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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학습시스템
지상사 / 서상민.전동민 글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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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청소년 학습
서상민.전동민 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힘들어 하는 청소년과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지침서다. 수년 간 200여 명의 공신들을 연구ㆍ분석하고 초중고 학교 현장을 찾아 수천 명의 학생들을 트레이닝 시키며 얻은 결과물로, 현재 전국 시도 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원연수와 학부모연수에서 최고의 학습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머리말 : 완전학습시스템의 개발 배경과 원리 1장 완전학습 코칭 프로세스 1. 학습코칭의 정의 2. 완전학습 코칭 프로세스 2장 완전학습시스템 1. 자기주도학습과 공부경영 2. 공부경영 3. 학습전략의 필요성 4. 학습전략의 구성 3장 완전학습 원리 1. 학습균형 2. 학단습장 3. 구반이암 4. 누반주반 5. 변화리듬 4장 완전학습 기술 1. 완전학습 사이클 2. 완전학습 노트 3. 완전학습 리딩 4. 완전학습 맵 5. 완전학습 카드 6. 완전학습 엔진 7. 완전학습 연료 8. 완전학습 스톱워치 9. 완전학습 플래닝 10. 완전학습 시험전략 5장 완전학습 코칭 프로그램 1. 교사 프로그램 2. 학부모 프로그램 3. 학생 프로그램 6장 완전학습 진단검사 1. 완전학습 능력 테스트 2. 아이의 자기주도학습 이력 파악하기 - 학습이력 설문 3. 학생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내적 이유 - 학습변인 테스트 4. 학생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외적 요소 - 학습환경 설문 《완전학습시스템 : 최상위권으로 가는 공부전략》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힘들어 하는 청소년과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지침서다. 수년 간 200여 명의 공신들을 연구ㆍ분석하고 초중고 학교 현장을 찾아 수천 명의 학생들을 트레이닝 시키며 얻은 결과물로, 현재 전국 시도 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원연수와 학부모연수에서 최고의 학습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똑같다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 공부법부터 배워라 상위권이든 하위권이든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똑같다. 상위권은 잘하고 있지만 계속 잘하고 싶고, 중위권은 더 잘하고 싶고, 하위권은 한번이라도 잘해보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들이 수년 간 초중고 학교 현장을 찾아 200여 명의 공신들을 연구ㆍ분석하고, 수천 명의 학생들을 트레이닝 시키며 얻은 결과물이 바로 ‘완전학습시스템’이다. ‘완전학습시스템’의 장점은 단순히 학습기술 능력만 향상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학습원리를 배움으로써 공부의 진정한 의미와 이치를 깨닫게 해주고, 학습동기를 자극하는 다양한 장치들이 탑재되어 있는 학습기술의 활용 능력을 높여감에 따라 학습동기가 자연스럽게 생성되며 강해진다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민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과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연수원, 초중고에서 검증된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 5가지 원리와 10가지 기술로 진정한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한다 ‘완전학습시스템’은 학교 수업에 집중하고 그 내용을 나의 지식 자산으로 만드는 핵심전략인 예습-수업-복습-시험의 ‘완전학습 사이클’과 확실한 복습 자료를 만드는 ‘완전학습 노트’,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추출해내는 ‘완전학습 리딩’, 학습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조직화하는 ‘완전학습 맵’, 최강의 암기 도구인 ‘완전학습 카드’, 최고의 학습성과를 이끌어내는 ‘완전학습 엔진’, 학습동기를 유발하는 ‘완전학습 연료’, 시간관리를 위한 ‘완전학습 스톱워치’, 다양한 학습기술들을 효과적으로 구사하고 관리할 수 있는 ‘완전학습 플래닝’, 학습한 내용을 성적 향상으로 직결시키는 ‘완전학습 시험전략’ 등 10개 테마의 학습기술과 이 학습기술들을 활용하기 위한 기본 이론인 5가지 학습원리, 곧 ‘학습균형’, ‘학단습장(학은 짧게 습은 길게)’, ‘구반이암(구분ㆍ빈복ㆍ이해ㆍ암기)’, ‘누반주반(누적반복ㆍ주기반복)’, ‘변화리듬’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5가지 학습원리와 10가지 학습기술은 전국 시도 교육청과 각급 학교에서 진행하는 교원 직무연수와 학부모연수에서 최고의 학습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완전학습시스템’은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하는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
비즈니스북스 / 존 롱고, 타일러 롱고 (지은이), 배지혜 (옮긴이)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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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설,일반
존 롱고, 타일러 롱고 (지은이), 배지혜 (옮긴이)
최근 워런 버핏이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500대 부자 순위 11위에서 1년 만에 5위 자리를 되찾았다. 버핏은 미국의 셰일가스 기업 옥시덴탈페트롤리움 주식을 유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부터 계속 사들였는데, 올해 들어서만 옥시덴탈페트롤리움의 주가가 90%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 덩달아 버크셔해서웨이의 주가도 1주당 50만 달러를 넘어섰고, 버핏의 자산 또한 크게 늘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버핏의 총자산은 1,167억 달러로 올해 들어 약 17% 증가했다고 한다. 버핏이 91세의 나이에도 이렇게 한결같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이유는 기업을 보는 안목도 안목이지만 그가 10대 때부터 다져온 ‘금융 문해력’이 바탕이 된 덕분이다. 금융 문해력이란 돈의 흐름을 읽고 자신의 자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지식과 기술이다. 이런 버핏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배운다면 최고의 선생님이 되지 않을까? 버핏이 남긴 말과 그동안 해온 투자 결정들 자체가 생생한 교제가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고도 불리는 워런 버핏의 팁 97가지를 골라 뽑았다. 여기에 수십 년간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에 대해 가르쳐온 저자 존 롱고가 일반 독자들이 실생활에 버핏의 팁을 적용해 금융 문해력을 키우고 자산을 불릴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기존에도 버핏의 투자법이나 투자철학, 개인적 삶을 조명한 책들은 있었다. 하지만 이번처럼 ‘부자의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버핏의 팁을 실용적으로 재해석해 전달한 경우는 없었다. 국내 대표 버핏 덕후이자 가치투자자들이 이 책을 ‘버핏의 삶을 모델로 한 훌륭한 투자 교과서’로 꼽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버핏식 가치투자를 지향하며 그를 선망해온 독자들은 물론, 투자와 재테크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은 시장의 위기가 닥쳤을 때, 군중에 휩쓸려 투심이 흔들릴 때 다시금 버핏 같은 부자가 되는 길로 방향을 잡아주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서문 : 버핏에게 돈과 인생을 배우다 제1장 버핏은 누구인가? 10대 소년 버핏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금융 문해력이란 무엇이며 왜 중요할까? 버핏이 전하는 핵심 ‘팁’ 버핏의 직업의식 평생 배우는 삶 버핏이 행복한 이유 소통하는 기술을 배우면 소득을 50퍼센트 이상 늘릴 수 있다 진정성 있는 행동은 언제나 옳고 사업에도 도움이 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 동료 때문에 압박을 받지 않는 법 유머 감각을 가지자 길이 남을 버핏의 업적: 자선활동 제2장 버핏이 알려주는 투자의 기본 개념들 ‘복리의 기적’이란? 삶의 기본 원칙, 기회비용 위험과 수익에 관한 교훈 투자의 근거, 위험과 수익 보기 드문 공짜 점심, 분산 투자 가격을 결정하는 수요와 공급 제3장 버핏이 알려주는 꼭 알아야 할 금융 상식 예금자 보험에 가입된 은행 예금 저축계좌 및 정기예금증서 당좌예금계좌 및 전자 결제 수표책 결산하기 직불카드 및 현금 자동 입출금기 신용카드 및 후불카드 송금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앱 돈에 대한 책임감을 평가하는 성적표, 신용점수 절대 피해야 할 개인 파산 비트코인에 대해 제4장 버핏이 알려주는 채권 및 인플레이션 저축채권 확정금리부 증권 인플레이션 및 소비자물가지수 채권 등급 심사 및 기업 파산 회사채와 지방채 데이비드 보위 채권 및 기타 자산담보부증권 미국의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금리는 어떻게 결정될까? 채권 가격 직관적으로 평가하기 채권은 좋은 투자 대상일까? 마이너스 채권에 관해 채권 가치 평가 제5장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의 진짜 의미 주식의 탄생: 기업공개 투자 은행과 투자 은행가 주요 이벤트: 증권 시장에서 거래 시작 증권거래소 주식과 티커 배당금 대형주 vs. 소형주 성장주 vs. 가치주 국내주 vs. 해외주 ‘사놓고 잊어버리면’ 좋은 장기 투자 방법, 인덱스펀드 시장을 이기는 방법과 효율적 시장 가설 조울증에 걸린 주식 시장: 미스터 마켓 투자에서 ‘절대 따라하지 마시오’ 표지판을 붙여야 할 영역, 공매도 제6장 버핏은 이렇게 주식 투자했다 주식 가치 평가하기 현금흐름할인 모델로 목표주가 예상하기 월스트리트 PER 모델로 목표주가 계산하기 버핏의 투자 방식 투자에 대한 버핏의 자세 배우기 능력 범위를 아는 것에 집중하라 인내심의 중요성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 그리고 시간 산업의 변화에 대한 버핏의 생각 해자를 갖춘 기업이 성공한다 지속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기업 경영 잘하는 기업 찾기 인플레이션을 이겨낼 힘이 있는 회사에 투자하라 장기 전망이 좋은 회사에 집중하라 언제 팔아야 하나 버핏의 투자 방식 요약 제7장 버핏처럼 재무제표 보는 법 회계는 기업의 언어다 기업의 분기별 성적표, 손익계산서 애플의 손익계산서에서 알 수 있는 것 회사 설립 이후 중요한 순간에 남기는 기념사진, 대차대조표 유동자산 장기자산 부채 유동부채 장기부채 주주지분 현금흐름표에 관해 숫자가 전부는 아니다 제8장 버핏의 포트폴리오와 위험 관리 방식 돈을 잃지 말라 분산이 잘된 포트폴리오를 선택하는 핵심, 상관관계 이론적으로 위험이 전혀 없는 포트폴리오 ‘경영대학원’ 방식으로 최적의 분산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포트폴리오를 선택하는 버핏의 첫 번째 방식, 인덱스펀드 포트폴리오를 선택하는 버핏의 두 번째 방식, 전문가 모드 장점만 골라 포트폴리오 구성하기 분산 포트폴리오에 적절한 주식 개수 위험에 대한 ‘경영대학원’식 접근 경영대학원 방식을 비판한 버핏 위험에 대한 버핏의 접근방식 금에 대한 버핏의 생각 위험을 보는 버핏의 시각 요약 자본자산가격결정모델 제9장 투자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기업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분산 주가지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다우지수의 계산법 주식 분할이란 주식의 종류와 주식 분할에 대한 버핏의 의견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에 포함된 주식 소재 관련 주식 소비자 및 비즈니스 서비스 관련 주식 소비재 관련 주식 금융 관련 주식 헬스케어 관련 주식 산업재 관련 주식 기술 관련 주식 통신 서비스 관련 주식 다우존스에 포함되지 않은 미국의 블루칩 주식 떠오르는 중국 거대 기업 거대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 거대 글로벌 소비재 기업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업 제10장 투자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경영인들 기억해야 할 과거의 경영인 기억해야 할 현재의 경영인 제11장 버핏처럼 검소하게 사는 법: 돈을 아끼는 일상의 팁 도서관을 자주 가라 무료 교육 강좌 활용하기: 칸 아카데미, 코세라 무료 웹사이트에서 나눔 받기 돈 들이지 않고 노는 법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상점, 아마존 활용법 새로운 절친, 비교 쇼핑 도구 휴대전화를 포르쉐로, 물물교환 주기적으로 식비 절약하기 자체 개발 상품 쇼핑 의류 쇼핑 : 아웃렛 매장, 빈티지 의류, 이월 상품을 노려라 주유비 쿠폰과 할인 혜택 활용하기 리워드 프로그램 찾아보기 통신사, 케이블 TV 등 서비스 업체와 가격 조율하기 버린 물건이 보물이 되는 마법, 야드 세일, 벼룩시장을 눈여겨 보자 DIY 자선단체에 기부하기 나쁜 습관 때문에 자기 발등 찍지 않기 예산 안에서 해결하라 비상금은 필수, 절세 방법을 찾아라 예산 샘플 제12장 버핏처럼 현명하게 돈을 쓰는 법: 자동차와 집 집 구입은 특별하다 자동차가 필요할까? 새 차 vs. 중고차 구매 vs. 리스 자동차를 사거나 리스하기 좋은 시기 주택을 살 때 알아야 할 기본 지식 마음에 드는 집 찾기 주택 가격 협상하기 집값 내기: 계약금 집값 내기: 주택담보대출 하우스 해킹: 대출금 대신 갚아줄 사람 구하기 주택담보대출 자세히 알아보기 집값을 결정하는 요인 제13장 버핏이 카네기로부터 배운 인간관계에 대한 지혜 데일 카네기 수업에서 인생을 바꾼 기술을 배우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요약 《인간 관계론》이 당신에게 미칠 영향 《인간관계론》에서 이야기하는 사람을 다루는 법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여섯 가지 방법 자신의 사고방식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방법 감성 지능이란 감성 지능 자세히 알아보기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어라 제14장 버핏이 건네는 커리어에 관한 조언 온라인 이력서로 자신을 알려라 인턴십 또는 일자리 찾기 면접에서 중요한 건 학점이 아니다 기억에 남는 면접자가 되는 법 희망 연봉 말할 때의 요령 맡은 일 성공적으로 해내기 취업 후 서류 작업 팁 1040 양식 : 개인 소득세 신고서 그리고 ‘버핏룰’ 은퇴 연금 401 또는 IRA로 백만장자 되기 제15장 버핏이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진짜 이유 버핏의 통큰 선물 그리고 더기빙플레지 자선활동, 기부활동에 참여하기 비영리 기업의 실적 평가하기 로드킬 당하지만 않는다면 시장 경제는 좋은 것이다 ‘벤저민’이 전부가 아니다 돈을 잃는 것보다 평판을 잃는 것이 더 아프다 유산에 대한 버핏의 생각 성공의 정의 부록 : 글라이드 재단 주관 버핏과의 점심 식사권 경매 낙찰 내역 감사의 말 금융 문해력을 높이는 필수 용어 참고문헌 * 전세계 투자자들은 왜 버핏을 ‘투자의 신’이라 부르며 선망하는가? 부자를 꿈꾸는 사람을 위한 버핏의 친절한 가이드! * 국내 대표 버핏 덕후이자 가치투자자 이상건, 박성진, 서준식 추천! 