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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호야
문학동네어린이 / 조앤 파티스 지음, 최정수 옮김 / 200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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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조앤 파티스 지음, 최정수 옮김
커다란 숲 가까이에 사는 아기 호랑이 호야는 항상 숲 속에 무슨 일이 있을가 궁금하지만, 엄마는 위험하다며 숲에 가지 못하게 한다. 어느날 엄마 아빠가 낮잠을 자는 사이 호야는 살금살금 숲으로 들어간다. 나무들 사이를 걷던 호야는 벌집을 건드리다가 벌에 쫓기게 된다. 호야가 도망간 곳은 강물 속. 벌떼들은 따돌렸지만 새로 얼굴을 내민 것은 굶주린 악어들. 호야는 온 힘을 다해 도망친다. 그러나 이번에 도착한 곳은 고래의 입 속이다. 웃음이 절로 묻어나는 이야기와 더불어 비슷한 색깔, 반대되는 색깔을 고루 섞어 쓴 강렬한 그림이 매력적이다. 단순하게 그려진 호랑이, 벌, 악어, 고래의 모습도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
나무수 / 가게야마 히데오 글, 이정은 옮김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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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
육아법
가게야마 히데오 글, 이정은 옮김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법 고액 과외 한번 받지 않고도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얻은 아이들을 보면 어떻게 공부했기에 이렇게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그 아이들 주변의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은 하나같이 평소 수업 태도가 좋고 기본에 충실했다는 대답을 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 스스로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 『기적의 계산법-\'사칙연산 100칸 계산법\'』 『공부습관 10살 전에 끝내라 1, 2』의 책을 내며 자녀교육 전문가로 유명한 저자는 집안 환경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집의 구조나 책상 모양, 책장 위치, 수납 방식에 따라서도 아이들은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또한, \'아침 황금 시간\'과 \'저녁 황금 시간\' 활용법, 사고력과 논술력을 높이는 책 읽기, 일기 쓰기 습관 기르는 교육법을 알려 준다. 여는 글 Part 1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집\' - 집은 사는 사람의 삶과 가치관을 나타낸다 - 가족이 행복해지기 위한 \'기초 중 기초\'는? 현관은 집의 얼굴 거실의 핵심은 개방감과 치유 거실을 지적으로 만드는 장치 \'답답한 책상\'은 이제 그만! 아이 책상은 부엌 도 전방에 가족을 보살피고 사랑을 전하는 공간, 부엌 아이 방을 스스로 꾸미게 하자 아이 방은 너무 편해도 NG! 욕실은 편안하게, 오래 머물 수 있게 기도하는 장소를 만들자 정원은 풍요로운 마음의 상징 처음부터 \'완벽한 집\'은 없다 아이와 부모 모두 쾌적한 집 [인테리어만 바꿔도 아이가 똑똑해지는 비법] Part 2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생활 태도\' - 육아에서 집이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때는 초등학교 시절 아침은 \'황금 시간\' 아침밥을 거르면 학력 저하! 체력 저하! \'다녀왔습니다\' 이 순간을 놓치지 마라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하게 하려면? 아이에게 다양한 씨앗을 뿌리자 책 읽기 좋은 환경을 만들자 공부하게 만드는 비결은 가정에서 하는 \'선행학습\' \'시간 관리\' 잘하는 아이가 학력도 높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좋은 필기도구를 쓴다? \'모든 모니터\'는 하루에 시간만 \'인내\'와 \'올바른 틀\'을 가르치자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마주하는 자세 집안일 돕기는 아이를 자립시킨다 자기 전에 일기 쓰는 습관을 잠은 내일의 힘 학원은 주 이틀, 아이만을 위한 시간은 필수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평생 공부 습관 만들기] Part 3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가족\' - 집은 가족 행복의 상징 어머니들은 지나치게 고생 중 가까워지는 어머니와 아이, 사라지는 아버지 가족과 함께하는 아버지가 되자 아이 성적이 점이라면 점만큼 할 일이 남았다 \'화내기\'와 \'혼내기\' 혼나는 것도 훌륭한 공부 가족회의는 엄숙한 분위기에서 충돌을 두려워 말고 마음을 전하려면 가족은 이미지 능력을 길러 주는 최고의 상대 집이 있다, 가족이 있다 \'그것만으로 충분해\'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대화법] 닫는 글사교육 잡는 자기주도학습, 그 진가는 가정에서 발휘된다 2010년 수능에서 경남 통영시에 있는 한 여고생이 수능 세 영역 만점을 받아 화제다. 충렬여자고등학교 3학년 임수현 양이 그 주인공. 그는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을 만점 받고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두 과목에서 각각 1문제씩 틀리고 나머지는 모두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결을 묻는 질문에 \"방과 후 철저한 시간 관리를 통해 예습과 복습을 열심히 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업에 집중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독서, 논술교육이 실력을 키우는 자양분이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 번도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다. 공부는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소신을 밝혔다. 평소 교사들을 잘 활용하는 학생으로도 유명한데, 충렬여고의 한 교사는 \"수업시간에 질문이 많은 것은 물론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마다 교무실을 찾아와 끈질기게 질문을 했다\"며 \"평소 수업 태도가 워낙 좋아서 선생님들도 기쁜 마음으로 응했다\"고 말했다. 공부 방법에 왕도는 \'있다\'. 바로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다. 이것만큼 효과 좋은 방법도 없다. 사교육이나 남들이 좋다는 방법이 아닌 스스로 부족한 점을 찾아서 공부하고, 가장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이것이 바로 요즘 강조하는 \'자기주도학습\'이다. 위의 사례를 보면 자기주도학습, 즉 아이가 스스로 공부 방법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또한 평소 수업 태도나 질문하기 등 적극적이고 유연한 생활 태도의 중요성도 알 수 있다. \'자녀를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아이가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이것이 자기주도학습의 본질이다. 또한 평소에 시간 관리를 하고 예습 복습을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임수현 양은 \"넉넉지 않은 살림에 뒷바라지 해주신 부모님과 친절하게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전했는데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이를 밝고 능동적으로 키운 부모님의 노력이 엿보인다.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은 사교육에 들이는 비용이나 집의 호화로움과는 상관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 중요성을 간파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담은 책이 바로,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이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지만 간과해 왔던 우리 집 일상을 포착해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기 위해 부족했던 2% 비밀을 낱낱이 공개한다 집은 사는 사람의 삶과 가치관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과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즉 집에서의 생활 태도만 바꿔도 아이의 지능지수나 학력은 향상된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어느 부모나 마찬가지다. 이에 일본 교육의 대가이자 \'기적의 계산법\'을 지은 저자 가게야마 히데오는 20여 년이 넘는 교사생활과 각종 연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방법은 일상생활의 출발지인 \'집\'에 있다는 것을 밝힌다. 집에서부터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갖추고,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드는 비법이 이 책 한 권에 자세히 담겨 있다. 집 안 인테리어만 바꿔도 아이가 똑똑해진다 아이들은 환경 속에서 자란다. 집의 구조나 책상 모양, 책장 위치, 수납 방식에 따라서도 아이들은 영향을 받는다. 집에 아무리 책이 많다고 한들,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정리해 놓으면 아이들이 책을 읽지 않는다는 점이 그것이다. 인테리어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작은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아이에게 적합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현관에 옷걸이나 장난감 상자를 두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고, 부엌에서 잘 보이는 위치에 \'특별한\' 책상을 놓는 것만으로도 학습 의욕을 높일 수 있다는 등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집 안 환경이 학습 효과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그 밖에도 벽 한 면을 차지하는 책장과 아이의 작품을 활용한 거실, 자립을 유도하는 아이 방 구조, 집중력을 높이는 욕실 등 아이의 \'학력 향상\'이라는 관점에서 집 안 곳곳을 조명한다. 아이의 운명을 결정짓는 평생 공부 습관 만들기 올바른 학습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소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관리하지 못하는 어린 시절에는 부모가 그 길을 터주어야 한다. 어릴 때 습관이 평생 가기 때문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부모가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아이에게 예습과 릺습 습관을 길러 주는 \'아침 황금 시간\'과 \'저녁 황금 시간\' 활용법, 사고력과 논술력을 높이는 책 읽기, 일기 쓰기 습관 기르는 교육법을 알려 준다. 또한 자기주도학습에 기본이 되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시간 줄이기 등 시간 관리법에 대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뢰 있게 풀어낸다. 이제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선행학습과 가정교육법에 대해 새로운 시각이 열릴 것이다. 공부 습관은 가정에서 실천하는 올바른 생활 태도에서 나온다.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가족 대화법 가족 사이의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 서로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집\'이어야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방법이 비로소 완성된다. 가족이 행복하지 않으면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단지 공부만 잘한다고 해서 잘 자랐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또한 가족은 이미지 능력을 키우는 좋은 연습 상대다. 이미지 능력은 대화의 기초가 되고 원활한 소통은 학교나 사회에 나갔을 때 타인과 관계를 맺는 기본이다. 그러므로 가족끼리의 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먼저 가족의 중심인 부부 대화법부터 부모와 자식 사이의 대화법, 해서는 안 되는 말, 화내기와 혼내기의 차이, 가족회의 방법 등 가족 구성원과의 관계와 가족의 유대가 아이의 성장과 학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불어 가족의 참모습과 \'집의 진정한 가치\'를 되돌아본다. \'똑똑한 집\'에서 \'똑똑한 아이\'가 자란다. 어쩌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은 늘 당연하다고 생각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막상 현실에 닥치면 책과 현실이 같은 상황이라는 것을 전혀 알아채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다. 그렇기에 그 중요성을, 그리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제 아이를 키우는 집은 두 가지로 나뉜다. \'공부 잘하는 아이의 집\'을 읽은 집과 읽지 않은 집!
