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지름길
파랑새어린이 / 마이클 그레니엣 글, 이선아 옮김 / 2006.09.30
9,800원 ⟶ 8,820원(10% off)

파랑새어린이창작동화마이클 그레니엣 글, 이선아 옮김
외나무다리에서 붙은 한판 싸움에 번득인 유쾌한 웃음 ≪지름길≫은 외나무다리를 무대로 벌레 두 마리가 서로 제가 먼저 건너려고 싸우는 것이 주된 내용인 그림책이다. 문자적 표현은 지극히 절제한 채 배경도 과감히 생략하고 캐릭터 위주의 큼지막한 그림이 강렬한 색채와 함께 펼쳐진다. 우리 아이들이 문자의 세계를 벗어나 그림을 읽고 보는 재미가 큰 그림책을 만날 것이다. 갈 길이 바쁜 주인공 벌레가 지름길로 가는 외나무다리를 조심스레 건너고 있다. 그런데 웬 녀석이 마주 온다. 외나무다리라 비켜 줄 수도 없고, 뒤로 물러서야만 한다. 그런데 둘 다 물러설 생각은 조금도 없다. 둘은 말싸움 끝에 몸싸움까지 불사한다. 결과는 주인공이 밀려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 녀석은 외나무다리를 꽉 붙든 채 거꾸로 매달려 다리를 건넜다. 결국 둘 다 무사히 다리를 건너게 되었다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난다. 벌레들의 다리에는 특별한 털 같은 게 있어 평지는 물론 벽 같은 곳도 거침없이 기어오른다는 점에 착안한 작가의 유머가 드러나는 순간이다. 단조로운 이야기만 계속 밀어붙이는가 싶더니 결말에서 웃음 한판과 해피엔드를 끌어냈다. ≪지름길≫은 글에 있어 서두와 결말을 제외하면, 온통 언어의 리듬밖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허둥지둥, 조심조심, 어, 너, 거기, 비켜, 낑낑, 툭탁툭탁, 에잇, 조용……. 이 짤막한 의태어와 의성어 같은 낱말만 나열해 놓았을 뿐인데도 뭔가 상황이 그려지는 것 같다. 말을 생기 있게 다룬 문장 때문에 장면이 떠오르고 이미지가 살아난다. 그래서 그림은 언어에서 받는 이미지를 되살리고 다시 문장 하나하나, 단어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 자세한 배경은 과감히 생략한 채, 대담하면서도 굵게 단순화한 선이나 눈에 집히는 선명한 터치가 화면 가득 이미지를 증폭시키며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들려준다. 특히 외나무다리에서 몸싸움으로 치닫는 벌레들을 향해 좁혀 가는 클로즈업 구사는 치열한 장면 속으로 아이들의 감정까지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 무엇보다 ≪지름길≫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강렬한 색채다. 빨강 파랑 노랑 검정이 기본 색으로 주조를 이루며 화면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가령, 주인공 벌레를 둘러싼 배경은 푸른색이, 상대 벌레를 둘러싼 배경은 붉은색이 지배한다. 일반적으로 푸른색은 희망을 암시하는 색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전진을, 붉은색은 위험을 알리는 색으로 정지를 상징한다. 또한 벌레로 표현한 캐릭터는 몸집이 짤막하고 동글동글한 것이 걸음마를 뗀 아이의 동작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어딘지 모르게 살짝 어색하고 둔한 것이 오히려 건강함과 귀여움으로 다가온다. 그러면서도 캐릭터에 안정감이 있고 이야기를 천천히 끌어가는 데 제 기능을 다 한다. 특히 서로 치고받으며 몸싸움을 할 때 얼굴 표정과 다리의 동작에 과장된 변화를 줌으로써 변화가 없는 공간이 지루하지 않게 상황으로 몰입시키는 효과가 있다. 녀석은 늦지 않으려고 허둥지둥 지름길로 간다. 조심조심 외나무다리를 건넌다. 그런데 웬 녀석이 떡 하니 마주 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둘 다 물러설 생각은 요만큼도 없다. 급기야 둘은 티격태격 몸싸움을 벌인다. 그러다 그만 마주 오던 녀석한테 밀리고 마는데…….
셜록 홈즈 전집 9
황금가지 / 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 2002.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황금가지소설,일반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놀랍게도 요즘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서점에 가보면 셜록 홈즈의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있어봤자 유아용등으로 많은 부분 수정되고 편집된, 치밀하고 날카로운 셜록 홈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그저 신기하게 사건을 잘 해결하는 똑똑한 탐정의 얘기 뿐이다. 분명 우리들이 어렸을 때에는 흔했던 성인용 셜록 홈즈의 책들이 어느새 사라진 것이다. 셜록 홈즈는 마약을 하고 바이올린을 켰으며 심한 편집증을 가지고 있었다. 같이 사는 왓슨 박사 역시 아픈 과거를 가진 고독한 도시인이었다. 그들이 바라보고 또 가끔씩 뛰어들게 되는 세상속의 사건들은 역사를 그대로 훑기도 하며 소외된 자들의 아픔이 적나라하게 드러내기도 하고 종교적 신념에 대한 도전까지도 아우른다. 결코 우리들의 기억에 어렴풋이 남아있는 \'사건과 사람들 그리고 해결사\'정도의 의미가 아닌 것이다. 코난 도일이 홈즈를 통해 말하려 했던 사회적 비판과 철학이 지금까지는 사건의 흥미로움과 대중성때문에 오히려 부각되지 못한 채 묻혀 있었다. 그래서 그저 키크고 머리 좋은 탐정 홈즈가 아닌, 인간 셜록 홈즈에 대한 현실적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셜록 홈즈 전집은 아서 코난 도일 경이 홈즈를 주인공으로 하여 쓴 4개의 장편과 56개의 단편들 중 장편4개를 묶은 것이다. 차후 전 10권으로 하여 출간될 예정인 이번 전집은 그 동안 셜록 홈즈를 찾고 있던 세대들에게 무척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삽입된 그림들은 초창기 《스트랜드》에 연재되던 때 삽입된 삽화를 그대로 따온 것들로서, 어떻게 하여 셜록 홈즈의 이미지가 현재와 같이 정형화되고 실체화 될 수 있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료들이다.1. 거물급 의뢰인 2. 탈색된 병사 3. 마자랭의 다이아몬드 4. 세 박공 집 5. 서섹스의 흡혈귀 6. 세 명의 개리뎁 7. 토르 교 사건 8. 기어다니는 남자 9. 사자의 갈기 10. 베일 쓴 하숙인 11. 쇼스콤 관 12. 은퇴한 물감 제조업자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 『주홍색 연구』로부터 비롯하여 4편의 장편과 57편의 단편에 등장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추리 소설의 고전, 이 출간된다. 황금가지는 끊임없이 인구에 회자되어 왔으나 국내에 한번도 제대로 번역된 적이 없는 셜록 홈즈 전집을 처음 발표 당시의 삽화와 함께 완역본으로 출간한다. 추리 소설을 읽지 않는 독자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라는 이 허구의 인물은 1887년 아서 코난 도일 경이 쓴 『주홍색 연구』라는 작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그 이후 이 허구적 인물은 실제의 역사적 인물만큼이나 많은 영향을 사람들에게 미쳤으며 지금은 전 세계에 1천여 개에 이르는 국제적인 연구 집단과 동호회, 셀 수 없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이라는 단어는 셜록 홈즈 탐정을 가리키는 말 외에 이라는 뜻으로 전용되어 사전에 오르기도 했을 정도이며, 브리태니커 컴퓨터 백과사전에는 (은 셜록 홈즈의 팬들을 일컫는 말, 국내 마니아들은 라고 부름)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 사이트 중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은 네 장편을 필두로 하여, 작품 발표순으로 시리즈 총12편, 총11편, 총13편, 총8편, 총12편을 출간할 계획이다. 장편을 제외한 그의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보헤미안 왕국의 스캔들A Scandal in Bohemia] [빨강 머리 클럽The Red-headed League] [보스컴 계곡의 미스터리The Boscombe Valley Mystery] [입이 삐뚤어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Twisted Lip] [해군 조약 사건The Navy Treaty] [브루스 파팅튼 설계도The Bruce-Partington Plans] 등이 있다. 단순한 추리 소설이 아니라 역사적인 흐름 속에 재인식되어야 할 작품 국내에서 지금까지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소설들은 아동용 또는 추리 과정, 재치와 기지로 사건을 풀어가는 독특한 주인공만을 살린 축약판으로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원래 이 작품에서 그려진 인물군상과 그 시대적 배경, 인간에 대한 이해 등은 기존의 국내 독자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치밀하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네 장편들 중, [주홍색 연구]는 미국 모르몬교도가 프로테스탄트들의 박해를 피해 현재 모르몬교의 본산인 유타 주로 이동, 건립하던 시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네 사람의 서명]은 영국이 인도에 세웠던 제국주의 시대의 상징인 동인도회사의 폭정에 거부하여 일어난 세포이 항쟁을 배경으로 했다. 또한 [공포의 계곡]에서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 법과 행정이 확립되기 전 집단적인 폭력으로 사회를 장악한 갱단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바스커빌 가문의 개]에서 셜록 홈즈는 는 바스커빌 가문의 오래된 전설과 미신에 대립한다. 즉, 아서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의 추리 과정과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격변의 세계사를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 시대와 달리 증거에 입각하여 범죄의 진상을 규명하는 경찰사법제도의 확립과 민주적인 재판 과정이라는 정치, 사회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를 통해 이성의 힘으로 초자연적인 또는 미신적인 것들과 싸우는 정신세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허구의 캐릭터이자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 시리즈 이러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셜록 홈즈라는 인물 또한 완역본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단순하게 그려져 있지 않다. 그는 약물과 화학에 탐닉했으며, 당시의 정신적인 스승인 토머스 칼라일은 누구인지 몰라도 흙 색깔만 보고도 어느 지역에서 온 것인지 맞힐 정도로 실용적인 지식에 해박했다. 또한 사건을 의뢰받으면 해결될 때까지 끼니도 거른 채 편집증적인 증세를 보일 정도로 매달렸으며, 사설탐정의 공이 경찰관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에 못마땅해하는 시대의 반항아였고 괴테의 말이나 프랑스 속담을 인용하는 등 잘난 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렇게 복잡다단한 캐릭터인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1900년에서 1993년까지 211편에 이르고(기네스북에 올라 있음, 2위는 드라큘라, 3위는 프랑켄슈타인) 찰스 헤스톤 등을 비롯하여 60명이 넘는 배우가 이 역을 맡았다.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재탄생되고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에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도 1982년에 [셜록 홈즈(シャ-ロック ホ-ムズ)]라는 만화 영화로 만든 적이 있다. 셜록 홈즈의 이야기는 북한에서 루이제 린저의 방문 이후 그녀의 권고로 인해 김일성이 교시를 내려 만든 에도 [샤일록 홈즈]라는 제목으로 포함되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은 영국의 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소설 비소설을 막론하고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또는 그의 추리 방법을 주제로 수없이 많은 작품들이 씌어졌으며, 목록을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음악, 만화, 게임, 인터넷 사이트 등이 끊임없이 셜록 홈즈를 되살려내며 그를 창조해 낸 코난 도일을 기리고 있다.
국립공주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신창수 지음, 김순남 외 그림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학습일반신창수 지음, 김순남 외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공주는 한 때 백제의 도읍지로 백제 중흥을 꿈꾸던 곳이었다. 하지만 관련 유물들이 제자리를 잃어버려 도읍지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일제 강점기 때 백제 유물들이 유실되고, 수년의 시간이 흐른 뒤 땅 속에 잠들어 있던 많은 유물들이 한꺼번에 발견되었다. 그 뒤 다시 찾은 백제의 소중한 유물들을 보존하기 위한 ‘공주고적보전회’가 만들어졌고, 지금의 국립공주박물관에 이르게 되었다.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찬란한 유물, 무령왕릉을 비롯해 웅진 시대의 다양한 백제 유물을 만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국립공주박물관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국립공주박물관 무령왕릉실 무령왕릉, 도굴 위기를 넘기다 숨 막혔던 발굴 현장 천사백여 년의 시간을 거스르다 왕과 왕비가 잠든 영혼의 안식처 무령왕의 껴묻거리 무령왕비의 껴묻거리 왕과 왕비의 부장품 아름답고 세련된 금제 공예품 찬란한 국제 문화를 꽃피운 백제 무령왕릉의 새로운 발굴은 이제부터 웅진문화실 웅진시대의 문을 열다 마한의 문화를 받아들이다 귀족들의 생활을 살펴보다 외국과 활발히 교류하다 백제 사람들의 생활이 보인다 불교 문화를 꽃피우다 국립공주박물관을 나오며 유물 탁본 뜨기 주변 돌아보기 나는 국립공주박물관 박사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아름답고 세련된 백제 문화가 살아 있는 곳 국립공주박물관 공주는 한 때 백제의 도읍지로 백제 중흥을 꿈꾸던 곳이었다. 하지만 관련 유물들이 제자리를 잃어버려 도읍지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일제 강점기 때 백제 유물들이 유실되고, 수년의 시간이 흐른 뒤 땅 속에 잠들어 있던 많은 유물들이 한꺼번에 발견되었다. 그 뒤 다시 찾은 백제의 소중한 유물들을 보존하기 위한 ‘공주고적보전회’가 만들어졌고, 지금의 국립공주박물관에 이르게 되었다. 국립공주박물관에서는 세상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찬란한 유물, 무령왕릉을 비롯해 웅진 시대의 다양한 백제 유물을 만날 수 있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이리저리 선긋기 : 모양
스쿨존에듀 /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22.05.30
7,400원 ⟶ 6,660원(10% off)

스쿨존에듀유아놀이책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필요한 물건은? 03 어울리는 것 연결하기 04 물을 따라요 05 동물들이 좋아하는 것은? 06 데굴데굴 채소 07 내가 좋아하는 채소는? 08 빨강 무당벌레 09 하늘을 훨훨 가오리연 10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질주 11 펭귄의 로켓 12 맛있는 먹이 13 좋아하는 먹이는? 14 알록달록 색연필 15 즐거운 악기 놀이 16 뜨개질 17 문구점에 있어요 18 식물은 물을 좋아해 19 확성기 20 파마머리 21 눈싸움 22 벙어리장갑 23 반짝반짝 24 톱과 도끼 25 알록달록 채소 26 드르륵 전동공구 27 크리스마스 장식 28 가리비 조개 29 바다 생물 30 하늘의 탈것 31 바다의 탈것 32 위험할 때 도움을 주는 차 33 과일을 좋아하는 애벌레 34 호랑나비 35 찌르르르~ 풀벌레 36 탱탱볼 37 열기구 38 일하는 중장비 39손가락을 움직이면 두뇌가 자라요! 아이가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엄마는 조금 편해질 줄 알았죠. 그러나 고사리 같은 손을 움직이며 뭔가를 하려 할 때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다칠까봐 가슴 조리는 건 기본이고, 아이가 실패를 겪고 아파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쭈욱 지켜보며 함께하게 되지요. 손은 “뇌와 긴밀하게 교감하는 핵심 연결고리”라고 하지요. 제2의 뇌라 불리는 손을 조물조물 움직이면서 아이의 두뇌는 함께 자라게 됩니다. 소근육 발달은 기본, 협응력 연습으로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게 됩니다. 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입니다. 종이접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입니다. 엄마표 집콕놀이, 로 해결해요! 색칠하기가 아이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다고 컬러링북만 내밀면 아이는 금방 질립니다. 오리고, 찾고, 그리고, 접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괜찮아 시리즈〉로 엄마표 집콕놀이의 영역을 확장하세요! 처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엄마와 이야기하며 활동하다 보면 정서적 안정감까지 더해지겠지요?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꾸미고 하는 모든 활동이 초등 그리기와 글씨쓰기 등에 필요한 학습준비 능력도 함께 발달시킬 거예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그리고 오리고 접고 찾고 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두뇌계발은 물론 소근육 발달까지~ 직관적인 놀이북 그림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 눈으로 보고, 아이 스스로 유추하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그림 재주, 가르치는 재주 없어도 괜찮아~ 그림을 그려 달라는 아이 때문에 당황해본 적 있는 엄마라도 괜찮아요. 처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젊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도 괜찮아요. 그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면 충분해요. 집중력·표현력 UP - 이리저리 선긋기 관찰력·집중력 UP - 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창의력·표현력 UP - 알록달록 색칠하기 사고력·창의력 UP - 요리조리 오려붙이기 관찰력·상상력 UP - 빙글빙글 빠진그림찾기 괜찮아 시리즈 1차분 5종으로 아이의 발달영역을 고루고루 채워주세요. 엄마표뿐 아니라 놀이활동이 필요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저학년, 미술학원 선생님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미리 만나는 1학년 : 수학
오르트 / 조유미 지음 / 2018.02.01
15,000원 ⟶ 13,500원(10% off)

오르트수학동화조유미 지음
