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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캡슐 속의 필통
창비 / 남호섭 지음 / 2017.10.25
9,800원 ⟶ 8,820원(10% off)

창비동요,동시남호섭 지음
남호섭 시인의 동시집 『타임캡슐 속의 필통』개정판. 시인은 억지로 어린이 화자를 내세우는 대신 어른의 자리에서, 교사의 자리에서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바를 동시로 옮긴다. 전통적인 서정의 세계에 기반을 두면서도 시와 동시의 경계를 허물고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마저 허물어서 동시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추천의 글│느낌이 새로운 동시의 세계_손춘익 머리말│우리가 가진 최고의 힘 제1부 비행기를 날리는 사람들 비 맞는 노란 비옷 첫눈 비행기를 날리는 사람들 엎드려 수레를 미는 사람 봄비 은영 세탁소 버려진 자동차 경비 아저씨 도장 부천의 아이들 전철 안에서 할머니가 어지럽습니다 가족사진 어머니의 사과 안강 장날 대보름 소리 제2부 포클레인을 꿈꾸며 국화 병따개 이상한 돌 가을 노란 은행잎 내 의자 시장에 나온 돼지 청거북 두 바다 잃어버린 얼굴들 빈집 오락실 가는 마음 병원은 하얗다 포클레인을 꿈꾸며 첫눈 제3부 꽃병에 갇힌 꽃 꽃병에 갇힌 꽃 선생님하고 사진 찍고 싶어요 자전거 타는 은정이 순영이 몸 냄새 비교된다는 것 까치 소리 미워요 시험 말 전학 나는 봄이다 개나리 동주의 개 새 달력 제4부 46억 년 46억 년 일회용 종이 기저귀 불쌍한 흰쥐 산성비 식용 개구리 한 마리 타임캡슐 타임캡슐 속의 필통 타임캡슐 속의 모기약 거북의 죽음 가뭄 갈대 아기 두더지, 아기별 바다로 가자 겨울잠 제5부 세 살 바다 자장가 어부바 침대 걸음마 돌잔치 밑 터진 바지 바람 세 살 바다 바다 새처럼 사랑 꽃샘추위 제6부 석굴암 가는 길 석굴암 가는 길 기림사에서 경주의 큰 무덤들 살아 있는 천마총 담배 심부름 알립니다 할머니 눈을 뜨세요 개천절 아침의 비 통일되면 부끄러울 거예요동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남호섭 시인의 동시집 『타임캡슐 속의 필통』 등단 이후 꾸준히 새로운 동시를 선보여 온 남호섭 시인의 동시집. 시인은 억지로 어린이 화자를 내세우는 대신 어른의 자리에서, 교사의 자리에서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바를 동시로 옮긴다. 전통적인 서정의 세계에 기반을 두면서도 시와 동시의 경계를 허물고 어린이와 어른의 경계마저 허물어서 동시를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상의 소재와 경험을 바탕으로 길어 올린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동시들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아이들은 나를 / ‘세탁소’라고 부른다. // 이젠 괜찮지만 / 그래 괜찮지만 // 내 이름을 간판에 걸고 / 일해 오신 아버지처럼 // 나도 정말 남들을 / 깨끗하게 빨아 주고 // 남들의 구겨진 곳 / 곧게 펴 주고 싶다. // 아버지의 주름살을 제일 먼저 / 다림질하고 싶다 -「은영 세탁소」 전문 눈 오신다. / 이사하는 날 아침 / 이삿짐 위에 눈 쌓인다. // 이제 이사 안 가도 되는 거지? // 연립 주택 반지하 / 진짜 우리 집 / 함박눈 오신다. -「첫눈」 전문 노오란 포클레인을 / 꿈속까지 끌고 들어가는 것은 / 아이들뿐이다. // 현실과 꿈 사이의 단단한 벽을 / 강철 손으로 허물며, 간단히 구멍 내며 / 아무도 상상 못 한 날개를 만든다. // 노오란 포클레인이 날아간다. // 저런 거대한 손이 / 땅속을 강하게 파고들 때와 / 끌어올릴 때의 그 부드러움을 /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은 / 아이들뿐이다. // 아이들은 포클레인이다. -「포클레인을 꿈꾸며」 전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12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문학동네명작,문학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천하를 향한 둥지 l 서로를 견제하다 l 유비를 노리는 비수 l 다시 합비에서 격돌하다 l 전쟁의 불길 l 대나무를 가르는 기세로 l 한중왕의 탄생 ㅣ 형주를 지키는 전쟁의 신 l 삼국지 이야기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땅의 역사 2
상상출판 / 박종인 (지은이) / 2018.11.15
16,500원 ⟶ 14,850원(10% off)

상상출판소설,일반박종인 (지은이)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에게는 '서화겸전(書畵兼全)'이라는 수식이 붙는다. 특유의 글 솜씨와 더 이상의 설명이나 묘사가 필요 없는 사진 모두 최고 경지로 구사한다는 말이다. 그런 그가 전국을 누비며 글을 쓰고 풍경을 포착한 「조선일보」 최고의 역사 인문 기행 코너 '땅의 역사'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됐다. <땅의 역사>는 저자가 우리 땅 방방곡곡 역사 흔적을 파헤쳐보고 '뒤집어보기'를 통한 관점의 전환으로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연재물이다. 종합편성채널에서 저자가 직접 진행과 내레이션을 맡은 동명의 역사 다큐멘터리 시리즈로도 제작되었으며 2017년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뽑은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치욕의 역사, 명예의 역사 작가의 말 | 이 책을 읽는 법 1장 나쁜 놈들 01 농민 학살, 왕비 시해… 사내는 그 어디든 선봉에 섰다 오지랖 넓은 친일파 이두황의 행로 02 1907년 남대문, 누가 박승환 대대장을 죽였나 정미년 군대해산 : 육군 참령 박승환과 군부대신 이병무 03 은행나무는 보았다. 남산에서 벌어진 경술년 치욕을 남산 통감 관저와 경성 도시 계획 04 뒷구멍으로 종묘에 모셔진 ‘공신(功臣)’ 이완용 이완용 종묘 배향 작전과 친일 귀족 권력투쟁기 2장 여자, 그녀들 01 나는 제주의 신(神), 여자이니라 바람 부는 제주도와 강한 그녀, 제주 여자 02 옛 조문국 땅에는 위대한 여자들이 살았다 의성 조문국의 비밀과 잊힌 그녀들 03 장가는 보내지 않겠소이다. 시집오라 하시오 사위들이 만든 양동마을과 조선 왕조 처가살이 청산 작전 04 그녀가 잠든 곳, 원수의 무덤에서 40리 언덕 봉선사 부도밭의 비밀과 남양주 사릉 05 듣거라 하늘아, 나는 대금(大金)의 황제니라 황제가 된 이징옥과 어느 이름 없는 여자의 무덤 06 지조 있는 기생 산홍, 지조 없는 매국노를 심히 꾸짖더라 진주 기생 산홍과 을사오적 이지용 07 유관순의 혼은 어디에 쉬고 있을까 망우리 집단 무연고 분묘와 유관순 08 잊어서는 아니 될 두 사람의 족적을 밟아본다 매국노 배정자와 독립군의 어머니 남자현 3장 남자, 그들 01 폭군(暴君)은 충직한 내시 김처선을 배를 갈라 죽였다 강직한 내시 김처선과 청도 내시 고택 02 뒷문으로 다닐지언정 더러운 꼴은 보지 않겠노라 성주 북비공 이석문과 사도세자 뒤주에 갇히던 날 03 그래, 내가 나라 도둑 김옥균을 죽였다 혁명가 김옥균을 암살한 지식인 홍종우 04 파락호 핏줄 속에는 선비의 기개가 흘렀다 파락호 김용환과 학봉 김성일 종택이 있는 안동 05 떠난 이도, 머문 이도 모두 그리운 곳이었다 화순을 스쳐간 김삿갓과 조광조, 정율성 06 국치(國恥) 열이틀 뒤 선비 황현 죽다 봄이 흐르는 구례와 매천 황현 4장 왕조 스캔들 01 모두 사라지고 없더라 세 왕조 흥망사가 있는 삼척 02 늙은 이성계는 저 절터에서 칼을 갈았다 의정부 ‘함흥차사’의 진실과 불우한 철학자 박세당 03 그때 태종의 왕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태종 이방원의 아들들, 권력 투쟁 전말기 04 자식 사랑 지나치니 역사가 바뀌더라 세종 며느리 잔혹사와 둘째 며느리 윤씨 05 일 중독자 세종 사후 18년, 그 무덤을 옮기매 세종대왕릉 영릉과 성주 왕자 태실의 비밀 06 보아라, 폭군의 흔적이 여기 있다 고양 칠공자 묘와 연산군 금표비 5장 식민 시대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흔적 01 1904년 대한제국 시대, 돈값은 똥값이었다 경악한 기자 로버트 던과 인천 미두취인소 02 흰 소나무는 보았다. 주인 잃은 집터와 나라를 재동 헌법재판소의 비밀과 경술국치 03 폐허가 된 쌀 창고에서 역사를 읽었다 1894년 정읍과 의인 박잉걸 04 일인(日人) 갑부 우치다니 집에는 여전히 봄볕이 식민 흔적이 남은 목포와 현대판 문익점 와카마쓰 05 돌탑이 묻는다. 나는 언제 귀향할 것인가 중앙박물관 석물의 비밀과 장물아비 와다 쓰네이치 6장 민초, 우리들 01 은인자중(隱忍自重)하여라. 우리는 나라를 등진 사람이니라 항왜(降倭) 김성인과 임진왜란 02 무엇이 해방이더냐 문경새재 강도 사건과 혁명가 허균 03 ‘당신들의 천국’에서 마주친 서글픈 역사 소록도 이야기 04 그때 경성에는 천국이 있었고 악마가 있었다 종교 도시 경성과 악마 집단 백백교(白白敎) 05 잊힐까 서러워 땅에 새겨둔다 동계 정온이 살았던 거창과 양민 학살 사건 06 황금광 시대 30년대 골드러시와 친일파 박춘금 07 오복동에 가보니 탄광 시대 잿빛 추억만 태백 구문소의 비밀과 오복동(五福洞) 답사 안내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의 우리 역사 인문 기행 찬란한 오천 년 역사만을 알고 있는 당신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 일간지 최고의 연재 코너·종합편성채널 인기 프로그램 「땅의 역사」를 이제 책으로 만나다! ■ ≪조선일보≫ 기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이제 책으로 만나다! 기자들도 인정한 거침없는 필력은 물론 단 한 컷만으로도 그 어떤 메시지보다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사진으로 잘 알려진 여행문화전문기자 박종인. 27년차 여행문화전문기자인 그에게는 ‘서화겸전(書畵兼全)’이라는 수식이 붙는다. 특유의 글 솜씨와 더 이상의 설명이나 묘사가 필요 없는 사진 모두 최고 경지로 구사한다는 말이다. 그런 그가 전국을 누비며 글을 쓰고 풍경을 포착한 ≪조선일보≫ 최고의 역사 인문 기행 코너 「땅의 역사」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됐다. 「땅의 역사」는 저자가 우리 땅 방방곡곡 역사 흔적을 파헤쳐보고 ‘뒤집어보기’를 통한 관점의 전환으로 많은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연재물이다. 종합편성채널에서 저자가 직접 진행과 내레이션을 맡은 동명의 역사 다큐멘터리 시리즈로도 제작되었으며 2017년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뽑은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다. “책으로 만들어져 더욱 깊어지고 넓어진 『땅의 역사』, 책『땅의 역사』는 이렇게 다르다!” 명쾌한 키워드로 흥미롭게 풀어낸 역사의 명암 『땅의 역사』(전2권)는 저자가 역사 현장을 답사하고 신문에 연재한 글들 중 고대사부터 현대의 풍경까지 우리 역사에 ‘중증 내·외상’을 남긴 사건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러모았다. 특히 저자는 전2권을 관통하는 키워드를 ‘소인배’와 ‘대인’으로 보고 우리 땅 구석구석에서 발견한 역사의 명암을 ‘소인배’, ‘막힌 놈’, ‘나쁜 놈’ 등 에두르지 않고 거침없는 주제로 재편했다. 풍부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고증 저자는 1차 사료의 근거를 제시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 신문 연재 당시에는 생략하거나 누락되었던 출처를 찾아 일일이 기재하고 다양한 1차 사료 외에도 수십여 편의 논문과 도서를 인용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치밀하게 추론하여 역사 평설의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이는 ‘모든 글은 주장이 아니라 팩트’라는 저자의 뜻이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에는 일주일에 한 번, 신문 1면의 분량으로는 다할 수 없던 다양한 이야기를 재구성해 담았다. 가령 그 오랜 역사만큼이나 할 말이 많은 천년고도 경주의 경우, 연재 당시 흩어져 있던 내용을 ‘경주의 비밀1, 2’로 묶어 더욱 풍부하고 다채롭게 구성했다. 현장감을 넘어, 태초의 신비를 품은 고품격 사진 수록 저자는 27년차 기자이면서 국내외에서 개인전을 연 바 있는 사진가이기도 하다. 그가 찍은 역사의 흔적이나 풍경은 단순히 ‘역사적 장소, 경치’에 머무르지 않고, 태초부터 숨겨 놓은 말을 우리에게 건네려는 듯 신비롭게 느껴진다. 새벽녘 곡성 침실습지의 전경을 포착한 사진은 범인들은 범접하기 어려운 피안(彼岸)의 세계를 그린 듯하다. 병자호란 때 무고한 백성들이 피를 흘리며 죽은 강화도 갯벌의 붉디붉은 나문재밭 전경은 역사적 배경을 알지 못해도 사진 그 자체만으로 가슴 뜨거워지는 강렬한 비경(境)이다. 저자는 책에 실린 사진에 일체의 편집이나 별도의 후보정을 금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사진은 글의 내용을 보완하거나 현장감을 살리는 도판 그 이상의 의미다. 직접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 볼 수 있는 ‘답사 안내’ 추가 각 권의 마지막에는 ‘답사 안내’를 수록하였다. 본문에서 소개된 역사적 장소와 흔적들을 독자들이 직접 찾아가볼 수 있게 안내하였다. 책을 읽고 난 후의 감동과 여운을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자. ■ 이 땅의 역사는 ‘소인배와 그들 사이사이에 숨은 대인들의 역사’이다! 우리 땅 구석구석에서 발견한 역사의 명(明)과 암(暗), 역사 속 소인배와 대인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담고 있는 역사 인문 기행서. 이 책은 위대하고 찬란한 역사만을 알고 있는 우리들에게 역사의 의미를 되묻게 한다. 저자가 말하는 ‘소인배’에는 비겁과 무능을 나라를 망친 지도자도 있고, 개인의 영달을 위해 강자에게 빌붙은 잡배(雜輩)도 있다. 그런 소인배가 우리 역사를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소인배 사이사이, 명장 이순신과 같은 대인부터 우리가 잘 몰랐던 큰사람들 또한 숨어 있다. 지금의 우리가 멀쩡하게 살고 있는 게 기적만은 아님을 깨닫게 하는 그런 사람들. 이 책은 큰사람들을 잊지 않고 두 번 다시 역사에 출현해서는 안 될 소인배 또한 기억하기 위해 쓰였다. ■ ‘치욕의 역사’, 우리 역사 속에 한숨이 절로 나오는 소인배가 많았다. ‘명예의 역사’, 소인배 사이사이에 우리가 잘 몰랐던 대인들 또한 많이 숨어 있었다. 