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새뮤얼슨 vs 프리드먼
부키 / 니컬러스 웝숏 (지은이), 이가영 (옮긴이) / 2022.06.15
30,000원 ⟶ 27,000원(10% off)

부키소설,일반니컬러스 웝숏 (지은이), 이가영 (옮긴이)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폴 새뮤얼슨과 자유주의 경제학의 거두 밀턴 프리드먼의 대결을 다룬 경제학 논쟁사다. 1966년 두 사람이 《뉴스위크》 칼럼을 번갈아 가며 기고하기 시작하며 불붙은 이 대결이 이후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질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개인사에서부터 좁혀지지 않는 학문적 대립에 이르기까지, 첨예하게 맞섰던 두 천재 경제학자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겼다. 저자 니컬러스 웝숏은 전작 《케인스 하이에크》를 통해 숙명의 라이벌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20세기 전반 유럽을 무대로 벌였던 세기의 대결을 생생하게 재현한 바 있다. 그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새뮤얼슨 vs 프리드먼》에서는 20세기 후반 미국을 중심으로 벌어진 더욱 치열하고 끈질긴 세기의 대결 2막의 현장을 보여 준다. 2008년 금융 위기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다시 한번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맞이한 지금, 현대 경제학의 지형을 형성해 온 두 거장의 사상을 이해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경제학적 패러다임의 단초를 찾을 수 있다.이 책에 쏟아진 찬사 지금 왜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인가 _박기영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18년 논쟁의 시작 어느 부동산 재벌의 유산 | 《뉴스위크》의 변신 | 거부할 수 없는 제안 | 아내의 말을 들어라 | 세기의 대결 2막 2. 다시 태어난 새뮤얼슨 경제학자의 탄생 | 굿바이 시카고 | 공과 대학의 경제학과 | 의심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 신고전파 종합 이론 | 케네디의 제안을 거절하다 3. 프리드먼의 고군분투 평생의 인연을 만나다 | 뉴딜 정책의 수혜자 | 한때의 케인스주의자 | 다시 만날 뻔한 두 사람 | 몽펠르렝 총회에서 만난 사람들 | 케임브리지 서커스와 맞서다 4. 케인스에게 맞서다 『자본주의와 자유』 | 배리 골드워터와의 만남 5. 칼럼 경쟁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 | 케인스 vs 하이에크 | 『노예의 길』 | 무시할 수 없는 도전자 6. 개입과 비개입 케인스학파의 전성기 | 물밑에서의 변화가 시작되다 | 자유 시장을 둘러싼 논쟁 | 새뮤얼슨의 공격 | 팽팽한 대립 | 정부는 시장에 개입해야 하는가 | 좁혀지지 않는 차이 7. 승승장구하는 통화주의자 케인스와 프리드먼의 접점 | 화폐가 중요하다 | 『미국 화폐사』 | 전미경제학회 강연 | 통화 정책을 펴는 방법 8.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현실이 된 불길한 경고 |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행동에 나선 새뮤얼슨 | 새뮤얼슨이 프리드먼을 공격하는 방법 9. 교활한 대통령 닉슨의 비공식 경제 자문 | 소외된 프리드먼 | 청문회에서 맞붙다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10. 시카고 보이즈 1970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 197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 논란의 중심에 서다 | 비주류가 남긴 뚜렷한 족적 11. 연준의 통화주의 실험 새로운 연준 의장에 대한 프리드먼의 기대 | 불필요한 가짜 논쟁이 벌어지다 | 통화 정책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 | 인플레이션 파이터, 폴 볼커 | 연준의 정치적 방패막이 | 프리드먼, 대중을 사로잡다 12. 죽은 이론이 된 통화주의 프리드먼 없는 통화주의 | 레이건 행정부에 부는 공급주의 경제학 바람 | 통화주의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다 | 엇나간 프리드먼의 예측 | 미국 밖에서는 다르다 13. 여정의 끝에 다다르다 공산주의 경제에 대한 시각 | 편집진과의 충돌 | 《뉴스위크》 칼럼 연재가 종료되다 14. 영국에서 다시 찾은 기회 영국의 공식 경제 정책 | 잡화점 집 딸이 내민 손 | 통화주의를 실현할 두 번째 기회 | 실패로 막을 내린 영국 통화주의 15. 다시 오지 않을 기회 클린턴과 프리드먼 | 62년 혹은 63년 | 9/11이 만든 변화 | 그린스펀에 대한 상반된 평가 16. 진정한 프리드먼 추종자 자유 지상주의자의 죽음 | 결코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논쟁 17. 흔들리는 자본주의 듀크대학교 아카이브 | 위대한 경제학자의 마지막 |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가 증명한 것 | 두 천재 경제학자의 유산 | 그토록 닮은 듯 다른 두 사람 감사의 글 | 주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 사진 출처인플레이션, 실업, 경기 침제, 정부의 역할… 우리는 지금도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의 시대를 살고 있다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폴 새뮤얼슨과 자유주의 경제학의 거두 밀턴 프리드먼의 대결을 다룬 경제학 논쟁사다. 1966년 두 사람이 《뉴스위크》 칼럼을 번갈아 가며 기고하기 시작하며 불붙은 이 대결이 이후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질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개인사에서부터 좁혀지지 않는 학문적 대립에 이르기까지, 첨예하게 맞섰던 두 천재 경제학자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겼다. 저자 니컬러스 웝숏은 전작 《케인스 하이에크》를 통해 숙명의 라이벌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20세기 전반 유럽을 무대로 벌였던 세기의 대결을 생생하게 재현한 바 있다. 그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새뮤얼슨 vs 프리드먼》에서는 20세기 후반 미국을 중심으로 벌어진 더욱 치열하고 끈질긴 세기의 대결 2막의 현장을 보여 준다. 2008년 금융 위기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다시 한번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맞이한 지금, 현대 경제학의 지형을 형성해 온 두 거장의 사상을 이해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경제학적 패러다임의 단초를 찾을 수 있다. 경제학계 두 거장의 닮은 듯 다른 이야기 폴 새뮤얼슨과 밀턴 프리드먼은 20세기 후반 주류 경제학을 대표하는 두 거장이다. 각각 ‘신고전파 종합’과 ‘통화주의’의 대표 주자로서 경제학을 양분한 것은 물론, 정치적으로도 좌우 각각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두 사람은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해결책 같은 현안은 물론, ‘정부는 시장에 얼마나 개입해야 하는가’라는 오래된 경제학적 쟁점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했다.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은 닮은 점도 많았다. 유대인으로서 유럽 출신 이민 가정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 대공황을 경험했으며, 뛰어난 수학 실력을 자랑했고,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각각 대학에서 만난 같은 전공의 여학생과 결혼했고,(41~46쪽) 새뮤얼슨은 1970년에(265쪽) 프리드먼은 1976년에(270쪽)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새뮤얼슨은 『새뮤얼슨의 경제학』을 통해, 프리드먼은 『선택할 자유』을 통해 각자의 사상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 자타 공인 케인스주의자였던 새뮤얼슨은 ‘경제학자들의 경제학자’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했고, 시카고학파의 대표 학자였던 프리드먼은 케인스주의가 맹위를 떨치던 시기에 정부의 실패 가능성에 주목하며 보수 경제학 최고의 이론가로 이름을 날렸다. 3년 터울로 태어난 두 사람은 각각 2006년과 2009년에 3년의 시간차를 두고 94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그러나 둘 사이의 차이점도 분명했다. 새뮤얼슨이 시카고대학교를 전액 장학생으로 다니는 동안, 프리드먼은 조교 일을 하며 학비를 마련했다. 생활비를 벌 필요가 없었던 새뮤얼슨이 미시간호의 모래사장에서 매년 여름을 즐길 때, 프리드먼은 학교 식당과 신발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누나로부터 돈을 빌려 집세와 생활비를 충당했다.(66쪽) 케네디의 청을 거절하고 3박 이상 워싱턴에 머무른 적 없다는 사실을 자랑거리로 여겼던 새뮤얼슨과는 달리,(57쪽) 프리드먼은 닉슨,(229쪽) 피노체트,(259쪽) 대처(361쪽)에 이르기까지 항상 정치인을 가까이했다.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은 무엇보다 대공황이라는 공통된 일생일대의 사건을 서로 다르게 해석했다. 이때의 경험은 둘의 성향을 완전히 갈라놓았다. 새뮤얼슨이 오랫동안 경제학계의 중심에 있으며 쉽게 명성과 부를 얻을 수 있었던 반면, 프리드먼은 항상 주류에 도전하고 저항하고 의심하는 역할을 맡았다.(464~465쪽)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100년 논쟁을 잇는 세기의 대결 20대 초반부터 서로를 알고 있었던 새뮤얼슨과 프리드먼 사이의 본격적인 대결은 1966년 두 사람이 주간지 《뉴스위크》에 번갈아 가며 칼럼을 기고하면서 시작되었다.(34쪽) 당시 《뉴스위크》 편집장이었던 오즈번 엘리엇은 양극단의 성향을 가진 경제학자들로 칼럼진을 꾸린 다음 독자들의 이목을 끌어 보수지 《타임》에 맞서는 혁신적인 진보 언론사로 거듭나고자 했다.(28쪽) 기획은 성공적이었다.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이 칼럼을 통해 대결을 펼친다는 소식은 타 언론사인 《뉴욕타임스》에 기사가 날 만큼 엄청난 사건이었다.(34쪽) 이로써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존 메이너드 케인스를 비판하는 논문을 학술지에 실으며 시작된 1931년의 논쟁 이래 주류 경제학 사상 가장 끈질기고 치열한 대결이 될 설전의 무대가 마련되었다.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논쟁이 겨우 넉 달 만에 막을 내린 것과는 대조적으로,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의 싸움은 지면을 통해서만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졌다.(34쪽)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상대와 논쟁하는 것은 새뮤얼슨과 프리드먼 둘 다에게 즐거운 경험이었고 좋은 자극이 되었다. 두 사람은 독자의 관심과 인정을 얻기 위해 경쟁하며 좋은 글을 써 냈다.(109~110쪽) 두 사람의 칼럼은 전국적인 정치 대결로 발전했고 지지자들은 좌와 우, 진보와 보수, 기존의 정설을 지지하는 쪽과 그에 도전하는 쪽의 두 집단으로 뚜렷이 나뉘었다. 둘은 매주 칼럼을 연재할 때마다 언론의 관심을 받는 연방 정부의 경제 정책 현안에 대해 다루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칼럼이 쌓일수록 두 사람의 글에서는 경제에 대한 관점 차이를 넘어선 세계관의 차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111~112쪽) 핵심 쟁점은 인플레이션이다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논쟁은 경제 사상을 둘러싼 이들의 기나긴 논쟁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1960년대 말, 서구 세계의 물가가 빠르게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이 가진 사상의 차이는 더욱 뚜렷이 드러났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뒤 20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던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치솟기 시작했다.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사회가 불안정해지자 정치인들은 경제학자들에게 인플레이션을 멈출 방안을 묻기 시작했다.(162쪽) 케인스주의자들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원인을 경제가 성장하면서 수요가 증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과 함께 경기 침체 현상도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하자 케인스주의자였던 새뮤얼슨은 그 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었다.(203쪽) 더욱이 1960년대 말 시작된 인플레이션은 1970년 4%대의 물가 상승률이 10년이 지난 후에는 12%대까지 오르는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이어졌다.