행복한 초등학교 2권. 각 단원마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시작으로 ‘만들고 놀아 볼래?’, ‘만들고 놀기’, ‘생각하고 얘기해 줄래?’, ‘우리 함께 생각해 볼까?’ 순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내용은 1~2학년 교과서 <수학>의 최신 교과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특히 14종에 달하는 만들기 부록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물원 꾸미기로 9까지의 수를 익히고, 헨젤과 그레텔 과자 집 만들기로 여러 가지 모양과 친해진다.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로 비교를 배우고, 색종이 목걸이 만들기로 규칙을 찾는다. 카드 기억 게임으로 곱셈도 익혀 본다.이 책을 추천해요 이렇게 활용해요 즐거운 1학년을 준비해요 1. 100까지 수를 알아보아요 [만들고 놀기 1] 동물원 꾸미기 - 1학년 1학기 <9까지의 수> [만들고 놀기 2] 흥부네 99칸 기와집 빙고 놀이 - 1학년 2학기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은 재미있어요 [만들고 놀기 3] 덧셈 뺄셈 색칠하기 - 1학년 1학기 <덧셈과 뺄셈> [만들고 놀기 4] 덧셈 말판 놀이 - 1학년 1학기 <덧셈과 뺄셈>, 1학년 2학기 <덧셈과 뺄셈> 3. 여러 가지 모양으로 놀아요 [만들고 놀기 5] 같은 모양 찾기 - 1학년 1학기 <여러 가지 모양> [만들고 놀기 6] 헨젤과 그레텔 과자 집 만들기 - 1학년 2학기 <여러 가지 모양> 4. 길이를 재고 비교해 보아요 [만들고 놀기 7]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 - 1학년 1학기 <비교하기> [만들고 놀기 8] 물건의 길이 재기 - 1학년 1학기 <비교하기>, 2학년 1학기 <길이 재기> 5. 시계를 보고 시각과 시간을 말해요 [만들고 놀기 9] 모형 시계 만들기 - 1학년 2학기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 2학년 2학기 <시각과 시간> [만들고 놀기 10] 생일 달력 만들기 - 2학년 2학기 <시각과 시간> 6. 규칙을 찾고 분류해 보아요 [만들고 놀기 11] 색종이 목걸이 만들기 - 1학년 2학기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만들고 놀기 12] 과일 분류하기 - 2학년 1학기 <분류하기> 7. 곱셈으로 곱셈구구를 완성해 보아요 [만들고 놀기 13] 카드 기억 게임 - 2학년 1학기 <곱셈> [만들고 놀기 14] 2단~9단 곱셈구구 - 2학년 2학기 <곱셈구구> 만들고 놀기설레는 1학년, 두려움 없이 수학 공부하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의 필독서! 새 교육 과정, 바뀐 교과서에 맞추어 초등학교 1학년 수학을 미리 만나 보는 책! 수학을 전공한 현직 교사의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만들기 부록과 재미있는 놀이로 1학년 수학과 친해진다. 친절한 엄마와 같은 책! 만들기 놀이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기!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에게나 학부모에게나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일이다. 융합 스토리텔링과 만들기 놀이를 통해, 걱정을 덜고 재미있게 1학년 수학을 준비해 보자. 이 책은 각 단원마다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시작으로 ‘만들고 놀아 볼래?’, ‘만들고 놀기’, ‘생각하고 얘기해 줄래?’, ‘우리 함께 생각해 볼까?’ 순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내용은 1~2학년 교과서 <수학>의 최신 교과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다. 특히 14종에 달하는 만들기 부록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동물원 꾸미기로 9까지의 수를 익히고, 헨젤과 그레텔 과자 집 만들기로 여러 가지 모양과 친해진다. 종이비행기 접어 날리기로 비교를 배우고, 색종이 목걸이 만들기로 규칙을 찾는다. 카드 기억 게임으로 곱셈도 익혀 본다. 친근한 스토리, 베테랑 선생님과 함께하는 초등 수학 완전정복 《미리 만나는 1학년 ? 수학》은 초등학교 현직 교사의 고민과 바람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어쩌면 아이들이 수학에 마음을 열기도 전에 수와 식을 먼저 보여 주는 교과서 때문일 것이다. 이야기와 놀이로 마음을 열고 수학과 친해지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첫 번째 목표이다. 그래서 각 장은 모두 친근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흥부와 놀부, 신데렐라, 삼 년 고개처럼 친숙한 이야기에서 수학의 흥미를 끌어낸 후, 동물원 꾸미기, 기와집 빙고와 같은 놀이를 통해 수와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했다. 모형 시계 만들기, 종이비행기 만들기 등 14종의 만들기 부록으로 직접 만들어 보면서 ‘놀이’로 수학을 공부한다. 저자 조유미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 STEAM 교육 연수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경인교육대학교 수학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여러 해 동안 안양교육지원청 부설 영재원과 여러 학교에서 영재 수학을 지도하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학에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을까 매일 고민하고 있으며,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수학을 재미있게 느끼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융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중이다. 최신 교육 과정 그대로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길라잡이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최신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현장에서 고민하는 현직 교사의 경험을 그대로 살렸다. 특히 흥미와 재미를 주기 위해, 만들기 부록을 활용한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하였다. 흥부 얼굴에 묻은 밥알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개였어. 얼른 집으로 돌아와 뺨에 묻은 밥알을 다섯 아이들에게 두 개씩 먹여 주었어.그러자 두 개가 남아서 흥부와 흥부 부인이 하나씩 나눠 먹었더니 다 없어졌어._ “형님은 아이들이 있어 우리보다 가족이 많으니 볏단을 더 드려야겠소. 내가 벼 1단을 형님에게 주면, 우리 집은 8단에서 7단이 남아요.”_
초등영문법의 모든 것
동양북스(동양문고) / 박지애.빌 마이어스 지음 / 2011.08.20
13,000원 ⟶ 11,70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자연,과학박지애.빌 마이어스 지음
‘단어-변화-문장’이라는 기본원리를 통해 문장의 법칙을 이해하고 영어의 활용능력을 최우선으로 계발하기 위한 영어 학습서이다. ‘영어변화’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보완한 3단계 구성으로 1부는 단어의 특성과 활용, 2부에서는 영어변화의 원리와 활용을, 3부(Advanced)에서는 10가지 기본문장의 구성방식과 원리를 실전연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 기초 영어에서 이러한 활용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어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변화란 단어가 의미 있는 문장을 이루기 위해 정한 규칙에 따라 반드시 그 형태가 변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영어변화'를 초등영어의 학습단계에 맞춰 35변화로 엄선하고 이를 집중훈련을 통해 익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으로 지도하시려면 단어란 무엇일까요? 단어형제 01 명사 : 세상 모든 사람과 사물의 이름 단어형제 02 대명사 : 이, 그, 저 이름을 대신해 쓰는 말 단어형제 03 동사 : 동작을 지시하는 말 단어형제 04 형용사 : 형태를 묘사하는 말 단어형제 05 부사 : 동사와 형용사를 꾸며주는 말 단어형제 06 전치사 : 명사 앞의 작은 도움말 단어형제 07 접속사 : 말과 말을 연결시켜주는 말 단어형제 08 감탄사 : 우리 모든 감정을 전달해주는 말 단어는 왜 변할까요? →워밍업 : 영어변화 기본 개념 다지기 →인칭대명사의 변화 영어변화 01 인칭대명사Ⅰ: 수의 변화 영어변화 02 인칭대명사Ⅱ: 격의 변화 →be동사의 변화 영어변화 03 주어와 be동사 현재 : am, are, is 영어변화 04 주어와 be동사 과거 : was, were 영어변화 05 주어와 be동사 미래 : will be 영어변화 06 be동사 현재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07 be동사 과거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08 be동사 미래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일반동사의 변화 영어변화 09 주어와 일반동사 현재 : go, goes 영어변화 10 주어와 일반동사 과거 : went 영어변화 11 주어와 일반동사 미래 : will go 영어변화 12 일반동사 현재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13 일반동사 과거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14 일반동사 미래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15 현재진행 : am/are/is going 영어변화 16 현재완료 : have/has gone 영어변화 17 현재진행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18 현재완료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19 3인칭 단수 현재 : go-goes 영어변화 20 과거-과거분사 : go-went-gone 영어변화 21 현재분사 : go-going →명사의 변화 영어변화 22 명사의 단수-복수 : an apple-two apples →형용사-부사의 변화 영어변화 23 원급-비교급-최상급 : tall-taller-tallest →조동사의 변화 영어변화 24 be going to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25 can(may)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26 have/has to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27 must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영어변화 28 should : 긍정문-부정문-의문문 →수동태의 변화 영어변화 29 수동태 현재 : am/are/is cleaned 영어변화 30 수동태 과거 : was/were broken →의문사의 변화 영어변화 31 의문사의 종류와 의미 : who, when, where, what, how, why 영어변화 32 의문사와 be동사 현재 : W/H am/are/is…? 영어변화 33 의문사와 일반동사 현재 : W/H do/does…? 영어변화 34 의문사와 be동사 과거 : W/H was/were…? 영어변화 35 의문사와 일반동사 과거 : W/H did…? 단어로 어떻게 문장을 만들까요? →문장 만들기 1·2·3 : be동사 문장 문장공식 01 주어+be동사+보어(명사) 문장공식 02 주어+be동사+보어(형용사) 문장공식 03 주어+be동사+보어(부사) →문장 만들기 4·5 : 연결동사 문장 문장공식 04 주어+연결동사+보어(명사) 문장공식 05 주어+연결동사+보어(형용사) →문장 만들기 6 : 자동사 문장 문장공식 06 주어+자동사 202 →문장 만들기 7·8·9·10 : 타동사 문장 문장공식 07 주어+타동사+목적어 204 문장공식 08 주어+타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문장공식 09 주어+타동사+목적어+보어(명사) 문장공식 10 주어+타동사+목적어+보어(형용사) 문장은 더 길고 다양해질 수 있어요! →문장에 문장을 더하면? 01 단문-중문-복문 02 평서문-의문문-명령문-감탄문 →마침표를 꼭 찍어요! 03 구두점(Punctuation Marks) 04 대문자 규칙(Capitalization) 부록 : 워크북 01. 초등영어 필수 기본 동사 183 02. 초등영어 필수 기본 명사 193 03. 초등영어 필수 기본 형용사·기본 부사 190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영어변화 35단은 영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제대로 쓸 수 있도록 기초 활용 능력을 키우는 학습서입니다. 기초 영어에서 이러한 활용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어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어변화란 단어가 의미 있는 문장을 이루기 위해 정한 규칙에 따라 반드시 그 형태가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영어변화'를 초등영어의 학습단계에 맞춰 35변화로 엄선하고 이를 집중훈련을 통해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국제중.특목고를 꿈꾸는 초등생을 위한 초등 영문법의 완성! 1. 초등생이 꼭 알아야 할 영어변화 35가지를 엄선 2. 단어-변화-문장의 획기적인 3단계 초등영어학습법 제시 3. 문장의 원리를 깨우치는 영어변화 집중훈련 특별구성 ■ 이 책의 내용 소개 초등영문법의 모든 것(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어변화 35단)은 ‘단어-변화-문장’이라는 기본원리를 통해 문장의 법칙을 이해하고 영어의 활용능력을 최우선으로 계발하기 위한 학습서입니다. 단순한 암기가 아닌 말의 활용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영어의 변화’를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어변화란 단어가 의미 있는 문장을 이루기 위해 정한 규칙에 따라 그 형태가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 영어변화를 알지 못하면 문장을 알 수 없고, 문장을 모르면 영어를 쓸 수 없습니다. 모든 말은 의미를 전달하려면 문장이라는 형태를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문장’의 원리를 터득하면 단어를 쉽게 문장으로 전환할 수 있고, 말과 글로 의사를 전달하는 영어능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영어변화’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보완한 3단계 구성으로 1부는 단어의 특성과 활용, 2부에서는 영어변화의 원리와 활용을, 3부(Advanced)에서는 10가지 기본문장의 구성방식과 원리를 실전연습을 통해 습득할 수 있습니다. 1부 ‘단어란 무엇일까요?’에서는 단어의 특성과 기능을 구분해야 합니다. 2부 ‘단어는 왜 변할까요?’에서는 문장을 만드는 영어변화의 원리를 익히세요. 3부 ‘단어로 어떻게 문장을 만들까요?’에서는 규칙에 따라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영어변화란 무엇인가’를 단어와 문장의 관계 속에서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단어란 무엇일까요?’에서는 단어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그 특성에 따라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도록 했습니다. 단어의 특성에 따른 8품사를 제시했으며 이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가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2부 ‘단어는 왜 변할까요?’에서는 영어의 핵심인 ‘변화’를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단어가 문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규칙에 따라 형태를 바꿔야 한다는 원리를 체계적으로 익힙니다. 특히, 초등영어에서 꼭 알아야 할 35가지 영어변화를 엄선하여 그 원리와 변화의 형태를 ‘영어변화 암기표’와 함께 제시하고 쉽게 따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3부 ‘단어로 어떻게 문장을 만들까요?’에서는 10가지 문장의 기본 틀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단어의 특성과 영어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써보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마지막으로 For Advanced Learners에서는 보충학습을 위해 ‘단문-중문-복문’ ‘구두점(Punctuation) 및 대문자(Capitalization)규칙’을 특별 구성하였습니다. 문장의 기본규칙을 익힘과 동시에 심화된 문장구조와 형태를 배움으로써 고급단계의 학습으로 이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악어 씨의 직업
한솔수북 / 조반나 조볼리 기획, 마리아키아라 디 조르지오 그림 / 2017.05.20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조반나 조볼리 기획, 마리아키아라 디 조르지오 그림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는 '푸하하~!' 즐거운 웃음을 터트리게 된다. 앞장면에서 가졌던 기대감과 달리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면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부지런히 출근한 곳이 어느 동물원이고, 그곳에서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 우리로 들어가 자리 잡는 악어 씨. 작가의 엉뚱한 상상력에 한순간 유쾌한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유쾌함도 잠시, 왠지 모를 씁쓸함이 우리 마음을 휩쓸고 지나간다.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는, 늘 똑같은 버스나 전철을 타고, 똑같은 길을 지나 학교나 일터로 향한다. 그럴듯한 일을 하며 어깨를 으쓱할 법도 하지만 하루 종일 자유를 반납하고, 본래 자신의 모습을 잊은 듯 정신 없이 일(공부)한다. 책의 맨 마지막 장면에서 멀리 날아가는 노란 새를 바라보는 원숭이의 뒷모습이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안정적인 울타리(회사, 학교)보다 더 절실한 것은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할 '자유'가 아닌지 스스로에게 되묻게 된다. 어쩌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는 악어 씨와 동물원 친구들의 모습이 우습고도 슬프게 다가온다. 파리의 골목과 길가, 지하철, 사람들, 공원을 담아낸 멋진 그림을 보며 잔뜩 부풀어올랐던 '폼 나는 삶'에 대한 기대감도 스르르 사그라들고 만다. 해학적인 깊이가 돋보이는 세련된 그림책이다.깜짝 놀랄 반전이 있는 그림책 시계 알람에 잠을 깬 악어 씨는 부지런히 출근 준비를 해요. 말끔하게 차려입은 악어 씨가 지하철을 타고 향하는 일터는 과연 어디일까요? 악어 씨와 함께 파리의 아침을! "따르르르릉!" 요란한 시계 알람 소리에 악어 씨는 단잠을 깹니다. 용변을 보고 세수를 한 악어 씨는 이것저것 넥타이를 골라 멋지게 차려입고 집을 나섭니다. '악어 씨는 어딘가 근사한 곳으로 가는 거 같은데?' 싶어 두근두근 그를 쫓아가 봅니다. 악어 씨는 익숙한 걸음으로 분주한 파리의 아침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군요. 바삐 오가는 사람들 사이를 뚫고 무례한 자동차 바퀴의 오물에 옷을 적셔가며 지하철에 들어서요. 파도처럼 밀려드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간신히 도착한 역을 걸어 나와 예쁜 보라색 꽃 한 다발과 통닭 구이를 사네요. 길가 가게 주인과도 익숙하게 인사를 나눕니다. '흠, 악어 씨는 누군가 좋은 사람을 만나 여유롭게 식사를 할 것 같은데…'라는 기대감을 품고 다음 장면을 봅니다. 이른 아침, 공원으로 들어선 악어 씨는 매표소 직원에게 꽃을 선물한 뒤 새들이 놀라 날아오르는 뜰을 지나 소란스러운 원숭이 우리도 지나 한적한 목욕탕으로 들어가 옷을 벗는군요. 아이쿠, 악어 씨의 미팅 장소는 목욕탕인가 봐요. 그런데 마지막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군요. 현대인의 삶을 관통하는 우습고도 슬픈 진실 이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는 '푸하하~!' 즐거운 웃음을 터트리게 됩니다. 앞장면에서 가졌던 기대감과 달리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장면이 펼쳐지기 때문이지요. 부지런히 출근한 곳이 어느 동물원이고, 그곳에서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 우리로 들어가 자리 잡는 악어 씨. 작가의 엉뚱한 상상력에 한순간 유쾌한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군요. 하지만 이 유쾌함도 잠시, 왠지 모를 씁쓸함이 우리 마음을 휩쓸고 지나갑니다.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는, 늘 똑같은 버스나 전철을 타고, 똑같은 길을 지나 학교나 일터로 향하지요. 그럴듯한 일을 하며 어깨를 으쓱할 법도 하지만 하루 종일 자유를 반납하고, 본래 자신의 모습을 잊은 듯 정신 없이 일(공부)하지요. 책의 맨 마지막 장면에서 멀리 날아가는 노란 새를 바라보는 원숭이의 뒷모습이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안정적인 울타리(회사, 학교)보다 더 절실한 것은 어디든 가고, 무엇이든 할 '자유'가 아닌지 스스로에게 되묻게 됩니다. 어쩌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는 악어 씨와 동물원 친구들의 모습이 우습고도 슬프게 다가옵니다. 파리의 골목과 길가, 지하철, 사람들, 공원을 담아낸 멋진 그림을 보며 잔뜩 부풀어올랐던 '폼 나는 삶'에 대한 기대감도 스르르 사그라들고 맙니다. 해학적인 깊이가 돋보이는 세련된 그림책입니다.
