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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그리스 신화 5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황주연 옮김 / 200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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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예술,종교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지음, 야니스 스테파니데스 그림, 황주연 옮김
1권 세상의 탄생 제우스 2권 헤라 아프로디테 3권 아폴론 헤르메스 4권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5권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6권 팔라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7권 인간의 다섯 시대 인류의 보호자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8권 프로메테우스 9권 달, 새벽 그리고 해 디오니소스 판 10권 뮤지들과 카리테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11권 바람의 신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 펠롭스와 오이노마오스 12권 에우로페 제토스와 암피온 니오베 13권 영웅의 탄생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 14권 과업을 완수하다 모든 시대의 영웅 15권 페르세우스와 그의 조상들 벨레로폰과 페가소스 테세우스의 모험 16권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아이아코스와 펠레우스 아탈란테와 멜레아그로스 17권 프릭소스와 헬레 샌들 한 짝의 사나이 코르키스로의 항해 18권 황금 양털 집으로의 끔찍한 항해 이루어지지 않은 꿈 비극적인 결말 19권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제물로 바쳐진 이피게네이아 9년 동안의 전쟁 20권 호메로스의 일리아드 이야기 트로이 최후의 나날들 21권 오디세우스는 살아서 돌아올 것이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22권 오디세우스는 어떻게 이타케로 돌아왔는가 최후를 맞는 구혼자들 호메로스에 대하여 23권 저주받은 오이디푸스의 운명 오이디푸스 왕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 24권 테페를 공격한 일곱 명의 장군 안티고네 에피고오니
걸리버 여행기
지경사 /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한상숙 엮음, 유승옥 그림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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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한상숙 엮음, 유승옥 그림
제1편 소인국 이야기 첫 번째 항해 몸을 수색당하다 적의 군함을 끌어오다 소인국 사람들의 생활 대신들의 음모 제2편 거인국 이야기 거인국에 도착하다 글룸달클리치와의 순회 공연 거인국을 구경하다 독수리 발톱의 행운 제3편 하늘을 나는 섬나라 이야기 하늘을 나는 섬, 라퓨타 황당무계한 연구소들 죽은 사람들을 다시 만나다 럭낵 기행 제4편 말의 나라 이야기 말들의 나라 휴이넘과 야후 추방 야후의 나라, 영국 여행 후기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맛있는 과학튀김 4
고릴라박스(비룡소) / 유쾌한 공작소 글, 이동수 그림, 손영운 감수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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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자연,과학
유쾌한 공작소 글, 이동수 그림, 손영운 감수
음식과 과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신개념 학습만화 시리즈.음식을 조리하고 먹고 소화하는 과정 등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음식과 연계된 화학, 물리, 생물 그리고 건강 지식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웠던 학습 내용을 심도 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책의 말미에 과학 퀴즈 페이지를 따로 두어 아이들이 책을 읽은 뒤 스스로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물의 분자 구조, 감전의 원리, 삼투 현상 등 어려운 과학 상식과 삼계탕, 송이버섯, 고추 등 건강 음식에 관한 유용한 상식을 다루고 있다. 1권 1화 압력은 일급 요리사 ·맛있는 과학교실 : 압력과 조리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콩 2화 뼈는 멸치를 좋아해 ·맛있는 과학교실 : 비타민과 건강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멸치 3화 전자레인지의 원리 ·맛있는 과학교실 : 전자레인지와 가스레인지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시금치 4화 맛있는 냄새의 비밀 ·맛있는 과학교실 : 후각과 맛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대파 5화 발효는 맛있는 마법 ·맛있는 과학교실 : 발효의 역사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김치 6화 일편단심 물리적 변화 ·맛있는 과학교실 : 물질의 물리적 변화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청국장 7화 변신의 귀재 화학적 변화 ·맛있는 과학교실 : 물질의 화학적 변화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미역 8화 건강도우미 불포화지방산 ·맛있는 과학교실 : 물의 상태 변화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꽁치 9화 호르몬은 거짓말 탐지기 ·맛있는 과학교실 : 호르몬의 작용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굴 2권 1화 수상한 가게 맛있는 과학교실 : 물의 상태와 분자 구조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삼계탕 2화 전선 위의 참새 맛있는 과학교실 : 전류와 감전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송이버섯 3화 바다에 간 까리바와 아야야 맛있는 과학교실 : 3대 영양소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수박 4화 외계에서 온 침략자 맛있는 과학교실 : 혀에 관한 상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고추 5화 두리기상은 적이야! 맛있는 과학교실 : 찰떡궁합 음식들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고구마 6화 맛있는 과학교실 : 지레의 원리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새우젓 7화 더위와의 전쟁 맛있는 과학교실 : 기화 현상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메밀 냉면 8화 맛있는 과학교실 : 속담과 과학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식초 9화 아빠는 거짓말쟁이! 맛있는 과학교실 : 말린 음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오이지 3권 감수의 글 작가의 글 1화. 아빠의 특이한 기술 * 맛있는 과학교실│침의 기능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모과차 2화. 추억의 삶은 달걀 * 맛있는 과학교실│콜레스테롤의 진실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달걀 3화. 삼촌은 특급 요리사! * 맛있는 과학교실│우유에 관한 상식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우유 4화. 아야야의 무모한 도전 * 맛있는 과학교실│생활 속 소화 불량 예방법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감자 5화. 신 메뉴 개발 대작전! * 맛있는 과학교실│전기뱀장어란?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장어구이 6화. 털보는 괴로워 * 맛있는 과학교실│동물 털의 역할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은행 7화. 수상한 감독관 * 맛있는 과학교실│소화 기관의 기능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오리고기 8화. 비장의 무기 * 맛있는 과학교실│부기를 빼는 음식들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옥수수 9화. 크리스마스의 기적 * 맛있는 과학교실│방귀의 모든 것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군밤 Yes or No 과학퀴즈 4권 1화 적과의 소풍 맛있는 과학교실 : 기분을 북돋워 주는 음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토마토 2화 이상한 비밀 무기 맛있는 과학교실 : 통조림 제조 과정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호두 3화 뜻밖의 범인 맛있는 과학교실 : 피부 호흡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콩나물 4화 똑같은 실수 맛있는 과학교실 : 구멍의 마술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더덕 5화 대청소 대소동 맛있는 과학교실 : 생활 속 바이러스 예방법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양파 6화 잘못된 만남 맛있는 과학교실 : 체온의 과학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도토리 7화 주변머리, 망하다! 맛있는 과학교실 : 아스타크산틴의 변신술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대게 8화 아리까리별의 부활 맛있는 과학교실 : 기초 대사량, 식생활과 질병음식과 과학의 맛있는 만남! 요리와 함께 어려운 과학 상식과 원리들을 한입에 꿀꺽! 음식과 과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신개념 학습만화 <맛있는 과학튀김>이 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음식을 조리하고 먹고 소화하는 과정 등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음식과 연계된 화학, 물리, 생물 그리고 건강 지식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웠던 학습 내용을 심도 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몸과 머리가 좋아지는 건강 음식을 소개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이나 학부모들이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 부엌이 과학 실험실이라고?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부엌은 사실 과학 실험실과 다를 바 없다. 물이 끓고 어는 현상, 몸에 좋은 김치나 청국장이 발효하는 원리, 압력솥이나 전자레인지 같은 조리기구의 작동원리 등 다양한 과학 현상이 부엌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획은 바로 여기에서 출발했다.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식탁으로, 거실로, 안방으로 끌어들이자는 것. 그리하여 기존 교과서에서 배워 왔던 딱딱하고 재미없는 과학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활 과학의 영역으로 끄집어냈다. ■ 음식 속에 과학이 들어 있다? 맛있는 음식 속에 과학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해 왔다. 몸에 좋은 음식이 왜 몸에 좋은지, 비타민이 좋다는데 대체 비타민이란 무엇인지, 시금치를 먹으면 눈이 왜 좋아지는지, 소금물에 담근 오이지는 왜 쭈그러드는지 등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고만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사에 의문을 가지고 눈을 크게 뜨면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는 법. 이 책은 그동안 너무 당연해 무시돼 왔던 음식의 세계에 현미경을 들이밀고 그 속에 숨겨진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풀어낸다. ■ 과학 상식과 몸짱 음식을 한꺼번에! <맛있는 과학튀김>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 과학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과학 상식과 실생활에 유용한 요리 상식을 시트콤 형식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요리 과학 만화이다. 정보페이지에서는 본문 속에 나오는 핵심 학습 내용들을 더 자세하게 설명해, 아이들이 어려운 학습 정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책의 말미에 과학 퀴즈 페이지를 따로 두어 아이들이 책을 읽은 뒤 스스로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 세 음식점을 둘러싼 좌충우돌 요리 대결! 손님 북적 두리기상, 파리 천국 주변머리, 신장개업 쑥대머리! 세 음식점을 둘러싼 요리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외계인 까리바와 아야야는 지구인의 맛 좋은 요리를 배우기 위해 무작정 식당을 개업한다. 하지만 그들의 좌충우돌 지구 음식 배우기는 온갖 고난으로 가득하다. 호호 아줌마의 영양 만점 음식 덕분에 두리기상에는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거리지만, 허비만의 주변머리에는 여전히 파리만 날린다. 초조해진 허비만은 호호 아줌마의 요리 비법을 몰래 따라 하기로 마음먹는데…….
필즈수학 초급 (상)
매쓰러닝 / 한헌조 외 지음 / 2013.04.13
15,000
매쓰러닝
학습참고서
한헌조 외 지음
새로운 영재교육원 선발 방식인 관찰추천에 대비할 수 있는 사고력 수학 교재. 기본, 발전, 심화로 이어지는 3단계 영재교육원 대비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교육원 합격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을 강화에 효과적이다. 영재교육원 사고력 수학 문제를 6대 영역, 30개 주제로 분류하여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학습 전략을 제시한다. 1. 수와 연산 연속수 숫자 카드 가장 큰 곱 만들기 도형이 나타내는 수 벌레 먹은 셈 숫자의 개수 마방진 2. 도형 도형 붙이기 주사위 거울에 비친 모양 원 3. 문자와 식 가로수와 통나무 가정하여 풀기 저울을 이용하여 풀기 재치 있게 풀기 영재교육원대비 초등사고력수학 (구) 1031 교재의 출판권 계약의 만료로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에서 기획하고 "관찰추천 가이드북"을 더하여 "필즈수학"으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영재교육원 관찰추천 사고력 필즈수학은 기본, 발전, 심화로 이어지는 3단계 영재교육원 대비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교육원 합격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을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영재교육원 사고력 수학 문제를 6대 영역, 30개 주제로 분류하여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학습 전략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영재교육원 선발 방식인 관찰 추천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준비된 사고력 수학 교재입니다.
