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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도서출판성우 / 에이미 루스 지음, 김은경 옮김 / 2006.07.25
9,500원 ⟶ 8,550원(10% off)

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에이미 루스 지음, 김은경 옮김
가난한 사람들에게 봉사하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열여덟 살에 모든 것을 던진 테레사 수녀. 병자와 극빈자들에게 모든 생애를 내준 그녀의 박애정신은 전 세계인들을 감동시켰다. 그녀는 인류의 어머니로, 사랑과 헌신의 상징으로 세계 역사에 기록되고 있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아그네스 첫 번째 부르심 나침반 역할을 하는 기쁨 인도로 가다 로레토의 수녀들 두 번째 부르심 마더 테레사 사랑의 선교회 세계 속의 선교회 논쟁 성인의 타계
조지와 빅뱅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지음, 김혜원 옮김 / 2012.03.29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지음, 김혜원 옮김
자신의 손자에게 과학이 컴퓨터 게임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것임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스티븐 호킹이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 이론들을 조지와 애니의 모험과 우주 탐험 이야기에 훌륭하게 녹여냈다. <조지와 빅뱅>에서는 ‘지구와 행성, 그 모든 게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것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애니의 아빠, 과학자 에릭은 저명한 과학자들과 빅뱅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위대한 실험을 준비 중이었다. 에릭의 지도 교수였던 주주빈은 뛰어난 제자 에릭을 시기해 없앨 계획을 세우고 비밀 조직을 선동한다. 한편 리퍼 박사는 비밀 조직의 요청으로 양자 역학 폭탄을 만드는데…. 에릭을 없애고 과학의 발전을 막으려는 비밀 조직의 무서운 음모를 알게 된 조지와 애니! 과연 조지와 애니는 모든 걸 파괴하려고 하는 어두운 세력을 막고, 에릭을 구하는 동시에 인류의 과학적 성과를 지켜낼 수 있을까?우리 태양계 우리 행성이 직면한 문제들 모든 것의 이론 달 빅뱅-과학 강연 우주의 팽창 진공 공간과 시간, 그리고 상대성 안드로메다 우주 공간의 균일성 입자 충돌 거대 강입자 가속기 (LHC) 특이점 양자 세계 M 이론-11차원!스티븐 호킹의 온 가족을 위한 과학소설 「조지의 우주 시리즈」 완결편!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조지의 우주 보물찾기》에 이은 스티븐 호킹의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과학모험 소설 《조지와 빅뱅》이 출간됐다. 1탄, 2탄과 마찬가지로 현대 물리학계의 거장이라 불리는 스티븐 호킹이 과학 이론을 책임지고, 스티븐 호킹의 딸이자 소설가인 루시 호킹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맡았다. 자신의 손자에게 과학이 컴퓨터 게임처럼 신 나고 재미있는 것임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는 스티븐 호킹은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 이론들을 조지와 애니의 모험과 우주 탐험 이야기에 훌륭하게 녹여냈다. 어렵고 낯선 과학 용어나 우주과학에 관한 개념들이 등장할 때마다 공상이 아닌 진짜 과학을 기초로 별과 행성의 탄생 과정, 블랙홀의 원리, 시간 여행 이론 등을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 명료하게 정리했다. 「조지의 우주 시리즈」가 출간 즉시 30개국에 수출되고,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 역시, 스티븐 호킹이‘과학’과 ‘소설’이라는 상반된 분야를 훌륭하게 결합시킨 덕분이었다. 이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것은 저명한 과학자들이 직접 쓴 에세이와 과학 이론이 담겨 있다는 점이다. 보통의 공상 과학 소설처럼 자칫 허무맹랑해질 수 있는 우주 여행 이야기가 수준 높은 과학 지식으로 탄탄하게 뒷받침되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게다가 조지의 신 나는 모험 이야기 중간중간에는 안드로메다를 비롯한 여러 은하와 성운을 촬영한 컬러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주에 대한 가슴 설레는 꿈을 갖게 한다. 「조지의 우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가장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우주과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 아이들은 물론이고 성인들까지 우주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온 가족을 위한 과학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총 3권의 시리즈로 기획되어 2008년 4월에 1탄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가 출간됐고, 2009년에 2탄《조지의 우주 보물찾기》가 출간됐으며, 「조지의 우주 시리즈」 완결편 《조지와 빅뱅》이 2012년 3월에 출간됐다. 우주 탄생 순간의 비밀을 밝히는 조지의 활약! 1탄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에서는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우리 은하에 존재하는 거대행성과 소행성들, 달, 태양, 블랙홀을 다루었고, 2탄 《조지의 우주보물찾기》에서는 외계 생명체에 관한 문제를 다루었다. 이번에 출간된 3탄 《조지와 빅뱅》에서는 ‘지구와 행성, 그 모든 게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것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양자 역학 폭탄의 폭발을 막아야 하는 조지의 활약이 펼쳐지는 동시에 입자를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충돌시켜 빅뱅 직후의 상황을 재현하는 거대 강입자 가속기(LHC)를 등장시켜 우주 탄생 순간의 비밀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 준다. 137억 년 전의 대폭발로 우주가 생겨났다고 보는 빅뱅 이론을 다루고 있지만 조지의 눈을 통해 보고, 조지의 입을 통해 궁금한 것을 질문하며 풀어 냈기 때문에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다. 이 책의 맨 뒷부분에는 빅뱅 이후 137억 년의 시간이 흐른 현재부터 차츰차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빅뱅이 시작되기 바로 직전의 순간까지를 그림으로 표현해 이해를 도왔다. 《조지와 빅뱅》은 미지의 우주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과학에 흥미와 관심을 키워 주는 더없이 좋은 필독서이다. 어린이들이 허망한 상상이 아닌 과학을 통해 더 큰 꿈과 열정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예전에 우주여행을 하러 코스모스의 출입구로 발을 들여놓을 때는 대개 반대쪽이 어디인지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길이 어디로 통하는지 보이지 않은 채, 그저 구불구불 이어지는 은빛 터널만 반짝이고 있을 뿐이었다. 반대쪽에서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평행 우주? 미래의 또 다른 장소? 터널이 구부러진 건 시공 곡률을 따라가 지구의 중력 마당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어떤 신비한 목적지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일까? 반대쪽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 모든 걸 알아낼 방법은 한 가지뿐이었다. (중략)푸키가 만든 빛의 바퀴 쪽으로 나아가자, 놀이공원에서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내려가는 듯이 조지의 몸이 터널 속으로 금세 빨려 들어갔다. 조지는 마치 슈퍼맨처럼 두 팔을 앞으로 쭉 뻗은 채 이쪽저쪽으로 돌면서, 은빛 터널을 지나 순식간에 미지의 장소로 나아갔다. 조지는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저 바깥에 광활한 우주 공간 어딘가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리퍼 박사를 만나기 위해, 희미한 빛이 비치는 터널을 엄청난 속도로 여행하고 있었다. 우리가 던질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질문 하나는,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이다. (중략)일상 세계에 있는 모든 물질은 92가지 원자들(주기율표의 원소들, 즉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보론, 탄소, 질소, 산소를 비롯해서 92번인 우라늄까지)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략)우리는 원자들을 매우 잘 이해하고 있으며, 원자들을 마음대로 재배열해서 감자튀김을 비롯한 온갖 종류의 사물을 만들 수 있다! 화학은 원자들을 이용해서 다른 물질들을 만드는 것을 다루는 과학 분야다. 일종의 ‘원자들의 레고’라고 할까. (중략)그러면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놀라지 마시라. 우리 태양계와 다른 별과 행성들은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주의 물질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우주는 우리가 잘 모르는 매우 이상한 물질(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 음료 자동판매기가 좀 이상하지 않니?”애니가 자동판매기를 더 주의 깊게 살펴보았다. 위쪽 절반은 칸이 여러 개로 나누어져 있었고, 각 칸마다 음료의 그림과 주문할 때 누르는 버튼이 있었다. 다양한 음료 밑에는 손으로 쓴 안내판이 기계 앞으로 삐죽이 나와 있었다. 그 안내판에는 ‘고장’이라고 쓰여 있었다. “이런 음료 이름은 처음 들어 봐.”애니가 조지를 다시 돌아보면서 말했다.“이것들은 실제 음료가 아니야! 맛 좋은 쿼크! 질척한 글루온! 땅콩이 든 중성미자! 이런 게 다 뭐야? 그리고 ‘고장’이라고 쓰여 있는데도 불이 켜져 있잖아.” (중략)“폭탄이 이 음료 자동판매기 안에 있구나, 그렇지? 폭탄의 뇌관을 제거하려면, 올바른 음료를 선택해야만 해.”조지는 푸키가 친절하게 출력해 준, 긴 숫자 암호가 적힌 종잇조각을 꺼냈다. “바로 이거야! 이게 바로 스위치들을 작동시켜서 폭탄을 터지게도 하고 멈추게도 할 수 있는 암호야. 그러나 양자 중첩이란 폭발에 사용된 스위치는 여덟 개여도 중요한 스위치는 오직 하나뿐이라는 것을 의미해. 문제는 어느 게 중요한 건지 모른다는 거지.”