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 고대~근대 편
다산초당(다산북스) / 빌 포셋, 찰스 E. 개넌, 더글러스 나일스, 폴 A. 톰센, 에릭 플린트, 해리 터틀도브, 짐 워바네스, K. B. 보겐, 마이크 레즈닉, 테리사 D. 패터슨, 윌리엄 터도슬라비 / 2021.01.04
17,000원 ⟶ 15,300원(10% off)

다산초당(다산북스)소설,일반빌 포셋, 찰스 E. 개넌, 더글러스 나일스, 폴 A. 톰센, 에릭 플린트, 해리 터틀도브, 짐 워바네스, K. B. 보겐, 마이크 레즈닉, 테리사 D. 패터슨, 윌리엄 터도슬라비
젊은 히틀러가 그림을 팔 수 있었다면 오늘날의 세계가 바뀌었을까? 만약 타이타닉 호에 쌍안경 열쇠가 있었더라면? 나폴레옹을 퇴위시켜버린 미셸 네의 착각은? 레닌이 오래 살았더라면 스탈린을 막을 수 있었을까? 200억 명의 신앙을 바꾼 헨리 8세의 이혼 이야기는? 콜럼버스가 1마일을 헷갈린 실수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후계자를 남기지 않은 알렉산드로스대왕의 선택은 어떻게 역사를 바꿨을까? 마라톤전투를 촉발한 사소한 오해는 무엇이었을까? 굴욕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인간의 부끄러운 반쪽으로 보는 역사 이야기.흑역사 여행을 시작하며 흑역사 1: 아테네와 페르시아 간에 오해가 불러온 참극 흑역사 2~3: 조국에 등을 돌린 알키비아데스와 니키아스의 우유부단함 흑역사 4: 왜 다리우스 황제는 25만의 군사를 두고 도망쳤을까? 흑역사 5: 후계자를 남기지 않은 알렉산드로스의 선택 흑역사 6: 원로원은 왜 독재관 카이사르를 한 달 만에 암살했을까? 흑역사 7: 로마제국 최대의 패배를 이끌어 낸 게르만 인 아르미니우스 흑역사 8: 작은 전투에 뛰어들어 죽음을 자초한 황제 율리아누스 흑역사 9: 고트 족을 적으로 만든 로마의 탐관오리들 흑역사 10: 앵글로색슨 왕조를 무너뜨린 해럴드 왕의 조급증 흑역사 11: 비잔틴제국의 운명을 결정한 하룻밤의 전투 흑역사 12: 리처드 왕이 적지에 요란을 떨면서 잠입한 대가 흑역사 13: 만약 여몽 연합군이 일본을 정복했다면? 흑역사 14; 콜럼버스가 1마일을 헷갈린 결과 흑역사 15: 스페인과의 전쟁 호기를 날려 버린 아즈텍의 황제 흑역사 16: 200억 명의 신앙을 바꾼 헨리 8세의 이혼 흑역사 17: 일본 바깥으로 눈을 돌린 히데요시의 패착 흑역사 18: 발트 해 정복에 실패한 광기왕 칼 12세 흑역사 19: 식민지 국민들의 감정에 불을 질러 버린 조지 3세 흑역사 20: 외교 사절단을 군대로 착각하고 궤멸한 조지 워싱턴 흑역사 21~22: 영국 해군의 무패 신화를 망쳐 버린 제독들 흑역사 23: 탈출의 순간에도 화려한 마차를 고집했던 마리 앙투아네트 흑역사 24: 의사들이 ‘과잉’ 치료로 허망하게 목숨을 잃은 조지 워싱턴 흑역사 25: 러시아의 추운 바람에 스러진 유럽 통일의 야망 흑역사 26: 콰트레브라에서 전투에서 미셀 녜 장군이 저지른 두 가지 실수 흑역사 27: 나폴레옹을 퇴위시켜 버린 미셀 녜의 착각 흑역사 28: 남부 연합의 연방 탈퇴가 10년만 빨랐더라면… 흑역사 29: 쇠기름 때문에 인도를 잃다 흑역사 30: 세계 경제를 움직이지 못한 남부 연합의 목화 제한 정책 흑역사 31: 북군의 매클렐런, 위기에 처한 남군의 보비 리를 살려 보내다 흑역사 32: 느림보 미드 장군, 남부의 북버지니아군을 놓치다 흑역사 33: 끝내 흑인 병사를 받아들이지 못한 남부 연합 흑역사 34: 남부를 더욱 깊은 구렁텅이로 몰아넣은 존 부스의 링컨 암살 흑역사 35: 러시아, 황금의 땅 알래스카를 헐값에 팔아넘기다 흑역사 36: 유진 시펠린이 들여온 영국산 찌르레기가 북미 생태계를 망치다 흑역사 37: 베네딕투스의 실수가 안전유리를 만들어 내다 흑역사 37: 미국 대선의 훼방꾼들, 제3당 후보들의 역사 흑역사 39~40: 만약 타이타닉 호에 쌍안경 열쇠가 있었더라면 흑역사 41: 오지 않는 유령 군대를 기다린 독일군 흑역사 42: 61만 명의 사상자를 낸 솜 전투의 슬픈 영광 흑역사 43: 아일랜드인들을 순교자로 만든 존 맥스웰 장군의 대응 흑역사 44: 스탈린에게 철저하게 속아 넘어간 레닌 흑역사 45: 아무것도 얻지 못한 미국의 러시아 침공 흑역사 46: 마피아의 전성시대를 만든 금주법 흑역사 47: 레닌이 살아 있었다면 스탈린을 막을 수 있었을까? 흑역사 48: 젊은 히틀러가 그림을 팔지 못한 대가 흑역사 49: 스탈린, 군국주의 독일의 부활을 돕다 흑역사 50: 대통령을 위협하는 권력자 FBI 국장 존 에드거 후버“인간은 기껏해야 털 없는 원숭이에 불과하다!” 굴욕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젊은 히틀러가 그림을 팔 수 있었다면 오늘날의 세계가 바뀌었을까? 만약 타이타닉 호에 쌍안경 열쇠가 있었더라면? 나폴레옹을 퇴위시켜버린 미셸 네의 착각은? 레닌이 오래 살았더라면 스탈린을 막을 수 있었을까? 200억 명의 신앙을 바꾼 헨리 8세의 이혼 이야기는? 콜럼버스가 1마일을 헷갈린 실수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후계자를 남기지 않은 알렉산드로스대왕의 선택은 어떻게 역사를 바꿨을까? 마라톤전투를 촉발한 사소한 오해는 무엇이었을까? 굴욕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인간의 부끄러운 반쪽으로 보는 역사 이야기! 후계자를 남기지 않은 알렉산드로스의 선택 정복왕 알렉산드로스는 다리우스 3세를 멸망시킨 후에 페르시아의 수도를 점령했고 새로운 제국의 통치자가 되었다. 이제 그는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한집 살림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그리스인들에게는 페르시아 문화를 받아들이고 페르시아 여인들과 결혼하도록 장려했고 옛 페르시아 제국에는 그리스의 가치들을 널리 퍼뜨리는 데에 주력했다. 수도에서 현안들을 마무리한 후 알렉산드로스는 군대를 이끌고 북방 정벌에 나섰다. 오늘날 아프가니스탄에 해당하는 지역이었다. 그런 다음 인도를 향해 동진했다. 알렉산드로스는 이번 정복 전쟁 중에 수많은 전투와 포위 작전을 진두지휘했고, 그 바람에 30번도 넘게 부상을 당했다. 잦은 부상에 장사 없듯 결국에는 위대한 정복자도 잦은 부상과 고열로 쇠약해지기 시작했다. 알렉산드로스는 정복 전쟁을 마치고 왕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중병을 얻은 뒤였다. 그때가 페르시아를 침략하고 고작 6년이 흐른 뒤였고, 그의 나이 36세였다. 알렉산드로스의 병세가 갈수록 깊어지자 장군들은 그가 없는 미래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장군들은 후계자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병석에 누운 황제를 수차례 알현했다고 한다. 알렉산드로스는 자식이 아들 한 명뿐이었는데, 후궁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서자는 채 열 살도 되지 않았다. 그리고 당시 왕비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었다. 어떤 장군들은 알렉산드로스에게 어린 왕자의 후견인이 되겠다고 자청했다. 또 어떤 장군들은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세운 제국을 통치하고 보존하겠다고 제안했다. 심지어 얼마 후 왕위를 계승할 능력이 있음을 증명한 장군도 일부 있었지만, 알렉산드로스는 특정한 후계자를 지목하지 않았다. 알렉산드로스가 왕위를 이어받아 제국을 통치할 후계자를 지목하지 않은 이유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다. 어쩌면 자신이 깊은 병에 걸려 죽어 간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을 수도 있다. 또는 평소 자신이 “제우스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다는 사실을 미루어 보면, 자신조차 그 주장을 정말로 믿었고 스스로를 신이자 불멸의 존재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날에도 한 명을 후계자로 선택해 달라는 장군들의 간청을 묵살했다는 이야기가 오늘날까지 전해진다. 어딘가 미심쩍지만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알렉산드로스는 특정인을 후계자로 지목하는 대신에 자신을 둘러싼 장군들을 훑어보면서 왕위를 “가장 강인한 자”에게 물려주겠노라 말했다고 한다. 이유는 몰라도 한 가지는 확실하다. 알렉산드로스가 후계자를 지명하지 않고 사망했다는 점이다. 그러자 내로라하는 권력자들은 각자 자신이 적법한 후계자라고 생각했고, 결국 알렉산드로스 사후에 제국은 사분오열되어 12명 넘는 통치자들이 나눠 가졌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는 자칭 “후계자들” 사이에 끊임없는 내전으로 이어졌고, 최종적으로 세 개 후계국만 남았다. (그리스를 포함하는) 마케도니아, (아시아 대부분을 포함하는) 셀레우코스 제국, (이집트를 200년 이상 지배했던) 프톨레마이오스 제국 등이었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19대이자 마지막 파라오인 프톨레마이오스 14세의 누이가 바로 카이사르의 연인이자 안토니우스의 두 번째 부인이었던 클레오파트라다. 알렉산드로스가 한때 통일한 제국의 영토는 후계자를 둘러싼 참혹한 전쟁터로 전락했고, 그 전쟁은 수십 년이나 이어졌다. 사자왕 리처드가 요란을 떨면서 적지에 잠입한 대가 노르망디 공작이자 사자의 심장을 가졌다고 해서 사자왕으로 불리던 잉글랜드의 리처드 1세가 3차 십자군을 이끌고 원정에 나섰다. 이집트 아이유브 왕조의 시조인 살라딘이 십자군 원정대를 맞아 강공을 펼쳤지만 그들을 완전히 궤멸하지는 못했다. 1192년 살라딘은 십자군을 지중해 연안 지역까지 몰아냈고, 십자군은 기독교인들이 살던 다수의 성을 탈환했다. 이제 양측 군대 모두 지친 상태인 데다 군자금도 바닥이었다. 그러자 양 통치자인 리처드와 살라딘은 서로의 체면을 살리기 위해 휴전 협정을 맺었다. 양측 모두가 각자 현 상황 그대로를 유지하는 선에서 합의했다. 리처드는 십자군 원정의 목표였던 예루살렘을 끝내 수복하지 못했다. 따라서 실질적인 승자는 살라딘이었다. 그러나 리처드도 영 빈손은 아니었다. 기독교 순례자들이 예루살렘까지 자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다고 보장받은 것이다. 이로써 리처드는 십자군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십자군 맹세를 이행했다고 주장할 수 있는 그럴듯한 명분을 손에 쥐었다. 그러나 사자 왕의 귀국길은 가시밭길이 예고됐다. 잉글랜드로 돌아가려면 유럽을 관통해야 했는데, 그것이 문제였다. 리처드는 고집이 세고 독선적이며 비판적인 데다 요구도 많은 아주 까칠한 인물이었다. 아랫사람들이라면 왕이 그런 성정을 가졌어도 눈감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일국을 다스리는 통치자들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십자군 전쟁을 치르는 동안 리처드는 특유의 독불장군 같은 성격으로 유럽의 여러 왕들에게 미운털이 단단히 박힌 듯했다. 가령 프랑스 국왕 필리프 2세와는 예전에 사이가 좋았지만 결국 우정이 틀어졌고, 오스트리아의 레오폴트 공작을 공공연히 모욕해 원수지간이 되었다. 또한 게르만의 속주 대부분을 통치하던 신성로마 제국의 황제 하인리히 6세와도 척을 졌는데, 하인리히에게 반기를 든 시칠리아의 왕을 지지했기 때문이다. 먼저 리처드는 왕비를 배편으로 로마의 교황에게 보냈다. 그런 다음 자신도 배를 타고 그리스를 향해 출발했고 아드리아 해 입구에 도달했다. 그곳에서부터는 새로 건조된 세 척의 갤리선을 이용해 이동했다. 일설에 따르면, 그리스 서해안의 코르푸 섬에서 그 갤리선들을 얻었다고 한다(아마도 움직임을 더욱 효과적으로 숨기거나, 아니면 그런 상황에서도 사치를 부리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을 것 이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날 크로아티아 북부 지역인 슬라보니아의 자라에 상륙했다. 이제 육로로 몇백 킬로미터 더 가면 그에게 우호적인 통치자인 사보이 공작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 터였다. 유럽 대륙에 잠입하고 싶은데 왕이라는 사실을 들키고 싶지 않다.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이야 아주 많지만, 분명 리처드의 방법은 특별나지 싶다. 사실 리처드의 잠입 시도가 실패한 이유 하나는 고급 요리를 요구했기 때문이라고 해도 틀리지 않다. 세상에 어떤 평범한 템플 기사단원이 고급 요리를 요구한단 말인가. 더군다나 당시에는 이국적인 요리였던 구운 닭고기까지 요구했다고 한다. 물론 그의 잠입이 실패한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었다. 예컨대 몇 안 되던 수행원들이 그를 계속 ‘폐하’라고 부르는 통에 위장이 탄로 났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면 역사에는 어떻게 기록되어 있을까? 리처드에게 공개적으로 모욕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복수의 칼을 벼리던 오스트리아 레오폴트 공작의 부하들이 빈 인근에서 리처드를 붙잡았다. 심지어 붙잡힐 당시 그가 사창가에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오스트리아의 레오폴트는 리처드를 신성로마 제국의 하인리히 6세에게 팔아넘겼다. 이렇게 잉글랜드의 국왕 리처드는 게르만 민족의 엄격한 감시를 받는 포로로 참담한 수모를 당했다. 게다가 그를 감금한 사람들은 이 사실을 전혀 숨기지 않았고, 마침내는 잉글랜드가 국왕을 석방시키기 위해 두 명의 수도원장을 파견해서 그의 몸값을 협상했다. 붉은 수염이라는 별명이 붙은 하인리히는 그를 풀어 주는 대가로 무려 15만 마르크의 몸값을 요구했다. 이것은 잉글랜드의 1년 총수입보다 훨씬 큰 액수였다. 워낙 거금이다 보니 잉글랜드가 15만 마르크를 모으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고, 리처드는 1194년이 되어서야 2년간의 포로 생활을 끝낼 수 있었다. 그리고 백성들의 고혈을 짜내 리처드의 몸값을 지불하는 바람에 가뜩이나 어려웠던 잉글랜드의 살림은 파탄이 났다. 단두대의 이슬이 되더라도 품위는 잃고 싶지 않아 1791년 파리는 폭동에 휘말렸다. 루이 16세는 파리는 물론이고 프랑스 대부분에서 왕으로서의 지배력을 상실했다. 왕과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는 파리의 폭동으로 목숨이 위태로워졌다는 사실을 깨닫자 일단 궁전을 탈출해 여전히 국왕 일가를 강력하게 지지하던 곳 중 하나로 피신하기로 결정했다. 그들의 탈출 계획은 오직 극소수 사람들을 제외하고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다. 사실상 국왕 일가는 친위대를 포함해 어떤 보호 수단도 없이 은밀하게 탈출할 계획이었다. 어쨌든 본래 계획은 그랬다. 비록 실현되지는 못했지만 말이다. 탈출이 실패한 책임은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물어야 옳다. 애초 계획대로 가족이 한 사람씩 몰래 빠져나가는 대신에, 앙투아네트는 마지막 순간에 마음을 바꿔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이동해야 한다고 고집을 부렸다. 이것은 출발이 지연된다는 뜻이었다. 또한 준비해 둔 마차가 너무 좁아 좀 더 넓은 마차가 필요하다는 뜻이었다. 심지어 앙투아네트는 어차피 마차를 새로 준비해야 한다면 화려한 금박과 고급 목재로 만들어진 왕실 전용의 대형 마차 중 하나를 타겠다고 요구했다. 궁전 직원들이 어둠 속에서 종종걸음 치며 변경된 계획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드디어 궁전을 빠져나갈 시간이 되었다. 루이 16세와 앙투아네트는 별도로 마차까지 이동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번에는 왕비가 현명하게 행동했을까? 아니나 다를까, 앙투아네트는 궁전 정원에 만들어진 호사스러운 미로를 통과해 빠져나가기로 선택했다. 설상가상 왕비는 미로에서 길을 잃었고 가까스로 미로를 탈출해 마차에 도달하기까지 30분이 더 지체되었다. 본래는 야음을 틈타 밤에만 이동해 날이 밝기 전에 목적지인 방데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출발이 지연되는 바람에 루이 16세 일가는 이튿날 해가 떴을 때도 아직 파리 인근의 도로 위에 있었다. 그리고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그들이 지나치던 마을 중 한 곳에서 혁명 가담자들이 화려하게 장식된 마차를 알아보았다. 솔직히 그런 시국에 그런 마차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마련이었다. 어쨌든 그들은 다음 마을에서 발각되었고, 어쩔 수 없이 궁전으로 돌아가야 했다. 궁전으로 돌아온 후 사면초가에 몰린 루이 16세는 자신의 권한을 제한하는 헌법에 서명했다. 새 헌법에 의거해 이제부터는 새로 구성된 입법 회의가 모든 법을 제정할 권한을 갖게 되었다. 입법 회의의 첫 번째 조치 중 하나는 (두려움에 프랑스를 탈출한) 수백 명의 귀족들에게 귀국을 명한 것이었다. 루이 16세는 그 칙령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그러자 입법 회의는 루이 16세의 거부권을 무시했고 망명 귀족들의 토지와 사업체를 몰수하기 시작했다. 이에 편승해 자코뱅파 극단주의자들은 파리의 고질적인 문제들, 보편적인 불만 사항, 오스트리아 전쟁에서의 패배 등을 부각하며 군중을 선동했다. 급기야 이웃 국가들마저 프랑스를 침입하겠다고 위협하자 이제 국민 방위군의 지원을 받았던 폭도들이 궁전에 난입했다. 루이 16세는 스위스 용병들로 구성된 궁전 근위대에게 폭도들을 향해 발포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이유 여하야 어쨌건 결국 그들은 폭도들을 향해 발포했다. 시위대가 스위스 용병들을 닥치는 대로 학살했고 루이 16세를 붙잡아 탕플 탑에 유폐했다. 1793년 1월 21일 루이 16세는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고, 아홉 달 후 앙투아네트도 명백히 조작된 허위 혐의로 남편의 뒤를 이어 단두대에서 처형되었다. 우리는 흑역사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이 책은 기원전 490년에서 1924년까지 인류사에서 흑역사라 불릴 만한 사건들을 집대성한 것이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흑역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항상 자만심과 불안감이 흑역사를 촉발한다는 진실이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누구든 실수를 저지른다. 그동안의 역사서들은 주로 성공과 승자의 역사를 다루었다.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는 이제껏 주목받지 못했던 인간의 부끄러운 반쪽의 모습이다. 이것을 타산지석과 반면교사로 삼으면서 우리는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더 성숙한 역사를 써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암살 동기가 무엇이든 원로들은 카이사르를 암살함으로써 저들의 용기를 증명했다. 만약 그 용기를 계속 지녔더라면, 그래서 원로원의 힘을 되찾았더라면 어땠을까? 다른 건 몰라도, 미래의 카이사르들을 견제할 대항 세력으로 존재했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원로원은 군중과 강력한 장군의 힘에 압도돼 굴복할 수 있음을 몸소 보임으로써 스스로의 힘을 파괴하며 자멸했다. 