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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빅데이터 전문가가 될 거야!
국일아이 / 정용석 (지은이), 허재호 (그림) / 2018.04.25
12,800원 ⟶ 11,520원(10% off)

국일아이생활,인성정용석 (지은이), 허재호 (그림)
<job?> 스페셜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로봇, 드론, 3D 프린팅,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관련한 직업을 재미있게 만화로 소개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직업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더하여 아이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하도록 구성하였다. <job?> 스페셜 5권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뜻하는 빅데이터를 다뤘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기술 중 하나이다. 마케팅, 교통, 기상, 건강, 스포츠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어요. 빅데이터로 우리의 일상이 점점 편리하게 바뀌고 있다. 앞으로 빅데이터와 관련해 새롭게 주목받는 직업은 무엇이 있을까? <job? 나는 빅데이터 전문가가 될 거야!>는 세계 최고의 탐정 에이스와 조수 민이 빅데이터를 이용한 범죄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Dr. 데이터의 의뢰 빅데이터 / 빅데이터 분석가 정보 더하기 과거에는 빅데이터가 없었나요? / 빅데이터 특징 허탕만 형사의 도움 빅데이터와 SNS / SNS 분석가 정보 더하기 빅데이터 처리 과정 괴도X의 출현 빅데이터와 교통 문제 / 교통사고 위험 예측 정보 더하기 교통과 빅데이터 나재벌 회장과의 만남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 빅데이터 마케팅 경영자 / 빅데이터를 도입한 국내 기업의 사례 정보 더하기 빅데이터 마케팅 / 빅데이터와 상품 진열 / 맞춤형 마케팅의 장단점 괴도X와 빅데이터 조작 여론조사 전문가 / 선거에 이용하는 빅데이터 정보 더하기 건강과 빅데이터 괴도X의 정체 기상 기후 및 재난 관리에 사용되는 빅데이터 정보 더하기 지진과 빅데이터 / 기상과 빅데이터 나재벌 회장과의 대결 빅데이터의 공정성 확보 정보 더하기 정치와 빅데이터 드디어 밝혀진 나재벌 회장의 악행 지오프로스 / 프로파일러 정보 더하기 스포츠와 빅데이터 특별 부록 : 직업 탐험 워크북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 학생, 교사들을 위한 필독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급변의 시대를 사는 우리 아이들! 10년 후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까요? 세계경제포럼인 다보스포럼에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미래를 이해하고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10년 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job?》 스페셜은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로봇, 드론, 3D 프린팅,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관련한 직업을 재미있게 만화로 소개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직업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더하여 아이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미래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꾸게 하는 《job?》 스페셜은 막연한 미래를 꿈과 용기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펼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job?》 스페셜 5권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뜻하는 빅데이터를 다뤘어요. 빅데이터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기술 중 하나예요. 마케팅, 교통, 기상, 건강, 스포츠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되고 있어요. 빅데이터로 우리의 일상이 점점 편리하게 바뀌고 있답니다. 앞으로 빅데이터와 관련해 새롭게 주목받는 직업은 무엇이 있을까요? 《job? 나는 빅데이터 전문가가 될 거야!》는 세계 최고의 탐정 에이스와 조수 민이 빅데이터를 이용한 범죄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입니다. 에이스는 괴도X를 잡아 달라는 Dr. 데이터의 의뢰를 받습니다. 괴도X가 범죄를 저질러서 백두 그룹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것이지요. 사건 해결에 탁월한 능력이 있지만 IT 분야에 취약한 에이스는 민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조사하면서 점점 진실에 가까이 갑니다. 그리고 허탕만 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단서를 얻지요. 에이스가 괴도X의 실체를 파악하자 괴도X가 범죄의 진실을 알려 줍니다. 마침내 에이스는 백두 그룹 회장의 음모를 밝혀내지요. 그 과정에서 에이스는 빅데이터의 특징과 쓰임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가를 비롯한 빅데이터 전문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필요한 자질과 능력은 무엇인지 알게 돼요.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트렌드를 파악하고 부가 가치가 높은 결과물을 이끌어 내는 빅데이터 분석가, 빅데이터를 의료, 교통, 기상, 번역 등 구체적인 요건에 맞춰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빅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고객이 구매한 물품 이력을 분석하여 상품을 재구매하도록 마케팅하는 빅데이터 마케팅 경영자, 빅데이터 산업 지표를 기반으로 기업에 필요한 경영 전략을 수립하도록 도와주는 빅데이터 컨설턴트 등을 스토리상에서 재미있게 소개했어요. 사다리타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수록하여 빅데이터 전문가가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또한 앞으로 데이터가 어떤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지 생각하고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여 세상을 편리하게 바꿀 수 있을지 고민해 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빅데이터와 관련한 직업을 탐험하러 떠나 볼까요?
우리가 학교를 바꿨어요!
초록개구리 / 배성호 (지은이), 서지현 (그림) / 2020.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배성호 (지은이), 서지현 (그림)
내가 바꾸는 세상 5권. 서울삼양초등학교 6학년 5반 아이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담아 공간을 바꾼 실제 사례를 어린이 눈높이로 각색하여 펴낸 것이다. 학교의 주인으로서 공간 디자인에 뛰어든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학교 공간 바꾸기를 시작한 학교에서 교사나 학생이 참고할 만하다. 이 책의 실제 사례인 서울삼양초등학교 공간 바꾸기는 2016년에 하자센터와 서울삼양초등학교가 함께 진행한 ‘움직이는 창의클래스–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 프로젝트였다. 하자센터가 기획하고 한국암웨이가 후원한 ‘생각하는 청개구리’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서는 교육문화 분야 기획자·건축가·사진작가·도시공학과 대학원생들이 6학년 5반 아이들을 만나 학교라는 ‘공간’을 새롭게 살펴보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학교 곳곳을 바꾸어 나가도록 도왔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학교 공간 전문가는 바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며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했다. 어른들이라면 결코 주목하지 않았을 뒤뜰·옥상 아래 공간·텃밭 앞 공터가 변화의 주인공이 된 이유이다. 또한 아이들이 학교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이 즐겨 찾는 공간을 생각해 보며 학교에서 무엇을 바랐는지 인식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멋스러운 결과물에 힘쓰기보다 아이들 스스로 ‘학교’라는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더 나은 공간을 꿈꾸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만큼 다양한 사진을 실어 생생함을 더했다.1. 신나는 약속-신입생 박배 샘에게 학교를 안내하다 2. 학교 탐험대 출동!-학교를 구석구석 살펴보고 학교 안전 신문을 만들다 3. 학교를 바꾼다고?-‘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에 도전하다 4. 특별 수업의 시작-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① 좋아하는 놀이 말하기 5. 이런 수업, 들어 봤어?-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② 좋아하는 놀이 함께하기 6. 햇살초의 으뜸 장소-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③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세 군데 꼽아 보기 7. ‘옥상 가자’ 팀의 탄생-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④ 옥상 아래 공간 관찰하기 8. 아무도 모르는 뒤뜰의 규칙-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⑤ 뒤뜰 관찰하기 9. 텃밭, 농사보다 놀이-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⑥ 텃밭 앞 공터 관찰하기 10. 세상에 이런 건물이 있다니!-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⑦ 참고 자료 살펴보며 생각 깨우기 11. 생각이 무럭무럭-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⑧ 아이디어 떠올리고 그림으로 표현하기 12. 삐뚤빼뚤해도 괜찮아-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⑨ 설계 도면에 그림 그리고 모형 만들기 13. 마지막 설계안-우리가 만들어 가는 학교⑩ 건축가와 상의하며 설계안 마무리하기 14. 진짜로 바뀌다니!-공간, 새롭게 탄생하다 작가의 말 | ‘움직이는 창의클래스’ 프로젝트 자세히 보기 | 나도 공간 디자이너 | 사진 출처수업을 통해 학교 공간을 바꾼 서울삼양초등학교 공간 혁신 사례를 어린이 눈높이로 각색하여 펴낸 책 • 학교의 주인으로서 공간 디자인에 뛰어든 아이들 이야기 밀레니엄을 맞은 지 20년이 지난 오늘날,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 길쭉한 건물 속 네모난 교실과 기다란 복도는 수십 년 동안 변함이 없다. 앞뒤엔 칠판과 게시판, 양옆엔 창문과 복도가 있는 교실 속 모습도, 쭉 뻗은 공간이 텅 비어 있는 복도의 모습도. 다행히 천편일률적인 학교 공간을 새롭게 바꿔 보고자 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학생 수 감소로 여유 공간이 늘어나면서 뭔가를 해 볼 여지가 생긴 것이다. 그런데 공간을 바꾸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누구의 목소리를 담아내느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서울삼양초등학교 6학년 5반 아이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담아 공간을 바꾼 실제 사례를 어린이 눈높이로 각색하여 펴낸 것이다. 학교의 주인으로서 공간 디자인에 뛰어든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학교 공간 바꾸기를 시작한 학교에서 교사나 학생이 참고할 만하다. • 학교를 좀 더 편안하고 신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특별 수업 햇살초등학교 6학년 5반 아이들은 학교를 좀 더 편안하고 신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특별 수업을 시작한다. 그런데 수업을 위해 초대한 건축가 선생님은 첫 만남부터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놀이가 뭐냐고 묻더니, 심지어 다음 수업 시간에 같이 한다.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토론 끝에 뒤뜰·옥상 아래 공간·텃밭 앞 공터를 꼽고, 함께 이 세 군데를 새롭게 바꿔 보기로 한다. 그런데 숙제가 있다. 각각의 공간을 관찰하는 것이다. 학교 공간을 자신들이 바라는 대로 뚝딱 바꾸는 줄 알았던 아이들은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동생들이 그 공간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관찰하고 몇몇을 인터뷰한다. 선생님이 나눠 준 다양한 참고 자료를 보면서 생각을 깨우고 자신들의 바람을 현실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상상한다. 아이디어를 그림으로도 그려 보고, 모형으로도 만들어 본다. 그렇다면 이 세 공간은 어떻게 변신했을까? 뒤뜰에는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숲을 감상할 수 있는 평상·신발주머니 걸이·벽에 쓴 낙서가 지워지지 않게 보호할 수 있는 지붕이, 텃밭 앞 공터에는 앉을 수도 있고 미끄럼틀로도 활용할 수 있고 농기구까지 보관할 수 있는 나무 의자가, 옥상 아래 공간에는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낙서용 칠판과 창밖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계단 의자가 생겼다. 아이들의 바람이 현실이 된 것이다. • 눈에 보이는 결과물보다 아이들 스스로 ‘학교’라는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중시 이 책의 실제 사례인 서울삼양초등학교 공간 바꾸기는 2016년에 하자센터와 서울삼양초등학교가 함께 진행한 ‘움직이는 창의클래스–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 프로젝트였다. 하자센터가 기획하고 한국암웨이가 후원한 ‘생각하는 청개구리’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서는 교육문화 분야 기획자·건축가·사진작가·도시공학과 대학원생들이 6학년 5반 아이들을 만나 학교라는 ‘공간’을 새롭게 살펴보고,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학교 곳곳을 바꾸어 나가도록 도왔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학교 공간 전문가는 바로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며 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했다. 어른들이라면 결코 주목하지 않았을 뒤뜰·옥상 아래 공간·텃밭 앞 공터가 변화의 주인공이 된 이유이다. 또한 아이들이 학교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이 즐겨 찾는 공간을 생각해 보며 학교에서 무엇을 바랐는지 인식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멋스러운 결과물에 힘쓰기보다 아이들 스스로 ‘학교’라는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더 나은 공간을 꿈꾸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만큼 다양한 사진을 실어 생생함을 더했다. • 어린이 사회 참여 활동의 연장선 이 책의 저자는 서울삼양초등학교 6학년 5반을 맡았던 초등학교 교사이다. 저자는 어린이를 미래의 시민이 아닌 현재의 시민으로 보고 오래전부터 꾸준하게 어린이 사회 참여 활동을 이끌어 왔다.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려는 하자센터의 학교 공간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것도 이런 배경 때문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공간 수업을 통해 교육의 주체이자 공간의 주체로서 목소리를 내고, 친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데 큰 의미를 둔다. 익숙한 공간을 낯설게 바라보며 발현되는 창의성도 공간 수업의 중요한 덕목이다. • 학교 공간을 떠올리며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하는 부록 ‘나도 공간 디자이너’ 권말의 ‘나도 공간 디자이너’는 아이들이 학교를 교실·복도·운동장·도서실·급식실·보건실·교문 등 공간별로 새롭게 상상해 볼 수 있도록 제안한다. 그 공간이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그 공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지, 그 공간을 이용하면서 좋았던 점이나 불편했던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며, 마지막으로 그 공간의 디자인을 맡는다면 어떻게 만들고 싶은지 묻는다. 익숙한 공간을 떠올리고 질문에 대해 차근차근 답하다 보면, 아이들은 학교뿐 아니라 자신들이 발 딛고 사는 삶터 어느 곳에서라도 공간을 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어디부터 갈까?""40분이 너무 짧을 것 같아!"6학년 5반 교실이 떠들썩합니다.
