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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옷 만들기
제우미디어 / 오카와 사유리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18.04.05
15,800
제우미디어
취미,실용
오카와 사유리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기본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여자아이 옷 만들기. 재봉틀 왕초보 엄마라도 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옷 만드는 법에 세심하게 신경을 기울여 설명했고, 일러스트 도안을 큼지막하게 수록해 책을 한쪽에 펼쳐두고 틈틈이 참고하여 옷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든 작품에는 안감을 넣어 조금 더 편안하면서도 예쁘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했으며, 같은 원단을 이용해 엄마와 아이가 세트로 입을 수 있는 커플룩 아이디어를 함께 소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80cm의 아이부터 130cm의 언니까지 두루두루 예쁘게 입을 수 있도록 6가지 사이즈(80, 90, 100, 110, 120, 130)를 소개하고 있으며, 엄마 옷 역시 S~LL 사이즈로 소개해 선택 폭을 넓혔다. 책 속에는 대형 실물 옷본 2매가 수록되어 있으며, 옷본에는 시접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조금 더 수월하게 원단을 재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ART 01. 옷본 [Basic 1]로 만드는 옷 A 별무늬 튈 원피스 B 둥근 깃 체크 원피스 C 어깨 프릴 원피스 D 줄무늬 치마 원피스 아이와 엄마가 세트로 입는 옷 아이디어 E 엄마의 주름 치마 F 아이의 주름 치마 G Boy's 티셔츠 + H 엄마의 귀고리 I 아이의 배색단 치마 J 선드레스 K A라인 원피스 PART 02. 옷본 [Basic 2]로 만드는 옷 L 가슴 아래 절개선을 넣은 줄무늬 원피스 M 목둘레에 프릴을 단 물방울무늬 원피스 N 엄마의 프릴 블라우스 O 여자아이 원피스 P 절개선에 리본을 단 원피스 Q 둥근 깃 캡 소매 원피스 R 각진 깃 원피스 S 엄마와 세트로 입는 원피스 T 엄마의 원피스 U 7부 소매 코듀로이 원피스 PART 03. 이 책의 작품 만드는 법 이 책에서 사용하는 도구 이 책에서 사용한 재료 이 책의 옷 분류 기본 원피스 만드는 법 직선 재단으로 만드는 옷 프릴을 사용한 원피스 옷깃, 소매를 단 원피스 엄마 옷재봉틀을 처음 다뤄보는 엄마라도 괜찮아요. 만들기 쉬우면서도 언제 입어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아이 옷이 가득! 드르륵~ 박기만 하면 뚝딱 완성되는 직선 재단 원피스, 그리고 그 기본 원피스에 프릴과 옷깃, 소매를 달아 한층 더 귀엽고 퀄리티를 높인 의류까지! 기본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여자아이 옷 만들기 책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재봉틀 왕초보 엄마라도 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옷 만드는 법에 세심하게 신경을 기울여 설명했고, 일러스트 도안을 큼지막하게 수록해 책을 한쪽에 펼쳐두고 틈틈이 참고하여 옷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든 작품에는 안감을 넣어 조금 더 편안하면서도 예쁘게 옷을 입을 수 있도록 했으며, 같은 원단을 이용해 엄마와 아이가 세트로 입을 수 있는 커플룩 아이디어를 함께 소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80cm의 아이부터 130cm의 언니까지 두루두루 예쁘게 입을 수 있도록 6가지 사이즈(80, 90, 100, 110, 120, 130)를 소개하고 있으며, 엄마 옷 역시 S~LL 사이즈로 소개해 선택 폭을 넓혔다. 책 속에는 대형 실물 옷본 2매가 수록되어 있으며, 옷본에는 시접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조금 더 수월하게 원단을 재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옷, 게다가 엄마와 같은 원단으로 커플룩 느낌이 나는 옷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색다르면서도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따스한 봄날, 햇살이 좋은 여름날, 다용도로 믹스매치해 활용하기 좋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옷을 만들어 함께 입어보는 건 어떨까!
이야기하며 만들기 : 자동차
아이세움 / 이승석 그림, 올챙이 글 / 2015.09.24
7,500원 ⟶
6,750원
(10% off)
아이세움
유아놀이책
이승석 그림, 올챙이 글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다. <이야기하며 만들기 : 자동차>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전개도로 이야기 속의 자동차들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개도를 톡톡 뜯어 낸 다음, 그림 설명을 따라 만들면 누구라도 쉽게 자동차들을 완성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야기를 읽고, 전개도를 뜯어 만들면 자동차 완성! 만들기는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예요. 네모난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사물로 변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창조의 기쁨을 줍니다. 아울러 만들기는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아이세움의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랍니다. ◈ 이야기하며 만들기, 이래서 좋다! 1. 그림책과 만들기 방법, 전개도가 한 권에! <이야기하며 만들기: 자동차>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전개도로 이야기 속의 탈것들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2.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만들기는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의 강약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며, 두 손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줍니다. 또한 전개도를 접을 때마다 달라지는 모양들은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도형 개념도 익히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3. 여러 가지 탈것의 발달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다빈치의 태엽 자동차부터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는 지금의 자동차까지 탈것의 발달 과정을 보여 주는 연대표가 들어 있어 자동차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4. 만들기 쉬운 종이 장난감 13종! <이야기하며 만들기: 자동차>은 전개도를 톡톡 뜯어 낸 다음, 자세한 그림 설명을 따라 만들면 누구라도 쉽게 종이 장난감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13종의 다양한 탈것들을 만들 수 있도록 모두 24장의 전개도가 들어 있어요. 5. 엄마, 아빠와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 놀이도 해요! 그림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아이와 함께 나누고 책 속에 등장하는 탈것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니다. 일단 만들기를 완성한 다음, 엄마 아빠와 함께 역할을 나누어 그림책 속의 이야기를 재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가 느낀 점을 종이 작품들에 담아 표현해 보게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습니다. ◈ 13종의 자동차 만들기 방법과 24장의 전개도 트럭 / 소방차 / 삼륜차 2종 / 불도저 / 경찰차 / 캐딜락 / 경주용 자동차 / 이층 버스 / 구급차/ 굴착기 / 수레 / 증기 기관차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동화읽기
어린왕자 / 이광렬 지음, 서강욱.서헬리 그림 / 2011.12.02
12,000원 ⟶
10,800원
(10% off)
어린왕자
명작,문학
이광렬 지음, 서강욱.서헬리 그림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짤막하게 소개되던 전래동화를 모아 재미있고 흥미롭게 엮은 책이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이야기를 읽고 선생님이나 친구들 또는 부모니들과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도록 ‘생각 따라잡기’에 요약해 두었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더 흥미진진한 옛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01. 제1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 (4-1 듣기 말하기 쓰기) : 밥을 굶는 불쌍한 귀신들 02. 제1단원. 생생한 느낌 그대로 (4-1 듣기 말하기 쓰기) : 홍길동전 03. 제2단원. 정보를 찾아서 (4-1 읽기) : 백일홍의 전설 04. 제3단원. 이 생각 저 생각 (4-1 읽기) : 봇짐을 먹은 절구통 05. 제3단원. 이 생각 저 생각 (4-1 읽기) : 도깨비 감투 06. 제3단원. 이 생각 저 생각 (4-1 읽기) : 주인 영감을 골탕 먹인 머슴 07. 제4단원. 이 말이 어울려요 (4-1 읽기) : 말을 잘못해서 얻어맞은 이야기 08. 제5단원. 알아보고 떠나요 (4-1 읽기) : 태조 이성계의 업적 09. 제6단원. 의견을 나누어요 (4-1 읽기) : 할아버지의 감나무 10. 제6단원. 의견을 나누어요 (4-1 읽기) : 바보의 문상하기 11. 제6단원. 의견을 나누어요 (4-1 읽기) : 양초로 국 끓여 먹은 사람들 12. 제7단원. 넓은 세상 많은 이야기 (4-1 읽기) : 에밀레종의 슬픈 이야기 13. 제7단원. 넓은 세상 많은 이야기 (4-1 듣기 말하기)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14. 제1단원. 감동이 머무는 곳 (4-2 듣기 말하기 쓰기) : 나무를 심는 늙은이 15. 제1단원. 감동이 머무는 곳 (4-2 듣기 말하기 쓰기) : 금덩이보다 소중한 것 16. 제1단원. 감동이 머무는 곳 (4-2 듣기 말하기 쓰기) : 금덩이를 강물에 던져버린 형제 17. 제1단원. 감동이 머무는 곳 (4-2 듣기 말하기 쓰기) : 천년 묵은 지네와 닭 18. 제1단원. 감동이 머무는 곳 (4-2 듣기 말하기 쓰기) : 영암천 덕진다리의 전설 19. 제2단원. 하나씩 배우며 (4-2 듣기 말하기 쓰기) : 화약을 발명한 최무선 20. 제2단원. 하나씩 배우며 (4-2 듣기 말하기 쓰기) : 강감찬 장군 21. 제4단원. 이럴 때는 이렇게 (4-2 읽기) : 죽령에 산신령 할머니 22. 제7단원. 삶의 향기 (4-2 읽기) : 명당을 찾아 나선 세조 23. 제7단원. 삶의 향기 (4-2 읽기) : 효자와 산삼이 책은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짤막하게 소개되던 전래동화를 모아 재미있고 흥미롭게 엮는 책입니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이야기를 읽고 선생님이나 친구들 또는 부모니들과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도록 ‘생각 따라잡기’에 요약해 두었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통해 더 흥미진진한 옛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보고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도서입니다.“쿵! 콰앙!” 고려 군사들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 만든 대포를 왜선을 향하여 발포하였어요. “으악! 고려 수군이 이렇게 성능이 좋은 대포를 갖고 있다니!” 공격을 받은 왜선들은 공격한번 해 보지 못하고 모조리 불에 타서 금강 물속으로 가라앉고 말았어요. 지금까지 없었던 고려의 큰 승리였어요.