『땅의 역사』(전2권)는 저자가 우리 땅 방방곡곡에서 찾은 역사의 여러 흔적 중 고대사부터 현대의 풍경까지 우리 역사에 ‘중증 내·외상’을 남긴 사건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추려 담았다. 1권 ‘소인배와 대인들’은 비겁과 무능으로 우리 역사를 오래도록 멎게 한 소인배와 그들 사이사이에서 절개와 지조로 더디지만 분명히 역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 대인들의 이야기를 주로 담았다. 임진왜란·정유재란 때 백성은 팽개치고 자기 목숨 보전에만 급급한 비겁한 권력자 선조, 시대의 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오직 공자와 명나라를 찾던 무능한 권력자 인조, ‘왕비는 그 무당을 언니라 부르기도 했다.(황현, 『오하기문』)’는 기록처럼 한낱 무당인 진령군 박창렬에게 국정을 휘둘렸던 고종과 명성황후(민비) 등 특히 지도자 무리 속 그릇이 작은 자들에 대한 이야기다. 한숨이 절로 나오는 소인배도 있지만 그 소인배 사이사이, 대인들 또한 우리 역사에 많이 숨어 있었다. 조선 시대 명장 이순신은 원균의 모함, 선조의 이기심으로 정신적인 수모를 고문을 받았으나 죽을힘으로 자신의 소임을 다했고 조선 500년을 이끈 유림 출신의 김창숙은 3·1운동의 경험으로 도도한 자부심도 버리고 도탄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자 대오각성했다. 이뿐인가. 일제 강점기 문중 땅 수백만 평을 다 팔고서 독립 운동을 위해 한꺼번에 만주로 떠난 이회영 집안도 있다. 이외에도 급변하는 세계에 무지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그동안 제대로 몰랐던 고대 역사 이야기를 곁들여냈다. 2권 ‘치욕의 역사, 명예의 역사’는 1권과 주제 면에서 궤를 같이 하되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1권에서는 주로 지도자들의 비겁과 무능을 심도 있게 파헤쳤다면 2권에서는 ‘나쁜 놈’이라고 칭하는 잡배와 이 땅 위 부끄럽거나 자랑스러운 여자, 남자 그리고 폐허와 같은 세상에서도 삶터를 일구며 살아간 민초들의 모습을 파노라마처럼 담았다. 특히 구한말 남편을 의병으로 떠나보내고 아들과 함께 서로군정서 부대원으로 입대하여 봉오동 전투에서 활약한 위대한 어머니 남자현, 그저 ‘말귀를 알아듣는 꽃(해어화·解語花)’이라 불렸던 기생 출신이지만 매국노 이지용에게 끝까지 지조를 굽히지 않았던 진주기생 산홍 등 잘 알려져 있지 않았던 큰사람들의 이야기를 눈여겨 볼만하다. 또한 ‘함흥차사’의 유래의 진실과 성군 세종의 이면을 파헤쳐 보는 등 우리 역사 속 왕조의 뒷소문과 관련한 장을 구성해 흥미도 더했다. ■ 찬란한 오천 년 역사만을 알고 있는 당신이 꼭 한 번 읽어야 할 책! 저자는 특유의 소탈하면서 준엄한 투로 이 땅의 역사가 ‘소인배와 그들 사이사이에 숨은 대인들의 역사’나 다름없다고 전한다. 우리 역사를 멎게 한 이들을 ‘소인배’, ‘막힌 놈들’, ‘나쁜 놈들’이라고 칭한다. 원색적 비난이 불편할 독자들도 있겠다. 그러나 그들이 망쳐놓은 역사의 한 페이지에 대해 여러 문헌과 문서를 풍부하게 인용하는 등 ‘팩트’에 근거한 저자의 평설(評說)을 읽다 보면 저자의 배짱 있는 비판에 고개를 끄덕이는 순간이 올 것이다. 치욕의 역사도 있지만, 명예의 역사 또한 분명히 있다. 다수의 소인배들 틈 사이에서 절개와 지조로 살다간 대인들의 큰 뜻에, 덕행(德行)에 위로 받는 순간도 함께 온다. 저자는 말한다. “역사는 입체적이어서, 찬란하지만도 않고 추잡하지만도 않다”고. 빛과 어둠의 역사 모두가 우리의 역사이고, 미래 역사가 되도록 찬란하기 위해서는 옛날에 벌어진 추함을 알아야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 위대한 배달민족의 역사만이 아니라 부끄럽고 욕된 역사까지 모두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역사인 것이다. 『땅의 역사』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오늘날 역사의 의미를 되묻는 경험이 가능할 것이다. 각 권의 마지막에는 ‘답사 안내’를 수록하여 본문에서 소개된 역사적 장소와 흔적들을 독자들이 직접 찾아가볼 수 있게 안내하였다. 책을 읽고 난 후의 감동과 여운을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자. 큰사람들을 잊지 않고 소인배 또한 기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소인배는 왜 기억해야 하는가. 두 번 다시 그런 자들이 태양 아래 나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 우리들은 대개 큰 악에 대해 비겁하고 작은 악에 대해 용감하다. 사실 그 사소한 비겁과 사소한 용기가 이 땅을 지탱하는 상식적인 힘이다. 우리는 상식적이다.하루 살기 바쁜 우리네 인생이 어느 짬에 역사에 남을 만큼 소인배적 악을 저지르고, 대인다운 행동을 할 것인가. 다만 우리는 큰 악을 저지른 소인배에 대해 비난할 줄 알고, 큰 선을 행한 큰사람에게 박수를 보낼 줄 안다. 그런 비난과 갈채를 받을 대상들이 이 책 주인공이다.- 작가의 말 <이 책을 읽는 법> 중에서 ‘나라는 비록 작지만 사람은 컸으니/공들을 위해 술 한 잔 바친다(「심양에서 삼학사를 조문하다(瀋陽大西關外弔三學士)」)’ 「한성회고漢城懷古」라는 시는 식민지가 된 조선을 슬퍼하는 시였다. 이런 시가 수백 편이다. 그녀를 아는 사람들은 이리 말한다. ‘조선 최후의 여류 시인’. ‘여류女流’라는 말머리는 구차하고 편협하다.- <옛 조문국 땅에는 위대한 여자들이 살았다 - 의성 조문국의 비밀과 잊힌 그녀들> 중에서
아들아, 친구는 너의 또다른 행운이란다
글고은 / 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베스트스토리 옮김, 이일선 그림 / 2008.09.20
8,000원 ⟶ 7,200원(10% off)

글고은명작,문학필립 체스터필드 지음, 베스트스토리 옮김, 이일선 그림
지은이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친구와 우정의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책.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방법, 친구와 우정을 키워 가는 방법, 친구와 싸웠을 때 화해하는 방법, 인기 많은 친구가 되는 방법, 이성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 등 친구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사랑하는 아들아, 단 한 명의 친구라도 진정한 우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단다. “아빠, 진정한 우정이란 게 도대체 뭐예요?” 아들아, 얼마 전에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가에 대해 아빠에게 물었지? 그 질문을 듣고 아빠는 ‘이제 우리 아들이 다 컸구나.’ 하고 대견한 생각이 들었단다. 진정한 친구를 찾고 그 친구와 우정을 쌓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야. 네가 궁금해하는 것도 당연하지. 아빠 역시 네 나이 때 친구와 우정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어. 오르지 않는 성적보다도 더 힘든 일이 친구와의 관계였기 때문이야. 그렇다면 진정한 우정은 어떻게 쌓아가야 할까? 지금까지 아빠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이제부터 친구와 우정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려 주마. 아빠가 겪은 실수를 네가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서 말이야.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방법, 친구와 우정을 키워 가는 방법, 친구와 싸웠을 때 화해하는 방법, 인기 많은 친구가 되는 방법, 이성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 등 평소에 궁금한 것들이 많았지?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전에 네가 꼭 기억했으면 하는 것이 있어.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쌓는 데에는 정답이 없다는 사실이란다. 그보다는 너의 노력이 매우 중요해.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우정은 성장이 더딘 식물이다’라는 말을 했어. 식물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햇빛과 물 그리고 가꾸는 사람의 정성이 필요하듯이 우정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도 그만큼 많은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야. 네가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고민만 한다면 우정은 쑥쑥 자라날 수 없겠지? 이처럼 많은 노력이 필요한 만큼 우정을 쌓는 것은 어려운 일이란다. 때로는 친구들 중에 유독 인기가 많은 아이를 보면서 ‘나는 왜 저 친구처럼 인기가 없을까?’라고 자책하거나 인기 많은 친구를 질투한 적이 있을 거야.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어. 친구가 많다고 해서 다 좋은 것이 아니라, 단 한 명의 친구라도 진정한 우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단다. 자, 지금부터 친구와 우정의 비밀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 아빠의 조언을 들어도 여전히 머리 속의 문제들이 풀리지 않는다면 주저하지 말고 아빠를 찾기 바란다. 아빠는 항상 네 뒤에서 널 도와 주기 위해 힘쓸 거니까. 알았지?친구의 부탁을 거절할 때는 주저하지 말고 확실하게 거절의사를 밝혀야 해. 물론 왜 들어 줄 수 없는지도 치구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줘야겠지. 거절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않아도 된단다. 친구와의 관계가 악화될까봐 거절을 하지 못하는 것은 서로에게 더욱 안 좋은 거야. 자, 이제 네가 부탁을 하거나 부탁을 받았을 때 곰곰이 생각해 보고 신중하고 정중한 태도로 네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것을 잘 알겠지?p.91
코바늘 손뜨개
미호 / NHK출판사 편집부 지음, 조경자 옮김, 최현정 사진 / 2018.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미호취미,실용NHK출판사 편집부 지음, 조경자 옮김, 최현정 사진
코바늘 손뜨개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두터운 레이스 실과 가는 손뜨개 실을 사용하여 쉽고 빠르게 다양한 생활 속 소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작은 컵 받침을 시작으로 기성복에 코바늘 레이스 장식을 붙여 완성하는 리폼(reform) 아이템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가장 기본적인 코바늘 모티브 뜨는 방법을 먼저 알려준다. 모티브는 하나의 문양이나 무늬를 이루는 코바늘 손뜨개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써, 이런 작은 모티브들은 도일리나 티 코스터 등 그 자체만으로도 멋진 코바늘 소품이 될 수 있다. 그 다음 모티브를 연결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면서 테이블 매트나 쿠션 커버 같은 리빙 소품과 가방과 숄, 헤어밴드, 스카프 등의 패션 소품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작은 모티브 모티브를 연결한 도일리 파인애플 무늬의 도일리, 코스터 도일리&보틀 커버 잎사귀 무늬의 도일리 사각 도일리 테이블 클로스 커튼 코르사주 모티브로 연결한 쿠션 커버 오너먼트 모티브로 연결한 코바늘 케이스 핀쿠션&시저스 키퍼 튜닉 블라우스 레이스 캐미솔 레이스 카디건 모티브로 연결한 스카프 레이스 양산 클로버 잎 왕골 가방 모티브로 연결한 숄 모티브로 연결한 가방 모티브로 연결한 주머니 슈즈 코르사주 래리어트 목걸이와 반지 헤어밴드&머리끈 직접 한번 떠볼까요? How to make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예쁜 코바늘 소품 30 내추럴하고 깜찍한 코바늘 손뜨개에 도전해보세요! 코바늘 손뜨개는 코바늘과 실만 있으면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뜰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이 책에서는 코바늘 손뜨개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도록 두터운 레이스 실과 가는 손뜨개 실을 사용하여 쉽고 빠르게 다양한 생활 속 소품을 완성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작은 컵 받침을 시작으로 기성복에 코바늘 레이스 장식을 붙여 완성하는 리폼(reform) 아이템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내추럴하고 깜찍한 코바늘 손뜨개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코바늘 손뜨개로 만든 작품들은 내추럴하면서도 깜찍한 느낌을 풍긴다. 코바늘과 실만 있으면 금세 완성할 수 있고, 계절에 상관없이 내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기본 손뜨개 방법 몇 가지만 익혀두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해서 초보자들도 도일리(컵이나 찻잔 아래에 받치는 작은 매트), 목걸이, 테이블 클로스, 가방, 오너먼트, 스카프, 양산 등 여러 가지 소품을 완성할 수 있다. 기성품에 손뜨개 장식을 붙여 나만의 스타일로 간단하게 리폼할 수 있다는 것도 코바늘 손뜨개의 장점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코바늘 손뜨개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본 손뜨개 방법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했으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각 작품별 도안을 큼직하고 알아보기 쉽게 실었다. 내 취향에 딱 맞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코바늘 손뜨개 소품 코바늘 손뜨개는 코바늘과 실만 있으면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뜰 수 있고, 패션 소품이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컵 받침으로 활용하기 좋은 작은 코바늘 아이템을 시작으로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코바늘 손뜨개 아이템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코바늘 손뜨개가 활용성이 좋은 이유는 기본적인 코바늘 손뜨개 방법 몇 가지만 익혀두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응용이 가능해서 초보자들도 금세 자신만의 멋진 코바늘 소품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코바늘 손뜨개》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코바늘 모티브 뜨는 방법을 먼저 알려준다. 모티브는 하나의 문양이나 무늬를 이루는 코바늘 손뜨개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써, 이런 작은 모티브들은 도일리나 티 코스터 등 그 자체만으로도 멋진 코바늘 소품이 될 수 있다. 그 다음 모티브를 연결시키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면서 테이블 매트나 쿠션 커버 같은 리빙 소품과 가방과 숄, 헤어밴드, 스카프 등의 패션 소품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이제 내 취향에 딱 맞는 나만의 코바늘 소품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아기똑똑 한글.영어 사운드북