초등영어 교과서 회화 1단계 (책+오디오 CD 2장+활동북+정답지)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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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초등 영어교과서 회화는 개정 교육과정에 충실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의사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과 실전문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영어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각 Unit에서는 배울 주요 학습목표를 제시하여 배울 내용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였다.Unit 1 Good Morning, Jiho * Real English - Sally at Times Square in New York Unit 2 She Is a Singer * Real English - Sally and Lisa in Austria Unit 3 Don't Touch It * Real English - Sally is on a street in the USA Unit 4 I am Reading a Book * Real English - Preparing for the Potluck Party Unit 5 What Time Is It Now? * Real English - Canadian's Favorite Sport, Ice Hockey Unit 6 I'm in the Bathroom * Real English - The Yard Sale in the USA Unit 7 Can You Help me? * Real English - Sally at the Airport Unit 8 Is This Your Umbrella? * Real English - Sally in New Zealand on the St. Patrick's Day Achievement Test: Mid-term Exam 1 Achievement Test: Mid-term Exam 2 Achievement Test: Final Exam 1 Achievement Test: Final Exam 2초등학교 영어는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황에서 사용되는 기초적인 영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개정 교육과정 중 초등영어의 목표 - 초등 영어교과서 회화는 개정 교육과정에 충실하도록 구성하였으며 의사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활동과 실전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영어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Unit에서는 배울 주요 학습목표를 제시하여 배울 내용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였다. ▶ 주요 특징 ● 초등영어 교과서 필수 의사소통 기능 반영 ● 주요 5종 초등영어 교과서 의사소통 중심의 대화문으로 구성 ● 언어규칙을 통해 발화 연습 및 활동을 통한 자유발화 ● 재미있고 실전에 강한 말하기 패턴 연습 활동 ● Activity Book을 통한 자기주도 맞춤학습 ● 다양한 실전 평가와 상세한 해설의 Answer Key 제공 * 무료 MP3 자료가 제공되며, www.chunjae.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단원 구성 * 본 교재의 Unit은 2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 1차시 : Warm Up (학습 목표 제시, 주제 관련 사전 개인 활동, 표현 미리 듣기) → Listen and Say (중심 대화문을 통한 학습 내용 인지, 이해) → Listen and Do (중심 대화문 듣기 활동) → Listen and Repeat (언어 규칙 연습 및 의소기능 습득) → Speak and Play (연습을 통한 말하기 활동) ● 2차시 : Chant (중심 대화문 chant로 복습) → Speak Out (확장 표현을 통한 말하기 연습 및 자유 발화 유도) → Act and Play (활동을 통한 자유 발화 연습) → Do It Yourself (종합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 이해 및 확인) → Real English (실생활을 통한 현장 영어 습득 및 문화 이해) * 활동북의 구성은 아래와 같다. ● Talk Sheet (그림을 보며 자기주도 말하기 연습) → Role Book (중심 대화문을 통해 자기주도 역할놀이) → Words (각 Unit에 나온 단어 제시) → Workbook (Unit별 2회 구성, 문제로 구성하여 확인 학습) → Writing Note (중심 대화문 받아쓰기 노트) 초등영어 교과서 회화는 8주(2개월, 주 2회 기준) 수업 분량입니다. 학습자와 학습 기간에 따라 학습 시수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5종 초등영어 교과서를 근간으로 정리한 내용을 학생들의 학교 범위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여 학습할 수도 있습니다. 1. Warm up ▷ Before Listening 단계로 각 Unit의 주제와 관련된 질문에 학생 스스로 답해 보고 배울 주요 대화를 들어보도록 하였다. Before Listening 활동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미리 들어보면서 학생들에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였다. 2. Listen and Say ▷ Unit에서 배울 Main Dialogue로 캐릭터들을 통해 학생들의 친숙한 장소와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표현들로 구성하였다. ▷ 학습목표에 제시된 의사소통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초등 영어교과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 Listen and Do는 After Listening 과정으로 Main Dialogue를 잘 이해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오디오를 듣고 답하는 문제로 구성하였다. 3. Listen and Repeat ▷ 언어규칙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의사소통 기능을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pair work 활동을 통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합니다. ▷ 문장 속에서 단어나 구를 바꾸어가며 pattern drill을 해 보며 다양한 문장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Speak and Play ▷ Speaking Activity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표현을 말해보면서 학습목표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말하기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 Main Dialogue를 chant로 불러 보며 배운 내용을 복습하도록 하였습니다. 5. Speak Out ▷ 이번 Unit에서 배운 기본 문장과 전 Unit에서 배운 문장이 결합된 대화를 통해 나선형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 기본 문장+확장 표현으로 구성하여 학습자의 자유 발화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pair work 활동을 통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합니다. ▷ 다양한 상황을 통해 단어나 구를 바꾸어가며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6. Act and Play ▷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말하기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배운 표현을 말하며 재미있는 게임으로 구성하여 활동 속에서 영어를 말해보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7. Do It Yourself ▷ 정리하는 시간으로 듣기, 말하기 문제를 통해 배운 표현들을 잘 학습하고 이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말하기 문제의 경우에는 Role-play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학생들 스스로 역할극을 해 보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8. Real English ▷ Real English에서는 Unit의 소재와 관련된 여러 나라의 생활과 문화로 구성하여 문화 지식을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 실제 상황에서 쓰이는 표현들로 살아있는 영어로 구성하였습니다. ▷ Can You Respond?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잘 학습했는지 학생 스스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9. Achievement Test ▷ Mid-term Test와 Final Test로 구성하였으며 평가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시험에 대한 자신감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으로 구성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1. Talk Sheet ▷ 자기주도 말하기 Sheet지로 질문과 그림을 이용해 스스로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Role Book ▷ 말하기 연습용 미니북으로 중심 대화문을 이용해 스스로 역할극을 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단어장 ▷ 각 Unit에서 배운 단어의 뜻을 써 보며 단어를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4. Workbook ▷ 읽기, 쓰기 문제로 구성하여 배운 단어와 표현을 문제로 풀어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각 Unit별로 2회씩 구성하였으며 단어 학습과 표현 학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Workbook 뒤에는 쓰기노트가 있으며 Main Dialogue를 이용해 대화를 듣고 받아쓰는 Dictation 노트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 : 수의 규칙
주니어김영사 / 앤 매캘럼 (지은이), 기드온 켄달 (그림), 박영훈, 이미경 (옮긴이)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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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앤 매캘럼 (지은이), 기드온 켄달 (그림), 박영훈, 이미경 (옮긴이)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8권.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생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터득하도록 구성되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에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수학동화! -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배우는 수학동화! ‘수학적 상상력’, ‘자연스러운 이야기 전개’, ‘균형 있는 수학 정보’ 좋은 수학동화의 3요소를 갖춘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 과정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 교육, 개발, 보급 사업을 해 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의 의견은 이러하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 줘도 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전10권)의 출간이 시작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생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터득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띠의 비밀〉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데, 샘이 실수를 극복하고 재치 있는 발표를 하는 과정을 보며 초등학생 독자들은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은 토끼의 숫자가 늘어나 어려움을 겪는 마을에 아만다라는 소녀가 토끼 숫자가 늘어나는 ‘피보나치의 수열’을 발견하면서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못된 마법에 걸려 왕의 코가 6개로 늘어나고 8명의 신하들이 감쪽같이 없어지자, 피터 왕자가 마법 지팡이를 사용하는 원리인 분수와 곱셈을 익히면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이처럼 흠뻑 빠져들게 하는 동화 스토리 속에 수학 정보가 균형 있게 다뤄진〈NEW 기초잡는 수학동화〉는 독자들에게 수학 학습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수학 나라의 앨리스〉, 〈커졌다 작아졌다 콩나무와 거인〉 등 명작동화를 차용한 동화에서는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는 각 권마다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독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
지식의숲(넥서스) / 호사카 유지 (지은이) / 2019.09.18
15,000

지식의숲(넥서스)소설,일반호사카 유지 (지은이)