세계의 신화와 전설 1
아이북 / 폴 존슨 지음, 성양환 옮김 / 200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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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폴 존슨 지음, 성양환 옮김
여러 가지 모양의 팝업북과 입체 모형을 만들면서 세계 각국의 신화와 전설을 접할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상세한 안내글을 실었고, 주제에 대한 글을 직접 써보면서 창의적인 글쓰기와 문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전설의 섬 아틀란티스, 무엇이든 황금으로 변하게 하는 미다스 왕의 손 등 널리 알려진 이야기에서부터 이색적인 문화를 담은 이야기까지 골고루 실려 있다. 1권에서는 신화 속의 인물, 전설적인 섬이나 동물을 멋진 팝업책과 카드로 만들어 본다. 동시에 세계의 여러 나라가 생겨난 배경을 배운다. 2권에서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전설을 통해 다른 나라의 이색적인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각 전설의 주제와 특성에 맞는 모형들을 만들면서 글쓰기도 함께 익힌다.1권 신화편 이 책에 대하여 우주수(바이킹) 무지개(바이킹) 판도라의 상자(그리스) 미다스 왕(그리스) 아틀란티스(그리스) 메두사(그리스) 하늘신(아프리카) 태양신, 라(이집트) 하늘의 라마(잉카) 단군(한국) 천둥새(아메리카 인디언) 장승(아메리카 인디언) 거인 마고할미(한국) 태양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오스트레일리아) 이렇게 지도하세요 추천 웹사이트 이런 점을 주의하세요 세계의 신화 14가지 평면 모형 활용 모형 2권 전설편 이 책에 대하여 돌 속에 박힌 검(영국) 베어울프(영국) 가난한 어부(독일) 북풍과 해님(그리스) 안드로클레스와 사자(그리스) 하빕과 나는 양탄자(중앙아시아)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중동) 영리한 자칼(인도) 해와 달이 된 남매(한국) 마법의 차나무(중국) 식물 요정(중국) 벌꿀새(아프리카) 거북이와 표범(아프리카) 키위새는 어떻게 날개를 잃어버렸나?(마오리) 이렇게 지도하세요 추천 웹사이트 이런 점을 주의하세요 세계의 전설 14가지 평면 모형 활용 모형
정글 탐험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지니 존슨 지음, 박윤경 옮김, 임종환 감수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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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지니 존슨 지음, 박윤경 옮김, 임종환 감수
정글 속 이모저모 숲지붕 탐험하기 정글에서 가장 높은 곳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03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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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억, 웹툰화 즉시 ‘네이버 웹툰’ 1위 등극, ‘리얼라이즈픽처스’와 영화화 계약. 행보 하나하나가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가 되고 있는 <전지적 독자 시점>.역사부터 신화까지 인류가 지금껏 쌓아온 ‘이야기’를 자유롭게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저마다 다채로운 색채로 매력을 뽐내는 등장인물, 시공간을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으로 이미 수많은 ‘앓이’를 양산해온 이 전설적 작품이 연재 종료 2년여 만에 드디어 단행본으로 서점을 찾는다.싱숑 작가는 원고지 약 25000매, 글자 수로는 약 300만 자에 달하는 장대한 서사를 전량 개고해 작품을 다시금 세공해냈다. 이번 ‘PART 1(전 8권)’은 전체 이야기 중 약 1/3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전독시’의 세계를 종이를 통해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손에 잡기 쉬운 판형과 두께로 제작된 ‘페이퍼백 에디션’이다.Episode 10. 미래 전쟁 (2)Episode 11. 선지자들의 밤Episode 12. 1인칭 주인공 시점Episode 13. 왕들의 전쟁Episode 14. 왕좌의 주인Episode 15. 왕이 없는 세계 (1)토털 2억 뷰 + α!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마침내 단행본으로 만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억, 웹툰화 즉시 ‘네이버 웹툰’ 1위 등극, ‘리얼라이즈픽처스’와 영화화 계약… 2018년 연재 시작 이후 지금까지, 행보 하나하나가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가 되고 있는 《전지적 독자 시점》. 역사부터 신화까지 인류가 지금껏 쌓아온 ‘이야기’를 자유롭게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저마다 다채로운 색채로 매력을 뽐내는 등장인물, 시공간을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으로 이미 수많은 ‘앓이’를 양산해온 이 전설적 작품이 연재 종료 2년여 만에 드디어 단행본으로 서점을 찾는다. 싱숑 작가는 원고지 약 25000매, 글자 수로는 약 300만 자에 달하는 장대한 서사를 전량 개고해 작품을 다시금 세공해냈다. 이번 ‘PART 1(전 8권)’은 전체 이야기 중 약 1/3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전독시’의 세계를 종이를 통해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손에 잡기 쉬운 판형과 두께로 제작된 ‘페이퍼백 에디션’이다. 아울러 2022년 여름에는 ‘페이퍼백 에디션 PART 2-3’과 소장성에 집중한 ‘하드커버 에디션 PART 1’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 9개 이상 언어로 번역 및 수출되는 등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를 매혹하고 있는 ‘멸살법’의 세계로 빠져볼 시간이다. “싱숑의 《전지적 독자 시점》과, 독자분들의 《전지적 독자 시점》은 어쩌면 같은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각자 이 이야기의 몇 조각쯤을 품고 어렴풋이 상대가 가진 조각의 생김새를 짐작해볼 뿐이겠지요. 아무래도 좋습니다.”_‘작가의 말’에서[PART 1 - 03 줄거리] 멸살법에 대해 아는 놈들이 또 있다? 선지자들은 누구고 사도는 또 누구인가. 김독자는 정체를 숨긴 채 뒤를 쫓으며 10개 역 점령에 성공한다. 클리어의 기쁨도 잠시, 드래곤의 불꽃이 전신을 뒤덮어온다.
샤먼 바이블
글로벌콘텐츠 / 김정민 (지은이) /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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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정민 (지은이)
역사 연구에 있어 사료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사료 중심만으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샤먼 바이블 :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는 사료에 더하여 민속학, 풍습, 구전, 천문현상 등의 기록을 참고하여 쓴 책이다. 미개한 종교로 취급받는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정치·종교적 의도에 의해 왜곡되고 숨겨진 역사를 파헤친다. 저자는 고대 민족의 발자취를 직접 좇으며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사료만으로는 알 수 없던 역사의 이면을 들춰낸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등 현존하는 전 세계 모든 종교가 샤머니즘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기원했음을 알 수 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문명의 새벽'에서는 문명이 탄생하기 전 인류가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고 극복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샤먼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된 문명과 종교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제2장 '천문을 이용한 문명의 탄생'에서는 북극성 신앙을 숭배하던 고대 민족이 별자리를 따라 도시를 건설한 내용을 펼친다. 또 언어 비교를 통해 한국과 유대인, 엘람족, 드라비다족, 스키타이족의 연결고리를 찾아 간다. 제3장 '천문을 이용한 종교의 발전'에서는 재세이화와 천손강림 사상을 바탕으로 발전한 종교와 그 기원의 공통점을 밝힌다.시작하기에 앞서 제1장 문명의 새벽 1. 홍수신화 2. 여와(Yeowa)와 야훼(Yahweh) 3. 바벨탑 전설 4. 천산의 샤먼들 5. 저지대로 내려온 천산의 샤먼들(천손강림) 6. 에덴의 사과 7. 문명 전파자들은 사악한 존재인가? 8. 천신족의 하산과 저지대 민족과의 만남 9. 북극성 신앙은 마고숭배 신앙이며 모든 인류의공통 신앙 10. 북극성 신앙에서 태양숭배 사상으로 제2장 천문을 이용한 문명의 탄생 1. 별자리를 모방한 도시 건설(한양) 2. 별자리를 모방한 도시 건설(아스타나) 유대인-엘람-드라비다-스키타이-한국의 연결고리 3. 별자리를 모방한 도시 건설(12환국) 4. 한국인과 유대인의 연결고리 기자조선 5. 중국 공산당에 의한 아시아의 백인 지우기 6. 천산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케레이들 7. 다시 서쪽으로 이동한 케레이족 8. 전 세계로 흩어진 케레이족 9. 중앙아시아의 케레이족 제3장 천문을 이용한 종교의 발전 1. 천손강림 사상과 기독교 메시아 사상의 유사성 2. 텡그리의 부활과 크리스마스 3. 올림픽과 고대 샤머니즘 축제의 관계 4. 밤과 낮의 균형자 플레이아데스 성인 5. 재세이화(在世理化)와 천손강림 6. 북극성을 따라 한반도로 이동한 문명 전파자들 7. 막달라 마리아와 사그라다 파밀리아 완성의 의미 8. 신은 시간이다 & 시간을 지배하는 자 9. 직각자와 컴퍼스를 들고 동방으로 온 문명 전파자들과 그레이트 리셋 10. 전 지구적 통합의 흐름 속 대한민국『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의 저자 김정민, 그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 천문을 이용한 문명의 탄생 그리고 종교의 발전 전 세계로 흩어진 민족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 역사 연구에 있어 사료를 중심으로 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사료 중심만으로는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샤먼 바이블: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는 사료에 더하여 민속학, 풍습, 구전, 천문현상 등의 기록을 참고하여 쓴 책이다. 미개한 종교로 취급받는 ‘샤머니즘’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정치종교적 의도에 의해 왜곡되고 숨겨진 역사를 파헤친다. 저자는 고대 민족의 발자취를 직접 좇으며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사료만으로는 알 수 없던 역사의 이면을 들춰낸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 등 현존하는 전 세계 모든 종교가 샤머니즘이라는 하나의 뿌리에서 기원했음을 알 수 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에서는 문명이 탄생하기 전 인류가 어떻게 환경에 적응하고 극복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샤먼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된 문명과 종교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제2장 에서는 북극성 신앙을 숭배하던 고대 민족이 별자리를 따라 도시를 건설한 내용을 펼친다. 또 언어 비교를 통해 한국과 유대인, 엘람족, 드라비다족, 스키타이족의 연결고리를 찾아 간다. 제3장 에서는 재세이화와 천손강림 사상을 바탕으로 발전한 종교와 그 기원의 공통점을 밝힌다. 고대 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밝히고 그것을 통해 현재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책 우리는 고대사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고대 인류는 어디에서 살았는지, 문명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전 세계에 분포한 종교들은 어디에서 기원했는지 등 고대사에 관해서 끊임없는 질문이 나온다. 그건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고대사의 영역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의문을 시원하게 해소할 만한 책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샤먼 바이블: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는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마주한 역사의 흔적에 다양한 자료들을 종합하여 고대 민족들의 생활상, 문화, 종교 등을 되짚어보는 책이다. “샤머니즘은 미개한 종교가 아니었다.” 시작하기에 앞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전 세계에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들과 구전, 유물 등은 그동안 고대 인류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분명히 보여 준다. 15년간 카자흐스탄, 몽골 등지에서 발로 뛰며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한 저자 김정민은 고대 인류가 얼마나 발전된 문명을 이룩했는지 하나씩 짚어가며 우리의 인식을 바꾼다. 이를 테면 금속 제련술이나 천문학 같은 고도화된 기술을 가졌던 선진 문명 집단의 존재라든지 민주적인 방식으로 삶의 터전을 공유했던 유목민족이 있다. 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체계화된 국가를 세우고 다스렸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샤머니즘이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 현재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또한 보여 준다. 물고기자리 시대를 지나 물병자리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이 시점에 현대의 종교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지 짚어주고, 전 지구적 통합의 흐름 속에서 대한민국은 어떤 변화를 꾀해야 할지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따라서 『샤먼 바이블: 인류 문명과 종교의 기원을 찾아서』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매개체의 역할도 하는 것이다. 샤먼이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역할을 했던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은 후 고대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릴 것이라 기대한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10만 부 기념 스폐셜 에디션)