가족의 가족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조태겸 그림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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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입학준비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조태겸 그림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7권 '가족' 편. 통합교과의 5월 주제인 ‘가족’을 다룬 이 책에서는 가족의 가족으로 이어가며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족 간의 관계와 호칭 등을 배운다. 가족의 범위와 촌수를 알아보고, 대가족과 핵가족,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이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다.“가족사진을 찍어 벽에 걸어두면 참 좋겠다!” 가족이란 대체 무엇일까요? ‘한 집에 살면 가족일까? 부모와 자녀 사이는 가족일까?’ 민지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나의 엄마 아빠, 엄마의 엄마 아빠, 아빠의 엄마 아빠, 할아버지의 엄마 아빠……. 와! 가족의 가족을 잇다 보면 세상 끝까지 갈 것 같아요! 민지네 가족사진은 얼마나 커야 할까요? 가족의 가족의 가족의 가족, 민지네 가족사진을 찍다보면 지구 끝까지 이어질 것 같아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족을 따라가며 가족나무를 만들어 보아요. 통합교과의 5월 주제인 ‘가족’를 다룬 이 책에서는 가족의 가족으로 이어가며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족 간의 관계와 호칭 등을 배웁니다. 통합 교과 그림책 통합교과 그림책 '가족'에서는 가족의 범위와 촌수를 알아봅니다. 또 대가족과 핵가족,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다룹니다. [시리즈 소개] ■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새교과서를 만나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을 위한, 달콤한 통합교과 그림책 새로 바뀐 교과서, 주제에 따라 월별 교과서가 된다던데? 2013년부터 초등학생 1,2학년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교과를 만나게 됩니다. 기존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로 나뉘어 있던 교과가 통합교과라는 새로운 과목으로 합해지는 것이지요. 통합교과는 교과를 뛰어넘어 하나의 주제를 통해서 여러 가지의 내용을 함께 학습해 가는 방식을 말합니다. 기존에는 각 교과가 별개의 독립된 과목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사실 한 과목의 성취는 다른 과목에 영향을 주고, 각 교과의 개념은 다른 교과에 적용되곤 하지요. 새로 바뀐 통합교과는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를 중심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4계절이, 공간에 따라 학교와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가 대주제로 선정되었고, 대주제의 이름을 딴 교과서를 월별로 활용해서 2013년의 학교 수업이 진행되게 됩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 통합교과 그림책 통합교과는 교과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여러 교과의 내용들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다시 말해, 교과를 이해하기 위해서 다양한 차원의 능력들이 동시에 요구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고력과 풍부한 배경 지식, 창의력이 전 교과에서 필요하게 됩니다. 만약 이러한 통합교과를 학습 내용 중심으로 암기한다면 통합교과가 추구하는 목표에서 가장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통합교과는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융합인재를 위해 본격적으로 도입된 교과이기 때문이지요.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그래서 ‘그림책’을 선택했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독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은 짧은 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고 풍부한 그림으로 감성을 전달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에서 다루는 8개의 대주제와 학년별 소주제를 반영하여 여러 집필진이 모여 스토리를 만들고, 통합교과 각 주제의 학습내용과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2013 통합교과의 전면 시행으로 어느 때보다도 폭넓은 독서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따뜻한 안내서이자 즐거운 이야기로 통합교과 그림책이 준비되었습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두 마리를 잡는다!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도서로서의 체계성을 모두 잡아낸 신개념 그림책 시리즈 자칫 지루하고 뻔해지기 쉬운 교과연계도서의 한계를 과감하게 떨쳐내고 독특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통합교과 그림책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각권의 가치와 퀄리티를 충실하게 반영하면서도 그림, 스토리, 배경지식 등에서 교과내용을 담아낸 삽화와 내용을 반영하였습니다.
화이트블러드
시공사 / 임태운 (지은이) / 2020.12.17
16,800원 ⟶ 15,120원(10% off)

시공사소설,일반임태운 (지은이)
임태운 작가는 2007년 <이터널 마일>로 한국전자출판협회 제2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선 이후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하며 단편 집필에 주력해왔다. 소설집 <마법사가 곤란하다>를 출간했고,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드림 플레이어> 등에 표제작을 수록하며 차세대 SF 작가로서 반짝이는 존재감을 내비쳤다. 한 가지 소재나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하게 조합해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한 임태운 작가의 작품들은 다수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다. 단편 '가울반점' '드림 플레이어' '로봇이라서 다행이야'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등 네 편이 영상화 계약을 완료했고, 시공사에서 출간되는 최신작 <화이트블러드>는 원전이 되는 단편소설 '백혈(White Blood)'만으로 영상화 계약을 체결하며 자신의 작품 중 몰입력이 가장 강하다는 작가의 말을 증명했다. 한 명의 작가가 하나의 장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르의 장르>에 '좀비 재난물'로 참여한 작가는 좀비물이야말로 서스펜스를 만들어내는 데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매력적인 장르라고 말한다. <화이트블러드>는 좀비 바이러스로 종말을 맞은 인류를 다룬 좀비 아포칼립스물이자 지구를 탈출한 우주 피난선을 배경으로 하는 스페이스오페라이다. 거기에 차별받으면서도 인류를 지켜낸 백혈인간이라는 영웅 서사를 더했다. 참혹한 현실에서 살아갈 것인가, 행복한 꿈속에 갇힐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SF의 클리셰 역시 우주 선원들의 대립을 통해 신선하게 풀어냈다. 일단 펼쳐 들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서서히 드러나는 소름 끼치는 과거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액션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몰입력 강한 소설이다.1. 번견의 이빨 2. 일곱 번째 해맞이 3. 죽음의 근처 4. 피네와 다카포 5. 사냥꾼과 사냥감 6. 곰이 굴을 나설 때 7. 쌍둥이의 환상통 8. 바다와 좀약 9. 잠복기의 끝 10. 별에 닿으면 에필로그 작가의 말한국 SF의 전천후 스토리텔러 임태운의 좀비 아포칼립스 × 스페이스오페라 임태운 작가는 2007년 《이터널 마일》로 한국전자출판협회 제2회 디지털작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선 이후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하며 단편 집필에 주력해왔다. 소설집 《마법사가 곤란하다》를 출간했고,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드림 플레이어》 등에 표제작을 수록하며 차세대 SF 작가로서 반짝이는 존재감을 내비쳤다. 특히, 어플을 통해 별점으로 평가받는 한국형 히어로 세계를 그린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태릉의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이 좀비가 되는 《태릉좀비촌》 등 익숙한 소재들을 낯설게 엮어낸 신선한 이야기로 호평을 받았다. 한 가지 소재나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하게 조합해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한 임태운 작가의 작품들은 다수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다. 단편 〈가울반점〉 〈드림 플레이어〉 〈로봇이라서 다행이야〉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등 네 편이 영상화 계약을 완료했고, 시공사에서 출간되는 최신작 《화이트블러드》는 원전이 되는 단편소설 〈백혈(White Blood)〉만으로 영상화 계약을 체결하며 자신의 작품 중 몰입력이 가장 강하다는 작가의 말을 증명했다. 한 명의 작가가 하나의 장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르의 장르》에 ‘좀비 재난물’로 참여한 작가는 좀비물이야말로 서스펜스를 만들어내는 데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매력적인 장르라고 말한다. 《화이트블러드》는 좀비 바이러스로 종말을 맞은 인류를 다룬 좀비 아포칼립스물이자 지구를 탈출한 우주 피난선을 배경으로 하는 스페이스오페라이다. 거기에 차별받으면서도 인류를 지켜낸 백혈인간이라는 영웅 서사를 더했다. 참혹한 현실에서 살아갈 것인가, 행복한 꿈속에 갇힐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는 SF의 클리셰 역시 우주 선원들의 대립을 통해 신선하게 풀어냈다. 일단 펼쳐 들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대로 서서히 드러나는 소름 끼치는 과거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액션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몰입력 강한 소설이다. ‘인류의 미래’로 선택받은 자들의 지옥도 새로운 지구에서 살 자격이 있는 이는 누구인가 “지구에서 우릴 따라오기로 되어 있던 엘리에셀의 선원들. 저는 그들에게 위험을 경고하기 위해 스스로를 이곳에 가두었습니다. 우리는 구조되어선 안 됩니다. 돌아가십시오.” 보테로는 흉측하게 돌출되어 있는 크로넨버그의 눈이 순간 쓸쓸해 보인다고 생각했다. “게르솜은 악마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_본문 중에서 전 지구적인 좀비 바이러스 창궐로 인류는 방주 게르솜을 타고 새로운 행성 카난으로 향한다. 게르솜이 싣고 간 것은 엄선된 선원 4만 4천 명과 카난 개척에 필요한 자재와 자원뿐. 지구에 남겨진 인류는 남은 부품과 자재들을 끌어모아 마지막 방주 엘리에셀을 만들어낸다. F급 시민 이도는 신체를 강화하는 백혈 시술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엘리에셀에 탑승한다. 그리고 283년 후, 엘리에셀의 AI 마리는 우주를 표류하는 게르솜을 발견하고 냉동 수면 중인 이도를 깨운다. 마리는 게르솜이 응답하지 않는다며 이도에게 백혈부대 최고의 총잡이 카디야, 사이코패스 킬러 보테로와 함께 게르솜을 조사하고 올 것을 명령한다. 게르솜으로 건너간 세 백혈인간들은 선내에 낭자한 피를 보고 이것이 게르솜이 멈춘 이유일 거라고 직감한다. 선택받은 인류가 탑승한 첫 번째 방주 게르솜은 결과적으로 실패한다. 재력, 권력과 같은 지구에서의 기준을 버리고 지능, 공감 능력 등을 기준으로 인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간들로만 채운 게르솜은 왜 우주를 표류하게 된 걸까. 주인공들은 게르솜에서 일어난 비극을 되짚어가며 인간의 이기심에서 기인한 끔찍한 진실을 마주한다.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인류는 지구를 떠나도 되는가 하는 의문을 가졌다는 작가는 《화이트블러드》를 통해 인간의 자격을 묻는다. 게르솜의 탑승자와 지구에 남겨진 자, 소방벽 안의 권력자와 좀비의 먹이로 내몰린 자, 순혈인간과 백혈인간, 수면파와 비행파의 대립에서 끝내 살아남는 자는 누구인가. 인류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수 있는 자격은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과거를 돌아볼 수 있는 자에게 있지 않을까. 전 지구적 바이러스 코로나19로 인해 크고 작은 갈등이 산재한 요즘,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간다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 태도야말로 현재를 극복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특별한 여운을 남긴다. ■ 등장인물 소개 엘리에셀의 선원들 “내 질문에 답을 해줄 사람이 지구에 있지 않았거든.” _한 가지 목적만을 위해 살아온 백혈분대의 대장 이도 “이 총을 집어 들었을 때부터 나는 평생 선수였어.” _어떤 상황에도 평정을 잃지 않는 총잡이 카디야 센샤르마 “여기서 대장의 오른손 하나만 잘라보면 바로 답이 나올 텐데.” _아름다운 소년의 얼굴을 한 사이코패스 킬러 보테로 킨 게르솜의 선원들 “상상해보세요. 어떤 소망도 거부당하지 않는 세계를.” _모두가 원하는 꿈을 만드는 꿈의 관리자 파테카르 소남 “황홀한 꿈에서 깨어나면 들이닥치는 건 참혹한 현실의 파도야.” _스스로 육체를 버리고 기계가 된 자 헤이니쉬 카넬로 “지구엔 누가 남아 있을까요.”그들이 떠나온 행성은 어느 방향일까.자신은 그곳에서부터 얼마나 멀리 떠내려왔을까.“누가 남아 있든지, 그걸 인간이라 부를 순 없을 겁니다.”이도는 손에 남아 있는 감각을 의식했다. 날붙이를 휘둘러 뼈를 부수고 살을 찢어내던 기나긴 세월이 판화처럼 이 손바닥에 새겨져 있었다.“‘무엇’이라고 불러야겠죠.” “강바닥이니, 지류니. 너 그런 비유도 쓸 줄 아는 건가. 아니면 입력돼 있는 걸 이제야 사용하는 거야?”[아닙니다. 저는 현재 여러 명의 인간과 동시에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그 덕분에 저의 대화술도 풍부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27초 전에 새로운 욕설도 하나 습득했어요. 들어보시겠어요?]“말해봐.”[지네 신발 벗기다가 굶어 뒈질 새끼.]이도는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오즈의 마법사
