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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아카데미 인간론 5 : 그리스도로 옷 입은 사람
하영인 / 박진석 (지은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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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인
소설,일반
박진석 (지은이)
생선 아카데미는 총12개 주제로 이뤄져 있다. ‘그리스도로 옷입은 사람’은 인간론 시리즈 중 다섯 번째로 출간되었다. 인간은 신령한 집에서 살며 하늘의 음식을 먹고 존귀한 옷을 입을 때 하늘의 영광 속에서 살 수 있다. 이 소책자를 통해 세상과 전혀 다른 기준에 따라 살아가면서 하늘의 영광을 맛보시기 바란다. 1장 신령한 집을 위하여 하늘에 짓는 집 / 이 땅에 짓는 집 / 신령한 집을 위하여 2장 영원한 음식을 위하여 하늘의 음식 / 사탄의 음식 / 영원한 음식을 위하여 3장 존귀한 옷을 위하여 하늘의 옷 / 세상의 옷 / 존귀한 옷을 위하여생활 속 선교, 이것은 지난 2000여년간 기독교 공동체가 세상을 향해 꾸준히 던졌던 메시지입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이 속한 가정과 일터에서 그 믿음과 삶을 실천하였고 그들을 통해 가정이 바뀌고 일터 문화가 바뀌고 힘들었던 세상은 더 나은 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모든 영역에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생활 선교사는 각자 생활의 영역에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선교적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생활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려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우리는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는지, 인간의 창조와 타락과 구원의 과정은 어떠한지 이러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계속해서 우리를 속이려 하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배우기를 힘써야 합니다. 생활 선교사를 줄여서 생선이라 표현하고 이분들을 훈련하는 아카데미를 개설했습니다. 온라인방송은 세계 각 지역의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생선아카데미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었습니다.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미얀마, 인도, 태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삶의 환경에 있는 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강의 내용을 다듬고 핵심을 정리하여 각각의 주제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책자 형식으로 발간했습니다. 생선 아카데미는 총12개 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은 사람’은 인간론 시리즈 중 다섯 번째로 출간되었습니다. 인간은 신령한 집에서 살며 하늘의 음식을 먹고 존귀한 옷을 입을 때 하늘의 영광 속에서 살 수 있습니다. 이 소책자를 통해 세상과 전혀 다른 기준에 따라 살아가면서 하늘의 영광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생선 아카데미에 발을 들이신 독자 여러분 모두가 성경을 배우고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깨달아 생활 선교사로서 각자 삶의 영역에서 복음을 전파하시길 소망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이 땅에서 아름다운 집을 짓고 살아가는 것을 요구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그런 모습을 보며 박탈감을 느끼기도 하지요. 말씀을 통한 인생관, 가정관, 세계관, 재물관이 굳건히 세워지지 않으면 세상의 요구에 빠지기 십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부끄럽지 않은 구원을 받게 됩니다. 순결한 마음, 온전한 마음,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려 하는 마음은 하늘에 아름다운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 비밀을 신비로 감추어 놓으셨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에 집을 짓는 사람에게만 비로소 그 비밀을 가르쳐주신 것이지요.
아무거나 꿀꺽
보리 / 피에르 바이.셀린 프레퐁 글.그림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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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창작동화
피에르 바이.셀린 프레퐁 글.그림
꼬마 밤송이 뽀알루의 모험 시리즈 1권. 이야기가 장면으로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형식의 그림책이다. 글 없이 주인공을 따라가면서 보는 뽀알루 그림책은 그림 속에 온갖 재미난 이야기와 기발한 상상력이 숨어 있다. 하루 동안 벌어지는 각기 다른 모험 이야기가 일곱 권 안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어떤 날은 구멍에 빠져 두더지 굴속에 떨어지기도 하고 구불텅구불텅 솟아오른 계단을 올라 구름나라에 가기도 한다. 그곳에서 뽀알루는 여러 가지 신기한 일을 겪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 내고서 엄마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온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뽀알루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된다.꼬마 밤송이 뽀알루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뽀알루는 아침이 되면 다른 세상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여러 가지 신기한 일을 겪고 위험에 빠지기도 하지만 슬기롭고 용감하게 이겨 내지요. 그리고 엄마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와 맛있는 저녁을 먹고 행복하게 잠이 듭니다. 아이들은 뽀알루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저마다 신나는 꿈을 꾸게 될 거예요.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일곱 가지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뽀알루가 아침에 일어나 씻고, 아침밥을 먹고, 엄마와 뽀뽀를 한 뒤 집을 나서면 신나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어요. 빗방울이 톡톡 떨어지더니 어느새 땅이 바다로 바뀌어 바닷속에 퐁당 빠지거나 안개가 자욱하게 깔려 이리저리 헤매다 으스스한 집 앞에 다다르기도 해요. 어떤 날은 구멍에 빠져 두더지 굴속에 떨어지기도 하고 구불텅구불텅 솟아오른 계단을 올라 구름나라에 가기도 하지요. 그곳에서 뽀알루는 여러 가지 신기한 일을 겪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 내고서 엄마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하루 동안 벌어지는 각기 다른 모험 이야기가 일곱 권 안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요. 신기하고 유쾌한 주인공들을 만나 보세요 장난꾸러기 뽀알루는 동그란 얼굴에 삐쭉빼쭉 뻗은 머리칼이 꼭 밤송이를 닮았어요. 게다가 표정과 몸짓이 재미있고 다양해서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움을 주지요. 뽀알루가 모험을 하면서 만난 동무들도 만나 보세요. 아무거나 꿀꺽 삼키는 인어 아가씨, 어리벙벙한 송곳니귀신, 이빨 빠진 사탕할멈, 먹보마을 뚱보 우두머리 아저씨, 신기하고 유쾌한 주인공들이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과 함께 할 거예요. 글자 없는 그림책 안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뽀알루 그림책은 이야기가 장면으로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형식의 그림책이에요. 글 없이 주인공을 따라가면서 보는 뽀알루 그림책은 그림 속에 온갖 재미난 이야기와 기발한 상상력이 숨어 있어요.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함께 나눌 이야기들도 무궁무진해요. “인어 아가씨는 왜 아무거나 꿀꺽 삼키는 거지?, 볏단에 실려 시골 농장에 떨어진 뽀알루는 어떻게 되었을까?, 먹보마을 우두머리는 왜 뽀알루를 잡아먹으려는 거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뽀알루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될 거예요. 책마다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가득! 뽀알루가 겪는 일곱 가지 모험 속에는 되풀이 되는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집을 나서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동무를 만날 땐 악수를 하고, 힘들 땐 엄마 사진을 보며 용기를 얻고, 동무들과 헤어질 때 선물을 받고, 집에 돌아와 선물을 꺼내 보고 잠이 드는 뽀알루. 이렇게 각기 다른 모험 속에서 되풀이 되는 여러 가지 장면들을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면 시리즈를 읽는 재미가 점점 커집니다. 책을 다 본 후에는, 일곱 권 세트와 함께 드리는 [와글와글 뽀알루 놀이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 수 있어요. 사랑이 가득한 집에서 날마다 즐거운 꿈을 꾸는 꼬마 밤송이를 만나 보세요 뽀알루가 집을 나서는 순간 모험이 시작되는 것처럼, 혼자가 되는 순간부터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모험과도 같을 거예요. 신나게 놀 때도 있고, 어려운 상황에 빠질 때도 있지요. 그럴 때마다 뽀알루가 엄마 사진을 보면서 용기를 내고 동무들과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낸 것처럼,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건 식구들의 사랑과 곁에 있는 동무들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모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환경’과 ‘우리 아이들’ 이야기 1권에 나오는 ‘아무거나 꿀꺽 삼키는 인어 아가씨’는 바다를 상징해요. 바다는 사람들이 버리는 것들을 말없이 삼키고 있는 것 같지만 언젠가는 인어 아가씨처럼 모두 토해 낼지도 몰라요. 3권에 나오는 외톨박이 꿀벌은 샘이 나서 뽀알루 코를 쏘았지만, 뽀알루는 꿀벌이 동무를 사귀는 방법이 서툴다는 것을 알고 손을 내밀어요.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 속에 녹아든 ‘환경’과 ‘우리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는 본문 마지막장에 부모와 함께 읽는 글에 설명해 놓았어요.
또또의 음악회 : 정교성을 길러 주는
세상모든책 / 나까에요시오 글. 우에노 노리코 그림 /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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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창작동화
나까에요시오 글. 우에노 노리코 그림
또또는 이번 음악회에 트럼펫 연주를 맡게 되었어요. \'푸 푸~\' 그런데 소리가 잘 나지 않아요. 또또는 너구리의 북이 갖고 싶어졌어요. 하지만 또또에게는 북이 너무 컸어요. 또또는 원숭이의 아코디언과 바꾸고 싶었어요. 하지만 원숭이처럼 팔이 길지 못했어요. 그런데 저기 커다란 코끼리가 커다란 피아노를 치고 있네요. 코끼리는 과연 피아노 치는 게 재미있을까요? 아니었어요. 코끼리는 손가락이 뚱뚱해서 건반을 칠 수가 없었거든요. 바로 그거에요. 또또와 코끼리가 악기를 바꿔 연주하면 되는 거였어요. 갑작스레 음악회에 트럼펫 연주를 맡게 된 또또가 자신에게 어울리는 악기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아기쥐, 또또 시리즈\'는 유아기의 기본적 욕구와 성장 발달과정을 창의력의 기본적인 5가지 요소인 \'유창성\', \'관찰력\', \'정교성\', \'유연성\', \'독창성\' 계발의 관점에서 아기쥐의 이야기를 그림 동화로 구성했습니다. \'정교성\'이란 주어진 불분명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풀어 나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괴이
북스피어 / 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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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피어
소설,일반
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여름 달밤에 어울리는 괴이한 귀신 이야기를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미야베 미유키가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쓴 걸작 호러 단편집! \'미야베 월드 제2막\'의 세 번째 작품으로, 지금까지 소개 되었던 미야베 미유키의 시대 소설 중에서도 특히 ‘공포’에 무게를 두고 있는 단편집이다. 이 책에서 미야베 미유키는 ‘초자연 원리주의’쪽으로 과감히 발을 들여, 혼을 먹는 마물, 좀비를 떠올리게 하는 산송장, 불로불사의 흡혈귀와 같은 괴인 등 서구 괴기 소설에도 뒤지지 않는 몬스터를 에도의 마을로 불러 들였다. 『괴이』는 아홉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는 이 이야기들을 통해 도깨비나 귀신보다 더 무서운 존재는 마음속에 들끓는 분노와 욕망이라는 ‘어둠’에 삼켜진 ‘인간’들이라고 말한다. 오히려 ‘인간’이라는 탈을 쓰지 않은 존재들은 추악한 인간들이 발산하는 ‘어둠’으로부터 연약하지만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간을 구한다. 「이불방」에서 어린 동생을 보호하는 죽은 언니의 혼이 그렇고, 「여자의 머리」에서 벙어리 소년을 지켜주는 ‘호박의 신’이 그렇다. 「아다치 가의 도깨비」에 등장하는 도깨비는 인간들이 떠넘긴 ‘더러움’을 묵묵히 받아들인다. 이렇듯 『괴이』는 인간이 토해 낸 원한과 고독과 분노와 슬픔을 ‘귀신’의 형태로 드러내면서 타인과 자기 자신마저 좀먹는 인간의 ‘악의’와 함께 결국 그 ‘악의’를 이겨내는 인간의 ‘선의’를 탐구하고 있다. 한국어판 서문 꿈속의 자살 그림자 감옥 이불방 매화 비가 내리다 아다치 가의 도깨비 여자의 머리 가을비 도깨비 재티 바지락 무덤 “귀신아, 이쪽, 손뼉 치는 쪽으로……”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미야베 미유키가 선보이는 괴기 환상 소설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시대 미스터리 시리즈 ‘미야베 월드 제2막’을 통해 소개된『외딴집』과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한국 독자들에게 ‘시대 소설 작가’로서도 당당히 인정받고 있는 미야베 미유키. 특히 『외딴집』은 뒤늦게미야베 미유키의 시대 미스터리를 접한 독자들에게 현대 미스터리와는 다른 벅찬 감동을 선사하며 관심을 얻고 있다.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또한 마을의 불가사의한 일 속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애절하고 아련한 마음을 담아 단편의 묘미를 한껏 발휘했다. 미야베 미유키의 시대 미스터리에는 언제나 공포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데, 『혼조 후카가와』가 기담이라면 『괴이』는 그야말로 괴담이다. ‘미야베 월드 제2막’의 세 번째 작품 『괴이』는 지금까지 소개 되었던 미야베 미유키의 시대 소설 중에서도 특히 ‘공포’에 무게를 두고 있는 단편집. “열심히 일하는 게 결국은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꿋꿋하게 삶을 꾸려가는 건강한 서민들이 등장하는 것은 여전하고, 미야베 미유키답게 역시 공포라고 해도 사람들 마음속에 자리 잡은 어둠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꽤나 무시무시한 괴담들이다. 마치 한국의 〈전설의 고향〉을 보는 것 같은 느낌. 그들의 정겨운 일상에 스며드는 ‘귀신’은 생령으로,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산송장으로, 장지문에 피로 물든 머리 모양을 만들고, 가을비가 지나간 자리에 고인 물웅덩이에 비친 이형(異形)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합리적인 해결과 초자연 지향을 절묘하게 혼합하면서 미스터리와 괴기환상소설과 시대소설을 조합하는 데에 이미 최고의 경지에 다다른 미야베 미유키가 이번에는 ‘초자연 원리주의’쪽으로 과감히 발을 들여, 혼을 먹는 마물, 좀비를 떠올리게 하는 산송장, 불로불사의 흡혈귀와 같은 괴인 등 서구 괴기 소설에도 뒤지지 않는 몬스터를 에도의 마을에서 당당히 날뛰게 만들었다. - 아즈마 마사오(문예평론가) 미야베 미유키는 『괴이』에 수록된 아홉 편의 이야기를 통해 도깨비나 귀신보다 더 무서운 존재는 마음속에 들끓는 분노와 욕망이라는 ‘어둠’에 삼켜진 ‘인간’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오히려 ‘인간’이라는 탈을 쓰지 않은 존재들은 추악한 인간들이 발산하는 ‘어둠’으로부터 연약하지만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인간을 구한다. 「이불방」에서 어린 동생을 보호하는 죽은 언니의 혼이 그렇고, 「여자의 머리」에서 벙어리 소년을 지켜주는 ‘호박의 신’이 그렇다. 「아다치 가의 도깨비」에 등장하는 도깨비는 인간들이 떠넘긴 ‘더러움’을 묵묵히 받아들인다. 이렇듯 『괴이』는 인간이 토해 낸 원한과 고독과 분노와 슬픔을 ‘귀신’의 형태로 드러내면서 타인과 자기 자신마저 좀먹는 인간의 ‘악의’와 함께 결국 그 ‘악의’를 이겨내는 인간의 ‘선의’를 탐구하고 있다.