위즈덤하우스 / 김범준 (지은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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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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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김범준 (지은이)
10만 명의 독자를 호감형 인간으로 변신시킨 화제의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아직 이 책을 만나지 못한 독자들을 위해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이 특별 출간되었다. 더 늦기 전에 이 책과 함께 호감형 말투를 장착해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으로 변신해보자.서문 사람은 말투로 기억된다 1장 말투만 바꿔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말투는 버릇이다 입담이 필요할 때 vs 말투가 필요할 때 말투는 논리가 아닌 감정의 언어다 상대의 말투에 답이 있다 말투에도 노화 현상이 있다 주어가 말투를 만든다 말투는 각자의 위치에 따라 달라야 한다 대화를 지배하는 것은 내용이 아닌 말투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① 호감형 인간이 되는 첫걸음, 메라비언 법칙 2장 언제 어디서나 기분 좋아지는 말투 상대의 신뢰를 얻는 ‘덕분에Thanks to’ 솔직함이 때로는 실례가 될 수 있다 말투에도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아는 척’보다는 ‘알아도 모르는 척’ 마음의 벽을 허무는 긍정탐구 말투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말, “당신을 믿습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상대의 말문이 열린다 내성적인 사람에게 건네면 좋은 말 상대의 고민에는 반복적으로 리액션하라 좋은 말투의 법칙 ② 과거 경험을 이용한 설득의 심리학, 면역 효과 3장 일도 관계도 한결 좋아지는 말의 습관 카페에서 하면 좋은 말 vs 회의실에서 하면 좋은 말 질문만 잘해도 거절당하지 않는다 사이다 말투로 상대의 분노에 동참하라 때로는 형식을 버려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구체적인 방향성이 상대를 움직이게 만든다 사람은 자신의 좋은 점을 이야기해준 상대에게 마음을 연다 인정욕구를 채워주는 이유 없는 칭찬 “그렇군요!”만으로 완벽한 회의를 만들 수 있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③ 협상에 성공하는 대화법, “150만 원에 차를 드리겠습니다” 4장 버리고 삼가면 좋은 말투 상대방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경멸’ 말투 ‘너는 몰라도 돼’라는 말에 진짜 모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용건만 간단히’가 관계를 단절시킬 수도 있다 ‘답정너’ 말투 하나로 꼰대가 될 수 있다 상대방의 약점에는 절대 공감하지 마라 발뺌하는 말투는 더 큰 화를 부른다 체계적인 변명보다 단순한 사과가 낫다 껍데기만 친절한 “고객님” 말투 물리적 거리만큼 심리적 거리도 필요하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④ 프란츠 & 베니그손, “사과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5장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법 상대의 감정을 자극하려면 말투의 강약을 조절하라 불가능을 가능이라 말하는 것은 긍정이 아니다 거절 뒤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하라 제3자의 권위를 이용하면 말에 힘이 실린다 논리의 치밀함보다는 감정적 접근이 우선이다 지나친 솔직함이 결국 나를 해친다 ‘믿을 만한 사람’은 말투로 완성된다 나를 지키는 용기가 진정한 용기다 나를 지키는 말투는 그 자체로 선이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⑤ 지식의 저주, 때로는 지식이 의사소통을 가로막는다 “짧지만 강렬하다!” “내 인생 책!” “모든 사람이 읽고 실천했으면!” “여러분, 말투 하나로 월급이 오를 수도 있어요!” 독자들의 쏟아지는 호평! 자기계발 필수템! 화제의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10만 부 기념 리커버 특별판 출간! 잘못된 말투 하나,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호감과 비호감의 결정적 한 끗, 말투에 있다! 간만에 찾아온 소개팅 기회.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약속장소에 나가 보니 외모도, 매너도, 스타일도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 나와 있다. ‘드디어 내 인생에도 봄이 왔구나!’ 싶어 입꼬리가 올라가려는 찰나, 상대의 입에서 나온 없어 보이는 말투. 모든 게 와장창 무너지는 순간이다. 다른 모든 게 완벽한 사람이지만 사소한 말투 한 마디 때문에 더 이상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전락해버린다. 이처럼 격이 떨어지는 말투, 짜증 섞인 말투, 직설적인 말투… 비호감의 끝판왕을 달리는 사람들의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말투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파이팅이 넘치는 직원이라도 징징거리는 말투, 신경질적인 말투,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한다면 아무리 좋은 의견,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더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절대 움직일 수 없다. 사소한 말투 하나가 힘들게 다져온 자신의 능력을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말투만 바꿔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입담은 하루아침에 기르기 힘들어도 말투는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다! 이처럼 잘못된 말투는 한순간에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전락해버리게 하지만 반대로 좋은 말투 한 마디는 인생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단초가 되기도 한다. 말투 하나만 제대로 사용해도 상대의 마음이 움직이고, 대화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도 관계도 한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예일대 심리학과 존 바그 교수의 ‘따뜻한 커피 효과’는 사소한 듯 보이는 말투 하나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지를 뒷받침해주는 실험이다. 존 바그 교수는 피실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따뜻한 커피 잔과 차가운 커피 잔을 들고 있게 했다. 그 후 피실험자들은 면접관이 되어 동일한 한 사람을 인터뷰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따뜻한 잔을 들고 있던 그룹은 모두 면접 본 사람을 채용하겠다고 응답했고, 차가운 잔을 들고 있던 그룹은 모두 채용하지 않겠다고 응답했다. 2~3분 동안 들고 있던 커피 잔의 온도만으로 면접의 결과가 달라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닌 아주 사소한 것 하나로 움직인다는 것을 이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역시 마찬가지다. ‘화려한 입담’이 아닌 ‘사소한 말투’야말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나아가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며 대화의 현장을 다니면서 포착해낸,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들과의 일상 대화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말투의 강력한 힘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전해주며, 반드시 취해야 할 호감형 말투와 당장 버리고 삼가야 할 비호감 말투를 솔루션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피하고 싶은 사람’에서 ‘또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기분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사소한 말투의 기적 보고서 작성에 서툰 직장 동료가 당신에게 “보고서 작성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라고 고민을 토로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그러게. 너는 보고서만 잘 만들면 진짜 완벽할 텐데.” 삐-. 이렇게 빈정대는 말투로 대답한다면 아무리 진심이 담긴 말이라도 그 동료는 오히려 기분만 나빠져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기를 꺼려할 것이다. 이 상황에서는 “일이 워낙 바쁘니까 보고서에 신경 쓸 시간이 늘 부족하잖아. 여유가 좀만 더 있어도 좋을 텐데”와 같이, 공감의 포인트가 상대방의 약점이 아닌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에 맞춰져야 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 담긴 방법들은 ‘거절 뒤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할 것’, ‘상대방이 분노했을 때는 사이다 말투로 분노에 동참할 것’, ‘때로는 제3자의 권위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전달할 것’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들이 이다. 대화를 나눌 때 느낌이 좋은 사람은 어떤 말투를 사용하는지,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는 말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말투 사용법을 하루에 하나씩만 실천해간다면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은 물론, 주변에 저절로 사람이 모여드는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말투 때문에 본의 아니게 관계에서 오해를 만들고, 의도하지 않게 불편한 상황들을 마주했던 사람이라면 이제 호감형 말투를 장착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나보자! 개저씨라 불리는 사람들이 이러한 오명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말투다. 말의 버릇이나 모습 때문에 일순간 개저씨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젠틀맨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최우선 과제는 바로 자신의 말투를 살펴보고 지금 당장 고쳐야 할 말투가 무엇인지 문제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물론 아저씨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비호감에서 벗어나 사람들에게 호감형 이미지로 기억되고 싶다면 말투에 그 답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이제부터 하나씩 구체적인 실천법을 배워보자. 입담과 말투는 모두 중요하다.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남들보다 돋보이게 두각을 나타내야 할 때 입담은 힘을 발휘한다. 말투는 조금 다르다. 특히 리더, 강자의 입장이 되었을 경우 말투의 중요성은 더해진다. 나이를 먹을수록, 지위가 높을수록 강한 입담보다는 올바른 말투 사용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힘이 있다고, 권력을 가졌다고, 우위에 있다고 방심하고 거침없이 입담을 과시한 다면 의도와 달리 상대에게는 일종의 언어폭력이 될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실력이 뛰어남에도, 인격이 훌륭함에도, 상대방이 당신을 가까이하려 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말투부터 점검해보라.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 : 공학계열편
캠퍼스멘토 / 한승배 (지은이) / 2021.07.05
22,000
캠퍼스멘토
소설,일반
한승배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공학계열편 국어과 … 11 사회과 … 27 도덕과 … 69 수학과 … 77 과학과 … 117 영어과 … 221“국내 유일! 국내최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수록으로 고등학교 3년간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 대비 가능한 필수활용서”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르면 교과 활동 중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교과세특)에 기록된 내용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될 전망이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국내 유일 학생부 교과세특 탐구주제 활용서로 교과 수업과 관련한 자기주도적인 탐구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고, 교사들은 학생별 개별화 된 특기사항을 파악하고 적절한 탐구주제 지도 및 제시를 위해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구야, 넌 어떤 행복을 꿈꾸니?