지경사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한상남 엮음, 최연희 그림 / 2007.02.15
6,500원 ⟶ 5,850원(10% off)

지경사논술,철학라이먼 프랭크 바움 원작, 한상남 엮음, 최연희 그림
EBS 기초학력 진단평가 초4 (8절)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10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주식초보 졸업하고 진짜 수익내자
오베이북스 / 전석 (지은이) / 2021.04.05
20,000

오베이북스소설,일반전석 (지은이)
주식과 환율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코비드-19와 같은 리스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종목은 어떻게 발굴하는지에 대한 방법 등을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1부 내가 IMF 때 이것을 알았더라면 지금 부자가 되었을 텐데…… 01. 주식투자경력 19년 전문가, 보름 만에 2억을 1억으로 만들다 02. 내가 IMF 사태 때 이것을 몰라서! 이것만 알았어도 지금쯤…… 03. IMF 사태 때 영화 「국가부도의 날」 주인공이 알았던 것ㅡ리스크의 크기 04. 위기의 본질은 어쩌다 한번! 05. 구조적 리스크였던 중국발 유동성위기 06. 정치적 리스크였던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07. 또 하나의 정치적 리스크였던 아베의 무역보복 08. 네 번의 위기로 알게 된 리스크의 크기 그리고 코비드-19 2부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아주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 09.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주식은 주도업종에서 나온다 10. 실패를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ㅡ잘나가는 업종 선택 11. 잘나가는 업종을 알아보기 위한 기본적 지식 12. 주도업종이 생겨나는 원리 13. ‘탑다운 방식’으로 주도주 찾기 14. 딱 4개의 정보로 주도업종을 알아보기 15. 더 강한 주도업종을 알아보는 법 16. 파동으로 더 뚜렷하게 알 수 있는 주도업종의 특징 17. 주도업종 내 주도주를 찾는 방법 18. 파동으로 보는 주도주의 가장 확실한 특징 19. 거래량은 주도주의 확실한 증거를 알려 준다 20. 거래량을 모르겠다면 수급을 봐라 21. 수급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관점ㅡ그럼에도 불구하고 22. 이제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구체적인 방법 알아보기 3부 잔소리! 잔소리!! 듣기 싫은 잔소리!!! 그러나 보면 도움 되는 잔소리 23. 초보가 종목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24. 쉿! 너만 알고 있어, 이거 작전주야! 25. 삼십 대 차트 절대 고수, 오십 대 아주머니에게 뺨 한 대 철썩 맞다 26. 기본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때려치운 이유 27. 당신이 내 동생이라면 때려서라도 꼭 알려 주고 싶은 주식투자 팁! 28. 절대로 내가 잘나서 수익 난 게 아니다. 겸손, 겸손, 겸손하라 29. 원수에게 신용, 미수를 권하라 30. 기본적 분석 공부를 때려치운 후 내가 한 선택ㅡ커닝(cunning) 31. 커닝(cunning)의 질을 높이다ㅡ베스트 애널리스트 32.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는 HTS를 타고 매수세를 몰고 온다 33. 외국인 혹은 기관투자자들은 차트가 예쁘다고 매수하지 않는다 34. 기관투자자ㅡ유일하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력 35. 커닝의 완성ㅡ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의 리포트와 수급1부-내가 IMF 때 이것을 알았더라면 지금 부자가 되었을 텐데…… 1부에서는 환율과 리스크의 종류로 「국가부도의 날」 윤정학처럼 리스크의 크기와 주식을 매수해야 되는 시점에 대해 자세히 실었다. 2011년 이후 세계 경제를 위기에 몰아넣었던 리스크들과 2020년에 세계를 강타한 코비드-19가 만든 리스크의 크기까지 분석을 했다. 이후 주식투자자들이 또 다른 위기가 왔을 때 앞서 경험한 리스크들을 참조해서 윤정학만큼은 아니더라도 용기 있게 주식시장에 뛰어들 수 있도록 환율과 주식의 상관관계를 자세히 다루었다. 2부-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아주 구체적인 확실한 방법 2부에서는 달리는 말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올라타는지에 대한 말 그대로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주식은 사람이 하는 일로 바꾼 후 심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반드시 나타나게 되는 징후들이 있다. 이 징후들에 대해 기초부터 시작해 HTS를 통해 종목 발굴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기술하였다. 3부-잔소리, 그러나 보면 도움 되는 잔소리 3부에서는 저자가 개인적으로 겪었던 시행착오에 대해 실었다. 처음에 아무런 지식 없이 주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실패, 그리고 작전주에 대한 환상, 차트 공부를 하면서 얻은 소중한 경험, 종목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나름 노력한 결과에 대한 에피소드를 아주 솔직하게 책에 담았다. 3부 챕터를 읽다 보면 독자 여러분은 아마 저건 나의 이야기라며 많은 공감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에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포기를 하거나 또는 기본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뭐가 뭔지 더 모르겠다 하는 분들은 3부 먼저 읽어 보시기를 권한다. 주식을 공부하는 방법, 종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기술하였다. 3부를 읽으면 공부하는 방법에 관한 것과 공부하는 기간에 대해 많이 단축할 수 있을 것이다. 형식은 잔소리이지만, 만약 내 가족이 주식투자를 한다면 꼭 일러주고 싶은 말을 담았다. 주식에 막 입문하게 되면 잘 정리된 용어집과 초보자를 위해 쓴 주식 책을 몇 권씩은 읽어 볼 것이다. 주식 초보자는 새로운 도전인 만큼 심기일전하여 한동안 공부에 매진한다. 어느 정도 주식 용어와 친숙해지면 이제 주식을 시작해볼 용기도 생겨난다. 그런데 막상 HTS를 열면 어느 종목에 투자해야 하는지 실전에서 막막함을 느낀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초보자가 많다. 소위 어느 종목에 투자해야 하는가? 이 문제 앞에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또한 지금이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때인지 아닌지도 판단하기 어렵다. 이런 고민을 하는 초보자가 이 글을 읽게 된다면, 이것은 당신을 위한 책이라고 꼭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은 주식과 환율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코비드-19와 같은 리스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종목은 어떻게 발굴하는지에 대한 방법 등을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많은 주식 책이 시중에 나와 있지만, 시중에 없는 주식 이야기와 주식 투자 방법에 관한 얘기를 담고자 몇 년간 고민한 끝에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철저히 실전을 위한 책이다. 이론으로 끝나는 지식 공부가 아니라 주식을 시작하려는 초보자와 이미 주식 공부를 시작한 초보자, 공부는 꽤 했으나 막상 실전에서는 머뭇거려지는 초보자에게 이 책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코비드-19 사태 초반, 각종 뉴스에서 우리나라는 국가 차원의 방역을 잘했다는 평가가 보도되었습니다. 2월 말에는 확진자가 0명에 도달했다는 뉴스를 접하며 저는 이 사태가 대수롭지 않은 리스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지수를 끌어내렸던 일본의 무역보복(뒤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리스크와 비교해 보면 KODEX 레버리지를 매수할 때 발생한 코비드-19가 주는 리스크는, 그렇게 크지 않은 상태였고 곧 종식되리라 생각했습니다. 나름 19년 정도 주식판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으로 마음 근육이 단단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2억 원이란 돈을 KODEX 레버리지에 말 그대로 올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001년에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2008년에 이르기까지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왜 IMF 사태에 버금가는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주식시장에 뛰어들지 못했을까요? 정답은 「국가부도의 날」의 주인공인 윤정학처럼 리스크의 크기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2011년 이후로 가장 높았던 환율은 1,277원 즉, 그리스 재정위기 때였습니다. 두 개의 데이터를 분석해 저는 이번 코비드-19가 가져온 위기의 크기와 기간을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스 재정위기 때 환율 1,277원, 그리고 중국발 유동성위기 때 환율이 1,200원 이상 머물렀던 기간이 8주, 이렇게 두 개의 데이터가 앞으로 내가 겪을 리스크의 크기와 기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하얼빈 의거와 안중근
주니어김영사 / 이정범 지음, 이유나 그림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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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정범 지음, 이유나 그림
하얼빈 역에 울린 총소리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그물을 말리는 곳, 하얼빈 불의를 참지 못하는 청년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안중근은 왜 동학당을 무찔렀을까? 을사조약과 항일 의병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자주적인 역사관을 세운 신채호 - 독립 투쟁의 중심지 간도 일제에 저항하는 의병 투쟁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고종 황제의 특사 이준 조국 독립을 피로 맹세하다 거사를 위한 준비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안중근의 발자취가 남은 하얼빈 공원 굽힘 없는 옥중 투쟁 의롭고 아름다운 영웅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지킨 박은식 활발한 국민 계몽 운동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압록강 철교 한국 근대사의 분수령이 된 3.1운동 지식의 폭을 넓히는 역사 수첩 - 민족 대표 33인과 48인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 - 3.1운동의 현장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장면과 인물들을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하게 되살려 낸 역사 동화 시리즈 그 여섯 번째 권! 하얼빈 의거로 유명한 도마 안중근의 일대기! 근대 사회의 현장을 찾아가는 또 하나의 역사 교과서,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미래를 제대로 볼 수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역사 교육은 그 어떤 교과 과정보다 중요하다. 과거의 역사 속에서 자신의 뿌리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으며 그로부터 나라는 개인의 위상을 세워, 앞으로 나아갈 바를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과거로, 역사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근현대사는 다른 시대에 비해 그다지 조명을 받지 못해 왔다. 시기적으로 가까움에도 해석의 어려움으로 오히려 멀게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큐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시리즈는 다큐멘터리처럼 정확한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하되 동화라는 쉬운 형식을 빌어 그 시대의 주요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풀어냈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과거 속의 어떠한 인물들이 지식과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이 시리즈 속에서 그 인물들의 역사적 기록과 발자취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총 15권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여섯 번째 이야기, ≪하얼빈 의거와 안중근≫ <다큐 동화로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여섯 번째 권, 《하얼빈 의거와 안중근》은 하얼빈 의거로 유명한 도마 안중근의 이야기를 담았다. 일찍이 황해도의 부잣집에서 태어난 안중근은 글공부와 사냥 실력을 키우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안중근은 가난하고 약한 사람을 즐겨 도왔으며 의협심이 강한 성격이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했던 안중근은 1905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기로 다짐했다. 안중근은 만주와 연해주에서 항일 의병 투쟁을 이끌다, 조선 침략의 원흉으로 일컬어지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여 한국인의 독립 의지를 전 세계에 보여 주었다. 이 책은 의롭고도 값진 삶을 살았던 안중근의 짧은 생애와 당시 국내에서 일어났던 국민 계몽 운동과 3.1운동의 배경과 과정, 그 의의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각 장의 끝에는 역사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 수첩’과 ‘깊이를 더하는 역사 수업’ 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동화 속에 등장하는 중요한 역사적 사건과 기록 들을 좀 더 자세히 설명했다.