최근 워런 버핏이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500대 부자 순위 11위에서 1년 만에 5위 자리를 되찾았다. 버핏은 미국의 셰일가스 기업 옥시덴탈페트롤리움 주식을 유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부터 계속 사들였는데, 올해 들어서만 옥시덴탈페트롤리움의 주가가 90%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다. 덩달아 버크셔해서웨이의 주가도 1주당 50만 달러를 넘어섰고, 버핏의 자산 또한 크게 늘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버핏의 총자산은 1,167억 달러로 올해 들어 약 17% 증가했다고 한다. 버핏이 91세의 나이에도 이렇게 한결같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이유는 기업을 보는 안목도 안목이지만 그가 10대 때부터 다져온 ‘금융 문해력’이 바탕이 된 덕분이다. 금융 문해력이란 돈의 흐름을 읽고 자신의 자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지식과 기술이다. 이런 버핏에게 돈에 관한 지식을 배운다면 최고의 선생님이 되지 않을까? 버핏이 남긴 말과 그동안 해온 투자 결정들 자체가 생생한 교제가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고도 불리는 워런 버핏의 팁 97가지를 골라 뽑았다. 여기에 수십 년간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에 대해 가르쳐온 저자 존 롱고가 일반 독자들이 실생활에 버핏의 팁을 적용해 금융 문해력을 키우고 자산을 불릴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기존에도 버핏의 투자법이나 투자철학, 개인적 삶을 조명한 책들은 있었다. 하지만 이번처럼 ‘부자의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버핏의 팁을 실용적으로 재해석해 전달한 경우는 없었다. 국내 대표 버핏 덕후이자 가치투자자들이 이 책을 ‘버핏의 삶을 모델로 한 훌륭한 투자 교과서’로 꼽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버핏식 가치투자를 지향하며 그를 선망해온 독자들은 물론, 투자와 재테크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은 시장의 위기가 닥쳤을 때, 군중에 휩쓸려 투심이 흔들릴 때 다시금 버핏 같은 부자가 되는 길로 방향을 잡아주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버핏이 또 버핏 했다!” 또다시 잭팟을 터뜨리며 대부분 마이너스일 때 혼자 웃은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핏이 최근 또 잭팟을 터뜨렸다. 버핏은 미국의 셰일가스 기업 옥시덴탈페트롤리움 주식을 유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 대량 매입했다. 참고로 올해 들어서만 옥시덴탈페트롤리움의 주가는 90% 이상 올랐다. 덩달아 버크셔해서웨이의 주가도 상승했다. 주당 50만 달러를 넘겼는데, 올해만 11% 오른 수치다. 일론 머스크와 마크 주커버그 같은 다른 억만장자들이 주식 시장 폭락으로 큰 폭의 자산 손실을 입은 상황을 생각하면 요즘말로 ‘버핏이 버핏했다’라는 수식이 어울리는 값진 결과다. 올해 91세인 버핏의 이러한 끊임없는 성공에 버핏의 열혈 덕후들마저도 ‘역시 위기에 강한 투자의 귀재!’라며 놀라워하고 있다. 만약 버핏이 나의 돈 공부 선생님이 된다면? 지금의 버핏을 만든 근본 비결은 바로 ‘금융 문해력’! 버핏은 어떻게 거의 8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끊임없이 승승장구할 수 있을까. 무슨 큰 비밀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비밀은 바로 버핏이 10대 때부터 다져온 탄탄한 ‘금융 문해력’에 있다. “깨어 있는 시간 대부분은 읽는 데에 시간을 보낸다.”는 버핏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버핏은 11세에 첫 투자를 시작한 이래 복리의 개념, 채권 등 기본적인 금융 지식을 쌓고 무수히 많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으며 금융 문해력을 갈고닦아 왔다.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 주주서한에서 보이는 깊이 있는 혜안과 돈과 투자에 관한 촌철살인의 어록도 바로 이러한 밀도 높은 학습과 그동안의 헤아릴 수 없는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버핏이 더 놀라운 점은 90세가 지난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버핏은 실제 ‘씨즈캔디’로 대표되는 경제적 해자가 넓은 자신의 가치투자 철학에 딱 맞는 기업에서부터 이전의 자신이라면 잘 모른다며 투자를 안 했을 테크 분야의 대장주 애플과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 그리고 최근의 셰일가스 기업까지 끊임없이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카멜레온처럼 변화시켜 왔다. 그리고 그 누구도 예상 못 한 큰 성공을 거둬왔다. 바로 이런 버핏에게서 돈에 관한 지식을 배우는 게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버핏이 남긴 말과 그동안 해온 투자 결정들 자체가 생생한 교재가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복리의 기적부터 인플레이션까지, 기업공개부터 가치 투자까지,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금융 지식을 한 권에 담다!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의 저자 존 롱고는 버핏이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투자’를 강조하며 20년 동안 투자와 관련된 과목을 가르쳐온 대학교 교수다. 롱고는 버핏이 매체를 통해 남긴 엄청난 양의 조언 중 핵심만을 골라 97가지 팁으로 간추려 정리했다. 그리고 여기에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을 달았다. 자본주의 사회를 사는 사람이라면 투자와 금융에 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복리의 개념부터, 주식투자의 기본인 가치투자 방식을 거쳐, 투자를 할 때 알면 도움이 될 경영자와 기업들, 현명한 소비를 하는 방법까지 총망라되어 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지극히 ‘실용적’이라는 데 있다. 한 발 더 나아가 버핏은 자신의 사무실에 내 건 단 하나의 졸업증이 데일 카네기 수업 수료증일만큼 자신과 타인의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다. 또 기부와 자선 사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오마하의 현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책에서는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 사람을 잘 다루는 법과 그의 자선사업에 대한 관심과 인생 철학까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버핏을 닮고자 하는 투자자뿐 아니라, 가장 효과적으로 돈 공부를 하고 싶은 모든 사람이 서재에 구비해두고 수시로 펼쳐볼 만한 교과서가 될 것이다.금융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기에 가장 훌륭한 방법은 무엇일까? 역사상 금전적으로 가장 성공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워런 버핏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면 어떨까? 이 책은 이런 물음에서부터 시작됐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버핏을 능가할 부자가 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적어도 버핏의 말과 일화에서 얻을 수 있는 97가지 ‘팁’ 또는 전략을 바탕으로 금융 문해력을 갖추기를 바란다. 우리는 모두 버핏의 광팬이며, 버핏의 회사인 버크셔해서웨이의 주주다.서문_ <버핏에게 돈과 인생을 배우다> 중에서 ‘리터러시’(Literacy)라는 단어는 원래 읽고 쓸 줄 아는 능력을 뜻한다. 미국의 ‘금융 문해력을 위한 대통령 자문위원회(The President Advisory Councilon Financial Literacy)에서는 개인의 금융 문해력(personal financial literacy)을 ‘재정적으로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재정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식과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라 정의한다. 알아듣기쉽게 다시 설명하면 돈과 관련된 정보를 이해하고 올바른 재정적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이 책에서는 은행 계좌, 신용카드, 신용점수, 주식 시장, 채권 시장, 뮤추얼펀드, 부동산, 자동차 대출, 주택담보대출, 금융 생활을 위한 웹사이트와 앱, 연금 계좌 그리고 돈을 저축하는 방법 등 금융 문해력과 관련된 여러 개념을 살펴볼 것이다. 우리가 배울 내용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인간으로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유용한 소통의 기술이나 역경에 대처하는 법, 실수를 통해 배우는 법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법과 같은 다른 삶의 지혜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제1장_ <버핏은 누구인가> 중에서 이솝우화 중 《매와 나이팅게일》(The Hawk and the Nightingale)이라는 이야기에 “손안의 새 한 마리는 풀숲에 있는 새 두 마리의 가치가 있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오늘 확실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와 나중에 먹을 가능성이 있는 푸짐한 두 끼의 가치가 같다는 뜻이다. 버핏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원전 600년, 이솝이라는 사람이 가치를 따지는 방식을 이야기했다. 손에 쥔 새 한 마리는 수풀에 있는 새 두 마리만큼 가치가있다. 투자란 수풀에 있는 새 두 마리 이상을 얻기 위해 지금 한 마리를 놓아주는 것이다.”물론 그는 우리가 새 대신 돈에 이 예시를 적용해주길 바랐을 것이다. 그는 주주 서한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제1장에서 언급한 적이 있고 제4장에서 자세히 다룰 ‘인플레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투자란 나중에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지금 있는 돈을 맡겨두는 것입니다. 물론 인플레이션을 따지더라도 남는 돈이 있어야겠지요.” 투자는 금융 문해력을 갖추기 위해 꼭 알아둬야 할 내용이다. 제2장_ <버핏이 알려주는 투자의 기본 개념들> 중에서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3-1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1.12.01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물질의 성질 ⑴ 물체와 물질 ⑵ 물질의 성질과 기능 ⑶ 물질의 성질과 변화 3. 동물의 한살이 ⑴ 동물의 암수,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⑵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과정 4. 자석의 이용 ⑴ 자석 사이에 작용하는 힘 ⑵ 자석의 성질 5. 지구의 모습 ⑴ 지구 표면의 모습 ⑵ 지구와 달의 모습 BOOK2 실전책 2. 물질의 성질 3. 동물의 한살이 4. 자석의 이용 5. 지구의 모습 BOOK3 해설책 2022년에도 만점왕과 함께 완벽한 초등 학습 시작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 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병사와 소녀
문학과지성사 / 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마벨 피에롤라 그림, 김정하 옮김 / 200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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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조르디 시에라 이 화브라 지음, 마벨 피에롤라 그림, 김정하 옮김
전쟁의 전면보다는 이면을,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실체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전쟁터에서 자신을 '죽음'이라고 소개하는 어린 소녀를 만난 병사는 소녀를 통해 참혹한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실체들을 생생하게 보게 된다. 전쟁의 이면에 숨어있는 추악한 진실을 알게 된 병사는 다시 현실로 돌아와 기적적으로 죽음을 면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엄마가 대머리가 되다니
해와나무 / 앤 스펠츠 글, 이수영 옮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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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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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외국창작
앤 스펠츠 글, 이수영 옮김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치료하는 책 암이 사망 발생율 1위를 차지한 지 오래 되었고 삼사십 대가 암에 걸리는 일도 이제 흔해졌지만 정작 그로 인해 생기는 가족 간의 문제나 암에 걸린 부모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려는 노력은 미비하기만 합니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면, 그 가족들에겐 갑자기 여러 가지 변화가 찾아옵니다. 일상생활이 뒤죽박죽되고 아이들은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고 느끼면서 걱정되고, 슬프고, 혼란스럽고, 화가 나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궁금해 할 것입니다. ‘엄마 아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이 책은 병에 걸린 부모를 둔 아이의 마음을 솔직히 보여 줄 뿐 아니라, 암 진단과 치료법, 잘못 알려진 상식, 환자와 가족의 걱정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그리고 아이가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 내는지를 자세히 싣고 있어서 가족이 병에 걸렸거나 그들을 이웃으로 둔 모든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마가 낫지 않으면 누가 날 키워 주지? 클레어는 엄마가 암에 걸리자 가족들에게 찾아온 여러 가지 변화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엄마가 클레어를 돌봐 줄 수 없어 도시락을 가져가지 못하기도 하고 친구네 차를 얻어 타고 학교에 다녀야 하지요. 그러나 무엇보다 힘든 건 병원에 누워 있는 엄마가 걱정이 되면서도 어쩐지 낯설고, 나 때문에 엄마가 암에 걸린 건 아닐까 하는 무서운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클레어와 가족들은 이 어려움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 에 걸렸던 저자가 들려주는 감동의 이야기 저가가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딸의 눈을 통해 보여 주는 이 책은 엄마가 수술을 받고 치료를 하는 동안 가족이 겪었던 여러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불안하고 상처받은 마음이 어떻게 해소되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슬프고 힘들 것만 같았던 가족들이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돌보며 사랑을 확인하고, 뜻밖의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모습은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줍니다. 아이가 쓴 일기 형식의 글과 아이가 직접 그린 듯한 일러스트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내용에 친근함과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