카이사르가 죽은 후 양자로 입적되어 후계자가 된 아우구스투스Augustus는 암살자들에게 복수한 후에 공화정으로 복귀하는 대신에 ‘수석 집정관’ 직책에 올랐다. 말이 수석 집정관이지 사실은 양아버지가 선출되었던 독재관과 전혀 다르지 않았다. 아우구스투스의 통치 아래 수십 년간 로마는 번영을 누렸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원로원이 무능하거나 정직하지 못한 행정관들을 해임할 권한이 없어지자 황제에 대한 견제 세력이 없어졌다. 또한 황제가(또는 훗날 황제 근위병들이) 지위를 남용하지 못하도록 막아 줄 제도적 장치도 영원히 사라졌다. 그리하여 가끔은 너무나도 끔찍한 천하의 미치광이들이 황제가 되어 악행을 저질렀다. 로마는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도 힘도 잃었고, 제국은 동서로 쪼개졌다. 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로 선포된 사람은 심지어 로마인도 아니었고 말 그대로 야만인 부족의 족장이었다. 어쩌면 이 모든 것은 오늘날에도 우리가 배워야 하는 유익한 교훈일 수 있다. 당장의 걱정거리와 문제 때문에 대중이 독재자와 선동가들에게 의지하도록 만들지 마라. 그런 인물들은 대중의 자유나 삶의 방식을 파괴할 것이다. _흑역사 6. <원로원은 왜 독재관 카이사르를 한 달 만에 암살했을까?(기원전 44년)> 중에서그 전투는 진짜로 문제가 있었다. 일어나서는 안 되는 전투였던 것이다. 프랑스 병사들의 목적은 그 지역을 침략하거나 점령하는 것이 아니었다. 시발점은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국은 미국 중서부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그곳에서 철수하라는 공문을 프랑스에 보냈다. 워싱턴이 매복 공격했던 프랑스 군대는 그 공문에 대한 회신과 반박 주장을 담은 서한을 전달하려고 파견된 외교 사절단이었다. 만약 워싱턴이 그들을 공격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그 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버지니아를 향해 공개적으로 진군했을 것이다. 당시의 법과 관례에 따르면 외교 사절단은 공격받지 않을 특권이 있었다.역설적이게도 조지 워싱턴은 그 공격을 주도함으로써 버지니아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퀘벡과 유럽에서의 반응은 아주 달랐다. 프랑스는 외교 규칙이 무시되었다며 불같이 화를 냈다. 파리의 프랑스 왕실은 그 공격이야말로 무법자 영국을 북미에서 반드시 축출해야 하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고 여겼다. 아니, 적어도 그들이 오하이오 강 계곡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자격이 없음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프랑스는 공식적인 항의 서한을 보냈고, 영국과 프랑스는 공문들을 교환했다. _흑역사 20. <외교 사절단을 군대로 착각하고 궤멸시킨 조지 워싱턴(1754년)> 중에서1922년 5월에는 레닌에게 개인적인 커다란 시련이 찾아왔다. 레닌은 4년 전인 1918년에 암살범의 저격으로 목에 박힌 총알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수술 후유증인지 뚜렷한 이유도 없이 부분적인 마비 증세가 찾아왔고 잠깐 동안은 실어증까지 앓았다. 그러다가 다행히 기력을 회복해 얼마간 업무에 복귀했지만, 이번에도 역시 가슴 아픈 소식만 접하게 되었다. 스탈린이 해외무역 정책, 식민지와 공화국들의 독립 등 자신이 추진했던 많은 정책에 함부로 손을 댄 것이다. 그뿐 아니라 레닌은 자신이 병석에 있는 동안 ‘눈에 보이는 권력overt power’이 소비에트와 레닌의 지지자들에게서 스탈린의 골수 지지자들에게 넘어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923년 레닌은 그동안 스탈린에게 철저히 속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지만 건강이 나빠져 직접 나설 형편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레프 트로츠키를 앞세워 스탈린을 막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었다. 최근 스탈린은 자신의 지지자들로 권력 집단을 구축했는데, 그들은 이른바 반트로츠키 공산주의자들이었다. 그들이 스탈린의 행동 대장으로 나섰다. 먼저 트로츠키를 공격해 허수아비로 만들었고, 그런 다음 레닌에게는 기력을 회복할 때까지 휴식을 취하라고 ‘명령’했다. 사실상 소비에트 수반을 가택 연금한 것이었다. _흑역사 44. <스탈린에게 철저하게 속아 넘어간 레닌(1917년)> 중에서 이 책은 세상을 바꾼 전쟁을 일으킨 어떤 정치인에 얽힌 이야기로 시작한다.
명탐정 설홍주, 어둠 속 목소리를 찾아라
푸른책들 / 정은숙 지음 / 2011.02.10
12,800원 ⟶ 11,5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정은숙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23권. 에서 유괴 사건과 얽히고설킨 보석 도난 사건을 멋지게 해결한 소녀 탐정 ‘설홍주’의 두 번째 사건 일지. 한밤중 외딴집에서 일어난 의문의 살인 사건, 사건의 강도는 더욱 세졌고 수사의 위험은 더욱 커졌다.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기상천외한 상황,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시험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제사를 지내기 위해 한밤중에 모인 홍주와 완식은 우연한 계기로 유리 가게 할아버지의 집을 찾았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이내 할아버지는 숨을 거두고 홍주와 완식은 할아버지가 남긴 별 그림 암호와 집 안에서 발견한 단서들을 바탕으로 살인범을 잡기 위한 수사를 시작하는데….1. 한밤중의 제사 2. 어둠 속의 사람들 3. 별, 별, 별, 별…… 4. 대머리 할아버지 5. 최초의 용의자 6. 라벤더 향기는 은은히 풍겨 오고 7. 흔들리는 우정 8. 사진 속의 수수께끼 9. 스카우트 야영 10. 또 다른 용의자 11. 사건의 열쇠 12. 위험한 숨바꼭질 13. 오성호의 진실 14. 별들은 반짝이고 작가의 말 작품 해설설홍주, 그녀가 돌아왔다! 셜록 홈즈와 포와르, 미스 마플과 아르센 루팽과 같은 탐정 캐릭터들이 명탐정의 반열에 오르며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뛰어난 추리력? 넘치는 카리스마?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감? 물론 두루 갖추어야 하는 요건이다. 하지만 이들이 이른바 ‘롱런’을 하며 명탐정이 될 수 있었던 궁극적인 원동력은 바로 ‘후속작'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세기의 명탐정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호기롭게 등장했다가 첫 작품이 마지막 작품이 되면서 종적을 감춘 비운의 명탐정 후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이처럼 일회성에 그치는 ‘단명’ 탐정들이 독자들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 버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후속작’의 존재 유무가 명탐정이 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격 요건 중의 하나라는 점을 반증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기, 또 한 명의 명탐정 꿈나무가 활약하고 있는 ‘후속작’이 푸른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봉봉 초콜릿의 비밀』(푸른책들, 2008)에서 처음으로 등장하여 유괴 사건과 얽히고설킨 보석 도난 사건을 멋지게 해결한 소녀 탐정 ‘설홍주’의 두 번째 사건 일지 『명탐정 설홍주, 어둠 속 목소리를 찾아라』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전작 『봉봉 초콜릿의 비밀』에서 시작된 설홍주와 최완식 콤비의 등장은, 탐정소설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우리 아동문학에 홈즈와 왓슨, 포와르와 헤이스팅스 콤비처럼 매력적인 명탐정 캐릭터가 출현하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많은 독자들에게 무척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리고 이제 탐정소설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유의 재미를 후속작인 『명탐정 설홍주, 어둠 속 목소리를 찾아라』를 통해 한껏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한밤중 외딴집에서 일어난 의문의 살인 사건, 사건의 강도는 더욱 세졌고 수사의 위험은 더욱 커졌다. ‘봉봉 탐정단’의 수석 탐정 설홍주와 파트너 최완식은 과연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명탐정의 지위를 굳힐 수 있을까? 출간 전에 ‘작품성’과 ‘흥행성’을 미리 검증받다 시험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제사를 지내기 위해 한밤중에 모인 홍주와 완식은 우연한 계기로 유리 가게 할아버지의 집을 찾았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이내 할아버지는 숨을 거두고 홍주와 완식은 할아버지가 남긴 별 그림 암호와 집 안에서 발견한 단서들을 바탕으로 살인범을 잡기 위한 수사를 시작하는데……. 제4회 ‘푸른문학상’과 제1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로서의 진정성을 검증받은 정은숙 작가는 탐정소설 장르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그 결과 『봉봉 초콜릿의 비밀』로 탐정소설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우리 아동청소년문학 문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후속작인 『명탐정 설홍주, 어둠 속 목소리를 찾아라』는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0 문학창작활성화 작가창작활동지원’ 사업의 아동청소년문학 부문에 우수 작품으로 선정되면서 그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 이미 출간 전부터 또 한 번의 인기몰이를 예고한 것이다. 『명탐정 설홍주, 어둠 속 목소리를 찾아라』는 무엇보다 전작에서 보였던 감성과 유머를 유지하면서 치밀한 복선과 반전을 강화하여 높은 긴장감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기상천외한 상황,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에 흠뻑 빠져 있다 보면 어느새 긴장의 끈은 팽팽히 당겨져 있다. 하지만 시종일관 잡아당기기만 하면 끊어지기 마련. 그래서 정은숙 작가는 재치 있는 언어와 아이들의 내면을 꿰뚫는 통찰력으로 한바탕 웃음과 소소한 미소를 선사하며 완급을 조절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살인 사건의 이면에 숨어 있는 진실을 통해 애증과 복수, 참된 용서란 무엇인가 하는 진중한 물음을 던지기도 한다. 여기에 덤으로 홍주와 완식, 은정의 풋풋한 삼각관계까지 더해졌으니 작가의 말처럼 『명탐정 설홍주, 어둠 속 목소리를 찾아라』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합 선물 세트나 다름없는 작품이다. 어딘가 부족해 보이지만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우정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홍주와 완식을 만나 보자. ‘봉봉 탐정단’의 모험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정의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홍주네 일행이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것 때문에 심리치료를 받는 동안 안타깝게도 할아버지는 숨을 거뒀다. 다행동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사람들은 한동안 일손을 멈추며 불안에 떨었다. (중략)별난 슈퍼 2층에 있는 완식의 좁은 방은 ‘임시’ 탐정 사무소였다. 미래에는 분명 봉봉 빌딩이란 멋진 사무실을 갖게 될 테니까 말이다. “이제 우리 봉봉 탐정단이 뜰 차례야.”홍주의 말을 들은 완식의 표정이 자못 진지했다. “맞아. 더 이상 우리 다행동을 범죄의 동굴로 만들 수는 없어.”“동굴이 아니라 범죄의 소굴이겠지.”홍주의 말에 완식의 얼굴이 붉어졌지만 홍주는 모른 척했다. 이 진지한 분위기를 완식의 말 한마디 때문에 망칠 수는 없었다.“그동안 사건에 대해 알아본 거야.”홍주는 신문 기사를 오린 종이를 꺼냈다.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그래도 남자는 살인을 저질렀다. “아버지의 결백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어. 나도 살인자의 아들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고.”남자의 눈에 얼핏 물기가 차올랐다. 하지만 곧 정색을 하더니 홍주와 완식에게 윽박을 질렀다. “조용히 이곳을 떠나면 끝날 일이었는데, 그걸 너희가 망쳤어. 알아?”남자의 눈은 금방 불길이 타오를 것처럼 이글거렸다.“아저씨가 오성호의 진실을 알리고 싶었던 것처럼, 우린 할아버지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었어요. 그게 다예요.”홍주가 나직이 대답했다. “그건 너희 사정이고, 이제 내 사정을 얘기해 볼까? 난 너흴 가만둘 수 없을 거 같아. 너희 때문에 내 계획을 망칠 수는 없으니까 말이야.”남자의 계획을 듣자 다시 팔다리가 후들거렸다. 완식은 이까지 딱딱 부딪혔다.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5
사파리 / 테아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2015.03.31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테아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어린이 독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교양 모험 판타지 동화를 선사해 온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모험 동화이다.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자 '찍찍 신문'의 특별통신원으로 활약하는 테아 스틸턴이 들려주는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들의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모험담을 담고 있다. 자신의 개성과 능력을 맘껏 발휘하며 서로 마음과 힘을 합하는 여자아이들만의 추리와 모험이 펼쳐진다. 다섯 소녀는 다양한 경험과 우정을 통해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간다. 이 책은 앞으로 세상을 이끌어갈 여자아이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로즈 클럽은 뉴욕마라톤 대회에 출전하는 니키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 뉴욕으로 가 파멜라네 집에 머무른다. 그런데 어느 날 파멜라네 피자 가게에 협박 낙서가 쓰여 있었다. 알고 보니 파멜라네 가게뿐 아니라 트리베카의 가게들이 ‘불사조’라는 정체불명의 생쥐에게 협박당하고 있었다. 불사조는 왜 트리베카 지역의 가게들을 협박하는 걸까? 로즈 클럽은 불사조의 정체를 밝히고 파멜라네 피자 가게를 지킬 수 있을까?고래섬을 향해 서둘러! 마라톤 대회 구경 위대한 도전 뉴욕으로 출발 이상한 만남 뉴욕, 뉴욕 굉장한 환영 인사 피자 반죽 맨해튼의 밤 불사조가 누구야? 또다시 불사조 핼러윈...기발한 아이디어 빅알 뉴욕을 거닐다 예기치 못한 만남 조사가 진행되다 컴퓨터 에이스 트리베카의 시련 상황을 요약해 보면... 핼러윈 준비 과자 안 주시면 장난칠 거예요 불사조 작전 가면을 벗어 추격 추격의 끝 파티가 열리는 곳으로 마라톤 전에... 하나,둘,셋...출발 니키, 힘내 앞발을 내밀어 브라보 피자 파티 부록 : 뉴욕(빅 애플) 부록 : 로즈 클럽 일기미국 최대 도시 뉴욕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와 트리베카를 지키려는 로즈 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속으로! 협박을 일삼는 비열한 불사조의 정체를 밝히는 모험!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모험 속으로 이끄는 로즈 클럽의 개성 넘치는 다섯 소녀들이 이번 <뉴욕마라톤 대회와 불사조의 비밀>에서는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으로 떠난다. 니키가 오래전부터 꿈꿔 온 ‘뉴욕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자 쥐탠퍼드 대학교 총장님은 니키를 위해 로즈클럽 친구들과 함께 가도록 배려해 준다. 그렇게 뉴욕에 있는 파멜라네 집에 머물게 된 로즈 클럽 아이들은 어느 날, 파멜라네 피자 가게를 협박하는 ‘불사조’의 편지와 낙서를 발견한다. 그리고 비열한 불사조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또 한 번의 흥미진진한 작전을 펼치는데……. 음흉한 불사조에 맞서 그 정체를 밝히는 이번 모험은 이전의 어느 모험보다도 치밀한 구도로 짜여져 있다. 미스터리한 범인의 정체에 한 발 한 발 다가서는 로즈 클럽의 모습은 마치 첩보 영화를 떠올리게 할 만큼 재미와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마침내 ‘불사조’ 정체가 밝혀지고 로즈 클럽에 의해 잡히는 순간, 그 어느 때보다 짜릿하고 통쾌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번 미스터리 모험은 온전히 로즈 클럽의 아이들만으로 해결된 것이 아니다. 위기에 빠진 트리베카 지역 가게를 돕기 위해 마음과 힘을 합한 파멜라네 대가족과 파멜라의 소방관 친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렇게 서로를 돕기 위해 마음과 힘을 합해 협동하는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리가 협동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뿐 아니라 돕는 것의 힘과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할 것이다. 뉴욕을 가로지르며 배우는 스포츠맨 정신! 로즈 클럽의 일원인 니키는 쥐탠퍼드 대학교의 대표로서 ‘뉴욕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게 되고, 그곳에서 오랜 라이벌 대학인 쥐클리 대학교의 대표로 참가한 헬가와 경쟁하게 된다. 하지만 공항과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서 만난 헬가는 지나친 경쟁심 때문에 니키를 선의의 경쟁자로 대하기보다는 자신이 밟고 일어서야 할 존재로 여긴다. 