톰 소여의 모험 (책 + CD 1장)
다락원 / Brian J. Stuart 엮음, Nika Tchaikovskaya 그림, 마크 트웨인 / 2012.04.20
7,000원 ⟶ 6,3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Brian J. Stuart 엮음, Nika Tchaikovskaya 그림, 마크 트웨인
기존에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행복한 명작 읽기] 시리즈보다 한 단계 아래 수준으로, 본격적인 [행복한 명작 읽기] 학습에 앞서 예비 단계에서 활용해도 좋다. [행복한 명작 읽기]는 기초가 약한 영어 초급자나 초, 중, 고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효과적으로 명작들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된 단계별.수준별 독해력 증강 프로그램이다. Introduction How to Use This Book 이 책, 이렇게 보세요 How to Improve Reading Ability 왕초보를 위한 독해 가이드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Before you read CHAPTER ONE Painting a Fence 담장 칠하기 Comprehension Quiz CHAPTER TWO Murder in a Graveyard 묘지 살인 Comprehension Quiz CHAPTER THREE A Plan to Run Away 가출 계획 Comprehension Quiz Before you read CHAPTER FOUR Drowning and a Funeral 익사와 장례식 Comprehension Quiz CHAPTER FIVE A Trial and a Treasure 재판 그리고 보물 Comprehension Quiz CHAPTER SIX A Final Adventure 마지막 모험 Comprehension Quiz 권말 부록 독해 길잡이 리스닝 길잡이 전문 번역 영어 독해력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까지 키워주는 스토리 북 시리즈 [행복한 명작 읽기 Basic] * 기본 어휘와 기본 문장 구조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설계한 왕초보 용 프로그램 * 친절한 어구.문법 설명, 독해.리스닝 길잡이, 이해력 확인 퀴즈 * 전문 미국인 성우의 생생한 연기로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오디오 CD [행복한 명작 읽기 Basic]은 영어 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널리 알려진 세계 명작들을 전문 집필진이 왕초보 수준에 맞는 250 단어 수준의 어휘와 쉬운 문장 구조로 새롭게 Rewriting했습니다. 또한 문장 해석에 필요한 도움말, 알아두어야 할 어구나 문법 사항 설명, 내용 이해 퀴즈와 독해 길잡이, 리스닝 길잡이, 그리고 리스닝 연습 페이지까지 마련되어 있어 혼자서든, 여럿이 함께든 즐겁고 행복하게 독해 실력과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전문 미국 성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더욱 재미있고 실감나는 오디오 CD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행복한 명작 읽기 Basic]은 기존에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행복한 명작 읽기] 시리즈보다 한 단계 아래 수준이므로, 본격적인 [행복한 명작 읽기] 학습에 앞서 예비 단계에서 활용해도 좋습니다. [행복한 명작 읽기]는 기초가 약한 영어 초급자나 초, 중, 고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효과적으로 명작들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된 단계별.수준별 독해력 증강 프로그램입니다.
봄이 좋아!
키다리 / 최형미 지음, 김미현 그림 / 2013.04.01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최형미 지음, 김미현 그림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시리즈.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봄’을 주제로 하여 만든 지식정보동화이다. 주인공 ‘보미’가 소풍을 가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봄과 관련된 이야기를 동화로 재미있게 엮었다. 또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함께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동화를 읽으며 지식과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봄 날씨의 특징과 봄철 건강관리, 봄에 만날 수 있는 꽃과 나무,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맞이를 하는 동물, 봄에 먹을 수 있는 과일과 나물, 봄과 관련된 동시와 놀이, 환경오염과 봄비 등 다양하고 유익한 주제가 구성되어 있다. 학교에 입학하고, 처음으로 소풍을 가게 된 보미는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에 저절로 눈이 떠진다. 보미는 날씨에 딱 맞는 옷을 골라 입고, 엄마가 싸준 맛있는 도시락을 챙겨 소풍을 간다. 한껏 들뜬 보미와 친구들은 커다란 관광버스에서 창밖 구경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하게 된 식물원과 동물원! 봄을 맞아 신이 난 동물들과 활짝 핀 꽃들은 보미와 친구들을 반갑게 맞아 준다. 보미와 친구들은 동물들과 식물들을 구경하고, 장기 자랑과 보물찾기도 하며 봄을 맞은 동물원과 식물원의 모습들을 눈과 마음에 가득 담아오는데…. 과연 보미가 만난 봄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옷을 골라요 8 날씨로 나누는 24절기 10 꽃샘추위와 변덕스러운 봄 날씨 14 계절마다 다른 바람 15 내 코를 간질이는 범인은 누구일까? 16 소풍을 떠나요 18 학교에서 하는 봄 행사 22 봄 소풍을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26 봄 소풍은 언제부터 갔을까? 27 창밖 풍경을 보아요 28 사람들의 봄맞이 30 동물원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요? 36 동물들도 봄맞이를 할까? 38 추위를 견디지 못하는 동물 39 추위에 강한 동물 40 겨울잠을 자는 동물 41 식물원에는 어떤 식물들이 있을까요? 42 봄에 만날 수 있는 꽃 44 맛있는 도시락을 먹어요 48 봄에 먹을 수 있는 나물 50 봄에 먹으면 더욱 맛있는 과일 53 장기 자랑과 보물찾기를 해요 56 봄을 전하는 동시 '봄비' 58 재미있는 봄맞이 놀이 62 봄 나무를 찾아서 64 봄비를 기다려요 68 봄철 건강 관리 70 황사를 일으키는 환경오염 71 봄비가 내려야 하는 이유 72 교과 연계 76소풍을 통해 만나는 봄의 다양한 모습과 계절의 변화, 봄을 맞이하는 자연과 사람들의 생활은 어떤 모습일까요? 동화 읽는 즐거움과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한번에! 개정교과서와 함께 보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2013년부터 새로 시작하는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1-2학년에 배우던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한 데 묶은 주제별 교과서로 바뀌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학교,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의 대주제로 바뀐 새 교과서는 기존의 과목별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조금 더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갖고, 주제별로 학습 내용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형식과 달리 새롭게 바뀐 교육과정과 교과서는 배워야 하는 어린이들도, 가르쳐야 하는 일선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아직 낯설기만 하고, 딱히 효과적인 교육방법에 대해 제시되어 있지 못합니다.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는 새 교육과정에 맞게 어떻게 학습하고, 주제를 어떤 방법으로 심화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통합영역의 교과서들의 주제에 맞게 구성하였습니다. 스토리를 읽으며 상황 속에서 어떤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단서를 발견하고,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녹인 것으로, 학습내용을 심화시켜가는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새 교과서에 맞춘 ‘지식정보동화’입니다. 읽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새 교과서에 맞춰 동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동화내용 속에서 전개되는 지식과 정보의 습득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여 구성된 교과연계 동화입니다. 1-2학년 통합교과군 '봄1,2'에 맞춘 『봄이 좋아!』와 '학교1'에 맞춘『학교』를 시작으로 계속 출간되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를 통해 학교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봄이 우리에게 주는 특별함이 이렇게 많아? 나는 봄이 좋아! 자연도, 사람도 새롭게 시작한 봄이 되면 우리의 생활에는 많은 변화가 찾아옵니다. 알록달록한 꽃도 피고, 곳곳에서 봄을 맞는 모습들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봄이 좋아!』는 이러한 계절의 변화와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봄’에 대한 모든 질문과 답변을 재미있는 동화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은 계절의 변화를 눈, 코, 입으로 또 피부를 통해 느낍니다. 또, 자신의 생활에서 관련된 변화를 느끼며 계절의 특징을 알게 되고, 계절에 따른 변화들을 느끼고,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게 됩니다. 『봄이 좋아!』는 보미의 첫 소풍을 담은 이야기로, 동물원과 식물원으로 소풍을 가게 된 보미가 버스를 타고 가며 창문으로 바라본 농부 아저씨들의 봄맞이, 또 동물원과 식물원에서 만난 동식물의 모습들을 통해 계절의 변화, 특히 봄의 계절감과 동식물의 생활의 변화를 알아가게 되는 내용입니다. 소풍을 통해 자연 속에서 만난 봄의 다양한 모습들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봄 소풍을 단순한 야외활동이 아니라, 값진 경험이자,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동화인 줄 알았는데, 정보가 가득! 읽고 나면 학습이 쏙! 봄이 한 발짝 다가오는 책 『봄이 좋아!』는 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 동화 속에서 배우고 알아야 할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 동화를 따라가며 관련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나무들과 봄 나무를 함께 구성하여 직접 봄 나무를 찾아볼 수 있게 하고, 달력을 펼쳐 보았을 때 봄에 하는 학교 행사를 한 눈에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실제생활에 가까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글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글은 되도록 간결하고 정확하게, 이미지는 조금 더 자세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책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 등 모두가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봄이 좋아!』는 보다 효과적인 지식, 정보 전달 방법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진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데 재미를 느끼고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고 기억하는 방법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1-가 1. 즐거운 마음으로 봄 1 1. 봄맞이 2. 새싹 봄 2 1. 봄이 왔어요 2. 봄나들이 · 봄의 자연적인 특징을 찾아보고 계절의 변화를 배운다. ·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과 동물들의 모습을 배운다.