아베와 일본회의의 야욕은 단순히 한국에 친일 정부를 세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에 패하여 항복하면서부터 다시금 전쟁을 이미 계획하고 치밀하게 준비하여 왔다. 그리고 2019년! 무모한 야욕을 실현할 수 있는 첫 단계로 반도국인 대한민국을 겁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과거의 나약한 국가가 아니다. 이제 21세기 대한민국이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일본을 온 국민의 저력으로 반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서문 들어가며 제1장 두 번은 패해야 반성하는 일본 진정한 사죄와 반성을 못하는 일본 19 과거의 독일과 현재의 일본 24 공무원의 인사권을 장악한 아베 정권 30 히틀러를 옹호하는 아소 다로 부총리 34 집단적 자위권을 법제화한 아베 정권 37 아베가 히틀러가 될 수 있는 헌법 조항 41 일본 내의 혐한 분위기 확산 44 재특회와 아베 정권 50 신친일파라는 일본 극우파의 앞잡이 56 일본 국회에서 인용되는 한국 신문 일본어판 62 가짜 뉴스를 생산하는 아베 정권 68 한반도를 희생양으로 삼고자 하는 아베 정권 73 제2장 아베 정권의 검은 속내 준비된 일본의 경제 보복 79 문재인 정권을 경계하는 아베 정권 82 ‘재팬 패싱’을 막기 위한 몸부림 85 아베의 속내와 트럼프의 계산 90 한국의 GSOMIA 파기를 개헌으로 연결하는 아베 94 제3장 강제 징용자 판결 문제 한일청구권 협정 105 개인 청구권 효력의 유지 116 소멸된 국가의 외교보호권을 발동하려는 일본 120 ‘고통’에 대한 배상이 빠진 한일청구권 협정 124 한국 대법원의 판결과 한일기본조약 제2조 131 제4장 일본 보수 비주류의 부상 일본 보수의 역사, 보수 본류와 비주류 137 극우파의 원조, 기시 노부스케 142 몰락하는 보수 본류, 떠오르는 극우파 145 제5장 아베 정권의 ‘아름다운 나라’ 제1차 아베 정권의 불안한 출발 155 아베 정권의 ‘아름다운 나라’ 만들기 158 개헌의 밑밥을 까는 아베 정권 161 아베의 주특기, ‘한국 때리기’ 171 55년 체제를 무너뜨리는 민주당 175 고전을 면치 못하는 민주당 정권 178 한일 역사전쟁과 아베노믹스 183 제6장 일본 극우 사상의 뿌리 메이지 정부를 주도한 초슈번의 인물들 189 일본 극우 사상의 아버지, 요시다 쇼인 195 야스쿠니 신사의 기원, 초슈번 초혼장 201 정권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204 제7장 일본회의와 아베 신조 아베 신조의 막강한 배후 세력 211 일본회의의 정체 220 일본회의의 활동 226 같은 꿈을 꾸는 일본회의와 아베 신조 232 제8장 한일문화 교류의 역사 한류의 원조, 재일 한국인 237 일본에 본격 상륙한 한국 244 한류의 우여곡절 249 새로운 흐름의 한류 252 문화 교류가 한일 관계의 열쇠 256 제9장 숨겨진 후쿠시마 원전의 실체 도쿄올림픽을 이용한 아베 정권의 한국 때리기 261 도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의 독도 표기 265 후쿠시마 원전의 문제 267 세계가 경고하는 도쿄 방사능 올림픽 272 일본 동북지방의 백혈병 환자 급증 현상 277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출 계획 280 제10장 동북아 질서의 미래 동북아 질서의 미래 285 동북아 질서에서 미국의 역할 288 일본에 대한 한국의 대응 293 극우파 아베 정권을 무너뜨리는 사람들 297경색되어가는 한일 관계의 본질을 파헤친다! 제2의 히틀러를 꿈꾸는 아베 신조, 동북아를 향한 그의 공격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그는 일본의 안보를 위해 자위대를 정식 군대로 승격시키려 하지만, 진짜 속내는 제2차 세계대전 패전의 치욕을 씻고자 다시금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다. 아베와 일본회의를 막을 나라는 오직 ‘대한민국’뿐이다! 아베와 일본회의의 야욕은 단순히 한국에 친일 정부를 세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에 패하여 항복하면서부터 다시금 전쟁을 이미 계획하고 치밀하게 준비하여 왔다. 그리고 2019년! 무모한 야욕을 실현할 수 있는 첫 단계로 반도국인 대한민국을 겁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과거의 나약한 국가가 아니다. 이제 21세기 대한민국이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일본을 온 국민의 저력으로 반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 아베 정부의 공격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아베 내각의 끈질긴 ‘한국 때리지’ 그 시작과 이유, 앞으로의 전망과 대처 방안을 논하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실전모의고사 10회분
에듀윌 / 임선정, 김희상, 김민석, 신성룡 (지은이) / 2022.05.26
33,000원 ⟶ 29,7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임선정, 김희상, 김민석, 신성룡 (지은이)
제33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위한 마무리용 교재다. 문제편에는 실전과 가장 가까운 형태의 모의고사를 총 10회분 수록하였다. 충분한 분량으로 더욱 든든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해설편에는 ‘빠른! 정답체크’가 수록되어 있어 통해 손쉽고 빠르게 정답만을 체크할 수 있다. ‘과목별 성적 & 출제 범위별 성적 분석’을 통해 회차별로 취약한 과목과 출제 범위를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유형에 대한 분석 및 학습 전략을 제시하는 ‘고난도 풀이 TIP’을 수록하였으며,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개념은 ‘빈출개념 체크’로 정리하였다.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수 있다.[문제편] 제1회 실전모의고사 제2회 실전모의고사 제3회 실전모의고사 제4회 실전모의고사 제5회 실전모의고사 제6회 실전모의고사 제7회 실전모의고사 제8회 실전모의고사 제9회 실전모의고사 제10회 실전모의고사 [해설편] 빠른! 정답체크 & 정답 및 해설 제1회 정답 및 해설 제2회 정답 및 해설 제3회 정답 및 해설 제4회 정답 및 해설 제5회 정답 및 해설 제6회 정답 및 해설 제7회 정답 및 해설 제8회 정답 및 해설 제9회 정답 및 해설 제10회 정답 및 해설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KRI 한국기록원 2016, 2017, 2019년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2011년 12월, 2012년 1월, 12월, 2013년 1월~5월, 8월~12월, 2014년 1월~5월, 7월~8월, 12월, 2015년 2월~4월, 2016년 2월, 4월, 6월, 12월, 2017년 1월~12월, 2018년 1월~12월, 2019년 1월~12월, 2020년 1월~12월, 2021년 1월~12월, 2022년 1월 ~5월 월별 베스트, 매월 1위 교재는 다름) 6년간 합격자 수 1위 에듀윌!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모의고사로 최종 점검! 본 실전모의고사는 제33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을 위한 마무리용 교재입니다. 문제편에는 실전과 가장 가까운 형태의 모의고사를 총 10회분 수록하였습니다. 충분한 분량으로 더욱 든든하게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해설편에는 ‘빠른! 정답체크’가 수록되어 있어 통해 손쉽고 빠르게 정답만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과목별 성적 & 출제 범위별 성적 분석’을 통해 회차별로 취약한 과목과 출제 범위를 중심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난도 유형에 대한 분석 및 학습 전략을 제시하는 ‘고난도 풀이 TIP’을 수록하였으며,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개념은 ‘빈출개념 체크’로 정리하였습니다.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도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편리하고 정확한 성적분석을 할 수 있는 자동채점&성적분석 서비스를 특별제공합니다. 문제풀이 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여, 점수에 따른 합격 예측, 과락 여부, 다른 응시자와의 점수 비교 등 자세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전처럼 마킹연습까지 할 수 있는 OMR카드도 수록되어 있어 더욱 효과적으로 실전에 대비할 수 있고, 오답노트 PDF까지 제공하여 틀린 문제를 편리하게 정리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문제풀이 후 마무리하는 단계까지, 에듀윌이 확실하게 책임집니다. 이 책의 구성 1.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모의고사! 교시별 실제 표지, 시작 및 종료시간 수록 실제 시험과 동일한 서체와 간격으로 총 10회분 제공 국가전문자격시험 OMR카드와 동일한 OMR카드 수록 2. 모든 문제에 대비할 수 있는 모의고사! 제33회 시험 대비 최신 출제경향, 개정법령 완벽 반영 과목별로 꼭 풀어 봐야 할 고난도 문제 수록 고난도 유형에 대한 분석 및 학습 전략을 담은 ‘고난도 풀이 TIP’ 수록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을 정리한 ‘빈출개념 체크’ 수록 3. [특별제공] 자동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오답노트(PDF) 1) 자동채점&성적분석 서비스 QR코드를 스캔하여 자동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이용 가능 합격 예측, 다른 수험생과의 성적 비교, 영역별 정답률 등 각종 데이터 확인 가능 2) 오답노트(PDF) 문제풀이 후,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취약한 부분 정리 및 단권화 가능 다운로드 경로: 에듀윌 도서몰 → 부가학습자료 → 카테고리 ‘공인중개사’ 설정 → 실전모의고사 검색
만화 쑨원 삼민주의
주니어김영사 / 곽은우 지음, 조명원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곽은우 지음, 조명원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 시리즈 34권. 중국 민족의 아버지, 쑨원이 주장한 ‘삼민주의’를 통해 중국 근현대사를 만난다. 중국과 타이완에서 대대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정치가 쑨원은 중국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과 이웃해 있는 작은 섬나라, 타이완에는 쑨원을 위한 국립국부기념관이 있으며 그의 장례는 중국 본토에서 국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크게 치러지기도 했다. 이렇게 쑨원이 중국과 타이완 두 나라 모두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 할 수 있는 그의 ‘삼민주의’ 사상은 오늘날 중국과 타이완을 있게 해준 사상적 기반이다. 삼민주의는 민족(民族)주의, 민권(民權)주의, 민생(民生)주의, 이 세 가지의 ‘민’을 의미하는데, 철저히 국민을 중심으로 한 국가 운영을 통해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잘 나타내고 있다. 계속되는 외세의 압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주족을 몰아내고 중국 본 민족인 한족이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는 민족주의, 황제 체제를 버리고 국민이 통치자를 직접 뽑을 수 있도록 하자는 민권주의 그리고 모든 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국가 운영의 제1순위라는 민생주의가 그것이다. 삼민주의는 이후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 마오쩌둥과 공화정을 주장한 장제스, 두 갈래로 나뉘어 중국과 타이완이라는 서로 다른 국가 체제로 실현되었지만,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한 그의 마음만은 서로 다른 체제일지라도 공통으로 인정하는 점이다.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삼민주의'란 무엇일까? 제2장 미완의 혁명가 쑨원, 그는 누구일까? 제3장 민족주의란 무엇인가? - 영국과 홍콩 그리고 중국 제4장 중국 민족의 위기는 무엇인가? - 인디언의 삶과 포카혼타스 제5장 왜 민족주의인가? - 미국 윌슨 대통령의 민족자결주의 제6장 민권시대는 어떻게 왔는가? - 루이 14세와 절대주의 제7장 개인의 자유와 민족의 자유 - 프랑스 혁명 제8장 자유와 평등의 근본은 민권 - 흑인 노예 다르게 보기 제9장 왜 사회주의가 아니라 민생주의인가? - 철도 노동자 쿨리의 생활 제10장 민생주의를 실현하는 방법 - 토지 불로소득 제11장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자 - 농생명공학의 발달 제12장 삼민주의 전후의 중국 역사 - 송씨 가문의 딸들중국이란 커다란 역사적 ‘보물’ 을 여는 사상적 열쇠, 삼민주의! 중국 민족의 아버지, 쑨원이 주장한 ‘삼민주의’를 통해 중국 근현대사를 만난다! 중국과 타이완에서 대대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정치가 쑨원은 중국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과 이웃해 있는 작은 섬나라, 타이완에는 쑨원을 위한 국립국부기념관이 있으며 그의 장례는 중국 본토에서 국장(國葬)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크게 치러지기도 했다. 이렇게 쑨원이 중국과 타이완 두 나라 모두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 할 수 있는 그의 ‘삼민주의’ 사상은 오늘날 중국과 타이완을 있게 해준 사상적 기반이다. 삼민주의는 민족(民族)주의, 민권(民權)주의, 민생(民生)주의, 이 세 가지의 ‘민’을 의미하는데, 철저히 국민을 중심으로 한 국가 운영을 통해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잘 나타내고 있다. 계속되는 외세의 압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주족을 몰아내고 중국 본 민족인 한족이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는 민족주의, 황제 체제를 버리고 국민이 통치자를 직접 뽑을 수 있도록 하자는 민권주의 그리고 모든 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국가 운영의 제1순위라는 민생주의가 그것이다. 삼민주의는 이후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 마오쩌둥과 공화정을 주장한 장제스, 두 갈래로 나뉘어 중국과 타이완이라는 서로 다른 국가 체제로 실현되었지만,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한 그의 마음만은 서로 다른 체제일지라도 공통으로 인정하는 점이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8 찰스 다윈 종의 기원》《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20 유성룡 징비록》《21 최제우 동경대전》《22 프로이트 꿈의 해석》《23 대학》《24 박은식 한국통사》《25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26 존 로크 정부론》《27 뉴턴 프린키피아》《28 중용》《29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30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31 마르크스 자본론》《32 키케로 의무론》《33 일연 삼국유사》에 이어 《34 쑨원 삼민주의》가 출간됐다. 그 서른네 번째 권, 《34 쑨원 삼민주의》 중국이란 커다란 역사적 ‘보물’ 을 여는 사상적 열쇠, 삼민주의! 중국 민족의 아버지, 쑨원이 주장한 ‘삼민주의’를 통해 중국 근현대사를 만난다! 중국과 타이완에서 대대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정치가 쑨원은 중국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과 이웃해 있는 작은 섬나라, 타이완에는 쑨원을 위한 국립국부기념관이 있으며 그의 장례는 중국 본토에서 국장(國葬)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크게 치러지기도 했다. 이렇게 쑨원이 중국과 타이완 두 나라 모두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 할 수 있는 그의 ‘삼민주의’ 사상은 오늘날 중국과 타이완을 있게 해준 사상적 기반이다. 삼민주의는 민족(民族)주의, 민권(民權)주의, 민생(民生)주의, 이 세 가지의 ‘민’을 의미하는데, 철저히 국민을 중심으로 한 국가 운영을 통해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잘 나타내고 있다. 계속되는 외세의 압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주족을 몰아내고 중국 본 민족인 한족이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는 민족주의, 황제 체제를 버리고 국민이 통치자를 직접 뽑을 수 있도록 하자는 민권주의 그리고 모든 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국가 운영의 제1순위라는 민생주의가 그것이다. 삼민주의는 이후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 마오쩌둥과 공화정을 주장한 장제스, 두 갈래로 나뉘어 중국과 타이완이라는 서로 다른 국가 체제로 실현되었지만,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한 그의 마음만은 서로 다른 체제일지라도 공통으로 인정하는 점이다.