예림당 / 책마중 지음, 김미선 그림 / 2013.09.17
22,000원 ⟶ 19,8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책마중 지음, 김미선 그림
버튼만 누르면 한글과 영어 발음이 또박또박 재생되어 반복적으로 들을수록 인지 습득력이 향상된다. 또 따릉따릉, 꽥꽥, 부릉부릉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의 소리와 이름이 재생되어 청각 기억력을 높여 준다. 그림책을 보고 소리에 맞는 사물을 찾는 놀이는 주의집중력과 논리사고력까지 발달시킨다. 책 속 주인공인 토끼 가족의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는 또 하나의 볼거리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반복해서 들어요! 소리로 기억해요! 유아 언어 발달의 시작은 어머니의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시작됩니다. 태아기에 들었던 청각 자극이 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언어를 습득하는 시기에 청각적인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면 그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일수록 청각을 자극해 주는 놀이나 활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는 어른의 말을 듣고 이를 모방하는 과정을 통해 언어 습득이 이루어집니다. 은 버튼만 누르면 한글과 영어 발음이 또박또박 재생되어 반복적으로 들을수록 인지 습득력이 향상됩니다. 또 따릉따릉, 꽥꽥, 부릉부릉 등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의 소리와 이름이 재생되어 청각 기억력을 높여 줍니다. 어느 정도 단어를 익혔다면 '아기똑똑 퀴즈'로 언어 능력을 한층 키워 주세요. 그림책을 보고 소리에 맞는 사물을 찾는 놀이는 주의집중력과 논리사고력까지 발달시킵니다. 책 속 주인공인 토끼 가족의 알콩달콩 재미있는 이야기는 또 하나의 볼거리입니다. 토끼 가족의 일상을 따라가며 아이와 함께 모든 단어를 찾고, 문장을 만들어 어휘력을 확장시켜 주세요. 이 책의 특징 ★ 64개 아기 필수 단어를 소리로 배워요! 우리 집, 과일.채소, 탈것, 동물 등 아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단어 64개를 한글과 영어로 배울 수 있어요. 알콩달콩 재미있는 토끼 가족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물들을 단어 카드를 이용해 찾기 놀이로 활용해 보세요. 눈으로 찾고, 손으로 버튼을 누르는 과정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은 물론 관찰력, 주의집중력, 논리사고력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 버튼만 누르면 한글.영어 발음이 또박또박! 한글 버튼을 누르면 한글 발음이, 영어 버튼을 누르면 원어민의 영어 발음이 생생하게 흘러나와요. 아이들은 소리를 통해 언어를 배우는 능력이 어른보다 뛰어나기 때문에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으면 금세 영어 소리에 익숙해집니다. ★ 따릉따릉, 꽥꽥~ 재미있는 효과음이 가득! 생생한 효과음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주세요. '전화기 따르릉~' '고양이 야옹~'과 같이 발음에 이어 효과음까지 재생되어 사물의 속성과 이름을 쉽게 연관지어 기억할 수 있어요. 생활 속에서 자주 듣는 소리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선사하지요. ★ 아기똑똑 퀴즈 풀이로 단어 학습에 재미를 더해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할 수 있는 퀴즈를 구성했어요. 엄마가 "작은 바늘과 큰 바늘로 시간을 알려 주어요. 무엇일까요?" 하고 문제를 내면 아이가 버튼을 눌러 '시계' 하고 답을 맞추는 쉽고 간단한 놀이예요. 아이들이 답을 고민하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발달하고 생각의 크기가 커집니다. ★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을 확인하세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돌 전 아기가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하여 아기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만화 손자 성공을 말하다
주니어김영사 / 김정빈 지음, 김덕호 그림 / 2010.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김정빈 지음, 김덕호 그림
작가의 말 들어가며 _ 경쟁과 투쟁에 눈뜨는 청소년기 1교시 전쟁의 한복판에 뛰어들다 _ 손무와 《손자병법》 제나라, 손무를 키우다 손무가 오기까지의 오나라 오자서와 《손자병법》과 합려 오나라를 군사 대국으로 만들다 - 10대를 위한 손자 멘토링 ① 성공, 외적 성공과 내적 성공 2교시 경쟁에서 승리하는 법을 보이다 _ 《손자병법》의 10대 전략 니하오, 《손자병법》 신전모공 (愼戰謨攻) _ 싸우지 않고 지략으로 이긴다 불패전군 (不敗全軍) _ 불패를 확보한 뒤에 기회를 노린다 지피지기 (知彼知己) _ 정보에 빠른 자가 승리에도 빠르다 이리위본 (以利爲本) _ 전쟁은 극단적인 이익 추구의 형식이다 상황주도 (狀況主導) _ 이익과 손해를 보여 주어 적을 조종하라 애병총화 (愛兵總和) _ 병사를 자식처럼 사랑하라 집중공세 (集中攻勢) _ 병력을 집중시켜 주도권을 장악하라 임기응변 (臨機應變) _ 모순되는 전술을 적절하게 혼용하라 허허실실 (虛虛實實) _ 속이되 속이지 않듯이, 속이지 않되 속이듯이 역용반전 (逆用反轉) _ 최악의 상황에서 반전의 길을 찾아라 - 10대를 위한 손자 멘토링 ② 목표, 원대한 목표와 바로 앞 목표 3교시 병법을 통해 삶의 전략을 세우다 _ 《손자병법》의 사례와 교훈 병법은 사람살이와 통한다 사례1. 조관의 패전 _ 경솔한 이론가가 나라를 망치다 (愼戰謨攻) 사례2. 나폴레옹의 러시아 패배 _ 나폴레옹, 러시아에서 당하다 (不敗全軍) 사례3. 미드웨이 해전 _ 일본 해군의 암호를 풀다 (知彼知己) 사례4. 유비와 조조 _ 유비, 명분을 잡고 조조, 실리를 취하다 (以利爲本) 사례5. 칸나에 전투 _ 한니발, 로마군을 주머니 속에 넣다 (狀況主導) 사례6. 부하를 알아준다는 것 _ 예양, 자기를 알아준 주군을 위해 죽다 (愛兵總和) 사례7. 사선대형의 발전 _ 알렉산더, 적을 분단, 격파하다 (集中攻勢) 사례8. 숙손통의 처세술 _ 당세의 요무를 꿰뚫다 (臨機應變) 사례9. 오월 간의 원한과 복수 _ 월구천, 오부차를 속이다 (虛虛實實) 사례10. 알리와 한신의 뒤집기 _ 한신, 등 뒤에 물을 두고 진을 치다 (逆用反轉) - 10대를 위한 손자 멘토링 ③ 인성, 내적 폭발과 창의적 발상 10대를 위한 고전 블로그 손선생의 원전을 읽다《손자, 성공을 말하다》는 시리즈 첫 권 《논어, 꿈을 논하다》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무한 경쟁 사회의 일원이 될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성공이 무엇인지와 성공 전략을 제시해 주는 실용적인 책이다. 손자는 춘추시대 제(齊)나라 사람으로, 유가를 창시한 공자(孔子)와 거의 동시대 인물이다. 그는 오나라에 들어가《병법》이라는 책을 저술하고, 그 책 덕분에 오나라의 군사 전략가로 등용되어 주변의 나라와 전쟁에서 여러 차례 승리를 거두었다. 손자가 자신의 책에서 말하는 ‘병(兵)’은 군사적인 모든 것, 또는 전쟁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말해 《손자병법》은 전쟁의 원리와 기술을 다룬 책이다. 2500년이 지난 지금도 이 책은 일목요연한 구성과 실리적 내용 덕분에 군사 전문가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의 리더들과 일반인 등 무한 경쟁이 당연시되는 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 다양한 각도에서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준다. 특히 앞으로 성인이 될 청소년들이 읽어 두면 여러 방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자기 수양을 통한 내적 성공을 강조하는《논어》와, 경쟁과 투쟁을 통한 외적 성공을 제시하는 《손자병법》을 함께 읽는다면 내적?외적 성공을 합친 ‘인생 전체의 성공’을 거두게 될 것이다. 《손자, 성공을 말하다》는 크게 3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손자병법》의 저자인 손무(손자)의 생애를 중심으로《손자병법》이 등장한 시대 배경을 살펴본다. 2장에서는《손자병법》의 주요 전략을 10가지로 정리하여, 청소년에게 맞도록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3장에서는 세계 역사 속 유명 전투의 전략에서 《손자병법》의 원리를 찾아보고 교훈을 찾도록 이끈다. 마지막에는 손자의 육성이 느껴지도록 원전의 명언 명구를 가감 없이 생생하게 제시해 기-승-전-결의 완결 구조 안에서 체계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각 장의 말미에는《손자병법》저자인 손자와의 가상 인터뷰를 넣어,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성공의 진정한 의미와 목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인성의 내적 폭발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즐깨감 수학 6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2011.05.23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도형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 / 원래의 모양 / 모양 찾고 만들기 / 똑같이 나누기 / 투명한 쌓기나무, 색칠된 쌓기나무 / 기둥과 뿔 / 각뿔과 원기둥의 전개도 / 전개도의 활용 수와 연산 나눗셈 퍼즐 / 큰 소수, 작은 소수 / 홀수와 짝수 / 반사수 / 최후에 도달하는 숫자 / 가장 긴 단계가 나오는 수 / 전체 구하기 측정 원주에 관한 문제 / 넓이 구하기 / 원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 / 여러 가지 입체 도형의 겉넓이 / 겉넓이의 활용 / 부피의 이해 / 도형의 부피 / 뿔의 부피 / 부피의 새로운 이해 / 부피의 할용 확률과 통계 화단 꾸미기 / 비율로 보는 세상 / 신문 기사 속의 비율그래프 / 비율 나타내기 / 경주 여행 / 비례식의 활용 / 연비와 비례배분 / 유리한 쇼핑 / 지도 색칠하기 / 사각형 채우기 / 시간표 만들기 / 박물관에 가는 경우의 수 / 줄을 서는 경우의 수 / 식탁에 둘러앉는 경우의 수 / 비둘기 집의 원리 규칙성과 문제 해결 양팔저울과 방정식 / 등식으로 나타내기 / 방정식을 활용해 문제 해결하기 / 수학사에서 발견된 방정식 / 이야기 속의 방정식 / 문자와 식 / 참인 문장 찾기 / 말 속에 숨은 뜻 찾기Ⅰ / 말 속에 숨은 뜻 찾기Ⅱ / 바둑알 가져가기 게임 / 수조에 물 채우고 빼기 / 풀의 양 구하기 / 일의 양에 관한 문제 해결하기 / 시간과 거리 와이즈만의 창의사고력 향상 프로젝트를 단행본으로! 영재교육 부문에서 7년 연속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와이즈만 영재교육’의 수학 학습 노하우가 담긴 학습서이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학습 과정에서의 재미와 영재교육기관 합격 실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성취해 온 곳으로 유명하다. 그동안 와이즈만의 수학 프로그램을 접해 볼 수 없었던 학부모나 학생들은 〈즐깨감 수학〉시리즈를 통해 국가 영재교육기관(과학영재학교, 영재교육원, 특목중고)에 탁월한 합격 실적을 보이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의 수학 사고력 향상 프로젝트를 체험할 수 있다. 수학 교재에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을 담은 즐. 깨. 감!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이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는 사명과도 일맥상통한다. 〈즐깨감 수학〉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 단순한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도록 요구하기보다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교재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교과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사고력 향상! 〈즐깨감 수학〉시리즈에서는 새 교과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추론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을 중시하였다. 