이지스에듀 / 임미연.강난영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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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학습참고서
임미연.강난영 지음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빠 중학연산'시리즈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다.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영역 첫째 마당 소인수분해 01 거듭제곱의 뜻과 표현 02 소수와 합성수 03 소인수분해 04 제곱수 만들기 05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약수와 약수의 개수 구하기 둘째 마당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6 거꾸로 된 나눗셈법으로 최대공약수 구하기 07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최대공약수 구하기 08 거꾸로 된 나눗셈법으로 최소공배수 구하기 09 소인수분해를 이용하여 최소공배수 구하기 10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의 활용 셋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 11 정수 12 유리수 13 절댓값 14 절댓값의 대소 관계와 거리 15 수의 대소 관계 16 두 유리수 사이에 있는 수 넷째 마당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17 정수의 덧셈 18 유리수의 덧셈 19 정수의 뺄셈 20 유리수의 뺄셈 21 덧셈과 뺄셈의 혼합 계산 22 부호나 괄호가 생략된 수의 덧셈과 뺄셈 23 곱셈 24 거듭제곱의 계산 25 나눗셈 26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 괄호가 없는 계산, 소괄호가 있는 계산 27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 거듭제곱, 소괄호, 중괄호, 대괄호 포함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바빠 중학 연산’ 새 교육과정 개정판 출간! 스스로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중학교 1학년! 혼자 풀 수 있는 중학 수학 연산 책,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이하 ‘바빠 중학연산’)의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개정판이 나왔다. ‘바빠 중학연산’은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하여, 유형별 최다 문제를 수록하였다. 학교 진도 순서와 동일하며, 기본 문제부터 스몰스텝 방식으로 전개되므로 풀면서 스스로 개념이 이해되는 훈련서이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첫 번째 수학책은 혼자 풀 수 있을 만큼 쉬워야 한다. ‘바빠 중학연산’의 설명은 쉽다. 마치 눈앞에서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처럼 친절해, 학생들이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이 책의 ‘바빠 꿀팁’에는 대치동에서 소문난 명강사인 저자의 노하우도 담겨 있다. 따라서 혼자 풀어도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또한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거저먹는 시험 문제’ 코너에 시험에 꼭 나오는 기본 문제와 ‘적중률’을 수록, 중학교 1학년 1학기에는 이 책만 풀어도 학교 시험까지 대비된다. [자세한 안내]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중1 수학은 중·고등 수학의 기초! 중학 수학을 잘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중학 수학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넘어가자! 수학은 계통성이 강한 과목으로, 중학 수학부터 고등 수학 과정까지 단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학 수학 1학기 과정은 1, 2, 3학년 모두 대수 영역으로, 중1부터 중3까지 내용이 연계됩니다. 특히 중1 과정의 정수와 유리수, 일차방정식, 그래프와 비례 영역은 중·고등 수학 대수 영역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단원입니다. 이 책은 중1에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충실한 책입니다. ■ 연산과 기본 문제로 수학의 기초 체력을 쌓자! 연산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다진 기초 실력 위에 고등학교 수학을 쌓아야 하는데, 연산이 힘들다면 고등학교에서도 수학 성적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또한 기본 문제집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문제집을 여러 권 푸는 것보다 오히려 더 빠른 길입니다. 개념 이해와 연산으로 기본을 먼저 다져야,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낼 근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수학의 기초 체력이 되는 연산과 기본 문제를 풀 수 있는 책으로, 현재 시중에 나온 책 중 선생님 없이 혼자 풀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책입니다. ■ 명강사의 바빠 꿀팁! 얼굴을 맞대고 듣는 것 같다. 기존의 책들은 한 권의 책에 방대한 지식을 모아 놓기만 할 뿐, 그것을 공부할 방법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죠. 그러나 이 책은 선생님이 얼굴을 맞대고 알려주시는 것처럼 세세한 공부 팁까지 책 속에 담았습니다. 각 단계의 개념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명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바빠 꿀팁’을 수록, 혼자 공부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학기를 두 권으로 구성, 유형별 최다 문제 수록! 개념을 이해했다면 이제 개념이 익숙해질 때까지 문제를 충분히 풀어 봐야 합니다. 바쁜 중1을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충분한 연산 훈련을 위해, 쉬운 문제부터 학교 시험 유형까지 영역별로 최다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그래서 1학년 1학기 수학을 두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문제를 풀다 보면 머릿속에 유형별 문제풀이 회로가 저절로 그려질 것입니다. ■ 아는 건 틀리지 말자! 중1 학생 70%가 틀리는 문제, ‘앗! 실수’ 코너로 해결! 수학을 잘하는 친구도 연산 실수로 점수가 깎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연산 실수로 본인 실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지 않도록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개념 페이지에 있는 ‘앗! 실수’ 코너를 통해, 중1 학생 70%가 자주 틀리는 실수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앗! 실수’ 유형의 문제를 직접 풀며 확인하도록 설계해, 연산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매 단계의 마지막에는 ‘거저먹는 시험 문제’를 넣어, 이 책에서 연습한 것만으로도 풀 수 있는 중학교 내신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온 문제만 다 풀어도 맞을 수 있는 학교 시험 문제는 많습니다. 중학생이라면,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터득해야 할 때! ‘바빠 중학연산’이 바쁜 여러분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 책으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 을 효과적으로 보는 방법 은 1학기 과정이 두 권으로, 2학기 과정이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취약한 영역만 보강하려면? ― 3권 중 한 권만 선택하세요! 중1 과정 중에서도 소인수분해나 정수와 유리수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1권 을, 일차방정식이나 그래프와 비례가 어렵다면 중학연산 2권 을, 도형이 어렵다면 중학도형을 선택하여 정리해 보세요. 중1뿐 아니라 중2라도 자신이 취약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학습 결손을 빠르게 보충하세요. 2. 중1이지만 수학이 약하거나, 중학 수학을 준비하는 초6이라면? 중학 수학 진도에 맞게 중학연산 1권 → 중학연산 2권 → 중학도형 순서로 공부하세요. 기본 문제부터 풀 수 있어서, 중학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학원이나 공부방 선생님이라면? 1) 기초가 부족한 학생에게는 개념을 간단히 설명한 후 자습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2) 개념을 익힌 학생에게는 과제용 교재로 이용하세요. 3) 가벼운 선행 학습과 학습 결손을 보강하기 위한 방학용 초단기 교재로 적합합니다. 바빠 중학연산 1권은 27단계, 2권은 25단계, 중학도형은 25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단계마다 1시간 안에 풀 수 있습니다. [독자 서평] 이 책으로 공부하고 중간고사에서 96.5점을 맞았어요! 수학 점수가 부쩍 올라 아이도 저도 아주 만족스럽고 기쁘답니다! - 채니맘 님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 주고 싶었던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 - 꿈나래 님 이 책을 만나고 심봤다 외치고 싶을 만큼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이 책이 있어서 수학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실력을 쌓아 갈 수 있었습니다. - chfhddl 님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이라, 선행으로 학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네요! - 서은아 공부방 선생님
따듯하게 따듯하게
한솔수북 / 정호선 지음 /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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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정호선 지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아낸 계절 그림책이다. 겨울 편인 <따듯하게 따듯하게>에는 추운 겨울날 꽁꽁 싸매고 밖으로 나가 새하얀 눈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이 내리는 걸 발견한 아이는 바지를 입고, 스웨터를 입고, 코트를 입고, 목도리와 모자, 장갑까지 완전 무장을 하고 밖으로 나간다. 눈을 밟고, 만지고, 굴리면서 한참을 놀다 집으로 돌아온다. 꽁꽁 언 아이의 뺨을 녹여 주는 건 바로 엄마의 손길! 칭칭 두른 목도리와 꽁꽁 싸맨 옷보다 아이를 더 따듯하게 해주는 건 엄마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계절과 함께 성장하고 놀이하는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 “꽁꽁꽁 뺨은 어떡하지?” 추운 겨울에도 따듯하고 따듯한 엄마의 사랑 <정호선 계절 그림책> 시리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이가 성장하고, 계절 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걸 느낄 때, 아이는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혼자 문을 열고 나간 마당에서 새로운 계절이 아이를 맞아 줍니다. 그리고 아이는 각 계절에만 할 수 있는 신나는 놀이로 자연과 만납니다. 《겨울: 따듯하게 따듯하게》에는 추운 겨울날 꽁꽁 싸매고 밖으로 나가 새하얀 눈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눈이 내리는 걸 발견한 아이는 바지를 입고, 스웨터를 입고, 코트를 입고, 목도리와 모자, 장갑까지 완전 무장을 하고 밖으로 나갑니다. 눈을 밟고, 만지고, 굴리면서 한참을 놀다 집으로 돌아옵니다. 꽁꽁 언 아이의 뺨을 녹여 주는 건 바로 엄마의 손길! 칭칭 두른 목도리와 꽁꽁 싸맨 옷보다 아이를 더 따듯하게 해주는 건 엄마의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편의 동시를 읽듯 들려주는 재미가 있는 책 <정호선 계절 그림책>은 이야기가 있는 한 편의 동시이기도 합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 재미를 주고, 리듬감과 운율이 살아 있는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 읽는 맛을 더했습니다. 《겨울: 따듯하게 따듯하게》는 두 어절과 세 어절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리듬감을 살렸습니다. “와, 눈이 온다. / 밖으로 나가 볼까?” “따듯하게 한 발 넣고. / 따듯하게 한 손 넣고.” 등의 세 어절과 “발도 쏙! / 모자도 폭!” “밟아 보자! / 만져 보자! / 놀아 보자!” 등의 두 어절의 문장을 활용해 글의 리듬감을 살렸습니다. 또한 꼭꼭, 쏙, 폭, 쑥, 꾹, 싹 등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상황에 쓸 수 있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해 읽는 맛을 살렸습니다. 평범하지만 아이에게는 특별한 하루를 보여 주면서도 운율을 살린 문장으로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주면, 아이의 언어 감각을 자극해 표현력이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일상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작가의 시선 정호선 작가는 전작으로 ‘주목할 만한 그림책 작가’로 선정되면서, “화려한 기교나 색채를 쓰지 않지만 소박하면서도 힘 있는 선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 책을 덮을 때쯤엔 어느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 (학교도서관저널 2014 추천도서)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정호선 계절 그림책>에서도 사랑스럽고 매력 넘치는 아이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아이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기 위해 실제 또래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직접 촬영하고 수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한 각 계절마다 주요 색을 달리해 면뿐 아니라 선에도 적용하면서 그림 구석구석에 계절과 어울리는 색을 입혔습니다. 아이의 평범한 일상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작가의 정성이 책 속에 듬뿍 담겨 있습니다.
