행동을 말리는 아내 까투리의 실랑이가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내의 충고를 무시하던 장끼는 결국 죽음에 이르고, 혼자 된 까투리는 마음에 맞는 짝을 만나 행복한 삶을 삽니다. 《두껍전》은 노루 장 선생의 잔치에 초대된 동물들이 제일 높은 자리에 앉겠다고 자리다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꾀 많은 여우와 의뭉스러운 두꺼비는 서로 자기들이 나이가 많다고 다투지만, 과장이 훨씬 심한 두꺼비가 최고의 대접을 받게 됩니다. 비록 거짓말을 소재로 했지만, 무한한 상상력과 다양한 인간 세계가 드러나 있어 읽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또 여우와 두꺼비의 말솜씨 대결은 긴장과 호기심을 선사합니다. 이 두 작품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 작품 안에는 사회의 부조리, 사상 등이 담겨 있고,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합니다. 인간을 닮은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봐도 좋을 것입니다. ≫읽을수록 즐거운, 초등권장 우리고전!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는 뭘까요? 아주 오래 전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문자가 생기고 나서는 글에서 글로 다듬어진 고전이 그렇습니다. 고전은 그 시대의 생각과 방식, 지혜와 문화, 역사까지 살아 삼쉬는 이야기 박물관입니다. 그래서 고전을 읽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입니다.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습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엮은이가 직접 설명해 주는 '작품 해설'과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 코너를 보면서 보다 탄탄한 생각과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애 모의고사
우리사이플래닛 / 유민지 (지은이) / 2019.10.02
11,000원 ⟶ 9,900원(10% off)

우리사이플래닛소설,일반유민지 (지은이)
<연애 백문백답> 저자의 신작 <연애 모의고사>다. <연애 백문백답>의 장점은 그대로 두고 1,2,3교시로 구성하였다. 총 3번의 데이트에 나눠서 쓸 수 있게끔 하였고, 요즘 트렌드를 반영한 질문들을 새롭게 추가하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70쇄 돌파한 베스트셀러, [연애 백문백답]의 신작 "연애모의고사" Q. 연애 모의고사? 원조 백문백답에서 뭐가 달라졌나요? 1. 커플수능의 업그레이드버전 + 백문백답 연애 백문백답의 장점은 그대로! 1,2,3교시로 구성, 총 3번의 데이트에 나눠서 쓸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30여문제로 구성된 한 교시가 끝나면 서로의 정답을 커닝하고(!) 그날의 데이트를 더욱 애틋하게♥ 2. PD출신답게 참신하고 신선한 질문을 머리에서 쥐나게 짰습니다. 저자가 PD출신인 만큼 평소에는 서로에게 물을 생각도 못했던, 그러나 질문을 보면 “오? 진짜 궁금한데?”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한 질문들을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3. 19금 질문은 그냥 ‘필수’입니다. 연인사이잖아요? 궁금한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너무 적나라해서 비호감인 질문은 저도 싫어요... 한번쯤은 궁금했지만 부끄러워서 그냥 넘겼던, 사랑과 애정이 듬뿍듬뿍 담긴!!! 이 코너만 나오면 그렇게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는!!! 19금 질문을 강화시켰습니다. 4. 질문이 구체적이라 대답하기가 쉬워졌습니다. 내가 가장 행복했을 때는? 너가 가장 사랑스러웠을때는?처럼 대답하기가 어렵고 모호한 질문 대신에 ‘최근’ 혹은 ‘요즘’의 비중을 높여 답변하기도 쉽고, 상대방의 최근 기분도 더 잘 알 수 있게끔 구성하였습니다. 5. 커플 수능의 장점을 살린 “남의 이야기 영역” “내 친구 남친이 바람폈대! 대박이지? 근데 너라면 어쩔거야?” “내 친구 애인있는데 누가 번호물어봤대. 너라면 어쩔거야?” 당연히 아닐 걸 알면서도 궁금한 질문들. 남의 이야기, 남의 상황인 것처럼 질문해놨지만 사실은 개인의 가치관과 철학(!)까지 간파할 수 있는 고차원적인 질문들까지!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 7
마로니에북스 / 박명운 글.그림, 채정자 감수 / 2010.11.01
8,800원 ⟶ 7,920원(10% off)

마로니에북스만화,애니메이션박명운 글.그림, 채정자 감수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담겨있어,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록사진] 자동암기 변환 입체 카드 2장 (임의증정) 1권 제1장 -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함 제2장 - 주야장천(晝夜長川) 밤낮으로 흐르는 시냇물처럼 쉬지 않음. 제3장 - 불속지객(不速之客) 불청객, 청하지 않은 반갑지 않은 손님. 제4장 - 풍비박산(風飛雹散) 바람이 불어 우박이 이리저리 흩어진다는 뜻. 제5장 - 결자해지(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 제6장 - 전광석화(電光石火) 매우 짧은 시간이나 매우 재빠른 움직임. 제7장 - 첩첩산중(疊疊山中)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깊은 산 속. 제8장 - 행방불명(行方不明) 간 곳이나 방향을 모름. 제9장 - 맹자실장(盲者失杖) 지팡이를 잃은 소경처럼 의지할 곳을 잃음. 2권 10장 진퇴유곡 11장 조족지혈 12장 불구대천 13장 괴상망측 14장 진수성찬 15장 칠전팔기 16장 절골지통 17장 개과천선 18장 금지옥엽 3권 제19장 견원지간(犬猿之間) - 매우 사이가 나쁜 관계. 제20장 기상천외(奇想天外) - 생각이 기발하고 엉뚱함. 제21장 백척간두(百尺竿頭) -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제22장 장유유서(長幼有序) -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 지켜야 할 질서 제23장 일석이조(一石二鳥) -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 제24장 원상회복(原狀回復) - 본디의 형편이나 상태로 돌아감. 제25장 이산가족(離散家族) - 본의 아니게 흩어져 서로 만날 수 없게 된 가족. 제26장 불가항력(不可抗力) - 사람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는 힘. 제27장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기 자신을 망치게 한다는 뜻. 4권 28장 생사고락 29장 백발백중 30장 환골탈태 31장 신출귀몰 32장 망국지탄 33장 암흑천지 34장 명약관화 35장 한사결단 36장 금석맹약 5권 37장 오리무중 38장 마혁과시 39장 사고무친 40장 기사회생 41장 발산개세 42장 거거익심 43장 이이제이 44장 존망지기 45장 연경학망 6권 46장 난공불락 47장 경이적 48장 시진회멸 49장 이인투어 50장 유유자적 51장 동탄부득 52장 청천벽력 53장 유일무이 54장 불원장래 7권 58장 불기이회 59장 대비책 60장 당랑거철 61장 최고납후 62장 불신지심 63장 약육강식 64장 일일사득 65장 일망타진 66장 주위상책 8권 67장 족탈불급 68장 사생유명 69장 시종일관 70장 가거지지 71장 설상가상 72장 구화지문 73장 식이위천 74장 구밀복검 75장 임시처변 9권 제76장 이소당연 제77장 장단상교 제78장 생즉사사즉생 제79장 침식불안 제80장 표리부동 제81장 독서망양 제82장 명재경각 제83장 요원지화 제84장 도룡지기 10권 제85장 망연자실 제86장 노말지세 제87장 극악무도 제88장 운지장상 제89장 불측지연 제90장 호리지차 제91장 창해일속 제92장 자유자재 제93장 천고청비“기상천외! 상상초월! 필수 사자성어 500여개가 저절로 암기되는 기발한 학습만화!”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로 된 관용어로 이루어져 있다. 사자성어는 일상생활에서 종종 사용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서 사용되는 빈도로 보아 우리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시리즈는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화 속에서 사자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하고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다. 기존의 지루했던 학습만화와 달리 푹 빠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녹아들며 아이들의 학습의욕을 한껏 북돋아주고,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각 권당 두 장씩 제공되는 부록 카드는 아이들이 쉽게 휴대하며 거부감 없이 사자성어를 눈으로 보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4
한솔수북 / 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 2023.08.17
14,000원 ⟶ 12,600원(10% off)

한솔수북명작,문학안영은 (지은이), 쏘울크리에이티브 (그림)