오무라이스 잼잼 5
씨네21북스 / 조경규 글.그림 /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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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북스
소설,일반
조경규 글.그림
<오무라이스잼잼> 5권. 봉지 크림스프, 소시지빵, 수제비, 참치통조림, 붕어빵 등 친숙하고 흔한 음식들을 위주로 다루지만 방심은 금물! 500페이지에 이르는 스물세 편의 만화를 하나 둘 읽어나갈 때마다 솟구치는 시식본능에 여러 차례 외출을 감행해야 할지도 모른다. 첫 데이트 때 아내가 퍼담아준 뜨끈하고 뽀얀 돌솥밥, 영화 <매드 맥스>를 본 후로 로망이 된 통조림 깡통째 먹기, 삼각 커피우유에 빨대 꽂는 방법, 우리 식구들 붕어빵 먹는 순서 관찰기 등을 비롯, 소탈한 일상음식들에 어우러진 따스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이 묵직한 한 권 가득히 꽉꽉 눌러 담겼다.98 변신 크림스프 99 등교길에 소시지빵이 있더라 100 수제비 4개요~ 101 참치통조림은 우리들 맘대로 102 불고기 코리아 103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그곳 토루코 라이스 104 우리집은 하얀색 안동찜닭 105 저글링 박 vs 북경오리구이 106 인간은 팝콘을 튀기는 동물이다 107 어묵볶음이 좋은 3가지 이유 108 코코아빛 칼라교정지 109 프랭크 로이드 ‘돌솥밥’ 라이트 110 우리집 붕어빵은 귀에도 팥이??!! 111 사이다처럼 자라주려무나 112 외할아버지 순두부 113 맥스와 나 그리고 캔스파게티 114 곤드레밥 만세! 115 돌돌이는 에스카르고를 싫어해!! 116 서울랜드 짬뽕밥 개시! 117 식빵은 오토 프레데릭 로웨더 씨가 만드셨다 118 I Love 미트볼 119 119 구호식량 120 홍콩 불고기버거 121 아들이 사다준 커피우유 후기 오무라이스잼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작화 테크닉편 취향으로 보는 등장인물 그리고 재밌는 이야기 더! 업체 탐방 스프 연구원의 하루 업체 탐방 특급 소시지빵 탐방기 알아도 그만이고 몰라도 그만인 물수제비의 모든 것 알아도 그만이고 몰라도 그만인 물수제비 뜨는 법 나의 참치캔 활용법 참치캔, 추억의 광고 딸 하나 아들 하나 7화 나는 이제 초등학생 원조 탐방 비스트로 보르도 · 쓰루창 딸 하나 아들 하나 8화 너는 엄마의 영원한 요술거울 원조 탐방 취앤쥐더 Recipe 캬라멜 팝콘 딸 하나 아들 하나 9화 안녕하세요 Recipe 멕시칸 핫초콜릿 딸 하나 아들 하나 10화 내가 바로 하얀반 독서왕 원조 탐방 나니와야소우혼텐 · 야나기야 아이들이 태어나던 날의 소식 딸 하나 아들 하나 11화 아내의 안경 나의 먹을거리 로망 Recipe 셰프 보얄디의 토마토 소스 은은한 나물, 곤드레 이야기 돌돌이 사진 모음 맛집 탐방 레스카르고 몽토르고이야 딸 하나 아들 하나 12화 아쉽지만, 안녕~ Recipe 피넛버터 젤리 샌드위치 Recipe 셰프 보얄디의 소고기 미트볼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 방문기 한국식 햄버거 아이디어 추억의 삼각 커피우유세 가지 맛을 한 접시에, 궁극의 양식 토루코라이스 첫 데이트 때 아내가 퍼준 뜨끈뜨끈 돌솥밥 남자의 로망을 담아 깡통째 먹는 캔스파게티 있는 힘껏 빨대를 꽂아보자 달콤한 커피우유 온 세상 식탁이 따스하고 행복해지기를 오늘의 맛, 추억의 맛, 사랑의 맛까지 고루고루 모아 담았습니다! 세상 모든 한 끼 식사가 행복해지기를, 모두의 간식이 더 맛깔나지기를 바라는 조경규 작가의 <오무라이스잼잼> 5권이 나왔다. 봉지 크림스프, 소시지빵, 수제비, 참치통조림, 붕어빵 등 친숙하고 흔한 음식들을 위주로 다루지만 방심은 금물! 500페이지에 이르는 스물세 편의 만화를 하나 둘 읽어나갈 때마다 솟구치는 시식본능에 여러 차례 외출을 감행해야 할지도 모른다. 첫 데이트 때 아내가 퍼담아준 뜨끈하고 뽀얀 돌솥밥, 영화 <매드 맥스>를 본 후로 로망이 된 통조림 깡통째 먹기, 삼각 커피우유에 빨대 꽂는 방법, 우리 식구들 붕어빵 먹는 순서 관찰기 등을 비롯, 소탈한 일상음식들에 어우러진 따스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이 묵직한 한 권 가득히 꽉꽉 눌러 담겼다. 이번 5권 역시 연재(다음 만화속세상)된 본편 만화 외에 단행본에서만 볼 수 있는 50여 쪽에 이르는 부록을 만날 수 있다. 토루코라이스, 도미빵, 달팽이 요리 등의 원조집 탐방에서, 크림스프, 소시지빵 등 식품 제조업체 탐방기, 캬라멜 팝콘, 피넛버터&젤리 샌드위치 등 일러스트라 더 신나는 특별 레시피 공개, 가족 만화 딸 하나 아들 하나 시리즈 등, 매 화마다 한 편 이상 들어간 풍성한 부록 페이지가 본편 만화 못지않은 즐거움에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권에서 화제가 된 에피소드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을 소개한 119화 <119 구호식량> 편이다. 재능 기부 제의를 받은 작가가 뻔한 홍보만화가 되지 않도록 정성을 들여 이질감 없이 <오무라이스잼잼>의 일부로 녹여낸 이 만화는,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읽는 이의 마음을 묵직하게 뒤흔들어 연재가 나간 당일 WFP가 그 이전 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부받은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그날 하루에 모을 만큼의 호응을 얻어냈다. 수많은 독자들의 따스한 반응은 <오무라이스잼잼>이 그저 맛난 음식 예찬이 아니라 가족과 추억을 담아내 읽는 이들과 소통하고 있음에 대한 작은 증거일 것이다. -작년부터인가 귀 옆에 흰머리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 나이가 든다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1년에 한 번 이름난 불고기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불고기를 사주는 아버지의 모습이 어울리게 되어가니 말이다. 값이 비싸서 막상 나는 고기는 몇 점만 맛보고 냉면 육수로 배를 채울지언정! 10여 년 전만 해도 아빠가 사주시던 불고기를 받아먹는 아들이었던 내가 이제는 어느덧 가족들을 먹이는 아빠가 된 이 모습이 자연스레 보인다는 게 묘하게 뿌듯하다. _<102화 불고기 코리아> 중에서 일본의 ‘토루코라이스’라는 요리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 짬뽕과 카스테라로 유명한 나가사키의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메뉴로, ‘궁극의 양식’이라 할 수 있겠다. 기본 구성은 버터볶음밥(또는 드라이 카레볶음밥), 돈까스, 케첩맛의 나폴리탄 스파게티. 돈까스도 먹고 싶고, 스파게티도 먹고 싶고, 볶음밥도 먹고 싶은 우리의 간절한 소망을 담았다고나 할까? 돈까스는 바삭바삭 맛있고, 케첩맛 물씬 나는 스파게티도 향수를 자극하지~ 1950년대에 고안되었다니 나름 향토요리라고도 할 수 있겠지. _<103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그곳 토루코라이스> 중에서 내게 좋은 짬뽕이라면 일단은 너무 맵지 않을 것. 좋은 육수로 만든 국물의 깊은 맛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로 딱 기분 좋게, 맛있게 매울 것. 푸짐한 해물 건더기도 필요 없다. 면이나 밥과 어우러질 만큼 딱 적당한 양의 건더기가 좋다. 부들부들하고 단맛이 나는 양파와 애호박에 시원한 대파, 아삭한 숙주. 먹다가 매운맛이 올라오면 시원한 단무지로 진정시켜주고, 또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먹는다.그리고 마지막 국물 한 방울까지 남김 없이 섭취한 후에 냅킨을 뽑아 이마의 땀방울과 입가의 고추기름을 닦아준다. 하얀 바닥을 보이는 깨끗한 빈 그릇. 이것이 내가 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신 요리사님께 드릴 수 있는 감사한 마음의 표현이다. _<116화 서울랜드 짬뽕밥 개시!> 중에서
쉽게 따는 행복漢 급수한자 7급-1
새희망 / 새희망 편집부 엮음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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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
학습참고서
새희망 편집부 엮음
부록 - 8급 한자 복습 - 모의한자능력검정시험 3회 *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하는 한자의 유래와 변화과정 *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만화 사자성어 * 단원별 테스트문제와 전체 테스트문제
사고력을 키우는 팩토 연산 B05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 201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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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엮음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다.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다.큰 수의 덧셈과 뺄셈(1) 교재 1권의 표준 학습 시간은 1개월이고, 기본 연산 원리를 배우는 1주차는 1일 6page씩, 기본 연산 원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2 ~ 4주차는 1일 4page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2, 3, 4주차를 원활히 학습할 수 있도록 1주차가 끝이 날 때 ‘연산 실력 체크’가 있어 1주차의기본 개념을 탄탄히 익혔는지 확인하고 보충할 수 있습니다. (3) 교재의 난이도는 각 권별 ‘1주 → 2주 → 3주 → 4주’ 순으로, 각 주차별 ‘1일 → 2일 → 3일 → 4일 → 5일’ 순으로, 각 일차별 ‘1쪽 → 2쪽 → 3쪽 → 4쪽’ 순으로 점점 높아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4)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활동 붙임 딱지, 활동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보기, 다양한 힌트 등을 주었습니다. (5) 부록 1 : 수학 보드 게임 교재 1권마다 1개의 수학 보드 게임을 수록하여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하며 1주차의 기본 연산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 교재가 아닌 재미있는 수학 보드 게임을 통하여 연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부록 2 : 칭찬 붙임 딱지 쉽게 지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학습의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1일 학습의 마지막 페이지 우측 하단에 ‘칭찬 붙임 딱지’를 붙일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있습니다. 칭찬 붙임 딱지 또한 천편일률적인 ‘참 잘했어요!’와 같이 1가지 내용이 아닌 ‘최고예요!’, ‘참 잘했어요!’, ‘노력해요! 화이팅’ 등의 학업성취도에 따라 붙일 수 있도록 3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부록 3 : 연산왕 상장 교재 1권이 끝날 때마다 다음 권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해서 상장을 넣어 두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장과 함께 아낌없는 칭찬과 힘찬 박수를 보내어 줄 때 우리 아이들은 수학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하여 다양한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9)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피에 젖은 땅