생초보를 위한 해외 구매대행 가이드
e비즈북스 / 이준설 지음 / 2018.01.10
19,500

e비즈북스소설,일반이준설 지음
시장성 있는 아이템을 찾는 법부터 해외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필웨이, 머스트잇과 대형 오픈마켓 등의 판매 채널, 마케팅까지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가 알아야 할 지식들을 체계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해외직구가 생소한 생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해외 구매대행 가이드다. 독자가 해외직구를 하는 방법부터 시작을 한다. 해외 직구를 알아야 구매대행 창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대지 선정 시 고려할 점, 쿠폰, 캐시백사이트를 이용해서 가격을 절약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 과정에서 구매대행 사업자가 수익을 극대화하는 법을 찾아 볼 수 있다.프롤로그 왜 구매 대행인가 CHAPTER 1 구매대행 길라잡이 01 구매대행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1. 오프라인 구매대행 2. 온라인 단순 구매대행 02 구매대행업의 전망과 시장성 1. 국내 수입 유통 구조의 한계 2. 해외직구 열풍 03 구매대행에서 글로벌셀러로! 1. 글로벌셀러란? 2. 글로벌셀러, 나도 할 수 있다 CHAPTER 2 구매대행의 시작은 해외직구 01 해외직구는 기본 1. 누구나 할 수 있는 해외직구 프로세스 2. 기본 준비물 3. 한국에서 인기 있는 해외 쇼핑몰 4. 세일 기간을 활용하라 02 페이팔 계정 만들기 1. 가입 2. 카드 등록 및 이메일 연동 3. 한국의 은행계좌 연동 03 나만의 배송대행지를 찾아라 1. 배송대행지의 개념 2. 업체 선정 및 협상 가이드 3. 배송대행지 주소 입력하기 4. 배송대행 신청서 작성 방법 04 관부가세 계산하기 1. 관부가세 부과 기준 알아보기 2. 관부가세 계산법 3. 합산과세 유의점 05 적립사이트로 추가 마진 챙기기 1. 이베이츠 코리아 2. 미국 이베이츠 3. 그 밖의 사이트 06 쿠폰사이트 활용하기 07 직구 시도해보기 1. 아마존 직구 방법 (배송대행지 이용) 2. 샵밥 직구 방법 (직배송) CHAPTER 3 아이템 소싱하기 01 경쟁력 있는 아이템 찾기 1. 나만의 아이템 발굴하기 2. 국내 커뮤니티 활용하기 3. 포털사이트 검색어 활용하기 4. 유튜브 활용하기 02 아이템 검증 단계 1. 키워드 및 트렌드 파악하기 2. 구입 원가 계산법 3. 국내 가격 비교 및 판매가 산정하기 03 해외쇼핑몰 검색 노하우 1. 가격비교사이트 활용하기 2. 유해사이트 판별하기 CHAPTER 4 오픈마켓에 진입하라 01 필웨이 공략하기 1. 가입 2. 고정 인사말 만들기 3. 상품 등록하기 4. 주문 처리 및 발송 5. 정산 6. 반품 및 환불 규정 02 머스트잇 공략하기 1. 가입 및 인사말 만들기 2. 상품 등록하기 3. 주문 처리 및 발송 4. 정산 5. 기타 관리 03 대형 오픈마켓 공략하기 1. 3대 대형 오픈마켓 현황 2. 글로벌셀러로 등록하기 3. 상품 등록 방법 4. 주문 처리 및 발송 5. 정산 관리 6. 기타 관리 CHAPTER 5 나만의 쇼핑몰을 만들어라 01 쇼핑몰 유형 선택하기 1. 전문몰 2. 대량 등록형 쇼핑몰 3. 복합형 02 쇼핑몰 이름 및 도메인 정하기 1. 이름 정하는 노하우 2. 도메인 정하는 노하우 03 기본 운영 관리 1. 인사말 만들기 2. 상품 등록하기 3. PG사 연동 4. 주문 처리 및 발송 5. 기타 관리 04 효율적인 쇼핑몰 사후관리 1. 고객의 문의 유형 및 대처 방법 2. CS 관리의 중요성 3. 상품 리뷰를 유도하라 4. 고객을 이끄는 이벤트, 프로모션 5. 쇼핑몰에 생명을 불어넣는 노하우 CHAPTER 6 매출을 높이는 마케팅 기법 01 사이트 무료 등록하기 02 블로그 마케팅 1. 블로그 최적화시키기 2. 최적화 이후 운영 방안 03 카페 마케팅 1. 카페 운영 포인트 04 효율적인 키워드 광고 05 지식쇼핑 입점 06 기타 마케팅 1. 인스타그램 2. 페이스북 3. 카카오스토리 07 마케팅 채널도 판매루트가 된다 1. 블로그, 카페를 통한 공동구매 2. 소셜커머스 CHAPTER 7 사업자 준비 사항 01 사업자등록 신청 1. 오프라인 신청 및 발급 방법 2. 온라인 신청 및 발급 방법 02 통신판매업 신고 1. 오프라인으로 신고하기 2. 온라인으로 신고하기 03 구매대행 세금 신고 가이드 1. 부가가치세 이해하기 2. 구매대행업의 부가가치세 CHAPTER 8 더 큰 사업으로 비전을 꿈꿔라 01 구매대행 창업 성공 사례 1. 잘나가는 구매대행 쇼핑몰 2. 구매대행 쇼핑몰 대표들이 조언하는 운영 팁 02 사업 확장하기 1. 병행수입 2. 국내 독점 라이선스 3. 역직구해외 구매대행 창업, 이렇게 한다 해외 구매대행 사업은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을 구입하려고 해외직구를 하다가 사업 가능성을 보고 창업에 뛰어드는 사업자도 많다. 하지만 사업 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시행착오는 피할 수 없다. 이 책은 시장성 있는 아이템을 찾는 법부터 해외 브랜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필웨이, 머스트잇과 대형 오픈마켓 등의 판매 채널, 마케팅까지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가 알아야 할 지식들을 체계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해외직구가 생소한 생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해외 구매대행 가이드. 직구족과 함께 늘어나는 해외 구매대행 수요 해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중국의 광군제는 이제 상당수 한국 소비자들이 빼놓지 않고 챙기는 주요 이벤트가 되었다. 해외 직구족들이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아직 해외직구가 부담스럽다는 소비자도 많다.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해외배송에 대한 불안감, 관세 폭탄에 대한 걱정, 번거로운 반품과 환불 절차 등 시도를 가로막는 장벽이 그들에게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해외 구매대행은 이런 번거로운 걱정을 대신 책임지는 사업모델로 해외직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자본이 없어도 글로벌셀러가 될 수 있다. 해외 직구가 뜬 이유는 국내 가격보다 저렴하다는 이유 때문이지만 그 전부터 알음알음 행해졌다. 자신의 취미에 필요한 제품을 국내에서 구할 수 없어 해외에서 직접 구매하다가 사업 가능성을 보고 창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해외 구매대행은 초기 자본도 안 들고 노트북만 있으면 아이템 소싱이 가능하다. 해외쇼핑몰 상에 떠다니는 수많은 아이템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 후, 이미지를 가져와서 나만의 아이템으로 삼으면 된다. 생초보도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해외 구매대행 창업 가이드 이 책은 독자가 해외직구를 하는 방법부터 시작을 한다. 해외 직구를 알아야 구매대행 창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대지 선정 시 고려할 점, 쿠폰, 캐시백사이트를 이용해서 가격을 절약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 과정에서 구매대행 사업자가 수익을 극대화하는 법을 찾아 볼 수 있다. 그 후 다양한 인터넷 채널을 통해 아이템을 발굴하고, 승산이 있는 아이템인지 판단하는 방법, 필웨이, 머스트잇, 대형 오픈마켓, 임대몰 등의 판매채널 운영, 블로그, 카페, 카카오스토리 등의 온라인 마케팅까지 해외구매대행 창업의 프로세스를 친절히 알려준다.