어느 날,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허름한 양복을 입은 겁나 부티나 2세가 찾아왔다. 겁나 부티나 2세는 위시위시 마을의 최고 부자였지만,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돕느라 돈을 다 써 버렸다고 했다. 자신의 꿈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거라며 아이들을 도울 수 있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 유삐와 친구들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부자빵을 만들기로 했다. 부자빵을 만들려면 특별한 마법 재료가 필요했는데, 바로 황금빛 대왕 문어였다. 유삐와 친구들은 불독 해적단과 함께 무시무시한 황금빛 대왕 문어를 잡아, 겁나 부티나 2세에게 부자빵을 만들어 주었다. 그런데 부자가 된 겁나 부티나 2세는 누군가를 돕기는커녕 돈을 펑펑 쓰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빼앗으려고 했다. 유삐와 친구들은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지킬 수 있을까?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시킬 교훈을 담고 있다.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4 : 부자빵과 괴물 문어』는 ‘욕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다.프롤로그_깜짝 선물 부자빵의 비밀 부자가 되고 싶어 | 불독 선장과 괴물 문어 | 괴물 문어를 잡는 법 | 초콜릿 매운맛 작전 욕심이 불러온 괴물빵 부자보다 더 부자 | 다시 찾아온 겁나 부티나 2세 | 괴물빵 | 쪼글쪼글 쪼그라임 주스 에필로그_욕심보다는 열심!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 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로 놀러 오세요! 어떤 소원이든, 어떤 고민이든 모두 들어 줄게요. “세계에서 1위, 아니 우주에서 1위 부자가 되고 싶어!” 부자빵을 먹고 부자가 된 겁나 부티나 2세의 욕심은 끝없이 커졌어요. 어느 날,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허름한 양복을 입은 겁나 부티나 2세가 찾아왔어요. 겁나 부티나 2세는 위시위시 마을의 최고 부자였지만,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돕느라 돈을 다 써 버렸다고 했어요. 자신의 꿈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거라며 아이들을 도울 수 있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했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부자빵을 만들기로 했어요. 부자빵을 만들려면 특별한 마법 재료가 필요했는데, 바로 황금빛 대왕 문어였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불독 해적단과 함께 무시무시한 황금빛 대왕 문어를 잡아, 겁나 부티나 2세에게 부자빵을 만들어 주었어요. 그런데 부자가 된 겁나 부티나 2세는 누군가를 돕기는커녕 돈을 펑펑 쓰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빼앗으려고 했어요. 유삐와 친구들은 위시위시 베이커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시킬 교훈을 담고 있어요. 책에 실린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들으며 동화를 읽으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4 : 부자빵과 괴물 문어』는 ‘욕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예요. 용기와 깨달음을 주는 특별한 마법 베이커리! 우당탕탕 실수투성이지만 커다란 덩치로 친구들을 잘 안아 주는 사랑스러운 곰 ‘유삐’, 부끄럼을 많이 타지만 친구를 살뜰히 챙길 줄 아는 섬세한 코알라 ‘코니’,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어려운 일에 앞장서는 용감한 다람쥐 ‘핑키’. 유삐와 친구들은 엘 할머니의 부탁으로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의 초보 파티시에가 되었어요. 위시위시 베이커리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소원을 이야기해요. 유삐와 친구들은 손님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소원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요. 그런 유삐와 친구들 덕분에 손님들은 자신의 고민을 해결할 용기와 깨달음을 얻어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는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손님들의 속상한 마음, 화가 난 마음, 슬픈 마음을 귀 기울여 들어 주고, 그 마음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곳이에요.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이자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방송 작가, 안영은의 통통 튀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유쾌한 동화! 상상력 넘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킬 따뜻한 메시지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를 쓴 안영은 작가는 KBS 〈TV 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고, 2015년 그림 동화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어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 시리즈에는 안영은 작가 특유의 통통 튀는 상상력과 재치가 듬뿍 담겨 있어요. 그리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켜 줄 따뜻하고 건강한 메시지가 담겨 있지요.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 겁이 많아 고민인 아이,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 욕심이 많은 어른 등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하여 유삐, 핑키, 코니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그려져요. 아이들은 그 모습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고 바르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동화 속에 담긴 신나는 노래를 들어 보세요 『소원빵집 위시위시 베이커리』에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곳곳에 노래가 실려 있어요. QR코드를 스캔하면 유튜브로 연결되어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주요 내용을 담은 노래라, 책을 읽으면서 노래를 들으면 마치 뮤지컬 영화를 볼 때와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 스티커북
미디어샘 / 박영미 지음 / 2016.05.30
5,900원 ⟶ 5,310원(10% off)

미디어샘소설,일반박영미 지음
따뜻한 공감의 한 줄 메시지를 캘리그라피로 그리는 책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의 스티커북 버전.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가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로 직접 쓰고 그리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힐링 라이팅북이라면, 이 책은 전작에 수록된 108개의 메시지들을 스티커로 제작, 필요한 곳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메시지를 따로 그리거나 오릴 필요 없이 빈 꽃병이나 다이어리, 또는 편지지에 붙일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108개의 힐링과 위로의 메시지 ‘토닥토닥 힐링 스티커’로 선물하세요! 따뜻한 공감의 한 줄 메시지를 캘리그라피로 그리는 책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의 스티커북 버전이 출간되었다.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가 캘리그라피와 일러스트로 직접 쓰고 그리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힐링 라이팅북이라면,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 스티커북》은 전작에 수록된 108개의 메시지들을 스티커로 제작, 필요한 곳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메시지를 따로 그리거나 오릴 필요 없이 빈 꽃병이나 다이어리, 또는 편지지에 붙일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너는 나의 피로회복제” 같은 스티커를 드링크병에 붙여 친구에게 선물한다던가, 달콤한 쿠키 포장지를 만들어 “달달함이 필요한 하루”와 같은 스티커를 붙이는 센스도 발휘할 수 있다. 커피 테이크아웃 잔에 “커피 한잔해요”와 같은 스티커는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 시리즈는 스스로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좀더 편리하게 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면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 스티커북》이 제격이다. 나만의 손글씨와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캘리그라피 힐링 라이팅북 《토닥토닥 위로해줄게요》로 시작해보자.