국민출판사 / 이은서, 김실 지음, 굿네이버스 공동기획 / 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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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사
사회,문화
이은서, 김실 지음, 굿네이버스 공동기획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세계인으로서의 자세를 가르쳐 주었던, 제3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그 세 번째 이야기. 아프리카의 검은 심장 차드, 세계 최빈국 방글라데시 등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아이들이 보내는 감동의 편지를 소개한다. 세계 곳곳에는 ‘어린이’로서 누려야 할 권리조차 보호받지 못한 채 어렵고 살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뛰어놀 시간에 일을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아이도 있다. 심지어 어떤 아이는 깨끗한 물 한 모금 마시기도 힘들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지금의 고통스런 현실에 투정부리거나 도망치지 않는다. 오히려 어린 동생과 아픈 엄마를 돌볼 줄 알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씩 걸어나가고 있다. 가난하지만 꿈을 꾸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부자인 이 친구들의 편지를 통해 행복의 ‘진짜’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1 두 손으로 걷는 소년의 꿈 2 아프리카의 튼튼한 심장이 되고 싶은 아이 3 위험한 슬럼가의 쌍둥이 형제, 니젤과 포웰 4 쓰레기 더미에서 보물을 찾는 아이 5 희망의 꽃을 파는 소녀 6 언덕을 지고 사는 아이 7 일곱 살 꼬마의 홀로서기 8 세상 앞에 당당히 선 소녀 9 삼촌의 아내가 된 어린 신부 10 써르밀라, 꿈을 향해 날다 제3세계 친구들이 보내는 희망의 편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세계인으로서의 자세를 가르쳐 주었던, 제3세계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 세 번째 이야기. 아프리카의 검은 심장 차드, 세계 최빈국 방글라데시 등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아이들이 보내는 감동의 편지! 열악한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사는 제3세계 아이들이 우리나라 친구들에게 진정한 행복과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줍니다. 여러분은 어떤 행복을 꿈꾸나요? 세계 곳곳에는 ‘어린이’로서 누려야 할 권리조차 보호받지 못한 채 어렵고 살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뛰어놀 시간에 일을 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아이도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아이는 깨끗한 물 한 모금 마시기도 힘듭니다. 이렇게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는 그 아이들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와 아주 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지금의 고통스런 현실에 투정부리거나 도망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린 동생과 아픈 엄마를 돌볼 줄 알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씩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가난하지만 꿈을 꾸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부자인 이 친구들의 편지를 통해 행복의 ‘진짜’ 의미를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늘을 나는 동물들
마루벌 / 스티브 젠킨스.로빈 페이지 글, 이한음 옮김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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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자연,과학
스티브 젠킨스.로빈 페이지 글, 이한음 옮김
[하늘을 나는 동물들]은 날개와 동물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정보 그림책이다. 제비가 하늘에 18시간이나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다는 것, 바퀴벌레가 고대에는 무려 45센티미터였다는 사실들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흥미롭다. 잠자리가 고대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오리 떼들은 왜 V자로 줄을 지어 날아가는지 역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동물들에 대한 정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끈다. 그 밖에 새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는지 그 원리와 날개의 구조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날아다니는 동물 중에 누가 가장 크고, 누가 가장 작은지, 혹은 누가 가장 빠른 속도로 나는지는 아이들이 열광할 만한 정보이다. 그 밖에도 박쥐, 타조, 꿀벌, 그리고 하늘을 나는 것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펼쳤던 인간들의 노력까지, 텍스트 하나하나가 놓칠 수 없는 정보를 전달한다.정확하고 과학적인 글과 세련된 콜라주 이미지로 날아다니는 동물들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 [스티브 젠킨스] 특유의 수채 그림 물감을 이용한 콜라주 기법은 자연과 동물들에 대한 탐구에 가장 적절해 보인다. 각 그림은 독특한 날개들을 가진 동물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사진을 찍어놓은 듯 잘 포착해 냈다. 두 페이지에 걸쳐 그려진 콜라주 기법의 웅장함을 주는 그림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된 아기 자기한 이미지들이 주는 대비 효과가 뚜렷하다. 텍스트 역시 이 책의 정보 전달력을 한층 높여 주고 있다. 세개의 다른 서체로 이루어진 텍스트들은 독자들에게 각기 다른 정보를 제공해 준다. 가장 큰 텍스트는 전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고, 사체로 기울여진 텍스트는 화면 가득 펼쳐진 동물의 동작을 설명해 준다. 작은 이미지들과 어우러진 조그마한 텍스트 역시 흔하지 않은 정보들을 세세하게 담고 있다.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아이들의 특성을 잘 살려 주면서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 또한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뒤에 나오는 정보 페이지는 각 장에 나온 동물들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충분한 소개를 해 준다. 스티브 젠킨스는 정보로 가득한 이 그림책을 동반자인 아내와 함께 만들었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의 내용은 아이들이 진정 재미있어야 할 만한 사실들만 추려서 모아 놓은 듯 하다. 그의 그림책은 철저하게 수집된 정보와 고증으로 더욱 정평이 나 있으며, 이러한 점은 텍스트와 그림의 적절한 배치와 더불어 이 책이 가지는 최대의 강점이 될 것이다. 이제 막 책이 주는 정보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하늘과 날개에 대한 궁금증을 이 보다 더 잘 풀어낸 그림책은 없을 것이다.