(212쪽)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세계 경제의 이론과 실제를 지배해 온 케인스주의가 처음으로 약점을 드러낸 순간이었다.(204쪽) 새뮤얼슨은 인플레이션을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은 없다면서도,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세율을 올리거나, 정부 지출 비율을 줄이는” 두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세 번째로 제시한 방책이 통화 정책이었다. 연준이 이자율을 높이면 경제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것이다. 물가 상승률과 고용률이 모두 높은 상태에서 높은 이자율은 기업 활동을 늦추는 역할을 했다.(208쪽) 통화 정책은 재정 정책을 중요시하는 케인스주의에 반대했던 프리드먼이 주장해 왔던 방법이었다. 반면, 프리드먼은 “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다”라는 신념을 고수해 왔다.(196쪽, 278쪽, 315쪽) 즉, 통화와 인플레이션은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으며, 통화량을 경제의 성장 속도보다 빠르게 증가시키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것이다.(215쪽) 1970년대 들어 미국뿐 아니라 선진국의 물가 상승률이 크게 높아지면서 정치권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초점을 맞추자, 상황은 프리드먼에게 유리해졌다. 중앙은행이 화폐 공급량을 통해 경기를 조절해야 한다는 통화주의 이론 자체가 물가가 왜 급격히 오르는지 설명하고 물가의 지나친 상승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론이었기 때문이다.(139쪽) 프리드먼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해법으로 연준 이사들의 재량권을 없애고 미리 정한 준칙에 따라 통화 정책을 펼 것을 제안했다. 그는 이렇게 하면 물가가 조금씩 안정적으로 상승해 기업 환경의 확실성이 높아진다고 믿었다. “통화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하면 신용 환경이 좋아져 독창성, 창의성, 근면, 절약 등 기저에서 기업 활동을 촉진하는 힘들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지금의 지식 수준으로는 이것이 통화 정책에 기대할 수 있는 가장 큰 효과입니다.”(193쪽) 정부와 시장 사이 어디에 선을 그을 것인가 주제가 무엇이든 프리드먼과 새뮤얼슨의 의견 차이가 비롯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결국 30년 전 케인스와 하이에크 사이의 분열을 만나게 된다. 당시 두 사람, 그리고 경제적 좌파와 우파를 가르던 의견 차이의 핵심에는 다음 질문이 자리하고 있었다. 정부가 시장에 개입해야 하는가? 정부 개입은 의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가?(119쪽) 오랜 논쟁에도 불구하고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의 근본적인 시각 차이가 좁혀지지 않았던 이유는 논쟁의 근저에 경기가 안 좋을 때 정부가 시장에 개입할 수 있는지, 또는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136쪽) 1951년 새뮤얼슨은 자신의 ‘신고전파 종합’ 이론을 처음 선보인 논문 「현대 재정 정책의 원칙과 규칙: 신고전파 종합」에서 자연적 경기 변동에 제대로 대응해 실업률을 최소화하려면 공공 지출 정책과 조세 정책을 적절히 조합해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새뮤얼슨은 화폐의 역할이나 중앙은행의 통화량 조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는데, 정부 주도의 재정 정책에서만 경기 변동에 대한 해답을 찾고 통화 이론을 배재한 결정은 그가 통화주의자 프리드먼과 근본적인 의견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었다.(53쪽) 새뮤얼슨은 정부가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었고, 시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재정 정책을 쓰는 것에 전혀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다.(137쪽) 예컨대, 새뮤얼슨은 정부가 임금과 상품의 가격을 법으로 정해서라도 인플레이션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연준이 이자율을 올려 성장 속도를 늦추는 것보다는 정부가 세금을 늘려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방식이 더 낫다고 보았다.(209쪽) 만약 의회에서 감세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사회 보장 프로그램을 줄여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차라리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편이 낫다고 볼 정도였다.(211쪽) 반면 프리드먼은 자유 시장의 힘이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했다.(144쪽) 그의 사상은 권력자 앞에서도 결코 힘을 잃지 않을 정도로 확고했다. 프리드먼은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보수 경제학자와 정치인의 바이블인 저서 『자본주의와 자유』를 통해 당시 미국 진보주의의 총아인 신임 대통령 케네디를 가차 없이 비판했다. 케네디가 취임식에서 한 “나라가 내게 무엇을 해 줄지 묻지 말고 내가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물어라”라는 말이 “정부는 보호자, 시민은 피보호자”라는 세계관을 대변한다고 말하며 이는 “자유로운 인간이 가진 자기 운명을 스스로 책임진다는 믿음”에 반한다고 주장했다.(94~95쪽) 자유 시장 자본주의 체제에서만 정치적 자유가 보장된다고 믿었던 자유 지상주의자로서 프리드먼에게 사회주의는 혐오스러운 개념이었다.(349쪽) 그는 국가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모든 일은 의도가 좋더라도 사회주의적 행동이자 자유 시장을 방해해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행동으로 여겼다. 또한 정부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것이 모든 시민의 권리이며, 자유 시장의 힘이 정부보다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144~145쪽)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케인스의 경제 처방을 받아들여 정부 부문을 키우면서부터 미국 경제가 망가졌다고 주장했다.(349쪽) 자본주의와 주류 경제학의 미래를 가늠해 볼 기회 이 책은 폴 새뮤얼슨과 밀턴 프리드먼 사이에서 벌어진 세기의 대결을 흥미로운 일화와 풍부한 레퍼런스를 통해 보여 준다. 주간지 편집장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의 칼럼 대결은 이후 18년 동안이나 이어지며 그 자체로서 경제의 현황과 미래에 대한 전망이자 대중이 경제를 이해하는 방식에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다. 또한 20세기 후반의 굵직한 경제적 이슈와 정치적 사건을 바라보는 데도 도움이 되는 입체적인 시각을 제공한다. 2008년 금융 위기를 계기로 새뮤얼슨과 프리드먼 사이의 뿌리 깊은 논쟁은 다시 시험대 위에 올랐다.(434쪽) 2020년 코로나19로 다시 한번 전 세계가 경제 위기에 빠졌을 때도 이 논쟁은 여지없이 계속되었다.(455쪽) 정부가 시장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는 선은 어디까지인가? 경기 부양을 위해 정부는 어떤 정책을 펴야 하는가? 물가와 실업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위기에 처한 금융 기관이나 사적 기업을 정부는 구제해야 하는가, 내버려 둬야 하는가? 이 책 『새뮤얼슨 vs 프리드먼』은 두 천재 경제학자가 남긴 유산을 완벽하게 재현함으로써 현대 경제학이 해결해야 할 수많은 질문에 완벽한 답을 제시할 것이다. 오랫동안 연재된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의 칼럼은 모아 놓으면 경제 현황과 미래 전망에 대한 하나의 긴 논쟁이 된다. 이들의 칼럼은 대중이 경제를 이해하는 방식에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큰 영향을 미쳤다.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이 서로에게 너그럽고 예의 바르지 않았다면 논쟁이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지지 못했을 것이다. 둘은 사상적으로는 적이었지만, 사적으로는 친구였다. 다만 사상의 차이를 반영하듯 사고방식이나 글 쓰는 스타일은 완전히 달랐다. 새뮤얼슨의 글은 그의 평소 성격과는 차이가 있었다. 글에서 그는 이미 명망이 높고 성공한 학자답게 때로는 상대를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만큼 여유 있게 도전을 받아넘겼다. 반대로 프리드먼은 끄떡없는 상대방에 맞서 점수를 내기 위해 길거리 싸움꾼처럼 주먹을 날려댔다. 또, 프리드먼은 옹호나 비평을 통해 당대에 벌어진 사건에 개입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정치적 글을 쓴 반면, 새뮤얼슨은 한때의 논쟁에 일일이 개입하기보다는 더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글을 썼다.프리드먼은 《뉴스위크》 칼럼이 성공한 원인으로 두 사람 사이의 애정과 존경심을 꼽았다. “정책에 대한 의견은 완전히 다를 때가 많지만, 폴과 나는 좋은 친구다. 우리는 서로의 능력과 경제학에 한 기여를 존경한다.”39 새뮤얼슨 또한 프리드먼에게 보낸 편지에서 같은 취지로 말했다. “우리가 의견이 갈리는 때가 많기는 하지만, 논리적·실증적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하는 근본적인 지점에서는 서로를 이해한다는 사실을 나중에 사람들이 알게 됐으면 좋겠어. 그동안 서로를 향한 애정과 우정, 존경심을 꽤 잘 감춰 왔다는 걸 말이야.”_1. 18년 논쟁의 시작 시카고학파 경제학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느끼고 있었던 새뮤얼슨에게 시카고대학교를 떠난 것은 좋은 결정이었다. 시카고대학교 교수들은 실업자가 수백만 명에 달하던 1930년대 대공황 상황에서조차 정부가 사람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의견을 고수했다. 새뮤얼슨은 대공황을 이렇게 회상했다. “살아남는 것 외에 다른 것은 고민거리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주변 모든 가게가 문을 닫았어요.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배가 고파요. 감자 하나만 주시겠어요?’라고 묻는 어린아이와 어른을 시카고의 중산층 거주 지역에서 매일 볼 수 있었습니다. 가슴 아픈 기억이지요.” 그는 자신이 배운 이론으로 주변의 고통을 설명할 수 없다고 느꼈다. “제가 교실에서 배운 지식으로는 북부 인디애나주와 일리노이주의 은행이 거의 다 파산하고 형이 대학에 가려고 모은 돈이 사라져 버린 그 상황을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제 가족은 윤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일을 했다면 집에 돈을 더 벌어다 줄 수 있었을 테지만 일자리를 찾는 건 의미 없는 일이었습니다.” 새뮤얼슨은 1919~1921년 불경기에 노동자가 파업하자 고용주들이 멕시코 노동자를 들여왔던 일을 기억하고 있었다. 과거에 케인스가 그랬듯 새뮤얼슨도 눈앞에서 벌어진 대량 실업 상황이 끔찍하다고 생각했다. 안타깝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고 말하는 시카고학파는 그가 보기에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있을 뿐이었다._2. 다시 태어난 새뮤얼슨
수박
은나팔(현암사) / 허은순 글.사진, 이정현 그림 / 2012.07.20
14,000원 ⟶ 12,600원(10% off)

은나팔(현암사)창작동화허은순 글.사진, 이정현 그림
크고 좋은 물건이 생겼을 때, 자신보다는 가족이나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입체 그림책이다. 서로에게 양보하며 손에 손을 거쳐 돌고 도는 수박은 그 크기보다 더 크고 따듯한 사람들의 마음을 품고서 타인을 배려하고 양보하고 나누는 기쁨과 그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우연히 수박밭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을 발견한 농부는 수박을 어머니에게로, 어머니는 임신한 막내딸에게, 막내딸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띠엔에게, 띠엔은 다시 윗집 독거노인에게, 할아버지는 이를 다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삼식이에게 주는데….좋은 것은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커다랗게 열렸어요. 은 크고 좋은 물건이 생겼을 때, 자신보다는 가족이나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입체 그림책이다. 우연히 수박밭에서 아주아주 커다란 수박을 발견한 농부는 수박을 어머니에게로, 어머니는 임신한 막내딸에게, 막내딸은 베트남에서 시집온 띠엔에게, 띠엔은 다시 윗집 독거노인에게, 할아버지는 이를 다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삼식이에게 주는데……. 이렇게 서로에게 양보하며 손에 손을 거쳐 돌고 도는 수박은 그 크기보다 더 크고 따듯한 사람들의 마음을 품고서 타인을 배려하고 양보하고 나누는 기쁨과 그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정현이 점토와 종이를 이용해 만들고, 글 작가 허은순이 사진을 찍었다.
