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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집중이
한울림스페셜 / 단국대학교 의료원 환경보건센터 지음, 장차현실 그림 / 2012.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울림스페셜만화,애니메이션단국대학교 의료원 환경보건센터 지음, 장차현실 그림
프로로그. 집중이를 아시나요? 1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장 집중아, 무슨 생각해? 3장 생일파티 소동 4장 공개 수업 날 5장 내가 병에 걸렸다고? 6장 엄마 아빠가 싸워요 7장 엄마가 이상해! 8장 우리 다시 시작해요 9장 집중이가 달라어요! 10장 다시 찾아온 위기 11장 스타가 된 집중이 12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에필로그. 집중이, 짱!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어린이들이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 구성한 어린이 만화책. 이 책은 환경과 장애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 결과물로, 어린이들의 정서와 행동발달에 대한 환경유해물질의 영향을 연구하는 단국대학교 의료원 환경보건센터가 기획하고, 장애와 여성을 주제로 한 만화를 주로 그리는 장차현실이 만화를 그렸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집중이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가지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생입니다. 그래서 집중이는 항상 좌충우돌하며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킨답니다. “왜 그렇게 산만하니? 얌전히 좀 있어!” “또 잃어버렸어? 도대체 정신을 어디다 팔고 다니는 거니?” 예전과 달리 많은 아이들이 학교나 집에서 이런 꾸중을 자주 듣습니다. 또 친구들 사이에서는 별일 아닌 걸로 화를 내거나 서로 다투게 되어 따돌림 당하기도 하지요. 학령기 아동의 5~10%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청소년기가 되면 저절로 좋아지는 질환으로 생각했으나 최근 보고에 따르면 방치하는 경우, 청소년기뿐 아니라 성인기까지도 심각한 장애가 유발될 수 있는 병입니다. 이 책은 ADHD의 원인부터 도움이 되는 방법까지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그려 읽고 나면 누구나 ‘아하 이래서 그랬구나!’ 하고 공감하게 됩니다.
중학생이 보는 페스트
신원문화사 / 알베르 카뮈 지음, 김동호.김선 옮김, 성낙수 외 엮음 / 2013.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신원문화사청소년 문학알베르 카뮈 지음, 김동호.김선 옮김, 성낙수 외 엮음
중학생 독후감 세계문학 시리즈.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141권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많은 비판과 불이익에도 고집스럽게 신념을 지킨 카뮈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이다.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한 시리즈이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다.작품 알고 들어가기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독후감 길라잡이 독후감 제대로 쓰기중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종합 비타민! '중학생 독후감 세계문학' 시리즈는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인간 존재를 깊이 탐구해 이를 소설로 옮기는 실존주의 철학 소설의 대가 알베르 카뮈! 전쟁과 사형제도에 반기를 들며 공산당 활동에도 매진하던 알베르 카뮈. 자신에게 쏟아지는 많은 비판과 불이익에도 고집스럽게 신념을 지킨 카뮈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 전염병이 퍼진 작은 도시의 다양한 인물 군상의 생각들을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전염병에 대한 대중의 공포심과 그 극복이 아니라 전염병으로 생겨난 부조리한 사회 현실에 대해서 고발한다. 카뮈는 단시간에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역병보다도 민중을 억압하는 사회가 더욱 무섭다는 것을 강조한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아이세움 / 오스카 와일드 지음, 이비단 엮음, 이지훈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2.30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오스카 와일드 지음, 이비단 엮음, 이지훈 그림, 방민호 감수
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아름다운 청년 도리언 2장 도리언, 사랑에 빠지다 3장 내 사랑, 시빌 4장 한 여름 밤의 악몽 5장 숨겨진 진실 6장 죄악으로 물드는 초상화 7장 완전 범죄 8장 죽음에 대한 공포 9장 순수했던 장밋빛 시절이 그리워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의 55권. <키다리 아저씨>를 재미있게 풀어썼다.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과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진 웹스터는 실제 고아원을 찾아가 봉사 활동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작품에 담아냈다. 큰 인기를 끈 이 소설은 고아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이 소설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고아들을 돕고, 고아원에 기부를 했다고 전해진다. 지은이는 주인공 주디를 통해 스스로의 힘과 의지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옳음을 일깨운다. 아울러, 주디의 생각을 통해 빈부 격차나 상류층의 허례허식 등도 비판하고 있다. 아이세움 논술 명작의 특징 1. 고전 명작은 더 이상 지루해서는 안됩니다 2. 가치판단 학습으로 논술적인 사고를 기릅니다 3. 아이세움 논술 학습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A단계 3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07.01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100까지의 수 2주차 _ 100까지의 수의 크기 비교 / 규칙 찾기 3주차 _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두 자리 수) 4주차 _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두 자리 수)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아빠는 전업주부
계림북스 / 소중애 글, 심은숙 그림 / 2004.09.15
6,800원 ⟶ 6,120원(10% off)

계림북스우리창작소중애 글, 심은숙 그림
에는 엄마 아빠의 역할이 바뀌었지만, 즐거운 가정을 꾸미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아빠가 직장을 잃고 서울에서 지방도시로 이사 온 형노네 가족, 이혼으로 엄마 아빠가 떨어져 지내는 강우네 가족, 아빠가 전업 주부인 채영이네 가족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지요. 당당한 전업 주부임을 내세우는 채영이 아빠와 집안일은 여자 몫이라고 주장하는 형노 아빠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함께 겪으며 생각의 차이를 극복해 갑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청소하는 아빠, 요리하는 아빠의 모습은 남자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일 뿐이에요. 사랑하는 가족을 돕은 우리 시대 아빠의 새로운 모습은 아빠의 고민과 아픔을 이해하고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아빠에게 \"아빠, 힘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305호네 - 형노네 405호네 - 강우네 505호네 - 채영이네 지하 슈퍼에서 만난 아이 잃어버린 김치통 호텔에서 하는 식사처럼 당연한 일 305호 - 다시 형노네 505호 - 다시 채영이네 405호 - 다시 강우네 스파게티와 소시지와 빵 피자 오늘은 닭볶음탕 미역국 끓이기 영양실조 아빠들의 수다 형노 아빠의 일기 - 찾아온 손님들 형노 아빠의 일기 - 형노 흉보기 형노 아빠의 일기 - 206호 흉보기 형노 아빠의 일기 - 바닷가재 형노 아빠의 일기 - 감자 크로켓 거짓말 비 오는 날 소중애의 \'아빠는 전업 주부\'에 대하여
(행동발달 아기 그림책) 이젠 안 울거야
문학동네어린이 / 이모토 요코 글, 이정원 옮김 / 2004.10.25
7,000원 ⟶ 6,3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생활동화이모토 요코 글, 이정원 옮김
『이제 안 울 거야』 엄마와 함께 백화점에 간 야옹이는 장난감 코너에 진열된 곰 인형을 보자 사달라고 떼를 쓰며 울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사줄 기미를 안 보이자 오히려 더 크게 울어 대지요. 엄마가 사라진 것도 모르고 말이에요. 토끼 누나가 와서 말을 걸어도 ‘앙앙’ 이름을 물어봐도 ‘앙앙’ 왜 우는지 물어봐도 ‘앙앙’. 마침내 백화점에서 안내 방송을 합니다. “꼬마 고양이 ‘앙앙이’의 부모님을 찾습니다!” 이런 이런, 야옹이란 이름은 온데간데없고, 엉뚱하게 ‘앙앙이’라니요? 부아가 난 야옹이는 큰 소리로 외칩니다. “내 이름은 야옹이란 말이에요!” 우는 아이에게 무조건 “뚝! 그만 하지 못하겠니?”라고 다그치는 것은 아이의 인격적인 면과 교육적인 면 양 쪽에 좋지 않습니다. 아이는 아직 자기의 욕구와 감정을 표현할 만큼 어휘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는 것’으로 자신의 필요를 알리는 것인데, 무조건 울음을 그치라고 하는 것은 아이의 요구를 무시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지요. 야옹이는 어땠을까요? 계속 울기만 할 때에는 엉뚱하게 ‘앙앙이’로 불렸지요. 하지만 울음을 그치고 자기의 의사를 분명히 밝혔을 때 엄마도 찾게 되고, 자신의 필요를 상대방에게 충분히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야옹이를 만난 친구들은 이렇게 말 할 거예요. “난 내 이름 똑바로 말할 수 있어. 나도 이제 안 울 거야!” \'행동 발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의 인성과 사회성 발달을 도와 줍니다.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책을 읽는 사이, 자신의 잘못된 습관을 깨닫고 올바른 행동에 대한 기준을 세우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자연스러운 윤곽을 살려 찢은 한지 위에 맑게 채색한 동물 캐릭터들은 동물의 질감을 충분히 표현하는 동시에 따스한 체온이 느껴질 만큼 정겹고 푸근합니다. 친숙한 동물들이 엮어내는 이야기는 어떤 훈계와 가르침보다 거부감 없이 아이들의 삶에 녹아들지요. 투명하고 예쁜 가방에 담긴 책들은 아이들이 어디든지 들고 다니며 책을 자주 접하게 함으로써 책을 친구처럼 가까이 하며 소중히 여기는 자세 또한 가르쳐 주지요. 아이의 행동을 꾸짖기 전에, 행동 발달 아기 그림책을 선물해 주세요.