오늘은 내가 스타!
나는별 / 패트리샤 폴라코 글.그림 / 201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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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별명작,문학패트리샤 폴라코 글.그림
마음별 그림책 시리즈 1권. 수줍음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용기 내는 법을 알려 주는 동화이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패트리샤가 마침내 두려움을 이기고 관객들 앞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는 이야기를 통해 수줍음 많은 아이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작가가 겪은 어린 시절 이야기이다. 패트리샤 폴라코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이 90권이 넘고, ‘뉴욕 타임스’에서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하지만 어릴 때는 글을 잘 읽지 못하는 ‘난독증’이라는 장애가 있어서 열네 살이 될 때까지 책을 읽지 못했다. 글을 못 읽으니까 제대로 공부할 수도 없고, 학교에서는 항상 자신감 없는 학생이었다. 그런데 국어 선생님의 추천으로 웨인 선생님의 연극반에 들어가게 되고,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연극의 주인공이 된다. 웨인 선생님은 패트리샤가 포기하지 않고 연기에 온몸을 맡기고 몰입하도록 지도한다. 마침내 공연 날, 패트리샤는 두려움을 이기고 무대에 올라 많은 관객 앞에서 큰 소리로 말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패트리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소중함을 경험한다. 패트리샤는 자신의 어린 시절처럼 많은 아이들이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고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연극 무대에 올라갔던 그날을 ‘마법 같은 밤’으로 기억하며, 우리 모두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가지면 ‘위대한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누가 이름만 물어도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콩닥콩닥하나요? 발표를 시키면 온몸이 굳어 버려 아무 말도 못하나요? 사귀고 싶은 친구가 있어도 절대로 먼저 말을 못 거나요? 수줍음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패트리샤 폴라코가 용기 내는 법을 알려 줍니다. ‘수줍음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야기’ “이 책은 다른 사람 앞에서 말을 하거나 발표하는 것이 너무 부끄럽고, 무서워하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서 만들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 더 이상 겁낼 필요가 없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패트리샤 폴라코) 패트리샤는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패트리샤처럼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거나 교실 앞에 나가서 발표할 때 공포감을 느끼는 어린이들이 있지요. 너무 무서워서 말이 나오지 않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포기하기도 하고요. 이 책은 바로 그런 두려움을 극복해 가는 이야기입니다. 패트리샤가 마침내 두려움을 이기고 관객들 앞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는 이야기를 통해 수줍음 많은 아이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주는 책이랍니다. 수줍음 많은 소녀가 스타로 우뚝 섰던 마법 같은 이야기 『오늘은 내가 스타!』는 작가가 겪은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패트리샤 폴라코는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이 90권이 넘고, ‘뉴욕 타임스’에서 뽑은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하지만 어릴 때는 글을 잘 읽지 못하는 ‘난독증’이라는 장애가 있어서 열네 살이 될 때까지 책을 읽지 못했답니다. 글을 못 읽으니까 제대로 공부할 수도 없고, 학교에서는 항상 자신감 없는 학생이었지요. 어린 시절 패트리샤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걸 너무도 두려워했어요. 그런데 국어 선생님의 추천으로 웨인 선생님의 연극반에 들어가게 되고,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연극의 주인공이 되지요. 하지만 패트리샤는 두려움 때문에 대사를 한 마디도 못합니다. 웨인 선생님은 패트리샤가 포기하지 않고 연기에 온몸을 맡기고 몰입하도록 지도합니다. 마침내 공연 날, 패트리샤는 두려움을 이기고 무대에 올라 많은 관객 앞에서 큰 소리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패트리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소중함을 경험하지요. 웨인 선생님의 도움을 받은 패트리샤는 이제 더 이상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답니다. 지금은 강연도 많이 다니고, 해마다 백 개가 넘는 학급을 찾아가 많은 아이들을 만나지요. 자신을 만나러 오는 사람들과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답니다. 패트리샤는 자신의 어린 시절처럼 많은 아이들이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는 걸 알고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연극 무대에 올라갔던 그날을 ‘마법 같은 밤’으로 기억하며, 우리 모두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가지면 ‘위대한 작품’이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주인공의 생생한 표정 변화가 만드는 진한 감동 패트리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금세 언젠가의 비슷한 경험이 떠오르며 책 속에 푹 빠져듭니다. 특히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주인공의 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내가 패트리샤가 된 것처럼 가슴이 콩닥거리고, 얼굴이 빨개지기도 합니다. 트랜치나 선생님이 앞에 나와 글을 발표해 보라고 시켰을 때, 패트리샤는 겁을 먹고 당황해서 어찌할 바 모르는 표정을 짓습니다. 자신감은 전혀 없고, 당장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에 걱정이 가득하지요. 반면 반 친구들은 심드렁한 표정으로 패트리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표정 하나만으로도 패트리샤의 마음을 충분히 알아차릴 수 있는 거지요. 연극반의 웨인 선생님의 손을 살포시 잡았을 때의 부끄러운 표정, 아이들에게 대사를 알려 주면서 한층 밝아진 표정, 주인공을 맡아야 했을 때의 난감한 표정,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공포에 사로잡힌 표정……. 이런 표정 덕분에 패트리샤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 패트리샤가 연극에 푹 빠져 완전히 몰입하고 있는 장면에서는 마치 내가 해낸 듯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연극이 끝난 뒤에는 패트리샤가 밝은 얼굴로 웃습니다. 자신감이 가득한 표정으로요. 마치 자신을 믿기만 한다면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다고 말하는 듯합니다. 글을 읽지 않더라도 패트리샤의 얼굴 표정 변화만으로도 패트리샤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알 수 있지요. 이것이 이 책이 전해 주는 또 다른 감동이랍니다.
십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 학생용
두란노 / 이진아 (지은이) / 2019.07.17
10,000

두란노소설,일반이진아 (지은이)
십대를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으로 교회학교에서 5주에 걸쳐 진행하도록 만들었다. 얼바인 베델교회에서는 수년간 이 교재로 성교육을 하고 있는데 많은 십대들이 주의 말씀으로 세워져 가고 있다.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키기로 결단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기로 결단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여 교회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학생용 책은 한글과 영어 두 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다. 한국어가 서툴거나 영어권 학생, 그리고 선교지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배울 수 있다. 학생들은 지도자의 인도를 따라 5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배워 성경적 사고를 가질 수 있다. 또한 학생용에는 저자가 그동안 강의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7가지와 답을 담았다.PART 1 프롤로그 추천사 제1과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 제2과 나를 경이롭게 만드신 하나님 제3과 현숙한 여인과 멋진 남자로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제4과 나의 몸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제5과 순결 서약식 Special Q&A Purity 5-Week Guide : Human Sexuality Education for Children Grades 4 - 8 Introduction Lesson 1: God Created Male and Female in His Image Lesson 2: We Are Wonderfully Made Lesson 3: Becoming Godly Men and Women Lesson 4: Boundaries in Dating & Purity Lesson 5: Purity Banquet Special Q&A 말씀으로 세우는 올바르고 당당한 성 우리 자녀들은 유튜브, 인터넷, 영화 등의 미디어를 통해 잘못된 성적 가치관을 주입받고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 이야기와 맞지 않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성 정체성의 혼란은 단순히 문화 전쟁을 넘어 교회를 흔드는 치열한 영적 전쟁이다. 많은 부모와 교회들은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섣불리 시도하지 못하고 막막해하고 있다. 『십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지도자용에 이어 학생용 도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십대를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으로 교회학교에서 5주에 걸쳐 진행하도록 만들었다. 얼바인 베델교회에서는 수년간 이 교재로 성교육을 하고 있는데 많은 십대들이 주의 말씀으로 세워져 가고 있다.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키기로 결단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기로 결단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여 교회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학생용 책은 한글과 영어 두 가지 파트로 나뉘어 있다. 한국어가 서툴거나 영어권 학생, 그리고 선교지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배울 수 있다. 학생들은 지도자의 인도를 따라 5주 과정의 프로그램을 배워 성경적 사고를 가질 수 있다. 또한 학생용에는 저자가 그동안 강의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17가지와 답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남녀에게 각각 다른 성을 주신 목적을 뚜렷이 알고, 바른 성경관과 성경적 가정관이 심겨지며, 험악한 이 세상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 ‘성경적 성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분들의 추천사 학생 God had plans for me even when I was a single cell and even though I don’t know what it is yet I have the Holy Spirit and it will guide me. From now on I will live in purity and take care of my body because Christ lives in me. 내가 단 하나의 세포였을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완벽하게는 모르지만 내 안에는 성령님이 계시며, 그분이 나를 인도하실 거라는 사실만은 확실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 확신이 있기에 앞으로 나는 내 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 빈센트 김(Vincent Kim, 6학년) I think that was really helpful because we learned that changes to are bodies aren’t just changes but also blessings. I also learned that pro-life is right and you shouldn’t abort your own child that God has blessed you with. All of us also learned how to become a Godly man and woman. I can apply all of this to my life by cherishing my body and remembering what our mothers did and went through to have us. Also, we should remember that God loves us and he is always watching over us.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는 신체의 변화가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나는 Pro-Life(낙태 반대운동)를 통해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자녀를 낙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현숙한 여인, 믿음의 남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나는 내 몸을 소중히 여기며 엄마가 지금의 내가 있도록 수고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이 교육을 통해 알게 된 모든 것을 나의 삶에 적용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 케이티 최(Katie Choi, 5학년) One of the most astonishing things that I’ve learned is certainly the fact that people often confuse themselves and are mistaken to make a wrong choice about life, such as abortion, without understanding that every life has a spirit and it is God’s right. Truthfully, I realize that this program was very useful in teaching teenagers like myself about some of the touchy subjects such as love, marriage, and sex. More importantly, I learned about so many subjects that I never knew which I will come across through my teenage life and how God’s words speak for me. 제가 배운 가장 놀라운 것들 중 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실수로 생긴 태아에 대하여 잘못된 판단, 즉 낙태를 쉽게 결정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낙태는 사람의 권리가 아닙니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태아는 생명과 함께 영혼도 있습니다. 