(솔이네 동화책 7) 우리 반 축구 스타
솔출판사 / 엘자 드베르누아 글, 카미유 메이예 그림, 이효숙 옮김 /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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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
창작동화
엘자 드베르누아 글, 카미유 메이예 그림, 이효숙 옮김
축구가 늘 남자 아이만을 위한 것은 아니지요. 빅토르는 쓰라린 경험을 통해서 그것을 깨닫게 됩니다. 여자 아이라고 무시당하던 프랄린은 이웃 팀과의 시합에서 요리조리 잽싸게 상대 팀을 뚫고 다녔어요. 공은 프랄린의 발 사이에서 빙글빙글 돌았지요. 정말 마술 같았어요! \'미래의 챔피언\'을 꿈꾸는 빅토르는 꿈에서처럼 멋진 골을 넣을 수 있을까요? 우연한 만남 초대장 오프사이드 페널티 구역
빈칸백서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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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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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외 지음
필수.(초) 고난도 13가지 전략 Point로 빈칸추론 문제를 완벽히 대비한다. 고득점을 가르는 열쇠인 빈칸추론 문제를 포함하여 연결어, 장문, 빈칸 두 개까지 수능의 모든 빈칸유형을 해결하는 데 활용 가능한 전략을 모두 모았다. 자세한 설명과 도식화, 기출문제를 통해 보다 쉽게 전략의 핵심을 숙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ploring the concepts를 통해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독해 개념을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우며, 기출을 통한 예제학습으로 핵심 Point를 실전에 가장 가깝게 적용해볼 수 있다.전략편Ⅰ 빈칸추론 문제의 필수 전략 Point 01 빈칸 어구는 개괄적(General)이다 Point 02 빈칸 문장부터 읽어라Ⅰ Point 03 빈칸 문장부터 읽어라Ⅱ Point 04 빈칸 문장의 위치에 주목하라 Point 05 빈칸 문장 뒤의 환언 어구에 주목하라 Point 06 문장과 문장 간의 논리 관계를 따져라 Point 07 장문 빈칸추론 문제의 특징에 유의하라 실전 적용문제 1회 실전 적용문제 2회 실전 적용문제 3회 전략편Ⅱ 고난도ㆍ초고난도 문제 대처법 Point 08 비유 표현 가능성을 염두에 두라 Point 09 논리적으로 추론하라Ⅰ: 원인.결과.결론 Point 10 논리적으로 추론하라Ⅱ: 비교·대조 Point 11 연구·실험문의 구조와 접근 순서에 집중하라 Point 12 빈칸이 두 개인 문제는 지문과 빈칸 문장 특성에 유의하라 Point 13 초고난도 문제, 전략적으로 대처하라 실전 적용문제 4회 실전 적용문제 5회 실전 적용문제 6회 실전편 실전모의고사 시간 내에 정확히 풀기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실전 모의고사 3회 실전 모의고사 4회 실전 모의고사 5회 실전 모의고사 6회 실전 모의고사 7회 실전 모의고사 8회 실전 모의고사 9회 실전 모의고사 10회 실전 모의고사 11회 실전 모의고사 12회 실전 모의고사 13회 실전 모의고사 14회 실전 모의고사 15회 정답 및 해설대수능 영어 영역 만점을 향한 30%를 멋지게 채워줄 교재! ● EBS 연계 70% 시대에서 빈칸유형의 연계율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 또한 추상적인 내용을 포함한 다양한 소재가 등장하기 때문에 다른 유형에 비해 대비하기가 더욱 까다롭다. ● 빈칸유형을 완전히 공략할 수 있는 해결 전략은 물론, 고품질의 지문들을 수록한 빈칸백서 개정판이 영어 영역 만점을 향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대수능 영어 영역 빈칸유형의 모든 것! ● 필수(초) 고난도 13가지 전략 Point로 빈칸추론 문제를 완벽히 대비한다! ● 고득점을 가르는 열쇠인 빈칸추론 문제를 포함하여 연결어, 장문, 빈칸 두 개까지 수능의 모든 빈칸유형을 해결하는 데 활용 가능한 전략을 모두 모았다. ● 자세한 설명과 도식화, 기출문제를 통해 보다 쉽게 전략의 핵심을 숙지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Exploring the concepts를 통해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독해 개념을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 기출을 통한 예제학습으로 핵심 Point를 실전에 가장 가깝게 적용해볼 수 있다. [기본전략] → [고난도·초고난도]로 구성된 총 13가지의 전략 포인트! ● 기본이 되는 전략을 먼저 익히고 고난도·초고난도에 적용되는 전략을 나중에 익히도록 난이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 기출과 예상문제로 구성된 실전 적용문제로 13가지 전략의 핵심 Point를 완벽히 체화할 수 있다. ● 중요한 구문이나 어휘를 자세히 살펴보는 Digging Deeper와 Voca Extra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100% 고품질 예상문제로 구성된 15회 모의고사로 만점 마무리! ● 쎄듀만의 고품질 예상문제 15회(총 90문제)로 수능 영어 영역 만점 준비를 마무리 하자! ● 최신 기출경향을 반영하여 개발한 엄선된 예상문제! ● 학습한 전략 Point를 모의고사에 적용하며 실전 연습! ● 풍부한 문제량과 질 좋은 문제들로 빈칸추론 유형의 효율적인 대비가 가능! 학습을 돕는 부가 서비스 무료 제공! ●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정답 및 해설 무료 다운로드 가능! www.cedubook.com ● 교재를 사용하시는 선생님께는 수업용 PPT 파일을 제공해드립니다. 김기훈 저자 직강 www.megastudy.net(유료) ● 2015 NEW <빈칸추론 완전 정복> 강좌명으로 김기훈 선생님 저자 직강 고난도 문제도 쉽게 이해시키는 전 문항 완벽해설 ● 단순 해석에 그치지 않고, 정답의 근거까지 설명해주는 친절한 해석 ● 추론 흐름은 꿰뚫고 오답함정은 피하는 자세한 문제 해설 ● 중요 구문 및 고난도 구문의 문장 분석과 설명으로 지문의 완벽한 이해를 돕는다. ⊙ 추천학생 - 수능을 앞둔 모든 수험생! - EBS비연계 부분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막막한 수험생! - 빈칸추론 문제만 나오면 긴장부터 되는 고3! - 빈칸유형의 A to Z까지 알고 싶은 고3! - 영어 영역에서 반드시 고득점을 받아야 하는 수험생! ⊙ 이렇게 해보세요 Tip - 자세한 설명과 도식화, 기출문제를 통해 13가지 전략의 핵심 Point를 확인, 이해합니다. - 본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Words & Phrases로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어휘 지식을 점검해보세요! - 기출 문제와 예상문제로 구성된 실전 적용문제로 13가지 전략의 핵심 Point를 적용, 체화합니다. - 15회 모의고사, 총 90문제를 앞서 학습한 전략의 핵심 Point를 융통성 있게 적용하며 풉니다. - 시간 내에 정확히 풀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보급판 불설무량수경
비움과소통 / 하련거 (지은이), 무량수여래회 (옮긴이)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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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소통
소설,일반
하련거 (지은이), 무량수여래회 (옮긴이)
무량수경은 이생에 윤회를 벗어난 깨달음의 세계인 극락정토에 화생하여 무생법인을 증득한 후 마침내 성불하려는 염불 수행자들의 필독서다. 동시에, 참선 다라니 간경 등 다양한 방편을 닦는 수행자들이 꼭 봐야할 경전이기도 하다. 불경의 왕인 화엄경이 무량수경을 위해 설해졌다고 할 정도로 귀중한 이 경에는 오탁악세 말법시대의 수행자들이 육도윤회에 떨어지지 않고 현생에 불퇴전지(정정취)를 증득해 다시는 퇴전하지 않고 성불하는 쉽고 간편하면서도 가장 빠른 성불의 지름길이 담겨있다.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은 반드시 숙독하여 윤회를 벗어나는 기연을 만나 필생의 생사해탈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간절히 발원하는 바다.초판본 서문 재판본 무량수경 5종 원역본 회집 서문 무량수경 회집 초고 게송 제1품 법회에 모인 성중 제2품 보현보살의 덕을 좇아서 수학하다 제3품 큰 가르침을 베푸신 인연 제4품 법장 비구께서 발심ㆍ수학한 인연 제5품 지극한 마음으로 정진하다 제6품 위대한 서원을 세우다 제7품 반드시 정각을 성취하리라 제8품 무량한 공덕을 쌓아 나가다 제9품 수행과 공덕을 원만하게 성취하다 제10품 모두 아미타불처럼 되길 발원하다 제11품 극락세계의 장엄청정 제12품 광명이 시방세계에 두루 비추다 제13품 극락세계에는 수명과 대중이 무량하다 제14품 보배나무가 국토에 두루 가득하다 제15품 아미타불 극락도량의 보리수 제16품 아미타불 극락도량의 당사와 누각 제17품 아미타불 극락도량의 연못 팔공덕수 제18품 시방세계 뛰어넘는 희유한 환경 제19품 필요한 것들이 풍족하게 갖추어져 있다 제20품 공덕의 바람 불고 꽃비 내리다 제21품 보배연꽃과 부처님 광명 제22품 구경의 불과를 분명코 증득하다 제23품 시방제불께서 찬탄하시다 제24품 삼배왕생의 왕생조건과 과보 제25품 삼배왕생의 정인 제26품 아미타불께 예배공양하고 법을 듣다 제27품 시방제불의 공덕을 노래하고 찬탄하다 제28품 극락세계 대보살의 위신광명 제29품 대보살의 원력은 크고 깊다 제30품 극락세계 보살의 수행생활 제31품 극락세계 보살의 진실한 공덕 제32품 극락세계에는 수명과 즐거움이 무극하다 제33품 권유하고 독려하여 정진하게 하시다 제34품 마음이 열리고 명백히 이해하다 제35품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악ㆍ고통ㆍ타오름 제36품 거듭 가르치고 권하시다 제37품 가난한 사람이 보배를 얻듯이 소중히 하라 제38품 부처님께 예배드리니 광명을 나타내시다 제39품 미륵보살이 의견을 말하다 제40품 변지, 의심의 성에 갇히다 제41품 의심이 다 끊어져야 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다 제42품 많은 보살들이 서방정토에 왕생하다 제43품 염불인은 홀로만 가는 소승이 아니다 제44품 보리수기를 받다 제45품 오직 이 경전만 홀로 세상에 남는다 제46품 부지런히 닦고 굳게 지녀라 제47품 복덕과 지혜가 있어야 이 경을 들을 수 있다 제48품 이 경을 듣고 나서 큰 이익을 얻다 대경 회집본 3차 인쇄본 발문 무량수경 합찬번뇌를 끊지 않고 삼계윤회를 벗어나 성불하는 묘법 석가여래께서 설하신 제일의 경 ‘무량수경’ 선본善本 한글 독송집 “무량수경은 화엄이고, 선종이며, 밀종으로 모든 생명체가 이에 의지해 제도 해탈 받음을 더욱 명확히 드러낸다.”(무량수경 요해要解 중에서) 『무량수경』은 정토 제일의 경전입니다. 이는 아마도 이 경전에서 아미타 부처님께서 인지因地에서 닦으신 수승한 대원大願과 정진ㆍ행지行持, 시방세계를 뛰어넘는 극락세계의 의보(依; 국토와 의식주 등)ㆍ정보(正; 몸과 마음), 삼배왕생三輩往生의 조건과 바른 인연, 사바예토娑婆穢土 세상의 다섯 가지 죄악ㆍ고통ㆍ타오름(燒) 그리고 일승원해一乘願海의 불가사의함을 선포하고 알리기 때문입니다. 만덕홍명萬德洪名의 구경방편은 일진법계一眞法界를 체體로 삼고, 원명하게 일체 공덕을 갖춤(圓明具德)과 사와 사가 걸림없이 자재함(事事無)을 각각 상相과 용用으로 삼아서, 일체의 선법善法을 폭넓게 거두어들이고, 구법계九法界의 중생을 두루 제도합니다. 십념필생十念必生으로 일념一念에 또한 왕생하는 까닭에 돈교頓敎라고 부릅니다. 가장 쉽고, 가장 은밀하게 삼계를 벗어나며 명호를 부르기가 쉽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는 이것에 의지해 제도ㆍ해탈을 받을 것이고, 앞으로 모든 경전이 사라지더라도 이 경전만은 남게 될 것입니다. 이 경전을 찬탄하신 중국의 대덕들은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습니다. 일본 정종의 대덕이신 도은道隱 스님께서는 전專 중의 전專이고, 돈頓 중의 돈頓이며, 진眞 중의 진眞이며, 원圓 중의 원圓”라고 이 경전을 찬탄하셨습니다. 아마도 이 경전이 정종의 강요綱要가 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세존의 일대시교一代時敎가 돌아가는 곳이 되기 때문입니다. 『불설대승무량수장엄청정평등각경佛說大乘無量壽莊嚴淸淨平等覺經』(무량수경 회집본, 또는 선본)은 중국의 대덕이신 하련거夏蓮居 대사께서 무량수경 5종 역본을 회집한 경입니다. 정토3부경 가운데 하나인 무량수경은 중국에 전래된 이래로 잇따라 12차례 번역되었는데, 7종의 번역본은 실전되었고, 현재 대장경 중에는 5종의 역본이 존재합니다. 송대의 왕룡서王龍舒 거사와 청대의 위원魏源 거사 모두 회집본會集本을 지었으나, 그들의 회집이 미진하여 비로소 하련거 거사의 회집본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하련거 거사께서 대장경에 수록된 5종의 원역본을 회집하여 이룬 것으로 전체 경전을 총괄하여 48品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무량수경은 이생에 윤회를 벗어난 깨달음의 세계인 극락정토에 화생하여 무생법인을 증득한 후 마침내 성불하려는 염불 수행자들의 필독서입니다. 동시에, 참선 다라니 간경 등 다양한 방편을 닦는 수행자들이 꼭 봐야할 경전이기도 합니다. 불경의 왕인 화엄경이 무량수경을 위해 설해졌다고 할 정도로 귀중한 이 경에는 오탁악세 말법시대의 수행자들이 육도윤회에 떨어지지 않고 현생에 불퇴전지(정정취)를 증득해 다시는 퇴전하지 않고 성불하는 쉽고 간편하면서도 가장 빠른 성불의 지름길이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은 반드시 숙독하여 윤회를 벗어나는 기연을 만나 필생의 생사해탈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간절히 발원하는 바입니다.如來所以興出世唯說彌陀本願經 “부처님께서 세상에 오신 까닭은 오직 아미타부처님 본원의 바다를 말씀하시기 위함이니라.” 제18 십념필생원제가 부처 될 적에 시방세계 중생들이 저의 명호를 듣고서 지극한 마음으로 믿고 좋아하며, 일체 선근을 순일한 마음으로 회향하고, 저의 국토에 태어나길 발원하여, 내지 십념에 만약 저의 국토에 태어나지 못한다면 정각을 성취하지 않겠나이다. 다만 오역죄를 짓거나 정법을 비방하면 제외될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시길, “법장 비구는 보살행을 닦아 무량무변한 공덕을 쌓아서 일체법에 자재함을 얻었으니, 이는 언어로 분별하여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니라. 그가 발한 서원을 원만히 이루어서 제법의 진여실상에 안온히 머물러 있었던 까닭에 장엄ㆍ위덕ㆍ광대함이 가없는 청정불토를 구족하였느니라.”