팀장 리더십 수업
센시오 / 김정현 (지은이) / 2021.03.15
16,800원 ⟶ 15,120원(10% off)

센시오소설,일반김정현 (지은이)
혼자만 일 잘하는 팀장이 회사에 가장 손해를 끼친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런 팀장은 본인 일 하느라 바빠서 팀 전체를 보지 못하기에 문제가 생겨도 소통이 안 되고 팀원이 일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성장할 기회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결국 팀의 성과도 문제가 생긴다. 대한민국 최고 팀장 전문가인 김정현 소장은 이렇게 실무를 꼭 쥐고 있는 플레이어형 팀장이 조직에서는 가장 쓸모없다고 말한다. 한데 대다수의 팀장은 자신이 플레이어로서 성과를 내는 것이 회사에 공헌하는 길이고 팀장의 자리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회사가 팀장에게 바라는 건 플레이어 팀장이 아니다. 회사가 바라는 건 팀의 성과다. 예를 들어 3명의 팀으로 5명, 7명의 성과로 이끌라는 의미다. 혼자서는 5명, 7명 성과를 해낼 수 없다는 걸 회사는 알기 때문이다. 혼자만 잘하길 기대했다면 플레이어로 두었을 것이다. 팀장에게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다. 팀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야 한다. 목표를 팀 전체가 공유하게 하고 팀원 성향에 맞는 업무를 적절히 맡기고 그 일을 통해 성장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삐걱 소리가 나지 않게 팀원과 소통하고 다른 팀과 갈등도 조정하고 상사와 회사의 지원도 끌어내야 한다. 그리고 팀장 자신의 감정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이 모든 걸 어떻게 해내냐고? 아주 간단하다. 감기에 걸리면 내과 의사에게 가듯이 팀이 성과가 안날 땐 ‘팀장 리더십 주치의’를 찾으면 된다. 신간 《팀장 리더십 수업》이다. 20년 넘게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까지 대한민국 팀장의 성과를 향상해온 대한민국 최고 팀장 전문가 김정현 소장의 특급 처방을 고스란히 담았다. 한국 실정에 맞는 사례를 통해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쉽게 이해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다.프롤로그_ 팀장이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 Chapter 1. 일 잘하는 팀원이 일 잘하는 팀장이 되는 건 아니다 팀장은 팀원과 다른 일을 해야 한다 다른 일 하지 말고 팀원부터 파악하라 멘토와 꼰대는 한끗 차이 X세대 과장, M세대 대리, Z세대 사원 팀장에게 꼭 필요한 핵심역량 5가지 [Leadership Check] Chapter 2. 폭발력은 팀 전체가 목표를 공유할 때 일어난다 _목표설정 팀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하라 목표와 목적을 구분하라 목표는 팀원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명확한 목표가 팀원을 몰입하게 한다 [Leadership Check] [잠깐, 점검의 시간: 성공적인 팀을 만드는 기본지식 테스트] Chapter 3. 팀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팀장은 혼자만 일 잘하는 팀장이다 _권한위임 팀장은 팀원보다 일을 더 잘하면 안 된다 팀원에게 일을 맡겨야 하는 진짜 이유 일을 잘 맡기기 위해 팀장이 해야 할 일 3가지 팀원의 수준에 맞게 맡기는 게 팀장의 능력이다 일을 잘 맡기는 방법 5가지 [Leadership Check] Chapter 4. 회사가 팀장에게 원하는 한 가지 _성과관리 회사는 팀장의 성과가 아니라 팀의 성과를 원한다 최우수 팀원도 최악의 시스템에서는 성과를 내지 못한다 효과적인 성과관리 기준 10가지 팀원의 성과점검은 공식적으로 하라 [Leadership Check] Chapter 5. 팀원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 _코칭&피드백 일을 관리하지 말고 팀원을 바라보라 코칭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팀장의 피드백 유형 4가지 팀원을 성장시키는 피드백 스킬 반드시 통하는 피드백 원칙 5가지 [Leadership Check] Chapter 6. 팀장은 팀원을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된다 _갈등관리 조직 내 갈등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을 바꿔라 사람마다 갈등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다 Yes를 이끌어내는 4가지 원칙 팀원과 조직을 살리는 갈등해결의 Tip [Leadership Check] [잠깐, 점검의 시간 1: 갈등의 6가지 패러다임 이해하기] [잠깐, 점검의 시간 2: 갈등관리 진단지] Chapter 7. 매년 성과를 달성하는 팀의 비결_팀십&동기부여 팀원 개개인은 뛰어난데 성과가 없다면 팀 발달단계에 따라 리더십도 달라야 한다 팀원 유형별 동기부여법 동기부여를 극대화하는 방법 3가지 [Leadership Check] Chapter 8. 내 감정을 다스려야 팀원의 감정도 살필 수 있다 _감성리더십 회사가 감성지능이 높은 팀장을 원하는 이유 스스로의 감정에 무심한 팀장은 위험하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하라 팀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위기의 순간 힘을 발휘하는 감성리더십 [Leadership Check] [잠깐, 점검의 시간: 감성리더십 진단지] Chapter 9. 모든 문제는 팀장의 말투에서 시작된다 _소통법 회사에서 인정받는 팀장은 말투부터 다르다 의도적 집중법과 BMW 경청법 나를 파악하는 조하리의 창 관계와 성과를 동시에 얻는 어서티브 말하기 아날로그+디지털=디지로그 소통이 잘되는 조직의 SPEAK 소통법 [Leadership Check] [잠깐, 점검의 시간 1: 경청 자가테스트] [잠깐, 점검의 시간 2: 조하리의 창 진단] 에필로그_ 낙관적 태도로 난관을 극복하라당신은 팀장이 되는 법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 대한민국 팀장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목표 성과와 현실 사이의 갭이 너무 크다.” “업무를 지시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게 빠르다.” “팀원들을 어떻게 동기부여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회사에서는 매년 높은 성과를 달성하라고 요구하고, 팀원들은 늘 불만이 많다. 중간에 끼인 팀장만 죽을 맛이다. 팀원들은 다 퇴근하고 회사에 홀로 남아 일을 처리하기 몇 년째. 회사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동안 팀장처럼 일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조직에서 인정을 받아 팀장 자리에 올랐기 때문에 일해 온 방식을 그대로 고수한다. 문제는 팀장이 해야 할 일과 팀원이 해야 할 일이 전혀 다르다는 데 있다. 팀장은 팀원과 다른 일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해, 팀장은 ‘팀장답게 일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혼자만 일 잘하는 팀장은 조직에서도 원치 않는다. 결국 조직이 바라는 것은 일 잘하는 ‘팀’, 성과를 내는 ‘팀’이기 때문이다. 좋은 팀장이 되기 위한 최고의 리더십 수업 이 책은 팀장이 되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고 있다. 1장부터 5장까지는 팀장의 역할과 목표설정, 권한위임, 성과관리, 코칭&피드백 등 팀장이 되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역량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6장부터 9장까지는 갈등관리, 팀십&동기부여, 감성리더십, 소통법 등 팀장이 팀 운영을 할 때 놓치기 쉬운 세밀한 영역을 보다 자세히 살펴본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탄탄한 이론과 생생한 사례를 함께 다루었다는 것이다. 리더십 이론이 외국의 학문에서 비롯되다 보니, 그동안의 리더십 도서는 국내 조직 상황에 적용시키기 어려웠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 팀장 교육전문가이자 20여 년간 조직생활을 해온 저자가 한국 기업 실정에 맞는 현실적인 리더십을 통찰력 있게 전한다. 또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각 장마다 팀장으로서 생각할 거리를 정리한 성찰 질문 ‘리더십 체크’와 팀장 교육에서 활용도가 높은 자가 진단지 ‘잠깐, 점검의 시간’을 참고 자료로 제공한다. 독자 스스로 이해하고 활용하기 쉬울 뿐 아니라, 현장 교육이나 워크숍에서 교재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