기도의 비밀 법화삼매참법
명상클럽 / 천태대사 (지은이), 각산 (옮긴이)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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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클럽
소설,일반
천태대사 (지은이), 각산 (옮긴이)
서문 법화삼매참법 서문 제1 엄정도량 제2 육신청정 제3 삼업공양 향화게 제4 봉청삼보 제5 찬탄삼보 제6 예경삼보 제7 참회수행 1. 참회육근 1) 참회안근 2) 참회이근 3) 참회비근 4) 참회설근 5) 참회신근 6) 참회의근 2. 권청 3. 수희 4. 회향 5. 발원 제8 행도 제9 송경 무량의경 십공덕품 제삼 묘법연화경 방편품 제이 묘법연화경 여래수량품 제십육 자아게 제10 좌선삼매 참선과 염불 1) 안반선 수행법 2) 염불 수행법 부 록 법화삼매참법 요약 법화삼매참법을 대하는 법 후 기 맺는글 경전독송 공덕 경전출판 공덕 체험 수기 법화삼매참법 한문본 참고문헌 찾아보기 기도의 6단계
내가 소중하대요
크레용하우스 / 엘베 포르티스 데 이에로니미스 글,그림, 이승수 역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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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엘베 포르티스 데 이에로니미스 글,그림, 이승수 역
키가 작아서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나요? 매일 두꺼운 안경을 써야 해서 자기 자신이 싫어질 때가 있나요?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에 대해 어느 정도의 불만과 콤플렉스를 가지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불만은 외모나 환경 그 자체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외모나 환경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에서 생기는 것이랍니다. 이 책은 마음에서 생기는 자신에 대한 불만과 콤플렉스를 이겨 내고 나의 소중함을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가시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는 고슴도치처럼 자신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열고 용기를 내라고 이야기해 주지요. 『내가 소중하대요』는 자신의 외모나 환경에 불만을 갖은 친구들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어 자신을 사랑하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내가 정말 소중해지는 이야기 누구나 이런저런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외모에 대한 것일 수도 있고, 환경에 대한 것일 수도 있지요. 하지만 불만은 외모나 환경 그 자체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외모나 환경을 바라보는 그 사람의 마음에서 생기는 것이랍니다. 온몸이 가시로 되어 있는 고슴도치는 동물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어서 친구들에게 다가갔습니다. 하지만 동물 친구들은 고슴도치의 가시를 보더니 깜짝 놀라 몸을 움츠리고는 모두 도망을 갔지요. 고슴도치는 가시 때문에 친구들이 다 가 버려서 너무 슬펐어요. 외톨이 고슴도치는 가시를 몽땅 없애고 싶었죠. 그러면 친구들하고 즐겁게 놀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고슴도치에게는 온몸이 가시투성이인 자신의 외모가 콤플렉스입니다. 고슴도치는 어떻게 가시를 사랑하게 될까요? 가시로 된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될까요? “내 가시 때문에 친구들이 다 가 버렸어. 가시가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슴도치는 가시를 없애는 방법을 물어보러 쥐를 찾아갔습니다. 쥐는 고슴도치의 가시가 얼마나 소중한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지요. 가시 때문에 친구들과 놀 수 없다고 생각했던 고슴도치는 가시가 자신을 지켜 주는 거라는, 쥐의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얻어요. 가시로 토끼를 지켜 주고, 꽃을 꽂아서 친구들을 즐겁게 해 주기도 해요. 가시투성이인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여 슬퍼했던 고슴도치가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된 것이랍니다. 『내가 소중하대요』는 자신의 외모나 환경에 불만을 갖은 친구들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어 자신을 사랑하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 : 사회계열편
캠퍼스멘토 / 한승배 (지은이)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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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멘토
소설,일반
한승배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국어과 … 11 사회과 … 37 도덕과 … 101 수학과 … 113 과학과 … 151 영어과 … 213교과세특 탐구활동을 위한 솔루션!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대비! “국내 유일! 국내최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수록으로 고등학교 3년간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 대비 가능한 필수활용서”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르면 교과 활동 중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교과세특)에 기록된 내용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될 전망이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국내 유일 학생부 교과세특 탐구주제 활용서로 교과 수업과 관련한 자기주도적인 탐구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고, 교사들은 학생별 개별화 된 특기사항을 파악하고 적절한 탐구주제 지도 및 제시를 위해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야컴퍼니 박선경팀장 교과활동 시간 내, 일상 속에서 고민해왔던 것을 탐구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탐구보고서로 학생 스스로가 학업역량을 펼치는 데에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특 기재 의무화로 인해 전 학생 탐구주제 지도로 부담감을 안고 계실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활동/지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 2학년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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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중학영어듣기 능력 평가를 완벽 반영하고, 서울시 중학영어듣기 문제를 반영하였다.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 1.25배 빠른 속도, 1.5배 빠른 속도의 3가지 MP3 파일을 제공하고, 회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기기로 빠르고 편리한 음원 재생이 가능하다. 영국 성우 녹음이 포함되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으며, 실제 시험 만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와, 보다 친절하고 상세해진 정답 및 해설을 수록하였다.[문제편] 01회 모의고사 000 02회 모의고사 016 03회 모의고사 032 04회 모의고사 048 05회 모의고사 064 06회 모의고사 080 07회 모의고사 096 08회 모의고사 112 09회 모의고사 128 10회 모의고사 144 11회 모의고사 160 12회 모의고사 176 13회 모의고사 192 14회 모의고사 208 15회 모의고사 224 16회 모의고사 240 17회 모의고사 256 18회 모의고사 272 19회 모의고사 288 20회 모의고사 304 21회 모의고사 320 22회 모의고사 336 23회 모의고사 352 24회 고난도 모의고사 368 [정답편] 01회 모의고사 002 02회 모의고사 006 03회 모의고사 011 04회 모의고사 016 05회 모의고사 021 06회 모의고사 025 07회 모의고사 030 08회 모의고사 035 09회 모의고사 040 10회 모의고사 044 11회 모의고사 049 12회 모의고사 054 13회 모의고사 058 14회 모의고사 062 15회 모의고사 066 16회 모의고사 071 17회 모의고사 075 18회 모의고사 080 19회 모의고사 085 20회 모의고사 089 21회 모의고사 094 22회 모의고사 098 23회 모의고사 103 24회 고난도 모의고사 108듣기부문 최강교재!! 중학영어듣기 부문 국내 주요서점 최다 판매! 최신개정판 2021년까지의 총 판매량 214만 권! 1. 2021년까지의 누적판매량 총 214만 권! 2.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공동 주관 중학영어듣기 능력 평가 완벽 반영, 서울시 중학영어듣기 문제 반영 3.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 1.25배 빠른 속도, 1.5배 빠른 속도의 3가지 MP3 파일 제공! 4. 회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기기로 빠르고 편리한 음원 재생 가능 5. 영국 성우 녹음이 포함되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을 동시에 학습 6. 실제 시험 만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 수록! 7. 보다 친절하고 상세해진 정답 및 해설(문제별 영어 듣기대본 & LISTENING ADVICE 추가제공) 8. 받아쓰기(Dictation)로 복습 완성! 영어듣기 실력 Up! 9. 한 학년 높은 수준의 고난도 1회분(24회) 수록 10. 무료제공 ① 회별 MP3 (실제시험속도) ② 회별 빠른 녹음 MP3 (일상회화속도) ③ 회별 1.5배 빠른 속도 MP3 ④ 문제별 MP3 ⑤ 단어 MP3 ⑥ 단어장 및 단어 테스트
개념 + 유형 기초탄탄 라이트 중등 수학 3-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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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삼각비 1. 삼각비 2. 삼각비의 활용 Ⅱ. 원의 성질 3. 원과 직선 4. 원주각 Ⅲ. 통계 5. 대푯값과 산포도 6. 상관관계
나기출,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언어와 매체 (문제 + 해설) 기출문제집 (2022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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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태 (지은이)
9개년 언어(문법), 매체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이다. 평가원 기출뿐 아니라, 교육청 기출 언어파트도 넣음으로써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청 기출의 경우 일부 문항은 석박사 연구진이 직접 수정을 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였다.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고,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다.기출문제 풀이 법 개정 국어 모든 언어(문법)와 매체 문제 [언어 파트] 1 단어 [갈래] 2 문장 [성분과 종류] 3 단어 [형성과 관계] 4 문장 [표현] 5 음운 변동과 발음 규정 6 중세국어 7 지문형 [매체 파트]인강 강사에게 받는 나만의 과외 시간!자세하고 친절한 과외식 해설로 혼자서도 완벽한 기출 분석이 가능하다! 전형태 선생님의 2023 나기출 언매편은? 9개년 모든 기출이 담겨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출문제집 2022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 언매편[문제+해설] 1. 프리미엄 기출문제집 ▷ 9개년 언어(문법), 매체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 1) 평가원 기출뿐 아니라, 교육청 기출 언어파트도 넣음으로써 다양한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청 기출의 경우 일부 문항은 석박사 연구진이 직접 수정을 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였다. 2)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음.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다. 3)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학생들의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 상위권 학생들의 극찬을 받은 기출문제집 ▷ 상위권 학생일수록 해설의 질에 상당히 민감하다. 본인의 사고를 약간만 잘못 수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본 문제집의 해설은 대치동 현장 강의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인정받은 해설이다. 3. 인강 강사의 과외를 받는 기출문제집 ▷ 10년 넘게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인강 강사 전형태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시험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인강 강사의 과외를 책을 통해 받을 수 있다.수많은 학생들의 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을 해설에 담았다. 4. 장르별로 구성한 기출문제집 ▷ 언어와 매체는 문제 유형마다 접근방식이 다르고, 언어(문법)는 범위에 따라 출제의 포인트가 다르다. 본 문제집은 단순히 연도별로 문제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문제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유형별 접근과 풀잇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목차를 구성하였다. 5. 진화하는 기출문제집 ▷ QnA 게시판에 올라온 학생들의 질문을 반영하여 매년 해설을 전면 개정한다. 단순히 새로운 1년치 해설만 추가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해설도 매년 업그레이드하여, 완성도의 끝을 향한다.
