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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말하기
위즈덤하우스 / 윤태영 글 /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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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윤태영 글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며 ‘대통령의 복심’, ‘대통령의 입’,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0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 정도의 세월을 노무현의 말과 함께 살았다. 특히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대통령인 그의 말을 받아 적는 것이 직업이었다. 조찬과 오전회의, 오찬과 오후회의, 그리고 만찬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나날이 기록의 연속이었다. 대변인 시절까지 포함하여 노무현의 말을 기록했던 10년, 업무노트 100여 권, 작은 포켓수첩 500여 권, 그리고 한글파일 1,400여 개가 생성되었다. 그것이 모두 ‘대통령 노무현의 말’이었다. 이 책은 그 방대한 자료에서 집약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원칙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 윤태영은 이 책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말했고, 또 말을 위해 얼마나 치열한 고심을 거듭했는지를 실감 나는 예화와 함께 보여준다. 총과 칼이 아닌 ‘말’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노하우를 23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저자는, 대화의 목적.대상.장소.상황에 맞는 대화법뿐만 아니라 말재주 없어도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소통하는 말하기의 진수를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말을 잘하려는 사람,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사람, 말로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 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서문_ 생각이 빈곤하면 말도 빈곤하다 1부 편법은 없다 01 맞지 않고 공격할 순 없다 02 미사여구가 아닌 팩트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 03 ‘아니오’를 말하는 사람, ‘아니오’를 들을 줄 아는 사람 04 아무리 좋은 말도 타이밍을 놓치면 죽은 말이 된다 05 분명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2부 더 빨리 통하는 말은 따로 있다 06 적절한 비유로 말의 감칠맛을 높인다 07 정확한 수치로 더 빨리 설득한다 08 뒤집어 말하기로 뜻밖의 감동을 선사한다 09 말하기에서도 버리는 전략이 중요하다 10 웃기는 재주 없어도 유머 있게 말하는 법 3부 말로써 원하는 것을 얻는다 11 반복은 패턴을 만들고, 패턴은 몰입감을 높인다 12 짧고 힘 있는 메시지를 앞세워라 13 메시지를 카피로 만들어라 14 절묘한 비유만 써도 설득력이 배가된다 15 완벽한 말하기는 논리 플러스 감성이다 4부 듣는 사람과 하나가 된다 16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17 쉬운 언어로 공감을 산다 18 말솜씨가 아닌 낮은 자세로 마음을 연다 19 실수하더라도 대화하듯 말하는 게 좋다 20 겸손하게, 실패의 경험도 말한다 5부 생각이 곧 말이다 21 불현듯 떠오른 표현은 끊임없는 사색의 결과다 22 철학에서 나온 말이 진정 내 말이다 23 생각을 흐리는 수사는 배제한다 부록_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에서 배우다 : 2005년 신임 사무관 특강 주‘대통령의 말’과 함께 살아온 10년 500여 권의 휴대용 포켓수첩, 100권의 업무노트, 그리고 1,400여 개의 한글 파일, ‘대통령의 말하기’로 다시 태어나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설가 노무현 대통령이 전하는 궁극의 말하기 원칙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를 통해 정리했다. 머릿속 생각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팩트(fact)는 교정되었고 구성은 정교해졌다. 비유가 풍부해졌고 논리도 진화했다.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참모들은 동일한 내용의 이야기가 수많은 버전으로 탄생하며 진화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었다. 그 핵심에 ‘윤태영’이 있었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며 ‘대통령의 복심’, ‘대통령의 입’,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0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 정도의 세월을 노무현의 말과 함께 살았다. 특히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대통령인 그의 말을 받아 적는 것이 직업이었다. 조찬과 오전회의, 오찬과 오후회의, 그리고 만찬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나날이 기록의 연속이었다. 대변인 시절까지 포함하여 노무현의 말을 기록했던 10년, 업무노트 100여 권, 작은 포켓수첩 500여 권, 그리고 한글파일 1,400여 개가 생성되었다. 그것이 모두 ‘대통령 노무현의 말’이었다. 《대통령의 말하기》(위즈덤하우스 刊)는 그 방대한 자료에서 집약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원칙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 윤태영은 이 책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말했고, 또 말을 위해 얼마나 치열한 고심을 거듭했는지를 실감 나는 예화와 함께 보여준다. 총과 칼이 아닌 ‘말’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노하우를 23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저자는, 대화의 목적?대상?장소?상황에 맞는 대화법뿐만 아니라 말재주 없어도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소통하는 말하기의 진수를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말을 잘하려는 사람,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는 사람, 말로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 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말은 한 사람이 지닌 사상의 표현이다. 사상이 빈곤하면 말도 빈곤하다!”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이 20여 년간 온몸으로 체득한‘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대공개! 《대통령의 말하기》는 단순히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저자 윤태영은 “말 잘하는 것과 말재주는 다르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을 핵심 기조로 삼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방법부터 논리와 감성의 절묘한 조합으로 당당히 소신을 밝히면서도 누구와도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소통법을 보여준다.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명연설의 탄생 배경, 비난과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언급의 진의 등 리더로서 치열하게 사색하고 ‘말하기’를 통해 가치과 전략을 보여주려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예화를 함께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만의 강점이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은 가끔 뜻밖의 표현을 썼다고 한다. 표현을 치열하게 연구하고 관련 자료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것은 물론이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와 같은 표현도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알고 보면 끊임없는 사색의 결과였다고 전한다. “이런 아내를 버려야겠습니까? 그러면 대통령 자격 생깁니까?” 2002년 4월 초, 한나라당과 언론에서 제기된 장인의 좌익 전력 시비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발언이었다. 이 한마디로 당시 정치권은 ‘노풍’의 회오리에 휩싸였다. 이처럼 감성적 언어는 논리나 이성보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와 함께 감성적 언어를 말하기의 시작과 끝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법 역시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기분 나쁜 대통령의 시대는 제가 끝내겠습니다. 군림하는 대통령의 시대는 제가 끝내겠습니다”와 같이 소신과 신념을 짧고 굵게 인상 깊게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어휘와 비유, 이해하기 쉬운 반복과 패턴을 끊임없이 연구했던 ‘카피라이터 노무현’의 모습과 노무현 대통령만의 카피를 뽑는 3가지 핵심 노하우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관리자 이상의 리더는 물론이고 프레젠테이션, 각종 회의, 일상의 수많은 대화의 순간에 놓이게 되는 현대인들에게 말 잘하는 슬기와 능력을 알려줄 것이다. 저자가 안내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비법을 좇다 보면 어떻게 해야 자신의 뜻을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의 발견 중2 세트 (전2권)
창비교육 / 최수일 (지은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기획) / 2019.01.15
43,000

창비교육학습참고서최수일 (지은이),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기획)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만든 수학 대안 교과서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친구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편의 특징을 살렸다. 수학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수학의 발견 중2 교과서 “이런 수학 처음이야!” 『수학의 발견』, “이렇게 사용하세요!” STAGE 1 유리수를 새롭게 보자 체육 대회 준비 STAGE 2 식을 간단하게 나타내자 보다 간단한 표현 STAGE 3 일직선으로 변하는 현상을 발견해 보자 서울 여행 1일차 서울 여행 2일차 STAGE 4 동시에 만족하는 값을 구해 보자 모르는 수가 두 개 축제 준비 STAGE 5 놀이동산에 가자 크거나 작거나 STAGE 6 삼각형을 새롭게 보자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삼각형과 딱 맞는 원 STAGE 7 사각형을 새롭게 보자 평행선으로 만든 사각형 네 정체를 밝혀라 STAGE 8 모양을 축소하고 확대하자 모양은 같고, 크기는 다르고 피타고라스와 숨바꼭질 STAGE 9 세상을 예측해 보자 국제 아동 돕기 모금을 어떻게 할까 ▶ 수학의 발견 중2 해설서 들어가며 《수학의 발견 해설서》, 이렇게 활용하세요! 《수학의 발견》 철학, 수학 학습원리 연간 지도 계획 학생 참여 중심의 수학 수업 STAGE 1 유리수를 새롭게 보자 STAGE 2 식을 간단하게 나타내자 STAGE 3 일직선으로 변하는 현상을 발견해 보자 STAGE 4 동시에 만족하는 값을 구해 보자 STAGE 5 놀이동산에 가자 STAGE 6 삼각형을 새롭게 보자 STAGE 7 사각형을 새롭게 보자 STAGE 8 모양을 축소하고 확대하자 STAGE 9 세상을 예측해 보자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펴낸 수학 대안 교과서 ??수학의 발견?? 중2 아이들이 입시 고통 없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만든 수학 대안 교과서입니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하며 친구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전편의 특징을 살렸습니다. ‘수학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학생이 참여하는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교과서’라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주입식 수업에서 탈피하고픈 교사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을 자부하며 이 책으로 이 땅에 수포자가 더 이상 생겨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저자 소개 고여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국중석 (충남 꿈의학교) 김도훈 (인천 인하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김미영 (충남 대천중학교) 김성수 (경기 덕양중학교) 김수철 (대구 대구가톨릭대학교) 서미나 (대구 경서중학교) 송현숙 (인천 백석중학교) 안창호 (인천 진산과학고등학교) 오 정 (강원 사북중학교) 유영의 (인천 선학중학교) 이경은 (서울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이경은 (서울 영림중학교) 이선영 (경기 경기북과학고등학교) 이선재 (경기 정왕중학교) 조균제 (충남 꿈의학교) 조미영 (인천 관교중학교) 조숙영 (서울 시흥중학교) 최수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황선희 (서울 혜원여자중학교)
터보엔진 미니카 종이접기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음 / 2017.07.14
14,500원 ⟶ 13,050원(10% off)

앤제이BOOKS예술,종교최광진 지음
아빠와 함께 만드는 미니카 시리즈. 색종이 한 장으로 접는 기본 미니카를 소개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탱크 미니카를 포함해 25종의 미니카를 만들 수 있으며, 터보엔진만의 특별한 스티커가 들어있어 미니카 종이접기의 재미와 멋을 더한다. 또한, 양면디자인지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미니카를 접을 수 있어 아이들이 높은 성취감과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Part 01 코만도 특공대 unit 01 로드 코만도 unit 02 와일드 코만도 unit 03 스카이 코만도 unit 04 샤도우 코만도 unit 05 데저트 코만도 Part 02 레인저 특공대 unit 06 로드 레인저 unit 07 와일드 레인저 unit 08 스카이 레인저 unit 09 샤도우 레인저 unit 10 데저트 레인저 Part 03 탱크 특공대 unit 11 발칸 탱크 unit 12 컴뱃 탱크 unit 13 레이저 탱크 unit 14 화이어 탱크 unit 15 썬더 탱크 Part 04 마린 특공대 unit 16 소드 마린 unit 17 쉴드 마린 unit 18 스피어 마린 unit 19 캐논 마린 unit 20 슈터 마린 Part 05 스카이 특공대 unit 21 탱크 스카이 unit 22 콘도르 스카이 unit 23 호크 스카이 unit 24 펠콘 스카이 unit 25 고스트 스카이색종이 한 장으로 접는 『터보엔진 미니카 종이접기』, 터보엔진 스티커로 나만의 특별한 미니카를 만들어보세요! 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 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42세의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터보엔진 미니카 종이접기』를 함께 접어주세요.