(위대한 탐험가 1) 아문센과 스콧 : 지구의 끝을 정복한 두 사나이
비룡소 / 피에르 마르크 글, 블라디미르 노박 그림, 배정희 옮김 /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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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피에르 마르크 글, 블라디미르 노박 그림, 배정희 옮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대표적인 탐험가들의 삶을 재조명한 \'위대한 탐험가\' 시리즈. 지구의 많은 부분이 아직 미답지로 남아있던 시대에 미지의 세계를 향해 목숨을 걸고 탐험을 강행했던 이들의 도전정신을 엿볼 수 있다. 첫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남극을 향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추위 속에 삶을 던졌던 로알드 아문센과 로버트 스콧이다. 이 책은 위인들의 성장 과정에 집중하기 보다는 남극 탐험을 준비하는 과정과 도달하기까지의 경로를 상세히 묘사한다. 또 탐험 중에 기록된 상세한 일지를 직접 인용해 사실성을 부여했다. 결국에는 탐험 중에 유명을 달리했던 대 탐험가들의 치열한 여정을 생생히 관찰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중간중간 삽입된 삽화는 이들이 여정 중에 겪었던 자연과의 사투를 생생하게 묘사하면서도 유려한 남극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각 장마다 \'좀 더 읽어보기\'를 마련해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이 생경한 미지의 세계와 탐험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게끔 했다.극점에 누가 먼저 도착하느냐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 스콧 아문센과 스콧은 누구인가? 남극점과 북극점은 1900년대 초까지도 인간이 발길이 닿지 않았다. 1909년 미국의 로버트 피어리가 북극점을 정복하자 탐험가들은 남극점을 목표로 삼았다. 그 선두에는 노르웨이의 로알드 아문센과 영국의 로버트 스콧이 있었다. 아문센과 스콧은 지구 탐험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경쟁자들이다. 그들은 남극점이라는 공통의 목표에 최초로 도달하기 위해 세기의 대결을 펼쳤다. 아문센과 스콧이 인류 탐험 역사에 남긴 발자취 아문센과 스콧이 남극점에 도달한 이후 인류는 남극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남극은 얼음 덩어리인 쓸모없는 땅이 아니라 지하자원, 식량 자원 등 수많은 자원의 보고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남극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88년 남극에 세종과학기지를 건설하여 남극에 대해 연구하고 남극의 자원을 발굴하는 데 참여하고 있다. 비룡소의 「위대한 탐험가」 시리즈 제1권 『아문센과 스콧 - 지구의 끝을 정복한 두 사나이』는 남극을 향한 아문센과 스콧의 여정을 어느 한 사람에 치우침 없이 다루었다. 두 사람의 성장 과정을 조금 짧게 다루는 대신 남극 탐험을 준비하는 과정과 남극점에 도달하기까지의 경로를 상세하게 묘사하여 독자들이 두 사람의 탐험과 대결에 집중하게 해 준다. 특히 탐험 과정 중에 기록된 일지에서 주요 부분들을 직접 인용하여 독자들이 탐험을 옆에서 지켜보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각 장의 끝부분마다 수록된 부록에서는 내용과 관련된 풍부한 자료를 담아 아문센과 스콧 이전까지 전개된 극지방 탐험의 역사, 극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동식물, 극지방 탐험에서 사용된 도구, 장비, 음식, 동물 등을 자세히 알 수 있다. 탐험가 아문센과 스콧의 삶 그 둘의 운명은 필연적으로 엇갈릴 수밖에 없었다. 한 사람은 남극점에 닿은 최초의 사람이 된 반면, 다른 한 사람은 실망과 좌절을 겪고 더 나아가 목숨까지 잃고 만 것이다. 하지만 역사는 아문센과 스콧 모두를 위대한 탐험가로 기록하고 있다. 그것은 그들이 서로를 미워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선의의 대결을 펼쳤기 때문이다. 아문센은 스콧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스콧은 자신의 남극 탐험이 마치 빨리 달리기 경주처럼 변질된 것을 안타까워했다. 그들이 선의의 대결을 펼쳤기 때문에 인류는 남극점을 정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매우 달랐다. 해군인 스콧은 탐험가라기보다는 학자에 가까웠고 남극점 정복보다는 남극에 대한 지식을 모으는 데 관심이 많았다. 그에 비해서 뱃사람인 아문센은 책 속의 지식보다는 직접 쌓은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탐험가였고 남극점에 도착한 최초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랐다. 오랜 준비를 거친 끝에 1911년 아문센과 스콧은 각자의 탐험대를 이끌고 남극점을 향하여 출발했다. 가벼운 배를 타고 간 아문센은 스콧보다 늦게 출발했는데도 남극 대륙에 먼저 발을 디뎠다. 그리고 잘 훈련받은 개들이 끄는 썰매를 타고서 남극점을 향해 빠르게 나아갔다. 하지만 스콧은 빙산과 폭풍우 때문에 남극에 한발 늦게 도착했을 뿐 아니라 데려간 말들은 남극의 추위를 이겨내지 못해 제대로 달리지 못했다. 결국 1911년 12월 14일 아문센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했다. 스콧은 아문센보다 사십 일 늦게 남극점에 도착했고 패배의 아픔을 느껴야 했다. 게다가 돌아가는 길은 추위와 눈보라로 지옥과도 같았다. 대원들은 하나둘 죽어 갔다. 마침내 스콧도 1912년 3월 29일 마지막 일기를 남기고 숨을 거두었다. 한편 노르웨이로 무사히 돌아온 아문센은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극지 탐험에 대한 열정을 멈추지 않았다. 1926년 비행선을 이용해서 처음으로 북극을 횡단하는 등 끊임없이 극지를 탐험했다. 아문센은 1928년 다른 탐험대를 구하러 북극으로 비행기를 타고 갔다가 행방불명되었다. 스콧과 마찬가지로 아문센도 극지에서 생을 마친 것이다. 아문센 연대표 1872년 노르웨이의 보르게 섬에서 태어남. 1894년 뱃사람이 되기로 결심하고 선장 양성 교육을 받음. 1897년~1898년 벨기카호를 타고 15개월 동안 남극을 여행함. 1905년 북서 항로를 발견함. 1909년 프람호를 타고 북극으로 떠나기 직전, 피어리가 북극점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알고 목표를 남극점으로 바꿈. 1911년 12월 14일 남극점에 도착함. 1918년 북동 항로를 발견함. 1926년 비행선을 이용해서 북극 횡단 비행에 성공함. 1928년 남극에서 조난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선을 타고 갔다가 행방불명됨. 스콧 연대표 1868년 영국 데번포트에서 태어남. 1898년 영국 해군 장교가 됨. 1899년 영국 왕립 지리학회에 의해 남극 학술 탐험대의 지휘자로 결정됨. 1902년 남극 주변의 킹 에드워드 7세 반도와 로스 섬을 발견하고 어데어 곶까지 탐험함. 1912년 1월 17일 아문센보다 40여 일 늦게 남극점에 도착함. 귀환 길에 눈보라를 이기지 못하고 사망함.