슬기로운 생활 법률
EBS BOOKS / 박일환 (지은이)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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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일환 (지은이)
전직 대법관으로 현재 13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이자 변호사로 활동하는 저자가 우리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법률문제를 분야별로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EBS 〈클래스 ⓔ〉의 강연을 바탕으로, 방송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했던 법의 이면과 그 해석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저자가 소개하는 대법원의 판례를 살펴보며 깊이 있는 법률적 해석을 듣고 나면 어려워 보이기만 하던 법이 어느새 우리 삶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음을 알게 된다. 또 우리가 언제 어떤 법률문제에 부딪히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프롤로그 우리의 삶에는 법이 필요하다 1장 법 너머에 삶이 있다 1. 부모의 빚도 상속된다 재산에도 종류가 있다 | 예전에는 배우자에게 상속을 하지 않았다 | 새롭게 가족이 된 사람들은 상속을 받을 수 있을까 | 후손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2. 관습법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왜 우리나라의 수도는 서울인가 | 가족에게는 법 이상의 관습법이 존재한다 | 아버지의 유해는 누구의 소유인가 | 왜 땅 주인과 묘 주인이 다른 것일까 3. 손해 보지 않으려면 계약을 잘해야 한다 계약과 계약 전의 홍보는 구분해야 한다 | 연예인의 계약금은 누구의 것인가 | 계약금은 왜 생겼을까 4. 현실 속 거래는 법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거래는 밝은 곳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 제대로 판단하려면 속내를 잘 알아야 한다 | 계약할 때 주의해서 살펴야 할 사항 2장 나의 권리는 소중하다 1. 내 권리금은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내가 쌓은 무형의 자산도 내 재산이다 | 계약이 끝나도 임차인의 권리는 남는다 | 주인이 계약을 거부하는 경우 | 재건축을 해도 권리금을 보장받게 해달라 | 권리금을 회수할 수 없는 사례 | 바닥 권리금은 왜 생겼을까 | 새로운 방식의 임대차 사례 2. 부동산 거래에서 내 권리를 지키려면 부동산은 어떻게 계약하게 되는가 | 법무사의 도움을 받으면 편리하다 | 시골에는 등기 안 된 토지가 많았다 | 대한민국을 뒤흔든 중곡동 토지 사건 | 제도를 고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3. 등기가 있어도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의하라 가짜 등기로 승승장구한 토지 사기단 | 등기 전산화로 인한 시대의 변화 | 명의신탁으로 인한 소유권 취득과 등기 4. 회사에서 일어나는 분쟁은 어떻게 해결할까 우리는 회사와도 계약을 한다 | 산재 피해자 유족 특별 채용은 정당한가 | 주 52시간 이상 근무하는 사람들의 근로조건 | 근로자의 연차휴가 산정 방법 | 근로 복지 포인트는 임금일까 | 법관의 근무시간은 어디까지일까 3장 보이지 않는 공간에도 법이 적용된다 1. 짝퉁으로부터 내 것을 지키려면 약에도 디자인 특허가 적용된다 | 스크린골프장이 쓰는 골프장 이미지에는 저작권이 적용될까 | 지식재산권은 어떻게 보호되고 있을까 | 방송국 프로그램에도 지식재산권이 있다 | 전문 분야는 어떻게 판결할 것인가 2. 명예훼손은 어떤 경우에 인정되는가 돌대가리라고 말하면 명예훼손인가 | 광우병 보도는 명예훼손에 속하는가 | 언론은 누구를 보도해야 하는가 | 아나운서 집단에 대한 명예훼손 3. 표현의 자유와 모욕죄의 경계는 어디인가 ‘기레기’는 모욕죄에 해당하는가 | 모욕죄가 성립하려면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 | 새로운 산업의 판례를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법원 4장 법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1. 구속영장 발부는 왜 필요할까 이제는 사라진 즉결심판 | 영장 발부 방식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 보석은 언제 가능한가 | 구속 기간은 얼마나 될까 | 해외에서는 구속 기간을 어떻게 정하는가 | 경찰서에 왜 보호실이 있었을까 2. 우리나라의 3심 제도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옛날 변호사의 개업 풍경은 좀 달랐다 | 우리나라 재판의 역사 | 외상처럼 밀려 있어서 ‘외상 판결’ | 우리나라 형사소송법의 변천사 | 사실심에서 소수 의견은 보여주는 것이 좋은가 | 독립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위해 | 대법원의 사건 처리 3. 대법원 판례는 왜 중요할까 해외에서는 3심 제도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을까 | 법관의 일주일은 어떻게 흘러갈까 | 우리나라의 상고허가제는 실패했다 4. 피고인과 증인의 지위는 시대에 따라 변한다 대륙법과 미국법의 차이 | 증인과 증거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 | 일반인이 판결을 내릴 수 있을까 | 형사재판도 변하고 있다 | 완벽한 제도는 없다“법을 알면 법은 당신 편이 되어줍니다.” 전 대법관이자 현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일환이 알려주는 생활 밀착형 법률 상식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법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 친족 간에 이루어지는 상속을 비롯해, 채무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분쟁, 회사에서의 권리, 타인에 대한 모욕과 명예훼손의 범위, 계약금이나 부동산 계약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뿐 아니라 저작권과 인권 등 개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방법에 이르기까지 법은 우리 일상생활 어느 곳에나 존재하고 또 필요하다. 『슬기로운 생활법률』은 전직 대법관으로 현재 13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이자 변호사로 활동하는 저자가 우리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법률문제를 분야별로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은 EBS 〈클래스 ⓔ〉의 강연을 바탕으로, 방송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했던 법의 이면과 그 해석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저자가 소개하는 대법원의 판례를 살펴보며 깊이 있는 법률적 해석을 듣고 나면 어려워 보이기만 하던 법이 어느새 우리 삶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음을 알게 된다. 또 우리가 언제 어떤 법률문제에 부딪히게 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우리가 지금 알아야 할 법률 이야기! 사회 변화에 따른 법의 역사와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주요 분쟁, 관련 법 조항까지 꼼꼼하게 담다 저자는 1978년 판사로 임용된 이래 50여 년간 법조계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사건들을 접해왔고, 동시에 법이 바뀌는 과정에 참여하는 등 법의 변천사를 오랫동안 지켜보았다. 우리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법 조항들을 그 시작에서 발전 과정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예전 변호사들의 개업 풍경에서, 사법서사에서 법무사로의 변천, 등기소의 전산화, 등기 문제로 인해 발생한 물권적 기대권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거래에 있어 일어나는 법률 논쟁의 해석을 비롯해, 법복의 변화와 재판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변화와 발맞춰 변화한 법 관련 역사적 사실들도 담았다. 민법의 변화를 바탕으로 우리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촘촘하게 짚어준다. 저자가 소개하는 사례들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한 종중 문제를 비롯해 분묘기지권의 유래, 상속재산분리, 한정승인 방식 등 관습적 사례와 삶에서 한 번쯤 겪게 되는 유산 문제 등을 어떻게 해결해나갈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는 부동산 계약에 있어 유의해야 할 점과 권리를 보장받는 방법, 실제 돈을 빌리고 갚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건물을 빌리는(임차하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법적 분쟁, 토지 거래 시 주의해야 할 사항, 시효취득과 명의신탁, 등기 시 주의할 점에 이르기까지 실제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주요 분쟁들을 실제 법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사건들을 통해 짚어주어 이해를 돕는다. 시대가 변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IT 관련 사건이나 특허와 관련한 법률문제, 저작권과 저작인접권, 상표권과 디자인권, 모욕과 명예훼손 관련 사안도 사례별로 다룬다. 온라인으로 음악을 주고받는 경우 발생하는 전송권과 저작권 문제를 비롯해 방송국 프로그램의 지식재산권 보호 문제를 실제 사례를 들어 현재 어떻게 보호되고 있는지 설명한다. 그 밖에 근로자의 복지 포인트와 주 52시간 근무제, 연차휴가에 이르기까지 근로 관련 분쟁도 다양하게 다룬다. 마지막으로 법이 어떤 식으로 변화했고 발전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각 제도별 변천사와 해외 사례까지 담아 더 좋은 제도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같이 고민해보게 한다. 『슬기로운 생활법률』에서는 각 사례별로 참조할 수 있는 법 조항을 함께 담아 그 내용을 더 깊이 있고 탄탄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왜 지금 법을 알아야 하는가? 내 인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유용한 지식 우리는 법이 고정되어 있는 명제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법은 역동성을 지니고 있으며 사회 변화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이전과 다르게 지금의 관습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여러 논의를 거쳐 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오게 하기도 하고, 또한 시대의 변화에 따라 공정함이 인정되지 않는다면 관련 조항이 사라지기도 한다. 오랫동안 우리에게 익숙했던 호주제도 시대 변화에 따라 폐지되었고, 이에 따라 아들이 상속을 더 많이 받는 불평등한 관례도 바뀌었다. 게다가 민법 초창기에는 배우자에게 상속하지 않던 관습도 폐지되면서 이제는 상속 순위에 배우자가 1순위에 포함되게끔 바뀌었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가게를 임차하면서 주고받는 권리금으로 인한 문제가 여럿 발생하자 법을 개정해 권리금도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했고, IT 관련 법률문제나 특허 등 새로운 시대에 생겨나는 사안들에 대해서도 대처하며 법은 그 모습을 사회에 맞게 꾸준히 바꿔왔다. 