특히 수학적 개념과 원리, 법칙을 깨달을 수 있는 창의사고력 문제를 7차 개정 교과서에 맞게 구성하여 창의사고력과 함께 교과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려는 학생 -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학생 - 창의사고력 수학을 다양하게 연습하려는 학생 - 교과 개념의 응용, 심화 훈련이 필요한 학생 - 자기주도 학습에 필요한 친절한 해설집을 원하는 학생 이런 학부모에게 추천합니다 - 와이즈만의 수학 프로그램을 접하게 하고 싶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던 학부모 ; 영재교육원 입학 절대적 1위라는 와이즈만의 학습 비법은 탄탄한 기본기.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노하우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 - 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직접 길러주고 싶은 학부모 ; 학부모가 쉽게 자녀를 지도할 수 있도록 ‘친절한 해설집’이 도와준다. 부모 발문 식의 〈생각 열기〉, 학생들이 착각하기 쉬운 부분을 짚어주는 〈틀리기 쉬워요〉, 꼭 익히고 넘어가야 할 개념을 정리한 〈개념 확인〉 코너 등을 참고하면 된다. - 아이가 수학을 놀이로 받아들일 정도로 즐겁게 접하기를 원하는 학부모 ; 즐깨감 수학은 딱딱하고 형식적인 문제보다는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서술형 문제로 접근한다. 즐깨감 수학이 특별한 이유 - 사고력, 창의력 수학 교재는 교과 수학과 관련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탈피, 교과 수학 개념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교 교과 학습 능력 신장에 도움이 된다. - 개정 교과 과정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 - 교과 내용의 심화나 아이큐 테스트와 같은 문제가 아닌 사고력, 창의력 심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 교과 외에도 수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재미있는 서술형 문제로 접근한다. - 학부모가 쉽게 자녀를 지도할 수 있도록 해설집에서 가이드한다. - 와이즈만 영재교육원의 우수한 수학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즐깨감 수학 학년별 특징 1학년 주변 사물의 길이와 높이를 비교하고, 시계라는 도구를 통해 측정에 대해 이해한다. 방향 용어와 대칭 개념을 학습하고, 10개씩 묶음 활동을 통해 자릿값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한다. 수학이 생활 속에서 매우 유용한 것임을 알 수 있게 되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긴다. 두세 개의 사물의 길이나 높이, 넓이, 무게를 어림하고 비교하는 활동을 통해 관찰력도 키운다. 2학년 도형의 합동과 대칭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쌓기나무를 통해 공간 감각의 하위 요인인 시각적 변별 및 기억 능력과 도형 배경 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쌓기나무로 만들어진 입체도형이 몇 개의 쌓기나무로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하는 양적 개념까지 학습한다. 수 가르고 모으는 활동을 통해 덧셈과 뺄셈의 원리를 이해한다. 또한 반복되는 패턴에서 규칙의 기본 단위를 찾아 분류의 기준을 세우며 논리력을 훈련한다. 3학년 각의 개념을 이해하고 쌓기나무와 퍼즐을 통해 공간지각 능력을 키웁니다. 생활 속에서 통계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으며 자료를 막대그래프와 그림그래프로 나타내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분수의 변환에서 직관적으로 이해한 것을 수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가게 놀이 같은 실생활 문제를 통해 덧셈식과 뺄셈식을 세워 보면서 연산의 서술 능력을 키우고 분수와 소수에 관해 학습하면서 집중력을 훈련한다. 4학년 인구 수, 물건 값, 행성간의 거리와 같이 큰 수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고 자릿값에 대해 이해한다. 또한 수나 도형이 배열된 규칙을 찾아내는 활동을 통해 귀납적 사고를 훈련한다. 자료를 분류하여 표로 만들고, 그래프로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분류와 서열화 능력을 키운다. 그리고 주어진 상황과 조건을 잘 파악하여 알맞은 수나 식으로 변환하면서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운다. 5학년 규칙성과 함수 영역을 이해하는 기초적인 과정으로 사물의 관계를 파악하여 규칙의 기본 단위를 찾아보는 논리적 훈련을 하고, 규칙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어 보는 창의력 훈련을 한다. 분수의 사칙연산과 경우의 수 등의 응용문제들을 연습하고, 실생활 이야기 속에서의 상황들에 맞게 다양한 식을 세우면서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강화한다. 6학년 비가 올 확률이나 타율 등 생활 속의 비율 문제를 통해 백분율, 할푼리를 이해하고 그들의 관계를 파악한다. 수학이 실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이해하고 수학적으로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문제해결 연습을 한다. 입체도형의 부피와 넓이의 심화 문제를 해결하고, 긴 문장제 문제들에 대한 풀이식을 방정식 그래프 등을 활용해서 스스로 세워 보고 결론으로 이끌어 가는 활동으로 통합적 사고를 훈련한다.
독에 관한 50가지 궁금증
톡 / 타냐 로이드 카이 지음, 김미진 옮김, 로스 키네어드 그림, 전창림 감수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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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일반타냐 로이드 카이 지음, 김미진 옮김, 로스 키네어드 그림, 전창림 감수
지식톡 시리즈 1권. 동식물과 광물을 비롯해 독가스, 독극물, 화학 약품과 화학 무기, 방사성 물질, 그리고 의약품에 쓰이는 독성분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온갖 독들의 활약상이 담겨 있다. 역사, 과학,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사례 50가지가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펼쳐진다. 독성 생물에 대한 일차적인 정보부터, 무지로 인한 독극물 남용 사례, 미나마타병과 같은 오염 피해와 독극물 테러 사건, 전쟁 때 쓰인 화학 무기와 그 후유증, 올림픽 선수의 약물 복용, 생물 독의 치료제 활용 등 독자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그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맥락의 사건들이 구성되어 있다. 풍부한 팩트와 서사가 제공하는 진실의 힘은 독이라는 소재를 넘어 우리의 삶과 세계로 시야를 확장시켜 준다. 단편적 정보가 아닌 총체적 진실을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올바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독침과 독니 질문 1. 가장 무서운 독사는? 질문 2. 독사에게 물리면 어떻게 치료하지? 질문 3. 독 개구리를 이용해 사냥하는 방법은? 질문 4. 코모도왕도마뱀이 위험한 진짜 이유는? 질문 5. 원뿔달팽이가 갖고 다니는 무기는? 질문 6. 해파리에게 쏘이면 소변을 바르라고? 질문 7. 먹다 죽을 수도 있는 생선 요리는? 벌레의 습격 질문 8. 바나나를 좋아하는 무서운 독거미는? 질문 9. 전갈은 모두 독을 지니고 있을까? 질문 10. 누가 살인 벌을 탄생시킨 거지? 질문 11. 벌레가 저격을 하고 대포까지 쏴? 질문 12. 싸움을 가장 잘하는 곤충은? 위험한 식물 질문 13. 뿌리가 뽑힐 때 비명을 지르는 독초는? 질문 14. 전쟁의 승리를 가져다준 식물은? 질문 15. '죽음의 모자'라 불리는 버섯은? 질문 16. 사형수를 처형할 때 쓰였던 나무는? 질문 17. 죽느냐 사느냐 재판하던 콩은? 살인 광물 질문 18. 연금술을 연구하다 죽은 왕은? 질문 19. 모자 장수들이 미친 이유는? 질문 20. 프랭클린 탐험대를 몰살시킨 광물은? 질문 21. 화가를 괴롭히던 광물의 독은? 질문 22. 지금도 계속되는 방글라데시의 악몽은? 질문 23. 농약 싸움에서 누가 이길 것인가? 가스 폭발 질문 24.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호수의 위력은? 질문 25. 하와이에서 햇볕보다 강렬한 것은? 질문 26. 쓰레기가 내뿜는 독가스의 종류는? 질문 27. 전쟁에 쓰인 올리브색 안개의 정체는? 질문 28. 가장 악명 높은 신경 작용제는? 어둠 속 범죄자 질문 29. 만병통치약을 만들려던 왕의 최후는? 질문 30. 죽음의 문장으로 시를 쓴 의사는? 질문 31. 완벽한 독살의 조건은? 질문 32. 병원의 아기들은 독살된 걸까? 질문 33. 집단 자살에 쓰인 독극물은? 질문 34. 100만 명이 독살된 나치의 수용소는? 재앙의 물질 질문 35. 보팔 시를 뒤덮은 구름의 정체는? 질문 36. 폐기물 더미 위에 세워진 마을은? 질문 37. DDT가 만들어 낸 새로운 단어는? 질문 38. 고양이가 바다로 뛰어든 이유는? 질문 39. 다이옥신을 피하는 방법은? 질문 40. 에이전트 오렌지는 무슨 맛일까? 질문 41. 방사능으로 방귀를 조절할 수 있다고? 약이 되는 독 질문 42. 독약을 먹고 영혼과 대화를? 질문 43. 이집트 여왕의 아름다움의 비결은? 질문 44. 만병통치약의 진실은? 질문 45. 동종 요법의 치료 원리는? 질문 46. 두꺼비 독으로 만든 중국의 암 치료제는? 질문 47. 병을 치료해 주는 동물의 독은? 질문 48. 말라리아를 예방해 주는 나무는? 질문 49. DDT를 다시 써, 말아? 질문 50. 독을 가진 동물들과 함께 사는 법은?지식이 톡, 생각이 톡톡! 지식톡 시리즈 1권 출간! 톡은 아이들의 생각을 톡(toc) 틔워 주고, 마음속에 담긴 이야기(talk)를 나눌 수 있는 책을 만듭니다. 톡은 그간 철학톡, 과학톡, 경제톡, 문학톡, 예술톡, 디자인톡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독자 어린이들과 교감하는 시리즈를 기획해 왔으며, 다방면의 지식을 폭넓게 다루는 지식톡 시리즈의 첫 번째 권으로 《독에 관한 50가지 궁금증》을 출간했습니다. 지식톡 시리즈의 후속권으로는 《기후에 관한 50가지 궁금증》, 《속옷에 관한 50가지 궁금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벌레부터 전쟁 무기까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독 이야기 이 책에서는 동식물과 광물을 비롯해 독가스, 독극물, 화학 약품과 화학 무기, 방사성 물질, 그리고 의약품에 쓰이는 독성분까지,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온갖 독들의 활약상이 담겨 있습니다. 역사, 과학,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제 사례 50가지가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펼쳐집니다. 독성 생물에 대한 일차적인 정보부터, 무지로 인한 독극물 남용 사례, 미나마타병과 같은 오염 피해와 독극물 테러 사건, 전쟁 때 쓰인 화학 무기와 그 후유증, 올림픽 선수의 약물 복용, 생물 독의 치료제 활용 등 독자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그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맥락의 사건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팩트와 서사가 제공하는 진실의 힘은 독이라는 소재를 넘어 우리의 삶과 세계로 시야를 확장시켜 줍니다. 단편적 정보가 아닌 총체적 진실을 통해 독자들은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올바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50가지 질문으로 파헤치는, 독에 대한 불편한 질실 미국 남부에서는 매년 봄 방울뱀 사냥꾼들의 축제가 열립니다. 축제 동안 뱀 수천 마리가 목이 잘리고, 불에 타 죽고, 산 채로 괴롭힘을 당합니다. 그들이 그런 학살을 당하는 이유는 바로 독을 가진 뱀이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는 살인 진드기가 출현해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었습니다. 사람들은 독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독을 가진 생물을 미워하고, 죽이려 합니다. 생명에 해로운 물질을 뜻하는 독은 아주 오래 전부터 늘 우리 주변에 있었습니다. 갓 태어난 지구도 지독한 독가스로 뒤덮여 있었으니까요. 생명체들은 탄생 이래 지금까지 세상에 우글거리는 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움을 해 왔습니다. 인간 또한 독을 치료하는 약을 개발했지요. 한데 독을 치료하는 약의 성분은 어디서 왔을까요? 독이 언제나 해롭기만 한 건 아닙니다. 약 또한 언제나 이롭기만 한 건 아닙니다. 독을 약처럼 이롭게 쓸 수도 있고, 약도 잘못 사용하면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지요. 그렇다면 우린 무엇을 독이라 부르고 무엇을 약이라 부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독에 관해 우리가 이제껏 생각해 보지 못했던, 보다 근본적인 물음으로 독자들을 안내할 것입니다. 《독에 관한 50가지 궁금증》 맛보기 《독에 관한 50가지 궁금증》은 50가지의 질문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주변 지식과 팁 정보가 본문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큰 장 말미에는 실제로 일어났던 일의 단서들을 가지고 사건의 전말을 추리해 보는 사건 추리 코너가 있어 마치 탐정이 된 듯 수수께끼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지식의 내용과 성격에 따라 다양화된 코너 구성과, 자유분방하고 재치 있는, 때론 신랄하고 발칙한 삽화를 통해 지식톡 시리즈의 진지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50가지 궁금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까요? 질문 10. 누가 살인 벌을 탄생시킨 거지?브라질의 워윅 커 박사예요. 그는 아프리카 벌과 유럽의 꿀벌을 교배시켜 최강의 살인 벌을 탄생시켰는데, 연구실에서 몇 마리가 탈출하면서 세상에 퍼지게 됐지요. 질문 19. 모자 장수들이 미친 이유는?수은 중독 때문이에요. 모자 장수들은 모자를 직접 만들어 팔았는데, 펠트를 만들 때 쓰는 질산수은 때문에 매일같이 수은 가루를 마셨거든요. 질문 38. 고양이가 바다로 뛰어든 이유는?수은 중독 증상 때문이에요. 1950년대에 일본의 미나마타 만에서는, 인근 화학 공장에서 버린 수은 폐기물로 오염되어 마을 전체가 수은 중독 증상을 앓았어요. 정보 박스엔 어떤 내용들이? 신경계 마비를 일으키는 보툴리누스균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주름을 일시적으로 없애 주는 미용 주사약 보톡스의 재료거든요. 독가스 무기들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2008년 미국의 과학자들은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발트 해에 버려진 화학 무기 가스통들을 탐색했지만 끝내 찾을 수 없었어요. 일본의 신흥 종교 단체인 옴 진리교는 화학 무기를 만드는 사업을 했어요. 이들은 1994년과 1995년, 일본 시내에서 독가스 사린을 살포해 수백 명의 시민을 죽거나 다치게 했어요. 탐정이 되어 보자! 사건 추리 1864년, 리버풀 항구의 일꾼들은 어느 무역선의 짐을 내리느라 바빴어요. 그러던 중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평소 갑판 위를 오르내리며 말썽을 부리던 부둣가 아이들이 배를 움켜잡고 주저앉기 시작했지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일본의 도야마 현의 주민들은 몇 년 동안 ‘이타이이타이병’에 시달렸어요. ‘이타이이타이’는 일본어로 ‘아프다, 아파’라는 뜻이지요. 인접한 니가타 현의 주민들도 비슷한 증상을 앓았어요. 이들은 모두 물에서 잡아 올린 물고기 때문에 병에 걸렸지요. 두 현 모두 미나마타 만에 위치하지 않은데,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조국의 함성 (친필사인 인쇄본)