(재미있는 우주 과학 캠프 3) 지구
미세기 / 신시아 프랫 니콜슨 글, 빌 슬래빈 그림, 이충호 옮김 / 1997.04.01
7,500원 ⟶ 6,750원(10% off)

미세기자연,과학신시아 프랫 니콜슨 글, 빌 슬래빈 그림, 이충호 옮김
지구의 탄생,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 지구 속 여행이라는 쥘베른의 소설의 일부, 어떻게 지구에 사람이 살게 되었는지에 관한 에스키모의 전설 등 지구에 관한 이야기와 과학지식을 설명해주고 과학실험을 통해 지구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을 이해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준다1. 달: 지구의 가장 가까운 이웃 이야기 - 달이 생겨난 유래에 대한 전설 과학 지식 - 달은 도대체 무엇일까? / 달은 어떻게 빛을 낼까? / 달의 모양은 왜 변할까? / 달에도 생명체가 있을까? 등 과학 실험 - 달빛 연구 / 달의 모양이 달라지는 원리 2. 가까이에서 본 달의 모습 이야기 - 달 표면에 있는 무늬가 무엇인지에 대해 전해 오는 이야기 과학 지식 - 달에는 왜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이 있을까? / 달 표면의 어두운 부분들은 무엇일까? 등 과학 실험 - 달에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 달의 크레이터 만들기 등 3. 달의 관찰 이야기 - 달을 기리는 축제에 관한 이야기 과학 지식 - 월식이란 무엇일까? / 달을 보고 날씨를 알 수 있을까? / 달은 어떻게 밀물과 썰물을 일으킬까? 등 과학 실험 - 달을 보고 날씨 예측하기 / 밀물과 썰물 관찰하기 4. 달의 관찰 이야기 - 달을 정복하고자 하는 각 나라들의 노력에 얽힌 이야기 과학 지식 - 달에 첫발을 내디딘 사람은? / 달에서 사람이 살 수 있을까? / 우주 비행사들은 달에서 무엇을 했을까? 등 과학 실험 - 달에서 사람이 살 수 있을까?어린 시절, 밤하늘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별들을 보며 탄성을 자아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저 별은 어디쯤 있는 걸까\', \'저 별엔 무엇이 있을까\', \'저 별에도 누군가 살고 있을까\'하고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리하여 그 모든 신비를 풀어 보기 위해 과학자가 되고픈 생각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 무한에 대한 동경과 꿈이 거기서 그치지 않고 삶의 자양분이 되게 하려면 어려서부터 그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또 채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과학 캠프에 참여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듯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태양, 달, 지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거기에 관련된 과학적인 사실들도 익히고, 그렇게 알게 된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다. 이 과정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용을 생생하게 표현해 주는 삽화, NASA 등이 제공한 아름다운 사진,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이 전하는 재미있는 정보 등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 주고 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계절이 생기는 원리, 낮과 밤이 생기는 원리, 일식과 월식이 생기는 원리 등 사물의 이치를 저절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요즈음 화성에 생명체가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금세기에 볼 수 있는 마지막 혜성인 헤일-밥 혜성이 밤하늘에 그 자태를 나타내면서 천문학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이 과학자가 되려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21세기의 주인이 될 모든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
늘 푸른 우리 소나무
해와나무 / 이상배 지음, 조미자 그림 / 2012.05.04
8,500원 ⟶ 7,650원(10% off)

해와나무자연,과학이상배 지음, 조미자 그림
소나무의 생김새와 종류, 한살이, 쓰임 등의 다양한 생태 정보는 물론, 소나무가 생겨난 이야기와 소나무에 얽힌 어린 시절 이야기, 천연기념물이 된 소나무의 전설 등 소나무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동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소나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더불어 소나무가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얼마나 소중한 나무인지 알 수 있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라는 코너를 두어 소나무의 알찬 정보를 더 실었다. 잎, 줄기, 꽃, 씨, 솔방울 등 소나무의 생김새와 소나무가 늘 푸른 이유, 소나무가 꽃을 피우고 솔씨가 싹을 틔우기까지의 한살이 과정,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소나무의 종류 등 꼭 필요한 정보가 세밀한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지은이의 말 · 모자 바위로 날아온 솔씨 하나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소나무의 생김새 · 우리와 한평생 함께하는 소나무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소나무의 한살이 · 집을 짓는 나무로 하여라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소나무의 종류 · 불을 밝혀라, 관솔불 탐험대!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소나무의 쓰임 · 어명이오!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천년을 사는 금강소나무 ·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옛 그림에 나타난 소나무 · 스스로 가지를 올린 소나무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천연기념물 소나무 · 소나무하고 놀자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 | 송화다식 만들기.소나무 키우기 소나무에 관한 낱말과 속담“소나무 아래에서 태어나 소나무와 더불어 살다가 소나무 그늘에서 죽는다.” 동화 작가 이상배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와 한평생 함께하는 소나무 이야기! 소나무의 생태와 그에 얽힌 옛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는 자연 교양 책 동화 작가 이상배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우리 숲을 지키는 도토리나무 육 형제》에 이어 《나무 중의 으뜸 늘 푸른 우리 소나무》가 출간되었습니다. 소나무는 애국가에도 등장할 만큼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나무입니다. 게다가 옛말에 “소나무 아래에서 태어나 소나무와 더불어 살다가 소나무 그늘에서 죽는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예로부터 우리는 소나무와 한평생을 함께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또한 소나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숲 해설가이기도 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소나무의 생김새와 종류, 한살이, 쓰임 등의 다양한 생태 정보는 물론, 소나무가 생겨난 이야기와 소나무에 얽힌 어린 시절 이야기, 천연기념물이 된 소나무의 전설 등 소나무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동화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소나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더불어 소나무가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얼마나 소중한 나무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삶과 정신을 잘 나타낸 소나무 이 책에는 우리 문화 속에 깊숙이 스며든 소나무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조상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금줄에 솔가지를 꽂아 탄생을 알리고, 소나무 땔감으로 방을 데우고, 죽을 때는 소나무로 만든 관에서 생을 마감했으며, 죽어서는 소나무 숲에 묻혔습니다. 태어난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소나무와 함께했을 만큼 소나무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우리 문화를 ‘소나무 문화’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조상들은 비바람과 눈보라가 치는 추운 겨울에도 변함없이 푸른 소나무의 모습에서 절개와 지조를 잃지 않는 선비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옛 시와 옛 그림에는 소나무가 단골로 등장했습니다. 여기에는 어려운 시기가 닥치더라도 결코 기상을 잃지 않는 소나무처럼 살겠다는 의지가 깃들어 있습니다. 또 오래된 소나무는 마을을 지켜 주는 당산나무로서 나무 앞에서 제사를 올리고 마을의 안전과 가족의 행복을 빌었습니다. 또한 소나무는 뿌리, 나무줄기, 잎, 꽃가루, 솔씨, 송기, 송진 등 하나도 버릴 것 없이 생활 속에서 고루 쓰였습니다. 솔잎으로 차를 만들어 마시고, 소나무의 꽃가루인 송홧가루로는 다식을 만들어 먹었고, 속껍질인 송기는 흉년이 들었을 때 구황 식물로 먹었으며, 송진으로는 고약이나 반창고를 만들 때 썼고, 나무줄기로는 집을 짓거나 가구와 연장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소나무는 음식으로, 약재로, 목재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어 살림살이에도 보탬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성주풀이’ 설화를 통해 소나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도 들려주고, 궁궐의 재목으로 쓰인 금강소나무와 스스로 가지를 올린 천연기념물 ‘정이품송’ 등 여러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소나무가 우리 민족의 삶과 정신을 가장 잘 나타낸 소중한 존재이며, 그렇기 때문에 아끼고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알찬 정보와 세밀한 그림 이 책에 나오는 송생이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저절로 소나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요」라는 코너를 두어 소나무에 알찬 정보를 더 실었습니다. 잎, 줄기, 꽃, 씨, 솔방울 등 소나무의 생김새와 소나무가 늘 푸른 이유, 소나무가 꽃을 피우고 솔씨가 싹을 틔우기까지의 한살이 과정, 반송.곰솔.리기다소나무.백송 등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소나무의 종류, 음식과 목재로 다양하게 이용되는 소나무의 쓰임, 궁궐과 임금님 관의 재료로 사용된 금강소나무, 옛 그림에 나타난 소나무 등등 꼭 필요한 정보가 세밀한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답니다. 또 솔방울을 활용한 놀이와 놀잇감 만들기, 송홧가루를 이용해 송화다식 만들기, 소나무를 키우는 방법도 소개하여 소나무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놀이를 해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기적
베틀북 / 클라우디오 가르덴기 지음, 심봉희 옮김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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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명작,문학클라우디오 가르덴기 지음, 심봉희 옮김
어느 겨울, 한 마을에 큰 눈이 내린다. 며칠 내내 쏟아진 눈 때문에 양식은 모두 바닥난다. 길도 끊어져 마을이 고립되자 사람들은 걱정이 태산이다. 크리스마스이브, 마치 어떤 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신비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마을 사람들과 주인공 아이는 마음속으로 눈이 그치기를,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그날 밤, 냄비 수리공 노부부가 커다란 마차를 끌고 마을에 들어 온다. 노부부는 믿을 수 없는 비밀을 가지고 와서 위급한 상황에 처한 마을을 구하고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때로 우리가 세상과 사물을 대할 때, 차갑고 냉정한 이성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며, 그럴 때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전한다. 마음의 눈으로 바라볼 줄 아는 한 아이가 경험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의 기적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이야기가 가진 환상성과 삽화의 신비함이 잘 어우러져 있다.세상을 마음으로 보는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선물, 기적! 아이들은 환상과 현실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두 공간의 경계에 있는,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세계를 발견하는 기쁨과 특권을 누리기도 합니다. 이것은 아이들이 두 눈, 즉 몸의 눈만이 아니라 마음의 눈을 통해서도 세상을 보기 때문일 겁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것들을 경험합니다. 사물을 보는 몸의 눈과 상황을 판단하는 이성의 눈이 점점 크게 열리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의 눈은 점점 닫힙니다. 그렇게 환상은 멀어지고, 현실의 지배를 받으면서 이성을 뛰어넘는 현상들을 대할 때면 의심을 눈초리를 보내게 되지요. 하지만 살다 보면 마음의 눈을 크게 떠야 할 때가 있습니다. 대자연을 접할 때,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깨달음을 추구할 때,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고 싶을 때입니다. 이 책은 가슴에 희망을 품고 마음을 열기만 한다면 기적은 멀지 않은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그 소중한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두 눈으로만 보아서는 안 되고 마음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삽화의 대가인 클라우디오는 연필 특유의 따뜻하고 편안한 정감을 살려 꿈처럼 환상적인 이야기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국어영역 문학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1.28
16,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작품과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이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과 도움이 되는 자료를 자세히 설명하여 연계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Ⅰ. 교과서 개념 학습 1강 2강 3강 4강 5강 6강 7강 8강 9강 Ⅱ. 적용 학습 고전 시가 현대시 고전 산문 현대 소설 극・수필 갈래 복합 Ⅲ. 실전 학습 1회 2회지문·자료 분석력 UP 프로젝트! 수능 연계교재 『수능특강 문학』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문학』이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수험생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작품과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과 도움이 되는 자료를 자세히 설명하여 연계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선생님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를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활용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학생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작품과 자료에 대한 쉬운 설명, 개념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타로카드 심볼론
동학사 / 리 산 (Lee San) (지은이) / 2018.10.10
20,000원 ⟶ 18,000원(10% off)

동학사소설,일반리 산 (Lee San) (지은이)
타로상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심볼론 카드. 유니버설 웨이트 덱 타로카드 이후 심리분석에 탁월하다고 입소문 났지만 어려워 포기했다면 리 산 선생님의 국내 최초 「심볼론 카드 해설서」로 공부해보자.1. 심볼론을 시작하기 전에 심볼론 카드의 이해 점성학의 기본 이해 점성학에서 차용한 올림포스 12신 심볼론 카드의 점성학적 구성 심볼론 카드의 이미지 해석법 심볼론 카드의 점성학적 해석법 2. 심볼론 카드의 이미지 활용 심볼론 카드의 3장 배열법과 주제 설정 메이저 카드의 회화적 의미 달 카드의 회화적 의미 태양 카드의 회화적 의미 마이너 카드의 회화적 의미 실전 사례 3. 심볼론 카드의 점성학적 활용 메이저 카드의 점성학적 의미 달 카드의 점성학적 의미 태양 카드의 점성학적 의미 마이너 카드의 점성학적 의미 하우스와 행성의 관계적 의미 실전 사례타로상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심볼론 카드. 유니버설 웨이트 덱 타로카드 이후 심리분석에 탁월하다고 입소문 났지만 어려워 포기했다면 리 산 선생님의 국내 최초 「심볼론 카드 해설서」로 공부해보자! 1. 심볼론 카드는 누가 만들었는가? 1993년 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점성학자인 피터 오번과 동화작가이자 점성학자인 잉그리드 지넬(Ingrid Zinnel)이 기획하고, 일러스트레이터 테아 웰러(Thea Weller)가 참여하여 하나의 카드로 완성하였다. 2. 심볼론 카드는 어떤 타로카드인가? 칼 융의 분석심리학 이론과 점성학의 두 체계를 근간으로 하는 현대심리점성학 카드이다. 점성학적 상징을 해석하지 않고 순수하게 이미지를 활용하는 방법과 점성학적 상징을 활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3. 심볼론 카드의 장점은? 기존의 타로카드가 「예」 또는 「아니오」라고 답했다면, 심볼론 카드는 문제의 시작인 「왜?」에 대해 대답한다. 따라서 내담자의 수용과 통찰, 나아가 본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4. 심볼론 카드는 모두 몇 장인가? 메이저 카드 12장, 달 카드 11장, 태양 카드 10장, 마이너 카드 45장, 모두 78장이다. 이 중에서 메이저 카드 12장은 우리 무의식에서 가장 원시적이며 대표적인 원형(archetype)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5. 심볼론 카드의 그림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심볼론 카드 78장 모두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78개의 페르소나(persona)를 나타낸다. 페르소나는 우리의 잊혀진 기억들이 방어의 메커니즘으로 만들어낸 가면이다. 우리 모두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다. 6. 심볼론 카드의 점성학 요소는 무엇인가? 메이저 카드는 상단에 별자리, 하단에 그 별자리를 지배하는 별(지배성)이 하나씩 그려져 있다. 하지만 나머지 카드는 한 장의 카드에 2개의 별자리와 이들을 지배하는 2개의 지배성이 짝을 이루고 있다. 7. 심볼론 카드의 배열법은? 기본은 3장의 카드를 배열하는 「3장배열법」으로, 「문제의 원인 ? 문제해결방법 ? 최종 결과」 순으로 주제가 설정된다. 6장을 배열하는 「피라미드 배열법」은 실전에서 생겼으며, 많은 카드수만큼 좀 더 복잡한 상황을 탐색할 수 있다. 배열법 자체의 차이는 없다. 카드를 해석하는 도구가 회화적인 이미지인가, 점성학적 상징인가만 다를 뿐이다.