주식 네이놈 1 : 기초편
지서연 / 문제룡 (지은이) / 2021.01.21
20,000원 ⟶ 18,000원(10% off)

지서연소설,일반문제룡 (지은이)
<주식 네 이놈 : 기법 편>에 이어 <기초 편>이 출간되었다. <기법 편>이 아직은 버거운 주린이를 위한 안내서로 주식 투자를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준다. 같은 차트를 보더라도 주식 초보는 급등주에만 관심을 갖지 급등주가 어떻게 나오는지 핵심 원리에는 깜깜하다. 저자 문제룡은 상승이 나오는 원리를 ‘매집’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통해서 설명한다.1장 주식 네 이놈! - 뼈에 새겨야 할 3가지 습관 첫 번째 습관 : 차트만 보지 말고, 차트 뒤에 숨은 세력을 찾는다 1. 누가 차트를 그리는가? 2. 싼 가격에 주식을 모아가고 있는가? 3. 차트에 드러난 세력의 움직임 두 번째 습관 : 돌파가 나오면 판다 1. 고점 돌파는 살 때일까, 팔 때일까? 2. 돌파를 만드는 장대 양봉의 의미 세 번째 습관 : 쫓아가지 말고 기다려서 산다 1. 왜 내가 팔면 날아갈까? 2. 매수 시점 잡기 3. 신호를 기다렸다가 매수하기 잠깐! 왜 세력인가? 1. 왜 매집 종목을 공략해야 할까? 2. 세력이 없으면 주가가 진짜 안 오를까? 2장 세력 네 이놈! - 세력을 이해하기 위한 4가지 포인트 첫 번째 포인트 : 개미들의 물량을 어떻게 빼앗지? 1. 세력도 시간에 쫓긴다 2. 물량을 빼앗는 3가지 방법 회유 3. 물량을 빼앗는 3가지 방법 협박 4. 물량을 빼앗는 3가지 방법 방치 두 번째 포인트 : 세력의 치밀한 실행 능력 1. 일봉 기초 공부 2. 1원도 틀리지 않고 가격이 똑같다? 세 번째 포인트 : 세력의 유혹 1. 위험한 양봉이 있다 2. 어떤 양봉일 때 피해야 할까?3. 위험한 상한가 매매 네 번째 포인트 : 세력의 위협 1. 음봉을 누가 좋아하랴? 2. 개미를 협박하기 위한 가짜 하락 3장 매매 네 이놈! - 왕초보, 매수를 위한 2가지 방법 첫 번째 매매법 : 장도지양 1. 종목 [진양폴리], 어디에서 살까? 2. 바닥 신호의 등장 3. 장도지양의 사례 4. 이건 장도지양이 아니다 두 번째 매매법 : 꽈배기 정배열 매매법 1. 기초가 없어도 비교적 안전한 자리에서 매수하는 방법 2. 매수 매도 타이밍 잡기 3. 꽈배기 정배열 기법으로 [신풍제약] 공략하기 잠깐! 안 사고는 못 배기는 사람을 위한 매매 제안 4장 주식을 시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3가지 조언 첫 번째 조언 : 종목 선정부터 매도까지 1. 종목, 어떻게 선정할까? 2. 몇 년 전 차트까지 봐야 하는가? 3. 매수 이후의 시나리오를 생각한다 4. 분할 매수하는 방법 5. 미수나 신용으로 매수하지 마라 6. 매도 타이밍 정리 7. 크게 물렸던 주식이 내가 매수했던 가격까지 반등하면 다 판다 두 번째 조언 : 주식 공부 가이드 1. 주식 박사가 되려고 하지 말자 2. 공짜 주식 정보를 믿고 매수하지 마라 3. 보조지표를 이용한 매매는 위험하다 세 번째 조언 : 유상증자, 무상증자 대응법 1. 감자 말고 증자는 또 뭐야? 2. 무상증자는 또 뭐야? 3. 더 복잡한 용어,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전환사채 마지막 선물 : 급등주 단타 매매법“주식 투자, 첫 습관이 좌우한다.” - <주식 네 이놈 - 기초 편>, 문제룡, 도서출판 지서연 상승의 원리 이해하기 <주식 네 이놈 - 기법 편>에 이어 <기초 편>이 출간되었다. <기법 편>이 아직은 버거운 주린이를 위한 안내서다. <기초 편>은 ‘주식 투자’를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준다. 같은 차트를 보더라도 주식 초보는 급등주에만 관심을 갖지 급등주가 어떻게 나오는지 핵심 원리에는 깜깜하다. 저자 문제룡은 상승이 나오는 원리를 ‘매집’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통해서 설명한다. 매집이란 급등이 나오기 전에 장기간에 걸쳐 누군가 주식을 모아가는 행위를 의미한다. 만일 우리가 매집을 발견할 수 있다면 적당한 자리에서 매수하여 급등의 열매를 맛볼 수 있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상승을 만드는 주체가 있다 저자에 따르면 매집의 주체가 있다. 그들은 수익이라는 동일한 목적으로 시장에 들어와서 개미 투자자들의 물량을 싼 가격에 빼앗은 뒤 주가를 올린다. 이들이 개미들의 물량을 빼앗기 위해 쓰는 방법은 3가지. 첫째, 회유다. 속전속결로 빠르게 작전을 마감하려는 세력들이 개미들에게 작은 수익을 안겨주고 물량을 빼앗는 방법이다. 둘째, 협박이다. 가격을 급락시켜 개미들에게 팔게 한 뒤 급등을 만들어서 수익을 거두는 방식이다. 셋째, 지연이다. 마음 급한 개미들과 시간 싸움을 벌인다. 길게는 1년 이상 질질 끌면서 개미를 지치게 만든다. 급등이 나올 때만 사서 물리는 사람들 왜 사람들은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될까? 누군가 수익률 100%를 달성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주식이기 때문에 매일 보이는 게 급등주다. 그래서 급등주에 따라 들어갔다가 가격이 하락하는 바람에 손해를 보고 있는 중이다. 작게는 수개월, 길면 1년 이상 마이너스 계좌를 보며 쓰린 속을 달래고 있다. 그런데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급등은 매집 주체인 세력의 작전 마무리이자 결과물이다. 세력은 마감하기 위해서 상승을 만들었는데 개미들은 막장에 올라타서 ‘상투 잡았다’며 한숨 쉰다. 비교적 안전한 초보자용 매매법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비록 주식 초보라도 비교적 안전하게 매매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바닥 신호를 읽고 상승의 초기에 매수하는 <장도지양> 기법과, 대세 상승의 길목에서 나타나는 <꽈배기 정배열> 매매법이다. 이 두 개의 기법은 주식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도 초보자가 따라 하기 쉬운 방법들이다. 그러나 이게 전부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기초를 만들었다면 한 단계 발전을 위해 <기법 편>으로 넘어가야 한다. <기법 편>에는 네이버 주식 카페 <주식 네 이놈>을 통해 이름을 알린 미미르(저자 문제룡)의 주식 노하우와 11가지 주요 매매법이 소개되어 있다. ‘상한가’의 의미에 대해서 잠깐 짚어 보자. 상한가는 시작일까 끝일까? 달리 말해서, 더 오를 수 있을까 더 오를 수 없을까? 아직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고 상한가를 잡으러 가는 게 ‘상따’다. 물론 ‘상따’ 기법을 무시하는 건 아니다. 분명 ‘상따’로도 수익을 거두는 사람도 있겠다. 그런데 내가 급등주 차트를 연구하며 내린 결론은 조금 다르다.“상한가는 세력이 펼친 작전의 결과물이자 마무리다.”무슨 말인가? 상한가나 혹은 상한가에 준하는 장대 양봉(장대처럼 길게 솟구쳐 있는 빨간색 양봉)이 나오면 팔고 나와야 한다는 말이다. - <상한가의 의미> 중에서 다시 말하지만 장대 양봉을 동반하며 돌파가 나오는 날은, 세력이 커밍아웃을 하는 날이다. ‘나, 여기 있지!’ 하고 동네방네 떠드는 날이다. 대놓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건 무슨 뜻인가?“여기 맛좋은 열매가 있으니 너희들도 와서 먹어봐.”“나의 물량을 비싼 값에 사줄 개미를 찾습니다.”한마디로 당신을 호구로 알고 유혹하는 중이다.- <돌파를 만드는 장대 양봉의 의미> 중에서
초등독서수업 끝판왕 6학년
교육과실천 / 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 2021.06.30
17,000

교육과실천소설,일반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여러 가지 활동과 토의·토론 방법으로 맛있게 빚어낸 12가지 독서 수업.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6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시작하며 1 마지막 거인 2 도둑왕 아모세 3 우리 모두 해피엔딩 4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5 미지의 파랑 6 불량 하우스 7 우리 집 정원에는 코끼리가 산다 8 내가 나인 것 9 배가 된 도서관 10 방관자 11 기억 전달자 12 나무 위의 물고기 ★ ★ ★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학년별 독서활동지 제공 ★ ★ ★ 여러 가지 활동과 토의·토론 방법으로 맛있게 빚어낸 12가지 독서 수업 하브루타, 온 작품 읽기, 한 한기 한 권 읽기가 모두 가능한 만능 가이드 독서 습관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즉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가정에서도 부모들은 자녀에게 책을 읽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온 작품 읽기,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으로 아이들에게 독서를 지도해 왔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어 교과에 「독서」 단원이 신설되면서부터 독서 수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독서 능력은 아이들이 변화하는 미래 세계에 잘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기초 체력이다. 책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지식, 사상 또는 필자의 경험을 해독하려면 뇌의 거의 모든 부분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숙련된 독서가는 책의 내용을 분석, 비판, 종합, 추론하는 사고 과정이 능숙하게 통합되어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축적할 수 있다. 그런 과정이 익숙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 문해력, 이해력, 배경 지식 등 자기계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서 독서는 뇌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고, 생각하는 힘을 통해 지식의 습득 능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창의력 등을 높일 수 있다. 학습의 튼튼한 기초 체력은 꾸준한 독서 습관, 생각하는 힘,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에서 이 3가지 모두를 조화롭게 경험할 수 있다. 6학년 특성에 맞는 독서 수업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6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 다양한 독서 수업을 할 수 있는 만능 가이드 여러 해 동안 두 저자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 온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엄선하고 다듬은 12가지 사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질문으로 만나 작품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힘을 키우며 학습의 본질을 학생 스스로 깨닫게 하는 하브루타 수업뿐만 아니라, 온 작품을 읽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인물의 이해와 삶의 통찰을 학생들의 생활과 연결 지어 내면화하는 온 작품 수업,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 다양한 독서 수업과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독서 활동지를 제공하는데, 체계화된 질문과 다양한 토의.토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독서 활동지는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교사에게는 독서 수업에 대한 친절한 안내를 제공해준다.