서승호 셰프의 멘토링 쿡북 : 감자편
ingbooks(아이엔지북스) / 서승호 (지은이)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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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books(아이엔지북스)
건강,요리
서승호 (지은이)
The mentoring cookbook은 매 호 한 가지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다.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접시에 담아내는 순간까지 요리의 시작과 끝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여기에 요리사로서 서승호 셰프의 신념이 고스란히 담긴 이야기도 함께 더해진다. 이번 호의 주제는 감자다.Part1 Salle de lecture 나의 서재 010 La base 요리 기본서 012 Le travail 내가 일했던 레스토랑의 책 014 L'histoire 현재보다 화려한 과거의 책 016 La passion 프렌치가 아닌 프렌치의 제국 018 L'inspiration 자주 보고 영감을 받는 책 019 Le magazine 월간지 020 L'atelier 내가 좋아하는 책 021 the mentoring cookbook 나의 손길이 담긴 책 022 나의 생각에 영향을 준 책 Part2 Poisson 생선 030 Dodari, Trois carottes, Jus d’orang et carotte 도다리, 세 가지 맛의 당근, 당근 오렌지 소스 036 Dorade, Brocoli 붉은 돔, 브로콜리 040 Gamseongdom, Radis violet d’hiver 감성돔, 겨울철 보라 무 046 Barbue, Poireaux, Moutarde au cassis 광어, 서양 대파, 카시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050 Mulet, Pomme 숭어, 사과 054 Saury, Lgumes du jardin potager 학꽁치, 정원 채소 062 Creme brulee d'oursin 성게알 크렘 브륄레 068 Œufs de saumon, Celeri-rave 연어알, 셀러리악 Part3 Bisque비스크 076 Bisque 비스크 082 Soupe de bisque, Homard 비스크 수프, 바닷가재 084 Tourteau, Asperge blanche et verte, Sauce bisque 대게, 두 가지 아스파라거스, 비스크 소스 Part4 Pomme de terre 감자 096 Pure de pommes de terre 감자 퓌레 106 Pomme de terre, pinard 감자, 시금치 110 Deux pommes de terre, Cuisse de canard 두 가지 감자, 오리 다리 116 Pomme de terre, Blanc d’œuf 감자, 달걀흰자 120 Pomme de terre, Fromage 감자, 치즈 126 Pomme de terre, Fromage de langres, Romarin, Ail 감자, 랑그르, 로즈메리, 마늘 132 Pomme de terre, Gigot d’agneau 감자, 양 뒷다리 140 Trois pommes de terre, Nasturtium, Ail 세 가지 감자, 한련화, 마늘 148 Pomme de terre, Fromage, Lait, Crme, Oignon, Jaune d’œuf, Noix de muscade 감자, 치즈, 우유, 크림, 양파, 달걀노른자, 너트맥 152 Pomme de terre ‘Rouge des flandres’ 자색 유황 감자 Part5 Cafe 커피 162 Handpick 핸드픽 164 La torrfaction de caf 로스팅 168 L'assemblage de cafe 블렌딩 170 La mouture des grains de caf 커피 분쇄 180 Petits sabls au fromage, Petits sabls au th vert 치즈 사블레, 녹차 사블레요리를 좋아하고 요리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든다면 어떤 셰프와 함께해야 할까? 서승호 셰프의 The mentoring cookbook 시리즈의 기획은 이렇게 아주 작은 생각에서 출발했다. 서승호 셰프는 우리나라 1세대 프렌치 셰프로서 '요리사들의 요리사'라고 불린다. 항상 그의 주변에는 그에게 요리와 마음가짐을 배우고자 하는 젊은 후배 요리사들이 있었고 1년 이상 대기를 하면서까지 가르침을 받고자 했다. 과연 어떠한 부분이 셰프들을 그토록 사로잡았을까? 그건 아마도 서승호 셰프에게 조리 테크닉은 물론이고 요리에 대한 열정과 치밀함, 완벽주의를 배우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서승호 셰프는 최고의 식재료와 정확한 테크닉, 손님에 대한 배려가 자신의 무기라고 힘 주어 말한다. 그의 요리에서 진심이 느껴지는 이유는 항상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요리를 통해 본인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여전히 요리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고 말하는 서승호 셰프. 그가 이번에는 후배 요리사들의 스승이자 멘토로서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바로 The mentoring cookbook을 통해서다. The mentoring cookbook은 매 호 한 가지 주제를 다룬다.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북이 아니다. 레시피를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료 손질부터 접시에 담아내는 순간까지 요리의 시작과 끝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여기에 요리사로서 서승호 셰프의 신념이 고스란히 담긴 이야기도 함께 더해진다. 매호 기본이 되는 재료를 메인 테마로 선정하고 이야기가 펼쳐지는 The mentoring cookbook이 요리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4 : 워크북 (교재 + 오디오 CD 1장)
맛있는Books(JRC북스) / 기상아 지음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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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Books(JRC북스)
외국어,한자
기상아 지음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워크북 4권.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준다.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를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과 물건의 단위 - 가방 안에 무엇이 있니? 2과 위치.방위 - 우체국은 은행 옆에 있어. 3과 전화 - 나나 집에 있니? 4과 장소?동작 - 그녀는 부엌에서 요리해. 5과 애완동물 - 우리 집은 고양이를 길러. 6과 하루 일과 - 너는 몇 시에 일어나니? 7과 가능.불가능 - 너희들 모두 동물원에 갈 수 있니? 8과 취미 - 너의 취미는 무엇이니?메인북 본문이 들어있는 알찬 워크북~ 본문, 듣기, 말하기, 쓰기, 간체자 쓰기를 복습해요!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4 Work Book ★대상 |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구성 | 워크북 + 오디오 CD 1장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4권 워크북』은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를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특징1. 메인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 특징2. ‘본문, 듣기, 말하기, 쓰기, 간체자 쓰기’의 다양한 코너 구성 특징3. 재미있는 활동 문제로 흥미를 느끼며 실력 테스트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4 Work Book 신나는 챈트와 노래로 재미있게 따라 하는 명품 어린이 중국어 교재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4 워크북』은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도와줍니다. 맛있는 대화를 듣고 자연스럽게 따라 읽은 뒤, 본문의 문장을 예쁘게 써 보세요. 원어민이 들려 주는 중국어를 듣고 알맞은 그림 또는 문장을 찾아 보세요.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찾아 문장을 완성하거나 알맞은 단어 스티커 붙이기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국어를 큰 소리로 말해 보세요. 알맞은 중국어를 써서 문장을 완성하면서 단어를 익혀 보세요. 간체자 쓰기 순서가 한눈에 보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차근차근 따라 써 보세요.