이범의 교육특강
다산에듀 / 이범 글 / 2009.08.2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에듀학습법일반이범 글
『MBC 100분토론』을 통해 지금의 교육정책을 예견한 대한민국 대표 교육평론가, 이범의 교육비평서 1탄 \'학원가의 서태지\', \'연봉 18억 스타강사\' 등으로 불린 학원강사가 교육평론가로 변신하였다. 이 책은 교육평론가 이범이 첫 번째로 내놓는 본격적인 교육비평서이다. 저자는 사교육의 중심에서 누구보다 사교육의 병폐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었던 사람으로, 지금은 교육평론가로서 사교육을 부추기는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우리나라 대입문제를 분석하고 이명박 정부 임기 중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것인지를 예상하고, 우리나라의 교육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 밝히고,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로막는 각종 이데올로기적인 편견과 잘못된 개념들을 분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지침과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교육문제에 대한 단순한 입장과 원칙론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우리가 단계적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들을 명시하였다. 그리고 좌파와 우파가 교육문제의 해결을 위해 대화해야 하는 이유와 그 출발점을 제시하고 있다. 1부. 대 예언! 새 대입제도 예측 본고사, 왜 도입되기 어려운가? 연세대는 본고사 찬성, 고려대는 본고사 반대?! 연세대와 고려대의 눈치작전 이명박 정부는 왜 본고사를 싫어할까? 주의! 이과 논술은 이미 본고사에 가깝다 고교등급제, 공식적인 도입은 어렵지만… 고교등급제의 두 가지 방법 고려대 고교등급제 의혹, 그 내막은? 고교등급제? 비교과영역 가중치? 입시사고? 고려대 사기극의 교훈 미국식 입학사정관제의 특징 성적순 선발에서 벗어난다 미국 고등학생이 과외활동에 열심인 이유 미국은 대학별로 학생선발 기준이 다르다 미국 대학은 성장환경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한국의 입학사정관제, 귤이 탱자로 변신? 입학사정관제는 \'공정함\'을 따질 수 없는 제도 기여입학과 부정입학의 우려 사교육비가 늘어난다니까! 대입 컨설팅 시장이 뜬다 냉정한 진실 : 대학 서열경쟁과 학생선발 대학 서열판정법 1 : 대학 평가 대학 서열판정법 2 : 수능 커트라인 대학 서열판정법 3 : 최상위 특목고 학생 유치 입학사정관제 하에서 고교등급제가 시행될 위험 김연아도 서열경쟁의 도구? 2부. 한국 교육, 왜 이 모양 이 꼴인가? 한국 교육은 일본 교육의 짝퉁 공통점 1 : 내신 성적표에 석차가 나온다 공통점 2 : 국가가 교육내용을 속속들이 통제한다 공통점 3 : 문과와 이과를 구분한다 공통점 4: 대학이 입시를 출제한다 공통점 5: 대입 이전부터 선발경쟁이 벌어진다 한국 교육의 양대 문제: 선발경쟁과 학교관료화 선발경쟁, 왜 이렇게 치열한가? 한국 학교는 교육기관이 아니다 교원평가가 도입되어도 큰 효과 없다 \'선발경쟁\'과 \'학교관료화\'의 관계 사교육, 한국 사회에 짱박히다 \'탈학원운동\'이 필요하다 사교육업계의 \'봉\'이 되어버린 엄마들 사교육, 금융자본과 손을 잡다 교육관료와 사교육업계의 공생 이명박 정부가 사교육비를 낮춰줄까? 외고 입시제도 변화, 사교육비 줄이지 못할 것 건설업 마인드를 보여주는 \'사교육 없는 학교\' \'명문학교\'와 \'특별한 학교\'를 주의하라 노무현 정부의 대입정책은 왜 실패했는가? 내신 위주 선발은 학생간 경쟁의 강도를 높인다 내신 위주 선발은 사교육비를 줄이지 못한다 대학측의 역습과 \'죽음의 트라이앵글\'의 탄생 이명박 정부, 과거 정부의 실패로부터 교훈 얻어야 3부. 핵심 개념 분석 평준화,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무시험 학교배정\'으로서의 평준화 \'획일적 교육\'으로서의 평준화 미국식 평준화: 일반 학교에서 심화 프로그램 제공 핀란드식 평준화 : 과목 선택의 자유를 극대화 학교간 차이가 크니까 평준화를 폐지하자? 학교선택제는 평준화 해체인가? 오바마의 평준화 정책 \'하향평준화\' 라는 사기극 하향평준화론의 시작: 이공계 기피와 의약계열 쏠림현상 상황을 악화시킨 7차교육과정과 수능제도 고교평준화로 인해 학력이 저하되었다고? 고교평준화와 학력저하의 관계, 입증 가능한가? 다양화, 왜 거꾸로 가고 있나? 일제고사, 선택권 부여가 당연하다 학교별 성적 공개의 무서운 결과 \'수월성\'은 \'학력\'이 아니라니까 자율화와 경쟁 \'자율-규제 프레임\'의 위력 경쟁시켜라, 그것이 자유의 증거이다 누구에게 자율권을 주는가? 교장공모제, 시장주의 정책의 진보성? 4부. 우리 교육을 살리기 위한 대안 선발경쟁을 완화하려면 선발방식 개혁은 \'입시 간소화\' 부터 \'사립대 재정공영화\' 로 등록금 문제까지 해결하자 학교를 관료의 지배에서 해방시키자 \'획일적 교육\'과 \'무책임 교육\'의 원인 교사 해방운동이 필요하다 승진 및 평가제도를 전면 혁신해야 주입식 교육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자 교사, 학생의 자율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을! 학생과 교사의 자율권을 높이려면 중-고 통합 무학년 학점제를 도입하면서 특목고를 폐지하자 미래 교육의 지표 : 책임교육, 맞춤교육, 창의적 교육 경쟁에서 협동으로: 핀란드 교육에서 배우자 교육정치, 좌파와 우파가 대화해야 좌파와 우파의 공감대가 가능한 이유 후기 학원가와의 질긴 인연, 그리고 무료강의의 우여곡절 2007년 대통령 선거 2008년 총선 2008년 서울시 교육감 선거 2009년 경기도 교육감 선거입학사정관제 발표 이후 향후 5년 “대한민국 교육정책 긴급진단” 교육전문가들조차 기다려왔던 교육정책 스페셜 리포트 \'MBC 100분토론\'을 통해 지금의 교육정책을 예견한 대한민국 대표 교육평론가, 이범의 교육비평서 1탄 학원 강사에서 교육평론가로 변신한 이범, 그는 누구인가? ‘학원가의 서태지’, ‘연봉 18억 스타강사’, ‘과학탐구과목 최다수강생 기록’, ‘메가스터디 창립멤버이자 기획이사’,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등이 이범을 수식하는 말들이다. 저자는 경기과학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 중에 아는 분의 소개로 처음으로 학원 강의를 시작했다. 화려한 수식어를 만들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로 이름을 날리던 저자는 2003년을 마지막으로 연봉 18억을 포기하고 무료 인터넷 강의에 올인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강남구청 인터넷강의 과학탐구 대표강사, EBS 강사, 그래텍(곰TV) 교육사업총괄이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최근에는 교육평론가로서 각종 강연과 기고, 집필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저서로 『이범, 공부에 반(反)하다』와 『학원 발가벗기기』(공저), 『수호천사 이야기』(공저), 『호랑이 통합논술 과학논술편』(전2권) 등이 있으며, 현재 한겨레신문에 정기적으로 교육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주간지 「시사IN」에 \'사교육비 팍팍 줄여주는 우리집 대안교육\'을 연재하고 있다. ‘학원가의 서태지’라고 불릴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저자가 연봉 18억을 포기하고 교육평론가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누구보다 사교육의 병폐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며 사교육을 부추기는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대학서열화와 학벌주의로 인한 선발경쟁, 무책임한 학교교육 등의 고질적인 병폐에 더하여 최근 국제중과 자율형 사립고 신설, 어정쩡한 특목고 대책, 입학사정관제 등 일련의 정책들이 중학생과 초등학생까지 더욱 심한 입시경쟁으로 몰아넣고 사교육을 조장한다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영어몰입교육, 입학사정관제는 시작에 불과하다! 같은 현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들이 있다. 각기 자신들이 처한 현실 속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려고 노력하지만, 특정 집단이 자신의 이익을 의도적으로 은폐한다면 어떨까? 만약 그 판단과 해석이 본질적으로 잘못되었다면 또 어떨까? 단순한 개인이 아닌 집권자와 그를 둘러싼 기득권 세력과 관련있다면? 게다가 그에 기반한 정책이 크나큰 사회적 손실을 야기하거나 그 손실이 명백히 예상된다면? 이는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도 사회구성원들이 이를 감지하지 못하게 은폐하고 왜곡하여 그 성과를 과장하고 강요한다면? 이것은 한 사회가 파국에 이르는 길이다. 교육 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현 정권 들어 교육 영역에서 경쟁, 효율성, 고교서열화, 기여입학제 도입 등 본질적으로 교육 분야와 어울리지 않는 용어들이 유령처럼 배회하고 있다. 일제고사로 대표되는 경쟁을 통한 줄세우기, 자립형사립학교 설립을 통한 학교의 서열화 등 결코 교육적이지 않는 현실이 우리를 옥죄어 오고 있다. 문제는 기득권층의 이해와 맞물리면서 단순한 주장이 아닌 진리로 여겨지면서 다수에게 강요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기득권의 한 가운데에서 그 속성을 속속들이 경험하고 또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의 진실하고 절실한 외침이 필요하다. 교육 문제에 관한 한 바로 이범 선생이 적격자라고 할 수 있다. 이범 선생의 책은 교육시장 내에서 객관적 진리라고 전파되고 있는 주장들을 하나하나 격파하며 한국교육의 위기가 어디에서부터 유래하며, 어떤 방식으로 극복해야할지 보여준다. 교육평론가 이범이 첫 번째로 내놓는 본격적인 교육비평서 이 책은 저자가 교육평론가로서 첫 번째로 내놓는 본격적인 교육비평서이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우리나라 대입문제를 분석하고 이명박 정부 임기 중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 것인지를 예상하고 있다. 우리나라 교육문제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내용이며, 4~5년 내로 대입을 치를 중고생 및 그 부모들은 반드시 참조해야 하는 내용들이다. 이제는 단순히 정부의 정책 발표만 들어봐서는 대입제도의 변화를 예측하기가 불가능하고, 정치권과 대학, 교육관료 등의 세력관계와 전략을 총괄적으로 분석해야만 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책의 중반부에서는 우리나라의 교육문제의 근원이 무엇인지 밝히고, 문제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로막는 각종 이데올로기적인 편견과 오개념들을 분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평준화, 수월성, 다양성, 자율화 등의 핵심적인 개념들이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오용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다. 후반부에서는 우리나라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지침과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단순한 입장과 원칙론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우리가 단계적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들을 명시하였다. 그리고 좌파와 우파가 교육문제의 해결을 위해 대화해야 하는 이유와 그 출발점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후속으로 우리나라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육과 관련된 구체적인 문제들을 부딪힐 때 참조할 수 있는 일종의 교육 가이드북을 집필하고 있다. 또 이 책의 출간과 더불어 자신의 홈페이지(www.LeeBum.net)를 통해 교육 쓰나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개인적, 집단적 대안과 실천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며, 독자들과 더 많은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구촌 문화 여행