파충류.양서류 종이접기
봄봄스쿨 / 후지모토 무네지 지음, 신현주 옮김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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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취미,실용후지모토 무네지 지음, 신현주 옮김
일본 최고의 종이접기 예술가 후지모토 무네지의 아홉 번째 작품집이다. 저자는 10년 넘게 종이접기 전문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겸 아트 디렉터로서 다양한 독자층을 위해 흥미로운 주제 및 소재를 정하고 난이도를 달리해 정교한 종이접기 작품집을 발표하고 종이접기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후지모토 무네지는 개발한 종이접기 도안을 원고로 넘기는 데만 그치지 않고 기본 종이접기 방법과 기본 보조선을 만드는 방법부터 각 단계의 사진 촬영까지 하나하나 책임져 아티스트로서 작품집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인다. 이 책에 실린 입체 작품들은 종이 한 장으로 구현하는 창작 활동의 정점으로 안내한다. 여느 종이접기 책의 난이도가 1이라면 이 책의 난이도는 4이다. 비교적 어렵겠지만, 작품을 완성하면 그만큼 예술가와 같은 희열을 느끼게 될 것이다. 후지모토 무네지의 모든 작품이 정교하고 생생해서 종이접기 입문자들은 물론 고급 실력의 애호가들까지 입체적인 종이접기의 가치와 재미를 느끼게 된다.작품 소개 004 올챙이, 다리 달린 올챙이, 꼬리 달린 개구리, 개구리 005 빨간눈청개구리, 자라, 붉은귀거북 006 도롱뇽, 일본장수도롱뇽 007 일본얼룩배영원, 우파루파 008 표범도마뱀붙이, 도마뱀붙이, 땅거북 009 뱀, 카멜레온 010 도마뱀, 그린에놀, 가시꼬리도마뱀 011 턱수염도마뱀, 목도리도마뱀 012 디자인 색종이로 접은 생물들 종이접기 014 기본 종이접기 방법 및 기호 016 기본 보조선을 만드는 방법 022 자주 사용하는 발 접기 023 올챙이, 다리 달린 올챙이 025 개구리 029 꼬리 달린 개구리 031 빨간눈청개구리 035 뱀 038 붉은귀거북 043 자라 044 땅거북 050 도마뱀붙이 053 우파루파 057 도롱뇽 062 일본얼룩배영원 064 일본장수도롱뇽 069 도마뱀 074 그린에놀 075 표범도마뱀붙이 078 가시꼬리도마뱀 081 턱수염도마뱀 086 목도리도마뱀 091 카멜레온 디자인 색종이 097 범블비독화살개구리 099 그린앤블랙독화살개구리 101 딸기독화살개구리 103 푸른독화살개구리 105 독화살개구리 107 얼룩무늬영원 109 붉은도롱뇽 111 별거북“천재적인 종이접기 도안이 가득하다” - 수잔 제인스, 페어퍼크래프트 포스트 “종이접기가 생명을 구할 날이 올지도 모른다.” - 로버트 랭, TED ‘종이접기의 한계를 넘어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저자 최초로 파충류와 양서류만 다룬, 9번째 작품집! 는 일본 최고의 종이접기 예술가 후지모토 무네지의 아홉 번째 작품집이다. 국내에서는 봄봄스쿨의 와 로 유명한 후지모토 무네지는 유치원생 아들의 숙제를 돕다 몇 년 만에 세계적인 예술가의 반열에 올랐다. 10년 넘게 종이접기 전문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겸 아트 디렉터로서 다양한 독자층을 위해 흥미로운 주제 및 소재를 정하고 난이도를 달리해 정교한 종이접기 작품집을 발표하고 종이접기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후지모토 무네지는 개발한 종이접기 도안을 원고로 넘기는 데만 그치지 않고 기본 종이접기 방법과 기본 보조선을 만드는 방법부터 각 단계의 사진 촬영까지 하나하나 책임져 아티스트로서 작품집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인다. 종이 한 장을 접기만 해서 완성하는 입체 작품 20종 종이접기와 우주공학의 관계를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TED 강연 ‘종이접기의 한계를 넘어서다’에서 보듯, 오늘날 종이접기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예술 및 공학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찾고 확장하는 도구로 쓰인다. 에 실린 입체 작품들은 종이 한 장으로 구현하는 창작 활동의 정점으로 안내한다. 여느 종이접기 책의 난이도가 1이라면 이 책의 난이도는 4이다. 비교적 어렵겠지만, 작품을 완성하면 그만큼 예술가와 같은 희열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목도리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목도리도마뱀 후지모토 무네지의 모든 작품이 정교하고 생생해서 종이접기 입문자들은 물론 고급 실력의 애호가들까지 입체적인 종이접기의 가치와 재미를 느끼게 된다. 예를 들면, 목도리도마뱀 완성품은 일반 평면적인 종이접기와 달리 목도리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다. 보통 개구리가 독화살개구리들로도 변신 자연을 예술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규칙으로 해석해 만든 무네지의 도안은 기본 동물형에서 다음 단계로 변신해 가는 과정을 제공한다. 올챙이에서 다리 달린 올챙이로, 꼬리 달린 개구리에서 개구리로, 개구리에서 여러 독화살개구리들로, 도마뱀에서 여러 도마뱀들로 확장해 가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동물 외피로 표현되는 디자인 색종이 8종 수록 그뿐 아니라 끝에는 패턴이 적용된 디자인 색종이 8장을 실었다. 도안대로 접으면서 패턴이 동물 외피로 자리잡아가는 과정과 몸통 각 부분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기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
내가 너를 사랑한 시간 내가 너를 사랑할 시간
FIKA(피카) / 연애세포 (지은이), 김윤경 (그림) / 2019.04.10
14,800원 ⟶ 13,320원(10% off)

FIKA(피카)소설,일반연애세포 (지은이), 김윤경 (그림)
105만 명의 페이스북 구독자들에게 매일 사랑과 연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주는 '연애세포'의 이야기.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여 시작된 '연애세포'의 이야기가 젊은 독자들을 사로잡은 비결은 바로 서로에 대해 잘 알아가도록 이끌어 준다는 사실이다. 함께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대화와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를 더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다. 그러다 보면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하거나 미처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쌓인 경험들은 오히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자세히 알게 해주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지혜를 깨닫게 해준다.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더 사랑하며 함께하고 싶은지를 아주 즐겁고 지혜롭게, 그리고 이전보다 더 성숙한 사랑으로 발전시켜 준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성숙한 사랑으로 인도하기 위해 만들었다.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로에 대해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나요? 우리는 종종 사랑한다는 이유로, 혹은 사랑하는 사이기 때문에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함께 보낸 시간이 어색할 만큼 같은 문제로 매번 싸우기도 하고 상대방의 행동이 너무 낯설어 마치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나에 대한 마음이 식은 게 아닐까?’, 더는 ‘우리가 사랑하지 않는 사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이 책은 105만 명의 페이스북 구독자들에게 매일 사랑과 연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 주는 ‘연애세포’의 이야기입니다. 아름답고 행복하게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여 시작된 ‘연애세포’의 이야기가 젊은 독자들을 사로잡은 비결은 바로 서로에 대해 잘 알아가도록 이끌어 준다는 사실입니다. 함께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대화와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를 더 깊이 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하거나 미처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쌓인 경험들은 오히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자세히 알게 해주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지혜를 깨닫게 해줍니다.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더 사랑하며 함께하고 싶은지를 아주 즐겁고 지혜롭게, 그리고 이전보다 더 성숙한 사랑으로 발전시켜 줍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성숙한 사랑으로 인도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표현하는 것만큼 큰 선물은 없을 거예요. 