글항아리 / 티머시 스나이더 (지은이), 함규진 (옮긴이) / 2021.03.02
44,000
글항아리
소설,일반
티머시 스나이더 (지은이), 함규진 (옮긴이)
티머시 스나이더의 『피에 젖은 땅』은 이차대전사 연구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출간된 해에 다섯 개 상을 수여했고, 또 다른 네 개 상의 결선작에 진출했다. 각 나라의 유력 매체 여덟 군데서 ‘올해의 책’으로 꼽았을 뿐 아니라, 앤터니 비버, 새뮤얼 모인, 앤 애플바움 등이 최고의 연구이자 글쓰기라고 상찬했다. 스나이더는 영어, 독일어, 이디시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폴란드어, 벨라루스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 프랑스어로 쓰인 자료를 섭렵하며 16개 기록보관소를 뒤져 이차대전사의 전모를 그려냈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자료들을 섭렵해 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성사를 포괄하면서 정치적 대량학살의 ‘진실’에 가장 근접하는 방식으로 전체상을 드러내려 시도한다. 특히 ‘심층적인 어둠의 상징’과 같은 한나 아렌트의 말이 담지 못한 실체들, 프리모 레비와 같은 생존자들의 기록 너머에 있는 진실, 히틀러와 스탈린을 떨어뜨려놓고 다뤘을 때 놓치게 되는 허점 등을 보충하며 확실한 ‘팩트체크’를 한다. 연구 방법은 세 가지다. 첫째, 과거의 어떤 사건도 역사적 이해를 초월할 수 없으니 그 틀 내에서 살펴볼 것. 둘째, 당시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확실히 있었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 셋째, 수많은 민간인과 전쟁포로를 학살한 스탈린과 나치의 정책을 시기순으로 정연히 따져볼 것. 특히 세 번째는 희생자의 지리학을 재구성하는 중요한 문제다.들어가기에 앞서_유럽의 한 장면 들어가는 글_히틀러와 스탈린 1장 스탈린, 소련을 굶주림에 빠뜨리다 2장 스탈린, 계급에 대해 테러를 벌이다 3장 스탈린, 민족에 대해 테러를 벌이다 4장 독소 불가침 조약과 유럽 5장 파멸의 경제학 6장 마지막 해결책 7장 홀로코스트, 그리고 복수 8장 히틀러, 살육 공장을 돌리다 9장 저항하는 자, 불태워지는 자 10장 전쟁 전후의 인종 청소 11장 스탈린의 반유대주의 결론_인간성에 대한 질문 옮긴이의 말 주 찾아보기“절대적 필독서! 그 어떤 역사가도 이런 책을 써내지 못했다” 연대기적·지리학적으로 새롭게 구축해낸 연구서 10개 언어로 된 16개 기록보관소를 샅샅이 뒤지다 대단한 학술적 연구이자 여러 신화의 파괴, 유럽 역사를 다시 보는 시작점 막대한 자료, 소름 끼칠 만한 묘사. 세세하고 완전하며 힘이 넘치는 서술 동정심과 공정성, 통찰력이 빛나는 설명 대담하고, 탁월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책 믿을 수 없을 만큼 독창성이 넘치는 책 파이베타카파 랠프월도에머슨상, 라이프치히 도서상, 컨딜상, 웨인 S. 부시니치 도서상, 구스타프 라니스 국제도서상 수상! 영국 더프쿠퍼상, 슬라브·동유럽·유라시아 연구회, 북부독일방송 도서상, 오스트리아 학술도서상 결선 진출작! 『텔레그래프』 『이코노미스트』 『인디펜던트』 『뉴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뉴리퍼블릭』 편집자가 뽑은 2010년 최고의 책, 『주이시 포워드』 2010년의 5대 논픽션, 『리즌』 최고의 책, 『커커스리뷰』 주목할 만한 책! 10개 언어, 16개 기록보관소의 자료로 획을 그은 연구 티머시 스나이더의 『피에 젖은 땅』은 이차대전사 연구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출간된 해에 다섯 개 상을 수여했고, 또 다른 네 개 상의 결선작에 진출했다. 각 나라의 유력 매체 여덟 군데서 ‘올해의 책’으로 꼽았을 뿐 아니라, 앤터니 비버, 새뮤얼 모인, 앤 애플바움 등이 최고의 연구이자 글쓰기라고 상찬했다. 스나이더는 영어, 독일어, 이디시어, 체코어, 슬로바키아어, 폴란드어, 벨라루스어, 우크라이나어, 러시아어, 프랑스어로 쓰인 자료를 섭렵하며 16개 기록보관소를 뒤져 이차대전사의 전모를 그려냈다. 홀로코스트에 대한 국제적인 집단 기억이 1970~1980년대에 등장했을 때 초점은 독일과 서유럽 유대인들의 경험에 두어졌고, 희생자 중에서도 소규모인 아우슈비츠(학살 유대인 6명 중 1명만 관련됨)에만 관심이 집중됐다. 서구와 미국의 역사가 및 기념운동가들은 아우슈비츠 동쪽에서 희생된 500만 명의 유대인과 나치에게 죽은 500만 명의 비유대인 희생자는 간단히 넘겨버렸다. 또 전쟁이 끝날 무렵 미국과 영국군은 블러드랜드에 전혀 이르지 못해 주요 살육 현장을 하나도 목격하지 못했다. 하지만 동방에서 특히 유대인이 많이 죽어간 사실과 서방에서의 지리적 조건을 계산에 넣지 않는다면, 홀로코스트는 유럽사에서 제자리를 찾았다고 볼 수 없다. 그동안 서구인들이 수집한 자료는 블러드랜드에서 일어난 일을 일부조차 밝히지 못했다. 스탈린과 히틀러의 잔학 행위는 하나의 땅에서 하나의 시대에 치러졌다. 1933~1945년 ‘블러드랜드’에서. 블러드랜드는 폴란드 중부에서 러시아 서부,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발트연안국들에 이르는데, 당시 여기서 1400만 명이 죽었다. 블러드랜드는 나치와 소련의 힘 그리고 악의가 얽히고설킨 땅이었다. 이곳이 중요한 이유는 희생자의 대부분이 그 땅 출신일 뿐 아니라 다른 곳 출신들의 살육 정책에도 그 땅이 중심지가 됐기 때문이다. 가령 독일은 540만 명의 유대인을 죽였는데, 400만 명 이상이 블러드랜드 출신이었다. 비유대인 희생자들도 블러드랜드 태생이거나 혹은 그곳에 끌려가 죽었다. 독일은 전쟁포로수용소와 레닌그라드 및 다른 도시에서 끌고 와 400만 명 이상을 굶겨 죽였는데, 고의적 기근으로 죽게 된 사람 대부분은 블러드랜드 태생이었다. 스탈린의 대량학살 정책의 희생자들은 소련 전역에서 모든 땅을 훑으며 나왔지만 그럼에도 결정적 철퇴가 내리쳐진 곳은 소련의 서쪽 변경지대인 블러드랜드였다. 이 책은 각 나라의 자료들을 섭렵해 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성사를 포괄하면서 정치적 대량학살의 ‘진실’에 가장 근접하는 방식으로 전체상을 드러내려 시도한다. 특히 ‘심층적인 어둠의 상징’과 같은 한나 아렌트의 말이 담지 못한 실체들, 프리모 레비와 같은 생존자들의 기록 너머에 있는 진실, 히틀러와 스탈린을 떨어뜨려놓고 다뤘을 때 놓치게 되는 허점 등을 보충하며 확실한 ‘팩트체크’를 한다. 연구 방법은 세 가지다. 첫째, 과거의 어떤 사건도 역사적 이해를 초월할 수 없으니 그 틀 내에서 살펴볼 것. 둘째, 당시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 확실히 있었는지에 대해 숙고할 것. 셋째, 수많은 민간인과 전쟁포로를 학살한 스탈린과 나치의 정책을 시기순으로 정연히 따져볼 것. 특히 세 번째는 희생자의 지리학을 재구성하는 중요한 문제다. 죽어가는 자들의 목소리를 수집하다 “(어떤 낯선 이가) 전에 가지고 있던 배낭이 사라졌다. 걸치고 있던 누더기가 사라졌다. 속옷만 입은 모습이 되었다. 알몸뚱이가 되었다. 내장이 쏟아져 나온 해골이 된 채 ‘앉아’ 있었다.” - 베라 코스트라비츠카야의 일기 중에서 이 책의 미덕 중 하나는 역사적 통계와 수치들을 정확히 산출하는 가운데, 전체주의에 희생된 수많은 사람에게서 인간의 얼굴을 보려 한 점이다. 책 전체에 죽어가는 이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뼈다귀나 유령들이 무덤 속에서 걸어나온 듯, 죽음에 가닿는 순간의 흐느낌이 책을 적신다. 스탈린의 정책 아래서 죽어간 자들의 최후 모습 몇몇을 살펴보자. 한 학교의 남학생들이 연못 낚시를 하던 중 건진 것은 학급 친구의 잘린 머리였다. 가족들이 아이를 잡아먹었을까, 아니면 동네 사람들의 식인 행위에 목숨을 잃은 걸까. 이런 의문은 1933년 우크라이나에서 흔해빠진 것이었다. 한 어머니는 자신과 딸이 먹으려고 아들을 잡아 요리했다. 또 친척들에 의해 6세 여아가 구출됐는데, 아이가 마지막으로 목격한 건 자기를 죽이려고 칼을 갈고 있는 아빠의 모습이었다. 어떤 가족은 며느리를 먹잇감으로 삼았다. 시댁 가족들은 그녀의 몸뚱이를 구워 잔치를 벌인 뒤 머리통은 돼지밥으로 던져주었다. 죽음에는 순서가 있었는데, 착한 사람부터 먼저 죽어갔다. 이들은 타인의 것을 훔치지 않거나 자기 몸을 팔지 않았던 탓에 죽었다. 또 남의 시체를 먹길 거부한 이들도 먼저 죽어야 했다. 가족 간의 식인 행위를 끝내 거부한 부모는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죽어갔다. 거적때기에 싸인 소년 소녀들의 널브러진 몸뚱이들이 사방이 깔렸는데, 그들은 자기 배설물을 죽음 직전의 식사로 삼고 있었다. “하루는 갑자기 그 애들이 조용해지는 거예요. 나가봤더니 그중 제일 어린 아이를, 가엾은 페트루스를 잡아먹고 있었답니다. 그 아이의 살조각을 찢어내서 씹고들 있었답니다. 페트루스는? 그 애도 마찬가지였어요. 스스로의 몸에서 살조각을 뜯어내 우물거리고 있었다는 겁니다. 다른 아이들은 페트루스의 찢긴 몸에 입을 대고 피를 쭉쭉 빨아 마셨고요.” 우크라이의 도시 하르키우에서 아이들을 돌봤던 한 여성의 증언이다. 인육을 사고파는 블랙마켓도 열렸다. 심지어 인육은 공식 경제 시스템 안으로 편입됐는데, 경찰은 인육 판매자를 사찰했고, 국가 기구는 사람을 죽여서 고기를 잘라 파는 장사치들을 밀착 감시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식인은 강력한 터부였기에 당시나 지금이나 우크라이나에서는 스스로의 명예에 먹칠하지 않으려고 식인 이야기를 감추는 데 급급하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기근이 절정에 달했을 때조차 식인 행위가 발각되면 극도로 분노했고, 혐의자들을 마구 때리며 불더미에 던졌다. 수많은 사람은 식인의 유혹에 지지 않으려 발버둥 쳤는데, 그 당시 고아가 된 아이들은 자기 자식을 먹길 거부한 부모들이 남긴 것이었다(한편 어떤 아이들은 고아가 되면 식량 배급을 받을 수 있기에 자기 부모가 죽기를 바라기도 했다). 엄마가 자신을 먹도록 아이에게 강권한 사례도 있었다. “엄마가 그랬어. 돌아가시면 엄마를 먹어야만 한다고.” 스탈린의 집단화 정책은 시민 수만 명을 총살하고, 수십만 명을 추방하며, 수백만 명을 아사 직전으로 몰아넣었다. 