열두 살의 판타스틱 사생활
문학동네어린이 / 요안나 올레흐 지음, 이지원 옮김, 윤지 그림 / 2008.11.03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요안나 올레흐 지음, 이지원 옮김, 윤지 그림
열두 살,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사내아이의 일상을 유쾌한 일기로 풀어낸 동화. 계획경제에서 자유주의시장경제로 나아가던 체제전환기의 폴란드에서 발표된 대표적 어린이책이다. 컴퓨터에 열광하는 아빠, 대형마트에서 쇼핑을 즐기는 엄마는 체제 전환 후 급속히 서방 세계와 닮아가던 폴란드의 새로운 변화상을 담았다. 한편 공산 국가에서 도시 노동자들에게 제공되었던 '주말농장'에서 농사일을 즐기는 가족의 모습이나 방학이면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산과 바다로 수련회나 캠프를 떠나는 모습은, 이전 시대의 잔유물로 다소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열두 살 사내아이의 일상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만우절 장난, 짝사랑, 때론 귀엽고 때론 괴물 같은 동생들, 반려동물에 대한 환상과 애정, 시험 걱정과 성적 고민, 선생님 골려주기,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질투, 사춘기 몸의 변화에 대한 고민 등 열두 살 아이들이, 그리고 열두 살 시절을 가진 어른들이 공감할 만한 코드가 가득한 책이다.폴란드에서 보내온 작가의 편지 우리 가족 소개 1장 2장 3장 4장 옮긴이의 말이제 엄마의 ‘귀여운 아기’와는 작별할 거야. 난 열두 살, 폼 나는 나이니까! 또래보다 이르게 이차성징을 겪는 친구를 부러움 섞인 눈으로 바라보며, 같은 반 빨간 머리 소녀 베아타의 주근깨를 흠모하고, 이제는 엄마의 ‘귀여운 아기’와는 작별하고 싶은 열두 살 소년 미지오웩. 부쩍 늘어난 이성과 외모에 대한 관심은 분명 사춘기 초입에 다다른 소년의 모습이지만 한편으론 외계인이 방문했다는 친구의 말을 덥석 믿고, 엉뚱한 사업으로 부자가 될 꿈에 부푸는 모습은 영락없는 철부지 사내아이다. 그래서일까? 미지오웩의 매일은 지루할 틈이 없다. 동성 친구와 이성 친구 사이에서 갈등하다가도 훌훌 털어 버리고, 성적 고민을 하다가도 오늘 저녁은 뭘 먹을지가 심각한 고려 대상이 된다. 사춘기를 눈앞에 두고, 미지오웩은 시궁쥐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불꽃놀이 실험으로 친구네 집 식탁보를 홀랑 태워먹는가 하면 허락도 없이 할머니의 오래된 물건을 박물관에 기증하고, 선생님과 엄마 아빠를 골려 줄 생각에 골몰한다. 이렇게 아동기에서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는 사춘기 초입의 중간 지점, 그 지점에 선 미지오웩의 일상은 열두 살만이 겪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일로 가득할 뿐이다. 누구나 겪지만 두 번은 겪을 수 없는 판타스틱한! 폴란드 체제변환기의 변화상을 담은 폴란드 최고의 어린이문학 열두 살,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사내아이의 365일을 유쾌한 일기로 풀어낸 <열두 살의 판타스틱 사생활>은 계획경제에서 자유주의시장경제로 나아가던 체제전환기의 폴란드에서 발표된 대표적인 어린이책이다. 컴퓨터에 열광하는 아빠, 대형마트에서 쇼핑을 즐기는 엄마는 체제 전환 후 급속히 서방 세계와 닮아가던 폴란드의 새로운 변화상을 담았다. 한편 공산 국가에서 도시 노동자들에게 제공되었던 ‘주말농장’에서 농사일을 즐기는 가족의 모습이나 방학이면 학교의 모든 학생들이 산과 바다로 수련회나 캠프를 떠나는 모습은, 이전 시대의 잔유물로 다소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몇 가지 차이에도 불구하고, 열두 살 사내아이의 일상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만우절 장난, 짝사랑, 때론 귀엽고 때론 괴물 같은 동생들, 반려동물에 대한 환상과 애정, 시험 걱정과 성적 고민, 선생님 골려주기,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질투, 사춘기 몸의 변화에 대한 고민 등 열두 살 아이들이, 그리고 열두 살 시절을 가진 어른들이 공감할 만한 코드가 가득하다. 폴란드에서 가장 큰 어린이책상인 코르넬 마쿠쉰스키상 수상 일러스트레이터로 먼저 이름을 알린 요안나 올레흐는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고 쾌활한 톤을 잃지 않는 이 작품으로 폴란드에서 가장 큰 어린이책상인 코르넬 마쿠쉰스키 상(Nagroda literacka im. Kornela Makuszynskiego)을 받으며 글작가로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폴란드 어린이들 사이에 베스트셀러로 떠오르며 텔레비전 드라마로도 제작되었고 어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그만큼 이 책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들은 보편적이고 친밀하며 오락성이 가득하다. 주인공 미지오웩의 가족이 겪는 365일의 일기는, 작가 본인의 이야기인 동시에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이며, 세상 모든 이들의 경험담이기도 하기에 말이다. 평범한 회사원이자 컴퓨터광이며 칭찬에 약한 아빠, 미신을 신봉하며 페미니스트인 동시에 환경론자고 십대의 감성과 요리 실력을 가진 엄마, 홍당무를 싫어하고 엉뚱한 장난으로 엄마 아빠를 놀라게 하고 오빠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카샤 괴물, 쓰레기통 속에 이것저것 숨기는 능력자이며 잘 발달된 성대와 식욕을 가진 두 살짜리 막내 괴물과 한 집에서 가족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미지오웩의 하루하루는 늘 예측불허이며 떠들썩한 소동으로 가득 차 있다. 이는 작가가 자신의 작품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바람, “어린이책을 쓰면서 훈계를 하거나 교육시킬 생각은 없다. 야심이 있다면 어린이들을 즐겁게 하는 것”이라는 소박한 바람 그대로다.
보이스 메이킹 스토리 & 대본집
에이엠스토리(amStory) / 마진원 (지은이) / 2019.11.11
26,000원 ⟶ 23,400원(10% off)

에이엠스토리(amStory)소설,일반마진원 (지은이)
OCN 대표 드라마 '보이스' 시즌 1, 2, 3의 전 제작 과정을 기록한 책으로, 작가의 시놉시스와 대본은 물론 10명의 제작진과 12명의 배우, 11명의 자문위원 등이 직접 쓴 '보이스'의 제작 이야기를 담았다. 마진원 작가의 대본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탄탄한 스토리라인 속에 긴박한 상황 전개와 강렬하고 생생한 상황 묘사가 어우러져 '보이스'의 숨 막히는 긴장감과 감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드라마 속 시즌별 명장면과 고화질 스틸 컷, 비하인드 사진들을 풍성하게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Chapter 1. 보이스 메이킹 스토리 01. 보이스의 시작 보이스 Season 1 기획의도 등장인물 성운지방경찰청 조직도 은형동 사건 일지 보이스 Season 2 기획의도 등장인물 보이스 Season 3 기획의도 등장인물 옥션 파브르 조직도 02. 보이스의 사람들 스태프 이찬호 책임프로듀서 김홍선 감독 이승영 감독 강승기 촬영감독 권성호 조명감독 이강현 미술감독 선한샘 편집감독 개 미 음악감독 박동진 소품팀장 차지연 분장팀장 배우 이하나 | 강권주 역 장 혁 | 무진혁 역 이진욱 | 도강우 역 김재욱 | 모태구 역 권 율 | 방제수 역 박병은 | 카네키 마사유키 역 유승목 | 나홍수 역 백성현 | 심대식 역 김중기 | 박중기 역 송부건 | 구광수 역 손은서 | 박은수 역 김우석 | 진서율 역 03. 보이스의 소리 작가 및 자문위원 등 마진원 작가 | '보이스' 대본 집필 이수정 교수 | 경기대학교 대학원 범죄심리학과 최미정 교수 | 충남대학교 대학원 과학수사과 이명수 원장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홍보기획이사 김현아 변호사 | 한국여성변호사회 인권이사 이희목 경위 | 경찰청 홍보담당관실 정찬재 경감 | (전)서울지방경찰청 양천경찰서 112 종합상황실 조민철 경위 | 인천지방경찰청 형사과 강력계 김승철 경위 | (전)경찰청 사이버안전국 윤송아 화가 | 극 중 그림 제작 황혜정 | OCN 국장 최경주 | OCN 팀장 추건호 | CJ ENM 해외사업팀 보이스 드라마 속 용어 정리 Chapter 2. 보이스 대본 보이스 Season 1 - 1화 - 2화 보이스 Season 2 - 2화 - 3화 보이스 Season 3 - 1화장르물의 역사를 새로 쓴 OCN의 대표작, 드라마 '보이스'의 모든 소리를 담았다! - 배우, 제작진,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직접 기록한 메이킹북 - '보이스' 시즌 1, 2, 3의 명장면, 미공개 스틸 컷 등 대거 수록 - 시즌별 대표 에피소드 대본 수록 드라마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열정이 필요할까. 작가의 손끝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방송사, 감독, 배우 그리고 현장 스태프들을 통해 '드라마'라는 영상예술로 탄생한다. 이 책은 '보이스'의 시작과도 다름 없는 마진원 작가의 시놉시스와 대본, 그리고 30여 명의 배우, 제작진, 자문위원 등이 직접 쓴 '보이스'의 전 제작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1챕터에는 '보이스'의 기획 의도와 인물 분석 등을 엿볼 수 있는 작가의 시즌별 시놉시스뿐만 아니라 10명의 제작진(이찬호 책임프로듀서, 김홍선 감독, 이승영 감독, 강승기 촬영감독, 권성호 조명감독, 이강현 미술감독, 선한샘 편집감독, 개미 음악감독, 박동진 소품팀장, 차지연 분장팀장)이 전하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실었다. 또한 시즌 1, 2, 3에 출연했던 주연 배우 이하나, 장혁, 이진욱, 그리고 역대급 악역을 소화했던 배우 김재욱, 권율, 박병은은 물론 유승목, 백성현, 김중기, 송부건, 손은서, 김우석의 글과 스페셜 인터뷰를 사진과 함께 담았다. 특히 시즌별 명장면과 비하인드 사진, 미공개 스틸 컷을 대거 수록해 드라마의 압도적인 영상미를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이스' 전 시즌을 집필한 마진원 작가와 이수정 교수 등 자문위원, 제작사 담당자의 글들을 촘촘하게 담아 '보이스'의 제작 의도와 메시지를 생각해볼 수 있다. 2챕터에서는 그동안 한 번도 공개한 적 없었던 마진원 작가의 대본을 확인할 수 있다. 시즌 1, 2, 3을 대표하는 에피소드의 대본들을 선별해 엮었으며,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본 용어들을 정리해 수록했다. 드라마 대본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탄탄한 스토리라인 속에 전개되는 강렬하고 긴박한 극 상황을 따라가다 보면 장르물 특유의 긴장감과 역동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미주와 유럽 포함 총 56개국 수출, 대한민국 대표 시즌제 장르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보이스'팀이 말하는 '보이스'의 역사 '보이스'는 범죄 해결을 위한 골든타임을 사수하려는 112 신고센터 요원들의 치열한 수사 기록이다. ‘3분 도착, 5분 현장 확인, 10분 검거’라는 골든타임 내 사건을 해결하고 소리를 단서로 사건을 해결하는 ‘소리 추격 스릴러’로, 방영 당시 OC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내외 탄탄한 팬층을 확보했다. OCN 장르물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보이스'는 현재까지 3개의 시즌을 성공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보이스'의 작가와 제작진은 '보이스'가 지금까지 시즌을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과 시즌제 드라마로서의 콘텐츠 확장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에 담긴 '보이스'팀의 에피소드와 고민들 속에서 시즌제 제작에 대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보이스'는 현재 미국, 캐나다, 프랑스, 스위스, 홍콩, 싱가포르 등 미주와 유럽을 포함한 총 56개국에 TV와 VOD 판매를 기록 중이다. '보이스'를 리메이크한 일본 NTV의 '보이스 110 긴급 지령실'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태국에서도 리메이크 드라마가 방영 중이다. '보이스'의 장점은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는 평범한 담론 하에 이야기가 전개됐다는 점이다. 드라마에서 ‘작은 소리’는 여주인공의 뛰어난 청각 능력을 이용한 활약상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일 뿐 아니라, 희미한 구조 신호이자 이 시대 약자들의 소수 의견으로도 볼 수 있다. - 본문 내용 중 - '보이스'는 결국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여 사람을 구하는 이야기'다. 결국 우리가 놓친, 혹은 우리가 놓칠 수도 있는 ‘작은 소리’에 대한 간절한 기록인 것이다. '보이스' 제작진은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이러한 메시지와 사람을 구하는 주인공들의 간절한 사투가 국경을 넘어 공감을 얻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 밖에도 '보이스'팀은 이 책을 통해 범죄의 '골든타임'에 대한 중요성과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고 있으며, '보이스' 드라마 속 주요 에피소드와 그 속에 담긴 의미 등을 현장 사진과 함께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다.