실제로 마라톤 대회가 시작되어 다시 만난 둘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심지어 헬가는 조금이라도 빨리 결승점에 다다르려고 스포츠맨 정신에 어긋나는 행동까지 서슴지 않는다. 니키 역시 경쟁심이 발동한 나머지 헬가를 앞지를 생각으로 서두르다 발목을 다치고 만다. 하지만, 니키는 먼저 가려고 욕심을 내다 넘어진 헬가를 도와줌으로써 진정한 스포츠맨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 주고, 헬가는 그런 니키를 보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헬가와 니키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정정당당한 경쟁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 준다. 또한 자신과의 승부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올바른 스포츠맨 정신임을 깨닫게 해 준다. 미국 최대의 도시이자 다양성을 상징하는 도시 뉴욕 그리고 할로윈 축제! <뉴욕마라톤 대회와 불사조의 비밀>에서는 불사조의 정체를 밝히는 미스터리한 모험과 함께 니키가 참가한 ‘뉴욕마라톤 대회’가 큰 축을 이룬다. ‘뉴욕마라톤 대회’는 전 세계 3대 마라톤 가운데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도시 가운데 하나이자 전 세계 곳곳에서 모인 사람들이 모여 살며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 내는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 곳곳을 가로질러 달리는 코스 덕분에 더욱 유명하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면 니키가 마라톤을 준비하고 대회에 출전하는 과정 속에서 뉴욕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덕분에 미국 동부 해안의 허드슨 강가에 위치한 뉴욕의 유명한 음식, 문화, 예술, 패션, 건축물 등은 물론,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의 모습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뉴욕의 모습과 더불어 ‘핼러윈’을 축제를 즐기는 모습도 흥미롭다. ‘핼러윈’은 이제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진 축제이지만, 정확한 의미보다는 기묘한 변장이나 행렬 등으로만 기억되곤 한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불사조의 정체를 밝히는 작전에 핼러윈 축제를 십분 활용함으로써, 핼러윈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핼러윈 축제 모습과 그 의미를 정확하게 담아내고 있다. 부록에서는 이러한 정보를 좀 더 정확하고 명료하게 전달하고자 뉴욕의 역사, 음식, 상징, 건축물을 소개하는 한편 핼러윈의 유래와 다양한 놀이 방법 등을 실었다. 로즈 클럽의 모험은 단순히 모험 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이렇듯 매 권마다 전 세계의 유명한 장소와 그곳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세계 문화와 지리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세계의 유명한 장소에 대해 알고, 간접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역사박물관 3 : 고대의 세계
효리원 / 제클린 다이넨 글, 수잔나 아드리오 외 그림, 김희진 옮김 / 2005.09.20
8,900원 ⟶ 8,010원(10% off)

효리원역사,지리제클린 다이넨 글, 수잔나 아드리오 외 그림, 김희진 옮김
세계의 고대 문명, 문화, 종교, 농업과 산업, 중세 및 근현대사를 아우르는 역사 영역과 식물, 동물의 생태와 인체, 곤충,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에 이르는 자연과학 영역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정보, 총 800여 컷에 이르는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용어 해설과 연표! 자, 이제 시간과 공간을 넘어 흥미로운 박물관 답사를 떠나 볼까요? 흥미진진한 고대의 세계를 한 권에 담았어요! 생생한 세밀화와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듬뿍.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적 사실들이 빠짐없이 들어 있네요! 궁금증도 풀고, 역사 공부도 하고, 세밀화와 함께하는 생생한 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 새 고고학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원시인 고고학_과거의 발견 원시 인류_인가의 기원, 불의 발견 호모사피엔스_초기 인류의 이동, 동굴 벽화 수렵 채집인_사냥 기술, 식물 채집, 옷만들기 최초의 문명 최초의 농부_메소포타미아, 토지 경작 최초의 도시_카탈 후유크 초기 문자_수메르 문자, 쐐기 문자 고대 이집트 고대 이집트_이집트 문명의 기원,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 나일 강의 배 일상 생활_농사, 공예 피라미드_피라미드 건설, 매장 풍습 교육_상형 문자, 서기 신과 신전_아몬 신전 아시아와 유럽 고대 중국_초기의 주민, 상 왕조 미노아 문명과 크레타 섬_크노소스에서의 생활 페니키아 인_지중해의 무역 상인 메소포타미아_바빌론의 함무라비 왕, 아시리아 인, 네부카드네자르, 바비론의 과학 청동기 시대의 유럽_농경 공동체, 거석 기념물 고대 그리스 고대 그리스_메케네 인, 트로이 전쟁, 그리스 전쟁 아테네 생활_아크로폴리스, 민주 정치, 의학 알렉산드로스 대왕_알렉산드로스의 정복 전쟁, 헬레니즘 시대의 학문 로마 로마 인_공학국과 제국, 정치 체제 도시 생활_로마식 집의 내부 구조 로마의 건축물_도로와 수로교, 목욕탕 스포츠_전차 경주, 검투사, 황제 중국 중국_시황제, 만리장성 한 제국_위대한 발명품들, 한의 도시 비단길_동방과 서방의 무역 세계의 여러 문명 인도_초기 인더스 문명, 힌두 교와 불교 고대 아메리카_최초의 정착자, 올메크 인, 테오티우아칸, 페루 왕국 아프리카_사하라의 초기 예술, 노크 오세아니아_초기 이주자, 이스터 섬의 거대한 인면 석상 연표
수박을 맛있게 먹으려면
스마트베어 / 남미영 글, 김현 그림 / 2014.04.15
8,000원 ⟶ 7,200원(10% off)

스마트베어창작동화남미영 글, 김현 그림
꾸러기곰돌이 인성그림책 시리즈. 시리즈는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간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이다. 7권 '정직과 나눔' 편은 자기중심적이던 곰돌이가 욕심을 버리고 수박을 나누어 먹는 과정을 보여 주며 정직과 나눔의 가치를 알려 준다. 3~4세 때 나타나는 욕심은 발달 단계의 한 특징이지 도덕심이 없어서가 아니다. 따라서 그림책의 내용을 선악 개념으로 끌고 가지 말고, 곰돌이가 '정직과 나눔'의 가치를 깨달아 가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읽어 주면 도덕심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다.정직과 나눔은 도덕적인 사람의 기본 정신입니다 욕심꾸러기 곰돌이는 냇물에 띄워 놓은 수박을 혼자 먹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을 거짓말로 꾀어 따돌리고 혼자 수박을 들고 언덕으로 올라가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곰돌이가 들고 가던 수박은 어떻게 도로 냇물 속으로 들어갔을까요? 도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정직과 나눔'입니다. 이 책은 자기중심적이던 곰돌이가 욕심을 버리고 수박을 나누어 먹는 과정을 보여 주며 정직과 나눔의 가치를 알려 줍니다. 3~4세 때 나타나는 욕심은 발달 단계의 한 특징이지 도덕심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따라서 그림책의 내용을 선악 개념으로 끌고 가지 말고, 곰돌이가 '정직과 나눔'의 가치를 깨달아 가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읽어 주면 도덕심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지금,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할 때입니다 2013년에 제정된 우리나라 유아교육의 로드맵인 누리과정은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성교육'을 대폭 강화한다는 도입 배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유아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아이일수록 커서 학습 능력은 물론 사회성이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학습 능력에 초점을 맞춰 자신감과 의욕에 찬 아이를 길러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학교 폭력, 집단 따돌림, 정서 결핍 같은 역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뇌 발달이 이루어지는 3세까지 자기 감정을 통제하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로 방치한 결과입니다. 인성은 나이에 따라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게 되는 능력이 아닙니다. 유아기 초기에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만 내면화되는 능력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나라 속담은 3세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세 살이 되면 인간다운 사고와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중점적으로 발달합니다. 도덕심을 비롯하여 예절, 규칙, 배려, 용기, 나눔 등 각종 인간관계의 기술을 가르칠 적기가 바로 3세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누리교육과정의 '사회관계 영역' 목표인 인성교육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충동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자존감, 경쟁과 협동 등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기술을 습득할 적기에 꼭 필요한 그림책 읽기로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인성의 세부 영역별 목표에 맞춘 인성교육의 교과서 뇌과학 연구에서 밝히고 있듯이 어린 유아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은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나'를 생각할 때 얻게 되는 개념과 같습니다. 자아 개념이 싹트는 시기에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자기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이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 삶의 가치가 돈이든 성공이든 사랑이든 모두 인간관계로부터 나오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사람은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의 각 권은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입니다. 2. 독서교육 전문가, 남미영 작가의 인성교육 스토리텔링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고 여기며 아직 타인을 바라보지 못하는 아이에게 인성교육은 주입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덕심에 자극을 받으며, 상상력을 발휘하는 질문을 유도하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그림책이 훈계나 지적보다 행동 변화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에 사람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는 곳을 가리지 않는 숲 속 동물 세계입니다. 크든 작든 상관없이 누구나 친구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중에서 주인공 곰돌이는 두 돌이 갓 지난 아기 곰입니다. 잘 웃고, 잘 울며 호기심이 많은 욕심꾸러기 곰돌이는 3세 유아들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작가는 독서교육 전문가답게 이 시기 아이들에게 곰돌이와 동일시를 통해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려는 장치를 곳곳에 숨겨 두었습니다.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반딧불이야, 고마워> 편에서는 반딧불이가 등장하는 페이지부터 배려의 포인트를 제시해 주며, 대인관계능력 함양을 위한 <도서관 가는 날> 편에서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문제가 해결될지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3. 유아 그림책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현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1985년 처음 선보인 원작 '꾸러기 곰돌이'에 인성교육을 접목시켜 새롭게 쓰고 다듬었습니다. 여기에 유아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도하고 있는 김현 작가가 1년 반 동안 심혈을 기울여 노란 운동복을 입은 꾸러기 곰돌이를 탄생시켰습니다. 김현 작가는 어린 시절의 놀이, 장난감, 친구, 자연을 재료로 천진난만한 정서를 담아내어 후배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의도되지 않은 어린이의 작품처럼 어른의 흔적을 없애려고 노력한 김현 작가의 밝고 산뜻한 색상의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따뜻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4. 독서교육 전문가의 친절한 해설 Parents Guide와 그림책 지도서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문학박사인 작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질문이 생기는 그림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통한 인성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님이 권말의 Parents Guide를 읽고 권별 영역 목표를 확실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내용파악, 상상하기, 추측하기, 적용하기의 4단계 질문을 통해 인성의 내면화를 유도해 주세요. 자세한 지도 방법은 별책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책 지도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포커스 한국위인동화 2) 신사임당 : 훌륭한 예술가이자 어머니
흙마당 / 김경희 글, 김이현 그림 / 2008.02.11
7,500원 ⟶ 6,750원(10% off)

흙마당인물동화김경희 글, 김이현 그림
포커스 한국위인동화는 미래에 대한 꿈과 용기, 지혜를 가꾸는 아이들의 조기 인성 교육을 위해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구성한 시리즈이다. 위인들의 생애와 업적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아간 시대의 역사 지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으며, 특히 그 시대의 생활 방식, 사회 상황, 문화적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 그림, 지도 등을 실어 놓았다. 또한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과 그 업적을 이뤄낸 배경, 그리고 그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동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어려운 낱말은 해당 페이지에서 뜻풀이를 달아 어린이들의 이해력과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이면서 동시에 새로운 어휘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성스런 묘사가 돋보이는 그림들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보다 쉽게 위인전의 이야기 구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위인’이라는 틀에 가려 그 사람의 본 모습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인물’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서 객관적으로 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에는 위인들의 일대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연대표’와 위인들의 행적 중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정리하여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코너에 실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낼 수 있도록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를 만들었다. 이는 어릴 적부터 논리논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본문 부록 엄마랑 같이 보는 위인 / 연대표 / 엄마랑 함께 푸는 논리논술 문제
칙칙퐁퐁 칙퐁퐁
시공주니어 / 한태희 글 그림 / 2007.12.01
6,500원 ⟶ 5,8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한태희 글 그림