1930년대 후반 스탈린의 사살 정책은 1930년대 히틀러의 역량을 훨씬 넘어서는 것이었다. 이 같은 스탈린의 정책은 분명 히틀러에게 득이 되었다. 정치적으로 비슷한 진영 논리를 펼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집단화와 인위적 기근을 밀어붙이던 스탈린은 자신도 모르는 새에 히틀러의 권력 강화에 여러모로 큰 도움을 주게 된다. 스탈린식 사회주의의 잔혹사, 굴절된 상의 본모습 이차대전사에서 핵심적으로 볼 것 중 하나는 스탈린의 사회주의 제국 치하에서의 참상이다. 히틀러는 바로 스탈린으로부터 힌트를 얻고 스탈린과 각축을 벌이면서 살인 기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히틀러와 스탈린 사이를 봐야만 유럽의 참된 역사를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1932년의 마지막 몇 주 동안, 외부의 안보 위협이나 내부의 도전 세력이 없는 상태에서 스탈린은 소련령 우크라이나 주민 수백만 명을 죽이기로 결정한다. 스탈린은 계급투쟁이자 민족주의 투쟁의 일환으로 접근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농민이 가해자이며, 자신은 피해자라는 태도를 택했다. 1932년 후반에서 1933년 초반에 실행된 7대 중대 정책은 소련령 우크라이나에만 적용됐는데, 모든 조치는 살인을 필수로 했다. (한편 당시 곡물 징수를 담당한 공산당 활동가들은 죽음과도 같은 침묵을 남겼다.) 누구 못지않게 정치를 사적으로 풀었던 스탈린은 우크라이나 기근 또한 사적인 차원에서 접근했는데, 그가 고수했던 방침은 ‘우크라이나 농민의 굶주림은 우크라이나 공산당 당원의 배신’이라는 것이었다. 또한 1932년 여름 소련령 카자흐스탄에서는 100만 명 이상이 굶어 죽었다. 1933년의 대규모 기아는 스탈린의 첫 5개년 계획(1928~1932)의 산물이었다. 이 기간에 스탈린은 공산당 최상부를 장악했고, 산업화와 집단화 정책을 강행했으며, 패배한 국민을 이끌 무서운 아버지로 부상했다. 그는 시장을 계획경제로, 농민을 노예로, 시베리아와 카자흐스탄의 불모지를 강제수용소 단지로 바꿔버렸다. 그의 정책은 수만 명을 처형으로, 수십만 명을 탈진으로 죽게 했고, 수백만 명을 굶주림에 빠뜨렸다. 주목할 것 중 하나는 ‘명령 00447호’다. 이것은 1930년대 초반 소련 교외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든 3인 위원회(트로이카)인 지방 내무인민위원회 대표, 지역 공산당 대표, 지방 검사가 시행했다. 트로이카가 맡은 역할은 자신들이 받은 할당량을 실제 시체로 바꾸는 것으로, 그들은 시민의 처형을 결정하는 데 1명당 1분씩 썼다. 이때 가장 많이 희생된 건 우크라이나인과 폴란드인이었다. 폴란드는 부농계급(쿨라크) 때문에 특히 죽음의 골짜기로 수많은 시체가 떠내려가는 결과를 맞았다. 당시 소비에트 체제의 강제수용소는 독일 강제수용소의 25배에 달했으며, 규모뿐 아니라 치명성에서도 독일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히틀러 치하의 독일에서는 명령 00447호 때문에 소련에서 18개월간 40만 명이 처형당하는 일에 견줄 만한 사건이 없었다. 1937~1938년 독일에서는 267명이 처형됐지만, 소련에서는 (폴란드) 부농 박멸 작전에서만 37만8326명이 처형당했다. 인구 규모의 차이를 고려하면, 소련 국민이 부농 박멸 작전에서 처형당할 확률은 나치 치하에서 독일 국민이 범죄자로 몰려 사형당할 확률의 700배에 달했다. 또한 1930년대 후반에 가장 박해받은 유럽 소수민족은 400만 명의 독일계 유대인이 아니라, 600만 명에 달하는 폴란드계 소련인이었다. 스탈린은 민족 대학살의 선구자였고, 그중 폴란드계는 가장 처참한 피해자였다. 보수적인 추정에 따르면 1937~1938년 폴란드계 소련인은 다른 소련인보다 체포될 확률이 34배나 높았다. 1938년 말까지 소련이 출신 민족을 이유로 처형한 사람은 나치 독일이 처형한 사람의 1000배가 넘었다. 이 과정에서 소련인들은 나치가 죽인 유대인보다 훨씬 많은 유대인을 죽였다. 정작 유대인은 민족 박멸 작전의 대상이 아니었지만, 대공포 시대와 우크라이나 기근 사태 때 수천 명이 사망했다. 그들은 유대인이라서가 아니라, 가장 잔학했던 정권의 시민이어서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런데 소련에서 자행된 이 같은 살육과 강제추방은 서유럽에서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했다. 대공포 자체가 주목받지 못했고, 이 모든 일은 정치 재판과 정당·군부의 숙청일 뿐이라 여겨졌다. 히틀러의 살육을 제대로 보기 저자는 “국가사회주의의 최악의 요소로 독일의 집단수용소를 보는 것은 환상”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1945년 초 몇 달 동안에는 독일이 무너지면서 나치 친위대가 운영하던 집단수용소의 비유대 재소자들이 대규모로 죽었다. 일부 굶주림의 희생자가 영미권 기록영화에도 등장하기도 했는데, 이런 이미지는 독일 체제에 대해 잘못된 견해를 갖게끔 했다. 집단수용소는 전쟁 말기에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긴 했어도 의도적인 대량학살 프로그램에 따른 것은 아니었다. 비록 일부 유대인이 정치범이나 노동자로서 수용소에 보내졌지만, 집단수용소는 기본적으로 유대인용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었다. 집단수용소로 보내진 유대인들은 살아남은, 엄청나게 운이 좋았던 자들인데, 이들이 오랫동안 일하다가 끝내 숨진 수용소 사람들을 대신해 증언하게 된 것일 뿐이다. 유럽 유대인을 말살하려던 독일의 정책은 집단수용소가 아니라 헤움노, 베우제츠, 소비보르, 트레블린카, 마이다네크, 아우슈비츠 등지의 구덩이, 가스차량, 살인 공장 등에서 실행되었다. 소련과 독일 두 국가의 살육 담당 기관은 제3의 영토, 즉 블러드랜드에 집중됐는데, 히틀러가 수상으로 집권한 1933년 당시 독일의 유대인 인구는 1퍼센트도 되지 않았으며,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시점에도 4분의 1 이하였다. 히틀러가 집권하고 첫 6년 동안 독일의 유대인들은 이민을 허락받아 대부분 천수를 누렸다. 물론 16만5000명이 학살되긴 했지만, 홀로코스트 전체 희생자의 3퍼센트에도 못 미치므로 유럽 전체의 비극에 비하면 새발의 피였다. 나치 독일이 1939년 폴란드를, 1941년 소련을 침공했을 때에야 ‘유럽에서 유대인을 몰아낸다’는 히틀러의 비전이 유럽 유대인의 가장 큰 두 분파와 연결되었다. 그의 유럽 유대인 박멸의 꿈은 유대인이 살고 있는 유럽 땅에서만 실현될 수 있었다. 소련과 독일 두 동맹국은 어마어마한 수의 잘 교육받은 폴란드인들을 말살함으로써 폴란드에 피었던 유럽 계몽주의의 과실을 뿌리째 뽑았다. 이는 소련에게는 자기식 ‘평등의 확장’을 가능케 했고, 나치 독일에게는 인종주의적 도안을 그릴 수 있게 해주었다. 1941년 6월 22일은 유럽사를 통틀어 가장 중대한 의미를 지닌 날 중 하나다. 이날 ‘바바로사 작전’이 개시돼 독일이 소련을 침공했는데, 이는 독소 동맹관계의 변화 따위를 뛰어넘는,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는 커다란 재앙의 시작점이었다. 독일 국방군과 붉은 군대의 교전은 1000만 명이 넘는 군인의 목숨을 앗아갔다(민간인 사망자는 포함되지 않음). 또한 독일은 이 기간에 1000만 명 이상의 사람을 계획적으로 살해했다. 그렇다면 독일은 왜 동맹을 깨고 소련의 뒤통수를 쳤을까? 저자가 보기에, 히틀러와 스탈린은 모두 19세기 영국을 뒤이어 제국주의와 해상지배권을 차지하려고 했는데, 히틀러에게 있어 동부 유럽은 제국을 현실화시켜줄 땅이었다. 따라서 거기에 있는 소련을 완전히 쓸어버려야 자기만의 ‘에덴동산’이 될 것이기에, 마침내 히틀러는 동맹국 소련을 청소하려 하면서 역사상 가장 끔찍한 살인기계로 변모하게 된다. *** 방대한 이 책의 끝에서 저자는 블러드랜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해 의미심장한 관점을 제기한다. ‘독자인 당신은 블러드랜드의 희생자와 스스로를 동일시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블러드랜드의 범죄자나 방관자들처럼 될 위험이 있다. 살인 엔진을 시동한 그곳의 직원들이 나와 다른 인간이었다고 본다면, 그것은 윤리적으로 타당한 태도일까? 불행히도, 스스로 희생자와 마찬가지라고 주장하는 건 그 자체로 윤리적인 선택이 못 된다.’ 그 시대에는 모두가 스스로를 희생자라고 생각했다. 20세기의 중요한 전쟁이나 대량학살치고 침략자나 범죄자들이 처음에 자신들은 무죄다, 희생자다라고 주장하지 않은 경우는 없었다. 하지만 개인마다 피해자 의식은 한도가 없어 보이기에, 스스로 희생자라 믿는 사람은 굉장히 폭력적으로 행동할 동기가 부여될 수 있다. 이에 저자는 말한다. ‘희생자와 진정으로 동일시되고 싶다면, 그들의 죽음만 볼 게 아니라 그들의 삶을 봐야 한다’고. 또한 범죄자들이 저지른 행동을 이해하는 일은 별로 매력이 없지만 도덕적으로는 더 중요하기에 여기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도덕적 위험은 누군가가 희생자가 될 때보다 범죄자나 방관자가 될 때 발생하기 때문이다. ‘나치 학살자들은 이해 불가능한 인간들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유혹적이다. 하지만 인간에게서 인간성을 부인해버리면 윤리란 불가능해진다. 그런 유혹에 굴복해 다른 사람들을 인간 이하로 규정하는 일은 나치의 입장으로 한발 다가가는 일이다. 그리고 그것은 어쩌면 역사를 저버리는 일이 될 것이다.독일계 유대인 16만5000명을 학살한 일은 분명 끔찍한 범죄이지만, 유럽 유대인 전체가 겪은 비극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홀로코스트 전체 희생자의 3퍼센트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치 독일이 1939년 폴란드를, 1941년 소련을 침공했을 때에야 ‘유럽에서 유대인을 몰아낸다’는 히틀러의 비전이 유럽 유대인의 가장 큰 두 분파와 연결되었다. 그의 유럽 유대인 박멸의 꿈은 유대인이 살고 있는 유럽 땅에서만 실현될 수 있었다. 미군과 영국군은 블러드랜드에 전혀 이르지 못했고, 주요 살육 현장을 하나도 보지 못했다. 미군과 영국군은 소련의 살육 현장을 못 봤을 뿐 아니라, 스탈린주의의 범죄가 냉전이 끝난 뒤에야 문서로 공개되도록 내버려두었다. 그들은 독일의 살육 현장 역시 보지 못했고, 그래서 히틀러의 범죄가 제대로 드러나는 데 그토록 오랜 시간이 걸렸다. 독일의 집단수용소를 다룬 사진이나 영화 자료가 대부분의 서방 사람이 그 집단 학살에 대해 알 수 있는 가장 생생한 자료였다. 그런 자료들이야 물론 끔찍했지만, 블러드랜드에서 벌어진 참상을 전하기에는 한참이나 부족했다. 그것은 그 전모는커녕 일부조차 제대로 전해줄 수 없었다. 생존자들 가운데는 그 일을 기록한 사람들도 있다. 한 생존자는 농민이 무슨 일을 하든, “그들은 죽고, 죽고, 또 죽었다”고 회상했다. 죽음은 느리고, 굴욕적이며, 넘쳐흐르고, 흔해빠진 일이었다. 페트로 벨디는 죽음을 예감한 날 안간힘을 써서 고향 마을을 기어다녔다. 다른 마을 주민들이 어디 가냐고 물어봤는데, 그는 자신을 매장하러 묘지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그는 낯선 이들이 자신의 몸을 구덩이까지 끌고 가길 원치 않았다. 그래서 자기 무덤을 미리 파두었지만, 묘지에 도착했을 때는 다른 시체가 이미 그곳에 있었다.