초등 노트습관이 아이성적 결정한다
CS 생활미디어 / 오야노 치카라 글, 고은진 옮김 / 2010.02.25
10,000원 ⟶ 9,000원(10% off)

CS 생활미디어학습법일반오야노 치카라 글, 고은진 옮김
노트를 보면 아이의 사고 구조를 그대로 알 수 있으며, 어떤 과목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과목을 재미있어 하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그렇기에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올바른 노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성적 향상과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각 과목이나 상황에 맞는 노트 정리 요령과 부모가 염두에 두어야 하는 체크 포인트를 짚어주고, 어떤 요령으로 얼마나 자주 아이의 노트를 살펴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초등학생들이 실제 작성한 노트 분석과 지도 포인트초등생들이 직접 쓴 노트를 분석해 잘 된 사례와 잘 못된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의 노트를 꼼꼼히 살펴보면 ‘날짜 쓰기’ ‘제목 크게 적기’ ‘문제에 번호 기입하기’ 등 아주 기본적인 노트 요령부터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을 항목별로 간단하게 정리하는 법’ ‘선이나 기호를 사용해 중요한 부분을 알아보기 쉽게 강조하는 방법’ 등 노트 정리의 기본 룰을 지도해줄 수 있는 노하우를 실례를 통해 실감나게 설명한다. 추천사 1교시 아이의 학력은 ‘노트’가 좌우 01 초등학교는 노트와의 긴 인연의 출발점 02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노트법 03 학력의 기본을 이루는 쓰는 즐거움 04 학력 향상을 좌우하는 노트법 05 노트는 아이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한 도구 2교시 부모가 아이의 노트를 볼 때 중점을 두어야 할 것 01 초등학생의 노트의 세 가지 기능 02 노트 정리의 두 기둥, ‘구조적인 쓰기’와 ‘막힘없이 쓰기’ 03 필기 속도도 중요하다 04 아이의 노트를 자주 점검해야 하는 이유 05 노트를 야단칠 재료로 삼지 않는다 06 노트는 언제 보는 게 좋은가? 3교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하는 구조적인 쓰기 01 ‘구조적인 쓰기’만으로도 노트 정리가 가능 02 구체적인 노트법 12가지 4교시 쓰기 능력은 저학년 때 습득하는 것 01 필통 속 필기구에 관심을 갖는다 02 자기 수준에 맞는 노트를 선택한다 03 연필 쥐는 법 지도 04 손가락 운동으로 쓰는 힘이 쑥쑥! 05 보고 쓰기와 듣고 쓰기로 머릿속을 풀가동시킨다 06 지저분한 글씨가 신경 쓰일 때는? 07 동그라미나 스탬프를 활용하여 노트 칭찬하기 08 잘 정리한 페이지는 디지털카메라로 찰칵! 5교시 발전적 노트법으로 아이는 무한히 성장한다 01 자습 재료는 평소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02 시험공부에서도 대활약! 노트가 주인공인 공부법 03 자유 연구로 발전하면 여름방학 숙제도 척척! 04 노트 정리를 잘 못하는 아이에겐 부모의 격려가 중요 부록 단번에 노트법을 향상시키는 부모와 아이의 문답우등생의 비밀은 노트에 있다 초등 교사들 추천! 평생 공부의 저력을 만들어줄 기적의 초등 노트법 초등학교에서 23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초등생을 위한 노트 필기 생생 노하우’. 초등학교 때 올바른 노트 습관을 길러두면 평생 공부의 저력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다. ‘노트를 보면 성적이 보인다’는 말에 많은 교사들이 고개를 끄덕이는 것도, 전교 1등의 노트가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화제가 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처음 필기를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때부터 효율적인 노트 습관을 몸에 배게 할 수 있는 것일까? 현직 교사로 활약했던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초등학생들이 직접 쓴 다양한 노트 예시를 통해 내 아이를 우등생으로 만들어줄 노트 스킬과 그 지도법을 배워보자. - 시험지보다 더 중요한 노트 체크 부모들은 아이들의 시험지만 보려고 하지 노트를 보려는 생각은 잘 하지 못한다. 혹시 보게 되더라도 깔끔한가 지저분한가를 살피는 정도일 때가 많다. 저자는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판단하는 도구로 시험지보다 노트가 정확하다고 말한다. 노트를 보면 아이의 사고 구조를 그대로 알 수 있으며, 어떤 과목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과목을 재미있어 하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글씨를 잘 쓰고 못 쓰고나 도표의 선을 반듯하게 그었는지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수업이나 숙제의 성격에 따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낙서하듯 쓰는 편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있고 항목별로 번호를 매겨가며 정리하는 것이 더 적합한 경우도 있다. 책을 통해 저자는 각 과목이나 상황에 맞는 노트 정리 요령과 부모가 염두에 두어야 하는 체크 포인트를 짚어주고, 어떤 요령으로 얼마나 자주 아이의 노트를 살펴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초등학생들이 실제 작성한 노트 분석과 지도 포인트 - 초등생들이 직접 쓴 노트를 분석해 잘 된 사례와 잘 못된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의 노트를 꼼꼼히 살펴보면 ‘날짜 쓰기’ ‘제목 크게 적기’ ‘문제에 번호 기입하기’ 등 아주 기본적인 노트 요령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초등생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교사나 부모가 이런 아이들에게 ‘수업시간에 들은 내용을 항목별로 간단하게 정리하는 법’ ‘선이나 기호를 사용해 중요한 부분을 알아보기 쉽게 강조하는 방법’ ‘내용에 따라 여백을 활용하는 법’ 등 노트 정리의 기본 룰을 지도해줄 수 있는 노하우를 실례를 통해 실감나게 설명하고 있다. - 노트 정리 전 점검할 것과 자유로운 노트 활용법 노트 정리의 기본 룰을 지도하기에 앞서 체크할 것은 아이가 ‘쓰기’를 할 준비가 잘 되어 있는가 하는 점이다. 저자는 학년에 맞는 적당한 노트 선택, 연필 쥐는 법 훈련 등 본격적으로 노트 스킬을 익히기 전에 미리 점검해야 할 것에 관한 소소한 팁도 일러준다. 더불어 아이들이 ‘비밀 노트’ ‘교과서 베끼기 노트’ ‘자유 노트’ 등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고 활용해 학습력을 무한히 성장시킬 수 있는 노하우도 제공한다. 추천평 아이들은 ‘쓰기’를 통해서 머리에 떠오르는 언어를 주의 깊게 선택하고, 구조적으로 정리하여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올바른 쓰기 연습이 필요한데, 이는 기초적인 노트 필기에서부터 시작되며 여기서 쌓인 요령은 이후 학력 향상의 기초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책은 바른 공부 습관을 들이는 단계에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올바른 쓰기 습관을 제시할 것인가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 임현정 (서울 동광초 교사) 학교 성적은 수업 시간에 얼마큼 충실했는지와 비례하는 만큼 수업 내용을 제대로 정리하는 법을 아는 것은 성적 향상의 가장 기본이 됩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효과적으로 노트 필기를 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이 책을 통하여 초등학교 때 효과적인 노트 필기 습관을 형성한다면 학생들의 학습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강신옥 (인천 청천초 교사) 글쓰기에 대해 탐색해 가는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글을 쓰고 노트를 정리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것은 평생 학습의 시대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냥 지나쳐버릴 수 있는, 그렇지만 매우 중요한 평생 학습의 기본에 대해서 정말 놀라우리만치 체계적이고 면밀하게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 남상미 (수원 영덕초 교사) 노트 필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은 학습에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책에는 노트 필기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 잘 나와 있습니다.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나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님들에게 노트 정리에 대한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 이유진 (인천 부현초 교사)
초등 어휘톡 10단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01
7,000원 ⟶ 6,3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이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다.01 [사회] 세상을 바꾸는 나눔, 기부 02 [과학] 미래의 에너지 03 [국어] 발표를 잘하려면 04 [사회] 서울의 궁궐 05 [사회] 어린이를 보호하는 속도 06 [과학] 뜨거워지는 지구 07 [사회] 조선 후기의 문화 08 [국어] 광고, 제대로 알자 09 [사회] 가장 기본이 되는 법 10 [과학] 식물에게 꼭 필요한 뿌리 11 [수학] 가장 아름다운 비율 12 [국어] 설득하는 글 쓰기 13 [사회] 일본에 맞서 싸운 군대 14 [과학] 산성과 염기성을 구별해요 15 [사회] 인간으로서의 권리 16 [과학] 노폐물을 내보내요 17 [국어] 청나라 여행기 18 [수학]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나 19 [과학] 꼭 필요한 기체 20 [사회] 무르지 않는 토마토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한번에 학습하자! 1 초등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테마별로 학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로 기본기다지기. 2 어휘 이해부터 글 독해까지 단계별 학습 그림과 어휘 카드로 어휘의 뜻 알기 → 어휘의 뜻을 다양한 문제로 확인하기 → 어법과 다양한 표현을 다지기 → 교과서 관련 글 읽고 문제 풀기. 3 하루에 4쪽씩 10문제, 부담 없는 학습 재미있는 그림과 한자 뜻을 바탕으로 어휘를 학습하고 10문제만 풀면 끝. 왜 초등 필수 어휘를 따로 공부해야 할까요? 국어 어휘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풀고! 국어 어휘를 몰라서 사회, 과학,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입니다. 초등 교과 학습의 바탕은 어휘력입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다면 교과를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입니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 어휘톡』으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요.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초등 필수 어휘톡』과 함께라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문해력까지 톡! 톡! 튀어 오를 거예요.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생물 대백과
제제의숲 / 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사마키 다케오 (감수) / 2024.07.01
17,800원 ⟶ 16,020원(10% off)

제제의숲자연,과학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사마키 다케오 (감수)
마인크래프트 게임 이미지를 실제 사진과 비교하며 다양한 지구과학 지식을 알려 주는 새로운 백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지구 대백과》에서 ‘생물’ 분야를 특화시켜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다룬 책이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에는 등장하지만 기존 도서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여우, 염소, 꿀벌, 개구리 등과 함께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생물까지, 전 세계 440여 종의 생물을 소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인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생물을 게임과 실제를 비교하며 과학적 지식을 알려 준다는 점이다.제1장 포유류 소와 친구들 양과 친구들 염소와 친구들 토끼와 친구들 멧돼지와 친구들 돼지와 친구들 말과 친구들 얼룩말과 친구들 라마와 친구들 고양이와 친구들 살쾡이와 친구들 사자와 친구들 호랑이와 친구들 표범과 친구들 그 밖의 대형 고양잇과 친구들 하이에나와 친구들 늑대와 친구들 개와 친구들 여우와 친구들 판다와 친구들 곰과 친구들 족제비와 친구들 몽구스와 친구들 쥐와 친구들 햄스터와 친구들 고슴도치와 친구들 다람쥐와 친구들 두더지와 친구들 코끼리와 친구들 코뿔소와 친구들 기린과 친구들 캥거루와 친구들 사슴과 친구들 박쥐와 친구들 원숭이와 친구들 유인원과 친구들 돌고래와 친구들 매너티와 친구들 바다사자와 친구들 물범과 친구들 고래와 친구들 제2장 조류 앵무새와 친구들 참새와 친구들 오리와 친구들 타조와 친구들 펭귄과 친구들 비둘기와 친구들 제비와 친구들 아름다운 울음소리의 새와 친구들 올빼미와 친구들 고니와 친구들 매와 친구들 독수리와 친구들 왜가리와 친구들 공작새와 친구들 콘도르와 친구들 까마귀와 친구들 찌르레기와 친구들 제3장 어류․조개류 등 열대어와 친구들 연어와 친구들 대구와 친구들 복어와 친구들 넙치와 친구들 붕어와 친구들 가자미와 친구들 도미와 친구들 다랑어와 친구들 메기와 친구들 뱀장어와 친구들 미꾸리와 친구들 잉어와 친구들 가오리와 친구들 금붕어와 친구들 송사리와 친구들 아귀와 친구들 날치와 친구들 상어와 친구들 오징어와 친구들 문어와 친구들 조개․앵무조개와 친구들 갯민숭달팽이와 친구들 제4장 파충류․양서류 거북과 친구들 뱀과 친구들 이구아나와 친구들 도마뱀․도마뱀붙이와 친구들 악어와 친구들 카멜레온과 친구들 도롱뇽과 친구들 아홀로틀과 친구들 개구리와 친구들 제5장 절지동물․자포동물 벌과 친구들 나비와 친구들 나방과 친구들 잠자리와 친구들 장수풍뎅이와 친구들 사슴벌레와 친구들 사마귀와 친구들 매미와 친구들 모기와 친구들 무당벌레와 친구들 메뚜기와 친구들 하늘소와 친구들 비단벌레와 친구들 개미와 친구들 거미와 친구들 전갈과 친구들 게와 친구들 새우와 친구들 물벼룩과 친구들 소라게와 친구들 공벌레와 친구들 따개비와 친구들 가재와 친구들 지네와 친구들 해파리와 친구들 말미잘과 친구들★일본 아마존 생물학 분야 베스트셀러★ 포유류․조류․어류․파충류․곤충류 등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생물의 모든 것! <마인크래프트>를 모르는 친구는 없지요? 발매 이후 전 세계에서 2억 장 이상 판매되며,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이니까요. 모든 것이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아이템을 채굴하고, 건물을 짓고, 몹과 전투를 벌이며 생존하는 게임으로, 이 공간에서 플레이어는 무엇이든 자유롭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과학, 건축, 코딩 등에 접목시켜 교육 도구로 사용한답니다.