유충렬전 : 천사마 높이 날고 장성검 번뜩이다
나라말 / 조하연 엮음, 김형연 그림 / 2012.03.15
11,000
나라말
청소년 문학
조하연 엮음, 김형연 그림
나라말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14권. 우리 고전 중 대표적인 영웅 소설로 손꼽히는 「유충렬전」을 ‘천사마 높이 날고 장성검 번뜩이다’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원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중고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쓴 것. 우리 고전의 차지고 알찬 속살을 온전히 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요소를 더해 청소년들이 더욱 쉽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펴내며 『유충렬전』을 읽기 전에 자미원 대장성이 인간 세상에 내려오다 「이야기 속 이야기 1」 동양과 서양의 상상 동물_어서 오세요, 여기는 상상 동물원입니다 아이 잃은 부인의 울음소리 물살에 휩쓸리다 「이야기 속 이야기 2」 옛사람들의 별자리 이야기_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아, 내 운명을 말해 다오! 은인을 만나 목숨을 구하니 하늘이 정한 일이라 영웅은 산중에 있고, 나라는 위태롭도다 「이야기 속 이야기 3」 중국 오랑캐의 유래_오랑캐 사이로 종횡무진하다 천사마 높이 날고 장성검 번뜩이다 천신의 대결이 땅을 뒤흔들다 「이야기 속 이야기 4」 동양의 무인 vs 서양의 기사_긴 칼 옆에 차고 금빛 갑옷 번쩍이니 복수의 칼바람 일어 세상을 바로잡다 난을 평정하고 부모를 모시러 가다 도원수 귀환하니 만세 소리 가득하다 「이야기 속 이야기 5」 조선 후기 대중 소설의 유통_집집마다 책장 넘기는 소리 넘쳐흐르네 『유충렬전』 깊이 읽기 『유충렬전』을 읽고 나서우리 고전 중 대표적인 영웅 소설로 손꼽히는 『유충렬전』을 ‘천사마 높이 날고 장성검 번뜩이다’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원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중고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쓴 것. 우리 고전의 차지고 알찬 속살을 온전히 전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요소를 더해 청소년들이 더욱 쉽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유충렬전』을 둘러싼 해석은 분분하지만, 그중 병자호란에 대한 민족적 울분과 복수심을 드러내는 소설이라는 평가가 설득력을 얻어 왔다. 중국 명나라 영종 황제 시대를 배경으로 오랑캐를 정벌하는 데 이견을 보이는 유심과 정한담, 오랑캐들의 침략, 무능하고 나약하기 이를 데 없는 황제의 도망, 오랑캐에게 볼모로 잡혀간 태자, 오랑캐의 침략으로 고생하는 민중들의 모습은 병자호란 전후의 조선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생생하다. 이런 가운데 하늘이 내린 영웅 유충렬이 등장해 정한담을 비롯한 간신과 오랑캐를 무찌르고 혼란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결말은 병자호란의 치욕을 감내해야 했던 조선의 민중들에게 통쾌함을 던져 주었을 것이다. 그리고 텍스트를 확장해 풍부한 볼거리와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동양과 서양의 상상 동물’, ‘옛사람들의 별자리 이야기’, ‘중국 오랑캐의 유래’, ‘동양의 무인 vs 서양의 기사’, ‘조선 후기 대중 소설의 유통’ 등 총 다섯 편의 ‘이야기 속 이야기’가 그것이다.“아버지께서 멀리 오랑캐 땅으로 귀양 가신다 하니 믿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말씀대로 우선 화를 피하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나 같은 여자는 생각지 마시고 어서 여기를 떠나십시오.”이어 강 낭자는 붉은 치마 한 폭을 떼어 두 마디 글귀를 지어 주며 말했다.“당신이 떠나시면 언제 다시 보겠습니까? 저는 황제의 명에 따라 노비가 될 것이니 죽어서나 다시 볼까 합니다.”갑작스러운 불행에 손쓸 도리가 전혀 없는 충렬은 더없이 비통하였으나 급히 짐을 꾸려 정처 없이 떠날 수밖에 없었다. 강 낭자와 생이별하게 된 충렬의 눈에서는 눈물이 비 오듯 쏟아졌다. 마룡은 말을 타고 기세 좋게 나섰다. 그러나 북적의 진중에서 하늘의 기운을 살피는 도사 진진이 나와 마룡의 앞을 막아섰다.“대장은 가지 마시오. 적장의 갑옷과 투구, 창검을 보니 이는 용궁의 조화라. 몇 년 전 대장성이 남경에 떨어진 적이 있었는데, 검술을 보니 자미원 대장성의 기운이 저 칼에 서렸고, 일광주와 용린갑은 저 장수의 몸을 가리고 있소. 저자는 천신이요, 말은 비룡이니 누가 능히 당할 수 있겠소?” 마철이 소리를 지르며 원수를 맞아 싸웠으나, 반 합이 못되어 철퇴가 부서지고 창검마저 떨어졌다. 마응과 마학은 마철이 혼자 감당하지 못할 것을 알고 일시에 좌우로 달려들었다. 그러나 원수의 투구와 갑옷은 하늘이 내린 것이요, 용궁의 조화로 이루어진 것이니 어찌 당할 수 있겠는가? 화살 하나 철탄 하나가 닿을 수 없었다. 장성검은 번개가 되어 동쪽 하늘에 번뜩하며 마철의 머리를 베고, 남에 번뜩하며 마응의 머리를 베고, 중앙에서 마학의 머리를 베었다. 적진의 팔십만 대병을 순식간에 섬멸한 원수는 천사마를 재촉하여 가달왕 앞에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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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 드웰 스튜디오 지음 / 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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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수학동화
드웰 스튜디오 지음
첫 두뇌 계발 그림책 시리즈. 한장씩 넘기며 보여 주거나 아기 주변에 펼쳐서 세워 놓을 수 있는 병풍 모양의 색깔 책이다. 안쪽 면에는 색색의 바탕 위에 흰색의 간결한 실루엣으로 표현된 동물들이, 바깥쪽 면에는 색색의 동물들이 한 마리씩 등장하고 색 이름과 동물의 이름이 각각 한글과 영어로 쓰여 있다. 맑고 선명한 색과 간결한 이미지가 아기의 시각을 자극해 뇌 발달을 도와 준다.아기의 첫 시각 경험을 드웰 스튜디오의 명품 디자인으로 한장씩 넘기며 보여 주거나 아기 주변에 펼쳐서 세워 놓을 수 있는 병풍 모양의 색깔 책이에요. 안쪽 면에는 색색의 바탕 위에 흰색의 간결한 실루엣으로 표현된 동물들이, 바깥쪽 면에는 색색의 동물들이 한 마리씩 등장합니다. 색 이름과 동물의 이름이 각각 한글과 영어로 쓰여 있지요. 맑고 선명한 색과 간결한 이미지를 사용한 드웰 스튜디오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아기에게 특별한 시각 경험을 선사할 거예요. -디자이너 베이비 부티크 이 책을 만든 드웰 스튜디오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세계적 홈데코 브랜드예요. 무독성 염료와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답니다. 드웰 스튜디오의 유아 용품 라인 가운데 인기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여 만든 은 아기에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것을 주고자 하는 드웰 스튜디오의 철학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안녕, 다람쥐! 동물들과 인사하며 책읽기를 시작해요 대상이 너무 작거나 대비가 약하지만 않다면 아기들도 색을 구분할 수 있답니다. 아기들의 눈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대비를 잘 살린, 단순하지만 정확하게 표현된 동물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애 첫 책읽기를 시작하세요. 중요한 것은 부모님과 함께 책읽기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에요. “안녕, 기린” 하고 재미있게 읽어 주며 동물의 특징을 언어로 표현해 주고, 아기가 어떤 동물, 어떤 색에 오래 눈길을 주는지도 살펴보세요. 6-36개월의 아기를 위한 책입니다. 시각 자극은 두뇌 계발을 도와요 생후 3년간 아기의 뇌는 드라마틱한 변화를 경험해요. 생후 한 살까지 전체 신경 회로의 60%정도가, 만 세 살까지 80%가 완성된답니다. 신경 회로는 뇌가 자극을 받을 때마다 신경 세포가 새로운 가지를 뻗음으로써 생성되고, 뇌 자극은 오감을 통한 다양한 감각 자극을 통해 이루어진답니다. 은 아기의 시각을 자극해 뇌 발달을 도울 뿐 아니라 아기가 부모님의 체취와 온기를 느끼며 대화할 수 있게 해 주는 생애 첫 책이랍니다.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2 : 실천편
더난출판사 / 마키타 젠지 (지은이), 문혜원 (옮긴이), 강재헌 (감수)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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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
취미,실용
마키타 젠지 (지은이), 문혜원 (옮긴이), 강재헌 (감수)
현대인이 잘못 알고 있는 음식과 건강에 대한 상식을 바로잡고 우리 몸에 꼭 맞는 자연스러운 식사법을 소개했던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의 후속작이다. 탄수화물 과다섭취의 위험성과 비만, 노화, 질병을 부르는 음식들을 경고했던 전편이 독자에게 큰 호응을 얻은 뒤, 보다 구체적인 실천법에 대해 궁금해하는 독자들을 위해 16가지 잘못된 상식과 70가지 최신 의학 동향에 기반한 새로운 상식을 담았다. 또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증가하고 있는 당뇨, 치매,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우리 몸에 가장 잘 맞는 식사법을 소개한다. ‘저지방은 몸에 좋다’거나 ‘한방약이나 천연 유래 성분은 안전하다’는 등 부지불식간에 우리에게 상식으로 자리 잡은 ‘잘못된 식품 정보’를 바로잡는다. 한편, 우리에게 필수적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소화되는 과정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면서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 같은 강력한 고정관념을 모조리 걷어낸다. 또한 ‘혈당치를 조절하는 식사법’과 고기나 채소류 등 ‘식품별 식사법’을 실었으며,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할 때, 식품기업의 과대광고 및 허위광고에 속지 않고 제대로 된 안전한 식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감수의 글 잘못된 식사를 멈추고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시작하며 세상에 넘쳐흐르는 수상한 식사법의 진실 서장 더 이상 가짜 증거에 속지 말자 : 생화학 × 임상 데이터 × 의학 증거로 식품 상식을 높이는 법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식품 지식, 정말 옳을까? 비만의 원인은 정말 지방일까? 우리가 당질을 끊지 못하는 이유 생화학을 모르면 올바른 식사를 논할 수 없다 생생한 데이터는 환자들이 매일 알려준다 ‘증거’가 곧 ‘절대적인 지식’은 아니다 몸에 ‘좋다’고 하는 논문도, ‘나쁘다’고 하는 논문도 있다 증거의 신뢰도는 최상위부터 최하위까지 다양하다 메타분석도 절대적이지 않다 원주민의 몸은 왜 완벽에 가깝게 건강할까? ‘포텐저의 고양이’가 시사하는 식품에 의한 퇴화 우리가 원래 먹어야 할 식품이란? 제1장 근거 없는 소문을 정확히 꿰뚫어보자 : 잘못된 식품 정보 16 세상에 떠도는 거짓투성이 건강 정보 잘못된 정보 1 저지방은 몸에 좋다 잘못된 정보 2 하루에 30가지 식재료를 먹어라 잘못된 정보 3 감주나 절임 음식은 몸에 좋다 잘못된 정보 4 국간장이라면 염분이 별로 없을 것이다 잘못된 정보 5 건강을 위해 쉽게 마실 수 있는 식초를 마신다 잘못된 정보 6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주는 음식이 좋다 잘못된 정보 7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잘못된 정보 8 초콜릿이나 견과류를 먹으면 여드름이 생긴다 잘못된 정보 9 ○○는 ××에 좋다 잘못된 정보 10 일식은 건강식이다 잘못된 정보 11 우유는 몸에 좋은 음료다 잘못된 정보 12 샤베트라면 괜찮다 잘못된 정보 13 슈퍼푸드가 최고다 잘못된 정보 14 한방약이나 천연 유래 성분은 안전하다 잘못된 정보 15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손실된다 잘못된 정보 16 종합건강검진을 받고 있으니 괜찮다 제2장 우리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오해하고 있다 : 인간의 몸에 꼭 맞는 3대 영양소별 식사법 본래 인간에게 필요한 식사법이란? 3대 영양소란 무엇일까? 