오마이북 / 조국 (지은이)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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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북소설,일반조국 (지은이)
‘3년은 너무 길다’를 내건 조국혁신당의 창당과 총선, 22대 국회에서의 치열했던 윤석열 정권 투쟁, 모두를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윤석열의 위헌·위법 비상계엄에 맞선 결사적 싸움 등에서 조국이 역설했던 외침, 그리고 대법원 유죄 판결 후 투옥된 조국이 옥중에서 국민에게 보낸 호소를 모은 책이다.머리말 1부 길 없는 길에 두려움 없이 서다 조국의 투쟁의 시작, 정치의 시작 ― 정치참여 선언 2024년 2월 8일 국민들과 함께 큰 돌을 들겠다 ― 창당선언 2024년 2월 13일 3년은 너무 길다 ― 조국혁신당 창당대회 및 당대표 수락 연설 2024년 3월 3일 맨 앞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 광주 충장로 연설 2024년 3월 14일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 ― 윤석열 정권 규탄 기자회견 2024년 3월 19일 이제, 고마, 치아라 마 ― 부산 서면 연설 2024년 3월 21일 2부 탄핵으로 가는 쇄빙선 12척의 쇄빙선으로 끝장을 보겠습니다 ― 조국혁신당 22대 국회 개원 기자회견 2024년 5월 30일 ‘술 취한 선장’을 끌어내려야 합니다 ― 2기 당대표 수락 연설 2024년 7월 20일 외 ‘왕초 밀정’을 규탄합니다 ― 광복절 기자회견 2024년 8월 15일 경쟁과 협력의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 최고위원회 모두발언 2024년 8월 26일 외 ‘사회권’을 구현하는 민생 선진국 ―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2024년 9월 9일 윤석열 탄핵 깃발을 들다 ― ‘3년은 너무 길다 특별위원회’ 모두발언 2024년 9월 11일 외 윤석열·김건희가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있습니까 ― 대구 탄핵다방 1호점 연설 2024년 11월 2일 살아 있는 권력 수사는 다 어디 갔습니까 ― 검찰해체·윤석열 탄핵 범국민대회 2024년 11월 16일 외 수사·기소 분리 법안을 반드시 통과시킵시다 ― 최고위원회 모두발언 2024년 11월 18일 윤석열은 반드시 파면되어야 합니다 ― 대통령 윤석열 탄핵소추안 초안 공개 기자회견 2024년 11월 20일 3부 위헌·위법 비상계엄부터 탄핵까지 윤석열에게 헌법을, 대한민국을 맡길 수 없습니다 ― 비상계엄 선포와 국회 진입 직후 긴급 기자회견 2024년 12월 3일 ―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가결 직후 입장 발표 2024년 12월 4일 ― 국회 앞 시민집회 현장 연설 2024년 12월 4일 ― 야5당 비상시국대회 2024년 12월 4일 ― 윤석열 탄핵·정치검찰 해체 범국민대회 2024년 12월 14일 4부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 이제 여러분이 조국입니다 ― 서울구치소 앞 입장 발표 2024년 12월 16일 국민은 또 승리할 것입니다 ― 조국혁신당 의원과 당원께 보내는 글 2024년 12월 17일 윤석열 탄핵을 위한 불쏘시개 ― 국민께 보내는 글 2024년 12월 19일 윤석열은 심판과 처벌의 대상일 뿐 ― 국민께 보내는 글 2024년 12월 27일 ‘폭군’ 윤석열 격퇴기: 2019년 서초동에서 2024년 여의도까지 ― 오마이뉴스 기고 2024년 12월 28일 정권교체 성공의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 시민언론 민들레 기고 2025년 1월 8일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기 위하여 ― 국민께 보내는 글 2025년 1월 15일 윤석열 이후 잊지 말아야 할 것 ― 국민께 보내는 글 2025년 1월 17일 맺음말 부록•언론 인터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옥중 출간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두려움 없이 싸웠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 ‘조국’을 만나다! 창당 선언부터 윤석열 탄핵까지 두려움 없이 뜨거운 함성으로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민주주의와 법치를 바로세우는 불꽃으로 타오르다 ◦◦◦ 《조국의 함성》은 ‘3년은 너무 길다’를 내건 조국혁신당의 창당과 총선, 22대 국회에서의 치열했던 윤석열 정권 투쟁, 모두를 충격과 경악에 빠뜨린 윤석열의 위헌·위법 비상계엄에 맞선 결사적 싸움 등에서 조국이 역설했던 외침, 그리고 대법원 유죄 판결 후 투옥된 조국이 옥중에서 국민에게 보낸 호소를 모은 책이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2024년 한 해 동안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을 불사르고, 헌법과 법치의 파괴자 대통령 윤석열의 본색을 드러내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이 책을 통해 ‘길 없는 길’을 걸으며 두려움 없이 싸웠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으로서의 조국을 확인할 수 있다. 조국의 머리보다 가슴을, 논리보다 직관을, 이성보다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잠시 떠나 있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지기’로서 다시 국민들 곁에 서겠다는 각오를 묵묵히 다지고 있는 조국의 함성은 계속 뜨겁게 울려 퍼지고 있다. ◦◦◦ 조국의 투쟁, 조국의 정치, 조국의 함성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 검찰독재정권을 태워버리기 위하여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위헌·위법 비상계엄 선포부터 12월 16일 나의 서울구치소 수감까지의 2주일은 폭풍과 같은 시간이었다. 윤석열이 쓰고 있던 가면을 벗기고 반헌법·반법치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데 일조했다는 점에 보람을 느낀다. 그러나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윤석열의 종말을 내 손으로 마무리할 수는 없었다. 몸은 갇혔으나 싸움을 멈출 수는 없다. 치를 것 다 치르고, 당할 것 다 당하고, 다시 세상에 나갈 것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조국의 함성》은 2024년 2월 8일 ‘정치참여 선언문’을 시작으로 조국혁신당 창당, 광주와 부산 등에서의 거리 연설, 12·3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해제와 탄핵 과정에서의 주요 연설, 기자회견, 언론과의 인터뷰를 정리하고 당시 상황과 소회를 담았다. ‘길 없는 길’을 두려움 없이 걸었던 투사, 웅변가, 정치인 조국을 확인할 수 있다. 1부 ‘길 없는 길에 두려움 없이 서다’에서는 조국의 정치참여 선언과 창당 선언 시점부터 광주 충장로와 부산 서면 대중 연설까지 정치인 조국의 다짐과 약속의 글을 모았다. 2024년 3월 14일 광주 충장로 한복판에 선 조국은 광주의 정의로운 열망을 가슴에 품고 “맨 앞에 서서, 맨 마지막까지 싸울 것”이라고 약속한다. 2024년 3월 21일 부산에서는 당시 윤석열 정권의 무도·무능·무책임을 비판하며 “이제, 고마, 치아라 마!”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2부 ‘탄핵으로 가는 쇄빙선’에서는 조국혁신당이 제시한 ‘경쟁과 협력의 정치’, ‘사회권 선진국’의 핵심을 살피고,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조기 종식을 위해 왜 탄핵이 필요한지 밝힌다. 조국과 조국혁신당은 “3년은 너무 길다”는 구호를 내걸고, ‘윤석열 탄핵’을 가장 먼저 실천했다. 3부 ‘위헌·위법 비상계엄부터 탄핵까지’는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 긴급기자회견,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가결 직후 입장 발표, 국회 앞 시민집회와 비상시국대회 연설 등 당시 급박했던 상황에서 조국이 외친 호소와 함성을 담았다. 4부 ‘가장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는 대법원 선고 이후 옥중에서 당원과 국민에게 보낸 편지와 언론 기고를 모았다. 윤석열 탄핵과 형사처벌 이후에도 정권의 공동운영자 ‘김건희’에 대한 조사와 처벌,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무엇보다 ‘정권교체’에 성공해야만 비로소 헌정과 법치의 회복이 가능하다며 “위대한 국민의 힘”과 “대한민국의 봄”을 희망한다. 2023년 초겨울 정치인으로 변신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몸을 던졌다. 문자 그대로 ‘백척간두진일보’의 결단이었다. 절벽에서 발을 내딛은 조국을 국민들이 받아주셨고, 살려주셨다. 정치인으로 ‘존재 이전’한 후 많은 사람들이 변모한 모습에 놀라워했다. “순한 사람이 화나면 무섭다더니”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조국은 여전히 ‘순한 사람’이다. 그러나 용납할 수 없는 자들에게는 ‘무서운 사람’이 되고자 한다. 우리 사회가 해방 이후 쌓아 온 민주와 공정이라는 가치와 제도를 제멋대로 훼손했다. 목숨을 건 투쟁으로 따낸 민주공화국의 과실을 독식했다. 우리 사회 근간을 흔드는 짓이다. 누군가가 나서서 막고 끝내야 했다. 그래서 “검찰독재 조기 종식”, “3년은 너무 길다”를 내건 나의 정치는 ‘공적 응징’이었다.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4
학산문화사(단행본) / 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 201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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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이 직접 스토리를 썼다.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이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다. 어두운 지하 세계에 살며 죽은 자들과 함께하는 하데스는 어느 날 데메테르와 제우스의 딸 페르세포네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 그는 데메테르 몰래 페르세포네를 납치하여 지하 세계로 데리고 간다.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는 페르세포네가 사라지자 대지를 돌보지 않고 온 세상을 찾아 헤매는데….제1장 저승의 지배자, 하데스 제2장 하데스, 페르세포네를 납치하다! 제3장 데메테르의 여정! 제4장 하데스의 왕비가 된 페르세포네! 제5장 농업을 전파한 트리프톨레모스! 제6장 데메테르의 신벌을 받은 에리직톤 제7장 타르타로스에 떠렁진 자들 1 _ 탄탈로스 제8장 타르타로스에 떨어진 자들 2 _ 시시포스 제9장 타르타로스에 떨어진 자들 3 _ 익시온, 다나이데스차원이 다른 명품 만화의 감동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4권이 나왔습니다!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의 특징 1.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 선생님이 직접 스토리를 썼습니다. 2.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입니다. 3.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이제 전혀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감동이 시작됩니다! 인류 문명의 정신적 뿌리가 된 신과 영웅들의 위대한 이야기!