▶ 시리즈 특징 - 백희나, 이종미, 윤미숙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창작 그림책으로 다채로운 그림풍을 선보입니다. - 영유아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 졸졸졸, 동동동, 줄줄이 줄줄이, 칙칙퐁퐁 등 기다란 책에 어울리는 말들로 말 재미가 풍성합니다. - 기다란 판형이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으로 이끌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 많은 분량 때문에 아이에게 창작 그림책을 권하지 못했다면, 영유아에 맞춰 기획된 으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 권별 특성 ① 분홍줄 : 머리에 묶는 리본, 신발의 끈, 줄넘기 등 우리 주변에는 많은 줄이 있다. 작가는 줄과 연관된 상황들을 분홍줄로 엮어 이야기를 재미나게 만들어 냈다. 여기저기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기다란 선을 분홍줄로 표현한 것이 기다란 책 모양과 잘 어울린다. 작가 특유의 콜라주 그림이 눈에 띄며, 특히 책을 넘길 때마다 털실로 된 분홍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개미들이 졸졸졸 줄을 지어 먹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다양한 표정과 개성 있는 특징을 지닌 개미들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꿀벌, 닭, 생쥐, 고양이 등 다른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한다.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작은 웅덩이에서 여행을 시작한 배가 빗물을 타고 이곳저곳을 동동동 떠다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야기. 동동동 떠다니는 작은 배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 판화와 콜라주를 이용한 혼합기법으로 독특한 그림을 만들어 냈다. ④ 줄줄이 줄줄이 : 놀이공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모습은 줄줄이 줄줄이 줄 서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도 줄줄이 줄을 서서 놀이기구를 기다리고, 돌고래 쇼의 돌고래들도 줄줄이 줄을 맞추고, 퍼레이드 행렬도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한다. 파스텔 톤의 정감 있는 아이들 모습이 따뜻하며, 줄줄이 서 있는 모습들은 기다란 판형과 어울린다. ⑤ 칙칙퐁퐁 칙퐁퐁 : 기다란 기차를 타고 사막, 바다 속, 북극 등을 여행하며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는 이야기. '칙칙폭폭'을 '칙칙퐁퐁'으로 바꾸어 자유롭게 여행하는 기차 소리를 재미나게 살렸다. "누굴까, 누구?"를 반복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게 하고, 어떤 동물이 등장하는지 그림 속에서 찾아보게 한다. ▶ 권별 내용 ① 분홍줄 : 예쁘게 리본을 묶고 놀러 가요. 나 혼자 신발 끈도 잘 묶지요. 우리 멍멍이도 데리고 나가려면 줄이 필요해요. 놀이터에 가서 아이들과 줄넘기 놀이를 하지요. 앗, 그런데 강아지가 어디 갔지? 강아지가 쓰레기장에 버려진 인형을 찾았어요. 엄마가 바늘에 실을 꿰어 인형을 고쳐 주셨어요. 난 전화로 아빠한테 말했어요. "아빠! 예쁜 인형이 생겼어요!" 아빠가 사 온 선물은 예쁜 아기 유모차! 나는 포장 꾸러미를 묶었던 끈을 잘라서 인형이랑 강아지랑 똑같이 머리에 리본을 묶고 밖으로 놀러 나갔죠.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고소한 냄새를 따라 배고픈 개미들이 졸졸졸 집을 나왔어요. 하지만 달콤한 꿀은 벌들의 먹이이고, 탐스러운 딸기는 생쥐들이 못 먹게 하고, 노란 옥수수 알도 병아리 몫이래요. 음, 그럼 이건 무슨 냄새? 어이쿠! 지독한 똥 냄새! 이건 맛있는 게 아니에요! 개미들은 졸졸졸 먹이를 찾아다니는데, 과연 맛있는 먹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준이가 웅덩이에서 작은 배랑 노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요. 작은 배는 동동동 빗물을 따라 내려가요. 작은 배가 동동동 냇물 따라 동동동. 그러다 하수관으로 떨어졌어요. 생쥐가 밀어낸 작은 배는 다시 강물 따라 동동동 물고기들과 기차놀이도 해요. 동동동 빗물 따라 여행하는 작은 배. 작은 배는 준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④ 줄줄이 줄줄이 : 버스도 줄줄이, 자동차도 줄줄이. 무슨 일이야? 우아, 놀이공원이에요. 어서 들어가요. 모자 쓴 아이도 줄줄이, 가방 멘 아이들도 줄줄이 서서 코끼리 비행기도 타고, 엄마 아빠도 줄줄이 의자에 앉아서 기다란 열차를 타고 신 나게 달려요! 동그란 고리들이 하늘 위로 줄줄이, 무슨 일인가 했더니, 돌고래가 뛰어올라 척척 받아 내고, 우락부락 괴물들이 발맞추어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해요! 우와, 놀이공원에는 뭐든지 줄줄이 줄줄이~ 너무 재미있어요! ⑤ 칙칙퐁퐁 칙퐁퐁 : 칙칙퐁퐁 칙퐁퐁, 똘이와 토끼가 탄 기차가 떠나요! 숲 속을 달리는데 누군가 말해요.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숲 속에 있던 사슴과 호랑이예요. 기차가 칙칙퐁퐁 모래 언덕을 달리는데,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도마뱀과 낙타도 기차에 탔어요. 바다 속에서는 문어와 거북, 얼음산에서는 여우와 흰곰도 타지요. 기차는 칙칙퐁퐁 별바다를 건너, 달나라에 도착했답니다! 우리 다 같이 기차 놀이 해요!▶ 시리즈 특징 - 백희나, 이종미, 윤미숙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창작 그림책으로 다채로운 그림풍을 선보입니다. - 영유아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 졸졸졸, 동동동, 줄줄이 줄줄이, 칙칙퐁퐁 등 기다란 책에 어울리는 말들로 말 재미가 풍성합니다. - 기다란 판형이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으로 이끌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 많은 분량 때문에 아이에게 창작 그림책을 권하지 못했다면, 영유아에 맞춰 기획된 으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 권별 특성 ① 분홍줄 : 머리에 묶는 리본, 신발의 끈, 줄넘기 등 우리 주변에는 많은 줄이 있다. 작가는 줄과 연관된 상황들을 분홍줄로 엮어 이야기를 재미나게 만들어 냈다. 여기저기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기다란 선을 분홍줄로 표현한 것이 기다란 책 모양과 잘 어울린다. 작가 특유의 콜라주 그림이 눈에 띄며, 특히 책을 넘길 때마다 털실로 된 분홍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개미들이 졸졸졸 줄을 지어 먹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다양한 표정과 개성 있는 특징을 지닌 개미들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꿀벌, 닭, 생쥐, 고양이 등 다른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한다.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작은 웅덩이에서 여행을 시작한 배가 빗물을 타고 이곳저곳을 동동동 떠다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야기. 동동동 떠다니는 작은 배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 판화와 콜라주를 이용한 혼합기법으로 독특한 그림을 만들어 냈다. ④ 줄줄이 줄줄이 : 놀이공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모습은 줄줄이 줄줄이 줄 서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도 줄줄이 줄을 서서 놀이기구를 기다리고, 돌고래 쇼의 돌고래들도 줄줄이 줄을 맞추고, 퍼레이드 행렬도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한다. 파스텔 톤의 정감 있는 아이들 모습이 따뜻하며, 줄줄이 서 있는 모습들은 기다란 판형과 어울린다. ⑤ 칙칙퐁퐁 칙퐁퐁 : 기다란 기차를 타고 사막, 바다 속, 북극 등을 여행하며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는 이야기. '칙칙폭폭'을 '칙칙퐁퐁'으로 바꾸어 자유롭게 여행하는 기차 소리를 재미나게 살렸다. "누굴까, 누구?"를 반복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게 하고, 어떤 동물이 등장하는지 그림 속에서 찾아보게 한다. ▶ 권별 내용 ① 분홍줄 : 예쁘게 리본을 묶고 놀러 가요. 나 혼자 신발 끈도 잘 묶지요. 우리 멍멍이도 데리고 나가려면 줄이 필요해요. 놀이터에 가서 아이들과 줄넘기 놀이를 하지요. 앗, 그런데 강아지가 어디 갔지? 강아지가 쓰레기장에 버려진 인형을 찾았어요. 엄마가 바늘에 실을 꿰어 인형을 고쳐 주셨어요. 난 전화로 아빠한테 말했어요. "아빠! 예쁜 인형이 생겼어요!" 아빠가 사 온 선물은 예쁜 아기 유모차! 나는 포장 꾸러미를 묶었던 끈을 잘라서 인형이랑 강아지랑 똑같이 머리에 리본을 묶고 밖으로 놀러 나갔죠.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고소한 냄새를 따라 배고픈 개미들이 졸졸졸 집을 나왔어요. 하지만 달콤한 꿀은 벌들의 먹이이고, 탐스러운 딸기는 생쥐들이 못 먹게 하고, 노란 옥수수 알도 병아리 몫이래요. 음, 그럼 이건 무슨 냄새? 어이쿠! 지독한 똥 냄새! 이건 맛있는 게 아니에요! 개미들은 졸졸졸 먹이를 찾아다니는데, 과연 맛있는 먹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준이가 웅덩이에서 작은 배랑 노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요. 작은 배는 동동동 빗물을 따라 내려가요. 작은 배가 동동동 냇물 따라 동동동. 그러다 하수관으로 떨어졌어요. 생쥐가 밀어낸 작은 배는 다시 강물 따라 동동동 물고기들과 기차놀이도 해요. 동동동 빗물 따라 여행하는 작은 배. 작은 배는 준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④ 줄줄이 줄줄이 : 버스도 줄줄이, 자동차도 줄줄이. 무슨 일이야? 우아, 놀이공원이에요. 어서 들어가요. 모자 쓴 아이도 줄줄이, 가방 멘 아이들도 줄줄이 서서 코끼리 비행기도 타고, 엄마 아빠도 줄줄이 의자에 앉아서 기다란 열차를 타고 신 나게 달려요! 동그란 고리들이 하늘 위로 줄줄이, 무슨 일인가 했더니, 돌고래가 뛰어올라 척척 받아 내고, 우락부락 괴물들이 발맞추어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해요! 우와, 놀이공원에는 뭐든지 줄줄이 줄줄이~ 너무 재미있어요! ⑤ 칙칙퐁퐁 칙퐁퐁 : 칙칙퐁퐁 칙퐁퐁, 똘이와 토끼가 탄 기차가 떠나요! 숲 속을 달리는데 누군가 말해요.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숲 속에 있던 사슴과 호랑이예요. 기차가 칙칙퐁퐁 모래 언덕을 달리는데,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도마뱀과 낙타도 기차에 탔어요. 바다 속에서는 문어와 거북, 얼음산에서는 여우와 흰곰도 타지요. 기차는 칙칙퐁퐁 별바다를 건너, 달나라에 도착했답니다! 우리 다 같이 기차 놀이 해요!▶ 시리즈 특징 - 백희나, 이종미, 윤미숙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창작 그림책으로 다채로운 그림풍을 선보입니다. - 영유아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 졸졸졸, 동동동, 줄줄이 줄줄이, 칙칙퐁퐁 등 기다란 책에 어울리는 말들로 말 재미가 풍성합니다. - 기다란 판형이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으로 이끌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 많은 분량 때문에 아이에게 창작 그림책을 권하지 못했다면, 영유아에 맞춰 기획된 으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 권별 특성 ① 분홍줄 : 머리에 묶는 리본, 신발의 끈, 줄넘기 등 우리 주변에는 많은 줄이 있다. 작가는 줄과 연관된 상황들을 분홍줄로 엮어 이야기를 재미나게 만들어 냈다. 여기저기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기다란 선을 분홍줄로 표현한 것이 기다란 책 모양과 잘 어울린다. 작가 특유의 콜라주 그림이 눈에 띄며, 특히 책을 넘길 때마다 털실로 된 분홍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개미들이 졸졸졸 줄을 지어 먹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다양한 표정과 개성 있는 특징을 지닌 개미들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꿀벌, 닭, 생쥐, 고양이 등 다른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한다.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작은 웅덩이에서 여행을 시작한 배가 빗물을 타고 이곳저곳을 동동동 떠다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야기. 동동동 떠다니는 작은 배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 판화와 콜라주를 이용한 혼합기법으로 독특한 그림을 만들어 냈다. ④ 줄줄이 줄줄이 : 놀이공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모습은 줄줄이 줄줄이 줄 서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도 줄줄이 줄을 서서 놀이기구를 기다리고, 돌고래 쇼의 돌고래들도 줄줄이 줄을 맞추고, 퍼레이드 행렬도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한다. 파스텔 톤의 정감 있는 아이들 모습이 따뜻하며, 줄줄이 서 있는 모습들은 기다란 판형과 어울린다. ⑤ 칙칙퐁퐁 칙퐁퐁 : 기다란 기차를 타고 사막, 바다 속, 북극 등을 여행하며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는 이야기. ‘칙칙폭폭’을 ‘칙칙퐁퐁’으로 바꾸어 자유롭게 여행하는 기차 소리를 재미나게 살렸다. “누굴까, 누구?”를 반복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게 하고, 어떤 동물이 등장하는지 그림 속에서 찾아보게 한다. ▶ 권별 내용 ① 분홍줄 : 예쁘게 리본을 묶고 놀러 가요. 나 혼자 신발 끈도 잘 묶지요. 우리 멍멍이도 데리고 나가려면 줄이 필요해요. 놀이터에 가서 아이들과 줄넘기 놀이를 하지요. 앗, 그런데 강아지가 어디 갔지? 강아지가 쓰레기장에 버려진 인형을 찾았어요. 엄마가 바늘에 실을 꿰어 인형을 고쳐 주셨어요. 난 전화로 아빠한테 말했어요. “아빠! 예쁜 인형이 생겼어요!” 아빠가 사 온 선물은 예쁜 아기 유모차! 나는 포장 꾸러미를 묶었던 끈을 잘라서 인형이랑 강아지랑 똑같이 머리에 리본을 묶고 밖으로 놀러 나갔죠.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고소한 냄새를 따라 배고픈 개미들이 졸졸졸 집을 나왔어요. 하지만 달콤한 꿀은 벌들의 먹이이고, 탐스러운 딸기는 생쥐들이 못 먹게 하고, 노란 옥수수 알도 병아리 몫이래요. 음, 그럼 이건 무슨 냄새? 어이쿠! 지독한 똥 냄새! 이건 맛있는 게 아니에요! 개미들은 졸졸졸 먹이를 찾아다니는데, 과연 맛있는 먹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준이가 웅덩이에서 작은 배랑 노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요. 작은 배는 동동동 빗물을 따라 내려가요. 작은 배가 동동동 냇물 따라 동동동. 그러다 하수관으로 떨어졌어요. 생쥐가 밀어낸 작은 배는 다시 강물 따라 동동동 물고기들과 기차놀이도 해요. 동동동 빗물 따라 여행하는 작은 배. 작은 배는 준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④ 줄줄이 줄줄이 : 버스도 줄줄이, 자동차도 줄줄이. 무슨 일이야? 우아, 놀이공원이에요. 어서 들어가요. 모자 쓴 아이도 줄줄이, 가방 멘 아이들도 줄줄이 서서 코끼리 비행기도 타고, 엄마 아빠도 줄줄이 의자에 앉아서 기다란 열차를 타고 신 나게 달려요! 동그란 고리들이 하늘 위로 줄줄이, 무슨 일인가 했더니, 돌고래가 뛰어올라 척척 받아 내고, 우락부락 괴물들이 발맞추어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해요! 우와, 놀이공원에는 뭐든지 줄줄이 줄줄이~ 너무 재미있어요! ⑤ 칙칙퐁퐁 칙퐁퐁 : 칙칙퐁퐁 칙퐁퐁, 똘이와 토끼가 탄 기차가 떠나요! 숲 속을 달리는데 누군가 말해요.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숲 속에 있던 사슴과 호랑이예요. 기차가 칙칙퐁퐁 모래 언덕을 달리는데,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도마뱀과 낙타도 기차에 탔어요. 바다 속에서는 문어와 거북, 얼음산에서는 여우와 흰곰도 타지요. 기차는 칙칙퐁퐁 별바다를 건너, 달나라에 도착했답니다! 우리 다 같이 기차 놀이 해요!▶ 시리즈 특징 - 백희나, 이종미, 윤미숙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창작 그림책으로 다채로운 그림풍을 선보입니다. - 영유아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조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 졸졸졸, 동동동, 줄줄이 줄줄이, 칙칙퐁퐁 등 기다란 책에 어울리는 말들로 말 재미가 풍성합니다. - 기다란 판형이 아이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다음 장면으로 이끌어,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 많은 분량 때문에 아이에게 창작 그림책을 권하지 못했다면, 영유아에 맞춰 기획된 으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는 즐거움을 가르쳐 주세요. ▶ 권별 특성 ① 분홍줄 : 머리에 묶는 리본, 신발의 끈, 줄넘기 등 우리 주변에는 많은 줄이 있다. 작가는 줄과 연관된 상황들을 분홍줄로 엮어 이야기를 재미나게 만들어 냈다. 여기저기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기다란 선을 분홍줄로 표현한 것이 기다란 책 모양과 잘 어울린다. 작가 특유의 콜라주 그림이 눈에 띄며, 특히 책을 넘길 때마다 털실로 된 분홍줄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다.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개미들이 졸졸졸 줄을 지어 먹이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다양한 표정과 개성 있는 특징을 지닌 개미들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꿀벌, 닭, 생쥐, 고양이 등 다른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한다.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작은 웅덩이에서 여행을 시작한 배가 빗물을 타고 이곳저곳을 동동동 떠다니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이야기. 동동동 떠다니는 작은 배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다. 