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생물 대백과》는 육지, 바다, 하늘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하는 440여 종의 지구상의 생물을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어류, 양서류, 곤충류 등 분류별로 나누어 폭넓게 알려 주는 백과입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등장하는 생물은 물론,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는 생물의 정보를,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엉뚱하고 호기심 가득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어 퀴즈를 풀 듯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게임 이미지와 실제 사진을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려 주고, 중간중간 게임에 대한 정보도 실려 있어서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도 OK!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과학 분야로 확장시켜 주고 책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딱딱하고 지루한 백과는 그만! 마인크래프트 이미지와 비교하며 보니까 더 재미있잖아!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생물 대백과》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이미지를 실제 사진과 비교하며 다양한 지구과학 지식을 알려 주는 새로운 백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지구 대백과》에서 ‘생물’ 분야를 특화시켜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다룬 책이에요. 마인크래프트 게임에는 등장하지만 기존 도서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여우, 염소, 꿀벌, 개구리 등과 함께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생물까지, 전 세계 440여 종의 생물을 소개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인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생물을 게임과 실제를 비교하며 과학적 지식을 알려 준다는 점이에요. 게임 이미지와 실제 사진을 비교해서 볼 수 있으며, 공통점과 차이점도 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실제로 북극권에 거주하는 북극곰은 마인크래프트에서도 눈 덮인 생물 군계에 서식해요. 어린 새끼 곰이 어미를 따라다니는데, 마인크래프트 게임에서도 똑같이 부모와 새끼 곰이 같이 움직인답니다. 반면, 마인크래프트에서는 분홍색, 흰색, 노란색, 갈색, 파란색 아홀로틀이 있고, 그중 파란색 아홀로틀은 희귀한 몹이지만, 실제로는 파란색 아홀로틀은 존재하지 않아요. 이처럼 마인크래프트 게임과 실제를 비교하며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원숭이 엉덩이가 빨간 이유는? 금붕어 기억력은 정말 3초일까? 생물에 대한 호기심 넘치는 질문이 가득!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금붕어의 기억력은 정말 3초일까?”와 같은 호기심 가득한 재미있는 질문부터 “카멜레온은 어떻게 몸 색깔을 바꿀까?”와 같은 과학적 질문까지 백여 가지의 다양한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하고 정보를 확장시킬 수 있지요. 또한 종별로 비슷한 동물을 모아서 각각의 생김새와 특징, 생태를 비교해 보기도 편해요. 생물의 분류, 무게, 몸길이, 주요 서식지 등 기본적인 필수 정보도 충실하게 실었어요. 초등 과학 교과 연계 지식도 배우고 게임 꿀팁도 얻을 수 있으니까 일석이조!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학년 1학기 2.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1. 동물의 생활], [5학년 2학기 1. 생물과 환경] 등과 연계된 지식이 담겨 있어서 유익해요. 또한 각시붕어, 고리도룡뇽, 금개구리 등 우리나라 고유종을 소개하고, 내용을 우리나라의 상황에 알맞은 정보로 바꾸어서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환경오염이나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도 소개하여 인류와 자연이 공존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요. 과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꿀팁도 얻을 수 있어요. 이 생물이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어떤 생물 군계에 사는지 또 어떤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지 꿀팁이 가득해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거예요!
달기의 흥겨운 하루
창비 / 윤아해 지음, 정지윤 그림 / 2011.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사회,문화윤아해 지음, 정지윤 그림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고구려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흥미롭게 그렸으며, 전문가의 꼼꼼한 고증을 거쳐 신뢰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느끼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하였고, 고구려의 보통 사람들이 살았던 삶의 모습과 문화를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들려줌으로써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축제' 편인 <달기의 흥겨운 하루>에서는 축제와 놀이를 즐기며 삶의 근심을 풀고 연대감을 형성했던 고구려 문화를 엿볼 수도 있다. 작가들의 세밀한 묘사는 고구려 저잣거리 한 가운데에 서서 고구려 사람들의 먹거리부터 놀잇거리까지를 눈앞에서 살펴보는 것과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가을에 지내는 고구려 최대 축제인 동맹을 앞두고 사람들로 왁자한 시장에 온 소녀 달기. 서역 상인들 틈에 끼어 있던 원숭이 한 마리가 달기의 댕기를 낚아채어 가면서 원숭이를 쫓는 요란한 소동이 벌어지는데….동맹 축제를 앞둔 고구려 시장의 흥겨운 풍경 가을에 지내는 고구려 최대 축제인 동맹을 앞두고 사람들로 왁자한 시장에 온 소녀 달기. 서역 상인들 틈에 끼어 있던 원숭이 한 마리가 달기의 댕기를 낚아채어 가면서 원숭이를 쫓는 요란한 소동이 벌어진다. 독자는 원숭이를 쫓는 달기를 따라가며 시장의 신발 가게, 악기 가게, 모자 가게 등을 차례로 들여다볼 수 있다. 작가들의 세밀한 묘사는 고구려 저잣거리 한 가운데에 서서 고구려 사람들의 먹거리부터 놀잇거리까지를 눈앞에서 살펴보는 것과 같은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소동 끝에 사람들이 둥근 달 아래 모두 모여 한바탕 춤을 추며 갈등을 털어 내는 모습을 통해 축제와 놀이를 즐기며 삶의 근심을 풀고 연대감을 형성했던 고구려 문화를 엿볼 수도 있다.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그림 속에서 길바닥에 앉아 점심을 때우는 장사꾼, 시장 구경 나온 스님, 늦은 밤에 만나 소곤거리는 연인들까지 글에서 미처 담지 못한 익살스러운 이야기들을 찾아내는 것 또한 이 책의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지금 우리의 것과 다르지 않은 그 옛날 고구려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며 역사에 친근함을 느낄 수 있다.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특징 고구려 고분 벽화를 작가들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낸 그림책 시리즈. 고구려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흥미롭게 그렸으며, 전문가의 꼼꼼한 고증을 거쳐 신뢰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느끼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한다. 고구려의 신화부터 생활상, 교역까지 고구려 전체를 조망한 새로운 기획 지금까지 고구려는 ‘우리 역사상 가장 강한 나라’로 조명 받으며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원천으로 활용되어 왔다. 이를 반영하듯이 어린이를 위한 고구려 책도 주몽의 건국 신화나 광개토 대왕의 영웅담 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고구려는 군사적으로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적으로도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는 드물다. 지금 우리의 음식과 집, 신앙, 놀이 중에는 고구려 때에 시작되어 내려온 것이 많을 정도로 고구려의 생활 문화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바탕이 되고 있다.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은 고구려인들이 믿고 있던 신화에서부터 의식주 생활, 축제 문화, 교역과 전쟁까지 고구려 문화 전체를 조망한다. 한두 명의 영웅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고구려의 보통 사람들이 살았던 삶의 모습과 문화를 생생하게 되살려 내어 들려줌으로써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고구려 고분 벽화를 바탕으로 작가들의 동화적 상상을 더하여 짜임새 있는 그림책으로 풀어 낸 새로운 시도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간다. 꼼꼼한 고증으로 탄생한 쉽고 흥미진진한 역사 교양서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의 기획은 2005년 처음 시작되었다. 5년이 넘는 제작 기간동안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원고를 집필하고, 그림 속에 고구려 문화를 집약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논의했다.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고증하고, 고구려 역사 전문가 전호태 교수의 감수까지 마치고서야 드디어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고구려 사람들의 옷차림이나 행동 등을 꼼꼼하게 재현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고구려 아이들도 공놀이를 했을까?’ ‘이때에도 장대 다리를 타는 재주꾼이 있었을까?’ 와 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책을 읽고 나서 실제 고구려 고분 벽화의 사진을 보며 벽화가 그림책 속에서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찾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이제 막 역사에 관심을 가질 만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책이자 훌륭한 역사 교양서이다. 예술성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그림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의 그림들은 고구려 고분 벽화의 이미지를 최대한 복원하면서도 각각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 <태양의 새 삼족오>는 굵은 선과 강렬한 색을 사용한 판화로 고구려의 웅장하고 힘 있는 신화를 표현했다. <매호의 옷감>은 고구려 벽화 속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섬세한 선과 세련된 색을 사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현했고, <달기의 흥겨운 하루>는 오밀조밀한 먹선과 선명한 원색으로 경쾌하고 활기찬 고구려의 시장 모습을 나타냈다. 또한 고서에서 착안하여 글과 그림 자리를 금줄로 나누고, 멋스러운 옛 서체들을 다듬어 사용하여 디자인하였다.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은 작가들이 공들여 그린 아름다운 그림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근래 그림책 분야의 예술적 성취를 한 단계 끌어올려 놓았다. 독자는 이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그림책 감상하는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구역 나눔 공과 (2019년 하늘색)
맑은하늘 / 정신일 지음 / 2017.12.10
5,800

맑은하늘소설,일반정신일 지음
구역의 체질을 바꾸는 든든한 셀구역 교재. 말씀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매주 나눔을 통해 말씀이 삶으로 적용되도록 구성하였고, 본문의 중요 말씀을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하였다. 53주 구역 모임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누구나 쉽게 인도할 수 있으며, 교파를 초월하여 사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1주 거룩한 땅이 될지어다 2주 핑계대지 말자 3주 내게 남는게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4주 당당하게 싸우고 확고하게 선포하라 5주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는 삶 6주 로마로 갈 좋은 길 7주 [사순절] 한 사람 때문에 8주 양심으로 구원받지 못한다 9주 유대인들의 뿌리깊은 죄성 10주 복음이란 무엇인가? 11주 차별없으신 하나님의 의 12주 [종려주일] 한 알의 밀알로 심겨지자 13주 [부활주일] 부활의 신앙을 갖자 14주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서 15주 나를 바꾸러 오신 예수님 16주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17주 확신하는 믿음으로 살라 18주 행복한 가정 19주 그냥 붙어만 있으라 20주 세상과 맞서 싸워라 21주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라 22주 영적 치매상태에서 벗어나라 23주 음행의 늪에 빠지지 말라 24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 25주 리더자에게 필요한 것은 순종이다 26주 [맥추감사주일] 감사함을 표현하라 27주 예수를 믿는 믿음 28주 라합의 믿음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가 29주 요단강이 가로 막혔을때 30주 다음세대를 향한 교육 31주 데마 마가 그리고 누가 32주 결코 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를 바라지 않는다 33주 될 것같은 일도 안되는 이유 34주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원칙 35주 내게 은혜를 주옵소서 36주 승리, 그 이후가 중요하다 37주 어수룩한 잔꾀도 기도없으면 넘어간다 38주 하나님과 함께 호흡하라 39주 내가 해결해 줄께 40주 85세 청년, 갈렙 41주 눈 감을 때 웃을 수 있기를 42주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라 43주 내 영혼의 도피처 44주 새롭게 시작하자 45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46주 순종 다 했다면 당당히 요구하라 47주 오해와 갈등 이렇게 해결하라 48주 기억하라 행동하라 49주 하나님 앞에서 50주 선택 51주 [성탄주일] 예수님 오신 이유 52주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이 교재의 특징] 1. 말씀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매주 나눔을 통해 말씀이 삶으로 적용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본문의 중요말씀을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52주 구역모임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누구나 쉽게 인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6. 든든한 구역, 부흥하는 교회를 만들어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7. 사랑이 넘치는 구역을 생각하며 구성하였습니다. 8. 신앙생활의 차원을 높이도록 구성하였습니다. 9. 교파를 초월하여 사용할 수 있는 교재로 구성하였습니다.