얘들아, 너희는 이런 사람이 되어라
글고은 / 박의수 글, 이일선 그림 / 2006.04.10
8,000원 ⟶ 7,200원(10% off)

글고은우리창작박의수 글, 이일선 그림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제자들에게 보내는 지혜편지 38가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가 접했던 다양한 책의 내용 중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힘이 되고 희망을 줄 수 있는 내용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 쉬는 시간 10분이면 충분히 읽을 정도 분량의 이야기들을 꼭지별로 모아 담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지혜를 선사한다. 꿈을 키우는 사람이 되자/한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실수를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말 한마디의 중요함을 아는 사람이 되자 등의 교훈적인 내용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 속에 잔잔히 녹아들어 있다. 각 꼭지마다 \'선생님 생각\' 코너를 마련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지혜가 무언인지 짚어준다. 1 꿈을 키우는 사람이 되자 2 내용용을 중시하는 사람이 되자 3 입장바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4 부모님께 효도하는 사람이 되자 5 충고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자 6 한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7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8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자 9 정직한 사람이 되자 10 은혜를 아는 사람이 되자 11 실수를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12 예의 있는 사람이 되자 13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되자 14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되자 16 진정한 부자가 되자 17 진정한 우정을 아는 사람이 되자 18 자기 가까이 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되자 19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 20 호기심을 키우는 사람이 되자 21 사소한 일에 화내지 말자 22 작은 것에 복심 부리지 말자 23 잔꾀를 부리지 말자 24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25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26 겸손한 사람이 되자 27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 28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29 고정관념을 깨는 사람이 되자 30 남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31 왕따를 이겨내는 사람이 되자 32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33 장애를 극복하는 사람이 되자 34 분수에 맞는 삶을 살자 35 메모는 기억보다 강하단다 36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38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이 되자
호랑이와 곶감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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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창작동화한국전래동화연구회 지음
코딩맨 엔트리 10 : 최후의 결전
다산어린이 / 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 2019.12.23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이준범 (지은이), 김기수 (그림), 이정 (감수),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다.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1화. 거대한 상급합체버그 2화. 검은 망토의 정체 3화. 재회 4화. 버그킹, 꼼짝 마! 5화. 최후의 결전 [만화 속 개념] 1.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 2.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 [코딩맨 워크북] 1. 물고기 잡기 [정답과 해설][시즌 1] 시리즈 시리즈는 국내 최초 코딩 액션 히어로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블록 코딩이 보이는 능력이 생긴 주인공 강민이가 인간 세계를 해치려는 버그킹과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칩니다. 책의 말미에 있는 ‘만화 속 개념’에서는 만화 속 스토리와 학습 개념을 연계하여 알려 주고, ‘코딩맨 워크북’에서는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시즌 2] 시리즈 시리즈 이후, 코딩맨의 열렬한 어린이 팬들에게 더 거대한 세계관과 심도 있는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후속 시리즈입니다. 와 스토리가 이어지며 동일한 등장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학습 내용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서 가장 트렌디하면서도 필수적인 심화 개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나라 모든 사람은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스티브 잡스(애플 창업자) “비디오 게임을 사지만 말고 직접 만드세요. 휴대폰을 갖고 놀지만 말고 프로그램을 만드세요.” 버락 오바마(미국 전 대통령) “외국어보다 코딩을 먼저 배워라. 코딩은 전 세계 70억 인구와 대화할 수 있는 글로벌 언어이기 때문이다.” 팀 쿡(애플 대표) “4차 산업 혁명은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이다.”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4차 산업 혁명 시대, 코딩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 4차 산업 혁명 시대 오늘날, 정보 통신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빅 데이터 등의 기술이 융합되며 신기술과 산업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해 많은 나라에서 코딩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코딩 교육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고,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는 교육입니다. 코딩을 공부하는 일은 미래를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 코딩 교육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17시간이 포함되었고, 이미 중학교는 34시간의 필수 과정, 고등학교는 선택 이수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코딩을 활용하는 영역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코딩이 왜 필요한지,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코딩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분석해 자료를 구조화하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구성하고 프로그래밍하면서 창의력을 기르는 데에 있습니다. 이런 코딩의 의미를 알면 훗날 다른 분야의 일을 하더라도 서로 융합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엔트리’란 무엇일까? ‘엔트리’는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누구나 무료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서까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선생님들은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엔트리는 한글 구문에 맞춰 만들어졌기 때문에 글을 쓰듯이 블록을 이어 코딩할 수 있습니다. ‘ㄴ’ 과 ‘ㅏ’가 만나 ‘나’가 되는 것처럼 블록을 조립하기만 하면 아주 다향하게 코딩할 수 있습니다. 블록들을 연결함으로써 내가 만든 캐릭터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재미도 있으며, 직접 게임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와 새로운 《코딩맨》에 적용된 ‘엔트리’는 어떻게 다를까요? 엔트리 특장점 엔트리에는 스크래치에서 찾을 수 없는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래치에 비해 엔트리는 프로그램 호환성이 매우 뛰어나 별도의 앱이 없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 엔트리 개발 목적이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스크래치보다 학습 커리큘럼이 풍부해 누구나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소프트웨어(엔트리), 하드웨어(엔트리 센서 보드, 엔트리 보드 게임, 엔트리 카드게임), 교육 콘텐츠(네이버, EBS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야 놀자)가 하나로 묶여 있는, 영역이 넓은 교육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엔트리는 코딩 교육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코딩맨과 어떤 점이 다를까? 