땅의 역사 1
상상출판 / 박종인 (지은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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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출판
소설,일반
박종인 (지은이)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에게는 '서화겸전(書畵兼全)'이라는 수식이 붙는다. 특유의 글 솜씨와 더 이상의 설명이나 묘사가 필요 없는 사진 모두 최고 경지로 구사한다는 말이다. 그런 그가 전국을 누비며 글을 쓰고 풍경을 포착한 「조선일보」 최고의 역사 인문 기행 코너 '땅의 역사'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됐다. <땅의 역사>는 저자가 우리 땅 방방곡곡 역사 흔적을 파헤쳐보고 '뒤집어보기'를 통한 관점의 전환으로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연재물이다. 종합편성채널에서 저자가 직접 진행과 내레이션을 맡은 동명의 역사 다큐멘터리 시리즈로도 제작되었으며 2017년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뽑은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작가의 말 | 이 책을 읽는 법 1장 소인배 - 비겁 혹은 무능 01 남강(南江)이 피로 물들던 날 선조는 도주 중이었다 태평회맹도의 비밀과 진주성 전투 02 승전보를 보냈더니 조정은 장수 목을 베어버렸다 임진왜란과 해유령 전투의 비밀 03 그들이 협상을 하는 사이 조선은 철저하게 유린됐다 임진왜란 종전협정과 기이한 용산 왜명강화비 04 가짜 도굴범을 진범으로 처형하고 국교를 회복하라 왜란 후 국교 정상화와 선정릉 도굴 조작 사건 05 만인의총(萬人義塚)에 만인(萬人)은 없었다 남원 만인의총의 비밀과 아기장수 아지발도 06 왜 그들은 가평 땅에 숨어서 명나라를 그리워했을까 가평 조종암의 비밀과 대동법의 숨은 주역 김육 07 무능한 정권이 자초한 전쟁, 백성들의 붉은 피 강화도 경징이풀의 비밀과 병자호란 08 그날 조선은 눈 뜨고 모든 걸 도둑맞았다 1876년 강화도조약 도장 찍던 날 09 사람들이 말하길 “창덕궁 주인은 무당이라네” 국정을 농단한 무당, 진령군 10 남의 땅에서 벌어진 전쟁, 조선군은 그들을 위해 싸웠다 1894년 청일전쟁과 무력한 권력자들 11 솔숲은 늘 푸른데 숲에 난 발자국은 모두 다르더라 담양의 세 기인 12 마이산 그늘에 숨어 있는 16세기 블랙리스트 불운한 혁명가 정여립과 혁명의 산, 진안 마이산 2장 대인들 - 고집 혹은 지조 01 왜 그는 혁명을 택하지 않았는가 14대 조선 국왕 이연과 조선 군인 이순신 02 석탑은 보았다. 남한강에 흘러간 복잡다기한 풍경을 중앙탑이 서 있는 충주와 사육신 후손의 수수께끼 03 문득 알게 되었다. 세상은 혼자 사는 곳이 아님을 각성한 유림(儒林) 김창숙과 파리장서 사건 04 강에게 물어본다. 모진 세월 그들은 어찌 살았냐고 곡성 청류동의 비밀과 조병순, 정순태 그리고 장지연 05 너희가 팔아먹은 나라, 우리가 찾으리라 만주로 망명한 사람들과 조선 귀족 06 목숨을 바쳤기에 떳떳하였느니라 만주로 떠난 이회영 형제와 투사의 아내 이은숙 07 만주벌 봉오동 승리 뒤에는 최운산이 있었다 봉오동 전투 영웅 최운산과 수남촌 촌장 라철용 08 만주벌에서 잊고 있던 그들을 만났다 조선족 사학자 전정혁과 잊고 있는 만주 이야기 09 우수리스크 빈집에서 마주친 한 우국지사의 뒷모습 연해주에서 만난 우국지사 최재형 3장 막힌 놈들 01 그 많던 장영실은 어디로 가버렸을까 조선 최고 엔지니어 장영실의 미스터리한 실종 02 하늘 바깥 섬나라에서 꿈을 꾸었다 제주에서 닫혀버린 세상을 향한 문 03 다산(茶山)의 꿈은 사라지고, 성은 불탔다 폐허가 된 강진 병영성과 정약용의 깨진 꿈 04 우리는 수입품을 쓸 테니 너희는 사치하지 말라 책가도(冊架圖)의 비밀과 가난한 조선 05 임진왜란 직후 일본은 조선에 그릇 공장을 세웠다 부산요(釜山窯)의 비밀 1 06 기술은 역전됐다 부산요(釜山窯)의 비밀 2 4장 신화(神話) 시대 01 그때 해가 솟으니 세상이 빛을 찾더라 연오랑과 세오녀의 포항과 100년을 산 사진가 서상호 02 우리 선화 공주는 어디로 가버렸을까 미스터리 왕도(王都) 익산과 서동요(薯童謠) 03 고마나루 언덕에 잠든 백제 부활의 꿈 무령왕릉이 있는 공주와 석장리 사람들 04 뭔 일이 있었건대 산이 저리 타는 것이냐! 무주 제1경 나제통문의 비밀 05 왕릉에 숨은 삼국 통일의 비밀과 ‘감격선생’ 노세 우시조 경주 왕릉의 비밀 1 06 그리하여 김유신은 왕이 되었다 경주 왕릉의 비밀 2 07 청해진 사당에 장보고는 없었다 완도 청해진 사당의 비밀 답사 안내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의 우리 역사 인문 기행 찬란한 오천 년 역사만을 알고 있는 당신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 일간지 최고의 연재 코너·종합편성채널 인기 프로그램 「땅의 역사」를 이제 책으로 만나다! ■ ≪조선일보≫ 기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이제 책으로 만나다! 기자들도 인정한 거침없는 필력은 물론 단 한 컷만으로도 그 어떤 메시지보다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사진으로 잘 알려진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인 그에게는 ‘서화겸전(書畵兼全)’이라는 수식이 붙는다. 특유의 글 솜씨와 더 이상의 설명이나 묘사가 필요 없는 사진 모두 최고 경지로 구사한다는 말이다. 그런 그가 전국을 누비며 글을 쓰고 풍경을 포착한 ≪조선일보≫ 최고의 역사 인문 기행 코너 「땅의 역사」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됐다. 「땅의 역사」는 저자가 우리 땅 방방곡곡 역사 흔적을 파헤쳐보고 ‘뒤집어보기’를 통한 관점의 전환으로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연재물이다. 종합편성채널에서 저자가 직접 진행과 내레이션을 맡은 동명의 역사 다큐멘터리 시리즈로도 제작되었으며 2017년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뽑은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책으로 만들어져 더욱 깊어지고 넓어진 『땅의 역사』, 책『땅의 역사』는 이렇게 다르다!” 명쾌한 키워드로 흥미롭게 풀어낸 역사의 명암 『땅의 역사』(전2권)는 저자가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신문에 연재한 글들 중 고대사부터 현대의 풍경까지 우리 역사에 ‘중증 내·외상’을 남긴 사건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러모았다. 특히 저자는 전2권을 관통하는 키워드를 ‘소인배’와 ‘대인’으로 보고 우리 땅 구석구석에서 발견한 역사의 명암을 ‘소인배’, ‘막힌 놈’, ‘나쁜 놈’ 등 에두르지 않고 거침없는 주제로 재편했다.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고증 저자는 1차 사료의 근거를 제시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 신문 연재 당시에는 생략하거나 누락되었던 출처를 찾아 일일이 기재하고 다양한 1차 사료 외에도 수십여 편의 논문과 도서를 인용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치밀하게 추론하여 역사 평설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이는 ‘모든 글은 주장이 아니라 팩트’라는 저자의 뜻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에는 일주일에 한 번, 신문 1면의 분량으로는 다할 수 없던 다양한 이야기를 재구성해 담았다. 가령 그 오랜 역사만큼이나 할 말이 많은 천년고도 경주의 경우, 연재 당시 흩어져 있던 내용을 ‘경주의 비밀1, 2’로 묶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롭게 구성했다. 현장감을 넘어, 태초의 신비를 품은 고품격 사진 수록 저자는 27년차 기자이면서 국내외에서 개인전을 연 바 있는 사진가이기도 하다. 그가 찍은 역사의 흔적이나 풍경은 단순히 ‘역사적 장소, 경치’에 머무르지 않고, 태초부터 숨겨 놓은 말을 우리에게 건네려는 듯 신비롭게 느껴진다. 새벽녘 곡성 침실습지의 전경을 포착한 사진은 범인들은 범접하기 어려운 피안(彼岸)의 세계를 그린 듯하다. 병자호란 때 무고한 백성들이 피를 흘리며 죽은 강화도 갯벌의 붉디붉은 나문재밭 전경은 역사적 배경을 알지 못해도 사진 그 자체만으로 가슴 뜨거워지는 강렬한 비경(?境)이다. 저자는 책에 실린 사진에 일체의 편집이나 별도의 후보정을 금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사진은 글의 내용을 보완하거나 현장감을 살리는 도판 그 이상의 의미다. 직접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 볼 수 있는 ‘답사 안내’ 추가 각 권의 마지막에는 ‘답사 안내’를 수록하였다. 본문에서 소개된 역사적 장소와 흔적들을 독자들이 직접 찾아가볼 수 있게 안내하였다. 책을 읽고 난 후의 감동과 여운을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자. ■ 이 땅의 역사는 ‘소인배와 그들 사이사이에 숨은 대인들의 역사’이다! 우리 땅 구석구석에서 발견한 역사의 명(明)과 암(暗), 역사 속 소인배와 대인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담고 있는 역사 인문 기행서. 이 책은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만을 알고 있는 우리들에게 역사의 의미를 되묻게 한다. 저자가 말하는 ‘소인배’에는 비겁과 무능을 나라를 망친 지도자도 있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 강자에게 빌붙은 잡배(雜輩)도 있다. 그런 소인배가 우리 역사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소인배 사이사이, 명장 이순신과 같은 대인부터 우리가 잘 몰랐던 큰사람들 또한 숨어 있다. 지금의 우리가 멀쩡하게 살고 있는 게 기적만은 아님을 깨닫게 하는 그런 사람들. 이 책은 큰사람들을 잊지 않고 두 번 다시 역사에 출현해서는 안 될 소인배 또한 기억하기 위해 쓰였다. ■ ‘치욕의 역사’, 우리 역사 속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소인배가 많았다. ‘명예의 역사’, 소인배 사이사이에 우리가 잘 몰랐던 대인들 또한 많이 숨어 있었다. 『땅의 역사』(전2권)는 저자가 우리 땅 방방곡곡에서 찾은 역사의 여러 흔적 중 고대사부터 현대의 풍경까지 우리 역사에 ‘중증 내·외상’을 남긴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추려 담았다. 1권 ‘소인배와 대인들’은 비겁과 무능으로 우리 역사를 오래도록 멎게 한 소인배와 그들 사이사이에서 절개와 지조로 더디지만 분명히 역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 대인들의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임진왜란·정유재란 때 백성은 팽개치고 자기 목숨 보전에만 급급한 비겁한 권력자 선조, 시대의 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오직 공자와 명나라를 찾던 무능한 권력자 인조, ‘왕비는 그 무당을 언니라 부르기도 했다.(황현, 『오하기문』)’는 기록처럼 한낱 무당인 진령군 박창렬에게 국정을 휘둘렸던 고종과 명성황후(민비) 등 특히 지도자 무리 속 그릇이 작은 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한숨이 절로 나오는 소인배도 있지만 그 소인배 사이사이, 대인들 또한 우리 역사에 많이 숨어 있었다. 조선 시대 명장 이순신은 원균의 모함, 선조의 이기심으로 정신적인 수모를 고문을 받았으나 죽을힘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했고 조선 500년을 이끈 유림 출신의 김창숙은 3·1운동의 경험으로 도도한 자부심도 버리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자 대오각성했다. 이뿐인가. 일제 강점기 문중 땅 수백만 평을 다 팔고서 독립 운동을 위해 한꺼번에 만주로 떠난 이회영 집안도 있다. 이외에도 급변하는 세계에 무지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동안 제대로 몰랐던 고대 역사 이야기를 곁들여냈다. 2권 ‘치욕의 역사, 명예의 역사’는 1권과 주제 면에서 궤를 같이 하되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1권에서는 주로 지도자들의 비겁과 무능을 심도 있게 파헤쳤다면 2권에서는 ‘나쁜 놈’이라고 칭하는 잡배와 이 땅 위 부끄럽거나 자랑스러운 여자, 남자 그리고 폐허와 같은 세상에서도 삶터를 일구며 살아간 민초들의 모습을 파노라마처럼 담았다. 특히 구한말 남편을 의병으로 떠나보내고 아들과 함께 서로군정서 부대원으로 입대하여 봉오동 전투에서 활약한 위대한 어머니 남자현, 그저 ‘말귀를 알아듣는 꽃(해어화·解語花)’이라 불렸던 기생 출신이지만 매국노 이지용에게 끝까지 지조를 굽히지 않았던 진주기생 산홍 등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큰사람들의 이야기를 눈여겨 볼만하다. 또한 ‘함흥차사’의 유래의 진실과 성군 세종의 이면을 파헤쳐 보는 등 우리 역사 속 왕조의 뒷소문과 관련한 장을 구성해 흥미도 더했다. ■ 찬란한 오천 년 역사만을 알고 있는 당신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 저자는 특유의 소탈하면서 준엄한 투로 이 땅의 역사가 ‘소인배와 그들 사이사이에 숨은 대인들의 역사’나 다름없다고 전한다. 우리 역사를 멎게 한 이들을 ‘소인배’, ‘막힌 놈들’, ‘나쁜 놈들’이라고 칭한다. 원색적 비난이 불편할 독자들도 있겠다. 그러나 그들이 망쳐놓은 역사의 한 페이지에 대해 여러 문헌과 문서를 풍부하게 인용하는 등 ‘팩트’에 근거한 저자의 평설(評說)을 읽다 보면 저자의 배짱 있는 비판에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이 올 것이다. 치욕의 역사도 있지만, 명예의 역사 또한 분명히 있다. 다수의 소인배들 틈 사이에서 절개와 지조로 살다간 대인들의 큰 뜻에, 덕행(德行)에 위로 받는 순간도 함께 온다. 저자는 말한다. “역사는 입체적이어서, 찬란하지만도 않고 추잡하지만도 않다”고. 빛과 어둠의 역사 모두가 우리의 역사이고, 미래 역사가 되도록 찬란하기 위해서는 옛날에 벌어진 추함을 알아야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위대한 배달민족의 역사만이 아니라 부끄럽고 욕된 역사까지 모두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역사인 것이다. 『땅의 역사』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오늘날 역사의 의미를 되묻는 경험이 가능할 것이다. 각 권의 마지막에는 ‘답사 안내’를 수록하여 본문에서 소개된 역사적 장소와 흔적들을 독자들이 직접 찾아가볼 수 있게 안내하였다. 책을 읽고 난 후의 감동과 여운을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자. 큰사람들을 잊지 않고 소인배 또한 기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소인배는 왜 기억해야 하는가. 두 번 다시 그런 자들이 태양 아래 나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 우리들은 대개 큰 악에 대해 비겁하고 작은 악에 대해 용감하다. 사실 그 사소한 비겁과 사소한 용기가 이 땅을 지탱하는 상식적인 힘이다. 우리는 상식적이다.하루 살기 바쁜 우리네 인생이 어느 짬에 역사에 남을 만큼 소인배적 악을 저지르고, 대인다운 행동을 할 것인가. 다만 우리는 큰 악을 저지른 소인배에 대해 비난할 줄 알고, 큰 선을 행한 큰사람에게 박수를 보낼 줄 안다. 그런 비난과 갈채를 받을 대상들이 이 책 주인공이다.- 작가의 말 <이 책을 읽는 법> 중에서 여기까지가 남강변 진주성에서 투명하게 드러난 지도자 선조의 졸렬함이다. 논개 신분이 무엇이든 개의치 않는다. 남강을 적신 피가 그 누구 영혼에서 흘러나왔는지 개의치 않는다. 다만 심하게 개의하는 바가 있다. 자기는 도망이나 다니는 주제에 국민들에게 자수 권유 삐라를 날려대고 훗날 편협한 논공행상이나 하는 그런 지도자, 그런 인물이 가면을 쓰고 21세기 대한민국 땅을 활보하고 있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남강(南江)이 피로 물들던 날 선조는 도주 중이었다 - 태평회맹도의 비밀과 진주성 전투> 중에서
최호적아문 1
달다 / 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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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소설,일반