십대인 제가 사랑, 결혼, 섹스 등 아주 어려운 주제를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유용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런 주제보다 훨씬 더 중요한 가르침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과 앞으로 내가 뚫고 가야 할 문제들에 대해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팀 변(Tim Byun, 5학년) 학부모 성경적인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성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스스로 옳은 길을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크리스천 성교육의 필독서입니다! - 김재은 저의 사랑하는 막내딸이 성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후 달라진 모습(태도)이 있다면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배웠다는 것과 부모님께 감사할 줄 알고 사랑에 대한 표현이 잦아졌다는 것입니다. 이 교육은 정말 부모와 자녀가 함께 기도하게 해주는 소중한 예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 문성범 이 성교육 프로그램은 이 시대에 어떠한 폭풍이 불어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든든한 뿌리이며, 우리 자녀들이 스스로 강해지게 하는 단단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이 시대의 귀한 씨앗인 우리 아이들을 살리는 길입니다. - 아이다 김(Aida Kim) 이 책은 성경과 과학지식을 바탕으로 ‘성 정체성’과 ‘성’을 가르치는 데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사춘기 아들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해 계획하신 신비로운 성을 통한 임신과 출산을 배웠으며, 가족이 더 친밀해졌습니다. 자녀들과 성에 관한 주제가 더 이상 껄끄럽지 않으려면 이 책이 꼭 필요합니다. - 오지은 이번에는 작은아이가, 2년 전에는 큰아이가 이 프로그램을 수료하였는데 이제 큰아이는 7학년이 되었습니다. 얼마 전 큰아이가 Sit-out(잘못된 성교육에 항의하는 표시로 학교 등교를 거부하는 운동)을 한 이유를 친구들과 SNS 메시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 진리이고 순종해야 함을 고민하지 않고 답하는 걸 보았습니다. 성경적인 성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성 정체성과 신앙을 갖고 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전신갑주를 입히는 필수적인 프로그램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이명선 성장해 가는 자녀에게 어떻게 성교육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 베델교회 어린이 성교육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성에 대한 개념을 아이들에게 명쾌하고 탁월하게 심어 주었고, 크리스천으로서 혼탁해져 가는 성문화에 어떻게 대처하며, 순결함을 지킬 수 있는지 아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 가정에게는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 이은우 다음 세대를 위해 늘 애쓰시는 전도사님의 긍휼의 마음과 열정이 담긴 『십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이 출판된 것이 무척 감격스럽습니다. 미국의 성교육은 부모와 우리 아이들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 책은 험악한 이 세상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길로 우리 아이들을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 장지혜 이 책은 십대들의 호기심을 성경적 관점에서 다루면서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결코 진부하지 않은 내용으로 꾸민 점이 돋보인다. 각 과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내용들을 소개함으로써 ‘아! 이렇게 가르칠 수도 있구나!’ 하는 신선한 재미와 감동까지 선사한다. 수년간 검증된 노하우로 만들어진 교재이니만큼 한국교회와 이민교회 그리고 전 세계 열악한 선교지에서도 건강한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귀한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 책을 통해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시 16:3)라는 말씀처럼 수많은 다음 세대가 존귀한 자이자 거룩한 백성으로 거듭나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기를 바란다. - 케빈 마(Kevin Ma, 교사)제1과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동물과 구별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학교 성교육의 기본 원리에는 "우리는 동물이다"라는 이론이 전제되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과 동물을 정확히 다르게 구별하여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생기(the Breath of life)를 불어넣으심으로 사람은 동물과 다른 영적 존재가 되었다. 이번 과를 통해 사람과 동물의 다른 점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 그리고 남자와 여자로 구별하여 만드신 목적에 대해 배워 보자.요점1. 하나님이 인간을 동물과 구별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심2.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따로 구분하여 창조하심3. 사람을 하나님과의 관계와 가족간의 관계를 갈망하도록 설계하심암송구절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장 27절)암송구절게임게임방법① 1번부터 12번까지 번호를 쓴 작은 스티커가 계란판 안에 하나씩 붙어 있다. 그리고 암송구절이 붙은 탁구공들이 통 안에 있다.② 그룹별로 한 줄씩 서 있다가 신호가 울리면 한 명씩 뛰어가 통에 담긴 탁구공 하나를 집는다.③ 집은 탁구공을 성경구절 순서에 맞게 계란판에 넣는다.④ 제일 먼저 성경구절을 완성한 팀이 우승한다.게임 규칙 : 만약 실수로 탁구공을 다른 자리에 넣었다면 다른 아이가 다음 차례에 다시 넣을 수 있다.성경공부1.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습니다. 동물과 사람을 어떻게 다르게 지으셨나요?① 우리에게 (을)를 모두 주셨지만(전 12:7), 동물에게는 육체만 있다.② 우리는 하나님과 할 수 있다(렘 29:12). 우리는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기도를 통해 대화와 소통이 가능하다.③ 우리에게는 가 있다(마 22:37).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로봇처럼 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의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토론 시간1.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죄가 이 세상에 들어오면서 우리는 결혼과 자녀를 가지는 것에 대해 잘못된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2. 결혼 후 임신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있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나요?제1과 숙제1. 나의 몸에 대하여 새롭게 배운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다른 성에 대해 새롭게 배운 것은 무엇인가요?2.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Special Q&A 9. 저는 10세 남학생입니다. 두 달 정도 한 여학생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얼마 전부터 다른 여학생이 좋습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학생이 느끼는 감정은 사랑하는 감정이 아님을 먼저 알려주고 싶네요. Love(사랑)와 like(좋아하는 감정)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누구를 좋아하는 감정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특히 사춘기 때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감정이 지속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이 여자아이를 좋아했다가 다음날은 다른 여자아이가 좋아지는 것이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내가 상대방에게 좋아한다고 얘기하는 순간 상황은 달라집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누군가 자신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면 그와 함께 있을 때마다 자신을 의식하게 되고 그가 나만 바라보며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줄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며칠 지나지 않아서 "나는 이제 더 이상 네가 좋지 않아. 다른 아이가 더 좋아"라고 말한다면 상대방은 큰 충격과 상처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처럼 책임감 없는 말은 없습니다.여러분이 이성 친구를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그때마다 상대방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친구로 남아 있는 것이 훨씬 더 서로에게 좋은 일입니다. 사춘기 때는 캐주얼하게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들기를 권합니다
작은 일꾼 개미
사파리 / 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 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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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자연,과학구리바야시 사토시 지음, 히다카 도시다카 감수, 고향옥 옮김, 김태우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 <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 <멋쟁이 큰턱 사슴벌레>, <빛의 예술가 반딧불이>, <작은 일꾼 개미>, <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1권 1. 장수풍뎅이, 날아오르다 2. 킁킁, 좋은 냄새 3. 나무줄기에서 흘러나온 나무즙 4. 구멍 뚫기의 명수, 하늘소 5. 내 오줌 줄기 끝내 주지! 6. 나무 위에서 벌어진 싸움 7. 장수풍뎅이의 몸 8. 으라차차, 내동댕이치다 9.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아요 10. 알에서 애벌레가 나왔어요 11. 먹고 또 먹고 12.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3. 밀랍 인형의 수수께끼 14. 마지막 허물벗기가 끝나면 어른벌레가 돼요 15. 땅 위로 나왔어요 16. 사람과 함께 살아온 장수풍뎅이 2권 1. 몰래 먹잇감을 노리는 사냥꾼 2. 먹이를 덮치는 사마귀 3. 먹고 또 먹고 4. 밤 사냥꾼의 검은 눈 5. 사마귀도 날아요 6. 왕사마귀의 몸 7. 목숨을 건 결혼식 8. 비누 거품 같은 알주머니 9. 훌륭한 저장고 10. 아기가 많이 태어났어요 11. 힘없는 아기들 12. 허물을 벗으면서 커 가요 13. 마지막 허물벗기 14. 벅찬 상대가 수두룩하구나 15. 사마귀가 있는 세계 3권 1. 큰턱의 비밀 2. 숲 속에 사는 사슴벌레 3. 썩은 나무속에 살아요 4. 누가 나무를 썩게 하나요? 5. 계속 집을 먹어요 6. 애벌레의 신기한 변신 7. 마지막 허물을 벗고 어른벌레가 돼요 8. 사슴벌레의 몸 9. 숲 속 식당으로 출발! 10. 나무 위의 싸움 11. 새 생명을 만들어요 12. 애벌레가 태어나요 13. 거울을 나요 14. 떠들썩한 숲 속 15.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명 4권 1. 빛의 축제가 시작됐어요 2. 무리 지어 날아다니며 빛을 내는 수컷 3. 쏜살같이 암컷에게로 4. 무리 지어 빛을 내는 암컷들 5. 알도 빛을 내요 6. 부화는 깊은 밤에 이루어져요 7. 다슬기를 아주 좋아해요 8. 껍질을 벗으면서 성장해요 9. 비오는 날 밤에 땅 위로 올라와요 10. 흙 속으로 파고 들어가요 11. 한밤중의 번데기 12. 어른벌레가 되는 것도 밤이에요 13. 땅 위로 나왔어요 14.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빛 5권 1. 땅속에 사는 개미 2. 안전한 땅속 3. 먹이를 모아요 4. 단 즙을 주는 곤충들 5. 개미들의 싸움 6. 왕개미의 몸 7. 날개 달린 개미가 나왔어요 8. 공중에서 결혼해요 9. 알을 낳아요 10. 애벌레에서 번데기로 변신 11. 일개미의 탄생 12. 씨앗을 모으는 개미 13. 땅속에 뻗어 있는 집 14. 짱구개미의 결혼비행 15. 짱구개미 일개미의 탄생 6권 1. 무당벌레는 태양을 향해요 2. 멋진 비행 3. 엉겅퀴에 붙어 있는 먹이 4. 하루에 120마리를 먹어요 5. 진딧물의 교묘한 작전 6. 칠성무당벌레의 몸 7. 왜 눈에 잘 띌까요? 8. 알을 2,000개나 낳아요 9. 애벌레가 태어나요 10. 와작와작 진딧물을 먹고 자라요 11. 작아진 껍질을 벗어던져요 12. 번데기가 되었어요 13. 아름다운 칠성무당벌레의 탄생 14. 공중으로 날아올랐어요 15. 봄아, 어서 와!곤충 생태 다큐멘터리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 소개 풀숲에서 들려오는 풀벌레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 주고,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반딧불이의 불빛은 우리의 눈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즐겁게 해 준다. 하지만 도시가 점점 커지고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곤충들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는 기쁨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도심에서 만나는 곤충은 징그러운 존재이자 뭉뚱그려 해충으로 치부되기도 한다. 자연과 멀어지면서 곤충과 어울려 살아가는 기쁨마저 잃어버린 것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은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로, 마치 곤충을 가까운 곳에서 직접 관찰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곤충의 왕 장수풍뎅이》를 비롯해《풀숲의 사냥꾼 왕사마귀》《멋쟁이 큰턱 사슴벌레》《빛의 예술가 반딧불이》《작은 일꾼 개미》《귀여운 순찰대 칠성무당벌레》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너드 닐슨상’ 수상 작가의 박진감 넘치는 사진과 감동의 다큐멘터리 이 책의 사진과 영상을 담당한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오랜 동안 곤충의 모습을 찍어 온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이다. 