기존 《코딩맨》에 적용되었던 ‘스크래치’ 블록들은 모두 ‘엔트리’ 블록으로, 또한 상급버그, 상급봇 등 각각의 캐릭터 또한 ‘엔트리’의 블록 성격에 맞는 엔트리버그, 엔트리봇으로 개정, 변경되었습니다. 권말의 만화 속 개념, 워크북 또한 엔트리 학습이 적용되었으며, 그뿐만 아니라 실행 카드 또한 ‘엔트리 실행 카드’로 바뀌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쉽게 엔트리 학습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새롭게 변신한 《코딩맨》 엔트리 Ver.을 만나 보세요! 국내 최초 ‘엔트리’ 학습 만화, 《코딩맨》 엔트리 Ver. 시리즈로 코딩의 재미에 빠져 보세요! 《코딩맨》 엔트리 10 최후의 결전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버그킹! 그의 모습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거대하며, 온갖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데 능숙하다. 코딩맨은 과연 버그킹을 무찌를 수 있을까? 용감무쌍한 우리의 히어로가 나간다! 코딩맨 특징 1.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 있는 캐릭터 코딩이 능력이 되는 세계에서 성장해 나가는 주인공과 주변 캐릭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코딩에 대한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만화와 학습의 철저한 연계 권말 ‘만화 속 개념’을 통하여 재미있게 읽었던 내용을 개념과 연계하여 기억할 수 있고, ‘코딩맨 워크북’에서 만화 속 등장인물의 상황과 비슷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3. 엔트리 실행 카드로 실전 연습까지! 어린이 코딩 교육을 위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 학습이 가능한 실전 학습 카드로 한 장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하고, 모으면 모을수록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우리 아이 첫 조선왕릉 여행 1
삼성당 / 김명선 지음, 최진연 사진,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기획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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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역사,지리김명선 지음, 최진연 사진,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기획
답사 바로하기 역사 바로보기 시리즈 5권. 조선 역사의 생생한 현장인 조선왕릉을 찾아 떠나는 기행서이자, 1대 태조부터 27대 순종까지 518년간의 조선 역사 이야기가 고스란히 펼쳐지는 본격 왕조실록이다. 답사 정보는 물론, 조선 역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왕조사 중심의 역사 이야기를 풍부하게 실었다. 조선왕릉 전문 사진작가 최진연의 사진들이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Ⅰ. 마음으로 만나는 조선왕릉 제1장 세계문화유산이 된 조선왕릉 조선왕릉을 만나자 마음으로 미리 보는 조선왕릉 제2장 조선왕릉 더 자세히 보기 왕릉에 있는 시설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Ⅱ. 왕릉 이야기 제1장 조선을 건국하다 조선을 세운 태조 건원릉 ·태조 계비 신덕왕후 정릉 ·북한에 있는 두 기의 조선왕릉 제2장 조선의 기틀을 다지다 강직한 태종을 닮은 헌릉 ·왕을 만든 왕비 원경왕후 민씨 제3장 조선, 문화를 꽃 피우다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 영릉 조선의 모범왕 문종 현릉 제4장 소년 왕, 전설로 살아나다 전설로 살아 있는 단종 장릉 ·단종 왕비 정순왕후 사릉 제5장 조선의 법과 기준을 세우다 조선의 법과 기준을 세운 광릉 ·조선 최초 수렴청정을 한 왕대비 정희왕후 짧은 왕위 기간을 마감한 예종 창릉 ·예종비 장순왕후 공릉 제6장 조선의 제도가 완성되다 조선 문화의 틀을 다진 성종 선릉 ·성종의 아버지 덕종 경릉 ·첫째 왕비 공혜왕후 한씨 순릉 ·폐비 윤씨 회묘 조선 최초로 쫓겨난 연산군묘 제7장 조선, 개혁에 실패하다 개혁을 꿈꾼 중종 정릉 ·중종 원비 단경왕후 온릉 ·서삼릉이 시작된 장경왕후 희릉 ·중종의 세 번째 계비 문정왕후 태릉 효성이 지극했던 인종 효릉 눈물이 많았다는 명종 강릉 제8장 조선, 위기를 맞다 왜란을 겪은 선조 목릉조선왕릉, 알고 가야 더 재미있다 2009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오른 조선왕릉 40기에는 조선왕조 500년 역사가 고스란히 살아 숨쉰다. 주말 혹은 방학을 맞아 체험학습에 나선 어린이와 학부모 혹은 교사에게, 조선왕릉은 그 어느 곳보다 생생한 역사 현장을 만날 수 있는 유적지이다.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우리 역사와 체험학습에 대한 흥미를 한껏 높여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조선사 탐방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장소인 조선왕릉 답사에 꼭 챙겨가야 할 충실한 지침서이다. 체험학습 강사들의 노하우, 전문 사진작가의 열정을 담았다 이 책에는 십 수년간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을 지도해 온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의 노하우와 조선왕릉을 찾아 무수히 발품을 팔아온 전문 사진작가 최진연의 열정이 그대로 배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통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독자들이 궁금해하거나 의문을 가질 수 있는 배경지식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긴 것은 물론, 책을 들고 직접 조선왕릉을 찾는 독자들이 마주하게 될 풍경 등에 대한 세심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다. 통역 가이드, 체험학습 강사, 홈스쿨 학부모를 위한 최고의 선택 우리 역사에 첫발을 내딛는 어린이와 학부모, 일반인들은 물론 전문 여행 가이드와 체험학습 강사들도 즐겨 찾는 책이 되기 위하여 집필 방식과 사진 자료 선택에서부터 표지와 분문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품위와 세련됨을 최대한 살렸다. 그러나 조선왕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500년 조선 역사를 맛깔스럽고 충실하게 풀어낸 텍스트야말로 이 책이 지닌 최고의 미덕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아이 첫 조선왕릉 여행 ① 왕릉으로 보는 조선왕조 500년] 조선 역사의 생생한 현장인 조선왕릉을 찾아 떠나는 기행서이자 1대 태조부터 27대 순종까지 518년간의 조선 역사 이야기가 고스란히 펼쳐지는 본격 왕조실록이다.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다녀올 수 있도록 꼼꼼한 답사 정보는 물론, 조선 역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왕조사 중심의 역사 이야기를 풍부하게 실었다. 모두 두 권으로 나누어 1권은 태조 이성계 건원릉에서부터 14대 선조 목릉까지, 2권은 15대 광해군묘부터 27대 순종 유릉까지를 다뤘다. 조선왕릉 전문 사진작가 최진연의 사진들이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와 어우러져 시원스레 펼쳐진다.
서랍
한림출판사 / 아라이 히로유키 글.그림, 윤경란 옮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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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창작동화아라이 히로유키 글.그림, 윤경란 옮김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열어요 시리즈> 3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 아이가 서랍에서 바지를 꺼내 입고, 꼼지락꼼지락 윗도리를 꺼내 입고, 양말을 신고, 손수건과 귀여운 인형이 든 가방을 메고 외출 준비를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이가 옷을 입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이 하나씩 등장한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하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책이다.서랍을 열고 꼼지락꼼지락 옷을 꺼내 입어요. 『달님 안녕』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열어요 시리즈> 3권 『서랍』 서랍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방에 오렌지색 작은 서랍이 있어요.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우리 한번 같이 열어 볼까요? 서랍 아래 칸을 열었더니 바지가 활짝 웃으며 나옵니다. 쭉 쭉 쭉 바지를 입고 윗도리를 불러 봤어요. 윗도리도 웃으며 크게 대답합니다. “네!”하고요. 꼼지락꼼지락 윗도리를 입었어요. 그다음엔 뭘 입어야 할까요? 꼬물꼬물 내 발가락을 가려 줄 양말을 불렀어요. 다음에는 뭘 꺼내서 입을까요? 내 서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우리 한번 같이 생각해 봐요. 서랍에서 꺼낸 옷을 잘 차려입고 가방까지 메면, 외출 준비 끝! 아이가 옷을 입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책 서랍 안에는 아이의 옷이 가득 들어 있어요. 서랍을 열면 아이가 좋아하는 윗도리와 바지, 양말이 보여요. 