바웨창안 (지은이), 강은혜 (옮긴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바웨창안은 출간되는 책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고 있는 현재 중국에서 주목받는 인기 작가다. <최호적아문>는 운 좋게 턱걸이로 명문 전화고에 입학한 평범한 소녀 겅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다. 사진 찍기가 취미인 겅겅은 나 자신, 혹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아주 평범한 소녀다. 운 좋게 명문고에 진학하게 되었지만 학업을 따라가기 힘들어 좌절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어 무력감을 느끼고, 아빠의 재혼으로 새 가족을 맞게 되면서 혼란스러워하고, 우등생 짝꿍 위화이를 좋아하는 감정에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아파하기도 한다. 이러한 겅겅의 고민과 성장통, 그녀의 청춘은 우리가 겪어봤고, 지금 겪고 있는 고민과 자신의 모습에 닮아 있다. 소설은 학업에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가족과의 관계에서, 사랑에서 끊임없이 부딪치고 노력하지만 좌절하고 아파하며 성장해가는 청춘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빛나는 청춘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있다. <니조구시광>, <암연귤생회남>과 함께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전화고 삼부작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2016년에 중국에서, 2018년 올해 국내에서 방송되었다.2003-2004 제1장 겅겅 No.1-No.7 … 8 제2장 겅겅, 위화이 No.8-No.12 … 17 제3장 다른 한쪽 발 No.13-No.17 … 27 제4장 야, 우리 짝꿍하자 No.18-No.23 … 36 제5장 낯선 사람이 가장 좋아 No.24-No.26 … 47 제6장 새로운 생활 No.27-No.31 … 55 제7장 햇살 가득한 우리의 생활 No.32-No.39 … 63 제8장 형식주의의 대범람 No.40-No.46 … 75 제9장 학력평가 No.47-No.53 … 85 제10장 죄송하지만 모르겠어요 No.54-No.60 … 95 제11장 쓸쓸한 계절 No.61-No.64 … 107 제12장 타인의 생활 No.65-No.69 … 114 제13장 개교기념일(상) No.70-No.76 … 122 제14장 개교기념일(중) No.77-No.81 … 132 제15장 개교기념일(하) No.82-No.86 … 141 제16장 진짜로 많이 좋아해, 너 No.87-No.91 … 151제17장 고속도로 위의 자전거 No.92-No.95 … 159 제18장 중간고사(상) No.96-No.98 … 168 제19장 중간고사(하) No.99-No.104 … 174 제20장 학부모 회의(상) No.105-No.110 … 187 제21장 학부모 회의(중) No.111-No.118 … 198 제22장 학부모 회의(하) No.119-No.128 … 215 제23장 제3자 No.129-No.132 … 235 제24장 밤 나들이 No.133-No.136 … 246 제25장 염탐 No.137-No.140 … 255 제26장 천쉐쥔 No.141-No.144 … 267 제27장 넌 대체 아는 거야, 모르는 거야 No.145-No.149 … 278 제28장 각자 갈 길 가자구 No.150-No.157 … 291 제29장 베타 No.158-No.161 … 307 제30장 당당하고 떳떳하게 No.162-No.167 … 319 제31장 새사람 되기 No.168-No.172 … 338 제32장 응답하라, 집 전화 No.173-No.178 … 349 제33장 꿍꿍이 No.179-No.185 … 360“그 애가 있는 삶은, 참 아름다워!” 중국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인기 드라마 『최호적아문(最好的我們)』 원작 소설! 그가 그리웠다. 이렇게 오래도록 끊이지 않은 그리움이었다. 시간은 우리를 바꿔놓았지만 사랑을 바꾸진 못했다. 『최호적아문; 가장 좋았던 우리』는 운 좋게 턱걸이로 명문 전화고에 입학한 평범한 소녀 겅겅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순수하고 풋풋한 청춘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이야기다. 사진 찍기가 취미인 겅겅은 나 자신, 혹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아주 평범한 소녀다. 운 좋게 명문고에 진학하게 되었지만 학업을 따라가기 힘들어 좌절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어 무력감을 느끼고, 아빠의 재혼으로 새 가족을 맞게 되면서 혼란스러워하고, 우등생 짝꿍 위화이를 좋아하는 감정에 때로는 기쁘고 때로는 아파하기도 한다. 이러한 겅겅의 고민과 성장통, 그녀의 청춘은 우리가 겪어봤고, 지금 겪고 있는 고민과 자신의 모습에 닮아 있다. 이 책은 학업에서, 친구와의 관계에서, 가족과의 관계에서, 사랑에서 끊임없이 부딪치고 노력하지만 좌절하고 아파하며 성장해가는 청춘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빛나는 청춘들에게 작은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있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바웨창안은 출간되는 책마다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되고 있는 현재 중국에서 주목받는 인기 작가다. 『최호적아문』은 『니조구시광(好, 光)』, 『암연귤생회남(暗·橘生淮南)』과 함께 전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전화고 삼부작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어 2016년에 중국에서, 2018년 올해 국내에서 방송되었다. 위화이가 웃었다.“겅겅?”“응?”“우리 계속 짝꿍하자.” 위화이는 난데없이 밑도 끝도 없는 한마디를 던졌다.심장이 갑자기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다.
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
샘터사 / 데네스 홍 글, 유준재 그림 /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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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인물,위인
데네스 홍 글, 유준재 그림
꿈을 좇는 소년 데니스 홍이 로봇 박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꿈 일기.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은 미국 캘리포니아 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이자,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의 설립자입니다. 세계 최초로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하고, 미국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와, 교육.연구용으로 모든 소스를 공개한 '다윈-OP'를 만들었다. <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에는 어린 시절, 호기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데니스 홍이 로봇 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다. '왜?'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해 '번뜩이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생각의 틀을 깨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낸 그의 재능은, 바로 즐거움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세상을 향해 다가갔다. 이 책에서는 꿈의 성장과 실현을 함께한 로멜라 연구소 로봇 이야기를 비롯해 그 꿈을 전파하려는 로봇 과학자의 진심을 마주할 수 있다.1장 스타워즈와 함께 꿈을 안녕? 개구쟁이 데니스! ● 10 스타워즈를 처음 만난 날 ● 16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 ● 20 시큼한 식초 로켓 ● 22 진짜 로켓을 만들고 싶어 ● 27 호기심 천국 과학부 생활 ● 33 간절히 원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 36 데니스 홍, 노력의 흔적들 ● 42 미국으로 가다! ● 44 강아지 살리기 프로젝트 ● 49 2장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더 꿈을 향해 걸어가는 길 ● 56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해 ● 63 아메바를 닮은 로봇을 만들겠다고? ● 70 스트라이더가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 ● 76 꿈의 공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82 왜? 창의력은 공부가 아니니까! ● 86 인간에게 행복을 주는 로봇 ● 92 3장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우연히 시작된 프로젝트 ● 102 가장 행복한 미소를 목격하다 ● 109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증거 ● 113 꿈의 무대에 서다 ● 120 개구쟁이에서 로봇 박사로, 데니스 홍의 변신 설계도 ● 124 4장 세상과 나누는 꿈 나눔은 곧 발전이 된다 ● 128 인간과 로봇, 모두의 월드컵을 향해 ● 134 인류를 구할 로봇 프로젝트 ● 140 과학자의 가슴으로 인간을 생각하라 ● 144 로멜라 로봇, 명예의 전당 ● 152 글쓴이의 말 ● 154세계적인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은? ▶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 설립 ▶ <파퓰러사이언스> 선정,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 ▶ 미 국립과학재단(NSF)의 ‘젊은 과학자상’, ‘GM 젊은 연구자상’ 수상 ▶ 세계 최초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 개발 ▶ KBS <글로벌 성공시대> <두드림>, SBS <땡큐> 출연 ▶ TED2011 컨퍼런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SBS <아이러브 人> 강연자 ▶ 미국 FoxTV <마스터 셰프 USA> 출연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꿈을 향해 달려가며 가장 차가운 금속으로 가장 따뜻한 기술을 창조한 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창의력과 열정의 마법을 만나 보세요! 나는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를 만들면서 따뜻한 세상을 맛보았다. 시각 장애인 친구들과 뭉쳐 밤새 연구하던 시절은 참 행복했다. 이때의 경험이 ‘사람을 돕는 따뜻한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 어린 날의 꿈을 선명하게 일깨워 주었다. ‘이 로봇이 누구를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로봇 하나하나를 만들 때마다 나는 이런 마음으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오늘도 그 기분 좋은 상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_ 본문 중에서 꿈을 좇는 소년 데니스 홍이 로봇 박사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꿈 일기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은 미국 캘리포니아 UCLA 기계항공공학과 교수이자,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의 설립자입니다. 세계 최초로 시각 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하고, 미국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찰리’와, 교육.연구용으로 모든 소스를 공개한 ‘다윈-OP’를 만들었습니다. 《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에는 어린 시절, 호기심 가득한 장난꾸러기 데니스 홍이 로봇 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왜?’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해 ‘번뜩이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생각의 틀을 깨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로봇을 만들어낸 그의 재능은, 바로 즐거움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그 즐거움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세상을 향해 다가갔습니다. 이 책에서는 꿈의 성장과 실현을 함께한 로멜라 연구소 로봇 이야기를 비롯해 그 꿈을 전파하려는 로봇 과학자의 진심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꿈의 시작_ 스타워즈로부터 시작된 데니스 홍의 꿈을 살펴볼까요 데니스 홍은 어렸을 때부터 누구나 인정하는 장난꾸러기였습니다. 어머니 배 속에서 하도 장난을 쳐서, 아버지가 만화 <개구쟁이 데니스>의 주인공에서 이름을 따왔을 정도였지요. 마법 약을 만들겠다며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기도 하고 가전제품을 분해하고 그 속을 샅샅이 살펴보는 일도 서슴지 않았답니다. ‘아무래도 혼날 것 같은데…….’ 하는 망설임과 여러 생각이 엎치락뒤치락했지만, 호기심을 이길 수는 없었죠. 호기심 때문에 사고를 일으킬 때마다 부모님은 데니스 홍을 혼내는 대신, 궁금증을 풀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어린 시절 본 공상 과학 영화 <스타워즈>는 그가 ‘꿈의 로봇’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우주선들의 전투 장면, 신기하게 움직이며 인간들을 돕는 로봇들은 일곱 살 꼬마 데니스 홍에게 너무 멋져 보였지요. 이때부터 그는 ‘로봇 과학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별을 헤치며 우주를 모험하는 로봇! 그 멋진 로봇을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이 반짝이기 시작합니다. 누구나 어렸을 때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그 꿈은 시간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성장해가면서 멀어져가거나 잊히기도 합니다. 물론, 꿈을 좇다 보면 실패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경험은 꿈을 이루어나가는 하나의 당연한 과정일 뿐입니다. 데니스 홍은《로봇 박사 데니스 홍의 꿈 설계도》를 통해
재미있고 빠른 읽기 떼는 동화 : 받침 없는 글자
한빛에듀 / 송승주 (지은이), 박선호 (그림)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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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습책
송승주 (지은이), 박선호 (그림)
부모님과 주고 받는, 대본 같은 읽기 책이다. 한글 습득 원리에 따라 기획되어, 읽다 보면 저절로 읽기가 완성된다. 아이가 받침 없는 글자만 읽으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즐거운 이야기 5편을 통해 아이 스스로 읽어 내는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
주니어김영사 / 팜 캘버트 (지은이),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 (옮긴이) /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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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수학동화