균형 잡힌 식사의 기준이 애매하다 현대인에게 올바른 식사 균형 탄수화물 - 당질 섭취의 메커니즘 - 칼로리 제한은 의미가 없다고 결론 낸 의학 논문 - 많은 사람이 믿는 ‘칼로리설’의 허술함 - 지방을 먹어도 살찌지 않는 세 가지 이유 - 사람은 왜 살이 쉽게 찌고, 잘 안 빠지는 걸까? - 갈색으로 조작된 탄수화물에 주의하자 - 혈액이 끈적이는 현상의 원인도 탄수화물이다 - 인종과 상관없이 사망률을 높이는 탄수화물 지방 - 지방 섭취의 메커니즘 - 비만 대국 미국에서도 지방 섭취량은 적은 편이다 - 지방을 섭취하면 뇌졸중과 심근경색이 줄어든다 - 콜레스테롤은 필수라는 새로운 상식 단백질 - 단백질 섭취의 메커니즘 - 고기류는 총 중량 중 4분의 1이 단백질 - 단백질보충제를 부담 없이 마시면 안 된다 - 수치로도 드러난 무시무시한 단백질보충제 제3장 마트에 가서 아무거나 집어오지 말자 : 몸에 좋은 식품을 판별하고 섭취하는 법 자연스러운 식사법이 제일이다 음식에 대한 놀라운 연구 결과 요리할 필요도 없이 간편한 음식의 위험성 수명은 유전보다 식사와 환경으로 정해진다 실천하기 전에 알아둘 5대 영양소의 작용 고기류 1 되도록 닭고기를 먹는다 2 소고기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로 먹자 3 미국산 소고기는 되도록 피하자 4 고기는 여러 부위를 골고루 먹는다 어패류 5 청어를 매일 먹는다 6 우유보다 작은 생선을 먹는다 7 어패류는 되도록 통째로 먹는다 8 고등어·연어 통조림을 활용한다 9 조개로 마그네슘을 섭취한다 달걀·생선알 10 제대로 된 달걀을 즐겨 먹는다 11 생선알은 착색료를 주의한다 채소 12 채소는 하루에 350그램을 먹는다 13 잎채소와 열매채소 위주로 먹는다 14 헷갈리면 배추과 채소를 먹는다 15 곁들여 나온 파슬리를 남기지 않는다 16 제철 음식을 먹는다 17 유기농·무농약 채소를 먹는다 해조류 18 혈압에는 매일 해조류를 먹는다 버섯 19 버섯은 많이 씻지 않는다 유제품 20 우유는 일부러 마시지 않아도 된다 21 색이 연한 천연 치즈를 고른다 22 요구르트는 식후에 먹는다 23 빵은 버터를 발라 먹는다 콩류 24 콩을 달게 조리지 않는다 25 대두 제품을 자주 먹는다 26 낫토는 저녁에 먹는다 27 안주는 풋콩을 고른다 28 배가 고플 때 견과류를 먹는다 과일 29 과일은 공복 시에 먹지 않는다 유지 30 신뢰할 만한 올리브유를 쓴다 곡류 31 쌀밥보다 단백질을 먼저 먹는다 32 식빵보다 크루아상을 고른다 33 시리얼은 반드시 당질량을 확인한다 면류 34 라멘은 차슈 라멘으로 고른다 음료 35 커피는 하루에 4~5잔 마신다 36 술은 일주일에 100그램까지만 조미료 37 고령자일수록 염분을 줄인다 제4장 병은 음식에서 오고 음식으로 물리친다 : 혈당치 조절부터 시작하는 진짜 건강법 흰쌀밥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단명한다 왜 지금 중국에서 당뇨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을까? 혈당치 관리가 건강 유지에 유효한 이유 식후 혈당치가 정말 중요하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혈당치는 저절로 조절된다 타입1. 비만에 가까운 사람 타입2. 당뇨병에 걸렸거나 당뇨병 예비군인 사람 타입3. 비만도 당뇨병도 없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사람 38 정크푸드는 처음부터 먹지 않는다 39 의식적으로 천천히 먹는다 40 고온 가열한 식품을 먹지 않는다 41 차가운 파스타를 고른다 42 해조류를 즐겨 먹는다 43 식사 횟수를 늘린다 44 긴장감은 혈당치를 높인다 제5장 병원만 제때 잘 가도 100세까지 살 수 있다 : 최신 의료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 ‘식사와 검사’로 100세까지 사는 기술 45 종합건강검진으로는 부족하다 46 오래 살기 위해 지성을 발휘한다 47 의학을 믿어도 된다 *이렇게 예방·치료한다! 3대 사망 원인 ① 암 48 남성은 폐암, 여성은 대장암이 급증 49 폐 엑스레이를 찍어도 소용없다 50 대변잠혈검사는 신뢰하지 않는다 51 대장 CT는 안전하고 부담도 적다 52 위장조영술은 도움이 안 된다 53 복부 초음파 검사는 믿을 수 없다 54 유방암이 걱정되면 유방 MRI 검사를 받아보자 55 전립선암은 종양표지자 검사로 파악한다 *이렇게 예방·치료한다! 3대 사망 원인 ② 심근경색 56 관상동맥 CT가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을 막는다 57 심근경색이 온 것을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다 58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극적으로 낮추는 약이 나왔다 59 동맥경화를 고치는 약이 나왔다 *이렇게 예방·치료한다! 3대 사망 원인 ③ 뇌졸중 60 MRI 검사는 막힌 혈관을 발견할 수 있다 61 지주막하출혈은 젊은 사람에게서 자주 보인다 *이렇게 예방·치료한다! ④ 치매 62 깜박깜박 하는 일이 자주 있다면 63 영양제를 고를 때야말로 똑똑하게 선택하자 64 오래전부터 먹어왔지만 새로운 영양제로 재탄생한 간유 65 비타민D는 암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66 당뇨병은 우선 신뢰할 수 있는 의사를 선택하자 67 통풍은 식사보다 체질과 관련이 있다 68 빈혈은 스테인리스 냄비를 사용한 요리가 효과적이다 69 아프지 않은 주사로 혈당치를 낮춘다 70 얼굴 마시지는 주름을 늘린다 마치며 위험한 식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일 주 참고문헌내 몸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의 비밀 “오늘 안전한 식사를 하셨나요?” ★80만 부 일본 베스트셀러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시리즈_실천편 ★20만 명의 치료 경험, 40년의 연구로 밝혀낸 과학적인 식사법 현대인이 잘못 알고 있는 음식과 건강에 대한 상식을 바로잡고 우리 몸에 꼭 맞는 자연스러운 식사법을 소개했던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의 후속작. 탄수화물 과다섭취의 위험성과 비만, 노화, 질병을 부르는 음식들을 경고했던 전편이 독자에게 큰 호응을 얻은 뒤, 보다 구체적인 실천법에 대해 궁금해하는 독자들을 위해 16가지 잘못된 상식과 70가지 최신 의학 동향에 기반한 새로운 상식을 담았다. 또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증가하고 있는 당뇨, 치매,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우리 몸에 가장 잘 맞는 식사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저지방은 몸에 좋다’거나 ‘한방약이나 천연 유래 성분은 안전하다’는 등 부지불식간에 우리에게 상식으로 자리 잡은 ‘잘못된 식품 정보’를 바로잡는다. 한편, 우리에게 필수적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소화되는 과정을 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면서 ‘지방을 먹으면 살이 찐다’ 같은 강력한 고정관념을 모조리 걷어낸다. 또한 ‘혈당치를 조절하는 식사법’과 고기나 채소류 등 ‘식품별 식사법’을 실었으며, 슈퍼마켓이나 대형마트에서 식재료를 구매할 때, 식품기업의 과대광고 및 허위광고에 속지 않고 제대로 된 안전한 식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3대 사망 원인 질환인 암, 심근경색, 뇌졸중을 적절한 시기에 검사받고 조기에 차단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경고하면서,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종합건강검진’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100세 건강을 위한 현명한 건강검진 방법도 소개한다. 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얻은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의사가 가르쳐주는 ‘가장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법’을 함께 배워보자. 건강을 지키는 식사의 정석과 제대로 된 식품 상식 70 “진짜 건강한 식사법은 무엇일까?” 근거 없는 소문과 잘못된 상식을 깨면 내 몸이 달라진다! 세상에는 ‘건강’을 얻기 위한 정보와 방법이 너무나 많이 존재한다. TV를 틀면 건강을 주제로 여러 명의 의사들이 출연해 이런저런 식재료를 추천하고 의학정보를 소개하는 쇼 프로그램이 심심찮게 방영된다. 막간을 이용한 광고에는 아름다운 여배우가 미소를 보이며 ‘미용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식품을 사라고 권유한다. 하다못해 음료수 하나에도 10가지가 넘는 과일과 야채에서 추출한 성분이 들어있음을 강조하는 광고도 많다. 여기서 하는 말이 다르고 저기서 하는 말이 달라 무엇이 정말로 옳은 정보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생긴다. 이런 논리도 체계도 없는 건강 지식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건강을 위해 정말로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매일의 식사’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수많은 독자들의 지지와 호응을 얻었던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의 후속작 《식사가 잘못됐습니다2 실천편》이 출간됐다. 건강을 팔면 돈이 되는 식품기업의 사정 수상한 식사법이 넘쳐나는 시대 전편이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큰그림을 그렸다면 이번에는 보다 깊이 있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100세 시대 아프지 않고 사는 법에 대한 명쾌하고 새로운 의학 상식을 전한다. 당뇨병, 비만 치료 분야에서 최고의 명의로 손꼽히는 저자는 20만 명이 넘는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풀어놓았다. ‘지방은 살찌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탄수화물 중독에 빠져있다’는 등 파격적인 주장을 펼친 그의 책에 8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반응했고, 이미 많은 사람들의 식탁을 건강하게 바꿔놓았다. 마키타 젠지 박사는 무작정 의사가 시키는 대로 따라서 먹는 식사가 아닌, 인체의 작동 원리와 영양소가 소화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진정으로 내 몸에 맞는 식습관을 발견해나가는 능동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한다. 부지불식간에 우리에게 주입되는 잘못된 정보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스스로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새 식품기업의 과대·과장 광고에 휘둘리거나 고정관념과 선입견에 갇히게 되기 때문이다. 식품산업이 만드는 허상 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지향하는 사람의 하루는 어렵지 않게 상상할 수 있다. 먼저 하루의 시작은 피부 장벽을 보호해주는 ‘마시는 콜라겐’을 섭취한다. 보다 가뿐한 몸을 만들기 위해 이왕이면 ‘저지방 우유’를 먹는다. 아이스크림은 ‘샤베트’ 종류가 역시 마음이 놓인다. 초콜릿이나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으면 뾰루지가 올라올 수 있으니 그램(g)을 정해 적당량을 섭취한다. 치아씨드, 퀴노아 등의 ‘슈퍼푸드’를 챙겨 먹는 것도 잊지 않는다.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프로틴이 함유된 ‘단백질보충제’를 먹는다. 그런데 이 모든 노력이 헛수고라면 어떨까? 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과학 지식을 꿰뚫는 저명한 의사의 조언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엉터리 의학 상식들을 해체하는 데 생화학 지식을 적극 활용한다. 저자는 지극히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던 정보들도 생화학적으로 살펴보면 잘못된 사실이라는 점을 찾아낼 수 있다고 단언한다. 예를 들어, 콜라겐은 섭취하면 인체에 소화되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바뀌기 때문에 콜라겐 상태로 피부에 전달되지 않으며 피부에 발라도 흡수되지 않는다. 콜라겐은 모두 체내에서 합성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많은 이들이 마시는 콜라겐을 소비하는 이유는 해당 제품들이 내세우는 직간접적인 증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의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제품을 소비할 때 증거의 신뢰도를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한마디로 실험이라고 해서 다 같은 실험이 아니고, 논문이라고 해서 다 같은 논문이 아니라는 것이다. 게다가 공신력이 있는 의학지는 어떤 물질이 몸에 좋다는 내용을 실을 때 반대의 주장도 함께 언급한다. 무조건적으로 건강에 좋은 만능통치 성분은 없기 때문이며, 연구의 초점을 어디에 맞추는가에 따라서 결과도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어제의 진리가 오늘의 오류가 되기도 한다. 마키타 젠지 박사처럼 〈사이언스〉, 〈란셋〉 등과 같은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실리는 최신 의학 동향에 관심을 기울이고, 최선의 치료를 위해 늘 연구하는 의사를 찾아 조언을 들어보자. 모두가 탄수화물에 중독되었다! ‘밥을 먹지 마라’고 하면 반발하는 사람들 저자는 우리 몸에 꼭 맞는 식사법을 인류의 역사에서 찾는다. 인간은 250만 년 동안 10만 세대 이상이 수렵과 채집을 통해 영양소를 보충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식단은 대체로 농경이 시작되고 살아온 600세대, 산업혁명 이후의 10세대가 섭취해온 식단을 절대적인 건강식이자 당연한 식사법으로 여긴다. 