판화와 콜라주를 이용한 혼합기법으로 독특한 그림을 만들어 냈다. ④ 줄줄이 줄줄이 : 놀이공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모습은 줄줄이 줄줄이 줄 서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도 줄줄이 줄을 서서 놀이기구를 기다리고, 돌고래 쇼의 돌고래들도 줄줄이 줄을 맞추고, 퍼레이드 행렬도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한다. 파스텔 톤의 정감 있는 아이들 모습이 따뜻하며, 줄줄이 서 있는 모습들은 기다란 판형과 어울린다. ⑤ 칙칙퐁퐁 칙퐁퐁 : 기다란 기차를 타고 사막, 바다 속, 북극 등을 여행하며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는 이야기. '칙칙폭폭'을 '칙칙퐁퐁'으로 바꾸어 자유롭게 여행하는 기차 소리를 재미나게 살렸다. "누굴까, 누구?"를 반복하여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게 하고, 어떤 동물이 등장하는지 그림 속에서 찾아보게 한다. ▶ 권별 내용 ① 분홍줄 : 예쁘게 리본을 묶고 놀러 가요. 나 혼자 신발 끈도 잘 묶지요. 우리 멍멍이도 데리고 나가려면 줄이 필요해요. 놀이터에 가서 아이들과 줄넘기 놀이를 하지요. 앗, 그런데 강아지가 어디 갔지? 강아지가 쓰레기장에 버려진 인형을 찾았어요. 엄마가 바늘에 실을 꿰어 인형을 고쳐 주셨어요. 난 전화로 아빠한테 말했어요. "아빠! 예쁜 인형이 생겼어요!" 아빠가 사 온 선물은 예쁜 아기 유모차! 나는 포장 꾸러미를 묶었던 끈을 잘라서 인형이랑 강아지랑 똑같이 머리에 리본을 묶고 밖으로 놀러 나갔죠. ② 개미들이 졸졸졸 : 고소한 냄새를 따라 배고픈 개미들이 졸졸졸 집을 나왔어요. 하지만 달콤한 꿀은 벌들의 먹이이고, 탐스러운 딸기는 생쥐들이 못 먹게 하고, 노란 옥수수 알도 병아리 몫이래요. 음, 그럼 이건 무슨 냄새? 어이쿠! 지독한 똥 냄새! 이건 맛있는 게 아니에요! 개미들은 졸졸졸 먹이를 찾아다니는데, 과연 맛있는 먹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③ 작은 배가 동동동 : 준이가 웅덩이에서 작은 배랑 노는데, 갑자기 비가 내려요. 작은 배는 동동동 빗물을 따라 내려가요. 작은 배가 동동동 냇물 따라 동동동. 그러다 하수관으로 떨어졌어요. 생쥐가 밀어낸 작은 배는 다시 강물 따라 동동동 물고기들과 기차놀이도 해요. 동동동 빗물 따라 여행하는 작은 배. 작은 배는 준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④ 줄줄이 줄줄이 : 버스도 줄줄이, 자동차도 줄줄이. 무슨 일이야? 우아, 놀이공원이에요. 어서 들어가요. 모자 쓴 아이도 줄줄이, 가방 멘 아이들도 줄줄이 서서 코끼리 비행기도 타고, 엄마 아빠도 줄줄이 의자에 앉아서 기다란 열차를 타고 신 나게 달려요! 동그란 고리들이 하늘 위로 줄줄이, 무슨 일인가 했더니, 돌고래가 뛰어올라 척척 받아 내고, 우락부락 괴물들이 발맞추어 줄줄이 줄줄이 행진을 해요! 우와, 놀이공원에는 뭐든지 줄줄이 줄줄이~ 너무 재미있어요! ⑤ 칙칙퐁퐁 칙퐁퐁 : 칙칙퐁퐁 칙퐁퐁, 똘이와 토끼가 탄 기차가 떠나요! 숲 속을 달리는데 누군가 말해요.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숲 속에 있던 사슴과 호랑이예요. 기차가 칙칙퐁퐁 모래 언덕을 달리는데, "나도 같이 갈래!" 어, 누굴까 누구? 아하, 도마뱀과 낙타도 기차에 탔어요. 바다 속에서는 문어와 거북, 얼음산에서는 여우와 흰곰도 타지요. 기차는 칙칙퐁퐁 별바다를 건너, 달나라에 도착했답니다! 우리 다 같이 기차 놀이 해요!
4학년이 되기 전에 미리 공부하는 초등영어 교과서 (본책 + 정답과 해설 + MP3 CD 1장)
사람in / 김재하.김은규.David Simpson 지음 / 2007.07.30
12,800원 ⟶ 11,52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김재하.김은규.David Simpson 지음
초등학교 4학년 영어 과정을 저학년 단계에서 예습해 볼 수 있도록 꾸민 책으로, 문법과 단어 공부를 하는 데 비중을 두었다. 원어민의 발음이 녹음된 CD를 제공한다.Unit 1 Who's she? Unit 2 Bye, Luco.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2) Unit 3 Is this a bird? Unit 4 Look at those boys.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3-4) Unit 5 How old are you? Unit 6 Say "Please".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5-6) Unit 7 Whose album is this? Unit 8 Watch out!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7-8) Unit 9 It's time for lunch. Unit 10 What color is this tree?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9-10) Unit 11 Are you all right? Unit 12 How tall are you?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1-12) Unit 13 What time do you get up? Unit 14 When do you eat dinner?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3-14) Unit 15 Where are you going? Unit 16 Do you have any pets?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5-16) Unit 17 What day is it today? Unit 18 Look at this doll.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7-18) Unit 19 Do you have cups? Unit 20 What are these?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19-20) Unit 21 I'm strong. Unit 22 I like history.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21-22) Unit 23 It's so cold today. Unit 24 Can you play chess tomorrow? 배운 단어 다시 확인해 보세요 (Unit 23-24) 4학년 영어 단어 총정리 부록 Answers이 책은 ‘교과서에 미리 맞춘 학년별 초등영어 선행 학습’ 시리즈 4학년용. 이 시리즈는 해당 학년에 올라가기 전에 부모님과 미리 공부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육 과정을 학년별로 면밀히 분석하여 구성했으므로 초등영어 교과서의 난이도에 맞게 선행학습 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대화문과 본문에 대한 현장 선생님의 특강을 사람in 홈페이지(www.saramin.com)에서 MP3 파일로 무료 제공합니다.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
소년한길 / 배다인 지음, 이지선 그림 / 2009.01.08
8,500원 ⟶ 7,650원(10% off)

소년한길명작,문학배다인 지음, 이지선 그림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 빛나는 왕따 하우스 섬 글쓴이의 말"막내제비야, 나처럼 겁내지 말고 용기를 내!" 때로는 움츠러들고 때로는 용감해지는 우리 아이들을 그린 세 편의 이야기 날마다 조금씩 생각이 자라는 아이들, 그 섬세한 변화를 엿보는 성장동화 어리고 철없게만 보이던 아이가 깜짝 놀랄 정도로 어른스럽게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 부쩍 자란 아이들, 어느새 이렇게 성숙해진 걸까요? 어쩌면, 그 성장의 비밀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매일 부딪치는 사소한 일들에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세 편의 창작동화가 수록된 작품집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든 겪고 있지만 어른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넘기는 고민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세 편의 이야기에서 주인공들은 낯설고 새로운 환경, 자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와 가족, 생각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자신 때문에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처음에 겁먹고 주눅들었던 아이들은 마음을 다잡고 당당히 문제에 맞섭니다. 작가는 여러 가지 상황에 처한 아이들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자기 안에만 갇혀 있던 아이들이 생각을 키워나가 성큼 도약하는 순간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함께 살아가는 방법,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배우는 세 편의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 전학을 간 수정이는 새로운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서먹하기만 합니다. 학교에서는 겉돌고 집에서는 눈치 보기 바쁜 수정이에게 유일한 친구는 아기제비뿐입니다. 알에서 깬 아기제비들을 키우는 어미제비의 모습을 지켜보던 수정이는 차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일 조그맣고 잘 날지 못하던 막내제비가 힘차게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먼저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다가가야겠다고 결심합니다. 두 번째 이야기 「빛나는 왕따」. 예진이는 친한 친구 승현이가 찢어진 바지를 입고 와서 반 아이들에게 놀림받는 걸 봅니다. 그날 꿰맨 바지를 입고 등교할 뻔한 예진이는 자기가 놀림감이 되지 않은 것을 다행스러워하면서도 외톨이가 된 친구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예진이는 승현이를 편들고 싶어도 왕따를 당할까 봐 망설이지만, 친구에게 용기를 주려고 꿰맨 바지를 입고 학교에 갑니다. 세 번째 이야기「하우스 섬」. 태희는 수박 농사가 잘 되지 않아 새 컴퓨터를 사지 못할까 봐 걱정입니다. 태희네 마을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수박 하우스는 물에 잠기고, 태희 아빠는 위험에 처합니다. 태희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아빠를 구출해내고, 그 과정에서 친구의 친절한 마음과 아빠의 깊은 사랑을 알게 됩니다. 어른들은 가볍게만 생각하는 아이의 고민, 귀 기울여 들어 봐요 애들한테 뭐 대단한 걱정거리가 있겠냐고 어른들은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평소에 느끼는 고민의 무게는 어른의 생각처럼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세상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작은 문제도 마치 줄 하나에 매달려 허공으로 뛰어드는 번지점프처럼 막막하고 두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전학 간 학교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의 수정이, 왕따당하는 친구를 보며 괴로워하는 「빛나는 왕따」의 예진이, 수박 농사가 잘 되지 않아 컴퓨터를 사지 못할까 봐 걱정하는「하우스 섬」의 태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문제에 직면한 아이들은 큰 부담을 느끼고 다른 사람 탓을 하거나 도망치려고 합니다. 하지만 곧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 용기 내서 문제에 부딪쳐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가족의 소중함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도 배우게 되면서 훌쩍 자라납니다.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는 지금 외톨이가 되었다고 느끼거나, 다른 사람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아이, 어떤 일에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는 책입니다. 흔들리고 고민하면서도 스스로 이겨내고야 마는 아이들에게 믿음과 애정을 보내는 한편, 이제 망설이지 말고 용기를 내라고, 마음을 활짝 열어 힘껏 세상에 부딪혀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어유, 다 쟤 때문이야. 우리 숙제만 늘었잖아.""맞아, 혼자서 잘난 척하더니 이게 뭐야.""책 좋아하는 사람만 하라면 될 걸 선생님은 너무해!""우리 것까지 쟤보고 다 해 오라고 할까?"반 아이들은 대놓고 나를 타박하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독후감을 써 오라 했던 것이다.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커다란 바위 덩어리에 눌리기라도 한 듯 아우성이었다. 독후감 숙제 때문에 아이들은 나를 더 싫어하는 눈치였다. 나도 아이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컸다. 독후감 숙제는 나도 싫다. 독후감을 쓰라고 하면 책 읽기 싫어지는데 어른들은 모르나 보다. 다른 아이들처럼 나도 독후감 숙제가 부담스러웠다.- 「아기제비 번지점프 하다」 32 ~ 33쪽 '승현이네 형편을 아이들한테 말해 줄까?'혼자서 고민도 했지만 입 안에서 뱅뱅 맴돌 뿐 좀처럼 말을 꺼내기 힘들었다. 나는 엉거주춤 머뭇거리고 말았다. '혹시 승현이가 왕따를 당하는 건 아닐까?'걱정은 계속되었다. 승현이가 엄마 때문에 슬픔에 잠겨 있는 것도 모르고 재호는 계속 떠들었다. 승현이 사정도 모르고 놀리는 친구들이 야속하기만 했다. 말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는 승현이 모습 때문에 내 마음은 물 풍선처럼 무거워졌다. 재호는 반 친구들이 교실에 들어올 때마다 승현이 바지를 보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뒤늦게 등교한 친구들은 무슨 구경거리라도 되는 듯 계속 몰려들었다. 나는 재호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재호의 행동은 결코 옳지 않았다. 하지만 내게는 나서서 말릴 만한 용기가 없었다. 만약에 승현이 편을 들면, 승현이와 사귀는 사이냐며 나한테 화살을 돌릴 것 같아 두려웠다. - 「빛나는 왕따」 81 ~ 82쪽 "으악!"아이들의 비명이 요란했다. 여기저기서 무섭다는 말들이 새어 나왔다. 교실 안은 웅성웅성 소란스러웠다. 몇 명은 겁에 질린 목소리로 울먹이기도 했다. 번쩍하면서 다시 전기가 들어왔다. 하지만 교실 안 분위기는 여전히 어수선했다. 태희 마음은 비에 흥건히 젖은 진흙 길처럼 질컥였다.'비가 많이 오면 안 되는데. 비 때문에 수박 맛이 없어지면 제 값을 못 받을 텐데. 어쩌지? 수박 값을 제대로 못 받으면 컴퓨터를 안 사 줄지도 모르는데 어쩌면 좋아!'태희의 머릿속은 온통 수박 하우스 생각으로 넘쳐 났다. 시간이 흐를수록 걱정은 커져만 갔다. 다시 수업이 시작되었지만 선생님 목소리는 전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 「하우스 섬」 100쪽
양들을 부탁해
비룡소 / 김세진 글.그림 / 2014.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세진 글.그림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48권. 2013년 제19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겁 많았던 양치기 소년이 양들을 지키기 위해 커다란 늑대와 맞서고, 마침내 양들뿐만 아니라 빨간 모자를 구해 내며 ‘꼬마 늑대 사냥꾼’이라 불리게 된 여정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늑대를 매개로 양치기 소년 이야기와 빨간 모자 이야기를 한데 묶어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냈다. 작가는 오랜 기간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틈틈이 개인 작업도 하면서 내공을 쌓아온 중견 화가이다. 자유롭고 시원시원한 선과 강렬하고 화려한 색이 어우러진 개성 있는 그림은 따듯하면서도 극적인 이야기와 어우러져 감동을 전한다. 또한 인물의 심리와 감정 변화, 상황 변화를 색과 파격적인 구도를 통해 때로는 극적으로, 상징적으로 담아내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 장 한 장 정성 들여 완성도 있게 그려 낸 그림들은 마치 이야기를 들으며 미술관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2013년 제19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양들과 빨간 모자를 구한 양치기 소년의 용기와 모험” 표현주의적인 강렬한 색채, 몽환적인 분위기가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고 들어가기에 충분한 마법의 힘을 지니고 있다. ‘양치기 소년’과 ‘빨간 모자’ 이야기를 한데 모아 역동적 전환을 만들어낸 아이디어도 재미있다. - 최승호, 박혜준, 이호백(심사평 중에서) 2013년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창작 그림책『양들을 부탁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황금도깨비상은 1992년 어린이책 출판사로서는 최초로 비룡소가 만든 상으로, 신인 작가 발굴과 국내 그림책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수상작인『양들을 부탁해』는 겁 많았던 양치기 소년이 양들을 지키기 위해 커다란 늑대와 맞서고, 마침내 양들뿐만 아니라 빨간 모자를 구해 내며‘꼬마 늑대 사냥꾼’이라 불리게 된 여정을 흥미롭게 담아냈다. 늑대를 매개로 양치기 소년 이야기와 빨간 모자 이야기를 한데 묶어 새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이 작품은 김세진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작가는 오랜 기간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틈틈이 개인 작업도 하면서 내공을 쌓아온 중견 화가이다. 자유롭고 시원시원한 선과 강렬하고 화려한 색이 어우러진 개성 있는 그림은 따듯하면서도 극적인 이야기와 어우러져 감동을 전한다. 또한 인물의 심리와 감정 변화, 상황 변화를 색과 파격적인 구도를 통해 때로는 극적으로, 상징적으로 담아내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 장 한 장 정성 들여 완성도 있게 그려 낸 그림들은 마치 이야기를 들으며 미술관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진짜 늑대가 나타났어요! 양들을 살려 주세요!” 어느 날부터 양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숲 주변에서 늑대 발자국들이 발견된다. 