팜 캘버트 (지은이),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 (옮긴이)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생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터득하도록 구성되었다. 명작동화를 차용한 동화에서는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각 권마다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독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못된 마법에 걸려 왕의 코가 6개로 늘어나고 8명의 신하들이 감쪽같이 없어지자, 피터 왕자가 마법 지팡이를 사용하는 원리인 분수와 곱셈을 익히면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이처럼 흠뻑 빠져들게 하는 동화 스토리 속에 수학 정보가 균형 있게 다뤄진다.- 어린이들에게 중요한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주는 수학동화! -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배우는 수학동화! ‘수학적 상상력’, ‘자연스러운 이야기 전개’, ‘균형 있는 수학 정보’ 좋은 수학동화의 3요소를 갖춘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 과정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 교육, 개발, 보급 사업을 해 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의 의견은 이러하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 줘도 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전10권)의 출간이 시작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생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터득하도록 구성되었다.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띠의 비밀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데, 샘이 실수를 극복하고 재치 있는 발표를 하는 과정을 보며 초등학생 독자들은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은 토끼의 숫자가 늘어나 어려움을 겪는 마을에 아만다라는 소녀가 토끼 숫자가 늘어나는 ‘피보나치의 수열’을 발견하면서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못된 마법에 걸려 왕의 코가 6개로 늘어나고 8명의 신하들이 감쪽같이 없어지자, 피터 왕자가 마법 지팡이를 사용하는 원리인 분수와 곱셈을 익히면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이처럼 흠뻑 빠져들게 하는 동화 스토리 속에 수학 정보가 균형 있게 다뤄진〈NEW 기초잡는 수학동화〉는 독자들에게 수학 학습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주기에 충분하다. 또한 수학 나라의 앨리스, 커졌다 작아졌다 콩나무와 거인 등 명작동화를 차용한 동화에서는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NEW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는 각 권마다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독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우리 집은 아프리카에 있어요
웅진주니어 / 셰일라 고든 글, 박윤희 그림, 홍영분 옮김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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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셰일라 고든 글, 박윤희 그림, 홍영분 옮김
2년 연속 마크트웨인 상 후보에 오른 작품.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백 인종 분리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 때문에 집을 철거당하게 될 위기에 처한 레베카 가족과 마을 주민들이 가족애와 연대를 통하여 부당한 정책에 저항하여 권리와 평화를 되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차별과 불평등, 인권이라는 보편적인 인류의 문제를 다루고 있어, 레베카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얼마나 부당한 것인지 일깨운다. 위기 속에서 서로를 보듬는 가족애의 소중함과 전지구적 연대의 희망까지 보여 주고 있어 열린 마음으로 시대를 꿈꾸게 하는 희망이 담긴 작품이다.1.인형 베티 2.따뜻한 저녁 햇살 3.학교 4.나니의 이야기 5.두려움 6.떠나는 사람들 7.텅 빈 집 8.엄마를 만나러 9.이해할 수 없는 일들 10.한밤중에 찾아온 손님 11.우리를 지키는 일 12.괴로운 날들 13.국제적인 관심 14.뜻밖의 선물 15.기적 옮긴이의 말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차별정책에 맞서 싸운 아홉 살 레베카와 가족 이야기! "레베카,두려워 하지 마라. 단지 우리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우리가 살던 집을 떠나야 하는 거라면 아빠는 끝까지 싸울 거야. 우리 가족을 위해서."“하지만 기획부에서 나온 사람은, 우리가 반드시 이사 가야 한다고 엄마 아빠에게 말하던걸. 그 사람이 그러는데, 이 마을에서는 흑인들이 더 이상 살 수 없대. 왜냐하면 여기에 백인들이 살 새 주택단지를 지을 계획이기 때문이라는 거야. 포파더클루프에 있는 집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집들보다 훨씬 더 좋다고 그 사람이 말하더라. 다 새로 지은 집들이라고 했어. 집집마다 수도꼭지가 달려 있고, 게다가 전깃불도 모두 들어온대.” 친구 나니와 눈을 마주치지 않은 채, 레베카가 입을 열었다.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그런 말들은 다 우리를 이곳에서 떠나게 하려는 거짓말이랬어. 아빠는 그 사람이 한 말들을 하나도 믿지 않아. 할머니도 이곳이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이고 반드시 여기에서 살겠다고 말했어.”- 본문 중에서 “아빠는 네 얘기를 했어. 아빠는 먼저, 어떻게 너를 도시에 나가 일하는 엄마에게 데리고 가게 됐는지 말했지. 그리고 그 집에는 너와 동갑인 여자 아이가 있는데, 누구도 그녀의 가족들에게 다른 곳으로 떠나라거나, 그들의 집을 철거하겠다고 협박하지 않기 때문에 그 아이는 아무 걱정과 두려움 없이 살아간다고 했어. 하지만 너는 밤마다 두려움 속에 잠이 든다고 했지. 왜냐하면, 내일이면 불도저가 들이닥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그렇다고 말이야. 아빠로서는, 자신의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 말고는 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느 누구라도 자신의 가족들을 괴롭힌다면, 설사 그것이 정부라 할지라도 반드시 맞서 싸울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하셨어.”- 본문 중에서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4-1 (전4권, 2019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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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우등생 해법국어와 우등생 해법수학, 우등생 해법사회, 우등생 해법과학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세트 부록으로 「빅데이터 개념 노트」와 「빅데이터 오답 노트」로 구성된 빅데이터 시크릿 북과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을 제공한다.우등생 국어 1. 생각와 느낌을 나누어요 2. 내용을 간추려요 3. 실감나게 말해요 4.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요 5. 내가 만든 이야기 6. 회의를 해요 7. 사전은 내 친구 8. 이런 제안 어때요 9. 자랑스러운 한글 10.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우등생 수학 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찾기 우등생 사회 1. 지역의 위치와 특성 1) 지도로 본 우리 지역 2) 우리 지역의 중심지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1)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2)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1) 우리 지역의 공공 기관 2)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 우등생 과학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층과 화석 3. 식물의 한살이 4. 물체의 무게 5. 혼합물의 분리앞서가는 아이의 필수템! 빅데이터 우등생 교재 특장점 ▶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 빅데이터 시크릿 북으로 실력 쑥쑥! -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핵심 개념을 모아놓은「빅데이터 개념 노트」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고, 출제율 높은 문제를 풀면서 그에 따른 「빅데이터 오답 노트」를 직접 작성합니다. - 학생이 직접 완성한 『빅데이터 시크릿 북』을 모아놓으면 학교평가 대비는 물론, 다음 학년 준비까지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1. 빅데이터 시크릿 북 : 「빅데이터 개념 노트」와 「빅데이터 오답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출제율 높은 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과목별 단원평가 문제집 : 수시평가, 수행평가, 단원평가 등 각종 학교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해법 급수 한자 4급 실전대비과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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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한자능력검정시험안내 8,7,6,5,급 배정 한자 4급 배정 한자 4급 한자어 한자 성어 동음이의어ㆍ반의어 유의어ㆍ동자이의어 장단음ㆍ약자 4급 시험 유형 안내 답안작성요령 기출유형문제1회 기출유형문제2회 기출유형문제3회 기출유형문제4회 기출유형문제5회 기출유형문제6회 기출유형문제7회 기출유형문제8회 기출유형문제9회 기출유형문제10회 기출유형문제11회 기출유형문제12회 기출유형문제13회 기출유형문제14회 기출유형문제15회 오답노트 쪽지 시험 정답&해설
남자는 고쳐 쓰는 거 아니다
한국강사신문 / 이명길 (지은이)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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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명길 (지은이)
하루 밤을 보냈다고 내 여자로 생각하는 남자친구, 친해졌다고 나를 막 대하는 남자친구. 여성이면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명한 행동일까? 이런 물음에 일침을 가했다. 이 책은 존중받는 연애를 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솔루션을 전달하고 있다.프롤로그: 버릴 남자를 판단하는 통찰력을 가져라! 1. 성욕: 남자친구가 성욕이 너무 과해요 2. 원나잇: 그 날 이후 주도권을 잡는 법 3. 욱하는 남자친구: 분노조절장애 4. 인스타그램: 비대면 연애 5. 썸 판정: 썸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법 6. 썸 판정: 주말에는 못 만나는 남자 7. 스킨십: 남자친구가 스킨십 장면을 영상으로 찍자고 해요 8. 이별 후 연락 오는 구 남자친구: 연애 스포일러 9. 게임중독: 남자친구의 게임, 하루 몇 시간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 10. 동거: 사랑은 충전하지 못하는 배터리 11. 술: 바람둥이 구별 법 12. 구 남자친구: 결혼 준비 중인데 연락 온 구 남자친구 13. 유흥업소: 바람일까? 아닐까? 14. 돈: 돈 빌려달라는 남자친구 15. 스킨십: 속궁합이 안 맞아요 16. 가짜 오르가즘: 지나친 배려 17. 성병: 남자친구에게 옮은 클라미디아 18. 질투: 집착과 질투의 차이 19. 생활습관: 쓰레기 분리수거를 안 하는 남자친구 20. 가부장적 남자친구: ‘여자는’ 이란 말을 해요 21. 여혐: 남자친구가 여성혐오 사이트 회원이에요 22. 빚: 허용 가능한 남자친구의 빚의 종류는? 23. 피임: 피임을 거부하는 남자친구 24. 속도위반: 남자친구가 아이를 갖자고 해요 25. 수다쟁이: 말 많은 남자 26. 짠돌이 남자친구: 탕수육이 먹고 싶은 여자친구 27. 생활습관: 남자친구가 밥을 쩝쩝 거리고 먹어요 28. 정치성향: 남자친구와 정치성향이 너무 달라요. 29. 개룡남: 자수성가한 남자친구에게 온 가족이 의지해서 부담스러워요. 30. 군대: 고무신 거꾸로 신으면 나쁜 건가요? 31. 나이차이: 25살 많은 남자친구 32. 연상연하: 연하의 남자를 만날 때 봐야 할 2가지 33. 술: 남자친구의 음주습관, 어디까지 이해해도 괜찮을까? 34. 친절한 예비 시어머니: 와이셔츠 빨래 과외 35. 거짓말(1): 절대 용납해선 안 되는 거짓말의 종류는? 36. 거짓말(2): 봐줘도 되는 거짓말의 종류는? 37. 낮은 자존감: 명품만 좋아하는 남자친구 38. 남녀의 친구사이: 여사친과 해외여행 다녀온 남자친구 39. 썸: 유부남과의 썸 40. 롱디: 일 년에 두 번 만나는 커플 41. 바람: 남자친구 꼬신 여자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42. 폴리아모리: 남자친구가 두 사람을 동시에 사랑해요 <부록: 이명길 연애코치의 연애 필(FEEL)살기> 대시보다 더 적극적인 ‘접근’ 전략 남자들이 대시하게 만드는 은근한 스킨십 방법 이 여자는 다르다고 느끼게 만드는 법 짝사랑 성공을 위해 기억해야 하는 것 재회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는 3단계 전략 남자를 유혹하는 최고의 전략은 ‘어둠’ 에필로그: 존중받는 연애를 해야 한다버릴 남자를 판단하는 통찰력을 가져라! 단언컨대 못난 남자 만나 인생 피곤하게 사느니 차라리 혼자가 낫다. 남자를 바꿔보겠다며 인생을 고달프게 만드는 여자들이 참 많다. 이 책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든 남자를 고쳐 써 보겠다고 노력하는 그녀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남자는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연애에도 ‘매몰비용의 오류(Sunk Cost Fallacy)’가 적용된다. 미래에 발생할 효용이 크지 않음에도 과거에 투자한 비용이 아까워서 지속적으로 하게 되는 어리석은 행동 말이다. 어떤 여자는 “남자는 다 똑같다”라는 자기합리화를 하며 버티는 연애를 지속하고, 또 누군가는 지금까지 만난 시간과 투자한 노력이 아까워 헤어지질 못한다. 나이가 많아 더 이상 남자 만나기가 어려울까봐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도 있다. 영화는 1편보다 재미있는 2편을 찾는 것이 어렵지만, 연애는 1편보다 2편이 더 재밌다. 만나는 남자에게 문제가 발생했고, 그것을 평생 버티며 살아갈 자신이 없다면 과감하게 손절하는 것이 당신의 인생을 위한 것이다. 썸을 타든, 연애를 하든, 만나는 상대의 문제점을 발견했을 때 생각해야 하는 건 한 가지뿐이다. “내가 이 문제를 평생 감당할 수 있을까?” 남자는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여자는 좋아하고, 자신이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여자는 사랑한다. 하루 밤을 보냈다고 내 여자로 생각하는 남자친구, 친해졌다고 나를 막 대하는 남자친구. 여성이면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명한 행동일까? 이런 물음에 일침을 가했다. 이 책은 존중받는 연애를 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솔루션을 전달하고 있다. ‘남자는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고 저자는 말한다. 남자는 자기 없이 못 사는 여자를 존중하지 않는다. 착한 남자도 자기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여자를 만나면 얼마든지 나쁜 남자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내가 남자라도 ‘나와 연애하고 싶은 내가 되어야 한다’라고 저자는 거듭 강조한다.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서로 맞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거지 뭐?’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때 그 남자가 당신을 존중하게 된다. 남자는 나 없으면 못사는 여자를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남자의 모든 것을 다 알고 만날 수도 없고, 어떤 만남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기도 한다. 언제든 상대의 문제를 파악했을 때가 제일 빠른 타이밍이란 것을 생각하고 신속하게 판단해야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다. 