지난 2006년에는 ‘과학 사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레너드 닐슨상(스웨덴 ‘레너드 닐슨 재단’ 주최)을 받아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그는 구리바야시 자연과학사진연구소를 운영하며 생물에 관한 사진과 영상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이 책은 곤충과 함께해 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최고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곤충의 생김새나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여 곤충의 한살이 전 과정을 놀랍도록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곤충을 초접사로 찍으면 배경이 흐릿하게 찍히던 기존 촬영 기법에서 벗어나 주위의 풀과 나무, 먼 거리의 배경까지도 선명하게 나오게 하는 ‘구리 비전’(Kuri Vision)이라는 독창적인 사진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이고도 자연스런 사진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장수풍뎅이 수컷이 긴 뿔로 상대방을 들어 올려 내동댕이치려는 찰나나, 짝짓기를 하는 동안 암컷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바짝 긴장한 왕사마귀 수컷의 모습, 칠성무당벌레 애벌레들이 알 껍질을 찢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자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이 곤충들의 세상을 몇 십 배로 확대해 세밀하게 보여 준다면, 선명한 고화질 영상은 현장의 느낌을 좀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낫처럼 생긴 긴 앞다리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낚아채는 왕사마귀의 재빠른 동작이나 사슴벌레 애벌레가 썩은 나무속에서 등을 구부렸다 폈다 하면서 흙을 파내는 앙증맞은 모습, 어느 하나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는 격렬한 개미들의 싸움 등 사실적이고 역동적인 곤충의 세계가 한 편의 영화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곤충의 한살이를 사진과 영상에 담는 일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곤충과 자연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땅속이나 나무속, 물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화나 애벌레의 탈피를 담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야말로 곤충과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없다면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을 비롯한 곤충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집념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감동적인 곤충 생태 다큐멘터리를 만나길 기대한다. 곤충 한살이에 대한 뛰어난 관찰과 묘사 우리가 서점에서 흔히 만나는 곤충 도감은 수십 또는 수백 마리가 넘는 곤충들의 개략적인 생태만을 다루고 있어 곤충들의 한살이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게다가 작고 밋밋한 사진은 특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수박 겉핥기식으로 곤충의 모습을 보여 주는 데에 그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는 이런 일반 도감류에서 느끼는 아쉬움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어른벌레의 생태 특징과 몸의 구조, 짝짓기와 죽음, 알의 탄생과 부화, 애벌레의 허물벗기, 번데기 과정, 날개돋이와 어른벌레로의 변신 등 한살이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알에서 애벌레, 애벌레에서 번데기, 번데기에서 어른벌레가 되는 각 과정을 5~8개로 나눠 손으로 그린 세밀화보다 더 세밀하게 곤충의 성장과 그에 따른 변화를 보여 준다. 또한 특수한 카메라로 곤충들의 나는 모습을 순간적으로 포착해 곤충들의 날개 구조뿐만 아니라 하늘을 나는 과학적인 원리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와 함께 나무즙을 핥아 먹기에 좋은 솔처럼 생긴 장수풍뎅이의 입, 먹이를 잡기에 알맞도록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는 사마귀의 앞다리, 몸을 앞으로 완전히 구부릴 수 있게 해 주는 개미의 배자루마디 등 크게 확대된 사진을 통해 곤충들의 몸의 구조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그밖에도 천적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이뤄지는 사마귀의 날개돋이 과정이나 비오는 날 밤에 이루어지는 반딧불이 애벌레의 번데기 과정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곤충들의 은밀한 한살이 과정은 놀라움을 넘어 생명 탄생의 진한 감동을 던져 준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곤충 한살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한 지식 정보 책이 아닌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반딧불이는 짝짓기를 하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때로는 스무 시간이나 암컷과 수컷이 붙어 있기도 한다. 지칠 대로 지친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기 시작할 무렵이면 힘이 다해 죽고 만다. 암컷 또한 수백 개의 알을 낳고 나면 풀 더미 같은 데서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또한 날개 달린 수개미는 결혼비행을 위해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땅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짝짓기가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홀로 죽어 간다. 작은 곤충이지만 새로 태어날 생명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내놓는 모습은 우리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런 희생 뒤에도 한 생명이 완전한 어른벌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목숨을 위협하는 환경과 싸워야 한다. 그러므로 한 생명이 알에서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 곤충의 한살이 과정은 위대한 자연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로움과 자연과 생명이 주는 잔잔한 감동의 메시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듯 생생하게 빠져 보기를 바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 연계 과정]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4. 슬기롭게 여름나기 (1) 여름 식물과 동물 [1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2. 가을 마당 (1) 가을의 식물과 동물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1. 자라나는 우리들 (2) 자라면서 많이 달라져요 [2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4. 겨울을 따뜻하게 나려면 (2)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과학] 6. 물에 사는 생물 - 물에 사는 생물들의 먹이 관계 7. 초파리의 한살이 - 여러 가지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김새 -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2. 동물의 암수 - 여러 동물의 짝짓기 행동 [5학년 1학기 과학] 9. 작은 생물 - 물, 흙속에 사는 작은 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5학년 2학기 과학] 1. 환경과 생물 - 생물은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갈까? [6학년 1학기 과학] 5. 주변의 생물 - 생물의 다양성 [6학년 2학기] 3. 쾌적한 환경 - 생태계의 평형, 먹이 피라미드, 환경 보전 방법 힘세고 부지런한 작은 일꾼, 개미! 땅속에 사는 개미는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막는 물질을 내뿜는다. 개미는 알이나 애벌레 그리고 집 안에 옮겨 둔 먹이에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꼼꼼하게 손질한다. 나비나 장수풍뎅이와 같은 곤충들은 알을 낳기만 하고 돌보지 않지만 개미는 알과 애벌레를 잘 돌보고 먹이도 정성껏 챙겨 준다. 개미는 절대 먹이를 혼자 먹어 버리는 법이 없다. 자기보다 덩치가 큰 먹잇감도 큰턱으로 꽉 물어 집으로 가져온다. 또한 위가 두 개라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가 배고픈 개미를 만나면 나눠 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는 부지런한 개미의 일상을 만날 수 있다.
엄마주도학습
21세기북스 / 이미애 지음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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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육아법이미애 지음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엄마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학원 강사가 주도하고 과외 선생이 주도하는 사교육주도학습이 되기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해진다.들어가는 말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건 엄마가 게으르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초등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도 같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면서 겪는 성장통을 엄마도 함께 겪는다는 의미다. 그래서일까?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잔소리 대신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을 키워주어야 한다. 이제 막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시절, 엄마가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은 불가능해진다. 공부, 제대로 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등 5학년 전, 반드시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공부는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5학년 때까지는 공부를 정말 잘했는데 갑자기 아이 성적이 왜 이러죠? 영재 소리는 못 들었어도 똑똑하다는 이야기는 꽤 듣던 아이에요.” 실제로 주변을 보면 초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하던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하는 일을 자주 본다. 초등학생 때보다 공부하는 시간과 양은 배로 늘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 엄마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다. 엄마와 아이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좀처럼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성적 때문이다. 아이가 열심히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기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실한 공부의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공부하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초등 5학년 전에 강제적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습관으로 하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마음먹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야만 진짜 공부가 가능해진다. 저축하는 습관,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 습관처럼 공부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만들어야 한다. 아이가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사춘기 전, 그러니까 초등 5학년까지는 ‘무엇을 공부하는가’보다 ‘어떻게 공부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거대한 목표보다 ‘하루 공부 30분’, ‘하루 학습지 3장 풀기’ 등 자녀가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 매일 저녁 이를 체크한 후, 다음 날 아침 아이가 일어나면 ‘오늘 무슨 공부를 얼마큼 해야 하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내일 공부할 양’을 표시해 책상 위에 놓아두어야 한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밥을 먹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 공부할 것을 인식하도록, 강제적 학습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초등학교 5학년까지 강제적 공부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엄마들이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이며, 학습의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 까닭이다. ‘대치동 샤론코치’가 전하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 ‘엄마주도학습’을 처음 꺼내들어 초등 교육의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 저자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교육 정책은 물론 통계자료, 상담 사례 등을 업데이트해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1:1 상담을 통해 몇몇 사람에게만 오픈하던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학구열이 가장 치열하다는 대치동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을 공개한다. 맨땅에 헤딩시키지 않고 공부 전략을 혁신하는 법, 어설픈 격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는 법, 초등 공부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와 진실 등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초등 공부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본다. 단언컨대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는 건 엄마가 게으르다는 소리다. 사교육에 의존하고 공교육을 탓하기 전에 자녀의 공부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에는 서로가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강제적 학습 습관은 자발적 공부 습관으로 이어지며 나아가 자기주도학습 습관으로 정착된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근육, 생각의 근육, 나아가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길러주는 지름길이다.10쪽, [초등 때 만든 ‘학습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중에서처음에는 다소 강압적인 제목에 거부감을 보이는 독자도 있었지만 책을 읽은 후 왜 제목이 《엄마주도학습》일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주도하는 학습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 덕분이다. 특히 본 도서에 나오는 ‘초등 과목별 학습 계획표’를 실천한 아이들이 ‘자유학기제’에 빨리 적응하고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독자가 이를 눈여겨보고 꼭 실천해보길 바란다.13쪽, [엄마의 학습 주도권 되찾기] 중에서 많은 엄마가 자기주도 학습을 혼자 공부하는 ‘독학(獨學)’ 또는 ‘자습(自習)’으로 생각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스승 없이 혼자 공부하는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 배워서 익히는 자습도 아니다. 독학이나 자습이 가능하려면 기본적인 학습學習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로부터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옹알이하던 어린아이가 부모로부터 ‘엄마, 아빠’라는 말을 배우고, ‘ㄱ, ㄴ, ㄷ’을 거쳐 ‘가, 나, 다’를 익히고, 끼니마다 엄마가 먹여주던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숟가락질을 연습하듯 공부 역시 ‘제대로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한마디로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는 과정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인 셈이다.24쪽,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중에서
세종 이도의 비밀
아테나 / 아이사랑 지음, 정소연 그림 / 2009.02.25
9,000원 ⟶ 8,100원(10% off)

아테나명작,문학아이사랑 지음, 정소연 그림
난 밤이 너무 무서워!