한글 학습 만화 마법한글딱지 3
재미씨 / 재미씨 (지은이) /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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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씨
유아학습책
재미씨 (지은이)
한글은 지혜로운 사람이면 반나절,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게 만든 글자인데, 한글을 어렵게 오랫동안 배우는 아이들이 전보다 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마법한글딱지는 이미지연상법으로 자음과 모음을 쉽게 기억하고, 책 속 QR 코드를 비추면 애니메이션으로 글자 읽는 방법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최신 초등 국어 교과 커리큘럼에 1~2학년 교과서 단어가 수록되어 있으며, 자음과 모음의 모양, 소리, 획순부터 기본 글자의 결합 방법, 받침, 복잡한 모음, 쌍자음까지 전부 배울 수 있다. 또한 글자를 배우면 바로 퀴즈로 풀도록 구성해 글자를 정확히 인지할 수 있고, 앱 페이지를 스마트기기로 비춰 배운 글자를 생생하게 체험한다. 부록 딱지로 다양한 글자를 만들며 한글의 구조를 놀이처럼 터득한다.1일 아………………………………10 가………………………………24 2일 나………………………………32 다………………………………40 3일 라………………………………48 마………………………………56 4일 바………………………………64 사………………………………72 5일 자………………………………82 차………………………………90 6일 카………………………………100 타………………………………110 7일 파………………………………118 하………………………………128 정답………………………………13819일 안에 받침 없는 한글 떼기! 한글은 지혜로운 사람이면 반나절,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게 만든 글자인데, 한글을 어렵게 오랫동안 배우는 아이들이 전보다 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어요. 마법한글딱지는 이미지연상법으로 자음과 모음을 쉽게 기억하고! 책 속 QR 코드를 비추면 애니메이션으로 글자 읽는 방법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어요. 이제 [마법한글딱지] 한글 학습 만화책 5권으로 한글을 쉽게! 재미있게! 빠르게! 배우세요. ◆ 특징 1. 재미있는 5권의 만화로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2. 최신 초등 국어 교과 커리큘럼에 1~2학년 교과서 단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3. 자음과 모음의 모양, 소리, 획순부터 기본 글자의 결합 방법, 받침, 복잡한 모음, 쌍자음까지 전부 배워요. 4. 글자를 배우면 바로 퀴즈로 풀도록 구성해 글자를 정확히 인지해요. 5. 앱 페이지를 스마트기기로 비춰 배운 글자를 생생하게 체험해요. 6. 부록 딱지로 다양한 글자를 만들며 한글의 구조를 놀이처럼 터득해요. 7. 글자 읽는 방법을 전문 성우의 목소리와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배워요. 한글은 자음과 모음의 모양과 소리를 정확히 알고 두 소리가 합쳐지는 원리만 깨달으면 쉽게 익힐 수 있는 소리글자입니다. 『마법한글딱지』는 한글의 과학적인 소리 결합 원리와 이미지 연상법을 적용하여 만화를 보면 저절로 글자를 기억하고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 속의 QR 코드를 비추면 부모님이 반복적으로 읽어 주기 힘든 받침 없는 기본 글자 전부를 애니메이션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만화 속 캐릭터가 직접 가르쳐 주어 책의 몰입감을 높이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제작되어 정확한 발음 학습이 가능합니다. 아이가 한글에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마법한글딱지』를 곁에 두고 하루 5분씩 읽어 주세요. 아이들은 다양한 그림이 나오는 만화책을 좋아해 스스로 반복해서 읽으며 큰 재미를 느낍니다. 처음에는 글자를 읽는 척 흉내 내다가 점점 또박또박 읽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만화책으로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진 아이들은 읽기를 즐거워하게 되고 독서가 습관이 됩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워 좋은 책들을 많이 읽으며 자라기를 바랍니다.
깨지기 쉬운 깨지지 않을
바람의아이들 / 김혜진 외 지음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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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청소년 문학
김혜진 외 지음
박정애, 이경화, 이경혜, 이상운, 박상률, 임태희, 김혜진 등의 작가들이 쓴 청소년 소설 7편이 묶여 있는 세 번째 바람단편집. 평범하고 아무 문제도 갖지 않은 듯한 모범생부터 공부 스트레스로 죽고 싶은 마음 뿐인 10대, 대학에 갈 형편이나 성적이 되지 않아 '대포자'가 된 아이들 등 다양한 문제로 저마다 자기 몫의 고민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제3회 바람단편집을 펴내며 │박정애│ 정오의 희망곡 │이경화│ 쥐포 │이경혜│ Reading is sexy! │이상운│ 내가 왜 그랬지? │박상률│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 │임태희│ 학습된 절망 │김혜진│ 깨지기 쉬운, 깨지지 않을로 우리 나라 청소년 소설에 새 바람을 일으킨 바람의 아이들에서 청소년 소설 모음집인이 나왔다. 고학년 독자를 대상으로 한 제1회 바람단편집 와 초등 저학년 독자를 대상으로 한 제2회 바람단편집에 이은 세 번째 바람단편집으로 박정애, 이경화, 이경혜, 이상운, 박상률, 임태희, 김혜진 등의 작가들이 공들여 쓴 청소년 소설 일곱 편이 묶여 있다. 청소년 소설을 쓰고 읽는 사람들은 늘어만 가는데 정작 청소년 소설이 무언가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활에서, 여기에 실린 단편들은 작가들이 청소년 소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빚어낸 저마다의 빛깔 있는 결실들을 보여준다.터덜터덜 걷던 난 다리 끝에 다다라 걸음을 멈추고 난간에 기댔어. 당혹감이 가라앉으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기 시작하더군. '자자, 정현서. 생각하자, 생각하자.'난 나를 격려하면서 속으로 말했어.'뭐야, 내가 뭘 잘못한 거지? 할머니 자존심을 건드린 거야? 동정을 받기 싫다는 거야, 뭐야?'문득, 실실 웃고 있는 준호를 패고 싶었어. 이 놈이 을 보자고 하지 않았으면 이런 일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 싶었거든. 그러고 보니 영화를 보여 주고 햄버거까지 사 준 녀석의 행동이 정말 의심스러웠어. -본문 116쪽에서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
꿈결 / 임성미 지음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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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청소년 자기관리
임성미 지음
2013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도서 꿈결 진로 직업 시리즈 꿈의 나침반 2권. 「한겨레신문」에 1년 가까이 연재되었던 진로 독서 관련 글을 엮은 책이다. 독서 전문가인 저자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도서 30권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저자 및 줄거리 소개’를 기본으로 ‘책 속에서 진로 찾기’, ‘더 고민하기’ 등 다양한 각도에서 한 권의 책을 읽고 분석하여, 청소년들이 책 속에서 미래의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및 줄거리 소개’는 책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며, ‘책 속에서 진로 찾기’는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자질 등을 분석하여 이를 통해 ‘진로 찾기’의 방향을 제시한다. ‘더 알아보기’와 ‘더 고민하기’는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도서 활용 방안 및 추가 설명을 담았다. 청소년들의 독후감을 실은 ‘나대로 책 읽기’는 저자가 설정한 핵심 주제와는 별개로 학생 고유의 시각을 담고 있어, 책 읽기 및 글쓰기 교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직업 탐구’는 ‘나대로 책 읽기’에서 언급한 직업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하며, ‘내 꿈을 위해 한 걸음 더’는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을 깊이 있게 다룬다. 이 책은 수많은 명저들을 통해 청소년의 기본 소양을 길러 주는 인문교양서이자,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응원하는 자기계발서이며, 실제 독후감이 실려 있는 글쓰기 교재이고, 책과 책 읽기에 대한 다양한 활용 방안이 담긴 워크북이다.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 책을 읽고 활용한다면 자신이 꿈꾸는 미래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1장]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 ― 책 속에서 나 찾기 내 가치관은 무엇일까? ― 이태석,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 ― 아지즈 네신, 《당나귀는 당나귀답게》 나는 왜 공부해야 할까? ― 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 앙리 지델, 《코코 샤넬》 삶의 재미는 어떻게 찾을까? ― 이영문, 《사람이 주인이라고 누가 그래요?》 [2장]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을까? ― 책에서 나의 강점 발견하기 직업을 찾기 위해 던진 여섯 가지 질문 ― 요안나 슈테판스카·볼프강 하펜마이어, 《가슴 뛰는 삶의 이력서로 다시 써라》 직관형 성격에 어울리는 직업은 무엇일까?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흥미를 전문성으로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모니카 페트, 《행복한 청소부》 자기 성찰 지능이 높다면 어떤 직업이 어울릴까? ― 미하엘 엔데, 《모모》 성격 유형에 맞는 직업은 무엇일까? ― 윌리엄 캄쾀바·브라이언 밀러, 《바람을 길들인 풍차 소년》 언어적 지능에 맞는 직업은 무엇일까? ― 러셀 베이커, 《성장》 남을 돕기 좋아하면 어떤 직업을 가지는 게 좋을까? ― 대니 서,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꾼다》 [3장] 나는 무슨 준비를 해야 할까? ― 책에서 배우는 삶의 기초 능력 인간 속의 무한한 잠재성 ― 리처드 바크, 《갈매기의 꿈》 설득력을 높이는 의사소통 능력 ― 박상률, 《인권 변호사 조영래》 웃음을 통한 소통의 힘 ― 미셸 깽, 《처절한 정원》 일하는 보람과 가치 ― 김은식, 《장기려, 우리 곁에 살다 간 성자》 나를 긍정하는 자신감 ― 제인 베델, 《세상을 바꾼 용기 있는 아이들》 문제 해결 능력 기르기 ― 무하마드 유누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평범함 속에서 이끌어 내는 창조성 ― 타샤 튜더,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인을 공감하는 능력 ― 피에르 신부, 《단순한 기쁨》 창의성과 전문성, 그리고 인성 ― 로렌스 엘리엇, 《땅콩 박사》 [4장] 내게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인성을 가꾸는 책 읽기 주도적인 삶의 자세 ― 우리 오를레브, 《희망의 섬 78번지》 끈기 있게 성공을 향해 ― 이미애, 《사막에 숲이 있다》 나를 넘어 우리에게 관심을 ― 마크&크레이그 킬버거, 《나에서 우리로》 모험 그리고 서번트 리더십 ― 창신강, 《열혈 수탉 분투기》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 닦기 ― 포리스트 카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참된 부자가 되는 법 ― 트리나 폴러스, 《꽃들에게 희망을》 도덕성이 삶을 가치 있게 만든다 ― 가트 린, 《신념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 윌버포스》 용서도 선택이다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위기를 극복하는 삶의 태도 ― 닉 부이치치, 《닉 부이치치의 허그》‘어린 왕자’가 어른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모모’에게는 무슨 직업이 가장 잘 어울릴까? 진로 독서 전문가가 들려주는 책과 진로 이야기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는 「한겨레신문」에 연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진로 독서 관련 글을 엮은 책이다. 독서 전문가인 저자는 《어린 왕자》 《모모》 같은 스테디셀러부터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연을 쫓는 아이》같이 최근 사랑받는 작품까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도서 30권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저자 및 줄거리 소개’를 기본으로 ‘책 속에서 진로 찾기’, ‘더 고민하기’, ‘나대로 책 읽기’, ‘내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등 다양한 각도에서 한 권의 책을 읽고 분석하여, 청소년들이 책 속에서 미래의 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가치관과 개성, 강점을 알아내고, 더불어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성과 자질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 진로 고민, 진로 독서가 답이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3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공부(32.9%)’와 ‘직업(25.7%)’이라고 한다. 