엄마표 수학 홈스쿨
청어람미디어 /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글 / 2012.02.15
14,800원 ⟶ 13,32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육아법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글
우리 아이 수학,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학교 수업에 잘 적응할지, 학원을 따로 보내야 할지, 어떤 문제집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엄마들에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속 시원히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PART 1 우리 아이 맞춤 공부법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 어디까지 해야 할까?’부터 ‘국어는 참 잘하는데 수학은 못하는 아이’, ‘숫자로 된 문제는 잘 푸는데 서술형 문제는 어려워하는 아이’, ‘놀이 상황에서는 잘 따라오는데 교과서는 거부감을 갖는 아이’, ‘선생님이 제안하는 수학 공부 습관 7가지’ 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을 Q&A 형식으로 하나씩 짚어 준다. PART 2 엄마표 실전 홈스쿨에서는 수, 연산, 도형, 측정, 통계와 확률, 규칙과 문제 해결 등 교과 과정에 맞춰 실제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알려준다. 각 단원별 [엄마의 학습 목표]와 [우리 아이 교과 단원]을 체크한 후,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선생님들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우리 아이 오답 이유, 여기 있었네!]를 통해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시험 문제를 점검한다. 아이에게 최고의 수학 선생님은 누구일까? 이 책을 100% 활용하려면 PART 1 사고력 up! 자신감 up! 우리 아이 맞춤 공부법 01 알면 쉽고, 모르면 답답한 수학 교육 1. 우리 아이 수학 교육, 이런 게 어려워요! 2. 개정된 수학 교육과정, 어떤 방향인가요? 3. 수학 교과서 vs. 수학 문제집 4. 학교 수학 vs. 학원 수학 02 뚜렷한 목표와 습관으로 만드는 백점만점 수학 1. 공부 습관, 어떻게 길러 주면 좋을까? 2. 선생님이 제안하는 수학 공부 습관 7가지 PART 2 방과 후 교실, 엄마표 수학 홈스쿨 01 생활 속 예로 쉽게 가르쳐 주세요 - 수 1. 9까지의 수 2. 1000까지의 수 3. 분수 02 덧셈과 뺄셈, 원리를 알면 금방 늘어요 - 연산 1. 가르기와 모으기 2. 받아올림과 받아내림 03 복잡한 도형 이름도 술술 말해요 - 도형 수학이 즐거워지는 도형 04 하루 24시간, 생활이 측정으로 이뤄져요 - 측정 비교하고 재어 보고 시간 알아보기 05 설득하고 예측할 수 있어요 - 통계와 확률 상위권으로 가는 통계와 확률 06 규칙성을 이해하면 추론력도 튼튼해져요 - 규칙과 문제 해결 1. 규칙성 잘 찾기 2. 알고 보면 쉬운 문제 해결 초등 3, 4학년 수학,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초등학교 입학 전후, 엄마가 기초를 꽉 잡아줄 시기, 놓치지 마세요!” 수학 공부 습관 7가지, 우리 아이 맞춤 공부법, 교과서 VS 문제집, 학교 VS 학원…… 엄마가 직접 가르치는 수학 만점 비결의 모든 것 “학년이 올라갈수록 상위권으로 가는 필수 과목이라는데……”, “처음 기초를 잡지 못하면 두고두고 고생이라는데…….” 이제 수학 첫걸음을 떼는 7~9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고민은 대부분 비슷할 것이다. 이 시기의 수학 교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신경 쓰이는 것도 사실이다. 그럼 우리 아이 수학,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엄마표 수학 홈스쿨 (초등 1, 2학년)』은 이런 부모님들의 고민을 담은 책이다. ‘어떻게 하면 학교 수업에 잘 적응할지, 학원을 따로 보내야 할지, 어떤 문제집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엄마들에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속 시원히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사고력 up! 자신감 up! 엄마와 놀이하듯 참 쉬운 홈스쿨 노트 몇십 명을 상대하는 선생님과 한 명만 가르치는 엄마 중 어느 쪽이 더 교육 효과가 높을까? 엄마가 직접 나설 때 학원보다, 학교보다 더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도 엄마가 옆에서 놀이처럼 가르치다 보면 기초도 탄탄히 하고, 공부 습관도 잡아 주고, 스킨십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도 꾀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다. 기존 출간 도서가 영재 교육을 중심으로 한 학부모의 개인적인 노하우이거나 이론적인 공부법 나열에 그쳤다면 이 책은 현직 선생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핵심적인 교수법을 통해 홈스쿨의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PART 1 우리 아이 맞춤 공부법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전, 수학 어디까지 해야 할까?’부터 ‘국어는 참 잘하는데 수학은 못하는 아이’, ‘숫자로 된 문제는 잘 푸는데 서술형 문제는 어려워하는 아이’, ‘놀이 상황에서는 잘 따라오는데 교과서는 거부감을 갖는 아이’, ‘선생님이 제안하는 수학 공부 습관 7가지’ 등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을 Q&A 형식으로 하나씩 짚어 준다. 또 엄마들이 미처 몰랐던 초등학교 수학교육의 방향도 소개한다. PART 2 엄마표 실전 홈스쿨에서는 수, 연산, 도형, 측정, 통계와 확률, 규칙과 문제 해결 등 교과 과정에 맞춰 실제로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알려준다. 각 단원별 [엄마의 학습 목표]와 [우리 아이 교과 단원]을 체크한 후,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선생님들의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우리 아이 오답 이유, 여기 있었네!]를 통해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시험 문제를 점검한다. 이 책은 아이가 학교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핵심이지만 교과서에만 머물지 않고 [이야기가 있는 수학], [엄마, 우리 수학 놀이해요!] 코너를 통해 한 차원 높은 홈스쿨을 제안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학부모뿐만 아니라 학원, 공부방 선생님들도 문제집을 벗어나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도 어려서 수학을 잘 못했는데, 가르칠 수 있을까요?” 홈스쿨의 주체는 엄마지만 아이 대신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부모님은 아이가 문제를 잘 풀 수 있도록 돕기만 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마음가짐이다. ‘학원 보내면 되지?’ 하는 귀차니즘이나 ‘나도 수학 잘 모르는데……’ 같은 두려움만 극복한다면 실천은 이 책이 자연스럽게 도와줄 것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어느덧 수학을 어려워하고 자신 없어하는 우리 아이도 수학 실력이 쑥쑥 자라 있는 걸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무디 성경 주석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무디 신학교 교수진 지음, 김순현.정옥배 외 옮김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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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소설,일반무디 신학교 교수진 지음, 김순현.정옥배 외 옮김
미국 최초이자 최고의 성경 교육 기관인 무디 신학교 교수진 30명이 오랜 세월 축적된 연구 성과를 일관된 관점으로 집대성하여 이 한 권에 담았다. 단권주석의 한계를 뛰어넘은 방대한 분량으로 성경의 구조와 각 구절의 핵심 내용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향한 메시지를 빠짐없이 다루었다. 성경의 난제를 분명하고 객관적으로 다룸으로써,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나 성경을 공부하는 모든 이들이 가려워하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고대 문헌 해석부터 오늘날의 신학적 쟁점까지를 폭넓게 다루었고, 구약성경의 예언들이 메시아의 오심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일관되게 보여준다. 실용적인 성구 색인을 비롯해 지도, 일러스트, 도표, 심화 자료 등을 곳곳에 넣어 폭넓은 연구와 깊은 묵상을 돕고, 그것이 삶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준다. 성경에 내재된 구조를 따라 각 권의 논지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성경의 전체 구조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지도, 도표, 일러스트, 심화 자료 목록 머리말 기고자 소개 감사의 말 약어표 서론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성구 색인 주제 색인 “창세기만 읽어봐도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학문적 허기와 실용적 갈증을 채워줄 복음주의 단권주석의 결정판! “만약 우리가 꼭 한 권의 단권주석만을 참고해야 한다면, 저는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할 것입니다.” _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모든 사람이 무디 신학교의 훌륭한 교수들에게 직접 배울 수는 없지만, 이 책은 그 일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_폴 니퀴스트(무디 신학교 총장) #단권주석의 한계를 뛰어넘은 방대한 분량 #탁월한 구조 분석 #강력하고 실용적인 색인 #속 시원한 난제 해설 #연구와 묵상을 한 번에 ‘믿을 수 있는 이름’ 무디 신학교의 교수진 30명이 오랜 세월 축적된 연구 성과를 일관된 관점으로 집대성하여 한 권에 담았다. 보수적 복음주의를 대변하는 《무디 성경 주석》은 성경을 가르치고 공부하는 모든 이들이 성경 곁에 두어야 할 필독서다. * 《무디 성경 주석》이 특별한 이유 - 미국 최초이자 최고의 성경 교육 기관인 무디 신학교 교수진 30명이 오랜 세월 축적된 연구 성과를 일관된 관점으로 집대성하여 이 한 권에 담았다. - 단권주석의 한계를 뛰어넘은 방대한 분량으로 성경의 구조와 각 구절의 핵심 내용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향한 메시지를 빠짐없이 다루었다. - 성경의 난제를 분명하고 객관적으로 다룸으로써,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나 성경을 공부하는 모든 이들이 가려워하던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 고대 문헌 해석부터 오늘날의 신학적 쟁점까지를 폭넓게 다루었고, 구약성경의 예언들이 메시아의 오심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일관되게 보여준다. - 실용적인 성구 색인을 비롯해 지도, 일러스트, 도표, 심화 자료 등을 곳곳에 넣어 폭넓은 연구와 깊은 묵상을 돕고, 그것이 삶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준다. - 성경에 내재된 구조를 따라 각 권의 논지가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성경의 전체 구조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 이 책이 꼭 필요한 분들 - 수많은 설교를 준비하고, 날마다 목회 현장의 다양한 문제와 마주하는 목회자들 - 학문의 기초와 목회자로서의 자질을 다져나가는 신학생들 - 말씀을 기초로 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가는 직분자들 - 성경을 깊고 넓고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모든 이들 - 담당 교역자나 소그룹 리더, 가까운 성도에게 뜻깊은 선물을 하고픈 분들 ▶ 저자 소개 Louis A. Barbieri Professor Emeritus of Theology, Moody