그린북 / 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다니엘 미지엘린스키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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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역사,지리알렉산드라 미지엘린스카.다니엘 미지엘린스키 글.그림, 이지원 옮김
지구촌 곳곳을 책 속에 담아 각 나라별 지리와 문화, 특산물, 음식, 유적, 인물 등을 한눈에 보며 세계 여행을 떠나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치 오래된 책을 넘기는 듯한 느낌과 페이지마다 각 나라의 숨어 있는 보물처럼 꽉 들어찬 그림은 아이들로 하여금 어딘가 숨겨진 보물을 찾는 기분과 호기심으로 흥미롭게 페이지를 넘겨 가도록 도와준다. 산타 클로스가 살고 있는 핀란드, 맛있는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아, 세계에서 가장 큰 러시아를 거치면 이번에는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산이 있는 네팔에 도착한다. 다시 신기한 동·식물들이 가득한 마다가스카르로 갔다가 캐나다로 이동하여 이누이트 족을 만나고, 미국에 우뚝 서 있는 자유의 여신상, 세계에서 가장 긴 브라질의 아마존 강을 지나 남극의 빙하까지 보고 나면 어느새 지구를 한 바퀴 돌아보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은 그 나라의 고유의 전통문화부터 즐겨 먹는 음식, 유명한 장소, 동·식물, 복식, 국기,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 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각 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각 나라의 그림과 설명을 보다 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넓은 세상 속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8 유럽 10 아이슬란드 12 스웨덴 14 핀란드 16 영국 18 네덜란드 20 벨기에 22 독일 24 스위스 26 오스트리아 28 폴란드 30 체코 32 프랑스 34 에스파냐 36 이탈리아 38 크로아티아 40 루마니아 42 그리스 44 아시아 46 러시아 48 몽골 50 중국 52 네팔 54 인도 56 태국 58 대한민국 60 일본 62 요르단 64 아프리카 66 모로코 68 이집트 70 가나 72 탄자니아 74 나미비아 76 남아공 78 마다가스카르 80 북 아메리카 82 캐나다 84 미국 86 멕시코 88 남 아메리카 90 에콰도르 92 페루 94 브라질 96 칠레 98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100 오스트레일리아 102 뉴질랜드 104 피지 106 북극 108 남극지구상에는 1년 내내 춥기만 한 곳도 있고, 1년 내내 덥기만 한 곳도 있습니다. 또 우리와 같은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전혀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동·식물들도 있습니다. 그런 지구촌 곳곳을 책 속에 담아 각 나라별 지리와 문화, 특산물, 음식, 유적, 인물 등을 한눈에 보며 세계 여행을 떠나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화면에 꽉 차게 그린 예쁜 그림들과 함께 전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거실에서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한창 호기심이 강한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질문을 끝없이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무슨 산이에요?”, “세상에서 사람들이 제일 많은 나라는 어디예요?”, “미국은 어떤 나라예요?”, “아프리카 사람들은 뭘 먹어요?” 끝도 없는 질문에 부모들은 곧 난감해집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지구촌 문화 여행」한 권이면 아이들은 재미있게 세계 이곳저곳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집 안에서 43개 나라(52개 지도)를 여행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는 무척 크고 넓어서 실제로 모든 곳을 가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그러한 기회가 더욱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지구촌 문화 여행」한 권이면 우리 아이들도 집 안에서도 세계 곳곳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각 나라별 지리, 문화, 특산물, 음식, 유적, 인물 등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차 지구촌 사회의 듬직한 일원으로 세계를 누빌 우리 아이들이 먼저 이 책을 통해 각 나라의 문화와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2. 보물찾기 하듯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는 지도책 어딘가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오래된 보물지도를 발견하여 펼쳐 보는 기분, 작가는 이처럼 아이들이 오래된 지도를 찾아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치 오래된 책을 넘기는 듯한 느낌과 페이지마다 각 나라의 숨어 있는 보물처럼 꽉 들어찬 그림은 아이들로 하여금 어딘가 숨겨진 보물을 찾는 기분과 호기심으로 흥미롭게 페이지를 넘겨 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3. 한눈에 각 나라의 다양한 분야를 모두 둘러보다! 산타 클로스가 살고 있는 핀란드, 맛있는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아, 세계에서 가장 큰 러시아를 거치면 이번에는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산이 있는 네팔에 도착합니다. 다시 신기한 동·식물들이 가득한 마다가스카르로 갔다가 캐나다로 이동하여 이누이트 족을 만나고, 미국에 우뚝 서 있는 자유의 여신상, 세계에서 가장 긴 브라질의 아마존 강을 지나 남극의 빙하까지 보고 나면 어느새 지구를 한 바퀴 돌아보게 됩니다. 이처럼「지구촌 문화 여행」은 그 나라의 고유의 전통문화부터 즐겨 먹는 음식, 유명한 장소, 동·식물, 복식, 국기,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 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각 나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그림과 설명을 보다 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넓은 세상 속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4. 세계 각국에 판권이 수출된 부부 작가의 꼼꼼한 일러스트 지도책 「지구촌 문화 여행」속 일러스트에는 따스함이 서려 있습니다. 이는 바로 수년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폴란드의 부부 작가가 아이템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작업한 일러스트이기 때문입니다. 철저한 자료 조사를 통해 각 나라의 특징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묘사하여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줍니다. 이러한「지구촌 문화 여행」은 현재 미국, 일본을 비롯한 유럽 각국 등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세계 곳곳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5.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아요! 세상에 다양한 지도책은 많지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지도책은 많지 않습니다. 보통 어른들이 볼 만한 지도책은 아이들에게는 시각적으로 따분하고 지루합니다. 반대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지도책은 어른들이 보기에 지나치게 간략합니다. 하지만「지구촌 문화 여행」속에는 아이들이 보기에 안성맞춤인 자세한 그림 묘사, 설명과 함께 어른들이 보기에도 흥미로운 상세한 문화 정보도 들어 있습니다. 이처럼「지구촌 문화 여행」은 어른도,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거실에 나란히 앉아 이 책을 보고 눈을 맞추며 세계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입니다. 6. 177개국의 국기 정보가 들어 있어요! 책에 수록된 국가들은 물론이고, 책에서는 다 다루지 못한 세계 전역의 다른 국가들까지 포함한 177개국의 국기를 부록으로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177개국의 국기들 속에서 우리나라의 국기는 어디 있는지, 책에서 본 다른 나라들의 국기는 또 어디에 있는지, 그밖에 다른 어떤 나라들이 있으며 그 나라들의 국기는 어떻게 생겼는지 찾아볼 수 있는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이렇게 신 나게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를 하나씩 짚어가다 보면 아이들은 더 큰 세상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생길 것입니다.
방귀쟁이 아빠
반올림출판 / 에머 스탬프, 매트 헌트 (지은이)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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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출판창작동화에머 스탬프, 매트 헌트 (지은이)
우리가 지켜야할 공공 장소에서의 예절과 자신의 실수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행동의 의미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나의 잘못을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긴다는 것이 얼마나 무례하고 잘못된 행동인지를 알려주고, 혹시라도 공공장소나 피해야할 곳에서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자신의 실수에 대해 양해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수다쟁이이자 방귀쟁이 아빠 곰은 항상 다른 곰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떠넘깁니다. 심지어 갓난 아기 곰에게 자신이 뀐 방귀를 떠넘기기까지 합니다. 드디어 떠넘기기 대장인 아빠에게 강력한 적수가 나타났습니다. 어마어마한 방귀실력에 아빠보다 더한 떠넘기기 대장인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 많은 곰들 앞에서 선생님의 강력한 한방에 희생양이 된 아빠 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방귀쟁이 아빠’는 우리가 지켜야할 공공 장소에서의 예절과 자신의 실수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행동의 의미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독자에게 나의 잘못을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긴다는 것이 얼마나 무례하고 잘못된 행동인지를 알려주고, 혹시라도 공공장소나 피해야할 곳에서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자신의 실수에 대해 양해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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