조금 쑥스럽고 부끄러운 마음에 망설이다가 하지 못한 고백의 말들이 있나요? 이 책은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해 온 시간을 고백하고,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할 시간을 그리게 만들어 줍니다. 한 장 한 장 이 책을 적다 보면 우리가 왜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하고 싶은 게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마치 초등학교 시절 쓰던 러브장처럼 ‘사랑’, ‘하트’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도 있고, 좋아하는 노랫말이나 좋은 문장을 적어도 좋습니다. 글이 힘들다면 그림으로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그런데 한 가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책에 담긴 질문에 무조건 답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에요. 왜냐하면, 이 책에는 정해진 법칙이 존재하지 않거든요. 이 책을 함께 공유하고 써내려 가면서 그저 사랑하는 그 사람과 사랑하게 될 그 시간만 그리면 되요. 그리고 당신과 그 사람만이 아는 질문과 답을 만들어도 좋답니다. 『당신을 알고 싶어 하는 내 마음,진심을 담아서 말해주고 싶어요. 호감을 느낀 처음 그 순간부터 내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이제 당신은 내 이상형이 되었어요.』 『당신이 나의 반쪽이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지 깨달았어요.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있는, 긴 여행의 인생에서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에 늘 감사해요.내 삶에 당신이 함께여서 정말 고마워요. 매일 더 사랑해요.』
이수정·박정현의 학교폭력 해부노트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이수정, 박정현 (지은이), 최우성 (감수) / 2021.12.31
15,000원 ⟶ 13,50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소설,일반이수정, 박정현 (지은이), 최우성 (감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아이들을 둘러싼 모든 폭력! 범죄심리학자 이수정이 냉철한 시선으로 가정과 학교폭력의 현주소를 정확히 분석했다. 학교폭력 전문교사 박정현이 학교폭력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가가야 하는지 따뜻한 시선으로 안내했다. 학교폭력을 ‘내 아이만 아니면 된다’라는 무관심 속에 지나치는 어른들이 많은데, 아이들에게 그 고통은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된다. 학교폭력을 더욱 본질적인 차원에서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이를 위해 이수정과 박정현이 만났고, 가정과 학교현장에서 보내온 모든 고민들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학교폭력의 실태와 솔루션, 예방법을 딱 필요한 만큼만 집약해 이 책 《이수정·박정현의 학교폭력 해부노트》에 담았다. ‘아이가 학교에서 폭력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은지 불안한 부모의 마음’과 ‘어떤 학생도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길 바라는 선생님의 노력’이 낳은 마른 땅에 단비 같은 책이다.추천사 저자 서문 1장_아이들의 폭력성, 그 기원은 무엇일까? 이수정, 박정현의 대담 ‘폭력’이란 무엇일까? | 학교 안에서의 폭력 | 아이들의 문제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 사회심리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학교폭력 왜 범죄를 저지를까? | 범죄를 이해하는 고전적 관점 | 현대 범죄학의 시작 | 범죄를 이해하는 신경학적 관점 | 사회구조적 관점에서 범죄를 이해하는 비판범죄학 2장_가정폭력 속에서 멍드는 아이들 이수정, 박정현의 대담 폭력은 전이되는 것인가? | 폭력을 당하면 뇌 기능도 함께 손상 | 폭력과 용서, 그리고 반복 | 부모님을 때리는 자식들 | 가정폭력을 인지하였을 때 | 폭력의 고통을 헤아리는 아이로 키우기 가정폭력의 양상과 원인 ‘가정폭력’이란 무엇인가? | 외국의 가정폭력 | 반복되는 가정폭력의 굴레 | 가정폭력의 세 가지 유형 | 폭력은 학습되는 것 3장_아동학대에 대한 부끄러운 자화상 이수정, 박정현의 대담 아이들을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 | 재학대의 문제 | 아동학대 처리 현장의 고통 | 어느 정도의 수준이 학대일까? | 학교에 대한 기대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선생님이 겪는 역할의 어려움 아동학대의 현황과 심각성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 아동학대 처분의 문제 | 점점 증가하는 아동학대 범죄 |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는 아동학대 가해자 | 끔찍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 교사를 위한 솔루션: 가정폭력에 노출된 아동의 문제해결 아동학대 징후의 파악 | 아동학대 확인 후 신고조치 | 신고 이후의 아동보호 | 교사 신고자의 신분 보장 |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평소의 관리 4장_아이들을 성폭력 범죄에서 지키려면 이수정, 박정현의 대담 성폭력의 원인과 대처법 |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은 심각한 범죄행위 | 성폭력을 당한 아이, 어떻게 대해야 하나? | 성문제에 다가가기 성폭력의 증가와 성범죄자의 특징 성폭력의 실태 | 4대 강력범죄 중 유일하게 증가하는 범죄 | 성범죄자의 특성 | ‘성희롱’은 잘못된 표현 | ‘피해자가 잘못했다’는 이상한 시각 |아동성범죄자들의 유형과 특성 교사를 위한 솔루션: 학교에서 성폭력 사안을 접했을 때 예민한 문제 | 어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의 변화 | 성폭행 유형에 대한 이해 | 성폭력 사안에 대한 접근과 처리 과정 | 피해 학생 상담을 할 때 유의할 점 5장_진화하는 온라인 폭력에 맞서기 이수정, 박정현의 대담 새로운 형태의 사이버범죄 양상 | 범죄로 인식하지 못하는 현실 |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공존 학생들에게 더욱 치명적인 사이버폭력 충격적인 n번방 사건 | 중학교 2학년에 집중되는 성범죄 | 성범죄의 독버섯, 채팅 어플리케이션 | 피해자를 위한 치유의 노력 교사를 위한 솔루션: 학교에서 사이버폭력을 접했을 때 기술적인 접근의 필요성 | 아이들의 문화 속으로 다가가는 방법 | 아이가 사이버폭력을 호소한다면 | 사이버폭력을 줄이기 위한 노력 6장_학교 현장에서 보내온 고민들 이수정, 박정현의 대담 학교폭력을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 | 미묘한 학교폭력에 대한 접근 방법 | 엇갈리는 진술 |학교폭력의 특수성 | 학폭 사안의 통보 | 학폭 사안의 대응 | 가정과 학교의 학폭 해결 의지 범죄심리학 관점에서 바라본 학교폭력 변화하는 학교폭력의 양상 | 학교를 떠나면 위험하다 | 소년사법의 절차 | 청소년 비행의 실태 | 여학생에게 더 위험한 청소년 범죄 교사를 위한 솔루션: 아이들의 문화와 학교폭력 매체의 변화와 아이들의 문화 | 요즘 아이들 90%가 사용하는 터미널 플랫폼 | 빠른 호흡, 욕설, 상대에 대한 모욕 | 법과 제도의 속도를 넘어버린 학교폭력 | 다름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 부록 1_학교폭력이 일어나면 학교폭력 사안의 인지 | 분리와 목격 진술의 확보 | 조사의 진행 | 사안 통보 | 후속 조치와 관리 부록 2_학교폭력 FAQ 학교 편 | 가정 편 아이가 학교에서 폭력을 경험하고 있지는 않을까?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기대와 걱정의 마음이 교차한다. 학교는 아이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공간이자 세상에 대한 배움을 얻는 공간이지만, 동시에 갈등과 폭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의 얼굴빛이 안 좋거나 평소와 다른 기색이 보이면 혹시나 하는 생각에 불안과 두려움을 느낀다. 《이수정·박정현의 학교폭력 해부노트》는 그러한 부모의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책이다. 또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폭력 상황 중 대표적인 사례만 뽑아서 그 원인과 진행 과정, 해결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뿐 아니다. 학교폭력을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 온라인 환경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동·청소년 대상 폭력과 범죄를 정확하게 짚어내고 그 예방법을 제시했다. 어떤 학생도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박정현 선생님은 학교폭력 담당 교사로 일하며 만난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 문제해결을 도왔다. 