책 한 권 분량이 인류의 역사라면 겨우 한 페이지에 얽매여 ‘밥심으로 산다’는 명목하에 부자연스러운 식사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우리가 쉽사리 밥을 부정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 대부분이 당질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산업혁명 이후에 공장에서 만든 부자연스러운 음식, 즉 패스트푸드, 과자, 편의점 음식 등을 섭취하면서부터 비만,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에 시달리게 되었다. 다시 수렵과 채집의 시대로 돌아가자는 뜻은 아니다. 적어도 농경 생활을 통해 얻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나 산업혁명 이후에 나온 우리 몸에 알맞지 않는 식품을 줄일 필요가 있다. 평소 아무렇지 않게 집어 드는 식재료들의 식품성분표를 면밀하게 살피자. 즉, 마트에 갈 때야말로 현명해져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식품의 종류별로 어떤 제품을 소비하는 것이 최선의 길인지, 재료 구입 및 손질, 요리법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건강할 때 지키는 건강 종합건강검진은 실속이 없다 의학과 과학이 발달한 요즘은 병명에 따라서 해당 분야에서 권위 있는 의사를 찾는 일이 훨씬 쉬워졌고, 멀리 떨어진 곳이라도 해당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게 당연한 일이 되었다. 한마디로 병원만 제때 잘 가도 암, 심근경색, 뇌졸중 3대 사망원인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제1장에서 제4장까지 올바른 식사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마친 저자는 마지막으로 5장 전체에 걸쳐서 건강검진의 중요성과 적절한 건강검진법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많은 환자들이 조기에 발견했더라면 치료할 수 있었던 병을 자각 가능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치하다가 시기가 늦어져 손 써볼 틈도 없이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다. 그중에는 건강검진을 받고도 병을 알아차리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제대로 된’ 검사를 받지 못했던 것이다. 저자는 ‘종합건강검진’으로도 알 수 없는 병이 많으며 폐 엑스레이나 대변잠혈검사, 위장조영술 등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저자가 오랫동안 의료 현장에 있으면서 수많은 사례를 통해 확인한 지식과 정보를 집약한 《식사가 잘못됐습니다2 실천편》을 통해, 위험한 식품으로부터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키고 적절한 검사와 대처로 여유 있고 활력 넘치는 100세 시대를 준비해보자. 이 책에서 여러 번 다룰 예정이지만 현대인의 비만은 지방이 아니라 당질 과다 섭취에 원인이 있다. 입안에 넣은 지방은 그대로 몸에 들러붙지 않는다. 당질 섭취로 인해 혈중에 너무 많아진 포도당이 인슐린의 작용에 따라 중성지방으로 쌓인다. 이러한 현상은 생화학을 익힌 전문가라면 간단히 알 수 있다. 그러니 엄밀히 말해서 생화학을 모르는 사람은 식사에 대해 논하면 안 된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칼슘을 섭취하자’고 장려하는 영양사가 많다. 하지만 칼슘만 섭취한들 효과는 없다. 입으로 섭취한 칼슘은 뼈에 그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이다. 칼슘은 활성형 비타민D가 있어야 비로소 뼈에 흡수된다. 생화학을 아는 의료 관계자라면 이런 사실까지 조언해줄 수 있다._ 서장_더 이상 가짜 증거에 속지 말자, ‘생생한 데이터는 환자들이 매일 알려준다’ 중에서 최근 초가공식품(Ultra Processed Foods)이 건강에 어떤 해를 끼치는지 알아보는 연구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초가공식품이란 제과빵, 스낵 과자, 컵라면, 냉동 피자 등 가공 정도가 특히 높은 식품을 가리킨다. 파리 제13대학은 2009년부터 10만 명 이상을 추적한 결과, 초가공식품의 섭취량이 많을 수록 암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런 연구 결과를 봐도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식사비결은 자연 속에서 살았던 머나먼 선조, 신석기 시대의 사람들이 쥐고 있다고 할 수 있다._ 제3장 마트에 가서 아무거나 집어오지 말자, ‘요리할 필요도 없이 간편한 음식의 위험성’ 중에서
이야기하며 만들기 : 로봇
아이세움 / 이승석.김혜완 그림, 올챙이 글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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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유아놀이책
이승석.김혜완 그림, 올챙이 글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책이다. '로봇편'은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전개도로 이야기 속의 로봇들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개도를 톡톡 뜯어 낸 다음, 그림 설명을 따라 만들면 누구라도 쉽게 로봇들을 완성할 수 있고, 로봇의 특징을 살린 전개도로 다양하고 독특한 로봇 18종을 만들 수 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야기를 읽고, 전개도를 뜯어 만들면 로봇 완성! 만들기는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예요. 네모난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사물로 변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창조의 기쁨을 줍니다. 아울러 만들기는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아이세움의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랍니다. ◈ 이야기하며 만들기, 이래서 좋다! 1. 그림책과 만들기 방법, 전개도가 한 권에! <이야기하며 만들기: 로봇>은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전개도로 이야기 속의 로봇들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2.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만들기는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의 강약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며, 두 손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줍니다. 또한 전개도를 접을 때마다 달라지는 모양들은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도형 개념도 익히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4. 만들기 쉽고 멋진 로봇 장난감 18종! <이야기하며 만들기: 로봇>은 전개도를 톡톡 뜯어 낸 다음, 그림 설명을 따라 만들면 누구라도 쉽게 로봇들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로봇의 특징을 살린 전개도로 다양하고 독특한 로봇 18종을 만들 수 있어요. 5. 나만의 로봇을 만들어요! 먼저 그림이 들어가 있는 전개도로 로봇을 만든 다음, 부록으로 들어 있는 ‘나만의 로봇 만들기’ 전개도에 원하는 색을 칠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로봇을 완성해 보세요. 6. 엄마, 아빠와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 놀이도 해요! 그림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아이와 함께 나누고 책 속에 등장하는 로봇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니다. 일단 만들기를 완성한 다음, 엄마 아빠와 함께 역할을 나누어 그림책 속의 이야기를 재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가 느낀 점을 종이 로봇들에 담아 표현해 보게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습니다. ◈ 18종의 로봇 만들기 방법과 18장의 전개도 잠수봇 / 탱크봇 / 미사일봇 / 배틀봇 4종 / 집게봇 / 고철봇 2종 / 닥터봇 / 간호봇 / 레이싱봇 3종 / 경찰봇 / 애벌레봇 / 굴착기봇
한강
아이세움 / 김하늘 지음, 박지훈 그림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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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김하늘 지음, 박지훈 그림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시리즈 30권. 한강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도책이다. 초등 사회 과목과 연계해 한강의 줄기를 따라 지리, 역사, 문화를 살펴본다. 한강에 대해 어린이들이 궁금할 법한 내용을 토대로, 마치 역사 선생님과 함께 체험 학습을 떠나는 것처럼 생생하게 구성하였다. 그림 지도 위에 특징적인 아이콘을 싣고, 정보의 생생함을 살려 주는 관련 사진으로 알차게 꾸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구석구석 재미난 이야기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그림 지도,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다. 지도 따라 500킬로미터나 되는 길고 긴 한강 여행을 마친 뒤, 하루 만에 돌아볼 수 있는 한강 답사 코스를 실었다. 아울러 낱장으로 끼워 둔 한강 답사 그림 지도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그림 지도 한 장만 들고 가도 답사가 가능하도록 충실한 안내도 역할을 해 줄 것이다.5백 킬로미터를 여행하는 한강 큰 강과 역사가 시작되는 태백 심장처럼 물을 뿜는 검룡소 강으로 태어나는 아우라지 한강이란 이름을 얻는 영월 싸움터였던 단양 온달산성 고수동굴 옛 단양을 품은 충주호 뱃길이 시작되는 목계 기름진 땅 여주 두 물이 만나는 곳 두물머리 북한강 이야기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강 이쪽과 저쪽을 이어 주는 다리 통일로 가는 길목 파주 임진강과 한탄강 한강에 은혜 입은 김포 서울을 막아 주는 방파제 강화 서해 바다를 만난 한강 부록 - 하루 만에 한강 돌아보기 찾아보기한강은 어디에서 시작해 어디에서 끝날까?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한강의 처음과 끝을 알고 있나요? 한강은 처음부터 한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렀을까요? 북한강과 남한강은 한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한강을 떠올리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수많은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왜 우리 민족은 오랜 옛날부터 한강가에 모여 살았을까요? 한강과 우리 역사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한강》은 이런 궁금증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선사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동안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듬어 안고 흐르는 한강의 첫 줄기를 찾아 구불구불 흐르고 흘러 최종 목적지에 이르기까지, 한강 구석구석을 둘러보며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한눈에 잡히는 한강! 한강을 보면 우리 역사가 보인다! 《한강》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서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한강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도책입니다. 초등 사회 과목과 연계해 한강의 줄기를 따라 지리, 역사, 문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 교과서 체제에 맞게 시 군 도의 행정 구역으로 표시한 그림 지도에다 한강의 처음과 끝을 표시하여 한강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한강 유역의 지형을 파악하기에 쉽고, 지물의 위치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딱딱한 실사가 아닌 그림 지도로 한눈에 한강의 흐름을 헤아려 지리감을 일깨울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그림 지도 위에 특징적인 아이콘을 싣고, 정보의 생생함을 살려 주는 관련 사진으로 알차게 꾸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구석구석 재미난 이야기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그림 지도, 사진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한강 그림 지도 본문을 펼치면, 페이지가 꽉 찰 만큼 커다란 그림 지도가 눈을 즐겁게 합니다. 