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시리즈 출간이 반가운 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나 드라마처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젊은 신화학자가 밑글을 쓰고, 영화[국가 대표] 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스토리를 썼다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어느 한 장면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어린 독자들까지 배려한 친절한 해설과 정보도 시리즈의 숨은 가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의 글 - 한기상(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독문학 박사)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에서부터 서양의 미술과 문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여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서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대로 읽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아직 인생 경험이 부족한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3천년 전에 만들어진 옛이야기가 오늘날까지 생명력을 과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오랜 시간의 여과를 거쳐 상상력은 신화 이야기로 발전합니다. 신화는 역사가 담아내지 못하는 인간의 가장 깊은 삶의 모습들을 건드립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민족들만큼이나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합니다. 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 바이킹 신화, 이집트 신화, 수메르 신화도 흥미롭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견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헤라클레스가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 그리스 군대의 커다란 목마가 트로이의 멸망을 가져온 이야기는 언제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또 황금사과를 얻기 위해 다투는 아름다운 세 여신 이야기, 금발의 갈라테이아를 짝사랑했던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의 이야기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지금부터 3천년 이전에 만들어진 까마득한 옛날이야기들이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생명력을 과시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가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시인에 의해 결실이 보태졌기 때문일 겁니다. 신화가 단순한 신화에 그치지 않고 시대마다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일구는 씨앗이 되었다는 뜻이지요. 독일의 시성 괴테의〈파우스트〉에는 프로메테우스와 시레네, 그리고 스핑크스가 등장합니다. 이탈리아 시인 단테의〈신곡〉에도 미노스와 헬레네 그리고 케르베로스가 얼굴을 내밀지요.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가 씨앗을 뿌린 상상력의 텃밭에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입담꾼들이 살을 붙이고 줄거리에 윤기를 보탰습니다. 입말로만 전해지던 신화는 문자로 기록되면서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음악가들은 노랫말을 붙였고, 화가들은 올림포스의 신들과 영웅 그리고 괴물들의 모습을 붓으로 옮기려 애썼습니다. 이 모든 결실이 우리에게는 자랑스러운 교양이자 행복한 지혜의 밑거름이 됩니다.
산타와 친구들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스티커북 (스티커 800개 포함)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그림, 루시 보먼 글 / 2016.10.25
9,800원 ⟶ 8,8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그림, 루시 보먼 글
산타와 동물 친구 등 캐릭터 그림과 크리스마스 소품 그림 등 아기자기한 그림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어 준다. 또한 스티커 페이지에는 다채로운 색감의 본문 스티커와 별과 나뭇잎 등 반짝이는 금박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다. 본문 스티커로 13가지 장면을 완성한 다음, 금박 스티커는 선물이나 카드에 붙여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곳에 스티커를 붙여 꾸미며 더욱 재미있게 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 크리스마스이브 4 선물 만들기 6 북극의 크리스마스 8 반짝이는 거리 10 눈사람 만들기 12 크리스마스 캐럴 13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기 14 크리스마스 요정 16 산타의 작업실 18 얼음 호수 20 땅속 크리스마스 22 산타의 썰매 24 크리스마스 아침 스티커 페이지크리스마스에 어떤 신나는 일들이 펼쳐질까요? 800개 스티커로 즐기는 창의력 스티커 놀이 ◆ 풍성한 스티커로 꾸미는 13가지 크리스마스 장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산타와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볼까요? 크리스마스이브, 장난감가게, 반짝이는 거리, 멋진 크리스마스트리 등 13가지 장면에 동물 친구들과 소품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스티커를 떼어 장면에 마음껏 붙이고 꾸미면 예쁜 크리스마스 풍경이 완성되지요. 아이들은 스티커를 골라 붙이는 재미를 느끼고, 이야기에 맞게 스티커를 붙이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스티커 페이지는 가위 없이도 점선을 따라 똑 뗄 수 있어, 아이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크리스마스 스티커 놀이로 집중력과 표현력을 길러요! 이 책은 크리스마스 무렵 산타와 동물 친구들의 마을 곳곳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상상력을 자극해요. 곰들이 선물로 나눠 줄 쿠키와 케이크를 만들고, 동물 친구들이 거리와 상점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고, 산타는 썰매에 선물을 가득 싣고 눈 덮인 마을 위를 날아가지요. 아이들은 이야기 속 산타 요정과 동물 친구들, 선물과 케이크 등 소품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집중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아기자기한 그림 및 다양한 스티커로 재미가 두 배! 산타와 동물 친구 등 캐릭터 그림과 크리스마스 소품 그림 등 아기자기한 그림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어요. 또한 스티커 페이지에는 다채로운 색감의 본문 스티커와 별과 나뭇잎 등 반짝이는 금박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요. 본문 스티커로 13가지 장면을 완성한 다음, 금박 스티커는 선물이나 카드에 붙여 활용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곳에 스티커를 붙여 꾸미며 더욱 재미있게 놀이를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베이징
국민서관 / 리처드 플랫 지음, 마누엘라 카폰 그림, 유수아 옮김 / 2008.05.10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사회,문화리처드 플랫 지음, 마누엘라 카폰 그림, 유수아 옮김
베이징의 역사, 문화, 사회, 생활을 되살린 도시 역사 그림책이다. 약 13억 중국 사람들의 수도이자 수천 만 명의 관광객들이 넘나드는 베이징의 흥미진진한 역사, 문화, 사회, 생활상을 안내한다. 베이징의 상징을 넘어 중국의 흥망성쇠를 대표하는 건축물 자금성의 놀라운 사실들과 비밀에 쌓였던 자금성 안의 모습을 공개한다. 베이징을 이어온 역사적인 인물들과 마오쩌둥과 홍위병이 이끈 혁명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중국의 복잡한 역사를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아울러 술술 명쾌하게 전하는 설명과 구석구석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이 곁들여진다.책장을 넘기는 순간 베이징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중국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베이징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깨어난다. 2003 블루 피터 어린이 도서 상 '최고 이론서 상'수상 작가와 이탈리아 사실주의 화가가 탄생시킨 최고의 세계 도시 역사 그림책 시리즈! 2008년 제29회 올림픽 개최 도시가 되기까지 베이징의 역사, 문화, 사회, 생활을 생생하게 되살린 도시 역사 그림책! 약 13억 중국 사람들의 수도이자 수천 만 명의 관광객들이 넘나드는 곳!?베이징?에서 사람들이 처음 살기 시작한 때는 언제였을까요? 거대한 규모를 뽐내는 "자금성"은 어떻게 지어졌을까요? 화려하고 사실적인 그림과 명쾌한 설명을 통해 장대한 베이징의 역사 속으로 어린이들을 안내 합니다. 책장을 따라 눈을 움직이면 널따랗고 따스한 늪지대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발달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살던 다양한 사람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는 재미는 물론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국의 역사적인 사건들도 낱낱이 전해 줍니다. 책장을 넘기는 순간, 베이징의 흥미진진한 역사, 문화, 사회, 생활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자금성'- 중국의 역사를 간직한 신비로운 궁전 베이징의 상징을 넘어 중국의 흥망성쇠를 대표하는 건축물, 자금성! 화려하게 빛나는 자금성을 원했던 황제는 누구였을까요? 어떤 사람이 자금성의 공사를 맡았을까요? 자금성을 짓는 데 필요한 사람들과 비용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우리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자금성의 놀라운 사실들과 비밀에 쌓였던 자금성 안의 모습을 공개합니다.‘천자가 머무는 성’이라는 뜻처럼 중국을 다스리던 왕조들의 이야기도 자세히 알려 줍니다. 자금성을 통해 만나는 역사, 문화, 인물, 생활은 중국 역사의 흐름을 즐겁게 둘러보는 것과 같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베이징을 뒤흔든 역사적인 명사들 기원전 16,000년, 인류의 조상들이 선택한 정착지는 바로 베이징이었습니다. 그 후로 베이징을 원하던 사람들은 중국의 역사를 좌지우지하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베이징을 뒤흔든 인물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을까요? 베이징을 이어온 역사적인 인물들을 살펴보면 중국의 복잡한 역사를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1179년, 베이징을 지배한 황제는 변발을 한 여진족이었습니다. 베이징에 살고 있던 한족들은 지배자인 여진족의 영향으로 변발을 하는 문화적 변화를 겪게 됩니다. 36년이 지난 후, 말을 잘 타는 북쪽 황야에서 온 몽골족 ‘쿠빌라이 칸’이 나타났습니다. 이민족인 몽골의 낯선 유목 문화가 베이징을 지배했지만 유럽 대륙에 관심을 받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민족의 지배에서 벗어나길 원했던 중국 사람들은 1368년 마침내 이민족들을 내쫓아 명나라를 세우고 ‘베이징’이라는 도시를 탄생시킵니다. 1695년 베이징은 중국 사람들이 살지 않는 중국의 수도였습니다. 만주족인 ‘강희제’가 베이징을 차지하고 청나라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강희제는 유럽 사람들의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강희제는 자신의 결정이 중국 역사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1860년 영국과 프랑스가 일으킨 ‘아편 전쟁’으로 베이징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1900년 자금성은 황제가 다스리지 않는 궁전이 되었습니다. 교활하고 잔인한 ‘서태후’가 40년이나 권력을 휘두르며 중국을 점점 구렁 속으로 빠트렸습니다. 24년 후, 중국은 ‘펑위샹’이 이끄는 새로운 중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혁명의 도시, 올림픽을 열다! 1966년 8월 18일, 베이징은 마오쩌둥이 이끄는 홍위병들의 붉은 깃발로 물들었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원했던 중국 사람들은 혁명을 통해 중화 인민 공화국을 열었습니다. 42년이 지난 2008년의 베이징 사람들은 제29회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함성으로 가득했던 천안문 광장은 고궁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난 자금성을 보기 위한 관광객들로 가득합니다. 한때 세계의 중심이라 불렸던 베이징은 다시 한 번 강력한 도시를 꿈꾸며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이징 사람들은 산업과 무역을 통해 중국이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바라며 거대한 공사 현장으로 변한 베이징 거리를 힘차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천 년을 이어온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앞으로 어떤 역사를 그리게 될까요?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도시가 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세계 도시 파노라마 시리즈! * 사회, 문화, 생활을 아우르는 도시 역사 * 술술 명쾌하게 전하는 설명 * 화려하고 구석구석 생생한 그림 세계 도시 파노라마는 런던으로 이어집니다!