흑설공주 이야기
뜨인돌출판사 / 바바라 G. 워커 글, 역자 박혜란 옮김 / 200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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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바바라 G. 워커 글, 역자 박혜란 옮김
세계적인 여성학자 바바라 G. 워커가 재해석한 신화 이야기. 이 책은 1998년 새로운 동화읽기의 시초가 되었던 『흑설공주 이야기』의 후속작으로, 『흑설공주 이야기』속에 수록되었던 내용 중 신화부분만 따로 떼어 출간했던 『바다 마녀를 사랑한 남자』의 개정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신들은 기존 신화에서 남성을 중심으로 짜여진 신들의 세계를 새롭게 바꾸어나간다. 선과 악, 생명과 죽음, 남성과 여성, 귀족과 평민, 신과 인간 등 세계를 이해하는 기존의 이분법적 틀을 해체하고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옛 이야기를 재해석하는 신선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흑설공주 ... 9 못난이와 야수 ... 23 개구리 공주 ... 39 릴리와 로즈 ... 59 분홍요정 세 자매 ... 73 막내 인어공주 ... 89 하얀모자 소녀 ... 111 신데헬 ... 121 벌거벗은 여왕님 ... 135 질과 콩나무 ... 147 알라딘과 신기한 램프 ... 163 늑대 여인 ... 181 퀘스타 공주 ... 193 바비인형 ... 213 [흑설공주 이야기]는 어떤 책인가 지금도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 『신데렐라』 등의 동화는 편견과 차별로 가득하다. 특히 이들 동화는 \'여성의 행복은 미모\'로 결정되고, \'계모는 항상 악녀\'로 묘사되는 등 여성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하다. 이런 류의 동화들은 부지불식간에 여성, 권력, 부 등에 관한 편견과 차별을 심어주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여성학자 바바라 G. 워커는 [흑설공주 이야기]에서 고전동화가 보여준 \'미녀는 선(善)하고 추녀는 악(惡)하며, 남성은 권력을 휘두르고 여성은 그 권력의 그늘에서 안주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공식을 가차 없이 무너뜨리고 전혀 다른 이야기를 통해 삶의 다양성을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동화를 만들어냈다. 이 책에서는 용감하고 재기 발랄한 여자들이 그 동안 남자에게만 열려 있던 모험의 세계로 떠나며,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들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성취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여성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동화들을 다채롭고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각색! [흑설공주 이야기]는 여성과 여성의 삶에 대한 뻔한 도식에 의문을 던지는 짧은 동화들의 모음이다. 책 속에는 여러 가지 다른 삶을 살아가는, 14명의 여성들이 등장한다. 백설공주, 개구리 왕자, 인어공주, 알라딘 등 익히 우리가 알고 동화 속 주인공들이 약간씩 \'성형수술\'을 하고 등장한다. 즉,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어린 시절 우리가 읽었던, 특히 여성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동화들을 다채롭고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각색한 것들이다.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기보다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 공주 \'알라딘과 신기한 요술 램프\'의 알라딘은 여자로 성전환을 했다. 게다가 공주와 함께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오리지널 알라딘과 달리, 알라딘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부의 분배를 지시함으로써 전쟁도, 계층도, 계급도 없는 평화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낸다. 또한 흑설공주의 계모 왕비는 딸의 미모에 대한 질투에 사로잡힌 악녀가 아니라, 흑설공주의 목숨을 구해주고 딸의 행복을 지켜주는 이성적이며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으로 묘사된다. 이 책에서 가장 눈을 끄는 주인공은 작가가 고전동화의 틀을 빌어 창작한 퀘스타 공주이다. 그녀는 마법에 걸려 몇 백 년 동안 잠이나 자면서 멋진 왕자를 기다리는 그런 공주가 아니다. 자기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능동적인 여성이다. 동화나 문학 작품 속에서 모험은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다. 이것만큼 강력한 금기도 없었다. 동화와 신화에 나오는 많은 영웅들에게 있어 모험은 자기와의 싸움이며 삶에 대한 도전을 의미했다. 하지만 여성들에게 모험의 세계는 좀처럼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2002년, 아직도 [흑설공주 이야기]는 유효하다 이 책은 1998년 처음 출간될 당시 굉장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새로운 동화 읽기를 시도한 [흑설공주 이야기]는 외국 소설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동화의 도식을 빼다 박은 대중문화에 염증을 느낀 많은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개정판을 내는 2002년 지금,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 여전히 대중문화 상품 가운데, 히트를 하는 것은 가난하지만 예쁘고 착한 여자가 마녀 같은 새 엄마와 의부형제(자매)의 모진 구박을 이겨내고 \'잘생긴 왕자\'와 결혼해 잘 먹고 잘 살았다는 식의 \'어른을 위한 동화\'인 것이다. 심지어 능력 있는 여자라 할지라도 남자를 위해 자신을 포기한다. 어느 노래가사처럼 \"사랑이 전부인 나는 여자이니까…….\" 하지만 이제 여성들은 좁은 마법의 성에서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2002년, 새로운 삶을 꿈꾸는 많은 독자들을 위해, 신데렐라를 강요하는 대중문화를 거부하는 많은 여성들을 위해 새롭게 태어난 [흑설공주 이야기]는 이런 시도에 도화선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동화들을 살짝, 아주 살짝 비틀어서 여성들에게 분명히 새로운 결말과 미래가 있을 것임을 보여줄 것이다. 현실을 바라보는 것도 이런 것 아닐까? 조금 다르게 바라보고 조금 다른 선택을 함으로써 우리의 미래는 진정으로 달라질 것이다.
궁금하거든? : 우리몸
고래실 / 장수하늘소 글, 장정오 그림 /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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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실
자연,과학
장수하늘소 글, 장정오 그림
유아기를 벗어나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의 궁금증은 1차원적인 수준에서 한 단계 도약한다. 더욱이 1, 2학년을 넘어서 3, 4학년이 되면 그들의 궁금증은 매우 조직적으로 변한다. 호기심에서 시작해 일정한 논리적 체계를 갖추어 나가는 것. 그 발전적 성장을 위한 시리즈 의 \'우리 몸\'편이다. 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분야의 설명을 문제 풀이 식으로 실은 은 친근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100가지 인체에 관한 의문을 풀어준다. 1. 파란 눈은 눈동자도 파란색일까? 2. 귀지는 깨끗하게 파내는 것이 좋을까? 3. 혀가 없어도 음식을 삼킬 수 있을까? 4. 공기가 드나드는 목과 음식이 넘어가는 목의 통로는 같을까? 5. 간지럼을 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6. 피는 일정한 방향으로 흐를까? 7. 위는 고무줄처럼 늘어날까? 8. 머리카락도 수명이 있을까? 9. 세포마다 정해진 자리가 잇을까? 10. 지문은 평생 변하지 않을까? 11. 잠을 자는 동안 쉬는 혈관이 있을까? 12. 우리 몸에서도 재활용이 일어날까? 13. 날씨가 더우면 피의 온도도 올라갈까? 14. 때는 많이 밀수록 좋을까? 15. 닭고기를 많이 먹으면 닭살이 될까? 16. 사람은 누구나 물에 뜰까? 17. 한 살마의 피부 두께는 어디나 같을까? 18.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면 머리도 나빠지는 것일까? 19. 술을 마시면 오줌의 양이 많아질까? 20. 여자도 운동을 하면 알통이 생길까? 21. 방귀에도 불이 붙을까? 22. 자식은 부모와 혈액형이 똑같을까? 23. 사람 몸에서도 전기가 나올까? 24. 코가 막혀도 음식 맛을 제대로 느낄까? 25. 대머리도 유전될까? 26. 뚱뚱한 사람은 남보다 세포가 클까? 27. 대장균은 모두 나쁜 걸까? 28. 새우잠을 자면 키가 안 클까? 29. 밥을 먹은 만큼 몸무게가 늘어날까? 30. 벌레 물린 데 침을 바르면 효과가 있을까? 40. 맛있는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으면 왜 침이 나올까? 41. 상처에 딱지가 생기는 까닭은? 42. 돌연변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43. 여름에 검게 그을린 피부가 겨울에 원래대로 돌아오는 까닭은? 44. 피는 어디서 만들어질까? 45. 차멀미는 왜 하는 걸까? 46. 눈은 왜 깜박거릴까? 47. 여드름은 왜 나는 걸까? 48. 입술은 왜 빨간색일까? 49. 흰 머리카락은 왜 생기는 걸까? 50. 코를 세게 풀면 왜 귀가 멍멍해질까? 51. 다리에 쥐가 나는 까닭은? 52. 추운 날은 왜 자꾸 오줌이 마려울까? 53. 목소리는 어떻게 나오는 걸까? 54. 아기는 왜 태어나자마자 우는 걸까? 55. 정자 한마리가 하나뿐이 나자와 수정될 사능성은 얼마일까? 56. 노인들은 왜 추위를 많이 탈까? 57. 뼈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 58.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왜 생길까? 59. 딸꾹질은 왜 날까? 60. 속눈썹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 61. 눈은 왜 2개일까? 62. 부끄러우면 왜 얼굴이 빨개질까? 63. 배꼽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 64. 아침에 일어나면 왜 눈곱이 낄까? 65. 잠잘 때 코를 고는 이유는? 66. 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땀이 날까? 67. 갑자기 찬 것을 먹으면 왜 머리가 띵해질까? 68. 남자아이의 목소리가 사춘기에 변하는 이유는? 69. 잠자는 동안 우리 몸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70. 아프리카 난민들은 왜 배가 불룩하게 나왔을까? 71. 호르몬은 어떤 일을 할까? 72. 세포 수는 그대로인데 크기가 커지는 경우는 어떤 것일까? 73. 사람마다 피부색이 다른 까닭은? 74.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계속 나올까? 75. 소리를 많이 지르면 왜 목이 쉴까? 76. 심장 박동의 힘은 얼마나 셀까? 77. 아기가 젖을 먹고 나서 트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78. 고름의 정체는 무엇일까? 79. 뜨거운 것을 만졌을 때 왜 귀로 손이 가는 것일까? 80. 재채기나 기침은 왜 하는 걸까? 81. 하품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82. 엄마가 아기를 낳을 때 아픈 이유는? 83. 콧속에는 왜 털이 있을까? 84. 화가 나서 음식을 먹으면 왜 소화가 잘 안 될까? 85. 뼈는 어른이 많을까, 아이가 많을까? 86. 아들인지 딸인지 결정하는 것은 엄마일까, 아빠일까? 87. 이는 왜 2번 나는 것일까? 88. 혀는 어떻게 맛을 느낄까? 89. 환각제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90. 너무 깨끗하게 키운 아기가 병에 더 잘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91. 머리카락은 어떤 역할을 할까? 92. 피곤할 때 단 음식을 먹는 이유는? 93. 오래 서 있으면 발이 붓는 이유는? 94. 땀은 어떻게 체온을 유지시킬까? 95. 나이가 들면 일정한 얼굴 표정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96. 앞니와 어금니의 역할은 어떻게 다를까? 97. 피는 빨간색인데 핏줄은 왜 파랗게 보이는 것일까? 98. 자식이 부모를 닮은 이유는 무엇일까? 99. 인간 게놈 계획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100. 쌍둥이는 어떻게 태어나는 걸까?