무엇보다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공간인 학교에서 아이들이 폭력을 겪고 몸과 마음이 병드는 상황이 안타까웠다. 그럴수록 힘을 내어 동분서주했지만, 교사로서 한계도 느끼고 어려운 상황도 많이 맞았다. 학교폭력을 교사 혼자 감당하고 풀어내기는 거의 불가능했다. 그래서 그와 이수정 교수의 만남은 더욱 유의미하다. 이수정 교수는 학교 밖에서 폭력 상황에 놓인 유아에서부터 학생, 일반인에게 도움을 주거나 관련해서 정책적 제언을 많이 하였다. 실제로 관련 법 제정에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박정현 선생님과 이수정 교수는 이 책에서 학교폭력은 물론 가정폭력, 아동폭력, 사이버폭력의 실태를 살펴보고 개인적으로, 공적으로, 법적으로 대응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마른 땅에 단비 같은 학교폭력 대응 가이드 아이들을 둘러싼 폭력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감시망과 법률이 강화되었으며 폭력행위자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졌다. 그래서일까. 성폭력을 제외한 강력범죄와 학교폭력 사건도 과거보다 많이 줄었다. 그러나 학교폭력의 경우, 숫자만 줄었을 뿐 그 복잡성과 심각성은 더 커졌다. 요즘 사회의 복잡성과 디지털 기술의 발달도 한몫을 한다.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줄여나가려면 단순히 표면적인 문제해결을 넘어 더 본질적인 내용도 짚어봐야 한다. 아이들의 폭력성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폭력에 멍드는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법과 제도를 넘어버린 학교폭력에 어떻게 대응할지, SNS와 스마트폰으로 더 교묘해지는 청소년 폭력과 범죄를 어떻게 알아채고 어떻게 예방할지에 대한 모색이 중요하다. 범죄심리학자 이수정과 학교폭력 전문교사 박정현의 논의는 이러한 방향성에서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물인 《이수정·박정현의 학교폭력 해부노트》는 마른 땅에 단비같이 우리에게 학교폭력 전반에 대한 앎과 관심을 제공한다.이수정: 아이들에게 좌절이 생기면 그것을 어떻게든 극복하려고 하는 시도는 당연한 건데요. 문제는 그 수준이 지나친 경우, 또는 이유 없이 행해지는 경우, 그럴 때는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거죠. 강자가 약자에게 공격을 받을 개연성은 굉장히 희박하잖아요. 그런데 자기보다 약한 아이들을 괴롭힐 목적의 공격행위나 폭력행위는 그야말로 반응적 공격성이 아니라 일종의 도구적 공격으로 볼 수 있어요. 공격행위 또는 폭력행위를 함으로써 추가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그게 아마 아이들 사이에서 또는 또래들 사이에서 위계나 힘 내지는…. 박정현: 서열 정리…, 이런 것이군요. 각종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성과 관련된 경험을 하고 있는 아이들의 연령은 점점 낮아지고 있고 성을 바라보는 시각도 개방적이다. 학교에서 성과 관련한 문제를 다룰 때도 각각의 주체 사이에 온도 차는 분명하다. 학생과 교사 사이, 학부모와 교사 사이, 그리고 학부모와 학생 사이에도 성에 대한 기본적인 접근이 다르기 때문에 교사는 ‘이런 부분까지 폭력으로 다뤄야 해?’ 싶고, 학생은 ‘이건 별거 아닌데.’ 싶고, 반대로 학부모는 ‘정말 심각한데.’라고 받아들이는 등 의견 충돌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박정현: 부모님들도 인지를 해야 할 게, 학교폭력은 이미 2010년 이후‘4대 악’으로 표현이 될 만큼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기롭게 아이들한테 “너도 때리고 와.” 이렇게는….이수정: 그렇게 했다가는 대입에서도 불이익을 받고, 어른이 돼서도 족쇄가 됩니다.박정현: 그렇죠. 이런 부분을 학부모 교육을 통해서도 꼭 알려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못 말리는 까미 황마훔
책내음 / 이성자 지음, 김창희 그림 /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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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명작,문학이성자 지음, 김창희 그림
책내음 창작동화 시리즈 1권. 3학년이 된 현규가 같은 반이 된 필리핀 소녀 마훔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조금씩 알아가고, 이해하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따뜻하고 밝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마훔이와 친구들에게서 친구를 대하는 진심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현규는 3학년이 된 첫날 자신의 짝꿍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까무잡잡하고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귀엽고 소나무처럼 빳빳하게 세운 앞머리도 귀여웠다. 하지만 현규의 생각과는 달리 짝꿍 마훔이는 못 말리는 말괄량이였다. 현규는 마훔이가 선생님 말씀 중에 귓속말을 하는 행동이 싫었고, 첫날부터 자신의 별명을 물어본 것도 화가 났다. 다음 날, 점심 급식으로 탕수육이 나왔다. 하지만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마훔이는 억지로 음식을 담아 준 배식 아주머니에게 화가 나서 음식을 모두 버리고 말았다. 그 모습을 지켜본 현규는 담임 선생님에게 고자질을 했고, 반 친구들도 대부분 음식을 함부로 버리는 마훔이에게 화를 내는데….못 말리는 내 짝꿍 세종 대왕님 핑계 탕수육 다 버렸어요 이, 닦고 왔거든! 생일 초대장 자장면 먹었을까요, 못 먹었을까요? 믿음이 필요해 다,다,다! 좋아한대요 식목일에 태어난 친구들못 말리는 말괄량이 까미와 친구 되기! 책내음창작동화 첫 번째 <못 말리는 까미 황마훔>은 3학년이 된 현규가 같은 반이 된 필리핀 소녀 마훔이와 친구가 되는 우여곡절을 담고 있어요.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따돌림을 당하거나 놀림을 당하는 아이들은 여전히 많이 있어요. 그러나 이 이야기 속 마훔이는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씩씩하고 명랑한 소녀예요. 이따금씩 짝꿍인 현규가 당황할 정도로 아는 것도 많지요. 마훔이는 친구들과 티태격 다투면서도 진심으로 친구들을 좋아하고 다가갑니다. 처음에는 고집스런 마훔이를 멀리하던 친구들도 마훔이의 마음을 알고 친구가 되지요. 마훔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서로 조금씩 맞춰나가고, 배려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고 느낄 거예요. 얼굴색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외갓집이 다른 것처럼 당연히 생각도 다르니까요. 마훔이와 친구들에게서 친구를 대하는 진심이 배울 수 있어요. “내 이름은 황마훔이야. 아빠는 한국 사람이고 엄마는 필리핀 사람이지.” 현규는 3학년이 된 첫날 자신의 짝꿍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까무잡잡하고 동글동글한 눈망울이 귀엽고 소나무처럼 빳빳하게 세운 앞머리도 귀여웠어요. 하지만 현규의 생각과는 달리 짝꿍 마훔이는 못 말리는 말괄량이였어요. 씩씩하게 자신의 별명이 까미라는 소개를 하고 들어오더니 현규에게 별명을 물어보며 속닥거렸거든요. 현규는 마훔이가 선생님 말씀 중에 귓속말을 하는 행동이 싫었고, 첫날부터 자신의 별명을 물어본 것도 화가 났어요. 다음 날, 점심 급식으로 탕수육이 나왔어요. 하지만 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마훔이는 억지로 음식을 담아 준 배식 아주머니에게 화가 나서 음식을 모두 버리고 말았어요. 그 모습을 지켜본 현규는 담임 선생님에게 고자질을 했고, 반 친구들도 대부분 음식을 함부로 버리는 마훔이에게 화가 났지요. 탕수육 사건 이후로 현규는 마훔이와 사이가 어색해졌어요. 현규는 마훔이가 더 이상 자신에게 이것저것 귀찮게 묻지 않아서 조금 심심하고 서운했어요. 뒷자리에 앉은 동재와 더 가깝게 지내는 모습 때문에 더욱 섭섭했지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미안하다고 말하며 마훔이와 친구가 되기 위해 조금씩 노렸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어요. 마훔이와 자신은 생김새도, 성격도, 외갓집도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거든요. 현규가 마음을 열면서 마훔이에게도 신나는 일이 많이 생겼어요. 현규네 집에 놀러가서 함께 숙제를 하기도 하고, 현규의 생일에 초대되기도 했거든요. 비록 돼지고기 자장면을 먹을 수는 없었지만, 마훔이 엄마 덕분에 아주 특별한 자장면을 함께 먹을 수 있었지요. 식목일이 다가오자 마훔이는 현규와 동재, 민영이에게 안양에 계신 할머니 댁에 가서 나무를 심자고 했어요. 때마침 서울에서 안양으로 내려가는 마훔이네 삼촌 차를 타고 갈 수 있었어요. 현규, 동재, 민영이는 안양에 있는 까미 소나무 옆에 자신들의 이름을 딴 소나무를 심고 할머니 댁에서 따뜻한 저녁을 함께 보냈어요. 현규는 그날 처음으로 다정하게 마훔이의 별명을 불러주었답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조금씩 알아가고, 이해하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따뜻하고 밝은 이야기입니다.