특히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지가 고민’이라고 답한 학생은 십 년 전에 비해 세 배나 늘었다. 청소년들의 고민이 커지는 만큼, 이들의 진로 탐색을 도우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서울시교육청은 중1 진로 탐색 집중학년제를 시범 운영 중이며, 정부에서는 학생들이 학업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돕는 자유학기제를 준비 중이다. 그 어느 때보다 진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진로를 탐색하는 방법으로 가장 주목받는 것이 바로 독서이다. 정신없이 바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분야를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독서는 진로를 탐색하는 가장 쉽고 효율적인 방식이다. 이런 흐름에 따라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 독서’가 주목받고 있다. 일선 학교에서는 진로 독서 동아리가 생기고 있으며, ‘진로와 직업’ 시간뿐만 아니라 교과 수업 시간에 ‘진로 독서’를 활용하는 교사들도 늘고 있다. 이런 관심을 반영하듯 ‘진로독서지도사’ 자격증도 생겼다. 진로 독서는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존재로 살 것인가’를 찾는 과정이다!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는 우리나라 1세대 독서 전문가이자, 진로독서지도사를 양성하는 강사로도 활동 중인 저자가 쓴 진로 독서 책으로, 책과 함께 살아온 저자의 역량이 집대성되어 있다. 저자는 진로란 어떤 직업을 갖느냐가 아니라, 어떤 존재로 살 것인가의 문제라고 말한다. 진로는 직업뿐만 아니라 인생을 아우르는 것이라는 저자의 주제 의식은 책 전반에 녹아 있다. 책을 읽으며 내가 누구인지 이해하고, 나의 강점을 발견하며, 이를 통해 삶의 기초 능력과 인성을 갈고 닦는 것, 이것이 바로 진로 독서라는 것이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저자는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라고 질문을 진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봉사하는 삶을 살다 선종한 이태석 신부의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를 읽으며 청소년들은 직업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이태석 신부의 삶과 비교해 봄으로써 어떻게 살아갈지 그려 보는 것이다. 또한 자기 탐색하기, 공부하는 이유 찾기, 미래의 자기 모습 그려 보기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자신이 진정 바라는 삶은 어떤 것이 무엇인지 알아 볼 수 있다. 2장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잘할 수 있을까?’는 자신의 강점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MBTI 성격 유형 이론, 다중 지능 이론, 홀랜드 흥미 유형 이론 등을 바탕으로 ‘흥미’, ‘성격’, ‘성격 유형’, ‘언어 지능’, ‘자기 성찰 지능’ 등 다양한 자질을 어떻게 진로와 연결시킬 수 있는지 설명한다. 저자는 《어린 왕자》를 읽으며 어린 왕자는 MBTI 성격 유형 이론에 따르면 직관형 성격에 가깝다는 점을 끌어내고 직관형 성격에 어울리는 직업을 소개한다. 독자들 역시 어린 왕자와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의 성격에 어울리는 직업이 무엇일까 고민해 볼 수 있다. 3장 ‘나는 무슨 준비를 해야 할까’에서는 삶의 기초 능력을 찾아본다. 저자는 ‘잠재성’, ‘의사소통 능력’, ‘창조성’, ‘공감 능력’ 등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을 소개한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앞장섰던 조영래 변호사는 대중을 설득하는 힘이 뛰어났다고 한다. 저자는 《인권 변호사 조영래》를 소개하며 변호사처럼 대중 앞에 나서는 일을 하고 싶다면 의사소통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 준다. 4장 ‘내게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는 인성을 길러 주는 책 읽기에 대해 소개한다. ‘서번트 리더십’, ‘타인에 대한 관심’, ‘용서’, ‘도덕성’, ‘주도적인 삶의 자세’ 등 인성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자질이다. 소설 《연을 쫓는 아이》의 주인공은 어린 시절 저지른 잘못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린다. 저자는 자신을 용서하는 것, 그리고 타인을 용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언급하고, 용서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결단’이라고 이야기한다. 인문교양, 자기계발, 글쓰기, 워크북까지… 십대에게 필요한 진로와 독서의 모든 것! 이 책은 〈한겨레신문〉에 1년 가까이 연재되었던 진로 독서 글을 묶은 것이다. 기존 연재 글에서 진로 정보를 크게 보강하여 활용도를 높이고, 《습관의 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등 최신간 소개를 추가하였다. 30권의 핵심 도서를 기본으로 100여 권의 연관 도서들을 소개하여 진로 독서 가이드로서 손색이 없다. 본문은 ‘저자 및 줄거리 소개’, ‘책 속에서 진로 찾기’, ‘더 알아보기’, ‘더 고민하기’, ‘나대로 책 읽기’, ‘직업 탐구’, ‘내 꿈을 위해 한 걸음 더’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권의 책을 다양한 시각에서 읽고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및 줄거리 소개’는 책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며, ‘책 속에서 진로 찾기’는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자질 등을 분석하여 이를 통해 ‘진로 찾기’의 방향을 제시한다. ‘더 알아보기’와 ‘더 고민하기’는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도서 활용 방안 및 추가 설명을 담았다. 청소년들의 독후감을 실은 ‘나대로 책 읽기’는 저자가 설정한 핵심 주제와는 별개로 학생 고유의 시각을 담고 있어, 책 읽기 및 글쓰기 교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직업 탐구’는 ‘나대로 책 읽기’에서 언급한 직업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하며, ‘내 꿈을 위해 한 걸음 더’는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을 깊이 있게 다룬다.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는 수많은 명저들을 통해 청소년의 기본 소양을 길러 주는 인문교양서이자, 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응원하는 자기계발서이며, 실제 독후감이 실려 있는 글쓰기 교재이고, 책과 책 읽기에 대한 다양한 활용 방안이 담긴 워크북이다.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 책을 읽고 활용한다면 자신이 꿈꾸는 미래에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이태석 신부는 전쟁의 상처와 아픔, 처절한 가난이 있는 곳, 세상 어느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소외받는 곳에서 그들의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그런 삶을 우선적인 가치로 두었으며, 행동으로 실천하여 꿈을 이루었지요. 이렇듯 삶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을 가치관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가치관이란 자기 자신을 비롯하여 세상 여러 일들과 사상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이나 태도를 말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선택할 때 대체로 자신의 가치관에 따릅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다른 일보다 가족을 위해 시간을 쓰려고 할 것이고, 공동체를 돕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자발적으로 시간을 내어 봉사하는 데 힘을 쏟을 것입니다. (내 가치관은 무엇일까? ― 이태석,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 ‘책 속에서 진로 찾기’ 중에서 ) 앞으로 나는 재활의학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 이 분야는 사람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을 한다. 이영문 선생님이 태평농법에서 밝힌 대로, 부드럽게 써레질을 한 논에서 자란 모보다 거칠고 마른 논에 뿌려진 씨앗이 더 강하고 튼튼한 열매를 맺는다. 우리 몸도 자연의 일부로서 자생력이 있다는 걸 이 책에서 배웠다. 특히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지 더 깊이 깨달았다. 앞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재활의학과 매우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책을 계기로 사람의 몸과 음식, 환경과의 관계에 대해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들을 차근차근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의 재미는 어떻게 찾을까? ― 이영문, 《사람이 주인이라고 누가 그래요?》, ‘나대로 책 읽기’ 중에서)
5목을 풀어주면 기분 나쁜 통증이 사라진다
전나무숲 / 마츠모토 도모히로 지음, 배영진 옮김, 권병안 감수 /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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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마츠모토 도모히로 지음, 배영진 옮김, 권병안 감수
일본 유명 치료사가 장의 이상을 부작용 없이 통증과 증상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5목부터 차근차근 풀어주는 '5목 긴장완화법'을 알려준다. 5목 긴장완화법은 단단해진 5목을 풀어주는 것으로, 통증을 참아내게 하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요법이 결코 아니다. 압력을 가하면 근육이 저절로 되돌아가는 힘을 깨쳐서 자연치유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는 원리에서 고안된 것이다. 5목의 긴장이 풀리면 단단했던 근육이 부드러워지면서 혈류와 신진대사가 좋아지고 장을 비롯한 모든 내장이 건강한 상태를 회복한다. 그러면 몸에 쓸데없이 가해졌던 힘이 빠져나가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드는 것은 물론 괴롭히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질병까지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몸이 상쾌해지니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 좋은 감각을 뇌가 받아들이게 되면 자연히 부교감신경이 작용하기 시작해 일상생활에서도 덜 긴장할 수 있게 된다.프롤로그 PART 1_ 5목을 풀어야 통증도 불편한 증상도 풀린다 1-1 다섯 군데 목에 장의 건강 상태가 드러난다 1-2 장 마사지가 위험해질 수 있는 이유 1-3 장이 단단하면 다섯 군데의 목도 딱딱해진다 1-4 누워보면 장의 상태를 알 수 있다 1-5 신발 굽이 닳는 모양으로 내장의 피로를 알 수 있다 1-6 단단했던 목을 풀어주니 해독 효과로 온몸이 상쾌해졌다 1-7 최초로 공개하는 5목 긴장완화법 : 손목이 풀리는 긴장완화법 / 발목이 풀리는 긴장완화법 / 젖꼭지목이 풀리는 긴장완화법 / 목이 풀리는 긴장완화법 / 허리목이 풀리는 긴장완화법 PART 2_ 기분 나쁜 통증도 불편한 증상도 장 때문이다 2-1 장은 왜 이토록 소중한가 2-2 장은 면역 기능을 지배한다 2-3 장은 우리 몸을 책임지는 제2의 사령탑이다 2-4 암은 장의 상태가 나빠져서 생기는 병이다 2-5 장이 오염되면 우울증이 생긴다 2-6 장이 안정되면 천식 증상이 개선된다 2-7 파파킨슨병도 루게릭병도 장의 지나친 긴장에서 비롯된다 2-8 장이 단단하면 요통이 생기기 쉽다 2-9 여성 특유의 증상도 장의 긴장이 원인이다 2-10 오십견과 변비가 함께 생기는 이유 2-11 O자 다리의 원인은 내장의 긴장이다 2-12 장을 안정시키면 급성 심근경색도 예방할 수 있다 2-13 장이 젊어지면 당뇨병도 예방된다 PART 3_ 나쁜 감정이 쌓이면 장이 단단해진다 3-1 생각을 너무 많이 하면 장이 긴장한다 3-2 구부정한 자세는 자율신경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3-3 감정은 이렇게 내장을 단단하게 한다 3-4 억눌렸던 감정을 표출하고 나니 장이 부드러워졌다 3-5 초조해하는 사람의 걸음걸이에는 특징이 있다 3-6 성급한 사람이 위와 장의 질병에 잘 걸리는 이유 3-7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오십견이 낫지 않는다 3-8 인공관절을 넣어도 통증은 사라지지 않는다 3-9 치아의 부정교합은 몸과 마음이 뻣뻣해서 생긴다 3-10 긴장이 풀리면 과민대장증후군도 낫는다 3-11 분노가 쌓이면 자궁에 병이 생긴다 3-12 두려움은 신장을 단단하게 만든다 3-13 긍정적인 감정 표현으로 몸의 정기가 되살아난다 3-14 제왕절개 수술의 트라우마로 냉증과 통증이 생긴다 3-15 감정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바꾸면 통증도 증상도 사라진다 PART 4_ 통증과 불편한 증상이 저절로 편안해지는 건강 습관 4-1 아드레날린의 지배에서 벗어나자 4-2 거북이걸음으로 자율신경을 안정시키자 4-3 숨 멈추기 호흡법으로 혈관과 근육을 이완시키자 4-4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면 혈류가 촉진된다 4-5 미네랄은 천일염으로 섭취한다 4-6 달걀간장은 부작용이 없는 천연 약제다 4-7 수분 섭취로 낡은 고무호스 같았던 장을 되살리자 4-8 따뜻한 우롱차를 마셔서 내장의 기름기를 씻어내자 4-9 사과레몬주스로 간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자 4-10 뇌를 기분 좋게 하면 내장이 부드러워진다 에필로그 옮긴이의 글 손목.