국민들의 불편함을 초래했던 즉결심판은 궐석(불출석)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고,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구속여부를 고민하게 되는 경우 실제 판사가 피의자를 직접 만난 후 구속집행 여부를 결정하게 되면서 국민의 권리를 더 보호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처럼 우리 스스로 불편함과 부당함을 인지하고 법을 개정하려 노력해왔기에 법은 천천히 우리 모두의 권리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계속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완벽한 제도는 없다. 이전까지 별 문제 없이 따라왔던 조항들도 시대가 바뀌면서 더 이상 유효하지 않기에 계속 변하고 있다. 그러나 법은 모두에게 적용되어야 하는 공정함이 필수인 만큼 논란이 되는 부분도 적지 않다. 아직도 토지 소유자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공신의 원칙은 적용되지 않고 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명예훼손과 모욕 관련 법안에 대해서는 세계 표준과 국내 문제를 동시 비교하며 헌법재판소 사례를 들어 살펴본다. 모욕 관련한 대응을 악플로 보아야 하는지, 표현의 자유로 보아야 하는지는 아직까지도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우리가 법률 제도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하는지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여지를 남기고 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좋은 제도는 없습니다. 제도 개선에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항상 보여주면 제도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법에 대해 더 많이 논의하게 되면 작은 발전의 계기들이 많이 생길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법이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우리가 법률계약을 하면 취소할 수 있는 계약이 있고 처음부터 무효인 계약이 있습니다. 취소할 수 있는 계약은 취소를 하면 무효가 됩니다. 매매계약을 취소하면 등기명의를 원 소유주 앞으로 돌려야 합니다. 말소소송 또는 회복소송을 통해 등기명의를 찾아오면 좋은데, 그사이에 제삼자가 과거의 거래 이력을 모르고 매매해 등기를 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제삼자는 등기를 믿고 샀기 때문에 보호가 됩니다. 결국 원 소유주가 그 토지를 소유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부동산 거래에서 내 권리를 지키려면」 중에서 마지막으로 살펴볼 부분은 명의신탁입니다. 명의신탁은 등기에서 나습니다. 원래 부동산을 매매하면 매수자 이름으로 등기하기 마련인데 실제로는 매수자 이름으로 등기되어 있지 않은 물건들이 있습니다. 소유자의 이름으로 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라면 사연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미 집이 있는 사람이 1채를 더 산다면 1가구 2주택이 되어버리므로, 세금을 덜 내기 위해 가족 중 무주택자인 사람의 소유로 등기를 해두는 경우가 명의신탁에 속합니다. ―「등기가 있어도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의하라」 중에서 근로자는 1년에 80퍼센트 이상 근무하면 법적으로 연차휴가가 보장됩니다. 그러나 휴가는 근로자가 원할 때 가야 의미가 있는 것이지 가기 싫을 때 가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근로자가 자신이 원할 때 휴가를 간다면 회사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회사와 근로자의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합니다. 근로자는 당연한 권리에 따라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고 법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주는 경우에는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분쟁은 어떻게 해결할까」 중에서
과자가게의 왕자님
사계절 / 마렉 비에인칙 (글),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이지원 (옮긴이)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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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책
마렉 비에인칙 (글),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이지원 (옮긴이)
Dear 그림책 시리즈. 마음속 어딘가에 꽁꽁 숨어 있던 감성을 깨우는 그림으로 늘 새롭게 찾아오는 작가 요안나 콘세이요의 작품이다. 아코디언 제본으로 6.5m까지 펼쳐지는 이 그림책은 이미 전시나, 여러 매체의 소개를 통해 원서를 접해본 적이 있는 요안나의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작품이다. 얇은 연필 선들이 쌓여 만들어진 장면들은 무척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조금씩은 요안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섬세함이 돋보인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전작 <잃어버린 영혼>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과자가게의 왕자님>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작품 구석구석에 묻어난다. 글을 쓴 마렉 비에인칙은 그림만큼이나 ‘행복’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구체적이고 섬세하게 다루며 우리를 과자가게의 그와 그녀 곁으로 안내한다. 이제는 두 작가가 함께 그려낸 과자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차례이다.달콤한 냄새가 가득한 과자가게에 앉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도넛을 먹는 순간. 얼핏 머릿속으로 그려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그야말로 행복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상황 속에 놓인 왕자는 도넛을 한 입 베어 물며 이렇게 말한다. “행복이란 건 골칫덩어리일 뿐이야.”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단어, 행복과 골칫덩어리. 이 달콤 씁쓸한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요안나 콘세이요의 신작 연필 선으로 촘촘하게 쌓아 올린 사랑스러움 마음속 어딘가에 꽁꽁 숨어 있던 감성을 깨우는 그림으로, 늘 새롭게 찾아오는 작가 요안나 콘세이요의 신작 『과자가게의 왕자님』이 출간되었다. 아코디언 제본으로 6.5m까지 펼쳐지는 이 그림책은 이미 전시나, 여러 매체의 소개를 통해 원서를 접해본 적이 있는 요안나의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작품이다. 얇은 연필 선들이 쌓여 만들어진 장면들은 무척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조금씩은 요안나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섬세함이 돋보인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전작 『잃어버린 영혼』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과자가게의 왕자님』은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작품 구석구석에 묻어난다. 글을 쓴 마렉 비에인칙은 그림만큼이나 ‘행복’이라는 추상적인 주제를 구체적이고 섬세하게 다루며 우리를 과자가게의 그와 그녀 곁으로 안내한다. 이제는 두 작가가 함께 그려낸 과자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차례이다. 행복은 정말 행복일까?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만나는 저마다의 행복 턱을 괸 채, 누가 봐도 근심이 가득해 보이는 왕자는 행복은 골칫덩어리라고 말한다. 매일매일 행복하고 싶다고 말해도 모자랄 마당에, 골칫덩어리라니. 왕자라서 행복에 겨운 걸까? 라고 생각할 무렵, 그의 연인 칵투시아가 무심하게 내뱉는 한 마디, ‘행복이 행복이지, 무슨 문제라고.’ 하지만 정말 그럴까? 왕자는 아무리 행복한 순간이라도, 더 좋은 행복을 기대하며 지금의 행복은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고 말한다. 또, 기쁨과 슬픔은 균형을 이루고 있어 훗날 지금의 행복에 대한 큰 대가를 치러야 할 것 같다고도 한다. 뿐만 아니라 내가 행복한 순간 다른 누군가는 행복하지 못한 것조차 왕자에게는 고민거리다. 반면, 그런 왕자의 곁에 있는 칵투시아는 그저 케이크와 도넛이 맛있을 따름이다. 왕자의 무겁고 긴 고민들을 때로는 가볍고 단순하게 응대하는 칵투시아의 모습은 그 순간조차 즐기는 듯하다. 왕자를 가르치려 들거나, 설득하려는 시도도 하지 않는다. 그저 과자가게에서 맛있는 과자를 먹는 이 행복이 곧 끝날 거라며 우울해하는 왕자에게 그럼 맛있는 걸 좀 더 시키고 더 있다 가자고 명쾌하게 말하는 모습은 정말이지 퍽 사랑스럽다. 이런 두 주인공의 모습은 그림을 통해서도 재치있게 드러난다. 늘 어딘가 불안하고 풀이 죽어 있는 왕자와 달리 칵투시아는 장난스럽게 왕자의 발가락을 깨물거나 접시를 할짝거리기도 하고, 힘없이 앉아있는 왕자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한다. 이런 두 주인공의 모습은 곰과 개의 모습들을 통해 한 번 더 비유되며 더욱 풍성해진다. 왕자가 고민을 하면 할수록 커지는 곰의 모습과 여기저기서 장난스럽게 맘껏 과자가게를 누비는 개들의 모습을 찾아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결국 작가는 이러한 두 남녀의 대비를 통해 행복에 대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하지만 옳고 그름은 이 과자가게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행복을 대하는 방식이 다른 두 남녀의 흥미로운 대화와 최고로 맛있는 도넛이 있을 뿐이다. 잠시 잊고 지내던 소소한 일상의 행복들 달콤하고도 씁쓸한 작은 이야기 맛있는 도넛과 케이크를 앞에 둔 채, 자신이 행복한 줄도 모르고 고민만 하는 왕자가 어리석어 보이다가도 때로는 왕자의 한 마디 한 마디에 공감이 된다. ‘왕자’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시름에 빠져 있는 그의 모습이 어쩐지 낯설지만은 않다. 왕자의 말처럼 훗날 올 행복만 막연히 기다리며 일상에 치여 가까이에 있는 소소한 행복은 깨닫지 못하고, 어쩌면 행복이라는 단어 자체를 잊고 지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마치 달콤하고도 씁쓸한 초콜릿을 먹는 것처럼. 펼치면 길게 하나로 이어지는 장면 속, 왕자와 칵투시아의 이야기는 이렇게 누구나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떠오르게 한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는 흩날리는 네잎클로버들을 새겨놓았다. 잊고 지내던 행복과 행운들을 발견한 것만 같다. 이야기의 마지막, 푸르고 화사한 꽃밭에서 그저 지금의 행복한 순간을 누리는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이 마음으로 다가오는 것 또한 그 때문이 아닐까 싶다. 너무 많은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누군가에게 이 행복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내던 소소한 행복을 일깨우는 그림책이 나왔다. "행복이란 건 골칫덩어리일 뿐이야."