Bible Institute / BA, Westmont College; ThM, ThD, Dallas Theological Seminary / 마가복음,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유다서 Michael J. Boyle Associate Professor of Pastoral Studies, Moody Bible Institute / BS, University of North Dakota;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DMin, Gordon-Conwell heological Seminary / 나훔 James F. Coakley Professor of Bible,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A, Calvary Bible College; MDiv, ThM, Grace Theological Seminary; DMin,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ABD, University of Stellenbosch / 민수기, 신명기 Charles H. Dyer Professor-at-Large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A, Washington Bible College; ThM, PhD, Dallas Theological Seminary; Graduate Study, Institute of Holy Land Studies, Jerusalem /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David Finkbeiner Chair and Professor of Theology, Moody Bible Institute / BA, Bob Jones University; MA, MDiv,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 PhD,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 / 잠언, 전도서 John K. Goodrich Assistant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A, Moody Bible Institute; MDiv, ThM, Talbot School of Theology; PhD, Durham University / 호세아 Daniel D. Green Professor of Pastoral Studies,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A, Michigan State University;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DMin,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미가, 요한계시록 John F. Hart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S, West Chester University;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ThD, Grace Theological Seminary / 요한복음, 야고보서 John A. Jelinek Vice President and Dean, Professor of Theology,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REd, William Tyndale College;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ThD, Grace Theological Seminary / 레위기, 아모스 John M. Koessler Professor of Pastoral Studies, Moody Bible Institute / BA, Wayne State University; MA, MDiv, Biblical Seminary; DMin,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 /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John T. McMath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Spokane / BA, Whitworth College; MDiv, Western Conservative Baptist Seminary; ST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DMin, Western Conservative Baptist Seminary / 사사기 William H. Marty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A, Biola University; MDiv, Denver Seminary; STM, ThD, Dallas Theological Seminary / 사도행전 Eugene J. Mayhew Professor of Old Testament and Semitic Languages,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REd, Detroit Bible College;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ThD, Grace Theological Seminary / 욥기 Winfred O. Neely Professor of Preaching and Pastoral Studies, Moody Bible Institute / BA, Trinity College; MA, Wheaton College Graduate School; DMin,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사무엘상, 사무엘하 Bryan O’Neal Professor of Theology, Moody Bible Institute / BA, Moody Bible Institute; MA, Purdue University; PhD, Purdue University / 느헤미야 Gerald W. Peterman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Des, University of Florida; MDiv, MA,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PhD, King’s College, University of London /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Michael A. Rydelnik Professor of Jewish Studies, Moody Bible Institute / Diploma, Moody Bible Institute; BA, Azusa Pacific University;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DMiss,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아가, 이사야, 다니엘, 요엘, 하박국, 학개, 스가랴, 말라기 Steven H. Sanchez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A, Columbia University; ThM, PhD, Dallas Theological Seminary / 오바댜 Ronald Sauer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A, Mississippi College;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PhD, University of Manchester, England / 히브리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Harry E. Shields Adjunct Professor of Pastoral Studies,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A, Indiana University of Pennsylvania;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DMin,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열왕기상, 열왕기하 Tim M. Sigler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A, Faith Baptist Bible College; MA, MDiv, Faith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PhD,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 / 아가 James Spencer Vice President and Dean of Distance Learning, Moody Bible Institute / BS,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MA, Wheaton College Graduate School; MDiv, Moody Theological Seminary;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이사야 William D. Thrasher Professor of Bible and Theology,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S, Auburn University; ThM, ThD, Dallas Theological Seminary / 요나 J. Brian Tucker Associate Professor of New Testament,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S, Lee College; MA, Liberty University; MDiv, DMin, Michigan Theological Seminary; PhD, University of Wales, Lampeter / 에스라 Michael G. Vanlaningham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A, Nebraska Wesleyan University; MDiv, Talbot Theological Seminary;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마태복음, 로마서, 고린도전서 Gerald D. Vreeland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Spokane / BA, Oregon State University; MDiv, ThM, Western Conservative Baptist Seminary; PhD,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 / Joshua Michael G. Wechsler Professor of Bible, Moody Bible Institute / BS, Rutgers University; MA, Trinity International University; PhD, University of Chicago / 룻기 Walter White, Jr. Former Alumni Director and faculty member, Moody Bible Institute / Diploma, Moody Bible Institute; BA, University of Illinois; ThM, Dallas Theological Seminary / 스바냐 David L. Woodall Professor of New Testament and Greek, Moody Theological Seminary / BA, Cedarville College; MDiv, ThM, Grand Rapids Baptist Seminary;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 고린도후서 Kevin D. Zuber Professor of Theology, Moody Bible Institute / BA, Grace College; MDiv, ThM, Grace Theological Seminary;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 / 출애굽기, 역대상, 역대하, 누가복음,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 옮긴이 소개 강봉재 서울교육대학교와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오하이오대학교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감리교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서울 영동일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정년 퇴임했다. 옮긴 책으로 《회개》, 《십계명》, 《내가 자랑하는 복음》(이상 복있는사람), 《성경과 선교》(새물결플러스), 《기도의 능력》(레베카) 등이 있다. 이 책의 ‘에스라~욥기, 다니엘~말라기, 히브리서~요한계시록’을 번역했다. 김명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 《제자도》, 《목회서신》, 《행동하는 기독교》, 《영성에의 길》, 《자유》, 《헌신》, 《리더가 리더에게》(이상 IVP), 《역설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아바서원) 등이 있다. 이 책의 ‘로마서~빌레몬서’를 번역했다. 김순현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여수 돌산 갈릴리교회 목사로 섬기며 영성이 담긴 고전들을 번역하고 있다. 