쓰레기 괴물
맛있는책 / 에밀리 S. 스미스 (지은이), 하이디 쿠퍼 스미스 (그림), 명혜권 (옮긴이) / 2021.03.26
14,000원 ⟶ 12,600원(10% off)

맛있는책자연,과학에밀리 S. 스미스 (지은이), 하이디 쿠퍼 스미스 (그림), 명혜권 (옮긴이)
엄마표 3~7세 마음코칭 미술놀이
로그인 / 권혜조.전다니엘 글 / 2012.04.17
16,800원 ⟶ 15,120원(10% off)

로그인육아법권혜조.전다니엘 글
떼쓰고 산만하고 밥투정하기 시작하는 미운 세 살에서 일곱 살 엄마들을 위한 책. 세 살에서 일곱 살은 신체적, 감정적 발달이 왕성한 시기여서 이때 발달과정이 순조롭지 못하면 여러 가지 미운 짓을 한다. 이것은 아이가 ‘엄마 아빠 저 많이 힘들어요.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그런데 부모가 이 신호를 눈치 못 채고 아이를 도와주지 못하면 미운 짓은 문제행동으로 고착되어서 평생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게 된다. 특히 3세에서 7세까지는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 몇 년 동안의 육아가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떼쓰기가 심할 때, 산만할 때, 화가 나서 공격적일 때, 엄마만 찾을 때, 지나치게 예민할 때, 내성적이고 소극적일 때, 형제간 갈등이 있을 때, 친구를 잘 못 사귈 때, 말문이 늦게 트일 때, 밥투정이 심할 때, 겁이 많을 때, 마음코칭 미술놀이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자. 미운 짓은 뚝! 그치고 창의력과 지능을 높여주는 미술 활동을 알려준다.머리말①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통역사가 되어주세요 머리말② 미운 짓을 야단치지 말고 예쁜 짓을 칭찬해주세요 이 책을 잘 사용하는 가이드 야단치지 않고도 우리 아이가 달라지는 기적의 프로그램 이 책이 내 아이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긍정행동 강화(Positive Reinforcement) 육아법을 바탕으로 한 미술놀이 마음코칭 미술놀이를 하기 전에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중요 포인트 3~7세 유아의 연령별 발달 특징 PART1 내가 원하는 대로 할 거예요 / 떼쓰기가 심할 때 - 떼쓰기 뚝!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떼를 쓸까요? 2. 아이가 떼를 쓸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떼쓰기가 심할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떼쓰기를 멈추는 미술놀이① 여러 가지 선과 도형을 따라 그려요 떼쓰기를 멈추는 미술놀이② 여러 가지 소품을 모양에 맞게 맞춰요 떼쓰기를 멈추는 미술놀이③ 원 안에 흰색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만다라를 그려요 떼쓰기를 멈추는 미술놀이④ 과자로 목걸이를 만들어요 떼쓰기를 멈추는 미술놀이⑤ 여러 나라의 국기를 만들어요 PART2. 집중이 안 돼요 /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할 때 - 집중력 쑥쑥!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산만할까요? 2. 아이가 산만할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산만할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집중력이 높아지는 미술놀이① 스티커를 선에 맞게 여러 장 붙여요 집중력이 높아지는 미술놀이② 엄마가 그린 그림을 따라 그려요 집중력이 높아지는 미술놀이③ 스펀지에 그림을 그리고 탑으로 쌓아요 집중력이 높아지는 미술놀이④ 젓가락으로 탑을 쌓아요 집중력이 높아지는 미술놀이⑤ 여러 가지 만다라를 그려서 연결해요 PART3. 너무 화가 나요 / 화가 나서 공격적일 때 - 화가 싹! 풀리는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공격적일까요? 2. 아이가 공격적일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화가 나서 공격적일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화가 싹 풀리는 미술놀이① 찰흙을 가지고 마음껏 놀아요 화가 싹 풀리는 미술놀이② 신문지로 공을 만들어요 화가 싹 풀리는 미술놀이③ 화산그림을 그려요 화가 싹 풀리는 미술놀이④ 여러 가지 크기의 북을 만들어요 화가 싹 풀리는 미술놀이⑤ 막대 인형을 가지고 연극을 해요 PART4.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요 / 엄마만 찾을 때 - 혼자서도 씩씩!해지는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엄마만 찾을까요? 2. 아이가 엄마만 찾을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엄마만 찾을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혼자서도 씩씩해지는 미술놀이① 엄마와 번갈아 가며 그려요 혼자서도 씩씩해지는 미술놀이② 엄마와 선을 그리고 여러 가지 모양을 찾아 이야기를 만들어요 혼자서도 씩씩해지는 미술놀이③ 석고붕대로 엄마와 내가 하나가 돼요 혼자서도 씩씩해지는 미술놀이④ 엄마와 내가 서로 얼굴을 그려줘요 혼자서도 씩씩해지는 미술놀이⑤ 주머니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맞혀요 PART5. 난 너무 예민해요 / 지나치게 예민할 때 - 마음이 둥글둥글!해지는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지나치게 예민할까요? 2. 아이가 지나치게 예민할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지나치게 예민할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마음이 둥글둥글해지는 미술놀이① 내 마음에 반창고를 붙여 치료해줘요 마음이 둥글둥글해지는 미술놀이② 맛소금에 색을 입혀 병에 담아요 마음이 둥글둥글해지는 미술놀이③ 나만의 마이크로 인터뷰를 해요 마음이 둥글둥글해지는 미술놀이④ 풀죽놀이를 해요 마음이 둥글둥글해지는 미술놀이⑤ 밀가루에 색을 입혀 모양놀이를 해요 PART6. 뒤에 숨어 있을래요 / 내성적이고 소극적일 때 - 자신감 쑥쑥!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소극적일까요? 2. 아이가 소극적일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소극적일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자신감이 생기는 미술놀이① 물감을 짜서 반으로 접은 그림을 만들어요 자신감이 생기는 미술놀이② 작은 종이에서 시작해 큰 종이로 바꿔요 자신감이 생기는 미술놀이③ 뱀을 누가 더 길게 만드는지 내기해요 자신감이 생기는 미술놀이④ 나만의 시원한 부채를 만들어요 자신감이 생기는 미술놀이⑤ 내가 잘하는 것에 메달을 수여해요 PART7. 동생이 너무 미워요 / 형제간 갈등이 있을 때 - 우애 돈독!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동생을 미워할까요? 2. 아이가 동생을 미워할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형제간 갈등이 있을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우애가 좋아지는 미술놀이① 화가 난 만큼 고슴도치 가시로 표현해요 우애가 좋아지는 미술놀이② 우리 가족이 닮은 동물을 그려요 우애가 좋아지는 미술놀이③ 봉투인형으로 인형극을 해요 우애가 좋아지는 미술놀이④ 내가 있어 행복한 날, 축하해주세요 우애가 좋아지는 미술놀이⑤ 나만의 앨범을 만들어요 PART8. 친구가 없어요 / 친구를 잘 못 사귈 때 - 사교성 쑥쑥!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친구를 못 사귈까요? 2. 아이가 친구를 못 사귈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친구를 잘 못 사귈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친구를 잘 사귀게 되는 미술놀이① 원 안에 마음껏 그려요 친구를 잘 사귀게 되는 미술놀이② 내 감정을 파이로 만들어요 친구를 잘 사귀게 되는 미술놀이③ 엄마와 6컷 그림을 함께 그려요 친구를 잘 사귀게 되는 미술놀이④ 내가 거인이 된 모습을 그려요 친구를 잘 사귀게 되는 미술놀이⑤ 엄마와 함께 땅따먹기 놀이를 해요 PART9. 말을 잘 못 해요 / 말문이 늦게 트일 때 - 말문이 빵! 터지는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언어발달이 느릴까요? 2. 아이가 언어발달이 느릴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말문이 늦게 트일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말문이 빵 터지는 미술놀이① 까슬까슬한 맛소금 놀이를 해요 말문이 빵 터지는 미술놀이② 부드러운 순두부 놀이를 해요 말문이 빵 터지는 미술놀이③ 동화 속 이야기를 듣고 느낌을 그려요 말문이 빵 터지는 미술놀이④ 멋진 왕관을 쓴 왕이 되어요 말문이 빵 터지는 미술놀이⑤ 뻥튀기 가면을 쓰고 얘기해요 PART10. 밥 먹기 싫어요 / 잘 안 먹고 밥투정 할 때 - 밥투정 뚝!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잘 안 먹을까요? 2. 아이가 잘 먹지 않을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밥투정이 심할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밥이 맛있어지는 미술놀이① 엄마와 함께 김밥을 만들어요 밥이 맛있어지는 미술놀이② 여러 가지 음식을 천사점토로 만들어요 밥이 맛있어지는 미술놀이③ 손도장으로 내 손을 찍어요 밥이 맛있어지는 미술놀이④ 곡식으로 만다라를 만들어요 밥이 맛있어지는 미술놀이⑤ 원 안에 색종이로 여러 가지 반찬을 만들어요 PART11. 난 너무 겁이 많아요 / 지나치게 겁이 많을 때 - 겁보 안녕! 마음코칭 미술놀이 1. 우리 아이는 왜 지나치게 불안해할까요? 2. 아이가 지나치게 불안해할 때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지나치게 겁이 많을 때 하는 미술놀이, 이렇게 달라요 두려움이 사라지는 미술놀이① 천사점토에 구슬을 박거나 넣어요 두려움이 사라지는 미술놀이② 나만의 가방을 만들어요 두려움이 사라지는 미술놀이③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어요 두려움이 사라지는 미술놀이④ 가족팔찌를 만들어요 두려움이 사라지는 미술놀이⑤ 내가 키울 화분을 만들어요 엄마가 쓰는 놀이일지 / 우리 아이가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요 상담관련 유용한 사이트 안내.참고문헌 만다라 문양① 만다라 문양②1. 매일매일 아이와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을 위한 희소식! 야단치지 않고 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서 11가지 미운 짓을 고치는 기적의 미술놀이!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잘하고 있을 때는 관심을 보이지 않다가 말을 안 듣고 떼를 쓰거나, 소리를 지르고 울면 야단치거나 혼을 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관심을 받고 싶어 해서 부모님이 꾸중하고 관심을 보이면 더 그 행동을 하려고 해요. 이런 육아법은 아이의 미운 짓을 부추길 뿐이에요. 미운 짓을 할 때 야단치는 대신에 무관심하고 예쁜 짓을 할 때 즉시 칭찬을 하는 긍정행동 강화 육아법으로 바꿔보세요. 야단치지 않고도 아이가 달라지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실 거예요. 자존감쑥쑥 엄마표 3~7세 마음코칭 미술놀이는 미운 짓을 야단치지 않고 예쁜 짓을 칭찬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면서 미운 짓을 고치는 기적의 놀이입니다. 2. 다른 미술놀이를 하기 전에 꼭 먼저 해줘야 하는 선행 미술놀이! 3~7세를 위한 다른 미술놀이 책들은 열이면 열 모두 지능계발과 창의력 향상을 강조해요. 그런데 3~7세 때 하기 시작하는 미운 짓을 내버려둔 채 지능계발과 창의력 발달을 우선시하면 오히려 아이의 발달을 지연시키는 결과가 발생해요. 다른 미술놀이를 하기 전에 먼저 마음코칭 미술놀이로 아이의 발달을 지연시키는 미운 짓을 제 때에 고쳐서 단계에 맞는 발달을 하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미운 짓에 집중하던 에너지를 유용한 곳으로 돌리면 지능과 창의력도 함께 향상됩니다. 3. 내 아이에게 꼭 맞는 프로그램을 주는 맞춤식 미술놀이! 미술놀이, 내 아이에게 맞게 하고 계신가요? 좋은 미술놀이여도 내 아이에게는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아이가 소극적이고 내성적일 때는 다른 아이들처럼 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게 하면 더 움츠러들어요. 아이에겐 미술놀이가 전혀 재미있지 않을 거예요. 이럴 때는 작은 종이에서 시작해서 점점 큰 종이로 바꿔주세요. 그러면 자신감이 쑥쑥 높아져서 적극성을 키울 수 있답니다. 아이가 산만할 때는 창의력을 높이는 미술놀이를 하면 더 산만해져요. 이럴 때는 창의력보다 먼저 집중력과 성취감을 높여주는 미술놀이를 해줘야 해요. 이 책은 3~7세 유아들이 많이 보이는 미운 짓을 11가지 행동으로 나눠서 각 행동 별로 기본 5주 프로그램과 추가로 응용 10주 프로그램, 총 15주 프로그램을 맞춤식으로 제공합니다.