아버지는 늑대를 잡으러 나선다. 홀로 양들을 돌보게 된 양치기 소년은 마치 어른이 된 양 뿌듯하다. 소년은 아버지와의 약속을 까맣게 잊은 채 풀을 찾아 양들을 몰고 숲으로 향한다. 그런데 갑자기 새끼 양이 바르르 떨면서 매애 매애 울기 시작하더니, 시커먼 그림자가 휘익 지나간다. 겁먹은 소년이 소리친다. “느,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다!” 마을 사람들이 달려왔지만 늑대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은 소년에게 거짓말하면 안 된다고 타이르고는 서둘러 떠나 버린다. 양들이 매애 매애 울며 여기저기 흩어져 버리자 소년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마을로 내달린다. “진짜 늑대가 나타났어요! 양들을 살려 주세요!”라며 도움을 구하지만 사람들은 소년의 말을 믿지 않는다. 밤늦도록 잠 못 드는 소년의 귓가에 매애 매애 우는 양들의 울음소리만 맴돈다. 다음 날, 소년은 사냥총을 꺼내 들고 연습을 시작한다. 몇 번은 실수했지만 소년은 타고난 사냥꾼이다. 하지만 컴컴한 숲 앞에 서자 쿵쿵 심장이 뛰는데……. 이 이야기는 늑대 이미지에서 시작되었다. 한창 늑대 그리기에 빠져 있던 작가는 늑대가 등장하는 옛이야기를 찾아 읽던 중, 이솝 우화의 양치기 소년과 빨간 모자 이야기에 나오는 늑대가 같은 늑대일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엉뚱한 발상을 기초로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원래 이야기와는 달리 이 책에 나오는 양치기 소년은 장난꾸러기 거짓말쟁이가 아니라 자신이 돌보는 양들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평범한 소년이다. 작고 겁 많았던 소년은 자신 때문에 위기에 처한 양들을 구하기 위해 홀로 커다란 늑대에 맞서고, 마침내 양들과 빨간 모자까지 구해 내며 용감한 늑대 사냥꾼으로 성장해 나간다. 컴컴한 숲과 커다란 늑대, 사람들의 무관심과 오해에서 오는 공포와 두려움, 외로움 같은 묵직한 감정들이 담긴 극적인 이야기는 빨간 모자와 할머니의 등장으로 유쾌하고 행복하게 마무리되어 긴장감을 풀어 주고 희망을 전한다. 강렬한 색과 자유로운 선으로, 마법처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그림 강렬한 색과 자유로운 선들이 겹쳐지며 만들어 낸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마법처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색연필과 유화 물감을 섞어 한 장 한 장 완성도 있게 만들어 낸 그림은 따듯하면서도 극적인 이야기에 힘을 불어넣고, 시각적 즐거움을 맛보게 한다. 때로는 무시무시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표현한 늑대와 너무나 사랑스러운 작은 양들, 커다란 모험을 통해 성장해 가는 소년의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 있고, 기쁨과 슬픔, 공포, 외로움, 놀람 등 다양한 감정들이 배경 색과 구도, 인물들의 표정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감정 이입을 끌어낸다. 커다란 나무 뒤에서 양을 물고 음흉하게 미소 짓는 늑대나 할머니 집 앞에 서 있는 늑대 등 울창한 숲 속에 숨은 늑대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예림당 / 편집부 펴냄 / 2010.09.10
5,000원 ⟶ 4,5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벨을 만나러 화려한 무도회로 떠나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 하트 인형놀이」의 시리즈 『벨』은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여서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드레스 7벌, 화려한 액세서리 14개, 옷장과 옷걸이, 보석 상자 등과 함께 화려한 무도회장 입체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알록달록 옷장과 함께 조립하여 갖고 놀 수 있습니다. 그에 어울리는 입체 배경 만들기까지 들어있어서, 상상으로만 만나던 환상의 세계가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그날 그날 공주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힌 후, 마지막 장에 있는 배경을 이용해 자신만의 공주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의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오로라 공주, 백설 공주는 전 세계 여자아이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에요. 공주 이야기에는 언제나 공주를 괴롭히는 악당과 물심양면으로 돕는 친구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 위험으로부터 공주를 구해 주는 멋진 왕자가 있어요. 공주들의 아름다운 사랑, 따뜻한 우정,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키우지요. 디즈니 프린세스는 지금까지 골드, 쥬얼리, 샤이니, 하트의 다양한 버전으로 스토리북, 색칠스티커북, 미니스티커북 등이 출시되었어요. 그리고 출시될 때마다 아이들에게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지요. 이번에 만날 \'프린세스 하트 인형놀이 시리즈\'는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꾸미는 인형놀이예요.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오로라공주, 백설 공주.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권마다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부터 알록달록 옷장과 조립하여 갖고 노는 입체 배경 만들기까지, 상상으로만 만나던 환상의 세계가 책 속에 담겨 있어요. 그날그날 공주들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힌 후, 마지막 장에 있는 배경을 이용해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도록 해 주세요. 모두에게 익숙한 디즈니의 이야기가 아이의 손으로 재미있게 재탄생될 거예요. 이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지요. 그뿐만 아니라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이는 등의 다양한 손동작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1. 여자아이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디즈니 프린세스 호기심 많은 인어 공주, 똑똑하고 야무진 벨, 마음씨 고운 신데렐라, 낭만적인 오로라 공주, 아름답고 우아한 백설 공주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디즈니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에요. 2. 아름다운 드레스, 화려한 액세서리, 다양한 만들기의 알찬 구성 드레스종류 - 우아한 드레스, 무도회 드레스, 파티 드레스, 티파티 드레스, 여행 드레스, 기념일 드레스, 웨딩드레스, 로맨틱 드레스, 정원 드레스 등 악세서리종류 - 왕관, 꽃바구니, 망토, 장갑, 모자, 헤어핀, 면사포 만들기종류- 옷장과 옷걸이, 방문걸이, 액자, 연필꽂이, 축하 카드,보석 상자, 공주 왕관, 호박 마차, 배경판 3. 손끝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즈니의 공주들이 모두 모였어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예쁘게 꾸며 주세요. 상상으로만 꿈꾸던 환상의 세계가 아이의 손끝에서 만들어져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유아 수학 총정리 6단계) 모자이크 수학
베틀북 / 베틀북 편집부 / 2003.02.30
6,000원 ⟶ 5,400원(10% off)

베틀북수학동화베틀북 편집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수학\' 단계별 시리즈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정답을 찾아가는 유아의 논리성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6단계인 이 책은 네 토막으로 잘린 둥근 통나무를 보면서 1시간이 네 개의 15분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15분, 30분, 45분과 그 밖의 분들을 이해하고 정확한 시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쌓여 있는 블록을 옆과 위에서 살펴 보고 몇 개의 블록이 쌓여 있는지 알아 보는 활동을 통해 공간 개념과 위치 개념을 발달시켜 줍니다.모자이크 수학은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1. 수학적 언어를 수학 기로호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먼저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언어로 표현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알맞은 수식을 찾아 보게 함으로써 유아가 자연스럽게 언어와 수학적 상징을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이제까지 배운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처음부터 새롭게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즉 \'5-1=□\'에서\'4\'라는 답보 다는 \'어떤 수에서 1을 빼면 원래 수보다 하나 적은 수가 된다\' 는 뺄셈의 개념 자체를 알려 줍니다. 또한 2에 둘을 더하 면 4가 된다는 내용을 \'2+2=□\'.\'2+□=4\',\'4-2=□\' 처럼 여러 가지 수식으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수식이 결국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써, 아무리 숫자가 커지고 수식이 복잡해져도 쉽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3.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이해하게 합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아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1-1단계의 수학 그림 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습득하게 하며, 1-2~6단계에서는 \'촛대를 이용한 수 세기\'나 \'책상 다리 세어 보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을 접목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친근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를 통해 수학을 즐거운 학문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1-1단계인 수학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이 6단계까지 등장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 줍니다.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회화적인 삽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오감도 수능 국어 문법편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이지은.신사고국어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6.11.10
12,500원 ⟶ 11,2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이지은.신사고국어콘텐츠연구회 지음
문법 이론을 구조화, 시각화하여 쉽게 이해하고, 관련된 기출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수능 문법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학습서이다. 방대한 문법 이론을 시각화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보여 주며, 브로마이드, 각 장의 속표지, 각 문법 세부 테마의 시작 부분에 ‘구조도’를 제시하고, 이론 설명은 표, 삽화 등을 활용하여 시각화, 체계화하였다. 또한 문법 개념(용어)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이론과 기출문제의 연계를 보여 주며,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한다. QR 코드를 통한 동영상 강의와, 자세하고 풍부한 정답과 해설을 제공한다.1장 음운 01 국어의 음운 체계 02 음운 변동_교체 ① 03 음운 변동_교체 ② 04 음운 변동_축약 05 음운 변동_탈락 06 음운 변동_첨가 수능 실전 대비하기 2장 단어·어휘 07 형태소 08 단어의 형성 09 품사_체언 10 품사_관계언 11 품사_용언 12 품사_수식언, 독립언 13 단어의 의미 관계 14 어휘의 유형 15 사전 활용하기 16 단어의 의미 수능 실전 대비하기 3장 문장 17 문장 성분_주성분 18 문장 성분_부속 성분, 독립 성분 19 문장의 짜임 20 문장 요소_종결 표현 21 문장 요소_높임 표현 22 문장 요소_시간 표현 23 문장 요소_피동 표현, 사동 표현 24 문장 요소_부정 표현 25 문장 바르게 고치기 수능 실전 대비하기 4장 담화 26 발화와 담화 27 담화 표현 수능 실전 대비하기 5장 어문 규정 28 한글 맞춤법 29 표준어 규정 30 로마자 표기법, 외래어 표기법 수능 실전 대비하기 6장 국어의 역사 31 한글의 제자 원리 32 중세 국어의 특징 수능 실전 대비하기 책 속의 책 - 정답과 해설·채움 문법 이론을 구조화, 시각화하여 쉽게 이해하고, 관련된 기출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수능 문법을 완벽하게 대비하는 학습서 1. 방대한 문법 이론을 시각화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보여 주는 교재 브로마이드, 각 장의 속표지, 각 문법 세부 테마의 시작 부분에 ‘구조도’를 제시하고, 이론 설명은 표, 삽화 등을 활용하여 시각화, 체계화하였습니다. 2. 문법 개념(용어)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는 교재 ‘개념 코칭’에서 주요 문법 개념을 한자 풀이, 삽화 제시 등을 통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3. 이론과 기출문제의 연계를 보여 주는 교재 ‘기출문제로 확인하기’에서 각 문법 세부 테마의 이론과 관련된 수능·모평·학평 기출문제들을 바로 제시하여 이론이 어떻게 문제로 출제되는지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하는 교재 각 장 단위로 수능·모평·학평 기출문제들을 제시하여, 학습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실전 연습을 해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5. QR 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는 교재 학생들이 혼자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문법 이론이나 고난도 기출문제에 대해서는 QR 코드를 통해 강사의 동영상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자세하고 풍부한 정답과 해설을 제공하는 교재 정답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를 통해 문제와 관련된 궁금증을 확실하게 해결하고 문제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콩고물’을 통해 문제와 관련하여 더 알아 두어야 할 보충 설명을 제시하고, ‘고난도 클리닉’을 통해 고난도 문제를 쉽고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국어 영역의 오감을 높여 주는 《오감도》 어려워진 수능 국어 영역 문법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최고의 문법 교재’ 수능 국어 영역 문법을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 문법 이론을 구조도, 표, 삽화 등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꼭 풀어 봐야 할 기출문제들을 제시한 문법 해설서이자 수능 실전서입니다. ‘오감도 문법편’은 방대한 문법 이론을 구조도로 시각화하여 정리·제시하였습니다. 브로마이드, 각 장의 속표지, 각 문법 세부 테마의 시작 부분에 구조도를 제시하여, 머릿속에 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문법 완벽 이해하기’에서는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문법 이론을 표, 삽화 등으로 시각화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어체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개념 코칭’에서는 주요 문법 개념을 한자 풀이, 삽화 제시 등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더 알아 두어야 할 내용에 대해 보충 설명하였습니다. ‘기출문제로 확인하기’로 각 문법 세부 테마의 이론과 관련된 수능·모평·학평 기출문제들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론이 기출문제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오감 코칭’의 ‘유형’에서는 문제의 유형에 대해 안내해 주고, ‘이론’에서는 문제가 묻는 이론이 무엇인지 정리해 주었습니다. ‘수능 실전 대비하기’는 각 장 단위로 수능·모평·학평 기출문제들을 제시하여, 학습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적용하면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정답과 해설·채움’에서는 정답뿐만 아니라 오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를 통해 문제와 관련된 궁금증을 확실하게 해결하고 이론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콩고물’을 통해 문제와 관련하여 더 알아 두어야 할 보충 설명을 제시하고, ‘고난도 클리닉’을 통해 고난도 문제를 쉽고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혼자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 이론과 고난도 기출문제에는 동영상 강의를 QR 코드로 제공함으로써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