중등 수학 전과정 절대개념 234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10.10
19,000원 ⟶ 17,100원(10% off)

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수학 연구소 (지은이)
중학교 1학년 개념부터 3학년 개념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과 필수 문제를 엄선하여 정리하였다. 예비 중학생 또는 중학교 저학년 학생의 경우는 예습용 교재로, 예비 고등학생 또는 중학교 고학년 학생의 경우는 복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으며, 중등 교육과정에서 제시된 5개의 영역(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을 학년 구분 없이 영역별로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다.Ⅰ. 수와 연산 [1학년] 1. 소인수분해 2. 정수와 유리수 [2학년] 3. 유리수와 순환소수 4. 제곱근과 실수 Ⅱ. 문자와 식 [1학년] 1. 문자와 식 2. 일차방정식 [2학년] 3. 식의 계산 4. 부등식 5. 연립방정식 [3학년] 6. 인수분해 7. 이차방정식 Ⅲ. 함수 [1학년] 1. 좌표와 그래프 [2학년] 2. 일차함수 [3학년] 3. 이차함수 Ⅳ. 확률과 통계 [1학년] 4. 도수분포와 그래프 [2학년] 5. 경우의 수와 확률 [3학년] 6. 대푯값과 산포도 Ⅴ. 기하 [1학년] 1. 기본 도형 2. 작도와 합동 3. 평면도형의 성질 4. 입체도형의 성질 [2학년] 5. 삼각형의 성질 6. 사각형의 성질 7. 도형의 닮음 8. 피타고라스 정리 [3학년] 9. 삼각비 10. 원의 성질 1. 중학교 전 학년의 핵심 개념과 필수 문제를 예습 및 복습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1학년 개념부터 3학년 개념까지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개념과 필수 문제를 엄선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예비 중학생 또는 중학교 저학년 학생의 경우는 예습용 교재로, 예비 고등학생 또는 중학교 고학년 학생의 경우는 복습용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중학교 수학을 학년 구분 없이 영역별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등 교육과정에서 제시된 5개의 영역(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을 학년 구분 없이 영역별로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좌표와 그래프, 2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일차함수, 3학년 과정에서 배우는 이차함수를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이전 학년에 배웠던 내용 중 원하는 부분을 찾아서 학습하는 수학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고학년의 경우에는 사전처럼 이전 학년에서 배웠던 개념 중 필요한 개념을 찾아서 학습할 수 있고, 고등학생의 경우는 고등 문제에 활용되는 중등 개념 또는 중등 도형 부분만을 선별하여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빈치 푸드 1
아울북 / 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 2009.01.16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스튜디오 애니멀 지음, 양일호 감수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워 본다.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1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1장. 나는 천재 요리사! : 부피, 질량, 밀도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금물에 뜨는 달걀 2장. 다빈치와 점심을: 소금과 삼투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소금에 대해 알아 보아요! 3장. 드디어 입학 시험 : 분자의 특징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맛있는 햄버거 속 과학을 찾아라! 4장. 온통 라이벌 투성이네! : 혀와 미각의 원리 다빈치 과학 특강 2 : 혀는 어떻게 맛을 느끼는 거지 5장. 싸이클릭 등장 : 필수 영양소 과학 공개 대 토론: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무엇일까 6장. 닭 스프로 승부 한판 : 삼투압과 압력 쿠치나 과학 미션 : 계란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7장. 비밀의 방 취재 노트 : 진짜 요리 주방으로 놀러 가자!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2권 1장. 공포의 지하 주방: 식물의 구조 다빈치의 재료 극장 : 식물에 대해 알아 보아요! 2장 요리의 기본 : 영양소의 흡수 다빈치 과학 특강 1 : 음식물은 어떻게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되는 걸까 3장. 다시 한번 승부다!: 갈변 현상과 산화 쿠치나 과학 미션 : 야채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4장. 승급 심사 시작 면적과 압력 다빈치 과학 특강2 : 단단한 물건도 잘 썰리는 칼! 5장. 메인 디쉬를 지켜라!: 열의 이동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감자 샌드위치 속 과학을 찾자! 6장. 요리의 하모니: 온도와 열 다빈치 특강3 : 찐 사과와 사과 셔벗 속 비밀은 무엇일까 7장. 사립 살라미 요리학원: 성장에 필요한 음식 쿠치나 캠페인: 편식을 하지 맙시다!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3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칼리토의 습격 : 온실 효과 다빈치 과학 특강 1 :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온실 효과 - 2장. 아크네 집으로 : 혼합물과 용액 다빈치 과학 특강 2 : 맛있는 코코아 속 과학 원리 - 3장. 싸이클릭, 살라이 데뷔 : 액체의 분리와 혼합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해 볼까? - 4장. 롬비 VS 칼리토, 한판 승부! : 균류의 특징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버섯에 대해 알아보아요! - 5장. 요리사가 아닌 선생으로: 고기 숙성과 단백질의 응고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스테이크 속 과학을 찾자! - 6장. 옛날 옛적 이야기: 연소와 소화 과학 공개 대 토론: 불은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인가요? -7장. 아크를 믿어요! : 마이야르 반응 쿠치나 상식: 고기 먹을 때 알아 두면 좋아요!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4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 1장. 아크, 코덱스를 지키다 다빈치 과학 특강 1 : 소리는 어떻게 전달될까? - 2장. 너와 나는 라이벌! 쿠치나 과학 미션 : 액체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3장. 4개의 탑 특종! 만담 콤비의 인터뷰: 변비에는 아크 특제 과일 푸딩이 있어요 - 4장. 아이작 콘도르의 등장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초콜릿 딸기 속 과학을 찾자! - 5장. 눈의 탑 심사 다빈치 과학 특강 2 : 빛에 대해 알아볼까? - 6장. 동굴 속의 무지개 다빈치 과학 특강 3 : 낙하산 속 과학 원리를 알아볼까? -7장. 마음의 눈으로 보는 요리! 쿠치나 상식: 숯불구이가 맛있는 이유 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5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ㆍ 본문 - 1장. 퍼즐의 탑에서 향기의 만찬을! ㆍ 다빈치 과학 특강 1 : 코는 냄새를 어떻게 맡을까? - 2장. 요마코 쉐프는 외계인?! ㆍ 다빈치의 재료 극장: 다양한 향신료의 세계로! - 3장. 까다로운 요리 심사 ㆍ쿠치나 과학 미션 : 양파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볼까? - 4장. 향기의 황금 비율 ㆍ 다빈치 과학 특강2 : 황금 비율의 과학 - 5장. 세 번째 탑에서 미션이 시작되다! ㆍ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캐러멜 팝콘 속 과학을 찾자! - 6장. 친구 따윈 필요 없어! ㆍ과학 공개 대 토론: 나쁜 냄새를 모두 없애 버려야 할까? -7장. ‘음식(飮食)’은 ‘음식(音?)’이다?! ㆍ 쿠치나 상식: 쇠고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ㆍ다빈치의 요리 비법 : 별책 구성 6권 이 책의 구성과 책 속 내용 감수자 추천사 등장인물 설명 본문 1장. 소리로 먹는 음식 - 다빈치 과학 특강 1 : 귀는 어떤 역할을 할까? 2장. 허밋 쉐프, 무슨 일이에요? - 다빈치 과학 특강 2 : 소리에도 모양이 있다? 3장. 제5의 맛을 찾아라! - 다빈치의 재료 극장 : 무궁무진한 발효식품의 세계 4장. 위기일발의 쿠치나 요리학교 -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 : 요구르트 속 과학을 찾자! 5장. 네 번째 탑에서 얻은 것 - 쿠치나 과학 미션 : 빨대와 유리병으로 악기를 만들어 볼까? 6장. 쉐프가 선택한 주인공은? - 과학 공개 대 토론: 소음과 소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7장. 최고의 요리사를 향해 한발 더! - 취재 노트 : 세계의 요리학교를 찾아서!매일매일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엄마들도 몰랐던 요리의 새로운 비밀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서 펼쳐집니다. 다빈치가 남긴 요리 레시피 '코덱스'를 차지하기 위해 벌어지는 요리 대결을 다룬 '다빈치 푸드'는 화려한 요리 배틀을 보면서 요리 속에서 들어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새로운 느낌의 학습만화입니다. '다빈치 푸드'는 만화를 보면서 과학의 원리에 대한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게 유도하고 그 궁금증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 준 다음 실제 요리 과정이나 실험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햄버거를 만들면서 분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칼질을 하는 것을 보면서 면적과 압력에 대해 알게 되고, 셔벗을 만들면서 열 에너지의 이동에 대해 공부하는 등 교과서 속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지던 과학의 원리들을 요리를 하는 과정 속에서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 보았습니다. 과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궁금증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정신입니다. 그저 과학적 개념을 외우기만 해서는 결코 '재미없는 과학'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다빈치 푸드'는 그 재미없는 과학 공부에서 벗어나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을 보여주며 과학에 대한 탐구정신을 키울 수 있는 본격적인 무대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요리와 과학은 하나로 통한다' 입니다.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날마다 먹고 있는 물 속에도 과학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도 과학이 있습니다. 요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다빈치 푸드' 속에 담겨 있습니다. 과학이 재미 없어 흥미를 가지지 못한 학생들은 물론 과학을 잘 하는 학생들도 요리 속 과학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칼은 왜 딱딱한 물건도 잘 잘릴까요? 내가 좋아하는 햄버거 속에는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겨져 있을까? 우리가 매일 먹는 소금은 어떤 일을 하는 걸까?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빵을 구워낼 자신이 있음…'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느 궁전에 써낸 자기 소개서의 한 구절입니다.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적인 미술가이자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요리에도 푹 빠져 있었다고 합니다. '다빈치 푸드'는 당대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요리 방법을 정리하고 주방 기구를 만들었다는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다빈치 푸드'를 통해 최고의 과학자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푹 빠져 있을 만큼 무궁무진한 과학의 원리들이 숨겨져 있는 새로운 요리 세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만화를 읽으면서 과학 원리에 대한 기본 개념을 잡고, 두 번째, 각 장마다 정리되어 있는 학습페이지에서 과학 원리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심화 학습 통해 완전한 이해를 거친 후, 세 번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과학 원리를 몸으로 익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원리를 공부하도록 꾸민 별책 부록 '코덱스'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는 요리를 보며 과학의 재미를 맛 본 아이들은 더는 과학 공부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적극적으로 과학을 이해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다빈치 푸드 시리즈의 구성 첫째. 만화 속 요리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유도합니다. 만화를 보면서 요리 속에 담긴 과학 원리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되어 과학에 대한 창의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둘째. '다빈치 특강'으로 만화 속 과학 원리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만화에서 배운 과학 원리들을 다빈치와 함께 하는 수업인 '다빈치 특강'으로 각 장마다 정리해 줌으로써 과학 원리에 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셋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실험으로 체험 과학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만화 속에 나온 요리를 만들어 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는 '나만의 레시피로 배우는 요리 과학'이나 요리 속 재료로 실험해 보는 '쿠치나 과학 미션'을 통해서 몸으로 익히는 과학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넷째.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가 담긴 별책 부록 '코덱스'로 과학 원리 응용하고 복습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과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진 '코덱스'는 다양한 요리 레시피와 과학 원리를 연계시켜 설명해 과학 원리를 여러 가지로 응용하며 복습할 수 있습니다.