개성 : 한반도를 품은 자주 국가, 고려의 수도
주니어김영사 / 장윤선 지음, 민경미 그림, 남북역사학자협의회 감수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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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장윤선 지음, 민경미 그림, 남북역사학자협의회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18권. 개성은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인 박연 폭포, 정몽주의 충심이 서린 선죽교, 고려를 세운 왕건의 능까지 고려 시대 유적지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 책은 개성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으며, 체험학습을 할 때 특별히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꼼꼼히 다뤘다. 크게 두 가지 구성으로 꾸며 윗부분에는 개성을 중심으로 고려 시대의 역사를 살펴보는 '개성 이야기'를, 아랫부분에는 실제로 개성을 답사하는 코스대로 유적지를 소개하는 '개성 답사'로 체험거리들을 담아냈다.개성에 가기 전에 우리가 가는 개성은요… 한눈에 보는 개성 한반도 최초의 단일 국가를 이룬 고려 하나가 된 민족 혼란을 이겨내고 하나가 되다! 개경을 수도로 삼다! 개경은 어떻게 수도가 되었을까? 불교로 하나가 되다! 유교로 나라를 다스리다! 위기에 맞서는 고려 거란의 침입을 막다! 북진의 꿈을 잃다! 활기찬 무역 국가, 코리아 무신이 천하를 지배하다! 몽골과 40년을 싸우다! 강화도에서 있었던 일 고려의 자주성, 위기에 처하다! 세계적인 기술을 뽐낸 고려청자 고려가 무너지다! 변화하는 개성 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 남북이 공존하는 개성공단 통일이 되면… 개성, 이곳도 살펴보아요! 나는 개성 박사! 개성 관광 안내 지도를 만들어 보아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3학년 도덕 5.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한반도를 품은 자주 국가, 고려의 수도 개성! ● 내용 소개 한반도 최초의 진정한 통일 국가, 고려의 수도이자 21세기 남북 교류의 장으로 새롭게 태어난 개성! 그곳을 가다! 1998년 많은 사람들이 바라던 금강산 관광이 이루어진 이후, 2007년 12월 우리는 또 하나의 북녘 땅을 밟을 수 있게 되었다. 그곳은 바로 고려 500년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곳, 개성이다.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인 박연 폭포, 정몽주의 충심이 서린 선죽교, 고려를 세운 왕건의 능까지 고려 시대 유적지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개성을 꿈에서가 아닌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08년 현재 개성은 하루 300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 금강산과 함께 명실상부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얼마 전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현재 금강산 관광이 중단되어 개성 관광도 중단될 우려의 목소리가 조심스럽게 흘러나왔다. 하지만, 개성 관광 문의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개성에 대한 우리의 관심이 여전히 높음을 알 수 있다. 북한의 도시 모습과 북한 주민들의 일상적인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개성 관광을 통해 통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개성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으며, 체험학습을 할 때 특별히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꼼꼼히 다뤘다. 크게 두 가지 구성으로 꾸며 윗부분에는 개성을 중심으로 고려 시대의 역사를 살펴보는 를, 아랫부분에는 실제로 개성을 답사하는 코스대로 유적지를 소개하는 로 체험거리들을 담아냈다. 개성에 갈 계획을 세운 친구들은 개성 이야기를 먼저 읽은 다음 답사를 가서 확인하면 좋을 것이다. 1장_ 하나가 된 민족 먼저 1장에서는 고려가 어떻게 건국되었는지 배경을 알아보고, 옛 문헌에 나와 있는 기록을 중심으로 개경이 고려의 수도가 된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고려 시대의 대표적인 국가 행사인 팔관회와 연등회를 통해 불교를 중요시한 고려의 문화를 살펴보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유교로 나라를 다스린 고려의 정치를 살펴본다. 2장_ 위기에 맞서는 고려 고려 500년 역사가 지속되는 동안 북방 민족의 잦은 침략으로 여러 번의 위기를 겪은 고려의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고, 어떻게 위기에 맞서 왔는지를 알아본다. 뿐만 아니라 나라 안으로는 이자겸의 난, 묘청의 난, 무신 정변, 농민과 천민이 난 등을 겪으며 고려 왕조가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를 살펴본다. 그 밖에 몽골과 40년을 싸우는 동안 강화도로 수고를 옮겨 대장경을 만든 것과 고려 시대를 대표하는 고려청자의 특징과 만드는 방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그림으로 소개했다. 3장_ 변화하는 개성 마지막 장에서는 위화도 회군으로 새로운 권력을 장악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면서 무너진 고려 왕조의 마지막 충신들의 이야기와 조선 시대-일제 강점기-오늘날까지 개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설명했다. 현재 남과 북이 경제 협력을 위한 공업 지구를 만들어 하나 됨을 준비하고 있는 개성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통일된 우리나라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윔피 키드 16
미래엔아이세움 / 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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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명작,문학
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윔피 키드' 시리즈. 50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62개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 2억 5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16권에서는 손에 땀을 쥐는 스포츠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레그와 스포츠라니, 정말 안 어울리는 조합이다. 일찌감치 장래 희망 목록에서 운동선수는 깨끗이 지워버린 그레그가 농구 팀에 들어가다니 말이다. 드디어 이번 시즌 경기가 시작되고, 최약체 그레그네 팀은 단 1승도 따내지 못할 것 같은데…. 하지만 스포츠 세계에선 승부를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법. 과연 그레그는 농구공을 골대 안으로 집어넣고 우승의 주역이 될 수 있을까?2억 5천만 어린이들이 사랑한, 급이 다른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의 열여섯 번째 이야기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시리즈. 50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62개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 2억 5천만 부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책, 《윔피 키드 16. 스포츠 영웅의 탄생 일기》에서는 손에 땀을 쥐는 스포츠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레그와 스포츠라니, 정말 안 어울리는 조합이지요. 일찌감치 장래 희망 목록에서 운동선수는 깨끗이 지워버린 그레그가 농구 팀에 들어가다니! 드디어 이번 시즌 경기가 시작되고, 최약체 그레그네 팀은 단 1승도 따내지 못할 것 같은데……. 하지만 스포츠 세계에선 승부를 함부로 예측할 수 없는 법! 과연 그레그는 농구공을 골대 안으로 집어넣고 우승의 주역이 될 수 있을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 그 매력의 정체는? ▶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 있고 고민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 때문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먼 훗날, 어린 시절에 써 둔 일기를 읽으며 추억을 더듬어 본다면 얼마나 값진 경험이 될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공부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이야기 (미국 아마존 서평 중에서) * 는 고전이에요! * 책이 오늘 도착했는데, 우리 아들이 오늘 저녁에 다 읽어 버렸네요! * 제프 키니는 8살부터 12살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예요! *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쓰는 사람이 있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썰렁한 유머를 좋아하는 어른도 완전 좋아할 만한 책!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여신 글, 양창규 그림 / 2011.07.20
9,800원 ⟶
8,820원
(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
만화,애니메이션
이여신 글, 양창규 그림
성인 인문 교양서 ‘하룻밤 시리즈’를 바탕으로 각색해 만든 어린이 학습만화 시리즈. 2005년에 출간된 <하룻밤에 읽는 만화 세계사>의 개정판이다. 1권에서는 인류의 등장부터 시작해 중세 시대를 거쳐 신대륙을 찾아 대항해를 나선 유럽 각국, 그로 인해 식민지가 된 아시아.아메리카의 역사, 종교 개혁과 영국의 명예 혁명까지 다루고 있다. 연표를 보며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한눈에 읽은 다음,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본문 내용을 보며 전체적인 흐름을 익히게 된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각 사건의 역사적인 의미와 인과 관계까지 정리되어 있어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관점을 기를 수 있다.1장 인류의 등장과 세계 역사의 시작 인류의 탄생 | 마을을 이루고 살게 된 인류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최초 인류의 탄생 2장 고대 문명의 탄생 최초로 꽃핀 메소포타미아 문명 | 지중해를 둘러싸고 발전한 이집트와 그리스 문명 | 인더스 문명의 탄생과 발전 | 누런 강물에서 탄생한 황허 문명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잊혀진 왕국 | 로마 제국의 번영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알렉산더 대왕과 헬레니즘 문화 역사 현장을 찾아 가다!·동서양을 잇는 다리, 실크로드 3장 연결되는 서방과 동방 세계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 종교적인 명분으로 일어난 십자군 전쟁 | 이슬람 문명의 성립과 발전 | 동서를 연결한 몽골 제국 | 동서 문화의 교류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인류 역사를 바꾼 중국의 발명품 역사 현장을 찾아 가다!·3대 종교의 성지 예루살렘 4장 약진하는 동방의 나라들 교역에 힘쓰는 아시아 | 오스만 제국의 번영 | 몽골의 후예, 인도 무굴 제국 | 아시아의 중심에 선 중국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천 년 왕국 비잔티움 제국 역사 현장을 찾아 가다!·하늘의 아들, 중국 황제의 자금성 5장 새롭게 재편되는 서방의 나라들 르네상스 시대의 사상과 예술 | 신대륙을 찾아 나선 대항해의 주역들 | 유럽의 식민지가 된 아메리카 | 종교 개혁과 종교 전쟁 |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 혁명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절대 왕정의 시대가 열리다 역사 현장을 찾아 가다!·잉카 제국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꼭 알아야 할 인류의 문화와 역사 하룻밤이면 세계사의 흐름을 다 읽는다! 2005년에 출간되어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룻밤에 읽는 만화 세계사>가 업그레이드 되어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2011년 출간된 개정판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기존에 출간된 <하룻밤에 읽는 만화 세계사>와 차별화된 새로운 내용으로, 각 시대별 관련 자료를 보완해 더욱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는 두 권으로 세계 역사의 흐름과 각 시대의 사회.문화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책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낯선 ‘세계사’라는 주제를 초등학생들이 익숙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흥미롭다는 느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표를 보며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한눈에 읽은 다음,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본문 내용을 보며 전체적인 흐름을 익힙니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각 사건의 역사적인 의미와 인과 관계까지 정리되어 있어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주체적으로 판단하는 관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좀더 심도 있게 살펴보아야 할 핵심 내용은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를 읽으며 보충 학습하고, ‘역사 현장을 찾아가다’를 통해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인류의 흔적을 살펴보면서 현장 학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1권에서는 인류의 등장부터 시작해 중세 시대를 거쳐 신대륙을 찾아 대항해를 나선 유럽 각국, 그로 인해 식민지가 된 아시아.아메리카의 역사, 종교 개혁과 영국의 명예 혁명까지 다루었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의 특징 ★ 두 권 안에 세계사의 흐름과 주요 사건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어요. ★ 실존 인물과 역사 현장,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나며 사회.역사 교과에 대한 흥미를 높여요. ★ ‘더 알고 싶은 역사 이야기’, ‘역사 현장을 찾아 가다!’ 등의 학습 자료가 실려 있어 역사적 사고력과 탐구력을 키우고, 체험 학습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책 안에 ‘한눈에 콕콕 세계사.한국사 비교 연표’가 실려 있어 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해 보며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초등학생을 위한 만화 하룻밤 시리즈’는, 2000년에 처음 선보여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성인 인문 교양서의 스테디셀러 ‘하룻밤 시리즈’를 바탕으로 각색해 만든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한국사, 세계사, 성경 등의 흐름을 꿰뚫어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평등할 권리