강원도 태백의 검룡소를 시작으로, 한강이 처음에 골지천이라는 이름으로 흐르다가 송천, 조양강, 동강과 서강이라는 이름으로 흐르고, 비로소 큰 강이라는 뜻인 ‘한강’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는 것도 첫 페이지 한 장면 안에 보여집니다. 여러 이름으로 불리던 이 한강이 여유롭게 단양을 지나고 충주를 지나, 북한강과 어우러져 서울로 흘러갔다가 김포와 파주 사이에서 임진강을 만나 강화 해협을 통해 서해 바다에 들어가기까지, 재미난 그림 지도를 따라 읽다 보면 500킬로미터나 되는 한강 여행이 절로 신이 납니다. ★역사 선생님과 여행하듯 친절하고 유익한 이야기 한강에 대해 어린이들이 궁금할 법한 내용을 토대로, 《한강 : 지도 따라 굽이굽이 역사 여행》은 마치 역사 선생님과 함께 체험 학습을 떠나는 것처럼 이야기가 생생합니다. 작가 김하늘은 건강한 두 발로 아름다운 우리 땅을 직접 밟으며 구석구석 보고 느끼고 기억한 것들을 아직 보고 느끼지 못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보다 더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한강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살리는 관련 사진의 상당수를 직접 찍기도 했습니다. ★ 날개 페이지, 정보 그림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 이 책은 용이 되고 싶었던 이무기가 몸부림을 쳤다는 검룡소에 얽힌 재미난 전설을 비롯해, 아우라지 노래비에 담긴 정선 아리랑의 숨은 이야기, 억울하게 죽은 단종과 방랑 시인 김삿갓의 슬픔이 어린 영월, 충주호가 생기면서 끝내 고향을 잃어야 했던 사람들의 아픔이 서린 충주댐과 탄금대,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중요한 교통의 요충지였던 목계나루와 목계장 등 절대 놓치고 지나가기엔 아까운, 역사적 사실 뒤에 숨은 옛이야기를 날개 페이지에 실었습니다. 남들 모르게 비밀스런 장소에 숨겨두고 하나씩 하나씩 꺼내먹는 달디단 곶감처럼 사고력을 길러 주는 정보책을 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하루 만에 돌아보는 한강 답사 그림 지도 수록! 지도 따라 500킬로미터나 되는 길고 긴 한강 여행을 마친 뒤, 하루 만에 돌아볼 수 있는 한강 답사 코스를 실었습니다. 단양 충주권, 여주 양평권, 춘천 가평권, 철원 연천권 등 부록에 수록한 답사 코스는 부모님 혹은 선생님과 함께 체험 학습을 떠날 때 알차고 실속 있는 여행을 도와줍니다. 아울러 낱장으로 끼워 둔 한강 답사 그림 지도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그림 지도 한 장만 들고 가도 답사가 가능하도록 충실한 안내도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포켓몬스터 XY&Z 4
학산문화사(단행본) / Nintendo 외 원작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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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Nintendo 외 원작
이설체육관의 우르프 관장에게 참패한 지우는 좌절한 채 홀로 숲에 들어가 고민하고 세레나와 친구들은 그런 지우를 걱정한다. 그러던 중 지우는 폭설을 만나 숲에 갇히고 마는데….1화 방황의 숲… 진화의 새벽! 2화 지우개굴닌자 VS 메가눈설왕! 거대 물수리검 발동!! 3화 결승전! 지우 대 알랭!!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내용소개 1화 방황의 숲… 진화의 새벽! 이설체육관의 우르프 관장에게 참패한 지우는 좌절한 채 홀로 숲에 들어가 고민하고 세레나와 친구들은 그런 지우를 걱정한다. 그러던 중 지우는 폭설을 만나 숲에 갇히고 마는데…. 2화 지우개굴닌자 VS 메가눈설왕! 거대 물수리검 발동!! 개굴닌자와 다시 각오를 다진 지우는 이설체육관에 재도전! 우르프 관장의 막강한 포켓몬들과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지우와 개굴닌자의 비장의 무기 발동!! 3화 결승전! 지우 대 알랭!! 칼로스리그 결승전에서 만난 지우와 알랭! 서로의 실력을 인정한 두 사람은 최선을 다해 승부를 펼치는데…. 지우 VS 알랭의 불꽃 튀는 대결 개봉박두!
탈것 퍼즐 : 우리 아기 지능 개발
효리원 / 편집부 지음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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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유아놀이책
편집부 지음
유아의 지능 개발을 돕고, 집중력과 성취감, 자신감을 높여주는 조작력 발달 퍼즐. 3종류의 퍼즐로, 6~12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겨울날
문학과지성사 / 배봉기 지음, 참다래 그림 / 200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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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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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배봉기 지음, 참다래 그림
엄마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아빠, 동생 용희와 어렵게 사는 명희는 늘 밝고 속이 꽉 찬 열 살 짜리 소녀다. 지방 어느 공사장에서 일하던 아빠마저 다치자, 집에는 명희와 동생 단둘만 남게 된다. 아빠 없는 명희의 하루는 고단하다. 보살핌을 받아야 할 나이에 어린 동생의 엄마가 되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동생이 감기에 걸리자 명희도 결석을 한다. 그런 명희의 하루를 차분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따라가는 작품. 엄마를 잃었지만 명희는 아빠의 슬픔을 위로하고 동생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아이다. 하지만 학교에선 늘 불편하다. 어쩔 수 없이 자기는 '시영' 아이이기 때문이다. '시영'은 영세민 전용 시영 아파트를 줄여서 부르는 말. 또 '시영' 아이들 스스로도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명희는 담임 선생님이 맘에 들지만, 준비물도 잘 못 챙겨오고, 지각과 결석이 잦은 시영 아이들이 선생님을 피곤하게 있다는 것과 자기가 선생님이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선택으로 시영아이가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현실에 명희는 가슴이 아프다. 그리고 날씨는 점점 추워만 간다. 가스도 끊기고 라면으로 끼니를 때워야 하는 현실을 살아가는 명희. 그러나 동생에게만큼은 미소를 잃지 않고 따뜻하게 마주한다. 이 어린 남매를 마음 속 깊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 또한 존재한다. 고단한 남매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어주는 사회복지사 한미선 씨의 이야기는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놀이터는 단지 입구 안쪽에 있다. 도로 바로 옆이어서 아파트로 누가 들어오는지 잘 살펴볼 수 있다. 용희는 기억을 못 하지만, 명희는 기억한다. 이 놀이터에서 엄마와 함께 아빠를 기다렸던 일들을 말이다. 그네에 앉아서 아파트 도로를 보고 있으면 어둠 저쪽에서 아빠가 가로등 불빛 밑으로 성큼성큼 걸어오곤 했다.명희네 단지 놀이터는 시설이 별로다. 그네 두 개, 시소 두 개, 정글짐 하나가 전부다. 명희와 용희는 그네에 나란히 앉았다. 엄마랑도 그네에 나란히 앉아 있었던 생각이 났다. 용희는 모래 장난을 하고.단지 입구로는 가끔 자동차가 들어오고 목을 잔뜩 웅크린 사람들이 걸어 들어왔다. 명희와 용희는 눈을 크게 뜨고 단지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살폈다. 복지사 누나나 아빠는 둘 다 걸어올 거니까 자동차는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 본문 84~86쪽 중에서 작가의 말 명희의 오전 박윤경 선생님 명희의 오후 반장 김석민 명희의 저녁 사회 복지사 한미선 씨 명희의 밤
초등독서수업 끝판왕 5학년
교육과실천 / 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 2021.06.30
16,000
교육과실천
소설,일반
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여러 가지 활동과 토의·토론 방법으로 맛있게 빚어낸 12가지 독서 수업.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5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시작하며 1 소리 질러, 운동장 2 시간 가게 3 담을 넘은 아이 4 티모시의 유산 5 푸른 사자 와니니 6 마지막 퍼즐 조각 7 서찰을 전하는 아이 8 빨강 연필 9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10 억만장자 소년 11 복제인간 윤봉구 12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 ★ ★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학년별 독서활동지 제공 ★ ★ ★ 여러 가지 활동과 토의·토론 방법으로 맛있게 빚어낸 12가지 독서 수업 하브루타, 온 작품 읽기, 한 한기 한 권 읽기가 모두 가능한 만능 가이드 독서 습관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즉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가정에서도 부모들은 자녀에게 책을 읽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온 작품 읽기,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으로 아이들에게 독서를 지도해 왔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어 교과에 「독서」 단원이 신설되면서부터 독서 수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독서 능력은 아이들이 변화하는 미래 세계에 잘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기초 체력이다. 책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지식, 사상 또는 필자의 경험을 해독하려면 뇌의 거의 모든 부분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숙련된 독서가는 책의 내용을 분석, 비판, 종합, 추론하는 사고 과정이 능숙하게 통합되어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축적할 수 있다. 그런 과정이 익숙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 문해력, 이해력, 배경 지식 등 자기계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서 독서는 뇌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고, 생각하는 힘을 통해 지식의 습득 능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창의력 등을 높일 수 있다. 학습의 튼튼한 기초 체력은 꾸준한 독서 습관, 생각하는 힘,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에서 이 3가지 모두를 조화롭게 경험할 수 있다. 5학년 특성에 맞는 독서 수업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5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 다양한 독서 수업을 할 수 있는 만능 가이드 여러 해 동안 두 저자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 온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엄선하고 다듬은 12가지 사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질문으로 만나 작품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힘을 키우며 학습의 본질을 학생 스스로 깨닫게 하는 하브루타 수업뿐만 아니라, 온 작품을 읽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인물의 이해와 삶의 통찰을 학생들의 생활과 연결 지어 내면화하는 온 작품 수업,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 다양한 독서 수업과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독서 활동지를 제공하는데, 체계화된 질문과 다양한 토의.토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독서 활동지는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교사에게는 독서 수업에 대한 친절한 안내를 제공해준다.