어몽어스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3.15
7,000원 ⟶ 6,3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EQ계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스티커2장, 내지 32p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어몽어스! 알록달록 개성있는 캐릭터들을 만나 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 있는 컬러 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화석 동물기 2
자음과모음 / 다카시 요이치 원작, 요시카와 유타카 그림, 주정은 옮김, 양승영 감수, 좌용주 해설 / 2006.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다카시 요이치 원작, 요시카와 유타카 그림, 주정은 옮김, 양승영 감수, 좌용주 해설
현재까지 지구상에 남아 있다가 인간에게 발견된 화석을 통해 고대 생물들의 정체를 하나하나 탐구해 나가는 내용의 학습 만화. 고대 생물체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신기한 존재로 사랑받는 공룡을 비롯해, 코끼리와 매머드, 실러캔스 그리고 인류의 조상인 '원인'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총 10권에 담았다. 어린이가 원시 생물을 '화석'이라는 자료를 통해 생물학적, 생활 환경적, 지구 환경적, 지질학적 특성과 변화들을 스스로 탐구해 나가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생생한 발전과 탐구의 과정을 느끼게 한 것. 일본에서 흑백으로 출간되었지만, 한국판에서는 동물과 배경을 컬러로 채색해 더욱 생생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일본 저자와 한국 과학자들에게 감수 받아 내용상의 정확성도 기했다.1권 1. 화석이 되어버린 공룡 2. 무덤은 어디에? 3. 화석의 발굴 2권 1. 탐험, 고비사막 2. 공룡 알을 발견하다 3. 공룡의 발자국 3권 1. 수장룡을 찾아라 2. 테스모스틸루스의 수수께끼 4권 1. 일본에 살았던 여러 코끼리들 2. 나우만 코끼리는 어떤 코끼리? 3. 늪에 빠진 코끼리 구조 5권 1. 뿔 없는 코뿔소의 비밀 2. 타르 연못에 빠진 동물 6권 1. 화석 물고기는 살아 있다 2. 하늘을 나는 도마뱀 7권 1. 매머드를 찾아라 2. 냉동 매머드를 찾아서 8권 1. 가련한 소년 매머드의 죽음 2. 매머드는 살아있다 9권 1. 동굴 속 신기한 벽화 2. 동굴인 화석을 찾아라 10권 1. 불을 사용한 원시인 2. 원인의 수수께끼를 찾아서
초등 필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 / 문단열 (지은이) / 2023.10.30
17,000원 ⟶ 15,300원(10% off)

길벗스쿨외국어,한자문단열 (지은이)
문법 개념을 스토리 만화로 설명한다. 가볍게 만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문법을 왜 배우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생소한 문법 용어들을 최대한 일상에서 쓰는 말로 쉽게 풀이했고, 예문도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문장들로 담아 설명이 술술 읽힌다. 이렇게 용어와 개념을 이해하고 연습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어려웠던 문법 내용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어려운 문법 용어와 개념을 완벽하게 점검하기 위해 ‘총정리 테스트’와 ‘온라인 문법 개념 퀴즈’가 추가되었다. 중요한 개념이나 헷갈리는 용어는 다시 한 번 명확하게 확인하고 간편하게 복습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Part 1 영어 문장을 이루는 품사 Unit 1. 명사 Unit 2.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Unit 3. 관사 Unit 4. 지시대명사 Unit 5. 인칭대명사 Unit 6. 동사 Unit 7. 형용사 Unit 8. 부사 Review Test(Unit 1~8) Part 2 동사 따라잡기 ❶ Unit 9. be동사 Unit 10. be동사의 의문문 Unit 11. 일반동사의 현재형 Unit 12. 일반동사의 부정문 Unit 13. 일반동사의 의문문 Unit 14. 현재진행형 Unit 15. be동사의 과거형 Unit 16.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17. 과거 의문문 Review Test(Unit 9~17) Part 3 동사 따라잡기 ❷ Unit 18. 미래 시제 Unit 19. 조동사 will Unit 20. 조동사 can Unit 21. 조동사 must Unit 22. 조동사 should Unit 23. 현재완료 Review Test(Unit 18~23) Part 4 뭐든지 물어볼 수 있는 의문사 Unit 24. 의문사 what Unit 25. 의문사 who Unit 26. 의문사 when Unit 27. 의문사 where Unit 28. 의문사 how Unit 29. 의문사 why Review Test(Unit 24~29) Part 5 뭐든지 물어볼 수 있는 의문사 Unit 30. 시간 전치사 Unit 31. 장소 전치사 Unit 32. There is와 There are Unit 33. 명령문 Unit 34. 비교급 Unit 35. 최상급 Unit 36. 접속사 Unit 37. 비인칭 주어 it Unit 38. 동명사 Unit 39. to부정사 맛보기 Unit 40. 수여동사 Review Test(Unit 30~40) 부록 ❶ 불규칙 동사 변화 100개 부록 ❷ 문법 개념 총정리 테스트 스토리 만화로 문법 용어와 개념을 쉽게 이해하는 초등 교과서 영문법 총정리! 원어민이 아닌 이상 한국에서 영어를 듣고 말할 기회는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이때 영어 말의 규칙인 문법을 잘 알아 두면 영어를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문법을 바탕으로 바르게 영작하고 정확하게 글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시기의 영문법 학습은 용어가 곧 개념이다 보니 문제 풀이보다 용어 학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에 <<초등 필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는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이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문법 용어와 개념을 이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초등 필수 영문법 무작정 따라하기>>는 문법 개념을 스토리 만화로 설명합니다. 가볍게 만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문법을 왜 배우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소한 문법 용어들을 최대한 일상에서 쓰는 말로 쉽게 풀이했고, 예문도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문장들로 담아 설명이 술술 읽힙니다. 이렇게 용어와 개념을 이해하고 연습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어려웠던 문법 내용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어려운 문법 용어와 개념을 완벽하게 점검하기 위해 ‘총정리 테스트’와 ‘온라인 문법 개념 퀴즈’가 추가되었습니다. 중요한 개념이나 헷갈리는 용어는 다시 한 번 명확하게 확인하고 간편하게 복습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두 달 학습으로 초등 교과서 영문법 끝내기! 초등학교 3~6학년 교과서에 담긴 문법을 모두 모아 한 권에 담았어요. 2개월 단기 학습으로 초등 필수 영문법 기초 개념을 확실하게 습득해요. 2. 쉽고 재미있게 완독 가능한 단계별 개념 학습! 흥미로운 '스토리 만화'로 문법 개념의 틀을 잡아요. 실용적인 예문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문법을 처음 공부하는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3. 영문법 핵심 개념을 꼭꼭 다지는 온라인 퀴즈! 혼동하기 쉬운 문법 내용을 e클래스 온라인 퀴즈로 꼼꼼하게 정리하고, 부록의 총정리 테스트로 중요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마스터해요. 4. QR로 간편하게 학습 자료와 온라인 퀴즈 제공!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길벗스쿨 e클래스로 연결되어 MP3 음원 바로 듣기가 가능하고, 필요한 부가 학습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어요. 또한 배운 내용은 온라인 퀴즈로 간편하게 복습해요.
로블록스 얼티밋 아바타 스티커 북
영진.com(영진닷컴) / ROBLOX (지은이), 성진, Feleloua (옮긴이) / 2019.08.01
5,800

영진.com(영진닷컴)예술,종교ROBLOX (지은이), 성진, Feleloua (옮긴이)
로블록스에서 만든 공식 스티커 북으로, 로블록스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아바타 스티커가 250개 이상 들어 있다.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JAILBREAK에서 감옥을 탈출하거나, 갑옷을 입고 THEME PARK TYCOON 2를 둘러보자. 아니면 ZOMBIE RUSH에 다양한 초록색 좀비 떼를 넣어 전투를 펼칠 수도 있다. 인기 있는 로블록스 게임을 배경으로 아바타 스티커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특별한 아바타와 멋진 로블록스 세상을 만들 수 있다.복도 러시 - ROBLOX HIGH SCHOOL 지하광산 - MINER’S HAVEN 공성전 - CASTLE STUDIO TEMPLATE 점프 맵 - SPEED RUN 4 감옥 안마당 - JAILBREAK 바쁘게 돌아가는 레스토랑 - WORK AT A PIZZA PLACE 해적들의 소굴 - NEVERLAND LAGOON 공중섬 - SKYBOUND 2 즐거운 축제 - THEME PARK TYCOON 2 좀비떼 - ZOMBIE RUSH 플라자 파티 - MEEPCITY 최고의 아바타 - DESIGN IT!스티커를 섞고 조합하여 특별한 나만의 로블록스 아바타를 만들어 보세요! 로블록스(ROBLOX)는 시뮬레이션이나 PVP, RPG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플레이하고, 플레이어가 여러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게임 아바타를 꾸미고, 직접 게임을 제작할 수도 있는 온라인 소셜 게임 플랫폼입니다. 이 도서는 로블록스에서 만든 공식 스티커 북으로, 로블록스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아바타 스티커가 250개 이상 들어 있습니다.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JAILBREAK에서 감옥을 탈출하거나, 갑옷을 입고 THEME PARK TYCOON 2를 둘러보세요. 아니면 ZOMBIE RUSH에 다양한 초록색 좀비 떼를 넣어 전투를 펼칠 수도 있습니다. 인기 있는 로블록스 게임을 배경으로 아바타 스티커를 자유롭게 조합하여, 특별한 아바타와 멋진 로블록스 세상을 만들어 보세요!