이 책은 아이가 서랍에서 바지를 꺼내 입고, 꼼지락꼼지락 윗도리를 꺼내 입고, 양말을 신고, 손수건과 귀여운 인형이 든 가방을 메고 외출 준비를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을 보고 아이의 옷이 들어 있는 옷장이나 서랍을 보여 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옷을 입어 보세요. 옷을 입는 과정이 한결 수월해지고, 놀이처럼 즐거워질 거예요. [시리즈의 특징] 변기 뚜껑, 냉장고, 서랍, 목욕탕 문, 벽장문을 열면 뭐가 있을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열어요 시리즈> 우리 아이에게 <열어요 시리즈>가 꼭 필요한 일곱 가지 이유 첫째,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 · 안전한 보드북! 둘째, 아이들을 꼭 닮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밝은 색감! 셋째, 부르고 대답하는 반복적인 구성의 재미! 넷째, 다양한 의성어 · 의태어 표현을 통한 언어 효과! 다섯째, 문을 열듯 책장을 열고 사물을 만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 여섯째,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를 보여 주면서 공감과 학습 효과 UP~! 일곱째, 백만 엄마가 선택한 『달님 안녕』을 만든 믿을 수 있는 출판사! <열어요 시리즈>는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 귀여운 사물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지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을 귀엽고 밝게 그려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열어요 시리즈>의 각 권은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가장 적당합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열어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가 따뜻한 감성과 알찬 지혜를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02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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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소설,일반싱숑 (지은이)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억, 웹툰화 즉시 ‘네이버 웹툰’ 1위 등극, ‘리얼라이즈픽처스’와 영화화 계약… 2018년 연재 시작 이후 지금까지, 행보 하나하나가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가 되고 있는 《전지적 독자 시점》. 역사부터 신화까지 인류가 지금껏 쌓아온 ‘이야기’를 자유롭게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저마다 다채로운 색채로 매력을 뽐내는 등장인물, 시공간을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으로 이미 수많은 ‘앓이’를 양산해온 이 전설적 작품이 연재 종료 2년여 만에 드디어 단행본으로 서점을 찾는다.싱숑 작가는 원고지 약 25000매, 글자 수로는 약 300만 자에 달하는 장대한 서사를 전량 개고해 작품을 다시금 세공해냈다. 이번 ‘PART 1(전 8권)’은 전체 이야기 중 약 1/3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전독시’의 세계를 종이를 통해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손에 잡기 쉬운 판형과 두께로 제작된 ‘페이퍼백 에디션’이다.아울러 2022년 여름에는 ‘페이퍼백 에디션 PART 2-3’과 소장성에 집중한 ‘하드커버 에디션 PART 1’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 9개 이상 언어로 번역 및 수출되는 등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를 매혹하고 있는 ‘멸살법’의 세계로 빠져볼 시간이다.Episode 06. 심판의 시간 (2)Episode 07. 건물주Episode 08. 긴급 방어전Episode 09. 전지적 개복치Episode 10. 미래 전쟁 (1)토털 2억 뷰 + α!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마침내 단행본으로 만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억, 웹툰화 즉시 ‘네이버 웹툰’ 1위 등극, ‘리얼라이즈픽처스’와 영화화 계약… 2018년 연재 시작 이후 지금까지, 행보 하나하나가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가 되고 있는 《전지적 독자 시점》. 역사부터 신화까지 인류가 지금껏 쌓아온 ‘이야기’를 자유롭게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저마다 다채로운 색채로 매력을 뽐내는 등장인물, 시공간을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으로 이미 수많은 ‘앓이’를 양산해온 이 전설적 작품이 연재 종료 2년여 만에 드디어 단행본으로 서점을 찾는다. 싱숑 작가는 원고지 약 25000매, 글자 수로는 약 300만 자에 달하는 장대한 서사를 전량 개고해 작품을 다시금 세공해냈다. 이번 ‘PART 1(전 8권)’은 전체 이야기 중 약 1/3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전독시’의 세계를 종이를 통해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손에 잡기 쉬운 판형과 두께로 제작된 ‘페이퍼백 에디션’이다. 아울러 2022년 여름에는 ‘페이퍼백 에디션 PART 2-3’과 소장성에 집중한 ‘하드커버 에디션 PART 1’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 9개 이상 언어로 번역 및 수출되는 등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를 매혹하고 있는 ‘멸살법’의 세계로 빠져볼 시간이다. “싱숑의 《전지적 독자 시점》과, 독자분들의 《전지적 독자 시점》은 어쩌면 같은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각자 이 이야기의 몇 조각쯤을 품고 어렴풋이 상대가 가진 조각의 생김새를 짐작해볼 뿐이겠지요. 아무래도 좋습니다.”_‘작가의 말’에서[PART 1 - 02 줄거리]충무로역을 점령중인 건물주 연합과 무장성주 공필두. 자정에 시작될 괴수의 공격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든 그린 존을 점령해야 한다. 소설에서 읽은 지식으로 동료의 목숨을 지켜준 김독자는 위험한 선택을 내린다.
가자! 달팽이 과학관
보리 / 보리 편집부 글, 권혁도 외 그림, 윤구병 기획 /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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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연,과학보리 편집부 글, 권혁도 외 그림, 윤구병 기획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 동식물의 한살이, 먹이사슬, 동물의 공생, 식물이 하는 일처럼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생태 지식을 한 권에 담았다. 곤충, 식물, 동물, 자연, 감각,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영역이 나뉘어 있어 필요한 지식을 찾아보기 쉽게 엮었다. 부록에는 장마다 관련된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 연계 단원 목록을 실었다. ‘곤충들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식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동물들은 왜 크기가 다를까요?’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소리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공해가 생기면 자연은 어떻게 될까요?’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로 각 장을 구성했다. 호기심을 풀어 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다. 더불어 세밀화뿐만 아니라 지구 과학이나 감각, 공해와 같은 내용을 다루는 영역에서는 여러 가지 기법으로 정보를 담아냈다. 만화나 그림책 같은 형식을 써서 아이들이 정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다만 현란한 색채를 써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려 하지 않고, 생명체를 온 모습 그대로 살리는 데 집중했다.가자, 놀라운 곤충세계 곤충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눌까요? 나비는 어떻게 깨어날까요? 어떤 벌레가 농사를 도와줄까요? 곤충들은 어떤 재주가 있을까요? 곤충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곤충은 어떻게 흉내를 낼까요? 곤충은 무얼 먹고 살까요? 곤충은 어떻게 자손을 남길까요? 가자, 신기한 식물세계 벼농사는 어떻게 지을까요? 보리는 어떻게 자라날까요? 콩으로 무엇을 만들까요? 우리는 어떤 채소를 먹을까요? 우리는 어떤 과일을 먹을까요? 약초는 어떻게 쓰일까요? 식물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뿌리와 줄기와 잎과 꽃은 어떤 일을 할까요? 식물은 어떻게 운동을 할까요? 식물은 어떻게 씨를 퍼뜨릴까요? 가자, 재미있는 동물세계 동물은 다 생김새가 달라요 동물들은 왜 크기가 다를까요?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요? 동물은 어디에 알을 낳을까요? 바닷속에는 무엇이 살까요? 바다 동물은 어떻게 서로 도울까요? 집짐승은 어떤 일을 할까요? 바다 동물들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동물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올챙이가 어떻게 개구리로 자랄까요? 거미는 어떻게 살아갈까요? 동물은 어떻게 자손을 남길까요?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짐승들은 어떤 발자국을 남길까요? 