발목.젖꼭지목.목.허리목 5목을 3분만 꾹~ 눌러주면 통증부터 내장근육까지 풀린다! 주요 내용 및 특징 ● 세계 VVIP들이 인정하는 일본 최고의 치료사가 최초로 공개하는 획기적 건강법, ‘5목 긴장완화법’ ● 통증과 불편한 증상, 각종 질병의 원인은 장(腸)의 이상으로 인한 근육의 수축 ● 장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곳은 우리 몸의 5목(손목, 발목, 젖꼭지목, 목, 허리목) ● 5목을 3분간 꾹~ 눌러 풀어주면 장이 원래 상태로 되돌아오면서 통증과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 효과까지 있음 ● 통증의 또 다른 원인은 ‘나쁜 감정’을 마음속에 쌓아두는 것으로, ‘마음습관’으로 감정을 표출함으로써 통증과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음 ● 면역력을 높이고 장 건강을 챙기는 ‘건강습관’을 통해 통증과 질병의 회복을 앞당길 수 있음 통증과 증상, 질병의 원인은 모두 ‘장(腸)의 이상’ 저자 마츠모토 도모히로(松本同弘)는 예약이 끊이지 않는 치료사로 도쿄와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10대에서 90대에 이르는 다양한 남녀 고객들에게 ‘리미디얼 테라피(remedial therapy, 교정치료, 재활치료, 마사지 치료, 고통 완화 치료)’를 시술하고 있다. 그는 15년 동안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바로 ‘장(腸)의 이상’이었다. 동양인이든 서양인이든 그들의 몸을 살펴보면 아랫배가 몹시 단단하거나, 너무 부드럽거나, 무척 차갑거나, 아주 땡땡했는데 이런 사람들은 틀림없이 몸의 어딘가가 뻐근하거나 땅기거나 나른해서 어깨 결림, 요통, 무릎 통증 등과 같은 증상에 시달리거나 관련 질병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화불량, 권태감으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장을 주물러 부드럽게 만들면 모든 통증과 증상, 질병이 좋아지지 않을까?” 이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다. 장을 직접 주무르면 갑자기 장 운동이 활발해져 혈류가 좋아지면 그 부분에 가스가 차서 압박을 받기 때문에 장폐색(창자막힘) 등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이다. 부작용 없이 통증과 증상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이 단단해지면서 수축된 근육을 말단 부위인 5목부터 차근차근 풀어주는 것이다. ‘장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5목이 단단해진다 5목은 우리 몸의 목, 손목, 발목, 허리목, 젖꼭지목으로, 장의 긴장으로 관련 근육들이 수축하면 우리 몸의 말단에 있는 5목에까지 전달되어 가동성과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딱딱해진다. 즉 장의 상태가 좋으면 5목이 부드럽고, 장의 상태가 나쁘면 5목이 딱딱하게 굳는다. 이유는 근육과 뼈, 내장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고 지탱하게 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어느 한 곳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중에서도 장은 우리 몸의 중앙에 있으면서 많은 기관, 근육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어떤 이유로 장의 상태가 나빠지면 장이 단단해져 주변 근육이 장 쪽으로 끌어당겨지고, 그 영향으로 온몸의 근육이 수축되어 단단해지면 내장의 위치가 변하고 혈류와 신경 전달이 나빠져 어깨 결림, 요통, 무릎 통증 등의 기분 나쁜 통증이 느껴지고 변비, 설사, 냉증, 불면증 등의 증상과 감기, 당뇨와 암 등의 질병이 생기는 것이다. 한마디로 몸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질병의 원인은 모두 ‘장(腸)’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다. ‘5목 긴장완화법’으로 5목을 풀어 통증과 질병을 예방 5목 긴장완화법은 단단해진 5목을 풀어주는 것으로, 통증을 참아내게 하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요법이 결코 아니다. 압력을 가하면 근육이 저절로 되돌아가는 힘을 깨쳐서 자연치유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는 원리에서 고안된 것이다. 5목의 긴장이 풀리면 단단했던 근육이 부드러워지면서 혈류와 신진대사가 좋아지고 장을 비롯한 모든 내장이 건강한 상태를 회복한다. 그러면 몸에 쓸데없이 가해졌던 힘이 빠져나가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드는 것은 물론 괴롭히던 통증과 불편한 증상, 질병까지 서서히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몸이 상쾌해지니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 좋은 감각을 뇌가 받아들이게 되면 자연히 부교감신경이 작용하기 시작해 일상생활에서도 덜 긴장할 수 있게 된다. 5목 긴장완화법의 기본원리와 방법 ● 손목 → 발목 → 젖꼭지목 → 목 → 허리목 순으로 풀어준다. ● 압박법으로 5목을 2~3분간 꾹 누른 후 손을 떼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러면 근육이 저절로 되돌아가는 힘을 깨쳐서 자연치유력을 발휘한다. ● 시간이 없을 때는 어느 곳이든 한두 군데의 목을 꾸준히 풀어준다. ● 4주간 지속한다. ● 몸에 열이 있거나 골절, 피부 염증이 있을 때는 하지 않는다. ● 지병이 있으면 의사와 미리 상담한다. 통증과 증상의 또 다른 원인 ‘나쁜 감정‘ 그렇다면 장에 이상이 생기거나 장이 긴장해 단단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장이 단단해지는 원인의 대부분은 감정이다. 매일 회사나 집안일, 육아에 쫓기거나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아서 생기는 나쁜 감정들을 쌓아두면 스트레스가 늘어나는 탓에 내장이 지나치게 긴장해버린다. 긴장 때문에 단단해진 장이 주위의 근육에 영향을 끼쳐서 여러 가지 통증과 불편한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동양의학에서는 감정이 각 장기와 연결되어서 내장의 기능과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 기쁨 ↔ 심장, 소장 ● 슬픔 ↔ 폐, 대장 ● 분노 ↔ 간, 담낭(쓸개) ● 두려움 ↔ 신장(콩팥), 방광 ● 고민 ↔ 위, 비장(지라) 나쁜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도 통증과 불편한 증상, 질병 예방하는 데에 큰 몫을 한다. 나쁜 감정을 풀어냄으로써 통증과 불편한 증상, 질병을 예방하고 내장을 도로 젊어지게 하는 ‘마음습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통증과 증상을 예방하는 마음습관 ● 생각이 너무 많이 하지 않는다. ● 구부정한 자세로 있지 않고 어깨를 펴고 다닌다. ● 억눌려 있는 부정적인 감정은 표출한다. ● 마음속에 담고 있는 긍정적인 감정은 맘껏 표현한다. ● 초조해하거나 성급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 분노의 감정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 인공관절 시술을 계획하기보다는 평소에 5목을 자주 풀어준다. ● 마음의 긴장을 풀고 감성을 키운다. ●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고, 나의 감정도 표현한다. 통증과 증상을 줄이는 건강습관 5목 긴장완화법과 함께 건강습관을 실천하면 좀 더 빨리 이미 생긴 통증과 증상을 없애고 내장도 젊어지게 할 수 있다. 마츠모토 도모히로가 밝히는 ‘건강습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통증과 증상을 줄이는 건강습관 ● 긴장을 조금 풀어서 아드레날린의 지배에서 벗어나야 한다. ● 거북이처럼 천천히 걸어 자율신경을 안정시킨다. ● 숨 멈추기 호흡으로 혈관과 근육을 이완시킨다. ● 천일염과 달걀간장으로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 혈류를 촉진한다. ● 수분 섭취로 장의 탄력을 되살린다. ● 따뜻한 우롱차를 마셔 내장의 기름기를 씻어낸다. ● 사과레몬주스로 간에 쌓인 독서를 배출한다. ● 즐거운 감정으로 뇌를 기분 좋게 해서 내장을 부드럽게 만든다
하폴 하늘의 예쁜 손글씨방 2 : 손글씨편
웰북 / 김하늘, 이지남 글 / 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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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북
취미,실용
김하늘, 이지남 글
예쁜 손글씨와 탄성을 자아내는 손그림의 만남! 신세대들의 재미있는 취미/실용을 부담없이 배울 수 있는「행복한 디지털 놀이」제5권 .『하폴 & 하늘의 예쁜 손글씨방』은 앙증맞고 예쁜 손글씨 쓰는 법과 여러가지 꾸미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네이버 \'다이어리 꾸미기\'에서 꾸미기왕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이 감수성 풍부한 세대들을 위해 예쁜 글씨 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본문은 손그림을 위한 기초적인 그리기 노하우를 전수한 다음, 풍부한 손그림 예제들을 제시한다. 검정색 펜이 질렸을 때 유용한 손글씨, 색연필로 글씨쓰는 법, 글자 크기 조절하는 법, 튀어나온 글씨 쓰기 등을 소개하고, 뒤죽박죽 입체글씨, 채우기용 패턴, 알록달록 전광판, 화려한 구름 모양 말풍선 등 재미있는 손그림을 제시한다. 아울러 그림과 글을 더해 특별한 다이어리 꾸미기는 방법도 알려준다. 특히 나만의 명함 또는 이름표 만들기, 일기 꾸며 쓰기 등 손글씨 활용예제 12가지, 교통카드 리폼, 생일카드나 편지지 작성, 단어장 리폼 등 손그림 활용예제 10가지를 제시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1.손글씨 예쁘게 쓰기 1.손글씨 예쁘게 쓰는 법 2.글자 수 맞춰 쓰기 3.분위기 있는 타자체 쓰기 4.틀린 글자도 예쁘게 고치자 5.줄이 없어도 삐뚤빼뚤 NO! Part2.이왕이면 다홍치마, 손글씨 꾸미기 1.검정색 펜이 질렸을 때 2.색연필로 글씨 쓰기 3.색연필로 꾸며 쓰기 4.낙서로 꾸민 일기 5.글자 크기 조절하기1 6.글자 크기 조절하기2 7.입체 글씨 쓰기 8.뒤죽박죽 입체 글씨 9.글씨 속 그라데이션 넣기 하폴의 손글씨 팁팁팁! 채우기용 패턴 모음 10.POP! 튀어나온 글씨 11.글씨 속 동그라미 칠하기 12.사과 속의 사과 13.알록달록 전광판 14.추억의 테두리 꾸미기 15.테두리 꾸미기 업그레이드 16.체크무늬 말풍선 17.흑백으로 강조한 말풍선 18.화려한 구름모양 말풍선 19.복고풍 간판 글씨 20.잡지에서 글자 오려붙이기 하폴의 손글씨 팁팁팁! 말풍선 테두리 꾸미기 21.좋은 글로 빈 공간 채우기1 22.좋은 글로 빈 공간 채우기2 23.그림+글로 다이어리 꾸미기 하폴의 손글씨 팁팁팁! 마카 자국 가리기 Part3.손글씨 활용 예제 12가지 1.나만의 명함 만들기 2.쉿! 비밀 포스트잇 만들기 3.나만의 이름표 만들기 4.말풍선 스티커 만들기1 5.말풍선 스티커 만들기2 6.말풍선 스티커 만들기3 7.선물에 붙이는 나만의 탭 8.일기 꾸며 쓰기 9.두둥~영화 제목 꾸미기 10.노래 가사 적기1 11.노래 가사 적기2 12.다이어리 프로필 꾸미기 Part4.손그림 기초~기초! 1.손그림을 위한 재료 소개 2.기본적인 선 그리기 3.말풍선 그리기 4.다양한 각도의 얼굴 그리기 5.다양한 얼굴 표정 그리기 6.여러 가지 손모양 그리기 7.생동감을 주는 보조선 그리기 8.서로 어울리는 색 쓰기 9.그림에 명암 넣기 Part5.꼭 한번 그리고 싶은 손그림 12가지 1.교복 입은 여자아이 그리기 2.십이지신 동물 친구들 그리기 3.여러 가지 아이콘 그리기 4.다양한 무늬 그리기 5.어버이날 카네이션 그리기 6.생일 카드 그림 그리기 7.계절별 옷차림 그리기 8.내 주변의 소품 그리기 9.크리스마스 친구들 그리기 10.맛있는 음식들 그리기 11.나의 분신들, 학용품 그리기 12.이모티콘 상자 그리기 Part6.손그림 활용 예제 10가지 1.교통카드 리폼하기 2.아빠를 위한 라이터 리폼하기 3.생일 카드 만들기 4.편지지 만들기 5.단어장 리폼하기 6.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7.열쇠고리 만들기 8.깜찍한 선물봉투 만들기 9.CD 편지지 만들기 10.손모양 책갈피 만들기 부록: 손글씨 & 손그림 따라하기 하폴의 손글씨와 하늘의 손그림이 만났다 앙증맞고 예쁜 글씨 쓰기와 탄성을 자아내는 글씨 꾸미기 팁팁팁 손그림을 위한 기초적인 그리기 노하우와 우리들이 가장 그리고 싶어하는 손그림 예제들까지 이 책과 함께 우리들의 예쁜 마음을 마음껏 표현해 보자. [책소개] 2006년에 출간된 ‘나나코와 텐시라베의 예쁜 손글씨방’의 2탄이다. 지난 서적이 수작업 손글씨와 포토샵 손글씨로 구성하였다면, 이번에는 손글씨와 손그림으로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탄의 저자인 하폴과 하늘님은 네이버 다이어리 꾸미기에서 꾸미기왕으로 활동 중이며 모두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다. 파트 1, 2, 3에서는 하폴님의 예쁜 손글씨 쓰기와 꾸미기, 그리고 손글씨 활용 예제들이 소개되고, 파트 4, 5, 6에서는 하늘님의 손그림 기초와 꼭 한번 그리고 싶은 손그림 예제 12가지가 수록되어 있다. 부록에서는 본문에 소개된 저자들의 예쁜 예제들을 따라해 보거나 자신이 응용해 볼 수 있는 밑그림을 제공하고 있다.