이때 바보 같이 남 걱정부터 하지 말고 당신의 인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길 바란다. 당신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연들은 모두 ‘국내 1호 연애코치’가 실제 상담했던 내용이다. 책 속의 <버릴 남자 포인트>를 읽는 것만으로도 나쁜 남자를 만날 확률을 줄여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디까지가 남자들의 보편적 행동인지, 어디부터가 고쳐 쓸 수 없는 부분인지 판단하는 통찰력을 갖길 바란다.이별 후 연락 오는 구 남자친구: 연애 스포일러(Q) 남자친구와 저는 소개팅으로 만나서 1년 4개월 째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요. 헤어지기 얼마 전 남자친구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너는 좋은 여자인데 너랑 결혼은 못 할 거 같데요. 그래서 ‘나랑 결혼하기 싫은 거냐? 아니면 결혼 자체가 하기가 싫은 거냐?’고 물으니까 사실 자기는 원래 ‘비혼주의자’라 결혼도 하기 싫고, 저와 결혼하면 불행할 것 같다고 하네요. 제가 몇 번을 잡았지만 남자친구는 저와 결혼할 마음이 진짜 없다면서, 저는 결혼을 빨리하고 싶어 하니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제 생일을 일주일 남겨두고 헤어졌어요. 그때 진짜 많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친구들과 주변에서 힘을 줘서 간신히 지워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뜬금없이 카톡으로 “보고 싶다.”라고 톡이 왔어요. 그 사람 마음이 바뀐 걸까요?(A) 절름발이가 범인이다(최고의 반전영화 의 스포일러)혹시라도 기대했다면 미안하지만 그 사람은 바뀌지 않았다. 오늘 뜨겁게 사랑해도 내일 헤어질 수 있는 것이 연애다. 하물며 연애하면서 “너랑 결혼은 못 할 거 같아. 너랑 결혼하면 불행할 거 같아.”라고 대놓고 말했다면 당신을 그만큼 만만하게 봤다는 뜻이다. 그런 말을 떠났던 남자가 찾아와서 매달리는 것도 아니고 고작 카톡으로 “보고 싶다”는 한 마디를 했다고 흔들리다니. 당신도 참 안타깝다. 지금 알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다. 첫 번째는 그런 ‘말 폭탄’을 던질 만큼 당당했던 남자,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남자가 사실 다른 여자들에게는 큰 인기는 없다는 것이다. 연애 중에, 여자로부터 엄청 사랑을 받으면 남자는 순간 자신이 잘나서 그런 줄 알고 착각과 자만심에 빠지곤 한다. 그렇게 상대를 함부로 대하다 헤어지고 난 뒤 ‘연애의 찬바람’을 맞으며 갈 곳이 없어지면 대부분의 남자들은 예전 여자친구를 그리워한다. 두 번째는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구 남자친구의 액션이 결정 될 것이다. 답장을 안 하거나, “연락하지 말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메시지를 보내면 떨어져 나갈 확률이 높다. 만약 ‘보고 싶다’는 카톡에 ‘잘 지내지?’라고 답장을 보내면, 남자친구는 얼굴 한 번 보자고 할 것이고, 만나서 밥 먹고 술 한 잔 하면서 ‘미안하다 앞으로 잘할게’하면서 손 한번 잡으면 당신은 또 속는 셈치고 다시 만나게 될 수도 있다. 돈: 돈 빌려달라는 남자친구(Q) 저는 30살,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연하인 27살이고요. 사귄지는 12개월 정도 됐어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남자친구는 당시 취업준비 중이라 생활이 좀 어려웠어요. 일하다가 알게 됐는데 사람이 괜찮아서 이야기 하다가 정들었고 사귀게 됐어요. 등록금도 학자금 대출로 냈고, 생활비도 빌려 주는 곳이 있어서 그걸로 감당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더 많이 냈어요. 사귄 지 5개월 쯤 됐을 때 남자친구 집에 문제가 생겼고, 돈 문제 때문에 힘들어하다 저에게 혹시 빌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400만 원을 처음으로 빌려줬어요. 고맙다고 취직하면 제일 먼저 갚겠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죠. 그리고 2개월 정도 지나서 미안하다며 마지막으로 300만 원만 더 빌려줄 수 있냐고 해서 진짜 마지막이라고 하고 빌려줬어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3개월 전쯤에 취직을 했어요. 이제는 남들처럼 연애를 할 수 있겠다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여러 곳에서 돈을 빌렸다며 일단 그거 먼저 해결하고 돈을 준다며 아직 갚지를 않고 있어요. 심지어 지난달에는 대출 문제로 다른 걸 막아야 한다면서, 300만 원 만 더 빌려달라는 걸 제가 현금이 없어서 못 빌려줬어요. 지금도 데이트 할 때 여전히 제가 돈을 더 많이 내고요. 이건 뭔가 잘못된 거 맞죠?(A) 무언가 단단히 잘못 된 거 맞다남자는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 아마 처음부터 돈을 빌릴 마음까지는 없었을 거라고 믿고 싶다.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알면서도 받아주고, 데이트 비용까지 더 많이 내면서도 자기를 좋아해주는 누나가 고맙고 좋았을 것이다. 자기를 아껴주고 보살펴주는 누나(여자친구)에게 조금 기대고 싶어졌을 것이다. 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 27살에 400만 원이면 보통 한 달 월급보다 많은 금액이다. 그 돈을 빌려달라고 말하고, 여자친구는 또 돈을 빌려 준다. 이때 남자친구는 그 여자가 ‘호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때부터 가난했지만 성실했던 남자친구는 사라 진거다. 여자 입장에서는 가난하지만 성실한 남자친구였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좋은 남자는 아니었던 것이다.그런 남자와 잘 만나고 먼 미래를 함께 하고 싶다면 빌려준 돈을 받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남자의 태도를 잘 봐야한다. 돈 700만 원도 중요하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연애 과정 중에 벌써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미래는 더 볼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남자를 바꿔보겠다며 인생을 고달프게 만드는 여자들이 참 많다.
반항아 길들이기
전나무숲 / 루디 로데.모나 자비네 마이스 글, 윤진희 옮김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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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
육아법
루디 로데.모나 자비네 마이스 글, 윤진희 옮김
거침없는 요즘 아이들 현장 밀착형 ‘반항아 길들이기’ 해법서 요즘 아이들은 지금의 기성세대가 그 또래였을 때보다 훨씬 더 영특하며 자기 표현이 강하다. 그래서인지 어른이 자기의 행동을 저지하려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잔소리라도 할라치면 싫은 기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아이가 툭툭 반항적인 말을 할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아이를 ‘반항아’ ‘문제아’로 낙인 찍느냐, 아니면 자기 주장을 남들이 기분 나쁘지 않게 펼칠 줄 아는 ‘주관 있는 아이’로 키우느냐 하는 문제와 큰 관련이 있다. 이처럼 아이를 키우고 지도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위에서처럼 아이가 어른을 향해 한 마디 쏘아붙였을 때 어른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어떤 양육자는 아이의 언행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쩔쩔 매는가 하면, 어떤 어른은 무조건 화를 내면서 아이를 굴복시키려 한다. 아이에게 화를 내선 안 된다는 생각에 한없이 친절하게만 아이를 달래는 양육자도 있고, 아이와 싸우기 싫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며 허락하는 어른도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반항적 태도에 대응하는 상황에서 언어, 말투, 시선, 아이와의 거리, 권위 얻는 법 등에 대해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조언하는 책 『반항아 길들이기』가 전나무숲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두 딸을 이미 성장시킨 부부가 쓴 것이다. 이들 부부는 아이들과 선생님을 모두 지도한 경험이 있는 교육학자이자 갈등 트레이너로, 아이들의 반항심을 잡는 기술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면서 아주 세심하게 조언하고 있다.프롤로그_ 잘못된 말 한마디가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긴다 1장. 반항심 뒤에 숨은 아이들의 진심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기는 어른들의 말실수 1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기는 어른들의 말실수 2 규칙을 밥 먹듯 위반하는 아이들의 심리 신분의 권위 VS. 개인적 권위 VS. 권위적 태도 2장. 아이와의 갈등 상황을 원만히 해결하는 효과적 기술들 심리적 기술 1_ 아이의 가면 뒤 욕구를 보아라 심리적 기술 2_ 태연한 태도와 평정심을 유지하라 심리적 기술 3_ 아이의 모욕적인 말은 무시하고 지나쳐라 언어적 기술 1_ 고장난 레코드판 기술을 활용하라 언어적 기술 2_ 불필요한 토론은 피하라 언어적 기술 3_ 이해하고 존중하고 표현하라 신체언어적 기술 1_ 불안한 마음을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신체언어적 기술 2_ 눈싸움에서 절대 지지 마라 신체언어적 기술 3_ 가까이 다가가 존재감과 구속력을 높여라 신체언어적 기술 4_ 위협보다는 태연하고 당당한 존재감을 보여주어라 3장. 아이의 반항심을 잠재우는 3단계 대응전략 { 대응전략 1단계_ 아이의 모욕에도 ‘친절하고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라 } 친절하고 단호한 태도의 조건 1단계 전략을 실패로 이끄는 내 안의 걸림돌들 태연함을 유지하기 어려울 때 당신이 보이는 모습들 40~60초만 잘 견뎌라 { 대응전략 2단계_ 아이가 계속 고집을 부리면 강력하고 단호한 태도로 대응하라 } 축구 경기의 심판처럼 행동하라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라 아이가 자신의 말에 책임질 수 있도록 하라 대응전략 2단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비결 { 대응전략 3단계_ 아이가 계속 규칙을 위반하면 제재조치를 당당하게 제시하라 } 제개조치가 가져다주는 이점들 아이에게 두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라 제재조치는 애초에 제시한 대로 이행하라 진솔한 대화로 반항의 악순환을 끊어라 4장. 상식을 뛰어넘는 상황별 대화의 기술 아이가 처음부터 공격적으로 나올 때 아이가 친구들을 지나치게 의식할 때 아이가 일부러 규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할 때 융통성 없는 제재조치는 아이의 반항심만 키운다 에필로그_ 열쇠 꾸러미는 당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 옮긴이의 글_ 아이와 갈등을 겪을 때마다 들춰보게 될 책아이가 반항하기 시작했다! 세상의 모든 양육자들을 위한 현장 밀착형 ‘반항아 길들이기’ 해법서 ●어른 말에 번번이 토 다는 아이, 도를 넘어설 만큼 자기 주장을 지나치게 하는 아이, 어른의 지시를 일부러 거부하는 반항아들을 길들이기 위한 양육의 기술을 사례 중심으로 제시한 현장 밀착형 양육서 ●부모, 선생님, 청소년 관련 기관의 사회복지사 등 아이를 양육하거나 지도하는 모든 어른들을 위한 규칙-제재조치 활용법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제시 ●다년간 교육계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을 지도해온 저자들의 현실적이고도 응용력 높은 조언들 ●반항하는 아이들의 심리 분석부터, 상황에 따라 어떤 태도를 취하고 어떤 식으로 대화를 시도해야 하는지 등을 단계적으로 설명 “싫어요”, “안 해요”… 거침없는 요즘 아이들 요즘 아이들은 지금의 기성세대가 그 또래였을 때보다 훨씬 더 영특하며 자기 표현이 강하다. 그래서인지 어른이 자기의 행동을 저지하려 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잔소리라도 할라치면 싫은 기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이렇게 말이다. “싫어요, 안 해요!” “왜 내가 그래야 하죠?”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거예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세요.” “그래서요?” 이 상황에서 어른들은 어떤 태도로 어떤 말을 해야 할까? 말 한마디에 비뚤어지는 아이들… 아이를 다루는 건 조심스러워~ 아이가 툭툭 반항적인 말을 할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아이를 ‘반항아’ ‘문제아’로 낙인 찍느냐, 아니면 자기 주장을 남들이 기분 나쁘지 않게 펼칠 줄 아는 ‘주관 있는 아이’로 키우느냐 하는 문제와 큰 관련이 있다. 이처럼 아이를 키우고 지도하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위에서처럼 아이가 어른을 향해 한 마디 쏘아붙였을 때 어른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어떤 양육자는 아이의 언행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쩔쩔 매는가 하면, 어떤 어른은 무조건 화를 내면서 아이를 굴복시키려 한다. 아이에게 화를 내선 안 된다는 생각에 한없이 친절하게만 아이를 달래는 양육자도 있고, 아이와 싸우기 싫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며 허락하는 어른도 있다. 문제는 무조건 아이를 굴복시키거나 달래는 것이 아이들을 바른 길로 지도하는 데에는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어른의 말 한 마디, 눈빛, 사소한 행동조차 아이에 대한 존중감이 담겨 있어야 하며,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할 때는 단호하면서 아이가 위협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게끔 말투와 태도, 시선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반항아들을 길들이는 방법을 담은 사례 중심, 현장 밀착형의 양육서 출간! 아이들의 반항적 태도에 대응하는 상황에서 언어, 말투, 시선, 아이와의 거리, 권위 얻는 법 등에 대해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조언하는 책 『반항아 길들이기』가 전나무숲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두 딸을 이미 성장시킨 부부가 쓴 것이다. 이들 부부는 아이들과 선생님을 모두 지도한 경험이 있는 교육학자이자 갈등 트레이너로, 아이들의 반항심을 잡는 기술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면서 아주 세심하게 조언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장소에서 일어난 아이-어른의 갈등 사례, 다양한 상황에서의 반항 사례, 유치원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 아이들의 반항 사례들이 등장하는데, 그 사례들은 노골적일 만큼 현실적이며, 그에 대한 저자들의 조언은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즉, 어른 말에 자꾸 토 달고, 어른의 지시를 번번이 무시하고, 되지도 않는 이유로 자기가 원하는 걸 하겠다고 우기는 아이들의 행동 때문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는 것을 참느라 애써온 어른들을 위한 현장 밀착형 양육서라 할 수 있다. 규칙과 제재조치만 잘 활용해도 반항심의 90%를 잡을 수 있다! 『반항아 길들이기』의 저자들이 발견한 반항심 잡는 기술은 바로 ‘규칙-제재조치’ 전략이다. 이 전략을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규칙과 제재조치에 대해 친절하면서 단호하게 아이에게 전달하고, 규칙과 제재조치를 단호하고 일관되게 아이의 행동에 적용하면 아이의 자존감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반항심은 확실히 잠재울 수 있다고 한다. 이들은 줄곧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아이를 한 인간으로서 존중하는 마음을 바탕에 깔고 아이를 대할 것을 강조한다. 