괴물 쫓는 방구 탐정
창비 / 고재현 지음, 조경규 그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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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고재현 지음, 조경규 그림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72권. 본격 장편 추리동화의 장을 열며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창비아동문고 (2009)의 후속작이다. 추리물을 동화로 완성도 있게 엮어 낸 작가의 솜씨가 여전하다. 전작에서와 같이 사실적인 사건 설정과 긴장감 있는 전개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추리물다운 면모를 조목조목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더 복잡해진 사건으로 추리의 강도를 높였다. 네 명의 아이들이 각각 화자가 되는 네 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여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공통적으로는 괴물의 정체를 밝혀낸다는 문제로 수렴되어 글을 읽을수록 긴장이 고조된다. 도심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뜬금없는 소문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이들 마음속의 의심, 질투 그리고 학교폭력 등으로 인한 사실적인 사건들로 이어진다. 학교생활에 바탕한 사건들 속에서 고민하고 흔들리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의 주인공들이 돋보인다.첫 번째 이야기 : 일기장을 찾아라 1 괴물이 나타났다 2 지나의 두 번째 의뢰 3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4 그러니까 범인이 누구야? 5 관찰은 탐정의 능력 6 초대받지 않은 손님 두 번째 이야기 : DNA를 밝혀라 1 괴물은 살아 있다 2 틀리다와 다르다 3 범인도 없고 용의자도 없는 4 상상력은 탐정의 자격 5 일부러 남긴 흔적 6 소리 질러, 더 크게 세 번째 이야기 : 바늘 도둑을 잡아라 1 괴물이 다가왔다 2 왜 밝히지 않는 걸까 3 5학년 4반이 모두 탐정 4 심증도 물증도 없는 5 오만은 탐정의 함정 6 형사와 탐정의 차이 네 번째 이야기 : 그림자를 밟아라 1 괴물을 보았다 2 미행은 탐정의 기술 3 거기에 무엇인가 있다 4 하지 마, 그만둬! 5 다른 무엇이 되고 싶어 6 다시 꿈꾸다 남은 이야기 : 괴물에 대한 X-파일방구 탐정이 돌아왔다! 2009년 본격 장편추리동화의 장을 열며 독자와 평단의 사랑을 받았던 『귀신 잡는 방구 탐정』의 후속작 『괴물 쫓는 방구 탐정』이 출간되었다. 이제 강마루와 친구들은 ‘방구 탐정단’이라고 불리며, 더욱 강력한 사건들과 마주하여 더욱 첨예한 추리를 펼친다. 도심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뜬금없는 소문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아이들 마음속의 의심, 질투 그리고 학교폭력 등으로 인한 사실적인 사건들로 이어진다. 학교생활에 바탕한 사건들 속에서 고민하고 흔들리며 한층 성장하는 모습의 주인공들이 돋보인다. 흥미진진한 장편 추리동화 더욱 강력한 사건으로 돌아왔다 문방구점 외아들이라 '방구 탐정'이라 불리는 초등학교 5학년 강마루. 은지나, 권상혁, 김치완과 함께 ‘방구 탐정단’을 결성한다. 방구 탐정단의 귀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들린다. 밤마다 이상한 울음소리를 내고, 강에 질병을 퍼뜨린다는 괴물은 정말로 있는 것일까? 아이들은 괴물의 정체를 밝혀 낼 수 있을까? 『괴물 쫓는 방구 탐정』은 본격 장편 추리동화의 장을 열며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창비아동문고 『귀신 잡는 방구 탐정』(2009)의 후속작이다. 추리물은 우리 동화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장르라 이 후속작이 더욱 반갑다. 추리물을 동화로 완성도 있게 엮어 낸 작가의 솜씨가 여전하다. 전작에서와 같이 사실적인 사건 설정과 긴장감 있는 전개 그리고 마지막 반전까지 추리물다운 면모를 조목조목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더 복잡해진 사건으로 추리의 강도를 높였다. 용의자가 한 반 아이들 전체가 되기도 하고, 범인도 피해자도 밝히기 힘든 사건이나, 심증도 물증도 없는 사건에 맞닥뜨리기도 한다. 네 명의 아이들이 각각 화자가 되는 네 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여 있는데,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공통적으로는 괴물의 정체를 밝혀낸다는 문제로 수렴되어 글을 읽을수록 긴장이 고조된다. 사실감 넘치는 사건들, 심리를 파고드는 이야기 진짜 괴물은 아이들 마음속에 있다 정체불명 괴물의 등장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책을 읽어 나갈수록 아이들 현실에 바탕한 사실적인 이야기들로 이어진다. 전작은 애완견을 훔친 범인을 쫓고, 담벼락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을 밝히고, 시골 마을의 농작물 도둑을 잡는 등 ‘탐정’과 ‘추리’라는 소재와 형식의 재미를 살리는 사건들로 구성되었던 것에 비해 이번에는 친구 사이의 질투, 교실에서의 도난 사건, 가출 등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언제라도 겪을 수 있는 일과 실제적인 고민들을 담아 더욱 이야기에 몰입하게 한다. 방구 탐정단은 지나의 생일 파티를 망친 범인을 찾는 첫 번째 사건에서 가장 친한 친구들을 의심해야 하는 고민스러운 상황에 빠진다. 결국 범인은 지나가 많은 아이들 중에 ‘고르고 골라’ 생일 파티에 초대한 친구였지만, 범인은 지나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신감과 질투심으로 범행을 저질러 지나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까지 상처를 입힌다. 두 번째 사건의 의뢰자는 자신에 대한 엄마의 기대를 못 이겨 거짓말하고 자해하다가 가출까지 하고 만다. 또 교실에서 태블릿 피시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반 아이들은 서로 의심하고 감시하면서 가난한 아이들을 왕따시킨다. 그런가 하면 방구 탐정단은 상급생들에게 가혹하게 폭행당하는 태훈을 보고도 두려워하며 섣불리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기도 한다. 이처럼 책은 지금 아이들을 위협하는 ‘진짜 괴물’은 강에 사는 괴생명체가 아니라 마음속의 질투와 의심, 기대와 중압감 그리고 폭력임을 깨닫게 한다. 또한 사건에 얽힌 아이들의 심리를 파고드는 묘사로 탐정단뿐만 아니라 범인의 입장까지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여 독자 스스로 어떤 것이 바른 일인지 고민해 보게 한다. 추리의 재미와 함께 어린이의 생활과 심리를 세밀하게 파고든 주제의식이 돋보인다. 만능이 아닌 주인공, 흔들리며 성장하는 탐정단 모두에게 인기 많은 은지나, 듬직한 형 같은 권상혁, ‘설레발’에 ‘김칫국’이라 불리는 김치완. 전작에서 방구 탐정에게 사건을 의뢰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말 없지만 소신 있는 강마루와 함께 ‘방구 탐정단’으로 불리며 사건을 해결한다. 각자 다른 성격을 지닌 네 명의 캐릭터가 하나의 사건을 다른 시각으로 보고, 서로 다른 의견들을 맞춰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이 주인공들은 다른 추리동화나 추리소설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달리 어떤 사건이든 만능으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태블릿 피시 도난 사건에서는 선생님으로부터 괜한 친구를 의심한다는 이유로 혼나고, 태훈을 미행하면서는 폭행당하는 태훈을 숨어서 지켜보며 겁에 질려 덜덜 떨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아이들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한계를 깨닫고, 그것을 솔직히 인정하며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들이는 현실적인 캐릭터이다. 고민하고 흔들리면서 한층 성장해 가는 모습의 주인공들이 그려진 추리동화라는 점이 의미 깊다. 만화가 조경규의 재기발랄한 삽화 포털 사이트 다음에 만화 「차이니즈 봉봉」「오무라이스 잼잼」을 연재한 만화가 조경규가 삽화를 맡았다. 특유의 재치 있는 캐릭터들, 오밀조밀한 공간 묘사가 추리동화의 묘미를 한껏 살린다. ‘책 넘기기 애니메이션’ 그림을 잘 그린다는 두 번째 이야기 속 의뢰인에게서 영감을 받아 책 하단에 실제로 익살스러운 그림을 그려 넣었다. 책장을 빠르게 넘기면 그림이 움직여 어린이 독자들의 재미를 이끈다.
국어 교과서 따라 예쁘고 바른 글씨 쓰기 1-1
새희망 / NH기획 지음 /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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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
학습참고서
NH기획 지음
2017년에 개정된 국어교과서를 바탕으로 한글 글씨 쓰기를 연습 할 수 있는 책이다. 교과서의 차례에 따라 장을 구성하여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상기하면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다. 점선으로 중심을 잡아 준 모눈 칸에 글씨가 여분 없이 들어가도록 하여 보다 편하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어와 문장을 진한 글씨, 흐린 글씨, 공란의 순서대로 구성하여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00장 시작하기 전에 01장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02장 재미있게 ㄱ ㄴ ㄷ 03장 다 함께 아야어여 04장 글자를 만들어요 05장 다정하게 인사해요 06장 받침이 있는 글자 07장 생각을 나타내요 08장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09장 그림일기를 써요 국어 교과서 따라 예쁘고 바른 글씨 쓰기(1학년 1학기)는 2017년에 개정된 국어교과서를 바탕으로 한글 글씨 쓰기를 연습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교과서의 차례에 따라 장을 구성하여 수업시간에 공부한 것을 상기하면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점선으로 중심을 잡아 준 모눈 칸에 글씨가 여분 없이 들어가도록 하여 보다 편하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단어와 문장을 진한 글씨, 흐린 글씨, 공란의 순서대로 구성하여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장은 가급적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여 학생들이 불편하지 않게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인터넷과 스마트 폰의 사용으로 글씨를 직접 쓰는 일이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것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자동차가 있다고 우리가 걷지 않고 살 수 없듯이 컴퓨터가 있다고 글씨를 쓰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오히려 자동차의 시대에 올바른 걸음걸이가 더욱 강조 되듯이 컴퓨터의 시대에 바르고 예쁜 글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른 자세로 써야 합니다. 바른 자세는 몸이 곧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정성을 들인 글씨 쓰기는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문학동네어린이 / 김유 지음, 유경화 그림 /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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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김유 지음, 유경화 그림
초승달문고 42권. 편식을 해도 뭐라 하지 않는 추천 맛집, ‘맛있는 책 요리점’. 책은 늘 끼고 살지만 한 줄도 읽지 않는 안읽어 씨 가족이, 심지어 글자를 모르는 왈왈 씨까지 맛있는 책 요리점을 만나 책맛에 푹 빠져든다. 이 모든 걸 작가는 차림표(차례)에 딱 맞게 이야기를 차려놓고 즐기게 한다. ‘깜빡 속을 맛’에선 산만해 여사가 특유의 산만함으로 책을 가방으로 착각해 사건이 벌어지고, ‘머리가 띵해지는 맛’에선 책을 안 보는 안봄이 인터넷에 올라온 독후감을 베껴 써서 아이들의 머리를 띵하게 만들고, ‘화나는 맛’에선 거만한 책 요리점을 방문해 화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안봄의 독후감이나 안읽어 씨의 허세, 산만해 여사의 겉치레, 왈왈 씨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우리를 비춰 볼 수도 있다. 개성만점 인물,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맛을 더하고, 풍자와 반어적 화법으로 우리를 곱씹고, 양념으로 뿌려진 유머가 식욕을 돋우는 책이다.평범한 맛 어처구니없는 맛 깜빡 속을 맛 머리가 띵해지는 맛 엉뚱한 맛 새로운 맛 특별한 맛 이상한 맛 화나는 맛 헷갈리는 맛 끔찍한 맛 놀라운 맛 건강한 맛 꿈 꾸는 맛 처음 먹는 맛 절로 웃음이 나는 맛책에도 맛이 있다는 것 아시나요? ‘깜빡 속을 맛’의 책은 무슨 맛일까요? ‘머리가 띵해지는 맛’ ‘꿈꾸는 맛’은요?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요? 책 요리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메뉴를 보고 주문해 주세요. 무조건 두껍고 어려워서 손에 들고 있으면 폼이 나는 책, 나 빼고 남들은 다 가지고 있는 책, 영어는 모르지만 영어로 된 책, 글자를 모르면 절대 읽을 수 없는 책. 먹고 싶은 책이 없다고요? ‘맛있는 책 요리점’에서는 책 요리사들이 오늘도 입맛 당기는 책 요리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취향대로 주문해 주세요. 마침 안읽어 씨 가족이 그곳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네요. 엉뚱한 길로 들어서고 간판을 잘못 보고 괴팍한 요리점 주인에게 내쫓기기도 하지만 마침내 ‘맛있는 책 요리점’에 도착, 눈이 땡글 떠지는 요리의 신세계를 맛보게 됩니다. 안읽어 씨 가족, ‘맛있는 책 요리점’으로 가는 약도를 발견하다 아빠 안읽어 씨는 첫째도 폼, 둘째도 폼, 폼 나 보이는 걸 좋아합니다. 엄마 산만해 여사는 이름처럼 산만해서 한 가지 일을 끝까지 한 적이 없어요. 이 집의 어린이 안봄은 떼를 쓸 때 괴물로 변하고, 이 집의 가장 어른인 왈왈 씨는 개입니다. 