새우젓 탐정
함께자람(교학사) / 은이정 외 지음, 경하 외 그림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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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은이정 외 지음, 경하 외 그림
작은걸음 큰걸음 시리즈 13권. 역대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가들의 신작 동화를 모은 동화집이다. 1회 수상자인 은이정의 ‘개미 귀신 보내기’를 비롯해, 홍은경의 ‘지하 방 그 아저씨’, 오은영의 ‘마귀가 천사를 만난 날’, 노혜영의 ‘친구를 파는 가게’, 김소민의 ‘새우젓 탐정’ 등 서로 다른 빛깔과 향기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 주는 다섯 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 「새우젓 탐정」은 ‘새우젓’과 ‘탐정’이라는 이질적인 두 단어가 만나 의외의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다.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집중력으로 얽히고 설킨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방규의 진짜 탐정 못지않은 활약상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며, 상심한 외할머니를 위해 외삼촌의 기억을 되찾아 주려는 어린 손자의 기발한 시도들이 가슴 따뜻한 감동을 준다.개미 귀신 보내기 _ 은이정 지하 방 그 아저씨 _ 홍은경 마귀가 천사를 만난 날 _ 오은영 친구를 파는 가게 _ 노혜영 새우젓 탐정 _ 김소민역대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가들의 신작 동화집! 역대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가들의 신작 동화를 모은 <새우젓 탐정>이 출간됐다. 1회 수상자인 은이정의 ‘개미 귀신 보내기’를 비롯해, 홍은경의 ‘지하 방 그 아저씨’, 오은영의 ‘마귀가 천사를 만난 날’, 노혜영의 ‘친구를 파는 가게’, 김소민의 ‘새우젓 탐정’ 등 서로 다른 빛깔과 향기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 주는 다섯 편의 단편 동화가 실려 있다. 소천아동문학상은 우리 아동문학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강소천 선생(1915∼1963)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65년 제정된 상으로, 2006년 신인상 부문이 신설되어 올해로 6회째 패기와 열정을 지닌 신인 작가를 배출해 내고 있다. 강소천 선생이 아름다운 동화와 동시로 6·25 전쟁으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듯이, 그의 문학 정신을 이어받은 작가들이 가슴 따뜻하고 개성 넘치는 동화로 이 시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것이다. 서로 다른 빛깔과 향기로 다채롭게 빚어 낸 단편 동화 다섯 편! 표제작 ‘새우젓 탐정’은 ‘새우젓’과 ‘탐정’이라는 이질적인 두 단어가 만나 의외의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이야기다. 세계 최고의 탐정을 꿈꾸는 주인공 방규는 주변 사람들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주거나 문제를 일으킨 범인을 찾아내는 등 크고 작은 의뢰 사건들을 곧잘 해결해 낸다. 이런 방규의 탐정가적 기질은 새우젓 냄새를 이용해 젊은 나이에 치매를 앓는 외삼촌의 잃어버린 ‘엄마’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집중력으로 얽히고 설킨 문제들을 척척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 방규의 진짜 탐정 못지않은 활약상에 슬며시 미소가 지어지며, 상심한 외할머니를 위해 외삼촌의 기억을 되찾아 주려는 어린 손자의 기발한 시도들이 가슴 따뜻한 감동을 준다. ‘개미 귀신 보내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만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독특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막내인 주인공 욱이는 식구들한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데다가, 학교에서도 자기 표현을 잘 못하는 아이다. 이런 욱이의 몸속으로 어느 날 개미 귀신이 들어와 하고 싶은 말을 서슴없이 하게 만드는데……. 상상 속에서 만들어 낸 ‘개미 귀신’을 통해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려는 아이의 아픔과 심리 변화가 새로운 형식의 이야기 속에 생생히 담겨 있다. 어른들의 권위적이고 억압적인 태도에 상처 받은 아이들에게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주고,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의 반항을 성장의 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지하 방 그 아저씨’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서울의 아파트를 떠나 변두리의 허름한 빌라로 이사를 오게 된 아이의 이야기다. 갑작스레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가 되어 시계추처럼 집과 학교만 왔다 갔다 하는 아이의 우울한 일상 속으로 같은 빌라에 사는 한 아저씨가 걸어 들어온다. 시인을 꿈꾸는 이웃 아저씨와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여는 아이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마귀가 천사를 만난 날’은 이름 때문에 놀림받는 아이의 자못 심각한 고민을 재치 있게 그리고 있다. 친구들에게 ‘사마귀’, ‘마귀’라고 놀림받는 사만기는 이름에 대한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래서 이름을 바꿔 달라고 할아버지를 졸라 댄다. 그러나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아무리 놀림을 받아도 이름을 바꾸지 않는 천사임과 친구가 되면서 이름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어른들이 지어 준 이름 때문에 놀림받은 적이 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다. 내 맘에 꼭 드는 친구를 살 수 있는 가게가 있다면? ‘친구를 파는 가게’는 바로 이런 기발하고 엉뚱한 발상에서 출발한다. 같은 아파트 친구도 학원 친구도 아닌, 맘에 꼭 드는 새 친구를 사귀고 싶은 민혜. 어느 날, 민혜는 학교 앞 전신주에서 ‘친구를 파는 가게’라는 인터넷 쇼핑몰 광고지를 보고 그 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타입의 친구를 산다. 그런데 바로 다음 날 인터넷에서 산 친구가 새로 전학을 오고, 둘은 곧 단짝 친구가 된다. 장난삼아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친구와 진짜 친구가 된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다.
보고 또 보는 국기카드
아름다운사람들 / 아름다운사람들 편집부 엮음 /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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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유아학습책
아름다운사람들 편집부 엮음
그림과 사진 지도로 배우는 똑똑한 국기카드. 각 나라에 대한 설명과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했다. 카드에 적힌 번호를 따라가 보면 세계 지도에서 각 나라들의 위치를 익힐 수 있다. 대륙별로 색이 달라 구분이 쉽다. 빅 사이즈 세계 지도가 들어 있어 더욱 유익하다.
모두가 원하는 아이
웅진주니어 / 위해준 (지은이), 하루치 (그림) /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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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위해준 (지은이), 하루치 (그림)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 말문을 닫은 열두 살 주인공이 어린이를 세상의 기준에 딱 맞는 ‘완벽한’ 아이로 만들어 준다는 새미래 정신성형 연구소에 보내져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개인의 욕구와 목적에 맞추어 성격을 구입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정체성에 대한 묵직한 주제 의식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일러스트레이터 하루치는 감각적인 장면 구성으로 가까운 미래 사회의 모습을 아름답게 구현했다. 위해준 작가는 길에서 우연히 ‘전신 성형’ 광고판을 보고, 이러다 사람의 성격도 마음대로 바꾸는 날이 오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사회가 보통 단점이라고 말하는 성격들을 모두 바꿀 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은 이전과 똑같은 사람일지, 바뀐 모습을 ‘진짜 나’라고 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작가는 <모두가 원하는 아이>를 통해 사회적 기준에 맞춘 완벽한 인간상이란 존재하는지, 한순간의 실패도 실수도 없이 정해진 코스를 따르는 삶이 과연 행복할지 독자들에게 묻는다.1. B5호 발표 날 2. 우리는 친구일까 3. 쇼룸의 메리 재인 4. 중앙 센터의 뒤뜰 5. 빨간 지붕 탑에서 6. 구름다리를 건너며 7. 눈부신 중앙 센터 8. 회색 방에서 생긴 일 9. 한밤중에 만난 사람 10. 두 갈래 길 11. 모두가 원하는 선택 12. 구름 모양 젤리 13. 맞춤 버튼 설계실에서 14. 기억의 조각들 15. 목소리를 내야 하는 순간 16. 우리가 함께라면 17. 달리는 이 순간 작가의 말“어제의 약한 나는 잊어. 완벽한 내가 될 거야.” 당신의 성격을 ‘완벽하게’ 바꿔 드립니다! 정체성을 뒤흔드는 질문, 놀라운 SF 동화의 등장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 <모두가 원하는 아이>가 출간되었다. 과거의 아픈 기억으로 말문을 닫은 열두 살 주인공이 어린이를 세상의 기준에 딱 맞는 ‘완벽한’ 아이로 만들어 준다는 새미래 정신성형 연구소에 보내져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개인의 욕구와 목적에 맞추어 성격을 구입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정체성에 대한 묵직한 주제 의식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진다. 일러스트레이터 하루치는 감각적인 장면 구성으로 가까운 미래 사회의 모습을 아름답게 구현했다. 나의 성격을 단번에 새롭게 바꿀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과연 ‘나’일까? 새미래 정신성형 연구소에서는 개인의 욕구와 목적에 따라 어린이들의 성격을 바꾸어 준다. 성형 수술로 외모를 바꾸는 것처럼, 성격에서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바꾸는 것이다. 수줍음이 많아 고민이라면 ‘레드 버튼’을 장착해서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면 ‘옐로 버튼’을 장착해서 사교적인 아이가 될 수 있다. 돈을 더 많이 내면 어린이의 진로와 인생 방향까지 고려한 맞춤 버튼을 설계해 준다. 맞춤 버튼만 있으면 어떤 아이라도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은 물론 사람들의 존경과 명예를 거머쥔, ‘남들보다 나은’ 어른으로 자랄 수 있다. 그 아이가 원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위해준 작가는 길에서 우연히 ‘전신 성형’ 광고판을 보고, 이러다 사람의 성격도 마음대로 바꾸는 날이 오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사회가 보통 단점이라고 말하는 성격들을 모두 바꿀 수 있게 된다면, 그 사람은 이전과 똑같은 사람일지, 바뀐 모습을 ‘진짜 나’라고 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작가는 <모두가 원하는 아이>를 통해 사회적 기준에 맞춘 완벽한 인간상이란 존재하는지, 한순간의 실패도 실수도 없이 정해진 코스를 따르는 삶이 과연 행복할지 독자들에게 묻는다. 