동물들의 발자국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딱따구리는 어떻게 구멍을 팔까요? 우리나라에 사는 철새와 텃새 가자, 고마운 자연세계 물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요? 지구는 언제 생겨났을까요? 바람은 어떤 일을 할까요? 먹이사슬이란 무엇일까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가자, 신비한 감각세계 우리는 살갗으로 무엇을 느낄까요? 우리는 어떤 맛을 느낄까요? 냄새로 무엇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소리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색깔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가자, 더불어 사는 세상 배는 어떻게 발달했을까요? 왜 쓰레기가 늘어날까요? 공해가 생기면 자연은 어떻게 될까? 왜 물이 점점 더러워질까요? 울타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부록 초등 교과서에서 찾아보기한눈에 살펴보는 자연과 생명 과학의 세계 ≪가자, 달팽이 과학관≫이 새로 나왔어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생태 지식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살아 숨 쉬는 과학 전체를 두루 살필 수 있게 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가자, 신비한 자연과 따뜻한 생명의 세계로! 과학 교육의 목적은 아이들에게 행복한 삶의 길을 열어 주는 데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이나 물질과학의 성과만으로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시간과 자연의 시간이 하나가 되는 길, 지렁이도, 개미도, 사람도 함께 잘 사는 길, 이 길을 찾아내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일과 놀이, 과학과 환상, 이성과 감성이 하나로 통일되는 생명의 시간을 열 힘을 길러 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가까운 것부터 익혀 가야 과학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 둘레에서 만날 수 있는 온갖 동식물과 생태계를 아우르는 과학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생태 지식이 이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살아 숨 쉬는 과학 전체를 두루 살필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획 의도] '달팽이 과학동화'는 자연과 생명의 세계를 다룬 과학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1994년 출간된 이래 오랜 시간 수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달팽이 과학동화'는 크게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정보가 녹아든 그림책 본문과,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쉽게 풀이한 심화 학습란입니다. 심화 학습란은 4쪽으로 구성되어 있고, 설명글과 더불어 풍부한 세밀화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과 생명 세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달팽이 과학동화' 50권의 ‘심화 학습’을 집대성하여《가자, 달팽이 과학관》을 엮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자연과 생태 환경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러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연과 상생하며 살 길을 찾고, 생명계 전체를 아끼는 마음을 길러 주려는 뜻에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생명과 과학의 본질, 중요함을 깨닫고, 건강한 감수성, 통찰력, 지적 능력을 키웠으면 합니다. 부모들도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생명의 가치를 발견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윤구병 (《가자, 달팽이 과학관》 기획자) [이 책의 특징] 초등학교 교과서에 담긴 생태 지식을 모두 담은 책 동식물의 한살이, 먹이사슬, 동물의 공생, 식물이 하는 일처럼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생태 지식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곤충, 식물, 동물, 자연, 감각,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영역이 나뉘어 있어 필요한 지식을 찾아보기 쉽게 엮었습니다. 부록에는 장마다 관련된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 연계 단원 목록을 실었습니다. 초등 저학년 슬기로운 생활 과목부터 고학년의 과학 과목뿐만 아니라, 즐거운 생활, 바른 생활,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여러 과목에서 관련 단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 곁에 있는 것부터 다룬 책 과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까이 있는 것부터 익혀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민들레, 나비, 꿀벌처럼 아이들의 눈길과 손길이 닿는 곳에 살고 있는 생명의 세계를 맨 먼저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 책에는 우리 나라 산, 들, 바다에서 살고 있는 동물과 식물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세밀화가 담긴 책 세밀화는 사람의 시선을 통해 생명을 바라보고, 동물의 털이 난 방향, 식물의 잎이 난 자리 하나하나까지 자세히 관찰하여 그린 그림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생명체에 대해 깊이 관찰하면서 따뜻한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학 교육의 기초는 살아 있는 생명체를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책에 담긴 세밀화를 보며 생명체를 온전한 모습 그대로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그대로 담은 책 ‘곤충들은 어떻게 제 몸을 지킬까요?’ ‘식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동물들은 왜 크기가 다를까요?’ ‘지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소리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공해가 생기면 자연은 어떻게 될까요?’처럼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로 각 장을 구성했습니다. 호기심을 풀어 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담은 책 이 책에는 동물, 식물, 환경, 사회, 성교육, 지구 과학, 생명 과학 같은 여러 분야의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책에 담긴 글과 그림은 모두 오랫동안 연구를 해 온 전문가들의 도움말을 얻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정확하게 일러 주면서 생명과 과학의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여러 가지 기법의 그림이 담긴 책 세밀화뿐만 아니라 지구 과학이나 감각, 공해와 같은 내용을 다루는 영역에서는 여러 가지 기법으로 정보를 담아냈습니다. 만화나 그림책 같은 형식을 써서 아이들이 정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현란한 색채를 써서 아이들의 눈길을 끌려 하지 않고, 생명체를 온 모습 그대로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책에 담긴 모든 그림에서 선 하나하나까지 공을 들여 그렸습니다.
술탄과 황제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형오 글 /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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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청소년 역사,인물김형오 글
세계 역사의 흐름을 뒤바꾼 그날, 그리고 54일간의 기록! 1453년 5월 29일,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는 날을 중심으로 50여 일간의 치열한 전쟁을 치른 두 제국의 리더십과 전쟁의 과정, 삶과 죽음, 승리와 패배, 그리고 두 영웅의 인간적 고뇌를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되살린 책이다. 역사는 그 시대를 바라보는 연구자의 상상력의 결과물이라고 했던가. 저자는 마치 당시 전쟁의 “종군기자”가 된 듯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때론 저자 개인의 인간적 고뇌까지 담아 역사의 한 순간을 그려냈다. 책은 테오도시우스의 삼중 성벽처럼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마지막 총공세의 나흘간의 기록을 한 편의 영화처럼 재현해냈다. 전쟁의 과정과 사용된 무기, 전략과 전술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콘스탄티노플 함락 이후 일어났던 혼란까지도 그려냈다. 특히 2장의 토대가 되는 황제의 일기를 발견하는 과정을 이스탄불에서 자료 조사를 하며 우연히 만나게 된 하나의 모티브를 기반으로 해 극적으로 창조했다. 2장에서는 황제가 1453년 4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의 일을 기록한 가상의 일기장과 이에 대한 술탄의 비망록이라는 구성을 통해, 전쟁을 치르는 두 리더의 전략과 고민, 인간적 고뇌 등을 담았다. 