씨앤톡 / 박비소리 글, 수아 그림 / 2009.04.01
8,500

씨앤톡명작,문학박비소리 글, 수아 그림
밤이 되면 코롱코롱이라는 괴물이 나타난다고 생각하는 '소심'이의 이야기. 코롱코롱은 밤에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나타나 꿈을 뺏어먹는 고약하고 무서운 괴물이다. 엄마, 아빠는 맞벌이 부부라 너무 바빠서 소심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줄 시간이 없고, '소심'이는 그런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소심'이는 길에서 우연히 경찰 아저씨를 만나고 경찰 아저씨로부터 코롱코롱을 꼭 잡아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매일 밤 '코롱코롱' 때문에 잠을 설치고 수업시간에는 꾸벅꾸벅 졸 때가 많은 '소심'이는 과연 어떻게 무서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제1부 덜덜덜 혼자 자는 밤은 무서워! 제2부 경찰관 아저씨와 만능 핸드폰 제3부 밤 귀신 코롱코롱 사라지다! 제4부 숲처럼 마음이 넓은 아이는 무섭지 않아! 저학년 어린이 성장 동화 ‘선생님과 부모가 선정한 우리 아이 성장에 꼭 필요한 5가지’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이야기인 용기편입니다. 주인공 ‘소심’이는 밤이 되면 코롱코롱이라는 괴물이 나타난다고 생각해요. 코롱코롱은 밤에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들에게 나타나 꿈을 뺏어먹는 고약하고 무서운 괴물이랍니다. 엄마, 아빠는 맞벌이 부부라 너무 바빠서 소심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줄 시간이 없고, ‘소심’이는 그런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매일 밤 ‘코롱코롱’ 때문에 잠을 설치고 수업시간에는 꾸벅꾸벅 졸 때가 많은 ‘소심’이는 과연 어떻게 무서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요? 동화 속으로... 코롱코롱은 너무 싫어! ‘소심’이는 밤이 되면 코롱코롱이 나타날까봐 늘 조마조마합니다. 코롱코롱은 온 몸이 털로 뒤덮혀 있고, 손은 갈퀴모양으로 생긴 무서운 괴물이에요. 밤마다 무서움에 떨고 있는 아이를 찾아내서 꿈을 뺏어먹는다고 합니다. ‘소심’이는 이 코롱코롱이라는 괴물 때문에 두려움에 떨며 숫자를 세다가 겨우 잠이 들고 낮에는 학교에 가서 꾸벅꾸벅 졸기 일쑤입니다. 반 친구들과 코롱코롱 퇴치법을 연구해 보지만 소용이 없고, 어른들은 소심이의 말에 귀 기울여 주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심’이는 길에서 우연히 경찰 아저씨를 만나고 경찰 아저씨로부터 코롱코롱을 꼭 잡아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겁이 많아 잠을 못 이루는 소심이가 어떻게 용기 있는 어린이로 바뀌어 갈까요? 어린이 성장 동화 시리즈 어린이 성장 동화 ① - 바른 인성 엄만 내 마음 몰라! 대로는 모든 것을 반대로만 한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떼쟁이 왕자이다. 그런데 알고 보면 대로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모두 자기 얘기는 안 들어주고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는 것이다. 도대체 대로에게는 어떤 고민이 있는 걸까? 어린이 성장 동화 ② - 사회성 난 나만 좋으면 돼! 주인공은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늘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외동으로 자라 고집스럽고 자기만 아는 성격이라 학교에 가서도 친구들을 사귀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친구들은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이기적으로 구는 주인공과 친해지기를 꺼려하는데…. 어린이 성장 동화 ③ - 배려 난 쟤가 싫어! 어느 날, 우리 반에 한 혼혈 소녀 미나가 전학을 온다. 아이들은 피부가 검다는 둥, 말이 어눌하다는 둥 미나를 놀리며 차별한다. 실제로 미나의 한국어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해할 수는 있는 정도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미나의 말을 들어주려고 하지 않고 놀림의 대상으로 삼는데…. 어린이 성장 동화 ④ - 인내와 끈기 난 뭐든지 금방 싫증나! 주인공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소방관이 되고 싶어 집안을 온통 물바다로 만들어 놓다가도, 곧 태권도선수가 되겠다고 하고, 멋진 시인이 되고 싶다고 동시집을 전집으로 사겠다고 마구 조른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네 집에 놀러가기 위에 친구와 골목길을 걷다가, 이상한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 4
미래엔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정모 (감수) / 2022.08.11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정모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이다. 시즌 2에서는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과학 원리는 물론,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미래 과학 상식을 만화와 정보 페이지로 풀어 냈다. 생생한 만화를 통해 미래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상상하며 미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여 보자. 또 책 속의 과학 실험을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 키트 활동을 통해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누릴 수 있다. 4권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들어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인 빅 데이터와,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의료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 실현 가능한 기술부터 먼 훗날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갈 신기하고도 생소한 미래 과학 키워드를 주인공들의 짜릿한 실험 대결 스토리를 통해 재밌게 배운다.제1화 두근두근! 홍보 모델 발표 날! 과학 POINT 빅 데이터 미래 속의 과학 빅 데이터의 특징 제2화 불길한 기차 여행 과학 POINT 슈퍼컴퓨터, 인공 지능 생활 속의 과학 빅 데이터의 활용 제3화 똑같은 두 장의 티켓 과학 POINT 바이러스의 발생과 증상 과학 개념 사전 독감(毒感), 전염(傳染) 제4화 투라이트와의 첫 만남 과학 POINT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기상천외 과학 실험실 수술용 마스크와 보건용 마스크 비교 실험 제5화 대결의 시작, 실험방을 탈출하라! 과학 POINT 크로마토그래피, 정량 데이터와 정성 데이터 돋보기 관찰 타임 바이러스와 세균 제6화 알파 팀이 가진 데이터의 흐름은? 과학 POINT 프로그래밍, 십진법과 이진법 실험왕 핵심 노트 빅 데이터와 의료 실험 키트 가이드 156내일은 실험왕 시즌 2, 이번엔 미래 과학이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 만화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가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시즌 2에서는 초·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과학 원리는 물론, 4차 산업 혁명의 시대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미래 과학 상식을 만화와 정보 페이지로 풀어 냈습니다. 생생한 만화를 통해 미래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과학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상상하며 미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여 보세요. 또 책 속의 과학 실험을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험 키트 활동을 통해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누려 보세요. POINT 1. 미래 과학을 주제로 한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 스토리!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4권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들어 주목받는 기술 중 하나인 빅 데이터와, 빅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전하는 의료 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실현 가능한 기술부터 먼 훗날 우리의 생활 속에 자연스레 녹아 들어갈 신기하고도 생소한 미래 과학 키워드! 이제는 주인공들의 짜릿한 실험 대결 스토리를 통해 재밌게 배워 보세요. POINT 2. 과학 전문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교과 연계된 과학 상식!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4권에서는 현직 과학 전문가와 과학 전문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6학년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중학교 1학년 7. 과학과 나의 미래, 3학년 5. 생식과 유전, 8. 과학 기술과 인류 문명 등 교과 연계된 과학 상식을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POINT 3.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핵심 정보 페이지 만화 각 장 뒤에는 과학 원리의 이해를 돕는,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정보 페이지를 담았습니다. 빅 데이터의 개념과 3V라 불리는 특징에 관해 다룬 ‘미래 속의 과학’, 우리 생활 속에서 빅 데이터를 이용하는 분야를 소개하는 ‘생활 속의 과학’, ‘독감(毒感)’과 ‘전염(傳染)’의 어원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소개하는 ‘과학 용어 사전’, 바이러스와 세균의 구조를 돋보기로 보는 듯 크게 살펴볼 수 있는 ‘돋보기 관찰 타임’, 보건용 마스크와 수술용 마스크의 필터 차이를 실험을 통해 보여 주는 ‘기상천외 과학 실험실’, 그 밖에 빅 데이터를 활용하는 의료 기술에 관한 핵심 정보를 알려 주는 ‘실험왕 핵심 노트’ 페이지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POINT 4. 내 손으로 직접 체험하는 실험 키트 만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로운 과학 실험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내일은 실험왕 (시즌 2)》 04권에서는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를 이용해 수성 사인펜의 색소를 여러 가지 색소로 분리하는 ‘색소 분리하기’ 실험 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실험 키트 가이드를 따라 실험을 한 후 가이드 뒷장의 실험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 보세요. 또 ‘실험 과정 정리하기’와 ‘실험 키트 속 과학 상식’ 페이지에는 실험에 대한 상세한 원리가 적혀 있어 실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실험 박람회 홍보 촬영을 위해 떠난 알파 팀! 이들에게 뜻하지 않은 고난이 찾아오다?! 투라이트와 함께 실험 박람회 홍보 모델로 선정된 알파 팀. 알파 팀의 첫 일정은 바로 1박 2일간 이루어지는 홍보 촬영! 이들은 일부러 고급차를 소유한 태양초 교장을 인솔자로 정하지만, 출발 당일 차가 고장 나는 바람에 계획에도 없던 기차 여행에 나서는데……. 부록 실험 키트 04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를 이용한 색소 분리 실험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를 이용하여 잉크 속 색소가 분리되는 모습을 관찰해 보세요.
루브르 박물관
시공주니어 / 조성자 글, 사진, 강혜영 그림 / 2010.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예술,종교조성자 글, 사진, 강혜영 그림
『루브르 박물관』은 저자가 세계 미술품의 보물 창고인 루브르 박물관 구석구석을 다니며 얻은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니케」, 「메두사호의 뗏목」,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한 걸작은 아무리 나열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소장품의 양과 박물관의 규모가 워낙 방대한 탓에, 사전 정보가 없으면 어떤 작품이 어디 있는지, 어떤 작품을 꼭 보아야 하는지 알기가 힘들어요. 작가는 루브르에서도 최고 걸작으로 불리는 82점을 꼽아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 이렇게 3개의 관별로 루브르를 소개합니다. 저자는 박물관 입구부터 시작해 전시된 미술품을 차례로 소개하는데, 그녀의 동선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떤 걸작들이 어떤 관의 몇 번 방에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회화 작품을 주로 다룬 기존 루브르 교양서들과 달리, 다양한 시대에 만들어진 조각품과 유물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또한, 초상화, 풍경화, 제단화 같은 다양한 그림 종류를 볼 수 있으며, 원근법, 단축법, 스푸마토 기법 같은 화법에 대한 내용도 배울 수 있습니다. 루브르와 사랑에 빠진 동화 작가 루브르 박물관은 어떤 곳일까? 루브르 박물관을 어떻게 보면 좋을까? 리슐리외관 1. 프랑스의 조각들은 살아 있는 것 같아요! 2. 중세 미술품에 빠져 보아요! 3.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바다에서 헤엄쳐요! 4. 프랑스의 화려한 그림들 5. 유럽의 다양한 그림들 6. 그림으로 만나는 역사 속 인물들 쉴리관 1. 루브르 박물관의 아기 때 모습은? 2. 고대 이집트 작품들이 손짓해요! 3. 그리스 작품을 보면 나도 우아해질까요? 4. 아주 먼 옛날 속으로! 5. 왕 중의 왕, 다리우스가 만든 궁으로! 6. 슬프기도, 무시무시하기도, 멋지기도 한 그림들 드농관 1. 세상에서 몸매가 가장 멋진 여인 2. 르네상스의 문을 연 멋진 그림들 3.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큰 그림들 4. 신비하게 웃음 짓는 그림들 5.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한 사람들 6. 과일과 채소로 만든 얼굴 7. 생생해서 슬픈 에스파냐의 그림들 8. 삶과 처절하게 싸우는 사람들 9. 지금도 살아서 꿈틀거릴 듯한 조각품 찾아보기소장 미술품 3만 5천여 점, 전시 면적 6만㎡, 하루 평균 방문객 1만 5천 명. 세계 최대 규모와 소장품을 자랑하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찾아드는 프랑스 최대 명소이자, 미술 애호가들을 끊임없이 매혹시키는 세계 미술품의 보물 창고다. 한국 여행객들의 해외여행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루브르는 이제 우리에게도 친숙한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술품의 향기를 직접 느끼고 싶은 어른뿐 아니라, 방학이면 엄마 손을 잡고 루브르 여행길에 오르는 꼬마 관람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루브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 루브르에 가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은 아이들, 이미 다녀왔지만 방대한 규모 탓에 제대로 감상을 못했던 아이들을 위해 동화 작가 조성자가 루브르에 다녀왔다. 작가는 루브르 구석구석을 다니며 얻은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정보를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아이들 눈높이를 잘 아는 동화 작가답게 유창한 입담이 살아 있는 구성 방식으로 지루함을 없앴으며, 작품을 감상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들을 풍부하게 풀어내 루브르를 제대로 느끼게 해 준다. 한눈에 감상하는 루브르의 대표작과 관람객의 동선을 고려한 구성!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니케」, 「메두사호의 뗏목」,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한 걸작은 아무리 나열해도 끝이 없다. 하지만 소장품의 양과 박물관의 규모가 워낙 방대한 탓에, 사전 정보가 없으면 어떤 작품이 어디 있는지, 어떤 작품을 꼭 보아야 하는지 알기가 힘들다. 작가는 루브르에서도 최고 걸작으로 불리는 82점을 꼽아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 이렇게 3개의 관별로 소개한다. 이 책을 읽고 직접 루브르에 갈 아이들을 위해 박물관 입구부터 시작해 전시된 미술품을 차례로 소개했다. 작가의 동선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떤 걸작들이 어떤 관의 몇 번 방에 있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리슐리외관에서는 「크로토나의 밀론」, 「마를리의 말」 같은 프랑스 조각품과 「함무라비 법전」 같은 메소포타미아 시대의 작품들을 감상한다. 쉴리관에서는 「스핑크스」 같은 고대 이집트 작품들과 고대 그리스, 페르시아 제국의 화려한 유물들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드농관에서는 「모나리자」, 「가나의 결혼 잔치」 같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들과 「밀로의 비너스」, 「니케」 같은 세계 최고의 조각품을 감상한다. 회화 작품을 주로 다룬 기존 루브르 교양서들과 달리, 다양한 시대에 만들어진 조각품과 유물까지 빠짐없이 다루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작품 속 캐릭터들의 입담으로 듣는 정보와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내 친구를 찾아서》 등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조성자는 미술품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작품을 설명해 주는 구성 방식으로 흥미를 더했다. 조성자 : 이제 salle 34번으로 들어가 보자. 쉴리관의 모서리 부분, 즉 꺾어지는 부분인데 그 방에는 파리의 햇살이 가득 들어온단다. 거기에서 「루이 14세의 초상」을 보도록 하자. 가발 : 얘들아, 이 초상화는 루이 14세가 63살이 되던 해, 자신의 손자이자 에스파냐의 왕이기도 한 펠리프 5세(1683~1746)에게 주려고 주문했단다. 하지만 완성된 초상화가 너무 멋지자 마음을 바꿔 그림 원본은 베르사유 궁전에 보관하도록 했지. 작가 혼자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글 전체에 활기가 느껴진다. 동화 작가로서의 입담이 한껏 발휘된 유창한 입말체 해설은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게 도와준다. 또한 루브르에서 가장 작은 작품을 찾기 위해 박물관을 헤맨 일, 감기에 걸려 고생한 일 같은 생생한 에피소드들이 곳곳에 실려 있어 루브르를 더욱 실감 나게 느끼게 해 준다.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그림들을 보고 느낀 애틋함, 살아 있는 듯한 조각품 앞에서 느낀 전율 등 작가의 솔직한 감정도 잘 담겨 있어 작품을 한 걸음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다양하고 풍부한 미술 정보 조각품 「크로토나의 밀론」에 담긴 밀론의 억울한 사연, 「메두사호의 뗏목」에 얽힌 비극적인 사건 등.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아무런 정보 없이 작품만 보아서는 예술가의 의도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읽어 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작가 조성자와 작품 속 캐릭터들은 각 미술품의 시대적 배경부터 작품에 대한 정보들을 빼놓지 않고 설명해 아이들이 미술품을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작가와 캐릭터들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그림 속 세세한 부분들까지 주의 깊게 보게 된다. 각 미술품에 대한 굵직한 정보 말고도 크고 작은 미술 지식들이 빠짐없이 담? 있다. 초상화, 풍경화, 제단화 같은 다양한 그림 종류를 볼 수 있으며, 원근법, 단축법, 스푸마토 기법 같은 화법에 대한 내용도 배울 수 있다. 미술품으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 수백 년, 많게는 수천 년을 견뎌 온 미술품답게, 작품 한 점 한 점에는 깊은 역사가 담겨 있다. 루벤스의 걸작 「마르세유 항에 내리는 마리 데 메디치」를 보면 ‘성 바르톨로메오의 축일’과 앙리 4세가 사랑했던 여인들에 대해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 「사냥을 나온 찰스 1세」를 보면 세계 최초로 신하에게 목을 잘린 찰스 1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미라」를 감상하면서는 이집트 사람들이 미라를 만든 이유와 미라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함무라비 법전」을 통해서는 그 유명한 함무라비 법에 대해 배운다. 그 밖에도 프랑수아 1세가 동경한 르네상스, 유럽을 주름잡은 메디치 가 이야기, 투탕카멘의 저주 등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들이 곳곳에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버스야 다 모여!