서툴고 실수투성이여도, 나 자신의 힘으로 열어 가는 내일 B5-33번은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유난하고 고집스러운 아이로 불린다. 사람들은 B5-33번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고, 겉모습만으로 쉽사리 단정해 버린다. B5-33번은 믿었던 친구가 등을 돌리고, 선생님에게도 부당한 처우를 당하자 결국 말문을 닫아 버린다. 그리고 새로운 친구가 다가와도 다시 상처받을까 두려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치치는 B5-33번과 함께 정신성형을 체험하러 연구소에 왔다. 정신성형을 의심하고 꺼리는 B5-33번과 달리 치치는 너무나도 간절히 정신성형을 바란다. 치치의 꿈은 소셜 미디어 스타인 메리 재인처럼 되는 것이다. 자신감 넘치는 동작, 매력적인 성격! 사실 치치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 지금의 나만 아니면 무엇이 되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B5-33번과 치치는 우연히 새미래 정신성형 연구소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연구소장은 비밀을 감추고자 두 아이를 회유한다. 값비싼 정신성형을 무료로 해 주겠다는 것이다. 치치는 드디어 꿈에 그리던 정신성형을 받게 된다는 생각에 덥석 승낙한다. B5-33번은 정신성형을 받고 싶은 생각이 없지만, 자신을 이곳에 보낸 엄마, 아빠가 지금의 내가 아닌, 완전히 달라진 모습의 나를 원하리라는 생각에 마지못해 연구소장의 제의를 받아들인다. 두 아이는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정신성형으로 만들어진 말끔한 인간상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연구소에서 만난 아이들과 함께 탈출을 시도한다. <모두가 원하는 아이>는 열두 살 어린이들이 자신의 부족함과 나약함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그 모습까지 나 자신임을 깨달아 가는 성장담이기도 하다. 어른들이 제시하는 손쉬운 해결책을 거부하고, 비록 서툴고 좌절하더라도 내가 원하는 길을 스스로 찾아 나가겠다는 어린이의 꿋꿋한 의지가 반짝반짝 빛을 낸다. “나를 위해 설계한 맞춤 버튼을 시뮬레이션해 봤어. 원래의 나보다 목적의식도 분명하고, 인내심도 강하고, 춤도 더 잘 추고, 멋지더라. 근데 그건 내가 아니잖아.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 싫어. 내 힘으로 더 나아지고 싶어.” (69면) 진짜 나를 마주할 용기를 주는 우정 B5-33번은 친구의 배신에 충격을 받고 말문을 닫은 아이다. 치치가 계속 곁을 맴돌며 손을 내밀지만, 사람을 다시 믿기가 겁이 난다. 모니터 안에서 춤추는 메리 재인만이 유일한 위안이 된다. 치치는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다.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고, 애들이 자기를 좀 좋아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춤도 잘 못 추고, 뭘 해도 어색한 자신이 보잘것없게 느껴진다. 두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 메리 재인에게도 사실 고민이 있다. 그냥 춤추는 게 좋았을 뿐인데 어른들은 방송 조회 수와 인기를 높여야 한다며 매일같이 메리 재인을 다그친다. 각자의 고민을 품은 세 아이들은 연구소에서 우연한 계기로 마주치고, 서서히 친구가 된다. 그리고 서로의 존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얻는다. <모두가 원하는 아이>는 겉으로는 아무 결점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마음속에는 일렁이는 어둠이 있기 마련임을 보여 준다. 완벽한 사람, 혹은 완벽해지는 지름길이란 허상에 지나지 않으며, 자신의 고민과 부족함에서 도망치지 않고 마주하는 것만이 고되어도 유일한 성장의 방법인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단단한 연대와 우정은 커다란 용기를 준다. 인간에 대한 통찰과 어린이의 올곧은 마음에 대한 믿음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모두가 원하는 아이>는 오늘날 어린이들이 처한 고난의 한 지점을 정확히 문제시하는 작가 의식이 돋보이는 작품이다._이주영, 송언, 이상권, 박정애, 장한애(심사평에서) 모두가 똑같은 모습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모습 그대로 사랑받는 것이 훨씬 더 좋지 않나요?_작가의 말에서
항해사 도전하기
아이세움코믹스 / 정준규 글 | 김상환, 최종규 감수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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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코믹스
만화,애니메이션
정준규 글 | 김상환, 최종규 감수
특급 도전 만화 과학상식』시리즈《항해사 도전하기》. 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항해사 훈련 과정을 그려낸 학습 만화책입니다. 각 장마다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프닝과 함께 실전 훈련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유서 깊은 항해사 가문의 아들 강마린과 일류 선박 회사의 후계자 장필립은 해사고등학교에 나란히 조기 입학하면서 불꽃 튀는 경쟁을 시작합니다. 백상어 선생님의 지도 아래 정해진 과정을 수료한 이들은 드디어 실습선을 타게 됩니다. 그러나 목적지인 로스엔젤레스 항구까지 길어야 사흘이 남은 상황에서 갑자기 기상 상태가 악화되는데….1장 해사고 입학 2장 불꽃튀는 첫 수업 3장 유체 저항의 원리 4장 선박의 역사 5장 사람을 닮은 배 6장 항해 계기의 종류 7장 수출의 현장 8장 선장처럼 말하는 법 9장 미르호 승선 10장 지독한 뱃멀미 11장 기관실 구경 12장 안개 속 항해 13장 선박의 복원력 14장 소용돌이 발생 15장 황천 항해 16장 태풍과의 싸움 17장 항해사 탄생악동들의 도전은 계속된다! 에 이은 ‘특급도전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발간! 배가 물에 뜨는 원리, 배의 진행을 방해하는 힘 등의 기초적인 과학 상식과 선박의 역사와 구조 등의 해양 상식들을 담은 특급 도전기! 유서 깊은 항해사 가문의 아들 강마린과 일류 선박 회사의 후계자 장필립은 해사 고등학교에 나란히 조기 입학하면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다. 백상어 선생님의 지도 아래 정해진 과정을 수료한 이들은 드디어 실습선을 타게 된다. 그러나 목적지인 로스앤젤레스 항구까지 길어야 사흘이 남은 상황에서 갑자기 기상 상태가 악화되고 위기의 순간들이 닥쳐오는데, 과연 마린과 필립은 난관을 헤치고 소년 항해사로서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하루 10분 놀면서 두뇌 천재되는 브레인 스쿨 : 과학퍼즐편
미디어숲 / 개러스 무어 (지은이), 김혜림 (옮긴이) /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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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
예술,종교
개러스 무어 (지은이), 김혜림 (옮긴이)
대지
아이세움 / 펄 벅 지음, 서필원 엮음, 정영아 그림, 방민호 감수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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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펄 벅 지음, 서필원 엮음, 정영아 그림, 방민호 감수
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 75권 '대지' 편. 논술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학습 방법을 알려 주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기 위해 구성된 시리즈.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의 지루함을 버리고, 학습자의 논술 실력을 높여주는 신 개념의 논술 명작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Part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2. 명작 읽기 1장 왕룽의 결혼 2장 첫아들이 태어나다 3장 점점 늘어나는 땅 4장 큰 가뭄이 들다 5장 그리운 고향 땅으로 6장 사랑의 열병에 빠진 왕룽 7장 대지로 돌아온 왕룽 8장 흙으로 돌아가리라! Part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대지>는 생애의 대부분을 중국에서 보낸 미국 작가 펄 벅이 소박하고 가난한 농부 왕룽 가족의 삶과 역사를 그린 소설이에요. 원래는 <대지>, <아들들>, <분열된 일가>의 총 3부작 대하소설이지만 이 책에서는 1부 <대지>만을 실었어요. <대지> 는 중국인 유모의 손에서 자라 중국인 학교에 다녔고 중국의 시골 마을에 살았던 펄 벅이 직접 보고 들은 중국인들의 삶을 생생하게 그린 걸작이에요. 펄 벅이 <대지>를 쓸 무렵 중국은 세계 열강의 이권 다툼에 시달리고 있었고, 농민들은 부당한 권력의 희생자였어요. 열악한 상황에서도 대지에 발을 딛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농민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 낸 <대니> 는 국경과 시대를 초월해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답니다. 아이세움 논술명작 시리즈란? 어릴 때부터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내 아이가 자라 대학 입시를 앞두게 되면, 학교 교육을 따라가기 벅차 책을 읽는 시간이 더욱 줄어들게 되지요. 하지만 학교 교육과정은 아이들에게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그런 책 중 항상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책들이 있습니다. 바로 고전 명작 시리즈지요. 따라서 미리 고전 명작 시리즈를 접하고 가족이나 친구와 그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고전 명작은 교훈을 얻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기에 더없이 좋은 도서 중 하나입니다. 일찍이 그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은 고전 명작에는 세월의 지혜와 많은 생각거리들이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세움 논술 명작' 시리즈는 논술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학습 방법을 알려 주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해 주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아이세움 논술 명작으로 재미있는 고전 명작도 만나고, 논술을 통해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도 키워 보세요. ● 어떤 시리즈 인가요? 하나, 신경림 시인이 추천하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박우현 원장'과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방민호 교수'가 감수했습니다. 둘,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의 지루함을 버렸습니다. 셋, 학습자의 논술 실력을 높여주는 신 개념의 논술 명작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PART1 명작 살펴보기 - 명작을 패러디한 만화로 흥미를 유발 - 작품의 줄거리와 주제를 한눈에 살펴보기 - 명작의 주제와 논쟁거리 미리 읽어보기 PART2 명작 읽기 -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부드러운 문체와 어휘 -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작품 이해를 높임 - 변사 역할의 캐릭터와 한자 어휘 해설 PART3 깊어지는 논술 - 작품 및 작가에 대한 해설 - 작품 주제와 논쟁거리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 - 작품 속의 논술 주제를 정리 PART4 논술 워크북 - 논쟁거리를 중심으로 논술 문제를 해결 - 비판적.창의적 사고, 논리적 사고를 높이는 사고 과정 -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북 제공
자폐가 뭔지 알려 줄게!