나비 박사 석주명에게 배우는 몰입
뜨인돌어린이 / 박현수 지음, 김정혜 그림, 고정욱 기획 / 2008.10.01
9,000원 ⟶ 8,1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박현수 지음, 김정혜 그림, 고정욱 기획
그 누구보다도 한 가지 일에 몰입한 석주명은 한평생 나비를 채집하고 연구하며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석주명이 훌륭한 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나비에 '몰입'하였기 때문이다. 석주명의 생생한 삶을 통해 몰입이 무엇이며, 몰입이 어떤 힘을 가졌는지 배울 수 있다. 분명한 목표를 정하라, 천천히 오래 하라, 주변 환경을 만들어라, 나만의 것을 멋지게 만들어라, 기발한 생각을 떠올려라, 새로운 일에 도전할 힘을 키워라 등 몰입의 방법을 하나씩 실천해 볼 수 있다. 훌륭한 인물의 가치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닌 재능과 가능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1. 처음 보는 나비 같은데 / 몰입 열쇠① 몰입이 무엇일까? 2. 10년 동안 나비를 연구해 보게! / 몰입 열쇠② 분명한 목표를 정하라 3. 나비를 잡아오는 게 숙제라고요? / 몰입 열쇠③ 천천히 오래 하라 4. 연구 또 연구! / 몰입 열쇠? 주변 환경을 만들어라 5. 『조선산 나비 총목록』을 집필해 주세요! / 몰입 열쇠④ 나만의 것을 멋지게 만들어라 6. 좋은 세상으로 가렴, 나비들아! / 몰입 열쇠⑤ 기발한 생각을 떠올려라 7. 나비를 잡으러 온 나라를 누비다 / 몰입 열쇠⑥ 새로운 일에 도전할 힘을 키워라 8. 나의 나비, 나의 삶 / 몰입 열쇠⑦ 행복하고 자신감 가득한 날로 채워라 석주명의 삶<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 시리즈란? <어린이 인성 개발 동화>는 기존 인물이 가진 훌륭한 업적이나 교훈, 감동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나’를 ‘최고의 나’로 바꾼 인물들의 가치관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닌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라고 일컫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비, 장미란, 빌 게이츠, 스티븐 호킹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라고 일컫는 사람들이다. 한데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뛰어난 몰입의 힘을 가졌다는 것이다. 몰입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집중하여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힘이며, 각자에게 숨겨진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열쇠이다. 몰입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헝가리 출신의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도 사람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동시에 사람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만드는 힘이 몰입이라고 했다. 이 책은 그 누구보다도 나비에 몰입한 석주명의 이야기다. 나비에 대해 궁금해하며 한평생 나비와 살면서 나비에 몰입한 석주명에게 몰입이 무엇이며, 몰입이 어떤 힘을 가졌는지 배워 보자. 또 교과서에서 만나는 석주명의 일생이나 업적뿐 아니라 그가 평생 동안 나비와 함께한 가치관 ‘몰입’을 배워 나의 숨겨진 무한한 재능을 펼쳐 보자. “나처럼 몰입해서 네 꿈을 이루고 싶지 않니?” 1. 나비 박사 석주명의 일생을 통해 몰입의 삶을 배운다 그 누구보다도 한 가지 일에 몰입한 석주명은 한평생 나비를 채집하고 연구하며 수많은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 결과 석주명은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나비 박사가 되었다. 석주명이 이처럼 훌륭한 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나비에 ‘몰입’하였기 때문이다. 석주명의 생생한 삶을 통해 몰입이 무엇이며, 몰입이 어떤 힘을 가졌는지 배울 수 있다. 2. 어린이의 무한한 재능이 담긴 보물 상자를 여는 열쇠인 ‘몰입’을 실천한다 ‘석주명이 들려주는 몰입 열쇠’를 통해 몰입의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분명한 목표를 정하라, 천천히 오래 하라, 주변 환경을 만들어라, 나만의 것을 멋지게 만들어라, 기발한 생각을 떠올려라, 새로운 일에 도전할 힘을 키워라 등 몰입의 방법을 하나씩 실천해 볼 수 있다. 3. 책 속에 숨은 또 다른 위인을 만난다 이소연, 안철수, 뉴턴, 아인슈타인, 파브르 등은 각자의 분야에서 자기 일에 몰입한 사람들이다. 석주명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인물들을 통해 한 번 더 몰입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석주명(1908-1950) 석주명은 송도고등보통학교에서 생물 선생님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나비 연구를 시작하였다. 한국에서 서식하는 나비 2백50여 종 가운데 석주명의 손을 거쳐 분류되지 않은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나비를 채집하고 연구하며 128편의 나비 관련 논문을 발표하였다. 우리말에 대한 감각과 재능도 뛰어나 우리나라의 이름이 없는 나비에게 도시처녀나비, 청띠신선나비 등 우리말의 정감을 살린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는 《조선산 나비 총목록》, 《한국산 접류 분포도》, 《배추흰나비의 변이곡선》, 《조선 나비 이름의 유래기》 등의 책과 논문을 발표하며 나비 박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
샨티 / 조 디스펜자 (지은이), 편기욱 (옮긴이) / 2021.07.26
23,000원 ⟶ 20,700원(10% off)

샨티소설,일반조 디스펜자 (지은이), 편기욱 (옮긴이)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어떻게 창조할 수 있는지를 양자 물리학과 신경 과학, 후성유전학 등 최신의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나아가 나의 정체성이 되어버린 과거의 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내가 되는 체계적인 실습 매뉴얼로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4주 명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책의 1부에서 저자는 양자 물리학에 입각해 현실의 본질이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우리가 변화하기 어려운 이유가 환경과 몸, 시간(저자는 이를 ‘빅 쓰리big three’라 칭한다)에 대한 고전 물리학적 관점과 관련 있으며, 따라서 이 ‘빅 쓰리’를 넘어설 때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힌다. 2부에서는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뇌의 기능과 구조, 뇌의 상태를 바꾸고 새로운 신경 회로를 구축할 수 있는 명상의 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3부에서는 1, 2부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새로운 내가 되어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4주간의 명상 프로그램을 한 주차씩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 책에 실린 변화의 공식을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당신은 더 이상 운명의 희생자가 아닌 운명의 창조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012년에 출간된 을 다시 편집, 보완해 출간한 것입니다.서문: 뇌를 바꾸면 삶이 바뀐다/ 다니엘 에이멘 들어가는 말: 원하는 삶을 창조하라 1부 변화는 왜 그렇게 어려운가? 1. 관찰자 효과: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 2. 브레이킹 첫 번째: 환경을 넘어서기 3. 브레이킹 두 번째: 몸을 넘어서기 4. 브레이킹 세 번째: 시간을 넘어서기 5. 생존하는 삶과 창조하는 삶 2부 뇌와 명상 6. 세 가지 뇌: 생각하고, 행동하고, 되기 7. ‘보이는 나’와 ‘진짜 나’ 8. 명상, 신비를 벗다 3부 새로운 운명을 향해 나아가기 9. 새로운 내가 되는 명상(준비) 10. 창조적 상태로 가는 문 열기(1주차) 11. 나 자신이 된 습관 가지 치기(2주차) 12. 오래된 나를 기억에서 지우기(3주차) 13. 새로운 미래를 위한 새로운 마음 창조하기(4주차) 14. 새로운 나로 살아가기 나가는 말: 온전한 자신으로 살아가기 부록 A 신체 집중 유도문(1주차) 부록 B 수면 상승 유도문(1주차) 부록 C ‘새로운 내가 되는 명상’ 안내문(2주~4주차) 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어떻게 다른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까? 자신이 되어버린 습관을 깰 때 비로소 새로운 나, 새로운 미래, 새로운 운명을 창조할 수 있다.” ●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늘 똑같은 삶에서 벗어나 운명의 주인이 되는 법 어제와 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내일이 찾아오기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은 매일 아침 똑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늘 먹던 대로 아침을 먹고, 비슷한 분위기의 옷을 걸치고, 익숙한 길을 따라 출근한다. 늘 하던 익숙한 일들을 하고, 익숙한 동료들이 어제와 똑같이 당신의 감정 버튼을 누르며, 당신은 늘 하던 것과 똑같이 반응한다. 그리고 그 감정들은 어제와 똑같은 생각들을 불러온다. 업무가 끝나면 집에 가서 늘 하던 대로 식사를 하고, TV나 핸드폰을 보다가 잠자리에 든다.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느낌, 그리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그것은 습관이 되고, 습관이 되고 나면 당신 몸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인다. 운전이 익숙해지면 머리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도 몸이 알아서 운전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몸이 주인이 되어 마음을 지배하는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확언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삶이 바뀌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정말로 현실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뿐만 아니라 느끼고 행동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습관이 되어버린 무의식적 몸의 반응을 깨뜨리고, 새로운 마음에, 즉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자아의 모습에 몸을 길들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변화와 자기 창조의 핵심이다. 이 책은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어떻게 창조할 수 있는지를 양자 물리학과 신경 과학, 후성유전학 등 최신의 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나아가 나의 정체성이 되어버린 과거의 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운 내가 되는 체계적인 실습 매뉴얼로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4주 명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책의 1부에서 저자는 양자 물리학에 입각해 현실의 본질이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우리가 변화하기 어려운 이유가 환경과 몸, 시간(저자는 이를 ‘빅 쓰리big three’라 칭한다)에 대한 고전 물리학적 관점과 관련 있으며, 따라서 이 ‘빅 쓰리’를 넘어설 때 새로운 나를 창조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힌다. 2부에서는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뇌의 기능과 구조, 뇌의 상태를 바꾸고 새로운 신경 회로를 구축할 수 있는 명상의 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3부에서는 1, 2부에서 배운 지식을 토대로 새로운 내가 되어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도록 4주간의 명상 프로그램을 한 주차씩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 책에 실린 변화의 공식을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당신은 더 이상 운명의 희생자가 아닌 운명의 창조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 변화는 왜 그토록 어려운가? 우리는 대부분 빅 쓰리(환경, 몸, 시간)에 주의를 빼앗긴 채 ‘생존 모드’로 살아간다. 빅 쓰리에 속박된 생각과 느낌이야말로 변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하나씩 살펴보자. ‘환경’에는 우리를 둘러싼 인간 관계, 직장, 일뿐 아니라 특정 경험, 사람과 사물에 대한 우리의 ‘기억’이나 우리가 반복적으로 해온 동작, 행동도 포함된다. 이러한 기억들은 모두 뇌의 시냅스에 저장되었다가 삶 속의 다양한 자극에 의해 활성화된다. 그리고 “함께 활성화된 신경 세포들은 서로 연결이 강화된다”는 헵의 법칙(Hebb's law)에 따라 자주 되풀이하는 생각과 행동, 느낌일수록 자동적이고 무의식적인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똑같은 마음을 재생산하는 것이 새로운 마음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훨씬 쉽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익숙한 마음 상태에 걸맞은 익숙한 미래만을 창조하게 된다. 늘 오른손으로 양치질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왼손으로 양치질을 하려고 시도하면 불편하고 어색해서 이내 오른손으로 칫솔을 옮겨 쥐듯이, 우리도 ‘고정된 뇌 회로’라는 상자 안에 갇히는 것이다.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또 하나의 장애물은 ‘몸’이다. 당신이 살아오면서 몇몇 힘든 경험으로 인해 고통을 겪었고, 그 일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하며 반복적으로 고통을 느껴왔다고 해보자. 당신은 이제 그 느낌을 만들어내기 위해 더 이상 과거의 사건을 일부러 떠올릴 필요가 없다. 늘 느끼던 방식과 다르게 느끼는 것이 오히려 불가능해졌을 테니 말이다. 똑같은 생각과 느낌을 계속 반복하면 몸은 의식적인 생각 없이도 고통의 느낌을 기억할 수 있도록 길들여진다. 그 느낌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처럼 느껴지면 이제는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와 다른 것을 시도하거나 익숙한 존재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할 때, 몸은 ‘넌 오늘 너무 피곤해. 이건 내일 시작해도 돼. 뭔가 느낌이 안 좋아’에서부터 ‘넌 엉망이고 패배자야. 네 인생은 실패했어. 넌 절대 안 변해. 넌 엄마랑 너무 닮았어……’까지, 변해서는 안 되는 수많은 이유를 갖다 대고, 우리는 그 앞에 자주 굴복하고 만다.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변화의 마지막 걸림돌은 ‘시간’이다. 