여유당 / 석철원 (지은이) / 2018.04.05
10,000원 ⟶ 9,000원(10% off)

여유당창작동화석철원 (지은이)
날개달린 그림책방 21권. 유아들이 좋아하는 탈것 중 버스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다. 석철원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인 첫 그림책으로, 아이를 키운 생활 속 경험과 디자이너로서의 감각, 화가로서의 상상력이 빚어낸 작품이다. 그림을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사물과 낱말을 익히고 상상력을 펼쳐 보게 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 색깔의 버스가 하나 둘씩 등장하여 어디론가 향한다. 각각의 그림을 표현하는 이름에는 그것을 꾸며 주는 형용사, 의태어, 의성어 등이 붙어 있다. 빨간 버스, 동그란 버스 등처럼 반복적이며 리듬감 있는 문구를 듣고 따라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물과 낱말을 익힐 수 있다.말을 배우는 단계의 호기심 많은 유아들에게 들려주는 그림책! 첫 울음을 터트리며 세상에 태어난 아기들은 옹알이를 거쳐 한 단어로 의사 표현을 하다가 두세 개의 단어로, 그리고 마침내 문장으로 표현하여 부모들을 감격스럽게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귀찮을 정도로 질문을 퍼부으며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채워 나가지요. 개인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아기의 뇌는 생후 12개월 무렵이면 모국어를 배우기에 적합해지고, 36개월 무렵에는 수천 개의 낱말을 알며 어른 뇌의 80% 정도가 완성된다고 합니다. 생후 3년 동안은 감각 인지, 사회 정서, 신체 운동, 의사소통 능력이 비약적으로 발달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정서적 안정과 더불어 인지 발달을 위한 적절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이때 부모 등 주 양육자가 아이와 함께 보며 눈을 맞추고 실감나게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켜 줍니다. ‘다 모여!’ 시리즈는 이 시기 유아들이 좋아하는 사물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사물을 인지하고 언어를 배우며 상상력을 확장하게 도와줍니다. 사물과 낱말을 익히며 상상력을 키우는 ‘다 모여!’ 시리즈 1, 2권 석철원 작가의 『버스야 다 모여!』, 『전철아 다 모여!』 동시 출간! 날개달린 그림책방 21, 22권이자 ‘다 모여!’ 시리즈 1, 2권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탈것 중 버스와 전철을 소재로 한 『버스야 다 모여!』와 『전철아 다 모여!』입니다. 석철원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인 첫 그림책들로, 아이를 키운 생활 속 경험과 디자이너로서의 감각, 화가로서의 상상력이 빚어낸 작품이지요. 그림을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사물과 낱말을 익히고 상상력을 펼쳐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버스야 다 모여!』, 『전철아 다 모여!』 의 특징과 활용법 -상상력과 어휘력이 쑥쑥, 아이와의 교감도 한층 깊어집니다! # 책장을 넘길 때마다 여러 가지 모양과 크기, 색깔의 버스/전철이 하나 둘씩 등장하여 어디론가 향합니다. 각각의 그림을 표현하는 이름에는 그것을 꾸며 주는 형용사, 의태어, 의성어 등이 붙어 있지요. 빨간 버스, 동그란 버스/덜컹덜컹 덜컹덜컹 노란 전철, 하늘하늘 팔랑팔랑 이파리 전철 등처럼 반복적이며 리듬감 있는 문구를 듣고 따라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물과 낱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페이지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버스/전철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것에서 시작하여 기발한 모양과 이름으로 놀라운 상상력을 펼쳐 나갑니다. 양파 버스, 푸른콩 버스/울퉁불퉁 데구루루 돌멩이 전철, 이글이글 뜨거운 불꽃 전철 등 그림을 보고 듣다 보면 오감을 자극받으면서 아이도 주변 사물을 이용하여 새로운 버스/전철 이름을 상상하게 됩니다. #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감으로 그린 버스/전철 속에는 그 특성을 드러내는 얼굴 표정이 들어 있고 주변에는 연상할 수 있는 그림이 숨어 있습니다. 기다란 버스의 눈과 입은 길쭉하고, 느릿느릿 꾸벅꾸벅 느림보 전철 옆에는 거북이 느긋하게 헤엄을 치고 있지요. 아이들은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작은 그림 하나도 지나치지 않는 섬세한 관찰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며 표정을 읽어 내며 어떤 느낌인지를 이야기하고, 여기에는 누가 타고 있을까, 어디로 가는 걸까 등을 상상하며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마지막 장면에서는 버스 시간표/전철 노선표와 함께 “다음엔 어떤 버스가 올까?”, “넌 어떤 전철에 타고 싶니?” 하는 질문을 던져 또 다른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합니다. 더불어 전철 노선표에 나오는 역 이름도 주목해 보세요. 매끌매끌 차가운 얼음 전철을 타면, 냉장고 앞-아이스크림 공장-스케이트장-북극곰의 집을 지나 북극까지 갈 수 있답니다. 작가의 재치 있는 상상력을 즐기며 어떤 전철에 타고 싶은지 이야기 나눠 보세요. # 표지를 넘기면 바로 나오는 앞 면지에는 바퀴/철로만 그려져 있어 본문을 펼치기 전에 버스/전철 모양을 상상하고 그려 볼 수 있어요. 또 이야기가 끝나고 뒷면지에는 버스/전철의 몸체가 선으로만 그려져 있어 원하는 대로 마음껏 색깔을 칠해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책을 다 보고 나면, 어디를 가든 무엇을 보든 아이와 함께 버스/전철 이름을 만들어 보세요. 상상하는 재미가 솔솔, 어휘력이 쑥쑥 늘어 가는 사이에 아이와의 교감도 한층 깊어질 겁니다.
수수께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시공아트 / 김수연 지음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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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아트인물,위인김수연 지음
'그림을 그리는 철학자'라는 별명이 붙은 화가, 르네 마그리트와 떠나는 신비한 그림 여행.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감상' 시리즈의 세번째 책으로, 학부모와 교사들로 하여금 마그리트의 그림을 이해하는 방향을 제대로 제시하도록 하여,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동시에 창의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초현실주의 화가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억누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비교하기/추측하기/관찰하기/유추하기와 같은 학습 활동과, 그리기/표현하기/감상하기/느낌 말하기와 같은 미술 활동을 결합하여,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능 계발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여는 글 마그리트의 어린 시절 마그리트의 약력, 주요 작품 [이해하기 & 그리기] 마그리트와 초현실주의 미술 [그리기] 캔버스 속의 나무 [비교하기] 마그리트의 사물들 [콜라주하기] 네 개의 똑같은 공간 [비교하기] 가벼움과 무거움 [표현하기] 겨울비 [유추하기] 알파벳 찾기 [그리기] 두 사물의 엉뚱한 결합 [비교하기] 마그리트의 사과 [감상하기] 밤과 낮 [느낌 말하기] 열까, 말까? [관찰하기] 서로 닮은 세 남자 작품 목록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려면 마그리트의 수수께끼를 함께 풀어라! 마그리트와 떠나는 신비한 그림 여행 ‘그림을 그리는 철학자’라는 별명이 붙은 화가,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은 어른의 눈으로는 잘 이해할 수 없다. 무거운 바위가 하늘에 둥실 떠 있기도 하고, 양복을 입은 신사들이 허공에서 비처럼 내리거나, 한 화면에 낮과 밤이 공존하는 풍경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모두 현실 세계의 논리나 상식으로는 잘 설명할 수 없는 그림들이다. 그래서 학부모와 교사들은 마그리트가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화가라고 생각하고 감상 교육에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상상력이 풍부하고 공상과학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익숙한 아이들은 마그리트의 예술 세계를 오히려 친근하고 흥미진진하게 생각할 수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명화 감상’ 세 번째 시리즈인 『수수께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학부모와 교사들로 하여금 마그리트의 그림을 이해하는 방향을 제대로 제시하도록 하여,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동시에 창의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학습 활동과 함께하는 명화 감상 초현실주의 화가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는 데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억누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수수께끼같이 잘 이해할 수 없는 그림들은 한 가지 답만 가지고 있지 않으며, 여러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다. 아이들의 생각들을 존중하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곁에서 일러 준다면, 지겨웠던 주입식 명화 감상 수업은 신나는 놀이 겸 학습 시간으로 변할 것이다. 이 책은 비교하기/추측하기/관찰하기/유추하기와 같은 학습 활동과, 그리기/표현하기/감상하기/느낌 말하기와 같은 미술 활동을 결합하여,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지능 계발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즐겁게 만나는 명화 감상 명화 감상이 꼭 무겁고 진지해야 할까? 혹시 우리의 미술 교육은 잔뜩 힘이 들어간 목소리로 어른들도 버거워하는 내용을 읊어대며 아이들에게 명화를 이해하라고 강요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런 고민에서 시작한 이 시리즈는 가능한 한 쉽고 즐거운 내용으로 명화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기, 표현하기, 이해하기 같은 학습 활동을 하다 보면 저절로 명화에 눈을 뜨게 되고 더 나아가 미술 표현의 다양한 심미성과 감성까지 기를 수 있다. 여태껏 명화라는 이유만으로 잔뜩 주눅 들었던 학부모와 교사들도 이 책과 함께라면 조금 더 편안하게 명화 속을 거닐면서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명화에서 얻어야 할 살아 있는 미술 교육이자 생활 미술의 즐거움인 것이다.
어금니 박사 실종사건
현문미디어 / 황연희 지음, 민애수 그림, 최재용 감수 / 200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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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명작,문학황연희 지음, 민애수 그림, 최재용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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