《메시지 성경》 번역에 참여했고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안식》, 《디트리히 본회퍼》, 《베풂과 용서》, 《순례자의 노래》(이상 복있는사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의 ‘시편~아가’를 번역했다. 박세혁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에모리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에서 미국 종교사를 공부한다. 옮긴 책으로 《온전한 성화》,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을까》(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배제와 포용》,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 《하나님 나라의 모략》, 《과학신학》(이상 IVP), 《예수 왕의 복음》(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이 책의 ‘창세기~신명기’를 번역했다 서경의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출판 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응답이 보장된 기도》(NCD), 《존 비비어의 음성》, 《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이상 터치북스), 《하나님의 섭리》(엔크리스토), 《그림과 함께 읽는 창세기》(시그마북스) 등이 있다. 이 책의 ‘여호수아~역대하’를 번역했다. 이철민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F와 IVP에서 사역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IVF 학사사역부 간사와 예수길벗교회 협력목사로 섬긴다. 《IVP 성경주석》과 《IVP 성경배경주석》 번역에 참여했고, 《교회는 인소싱이다》(국제제자훈련원), 《누가복음》, 《요한복음》, 《요한계시록》, 《신 없는 사람들》(이상 IVP)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의 ‘이사야~에스겔’을 번역했다. 정옥배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IVP 간사를 역임했으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풀러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IVP 성경배경주석》 번역에 참여했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 《존 스토트의 산상수훈》, 《로마서 강해》(이상 IVP), 《베이커 성경 주석》(부흥과개혁사), 《강해로 푸는 마가복음》(디모데), 《십자가로 돌아가라》(생명의말씀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의 ‘마태복음~사도행전’을 번역했다.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이솝 우화
효리원 / 이솝 지음, 이영호 엮음 / 2014.01.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이솝 지음, 이영호 엮음
이솝우화 중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알맞다고 생각되는 작품을 선별해, 1학년 어린이들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적합하도록 고쳐 쓴 책이다.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라도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동화 중간 중간에는 아름다운 그림을 실었다. 각 이야기 뒤에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를 수록했다. 줄거리를 정리해 보면서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생각해 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친구가 아니라 원수 8 치즈 한 조각 21 개미와 비둘기 17 멧돼지는 왜 이빨을 갈까요 21 까마귀의 지혜 24 포도나무의 은혜 28 양치기 소년 32 이럴 때 한번 40 여우의 실수 42 하늘을 난 거북 46 손가락질만 안 했어도 51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55 어리석은 까치 60 어리석은 나귀 64 욕심쟁이 할머니 69 넌 너무 시니까 72 개구리 임금님 76 감기 걸린 여우 81 뿔 달린 쥐 90 은혜와 보답 96 뒷일도 생각해야지 100 어리석은 믿음 106 물에 빠진 여우 112 하얀 떡, 검은 마음 117 은혜 갚은 독수리 122 미련한 싸움 126 폭풍과 태양 131 너 자신을 알라 136 양치기와 여우 141 여우와 매미 145 목마른 개구리들 154시대를 초월한 재미와 감동이 담긴 이솝우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으며 빛나는 지혜를 얻어요! 그리스의 이야기꾼이었던 이솝은 노예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비천한 신분, 흉한 외모. 더듬거리는 말투. 그를 처음 만나면 누구나 한결같이 눈살을 찌푸렸다고 합니다. 그런 이솝의 이야기가 무려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솝 이야기가 단순히 재미를 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 필요한 지혜와 교훈, 감동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솝은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기고 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충고를 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제 막 가치관이 자라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솝우화는 무엇보다 훌륭한 선생님이 되어줄 것입니다. 1학년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맞추어 동화 작가가 더욱 맛깔나게 엮고 아름다운 그림을 실어 품격을 높인 이솝우화를 만나요!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이솝우화』는 이솝우화 중에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알맞다고 생각되는 작품을 선별해, 1학년 어린이들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적합하도록 고쳐 쓴 것입니다.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라도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동화 중간 중간에는 아름다운 그림을 실었습니다. 각 이야기 뒤에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를 수록했습니다. 줄거리를 정리해 보면서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생각해 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동화 작가가 더욱 맛깔나고 흥미진진하게 엮은 이솝우화! 킥킥 웃음이 흘러나오기도 하고, 가슴 한편이 뜨끔해지기도 하고, 코끝이 시큰해지기도 하는 이솝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마음의 키가 부쩍 자랄 것입니다. 또한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깊은 생각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최상위 초등 수학 5-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2.10.04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넘어 실전 개념, 연결 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Love Re: Cat 러브 리 캣
이덴슬리벨 / 이보라 (지은이) / 2019.05.29
12,800원 ⟶ 11,520원(10% off)

이덴슬리벨취미,실용이보라 (지은이)
한 소녀가 우연히 고양이를 만나 사계절을 함께 지내며 행복했던 순간을 추억하는 고양이 컬러링북.《드림 걸》,《어반 드림 걸》의 저자이자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이보라 작가의 신작이다. 그동안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그림체로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소녀의 이야기를 전한다. 여백조차 하나의 작품처럼 보일 정도로 예쁘다는 게 이 책의 특징이다. 여기에 나만의 색으로 소녀와 고양이에게 조금만 포인트를 주면 그 자체로 한 권의 작품집이 된다. 또한 멋스러운 양장에 180도 펼침 제본이라서 컬러링할 때 전혀 불편함이 없다. 컬러링북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예쁘게 칠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팁을 담았다. 또 중간중간 작가가 컬러링 한 샘플을 배치해 컬러링이 서툰 사람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지나치게 세밀한 드로잉에 피로를 느꼈다면 이 책을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진정한 컬러 힐링을 할 수 있다.“고양이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보기만 해도 저절로 손이 가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소녀에게 고운 색을 입힌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소녀와 고양이는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친구가 되었다. 봄에는 꽃구경을 하고, 여름에는 떨어지는 빗방울을 함께 바라보았다. 가을에는 같이 여행을 떠나서 그림도 그렸다. 새하얀 눈이 온 세상을 덮을 때까지 소녀는 겨울이 온 지도 모를 정도로 행복했다. 모든 날, 모든 순간 소녀와 고양이는 함께였기에…. 은 한 소녀가 우연히 고양이를 만나 사계절을 함께 지내며 행복했던 순간을 추억하는 고양이 컬러링북이다.《드림 걸》,《어반 드림 걸》의 저자이자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이보라 작가의 신작이다. 그동안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그림체로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저자가 이번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소녀의 이야기를 전한다. 누구라도 책을 펼치면 바로 칠하고 싶을 만큼 귀여운 고양이와 소녀를 예쁘게 컬러링 하면 영원히 소장하고 싶은 멋진 작품집이 된다. 컬러링 한 페이지를 잘라 액자에 넣거나 그대로 공간에 붙이면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나만의 작품집이 완성된다! 여백조차 하나의 작품처럼 보일 정도로 예쁘다는 게 이 책의 특징이다. 여기에 나만의 색으로 소녀와 고양이에게 조금만 포인트를 주면 그 자체로 한 권의 작품집이 된다.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다. 고급스러운데 칠하기도 편하다! 멋스러운 양장에 180도 펼침 제본이라서 컬러링할 때 전혀 불편함이 없다. 색연필, 마카, 크레용 등 어떤 채색도 가능하도록 두툼하고 고급스러운 종이를 사용해 완성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거나 오래오래 소장하고 싶어진다. 컬러링 초보도, 망손도 잘할 수 있다! 컬러링북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예쁘게 칠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팁을 담았다. 또 중간중간 작가가 컬러링 한 샘플을 배치해 컬러링이 서툰 사람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지나치게 세밀한 드로잉에 피로를 느꼈다면 이 책을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진정한 컬러 힐링을 할 수 있다. 책의 활용법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이보라의 컬러링 팁 1. 색연필을 모두 펼쳐 놓고 가장 맘에 드는 색을 골라 색칠하면서 컬러 테라피를 한다. 2. 그다음부터는 연한 색부터 진한 색 순서로 컬러링을 하면 좋다. 3. 넓은 면부터 먼저 컬러링 하고 점차 좁은 면으로 이동한다. 4. 처음엔 손에 힘을 빼고 흐리게 칠하다가 음영을 넣으며 진하게 컬러링을 한다. 5. 실제 고양이의 무늬나 컬러를 참고하여 색칠해 본다. 6. 보색 대비 컬러링, 같은 계열 색끼리 그러데이션, 덧칠해 색을 섞어 보면서 컬러링을 즐긴다. 7. 능숙해지면 펜, 크레용과 같은 재료를 써보는 것도 좋다. 8. 크레용과 같은 재료는 배경을 색칠하기에 좋고, 골드나 실버 등 펄이 섞인 펜으로 옷의 무늬나 장식에 포인트를 주면 더욱 예쁘게 완성할 수 있다. Tip> 처음부터 꽉 채워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말고 포인트가 되는 입술, 볼 터치, 고양이 털 무늬, 옷 패턴 등에만 컬러를 칠해도 예쁘다. 흰색으로 두고 싶은 부분은 색칠하지 말고, 검은색으로 이미 색칠된 부분 외에 여백부터 조금씩 색칠해 나가면 더 쉽게 완성도 높은 컬러링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안데르센 동화집 3