만화 한비자
주니어김영사 / 권오경 지음, 유대수 그림, 손영운 감수 / 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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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권오경 지음, 유대수 그림, 손영운 감수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 35권. 한비자의 사상과 주장을 이해하기 쉽도록 몇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또한 혼란스러웠던 춘추전국시대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따로 설명을 달았다. 한비자는 인간을 ‘이기적인 존재’로 보고 그에 맞춰 다스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법에 의한 통치방법을 크게 세 가지, 즉 법(法)과 세(勢), 술(術)로 나누어 세세히 설명하고 있을 뿐 아니라, 등에서는 말하기, 설득하기의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현대사회, 국가통치는 물론 기업경영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방법이다. 그래서 는 원전보다 오히려 처세와 경영, 조직관리 등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이 읽히고 있기도 하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한비자>는 어떤 책인가? 제2장 한비자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말하기와 설득하기의 어려움 제4장 유가를 비판하다 제5장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다 제6장 이기적인 인간을 다스리는 방법은 법! 제7장 법, 단호함으로 세상을 살린다 제8장 법과 군주의 권위 - 세勢 제9장 군주가 갖추어야 할 통치 기술 - 술術 1 제10장 군주가 알아야 할 구체적인 통치 기술 - 술術 2 제11장 군주여, 이런 점을 경계하소서 제12장 한비자가 전해주는 이야기 숲 <한비자>와 함께하는 중국 고대사 공부 '국가는 공표한 바를 반드시 지킨다'를 보연준 상앙 진(秦)나라의 도약 성선설과 성악설 진(秦) 시황제(始皇帝)의 통일정책 요 임금과 순 임금 춘추 시대의 두 라이벌, 오와 진의 가혹한 통치에 대한 저항, 진승ㆍ오광의 난 오십 보 백 보 전국시대의 나라들법(法)으로 난세를 평정하고 중국을 다스린 통치의 책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 거대 제국 중국을 지배해온 이념은 누가 생각해도 유교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수양과 인의예지(仁義禮智)만을 가지고서 나라를 다스릴 수는 없는 일, 실제 중국을 이끌어온 통치이념은 무엇일까? 그것은 법가사상이며, 바로 《한비자》에 집대성되어 있는 통치, 경영의 방법이다. 법가사상은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의 쟁명이 펼쳐지던 시기에 통일을 이뤄낸 진(秦)나라의 시황제가 선택한 사상으로 이 때문에 법가하면 많은 사람들이 진나라의 폭정-분서갱유와 엄격함을 떠올리게 된다. 또한 서양의 마키아벨리즘과 비교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비자》에서 이야기하는 법에 의해 통치되는 사회에서 “법률은 아침 이슬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사람의 마음은 너무나 순박하여 서로 원한을 가지는 일이 없고, 그들의 입에서는 갈피없이 어수선한 말이 새어나오지 않는다. 이처럼 천하가 잘 다스려지면 전쟁이 일어날 이유가 없으므로 싸우기 위해 먼 길을 달려 말과 수레가 지치는 일이 없고, 양쪽의 군대 깃발이 싸움터에서 어지러이 펄럭일 일도 없을 것이다. 백성들이 전쟁터에서 싸우다 죽게 되는 일도 없고, 무력이 뛰어난 사람이 자신의 군대 깃발 아래서 싸우다 다치는 일도 없”는 사회이다. 즉, 법에 의해 공정하고 엄정히 세상을 다스려 서로 싸움이 날 일도 없고 원한을 가질 필요도 없는 것이다. 한비자는 인간을 ‘이기적인 존재’로 보고 그에 맞춰 다스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법에 의한 통치방법을 크게 세 가지, 즉 법(法)과 세(勢), 술(術)로 나누어 세세히 설명하고 있을 뿐 아니라, 등에서는 말하기, 설득하기의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현대사회, 국가통치는 물론 기업경영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방법이다. 그래서 《한비자》는 원전보다 오히려 처세와 경영, 조직관리 등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이 읽히고 있기도 하다.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 35 한비자》에서는 원전의 55편의 내용을 편 구분과 순서에 상관없이, 한비자의 사상과 주장을 이해하기 쉽도록 몇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또한 혼란스러웠던 춘추전국시대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따로 설명을 달았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로크 정부론》《27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번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32 키케로 의무론》에 이어 《33 일연 삼국유사》가 출간됐다. 《한비자》와 함께 하는 중국 고대사 공부 ‘국가는 공표한 바를 반드시 지킨다’를 보여준 상앙/ 진나라의 도약/ 성선설과 성악설/ 진(秦) 시황제(始皇帝)의 통일정책/ 요 임금과 순 임금/ 춘추시대의 두 라이벌, 오(吳)와 월(越)/ 진의 가혹한 통치에 대한 저항, 진승?오광의 난/ 오십 보 백 보/ 전국시대의 나라들
막힐 땐 힌트북 초등수학 1-2 (2022년)
슬기로운공부 / 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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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공부
학습참고서
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문제 풀다 막힐 때 힌트를 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다. 언제든 쉽게 꺼내 볼 수 있도록 문제편과 풀이편 이외에 <힌트북>이 별책 부록으로 제공된다. 문제별 힌트는 이미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힌트북을 통해 수학 실력뿐만 아니라 공부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또한 힌트북은 엄마표 수학을 하는 학부모에게 더없이 좋은 티칭북 역할을 한다. 힌트는 자녀가 쉽고 재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별 지도 매뉴얼이 되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학습 효과는 월등히 높여준다.1. 100까지의 수 01일 몇십 알아보기 02일 99까지의 수 알아보기 03일 수의 순서 알아보기 04일 수의 크기 비교하기 05일 짝수와 홀수 알아보기 단원평가 2. 덧셈과 뺄셈 (1) 06일 덧셈하기 (1)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07일 덧셈하기 (2) 받아올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08일 그림을 보고 덧셈하기 /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09일 뺄셈하기 (1)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 10일 뺄셈하기 (2) 받아내림이 없는 (몇십몇)-(몇십몇) 11일 그림을 보고 뺄셈하기 /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단원평가 3. 여러 가지 모양 12일 여러 가지 모양 찾아보기 13일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14일 여러 가지 모양을 꾸미기 단원평가 4. 덧셈과 뺄셈 (2) 15일 세 수의 덧셈 16일 세 수의 뺄셈 17일 두 수 더하기 18일 10이 되는 더하기 19일 10에서 빼기 20일 10을 만들어 세 수 더하기 단원평가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21일 몇 시 알아보기 22일 몇 시 30분 알아보기 23일 규칙을 찾고 말해 보기 24일 규칙을 찾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25일 규칙을 만들어 무늬 꾸미기 26일 수 배열에서 규칙 찾기/수 배열표에서 규칙 찾기 단원평가 6. 덧셈과 뺄셈 (3) 27일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28일 덧셈하기 (1)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몇)+(몇)=(십몇) 계산하기 29일 덧셈하기 (2) (몇)+(몇)=(십몇)을 표로 만들고 규칙 찾기 30일 뺄셈하기 (1)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십몇))-(몇)=(몇) 계산하기 31일 뺄셈하기 (2) (십몇)-(몇)=(몇)을 표로 만들고 규칙 찾기 단원평가막힐 때 힌트 보며 혼자서도 척척!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달만에 끝내는 초등 혼공 기본서 문제 풀다 막힐 때 힌트를 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다. 언제든 쉽게 꺼내 볼 수 있도록 문제편과 풀이편 이외에 <힌트북>이 별책 부록으로 제공된다. 문제별 힌트는 이미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힌트북을 통해 수학 실력뿐만 아니라 공부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또한 힌트북은 엄마표 수학을 하는 학부모에게 더없이 좋은 티칭북 역할을 한다. 힌트는 자녀가 쉽고 재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별 지도 매뉴얼이 되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학습 효과는 월등히 높여준다. 출판사 서평 <‘왜’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힌트북> 이 책은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 ‘원래’ 또는 ‘그냥’이라는 말로 답하지 않고 수학적 개념을 ‘위치와 질서’에 따라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교과서 문제를 활용하여 친숙하게 다가온 점, 개념 따라쓰기로 개념을 머릿속에 각인시킨 점도 이 책의 강점입니다. 힌트북을 통해 ‘왜’라는 질문에 수학적 개념으로 답변할 수 있는 실력 있는 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정성윤 선생님(서울우이초등학교) <과제집착력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구성!> 학급에서 수학 수업을 할 때 최대한 답을 나중에 알려주면서 힌트를 주거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해 줍니다. 과제집착력, 즉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고자 하는 태도가 결국에는 수학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힌트북은 아이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과제집착력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구성을 가진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힌트북은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기본기를 꼼꼼히 다져주는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류윤정 선생님(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문제의 실마리를 주는 힌트> 문제를 풀다 막히면 답지부터 찾아본 경험, 누구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엔 힌트북이 있어 답지를 보지 않고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본 문에서 개념을 따라 쓰는 코너가 있어서 학생들이 개념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유익합니다. - 박명선 선생님(덕은초등학교) <수학에 자신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요.> 힌트북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설명해 주는 힌트를 통해 아이들이 개념과 원리를 지루하지 않고 흥미 있게 집중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많이 버거워하는 아이들도 캐릭터들이 차근차근 설명하는 힌트를 따라가며 자신감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풀이가 힘들고 귀찮아 힌트를 먼저 펼쳐보게 되는 아이들도 힌트 속에 녹아 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개념을 복습하게 되고 차근차근 풀이 과정을 밟아가는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수학에 자신 있어 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게 푼 문제들도 ‘힌트’ 속 설명을 통해 수학 실력을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을 테니까요. - 강상미 선생님(서울송례초등학교) <생각하는 힘과 인내심을 길러줘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닙니다. 한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은 마치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내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많은 문들을 인내심을 갖고 하나하나 열어가며 출구를 찾아냈을 때 비로소 빛을 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모르겠다고 처음부터 답 을 봐 버리면 생각하는 힘을 얻을 수 없고,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인내심도 기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많은 문들을 하나하나 열어갈 수 있도록 적절하게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힌트를 참고하여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기쁨을 누리며 진정한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채현정 선생님(서울대명초등학교) <문제 읽는 방법을 배워 ‘진짜 실력’을 길러요.> 문제를 풀다 어렵다고 해설을 바로 보면 실력이 잘 늘지 않기에 과외 수업을 할 때도 힌트를 종종 주곤 합니다. 문제 접근법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거죠. 힌트북은 ‘문제를 읽는 방법’을 학생 스스로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진짜 실력’을 기르기에 참 좋은 교재입니다. - 전가원(서울대 수의예과 21학번)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어요.> 학원이나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책을 보며 공부하길 좋아했던 내가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습니다.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책은 많지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죠. 힌트북은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 주듯 하나하나 알려주는 든든한 교재입니다. - 이승은(서울대 대학원 보건학과) <힌트가 생각의 방향을 잡아줘요.>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 공부는 문제 해결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힌트북은 이 과정을 끝까지 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문제 속 개념을 찾아내는 것부터, 문제 해결을 위한 생각의 방향을 잡는 것까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 김연우(서울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21학번)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수학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문제를 분석하고 올바르게 개념을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힌트북은 시중 초등 참고서에 없던 ‘힌트북’을 통해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라도 개념을 문제에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습니다. - 현승환(서울대 자유전공학부 21학번) <스스로 답까지 도착하도록 도와줘요.> 귀여운 그림과 예쁜 색감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답과 풀이만 있는 다른 교재와는 달리 힌트북은 ‘힌트’라는 스캐폴딩을 설정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여 답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체 구성이 개념→확인→쉬운 문제→어려운 문제순으로 단계별로 이루어져 있어 스스로 공부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 송지혁(서울대 아동학과 21학번) <수학을 고등까지 꾸준히 잘하도록 도와줘요.> 수학을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고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책속 힌트북을 통해 학생들 이 그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고,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지우(서울대 인문계열 21학번) <힌트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어요.> 진정한 이해는 혼자 공부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강점은 힌트를 통해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문제의 방식을 혼자 이해하고 몸에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힌트를 통해 풀이 과정을 이해하면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습니다. - 조현준(서울대 생명과학부 21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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