승산 / 모린 오코너 지음, 승영조 옮김 / 2006.05.15
7,800
승산
사회,문화
모린 오코너 지음, 승영조 옮김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인권 관련 사건, 사고들의 진상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과 함께 쉽고 정확하게 이야기해 준다. 어린이들이 권리와 자유를 다방면에 걸쳐 알도록 하고, 이를 토대로 인권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넓혀 나가도록 구성했다. 코페르니쿠스가 자신의 주장을 밝히지 못한 일, 나치즘과 공산주의가 전 세계에 가져온 불행, 보스니아의 내란과 같은 역사 속의 인권 문제 뿐만 아니라 가난과 차별, 장애인의 인권, 여성 차별, 낙태의 허용 여부, 동성애자에 대한 시선 등 우리의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인권 문제 전반을 다뤘다. 어린이들이 인권을 좀 더 쉽고 현실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한 '논술쑥쑥 어린이 인권여행 시리즈'는 모두 6권으로 이루어져 '권리'와 '자유'에 대해서 각각 3권씩 나누어 다룬다. 평등할 권리, 노동자의 권리, 가정에서의 권리, 자유로운 사상과 믿음의 자유, 이동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각각의 주제로 한다.다르다는 이유로 자유와 평등이란? 평등한 기회 여성의 평등권 남다를 수 있는 권리 우리도 할 수 있다 낱말 풀이 찾아보기
영어일기 첫걸음
국민출판사 / 영어연구모임 지음, 양은희 그림 / 2004.07.30
7,000원 ⟶
6,300원
(10% off)
국민출판사
외국어,한자
영어연구모임 지음, 양은희 그림
영어 일기를 처음 쓰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따라 쓸 수 있는 쉬운 영어 문장으로 본문을 구성했다. 본문을 따라 쓰는 동안 기초적인 문법은 익힐 수 있도록 했고, 중간 중간 재미있는 그림과 꼭 필요한 문법의 간결한 설명도 넣었다. 쉬운 문장들이지만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건을 소재로 삼았기 때문에 즐겁게 따라 쓸 수 있을 것이다.영어 일기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 영어 일기를 처음 쓰는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을 이 책은 쉽게 따라 쓸 수 있는 쉬운 영어 문장으로 본문을 구성했다. 쉬운 문장들이지만 TV 보고, 학원에 가고, 가족과 수영장에 가는 등의 흔히 겪을 수 있는 사건을 소재로 삼았기 때문에 즐겁게 따라 쓸 수 있을 것이다. 또 이 책은 너무 많은 문법 설명의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문법 설명이 본격적으로 일기를 써보는 것보다 더 비중을 차지한다면 아이들이 질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본문을 따라 쓰는 동안 기초적인 문법은 익힐 수 있도록 했고, 중간 중간 재미있는 그림과 꼭 필요한 문법의 간결한 설명도 넣었다. 영어 작문 실력을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일기를 쓰는 것임은 두말 할 나위도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영어 일기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벌거벗은 임금님
지경사 / 윤수천 지음, 김민정 그림 / 2006.12.30
5,800원 ⟶
5,220원
(10% off)
지경사
창작동화
윤수천 지음, 김민정 그림
은 나랏일은 돌보지 않고 매일 옷만 갈아입기를 좋아하는 임금님이 사기꾼에게 속아서 벌거벗고 행차를 하게 되는 이야기로 한창 글을 읽기 시작한 유아들의 수준에 맞도록 적당한 길이의 글과 깔끔한 서체로 구성한 그림 동화 시리즈다. 또한 전면에 걸쳐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예쁜 삽화가 실려 있어 이야기를 좀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펼치는 데 더욱 도움을 줄 것이다.
역사 속으로 숑숑 2 : 광개토대왕을 구하라
토토북 / 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 2008.08.01
9,500원 ⟶
8,550원
(10% off)
토토북
역사,지리
이문영 지음, 아메바피쉬 그림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10부작 판타지 동화 시리즈. 각 권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형태로 구성된다. 리아가 세 번의 모험을 마치면 역사의 한 시대를 마스터하게 된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등으로 모험을 떠났던 리아가 현실로 돌아올 때면 역사 지식은 물론 생각도 함께 자라난다.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를 통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된 어린이는 조금 어려운 역사책도 충분히 읽을 수 있다. 오늘날 인터넷과 방송, 여러 가지 책들을 통해 외국의 소식을 알고 서로 이해하게 되듯이 옛날에도 다른 나라들과 서로 문화가 오고 갔다. 이렇게 나라와 나라 사이에 관계를 맺어 문화가 오고 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고, 역사도 마찬가지다. 역사적인 사건도 왕과 백성,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관계를 맺으면서 일어난다. 백성을 잘 다스리고 다른 나라와 관계를 잘 맺으면 행복한 역사가, 백성을 잘 다스리지 못하거나 외국과 관계를 잘 맺지 못해 전쟁을 하거나 외교적인 문제가 생기면 아픈 역사가 만들어진다.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간 역사를 통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고구려 원정대 | 야~ 고구려다 을불이 납치됐다! 아무도 모르는 일 | 국상 창조리 아저씨 | 수실촌 음모 할아버지 | 십년감수 하다 | 을불 구출 작전 | 을불을 임금으로 | 고대국가로 우뚝 서는 고구려 광개토대왕을 구하라 광개토대왕을 만나다 | 새로운 임무 | 소리가 나오는 동굴 | 물고기를 부리는 피리 | 물고기의 제왕, 리아 | 위대한 정복군주 광개토대왕 그 이후 뒤에서 지키는 자 투명인간 명호 | 친절한 고구려 장수 | 막사 안의 여인 | 뒤를 지키는 명호 | 뒤를 지키는 자가 있어 역사는 계속된다 리아 따라 고구려 속으로모험에 빠지는 순간 역사가 열린다 이 시리즈는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10부작 판타지 동화입니다. 각 권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아가 세 번의 모험을 마치면 역사의 한 시대를 마스터하게 됩니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등으로 모험을 떠났던 리아가 현실로 돌아올 때면 조금씩 달라집니다. 역사 지식은 물론 생각도 함께 자라는 것이죠. 우연한 기회에 역사 속으로 빨려 들어간 주인공 리아는 고민 많은 12살 여자아이입니다. 사소한 오해로 친구와 다투기도 하고, 금방 화해도 하는 평범한 소녀지요. 리아는 역사 속의 중요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겪은 신비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고민도 함께 풀어 갑니다. 리아의 특별한 모험이 계속 될수록 역사는 여러분에게도 흥미로운 친구가 될 거예요. 그런데 리아는 왜 갑자기 역사 속으로 날아가게 되었을까요? 리아를 이끄는 알 수 없는 힘의 정체를 함께 파헤쳐 볼까요? 비밀에 휩싸인 리아의 모험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보아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를 통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된 어린이는 조금 어려운 역사책도 충분히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역사라는 정말 재미있는 세계의 입구까지 어린이들을 이끌어 줄 테니까요. 재미있는 역사 공부를 통해 사랑을 배워요 요즈음 어린이들은 일찍부터 신비로운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야기나 유럽의 공주님 이야기, 미국의 인디언 이야기, 마야나 잉카의 이야기 등을 접합니다. 이들은 모두 외국의 역사, 신화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많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는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습니다. 어른들은 다른 나라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게 하면서도 우리나라 이야기를 하면 옷깃을 바로잡고 아주 엄숙하게 말합니다. 마치 쉽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를 이야기하면 우리나라에 잘못된 일을 하는 것처럼요. 그러다 보니 재미있고 즐거워야 할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를 따분하고 어려운 것으로 느끼는 어린이가 많습니다. <역사 속으로 숑숑>은 역사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지루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 주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역사에도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신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오늘날 인터넷과 방송, 여러 가지 책들을 통해 외국의 소식을 알고 서로 이해하게 되듯이 옛날에도 다른 나라들과 서로 문화가 오고 갔답니다. 이렇게 나라와 나라 사이에 관계를 맺어 문화가 오고 가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역사적인 사건도 왕과 백성,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관계를 맺으면서 일어난답니다. 백성을 잘 다스리고 다른 나라와 관계를 잘 맺으면 행복한 역사가, 백성을 잘 다스리지 못하거나 외국과 관계를 잘 맺지 못해 전쟁을 하거나 외교적인 문제가 생기면 아픈 역사가 만들어집니다. <역사 속으로 숑숑>은 우리 조상들이 만들어 간 역사를 통해, 다른 나라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하는 것은 서로 사랑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내 몸을 살리는 수소수
모아북스 / 정용준 (지은이) / 20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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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북스
취미,실용
정용준 (지은이)