新 특목고 합격의 비결 : 최고의 입시전문가들이 공개하는
하이브리드 / 신진상 글 / 200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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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학습법일반신진상 글
『신 특목고 합격의 비결』은 특목고 입시에 대해 빠짐없이 분석해 놓은 특목고 입시 전략서이다. 경쟁이 치열한 특목고 입시이지만, 시의적절한, 정확하고 자세한 자료나 책은 대입 수험서에 비해 그다지 많지가 않다. 이러한 인식 아래 저자는 특목고의 종류, 분석, 자녀 동기 부여, 입시 제도의 방향에서부터 면접, 언어, 통합 사회, 영어, 수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실제 과목별 학습법을 상세하게 조사하여 수록하였다. 기자 출신의 논술, 언어 · 외국어 강사에, 고입을 앞둔 딸의 아버지이기도 한 저자가 특목고 입시 설명회와 관련 책들, 실제 기출 문제나 인터뷰를 통한 출제 방향 등의 자료를 직접 수집하고 정리하여 특목고 입학을 꿈꾸는 학생과 그 부모들이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엮어놓은 책이다. 여는글 대한민국에 이제 고3은 없다, 오직 중3이 있을 뿐 제1부 특목고 전략 특목고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외고, 국제고, 과학고, 과학영재학교, 자사고, 자율고, 뭐가 다르지? 내 아이 외고형일까, 과학고형일까, 자사고형일까? 나는 특목고형 부모일까, 일반고형 부모일까? 특목고 동기 부여 어떻게 하면 좋을까? 2010년 이후 특목고 입시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까? 제2부 과목별 학습법 Part1. 구술 면접편 구술면접,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 Part2. 언어편 문제는 영어가 아니라 언어야! 언어가 중요한 이유 언어와 국어는 같다? 다르다? 수능 언어를 알면 외고 언어가 보인다 서울권 구술 면접, 경기권 학업 적성의 차이는? 문학, 교과서에 충실해야 한다 비문학, 배경지식이 아니라 독해력을 키워야 한다 민사고 가려면 논술 준비를 해야 한다? Part3. 통합 사회편 사회는 암기 과목일까, 이해 과목일까? 사회와 사탐, 통합 사회는 어떻게 다를까? 통합 사회 문제, 이렇게 나온다 영역별 통합 사회 학습법 시사와 독서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제8차 교육과정에서 사회의 위상 Part4. 영어편 외고 영어, 무엇을 평가하나? 외고 영어, 정말 수능 영어보다 어려울까? 이것이 바로 외고 듣기 완전 정복의 길 독해는 다방면으로 속독하라 외고 영어 시험의 변화 가능성 예고 국어 성적과 영어 성적이 비례 관계인 이유 Part5. 수학편 창의 수학 잘하면 수능과 수리 논술 모두에 유리하다 자녀를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Part6. 과학편 과학고 지망생들을 위한 과학 올림피아드 대비법 부록 전국 특목고 현황(2008년 11월 현재)특목고, 준비한 자만이 합격할 수 있다! 특목고 입시 완전 분석. 기출 문제와 전형의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대비법 공개! ▶ 특목고 학생들에겐 무언가 특별한 점이 있다?! “최상위권 대학들 특목고, 자사고 출신 싹쓸이 한다” “연ㆍ고대 ‘특목고 우대’ 실체 드러나” 최근 대학입시가 수능이 강화되고, 내신이 무력화 되는 경향을 띠면서 특목고 출신 학생들의 상위권대 진학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실제 연세대, 고려대 신입생 중 23% 가량이 외고 출신으로 확인됐을 뿐만 아니라 연세대, 고려대가 외고 등 특목고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을 해오고 있다는 세간의 속설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한편 2010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서울대를 비롯한 최상위권 대학들이 수능 중심의 선발 계획을 밝히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도 특목고 학생들이 유리한 조건이 조성되고 있다. 또한 내년 3월에 전국에서 30여 개의 자율형 사립고가 지정돼 2010년 개교할 방침이며, 2012년에는 100개의 자율형 사립고가 개교한다. 일부에는 특목고를 평준화 교육을 해체하는 망국적인 사교육 열풍의 주범으로 비판하는 시각도 있다. 그러나 누구든 특목고가 명문대 진학의 보증수표라는 현실을 외면할 수는 없다. 피할 수 없다면 적극 이용하라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다. ▶ 확실한 동기부여를 통해 특목고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목고 입시 가이드!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을 특목고에 합격시킨 특목고 입시 전문가들이 특목고 입학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천 지침을 함께 제시한다는 면에서 탁상공론하는 여느 책들과 다르다. “왜 특목고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외고와 과학고는 어떻게 다를까” 같은 특목고에 관한 각종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줄 뿐만 아니라 특목고의 종류와 전형방법, 동기부여, 앞으로 특목고 입시의 출제방향과 그에 대비하기 위한 공부방법 등을 일목요연하게 담아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즉 특목고와 특목고 입시에 대해 감을 잡은 뒤 제대로 된 동기부여를 통해 학습의욕을 고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무엇보다 목표가 없으면 어떠한 일도 제대로 해낼 수가 없다. 특히 어영부영 남들이 한다고 슬쩍 따라 해서는 소기의 성과를 올릴 수 없는 것이 공부다. 이 책은 특목고를 선택하는 데에서 확실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명확한 목표 설정이 안 되어 있거나 어떻게 공부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 ▶ 실제 특목고 기출문제, 실전문제들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공부법 소개. 외고에 가고 싶으면 외고가 시험을 통해 어떤 학생들을 뽑으려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자사고, 과학고도 마찬가지이다. 기자 출신으로 경기도 일산과 대치동, 압구정동, 여의동 등 특목고 메카 지역에서 외고를 지망하는 최상위권 중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특목고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특목고가 어떤 학생들을 시험을 통해 뽑으려 하는지 알려주고, 기출문제와 전형을 철저히 분석하여 대비책과 함께 상세히 알려준다. 면접, 언어, 통합 사회, 영어, 수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각 과목별로 기출문제를 친절히 분석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그 공부법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용인외고, 인천외고 같은 경기권 외고와 대원외고, 대일외고, 명지외고 같은 서울권 외고 등 각 학교별로 예를 들어 기출문제를 설명해주기 때문에 자신이 목표로 하는 학교의 문제 출제 방향과 특성까지도 미리 예측하고 대비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내신-특목고-고등 수능과 논술로 이어지는 과목별 특목고 학습법. 특목고, 자사고 입시에서 출제되는 국어-영어-수학-과학은 수능의 언어-외국어-수리-사탐-과탐으로 그대로 이어진다. 따라서 중학교 때 이 과목들만 제대로 공부하면 대학 올라가서 수능을 준비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저자는 각 시험들이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설명해주면서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특목고(외고)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 공부법, 수능 언어와 외고 언어의 유사점과 차이점, 통합사회의 경우 시사 문제와 관련하여 어느 정도까지 공부하여야 하는지, 수리와 논술에도 유리한 창의수학 문제의 유형과 특성, 과학고 지망생들을 위한 과학 올림피아드 대비법까지 구체적인 공부 방법들을 소개해주어 실제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 (스프링)
메리포핀스 / 구슬쥬 (지은이)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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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포핀스학습참고서구슬쥬 (지은이)
품절 대란 후 탄생한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 개정판! 인기 공부 유튜버, 구슬쥬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나만 알고 싶은 언니!”라는 말이다. 취미 삼아 시작한 유튜브이지만, 그녀는 영상을 본 사람이라면 ‘나만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실질적인 ‘공부 꿀팁’만 담아서 영상을 만들어왔고, 그만큼 학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런데 항상 갈증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수많은 영상으로 흩어진 공부법을 지도처럼 한눈에 바라보게 만들 수는 없을까’ 하는 고민이었다. 그래서 탄생했다.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 보통의 공부법 책들은 어떻게 공부해서 1등급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러나 1등의 공부법을 안다고 해서 누구나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학생들은 언제나 더욱 구체적인 문제를 놓고 고민한다. 어디에 적을까, 얼마나 외울까. 언제부터, 무엇부터 공부해야 하나. 특히 준비할 시간도 얼마 없이 고스란히 결과가 기록되는 내신시험에서는 그 가이드를 명확하게 짚어주길 바란다. 이 책은 학생들의 그런 마음을 짚었다. 이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에는 멘토 구슬쥬가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알게 된 내신 공부법의 코드가 담겨있다. 오로지 내신을 위한 접근법을 마치 친한 선배가 옆에서 과외해주듯 안내해주고, 직접 계획을 세워준다. 지금까지 내신이 가장 큰 고민이었던 학생이라면 이 비밀노트에 그 해답이 들어있을 것이다.프롤로그. 구슬쥬의 이야기 Part1. 1.2등급을 받은 구슬쥬의 과목별 내신공부법 (1) 국어: 공부 했는데도 실수하는 너를 위해 준비했어 (2) 영어: 언제까지 통암기 할래? 고등학교 되면 안 먹혀. (3) 수학: 공부할 거 너무 많다고? 기준점을 딱 알려줄게. (4) 탐구: 똑같은 문제집 풀고, 옆친구 보다 점수 잘 나오는 꿀팁 공개 (5) 나만 알고 싶은 전교1등의 암기법 Part2. 4주 동안의 시험 대비 세우기 및 주차별 공부 꿀팁 (1) 중간고사 - D-4주 계획세우기 - D-3주 계획세우기 - D-2주 계획세우기 - D-1주 계획세우기 - 시험 하루 전 필살기!! - 중간고사를 끝낸 너에게 (2) 기말고사 - D-4주 계획세우기 - D-3주 계획세우기 - D-2주 계획세우기 - D-1주 계획세우기 - 시험 하루 전 필살기!! - 기말고사를 끝낸 너에게 ** 구슬쥬가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 ** - 암기를 해도 까먹어요 - 계획을 세운 만큼 못 지키고 있다면? - 시간 계획을 세우다 보니 “강박”이 생긴 것 같아요 - 슬럼프가 올 때 보세요 - 공부를 했는데, 공부를 안 한 것 같아요 - 잡생각 때문에 공부가 안될 때 - 과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 죽도록 공부하기 싫은 날 - 친구들과 나의 모습을 비교할 때수능 공부에 비해 내신공부는 그 방법이 참으로 난해한 시험이다. 