우리는 늘 과거의 일을 회상하거나 미래의 사건을 예상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우리의 뇌는 생각과 실제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든 그 사건들이 지금 현재에 일어나는 것처럼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반응을 보인다. 먹을 것을 떠올리면 금세 입에 침이 고이는 현상을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과거에 트라우마 경험이 있었다면, 실질적인 자극이 없더라도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보거나 그 장소에 다시 가는 것만으로 신체적·감정적 반응이 일어난다. 이것은 우리가 알아채기도 전에 자동으로 촉발되는 반응이어서 의식적인 마음으로 통제하기가 어렵다. 이런 상태라면, 의식적인 마음은 현재에 있을지 몰라도 잠재의식적인 몸은 과거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우리는 과거의 기억을 바탕으로 모든 미래 사건을 예측하기 때문에 새로운 일이 일어나기 어렵다. ● 어떻게 빅 쓰리(환경, 몸, 시간)를 넘어설 것인가? 자신이 되어버린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삶의 ‘환경’보다 더 크게 생각하고, ‘몸’에 기억된 느낌들보다 커져야 하며, 기억된 과거와 예측 가능한 미래가 아닌 새로운 ‘시간’선에서 살아야 한다. 변화를 원한다면 특정한 환경, 몸, 시간에 존재하는 지금의 ‘나’보다 나은 이상적인 자아상을 머릿속에 품고, 과거에 기반을 둔 감정적인 중독을 끊어야 하며, 우리가 꿈꾸는 미래의 삶이 이미 일어난 것처럼 느껴야 한다. 환경, 몸, 시간을 초월해 ‘몰입’의 상태가 될 때, 바로 거기가 창조가 일어나는 장소이다. 이 상태에 이르면 몸이 마음을 따르도록 새롭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몰입의 상태로 들어갈 수 있을까? 저자는 그 훈련법으로 명상을 제시한다. 우리가 의식적인 훈련(명상)을 통해서 일관된 뇌파 상태를 만들 수 있는데, 평소 빅 쓰리에 집중할 때 발생하는 고베타파를 명상을 통해 더욱 일관성 있는 알파파나 세타파 상태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뇌파 상태에서는 내면의 환경이 외부 환경(빅 쓰리)보다 훨씬 생생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몸이 더 이상 마음을 지배하지 못한다. 이때 우리는 자유롭게 꿈꾸고, 잠재의식 속의 프로그램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양자장 속에 존재하는 모든 가능성들에 접속해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원하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 더 이상 외부 환경의 혼란스런 자극에 휘둘리지도 않고, 우리의 발목을 붙잡는 과거의 익숙한 패턴으로 돌아가지도 않을 것이다. 빅 쓰리를 극복하게 되는 것이다. 오감에 의한 감각이 사라지는 몰입의 상태에 도달하면 자비심이나 기쁨, 사랑, 감사 같은 고양된 감정을 끌어오기가 쉬워진다. 이러한 감정들 자체가 매우 일관성 있는 파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내적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면, 우리 삶에는 동시성, 기회, 우연의 일치, 자연스러운 흐름, 건강, 통찰력, 신비 체험, 새로운 관계 등 무언가 다른 일들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 끝없는 모험―당신이 이룰 수 있는 것에 한계는 없다 저자는 이 책에 실린 ‘새로운 내가 되는 4주 명상’ 프로그램을 이미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가르쳤고, 그것을 꾸준히 실행하여 변화를 이뤄낸 사람들로부터 놀라운 소식을 계속해서 듣고 있다. 한 예로 실직한 전 남편으로부터 아이 양육비를 받지 못한 파멜라는 2년 동안 생활고를 겪고 있었다. 절망과 분노,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그녀는 양육비와 관련 없는 상황에서도 늘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저자의 세미나에 참가한 그녀는 부정적인 감정과의 연결고리를 끊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명상을 하면서 그동안 과거와 관련된 감정들과 생존에 초점을 맞춘 자신의 존재 상태를 놓아주는 한편 더 큰 의식에 그것들을 맡겼다. 그녀는 큰 기쁨과 감사를 느꼈고,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가 풍요롭기를 기원했다. 명상을 마쳤을 때 그녀는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곧 그녀의 새로운 자아에 걸맞은 결과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세미나 기간 중에 진행한 사업의 온라인 홍보가 큰 성과를 거두면서 1만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냈을 뿐 아니라, 사흘 뒤에는 전 남편이 밀린 양육비 2만 2천 달러를 보내왔다는 반가운 소식까지 받았다. 낡은 에너지를 놓아주자, 그것이 붙들고 있던 엄청난 에너지가 풀려나면서 현실이 재창조된 것이다. 또 치료사로 일하는 모니크는 성인이 되고 난 뒤 대부분의 삶을 무의식적인 결핍감 속에 살아왔다. 돈, 에너지, 원하는 것을 할 시간 등 어떤 것도 충분하지 않았다. 명상을 시작할 무렵, 그녀는 껑충 오른 사무실 임대료와 경제 불황으로 발길을 끊은 고객들, 감당할 수 없는 아들의 대학 학비 등으로 난관을 겪고 있었다. 그녀는 명상 속에서 지난날의 선택들을 되짚어보고 자신이 결핍감의 시각으로 늘 외부 상황을 탓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키기로 마음먹은 모니크는 스스로를 에너지, 시간, 돈이 풍족한 사람이라고 상상했다. 그리고 새로운 자아의 시각으로 삶을 살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내담자로부터 부모님이 매달 복권을 구입하던 추억에 대해 들은 그녀는 퇴근 후 집에 가는 길에 들른 주유소에서 카운터 위에 진열된 복권을 보았다. 그녀는 넉넉지 않은 살림에 복권을 사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풍요롭게 살고 있는 새로운 자아라면 이 정도 내기는 해볼 수 있겠다 싶어 복권을 구매했다. 그리고 그날 저녁, 5만 3천 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다. 딱 그녀 부부가 진 빚을 갚을 수 있을 만큼의 금액이었다. 모니크는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것을 행동에 옮겼다. 전과는 전혀 다른 행동을 한 것이다. 이것은 단지 몇몇 사람에게만 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주간의 ‘새로운 내가 되는 명상’ 프로그램은 누구나 창조성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뇌 회로를 다시 만들도록 도와줄 것이다. 평범한 사람인 그들이 해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생각?-느낌-행동의 일관된 존재 상태가 이루어낼 수 있는 것에 한계는 없다. 꾸준한 명상을 통해 당신도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해 보기 바란다.1장많은 사람들이 오로지 몸에, 또 몸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지배당하고, 그 결과 몸이 곧 마음이 ‘되는’ 상태로 존재한다. 따라서 관찰자가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 것처럼 단지 뇌뿐만 아니라 몸 또한 물질에 영향을 준다. 이것이 관찰자로서 외부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당신의 존재 상태(마음과 몸이 하나일 때)이다. 당신은 부자가 되기를 원해 그에 대해 생각할지 모르지만 만약 자신이 가난하다고 느낀다면 경제적 풍요를 끌어당길 수 없다. 왜 그럴까? 생각은 뇌의 언어이고 느낌은 몸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면서 동시에 저런 방식으로 느끼고 있다. 마음과 몸이 반대로 움직일 때, 양자장은 결코 일관되게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마음과 몸이 함께 작동할 때, 생각과 느낌이 정렬될 때, 새로운 존재 상태에 있을 때, 그때 비로소 우리는 일관성 있는 신호를 담아 내보내게 된다. 핵심 질문은 이것이다. “왜 우리는 긍정적인 결과를 불러들일 신호를 내보내지 않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것과 일치하도록 신호를 보낼 수 있는가? 어떤 생각(신호)을 내보낼지 선택함으로써, 우리가 관찰할 수는 있지만 예측할 수는 없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확고히 믿는다면 우리는 변할 것이다.
EBS 라디오 멘토 부모
경향미디어 / 라디오 멘토 부모 제작팀 외 글 /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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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육아법라디오 멘토 부모 제작팀 외 글
부모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해줄 자녀교육서. 장기적으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받게 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풀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지를 쉽고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눈앞에 보이는 단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론적 정보 제공이 아니라 상담한 부모의 상황에 따른 원인을 분석하고 부모가 어떠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EBS 『라디오 멘토 부모』 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요일별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와 함께 유아 및 아동기, 청소년기 자녀의 육아 상담과 학습 상담, 건강 상담은 물론 부모 역할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부모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롤로그 1장 아이의 성장에 꼭 맞춘 육아법을 배운다 01 내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게 양육 방식의 정답이다 02 적절한 당근과 채찍이 아이에게 약이 된다 03 교육기관은 언제부터 보내는 것이 좋을까? 04 식습관은 이유식을 먹을 때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05 아이의 언어발달이 늦다고 조급해 하지 마라 06 배변 훈련이 내 아이의 성격을 결정한다 07 혼자 재우기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08 유아기의 공부법은 놀이, 놀잇감 선택이 중요하다 09 목욕 시간이 아이의 평생 습관을 만든다 10 글자와 숫자는 놀이와 실물로 친근하게 접근하자 11 떼쓰는 아이에게는 즉각적이고 일관적으로 대응한다 2장 아이의 행동에 숨겨진 메시지로 심리를 읽는다 01 자존감은 자녀에 대한 인정에서부터 시작한다 02 아이의 공격성, 의사표현의 첫 단계다 03 대물집착증은 위로의 대상을 찾는 행동이다 04 산만한 아이는 집중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05 나이에 맞는 아이의 지도법은 따로 있다 3장 내 아이 문제행동의 1차적 원인은 부모에게 있다 01 지금 여기서 바로 문제를 해결해야 육아 스트레스도 없다 02 이혼 후에도 부모의 역할은 계속 된다 03 아이가 등교를 거부해도 일단 학교에 보내라 04 평소 말수가 적다고 선택적 함구증이 아니다 05 아이의 도벽은 충동을 참지 못해 생긴다 06 일상을 즐겨야 우울증에 빠지지 않는다 07 합리적인 사고로 강박증에서 벗어나라 08 재혼의 성공은 육아에 달려 있다 09 아이 마음이 편해야 잠도 잘 잔다 10 신체화장애는 스트레스에서 도망치려다 생긴다 11 학습장애와 공부를 못하는 것은 다르다 12 중독되지 않으려면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라 13 사회성은 엄마에게 배운다 4장 가정 화목의 첫걸음 부부 문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한다 01 아이 문제는 부부 간의 노선 통일이 시작이다 02 별거 후 성급하게 합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03 부부가 한 팀이 되어 효도를 해야 한다 04 부부는 서로의 다름을 끊임없이 이해해야 한다 05 부부갈등은 피하면 피할수록 깊어진다 06 주말부부에게 주말은 재충전의 시간이다 07 취미 생활도 부부가 공평해야 한다 08 다른 가치관보다는 공동의 목표에 주목하자 부록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생활 속 놀이 01 EQ가 쑥쑥, 자연 놀이 02 사고력 쑥쑥, 과학 놀이 03 논리력 쑥쑥, 수학 놀이 04 한글이 쏙쏙, 한글 놀이 05 창의력 쑥쑥, 미술 놀이갈피를 잡을 수 없는 자녀교육에 대한 간결하고도 명쾌한 처방을 원한다면, ≪EBS 라디오 멘토 부모≫를 멘토링하라! 유난히 말수가 적은 아이, 학교에 가려고만 하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 컴퓨터 중독에 빠져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는 아이 등 생김새가 다르듯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도 가지각색이다. 부모는 내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마음을 졸이기만 할 뿐이다. 그럴 때면 부모는 ‘내 아이가 제대로 자라고 있나?’, ‘아이 공부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우리 아이의 문제행동은 부모인 나의 탓인가?’ 이런 저런 궁금증에 사로잡히기 마련이다. 마음만 졸이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자녀교육에 대한 자신감은 떨어진다. 부모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해줄 자녀교육서가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러나 기존의 자녀교육서가 제시한 해법이라는 것이 대부분 단순한 정보 전달과 덕담식 해법에 그쳐 있었다. 그러나 ≪EBS 라디오 멘토 부모≫는 다르다. 일회성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받게 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풀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지를 쉽고,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눈앞에 보이는 단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론적 정보 제공이 아니라, 상담한 부모의 상황에 따른 원인을 분석하고 부모가 어떠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좋은 부모가 되면 아이는 부모로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바르게 자랄 것이고, 가정이 화목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도 어딘가에서 아이 문제로 고민하고 갈등하는 부모가 있다면 ≪EBS 라디오 멘토 부모≫가 훌륭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EBS 『라디오 멘토 부모』 란? 좋은 부모를 넘어 행복한 부모가 되는 길, EBS 『라디오 멘토 부모』 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요일별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전문가와 함께 유아 및 아동기, 청소년기 자녀의 육아 상담과 학습 상담, 건강 상담은 물론 부모 역할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여러 가지 문제들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는 부모 교육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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