인류의 숙원이던 질병과 노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수소에서 찾은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질병의 원인이 대개 산화에 있다고 밝혀진 이후 수소가 가장 유력한 항산화 물질로 여겨지고 있다. 건강을 지키는 기적의 물질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수소는 마시는 물, 즉 수소수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수소수가 우리 몸을 어떻게 변화시켜 어떤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지 구체적으로 전한다.머리말 수소수 내 몸을 지킨다 1장 내 몸을 지키는 기적의 물 1. ‘좋은 물’이란? 2. 물 제대로 알고 마셔야 건강하다 3. 정수한 물은 죽은 물이다 4. 좋은 물에 대한 정의 2장 현대인들이 주목한 수소수 1. 수소수란 무엇인가? 2. 수소의 기능 3. 면역력의 중심 역할을 하는 수소 4. 수소수가 우리 몸에 미치는 이로운 작용 3장 내 몸을 살리는 수소수 1. 암을 억제하고 질병의 부작용을 감소시킨다 2.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 3. 심혈관과 뇌 질환 작용 4. 아토피 및 피부염을 개선한다 5. 눈, 귀, 관절과 우울증 개선에 관여한다 6.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 7. 불임과 성기능 장애 개선에도 탁월한 수소수 8. 피부를 젊고 매끈하게 지켜준다 9. 그 밖에도 놀라운 작용 4장 수소수 음용 사례자 1. 혈압수치가 떨어졌어요. 2. 아토피 피부가 좋아졌어요. 3. 위장이 편안해졌습니다. 4. 과음으로 인한 숙취가 말끔히 가셨습니다. 5. 당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6. 피로감이 확연히 줄었습니다. 7. 배변의 독한 냄새가 거짓말처럼 없어졌어요. 8. 드디어 변비 스트레스가 끝났습니다. 9. 침침했던 눈이 맑아졌어요. 10. 입 냄새가 없어져서 대화가 즐거워요. 11. 혈관 나이가 10년 이상 젊어졌어요. 12. 오래 묵은 관절염이 도망갔어요. 13. 피부가 맑고 밝아졌어요. 14. 알레르기 비염에서 해방되었어요. 15. 탈모 고민, 이제 안녕입니다. 5장 수소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 좋은 수소수란 무엇인가요? 2. 우리 몸 안에서도 수소가 생성되나요? 3. 수소수는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4. 수소를 다른 항산화 물질들에 비해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뭔가요? 5. 수소수는 각종 암이나 간 질환의 예방이나 개선에도 효과가 있나요? 6. 수소수는 다이어트나 운동능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는데 왜 그런가요?7. 수소수를 마시면 다른 항산화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되나요? 8. 수소수를 마시고 일시적으로 몸이 안 좋아진 느낌이 드는 것은 왜 그런가요? 맺음말 수소수로 건강을 지키자노화와 질병의 원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자연 항산화제! 수소수로 내 몸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인류의 숙원이던 질병과 노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수소에서 찾은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질병의 원인이 대개 산화(활성산소에 의한 상해)에 있다고 밝혀진 이후 수소가 가장 유력한 항산화 물질로 여겨지고 있다. 건강을 지키는 기적의 물질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수소는 마시는 물, 즉 수소수로도 각광받고 있다. 물에 녹아 있는 수소가 인체로 들어가면 끊임없이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산화를 막아준다. 전기분해로 수소수를 만들어도 대개 서너 시간이 지나면 수소는 다 날아가고 물만 남는다. 그러니까 수소가 목욕만 하고 나가버린 물인 셈이다. 그런 수소수에 못이나 나사 같은 철물을 담가놓으면 수년이 지나도 녹이 슬지 않는다니 믿기지 않겠지만 여기에 수소의 힘이 있다. 수소가 물속에 있는 동안 물의 구조를 환원구조로 바꾼 것인데, 바로 이런 환원력이 우리 몸을 살리는 수소수의 비결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이런 수소수가 우리 몸을 어떻게 변화시켜 어떤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지 구체적으로 전한다. “좋은 물은 사람의 체질을 바꾼다. 수소가 함유된 좋은 물, 즉 수소수는 기적의 물로 불리는데,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되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그래서 수소수를 마시면 몸의 노폐물과 독소가 제거되고 선순환이 이루어져 면역력과 질병 치유력이 높아진다. 이런 수소수를 꾸준히 섭취하면 백약보다 낫다.” 물은 몸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최고의 약이다. 신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특히 노약자는 탈수로 체내에 수분이 다량 상실되면 장이 상하게 되므로 탈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물은 혈액의 끈기를 묽게 하여 동맥경화증,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막아준다. 그 밖에도 물은 변비를 해소하고 감기를 예방한다. 그뿐이 아니다. 술을 마실 때 물을 마시면 간장의 부담을 줄여준다. 그렇다고 아무 물이나 마셔서는 소용이 없다. 특히 역삼투압 방식으로 정수한 물은 마시면 안 된다. 삼투압이란 농도가 연한 물이 진한 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하는데, 역삼투압은 인위적으로 농도가 진한 물이 연한 물로 이동하도록 한 것이다. 역삼투압 정수기는 이런 원리로 물에 든 오염물질을 거르면서 미네랄 같은 영양소까지 모두 걸러버리므로 죽은 물이 되는 것이다. 이런 물은 아무리 마셔도 질병 예방이나 치유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인체를 산성화시켜 없는 병을 생기게 할 위험이 있다. 한국인의 위암 발생률이 세계 1위가 된 데는 전체 보급 정수기의 80퍼센트가 역삼투압 방식이라는 것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 물은 pH5.5~6.8로 산성을 띠어서 먹는 물로는 부적합하다. 이런 산성수를 마시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점성이 높아지면 혈액을 통한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폐와 간장 그리고 신장 활동에 문제가 생기고,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을 일으키게 된다. 우리 몸의 체액은 pH7.4 정도의 약알칼리성을 유지하는데, 이 산도가 조금만 달라져도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겨 온갖 질병에 노출된다. 산성이 강한 식품이나 물과 같은 pH 농도가 낮은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적정한 pH를 유지하기 위해 몸속 여러 기관이 필요 이상으로 무리하여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이는 기본적으로 만성피로의 원인이 된다.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 물이 우리 몸에 더욱 나쁜 것은 산성이 높고 영양가가 없다는 것뿐 아니라 이미 우리 몸에 있는 미네랄마저 빼앗아 몸 밖으로 내보낸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은 적당량을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살아있는 물을 마시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살아있는 물로 각광받는 수소수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난치병으로 알려진 다양한 질환들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우리 몸의 노화와 질병의 90퍼센트 이상은 독성 활성산소로 인해 일어나는데, 수소는 그런 독성 활성산소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여 인체 각 기관과 뇌세포에까지 도달할 수 있는 유일한 항산화제다. 그동안 난치병이나 불치병으로 인류를 괴롭혀온 많은 질환들이 수소수의 효능을 실마리로 삼아 의미 있는 치유 효과를 본 실험 결과와 실제 사례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다.우리가 과음 후에 두통을 느끼는 것은 대개 수분 부족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고 몸속에 남은 알코올이 오줌을 증가시켜 목이 마르고 땀이 나며, 구토를 통하여 수분이 적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뇌에 부종이 생겨 두통이 일어나는 것이다. 게다가 물은 방광염과 방광암을 예방한다. 물을 많이 마셔 오줌을 묽게 함으로써 오줌에 포함된 발암물질의 영향을 줄이는 것이다. 그 밖에도 물은 위.십이지장 궤양을 억제하고, 앞에서 말했듯이 천식을 완화시킨다. 우리가 감기 등으로 열이 날 때도 찬물을 마셔 몸을 식혀서 땀을 흘리지 않도록 함으로써 탈수를 방지한다. 또 물은 알레르기 질병의 원인 물질을 배출하고 치료한다. 더욱이 운동피로를 빨리 회복시켜 정신까지 맑게 한다. 우리 몸에서 수소가 하는 역할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이 핵심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난치병이 치료되는 효과를 설명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수소는 또 어떤 작용을 하는 걸까. 몸속을 도는 수소는 활성산소 제거에 그치지 않고 활성산소가 생기기 어려운 체질로 바꿔준다. 체질을 바꾼다는 것은 수소가 유전자의 스위치를 조절한다는 것으로, 수소수를 마시면 유전자의 스위치 조절 기능이 작동하여 하루쯤 지속되기 때문에 수소수를 항상 마시지 않아도 그 효과가 지속된다. 우리 몸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암세포의 대부분은 면역세포가 제거한다. 살아남은 일부 암세포가 집단을 이루어 세포조직에 침투해 퍼지려고 하는데, 수소수가 이런 암세포의 침윤을 억제한다. 암세포 안에 있는 과산화수소수가 암세포의 침윤을 촉진하는데, 수소수가 그 과산화수소수의 절반 가까이를 억제하여 동력을 크게 약화시킨다는 것이다. 수소는 한편으로 방사선 치료를 비롯한 항암 치료에 따른 부작용을 크게 줄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항암 치료에 따른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정상세포의 사멸과 면역세포의 파괴다. 이는 치명적인 부작용으로 암 치료 후에도 재발의 결정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다.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
예림당 / 오치 노리코 글, 사와다 토시키 그림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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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논술,철학
오치 노리코 글, 사와다 토시키 그림
수천만 년 동안 지구가 간직해 온, 소중한 생명 이야기 생명 하면 세포, 유전, 진화 등의 어려운 말들이 먼저 생각납니다. 하나하나 설명하자면 꽤나 어려운 개념들이지요. 이런 이야기들을 어린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명의 시작과 진화, 유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엄마 없이 태어나는 사람도 있을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쉴까, 펭귄은 왜 동상에 걸리지 않을까 등 순진하고 귀여운 질문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명과 진화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장 생명의 시작은 매우 작습니다 어떤 동물의 알일까요? 여러분은 어떤 알이었을까요? 여러분의 생일은 언제인가요? 2장 산에는 산짐승이 살고 있습니다 지금 지구에는 모두 몇 종류의 생물이 살고 있을까요? 사막의 모래 한 줌 속에는 생물이 몇 마리나 있을까요?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쉴까요? 3장 모든 사람에게는 엄마가 있습니다. 엄마 없이 태어나는 사람도 있을까요? 여러분의 조상은 모두 몇 분이나 계신가요? 엄마의 엄마의 엄마를 쭉 따라 올라가다 보면 맨 위에는 누가 있을까요? 진화란 무엇일까요? 생명 하면 세포, 유전, 진화 등의 어려운 말들이 먼저 생각난다. 하나하나 설명하자면 꽤나 어려운 개념들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어린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을 알려 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생명과 진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 낸 생명철학 책이다. 《생명은 어디서 왔을까?》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명의 시작과 진화, 유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엄마 없이 태어나는 사람도 있을까,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쉴까, 펭귄은 왜 동상에 걸리지 않을까 등 순진하고 귀여운 질문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명과 진화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나는 누구일까?》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생물로서 또 인간으로서‘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어떻게 내가 ‘나’라는 걸 알 수 있는지, 죽음이란 어떤 것인지 등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인 접근으로 생명과‘나’의 의미를 일깨워 준다. 사람들이 달걀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닭이 멸종할까 처럼 다른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인간으로서의 ‘나’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요즘은 여기저기에서 생명에 관한 과학적 지식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런 지식들을 단순 암기식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떨까?
한눈에 쏙 들어오는 영어 만화, 톰 소여의 모험 (책 + CD 1장)
가나출판사 / 마크 트웨인 지음, 류탁희 그림 /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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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외국어,한자
마크 트웨인 지음, 류탁희 그림
chapter 1. Tom and Aunt Polly chapter 2. Tom Goes to Church chapter 3. Becky chapter 4. At the Graveyard chapter 5. The Guilt Complex chapter 6. It's Difficult to Handle Tom chapter 7. The Summer Adventures chapter 8. The Trial chapter 9. Because I Like You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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