안읽어 씨 가족이 이름처럼 책을 싫어하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안읽어 씨는 잠잘 때나 발톱을 깎을 때, 남들에게 멋져 보이고 싶을 때 책을 집어 듭니다. 산만해 여사는 라면 냄비를 받치거나 높은 곳의 물건을 꺼낼 때 책을 씁니다. 왈왈 씨에게 책은 밥을 담는 그릇이고, 안봄에게는 장난감입니다(물론 그래도 됩니다). 어디로 보나 평범한 가족에게 새로 산 책이 도착하고부터 특별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우연히(책은 좋아하지만 읽지는 않으니까) 책 뒤표지에서 ‘맛있는 책 요리점’으로 가는 약도를 발견한 것이죠. 암호 같은 길 안내를 따라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책 요리점. 그러나 잘못 찾은 것일까요? 들어가는 요리점마다 ‘개는 사절. 어린이도 사절’이라고 부르짖거나 글자를 모르면 책 요리는 먹지도 말라며 콧방귀를 뀝니다. 한 끼 먹는 게 이렇게도 험난하다니! 하지만 포기할 수 없습니다. 꼭 먹어야 할 요리가 있으니까요. 처음 알게 된 책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 모두에게 소개하고 싶은 추천 맛집, 맛있는 책 요리점! 얇은 책을 고른다고 핀잔을 들었던 어린이, 그거 말고 저거 읽으라고 강요를 받았던 어린이, 꾸역꾸역 다른 걸 읽으라고 고집 피우는 어른들 때문에 한숨 나는 어린이. 체하거나 배탈 나거나 소화 불량 되기 딱 좋은 책만 권하는 어른들. 편식을 해도 뭐라 하지 않는 추천 맛집, ‘맛있는 책 요리점’! 책은 늘 끼고 살지만 한 줄도 읽지 않는 안읽어 씨 가족이, 심지어 글자를 모르는 왈왈 씨까지 맛있는 책 요리점을 만나 책맛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이 모든 걸 작가는 차림표(차례)에 딱 맞게 이야기를 차려놓고 즐기게 하지요. ‘깜빡 속을 맛’에선 산만해 여사가 특유의 산만함으로 책을 가방으로 착각해 사건이 벌어지고, ‘머리가 띵해지는 맛’에선 책을 안 보는 안봄이 인터넷에 올라온 독후감을 베껴 써서 아이들의 머리를 띵하게 만들고, ‘화나는 맛’에선 거만한 책 요리점을 방문해 화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안봄의 독후감이나 안읽어 씨의 허세, 산만해 여사의 겉치레, 왈왈 씨를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우리를 비춰 볼 수도 있습니다. 맛있는 책 요리점으로 가는 약도가 결국 맛있는 책 읽기로 가는 길을 안내해 준 셈이지요. 푸짐한 밥상을 앞에 둔 듯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동화 안읽어 씨 가족이 방문한 여러 요리점을 통해, 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던 작가의 경험이 녹아난 덕분입니다. 책의 내용을 이루는 재료(이야기와 그림 등)와 형태를 이루는 재료(종이와 잉크 등)가 잘 만나야 맛있는 책 요리가 된다는 걸, 책을 읽는 것과 음식을 먹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걸, 안읽어 씨 가족도 맛있는 책(자신에게 맞는 책, 건강한 책)을 만나면 책맛에 빠져들 수 있다는 걸 언젠가 꼭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개성만점 인물,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맛을 더하고, 풍자와 반어적 화법으로 우리를 곱씹고, 양념으로 뿌려진 유머가 식욕을 돋우는 책.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권해 봅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료인 그림을 마련한 이는 유경화 화가입니다. 상상력이 마음껏 달음질할 수 있게 이야기의 공간을 확장시켰습니다. 과장된 몸짓과 능청스러운 표정의 캐릭터, 재미가 왁자지껄한 장면, 앵글 구석까지 심어놓은 이야기 등 상상력을 조리하는 감각이 남달라, 첫술에 반하고 먹을수록 더 빠져들게 됩니다.
감사
규장(규장문화사) / 이찬수 (지은이) /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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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
소설,일반
이찬수 (지은이)
‘감사’를 몰라서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알면서도 제대로 하기가 어려운 것이 감사이다. 감사한 일을 만나고도 감사한 줄 몰라서, 혹은 감사한 줄은 알지만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쑥스러워서 속으로 꿀꺽 삼키고 만다. 이런 우리에게 이찬수 목사는 “감사는 표현할 때 완성되는 것입니다!”라고 적극적인 감사의 삶을 살 것을 권면한다. 그러면서 감사는 한자로 ‘느낄 감’(感)과 ‘사례할 사’(謝)로 되어 있는데, ‘사례할 사’는 ‘말씀 언’(言)과 ‘쏠 사’(射)로 되어 있음을 언급하며, 우리가 감사를 느끼지만 말을 쏨으로써 표현하지 않는다면 ‘감사’가 아니라 ‘감감감’만 하고 있는 것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다.프롤로그 PART 1 언제나, 감사하라 01 감사 선언 02 감사는 표현이다 03 감탄하고 감사하라! 04 자족 연습 05 감사를 선택하라 PART 2 더 깊이, 감사하라 06 얕은 감사, 깊은 감사 07 당신이 나의 감사 제목이다 08 두 가지 시선 09 평생 감사 PART 3 그럼에도, 감사하라 10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감사하라 11 광야에서 감사하라 12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13 마지막 때에 감사하라감사가 나를 살렸다!! 가장 힘든 지금, 감사가 가장 필요한 순간이다 오늘 미리 드리는 감사가 내일의 기적을 가져다주는 능력이 된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골로새서 3:17 ‘감사’를 몰라서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알면서도 제대로 하기가 어려운 것이 감사이다. 감사한 일을 만나고도 감사한 줄 몰라서, 혹은 감사한 줄은 알지만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쑥스러워서 속으로 꿀꺽 삼키고 만다. 이런 우리에게 이찬수 목사는 “감사는 표현할 때 완성되는 것입니다!”라고 적극적인 감사의 삶을 살 것을 권면한다. 그러면서 감사는 한자로 ‘느낄 감’(感)과 ‘사례할 사’(謝)로 되어 있는데, ‘사례할 사’는 ‘말씀 언’(言)과 ‘쏠 사’(射)로 되어 있음을 언급하며, 우리가 감사를 느끼지만 말을 쏨으로써 표현하지 않는다면 ‘감사’가 아니라 ‘감감감’만 하고 있는 것이라고 재치 있게 표현한다. 감사하는 것, 구체적으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재 감사할 것이 전혀 없어 보이지만 선행하는 감사로서 미리 감사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아주 특별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된다. 이러한 감사의 삶을 살기 위한 구체적인 훈련의 일환으로 저자는 ‘감사노트’ 쓰기를 적극적으로 권면한다(이를 위해 《153 감사노트》가 출간되어 있다). 모든 독자가 이 책과 함께 감사의 유익을 한껏 누리며, 감사의 삶을 살게 되기를, 저자의 표현대로 우리 삶의 모든 바탕색이 감사로 물들기를 바란다.감사는 선택이다.객관적으로 풍요로운 것이 너무나 많아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어려운 가운데서도 감사를 선택했기 때문에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그리고 감사를 선택했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감사는 훈련이다.수많은 연단을 거치고, 수많은 아픔을 거치며넘어지고 깨지면서 습득되는 것이 감사다.감사는 능력이다.감사할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을 때 그는 미리 감사했고,그가 드린 감사는 그의 삶에 아름답게 구현되었다.오늘 우리가 드린 감사는 내일 우리의 삶에 능력이 된다. 하루를 이처럼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대한 감사로 시작하면 마음에 감사가 커피 향기처럼 번져 나가며 내 마음을 행복하게 해준다. 헬렌 켈러와 불평 많은 사람의 차이는 주신 내용물의 차이가 아니다. 그 차이는 감사 태도 여부이다
이야기하며 만들기 : 몬스터
아이세움 / 복태.김혜완 그림, 올챙이 글 / 201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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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유아놀이책
복태.김혜완 그림, 올챙이 글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다. <이야기하며 만들기 : 몬스터>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전개도로 이야기 속의 몬스터들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개도를 톡톡 뜯어 낸 다음, 그림 설명을 따라 만들면 누구라도 쉽게 몬스터들을 완성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야기를 읽고, 전개도를 뜯어 만들면 몬스터 완성! 만들기는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예요. 네모난 평면의 종이가 입체적인 사물로 변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창조의 기쁨을 줍니다. 아울러 만들기는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아이세움의 <이야기하며 만들기>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아이 혼자서 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는 기특한 책이랍니다. ◈ 이야기하며 만들기, 이래서 좋다! 1. 그림책과 만들기 방법, 전개도가 한 권에! <이야기하며 만들기: 몬스터>은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은 뒤, 전개도로 이야기 속의 몬스터들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2. 두뇌를 자극하고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만들기는 손놀림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의 강약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 주며, 두 손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 줍니다. 또한 전개도를 접을 때마다 달라지는 모양들은 수학의 기초가 되는 다양한 도형 개념도 익히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완성했을 때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4. 만들기 쉽고 귀여운 몬스타 21종! <이야기하며 만들기: 몬스터>은 전개도를 톡톡 뜯어 낸 다음, 그림 설명을 따라 만들면 누구라도 쉽게 몬스터들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몬스터의 특징을 살린 전개도로 다양하고 독특한 몬스터 21종을 만들 수 있어요. 5. 나만의 몬스터를 만들어요! 먼저 그림이 들어가 있는 전개도로 몬스터를 만든 다음, 부록으로 들어 있는 ‘나만의 몬스터 만들기’ 전개도에 원하는 색을 칠하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몬스터를 완성해 보세요. 6. 엄마, 아빠와 이야기도 나누고 역할 놀이도 해요! 그림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아이와 함께 나누고 책 속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니다. 일단 만들기를 완성한 다음, 엄마 아빠와 함께 역할을 나누어 그림책 속의 이야기를 재연해 보세요. 이 과정에서 아이가 느낀 점을 종이 몬스터들에 담아 표현해 보게 하고 자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것도 좋습니다. ◈ 21종의 몬스터 만들기 방법과 18장의 전개도 프랑켄슈타인 / 좀비 소년 / 좀비 소녀 / 옷장 몬스터 / 침대 몬스터 / 쓰레기통 몬스터 / 호박 몬스터 / 도깨비 / 늑대 인간 / 스핑크스 / 강시 / 그렘린 / 흡혈귀 / 마녀 / 꼬마 유령 / 흡혈박쥐 / 미라 / 처녀 귀신 / 액체 몬스터 / 메두사 / 숨바꼭질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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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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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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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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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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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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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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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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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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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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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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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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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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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