시공주니어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빌헬름 페데르센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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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빌헬름 페데르센 외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완역 시리즈. 총 7권으로 이루어진 <안데르센 동화집>은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7편을 완역하여 선보인다. 안데르센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숨은 고전들을 완역해 선보이는 작품집으로, 3권에는 국내에 잘 알려진 명작 중의 명작 <성냥팔이 소녀>, <그림자>, <어느 어머니 이야기>를 포함해 모두 36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안데르센이 직접 발굴한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의 그림을 비롯해, 카이 닐센, 해리 클라크, 아서 래컴 등 고전 삽화 대가들의 그림들을 만날 수 있다. 각 편마다 작품 각각의 출처와 의의, 작품의 뒷이야기 등 아동문학가 강무홍의 전문 해설도 실려 있다. 무엇보다 원작을 개작하지 않은 전체 원문을 충실히 옮긴 번역은 작품의 진가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성냥팔이 소녀 성 둑에서 바라본 풍경화 양로원 창가에서 늙은 가로등 이웃 꼬마 투크 그림자 낡은 집 물방울 행복한 가족 어느 어머니 이야기 옷깃 아마 불사조 어떤 이야기 말 없는 책 차이가 있어요 오래된 묘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미꽃 한 해의 이야기 최후의 날에 정말이라고요! 백조 둥지 낙천적인 기질 깊은 슬픔 모든 것은 제자리에! 식료품 가게의 난쟁이 요정 천 년 뒤에는 버드나무 아래서 한 꼬투리에서 나온 완두콩 다섯 알 천국에서 떨어진 이파리 쓸모없는 여자 마지막 진주 두 아가씨 바다 끝에 있을지라도 돼지 저금통 작품 해설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한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완역 시리즈 제3권 출간! <성냥팔이 소녀>, <그림자>, <어느 어머니 이야기> 등 전36편 완역! ▣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전7권) 시리즈의 특징 ·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7편 완역! · 이중 156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편집에 참여하여 작품을 선별해 수록한 단편 모음집(《Eventyr og Historier》)이며, 작품 순서도 이에 따랐다. 나머지 157번째 이야기는 <그림 없는 그림책>으로, 동화의 정수로 불리는 안데르센의 33편 연작 단편집이다. · 원작을 각색하거나 축약하지 않은 정본들을 토대로 한 줄 한 줄 충실히 옮긴 명품 번역이다. · 국내 독자들에게 친숙한 이야기는 물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명작을 소개한다. · 작품의 출처, 의의와 배경, 작품에 얽힌 뒷이야기 등 157편 모든 작품에 어린이문학가 강무홍의 작품 해설을 실어 안데르센의 굴곡 많은 삶과 작품 세계를 안내한다. ·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을 비롯해, 아서 래컴, 카이 닐센 등 그림의 대가들이 남긴 삽화를 곁들여 고전의 깊이와 감동을 더한다. · 각 권마다 본문 앞에 컬러 화보를 기획해 안데르센의 작품 세계를 보여 준다. ·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소장본의 가치를 높인다. ▶ 19세기 작가 안데르센을 21세기에도 주목하는 이유!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한 작가’, 안데르센.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은 안데르센을 ‘동화의 아버지’로 추앙하며 그의 작품을 동화의 교본처럼 따르고 있다. 또한 안데르센의 작품은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그림책 등 여러 형태로 변주돼 주목받고 있다. 안데르센 작품의 생명력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무엇보다 안데르센의 작품 안에는 시대가 지나도 변함없는 ‘인생의 진실’이 담겨 있다. 안데르센은 동화를 아이들이 읽는 작품이라고 한정짓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동화’라는 틀에 매여 허구적인 낭만으로 희망만을 이야기하지 않았다. 환상적인 상상의 세계 안에 인생의 혹독한 고통과 모순투성이 삶을 여과 없이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그 끝에는 인생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역설하며, 진한 감동을 준다. 안데르센은 추위에 떨면서도 세상은 언제나 따뜻한 곳이라고 떠벌리는 위선자는 아니다. 그는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악의 문제, 생존의 문제들을 대담하게 내놓는다. 그러나 진실을 알았다고 해서 살아갈 용기를 잃지는 않는다. - 폴 아자르(어린이문학 평론가) 안데르센은 어린 독자들에게 인생의 진실을 숨기려 하지 않는다. 고통스럽고 냉혹한 현실을 과감하게 보여 준다. 외면하고 싶지만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될 가슴 아픈 진실도 보여 준다.이것은 어린이문학에 대해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라는 환상을 품었던 이들에게는 몹시 거북하고 불편한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안데르센 문학이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그의 문학에 담겨 있는 인생의 진실 덕분이다. -강무홍(어린이문학가) 안데르센은 평생 숱한 좌절과 어려움을 겪고, 열등감에 시달렸다. 반면 문학사에서 위대한 위인으로 평가받으며 가장 높은 자리에서 큰 성취감을 맛보기도 했다. 그렇기에 이야기꾼의 마법사가 전하는 동화 속 환상 세계는 섬뜩하리만치 사실적인 ‘인생의 진실’로 감동을 일으킨다. 19세기 작가 안데르센이 21세기에도, 앞으로의 미래 사회에서도 ‘불멸의 작가’로 남아 있을 수 있는 이유다. ▶ 안데르센의 최고작에서 숨은 고전까지, 명작의 향연을 즐기다! 시공주니어는 2010년 8월, <엄지 아가씨>, <인어 공주>, <눈의 여왕>, <나이팅게일> 등 안데르센의 대표작을 포함한 명작 38편을 1, 2권에서 소개한 바 있다(1권 16편, 2권 22편). 2011년 11월에 출간된 《안데르센 동화집 3》은 앞 권들과 마찬가지로 안데르센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숨은 고전들을 완역해 선보이는 작품집이다. 이 안에는 국내에 잘 알려진 명작 중의 명작 <성냥팔이 소녀>, <그림자>, <어느 어머니 이야기>를 포함해 모두 36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안데르센의 특별한 관찰력과 묘사력이 돋보이는 이야기 <성 둑에서 바라본 풍경화>, <한 해의 이야기>, 민담을 바탕한 독창적인 상상력이 즐거운 <꼬마 투크>, <아마>, 기발한 재치와 발상이 돋보이는 <늙은 가로등>, <돼지 저금통>, <옷깃>, 작가의 종교적 신념이 엿보이는 <최후의 날에>, <어떤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미꽃>, 상류 계층에 대한 비판과 노동 계급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낸 <쓸모없는 여자>, <모든 것은 제자리에!>, <깊은 슬픔> 등 안데르센이 남긴 위대한 유산들로‘명작의 향연’을 즐겨 보자. ▶ 현실을 잊지 않은 환상 시인, 안데르센! 시인이 생각하고 쓰는 모든 것이 주위에 펼쳐졌어요. 방은 처음에 깊고 어두컴컴한 숲이 되었다가 쨍쨍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 황새가 거드름을 피우며 걷고 있는 풀밭이 되었어요. 그러다가는 파도치는 넓은 바다를 달리는 배의 갑판이 되었죠!- <늙은 가로등> 중에서 낙원의 뜰 지혜의 나무 아래서 맨 처음 핀 장미꽃 속에서 네가 태어났을 때, 하느님은 네게 입 맞추시고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 주셨네. ‘시’라는 이름을. - <불사조> 중에서 학생이 사는 다락방은 몹시 가난한 공간이지만 또한 높은 곳으로, 시가 있고 아름다운 정신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죽’이 없다. 결국 난쟁이 요정은 이상은 다락방에 두고 몸은 죽이 있는 식료품 가게에서 살기로 하는데, 명백한 타협이지만 안데르센은 오히려 ‘인간적’이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 <식료품 가게의 난쟁이 요정> 작품 해설 중에서 빛나는 환상과 꿈의 세계는 안데르센 동화의 동력이다. 하지만 현실에서 안데르센은 가난과 우울, 신분 상승에 대한 열망으로 괴로워했다. 이런 자의식이 안데르센 문학에서 환상과 꿈의 세계로 표출되었다는 평도 있다. 일례로 대표작 <성냥팔이 소녀>는 세탁부였던 어머니의 일화를 토대로, 촛불 속에 비친 환상의 세계를 아름답게 묘사한다. 작품마다 현실을 잊지 않은 아름다운 환상 세계로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 준 안데르센. 그의 환상 세계는 활자로 나타나, 사람들의 영혼을 살찌우는 원동력이 돼 준다. 현실을 잊지 않은 독창적인 낭만성이 빚어낸 결과다. ▶ 고전 삽화와 화보, 전문가의 작품 해설로 만나는 작품 세계 《안데르센 동화집》 1, 2권과 마찬가지로 3권에서도 본문 내용에 앞서 화보를 통해 안데르센의 작품 세계를 좀더 세밀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안데르센이 직접 발굴한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의 그림을 비롯해, 카이 닐센, 해리 클라크, 아서 래컴 등 고전 삽화 대가들의 그림들을 만날 수 있다. 각 편마다 작품 각각의 출처와 의의, 작품의 뒷이야기 등 아동문학가 강무홍의 전문 해설도 실려 있다. 안데르센은 자신의 이야기를 문학 작품으로 보여 주곤 했는데, 안데르센의 자화상으로도 일컬어지는 <그림자>, 지인(知人)과의 일화가 담긴 <낡은 집>, 안데르센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버드나무 아래서>, 세탁부였던 어머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쓸모없는 여자>, <성냥팔이 소녀>, 여행 중의 경험담이 담긴 <차이가 있어요> 등등이 그것이다. 안데르센의 실제 경험담이 작품 안에서 어떤 식으로 구현됐는지 알고 다시 또 읽어 보는 경험은 안데르센을 좀 더 잘 이해하는 데에도, 작품을 흥미 있게 읽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창비교육 / 홍경숙, 편해문, 배성호, 이승곤, 김태은, 이영범 (지은이)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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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소설,일반홍경숙, 편해문, 배성호, 이승곤, 김태은, 이영범 (지은이)