한울림스페셜 / 스테파니 드로리에 지음, 김현아 옮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감수 /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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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명작,문학
스테파니 드로리에 지음, 김현아 옮김,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감수
장애공감 어린이 시리즈 9권. 자폐가 있는 친구의 특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이해를 구하는 책이다. 자폐 아이의 머릿속에서 매일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일상생활은 우리와 얼마나 다른지, 어떠한 치료와 교육을 받고 있는지, 또 자폐 아이와 어떻게 친구가 되고 도와주어야 하는지 누구보다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생의 남다른 행동 때문에 당혹스럽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결국 그 차이를 받아들이고 동생의 시점으로 세상을 함께 바라보아 주며 동생과 자신이 서로 마음을 조금 더 열고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코랄리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자폐 동생을 둔 형제자매들이 겪는 어려움과 고통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레오가 꼭 들려주고 싶은 10가지 이야기’에서는 자폐 아이의 입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보여 주고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가르쳐 줌으로써 자폐에 대한 편견이나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은 물론 자폐가 있는 아이도 함께 어울려 지내면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국내 최초로 자폐에 대해 알려 주는 장애 공감 그림책! 유엔이 정한 4월 2일 ‘세계 자폐인의 날’ 자폐인에 대한 이해를 상징하는 파란 등이 호주의 오페라하우스, 일본의 도쿄 타워 같은 전 세계 랜드마크에 일제히 켜졌다. 세계 6개 대륙 50여 개국이 참여한 이 캠페인에 올해 우리나라도 처음으로 함께하여 인천대교와 서울 남산 타워에 푸른 등을 밝히며 자폐인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 번 고취시켰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88명 가운데 1명 정도가 자폐를 앓고 있다고 한다. 2년 전 110명 가운데 1명이던 것에 비해 23퍼센트나 증가한 수치다. 우리나라에서도 대략 18만 명 정도가 자폐를 포함한 발달 장애를 앓고 있다. 하지만 실제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자폐 아이와 일반 아이가 한 교실에서 어울려 통합교육을 받고 있더라도 왕따를 당하거나 무시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자폐 아이의 행동을 이상하게 보고 피하거나 아니면 상대적인 강자의 입장에서 괴롭혀도 되는 약자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밑바탕에는 자폐가 무엇인지, 자폐가 있는 친구를 어떻게 대하고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중에 나와 있는 자폐에 대한 책들은 특수교육 분야에서 접근한 전문적인 서적이거나 자폐아를 기르고 있는 부모의 경험담을 담은 것뿐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자폐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이해를 구하는 책은 전무하다. 자폐 아이를 둔 부모들조차 그 형제자매에게 보여 줄 만한 마땅한 책이 없다고 괴로움을 토로하고 있다. 얘들아, 자폐가 뭔지 제대로 알려 줄게!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장애 중에서도 자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자폐가 있는 친구의 특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이해를 구하는 책이다. 자폐 아이의 머릿속에서 매일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일상생활은 우리와 얼마나 다른지, 어떠한 치료와 교육을 받고 있는지, 또 자폐 아이와 어떻게 친구가 되고 도와주어야 하는지 누구보다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생의 남다른 행동 때문에 당혹스럽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결국 그 차이를 받아들이고 동생의 시점으로 세상을 함께 바라보아 주며 동생과 자신이 서로 마음을 조금 더 열고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는 코랄리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자폐 동생을 둔 형제자매들이 겪는 어려움과 고통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레오가 꼭 들려주고 싶은 10가지 이야기’에서는 자폐 아이의 입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보여 주고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가르쳐 줌으로써 자폐에 대한 편견이나 거부감을 없애 주는 것은 물론 자폐가 있는 아이도 함께 어울려 지내면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아 자폐성 장애인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 자폐성 장애인 단체인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이 책을 감수하고 추천했다. 자폐를 가진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 혹은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이 우리와 조금은 다릅니다. 그래서 자폐를 가진 사람을 피하거나 심지어 놀리고 괴롭히는 경우도 있지요. 지금도 많은 자폐인들이 사회에 나오는 것을 힘들어하고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자폐를 가진 사람들도 우리와 똑같이 추위와 더위, 슬픔과 기쁨을 느끼고 생각할 줄 아는,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랍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아이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자폐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한국자폐인사랑협회 세상 사람들이 나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장애 그림책 시리즈! ‘알려 줄게’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특정 장애와 질병(자폐, 소아당뇨, ADHD, 난독증, 알레르기)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이다. 아이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이 시리즈는 자폐아 동생을 둔 코랄리의 이야기 <①자폐가 뭔지 알려 줄게!>를 시작으로 소아당뇨를 앓고 있는 비비안느의 이야기 <②소아당뇨가 뭔지 알려 줄게!> ADHD를 앓고 있는 톰의 이야기 <③ADHD가 뭔지 알려 줄게!> 난독증이 있는 바스티앙 이야기 <④난독증이 뭔지 알려 줄게!>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올리비에 이야기 <⑤알레르기가 뭔지 알려 줄게!>가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특정 장애와 질병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는 물론 그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어떠한 치료를 받는지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말하듯이 설명한다. 특정 장애와 질병에 대한 기초적인 의학 지식과 따뜻한 조언을 담고 있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모두가 다르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벌코프 조직신학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루이스 벌코프 지음, 이상원.권수경 옮김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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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소설,일반
루이스 벌코프 지음, 이상원.권수경 옮김
조직신학 전반에 대한 포괄적인 작품으로, 옛 진리를 현대의 신학사상과 관련하여 적절하게 증거하고 있다. 이 책은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의 해설서로서 모든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이 번역본은 완전히 새롭게, 정확하게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타 도서에서 번역하지 않은 독일어와 네덜란드어 인용문까지 완벽하게 완역했다.[서론] 제1부 교의 신학의 개념과 역사 Ⅰ. 신학의 조직적 제시에 붙여진 명칭 Ⅱ. 교의의 성격 Ⅲ. 교의 신학의 개념 Ⅳ. 교의학의 과제, 방법론 및 분류 Ⅴ. 교의학의 역사 제2부 교의학의 제원리 Ⅰ. 원리 일반 Ⅱ. 종교 Ⅲ. 외적 인식의 원리(계시) Ⅳ. 성경의 영감 Ⅴ. 내적 인식의 원리 [신론] 제1부 하나님의 존재 Ⅰ. 하나님의 존재 Ⅱ. 하나님에 관한 인식의 가능성 Ⅲ.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의 관계 Ⅳ. 하나님의 이름들 Ⅴ. 하나님의 속성 개요 Ⅵ. 비공유적 속성(절대 존재로서의 하나님) Ⅶ. 공유적 속성(인격적인 영으로서의 하나님) Ⅶ. 성 삼위 일체 제2부 하나님의 사역 Ⅰ. 하나님의 작정 개요 Ⅱ. 예정 Ⅲ. 창조 개요 Ⅳ. 영적인 세계의 창조 Ⅴ. 창조에 대한 성경의 설명 Ⅵ. 섭리 [인간론] 제1부 원시 상태의 인간 Ⅰ. 인간의 기원 Ⅱ. 인간의 구성적 본질 Ⅲ.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 Ⅳ. 행위 언약 속에 있는 인간 제2부 죄의 상태 안에 있는 인간 Ⅰ. 죄의 기원 Ⅱ. 죄의 본질적 특성 Ⅲ. 죄의 전이 Ⅳ. 인류의 삶에 나타난 죄 Ⅴ. 죄의 형벌 제3부 은혜 언약 안에 있는 인간 Ⅰ. 언약의 명칭과 개념 Ⅱ. 구속 언약 Ⅲ. 은혜 언약의 성질 Ⅳ. 언약의 이중적 국면 Ⅴ. 언약의 여러 세대 [기독론] 제1부 그리스도의 위격 Ⅰ. 기독론의 역사 Ⅱ. 그리스도의 명칭과 성질 Ⅲ. 그리스도의 일위성 제2부 그리스도의 신분 Ⅰ. 비하의 신분 Ⅱ. 승귀의 신분 제3부 그리스도의 직분 Ⅰ. 서론: 선지자직 Ⅱ. 제사장직 Ⅲ. 속죄의 원인과 필요성 Ⅳ. 속죄의 성질 Ⅴ. 속죄의 제반 이론들 Ⅵ. 속죄의 목적과 범위 Ⅶ.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 Ⅷ. 왕직 [구원론] Ⅰ. 구원론 개요 Ⅱ. 성령의 사역 개관 Ⅲ. 보통 은혜 Ⅳ. 신비적 연합 Ⅴ. 부르심 일반과 외적 부르심 Ⅵ. 중생과 효과적 부르심 Ⅶ. 회심 Ⅷ. 신앙 Ⅸ. 칭의 Ⅹ. 성화 . 성도의 견인 [교회론] 제1부 교회에 관한 교리 서론 Ⅰ. 성경에 나타난 교회의 명칭과 교회론의 역사적 개요 Ⅱ. 교회의 성질 Ⅲ. 교회의 정치 Ⅳ. 교회의 권세 제2부 은혜의 방편에 관한 교리 Ⅰ. 은혜의 방편 개요 Ⅱ. 은혜의 방편으로서의 말씀 Ⅲ. 성례 개요 Ⅳ. 기독교 세례 Ⅴ. 성찬 [종말론] 서론 제1부 개인적 종말론 Ⅰ. 육체적 죽음 Ⅱ. 영혼의 불멸성 Ⅲ. 중간 상태 제2부 일반적 종말론 Ⅰ. 그리스도의 재림 Ⅱ. 천년 왕국에 관한 견해들 Ⅲ. 죽은 자의 부활 Ⅳ. 최후의 심판 Ⅴ. 최후의 상태 참고 문헌 인명 색인 주제 색인“위대한 조직신학자 벌코프가 집필한 개혁 신학의 대표적인 걸작” 루이스 벌코프는 20세기 개혁주의 신학의 확립과 전수에 일생을 바친 위대한 조직신학자였다. 1957년, 83세의 나이로 소천할 때까지 칼빈신학교에서 후진들을 양성하는 일에 그의 재능을 바쳤다. 그의 개혁 신앙에 대한 충성심과 그의 간결하고 압축적인 문체와 새로운 시도가 이 작품을 20세기 개혁 신학의 걸작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조직신학 전반에 대한 포괄적이며 학적인 작품으로, 옛 진리를 현대의 신학사상과 관련하여 적절하게 증거하고 있다. 이 책은 개혁주의 신앙과 신학의 최고의 해설서로서 모든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이 번역본은 완전히 새롭게, 정확하게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타 도서에서 번역하지 않은 독일어와 네덜란드어 인용문까지 완벽하게 완역했다. (이 책은 2001년 출간된 『벌코프 조직신학』의 디자인 개선판으로 본문 내용은 동일합니다.) “벌코프의 조직신학은 영어권 개혁주의 신학교에서 오랫동안 쓰여온 표준 교과서이다.” ―로버트 레이먼드 (녹스 신학교) “벌코프의 조직신학은 정보와 분석의 위대한 보고이며, 아마도 어떠한 신학적 입장에서도, 구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단권으로 구성된 조직신학 책이다.” ―웨인 그루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5 : 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아울북 / 정재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이고은 (자문) /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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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정재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이고은 (자문)
익숙한 듯 낯선, 인간이라는 세계로의 항해.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5권이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업그레이드된 ‘사춘기’다. 지구인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사춘기! 그런 사춘기가 외계인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다. 게다가 외계인 중에서도 사춘기를 겪고 있는 외계인이 있는 것 같은데! 사춘기의 비밀을 뇌과학과 심리학의 관점으로 파헤쳐 본다.《인간 탐구 보고서》를 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호모 사피엔스 뇌의 경이로움’을 일깨워 주었으면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외계인 보스의 선택 에필로그. 지구를 정복할 냐냐 특공대 ★특별판 특대호★ 1. 갈치의 가출 비교는 못 참는 지구인들 2. 나도 내 마음이 왜 이러는지 몰라 이랬다가 저랬다가 흔들리는 감정 보고서82_ 감정이 틀쑥날쑥한 사춘기 지구인들 3. 뒷담화 하는 친구, 나쁜 친구 지구인의 말은 양면의 칼날 보고서83_ 지구인은 서로 어울리고 싶어 한다 4. 갈치, 독립을 선언하다 지구인은 언제까지 어린이일까? 보고서84_ 사춘기 지구인에게는 가족이 필요하다 5. 도로 위의 영웅, 생선파 정의에 불타는 지구인들 보고서85_ 비범한 지구인은 존재한다 6. 모둠 활동에서 살아남기 사춘기는 성장 중 보고서86_ 지구인들의 장래 희망 찾기 7. 예측불허 사춘기 16권 미리보기인간을 탐구하기 위해 외계인들이 도착했다! 외계인의 눈에 비친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머나먼 행성 아우레의 외계인들이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위기에 처한 행성을 버리고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하기 위해서지요. 푸른 대지와 하늘로 뒤덮인 아름다운 행성, 지구를 발견한 외계인들은 지구인의 모습을 하고 인간을 알아보기 위해 지구에 잠입합니다. 외계인의 눈에 비친 지구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쉽게 화를 내고,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지구인들은 매우 비이성적으로 보입니다. 외모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고, 그 판단을 후회하면서 머리를 쥐어뜯기도 하지요. 하지만 동시에 인간은 이성과 감성을 조합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고, 빛나는 호기심을 간직한 채 우주를 향해 로켓을 쏘아 올리기도 합니다. 대체 종잡을 수 없는 지구인들을 관찰하며, 외계인들은 신중하게 작성한 보고서를 행성에 전달합니다. 뇌과학과 함께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나가 보세요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는 외계인의 눈으로 인간을 낯설게 바라봄으로써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외계인에게 인간은 무척이나 이상하고 낯선 존재입니다. 모순으로 가득 찬 인간의 비밀을 풀기 위해 외계인들이 던지는 질문들은, 놀랍게도 우리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과 맞닿아 있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는 왜 듣기 싫은지, 분명히 배웠는데 시험 때만 되면 기억이 안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좋아하는 여학생을 보면 오히려 괴롭히고 싶은 이상한 마음들은 무척이나 궁금하지요. 뇌과학과 심리학은 이러한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여 우리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들려줍니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에서 우리는 ‘마음의 과학’을 통해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나갈 것입니다. 인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 내는 외계인들의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우리에 대한 이야기들은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져 나와 너, 세상을 더욱 폭넓게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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