그냥 무조건 외우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사실 외워서 해결이 되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다. 어떤 과목은 한 과목에 여러 선생님이 가르치셔서 출제 스타일을 종잡을 수가 없을 때도 있고, 학교에 따라 자칫 한 문제만 틀려도 3등급이 되어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거쳐가며 공부할 수 있는 시험도 아니고 한 달 안에 결판을 내야 하는 시험, 시행착오는 곧 기록으로 남는 시험. 게다가 바로 내 옆에 앉은 친구가 경쟁자로 느껴져 ‘멘탈관리’ 또한 어려운 시험이기도 하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내신 공부를 포기하고 정시만을 노리는 일명 ‘정시러’가 되기를 선택하는 현실이다. 1년에 4번이나 치러지는 이 힘든 경쟁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다. 그런 문제를 고스란히 겪고 극복해본 선배가 옆에서 계획을 짜주고, 공부를 시켜준다면, 시험 전날 딱 필요한 조언도 해준다면 어떨까. 구슬쥬 유튜버가 그 ‘옆자리 선배’가 되어주려 나섰다. 많은 공부법 도서 중에서 이 책만의 특별함은 과목별로, 오로지 내신만을 위한 공부법이 가장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단순히 ‘필기하고 외워라’ 같은 막연한 주문이 아니라, 어디에 필기를 하는지, 어느 부분을 얼마만큼 외워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외운 것을 확인하는지, 추가적인 문제집은 어떤 문제집으로 얼마만큼 풀어야 하는지까지 말이다. 그리고 나아가서 본격적인 ‘계획표 관리’에 들어간다. 시행착오를 허락하지 않는 내신시험, 더 이상 ‘오늘은 어떤 과목부터 얼마만큼 해야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외로운 그 4주 동안 공부멘토 ‘구슬쥬’가 함께해줄 것이다. 내신공부는 여전히 답이 없는 영역이다. 분명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다를 것이다. 그러나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이 책과 함께 내신의 핵심 코드를 짚어보자. 〈구슬쥬의 시크릿 내신노트〉는 목적지를 향해가는 가장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나를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관계는 없다
스몰빅라이프 / 이지영 (지은이)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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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라이프소설,일반이지영 (지은이)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를 받으면 커다란 돌덩이가 가슴에 얹힌 것처럼 답답하고, 가슴이 칼에 베인 듯이 고통스러우며, 때로는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힘들다. 이렇게 답답하고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감정’이다. 상처로 인해 발생한 감정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아픔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상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감정을 이해해야 하고,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 교수이자 한국심리학회가 공인한 임상심리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이미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깨닫게 될 것이다.Prologue 다가가긴 두렵고 홀로 있긴 외로운 당신에게 Chapter 1. 상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당신이 상처받는 진짜 이유 상처받았을 때 나타나는 감정 변화 아프다는 건 감정이다 생각이 아픔을 만든다 Chapter 2. 감정은 상처의 신호다 아픔은 흔적을 남긴다 감정은 똥이다 관계는 행복과 불행의 뿌리다 가장 고통스러운 감정, 외로움 관계를 위협하는 감정, 시기심 Chapter 3. 우리는 늘 같은 문제로 싸운다 대화가 갈등으로 번지는 세 가지 이유 해결과 해소는 다르다 때로는 감정도 삼켜야 한다 어떤 갈등도 멈추게 하는 대화법 Chapter 4. 누구에게나 부모 귀신이 있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한다 숨어도 피할 수 없는 부모 귀신 부부의 상처는 아이에게 돌아간다 꽉 막힌 관계를 풀어주는 한마디 Chapter 5. 행복도 불행도 되풀이된다 부모의 불행이 반복되는 이유 애착을 두고 벌이는 겁쟁이 게임 비난은 견고한 댐도 무너트린다 대화에도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Chapter 6. 거저먹는 사랑은 없다 낭만적 사랑의 두 얼굴 짝사랑에도 갈등이 있다 가장 매력적인 연인의 조건 실연의 아픔에서 벗어나는 다섯 단계 Chapter 7.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라떼는 말이야” vs “오케이 부머” 조직 내 갈등의 정체는 분노다 이해와 동의는 다른 것이다 적을 만들지 않고 일하는 법 Chapter 8.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상처와 나를 분리하라 아픔을 마주하면 세상이 커진다 어려운 감정을 다스리는 두 가지 방법 나와의 관계를 먼저 바꿔라“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먼저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를 받으면 커다란 돌덩이가 가슴에 얹힌 것처럼 답답하고, 가슴이 칼에 베인 듯이 고통스러우며, 때로는 숨쉬기가 어려울 정도로 힘들다. 이렇게 답답하고 고통스럽고 힘들다는 것의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감정’이다. 상처로 인해 발생한 감정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아픔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상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감정을 이해해야 하고,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상담심리학 교수이자 한국심리학회가 공인한 임상심리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이미 받은 상처를 치유하고 다양한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 같은 유쾌한 감정을 주는 동시에, 필연적으로 화나 슬픔, 수치심, 불안 등의 불쾌한 감정을 느끼게도 만든다. 이러한 관계의 양면성 때문에 사람들은 한편으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관계로부터 도망치고 싶어 한다.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행복하고 싶은데 상처받을까 봐 두렵기도 한 것이다. 이러한 딜레마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이 있다. 관계에서 유발되는 상처를 원천봉쇄하려 하기보다는 그 상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상처에서 최대한 빨리 벗어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그럴 수 있을까? 이 책에 바로 그 방법과 해답이 있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우리가 관계로 인한 상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치유하고 회복시킬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깨닫게 해준다. 감정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해소하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았을 때 그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감정은 모른 척하고 꾹 참고 누른다고 사라져 주지 않는다. 상처받은 감정은 우리 가슴속 구석구석 쌓여 굉장히 집요하게 신호를 보내며 해소되기를 요구한다. 이는 두통, 소화불량, 무기력, 우울, 갑작스러운 짜증이나 화, 눈물, 집중력 저하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여기서 우리는 감정이란 해결의 대상이 아니라 해소의 대상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흔히 감정에 북받치면 그 감정을 상대에게 전달하려고 하는데 그것은 오히려 문제 해결에 방해가 될뿐더러 역효과만 난다. 감정은 먼저 해소되어야 한다. 감정을 해소한다는 것은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밖으로 드러내고, 집중하는 것이다. 이는 굳이 상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혼자서도 얼마든지 화가 나면 ‘화나, 화나, 화나’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게 소리 내어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그 감정은 일정 정도 가라앉는다. 이렇게 먼저 감정이 해소되어야 우리는 그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는다면 누가 나를 돌보겠는가!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처는 필연적인 것이다. 때문에 중요한 건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 받게 된 상처를 어떻게 다루느냐 하는 것이다. 관계에서 유발된 상처를 돌보고, 치유하고, 회복시킬 수 있는 주체는 궁극적으로 내 자신뿐이다. 별것 아닌 일인데 큰 상처를 받게 되는 것도, 아주 큰 일인데 가볍게 넘길 수 있는 것도 모두 내 손에 달려있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잘 맺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내 자신과의 관계를 잘 맺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상대도 나를 존중하지 않을 것이고, 내가 나를 돌보지 않는다면 상대도 나를 돌보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결국 내가 나를 대하는 방식에 따라 나를 대한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어떤 상황에서도 남이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나 자신을 존중하고 보살펴야 한다. 나를 지키는 것은 오직 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나라는 진정한 벗을 만나 인간관계를 맺고 지탱하고 확장하고 회복하는 지혜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상처란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에 대해 가지고 있던 믿음이 흔들리거나, 부정적인 방향으로 깨지고 훼손됐을 때 정신세계가 흔들리는 현상입니다. 아프다는 것, 고통스럽다는 것, 힘들다는 것은 바로 감정입니다. 상처로 인해 발생한 감정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아픔이 되는 겁니다. 따라서 상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상처를 다루기 위해서는 감정을 다루어야 합니다. 상처를 치유하고 싶다면 감정 경험을 소화해야 합니다.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감정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판단하지 않으면 불쾌하지 않습니다. 결국, 상처는 생각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상처는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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