그 마음 위에 단호하고 일관되면서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는 태도가 함께한다면 그 어떤 반항아도 ‘순종하는 아이’ ‘주관 있는 아이’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여러 번 얘기했듯이, 저자들이 제시하는 규칙-제재조치 전략과 그에 따르는 조언은 아주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서 실제 상황에 적용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때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응용한다면 이제 막 반항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물론 반항심으로 똘똘 뭉친 아이들도 감정적 대립 없이 바른 길로 지도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이상 아이와 싸울 일이 없다!아이의 반항심을 잠재우는 기술 『반항아 길들이기』의 저자들이 말하는 ‘반항심을 잠재우는 기술’은 다음의 3단계로 실행되어야 한다. ●대응전략 1단계_ 아이가 모욕을 주어도 ‘친절하고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라. ●대응전략 2단계_ 아이의 고집이 세질수록 강력하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라. ●대응전략 3단계_ 아이가 계속 규칙을 위반하면 제재조치를 당당하게 제시하라. 이에 대한 주요 실행지침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허용한계를 규칙으로! 아이들은 자신의 욕구가 어른과의 약속보다 우선시될 때는 과감하게 허용한계(이 이상은 하면 안 된다는 기준)를 어긴다. 이럴 때 어른의 눈에는 아이의 반항이 시작되는 것으로 비쳐질 것이다. 이럴 땐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에 대한 규칙을 정하라. 규칙을 정할 땐 아이를 참여시키고, 한 번 정한 규칙은 어떤 일이 있어도 지켜져야 한다는 것을 단호하게 알려야 한다.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은 드러내지 않기 아이의 반항적 태도 뒤에는 어른의 감정을 뒤흔들어놓고 어른을 불안에 떨게 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 그래서 어른에게 모욕감을 주는 말도 서슴지 않고 내뱉는다. 이때 만일 어른의 태도에서 불안감이나 초조함이 드러나면 그 즉시 아이는 더욱 사납게 반항심을 드러낼 것이다. 그러니 절대 분노와 불안, 초조함 같은 감정은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침착하고 단호한 태도 유지하기 아이가 당신의 화를 돋우더라도 나지막하고 침착하며 단호한 목소리로 말하라. ●시선과 아이와의 거리에 주의하기 이때 시선은 아이를 향하고, 아이와의 거리는 1미터를 유지하라. 1미터 이하로 너무 가까이 다가서서 얘기하면 아이는 자기 영역을 침범당했다는 생각에 더 날카롭게 으르렁댈 것이다. 또한 너무 멀리 떨어져서 얘기하면 아이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된다. ●‘고장 난 레코드판 기술’ 활용하기 아무리 말을 해도 함께 정한 규칙을 자꾸 어기면 ‘고장 난 레코드판 기술’을 활용하라. 이 기술은 같은 말(규칙에 관한)을 반복적으로 함으로써 아이에게 더 이상 타협의 가능성이 없음을 각인시키는 대화의 기술이다. 단, 같은 말이라도 단어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 말하면 아이도 지루하지 않게 받아들인다. 이때도 단호한 태도는 기본이다. ●제재조치 제시하기 아이가 일부러 혹은 습관적으로 규칙을 어기면 어쩔 수 없이 제재조치를 제시해야 한다. 제재조치는 일종의 처벌인데, 아이에게 겁을 주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어른과 약속한 규칙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목적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규칙을 지켰을 때와 지키지 않았을 때 받을 손해와 이익을 마음속으로 계산할 수 있도록 여러 가능성을 제시해야 한다. 마음속으로 규칙에 대한 손해와 이익을 계산해서 규칙을 지키는 것이 지키지 않고 처벌을 받는 것보다 이익이라면 아이는 당연히 규칙을 지키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이때, 친구들에게 멋져 보이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존중해서 친구들과 떨어진 장소에서 잘못을 지적함으로써 자존감을 살려주어야 하고, 아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아이가 현명한 판단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잘못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뭉개거나 얼른 선택하라고 추궁을 하면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아이의 반항심은 더욱 커질 뿐이다. ●존중감과 애정을 바탕으로 아이 대하기 이 모든 대응법의 바탕에는 항상 아이에 대한 존중감과 애정, 공감하는 마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이렇게 세심한 조언을 담은 『반항아 길들이기』는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은 물론 학교 선생님, 학원 교사, 청소년들을 상대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반항하는 아이들의 본마음을 이해하게 하고, 아이와 갈등을 겪을 때마다 들춰보며 세심한 조언을 주는 필독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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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 버나스 럼 글,그림 / 199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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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는 건축가, 우체부 아저씨, 선생님.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 등 토토는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이 아주 많답니다. 여러가지 직업을 쉬운 설명과 함께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 어린이들이 미래에 무엇이 될지 스스로 생각해 볼수 있도록 했습니다.성장 발달 시리즈는 2세부터 4세까지 어린이들의 집중력, 지적 수준, 발달 단계에 맞춰 여러 가지 탈 것의 모양과 이름, 바다와 관련된 놀이, 다양한 직업 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림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탈 것의 모양과 이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1 : 동물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글, 손나무 그림 / 20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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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자연,과학
이빈 원작, 서지원 글, 손나무 그림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상식을 매일매일 쓰는 일기와 결합시켜 아이들에게 일상의 소재로부터 과학을 공부하도록 유도한다. 자두는 매일매일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일기를 쓰고, 선생님은 친절히 자두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책이다.1장 자두는 동물일까? 01 살아 있으면 다 생물? 생물의 조건은 무엇일까? 02 동물이면 다 동물이지! 동물의 종류는 어떻게 나눌까? 03 엄마는 잔인해! 곤충도 아픔을 느낄까? 04 우리 집은 뼈대 있는 집안이야! 뼈가 있는 동물에겐 특징이 있다고? 05 오징어는 외계인? 뼈가 없는 동물도 있다고? 06 달걀을 조심해! 엄마에게 태어난 태생, 알에서 태어난 난생 07 내 비상금이 사라졌어 이제는 볼 수 없는 동물들 2장 동물이 사는 환경과 먹이 01 더웠다가 추웠다가 못 살겠네! 동물은 어떻게 추위와 더위를 견딜까? 02 아프리카에 가고 싶어! 열대 우림과 초원은 왜 동물의 천국일까? 03 인어공주를 만날 테야 바다엔 어떤 동물이 살까? 04 자두는 편식쟁이! 동물은 무엇을 먹을까? 05 우리 집 먹이 사슬 먹이 사슬이란 무엇일까? 06 불가사리는 어떻게 먹이를 먹을까? 바다의 포식자, 불가사리 3장 동물의 행동과 의사소통 01 동물들도 돕고 산다고? 협력하는 동물, 얹혀사는 동물 02 나한테도 무기가 있어! 동물은 어떻게 자기를 지킬까? 03 혀를 깨물어서! 독사가 자기 혀를 깨물면 어떻게 될까? 04 거미줄 때문이야! 거미는 왜 거미줄에 안 걸릴까? 05 애기의 신비한 능력 동물끼리는 어떻게 이야기할까? 06 우두머리 자두 동물들은 왜 우두머리를 따를까? 4장 생물의 진화와 짝짓기 01 딸기 VS 자두 동물은 언제 생겨났을까? 02 오리인 듯 너구리인 듯 오리너구리는 왜 그렇게 생겼을까? 03 이모의 결혼 동물은 왜 짝짓기를 하는 걸까? 04 왜 나만 물어! 모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 05 불쌍한 하루살이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사는 것일까? 06 외국에서 왔다고?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안녕 자두야]의 자두가 동물 과학 상식 25가지로 일기장을 채웠습니다! 자두는 매일매일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일기를 썼어요. 불가사리는 어떻게 먹이를 먹을까? 독사가 자기 혀를 깨물면 어떻게 될까? 거미는 왜 거미줄에 안 걸릴까? 오리너구리는 왜 그렇게 생겼을까?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사는 걸까? 그리고 선생님께 물어보았지요. 선생님은 친절히 자두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어요. 그렇게 일기장을 채우다 보니 어느새 자두는 과학 천재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상식을 매일매일 쓰는 일기와 결합시켜 아이들에게 일상의 소재로부터 과학을 공부하게 했습니다. 과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에요. 호기심을 그냥 넘어가지 않고 끝까지 해결한다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 천재가 되어 있을 거예요. 2015년 11월 9일부터 매주 월요일 SBS TV를 통해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식물, 인체, 지구와 달, 우주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생물의 조건은 무엇일까?]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것을 ‘생물’이라고 해. 나무나, 꽃, 풀 같은 식물은 물론이고 개, 고양이,코끼리, 돼지, 사자 같은 동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미생물까지 모두 생물에 속한단다. 생물은 간단히 말해서 살아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 살아 있는 것을 생물이라고 하고, 그 외의 것을 무생물이라고 하지. 생물은 모두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자두 : 세포가 뭔데요?선생님 : 세포란 생물의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지.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 엽록체, 소포체 등 여러 작은 세포 기관이 들어 있어.자두 : 미, 미토콘 뭐라고요? 너무 복잡하다!세포 기관은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한단다. 우리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일도 모두 세포기관이 한단다. 생물은 ‘단세포’와 ‘다세포’로 나눌 수 있어. 세포가 하나로 이뤄진 것을 단세포라고 하고, 세포가 여러 개 모여 있는 것을 ‘다세포’라고 하지. 동물이나 식물 등 눈에 보이는 크기의 생물은 대개 다세포 생물이란다.자두 : 세포는 무슨 일을 해요?선생님 : 세포는 물질대사라는 걸 해. 몸 밖으로부터 각종 물질을 받아 몸에 필요한 물질을 만들고, 몸 안의 물질을 분해해서 몸 밖으로 버리는 걸 물질대사라고 하는 거란다.또 생물은 빛, 열, 소리 등에 반응을 하는 것이 특징이란다. 생물은 자기랑 똑같은 개체를 만들 수 있는 능력도 있어.
표절 교실
크레용하우스 / 김해우 (지은이), 임미란 (그림)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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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김해우 (지은이), 임미란 (그림)
한무릎읽기 시리즈. 엄마가 시를 너무 좋아해 내 이름도 시인, 떡볶이 가게 이름도 ‘시인의 떡볶이’. 하지만 글짓기에 소질이 없는 나는 글짓기 대회가 열릴 때마다 괴롭다. 어느 날 학교에서 백일장이 열리고 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읽은 시집에서 본 시를 그대로 베껴 써서 장원 상을 받게 된다. 그 무렵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엄마의 비법을 몰래 따라 해 장사하던 앞집 떡볶이 가게 아저씨도 사라진다. 아이들과 아저씨는 누군가의 창작품을 몰래 베껴 쓴 대가로 영혼 사냥꾼에게 끌려가 표절 교실에 갇히게 된 것이다. 그들은 과연 집으로 무사히 돌아올까?시인의 떡볶이 8 / 실종 사건 16 / 유명하지 않은 시 23 / 파리똥만 한 양심 32 연이은 실종 사건 39 / 영혼 사냥꾼 45 / 영혼 없는 자들 51 / 표절 감옥 57 / 탈출 시도 66 영혼이 머무는 곳 74 / 낙엽병 81 / 나의 이야기 88 / 돌아온 사람들 97 / 고백 103표절 교실에 갇힌 아이들 ‘시인’이란 이름을 가졌지만 시를 잘 못 쓰는 주인공은 어느 날 학교 도서관에서 읽은 시집에 나온 시를 글짓기 대회에 베껴 써 내고 장원 상을 받았습니다. 시를 좋아하는 엄마는 홀로 힘들게 떡볶이 장사를 하며 시인을 키웠습니다. 그런데 시인의 떡볶이 가게 비법을 훔쳐 새로운 떡볶이 가게를 연 앞집 아저씨네 가게가 잘 되자 엄마는 기운이 없습니다. 그러던 참에 글짓기 대회에서 장원 상을 받은 시인을 보며 엄마는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시인은 양심에 걸렸지만 엄마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그 뒤 꿈에서 영혼 사냥꾼을 본 아이들이 하나둘 사라지자 시인은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시인 자신도 영혼 사냥꾼에게 납치되고 남의 것을 베낀 사람들이 평생 베껴 쓰는 벌을 받는 표절 교실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창작품 곧 영혼을 빼앗긴 작가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 잘못을 뉘우친 시인은 각고의 노력 끝에 표절 교실에 갇혀 있던 이들과 탈출합니다. 작가의 고유한 창작물을 존중하는 사회 작가는 가끔씩 실리는 표절 관련 기사를 보고 이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요즘엔 의도적으로 남의 창작물을 베끼는 경우도 있지만 실수로 베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손쉽게 타인의 창작물을 접하고 별 생각 없이 창작물을 베끼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창작하는 건 정말 어려운 작업입니다. 한 사람이 창작한 글이나 그림, 노래에는 그 사람의 영혼과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그러니 실수로라도 남의 창작물을 베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창작자의 고통을 알고 저작권의 중요성을 깨달아 작가 고유의 창작물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 나가면 좋겠습니다. "김시이인!"재미가 말끝을 한껏 올리며 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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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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