초등 어휘 백과
삼성출판사 / 김정신 (지은이), 윤유리 (그림) / 2025.01.01
9,800원 ⟶ 8,820원(10% off)

삼성출판사논술,철학김정신 (지은이), 윤유리 (그림)
어휘를 모르고 문해력을 키우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다양하고 풍부한 어휘를 알아야 문장의 맛과 재미를 느끼고 문해력이 성장하기 때문이다. 어휘는 단순히 국어 실력 뿐만 아니라 문장의 맥락을 이해하고 나아가 풍부한 언어 생활을 즐기게 하는 디딤돌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휘의 뜻을 풀어주고, 유쾌한 만화로 한 번 더 짚어주는 구성으로 책읽기와 친하지 않은 어린이도 금세 빠져들 수 있다.한 가름.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8 달걀을 싸고 있는 건 껍데기일까, 껍질일까? 10 쌍둥이의 얼굴은 다를까, 틀릴까? 12 망치로 부수고, 물로 부시고 14 잠잘 때 필요한 게 벼개일까, 베개일까? 16 억울하면 앙갚음하고, 부모님께는 안갚음하자 18 천둥은 우뢰일까, 우레일까? 20 고무줄은 늘이고, 나이는 늘려라 22 엄마는 아기를 낳고, 나는 동생보다 낫다 24 우표는 붙이고, 편지는 부친다 26 숙제를 잊어버린 걸까, 잃어버린 걸까? 28 모르는 길은 가르쳐 주고, 방향은 가리켜 준다 30 옷은 맞추고, 정답은 맞힌다 32 인사는 반듯이 하고, 예약은 반드시 한다 34 크기는 가늠하고, 승부는 가름 내고 36 고속도로는 세 곱절로 붐비고, 나는 평소보다 갑절로 배고프다 38 기록은 경신하고, 면허는 갱신하고 40 전문가는 장이, 특징이나 행동을 말할 때는 쟁이 42 키 작은 나무에 열매도 적게 열렸구나 44 누가 음식을 던졌던지, 배고프면 먹든지 말든지 46 웬일이니? 왠지 모르겠어 48 소질은 계발하고, 신제품은 개발하자 50 저 아기는 세 살박일까, 세 살배기일까? 52 산 너머에 가려면, 산을 넘어야 해 54 여기에 있다가, 밥은 이따가 56 한창 때여서 한참을 기다렸다 58 짜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60 성냥 한 개피일까, 한 개비일까? 62 맛있는 김치찌게일까, 김치찌개일까? 64 꽃봉우리일까, 꽃봉오리일까? 66 그릇을 씻는 것은 설겆이일까, 설거지일까? 68 윗도리에 윗옷, 윗옷에 덧입는 웃옷 70 좋아하는 색은 빨강색일까, 빨강일까? 72 뱀이 또아리를 틀었나, 똬리를 틀었나? 74 주책인 걸까, 주책이 없는 걸까? 두 가름. 알수록 재미있는 토박이말 78 개기는 토끼도 싫지만, 개개는 토끼는 더 싫다 80 괴발개발 쓴 글씨는 있어도, 개발쇠발 쓴 글씨는 없다 82 옆으로 열면 미닫이, 앞뒤로 열면 여닫이 84 갈무리를 잘 해야 사랑 받는다? 86 꼬투리를 어떻게 잡을까? 88 터줏대감은 귀신일까, 사람일까? 90 헛똑똑이는 똑똑이일까, 멍청이일까? 92 90세까지 살고 싶은 할망구 94 건강해 질 사람, 동아리로 모여라 96 모르쇠를 잡는 혹부리 영감 98 시나브로 빈털터리가 된 총각 100 끼니 해결하려다 끼니가 된 사연 102 마름질도 모르고 옷을 만든다고? 104 옳으니 그르니 티격태격, 실랑이 106 작지만 힘이 좋고 암팡지다 108 오롯이 전해 오는 감동 110 생때같은 우리 아가 112 비뚤어진 것을 똑바로 바루다 114 그루터기에서 만난 호랑이 형님 116 바른길 안내자, 길라잡이 118 할머니의 주머니, 쌈지 120 추린 콩을 흩뜨린 방귀 시합 122 얼렁뚱땅 말머리를 돌린 훈장 124 나귀 대신 말로 갈음하다 126 칭찬에 속지 말고 두고두고 곱씹자 128 배부른 척, 관심 없는 척, 새치부린 여우 세 가름. 유래로 배우는 한자어 132 모순(矛盾),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창과 방패 134 사족(蛇足), 뱀에 발이 달렸다고? 136 등용문(登龍門), 들어가기 힘든 문 138 배수진(背水陣), 앞에는 적, 뒤에는 강물 140 어부지리(漁夫之利), 조개와 새의 싸움에 어부가 이득을 얻는다 142 일거양득(一擧兩得),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익을 얻다 144 이심전심(以心傳心), 내 마음이 곧 너의 마음 146 마이동풍(馬耳東風), 아무리 말해 봤자 헛수고 148 조삼모사(朝三暮四),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 150 전전긍긍(戰戰兢兢), 두려워서 안절부절 152 백미(白眉), 참으로 뛰어나구나! 154 사이비(似而非), 진짜 같은 가짜 156 다다익선(多多益善), 많을수록 좋아 158 완벽(完璧), 온전하게 돌아온 구슬 160 청출어람(靑出於藍), 스승보다 나은 제자 162 새옹지마(塞翁之馬),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다고? 164 오리무중(五里霧中), 사방이 모두 안갯속 166 홍일점(紅一點), 나 혼자만 여자다! 168 자포자기(自暴自棄), 스스로 포기하고 돌아보지 아니한다 170 선입견(先入見), 마음속에 고정된 생각 네 가름. 예쁘고 고운 우리말 174 해넘이와 해돋이, 시간을 나타내는 우리말 176 샛바람과 하늬바람, 바람을 나타내는 우리말 178 새털구름과 면사포구름, 구름을 나타내는 우리말 180 노루잠과 돌꼇잠, 잠을 나타내는 우리말 182 보삭보삭과 쩌렁쩌렁, 소리를 나타내는 우리말 184 여우볕과 산돌림, 날씨를 나타내는 우리말 186 곰살갑거나 칠칠하거나, 성격을 나타내는 우리말 188 간간하거나 밍밍하거나, 맛을 나타내는 우리말 190 깡똥하거나 낙낙하거나, 모양새를 나타내는 우리말"껍데기인가, 껍질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매번 헷갈리는 우리말과 한자어, 한 권으로 독파하기! 어휘를 모르고 문해력을 키우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습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어휘를 알아야 문장의 맛과 재미를 느끼고 문해력이 성장하기 때문이지요. 어휘는 단순히 국어 실력 뿐만 아니라 문장의 맥락을 이해하고 나아가 풍부한 언어 생활을 즐기게 하는 디딤돌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어휘의 뜻을 풀어주고, 유쾌한 만화로 한 번 더 짚어주는 구성으로 책읽기와 친하지 않은 어린이도 금세 빠져들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어휘,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영어회화 훈련북 English Conversation Training : Situation Drill 4
다락원 / 박영은 외 지음 / 2007.08.10
7,000원 ⟶ 6,3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박영은 외 지음
unit 1. The ideal job you want to have 당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직업 unit 2. The best way to reduce stress 스트레스를 줄이는 최고의 방법 unit 3. One of your best friend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 unit 4. The place you like 당신이 좋아하는 장소 unit 5. Something you want to learn 당신이 배우고 싶은 것 unit 6. Your favorite class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수업 unit 7. Your favorite sport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 unit 8. Your favorite season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 unit 9. Your favorite weather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날씨 unit 10. Your favorite pastime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 unit 11. Your favorite mode of transportation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교통 수단 unit 12. The most memorable day of your life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날 unit 13. The most memorable place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unit 14. The country you’d like to visit 당신이 방문하고 싶은 나라 unit 15. The place you would recommend 추천하고 싶은 장소 unit 16. The place you liked when you were young 어린 시절 좋아했던 장소 unit 17. The person you admire the most 당신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 unit 18. The most important person 가장 중요한 사람 unit 19. The characteristics of a good teacher 좋은 선생님의 자질 unit 20. The most important invention 가장 중요한 발명품 unit 21. Drive one’s own car? Or use public transportation? 자가용을 탈 것인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인가? unit 22. Eat out? Or cook? 외식할 것인가, 직접 요리할 것인가? unit 23. A long vacation? Or a short vacation? 긴 휴가를 갈 것인가, 짧은 휴가를 갈 것인가? unit 24. Live in a big city? Or live in a small town? 대도시에서 살 것인가, 작은 마을에서 살 것인가? unit 25. Live in a house? Or live in a high-rise apartment? 주택에서 살 것인가, 고층 아파트에서 살 것인가? unit 26. Have a high-paying job with good money? Or a low-paying job with much free time? 보수가 좋은 고소득 직업을 가질까, 여유시간이 많은 저소득 직업을 가질까? unit 27. Support oneself? Or be supported by one’s parents? 스스로 돈을 벌까, 부모님의 원조를 받을까? unit 28. Study on one’s own? Or study together? 혼자 공부할 것인가, 함께 공부할 것인가? unit 29. Study English in Korea? Or study English abroad?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할까, 외국에서 공부할까? unit 30. See a movie at home? Or go to the theater? 집에서 영화를 볼 것인가, 영화관에 갈 것인가? unit 31. Travel abroad? Or travel in Korea? 해외 여행을 할까, 국내 여행을 할까? unit 32. Communicate face to face? Or communicate through e-mail? 직접 대화할 것인가, 이메일을 통해 대화할 것인가? unit 33. Be a leader? Or be a member? 리더가 될 것인가, 그룹의 일원이 될 것인가? unit 34. Travel alone? Or travel in a group? 혼자서 여행할까, 단체로 여행할까? unit 35. TV and movies ? good or bad? TV와 영화 - 유익할까, 유익하지 않을까? unit 36. Go to University in a big city? Or go to one in a small town? 대도시의 대학에 갈까, 작은 도시의 대학에 갈까? unit 37. Save? Or spend? 저축할 것인가, 소비할 것인가? unit 38. Shop alone? Or shop together? 혼자서 쇼핑할까, 여럿이서 쇼핑할까? unit 39. Wear a uniform? Or wear one’s own clothes? 교복을 입을 것인가, 사복을 입을 것인가? unit 40. Attend an all-boy or all-girl’s school? Or attend a coed school? 남학교나 여학교에 갈까, 남녀 공학에 갈까?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