교사·건축 교육가·놀이터 디자이너·교육정책관·건축가·건축학자 등 여섯 명의 저자가 학교 공간을 바꾸는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책이다. 학교 현장에서 공간 혁신을 실천해 온 저자들이 학교 공간 혁신에 관한 각자의 고민과 철학, 학교 공간을 바꾼 실제 사례, 학교 공간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단순히 공간을 바꾼 사례들을 한데 모아 둔 사례집이 아니다. 우리로 하여금 ‘학교 공간을 왜 바꿔야 하는지’, ‘공간 변화의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하는지’ 깊이 있게 고민할 기회를 주는 책이자, 학교 공간을 바꾸면서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놓치지 않게끔 짚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학교 공간 혁신의 출발점에 서 있는 이들에게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용기를 줄 것이며, 이미 공간 혁신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는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들어가는 글 1부 아이들의 삶에서 시작하는 공간의 변화 _ 홍경숙(건축 교육가) 공간 변화의 주인공은 학생 학교 공간 혁신을 위한 교사의 역할 건축 교육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려면 2부 학교 곳곳을 아이들의 놀이터로 _ 편해문(놀이터 디자이너) 놀이 환경에 대한 생각의 전환 교사와 부모, 어린이가 함께 만들어 가는 놀이터 놀이터와 놀이에 대한 끝없는 고민 3부 공간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 _ 배성호(서울삼양초등학교 교사) 학교 공간을 보는 새로운 시선 상상력으로 불어넣는 생명력 학교를 바꾸는 유쾌한 도전 4부 쉼과 여유가 있는 학교 공간 _ 이승곤(경기 호평중학교 전 교장) 새로운 학교 공간에 대한 요구 학교의 생활 공간을 바꾸는 도전 좋은 학교 공간에 대한 고민 5부 학교 사용자로 인정받는 학생 시민들 _ 김태은(광주 광산구 전 교육정책관) 학교를 삶의 공간으로 학교를 바꾸는 수업 혁신의 확장을 꾀하며 6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공간 혁신 _ 이영범(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자유와 창의의 공간을 꿈꾸다 공간을 바꾸는 힘 학교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로 사진 출처 “가고 싶은 학교의 시작, 공간 혁신이 답이다.” 학교를 변화시킨 6인의 가슴 뛰는 공간 혁신 이야기 ‘학생’이 ‘진짜 주인’이 되는 공간 혁신 이야기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무언가를 배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먹고, 쉬고, 놀고, 꿈꾸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즉 학교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간이자 생활 공간인 것이다. 학생들에게 학교가 이런 공간이라면 학교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고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지 않을까?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는 “학교 공간은 왜 변해야 하는가?”, “학교의 주인은 누구인가?”라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교사·건축 교육가·놀이터 디자이너·교육정책관·건축가·건축학자 등 여섯 명의 저자는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 안에 풀어냈다. 학교 공간에 대한 학생들의 바람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학생·교사·학부모 등 여러 주체의 생각을 공간 설계에 반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학교 공간 혁신 사업에 지원한 교사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학교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 학교 공간을 바꾸면서 만나게 될 여러 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학교 공간의 혁신을 향해 내딛는 첫발 우리 사회는 제도로서의 학교가 왜 변해야 하는지를 잊은 채 어두운 망각 속에서 지난 한 세기를 보냈다. 일자형 건물, 똑같은 크기와 모양의 교실 등으로 획일화된 공간은 학교를 지배하는 교육 이데올로기의 결과이다. 학교는 교육의 참된 가치를 전하는 공간이기보다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의 틀 안에서 아이들의 생각과 활동을 길들이기 위한 공간이었고, 오랜 세월 그 공간의 중심에 아이들이 없었다. 시민 사회의 힘이 커지고 교육의 민주화가 실현되면서 학교 교육의 변화, 그리고 학교 공간의 혁신을 이야기하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학교의 주인은 우리’라고 외치는 학생들의 목소리는 어른들의 정수리를 찌르는 뼈아픈 일침이면서, 제도가 만들어 놓은 낡은 틀 안에 갇혀 있던 우리의 삶을 돌이켜 보게 하는 자기 성찰의 맑은 거울이 되었다. 이런 배경을 바탕으로 탄생한 여섯 편의 글은 한 권의 책이기에 앞서 우리 모두의 참회록이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짐이기도 하다. 이 책은 공간 혁신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에서 내딛는 첫발이다. 저자들이 학교 공간 혁신을 통해 기대하는 바는 혁신이 혁신을 낳고, 변화가 변화를 낳는 것이다. 그리고 그로 인해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세상, 함께 살아서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저자들은 학교 공간의 작은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한 믿음이 담뿍 담긴 책이기에 독자들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 한발 다가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학교 공간이 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학교 공간의 변화를 꾀하는 각계각층의 시도들이 계속 이슈가 되고 있다. 또한 건축 분야에서는 변화하는 교육 과정과 사용자에 맞춘 학교 공간 디자인의 가이드라인을 만들기 위해 연구 중이고, 교육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교육 철학의 기조를 세우고 이에 맞추어 학교 공간을 변화하려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현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는 반드시 추구해야 할, 꼭 필요한 일들이다. 이러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학교 공간 변화의 주인공은 학생들이라는 사실이다.”_홍경숙 “‘학교 놀이터의 재구성’이란 기존 놀이터의 낡은 부분을 부수고 새로운 것 하나를 넣는 그런 일이 아니라 학교 전체의 놀이 환경을 바꾸는 것이다. 학교에서 놀이터는 건물에서 제일 먼 곳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학교에서 놀 때 저 구석에 있는 놀이터에서만 놀지 않는다. 아이들은 복도, 현관, 학교 건물이 꺾어지는 코너 등 곳곳에서 논다. 아이들은 학교 전체를 놀이터 삼아서 놀고 있는데, 어른들은 놀이터가 저기 있으니까 아이들이 거기에서만 놀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곳만 바꾸면 된다고 생각한다. 이는 큰 오해이다. 그렇기에 학교 놀이터의 재구성은 학교 놀이 환경을 새롭게 보는 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_편해문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보려는 시도, 즉 인식의 확장과 그 실천을 통해 자신의 주변이 작게나마 변화하는 것을 경험하면 새로운 삶이라는 싹이 솟아오르기도 한다. 학교를 변화시키는 이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찾는 과정이었으면 좋겠다. 학교에서 오랜 시간을 지내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도 학교를 자신과 학생들의 생활 공간으로서 다시 바라보고 모두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길 바란다.”_배성호
그 고래, 번개
샘터사 / 류은 지음, 박철민 그림 /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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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류은 지음, 박철민 그림
샘터어린이문고 시리즈 29권. 제1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그 고래, 번개」와 함께 류은 작가의 신작 단편동화 세 편을 한 권의 동화집으로 묶어 선보인다. 표제작 「그 고래, 번개」는 남해에 사는 고래 ‘번개’와 섬 소년 ‘나(상택)’의 이야기를 통해 자라면서 점점 잊고 지냈던 ‘순수한 동심’을 일깨운다. 동갑내기 단짝 형철이마저 섬을 떠나고, 이제 반년 후면 상택이도 다른 친구들처럼 중학교 진학을 위해 섬을 떠나야 한다. 상택이는 3학년으로 오해받을 만큼 왜소한 자신을 도시 아이들이 혹 얕보지는 않을지,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두렵기만 하다. 오도카니 바닷가에 앉아 있던 어느 날, 못 보던 바위 하나가 눈에 띄었다. 바위는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차츰 거리를 좁혀 왔다. 바로 고래였다! 상택이는 고래에게 ‘번개’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형철이와 그랬듯 번개와 여름내 바닷가에서 살다시피 했다. 둘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마을에 웬 낯선 아저씨가 나타나 어민들의 양식장을 망쳐 놓은 수상쩍은 고래 한 마리를 찾고 있다고 하는데….축하 글 - 이해인 수녀 추천사 - 송원근 여수MBC 대표이사 그 고래, 번개 베트남+한국 마귀할멈 이야기 꼬마 산신령, 호랑이 눈썹, 달봉이 심사평 - 김병규 심사 위원장 수상 소감 - 류은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우리를 꿈과 희망으로 초대하는 이야기, 감칠맛 나는 표현력이 정채봉 선생님을 닮았습니다. - 이해인 시인.수녀 제1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그 고래, 번개> 대상 수상작 <그 고래, 번개>와 함께 류은 작가의 따끈따끈한 신작 세 편을 한 권의 동화집으로 묶어 선보인다! 제1회 정채봉 문학상은 2010년 1월 1일부터 2011년 5월 31일까지 잡지에 발표된 단편 동화 가운데 예심과 1차 심사를 거쳐, 그중 여섯 작품을 최종 심사에 올렸다. 최종 심사 위원들(동화 작가 김병규.이상배, 소설가 정찬주)은 류은 작가의 <그 고래, 번개>가 제1회 정채봉 문학상 수상작으로 손색없다고 판단하고, 만장일치로 뜻을 모았다. 남해에 사는 고래 ‘번개’와 섬 소년 ‘나(상택)’가 등장하는 매력적인 이야기 <그 고래, 번개>는 자라면서 점점 잊고 지냈던 ‘순수한 동심’을 일깨운다. 덧붙여 고(故) 정채봉 작가의 작품 세계와도 닮아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함께 실린 <베트남+한국>과 <마귀할멈 이야기>, <꼬마 산신령, 호랑이 눈썹, 달봉이> 역시 탁월한 심리묘사와 안정되고 조화로운 이야기 전개, 무엇보다 읽는 재미가 뛰어난 이야기들로 류은 작가의 역량에 믿음을 갖게 한다. 한동안 번성했던 창작 동화의 기운이 한풀 꺾인 듯 주춤한 이때, 이 상을 통해 다시금 예전의 생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정채봉 문학상’은 고(故) 정채봉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 아동문학계를 이끌어 나갈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정채봉 작가의 믿음을 이어 가겠습니다. 형철이도 가고, 번개도 가고, 이제 내가 갈 차례다. 열세 살, 외로운 섬 소년 상택이의 가슴 뭉클한 성장 이야기! 동갑내기 단짝 형철이마저 섬을 떠났다. 이제 반년 후면 상택이도 다른 친구들처럼 중학교 진학을 위해 섬을 떠나야 한다. 상택이는 3학년으로 오해받을 만큼 왜소한 자신을 도시 아이들이 혹 얕보지는 않을지,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두렵기만 하다. 오도카니 바닷가에 앉아 있던 어느 날, 못 보던 바위 하나가 눈에 띄었다. 바위는 번개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차츰 거리를 좁혀 왔다. 바로 고래였다! 상택이는 고래에게 ‘번개’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형철이와 그랬듯 번개와 여름내 바닷가에서 살다시피 했다. 둘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마을에 웬 낯선 아저씨가 나타났다. 정 없는 서울 말씨에, 한눈에 번개의 종을 알아보는 날카로운 눈, 더구나 어민들의 양식장을 망쳐 놓은 수상쩍은 고래 한 마리를 찾고 있단다! 뭐? 고래를 찾으면 박제해서 박물관에 기증할 수도 있다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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