비록 가상의 기록이지만, 실제 있었을 법한 사건을 일기와 비망록 형식, 그리고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해 읽는 이들의 역사적 이해를 높였다. 특히 전쟁을 치르는 리더의 인간적인 면은 보는 이에게 공감과 감동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3장은 559년이 흐른 2012년 5월 29일에서 6월 1일, 요일도 날짜도 같은 현대 시점에서 비잔틴제국의 멸망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숨 가쁘게 뒤좇아 가는 작가의 이야기를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기록했다. 추천의 글_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중앙일보 고문 |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책을 읽기 전에_ 서술 구조와 구성상 특징 저자의 말_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프롤로그_비잔틴 제국 1123년의 약사 I_1453년 5월 29일~6월 1일, 콘스탄티노플 II_황제의 일기와 술탄의 비망록 III_2012년 5월 29일~6월 1일, 이스탄불 에필로그_“왜 나는 그곳에 있었는가.” 부록 1. 지도로 보는 최후의 공성전(1453년 5월 29일) 2. 정복 이후 비잔틴 교회들의 운명 3. 어떤 성벽이기에 천년을 버텼는가 4. 쇠사슬은 어디에 설치했고, 배들은 어떻게 언덕을 넘었나 5. 마지막 공격을 독려하는 술탄의 연설문(1453년 5월 27일) 6. 결사 항전을 호소하는 함락 전날 황제의 연설문(1453년 5월 28일) 연표_1. 비잔틴 제국 황제 연표(324~1453년, 라틴 왕국 포함) 2. 오스만 제국 술탄 연표(1299~1922년) 3. 연대기로 정리한 술탄과 황제, 그들의 시대(1405~1481년) 약간의 서평을 곁들인 참고문헌 도움주신 분들 각주 일람 QR코드 리스트 세기의 정복자 오스만 튀르크의 술탄 메흐메드 2세, 이에 맞서는 비잔틴 제국 최후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 세계 역사의 흐름을 뒤바꾼 그날, 그리고 54일간의 기록 수많은 배를 이끌고 산을 넘어간 사나이가 있다. 그는 바로 오스만 제국의 술탄 메흐메드 2세. 철벽수비로 막힌 바닷길을 뚫기 위해 해발 60미터에 이르는 험한 산등성이와 비탈진 언덕을 수많은 배를 끌고서 넘어갔다. 그것도 불과 이틀 사이에. 또 다른 사나이가 있다. 승산이 없어 보이는 싸움에서 끝까지 항복을 거부한 채 자신이 사랑하는 제국과 함께 장렬히 산화한 비잔틴 최후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 오스만 튀르크에 의한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은 1400년간 지속된 로마 제국 최후의 날이라는 것 외에도, 동양ㆍ이슬람문명에 의해 정복된 서양ㆍ기독교문명이라는 점, 중세에서 근대로 시대가 전환된 시점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하지만 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그리 높지 않다. 비잔틴 제국 멸망 이후의 세계에만 관심을 둔다. 『술탄과 황제』(김형오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는 1453년 5월 29일,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는 날을 중심으로 50여 일간의 치열한 전쟁을 치른 두 제국의 리더십과 전쟁의 과정, 삶과 죽음, 승리와 패배, 그리고 두 영웅의 인간적 고뇌를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되살린 책이다. 역사는 그 시대를 바라보는 연구자의 상상력의 결과물이라고 했던가. 저자는 마치 당시 전쟁의 “종군기자”가 된 듯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때론 저자 개인의 인간적 고뇌까지 담아 역사의 한 순간을 그려냈다. 역사적 사실과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한 인문학적 상상력의 탁월한 결과물 책은 테오도시우스의 삼중 성벽처럼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마지막 총공세의 나흘간의 기록을 한 편의 영화처럼 재현해냈다. 전쟁의 과정과 사용된 무기, 전략과 전술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콘스탄티노플 함락 이후 일어났던 혼란까지도 그려냈다. 특히 2장의 토대가 되는 황제의 일기를 발견하는 과정을 이스탄불에서 자료 조사를 하며 우연히 만나게 된 하나의 모티브를 기반으로 해 극적으로 창조했다. 2장에서는 황제가 1453년 4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의 일을 기록한 가상의 일기장과 이에 대한 술탄의 비망록이라는 구성을 통해, 전쟁을 치르는 두 리더의 전략과 고민, 인간적 고뇌 등을 담았다. 비록 가상의 기록이지만, 실제 있었을 법한 사건을 일기와 비망록 형식, 그리고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해 읽는 이들의 역사적 이해를 높였다. 특히 전쟁을 치르는 리더의 인간적인 면은 보는 이에게 공감과 감동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3장은 559년이 흐른 2012년 5월 29일에서 6월 1일, 요일도 날짜도 같은 현대 시점에서 비잔틴제국의 멸망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숨 가쁘게 뒤좇아 가는 작가의 이야기를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기록했다. 이 책의 장점은 역사적 사건을 정교하고 탁월하게 재현해냈다는 점 외에도, 콘스탄티노플 함락에 대한 기존의 방대한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제공한다는 점이다. 작가는 부록을 통해 자료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재현해낸 삼중 성벽의 구조와 최후의 공성전의 과정,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군사들을 독려하는 술탄과 황제의 연설문 등을 정리했고, 이는 읽는 이들의 인문학적 재미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QR코드와 각주 등을 통해 스토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부족할 수 있는 정보와 역사적 사실, 도판 등을 정리했다. 국내 출판된 어떠한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꼼꼼하고 잘 정리된 자료를 통해 인문학적 사료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은 지상전·지하전·해상전·공중전·유격전·심리전·첩보전·외교전 등 사용 가능한 모든 전략과 전술이 총동원된 드라마틱한 전쟁이었다. 또한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의 사생결단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그리고 저자는 방대한 자료와 인터뷰 등을 기반으로 한 철저한 고증과 놀라울 만큼의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누구도 볼 수 없었고 알 수 없었던 순간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었다. 저자는 말한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지만, 나는 패자의 기록도 함께 쓰려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술탄과 황제, 그들의 내면으로 들어가 그들과의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다. 때로는 빙의 현상이라도 일어나주기를 소망했다” 한 아마추어 사학자가 땀과 피를 흘리며 찾아낸 진실과 역사 속 전쟁의 한복판으로 떠나 보자.
공부하는 힘
위즈덤하우스 / 황농문 지음 /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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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황농문 지음
몰입 전문가 황농문 교수가 전하는 궁극의 학습법. 배우는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잘못된 공부법을 바로잡는 출발점이자, 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행복과 자아실현이라는 열쇠를 모두 거머쥐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찾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게 만드는 공부 과정은 시간을 낭비하거나 경쟁에 뒤처지는 일이 아니며, ‘자기 삶의 탐구’를 가능케 하는 근본적인 일임을 다양한 과학적 분석과 역사적 사실, 풍부한 사례를 통해 밝혀낸다. 이 책의 강점은 노력만으로 목표가 달성된다는 구태의연한 공부법과 자기계발의 논리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손정의 같은 창조적 두뇌들이 인생의 항로를 어떻게 잡았는지 방증해주는 자료들을 과학적 논리로 풍부하게 제시함으로써 공부가 우리 삶을 얼마나 풍요하게 만드는지 생생하게 제시한다. 또 어렵고 힘들어 보이는 공부를 쉽고 즐거운 공부로 바꿔줌으로써 공부를 통해 우리가 일생을 어떻게 꾸려나갈지(생존.행복.자아실현의 문제), 역경을 어떻게 뚫고 나갈지(동기부여.고난 극복의 문제)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공부법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인생에는 달성하기 어려운 일은 없으며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고 위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서문_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몰입학습법 |1장| 생존, 행복, 자아실현 그리고 몰입 삶을 뒤흔든 몰입 체험 몰입으로 성공한 공부의 달인들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 |2장| 매일매일 공부하는 힘 한계를 돌파하려면 참선하듯 생각하라 뇌를 속이면 공부가 쉬워진다 수험생을 위한 하루 15시간 공부 비법 |3장| 창의력을 길러주는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 열심히 ‘일하기’보다 열심히 ‘생각하기’ 미지의 문제를 푸는 능력, 창의력 창의력은 신의 선물이 아닌 노력의 산물 오래 생각하고 그중 나쁜 것을 버려라 |4장| 천재를 만드는 최고의 공부법 불안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몰입능력’ 몰입능력, 도전정신, 창의성의 삼각관계 천재를 탄생시킨 ‘도전과 응전’의 법칙 무기력도 학습된다 낙천성, 실패를 견디는 에너지 멈추지 않는 도전 뒤엔 성취 경험이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몰입 훈련 한계를 향한 도전 |5장| 어떻게 노력할 것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어떤 상황에도 노력을 끌어내는 동기부여의 기술 철든 사람이 공부도 잘한다 |6장| 새로운 인재를 키우는 공부 혁명 지식을 ‘스스로’ 창출하는 두뇌 치열한 경쟁의 순기능과 역기능 질문하는 공부, 토론하는 공부 미래 교육의 답, 몰입기반학습 부록_ 몰입식 영어 공부 “공부가 몰입을 만났을 때, 특별한 경험이 시작된다!” ― 몰입 전문가 황농문 교수가 전하는 궁극의 학습법 고전(古典) 열풍, 인문학 열풍, 자기계발 열풍. 지금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긍정적인 열풍이다. 이러한 열풍이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바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바로 ‘공부’가 될 것이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어린아이부터 학생, 직장인, 중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는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공부는 도구적 수단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공부라는 것이 그 자체로 행복한 행위가 아니라 돈이나 성공, 행복을 쟁취하기 위한 수단에 머물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공부하는 힘』(위즈덤하우스 刊)의 저자 황농문 교수는 공부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는다. 황농문 교수가 제시하는 공부법은 공부를 어떤 다른 것을 위한 도구나 수단에 머물지 않게 하고 공부 그 자체가 행복이 되고 성공이 되고 자아실현이 되는 유일무이한 공부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삶에 맞춘, 자신의 삶에 꼭 필요한’ 공부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국내 최고 몰입 전문가인 황농문 교수의 저력은 여기서 드러난다. 황농문 교수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구현하고 이를 부작용 없이 기쁜 마음으로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 방법론으로서 그동안 연구해온 몰입 이론을 적용한다. ‘공부+몰입=몰입학습’이라는 관계식은 황농문 교수가 재료공학계에서 50년 이상 풀리지 않던 난제를 푸는 데 직접 활용함으로써 그 효과를 분명하게 증명했다. 또 황농문 교수는 이후 수많은 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고위 관료.CEO.교육자.문학인 들에게 ‘몰입학습’을 지도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림으로써 삶에 놀라운 변화를 불러일으켰다(그들과 문답하며 진행했던 몰입학습의 구체적인 사례는 이 책에 풍부하게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과 결과를 분명하게 인식함으로써 스스로의 공부법을 몇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 공부를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자아실현을 이루다! 『공부하는 힘』은 배우는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잘못된 공부법을 바로잡는 출발점이자, 경쟁력을 갖추는 동시에 행복과 자아실현이라는 열쇠를 모두 거머쥐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찾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게 만드는 공부 과정은 시간을 낭비하거나 경쟁에 뒤처지는 일이 아니며, ‘자기 삶의 탐구’를 가능케 하는 근본적인 일임을 다양한 과학적 분석과 역사적 사실, 풍부한 사례를 통해 밝혀낸다. 이 책의 강점은 노력만으로 목표가 달성된다는 구태의연한 공부법과 자기계발의 논리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손정의 같은 창조적 두뇌들이 인생의 항로를 어떻게 잡았는지 방증해주는 자료들을 과학적 논리로 풍부하게 제시함으로써 공부가 우리 삶을 얼마나 풍요하게 만드는지 생생하게 제시한다. 또 어렵고 힘들어 보이는 공부를 쉽고 즐거운 공부로 바꿔줌으로써 공부를 통해 우리가 일생을 어떻게 꾸려나갈지(생존.행복.자아실현의 문제), 역경을 어떻게 뚫고 나갈지(동기부여.고난 극복의 문제)도 알려준다. 저자가 제시하는 공부법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인생에는 달성하기 어려운 일은 없으며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롭고 위대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 누구나 재밌고 즐거워서 빠져나올 수 없는 공부의 묘妙! “슬럼프와 스트레스가 없다.” “시간의 흐름을 잊어버린다.” “두뇌가 최대로 가동된다. 평균을 탈출한다.” “한계를 뛰어넘고 숨은 능력이 깨어난다.” “최고의 나-최고의 인생을 만난다.” 황농문 교수의 몰입공부법을 배운 사람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것이 바로 위와 같은 말이다. 황농문 교수의 공부법이 그러한 찬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은 단순히 공부법을 추상적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입시나 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경우 이 책을 통해 단기, 중기, 장기적으로 어떻게 공부에 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2장 매일매일 공부하는 힘’ 중에서). 또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업무별 우선순위를 매겨서 중요한 업무에 몰입도를 올리는 방법, 각종 회의와 잡무 속에서 집중도를 높이는 방법, 주어진 프로젝트나 기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다(‘4장 천재를 만드는 최고의 공부법’ 중에서). 나아가 이 책에서는 머리를 쓸수록 두뇌가 더 가동되고, 공부도 더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뇌 과학과 인지과학 모형, 데카르트의 무대(Cartesian theater)이론 같은 의식 이론을 통해 증명함으로써 몰입공부법이 도전정신 및 창의성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 분명하게 인식시켜주기도 한다. 또 유대인의 정신교육, 미국.독일.일본의 교육 이야기 등을 통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부록에 등장하는 ‘몰입식 영어 공부’는 영어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황농문 교수가 선사하는 작지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사자에게 쫓길 때 얼룩말은 몰입을 한다. 이는 위기감에 의한 수동적인 몰입이다. 시험이나 업무 마감에 쫓겨 유도되는 몰입도 마찬가지다. 수동적인 몰입의 구동력은 위기감이나 절실함이다. 그래서 최선은 다하지만 괴롭고 거부감이 든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지긋지긋한 최선인 것이다. 반면 온라인 게임이나 스포츠 경기를 할 때의 몰입은 능동적이다. 능동적인 몰입은 빠른 피드백에 의해 유도된다. 빠른 피드백이 일정 시간 반복되면 몰입의 장벽을 넘을 수 있는 구동력이 만들어진다. 피드백을 받으면서 조금 더 잘해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노력을 지속하면서 몰입도가 올라간다. 수동적 몰입과는 달리 능동적 몰입은 또다시 경험하고 싶은, 즐겁고 끌리는 최선이다. 의도적인 노력으로 의도적인 몰입에 불이 붙었다면 이 상태를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부를 멈춘 잠깐 사이에 이 불이 다시 꺼질 수도 있다. 따라서 몰입을 활용하려면 중간에 꼭 쉬어야 할 만큼 지치는 방식으로 공부해서는 안 된다. 만약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이 힘들어 정 쉬어야 한다면 잡담이나 인터넷 검색 대신 가벼운 마음으로 이미 공부했거나 공부할 내용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야 한다. 쉬지 않고 장시간 공부하려면 가능한 한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슬로우 싱킹’인데, 머리로는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되 신체는 이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공부하다 졸음이 오면 책상에 엎드린 채 선잠을 자면 된다. 이런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루에 17시간을 공부할 수 있다. 만유인력을 어떻게 발견했느냐는 질문에 뉴턴은 이렇게 대답했다. “내내 그 생각만 했으니까!” 내내 그 생각만 했다는 것은 과학사의 가장 위대한 천재인 뉴턴이 내내 그 문제를 풀지 못하고 헤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는 것은 20세기의 천재라고 하는 아인슈타인이 몇 달이고 몇 년이고 그 문제를 풀지 못하고 헤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바로 만유인력과 상대성 원리라는 창의적 업적이 만들어진 과정이고 창의성이 잉태되는 모습이다. 창의성이 발휘되기 전에 지루하고 진전이 없는 실패의 과정이 선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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